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_
/ ̄\
(( ̄)∨))
〕|[∨
( ̄)||i
] |[ |i
] |[ |i
].:|[ |i
].:|[ /,
_ ].i|[: /,
┌/ ̄ \__ ]:i|[i ./,
// }| ̄ \-_ ]ii|[i :./,
/]ニ==─ _:八 }| ̄ \ ]ii|[|i:.:/,
//| ̄ ─r─==ニ==─乂 )┐ ∧i|[||i:../,
// :| |: : : : |  ̄ ─==ニ==─ _ /∧|[|||i.:./,_、<^>
// . . . | |: : : : |  ̄ ‐r─==ニ==─ _ ┬ 〈 /∧:<∨┘\
[/ .. .._、<ニ==‐:| ̄¨¨|_ |.:.:.:.:.|  ̄ ─==ニ==─ ̄ ̄ニ==─|[ ̄\「>
√_、<|二二ニニ|. . . . |: :|| ̄ ||: :|r:{[--([0]....|.:.:.:.:.|  ̄|: |─==ニ==─:|[ ̄ニ==─ _
. √| | |.:|_,、r┬-- _|. . . . |: :||: : :.||:..:||:{[ ̄([0]¨.:|.:.:.:.:.|T=‐- _ |: |  ̄¨¨|[ ─==ニ==─[  ̄]ニ==─ _
√| | |>` :| ̄¨¨ :|. . . . | ┴-- |L :||:{[::..|([0]: :.|.:.:.:.:.|:||: :||: :||: :l「..:l「..:|: | T=‐- _ :|[ _(0)][(0) ─==ニ==─ _┐ 「|┐ ┌r─r,
. √|>`. . . :| . :.|. . . . |  ̄{[¨¨ ‐-|.:.:.:.:.|:||: :||: :||:..:||...:||...:|: | :|: :||: :||: :||_ |[〕¨¨ ̄:(0)][(0) :| |  ̄Ⅵニ==─┐ ̄∨∧. ¦
¬==‐‐..√. . . . : : | . :.|. . . . | :{[ |.:.:.:.:.| ̄¨¨ ¬==‐‐-:|: |--==ニ x爻爻爻x |: | :| | x爻爻爻爻爻x __∨∧ /\
 ̄¨¨ :√:._....-=ニ|ニ=-...._:|. . . . | {[ |.:.:.:.:.| |: | ⌒㍉爻爻爻爻)h、 |: | :| | x爻爻爻xf爻爻h、 xf爻爻爻h、
 ̄¨¨ √ニニ√√二二二|. . . . |ニ冖¬==─:{[ __|.:.:.:.:.|ニ冖¬==─ :|: |__ ⌒㍉爻爻爻爻爻:.| :| |x爻爻㍉xf爻爻爻爻㍉爻爻爻爻
二二ニ:√ニニ√√二二二|─--|\\//二 {[\ //|.:.:.:.:.|「 「 「 「 「 「 「 「:.|: |\ /\ ⌒㍉爻爻爻㌣^|ニ冖¬| |=─⌒㍉爻爻爻爻沙㍉爻爻㌣^
二二ニ√ニニ√√二二二| |ニニ> /二ニニ:{[\: <(|:| | ̄|¨||-「 「 「 「 「 「 「^|: |:>//\\| ||⌒㍉∨/ :|: |二二ニ| |ニニ/∧⌒¨∨/⌒㍉⌒∨/∧
二ニニ:√ニニ√√二二二| | //二ニニニ:{[ニ\\.:| | :||-「 「 「 「 「 「 「 :|: | /二二\| ||ニニ∨〈二|: |二二ニ| |ニニニ/, : : :.| { ∨∧ ∨/∧
二ニニ√ニニ√√二二二| |: /ニニニニニ{[二二\ | |:.┴─====¬¬::.「|: |<冖冖¨¨¨¨:|_|| ̄ ̄〕 〔 :|: |_ --─==¬冖ニ八_〕 ̄└─ ̄ ̄ ̄
──√ ̄ ̄ ̄√ ̄ ̄ ̄ ̄ ̄_ ̄ ̄ ̄ ̄ 「]√ ̄ --─==¬冖ニ二 ̄ ̄ ̄ . . . : : : :_、-=ニ ̄ 厂〕: : : : : : . _ ─==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_ ─==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ニ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편성표]
야루오 In 아치가 학원 마작부! (01~13, 연재 종료): anchor>1517698860>1
야루오 In 아치가 학원 마작부! 세계대회편! (01~08, 휴재 중): anchor>1517698860>1
야루오의 용과 같이! (연재 중지): anchor>1517698860>2
야라나이오 In 미야모리 고교 마작부! (연재 중지): anchor>1517698860>2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모양입니다. (01~99, 휴재 중): anchor>1507498322>823
'당신'의 학교는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모양입니다. (100~153, 휴재 중): anchor>1507498322>825
학원도시에서 던전을 공략하며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 (01~13, 리부트): anchor>1507498322>826
학원도시에서 던전을 공략하며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 (01~99, 연재 중): anchor>1551544653>1
학원도시에서 던전을 공략하며 잘 먹고 잘 사는 이야기! (100~, 연재 중): anchor>1551459497>
튜위치그라운드:종말하는 세계를 살아가는 법. (01~, 연재 중지): anchor>1554727796>
튜위치그라운드:버라이어티 튜나 서바이벌. (01~, 휴재 중): anchor>1575980164>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001~100): anchor>1557650411>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101~200): anchor>1557650411>2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201~300): anchor>1574991336>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301~400): anchor>1583845687>1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0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845687/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0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944564/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0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009117/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0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114044/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0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178003/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0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466497/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0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528588/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0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803988/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0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962026/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1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962638/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1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5115616/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1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5210995/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1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5420445/
[이 어장은...]
0. 실업희망자◆zb1wG8Cj56가 연재한 어장들의 통합 잡담판입니다.
1. 실업희망자◆zb1wG8Cj56가 연재한 어장에 관련 된 잡담과 여러 잡담을 자유로이 즐겨 주세요.
1-1. 잡담의 주제는 자유이나 상대가 불쾌해 할 수위의 이야기 등은 불가능합니다.
1-2. 여러 주제로 자유로이 잡담하셔도 되나 타 어장 이야기 또한 불가능하므로 이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 원하신다면 나메와 나메코드를 달고 입장하셔도 됩니다.
3. 내 의견이 소중하듯 남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토론합시다.
4. 잡담판 특성 상 위 어장들의 스포일러가 다수 적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점을 유의하여 잡담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5. 큰 짐 하나 겨우 치운 기분이 듭니다. 빡세다.(...)
[AA/앵커/다이스/기타] NT-H 방송국 시청자 대기실. (414)
어쩌다보니 후담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었네요!
