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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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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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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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68-
일해라 오렌쥐, 기억을 되살려내!
그어어어어어
심심-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오모나 섹상에
코기 어장이 또 있었네
(신기)
아니 폭탄 해체 솜씨보소?
>>13 유진킴: (대충 훌륭한 0등급 흑우 노예를 바라보는 신성한 노예주의 썩소)
그리고 진행하면 진행할 수록
로마-러시아가 쌓아놓은 빚더미 때문에
조리돌림 당하는 K.K.씨
사실 로마와 손잡고 팍스로마에서 잘나갔을 한국 조차 평가가 박한걸 보면 친로마파로 구분하는게 단순한 외교적 기조정도 인듯
페코는 자기 목적만 중요한 패밀리스트고
이현식은 좋게 말해 어른이니까 책임지라고 선 그었고
아마 K.K의 행적에 가장 반감을 가질건 나나리일듯
엘리자베스 3세도 k.k의 희생자고
프리덩을 타고 적극적으로 나선것도 그런 탓이려나
>>19 호오.
예를 들어 어떤 점에서?
어른에게 버림받았던 나나리 입장에서는
방관힌고 있던 K.k에 겹쳐보이는 어른이 있겠지
오빠가 왜 목숨거는지 그 마음도 깨달았을테고
새삼스럽지만 러시아에서의 생활에서
진짜 어른 남자인 현식과의 켜뮤가 좀 영향이 있겠지
사실 그마저도 얼마나 노력할지 여부에 따라 달린거지만서도
숙자-스완용 : 술로 호형호제
러시아 : 왈왈왈왈판
이걸 로마러시아 시민들은 받아들일 수 있는가가 변수로 남았군.
이렇게 되면 EU 탈퇴했던 국가들이
로마-러시아 정부의 포풍 도개자를 보고 복귀한건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기보다는
"브리타니아에게 맞아 죽기 싫으니까 어쩔 수 없이"에 가까운데 말이죠.
마리벨: 그냥 평타만 쳐도 자멸할 러시아랑 자강두천하는 신흥 낙지
와! 낙지!
>>35 전임 정권이 너무 심각한 똥을 싸지른데다가
"우리들이 브리타니아랑 다를게 뭐냐?"라는 요지의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국내여론은 당분간 큰 변수가 없을겁니다.
차라리 현타가 진하게 온게 더 심각하죠.
그야 로마 부역자들 본보기로 처벌한다는데 아주 싫어할 이유는 없거든
그런데 이 기묘한 상황을 생각하면 단순한 굴라그가 아닐 뿐만아니라 그 대상자도 브리타니아식 약육상식에 따라서 장애인까지 포함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38 아, 그건 아니고요.
워낙에 다이스값이 나빠서 "~가 아닐까"하는 추정입니다.
비록 현재 로마 러시아의 전선지휘관이 2명 정도밖에 안 되는 명장으로만 유지되고 있다지만 그 말은 결국 지휘를 받는 이들이 어쨌든 적극적으로 명령을 수행해야 하는 것을 납득할 명확한 동기가 있다는 건데,
로마 러시아의 과거 청산 약속은 누구도 안 믿는다면... 뭐가 남냐고(떨림)
>>47 굳이 따지면 베트남 전쟁 직후 미국의 강화판.
자국이 정의라고 굳게 믿었지만 실제로는 그게 아님이 만천하에 드러났단 점에서요.
물론 현실 미국과 달리 로마-러시아는 너무 심했지만.
과거청산은 잘될거예요.
하도 싸그리 날려버려서 태클 걸만한 세력이 물리적으로 뿌리 뽑혔으니까.
사과를 했는데 정작 딴 곳에서 이상한 말을 하는 일이 없다는 의미예요.
차라리 백년 동안 쌓아둔 빚더미가 문제지.
사실은 유럽과 중동에 대한 학정과 폭정의 역사이자 단지 황금처럼 보이는 도금의 시대였을 뿐 세계평화는 겉보기일뿐 유럽과 중동의 피와 눈물로 점철된 역사라는 진실이 드러났는데
제정신일리가,,,,,,,, 그동안 배웠던 100년이 넘는 위대한 역사속의 로마는 사실 압제자였다는 진실이 드러났다고
굶어 뒤지고보다는 낫다 수준......
그게 쉽게 넘어갈 원한이면 연합지휘체계 가맹부터 논쟁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직접 당한 피해자들이 러롬의 물자를 쉽게 받아준다고? 그냥 죽지못해 받아주는 거.......
그리고 자칫했으면 굶어죽어도 니들 건 안받아도 가능했던 거고
애초에 코기 1기 2기 시간간격이 고작해야 1년이다.
그 기억을 뒤로 한 채 로마러시아의 전선사령관의 장병들로써 일단 역할을 다 하고 있다는 게 의미하는 바는 그보다 미친 짓이 벌어지고 있다 외에 다른 게 있느냐는 말이다.
사실 나은 게 없다는 정도만 해도 흔들릴 수 있는 일선 병사들의 심리야, 그러면 아무리 명장뽕이 있어도 그 명장들은 오체불만족 꼴이 나니까...
원작 기준으로도 입막음한다고 게토 하나를 싹 쓸어버리라고 지시하던 클로비스가 그나마 유화적인 통치자가 아닌가 싶을 수준인데. 당장 도쿄 특구 봐봐. 그거 그냥 특구 전체가 요새화가 가능하게 만들어졌잖음.
일본 특구 내민 유피요? 원작을 기준으로 한다면 지금까지 보여준 태도+자기 계승권 포기하고 평민으로 신분이 내려가는 걸 감수해서 최소한의 신뢰도를 얻은 거고.
까놓고 말해 샤를 치세의 브리타니아 평균 통치형태 자체가 저수준임. 그야 샤를 입장에선 유적 확보하고 코드 확보하는 게 목표니 그거만 달성되면 브리타니아 통치는 어떻게 되든 알바 아니고.
브리타니아에게 합병당해서 마리벨 채찍에 맞을 바에야 로마가 빌면서 바치는 물자라도 받자고 생각하는 것도 있을 법해
클로비스가 하던 게 딱 이수준. 이게 평균적인 통치수준인데 뭘 더 하겠음.
문제는 이 짧은 기간 마리벨이 채찍만 휘두르는 모습을 보이니까 말이야
억지로 개입할 틈도 없이 동아시아 전선이 열린거고
거기다 유로 브리타니아는 1년 내내 전시동원 상황이라 총독도 계속 전선을 뛰는 상황이고, 그런 환경에선 그냥 하던대로 하는 것 이상은 뭘 하기엔 힘듬. 그 하던대로 하던게 가혹해서 그렇지.
로마 놈들 업보 스택봐라.......
오듀세우스가 사회복지 들어오기 전까진 기본적인 사회복지시스템 자체도 없었음. 브리타니아. 그러니 본국민들도 툭하면 반체제집단에 들어가지...
아무리 생각해도 공세 및 행정역량이 죄다 기아스테로이드에서 나오는 거 아니야 이 브리타니아...?
결국 김유진이 어떻게 천자와 제로를 설득할 수 있느냐지....
천자와 제로가 하는 말이 당장의 현실에 부합하지는 않아도 도덕적으로는 틀린 소리는 아니니가
결국 김유진이 머리 짜내서 나름 도덕적인 명분을 갖다 붙여야지
말하자면 그 김 모 대통령께서도 쉽게 상황을 타개할 수 없는 난제이지.
이를 설득할 수 있는 그나마 쉬운 방법이 브리타니아가 실제로 자기 점령지에 뭔 짓을 저지르고 있느냐에 대한 정보인데, 이것 때문에라도 지금 지도가 짚고 넘어가게 생겼을지도 모를 일이여(떨림)
뭐 러롬의 업보가 지독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러롬의 민간인이 브리타니아에게 짓밟히게 두는 것도 도덕적인건 아니지
업보의 책임을 묻더라도 생명은 살려야 책임을 묻지
콘스탄티노플에 태어난 게 죄는 아니니까.........
처벌을 해도 피해자가 해야지 브리타니아가 하는 건 말이 안되지
로마가 망하면 그 뒤는 로마 대신 브리타니아의 압제 아래로 주인만 바뀌는 겨
러시아-로마 하는 거 보면서 브리타니아도 '이정도 해도 되나보다' 하는 식으로 둘이 자강두천식 가혹도를 자랑했을 거 같어.
틀린 소리는 아니지
김유진이 만들고 싶은 세상이 뭐겠어
업보에 대한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브리타니아에 의한 로마인 대학살이 아닌
초합집국에 의한 역사청산과 재판이 이루어지는 세상이겠지
마리벨이 콘스탄티노플 대학살을 벌이게 놔두는 게 도덕적인것도 아니고
그게 김유진이나 제로가 만들고 싶은 세상도 아니지
존재 자체가 초합집국을 모순덩어리로 만들 수도 있는 러시아로마는 도덕책( )
적어도 교토 6가는 를르슈의 정체를 전부터 알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력했잖아?
판도라의 상자에서 보듯이 희망이라는 게 있다면 최후의 최후까지 버틸 수 있는 게 사람이니까 어떻게든 나은 비전과 행동이 있으면 걸어보겠다고 치면, 그 다음은 현타가 온 로마러시아의 시민들이 현타에서 벗어나고 무슨 생각을 가지는지인가.
흑의 기사단에 무력 몰빵하는 초합집국 제17조 같은게 통과될 정도로
제로가 재림예수급 취급을 받고 각국 상태가 말이 아니었던게 원작.
여기는 각국 상태가 괜찮지만 OTL 연합국 이상으로 도덕적 명분이 중요한 상태.
로마-러시아는 어디로 갈 것인가.
이미 주요 책임자들은 신생 로마-러시아 정부가 쿠데타 가담 혐의 내지는 혐성을 명분으로 다 째버리고
걔네의 재산 몰수하든 어쩌든 해서 그걸로 전쟁 수행하고 수도권 일대에 기초적인 빵과 서커스라도 하고 있지 않을까
브리타니아 VS 로마-러시아 상황.zip
>>122 원작에서 이미 어릴 때 기어스 받음.
자기 마음대로 발동시킬 수 없지만.
>>126 C.C.가 아직 향단 수장이었을 때 레일라에게 기어스를 넘긴 것 같아 보여서
위안스카이 -> 레일라 -> 마오 -> 를르슈 순서일 듯.
그렇군 ㄱㅅㄱㅅ
레일라와 머스탱만 계속 V.V.의 기어스 향단에게 노려지는데 미러링 좀 하자(아무말)
절대수호영역을 를르슈급으로 잘쓰기도 하는 거 보면 얘 바보도 아님.
그냥 현실과 트라우마에 좌절한 상태에서 기어스를 좀 심각한 걸 쥐어주면서 맛간거지. 뭐 기어스 받기 전엔 를르슈도 '이것저것 따져봤는데 샤를에게 복수는 택도 없고 그냥 그양반이 죽을때까지 존버하다가 죽으면 유페미아나 코넬리아에게 의탁하는 수밖에 없잖아! 인생 X망겜!' 하고 있었을 정도로 샤를이 구축한 현실의 벽은 가혹했고.
