,'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107096/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92335/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85629/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486091/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997034/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41931/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184256/
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0341733/
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575063/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332314/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5-
그런데 아무도 반응을 안하니까 참치들이 내가 뇌절을 했다고 생각한게지
1. 무슨 소리냐 그냥 진행해라
2. 어장주가 하고 싶은대로 해라
없으면 어장주 재량으로 결정하겠음.
이 시간대에 누구 잡담판 안와요
anchor>1582332314>988은 없는걸로 처리하고 본편에서 다시 굴리겠음.
잡담판에서 수습하기에는 너무 본편과 연동되고, 설정상 모순이 생기므로 어쩔 수 없음.
이건 내가 다이스값을 잘못 설정한 탓이 크다.
솔직히 비중 낮은 곳에서 다이스가 꼬여서 수습하느라 머리를 쥐어짜기에는
나는 그 정도로 다이스값을 술술 쓰는 타자기계가 아니다.
그냥 다이스값을 이상하게 쓴 내가 X신이니 본편에서 다시 굴릴 예정.
물어볼거나 건의사항, 문제점에 대한 태클 사항 등이 있으면 할 수 있는 만큼 대답해줄 수 있는데.
아니면 첫 하이 킹이 말레키스 아들인지 손자인지 증손자인지
그리고 그 뒤로 몇대째인지
솔직히 말하면 정치적으로 아무리 좁혀도 19세기 대영제국과 독일제국 정도의 차이가 있는 둘이 문화적으로 좁으리라 생각되지 않지만.
질문2:마족들 인간형 비인간형 차이점도 알고 싶습니다.
질문3:현 마족들의 테크는 얼만지?
워크3로 치면 하나하나가 카오스 공격이 가능한데
통일 중원 상대로 동등한 물량전이 가능하다.
세르비아 전제국, 알바니아 전제국, 크레타 전제국 등을 두어 문화적 차이로 인한 충돌을 최소화하는 형태를 띄고 있음.
그런데 이 전제국 제도 자체가 4차 십자군 이후 동로마가 서방세계의 영향을 받아 봉건주의가 강화되면서 들어온 서방세계의 제도란 말이지.
그래서 친원로원파는 이걸 축소하거나 없애 완전한 중앙정부 통제를 완성하는걸 지향하고,
회생제 드라가시스의 유지 계승을 추구하는 친황제파는 회생제 드라가시스의 유지인 전제국 제도(와 지방분권적 체제)를 추구하는게지.
쉽게말하면 지방정부에 비해 압도적인 수직관계에서 군림하는 중앙정부 추구냐, 중앙정부와 거의 나란히 수평관계인 지방정부 추구냐, 양자택일이지.
그렇다고 미국이 폴아웃의 미국 마냥 중앙정부가 모든 지방정부를 유명무실한 존재로 만든 압도적인 존재냐고 물으면 또 아니지.
2. 국가마법사가 사용하는 마법은 일반적인 마법사랑 비교하면 위력은 제한되지만 그 만큼 보다 안정적이고 타락의 위험이 적음. 무엇보다 체술은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 고로 네임드급이면 솔직히 나도 모름. 대신 ㅈ나 강할건 분명함.
물론 리자드맨은 파충류이니 해당사항 없음.
0티어
-울쑤안 제국(하이 엘프)
-러스트리아 연방(리자드맨)
-대조선제국(조선 엘프)
1티어
-대송제국
-로마 제국
-신성로마제국
1.5티어(내지 2티어 최상위권)
-그레이트 브리튼 연합왕국
-프랑스 왕국
이라고 해두겠음. 프랑스는 카페 완전단절 여부 때문에 좀...위험하지만.
하다못해 인간도 공중이나 지상에선 로드킬 가능하겠네.
테슬라 코일이 상용화 될 즈음이면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이고
꽝꽝 부수자 .dice 1 100. = 75
난 땡 맘모스를 좋아했지만
하이 엘프: 거의 9천만명에 육박
조선 엘프: 5천만명 중후반
리자드맨: 하이 엘프랑 비슷할 것으로 추정
대송제국: 16세기말에 18세기말 19세기초 다이칭구룬 인구 찍는 중
로마 제국: 발칸과 아나톨리아만 해도 2천만+@
신성로마제국: 독일권만 해도 2천만+@
영국: 아무리 낮게 잡아도 천만은 이미 넘었다.
지금 과도기 단계만해도 현실 19세기는 찜쪄먹는데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설정 짜는 나도 감이 안잡힘.
조선 엘프가 본토 기준 동시기 조선 인구(1400만명)의 4배 뻥튀기임을 감안하면
로마와 신롬은 4배까지는 아니어도 동시기보다 불어났음이 분명한데 그 불어난 숫자가 어느 정도일지 나도 모르겠음.
영국이 동시기의 두배니까 만약 단순히 저 둘도 두배라고 가정하면 둘 다 최소 4천만명은 잡고 시작한다는 미친 수치가 나오긴 함.
이건 나혼자 끙끙할 거리가 아닌데.
아무도 없는가
여전히 확신이 안선다
다른 유럽대륙이 농학과 육종기술이
얼마나 성숙했을지는 미지수지만.
획기적인 육종-비료 기술이 없으면
많이 늘어나긴 힘듬.
수직농장 땡겨도
밀농업인 이상 비료가 있거나
지력을 회복시키는 마법이 있거나
하지 않는다면
130~150퍼센트 수준일 거고
비료가 있거나 육종 기술이 충분히 발달했다면
200~250퍼센트 선까지.
스팀펑크 뽕 열라게 빨고 난쟁이 밀같은거 띄웠으면
4배까지도 가겠지만
어장 연재 내용 슬쩍 보면.......
150~200정도가 맥시멈
평균은 160~180.
현실수준도 겨우일 가능성도 부정 못함.
나일 마른 것 때문에 지중해 기후 전체가
변해서 남유럽 전체가 개작살이 날수도 있음
->서유럽 최대 곡창인 프랑스도 위험함.
유럽 인구가 현실보다 높을 거란 보장이 사라짐.
내거 연재하면서 슬쩍슬쩍 본거라
뭐 판단은 알아서
그래서 이집트 해안가는 어떻게든 커버가능한다는게지. 바다에 생명반응이 있으니까.
내륙이 문제지 내륙이. 그래서 수원지 찾겠다고 X꼬쇼를 하는게고
물론 헬드월드는 멋모르고 숲에 방화하거나 톱질하면 그 숲이 방화하거나 톱질하는 사람을 잡아먹는 정신나간 동네라 빛이 바래지만 여긴 슈바르츠 발트가 아니면 그럴 일은 없지.
일단 영국과 송나라의 인구를 보아하니 구황작물은 하이 엘프나 리자드맨을 통해 널리 퍼진 것으로 보이고
16세기말에 스팀펑크 과도기 찍는 놈들이라 산욕열이니 영아사망률이니 하는건 획기적으로 낮아진건 분명함.
까놓고 말해 지금 동롬과 신롬은 어디까지나 상위 3인방(하이 엘프, 리자드맨, 조선 엘프)에 비해 밀리는게지, 현실 19세기는 쌈싸먹는 놈들임.
사람도 아냐!(절규)
뭐 수가 굳이 중요한건 아닐테니 이집트 복구 상황이나 봐야겠네여
1. 온실농장이
2. 수직농장이
3. 가축의 개량을 통해 한마리당 얻을 수 있는 고기의 양이 이전에 비할 바 없이 증가했다
4. 이제 순무나 클로버를 심지 않아도 같은 땅에서 밀농사를 지을 수 있다
.dice 5 16. = 12
순무나 클로버를 심지 않아도 같은 땅에서 밀농사를 지을 수 있다 -> 밀 품종의 개량이 이뤄졌다
뭐? 너무 시대를 앞서지 않았냐고?
포기해. 여긴 과도기 주제에 현실 19세기를 무난하게 쌈싸먹는 스팀펑크 세계관이야(아무말)
1580년대 중후반 기준으로
로마 제국(발칸, 아나톨리아): .dice 35 42. = 3700만명
프랑스: .dice 36 41. = 3700만명
영국: .dice 12 18. = 1200만명
이러면 신성로마제국(독일, 보헤미아, 오스트리아)는 .dice 37 40. = 4000만명,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은 .dice 20 27. = 2500만명이라고 보면 될 듯.
[신성로마제국(독일, 보헤미아, 오스트리아): 4천만명]
[로마 제국(발칸, 아나톨리아): 3천 7백만명]
[프랑스 왕국: 3천 7백만명]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2천 5백만명]
[영국: 1천 2백만명]
어따 신롬은 독일권만 잡아도 많네. 대헝가리(헝가리, 슬로바키아, 트란실바니아, 크로아티아)랑 슐레지엔 보태면 과장 조금 보태서 5천만명 노려볼만 한데.
대신 국가의 모든 인구를 동원할 수 있는 로마와 달리 신롬은 이 가운데 황제 직할령이 아닌 인구는 좀 빼야지만..
1. 현재 유럽 인구 1위는 신성로마제국이다
2. 로마 제국의 인구는 시리아의 부유함을 감안해도 팔레스티나의 선주민들이 죽은자들에게 이미 쓸려나갔기에 기껏해야 4천만명 초반에서 끝날 것이다
3. 전체적으로 유럽 인구가 2배 가까이 불어났으며 이는 기술의 발전과 빠른 세계무역, 그리고 마법의 존재로 인한 구황작물의 대규모 재배, 품종개량, 지력회복 덕분이다
4. 다만 이 이상을 확실하게 능가하려면 프리츠 하버의 업적을 수백년 일찍 스틸할 필요가 있다.
5. 기후변화 간바리마쇼(어장주는 소빙하기 이벤트를 넣을까말까 고민 중이다)
언제든지 질문 받아줄 수 있다
난 언제든지 환영하는데.
타이탄으로 대체했나
흰색으로 칠한건 미확정
어째선가!(절규)
그런데 거 아무도 안계십니까?
아니면 당연히 있단거?
워해머 40K의 아뎁투스 메카니쿠스가 아크 메카니쿠스 외에 자체적으로 함선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지.
후반부에 갑자기 반응이 줄어든건 새벽 + 전혀 생소한 분야 + 전혀 관심없는 분야라서 그런가
일단 판도 업데이트
(*잡담판 13어장의 1000에서 만주족의 에버초즌 = 대리 AA 릴리안나로 잡음 / 안 쓸거라면 안 쓴다고라도 얘기 좀)
근데 애들 우주적으로 놀고도 남는거 같은데 위성놀이는 안하나요?
식물을 다른 식물로 바꾸거냐 각종 약품을 만들고
금속을 다른 금속으로 분자를 다른 분자로 바꾸는게 가능하지.
....연금술로 초석, 황, 니트로글리세린, 니트로셀룰로오스 다 만들 수 있겠는데?
생각해보니까 진짜 이거 개X사기구나. 현대화학이 숨 넘어갈락말락하는데.
본인이 파멸하는 길임을 그 누구보다 알면서 어린 온혈족들을 위해 기꺼이 풀악셀을 밟는 슬란좌
국가나 정부 중심으로 굴러가지, 인물 중심으로 굴러가기에는 애로사항이 초큼 많음.
티리온&테클리스 형제, 크록가르, 마즈다문디, 아젝 아흐리만&오르무즈드 아흐리만 형제, 스파이어 등등 정부 또는 정부 내 주요부서(군부 등)를 대표할 수 있는 네임드라면 모를까.
다른거보다 고사양이란 확신이 있당
그거 좀 쉽게 말하면 궤적시리즈의 기신을 거의 그대로 옮겨온 놈임.
양산형 기신은 그 기신을 기반으로 만든 기갑병 비스무리에 가깝고.
차이점이 있다면 양산형 기신은 모두 하늘을 날 수 있고 둔기만 쓰는게 아니라는 정도.
-탑승자의 육체적인 기량이 기체에 반영된다
-탑승자가 상처를 입으면 이를 치유할 수 있다
-공간을 이동하는 능력이 있다
-2차 변형을 하면서 숨겨진 힘을 끌어내릴 수 있다
현실로 비유하면 걸어다니는 전략핵무기 내지 아스날쉽, 제랄드 포드급 항공모함이라고 보면 됨. 양산형 기신은 F-22 같은 존재겠고.
"나도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임.
궤적의 기신이나 기갑병과 비슷하다는건 그나마 그쪽을 기반으로 해서 비교가 가능하다는게지, 성능까지 1대1이란 말은 또 아님.
그나마 비교가 쉬운건 타이탄과 나이트. 이 둘은 워해머 40K의 워로드 타이탄, 임페리얼 나이트의 판타지 너프 버전이걸랑.
동로마 제국산 통나무 공중전함은 통나무 주제에 궤적의 커레이져스와 WoW의 비행포격선을 쌈싸먹고,
신성로마제국산 스팀탱크는 제3제국의 티거 전차랑 거의 비슷한 속도로 움직이는 정신나간 물건이다.
연금술은: .dice 0 9. = 9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구축식에 의거해 그린 연성진으로만 가능하다(강철의 연금술사, 시작합니다)
4~6. 과거에는 여러가지 재료를 솥단지에 넣어 섞었다면, 지금은 연성진을 주로 쓰고 있다
7~9. 연성진에 의한 방식과 솥단지에 의한 방식 둘 다 사용한다(강철의 연금술사, 아틀리에 시리즈, 시작합니다)
아틀리에쪽 인물들은 모두 신롬에 짬때리는걸로(아무말 대잔치 中)
그쪽은 별로 관심이 없단 말이지
드루키는 40K 엘다 인물들 갖다 쓰는게 좋다는 의견을 제시
◆연성진에 의한 방식과 솥단지에 의한 방식이 둘 다 있다: .dice 1 2. = 1
1. 연성진은 마법사용, 솥단지는 비마법사용이다
2. 연성진은 숙련자용, 솥단지는 초심자용이다. 마법사들은 대부분 처음부터 연성진을 쓰고 일반인은 솥단지부터 시작한다
황금학파 출신 연금술사(마법사)는 구축식에 의거해 연성진을 그려 연금술을 발동하고 자주 사용하는 연성진을 손이나 팔 부분에 미리 그려놓고 간단한 동작만으로 발동시킬 수 있음.
두 손을 마주치는 것으로 연성식을 대체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구축식을 대체하는 것도 가능.
반면 비마법사로서 연금술을 배운 연금술사들은 솥단지에 변환하려는 금속이나 물질을 넣고 각종 재료를 섞어 솥단지에 섞는 고전적인 형태만 가능하다. 라고 할 수 있겠구먼.
예전에 니트 연금술사는 그냥 니트였다고 본편에서 나왔던 것 같음
에테르 파워가 없음에도 흔해빠진 금속, 흔해빠진 원소로 철, 구리, 알루미늄, 리튬, 칼륨, 황, 인, 니트로글리세린 등등 모두 연성하는게 가능함
간단하게 말하면 인도에서 초석을 수입하는 X꼬쇼를 안해도 연금술로 흑색화약을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고, 무연화약도 씹가능.
하기사, 식물의 정수를 재구성해 다른 식물로 변환도 가능한데 금속이니 원소니 하는 것 따위야
이건 뭔가를 섞어서 합금을 만들어내는 정도에서 벗어난 법칙 아니냐?
내가 괜히 하이 엘프, 조선 엘프, 리자드맨은 미스틱 아츠로 석유, 석탄, 화약 등이 하는 역할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다고 한게 아님.
심지어 인간도 에테르 파워를 제외한 연금술로 현대화학을 반이상 죽여버리기 직전임. 에테르 파워가 추가된다? 그럼 완전히 죽는거고.
지금 동로마 제국과 신성로마제국을 비롯한 유럽 열강들은 현실 19세기 유럽 열강들보다 모든 면에서 강했으면 강했지 결코 뒤쳐지지 않음.
이미 기존 산업혁명 필수요소인 제니 방직기와 직조기 만들어 널리 사용하는 놈들인데 현실 19세기에게 밀릴리가.
까놓고 말해 동롬산 공중전함은 방어력만 빼면 혼자 대전기 드레드노트 전함들 쌈싸먹고 신롬산 스팀탱크는 판터나 티거랑 난형난제하는 물건들인걸.