+
여러모로 의미있었던 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개인적으로 이번 플만큼은 꼭 끝을 보고 싶었네요.
+
이번 플의 제일 프로이자 어른다운 면을 뿜뿜 풍겨준 PC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앙리에게 정보를 묻는 장면이나 하나미를 보고 조언을 해주면서 걱정해주는 모습에서 그렇게 느낀거 같네요
그리고 플이 진행되면서 늘어나는 츤데레의 향기에 리즈의 매력이 확실히 느껴졌네요!
전투에서는 든-든한 메인탱커로서 정말 잘해줬습니다! 함께 플레이해서 즐거웠습니다!
+
유리카는 이번 플에서 커뮤면에서 정말 완벽을 달린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교감을 해왔고 개인적으로 그게 제일 부러웠다고 생각합니다.
츤츤거리는 리즈를 챙겨준 것도 유리카였고 앙리가 새벽의 무녀로 각성할때 제일 많이 걱정한 것도 유리카였으니까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개그나 진지, 연출등 쩔어주는 RP를 해주셔서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전투에서는 든든한 딜러이자 힐러로 신세를 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해후인 유카리가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친히 박살내는 장면에서 뿜었고 그게 또 가면중의 하나라는 점에서 과연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같이 플레이해서 즐거웠습니다!!
+
커뮤에서도 대활약 !
주인공. 주인공 그 자체였습니다. 정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스러웠고 또 그것을 지지해주는 것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토리의 특유의 상큼한 RP나 앙리를 향한 일편단심스러운 RP는 정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어줬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전투에서는 전투 그 자체의 판을 토리가 좌지우지하는 느낌인지라 굉장히 신박했습니다. 이런 서포터도 있구나 싶었죠
마지막으로 연속으로 이어지는 고백씬은 정말 따봉밖에 드릴 답이없네요!ㅋㅋ 이번 플 같이 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빌드도
지금까지 전혀 못해본 새로운 것이라
저도 많이 즐거웠던 것 !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같은 느낌으로 중간부터 완전히 4차원으로 물들게 된 히빜키입니다.
사실 히비키를 구상할때는 되게 별거 없었습니다. 기갑력으로 갈뻔한 평범한 남고생이 어쩌다 각성해서 취미로 자경단이 되는거니까요. 도중에 히로인도 구해보고 어!
그리고 개인적으로 PC들간의 RP부분에서는 많이 아쉬웠고 반성할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너무 PC들간의 교감을 안해가지고(...) 반성반성..
그리고 전투... 이번에 메인 기믹으로 주어진 갓호님과 닝쿠리형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진짜 채권이 아깝지 않은 전투씬이었습니다 이거... test>1585376772>379
+
굉장한 연출
이번에 그렇게 절묘하게 갈줄은 몰라서 졸지에 레퀴엠이 되어서 뿜었네요.
그리고 전투연출은 기합넣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깎고 또 깎은지라 연출할 당시 모두의 반응이 좋게 나온거 같아 쑥쓰러우면서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
그래도 갓호 나왔으니 결과 올라이트
빰─
기사중에서도 최강의 기사왕이 울부지져따. 기사왕은 졸라 짱쎄서 최강이었다(아무말...?)
아무튼! 아서왕.. 정말 임팩트하난 끝내줬습니다. 현대에 친숙한듯 친숙안한듯한 RP나 그저 할배요... 를 불러일으키는 RP는 정말 웃음을 지게 만들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전투에서 엑스칼리버를 날리기 위해서 13구속 해방할때 뽕이 진짜 절로 차더라고요.
그리고 그 의식이 끝난후 날리는 무시무시한 데미지는 과연.... 아서왕이라는 칭호의 무게를 절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플을 같이 플레이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그리고 이건 빈말이 아니라 정말 이번 세션 몰입감도 엄청 높았고 정말 즐거운 세션이었으니 믿어주시길!!
아무튼 이번 플레이 모두와 같이 하면서 정말로 즐거웠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만 레드러너였습니다!!
*
잘 거야(...)
플레이어들 후담 다 봤으니 모른다!
잔다!!!
_ _、、、.,,_ //
-ニ⌒Z⌒ 〕iト ./ ./ __
// /⌒ ~''+、丶\_/ /´./
/ / / { ', `、 \乙.彡∠ ''⌒ヽ
, // { :い. ', ∨-(乙)〕iト''^~~~^ヽ
// ' { 八 八 _」L」_', Ⅵ(乙) \__ノ
// { 斗''{ /,ヽ .)ノ ',}ノ(乙): . . \\
/:{ ./Ⅳ ゚。 /, ,,二,,_} }'^V: :{`、: . . ヽヽ
i{ : { :{ {_,,二_\..八'"⌒`} }ぅ八.:ト. \:`、 Ⅵi,
八.!八 圦ァ"⌒ :i⌒ .:.:.:}ノ.イ {: :{ \:\ 、 Ⅵi,
