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ヘt、`-、_
ヽ、;;;、\ \〉 /f~´ i゙;;'、';;t、`'‐ 、
` ー ゝ \(z、 ``ツr;;';;ゞ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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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ゞヾミ''ゞ~^`ji:| `゙'-、ゞ 、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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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ニ ̄ニ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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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代 r/_ニ//ニ/ニ≧ニニ=-‐ =ニ≫xニ\___ ,
《ミ 、 ハ /!__}//ニ/=/ト i! ∨ \=〃}} /|
ヽ:i; } /廴//ニ/=/ ! | } i!ヽ ハ 、 {\{{/=ヽ‐‐--、 , ‐'゙ / ※이 스레는 뭐야?
ソ f廴__!iニ/ニ} | i、 } i ∨ }/ヽ \}/{\ j _,.. ‐´fじ''´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廴__≧r、フ | i \ } } }/ ∠,厶 }\}\} ノ_,. -''´
{ (__彡へラ |_|-‐= Χ } f| ィf云} !} ∧ \ `ヽ\ ´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 て彡rくXフ ! | _ ヽト、| V少' }/ } } \ __ ノ′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从__ ,イヽ ∧ |i|,ィf云7` 从{ / /{ } ´ ̄ ̄ ̄
}//}!/j \i|{ 込少 `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 ァ // / ト、 >=‐-r(⌒ヽ__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 :ヽ:. ヽ ヽ ≫x ー= {'! { >‐-/⌒¨ }
乂. }ヽ:}、 ∨/\{ `ゝ______ イ{ {\ r=/ 〃 ⌒ヽ \__ ※올해 가을 너무 짧지 않아?!
\} | } }ト \\ ̄___}'!ト、_}___{ {{ 八 }\ ▶ 뚝 뚝 떨어지는 온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
} | } }'∧ ヽ \ //}}、/____} i 八__ r= \ \ ニ=‐-
/ }! } }/_\ >=‐{ { i!|!⌒ 7 ノ \_ \ ニ=‐-
/ / / /ニニニ\ \⌒'{ { i!|| 〈 _, 、 ト、_}(____乂 \
/ / / /{ニニニニニ\ {: { {/'|ト、/ } ト、 :、i!/ }__i
/ / / {ニニニニヽ.ニ\ `ニ=-‐}}X_ノ ー' (__, /ノ /ニニ>、
/ / / {ニニニニニ∨/'\{⌒ \ヽ 八___ /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 \ i! } _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ヽ } }、\ /7ヽ-‐⌒}厂}ニニニニ\ニニニニヽ=≧=‐-
/ /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ァ、/アニニ/ム}!ニニニニニニニヽ ̄`ヽニニ\ニ
{ / i! /寸/⌒}/フニ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_  ̄ヽニ
八 ,′i //ニ{__/⌒__斗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ュ_,,x≦ニ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6. 류뤼에 외부 이야기는 금지.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101-199 스레 주소 : anchor>1504704132>1
▶201-299 스레 주소 : anchor>1530706182>1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공식 인사 : anchor>1515308400>42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어쩐지 터졌네)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선 : anchor>1519110990>87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완결 작품
▶배트맨이 사는 거리 : anchor>1485196726>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내일 7시 기상인데 큰일이야..
아침아침!
오탄죠비-
마키 생일 축하해!
고마웡
비오네-
거마키츅츅
오늘이 마키의 생일이란 정보를 입수했어요.
후배냥이 아무 의미 없이 절 예뻐해주기 시작했어요....(곤혹)
그것도 평소의 후배씨-
(대충 평상운전 짤)
손 긁혔어요.
저런이야..
많이 긁혔어?
어쩌다가...
크게 다치지는 않았기를,
호오호오 해줄게
살갗이 붉그스름할 정도로만 긁혔어요.
마키 생일축하해요~
매년 그렇지만 선물은 저예요.
수령 좀 해가세요.
제대로 된 선물 좀 가져와-
그 뭐냐 현금 1억 정도만
선물은 저라고 해도-
제 시가 총액이 1억이 안 될걸요.
앗. 대주주할래(아무말)
1억만 줘요.
대주주는 3퍼면 가능해-
300만원만 줘요~
300만원정도야... (아님)
강식당 볼래요.
재밌게 봐?
큐쨩도 다른거 하니까 오늘은 일찍 눈 붙일까-
저 깨달았어요
커피가 안 받으면, 커피를 두 배 따르면 돼요!
쩔죠?
아침이야...
아악
그렇게 충격이었어?
귤 맜있네-
썁쑝졸리네요
아 울었어요
왜 태어난 건 죽을까요? 잘 모르겠어요.
나도 잘까요
피곤해서 센티멘탈이네!
좀 쉬자!
반도리~
뱅드림?
가루즈 반도 파티~
인터넷 고쳤다..
드디어..!
마을 잔치 열어야겠네요?
마키 생일이 벌써 지났다고요?
말도 안 돼.
이미 지났어!
최근 너무 나른해
춥고 나른나른
주스를 시킨줄 알았는데 제가 쉐이크를 시켰네요?
이런.
동면철이라 그런 거 아녜요?
헉, 추억의 목도 발견.
저의 애검만 있으면 천하무적이랍니다.
오늘 하늘이 맑아서 달이 엄청 잘 보이네요.
절구 찧는 토끼가 보여요!
집에 목도가 굴러다닌다니 무서워...
아뵤!
조림은 이 일격으로 죽었어요.
(스르륵)
불 끄고 못 자겠는걸요.
겁쟁이-
아무튼 아침!
학생회장 되는 꿈 꿨어요.
학생이라니..
후응
오늘같은날 26층 옥상 작업은 추워!!
그쵸? 너무 뜬금없죠?
일어나자마자 든 생각이, 아니, 안 되잖아??? 였어요
나이가?
일단 학생이 아니니...
집에와서 따뜻한 물로 샤워하니까 천국이야..
학생하기 힘들긴 하지-
세상에 이런 일이 시즌 투~
인생은 구려~
쓰담쓰담-
좋은 일도 있을거야.. 쿨..
오늘도 옥상 작업 예정..!
메론에몽.. 도와줘..! (아무말)
언니?!
큐쨩에몽?
속보)도널드군, 부정선거 선언 ㅋㅋㅋㅋㅋㅋ
다이나믹 미국대선!
퇴근이야!
배불러요~
근데이전스레주소가없어졋네요?
