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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AC
안찻
ㅇㅊ
그리고 순양함 관련 그걸로 할수있지않나. 영국식.
안착
일단 특허 팔아서 미국 설비로 역수입하는거는 한번 생각해봐야... 포비돈요오드가 이시절에 가능은 하려나. 안되면 머큐로크롬도 들여와야
영국식 랜드리스로 함선땡기고(?) 개장을 한국에서 하는방식으로... 하기엔 도크가 없구나(먼산)
>>7 홍콩으로 전쟁전 수입한 장비로 열쓈히 만들어야죠
아
아 미국 함선들 받아왔던 그거? 그런데 도크도 없고 군함형상을 저놈들이 둘리도 없고...
일단 제일먼저 손을 대야될게 2만톤급 부유식 도크라는건 확정이다
함대 다이어트를 싸게 돌려야 할듯 한데
순양함은 단 하나만 두고 구축함 8척만 어떻게든 완성시키는 방향으로 해야...
건함 기간은 몇년내로 하고
그 안에 얼마나 만들수 있을지도 봐야만
사실 그 함대야 혁명어장 엔딩시점의 꿈의 함대같은읍읍읍
단군급 경항모
순양함 2척
구축함 3척
천지급 보급함
순잠 1-2척이네
호잇
충무급 8인치 중순양함 2척 (충무,충정)
백두산 급 6인치 경순양함 3척(백두산, 한라산, 지리산)
서울급 구축함 8척(기동함대용 4척, 지역함대용 3척 교육용 1척)
(사울,평양,경기,부산,원산,인천,함흥,청진)
포항급 초계함(FF) 12척(이하 같음)
백구급 미사일초계정 15척
험프백급 대형잠수함(SS) 1+2척
범고래급 소형잠수함(SS) XX척
천지급 군수지원함(AOE) 1+2척
기타 상륙함등 지원선박 30척
단군 천지는 있고 순잠은 개조했고
저기서 건조해야하는게 2순 3구 1잠
1순 5구로 1잠으로 바꾸면 좀 줄어드려나?
기동함대의 경우
단군급 경항모 1척
충무급 중순양함 1척
백두산급 경순양함 2척
서울급 구축함 5척
천지급 보급함 1척
험프백급 1-2척
으로 구성
아님 확 순양함도 집어치우고 그 함체로 항모를 뽑고서 구축함이랑 잠수함들로 호위하는 식(원작 개벽)으로 열전중에는 처리해야하려나
1차 건함은
순양함 1함종만. 포항급 4척 감축. 서울급 3척 감축. 소형잠수함 일단 연기.
6인치가 더 우선순위였으니까 6인치순양함 3척, 구축함 5척, 초계함 8척, 미사일정 15척, 잠수함 2척인가
천지급도 1척추가로 감축하고 지원선박은... LST 빼면 그냥 일반상선형상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으려나요
고준봉급 대형 LST.dice 1 3. = 3
풍산급 통합 기뢰함.dice 0 1. = 1
소양급 유조선.dice 1 2. = 2
이 필수전력.
아따 욕심도 많네;;
그냥 2 1 1로 강제로 까시죠(먼산)
이중에서 훈련함 개장시키고, 대형기뢰함 나중에 노리고. 고준봉급 3척만 획득으로 바꾸고. 그럼 확쭈는데...
진해요항부야 다 썩은 1대전 구축 두어대랑 천톤도 안되는 순찰함 두어대로 땡 아니었음?
특형 이상 구축함이 있었으면 우리가 함포로 골 빠개질 일도 없었지
그거 개장해서 훈련함이나 긴급전력으로 써먹어야될거 같은데.
함대를 대체 뭔수로 한반도로 진입?
그걸 할려면 못해도 전쟁말 아님?
초계함용으로 만들수는 있겠네요 어설프긴 하겠지만
국내에서 육상건조하는데 왠 한반도진입
렌드리스로배받아서 개장하자는말을 보고...
그거야 혹시 한번 나왔다가 빠졌구만 뭘
일단 양식장에 진해결과물 있는거 가져와 주실분 이걸로 짜야될듯.
운전중에보니까. .ㅈ..
양식장 8어장에 있었고
이후에 다이스 굴린거까지 치면 살아남은게 두척
푸요 500t
카루카와 500t
둘 다 와타카제급
와카타제급 푸요하고 카루카와
와카타제급은 910톤
카루카야라고 해야되낭
Armament:
3 × Type 3 120 mm 45 caliber naval gun
2 × 7.7mm machine guns
4 × 53cm torpedoes
20 × mines
(Asagao, after July 1944)
2 × Type 3 120 mm 45 caliber naval guns
4 × Type 96 25 mm AT/AA Guns,
4 × 13.2 mm (0.52 in) Type 93 AA guns,
2 × 530 mm (21 in) 6th Year Type TTs
(3 × 6th Year Type torpedoes)
up to 36 × depth charges
일단 스펙이유.
포는 그대로 두고 어뢰는 빼고 폭뢰는 두고 기총이나 증설해서 순찰함으로나 써야...? 미사일 쏘고 튀는 용이면 어뢰탑재부 전용은 가능할지도
120mm 포탄이 넉넉하게 있긴해유? 이거 진짜 답 없는 함선인데
25mm-> 20mm 벌컨으로
포는 유지.
어뢰는 바꾸던지 아니면 보포스로 교체
마인은 유지
그나마 다행이네.
와카타게급 찾아보니 함에따라 터빈실 형식도 틀려서 골때릴물건인데 있는건 전부 브라운커티스식 터빈이다
6년식 어뢰면 그냥 떼서 대공포 다는게 나음.
어뢰는 탈거하고 보포스 올리는게....
광어.....저 2등구축함에 5인치는 복원성이...저거 고속성능중시한놈이라 불안하지않음???
5인치 단장포라도 올리는게(먼산)
산소어뢰도 아니고 6연식 고철어뢰면 믿고 거르는게 답
5인치 하려면 굳이 단장포탑 달아야하는데 차라리 보포스나 달아버리죠
보포스 2연장으로 교체 ㅇㅇ
어차피 저걸로 대함교전은 개뿔이니 차라리 순찰선으로 해서 보포스나 달아서 대공포함으로 쓰는게 나을듯.
저거 주포탑도 밀폐포탑이 아니라 후방뚫린 1대전형 구축인데 대함전에 쓸바엔 순찰선으로 해서 노는게 나을듯?아니면 전방 주포만이라도 교체하고 후방은 싹 밀던가
그럼 이렇게 되나
아카타케급 개)
2 × 40mm 2연장 보포스(레이더 연동)
4 × 20mm 씨발칸
4X KMG 2연장(MG42)
2 × 21인치 흑상어 2연장 발사기
20 × 기뢰/폭뢰
어라? 어째서 대공이 더좋아졌지(아무말)
일단 워쉽이던 워썬더든 변태함선 이라는건 확정이다.
닛폰폰은 대공을 버렸기 때문이지 JK
일단 이세계 워쉽 아시아 함선 트리는 변태변태변태로 요약가능하다(아무말)
3-4티어 아카타케급 플미
8티어 포항급 프리깃
9티어 서울급 구축함
10티어 서울급 구축함 워게이식 페이퍼 마개조
변태들만 탄다는 아시아 구축함(진실)
일단 변태가 타면 암걸리는 거군요. 잘 압니다.
5인치 양용포와 20mm 벌컨과 페렁스와 보포스가 활약하는 대공금지구역(아무말)
그런데 진짜 특이한 배가 되긴 하겠네 3-4플미면
잘가봐야 5탑인데 항모비율이 ㅎㅎㅎㅎ 대신 정찰기 갓 띄우는것들 다 지워버리겠지만
그쯤되면 팬텀이 와일드 위즐해서 레이더 고자만들어야할듯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해군입장에선 진짜 나은건뎈ㅋㅋ
원래 충무공정이 다용도목적함이였던거 생각하면 노회함선이...
자 이제 밀덕계의 꽃 전차랑 기계화를 확정지어 볼까.
어뢰 떼고 미사일 조금 박아도 되고... PG는 저 체급 그대로 가도 되겠는데요? 함체같은거야 새로 만들거니 다듬긴 해야겠지만
ㄱㄱ
숙청3호정도는 압살할 전차를 준비해야하는거 아님?
소련이 8월폭풍하면서 욕심부릴가능성을 고려하자면....
숙청 3호는 2머전 이후 나옵니다 TUNA
일단 우린 중전차 그딴거 돈없습니다. 준 MBT에요
M4셔먼 마개조로 만족해라- 이 말입니다.
경전차 챕챕
중전차 셔먼 용접차체+K 포탑.
제식명이 아마도 M4A2K1/M4A2K2정도 될듯?
챕챕이 대전차미사일을 들고있다던가 치하가 국적바꾸고 90mm 자주포화 된다던가 그럴거 같지만서도(아무말)
치하에 90mm? 안 그래도 느린 놈을 더 느리게...
엔진 바꿔도 미션하고 손 봐야하고... 그냥 장갑차 만드는게 더 싸지 않을까(먼산)
포탑때고선 햇쳐 형식으로?(아무말) 일본 관동군 기갑전력은 확실히 원역사보다 버프될거고.
워썬더 BR배정 개판나는 소리가 들린다아아아(착란)
햇쳐한다고 장갑 더 올리고 엔진바꾸면 미션도 손 봐야하고, 궤도도 손봐야하고....
진짜 옼스가 되는 기분
ㅇㅇ
그럼 M8그레이하운드를 20/40mm 기관포로 바꾸고 그옆에 피아트처럼 90mm 무반동포라도 달까(아무말)
그레이하운드가 37미리 달았으니까... 40미리 기관포가 달아지려나?
M8K1 그래이하운드
주포 20mm 기관포
외부무장 90mm 무반동포 7.62 KMG
(기타 사항은 원본과 같음)
흠흠
기갑장비에 대해서 이건 어떤가 이건어떤가 생각하는거 많잖수 다꺼내봐유.
로켓 발사차가 필요할지?
칼리오페라던지
궤도장갑차 적당한거 뽑으면 천년만년 우려먹을 자신 있는데!
그리고 자주포는 지난번에 교리차가 나서 힘들댔고...
흐루쇼프 동무의 미사일 전차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아무말)
차대가 큼직하면 모를까 장갑차면 무반동포로 복합체계 말고 할게 있나 ㅎㅎ
그럼 탄도탄을 즉전력으로 몇 km 사거리 범위까지 만들수 있을지라던지
그냥 M8 개조해서 굴리거나 M20에 하나 올리거나 둘 중 하나 아니면 답이 읎는뎅
궤도장갑차는 아직 멀었어요! 하프트랙밖에 없으요!
그레이하운드면 장갑차지 뫄
>>106 전선의 탁시 M113이 희망인데(흰눈)
탄도탄? 강계에서 저기 관동군 사령부 본영 날릴수 있을정도?(30발이상 쏴서)
IFV 계획 있던감
기재부가 칼질하지 않았을까 시프요
IFV 계획만 있지. 트럭도 못만드는데(웃음)
경트럭밖에 못만드니까 말이지...
그럼 전차들 가지고 퍼니전차처럼 개조해서 다용도로 운용할 계획이라던지?
생산 라인 하나 뜯어와야 뭐....
자주대공포는 필요할려나요
예압.
돈 없으면 트럭에라도 발칸 올려야지 뫄
다연장로켓도
아깐 표현이 이상했네;;
그러고보니 자주박격포도 있던가
구룡만들자고여? 일단 트럭 만들면 어찌 올릴지 모르겠네야
여기야 전차 포탑 뜯어내고 남는 공간에 박격포 집어 넣으면 자주 박격포겠죠 JK
국방부: 경원선 전철객차인 무궁화호 화물TO랑 물류용 트럭을 양도하겠습니다.
그런데 로켓은 가성비가 초큼...