j人 \ :._ :.:.:. _ 八{八 { \( `、. Ⅵ_
} ヽ(^^'公。, < ′ イ{_ :{ V八 \.`、 ’
} .}./, V/:〕I=- イ:ト八..{: :V∧ ./ハ ∨__
} .} /, ./⌒ハ,,__,,ノ}. . ヽxへV∧ ./∧ }:〈__
.: ,′/, /\. _VZZZZノヽr''’ _人 ⌒ヽへ /∧ }: ∨__
厶ニ=- } \. V´丶rくrぅf^rf尖hrぅぃrヘ } }: : .〈__
{-_. .V/} {.{ ヽ}--/{/{_r竺込^沙rf尖ミxぃx{ } }: : . ‘
j}\-_ V} {.{ } ./ :: {弌辷リ^{rい辷彡t迄ソヽ } }: : : \\
/.} V/,ノ .圦 :{./ !.‘トこ彡八迄ンУf尖ミk ', } }: : : . }\\
/ :{ ∥V 八〉 ′ ‘、 込'ソr尖㍉r宀'弋辷リ_} } }: : : : }: ` ニ=-- '
// .}..∥ ' , .// ,゙ _r. \ ^弌迄り{{沁ノリ<⌒Z} .} .八:}: : }
ノ .j/ / // ,゙ _r{.ゝ .i^i ト彡rf沁ぃく迄ノリ⌒ノ /./ }:}: : }
/// ./ /.{{ .]i[,' 〈', `y ! {.:.人辷r彡<ーr'”⌒ ././} }:}: :. :
.乂____彡イ .// //:{{. . ]i.′ .乂. ‘、_ ` ````` ゝ'/:V/./ .} }ノ: : :
 ̄ ̄ ̄ ../__彡''^⌒^ヽ\ j{ _、‐'')>。, ´^'' ー=ニ_彡イく^\./ }. ; : : {
. // : :/ 」[/⌒^rf^Ⅵ / ⌒> . _ `\} ',/,.} ′: :{.{
/ ./ { : { .У _j { ゝ<__,,,..、、-=ニ¨⌒> . _ _}⌒}: /,} :{ : 八{
{ { {.:八 乂r''^~ {\\.// ∨/, .}.{ {ニ{.⌒〕I=--t_、‐''~: : : }/{ : :{. {
ゝ‘..:{: : :`¨{{ ゝァ'^⌒} }こ} }.{ {ニ{ .{ ̄: : . : : :/ :{ : :{ 八
/八‘、: : `弌_ /: :}.: .:}\ ..}こ} }.{ {ニ{ _.{: : : : }. . : : / }八 :/,⌒\
ハ `、 : : ̄}: :/rく=\\.┘]l 」「 .}└=ニニ}: : : :.}: : : / :.∧ /,
// /, `、 : }: /: :く \_\\]l .」「 {ニニニ-} : : . . / / .: /∧ /,
{ // ./, } : } /-=\ ´^''>-=┻=t==-  ̄ ',: //.:/{ ’ 、 〈\
. 八:. .// / .j }/ } <-=ニニニ=-/ { { ̄ -」}___ -=-_//.:/ .{: / \ \
. /∧\{ { {__/ .ノノノ __ァ゙ -=ニニニ/ ./ー‐rf¨ にニニニニ-_: :{.八. \ \
\`¨¨.ノ/ __ァ゙  ̄ \__/..,,__{.{___にニ==─. . 〔__ {(. /,
/八` / . . : / / . ./. _. . . ̄ ̄^ヽ \\ 〔__ .八 /,
У /. : : / . . . ./. . ´. . }`、 \. 〔__ /,\
/ ' : : :/ . . . ./. . _ .} `、. . 〔__ /, \`ー彡
.′ :{.: .:_′ . . . /. . ´ `、. . . 〔__ ´''ー ̄
/八. !:_〕 . . /][ _ .`、. . 〔__
. \. ‘._〕 . . / ][. ´ / .`、. . 〔__
최근 리얼로 인해 힘드신 것 같아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보내드립니다.
※원화는 이마테리움 엔터테인먼트에서 제공받았음을 명시합니다.
이 갈 곳 없는 마음을 어디에 풀어야 하느냐
답은 익스펜더블
익스펜더블에 있다...
알리사...
알리사아아아아
왜 시온 없요(분노!!!
알리사아아아아아
아마 이 글을 마솝할 쯤이면 10시 31분일 GM 실업희망자입니다.
새벽에는 진짜 디립따 피곤해서 그냥 디비 잤지만 잠 좀 잤으니 막타 쳐야지
혼자서 쓸쓸하게 뚠뚠뚠
구체적으로 제 사정 때문에 자꾸만 연장 되고 미뤄지고 제대로 시작도 못 하고 등등 하다가 어찌저찌 겨우 끝낸 플레이였네요
딱 4-6일 했는데 3월 초에 시작해서 3월 말에 끝난 거 실화냐
이 지루한 플레이를 따라 와 준 휴먼들 고생했읍니다
물론 고생은 제가 제일 많이 했으니 뻔뻔해지겠습니다
사실 짜면서 저나 다른 GM이나 "우리가 왜 괴전을 못 떠올린 거야 젠장!!!" 한 플레이기도 했는데
나도 그게 떠올랐으면 새벽의 무녀 말고 야마타노오로치 얘기 했다 젠장!!!!!!
하지만 일본풍 정석 시나리오의 정석은 PC1이 주인공이자 중심이고 2-5가 조역으로 돌게 도는 방식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른 분들 나가리 낼 생각은 없었고
그래서 어떻게든 챙겨보려고 노력 해서 모든 백스토리를 긁어 모아 짜내기는 했습니다
스스로도 용하다 싶습니다
언제나 하던 그 구절이니까 넘어가기로 하고
다음 번에는 좀 더 열심히 챙겨 보려고 노력은 하겠습니다만 잘 돌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그리고 각 PC에 대한 건
엘리자베트: 황혼이라는 큰 그림을 그린 관계자와 연관이 있음
유리카: 총체적인 이야기의 진행역과 인연을 놓아주는 무지개 다리
토리: 정석 소재의 주인공 당한 캐릭터
히비키: 완전히 반대로 비중을 빼고 전투에 집중한 주인공 Mk-2
아서: 주역을 따로 두고 그 주역을 보필하는 기사 캐릭터
로 잡아 봤고요
이유인 즉 토리나 히비키, 둘 다 "주인공" 속성이라서 한 하늘에 같이 떠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한 명은 주인공 속성이지만 비중이 죽어야 하는데
히비키는 이미 하나미라는 히로인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토리가 주인공이 된 대신 히비키의 비중은 전투에 몰았습니다
플레이어인 레드러너님 본인도 시나리오도 시나리오지만 전투를 즐기는 타입이었고
하지만 개인씬이라는 게 솔직히 그렇잖아요?
