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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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68-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1-30 (일) 05:33
Updated:2022-02-11 (금) 21:22
#0지도닦이◆ZJr7vLQwqA(DJRsyZCbqY)2022-01-30 (일) 05:33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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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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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9ynhEDgFAY)2022-01-30 (일) 16:56
안착
#2이름 없음(Rq2YPGeNZc)2022-01-30 (일) 22:03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 ㅋㅋㅋㅋㅋㅋ
#3이름 없음(Rq2YPGeNZc)2022-01-30 (일) 22:03
이제 를르슈는 셜리하고 맺어주자구

일해라 오렌쥐, 기억을 되살려내!
#4지도닦이◆ZJr7vLQwqA(Jh14Uqi8NA)2022-01-31 (월) 01:36

그어어어어어

#5지도닦이◆ZJr7vLQwqA(t7keQYp0Ys)2022-01-31 (월) 02:41

심심-

#6이름 없음(zJSQpFgeNI)2022-01-31 (월) 03:42
오늘 당직이라 6시가 되야 무료...아니, 자유
#7지도닦이◆ZJr7vLQwqA(f.0FJYBd2I)2022-01-31 (월) 05:21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8이름 없음(Cm2td1v0HQ)2022-01-31 (월) 05:22
ㅇㅇ
#9지도닦이◆ZJr7vLQwqA(f.0FJYBd2I)2022-01-31 (월) 05:40

오모나 섹상에

코기 어장이 또 있었네

(신기)

#10이름 없음(zJSQpFgeNI)2022-01-31 (월) 06:08
>>9
어제 사체 센세가 만듬

단 그쪽은 아직까진 판도만 돌리는 중
#11이름 없음(hUgRDvO1fQ)2022-01-31 (월) 06:22
뫄 어장은 누구나 창작할 수 있는거니깐
#13이름 없음(tNEyZGcpbA)2022-01-31 (월) 09:08
이현식은 솔직히 월급을 더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아니 폭탄 해체 솜씨보소?
#14이름 없음(tNEyZGcpbA)2022-01-31 (월) 09:09
이게 제대로된 어른 남자?
#15이름 없음(tNEyZGcpbA)2022-01-31 (월) 09:09
그냥 두면 재수없음 언젠가 터질 폭탄인데 이걸 이렇게 처리해주네....
#16지도닦이◆ZJr7vLQwqA(gsudbJF2Dk)2022-01-31 (월) 09:14

>>13 유진킴: (대충 훌륭한 0등급 흑우 노예를 바라보는 신성한 노예주의 썩소)

#17지도닦이◆ZJr7vLQwqA(gsudbJF2Dk)2022-01-31 (월) 09:39

그리고 진행하면 진행할 수록

로마-러시아가 쌓아놓은 빚더미 때문에

조리돌림 당하는 K.K.씨

#18이름 없음(I27AYEs6jg)2022-01-31 (월) 10:24
K.K는 꿈은 좋은데 결국은 중세 사람이라고 해야할까
사실 로마와 손잡고 팍스로마에서 잘나갔을 한국 조차 평가가 박한걸 보면 친로마파로 구분하는게 단순한 외교적 기조정도 인듯
#19이름 없음(I27AYEs6jg)2022-01-31 (월) 10:34
K.K와 만났던 세사람중
페코는 자기 목적만 중요한 패밀리스트고
이현식은 좋게 말해 어른이니까 책임지라고 선 그었고
아마 K.K의 행적에 가장 반감을 가질건 나나리일듯
#20이름 없음(I27AYEs6jg)2022-01-31 (월) 10:36
오빠가 가면쓰고 일하는 이유가 잔혹한 세상에서 자길 보호하기 위해서니까
엘리자베스 3세도 k.k의 희생자고
프리덩을 타고 적극적으로 나선것도 그런 탓이려나
#21지도닦이◆ZJr7vLQwqA(gsudbJF2Dk)2022-01-31 (월) 10:38

>>19 호오.

예를 들어 어떤 점에서?

#22이름 없음(I27AYEs6jg)2022-01-31 (월) 10:41
결국 K.K의 업보에 비틀린 세상의 피해자이기도 하고
어른에게 버림받았던 나나리 입장에서는
방관힌고 있던 K.k에 겹쳐보이는 어른이 있겠지
오빠가 왜 목숨거는지 그 마음도 깨달았을테고
#23이름 없음(I27AYEs6jg)2022-01-31 (월) 10:43
주변에게 도움 받기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결심 한 계기에 세계의 진실을 알게 된 것도 있을듯
#24이름 없음(qPdnyrBuuE)2022-01-31 (월) 10:43
그나저나 나나리 기체는 모습이나 무기만 프리덤이 아니라 이름도 프리덤일지도?
#25이름 없음(I27AYEs6jg)2022-01-31 (월) 10:44
K.K의 작명센스니카
#26이름 없음(I27AYEs6jg)2022-01-31 (월) 10:45
현식과 나나리의 엘리자베스 관련 커뮤도 복기하면 의미가 있을지도
#27이름 없음(I27AYEs6jg)2022-01-31 (월) 10:50
페코와 를르슈 그리고 현식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새삼스럽지만 러시아에서의 생활에서
진짜 어른 남자인 현식과의 켜뮤가 좀 영향이 있겠지
#29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21
진짜 최소한도의 해외 영향력만 남겠네
사실 그마저도 얼마나 노력할지 여부에 따라 달린거지만서도
#30이름 없음(sUUH6TNBUg)2022-01-31 (월) 15:21
동아시아 : 여전한 위버멘쉬
숙자-스완용 : 술로 호형호제
러시아 : 왈왈왈왈판
#31이름 없음(sUUH6TNBUg)2022-01-31 (월) 15:22
크리와 크리의 연애노선과 동아시아 보다가 러시아보니 항암효과 오지네
#32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23
항구 입항 거부 안당하는게 어디냐......
#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23
안착- 그 나 마 환장의 상황은 비껴갔지만 일백여년의 원한이 없을 리는 없을 테니 아닥하고 성의를 보여라( ) 정도가 1이 없다의 정확한 의의겠다만...

이걸 로마러시아 시민들은 받아들일 수 있는가가 변수로 남았군.
#34이름 없음(sUUH6TNBUg)2022-01-31 (월) 15:24
걍 러시아 내부여론까지는 안굴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 지경
#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25
그런데 안 굴릴 수가 있는지를 모르겠어. 그 기아스에 가장 세뇌된 것은 결국 수뇌부보다도 민간일 테니까...
#36지도닦이◆ZJr7vLQwqA(xK52DaaB3c)2022-01-31 (월) 15:25

이렇게 되면 EU 탈퇴했던 국가들이

로마-러시아 정부의 포풍 도개자를 보고 복귀한건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기보다는

"브리타니아에게 맞아 죽기 싫으니까 어쩔 수 없이"에 가까운데 말이죠.

#37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25
러시아 로마: 전쟁 와중에도 초합집국 가입을 바로 못하는 전직 낙지
마리벨: 그냥 평타만 쳐도 자멸할 러시아랑 자강두천하는 신흥 낙지
와! 낙지!
#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26
>>36 가만, 그 지경이면 마리벨이 도대체 굴라그를 어느 수준으로 맵게 돌려대는 거야?!?
#39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26
>>36 마리벨아?
#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26
아니, 독일권도 슬슬 밀리니 아우슈비츠인가( )
#41이름 없음(sUUH6TNBUg)2022-01-31 (월) 15:27
샤워실 돌릴 지경까지 벌써 갔다고?
#42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27
동아시아 전선까지 열리면서 슈나이젤의 마리벨 통제력이 헐거워진 스노우볼이려나
#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28
... 페코가 마리벨을 놓지 않으면 함께 끌려들어가는 수밖에 안 남았는데.
#44이름 없음(sUUH6TNBUg)2022-01-31 (월) 15:28
와 노숙자나 한국 상황과는 별개론 진짜 매워진다 ㅋㅋㅋ
#45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28
슬슬 마리벨은 코드기어스 세계관의 히틀러 취급 받는거 아니냐?
#46지도닦이◆ZJr7vLQwqA(xK52DaaB3c)2022-01-31 (월) 15:28

>>35 전임 정권이 너무 심각한 똥을 싸지른데다가

"우리들이 브리타니아랑 다를게 뭐냐?"라는 요지의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국내여론은 당분간 큰 변수가 없을겁니다.

차라리 현타가 진하게 온게 더 심각하죠.

#47이름 없음(sUUH6TNBUg)2022-01-31 (월) 15:30
무기력증? 사기?
#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30
"당분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기간이군.
#49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30
사실 진짜로 굴라그 정도라면 반로마 성향이 강한 유럽에서 어떤 면에서는 환영할 수도 있음.

그야 로마 부역자들 본보기로 처벌한다는데 아주 싫어할 이유는 없거든

그런데 이 기묘한 상황을 생각하면 단순한 굴라그가 아닐 뿐만아니라 그 대상자도 브리타니아식 약육상식에 따라서 장애인까지 포함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50지도닦이◆ZJr7vLQwqA(xK52DaaB3c)2022-01-31 (월) 15:31

>>38 아, 그건 아니고요.

워낙에 다이스값이 나빠서 "~가 아닐까"하는 추정입니다.

#51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31
>>49 아니 그정도가 아니라 로마인과 조금이라도 관련됐던 사람 죄다 싸잡아서 가두는거 아니냐? 대충 로마인 사장한테서 일했던 점원이라던지
#52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32
적어도 재계가 떼몰살하면서 동맹국들에게 해외 재산 일괄 불하처리하기는 편하겠네
#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32
>>50 그런데 지도가 말 한 게 너무 유력한 게, 솔직히 한 세기간의 원한을 뒤로 하고 일단 조건부로라도 곁에 남아있어주겠다가 가지는 의미는 그것보다 더한 짓이 실시간으로 보고되고 있다(...) 가 가장 확실하거든...
#54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34
지금 마리밸이 했던 지랄만 해도 페코가 그리는 해피엔딩은 거의 (대충 0.1%)불가능하다고 봐야하는데 저기서 추가로 뭐라도 터지는 날엔 거의 빼도 되지 않냐?
#55이름 없음(sUUH6TNBUg)2022-01-31 (월) 15:35
페코가 초반과 다른의미로 다크호스가 되고 있다
#56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36
페코도 어둠이 있는거고 정신적 상처로 인해 어른이 되지 못한 존재인거지
#57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36
>>55 지금 여기서 페코가 마리벨 숨기기라도 하는 날엔 페코까지 같이 전범재판할 각 날카로움(아무말)
#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36
게다가 유로 브리타니아 형성된지 꽤 되었지.

비록 현재 로마 러시아의 전선지휘관이 2명 정도밖에 안 되는 명장으로만 유지되고 있다지만 그 말은 결국 지휘를 받는 이들이 어쨌든 적극적으로 명령을 수행해야 하는 것을 납득할 명확한 동기가 있다는 건데,

로마 러시아의 과거 청산 약속은 누구도 안 믿는다면... 뭐가 남냐고(떨림)
#59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37
>>58 마리벨이 보여주고 있는 러시아 로마 혐성맛 압축버전이요(아무말)
#60지도닦이◆ZJr7vLQwqA(xK52DaaB3c)2022-01-31 (월) 15:37

>>47 굳이 따지면 베트남 전쟁 직후 미국의 강화판.

자국이 정의라고 굳게 믿었지만 실제로는 그게 아님이 만천하에 드러났단 점에서요.

물론 현실 미국과 달리 로마-러시아는 너무 심했지만.

#61지도닦이◆ZJr7vLQwqA(xK52DaaB3c)2022-01-31 (월) 15:41

과거청산은 잘될거예요.

하도 싸그리 날려버려서 태클 걸만한 세력이 물리적으로 뿌리 뽑혔으니까.

사과를 했는데 정작 딴 곳에서 이상한 말을 하는 일이 없다는 의미예요.

차라리 백년 동안 쌓아둔 빚더미가 문제지.

#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42
페코가 너무 끔찍한 현실을 마주해야 할 순간이 절대적인 확률로 예약 직전인데( )
#63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42
그동안 배워왔던 위대한 로마의 부활이자 황금기. 로마 문명의 재건기이자 불패의 독수리아래의 세계평화가

사실은 유럽과 중동에 대한 학정과 폭정의 역사이자 단지 황금처럼 보이는 도금의 시대였을 뿐 세계평화는 겉보기일뿐 유럽과 중동의 피와 눈물로 점철된 역사라는 진실이 드러났는데

제정신일리가,,,,,,,, 그동안 배웠던 100년이 넘는 위대한 역사속의 로마는 사실 압제자였다는 진실이 드러났다고

#64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43
그러니까 대충 eu 상태가 러시아 로마의 외교적 신뢰도는 씹창 났지만 의외로 물자가 없어서 그렇지 러시아 로마의 물품들은 쉽게 받아들이고 있다는거지? 그 백년간의 혐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러시아 로마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초합집국 가입에 반대표 넣고 있는거고?
#65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44
위대한 로마의 시민이라는 타이틀이 무너지고 남은건 혹정과 폭정을 거듭한 압제자들의 후손이라는 타이틀로 바뀌어서 후손에게 념겨져야 하는 거지
#66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44
>>64 이거 암만봐도 러시아 로마가 개좆같기는 해도 그나마 얘가 낫다 수준 아녀?
#67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45
진짜 내일연제에 어떤 심연이 기다리고 있는지 괜히 궁금해지네(아무말)
#68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45
>>64 쉽게 받기보다는 굶어뒤질 지언정 니들껀 안받아 수준은 아니라는거.......
굶어 뒤지고보다는 낫다 수준......
그게 쉽게 넘어갈 원한이면 연합지휘체계 가맹부터 논쟁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69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47
지금 연합지취체계를 회의하는 중화연방의 가맹국과 흑의 기사단부터 제 3자인데 졔네들 가입시켜야 되냐고 논쟁할 정도인데
직접 당한 피해자들이 러롬의 물자를 쉽게 받아준다고? 그냥 죽지못해 받아주는 거.......
그리고 자칫했으면 굶어죽어도 니들 건 안받아도 가능했던 거고
#70이름 없음(3JO/./S2VQ)2022-01-31 (월) 15:49
유로 브리타니아 형성됀지 1년도 안됐음.

애초에 코기 1기 2기 시간간격이 고작해야 1년이다.
#71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50
>>69 아예 굶어 뒤져도 안받는다고 하는것보단 쉬운 편이니까 하는 소리, 솔직히 저거 다이스라서 그렇지 니들거 안받으니까 한국이나 중국이나 인도거 내놓으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음
#7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50
물자는 1백여년간의 폭압에 비해 새발의 피라도 내놓긴 내놔야 한다는 당연하고, 유럽에는 최소 일백여년을 당한 것을 기억하는 이들뿐이니 그러고도 못 믿는다는 거지.

그 기억을 뒤로 한 채 로마러시아의 전선사령관의 장병들로써 일단 역할을 다 하고 있다는 게 의미하는 바는 그보다 미친 짓이 벌어지고 있다 외에 다른 게 있느냐는 말이다.

사실 나은 게 없다는 정도만 해도 흔들릴 수 있는 일선 병사들의 심리야, 그러면 아무리 명장뽕이 있어도 그 명장들은 오체불만족 꼴이 나니까...
#73이름 없음(3JO/./S2VQ)2022-01-31 (월) 15:52
유로 브리타니아에서 뭐가 터졌다기보단 그동안 브리타니아가 여기저기 팽창주의 하면서 확보한 에어리어에 대한 통치 자체가 영 신뢰도를 줄 수 없다는 거겠지.

원작 기준으로도 입막음한다고 게토 하나를 싹 쓸어버리라고 지시하던 클로비스가 그나마 유화적인 통치자가 아닌가 싶을 수준인데. 당장 도쿄 특구 봐봐. 그거 그냥 특구 전체가 요새화가 가능하게 만들어졌잖음.
일본 특구 내민 유피요? 원작을 기준으로 한다면 지금까지 보여준 태도+자기 계승권 포기하고 평민으로 신분이 내려가는 걸 감수해서 최소한의 신뢰도를 얻은 거고.
#74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54
>>73 지금 브리타니아를 못믿는다 수준으로는 백년 혐성질+교황암살+집회 대학살 일으킨 루스랑 비교하면 선녀임
#75이름 없음(3JO/./S2VQ)2022-01-31 (월) 15:54
그보다 미친 짓이라고 할 게 없음.

까놓고 말해 샤를 치세의 브리타니아 평균 통치형태 자체가 저수준임. 그야 샤를 입장에선 유적 확보하고 코드 확보하는 게 목표니 그거만 달성되면 브리타니아 통치는 어떻게 되든 알바 아니고.
#76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55
뫄 그렇지 아마 마리벨이 현지민심 생각해서 베풀기보다는 후방안정화 한다고 당장 부역자 색출해서 수용소로 보내는 채찍부터 휘두르니까
브리타니아에게 합병당해서 마리벨 채찍에 맞을 바에야 로마가 빌면서 바치는 물자라도 받자고 생각하는 것도 있을 법해
#77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55
>>75 샤를이 문제가 아니라 마리벨 자체 폭주가 아닐까 싶는거지 애초에 묘사가 마리벨이 잘하는게 아니라 슈나이젤 컨트롤이 쩔었다라는 묘사고
#78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56
그리고 그 슈나이젤은 극동전선 열려버리니까 예전만큼 유럽에 신경쓰기 힘들다는 묘사였고
#79이름 없음(3JO/./S2VQ)2022-01-31 (월) 15:56
조계 요새화+그 외곽은 게토+수틀리면 게토 한곳쯤은 지워버리고 언플.

클로비스가 하던 게 딱 이수준. 이게 평균적인 통치수준인데 뭘 더 하겠음.
#80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56
사실 마리벨이 채찍과 당근만 했어도 로마는 뒤졌지
문제는 이 짧은 기간 마리벨이 채찍만 휘두르는 모습을 보이니까 말이야
#81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58
슈나이젤이 개입하려고 해도 일단 부왕은 샤를이 임명한 마리벨이고
억지로 개입할 틈도 없이 동아시아 전선이 열린거고
#82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58
>>79 아직 아우슈비츠 절멸수용소가 남음
#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5:58
결국 문제는 사실상 유로브리타니아의 전권이 있는 마리벨이 휘두르는 채찍과 당근의 각각의 강도인데(...)
#84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58
지금 약간 풀린거 만으로도 러-롬 관련자들 싹다 굴라그 보내는 중인데, 여기서 더 나아가면 아우슈비츠지 뭐
#85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5:59
지금 상황 봐서는 그냥 채찍만 휘두르는 모양
#86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5:59
>>80 >>83 ㅇㄱㄹㅇ
#87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00
지금 브리타니아 본국이야 딱히 건드는거 없을텐데 그거 반대로 말하면 현장 지휘관이 뭔짓을 하던 신경안쓴다라는 것과 동의어라(.....)
#88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00
유진킴이 동아시아 전선을 안열었으면 슈나이젤이 유럽전선에 개입했고 그러면 로마는 뒤졌지......ㄹㅇ루다가
#89이름 없음(3JO/./S2VQ)2022-01-31 (월) 16:00
클로비스가 하던 걸 중간값으로 놓고 보면 코넬리아가 깽판치던 건 평균의 범주 내에서 좀 빡세다? 수준으로 들어갈걸.

거기다 유로 브리타니아는 1년 내내 전시동원 상황이라 총독도 계속 전선을 뛰는 상황이고, 그런 환경에선 그냥 하던대로 하는 것 이상은 뭘 하기엔 힘듬. 그 하던대로 하던게 가혹해서 그렇지.
#90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01
고통받는 유럽인들에게 슈나이젤이 당근 내밀기 시작했으면 유럽인들이야 사정이 나아졌겠지만 로마는 확실히 뒤졌을테고
#91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02
>>89 지금 러-롬의 인망과 그리고 러-롬 시민들의 아노미 상태만 봐도 그정도만 해줘도 적전도주 쏟아져 나올걸
#92이름 없음(3JO/./S2VQ)2022-01-31 (월) 16:02
>>82 절멸수용소가 뭐 탁 하면 뿅 생기는 게 아님요. 그것도 어마어마한 행정작업이 필요한 짓임. 계속 부왕인 마리벨 본인까지 전선을 더 밀겠다고 나가뛰는 형편에서 절멸수용소 하면 지금 마리벨은 공세를 펼치는 게 아니라 대서양으로 되밀리고 있어야 됨.
#93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02
>>91 그리고 러-롬한테 핍박받았던 유럽인들은 말할것도 없고
#94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04
슈나이젤이 유럽에 개입 못해도 로마가 죽는 소리 내고 있으니 연합지휘 체계가 필요한데
로마 놈들 업보 스택봐라.......
#95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04
>>94 ㄹㅇㅋㅋ
#96이름 없음(3JO/./S2VQ)2022-01-31 (월) 16:04
그냥 브리타니아의 에어리어 통치 자체가 원체 가혹해서, 그냥 그 보통 하던대로 하던 걸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여기 들어온 거 잘한 짓이었을까 싶은 수준으로 움찔하게 만드는 가능성이 꽤나 높아보임.

오듀세우스가 사회복지 들어오기 전까진 기본적인 사회복지시스템 자체도 없었음. 브리타니아. 그러니 본국민들도 툭하면 반체제집단에 들어가지...
#97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06
>>96 anchor>1596441070>36 이거 보면 아예 0이라고 할수가 없을걸, 일단 추정이라고 해놓긴 했지만, 저 혐성질에도 불구하고 맞아죽기 싫은거면 뭔 짓을 해야하는 건지 모르고
#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6:07
흠... 그러고 보니 행정력이 필요한 일이긴 한데... 사실 그러고 보면 강제노역도 최소 관리가 되는 수준의 행정력이 요구되긴 하지?

아무리 생각해도 공세 및 행정역량이 죄다 기아스테로이드에서 나오는 거 아니야 이 브리타니아...?
#99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07
저게 유력하다는 새벽이라서 일어난 오버가 맞기는 한데 저기까지 나온이상 저걸 완전부정하는것도 아니라서
#100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08
뭐 로마는 애초에 뭘 제시해도 오케이할텐데
결국 김유진이 어떻게 천자와 제로를 설득할 수 있느냐지....
천자와 제로가 하는 말이 당장의 현실에 부합하지는 않아도 도덕적으로는 틀린 소리는 아니니가
#101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10
>>98 기어스테로이드는 뭐임
#102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11
도덕론 상대로 현실론 들이밀어봐야 평행선이니까
결국 김유진이 머리 짜내서 나름 도덕적인 명분을 갖다 붙여야지
#103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11
>>102 뭐가 좋을까
#104이름 없음(3JO/./S2VQ)2022-01-31 (월) 16:11
>>101 기어스 써먹는게 스테로이드 주사맞는 수준으로 써먹히고 있어서 어장 내에서 합성된 말.
#1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6:13
사실 브리타니아가 뭔 지랄을 해도 로마러시아는 한 게 있어서 어쨌든 믿을 수 없는 나라야.

말하자면 그 김 모 대통령께서도 쉽게 상황을 타개할 수 없는 난제이지.

이를 설득할 수 있는 그나마 쉬운 방법이 브리타니아가 실제로 자기 점령지에 뭔 짓을 저지르고 있느냐에 대한 정보인데, 이것 때문에라도 지금 지도가 짚고 넘어가게 생겼을지도 모를 일이여(떨림)
#106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14
막말로 업보업보하지만 사실 코넬리아 업보를 유피가 짊어지게 놔두지도 않은게 김유진이고 거기에 동의한 것도 제로잖아
뭐 러롬의 업보가 지독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러롬의 민간인이 브리타니아에게 짓밟히게 두는 것도 도덕적인건 아니지
업보의 책임을 묻더라도 생명은 살려야 책임을 묻지
콘스탄티노플에 태어난 게 죄는 아니니까.........
#107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16
콘스탄티노플에서 태어나서 업보의 책임을 질 의무는 생겼지만 그렇다고 브리타니아에게 죽을 이유는 아니지
처벌을 해도 피해자가 해야지 브리타니아가 하는 건 말이 안되지
#1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6:17
그나마 인도랑 대한민국 정도가 나서면 좀 덕에 호소할 여지는 남아있긴 하다만 주요 피해자인 유럽과 중동보기에 이역만리 동네 이야기에 뜬구름잡고 있는 것에 불과할 수도 있어.

#109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18
일단 옛 로마-러시아 기득권들은 절대 신생 러시아가 재판하면 안될거 같은데, 쟤네들은 초합집국 산하 국제 재판소의 1번 재판으로 해야지
#110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18
뭐.....어쩌겠나.......로마가 살아야 역설적으로 유럽과 중동도 로마로 부터 해방될 각이 보이는데
로마가 망하면 그 뒤는 로마 대신 브리타니아의 압제 아래로 주인만 바뀌는 겨
#111이름 없음(3JO/./S2VQ)2022-01-31 (월) 16:21
보통 지독한 짓을 할때 핑겟거리로 종종 나오는게 "쟤네도 이렇게 하던데" 니까...

러시아-로마 하는 거 보면서 브리타니아도 '이정도 해도 되나보다' 하는 식으로 둘이 자강두천식 가혹도를 자랑했을 거 같어.
#112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21
뜬구름 잡는 도덕론이고 이상론이지만......
틀린 소리는 아니지
김유진이 만들고 싶은 세상이 뭐겠어
업보에 대한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브리타니아에 의한 로마인 대학살이 아닌
초합집국에 의한 역사청산과 재판이 이루어지는 세상이겠지
#113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22
러롬이 100년간 잘못한 게 있다고
마리벨이 콘스탄티노플 대학살을 벌이게 놔두는 게 도덕적인것도 아니고
그게 김유진이나 제로가 만들고 싶은 세상도 아니지
#1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6:23
상식바깥을 100년도 더 거닐어온 것으로

존재 자체가 초합집국을 모순덩어리로 만들 수도 있는 러시아로마는 도덕책( )
#115이름 없음(sqxcQhnVtE)2022-01-31 (월) 16:24
>>114 ㄹㅇㅋㅋ
#1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6:26
여튼 초합집국의 구상에는 결국 유럽과 중동, 가급적이면 로마러시아 등도 끌어들여지긴 해야 하니 남은 것은 이전보다 나은 새로운 질서에 대한 비전과 행동에 얼마나 공감하고 인내해 줄 수 있느냐인데...
#117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31
당장 뭐 일본의 독립영웅 제로의 정체부터가 사실 브리타니아 황자 를르슈 라는 것부터 어쩌면 서로 증오스러울 수도 있지만 참고 협력할 수 있다는 증거 아니겠남
적어도 교토 6가는 를르슈의 정체를 전부터 알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력했잖아?
#118이름 없음(ciBXgqbEwM)2022-01-31 (월) 16:31
물론 를르슈 개인은 브리타니아에 원한을 가지고 있을 거라서 교토 6가가 밀어준거지만
#1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6:32
어쨌든 이렇게 논의를 해도 나와봐야 알겠지.

판도라의 상자에서 보듯이 희망이라는 게 있다면 최후의 최후까지 버틸 수 있는 게 사람이니까 어떻게든 나은 비전과 행동이 있으면 걸어보겠다고 치면, 그 다음은 현타가 온 로마러시아의 시민들이 현타에서 벗어나고 무슨 생각을 가지는지인가.
#1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1-31 (월) 16:37
다른 게 무엇인가... 라는 게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답의 방향성이 정해져있지 않은 의문이라 문제군.
#121지도닦이◆ZJr7vLQwqA(HCCYBMuVfk)2022-02-01 (화) 02:05

흑의 기사단에 무력 몰빵하는 초합집국 제17조 같은게 통과될 정도로

제로가 재림예수급 취급을 받고 각국 상태가 말이 아니었던게 원작.

여기는 각국 상태가 괜찮지만 OTL 연합국 이상으로 도덕적 명분이 중요한 상태.