1)동아시아 - 중앙아시아 : 마족 세력 자체가 상시 내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밀려오는 물량전. - 드루키/아수르 진영의 보조 없이는 단독 방어가 불가능함.
2)신성로마제국의 개혁 문제 : 기존의 반대세력이었던 북독일 제후들은 약화되었으나, 한자 연맹의 상실로 떠오른 신흥 상인세력의 등장. 이로써 정치 개혁의 문제는 줄어들었으나 종족 갈등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음.
3)비잔틴 제국 : 이집트 전역을 수복한 것은 좋으나, 그만큼 복구 작업은 더디고 힘들다.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정신 못차리고 덤벼드는 페르시아와 안 안달루스와의 군사적 갈등이 시간적 지연에 따라 부담을 증가시킬것.
4)프랑스 : 앙리 4세의 죽음으로 발루아는 일단 안정기에 들어섰으나 후계자를 생산하지 못하면 그대로 프랑스의 체계는 붕괴된다.
그나마 가장 럭키네이션인게 영국이네 허헛.
제인의 미인계 보소.
카페 왕조가 단순한 왕조 차원을 넘어 왕정제 국가로서의 프랑스의 운영체제, 중앙 네트워크 같은 존재라 카페가 단절된다는건 운영체제가 통째로 삭제되는 것과 마찬가지임.
=현대 한국에서 서울이 통째로 삭제된다
=세계경제에서 뉴욕이 통째로 삭제된다
=유럽연합에서 독일이 탈퇴한다
=중공에서 중국 공산당이 통째로 삭제된다
랑 동급임. 내가 그래서 그 후폭풍을 상상하기 어렵다는 것.
개인적으로 '이걸 지적하지 않으면 뭔가 터진다'급의 단점은 없음. 예전의 단편 어장을 살펴보긴 했지만 그렇게 무리수를 두지도 않았고.
뜸이 끊기거나 하는건 '흥미를 잃었다'라는 이유가 아니라 어장 자체의 갱신이 시간이 걸리는 점, 그리고 그 몇 분 동안 심심해서 타 매체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하는 걸로 인해서 늦게 들어오는 참치들도 있음. 나도 그렇고.
정 불안하거나 제시한 테마가 생각에 비해 호응을 끌지 못하면 어장 진행중에는 잠깐 넘어가고, 어장 끝나고 잡담판에서 어장주 개인이 중점적으로 다루고 싶은 주제나 참치가 물어보고픈 질문을 여기서 끝내지말고 어장주가 각색해서
다음 어장 전개에 넣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음. 물론 참치들의 의제는 어장주의 판단과 다른 사람들의 참여를 기본으로 두고 적절한걸 택해서.
특히 지금 가장 관심없어 하는 주제가 문화 면이나 이번에 봤었던 일본의 유사 신정체제등인데 이 점에서도 한번 전개를 어장주가 뭘로 꾸밀수 있을까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마지막으로 어차피 볼 사람은 계속 보고, 관심을 끊임없이 가짐.
나도 이거 무하마드가 정교회 신자였다면? - 이라는 어장에서 건너온 사람인지라 재밌어서 참여는 하는데 어장주 개인 문제와 관련이 있겠지만 매번 힘빠지는 이야길 하면 참가하는 사람들도 지친다는걸 알아주길.
과거작 뒤져볼려고 합니다
서고목록(검색어) -> 제 6판 -> Ctrl+f 지도닦이
덴마크 한반도 스왑 모드
덴마크와 조선이 미쳐 날뛴다
이 정도로 다이스 저주를 받는 것도 재주인데
어째선가!(기렌 풍으로)
그리고 소빙기, 기후재해는 안하는 쪽으로다가. 이거 하면 못버팁니다(진실)
온실농장이랑 수직농장은 말할 것도 없고, (현자의 돌 없는)연금술 빠와로 순무없이 매년 같은 땅이 밀농사를 짓는다던가, 식물을 다른 식물로 재구축한다거나 하는게 가능하거든.
(에테르를 얻기 쉬운 방법 중 하나가 식물의 정수임을 차지하며)
그리고 아수르가 인류를 미국의 중남미로 만들기에는 인류의 덩치도 덩치고, 리자드맨과 조선 엘프가 건재한 이상 무리라NE
어장을 살리는 빔! .dice 1 100. = 18
사람도 아냐!
이집트는
마침 아흐리만이 페르시아 출신이니 적당히 아르메니아를 경유해 페르시아에서 이주해 기독교도로 개종한 페르시아계 or 조지아 왕국 아르메니아계 출신이라고 하면 딱 알맞네.
1. 대서양과 태평양의 미친 지리조건 덕에 마족이든 인류든 뭘 하고 싶음 저쪽 수평선에서 기어와야 함.
2. 1의 이유에 따라서 근접한 곳에 이들과 적대관계인 적성국이 없다.(남아메리카에 둘리가 있으나 아수르 상층부가 병신이 아닌 이상 긴장 관계조차 꺼려할 가능성이 큼)
3. 내부가 안정되어 있다보니 그만큼 해외의 영향력을 투사할 곳이 많음.
본편에서 다루긴 하겠지만 슬슬 아수르 내부사정도 전개해봐야 하는 거 아님?
지금 꼬라지보면 수호자의 위치를 벗어난 꼬라지도 모자라서 아예 갑질하려는 아수르인데 과연 얘네들이 드루키랑 인류에게만 갑질을 했을까.....?
북독일 일부와 한자 연맹이 프니프니 비슷했으니 과거에선 틀린 말은 아니다(폭언)
음, 맞네.
소위 참피도 폐기물....보단 쬐금 낫지만 뭐 어떻겠습니까
조선 엘프든 리자드맨이든 인간이든 아무튼 세계대전에서 패해 밑에서의 혁명으로 피닉스킹이고 부르주아 의회고 나발이고 모조리 박살낸 뒤 대 울쑤안 연방을 수립한다.
참고로 이건 어디까지나 체제 변화의 이야기지, 외교 기조까지 전면적으로 바뀐단 보장은 없음.
그나마 테클리스가 주도하면 초큼 가망성 있긋네.
소피와 피리스 같은 연금술사들이 국가 연금술사 면허 따기 위한 실습으로 애완 만랩 푸니 HP 다는 것 확인함
이번 턴이면 결과 안 나올려나
함장은 로키르 펠하트일려남
그래서 로마의 인디애나 존스 겸 헨리 스탠리는 누구요(아무말)
사막에 안살뿐이야
이 양반 성향을 미루어보면 하이 엘프는 영 안어울리단 말이지.
이샤의 아틀리에가 스팀 출시 + 한패 나왔음요
정작 스팀에는 한국어판이 없다.
C발 이건 또 뭐지?
생애 볼 일도 없던 콘솔 사게 생겼네
아무도 안계십니까-------
사람도 아냐!
그런데 아무도 안계십니까--------
(기쁨의 촉진댄스 .dice 1 100. = 89)
정작 다른 곳을 둘러보면 나처럼 저조하면 그런 것도 아니고. 흐으음....
잠이나 자라는 계시인가
일단 오늘 다시 한번 봐보죠
참치들에게 상당히 와닿지 않는 내용이라서 그런걸까
아니면 내가 전개에서 무리수를 둬서 그런걸까.
딱히 늘어진다는 생각은 안들어봤는데.
다른 어장을 보면 딱히 참치들이 줄었단 생각이 전혀 안든단 말이지.
그럼 전적으로 내탓이라는건데....
무슨 떡밥을 뿌려야 참치들이 유입될까.
일단 정주행이라도 해볼까.
참치들이 원하는 걸 보여줘야 참치들이 오지. 참치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걸 강요하면 올리가.
이번 어장은 판타지가 잘 들어가서 적지 않은 참치가 참여하니 크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아무래도 16세기말 17세기초에 19세기에 볼 법한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걸까.
가득이나 도마어장이 미쳐돌아가지고 정신없는데.그리고 요즘 보는어장이 늘어서 기다리는동안 거기보다가 늦게오고 그렇지
누구는 19세기 중후반에 중따먹해서 장가놈이나 모가놈보다 훨씬 이지 난이도로 통일중원을 다스리며 울트라 국뽕을 흡입하는데,
누구는 울트라 국뽕 따위는 첨부터 뻥하고 걷어차면 누가 더 와닿을지 안봐도 비디오니깐.
하지만 대세에 따라 극초강대국 중따먹 만반도 만만세를 하자니 그건 내 본능이 전혀 용납을 못하는구나.
다이스물에서 한계를 정해놓고 진행 할 이유가 있나?
뭐, 그게 어장주의 본능이라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솔직히 한반도가 쫄딱 망해도 상관 없고 한반도가 중따먹을 해도 상관 없음.
그냥 이 다음이 뭐가 나올지 궁금하고 두근대기만 하면 됨.
그리고 지도닦이는 뭐를 원하는 거지? 자기가 원하는 세계를 표현함으로 얻는 자급자족 뽕? 아니면 주변 참치들의 관심을 받아 차오르는 뽕?
처음 구상했을 땐 동로마식 대마법사 제도가 훨씬 유럽 국가들에게 호소력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듯 하단 말이지.
함부르크를 경험한 북독일이 동로마식 대마법사 제도를 꺼려하는데 다른 지역들도 어지간해선 대동소이하겠구먼.
아무리 테크가 빅토라고 해도 조선(드루키)은 여전히 절대왕정국가라 왕의 영향이 클텐데
현재 하이 킹에 대한 묘사가 별로 없던거
로마가 이 정도까지 민감해한 근본적 이유가 제노비아의 반란이었지.
이거 제노비아의 반란이 단순한 마법사의 반란 수준을 뛰어넘은게 아닌가?
하이 킹 전용기
+
군단장 + 제독 전용기겠네
그걸 감안해도 제노비아의 반란이 140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강한 악몽으로 남았다면... 흐음....
뭔가 호루스 헤러시 비슷한 냄세가 나는군.
아무도 없네.
별로 참치들에게 흥미를 주는 떡밥이 아닌 모양이구먼.
갈리아, 브리타니아, 히스파니아가 갈리아 제국이란 이름으로 독립하는 등 로마가 크게 3조각으로 갈라지던 시점이랑 정확히 일치함.
마침 여기선 하이 엘프가 뇌절해서 갈리아를 집어삼켰을테니 페르시아가 로마 황제를 포로로 잡자마자 피닉스킹이 뇌절해서 갈리아, 히스파니아 침공해 집어삼켰겠군.
여기서 다이스갓이 강조했지만
제노비아는 강력한 여성 마법사로서 마법사들을 규합해 반란을 일으켜 동방 속주 대부분을 장악했다고 나옴.
1400년 전 이야기인데 지금까지 트라우마가 될 수 있느냐, 라고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오히려 1400년이 지났어도 트라우마가 될 만큼 반란 규모가 그 만큼 크고, 피해가 끔찍했다는 의미겠지.
어쨌든 계속 굴리면 굴릴수록
신롬은 섬나라 이세계 라노벨/미연시 풍의 햄탈워 제국 루트를 걷는데 로마는 순한맛 인류제국 루트를 풀악셀로 밟는구먼.
햄타지 제국은 신롬 복사+붙여넣기요, 인류제국은 헤러시 이전은 기독교 공인 이전 로마요 헤러시 이후는 동로마 제국 비스무리니
어떻게보면 자신들을 본딴 가상의 국가들을 따라가는 셈인가.
그런데 연재를 하자니 잡담판 상황을 봐선 본편도 모르겠고....
아무도 안계시나요?
지금 연재하는건 사실상 레트리뷰션급 전함에 K2 소총 쏘기가 되겠군,
비록 레트리뷰션급 전함에 K2소총 쏘기가 될지라도
유카리 선생은 유카리 선생이고, 나는 나지.
3시 30분 전후에 짧게 연재하겠음. 부디 많은 참여를.
전혀 뜬금없는 곳에서 드라마가 터짐
카이저가 96세 장수에 원펀맨 찍을 줄 누가 알았음?
정 호응도를 끌어 올리고 싶으면 세세한 변화보다는 확실한 갈등이나 뭔가 사건이 필요함.
사회/정치야 어느정도 다들 감내하고 있고 잠깐씩 곁들여도 상관은 안함. 특히 동로마 마법사 양상 경우는 호응도 꽤 괜찮았던걸로 아는데.
지금 폴란드 대홍수 지나갔고 나머지 유럽권에서 타 국가가 너무 제시가 안됐음. 특히 북유럽.
그리고 뭔가 갈등 터지는 사건이 안 일어남.
이슬람 안달루스 사태 반응이랑 어제 마지막 끝 반응이랑 다르잖음.
귀쟁이가 귀쟁이하고
게르만이 게르만하며
황제가 페르시아 샤한샤에게 포로로 잡혀 위신 폭발하던 중에
떡하니 마법사들이 대대적으로 반란을 일으킴.
진짜 용케도 이겼구나 SPQR
폴리투가 대홍수각을 극복할 확률이 높을 듯
침락자들의 피조물에대한 증오, 약육강식-이번도면 충분히 다르지 않어?
안 그럼 이 체제가 계속 굳어질것 같음
조선 기술자들도 한번 봐보고 싶다
로망으로 전쟁병기를 만들고 그걸 되게 하는 시점에서 얘네도 범상치는 않는데
>>316도 한번 보고 싶다고 권유
나 걸어볼까
글쎄. 동롬의 분위기로는 무리 아닐까?
계십니까--'-
평일 점심에 왜 사람을 찾소!
퀴디치가 아니라 트리위저드 시합
1차 ㅡ 용의 알 훔치기
2차 ㅡ 인어한테서 인질 구출
3차 ㅡ 미로 레이스
볼디 등 ㅇㄱㄹ없고 정상적으로 개최되면 나름 자국 마법사 실력 뽐내는...월드컵/올림픽 느낌으로는 안되려나?
이집트는 회복됨(그냥 사막이 되었지만)
동롬의 마법사는 그냥 인권없는 자원이니 불가능하지.....
대충 이런 상태겠지
헤러시의 주역은 어떻게 되었는가?
나는 인간이다 손
남아프리카(희망봉 일대 제외): .dice 0 2. = 1
중앙아프리카(콩고): .dice 0 2. = 2
동아프리카(탄자니아, 케냐, 모잠비크, 마다가스카르): .dice 0 2. = 2
0. (침묵)
1. 손!
2. 손!
그나마 인간 입장에선 식민화 난이도가 감소하겠지만(현지 흑인들은 외면하며)
남아프리카 희망봉은 발굴 이벤트만 뜨면 영국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거길 본국령으로 점하려 난리일테고.
아비시니아(에티오피아, 소말리아): .dice 0 2. = 2
0. (침묵)
1. 손!
2. 손!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1 10. = 10년 전에 사별하고 지금까지 홀몸이다. 앗아아.....
4~6. 덴마크의 공주. ....덴마크의 상태가?
7~9. (1. 보스니아 2. 스웨덴 3. 사보이 .dice 1 3. = 3)의 공주. 무난함의 정석
20살까지 대이집트 전쟁에서 발목이 붙잡혔음을 감안하면 결혼 생활은 15년 가량인가
아들: .dice 0 2. = 1+.dice 0 1. = 1명
딸: .dice 0 2. = 2+.dice 0 1. = 0명
아버지에 비하면 담백하다 못해 심심하군.
카를 프란츠 성향상 재혼 같은건 생각 안하고 그대로 쭉가겠지만 구체적인 이유는 본편으로 토스
차라리 카를 프란츠의 육촌(페르디난트 2세)가 훨씬 비중 있겠군(안좋은 의미로)
1티어
◆대송제국
◆로마 제국
◆신성로마제국
2티어
◆프랑스 왕국
◆그레이트 브리튼 연합왕국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알 안달루스 칼리파국
실제로 세세하고 파고 들면 같은 2티어라 해도 알 안달루스는 프랑스와 영국은 말해야 입만 아프고 폴리투보다 낫냐면 고개를 갸우뚱 해야할 처지임.
하이 엘프 입장에선 지브롤터 해협이라면 모를까 알 안달루스가 필수불가결이냐면 좀 애매함.
그나마 쓸데없이 자원(로마늄)은 많아서 장차 프랑스가 눈에 불을 키겠네 하핫
참고로 이 루트 탔으면 롬연시 1차대전(동로마 제국, 신성로마제국 vs 프랑스, 폴리투)각이 상당히 날카로웠음.