그 사람 하고 있을 때 나는 할 거 없는 그런 거
앵커판은 이게 더하고요
그렇다 보니 개인씬을 좀 자주 못 넣는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도 오프닝 페이즈도 아닌 플레이고 플레이 시작했으면 집중하는 게 당연하지 하는 마음도 반 있고 여튼 그렇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사실 전 플레이 하면서 언제나 불만족 상태로 돌리고 있습니다
진짜 이번에 시마이 칠 것들만 시마이 치고 개인플 위주로 돌까 고민일 수준
그래서 엘리자베트, 유리카는 다음 시나리오에서 주역을 하겠다는 복선으로 부족한 뽕을 좀 넣어줬는데
이게 결국 뽕만 넣었을 뿐이지 언제 풀지는 모르거든요
오마하님은 자칫 하면 불꽃 입대 해야 하고 유리카님은 이제 학업에 집중하시면 시간 오래 갈 테고
여튼 그렇습니다
항상 말하던 그것과 겹쳐서 솔직히 의심하는 수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플레이에만 집중해 주고 등등인 기록 자체도 사실이긴 하거든요
체크 하는데 1분 안 걸리지, 다들 집중하지, 열심히 떠들지
그래서 언제나 혼란스럽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카미가카리, 정말 나한테 안 맞는 룰이더라
2. 룰 자체가 굉장히 안 맞는 룰이고
3. 자꾸만 MGR하고 비교하게 되는 그런 룰이
카미가카리였습니다
차라리 MGR이면 맵 배치나 기믹으로 전투 난이도 조절이 되고 그러는데 카미가카리는 그런 게 없어요
법칙장애나 시나리오적인 기믹이라면 또 모르는데 전투 자체에 이렇다 할 맵 배치 등은 일절 없는 그런 전투에
그저 거리 멀찍히 두거나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것, 플레이어 자체도 할 수 있는 게 적다는 것 등
이능배였기에 그냥 꾹 참고 했지만 룰이 나에게 맞느냐면 그건 글쎄
그래도 이능배고 이능배에 따른 전투 등도 있고 꾸준히 팔아먹을 거니까 쓰긴 쓸 거고
하지만 그와 별개로 GM으로서는 참 만지는 재미 없는 룰이긴 했음
앞으로 좀 더 숙지 되면 이야기가 달라질지도 모르지만 현재까지는 그러네요
플레이어 본인이 몸에 안 맞는 거 하면 이리 된다는 결말을 보여주는 훌륭한 예시
하고 싶은 건 있는데 주변 생각해서 못 나가는 그 기분은 내가 안다
엘리자베트의 컨셉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왕도 사이의 사도 / 트러블 메이커"였죠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컨셉에 대차게 실패했습니다
왕도 사이의 사도가 되려면 날카로워야 하는데 플레이어 본인의 심성이 심성이라서 그러지 못 했죠
"머리 빈 소리들 하고 앉아있지 마라." 라고 해야 할 구간에서는 "가볍게 끼어들지 마." 정도가 되어버리고
사건 분쟁이나 까끌까끌 하겠다는 건 츤데레 정도로 끝나고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객관적으로 보면 대차게 실패한 캐릭터라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이렇게 실패한 건 플레이어인 오마하님이 엘리자베트를 제대로 운전하지 못 해서인데
실패했다 뭐다 해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이래저래 해도 다들 와 누나 와 츤데레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으니까요
이래저래 캐릭터 디자인과 운용을 실패해도 어떻게든 된다는 걸 보여준 거 같기도 합니다
플레이어나 캐릭터나 둘 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무지개 다리
하지만 호에엥에서는 벗어날 수 없었어요
아메아토 유리카는 원전 캐릭터인 니지노 유리카를 살짝 비튼 캐릭터였습니다. 초기에는요
이름도 니지노(무지개의)에서 아메아토(비 내린 후)로 바뀌었고
캐릭터 자체도 초기 컨셉에서는 호에엥 안 하겠습니다 하고 나아갔지요
그에 맞게 유리카는 캐릭터끼리 이어주는 중간역할을 하고 치유해 주는 중간 다리를 했으며
캐릭터 중에서 성숙한 캐릭터를 자아내 파티를 굴려주는 윤활류 역할을 했습니다만 호에엥이었죠
플레이어이신 유리카님이 "호에엥 안 할 거임!" 할 때부터 사실 이런 미래를 예견했습니다
오호통재라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를 챙기듯 유리카님 본인께서도 다른 플레이어들을 챙기는 데에 바빴습니다
오마하님 캐릭터가 제대로 못 엮일까 봐 같이 돌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하셨지요
제가 팀의 윤활류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이것, 팀에서 중요한 중계기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마 유리카님이 없으셨다면 플레이는 좀 더 삐걱대거나 돌기 힘들었을 겁니다만 호에엥이었죠
오호통재라
이번 플레이에서 제일 사람 놀라게 한 플레이어
좋은 의미로 배신을 당해서 정말 매 번 신선하고 놀랍게 만드는 사람
누라 토리는 정말 정석적인 캐릭터였습니다
사실 캐릭터 자체는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흔한 주인공 캐릭터라서 이렇다 하긴 그렇습니다
정석대로인 클리셰고 딱 그 정도 느낌인 캐릭터였거든요
전 토리 자체에는 이렇다 할 감흥이 없습니다
하지만 플레이어이신 로꾸온님으로 가면 제가 좀 할 말이 길어집니다
이번 플레이에서 토리를 중심으로 세운 건 거창한 이유가 아니었습니다
농담 아니라 "히비키는 이미 히로인이 있으니 토리에게 히로인을 붙여 줘야지" 정도가 다였어요
그런데 그걸 본인께서 포텐셜을 터뜨리며 승화 시켰습니다
앙리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고백도 하고, 깨알 같이 "모두"를 언급해서 나 혼자서는 힘들다는 걸 강조하고
데이터적으로도 타임 위저드라는 재미있는 역할을 이용해 판세를 지배하셨는데
저는 이 부분이 제일 놀랍습니다
다른 플레이에서와 마찬가지로 "로꾸온이라는 사람은 공격만 할 줄 아는 게 아니다." 라는 걸 제게 보여주셨거든요
그래서 이번 플레이어 중에서는 정말 제일 반전이 많은 반전투성이 플레이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작품의 주인공이 타 작품에 나오면 어떻게 되나를 생각하면 유추해낼 법한 비중
하지만 콜라보 캐릭터답게 데이터는 끝장났다
앞서 말했듯 쿠제 히비키 또한 훌륭한 "주인공" 속성 캐릭터입니다
취미로 히어로를 하고 구해준 여자애가 있고 정의감 넘치고 고등학생이고 등등등
정석적인 주인공다운 행보를 걷고 있지만 앞서 말했듯 한 시나리오에 두 주인공이 공존할 수는 없기에 비중이 잘라졌습니다
제가 중간에 히비키를 보고 후담을 미룬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습니다
히비키에게는 아예 비중이 주어지질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비중이 주어지질 않는다 해서 못 노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막말이고 좀 난폭한 의견이지만 결국 플레이어가 즐거우면 TRPG는 장땡이거든요
그래서 레드러너님께서 좋아하실 두 부분에 집중해 봤습니다
전투와 "쿠제 히비키"라는 점이었습니다
대놓고 "쿠제 히비키"를 하고 싶다는 디자인을 보고 제가 생각한 건 바로 "백호"였습니다
남들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데이터를 지닌 백호를 조종하는 "쿠제 히비키"를 즐기는 것
그게 레드러너님에게 드리는 플레이 포인트였고 본인도 즐거이 하신 거 같긴 합니다 일단은
성장형 캐릭터들 사이에 있는 완성형 캐릭터
멘탈이 완성 되었으나 능력치 다운 되고 시작하는 건 아돌 크리스틴 같았다
아서는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조금 특수한 포지션을 지닌 캐릭터였습니다
엘리자베트처럼 고뇌 포인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유리카처럼 이제 막 신참인 것도 아닙니다
토리처럼 아직 미성숙한 것도 아니고 히비키처럼 의무감이 없는 것도 아니었고요
이미 임금님으로서 완성 되어 이 세상에 현현하고 아야카라는 레이디를 보호하기 위한 기사는
자신의 모든 것을 아야카에게 맞춘 기사였습니다
실제로 비중 또한 아서가 아닌 아야카에게 많이 갔지만 아서는 "아야카를 지키는 기사 역할 놀이"를 즐기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이니
이게 맞는 비중이었습니다
로꾸온님과 달리 조수님으로 오면 제가 별로 할 말이 없어집니다
로꾸온님이 좋은 의미로 반전을 주는 분이었다면
조수님은 언제나처럼 안정되고 제게 정말 편한 플레이어였기 때문입니다
상시 특기 같이 언제나처럼 안전빵인 플레이어이기에 매 번 하는 말 밖에 나오지를 않네요
그와 별개로 페이트 좋아한다고 MGR 때와 달리 빌드가 날카로운 건 웃었다
.
