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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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6-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3-14 (월) 16:25
Updated:2022-03-18 (금) 05:42
#0지도닦이◆ZJr7vLQwqA(MAcufPV.v.)2022-03-14 (월) 16:25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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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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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2:21

안착

#2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2:24

심심-

#3이름 없음(NFjv49TWnE)2022-03-15 (화) 02:27
과연 호키를 조진 다이스가 나머지 둘은 어캐 조질것인가
#4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2:28

+ 유감스러운 학생회장(타테나시)도 있어요!

#5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2:37

으음, 뭘허지

#6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2:46
뭐 좀더 어장 내 미래예측 시뮬레이터를 돌려볼까요???
#7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2:47
ㅈ되고 ㅈ된 세계입니다. 앞으로 더 어떤식으로 ㅈ될까요....
#8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2:49
갑자기 생각난 샤르와 이치카의 밤일은 어땠을까-

0.햣하 주거라
1. 밤의 지배자 샤를로트
2-3. 샤르가 이치카를 쭉 빨아먹음
4-6. 막상막하
7-8. 이치카가 샤르를 압도함
9. 밤의 폭군 이치카

#9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2:51

>>7 괜찮아요

제2세계는 더 나아졌잖아요.

(해맑)

#10이름 없음(NFjv49TWnE)2022-03-15 (화) 02:52
근데 만약 저렇게 망해버린 호키가 난징드립 2반에서 치면 전쟁날거 같은데(아무말)
#11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2:53
난징드립이라뇨 팡굉일우 드립 칠걸요 ㅋㅋㅋ
#12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2:53
.dice 0 9. = 6
#13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2:53
근데 어제자 연재에서 4세대기 왕녀(?) 엔트리 놓쳤는데
다음에도 종종 끼워넣을거? 아니면 요번 한번으로 땡?
#14이름 없음(xan.ONGzcY)2022-03-15 (화) 02:53
솔직히 IS 학원은 슬슬 학급붕괴 일어나지 않을까
#15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2:53
??? : 2반에 삼광 장난을 실시한다
#16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2:54
이제 호우키를 조진 다-갓은 라우라와 링과 칸자시와 방패없음을 조지려합니다
링은 분명 조져질거야...
랑도 나온다면 더 조져지겠지...
#17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2:55

>>10 거기까지는 아니고 아직은 좀 심한 차이나포비아에 가까워요

여기서 한발 더 나가면 난징 페스티벌 드립이지만!

>>13 기회가 된다면?

#18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2:55
??? : 아쎄이들! 지금부터 2반에 "장난"을 실시한다!
#19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2:56
뭐야 전어장에서 사람이 어떻게 그리핀 레드럼 생도의 설정을 벌써부터 잡아가고 있었네
#20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2:57
근데 결원인원 보충에서 1반 중국 채워넣기는 있는데 미국이 빠졌으면
나머지는 대충 영일독프 그 외에서 채운다는건가?
전용기 가진 일본 아쎄이(??)들?(???)
#21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2:58
왜냐하먄 애초에 원작 게임에선 축구와 어린아이를 좋아하는 3학년 거뉴밖에 설정이 없기 때문
#22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2:58
??? : 현지 조달이라는 의미다! 삼광작전이다!
#23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2:58

>>19 그리핀 대리 AA로 크리스(심포기어)를 생각하니

스토리가 쭉쭉 뽑혀나온 덕분입니다.

#24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3:01
히로인마저 설정이 양자의 영역에 있으니 2차 창작자들에겐 정말 좋은 작품
#25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3:04
그래도 기반 설정은 별개로 한번 aa모집은 받는게?
근데 청발캐이면서 aa가 쓸만큼 많은게.... 뭐가 있나
#26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3:04

◇아버지가 일본계, 어머니가 유럽계인 황백혼혈 -> 아버지가 일본계인 일본계 브라질인

◇남미에서 살다가 부모님을 잃음 -> 마약 카르텔에 휘말려 부모님을 잃음

◇학대를 받은 어린시절 -> 마약 카르텔에서 학대를 받으며 살다가 탈출

◇그리핀 레드럼이란 이상한 본명 -> 그거 가명. 진명은 '크리스 유키네'

고작 4가지만으로 캐릭터 형성!(두둥)

#27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3:05
그리고 일단 거유여야
#28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3:06
애초에 이름이 그리핀 레드럼만 아니었어도...
#29이름 없음(V14d3sURLA)2022-03-15 (화) 03:08
이름을 라이브러리에서 추출한 거에 다이스를 굴렸나 그리핀 레드럼이 뭐야
#30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3:10

심지어 스페인식 이름도 아니란게 문제.

누가봐도 이거 영어잖아!

대체 작가는 뭔 생각이야!

#31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12
작가 : ㅎㅎ...ㅈㅅ... ㅋ
#32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12
도저히 사람 이름으론 안 보이니 가명이라 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양자-설정
#33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3:14

결국 이런 말도 안되는 이름을 설명하려면

액재료 투입말고 답이 없는 불합리한 상황.

작가놈아 런해도 완결은 해놓고 런해라.

#34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16
타테나시까지 굴리면 대충 견적 나오겠지만 호우키 상태로 유추하는 일제는 어떤 상태일까
#35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17
일제의 눈으로 들어가면 어떻게 보일까
#36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17
일제 : 그냥 일제
한 마디로 중국급 액재료가 됩니다만
#37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18
원래 일제는 육군과 해군 두개의 머리가 굴러가지만
여기서는 육군, 해군, 공군 세개의 머리입니다.
#38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20
그러면 홍콩 사태 이후 어땠을까...
우선 우리 육군은 독자작전 한다고 개같이 망했습니다.
#39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21
안그래도 밀리는 판에 홍콩은 대참사죠.
결국 해군과 공군 둘 중 하나입니다
#40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22
이름하여 캬루베로스
#41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22
공군이 강한건 뭐 치후유가 공군소속인거만 봐도 짐작이 되는데
#42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3:22

일본 정계는 크게 넷으로 분류되죠.

1. 일본제국의 영광을 희구하는 극우파
2.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대가로 꿀빠는 현상유지를 원하는 보수파
3. 2번을 타파하길 원하는 리버럴
4. 일본의 비무장화를 희구하는 좌파

근데 여기 일본은 뭐다?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마리오네트가 절대 아니예요.

차라리 현실 미국에게 있어서 프랑스 같은 까다로운 동맹국이었으면 동맹국이었지.

고로 2번은 박살났군요!

#43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24
공군의 눈으로 봤을 때 제일 위험한건 뭘까?
[한국]입니다.
그야 글레이푸닐과 펜리어 그리고 88기의 IS 모두 일본의 본토 방공망 입장에서는 악몽이죠
#44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24
리버럴과 좌파는 극우세력에게 박살이 날 터이니...
망했어 이 나라는
#45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25
결국 에어쇼 주도 하던 놈들은 공군입니다.
한국의 위험성을 부각해야 자기들 입지가 오르니까.
#46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26
그래서 계속 한국과 마찰을 빚고 미국에게 한국의 중립적 태도를 이간질하죠
#47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3:27

>>45 (사실 해군도 대한해협 관함식, 독도 관함식 자주 했다는 레스)

#48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27
해군이 바라는건 뭘까
뻔하죠 [남방작전].
영국마저 물러선 이상 중국의 폭주를 막는다는 빌미로 대만 동남아로 진출하고 싶습니다.
#49이름 없음(5LfdU3TyrU)2022-03-15 (화) 03:33
심지어 이제 대만이 와서 알아서 꿇기까지 했으니....
#50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34
해군이 바라는건 자기들이 뻗어나가는 해군 기지에 공군과 육군을 끌고 가는 겁니다.
#51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34
??? : 육군으로서는 해군과 공군의 제안에 반대한다!
#52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35
하지만 진영논리상 공군은 그런 해군 주도의 방침에 반발하겠죠.
아마 주된 논리는 그런식의 전력분산이 본토 방공망을 약화시킨다고 말이죠.
#53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36
그러면 육군은 어떻게 해야하느냐.....
둘 사이에 간보는 것도 좋지만 솔직히 개같이 떡락한 입장에서는 공군에 기울듯 합니다.
누가 봐도 대만까지 꿇으면서 해군이 주도할 거 같은 정황이 보이니까요
#54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3:36
이번 홍콩사태에 일본도 꽤나 갈렸을것 같은데
대만이 무릎꿇어도 지원을 보내줄 여력은 있나요?
각국 피해상황을 모르니 애매하네요. 홍콩사태면 소모전이었을것 같은데 양국모두
#55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37
그리고 대만전선의 경우에는 일본 육군이 하는건 결국 해군이 상륙을 저지 못하면 개같이 방어하다가 밀려서 바다에 빠져 죽는 거고요.
#56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39
그러면 우리 일제가 할건 뭐냐?
간단합니다. [둘다 합니다]
계속 한국을 상대로 도발하고 한국을 이간질 시키면서
동시에 대만을 넘어서 위협받고 있는 인도 차이나에 접근합니다.
그러다가 한국이 러시아에 넘어가서 ㅈ될 각이 보이면 어쩌냐고요?
그게 중요합니까? 지금 당장 눈앞의 진영논리가 중요하지
#57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39
일제는 어려운 거 모르는데스 ㅋㅋㅋ
#58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40
즉 뭐냐? 싸우자!! 중국!! 싸우자 한국!!을 그냥 계속합니다....
ㅈ되든 말든 알바 아니죠
#59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3:40

>>54 해군과 공군 위주로 지원을 갔을텐데

피해는 주로 해병대, 공군 위주였을겁니다.

#60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41
남방작전 하고 싶으면 한국이랑 적당히 타협하고 남방에만 주력해야하는데
우리 일제가 그런 해군만 좋은 작전을 할 리가 없음!!
#61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43
뫄 그러면서 동시에 자국민들이게는 배신자 한국의 외면속에서 우리는 지나의 흉포함에 맞서는 최후의 아시아의 방패라고 선전하겠죠
호우키는 그 선전을 고대로 믿는 흔한 일본인이고요.
#62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44
Attachment
이거의 시간인가
#63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45
그래서 호우키가 이치카에게 [그런 신의 없는 조센징과 자꾸 만나는 건 좋지 않다!]고 진지하게 언제 충고하나요???
#64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46
그래서 호우키가 언제쯤 미소기보고 쵸센징하나여?
#65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47
어우 호우키의 심상에서 자기는 남조선의 외면속에서 아시아의 자유의 방패로서 지나의 폭압에 맞선 투사일텐데
이치카가 그런 남조선인과 자꾸 만나면서 안좋은 소문을 듣게 된다니
아아 남조선인에게 속고 있는 이치카에게 무언가 조언을 해줘야만!!
#66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3:47

ㅈ나 웃긴 점이 그거죠.

한국에도 시비 걸고,

중국에도 시비 걸고,

하여간 양쪽 모두를 적으로 삼고 영미권과 연계를 강화하는

탈아입구를 추구하는건 분명해요.

#67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3:48
호우키에게 이치카를 따로 불러서 그런 조언을 할때 이치카가 어떤 표정을 할지 너무 궁금해서 오싹오싹하다!!
#68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3:50
미소기도 미소기인데
링인을 걱정하는 이치카 보고 지나인같은건 어쩌고 드립을 친다면...(사악)
#69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50
호우키 : 이치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좋다만, 조선인은 신의가 없는 민족이다 너무 가까워지지 않는 걸 충고하지
#70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3:50
호우키 : [나는 나쁘지 않아]
#71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3:51

일본에 대한 미국의 고삐가 풀리면서 자민막부는 붕괴했응테고

현 일본 정권은 자신들을 "제2세계와 중국에 맞서는 자유세계의 방패 일본제국"이라며

영미권에 열심히 선전하고 다닐거예요.

러시아와 중국을 적대하고 한국 상대로 이간질한게 딱 그쪽 계통.

#72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3:52
웃기는게 이 모든 외교정세가 다이스가 인도한게 웃기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73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3:56

그럼 왜 자기 방패가 되줄 한국을 제1세계에서 밀어내려고 하냐

간단합니다. "이전과 달리 한국은 만만한 나라가 아니니까요."

90년대 한일격차만 됐어도 개무시하거나 무릎 꿇리려고 했겠지만,

지금의 한일격차는 일본이 단독으로 어찌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그래서 배제를 하는거예요.

제1세계에서 몸값을 높히고 한국의 입지를 좁혀 견제할 요량으로.

한국이 제1세계에서 입지가 좁아질 수록 그 만큼 우리(일본)의 중요성이 강화된다,

라는게 현 일본 집권세력의 마인드일 것.

#74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3:57
전형적인 1세계 한국 왕때 계획과 다를 바가 없다
#75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4:00

한국이 못 참고 제2세계로 옮겼다고요? 더욱 좋습니다!

이제 미국과 영국과 유럽에게 있어서 일본은 중동의 팔라비조 페르시아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는 중요한 동맹입니다.

그 누구도 일본제국의 중요성과 입지에 대해 토를 달 수 없고, 미국도 일본의 입장과 의사를 진지하게 헤아릴 수 밖에 없습니다.

네? 그로 인한 군비 증강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부담이요?

우리 일본제국군 군인 여러분들에게 그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거 자민막부를 구성했던 보수파 문민정치가들은 뒷목을 잡겠지만 어쩌라고요. 패배자들인데(웃음)

#76이름 없음(UObGVoR5cU)2022-03-15 (화) 04:06
이제 호우키가 일제의 야마또오 타마시이를 가진 싸무라이가 되었으니 반대로 칸자시가 양식있는 지식인이 되면 되는것인가
#77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4:13
자기 본진 앞에 방패가 아닌 적국이 창을 들이밀수 있는데
그걸 감안한다는 시점에 미친놈들 확정이네
#78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4:15

진지하게 문민정부가 이전처럼 군부의 눈치를 보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상황.

자민막부를 구성하는 보수파 문민정치가들에게 이보다 더한 악몽도 없죠.

#79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4:18
만약 한국이 2세계로 진영을 이동하면 이것도 미국이나 일본제외하면 1세계에서는 외교참사이자
2세계가 대놓고 1세계하고 비빌수있게하는 요소인데 이 참사가 일어나면
누가 책임지고 감당하는건가요?
#80이름 없음(i3iMKFKI42)2022-03-15 (화) 04:22
아무튼 일본은 책임이 없을듯! 하는게 집권층 마인드겠죠?

전선국가로서 오는 긴장감은 군부에겐 '오히려 좋아!' 에요. 후방국가로서 빨아온 꿀 같은 건 군부에는 애초에 없었잖아요.
#81이름 없음(i3iMKFKI42)2022-03-15 (화) 04:24
예전 일제는 군부가 첩보 외교도 일부 권한을 가지고 그걸로 나라를 조종했다면 지금은 뭐...

'외교는 아무튼 내 일이 아니고 외교참사 같은 건 내 책임 아님. 외교관이라는 책상물림 양복쟁이들 책임이지!' 같은 무책임성으로 무장하고 움직이지 않을까.
#82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4:26
전선국가가 되면서 오는 막대한 군비와 부담 같은건 군부 입장에서는 오히려 좋아요!! 오홍홍!하는 거니까
#83이름 없음(i3iMKFKI42)2022-03-15 (화) 04:26
전선국가일수록 군부 제어가 힘겨운 게 현실이고, 일본이 전선국가가 된다면 군부에겐 예산이 추가로 굴러오고 자신들에 대한 제어는 더더욱 힘들어지는 이득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84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4:27
대암부용 암부가 IS를 들고 있는거 보면 말이요 일부 첩보는 가지고 있는 거 같아 보이죠?
#85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4:27

일본제국 특: 강력한 구심점 기능을 수행하는 최고 책임자가 없음

명목상 최고 책임자(의회, 천황)가 미약해 책임질 사람이 명확하질 않고,

실권은 분산되어 모두가 고만고만하다보니 파벌싸움은 파벌싸움대로 하는데 교통정리가 전혀 안되는 미친 상황.

#86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4:28
기존에 입만 살았던 보수 정치인들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이상황을 멈추고 싶은데
그렇다고 한국과의 타협을 하려 들었다가는 쥐도새도 모르게 [미스테리어스 레이디]당하는 거야!!!
#87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4:30
사실 자위대 시절에 입으로 도발하는 거랑
목줄 풀리고 도발하는게 완전 다른걸 알면서도
타성적으로 저지르고 결국 군부에게 말린 거 보면 X베가 참 븅신이긴해!!
#88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32
ㅇ.ㅇ/
#89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4:32
이쯤에서 한국분위기가 궁금하네 일본은 대놓고 한국 책임론에 이간질하고 쳐있고
미국은 정계는 몰라도 민중에서는 대놓고 번지다 보니 다음선거판이나 이번선거에서
이를 이용할 강견론자들이 득세할것 같은데 한국은 이제 1세께에서는 답없는 상황아닐까?
농담 아니라 1세계에서 이제 한국보고 다음 전쟁터지면 진정성을 보이라고 할 삘인데
#90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4:32
결국 군부 파벌간의 다툼 때문에 서로 주도권을 쥐려고 서로서로 작전을 하려고 보니까
결론 사방과 싸운다!!가 나오는 거지만
#91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4:33
대만이 다음 전선인데 한국이 뭔수로 진정성을 보이겠습니까.....
그냥 트집이지.....
#92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4:33

코리아 스캔들이 2010~2011년도 사건임을 고려하면

일본 민주당의 정권 교체 없이 자민막부가 쭉 이어진 모양.

아베 아니면 아소가 총리 재임할 때 봉인이 풀린 것 같은데,

지금쯤 나가리당한 보수 문민정치가들은 그 때 봉인을 해제했던 총리를 열심히 씹을거예요.

(본인들도 동조 내지 방조했음은 차지하고)

#93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4:33
3차대전 각오하고 발해만에서 쥐불놀이 해줬는데도 저러는 걸요 뭘
#94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34
성의를 보이는 대신 야스쿠니를 뽀개라! 하는 제안하면 받나?
#95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4:35
뫄 3차대전 할테니까 북경까지 길열어라 하면 모르겠는데 말이죠
#96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35
이걸 받을까? 라고 중국도 의문인 제안.
#97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37
야스쿠니 뽀개고, 전범 위패는 파기하라.
그러면 생각해 보겠다!
#98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4:38
막말로 한국도 본토 불바다 각오하고 발해만런한 상황에서
미국이 지금 선거중에 정계는 몰라도 일반시민들은 한국에 회의적 이간질이 먹혀서
이번 선거나 다음선거에 강경론자 확정인데 여기서 우리가 더 뭘할수 있냐는 생각이라
#99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38
건물 하나도 못 뽀개는데 무슨 동맹이냐?
#100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40
라고 한국의 클레임 걸기.
일본이 과연 이 제안 받을 수 있을 것인가?
#101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4:40

대만 위기에서 에스컬레이터해서 전쟁이 발발하면

미국이 중국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하나죠.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이는 것.