그렇게 셔먼 차체에 120mm와 320mm 박격포를 운용하는 차량이 나타나는데(아무말)
무엇(무엇)
M7 프리스트처럼 개조해서 거기에 박격포 올리면 뚝딱 끝이넹
그리고 월탱 320mm 박격포사양이 자주포트리에 나오게 되는데....
>>133 영국보다 더 한 고각으로 두들겨패는데 구경빨로 사거리와 데미지 모조리 줘팸하네 ㅎㅎ
사거리랑 포탄체공시간이 원찬스 아닐까(아무말)
>>137 당신은 양심도 없습니까?
그냥 클랜전 우승 전차로 주겠지유
수동 장전하기 참 주옥같은 녀석이다.
X를 누르며 국군장병들의 허리에 조의를.
ㅅㄱ
ㅅㄱㅇ
끌올
양식장 가동이라고 듣고!(스멀스멀)
가동시작- 자 이제 결정의 시간
1. 무장장갑차- APC체계로 갈것인가
2. 랜드리스 하프트랙으로 갈것인가.
독일식?
장차전 생각하면 아머택시가 좋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따지면 결국 하프트랙 개조를 한참 굴려야할거같긴 한데...
광어다
장갑차 생산역량이 충분한가요? 그러면 차라리 APC테크가 더 나아보이긴 하는데......
이게 또 예산이나 유지보수나 그런거 생각하면 랜드리스가 더 나으니.....
장갑차? 이게 문제가 랜드리스 형태가 어떻게 될건지가 문제라. (먼산)
1. 랜드리스를 영국식으로 장비중심으로 받는다.
2 랜드리스를 국가전반에 걸쳐 받는다
3. 혼합
소련 태평양 렌드리스 루트는 군용물자가 아예 금지였던걸로 아는데.....
거기 루트는 민수자원이랑 중간재정도가 한계아니었음?
ㅇㅇ 그래서 묻는겨. 그리고 이시기 미국에게 필요한 그물자 지원가능이라.
랜드리스 형태부터가 문제인가.....
우리가 군용물자 설계가지고 미국갈려면 이호잠수함을 잠수상선으로 이용하는게 나음.
소련 렌드리스 루트에 태우는건 소련이 엄청난 리스크를 감수해야하는거라 소련에 뭘 물려줘야할지 짐작이 안됨
합성고무는 그냥 소련이 미국으로 렌드리스물자 가지러가는 상선에 올려태우면 되지않을까싶은데........
그러면 군사물자는 블라디보스톡 루트론 무리고...... 그러면 받아올 곳이 있나요?
그런데 고무면 소련놈들도 눈돌아가지않나?미국보낼바엔 자기들에게 먼저 팔라고 난리칠텐데
그냥 씹고 원산항 루트는 무리고.
확실히 고무면 소련도.......
>>161 이호잠수함으로 쥐수송해야죠 군사물자는요
두돈반 원형인 CCKW 차대를 받아다가 아머트럭 개조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완제품이나 중간재 군사물자는 이호잠수함같은 대형 잠수함으로 미국왕복해서 조금조금 들어오고 민수용으로 쓸수있거나 군용으로 전용할수있지만 민수용으로 포장가능한 기계설비류들은 소련루트로 들여오는게 최고같음요.
>>166 트럭은 민수용이라고 해서 소련애들이 싱나게 도입하니 거기서 받아올수있을걸요?
미국이 WW2때 자동차를 많이 만든것 만큼 합성고무를 아예 쏟아부을 수 있다는 걸 의미하니.
합성고무 실물이 아니라 아예 특허와 제조법을 파는쪽인감
솔직히 소련렌드리스에 올라탈려면 소련국적배에 소련국적선원이 필요해서 미국이 소련에 압박가하지않으면 조선에 물량배정자체가 어려울거임.소련애들도 민수물자급해서 헉헉대는지라서...
고무자체도 팔고 제조법은 팔고싶어도 못팜(먼산)
아 제법문제인감
제조법이야.... 공정을 공장이 감당을 못하는디비...
정 군사물자 업어오고싶다면......소련이 리스크를 감수하게 할 각오로 캄차카반도에 항로지연감수하고 선하역시켜서 열차로 한국들어오게해야하는데 이걸 소련이 하게할려면 대체 뭘줘야할지 감조차 안오는데요?
아니면 베링해협쪽 프로비던스베이에서 쇄빙선동원시켜서 개척하는 루트도 있는것같은데 소련이 이런짓까지 해주면서 우리편의봐줄수있을지가.....
그럼 군수물자는 패스 사할린을 뚤을 방법이 있나?(먼산)
상시로 감시망 걷어내는 짓 같은건 무리. 두돈반이나 받아오죠. 국내생산이 1.5톤이라 그것만 해도 클듯
그런데 전미 합성고무 프로그램으로 연구 조지고 있을텐데 SBR 힌트랑 제법으로 물량폭발 무리인감
북사할린?거기로 하역할리가요?육로연결도 안된 섬에 렌드리스물자 하역해바야 시간과 노력만 낭비하는꼴인데
아니 뭐 우리 수준의 순도랑 효율 아니어도 파르벤이 29년에 뽑은 SBR도 헤멨던 미국이니까 어찌 안되나 싶어서리
SBR제법 정도라면 되겠지. 근데 생산법이란 라인은 불가여.
역시 제법만으로는 특허장사값이 약하긴 하겠네 쯥
상선?연안항로도는 애들정도나 한계같음.
원양은 오키나와전은 되야 나갈수있지않겠음?
여기는 대한민국이 아니라서 나진/원산/청진-캄챠카-미서해안 루트가 됩니더.
>>189 그루트 못타지않음?일해군이 눈에 불킬텐데요
일본해군이 눈에 불킬텐데 그해로를 통과하게 냅두면 일본해군이 눈이 옹이구멍이라고밖에 안되죠.
캄챠카가는동안 일해군은 가만있음?오히려 눈이 새빨게져서 로호잠수함들 풀어서 패악질부리고도 남을텐데
ㅇㅇ 정안되면 블라디보스톡-나진,원산노선도 되고.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이 상선으로 미국가겠다는건 망상으로밖에 안보임.
일본해군 애들 실제로도 눈이 옹이구멍 아니였나(먼산)
>>195 지들 대놓고 볍신만드는꼴인데 그걸 냅둘리가?공격빡시게 들어올텐데 그걸 뭔수로 방어?우리 제공,제해권밖인데
일단은 블라디 근해노선만 잡아야지
리버티쉽 코스프레해서 랜드리스 선단에 꼽사리끼면 모를까
>>197 그선단 조건 개빡셈.소련국적선에 소련국적선원으로만 해야되고 심심하면 일본해군이 임검돌리고 그랬던 루트라서.....
달리 연안항해상선이라고 한게 아님.
원양가고싶으면 소련국적달고 소련국적선원을 해야하는데 소련이 그런 행정적 편의를 봐줄려면 뭘줘야할지 감이 안오는지라
블라디보스톡 말고는 없지라. 그런데 동해에 일본 해군 애들이 별로 없을텐데...?
쿠릴열도 순찰쪽이 문제겠죠
애초에 상선이고 물자고 다 미국한테 의존중인 상황에서 고작 행정적 편의로 국가의 생존이 걸린 상황에서 흐으으음
>>202 남캄차카일대의 항공대랑 순찰대에 쿠릴열도는 어쩔려고요?저때면 원숭이들이 아츠섬 점령하고 그래서 아주 신경안쓰진 않을때일텐데
당장 랜드리스 비용도 깎고 깎고 깎고 안낸다고 배째다가 겨우 갚은게 소련인데
>>203 그러니까 한국이 소련에서 그런편의를 보게해줄려면 뭔짓을 해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이거죠.
대체 왜 나한테 링크를 걸어. 감시망 있을거라고 쓴거구만
>>207 아.............;;;;;;
거기에 의약품 공급 들어가면 콜 외칠것 같은데
애초에 현실에서도 다 못받는데 미국이 그거알고 특허쪽 해서 협력하면 선심 쓰듯이 대금 인하 가능할 것 같은데
그리고 원래 미국도 다 받을 생각은 진즉에 집어치운 상황이고.
그렇쥬. 문제는 매우매우 싸게해도 받는나라 입장에서는 원금 그대로 못갚는다는게 문제지만(먼산)
다른걸 줘서 공간을 확보한다 쳐도 절대적인 상선수량이 있으니... 리버티선급 크기 놈을 만들어서 소련에 이면매각이라도 해야하나...
아 연합국 랜드리스의 문제거 하나더 있다. 영국
유보트에 허구헌날 가라앉아서요? 아니면 처일곱의 징징?
영국이 랜드리스를 통해 1급 군사물자등을 요구할경우 어떻게 해야되나.
대금빠따로 어찌 무마하고 북해유전 개발로..
반출을 못하는데 뭐 답 있음???
>>218 잠수함 쥐수송말고는 답없지않음?군사물자를 수송하는건 소련항로로는 너무 리스크가 큼
>>220 이호잠수함으로 쥐수송하면 어찌어찌될걸?
1급 군사물자라고 하면 옐로우 케이크 아닌가
영국의 핵개발이 안된이유
우라늄 구할방법이 없어서.
케임브릿지 5인조나 먼저 조지라고 합시DA
영국이 진짜 안습한게 얘들 뭐가 없어서 미국에게 넘겨준게 많음(눈물)
근데 무기대여법으로 우라늄/플로토늄 거래 되던가(고민)
케임브릿지 5인조를 필두로 하는 빨갱이들 척결부터해야 뭘주죠.
아 미국내 빨갱이들도 같이 청소 ㄱㄱㄱㄱ
베링해 넘어서 캐나다까지 잠수함으로 보내면 알아서 대서양은 지들이 뚫는 방향?
호주나 인도는 X소리고
일단 그 폭스놈부터 잡이야한DA.
그리고 우라늄 플루토늄은 무기대여법 한번 뜯어 고쳐야 할걸유
>>230 어차피 알래스카까지만 보내도 비행정으로 알아서 보내면 될걸?
어차피 대서양은 항공편은 쓰루패스고
솔직히 처일곱한테 우라늄을 쥐여줘도 되냐 하는 불안감은 드는데...
주로 돈이 없어서 여러가지 의미로 삽질할거 생각하면 소련스파이 잡는건 바다 하나만 건너면 되는 그 여우놈만 잘라놓으면 되지 않으려나
언싱커블로 소련 분쇄한다면 콜해야됨.
처칠 그작자야 콜을 하겠지. 문제는 줘서 어설프게 핵 데뷔시킬까 걱정
언싱커블 그 망상을 실현하려면 진짜 사탄 다섯발정도는 있어야 1차전 성공할텐데
처칠이 미친놈인대 거기애 불을 붙힌다고(흰눈)
차라리 실험실 물량만 주고서 아예 담보대출을(광기)
ㅇㅇ 일본에서 해군명령으로 중전차 개발하라고 한적은 없음. 근데 그 문재의 치하 120mm 를 해군에서 만든거거든.
12리 자주포 이건가?
대잠수함용 120미리 단포신 고사포 달았다는거
그리고 플롯관련해서 한국으로 미군사고문단파견올경우 2명정도로 추려지는데 1사람은 좀 모르는 사람이고 1사람은 이사람은 왜 여기서 나와할만한 인물이라.
고문단이면 보통 영관쯤이던가?
패튼 좌천지를 여기로???
아 동명이인이 주정뱅이라 당했지 밴플리트장군은 ㅋㅋㅋ
그런데 1군사령관이 와???
43년 정년인데 휴 드럼 장군은
1. 소장급-영관급 장교일것
2 보급이랑 행정에 대해서 주도할수 있을것.
3. 결정적으로 아직 한국군은 규모상 미편성 3개여단(웃음)이라 빼낼사람이 없다.