정부 비밀 첩보 기관의 음모로 사라졌어요.
큐툴루의 소행이네
제가 첩보장이거든요.
체포하겠어
아앙~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거니까 봐줘요~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나간 거야
위스콘신~~!~~!!~!~ 믿고있었다구~~~~
차 맛있어요.
쩔죠?
고양이가 귀엽다고 ?
2000원 줄테니까 담배좀 사와요
언제적 2천원이야-
담배 요즘 얼마예요?
막 만원하고 이러지 않아요?
4천 5백원이 기본-
언니 짱조아~
오늘은 당직!
주말 쉴 수 있어서 행복해!
매우매우
메우?
메우메우
날씨 츄움츄움
다들 감기 조심-
오지게 춥더라...
그저께는 무지 추웠지..
졸려
이제 일어났어?
빨간꽃 노란꽃~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왜 오늘도 센티멘탈해!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큐티멘탈이야
밝은 사쿠란보를 듣자-
아저씨 안녕!
아이시아우~ 후타리!!!!
시~아와세노 소라~
앞으로 12시간 30분이면 퇴근..!
내가 옛날에 쓴거 왤케 재밌어요?
미식로어 짱이야~
뒷 내용 보고 싶다~
써-
암튼 좀 졸래-
악
_.。s≦_:i:i:i:i:i:i:i≧s。,
、ヽ`:ィi〔⌒:i:i:ア:iⅥ:i:i:i:i:i:`:.、
、ヽ`:/:i:i:i:i:i:i:i:i:i:i:i:i:|::'/:i:i:i:i:i:i:i:iヽ
. /.:i:i .:i:i:i:i/:i:i:i:i:i:i: i{:i:|::::'/:i:i:i:i:i:i:i/∧
/ .:゚:i:i/:i:i/:i:i/:i:i:/i:i:ij{:i:|:::::Ⅶi:i:i:i:i}!:i/ム
〃 ':i:i:/:i:i/i:i:i:i/:i:i:/i:i:i:/ !:i:!::::::Ⅶi:i:i:i:}!:i:i:i/,
/ /:i:i :i:i:/i:i:i:i/:i:i: :i:i:i:/ :i:i:!:::::: !:i:i:i:i:i}!:i:i:i:/,
. ′ √:i:{:i: ̄~^/:i:i /:i:i。゚ l:i:!::::::::!:i:i:i:i: }! 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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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은 AA가 별루 없네요
제가 스크롤의 1/3에서 1/4 정도는 차지할 정도예요~
큐쨩이 대단한거야!
아무튼 좋은 아침-
제가 좀 대단해요!
나는 짱이야!!!
악!!!!
쓰담쓰담...
이제 좀만 더 있으면 퇴근!
힘히무
목요일 당직 기념 사치..
고기 맛있었다!
흐고고고고
고고고고
안해! 못해!
음악이랑 영상이 전혀 매치되지 않는 점이 매력 포인트.
언니~
오랜만에 휴일인데 왜 이렇게 일찍 깼지..?
잠을 덜 자면 죽어요~
더 자려고 했는데 잠이 안와-
쓰담조림
오늘 아점은 굴소스 참치계란볶음밥..
굴소스 맛있어!
집이다.
점저로 뷔페를 먹었다.
고생했어-
오늘은 하루종일 친구들이랑 보드게임 하고 저녁 먹엇네. 흠냐ㅠ지쳐..
보드게임 재밌지-
보드게임 좋지
속보)바이든우승
힘들어요
어깨주물러줄게툴루
사랑색 마스터 스파크예요~
이름과 달리 생각보다 귀엽지 않은 노래죠?
헉 동방노래 이거저거 찾아듣다가 1시간이 날아갔어요
말도 안돼
히나님 노래가 참 귀여운거 같아요.
후응후응
뭐 한게 없는데 주말이 사라졌어!
와악
내일 월요일..
라이브래요
졸려
어머 내가 이 노래 좋아하는거 어케 알고~
잘자
아침!
난 아직도 새벽~
밤이야
도대체..
글고보니 큐쨩은 잔다면서 안자도 돼?
아침이야
저녁이지?
에고추어ㅏ라
오늘 밖 무지 춥더라-
컵누들 맛있네요.
누들누들
추워라-
열나요
세상살이 넘 힘들구~
해열제 먹고 따뜻하게!
못잤으니까 일해야지~
못잤으면 자야지!
오전~
레인보우 스펠~
졸려!
밥 먹으렴
크크ㅡㄱ
저녁은 육회에 차돌박이!
집엔 잘 들어갈 수 있겠지?
2차.. 힘들어..
일찍 퇴근!
헬리오스~
하이페리온-
자야할까요?
내용은 다 적었는데 문장 와ㅘㅓㄴ성이 안대ㅇ네요??
피곤해서-
폰작성이야
ㅎ펀직ㅇ성
포낙
오타 왜 자꾸 나요!!!
귀엽네
터치 인식이 안되는건 아니야?
키보드면 뭐..
키보드야요...
저런이네..
세상의 비밀을 하나 알려줄게요.
'정의는 승리한다'
무슨 맛인지 상상이 안 돼요....
공차에서 파는데~
거기는 완전 세련된 사람만 가는 데잖아요~
내가 가면 쫓겨나요~
저런-
얼굴에 왠 상처가 있어요.
죠심이에요 큣큐
아앙 마음에 상처
누가 할켯어요?
ㅜㅕ가 없다는게 너무나도 불합리하게 느껴져
몰겟어요
아마 나겠죠?
기탄 없다 <- 이 표현 쓰고 싶어요
기탄 없이 말해주길 바라요.
기탄없이 말해서..
잘자..
잘자요...
대갈 아파요~
1960년 11월 14일, 루비 브리지스가 루이지애나의 백인초등학교에 입학한 첫 흑인 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앙 언니 나 잠 안와
슬립 네버컴...
쓰담쓰담
술 마시고도 못 자니 완전 죽을거 같아졌어요
바부야
저런이야-
폰이나 가지고 놀다 자!
끼요오오오오ㅗ옷
안녕-
모닝
정보) 조림은 저 안녕을 쓴 뒤 잤다..
우웩
안녕!
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사줘요~
나부터 가지고 싶은데!
짠돌이~
대신 깡통캔이라도-
일요일은 조용했어!