카페 단절이라는 희대의 돌발사태부터 걱정해야할 궁번이여
어장 자체적으로 문제가 없는거라면 울트라 국뽕의 천상대전이 펼쳐지는데
나홀로 울트라 국뽕과 담쌓은 비국뽕물의 약점이 보다 극대화한 것일 수도 있을까
신롬, 동롬이 주인공인건 이해하는데
어두운 면도 보여주지
그리고 이번 턴에서 유럽 다이스는 이걸로 끝이고 내일부턴 다른 대륙으로 넘어갈 차례임
특히 리자드맨은 이 기회에 좀 더 자세히 떠들어봐야겠던걸. 엄연히 0티어에 세계 2위의 열강임에도 그 동안 스포트 라이트가 안잡혔단 말이지.
어제 ㅊㅋ숫자가 6명이 넘는데 호응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건
지금 제시하는 내용이 와닿기 어려운 것이라 그런겔까.
슬슬 이쪽도 스퍼트 낼 필요가 있지.
그런데 뭐 묻고 싶은거나 건의할 사항 같은거 없으실?
현재 하이 킹이라던지
오디나투스, 잠수함도
이번 턴은 어찌보면 다음 턴이나 다다음 턴에 있을 이벤트를 준비하는 단계거든.
.....카를 프란츠가 있으니 어쩌면 원작 보증 차원에서 마족에서도 뭔가 커다란 이벤트가 있을지도 모르겠군.
만약 아카온이 등장하면 원작 보정에 의거해 신성로마제국 출신이 되겠구먼
어장에 심폐소생술 .dice 1 100. = 93
그냥 비국뽕물의 한계일까, 아니면 보다 근원적인 문제일까
ヽ ヽ
ヽ ヽ
ヽ、 |
 ̄ ̄ ̄ ̄ ̄ ̄ ̄ ̄ ̄ ̄`ヽ、 `ti .l
>=、 \ | |
__ ___,. -‐'''´ ` ーz}ァ ¨´ ̄ ̄"'''- .l |
¨¨¨¨ / `ヾ
, ' | .l i i ヽ
/ l ハ .i .」i_ l l ハ
,' A i. ! |マ lヽ ¨ i i l ',
/| l .i .i| i! ヽ 」 ヽ i!.| l i l
|. .', i =≠ == \l.i! .i .i i l
l.i、 .Yxx 、 x x.i l i !|
lハァ,l. しl .l .l l i!
r- _ノ .i> ー-、 ,ィ/ .i! .i i .|
> ニニ / j i:`i ーf''¨´ i' l:l i l .|
ゝ . / / i l_≧ァj _,ィ/ .l::i i l. |
/ . / |ァ'::::/Wit / .i''\i:i | .|
/ .i .l::::;:'z、.ノレ'.i ノ:::;:':::`''t |
/ ,ィ≦i. iハ|:'ー==:i/| . /::;:'::::::::::::l .|
/ .i'::::::::`i.、|::::::::::::::::::::: レ'::::::/::::::::::::::l |
/ ..i::::::::::::|:r、:::::::::::::::::::::::::::::;':::::::::::::::::l .|
/ .',::::::::::|::¨::::::::::::::::::::::::::::;'::::::::::::::::::l .|
/ j'::::::::::l:::::::::::::::::::::::::::::::::',::::::::::::::::::l |
. / :/:::::::__ノ_;:::::::::::::::::::::::: ノ:ハ::::::::::::::::l |
. / .;:':::::::::::/r、:::::::::::::::::::::::::_:::i/.|:::::::::::::::|: .|
/ ,. ./:::::::::::/:::¨::::::::::::::::::::::::´:::::ヽi!::::::::::::::|:: |
. ,' ,.' /:::::::::: 〈::::::::::::::::::::::::::::::::::::::::::::\::::::::::|i! |
. ,' ,イ::i i :::::::,才'|¨\:::::::::::::::::::::::::::::::::::::::::ヽ ::: |i:i |
i / i::l ,ノヾ''´| l \::::::::::::::::::::::::::::::::::/::::::|::i ji ,'
.|!' i!ノ / .i l l `ヽ::::::::::::::::::; イ |::::::::::|:;'/i! /
-
# 참치 수에 관해서 너무 일희일비하는 것도 좋지 않다구요?
# (극히 얼마 전까지 슬럼프로 허둥거렸던 1人)
-
그리고 헬로우
3류 롬스퍼거임에도 너무 온건하단 소리를 듣는 내 성향상 주저할 물건이고 말여.
참치어장의 일반적인 기류와 달리, 나는 그쪽 방면으로 전혀 익숙치 않으니까.
,' ノ i | イヽ、 \
{ ! ! | | ト、 ヽ、
| .| | / | ! `ー-==_、 ヽ
| | | / | / `ヽ ,!
! ! !、 / / / ヽ }
\ \0 ヽ,--―---、| 0/ / 丶ノ
`> '´ ノ -― / ヽ `ヽ_ ノヽ
, '´ / / \
,' // ヽ \ ヽ
/ / / /rf! i / \ \ ヽ ' ,
/ / / / /⌒! | | i\ \ \ ',
! / ! ,/ //| | | | |ヽ \ \ ヽ v
/! / | / // .| || | | \ ヽ \ ,'
|イ| ! | | / ,. |―ト、! | ,.イ「 ̄ ヽ、 ヽV゙
|/| ! | | イ´ | | | ヽ i| \ヽ ト、 } |イ|
|/1| | | ! | | . \\ \ \ j ヽV | ! |/|
├ !| |」N|,.-‐辷テト、ヽ\ \ > 辷ネト、 V ! | |/|
| V〃 | | K イー':::ヾ` ヽ \ヽ チ‐r':::ハ ヾヒ ∧ |
∧ V <| !ハ {人じハ ヽ! {人じh! 〃 / .∧
| | 八{fぅ! |ト、!` ヾ~ノ_ ヾ~ノノ / /ヽ八|
| | |ヽ ! V / / / / / //うソ| | |
| | | |`! i! {i 〃/ 彳く| | .|
.!| | || !ヘ ', __ /´ | | | | | |
i ! | ! |/| V\ U /ニニヽ / | | || | |
|/八 !V∧ V /ヽ、 ヽ____ソ イ | | .| !| | |
! / } \| ∧ V /|> 、 ,. </イ| | ! ヽ !| | |
/--ム_,.⊥_∧ Vノ`y ヽ //777////ト、|___|_ .|\|| | |
/::::::::::::::|:::::::|:::::ヘ V ヽ ヽ//////`ヾ::::::|:::::`r':::::: ̄ ̄\
/:::::::::::::::::::|::::::|::::::::ハ .ト、 \ / /::::::::::::|:::::::|:::::::::::::::::::::::ヽ
i:::::::::::::::::::::|:::::|:::::::::::::! |::iヽ、 ハ ハ ,イ:::::::::::::::|::::::|::::::::::::::::::::::::::i
j::::::::::::::::::::|:::::;!:::::::::::::.! |::| ヽノツ⌒ヽハ,,/ |::::::::::::::::|:::::|::::::::::::::::::::::::::::!,
r::::::::::::::::::|:::〈:::::::::::::::::i!|::| 〈_ ,r__} |::::::::::::::::::〉:|:::::::::::::::::::::::::::::j
!:::::::::::::::::|:::::::`ト、:::::::::i!::::| / | i:::::::::::::::::イ:::|:::::::::::::::::::::::::::::!
-
# 도모~
# 그나저나 얼마 전에 보았을 때는 워해머 판도가 잘 정착했다고 생각했는데...
# 별로였나요?
-
봤다면 알겠지. 나는 판도물에서 혼자서 울트라 국뽕을 터부시하는 놈이라는걸
,ヘ
| ∧
| | ヽ
| | } ,r ==== =ァ
| | / // __ ノ
ヽ'.,〈 // ̄ / | ―
\.> -―-v 、 f ! i ―
/ / / / ヽ 」__ ノ ―
_ / 、 i! i |、 i | ! ゝ:::::7
く_ ヽ_ | i Nj/リ VレWjノ:::::/
`ー- /:::\〉│ | ━ ━|〈::::/
/ / / \:::::\! | r‐-‐yハ ∨
>、::::| i!>-ry-<:::| l
/ ヽゝ i::\ }〈〃:::i! ,'
/ \::::ヽ、V/::::/レ'
イ_ 〉:::::::::!::::::{
| /:::::::::::i!:::::::>
Ⅵ/¨>、_ 小, < \
X/ / ! ヽ>'
\\\ / >ー―┼ イ
, --r==r-- ' / │ !
//¨y-┴―‐' | |
ゝ =≠ / /
/`‐'7
\\\ {`、-く
| ー‐ `j
 ̄ ̄ ̄
-
# 뭐 확실히 유카리의 [의회정치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천명의 주인, 대한제국]은 모든 판도 참치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태풍의 눈이긴 하지. (웃음)
-
그렇다고 내가 필력이 우수하다거나 캐릭터를 잘만드는 것도 아니고 말여.
그렇다고 대세를 받아들여 울트라 국뽕을 할 놈이 나라면 절대 아니지.
오히려 난 중따먹 한국이 내어장에 발생하면 장가놈이 이지 난이도다 싶을 정도로 무자비하게 굴릴 놈이고
,.-─‐─‐ -、
/ ,.- 、 \
/ /;.;入;.;.\ ヽ
/ /.;/ ヽ;.;.ヽ |
/ /.;.;/ !.;.;.| |
l /;.;.;/ |.;.;.! | ,.-──- 、
\/;.;.;/ |.;/ | / \
ヽ;/ リ. | / ,.-‐-、 l
/ ノ / /;.;.;.;.;.;.;.;.;ヽ ,!
/ /iヽィ´`フ´ _/;.;.;.;.r‐-、;.;.;.;.! /
_ノ‐'´ ヾィ´;.;.;.;.;.ィ´ ヾ.;.;l /
/ ,イ , ,  ̄` \ ,イ//
,イ ,イ / /l | / i l ヽ ヽ リ/
/ / !/i / ヽ /リ‐|-| | l i
l ,イ / Ni、 ,r=ミ」 | i |
|/ } l/ ifj _辷ン i! ,イ/ l |
ヽト、i |' ' ' ' '/ /i/ | l |
r 、 Vト、ハ r‐、 / /,イi l | |
| | `〉i >、`__ , ィ´ ,イ、 / ! |
| | ,r‐、/ レ'// レ′//__\ ! |
_ノ V / ,イヽ _/ ,イ/´:.:.:.`ヽ ! |
/ `ヽ i / 「^ト、V//.:.:.:.:.:.:.:.:.:\! !
〈 ーュ i レ' ! Λ/〉;:;{ V.:.:.,.:.:.:.:.:.:.:.:.:.:.:.:\ !
_」`ー'´ _,イ /.:〈 ,!:;:;:;l/.:.:/i:.:.:.:.:.:.:.:.:.:.:.:.:.:.:ヽト、
「`ー‐ '_フ.:.リ /.:.:.:.:V;:;::/.:.:/.:.ヽ.:.:.:.:.:.:.:.:.:.:.:.:.:.:.:ヽヽ
{ ``ー '´.:.:.:.:V.:.:.:.:.:.:.:!.:.:./.:.:.:.:.:|.:.:.:.:.:.:.:.:.:.:.:.:.:.:.:.i i
-
# 음. 그것도 있기는 하겠지만.
# 대강으로 보았을 때는 우선 [한국사]라는 과목이 기본으로 교육과정에 들어가는데다
# [태조 왕건]을 시작으로 [양질의 사극 컨텐츠]들이 많았던 것도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 조금이라도 [아는 것]이 있으니 이해하기도 쉽다는 거죠.
# 당장 [동로마의 콘스탄티누스]보다는 [조선의 이성계] , [고려의 왕건]에 대해 '아, 이 사람은 이랬었지.'라는 게 더 많이 떠오를테니까요.
-
국뽕 따질 거면 사체나 파샤도 있는데 뭘. 둘다 국뽕어장 돌리지만.
사체도 요즘 사람 적다고 투덜대고 파샤도 사람 없다고 침울 해 하는데.
_,,.. -─-、 _,,.. -─-、
,. -‐ ''"´ ノ. ', , '"´ '、
/ /', i ノ 、 ':,
.〈 /:::::::ハ ! / /\. ',
. ', /:::::::/:::! | / /:::::::ヽ. i
!. ,'::::::::/:::::::i !_,,.. -─-- 、..,,_ _,i . /::;:-─rヽ. |
,' !::::::/ゝ;::::::!・,' `ヾ、/:::/ ';::::i i
ノ .;'::::;:'>'" ヽ、!/ ´ `ヽ. i::::! !
i /:/ , ', ! ヽ、 |:::! ,'
! ./7 / ,:' / ,ハ , ! ,' `フ!::| /
レ' .,' ,' / /-‐ァ'‐|' /i /!ー/!、, i i'´ |:::! /
| i ,' ,' /_」 _!/ ! / レ'__.! `,ハ ,' ヽレ'
i ! i. レ'7 テテテ レ' テテテYi /レ'
! ,'レヘ! !'! ! ,rリ !rリ !7 |
i ./ i. ! ,.,.,`"´ , `´ .,., ! !
レ' / .! ! ,. -‐、 ,! !
,' .,' .! '、 / ヽ! ,.イ |
.,' ! i. i>、, '、____.ノ ,.イ | |
/ .i. ', V_.ィ'i`' ー-rァi´i | |. ト、
,' ,' | ,..-', ! ヽ、.,,__」`ヽト、! | i ':,
.! .i iア´ ', ト、 /::::ヽ ヽ,`ヽ.! !. ',
i ! 7 ', ! \/ヽr-、iヽ、」、 | ,' ',
! ハ/ゝ, ', ,' i::::::',. Y! ハ ',
!ン´ ' 、.,__,,.レ' .!:::::::', ',レ´ヽ! ハ
i' _,,,...、_ /ハ '、::::::! i \ / |
i、 '´ `ヽ.,!、` ヽノ ,イ、 ヽ、 .!
',ヽ. `ヽ>ヽ、__ゝ、__!」,,.. イ ン、 `"''ァ-、
-
# 사체는 ㅊㅋ만 하면 기본 6명 이상은 모이는 대형 어장주니까
# ㅊㅋ가 3명만 모이고 주 참여층은 2명이 한계인 중소 어장주인 파샤를 살려주세요. (웃음)
-
사실 동로마에 관한 호응도는 한국 또는 잘 알려진 나라에 비해서는 덜한 편인건 사실임.
무조건 뽕만 있다고 뽕 받아먹는거라 생각하면 곤란함. 지도닦이 어장주도 그런거 꽤 느꼈을텐데.
이상은 <비잔티움의 첩자>나 <롬연시>를 추구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군.