로마-러시아는 어디로 갈 것인가.

#122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3:16
그러고보니 여기서 레일라는 기어스 받음??
#123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3:19
>>109
이미 주요 책임자들은 신생 로마-러시아 정부가 쿠데타 가담 혐의 내지는 혐성을 명분으로 다 째버리고
걔네의 재산 몰수하든 어쩌든 해서 그걸로 전쟁 수행하고 수도권 일대에 기초적인 빵과 서커스라도 하고 있지 않을까
#124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3:21
Attachment
다른 국가들/일반 서민들 입장에서 본

브리타니아 VS 로마-러시아 상황.zip
#125지도닦이◆ZJr7vLQwqA(HCCYBMuVfk)2022-02-01 (화) 03:30

>>122 원작에서 이미 어릴 때 기어스 받음.

자기 마음대로 발동시킬 수 없지만.

#126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3:41
>>125
피자 마녀 엄청 잘 돌아다녔네

그럼 원새개 -> 마오 -> 레일라 -> 를르슈 인가

아님 원새개 -> 레일라 -> 마오 -> 를르슈인가
#127지도닦이◆ZJr7vLQwqA(HCCYBMuVfk)2022-02-01 (화) 03:47

>>126 C.C.가 아직 향단 수장이었을 때 레일라에게 기어스를 넘긴 것 같아 보여서

위안스카이 -> 레일라 -> 마오 -> 를르슈 순서일 듯.

#128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6:16
>>127
그렇군 ㄱㅅㄱㅅ
#129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6:16
오늘은 몇 시?
#130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7:10
K.K.의 네오지온이 역으로 마리벨 암살하려 드는 시도는 없나

레일라와 머스탱만 계속 V.V.의 기어스 향단에게 노려지는데 미러링 좀 하자(아무말)
#131용거북◆hTwS31oc2g(5qhQNkIhNc)2022-02-01 (화) 07:11
ㅇㅇ/
#132이름 없음(GSgMQMdmSs)2022-02-01 (화) 07:22
암살단은 소수정예고 지금 KGB일까지 대신하면서 지금도 과부화 상태라서
#133이름 없음(4qJfPqGtOs)2022-02-01 (화) 07:36
일단 마리벨이 사관학교서 올스텟 S찍었는데 이거 포텐이 스잨클래스의 괴물이란 걸껄...

절대수호영역을 를르슈급으로 잘쓰기도 하는 거 보면 얘 바보도 아님.

그냥 현실과 트라우마에 좌절한 상태에서 기어스를 좀 심각한 걸 쥐어주면서 맛간거지. 뭐 기어스 받기 전엔 를르슈도 '이것저것 따져봤는데 샤를에게 복수는 택도 없고 그냥 그양반이 죽을때까지 존버하다가 죽으면 유페미아나 코넬리아에게 의탁하는 수밖에 없잖아! 인생 X망겜!' 하고 있었을 정도로 샤를이 구축한 현실의 벽은 가혹했고.
#134지도닦이◆ZJr7vLQwqA(mQ0wGFOZcM)2022-02-01 (화) 07:37
수뇌부와 실무진 모조리 폭발한 KGB 대신 로마-러시아 방첩업무

K.K.를 노리는 기어스향단 방어

레일라와 머스탱을 노리는 기어스향단 방어

이미 암살단은 과부화 상태 맞아요.

오히려 이쪽은 지원이 필요한 상태.
#135이름 없음(4qJfPqGtOs)2022-02-01 (화) 07:40
영웅황녀니 뭐니 띄워줬다지만 마리벨은 모친과 여동생이 테러로 죽어버린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고 샤를을 증오하는 게 디폴트임.

근데 자기 자신이 황녀로 다시 복귀한 건 샤를을 위해 싸워 올린 공적 때문이니 증오하는 상대에게 자신의 지금 생활환경 전부를 다시 받아서 지금 살고 있는 거.

이상황에서 기어스로 받은게 그따구고.
#136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7:43
>>135 일단 이새끼도 샤를의 피해자가 맞기는 한데, 결과가 가해자라 좋은 꼴 보긴 힘들지 뭐
#137이름 없음(4qJfPqGtOs)2022-02-01 (화) 07:44
어차피 마리벨은 기어스 받기 전에 심리치료같은 걸 병행해서 달래고 치료해야지 그런거 없이 기어스까지 받았으면 손 못댐.
#138이름 없음(4qJfPqGtOs)2022-02-01 (화) 07:48
치료하러 간 상담사를 눈빛 하나로 죽일 수 있는 환자라면 위험수당이 너무 크잖아. 위험부담 감수하고 치료하려 들 정도면 그정도로 인연이 깊어야 할텐데 그런 인연을 쌓으려면 처음부터 최소 EU 출신 주인공이거나 아예 브리타니아 출신 주인공이었어야지.
#139이름 없음(GSgMQMdmSs)2022-02-01 (화) 07:49
사실 샤를 하는거 보면 심리치료 같은건 약자나 받는거 취급일거라
애초에 심리치료라는 거 자체가 없을듯
#140지도닦이◆ZJr7vLQwqA(mQ0wGFOZcM)2022-02-01 (화) 07:49

최악 로마-러시아군이나 그 동맹국 군대 포로들을 세뇌해 부려먹는 미친 짓도 불가능이 아니게 됐죠.

아니면 망국의 아키토 시나리오랑 엮여 신 휴가 샤잉과 가까워져 더더욱 맛이 간다거나.

#141이름 없음(GSgMQMdmSs)2022-02-01 (화) 07:50
황족이 약자취급 받는 순간 계승순위 나가리에 외가도 같이 나락이니
#142이름 없음(4qJfPqGtOs)2022-02-01 (화) 07:51
아무튼 만악의 근원은 샤를임. 자기 계승때 지옥이었다고 세계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 놈은 만악의 근원 맞지.

제딴엔 유적런 다 하고 그걸로 계획 실천하면 해결된다! 죽은 사람과도 만날 수 있어! 하지만 그건 제딴에 하는 생각이고.
#143이름 없음(GSgMQMdmSs)2022-02-01 (화) 07:51
보면 요원교육 받으면서 적당히 심리학 교육 받았을 이현식의 불뿜는 이빨을 보면
브리타니아는 심리치료나 상담 자체를 터부시하는게 신빙성 있어보임
#144이름 없음(4qJfPqGtOs)2022-02-01 (화) 07:53
페코도 여기저기 정신적 상처 각이 보이고, 를르슈는 폼은 오질나게 잡지만 은근 자존심이 무진장 낮고.

오듀세우스랑 슈나이젤은 어떻게 저렇게 멀쩡히 컸냐.
#145지도닦이◆ZJr7vLQwqA(mQ0wGFOZcM)2022-02-01 (화) 07:54

>>141 외가 뿐만 아니라 그 황족에게 배팅한 명문가문도 나가리당하죠(※예: 애쉬포드 가문)

페코린느 외가인 아스프룬드 백작가는 애쉬포드 가문처럼 나가리 당하지 않았지만

로이드의 기행과 겹쳐 취급이 상당히 미묘한 편이고요.

그리고 페코린느가 미친듯이 주가를 올리면 올릴 수록 로이드에 대한 시선도 안고와지겠지만 그 양반이 그런거 신경 쓸 사람이던가

(팔짱)

#146이름 없음(GSgMQMdmSs)2022-02-01 (화) 07:55
오디세우스는 장남이니 나름 여유 있었고
슈나이젤은 보면 오듀세우스라는 형이 있어서 나름 정상인같아 보이는 거 같긴해
#147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8:01
근데 아이러니 한건, 페코가 가족이라는데에 집착해서 얻은 성과는 많은데 페코 혼자 치료 안된게 실화냐?
#148지도닦이◆ZJr7vLQwqA(mQ0wGFOZcM)2022-02-01 (화) 08:04

>>143 브리타니아는 반동주의적 전근대체제를 가진 봉건제국이고, 이 세계선은 68혁명이 없으니까요.

소수자의 인권이니, 개인의 자아존중, 자유주의적 사회분위기니 하는게 본격적으로 부각된게 68혁명 이후인데,

68혁명이 없으면 어 음.......

(로마-러시아 공화국과 K.K.를 돌아보며)

#149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8:07
(약육강식을 대놓고 표방하진 않았지만)

찐으로 최후의 1인(자기자신) 빼고 다 조져야만 옥좌에 앉던

승만이나 다이칭구룬의 황족들도 이리 병들진 않았겠다(폭언)
#150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8:08
>>148
인도는 철학과 종교의 나라니까 풀파워 인도 아대륙에서
적당히 스까스까만 해도 프로이트, 융 뺨 싸다구 때릴 심리학은 찍었을 것이고

만반도 한국은 유불도교(+동학)을 끼얹나??
#151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8:09
근데 이쯤되면 한국과 인도가 어떻게 저런 현대식 민주주의를 굴리는지 굴려봐야 하는 수준 아니냐 ㅋㅋㅋㅋㅋ 한국 전 정권도 ㅄ이다 뿐이지 정상적인 민주정권이었고
#152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8:09
>>151
한국 : 안녕, 난 금괴야!
인도 : 문명 5 패왕 간디(아무말)
#153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8:10
68혁명도 없고, 세계가 이꼬라지면 제대로된 민주주의 시초가 한국과 인도 둘중 하나인거 같은데(브리타니아=혐성봉건제국, 러-롬=민주주의 인 척 하는 파쇼, 중화제국: 후한말 개판 5분전)
#154지도닦이◆ZJr7vLQwqA(mQ0wGFOZcM)2022-02-01 (화) 08:12

>>149 제위 계승방식이 딱 (유목민 시절 영향이 매우 강했던)초기 오스만식 배틀로얄에 가까운데

여자에게도 남자와 동등한 제위 계승권을 인정한 서유럽계 봉건제국이라는 파워워드.

#155지도닦이◆ZJr7vLQwqA(mQ0wGFOZcM)2022-02-01 (화) 08:17

>>151 폴아웃 미국도 처음부터 민주주의인 척하는 엔클레이브 파쇼국가가 아니었듯이,

로마-러시아 공화국도 처음부터 민주주의인 척하는 강도귀족 금권과두국은 아니니까요.

제가 예전에도 말했지만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현실 미국과 달리 레드카펫길만 걸어서

대공황이나 68혁명처럼 정책과 사회분위기를 크게 환기시키는 이벤트가 없어 고이니까 그대로 썩어 폭주한 것이예요.

#156지도닦이◆ZJr7vLQwqA(mQ0wGFOZcM)2022-02-01 (화) 08:23

요컨대 한국과 인도, 로마-러시아 공화국의 차이는 바로 여기서 나오는겁니다.

전자는 레드카펫길은 커녕 (국내와 국외 모두)매일매일이 롤러코스터 살얼음판인데다가 뚜렷한 경쟁국들이 있기 때문에

68혁명 같은건 아니어도 정책과 사회적 분위기를 환기시킬 빅 이벤트가 여러번 있었지만,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샤를 황제 즉위 이전에는 경쟁자랄게 전혀 없는 일극으로서 전세계에 군림해

70년 동안 레드카펫길만 편하게 걷다가 그대로 고이다못해 썩어버린게죠.

#157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8:31
한잔해 그래도 70년이면 현실 천조국보다 2배는 더 해먹었네

*소련 붕괴 - 코로나
#158이름 없음(aO6miIGofs)2022-02-01 (화) 08:32
즉? 유진킴 : 쥐불놀이는 한국의 전통놀이지 내 전매특허는 아님.
#159이름 없음(aO6miIGofs)2022-02-01 (화) 08:33
유진킴 : 저놈들 보래요! 국가 안보를 뇌물 받고 팔았데요!
한국인 : 쥐불놀이라고?!(벌떡)
#160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8:33
>>158
로마의 전통이 민속놀이(내전)이라면 한국의 전통은 쥐불놀이(대충 현실로 치면 XX게이트 500배)인가
#161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8:35
여기선 BB 원새개가 기어스로 일/제, 브/리/타/니/아 해버리고, 조선이랑 인도,동남아를 먹어치웠고

그래서 7년만에 왕귀한 군밤이 군밤하던 걸 국민들이 내쫓고 공화정 했으니 시작부터 쥐불놀이였군
#162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8:35
쥐불놀이 할 때마다 정재계가 타노스 되었겠군
#163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08:37
Attachment
즉, 여기 어장속 한국의 일상은 이거라고?
(착란)
#164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08:43
문제는 재판 안 하고 마리벨 보내기 가능?
#165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08:44
재판하면 로마의 비밀 나올 터.
#166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9:05
>>165 로마 꼬라지는 이미 전세계가 알고있는거 아니었나?
#167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9:06
그리고 걔네를 같이 처벌해야지, 걔네 묻는다고 마리벨 같이 묻는게 초합집국 정통성에 치명타고
#168이름 없음(ME/F5MahF6)2022-02-01 (화) 09:18
사실 최악은 k.k가 자기의 업보를 공개하는 거라고 생각
자칫하면 모든 책임을 k.k 개인에게 넘기는 게 되니까
#169지도닦이◆ZJr7vLQwqA(V0n5UtZaeQ)2022-02-01 (화) 09:30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170이름 없음(3JO/./S2VQ)2022-02-01 (화) 09:34
솔직히 원작 클로비스 하는 걸로 봐선 마리벨도 '평균의 범주 내에서 엄격하고 가혹한' 통치에 불과할 가능성이 그럭저럭 있어보여서.

그럼 답 없음. 재판을 걸기엔 너무 대상자가 많아. 원작이야 슈나이젤이 프레이아 슛- 해서 브리타니아 수뇌부를 대거 날려버렸고 슈나이젤은 악역황제 를르슈 대항자로 면죄부를 받았고 를르슈랑 마리벨 둘 다 막판엔 죽었고.


결국엔 진짜 악질로 평가되는 몇명 추려서 대표로 재판받는 게 고작인데 그럼 일단 샤를에다가...
#171이름 없음(3JO/./S2VQ)2022-02-01 (화) 09:36
원작에서 클로비스 하던 짓, 여기서 러시아-로마가 해온 짓 감안하면 브리타니아랑 러시아-로마가 해온 악질적인 행위가 '평균' 이고 중화연방이 '특이함' 일 가능성이 너무 높다.
#172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9:41
>>171 일단 수뇌부랑 직접지시대상은 잘라야함
#173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9:43
최소한 미국이 일본의 도조 히데키 같은 애들 참수시켰던 것 처럼 직접적으로 어그로 맞아줄 누군가는 분명히 필요하다, 러시아 로마가 그나마 과거청산 자체는 잘될거 같다는 이유가 걔넨 전 정권을 부정하기 위해서라도 걔네들 처벌할 가능성이 크고
#174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9:46
>>170 그리고 브리타니아가 했던게 그시절 평균이라고 해도 초합집국에서 사정을 봐줘야 한다는 논리가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1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2-01 (화) 09:48
복잡하게 갈 게 없어, 평균이 쌍으로 개떡이라서 그 평균들부터 잡아족쳐야 할 수도 있지. 그럼 평균 이상은 말 할 것도 없고 평균 이하도 보통 낮은 게 아니어야 빠져나올걸( )
#176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9:50
>>175 초합집국의 통치논리에 맞춰야지, 세계 평균에 맞추면 처벌할 사람 1도 없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2-01 (화) 09:57
내말이( )
#178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09:59
>>177 사실 2대전에서 전범재판 생각보다 처벌 안됐던 이유는 세계 평균이 그지랄이라 그랬던게 아니라 냉전 진영논리 때문이고 ㅋㅋㅋㅋㅋㅋㅋ(아무말)
#179지도닦이◆ZJr7vLQwqA(xK52DaaB3c)2022-02-01 (화) 10:04

>>173 부정 수준을 넘어서 쿠데타 일으킨 군부,

시티 오브 키예프, 정보부 죄다 겉바속촉 전기구이 통닭이 됐으요.

#1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2-01 (화) 10:05
게다가 초합집국 "진영" 의 경우 명분이 명분이라 진영논리 가지고 장난질 못 친다.

설령 치려는 일부가 있다 하더라도 수뇌부터가 그 일부 째로 도려낼 각오로 높은 확률로 점철되어 있고.
#181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10:05
현실) 빨간맛 VS 파란맛의 냉전(가끔 6.25.라든가 베트남이라든가 아프간이라든가의 열전이 중간에 껴있음)

여기) 앙시엥 레짐 VS 강도귀족의 열전
-> 후자가 먼저 뒤집어짐
#182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06
>>179 죄다 죽어서 재판을 못하네 ㅋㅋㅋㅋㅋ 까비아깝송(아무말)
#1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2-01 (화) 10:06
뒤집어진 쪽이 둘 다 러시아 지역이네(?)
#184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07
>>183 그리고 둘다 미주vs러시아고(아무말)
#185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10:08
>>179
그렇게 새로 수립된 로마-러시아의 VIP가 원역사 빌리 브란트 저리 가라 급으로 사죄했는데도

70년간의 어그로가 너무 심해서 계속 쳐맞기만 하다니...

펠레폰네소스 전쟁 당시에 기존에 어그로 500배 끌던 아테네나
영불코인 다 손절당한 남북전쟁 때 남부연합도

이렇게까지 고립되진 않았겠다...
#186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09
근데 전 러-롬 핵심인원들 전부가 전기구이 통닭이 됐으면 제국 제상-황제가 될 를르슈랑 유페미아 입장에서도 러-롬과 동급의 짓을 강요받는다고 봐야하넼ㅋㅋㅋㅋㅋㅋ
#187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10
폴란드 크레임 어쩔겨?
카톨릭 교구들 날린 게 된 셈인데.
정신 무기로.
기어스 문제.
#1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2-01 (화) 10:10
그렇지. 그리고 그걸 못하면? 같은 놈이고. 페코도 이 문제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
#1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2-01 (화) 10:11
그나마 유피랑 를르슈는 각성하고 결의를 다졌으니 좀 부드러운 면이 있더라도 그 부분은 양보 안 하겠지만, 현 정신상태가 이어진다는 가정 하에 페코는 마리벨 끌어안고 같이 익사할 확률도 높아.
#190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13
페코가 재판에서 이거 꺼내 까 발리고 폭로하면 문제.
#191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14
>>190 kk잡고 협박하거나 폭로할 생각 하는순간 진지하게 암살각 나옴
#192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14
동생 살린다고 폭로쇼 가면 골치 아프다.
#193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15
명분도 많네, 브리타니아 황족을 극도로 증오하는 누군가가 브리타니아 황족을 암살했다고 하면 되고
#194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16
적절한 협의점은 사망 위장.
페코를 지우려고 하면, 브리타니아가 가만히 있을카는 의문.
#195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16
브리타니아에게는 꽃놀이패라서리.
#196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17
>>195 그 브리타니아가 를르슈-유페미아가 관리하는건데
#197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17
폴란드 클레임부터 해서,
중화연방에도 골 아픈 문제.
그리고 협박이 아니라 사망으로 위장하고 다 같이 모른 척 하자는 제안.
#198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10:18
>>183-184
역시 지구작가 공인 사기맵...미주...
#199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10:18
페코린느한테 맛 좋은 와인을 대접해야 하나(아무말)
#200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19
>>197 어차피 전범재판 들어갈 수준이면 초합집국의 승리일거임
#201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19
그리고 그렇게 까지 마리벨을 구원해야 하는 억지전개로 가는게 좋다고는 절대 생각 안하고
#202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20
코드 기어스 자체가 주인공도 죄를 갚으려고 죽여버린 작품인데
#203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20
그러니, 그 재판이 무리라는 것.
기어스 문제 나온다니까.
#204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21
죽이려면 재판 안 하고 암살로 가야 함.
전사나.
#205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21
>>203 그냥 기어스 폭로하는게 나은거 같은데, 이거 덮으면 초합집국의 성립 의미가 사라짐
#206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22
기어스를 숨기느냐, 아니면 기어스를 숨기는데 동의해서 핵심전범을 은폐했냐를 숨기는거냐 둘의 차이가 없고
#207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23
그럼, 로마-러시아 최종 폭발 크리.
#208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23
최선의 방법은 페코 대가리가 깨지는 거라고 생각하기는 한데
#209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23
>>207 지금 로마-러시아 살리는 이유는 브리타니아를 막는 우리 개새끼라 그런거
#210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24
문제는 통일 중화인데, 국민당이 난리 칠 일.
#211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25
기어스로 혁명 찬탈 운운.
#212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26
로마-러시아는 빛 많은데 현 상태에서 폴란드 터지면 문제 같아서리.
바티칸이 난리칠 테니까.
#213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27
그래서 난 마리벨을 라플라스의 비석 비스무리로 생각한 것.
#214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28
>>213 지금 그 전개로 가는 순간 페코는 오우기는 우습게 알 수준의 개새끼이자 발암캐 확정인데, 그냥 대가리 깨지길 기도하는게 나음
#215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29
웹소설에서 저런 전개 나오는 순간 상하차 드립은 확정에, 온갖 쌍욕 날라올거고
#216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30
난 페코가 그런 개새끼까진 안갈거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다가 아무리 그래도 크-펌 아니고서야 그렇게까진 안나올걸
#2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2-01 (화) 10:31
무엇보다도 러시아로마와 브리타니아의 영광과 승리, 그리고 그들의 평균인 폭정이 죄다 올라가보면 기아스가 되는데, 그럼 덮으려 들면 초합집국 신질서의 폭탄만 몇 개가 매설되는 건지( )

다 해체가 안 되거나 초합집국을 안 만드는 것보다만 나은 결과가 되버려.
#218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32
>>217 크-펌만 안나오길 기도하자, 아무리 그래도 크펌아니고서야 그런 미친짓까진 하겠나(아무말)
#2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2-01 (화) 10:34
중화연방이 이 문제에서 자유롭느냐로 들어가자면 결국 대체로 중화 본토 내의 문제로 끝난다는 게 좀 차이점이네.

게다가 국민당을 위시한 공화주의- 민주주의? 파벌이라면 결국 국민의 지지 없이 밀어붙인다면 그 자체로 자기 명분 부정이라 입헌군주화 정도의 양보만 되어도 다소 안정적으로 무마될 가능성이 크지.
#220이름 없음(8E7qu5H1iI)2022-02-01 (화) 10:34
무슨 길이든 재미만 있으면 장땡

초합집국이 내분으로 개발살 되는것도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보는 쪽
#221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36
근데 생각 안해본게 있는데, 기어스라는게 증거나 증인 없이 폭로되면 사람들이 그러다고 생각할까, 아니면 저새끼가 자기 식구 지키려고 개소리를 하느냐라고 생각하나?
#222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36
>>220 차라리 개발살 나는 전개가 낫지, 초합집국 지키겠다고 더러운 거래 하는게 더 안좋다고 생각(아무말)
#223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38
기어스 자체는 마리벨 시연으로 될 테고.
문제는 이후 역사 증명.
#2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sk2eQnObs)2022-02-01 (화) 10:38
>>221 사실 크게 의미가 없을 거야. 페코의 폭로라면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가족(마리벨)을 지키기 위해서인데, 그것으로 끝장이니까.

사실이다 거짓이다 말은 많겠지만 말이 나온 이상 진상조사는 작게라도 시작될 거고...
#225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40
>>223 기어스가 있다 자체는 증명될텐데, k.k.가 등판해서 내가 했다고 말하는거 아니고서야 결국 했나 안했나 수준으로 끝나는거라
#226이름 없음(apnGS7.Zgg)2022-02-01 (화) 10:41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마리벨이 전투에서 사망하거나, 페코가 머가리 깨지거나, 마리벨이 자수하고 처벌받거나하는 결말이 훨씬 깨끗해 보이는건 왜일까(아무말)
#228용거북◆hTwS31oc2g(ctYAoilUJw)2022-02-01 (화) 10:43
스어 비스무리는 대체 뭘 하여서.
#229이름 없음(Nuk46d5Km.)2022-02-01 (화) 10:57
>>228
몇백년간 미혹에 사로잡혀서 그만...
#230이름 없음(p1BoRoaL7Q)2022-02-01 (화) 15:27
유로브리타니아랄지 마리벨
이젠 잡담판 예상 루트들 뛰어넘지 않았남?ㅋㅋㅋ
#231이름 없음(6/8Ki3MG9Q)2022-02-01 (화) 15:28
이제 페코가 기어스 폭로한다고 해도 마리벨이 기어스가지고 저딴짓 했다고 하면 능지형 하자는 자충수가 될거 같은데
#232이름 없음(p1BoRoaL7Q)2022-02-01 (화) 15:29
어떻게 지도가 잡담판에서 커버쳐주는것보다 러시아는 더 꼬라박고
마리벨은 지옥 밑바닥까지 추락하고

작쿠는 몇번 펌블이 나왔지만 쌓아온게 있어서 납득선이고 ㅋㅋㅋ
#233이름 없음(6/8Ki3MG9Q)2022-02-01 (화) 15:29
>>232 이 어장 다갓은 러시아랑 마리벨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지옥으로 끌고갈 생각인듯 ㅋㅋㅋㅋㅋㅋ
#2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WZR/a87Dw)2022-02-01 (화) 15:30
오 하느님 맙소사. 솔직히 말이 좋아 기사들이지 그 기사들 신분부터 다시 까봐야 할지도.

진짜 순수하게 자국 기사들이라 해도 자국민 상대로까지 학정을 한 셈이니 죄질이 극악해진다.
#2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WZR/a87Dw)2022-02-01 (화) 15:31
게다가 진짜 마리벨이 정치력이 달린다는 것과 강제노역으로도 행정력에 부담이 심하다는 걸 고려할 때 이 리들 나이츠 구성원은 얼굴 가린 수감자들( ) 아냐?
#236이름 없음(6/8Ki3MG9Q)2022-02-01 (화) 15:32
이 어장 다갓은 러시아랑 마리벨을 어디 지옥까지 떨궈야 만족할까? 무간지옥?
#2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WZR/a87Dw)2022-02-01 (화) 15:33
코쿠시보의 결말에 따르면 그보다도 밑인 아비지옥이라는 곳이 있다더라(홍차)
#2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WZR/a87Dw)2022-02-01 (화) 15:35
>>224가 아주 성대한 스케일로 예언이 되어버리다니(먼산)
#239지도닦이◆ZJr7vLQwqA(DPjB01ooQ.)2022-02-01 (화) 15:38

글린다 기사단과 4대 기사단이 다 멀쩡하게 있는데

굳이 리들 나이츠를 만들었다는건

마리벨이 글린다 기사단이나 4대 기사단을 '거슬려할' 가능성이 생겼단 것입니다.

안그래도 포로 문제를 두고 마리벨과 올드린 사이가 계속 안좋아지는 중이고.

#240이름 없음(6/8Ki3MG9Q)2022-02-01 (화) 15:39
>>239 지금 본국과 마리벨 사이가 멀어지고 있다는 4다이스값으로 보면 본국 조까고 싶어서 1한다는 계산이려나?
#2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WZR/a87Dw)2022-02-01 (화) 15:40
그건 그렇다.

단지 해악을 최소로 본다 해도 거슬린다는 이유로 자국민, 그것도 일반인보다는 확실히 윗선 대접인 기사를 세뇌해서 자기 의지를 관철하는 시점서 이미 브리타니아 평균도 한참 뛰어넘은 폭정이야( )
#242이름 없음(GZ8VSQrgBo)2022-02-01 (화) 15:43
글린다 기사단은 후원자에 슈나이젤도 있어서 이대로 가면 슈나이젤 직속 기사단 각이고. 그러다보면 뭐... 성가셔했다는 건 어찌보면 슈나이젤이 글린다 기사단 통해 고삐를 잡아보려 했다는 거.

