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
그리고 알게되는
스베노쉬와의 친구관계(진짜)
호에에...그리고 테러폼에서는 왜곡되게 듣는다던가?(??)
내 소중한 친구야!
(쓰담)
자야겠다...굿밤...
기상창(spear 맞음 ㅎ)!
어허(?)
어째서 어허!(?)
창이라니(지이이이)
어, 어째서 그런 눈으로 날 보는 거지!
기상창은 분명 창이 맞았을 터!
경찰청창살(아무말)
용서해라... 사스케...(아무말)
꽁냥조아
집에 가용
>>15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쓰담쓰담
호에에...고마워요
바깥 많이 추웠다...(버스)
흐에에...
키바라면 무의식적으로라도 블래스터의 옛 살카즈 사투리(?)를 알아들을 수 있지 않을까?(뜬금)
그럴?지도
빰
므냐냥
다시봐도 어이가 없네 저 짤
흐양
다들 골골인가아
골골보다는 외전이랑 시트 제작이라던가 설정 짜고 있어서(아무말)
허에에에.... 엄청 바쁘시구나;;
나는 골골보단 라얼땜시.... ㅎㅎ(?)
단편... 남았다고... (아무말)
므에 (쓰담쓰담)
므엥 (도주)
>>38 @덥썩
.dice 1 100. = 27
.dice 1 100. = 99
무, 무엇
우리들의 슬픈 이야기들을, 빠져나가는 모래들을.
누구도 이해해주지도, 붙잡아주지도 않을거야 (대충)
뎃
.dice 1 100. = 90
.dice 1 100. = 76
반대로 생각하는거야
COC식 판정이라고(?)
크윽, 닿지 못 했나...!
.dice 1 100. = 58
도망치면 울어버릴거야 (아무말)
뮤엥.
요즘, 할게 없써.
하는 역극도 뭔가 식어가고 있고오.
으에에에....
그런가.... 참치, 노력하고 있는것 같은데... (추욱)
아니 그건 제가 참가를 안하잖아여 (?)
>>53 >>54 @쓰담쓰담
언제나 활활 타오를 수는 없는 법이죠. 충분히 노력하고 있어요.
저번 연재때는 가족들이랑 카드게임 한다고 참가못했지
쓰읍... 다음번엔 참가해야지
흐무흐무
전에 생각해둔 원작느낌이 숨쉬는것같은데 뭔가 잘못된 명방이나
원작이 미국가서 몇년간 돌아오지 않는 붕괴라도 할걸 그랬나 (아무말)
다갓 : 원작? 아아, 이것 말인가? (아무말)
붕괴인가아. 그거 백합 느낌 엄청날것 같아서 흥미가 도는군.(아무말)
참치가 하고싶어하는 것은?? (갸웃)
일단 이거 하기로 했으니까아아.
진짜로 참가자수가 적어지면 딴걸로 할지도 모르지만.
흑흑...
마음 약해지지않도록, 남아있는 참치들과 연중이 아닌 엔딩을 보기위해서 힘...내고 있...다?
(응원봉)
흐엥
적당하게 어두운걸 못하겠어...
차라리 명방처럼 당당히 어둡게 하고 싶어 (?)
챕터마다 사람 하나씩은 죽이고 싶어어어...
참고로 농담이에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진실
2. 거짓
.dice 1 2. = 2
다갓이 거짓이래!
지금 당장 본심을 밝히지 않으면 레고 지압판 위를 걷게 해 주겠어! (?)
>>70
아아, X 때 사람 안죽였자나아아.
물론 다음 챕터 때 죽일 예정이었지만 (?)
이 무슨
호에에에
>>73
당신도 알자나.
아, 근데 어차피 쥬거쓰니까 그냥 말해도 되려나아.
수르트라고 다음 챕터에 높은 확률로 죽는 아이가 이씀
일단 본심은 죽이고 싶은게 맞긴해애...
세계가...너무 밝아아아.... (?)
효율충의 시선으로 봤을 때 무조건 살려야 했을 것 같은데(?)
>>78
효율로 따지면 죽어야하는아이고, 스토리상으로도 죽지만
잘하면 안죽는 캐릭터가 이써서, 참고로 레바테인같은거 안씀 (?)
뭣...!
3스 없는 수르트라니, 그거 수면 없는 블레미샤인이잖아(?)
참치들은 AA에 따라서는 무조건 살리려는 기백을 발휘하지(아무말)
다른 캐니까 그렇지.
애초에 이 수르트는 살카즈도 아니고
아이스크림도 먹지 않아 (착란)
아이스크림을... 안 먹어...? (충격)
죽는 방법만 3개 준비해놨었는데, 유가암?
>>83 어차피 원작오퍼는 나오지 아니하므로,
죽을 예정인 아이한테 원작오퍼의 이름을 붙였을뿐.
전혀 관계없는 불쌍한 아이 A인거시야.
그런가 그런가.
이름만 빌렸지 진짜 약한 아이구나.
마지막에 무너지는 건물안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있고
다른 적들이 떨어지고, 이 아이도 떨어지려는데 모두가 붙잡으니까
어쩔 수 없네, 라고 슬픈 표정을 지으며 스스로의 팔을 녹여버리는...
그런 엔딩도 준비해두었는데 실로 유감 (?)
에잇, 또 착각해써.
호에에
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L은 몰라도 PC 성격상 살리려고 할 인원이 많을텐데
역시 거기에 대해선 뭔가 더 추가로 패널티가 있었겠지?
>>90
이 타이밍이 애초에 이 수르트라는 아이가 폭주하고 그걸 어떻게든 제압한 타이밍이라.
아군 오퍼의 어떤 능력때문에 아츠는 쓰기 어렵고, 신체능력은 싸우느라 지친 상태고
애초에 사망플래그를 꺽으려면 미리 사전 준비를 해두어야했어서어.
흠흠 사전작업인가
(힐끔..)
모든 방해를 뚫고 파일벙커가 딱 잡았는데
>>86되는 결말이 너무 쉽게 떠오른다(?)
참치는 잘 하고 있어? (문득 궁금..)
>>94 바로 그거야아!
>>95 잘하냐의 기준이 뭔지부터 설정해야하는데에?
그그그, 그냥 지금까지 연재하는 모습이라던가 이러쿵저러쿵...
실제로 그랬다면 파일벙커가 우는 모습이 처음으로 나왔을지도 모르지
아이를 구하지 못한 분노, 그리고 스스로 죽음을 택하게 만들었다는 죄책감 등등이 섞여서 전력으로 땅을 후려쳤을 가능성도 있다
뭐 실제로 해봐야 아는거지만(?)
큿, 파일벙커 분노의 팝콘메이킹은 좋은 기록이 되었을텐데 (아무말)
>>97 그런건 평가못해 (당당)
>>98 호에에...보고싶어...
으에에, 이러니까 갑자기 그런 역극하고 싶자나아아 (쾅쾅)
그럼 세이지가 필사적으로 말렸을지도
파일벙커가 전력으로 내려치면 지금 서있는 땅도 무너져서는 아니고(?)
>>101 다같이 생매장엔딩은 싫지 그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긋이)
참고로 분노같은 경우는 자신을 향한다
파일벙커 성격상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잘 못해서 말이지...
보통 감정이 격해지면 벡터가 자신을 향하는 경우가 많다
외압에 부서지기보단 스스로 꺾이는게 빠른 타입이랄까(?)
...무어, 참고 안하지만.
일단 악역외에는 누구도 죽이지 않고
악역이라도 왠만해선 죽이지 않아...
.....뮤웅.
>>104 하로로오오.
>>105 다만 주변의 부수적 피해는 고려하지 않는다 (?)
>>107 원래 분노에 눈이 돌아가면 주위가 안보이는(적당)
세이지라던가 동료들이 주위에 있으니까 괜찮을거에요(?)
근데 파일벙커를 말리긴 말렸을 듯.
WIS가 최대치니만큼 세이지 멘탈은 강인하게 잡고 있었어서
그냥 고어 내성이 없었을 뿐(눈돌림)
뭔가, 점점 데이터라는게 많아지니까 무게감을 느끼는걸까? 다른 어장으로 리프레쉬.....를 하기엔 하는게 있는데 문어발같이 보일까봐 무섭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어 내성은 직접 보면서 키운 파일벙커(아무말)
>>108 괜찮지 않아, 괜찮지 않아아아아.
>>109 팔이 한순간에 녹아 사라져서 다행이네, 고어하지 않아 (?)
>>113 므에엥... 참치, 연재 타이밍에는 매번 쉬지않고 달렸으니까...?
>>112 동료들 말은 듣잖아요 아(?)
파일벙커가 진심으로 미워할 수 있는 상대가 나온다면 몰라도(?) 다른 사람 말 안듣는 일은 없을것(적당)
>>111 보면서 (직접 하면서) 기름 (?)
>>114 뮤웅, 뭐. 그쪽은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으니까아.
>>115 듣는거랑 주변의 피해랑 다르자나 (?)
솔직히 파일벙커라면 진지하게 푸스로다 가능할 것 같다(?)
그냥 이렇게 툴툴대는것을 들어주기만 해도 고마운걸용... (흐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있다.
>>116 적어도 주위에 말려주는 사람 있었으면 주먹 풀었어(적당)
>>117 충격파 (음파) (?)
>>118 뮤우우우- (아이스)
생각해봤는데 파일벙커가 겨우겨우 수르트를 붙잡을 정도의 상황이면
세이지는 아예 쓰러져서 목소리만 겨우 내는 상태였을 것 같다(?)
두렵다 수르트(?)
사실 쎈건 맞긴함. (?)
로도스 + 호위팀 리더 + 엘리트 오퍼 를 상대로 싸웠다고오오 아ㅋㅋ (?)
모든 일이 끝나고 돌아가는 일만 남은 상황에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세이지를 생각했는데(?)
뎃 마검사 데리고 가도 동등한 수준이야?(착란)
그런 세이지는 업어줄테니까 괜찮은걸로(아무말)
@한무힐
솔직히 저런게 일어나기전에 끊어져서 여러모로 인간관계적으로 다행이라고도 생각은하는데
저걸 메를린이 겪었다고 생각해봐 (?)
발파?루크!
>>128
마검사는 아군되면 마검 안쓰니까아.
마검써도 죽이는건 가능해도 제압은 못하지만.
혼자 걸을 수 있...! (와르르) (아무말)
오(5)
현재 블리치 정주행 중
푸엘라 마기 AA가 쿄코였던가
블리치 잇카쿠 무기가 쿄코 창이랑 비슷한거 같아....(?)
>>131
호에에엑.
잘해서 살리면 되지? 않을?까? (?)
메를리이이이인--!!
메를린 :
(꾸물)
두렵다 메를린
마검사 이야기를 듣자 백합 마스터 린이 깨어났다(아무말)
>>139
수르트 : HP를 즉시 전부 회복, 공격력 +330%, 공격 거리 +2, 공격 목표 수 +3, 최대 HP +5000
HP를 점차 잃게 된다 (HP를 잃는 퍼센트가 점차 증가하며, 60초 후에는 20%/초 손실) 무한 지속
(?)