행정-보급이라 휴 드럼이구먼
육군성 입장에선
둘리틀에서도 못했듯 부차전선정도 밖에 못할테니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지 않아도 된다.
거기에 (아직은) 장비나 이런쪽이 부족하다는 판단
그럼 고문단의 규모가 적을거고. 전투지휘보다는 교육/행정체계/군수지원쪽이겠지
근데 와보니 3개여단이라고 쓰고 헬리본으로 화력보충하고 RPG로 화력보충하는 3개여단이라 쓰고 1970년대 신속 경보병사단이지뭐.
소 뒷걸음질로 오히려 정답 아닌가(웃음)
아 교리공부할 인원읍틉
전면전용 사단을 빨리 만들어야하는뎈ㅋㅋㅋㅋㅋㅋ
중포병언제 만들거임?240밀리/203밀리 블랙드래곤 시리즈 갑시다아
돈없어요
배도 대감축 먹었고 순양함 포도 6인치가 먼저인데 8인치 나올 구석이 있남
돈없어. 재경부와 산자부를 상대하시오.
>>257 그럼 종전후에는?미구니들에게 공여받으면 안되나?
종전이후에는 많이 받겠지. 아주 많이
한국이 배상함으로 프린츠 오이겐을 받는 상황(아무말)
종전후는 3부니까 벌써 얘기하면 헷갈리고
미군이 대군축할때 돈주면 꽤나 쓸어올수 있지 않을까
아와 5,6번함 받아올수있을까?(아무말)
전함을 줄리가 없잖어
주의 미군에게 10달라를 줘서 155mm를 가져올수 있으면 영국에서는 10달라로 포병여단을 가져올수 있습니다(진실)
킹치만 영국포는 구역질나는 파운더인걸
길이단위 아닌 쉬키들은 아웃!
차라리 네이피어 사를 완전인수하고 말지...
어쩔수가 없는게 얘들 돈이없어 찍는지라.
정그러면 갸들 렌드리스로 받은 야포들만 인수해먹는게 낫지않음??그러면 미국제랑 호환이니까
농담이아니라 1950년대까지 군증강한놈들 두국가밖에 없는데 어디일까.
영국놈들 포병장비 영문위키로 보고있자니 사거리 왜이리 노답임???
소련 중국?
영국야포가지곤 소련제 122밀리들에게 사거리 압도당해서 탈곡기당할판이네?
1915년 개발이 많아서 다 1대전형이라 그런거 아님?
중국이랑 인도?
엘랑이랑 엘랑 인도차이나
아 이스라엘도 있구나.
내전스핀 돌아갈 중국은 잠시 소강상태인가?
생각해보니 맞네
저노마들 전쟁하니까...
>>276 2대전기 개발된놈도 노오오답인것같던데.7.2인치곡사포가 40년개발인데 꼬라지가.....
>>280 50년대되면 일단은 국부천대 찍어서 전쟁 끝난 이후의 기간인지라
중국은 1948년 국공내전전까지 군축하고 있었고.
소련도 군축했고(해군은 예외)
미국이야 유명하고
영국은 돈없고
애초에 근본 설계 사상 안바뀌면 새로 개발해도 사거리는 거기서 거기겠쟝
아 국공이 48이구만
순 영국제포는 갔다버리고 영국이 렌드리스받아온 포들만 인수하면 꿀아님?
순영국제는 영연방 독립국들에게 떨이할테니 성능딸린포 가져올필요없지?
랜드리스한걸 마르고 닳도록 쓸텐데 그거 빼오기가 되겄나...
영국애들도 파운드버리고 155 105 갈아타는데 될리가 있쟝
>>288 지들 임페리얼 규격도 안맞고 군축해야할텐데 보수하기 쉽지않은거 가져가겠다고 그러면 좋다고 줄걸?
빼오기가 될까? 그리고 종전쯤되면 한국에서 KH-179정도 나올거고.
여기서는 KH-145인가 (아무말)
>>291 대구경포계열에서만 빼는건요?240밀리 블랙드래건같은거 말이쥬
8인치급 중포가 문제지 6인치면 종전하고 조금만 있으면 179 나오겠디
8인치는.... 애매한데 중순양함이 결정짓지않을까?
아....현대식 155견인포면 저당시기술로 된 야포는 성에 안차겠군.....
155 203으로 포병대 자체개발이 최선일려나?
8인치를 운용은 해야될거고, 8인치 국내냐 아님 해외냐로 나뉘겠구만.
그리고 어제하려 했던거 M3/M5하프트랙으로 기계화를 꾸릴경우 자주대공포는 어떻게 해야되는가.
광어 8인치는 그러면 곡사포?아니면 평사포?그것도 아니면 현대기술로 자력개발로 평사곡사포행?
함포 단장화/경량화/육상화/단포신화가 어떻게 굴러가냐가 문제겠지... 구경장만 해도 5구경장 기니
자주대공포면 40미리 연장 아니면 승공포 아님?
벌컨올리기에는 전력넣기가 애매하고 보포스하기엔 용적이 될련가 모르겠고.
발칸 올려야쥬
항공기관포 전용은 안되려나?
아니면 쌍열 20 올리던가
전력넣기가 애매하면 6,7총신대신 총신줄여서 구동전력낮추면?
>>304 발칸안되면 그게 가장무난.건포드 리볼빙기관포달아서 부부붐!
M3기준으로 하면 레이더연동이면 레이더 독자차량으로 빼야된다는게 문제.
이미 아덴을 뽑았으니 솔직히 선택지가 많아서 하는 고민이고 ㅎㅎ
그리고 레드샤츠오면 해볼거가
템페스트이후의 한국 전술기 개발방향이랑 B-28 폭격기이후
M163 포탑정도 용적도 안나오던가...?
레어메탈 수급자유면 터보제트 점프하고 터보팬으로 가버리는게 낫지않음?
F-5 터보팬으로 가다가 F-4 터보팬-톰간지
이렇게 가는게 낫지않나 싶은데
템페랑 2대전 쌍발폭격기의 이상향인 김치B-28 이후면 그냥 제트쟝
>>312 1944-45년인데? 그리고 레어매탈이 없습니다 휴먼.
4발은 업나?
4발을 뺀이유는 C-47급의 수송기필요가 나오기 때문이지(사악)
(불퉁)
4발만들지........
수송기는 B-28변종으로 쓰면 되지않음?
B-28에서 기총들 다떼고 폭탄창부위만 손보면 수송기 하나 뚝딱각 아닌가???
그런가? 그럼 C-47급의 용적이 나올려나?
기본 5천에 7천파운드 들어가는게 스카이트레인인데 지금 우리 B-28은 폭장만 1만파운드잖아
>>320 약간모자르긴 하겠지만 유지보수면에선 오히려 낫지않나 싶긴한데....B-28이 C-47보다 길이가 2미터정도 짧음
그리고 B-28은 엔진출력이 C-47보다 2배이상높기에 생존성향상도 좋고 속도도 빨라서 고속전개력도 확보가능
기본적으로 B-28은 어느정도 대공포화에도 버텨내게 기본베이스설계가 있지만 C-47엔 그런거 고려도 안하니까.
그럼 C-28(왜 번호가 앞으로 간거지)의 전력 향후 유지는?
일단 보고 만들 실기체는 미첼이랑 스카이트레인이고 드래곤은 스펙데이터밖에 없으니까 흠... 조금 커질 가능성도 있을거같은데
그대로 쓰다가 50년대들어가기전에 4발수송기로 갈아탸야죠.블랙번 버벌리같은 전용수송기로
60년대 C-130 나오면 갈아타는게 낫겠지비
아, 56년이네. 그럼 저때부터 가능하면 라센으로 업어오던가, 안되면 미군 물량 확보 이후니 60년대 도입하던가
처음부터 B-28이 여압캐빈장비라면 문제는 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C-28 동체를 갈아끼우는 조치도 생각해봄직할수있음.이경우에는 c-47은 씹압살가능.
4발수송기/폭격기면 폭장량 얼마찍으려나(웃음)
B-29이상 보증가능할지돜ㅋㅋㅋㅋㅋㅋ
B-29가 2천마력이니 3천마력4개면 출력으로 찍어누르기 가능
여압캐빈까지 있으면 60년대까지도 로우급으로 쓰겠지
생산은 50년쯤에 끝나도
대충 2만대 찍는건가(먼산)
허큘러스도 괜히 초기형 도입보다는 B형 이후 도입이 낫긋다
세이버 최종형 4발 달면 최소 엔진당 3천 가능하지 않나
그리고 여압캐빈? 40000ft이상이면 당연한거 아닌가?(긁적)
>>339 원판 XB-28은 그거 단다 안단다하면서 계획이 와장창나서 말한거에유
뭐 나중에 전자장비 박아넣을때는 크기때문에 귀찮아서 EC-47들 같은 식으로까지 장수는 못하지 않을까 싶음
>>338 그렇긴한데 세이버는 수냉이니까(식은땀)
어차피 개벽팀이 영위키 들고간것도 아니고 잘해야 2대전의 페이퍼들 같은 책 들고갔다가 드래곤 찾았을테니 여압캐빈 안넣을 이유는 없겠네
4발을 이제 슬슬 EC-47한계랑 함께 해서 계획 풀건데 B-28에 달릴거야. 아마.
B-29와 B-36사이의 무언가가 나올것같은뎈ㅋㅋㅋㅋㅋㅋ
일단 우리가 A-1에 박은게 듀플렉스 사이클론이었던가
36은 와스프메이저 4300마력짜리 박히니까 듀플렉스 사이클론 마개조 최후기형보다도 500은 더 크고...
>>346 맞음.개인적으론 센타우르가 걸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출력상승여지는 그게 더크니.
>>347 당연히 B-36의 존엄에 비빌수 없죠.B-29와 B-36사이의 무언가수준이겠죠
빅버드 소리 듣는거 아냐(아무말)
잠깐 36은 6발이었잖아 ㅋ
>>351 10발임.제트엔진4개에 피스톤엔진6개
미친(미친)
비교대상 자체가 아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흠 그런데 이제 세이버는 어따쓰지
민항기에는 쓸만하려나?
세이버 매우 쓸데 많지
세이버기반 가솔린피스톤 엔진이라던가, 초급 훈련기라던가, 민항기리던가
정 귀찮으면 B-29베이스에서 성능대폭업을 한다던가(아무말)
기총들을 모조리 20-30밀리로 교체하고 탄약량을 거기에맞게 확보하고 폭장량을 늘리기위해 동체연장좀 하고 하면 어떨지?
그러고보니 기총무장비슷한놈 있네
워선더의 악마폭격기 투4
투4...... 여긴 워썬더 한국트리가 맨날떡밥대상일듯.
그거보다 기총화력 더 세고 속도도빠르고 폭장까지 많으면 비명지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
리볼빙기관포 2문씩 포탑에 묶여달리면 헬이지 헬ㅋㅋㅋㅋㅋ
근데 아마 B-29 연장형 비스무리하게 나오는거 아닌가?
이제 미군 전략폭격비행대들 일본본토공격하고 한반도와서 개수받고 괌 돌아가는 그런놀이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
그러면 진짜 Me 264나오는거 아닌감(아무말)
그리고 미구니들이 괌까지 오면 4발기들로 야간고고도비행하면서 교류하면 원숭이들 손도못쓰고 바닥긁어야하는거아님?ㅋㅋ
B-28도 크기 조금 커질 느낌이고...
실질적으로 C를 바꿔서 B-47(개발하던 그거 말고)이 되는거 아니겠지
그런데 전략폭격할거라면 블리츠X같은 대형유도활강폭탄으로 고고도에서 두들기면 원숭이들 손쓸방법있나?
굴뚝이나 국지전투기라도 만들어보라그래(웃음)
대전 안에 유의미한 수량의 4발이 나오긴 힘들테고...
프리츠 X 그거 계속 볼 광학 장비 생산 가능하면 JDAM 하듯이 하면 뫄
그래서 준비한게 일본 로켓기(읍읍)
하늘에서 철갑탄이 빗발친다!