그리고 음... 마리벨은 엘파바 루트를 못피할 거 같은데.
#2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WZR/a87Dw)2022-02-01 (화) 15:44
여러 정황을 조합해볼때, 지도도 가장 피하고 싶은 가정을 이렇게 착실히 밟아가고 있는 건 진짜 다갓이 버린 거라고밖에(...)
#244이름 없음(6/8Ki3MG9Q)2022-02-01 (화) 15:45
>>243 러시아가 저 개판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살아있다는건 유로 브리타니아도 그만큼 조지고 있다는 거 말고는 안보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GZ8VSQrgBo)2022-02-01 (화) 15:46
역시 마리벨을 구원하려면 기어스를 받기 전에 손을 썼어야 했다는 결론밖엔 없다. 기어스를 받은 시점에서 구원의 길이 막혀버린 감이.

일단 4대기사단과 글린다 기사단은 뒷배가 든든해서 손대기 어렵고.
#246이름 없음(Gl2kY/J9zY)2022-02-01 (화) 16:41
동방푸틴에서 나비효과로 독일 나치당의 2인자가 된
스탈린이 유대인들을 러시아와의 캐삭빵에서
가스실 대신 형벌부대로 던졌는데

그걸 뛰어넘는 리틀 나이츠 ㄷㄷ
#247이름 없음(Gl2kY/J9zY)2022-02-02 (수) 00:53
빼꼼
#248지도닦이◆ZJr7vLQwqA(2gEWsTCGug)2022-02-02 (수) 03:21

오후 연재 할까말까 고민 중

#249용거북◆hTwS31oc2g(BTX21hToXM)2022-02-02 (수) 03:22
ㅇ.ㅇ/
#250이름 없음(6/8Ki3MG9Q)2022-02-02 (수) 03:33
유로 브리타니아가 어떤 개판이 났을지 궁금하다, 저 리들 나이츠에 로마-러시아만 있어야 0.1%라도 답이 보이는데, 만약 브리타니아나 서유럽인이라도 끼어있다면 브리타니아라 서유럽인 조차 마리벨을 살릴 당위성이 사라짐
#251지도닦이◆ZJr7vLQwqA(2gEWsTCGug)2022-02-02 (수) 03:35

피레네 이남은 잘해도 R2 초기 교정 에어리어로 전락한 일본 X라지 아닌가

#252지도닦이◆ZJr7vLQwqA(.EGuX/ikNY)2022-02-02 (수) 04:21

3시에 시작합니다.

#253이름 없음(39xzmDhJXE)2022-02-02 (수) 04:52
3신가
#254이름 없음(l37ZCwAcRE)2022-02-02 (수) 05:29
ㅇㅋ
#256지도닦이◆ZJr7vLQwqA(9XmfKOOo3c)2022-02-02 (수) 09:10

흠냐.

생각보다 한국과 인도의 2인 3각이 잘되는 것과 별개로

밀리터리 분야는 나랑 맞지 않은걸까.

#257용거북◆hTwS31oc2g(AnzU.M9TCk)2022-02-02 (수) 09:11
ㅇㅇ/
#258이름 없음(39xzmDhJXE)2022-02-02 (수) 09:52
개인적으로 걍 밀덕이나 건담에 관심이 없음

이야기 보러왔지 스팩딸 보러온건 아닌지라
#259이름 없음(99/BAOVG1g)2022-02-02 (수) 09:53
조언을 남기자면,
밀덕은 그걸 파본 사람들한테는 재밌는 소재지만,
안그런 사람들한테는 별로임.

그 이유는 그래서 그차이가 뭔데?라는 의문이 나오니까.
#260지도닦이◆ZJr7vLQwqA(9XmfKOOo3c)2022-02-02 (수) 09:58

과연 그런가.

하기사, 내가 설정이나 밀리터리에 해박한 것도 아닌데

굳이 이런걸 자세히 논하는건 언어도단이지.

#261이름 없음(99/BAOVG1g)2022-02-02 (수) 09:59
스펙차이에 의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가 를 제시하지 못해서 사람들을 이해시키지 못하면, 반응은 당연히 좋기 어려운 거임.

게임에서 무기에 스텟차이가 1이나 2만나도 얼마나 큰결과가 나오는지는 그 게임을 해본 사람들이면 이해할 수 있음.

그런데 그 게임안하는 사람한테 보여주면서 이게 왜 대단한건지 설명을 안해주면, 어 그래 니가 그렇게 좋아한다니 대단한건가 보네 정도가 상한선이듯이

무기의, 그것도 현실의 것이 아니라서 그 차이에 따른 결과차이를 그 스펙만 놓고 보면 결코 알수 없는것만 제공하면,

'이게 뭐가 대단한거야?' '몰라 숫자가 높고 어떤사람이 저거보고 대단하다니까 대단한건가 하고 넘기고 있어.'가 나올 수 있는 반응의 상한선인거임.

어장주에게 맞고 안맞고가 아니라 설명이 있고 없고인것.
#262이름 없음(99/BAOVG1g)2022-02-02 (수) 10:01
그렇다고 설명 덧붙이면서 분량늘어나면 사람들이 지루해지기 때문에

그런거 잘다룰수 있는 사람 아니면 대개 안다루는 이유가 있다는것
#263지도닦이◆ZJr7vLQwqA(bHvjBxR0Zw)2022-02-02 (수) 10:13

그렇군(그렇군)

#265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2 (수) 15:34
K.K.가 "이걸로 3번째로군"한 것은

자신에게 수정 펀치를 날린 사람이 나나리가 3번째라는 건가
#266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2 (수) 15:34
그럼 나머지 2명은

기어스에 심취해서 타락하기 전의 이반 뇌제/표트르 대제/예카테리나 대제/보리스 사빈코프

중에서 2명이었던 건가
#267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2 (수) 15:37

>>265 자신의 과오를 지적한걸 뜻합니다.

두번째가 이현식이고, 세번째가 나나리.

첫번째는 아직 몰?루

#268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2:56
예카테리나와 스어 비스무리 자손 아님?
#269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2:57
원 역사 예카테리나를 엽색가 취미로 생개하여서 둘 사이 아이 가능성 생각.
#270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2:57
ㅇ.ㅇ/
#271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2:58
아버지 막 나오는 거 보면서 자식이 디스.
#272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3:01
기어스로 막 나가는 엄마 상태.
아빠가 방관.
#273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3:02

맞는지 모르겠는데 코드 소유자는 불임일걸요.

그리고 전 그런쪽으로 부각시킬 생각 전혀 없어요.

#274이름 없음(VGLP7BrlbM)2022-02-03 (목) 03:16
오늘은 몇시
#275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3:32

8시 생각 중인데 모르겠어요.

조금 늦어질 수도 있는데 늦어지면 따로 공지할게요.

#276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3:32
ㅇㅋㅇㅋ
#277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3:33
굳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지는 않았더라도

예카테리나 혹은 사빈코프가 원작 2기의 를르슈처럼(물론 얘는 제로 레퀴엠이라는 큰 그림이 있었지만 일반인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폭주하기 전에는 오히려 스어한테 수정펀치 날리는데 기어스 때문에 폭주하면서 입장이 거꾸로 되었다는 전개도

가능하지 않으려나
#278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3:46

>>277 K.K.와 추후 커뮤를 하다보면 그런 전개도 가능하겠네요

#279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4:33
난 각색해서 여제가 스어 곁에 있고 싶었는데 못 하게 되고 스어 나가서 폭주.
#280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4:37
잡아오고 싶은 것은 곁에 둘 KK랑 함께 시간을 같이 할 수 있게 하는 피자마녀 코드.
#281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4:39
그라고 원정 시작.
여제의 명으로 사람들이 보내져 버린다.
#282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4:41
여제의 하만화.
#283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4:56
그나저나 원역사에서는

독일 차르이던 남편, 표트르 3세를 내쫓고 즉위한게

예카테리나 2세인데

여기서의 예카테리나 2세도 그럼 남편 내쫓은건가

아님 애초에 이름만 같지, 표트르 대제의 후손으로서

제위를 승계한 별개의 인물인가
#284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5:00
>>282
그럼 처음으로 K.K.에게 기어스 받은
이반 뇌제도 대리 AA를 광삼이가 아니라
데긴 소도 자비로 바꿔야 하는 거야? (눈뱅뱅)
#285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5:0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8085/754

K.K.의 휘하 비밀 결사 이름이 네오 지온이니

K.K.의 기어스 받은 역대 러시아ㅡ로마 지도자들도

대리 AA를 건담 시리즈의 지온 세력들 쪽 인물로

바꿔야 하는 것이? (아무말)
#286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5:09

>>283 표트르 대제 사후 남계단절로 인한 정통성 부족한 황제들의 즉위는 그대로이므로 우리가 아는 그 사람 맞습니다.

#287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5:12
기어스로도 사후의 혼파망은 그대로인 건가
#28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5:14
근데 여기선 표트르 대제 때 기어스로 폴란드와 오승만을
후루룩 먹고 정교회&그리스어 쓰는 로마인으로 바꿨는데

그러면 3페티코트 전쟁도 양상이 달라졌어야 하는 거
아닌가
#289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5:15
*3페티코트 전쟁

>프(퐁파두르 부인)-오지리(마리아 테레지아)
-러(엘리자베타) vs 프로이센(감자대왕)
#290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5:17
솔직히 오승만이랑 폴란드가 아무리 반쯤
맛이 가있다고 해도 발칸/동유럽의 정세를
논할 때 뺄 수 없는 패자인데

그 둘이 통째로 순삭되고 러ㅡ롬화가 몇년안에 되었으면

러ㅡ롬이 코올따리 코올따 쳐맞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
#291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5:19

>>287 후계자 문제는 킹쩔 수 없으니까요.

제정신인 원역사에서도 아들을 사형시킬 정도로 표트르 대제는 전혀 좋은 아버지가 아닌데,

여기서는 표트르 대제가 샤를이나 를르슈 이상으로 기어스를 남용했을 것이고

그렇다고 샤를이나 를르슈처럼 도달자급으로 기어스를 제어하는 것도 아닐테니 제정신일리가(적당)

#292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5:24
>>291
뒤주맨 : 생각해보니 나정도면 좋은 아버지 아니냐
(아무말)
#293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5:25
늘 느끼는 거지만 부모 가챠가 제일 중요하다

다른 건 노오오오오오오력해서 바꾸거나 개선할 수 있다손쳐도

부모는 바꿀수가 없잖아...
#294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5:28

>>288 이 어장은 전문 판도물이 아니라 코기 어장이니까 그런건 적당히 넘어가고 있어요.

진짜 각잡고 판도 굴리면 이반 4세 치세부터 크림 칸국과 캅카스가 통째로 날아가버리고 유럽 영토 쪼그라들기 시작한 오스만부터 통째로 뒤집어 엎어야해요.

#295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32
피자마녀가 감자 도와 코올?
#296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34
피자마녀가 감자대왕 옆에 있으니 로마파 공ㅅㆍ기.
#297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34
다른 나라들 끌어들여 감자 다굴.
#298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35
교단 내전인 시절 아닌가 싶네.
#299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5:36

확실한건 마리아 테레지아는 죽기 직전에 인생 최악의 굴욕을 자기 라이벌인 프리드리히 2세랑 같이 맛봤을걸요.

근성왕 손자(프란츠 1세)는 할머니 이상으로 오욕을 당한 끝에 단두대에서 모가지 날아갔을테고.

#300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37
저랬으니, 브리타니아 간 귀족들이 격노 중.
#301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45
피레네 남쪽에서 피바다 심한 상황을 보니,
정치인과 군인이야 부역자 1순위니 그렇다고 보면 기술자와 교사랑 다른 직종 문제.
#302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48
스페인 일반 노동자들 눈에는 그들은 무고할까?
#303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50
개인적으로 대다수는 부두 노동자나 과일 소작농 신세고, 고급 일은 타타르 혼혈들이 차지한 느낌.
#304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50
그것도 정식 결혼보다는 현지처 사이 사생아.
혹은 그 후손.
#305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5:51

>>301 그건 별 특별한 의미는 없고 어쨌든 "타타르-그리스 잡종과 협력했으니까" 조금이라도 연계된 관계자들은 다 죽이는거.

현실 역사에서도 스페인 내전 당시 프랑코 일당이 공화정부 관계자는 일개 타자수까지 전부 쏴죽인 것과 같은 이치.

#306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5:52

>>303 뇌절 주의

#307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53
그 타자수 일자리도 소위 정교회로 개종하고, 그리스어로 말하는 사람들이 가져간 게 아닐까?

라고
#308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05:53
아. 아니군요.
#309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5:56

자꾸 뇌절 경고음이 들리고 있는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우리나라도 미국인들이 다 해쳐먹었죠?

#310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6:00
어쨌거나 코기 세계관의 빛과 소금은 한국과 인도로군
#311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6:00
>294
어흑 마이 갓
#312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6:29

으어어어어 심심-

#313이름 없음(YHy2c2euxQ)2022-02-03 (목) 06:35
다이스가 러시아 나올때마다 러시아를 조지고 있는데 원한있는건가?
#314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6:41

>>313 그게 저주 받았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괜히 로마-러시아는 초합집국에 합류한다해도

한국이나 인도는 개뿔이고 합중국 일본(봉래섬)에게도 목소리를 내기 어렵다고 한게 아녜요.

#315시키냥◆tr.t4dJfuU(nGZJKyk8WI)2022-02-03 (목) 06:44
요즘 들어서 다갓이 작정하고 조지려 드는 애들은 확실하게 나락으로 가고 있어요

아니 뭔

기회를 줘도 퉤엣 하고 뱉어내면 어쩌라는거야
#316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6:45

심심한데 본편 이전 이야기 관련으로 다이스나 몇개 굴려볼까

딱히 본편에 굴릴 소재는 아니니까.

#317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6:46
호오
#31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6:47
예컨대 C.C.가 피자 성애자이듯, V.V.나 K.K.가 좋아하는 소울푸드라든가?
#319이름 없음(E6ZQxrz4qc)2022-02-03 (목) 06:51
적당히 현식이 관련으로 굴려보는게?
#320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6:53
V.V.나 K.K.가 민초 성애자라면 수정 펀치 날릴 이유가 하나 더 추가인가(아무말)
#321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6:58

>>319 그건 오히려 본편 커뮤 굴릴 소재예요.

◇브리타니아 건국 이후 대전쟁 이전의 정세: .dice 5 16. = 13

1. 대독일 통일국가 수립으로 로마-러시아의 유럽 패권이 뿌리째 흔들림
2. 브리타니아는 무력으로 스페인 신대륙 식민지를 병합했다
3. 브리타니아를 신대륙에 가두려는 로마-러시아와 돌파하려는 브리타니아의 대립으로 점철됨
4. 로마-러시아는 온건한 외교정책을 추구했다

#322이름 없음(E6ZQxrz4qc)2022-02-03 (목) 06:59
뭐 그럼 그렇게 혀
#323이름 없음(YHy2c2euxQ)2022-02-03 (목) 07:00
>>320 심심풀이로 굴리는 반영안되는 민초다이스 k.k .dice 0 9. = 8 V.v .dice 0 9. = 4 0이면 민초파
#324시키냥◆tr.t4dJfuU(nGZJKyk8WI)2022-02-03 (목) 07:08
1+3+4인가

4...라고?
#325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7:08

1+3+4라

◇독일 통일: .dice 1 2. = 2

1. 보불전쟁 대신 보진전쟁을 드립니다(황력 1871년, 세계력 7380년)
2. 1848년 혁명 대신 독일 통일전쟁을 드립니다(황력 1848년, 세계력 7357년)

#326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14
>>321
에서 2가 없는게 더 놀라운데??
#327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7:14

1848년 혁명 대신 독일 통일전쟁이 발발하고 로마-러시아는 패전했다

◇이로 인해: .dice 5 16. = 16

1. 로마-러시아의 유럽 패권이 종말을 맞이함
2. 브리타니아가 서유럽 국가들과 연계함
3. 로마-러시아 정부 위신에 스크래치
4. 브리타니아가 일본 개항응 시작으로 포위망을 무너뜨림

#32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14
그럼 빠른 독일 통일은 누가 주도한 거지??
#329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15
크ㅡ리ㅡ
#330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15
스페인 신대륙 식민지를 브리타니아가 무력말고 어떻게
먹은 거지??
#331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16
유일하게 로마ㅡ러시아와 함께 공화국이 되니까
빡친 지주들이

올 하일 브리타니아하며 귀부했나??
#332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7:20

◇이게 뭐시여(뭐시여): .dice 0 9. = 4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독일 통일을 시작으로 로마-러시아가 옹립한 괴뢰국들이 해체, 유럽 패권이 무너졌다
4~6. 1+로마-러시아 정부는 통일 독일과 공존을 택했고, 거대한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7~9. 4+로마-러시아가 혼란해지자 브리타니아는 중남미 국가들을 정벌해 신대륙을 통일했다

#333이름 없음(4/uznFQGPE)2022-02-03 (목) 07:24
반발은 러시아 내부?
#334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7:26

오케이.

이걸로 확실히 이해된다.

1848년 독일 통일전쟁으로 대독일제국이 수립되자

도미노 효과로 각지의 괴뢰 공화국들이 붕괴,

당시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이들을 인정하고 공존을 추구했지만

강경파의 큰 반발을 불러 사빈코프 집권 이전까지 정치가 혼란해진거야.

#335이름 없음(YHy2c2euxQ)2022-02-03 (목) 07:26
야 잠만 이 상태에서 k.k.가 기어스를 줬다는거면 결국 얘도 로마 패권주의자라는거 아니냐? 패권 잡은 후에 혐성을 저렇게 부릴지 몰랐던거지
#336이름 없음(JkSj6C0vT.)2022-02-03 (목) 07:27
그 혹시 코기 다음엔 뭐할지 생각해놓은거 있음?
#337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30
>>336
난 개인적으로 왕겜 혹은 강철의 연금술사 2차를
보고 싶다
#33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30
>>332
중남미는 또 오리무중으로...
#339이름 없음(JkSj6C0vT.)2022-02-03 (목) 07:31
하가렌 2차는 별로
원작이 너무 완벽해서 사족 다는 느낌임
#340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32
>>334
1453년이 재현될까봐 그런 듯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잖아
#341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32
>>339
그럼 제로의 사역마나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342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34
뭐 제로의 사역마 2차도 남선북룡이라는 걸작이 있었지만
그건 작가가 아예 인물과 설정 일부 수정해서
별도의 작품으로 내버렸고

IS는 다갓이 아무리 ㅈㄹ해도 원작보단 낫겠지(폭언)
#343이름 없음(JkSj6C0vT.)2022-02-03 (목) 07:34
아 그건 킹정이지
#344이름 없음(BhXpuP1/Uw)2022-02-03 (목) 07:34
요컨대 기어스는 결국 위버맨쉬 양산기야.

정신적으로 피폐해저서 빠르게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는 게 오히려 초인의 인간적인 비극성을 추가해 주는구만.
#345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35
>>344
니체 : ()
#346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7:36

◇정치적 혼란: .dice 5 16. = 6

1. 좌우 극단주의가 팽배해졌다
2. 로마-러시아 정부가 시민들의 신뢰를 잃었다
3. 브리타니아가 신대륙에서 지배적 영향력을 손에 넣음
4. 브리타니아 포위망이 붕괴됐다

#347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37
워해머 40K 인류황제 : 어리석은 것들. 인류 자체의
생존이 중하지, 특정 나라/인종/종교/문화에 왜
집착하느냐
#34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38
중남미 쥽쥽은 그럼 의외로 최근인거군
#349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38
근데 2랑 4가 없네??
#350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7:38
혼란스러워 질때마다 위버맨쉬가 나타나 해결했으니 영웅주의가 현실하곤 비교도 안되기 극심할거다.

진짜로 기어스의 힘을 휘두르는 '초인' 이 주기적으로 나타났으니 초인의 등장은 역사적 이치라는 주장이 힘을 얻을거고. 주기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것처럼 보이는 초인이 등장하는 민주정이라....
#351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43
https://youtu.be/Aea-avJuSxM
러시아ㅡ로마의 정치 상황 요약.zip

대충 이런 광역 마컨이 1,2세기마다 1번씩 있던 건가
#352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7:45
주기적인 초인 발생을 전제한 민주주의면 이거 왕정에 대한 적대는 반드시 나타나는 초인을 억누르는 썩은 구체제라고 이미지가 되서 그런 거 아닌가.

주기적으로 나폴레옹급 초인이 불쑥불쑥 나타나면 그 초인이 자신의 권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체제여야 한다, 이래버리면 이건 차라리 고대 로마 공화정에 가까운 것이?...
#353시키냥◆tr.t4dJfuU(nGZJKyk8WI)2022-02-03 (목) 07:47
민주주의라고 해도 K.K의 민주주의는 로오마에 기원한 민주주의라서 우리가 바라보는 민주주의와는 다를수밖에 없지
그 과정에서 어느정도의 "야만인"의 피가 흐른다해도 허용할수 있는 범위였을테니
#354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7:50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OTL 프랑스 제3공화국과 같은 끝나지 않은 19세기에 돌입하고,

그 틈을 타 브리타니아가 신대륙에서 지배적인 영향력을 확보해 하나씩 병합하기 시작한 모양

◆보리스 사빈코프의 집권: .dice 1 2. = 1

1. (1. 볼셰비키 2. 인민공화당 .dice 1 2. = 1)이 선거에서 승리하자 내전 발발, K.K.에게 기어스를 받은 사빈코프의 인민공화당이 승리했다(역전판 적백내전)
2. K.K.에게 기어스를 받은 사빈코프는 선거에서 승리해 정권을 장악, 볼셰비키 등 좌익을 상대로 피의 보복을 단행했다(히틀러여?)

#355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7:50
로마-러시아는 그런데 주변 유럽은 저 때 대러시아 포위망으로서 공격적 정책을 취했을려나?

>>354 ㅓㅜㅑ.....
#356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7:51
그 역전 적백내전에서 위험을 느끼고 코올때렸따일려나?
파워 기어스의 힘으로 다 때려부쉈다까지 가나>?
#357이름 없음(4/uznFQGPE)2022-02-03 (목) 07:52
정당하게 선거로 뽑힌 죄익 몰아낸 우익, 이것이 초강대국의 민낮(아무말)
#35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52
K.K. : 난 원래부터 빨갱이가 싫었어
#359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53
레닌, 스탈린, 트로츠키의 띵복을 액션빔
#360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7:57
대유럽 유화적 태도를 취하는 '유약한' 정부를 주기적으로 튀어나오는 기어스를 받은 스트롱맨이 뒤집어엎고. 그리고 스트롱맨이 가고 나면 다시 서서히 유화적으로 돌아서고....

언제까지 먹힐진 모르지만... 이거 반복되는 패턴이 이렇구만?
#361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7:57
아이고....
#362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7:57
공산주의를 날린 게 사실상 스어.
#363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59
>>360
이번에 뒤엎어진 건 계속 "남미" 해버리다가 터진 거니
패턴이 바뀐 듯?
#364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7:59
>>362
마르크스 : 갸아아아악 구웨에에에엑
#365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00
그 이전 시대 패턴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스어 이녀석 민주주의를 바란다 하면서도 유약해 보이면 강인한 지도자를 요구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여주는데.

결국 중근세로 머리가 굳어졌다는 건가.
#366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00
역전판 적백내전 내지는 러시아ㅡ로마 판 스페인 내전이었군
#367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8:00
이러면 정말 엄청 심각한데....
어디서 노동권을 잡나?
#368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01
노동권(그런거 없음)
#369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8:02
문제인 것이 이렇ㄴ 식이면 본토도 심각한 정도가 아니야.
아일랜드 수준이 안 나올 수도?
#370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8:03
스어가 개입해서 멱살 끌고 챙긴다면 챙겼을 일이나.....
#371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05
>>363 ㄴㄴ. 지금 이 유화적 태도가 나중에 기어스 초인등장으로 다시 뒤집히면 또 재탕 패턴임.

그러니까 K.K의 손발을 묶든 뭘 하든 이녀석이 또 기어스 주고 달리는 걸 막아야 됨.
#372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07
C.C가 UR 영계 하나 잡고 행복하게 사는 것처럼 K.K 멱살잡고 평생 해로하며 허튼짓 못하게 할 라라야라도 붙여줘야 하나...
#373시키냥◆tr.t4dJfuU(nGZJKyk8WI)2022-02-03 (목) 08:08
K.K는 극단적으로 말해서 헬리콥터 부모의 최악의 형태인지라
러롬이 위기에 처하면 기어스를 가진 초인을 투입하는걸 설득이든 무력이든 어떻게든 막지 않으면 어떻게든 메이크 롬 그레이트 어게이인 이걸 할거라서 말이죠


그나마 어제 다이스에서는 자신의 과오를 돌아보는 모습을 보이긴 했는데 AA가 스어라서 설득력이 없다
#374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8:09
ㅇㅇ
#375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8:09

어..... K.K.씨 혹시.....: .dice 1 2. = 2

1. K.K.: 빨갱이가 집권하는걸 보느니 차라리....!(처음부터 사빈코프의 손을 듬)
2. 저쪽(레닌)이 거부하더라(어쩔 수 없이 사빈코프의 손을 듬)

#376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8:09
레닌이 거부하다니.....
#377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11
레닌 스탈린 트로츠키 모두 권력의 귀신이지만 동시에 열렬한 볼셰비키지.

초인은 음...
#378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11
진짜 딱 헬리콥터 부모야. 아니 도대체가.
#379시키냥◆tr.t4dJfuU(nGZJKyk8WI)2022-02-03 (목) 08:12
어 그건가

여태까지 러시아 인민들의 자유의지를 농락해온 요술을 부려서 혁명의 정신을 더럽힐 바에야 차라리 자유로운 인간의 의지를 지키며 죽겠다는 뭐 그런거...?
#380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8:12
거부의 대가가 처형.
여기에 이념도 날아감.
#381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14
자유로운 인간으로서 죽겠다?
#382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15
사상과 이념은 정신에 직접 손을 댈 수 있는 기어스에 너무 약해.
#383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8:15
뭐....
그래서 날아간 공산 주의.
#384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8:17

그러니까 내전이 발발하자 K.K.는 선거에서 승리한 레닌에게 기어스를 줄려고 했지만

레닌이 초자연적인 힘 ㅈ까라며 거부, 차선으로 사빈코프에게 넘겼다고.....

(눈짚)

#385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18
일단 공산주의고 뭐고 이어질 러시아랄지 헬리콥터 파파 행보나 봅시다...
#386용거북◆hTwS31oc2g(cGngoxo0p6)2022-02-03 (목) 08:18
사빈코프가 잘 맞았을 것 아닌가 싶고....
처음에는.
#387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18
애초에 '기어스를 줘야겠다' 고 마음먹지만 않으면 되는 문제였다.