K.K.를 노리는 기어스향단 방어
레일라와 머스탱을 노리는 기어스향단 방어
이미 암살단은 과부화 상태 맞아요.
오히려 이쪽은 지원이 필요한 상태.
근데 자기 자신이 황녀로 다시 복귀한 건 샤를을 위해 싸워 올린 공적 때문이니 증오하는 상대에게 자신의 지금 생활환경 전부를 다시 받아서 지금 살고 있는 거.
이상황에서 기어스로 받은게 그따구고.
애초에 심리치료라는 거 자체가 없을듯
최악 로마-러시아군이나 그 동맹국 군대 포로들을 세뇌해 부려먹는 미친 짓도 불가능이 아니게 됐죠.
아니면 망국의 아키토 시나리오랑 엮여 신 휴가 샤잉과 가까워져 더더욱 맛이 간다거나.
제딴엔 유적런 다 하고 그걸로 계획 실천하면 해결된다! 죽은 사람과도 만날 수 있어! 하지만 그건 제딴에 하는 생각이고.
브리타니아는 심리치료나 상담 자체를 터부시하는게 신빙성 있어보임
오듀세우스랑 슈나이젤은 어떻게 저렇게 멀쩡히 컸냐.
>>141 외가 뿐만 아니라 그 황족에게 배팅한 명문가문도 나가리당하죠(※예: 애쉬포드 가문)
페코린느 외가인 아스프룬드 백작가는 애쉬포드 가문처럼 나가리 당하지 않았지만
로이드의 기행과 겹쳐 취급이 상당히 미묘한 편이고요.
그리고 페코린느가 미친듯이 주가를 올리면 올릴 수록 로이드에 대한 시선도 안고와지겠지만 그 양반이 그런거 신경 쓸 사람이던가
(팔짱)
슈나이젤은 보면 오듀세우스라는 형이 있어서 나름 정상인같아 보이는 거 같긴해
>>143 브리타니아는 반동주의적 전근대체제를 가진 봉건제국이고, 이 세계선은 68혁명이 없으니까요.
소수자의 인권이니, 개인의 자아존중, 자유주의적 사회분위기니 하는게 본격적으로 부각된게 68혁명 이후인데,
68혁명이 없으면 어 음.......
(로마-러시아 공화국과 K.K.를 돌아보며)
찐으로 최후의 1인(자기자신) 빼고 다 조져야만 옥좌에 앉던
승만이나 다이칭구룬의 황족들도 이리 병들진 않았겠다(폭언)
인도는 철학과 종교의 나라니까 풀파워 인도 아대륙에서
적당히 스까스까만 해도 프로이트, 융 뺨 싸다구 때릴 심리학은 찍었을 것이고
만반도 한국은 유불도교(+동학)을 끼얹나??
>>149 제위 계승방식이 딱 (유목민 시절 영향이 매우 강했던)초기 오스만식 배틀로얄에 가까운데
여자에게도 남자와 동등한 제위 계승권을 인정한 서유럽계 봉건제국이라는 파워워드.
>>151 폴아웃 미국도 처음부터 민주주의인 척하는 엔클레이브 파쇼국가가 아니었듯이,
로마-러시아 공화국도 처음부터 민주주의인 척하는 강도귀족 금권과두국은 아니니까요.
제가 예전에도 말했지만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현실 미국과 달리 레드카펫길만 걸어서
대공황이나 68혁명처럼 정책과 사회분위기를 크게 환기시키는 이벤트가 없어 고이니까 그대로 썩어 폭주한 것이예요.
요컨대 한국과 인도, 로마-러시아 공화국의 차이는 바로 여기서 나오는겁니다.
전자는 레드카펫길은 커녕 (국내와 국외 모두)매일매일이 롤러코스터 살얼음판인데다가 뚜렷한 경쟁국들이 있기 때문에
68혁명 같은건 아니어도 정책과 사회적 분위기를 환기시킬 빅 이벤트가 여러번 있었지만,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샤를 황제 즉위 이전에는 경쟁자랄게 전혀 없는 일극으로서 전세계에 군림해
70년 동안 레드카펫길만 편하게 걷다가 그대로 고이다못해 썩어버린게죠.
*소련 붕괴 - 코로나
한국인 : 쥐불놀이라고?!(벌떡)
로마의 전통이 민속놀이(내전)이라면 한국의 전통은 쥐불놀이(대충 현실로 치면 XX게이트 500배)인가
그래서 7년만에 왕귀한 군밤이 군밤하던 걸 국민들이 내쫓고 공화정 했으니 시작부터 쥐불놀이였군
(착란)
자칫하면 모든 책임을 k.k 개인에게 넘기는 게 되니까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그럼 답 없음. 재판을 걸기엔 너무 대상자가 많아. 원작이야 슈나이젤이 프레이아 슛- 해서 브리타니아 수뇌부를 대거 날려버렸고 슈나이젤은 악역황제 를르슈 대항자로 면죄부를 받았고 를르슈랑 마리벨 둘 다 막판엔 죽었고.
결국엔 진짜 악질로 평가되는 몇명 추려서 대표로 재판받는 게 고작인데 그럼 일단 샤를에다가...
>>173 부정 수준을 넘어서 쿠데타 일으킨 군부,
시티 오브 키예프, 정보부 죄다 겉바속촉 전기구이 통닭이 됐으요.
설령 치려는 일부가 있다 하더라도 수뇌부터가 그 일부 째로 도려낼 각오로 높은 확률로 점철되어 있고.
여기) 앙시엥 레짐 VS 강도귀족의 열전
-> 후자가 먼저 뒤집어짐
그렇게 새로 수립된 로마-러시아의 VIP가 원역사 빌리 브란트 저리 가라 급으로 사죄했는데도
70년간의 어그로가 너무 심해서 계속 쳐맞기만 하다니...
펠레폰네소스 전쟁 당시에 기존에 어그로 500배 끌던 아테네나
영불코인 다 손절당한 남북전쟁 때 남부연합도
이렇게까지 고립되진 않았겠다...
카톨릭 교구들 날린 게 된 셈인데.
정신 무기로.
기어스 문제.
페코를 지우려고 하면, 브리타니아가 가만히 있을카는 의문.
중화연방에도 골 아픈 문제.
그리고 협박이 아니라 사망으로 위장하고 다 같이 모른 척 하자는 제안.
역시 지구작가 공인 사기맵...미주...
기어스 문제 나온다니까.
전사나.
바티칸이 난리칠 테니까.
다 해체가 안 되거나 초합집국을 안 만드는 것보다만 나은 결과가 되버려.
게다가 국민당을 위시한 공화주의- 민주주의? 파벌이라면 결국 국민의 지지 없이 밀어붙인다면 그 자체로 자기 명분 부정이라 입헌군주화 정도의 양보만 되어도 다소 안정적으로 무마될 가능성이 크지.
초합집국이 내분으로 개발살 되는것도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보는 쪽
문제는 이후 역사 증명.
사실이다 거짓이다 말은 많겠지만 말이 나온 이상 진상조사는 작게라도 시작될 거고...
몇백년간 미혹에 사로잡혀서 그만...
이젠 잡담판 예상 루트들 뛰어넘지 않았남?ㅋㅋㅋ
마리벨은 지옥 밑바닥까지 추락하고
작쿠는 몇번 펌블이 나왔지만 쌓아온게 있어서 납득선이고 ㅋㅋㅋ
진짜 순수하게 자국 기사들이라 해도 자국민 상대로까지 학정을 한 셈이니 죄질이 극악해진다.
글린다 기사단과 4대 기사단이 다 멀쩡하게 있는데
굳이 리들 나이츠를 만들었다는건
마리벨이 글린다 기사단이나 4대 기사단을 '거슬려할' 가능성이 생겼단 것입니다.
안그래도 포로 문제를 두고 마리벨과 올드린 사이가 계속 안좋아지는 중이고.
단지 해악을 최소로 본다 해도 거슬린다는 이유로 자국민, 그것도 일반인보다는 확실히 윗선 대접인 기사를 세뇌해서 자기 의지를 관철하는 시점서 이미 브리타니아 평균도 한참 뛰어넘은 폭정이야( )
그리고 음... 마리벨은 엘파바 루트를 못피할 거 같은데.
일단 4대기사단과 글린다 기사단은 뒷배가 든든해서 손대기 어렵고.
스탈린이 유대인들을 러시아와의 캐삭빵에서
가스실 대신 형벌부대로 던졌는데
그걸 뛰어넘는 리틀 나이츠 ㄷㄷ
오후 연재 할까말까 고민 중
피레네 이남은 잘해도 R2 초기 교정 에어리어로 전락한 일본 X라지 아닌가
3시에 시작합니다.
흠냐.
생각보다 한국과 인도의 2인 3각이 잘되는 것과 별개로
밀리터리 분야는 나랑 맞지 않은걸까.
이야기 보러왔지 스팩딸 보러온건 아닌지라
밀덕은 그걸 파본 사람들한테는 재밌는 소재지만,
안그런 사람들한테는 별로임.
그 이유는 그래서 그차이가 뭔데?라는 의문이 나오니까.
과연 그런가.
하기사, 내가 설정이나 밀리터리에 해박한 것도 아닌데
굳이 이런걸 자세히 논하는건 언어도단이지.
게임에서 무기에 스텟차이가 1이나 2만나도 얼마나 큰결과가 나오는지는 그 게임을 해본 사람들이면 이해할 수 있음.
그런데 그 게임안하는 사람한테 보여주면서 이게 왜 대단한건지 설명을 안해주면, 어 그래 니가 그렇게 좋아한다니 대단한건가 보네 정도가 상한선이듯이
무기의, 그것도 현실의 것이 아니라서 그 차이에 따른 결과차이를 그 스펙만 놓고 보면 결코 알수 없는것만 제공하면,
'이게 뭐가 대단한거야?' '몰라 숫자가 높고 어떤사람이 저거보고 대단하다니까 대단한건가 하고 넘기고 있어.'가 나올 수 있는 반응의 상한선인거임.
어장주에게 맞고 안맞고가 아니라 설명이 있고 없고인것.
그런거 잘다룰수 있는 사람 아니면 대개 안다루는 이유가 있다는것
그렇군(그렇군)
자신에게 수정 펀치를 날린 사람이 나나리가 3번째라는 건가
기어스에 심취해서 타락하기 전의 이반 뇌제/표트르 대제/예카테리나 대제/보리스 사빈코프
중에서 2명이었던 건가
>>265 자신의 과오를 지적한걸 뜻합니다.
두번째가 이현식이고, 세번째가 나나리.
첫번째는 아직 몰?루
아빠가 방관.
맞는지 모르겠는데 코드 소유자는 불임일걸요.
그리고 전 그런쪽으로 부각시킬 생각 전혀 없어요.
8시 생각 중인데 모르겠어요.
조금 늦어질 수도 있는데 늦어지면 따로 공지할게요.