카야바 아키히코(소아온ㅋㅋㅋㅋㅋ)가 만드는 원숭이의 오파츠 램제트 요격기(아무말)
이와중 진짜로 전략유도폭격으로 터질 독일에게 묵념 슈페어가 뭐라고 변명할까(아무말)
정밀하게 댐이날라간다던가 유도폭격으로 공장이 정밀하게 날라간다던가(아무말)
>>377 그리고 참가폭격기조종사들의 목숨이 더날라갈지도?예전처럼 그냥 훅뿌리는게 아니라 유도할때까지 죽던말던 수평유지해야할테니(아무말)
>>378 그리고 정밀하게 총통관저가 날아간다던가(아무말)
초기유도전략폭격이 된다면 역사처럼 떼로 몰려가서 숫자로 깔아대는건 안하는거 아님?
>>382 많이 가면 많이 부셔먹을 수 있으야.
올 유도는 안하겠지
폭장의 한 10퍼쯤 들어가면 많이 들어가는게?
유도폭탄을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들었습니다
폭장 10퍼넣으면 많이 넣은거지.
무슨 파이어 앤 포겟도 아니고 직접 조작해야 하는 물건이니 많이 만들어서 쓰는게 능사도 아니고.
그런데 터보프롭은 어떻게 되려나
10퍼 넣으면 보통 폭격대 기체수량 고려하면 한 40~50발 두들겨패나(웃음)
>>387 레어메탈없으니 전쟁끝나거나 오키나와전 열려서 미국항로열려야...
터보프롭이 4발기 후기형나올시점부터 교체될껄.
터보프롭이야 만들면 쓸대야 많으니
제트엔진은 어떻게?
터보제트 바로 거르고 터보팬에 올인?
터보프롭들 나오면 피스톤엔진들은 퇴역각 날카롭겠지(녹차)
J85 리얼리즘 버전으로 50년대 하고 터보팬 가는게 맞지 않나?
터보팬은 효율이 나올때까지는 멀었으니 한세대는 제트엔진 쓸거같아.
>>394 제트엔진 개발능력실증하고 바로 터보팬가는게 오히려 낫지않음?F-4에 터보팬달아도 슈퍼크루징 쌉가능이라던데
50년도 후반을 터보팬항공기로 잡아야됨.
그러면 J79-J85까지 호다다닥 갑시다
쌍발기 헉헉헉헉.
톰간지 헉헉헉헉
더러운 스텔스 아웃!
지금 나온게 세이버 엔진이니까...
세이버엔진 베이스로 네이피어가 만든게 터보프롭 노매드
그렇게 한국군의 항공기는 메가텐구디자인이 되었다한다(아무말)
앗.....노매드는 터보프롭이 아니었네...(두통)
디젤엔진....
>>403 자료라기보다는 영문위키 뒤적뒤적(식은땀)
이딴짓을 하니까 네스피어가 망하지(아무말)
그냥 3천8백마력짜리 후기형만 뽑아내고 손절쳐야하나(아무말)
참고로 1942년 12월에 네스피어가 넘어가거든? EE(영국 엔진)으로 이러면 문제생기려나?
>>409 우리가 개량한정보 넘겨서 네이피어가 그거베이스로 제대로 손보지않는다면 딱히?기존에 이미 계약한거 승계하는거 전제일텐데?
우리가 개량정보를 네이피어에 넘겨서 세이버가 제대로 영국에서 가동되면 EE에게 먹히진않을걸요?안넘기고 먹히게 할거라면야....
아마 계약승계되겠지?
계약승계도 될거고, 뭐 저거 노마드 만들다가 경영 떡락하면 먹히겠지 뭐
어차피 제트엔진사로서의 네이피어 에어로 엔진은 61년에 새로 만들어지니까 회사가
화공 관련 조사하다가 몇개 알게된건데
바나듐, 백금 국내에서 구할수 있나요?
레늄도 석유 정제 과정에서 필요하고
그리고 먹히긴 했는데 파트장 같은걸로 존속한거 같기도 함 이거. 네이피어 에란드 터보프롭이 53년 퍼스트런이네
그리고 먹히긴 했는데 파트장 같은걸로 존속한거 같기도 함 이거. 네이피어 에란드 터보프롭이 53년 퍼스트런이네
레늄빼고 다 북한에서 나와유
레늄은 어디서 구해야 하나...
남산에서 물어봐야징
아 레늄도 나오는구나 망간광에서.
아 그럼 문제 없겠네요
중요 촉매는 다 되겠네
하이드로포밍 촉매 - MoO3 - Al2O3
플랫포밍 촉매 - Pt - Al2O3
레니포밍 촉매 - Pt - Re - Al2O3 - SiO2
지금 화공기사 책 보고있으니까 추가로 필요한 재료 있음 알려드림요
그럼 제약쪽 용제같은거 되남?
예를 들면요?
일단 BTX 뽑아내면 그 뒤부터 벤젠고리 붙은건 다 만들수 있어요
제올라이트도 중요한 촉매고
근데 이건 흔한 편일테니
그리고 전시약품이면 지혈제도 필요하겠네요
(스멀스멀)
레드샤츠 여기 제트기는 어떻게 될까.
제트기라...... 기술이랑 요구조건 맞춰야 하는데
대충 요구되는 성능과 사용 가능한 엔진기술이 어느정도인지 봐야 할듯요
일단 엔진은 세이버엔진정도이고 요구되는 성능은 일단은 제공기랑 경폭격기일거.
세이버 엔진이면 J47정도고..........
작게 잡으면 47 크게 잡으면 73 아닌가
85는 소형화 빡세니까 일단 빠지고
바나듐은 소량이지만 금산-괴산에서도 나옴
우라늄광 부산물로
아마 J47- J73일거에요.
일단 J47에서 J73가지고 제공기 컨셉이라.........
경폭격기는 이 단계에서 초음속 성능 요구받을 일은 없을 테니까 아음속기로 잡고 보면
쌍발 엔진 탑재한 경폭격기 디자인으로 가고 블랙번 버캐니어를 추종하는 게?
크기나 그런 건 좀 줄여야겠지만 기체 형상적인 면에서 말이죠.
그리고 폭장량이 최소 2만파운드 이상이여야된다는거?
2만파운드라...... 9060kg 잡고 보면 생각보다 조건이 빠듯하군요.
버캐니어는 하드포인트 4곳에 내부무장창 5.4톤 수준이었고.......
폭장 2만이면 거의 10톤인데 좀 크지 않어?
1만-1만5천정도면 몰라도...
2만 파운드 하려면 엔진 4개는 달아야 하지 않나...
그게 전작들이 폭장괴물들이라서.
김치드래곤이 1만파운드인데 옆글도 아니고 두배뻥은 초큼
저 출력으로 2만파운드면 4발 가야죠 뫄.....
b-28이 9톤정도 실을거고.
터보제트로 제공기가 폭장량 2만파운드는 조큼
B-47이 J47 6개 달아서 25,000lbf 달성했고, B-58이 J79 4개 달아서 19,500lbf 달았으요
아 이건 제공기가 아니라 경폭격기임다
제공기는 다른 녀석입니다.
결론은 4발인가.
아 긍가여
인트루더?
J47기준으로 쌍발로 하면 적정 폭장량이 8000에서 1만파운드급이니 뫄
그럼 제트 경폭격기말고 제트기는 어떻슴까.
ROC 충족시키려면 4발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캔버라가 쌍발로 8천파운드였으니까 1만 넘기려면 힘들겠지
아마 30mm 리볼버달고 외부무장으로 벌컨달고 초기형 대공미사일은 모르겠는데.
ㅇㅋ 그럼 4발로 하면 어찌되나유.
제트 전투기는........ 사실 이거 컨셉이 좀 갈리는데(곰곰)
일단 대체할게 중전투기나 템페스트 초기형일겁니다.
MiG-19?
주요 임무가 제공전투긴 할 거고
수행할 임무가 방어적 요격기에 가까운가요 아니면 공세제공임무를 수행할 전투기에 더 가까운가요?
공세제공임무일겁니다. 한국공군 기체들 보면
조기경보기,지상레이더 사이트 지원하에서 매우 적극적인 공세제공임무를 수행할걸로 보이고요.
6발짜리 스트라토젯이 2만5천
4발짜리 아브로 벌컨이 2만1천
4발이면 2만파운드 무난하게 찍겠네
원래 생각했던 건 단발엔진에 작은 동체 콤보로 추중비를 키운 에너지파이터 요격기 타입이었는데......
공세제공이면 작은 동체론 좀 거시기하고 범위를 쌍발기까지 봐야겠군요
사실 대형 제트엔진 박으면 쌍발로 2만 가능하지만 경폭이어서야...
일단 요구되는 전투반경도 클 거고 결정적으로 공세제공이면
기지타격까지 수반되는 매우 적극적인 항공력 억제를 수행하려 할 거라.......
여기 한국공군 기체를 보면 이놈들이 공세제공을 추구하는거고요.
똥파이브?
지금까지 공군들이 비행장무력화시키고 적군영공을 초토화시키는거 보면 80퍼이상 공세제공일겁니다.
그러면 쌍발 대형 제공기 일직선이죠
쌍발 대형 제공기 하면 모범사례가 있긴 한데
그놈은 워낙에 대형기라 바로 그 테크 타기엔 좀 거시기하고
보자......
자체 탑재가 가능한 화력통제레이더 수준이 어디까지 왔나요?
쌍발 대형 제공기면.... MIG기쪽?
초기형 대공미사일은 모르겠다면 아무래도 건파이팅 위주 컨셉이니.....(곰곰)
화통레이더가 아마 그수준이면 1970년대 초반에 초기형 AESA가 연구되고 있을겁니다. 아마도.
대형기면 팬텀 수준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아무말)
일단 가능 범위인 놈이 MiG-19 같은 물건이 있죠
70년대 초반에 초기형 AESA라니 겁나 빠르군요;;;
팬텀은 그시대 랩터급 괴물딱지입니다
단순비교하면 안됨...
그렇죠- 기당 1만 파운드도 안나오던가.
그럼 MiG-19나 재규어?
일단 보면 확장성은 거시기하지만 바로 찍어내서 쓸 수 있는 놈이 MiG-19계열이고
차후 확장성까지 고려하면........ 레이돔 비슷하게 기수를 가지는 형식도 나쁘진 않죠
느린편이죠. AESA가 문제가 아니라 여기는 1950년에 중앙방공통제시스템나오게 생겼는데(웃음)
레이돔을 만들거면 공기흡입구를 측면으로 빼야 하니
재규어 같은 녀석들을 추종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488 MCRC가.....? 그럼 느린 편 맞네요(먼산)
미국계면 F-101 부두는 어떨까여
아니 얘도 1만파운드 오버에 초음속이다
이미 정부청사에서 통계용 컴퓨터 쓰는얘들인데요 뭐.
그런데 이제 건파이팅 위주로 간다면 이제 재규어 형상에서 익형을 좀 만지는 것도 나쁘진 않죠
그리고 한중전쟁이라던가 한소대치전장보면 적극적 공세아니면 답없슈.
재규어 이거 보면 익면하중이 좀 무거운지라.
초반에 적극적공세를 통해 공격/폭격기가 적국의 대공진지,비행장 깨부수고 적항공대의 기동거리를 늘린다음 아군공역에서 요격들어가는 구조거든요 현재 다이스상에서는
이런데 요격기가 눈에 들어오겠수?(아무말)
형상만 따지면 글로스터 자벨린이나 슈퍼마린 시미터?
영위백 기준으로 재규어 익면하중이 649.3 kg/m2 (133.0 lb/sq ft) maximum이고
비교대상으로 F3H가 61 lb/ft2 (300.3 kg/m2),
팬텀이 78 lb/sq ft (380 kg/m2)이니까요.