#102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42
영국이랑 미국은 압박이 올 것 같은데.
#103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4:43
러시아는 굳이 미국을 위해 피흘리겠냐는 생각아닐까 하는데 미국의 대중 대러 방위선을 직접알고 있으니 붕괴하기 바랄것 같으니
미국이 진짜 큰 당근을 주지 않는 이상 러시아는 힘들것 같고 그리고 한국은 지금 진영 역전각 아닌가?
#104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4:45

적어도 만주와 화북은 내줘야죠.

러시아를 끌어들이고 싶다면

#105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4:46
사실 러시어의 대중국 경계도를 보면
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야 중국의 폭주를 가장 피해없이 막는건 미국과 손을 잡는거니까요
#106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4:46
일본 지랄 하는거 없이 영미가 한국압박주면서 강제 참여시키면
ㅅㅂ 이거 진영이동이지 그리고 대만공방전에 한국참여하면 중국은 진짜 눈돌아갈걸?
그 쪽 입장에서는 대만이나 홍콩이나 자기 영토일테니
저번의 양보는 절대 없을듯
#107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47
흐음.
그런데, 종교계 쪽으로 미국이랑 같이 가야 한다는 말이 나올 것 같아.
개신교.
#108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4:48
대만과 인차까지 조지고 중국이 몽골까지 노리기전에
막아야한다고 생각할테고
미국과의 협력은 끌리는 제안입니다
#109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48
대형 교회마다 저 종교 탄압 국가를 그냥 두어야 하냐는 목사 설교가...
#110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4:49
미-러가 나서는데도 지면 그냥 중국이 1짱인거시고
그게 아니면 당연히 미러가 손잡은 것만으로도 코올은 나옵니다.
#111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49
아마 미긕 개신교계를 미국 정부가 움직일 것 같고.
#112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4:50
끌리기 이전에 일본 아가리 못닥치게 하면
훗날 피흘리고도 ㅄ 취급 확정아닐까 싶네요...
계속 이간질에 당하는것도 질색이라
#113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4:51

확실한건 러시아는 중국의 폭주를 경계하고 이를 막아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러시아를 미국이 끌어들여 중국을 이겨먹으려면 그 만한 당근을 줘야죠.

러시아가 미국과 함께해 피를 흘려줄 가치가 있는 당근을.

#114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4:52
지금 한국정서가 한미방호조약을 족쇄취급하고 반미정서 폭발중인데
개신교가 뭐라한다고 멈출것 같지는 않네요.
오히려 그럴수록 반개신교가 정서가 생길테니
#115이름 없음(miRXIIh1Mo)2022-03-15 (화) 04:53
지금 한국은 사실상 프랑스나 독일급인데 진정성을 보이라 하면 프리덤 프라이나 해처드셔 하고 유럽하고 놀게 되지 않나.
#116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4:54

>>107 아뇨. 미국이 형제들을 배반했다고 약을 팔면 됩니다.

한국 개신교가 자민막부처럼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친구들이었다면

미국이 얼마나 예뻐라할까요. 하지만 현실은 뭐다?

#117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4:57

그리고 자민막부는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대가로

미국의 태평양 전략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경제적 꿀을 받아가기에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지만,

한국 개신교는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한다고 해서 받아갈게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자꾸 간과하지만 한국은 가장 강경한 개신교 근본주의 뿐만 아니라 가장 강경한 반종교론이 목소리를 높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이런 (반기독교에서 근간하는)반종교론은 한국에선 보수와 진보를 절대로 안가립니다.

#118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4:58
한국의 경우에는 판을 뒤집어서 보면됩니다.
미국이 한국에 줄게 없으면 러시아가 주면됩니다.
#119이름 없음(miRXIIh1Mo)2022-03-15 (화) 04:59
한국 개신교는 미국 개신교와 연동이 많이 되는데 미국 개신교가 미국 정부 말을 잘 듣는다면 코웃음칠 일이라서.
#120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4:59
시베리아 개발권?
#121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00
미러 합의로 중국에 대한 공동대응 밀약이 성립되먼
미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도 한국이 필요합니다
#122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5:00
한국이 탐 낼게 그거 말고 있나?
#123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01
한국도 중국의 폭주에 안보적 불안감을 느끼면서 동시에
일제 때문에 1세계 회의감이 들고 있죠
#124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02
미국은 한국의 2세계행을 묵인하고
러시아는 한국의 안전보장과 함께 중국의 폭주를 해결하는 댓가로 미국에게 약속 받은 이권을 나눌겁니다
#125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5:03
좀 강하게 가려면 북해도 에어 페스티벌.
#126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5:04

>>120 러시아의 극동전략 파트너이자 태평양으로 향하는 창,

그리고 제2세계의 프랑스 포지션.

한국은 지금 제2세계로 이적하면 러시아에게 로마 바로 다음가는 대접이 예정됐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에게 있어서 로마는 미국의 영국+@임을 고려하면 엄청난 대우고요.

#127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5:05
제주도 에어쇼 때마다 열린다.
답례로.
#128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06
미국이 그리고 싶은 전후세계라면
한국이 2세계라도 좋습니다.
일본은 전선국가행이고 결국 계획대로라면
미국에 매달릴 수 밖에 없으니까요
#129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07
IS를 통한 완전무결한 MD망.
그게 세상에 등장하면 그게 시전 가능한 두나라로 축이 쪼개지고
동맹국들은 전부 그 MD망을 구걸할테니까요
#130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09
그 과정에서 중국이 심하게 잿더미가 되면 더 좋겠네요.
MD망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질테니
#131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10
핵이 세상을 둘로 나눴다면
그 핵을 제압한 MD망이 세상을 나누겠죠
#132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13
여기까지 오면 국장님 승리각인데
그걸 막으려면 탓바가 나서서 러시아를 설득하던가요.
너가 선택한 너만의 자유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탓바
#133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5:14
농담아니라 이 꼬라지가까지 왔으면
국장님 승리해도 인정한다. 뭐 세계보면 서로서로 좆대봐라 상황이라
뭘해도 답이없는것 같음 그냥 애국자들 엔딩가즈아
#134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15
탓바가 나서도 러시아 입장에서는 고민될겁니다.
폭주하는 중국에 대한 불안, 한국이라는 태평양의 창, 전후 중국 이권 이모든게 걸렸으니까요
#135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5:16
총수 공작을 의심할 한국 소외.
안 그랬으면 미군 북상각이었고 더 골 아픈 레벨이 아니었을 터.
#136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5:17

>>133 정확히 말하면 '1차 승리'

최종 승리를 할려면 "모든 IS들을 통제할 수 있는 열쇄"를 쥔 이치카,

"남성들이 IS를 다룰 수 있는 열쇄"를 쥔 소기를 둘 다 확보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최종 승리가 해금이 안됨.

#137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5:17
미국이 북상해서 압록, 두만 선으로 갔으면 얼마나 중국이 골 아팠을까?
#138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5:19
미국북상하면 중국은 바로 핵날렸지
한국 단독이니 중국이 협상했지 미국까지 왔으면
그건 핵전쟁이었음
#139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5:22
이 어장 엔딩이 닉 푸치 국장의 메이드 인 헤븐으로 끝나는건 아니겠지
#140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5:22
국장님이 악랄한게 이겁니다.
세계를 냉전처럼 쪼개자는 중 전세계를 감시 하자는 둥
듣고보면 옳지 않는게 보이는 악의적인 선택인데
거기에 국익과 안보 불암감, 대화와 타협에 대한 회의감과 불신을 얹으면 선택할만 하게 느껴지게 된다니까요?
#141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5:24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선택하지 않을 법한 악의에 찬 계획도
선택을 고려할만한 상황과 조건으로 만들어주면 고려하게 된다고요.
#142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5:26
하이고야.
#143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5:26
농담아니라 1세계 꼬라지보고
국장님 지지하고 싶어 지랄났음ㅋㅋ
#144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5:27
망국기업이 1차적인 승리를 달성하고 나면요?
굳이 납치를 우선 고려할 것도 없어요.
정식으로 당당하게 평화를 위해서 협력해달라고 했을 때 이미 전쟁 통에서 구를대로 굴러서 인류에 대한 회의감과 불신감이 차오른 상태라면 손을 잡아줄테니까요.
#145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5:29
전쟁에서 진창 구르면서 인류의 악의를 실컷 경험한 10대 소년 20대 청년이
항구적인 평화를 만들기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면 혹하지 않을까요?
#146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5:29
참치들도 회의감드는판에
전장에 구른 애들이라면 뭐 동의하겠네
#147이름 없음(W6qgTTJhA6)2022-03-15 (화) 05:30
천국의 때가 다가온다...
#148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5:30
진짜 이정도로 사람의 심리적 허용점을 파고드는 걸 보면 너무 무서운 양반입니다.
#149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39
무슨 수로 소련을 드나들면서 안걸렸는지 보이죠
허락 받지 않고 들어가면 걸리지만
허라 받고 들어가면 안 걸립니다
#150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5:48

요컨대 당시 소련의 KGB에는 퓨리 국장의 아군이 있었다?

#151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5:50
아군인지도 몰랐던 이들이겠죠.
그냥 허가해달라니까 허가해주는 무의식적인 혹은 의식적인 협력자들
#152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5:51
내부의 적까지 생기면 이거 감당못함 ㅋㅋㅋㅋㅋ
어느정도 밸런스는 필요해 상대방이 무적초인이면
상대하는것도 지치고 게임자체가 싫어지듯이 진짜 내부의 적도 있으면 절대안되
ㅅㅂ ㅋㅋㅋㅋㅋㅋ
#153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5:52

>>152 그럼 X루 대통령께서 숙-청하셨다고 해두죠.

로마 야만인국 내 망국기업 인원들이요? 백탈린께서 숙-청해주셨습니다.

#154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5:57
하이고야.
#155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5:58
더 넣으면 솔직히 너무 OP가 되어버리니 숙청 당했거나 하는짓에 질려서 전향했든가
결정적 순간에 칼리닌 소령 마냥 믿고 있던 동료가 하일 망국기업 하면 그냥 망하는거지

질린 이유?
그때 그 남자는 세상의 희망을 믿었지만 지금은 그저 절망만을 믿는 남자가 되어서 두려워졌다로 하자
#156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5:59
그때야 그의 카리스마에 매료되어서 작정하고 배신한게 아니더라도 은근슬쩍 협조한 인원들이야 있었을지 몰라도
지금 그가 하는 짓을 보고 은퇴하거나 은퇴당했다거나
#157수면부족◆CSZ6G0yP9Q(nR2jjATXtI)2022-03-15 (화) 06:13
국장의 목표를 생각하면 아마 접촉이나 연락자체를 안할거 같습니다.
한때 평화를 꿈꾸었던 이들이라면서요.
오히려 계획 성공 이후 세계에서 결국 평화를 위해 노력할 사람들은 계획에 방해만 안되면 건드릴 생각은 없을것
#158수면부족◆IwfqsQ1jcE(nR2jjATXtI)2022-03-15 (화) 06:15
국장의 리스트는 크게
계획에 방해 되는 이
계획에 협조 하는 이
계획 성공 후 협조대상자
#159수면부족◆IwfqsQ1jcE(nR2jjATXtI)2022-03-15 (화) 06:17
현단계에서 반대하더라도
계획이 완성되면 협조할 사람이라면 아얘 계획 완성까지는 놔두는게 답
#160수면부족◆IwfqsQ1jcE(nR2jjATXtI)2022-03-15 (화) 06:18
망국기업의 짜올리는 플랜도 결국 거대한 악의의 흐름이고
자연스러워 보이는 만큼
이것의 뒤에 있는 망국기업 까지 알 사람은 협조자 외는 탓바정도
#161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6:24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162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6:24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라디미르 X루를 만난건
그거라고 하죠.
평화와 사람들을 위해 연방의 숨통을 끊었던 X루와 마찬가지로 평화와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조국 팍스 아메리카를 붕괴시키려는 자신 사이의 동질감?
한때 뒤에서 응원했던 일방적인 옛친구를 향한 마지막 미련이었겠죠?
일방적인 동질감이고 일방적인 미련이지만 그런 거 정도는 있어야 사람답지 않겠어요?
#163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6:26

X루 대통령이 보기에는 터무니 없는 꿈으로 사람에게 희생과 피를 강요하는 이기주의로 밖에 안보이겠지만요.

#164수면부족◆CSZ6G0yP9Q(xG0hwixB1g)2022-03-15 (화) 06:31
X루 대통령이 국장에게 공감할 사람이었으면 푸틴이지 X루였겠습니까? ㅎㅎ
#165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6:36
여기까지 보면 참 답이 없어보여도 말이죠......
결국은 발각되고 밝혀지면 또 어찌될지 모르는게 망국기업이니까요.
아직 희망은 있지 않을까요?
#166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6:37

복잡한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히로인쪽으로 방향을 돌려보자.

그리핀은 얼마나 액재료를 담고 있고, 소기는 2학기에 [킹 크림슨]을 할 것인가. 그 것이 알고 싶다

#167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6:39
머더러인지 레드럼인지는 거의 aa확정 아니면 설정만 대충 짜놓고 aa는 의외로 모집?
#168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6:40
지난 어장에서 이야기한 남미 카르텔 관련으로 액재료를 만들어보자면
자기가 기껏 돌봐준 아이가 집안사정이 악화되어서 먹고살기 우ㅏ해서 카르텔에 들어갈수밖에 없게 되었고
카르텔과 교전하던 중 결국 자기 손으로-
#169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6:41
본편 시대이긴 하지만
남미 상황을 간-략하게 굴려보는건 어떰?
#170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6:42
브라질은 받았고 아르헨은 못받았고미국은 자기 안마당이고
#171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6:43
그리고 더 미쳐돌아갈 마약산업이라던가?
#173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6:43

>>167 그리핀의 대리 AA는 크리스(심포기어)로 대강 정했습니다.

청발이 아닌게 아쉽지만 그걸 감안해도 상당히 어울려서 말이죠.

#174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6:43
그리고 자기 마약밭 지킨다고 랭글리에서 온 미국억양의 친절한 아가씨와 혈투를 벌이게 된다거나
#175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6:45
제일 문제는 레드럼

벨벳도 그렇지만 액재료 있습니다라고 대놓고 강조하고 있어서
단순한 DQN 네이밍이라면 사기치지 말라는 소리가 나오는 이름이지
#176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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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이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오리지널 코어(36개)를 가진 국가다보니

이론적으로 중남미에서 미쳐 날뛰어야하는게 당연한데,

브라질 갱제 X라지와 미국 앞마당 패널티를 생각하면 엄청 애매하네요.

#177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6:48
>>176 ㅇㅇ 그러니까 굴려보자는 거
의외로 인도처럼 ??스러운 상황에 의해 개 씹창났을수도 있으니까
#178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6:48
미쳐 날뛰었다가는 괴도 CIA에게 살/해 당할테니 쫄려서 눈치 보면서 동네 왕초 놀음이나 하고 있으려나
#179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6:49
인도만 해도 is 갯수 펌블에서 시작되고 다이스 이것저것 굴리고 영국 대삽질 이후의 행보에서도 펌블나서 이것저것 다 굴리니 결과적으로 똥통됐잖아
브라질도 몰즤...
#180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6:54
페르시아는 인도보다 is코어 갯수 딸려도 결과적으로 대 페르시아 재건했고
#181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6:58

브라질이 워낙에 덩치가 큰 국가라서 친미에 목매는 국가는 절대 아니고 러시아나 중국과도 꽤 긴밀하긴한데

그렇다고 미국을 무시하고 혼자 오리지널 코어 있다며 중남미에서 미쳐 날뛰면 곤란해지기 딱 좋은 포지션이죠.

#182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7:03

음. 그리핀에 대한 개괄도 볼 겸 브라질 현황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볼까

#183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7:03
오(오)
#184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7:07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IS 오리지널 코어를 보유한 국가 브라질

◇어떻게 사십니까?: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OTL보다 조지다니 당신들은 도덕책....?
4~6. 더도 말고 덜도 말고 OTL 수준
7~9. 좀 다르다?

#185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08
IS로 카르텔을 조지는 건 참 쉬웠습니다!!(진실)
#186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7:09

뭐 C팔!?

#187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7:12
콜옵 고스트여 뭐여
#188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12

크펌? 아님 일단 무조간 좋은거?
#189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7:14
이 다음에 펌블이면 도루묵

아니면 좋은 것
#190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14

이건 뭐꼬: .dice 1 5. = 2 + .dice 0 1. = 0

1~2. 서기 2020년, 브라질은 2차 군사독재정권 시대를 맞이했다!
3~4. 서기 2020년, 브라질 제국은 살아있다!
5. 3+뎃(뎃)

#191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7:14
어제 호키도 크리 나왔는데 다음에 펌블로 죄다 말아먹었고
#192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14
엌ㅋㅋㅋ 크펌 ㅋㅋㅋㅋ
#193시키냥◆tr.t4dJfuU(BY2jlGdsjU)2022-03-15 (화) 07:15
좋아 평범하게 망했군
#194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15
네 이놈!! 랭글리!! 용서 못해!!!
#195이름 없음(glo/jwrR/M)2022-03-15 (화) 07:15
크펌이군요? 알고있었습니다(아무말
#196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15
크펌으로 난징 사무라에 2세 호우키와 좃망 브라질 탕생
#197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16
랭글리 놈들 귀신같이 군사정권이라니!!!
#198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16
아보키고 농장주 지원이냐 코카인 농장주 지원이냐
#199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16

<비보> 그리핀 액재료 대폭발, 기다릴 수 없음

#200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17
햐 미국 마약중독자들한텐 어쩌면 좋을지도 모르겠네
#201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17
따흐흐흐흐흑 분명 트럼프 정권 시절 저지른 것일터!!(왠지 모를 확신)
#202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18
랭글리 : 아 ㅎㅎ 글쎄 마약 밀매를 조절하려면 이게 최고라고요!!
#203이름 없음(PP7agSAK5E)2022-03-15 (화) 07:19
자이르 보우소나루 현대통령이 친위구데타라도 일으켰나
#204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19
따흐흐흑
마약은용서못해 영애일지 마약및아보카도농장주영애일지
그것이 문제로다
#205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20
랭글리 : 반미주의에 물든 카르텔은 용서하지 않아요!!!(자기가 손아귀에 든 카르텔은 숨기면서)
#206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22
카르텔과의 강력한 전쟁을 천명한 대통령이 결국 싸우다가 지지도 떨어지니까 결국 랭글리랑 손잡고 친위 군사 쿠데타 일으킨거죠?압니다(먼산)
#207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23
Is있다는 브라질이 저 꼴이면 남미 전체그 걍 소고기 마역 아보키도 축구선수 농장(악화)인가
#208이름 없음(m1NohrTknc)2022-03-15 (화) 07:23
따흐흑
#209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24
Is소유 강국마저 안심할 수 없는 똥막장세계
#210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24

확인해보자

◆브라질 2차 군사 쿠데타 발발: .dice 2004 2018. = 2007

#211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25
ㅋㅋㅋㅋ 2007년
억ㅋㅋㅋㅋ 이미 is가 문제가 아니라 세계가 싹수가 노랬어 ㅋㅋㅋㅋ
#212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26

룰라 정권 때 쿠데타가 발발했다라. 흐으으으음 콘

#213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27
룰라야??? 그럼 그거네 좌파에 물든 브라질은 용서하지 않아요!!! 루트
#214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28
국장이 겁나게 실망했다는 작전이 저거였냐? ㅋㅋㅋㅋ
#215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28
이상태서 브라질이 간택된건 강국이라던가 그런게 아니라 걍 남미의 미국 is창고 및 남미 통제센터인거잖아?
#216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29
07년도 룰라정권을 랭글리가 개입해서 군사 쿠데타로 날려버렸으면
그 국장이 새삼 이게 팍스 아메리카나? 냉전 때랑 변한게 없잖아?
이러지 ㅎㅎㅎㅎ
#217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29
브라질이 간택 >브라질 is 코어 배정
#218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31

암만 생각해도 이건 룰라가 아옌데 시즌2 당한건데!