좋아. 재미있는 짓(?) 을 해볼까.
그건그렇고 3스없다메 (?)
초당 1583 을 깍는 체력 7916 따리를 살린다고?! (아무말)
>>149 아ㅋㅋㅋ
잘봐라. 신입.
'너프'각 이전의 '마지막 불꽃'이다. (?)
>>148
실제로는 다르니까 (?)
애초에 수르트전은 버티기 전이야아 (아무말)
시간지날때마다 체력을 전부 회복하는대신 최대체력 1 날라가는 (?)
오우야......
계속 생각해봤는데
창천전야는 참 심성이 악랄해 (?)
다른 준비된 애들은 뭐가 있더라.
막 토템 같은거 소환해서 안뽀개면
1. 주사위에 +50
2. 받는피해가 1로 고정
3. 매턴마다 체력의 4분의 1 회복.
4. 3번째 턴마다 5데미지.
같은거 하는 아이도 있었고.
지 체력 0 되면 "아 이걸로 끝인줄알았음? ㅋㅋ" 하면서 HP 3 만들고
갑자기 일기토랍시고 랜덤으로 한명 골라서 쇼-부 보는 아이도 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티기전인가ㅋㅋㅋㅋㅋㅋ
으므, 좋아. 잠깐이지만 설문(?) 을 받아주실 참치가아??
저요!
호오 설문?
>>154 와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기믹이 많고 다양해야 재밌기도 해서 ㅋㅋ
>>158 설문?
나도!
그 천성 마음에 들었다
나중에 그걸 가득 담은 어장을 열어줘(?) 내 취향이니까(?)
본인이야 장르가 뭐든간에 총총 가지요(?)
참고로 수르트 엔딩은 4개.
1. 최대체력 0 되고 진정해서 재가 되어 죽는 엔딩
2. 최대체력이 3 이하인 상태로 정신차려서 포기하고 죽는 엔딩.
3. 어떤 이유로 끝까지 로도스를 적대하고 마지막까지 싸우다가 죽는 엔딩.
4. "여기 로도스에서 네 여동생인 드레드노트가 울고있다고!" (아님)
뭐어 별거아니에요오 그냥 몇가지 문답에만 답하면 되는수준
여기 로도스에서 네 여동생인 드레드노트(의 대포)가 울고있다고! (아무말)
걸음을 걷다가, 2갈래의 갈림길을 앞두고 있습니다.
왼쪽 길로 가면 목적지까지 빠르게 갈 수 있지만 어딘가 음험해보입니다.
오른쪽 길로 가면 목적지까지 오래 걸리겠지만 어딘가 익숙해보입니다.
어느 길로 갈까요?
저는 오른쪽으로-
>>168 참치 이거 알고 있어. 드레드노트를 고의로 자극해서 수르트의 백합의 마음을 일깨워서 각성시키는거지?(??)
@오른쪽
@왼쪽!
후훙.... 오른쪽인가요- 좋습니다. 그럼 다음으로오... (미소)
아, 왼쪽도 있으신가... 흠흠.. 그렇다면 일단 10시 52분까지만 보고 다음으로.
>>171
아니 드레드노트가 [본인조차 모르는 비장의 수]를 써서 살리는데 (?)
>>172도 오른쪽이죠?
그럴경우에는 오른쪽 셋, 왼쪽 하나네요.
먼저 왼쪽을 선택하신 분부터.
왼쪽 길을 가다보면 당신은 무언가를 마주합니다.
그것의 형태는 무엇입니까? 당신이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검, 총, 눈꽃, 대포, 방패>
대포
오른쪽을 선택하신분들도 마찬가지로, 길을 가다보면 무언가를 마주합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짐작할 수 있는건 아래와 같습니다.
<불꽃, 꿈, 말뚝, 지팡이, 음표, 햇빛, 씨앗, 대화문, 휴대전화>
단, 한 분이 이미 무언가를 정했다면 다른분들은 이를 고르실 수 없습니다.
심리테스트하는 기분
음표로-
불꽃
오른쪽
햇빛
아, 오른쪽 길에서 하나 빼먹은게 있습니다. 황금 이요.
새 항목이 생겼습니다만 유지합니까?
호오 황금인가
오른쪽 뭔지 알거같은데
.dice 1 2. = 1
유-지
@황금
왼쪽 - 대포
오른쪽 - 꿈, 음표, 햇빛, 황금
길은 서로 갈라질듯하지만 하나로 합쳐져서 나아갑니다. 그 길을 걷는 이들에게 축복이 있기를...
@대화문
나의 엔트리다(?)
말뚝은 파일벙커
지팡이는 세이지
음표는 린
씨앗은 메를린
햇빛은 사크히
휴대전화는 호프
꿈은 블래스터
대화문은 퀀터
황금은 루움
아님 말고(?)
으에? 음.. .으음 뭐 상관없겠죠..!! (아무말)
>>196 그러면 왼쪽 길도 맞춰보시겠나요? 그거까지 참치의 정답라인에 들은다면, 큰 상품을 주겠다.
검은 마검사
총은 모르겠고
눈꽃은 스노우 화이트
대포는 드레드노트
방패는 모르겠다(?)
(이쪽의 정답은 내가 알지만 물러날까..(?)
검 - 마검사
총 -
눈꽃 - 스노우화이트
대포 -
방패 - 블랙아웃
>>198검=마검사양
총=....아 젠장할 그 이름이 기억이 안나 근데 그 파란색 총 들고 있는 용문의 그분
눈꽃=백설할무이...
대포=얘가 그 드레드노트인가?
방패=퀀터 마누라(진실)
총은 렌 아니려나
총. 총을 누가 쓰더라-
마검사, 렌, 설백, 수르트, 마리아
왼쪽은 보스거나 NPC였을거같은데
후우... 즉사할 뻔 했군(??)
아 총은 청호인가
아. 렌
총이면서 이름이 검인 게 나빠(아무말)
마검사, 렌, 설백, 드래드?노트, 마리아
왼쪽은 보스거나 NPC였을거같은데
아아
마검사 렌 설백 드레드노트(진명 몰?루) 마리아구나!
드레드노트가... aa가 히비키던가
히비키하면 블루아카가 먼저 나오네 이제ㅋㅋㅋ
칸코레의 걔 맞아용
드레드노트, 제대로 등장은 안했지만 나름쎔.
얼마나 쎈지는 글쎄여, 일단 설백 할무늬랑 서로 진심으로 치고박을 정도는 됨 (?)
>>213
아ㅋㅋㅋ
시대가 변했다고ㅋㅋㅋㅋ
그리고 마즘.
그렇다면 베르니로 검색하자
가나하 히비키 - 히비키(칸코레) - 네코즈카 히비키
시대는 돈다...(아무말)
히비키 사이클?
가면라이더 히비키는 왜 없죠(아무말)
구글에 히비키를 치면 가면라이더는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근데 베르누이로 알고 있었는데 베르니였다
베르누이는 그, 유체역학(?)
키에에엑
내 머리에서 나가 이 사악한 수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11시 반이라고?
후자케루가아아아아아아!!
반대로 생각하는 겁니다... 벌써 월요일이 끝났다고... (아무말)
헤에... 그런거라면 좋다. 그러니 어서 참치적 나쁜 상상을(?)
당신이 만들어준 그 도넛에 반했(아무말)
>>230 꺄아아앙 (그렇게 2개의 어장은 세이지에 의해 연중당했?루)
연중(21분동안)
야심한 밤
뭘 할수 있을까(고민)
(순간 돌아가는 마구니 회로)
심심하면 우물우물을 해드려야
>>237 ".......뭐, 요즘 시대니까 당연한가..."
@아니다 이 이노베이터야
흠... 그러면 질문! 지금 환상종 비스무리한거 외전에 넣는 중인데 사냥꾼의 섬 갔을 때 있었던 드래곤 비스무리한거 여섯마리가 더 있는겁니까?
아 그리고 못 풀렸지만
퀀터의 아츠, 더 진화해서는 한 생명체의 기억을 모두에게 연결시켜서 보여줄 수도 있고
자신이 본 상대의 기억이라는 기억을 다시 옮겨줘서 아마도 드레드노트를 도와줬을수도
>>241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용"은 오래전에 사라졌고
일부는 시체로, 일부는 무장으로, 일부는...
뭐, 자세한건 모르는일이죠오.
용문의 그 무기들 이름 생각하면 용으로 만들어졌으려나
심심한데
야심한 밤에
혼자서 할 수 있는것
다른 사람들 있는데서 하긴 어려운것이라면 그건.....!
역시!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튼 그럼
크아아아아아아아악!!!
불쌍해라. (챙겨간다)
>>245
...크흠! 크흠크흠! 나는 몰?루!
>>246 .....?
씹덕겜인가 (?)
맑고 깨끗한 생각으로 우리 어장 푸르게 푸르게
@공익광고협의회
(아무말)
사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여럽다는 게 핵심 아닐까(?)
야식 먹방(적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파일벙커를 굴릴 기회가 (아니다)
퀀터 퀀터
마리아 마리아
고백은 누가 했니 .dice 0 2. = 1
오늘의... 마기씨는... 명(초신성)속성... 광역... 딜러...
나는 어째서....!(?)
(고민)
텍스트 역극이라도 할까 (착란)
>>258 그건 명이 아니라 성이잖아 (?)
광역(대성보구)
텍스트?(벌떡)
텍스트? 텍스트? 텍스트? 텍스트? 텍스트? 텍스트?
배경은? 배경은??
아, 그러고보면 참치가 언젠가 대피소에서 풀었던 참치 세계관을 통한 어장 연재도 생각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스트?
아 텍스트였구나
텍스트(벌떡)
아아니
그냥 착란해서 말한건데
이러면 진짜 해야할것같잖아. (?)
어라 진짜 하는 흐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커물 새벽연재라도 하시는 것은?
>>273
AA 쓰기에는 지금 모바일인것.
컴은 요즘 뭐가 문제인지 자꾸 블루스크린이 떠서어.
내일도 역극 가능할지가 의문인거어엇...
못할건.... 없다고?(반짝)
(?)
뭐 원하시는대로- 나도 현재 심심하긴 해
컴퓨터어어어어어ㅓㅓㅓ
아앗...
그럼 엑소 시프트?라도(?)
나도 좋아하는데... 제길, 어서 8월달이 되어서 1년 경력만 쌓고 복지계에서 지능적 탈출을 해야해...
무슨 PCR 검사와 선제검사로 계속 코를 쑤심당하고 있어어어어
녀석은....죽었다. (?)
그리고 지금하면 시트도 따로 받아야하고
그러면 새벽런이 되어버린다고.
다이죠부?
뭐어, 만약 하시겠다면
>1596351071> 열려라 풍혈!
아, 어장을 아예 새로 파는건가(주섬주섬)
새벽런? 괜찮아. 문제없어(?)