예카테리나 혹은 사빈코프가 원작 2기의 를르슈처럼(물론 얘는 제로 레퀴엠이라는 큰 그림이 있었지만 일반인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폭주하기 전에는 오히려 스어한테 수정펀치 날리는데 기어스 때문에 폭주하면서 입장이 거꾸로 되었다는 전개도
가능하지 않으려나
>>277 K.K.와 추후 커뮤를 하다보면 그런 전개도 가능하겠네요
여제의 명으로 사람들이 보내져 버린다.
독일 차르이던 남편, 표트르 3세를 내쫓고 즉위한게
예카테리나 2세인데
여기서의 예카테리나 2세도 그럼 남편 내쫓은건가
아님 애초에 이름만 같지, 표트르 대제의 후손으로서
제위를 승계한 별개의 인물인가
K.K.의 휘하 비밀 결사 이름이 네오 지온이니
K.K.의 기어스 받은 역대 러시아ㅡ로마 지도자들도
대리 AA를 건담 시리즈의 지온 세력들 쪽 인물로
바꿔야 하는 것이? (아무말)
>>283 표트르 대제 사후 남계단절로 인한 정통성 부족한 황제들의 즉위는 그대로이므로 우리가 아는 그 사람 맞습니다.
후루룩 먹고 정교회&그리스어 쓰는 로마인으로 바꿨는데
그러면 3페티코트 전쟁도 양상이 달라졌어야 하는 거
아닌가
>프(퐁파두르 부인)-오지리(마리아 테레지아)
-러(엘리자베타) vs 프로이센(감자대왕)
맛이 가있다고 해도 발칸/동유럽의 정세를
논할 때 뺄 수 없는 패자인데
그 둘이 통째로 순삭되고 러ㅡ롬화가 몇년안에 되었으면
러ㅡ롬이 코올따리 코올따 쳐맞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
>>287 후계자 문제는 킹쩔 수 없으니까요.
제정신인 원역사에서도 아들을 사형시킬 정도로 표트르 대제는 전혀 좋은 아버지가 아닌데,
여기서는 표트르 대제가 샤를이나 를르슈 이상으로 기어스를 남용했을 것이고
그렇다고 샤를이나 를르슈처럼 도달자급으로 기어스를 제어하는 것도 아닐테니 제정신일리가(적당)
다른 건 노오오오오오오력해서 바꾸거나 개선할 수 있다손쳐도
부모는 바꿀수가 없잖아...
>>288 이 어장은 전문 판도물이 아니라 코기 어장이니까 그런건 적당히 넘어가고 있어요.
진짜 각잡고 판도 굴리면 이반 4세 치세부터 크림 칸국과 캅카스가 통째로 날아가버리고 유럽 영토 쪼그라들기 시작한 오스만부터 통째로 뒤집어 엎어야해요.
확실한건 마리아 테레지아는 죽기 직전에 인생 최악의 굴욕을 자기 라이벌인 프리드리히 2세랑 같이 맛봤을걸요.
근성왕 손자(프란츠 1세)는 할머니 이상으로 오욕을 당한 끝에 단두대에서 모가지 날아갔을테고.
정치인과 군인이야 부역자 1순위니 그렇다고 보면 기술자와 교사랑 다른 직종 문제.
혹은 그 후손.
>>301 그건 별 특별한 의미는 없고 어쨌든 "타타르-그리스 잡종과 협력했으니까" 조금이라도 연계된 관계자들은 다 죽이는거.
현실 역사에서도 스페인 내전 당시 프랑코 일당이 공화정부 관계자는 일개 타자수까지 전부 쏴죽인 것과 같은 이치.
>>303 뇌절 주의
라고
자꾸 뇌절 경고음이 들리고 있는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우리나라도 미국인들이 다 해쳐먹었죠?
어흑 마이 갓
으어어어어 심심-
>>313 그게 저주 받았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괜히 로마-러시아는 초합집국에 합류한다해도
한국이나 인도는 개뿔이고 합중국 일본(봉래섬)에게도 목소리를 내기 어렵다고 한게 아녜요.
아니 뭔
기회를 줘도 퉤엣 하고 뱉어내면 어쩌라는거야
심심한데 본편 이전 이야기 관련으로 다이스나 몇개 굴려볼까
딱히 본편에 굴릴 소재는 아니니까.
>>319 그건 오히려 본편 커뮤 굴릴 소재예요.
◇브리타니아 건국 이후 대전쟁 이전의 정세: .dice 5 16. = 13
1. 대독일 통일국가 수립으로 로마-러시아의 유럽 패권이 뿌리째 흔들림
2. 브리타니아는 무력으로 스페인 신대륙 식민지를 병합했다
3. 브리타니아를 신대륙에 가두려는 로마-러시아와 돌파하려는 브리타니아의 대립으로 점철됨
4. 로마-러시아는 온건한 외교정책을 추구했다
4...라고?
1+3+4라
◇독일 통일: .dice 1 2. = 2
1. 보불전쟁 대신 보진전쟁을 드립니다(황력 1871년, 세계력 7380년)
2. 1848년 혁명 대신 독일 통일전쟁을 드립니다(황력 1848년, 세계력 7357년)
에서 2가 없는게 더 놀라운데??
1848년 혁명 대신 독일 통일전쟁이 발발하고 로마-러시아는 패전했다
◇이로 인해: .dice 5 16. = 16
1. 로마-러시아의 유럽 패권이 종말을 맞이함
2. 브리타니아가 서유럽 국가들과 연계함
3. 로마-러시아 정부 위신에 스크래치
4. 브리타니아가 일본 개항응 시작으로 포위망을 무너뜨림
먹은 거지??
빡친 지주들이
올 하일 브리타니아하며 귀부했나??
◇이게 뭐시여(뭐시여): .dice 0 9. = 4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독일 통일을 시작으로 로마-러시아가 옹립한 괴뢰국들이 해체, 유럽 패권이 무너졌다
4~6. 1+로마-러시아 정부는 통일 독일과 공존을 택했고, 거대한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
7~9. 4+로마-러시아가 혼란해지자 브리타니아는 중남미 국가들을 정벌해 신대륙을 통일했다
오케이.
이걸로 확실히 이해된다.
1848년 독일 통일전쟁으로 대독일제국이 수립되자
도미노 효과로 각지의 괴뢰 공화국들이 붕괴,
당시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이들을 인정하고 공존을 추구했지만
강경파의 큰 반발을 불러 사빈코프 집권 이전까지 정치가 혼란해진거야.
중남미는 또 오리무중으로...
원작이 너무 완벽해서 사족 다는 느낌임
그럼 제로의 사역마나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그건 작가가 아예 인물과 설정 일부 수정해서
별도의 작품으로 내버렸고
IS는 다갓이 아무리 ㅈㄹ해도 원작보단 낫겠지(폭언)
정신적으로 피폐해저서 빠르게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는 게 오히려 초인의 인간적인 비극성을 추가해 주는구만.
니체 : ()
◇정치적 혼란: .dice 5 16. = 6
1. 좌우 극단주의가 팽배해졌다
2. 로마-러시아 정부가 시민들의 신뢰를 잃었다
3. 브리타니아가 신대륙에서 지배적 영향력을 손에 넣음
4. 브리타니아 포위망이 붕괴됐다
생존이 중하지, 특정 나라/인종/종교/문화에 왜
집착하느냐
진짜로 기어스의 힘을 휘두르는 '초인' 이 주기적으로 나타났으니 초인의 등장은 역사적 이치라는 주장이 힘을 얻을거고. 주기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것처럼 보이는 초인이 등장하는 민주정이라....
주기적으로 나폴레옹급 초인이 불쑥불쑥 나타나면 그 초인이 자신의 권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체제여야 한다, 이래버리면 이건 차라리 고대 로마 공화정에 가까운 것이?...
그 과정에서 어느정도의 "야만인"의 피가 흐른다해도 허용할수 있는 범위였을테니
로마-러시아 공화국은 OTL 프랑스 제3공화국과 같은 끝나지 않은 19세기에 돌입하고,
그 틈을 타 브리타니아가 신대륙에서 지배적인 영향력을 확보해 하나씩 병합하기 시작한 모양
◆보리스 사빈코프의 집권: .dice 1 2. = 1
1. (1. 볼셰비키 2. 인민공화당 .dice 1 2. = 1)이 선거에서 승리하자 내전 발발, K.K.에게 기어스를 받은 사빈코프의 인민공화당이 승리했다(역전판 적백내전)
2. K.K.에게 기어스를 받은 사빈코프는 선거에서 승리해 정권을 장악, 볼셰비키 등 좌익을 상대로 피의 보복을 단행했다(히틀러여?)
파워 기어스의 힘으로 다 때려부쉈다까지 가나>?
언제까지 먹힐진 모르지만... 이거 반복되는 패턴이 이렇구만?
마르크스 : 갸아아아악 구웨에에에엑
결국 중근세로 머리가 굳어졌다는 건가.
어디서 노동권을 잡나?
아일랜드 수준이 안 나올 수도?
그러니까 K.K의 손발을 묶든 뭘 하든 이녀석이 또 기어스 주고 달리는 걸 막아야 됨.
러롬이 위기에 처하면 기어스를 가진 초인을 투입하는걸 설득이든 무력이든 어떻게든 막지 않으면 어떻게든 메이크 롬 그레이트 어게이인 이걸 할거라서 말이죠
그나마 어제 다이스에서는 자신의 과오를 돌아보는 모습을 보이긴 했는데 AA가 스어라서 설득력이 없다
어..... K.K.씨 혹시.....: .dice 1 2. = 2
1. K.K.: 빨갱이가 집권하는걸 보느니 차라리....!(처음부터 사빈코프의 손을 듬)
2. 저쪽(레닌)이 거부하더라(어쩔 수 없이 사빈코프의 손을 듬)
초인은 음...
여태까지 러시아 인민들의 자유의지를 농락해온 요술을 부려서 혁명의 정신을 더럽힐 바에야 차라리 자유로운 인간의 의지를 지키며 죽겠다는 뭐 그런거...?
여기에 이념도 날아감.
그래서 날아간 공산 주의.
그러니까 내전이 발발하자 K.K.는 선거에서 승리한 레닌에게 기어스를 줄려고 했지만
레닌이 초자연적인 힘 ㅈ까라며 거부, 차선으로 사빈코프에게 넘겼다고.....
(눈짚)
처음에는.
헬리콥터 파파.(확정)
그렇기에 더 혐오스러워했고
질것을 앎에도 거절한건지 어찌됐뜬 이길 수 있다고 행복회로를 돌린건지 아니면 둘다인건지
그러면 세계머전이랄지 적백내전 이후 전쟁 선빵은 러시아일려나 유럽일려나
kk가 햣하 노동권이고 뭐고 공산주의는 무조건 죽어라 포우 하는것보단 덜 꼴불견인가
결국 다수의 인민들에게 지지를 받은 레닌을 선택했지만
레닌이 초자연적인 힘 따위 인간세상에 필요없다며 거부하자
내전을 빨리 수습해 자기가 생각하는 세계(로마)를 살리겠다고
차선으로 남겼던 사빈코프에게 기어스를 넘긴거잖아 이 양반
(한숨)
페코가 그 말할 당시엔 kk의 저 병신짓들 다 알면서도 귀인귀인 거린건 아니잖아(....)