#219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31
이라크 전쟁중에 브라질에 개입해서 룰라도 날려버리고 아따 힘도 좋으셨구만(비웃음)
#220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32
말이 브라질 소속이고 일본계 브라질인이지
걍 랭글리 소속인데 국적 세탁인 경우도?
#221이름 없음(2qEF5ra00A)2022-03-15 (화) 07:33
어라? 그러면 브라질 축구는 어떻게 되는 거지?
#222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33
오바마 들어서 백기사 쳐맞았다고 바로 으어어어어 정신 못차리겠다!!
한 이유가 이거였구만.....
이라크 전쟁도 하면서 진짜 여기저기 오지게 들쑤셨네 네오콘 놈들이!!
#223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35
이라크에서 삽질하면서 남미도 똥을 푸짐하게 싸지르면서 남미 좌파정권들 모조리 폭*발 시키고 다녔으면
나라 꼬라지 알만하다
#224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36
오바마때 왜 그렇게 삽질을 또 했나 이해되네
걍 하도 싸지른게 많으니까 어버버하지
#225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37

남미에서 좌파 정권이 00년대에 풍미했던 이유가 네오콘 때문이었는데,

여긴 반대로 네오콘이 그 좌파 정권들을 모조리 폭파시켰던 모양.

이야, 룰라가 아옌데 당했으면 차베스는 식은죽먹기겠어(헛웃음)

#226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39
부시고 조지고가 러롬판 만력제 찍는대신 남미의 악마가 됐고
뒤늦게 오바가 뭔가 해볼려니 이도자도 안되고 백기사 터지고 대충 일본 유럽에 다 던지고
걍 세계 자체가 싹수가 노랗다 ㅋㅋㅋ
#227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39
백기사는 그냥 계기지
이라크 전쟁 하면서 남미 모조리 폭파시키고 거따가 모기지 사태 쳐맞으면 그야 골로가지
느그 팍스 아메리카나가!!
#228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40
그와중에 인도는 영연방에서 나온적도 없는데 페르시아한테 주구장창 털리다가 중국한테도 털리고 영국 발닦개되고 엌ㅋㅋ
#229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7:41

이 따위로 굴었으니 백기사 사건과 코리아 스캔들 2연타로 흔들리고

러시아에게 IS학원 부지 뺏기지. 쯧쯧쯧.

그걸 쿠데타하여 밀어버렸으니 미국 이미지가 어떨지는 뻔할 뻔자고.

이래서 러시아 몸값이 올라가는거였구먼.

#230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41
엌ㅋㅋㅋㅋ 그럼 모기지를 뭘로 극복하고고 했는지 견적 나오네 ㅋㅋㅋㅋ
남미 여러분의 식탁은 안녕하십니까?
#231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42
미국이 남미에 군사정권 세우고 아주 그냥 등골을 아작내 놓으니까
당연히 우리 나머지 열강따리들도 따라하고 싶지 ㅋㅋㅋㅋ
#232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42
이럼 레드럼 펌블나면 랭글리 소속 신분세탁중인각?
#233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43

뭐랄까.

러시아가 X루 파워로 빛빛빛이 되니까

원역사 러시아가 갖던 악의와 어둠이 제1세계에게 골고루 퍼진 느낌이예요.

#234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43
그냥 브라질 다이스가 여기 미국은 망할놈이라 망했습니다라고 전력으로 말해주네 ㅋㅌㅋㅋ
#235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43
펌블이면 랭글리의 하청의 하청
요컨데 카르텔의 시카리오(암살자) ㅋㅋㅋ
#236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45
제국주의 시대를 영국이 주도했다 -> X
미국이 제국주의 시대를 열어 젖히니까 우리 할머니도 하던 가닥을 되살렸다 -> ㅇ
#237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45

축하한다 그리핀.

네가 6인방 가운데 최고 액재료를 갖고 있다.

X팔 이건 벨벳보다 훨씬 더하네.

#238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46
으아아아아 이라크에 남미 폭파까지 생각하면 모기지 거품이 대체 얼마인거야???
#239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48
셜리여
너완 별개로 너의 조국은 홍콩 이전부터 이미 x였구나....
#240이름 없음(xG0hwixB1g)2022-03-15 (화) 07:48
닉 퓨리가 흐콰할만한 개판이다 ㅋㅋㅋㅋ
진짜배기 냉전맛도 모르는 치킨 호크 네오콘들이 조져놓는 거 보면서 이게 인간평균? 싶었겠지 ㅎㅎㅎㅎ
#241이름 없음(dfJ4fd4KFs)2022-03-15 (화) 07:49
>>238 타바네발 기술대약진이 있어도 경제규모가 현실과 엇비슷한 이유.txt
#242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52

그리핀이 실은 미국인이었습니다~

라는 전개는 없겠지만 자칫하면 친미 친정부 카르텔의 암살자이게 생겼다 양키쉑들아

#243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7:53
>>242 랭글리소속 국적세탁은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펌블나면 현지 하청 사냥개....
#244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7:54
로마와 러시아라는 동반 상승효과가 있었음에도 미국이 이렇게 조진다면야 세계 전체 경제성장 효과는 결국 원역사 대비+-=0....
#245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7:55
이개판을 모두 겪은 민주당 공화당 지지자들의 심상은 무슨 꼬라지일지 ㅋㅋㅋ
#246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7:55
약샤르는 약샤르 했고 세실은 오늘도 굳건한 소녀가장
하지만 빗자루는 대일본제국 사무라이가 될려 하고
양자중첩상태에있던 브라질은 랭글리 남미지부가 되버렸네...
#247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7:56
왠지 미국 남서부 히스패닉 인구가 벌써 역전되고 마약이 좀더 잘 유통될거 같지만 착각이겠지?
#248이름 없음(Q22HGRxOoY)2022-03-15 (화) 07:56
이미 십창난 국제 정세에 경제는 이미 규모가 많이 축소되거나 같아 보이는디....
#249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7:56
미국시민 : 제발 뭔가 확 바뀌었으면 좋겠다!
#250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7:57
트럼프가 멕시코 국경을 IS로 조지는거 폭스뉴스로 생중계할만한 개판이라는 것으로
#251이름 없음(Q22HGRxOoY)2022-03-15 (화) 07:59
취향에 안맞아서 본편은 안보는데 잡담판에 나오는거만해도 액재료가 한가득....
#252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7:59

브라질 제국 루트였으면 원찬스였는데

그 원찬스를 다갓이 미국의 이미지랑 같이 조져버렸어......

#253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7:59
기마경찰 대신 인근에서 훈련하던 is들에 의한 오발탄이 너무 빈번한 멕시코 국경이라니
WA
#254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7:59
오바마 : 이 똥을 어케치워! (백기사빔)
트럼프 : ㅈ같은 세상 뻐큐다! MAGA빔!(학원부지 털림)
샌더스 : 이러다 다죽어 내부개혁이다! 월가야!(홍콩빔)
햐 오졌다리 조졌다리
#255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00
>>251 다행히 링인이 홍콩 탈환에 지대한 공을 세운 인민영웅인 정도는 아니니까 안심하고 봐도 될듯?(아무말)
#256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8:01

>>249 그래서 16년에 샌더스를 선출했는데 홍콩으로 대차게 조졌......

#257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8:02
이정도는 되야 핵마렵지!(끄덕)
#258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02
>>249 한잔해 미국의 위신만큼은 실시간으로 확바뀌고 있잖아(착란)
#259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04
근데 망국기업 설입일이 언제더라? 일단 저 조지고부시고로마러시아만력제 이후인건 맞지?
#260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04
설입일>설립일
#261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8:05

>>259 하이드라 포지션이라 2차 세계대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262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06
>>261 아... 그 흑인 대머리 아저씨가 결정적으로 돌아선게 저 조지고부시고 이후라는건가?
#263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8:08

정황상 룰라가 아옌데 시즌2 당한게 결정적인 터닝포인트가 됐을 것.

#264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12
일단 직접적으로 망국기업이니 음모론을 떠나 저세계 당대인들도 세계가 걍 미쳐돌아간다는 느낌은 확실히 있을것이고
인터넷 음모론 떠도는건 걍 비교가 안되겠구만...
#265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8:12

그리핀 액재료가 벌써부터 두려워지는데.

자칫하면 마약 카르텔 출신 히로인각이라니,

신이시여 이게 최선이란 말입니까

#266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14
미국인 입장에선
차라리 최근 10년뿐만 아니라 수십년간 지속적으로 모든것은 음모세력이 꾸며왔다고 믿는게
사실은 상당수가 자해에서 비롯된것이다라는걸 믿는거보다 정신건강적으로 더 좋을거 같음
#267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15
그런데 그러면 본명을 따로 정하나 저건 누가봐도 코드네임이지 ㅋㅋ 이러고?
아님 본명도 저걸로?
#268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8:20

>>267 그리핀 대리 AA가 크리스(심포기어)니까 본명은 '크리스티나 유키네'

아버지가 일본계인 일본계 브라질인이예요.

#269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22
메오메오
#270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8:22
19:30에 봅시다...
#271이름 없음(m1NohrTknc)2022-03-15 (화) 08:42
양자-역학이라는 건 정말 좋은 거야
양자의 규칙을 기억하면 싸울 일이 없어질거야

관측하기 전에는 모든 상태가 중첩되어있는 양자중첩원칙
얽혀있는 두 개의 입자가 있고 그 중 하나의 입자를 관측하게 되면 다른 입자의 상태도 즉시 결정되는 양자얽힘원칙 등등
#272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8:43

히로인이 마약 카르텔 암살자일 수도 있다니!

히로인이 마약 카르텔 암살자일 수도 있다니!

아니 다갓 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이건 GTA가 아니라고!!!!

(절규)

#273이름 없음(sIVzXiIBAY)2022-03-15 (화) 08:48
햐 이제와서 다시 블라디미르 X루와 닉 퓨리 대화 팬픽을 보니까
겁나게 다른 느낌이 든다 ㅗㅜㅑ.....
초인의 당당한 선언이 아니라 인간에 좌절한 초인이 결국 자신의 마지막 인간적인 면모로
멀리서만 바라보던 옛친구를 실제로 만나러 갔던거야...
#274이름 없음(m1NohrTknc)2022-03-15 (화) 08:48
괜찮아! 아직 양자-중첩상태라서 가능성이 공존하고 있을 뿐이야!
어장주와 참치와 다이스의 관측에 따라서 나머지 가능성이 붕괴하고 하나의 가능성으로 확정될 뿐이지!
#275이름 없음(sIVzXiIBAY)2022-03-15 (화) 08:50
패배한 진영이지만 승리한 X루와 승리한 진영이지만 패배한 자신 ㅗㅜㅑ
#276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8:51

제2세계는 소련 붕괴로 한번 패배했지만 캬루와 백탈린을 거치면서 자유세계로서 새롭게 부활했고,

제1세계는 소련 붕괴로 한번 승리했지만 그 승리에 취해 그대로 폭주하고 말았죠.

#277이름 없음(UHFGDcLcgE)2022-03-15 (화) 08:54
트루 민주주의 브라질은 크크가 나왔어야했나
#278지도닦이◆ZJr7vLQwqA(/h2U/Lfvdc)2022-03-15 (화) 08:55

>>277 브라질 제국만 해도 원찬스가 있었어요.

....라고 할까, X라지를 보면 크펌이 살짝 후회되기도 함.

#279시키냥◆tr.t4dJfuU(3vSFrjwDsk)2022-03-15 (화) 08:58
후회하지 말아요

크리 이후에 펌블 범위로 들어가는 다이스값을 넣어서 나락으로 밀어넣을 가능성을 주었다면 그 가능성을 받아들여야지


아니면 아예 굴리지 말든가(소곤)
#280이름 없음(UHFGDcLcgE)2022-03-15 (화) 08:59
그냥 0-9 라면 펌블 범위가 3할이지만 1-5 라면 펌블 범위가 4할이니...

사실 0-9 에서 크리 띄우는게 더 두려울지도?
#281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9:01

사실 웬만하면 아군 진영은 크펌을 안 넣는 편인데 어헣헣헣헣

#282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08
좋게나오면
군 소속이지만 홍콩사태로 미국 패권이 무너지른 이상
러시아나 로마의 협력을 구하려는 특사일 가능성이
#283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9:09
카르텔 암살자를 전세계 is 사관생도들이 있는
학원에 들여보낸 is학원이 ㅂㅅ이 아닐까?
그리고 브라질은 무슨목적으로 카르텔 암살자출신을
박은거지?ㄷㄷ
#284이름 없음(R8Vv9BsRaM)2022-03-15 (화) 09:11
>>283 카르텔 소속일지는 아직 양자-상태여서
#285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9:12

오늘은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286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12
굳이 홍콩사태 이후에 왔다는걸 감안해서 좋게 나올 여지도 충분할듯
#287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13
모두가 친미군부 소속 매국노일 수는 없으니까
#288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14
특히 룰라가 07년도에 당했다면 잘되고 있을 때 억지로 무너진거라서
불만을 품은 세력이 있을 수도 있고
#289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9:15

헣헣헣헣헣헣

차라리 브라질 제국이었으면

그나마 밝아질 여지라도 있었는데

응 2차 쿠데타 빔!

그렇게 미국의 이미지도 망가졌다.

#290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15
이로써 설명되는 코리아 게이트!
#291이름 없음(FlF9VY7bwo)2022-03-15 (화) 09:16
미국이 저런 막장짓을 하고다니는데 전세계의 미국 이미지가 어떤지 궁금하다. 1세계가 보는 미국 이미지도
#292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9:18

이미 제3세계에서 미국의 이미지는 대차게 조짐.

자유세계 진영의 맹주가 아니라 제국주의 열강으로 볼 것.

#293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18
1세계 이미지요?
한국이 기겁하면서 한미상호방위조약 운운하는거 보면 꽤나 진지하게 제국주의로 돌아온걸로 보일듯
#294이름 없음(ySE.HcWcCw)2022-03-15 (화) 09:18
걍 미국부터가 대놓고 제국주의 부활 선포를 거하게 치뤘는데 유럽입장에서 아 나도 할 수 있지 할만하다
#295이름 없음(FlF9VY7bwo)2022-03-15 (화) 09:18
아니 브라질 쿠데타에 추축국 부활에 코리아 게이트에 블라디보스토크 참패에 로마 2차 혁명당시 KGB에게 까발려진 뒷공작들에 홍콩 공방전에... 하핫
#296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19
일영독프 하는거 봐도 미국도 제국주의 컴백했으니 우리도 한다일거라서
피식민지 출신 한국만 이게 1세계? 하면서 구웨웨웩하는거
#297이름 없음(FlF9VY7bwo)2022-03-15 (화) 09:21
일단 공화당은 트럼피즘이 당내 중도파일듯. 기존 보수주의자들이 당내 좌파고 네오콘들이 우파를 맡는...
#298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9:21

어디 소국도 아니고 영토대국인 브라질,

그 것도 당시 전성기를 구가하던 룰라를 '아옌데'했으면

반향이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약할리가 없어요.

여기에 3년 뒤 코리아 스캔들이 터졌다?

ㅈ까. 늬들은 이제 제국주의 진영이야.

#299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21
뭐 미국이 남미 저리 조지고 모기지 터지고 코리아게이트 터지고 골골하는 동안 3세계는 전부 미친 미제국주의자! 이러고 있을테니
우리 1세계 동맹국들이 대신해서 3세계들을 눌러주면서 제국주의 리턴 완성
#300이름 없음(FlF9VY7bwo)2022-03-15 (화) 09:23
1세계는 스스로를 뭐라고 평가할까?
#301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24
한국이 참은거는 진짜로 진지하게 2세계 운운했다가는 미제국주의자 포함해서 제국주의 당할까봐서
뭐 홍콩터지고 제국주의 진영이 떡락했으니 이제 종 선택의 여유가 생긴거져
#302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25
국방예산 꼬라박아서 글레이푸닐까지 만드는 이유가 있다니까요
#303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9:26

세력은 제1세계가 압도적인데 내부는 곪은 것에 관해서.

#304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26
브라질이 저리 당했는데
열강 말석인 한국이 쉽게 당하지는 않아도 제국주의자 동맹들이 전부 달려들면 당한다 싶엏겠죠
#305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27
브라질 당하는 꼬라지 보고 미국의 사주에 의한 군사쿠데타? 윽 머리가! 이랬을거
#306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29
그리고 07년 당시 한국 대통령은....아시죠?
#307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9:29

어디 중소국도 아니고 브라질이라는게 문제임.

브라질은 아무리 썩어도 중남미의 제일 가는 대국이에요.

그런 나라의 잘나가는 지도자를 '아옌데'했는데

이미지 조지지 않길 기대하는건 사치.

현실이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룰라가 얼마나 신격화될지 벌써 눈에 빤히 보이네요.