블루아카 딥찍먹 후기
1. 전술대회 이오리 싯팔ㄹ
2. 아니 왜 니들 스킬 써야되는거 안쓰고 뺑뺑이만돌림
3. 인권이 없으니 죽을맛
이오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런?
일상인데(?)
>>284
계수는 평범한데
문제는 타수 3타를 합쳐서 그 계수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평균 계수의 3배의 밸류임.
돌앗? (착란)
제가 어제 5시에 잤다고 말했던가(?)
우리 하루나는 츠바키한테 회피 뜨고
우리 이오리는 츠바키만 때리는데
상대 히비키가 우리팀 다 죽이고
상대 하루나가 우리 츠바키 한방에 보내버리고
간신히 살은 몇명을 이오리가 컷한다.
슌? 그건 수수하게 쎈 녀석이라 아웃 (?)
흑흑
내게있는건 인권 슌과 명속성 광역 4성딜러 아리스밖에없어
왜 상대만 손컨하고 우리는 오토예요(아무말)
그러니까 지금 시가지맵인데 아리스가 각만 잘잡으면 투쾅하고 3명 쓸어버리는데
실내맵이던 시기가 있었다는거죠? (떨림)
>>290
히비키 아니면 이오리는...있어야해...
둘다 없으면....겜....힘들어....
하루나 없으면 츠바키 못잡고
히비키 없으면 하루나 못잡고
이오리 없으면 히비키 오기전에 못끝내고
츠바키 없으면 걍 죽어야지
아잇. (?)
>>292
나중에 수시로라고 츠바키 죽인다맨 하나 나와서
아리스의 시대는 안옴 (?)
근데 대신 총력전에 아리스붐 한번 오는것것.
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아아아!
>>294 으응? 수영복은 취급안합니다 (?)
총력전은 굳이 아리스 말고도 죄다 뒷목잡고 갈아넣 읍읍(?)
이오리는 뭐어
16지까지 밀고봅시다 (먼산)
아리스가 뭐지.
버그 보다 빨리 클리어하는 미친 빌드가 있었음 (?)
반으로 갈려져서 죽으세요 (진) 이었다니까. (?)
@손
@손(?)
한다면의 이야기인데
시간대?는?
@손
저도 할 떄의 경우지만
와 진심이노.
근디 소재가 없어.
명방과 붕괴 정도는 있긴한데.
남은 오늘 23시간 30분
각오는 되어있는가(?)
.dice 1 3. = 3
(?)
시간대 설마 지금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원작 분위기가 쬐끔 나는 오퍼 생활
2. 원작 분위기가 쬐끔 나는데 엘리트 오퍼임.
3. 원작은 커녕 원형조차 안남은 붕괴, 요르문간드? 구문명? 내 알바아님 (?)
1번과 2번의 차이는?
호오호오... 나 원작 잘 몰?루
>>313
여러분이 겁나 쎔, 따로 시트같은것도 아마 없이
전투도 행동 하면 그 결과를 묘사하는 식일거고
>1596351071> (슬쩍)
오(5)
즉, 치트모드라고(?)
이야... 그건 못 참지(?)...
한번 먼치킨도 하고 싶어. 나 조율자 스킬 트리 가져오면 되는거지?(?)
물론 너무 만능이거나 너무 쌔면 제재 들어감감 (?)
1. 원작 분위기가 쬐끔 나는 오퍼 생활
2. 원작 분위기가 쬐끔 나는데 엘리트 오퍼임.
3. 원작은 커녕 원형조차 안남은 붕괴, 오토가 흑막? 왜?
투표 받슴다 (?)
흐므흐므
@2
@3
힝잉...지금부터면 못해...(자러간다)
이거이거, 설마 내 한 표로 결과가 결정되는건가(?)
소다 세이지!
크로켓 바보같이 차타고 전직한 인간이 송해를 보는거야!
그런 세상이 좋은거냐?!
알겠으면 지금 당장 투표해! 웃-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을 밤샘으로 몰아넣고... 카카오☆버터로 무마하려는 거냐?!
뭐어, 투표는 @3으로.
이번엔 완전 새로운 게 땡긴다
오우!
호오 붕괴인가
준-비
준-비!
우선 세계관을 대충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거예요.
살짝 SF적인 미래에서
붕괴라는 자연재해가 주기적으로 일어나고
그 붕괴에 의해서 '붕괴능'이라는게 생겨났고
그 붕괴능에 노출된 내성을 보유하지 않은 생명체
또는 일부 무생물들은 '붕괴수'라는 괴물이 되고
붕괴수에 의해 죽은 사람은 망자라는 좀비같은게됨.
그리고 '붕괴능' 이 많이 모이면 율자라는게 생김.
그래서 그 '붕괴수' 를 쓰러트리려고 발키리라는걸 만듬.
발키리는 성흔이 새겨진 소녀들로, 붕괴능에 내성을 보유함.
그뿐만 아니라 붕괴능을 다루고, 붕괴능을 이용해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런고로 싸워나가라 발키리들이여!
대충 이런 느낌.
크게 다르지는 않아여. 겉은.
흐므흐므
과연과연......
호오호오
그래서 질문인데
여러분 이런 세계관에 맞는 캐릭터가 있어야겠져?
대충 이런식으로 구색만 맞추면 될거예여.
1. 이름, 나이
2. 할 수 있는 일, 성흔으로 얻은 능력, 장비
3. 과거, 발키리 지원 동기 등?
어차피 가볍게 할거니까아?
과연과연
확인인-
오케이
1. 레이나, 21세
2. 슬럼가 더티 복싱, 초감각, 앵커를 사출 가능한 광자 건틀릿
3. 미국 슬럼가 출신의 빈민으로, 부모에게 버려져 어릴적부터 거리를 떠돌았다.
그 와중 살던 거리가 붕괴수와 망자들의 공격으로 파괴되어 천명의 대피소로 이동하였으며, 그곳에서 자신의 발키리 적성을 깨닫는다.
지원동기는 돈을 버는 것. 그리고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개화하게 도와준 천명에 대한 보은이다.
대충 이런거면 되나?
광자 건틀릿의 폭발을 이용한 반발력 + 앵커를 회수할 때 생기는 인력으로 돌진
그리고 초감각으로 전신을 매우 정밀하게 통제해서 신체가 견딜 수 있는 관성의 한계를 아슬아슬하게 버티며 적에게 돌진하는 느낌일까
대충 그런 컨셉이다(적당)
아 지금 수정 가능한가?
살짝 추가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육중해보이고 터프하며 쿨해보이지만, 사실 순수한 탱커(?)】
【아주 화끈하게 적을 갈아버리는 스타일리쉬한 근딜러】
【뒤에 빠져서 지원 넣고 끝나면 힐주는 묘하게 쓸모없는 (?) 서포터】
한명만 아군으로 한다면?
순수 탱커로(즉답)
1. 레이나, 21세
2. 슬럼가 더티 복싱과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는 것, 초감각, 앵커를 사출 가능한 광자 건틀릿
3. 미국 슬럼가 출신의 빈민으로, 부모에게 버려져 어릴적부터 거리를 떠돌았다.
그 와중 살던 거리가 붕괴수와 망자들의 공격으로 파괴되어 천명의 대피소로 이동하였으며, 그곳에서 자신의 발키리 적성을 깨닫는다.
지원동기는 돈을 버는 것. 그리고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개화하게 도와준 천명에 대한 보은이다.
어릴적부터 수많은 인간 군상을 접하며 자라왔기에 다른 사람의 감정을 파악하는것에 능숙하며, 발키리가 된 이후로는 초감각을 통한 신체 반응도 매우 정밀하게 인지하여 정확도가 상승하였다.
탱커란 소중한거야
내가 다른 붕괴 역극 어장에서 탱커 하는중인데(?) 방패란게 되게 좋더라고(?)
사실 원작 설정 생각하면 북미는 네겐트로피가 먹었으니 천명의 개입도 적겠지만
원작 미국 갔으니(?) 이런 오류도 괜찮겠지(?)
이름 : 바흐람
나이 : 14세
【성흔】
잠시드 = "눈부시게 빛나는 절대왕검"
성흔을 통해 발현된 대검.
사용자의 영혼을 세계의 일부와 일체화시켜 '강제력'을 발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대지, 대기, 물의 질량을 자신의 육체에 부여해 존재를 중화시키거나,
강제력을 통해 공격 강화, 방어 강화, 회복, 비행 등의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다만 설명만 요란하지, 실질적으로 그리 강력하지는 않다.
존재를 중화시킨다고 해도 겉으로는 단순히 자신의 질량을 높였을 뿐이며,
공방의 강화나 비행, 회복 능력도 그에 특화된 성흔에 비하면 당연히 뒤떨어진다.
【배경】
평범한 삶을 살던 한 가족이 있었다.
풍족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부족함은 없었고, 무엇보다 사랑이 넘쳤기에 소녀는 행복했다.
그러던 어느날 가족과 함께 도시를 거닐던 도중 붕괴가 일어났다.
가족들은 붕괴능에 노출되어버렸지만 다행히 망자가 되지는 않았고, 자신은 성흔을 각성하였다.
그 다음은... 어찌저찌 돌아다니다가 위기의 순간 발키리들의 도움으로 살아남은 것이다.
그리고 결국 동경과 정의감으로 발키리가 되었다는 뻔한 레퍼토리다.
호오호오
오 각(?)
랄까 그쪽 붕괴 역극은 딜러가 부족하긴 한데(아무말)
(고민)
시트가 다 딜런데 서폿을 해야 할까(?)
서폿이라....
그렇다면 샤니아트 설정도 괜찮으려나(?)
탱커 1 딜러 2 서폿 1이면 무난무난한 파티긴 한데
>>365
조아.
곧감 (?)
>>363
호엥, 겟또!
일단 레이나는 초감각으로 위험 감지 가능하긴 하네(?)
앵커를 사출 가능하니 기동력도 좋고
오 오시는가
1. 노티스 세레니얼, 25세.
2. 응급처치, 신진대사량 증폭, 호신용 권총
3. 대대로 발키리를 가업으로 삼아온 세레니얼 가문의 일원.
장녀로서 어릴 때부터 여러 교육을 받아왔고, 본인의 의지 또한 충만.
그리고 예정대로, 발키리로서 데뷔했다는 뻔하디 뻔한 이야기.
다만, 철저히 레일로드 위를 걸어왔기 때문에 상식에 좀 무지한 감이 있다.
붕?괴
알기론 거기 끝나기 직전인 상태 아니던가
맞음(?)
뭐어 그렇긴 하죠
이제 폐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니- 그래도 좀 남은것 같긴 하지만
뭐어뭐어, 절찬리 최종보스전은 진행중인 것 같으니까.
오랜만에 기절해본다
근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기절할 줄이야(?)
뎃. 눈을 감았더니 킹 크림슨이 발동되었어(?)
두 분 다 일어나셨군
외로웠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도중에 기절한것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아아아
끝까지 참가했어야 했는데 씁
아직까지 깨어있었던건가...!(공포)
유일한 생존자로서 말한다(?)