특유의 온건하다못해 겁쟁이스러운 다이스값도 한몫 단단히 했고
/ ----ー \ .| |
/ / \ | |
| / | | |
{ / __} ム / ̄/
/ ̄ ̄\ /` ーーー--- _________ _ -/ └〝 ` / /
/  ̄ ∠__ --ーー--- / \ / /
/ イ _ - ------ラ 丶 ヽ └┘
/ ∠ ー ´ / / ∥ / i i i i| ヽ ○ __
/ / / ィ / i | ム i从ム | i i ハ , ´ /
/ / / / / / i | //リrチテハ〉 / .i .ハ / /
/ / //i i i i| | /イ i 弋ソ | イ i| ハ / /
| / 〃 { |i i ム从/ノ リ , , , ,リi i ハ / /
| / 〃 i |i i .i〈 チハ / i ハ _ | r- 、{
丶 / / ∧ i |i i ト ゞツ , , /i / i| 人` / ,、ヽt
\ / / | 人 リ 从 iハ' ' ' ー ´ / i|レイセン∧ Y r- 〉
\ / / ヘ i |r┴ヘ iヽ i > --t--- ´ | トt-vリ、ゝ´ソ /
\ / _____ / .iヽ| /- 、 レ| レリ ̄\ \___ 」 | ヽ ヽ ´ {
\| f `ヽ _ / i | 丶 | | / ヽ / ̄i i | | ヽゝ---ヘ
__/ /「> >┐ i| / || | \ /\|\ V | |_/ft----´t
、- / 〈___`ソ || ̄ ̄ ヽ i | | i| | \/ \ゝ-┤ | ヽ | |
ー | ノt _イ // ヽ i | | i| | / ヘ__/| | 〉 | |
/ レr --《 ヽ | / リ | \ |/∧| | / ハ |
{ | | \ \ i | \ { i ソ |/ ハ |
〉、 ! \ \ ゝ i| | \| / | リ ハ |
| \ \ー __\ ヾ |i | | //| / 八 /、
} \ \ ∨⌒ヽ イリi | |/ レ 人 / ハ
ト、 \ー `-λ 〉-  ̄ ̄ ̄イ レ ゝ / / /i |
| ` `ーー->-´ ,, ーハ´ ヽ ー/- r イ / i |
/〉-  ̄ ーーー/ / / | ゝ / ∧ / i| |
/ | ---- _| / i / /\__ / i | |
/ | !! | { \ ≠ -- -〈 i i |
{ 丶__ X | \ \ __/ / .i i|
i ゝ / ヽ\ / ̄ イ ノ i |
i \ / X } / / /i / i |
| ∨ ソ | /} /i / i / i |
| \__〃 ヽ / \| /ヽ i / }/ リ
. | t_ ヽ / ヘ |/、 ヽi /
| \ 〉-イ ヽ/ ヽ i /
| 个ー-┼--┴ーー ´ ヽ i /
トー---------イ| ヽ -ーー- __ヽ i /
|:::::::::::::::::::::::::::::::::::| ヽ /:::::::::::::::::::::::::::ヽ i /
|:::::::::::::::::::::::::::::::::::| v:::::::::::::::::::::::::::::::::::::::ヽ
-
# 뭐 >>400은 농담이지만.
# 그래도 지도닦이 어장주가 이번에 판타지의 영역에 들어선 것은 큰 일보라고 생각해요.
# [고증]이라는 복잡하고 어려운 분야에서 벗어나 좀 더 참치들이 흥미를 보일 수 있는 대중적인 시선에
# 한층 가까워졌다는 거니까요.
#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거기서 [워해머]의 색깔을 조금 더 빼고 [일반적인 판타지]의 느낌을 더해
# [기본지식을 그다지 않는 배경 설정]을 한 번 구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물론 지금의 [워해머 어장]을 마무리 지은 이후에 말이죠.
-
몇몇 어장들도 역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이끌어가지만 뭔가 좀 정보를 '제한적으로' 혹은 '관객 입장에서 불편하도록' 일부러 판을 짜맞추는 경우가 많아서
다만 보면 볼수록 뭔가 히토미스러워져서.....
못하고 있다는 건 아니니 노 프라블럼.
_,,、
ノ ヽ / ',
/ ./ | / ヽ ヽ
,, - " イ .| __ / /} \
,, - " | | _,,- '' ̄::::::: ̄ `''× // ヽ
,," ト ', ´:::::::::::::::::::::::::::::::::/ タ \
l | ヽ `::::::::::::::::::::::::::::::::::_,, -" ノ
. l |:::::/:::,':::::::::::::l::::::l::::::::', ', /
. l ノ/,':::,l:::::l:::::::::l;:::::l:::::::::::トヽ /
. l ,, - ''"./|:::l:::∧:::l l:::::::lヽ::ト::::::::::l:ヽ\ /
` '" |:::::ハ,,_l',,,メ":l lヽ:::l`、:トヽ,,_l_l:::l:::::〉、 /
. |:::::| ',:::l. l ヽlヽl\l _ヽl \l l::::l::::/レ::::ヽ、/ヽ
ヽ:| }`l == == l::::l/.l/:::::',:::ヽメl
>┤l /// /// /l:::イ ',ヽ:::::ヽ::::\ヽr-、_
{ /::::ト、_ l`ァ"´ ̄ヽ ,,イ l/l ヽ、\::\::::ヽ',.l l ̄ヽ
__メ::::∠(__ノ>ー一</(l l メ、 _ノヽ メ:::::ヽ`\-──'
 ̄ ̄  ̄ ̄  ̄ ̄({乂__ \::ヽ::::l
-
# 킹치만 히토미가 아니었던 전작은 반응이 거의 없었는걸!
# 그래서 히토미로 바꾸어서 다시 했더니 폭발적으로 반응이 좋아서 계속 이어나갔던게 에로 고려인데...!
# 어째서 다시 또 마니아 어장이 되어버린거야?! (눈물)
-
사실 다들 코멘트에 고민하는 것 중 가장 큰 문제가 유입 인원이 원체 적어서 늘기가 힘들다는거지요.
매번 이야기해준거지만 다들 외부 AA - 저쪽 달동네에다가 홍보라도 하고 올리기라도 해보심이.
사실 거기 유입 아니면 정말 신규라는게 없거든.
____
, -- 、 , <:: :: :/ ̄ ̄ム\
/ Y:: :: :: :: / { 、l :: \
/ ト、':: :: :: :/ l´'|、: :: :ハ
ノ - | :: :l :: :/ `|:: ::ハ:: ::|
/ /:: :: |::{/ /::ヽ:: :', :: l
/ /::/:: ∧:`ー‐ イ:N:: :: } :: |: ::|
`ー‐─f::/::八厶イ人:: ::トハリ、__:/:: / :: |
|{ヘ::|rぅ== l\|===ぅⅥ仆 : |
|:' 、 __ _ ノ/ |:l:|:: ::|
|l:: :: 「 7ー‐ '「 /:::::l:: |:l:|:: ::|
|l:: :: |:/::/::Y^7::::/:::l:: |:l:|:: ::|
||:: :〃:::l:「::|/:::7::::::リ::|:l:|:: ::|
|l://:::::::::7ヽo/:::::::::Ⅳ,l:|:: ::|
|ハ:L::::::::/_∠{::::::::::/ノ:∧:: ::|
| /rテ ̄{_/`ヾf- 、_}、: ' 、
人_ソ /`ー イ ノr ゝ、:: :\
l _」 _」 イ/ ̄  ̄ ̄
`ー‐ ´`ー‐ '´
-
# 저번에 AA 소개 고정 참치 중 한 명이 해주었는데 리플 하나 없었어... (한숨)
-
AA 검색 방법은 알지만 막상 로스트 짜는 방법을 몰라서 문제기도 하고.....
그리고 가장 큰 원인은 중세 - 중세 말기를 제외한 그 이후의 상세한 생활상을 거의 모르기도 하고, 귀찮아!
-중따먹을 터부시하고, 만반도나 통일 남북미도 언제나 짱짱맨이 아니라 상당히 굴리던 에이레네 선생의 작품관
-유카리 선생의 대진어장, 척수반사 어장에 대한 반골적 마인드
-참치어장의 일반적인 기류와 달리 그쪽으로는 감정이입이 잘 안됨
3가지 때문이지.
쉽게 말해서 <근육조선>처럼 만반도 해양메타 찍는건 아주아주 좋아하는 놈이 중따먹 나오면 갑분싸한다고 보면 됨.
참치어장 바깥의 일반적인 국뽕메타가 보통 이렇지. 그걸 대변하는 매체 중 하나가 그 유명한 띵군인게고.
,.-─‐─‐ -、
/ ,.- 、 \
/ /;.;入;.;.\ ヽ
/ /.;/ ヽ;.;.ヽ |
/ /.;.;/ !.;.;.| |
l /;.;.;/ |.;.;.! | ,.-──- 、
\/;.;.;/ |.;/ | / \
ヽ;/ リ. | / ,.-‐-、 l
/ ノ / /;.;.;.;.;.;.;.;.;ヽ ,!
/ /iヽィ´`フ´ _/;.;.;.;.r‐-、;.;.;.;.! /
_ノ‐'´ ヾィ´;.;.;.;.;.ィ´ ヾ.;.;l /
/ ,イ , ,  ̄` \ ,イ//
,イ ,イ / /l | / i l ヽ ヽ リ/
/ / !/i / ヽ /リ‐|-| | l i
l ,イ / Ni、 ,r=ミ」 | i |
|/ } l/ ifj _辷ン i! ,イ/ l |
ヽト、i |' ' ' ' '/ /i/ | l |
r 、 Vト、ハ r‐、 / /,イi l | |
| | `〉i >、`__ , ィ´ ,イ、 / ! |
| | ,r‐、/ レ'// レ′//__\ ! |
_ノ V / ,イヽ _/ ,イ/´:.:.:.`ヽ ! |
/ `ヽ i / 「^ト、V//.:.:.:.:.:.:.:.:.:\! !
〈 ーュ i レ' ! Λ/〉;:;{ V.:.:.,.:.:.:.:.:.:.:.:.:.:.:.:\ !
_」`ー'´ _,イ /.:〈 ,!:;:;:;l/.:.:/i:.:.:.:.:.:.:.:.:.:.:.:.:.:.:ヽト、
「`ー‐ '_フ.:.リ /.:.:.:.:V;:;::/.:.:/.:.ヽ.:.:.:.:.:.:.:.:.:.:.:.:.:.:.:ヽヽ
{ ``ー '´.:.:.:.:V.:.:.:.:.:.:.:!.:.:./.:.:.:.:.:|.:.:.:.:.:.:.:.:.:.:.:.:.:.:.:.i i
-
# 그리고 거기에는 유카리도, 에이레네 선생님도 아주 좋아하지만
# 일단 중따먹이던 해양 진출이던 간에
# 이종족부터 붓고보자는 저같은 놈도 있습니다. (웃음)
-
r-=-、
| | | | >=、 __ -――-ァ‐
,<\ /, | | |f´ | /´ ̄: : :  ̄ー /
`'\\ .(`ヽ/ヽ \ノ,|l | /: : : :ヽ _>'''"´
\\ __,,,, . r-,////<j/ |l l| / : : /´ ̄
./ \.Y、 l) ヽ/////,// >┴.〈l __,//: :l/
/l \_\ニイ -、__,///:::::::::::::::::::::::::`:.>i、_/
./ .| `ヽ\:\,ーrイl_l:::::::::::::::::::::::::::::::::::::::::::>.、
{ .{ ⌒Y^Y::::ト< ̄ ̄ ̄ ̄`> 、:::::::::::::--:lー-
.\l_ , -‐< `ヽ;;/ / -=-/ / /`⌒l:::::::::::|ヽ
.\  ̄ ー-―''"_,ィ //l,///r--ァl,/,イ /-‐、.}::::::::::| l
./`ー-ァ- ,-‐ / // // jリヾ;シ .リ l /rァ、 /::::::::::|ヽl
/ / // /l/ l/ l | 、 Y,//:::::::::::::l .リ
.l ./ // // l ,l ,リ\ r ァ ,イ./:::::::::::::::l
.l {/// // ̄ ̄フ // } /,> .- //:ii::::::::::::/l
ヽ/// / / ヾ、 />'''´ ,ノ l/ .//l:::::l:ト;:::::::::l:/
./ /、\,' { >''"_,,,ィ''"///,>/ ,イ::ーイ::l:ヽ//
/ / `ーl .|ヽ /,イ ./:::::::::/,ノ/ { .|:::\::::::::::::::::::;'
.{ .l l .ヽ { / .{::::::::〈 /:::::ヽl:::/:::::::::::::::/
.ヾ| ヽ .{ ヽ、.八::::::::.Vl:_::ー':::::::::::::::::::7
| .\ ー- .>..、ヾl:::::::::::::::::::::::::::::::'
l | ` < ー- _ ーニ=- _:::::::::::{
', .l ` '' < |>...、 \ _ ̄ 亠- _
.ヾl `ーl-:::::|:::>.、.\::::: ̄::::Tー-__ー _
}:::::::|::::::::::::\ \:::::::::|::: ̄:::::::::/´ ̄ ̄ ヽ
|:::::::l::ヽ:::〉、::::\.\::/::::::::::::::::/ ̄ ̄ ̄ ̄ ̄l
l::::::::|:::::/__,ヽ::::::\\:::::::::::/、 .|
|:::::::lヽ/ ヽ \:::::\,ヽ:/ヽ, `ー- _ /
-
# 음...
# 슬럼프에 빠져서 한 번 돈좌했던 사람이 주제넘게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 어떤 어장을 하던 간에 [+ A의 원동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이것이 어장주의 개성을 정한다고 생각하구요.
# 유카리는 [압도적인 전개 + 폭넓은 스펙트럼]이라고 한다면
# 사체는 [국뽕 + 밀리터리]
# 에이레네 선생님은 [남미 + 참여 시스템]
# 축록좌 선생님은 [고대사 + 참여 시스템]
# 불초 저는 [이종족 + 판타지 + 에로]
# 이런 식으로 어떠한 장르에 [+ A]가 들어가는 것이 어장주의 색깔을 확 튀게 만드는거죠.
-
/ /:::::\\ //::::::| /
/ /ヽ:::::::::\\ //::::::::::/ /
/ / \::::::::ヽ∧ / /::::::::::::;斗 /
/ / \:::::::lハ-─ー‐‐- ./ /::::::::;/ | /
./ / ,.イ`l::::::| | / /:::::/ ! /
| / /´ j::::::|゚l /゚/::/ \ | /
| / / ´ ` ヽゝ./
レ´ / | ∧
/ j / / l | | | 、 l !
,' ! /| | | l! .| | l | l |
| l | | | l ハ ! .i! | .! .! l
| | | | |_. 斗/ j/レl,从, l j | |
| | | l _ェ以、j/ ´ _厶ェ、_| / | |
| | |./ィテ{fz:ハ` てfらテx./ | |
| | |ハ八弋;ソ 弋zソ 人l | |
| | | 〈 :::::::::: ::::::::: ∧! ! l
| /! |` ヘ ' / / ハ.|
レ .| |. ヘ、 「  ̄} ,イ / /! |
/ .| |\ |> 、 ` ー ´ ,. < / / j !
/ | 人 \! 八 _>-< ノ:ヘ / / ! ハ
/ /! |\ !/ \lヽ∧/ ∨ /| \ 、
/ / ヽ / .`/ | | ! / / _| \\
/ / | ̄ ̄\. / ハ V /// ̄_! }. \
/ /{ |::::::::::::::|ヽ/ _ムヘ、\ /:::::::::| / /:ト、 \
/ {:::|\ |:::::::::::::∨ _|_ ∨:::::::::/ / /::::::::!::! \
/ |:: !:::::\ |:::::::::::::::{  ̄_|_ ̄ }:::::::::/ ./:::::::::::::|::! \
/ /|:: ヽ ::::::\l:::::::::::::::{  ̄ _|_  ̄ })::::://::::::::::::::::::i::| \
/ , / ヽ:::::\::::::::::::::::::::::::{  ̄人 ̄ |;:┌‐─┐:::::::::/:/ \
. / / ヽ:::::ヽ:::::::::::::::::::〈\__フ マ___ノ〉::[ ̄ ̄]:::::::::/:/ \
-
# [동로마]라는 소재 만으로는 [판도물]이라는 스펙트럼을 벗어나지 못 하기에 [아, 그냥 판도물이네.]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 [워해머 판타지]가 도입됨으로써 [어, 뭐야? 워해머 판도물이라고?]라는 식으로 참치들의 인식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거죠.
-
근본적으로 재미 문제임.
계속해서 참치가 없는 걸 국뽕이 부족하다고 방어 하는 거 같은데 전혀 아님.
국뽕은 재료지. 매우 향이 강하고 맛이 강한. 그걸 가지고 어떻게 요리하냐는 어장주의 능력임.
참치들은 참치임. 어장안에 묶여있는 존재가 아님. 어장주가 계속해서 떡밥을 던지지 않으면 다른 어장으로 가던가 아니면 아예 어장을 떠나 버리고 TV 컴퓨터 핸드폰을 하면서 시간을 소비하겠지.
내가 무언가 충고해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건 아니지만 만일 지도닦이가 듣겠다면 해줄게.
두마리 토끼 잡을 생각 말고 하나라도 잘 잡아. 그리고 자기가 간 길을 부정하지 말고.
롬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온건하단 소리를 듣고 말이지.
그들이 원하는게 뭔지 생각하고 그들이 원하는 이야기을 작품에 녹여내려. 재미란 독자 참치들이 원하는 것이니까.