괴도 금괴의 한국과 종교의 용광로 인도?
일단 지도자 자체는 누가됐든 코올전을 했을거 같고
참 상황이
스탈린이 기어스받았다면 궁예의 관심법 현실화 되었을거라구? (아무말)
기어스 소유자는 안 늙으니까 스어로 하자
그래서 V.V는 어린애 외형으로 샤를에게서 형님 소리 듣고.
콘스탄티누스 11세
1408-1453이니까
죽기직전에 받았으니 45살로 고정이긴 하네
누구냐. 이런 망령에게 코드 준 놈이. 선대 V.V같은 놈일세.
요컨대 사빈코프가 K.K.와의 약속을 어겼다는 건: .dice 5 10. = 5
1. 기어스를 남용했다는 것
2. 대전쟁을 일으켰다는 것
3. 좌익에 대한 피의 숙청을 단행한 것
4. 패전한 유럽과 중동 국가들을 갈기갈기 찢어 바나나 공화국으로 만든 것(상수)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라는건 러시아가 선빵친거네 ㅋㅋㅋㅋ
퍄 그랜드 슬램
그러려니 한 건가
뺏앗긴 중남미 식민지들 되찾으려고
공화정 + 러시아ㅡ로마 코인 탄 건가
죽어라!!!
(지이잉)
레닌, 스탈린, 트로츠키 : (탕탕탕)
이건가
3이 없는건 볼셰비키를 키케로의 관점에서 본 그라쿠스 형제처럼 공화국을 파괴하는 포풀리스트로 봤기에 적당히 눈감은 것 같고........
사빈코프가 기어스를 정치에 적극 활용해 사실상 독재를 하니까 잘못된 선택을 했음을 깨달은 모양이군.
(한숨)
안한게 아니라 kk가 보기에도 불편하다는 의미였구나
특히 1이 있는 이상 숙청을 안할리도 없고
kk가 보기에도 걍 없애는거 자체는 이상한게 아니라고
...........
쑻
마오같은 기어스면 사람 미치기 딱 좋고.
주려고 나타나면
걔네는 일단 K.K.한테 기관총부터 갈기고 시작하지
않을까(아무말)
너무 어릴때 줘가지고 '나중에 크면 이거 받을지 안받을지 네가 고르렴' 하고 유예시켜놨던 거 있는데 그게 역대급 사기 기어스지.
아무래도 사빈코프가 기어스에 잡아먹혀 민주주의를 빙자한 독재정치를 단행하니까
K.K.가 사빈코프를 죽여 독재정치를 종식시킨게 암살단의 시초 같은데.
결국 무엇이 되었든간에 미혹에 얽매여 로마-러시아의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초기자본주의의 폭주를 가져왔잖아
(한심)
그러면서 여전히 세계타령에 젊음타령에 미혹에 허우적댄다고...
에라이 이 화상아
다이스를 굴리면 굴릴 수록 추해지는 K.K. 당신은 도덕책
슈나이젤 : 참을 수 없군. 프레이야를 날려 주겠어!
톡 까놓고 말해서 샤를 지 브리타니아는 보리스 사빈코프가 만든 세계를 그대로 넘겨받아 자기 방식대로 다루는 것에 불과하고,
V.V.는 자신의 에고에 사로잡혀 역사에 개입한 K.K.를 자기 방식대로 따라한 것에 지나지 않음.
K.K.가 부정하고 싶어도 V.V.는 K.K.의 훌륭한 제자고, 샤를 황제는 보즈드(사빈코프)의 훌륭햔 계승자임.
에라이 썅
이게 바로 미러링인가 뭔가 하는 그건가
세계 평균이 너무 밑바닥이야.
>>432
라면 적백내전에서 패배한 볼셰비키 잔당 내지는 독재자된 사빈코프에게 숙청당한 최측근들, 강도귀족들에게
월화수목금금금으로 갈리다가 이타치한 농민이나
노동자들 혹은 그들의 자녀일텐데
만악의 근원이 자기들 보스다?
ㅅㅂㅅㅂ 거리면서, 일단은 따를 듯
그러니까 헬리콥터 맘 같은 짓을 하면 시들어.
를르슈의 시야가 넓어지고
유피가 나오나 루트를 밟고
유진킴이 캐리하니까 망정이지.
(한숨)
그렇지 않고서야 주기적으로 기어스테로이드 주입 같은걸 할리가
민주주의(고대)
이래서 업데이트는 주기적으로 해야한다니까
정교회와 그리스 어 문화권이라는 중세 동로마적
마인드였던 듯
시민들의 지지를 받던 라스카리스 황가를
쿠데타로 조지고 집권한 팔라이올로고스 가문이 그럼 그렇지
(폭언)
총 4명의 와이프한테 쥐어짜이고 있을
시도 바실레우스님...그립습니다...흑흑
꽤 마음에 들었는데 아쉽아쉽
죽이다 죽이다 지쳐서 해탈하지 않았을까
4:1하다 쥐어짜여서 복상사했다고 치자(아무말)
C.C.와 시공의 관리자가 K.K.를 어떤 눈으로 볼지 벌써 빤히 보인다
V.V.의 기어스 향단의 어쌔신들로부터 머스탱, 레일라
지켜주고
핑거스냅당한 KGB를 대체할 능력은 되니 빡대가리는
아닐듯
>>449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사빈코프가 폭주하기 전의 K.K.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란
키케로와 소카토의 공화국에 가까웠을 겁니다(퇴근 후 PC 장착)
요컨대 대중들의 폭주와 포퓰리즘에 의한 혼란을 경계하는 고전적 공화주의를 강력하게 지지했던게 이 당시의 K.K.였을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레닌에게 기어스를 줄려고 했던걸 보면
처음부터 대중들의 의지를 무시하거나 경멸했던건 아닌 것 같지만......결국 조졌잖아.
(한숨)
그러면서 아직도 계시니 뭐니 하면서 폼이나 잡고 있다니
1453년부터 500여년 살면서 생긴 가오인 것
K.K.가 더 빡치는 듯
은영전 어장의 프리드리히 4세는 유쾌범이기라도 했고
패탱은 이순신 보는 선조라고 생각하면 공감은 못해도
이해는 되는데
내가 500여년간 망집에 사로잡혀 안살아서 그런가
하자마 입장이었어도 K.K.한테 얘기 다 들었으면
죽여버리고 싶었을 듯
악역?은 미움 욕을 많이 먹을 수록 잘 만든 캐릭터지
8시에 시작합니다
2차 로마-러시아 내전 이전 로마-러시아 공화국 국기는 이 것과 비슷하지 않은가 싶은 킹리적 갓심
(이미지는 카이저라이히 러시아국 국기)
ㅇㅋㅇㅋ
전자는 그나마 레볼루숑으로 내려갔는데 후자는 언제 죽냐(폭언)
으어어어어어어.......
오늘은 뭔가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그런건지,
다이스가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르게 나와서 그런건지,
이래저래 막히는게 종종 생겨서 힘들었다.
여기에 다이스를 부정했다는 죄책감이 들어 머리가 더욱 안돌아고.
그걸 어떻게 대하는가에 대해서 다이스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이면 그냥 앞으로도 고생할 뿐이라고 대답하는 수밖에.
사실 그냥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식을 짜거나 임기 응변을 발휘하는 것은 그저 경험만이 답이긴 해.
그 정도는 다이스 끼워넣은 어장 모두가 잠재적으로 가지는 문제라 딱히 무겁게 생각할 것도 없어.
원래 어장주는 뻔뻔해야하는게 맞는데 막상할 땐 뻔뻔해지기가 어렵네.
다이스물에서 다이스 번복이나 부정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많아서 그런가,
다이스 번복 내지 부정하면 약물도핑 같은 중대한 룰위반처럼 느껴진다
나도 창작할땐 선을 그어놓고 이걸 넘지 말자 하고 생각하는데 지도한텐 그 선이 그건가 보네
뭐 별 수 있나 그만큼 지도가 번복하지 않을 수 있을 정도로 다이스 표를 정리해서 내놓아야겠지
내가 다이스를 충실하게 따르는 어장주였으면
나는 어장 연재 일주일만에 때려쳤어.
세이라 마스가 아무로 암거미하고
무라사메 포우가 카미유 역강간하고
샤아가 연방에게 길러져 지온공화국 수상이
되고 하만이 영계 잡아먹은게
내 초창기 어장이었다 휴먼.
난수 새끼에 의미를 크게두면
ㄹㅇ 잦된다(진심)
어제 내내 "다이스를 부분 부정해 어장주로서 하지 말아야할 중대한 죄를 저질렀다"
라는 생각 때문에 자꾸 스턴이 걸렸음.
다이스 번복/부정 문제가 상당히 논란이 많고, 내가 그런 리스크를 감당할 정도는 아니니까.
다이스요?
너무 꼬이다 싶으면 개입하는 것도 필요.
유카리 어장주도 펌블밭이 지나치면 아예 어장 엎어버리고 새로 시작했는데 뭘
몇번 안되긴 하지만, 그 유카리 어장주조차 커버 못하는 다이스는 분명 있다.
작중 페코린느가 우리 브리타니아도 설마 기어스를 남발했으려나? 에이 아니겠지 라며 지나가듯이 말하는걸 봤는데,
실제 역사상으로는 기어스 사용자가 나오면서 마구 사용하면서 현재 판도의 브리타니아 제국이 된건가요?
KK는 거의 짐작하거나 파악했지만 이현식, 제로, 나나리에게는 묻지 않았으니 말 안하고 있고,
제로만 현 브리타니아 제국의 세력도는 기어스에 기반한거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보면 될려나요
하는 식으로 보기도 합니다.
뭐 공식으로 확인된 것ㄴ 없지만요
브리타니아 천도 이후
atb 1860년대에
전쟁을 통해 아메리카를 통일함으로서
지금의 판도가 만들어졌고
브리타니아 황조의 시조인 리카르도 반 브리타니아가
기어스 사용자에
브리타니아가 초강대국이 된 원인이 샤를 지 브리타니아의 개혁이니까.
원작에서는 일정부분 기어스가 작동했을 겁니다.
여기선 지도닦이 맘이고
다이스의 상태가??
문득 든 생각.
브리타니아 본국과 4대 기사단이 마리벨에게 태클을 거는 건
유로 브리타니아 내 통치 문제에 관해서지,
로마-러시아군 포로들을 모두 죽이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건 올드린 뿐이다.
.......어라?
(불길한 느낌)
혹시 프레이야?는 나올 꼐획 있는지
>>505 프레이야가 만들어질려면 전제되어야할게 유페미아 사망으로 인한 니나의 폭주인데.....
.....가만, 이걸 좀 비트면 될 것 같기도 한데
(미침)
니나가 유페미아가 날 배신했다고 얀데레 스러운 마인드로 만든다는 건가?
>>509 + 일레븐(일본인)과 타타르-그리스 잡종(로마-러시아인)에 대한 혐오감
일종의 응징하는 것으로 여길 만큼 현지 패악질이 심했었다고 봐도 무리없나?