뫄 일률적으로 비교하긴 메롱하지만 익면하중이 너무 무거우면 기동성 수치가 저하되니
날개 형상 만져서 익면적 증가시키고 익면하중 낮추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써놓고 보니 미니 팬텀인데?(착란)
뫄 터보제트시절 쌍발은 팬텀으로 수렴하는거 아입니꺼 ㅎㅎ
재규어 동체형상에서 익형 손보고 고양력장치/경계층제어 추가하면 쁘띠 팬텀이쟝(웃음)
드라켄은 어떰?
드라켄도 공세용으로는 못쓰죠?
드라켄은 단발이잖
그보다 드라켄도 MIL파워 13000임;;
드라켄이라..... 더블델타익 익형은 괜찮긴 한데 얘도 기동성 중시 경전투기 개념이라
아마 ROC 충족이 골때릴 겁니다.
미니팬텀이라고? 그다음기체는 F-15C인가(아무말)
드라켄 엔진은 RR 에이본 라이센스 버전이니 뫄(....)
드라켄은 애초에 단발이니 나가리고 설계 뜯어서 만들면 다쏘 4000 나오나(아무말)
>>507 ALLㅋ(아무말)
슈퍼마린 시미터도 사실 아본엔진이고...
어째 9전단 짬타이거 각이다 이거
1957년에 MIG-19잡으려고 미니팬텀쓰는 한국군(아무말)
MIL 파워 1만쯤 찍으면 미라지 F1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그없
기본적으로 건파이팅 위주니까 주익 경계층 제어는 팬텀 E형 참조해서
연장 슬랫을 쓸 수 있다면 운동성 향상에 나쁘지 않겠죠.
물론 슬랫이 달고 싶다고 막 달려지는 물건이 아니니 안된다면 킹쩔 수 없지만서도
나진공역 승부존
E-2호위아래 미니팬텀하에 상대방 공군운용역량 박살낼 준비하는 한국군vs 이걸 어떻게해서든 요격해야되는 소련군
그리거 한국군 공격기는 해리어가 될예정입니다.
J73이 MIL파워 1만이 약간 안되네요 흐음
......뭔소리인지 모르겠다... (탈출)
테트라 유스케 만났다(틀틀딱딱)
미래의 해리어가 과거의 해리어의 제물이
익형이 보면 팬텀맛 기반으로 재규어/이글맛 좀 추가하면 플랩 성능 향상용으로
날개뿌리쪽 날개 뒷전이 동체에 수직으로 들어가는 형상이 될 가능성이 높지요.
델타익삘나는 후퇴익 말이죠.
공격기 해리어라니 ALL ㅋ
젭라 HOTAS(아무말)
1960년대 나진 지역 한국공군 상황
공세준비하는 한국군 제공기
서브로 공간매꾸는 멀티롤
1차로 대기하는 공격기(해리어)-공격헬기
2차로 2시간내로 투입준비하는 경폭격기
조기경보통제기(E-2 호크아이)
급식하는 급유기
그러고보면 여기 머한 공군 들어와있나요?
타라와급이니까 파일럿들 있을 건데?
ㅇㅇ 있어얌.
>>523 소련 공군 사령관: (아 토카레프 마렵다)
블라디보스톡을 지키려면 저거를 필수적으로 뚫어야되는데 소련군은 어떻게 할것인가(두둥)
그러면 OODA루프 기반으로 하는 현대 미공군 계열 이론이랑 교리들 다 들어왔을 거고
..........쁘띠 전투기 마피아의 알림인가?(착란)
소련공군입장에서 저걸 뚫으시오
(호크 대공미사일포대, 지상 벌컨, 조기경보레이더 추가)
이러면 기본 형상은 쁘띠 팬텀인데 주요 설계사상은 이글맛 나는 뭔가가 되겠군요.
>>529 블라디보스톡 앞바다 따땃하냐! 입수 가즈아아아아아!(착란)
그리고 1960년대 후반이면 데이터링크가 시연될겁니다.
그냥 쁘띠 이글이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아 한국 정찰기도 있구나 소련입장에선 지옥에 온도 약간 올라간거정도구나(해맑)
이러면 보자........
-
>>520의 델타익맛 나는 후퇴익
-체급대비 동시대 기체들보다 더 커진 익면적
-고양력장치가 달릴수도 있음(스트레이크라거나 LERX라거나)
-동시대 기체보다 더 큰 수직미익
-벤트럴 핀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쁘띠 이글은 아닌게 동체가 재규어-팬텀맛인지라.
데이터링크 시연이라...... 목표성능이 어느정도인감요?
아직 스텔스는 고려 안할테니
카나드는 있어도 될려남
이걸 막아야되는 구역
소련군입장에서 100km안에서 막아야된다(진실)
…호넷?
아마 동해해상의 순양함-조기경보통제기-전투기-육군 방공레이다 연동정도?
사실 익면적 커지는게 적당히 타협하고 슬랫을 달 수도 있고
아니면 그딴거없이 남자는 익면적을 외치며 슬랫도 치워버리고 더 큰 날개를 달아버ㄹ.......
+ 저고도 정찰기 추가 그리고 이시기면 한국이 대형항모갖출거 같고.
레드샤츠 한개만 스포하면 여기 1945년에 서버기반 데이타통신체계 갖춰집니다.
>>541 에서 후자가 되면 쁘띠 팬텀과 쁘띠 이글의 자비없는 혼종이 될 겁니다.
이래서 미래산 설계사상이란......(절레절레)
J73-5가 MIL 9500 AB 12500가량인데…
…이정도면 호넷도 노려볼만하지 않나 하고
이거 Link-K잖아! 환상의 완성형 Link-K잖아아아아아!!!(쾅쾅쾅)
느린겁니다.(실제)
(혼절)
거기에 항공모함도 저 플랫폼에 들어가는게 기본일거고. 1960년대에.
블라디보스톡에 항모가 없는이유
한국 해군: 굳이 우리 항모 동원해야됨? 공군 니들이 알아서 하슈.
한국 공군:저놈들은 도움이 된적이 없어.
미국이 Link-11/4A 쓸때 대체 뭘 쓰는가(먼산)
>>552 사스가 해공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해군의 함재기는 어떻게 될거같아요?
네팔넴님은 함재기버젼 MIG29쓴다고 보셨는데
해군 함재기라.........
설계사상..... 이라고 해야 하나 앞선 공력설계가 얼마나 적용되느냐에 따라서 형상이 왔다갔다 하지 않을까 싶지만요
여기에서 언급하는 해군 함재기의 개발시점이 언제쯤 되나요?
블렌디드 윙 바디에 J79급 나오면야 최소 팬텀이겠고
톰캣써야지 톰캣.
톰간지는 누구도 따라할수 없음ㅋㅋㅋㅋ
터보제트에 MIL파워 1만은 안나오는지라 톰캣은 커녕 팬텀도 간당간당하지 않나
해군함재기는 톰캣가야죠 톰캣.
아마 한국해군은 멀티롤을 기준으로 해서 전투공역에서 타격임무로 적용될겁니다.
가변익은 정비가...
아마 1957년? 엔진은 터보팬이 나왔을거고.
쁘띠 팬텀함재기하고 터보팬나오면 톰간지 가야죠.
톰캣 비쌈 유지비도 비쌈 껒껒
아 터보팬 됩니까
그럼 호넷 츄라이 츄라이(아무말)
>>569 가슴에 손올리고 톰간지를 추종하지않는자는 밀덕이 아닌데스(아무말)
엔진 안나오고 트립이니까 가변익 최대한 회피하려 할텐데 톰캣이 나오겠나... 톰캣이 가능하려면 TF30 거르고 F110정도는 떠줘야할텐데
고양이는 좀 치우고
>>571 재경부 : 아, G랄 시나이데(뚝배기)
멀티롤+전투공역에서의 타격임무라......
그리고 가변익이 나쁘진 않은데 LERX적용하면 기존 익형으로도 충분한 성능을 낼 수 있는지라(....)
말벌은 이야데스!
톰간지와 인트루더로 대표되는 80년대 미해항테크 갑시다유!
여기서 연도기준
공군 제공기:1946~1948년
해군 함재시: 1953~1957 터보팬나오고, 대공미사일이 보편화된상황
물론 재경부는 가변익을 극-혐하겠지만 말이죠(웃음)
AESA에 터보팬이면 말벌 빳다죠
호오, 터보팬이 나온다면 이제 손댈 범위가 넓어지죠
장수말벌때가 좋지않나?
터보팬이면 닥치고 톰캣빳다죠!
어딜 말벌따위가 기어들어와서!
환상의 하이퍼 말벌 하쉴?(어이)
인트루더에 호넷이 결론적으로 나오겠는데
열전시기는 저거 한국공군입장에서는 슬슬 개량가야지 않을까? 하고선 고민하는시기.
톰캣은 결국 AWG-9과 피닉스 때문에 커진거 아닌감
AESA가 있는데 톰캣은 무리수
톰간지는 완소이거늘...........(우에에에엥)
일단 해군은 제공기에 더 크고 아름다운 레이더를 선호하기야 할 텐데.......
AESA가 뜨면 일단 슈퍼호넷 사이즈 내지는 그 아래로도 성능충족이 충분히 가능하니 말이죠
음음.(고양이뽕충전)
현실적으로 따지자면....그냥 이글베이스로 함재기화하는게 최선아닐지?
KFX 함재기형(미친소리)
>>589 그걸로 피닉스같은 버드미사일 제대로 풀사정 운용이 가능할까요?
1960년대 상황
소련이 신형기를 개발했답니다! MIG-21이라고 하던데요?
미국도 신형기 F-10를 만들었다는데요.
우리 제공기 이제 엔진을 터보팬으로 바꿔볼까....
아니면 수엘프 함재기형 시도해보거나(아무말)
일단 보자......
-BWB, LERX, 스트레이크 중 하나는 확실히 있음
-크기가 레거시 호넷 이상 슈퍼호넷 이하
-AESA탑재+멀티롤+장거리 타격임무 수행
라팔도 미티어를 쓸 수 있는데요 뭐
슈퍼호넷보다 덩치가 더커야하지않음?수엘프나 톰캣이나 이글처럼 떡대가 되는게 좋지않나 싶긴한데유?
(이시점 제공기는 쁘띠이글 터보팬장착형에 공격기는 해리어, 멀티롤은 MIG-29,통합폭격기는 아브로 발칸)
대함4발 다는건 공격기에 넘기면... 중장거리 4발 동체반매입 하고 날개쪽 하드포인트 살리면 될거같은디
광어.차라리 발키리를 쓰는건 어떰유?
사실 함재기 대형화는 해군이 바랄 겁니다.
더 큰 함재기! 더 강력한 레이더! 더 많은 탑재량! 더 긴 작전범위! 끼요오오오오옷!!!
해군의 로오망 아입니까! 다만........
재경부: 이 앞은 못지나간다!
??? : 예산 ㅅㅂㄻ야
톰캣아니면 수엘프덩치정도는 되야 해군 플래그기답다고 생각하는 참치(아무말)
그리고 여기는 아마 1970-80년도에 세미 스텔스기로 넘어가지않을까 싶어유.
멀티롤로 MiG-29가 나와요? 그럼 당근빳따 펄크럼 함재기형이죠!
재경부 상대로 돈을 좀 더 따낸다면 쁘띠이글 함재기형도 가능이야 할 텐데
단 기골 강도와 중량 문제에서 허용이 된다면 말이죠.
>>605 맹구29덩치할거면 수엘프하는게 좋지않음?
아 그렇네 펄크럼 올리면 되네
근데 펄크럼이면 수호이27떡대수준 아님?차라리 수엘프 가는게....
펄크럼만 해도슈호 수준의 체급은 되니
MiG-29와 Su-27은 떡대차이가 좀 있는지라.