항상 감사하십시오. 이상. *
다음부턴 리즈 같은 캐릭터는 합의 때려야겠다고 (...)
이게 당신의 기분이었습니까 실업희망자...!
미리 때려두면 내가 뭔 짓을 해도 아무도 뭐라 못 하니까
괜히 플레이 할 때마다 내가
"저 GM하면 말 좀 날카로워짐 ㅇㅋ?" 하는 게 아님9...)
여튼 요즘 아는 사람들이 가끔가다 제가 자기 자신에게 인색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난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
그냥 더러운 자본주의로 무마하고 뭐 내가 돌려줬잖아! 하고 핑계도 잘 대고(...)
별 거 없음
그게 다임(...)
둘도 없을 기회입니다
지금 아니면 언제 팩트를 던지겠음
적어도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여기 없을 거 같다(...)
굳이 핑계를 만들어서 자신을 납득시키고 챙겨주는걸 보니 기준이 확실한 사람이구나
하는 느낌
같은?
그 사람이랑 노는 게 재밌어서 같이 하는 거랑 플레이가 재밌어서 같이 하는 거랑
이렇게 놓고 봤을 때 전자가 꿀린단 느낌은 없음
애초에 TRPG가 사람끼리 노는 건데 사람끼리 노는 게 재미없으면 큰일이고(...)
플레이는 재밌는데 같이 하기 껄끄러운 사람이면 솔직히 그냥 다른 사람 찾고 말지여
내 플레이가 개쩌는 거 알고 뽕 채워주는 건 잘 한다! 가 머리인데
사실 내가 하자니까 억지로 하는 거 아닌가 이 사람(...) 이 가슴임
플레이가 재미없었으면 세션할 시간에 게임하러 갈 사람들이잖음 (웃음)
아는 것과 별개로 언제나 하는 말!
소울워커의 에프넬 같은 그런거.
아 까놓고 짬 후달리는 저도 깝추고 다니는데 뭘 (...)
앗
넌 좀 관대해져라 라는 소리를 최근 좀 자주 들었더니 궁금했을 뿐임(...)
1. 팬아트가 적어서 안 늘어남
2. 이미 마이 나츠메라는 훌륭한 대체제가 있음
거래관계를 맺는다는 게 필요해서 그렇게 하는 거...
에프넬특) 신발 안 신음
오지게 차이 있습니다만?????? (분노의 발페치)
사회에 너무 찌들어서 공짜로 뭐 받으면
그것에 대해 반동이 올 것 같아 뭔가 되게 신경쓰는 그런 타입
사회생활 하다보면 공짜로 뭐 받은 다음에 꼭 무슨 일 생기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니까.
누가 뭐 뜯어낼 걱정은 안 해도 되지 않음? (...)
날 위해 노력하는데 공짜로 해 주면 안 되지
그러니까 그에 합당한 리바운드가 필요하다고 보고
걱정할게 없다고는 알아도 본능적으로 신경스임
앗
이래서 인색하다는 소리를 듣는 거구나
당분간은 누가 뭐 준다 하면 진짜 꾹 참고 받는 훈련이라도 해야 하나
교수님이 이유없이 밥을 사준다고 생각해봐
그래서 승프넬에 많은 기대를 가졌지만 트레이너당함 흑흑.
기브도 없이 테이크만 요구받은 적이 많아서 헤헤
지금 이 기세 아니면 또 안 할 거 같다
2. 거절하면 자체 벌칙.
(대충 가즈아아아아 짤
와타시처럼 되어 버린다
_
、 }ヾー┘`L.. _,
\ ̄ ´ーァ
ラ´ ≧
. ー≦ 、 ィ ハ } . ヽ
. / Иハ{  ̄ ^^ヽjヽ [_
´フ Y ___,, 、___ レ 」
< |_,` ̄´ ` ̄´ {, (
. {, 「 TT TT < i^
Y⌒ ∪ ∪ ⌒Y
. \_, ′ ,_/
. {\ ___ /|
`L`_ . _ イィ_「
,-j |- 、
_/ i′ `┐:、
. // | } \_
/ < :{ / > ヽ
/ \__ \ / _/ :
. / i  ̄ `V ´ ̄ . |
. / | (X)¦ i′ |
. / | | !
_
. -―\/ ̄ ._
/ \
、__ ∠ ヽ
7  ̄ ー=≦ 三彡
/ / / / . i
| l i /{ , /| { | |
| | i lV ¨\ i !¨V\| | |
\| | ||´fぃ` \」」´fぃ`j/ ! /
|\\〉 ∪ ∪ / /∧
| iー. ′ T / :,
| l i\ ー一 /| /:: . \
| i |: ::` . _ イ : / /: :: :: :. ヽ
__ / l |:; -j |-/ /. :: :: :: :. .
/ _ ヽ / :i |′i′ V ∧:: :: :: :: : |
( ( }ノ / / _,ノ| ! ! i | ゛; 、_:: :: |
\ \__,/ / f′/l | ├‐ ┤ | :、`v: |
.. \___/ ; 〈_/ / \ /\ ヽ__〉 ‘, |
/ . ::/ i/ {  ̄ ̄` V ´ ̄| i . ‘, !
. / . : ::/ { ヽ (X)¦ | | l ‘ /
.. | .: :: ::/ |V \j jル’ ! V
쨔쟌
와 몇 분 동안 들어온 게 없으니 어쩔 수 없네 끝 하고 싶다
안 순수하면 테이크 요구당하면 자동으로 기브를 뜯을 궁리를 시작함
기브 없는 테이크는 거절해야해
본인이 좋아해서 그런거면 상관은 없는데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이거 해줘 저거 해줘 하고 다 받아줬는데도 아무도 몰라주고 뒷담이나 까였는데 솔직히 내가 되갚아주자고 생각은 안 듦
요즘은.... 좀 많이 공격적이 되어버렸어
난 내 고생만 알아줬으면 좋겠음
아는 선에서지만 그 선에서만큼은 확실히
그거임
참는게 아니라 애초에 뭘 참을게 있는건지 느끼지 못하는 계열
미야비도 사실은 그런 점이 좀 있었음
리얼에서는 그러다가 진짜 크게 고통 받아서
저으는 이제 리얼에서는 안 그러게 되었으여
대신 그걸 넷상에서 한번씩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있으여
크게는 안하고 작게 작게 이따금씩만
트위치 도네나 니코동 광고나 스팀 기프트 같은걸로
보증
아무도 뭐라 못 함
말 안하고
운이 좋았는지
2.자료는 보냈는데 알아서 만들라고 나한테 다 맡긴다
3.나이 많은 복학생(아마) 지 조가 어딘지도 모른다
(와 헬파티)
시키는 거 잘 하고
내가 말 거칠어도 알아서 싸물어라
하고 하면 편함
내가 한다고 생각해야지
(...)