헬리콥터 파파.(확정)
#388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21
레닌이랄지 볼셰비키 일파도 kk한테 제의받을때 역사속에서 갑자기 난국을 헤쳐나가던 러시아의 원동력을 알게됬지만
그렇기에 더 혐오스러워했고
질것을 앎에도 거절한건지 어찌됐뜬 이길 수 있다고 행복회로를 돌린건지 아니면 둘다인건지

그러면 세계머전이랄지 적백내전 이후 전쟁 선빵은 러시아일려나 유럽일려나
#389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21
>>372
귀인 귀인 하면서 떠받들어주는 푸드파이터 페코린느
붙여주자
#390이름 없음(4/uznFQGPE)2022-02-03 (목) 08:21
로마만 유지할수 있다면 사상따윈 아무래도 상관없었다니.....
#391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22
뭐 꼴불견 스러운 모습이긴 하지만
kk가 햣하 노동권이고 뭐고 공산주의는 무조건 죽어라 포우 하는것보단 덜 꼴불견인가
#392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22
아니면 로마러시아라면 사상따윈 아무래도 좋다는 로마밖에 안보인다는 점에서 더 꼴불견인가?
#393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8:23

결국 다수의 인민들에게 지지를 받은 레닌을 선택했지만

레닌이 초자연적인 힘 따위 인간세상에 필요없다며 거부하자

내전을 빨리 수습해 자기가 생각하는 세계(로마)를 살리겠다고

차선으로 남겼던 사빈코프에게 기어스를 넘긴거잖아 이 양반

(한숨)

#394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23
>>390
K.K. : 공산주의? 그라쿠스 형제의 이상이군.
자본주의? 크라수스가 떠오르는군.
(아무말)
#395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23
이념 사상 그런건 모르겠고 로마가 흔들리는게 위험해보여! 강한 지도자에겐 강한 힘을 줘야지! 정도 마인드로 기어스를 주고 다녔으니 이꼴이 되지.
#396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23
뭐 요즘 페코 코인이 지하실 가고 있는건 알지만
페코가 그 말할 당시엔 kk의 저 병신짓들 다 알면서도 귀인귀인 거린건 아니잖아(....)
#397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25
>>367-368
괴도 금괴의 한국과 종교의 용광로 인도?
#398이름 없음(4/uznFQGPE)2022-02-03 (목) 08:26
이래서 불멸자가 신념을 가지고 세상에 개입해선 안되는 것인가...
#399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27
저당시 유럽은 저 적백내전은 백중팔구구는 개입하거나 하려 했을거 같고
일단 지도자 자체는 누가됐든 코올전을 했을거 같고
참 상황이
#400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28
>>398
할거면 워해머 40K 인류황제처럼 '인류' 그 자체를
위해 움직여야지 특정 종교/사상/인종/문화/이념으로
움직여선 안됨
#401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28
차라리 제대로 된 신넘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이건 신념이 아님. 자신이 생각하는 로마에 매인 망집임.
#402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28
육체연령 50대가 아니면 이건 조켄도 꽤 어울릴 망집인데.
#403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29
걍 로마만 보는 로마지박령 그 자체네 웩
#404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29
그래도 한잔해

스탈린이 기어스받았다면 궁예의 관심법 현실화 되었을거라구? (아무말)
#405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29
>>402
기어스 소유자는 안 늙으니까 스어로 하자
#406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30
늙었을 때 받았으면 늙은채로 고정인가?
#407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31
그럴껄. 다들 기어스 받았을 때 기준으로 고정이더라.

그래서 V.V는 어린애 외형으로 샤를에게서 형님 소리 듣고.
#40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32
>>388
그냥 선글라스에 뿔 달린 가면 쓴 정신병자의 헛소리로
치부하고 내쫓았을수도? (폭언)
#409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33
>>404 스탈린은 평소에도 편집증적이라 말년엔 정신적으로 쇠약해 진 거 같던데 기어스 받았으면 더 일찍 쓰러졌을지도.
#410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33
>>408 솔직히 여태 나온 언행들 보면 부정못하겠다(아무말아님)
#411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33
K.K.
콘스탄티누스 11세
1408-1453이니까

죽기직전에 받았으니 45살로 고정이긴 하네
#412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34
기어스 받았을때가 45세면 코드는 50세 직전쯤 받았겠지.

누구냐. 이런 망령에게 코드 준 놈이. 선대 V.V같은 놈일세.
#413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34
>>410
코드 소유자의 권능으로 볼셰비키 당원이나 적위대 중
팔다리 부러진 누군가를 치유해주고 약 팔았을수도?

본편에서 나나리 치유해줬듯이 말이지
#414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36
만약

>>408
>>410
이었으면

사빈코프 입장에선 어쨌거나 쿠데타 하는 입장이니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보자는 심정으로 콜 했는데
잭팟이었던 건가
#415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8:39

요컨대 사빈코프가 K.K.와의 약속을 어겼다는 건: .dice 5 10. = 5

1. 기어스를 남용했다는 것
2. 대전쟁을 일으켰다는 것
3. 좌익에 대한 피의 숙청을 단행한 것
4. 패전한 유럽과 중동 국가들을 갈기갈기 찢어 바나나 공화국으로 만든 것(상수)

#416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40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라는건 러시아가 선빵친거네 ㅋㅋㅋㅋ
#417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40
3이 없어?
#418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40
124
퍄 그랜드 슬램
#419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40
뭐 3은 로마 역사의 민속놀이에 패시브니까

그러려니 한 건가
#420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40
선빵을 갈겨 이기고 찢어버리다니 유럽 파괴자다.
#421이름 없음(4/uznFQGPE)2022-02-03 (목) 08:40
기어스로 좌익을 없던걸로 만들었는가.....
#422이름 없음(E6ZQxrz4qc)2022-02-03 (목) 08:41
3은 문제가 아니었나
#423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41
저 3이 없다는게
1. >>421인가
2. 일단 사빈코프 대에는 나둠
어떤거일려나
#424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41
그럼 이베리아는 러시아ㅡ로마가 민속놀이하는 동안
뺏앗긴 중남미 식민지들 되찾으려고

공화정 + 러시아ㅡ로마 코인 탄 건가
#425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43
사빈코프 : 보리스 비 사빈코프가 명령한다. 네 놈들은
죽어라!!!
(지이잉)

레닌, 스탈린, 트로츠키 : (탕탕탕)

이건가
#426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43
아니 >>423에서
이미 다이스에서 1이 들어가서 걍 자동 >>421인가
#427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8:43

3이 없는건 볼셰비키를 키케로의 관점에서 본 그라쿠스 형제처럼 공화국을 파괴하는 포풀리스트로 봤기에 적당히 눈감은 것 같고........

사빈코프가 기어스를 정치에 적극 활용해 사실상 독재를 하니까 잘못된 선택을 했음을 깨달은 모양이군.

(한숨)

#428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46

안한게 아니라 kk가 보기에도 불편하다는 의미였구나
특히 1이 있는 이상 숙청을 안할리도 없고
kk가 보기에도 걍 없애는거 자체는 이상한게 아니라고
...........
#429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46
기어스가 사람마다 다르니까 다른 기어스를 받았겠지.

마오같은 기어스면 사람 미치기 딱 좋고.
#430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48
K.K.가 미혹을 못 버리고 머스탱이나 레일라한테 기어스
주려고 나타나면

걔네는 일단 K.K.한테 기관총부터 갈기고 시작하지
않을까(아무말)
#431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8:50
레일라는 이미 기어스가 있음. C.C가 줬어.

너무 어릴때 줘가지고 '나중에 크면 이거 받을지 안받을지 네가 고르렴' 하고 유예시켜놨던 거 있는데 그게 역대급 사기 기어스지.
#432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8:50

아무래도 사빈코프가 기어스에 잡아먹혀 민주주의를 빙자한 독재정치를 단행하니까

K.K.가 사빈코프를 죽여 독재정치를 종식시킨게 암살단의 시초 같은데.

결국 무엇이 되었든간에 미혹에 얽매여 로마-러시아의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초기자본주의의 폭주를 가져왔잖아

(한심)

#433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8:52
그래서 암살단으로 조져버린 후에는 최소한 기아스를 주고 개입하는건 안한다고
그러면서 여전히 세계타령에 젊음타령에 미혹에 허우적댄다고...
에라이 이 화상아
#434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8:54

다이스를 굴리면 굴릴 수록 추해지는 K.K. 당신은 도덕책

#435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57
>>434
슈나이젤 : 참을 수 없군. 프레이야를 날려 주겠어!
#436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58
K.K.가 원작에도 나왔다면 안티 500배 였을듯
#437지도닦이◆ZJr7vLQwqA(upG/Mn03oc)2022-02-03 (목) 08:58

톡 까놓고 말해서 샤를 지 브리타니아는 보리스 사빈코프가 만든 세계를 그대로 넘겨받아 자기 방식대로 다루는 것에 불과하고,

V.V.는 자신의 에고에 사로잡혀 역사에 개입한 K.K.를 자기 방식대로 따라한 것에 지나지 않음.

K.K.가 부정하고 싶어도 V.V.는 K.K.의 훌륭한 제자고, 샤를 황제는 보즈드(사빈코프)의 훌륭햔 계승자임.

에라이 썅

#43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8:59
>>437
이게 바로 미러링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43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Cu3KMic)2022-02-03 (목) 09:01
미러링은 맞군. 가해와 동일한 방식의 보복이랍시고 무고한 이들에게까지 싸잡아 위해를 가하는 점에 있어서는 특히나( )
#440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9:04
그러니까 일본 등의 개X같은 에어리어 통치는 러시아-로마의 유럽 통치의 브리타니아 어레인지판이라고.

세계 평균이 너무 밑바닥이야.
#441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05
이쯤되면 K.K.의 수하인 암살단 중에서도 K.K. 죽여버리고픈 사람들이 태반인거 아닐까

>>432
라면 적백내전에서 패배한 볼셰비키 잔당 내지는 독재자된 사빈코프에게 숙청당한 최측근들, 강도귀족들에게
월화수목금금금으로 갈리다가 이타치한 농민이나
노동자들 혹은 그들의 자녀일텐데

만악의 근원이 자기들 보스다?
#442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07
물론 죽이려고 해도 코드 소유자라서 안죽으니
ㅅㅂㅅㅂ 거리면서, 일단은 따를 듯
#443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08
>>446
강도귀족과 실로바키들의 금권과두정
VS
의회도 없는 앙시엥 레짐

...이게 바로 타락한 아테네 VS 고대 페르시아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444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09:12
민주주의는 너무 연약해서 초인같은 걸 집어넣으면 시들어.

그러니까 헬리콥터 맘 같은 짓을 하면 시들어.
#445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9:13

를르슈의 시야가 넓어지고

유피가 나오나 루트를 밟고

유진킴이 캐리하니까 망정이지.

(한숨)

#446시키냥◆tr.t4dJfuU(nGZJKyk8WI)2022-02-03 (목) 09:15
민주주의 민주주의 노래를 불렀지만 실상 원했던 건 초인독재정이었던거지

그렇지 않고서야 주기적으로 기어스테로이드 주입 같은걸 할리가
#447시키냥◆tr.t4dJfuU(nGZJKyk8WI)2022-02-03 (목) 09:16
이게 나오나가 아니라 본편 루트였으면 그대로 폭사였다
#4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Cu3KMic)2022-02-03 (목) 09:17
아니지, 그 인간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잘 해봐야 공화정 로마 시기의 그것( ) 에 불과한 거고 그건 이제 현재 기준으로 민주주의라고 안 부르는 것이 되가고 있을 뿐이지.
#449시키냥◆tr.t4dJfuU(nGZJKyk8WI)2022-02-03 (목) 09:19
극히 일부의 시민+절대 다수의 노예

민주주의(고대)

이래서 업데이트는 주기적으로 해야한다니까
#4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Cu3KMic)2022-02-03 (목) 09:19
즉 애초에 자신이 추구하던 민주주의라는 게 대략 거의 3000년 안쪽 전의 골동품급... 체계고 그걸 이 지경에 올때까지 현실에 그대로 박아두려 했던 게 희대의 병신짓이었을 뿐.
#451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20
>>446
초인독재정

희망편 : 호루스 헤러시 이전, 인류 황제 영도하의
인류제국

절망편 : 너무 많아서 일일히 나열불가
#452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22
처음에는 로마노프 왕조 밀어줬던 걸로 봐선

정교회와 그리스 어 문화권이라는 중세 동로마적

마인드였던 듯
#453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9:22

시민들의 지지를 받던 라스카리스 황가를

쿠데타로 조지고 집권한 팔라이올로고스 가문이 그럼 그렇지

(폭언)

#454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23
>>453
롬연시...존시나 크고 아름다운 롬연시가 필요하다
(아무말)
#455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24
비비오 카간과 에키드나 여왕, 그 외 2명...
총 4명의 와이프한테 쥐어짜이고 있을
시도 바실레우스님...그립습니다...흑흑
#4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Cu3KMic)2022-02-03 (목) 09:25
이거 소수정예인 이유도 진실을 듣자마자 십중팔구 자기를 영원히 죽여댈( )게 뻔해서 그거 안 하는 초인이거나 빡대가리들만 남은 건가
#457이름 없음(GUk31QTVJQ)2022-02-03 (목) 09:26
그 시도는... 하다못해 나중에 노앵커 다이스물로라도 갔으면 좋겠다 시프요...
꽤 마음에 들었는데 아쉽아쉽
#45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26
>>456
죽이다 죽이다 지쳐서 해탈하지 않았을까
#459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26
>>457
4:1하다 쥐어짜여서 복상사했다고 치자(아무말)
#460지도닦이◆ZJr7vLQwqA(NylOF4QVNI)2022-02-03 (목) 09:28

C.C.와 시공의 관리자가 K.K.를 어떤 눈으로 볼지 벌써 빤히 보인다

#461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29
그리고 암튼 KMF를 굴릴/개조할 기술력도 있고

V.V.의 기어스 향단의 어쌔신들로부터 머스탱, 레일라
지켜주고

핑거스냅당한 KGB를 대체할 능력은 되니 빡대가리는
아닐듯
#462지도닦이◆ZJr7vLQwqA(CAPLM5vhAU)2022-02-03 (목) 09:33

>>449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사빈코프가 폭주하기 전의 K.K.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란

키케로와 소카토의 공화국에 가까웠을 겁니다(퇴근 후 PC 장착)

요컨대 대중들의 폭주와 포퓰리즘에 의한 혼란을 경계하는 고전적 공화주의를 강력하게 지지했던게 이 당시의 K.K.였을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레닌에게 기어스를 줄려고 했던걸 보면

처음부터 대중들의 의지를 무시하거나 경멸했던건 아닌 것 같지만......결국 조졌잖아.

(한숨)

#463이름 없음(Hd94EBn1JU)2022-02-03 (목) 09:39
계시가 아니라 개불신
#464시키냥◆tr.t4dJfuU(nGZJKyk8WI)2022-02-03 (목) 09:44
결국 옆으로 꺽이는 걸 두려워한 나머지 땅바닥에다가 대가리를 박아버렸다는 이야기잖-

그러면서 아직도 계시니 뭐니 하면서 폼이나 잡고 있다니
#465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54
>>464
1453년부터 500여년 살면서 생긴 가오인 것
#466이름 없음(HeGarOhub.)2022-02-03 (목) 09:55
아무리 생각해도 콘스탄티노스 드라가시스는 1453년에 죽었고, 그 이후는 드라가시스의 몸을 이어받은 자기가 드라가시스인줄 아는 k.k아닐까(아무말)
#467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09:58
어장주의 타어장 빌런들과 비교해봐도

K.K.가 더 빡치는 듯

은영전 어장의 프리드리히 4세는 유쾌범이기라도 했고

패탱은 이순신 보는 선조라고 생각하면 공감은 못해도
이해는 되는데

내가 500여년간 망집에 사로잡혀 안살아서 그런가
하자마 입장이었어도 K.K.한테 얘기 다 들었으면
죽여버리고 싶었을 듯
#468이름 없음(LQQtC5R6nM)2022-02-03 (목) 10:08
그만큼 이번에 지도닦이가 캐릭터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

악역?은 미움 욕을 많이 먹을 수록 잘 만든 캐릭터지
#469이름 없음(HeGarOhub.)2022-02-03 (목) 10:18
>>468 어장주도 어장주지만 다이스가 최종적으로 만들어준거 같다고 생각 ㅋㅋㅋㅋㅋㅋ
#470이름 없음(HeGarOhub.)2022-02-03 (목) 10:19
지금 다이스가 만든게 금권귀족정 민주주의(인척하는 파쇼) 러시아랑, 나치랑 히틀러가 감동해서 기립박수치면서 전우애 할 만큼의 패악질을 보여주는 심연의 마리벨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1지도닦이◆ZJr7vLQwqA(CAPLM5vhAU)2022-02-03 (목) 10:25

8시에 시작합니다

#472지도닦이◆ZJr7vLQwqA(CAPLM5vhAU)2022-02-03 (목) 10:27
Attachment

2차 로마-러시아 내전 이전 로마-러시아 공화국 국기는 이 것과 비슷하지 않은가 싶은 킹리적 갓심

(이미지는 카이저라이히 러시아국 국기)

#473용거북◆hTwS31oc2g(QhZzSYJUvg)2022-02-03 (목) 10:28
답이 없네.
#474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10:53
>>471
ㅇㅋㅇㅋ
#475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10:54
>>470
전자는 그나마 레볼루숑으로 내려갔는데 후자는 언제 죽냐(폭언)
#476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10:54
>>469
에드워드 엘릭으로 밀던 어장주가 이 놈은 미혹에 사로잡혔구나 인증 때리고
스어로 바꿨으니 뭐
#477이름 없음(HUcDwqjGd.)2022-02-03 (목) 10:57
지금 다이스를 굴릴수록 미혹을 넘어 망집에 다가서는데 망집특화 조켄을 하기엔 너무 젋군.(외형)
#478이름 없음(yeY01rGyEQ)2022-02-03 (목) 11:01
>>477
콘스탄티누스 11세가
1408-1453

니까 기어스 받은 시점인 원래 한 번 죽었던 때의 45이니까 조켄하기는 그렇고
스어가 딱 적당
#480이름 없음(LQQtC5R6nM)2022-02-03 (목) 11:04
조켄도 예전에는 멋있었지
#481지도닦이◆ZJr7vLQwqA(nQy9q95ZuA)2022-02-03 (목) 15:13

으어어어어어어.......

#482지도닦이◆ZJr7vLQwqA(nQy9q95ZuA)2022-02-03 (목) 15:15

오늘은 뭔가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그런건지,

다이스가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르게 나와서 그런건지,

이래저래 막히는게 종종 생겨서 힘들었다.

여기에 다이스를 부정했다는 죄책감이 들어 머리가 더욱 안돌아고.

#4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up501uyk4.)2022-02-03 (목) 15:20
조금 미묘하군... 다이스는 원래 엿같은 새끼지 절대자가 아니야.

그걸 어떻게 대하는가에 대해서 다이스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이면 그냥 앞으로도 고생할 뿐이라고 대답하는 수밖에.
#4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up501uyk4.)2022-02-03 (목) 15:23
그걸 감안해도 다이스가 어지간히 괴랄하다라는 건 도저히 부정 못하겠다만(...)

사실 그냥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식을 짜거나 임기 응변을 발휘하는 것은 그저 경험만이 답이긴 해.
#4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up501uyk4.)2022-02-03 (목) 15:25
말하자면 아직 지도는 유카리나 사체 정도의 경지가 아닐 뿐이야.

그 정도는 다이스 끼워넣은 어장 모두가 잠재적으로 가지는 문제라 딱히 무겁게 생각할 것도 없어.
#486이름 없음(iWtTsbW9rM)2022-02-03 (목) 22:04
다이스는 거들뿐
#487이름 없음(fNGY/v0vFc)2022-02-03 (목) 23:50
오늘만 버티면 주말이다
#488지도닦이◆ZJr7vLQwqA(yNX9TvD0gg)2022-02-04 (금) 01:02

원래 어장주는 뻔뻔해야하는게 맞는데 막상할 땐 뻔뻔해지기가 어렵네.

다이스물에서 다이스 번복이나 부정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많아서 그런가,

다이스 번복 내지 부정하면 약물도핑 같은 중대한 룰위반처럼 느껴진다

#489이름 없음(WifeFRWXQE)2022-02-04 (금) 01:04
그게 나쁜건 아님

나도 창작할땐 선을 그어놓고 이걸 넘지 말자 하고 생각하는데 지도한텐 그 선이 그건가 보네

뭐 별 수 있나 그만큼 지도가 번복하지 않을 수 있을 정도로 다이스 표를 정리해서 내놓아야겠지
#490사체◆HU365l1CT.(Wc2OpJyB9Q)2022-02-04 (금) 01:05
한가지 조언하자면

내가 다이스를 충실하게 따르는 어장주였으면

나는 어장 연재 일주일만에 때려쳤어.

세이라 마스가 아무로 암거미하고

무라사메 포우가 카미유 역강간하고

샤아가 연방에게 길러져 지온공화국 수상이

되고 하만이 영계 잡아먹은게

내 초창기 어장이었다 휴먼.
#491사체◆HU365l1CT.(Wc2OpJyB9Q)2022-02-04 (금) 01:07
다이스에 집착하지 말라우

난수 새끼에 의미를 크게두면

ㄹㅇ 잦된다(진심)
#492지도닦이◆ZJr7vLQwqA(yNX9TvD0gg)2022-02-04 (금) 01:08

어제 내내 "다이스를 부분 부정해 어장주로서 하지 말아야할 중대한 죄를 저질렀다"

라는 생각 때문에 자꾸 스턴이 걸렸음.

다이스 번복/부정 문제가 상당히 논란이 많고, 내가 그런 리스크를 감당할 정도는 아니니까.

#493사체◆HU365l1CT.(Wc2OpJyB9Q)2022-02-04 (금) 01:12
(다이스에 순종한다는 발상이 이해가 안감)
#494이름 없음(rxc/cWUJ82)2022-02-04 (금) 01:15
하이하이
#495이름 없음(rxc/cWUJ82)2022-02-04 (금) 01:16
어장주가 왕이며 신이다.

다이스요?

너무 꼬이다 싶으면 개입하는 것도 필요.

유카리 어장주도 펌블밭이 지나치면 아예 어장 엎어버리고 새로 시작했는데 뭘
#496이름 없음(WifeFRWXQE)2022-02-04 (금) 01:16
뭐 다이스물이라면 다갓을 존중하는것도 방법이니깐
#497이름 없음(rxc/cWUJ82)2022-02-04 (금) 01:19
유카리 어장주도 뭔가 국가가 앞뒤 안맞게 너무 비합리적으로 행동한다는 식으로 다이스가 나왔을 경우 양해를 구하면서 취소하기도 했으요.

몇번 안되긴 하지만, 그 유카리 어장주조차 커버 못하는 다이스는 분명 있다.
#498사체◆HU365l1CT.(Wc2OpJyB9Q)2022-02-04 (금) 01:19
(다갓 존중했다간 저성능 두뇌가 버티질 못함)
#499이름 없음(rxc/cWUJ82)2022-02-04 (금) 01:21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작중 페코린느가 우리 브리타니아도 설마 기어스를 남발했으려나? 에이 아니겠지 라며 지나가듯이 말하는걸 봤는데,

실제 역사상으로는 기어스 사용자가 나오면서 마구 사용하면서 현재 판도의 브리타니아 제국이 된건가요?

KK는 거의 짐작하거나 파악했지만 이현식, 제로, 나나리에게는 묻지 않았으니 말 안하고 있고,

제로만 현 브리타니아 제국의 세력도는 기어스에 기반한거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보면 될려나요
#500시키냥◆tr.t4dJfuU(N5mZJRpeKE)2022-02-04 (금) 01:25
확정은 아니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밴저민 프랭클린이 브리타니아 공작의 회유에 넘어간 것을 기어스의 힘이 작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식으로 보기도 합니다.

뭐 공식으로 확인된 것ㄴ 없지만요
#501사체◆HU365l1CT.(Wc2OpJyB9Q)2022-02-04 (금) 01:26
원작 공식 설정상으로는

브리타니아 천도 이후

atb 1860년대에

전쟁을 통해 아메리카를 통일함으로서

지금의 판도가 만들어졌고

브리타니아 황조의 시조인 리카르도 반 브리타니아가

기어스 사용자에

브리타니아가 초강대국이 된 원인이 샤를 지 브리타니아의 개혁이니까.

원작에서는 일정부분 기어스가 작동했을 겁니다.

여기선 지도닦이 맘이고
#502이름 없음(fNGY/v0vFc)2022-02-04 (금) 01:29
>>490
다이스의 상태가??
#503지도닦이◆ZJr7vLQwqA(nQy9q95ZuA)2022-02-04 (금) 01:41

문득 든 생각.

브리타니아 본국과 4대 기사단이 마리벨에게 태클을 거는 건

유로 브리타니아 내 통치 문제에 관해서지,

로마-러시아군 포로들을 모두 죽이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건 올드린 뿐이다.

.......어라?

(불길한 느낌)

#504이름 없음(WifeFRWXQE)2022-02-04 (금) 01:44
나 이거 과거 로마-러시아가 폴란드 합병할때 봐써 아무말
#505이름 없음(JQhBrOjICY)2022-02-04 (금) 01:47
뜬금포인데
혹시 프레이야?는 나올 꼐획 있는지
#506이름 없음(fNGY/v0vFc)2022-02-04 (금) 02:07
>>505
원작과 달리 여기선 진실을 알게된
슈나이젤이 팬드래건 말고 기어스 향단 혹은 네오지온
본부에 프레이야 날릴 듯(아무말)
#507지도닦이◆ZJr7vLQwqA(yNX9TvD0gg)2022-02-04 (금) 02:16

>>505 프레이야가 만들어질려면 전제되어야할게 유페미아 사망으로 인한 니나의 폭주인데.....

.....가만, 이걸 좀 비트면 될 것 같기도 한데

(미침)

#508이름 없음(ZMcRQ6yuKg)2022-02-04 (금) 02:23
>>507 흥미
#509이름 없음(mbju8NeU3Y)2022-02-04 (금) 02:26
>>507
니나가 유페미아가 날 배신했다고 얀데레 스러운 마인드로 만든다는 건가?
#510이름 없음(ZMcRQ6yuKg)2022-02-04 (금) 02:31
>>509 앗.. 아아...
#511지도닦이◆ZJr7vLQwqA(yNX9TvD0gg)2022-02-04 (금) 02:41

>>509 + 일레븐(일본인)과 타타르-그리스 잡종(로마-러시아인)에 대한 혐오감

#512이름 없음(fNGY/v0vFc)2022-02-04 (금) 02:56
니나 AA 있나?
#513이름 없음(mbju8NeU3Y)2022-02-04 (금) 02:58
뭐 아무 얀데레.......왜 호무호무가 생각나지 안경이어서 그런가......
#514용거북◆hTwS31oc2g(.b8tj.JnP6)2022-02-04 (금) 03:02
ㅇ.ㅇ/
#515용거북◆hTwS31oc2g(.b8tj.JnP6)2022-02-04 (금) 03:03
롬ㄹㆍ군이 약탈이나 성폭행을 저지른 대가로 생각할 정도의 심한 상태였나?
#516용거북◆hTwS31oc2g(.b8tj.JnP6)2022-02-04 (금) 03:04
포로 학살이요.
일종의 응징하는 것으로 여길 만큼 현지 패악질이 심했었다고 봐도 무리없나?
#517이름 없음(TDCHcvn12w)2022-02-04 (금) 03:06
일단 브리타니아 황제 중에 기어스 보유자가 확인되는 것만 처도 초대황제랑 샤를의 두명.

V.V도 황족이면서 향단으로 넘어가 기어스 받고 결국 코드까지 받아 향주가 됐고, 클로비스랑 동복 여동생으로 라일라 라 브리타니아가 있는데 모바일판엔 얘가 향단에서 실험당하던 아이들이 입고 있는 옷을 입은 씬이 있었음.

브리타니아 제국과 기어스 향단을 비교하면 당연 제국이 우월하지만 브리타니아 황가와 기어스 향단의 관계는 샤를과 V.V 시대 이전엔 오히려 향단쪽이 우위였을 가능성이 있음요. 쌍모의 오즈에선 V.V가 황실 예산 빼돌려서 향단 운영하고 암살부대 굴리던 거 같다고도 하고.
#518이름 없음(TDCHcvn12w)2022-02-04 (금) 03:14
오히려 샤를이 공식 올스텟 만랩일 정도로 출중하고 향단 유력인물인 C.C는 오랫동안 우호적, 향단 물려받은 V.V는 샤를하고 적극 동맹관계라서 황가가 향단을 부리는 것처럼 나온거지 샤를 이전엔 뭐...