어장은 어장주가 원하는 걸 추구 해야겠지만 만일 어장주가 더 많은 참치들의 참여를 원한 다면 그 참치들이 원하는 걸 발견해야겠지.
_,,.. -─-、 _,,.. -─-、
,. -‐ ''"´ ノ. ', , '"´ '、
/ /', i ノ 、 ':,
.〈 /:::::::ハ ! / /\. ',
. ', /:::::::/:::! | / /:::::::ヽ. i
!. ,'::::::::/:::::::i !_,,.. -─-- 、..,,_ _,i . /::;:-─rヽ. |
,' !::::::/ゝ;::::::!・,' `ヾ、/:::/ ';::::i i
ノ .;'::::;:'>'" ヽ、!/ ´ `ヽ. i::::! !
i /:/ , ', ! ヽ、 |:::! ,'
! ./7 / ,:' / ,ハ , ! ,' `フ!::| /
レ' .,' ,' / /-‐ァ'‐|' /i /!ー/!、, i i'´ |:::! /
| i ,' ,' /_」 _!/ ! / レ'__.! `,ハ ,' ヽレ'
i ! i. レ'7 テテテ レ' テテテYi /レ'
! ,'レヘ! !'! ! ,rリ !rリ !7 |
i ./ i. ! ,.,.,`"´ , `´ .,., ! !
レ' / .! ! ,! !
,' .,' .! '、 - ,.イ |
.,' ! i. i>、, ,.イ | |
/ .i. ', V_.ィ'i`' ー-rァi´i | |. ト、
,' ,' | ,..-', ! ヽ、.,,__」`ヽト、! | i ':,
.! .i iア´ ', ト、 /::::ヽ ヽ,`ヽ.! !. ',
i ! 7 ', ! \/ヽr-、iヽ、」、 | ,' ',
! ハ/ゝ, ', ,' i::::::',. Y! ハ ',
!ン´ ' 、.,__,,.レ' .!:::::::', ',レ´ヽ! ハ
i' _,,,...、_ /ハ '、::::::! i \ / |
i、 '´ `ヽ.,!、` ヽノ ,イ、 ヽ、 .!
',ヽ. `ヽ>ヽ、__ゝ、__!」,,.. イ ン、 `"''ァ-、
-
# 음... >>419 참치 님이 하신 말씀은 해당 참치님이 지도닦이 어장주님을 좋아하기에 조금 강하게라도 의욕을 다잡아주기 위해서
# 한 말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 원래 무관심한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니까요.]
# 요즘 세상은 그런 관심조차도 하나의 정신적 노동이거든요.
# 지치고 피곤하거든요.
# 다만 분명히 말하고 싶은 것은 지도닦이 님은 능력이 없지는 않아요.
# 가능성은 분명히 있고, 저는 그것을 이번 워해머 어장에서 엿볼 수 있었어요.
-
| |:: ::. /__,. - ─‐ー-、._ / /:: :: :: :: /
| |:.:. /´ `メ /:: : __,. - ´
〉 | :: / \ ̄
. / ハ!/ \
/./ /八 | ∧
. |/ / // \ | ∧
/ / / /イ |ヽ __! | ハ
. / / / |_ム-‐´ ̄ |/ ヽ / ̄下 | トヘ
/,イ|! ハ | ∨ _ / | /_| | | | /
/ | l! / {| |xr=≠キァ |/ィ≠ァフ /レ
| |/{ (|i. |八Vzノ / 弋zソ'/ /i
| | ヽ」 \| }_.メ、|
| l | ハ、 ′ i/ ||
| / !l へ、 丶二フ , イ / }|
/ / 八 > 、 _. <| | / / ヽ
. / / / _.,>ー- >、_ 「入 | j/∨ \
/ / / /く ::::::: \ /ー〈\⊥._|__ヽ ヽ
/ / ム/ ::::::::ヽ:::::::::::\./\メ、\::\:::ヽ\ ',
. / / ,イ:::::::::::::::::::::::ヽ :::::::::::>、|:::: \ヽ::ヽ、: ヘ. \ i
. / / /⌒ :: 、 :::::::::::::::::\:::::::::::::::\::::::: \!: /: _| ヽ
. / ./ { ::::::::::::::::::::::::::::::::::::::ヽ:::::::::::::::\::: :. |:/::::::::::\ ヽ
. //l| :::::::::::::::\ :::::::::::::::::::: >ー- ::::`ト:卞 :::::::::::::::\ \
/! | :::::::::::::::::: \ :::::::::::::::::::::::::::::::: ̄ ̄`〈:::::::::::::::::::::ヘ \
. / | ∧ :::::::::::::::::::::::\ :::::::::::::::::::::::::::::::::::::::::::ヽ ::::::::::::::: } \
. / . | / ヽ、 :::::::::::::::::::::::\ ::::::::::::::::::::::::::::::::::::: } ::::::::::::::/ \
. / .レ' i. \ :::::::::::::::::::::::::\ :::::::::::::::::::::::::::::::/!:::::::::::/ \
-
# 지도닦이 님.
# [+ A]에 대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 [남들이 안한다 싶은 것 중에서 자신에게 재미있는 것]이 바로 [+ A]랍니다.
# 다만 그렇네요...
-
, -─- 、
/ 、 `ヽ
/ /::::>、 \/`ヽ
/ ./::::/ \ ヾ \
i /:::::/  ̄ ̄`ヽ >、 ___ \ ヽ
/ |ゝ‐' ヾ/:::::/ | ̄ \
/ 、 ヾ´ l ヽ
! /-/、l /l. |_|__i ! ヽ、 l
| | l,|/_|// |/_|/l| ! | \ l
j l {i´::::|` /:::ヽ|./ |  ̄ ̄
/ / i゙'、:::ノ , {::::ノノ ! /ノ
/ l |、 、_,, ` /ノイ
___,,,/ -─'''| |ヽゝ、 _,, イ.| l
i ̄ |i l、|、` ヽ/-、_!イ / _
| ヽ_ _ | |ハ\/、;;〉Y j / //
.| |゙´| ̄ | j,ノ、 ヽ, {::{゙ヽ、| |゙i//、
│ | | | \ l ヽ:\j | r/ ノ//〉
! | | | ` }_ i゙l::::ヽ| / \ ン
| l i _,,ノ、 ! '´/ }!::::::ヽ / /
i __|-< ヽ / / /l l:::::::::!'´ /
r三}, ̄ j \ ./ ,´/ ! |::::::::| /
ヾニ-‐'''´ ヽ / / / |、`ヽ/ /
| ! ; l\/、_/ 〈 ! `''ー''´
| : i ! i .ノ ∨ /
-
# [동로마 주인공]은 지도닦이 님의 개성을 드러내기엔 소재의 힘이 [약해요.]
# 그렇다면 [국뽕]은 소재의 힘이 강한가?
# 그것도 아니죠.
# 저만해도 당장 [에로]를 빼고 평범한 판도물을 하다가 실패해서 1어장도 못 채우고 [에로]로 돌아왔거든요.
# 그게 지금의 [에로 고려]구요.
-
| /‐- 、O > ‐ : : ̄ ̄´⌒ヽ \
| }_ >'´: : : : : : : : : : ⌒ヽ:\ ヽ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ヽ: : : ‘,: : :\ j
. / /: :/: :/: : : {: : : : : !\:_:_:ヽ:-ヘ: : :ハ: : : :ハー─‐'
′ /: /: : :{ :{: i ト、 : : 斗-ヘ: : ハ : ‘,: :ト:ハ: : : : '
. { イ: : {: : :」斗ハ「 ‘、: : :!孑芹芋ミ、: :|: |ハj: : : : :!
八 /:{: : ‘,: : :V孑=ミ `、: :i V:::::/}∧八j: : }: : : : :i
\ イ:八: : :‘,: : :〈 V:ノ! ヽj V::ツ }: : :|: : | : : : : l
 ̄ {: : ∧: : :ヽ: ∧. Vリ , 八: リ: :/! : : : : !
‘、: {∧: : : ト:{: :> _ -┐ /: : :/: /: | : : : :|
〉'//\: :|ヽ: 込. V ノ .イ: : :/: /: : | : : : : :!
//////,\!: /: :/: ≧=- -く / : /: /} : : ! : : : : :l
. //////: :/ 厶:〈: : : :/: : /r‐7 : /: /7|: : :|: : : { : |!
/////: :/: ////>='‐ァ〈: {./ : /: ///!: : :! : : :| : |i
////: /: : ://///////厶'イ : :/: ////! : :ト、: : | : |:!
. /'/: :// : : /////////イ/: : : / /V///| : :|∧: :! : !:!
イ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 :/ .>//! 厶=-ァ7 ̄{'// : : ///////////! : :!/: : :! : ! |
. /: : :/ ./: 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ノ : : : | : |: |
-
# 해외를 소재로 어장을 한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소재를 할 지.
# 그리고 어떠한 방법론을 도입할 지는.
# 지도닦이 님께서 한 번 직접 여러 어장들을 둘러보며 깊이 고민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지도닦이 님께서는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어장주라는 것을 이번 워해머 판도로 입증해보였으니까요.
# 다만 제가 경험해 본, 그리고 축록좌 선생님께 배운 바에 의하면.
-
자주 언급되는게 조선 엘프를 좀 더 다루는건데 이건 이번 턴에 굴릴 예정이니 일단 논외로 치고,
그 외에는 무엇을 언급하고 요구하는지 말하지 않으니 솔직히 모르겠음.
오늘은 둘리와 마족을 굴릴 것 같은데 그게 참치들이 원하는 것일지 모르겠고.
ヽ ヽ
ヽ ヽ
ヽ、 |
 ̄ ̄ ̄ ̄ ̄ ̄ ̄ ̄ ̄ ̄`ヽ、 `ti .l
>=、 \ | |
__ ___,. -‐'''´ ` ーz}ァ ¨´ ̄ ̄"'''- .l |
¨¨¨¨ / `ヾ
, ' | .l i i ヽ
/ l ハ .i .」i_ l l ハ
,' A i. ! |マ lヽ ¨ i i l ',
/| l .i .i| i! ヽ 」 ヽ i!.| l i l
|. .', i =≠ == \l.i! .i .i i l
l.i、 .Yxx 、 x x.i l i !|
lハァ,l. しl .l .l l i!
r- _ノ .i> ー-、 ,ィ/ .i! .i i .|
> ニニ / j i:`i ーf''¨´ i' l:l i l .|
ゝ . / / i l_≧ァj _,ィ/ .l::i i l. |
/ . / |ァ'::::/Wit / .i''\i:i | .|
/ .i .l::::;:'z、.ノレ'.i ノ:::;:':::`''t |
/ ,ィ≦i. iハ|:'ー==:i/| . /::;:'::::::::::::l .|
/ .i'::::::::`i.、|::::::::::::::::::::: レ'::::::/::::::::::::::l |
/ ..i::::::::::::|:r、:::::::::::::::::::::::::::::;':::::::::::::::::l .|
/ .',::::::::::|::¨::::::::::::::::::::::::::::;'::::::::::::::::::l .|
/ j'::::::::::l:::::::::::::::::::::::::::::::::',::::::::::::::::::l |
. / :/:::::::__ノ_;:::::::::::::::::::::::: ノ:ハ::::::::::::::::l |
. / .;:':::::::::::/r、:::::::::::::::::::::::::_:::i/.|:::::::::::::::|: .|
/ ,. ./:::::::::::/:::¨::::::::::::::::::::::::´:::::ヽi!::::::::::::::|:: |
. ,' ,.' /:::::::::: 〈::::::::::::::::::::::::::::::::::::::::::::\::::::::::|i! |
. ,' ,イ::i i :::::::,才'|¨\:::::::::::::::::::::::::::::::::::::::::ヽ ::: |i:i |
i / i::l ,ノヾ''´| l \::::::::::::::::::::::::::::::::::/::::::|::i ji ,'
.|!' i!ノ / .i l l `ヽ::::::::::::::::::; イ |::::::::::|:;'/i! /
-
# 그러한 시도를 무턱대고 새 어장에서 시행하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어장에서 시행하는 것이 가장 좋다.
# 라는 것이네요.
# ...하아. 나는 그것을 너무 늦게 알았어. 이런 (삐이이이)...
-
어떤 국가를 위대하게, 강대국으로! <- 이런 식의 관심도가 아니라
이집트, '죽은자들의 군대' / 필립 2세, 의문의 원펀맨 / 높귀깐프, 그들의 혐성은 어디까지인가? <- 이런 요소.
그리고 타 어장에서 각 주요 인물이나 정치 세력을 어장주의 그림대로 내는것보다는 일단 주제 던져놓고 어장주의 다이스로 내던, 참치의 다이스로 결정하던 뭔가 좀 예상하지 못한 변수를 가미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꺼라고 보는데.
사실 가장 판이 빡빡하게 짜여졌다고 느끼는게 로마 원로원/바실레오스 구도였잖아?
r-=-、
| | | | >=、 __ -――-ァ‐
,<\ /, | | |f´ | /´ ̄: : :  ̄ー /
`'\\ .(`ヽ/ヽ \ノ,|l | /: : : :ヽ _>'''"´
\\ __,,,, . r-,////<j/ |l l| / : : /´ ̄
./ \.Y、 l) ヽ/////,// >┴.〈l __,//: :l/
/l \_\ニイ -、__,///:::::::::::::::::::::::::`:.>i、_/
./ .| `ヽ\:\,ーrイl_l:::::::::::::::::::::::::::::::::::::::::::>.、
{ .{ ⌒Y^Y::::ト< ̄ ̄ ̄ ̄`> 、:::::::::::::--:lー-
.\l_ , -‐< `ヽ;;/ / -=-/ / /`⌒l:::::::::::|ヽ
.\  ̄ ー-―''"_,ィ //l,///r--ァl,/,イ /-‐、.}::::::::::| l
./`ー-ァ- ,-‐ / // // jリヾ;シ .リ l /rァ、 /::::::::::|ヽl
/ / // /l/ l/ l | 、 Y,//:::::::::::::l .リ
.l ./ // // l ,l ,リ\ r ァ ,イ./:::::::::::::::l
.l {/// // ̄ ̄フ // } /,> .- //:ii::::::::::::/l
ヽ/// / / ヾ、 />'''´ ,ノ l/ .//l:::::l:ト;:::::::::l:/
./ /、\,' { >''"_,,,ィ''"///,>/ ,イ::ーイ::l:ヽ//
/ / `ーl .|ヽ /,イ ./:::::::::/,ノ/ { .|:::\::::::::::::::::::;'
.{ .l l .ヽ { / .{::::::::〈 /:::::ヽl:::/:::::::::::::::/
.ヾ| ヽ .{ ヽ、.八::::::::.Vl:_::ー':::::::::::::::::::7
| .\ ー- .>..、ヾl:::::::::::::::::::::::::::::::'
l | ` < ー- _ ーニ=- _:::::::::::{
', .l ` '' < |>...、 \ _ ̄ 亠- _
.ヾl `ーl-:::::|:::>.、.\::::: ̄::::Tー-__ー _
}:::::::|::::::::::::\ \:::::::::|::: ̄:::::::::/´ ̄ ̄ ヽ
|:::::::l::ヽ:::〉、::::\.\::/::::::::::::::::/ ̄ ̄ ̄ ̄ ̄l
l::::::::|:::::/__,ヽ::::::\\:::::::::::/、 .|
|:::::::lヽ/ ヽ \:::::\,ヽ:/ヽ, `ー- _ /
-
# 흐음...
# 지도닦이 어장주 님.
# >>426처럼 말씀하셨는데...
# 정말 그렇게 상황을 인식하고 계시다면 한 가지 제안을 해도 괜찮을까요?
-
어장은 어장주가 이끌어내는 하나의 오락이고, 참치들은 어장주가 감내할 수 있는 한도에서 참여하고 이야기를 매어주는거임.
참치 트롤은 분명 방지해야 할 위협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장주의 '자의적 판단'으로 참치에게 제공해야 할 당위성과 정보를 제한하지 말 것.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오히려 그런 방식이 참치들에게는 꺼리는 어장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음.