괜찮괜찮-
어음. 4시까지는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저도 죄송합니다......
오히려 오늘부터 일찍 주무시는 것을 추천
몸이 피로하신 듯 보이고
그러면 지금 자러감(?)
앗 하이
굿 나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딱히 계속 깨어있던 것은 아니고
낮밤이 바뀌어선지 계속 자다 깨다 해서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저처럼 됨(?)
나도 역극 때문에 오전 4시까지 연속 새벽런 달려봐서 안다(?)
얀속 새벽런이 진찌 죽을 맛이었는데
얀속 -> 연속
아무튼 괜찮으니 두 분 다 너무 마음 쓰시진 말고-
일정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밀린 잠 보충하시는 것.
그
요즘 블리치를 봐서 그런건가 싶기도 한데
바흐람 성흔 보면 풀브링 생각남(아무말)
저런, 일출까지는 달려야 진짜 새벽런인데(?)
뜨는 아침 해 보고 눈 감은적도 있긴 함(?)
그때 당시 전개가 다이스 크리로 레전드되서 끝까지 달린거긴한데
블리치보다는 흑백의 아베스타에서 가져온거라(?)
과연과연....
아침 해 보고 자다니, 흡혈귀인가(착란)
크리는 어쩔 수 없지 아 ㅋㅋ
오늘 밤은 재우지 않겠어(뜬금)
아 그래
레이나가 렌즈 위에서 제압하고 주위 다른 사람들이 렌즈 몸 주물주물 할 때
순간이지만 마구니 회로가 돌아서 어둠의 뭐시기가 떠올랐음(아무말)
새벽에 그 소리하면 절제가 안될거 같아서 지금 꺼내는거지만(?)
렌즈는 로봇인걸!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수도 있음!(???)
구강구조 까지는 인간과 비슷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어제 랜디 오턴은 뭔 발상이었나 모르겠네
레이나 미국인이니까 WWE 아는걸로 하면 되나(아무말)
노티스가 WWE를 알았다면 무슨 별명을 그렇게 붙이냐며 태클걸었을 것(?)
렌즈의 RKO 사용 희망합니다(아무말)
로봇이라 그러면 상대 주거요(?)
아무튼 WWE 드립 친 겸 싸울 때 되면 프로레슬링에서나 보던 기술이나 따라해야지
망자에게 래리어트 날리면서 쓰러뜨린다던가
파워밤 꽂으면서 광자 건틀릿 발동해서 광자력 폭발을 얹어준다던가 하는 식으로
앵커? 그건 로프가 아니었나(?)
수플렉스 당하는 율자라니 그건 또...(?)
해발 3800미터에서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로 고공낙하(?)
(?)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라 붕괴수!!!!(?)
뭐 그쯤되면 레이나도 죽겠지만 말이지.....
이 한 몸 불태워 치명적인 일격을 먹이고 죽다니
로망이잖아(?)
ㄹㅇㅋㅋ(?) 뭘 좀 아시는군
이제 레이나가 남긴 상처로 필살기 적중시켜서 이김(?)
아 그래
여담이지만 레이나는 붕괴에 별 생각없다
자연재해 정도로만 생각 중이라고 해야하나
노티스는 아마 배제해야 마땅하다 생각하고 있을 듯
그렇게 배워왔고.
나도 새벽극 좋아하는데 (아무말)
(애도)
아, 참.
혹시 모르니까 말하자면, 전 진짜 괜찮읍니다.
너무 전전긍긍하진 마시라고 미리 남겨용.
무?슨 일?
별 건 아닙니다
넷이 가서 혼자 살아돌아왔을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간)셋이서(남은)하나를 상대한다(?)
셋이서 하나를 상대.....
삼국지구나!(?)
유관장이 여포와 싸우는!(?)
으엑
새벽극을 하면 (내) 몸이 버티지 못할텐데...(착란)
하로로-
하로로...
으에, 새벽런이라고 해놓고 쓰러져서 미안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쓰려졌으니 할 말 없음(?)
아무튼 그래서 몸은 괜찮으십니까?
으에
늦었지만 몸은 괜찮아여.
열은 언제나처럼 안떨어지고오오...
으헤헤...
호엑엑
컴퓨터가 신다...!
물론 참치거가 아니지만...어서 쾌유하길
(우물우물)
@캡사이신 .dice 0 100. = 86
매운맛에 저항...! .dice 0 100. = 92
@감도 3000배 .dice 0 100. = 64
큭... 버텼는가(?)
3000배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무 무슨...! .dice 0 100. = 73
배드엔딩 2개를 겪고나니 얼터너티브가 된 건가?
홋홋호(?)
어둠의 세이지다!
세이지는 타락했습니다
이제부터 세이지는 매우 버릇없게 앞머리를 내리고 다닐 것이며
남이랑 대화하는데 건방지게 쿠키랑 우유를 쩝쩝거릴 것이고
의자에 앉아 책상 위에 다리를 올리고 사탕을 까먹을 것입니다
심심하다. 논검이든 역극이든(?)
세이지...
난 너를 침대에 신발신고올라가 잠을청하는 아이로 키우지않았는데...! (?)
에이잇, 무슨 상관이예요! 어차피 내 침대인데! 미국에선 다들 이렇게 한다구요!
@반항
(적당히 촬영중)
>>460 "난..... 난 널 이렇게 키우지 않았다 세이지!" @OTL
(?)
{{\//.://.:.:.:.:.:.:. : : : . . . ∨ ', や -_
{{\{ [>.:{:.:.:.:.:.:.:.:.:. : : : . . .:}}_〕L} }}ニニ_ _,,、、,,_
ヤ ̄〕L八.:.:.:.:.:.:.:.:.:.:. : : : .:.}}_〕L} ∥三ニ, / --ミ\
∨ ̄〉:∧\:.:.:.:.:.:.:.:.:.:.:.:.:. 厂〔/ . /三ニニ} ′ / )ノ
\( ̄\<_)〕┐.:/ \:r〔{: 〔/ /三ニニ∥ \ { -ヘ-- =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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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い ∥三二ニ∥ // /. : \ \\\ ∧`丶 _ ,.、 -=ニ竺竺三三三三三三ニニ=- _
\ } 〉 -ヘ| 三ヽ、__三ニニニ 〈\. : / :′{: ', ', \ \} \\ _,.、-ニ竺竺三三三三三三三三二ニニ三三竺)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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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  ̄ >―――― ニ |二 〕 〔 ┐ l"''<'⌒ { ( / /<^V/ニ/ . ...:/ / {ニニハ 二二二三竺竺竺竺j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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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l } |/ ̄┐ , \___彡:/ // ./ / ∨ニ:} ´^冖… …冖^`// / 、、 \ ヾ/ニニ} }へ
{ /:.:/ ,:'"⌒ ヽ ∨: l ノ / / /┐ _、‐''~ / /rヘ // /./ . : : . . . ∨ニ}\ ``~、、 . . / ∨ ト \ニニ } }へ
{. // { rヘ , \ /\ / / ̄ . .:/{ :{ |.:r.:.\ { { /.:.┐} ┌へ \:}: . \、、 . . ._、‐''~ } } }ニ / :} \ ∨V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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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X爻 /:.:.:.:.:.:.,>''" { { ∧∨/ ̄``~、、:八 \. \- }:}:{:/ /ノ ./ /ニニノ . . :/',:. .\\ ``~、、_彡 / ニニΛ ∨. {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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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 \ ´^冖^`\ 八 <_、‐''~ ヤニニニ\ \\.:∧. . . :/ ̄〈_ノ . . . {: . . ', ',´^''冖¬冖''^` // 、 ⌒ヽ  ̄~゚"'' 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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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 : V/ 〕 〔二二ニ{''"~ ̄~"''~、、 ─┐/. . . : : . .\ \: : : : . . . . . . .``~、、``~、、
# 세이지...! 일어나렴...!
# @나무줄기 (껍질 : 탄소나노튜브)
껍질이 저런데 이미 나무가 아닌것이?
키에에에에엑 이거 놔요! 난 삐뚤어질거야!
새벽 두시 삼십분에 라면 두 봉지 스프까지 탈탈 털어서 끓인 다음에 계란 풀어 먹을 거라구!
>>469 고기가 열리는 나무라고 들어봤니 (?)
>>470 파도넣어...! (?)
>>470 -.- 、
{、_____\:\
r >: : : : : : : : `ヽ): :)
ゝ---‐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ヽ
` ーァ': : : :.:. /: _/: : : : : : : : : : : : : :ハ
/:ァ' //‐ァ:,: : : : :\ヽ: : : : : 、 : : : ハ
〃 /: /:.:. : /:/: : : ; : .l: ト、ヽ : : : ヽ : : : l ,
{ {:.:{: :.:. :.l: メl: /: :' : イ j| A: l: : : : l:.:. : : `一ソ ,
ヽl、:.:l:.〈l沁l l/:/ナ:左z、| |: : :.:l:|:.:.:.:.:.:.:.:彡ツ
{ ヽ!:ドヘヤ゙ト( ノ'´ fじリノノ: :.:.:ハ!:.:l:.|z≦⌒`
ノ:j:.l ′ =彳ッ: .:∠ソ:.ル'
ー'"^い ヽ' ‐=彡ッT´:l:./
,. >‐ヤ_) , /ィ:.:N
∠,__::::i::}_ イ __l从
'´/ヤィァ7Fi r‐… ´ !、
/ /,/ ンi‐y1j/ j、\
,/ ´ ィ/ , ' /´ _} -‐ァ / l l^` ‐-、_
/{ ' , / ,' V゚-‐ / l l `-、_
. / ハ ゙, l / ,、j L ,. -―`ヽ
/ 〃 l∧ l ヽ l 〈_[ ]__〉 / l
r' || ト、i〉 ノ ̄ ̄ ̄ ̄ ̄ ̄〈__/ / l
l l |l/ V / / / ! //} l |
/| | l V / -‐ / | /// l |
「_,ノ 、レ /  ̄ ,. | l/ ∨
/ ⌒ン / / { / , l
〃´ ̄/ ′ / l ヽ} {
f / ハ / ヽ { }
} / , / ゝ / ゙} l |
. / l ,. / { | |
{ j ィ { 〉 ヽ l
ヽ } / j V, -――- 、 V
ゝ__ ∠ イ { { \〉
ヽ/ rfjhv‐‐‐x、 ゝン ____ 〉
ノ 〃´l' |tと二. ヽ、_≫ ´ ヽ、!
( /!{ l, ヽニ)ン〉 ヽ _,, !l |
/ l ゙ヽヽ \ ` ノ _ノ`´
/ \_____>―…¬ ¨ア¨¨ ¬ ¨¨´
/ -‐ ヽ
"삼각김밥을 까먹었잖니 세이지..... 그리고 치즈도 넣으면 맛있단다." @뭐하는거람(?)
숟가락 위에 면발 올린 뒤에 김치까지 쭈욱 찢어서 한 입에 넣을 테다... 큭큭큭...!