그리고 형상이야 비슷하긴 한데 그정도 확대개발이면
레거시 호넷이 슈퍼호넷으로 바뀌는 급이라 사실상 신규개발임다(....)
멀티롤부터 정하고 가야되나?
Su-35S가 최대 이륙중량 35톤
MiG-35와 슈호가 30톤
정도
당장 엔진 종류부터가 달라질 거고 항전장비 일신하고 레이더 바꾸고 미션컴도 더 큰걸로 넣고 하면
완전히 새 기종이쟝
제공기는 수엘프나 이글급덩치
멀티롤은 최대 펄크럼
공격기는 인트루더
이러면 되지않음?
일단 멀티롤 먼저 정하죠. 그게 함재기까지 갈 삘인데요?
수엘프 전장 22미터고 슈호 펄크럼은 18m 내외라 약간 큰 정도가 아니야요
멀티롤 개발년도에 있을일은 쁘띠이글 터보팬 개량기/해리어 2차양산기
ㅇㅇ 차라리 멸치롤을 추후 함재기형 개발할 것 까지 고려해서 넉넉하게 만드는게 나을듯
쁘띠이글보다는 그냥 신규기체가는게 낫지않음?
>>618 그냥 함재기형먼저만들고 육상기로 가는게 문제가 덜하지않겠음?
아마 쁘띠이글이 터보팬달고선 속도에 미친 C/D형이 되었을거고, 해리어는 B/C형으로 진화했을거고, A-1이 빛나는 졸업장을 딸시기.
육상기를 함재기로 만드는난이도보다는 함재기를 육상기로 변경하는게 난이도가 천지차이라고 아는데유
뫄 그건 글킨 한데
덩치를 더키워서 스트이글로 진화하는건 어떤지?F111같은 전술폭격기는 취급안할테니 전자전기플래폼으로도 쓸수있는 대형폭탄배발부 하나 필요하지않겠음요?
미공군이 기골문제로 레이븐 퇴역시키고나서 전자전기 없어서 미해군에게 손벌리고 다녔다는뎈ㅋㅋㅋ
그게 벌컨이 될거같은데.
뫄 팬텀부터가 함재기 출신이니 그렇긴 한데 말이죠.......
하이앤로 할거라면 쁘디팬텀터보팬을 로우로 내리고 하이를 수엘프급 덩치로 하나 키우는게?
이놈들은 2차대전 전훈으로 속도에 환장할놈들이라(진실)
미그-31 : 나를 불렀는가!
그러면 맹구31로 탄도탄최종요격시도(아무말)
수엘프 덩치가 겁나 큰거라 어지간히 큰 항모가 아니면 넣기 좀 골룸합니다.
그러고보니 머한군 항모 예상 배수량이 어느정도 되남요?
스피드프릭....?(착란)
공군 제공기는 맹구31 추존,
멸치롤이자 해군 제공기는 펄크럼/말벌 추존
(적당)
이때는 약 5-6만정도?
>>634 어허.말벌따위는 제공기로는 강판해야지라.제공기과 멀티롤은 분리해야함.플래그쉽을 로우등급이랑 같이나두다니!
그 정도면 너무 큰건 넣기 골룸하고 펄크럼 사이즈까지가 역시 적정선이군요(....)
솔직히 톰캣이나 수엘프급 떡대 넣으려면 저 사이즈에선 초큼......
기준배수량5,6만?그러면 격납고높이만 잘되어있으면 운용잘만하겠네(아무말)
그정도면 쿠츠네초프와 비슷하니 수엘프급을 못넣진 않겠네요
여기 하이퍼 김치 템페스트를 보시오. 이거 몰고선 들어왔을 공군수뇌부들이 속도에 환장안하게 생겼겠수?(아무말)
수엘프고 톰캣이고 비싸고 크고 유지비 많이 들고
재정부 : 그래서 말벌쓸래 아니면 칼질 당할래?
해군 : 말벌 쓸게요...
못넣진 않을텐데 격납고 용량 생각하면 ㅇㅇ 펄크럼 호넷 정도 체급이지라
>>637 기준배수량이면 가능하지않음?수엘프,톰캣급 떡대면.격납고높이만 확보할수있다면 충분히 운용가능각인데?
애초에 함재기라면 수량도 보장되어야 하는데 그것도 보장 안되면 우찌란기고
니미츠급도 톰캣 있었을때 다른 기체들하고 합쳐서 80여기가 한계였음. 여기서 톰캣은 많아봐야 20여기였고
>>645 20대?그거넣는다고 20대운용수준으로 떡락할리 없을텐데요?어디 소련식 전투항모도 아니고
함재기 사이즈에 다른 녀석들 굴리는거 고려하면 5~6만톤에 캐터펄트 굴릴테고 총합 50에 대형기는 10여기 되려나
5~6만톤이 경하인지 만재인지에 따라 갈리긴 하는데
일단 미드웨이급 떡대라고 보면 톰캣은 무리수죠.
그런데 광어가말한 배수량은 기준임 만재임?
그거에따라 함재기 기수 확틀려지지않음?
기준이지 이양반들아.
키티호크 뽑는다고?
에라이 그럼 씹헐 톰캣 박자.
재경부 : 이 씹할것들아!
해군 : 아 로오오오마아아아아ㅏㅇㅇ-!!!!!
뭐 기준이었으요? 그럼 슈캐잖아(....)
기준 6만이면 키티호크급이니 80기는 문제없이 운용가능할텐데(긁적)
키티호크 만세!
그럼 수엘프 빳다죠!(우디르)
수엘프 가즈아!
갑자기
분위기
슈퍼캐리어
갑자기
분위기
슈퍼주니어
(아무말)
돈있으면 슈캐로 가야제맛!
슈캐 갈거면 그냥 수엘프 올려서 멸치롤 굴리면 되긋네(적당)
이러면 대형제공기 기반 전투비행대대도 가능각이니 뫄
거기에다가 원자로 박을거죠? 그럼 당근빴다 대형기 박아야징
일단 1960년도 한국해군 기동전단
핵추진 기준 5만톤급 중형항공모함 1척
충무급 중순양함/백두산급 경순양함 현대화사양 2척
신형 방공미사일 구축함 2척
서울급 현대화 3척
쏘가리급(...) 핵추진 공격 잠수함(순항미사일 탑재) 2척
4만톤급 AOE-II 1척
엘프 마을 한국 항모(아무말)
아예 대형 멀티롤 기체를 올려서 대형기/공격기 2원화로 예산 절감을(아무말)
(이런놈이 블라디보스톡에 안가는이유: 굳이?)
(수엘프 원본은 크기가 너무 크니 크기를 좀 줄이자파)(어이)
저런걸 잡으려면 소련은 어떻게 해야되는가(아무말)
수엘프 전장이 21m쟝(.....)
더 많은 대형기가 더 많은 뽕을 의미하는바
대형기 때문에 공간활용 애먹을 정비반의 목소리도 수렴하여
톰캣 사이즈인 19m급으로 줄입시다(?)
SSGN 빳다죠 쉬바!
>>671 음....... 오스카급 같은 걸 끼얹나요?(헛소리)
근데 60년대엔 진짜 아르마다 그 자체인데
참고로 멀티롤인데 대형기를 했다간 재경부산하의 숙청을 맛보게 될것. (우리 돈없다)
>>672 ㅇㅈ하는 바입니다
더 많은 엘프! 하앍하앍(?)
일단 60년대라 오스카급은 무리데스고 진짜 작정하고 핵 도배하는 거 아니면 뫄.......
60년대 미 항모전단 VS 60년대 한국 기동전단 누가이길것인가 승부존이다
미 항모전단 : 미친너마!
림팩하면 미해항들 충격과 공포를 맛볼것?ㅋㅋㅋ
근데 소련해군도 상당히 강할거라서
이유: 일본해군 다이스가 의외로 중타이상 친다면. 소련측 배상함으로 경순양함/경항모급이 끌려갈수도 있다.
+ 스탈린의 로(노)망인 전후 해군이 이놈의 한국해군때문에 그리 꺽이지는 않을것
60년대에 최소 슈호에 최대 쁘띠엘프가 날아다니는걸 본 팬텀옹 파일럿들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아마 소련이 전함은 아니겠지만 중순양함은 이태리를 쥐어짜든 독일을 털든해서 8인치 올릴거로 보이거든.
조철남 당신은 트루 해군빠........
소비에츠키 소유즈는 과연 취역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머추장네에서....(먼산)
북해유전 꼽고 어찌 CVA-01 살리던가....
그리고 한국해군은 월드오브 워십에서 범아시아트리의 OP성을 담당하게 되는데(아무말)
흙흙 할매 주거욧
>>692 아무말이 아닌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할매살리기위해 북해유전개발쇼부쳐서 해상유전돌리면 할매부활원찬스?
Q. 왜 한국 독자트리가 아니라 범아시아 트리죠?
A. 한국 해군에 저티어 담당할 함선이 없어서요.
할매가 북해유전 단일로 살릴수 있을거같아?(눈물)
할매가 북해유전으로 살아난다-> 오렌지랑 초코가 지분을 요구한다-> 북해가 개판난다.-> 독일이 터진다. -> 엘랑이 엘랑힌다 트리요.
>>697 영연방 커넥션이라도 연결하던가...(한숨)
오노레 구라파아아아아
참치들이 네덜란드면 같은 연합국이 갑자기 북해유전들고와서 '전 주축국' 노르웨이랑 같이 북해개발 하는거 보고만 있을거야?(아무말)
일단 정리해보자면
-19m급 대형제공기
-중체급 멀티롤
-공격기
패키지군요
>>701 일단 협박 넣어야쥬. 소련으로 갈까라고(...)
>>701 노르웨이라고! 어림도 없다! 암! 아아아아암!!!(우디르급 태세전환)
그래서 북해만으론 안됨. 북해만으로는. (웃음)
과연.........(먼산)
제공용 수엘프와 멸치롤 슈호면 되지 않을까 하고(아무말)
멀티롤은 MiG-29 내지는 슈호계열로 가면 될 거고, 대형기는.......(곰곰)
BP를 RPC로 만들어주는거 까진 해야지.
가변익기보다는 아무래도 고정익기죠
Royal Petroleum Company?
(사실 대형기 디자인에서 카나드도 가능하다는 헛소리)
카나드는 사랑입니다! 카나드 델타익이 미래다!(약장수풍)
영국이 받을거
로얄 석유 카르텔.
대가는?
홍콩-싱가포르.
컴패니가 아니라 카르텔(메모메모)
끼에에에에에엑!!!(쓰러짐)
이정도면 영국이 겨우 뿌리치고 살아날수있을까 (이탈리아를 본다)(웃음)
거기까지 가야 살아날 가능성이 보이는 건가(.....)
>>720 롤스로이스-밴틀리 살리고, 복지 시스템도 미래선 보여줘서 열심히 뜯어고쳐야 하고 뭐....
뭐 스피드 프릭이면 델타익도 고려해볼만하지 않을까 하고
미라지 4000 함재기형 허쉴?
멕시코만 유전지대에 RPC 지분 일부 챙겨줘야 그나마....?
롤스로이스를 살리는법
한국에서 차를 사간다. 그리고 지금 개벽팀이 깔아둔 지게차회사(웃음)
살아님이 RR계신다!
그리고 영국에다가 LPG를 뿌려보겠습니다(웃음)
엘랑이 장난못치게 대영제국을 만드는것이다(아무말) 우리? 상임이사국 아니야.
대영제국의 비선실세 대한민국
고증입니다 콘
한국- 그 대가는?
엘랑스-
엘랑스.....
엘랑을 바쳐서 세계평화를 소환한다 이것이 처칠의 유산(아무말)
처칠: (흐뭇)
여왕님 : (흐뭇)
??? : 이게 6주만에 털린게 까불어!(아무말)
루즈벨트:(흐뭇)
트루먼:(혈압)
근데 여기서 함정. 저거 잘못하면 털려서 유럽EC만들어진다(진실)
oh...........