내가 좀 대박 바빴거든요
그런 날도 있지-
슬슬 졸려라
배고프고
쓰담쓰담
아앙 마키 먹게 해줘요~
슬슬 다시 추워지네!
내일하고 모레는 추우면 안되는데-
긍정적으로 살기로 했어요!
우선 모든 문자에 느낌표를 붙이는 캠페인을 하려고 해요!
근데 느낌표 붙이는 것도 왜 이렇게 힘이 들죠?
아침이야!
>>260 그건 느낌표를 붙여서 아닐까 (아무말)
밤이야
아침
안녕!
안녕안녕안녕
안녕로봇 좋았지..
도키도키 와쿠와쿠
자랑을 좀 하고 싶은데 자랑할 곳이 없네요 나참
아무튼 다들 제게 좋은 일이 있었다는 것만 알아줘요
축하해..?
아무튼 좋은일이라니 잘됐네!
나만조은일없어요?
조은일=거울을 뵜더니 여전히 저였어요
부러워~
큐쨩도 좋은일 있었으니까!
화이팅이야!
조은일=진짜 안해도 하는걸 상상하기만 해도 좀 재밋다는걸 알앗어요
재밌나..?
그나저나 완전 류뤼에 같지 않은 오타쿠 주제지만 하스스톤 확장팩이 나왔대요.
학위를 따면 좋을 거 같지 않아요? 안 딸거지만.
퇴근햇다고 생각하면 신나요~
못했지만~
>>279 한동안 류뤼에에서 하스이야기 많이 나왔었지-
그래서 이번에도 드루이드 좋아?
나도 자랑용 학위 따고 싶어요.
언니 짱사랑해~
>>283저도 그만큼 디테일하게는 몰라서...
큐쨩이면 알 줄 알았어-
나 요즘 짱 바빠서 게임은 도통 몰라요.
하긴-
요즘은 여기도 잘 안오더라
얀나루네~
얀나이쟈나이~ 데키나인다~
저여기넘조용해지는거사미시해요
그런 말을 하기엔 저도 안오지만... 그래두요
사미시..?
저도 좀 알거 같아요.
조림이 스레 주인으로서 자각을 좀 가져줬으면 해요.
내가 스레 주인이야?!
스레를 몇 년째 세우고 있었으면서 아직도 몰랐단 말예요?!
그래도 주인은 큐쨩이지!
악성 재고예요....
큐툴루는 마스코트 캐릭이니 힘내야해
마스코트로서 힘 낸다는 건 어떤 거죠??
미모 관리~
아이돌처럼 힘내
악수해줄게요~
돈은 얼마 주나요?
10만원이하면 좀
내가 주는 쪽?!
아침~
오하요~
넘 졸려요
벌써 열시 반..!
얀나루네...
너무 슬퍼...
후응
출근..!
오시에떼요 오시에떼요~
오늘은 비가 많이 와!
출근하기 싫어라-
>>308의 3분 30초 부근 연출을 어디서 봤다고 생각했는데, arai의 벨의 시계는 부숴지지 않아였군요.....
요즘 날씨에 비 맞으면 안돼!
내일부턴 더 추워지고!
헉, 이제 좀 추워질 거라고 생각하니까 좀 싫네요.
그래도 겨울 냄새는 좋아하니까 일장일단은 있네요...
겨울은 왜 냄새가 날까요 <- 늘 궁금한거
겨울에 냄새나 ? 씻어-
그런 말이 아니라요!!!!
그, 공기에서 나는 냄새 있잖아요!!! 제 체취 말고요!!!!
속으로 차가운 공기 냄새라고 부르고 있어요.
겨울 냄새..
알거 같기도 하고-
와스라나이데~ 와스라나이데~ 와스라나이데~
한동안 어장에 발 안 들일 계획이라
미리 잔뜩 쓰담쓰담을 배치(?)(스르륵)
아앙, 후배냥 가지마!!
근데 왜요?
시험시험-
마지막이니까 집중력을 분산시키지 않으려고...
건강히 보내는 거에용
앗, 수능봐요?!
후배냥 빨랑 나가요! 인터넷은 집중을 분산시킨다고요! 핸드폰도 보지 말고!
넹넹.
건강히 보내요-
좋은 결과와 함께 돌아오려 노력할테니-(허그하고 사라짐)
바이바이~
scp재단 잼는거만아졋네요?
언니 그런거바요?
나도 소싯적에는 좋아했는데~
우고케나이~ 우고케나이~ 우고케나이~
어쩌다 우연히 봣는데 재밋어요
부록이 엄청 재밋네요
무시무시하군요.
사람이 흔히 할 수 있는 두려운 망상? 같은 걸 잘 녹여낸거 같아요.
저도 가끔 제가 정상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아주 많이 하거든요.
후응후응
2718번도 재밌어요
옛날엔 무슨... 뭐 이상한거만 많았었는데
하긴 그것도 한 10년전인가?
제 안에는 괴물이 살고 있어요!
강한가요?
5코스트 5/7 돌진이예요.
네.
미안해요.
피검사하기전에 물은 먹어도 되나요
어, 어, 글쎄요. 제가 살면서 한 번도 궁금해본 적이 없어서. 잠깐만요.
잘 알줄 알았는데.
많이 마시면 피가 묽어져서 안 된대요.
찾아볼 수고까진 안 해도 돼요. 제가 하는 거나 똑같잖아요.
하지만 제가 먼저 했죠?
그렇군요... 한잔만 마실게요
근데 물 한 잔<-이거 마셔본적 없는 것 같아요. 물을 컵에 안 따라마셔요.
페트병으로 벌컥벌컥.
정세랑님이 들으면 화내겠어요. 벌컥벌컥.
어, 저는 어, 보통 뭐 금식 이런 거 할 때는 별로 물도 안 마시고 싶었던 거 같아요.
그냥 무기력하게 쓰러져 있기만 하고...?
모르겠네요, 몇 번 한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요.
꺄, 언니 터프~~
저는 뭘 마시건 따라 마시는 편이네요.
막 엄청 대단한 이유는 아니고, 그냥 마시면 꼭 흘려서...
아, 아니다, 맥주는 병 맥주가 아닌 이상 캔으로 마셔요.
생각해 보니 병 맥주도 병으로 마시지 않던가요?
머그컵 하나만 더 갖고 싶다~
코로나가 기승이래요. 다들 조심하면 좋겠네요.