V.V도 황족이면서 향단으로 넘어가 기어스 받고 결국 코드까지 받아 향주가 됐고, 클로비스랑 동복 여동생으로 라일라 라 브리타니아가 있는데 모바일판엔 얘가 향단에서 실험당하던 아이들이 입고 있는 옷을 입은 씬이 있었음.
브리타니아 제국과 기어스 향단을 비교하면 당연 제국이 우월하지만 브리타니아 황가와 기어스 향단의 관계는 샤를과 V.V 시대 이전엔 오히려 향단쪽이 우위였을 가능성이 있음요. 쌍모의 오즈에선 V.V가 황실 예산 빼돌려서 향단 운영하고 암살부대 굴리던 거 같다고도 하고.
향단 지지가 제위계승을 결정짓는 수준일 가능성도 미세하게 있음.
스어파에게 털린 CC파가 브리타니아 건국?
준다면 선대 V.V겠지. 지금 V.V는 코드 물려받은지 40년 이상 50년 미만밖에 안되는 애송이임.
초대황제가 그 다즐링 AA의 여왕?
선대 V.V.도 AA 정해야 하는 건가
잘하면 K.K.의 어그로 분산 가능한 새로운 악당
(현 시점에선 고인이지만)이 나올수도 있겠군
시간이 없을려나
지금 주인공이 현식인데 중화연방 관련 캐릭터는 중국 3->2 인도 2 한국 3
망국의 아키토 덕에 그래도 뭔가 짜넣을 거리가 생긴 EU랑 달리 중화연방은 2기 메인 배경인데도 짜넣을 게 대환관들 로리황제 페도신쿠파 요거밖엔 없어.
유전 안됨.
향단은 코드소지자 아니라도 기어스를 집어넣는 그런 기술같은 게 있는 거 같은데 몰?루
직접 묘사되는 건 없지만 아마 기술 자체는 있을 거야.
>>527 막장으로 굴러가야 그 만큼 굴릴게 많아지는데 너무 정상적이다보니 그만.....
>>535 기어스 없이 미쳐 날뛰는 금괴와 KMF 없이 미쳐 날뛰는 노숙자가 부각 안된거라면 어느 정도로 부각을......?
심심-
뜬금포지만 (오)니나 행방이랄지 대충 여기서라도 짧게 안굴려보쉴?
나름 코드기아스 팬픽이란 측면에서도
>>544 그 쪽은 따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광고풍)
감사합니다(꾸벅)
8시에 시작합니다
이제 와서 뭔 소용이겠냐만 강제로라도 악업이 멈출 수 있는 기회였는데 말이지...
일단 몇가지를 전제하면 두가지는 확정
1. 4대 기사단의 절반, 글린다 기사단이 괴멸적인 타격을 입어
유로 브리타니아의 공세 역량이 크게 깎임.
2. 머스탱이 슈나이젤 상대로 전력 보존에 성공하면서 다소의 시간을 벌어냄
대충 그 쯤부터 머스탱 군의 피해가 속출하기 시작할것 같은데, 지도 보기엔 상기한 선이 어디쯤으로 보여?
>>558 리비아.
리비아에서 후퇴하면 남이탈리아도 높은 확률로 무너질텐데
그 경우 본토가 브리타니아의 사정거리에 들어감
마리벨이 어떤 식으로든 전선을 끌어 당겨서 로마러시아 북부방면군의 진격을 유도해내는 데 성공했다면 레일라는 역으로 턱을 내어주는 꼴로 한 걸음 들어가는 거였어.
그런데 만에 하나 마리벨이 최후의 수단을 동원해 공세를 강행한다면 레일라와 롬러북부방면군은 이거 전선 유지는 되는 건가.
생각만 해도 떨린다.
심심-
>>566 그 경우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점령은 기본으로 깔고,
슈나이젤이 로마-러시아를 2등분 3등분하며 박살을 냈을거예요.
진짜로
가족애의 화신이 있으니까
로로는 등장하면 나오나처럼 원작과 사실상 다른캐가 될 것 같고,
니나는 AA 없으니까 다른거 써먹을 예정.
호무라 하쉴? (아무말)
이 여자 엄청 단역으로 나온 나이트 오브 라운즈네 그냥 스자쿠에게 털린 모니카 보다 적은 1화만에 탈락
모니카는 몸매때문에 수영복이 슈로대에서 추가되었지만 예는 설정상 나이트 오브 라운즈 넘버원에 맞먹는 실력자라는데 엄청 썰렁한 퇴장했지.....
노네트 에니아그램이 라이트 오브 라운즈 여성진 중에서는 2번째로 출세한 여성이 되어버리네
1번째는 왕비님이 빙의한 여자아이고,
제공권도 없고 보급역량도 부족하고 군대질도 부족한데
무턱대도 진격했다가는 위험할수 있어서
러롬군은 장교단이 부족해서 한번 박살나면 재편이 힘들지만
브리타니아는 그게 아니니까
>>577 라운즈 대부분이 720도 회전킥 매국노의 전공셔틀이니 어쩔 수 없NE요!
모니카의 짝사랑이라는 남자로서는 부러운 위치이면서
남자의 행복이 아닌 이상을 위해 스스로 사지로 걸어간다는게
하지만 여기선 마리벨과 만나게 되는 유적 붕괴 이벤트가 통째로 스킵되고
그 비중을 기억 멀쩡한 올드린이 다 가져가면서 오르페우스는 그저 후새드.
아 진짜? 내가 망국의 아키토는 안봐서 몰랐네
여동생은 친구와 오빠가 같이 죽는 모습을 눈앞에서 생중계로 보고.....
>>583 유진스톤의 창시자이자 금괴의 제왕께서 역사를 뒤흔들었으니 어쩔 수 없NE
매국원수: 안봐서 모름
동방푸틴: 초반에는 롬뽕코인 + 하렘코인 잡고 달렸는데 작가가 스킵신공으로 둘 다 날리는거 보고 크게 실망해서 이탈
검머머: 나는 왜 이 갓띵작을 이제서야 봤을까(철학)
오늘 연재는 4시입니다
그 아들은 해군에 입대하고, 마누라는 동방의 아야의 현실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남편을 거의 쥐어짜서 자식을 여러명 가짐 이제 4째 만든다고 했던가. 검은머리 대원수보다는 나중에 나온 작품이고,
동방푸틴보다는 살짝 앞서는 작품인데 이것도 웃기니까 추천함 검은머리 대원수하고 비교하면서 보는 맛이 나올 것임
>>597 뇌절은 이제 그만
이제 얼마나 롬러 체력이 있느냐인데....
대충 만반도가 일본 식민지배하고 중국 본토를 경제 식민지로 쪽쪽빨아먹으며 지화자 좋구나 하며 살다가 미국한테 뚝배기 맡고 정부가 저희는 오늘부터 만주 때고 반도를 반으로 나눠서 살겠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하면 인민들이 납득 할 수 있을까?
여기선 러시아가 중앙 아시아 손도 안댓음.
그 말은 장교단은 날아갔어도 부사관은 당시 대강 반 안팎은 남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긴 하는데...
음.
갑자기 페코린느와 노숙자 앞에 로로가 난입한게 너무 뜬금없나.
아니면 전투 자체가 너무 뜬금없나
곶아가 되고, 시바 미유키로 TS된다는 걸로 하자(아무말)
애니속 세계는 약샤르나 츠구미 같은 거유도 남자로 속이는 압박붕대/브라가 있는 세계관인데
뭐 어때(폭언)
지도가 걱정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지도의 옛적 경력때문에 판도/배경적 요소로 빠지기 쉬운거 말고는
그 외 대다수 걱정들(?)은 참치들에게 별 문제가 안된다
좀 확고히 밀고가도 괜찮다
요즘 쓸데없이 땅파지 않고 좀 크리다 싶으면 자동전개 해버리는건 정말 잘하고 있는거고
걍 틀던지하고 멘탈 안박살나고 전개 안처질거같다면 등짝을 해보고
어찌됐든 어지간한 걱정은 걍 하지말고 쭉밀고가란거
에는 나도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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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AA 총 12개
그 중에서 얼굴만 있는게 5개
샤를 로켓 2개
디포르메 2개
늙고 초췌해진 모습 1개
즉 제대로 쓸 만 한 건 2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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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丶、/ > ´ ,. ; 、 ゝ ' ,: 、 ‐- ., _` <´ ,...., `` ー- -‐-、
r‐- ´ > ´ ` > ´ >-、Ⅵ ハヘ / ハ Ⅳ Ⅳ/ < ` < ´ `` ー- 、 {
} r‐ ´ ´ >, ´ vi´ Ⅵ メ'` ヘヽ-‐ ‐-/ ,' ゝⅤ Ⅳ `ヽ _ ヽ< ` /∧ {
∨ ∧ ´> ´V :,´vi` 'vi> ´ メ >'-‐ ‐-'< ゝ `` <iv´ γ ´ ` < ` 、 /∧ ∨/
∨ ∧ / /、丶 V:,> ´ ,. - `7´ / / ', ヽ ヽ`、‐ < ``/ __ ヽ ヽ /∧ ∨/
′ ′ / ,.<ヽ ヽ ゝ ´ > ´ ,.ィ ′/ l| ! ハ ', ヽ ` <| ( ) ヽ 、 ヽ /∧ ∨/
′ ′. / /  ̄ ` < /´--‐ ' ′ { /{ !、 } ', `´ ` ー '、 ` ´ |/;、 ヽ ∧ ∨/
| .′ / / ヽ l| {,ィぇ、V }/,.ゝ、} :! ,...., ` ´⌒ヽ ,'/ 丶 ヽ } !
| i , , ' r‐ 、 r 、_ノ ,.. - ., l|v.ヘヽゞ'/ヽ} ゞ'ィハ ! > ´ ` ー-‐;ノ / 、 //ヽ ム ′ |
| i / / { ゝ ' } ,. -‐- ., >/l| v`ミ ´ ' 彡'イ v ,. --- ., {` ´、 ヽ > Vム,′ /
∨ V / 、 ノ} γ ヽ/ レ vヽ `´ ィ / V/ ヽ ∨/ ヽ '., //;、 Vム /_
. ∨ /イ/ /` ァ ´ ,′ / メ爻爻 { vメ!` ´lメ/ }、 Vメ、 ', } lV '/ / ヽ ∨ム ` <
> 7 / ヽ ∧ ∨ } .i { メ爻爻爻 { ∧j ‐-‐'v }メ` 爻メ, ; } | , '/ / /, ∨.ム‐- 、 \
/ >′,′r '=∧ ∨ { /∧ 、 .メ爻爻爻爻∨ }‐`´‐{ ∨爻爻爻メ ノ / ,.' / / ∧ = ヽ V ム ヽ 丶
/ /´ ,′,' ∨ ' / ,. ゝ /∧ ヽ /'メ从从从从V } { ∨爻爻爻爻メ-‐ ´ / / / /V/∧ V V ム ヽ
./ / ,′,' ‐- ' ; ノ > / ∧|> ‐- ヽ〉 }ヽVィ{ 、〈 ‐<从从メ\ ー-‐-/ / / V> ‐- 、 V ハ
. / , ,  ̄ ' ; , ´ / ∧/{ r‐、_}/ }ヽ:l:/ { ヘ ! } \ ---/ //、 / ヽ } |
/ , , =- i i , ' , ´ ' ∧/fj} ´ | }ヽY / V !`⌒、_.} 丶 / / /ヽ ヽ{ γヽ '{ |
./. i ! i _!_ / / , ' ∧/ァ' i! |、 .ノ 〉〈 V / / u / / / ; ヽ ` ´ j |
. i !ニ/´ / { ./ ∧/fοj! } Ц ´、ニ,.`Ц l| / u , ' / / ; / .) ノ! |
. i l / f´ ヽ {/ ∧'//〉rハ `ー 、l !ニニ.Vニ7 Vl| ' ! ゞ' ///ヘ , /ゝ' / ! !