>>738 그럼 유럽에 가스-석탄 혼용 발전소라도 박아주고 오일쇼크라도 터뜨려줘야하나?
근데 어짜피 한국에게는 좋은일임(진실)
뭐, 미국이 알아서 하겠지요-
영국에게 넘어가던지 유럽 경제공동체가 만들어지던지 석유의존으로 유럽이 중립지대화되던지 한국에게는 꽃놀이판(진실)
왜냐면 이렇게되면 마셜플랜이...(웃음)
그 나라: (팝콘)
마셜플랜으로 인프라 다시 지어야 하는데
그 나라 : 어이쿠! 여기 정말로 쩔어주는 SOC 패키지가 어이쿠!
21세기 동아시아의 쩔어주는 SOC를 보고 열폭하라고!
한국:이건 국공내전에서 개고생한 중화민국 징웨이의 몫! 이건 한중전쟁으로 끌려간 왕훼이의 몫!(아무말)
미국:후자는 니들이 해놓고 그런말이 나오냐???
소련:(팝콘)
아마 여기는 세계가 꽤 평화롭지 않을까?(아무말)
그.....럴지도요?(먼산)
그렇겠죠?(팝콘)
어찌됬든 함재기는 결론이 뭡니까.
대형기는 쁘띠 수엘프에 해리어 조합?
제공기 - 쁘띠 수엘프
멸치롤 - 슈호
공격기 - 인트루더
아마도?
대형기 멀티롤 수엘프에 해리어라.... 해리어로 되려나?
해리어가.........(곰곰)
항모용 공격기는 사실 새로 뽑던가 해야되는지라.
쁘띠 수엘프 - 슈퍼호넷 - ???
인뎅
어차피 CATOBAR인거 굳이 해리어를 고집할 필요가…
헤리어는 그냥 막 적었고, 새로 만들어야지요
A-6F 가면 되지 않을까요(적당)
공격기는 버캐니어 현대화버젼이 좋지않음?
인트루더 다음가는 공격력은 버캐니어라고 들었는데...
해리어는 일단 지상공격기일거고 항모용 공격기를 통합시키거나 아님 만들어야된다는건데....
솔까 수직이착륙기는 폭장력이 조금.......
해러이는 수직이착륙기인것 보다는 엔진을 개발비 문제로 조진거고, 라이트닝은 스텔스라 원래 조진거고(홀짝)
수직이착륙 안하는 해리어라 흐음...
MiG-29나 슈호급 기체를 멀티롤 형태로 굴릴 거면 공격기 임무까지 통합해버리는 건 어떨까요?
전문 공격기보단 좀 그렇기야 할 텐데.....
멀티롤로 통합하면 합치는게 낫긴 하겠죠. 전자전이야 그라울러처럼 만들면 되고
차라리 개구리다리같은놈을 쓰는게 낫지않음?
확실히 슈호 정도 체급이면 공격기 임무에 별 지장 가는 정도는 아니죠 ㅇㅇ
해리어 GR3기준으로 단발 21500파운드니까...
소련해군규모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1. 전문공격기가 필요하다
2. 돈낭비다. 통합시키면 된다.
3. 재경부:(숙청빔)
해상공격기를 쓸거라면 아무래도 인트루더만한놈이 없긴한데....
>>773 지금 해군 공격기 이야기하고 있어요....
A6이 아음속이라 9300파운드 쌍발
프로그풋이 9천9백파운드 쌍발
아무튼 나진-청진 동해공역을 뚤어야되는 소련공군의 입장으로 전술기기동이 가능하도록 하시오.(배점:극동군구 공군사령관)
어음.....해군공격기......솔직히 뭐에 집중하냐의 차이아님?
폭장절대중시면 인트루더로 가야지 도리있나
>>778 핵무기로 공군기지 및 해상전력을 삭제시키고 공군기를 투입한다!(미침)
피닉스스키를 배치한다!(아무말)
핵무기를 뭘로 쏠건데! 핵무기쓰려하는순간 삭제될텐데
이게 킬체인인가 하는 그건가
데이터링크 기반 합동전투체계니 사실상 킬체인이 맞죠(먼산)
R-7!(미침)
프로그풋이나 인트루더나 하드스펙이 의외로 많이 비슷해서... 해공군 공통으로 갈거면 해군쪽 맞춰서 한둘레 더 큰 인트루더형이 되겠지
일단 소련군 정보전달체계가 너무 느려서 공중전에서 뭘 할라고 해도 답이 없......
인트루더 그거 말이 공격기지 거의 전술 폭격기급 아니유
미군입장에서 이거보다얀 낫겠지만 부산을 항모로 뚫는다고 가정할경우를 가정해볼까(아무말)
인트루더는 당시 기준으론 준 폭격기죠
>>788 그래서 8,90년대 미해항의 자랑거리2개중의 1개.(나머지는 톰간지)
60-70년대 공격기 중 대형종들은 따지고보면 대전기 전술폭격기의 직계후손급이니까요
카자흐스탄에서 손 수 조립한 R-7에 Mt 단위의 수소폭탄을 집어넣고, 함경남북도를 타격한다!(미침)
>>794 R-7으로 함경도 일대에 대한 전략적 마비를 완성시킨 이후, 극동군구에 배치된 액화 ICBM으로 타격한다!
ICBM아깝다데스.
극동군구면 IRBM이나 MRBM으로도 충분하지않음?ㅋㅋㅋ
>>796 대한민국 육군 탄도탄 사령부 : 나 불렀음?
극동군구 : ㅅㅂ(ㅅㅂ)
여기서 함경도-연해주는 미쳐돌아가는 최전방이 되겠군(아무말)
왜 평행세계의 휴전선이 보이는거지(아무말)
뭐어 결국 극동에서의 최전선이 될테니까요?
헬북아에 요코소!
만주전선을 어케 유지해야할려낰ㅋㅋㅋㅋㅋ
만주 별거있어? 휴전선연장이지(아무말)
압록-두만강의 자연경계선
북만주-소련국경을 휴전선처럼할려면.....ㄷㄷㄷㄷㄷㄷ
국경경비대는?
일단 한중전쟁 최소면 두만강은 국경경비대(국군에서 차출)+ 철조망행.압록강은 모르겠고.
내무부 직할 국경경비대 ㄱㄱ?
전투경찰이 사고치면 가는곳 - 국경경비대
국경경비대서 까딱 잘못하면 WW3 찍는 탓에 괜찮은 애들만 데리고 갈듯(홀짝)
전경(징병제,최전방 병력,GP들어감)
국경경비대에게 203mm를 포격지원한다던가 초소안에 90mm 무반동포가 있다던가
시위진압은 어디로?
코리안 토탈워 찍어야젴ㅋㅋㅋㅋㅋ
코리아 토탈워(함경도 동해안 벨트, 낙동강벨트,평안도 벨트)
>>814 아따, 전경이 불도저에 밀리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불도저 곡길히 상대할려면 아무래도 돌격검병인 백골단이 투입되야지라
금속노조 팔랑크스 구웨웩
팔랑크스는 기본이고, 온갖 중장비 개조해서 돌격할텐데 막을 방도가 있나...?
금속노조(전쟁을 이겼음,전국연합임) vs 백골단(떳떳함)
누가 이길것인가(아무말)
사제 땅크 만드는 금속노조(아무말)
현실 백골이야 사복사기꾼 통칭이고 여기서는 아예 전경 중장보병(웃음)일테니
>>821 경장 돌격보병일걸?특기대갔다가 백골단이라고 그런걸로 아는데.
레기온이 모루하는동안 망치로 주동자 줘패서 잡아올리는게 백골단인데(홍차)
그런데 만주벌판 기동전할려면 기갑집단군 만들어야하는거 아닌데스?
+ 여기 함경도 도시들은 일산신도시뺨치는 계획도시일것(...)
일산그라드를 뺨치다니.제3동경시처럼 교외에는 수납식 요새설비가 있는것?(아무말)
나진(방추형+일산신도시형태의 방어도시)
웅기(이하동문)
북부선(전철화)
나진공항(군민겸용)
두만강 방벽(어이)
두지노선!(미침)
요새포는 16인치 마왕포(아무말)
16인치 삼연장포를 박아서 교차 포격으로 소련군을 줘팸하는 것!(미침)
두만강이 아마도 현실 경기북부급일것(진실)
만반도로 ㄱ?
중국은 만리장성 안으로 꺼-졎!
소련하고 국경선 넓어지니 넘모 힘든 것.
소련군 공병: (형언할 수 없는 욕설)
만반도 안한다고 했음. 간도는 모르겠고.
>>835 대신 싱나는 대기갑집단군간의 힘의 충돌!(아무말)
연해주 있으면 몰라 연해주 없는 만반도는 가치 떨어지는 것.
만주 작전 당하쉴?
*폭파되는 대전자장애물들*
소련군 전차병: 쑤까 블럇!
+ 만주개발딸 언제 다칠래? 그대신 한중전쟁이 있다네.
한중전쟁해봐야 짱개는 스톰핑하고 만주에서 그거 빌미로 한족추방가즈아(아무말)
만주개발딸은 미국머니를 투자해서 신나게 개발하면 되는것(아무말)
만반도를 안하는 이유
했다간 중공과 끊임없는 전쟁 전쟁 전쟁이다.이거 어찌감당할텨.
잔당(잔당)
ㅇㅇ
판도물 하루 이틀 해보나
DSYN-
만반도는 하나의 이상이라 말입니다아아아아!(털썩)
만반도는 1910년이전아니면 답없어- 포기하시게.
중공놈들 통수쳐서 장강도하하지못하게해서 남북분단시키고 만반도하면 되지않음?
>>852 그럼 중화민국이 우리가 받을 미국지원 다 잡아먹음
병력날릴일이 있음???압도적으로 스톰핑해버릴수있을것같은데.......
중국 남북분단이 안됨. 농담이아니라 국부군 상황이 한번지면 와르르여.
스톰핑 같으거 하려면 적어도 70년대는 되야 뭘하든 말든 하지
압도적 스톰핑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니지라(.......)
다른 주제
로듐 나와요?
일단 1970년도가 아닌이상 여기 한국역량으로도 기술이 아무리해도 만주 답없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발터 모델의 르제프 미트그라인더에서도 독일군 사상자는 십만단위였다는 걸 잊으면 안됩니다
암모니아로 질산 만들려면 백금-로듐 촉매 필요해서
로듐이 남아프리카, 러시아, 캐나다가 주 매장지...(먼산)
로듐은 지난번에 망간인가와 함께 나온다 하지 않았던가요(뒤적뒤적)
아 로듐이 아니었나
그건 레늄
로듐 나올걸유. 아브상에게 물어보는게 나을듯.
레늄이었구만요 그건(먼산)
로듐은 사실상 남아공에 90% 넘게 매장되어 있고
로듐은 또한 우라늄-235의 핵분열 생성물의 하나이므로 폐 핵연료를 재처리하여 얻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핵연료 재처리는 추출 방법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며,
폐 핵연료에는 방사성 동위원소들이 들어있어 장기간의 보관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실행되고 있지는 않다.
호엥엥
로듐은 백금광석 및 이리도스민 속에 함유되어 있으며, 때때로 금과 자연합금이 되어 산출됨
(흐으으음 콘)
아브상이 로듐은 못봤다고 합니다.
그럼 로듐은 없는거라봐야되네.
이리도스민은 사광상에서 믾이 산출되는 모양인데
국내 사광상은 지르콘-토륨-티탄철석 계열이지 이리도스민 언급은 안 보이는군요(뇨롱)
로듐 못쓰면 칠레초석을 분해하거나
아니면 공중질소를 아크로 직접산화시키는 걸로 대체 가능
그런고로 남아프리카나 캐나다 or 미국에서 캐야합니당.