캔 맥주는 컵에 따라 마시는걸 전제로 만들어졌다구 하던데요.
출처 : 뭔지 까먹었는데 요리가 메인인 30분짜리 짧은 일드
>>371 <- 이 얘기만 1년 내내 하고 있어서, 이제는 아예 인삿말처럼 들리죠?
맥주는 잘 모르겠는데 확실히 탄산음료는 컵에 따라야 맛있는 것 같아요.
>>372어... 그거 나도 들어본 거 같아요....
>>374알루미늄 캔이 맛을 저해하는 걸까요? 저는 늘 풍미라고 생각했는데, 좀 궁금하네요.
>>376에서 하고 싶었던 말 : 풍미 때문에 맛이 바뀐다고 생각했는데 <- 지나치게 간추림
그 거품? 탄산? 이 어쩌구 하더라구요
캔우유가 없는 이유도 언젠가 들었었던 것 같은데
>>379그런 게 있으면 좀 싫을 거 같아요... 캔부터가 좀 오래 보관할 걸 전제로 한 소재잖아요? 아무래도...
우유는 상하잖아요
>>381-383 과연과연
설령 기술이 발달한다고 해도 소비자의 불안도 있군요
뭐 종이곽이 캔보다 쌀거고 종이곽에 담을 수 있는데 굳이 캔에 넣으려는 사람도 없겠죠
찾아봤는데, 500ml 우유팩 가격은 250원이고, 알루미늄 캔도 250원이라네요.
의외로 가격 차이는 없네요.
오...
아앙 언니 나 졸려~~~~
겨울에는 좀 자고 싶은데....
왜 사람은 이렇게 연중 내내 일해야 하죠? 뭔가 잘못된 것 아닌가요?
연중?
그게ㅜ인간이니까..
연중은 좋은데 연중무휴는 시러잉
연중 내내 <- 이거 의미 반복 같네요?
연중
1. 명사 한 해 동안.
2. 명사 한 해 동안 내내. <- 그쵸?
멘토스 초코카라멜은 멘토스의 의의를 잃어버린 무언가같아요.
멘토스가 박하맛 말고도 있었단 말예요? 굉장한 충격이군요.
공부하기싫다
박하맛은 아직 사먹어본적이 없네요...
나는 시험은 싫은데, 공부는 쫌 재밌는 거 같아요.
생각해 보니 다 그러겠네요.
내가 하고 싶은 공부는 원래 재밌어요
아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 학원 스쿨 아이돌 동호회 공부해야겠다~
토비타테루 드리밍스카이~
하고싶을때 하는 공부는 재밌는데 시험 2주도 안남은게 문제
먹지말라니까 뭐 먹구싶네...
나 유화 공부 할거예요
이것만 끝나면....
제가 이것만 끝나면 이거 해야지~ 한 목록만 갖고도 한 평생이 모자랄 거 같아요.
저뇨즘 클래스 101로 오타크 그림 그리는법 인강들어요
글구 보니 언니 그림도 그렸죠?
아 들어봐요. 클립스튜디오(그림그리는 프로그램) 삿거든요? 근데 타블렛 마우스 사니까 사은품으로 코드 줫어요.
힘들다길래 상담해줬더니 맘에 안드는 답변이라고 할거면 아예 상담해달라고 하질 말라는 글 보고 매우 찔렸어요
그림그리는 사람들 멋진거같음.
요즘 러브라이브때문네 다시 젊어진거가태
그거 좀 너무한거같아요. 자기 마음 상하는게 그렇게 불편한가.
아 그게 인강이었구나 학원?인줄알았어요
>>414의 후속편을 기다리고 있는 제 마음은 누가 보상해주죠?
>>415선의를 악의로 보답하는 멋진 방법이네요.
이제부턴 상담요청 다 거절해야지~ 라는 결론보고 기절할뻔
인심이 각박해요.
아니, 엄청 못된 거 아니에요?
힘든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지가 화내요? 무슨 대단한 컨설턴트도 아니면서.
어라, 나 잘못 이해했어요?
혼자 반대로 이해한 거 같기도?
아, 혼란스러워요!
아뇨, 큐툴루가 못된거지 이해를 잘못한건 아닐거에요
마스크 벗어야지
큰일=졸려요
그그그그. 어라라.
병원 낼갈까...
금식한 보람이 없네요.
그러니까요.
결론이 신기하게 난것같지만...
리빙포인트: 병원은 휴진일이 아닐때 가는 것이 좋다
토요일도 열긴 열어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눈깔 아파요.
그리고 졸려요!
네무~
2시간만 있으면 금식 8시간 되니까 참을게요
잘자요~
ㅜㅜ
어라, 언니 잔다는 뜻이 아니었나요?
12시에 피뽑을거에요
와, 추워라.
그러고보니 저 뱀파이어라는 설정이었어요.
정말 그러고보니네!
그래서 지금 졸려 죽겠어요.
아직 못자?
웅
얼른 잘 수 있음 좋겠다..
화이팅이야!
저는 7살이라는 설정이 있었는데
정말 설정이네...
그 설정상으로도 슬슬 중학교 갈때 된거같아요
제가 아라사라는 설정도 있었죠~
어머나...
그러게요, 언니가 처음에 초2라고 주장한지 4년쯤 된 거 같긴 해요.
그건 현실 아니야..?
세월이 좀 빠르네요....
아무튼....
제가 아라사인 평행세계도 있네요....
평행세계였음 좋겠네!
아앙 짱 싫어~
나이는 피할 수 업서...
정신은 그대로인데 몸만 나이 먹어가는 느낌..!
그러게요, 나 어릴 때 어른 되면 다 저절로 나아질 줄 알았거든요. 근데 저는 변함이 없네요?
오늘을 뒤돌아 본다면~ 조금은 성숙해진 내 모습, 알 수 있겠지요~
달라진건 없는데 성인이니까 이정돈 해야지가 많아진 느낌-
와플 먹어야지
라스 노래에 츄츄가 랩하는 파트 왜 넣는거에요? 이거때문에 순식간에 오타쿠 노래로 추락해요
아, 그래서인가?
츄츄사마에게 심한 말을 하시네요.
나도 늘거가..
와가마마데 이이요~~~~~~~~~~
카미카자리 카타쿠무슨데
세상은 넘 지긋지긋하군여~
출근 지긋지긋-
간바루조-
내일도 두근두근 출근이야!