향단 지지가 제위계승을 결정짓는 수준일 가능성도 미세하게 있음.
#519용거북◆hTwS31oc2g(.b8tj.JnP6)2022-02-04 (금) 03:19
향단이라.
스어파에게 털린 CC파가 브리타니아 건국?
#520이름 없음(TDCHcvn12w)2022-02-04 (금) 03:22
C.C 본인은 수십년전에도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레일라 말칼에게 기어스도 주고 뭐 조직 경영 생각 안하고 살았던 거 같던데.

준다면 선대 V.V겠지. 지금 V.V는 코드 물려받은지 40년 이상 50년 미만밖에 안되는 애송이임.
#521이름 없음(fNGY/v0vFc)2022-02-04 (금) 03:23
>>517
초대황제가 그 다즐링 AA의 여왕?
#522이름 없음(fNGY/v0vFc)2022-02-04 (금) 03:26
>>520
선대 V.V.도 AA 정해야 하는 건가
#523이름 없음(fNGY/v0vFc)2022-02-04 (금) 03:27
선대 V.V.라...

잘하면 K.K.의 어그로 분산 가능한 새로운 악당
(현 시점에선 고인이지만)이 나올수도 있겠군
#524이름 없음(TDCHcvn12w)2022-02-04 (금) 03:27
>>521 걘 엘리자베스 3세. 걔가 아들이 없어서 브리타니아 가문으로 왕위가 넘어왔음.
#525이름 없음(TDCHcvn12w)2022-02-04 (금) 03:31
대충 엘리자베스 1세가 여기선 공인된 아들이 있어 튜터 가문이 이어짐 -> 미국 독립전쟁, 여기선 워싱턴의 난을 진압하는 등 잘나가다가 엘리자베스 3세때 원작에선 나폴레옹에게, 여기선 러시아-로마에게 굴욕씬 찍고 사로잡혔다가 초대황제가 되는 리카르도 반 브리타니아가 엘리자베스 3세를 구출해 북미로 탈출. -> 엘리자베스 3세가 후사 없이 사망해서 브리타니아 가문으로 왕위가 넘어옴 순임.
#526이름 없음(ZMcRQ6yuKg)2022-02-04 (금) 03:34
오늘은 뭐 잡담판서 안굴리나
시간이 없을려나
#527이름 없음(2dEBI4OA0Y)2022-02-04 (금) 03:34
진짜 중화연방은 곁다리긴 곁다리네

지금 주인공이 현식인데 중화연방 관련 캐릭터는 중국 3->2 인도 2 한국 3
#528이름 없음(TDCHcvn12w)2022-02-04 (금) 03:36
이게 원작서도 중화연방은 거의 국가로서 이것은 무엇인가 싶을 정도로 존재감이 없으니까...

망국의 아키토 덕에 그래도 뭔가 짜넣을 거리가 생긴 EU랑 달리 중화연방은 2기 메인 배경인데도 짜넣을 게 대환관들 로리황제 페도신쿠파 요거밖엔 없어.
#529이름 없음(2dEBI4OA0Y)2022-02-04 (금) 03:41
아 add 있으니 한국은 4이긴하네
#530이름 없음(rxc/cWUJ82)2022-02-04 (금) 03:44
이 기어스요 유전되면서 후대에 갑자기 발현되는 경우도 있는건가요?
#531이름 없음(IfXIQ0SYBs)2022-02-04 (금) 03:46
>>530
유전 안됨.
#532이름 없음(TDCHcvn12w)2022-02-04 (금) 03:48
기어스는 코드 소시자작 부여하는 능력이고 유전되진 않음.

향단은 코드소지자 아니라도 기어스를 집어넣는 그런 기술같은 게 있는 거 같은데 몰?루
#533이름 없음(VSq.ZbVTsM)2022-02-04 (금) 03:59
솔직히 향단에게 기어스 부여기술 없으면 지르크스탄은 예전에 망해야 정상이고.

직접 묘사되는 건 없지만 아마 기술 자체는 있을 거야.
#534지도닦이◆ZJr7vLQwqA(yNX9TvD0gg)2022-02-04 (금) 04:37

>>527 막장으로 굴러가야 그 만큼 굴릴게 많아지는데 너무 정상적이다보니 그만.....

#535이름 없음(WifeFRWXQE)2022-02-04 (금) 04:42
뭐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주인공 현식이랑 만반도가 좀 더 부각 되었으면 해서 그럼
#536이름 없음(NXUKhaJ9rM)2022-02-04 (금) 05:20
>>535

>>528
에 비하면 미친 존재감인것
#537이름 없음(WifeFRWXQE)2022-02-04 (금) 05:26
원작이 아니라 어장내 야그를 하는 거니깐
#538이름 없음(9Fi417mgzA)2022-02-04 (금) 05:32
>>535 중화연방 존재감이 좀 적은 대신 현식이랑 한국 존재감은 크잖아
#539지도닦이◆ZJr7vLQwqA(yNX9TvD0gg)2022-02-04 (금) 05:39

>>535 기어스 없이 미쳐 날뛰는 금괴와 KMF 없이 미쳐 날뛰는 노숙자가 부각 안된거라면 어느 정도로 부각을......?

#540이름 없음(WifeFRWXQE)2022-02-04 (금) 05:43
음 원작 인물이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보일 정도?
#541이름 없음(WifeFRWXQE)2022-02-04 (금) 05:45
더 부각 되길 원하는거지 지금이 싫다는건 아님 밑줄 쫙
#542지도닦이◆ZJr7vLQwqA(yNX9TvD0gg)2022-02-04 (금) 08:05

심심-

#543용거북◆hTwS31oc2g(.b8tj.JnP6)2022-02-04 (금) 08:09
롬러군은 서유럽에서 치외법권 지위를 악용한 것은 기본에 현지 여자를 현지처로 쓰고 버리는 것은 상수고 금권뷔족들이 안 주는 돈을 충당하기 위해 군부 자신들이 이런 저런 짓 하였고 그래서 기사단에서 병사 총실 그냥 넘어가 묵인으로 보는 게 좋나?
#544이름 없음(yvrNLuj8Zw)2022-02-04 (금) 08:24
그러고 보니 오렌지는 어떻게 됨? 원작에서는 블랙리벨리온 와중에 V.V가 거둬갔는데. 여기선 K.K에 신경 쓰느냐 일본에는 안 온듯한데..
#545용거북◆hTwS31oc2g(.b8tj.JnP6)2022-02-04 (금) 08:25
모르겠네요.
#546이름 없음(JQhBrOjICY)2022-02-04 (금) 08:28
오늘도 대충 8시인가

뜬금포지만 (오)니나 행방이랄지 대충 여기서라도 짧게 안굴려보쉴?
#547이름 없음(JQhBrOjICY)2022-02-04 (금) 08:28
난 지금 정도가 적당한거 같고
나름 코드기아스 팬픽이란 측면에서도
#548지도닦이◆ZJr7vLQwqA(yNX9TvD0gg)2022-02-04 (금) 08:42

>>544 그 쪽은 따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광고풍)

#549이름 없음(ekSfPAZJWM)2022-02-04 (금) 09:04
2021년부터 연재하신 건 거의 다 따라와서 본 참치 입장에서 지도 어장주의 코기 어장이 제일 재미있었으요.
#550지도닦이◆ZJr7vLQwqA(CpNB3WKWyw)2022-02-04 (금) 09:19

감사합니다(꾸벅)

#551이름 없음(ekSfPAZJWM)2022-02-04 (금) 09:40
다른 어장은 보려고 했는데 정주행 각 잡으려고 할 때마다 개판인 컨디션이 발목 잡아서... (오열)
#552지도닦이◆ZJr7vLQwqA(cZm5IoDt5Y)2022-02-04 (금) 10:29

8시에 시작합니다

#553이름 없음(NXUKhaJ9rM)2022-02-04 (금) 10:41
ㅇㅋㅇㅋ
#5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4 (금) 16:31
안착... 마리벨을 과할 정도로 의식하는 그 놈이 오늘도 왔군.
#5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4 (금) 16:36
다만 이번 작전에서 마리벨을 못 잡아낸 건 명백히 전력이 부족했던 탓이라고 해도 아쉬운 일이긴 하다.

이제 와서 뭔 소용이겠냐만 강제로라도 악업이 멈출 수 있는 기회였는데 말이지...
#557지도닦이◆ZJr7vLQwqA(WtOEX5ktuY)2022-02-04 (금) 16:37

일단 몇가지를 전제하면 두가지는 확정

1. 4대 기사단의 절반, 글린다 기사단이 괴멸적인 타격을 입어
유로 브리타니아의 공세 역량이 크게 깎임.

2. 머스탱이 슈나이젤 상대로 전력 보존에 성공하면서 다소의 시간을 벌어냄

#5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4 (금) 16:39
전력을 보존하기 위해 전선을 잠시 뒤로 물렸지만 북부전선과 얽혀있는 이상 남부 전선 또한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선이 있을 텐데,

대충 그 쯤부터 머스탱 군의 피해가 속출하기 시작할것 같은데, 지도 보기엔 상기한 선이 어디쯤으로 보여?
#559지도닦이◆ZJr7vLQwqA(WtOEX5ktuY)2022-02-04 (금) 16:43

>>558 리비아.

리비아에서 후퇴하면 남이탈리아도 높은 확률로 무너질텐데

그 경우 본토가 브리타니아의 사정거리에 들어감

#5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4 (금) 16:47
이 쯤 되면 오히려 자의든 타의든 레일라가 더 이상 밀어붙이지 못한 것은 신의 한 수로군.

마리벨이 어떤 식으로든 전선을 끌어 당겨서 로마러시아 북부방면군의 진격을 유도해내는 데 성공했다면 레일라는 역으로 턱을 내어주는 꼴로 한 걸음 들어가는 거였어.
#5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4 (금) 16:52
유로브리타니아 북부전선은 마리벨이 최후의 예비대까지 기용해 밀리는 걸 틀어막긴 했어도 잘 해봐야 거기까지가 끝이라서 오히려 다행이라는 환장의 상황이군...

그런데 만에 하나 마리벨이 최후의 수단을 동원해 공세를 강행한다면 레일라와 롬러북부방면군은 이거 전선 유지는 되는 건가.
#5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4 (금) 16:55
게다가 아까도 봤듯 레일라와 머스탱을 제외한 지휘관의 질을 보장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 마리벨이 못 견디는 척 전선을 뒤로 적절히 물렸다면 적의 형국에 고취된 레일라 이외의 지휘관들이 이를 어찌 여겼을지...

생각만 해도 떨린다.
#563지도닦이◆ZJr7vLQwqA(WtOEX5ktuY)2022-02-05 (토) 02:48

심심-

#564용거북◆hTwS31oc2g(g474fSLxBE)2022-02-05 (토) 02:50
ㅎ2ㅇ.
#565용거북◆hTwS31oc2g(g474fSLxBE)2022-02-05 (토) 02:53
롬러가 살다.
#566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2:55
근데 여기 롬러는 한번 죽다가 살아났으니 다행이지 저 이상한 상태로 쭈욱 있으면 그냥 죽어야 될 존재로 보이네.....
#567지도닦이◆ZJr7vLQwqA(fRVxrf2zrg)2022-02-05 (토) 03:46

>>566 그 경우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점령은 기본으로 깔고,

슈나이젤이 로마-러시아를 2등분 3등분하며 박살을 냈을거예요.

진짜로

#568이름 없음(nMbaEWZANM)2022-02-05 (토) 03:49
>>567
봉황좌의
괴도 금괴의 머리가 크롬처럼 맨들맨들해지는 소리가
들리는군(아무말)
#569용거북◆hTwS31oc2g(g474fSLxBE)2022-02-05 (토) 04:17
ㅋㅋㅋ....
#570이름 없음(nMbaEWZANM)2022-02-05 (토) 04:25
오렌지랑 니나, 로로는 언제쯤 출연?
#571이름 없음(nMbaEWZANM)2022-02-05 (토) 04:25
오렌지는 AA 많은데 니나랑 로로는 AA가 있나!?
#572용거북◆hTwS31oc2g(g474fSLxBE)2022-02-05 (토) 04:31
그러고보니 있나?
#573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4:35
그러고보니 마리벨은 원작에서 폭사엔딩 날뻔했고, 싸우다가 죽는걸로 끝났는데,여기서는 어찌될지 알 수 없겠네
가족애의 화신이 있으니까
#574지도닦이◆ZJr7vLQwqA(WtOEX5ktuY)2022-02-05 (토) 04:36

로로는 등장하면 나오나처럼 원작과 사실상 다른캐가 될 것 같고,

니나는 AA 없으니까 다른거 써먹을 예정.

#575시키냥◆tr.t4dJfuU(DamMK6QYxQ)2022-02-05 (토) 04:37
로로는 한 20개있고 니나는 안보이네
#576이름 없음(nMbaEWZANM)2022-02-05 (토) 04:46
니나...레즈 얀데레니까

호무라 하쉴? (아무말)
#577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4:50
도로테아 에른스트
이 여자 엄청 단역으로 나온 나이트 오브 라운즈네 그냥 스자쿠에게 털린 모니카 보다 적은 1화만에 탈락
모니카는 몸매때문에 수영복이 슈로대에서 추가되었지만 예는 설정상 나이트 오브 라운즈 넘버원에 맞먹는 실력자라는데 엄청 썰렁한 퇴장했지.....

노네트 에니아그램이 라이트 오브 라운즈 여성진 중에서는 2번째로 출세한 여성이 되어버리네
1번째는 왕비님이 빙의한 여자아이고,
#578이름 없음(y9E4vU4p7M)2022-02-05 (토) 04:54
어제는 레일라가 진격을 크게 못한게 당연한것
제공권도 없고 보급역량도 부족하고 군대질도 부족한데
무턱대도 진격했다가는 위험할수 있어서
러롬군은 장교단이 부족해서 한번 박살나면 재편이 힘들지만
브리타니아는 그게 아니니까
#579용거북◆hTwS31oc2g(g474fSLxBE)2022-02-05 (토) 04:55
쿠데타가 발목을 잡네.
#580지도닦이◆ZJr7vLQwqA(WtOEX5ktuY)2022-02-05 (토) 05:21

>>577 라운즈 대부분이 720도 회전킥 매국노의 전공셔틀이니 어쩔 수 없NE요!

#581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5:25
근데 오르페우스도 죄많은 남자네 마리벨하고는 상어아가미 관계고
모니카의 짝사랑이라는 남자로서는 부러운 위치이면서
남자의 행복이 아닌 이상을 위해 스스로 사지로 걸어간다는게
#582지도닦이◆ZJr7vLQwqA(WtOEX5ktuY)2022-02-05 (토) 05:34

하지만 여기선 마리벨과 만나게 되는 유적 붕괴 이벤트가 통째로 스킵되고

그 비중을 기억 멀쩡한 올드린이 다 가져가면서 오르페우스는 그저 후새드.

#583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5:37
여동생한테 비중을 다 빼앗긴 오빠네.......
#584이름 없음(8i4CeQb05.)2022-02-05 (토) 05:40
>>581
아 진짜? 내가 망국의 아키토는 안봐서 몰랐네
#585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6:09
그 이상이 복수로 절반쯤 범벅이 되어 있고, 나중에는 마리벨하고 동반자살이라는 아찔한 결말......
여동생은 친구와 오빠가 같이 죽는 모습을 눈앞에서 생중계로 보고.....
#586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6:11
>>584 망국의 아키토 외에도 쌍모의 오즈가 있는데 여기 주인공이 마리벨, 올드린, 오르페우스임
#587용거북◆hTwS31oc2g(g474fSLxBE)2022-02-05 (토) 06:12
오르페우스는 걍 전속 밤놀이 상대?
#588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6:14
나중에는 로미오와 줄리엣 엔딩을 여동생 앞에서 보여주는 막장 연인....
#589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6:14
그것도 비틀린
#590지도닦이◆ZJr7vLQwqA(fRVxrf2zrg)2022-02-05 (토) 06:21

>>583 유진스톤의 창시자이자 금괴의 제왕께서 역사를 뒤흔들었으니 어쩔 수 없NE

#591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6:24
매국원수하고, 검은머리 대원수, 동방푸틴하고 섞인 세계라면 엄청 어지럽겠는데
#592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6:25
매국원수 주인공하고, 동방푸틴 주인공이 거의 동갑이고, 검은머리 대원수 주인공이 연하이니
#593지도닦이◆ZJr7vLQwqA(fRVxrf2zrg)2022-02-05 (토) 06:36

매국원수: 안봐서 모름

동방푸틴: 초반에는 롬뽕코인 + 하렘코인 잡고 달렸는데 작가가 스킵신공으로 둘 다 날리는거 보고 크게 실망해서 이탈

검머머: 나는 왜 이 갓띵작을 이제서야 봤을까(철학)

#594지도닦이◆ZJr7vLQwqA(fRVxrf2zrg)2022-02-05 (토) 06:37

오늘 연재는 4시입니다

#595이름 없음(jIPoGCZ1fU)2022-02-05 (토) 06:43
뭐 매국원수는 이완용 아들이 친일파 안되겠다고, 국내에 한국 멸망 책 뿌려버려서 일본의 한국 침략과 러일전쟁이 죄다 꼬여서 일본의 패배가 되버림,
그 아들은 해군에 입대하고, 마누라는 동방의 아야의 현실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남편을 거의 쥐어짜서 자식을 여러명 가짐 이제 4째 만든다고 했던가. 검은머리 대원수보다는 나중에 나온 작품이고,
동방푸틴보다는 살짝 앞서는 작품인데 이것도 웃기니까 추천함 검은머리 대원수하고 비교하면서 보는 맛이 나올 것임
#597용거북◆hTwS31oc2g(g474fSLxBE)2022-02-05 (토) 07:01
걍 오르페우스는 밤놀이용 부관 가야 하나?
#598지도닦이◆ZJr7vLQwqA(WtOEX5ktuY)2022-02-05 (토) 09:37

>>597 뇌절은 이제 그만

#599이름 없음(.bZhdXxWcY)2022-02-05 (토) 09:41
황제씨가 발레리 보고 정신 못차리고 인간찬가 응기이잇 하지는 않겠지ㅋㅋㅋ
#6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5 (토) 09:42
실로 오늘은 무슨 날이었나 싶은 롬러의 다이스운이였다... 이어갈 지는 다음에 가 봐야 알겠지만서도.
#601이름 없음(.bZhdXxWcY)2022-02-05 (토) 09:42
근데 저 조건 다 이행하면 러롬 남는 판도가 otl 소련?
#6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5 (토) 09:44
그런데 일단 롬러가 북부와 남부에 한 조치가 북부에 공여받는 KMF들에 맞게 훈련한 신규 병력을 제공하는 거고, 반대로 남부는 대체로 장비만 공여받는 걸로 갈아주는 건가?
#6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5 (토) 09:44
>>601 거기서 시베리아를 죄다 뺀다.
#604용거북◆hTwS31oc2g(vVrKG1PJTk)2022-02-05 (토) 09:45
흐음.
#605이름 없음(.bZhdXxWcY)2022-02-05 (토) 09:46
>>603 유럽 러시아랑 중앙아시아 일부만 남기는 건가
#606용거북◆hTwS31oc2g(vVrKG1PJTk)2022-02-05 (토) 09:47
문제라면.....
이제 얼마나 롬러 체력이 있느냐인데....
#6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5 (토) 09:47
경우에 따라서는 중앙아시아도 포기해야 할 수도 있지만 이 쪽의 경우는 유럽 방면에 비해 그 패악질이 없는 수준이었다고 해야 하나... 잘 모르겠군.
#608용거북◆hTwS31oc2g(vVrKG1PJTk)2022-02-05 (토) 09:48
장교진 증발이 너무 뼈 아파.
#6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5 (토) 09:54
일단 이미 문구로 확정난 장교진은 그렇다 치고... 부사관은 얼마나 남았지?
#610이름 없음(dbBehl3x7Q)2022-02-05 (토) 10:06
개인적으론 그걸 러시아 로마 인민들이 그걸 받아들일 수 있냐가 관건이 아닐까 싶음

대충 만반도가 일본 식민지배하고 중국 본토를 경제 식민지로 쪽쪽빨아먹으며 지화자 좋구나 하며 살다가 미국한테 뚝배기 맡고 정부가 저희는 오늘부터 만주 때고 반도를 반으로 나눠서 살겠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하면 인민들이 납득 할 수 있을까?
#611이름 없음(Ob/MzpxDDM)2022-02-05 (토) 10:13
>>607
여기선 러시아가 중앙 아시아 손도 안댓음.
#612이름 없음(aseL/osdlk)2022-02-05 (토) 10:13
>>609 부사관이 멀쩡했으면 장교진이 그모먕그꼴이 아니었을테니까 부사관진도 조졌다고 봐야됨
#6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5 (토) 10:22
군부에서 들고 일어나려면 하위 제대를 어느 정도 포섭했어야 했는데 들고 일어났다는 점에서 그 쪽 계열 부사관은 죄다 썰리긴 했겠다만, 반대로 이들을 현정부가 척살할 수 있었던 것도 그에 준하는 전력이 없으면 힘들다.

그 말은 장교단은 날아갔어도 부사관은 당시 대강 반 안팎은 남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긴 하는데...
#6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dHQh7HALg)2022-02-05 (토) 10:24
뭐 이것도 결국 지도가 말해줘야 결정나는 문제이니 이 이상 왈가왈부할 것도 아닌가.
#616지도닦이◆ZJr7vLQwqA(o4mB9VX0jU)2022-02-05 (토) 15:01

음.

갑자기 페코린느와 노숙자 앞에 로로가 난입한게 너무 뜬금없나.

아니면 전투 자체가 너무 뜬금없나

#617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5 (토) 15:01
타츠야 TS 실패로 다들 힘이 빠짐
#618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5 (토) 15:02
페코린느의 프린세스 스트라이크에 타츠야가 영 좋지 않은 곳을 맞아서

곶아가 되고, 시바 미유키로 TS된다는 걸로 하자(아무말)
#619이름 없음(Z/mhF.SkFk)2022-02-05 (토) 15:05
>>616 그건 딱히 어색한 느낌 없고 괜찮았어
#620이름 없음(k4tIxo0eTs)2022-02-05 (토) 15:06
>>616 아니 그런거보단 등짝때문에 힘빠지는거야
#621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5 (토) 15:06
>>620
옳소 옳소!

TS 하자 제발
#622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5 (토) 15:07
그냥 남장여자였다는 걸로 하자구

애니속 세계는 약샤르나 츠구미 같은 거유도 남자로 속이는 압박붕대/브라가 있는 세계관인데

뭐 어때(폭언)
#623이름 없음(k4tIxo0eTs)2022-02-05 (토) 15:07
지도에게 하고 싶은말
지도가 걱정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지도의 옛적 경력때문에 판도/배경적 요소로 빠지기 쉬운거 말고는
그 외 대다수 걱정들(?)은 참치들에게 별 문제가 안된다
#624이름 없음(k4tIxo0eTs)2022-02-05 (토) 15:08
지도는 판도병과 동로마 어장들적 셀프밸런치 패치병말고는
좀 확고히 밀고가도 괜찮다
#625이름 없음(k4tIxo0eTs)2022-02-05 (토) 15:09
적어도 지금 코기 어장은 그려
요즘 쓸데없이 땅파지 않고 좀 크리다 싶으면 자동전개 해버리는건 정말 잘하고 있는거고
#626이름 없음(k4tIxo0eTs)2022-02-05 (토) 15:10
난 등짝 괜찮은데 또 참치들 힘빠지고 지도 또 멘탈 박살난다면
걍 틀던지하고 멘탈 안박살나고 전개 안처질거같다면 등짝을 해보고
#627이름 없음(k4tIxo0eTs)2022-02-05 (토) 15:11
아니 >>626은 헛소리다
어찌됐든 어지간한 걱정은 걍 하지말고 쭉밀고가란거
#628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5 (토) 15:37
>>625
에는 나도 공감함
#629세나◆3OwIweqgI2(DVBkcpu0lU)2022-02-05 (토)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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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i\l ゙イ::::::::〃:::::::::::::  ヽ   \
   r-‐ヘ::::::::::::ノ 、 `' '´ └┘  ヽ_lヽ /ヽ:::{: : : : : : : : ノ    冫
 /    l::::::ノ r´`i ヽ、     _    l  ム、: : : : : : ノ r'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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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AA 총 12개


그 중에서 얼굴만 있는게 5개
샤를 로켓 2개
디포르메 2개
늙고 초췌해진 모습 1개


즉 제대로 쓸 만 한 건 2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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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丶、/ > ´   ,.  ; 、 ゝ '    ,: 、 ‐-  ., _`  <´      ,....,  `` ー- -‐-、
        r‐- ´  > ´     ` > ´ >-、Ⅵ  ハヘ     / ハ Ⅳ Ⅳ/ < ` < ´     `` ー- 、  {
        }  r‐ ´         ´ >, ´  vi´ Ⅵ メ'` ヘヽ-‐ ‐-/ ,' ゝⅤ Ⅳ `ヽ _ ヽ< `           /∧  {
        ∨ ∧          ´> ´V :,´vi` 'vi> ´ メ   >'-‐ ‐-'< ゝ ``  <iv´ γ ´ ` < ` 、       /∧ ∨/
       ∨ ∧       / /、丶  V:,> ´  ,. - `7´ / /  ', ヽ ヽ`、‐ <  ``/     __  ヽ  ヽ    /∧ ∨/
        ′ ′      / ,.<ヽ  ヽ ゝ ´  > ´  ,.ィ ′/  l|   ! ハ  ', ヽ   ` <|    (  )   ヽ 、 ヽ   /∧ ∨/
       ′ ′.    / /  ̄ ` <  /´--‐ '   ′ {  /{   !、 }  ',   `´ ` ー '、   ` ´    |/;、 ヽ   ∧ ∨/
        | .′  / /        ヽ        l|  {,ィぇ、V }/,.ゝ、}  :!     ,...., ` ´⌒ヽ    ,'/ 丶 ヽ   }  !
        | i   ,  , '  r‐ 、   r 、_ノ ,.. -  .,   l|v.ヘヽゞ'/ヽ} ゞ'ィハ  ! > ´    ` ー-‐;ノ  / 、 //ヽ ム   ′ |
       | i  / / {   ゝ '   }    ,. -‐- ., >/l| v`ミ ´ '   彡'イ  v   ,. --- .,   {` ´、  ヽ  > Vム,′ /
       ∨ V /  、      ノ}  γ       ヽ/ レ  vヽ `´ ィ /    V/       ヽ  ∨/ ヽ  '., //;、 Vム /_
.        ∨ /イ/  /` ァ ´  ,′ /     メ爻爻 {   vメ!` ´lメ/   }、 Vメ、        ',  }   lV '/ / ヽ ∨ム  ` <
     > 7 / ヽ ∧ ∨ }   .i  {     メ爻爻爻 {  ∧j ‐-‐'v    }メ` 爻メ,       ;  }   | , '/ /   /, ∨.ム‐- 、 \
  /  >′,′r '=∧ ∨ {  /∧  、   .メ爻爻爻爻∨   }‐`´‐{   ∨爻爻爻メ     ノ /   ,.' / / ∧ = ヽ V ム    ヽ 丶
 /  /´ ,′,' ∨  '   / ,. ゝ /∧  ヽ /'メ从从从从V   }   {   ∨爻爻爻爻メ-‐ ´ /    / / /V/∧   V V ム     ヽ
./  /  ,′,' ‐- '  ; ノ      > /   ∧|> ‐- ヽ〉  }ヽVィ{  、〈 ‐<从从メ\  ー-‐-/ / /  V> ‐- 、  V ハ
.  /   ,  ,   ̄ '   ;   , ´   /    ∧/{  r‐、_}/  }ヽ:l:/ {   ヘ !   }    \ ---/ //、  /     ヽ }  |
 /   ,  , =-  i   i  , ' , ´ '       ∧/fj} ´   |   }ヽY / V   !`⌒、_.}      丶 / / /ヽ  ヽ{   γヽ  '{  |
./.    i  !     i _!_ /  / , '      ∧/ァ' i!     |、 .ノ 〉〈   V /  / u         / / /   ;  ヽ   ` ´   j  |
.     i  !ニ/´   /  { ./         ∧/fοj!    } Ц ´、ニ,.`Ц l|  /   u      , ' / /    ;  / .)      ノ! |
.     i  l /    f´ ヽ  {/       ∧'//〉rハ  `ー 、l !ニニ.Vニ7 Vl| ' !   ゞ'    ///ヘ   ,  /ゝ'     / ! !
.、     i  }'       ゝ、 ヽ/       ∧'//〃'/ハ    ´-`‐-=ニニ{  }l|  |   ∧  __ ' -‐;   ヘ ィ  /ヽ .. __ . イ  ̄ ′′
 V/  .i  |   r‐、   ヽ ,′       ∧//〃//ハ        ´  ̄ ``  <  ∧ >-‐ /´     ヘ /  ∧∨ -=  ′,′
  V/   i  |   ゝ '    }′       ∧/////  ,' ヘ               〉-‐ ´ `、メ      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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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동황제 AA 총 18개


대부분이 적어도 상반신 내지는 전신인 AA


페코린느 입장에서 최종보스고, 안의 사람도 남캐니까 그 유적런 성공이든 기어스향단의 노오오오력으로든


회춘했다는 설정으로 패동황제로 샤를의 AA를 바꿔도 되지 않을까(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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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5 (토) 16:16
>>623
(격하게 공감)
#631지도닦이◆ZJr7vLQwqA(o4mB9VX0jU)2022-02-05 (토) 23:32

원작에 부합하는 남자 얀데레 브라콘으로 밀고 가느냐,

아니면 시각의 보호를 위해 여자 얀데레 브라콘으로 바꾸냐,

그것이 문제로다

#632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6 (일) 00:39
>>631
후자에 1표
#633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6 (일) 00:39
어차피 원작과는 100만 광년 멀어졌는데 뭘
#634이름 없음(8hsNfFB0SU)2022-02-06 (일) 00:53
>>629
아에 없는 거라면 모를까 조금이나마 있는데 억지로 바꾸자는 의견은 좀......
#635이름 없음(1UNV6Ohl/A)2022-02-06 (일) 01:35
아니, 이미 등장해서 주역과 만나기까지 한 캐릭터를 TS시켜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636이름 없음(1UNV6Ohl/A)2022-02-06 (일) 01:38
스토리적으로 뭔가 로로가 TS를 시켜야 될 이유가 있는지? 없다면 그냥 밀고 나가야지.
#637이름 없음(gQAZL8.yNM)2022-02-06 (일) 01:51
브라콘은 몰라도 황제는 쫌
#638이름 없음(gQAZL8.yNM)2022-02-06 (일) 01:52
그리고 지도가 부담안가는 방향으로 하는게
#639이름 없음(Tq9mRDQelU)2022-02-06 (일) 01:57
TS에 1표
참치들 대부분이 바꿀려고했는데 스틸한 참치가 나쁘다
#640지도닦이◆ZJr7vLQwqA(o4mB9VX0jU)2022-02-06 (일) 02:11

>>636 남성 안데레 브라콘은 OME 소재인데

어장주가 백합/장미 장르를 조오오오오온나 싫어함

#641이름 없음(Tq9mRDQelU)2022-02-06 (일) 02:15
>>640 그럼 어장주직권으로 변경 ㄱㄱㄱ
#642이름 없음(YCZIWmHwUc)2022-02-06 (일) 02:16
황제는 그닥이지만, 로로는 시각테러랑, 어장주 멘탈보호를 위해서라도 바꿀 필요 있을듯
#643지도닦이◆ZJr7vLQwqA(o4mB9VX0jU)2022-02-06 (일) 02:20

오후연재 생각 중이니까 본편에서 투표 앵커 후 최종 결정하는걸로 하겠음.