, 、
,ィ´ \
/ \
/ _,入 ヽ
/`ー- 、 __/ /´ `、 i
/ `フ´:.:.:.:.:`ー'´`ヽ、 | !
/ ,「フニ='.:.:.:/.:.:.:.:ヽ:.:、.:.:.:\. | ,!
/ l/.:.:/.:/:.:.:l.:.:i.:.:.:.:l:.:.:\.:.:.:.:ヽ| ,/
| i.:.:.:.:.:/:.:.:.:i.:.」_:.:.:.|イト,.:.:.:ゝ.:.:.:l /
| l.:.:.:/ ,!:.:.l'´,r`ヽ/i}| ゙i.:.:.:/ヽ/|/
| |.:/.:.:.:l:.:j,イfり:j `!^i、:/
l l.:.:.:.:,ィ´ト `"´ ‐',イ |〉、_
〉 |ィ〈 ``ゝ二〈´ヽ, /// )
/.:`、 | `, ,イ::::::〉Λ弋ゝ-/、
/.:.:.:.:/ヽ、 | i Λ ゞ::i/, }``ー'´ヽ\
/.:.:.:.:/.:.:.:/ゝ、l l/ ヽ!;:;| 〉j |:.:.:ヽ
,/.:.:.:.:/.:.:.:/ / /`フ _ヾj// /:.:.:.:.:.i
/.:.:.:.:/.:.:.:.:l/ /  ̄ /ー、_ ノ.:.:ヽ.:.:.|
,/.:.:.:.:/r、.:.:/ / /:.:.:.:./_><k,:.:.:.:ト、:l
/.:.:.:.:,ィ´ V / ゝ-‐ ''"´ / l:.:.:.:!ヾ;!
,/.:.:.:.:「 / / ,r<^ヽ __ _ / |.:.:.:,!
/.:.:.:.:/.:ゝ / / /`` - 、_ `7|.:.:/
,|.:.:.:,/.:.:/ / /、 / ` - 、 ,/ !/
,|.:.:.:!.:.:/ 〈`ー 、 _,イ `, `ヽ /
,|.:.:,!.:/ ,ゝ、 / i `, \ , ィ´、
ヽ!/ / `ーr'´ l, -‐==r-'´ \
>l i /、 \ \
/;::;::`ー-、 ,! / \ \ 、 \
,/;::;::;::;:::;::;:〉-、 / ヽ ヽ\ \
l;::;::;::;::;::/ ヽ/` ‐- 、_ _,/ \ \
ゝ--‐''´  ̄ ̄ ̄ \ \
\ \
-
# [조선 엘프와 연계되는 시나리오성 이벤트]를 기획해서 첨가해보시는 게 어떠세요?
-
이건 지도닦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알아내야 하는 문제
힌트를 주자면 잔가지는 치고 나무를 봐
카를 프란츠가 등판하기도 했고, 결국 남은건 '그 것'뿐인가.
마침 조선 엘프가 초기에 만주족을 만주에서 쫓아냈고 만주족이 마족들의 영역 깊숙한 곳에 들어갔다는 다이스가 있었구먼.
차라리 그걸 이용해봐?
ノ!
,ァ'´,イ
,r‐‐--、 〈 /::i
,'´ ,:´"r'^` ', i::::',
ノ /:::/ !.l:::::l
く <::::i ノ !:::;'
`>oヽ!-‐‐-<oノ::;i
/ ''"´´ `゛゙`''`ヽ、
/ / , ) 、 ':,
,' i ,/lノi ハ ノ、 ! ', ',
i ノ,イ -‐!‐レ' レ'‐-!ハ i i
l '´ ,i ,-‐-、 , -、 ',ハノ
| l ,,,,, , ,,,, i !
i ノ、 u ,、 ,.イ l
! ,' ! `''i -r‐< i |
,' ! lr<´`ー、,r'`!ー、l |
/ l ノ::::`:,、,.イ_>ノ::::::| ハ
〈 | /::::::;:::::`:、( 〉::::::::l / i
! ノi::::::::::i::::::::::ヾノ:::==レ'iノ
i ,' l::::::::::';::::::::::::i:。:::::::l:::'、
-
# 저는 어디까지나 제안을 드릴 뿐이지만...
# 시나리오와 이벤트를 세심하게 잘 기획한다면 참치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도 있을 거에요. (웃음)
-
아수르 쪽 화폐는 정말 종속된 지역(프랑스/잉글랜드)이외에는 잘 쓰이질 않나?
대충 900~1200년대까진 아수르 화폐를 좀 썼을 것 같은데. 암묵적으로
만대로 에버초즌 까진 아니더라도 카오스 로드 아이신기오로의 만주족이 쳐들어오고
그걸 드루키들이 방어해내는 것 정도는 괜찮을듯
그쪽 캐릭터 수입하는것도 추천
당장 투입하기에는 너무 거물이고, 원작대로면 신성로마제국 출신일게 뻔해서 좀 묵혀둘게 좋을 것 같음.
그래서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게지. 역사 속 실존인물이나, 혹은 노스까의 울프릭이라던가
유럽이 분명 내 어장의 주무대인건 맞지만, 조선 엘프와 송나라가 있는 동아시아 비중도 만만치 않단 말이지.
특히나 이제까지 조선 엘프랑 직접적으로 관련된 이벤트가 별로 없었던걸.
현재 맥시코 지역 아수르나 미국 남부 지역의 아수르가 그나마 맵게 먹겠고
드루키나 스위스 엘프나 아수르가 신대륙 작물을 빠른 시기에 소개를 했을테니 고추가 은근히 빨리 퍼져 있겠고
신대륙 귀금속과 함께 아무리 늦게 잡아도 12세기에 어지간한건 다 퍼져 보편화 됐을거야.
요컨대 이 세계선에서 백년전쟁 당시 영국군도, 프랑스군도 모두 야전에서 감자 먹으며 버텼다 이 말이야(아무말)
조선 엘프도 뭐 딱히 다를건 없지. 종교적으로 육식을 금하는 것도 아니니 현실 조선처럼 소 부위를 세세하게 분류해 도축하는 차원을 넘어서
하이 엘프와 별개되는 각종 특이한 요리들이 넘쳐날 것. 마침 이 녀석들이 향신료 산지인 동인도 제도까지 가지고 있군
오늘 굴릴게 리자드맨과 마족 근황이군.
여기까지 굴리면 다음 차례는 조선 엘프(뱀발로 하이 엘프).
어우 굴릴게 많다 많아.
그런데 계십니까-----
수습은 가능함?
아카온도 아직 없는데 저거면 노답인거 아님?
몽골애들 사라진 결혼풍속에 라마교사제에게 아내 초야권행사당하는거 있는걸로 아는데 그걸 대치해보면 왠지 마족이나 마신에게 초야권행사 당할것같은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진족이 처음에 인간으로 시작했을지라도 고대신의 부름을 받아 마족들의 땅 깊숙히 들어갔을 때부터, 이들은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걸었다.
몽골은 아예 첨부터 인간이 아니고.
노답인데요 이거
아주 위협적인 상대인건 맞지만 일시적으로 통일중원을 만든 양광,
최강의 에버초즌인 칭기즈 칸이 현역이던 시절과 비교하면 양반이지.
아무도 없나
드루키들 버프 필요할려나
아님 이대로도 자체 컷 가능할려나
여긴 찍찍이도 없고 기술발전의 정체도 없으며
카오스에 의한 기술오염이니 영구적인 대지오염이니가 없는,
원작에 비하면 난이도가 감소했으니께.
(대신 지오맨틱웹과 슈바르츠 발트가 모조리 넘어가면 나도 모른다)
2차 폴란드 전쟁때 누르하치의 혐성이었다는 거군
5-16까지 초이스가 있는데 가끔 6-16 다이스인 건 왜 그런거임?
1+2만으로는 설명이 안되서?
아니면 그 둘 다로 할지 모루겠소오
-동유럽(사유: 괴팅겐산, 슈바르츠 발트)
-동아시아(사유: 화산, 조선 엘프)
-카프카스(사유: 아라라트산)
-북인도(사유: 하이데라바드)
전부 지오맨틱웹 소재지, 그 지오맨틱웹을 총괄하는 중추부랑 겹치지.
>>482 글쎄 이 조선은 우리가 아는 조선이 아니래두
어쩨서인데수웅? 와타시의 기다림은 무엇인데스?
마족 다음에는 조선 엘프를 비롯한 동아시아 전반, 가능하면 소소하게 하이 엘프인가.
다음 턴에선 프랑스가 터질 가능성을 염두해야하고.
어장을 어떻게해야 살릴 수 있는가
잠깐 멀가놈 생각했는데 인성갑 성향이랑 영 안어울린단 말이지.
그저 귀쟁이귀 캐릭터 AA가 생각보다 적어 애석할 뿐
내가 괜히 데미우르고스 AA를 높귀 대리 AA로 애용하는게 아녀.
어째선가
역시 둘 중 하나겠네
그런데 아무도 안계심?
그나저나 조선 엘프가 (판타지 버전으로 너프된)신팍시를 뽑을 정도면 하이 엘프는 뭐 대충 상상이 안되는구먼.
용모함 주제에 현실 냉전기 미해군 핵항모에 배빵 맥이는 물건이 수십척째로 있으려나 이쪽은
신롬의 최신 스팀탱크는 티거나 판터랑 난형난제할 수준인데,
그 1티어와는 벽 하나를 두고 있는 엘프와 리자드맨은 나도 이제 감이 안잡힌드아
어째선가
자아비판 하시오, 동무.
울쑤안은 아스널버드 공중 용모함이나
판타지 버젼 알리콘 수중 용모함하면
되겠네(에컴뇌)
판타지 스톤헨지라거나 샹들리에라거나
판타지 엑스칼리버-모르간이라던가
울쑤안이나 둘리나 다들 드루키처럼 지상 보행병기 기술이사 있을테고, 그 순위 따져보면 그냥 21세기 MD 체계 구성 완료 아님?
딱히 뭐 틀린 말도 아닌 것 같은데.
용모함은 아무리 성능을 낮게 잡아도 냉전기 미국 핵항모 명치 때리는 놈이고
인간들 어쩌지(어쩌지)
로마 기준으로 19세기 초에 아크버드 비슷한걸 운용하려나 싶었는데 0티어 3인방과 마족이 미쳐 날뛰는거시다.
오히려 현실 기반이 아닌 에테르 빠와라는 판타지 요소가 되려 상상력을 좁힌걸까
갓에테르 빠와와 갓연금술 빠와를 고려하지 않으면 곤련혀
여긴 천체들의 정수인 우주 에테르를 캐서 현자의 돌을 만들면 그 우주 에테르에 기반하는 로마늄이니 순수한 물이니 하는건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고 초광속항행의 길도 열리는 인류문명 이지 난이도임을 염두해야함.
0티어 3인방이 워낙 어패라서 그 이-지 난이도가 잘 안느껴지는게지
로마는 라스트 엑자일 마냥 통짜철 비행전함으로 가겠지만 그 외에는 나도 영 구체적인 그림을 장담 못함.
그래서 참치들의 집단지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건데.... 역시 떡밥이 별로 매력적이지 않아 그런가.
사하라 사막에 있던 사막 녹화를 위해 지어졌던 고대유적-공중이나 지상에 있음-황혼의 아틀리에 시리즈
지금 동-서 교류는 분명히 현실 역사보다 원활한 편이고, 인류의 단합이라는 것도 북쪽의 강대한 적 때문이라도 수월한 편임(이슬람 제외).
그리고 지도를 달라는 이야기는 자중하겠지만, 마족이 현재 어느 판도까지 진출해있는지를 좀 소개할 필요가 있음. 동유럽 - 우크라이나 말고 정확히는 중앙아시아.
따라서 식물의 정수인 에탄올을 가공해 지상의 에테르를 통해 물질창조가 가능한 동네임.
아니면 지금 내가 제시하는게 참치들의 관심과 아주 동떨어져서 그럴까.
아니면 내가 설정이나 스토리에서 뇌절을 쎄개해서?
12시가 되기 전부터 참치들이 영 맥을 못추리는게 확실하게 눈에 띄었음.
참치들이 재미를 느끼기 어려워서 그런겔까.
그 부분은 결국 뭐 특별한 변화가 있는건 아닌긴 했고
어떻게해야 다시 반응을 늘릴 수 있는겔까....
그 것이 알고 싶다.
새로운 사건에 대한 떡밥이야 계속 던지는 중이고.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재미가 부족한걸까.
.....진짜 돌겠네.
그리고 월요일이면 11시에 자는 사람도 많아요;;
참치들의 반응은 저조하고
어장주는 묘사로 뽕을 뽑는 능력이 없고
총체적 난국이구나 난국
참치들도 생활이 있어요;;
다들 잘 시간인지라... 물론 불금같은경우는 어느정도 참여자수가 있긴하지만.
흐으으으으음....
지도님이 아니라니 뭐...
그냥 여기서 굴려보시는것도 좋겠네요
언젠간 진짜 제대로 깨져야만
매번 말하지만 왜 자꾸 그 시간에 욕심을 부리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불금이나 불토면 이해는 가는데, 다들 살아가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그저 오늘은 어제보다 낫기를 바랄 뿐이지
혹시 아무도 안계십니까--
◆하이 엘프에게는 있다: .dice 5 16. = 10
1. 반중력 전차가 있는데 반중력 스피더가 없을까
2. 용모함은 수상항행과 공중비행이 동시에 가능하다(헬리캐리어?)
3. 높이 1km에 달하는 탑의 형태를 취해 거대 엘드리치 라이트롤 발사하는 초대형 대공포(엑스칼리버여?)
4. 반경 수천킬로미터에서 거대 엘드리치 라이트로 요격 가능한 지대공 전략방어시스템이(스톤헨지여?)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원작적 반경 1000km
4~6. 반경 1500km
7~9. 반경 2000km. 한개만으로 북미 대사각형을 커버한다
저거 하나만으로 북미 대사각형과 캐나다 남부 대공망이 커버되잖아
스톤헨지로 대사각형과 캐나다 남부 대공망을 커버하고, 엑스칼리버는 멕시코, 알래스카 등지를 커버하겠군
그리고 이렇게 된 이상 인간들에게 버프가 안갈래야 안갈 수가 없구나.
검과 마법의 판타지에서 스팀펑크+매직펑크 루트로 넘어가서 그런걸까
브론트씨도 있고
마르실이라던지 많을텐데
10어장 들어가서야 첫 대형 이벤트 들어갔고,
완결각은 그나마 아직도 깜깜하구나
판도 업데이트
아무도 없나(두리번 두리번)
프랑스 왕위 계승 전쟁 등도 염두했는데
다갓이 자꾸 내 플롯을 박살내고 있다
그게 나쁘단건 아니고
그렇지 않으면 지난번 유카리 선생 마냥 다갓의 혐성 때문에 연중당함.
로키르 펠하트도 그렇게 할 예정?
그럼 산업을 순전 인력으로만 굴리는건가
나처럼 다이스값 짜느라 10분 넘게 걸리는 사람은 그런 사치를 부리기 어려움
수공업 마냥 인력 위주로 돌아가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말루스는 결국 자기 부친을 담궈버렸는지라던지
재료로 말똥이나 삐액! 으로 만든다고 하는데
그러나 단순히 식물을 다른 식물로 바꾸는걸 넘어서 인위적이고 전면적인 생명창조는 현자의 돌이 있어야 실현할 수 있는 영역임.
그리고 현자의 돌을 만들려면? 천체들의 정수인 우주 에테르를 캐서 만들어야지.
왜 ㅊㅋ수에 비해 호응이 떨어질까
내용이 단순할수록 반응은 커짐
(두근두근) (와작) 모드로 팝콘 먹으며 보는 참치들이 많아지는 거임
음...한 번 타산지석 느낌으로 ㅡ 비록 장르는 다르지만, 최근에 머기업으로 성장한 ㅁㄱㅍㄹㅅㅌ의 어장을 한 번 볼 것을 추천
그냥 알기쉽게 비국뽕 판도물의 한계일까
다시 한번 설문조서 들어가야하나....
배부른 소리 그만하고 어장 연재 간바리마쇼
참치들이 감정이입을 못해서 그런걸까
국뽕이 없거나 턱업싱 모자라서 그런걸까
괜히 말레키 AA 나왔을때 사람들이 호응 했을까.