퇴근해서 뭐 먹지-
나잘래
잘자!
잘자
심ㅁ
출근!
아고 추워
오늘 무지 춥더라
집도 추워요
그래도 해는 떠오르겠죠...
사무이
이미 떴어!
라이징 선이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니, 천문학적으로 말이 안 돼요~~~~
당연한 말이겠지!
말이 안돼요?
아니 돼요~
하지만 사실인데!
오늘도 힘차게 죽어가요!
죽지마-
마키는 뭘 모르네요~
산다는 건 죽어간다는 것과 같은 뜻이라고요~
이래서 아이는~
불노로 살아야해-
나에게 힘을 주세요~
카미사마~
그것은 종이인가 머리카락인가
신이어따
환절기조심캠페인
완전 죽을 거 같은데 하소연할 장소가 마땅찮네요.
아고.
이 말도 안 되게 상큼한 제목의 노래는 뭔가요.
마침 완전 기분 나빠지는 노래 듣고 있었는데 우연이네요~
쓰담쓰담이야-
좀 기분 나빠지는 뉴스 기사 봤어요.
하아...
사람들은 왤케 생물을 사랑하지 않죠? 세상은 어째서 이렇게 험악할까요.
쓰담툴루
아앙 마키~
루루가 콘방과 + 루루 = 콘루루라는 인사하는 거야
현실이 판타지 때려서 험난한거야
루루룽?
이아이아 같은 것이군요?
그런것이다
매일매일 힘내요!
나는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
사람은 다 죽어요....
맥주 사은품이 소주라니, 모든 애주가가 소맥을 마실 거라는 너무 안일한 발상 아닌가요?
좀 더 공부해야겠어요, 진로~
사은품이 이상한데?!
그나저나 또 술 샀어-?
졸려요
디포디제 재밋군요
아우
이렇게평생부시로드여자들한테목맨채로살다가는걸까요?
자동 띄어쓰기 기능이 작동을 안했네요?
언니 꽤 자주 그래요~
자동 띄어쓰기 기능이 제 머릿속에만 있는 기능이라 아쉬워요
어머나...
이거 노래 좀 귀엽네요.
배부르다
아앙
치즈케이크 맛있어!
으어어어어
저녁먹을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컴!
안녕아조씨
안냥안냥안냥
안녕이야!
이게 제 작업곡 중에는 최고인거 같아요~
다리가 너무 아픈 건에 대해
마사지 해줄게 호오
마사지랑 입김은 전혀 상관 없지요?
마키 숨은 약숨?
약숨은 꼭 보컬 강의용 표현 같네요.
약숨, 강숨, 이런 식으로...
치유의 숨결이라던가 뭐 그런 스킬들 많잖아 그런거야
후엑~
ㅎ우
밥먹어~
야숨 짱숨 한숨?
아우아우
오늘은 바빠!
샤바 샤바 바르샤바 얼마나 울었을까
바르샤바...?
커피 먹다가 죽을 뻔했어요
흑흑 좋은아침
아, 조림! 나 전독시 읽었다?
이거 내용이 뭐 이래요? 페이트 샤먼킹이야?
페이트 샤먼킹이라니..
막..빙의해서 보구 쓰잖아요
이런게 나올줄완전 생각지도 못했다?
성좌물 처음보면 그런 생각 들긴 하지만-
일하고 올게!
성좌물 다이레요? 웃기네요.
아에 창작신만 쓰는 경우도 있고, 전독시처럼 별자리나 신화에서 가져오는 경우도 있고?
헤에
장르가 막 이랫다저랫다 바뀌는건 제가 좋아하는 거에요
좀 헌터헌터같다 그치?
헌터헌터는 장르가 너무 확 바껴!
켁켁
카미니 나리타이~
저는 언제 어디서 귀신 같이 제 정보가 샐지 모르니까 어떤 작품에 대해서도 코멘트 하지 않기로 정했어요.
완벽한 무정형의 인간이 되는 거죠.
>>579 <- 무정형이라는 표현이 쓰고 싶었음
뭐정형이 뭐야
형태가 없다는 뜻이예요~
형태보다는 형체라고 하는 게 어감상 좋았죠?
있어보이는 모습이구나
아무튼 140화까지 읽었는데 굳이 더 읽진 않기루 햇어요
이후로 40000화쯤 더있는거같고
멋있죠!
그러고 보면, 언니가 유중혁 얘기를 옛날에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도 기억나요. 유중혁 가슴이 2달에 한번꼴로 실시간 트렌드에 올라와서 불평한거같아요
굳이 뒷 단어를 붙이지 않았던 제 배려 돌려줘요.
페이백 해줘요.
제가 좀 안좋아하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포악하지만 마음속에 아픔을숨기고있는 한마리 상처받은 늑대같은남자더라구요
찌찌?
암튼.. 100화까지였나?
그정도만 읽어도 충분하니까.. 응..
찌찌....
근데 나 당돌하게 말해보자면 웹소설 잘 몰라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조림, 웹소설 얘기 해줘요~
난 옛날 대여점 소설부터 좋아했어서-
꺄~
시작했어요~
?????
시작했어요~
이야기라고 해도..
사실 그냥 남 얘기를 좀 듣고 싶었어요....
저런이야-
그러고보니 요즘은 꽤 다양한게 나오는거 같아-
큐쨩 혹시 '괴담 동아리'라는 웹소설 들어봤어?
음, 잘 모르겠어요... 그것참 제가 좋아할 법한 제목이네요?
아, 실수했어요. 그것 참이예요.
그것참과 그것 참은 다른 거 아시나요?
그것참은 무슨 뜻이야?
그것참은 감탄사예요.
그것참! <- 감탄사
처음 들었어-
고것참
그것 참 딱하구나 <- 그래의 변형이에요.
그것참, 딱하구나 <- 감탄사예요
기묘하죠?
그것참 툴루구나
아닐수도 있긴한데, 그, 시작하자마자 입학식인가 아침조회인가에서 다 대가리터져서 죽는 거 그거 아니에요?
대가리....
>>607 시간나면 한번 읽어봐- 카카오페이지가면 1권분량은 무료니까!
아무튼 요즘엔 웹소설이라는 플랫폼으로 꽤 다양한 장르가 올라오는 느낌이야.
대가리 터져요?
퍼버벙
두파팡이야?
그것 참 충격적이군요.