>>472 라면에 치즈라니! 차라리 스팸을 넣고 말지! (?)
>>474 하지만 맛있는걸(적당)
뭐 사람들마다 취향이 있는거니 당연하려나요-
맛있는거 + 맛있는거 = 더 맛있는거
스팸치즈계란파송송라면 각이다(?)
그리고 이제 거기에서 암흑 전골식 재료를 넣는거지 바쥬라라던가
>>477 공격
.dice 0 100. = 64 >>477 하, 어림없다!
.dice 0 100. = 23 @라면에 별과자(?) 투척 .dice 0 100. = 98
크아아아아아악!!!!!!!!!!!!!!!!!!!!
흐응으
끓일때 굴소스살짝하고 케챂 한숟갈 넣어주면 맛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텍스트 극...해볼까아...? (기웃)
호오?
@벌떡
1. 마법과 금서의 세계
2. 절대적인 힘에서 살아남는 세계
굴소스에 케찹...?
이건 또 도전정신을 자극하는군!
근데 둘 다 집에 없어 사와야 해 (´・ω・`)
@2
절대적인 힘이라... 저번에 말하신 차원지배 시도하는 로봇 그건가?
@2
텍스트 역극이라...
>>492 Yes. 참치의 세계관의 그쪽입니다아 하지만 너무 말이 안 되게는 오바니까 조정을 해야겠쥬?
>>494 뭔가 심심하긴한데, 데이터만 짜고 있자니 머리가 안 돌아가서... (옆눈)
호우호우 휴식은 필요한 법이죠
그런데 한다고 하면, 다이스라던가 해야하?나?
몰?루
원하시는대로 가즈아(?)
가즈아아아아아
이렇게가 아닌가? (조마조마)
원래 시트짜는덴 시간이 걸리니까-
잠시 설정 생각 중!
세계관이 잘 기억 안나는데
약물 쓰는 뒷골목 해결사 같은 설정도 가능?
아니다
자기 보신이 중요한 일반인 느낌으로 가야만...!
어느거든 가능해요오. 내주시는 문장에 따라서 참치가 맞춰드립니다아
오케에에이
구-경
어서오세요오
하로로-
어서 오세요!
하로로-
텍스트도, 구상이 만만치않나보구나 (옆눈)
저도? 참가? 해도? 됨?
알겠!음
이름은 레베 아스트라, 나이는 불명.
평범한 인간들을 강화하는 프로젝트의 실험체로써의 기간이 더욱 길기에 평범하게 살았던 과거를 희미하게 기억한다.
자신은 그 중 인간의 신경계 강화에 관한 실험의 실패작으로써, 광섬유 신경계와 인간 육체 간의 반발을 조정하기 위해 약물을 투여받고 있었는데......
눈 떠보니 이곳이다.
이런거 가능?
이대로 복사 붙여넣기 하면 되는감?
그쪽인가- 흐음... 나중에 한번 열어볼까...
일반적인 설명식이라면 대괄호를 치시고, 묘사식으로 하실거면 그렇게 어레인지를.
이 미친놈들은 보급품을 떨궈놨더니 개피옆에있던 풀피가 낼름 먹고는 개피가 죽는걸 방관한다
앗... 아아... 센세... (눈물)
마 니 학원다르다고 죽이는거가 (?)
대체...??
>>526 블루아카의 인공지능입니다 (?)
컨트롤을 잘못했나벼...
참치도 이해한다. 어흐흑
>>527 아ㅋㅋㅋㅋ
세리나죠? 압니다. (?)
이상하다
권장레벨이 대략 8밖에 차이안나는데 왜 3별이 안뜨지
원래 30레벨까지는 어거지로 잡을수있는게 아닌가
@메이플 감각
나제다!
흑흑
캐릭터풀이 적어서 그런건가
역시 히비키가 없는게 타격이 너무큰듯
7지는 죄다 실내다보니까 여지껏 키워왔던것도 좀 그렇고
하루카를 쓸줄이야 (?)
하루카는 실제로 5성 만들면 씹어먹음 (?)
참치는 히비키 히나 스타트인데 (?)
>>540 20턴지속, 양자불사, 공격력 +900%
하루카 5성만들면 씹어먹는걸 누가몰라요 아잇
그런데 내 하루카는 2성임
>>542 무 무슨.. 이없찐 슌없찐 하없찐인데도?!
>>543 저는 1성 1렙임 (?)
>>544 하지만 히비키 비틱은 용서못한다. 해라 (?)
>>548 아리스... 믿을거야..
뽜밤빠밤... 믿을거야..
그러니까..
제발 각도 이상한대로 틀지마...
시작한 시기가이상해서 아리스와 유즈는있는데 미도리와 모모이가없음
이무슨
통언뜬(소곤)
난 이 미친놈들이 탱커앞에 달려가서 저격태세를 박는게 이해가안간다
개... 싯팔...련..드라.. (각혈)
컴퓨터는 내 방에 있다
하지만 컴퓨터는 내 게 아니다
오늘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눈물)
아아아앗.....
흐므흐므, 조금 머리가 맑아지는듯하다
힘내애애애애...
ㅇㅊ
안착착
나인은 퀀터 씨였나(?)
으음- 확실히 일일히 AA 찾으면서 끌리지는 않으니 괜찮을지도
그렇다
9는 나다!
레베 아스트라
예에전에 여기에서 썰 풀었던 했던 광섬유 신경계 검사
여기서 써먹었다(?)
나인 모티브: 아이작의 번제의 구피세트
규칙이니 뭐니에 메이지않고 편하게 편하게. 논검하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러분들이 처음 만난 그 머시니안
사지만 멀쩡해어도 살릴 수 있었는데(적당)
하하
그 전에 죽였다(?)
아 그리고 그 생명 양도
인간이라면 나인의 0.1 생명을 소비하는 것으로 8-9년정도 더 살게 할 수 있어요
초기의 파손된 머시니안은 확정사망자였다.
여담으로 머시니안의 참조 이미지는 RF온라인의 아크레시아쪽을 보시면 이해가 쉽?루
그 대신 몇가지 전제 조건이 있는데
1. 죽은지 24시간 경과 전
2. 적어도 외부 기관은 죽기 전 상태로 남아있어야 한다. 다시 어떻게든 고치쳐서 되살리는 건.
3. 나인의 의지로 살려야 함
아 그리고
4. '심장'이 온전히 보존되어야 한다.
마소가 액티비전을 인수했다라
언젠가 가능하다면 아스트라의 검집을 레일건으로 개조하겠어....(아무말)
초전자 발도로 적들을 베어내는(?)
82조원-
오늘 퇴근하고나선 마저 짜야될 데이타는 완성해야지...(아직 자기 아쉬워서 꾸물)
아 그래서 블래스터 씨
층 올라갈 때마다 약물 없어서 고생하는
막 그런 RP 해도 됨니까(?)
약물 찾아서 몸에 주입하기 전까지는 신경과 육체 간의 조율이 안되서 신진대사 등에 문제가 생긴다는 느낌으로
괜찮아요오. 덧붙여서 지금 상태는 으음...
닼소 시작지점이라고 보심됩니다. 아, 톱니도 얻었구나 이 참치들 무서워
어째서야(?)
...아, 무기.
.dice 0 5. = 3
다크소울?
@칼기상
무기는... 단검이라네요(다갓의 인도)
고양이와도 같은 아크로바틱한 움직임으로 적을 농락하며 싸우는? 그런 느낌.
비유법입니다 선생님(?)
아무튼 다른 텍스트 어장들 참조해서 설명 가다듬기도 생각해보구... 카즈델 일정도 잡구...(헤롱)
그리고 그 뭐냐
나인은 가사능력이 에미야(5차)급(적당)(?)
다크소울...
취미공유...
현재의 아스트라 스펙은 이거라고 구상 중이다.
오감으로 느껴지는 감각은 증폭하거나 차단할 수 있고
감각기관에서 뇌로, 다시 뇌에서 운동기관으로 전기신호가 이동하는데에 걸리는 시간은 거의 0에 가깝다. 신경계가 광섬유기 때문에.
그래서 무언가를 사고하고 인지할 때 펑범한 사람들에 비해 엄청난 시간적 여유를 지닌다.
그리고 그런 신경계의 속도를 받쳐주는 강한 육체가 비로소 아스트라의 본 성능을 확실히 끌어내는 느낌.
텍스트? 텍스트? 텍스트? 텍스트? 텍스트? 텍스트?
아 그래
대검의 머시니안 보니까 수용소의 데몬 같은거 생각남(아무말)
다른게 아니라 ~의~ 라는 이름이라서 그런가(?)
그 데몬 포지션이 남작님의 장난감입니다만.
역시 그런건가
장난감 코와이네(?)
아무튼 텍스트 어장이라길래 잠깐 나왔다...
많이는 아니지만 좋은 거 알고 있으니 궁금하면 물어보시라(?)
뭐어 여하간 자야한다..약물에 고통받는 어느 오퍼로 소재해야지(?)
>>601 (손흔들)
텍스트... 재밌다구... 재밌다구... 재밌다구... (에코)
텍스트 어장 재밌는거 좀 많았는데......
아무튼 조아(?)
? 11시도 안됐는데 기절했어...?!(착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움 씨 가즈아아아아 하시고 참가 안허시길래 뭔가 있으신가 싶었는데 기절하셨나
아잇 최소 수면 시간은 채웠고 운동도 조금밖에 안했는데 왜 기절한거야(?)
어쩔 수 없군. 텍스트는 다음에 시작하면 참여하도록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움 씨가 현재 생각하는 컨셉이라던가 있으신감?
컨셉은 명령만을 듣는 인형(안드로이드)이나 온갖 아이템을 만드는 크리에이터(미술가), 차원 여행을 취미로 하는 고등학생을 생각했는데 RP 하기가 힘들거나 쓰다가 이건 아니야!라는 느낌이 들어서 곰곰히 생각하던 중이었네요.
오, 밖에 눈이 엄청 많이 온다...
호오오오오.....
여기는 눈 안오는데
하얀 쓰레기(?) 안 내려서 좋음(?)
anchor>1596318068>747-755─ 세이지의 답사 일지 X, 사크히 편 ─
<부제: 여명>
모음은... 자고 나서...!
@사라짐
(손흔들)
잘 봤습니다
여명인가!
대구는 눈이 오지않습니다.
다르게말하자면, 대구는 눈이 결코 오지않습니다.
슬픕니다.
어, 어째서 파일이.
오오......
저걸 밤잠새가며 만든겁니까?
건강이 우려됩니다. (?)
눈이 온다아
눈이 내리지 않습니다
이번겨울동안 싸라기눈만 단 한차례 10분동안 온겁니다
호예에
길었다! 그것도 엄청!
기다려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어예!
어예! 지금까지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하지만! 내겐 아직 단편 하나가 더 남아있다!
그런 고로 지체할 것 없이 바로 간다!
호에에에엑
오우 가즈아!