그래도 로듐 자체는 1930년대부터 뉴욕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광물이니
아크방전으로다가 공기중 질소를 직접 산화 시켜서 NO2 만들고 그걸로 HNO3 만드는거
이후에 미국에서 수입할거 하나 추가하는걸로
잠수함으로 긴급수입할때 한뭉텅이 들여오는걸로 하쥬
....나불렀수?
일단 로듐은 없는듯 하니 수입하는걸로 가닥을 잡아야 할듯요ㅇㅇ
애초에 광업법에도 없는게 로듐인지라
ㅇㅇ 잠시 잠수 6시에 뵈유.
질산 만드는데 촉매로 필요해서요
이게 안되면 아크 방전으로 이산화질소 만든 다음에 물에 녹어야죠
근데 이거...뭐만드는 거임??
>>888 레늄: 석유화학 리포밍 촉매 재료
로듐: 백금하고 섞어서 질산 제작 촉매 재료
양식장 목적을 잘 몰라서..
사체 잡담판의 광어 버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권기옥 여사님이 B-28를 타고선 도쿄폭격을 하는 어장입니다(아무말)
ㅇㅇ
(스르륵)
자 레드샤츠 여기 어장의 템페스트에 대한 감상평을 해보실까?(
템페스트(라고 주장하는 무언가)
외형도 템페스트도 아니고 성능도 템페스트가 아닌가벼
정확히 말하면 무장탑재로 주익 형태가 변한 것 같지만 그 정도는 넘어갈 수 있고
외형은 정확히 모르니 패스하는데
성능이........
(엔진을 본다)
(무장을 본다)
(예상 퍼포먼스를 본다)
.........템페스트?(착란)
수랭의 왕
템페스트 엔진을 썼으니 템페스트여!
일단은 설계는 템페스트 기반이니 템페스트라고 하면 템페스트가 맞긴 한데 말이죠(......)
그렇게 보면 초고성능 계열기 정도로 볼 수도 있기야 하죠(먼산)
>>900 전체적으로 템페마크1의 형상에 머스탱의 메레디스 이펙트효과노린 냉각기배치로 보면되지않을지?
템페에서 턱주가리 냉각기 제거한게 어디임ㅋㅋㅋㅋㅋㅋ
예상으로는 저렇게 하면 냉각계강화시키느라 대단히 고생좀 해야할듯.ㅋㅋㅋ
현실에서 네이피어가 조졌던 품질관리 다 해결했으니
>>909 그것도 그거지만 템페,타이푼형제들의 그 극혐 턱주가리 제거 성형수술도 중요
턱주가리는 없습니다. G.55처럼 잘빠졌다라고 다갓이 인증했다.
냉각기는 머스탱이 꿀빤 메레디스효과이용한 냉각기하면 꿀
이러면 템페스트 계열은 개족보행인가
개족보행 실로 확실(....)
개족보행 실로 확실!ㅋㅋㅋㅋ
그러면 영국에서 김치템페를 템페마크몇으로 부를려나?
자기네도 만들려고 할텐디
MK6/ MK7정도 나오지 않을까?
홍차가 저 김치템페의 존재를 안다면 당장 가져다가 만들려고 할거같은........
아니면 프로토나 K로 부를거 같고.
마크 K(아무말)
하지만 네이피어는 아다다가 아니지 ㅎㅎ
우리 김치세이버가 몇마력 떴던가
그레고 독일공군은 벨붕 피해자지요? 알고있습니다. 일단 김치 템페가 가지고 전투시스템으로 있는게 MW50부스터랑, FW190보다 발전된 엔진오토조정(전자), 거기에 추가옵션으로 야간전투장비
>>920 홍차랑 쇼당쳐서 세이버엔진의 미국내 생산을 허락받고 물량생산하면서 그중 얼마(5%?)정도의 머니를 한국에게 떨어지게해서 우리가 필요한거 미국내에서 구매가능하게하면 꿀아님?
미육항 븅신들 하이퍼엔진이라고 2천마력대 수냉엔진만들려고 용쓰는거보면 그야말로 막장이 따로없던데(녹차)
일단
템페스트 초기형은 원 세이버엔진
템페스트 B형은 3000후반
일단 나온건 4천대 코앞이였나?
졸지에 센타우르,듀플렉스 사이클론,와스프메이저때려잡을수준의 엔진을 눈앞에본 영미 항공관계자들의 의견은 어떻게 일치될려나?ㅋㅋㅋㅋ
뭐 사실 초기형만 해도 2천4백이니까 그거 양산만 뚫어주면 충분한가... 미국공장이라
자살마렵다를 외치지 않을까?
미육항놈들 워호크따위로 빌빌거리다가 김치템페 접하면 당장 라이센스해서 붕어빵으로 찍어낼걸요?
그리고 항공엔진 명가가 될 미래의 머한에게 치얼스(?)
후기형까지는 무리고 B형만 나와도 와스프메이저가 ㅅㅂ을 외칠 건수긴 하니까 ㅎㅎ
애초에 김치템페면 겨우 엔진이 문젠가
아덴만 봐도 테크노브레이크인데
그러고보면 민항기 개발로 민간항공시장 진출이 가능한가(곰곰)
>>934 피스톤엔진 연비올리고 정비성 향상 개량하면서 보잉이랑 더글라스사의 민항기 스펙을 찍어누르면 민항사들에서 사겠죠
머한의 보잉이 될 회사 어디인가
국영 머한항공이라니
숙원사업에 모조리 성공한 머한항공(眞)인가
국영 대한항공(다있음)
상대가 DC-7, 콘스텔레이션 시리즈에 스타라이너,
보잉은 전세대인 307이면 모를까 377은 내수수요가 에바고 바로 707로 점프하니까 상대가 미묘함
민간항공 아마 제2항공사 끼고 시작할껄
대한항공이랑 고려항공으로(아무말)
이유 조선은 공항은 드럽게 많다. 그래서 활주로 이야기 안꺼낸서고.
그런데 스카이트레인 형상을 만져서 짭래곤을 만들던, 밀딱책에 나온 그림이랑 길이값으로 김치드래곤을 만들던 간에 쌍발민항기는 그대로 전용하긴 힘들듯
>>943 4발수송기/전략폭격기 베이스로 민간기에맞게 마개조해야죠 뭐
아, 비행장은 충분히 많았군요......
4발이야 느긋하게 만들테니까 수송&민항/전략폭격으로 동시에 만들면 될거고. 어차피 스트라토프레이터같은 미친놈 상대할 필요는 없으니
보잉377이 B-29의 수송형베이스로 개발한거니 해볼만할듯
물론 만들어야되는건 있수. 다 정어리용이여서.
>>946 보잉377이 그거베이스인데 보잉377정도는 찍어눌러줘야하는거 아님?
프롭기 시대라서 요구사항이 좀 적은것도 있고, 한반도 개발도 꼬라지상 제트 들어올거 감안해도 있는거 그대로 늘리면 되는거라 ㅎㅎ
물론 여의도 넌 빼고
여의도 닌 아냐.
부지는 충분하고 증축 및 개보수가 필요한 건가......
재경부: 왜 A380을 만들려하는가!
대대적으로 꼬라박아야하는건 항구지
항구가 가장필요합니다. 항구 항구 항구. 철도도 만져야되는데..
하기야 뫄 이 시기 항공물류는 해운과 철도에 비하면 우선순위가 크게 떨어지니
ㄴㄴ 조선은 항공이 기묘하게 발전했음. 정어리때문에.
?????????
>>958 엣(엣)
가공용 정어리 수송이.......?
정어리관측때문에 저산내 항공수요가 증가했음.
어군 관측 때문에 항공수요 증가라니 이 참치의 두뇌로도ry)
하기야 대규모 어군이니...
진짜 천지사방에 중소형활주로 밭이겠구만
정어리때문에 조선항공의 수요증가가 이루어졌고 정어리때문에 일본 조선역량 개판나고 정어리때문에 화학공장이 생김.ㅣ
정어리란 대체.......?(착란)
어유정제였으니까요...
여기서는 기름짜기 대신에 뱃속으로 들어가겠구만
진짜 무지막지한 어군이 동해에 몇년동안 무진장으로 잡히다가 대전 말기에 사라짐
야기서는 정어리는 뱃속으로 들어갈겁니다. 쌀이랑 함께.
머한식 정어리 요리라.........(흠터레스팅)
정이리 통조림같은거 진짜 많이나올듯.
조림이랑 쌈밥밖에 없는게 문제라면 문제...
일제놈들이 기름짜자고 할 정도로 워낙 기름 많은 놈이라
괴메기(군납)
통조림 하면 역시 꽁치통조림이(초 아무말)
꽁치과메기도 못먹는사람 포풍날리는데 정어리를...?
근데 기름 많으면 확실히 먹기 거시기하죠
정어리 조림이라.....
정어리를 어디다 쓰지 진짜.
청어가 유럽 역사를 쥐력펴락 했던 걸 보면 그닥? 임란때 조선이 삼남에서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중의 하나가 바로 청어였고.
앤초비를 만들기에는 올리브유가 없고
1. 조림과 쌈밥
2. 경단
3. 덮밥(???)
4. 패티화(미지수)
5. 회나 구이....?
단백질공급원으론 참 좋은데 내륙사람은 비린거 어지간히 약한경우도 상당하단 말이지 흠
이거 레시피 찾아보니까 은근 많아서 별 걱정 없겠는데요
밀가루랑 해서 경단 만드는 레시피도 있는 거 보면
가공해서 패티화도 가능할 것 같은데?
사실 단순하게 구워도 됨(웃음)
일식도 장어덮밥 유사품이라고 정어리덮밥 레시피 같은 게 있고
아 세이버엔진 현재 시험돌아가는건 4200마력인데 이거 가지고 템페스트 최종 진화형을 만들려나?
필요하다면요......?
사실 이쯤가면 속력이 아니라서 템페스트로 me262잡게 생겼네.
(먼산)
일단 실질적으로는 3천마력대 후반으로만 만질거 같은데요...
사실 정어리야 잘 손질하고 보관 잘해서 민간에 풀면 해안은 잘 먹을텐데, 대량급식 필요한 군대랑 바닷생선은 고등어자반이나 겨우 보는 내륙사람들한테 단백질공급을 하는 문제...
정어리 버거?(착란)
그러고보면 이제 식문화라던가 그쪽 문제도 있군요....(흠터레스팅)
육류나 수산물 보급과 분식 장려라던가
미국같은 경우야 입대가 명예인 측면도 있었지만 여기선 모병받으면 명예드립치면 사돈의 팔촌까지 파서 hoxy 켜야 하니까......
서민-빈민층이 먹고살자고 입대할 가능성이 있는데 당시 그 계층 영양상황에서 고영양식 한번에 들어갔다간 2차한국전쟁 개드립이 현실화되는거지요.
최전방 X마트 하나만 채워두면 1개 사단은 배탈과 포풍설사로 돈좌시킬수 있다는 개드립이
영양적으로 제일 좋은거는 앤초비랑 비슷하게 초절임
템페로 슈발베잡기라.....급가속급상승능력이 그만큼될려나???아무리 템페가 2대전최흉의 급가속,급상승최고존엄프롭기라지만....
김치템페 B형부터는 뭐... 프롭기 중에는 거의 유일하게 닿을만한 놈 아니려나
뭐 일단 정어리는 사실 잡은걸 다 못먹는게 걱정될 지경이라 그렇지... 한달정도만 용량 조절하면서 꾸준히 먹고 나면 몸도 적응해서 배탈스파이럴까진 안갈거고
B-29와 B-36사이의 무언가라면 폭장이 몇톤이나 될려나?
한 12톤이상 할수있을려나?
스트라토젯의 2만5천파운드까지는 나오겠지. 그 이상은 아무리 그래도 힘들거고
4발 경폭격기(?)라.......
톰캣쪽쪽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