요즘 소설에선 사람이 너무 쉽게 죽는다니까요~
하지만 이해는 돼요. 많은 이야기를 봤지만, 역시 사람이 많이 죽는 편이 재밌어요.
히로인이 되기 전에 죽여야 해?
무서운 세상이야..
전혀 웹소설 얘기를 안했죠?
좀 더 길게 해주길 바라요.
사실 나도 잘 몰라서-
보는 소설 얘기 해조~
탑 매니지먼트 보세요!
그러고보니 유카리도 웹소설을 쓴댔던가요.
(연중이다)
저 연예계에는 별 흥미가 없어서....
아이마스 같은 거라고 추측만 하고 있어요.
대체역사계열 썼던걸로 아는데-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재밌대요
돈가라갓샹~ <- 이제는 아는 사람 적은 네타
점심시간이 한시간인건 너무 짧아요. 4시간으로 늘려줬으면.
30분 남았어..!
어머나, 헌터물에 로판이라니, 드무네요?
>>641대충 어떤 내용인지는 짐작이 가서 그렇게 큰 흥미는 안 가지만서두.....
>>644프랑스는 2시간이랬던가요.
요즘은 꽤 보이는 조합이긴 해-
사실 작년 이래 제 웹소설 지식은 조금도 늘어나지 않았답니다...
어려워....
귀엽죠?
웹소설 지식이라고 해도-
그냥 웹에 연재하면 웹소설이지 (적당)
세상은 넘 우울해
왜 이런 힘든 세상에 태어났나~
왜 우울해-
몸 <- 아픔
머리 <- 아픔
일 <- 안 됨
심심 <- 함
인생 <- 죽음
쓰담쓰담해줄게
졸<-림
아앙~ 마키~
마키밖에 없어~
쿨쿨..
밖에 없으면 안에 있나요? 푸흡
어머나, 좀 예기치 못했어요.
쿨쿨
솔직히 좀 쉬고 싶은데 어쩌죠.
다음 봄까지만 좀 자면서 지내고 싶은데, 음....
여유만 있다면 괜찮을텐데..
이맘쯤에 정리될 줄 알았는데.
어째 일이 느네요...
일이 있다는건 다행이지만..
화이팅이야!
개졸리다고 ㅜㅜ
퇴근까지 5시간..
낮잠 못잤어 흑흑
하나도 정리가 안 되는데 왜 늘까요... 제 능력은 하나도 감당이 안 되는데....
어머... 불쌍한 언니...
하나씩- 하나씩-
이거한번만 봐주실수
왜 안떠요?
쓰다가 뻗었나 했어요.
삐지지마요~
솔직한 감상평 말해도 돼요?
해봐요
V튜버 뮤직비디오를 현실 세상에서 찍는 거 되게 안 좋은 발상 같아요....
저그생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키즈나아이 AIAIAI 뮤비는 좋앗어요
아, 응, 알아들었어요....
참 별다줄이죠?
나 언니가 그 말 하는거 처음 보는 거 아닌 거 같긴 한데.
아 어쩌죠 지금 완전 첫 단추가 에바여요.
아 아 진짜 참, 어쩌지.
100년 만에 맘에 드는 문구가 나왔는데 그게 걸림돌이라니, 아 비극!
운장이네요~
헉, 운명의 장난!
장으로 끝나면 꼭 장례법 같죠?
조장, 화장, 수장...
정답은 관운장이에요
운장이네요....
아 웃겨
이젠 겨울이야...추워....
그동네는 겨울이 꽤 늦었네요?
뚜베~
나나 뽀
뚜베에서 뚜비는 전혀 연상 못했어요....
그런데 텔레토비도 꽤 연식을 드러내는 장치죠? 요즘 애들은 아예 모르지 않을까요?
요즘 애들은 대체 아는게 뭐에요?
하긴 아이카츠 8주년이니까요...
>>628 그거 생각나요. 지금 쓰는 장면이 재밌는지 알아보려면, 갑자기 닌자가 나와서 등장인물을 다 몰살시켜버리는 상상을 해보래요.
닌자 씬보다 재미없으면 다시 쓰라더라구요. 근데 닌자학살극보다 재밌는 장면이 어딨어?
가루빠빠삐꼬~
헤헤 샀어요
>>712>>711를 보면서 그 생각했어요. 닌자 너무 재밌는데요.
닌스레 짱이야~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너무 많은 시대예요.
그중 절반 정도가 의미를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표정 같은게 그려진 이모티콘이란 게 참 놀랍죠.
어쌔신이 나와서 다 죽여버리면 비슷할지도요?
아닌가...?
귀여움에도 착시가 있단 말이죠....
흐응
슬잇정)공주티콘2나온대요
꺄 마키~
너무 충격적인 정보군요.
공주 브라우니 싸고올게~
어머 말실수~
짱 졸려요.
방구마려워요
냄새나
언니!!!!!!!!!!!!!!!
저의 고상한 이미지를 해치지 말아줄래요?!?!
참 천진난만하죠?
수요 없어요.
그렇네
놀라운 정성.
우리의 삶은 우리의 이해범위를 넘어서 있는 힘들에 의해 대체로 형성된다. 하지만 그런 힘들은(...)우리의 주체성이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말하자면 자아는 무수한 영향력들이 통과하면서 고유한 자질의 조합으로 형성되고 수렴되는 매듭이다.
수요라는 키워드에
>>742를 찍어온 거려나요?
나 너무 졸려서 단어가 문장 완성 안 돼~
마침 생각낫거든요
자막 단거 저고...
허걱.
언니 넘 유능해~
일단.. 오늘 일은 끝..
6시에 퇴근하니까 그 전까지 쉬자..
휴.. 어려운 책 읽을때 그 뇌비틀리는 느낌이 넘 좋아요
한페이지 30분동안 읽을때 일종의 지적 마조히즘 쾌락이 느껴진다니까요
그렇게 한달동안 다 읽어도 이해한건 하나도 없다는게 포스트모더니즘적이죠?
꺄 해체주의~
나 넘 졸리고요
조림도 졸리네요
근데 조림은 뭘 조린거에요
전 갈치조림은 묵기 귀찬아여
흠... 현판 일상물...
통조림일걸요.
나 지금 좀 바보 같이 말했죠?
머리가 통~ 안돌아가네요?
통~
폭발땅콩이였지?
지금 생각해보면 의미불명이네!
니ㅏ두
제가 지어준 거니까요.