그래도 사람 만날 수도 있음
그리고 실제로 잘함
그래서 밥이라도 잔뜩 사 줌
이것이 자본주의로 땡치기
레드러너 아재요 있네 글고 보니
구체적으로는 막 깔보거나 속으로 씹거나 할 수 있는데
문제 없을까예
물론 선 안 넘는 선에서 합니다
그렇게 미리 싸인을 받아둬야 속이 편하다
어쩔 수 없이 개인발표는 한 적 있는데 다 터졌고
이번학기 개인발표 하나 생겼는데 어쩌지(...)
내가 이번에 나츠미로는 좀 씨게 악쎄라다 밟을껴!!!!!
나츠미 풀 드라이브 가무니다
오예부대
2. 거절하면 자체 벌칙.
3. 기한은 이번 주 일요일까지.
나중에 후회할 게 뻔하지만 갑자기 내 마음이 기아나고지의 도몬처럼 평온해졌으니 지금 지른다
위키도 이제 만질 만큼 만졌고
이제 진짜로 뭘 더 손대야 할지 모르게씀(...)
머리가아아아아아
안 돼 이 놈들아
성대 네타로 떡칠해서 오지 마라
대놓고 신인 띄워주지 마라아아아아아 왜 니들은 오자마자 성대 붙냐아아아아아
선의의 GM이 한명 오면 가능(아무말)
몸길이 140~190cm, 몸높이 60~90cm, 몸무게는 수컷 80~145kg에 암컷 55~95kg
자동차가 나간다 (?)
오마하
조수
는 각각 하나씩 노예부대 플레이 제목을 공모합니다
실시
이라던가
학기중에 한다고 말한적 없는데(박진)
(밤의 제왕)
님들 플레이니까 님들이 짜내야지
레인저 플레이는 이거 하고 싶은데 글자가 65자인가 해서 안 된대.
슬픔.
(적당)
노빠꾸 팀 죽인다
이라던가
[백스토리]
= 성격 파탄, 수전노, but 절세 미녀인 플레이어 밑에서 알바를 하며 지내다가 플레이어로 각성했다.
= 수 많은 죽음의 위기를 넘어왔기 때문에 바퀴벌레급의 생존력을 얻었다.
= 알바 내용은 대부분 괴이의 탐색 같은 수색활동이었기 때문에 탐색을 특기로 한다.
= 미녀, 미소녀를 좋아하지만 적절한 선을 넘지 않는 오픈 변태 신사.
타다오 미검수 시트 백스
본편이랑 연동될 리는 없지만 빅토리아 생각하니 참 기묘한 기분이 드는 것(?)
@갈망하는 자들의 행방
@내숭떠는놈. 발목잡힌놈. 즐기는놈
@잘못된 이정표를 따라가는 자들
.dice 1 4. = 4
안주인은 하나 더 해도 돼.
이야
죽기 전에 죽여야 하는 멤버네
어떤가!
5레벨 힐/탱 담당 내가 만들래 아저시가 만들래
내 추천은 아저시임
아저시가 조종하면 딜, 탱/힐 둘 다 즐길 수 있고 그럴 스펙이 되고
가이아 티켓 조수는 적어두면 되겠고 빌드는 5레벨 동일 조건으로 짜 오면 됨
제가 보는 캡틴은 4×4 틀에 맞춰진 가시 돋은 4×4정사각형 같아여(CV. 대충 1년반 쯤 전의 나)
끗. 부연설명 안 붙임.
그런 건 아니에여(괜히 혼자 찔려서
https://namu.wiki/w/%ED%95%99%EC%9B%90%EB%8F%84%EC%8B%9C%EC%97%90%EC%84%9C%20%EB%8D%98%EC%A0%84%EC%9D%84%20%EA%B3%B5%EB%9E%B5%ED%95%98%EB%A9%B0%20%EC%9E%98%20%EB%A8%B9%EA%B3%A0%20%EC%9E%98%20%EC%82%AC%EB%8A%94%20%EC%9D%B4%EC%95%BC%EA%B8%B0!#s-12
※ 스레 주소를 개요 문단에서 다른 문단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용 시 참조
소소하게 바뀐 거 뿐인데 굳이 말하니까 업데이트 공지 올리는 기분이다(...)
혹시 이바라키 시트 중 제가 실수로 누락하거나 왜곡한 게 있을까요오?
일케 말하기도 좀 그릏지만 저도 스스로가 꽤 고집쟁이에 떼쟁이(...)라는 걸 조금은 자각하고 있어서(...)
그니까 말하자면 이거임. 캡틴은 스스로에게 많이 엄격하심.
'룰'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적어도 저하고는 해석이 많이 갈릴 때가 많았잖아요? 다소
일단은
제가 나가리 나거나 피곤하거나 귀찮으면 달라질지 모름
노예부대 테마는 배 째라이다
즉 이번 테마는 개복치플(아니다
호에에
호에
호
캡틴 스스로 말씀하시다시피 어둠이 깊으신 분인데 그걸 굉장히 강한 자기 억제력? 통제? 인내? 아무튼 그런 걸로 스스로를 '룰'에 맞추어 따라가려다 보니 그 강도가 많이 세졌다- 라는 느낌.
룰이 10만큼 허용한다면 7, 8 정도에 스스로를 억제하려 하신다는 느낌. 그럼에도 가진 어둠(...)이 있으니 한번씩 해방되려 할 때마다 그때까지 '제가 캡틴을 보던' 틀에서는 가시처럼 보이는 거고, 그게.
그래서 이게 위에서 말씀하신 스스로에게 인색하다- 라는 주변 평가에 어떻게 반영되었나 하면...
아마도 말 그대로, 일 거라고 생각해요. 평소에 자기 자신을 억누르는 게 습관화 되어 있고 그런 와중에 기브 앤 테이크라는 방침? 을 갖고 살아가시지만 거기서도 솔직히 테이크보다는 기브를 더 많이 챙기시고. 스스로를 억제하려다 보니 테이크를 마음껏 요구하시기가 힘든 것 같다는 느낌.