왜 흥미가 없고, 어떤 부분이 흥미가 없는지 나로선 알 수 없음.
국뽕 컨셉이면 국뽕으로 밀고 가면 되고, 캐릭터물이면 캐릭터 컨셉으로 밀고 가면 되지만,
난 국뽕도 아니고 캐릭터물도 아님. 그래서 어떻게해야 할지 나로써도 짐작이 안감
국뽕 요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니까.
어장주 스스로가 개인적인 그런게 있다는건 다들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매몰되어 버리면 보는 사람마저도 힘들다고.
특히 로마의 경우도 회생제 빼고는 대부분이 거시사 흐름이었지 인물 중심적인 사건 전개가 아니었잖아.
그건 굉장히 유용한거임.
신롬, 영국 외의 진영들 미시사도 좀 하는걸 추천드림
로마: 아젝 아흐리만, 칼도르 드라이고, 현 로마 황제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내가 햄판 잘 모르다가 이제 알아보는데
엔탐 때 포풍간지더만
특히 북독일의 예처럼 기존의 특권을 빼앗기고 몰락한 구 계급들의 유산이 '반지성주의' 혹은 '반 마법주의'를 외치는 경우.
이건 프랑스나 로마에게 있어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신롬의 경우야 애초에 동로마와는 다른, 아예 마법사가 주체적으로 제후로서 살아가고 있으니까.
그리고 알 안달루스 이벤트도 있잖아?
드루키 또한 마찬가지.(북송의 예를 보며)
반마법주의야, 반유대주의가 그렇듯이 스팀펑크로의 진입으로 소외된 계층이 스팀펑크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인 마법사에게 악덕 지주나 부르주아와 연결시키면 딱 떨어지겠구먼.
마법사판 시온의정서, 국제 마법사 음모론 가즈아?
로마에 비공정도 있겠다, 고래 포경선마냥 줄줄이 나오는 단체들도 있을테고.
아니 뭐 체내에 용연향 대신 우주의 에테르 있다고 하면 되지.
우주에서 떨어지는 운석보다야 양은 많을지 몰라도 순도는 그보다 떨어진다고 밸런스 패치하면 되니까.
병아리가 부화하듯이 별을 까고 나오는 괴수도 있습니다.
다만 후자는 무리니까 전자 설정만 한번 고려 해보셈.
대항해시대 자체의 이익보다야 적겠지만 그래도 고래 포경은 한 시대를 풍미한 산업이었으니.
메카의 검은돌이라던지
남극이나 그린란드에서 다량으로 발견하기 쉬울거야 눈위에 푹 박혀 있으니
이후에 닥칠 일들 감당 가능할려나
1)내부에 축적된 우주 에테르(비싸다)
2)우주 환경에 최적화된 골격(단단하고 가공이 어렵지만 지구상의 어떤 물질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강도를 지니고 있다.)
3)특수한 신체 조직(내포된 생명력을 활용하여 타 종족의 신체 재생에 뛰어남)
4)살코기(음, 천국가는 맛이야. 응기잇!)
갠적으론 그런 생각
내 의견은 그래서 당분간 전개를 쉬는 겸 미시사를 파보는걸 추천해보는거
앙리 4세가 죽고 카페 남계가 완전히 끊어지니 프랑스는 이제 나도 모르겠다.
지중해 세계의 불안정성과 가격혁명 등 몇콤보에 의한 동방무역과 지중해무역의 몰락,
종교개혁에 따른 독일권의 대분열 등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 세계는 그걸 충족하는게 하나도 없다.
그나마 같은건 대서양 무역의 대흥행인데 이건 인간이 아니라 하이 엘프가 주도하는거고.
결국 앙리 4세의 하드캐리력이 중요했는데 그 앙리 4세가 처형당하면서 카페 남계가 완전 단절.
진짜 앙리 4세가 죽은게 프랑스 최악의 변곡점이라니까.
앙리 4세가 죽어버리니 제인 그레이가 자신의 방계 조상인 헨리 1세와 아키텐의 엘레오노르의 영광 재현이 '불가능이 아니다'가 됐다.
기실 지금도 경제적, 정치적 문제로 사실상 영불연합 문턱이나 다름 없고.
전개가 은근 빠르긴 했음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이거 말고 또 해볼만한 인물 있나?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러스토리아: 마즈디문디
ㅇㅋㅇㅋ
영국 또한 로건 리의 바람대로 독자적으로 행동하길 원하지 않을꺼임.
이전까지 다이스보면 혐성은 가득한데 또 머리가 없는 건 아니라서......
그리고 프랑스 산업 자체로 뭔가를 일으킬 여지가 없다. 더 이상.
남부 프랑스는 황폐화됐고, 그렇다고 해외진출 할 여지도 없음.
진짜 우주고래로 시작되는 대 포경시대만이 진리인가....?
뭐 많긴 많음.
남미에도 인물은 많으니.
아이디어야 있으면 좋은거니까.
어장이 얼었다
당분간 다른 나라들도 그렇게 했으면
누구 더 내놓을지 얘기 해보시는건?
정 아니면 그랑블루 AA니 그런 관련으로 인물 등장시켜도 되고.
어차피 유카리 어장이나 에이레네 어장이나 인물 중심은 거기서 거기임.
나라 AA는 거의 대부분 상호작용이나 스토리 배분으로 땜빵하자는게 대부분이라.
특히, 이 세계는 연금술이라는 사기스러운 능력 덕분에 금, 은본위제 자체가 현실보단 무력하다고 보는데.....
진짜로 다른건 몰라도 금,은 연성은 인플레이션 문제랑 심각하게 연동된 것이라 빡세개 다룰텐데
금과 은을 연성한 연금술사 뿐만 아니라 그 금을 받아 쓴 사람도 엄격하게 처벌하겠지.
현재 본인은 인간측의 비행전함을 대충 이런 형상으로 보는 중이다
(짤 출저는 라스트 엑자일)
드루키 오토마톤들이 꽤나 정교하다고는 했는데
외형은 어떰?
터미네이터처럼 껍질 없이 내골격 형태인지
아니면 전술인형처럼 생체껍질 씌웠는지
로마: 아젝 아흐리만, 칼도르 드라이고, 현 로마 황제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러스토리아: 크로악, 마즈다문디
워해머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 기본 틀만 나누면 이렇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설정 충돌이 안 일어나서 꽤 신기하다.
드루키: 말레키스, 현 하이 킹, 로키르 펠하트, 그 외 어장주가 원하는 캐릭터
아수르: 현 시점 유력 귀족 가문 혹은 기업
러스토리아: 크로악, 마즈디문디
여기는 그저 빛 빛 빛
룰 브리타니아 수혜국인 일본이 바라보는 벨 에포크.
다이쇼 로망 빼면 한반도, 대만 날아가버린 시점에서 일본은 열강은 X뿔이고 영국의 육노예 비슷한 존재로 전락하고
자칫하면 세계가 레드플러드급으로 망가질 가능성도 염두해야할걸.
사쿠라 대전이 절대로 언급하지 않는 스팀펑크와 벨 에포크의 그림자를 대놓고 묘사하지.
애초에 스팀펑크라는게 기본적으로 룰 브리타니아로 대표되는 벨 에포크 시대에 득세했던
인간의 선성과 인류 문명의 밝은 미래를 한치의 의심도 없이 신봉하는 낭만주의에서 비롯된 거니까.
룰 브리타니아의 수혜국인 일본의 벨 에포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반영한게 사쿠라 대전이고,
룰 브리타니아의 피해국인 한국의 벨 에포크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반영한게 <한성 1905>, 증기어장인 셈이지.
재피가루가 다른거 그리느라 연재가 안되는게 문제지
'실패'라는 요소를 생각하기엔 너무 일찍이고, 한 순간의 이익에 매몰되어서 그저 빛을 쫒는 사람들의 환상.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식민지와 제국간의 교류는 점차 벌어질래야 벌어질 수 밖에 없었고, 대다수는 죽어가는데 그 대다수를 유지해야하는 국가마저 등을 돌렸지.
애초에 자신들에게 대적할 이는 없다고 생각한게 첫번째요, 내가 가진 이익은 언제나 영원해야 한다는 집착이 두번째.
자유주의만 신봉하는 그 당시 유럽이었으면 욕지기 나올법한 망상이었고.
낭만적인 다이쇼 로망? 오오가미 이치로와 미소녀 일행들의 사랑과 모험 이야기? ㅈ까
공통적으로 대영제국의 육노예 비스무리로 전락한 일본제국 그 자체를 증오하는 진성 빨갱이 vs 진성 파쇼 끝장대립만이 있을 뿐
가라, 앙토냉 아르토! 오스왈드 모즐리! 보리스 사빈코프! 휴이 롱! 기타 잇키!(레드 플러드 + 카이저라이히 뇌 1000% 돌파 중)
우주고래라고
'우주 고래'로 불리우는 중립 생명체. 워프 드라이브를 사용하여 성계를 옮겨다니며 가스 행성이 있는 곳으로 가서 기체를 섭취하는 생물이다. 비선공형이고 잡아봤자 별로 나오는 것도 없기에 무시하는 것이 좋다. 공격해서 나오는 잔해를 조사하면 "Regenerative Hull Tissue"를 얻을 수 있지만, 재생조직은 다른 우주생명체에게서도 얻을 수 있는 기술이며 역설계 기술 얻겠다고 공격해 피해를 입혔을 경우 종족 전체가 적대적이 되어 변방의 채굴기지 등을 공격하기 때문. 재미있는건 이 우주 고래들이 해적과 적대관계다. 운이 좋으면 가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처는 그 위키.
그렇게 재미가 없었던 내용이었나.
솔직히 어제는 투하 시간이 좀 길었던거
드루키들하고 중국하고 정식으로 적대관계 청산한게 언제 쯤임?
지금 와선 협력 하고 있으니깐
그리고 산해관은 대중원용보단 대마족용에 가까움.
뭘 굴리고 뭘 어떻게 해야 지금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련지.
너무 계속 달려온 것 같아서 미시사 분야 건드리고 생소한건 가급적 피하려고 애쓰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흥미 없는게 문제일까. 그럼 흥미가 없다면 무슨 떡밥을 제시해야할까
소위 맘에 와닿지 않아서 그럴까
미시사 이야기가 나오길래 제시했지만 ㅊㅋ수에 비해 반응이 딸리기만 하고.
무엇이 달랐던걸까
이건 더이상 시간의 문제니 어쩌니 하는게 아닌 것 같아.
어장주는 뭘 원해요?
예를들어 프랑스 여왕 혼사문제에서 영국만 들이대는걸로 나오게했는데 거기서 경쟁자로서 다른곳도 등판시키고했어야했는데 그러면 프랑스에 안좋다면서 그냥 영국일직선해버려서 김팍세버렸던것도있고.
경쟁자를 들이민다고 해도 시칠리아 왕국은 수인이지, 북 이탈리아는 신성로마제국의 권역, 네덜란드는 떨어져나갔지만 프랑스에게 더 붙고 싶지는 않음.
스페인? 거긴 이미 알 안달루스가 차지했지. 동로마는 이집트 권역에 정신 없는데다 신롬과의 마찰을 가급적이면 피하려고 함.
그럼 남은 국가가 북유럽과 영국 뿐인데 전자는 신롬 없으면 죽고, 후자는 울쑤안 제국 영향권 아래거든.
답은 나왔지, 울쑤안은 프랑스를 누구에게도 넘기고 싶어하지 않으니 영국을 택했고.
부르고뉴 등 프랑스 일각에서 신롬 끌어들일 가능성을 여러번 50%나 줬는데
그게 다 빗나가고 영불을 밀어주는데 낸들 어찌하리.
그나마 로마가 영불을 반드시 거부하냐면 그건 절대 아니거든
근데 어제 끊긴 시점이 11:35분쯤이었는데, 어장주가 정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점은 이해하지만 참치도 사람입니다....
참치가 말한 '유럽 내에서의 갈등 요소 저하'는 사실 유럽 판도가 현실 역사에서 볼 수 없었던 '마족'의 존재로 인해서 안정된 것도 있음.
첫번째 이벤트로 이집트에서 있었던 죽은 자들의 학살로 동로마는 그 군사력의 상당부분을 이집트 - 동방 속주의 재건을 위해 써야했음.
두번째 이벤트로 북독일 종족전쟁. 북 이탈리아의 빠른 광탈로 그나마 수월하게 진행했지만 북해 상권이 날아갔고 이에 대한 예비 스페어로 네덜란드가 부상했지만 동로마에 비해서는 낫겠지.
세번째 이벤트,'폴란드 셰임들의 반란'에서 다시 한번 신성로마제국 자체의 외교적 영향력 내정을 상당부분 쏟게 되면서 외부로의 영향력 진출 자체가 고사됨.
네번째 이벤트, 프랑스 여왕 등극에 대한 남 프랑스 일대의 반란 - 결과적으로는 남프랑스 황폐화와 국정 분열로 인한 혼란을 안정화 시키기 위한 과정 탓에 프랑스조차 국력을 더 이상 낭비하긴 힘듬.
장황하지만 현재 큰 틀에서 보면 '유럽의 주요 열강들은 마족의 직접적/간접적 영향에 따른 변화로 인해 유럽 내부에서의 대규모 무력 충돌은 꺼리게 되었다'라는 이야기.
사실 그 두 개 진출로마저도 인간 입장에서는 너무 막기 빡세니까 도저히 대규모 전면전이라는 카드를 꺼내지 않는거지 , 그거 아니었음 유럽은 계속 지지리볶고 했을 것.
>>763 다만 참치의 비판점을 좀 짚어보자면, 현재 어장주는 울쑤안 제국 VS 드루키 + 러스트리아 연방에 대한 갈등을 미리 제시했지만 공동의 적을 두고 냉전 양상으로 퍼지는걸 원하는건지 아니면 이종족의 그레이트 게임을 원하는건지 모르겠음.
로마늄 광석의 경우는 울쑤안이 영국에 촉수를 들이대고 있다고 해도 그들의 무역을 제한하거나 이익을 얻는걸 굳이 뭐라고 할 이유가 없고, 타 국가에서도 구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자급선이 있기 때문에 자원 분쟁이 일어나지 않지.
그래서 저번에 뜬금없지만 우주 고래라는 생물 자원을 집어넣자고 한 이유가 그거였음. 등장하면 애초에 이건 어느 나라에서만 자생하는 것도 아니고 들어오는 파이에 비해서 얻어 먹을려고 숟가락 놓는 국가는 정말 많으니까.
그것도 꺼려진다면 지금 어장에서 전혀 소개되지 않은 북유럽 등판시키던가.
그리고 동아시아 관련 이벤트는 화북/강남간의 갈등 양상, 드루키와 울쑤안 제국의 갈등 시나리오를 어장주가 쉬는 동안 세세한 스토리를 짜야 된다고 생각함. 일본? 걔네들은 럭키네이션을 못받았으니 버리고.
1. 동로마의 국가 마법사 정책과 신성로마제국의 마법사 정책, 그리고 영국의 마법사 정책의 세세한 차이점
2. 신성로마제국의 이종족 갈등 문제에서 비롯된 필립 2세와 리파 황후 사이, 그리고 영국 로건 리와 제인의 결합으로 인한 영국의 변화
3. 말루스 다크블레이드라는 인물의 탄생 및 설정
4. 아젝 아흐리만의 인물 주제.
본 참치가 장담하건데 이 어장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주제에서 인생 드라마가 갑툭튀 하는것에 의의가 있다고 말할 수 있겠으요.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 필립 2세가 정력 원펀맨이 된 미래를 예상하지 못했다.......(떨림)
이 어장 나만 보는 것도 아니고 다른 참치 아이디어도 들어둬야 나름 변수도 있고 재미도 있을꺼 아님?
다만 기술이 워낙 빨리 발달해서 거의 18세기 수준.
현재 남 프랑스 봉기와 이후 마무리까지 놓고 나면 오차 10~15년?
1)드라프는 전통적 그리스 할머니 자리를 꿰어찼다.
2)우주 고래로 시작된 대포경시대 개막.
어장주 말대로 군사적인 면에 있어서는 18세기를 뛰어넘겠지만.