#308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31
07년도에 저랬으면 반미감정이 진짜 장난 아님...
#309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31
아옌데 당한 후 캄보디아 루트 가서 대학살 났다면?
#310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32
들고 일어나는 족족 쏴 버렸다.
#311이름 없음(5XHv5rYAwc)2022-03-15 (화) 09:32
지금 브라질은 어떤 상황일까..좋게는 박정희 시절 개발독재부터 나쁘게는 킬링필드...
#312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33
시위대에 폭격을 가했을 가능성도 있음.
#313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34
캄보디아 루트는 아닙니다....
왜냐면요 모기지가 터지거든요
캄보디아 루트는 돈이 안됩니다.
브라질이라는 큰 돈통이 통째로 왔으면 할게 뭐겠습니까
#314이름 없음(aJzw..stBg)2022-03-15 (화) 09:34
저정도 꼬라지면 킬링필드일거 같은데
#315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35
아마 레드럼이라는 성은 유사시 시위대를 쏴 죽여야 하는 자신을 비관해 붙였다면?
#316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35
브라질이 내전터지면 돈이 안되요...
그러니까 그냥 경제적으로 오체분시해서 모기지로 아픈거 달래는데 보약으로 써먹었죠
#317지도닦이◆ZJr7vLQwqA(noKx2E8ivs)2022-03-15 (화) 09:36

대신 귀여운 더러운 전쟁 시즌2를 드립니다.

#318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37
07시점이면 모기지가 위험 수위거든요...
그때 친미군부가 장악한 브라질과 남미가 손에 들어오면 뭐하겠습니까
모조리 쥐어짜버려야죠
#319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38
즉 남미 산업을 모조리 조지고조지고 조져서 미국이 꺼억 해버리고
남미에서 효자상품은 코카인이 되었다!루트일겁니다
#320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39
그것보다는 브라질의 완전 지주제일수도?
#321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40
그대신 밀입국자와 마약밀매가 늘어서 문제가 된걸
우리 트럼프께서 화끈한 IS 불꽃놀이로 막으려 드셨고요...
#322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41
자영농 다 죽고 지주만 남았으며, 대신 미국님 일도 챙겨야 해서 군부가 마약 잡을 가능성도?
#323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41
뭐 DOLE 같은 과일회사 친구들 잘하는거 있잖아요?
원래 하던거 하는거죠
#324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42
지주들만 군부가 단속하면 약이 안 퍼진다. 라면서.
자영농 제로!
#325이름 없음(vTciGxiTP6)2022-03-15 (화) 09:42
07년 쿠데타+더러운 전쟁 흠? 마약 카르텔이 아니라 군부세력에게 가족이 당했을지도??
#326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42
이런 식이면 국장이 눈 돌만 하다.
#327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42
이상황에서 군부와 카르텐의 술래잡기는 일종의 제논의 역설이죠
압도적인 IS로 박멸할듯 보여도 끝이 보이지 않는
(랭글리 : ㅎㅎㅋㅋ ㅈㅅ)
#328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44
뫄 크리스의 부모가 양자-영역이긴 해서
가암히 반미주의를 선동했다고 랭글리의 하청의 하청에게 당했을 가능성이 높기도 함
#329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46
그런데 저 정도로 브라질 팼으면 CIA가 브라질판 카길 세우고 돈 버는 것이 나을 판.
#330지도닦이◆ZJr7vLQwqA(MAcufPV.v.)2022-03-15 (화) 09:48

솔직히 말하면 브라질 군사독재정권은 룰라가 전성기를 구가할 때 미국이 억지로 붕괴시켜 성립한 물건인지라

브라질의 높은 대도시화율과 겹쳐서 군사독재 유지 비용이 상당히 클 수 밖에 없고, 그 비용의 상당부분을 미국이 유지하고 있을 공산이 커요.

그리고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폭압적인 모습을 보일 수 밖에 없고.......

예전과 같은 도돌이표로 돌아가는거죠. "인종주의"와 "좌익 숙청"으로.

#331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49
왜 학원자리 날아갔나 알 만 해.
#3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OED1Y4tkK6)2022-03-15 (화) 09:49
흠...
#333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51
그나저나 한국은 영국이 싫어서 겨울이의 유튜브 정기 개편안으로 뒤누아양 콜라보 주문 가려나?
#334이름 없음(kfwLpIcTy6)2022-03-15 (화) 09:51
지금 그러니까 1세계의 제국주의랑 2세계의 자유진영의 싸움이란 건가?
#335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52
솔직히 냉전의 전설 국장이 이런 업무에 가담한적 없다면 거짓이고 적어도 냉전기에는 이념이라는 이유도 했을거란 말이죠.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 시킬거라고 믿고.
그런데 결과가 뭐다?
이러면 국장의 회로가 획까닥해서 이러겠죠.
자신의 목표결과(항구적 평화)를 위해 수단을 가리면 안된다.
조국에는 세계에는 쓴맛을 보여줘야한다.
#336용거북◆2LEFd5iAoc(htz/sw95EM)2022-03-15 (화) 09:55
약샤르와 콜라보 가라! 하는 한국.
#337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09:59
07년도에 흑화
10년도에 백기사
14년도에 카디어스 숙청
#338이름 없음(2F79UjG3tY)2022-03-15 (화) 10:01
이번 IS 어장은 단일 히로인 루트말고 하렘루트 엔딩도 가능성은 있는거야? 어제 이치카가 만리장성까지 쌓았는데 그쪽 히로인 레이스 아직 안 끝났다고 하는 거 보고 떠오른건데
#339이름 없음(nR2jjATXtI)2022-03-15 (화) 10:03
하렘 가능하다 공언됨
#340지도닦이◆ZJr7vLQwqA(MAcufPV.v.)2022-03-15 (화) 10:04

>>338 눼 맞워요

#341이름 없음(m1NohrTknc)2022-03-15 (화) 10:11
세계평화를 위해선 이치카와 미소기의 하렘이 필요합니다
#342이름 없음(m1NohrTknc)2022-03-15 (화) 10:18
   i   // /    j j_,,ィー      __  ヽ ヽ   ヽ /  j  ヽ ヽ
   i /  ,' j    , イi´.ハ ,     "⌒゙'''ー 、ヽ  ヽー-辷- 、--j   ヽ ヽ
   レ'   j j    j i ',.,' ', i',      ///\ ヽ 、  \ j ',   /  / フ
  〈 ッ、  ! ハ  i i i',j イ,>、', ヽ   ∠-ー/__/ ,'イト、`'''ー=-ヽ  / / /
    Y ヽ i .i ',  ト ', トi .i::::::::iヾヽ /  イ,ィ:::ト, ヾ/`ヾ   ハ ! ', // /
   j .,'ィ, 〉j ',  iヾ', ヽヽ;;;;ノ,'.  ゙    l l::::::::j /ィ  ィ イ |  '-ー'"7
   | イ-レ' ',  j、 ',  ト、 `ー ´      ヽ`ー´ィ / /////j    ./
    ト、   '  i ヽ ', ', `     '       ̄ ∠イ  / /ィ,'i    /i
    i ヽ    i iト、', ヽ    _        /    / ,'.,'  / !
    .,'  \  .ハ j ヾ ヽ   .i' `iィ、     ./    / i i /i   i
    ,'    ヽハ i    i.\ ヽ、,,ィ    イ/    /i i i '" .j  .,'
   ,'     / .', j    j /`.ト __,,, -‐'"  ,'/   / j j ',  j  ,'
   .,'    ィ'''" ̄ヾj   .j イ ヾ   ,, -ー'´.,'   イ、_.',__i__',_j  ,'
   ,'  /      レ   j'"  ィ .!  ,'.ハ   ,'   イ  .',     ` ヽ
  ,'  ,'      .}   ,'  ./ .i  i .i  ,'  / i.  '.       ヽ
  ,'   |    i  .,'   /  / //   ', j  j  /  j  j        ヽ


    /\
 _/   \_  ,- <  ̄ ̄ ̄`  、
 \       //    ` ー-     ヽ
  / な 私 〈く´ \        \   \
  /  ん に  ヽ ヽ  \               \  人
/  だ  乱   \ ヽ  ヽ         ヽ   X  \
ヽ   ろ  暴    /\\  \  \  ヽ }  <     ヽ
 〉  ? す   /|、_ヽ\  \   ヽ_ ィ   〉 や  |
く      る  /N ,r≠≧ミ㍉z= rz≦≠=、l!   /  め  ゝ
 }      .気  l :!∥r≠、 ヾu `マ!;;;;;;;;;;;;;;;;;;|  /   ろ  く
/         ゝ.《 弋zソ ..:::::::..l;;;;;;;;;;;;;;;;;/ / ヽ   :   >
\       /| 从:::ー::::::::::::,:::::`::::---::' イ/   }  .:   l
   ̄ ̄ ̄ /   ! ゝ::::し          :::::/从  |/      ゝ
      / l  | l ヽ.   r ニ二ニ z し . イ |  /\__ /
      /  |  | |  \        / ! ! /    |
      /  NN|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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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 {\  /!  ハ  /} ̄!'ヽ    /ヽl
   み  エ    |   | ヽ/ 〉ー〈 V /    ',  / ハ
   た  ロ    :!   l   l   l   / ___} /  ハ
   い  同    フ   \  l   l /  \   {    ',
   に  人    |     ヽ!   レ      \  l       \
           :|       \/       /  }      }
             />-        ー- <   ノヽ      ヽ
\______/ {    `ー--   ___ヽ .イ  V     ハ
        ヽ  | ニ           二 |  |  V     ハ

    / /     / / !      } }      ヽ    ヽ  ヽヽ
    / /      /  / !     //    i   !    ヽ  ヽヽ
.   //'   ,y   i!  i /!     //  /  /  ! i!     ヽ   ヽマ
   i' ./  /ィ´   !  /! { i ヽ   //  /! /!  / .!、     ヽ ヽ、ヽ、
    i ./ / /   i--!-i=zizz!、/´ 、__/_i_/_i!__/i! i ヽ     ヽ、 ヽヽー
    !'  / /    i .{芹≧z、i、  i  /_//___i /゙丁 i  ヽヽヽ、  ヽiー-、
     / .,ィ !   ム《 !ノ.:.:ik {ヽ i}/ ィ芹==!汽,} /!/   iヽヽ ` ー--iヽヽ
    ー ´ {! ! 、 ム 乂,ツ   ヽ!'   i!ゝ:ノi! 》-,/ /  !マ  ̄i   マ,
       ∧ ! ヽ、ヽ、`¨       `ー-' ´/ /  ! }  :!   ヽ!
      / ヽiヽ  iゝー-   /        /ィ´   /ノ   !    ヽ
     /   ヽ ヽ ヽヽ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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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ィ! /,イ  ヽ、      .z≦ ,ィ´  !、 i  /、 ヽ-----ヽ
       ´フ __! !-/  ィ ≧z_ z<´ - ´!y iヽ i ヽi! / _≧ーヽ
        ̄ ̄ ! !メ-彡 i//ヽ、  . _,z<´ i≧zヽ / / iヽヽ  ̄ ̄
           ! i´ __/r≦≠  `!/´     !三三i/ィ、_
         .,z--ヽ!´.//三i!    /´`ヽ     /三三i i   `> 、
     r--=<!   `//三ニ!、  /!  /ヽ、 /!三三ii! !      i`>=-y,

      イ////ァ" .!/ /  /     j i ,   ヽ `マ!///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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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  !:'   ! i i',__,!',!',_,_く / ,'!j_'i__/j_ i: !  ',i  ヾハ
    i'"   / '   マ'f {ヽi_'{ ',ヽ__ノノノ !/ !j`i ,    ∨   ヾ!
       ,.:' :!    ',,{ァ'fr示iヽ',    ィ行弐ミj '!'   !  ':,
     __ィ イ:i    ハ{、マrタ   }zzz{: うrタ.ノハ'    !:r:.、 \
        ,' ,   \ ゝ-  ‐‐ " :、 ゝ-  --彡/  :i    ̄
       ,' .ハ ',   メヽ      ´    /ィ"   ,' !
        '   ハ ,、  マ:.、    ,  、  ´ノ:,'  メ/  '
      / .∧: :ヽiヽ、 マ:`i:..、     ,..ィ〔: / ,.イ/八   ,
       / ,メ!,:.!:、: :!':,: {:ー:fi、_>.、 <jy:メィ/! /´ j:ヽ  ,
     /,.イ ヽヽ \:', ヽ!,.イ:!:.、 `ヽイ´ _!ミ'イ ' ,: : /メ!:ハ、':,
    ハ': :i   ハ __,斗///:!゙ヾY     .!:ハ/メ/ィ´/  '" ,': :./
     ハ、乂,イ: :〉:i/////ハ:! i::i     .i::! ,///ハ`Y:ゝ.、ノ メ
    斗 '"ゝ---イ::i//////ハ、ゞ:ヽ、/ノ .!////ハ::',ゝ--" ミ
  / ',   ,.斗:j:::i///////ム  `ー " //////ハ:::,..、  j ':,


오늘의 희생자들(진)
#344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27
다갓 : 너의 계획따윈 무다다
#34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27
껄껄껄 회피 만렙 오졌다!!! ㅋㅋㅋ
저러면 인정해줘야!!!
#346이름 없음(KNCmTbD9W2)2022-03-15 (화) 15:27
액재료(였던것)
나머지 가능성들이 다이스의 관측에 의해 붕괴되고 확정된 것은 중2병이었소이다
#3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28
안착- 그리핀 레드럼의 이유: X나 멋져보여서(끄덕)
#34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28
역시 중요한 설정 다이스에서 기가막히게 다 회피해버렸네 ㅋㅋㅋㅋ
#349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29
하지만 과거다이스 ptsd 명랑한척 각은 남아있다아아아(집착)
#350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29
중2병이란 이유로 이름을 바꾸는걸 허락해주다니 브라질은 도덕책
#351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29
아니면 하이드라하이드라라던가
#35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29
그러면 원래 캐릭터 설정이었던 축구 좋아하고 아이들과 놀아주길 좋아하고 괄괄한 성격까지
전부 액재료 없이 그냥 착하지만 이상한 아이로 갈 수 밖에 없구만
#353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30
다갓:너희들의 에상은 빗나갔다 삼가 JOY를 표하도록 하지
기껏 예상한 액재료가 모조리 중2병에 증발되어버렸다
#354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30
근데 군소속이라 복잡하구만
#3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30
이미 적성이 드러난 이상 치안 환경 문제로 정부 측의 조치가 시급했던 거지 그 액의 나라에서 이런 풍파 한 번도 안 스친 건 가히 행운아의 영역이라 봐야겠군.
#356이름 없음(VDWQ2F2bWw)2022-03-15 (화) 15:30
아니 집착뇌절 좀 그만해 진짜. 적당히 해야지 끝없이 뇌절하려드네
#35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30
뫄 다이스갓이 액재료 붙이기를 원치 않으셨으니 거기에 따라야지 ㅋㅋㅋㅋ
나라야 뭐 액재료가 넘치다만 일단 레드럼 개인은 거의 액재료가 없구만
#358이름 없음(WHZBUylM2U)2022-03-15 (화) 15:30
액재료의 소멸은 원작(심포기어)수준의 유년기를 포함인지 아니면 유년기는 원작수준이라 그 반동으로 중2병인지 모르겠다.
어장주 반응으로는 유년기 액재료마저 날라간 듯 하다만
#359이름 없음(mP9g69uqwo)2022-03-15 (화) 15:31
아직.. 액재료를 살릴 수 있다..!!(아무말)
#360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31
이름 없는 고아가 유쾌한(?) 군부대에 구조되고 거기서 분위기에 휩쓸려 그리핀 레드럼으로 지은건가?(뇌피셜)
#361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31
뭐 사실 뇌절은 여기까지 하면 일단 과거사는 무난히 흘러가겠지
#362이름 없음(mP9g69uqwo)2022-03-15 (화) 15:31
다갓 : 그런거 없다
#363이름 없음(XT5mjcIij6)2022-03-15 (화) 15:31
>>349 엔간히 해라 좀
#36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32
여기까지 회피했으면 인정하고 부모는 생존하고 있다고 봐야지
#365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32
아니면 aa반영적 과거지만 군부대 구조이후로는 유쾌하게 흘러갔다던가
#366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5 (화) 15:32

이 정도 다이스 운이라면 인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니, 분명 액재료 나올 확률이 최소 절반 이상이었는데

그겅 다 피했지!?

#367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32
뭔가 미국하고 한바탕한 브라질에서 중2병 전학생이 온다...대체 무슨 캐릭터로 잡힐지 감이 안온다
#368이름 없음(XT5mjcIij6)2022-03-15 (화) 15:32
온갖 헛소리 잡소리해가며 그렇게 뇌절해서 얻는 게 뭔데 대체. 코기 어장 막판에도 몇몇 참치들이 막 뇌절해가며 막판 분위기 잡치더니
#369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32
여기까지 오면 액재료액재료 하는건 오히려 뇌절이지
#3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32
기분이 더러울 정도로 어두운 과거사에 대한 집착을 목도하는데, 안 그래도 사방에 널린 게 액의 여지인 환경에서 이따위로 굴지 좀 말자.
#37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33
이정도로 회피했으면 부모도 살았고 일단 레드럼 개인 자체에 액재료는 없다고 해야겠지
이정도 회피력이면 인정해야만
#372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33
치유캐나 분위기 환기용 캐릭이라고 생각하자

잘못했다가 다갓이 토옹이 기운을 받으면 그대로 피폐물 찍겠지만
#37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33
아마도 상관운도 타고난 편이라고 봐야겠고
#374이름 없음(1zyIkkOIco)2022-03-15 (화) 15:33
참치 어장은 보면 전반적으로 액재료액재료 거리면서 너무 집착해서 뇌절하는 참치들이 굉장히 많단 말이지
#375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34
브라질은 소년병을 소년병처럼 안굴리는 나라였던건가...?