.、 i }' ゝ、 ヽ/ ∧'//〃'/ハ ´-`‐-=ニニ{ }l| | ∧ __ ' -‐; ヘ ィ /ヽ .. __ . イ  ̄ ′′
V/ .i | r‐、 ヽ ,′ ∧//〃//ハ ´  ̄ `` < ∧ >-‐ /´ ヘ / ∧∨ -= ′,′
V/ i | ゝ ' }′ ∧///// ,' ヘ 〉-‐ ´ `、メ 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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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동황제 AA 총 18개
대부분이 적어도 상반신 내지는 전신인 AA
페코린느 입장에서 최종보스고, 안의 사람도 남캐니까 그 유적런 성공이든 기어스향단의 노오오오력으로든
회춘했다는 설정으로 패동황제로 샤를의 AA를 바꿔도 되지 않을까(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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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
원작에 부합하는 남자 얀데레 브라콘으로 밀고 가느냐,
아니면 시각의 보호를 위해 여자 얀데레 브라콘으로 바꾸냐,
그것이 문제로다
후자에 1표
아에 없는 거라면 모를까 조금이나마 있는데 억지로 바꾸자는 의견은 좀......
참치들 대부분이 바꿀려고했는데 스틸한 참치가 나쁘다
>>636 남성 안데레 브라콘은 OME 소재인데
어장주가 백합/장미 장르를 조오오오오온나 싫어함
오후연재 생각 중이니까 본편에서 투표 앵커 후 최종 결정하는걸로 하겠음.
샤를은 AA는 적지만 굳이 바꿔야할 당위성이 전혀 없고.
아프리카 전선 이벤트 종료하면 다음은 어디로 갈까.
향단 본부 레이드 이벤트는 사실상 부활의 를르슈 스토리에 가까워질 빅이벤트고,
흐음.......(고민 140%)
페코 소원이니까.
오후연재때 투표면 난 참가 못하겠네 한창 팬 돌리고 있을거라
걍 현식이 중심 비중이 여기서 쪼오오오오금만 더 커졌...으면
난 백합은 다이스키, 장미는 낭자애들끼리 (아가미) 하는 거는 ㅇㅋ지만 그외는 OME
오늘 연재는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슈나이젤이 원작에서 막판을 빼고 를르슈 상대로도 저렇게 처절하게 깨진적이 없었는데
아프리카 방면 지상군 전멸에 자기 직속 공중함대 반괴면 어우, 충격 쩔어주겠는데.
그리고 헷갈리지 말라는 의미에서 올리는 판도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통제가 완벽하다고 봐야 할까?
똥맛 카레vs카레맛똥vs영국식카레(영국령 인도제국식 카레) 맞지?
한국은 혐성맛이 첨가된 그나마 사람 같은 놈들인 셈
한국은 자기들 혐성 뒷처리 다하고 세계 주도도 하고 있지
초합집국 직속 특수부대로 영전해서 어벤져스 차려야할지도
>>672 금괴: "(뜨끔)"
여기 현식이도 역대 VIP들에게 '나와라 만능펜슬!'하면서 쓰일듯
현식이도 거기에 버금가는 영웅이고 상징이라서
한국 입장에서 이걸 이용안해?할 게 뻔함
솔직히 "슈나이젤에게 첫번째 대패를 안긴" 타이틀이 너무 커......
를르슈도 막판 빼고 슈나이젤 상대로 이만한 성과는 못냈다고......
세계 각국에 골고루 뛰면서 당신이 이세계선 캡틴 아메리카 입니까 해도 됨
현식이와 미식전파티(?)도 그렇고,
머스탱은 (전쟁에서 승리하면)드골 내지 아이젠하워 루트가 사실상 확정됐네.
김유진 이 양반 2회차가 아니라 3회차 같은데
(반은 아무말 아님)
청합니다. 제국의 옛 법도에 따라 저를 상대하십시오,
아니면 겁쟁이로 죽으시던지요!
광기도 그렇고, 기행도 그렇고, 큰그림도 그렇고,
특히 자기 휘하 노예 부려먹는 실력은 FDR과 마셜에게서 보고 배운게 아닐까
(아무말 대잔치)
자유 브리타니아군이 브리타니아 제국군과 꽤나 확실히 달라졌다는 점을 내외적으로 보여주기에는 이만한 방법이 없을 테고...
심심-
그리고 히틀러는 행방불명처리 된걸로 나올테니
솔직히 머스탱이 지휘하는 중동과 아프리카 방면군을 제외한 로마-러시아군보다 자유 브리타니아군(?)이 더 잘 싸울 것 같다는 킹리적 갓심.
상황상 유페미아가 샤를한테 라크쉬르를 거는거니까
육군과 공군은 머스탱이 관할하는 중동과 아프리카 방면군을 제외하면 쿠데타 가담 혐의로 장교진 싸그리 날아갔고,
해군은 다이스값을 봐선 지중해 함대와 인도양 함대는 쿠데타에 가담안했지만 발트 함대(대서양 함대)와 북해 함대가 쿠데타에 가담해 반괴 상태.
사블린과 머스탱에게는 참 미안한 말이지만 대숙청 직후 소련군이 되어버린 로마-러시아군보다는
구심점과 싸워야할 이유가 명확하고 지휘관의 역량도 (머스탱 휘하를 제외한 로마-러시아군에 비해)높은 자유 브리타니아군(?)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영 시원찮은 로마-러시아군을 봤을 유진킴도 그걸 노리고 밀어붙인 것 같고.
>>701 야매심리학 권위자 유진킴: "원래 사춘기 소녀의 갬성이란 죽 끓는 듯해서 이걸 이해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706 R2 기준 를르슈랑 똑같은 18살.
코기 세계관에서 직책에 비해 엄청 어린게 한두명이 아니지만.
R2 기준으로
슈나이젤: 27살
코넬리아: 28살
마리벨: 8살
유페미아: 17살
를르슈: 18살
오우기: 27살
토도: 38살
카구야: 15살
리 신쿠: 24살
레일라: 20살 내외(추정)
다들 한 국가의 지도자 내지 군사집단 최고위 지휘관급인데,
토도나 비스마르크를 제외하면 죄다 10대랑 20대예요.
>>709 8살 -> 18살
한편 원작에 없는 어장 오리캐들의 경우
이현식: 27살(3급 공무원, 군대로 치면 준장)
하자마: 젊게봐도 40대
유진킴: 젊게봐도 40대
페코린느: 23살
머스탱: 43살
실존인물인 발레리 사블린은 원역사대로면 79살이지만 그건 너무 가혹하니까 10년만 회춘(?)시키고,
인도 총리로 나온 사디크 칸은 48살.
이쪽도 엄밀히 말하면 (지위에 비해)엄청 젊지만 원작에 비하면 나이대가 확 뛰어오르네요.
>>712 댓츠 롸잇
관계가 있으면 고손녀일텐데 이쯤되면 상당히 까마득하죠.
그나저나 사블린은 속이 검게 타틀어가겠구나.
샤를보다도 7살 이상 많은 칠순 노인에 왕년의 초강대국이었던 로마-러시아의 국가원수인데,
까마득하게 어린 손녀뻘 여자아이인 유피, 카구야, 로리 천자 앞에서도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신세라니.
업보청산 때문에 어쩔 수 없다해도 평범한 사람이었으면 울화통 터졌을거야.
뭉텅이로 생성된 브리타니아군 포로를 대상으로 보복 문제가 전무에 가깝다는 결과가 나온 건 실로 기적같은 일이었다.
현타와 인실X은 사람을 바꾼다
(아무말)
셜리하고 이어지는거는 어쩐지 창세기외전 2 템페스트 엔딩 삘이 나버릴것 같고
>>721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엔딩이 어떤건지 모른다는 레스)
어떻게 하든 엘리자베스와 앤딩으로 끝나버림 엘리자베스에게 추근덕 하면 어째선지 하녀나 엘리자베스 여동생루트로 가다가 마지막 앤딩은 엘리자베스 앤딩.......
>>726 ......대놓고 플레이어 엿먹이는 엔딩인데요?
그렇게 될 것 같은데 불확실해요
버그나깔았다 때부터 다들 이게 무엇인가 같은 생각을 하게 됐지.
뭐 창세기전이 앤딩을 좀 거시기하게 내곤 했다.
일반 잡졸군단이 드르륵 쏘면 아군 네임드 부대가 전멸함.
평범한 사람이 로마ㅡ러시아의 집정관이 될 수 있을리가
나나리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날 뻔했던 어장에 다갓이 생명을 불어넣었다
페코: 민폐계 천방지축
카린: 기가 쌘타입이라 말할 필요가 없음
마리벨: 일단 얜 정상이 아님
일본쪽은 뭐랄까 여캐들 키를 전반적으로 작게 잡는듯한 느낌....
어 얘가 160도 안된다고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나이 사기에 이은 키 사기가 또오!
2) 패션 스타일이라든가 구두라든가 분위기라든가
그런 걸로 인해 더 커보이는 것
(털썩)
심심하다
리얼 때문에 도무지 어장에 들어갈 짬이 안난다.
씹펄
퇴근-
8시에 시작합니다
당분간 판도쪽은 건들지 말라는 계시가 내려오는 듯 한 느낌이다.
어떨까 싶음
심심하다
제로에게 연락을 해 온다
를 넣어봐야지
원작 캐릭터들 넣기도 힘든데
주요 배경(동아시아, 유럽)도 아닌 곳에서 신규 오리캐는 좀....
어흑 마이 갓
원작에서 슈나이젤 따라다니던 그 비서(게이? 의혹 있는 미남자)를 TS해서 여캐로 하는 건 가능?
그러니까 카논 말디니
슈나이젤 코인 탔다가 ㅈ망한 기레기인 디트하르트 리트 TS는?
얘네는 원작에서 나오는 인물이고 어차피 AA도 없는데 그냥 여캐로 TS해도 좋지 않을까(아무말)
>>790 디트하르트는 이미 다른 AA로 출현했고요,
아냐는 AA 많아서 굳이 바꿀 이유가 전혀 없어요.
잠깐., 생각해보니 여기 오렌지 경은 옛 주군(마리안느)의 생물학적 자식(로로)과 연관될 가능성이 적지 않네?