(토닥토닥)
(토닥토닥)
지금부터 '배드엔딩 시뮬레이터 F'의 등장 허락을 받습니다! 기한은 21일 00:00:00까지!
이번엔 늦으면 가차없이 짜른다! 진짜다!
※등장한 캐릭터가 죽거나 심한 꼴을 당할 수 있습니다.
※√F에 시트가 있는 분들만이 가능합니다. 일단은.
위 두 가지 사항에 유의하시어, 듀얼 개시를 선언해라! 이소노!
>>622 그래도 새벽이 가장 글이 잘 써지는걸! (?)
흑흑(?)
루트 에프가 어디였지
손
@손
배드엔딩이 꼭 죽음만은 아니겠지. 미카는 통수 전개로 해주세요(?)
로도스는 이용당한것이다! (아무말)
퇴근하고나선 어서 본편진행을 위한 디자인 마무리만 해놓아야지
터스크 배드엔딩은 복상사잖(적당)
당사자가 유열을 주문했기 때문에 찐득하고 끈적하고 시뻘겋고 시꺼멓게 갈 예정입니다. 문의는 블래스터에게 해 주십시오(?)
아 참, 그리고 허락하신다면 명확한 표시를.
허가로-
지금 허가 떨어진 게 스베노쉬, 라이브러리안, 블랙 헤븐, 타케미카즈치 네 분인데
터스크=상은 허락이신지?
@파이널 퓨전! 발동 승인!(허가)
맞아, 약간의 주문이 된다면 이쪽은 S.H.E.E.P 소속이기도 하니 그 부분을-
예-스.
받았따.
S.H.E.E.P 설정이 대충 암행 부대였던가.
확인인
후후... 다음 각도기는 무엇으로 할까 (아무말)
는 동생이 컴터하러 집에 온대서 양보...아흑
그리고 원신 굿즈로 하늘을 삼키는 고래라는게 있다...지를까
나는 배드엔딩 시뮬레이터 소재로 어떤 쪽이든지 괜찮다
세이지 씨가 원하시는대로!
어째서야 크아아아아아아아악
(데굴)
어째서긴, 맛있으니까
ㅗㅜㅑ...(?)
끄에엥, (말림)
@창문으로 난입
이 고래를 봐줘. 이 고래를 어떻게 생각해?
으윽 유니콘(?)
일각고래 (?)
도도(?)
(팝콘)
도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뉴비한테 7-16 시키고 싶다.
그거 옛날에 공략봐도 어려웠는데 (뜬금)
으무우
사라지지 않는 교통체증.
딜뽕이 배가 되어 날라오는 공격할 수단이 없는 박격포.
심지어 미친듯이 단단한 유격대가 따따블...
아, 고통받는거 보고싶다아아...옆에서 웃고있고 싶다아아... (?)
요즘...뉴비들은...적폐만 쓰고...
어? 라떼는 말이야! 실버애쉬랑 사리아만 가지고 그걸 깨야했다고!
에잉쯧쯧, 히히, 적폐있어도 머리안굴리면 못깨는 명방맛을 쫌 맛봐라! (?)
'그거만 갖고'라기엔 라인업이 너무 쟁쟁합니다 선생님(?)
문의가 조금
>>690 뉴비를 괴롭히는 나쁜 고인물은 천장형이야(아무말)
원신에 나오는 고래라던데
>>691요즘은 서리별 겨상을 그냥 적폐둘둘가지고 가서 패드라...
그렇게...하는거....아니라고....(?)
>>692 뮤? (갸웃)
>>693 꺄아아아아!! 그것만은! 그것만은 용서를!
나는 진짜 레드랑 그라벨에 에이프릴까지 써가면서 꾸역꾸역 깼는데...(슬픔)
괜찮아...
적폐가 아무리 많아도... 탈룰라는 팅게 없으면 못 깨...! (?)
푸른 창공의 피스트리스 혹시 나중에 써도 될까용?
>>699 자유롭게-
언제나그랬듯이, 저는 제 설정을 자유나눔합니다아.
단지 출처를 밝혀주세요 (?)
아, 그리고 뭔가 도움받을게 있으면 도움 요청하시고오오
비정기 역극으로 할지 본진쪽에서 단편 연재로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698 아ㅋㅋㅋㅋㅋ
근성으로 깨라고 (착란)
피?스트?리스!
대제국 조아(??)
절대적인 힘 이라는 개념의 계단이 되지않기위해 발버둥치는 청춘의 이야기(아니다)
머어, 저는 어느쪽이건 증기태엽제국이 메인이 되겠지만여
대제국?
아돌프 모에화(아무말)
피스띠-
무튼 그래서 텍스트 오늘은 연재 있?
어째 이상하게 모바일하는게 딜레이되는데, 느긋히 기다려주실 수 있다면-
오케이-
여튼 개시했습니다아
오, 시작했나.
현재 시각 23시.
연재하지 못한지 2일인지 3일인지.
일단 이거저거 건들였다.
잘되었는지는 조금 지켜봐야할듯하다.
호엥
@창문을 깨고 난입
조바심내지말고 차근차근
이 사람들은 코믹스 어벤져스인가.
어벤져스 어셈블! 하면 모이네 (?)
으므.
뭔가를 하고 싶어.
뭔가 뭔가
마왕...
...마왕 캐릭터를 하고 싶어 (?)
과연
우마무스메를 굴리고 싶으시다고(?)
뭔가...지금까지.
PL로서 조용하고 평범한 캐릭터밖에 안해봐써...
뭔가 막나가는 캐릭터가 하고싶어...(?)
아니, 마(馬)왕이라길래(?)
막나가는 캐라
구체적으로 어떤?
즉 애기마왕님의 세계정복?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로구나.
머리를 깨주마 (?)
으음 그러니까.
약간 반짝반짝하고 제멋대로에
생각하기 전에 일단 행동하고보는 (자칭) 마왕 (?)
생각해보니까
단한번도 능동적이고 밝은 캐릭터를 해본적이 없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하!자(?)
>>735어디로 가는거야? 유세이....(?)
므에...언제 12시지?(?)
아 마자.
그걸 한번도 말한적이 없구낭.
델타시리즈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슴다.
정신에 직접 간섭하는 아츠는 존재하지 않앙.
그리고 고래가 귀여웠지(?)
오오오오오
호오?
부가 능력이나 응용으로
감정을 유도하거나,기억을 조작하거나, 몸을 지배하는 일은 있지만
"정신, 감정, 기억 등을 지배하는 아츠" 는 없어어.
그리고 외계의 신검(?)이신가... 난이도가 오릅니다(??)
호오호오
예외적으로
살카즈의 고대 주술은 제약이 복잡하지만 존재는 하고
엘더즈로 각성한 선민, 아니 신민은 가끔 사용하기도 하암.
외계의 신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므.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이상 자세히 말하면 여러가지 말해야하는뎅.
으에.
분명 나는 초전자 발도술 같은거 하고싶었는데 어느새 온갖 도검을 수집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외계의 신검? (갸웃)
블래스터 씨 텍스트 역극에서(적당)
으헤, 그릉가아아.
나다!
그리고 Whale Cat님께는 감사와 죄송함이 공존한닷...으에에..
어쩌다 마검이 내 손에(아무말)
역시 검집을 코일건으로 개조해서 초전자 발도술 각을 잡아야만(???)
헝헝
아니 홍홍
참고로 이거 굉장히 중요한 떡밥이야 알아둬어 (?)
>>756 으헤?
그러고보니 그레시오가 엘더즈였던가?(갸웃)
>>761에에에? 아니야아아.
그레시오도, 잔다르크도 엘더즈는 아니야아.
단지 마지막 싸움에서, 잔다르크가 엘더즈로 각성할뿌운.
>>760 으에으... 그런게있어요오..여하간 오늘은 동생때문에 못 짰긴했는데...
목요일..대충 진행만 시켜놓을까...
오(5)
살카즈에는 엘더즈가 없다거나
그레시오가 마지막에 엘더즈가 아니라 다른 뭔가로 각성한다거나
아직 안깐 떡밥은 많아아아....
구문명 이야기도 있고, 대전쟁이리는 최대의 떡밥도 남아있고.
>>766 우으으... 여하간 도움을 많이 받고있어요..
살카즈에는 엘더즈가 없다......라. 살카즈에'는'?
설마 각 지역에 하나씩은 아니더라도 엘더즈가 몇몇이 있는건가.
아, 잘못 봤다
카즈델이라고 봐버렸네
차마 어장짜는거 바빠서 컴 못 준다고 하기엔 그만큼 욕심부리는 참치는 아니고...
검집의 재료는 초전도체
전류를 흘려보내는 순간 마이스너 현상이 일어나 검은 검집 내부에서 무형의 힘으로 공중에 고정되어 흔들림이 없어지는데
여기서 검집 내부의 코일에 전류를 흘려보내 검을 1mm의 오차도 없이 정밀하게 검으로 부터 초고속 사출
마하3이 넘는 속도로 적을 베어버리는(?)
사실 저 텍스트 역극 1레스 보면서 네온 마크에서 사펑 느낌 나는 순간부터 갑자기 든 생각이야(?)
사펑엔.... 일본도지.... ㄹㅇㅋㅋ....(?)
왠진 모르겠지만 사펑엔 칼잡이가 하나쯤은 있다
이게 다 닌슬 때문이다(?)
닌 슬 조 아
요즘엔 시간이 없어서 못보고 있간한데
근데 닌슬보면 검보다는 카라테로 두들겨패는 닌자들이 더 많긴한데(?)
대부분의 종족들에는 엘더즈가 하나씩 있는것것.
느에에?
사츠바츠 슬레이어 상 (?)
Q : 그래서 신검은 어쩔것이지 Tuna
A : 뭐긴뭐야 힘의 초석으로 삼기위해 챙기려고 달려들지
노 가라테 노 닌자 (?)
>>778 ㄹㅇㅋㅋ(?)
>>777 크흐 디펜스 하지마루욧
뎃(?)
그리고 고래냥이님에겐 사과도 거기서했...구(눈치)
아 참고로
레베의 텐션은 대부분 억텐이란것만 알아둬라(?)
그/아/아/아/아/악
실제 두려운(?)
지금 루움 세이지 파일벙커가 있다.
이건.
붕괴어장각인가 (착란)
붕?커
붕!커
호오(?)
그리고 저는 사과받으면 죄책감밖에 업써여.
신경쓰지마아아.
난 못?하는?데
어제 렌즈만 만나고 끝나자나.
백합은 시작은 커녕 기미도 못냈어.
아 갑자기 백합하고 싶다. 호엑.
아스트라는 남에게 별 관심이 없어
귀찮은 일에 엮이기 싫어하고 내 등을 찌르는 놈만 아니면 괜찮고
시체에서 대검 망설임없이 뽑아낸다거나, 오자마자 상태 이상해보이니까 목에 검 쑤셔넣는거부터 생각하는거 보면 적에겐 자비가 없는 타입임
아니 어제가 아니구나
암튼.
붕괴 각? 붕괴 각?(?)