완전히 IS 파일럿으로 교육시킨 다음에 전장에 내보내는 느낌인가
#376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34
모두가 X같은 환경에 처했는데 기껏 중2병 한테까지 지옥으로 밀어넣어야 한다는건 좀 심하잖아
#37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34
그건 아마도 군대와 BOPE, 카르텔의 차이란 거겠지
#37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35
아니면 단순하게 레드럼 부모가 나름 힘좀 쓰는 사람이라거나
#379이름 없음(XT5mjcIij6)2022-03-15 (화) 15:35
>>374 진짜로...무슨 케케케 나 어둡지 다크하지 하면서 자랑하고 싶은건가 온갖 쌉소리해가면서 액재료 뇌절하는 참치들 너무 많아
#380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35
부모가 나름 권력이 있거나 아니면 상관들이 군인으로써 제대로 된 인간들이거나
#38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37
뭐 아무리 군부독재네 뭐네 해도 그런 군대라도 인격자는 있는거고
특히 BOPE같이 아예 전담 카르텔 대응부대까지 있어서 다행히 레드럼까지는 차례가 안온다 였을 수도 있고
#382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37
근데 일본계 브라질인, 유키네 크리스, 중2빼곤 다시 긍정적인 바탕 속에서 미정인가-?
#383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37
2차 군사독재정권이 나온거 치고 해피(?)한 히로인이 나오네
#3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38
지금은 그저 단순하게 균형의 수호적 법칙으로 다갓이 액운에 액운을 겹쳐대는 경우도 있다면 행운에 행운을 겹쳐대는 경우도 있구나 정도로 느끼고 있는 중이다.
#38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38
뫄.....나라적으로는 참 거시기 한데......그래도 사람은 사는거고
그와중에 인격자들도 있다는 거지
#386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38
아니면 뭐 군사독재정권이 엘 프레지덴테의 독재정권이라든가(아님)
#387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38
크펌 or 펌펌 으로 나가리간 이치카네 히로인들은 도덕책...
#388이름 없음(KNCmTbD9W2)2022-03-15 (화) 15:38
그 행운을 링에게 조금만 나눠준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야...
#389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39
사실 브라질이 트로피코 였던건가
#390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39
그래서 언제 핼리콥터로 자유의 여신상 쌔벼온다고요?(아무말)
#39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39
아니면 뭐 꾸준히 미국이 엿먹는 과정에서 브라질에 대한 통제력이 약해진다는 신호일 수도 있고
#392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39
나라가 X같지만
아니면 오히려 나라가 X같으니까 평범한 중2병 꼬맹이의 순진한 미소를 지켜줘야 겠다고
마음먹은 상관들
#393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5 (화) 15:39

그런가.

그리핀은 분위기 환기용 개그계 히로인이란 다갓의 암시인가.

좋아 잘됐군.

내가 중2병 캐릭터는 한번도 묘사해보지 못한 것만 빼면 말야.

#3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40
중 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를 진지하게 정독해보는 것이 어떠한가(?)
#39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40
뫄 진짜 좋은 상관이라서 이런 나라보다는 적어도 IS학원에서 3년간이라도 보내게 해주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거나
#396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41
레드럼이 엄청 상류층이라 어둠을 느낄 일이 없었던가 그런 경우도 있겠네

찾아보면 나오는 내 자식에게는 따뜻한 독재자 그런거
#397이름 없음(KNCmTbD9W2)2022-03-15 (화) 15:41
그리핀이 이제 터져라 리얼 갈라져라 현실이여! 외치면 되는거군
뭔가 다른 의미로 들린다
#3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41
그건 그렇고 소기 녀석 이치카부터 시작해서 주변인 멘탈 케어는 끝장나게 잘해주고 있다.
#39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41
뭐 브라질의 빈부격차를 생각하면 말이지 그것도 있을 법한 이야기지
#400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42
이 시대의 행운아 그리핀 레드럼
#401이름 없음(mP9g69uqwo)2022-03-15 (화) 15:42
미국이 병X짓 하면서 브라질의 목줄이 헐거워지자 민주화를 요구하는 브라질 국민들에 의해 민주화 직전상황이나? 6월민주항쟁 이후 5공처럼
#40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42
금수저도 능력이고 상관 잘만나는 것도 능력이라는 점에서 보면
레드럼은 적어도 어느 능력은 뛰어난 셈
#403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43
21세 말년 병장이 소년병 ptsd를 치료하는 장면..이 이게 무슨
#4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43
그리고 전장에서는 행운 그 자체가 능력이지. 정말 능력 좋은 신입이야(?)
#40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43
>>401 그것도 불가능은 아님..... 샌더스 정권이 뇌사 상태일테니까 적어도 대선 전까지는 뭔가 헐거워졌을 가능성도 있음
#406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5 (화) 15:44

가만 생각해보니 액재료는 이치카 주변에 집중되고 있네.

그렇군. 이 것이 등가교환이란 것인가!

링인과 호키와 타테나시를 조지는 대신 그리핀을 멀쩡하게 만든다!

이 것이 등가교환의 법칙!

(개소리)

#407이름 없음(1zyIkkOIco)2022-03-15 (화) 15:44
이상하게 현식이 때부터 상담능력이 뛰어난 주인공들
#408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44
이제 브라질 실시간 현황도 본편안건인가
#409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45
3명을 조진 대가로 1명을 살린거면 연비가 그리 좋지 않아 보이는군
#41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45
만약 꾸준히 미국이 빅엿을 먹어오면서 브라질에 대한 통제력이 줄어들고 있다고 가정하면
아마 2학기가 브라질의 마지막 민주화 기회일듯
2020 대선이 끝나면 화끈한 과격주의자가 등판하실 테니까
#411이름 없음(mP9g69uqwo)2022-03-15 (화) 15:46
브라질 현 대통령이 노태우처럼 군부출신 민선대통령이라 민주주의 투사들은 민주화를 인정하고있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
#412이름 없음(XT5mjcIij6)2022-03-15 (화) 15:46
미국 대선은 확실히 강경매파가 될 거 같음
#41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47
그리고 07 룰라를 조졌으면 룰라 신격화가 어마무시할텐데
으음 일단 모기지 급한 불 끌때까지는 괜찮았지만 이후에 트럼프에 샌더스를 거치면서 목줄이 헐거워졌을 가능성도 충분할지도
#4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47
원작조 3명의 인생사를 댓가로 주인공조 신규 히로인을 행운아로 만든다... 응?(?)
#415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5 (화) 15:47

여기에 독재자가 엘 프레지덴테면 정말 린정할 수 밖에 없다.

그래, 이런 개그캐도 괜찮단걸로!

#416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47
지금 살짝 복잡한데 미국이 브라질에 괴뢰정권(군사독재정권)을 세운거 맞지?
#417이름 없음(KNCmTbD9W2)2022-03-15 (화) 15:48
엘 프레지덴테면 어쩔 수 없지 근데
#41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48
애초에 07룰라를 조지고 13년이나 브라질 군부독재를 유지하면서 전 남미를 조지고 댕긴다?
뭐 OTL 미국이면 가능은 하겠는데
13년간 삽질을 너무 많이 한 미국이면 쫌 애매할지도
#4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49
엘 프레지단테... 트로피코는 독재자 노릇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굉장한 예시를 보여줬지.
#42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49
일단은 07년도에 군사독재 정부를 세운건 맞음....
그 뒤에 그게 흐르고 흘러서 13년 뒤인 지금이 어떤 상태인지를 모를 뿐
#421이름 없음(mP9g69uqwo)2022-03-15 (화) 15:50
상식적으로 레드럼이 겨울이처럼 적성판정받고 군대들어갔다해도 군부독재(진)이면 저런 중2병을 가만히 놨둘리가 없잔아
#422이름 없음(mP9g69uqwo)2022-03-15 (화) 15:51
적어도 저런 중2병 애가 군장교인데도 딱히 아무런 말이 없다면 빽이 무시무시하거나 아니면 애초애 그래도 될 환경이라는 것일 수밖에
#423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51
솔직히 레드럼 앞으로의 다이스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또 모습이 달라지지

갑자기 펌펌이나 크펌 먹기 시작하면 쒯...
#424이름 없음(WHZBUylM2U)2022-03-15 (화) 15:51
그럼 독재정부는 맞는데 그 사이 권력층이 싹 물갈이되었고 미국이 이걸 그냥 놔두었을 경우는 가능한가?
#42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51
갑자기 무지막지한 레드럼의 회피력으로 양자-역역에 들어간 2020 브라질이다.....
#426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51
재능이 넘쳐서 중2병은 재롱으로 받아들일수 있던가
아니면 단순히 상관이나 부모님을 넘어서는 빽이 있다던가
#427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52
2007-2020 브라질도 왠지 본편안건일거 같은....
#42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52
으음.........친미 민간 독재라면 아마 인정하겠지
룰라 정권의 후계쯤 되면 용납하기 힘들듯
#42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53
솔직히 07룰라를 쿠데타 시켜버렸으면 남미 좌파세력과 미국은 같은 하늘 아래 두고 살기 힘들긴 해
#430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5:53
미국과 레드럼에 의해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태가 되버린 브라질...
#431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54
후계라면 무슨 수를 쓰든 간에 죽이려 하겠지만 적당히 부패하고 말 잘듣는 독재자가 앉아있다 치면 되려나
레드럼의 중2병을 허용한건 일종의 유화책인가
우리는 이렇게 애들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하는
#43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54
뫄 이 미친 세계에 그래도 하나정도는 희망을 찾아 나아가려는 나라가 있어도 좋지 않겠어?
#433이름 없음(KW6tfMFDzM)2022-03-15 (화) 15:54
라울 메넨데즈를 투입해보자(아무말)
#4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54
일단 한 가지는 염두에 둬야 할 것이... 뭘 어떻게 조져놓고도 코어를 30여개를 받은 나라란 말이지.

배분 당시 이 코어들이 일부라도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면 애초에 주질 않았을 텐데, 친미 정권 이전에 중앙정부 자체는 정부 꼴은 갖췄던 건가?
#435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55
다만 어떻게 되었든간에 아직 중2병에 불과하더라도 진짜 유혈을 볼 가능성은 높다
#436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5 (화) 15:55

어장주의 계획대로라면 세계의 어둠을 담당해야할 그리핀이었는데

다갓의 농간으로 인해 세계의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빛이 된 것이 관해서.

덕분에 브라질도 어떤 상황인지 다시 굴려야겠네효!

싯팔!

#43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55
13년 내내 친미군부가 잡고 있기에는 아마 그 군부를 지원해야할 미국도 13년간 계속 상태가 메롱해져 왔긴 했으니까
#438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56
일단 체제 자체는 견실하다고 봐야겠죠
미국에게 거슬리는가 아닌가는 일단 둘째 치고
#439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56
>>436 07이후는 본편? 여전히 잡담판?
#440이름 없음(mP9g69uqwo)2022-03-15 (화) 15:56
과연 2020 브라질은 군부독재(진)일까 군부독재(타협)일까 군부독재(황혼기)일까 군부독재(민선 군부출신)일까
#44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56
생각보다 적어도 어디가서 코어는 안흘리고 다닐거라고 미국도 생각하고 줬던 모양
#4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5 (화) 15:57
설마 문명 탈지구 사양 브라질리아는 아니겠지(중얼)
#443시키냥◆tr.t4dJfuU(Fp9ZsWP5Fc)2022-03-15 (화) 15:57
미국의 뒷배가 빵빵했다면 군부도 마음껏 행패를 부릴수 있었겠지만
미국의 상태가 좀 메롱하니 적당히 풀어주면서 미국 주인님에게 재롱을 부리는 상태였다던가 이럼
#444이름 없음(KNCmTbD9W2)2022-03-15 (화) 15:57
이것이 바로 양자의 신비
#445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5 (화) 15:57

>>439 본편!

#446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5 (화) 15:57
근데 다시봐도 조지고부시고때 미국 국력 소모가 너무 심했어
진짜 황금기를 말그대로 박살내버린 최악의 대통령 그 자체.......
#44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58
정확히는 미국의 심기는 안거스르면서 국민과는 어느정도 타협을 할 수 밖에 없는 느낌?
그러니까 3S 같은거
#44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59
07년에 호되게 당하고 진짜 반미는 꿈도 못꾸는 상태니까 코어 30기는 받았을 거라고 봐야겠지
#449이름 없음(WHZBUylM2U)2022-03-15 (화) 15:59
그러면 나중에 다이스굴려서 고다이스 나오면 코기어장 김유진 같은 인물(검은머리 대원수를 안봐서...)이
적당히 미국을 만족시켜주면서 동시에 룰라의 뜻을 따르는 경우일수도 있나?
#45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5 (화) 15:59
대락 어떤 시기일지는 짐작이 가긴 하지만 고건 정-떡이란 거스로
#451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6:00
독재정권이지만 부패하지않은 정권인가 친미파지만
#452이름 없음(O.DOwChcBo)2022-03-15 (화) 16:00
진짜 다이스를 굴러봐야 알겠네 이거 브라질 상황이
#453이름 없음(KW6tfMFDzM)2022-03-15 (화) 16:01
콜옵 고스트의 남미연방?
#454수면부족◆CSZ6G0yP9Q(FjE7oqXR1U)2022-03-15 (화) 16:06
2010은 빼박 미국의 개신세
오바마가 코리아 게이트 쳐맞아도 브라질 목줄은 놔줄 양반은 아니다
#455수면부족◆CSZ6G0yP9Q(FjE7oqXR1U)2022-03-15 (화) 16:07
그런데 뒤를 이은게 트력제에 샌더스인데
샌더스가 월가의 어그로를 한몸에 받아줬다는건 알겠음
그러면 브라질에게 트력제는?
#456이름 없음(KW6tfMFDzM)2022-03-15 (화) 16:08
솔직히 남미에서 메넨데즈가 혁명 일으키고 있다고 해도 안이상할듯
#457수면부족◆CSZ6G0yP9Q(FjE7oqXR1U)2022-03-15 (화) 16:09
좌파혁명인가
뭐 07의 비극을 생가하면 온건좌파도 다시 급진좌파와 반미로 뭉칠만은 하겠지
#458수면부족◆CSZ6G0yP9Q(FjE7oqXR1U)2022-03-15 (화) 16:11
누구의 관점에서 봐야 브라질이 예상이 될까
#459수면부족◆CSZ6G0yP9Q(FjE7oqXR1U)2022-03-15 (화) 16:13
한숨자고 내일 생각해봐야겠다
#460이름 없음(KNCmTbD9W2)2022-03-15 (화) 16:18
양자-남미를 관측할 필요가 있겠다 결국
#461이름 없음(KNCmTbD9W2)2022-03-15 (화) 17:01
Attachment
결국 다-갓의 관측에 의해 양자-상태를 벗어나게 된 그리핀
그녀는 그냥 중2병이었다...!
#462이름 없음(NNZnFGCnZ2)2022-03-15 (화) 23:14
쳇 액재료 회피라니 아쉽군(유열)
#463이름 없음(NNZnFGCnZ2)2022-03-15 (화) 23:19
브라질 권좌에 진짜 엘 프레지덴테나 메구밍이 앉아있는 거임?
#464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5 (화) 23:38

후 어쩔 수 없지.

이렇게 된 이상 개그캐(?)로 밀어붙일 수 밖에

(아무말)

#465이름 없음(NNZnFGCnZ2)2022-03-15 (화) 23:44
그러고보니 여기의 IS 학원 공용어는 뭐임? 일본어는
절대 아닐거고...영어? 러시아어?
#466이름 없음(p237rtu0gE)2022-03-15 (화) 23:45
혹시 남미 독재자가 미국 꼬라지를 볼때 브라질 쿠데타가 안일어날수가 없어서 브라질이 유일하게 살수있는 방법은 내가 독재자가 되는거 뿐이다라고 하면서 미국사주 쿠데타 일으킨거 아닌가?
#467이름 없음(NNZnFGCnZ2)2022-03-15 (화) 23:45
모든 액재료는 빗자루, 탕수육, 라우라가 1/3씩 가져갔네
#46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01
한번 07시점 10시점 16시점의 남미를 복기해볼까?
#469이름 없음(hcCOye9cIU)2022-03-16 (수) 00:10
>>467 그런데 왜 전부 이치카 하렘멤버죠
#47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11
07룰라는 딱 2기시작하는 시점인데 이양반은 거의 무적인 상태임....진짜로.....
복지개혁, 토지개혁, 빈곤 가정 지원 등등 다 하면서 채무국인 브라질을 채권국으로 바꿀정도였으니까.
OTL에서 BRICS라고 있는데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이라고 성장 잠재력 높은 애들로 꼽힐 정도였음 지금이야 뭐.....(먼산)
#47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12
OTL에서 2010년도 룰라에 대한 브라질인들의 지지율이 87%임!!!
#47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14
게다가 이양반은 중도좌파 중에 현실주의 온건좌파라서 우파정당과도 정책 연합했던 양반임....
그러니가 우리 양키놈들이 절대 건드릴 수도 건드려서도 안될 사람인데.....
짜잔!! 세상에 절대란 없군요!!
#47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17
솔직히 어케 했냐!! 싶은 쿠데타인데......여튼 성공했다고 치면.....
남미의 21세기 사회주의자들...볼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가 전부 뒤로 넘어감....
#474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0:17

부시가 미쳤어요!

#47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18
브라질이라는 성공모델이 그대로 박살났는데....그다음은???
아마 우리 양키는 당연히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도 전부 박살을 내줬겠지만......
#47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19
07년도 이후 등장했던 남미 중도좌파 노선들에게 전부 뻐큐를 날려준 우리 양키.....
#47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21
모기지가 진짜......원역사보다 더 엄청난 대 참사확정일게 뻔하지만......
어쩌겠나.....모기지는 터졌고 손에 들고 있는건 활용해야지.....결국 빨갱이 놈들 정책은 전부 쓰레기통에 넣고 신자유주의라는 이름으로 다 조졌겠지....
#47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22
그렇게 다 조져주고 남미에 남은건? 민영화로 조진 인프라와 개쩌는 빈부격차.....햐....우리 냉전시절 마인드로 돌아가서 혁-명하지 않을래??
이런 생각이 안드는게 이상함...
#47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23
중도, 온건이라는 이름은 우리 미국이 빅엿을 쳐멕여줬으니 답은 뭐다? ㅆㅂ 간만에 강경 혁명노선 뛰어봐야하지 않겠음????
#48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24
저승에 계신 체 게바라도 이 참상에 남미의 공산주의자들을 응원해주실거야!!
#48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25
이제 노타협 노빠구 외세자본에 대한 국유화만이 답이라는 주장이 남미좌파의 대세일 것
#482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미 공산 게릴라 개같이 부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3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0:26

남미 공산 게릴라들이 개같이 부활하면 이건 수렁 확정이잖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27
남미 공산 게릴라가 개같이 부활했으니 우리 랭글리가 할게 뭐겠습니까?
반공 카르텔로 때려잡아야죠...
#485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0:27

그리고 마약 파티가 일어나는게지.

참치 알고 있어

#48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28
여기까지가 대략 07에서 10까지의 수렁판.....
그리고 우리 아메리까는 개같이 백기사 빔을 쳐맞습니다!! 코리아게이트는 덤으로 드려요!!
#48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30
저 남미 개판에 중국이 무조건 슬금슬금 꼈다는데 장담합니다
#48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32
안그래도 남미는 냉전 롤백인데 백기사빔도 쳐맞고 코리아게이트도 쳐맞고는 어쨌든 우리 오바마는 코어를 분배해서 당분간 고립하기로 합니다.
#48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32
당연히 고립한다고 해서 남미를 손에서 놓을리는 없지만 그치만 그건 먼로주의의 전통인걸?
#49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33
그리고 여기서 오바마는 남미에다가 오직 브라질만 30기를 때려박습니다. 왜???
#49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34
이게 중요한 포인트일것 왜 브라질만 30기냐
#492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0:36

중남미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국가고,

독자적인 행동이 가능한 서브 플레이어니까?