뭐 이거에 대해 제가 여차저차 말하려고 말씀 드린 거는 아니고, 솔직히 저도 이케이케 말할 만큼 캡틴에 대해서 잘 아는 게 아니니까 딱 여기까지만 적을게여!
언제나의 일이지만 나도 뭔 말을 하려는 건지 잘 모르겟다(...)
딱 여기까지가 온전히 제 시선으로 캡틴을 보고 말씀드릴 수 있는 한계선인 듯.
라고 드립은 치고 있는데 이런 거 말할 때마다 콩닥콩닥 쫄리는 건 내 쌓인 업보가 너무 많아서겠지(...
내가 메카 폭이 좁아서 AA 고르는 게
일반 모브 로봇들도 체크하고 보스는 AA꽤 있어야 할테고
한 성계를 통째로 사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던가 하는 배경설정 해보고 싶다(?)
인류 무의식의 총의가 인정한 가치를 물리력으로 변환해 들이밀고 협박하면 넘겨주지 않을까(아무말
그리고 학원이 걸판 식인지 어마금 식인지도
아무래도 미묘하죠.
2. 어마금처럼 여러 학교와 학원이 모여 있는 학원도시
일단 데이터베이스 닫으셨으니까 팔랑크스는 번역명에서 좀 차이 날 것 같고
롤 20이니까 그냥 로리십 하고 부르는 느낌
공화국 손때 탄 학교
이런 거 안 생기게끔 오로지 철저하게 중립 스탠스
끈적끈적끈적
BL 걸린 무이치로만 해 오면 됨
anchor>1585008132>731
anchor>1585008132>750
anchor>1585008132>768
커넥션 겸 아내는 이건데 아까 폭주 해 놔서 그런지 후련해져서 고민이다(...)
대댓글 : ㄴ 아즈카반
어둠국물 BL플레이... 업보스택쌓는 플레이...
집안에서도 '이것 좀 해라!'
겹쳐서 갸아악 구와악 하는 중
근데 내가 BL하고 거리를 둔 게 좀 돼서 감이 잘 안 잡힘
앵커판 수위 괜찮은 선에서 "이게 BL이지!" 하는 거 두어 개만 추천 좀
학원도시 오니 그냥 청양고추 네 마리 모인 거라서 거긴 브로맨스 무리고(...)
카운터 아머 꼈으면 역장치 100 찍는데
(1차 BL 본 지가 오래돼서 잠시 고민중)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은 안되고 (고뇌)
1. 여캐 AA 하나 제출
2. 란스가 나츠미가 전장 뛴다고 하니 넌 왜 뛰냐 하면서도 걱정 돼서 붙여줬다는 설정으로 갈 예정
팔랑크스급 공격형 끼는 순간 -6이라서
카운터 아머 끼는 순간 바로 -12 찍고 0으로 메이킹 조건 나가리
싶기에는
흐으음
흐으음
그냥 대충 만들자
그거면 되옵니다
행동치가 팍 내려간다
마음에 안 드는데
컨덕
스위
팔랑
으로 보조하려 했는데 보조와 잡몹 처리는 이미 넘치더라
그래도 1 안 되는 게 어디임!
ニニニニ丶 |! . . . |! ∨ニニニ∧`| _`. .{
-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 _` . ./
-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 _`. . ./
-ニニニニニ=- |! . . . |! .ィi{kニニ-. _`. . /
-ニニニニニ=-. 、 |!. . . ./, _ -ニ ̄ .} . 寸ニ|. _`. . . ,
. ∨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寸!|. _`. . ./
∨ニニニニニ∧ Ⅵ{ . . ./∧^. . . . . . . - 、. . . . 寸 _` . ,
. -ニニニニニ∧ .Ⅵ . _. ./∧ . . .ィi〔ニニ√iヽ. . . .ⅥL._` . ./ /{
-ニニニニニ- ___ ∨. } .~''<ア-ニニニ√ニi∧. . . .ア. . . / . /
-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i∧ /. . ./'./ _ , /
|ニニニニニ| 丶. . .\ . /Ⅵ! ニニニ√ニニア. . .ィi{^/-=ニ ̄ニニ| _ /
|ニニニニニ| /ニ|〕iト _Ⅳニ} ニニ/\ニニ√ ̄.^/─. 、ニニニ√ _ニ/
|ニニニニニ| /二二|ニ/{. .{ニニ} }ニ7 |ニニ}≧=- <>. ∧-ニニ√ ニ/
_ |ニニニニニ|_ -==-<ニ-∧-{ .V∧ニⅥ . .-ニニ√. . _、‐''゙ . . . ∧-ニ√.iニ/
ニニ=- _ _ |ニニニ_、‐''゛-`ヽニニヽニ \、V∧-ニ| √-ア. }ア. }ニニ|. . . . .∧ニ/_^ニ/
-=ニ ̄──┐ ̄ニ- _ニニ Ⅵニ-∧ニ\ヽ〕iト∨_∧ /-/./''^~7||ニ|! . . . . . }/^ニ/
ニニニニニニ|. .|. . . . . .|ニニ Ⅵニニ}!ニ∧∨>‘Vニ√ニ/⌒ .ィi〔ア-||ニ|v/ . . . /ニア',
ニ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ニ√{/ }. Ⅵ ̄-√/ニア/ニ/二.||ニ|. v/ . /ニ/./∧
ニ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ニ// /.ヽ 寸!ニ√ ニ// Ⅵ-}二二||ニ∧ } . /ア{. . . .}. .},
ニニニニニ-/. ∧ . . . . |ニニ-||-アニ ̄ニニ-\\{- ィi{〉、 Ⅵ]ニニ-√/i.∧ア''^ニ∨/. . . ∧
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ヽ/ニ| |ニ\ ]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 . .∧. . /ニ=-ニ||iニニニニニニi||iニニニi| |ニニ}}ニニ/ヽ -7-ニニニニノ. . .゙ . . }!,
ニニニニニニ\. . }../>'ニニ||iニニニニニニi||-ニニニⅥニニア/ニニニ/ニニ=- . . ./^ . . . }! ',
 ̄ ̄~''<ニニニ〕iト{ニニニニ-Ⅵ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ニニニ/∨_ . . .-ニ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_Ⅵ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ア∧ニ- 寸! . . . . . . . . /. .Ⅵ}',
_ニ=-  ̄~''</ニニニニⅥ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Υニ-∧/ \ . . . . . イ . . . . }/∧
∨ニニニニニⅥ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Υ. . . . . . . //. .∧
Ⅵ\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寸.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寸_. . . .-ニ ̄. }
알렉토 신세 좀 또 집시다
그나저나 이상하게 마가츠가미 트윈 암즈 별로인 것 같다
마가츠 가만 보면 한손검 장려임
딜미터기가 혼자 고장나 있지
이거 좀 궁금한 건데
지금 시트 보면
오오마가츠히의 태도 자체가 무장 공격력이 올라간 게 아니라 기타 칸에 +12로 적용이 되어있는데
트윈 암즈 쓰면 제대로 적용 되는 거죠?