머리가 통통 비엇네요~
그러고보니 걸파피코 안본지 오래됏다 유튜브에 잇던데
힝
그래도 조림은 정말 맘에 들어-
저 14일날 조림이라는 사람이랑 티알햇어요
티알할 땐 이 네임 안쓰니까 패스-
마루야마챤네루~
아, 나 아까 말하려던거 생각났어요
문송안함 <-이거웹소설 정확한풀네임뭐에요? 뭔내용이에요? 왜이런게인기에요?
아마 문과라도 안죄송한 이세계 어쩌고일걸?
문피아 유료작이니까 거기서 문과 검색해봐-
나도 읽진 않아서 잘 모르겠구
큭... 나무위키에 항목이 없어요...
문피아도 1권 무료니까 직접 봐봐!
현대인류는 나무위키 없이 아무것도 못하게 진화해버린걸지도 몰라요
요즘 웹소설은 보통 2-3권분량 연재해서 성적좋음 유료화하고 1권 무료로 바뀌니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나무위키를 보는 것도 이젠 소수고 요즘 10대들은 유튜브에서 정보를 검색한다나봐요.
미친 세상.
유튜브는 무서워-
취미는 상관없는데 지식을 얻는 용도로는 상당히 위험하지?
일단 유튜브에서 '검색'을 한다는게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전 영상을 보고 앉아있는게 너무너무 귀찮은 나머지 필요한 부분만 찾으려고 앞으로갔다 뒤로갔다를 1억번하는데.
>>789 이걸해서 원하는걸 찾는게 검색이니까..?
그래서 위험하다고 생각하는거구
글로 보면 빠르잖아요
417배정도. 417 제가 좋아하는 숫자니까 외워요.
메론은 417-
근데 우리세대하고 다르게 글보다 영상을 선호하더라구
영상을 선호하면 젊어보이나요?
저도 러브라이브 아니메이숀을선호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시점에서...
그래도 내가 보기에 메론은 아직 젊어!!
12살이니까 아무래도 그런 펀이죠
배고픈데 먹기 귀찮아요. 위장에 텔레포트로 밥넣어줘
지금은 14살 아니야?
어, 그렇게 되나요?
제가몇년도에 7세엿는지 기억이 안나요
설정도 나이 먹지!
이사이트한지 2015년보다도 더 옛날이란말예요?
한게,요.
굳이 나이를 먹어야할까요? 버튜버도 류셴은 나이 먹지만 미토는 안먹는데
나이를 역전해버리는게 너무 웃겨요. 나이를 역전한다니 세상에 그런게 어딨어
난 뉴비라 모르겠어-
마루코는아홉살항먹에 이상한거잇어
왜 저기에..?
일단 내일 당직이라 미리 다음 스레를!
anchor>1596244245>
아우아ㅓ우 기ㅛ상
일찍...아니 늦게...
뭐라 깻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좀 일찍 인났죠???
더 자고 싶었는데, 왠지 지금 일나면 뭐가 써지꺼 같아서~
어땟나요?
완전 꽝이였어요.
5시간 자서 체력이나 보충할걸~
저런이야-
마이크로스코프라는 룰을 샀어요~
정보가 필요한데 마땅히 물을 곳이 없는 난처한 상황에 놓였어요.
돈만 받으면 뭐든지 알려주는 암시장은 어딨나요?
그러게요
사실 아직 뭔지 몰라요. 지인이 하자고해서 샀는데.
네!
활기차게 대답하고 싶었어요.
글쿤요!
법은 딥따 어려워요~
아 넘 졸려서 죽겠다, 진짜 잠 안 자는 몸 언제 출시해요?
아무때나 자도 문제없는 인생은 어디서 팔지?
기왕 빌거면 좀 더 현실성 있는 게 나은 것 같아서...
아침이야 아침
란의 이름을 어디서 많이 들었다 했더니, 모리 란이잖아요?
하루데스요~
하루는 뭐야
후유야
란은 야쿠모 란이죠
헉...
미타케 란....
오랜만에 유끼나상의 목소리를 들으니 좋군요.
방도리한동안안햇더니 노래엄청늘엇더라구오
한동안=대충1년반정도됨
아저 뱅드림카톡임티삿어요
헐 시간 넘 빨라요
저도 방금 어떤 일에서 1년 반 지났다는 얘기하려고 했는데
>>842가 있네요????
1년 반?
졸려디져요~
자자-
우에
우에다 ?
나 그거 알아
그, 전국시대 무장이죠?
우에다 <- 찾아보니 우에스기였음
풉풉
우에스기겐신이랑 다케다신겐 헷갈리죠
일낫서요
이젠 달빠뇌라서 타케토라가 먼저 떠올라..
타케우치는 알아요.
왜 이 이름을 알고 있나 검색해 보니까 되게 유명한 사람이네요.
퇴근..! 토요일까지 쉰다!
일요일에 출근할 때까지 집에서 안나가야지..
수곳서요
그야 그렇겠죠
네....
졸린데 잠이 안드네요
손이 너무 시려요
혁명~
어라, 언니 자요? 잘 자요.
손은 이불로 잘 댑혔길 바라요.
시려시려
마라도나가 죽었대요. 누군지 알지만 관심은 없는 유명인의 사망 기사는 묘한 기분을 불러일으키죠?
그렇게 섭섭한 말을....
하지만 그러네요... 특히나 신체 기술? 분야에 관해서는 더욱 그래요. 대체 사람이 죽으면 뭐가 남는 걸까요. 저는 이렇게 글이라도 어딘가에 남으니 기뻐해야 할까요?
삶과 죽음 같은 건 역시 잘 모르겠네요.
저도 그래요. 죽기 싫어 <-이 수준을 넘어가질 못하네요. 마르크스주의자여서 그런가?
<증명된 사실>이라는 단편에서 묘사된 사후(死後)가 엄청 충격적이었는데.
저는 동물적인 욕구가 싫어요. 배고프고, 졸리고 한 것들 말이에요. 그런 걸 느낄 때마다 저도 그저 동물이란 걸 강하게 느끼거든요.
하지만 가장 궁극적인 본능이라고 하면 죽음을 거부하는 거잖아요? 이럴 때마다 굉장히 혼란스러워요. 참 자기모순적이죠....
생사를 초월한 이성이란 걸 얻는 날이 올런지...
아앙 언니!!!!!
역시 버츄얼 존재가 되고 싶죠?