샤를은 AA는 적지만 굳이 바꿔야할 당위성이 전혀 없고.

#644이름 없음(YCZIWmHwUc)2022-02-06 (일) 02:21
>>643 샤를은 뇌절이고(아무말)
#645이름 없음(YCZIWmHwUc)2022-02-06 (일) 02:21
사실 클라이막스 빼곤 나올일도 별로 없을텐데 솔직히 클라이막스 정도는 12개로 때울수 있을거 같지 않나 싶기도 하고
#646지도닦이◆ZJr7vLQwqA(o4mB9VX0jU)2022-02-06 (일) 02:36

아프리카 전선 이벤트 종료하면 다음은 어디로 갈까.

향단 본부 레이드 이벤트는 사실상 부활의 를르슈 스토리에 가까워질 빅이벤트고,

흐음.......(고민 140%)

#647이름 없음(xziN7UzUIk)2022-02-06 (일) 03:15
남자일지 여자일지 모르는 상태로 놔두는게 좋지 않을까
#648용거북◆hTwS31oc2g(rgzRtK55VI)2022-02-06 (일) 04:46
다시 마리벨 타격.
페코 소원이니까.
#649용거북◆hTwS31oc2g(rgzRtK55VI)2022-02-06 (일) 04:46
ㅇ.ㅇ/
#650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6 (일) 04:50
>>647
일단 어장주가 본편 할 때 투표한다고 하니

난 남장 여캐로 밀겠다

시바 미유키 가즈아아아
#651이름 없음(gQAZL8.yNM)2022-02-06 (일) 04:51
흐음
#652이름 없음(Tq9mRDQelU)2022-02-06 (일) 04:51
>>650 가즈아!
#653이름 없음(gQAZL8.yNM)2022-02-06 (일) 04:52
기권은 뭐 무투표가 있으니...
오후연재때 투표면 난 참가 못하겠네 한창 팬 돌리고 있을거라
#654이름 없음(gQAZL8.yNM)2022-02-06 (일) 04:54
근데 개인적으로 한국보다도
걍 현식이 중심 비중이 여기서 쪼오오오오금만 더 커졌...으면
#655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6 (일) 05:04
>>640
난 백합은 다이스키, 장미는 낭자애들끼리 (아가미) 하는 거는 ㅇㅋ지만 그외는 OME
#656이름 없음(xziN7UzUIk)2022-02-06 (일) 05:05
뭐 판도물이 아니니 어쩔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만반도쪽 캐릭터가 좀 더 나왔으면
#657이름 없음(xziN7UzUIk)2022-02-06 (일) 05:08
성별은 알수 없음으로 양성적인 면모를 보여주는게 좋지 않나 싶음
#658지도닦이◆ZJr7vLQwqA(I8Ot72SLZ.)2022-02-06 (일) 05:34

오늘 연재는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659이름 없음(qRKHfk7.DI)2022-02-06 (일) 05:38
ㅇㅋㅇㅋ
#661지도닦이◆ZJr7vLQwqA(I8Ot72SLZ.)2022-02-06 (일) 09:31

슈나이젤이 원작에서 막판을 빼고 를르슈 상대로도 저렇게 처절하게 깨진적이 없었는데

아프리카 방면 지상군 전멸에 자기 직속 공중함대 반괴면 어우, 충격 쩔어주겠는데.

#662지도닦이◆ZJr7vLQwqA(I8Ot72SLZ.)2022-02-06 (일) 09:39
Attachment

그리고 헷갈리지 말라는 의미에서 올리는 판도

#6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SEF.mpj2)2022-02-06 (일) 09:42
어제자 연재분에서 롬러의 포로 보복의 가능성에 대해 주장하던 참치가 있어서 하는 말이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도 확정된 제반 사항 상 좀 아리송해서 말이지.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통제가 완벽하다고 봐야 할까?
#664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6 (일) 09:43
슈나이젤 : (아 프레이야 마렵다)
#665이름 없음(YCZIWmHwUc)2022-02-06 (일) 09:43
>>663 롬-러가 정상이기만 했어도 2머전 소련군 전쟁범죄축으로 그냥저냥 넘어갈각 낭낭했는데, 러-롬도 어그로는 마리벨에 지지 않아서 ㅋㅋㅋㅋㅋ
#6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SEF.mpj2)2022-02-06 (일) 09:57
>>665 전후관계를 생각하면 마리벨이 러롬 이상으로 막나간 거지만( )
#667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6 (일) 10:10
>>666

앙시엥 레짐 500배 VS 강도귀족-실로바키 과두정 500배

...이게 바로 X맛 카레 VS 카레맛 X의 난죽택이었단 말인가(아무말)
#668이름 없음(DVBkcpu0lU)2022-02-06 (일) 10:19
시바 미유키 로로는 그럼 슈나이젤의 부대와 함께 퇴각한 건가
#669이름 없음(YCZIWmHwUc)2022-02-06 (일) 10:35
지금 브리타니아vs러시아vs한국의 구도가
똥맛 카레vs카레맛똥vs영국식카레(영국령 인도제국식 카레) 맞지?
#670이름 없음(eDMFBdTCbQ)2022-02-06 (일) 10:39
브리타니아나 러롬이나 똥같은 놈들인거 감안하면
한국은 혐성맛이 첨가된 그나마 사람 같은 놈들인 셈
#671이름 없음(eDMFBdTCbQ)2022-02-06 (일) 10:40
브리타니아나 러롬은 책임질게 산더미지만

한국은 자기들 혐성 뒷처리 다하고 세계 주도도 하고 있지
#672이름 없음(eDMFBdTCbQ)2022-02-06 (일) 10:44
현식이는 전쟁 끝나도 전역은 개뿔

초합집국 직속 특수부대로 영전해서 어벤져스 차려야할지도
#673지도닦이◆ZJr7vLQwqA(I8Ot72SLZ.)2022-02-06 (일) 10:49

>>672 금괴: "(뜨끔)"

#674이름 없음(JP.9LXf/YY)2022-02-06 (일) 10:50
>>673 금괴VIP님 원본 캐릭터마냥 은퇴는 못하겠군
#675이름 없음(YCZIWmHwUc)2022-02-06 (일) 10:51
>>672 아니 그건 원작 각하가 해야하는 일 아닙니까? 왜 각하는 꿀빠는 역할하고 그 역할은 현식이한테 짬때림?(아무말)
#676이름 없음(JP.9LXf/YY)2022-02-06 (일) 10:54
원작 미대원수는 팬들 사이에서 마법의 소라고동마냥 차기 대통령들이 두고두고 쓸거라고 평가받는데
여기 현식이도 역대 VIP들에게 '나와라 만능펜슬!'하면서 쓰일듯
#677이름 없음(eDMFBdTCbQ)2022-02-06 (일) 10:56
제로와 흑의 기사단도 영웅이고 상징인데
현식이도 거기에 버금가는 영웅이고 상징이라서
한국 입장에서 이걸 이용안해?할 게 뻔함
#678지도닦이◆ZJr7vLQwqA(I8Ot72SLZ.)2022-02-06 (일) 10:57

솔직히 "슈나이젤에게 첫번째 대패를 안긴" 타이틀이 너무 커......

를르슈도 막판 빼고 슈나이젤 상대로 이만한 성과는 못냈다고......

#679이름 없음(eDMFBdTCbQ)2022-02-06 (일) 10:58
코넬리아를 엿 먹임 -> 북해런 방어 -> 천자 구출 ->일본전선-> 독일전선 방어 -> 튀니지 방어

세계 각국에 골고루 뛰면서 당신이 이세계선 캡틴 아메리카 입니까 해도 됨
#680지도닦이◆ZJr7vLQwqA(I8Ot72SLZ.)2022-02-06 (일) 10:58

현식이와 미식전파티(?)도 그렇고,

머스탱은 (전쟁에서 승리하면)드골 내지 아이젠하워 루트가 사실상 확정됐네.

#681이름 없음(eDMFBdTCbQ)2022-02-06 (일) 10:59
이미 한국인들은 캡틴 코리아 이현식 포스터나 선전 영상보면서 주모 샷다 못 올리게 막고 있음
#683이름 없음(JP.9LXf/YY)2022-02-06 (일) 11:02
MCU 캡아 2차대전 때마냥 어설픈 과대선전할 필요도 없이 그냥 팩트만 이야기해도 국뽕을 빨수 있겠지
#6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SEF.mpj2)2022-02-06 (일) 11:02
일단, 지금 브리타니아는 전역의 유지가 가능한가?
#685이름 없음(raRTNaG05o)2022-02-06 (일) 15:01
자유 중ㄱ 아니 자유 브리타니아군 가즈아!!!!!!!(미침)
#686지도닦이◆ZJr7vLQwqA(kQlX.EMKi.)2022-02-06 (일) 15:03

김유진 이 양반 2회차가 아니라 3회차 같은데

(반은 아무말 아님)

#687이름 없음(oQEF1m8oQY)2022-02-06 (일) 15:04
유페미아 : 아버지여, 들리십니까? 라크쉬르 의식을
청합니다. 제국의 옛 법도에 따라 저를 상대하십시오,
아니면 겁쟁이로 죽으시던지요!
#688이름 없음(oQEF1m8oQY)2022-02-06 (일) 15:04
>>686
쥐불놀이 했던 세계선 > 검머외 세계선 > 여기

이렇게?
#689지도닦이◆ZJr7vLQwqA(Wv6f8s0hDY)2022-02-06 (일) 15:12

광기도 그렇고, 기행도 그렇고, 큰그림도 그렇고,

특히 자기 휘하 노예 부려먹는 실력은 FDR과 마셜에게서 보고 배운게 아닐까

(아무말 대잔치)

#690이름 없음(raRTNaG05o)2022-02-06 (일) 15:23
근데 진짜 3회차 아닌가? 1회차-원역사,2회차-ㄱㅁㅁㅇ,3회차-여기(아무말)
#691이름 없음(oQEF1m8oQY)2022-02-06 (일) 15:23
>>689
하지만 1,2,3회차 모두에서 머리가 맨들맨들해지는 건
피하지 못했다(폭언)
#6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4mV0MEBpY)2022-02-06 (일) 15:32
거의 공세 여력을 대대적으로 상실하고 있는 현 브리타니아 상황을 생각하면 지금 발생한 자유브리타니아군(?) 을 갈무리해서 기사단을 확대하는 데 시간을 좀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도?

자유 브리타니아군이 브리타니아 제국군과 꽤나 확실히 달라졌다는 점을 내외적으로 보여주기에는 이만한 방법이 없을 테고...
#6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4mV0MEBpY)2022-02-06 (일) 15:35
게다가 전후에는 브리타니아 자체도 그렇지만 브리타니아군도 분명 뜯어고쳐야 할 게 한 두개가 아닌데, 이럴 때 어쨌든 미리 자체적으로 육성된 장교단이나 부사관단이 두터울 수록 그 충격이 덜할테고.
#6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4mV0MEBpY)2022-02-06 (일) 15:43
추가로 어쨌든 모든 전선에서 재정비가 절실했던 것이 초합집국 진영도 마찬가지라, 여튼 브리타니아의 공세역량 재확보 시간동안은 꽤나 시간이 남을지도 모르겠어(?)
#695지도닦이◆ZJr7vLQwqA(XhuDT7qf8w)2022-02-07 (월) 01:44

심심-

#696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1:48
김유진 레드얼렛 세계에 환생했으면 놀라워 했겠네 일본이 태평양 전쟁 일으키고, 소련이 2차 세계대전 일으킨 세계선이니
그리고 히틀러는 행방불명처리 된걸로 나올테니
#697지도닦이◆ZJr7vLQwqA(XhuDT7qf8w)2022-02-07 (월) 01:51

솔직히 머스탱이 지휘하는 중동과 아프리카 방면군을 제외한 로마-러시아군보다 자유 브리타니아군(?)이 더 잘 싸울 것 같다는 킹리적 갓심.

#698이름 없음(A8Z3EVuIUk)2022-02-07 (월) 01:52
자유 브리타니아랄까 유페미아군이 맞겠지
상황상 유페미아가 샤를한테 라크쉬르를 거는거니까
#699시키냥◆tr.t4dJfuU(aaypvoSdyk)2022-02-07 (월) 01:56
자유 브리나티나군은 딱히 민주주의를 주장하지는 않고 브리타니아라는 체제를 근본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으니 자유라는 것도 단순히 캐치프레이즈에 지나지 않겠지
#700지도닦이◆ZJr7vLQwqA(XhuDT7qf8w)2022-02-07 (월) 02:02

육군과 공군은 머스탱이 관할하는 중동과 아프리카 방면군을 제외하면 쿠데타 가담 혐의로 장교진 싸그리 날아갔고,

해군은 다이스값을 봐선 지중해 함대와 인도양 함대는 쿠데타에 가담안했지만 발트 함대(대서양 함대)와 북해 함대가 쿠데타에 가담해 반괴 상태.

사블린과 머스탱에게는 참 미안한 말이지만 대숙청 직후 소련군이 되어버린 로마-러시아군보다는

구심점과 싸워야할 이유가 명확하고 지휘관의 역량도 (머스탱 휘하를 제외한 로마-러시아군에 비해)높은 자유 브리타니아군(?)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영 시원찮은 로마-러시아군을 봤을 유진킴도 그걸 노리고 밀어붙인 것 같고.

#701이름 없음(Q.tKS7q7c.)2022-02-07 (월) 03:09
근데 유페미아한테 군대도 장교도 몽땅 퍼준 마리벨 도대체 무엇
#7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4mV0MEBpY)2022-02-07 (월) 03:21
그것은 어둠의 유피빠(퍽)
#703지도닦이◆ZJr7vLQwqA(LoAcP4OU3E)2022-02-07 (월) 03:44

>>701 야매심리학 권위자 유진킴: "원래 사춘기 소녀의 갬성이란 죽 끓는 듯해서 이걸 이해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704스페이스◆3OwIweqgI2(lY0TALQJD6)2022-02-07 (월) 03:44
Attachment
>>701-702
사실 마리벨은 마리벨 레퀴엠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다크 나이트 아닐까(아무말)
#705세나◆3OwIweqgI2(lY0TALQJD6)2022-02-07 (월) 03:45
앗차 타 어장에서 쓰던 나메였네 여튼
#706세나◆3OwIweqgI2(lY0TALQJD6)2022-02-07 (월) 03:46
마리벨도 급식/잼민이었다고?!?!
#707지도닦이◆ZJr7vLQwqA(XhuDT7qf8w)2022-02-07 (월) 03:49

>>706 R2 기준 를르슈랑 똑같은 18살.

코기 세계관에서 직책에 비해 엄청 어린게 한두명이 아니지만.

#708세나◆3OwIweqgI2(lY0TALQJD6)2022-02-07 (월) 03:52
>>707
그럼 샤를 자식 중 현재 성년은
오듀세우스, 슈나이젤, 코넬리아, 페코린느, 기네비어
이정도인가
#709지도닦이◆ZJr7vLQwqA(XhuDT7qf8w)2022-02-07 (월) 03:56

R2 기준으로

슈나이젤: 27살
코넬리아: 28살
마리벨: 8살
유페미아: 17살
를르슈: 18살
오우기: 27살
토도: 38살
카구야: 15살
리 신쿠: 24살
레일라: 20살 내외(추정)

다들 한 국가의 지도자 내지 군사집단 최고위 지휘관급인데,

토도나 비스마르크를 제외하면 죄다 10대랑 20대예요.

#710지도닦이◆ZJr7vLQwqA(XhuDT7qf8w)2022-02-07 (월) 03:56

>>709 8살 -> 18살

#711지도닦이◆ZJr7vLQwqA(XhuDT7qf8w)2022-02-07 (월) 04:03

한편 원작에 없는 어장 오리캐들의 경우

이현식: 27살(3급 공무원, 군대로 치면 준장)
하자마: 젊게봐도 40대
유진킴: 젊게봐도 40대
페코린느: 23살
머스탱: 43살

실존인물인 발레리 사블린은 원역사대로면 79살이지만 그건 너무 가혹하니까 10년만 회춘(?)시키고,

인도 총리로 나온 사디크 칸은 48살.

이쪽도 엄밀히 말하면 (지위에 비해)엄청 젊지만 원작에 비하면 나이대가 확 뛰어오르네요.

#712이름 없음(lsmDHOq/dk)2022-02-07 (월) 04:10
나나리는 지금 15살인가?
#713지도닦이◆ZJr7vLQwqA(LoAcP4OU3E)2022-02-07 (월) 04:18

>>712 댓츠 롸잇

#714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4:24
여기서 나오는 니나 아인슈타인은 알버트 아인슈타인 딸로 나오는건가 아니면 사촌 조카인가
#715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4:24
아니면 박사의 손편지 읽는 손녀인가
#716지도닦이◆ZJr7vLQwqA(LoAcP4OU3E)2022-02-07 (월) 04:26

관계가 있으면 고손녀일텐데 이쯤되면 상당히 까마득하죠.

#717지도닦이◆ZJr7vLQwqA(LoAcP4OU3E)2022-02-07 (월) 04:34

그나저나 사블린은 속이 검게 타틀어가겠구나.

샤를보다도 7살 이상 많은 칠순 노인에 왕년의 초강대국이었던 로마-러시아의 국가원수인데,

까마득하게 어린 손녀뻘 여자아이인 유피, 카구야, 로리 천자 앞에서도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신세라니.

업보청산 때문에 어쩔 수 없다해도 평범한 사람이었으면 울화통 터졌을거야.

#7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4mV0MEBpY)2022-02-07 (월) 05:01
지금의 롬러는 음, 뭐라 해야 할지...

뭉텅이로 생성된 브리타니아군 포로를 대상으로 보복 문제가 전무에 가깝다는 결과가 나온 건 실로 기적같은 일이었다.
#719지도닦이◆ZJr7vLQwqA(LoAcP4OU3E)2022-02-07 (월) 05:29

현타와 인실X은 사람을 바꾼다

(아무말)

#720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5:33
근데 이거 이러다가 를루슈는 동정엔딩나버릴 수도 있는게 아직 남아있다는게 문제인데......
#721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5:34
최후의 승리자가 C.C인 세계선이 될 확률도 높아보이고
셜리하고 이어지는거는 어쩐지 창세기외전 2 템페스트 엔딩 삘이 나버릴것 같고
#722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5:35
카구야야 첩이어도 신경 안쓸것 같긴한데
#723용거북◆hTwS31oc2g(PyX7CSC.wg)2022-02-07 (월) 05:37
ㅇㅇ/
#724지도닦이◆ZJr7vLQwqA(XhuDT7qf8w)2022-02-07 (월) 05:38

>>721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엔딩이 어떤건지 모른다는 레스)

#7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4mV0MEBpY)2022-02-07 (월) 05:43
그나저나 전역 전반에서 발생한 브리타니아 군 포로들을 재편시켜서 유페미아군(가칭)으로 만들려면 어쨌든 시간이 들겠네.
#726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5:46
뭔가 엄청 열심히 한것 같은데 연애하던 애와 마지막 앤딩이 아니거나 그 여성하고 할려고 했는데 중간에 다른애였는데 마지막엔딩은 그여성인 엔딩
어떻게 하든 엘리자베스와 앤딩으로 끝나버림 엘리자베스에게 추근덕 하면 어째선지 하녀나 엘리자베스 여동생루트로 가다가 마지막 앤딩은 엘리자베스 앤딩.......
#727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5:47
>>724 뭔가 허무해
>>726 이 그 엔딩이고
#728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5:48
한마디로 셜리와의 엔딩을 볼려는데 C.C 엔딩으로 빠진다고 보면 됨......
#729지도닦이◆ZJr7vLQwqA(LoAcP4OU3E)2022-02-07 (월) 06:50

>>726 ......대놓고 플레이어 엿먹이는 엔딩인데요?

#7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4mV0MEBpY)2022-02-07 (월) 07:10
어우...(?)
#731이름 없음(qr08ESCFwA)2022-02-07 (월) 08:01
뭔 앤딩인가 했더니 좃나 자기늘끼리 힙스터 갬성느끼면서 겜 만들었나 엔딩이 왜 저따위냐(인사)
#732이름 없음(qr08ESCFwA)2022-02-07 (월) 08:02
오늘도 8시?
#733지도닦이◆ZJr7vLQwqA(LoAcP4OU3E)2022-02-07 (월) 08:03

그렇게 될 것 같은데 불확실해요

#734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8:09
>>731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소프트맥스가 원래 연애 게임 만들다가 급하게 창세기외전으로 변경하다보니 그렇게 되어버렸다고 하더군요
#735세나◆3OwIweqgI2(lY0TALQJD6)2022-02-07 (월) 08:27
>>711
대신 사디크 칸은 AA 상으로는 페이트(나노하 시리즈)니
된 거 아닐까(아무말)
#736이름 없음(Sa5SjmCaDk)2022-02-07 (월) 08:28
그시절엔 그 템페스트 앤딩 그냥저냥 넘겼음. 그시절엔 소프트맥스가 한국 PC게임계의 대장급 위상이라서.

버그나깔았다 때부터 다들 이게 무엇인가 같은 생각을 하게 됐지.
#737이름 없음(R4I95UDqZ.)2022-02-07 (월) 08:29
창세기전 앤딩욕은 창3파트2가 제일이겠지. 게임 난이도 욕도.


뭐 창세기전이 앤딩을 좀 거시기하게 내곤 했다.
#738이름 없음(R4I95UDqZ.)2022-02-07 (월) 08:31
창3파트2 난이도 수정 패치 전의 악명높은 난이도.

일반 잡졸군단이 드르륵 쏘면 아군 네임드 부대가 전멸함.
#739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8:36
템페스트는 그래도 캐릭터는 예쁘게 잘 뽑았는데 그놈의 엔딩과 버그때문에 힘든게임........ 게임 하면서 인내심 기르는건 처음임........ 후반부 가면 무슨 행잉 걸렸는지 엄청 느린 로딩이 되버림
#740이름 없음(R4I95UDqZ.)2022-02-07 (월) 08:39
사실 캐릭터 얘쁜걸론 창세기전 시리즈 중에서도 템페스트가 참 훌륭하지.
#741이름 없음(34lRPwk83w)2022-02-07 (월) 08:41
호시노 루리 대학생 판인 오필리어 버킹엄도 있고
#742세나◆3OwIweqgI2(lY0TALQJD6)2022-02-07 (월) 08:57
>>717
평범한 사람이 로마ㅡ러시아의 집정관이 될 수 있을리가
#743세나◆3OwIweqgI2(lY0TALQJD6)2022-02-07 (월) 09:07
오늘은 몇 시?
#744세나◆3OwIweqgI2(lY0TALQJD6)2022-02-07 (월) 09:46
아 8시랬구나 ㅇㅋ
#746지도닦이◆ZJr7vLQwqA(hwjFoAcJBI)2022-02-07 (월) 15:53

나나리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날 뻔했던 어장에 다갓이 생명을 불어넣었다

#747이름 없음(obxvLOV6j.)2022-02-07 (월) 15:54
근데 암만봐도 나나리도 올드윈도 끈질기긴 해도 강하게 나서는 기쌘 타입은 아니라서 그런듯(아무말)
#748이름 없음(obxvLOV6j.)2022-02-07 (월) 15:56
여태까지 망했던 히로인들 보면
페코: 민폐계 천방지축
카린: 기가 쌘타입이라 말할 필요가 없음
마리벨: 일단 얜 정상이 아님
#749이름 없음(pbMRuBBo5A)2022-02-07 (월) 16:00
일단 다갓은 로리 취향인 듯
#750이름 없음(obxvLOV6j.)2022-02-07 (월) 16:04
>>749 산구 미츠바가 155cm이고 페코가 의외로 156cm이더라(아무말)
#751이름 없음(4S3DHkv3wk)2022-02-07 (월) 16:52
유키네 크리스가 153cm이고
일본쪽은 뭐랄까 여캐들 키를 전반적으로 작게 잡는듯한 느낌....
#752이름 없음(4S3DHkv3wk)2022-02-07 (월) 16:52
의외로 가슴이 큰데 키가 160도 안되는 애들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더라
#753이름 없음(4S3DHkv3wk)2022-02-07 (월) 16:55
생각보다 슬렌더면서 키 160cm 넘어서 의외인 애들이 좀 있기도 한데
어 얘가 160도 안된다고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754세나◆3OwIweqgI2(q02tH7bOt2)2022-02-07 (월) 22:02
>>153
나이 사기에 이은 키 사기가 또오!
#755세나◆3OwIweqgI2(q02tH7bOt2)2022-02-07 (월) 22:03
1) 일본이 전반적으로 키가 작아서
2) 패션 스타일이라든가 구두라든가 분위기라든가
그런 걸로 인해 더 커보이는 것
#756지도닦이◆ZJr7vLQwqA(i4UOJX/bps)2022-02-08 (화) 00:47

(털썩)

#757용거북◆2LEFd5iAoc(kkc.VOE/lk)2022-02-08 (화) 01:36
ㅎ2ㅇ
#758지도닦이◆ZJr7vLQwqA(i4UOJX/bps)2022-02-08 (화) 03:34

심심하다

#759이름 없음(Swwd00zLUc)2022-02-08 (화) 03:50
과거 설정 굴려보든가?
#760이름 없음(Swwd00zLUc)2022-02-08 (화) 03:50
Tmi는 본편외서 푸는것도 좋음
#761이름 없음(r9sr4PCdz2)2022-02-08 (화) 04:02
이거 여기 AA에서 오르페우스 지본은 모니카가 가져갈지 마리벨이 데려갈지 이것도 재미있겠네
#762이름 없음(W3lF4xQ0Ek)2022-02-08 (화) 04:33
ㅇ.ㅇ
#763지도닦이◆ZJr7vLQwqA(1asSB71J7k)2022-02-08 (화) 06:01

리얼 때문에 도무지 어장에 들어갈 짬이 안난다.