바토리가 후사 없이 죽고 2차 폴란드 내전 터진 뒤로는 신롬과 로마의 지지를 등에 업은 얀 카롤 코드키에비츠 대원수가 폴란드 셰임을 족치고 국왕이 됨.
지금 폴리투는 리투아니아계가 두번의 내전에서 승리를 거둠으로써 폴란드로부터 확고한 우위를 가진 상태임
매번 내 어장에서 떡밥 추수해간 복수다!!!!
여러분!!!!! 님이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님은 바로 다이스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갓도 참치도 모두가 행복한 사체 어장을 애용해주십시오!!!!!
여러부우우우우우운!!!!!!
지도 어장보다 사체 어장이 더 재미있고 유익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소곤)(스르륵)
거긴 다이스가 매번 어장주를 전력으로 죽이려고 날뛰고, 어장주는 그에 맞서서 강대강 대결을 펼치는 진정한 라크쉬르 어장 아닙니까......(곤혹)
??? : 오직 하늘의 태양은 하나 뿐, 그것은 바로 나! 다이스를 말하는 것이다!
로오마
음, 해볼까
로오마를 민주국에 대항할 궁극의 국가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재밌겠군(곰곰 베어베어)
가끔 보면 국뽕이 너무 다대한건 아니냐고 평하는 참치도 종종 있으니까 열내지 마셈.
그래도 나름 지난 사체 어장같은 주제는 병렬 어장으로 시간날때 보긴 했음.
냉전이 그나마 완결이었던가.
어장은 제 거란 말입니다.
깔깔깔(깔깔깔)
그러니까 지도는 흰소리 그만하고 연재를 하소.
그게 나음
아니면 며칠 쉬면서 머리를 좀 비우는 것을 추천.
리투아니아계 마그니트가 신롬의 지지와 리투아니아계의 지지를 등에 업어 셰임에게서 총체적인 승리를 거둔 형태임.
하지만 두가지 문제가 있다.
하나는 황혼의 망치단에게 유혹당하기 쉬울 폴란드 잔존 슐라흐타들의 불만이요,
다른 하나는 반박살난 동부방위망
난 딱히 정신공격을 한 적 없는데
대개의 어장은 역사적 소재의 변주였고
민주국 탓인가
아니 그러니까 시각 차이일 수도 있으니까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까진 없지 않나라고 한 거임.....
저 정도면 '왜 사체 어장을 싫어하는가'에 대한 대답이지 대놓고 너 싫다고 욕하거나 비아냥거리는건 아니잖음.
삼겹살집 싫다는 데
돼지 알레르기 있는 갑다
하면됨. ㅇㅇ
이 평은 좀 새롭네
생각치못한 패턴이야(웃음)
저 정도는 뭐
싫다는데 억지로 멕일 생각은 없다.
아무튼 많이 와주시라구요(찡긋)
뭐 이건 나도 이해의 영역을 넘은 놈이고
(사실 그래서 연재하려는 거지만)
차라리 내 어장 떡밥이나 이야기하는데 훨씬 생산성 있지 않겠음?
잘돌아감.
ㅊㅋ수 대비 특출나게 반응이 줄어든 것도 아님
거기까지 신경쓰인다면 하루 이틀이 아니라
진짜 한 며칠 쉬고 머리 비우는 걸 추천
이 정도 반응에도 만족 못하면
현황에서 해결책 없다ㅡ
본인 스스로가.
그냥 신경끄고 미쳐날뛰든가(내 경우)
걱정들고 흥미 끊어질 때마다 유랑민하든가.
본인 멘탈을 케어하면서 해야됨.
애초에 정말 인기가 없음 이 잡담판에서 말 주고 받고 그러겠음?
물론 실 생활을 해치지 않을 선에서.
그리고 이 어장 11편인데 어장주가 멘탈 잘 잡고 시나리오 배분만 잘하면 장편까지도 노릴 수 있음.
체크수는 10ㅊㅋ를 넘지만 뜯어보면 반응하는
참치는 반 이하임.
그러니까 원래부터 ㅊㅋ수/반응 수는 2:1정도
나는 그게 크틀루가 주인공이라 더 떨어진거고
지도 어장은 판타지에 스팀펑크에 역사에 이종족에 둘둘 섞여 있어서 이쪽방면에 어두운 참치는 반응하기 골룸함.
->지도는 반응해주는 참치보다 사실 이 눈팅하는 참치가 중요함
내 경험상 눈팅 참치들이 나중에 고정독자가 됨.
내가 민주국을 잡았으면 에이레네 선생의 에브라임 어장의 스페인보다 더한 난이도와 족쇄를 줬을 것이요,
중따먹 한국을 잡는다면 장가놈이 이지 난이도로 보일 만큼 무자비하게 굴려버렸다는걸.
크리에 몇몇 참치들의 썰까지 끌어다 만들어낸 것
그래서 통상적인 국가가 아니고
통상적인 인간조차 아님.
근데 왜 연재하느냐고???
로망있잖아.
모든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4655만 제곱 킬로미터의 유토피아.
그거에 따라와주는 참치가 있는거고.
지도도 마찬가지지.
1453년에 결국은 망한 제국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판타지 들이붓고 이종족 때려 넣은 게 왜???
로망 아님???
소중화 조선이 할 수 있는걸 다이칭구룬, 장가놈, 모가놈은 그 5분의 1도 못하는 X신 같이 만든단 점에서.
특히 후자는 장가놈과 모가놈을 바보 만드는 느낌이 좀 많이 들더라..
하루에 크리 18개 맞고 뻗은 뒤로 던졌습니다
그거 사람이 할 게 못되더라고(태연)
솔직히 장씨, 모씨는 X신 맞자너;;
그 뒤가 문제였고
근데 여기는 그 현실 가공의 악마 서적보다 더 가공할만한 마족에 고대신까지 붙어있으니 얘들이랑 손을 댔네? -> 최소 못해도 이교심문에 극단적이면 화형임.
어장은 역사교습소가 아니니까
유카리는 최소한의 밸런싱만 잡고 유카리가 가장 좋아하는 중국의 모습만 딱딱 뽑아내서
초장편 어장 뽑아낸거고
참치들은 서로 웃고 떠들면서 잔치판 벌인 것.
그게 대진 어장임.
모씨는 변명의 여지도 없음
그렇지라. 폴란드야 자기들 입지 뺏기기 싫으니까 리투아니아에 반발했겠지만 뭐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다이스 결과값만 좋게 나왔으면 일부 양보하는 선에서 연대 정권 만들수도 있었음.
하지만 자기들 오판으로 방어선 다 날려먹고 했으니 유력 셰임들은 전원 모가지행이겠지.
말도 안되는 게 100어장을 이어가는 데
유카리 어장 중 제일 활발한 어장중 하나고
덧, 장가놈 모가놈 사람 만들고 어쩌고 저쩌고
영토확장이 어쩌고 저쩌고 판짜기 제대로 하면
유카리 전개 특성상 그것만 각잡고 30어장은
조져야하는 데 그럼 재미가 없고.
말 위에서 공포와 카리스마로 천하를 굴복시키지 못해요.
그걸 선정이 아닌 이상한 곳에 써먹어서 그렇지.
모씨는 지 세력만 키우다가 2머전 끝나고 통수쳐서 이겨놓고는
대약진, 문혁으로 좀비국가를 만들어버림
등소평은 거기에 천안문으로 확인사살 해버렸고
종교문제없는 지그문트3세라면 마족과의 방위전쟁에 적극적일거고.
반 쯤은 기세로 미는것도 있어서
실제 중국 이야기라면 그 보다 더한 양반이 지금 살아 숨쉬고 있잖음?
어떤 정치가가 가장 길고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 대한 처세술의 표본임.
1. 내가 모든 걸 각오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 보인다면 거기에 발을 붙이지 않는다.
2. 만약 1의 과정을 실패할 경우, 최대한 본인의 행적에 옮지 않게끔 다른 누군가에게 정치적 책임을 토스한다.
유카리 어장 찬찬히 뜯어보면 아는 데
유카리가 모가놈 장가놈 쌍으로 싫어함
"그것도 엄청"
거의 진수 극혐하는 악비 빠 수준으로 극혐함.
지하철 + 버스 정류장 + 대형 집회 가능한 광장
경찰관은 기본이고 물품 검색대에 X-RAY 관제까지.
그 정도의 행정변태가 기능만 제대로 했음 코로나도 터지진 않았겠지만, 왜일까?
게임맛도 묻어나오는 편이고
태생문제라고 해야하나???
종교적 문제는 어장주도 말했지만 뭐 그렇게까지 내부적으로 불 붙지는 않을거.
문제가 있다면 저어기 피레네 산맥 아래의 어느 국가가 문제겠지.
데우스 볼트! 데우스 볼트!
십자군이라면 좋아할 시대상 아닌가?
문제는 그 뒤에 권위까지 작살내야 했었는데 그걸 못해서 명예만 남겨뒀고
그 명예를 휘둘러서 개짓거리를 저지른거
어느순간 사체포밍되고있어(아무말)
장작을 좀 넣어준거야.(부끄)(어이)
백성들의 지지를 통한 권위로 나라를 통치하는 그거지
러시아 = 피부 허연 몽골 카칸이라는 인식이 상당히 짙다는걸 알 수 있다.
오늘날 러시아 사관이나 연구랑 아주 동떨어진 낡디 낡은 사관이지.
그때부터 중화제국의 하락기가 시작되는거지
다이스 한방이야
원역사 갖고와봤자 의미 없어
외침과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가 힘들어지고
그게 누적되다가 천명이 터지는거지
크다(크다)
관료제다(관료제다)
황제(황제)
호모 사피엔스(사피엔스)
스웨덴이 신롬도 주저하는 폴리투 왕위를 가져가면
아이고 잘한다 우리 개X끼 할 것 갘소
멍청한 동생(펠리페 3세)을 왕으로 앉혀 꼭두각시로 만들거나,
여동생을 코드키에비츠 대원수에게 시집 보내 감시하거나 영향력을 강하게 행사할 수 있었는데
둘 다 안한 이유가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오?
뭐 나도 솔직히 다를게 없긴하다만........
폴리투 왕위는 그거 먹는다고 될 문제도 아니고, 지금 진행된 신롬 어그로력만 봐도 그렇게까지 끌리는 선택지가 아님.
솔직히 폴란드 셰임 내전 발발 사태 아니었음 신롬은 그냥 관심 껐을껄.
1. 형성된 크기에 비해서 합스부르크 중심의 정치 개혁 체계가 어느정도 완성되었고, 기독교의 수호자라는 이명이 거의 퇴색되지 않음.
2. 현실 역사와는 다르게 친 황가 의견을 들어주는 제후들이 존재하고, 이전의 북독일 제후를 중심으로 한 반발 세력은 몰락하거나 힘을 잃음. - 그리고 그 주도권은 북독일 부르주아 계층에게로 이전됨.
분가를 왕위에 앉힌다: 지금 동유럽 지분 대부분을 신롬이 장식한 마당에 효과보단 어그로 효과가 더 큼
지금 신롬은 코올 안당할건 천만다행으로 여겨야할 스팩임.
현실 유럽 같았으면 진작 몇번이고 코올 맞았을겨.
애초에 걔네들이 셰임에게 언질을 받을 수는 있어도 신롬 자체 눈치를 신경써야 하는데 그걸 냅다 받았다간 그 다음날 전선이 흔들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게 중요하지.
워낙 설정이 풀린게 없어서 지금 추측할 수 있는 게 이 정도임.
앙리 4세가 진작에 영불제국 완성하고 같은 세대인 카를 프란츠와 용호상박을 겨뤘을 것.
농담이 아니라 신롬은 카트린이 앙리 4세를 죽이고 카페 남계를 사실상 절단낸걸 감사히 여겨야함.
그 둘만 없었어봐. 진짜로 위험했을거.
있어서 -> 없어서
하나는 저지대 - 네덜란드 왕국
둘째는 구)한자동맹 권역
셋째는 북이탈리아 - 정확히는 베네치아와 연결된 아드리아 해
카페단절각 말하긴하는데 앙리4세만 뒤졌는지 콩데,콩티 양 부르봉분가들도 같이 퍼-지했는지 모르니까 말을 안했는데.
이게 농담 같지? 놀랍게도 진짜임.
그 만큼 앙리 4세란 군주는 파괴력이 아주 강하거든
북이탈리아는 최근의 사태로 평정했고, 베네치아의 조력을 받아서 아드리아 해 무역 활성화를 시킬 수 있겠지만 이건 이집트 구역이 회복되고 수에즈가 많이 움직여야 이득.
그럼 남은게 구)한자동맹 권역 - 북해 교역로인데....... 그 앞에 스웨덴이 자치하겠다고 난리피면 글쎄.
왕위계승자지정상태에서 암살,독살이 쉬운줄아나?어디 앙리4세가 현실만큼 어그로 킹으로 끌어서 천단위 암살플롯돌아갈정도도 아니고.여긴 구교일치상태라서 그런 종교문제 암살플롯 천단위가 나오지도않는데 암살,독살이 왜나오냐?
하지만 북해는 이야기가 다르지. 지중해가 동로마의 앞바다가 되어야 한다면 북해는 신롬 앞바다가 되어야 하거든.
현실 역사 연계를 자주 꺼낼 필요가 있을란가 모르겠다만, 거의 1600년대까지 북해 청어잡이는 정말 노른자위의 해역이었음.
러시아 산 모피까진 아니더라도 북유럽의 풍부한 광산이나 임업과 같은 수익 모델이 있는데 그걸 신롬이 포기할리가 없잖아.
본편 전개면 그냥 입 다물고 있겠지만
뭐 그나마 이게 낫겠네.
신롬이 내전에 개입해 부르고뉴와 프로방스를 통째로 뜯거나, 하이 엘프에게 있어서 미국의 중앙아메리카 같은 신세가 되느니 제국의 듀얼코어 중 하나가 되는게 낫지.
일단 롬연시 시작이라고 했었다만 북 이탈리아 때문이라도 피렌체 가문은 날아간건가?
그리고 대숙청으로 기병전력이 상당히 깍여버렸을테고.........
스웨덴 구리 광산이나 철 광산이나 임업이나 모피나..... 암염이나......
그 남이탈리아보다.
음.......... 얘네들 나올 수 있을까..........사피에하는 나올 수 있을거같지만 나머지 샛은 모르겠다
에스파냐는 알 안달루스, 북미와 남미 진출은 울쑤안과 러스트리아 연방.
이 상황이면 굳이 신롬이 해외 진출 한답시고 재정 적자를 볼 이유가 없고, 그 여유분으로 북해 무역이나 폴란드 교역과 관련된 사업에 집중하면 됨.
차후 먹거리로는 동방과의 직접 교역(수에즈 운하).
어? 재정성 나름 괜찮은데?
플로린 금화 체계만 작살 안난다면야.
동유럽은 내 전공도 아니고 내가 스스로 파본적이 없어서.
중세까지만 하더라도 나름 큰 도시였고, 합스부르크의 재원이 거기서 나왔으니 규모는 나름 괜찮을꺼임.
필립 2세의 아버지가 전쟁 비용으로 미친듯이 캐지만 않았으면야 아직도 나오겠지만.
메디치 말고 하나 더 있었는데 하면서 머리 굴리다가 생각이 안나서 포기했는데 푸거 가문 있으면 메디치 지분 그렇게까지 덤벼들리가 없지.
그리고 한자동맹의 시체는 부르주아들께서 맛있게 잘 드셨습니다.
스페인 식민제국이 들여온 귀금속 인플레이션도 지금은 울쑤안이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있을테니 그렇게까지 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하진 않겠지.
그 댓가로 프랑스 경제 주권이 하늘로 승천했지만, 뭐 어때. 신롬은 아니잖아?(안된다)
그래도 야콥푸거가 제국백작작위얻고 돈다발로 영주권들 사들여서 후손들 먹고살걱정은 없었다드라
여기보면 상업자체는 30년전쟁때까지 어찌어찌 버티다가 ㅈㅈ침
문제는 울쑤안의 경제 간섭으로 인한 알프스 북부랑 프랑스 방면 교역로가 치명타를 입었으면 또 모르겠고.....

.png)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