제 몸을 살덩어리가 구성하고 있다는 게 좀 징그럽긴 해요.
어쩌면 이성은 생물에게 허용되어선 안 되는 거였을지도 몰라요. 그렇지 않고서야 제가 느끼는 이 기분을 어떻게 설명한담.
자가당착 뜻이 뭐더라...
>>879맞아요! 언니는 알아줄거라고 생각했어요!
자기모순이랑 큰 차이 없는 뜻이에요
자가당착에 빠지다는 표현을 써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게 됐네요?
사랑에~ 빠지고 싶다~
사실 그렇지는 않아요.
헉.
묘한 각성 상태..
안 자서 그래요~
8시 반부터 2시 반까지 잔 기억이 있어요
근데 다시 자는데 실패했어요. 대체 왜?
으약 사람 너무 많아요
와카루~
유자차 마셔ㅑ요
앗 노래좋다. ㅣㅇㄴ도네시아 버튜버네요?
잘 아는 단어도 앞에 인도네시아가 붙으니 꽤 낯설군오.
인도네시아 호의 괴물
너무 꼬았는걸요?
제 언어유희 감각이 좀 묘하다는 자각은 있어요
가끔 통하면 꽤 파급력이 큰데 잘 안통해서...
아침~
와카루~
와카와카
https://pbs.twimg.com/media/EnqLSyIVcAImnyB?format=png이나니스의 원래 계획: 공포의 추종자, 섬뜩한 신
스즈하라의 원래 계획: 평범한 미대생
이나니스의 현재: 미술을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아이
스즈하라의 현재: 섬뜩한 신
무서워-
와카루~(전혀 안 와카루~)
생각해보니 나도 섬뜩한 신이죠?
전 아멜리아 왓슨 좋아해요
저도 왓슨 좋아해요.
ㅡㅡ
찾아봤는데 진짜 탐정 컨셉이네요?
생각해보니까 왓슨 아멜리아였어요.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아멜리아 왓슨이어야 말이 되지 않아요???
일본식인가요?
일본이라고 하면 떠오른 거지만, 홈즈가 정체불명의 일본 무술을 익히고 있지요?
애니몰~ 유아 애니몰~
하지만 왓슨 아멜리아는 영어하는 서양인인데...
설마햇던
니가나를 떠나버렷어
설마햇던 니가나를 버렸어~
SNS.
취해
저녁이야!
밤이야
라뷰
누
인 더 파이어~
사이다 사이다 사이다 선더 사이다~
아침-
늦었네요?
요즘 그래
아저씨 게을러.
(충격)
늦은 아침이고 싶어-
털보할아버지는 알고계신대 누가 착한동진지 반동인지
오늘밤에 교화오신대~
ㅜㅜ
저녁이야-
트와일라잇~
아이노 위 캔트 포겟더 패스트~
아마두....
하지만 냉정히 생각하면 교황권은 신성과 별루 관계 없네요
코스믹 마인드~
인간은 위대해요!
만물의 영장!
코스믹 마인드!!!
저런이야-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이거 우리집 컴퓨터로 실행이 안되네요?
제 컴퓨터에는 그래픽 카드가 없대요
내장 그래픽 카드 <- 좀 웃기는 말이지 않나요? 모든 컴퓨터 부품은 다 내부에 장착되잖아요. 아니, 무슨 뜻인 지는 아는데...
뜻인지는.
로보토미가 그렇게 사양이 높았나..?
인생에 대해 격조 높은 토론을 하고 왔어요.
우선 동물적인 욕구를 떨쳐내는게 얼마나 인간적인 행위인지부터 시작하죠!
밥 안 먹어? 안 자? 큐툴루 죽어?
그게 요점이예요!
본능에서 멀어질 수록 이성적이고 인간다운 거라면, 결국 식욕, 수면욕, 성욕, 궁극적으론 생존욕을 억제하는 게 가장 인간다운 행위가 아닌가 하는 것이죠!!!
지금 좀 헛소리한다고 생각했죠?!
응
봐봐요! 라고 말하고 장대한 설명을 하려고 했는데 말이죠.
좀 길게 대화해서 너무 피곤해서 못하겠어요... 마키 이쁜말 해줘요.
하지만 일단 들어봐요.
손님가따
동물적인 욕구에 지배당하지 않는 수준이면 충분하겠지.
인간은 동물이니까 기본적인 욕구는 충족해야해.
그러니 밥먹어라.
큐쨩 열심히 쓰고 있는거야?
손님이라는거 보니까 아저씨 일하는중이야?
밥 먹고 배불러져서 쓰는거 포기했어요...
행복...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단 배부른 돼지가 낫다....
배부른 돼지가 느낄 수 있는 행복이래봤자 상당히 질이 낮지 않겠어요
굶주려 사경을 헤매는 소크라테스라면 고민 좀 해보겠는데 고작 그정도의 육체적 안정을 위해 지적 노동을 포기하진 않겠어요
우~
우-
오늘도 일하자~ 보도자료 만들자~
이게 인생이야?
후아
개피~
마누라가 옆에서 메이플하는데
농장 이름이 '(전남친 이름)사랑'이라서 놀리는게 꿀잼이다
설마 농장 이름을 못 바꿀줄은 몰랐다고
막 이름 못바꾼다고 그래서
당신의 전남친에 대한 불변하는 사랑 잘 알았읍니다 이러고
농장 레벨 그래서 낮은거라고 해서
아냐, 난 신경쓰지 말고 그 사랑 잘 키워나가렴 이러고
그러고 있음
문신만큼이나 잘 생각해야하는 메이플 농장 이름...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0원정도 쓰거나 재화 모으면 바꿀 수 있대
적당히 놀리다 알려줘(아무말)
ㅋㅋㅋㅋㅋ
우우~
쓰담쓰담이야!
이제 퇴근까지 16시간..
조림 4시간대 수면 예정
앙
이제 끝..!
씻고 5시 20분까지 잘 수 있어
졸려라-
끼요오옷
아리사~
수능 사흘 남았대요?
저도 언니를 아리사만큼 부르지 않았나요?
헉, 아라사?!
퉤메에~
아라사 큐쨩...
>>995웃겨요~
근데 다음 스레가 없어요! <- 긴급
이거 짱 좋은데 좀처럼 조회수가 안 오르네요.
어, yosumi 어케 알아요? 내가 보여줬던가.
다음 스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