나는 어째서(?)
아, 혹시나이지만 텍스트어장치고 텍스트가 작았다구 생각하는 참치.
말했잖아 컴터는 동생 줬다구
아, 혹시나이지만 텍스트어장치고 텍스트가 작았다구 생각하는 참치.
말했잖아 컴터는 동생 줬다구
그러고보면 어제는 단편 완성시키느라 블래스터님 텍스트 역극에 참여할 각을 못 봤었나.
흐으음.
간다치면 또 서폿을 면치 못할 것 같은데(?)
이번에 적 한명 처치했으니 소란을 듣고 왔다는 설정으로 참가 각인데(?)
이로서 참치들이 쫒길 명분이 주어졌다.
남작 : 유폐지에서 전설의 신검이란게 발견되었다고? 개이득
덧붙여서 텍스트 역극이라는데 텍스트가 적어보여서 찔립니다.
어쩔까나(??)
남작에게 초전자 발도를 먹여야만(사명감)
뭐하는 녀석들이야 (착란)
텍스트 텍스트-
그러고보면 텍스트 어장 링크 필요하신가
>>807 대충 황제님의 광기어린 진리를 쫓아서 무한테크업하는 동네요
아무튼,
하실거임?
@Y / N
Y
@Y
탈수밖에 없잖아! 이 흐름에!
Y인데 이만...
test>1596429089> 열려라 풍혈!
그른가.
그르면 백?합 붕괴? 하!자.
텍스트면 AA의 제약도 없다고! 예에! (?)
그나저나 내가 패널티 관리한다고 크흐 검 안들면 크흐는 진짜 할 일 없는건가?
잘자여어어.
적당히 미소녀 한명 주새요. 권속으로 삼으면 됩니다(?)
>>818 오(5) 그거 좋네
적당히 기계 의체 하나 구해서 몸 중심에 검 끼워야지(?)
어라ㅡ아
테스트에서 창천 역극이
보였는가.....!
뭔가요?
창천이 하고싶대서 하는(?)
고양이 쪽은 현재 컴퓨터가 맛이가서 잠정 중지 상태고
그래서 하는걸걸요(?)
그러하다(?)
그렇군요.
시트는 딱히 없는?듯
초전자 발도도 떠올렸으니 이제 뭘 떠올려볼까.....
마찰력 0의 단분자 커터도 괜찮을거 같은데(?)
검자루에 액체 금속이 보관되고, 버튼을 누르면 전자기장을 따라 액체 금속이 배열되어 칼날의 형상을 이루는 검
분자들 간의 전자 이동을 막아서 마찰력이 0인데다가 버튼 조작으로 예리한 정도도 임의로 조절할 수 있는거지
칼날이 부서지면 칼자루의 액체금속을 꺼내서 새로 복구시키고
그러니까 T-1000을 무기로 쓴다고? (?)
대충 그러하다(?)
칼날이 액체금속이면 그것도 가능할 것 같은데
내 검이 상대의 검을 스르르 통과해서 베는 거
흐으으음
이렇게 되면 검날이 부러질 때마다 검의 무게가 바뀌게 되는데.......
이 부분이 마음에 안드네 으음
연속 새볔런..................
일주일간 연속으로 6시까지 잡담판을 하다 자는 삶.....(한적 있음)
6시까지 깨어있던 사람이 최소 한명은 더 있었다는 점에서 더 두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이름, 나이
2. 할 수 있는 일, 성흔으로 얻은 능력, 장비
3. 과거, 발키리 지원 동기 등?
이름 : 레이
나이 : 22
가능한 일 : 기기수리, 간이 폭탄제조 등.
성흔 : 신체강화
장비 : 특제 대검(레이저 발사 사양)
과거사 :
지원 동기 :
과연
레이는 세이버로군(?)
검으로 빔을 쏠 수 있다니, 이건 확실한 세이버(?)
1. 이름, 나이
2. 할 수 있는 일, 성흔으로 얻은 능력, 장비
3. 과거, 발키리 지원 동기 등?
이름 : 레이
나이 : 22
가능한 일 : 기기수리, 간이 폭탄제조 등.
성흔 : 신체강화
장비 : 특제 대검(레이저 발사 사양)
과거사 :
지원 동기 :
https://www.pixiv.net/artworks/79890242대충 생긴건 이렇다고(적당)
졸려서 잘 안떠오르는데ㅡ 흐음.
헤에 이런 느낌인가
레이저가 검신에서 나가는 게 아니라 밑에 따로 발사장치가 달려있네(?)
>>844 대강, 저 발사장치가 가운데에 있다고(?)
세이버 맞는걸로 하자(?)
1. 이름, 나이
2. 할 수 있는 일, 성흔으로 얻은 능력, 장비
3. 과거, 발키리 지원 동기 등?
이름 : 레이
나이 : 22
가능한 일 : 간단한 기기수리, 간이 폭탄제조 등.
성흔 : 신체강화
장비 : 특제 대검(레이저 발사 사양)
과거사 : 천명소속 기기수리공의 딸. 이래 저래 발키리에 대한 동경을 키워왔으나
붕괴의 습격으로 아버지가 죽고 나서 붕괴에 대해 강렬한 적개심을 품게 되었다.
또한 습격때에 봤던 몇몇 발키리들의 몰상식한 행동을 보고나서
사람을 잘 못믿게되었다. 인관관계 좁아....
지원 동기 : 아빠랑 약속했으니까.
https://www.pixiv.net/artworks/79890242이렇게 할까 대충?
취향 : 귀여운것 하지만 딱히 들키고싶어하지는 않는듯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거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그렇게 웃는거야!
곰인형같은거, 귀엽잖아? 막 껴안고싶잖아?
귀여운 걸 보면 껴안고 싶지만 껴안지 못하는 그대가 귀엽(아무말)
>>855 아마 지금 참여하면 실제 그렇지 않을까(적당)
지금 하기에는 좀 많이 졸린것...
졸리면 주무시는 게 좋은 것-
흠 흥....
대충 몸만큰 어린이라는 기분으로
호오 과연과연
"그, 그러니까 난 그런거 싫어하거든!?"
(눈 앞에 인형따위의 것들을 들이대는것을 보고는)
대충 이런
당하기 좋은 성격(확신)
흐으으으으음.....
초전자 발도를 위한 초전도체 코일건 검집
그리고 이 검집에 걸맞는 검을 떠올리는게 참으로 어렵구나(?)
광선검은 레일건 발도하기 애매하긴 한데
일단 칼날은 금속인게 좋아요(?)
여담
레이나는 내가 예전부터 생각해오던 자캐 비슷한 무언가다
세계관을 따라서 약간 수정한 부분이 있긴한데 크게 다른건 없는
뭐 전투광 속성 빠졌으니 좀 많이 다른가 싶기도 하네(?)
흐음흐음
아예 손잡이 위에 검신이 부유해서 떠다니는 검이라던가
여담
노티스는 처음엔 코노스바의 에리스 비슷한 느낌으로 가려 했는데
쓰다보니 뭔가 아닌 것 같아 아라아라로 드리프트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만족중(?)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신이 부유하는 검이라....
나쁘지 않을지도(?)
근데 자기력 부유면 금속들이 많이 달라붙을 테니 다른 방법을 써야겠구만
흐으음(고민)
ㅇㅊ
호엥.
하고싶은대로 못했어....매끄럽지도 않아아....
@창문 깨고 난입
원래 처음엔 좀 삐걱대기 마련이니-
하다보면 괜찮아질 것.
아무튼 자주 런각 잡는 레이나
귀찮은 일이 벌어잘것 같으면 쭉 런각 잡을것(?)
탈주닌자 레이나라고 불러다오(아무말)
그리고 런각 잡는 레이나의 뒤쪽에 언젠가부터 생글생글 웃으며 서있는 노티스
히이이이이이 살려줘(?)
어허
아프지 않아요(?)
두렵다
@-런- .dice 0 100. = 84
@사격 .dice 0 100. = 78
칫, 조금 모자랐나(?)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이나 행-복(?)
다음번엔 잡고 말테다(?)
그러면 저도 이만 런 해보겠습니다
꿈나라로(?)
다들 잘자요우-
굿밤-
5시까지 놀았던 사람들을 단죄하는겁니다.
이 어둠의 자식들아!
나는 2시까지밖에 안놀고 기절했으니 안 혼나겠지?(아무말)
흐으에에
히히 즐겁다(?)
데뎅(?)
아리스가 새로운 기술을 배워온겁니다!
아리스는 이제 탱커겸 명속성 근접 투사 겸 명속성 광역 딜러 입니다!
정했-다아아아아아
호우?
피스트리스쪽은 다른 곳에서 단편인걸로-
단?편
으헹 (데굴)
으에에에엥 (데굴)
호엑엑!
어서 퇴근하고싶어어...내일이면 금요일이고 모레는 3차접종이고오
>903 @토닥토닥
힘힘
(다급히 루움=상을 찾는 모습)
호엑?
뎃?
별 건 아니고
저희 잠깐 얘기 좀 합시다(?)
어떤 이야기?인가요
호엥.
어딘가의 텟판으로 사라졌나아 (데굴)
@창문을 깨고 난입
키에에에에에에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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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즈" ■■■■】 - 【RA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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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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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 : .............】
1. 망설임
- 마지막에 되어서야, 후회를 한다.
- 그게, 너무 늦었음을 알고있는데도....
= 주사위를 하나만 굴릴 수 있다.
= 피해를 받았을때, 그 피해의 2배만큼 "망설임"을 쌓는다.
= "망설임" 하나 마다 다이스의 최댓값이 영구히 1 감소한다.
= "망설임" 에 의한 효과는 해제할 수 없고, "망설임"은 감소하지 않는다.
= "망설임"이 일정 수치가 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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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5)
호에에엑?
망설임 1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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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즈" ■■■■】 - 【RA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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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 ................이런걸 바란게 아니었는데】
■. 파멸의 검.
- 왜 여기까지 왔는가.
= 50 이하의 주사위를 모두 파괴한다.
= 그후 파괴한 주사위 하나당 자신의 주사위에 + 10
■. 파멸의 창
- 왜 여기까지 버터왔는가.
= 50 이상의 주사위를 모두 파괴한다.
= 그후 파괴한 주사위 하나당 자신의 주사위에 - 10
■. 파멸의 도끼
-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이번턴 모두의 주사위를 파괴한다.
= 그후 양쪽 모두에게 5의 피해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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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 :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1. 망설임
- 마지막에 되어서야, 후회를 한다.
- 그게, 너무 늦었음을 알고있는데도....
= 주사위를 하나만 굴릴 수 있다.
= 피해를 받았을때, 그 피해의 2배만큼 "망설임"을 쌓는다.
= "망설임" 하나 마다 다이스의 최댓값이 영구히 1 감소한다.
= "망설임" 에 의한 효과는 해제할 수 없고, "망설임"은 감소하지 않는다.
= "망설임"이 일정 수치가 될때마다.......
■. 파멸의 잔불
- 스러지는것들에게 마지막 잔불을.