트윈 암즈 그 구절?
오오마가츠히의 태도 효과랑
나루카미노히레 효과가 두 개가 무장 자체에 적용되는 공격력으로 알아요
트윈 암즈는 근데 부무장 '자체 공격력'을 보니까
~~~와 동시 장비 등 때문에 혹시 모를 일이 있어서 저기에 둔 거지 최종적으로는 그리 보면 됨
오케이 그럼 트윈 암즈 쓰면 +14라고 보면 되겠져?
무장의 공격력만 더하지 참
+63이 아니라 +57이네 평타가
코토미네가 짐승은 아니고
흠
좀 떡 잡힌 남자가 강하게 밀어 붙이는 취미군(...)
구후후
착각하고 있었다
알렉토 초기 플레이도 +96이 아니라 더 누수 되어야 했나
AS 전용 거울 차면 힐 효율도 엄청 좋아지고
10이나 삥땅 치고 있었다는 것에 어이 털린다(...)
트윈 암즈
흠
또, 당신은 조종상태가 아닌 맨몸인 상태에서도, 《섀도우 스트라이크》, 《너클 버스트》를 「종류:백병(격투)」의 무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당신의 맨몸의 【이동력】을 전투이동은 1, 전력이동은 2로 변경한다.
마스터 아츠.
저 색칠한 부분이 트윈 암즈 시의 무장 데미지에도 적용 되는가 안 되는가.
카오신 같은 것도 잘 퍼먹는 걸 보면 꼭 떡대가 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어쨌든 떡대는 좋다는 결론이 (흐물흐물)
어지간 하면 이거 가지고 엔딩은 볼 듯
장비하고 있는 「종류:백병(기권)」인 무장 하나의 공격력에 +4.
마스터 아츠가 통과 되면 아다마스 너클의 이것도 트윈 암즈 통과 맞지? "무장 하나의 공격력"이니까.
1. 나도 유스케 플레이 같은 거 할 때
2. 내가 먼저 오마하에게 준 게 있으니까 나도 따낼 수 있다
3. 라는 자기 합리화에 필요한 재료가 노예부대 플레이
흠
전대는 또 찍기 싫고
전대여도 전대 끌고 다니는 거 없고
붙들린 목숨이어도 죽는 페널티 없고
대신 내역서랑 백스토리 올리실 때 고 부분 얘기해 주세여
채권 1장 써서 특기 중에 몇 개 퉁치고 넘어가기로 했읍니다
이런 식으로
작년에 했던 것처럼만 하면 되니까 할수있어용
다들 웃지 마아 엉엉엉엉엉
수업시간 잠수수
대신 라스또 오리진이... (부비적)
무서운 분이시다
우리는 연장된다는 공지 자체를 아직까지도 안하고 있어....
남편 명의로 보증을 선다든가
남편을 돈 벌어오는 머신으로 본다든가
그런 짓은 안 할 테니까 (시선 회피)
메구밍 - 폭렬 주기적으로 날릴 공간 있고 통제할 역량 되면 세이프
아쿠아 - 아쿠아
창작물 속에서의 폐급이지
그래도 곧 죽어도 순애보들이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빅엿을 먹이느냐 아니냐다!
(과장)
창작물이니까 웃고 넘길 수 있는 아이들 (….)
현실의 범주가 되면 귀찮다고밖에 느껴지지 않을 테니까!
요즘 시대에 드문 사람 아님? (적당)
그 마음이 '나에게 향해온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닐까
사람이 어떻게 외모를 안 보겠어
근데 중요한 건 아무리 예뻐도 내 여자 아니면 시큰둥해질 수밖에 없고
예쁜데 내 여자라면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어지듯이
그 사람의 마음이 자신에게 향하는데 받아줄 수 없다면 안타까울 테니
그 사람의 마음이 자신에게 향하는데 받아줄 수 없다면 안타까울 테니
아무리 예뻐도 '쟨 나한테 절대 반할 일 없어' 하면 시큰둥해짐
그러니까 둔감계 주인공들이 생기는 거고
'그 정도의 귀찮음은 귀여움으로 넘어가줄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근데 이게 속물적인 건 아니지 딱히
진짜 팬이 되는 건 '그 연예인의 행동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움'
이 단계라고 봄
주변에 기부 잘 해
아니면 살짝 백치미 있는 게 귀여워
뭐 그런 것들까지 사랑스럽게 보는 시점에서 진정한 팬이라고 봄
얼굴만 보고 좋아라 하는 건 얼빠고
아이유같이 얼굴 노래 거기에 인성까지 유명해서 팬이 붙는 경우 솔직히 드물고
얼굴로만 보면 이미 아이돌은 원탑이 군림하는 구도이지 않았을까
근데 난 아이돌 얼굴은 어째 죄다 거기서 거기처럼 보여서(...)
코미디언 같은 사람들도 팬 있으니까!
아이돌은 그 중에서 외모를 중심으로 캐릭터를 형성한 경우일 뿐이고!
얼굴 보는 눈보다 노래 듣는 귀가 더 트여 놔서
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
박효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인
박완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다른 위키러가 문서를 보충한다!
딱 좋은 분업인 거시다(?)
정작 서폿인 나랑 탑 세트는 조심조심히 게임 풀려고 하는데
왜 정글이 1렙탈주하고 미드판테는 지레 포기해서 게임 내내 부정적인 소리만 하고있냐고
흑백의 아베스타에서 '기도'로 힘을 모으는 식의 묘사가 있는데 이게 성유물로 영혼 긁어모으거나 신좌로 영혼 장악하는 거랑 효과는 대충 비슷한듯하고
물론 유출 상태의 렌에게 창조위계가 저런 식으로 안 뭉치고 따로따로 덤비면 정지당하고 끝
솔직히 이런 소리 하기 그렇긴 한데
티어 낮을 수록 멘탈도 구려터졌어 (….)
90분 게임 해서 졌을 때의 그 기분을 니들이 알어,,,~~~~???
이쯤 되면 얘네도 진지하게 안 해
빡치면 나가고 하는 게 심해에서도 반복되어 펑펑
롤은 조별 과제지
PPT 만들어 오는 정글
발표하는 미드
아이디어 제출하는 바텀
내용 정리하는 서포터
이렇게 다섯 명이 모였다고 가정했을 때
그 다섯 명 중 하나라도 정상이 아니면 조별과제 성적은 어떻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