씹펄

#764이름 없음(7rtolKgI6c)2022-02-08 (화) 06:22
어쩔 수 없지
#765이름 없음(pbMRuBBo5A)2022-02-08 (화) 09:31
그럼 오늘 연재는 없는 건가
#766지도닦이◆ZJr7vLQwqA(1asSB71J7k)2022-02-08 (화) 09:35

퇴근-

8시에 시작합니다

#767이름 없음(pbMRuBBo5A)2022-02-08 (화) 09:44
오 하는구나
#768세나◆3OwIweqgI2(oIcW.v7uuY)2022-02-08 (화) 09:53
ㅇㅋㅇㅋ
#770지도닦이◆ZJr7vLQwqA(ACb8MY0/qU)2022-02-08 (화) 15:28

당분간 판도쪽은 건들지 말라는 계시가 내려오는 듯 한 느낌이다.

#7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Xn65QYcL6w)2022-02-08 (화) 15:29
안착- 이랄지... 좀 잠잠하다 싶더니만 또 지랄트는 놈이 실질적으로 자기 바라던 걸 가져갔군.
#772이름 없음(UqiCnj11o6)2022-02-08 (화) 15:30
>>771 쟤는 다른어장에도 시비터는거 보니까 그냥 존재의의가 시비인듯
#7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Xn65QYcL6w)2022-02-08 (화) 15:30
진즉에 했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자기 게 될 수 없다면 그 누구도 1000을 잡을 수 없다는 태도에 대한 대응이 필요해.
#7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Xn65QYcL6w)2022-02-08 (화) 15:45
솔직히 그 놈 때문에 놓친 것도 이젠 하다하다 분노가 아니라 허탈감만 들더라. 그저 내용 상 반려만 되고 끝나고 결국 다음 기회나 노려야 하는 처지니까.
#7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Xn65QYcL6w)2022-02-08 (화) 15:58
뭐 됬다, 이건 엄연히 지도 어장이지 내 어장은 아닌데 나 뭐 하고 있냐...
#776세나◆3OwIweqgI2(J3fa9N9Rls)2022-02-08 (화) 22:21
1000을 튕기면 대신 999나 1001이라도 들어주는 게
어떨까 싶음
#777세나◆3OwIweqgI2(J3fa9N9Rls)2022-02-08 (화) 22:21
그럼 1000이 트롤링으로 나와도 다른 거라도 받을 수 있잖음
#778지도닦이◆ZJr7vLQwqA(pYqW0BFPrk)2022-02-09 (수) 02:04

심심하다

#779세나◆3OwIweqgI2(jx.hgK9.Ms)2022-02-09 (수) 03:10
오늘 어장주 쉬는 날이신가
#780세나◆3OwIweqgI2(jx.hgK9.Ms)2022-02-09 (수) 03:11
난 계속 1000을 놓치고 있어서 ㅜㅜ
#781세나◆3OwIweqgI2(jx.hgK9.Ms)2022-02-09 (수) 03:11
암튼 이번 어장에서나 다음 어장에서는 1000으로 중남미 독립투사 메구밍이
제로에게 연락을 해 온다

를 넣어봐야지
#782세나◆3OwIweqgI2(Y7jAk9kcN6)2022-02-09 (수) 03:16
유페미아가 라크쉬르를 신청하는 와중에 호무 아인슈타인이 프레이야를 개발했다라...
#783세나◆3OwIweqgI2(Y7jAk9kcN6)2022-02-09 (수) 03:16
여차하면 콘티나 키예프 혹은 베를린에 프레이야 떨어지는 거 아닐까
#784지도닦이◆ZJr7vLQwqA(pYqW0BFPrk)2022-02-09 (수) 03:16

원작 캐릭터들 넣기도 힘든데

주요 배경(동아시아, 유럽)도 아닌 곳에서 신규 오리캐는 좀....

#785세나◆3OwIweqgI2(Y7jAk9kcN6)2022-02-09 (수) 03:17
>>784
어흑 마이 갓
#786세나◆3OwIweqgI2(Y7jAk9kcN6)2022-02-09 (수) 03:17
1000으로 그럼 뭘 할까나
#787세나◆3OwIweqgI2(jx.hgK9.Ms)2022-02-09 (수) 03:19
오렌쥐의 애인인 아냐 뭐시기를 다른 AA로 바꿔달라고 할까 했는데 AA가 생각보다 많네
#788세나◆3OwIweqgI2(jx.hgK9.Ms)2022-02-09 (수) 03:20
아 맞다 그럼

원작에서 슈나이젤 따라다니던 그 비서(게이? 의혹 있는 미남자)를 TS해서 여캐로 하는 건 가능?
#789세나◆3OwIweqgI2(Y7jAk9kcN6)2022-02-09 (수) 03:22
>>788
그러니까 카논 말디니
#790세나◆3OwIweqgI2(jx.hgK9.Ms)2022-02-09 (수) 03:24
아니면 원작에서 흑의 기사단 코인 탔다가 를르슈 = 제로인 거 판명되고 난 후,
슈나이젤 코인 탔다가 ㅈ망한 기레기인 디트하르트 리트 TS는?
#791세나◆3OwIweqgI2(jx.hgK9.Ms)2022-02-09 (수) 03:25
>>788-790
얘네는 원작에서 나오는 인물이고 어차피 AA도 없는데 그냥 여캐로 TS해도 좋지 않을까(아무말)
#792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3:35

>>790 디트하르트는 이미 다른 AA로 출현했고요,

아냐는 AA 많아서 굳이 바꿀 이유가 전혀 없어요.

잠깐., 생각해보니 여기 오렌지 경은 옛 주군(마리안느)의 생물학적 자식(로로)과 연관될 가능성이 적지 않네?

#793세나◆3OwIweqgI2(jx.hgK9.Ms)2022-02-09 (수) 03:54
>>792
그럼 슈나이젤 최측근 카논 말다니는 TS 가능한가요
#794세나◆3OwIweqgI2(jx.hgK9.Ms)2022-02-09 (수) 03:54
디트하르트가 여기 어장에서 언제 나왔더라...(찾는중)
#795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4:01

>>793 로로는 설정과 스토리를 갈아엎서 원작 캐릭터성을 유지할 수 없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TS가 정당화된거지, 다른 캐릭터들은 그게 아니죠?

#796세나◆3OwIweqgI2(7uE6z5ELNM)2022-02-09 (수) 04:10
그러한가
#797세나◆3OwIweqgI2(7uE6z5ELNM)2022-02-09 (수) 04:10
근데 그럼 1000으로 할 게 읎네
#798세나◆3OwIweqgI2(7uE6z5ELNM)2022-02-09 (수) 04:10
본편에서 슈나이젤이 발견한 부황의 비밀이라면

V.V. 안건인 건긱
#799지도닦이◆ZJr7vLQwqA(pYqW0BFPrk)2022-02-09 (수) 04:37

뭐허지....

#800지도닦이◆ZJr7vLQwqA(pYqW0BFPrk)2022-02-09 (수) 04:55

선대 V.V. 같은 잡다한거나 굴려볼까

#801이름 없음(OIr07NlnUA)2022-02-09 (수) 05:05
ㅇ.ㅇ
#802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6:11

흠.

요즘들어 판도물 스타일로 굴릴 때랑 캐릭터물 스타일로 굴릴 때랑 온도차가 많이 다르단 느낌이 든다.

#803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19
음 vv 굴리면 괜찮을 듯
프레이야 관련 판도랄지 배경을 차라리 여기서 많이 굴리고 본판에선 캐릭중심을 좀더 강화해서 굴리는게 어떰?
#804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20
그리고 걍 1000은 유카리처럼 aa나 ㄳ ㅇㄷㅇ 이런거 외에는 일절 무시한다고 >>0에 박아버리고 시작하고
그런거 1000으로 나오면 걍 생까고 진행하는게?
#805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21
그러니까 다음어장 넘어갈 때 첫 레스에서 >>0에 표기했으므로 알지?나 간단하게 패스짤막하게 남기고 바로 본편으로 쑥 가는거지
#806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6:24

그 것도 괜찮네(괜찮네).

#807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25
난 까놓고 배경을 좀더 선호하는 쪽이라
그렇지만 굳이 배경요소관련 더 많이 굴려달라고 본편에서 트롤짓 하긴 싫어서 묵묵히 봄
차라리 여기 심심하다 막 올리지 말고 대충 여기서 배경같은걸 짤막짤막하게 굴리는게?

그리고 어제자의 그 프레이야는 기생충새끼 원하는 대로 됐다고 뭐라고 하기엔 어차피 원작서도 다 나왔던 요소고
오히려 슈나이젤도 제정신이고 하니까 뭐 딱히 이상한거 같지는 않고...
#808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25
아 결론은 걍 여기서 심심하다 이런거 올리지 말고 배경 다이스나 여기서 굴리라고(폭언)
#809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26
별개로 나도 ts충이지만 지도부터가 딱히 ts충도 아니고 여기 참가하는 상당수 참치도 로로같은 특수케이스같은거 아니면 ts나오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생략-
#810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28
장미라 해도 쭉 전개했다면 난 봤겠지만 참치추 박살날게 뻔하고 곧 지도 멘탈 박살로 이어질게 뻔해서 차마 남자 유지 찬성은 못누르겠더라
#811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6:28

>>807 프레이야로 황실일가 + 수천만명째로 펜드래건을 날려버린 원작의 본인이 보면 블루스크린을 뜰 공허감이 사라진 슈나이젤이란 언령.

원작과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다면 원작의 슈나이젤은 모종의 이유로 '브리타니아의 통치자'라는 측면을 ㅈ도 신경을 안쓰는 반면,

이 어장은 반대로 '브리타니아의 통치자'라는 측면을 우선시한다는 점이 있죠.

#812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28
(뭔가 말이 앞뒤가 안맞는거 같지만 둘다 좋아하는 인간이 걍 ts 찬성 눌렀다는 얘기)
#813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31
>>811 ㅇㅇ 뭔가 확실히 샤를이란 무언가가 위에 없었다면 현 브리타니아만큼의 무언가는 아니지만
아니 브리타니아가 오히려 더 건실했을거란 느낌이 듬
#814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32
그렇기에 요번 슈나이젤 보고 주인공 측의 적인것과 별개로
"코넬리아"안당하기를 바라고 있음
#815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6:33
오늘도 8시겠지?
#816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6:40

원작이 알고보면 ㅈ나 가혹한게,

프레이야로 인한 민간인 사망자만 따져도 일본에서 3500만명, 브리타니아에서 수백~수천만명임.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는)전세계적인 전쟁이나 기아로 인한 민간인 사망자도 고려하면 억대 찍을 것 같음

#817용거북◆2LEFd5iAoc(RkA8.7j6Wo)2022-02-09 (수) 06:47
ㅇㅇ/
#818용거북◆2LEFd5iAoc(RkA8.7j6Wo)2022-02-09 (수) 06:47
일단....
프레이야는 별개로....
마리벨만 폭주할까는 의문인 브리타니아.
슈나이젤이 고삐 잡긴 하는 데
샤를 로켓부터가 막 나가서리....
#819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7:01

심심하니 대충 선대 V.V를 굴려보자

◆선대 V.V.는 어떤 위인인가: .dice 5 16. = 14

1. K.K.와 대립했다
2. 오랫동안 기어스 향단의 수장 자리를 역임했다
3. 브리타니아 초대 황제(리카르도)에게 기어스를 준 장본인이다
4. K.K.와 C.C.보다 더 오래전에 활동해왔다

#820이름 없음(H4nucUWfsA)2022-02-09 (수) 07:03
kk랑 대립하진 않았네
#821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7:07

[오랫동안 기어스 향단의 수장 자리를 역임했다 + 브리타니아 초대 황제(리카르도)에게 기어스를 준 장본인이다 + K.K.와 C.C.보다 더 오래전에 활동해왔다]


◆K.K.(콘스탄티노스 11세)와 C.C.보다 더 오래 활동했던 향단의 전전향주: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헤이스팅스 전투(황력 1066년, 세계력 6575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4~6. 중세 초기(7~8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7~9. 기독교 공인 이전 로마제국까지 거슬러 올라간다(허뮈 시펄)

#822이름 없음(H4nucUWfsA)2022-02-09 (수) 07:09
중세초기인가
#823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7:16

중세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요컨대: .dice 5 16. = 9

1. 브리타니아 제국의 옛 본토(브리튼 제도)의 역사와 연관이 깊다
2. 초기 서유럽 대륙 역사와 연관이 깊다
3. 당시 기어스 향단 본부는 유럽에 있었다
4. K.K.가 그러했듯이, 본디 한나라의 군주였다

#824이름 없음(H4nucUWfsA)2022-02-09 (수) 07:19
이쪽도 군주
#825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7:25

어디보자.

2+4에 중세초기인데 브리튼 제도랑 연관이 없다?

.......이거 프랑크 제국 아냐?

#826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7:31

◆...HOXY?: .dice 1 2. = 2

1. 역사에 알려지지 않은 샤를마뉴 대제의 숨겨진 조력자였다
2. 토탈워 아틸라 샤를마뉴 DLC 켜라

#827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7:33

음....... 참치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분야인게 문제인가.

아니면 또 판도로 빠진게 문제인가.

#828이름 없음(p8J5S8cSpw)2022-02-09 (수) 07:33
지금 샤를마뉴가 v.v라는건가?
#829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7:34

>>828 댓츠 롸잇.

근데 계속 판도로 빠지고 참치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아서 리롤 고민 중

#830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7:35
아니아니
지금 쉬는시간 끝나가서 그려
#831이름 없음(9mItoxBb1o)2022-02-09 (수) 07:35
난 딱히 vv한테 아니 원작 인물들한테 관심이 읎어서리

주인공 과거나 반도쪽 야그면 모를까
#832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7:35
ㄴㄴ 리롤하지말고 본편에선 좀더 캐릭 비중을 높이고 여기서 배경을 굴리자구

#833이름 없음(p8J5S8cSpw)2022-02-09 (수) 07:35
아니 그냥 감상중인데다가 잡담판까지 볼 참치는 많지 않음
#834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7:37
스레 여러개가 있어서 정리가 되야 감상을 남기든가 하지 아직 한두개 단편적으론
레스 내용 따라 읽기나 초성같은 완전 단순 반응밖에 못하고 그럴바엔 안남기는게 나아서 걍 안하는거
#835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7:38
그리고 토탈워 어쩌고는 아얘 모르는 내용이라
일단 선대 vv가 허벌나게 오래된 인물이란것밖에 감상이 안나옴
#836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7:39

결국 간단하게 가야할걸 나만 아는 것만 집중적으로 파헤치니까 문제가 됐구나.

#837이름 없음(p8J5S8cSpw)2022-02-09 (수) 07:40
사를마뉴라고 하면 대충 신성로마제국 시조정도로 생각하지 그 이상은 몰?루니까
#838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7:41
그리고 리롤은 지도 자신의 전개문제나 참치들이 직접적으로 아닌거같다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면
설레발치면서 꺼낼 말은 아닌거 같음
#839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7:42

아무래도 내 최악의 단점은 (내가 아는 것만 파헤치는)판도병인 것 같어.

참치들도 판도병에 걸린 전개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그걸 심심하면 다루면 좋아할리가.

#840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7:45
흠... 뭐 약간 다르게 듣는거 같지만
일단 본판에서 뭐 주인공과 상관없는 건으로 저런걸 굴린다면 안좋고 잡담판서 그런거 굴리라고 한건데
잡담판에서도 참치들 반응이 적어서 굴릴 의욕이 없어진다면
걍 천천히 쉬고 본편에 집중하는게 좋을거 같네
난 배경 다이스가 굉장히 흥미가 가는편이지만 다 굴리고 나서 반응을 하던지 하는거지
일일이 반응하기 힘들고
#841이름 없음(i3ZKSdwrM2)2022-02-09 (수) 07:46
요즘 오미크론이라 쉬는시간이 많아서 많이 떠들었네
그럼 잠수
#842이름 없음(H4nucUWfsA)2022-02-09 (수) 07:46
딱히 리롤할 필욘 없어 그냥 잡담판이라 참치가 적은 것 같은데 아직 반응하기 애매하기도 하고
#843이름 없음(p8J5S8cSpw)2022-02-09 (수) 07:46
그리고 이건 잡담판에서 대충굴리는건데 본편만큼의 반응 기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844이름 없음(p8J5S8cSpw)2022-02-09 (수) 07:47
리롤이라는건 반응이 적을때가 아니라 불탈때나 굴리는거
#845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8:04

뭐랄까. 판도병 피하는 방향으로 굴려볼려해도 막상 굴릴게 안 떠오르네.

#846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8:11

안되겠다, 선대 V.V.에 대한건 보류.

어차피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닌데 뭘.

#847이름 없음(9mItoxBb1o)2022-02-09 (수) 09:06
지도가 굴리고 싶은거 굴릴거면 걍 굴려

참치들이 보고 싶은건 안 굴리면서 참치들 반응가지고 뭐라 하는건 보기 좋지 않아
#848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9:08

지금 참치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 중 하나가 주인공의 가족들에 대한건가.

그 외에는.....(골똘이 생각 중)

#849이름 없음(9mItoxBb1o)2022-02-09 (수) 09:12
그거 본편서 굴릴거 아니잖아

굴린다고해도 그걸로 시간 잡아먹기 거시기 한거고
#850이름 없음(9mItoxBb1o)2022-02-09 (수) 09:13
과거 이야기는 외전으로 빠지는게 다 이유가 있음

그런게 외전이 아니라 본편에 나오면 과거편으로 중장편 되버리거든
#851이름 없음(H4nucUWfsA)2022-02-09 (수) 09:14
>>850 과거가 아니라 가족 근황 같은 거 짧게 보여주는 건 본편에도 나올 만하지 않음?
#852이름 없음(9mItoxBb1o)2022-02-09 (수) 09:22
뭐 본편서 가족, 친구, 동료들 근황+현식이를 향한 인식을 보여주는게 좋긴 하지

이런거 보고 싶다고 노래 하고 있었고
#853지도닦이◆ZJr7vLQwqA(zNJUIV2tfc)2022-02-09 (수) 09:23

가족들의 근황과 반응 정도는 짧게짧게 치고 올라갈 수 있음.

참치들이 그쪽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안 짚고 넘어가기도 어려우니깐.

단, 이쪽에 주안을 둬서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지.

#854이름 없음(9mItoxBb1o)2022-02-09 (수) 09:26
지금 배꼽이 나온적이 없는데 배보다 커지는걸 걱정할 필욘 없다고 생각
#855지도닦이◆ZJr7vLQwqA(9JIr7BUYY6)2022-02-09 (수) 10:06

8시에 시작합니다

#857지도닦이◆ZJr7vLQwqA(oY0YpRNRIs)2022-02-09 (수) 15:09

으으음...............

자꾸 참치들이 관심없어하는 분야(판도 위주 전개, 주인공 이외 인물들의 현황)을 자주 굴리고

참치들이 관심 있어하는 분야(주이공 가족)은 다루지 않는게 문젠가.

#858이름 없음(KWnvv/iHF.)2022-02-09 (수) 15:13
반응이 없어서 심란해?
#859이름 없음(KWnvv/iHF.)2022-02-09 (수) 15:14
사실 나는 주인공 가족은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닥 와닿진 않지만
#8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pEJReIOUE)2022-02-09 (수) 15:17
주인공 가족이라 해도... 그 가족이 동종업계 종사자가 아닌 이상 거진 배경인물 아닌가 싶은데.

주인공 직업이 이미 얼굴이 다 팔린지라 의미가 있나 싶지만 애초에 가족에게도 회사일 함부로 이야기 할 수 없는 직종이고.
#861지도닦이◆ZJr7vLQwqA(K3HB5pNbWs)2022-02-09 (수) 15:23

사실 현식이 가족 구성과 반응 굴리는 것보다는

슈나이젤의 아버지 뒤를 캔다거나, 를르슈의 근황과 행동 변화를 짚는다던가

하는 것들이 훨씬 작품 진행과 밀접하고 부합됨.

문제는 참치들이 원하는건 그게 아니란 것이지.

#8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pEJReIOUE)2022-02-09 (수) 15:23
주의를 얼마나 끄느냐는 어느 정도 레스투하의 템포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고, 다이스값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고... 그 외에는 팍 가라앉은 게 얼마나 오래가느냐의 문제도 있고 그렇지.

이런 건 뭐가 문제인가를 알아보려면 주변을 두루 훑어봐야지 뭔가 콕 집어서 이거다라고 할 수가 없어.
#8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pEJReIOUE)2022-02-09 (수) 15:26
참치들이 원하는 것...? 이상하다... 그게 언제 정해졌었지? 당장 여기서만 그 생각에 회의적인 반응인 참치만 벌써 둘인데.
#864이름 없음(KWnvv/iHF.)2022-02-09 (수) 15:27
참치들도 여럿인데 사실 나는 슈나이젤 파트가 마음에 들었거든... 반응 레스 투하를 잘 못하는 건 다른 일이랑 병행하고 있어서고
#865이름 없음(KWnvv/iHF.)2022-02-09 (수) 15:27
어째서 어장주가 참치들이 원하는 게 주인공 가족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루게소요
#866이름 없음(KWnvv/iHF.)2022-02-09 (수) 15:28
사실 반응이 커지는 건 다이스가 기깔나게 나오는 쪽이 더 영향이 크다고 생각함
#8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VpEJReIOUE)2022-02-09 (수) 15:33
지도가, 아니 잘 나간다는 다른 어장주들도 여러 이유로 어장을 이끔에 있어 기복이 있는 것처럼 그건 참치도 마찬가지야.

대표적인 이유는 존재하겠지만 다양한 이유로 참치들의 반응에는 기복이 있을 수밖에 없어.

#868이름 없음(PjZ.Y9s00I)2022-02-09 (수) 16:14
아니 그런건 본편서 굴리지 말고 외전으로 잡담판서 굴리라고....

주인공 주변이 궁금한건 맞지만 지금 진행중인 본편서 그걸 보고 싶은게 아님
#869이름 없음(PjZ.Y9s00I)2022-02-09 (수) 16:16
때와 장소를 구분하자 ㅇㅋ?

본편서 굴릴거와 잡담으로 굴릴건 다른거야
#870이름 없음(KWnvv/iHF.)2022-02-09 (수) 16:24
잡담판 소재료로 괜찮은 소재긴 하죠
물론 굴리다가 터무니없는 설정 나오는 건 피해야겠지만
#871이름 없음(KWnvv/iHF.)2022-02-09 (수) 16:25
사실 잡담판 오는건 여러모로 더 이야기하고 싶어서니까. 본편에서는 좀 무리수다 싶은 상상도 잡담판이면 대화하기 괜찮을거같기도 하고
#872이름 없음(ys1u9i5N4c)2022-02-09 (수) 17:12
솔직히 아주 특별한 사유가 붙는게 아니면 현식이 가족따위 1도 관심없음.
것보다는 지난번에 굴린 선대 V.V같은게 나는 더 흥미 깊음.

진짜 지도한테 목에 피가 나게 외치는건데 자기가 하는 거에 자신을 좀 가져.
요번 어장은 비교적 반응도 괜찮은데 왜 그러는지....
#873지도닦이◆ZJr7vLQwqA(K3HB5pNbWs)2022-02-09 (수) 23:12

흐으으으음.

이걸 뭐라고 표현할까.....

똑같이 판도 관련 내용 내지 주인공 이외 인물들의 행적 짚기인데

예전에는 참치들이 많이 보였던게 지금은 많이 적어져 참치들이 이를 원치 않는걸로 받아들였다, 라고 할까.

#874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09 (수) 23:27

안되겠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자.

옆옆옆 전혀 엉뚱한 곳에서 현역 시절 유카리를 연상시키는 화력이 나오니까 그게 신경쓰여서

어장을 하면서도 "내가 엉뚱한걸 짚어서 이전과 달리 참치들이 이탈하는건가"하는 생각이 듬.

그래서 그 '엉뚱한걸' (이전과 달리 미적지근한)주인공을 다루지 않는 모든 파트라고 짚은 것이었고.

#875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01
>>874
해리포터 2차 말하는 겨?
#876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02
이정도면 화력은 충분
#877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03
그리고 사소한 거 하나 건의하자면

5-16 다이스에서 3개 이상 걸려서

다음 스레 걸리면

a+b+c 가 아니라

a
b
C

이렇게 정리해줄 수 있음?
#878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04
예컨대

점심으로 뭘 원하는가?

1 ㅡ 중국집
2 ㅡ 한식
3 ㅡ 치킨
4 ㅡ 피자

.dice 5 16. = 14
#879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05
>>878
에 대해서

다음 스레에

[한식+치킨+피자]

하고

그걸 묘사하는 aa가 나오잖음?
#880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05
그 때 다음 스레에서

[ㅡ 한식
ㅡ 치킨
ㅡ 피자]

하고

그걸 묘사하는 aa를 넣으라 이말
#881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06
왜냐하면 예시니까 짧지

실제로는 그 각각의 선택지들이 거의 한 문장급인데
그걸 다 한줄로 쓰면 가로로 스크롤 돌려봐야 할 정도로
길어져서 가독성이...
#882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0:08

>>875 놉. 그냥 참치어장 내 판도물

#883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10
>>882
캬루가 나오는 루스끼 어장인가
#884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11
암튼 제발 자학은 그ㅡ만ㅡ

쉬는동안 멘탈 다잡은 거 아님??
#885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0:22

>>883 아니, 그거말고. YYD님의 판도물.

거기서 유카리 현역시절을 연상시키는 듯 한 화력이 튀어나오니까

(이전과는 달리)주인공 이외 파트에 미적지근한 반응이라던가,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가, 하는게 신경 쓰이는 것임.