#49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36
OTL처럼 뭐 21세기 사회주의자들을 냅뒀다면 오바마는 코어를 어떻게 뿌렸을까?
뭐 아예 안주지는 않았을테고 적어도 적절하게 뿌렸을것
사실상 핵이나 다름없는 무력이고 그걸 적절하게 뿌리면 남미특성상 결국 또 자동적으로 자기들끼리 물어 뜯고 싸울테니까
#49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37
그리고 자체 IS개발력이 부족한 남미는 이래저래 미국에게 의존하게 될테니까
#495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0:38

아항. 교통정리구나.

#49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39
그러면 냉전시절로 리턴해서 공산게릴라가 정권전복을 노리는 남미에서는 어떻게 뿌려야할까?
결국 오바마에게 가장 믿을 수 있는 국가가 브라질이었던 것....
브라질 군부보고 남미 깡패짓 하라는 거죠
#49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41
오바마의 코어 분배전략이 전선국가 위주 분배였던걸 생각하면
브라질도 결국 전선국가로 분류되었던 것
미국에서 거리가 멀고 덩치도 크고 IS 30기를 때려박아주면 남미에서 미국을 대신해서 개판쳐주겠지?
#49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42
중남미를 기준으로 코어 30개는 압도적인 전력이지만
미국이랑 비교하면???
#49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44
2010년도 코어분배가 끝나고 남미는 또 레짐체인지가 일어납니다.
미국이 준 코어 미국이 준 1세대 IS, 2세대 IS를 쥔 브라질이 그야말로 남미의 패권자이자 미국의 전권대리인이 됩니다.
#50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45
IS가 가져다주는 힘과 패권에 브라질 군부는 어땠을까?
#50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47
감히 독립했던 우루과이, 사사건건 대립하던 아르헨티나,,아아 옛 브라질리아 제국의 영광이여
#50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49
IS라는 힘이 가져다주는 패권은 브라질이 미국에게 충성하는 목줄이되었겠죠.
IS가 없는 과거는 돌아갈 수 없어!!
#50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50
우리 랭글리의 노선도 바뀔겁니다. 브라질에는 협력하고 브라질을 발판으로 남미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504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0:50

즉, 브라질에게 코어를 몰빵해 남미의 대리인으로 만들어 혼란스러운 남미국가들을 통제하고,

다시 기술력이 부족하고 정권유지 난이도가 높은 브라질 군사정권을 IS 기술력과 정권유지 비용 대납으로 종속시키는 것이로군.

#50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51
그렇죠.... 재래식 병기로는 이빨도 안먹히는 IS의 등장은 그게 가능케 해줄겁니다
#506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0:54

여기까지가 12년도 오바마 정권 시점까지.

그 다음은 트럼프 정권과 샌더스 정권 시점인가.

특히 홍콩사태로 미국과 영국이 개같이 망했다면 높은 정권유지 코스트 대납도 차질이 빚어질텐데

#50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55
뭐 30가 되는 코어중 일부를 랭글리가 좀 빌려쓴다거나 있을 수 있겠지만서도
남미 공산게릴라들도 마약을 팔아서 군자금으로 만들고 거기에 맞서는 반공카르텔도 맞서서 마약을 팔아재끼는 와중에
브라질 군부는 자신들의 지지도를 위해서 [깨끗한 브라질]을 만드려고 하겠죠
#50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56
우리 트력제가 생각할만한건 뻔합니다. 미친듯이 불어나는 중미의 불법 이민자들 마약들 이걸 전부 해결하겠다고 소리쳤으니 보여줘야겠죠
#50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57
미국의 IS를 통한 국경감시와 내정 개입에 가까운 작전들
물론 거기에 우리 브라질도 적극 협력해서 공산 게릴라와 마약 카르텔을 때려잡는데 협조하도록 할겁니다.
#510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0:58

>>507 인종주의와 반공주의에 기반한 더러운 전쟁 시즌2....

일본계 브라질인인 그리핀은 잘도 액재료를 면했구나.

#51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0:58
우리 랭글리는 자기들에게 협조적인 반공 카르텔을 숨겨주고
브라질과 협력작전을 벌이면서 마약을 팔아재끼는 공산게릴라의 아지트를 찾아서 불태우는 일과를 보냈겠군요
#51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00
매일매일 공산 게릴라를 굽는데 신기하게도 마약유통은 멈추지 않는 환장의 순환이지만
여튼 폭스뉴스에서는 매일 공산[마약]조직을 불로 정화하는 걸 뉴스로 틀어줄테니까 암튼 상관없음
#51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01
햐.....얼마나 행복한 4년이었을까.....브라질 군부는 미국에 대한 협력의 댓가로 꼬박꼬박 지원금도 빵방하게 받았을테고
랭글리도 마약판돈 꼬박꼬박 비자금으로 제공해줬을 텐데
#51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03
브라질 시민들도 여튼 브라질의 마약 유통은 점점 줄어드는게 보였을테니까 나름 불만은 없었겠죠.
BOPE가 아닌 브라질 군이 이 선두에 섰을 테고요.
#515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04

하지만 트럼프가 개같이 망하고 샌더스가 집권했다

(두둥)

#51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04
서로 윈윈인 행복한 마약과의 전쟁아닙니까?
#51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05
네....그리고 샌더스가 등장했습니다......이 고집불통 영감님이 뭘했을까요?
#518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05

>>516 늘어나는 히스패닉 이민자와 마약 범죄,

그리고 개같이 조져지는 중남미에서 눈을 감는다면요!

#51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05
트럼프의 고립주의가 그냥 커피라면 샌더스옹은 T.O.P 쯤 아닐까요??
#520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06

>>517 내정개혁, 그리고 월가와의 전쟁.

#52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07
월가와의 정면대결을 선언하신 샌더스옹 치세에 미국의 해외 투사력이 개판 나버리는건
홍콩 사태로 충분히 증명이 되었죠
#52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08
도무지 답도없고 개선의 여지도 없는 마약과의 전쟁은 아마 축소 불가피 했을 겁니다.
#52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09
물론 랭글리를 비롯한 국무부는 남미 통제력 약화를 들어서 반대했겠지만
그런거 들어주면 샌더스옹이 홍콩에서 개같이 망했을 리가 있나
#524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09

월가와의 전면전을 선포하면서 샌더스 행정부는 미국 바깥에 신경 쓸 여력이 크게 줄어들겠죠.

그리고 그건 브라질 군사정권의 목줄이 느슨해짐과 동시에

대신 지불했던 높은 정권유지 코스트도 온전히 자기네가 감당해야한다는 것이고.

#52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11
결국 브라질 군사정권 입장에서 샌더스옹 4년차인 시점에서 슬슬 이리저리 삐걱거리고 있을겁니다.
국민들의 민주화 요구는 거세져 올테고 이미 오바마 시절부터 쌓아온 업보인 주변국과의 마찰은 심해질테고요.
#526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11

브라질은 대도시권이 매우 크고 분권주의적인 대지주들의 영향력이 강해

정권유지 코스트가 매우 높고 1차 군부정권도 20년만에 민선으로 넘겨야했죠.

하물며 전성기 룰라를 억지로 끌어낸 2차 군부정권의 정권유지 비용의 크기는?

(무시무시하게 치솟는 코스트)

#52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12
미국의 지원금이 줄고 월가도 샌더스옹과 싸우느라 투자가 뜸해졌을테고요...
막대한 군비로 인한 경제적인 압박이 비로소 현실로 다가오면서 이래저래 문제가 많을테고요
#52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14
거기서 터지는 홍콩 사태!!
미국 패권이 진짜 무너졌나!! 싶은 개판이 개막했으니
끝까지 미국 엉덩이 믿고 게기든 군사정권 입장에서는 돌파구가 필요합니다.
#529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14

그래서 전 3가지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어요.

커피와 사탕수수 대농장주들의 과두정으로 신대회귀했거나,

민선 독재로 방향을 틀었거나,

아니면 엘 프레지덴테가 등장했거나.

#53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17
아마 레드럼이 IS학원에 간 것이 이런것과 연관된 거겠죠.
그동안에는 사실상 미국과의 외교가 전부였다면 이제는 더이상 미국만 상대로한 외교로는 답이 안나오니까요.
결국 브라질이 미국의 맹견에서 다시 국제사회에 복귀하겠다는 제스쳐가 레드럼의 IS학원 전입이라고 통빡 굴려봅니다
#53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18
레드럼이 액재료 하나도 없이 깨끗한 중2병 유감한 아가씨인 것도 대략 보입니다.
#53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19
성장환경도 좋고 16살 나잇대에 맞는 어린 구석이 남았고 여튼 IS학원 가서도 사고에 휩쓸리지 사고를 일으킬 애는 아니잖아요
#533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19

>>530 저도 그쪽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더이상 미국과 영국만으로 안되니까 제2세계를 이끌고

요즘 주가가 치솟는 러시아와 로마에게도 손을 뻗어

정상적인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겸 패를 늘리는 것이죠.

#53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21
일단 뭐 군사정권이고 자시고 현시점 브라질 자체만 보면 말이죠..
정권유지비만 어떻게 줄이면 얼마든지 매력적인 파트너에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코어가 30기나 있는 남미의 패자니까요.
#53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22
안그래도 그 넓은 크기와 인구 자원만으로도 매력적인데
거기에 코어 30기를 바탕으로한 남미에 대한 영향력이 있고
적어도 군사정권시절 때문에 부패는 있어도 치안은 남미국가중에서도 수위권일테고요
#536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23

그 정권유지비용을 러시아와 로마가 미국처럼 지불할 수 있느냐가 문제지만요.

엘 프레지덴테 루트면 크게 줄어들겠지만.

#53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24
군사정권도 자기들의 집권당위성과 명분작을 위해서 다른 건 몰라도 치안만큼은 놓쳤을리는 없고
랭글리도 적어도 자기들에게 협조적인 남미 발판인 브라질의 치안을 조져버리는 건 딱히 매력적인 선택이 아닐테고요
#53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25
결국 뭐 협상이죠.
군부가 시민들의 요구를 일부 수용하는 대신 러시아와 로마가 정권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다던가요
#53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27
다행히 이 타이밍이면 미국도 브라질에 간섭하기가 참 곤란한 상황이고요
#540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30

간섭은 커녕 책임론으로 서로 싸우기 급급한 실정이죠.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온게죠.

07년 군사 쿠데타를 사주한 부메랑이.

#54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32
이러면 레드럼은 혼혈출신이지만 교육도 잘받고 성장환경도 좋고 여튼 실전경험자 출신 중에서도 가려뽑은 애일겁니다.
IS학원의 역할을 생각하면 브라질 입장에서도 신경써야할테고
#54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33
2세계든 1세계든 적어도 부딪칠일은 피할 수 있을만한 애야하니까요
#543이름 없음(bCA1xa0uvY)2022-03-16 (수) 01:34
브라질마저 저쪽으로 넘어가면 사실상 남미 영향력마저 증발할테니
#54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34
그리고 러시아와 로마 대표와 친하게 지내라는 이야기도 듣고 왔을 거라는 걸 생각하면
미소기랑도 접점이 안생길래야 안생길 수 없군요
#545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36

못해도 나름 괜찮은 가정환경에서 자랐을 것이고,

집안빽이 빵빵할 공산도 크죠.

중2병 설정이 군대에서 용인될 정도면.

#54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36
한국이 2세계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흐름에서 보자면 한국이 2세계로 들어가면 명백히 러시아의 동서 양대축을 차지할텐데...
미소기와도 친하게 지내는 건 필수군요
#54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37
펌블이라고 해봐야 집안이 평범하다 수준?
그 밑으로 내려가기에는 무리인 느낌
#54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38
러롬이라고 해서 브라질을 홀랑 들고 가는 건 무리입니다...
그건 미국의 역린이니까요. 다만 브라질을 어느정도 2세게와도 우호적인 입장으로 틀어놓는거죠.
#549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39

뭐, 원작적으로 IS 대표생 내지 대표후보생쯤 되면

그 나라의 상징 내지 아이돌 취급이니까

널널하게 대하는 것도 있겠지만요.

#55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40
브라질도 그 사실은 본인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07을 겪었는데요.
브라질이 원하는 건 미국이 자기들 물주를 못해주니까 좀더 다양한 투자자들을 찾는거죠.
반미는 진짜 무리입니다.
#55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41
이제와서 반미라는 둥 2세계라는 중 그딴소리 해버리면
그동안 해왔던 브라질 본인이 미국 따까리 시절했던 업보가 그대로 브라질을 덮쳐 삼킬테니까요
#552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42

나치가 부활한 그 독일연방군 조차도

라우라와 검은 토끼부대의 개인 사생활에 관해선

널널하게 접근하는 편이고요.

빡빡하면 일본 서브컬처를 좋아하는 양덕놀음 못해먹죠.

#55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42
반미를 포기 못하는 신세라고 해도 정권유지비만 빼면 매력적인 상대고요
#55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43
반미를 포기 못하는 -> 반미를 절대 못하는
#55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44
결국 정치적 불안정이랄까 정치적인 한계가 문제인걸 빼면 브라질 경제나 치안 그런건 나쁘진 않을 겁니다.
#55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45
브라질을 제외한 중남미요? 고건.......(먼산)
#557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45

카우디요들의 내전!

나르코스!

콘도르 작전!

오픈 겟!

(미침)

#55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47
여튼 브라질의 양자-상태를 규명하는데 중요한 포인트는 오바마가 꽂아준 코어30기라는 거스로
#559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1:52

엘 프레지덴테 루트면 이건 훌륭한 (블랙)코미디 진영.

그리핀이 절묘하게 액재료만 피했기에 가능한 시나리오죠.

...라고 할까, 차라리 브라질 제국이었으면 더 유쾌(?)했겠지만.

#56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1:58
뭐어......아마도 브라질의 민주화를 지지하는 좌퐈성향 지식인들이 희망하는 루트는....한국루트일 가능성이 미래존.....
한국처럼 민주화 시위를 통해서 결국 대통력 직선제 회복을 꿈꿀 수도 있고요~
뫄 이건 정떡의 영역이라서리
#56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2:00
최소한 지하에 숨었던 아니면 군부에게 핍박받았던 여튼 살아남았다면 룰라의 후예들이 바라는건 민주화 시위를 통한 직선제 회복일듯
#56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2:00
미국이 개입 못하는 지금이야말로 마지막 타이밍이라고 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563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2:23

그럼 화제를 좀 돌려볼까.

가령 히로인들이라던가, 연애전선이라던가.

#564수면부족◆CSZ6G0yP9Q(FjE7oqXR1U)2022-03-16 (수) 02:24
연애전선이라....
#565용거북◆2LEFd5iAoc(u5u7zr7ifk)2022-03-16 (수) 02:31
ㅇ.ㅇ/
#566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2:32

미소기에 대한 그리핀의 초기 감정은 양자-영역이니 논외로 치고,

겨울이는 소기를 이상형으로 보는건 맞지만 딱 선을 긋는 모습이 의외더군요.

셜리와 타키온은 정신 못차리고 무조건 앞만보고 달려가는 것과 달리.

#567용거북◆2LEFd5iAoc(u5u7zr7ifk)2022-03-16 (수) 02:33
하이고야.
이치카는 6인실 가야.
#568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2:34

셜리와 타키온은 뭐랄까,

방향은 다르지만 미소기를 쟁취하기 위해 '킹 크림슨' 정도는 가볍게 감수하더군요.

벨벳은 자신의 죄를 종교로 도피하고 있어 피하고,

겨울이는 속물(....)이어서 선을 긋는 중이고.

그리핀은 어느 쪽이 될 것인가.

#569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2:39

생각해보니 아냐는 미소기에 대해 '쟁취'의 상대라기 보다는

대등하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서로 장난치는 '대등한 친구'에 가깝군요.

요컨대 '여사친' 루트를 통한 플래그 쌓기인가.

#570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3:21

심심하다-

#571이름 없음(GyukWKb5xM)2022-03-16 (수) 03:28
양자-어장
원작 설정이 양자-설정이라 어쩔 수가 없다
#572이름 없음(NNZnFGCnZ2)2022-03-16 (수) 03:34
>>571
수많은 가능성이 존재하다니...이게 다중우주론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573지도닦이◆ZJr7vLQwqA(XgfsvhVREw)2022-03-16 (수) 03:35

모든 가능성이 존재하는 신비로운 소?설.

그래서 완결은 언제나와요?

#574이름 없음(GyukWKb5xM)2022-03-16 (수) 03:36
실제로 양자역학의 해석으로 다중우주론이 있다...!
매 순간 수많은 퍙행우주로 분기하고 있고 지금 우리가 사는 우주는 우리가 살고 있기에 그렇게 흘러가는것뿐...!
#575이름 없음(GyukWKb5xM)2022-03-16 (수) 03:37
세계가 이 꼬라지가 된 것도 전부 원작의 양자-세계정세때문
#576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3:40

원작 특: 세계정세에 대해 아무런 설명이 없음.