= 양쪽 모두, 패배할 때마다 "잔불"을 하나 쌓는다.
= "잔불" 하나당 +10의 보정을 받거나, -10의 보정을 받는다.
= 이 효과는 자신의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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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호무
뭐야 엄청 강하네.(착란)
뭐야저건
엄청 강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설임 3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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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즈" ■■■■】 - 【RA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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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 ................모두 내 잘못인걸까?】
■. 휘두른다.
- 어째서, 우리는 여기에 도착하게된걸까.
= 적 모두의 다이스에 -30, 보정파괴.
= 자신의 주사위에 +15, 또한 이하의 효과 부여.
- "상대는 패배시에 패배수를 +1 한다, 이 효과로 1턴에 추가되는 패배수는 3을 넘길 수 없다."
■. 찌른다.
- 어째서, 우리는 이곳을 떠나게된걸까.
= 자신의 주사위에 -30, 보정 파괴.
= 적 모두의 다이스에 +15, 또한 이하의 효과 부여.
= "자신은 승리시에 승리수를 -1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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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 : .............아니면, 어쩔 수 없었던일인걸까...?】
1. 망설임
- 마지막에 되어서야, 후회를 한다.
- 그게, 너무 늦었음을 알고있는데도....
= 주사위를 하나만 굴릴 수 있다.
= 피해를 받았을때, 그 피해의 2배만큼 "망설임"을 쌓는다.
= "망설임" 하나 마다 다이스의 최댓값이 영구히 1 감소한다.
= "망설임" 에 의한 효과는 해제할 수 없고, "망설임"은 감소하지 않는다.
= "망설임"이 일정 수치가 될때마다.......
■. 파멸의 잔불
- 스러지는것들에게 마지막 잔불을.
= 양쪽 모두, 패배할 때마다 "잔불"을 하나 쌓는다.
= "잔불" 하나당 +10의 보정을 받거나, -10의 보정을 받는다.
= 이 효과는 ■■■■가 강제로 결정한다.
■. 잿더미 위에서
- 우리는 잿더미 위에서 태어난거야.
= 자신의 주사위 + 30, 최종 주는 피해에 +2
= 단 이 효과는 적이 "화려히 피어라" 상태이상을 보유중이라면 무효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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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에에에
망설임 5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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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즈" ■■■■】 - 【RA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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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지.】
■. 이놈이고 저놈이고 다 사라져버려!
- 내 증오는, 내 분노는 누가 감당해주지?
= 3턴째 턴마다 자동 발동한다.
= 모두의 다이스를 파괴한다, 서로 10의 피해를 받는다.
= 이 스킬은 무효화할 수 없고, 약화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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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 : ............어차피 불타 사라질 것들.】
1. 망설임
- 마지막에 되어서야, 후회를 한다.
- 그게, 너무 늦었음을 알고있는데도....
= 주사위를 하나만 굴릴 수 있다.
= 피해를 받았을때, 그 피해의 2배만큼 "망설임"을 쌓는다.
= "망설임" 하나 마다 다이스의 최댓값이 영구히 1 감소한다.
= "망설임" 에 의한 효과는 해제할 수 없고, "망설임"은 감소하지 않는다.
= "망설임"이 일정 수치가 될때마다.......
■. 파멸의 잔불
- 스러지는것들에게 마지막 잔불을.
= 양쪽 모두, 패배할 때마다 "잔불"을 하나 쌓는다.
= "잔불" 하나당 +10의 보정을 받거나, -10의 보정을 받는다.
= 이 효과는 ■■■■가 강제로 결정한다.
= 반대로 ■■■■에게 적용하는 효과는 적이 강제로 결정한다.
■. 잿더미 위에서
- 우리는 잿더미 위에서 태어난거야.
= 자신의 주사위 + 50, 최종 주는 피해에 +4
= 단 이 효과는 적이 "화려히 피어라" 상태이상을 보유중이라면 "강화" 된다.
■. 분노하듯, 열망하고
- 번영과 몰락의 반복, 광명따위 없는 세계라면.
= 자신의 주사위 최솟값이 최댓값과 동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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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려나
망설임 8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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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즈" ■■■■】 - 【RA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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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 ................차라리, 마지막까지 불타오르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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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nt : ............우리들의 분노가 사그라들어, 재가 되는 순간까지.】
1. 망설임
- 마지막에 되어서야, 후회를 한다.
- 그게, 너무 늦었음을 알고있는데도....
= 주사위를 하나만 굴릴 수 있다.
= 피해를 받았을때, 그 피해의 2배만큼 "망설임"을 쌓는다.
= "망설임" 하나 마다 다이스의 최댓값이 영구히 1 감소한다.
= "망설임" 에 의한 효과는 해제할 수 없고, "망설임"은 감소하지 않는다.
= "망설임"이 일정 수치가 될때마다.......
■. 파멸의 잔불
- 스러지는것들에게 마지막 잔불을.
= 양쪽 모두, 패배할 때마다 "잔불"을 하나 쌓는다.
= "잔불" 하나당 +100의 보정을 받거나, -100의 보정을 받는다.
= 이 효과는 ■■■■가 강제로 결정한다.
= 반대로 ■■■■에게 적용하는 효과는 적이 강제로 결정한다.
■. 잿더미 위에서
- 우리는 잿더미 위에서 태어난거야.
= 자신의 주사위 + 100, 최종 주는 피해에 +10
= 단 이 효과는 적이 "화려히 피어라" 상태이상을 보유중이라면.....
■. 분노하듯, 열망하고
- 번영과 몰락의 반복, 광명따위 없는 세계라면.
= 자신의 주사위 최솟값이 최댓값과 동일해짐.
■. 광명이여.
- 아니, 아직이야.
= 아직 끝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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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100 도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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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즈" ■■■■】 - 【RAN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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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 ................】
■. .............
╋━━━━━━━━━━━━━━━━━━━━━━━━━━━━━━━━━━━━━━━━━━━━━╋
【Talent : ............】
1. ...............
■. ...............
■. ...............
■. ...............
■. ...............
╋━━━━━━━━━━━━━━━━━━━━━━━━━━━━━━━━━━━━━━━━━━━━━╋
오......
강함에 따라 변경은 있었겠지만
잔다르크 마지막 전투 스펙.
역시 최종보스구나
엄청 쎄에에에
스게에에에에에에
최종보스전에는 서로 - 1000 보정 넣고 막 그러는 진풍경이 나옴.
이거시 파워인플레다! (진)
이거시 엘더즈...?
두렵디
두렵다
아, 맞다아.
그 뭐드라.
최종보스전이라 이렇게 그냥 맞다이하는거고
다른 보스전들은 약간 기믹전이 꽤나 마눔.
ㄹㅇㅋㅋ
다 깡으로 씹어먹는 게 진자 간지지ㅋㅋㅋ
= 이 캐릭터의 주사위는 3개만 굴린다.
= 이 주사위들의 최소값과 최대값은 공개되지 않고
= 순서는 섞어서 오직 결과값만을 공개한다.
= 1, 4, 7, 10....턴마다, 주사위의 최소값과 최대값을 변경한다.
= 변경은 3턴동안 이어지며, 2개의 주사위는 똑같이 변경되고, 나머지 하나는 고정된다.
= 고정된 주사위를 3턴 내에 맞추었다면, 자신은 데미지를 받는다.
호에에엑
그렇게 반응을 너무 잘해주면 오히려 부담스러운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외엔...랜덤으로 한명한테 기생해서
누구한테 기생했는지 못맞추면 그 사람 리타이어시키는거라거나.
짠건 생각보다 많은것것....
오오...
재밌어 보인다
호엥?
>>951
왜 아리스가 되어 돌아오셨소....(?)
어떻게... 저런 보스전이...? (?)
불합리한 난이도도 아니고!
기믹도 다 공개해주고! 어!
다해주는데 어! (?)
>>955 고래 선생님.
원래 난해한 패턴을 가진 보스는 파훼되기 마련이지만
깡으로 자신에게 10배속을 걸고 날뛰는 게일아저씨는 못이기는겁니다.
>>956
아, 아군으로 20배속 솔라가 5명 있으니까 괜찮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아군이 강한겁니다!
저희는 그런뽕 못느끼는겁니다!
그리고 왜 저게 10배속 게일같은 녀석인데 (?)
얼마나 차캄, 상대한테도 보정 걸어주잖아 (?)
>>959
님들한테도 버프 걸려여?
"화려히 피어라" 같은것도 있는것처럼
여러분 탤런트에도 여러가지 추가됨됨. (?)
그리고 어디까지나 구상뿐이었지만
망설임 80 스택 쌓은 후 부터는 그레시오가 퇴장하고
여러분한테 고유탤런트가 하나씩 추가될 예정이었슴—
고유 탤런트? 뭐야 그 멋져보이는건(?)
"최후의 숨결"
"최후의 의지"
"최후의 결심"
"최후의 각오"
"최후의 희망"
같은 느낌으로 최후의 - 시리즈 탤런트 얻고 마지막배틀! 이어써어.
그레시오는... 죽는검니까? (아무말)
□. 최후의 XX
- 『당신이 지닌 최후의 XX, 마지막에 와서야 내는 결론. 망설임 없는 당신에게.』
하아니 막타충 에반데(?)
아잇 끝까지 싸우란 말이야(?)
그나저나, 옆동네...
...흥미롭군 (모든걸 다 아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몇마디로 저들을 공포에 떨게할 수 이씀.
아. 맞다. 모 고래=씨.
검은 고양이는 하늘에서 떨어졌나요?
옆동네?
>>975
일단 컴퓨터가 오늘 고쳐진것같은데에에.
내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여어어.
컴아, 숨셔어어어어.....!!!
>>976 리유-니온 어장.
사실 제일 무서운게
AA 쓸때 뜨는거 아니냐는 의견이 이써서.
그럼 진짜 오또카지 하는 중이야아아...
저 재의 귀인씨는 제가 만들어씀. (홀짝)
온갖 엘리트 오퍼를 만든 내가 만들었다고 (위압)
호엑호엑
잠깐 제가 띵킹을 해보았는데여.
지금 로보토미를 켜서 게부라전을 할 수 있으면 내 컴은 괜찮은게 아닐까 (착란_
>1596432077>
다음 어장
라고 말한지 얼마나 됬다고
컴이 터져써여 블루스크린이 반갑게 맞이해주어따...
........왜 이러지 진짜....?
컴퓨터야아아아아아---!!!
검사라던가, 수리라던가.
그런 건 벌써 해 보셨으려나.
아직....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것도 있고...
그런가 그런가
컴퓨터는 어째서 여관에서 재워도 완치가 되지 않는 건가! (?)
내일 아침이 되면 HP가 풀회복해야하는데! (?)
흑흑...(?)
(데굴)
끼요오오오옷
뭘 하지(고민)
고로케... (?)
텍스트 역극...(고민)
1000이 눈앞에 있으면 먹고싶어지는게 참치의 본성이지
1001은 제것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