#886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38
>>885
님의 어장에서 ㅊㅋ 하고 반응하는 참치들은 스1 하템의 환영으로 보이나...
#887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38
참치들은 님 어장만 보는게 아니라

다른 어장 보면서 같이 보기도 하고 게임이나 음악/유투브 하면서 보기도 하고

출퇴근길에 몰아서 보기도 하고 그럼
#888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0:39
님은 님만의 스타일이 있으니 그냥 ㄱㄱ

진짜 1,2명 밖에 없거나 그 1명도 없어서 혼자 노는 어장이 어떤지를 모르나
#889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1:23

소모율이 지금까지 나온 만큼 나왔으면 신경 안쓰고 넘어갔겠는데

어느날 갑자기 확 줄어드니까 다시 신경 쓰이게 된 것 같아.

어장주 입장에선 이걸 어장주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이탈로 이해하기 쉬우니까.

.....어쩌면 그냥 기분탓일 수도 있고.

#890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1:44
>>889
뭐 업 다운이라는 게 있으니

그냥 은영전이나 스트위치 때처럼 꾸역꾸역 하다보면

어느새 완결이 될 것
#891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2:24

일단 한가지만 확인해보자.

지금 어장에 치명적인 개연성 오류라던가,

굴려야하는데 안굴리고 넘어가는 무지성 스킵이라던가, 하는건 없나요?

없다면 기타 생각하는 단점이나 문제점을 말씀해도 좋아요.

#892이름 없음(UvZnO/GqT6)2022-02-10 (목) 02:33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문제점이라고 할까 오리진의 정보가 너무 없긴 함

그러니까 계속 원작 이야기만 나오는 거고

근데 이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안타까운 점이지 문제점이라고 할건 아님

진짜 문제는 이런거 물어보면서 참치들 감정까지 나락 보내는 거지

좀 자기 어장에 믿음을 가지고 끈기있게 나가면 안됨? 참치들이 어장 믿고 보는데 그렇게 자학하면 참치들도 바보 되는거야

어 난 재미있는데 어장주는 왜 저러지? 아 이거 잘못 된건가? 흠 내가 어장을 잘 못 읽고 있었나?
#893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2:41
문제는 없음
#894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2:42
>>892
난 그냥 어장주 멘탈 문제에 대해선 해탈함

하루 이틀 저러는 것도 아니고 내가 다른 어장이나
다른 취미 없는 것도 아니니까
#895이름 없음(UvZnO/GqT6)2022-02-10 (목) 02:42
아 글고 대답좀 절해줘 예전 기억 생각나서 진짜 보기 싫어짐

이번에 초반부터 중화연방에 투표하고 반도 주인공 투표해서 내가 선택했으니 끝까지 봐야지 하며 재미있어서 좋게 보고 있었거든

근데 답변 없으면 솔직히 열불나와서 그러니 반응좀 해줘 늦는건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896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2:45
아 건의사항이라면

>>877-881
#897세나◆3OwIweqgI2(NuWp56OXxI)2022-02-10 (목) 02:46
그리고 이건 그냥 궁금한 건데

코넬리아(+마리벨)의 기어스 향단(V.V.)에 의한
개조 떡밥이 계속 나오는데

그거의 진위 여부는 원작적으로 를르슈가 샤를 로켓과
유적지에서 투닥거릴 때 알 수 있나?
#898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2:51

>>892 오리진의 정보가 없다는게 무슨 뜻?

>>897 힌트: K.K.가 제시한 지르크스탄

#899시키냥◆tr.t4dJfuU(JhWJu3ldPo)2022-02-10 (목) 02:56
오리진의 정보가 없다는게 현식의 개인적인 캐릭터 빌드업이 없다는거?
우리가 알고 있다는것이 현식이 블랙 요원 이었다 정도고
과거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이런 출신이다-이런 종류의 서술이 없다는 그런걸 말하는건가?
#900시키냥◆tr.t4dJfuU(JhWJu3ldPo)2022-02-10 (목) 02:59
개인적으로 지금 현식의 캐릭터 빌드업 정도면 개인적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뭐 개인적으로 차이는 있을수야 있으니까
#901이름 없음(UvZnO/GqT6)2022-02-10 (목) 03:00
주인공과 주인공 진영에 씹뜯맛즐할 정보가 없다는 말

그런 정보를 조미료라고 하는데 그런게 외부에서 공급 되야 활력이 살아나는데 그런 정보를 내부에서 풀려고 하니깐 진행 보고 싶은 참치는 참치대로 거북하고 그런겨
#902시키냥◆tr.t4dJfuU(JhWJu3ldPo)2022-02-10 (목) 03:02
그런가-
#903이름 없음(UvZnO/GqT6)2022-02-10 (목) 03:02
뫄 글치 그래서 그거 본편서 풀건 아니라고 하는거고

그런데 그런 정보가 있으면 참치들이 알아서 그런 정보들을 조합해서 어장주 레스를 보고 야는 이러면 이러하겠구나 하고 반응이 활발해지잖아

이게 없으니까 그냥 레스에 대한 반응만 나오고 끝나지

글서 원작에 있는 애들은 야는 이럼 이러겠구나 하면서 반응이 활발한거고
#904이름 없음(UvZnO/GqT6)2022-02-10 (목) 03:06
글고 주인공은 제로도 스어도 브리트니아도 아님

현식이랑 반도임 페코는 주연 나나리는 히로인이고

참치들이 투표로 정한 주인공은 갸들인데 너무 잡음이 없다고 안 나오는건 좀 비겁하다 생각함

지금 와서는 진짜 야들이 나올 껀덕지가 없어서 나오는게 무리가 되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게 되었지만
#905지도닦이◆ZJr7vLQwqA(K3HB5pNbWs)2022-02-10 (목) 03:29

>>904 요컨대 커뮤 파트를 늘릴 필요가 있다, 이거군요?

#906이름 없음(ylmMv47nT.)2022-02-10 (목) 03:40
아니 이미 진행 무브가 강하니 그런 커뮤나 신변잡기는 잡담판으로 돌리고 진행에 힘주셈
#907세나◆3OwIweqgI2(EgLDg0p2a2)2022-02-10 (목) 03:45
해동의 호크아이면 충분히 미친 존재감이긴 한데
#908세나◆3OwIweqgI2(EgLDg0p2a2)2022-02-10 (목) 03:45
내가 봤을땐 그거다
#909이름 없음(4Xah8yl3Mk)2022-02-10 (목) 03:52
어제는 참여를 못했지만
굳이 말하자면
아 진짜.......
참치들이 아 리건쫌 하기전까진 좀 물어보지좀 말라고............
#910이름 없음(4Xah8yl3Mk)2022-02-10 (목) 03:52
왜 잘나가다 또 그런;다
#911세나◆3OwIweqgI2(EgLDg0p2a2)2022-02-10 (목) 03:53
은영전 2차
ㅡ 주인공 : 창밥
> 원작 남주인 라인하르트랑 맺어짐

스트위치 2차
ㅡ 주인공 : 아스톨포
> 원작 여주들인 위치들과 맺어짐
#912세나◆3OwIweqgI2(EgLDg0p2a2)2022-02-10 (목) 03:54
>>911
근데 여긴 현식이는 현식이대로 놀고

제로/를르슈는 걔데로 놀고

나나리나 지본 등 원작 여캐들이랑 현식이가
맺어지네 마네 하는 걸 보니

현식이도 조연(?) 스런 느낌이 드는 것
#913세나◆3OwIweqgI2(EgLDg0p2a2)2022-02-10 (목) 03:55
결국 브리타니아 제위 계승전쟁 각이
날카로운데 차기 황제는 유페미아, 차기 재상은 를르슈로
쉐도우 황실 세운 거니까

그쪽이 주인공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
#914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4:16

>>909 ...죄송합니다

#915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4:37

>>912 그걸 돕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는게 주인공 진영인데,

그 이상을 바라보면 작품 전체가 흔들려요.

#916이름 없음(gI/D09AwPI)2022-02-10 (목) 04:41
현식쿤이 조역인 건 어쩔 수 없음. 브리타니아나 EU소속이면 모르겠지만 중화민국은 주인공 진영인 흑의 기사단하고 딱 붙어있어서 흑의 기사단에 합류한 게 아니면 흑의 기사단 조력자, 즉 조역이 되는 수밖엔 없지.

흑의 기사단에 합류하면 또 제로라는 1인자가 주인공이라서 주인공의 조력자 포지션이 되버리고.

그건 뭐 코드기어스란 작품 자체가 가진 구조에 기인한 거라 어쩔 수 없다 처야지.
#917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4:47

로마-러시아 공화국이 주인공 진영이었다면 주요무대인 동아시아가 훨씬 덜 부각될 망정 주인공이 이야기의 확고한 중심이 되었겠죠.

하지만 주인공이 중화연방 소속이다보니 흑의 기사단과 좋든 싫든 깊숙히 엮일 수 밖에 없는 것.

#918이름 없음(YC5fphbohs)2022-02-10 (목) 04:49
UE 가서 레일라 NTR 전개나 브리타니아 가서 황녀나 기사나 누군가랑 맺어지는 전개를 갔으면 뭐 이야기의 주역이 되겠지

그게 아닌 현식쿤의 지금 위치라면 어쩔 수 없네.
#919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4:58

어장주가 참 이런말하기 뭣하지만,

지금 현식이는 자기 포지션에 비하면 어장주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부각되는 편이에요.

톡 까놓고 말해 (본인만의 공적은 아니지만)피지컬로 전략을 박살내서 슈나이젤을 이겨먹은 타이틀이 넘모 강함.

#920이름 없음(KWnvv/iHF.)2022-02-10 (목) 05:03
대국적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건 각 나라의 수장이 될 수 밖에 없긴 한데 뭔가 뭔가 현식이/페코 개인사적 에피소드(쉬어가는 타임)적으로 있어도 좋을까... 이건 또 진행에 무리가 가나, 으음
#921이름 없음(UvZnO/GqT6)2022-02-10 (목) 05:06
이미 옛저녁부터 주체를 제로 쪽으로 놓고서 그런말 하면 뜨용 하기만 할뿐
#922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5:08

>>921 어장 설계가 잘못되어 주인공이 제대로 부각되지 못했단 건가요?

#923이름 없음(UvZnO/GqT6)2022-02-10 (목) 05:10
뫄 제가 생각하기에 주인공은 현식이와 반도입니다

뒤에 반도도 주인공이에요.

그런데 제로 조력자 포지션으로 잡아놓은건 어장주님이니 현식이도 제로도 부각하기 어렵죠
#924이름 없음(UvZnO/GqT6)2022-02-10 (목) 05:14
그리고... 앞에서 죽어라 이야기 했는데 지금 어장 나쁜거 아니고 잘가고 있어요

그게 전제에요 현재 어장 잘나가고 있음 그런데 이건 점 고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앞에 좋다 잘한다 이부분 빼고 어장 설계가 잘못되었다 이렇게 3단 점프 하지 마슈
#925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5:22

흐으으으음............ 그럼 비중을 늘리는게 유일한 해결책인가.

#926이름 없음(UvZnO/GqT6)2022-02-10 (목) 05:27
뫄 그 부분은 어장주가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는 거스로~
#927이름 없음(gI/D09AwPI)2022-02-10 (목) 05:35
현식쿤 비중을 끌어올리기라면 뭐... 필요해 보인다면 스토리상 비중을 보장받는 원작 주역인물과 엮어서 함께 보내거나 그러면 되겠지.

제로나 C.C야 그쪽에 비중이 잡아먹힐테니 걔넨 빼고.
#928이름 없음(0VROUR78ms)2022-02-10 (목) 06:07
뭐 브리타니라는 잡담판서 많이 굴리면 좋겠지먼
#929이름 없음(MH1oKXICoc)2022-02-10 (목) 06:07
현식이의 포지션 때문에 때문에 조력자가 될 수밖에 없긴 하지만 진행을 좀 더 현식이 위주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함 일단 주인공은 현식이니까 가장 보고 싶은 것도 현식이 시점이라
#930지도닦이◆ZJr7vLQwqA(xXxhjrEdbM)2022-02-10 (목) 06:25

다행히 굴릴건 다 굴렸으므로 이제는 온전히 현식이와 페코린느에 전념할 수 있음

#931세나◆3OwIweqgI2(EgLDg0p2a2)2022-02-10 (목) 06:26
ㅇㅋㅇㅋ
#932지도닦이◆ZJr7vLQwqA(K3HB5pNbWs)2022-02-10 (목) 08:53

오늘은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933이름 없음(lG1GYgzOI2)2022-02-10 (목) 10:01
ㅇㅋㅇㅋ
#935지도닦이◆ZJr7vLQwqA(ZE3XqysA32)2022-02-10 (목) 15:37

유독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만 나오면 적극적이다 못해 가속도 페달을 밟는 유스티아나 공주님.

#9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0Sb1ddUSU)2022-02-10 (목) 15:42
기구한 배경과는 별개로 슬슬 짜증날 정도로 소망에 맹목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만(...)
#937이름 없음(qxV3.blU8g)2022-02-10 (목) 15:51
일이 많고 힘들어질수록 조기퇴근소망에 맹목적이게 되는거지.

당연한 거잖아.
#9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0Sb1ddUSU)2022-02-10 (목) 16:04
뭐 그래 그놈의 전투력도 결국 가족의 재결합이라는 동기를 통해 끌어올려지는거니 이걸로 득 안 본 적은 커녕 지분은 상당하지,

그런데 딱 거기만 빼놓고 보면 근본적으로 거기에 묶여있는 채로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기만 하지 그걸 다시 엮어서 날아오르는 모습을 언제쯤 기대할 수 있으련지...

종국에 싫은 년으로 끝내기에는 또 잘한 것이 없지는 않아서 심경 참 복잡하구만( )
#939지도닦이◆ZJr7vLQwqA(2GS34y7NK6)2022-02-10 (목) 16:06

왜 이렇게까지 맹목적이게 되었느냐....를 생각하면 그거네.

마리벨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건너버렸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로로가 살아서 니타났으니까,

형제자매들(를르슈, 유피, 나나리 등)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맹목적 집착으로 변모한거야.

#9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0Sb1ddUSU)2022-02-10 (목) 16:13
만약 이 일로 셜리가 진짜 죽는다(그게 아니더라도 크게 다친다)면 를르슈와 페코의 관계가 필연적으로 악화되겠군.

그래도 가족 문제로 동정적인 시선을 거두지 않는 현식도 그 행태를 곱게 볼 수는 없을테고.
#941세나◆3OwIweqgI2(7SF7c4XXLs)2022-02-10 (목) 19:47
원작에선 를르슈랑 C.C.가 마차타고 사라졌다면

여기선 페코랑 K.K.를 세트로 묶어서 마차에 태워서

추방해야 할 듯
#942세나◆3OwIweqgI2(7SF7c4XXLs)2022-02-10 (목) 19:48
아니 마차도 사치다

우주선에 태워서 달이나 화성으로 던져버려야 함
#943세나◆3OwIweqgI2(7SF7c4XXLs)2022-02-10 (목) 19:51
>>938-939

K.K. : 범인류가 아니라 특정 문화권/종교권/국가
(동로마, 정교회)의 망집에 사로잡힌, 뒤틀린 인류황제

페코린느 :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전투력 EX의
인간 비글, 팔푼테, 마검
#944세나◆3OwIweqgI2(7SF7c4XXLs)2022-02-10 (목) 19:53
사실 러시아ㅡ로마의 실로바키와 강도귀족들이 KGB에
조금만 더 투자해서

슈나이젤이나 오듀세우스, 둘 중 한 명 이상 마와테
해버렸으면

SPQR의 쌍두독수리 깃발이 팬드래건(신성브리타니아 제국 수도)에 꽂히지 않았을까 쿠도
#945세나◆3OwIweqgI2(7SF7c4XXLs)2022-02-10 (목) 19:56
타어장주 어장에서는 1000으로 펌블 가드나 리롤권 같은
것도 받던데 그런 건 1000으로 가능?
#946세나◆3OwIweqgI2(7SF7c4XXLs)2022-02-10 (목) 19:57
아니면 기존에 트롤링으로 1000이 몇 번 폭파 당한 경우가 있었는데 그걸 다 모아서 펌블 가드나 리롤권 1회로 보면 안되나

(사유 : 여기서까지 셜/리 보고 싶진 않음)
#948세나◆3OwIweqgI2(lohqQXPj7w)2022-02-10 (목) 23:05
내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나 반응도 좀 ㅡㅡ
#949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0 (목) 23:08

>>946 놉.

복잡하게 1000 가지고 싸움나는거 별로 보고 싶지 않음

그리고 이 어장이 카우디요 어장 같은 부류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굳이 리롤권이 있을 필요까지 있을지 모르겠음.

#950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0 (목) 23:11

>>943 정보: 워해머 황가놈도 따지고보면 특정사상(인류중심주의, 강경한 무신론)에 집착해 온 인류를 병 속에 넣은 부류다.

차이점이 있다면 워해머라는 작품 특성상 황가놈이 가장 최선이고, K.K.는 아니란거고.

#951세나◆3OwIweqgI2(lohqQXPj7w)2022-02-10 (목) 23:21
그러한가
#952세나◆3OwIweqgI2(lohqQXPj7w)2022-02-10 (목) 23:22
K.K.가 최선인 세계관이라면 유진킴도 없고, V.V.와
샤를도 없어서 그나마 실로바키&강도귀족들의
천국인 러시아ㅡ로마가 사람같아 보이는 판도인 건가
#953이름 없음(4JjAAIuDMw)2022-02-10 (목) 23:31
지금 페코가 좀 가족에 대한 집착 때문에 암 유발자가 맞긴 한데 야 지금 아직 20살도 안 된 성인 아님?

개인적으로 페코라는 캐릭터가 국가를 ㅄ으로 만들어 주는 gta능력 때문에 좋게 보진 않는데 가족에게 집착하는 모습은 인간적이라서 좋아하는 중
#954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0 (목) 23:50

>>953 R2 기준 22살입니다.

#955세나◆3OwIweqgI2(lohqQXPj7w)2022-02-11 (금) 00:09
>>954
학식충이면 아직 어리긴 하네(폭언)
#956이름 없음(vdkwlrU8nk)2022-02-11 (금) 00:14
>>953
그런걸 우리는 디스토피아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957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1 (금) 00:58

>>953 지도자 내지 군 고위 지휘관인데 10대 내지 20대가 수두룩 빡빡하고

초자연적 힘 없는 천연 인간병기들이 넘쳐나는 세상이기에 포기하면 편해요.

#958이름 없음(sNLwqcCxTU)2022-02-11 (금) 01:00
전개 방식 관련이라 말하기 조심스럽긴 한데... 히로인 문제는 한번 확실히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어장주가 나나리가 히로인 되는 게 싫다면 그냥 나나리 연애 다이스를 좀 덜 굴리는 것이.
지금껏 나나리가 받은 다이스와 크리가 몇 개인데, 별로 나오지도 않은 올드린을 너무 대놓고 밀어준 느낌인걸
#959이름 없음(u7LDpRGASI)2022-02-11 (금) 01:07
><958 그 이상으로 페도 패널티가 치명적인거
#960이름 없음(u7LDpRGASI)2022-02-11 (금) 01:08
페도만 아니었어도 이미 나나리 루트 탔을걸
#961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1 (금) 01:15

>>958 싫은게 아니예요.

나나리가 크게 뭔가 하지 않았는데 다른 여캐들이 알아서 다이스 펌블 연타 맞고 탈락해 알아서 결정되는게 문제지,

특정 누구를 유도한다 그런게 아닙니다.

#962이름 없음(u7LDpRGASI)2022-02-11 (금) 01:19
올드린 보정치가 있다 생각할 당위성 자체는 충분한데 나나리는 애초에 시작점 자체가 다른 히로인 보다 바닥에서 부터 시작한거라 생각해서, 애초에 페코 마리벨 카렌중에 한사람이라도 평타만 쳤으면 나나리까지 오지도 않았을거고
#963이름 없음(sNLwqcCxTU)2022-02-11 (금) 01:34
뭐 그렇게까지 이야기한다면 이의는 없음. 모두 설명 고마워.
#964이름 없음(w6tDJCyV7.)2022-02-11 (금) 02:00
난 페코가 GTA해서 좋은데 가족에게 집착해서 싫음.
#965이름 없음(4qnlZazwgM)2022-02-11 (금) 02:01
페코 이상형이 뭘지 궁금하긴 하네.....페코 가족들을 위해서 희생하는 성향이 강해서 자기가 좋아해도 남한테 줄것 같단 말이야
#966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1 (금) 02:18

>>965 (왠지 틀린게 아닐 듯 하다는 레스)

#967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1 (금) 02:20

지르크스탄의 향단 본부 레이드 파트로 흘러가면 K.K가 C.C.랑 조우할 가능성이 높은데,

C.C.가 K.K.를 직접 다시 만나면 뭐라고 말할지 문득 궁금해진다

#968이름 없음(4qnlZazwgM)2022-02-11 (금) 02:26
@어째선지 요번 주인공한테 역정낸거 주인공한테 관심은 있지만 나나리한테 양보할려는 마음이 강해서 나오는 반발심리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969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1 (금) 02:36

>>968 ......어라?

(듣고보니 그럴 듯해서 놀라는 중)

#970이름 없음(sNLwqcCxTU)2022-02-11 (금) 02:50
>>968 페코린느 극적인 부활각...?
#9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0Sb1ddUSU)2022-02-11 (금) 03:09
부활각...? 일단 셜리랑 를르슈가 안전해지고 말합시다(녹차)
#972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1 (금) 03:13

>>971 현식이의 선의가 콩나물과 셜리를 지킬 것이라 믿으며-

(쟁반에 물 떠놓고 기도메타)

#973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1 (금) 07:55

아 세상 참 흉흉하여라

#974이름 없음(G8zeYHuTqw)2022-02-11 (금) 08:18
와?
#975세나◆3OwIweqgI2(lohqQXPj7w)2022-02-11 (금) 08:39
빼꼼
#976지도닦이◆ZJr7vLQwqA(l1tlONYgx6)2022-02-11 (금) 08:55

>>974 뫄, 별거 없어요.

삽시간에 습가놈 추종자가 된 걸 빼면 아무 일도....없었습니다.

#977이름 없음(G8zeYHuTqw)2022-02-11 (금) 09:15
별일 아니네
#978지도닦이◆ZJr7vLQwqA(ZE3XqysA32)2022-02-11 (금) 09:40

8시에 시작합니다

#980지도닦이◆ZJr7vLQwqA(ZE3XqysA32)2022-02-11 (금) 13:46

흐으으으으으음................................

#981지도닦이◆ZJr7vLQwqA(ZE3XqysA32)2022-02-11 (금) 13:48

고민이 깊어지네 이거..............

#9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0Sb1ddUSU)2022-02-11 (금) 13:49
무슨 고민?
#983지도닦이◆ZJr7vLQwqA(ZE3XqysA32)2022-02-11 (금) 13:49

원작 에피소드는 적당히 스킵하고 주인공에만 집중했어야 했나.

아니......그런 것치고는 지금까지는 비슷한 뉘앙스의 내용이었어도 잘 나왔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한산해졌는데........흐음.

#9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0Sb1ddUSU)2022-02-11 (금) 13:52
뭐 그럴 만도 하지. 잘못했다간 어장 터질 급의 작중 상황에서 펌블만 쳐먹다가 이제 겨우 중간값 나왔으니 말이야.

뭘 적다가 글 잘못나가지 않으려고 자중을 안 할 수는 없었을 거고.
#985지도닦이◆ZJr7vLQwqA(NSs9DcyOfc)2022-02-11 (금) 13:53

이제까지 잘 뽑히고 반응도 좋아서 즐거웠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즐거움이 반감되는 것 같음.

대책이 없나.

#986지도닦이◆ZJr7vLQwqA(NSs9DcyOfc)2022-02-11 (금) 13:56

현식이가 명백한 중심이 아닌 조력자 포지션인게 결과적으로 치명상이 된걸까.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무리해서라도 처음부터 EU 주인공으로 했어야 했나.

차라리 그쪽이면 인지도는 낮아도 주인공이 명백히 이야기의 중심을 차지했을테고.

#987이름 없음(4JjAAIuDMw)2022-02-11 (금) 13:56
eu주인공이었으면 안봤을 참치 적지 않을껄
#988이름 없음(4JjAAIuDMw)2022-02-11 (금) 13:58
지금 반응이 안 좋은 이유중 어장주가 [또] 귀찮게 해서가 가장 높을걸
#989이름 없음(4JjAAIuDMw)2022-02-11 (금) 14:01
뭐 알아서 해

다른 사람 나대나대 해주는거 귀찮아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고 잘 하고 있다고 몇 번이고 이야기 해줘야 하는거야
#990이름 없음(c996WmgVmw)2022-02-11 (금) 14:10
아직 이번 에피 초반이라 흥미가 약간 떨어지긴 해도 충분히 재밌어서 딱히 주인공 문제는 아니야
#991이름 없음(7SF7c4XXLs)2022-02-11 (금) 14:35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왜 이러나 몰라
#992이름 없음(kpobg6VZCg)2022-02-11 (금) 15:06
미안한데 EU로 진행중이면 진행중 일때의 참치수가 아니라 첨 ㅊㅋ부터 반토막 나고 시작하는거다
#993이름 없음(kpobg6VZCg)2022-02-11 (금) 15:08
왜 잘가다 그려 돌겠다 진짜
#994이름 없음(kpobg6VZCg)2022-02-11 (금) 15:11
뜬금포 고민 ㅊㅋ후 끊기 1절 2절 3절 뇌절 씹절도 정도껏이지
뭐냐 이게
#995이름 없음(kpobg6VZCg)2022-02-11 (금) 15:12
뭐 동로마야 앵커 난이도 부터가 ㅆ창이였고 뭐 토론때문에 싸우는것때문에 좀 흔들렸다 할 수 있어도
여기서까지 이러면 도대체 뭘 바라는겨? 걍 참치참여 다이스 없애고 완전 스토리 어장을 해 차라리
#996이름 없음(kpobg6VZCg)2022-02-11 (금) 15:14
아니 또 반응이 없어서 못할려나

뭐 참치수 예상하던거에서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하루 아니 3시간도 못버티는 불안증세 강박증 있음?
#997이름 없음(kpobg6VZCg)2022-02-11 (금) 15:15
뭐 qte하냐? 4시간 내내 니꺼만 보면서 f5 미친듯이 누르면서 반응해주는 기계가 되야하냐?
#998지도닦이◆ZJr7vLQwqA(G.mMREZ3cg)2022-02-11 (금) 20:49

.....죄송합니다.

어징주로서 즐거움보다 참치의 반응이 더 중요하다,

참치의 반응이 적어지면 그 어장은 잘못된거다,

이런 생각이 다시 도졌습니다.

지난 주에 비해 호응이 적어진 것 같아 제가 어장 설계를 잘못해서,

제가 스토리를 개연성 부족하게 진행해서,

제가 주인공의 행동으로 인한 나비효과를 제대로 보여주지 않아서,

제가 참치들이 관심 없는 것 위주로 파헤쳐서

많은 참치들이 "이 어장은 글렀다"라고 판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리얼의 스트레스탓이라고 변명해도

그걸 이 어장을 봐주는 참치분들에게 화풀이한단 비겁한 변명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9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faK1Iv2Qw)2022-02-11 (금) 20:56
...어장주가 불안하면 어장이 불안하고, 어장이 불안하면 참치도 불안해.

그냥 인과가 이래.

그래도, 나라도 지도랑 입장이 바뀌었으면 비슷한 생각에 놓여있었을 거야.

나라면 이렇게 대처했을 것이다 같은 생각도 막상 실전으로 옮기려 하는 사람 앞에서는 주제넘는 핀잔이지...

고생이 많아. 적어도 그 상념을 스스로 갇히는 데 전부 쓰고 있지 않다는 것만으로 한 걸음 나아간 거 맞으니까 이쯤에서 떨쳐내고 나아가줬으면 해.
#1001이름 없음(zgx2ogOry6)2022-02-11 (금) 21:22
페코 현식이와 말만 해도 즐거워해.......(뭐지 이 히로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