그나마 유추할 수 있는건 미국이 뱌쿠시키를 탐냈고 특수부대를 보냈지만 치후유 1명에게 개털렸습니다

(2기 OVA 월드퍼지편 중에서)

#577이름 없음(GyukWKb5xM)2022-03-16 (수) 03:40
어장이 불타지 않는 법 : 양자역학을 끌고온다(아무말)
???하면 어떻게 될까? : 모든 가능성이 공존하는 양자중첩상태이기때문에 다이스 굴리기 전엔 몰?루
양자-뇌피셜과 양자-뇌절 모두 해결이야
아무리 뇌절해봐야 지구작가는 못 이기니까!
#578이름 없음(GyukWKb5xM)2022-03-16 (수) 03:41
어떻게 ㅋㅋㅋ 룩셈부르크가 ㅋㅋㅋ 4세대 자체개발 IS ㅋㅋㅋㅋㅋㅋㅋ
#57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3:48
어장주가 심심하다니까
밥도 먹었겠다. 하와와와 군필 여고생쟝들 입장에서 현재 연애전선을 봐볼까
#5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6 (수) 03:48
여기 룩셈은 뭐 와칸다 뺨치는 기술대국이라도 되나( )
#58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3:50
우선 김겨울은 뭐.....그거죠..
솔직히 여고생 군필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인기를 통해서 연애인의 꿈이 비틀린 거에 대해서 보상을 받고 있으니
반대로 군필 여고생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에 타격이 주는 일은 피하려고 할것
#58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3:51
겨울이랑 이어지려면 미소기도 엄청난 인기스타가 되서 국민들이 전부 인정하는 선남선녀 잘됬으면 좋겠는 커플 1위쯤 되면 되지 않을까요?
뭐 그럴려면 우선 겨울이는 성인이 되고 나서다!! 굳세어라 겨울아!!
#58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3:53
무수한 삼촌팬들이 눈물을 흘리며 그래도 미소기라면 킹정이지!! 하고 축복해줄 그날을 위해 달려라!! 김겨울!!
#58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3:55
그리고 은근히 진도가 나가는듯 하면서도 푸쉬에 비해서는 적극적이지 않은 우리 빛빛빛
#58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3:56
아냐는 좋게도 나쁘게도 딱 여고생인거시에요!!
실전경험도 없고 러시아에서도 인기있는 여고생 스타!!
그런 아냐에게 미소기는 뭐랄까 사춘기 시절에 만난 신경쓰이는 이성?
#586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3:56

>>584 아냐는 딱 그거죠. 여사친 루트에서 시작해 차근차근 자연스럽게 스탭을 올리는 타입

셜리? 타키온? 일단 만리장성부터 쌓고 봅시다

#58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3:57
뭐가 좀더 풋풋하면서 알콩달콩한 청춘 러브스토리적인 걸 꿈꾸지 않으려나???
여튼 기본적으로 아냐와 미소기는 성격적으로 둘다 무난하고 비슷하니까요.
어둠도 없고 남 돌보기 좋아하고 서로 상대방이 좋은 사람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압니다.
#58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3:59
아냐도 사귄다면 미소기라고 속으로 내심 생각하겠지만서도
만약 못된 부회장?이 자기 직권이라고 냅다 납치만 안했어도 아마 지금쯤 결국 미소기의 IS학원에서의 첫 친구라는 타이틀로 옆자리를 꿰차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림도 없지!! 부회장 직권킥!!!
#589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4:01

>>580 그래서 아이리스가 등장하면 다른나라의 왕녀로 바꿀려고해요.

어지간하면 네덜란드, 스페인, 북이탈리아 중에서 말이죠.

#59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01
서로 좋은 사람인걸 알고 서로 호감도 있지만 최종적으로 이걸 서로 확인하고 맺어진다면 누구보다 강력하겠지만
이 선을 넘기에 필요한 프라이빗한 시간 공유가 우리의 부회장 직권킥으로 방해받고 있으니 진도가 살짝 막힌 느낌
#59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02
님을 만나야 뽕은 아니더라도 여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울텐데
우리 부회장님은 주말마다 미소기 데리고 성당에나 가니,,,,,이거 참.....
#59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03
아마 캐논볼에 참가한 것도 이럼 점이 있어서가 아니려나? 싶습니다.
#593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4:03

과연(과연).

지속적으로 개인적 만남을 가져야 진도가 쌓이는데 그게 벨벳에게 막혔다, 이거군요.

#59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04
기본적으로 사람돌보기 좋아하는 아냐나 미소기나 프라이빗한 시간이 부족한데
그 프라이빗한 시간을 또 우리 부회장님이 빼앗고 있으니 이걸 타개하려면 실력행사로군요!!
#595이름 없음(wjJvbITpC.)2022-03-16 (수) 04:05
벨벳은 죄의식 등으로 이것(같이 교회 참석)만으로도 행복해 하는 듯?
아마 샤를의 일이 학원내에 퍼지고 셜리나 타키온의 눈빛이 더 위험해지면 어찌될지 모르겠다
#59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09
벨벳이야 뭐 꾸준히 표현되고 나왔으니까 나왔지만
기본적으로 죄의식에 묶여서 말이죠... 자기의 욕망에 솔직하지 못한거에요~
솔직하지 못한 자기욕망과 죄의식으로 인해 강해진 종교적 윤리가 겹쳐서
미소기랑은 개쩌는 소피아 대성당에서 사랑을 확인하고 나서야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있으니
참다 못한 타 히로인들이 실력행사에 나서는 것도 자업자득!!
#59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10
그러면 우리의 우마뾰이..아니 타키온은 뭐냐......
#59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11
예를 들자면 그겁니다.
용사와 공주님이 힘을 합쳐서 마왕?을 무찔렀으니
이제 용사와 공주님은 왕국에서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직전인 상황인것
#599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4:12

>>595 특명: 소기의 정조를 사수하라(두둥)

#60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12
고난에 처해 고립된 자신에게 백마탄 왕자처럼 나타난 미소기가 유일한 편이 되줘서
마침내 고난을 극복하고 성공한 이상 여고생 회로적으로 봤을 때 운명의 상대가 아니면 뭡니까???
#60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14
서로의 마음도 자기의 편이 되겠다는 맹세를 시원하게 내지르는 미소기를 통해서 확인도 했겠다,
이미 공동작업도 하면서 서로 마음이 통하는 것도 느꼈겠다.
더이상 거칠게 없죠? 아니 운명의 상대랑 맺어지겠다는데 방해하려는 것들은 전부 걷어차여야 마땅함!!!
#60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15
이 아가씨 폴란드에 3세대기 받으러 갔을 때 아빠에게 자기가 결혼할 상대가 생겼다고 시원하게 내질렀을 게 분명합니다!!
뒷목을 잡았을 불쌍한 블라즈코윅씨!! 혈압 조심하세요!!
#60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17
블라즈코윅씨가 간만에 창고에 잠든 샷건을 손질했을지 어쨌을지는 모르겠고
여튼 거칠게 없는 타키온입니다.
#604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4:18

>>602 이거다(이거다)

#605이름 없음(5pdSpn2ZDI)2022-03-16 (수) 04:18
(짝짝짝)
#60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22
제일 진도가 빨라보이지만 타키온양 입장에서 봤을때는 그야말로 운명의 상대가 나타난 이벤트였는걸!!
개쩌는 잘생긴 백마탄 왕자가 내편이 되주겠다고 맹세하고 서로 힘을 합쳐서 고난까지 극복했어!!
이건 이미 그린 라이트를 넘어서 그냥 골인해도 된다는 신호인거임!!!
#60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23
3세대기도 받았겠다 아빠의 허락(?)도 받았겠다! 남은 건 실력행사 뿐!!
#608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4:24

한줄요약: 혼자서 벌써 노후까지 생각해둠(※소기의 생각은 무시하며)

#60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24
그러면 우리 멘탈 고추바사삭이 될 뻔했다가 개같이 부활한 셜리양의 차례.
#61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26
사실 이 아가씨의 커뮤 횟수나 그런 거를 따지면 이 아가씨 왜이래? 싶은 부분도 있는데
뫄 무대 뒷명까지 적당히 뇌피셜로 때워서 아메리칸 여고생 회로를 충족시키면 뭐가 나오겠죠.
#61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28
사실 원래라면 1반이나 4반에 가는게 적당할 아기씨지만 여튼 3반으로 떨어진 아메리칸.
와서 보니까 같은 반 애들은 왠지 기죽어 보이고 다른 반의 나름 아는 얼굴들은 기세 등등하게 돌아다니면서 은근히 같은 애들 압박주는 광경입니다.
#61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29
셋시야 뭐 그런거 할 성격은 아니지만 아마 셋시가 아닌 다른 영미권은 나름 눈치좀 주는 광경이었겠죠,
여튼 우리 아메리칸 스피릿으로 무장한 셜리는 이거 아니라고 어깃장 놓고 댕깁니다.
#613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4:30

>>610 간단하게 요약하면 그거죠

"(소기가)마음에 드니까."

우리 아메리카 소울의 소녀에게 복잡한 기교는 필요없습니다.

#61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31
뭐 나혼자라도 괜찮아!! 라는 아메리칸 스피릿의 소유자고 이러니 저리니 해도 미국 대표니까 사람들이 멀리하진 않지만
결국 뭔가 관계가 밍숭맹숭 해지는 것도 어쩔 수는 없죠.
본인은 아메리칸 스피릿이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눈치 없는걸
#615이름 없음(On4SYdWsO.)2022-03-16 (수) 04:32
생각해보니 손녀가 사랑하는 남자 누군지 보겠다고 올테고, 아빠는 둠의 베드가이 기질의 둠 슬레이어일려나......

할아버지 친구 중에 울버린과 캡틴 아메리카에 하워드 스타크(하워드 휴즈) 라는 쟁쟁한 사람들일테니......
#61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33
여튼 잘생기고 실력도 좋은 미소기에게 팀메이트 신청했다가 까이고 셋시랑 짜고 1등했지만 서도
역시 미소기에게 관심이 계속 생기고 어필을 하다가
개같이 홍콩에서 망함
#61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36
결국 홍콩에서 멘탈 바사삭해버리고
미소기를 찾고 결국 내심 원했던 미소기와 깊은 관계가 되면 뭔가 생기지 않을까 해서 끝까지 가려다가 실패
대신 미소기가 진심으로 자기를 걱정하고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 이것도 나름 소득
#61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37
뭐 미소기는 다른 친구들도 널 걱정하네 어쩌네 하지만 중요한건 미소기가 자기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해준다는 거인걸
이거 아메리칸적으로 그린 라이트 아닙니까??
#619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4:37

듣고보니 그러네(그러네)

#62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41
결국 다른 사람은 싫다 미소기여야 한다고 고백한 시점에서 이 아가씨가 홍콩의 개같은 지옥에서 누구를 생각했는지는 알거 같고
그렇게 지옥에서 생환해서 만난 미소기랑 하다 못해 관계라도 맺으면 뭔가 공허함이 채워질거 같아서 끌고가려고 했는데
아 글쎄 미소기가 이런식으로 관계 맺는건 싫다는데요? 그런데 셜리가 싫은 건 아니고 셜리가 너무 걱정되니까 이대로는 안된다는데??
이거 그린 라이트죠???
#62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42
아무튼 미소기도 자기를 생각해주고 있으니까 저 못된 수녀에게서 소기를 탈취해서 프리이빗한 공간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면
결국 뭐가 되든 될 각인데??
햐 이거 각이네!! 무슨 각? 수녀를 걷어찰 각!!
#62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44
극한 상황에서 마음의 지주였던 사람이 진심으로 자기를 생각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이건 들이박지 않으면 안된다!!
#623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4:45

(끄덕)

#62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45
결론 : 캐논볼 레이스 = 환장할 소녀들의 전쟁터
#62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47
만약 그리핀이 뭐야? 재밌어 보이는데!!
내 실력을 보여주지하고 끼어들었다가는 개그캐릭으로서 그야말로 치여날아가는 광경이 펼쳐질지도
#62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48
겨울이 : 이것이 바로 내 도주경로(중계석)이다!!!
#627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4:49

이 상황에서 그리핀이 끼어들면 아무 것도 못 건지죠 뫄.

소기에 대한 첫 인상에서 크리라도 터지지 않는다면 야

#62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4:56
결국 캐논볼 참가자 전원 미소기와의 룸메를 위해 들이박을 이유가 충분함
나머지는 들이박은 것!!
#62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5:02
그런데 이게 IS가 일본 작품이라서 좀 복잡한게
러시아를 비롯한 영미권은 9월학기제인데.....
그래서 사실 지금 IS학원이 러시아권인걸 감안하면 지금 미소기네는 2학년 1학기임
#630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5:03

요약하면

벨벳: 죄의식에 잡혀 자기 욕망에 솔직하지 못함
겨울이: 직업이 먼저인 속물(?)근성
아냐: 여사친에서 시작하는 빌드업을 올리는데 벨벳 때문에 중간에 빌드업이 막힘
타키온: 고난에 빠진 자신을 구해준 백마탄 왕자님은 운명의 상대!
셜리: 이거 그린라이트지? 그린라이트네! 만리장성 가즈아!

#63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5:03
그래서 사실 원래라면 우리 유감회장도 이미 졸했해야함,,,,,
#63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5:05
따라서 우리 유감회장은 방황하든 어쩌든 이미 학원을 나가서 군대에서 방황타고 있어야함
#633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5:06

>>629 뫄, Is학원은 국제연합 산하니까 다르게 흘러간다고 치죠!(설정수습)

#63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5:06
IS학원은 어쩔지 모르지만 여튼 대략 홍콩 공방전 때문에 차기 회장선거가 조졌다치면
이시점이면 아마 차기 학생회 구성과 관련해서 회장 부회장 선출로 난리가 났을 거
#63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5:07
뭐 블라디보스톡의 기후상 3월 학기라고 하면 말은.....되나?
#636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5:08

IS 학원 특: 학생회장은 막고라로 선출함

#63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5:09
뭐 타테나시가 정신 못차리면 진짜로 막고라 떠야할 수도 있겠는데.....
#638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5:10

뫄, 이치카가 힘내야겠죠 그건.

못하면 벨벳이나 다른 사람에게 도전받는거구.

#639이름 없음(YdnBl9WUwA)2022-03-16 (수) 05:16
근데 러시아 수도 포텐으로는 키예프 모스크바 샹트중 어디가 가장 좋나요? 그냥 쌩으로 셋중 아무데나 수도 정한다고 했을때(아무말)
#640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5:18

>>639 러시아가 어떤 외교 루트를 지향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제3로마를 강조하며 지중해 위주면 키예프 와따고,

유럽의 일원으로서 친서구주의 메타면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만의 독자주의 메타면 모스크바.

#641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5:21

문득 생각해보니 이치카는 앞으로 만리장성 쌓을 일이 자주 생길 것 같은 인상.

원작의 둔감남이 아니라 건담 UC의 버나지화해서 그런가.

(현재 유력한 제2 만리장성 파트너 후보는 타테나시)

#64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5:34
미소기처럼 말로 설득이 안되면 어쩔 수 없죠
#643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5:37

완전 이거네요.

전연령판: 미소기 side

19금판: 오리무라 이치카 side

왜 반대가 되어야할 것 같은데 이렇게 된걸까

(철학)

#644이름 없음(1ix3ZWv36k)2022-03-16 (수) 06:33
어장주님 만약 한국과 일본이 비슷한 시기에 "IS남자 파일럿은 중혼 허가" 인 법을 제정 및 시행하고 몇몇 국가가 이걸 인정하는 건 스토리진행에 크게 영향을 줄까요? 아니라면 천 2순위로 밀어볼까 하는데
#645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6:47

중혼을 허가할 이유가 없죠?

애인'들' 중 어느 누구하고도 혼인 안하면 되요.

이른바 사생아 메타인데 아직 동양권에서 사생아 취급이

그다지 좋지 않긴해도 사회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비타협적 대상은 아니죠.

#646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7:08

심심-

#64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14
심심하면 뭔가 이미 흘러가버렸던 거지만 홍콩 전역에 대한 복기라도 해볼까요?
#648이름 없음(YdnBl9WUwA)2022-03-16 (수) 07:14
사생아메타(사실상 친자식)인가?
#64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16
홍콩 전역은 사실상 중국군의 전략에 연합군이 치명적으로 오판하면서 전략적 열세를 뒤집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650이름 없음(On4SYdWsO.)2022-03-16 (수) 07:16
근데 미소기 소꿉친구도 나올 수 있을려나? 미소기만 기억 못하는
#65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17
하지만 전술적으로는 어떨까요?
연합군은 여전히 제공권의 우위가 전술적 우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임을 증명했지만
동시에 전락적 열세를 뒤집지는 못한다는 걸 다시금 반복했습니다.
#652이름 없음(On4SYdWsO.)2022-03-16 (수) 07:18
저 정도 나이라면 초등학교나 유치원때 소꿉친구가 있는데, 얼굴만 기억나지 이름은 기억안나는 소꿉친구 있을 확률도 있는데,
(물론 초등학교나 유치원의 경우 성장한 얼굴 알아보기 쉬울리 없으니.....)
#653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19
그리고 연합군이 나름 전술적으로는 선전할 수 있는 요소로 숫적 열세였지만 성능상 우위를 점했던 IS도 들 수 있고요.
#654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20
특히 홍콩 초기 전선을 생각하면 이 성능차이가 생각보다 굉장히 중요하단 게 보입니다.
#655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21
숫적으로른 2배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제공권의 도움이 있다지만 연합측 IS는 성공적으로 전선후퇴를 통한 저지선은 구축할 수 있었죠
#656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22
이걸 본다면 홍콩 공방전 후 각국이 취할 것은 분명합니다.
빠른 3세대기 제식화를 통한 질적 향상
#657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23
홍콩 공방전 후반에 들어가면 IS숫자는 얼추 대등하지만 결국 사이공 함락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만들었죠
#658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25
이건 시가전 상황이라는 특수성 탓인거 같은데
공군이라는 화력이 제한된다는 점이 역시 클테고
육군의 수적 질적 열세도 크겠군요
#659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26
중국은 애초부터 작정하고 양산형 IS까지 긁어모아서 투입했으니
이런 양산형 IS들은 최소한 대 IS전에서 날뛰지는 못해도 일부 상황에서 특히 시가전 상황에서는 상당히 효과를 봤을 거 같습니다.
#660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27
나름 도시지형이 익숙하다는 이점을 살리지도 못하고 최종적으로 밀린걸 보면 말이죠
#661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29
이러면 결론은 IS와 IS기술이 적용된 6세대기를 통한 제공권확보는 기본으로 두고
육군도 양산형 IS를 일정 규모 이상 갖춰야 한다는 결론이 나올것도 같습니다.
#66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07:33
뫄 군비가 미쳐돌아가겠지만.....이것도 생존비용.....
#663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7:54

세계가 전쟁문명으로 50도 기울어진 미친 상황.

여기가 에이스컴뱃인가요

#664이름 없음(Oc0GXVx/ug)2022-03-16 (수) 08:12
조만간 대륙 전쟁의 시간이 오는거지? 참치 알고 있어
#665이름 없음(Oc0GXVx/ug)2022-03-16 (수) 08:13
벨카 전쟁 1차 대륙 전쟁 환태평양 전쟁 EE전쟁 2차 대륙 전쟁 오렐리아 전쟁...
#666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8:15

대신 귀여운 환태평양 전쟁을 드립니다(아무말)

#667용거북◆2LEFd5iAoc(6okAg0TLPQ)2022-03-16 (수) 08:47
국장의 우려라면 전쟁이 자기 손을 벗어나는 것이려나?
#668용거북◆2LEFd5iAoc(6okAg0TLPQ)2022-03-16 (수) 08:47
적당히 균형을 맞추며 대치여야 사는데
서멸전이 되면 골치.
#669용거북◆2LEFd5iAoc(6okAg0TLPQ)2022-03-16 (수) 08:48
전쟁의 광기가 너무 세져서 여기판 스컬 페이스라도 나오면 골치일 터.
#670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08:52

오늘 연재 시간은 불투명.

한다면 아마 9시?

#671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09:57

연재하고 싶은데 리얼 사정 때문에 불투명해졌다.