그럼 슈나이젤 최측근 카논 말다니는 TS 가능한가요
>>793 로로는 설정과 스토리를 갈아엎서 원작 캐릭터성을 유지할 수 없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TS가 정당화된거지, 다른 캐릭터들은 그게 아니죠?
V.V. 안건인 건긱
뭐허지....
선대 V.V. 같은 잡다한거나 굴려볼까
흠.
요즘들어 판도물 스타일로 굴릴 때랑 캐릭터물 스타일로 굴릴 때랑 온도차가 많이 다르단 느낌이 든다.
프레이야 관련 판도랄지 배경을 차라리 여기서 많이 굴리고 본판에선 캐릭중심을 좀더 강화해서 굴리는게 어떰?
그런거 1000으로 나오면 걍 생까고 진행하는게?
그 것도 괜찮네(괜찮네).
그렇지만 굳이 배경요소관련 더 많이 굴려달라고 본편에서 트롤짓 하긴 싫어서 묵묵히 봄
차라리 여기 심심하다 막 올리지 말고 대충 여기서 배경같은걸 짤막짤막하게 굴리는게?
그리고 어제자의 그 프레이야는 기생충새끼 원하는 대로 됐다고 뭐라고 하기엔 어차피 원작서도 다 나왔던 요소고
오히려 슈나이젤도 제정신이고 하니까 뭐 딱히 이상한거 같지는 않고...
>>807 프레이야로 황실일가 + 수천만명째로 펜드래건을 날려버린 원작의 본인이 보면 블루스크린을 뜰 공허감이 사라진 슈나이젤이란 언령.
원작과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다면 원작의 슈나이젤은 모종의 이유로 '브리타니아의 통치자'라는 측면을 ㅈ도 신경을 안쓰는 반면,
이 어장은 반대로 '브리타니아의 통치자'라는 측면을 우선시한다는 점이 있죠.
"코넬리아"안당하기를 바라고 있음
원작이 알고보면 ㅈ나 가혹한게,
프레이야로 인한 민간인 사망자만 따져도 일본에서 3500만명, 브리타니아에서 수백~수천만명임.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는)전세계적인 전쟁이나 기아로 인한 민간인 사망자도 고려하면 억대 찍을 것 같음
프레이야는 별개로....
마리벨만 폭주할까는 의문인 브리타니아.
슈나이젤이 고삐 잡긴 하는 데
샤를 로켓부터가 막 나가서리....
심심하니 대충 선대 V.V를 굴려보자
◆선대 V.V.는 어떤 위인인가: .dice 5 16. = 14
1. K.K.와 대립했다
2. 오랫동안 기어스 향단의 수장 자리를 역임했다
3. 브리타니아 초대 황제(리카르도)에게 기어스를 준 장본인이다
4. K.K.와 C.C.보다 더 오래전에 활동해왔다
[오랫동안 기어스 향단의 수장 자리를 역임했다 + 브리타니아 초대 황제(리카르도)에게 기어스를 준 장본인이다 + K.K.와 C.C.보다 더 오래전에 활동해왔다]
◆K.K.(콘스탄티노스 11세)와 C.C.보다 더 오래 활동했던 향단의 전전향주: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헤이스팅스 전투(황력 1066년, 세계력 6575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4~6. 중세 초기(7~8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7~9. 기독교 공인 이전 로마제국까지 거슬러 올라간다(허뮈 시펄)
중세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요컨대: .dice 5 16. = 9
1. 브리타니아 제국의 옛 본토(브리튼 제도)의 역사와 연관이 깊다
2. 초기 서유럽 대륙 역사와 연관이 깊다
3. 당시 기어스 향단 본부는 유럽에 있었다
4. K.K.가 그러했듯이, 본디 한나라의 군주였다
어디보자.
2+4에 중세초기인데 브리튼 제도랑 연관이 없다?
.......이거 프랑크 제국 아냐?
◆...HOXY?: .dice 1 2. = 2
1. 역사에 알려지지 않은 샤를마뉴 대제의 숨겨진 조력자였다
2. 토탈워 아틸라 샤를마뉴 DLC 켜라
음....... 참치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분야인게 문제인가.
아니면 또 판도로 빠진게 문제인가.
>>828 댓츠 롸잇.
근데 계속 판도로 빠지고 참치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아서 리롤 고민 중
지금 쉬는시간 끝나가서 그려
주인공 과거나 반도쪽 야그면 모를까
레스 내용 따라 읽기나 초성같은 완전 단순 반응밖에 못하고 그럴바엔 안남기는게 나아서 걍 안하는거
일단 선대 vv가 허벌나게 오래된 인물이란것밖에 감상이 안나옴
결국 간단하게 가야할걸 나만 아는 것만 집중적으로 파헤치니까 문제가 됐구나.
설레발치면서 꺼낼 말은 아닌거 같음
아무래도 내 최악의 단점은 (내가 아는 것만 파헤치는)판도병인 것 같어.
참치들도 판도병에 걸린 전개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그걸 심심하면 다루면 좋아할리가.
일단 본판에서 뭐 주인공과 상관없는 건으로 저런걸 굴린다면 안좋고 잡담판서 그런거 굴리라고 한건데
잡담판에서도 참치들 반응이 적어서 굴릴 의욕이 없어진다면
걍 천천히 쉬고 본편에 집중하는게 좋을거 같네
난 배경 다이스가 굉장히 흥미가 가는편이지만 다 굴리고 나서 반응을 하던지 하는거지
일일이 반응하기 힘들고
그럼 잠수
뭐랄까. 판도병 피하는 방향으로 굴려볼려해도 막상 굴릴게 안 떠오르네.
안되겠다, 선대 V.V.에 대한건 보류.
어차피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닌데 뭘.
참치들이 보고 싶은건 안 굴리면서 참치들 반응가지고 뭐라 하는건 보기 좋지 않아
지금 참치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 중 하나가 주인공의 가족들에 대한건가.
그 외에는.....(골똘이 생각 중)
굴린다고해도 그걸로 시간 잡아먹기 거시기 한거고
그런게 외전이 아니라 본편에 나오면 과거편으로 중장편 되버리거든
이런거 보고 싶다고 노래 하고 있었고
가족들의 근황과 반응 정도는 짧게짧게 치고 올라갈 수 있음.
참치들이 그쪽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안 짚고 넘어가기도 어려우니깐.
단, 이쪽에 주안을 둬서 배보다 배꼽이 큰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지.
8시에 시작합니다
으으음...............
자꾸 참치들이 관심없어하는 분야(판도 위주 전개, 주인공 이외 인물들의 현황)을 자주 굴리고
참치들이 관심 있어하는 분야(주이공 가족)은 다루지 않는게 문젠가.
주인공 직업이 이미 얼굴이 다 팔린지라 의미가 있나 싶지만 애초에 가족에게도 회사일 함부로 이야기 할 수 없는 직종이고.
사실 현식이 가족 구성과 반응 굴리는 것보다는
슈나이젤의 아버지 뒤를 캔다거나, 를르슈의 근황과 행동 변화를 짚는다던가
하는 것들이 훨씬 작품 진행과 밀접하고 부합됨.
문제는 참치들이 원하는건 그게 아니란 것이지.
이런 건 뭐가 문제인가를 알아보려면 주변을 두루 훑어봐야지 뭔가 콕 집어서 이거다라고 할 수가 없어.
대표적인 이유는 존재하겠지만 다양한 이유로 참치들의 반응에는 기복이 있을 수밖에 없어.
주인공 주변이 궁금한건 맞지만 지금 진행중인 본편서 그걸 보고 싶은게 아님
본편서 굴릴거와 잡담으로 굴릴건 다른거야
물론 굴리다가 터무니없는 설정 나오는 건 피해야겠지만
것보다는 지난번에 굴린 선대 V.V같은게 나는 더 흥미 깊음.
진짜 지도한테 목에 피가 나게 외치는건데 자기가 하는 거에 자신을 좀 가져.
요번 어장은 비교적 반응도 괜찮은데 왜 그러는지....
흐으으으음.
이걸 뭐라고 표현할까.....
똑같이 판도 관련 내용 내지 주인공 이외 인물들의 행적 짚기인데
예전에는 참치들이 많이 보였던게 지금은 많이 적어져 참치들이 이를 원치 않는걸로 받아들였다, 라고 할까.
안되겠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자.
옆옆옆 전혀 엉뚱한 곳에서 현역 시절 유카리를 연상시키는 화력이 나오니까 그게 신경쓰여서
어장을 하면서도 "내가 엉뚱한걸 짚어서 이전과 달리 참치들이 이탈하는건가"하는 생각이 듬.
그래서 그 '엉뚱한걸' (이전과 달리 미적지근한)주인공을 다루지 않는 모든 파트라고 짚은 것이었고.
해리포터 2차 말하는 겨?
5-16 다이스에서 3개 이상 걸려서
다음 스레 걸리면
a+b+c 가 아니라
a
b
C
이렇게 정리해줄 수 있음?
점심으로 뭘 원하는가?
1 ㅡ 중국집
2 ㅡ 한식
3 ㅡ 치킨
4 ㅡ 피자
.dice 5 16. = 14
[ㅡ 한식
ㅡ 치킨
ㅡ 피자]
하고
그걸 묘사하는 aa를 넣으라 이말
실제로는 그 각각의 선택지들이 거의 한 문장급인데
그걸 다 한줄로 쓰면 가로로 스크롤 돌려봐야 할 정도로
길어져서 가독성이...
>>875 놉. 그냥 참치어장 내 판도물
캬루가 나오는 루스끼 어장인가
쉬는동안 멘탈 다잡은 거 아님??
>>883 아니, 그거말고. YYD님의 판도물.
거기서 유카리 현역시절을 연상시키는 듯 한 화력이 튀어나오니까
(이전과는 달리)주인공 이외 파트에 미적지근한 반응이라던가,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가, 하는게 신경 쓰이는 것임.
님의 어장에서 ㅊㅋ 하고 반응하는 참치들은 스1 하템의 환영으로 보이나...
다른 어장 보면서 같이 보기도 하고 게임이나 음악/유투브 하면서 보기도 하고
출퇴근길에 몰아서 보기도 하고 그럼
진짜 1,2명 밖에 없거나 그 1명도 없어서 혼자 노는 어장이 어떤지를 모르나
소모율이 지금까지 나온 만큼 나왔으면 신경 안쓰고 넘어갔겠는데
어느날 갑자기 확 줄어드니까 다시 신경 쓰이게 된 것 같아.
어장주 입장에선 이걸 어장주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이탈로 이해하기 쉬우니까.
.....어쩌면 그냥 기분탓일 수도 있고.
일단 한가지만 확인해보자.
지금 어장에 치명적인 개연성 오류라던가,
굴려야하는데 안굴리고 넘어가는 무지성 스킵이라던가, 하는건 없나요?
없다면 기타 생각하는 단점이나 문제점을 말씀해도 좋아요.
그러니까 계속 원작 이야기만 나오는 거고
근데 이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안타까운 점이지 문제점이라고 할건 아님
진짜 문제는 이런거 물어보면서 참치들 감정까지 나락 보내는 거지
좀 자기 어장에 믿음을 가지고 끈기있게 나가면 안됨? 참치들이 어장 믿고 보는데 그렇게 자학하면 참치들도 바보 되는거야
어 난 재미있는데 어장주는 왜 저러지? 아 이거 잘못 된건가? 흠 내가 어장을 잘 못 읽고 있었나?
이번에 초반부터 중화연방에 투표하고 반도 주인공 투표해서 내가 선택했으니 끝까지 봐야지 하며 재미있어서 좋게 보고 있었거든
근데 답변 없으면 솔직히 열불나와서 그러니 반응좀 해줘 늦는건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코넬리아(+마리벨)의 기어스 향단(V.V.)에 의한
개조 떡밥이 계속 나오는데
그거의 진위 여부는 원작적으로 를르슈가 샤를 로켓과
유적지에서 투닥거릴 때 알 수 있나?
우리가 알고 있다는것이 현식이 블랙 요원 이었다 정도고
과거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이런 출신이다-이런 종류의 서술이 없다는 그런걸 말하는건가?
그런 정보를 조미료라고 하는데 그런게 외부에서 공급 되야 활력이 살아나는데 그런 정보를 내부에서 풀려고 하니깐 진행 보고 싶은 참치는 참치대로 거북하고 그런겨
그런데 그런 정보가 있으면 참치들이 알아서 그런 정보들을 조합해서 어장주 레스를 보고 야는 이러면 이러하겠구나 하고 반응이 활발해지잖아
이게 없으니까 그냥 레스에 대한 반응만 나오고 끝나지
글서 원작에 있는 애들은 야는 이럼 이러겠구나 하면서 반응이 활발한거고
현식이랑 반도임 페코는 주연 나나리는 히로인이고
참치들이 투표로 정한 주인공은 갸들인데 너무 잡음이 없다고 안 나오는건 좀 비겁하다 생각함
지금 와서는 진짜 야들이 나올 껀덕지가 없어서 나오는게 무리가 되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게 되었지만
>>904 요컨대 커뮤 파트를 늘릴 필요가 있다, 이거군요?
굳이 말하자면
아 진짜.......
참치들이 아 리건쫌 하기전까진 좀 물어보지좀 말라고............
ㅡ 주인공 : 창밥
> 원작 남주인 라인하르트랑 맺어짐
스트위치 2차
ㅡ 주인공 : 아스톨포
> 원작 여주들인 위치들과 맺어짐
날카로운데 차기 황제는 유페미아, 차기 재상은 를르슈로
쉐도우 황실 세운 거니까
그쪽이 주인공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
>>909 ...죄송합니다
>>912 그걸 돕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는게 주인공 진영인데,
그 이상을 바라보면 작품 전체가 흔들려요.
흑의 기사단에 합류하면 또 제로라는 1인자가 주인공이라서 주인공의 조력자 포지션이 되버리고.
그건 뭐 코드기어스란 작품 자체가 가진 구조에 기인한 거라 어쩔 수 없다 처야지.
로마-러시아 공화국이 주인공 진영이었다면 주요무대인 동아시아가 훨씬 덜 부각될 망정 주인공이 이야기의 확고한 중심이 되었겠죠.
하지만 주인공이 중화연방 소속이다보니 흑의 기사단과 좋든 싫든 깊숙히 엮일 수 밖에 없는 것.
그게 아닌 현식쿤의 지금 위치라면 어쩔 수 없네.
어장주가 참 이런말하기 뭣하지만,
지금 현식이는 자기 포지션에 비하면 어장주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부각되는 편이에요.
톡 까놓고 말해 (본인만의 공적은 아니지만)피지컬로 전략을 박살내서 슈나이젤을 이겨먹은 타이틀이 넘모 강함.
>>921 어장 설계가 잘못되어 주인공이 제대로 부각되지 못했단 건가요?
뒤에 반도도 주인공이에요.
그런데 제로 조력자 포지션으로 잡아놓은건 어장주님이니 현식이도 제로도 부각하기 어렵죠
그게 전제에요 현재 어장 잘나가고 있음 그런데 이건 점 고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앞에 좋다 잘한다 이부분 빼고 어장 설계가 잘못되었다 이렇게 3단 점프 하지 마슈
흐으으으음............ 그럼 비중을 늘리는게 유일한 해결책인가.
제로나 C.C야 그쪽에 비중이 잡아먹힐테니 걔넨 빼고.
다행히 굴릴건 다 굴렸으므로 이제는 온전히 현식이와 페코린느에 전념할 수 있음
오늘은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유독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만 나오면 적극적이다 못해 가속도 페달을 밟는 유스티아나 공주님.
당연한 거잖아.
그런데 딱 거기만 빼놓고 보면 근본적으로 거기에 묶여있는 채로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기만 하지 그걸 다시 엮어서 날아오르는 모습을 언제쯤 기대할 수 있으련지...
종국에 싫은 년으로 끝내기에는 또 잘한 것이 없지는 않아서 심경 참 복잡하구만( )
왜 이렇게까지 맹목적이게 되었느냐....를 생각하면 그거네.
마리벨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건너버렸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로로가 살아서 니타났으니까,
형제자매들(를르슈, 유피, 나나리 등)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맹목적 집착으로 변모한거야.
그래도 가족 문제로 동정적인 시선을 거두지 않는 현식도 그 행태를 곱게 볼 수는 없을테고.
여기선 페코랑 K.K.를 세트로 묶어서 마차에 태워서
추방해야 할 듯
우주선에 태워서 달이나 화성으로 던져버려야 함
K.K. : 범인류가 아니라 특정 문화권/종교권/국가
(동로마, 정교회)의 망집에 사로잡힌, 뒤틀린 인류황제
페코린느 :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전투력 EX의
인간 비글, 팔푼테, 마검
조금만 더 투자해서
슈나이젤이나 오듀세우스, 둘 중 한 명 이상 마와테
해버렸으면
SPQR의 쌍두독수리 깃발이 팬드래건(신성브리타니아 제국 수도)에 꽂히지 않았을까 쿠도
것도 받던데 그런 건 1000으로 가능?
(사유 : 여기서까지 셜/리 보고 싶진 않음)
>>946 놉.
복잡하게 1000 가지고 싸움나는거 별로 보고 싶지 않음
그리고 이 어장이 카우디요 어장 같은 부류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굳이 리롤권이 있을 필요까지 있을지 모르겠음.
>>943 정보: 워해머 황가놈도 따지고보면 특정사상(인류중심주의, 강경한 무신론)에 집착해 온 인류를 병 속에 넣은 부류다.
차이점이 있다면 워해머라는 작품 특성상 황가놈이 가장 최선이고, K.K.는 아니란거고.
샤를도 없어서 그나마 실로바키&강도귀족들의
천국인 러시아ㅡ로마가 사람같아 보이는 판도인 건가
개인적으로 페코라는 캐릭터가 국가를 ㅄ으로 만들어 주는 gta능력 때문에 좋게 보진 않는데 가족에게 집착하는 모습은 인간적이라서 좋아하는 중
>>953 R2 기준 22살입니다.
학식충이면 아직 어리긴 하네(폭언)
그런걸 우리는 디스토피아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953 지도자 내지 군 고위 지휘관인데 10대 내지 20대가 수두룩 빡빡하고
초자연적 힘 없는 천연 인간병기들이 넘쳐나는 세상이기에 포기하면 편해요.
지금껏 나나리가 받은 다이스와 크리가 몇 개인데, 별로 나오지도 않은 올드린을 너무 대놓고 밀어준 느낌인걸
>>958 싫은게 아니예요.
나나리가 크게 뭔가 하지 않았는데 다른 여캐들이 알아서 다이스 펌블 연타 맞고 탈락해 알아서 결정되는게 문제지,
특정 누구를 유도한다 그런게 아닙니다.
>>965 (왠지 틀린게 아닐 듯 하다는 레스)
지르크스탄의 향단 본부 레이드 파트로 흘러가면 K.K가 C.C.랑 조우할 가능성이 높은데,
C.C.가 K.K.를 직접 다시 만나면 뭐라고 말할지 문득 궁금해진다
생각이 들어서
>>968 ......어라?
(듣고보니 그럴 듯해서 놀라는 중)
>>971 현식이의 선의가 콩나물과 셜리를 지킬 것이라 믿으며-
(쟁반에 물 떠놓고 기도메타)
아 세상 참 흉흉하여라
>>974 뫄, 별거 없어요.
삽시간에 습가놈 추종자가 된 걸 빼면 아무 일도....없었습니다.
8시에 시작합니다
흐으으으으으음................................
고민이 깊어지네 이거..............
원작 에피소드는 적당히 스킵하고 주인공에만 집중했어야 했나.
아니......그런 것치고는 지금까지는 비슷한 뉘앙스의 내용이었어도 잘 나왔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한산해졌는데........흐음.
뭘 적다가 글 잘못나가지 않으려고 자중을 안 할 수는 없었을 거고.
이제까지 잘 뽑히고 반응도 좋아서 즐거웠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즐거움이 반감되는 것 같음.
대책이 없나.
현식이가 명백한 중심이 아닌 조력자 포지션인게 결과적으로 치명상이 된걸까.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무리해서라도 처음부터 EU 주인공으로 했어야 했나.
차라리 그쪽이면 인지도는 낮아도 주인공이 명백히 이야기의 중심을 차지했을테고.
다른 사람 나대나대 해주는거 귀찮아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고 잘 하고 있다고 몇 번이고 이야기 해줘야 하는거야
뭐냐 이게
여기서까지 이러면 도대체 뭘 바라는겨? 걍 참치참여 다이스 없애고 완전 스토리 어장을 해 차라리
뭐 참치수 예상하던거에서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하루 아니 3시간도 못버티는 불안증세 강박증 있음?
.....죄송합니다.
어징주로서 즐거움보다 참치의 반응이 더 중요하다,
참치의 반응이 적어지면 그 어장은 잘못된거다,
이런 생각이 다시 도졌습니다.
지난 주에 비해 호응이 적어진 것 같아 제가 어장 설계를 잘못해서,
제가 스토리를 개연성 부족하게 진행해서,
제가 주인공의 행동으로 인한 나비효과를 제대로 보여주지 않아서,
제가 참치들이 관심 없는 것 위주로 파헤쳐서
많은 참치들이 "이 어장은 글렀다"라고 판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리얼의 스트레스탓이라고 변명해도
그걸 이 어장을 봐주는 참치분들에게 화풀이한단 비겁한 변명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그냥 인과가 이래.
그래도, 나라도 지도랑 입장이 바뀌었으면 비슷한 생각에 놓여있었을 거야.
나라면 이렇게 대처했을 것이다 같은 생각도 막상 실전으로 옮기려 하는 사람 앞에서는 주제넘는 핀잔이지...
고생이 많아. 적어도 그 상념을 스스로 갇히는 데 전부 쓰고 있지 않다는 것만으로 한 걸음 나아간 거 맞으니까 이쯤에서 떨쳐내고 나아가줬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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