살려줘(살려줘)

#672이름 없음(O.DOwChcBo)2022-03-16 (수) 10:08
앗 지도닦이(이)가 죽을려한다!
#673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10:49

곳통스럽다.

9시 연재도 불투명해

#6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6 (수) 10:55
어헣허ㅓㅎ허허(?)
#675이름 없음(KNCmTbD9W2)2022-03-16 (수) 11:17
모두가 사랑하던 어장주 지도닦이는 쓰러졌다! 어째서인가!!!!!
#676이름 없음(TDLLa3Fvzs)2022-03-16 (수) 11:27
리얼을 잘 만나서지(더빙 사양)
#677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12:02

10시 연재.... 가능.....하겠지...?

#678이름 없음(KNCmTbD9W2)2022-03-16 (수) 12:03
그냥 오늘은 푹 자...
#679지도닦이◆ZJr7vLQwqA(CY72VbDx8c)2022-03-16 (수) 12:31

10시 아니면 10시 3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6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i8BoVI4.)2022-03-16 (수) 12:35
(끄덕)
#681지도닦이◆ZJr7vLQwqA(a5wlRxYeT.)2022-03-16 (수) 12:58

10시 20분에 시작합니다.

이런 싯팔

#682수면부족◆CSZ6G0yP9Q(CXeKwbFY/A)2022-03-16 (수) 13:10
라저
#684이름 없음(uCiDzPvirY)2022-03-16 (수) 15:09
안-착
결국 그리핀의 양자-중첩상태는 완전 중2병으로 확정되고 나머지 가능성은 붕괴했다!
#685이름 없음(2HdkapCa7s)2022-03-16 (수) 15:12
시민들의 투표로 10년 넘게 독재하는 엘 프레지덴테는 없었다
#686이름 없음(uCiDzPvirY)2022-03-16 (수) 15:14
엘 프레지덴테는... 구국을 하려고 독재를 하는게 아니라 독재를 하려고 구국을 하는거지...?
#687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6 (수) 22:14

어제는 일찍 잘 걸 그랬나.

피곤함 때문에 제대로 스퍼트를 못 낸 것 같다.

#68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uMcJ0Ac.A)2022-03-16 (수) 22:15
언제나 자기 페이스는 자기가 챙겨야 하는 법- 그래도 어제는 어떻게든 적정선에서 끊었음.
#689지도닦이◆ZJr7vLQwqA(5clbThsqys)2022-03-16 (수) 22:29

피곤함 때문에 풀려고 했던 이야기의 반도 못 풀고, 글이 좀 이상해진 것 같다.

무리하지말고 일찍 잤어야했는데.

#690이름 없음(1hjEXr7XQw)2022-03-16 (수) 22:38
어제 연재했었네 일찍 자서 못봤는데
#6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uMcJ0Ac.A)2022-03-16 (수) 22:38
뭐 좀 꼬였다 싶으면 직권으로 살짝 고치면 될 일이고, 이야기를 잠결에 제대로 풀 수야 없는 거지.
#692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6 (수) 22:40

가볍게 그리핀을 굴릴려고 했는데

순식간에 개판이 된 중남미권,

양자-상태에 놓인 그리핀의 상관이 걸린 것에 관해서.

이러면 차후 그리핀과의 본격적인 커뮤 이벤에서 굴려야잖아

(투덜투덜)

#693이름 없음(1hjEXr7XQw)2022-03-16 (수) 22:42
근데 오히려 지금 액재료 투성 뭐시기 원 계획보단 그래도 잘 풀린게 아닐까
#694이름 없음(Q8rZKKERqU)2022-03-16 (수) 23:04
>>693
생각해보니 그렇네?
#695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6 (수) 23:05

일단 확정사항이 된 건 다음 3가지

1. 미국은 중남미 친미 군사정권들에게 필요로 하는 정권유지 코스트를 제때 지불하지 못하고 있다(그 만큼 홍콩 사태로 미국 정계가 혼란스럽다)

2. 브라질 군사정권은 그나마 IS빨로 숨은 쉬고 있지만 자기 앞가림도 급급하다

3. 그리핀이 IS 학원에 입학한건 정상적인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으려는 군사정권의 의도 뿐만 아니라 그리핀의 상관의 의도 또한 있다

그리핀의 상관에게 점점 수상한 냄새가 나는데....

#696이름 없음(x1aOooA9zs)2022-03-16 (수) 23:16

#697이름 없음(RwYwX0o.BQ)2022-03-16 (수) 23:18
양자-상관인가
#698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6 (수) 23:24

러시아와 로마에 대한 특사 역할을 주문 받은 이유가 그리핀의 상관이 쿠데타를 계획하는 것에 있는데

그리핀의 상관의 롤모델 겸 정신적 스승이 캬루 내지 백탈린이면 웃을 자신이 있다.

#699이름 없음(8kxWHa7/DA)2022-03-16 (수) 23:27
우당탕탕 브라질의 쿠데타 대소동
#700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6 (수) 23:56

아무튼 이건 뒤로 하고,

주인공 일행과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충돌 시나리오는 어떻게 짤까......(고민)

#701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0:54

심심하다.

뭘할까.

#702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0:56
이게 주인공과 망국기업의 충돌이 망국기업으로서는 3차대전 이전이냐 이후로 갈릴듯
#703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0:57
3차대전에 앞서 대전에 휘말려서 로스트 되는걸 막기위해 사전에 확보하느나
#704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0:57
대전기간에 몰래 지키고나서 정식으로 평화를 명분으로 접근하느냐
#705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0:58
제일 확실한건 탓바가 러시아에다가 다 까버리는건데
그럴 생각이 없으시다면야
#706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1:01

>>702 3차 대전 이전이면 납치 메타,

3차 대전 이후면 회유 메타?

#707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1:17

갑자기 조용해졌다.

>>705 일단 지금은 정보를 솔솔 풀어내는걸로 갈음 중인데,

타바네가 적극적으로 나설려면 계기가 필요한가.....(곰곰히)

#708세나◆3OwIweqgI2(Q8rZKKERqU)2022-03-17 (목) 01:20
WW3 나는 건 필연인가
#709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1:23

>>708 3차 세계대전(이란 이름의 대중코올전)이 발발해 핵전쟁 -> IS로 격퇴 루트를 타면 망국기업의 1차적 승리.

그 후 소기와 이치카를 확보하면 망국기업이 2차 승리를 달성합니다.

요컨대 3차 세계대전이 망국기업의 1차 승리 트리거예요.

#710수면부족◆CSZ6G0yP9Q(M8qPDmcnLw)2022-03-17 (목) 01:39
WW3가 나는게 굉장히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말이죠......
자세한건 굴려봐야 할겠지만 미국시민들의 여론, 그리고 중국의 폭주를 감안하면 양측의 충돌이 예고된 셈
결국 미국이 혼자서는 힘드니까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일테고 이는 결국 3차대전인거죠
#711이름 없음(nyx3.OBDvQ)2022-03-17 (목) 01:41
그러니까 3머전이 C-MOON이고 미소기 이치카 잡아서 연구해서 성공하면 그게 메이드 인 헤븐이라는거지?(죠죠뇌)
#712수면부족◆CSZ6G0yP9Q(M8qPDmcnLw)2022-03-17 (목) 01:41
러시아가 설마 탓바의 이야기를 듣고 미국의 제안에 경계심을 가지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중국을 대화와 타협으로 멈출수 있다고 보기에는 힘들고
중국이 멈추지 않는이상 한국과 러시아는 중국에 의한 안보위협에 시달릴테고 이걸 막는 가장 종흔 방법은 미국의 손을 잡은 WW3죠
#713수면부족◆CSZ6G0yP9Q(M8qPDmcnLw)2022-03-17 (목) 01:43
중국이 대화와 타협으로 멈추기에는 따도 너무 크게 땄고
이후에도 계속 딸 거 같아 보이는게 문제......
#714수면부족◆CSZ6G0yP9Q(M8qPDmcnLw)2022-03-17 (목) 01:44
북한을 포기한다는 댓가를 치루기는 했지만 미영독프일 연합군을 상대로 싸워서 노타협으로 쫒아낸겁니다....
자신감이 어마무시합니다....
#715수면부족◆CSZ6G0yP9Q(M8qPDmcnLw)2022-03-17 (목) 01:46
이제 미국은 홍콩 패배로 확실하게 해외 투사력이 삭제되었고 이건 영국도 거의 마찬가지
남은 건 일본 정도인데 일본이 과연 단독으로 대만을 중국 상대로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일본과 한국의 불화를 생각하면 일본 단독의 작전일 텐데 절대 못 지키거든요
#716수면부족◆CSZ6G0yP9Q(M8qPDmcnLw)2022-03-17 (목) 01:49
여기서 망국기업은 셋중 하나입니다....
대전전에 미리 미소기와 이치카를 확보하느냐.....이건 사실상 망국기업이 노출될 위험이 너무 큰 작전이죠
대전 중에 미소기와 이치카를 확보하느냐.....전쟁의 혼란속에서 적당히 MIA로 속여서 확보하는 거죠...사실 이것도 미소기와 이치카라는 위상을 생각하면 쉽지는 않습니다.
이미 망국기업이 홍콩 때 이치카를 건드려봤다가 일본이 독자행동까지 하는 걸 봤거든요.
#717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1:49

그래서 막을려면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여야하는데 이게 3차 대전 풀쓰로틀이란 말이죠.

#718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1:53
3차대전과 IS를 활용한 MD망의 등장까지는 막기힘들듯 하죠?
#719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1:58

>>718 MD망을 완성하려면 두가지가 필요하죠.

이치카의 뱌쿠시키(유니콘)과 미소기의 데이터.

그게 없으면 기껏해야 IS 네트워크 등록이 전부인데,

그 것만으로는 불안정하고 언제 사회적 문제가 생길지 모를 MD망이죠.

#720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2:04
제가 말하고 싶은건 순수하게 핵요격을 위한 MD체계
#721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2:08

기존 IS를 이용한 MD체계?

#722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2:10
YES. 망국기업의 1차승리를 위한 체계
미국이 핵전쟁을 감수해줄 마지막 조각
#723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2:15

IS를 이용한 MD체계.

그 것을 완성시켜줄 뱌쿠시키(유니콘)과 소기의 데이터.....앗.

#724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2:30

오늘 연재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문제여.

#725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2:50

흐음.

뭐 굴릴거 없을까.

#726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2:57
레드럼 IS도 본편 안건이죠?
#727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2:59
아니면 2세계 각국의 미소기에 대한 생각이라던가?
#728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3:00
미소기가 점점 한국과 2세계의 가교 느낌의
한국의 얼굴(전성기 원빈)이 되가는데
그래서 2세계 각 언론은 미소기를 어떻게 다루는가?
#729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3:02
3차대전의 트리거가 될뻔했던 발해만 미소기 습격사건이 외신에 안타기는 힘들고 이래저래 미소기가 언론에 노출되었을텐데
#730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3:05
캐논볼 레이스 : 러시아, 로마, 폴란드, 미국 참전
이건 히트다! 히트!
#731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3:10

국가간 경쟁의식, 기다릴 수 없음.

특히 미국과 러시아.

#732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3:17

음, 잠깐만.

한번 그리핀의 상관에 대해 알아볼까.

소기에 대한 제2세계 여론은 캐논볼 이벤트 이후에 굴릴 안건이고.

#733이름 없음(1hjEXr7XQw)2022-03-17 (목) 03:22
여기서?
그거 좋네
#734이름 없음(HPxGMJtbKU)2022-03-17 (목) 03:36
그리핀의 상관.....
개인적인 추측으론 왠지 인상이 험악하지만 항상 미소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고 여기저기 명함을 내미는 사람일 것 같다.(..)
#735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3:36

그리핀을 IS 학원에 보내는데 영향력을 행사할 정도면 상당히 중요한 지위에 있는건 분명한데

#736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3:40

한번 굴려보자

◆그리핀의 상관은 어떤 사람인가: .dice 0 9. = 9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브라질군 소속 IS부대의 지휘관
4~6. 그 IS부대가 소속된 상급부대의 지휘관
7~9. 4+브라질 군사정권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실력자

#737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3:41

어.....어.....어....?

....잠깐만 기다려봐.

이러면 이야기가 좀 많이 달라지는데??????

#738이름 없음(HPxGMJtbKU)2022-03-17 (목) 03:42
엣....
굉장히 높으신 분인데?
#739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3:48

이런 양반이 그리핀의 중2병 설정을 인정해주고,

그리핀을 IS 학원에 전입시켰다는건.......잠깐.

설마 그건 아니겠지? 아니겠지?

#740이름 없음(dcN8TlwL8A)2022-03-17 (목) 03:51
브라질판 JP나 재규어나??
#741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3:53
그리핀 : 어둠에 빠져라!!
브라진 군부의 핵심 인사 : 허허허허 오늘도 그리핀은 기운이 좋구나~ 허허허허
#742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3:56
저 양반에게 브라질 패권의 핵심인 IS 30기가 좌지우지 된다는 거잖아
#743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3:56

◆그러니까: .dice 5 10. = 10

1. 그리핀이 혼란스러운 본국에 있는 것보다 IS 학원에 있는게 성장에 도움이된다고 여기고 있다
2. 그리핀의 부모님과 지인관계로 그리핀의 대부(代父)다
3. 미국의 비호가 사라지면서 브라질 군사정권이 위태로워지는걸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4. 이건 쿠데타, 기다릴 수 없음

#744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3:57
구국의 결단!!
#745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3:57
빠른 민정이양이 답이라는 쪽인가
#746이름 없음(70WExJsnSk)2022-03-17 (목) 03:58
재규어야?
#747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3:59

그리핀을 IS학원에 보낸 이유가 그거네.

쿠데타를 준비하고 있는데 딸처럼 아끼는 미성년자가 휘말리면 정신건강에 안좋으니까 IS학원으로 뺀거였어.

이 양반 도대체.....?

#748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00
이건....쿠데타로 민정이양을 하고 국제사회의 지지를 받겠다는 건데
#749이름 없음(uCiDzPvirY)2022-03-17 (목) 04:02
구국의 결단...!
#750이름 없음(uCiDzPvirY)2022-03-17 (목) 04:03
그리핀 다이스는 전체적으로 링하지가 않네
#751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03
이대로 정권유지비에 깔려서 숨만쉬고 있는 상태로는 답이 없다는 쪽인데
#752이름 없음(dcN8TlwL8A)2022-03-17 (목) 04:03
그리핀이 군 장교니까 저 브라질판 재규어도 군소속일텐데 군부에서 어떤 보직일까?
#753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03
그래서 쿠데타 이후에 어떤 플랜인건가
#754이름 없음(uCiDzPvirY)2022-03-17 (목) 04:04
액재료란 액재료는 미친 무빙으로 다 슉슉 피해가는 그리핀 갱장해
#755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04
>>752 IS라는 핵심 전력을 통솔하고 있는 만큼 수도방위 사령관쯤?
#756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06
군부독재인 이상 IS같은 전략병기는 철저하게 중앙직할 관리일테니까
#757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08
민간정부라면 당연히 강력한 견제장치가 필요하지만
군부독재라면 견제보다는 강력한 통제력이 필요하지
#758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4:08

>>752 한국으로 치면 수도방위사령관 확정.

요컨대 맘만 먹으면 총을 거꾸로 쥐고 브라질리아를 점거할 수 있는 위치.

#759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10
저만한 전략병기를 통솔하는 만큼 정권의 신임도 높은 양반...
그런데 그런 양반이 쿠데타를 계획한다니 이건 성공률이 높을지도
#760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12
문제는 정권은 탈취하는 것보다 유지하는게 어려운 법
어떻게 그걸 유지할 생각이냐가 중요하지
#761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13
단순한 군사독재 시즌2면 결국 쿠데타 명분자체가 없다는 거니까 폭발해버려
#762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4:15

그리핀이 IS학원으로 간 목적에는 러시아와 로마에 대한 특사역할도 있는데....

◆요컨대: .dice 5 10. = 7

1.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으려면 제2세계의 인정 또한 중요하다(상수)
2. 이대로가면 브라질 중앙정부가 붕괴될 것이라는 위기감
3. 이대로가면 룰라를 추종하는 좌익세력과 남은 길은 내전 뿐이라는 위기감
4. 그리핀의 상관은 (1. 노엘 버밀리온 2. 블라디미르 X루 .dice 1 2. = 1)를 자신의 롤모델로 삼고있다

#763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4:17
노엘의 복귀소식에 자극받은 거려나
#764이름 없음(70WExJsnSk)2022-03-17 (목) 04:18
1은 상수고 노엘이 롤모델이라
#765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4:19

모르는 사람을 위한 설명

노엘은 소련 붕괴기에 30대 초반의 나이로

동로마 제국에서 백색혁명을 일으켜 콤니노스 황조를 부르고

자유주의 입헌군주국으로서 로마 제국을 부활시킨 사람입니다.

요컨대 그 사람을 롤모델로 삼았단 이야기.

하필이면 백색혁명가가 롤모델이야! 이게 뭐여!

#766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21
요컨데 백색이 목표인가.... 아니면 노엘의 수단과 성공방식이 목표인가
#767이름 없음(dcN8TlwL8A)2022-03-17 (목) 04:21
오를레앙-브라간사 왕조 : (힐끗)
#768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4:25

그리핀이 액재료 없는 개그캐 냄새가 씨게 풍겼는데

그 상관도 개그캐의 기운이 풍기는 것에 관해서.

#769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4:29
이제와서 좌파에게 정권을 내줄 수도 없고 그런다고 계속 좌파와 대립하다가는 내전이고
결국 입헌내각제를 통해서 해결보자는 쪽인가
#770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4:45
그런데 저거 의외로 진지한 소리일지도
친미군부정권이 남미패권 주창하면어 국민지지 얻으려고 뭘 끌어왔을지 뻔하지 않나요?
#771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4:46
그러니까 진짜로 브라질리아 제국을 부활시켜서
제국의 이름으로 좌우 통합으로 입헌 의원내각제를 부활시키는 거임
#772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4:46

◇백탈린을 롤모델로: .dice 5 10. = 10

1. 콤니노스가 부활했다. 브라간사라도 못할게 뭔가
2. 열렬한 민족주의자입니다. 문제라도
3. 룰라라는 강력한 후광을 앞세운 좌익에 대응해야한다
4. 노엘은 로마의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했다. 나는 룰라의 추종자들과 타협하겠다

#773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4:47
이양반은 진짜로 노엘 공부 빡시게 했네
#774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4:48
정확히는 수단과 성공에 주목한 케이스네
#775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4:49
IS라는 무력과 패권장치가 있는 이상
의원 내각제를 통한 민주주의 회복을 조건으로
좌우 협치를 내세우면 좌익도 협상할만힌지
#776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4:52

이거 그거 아닌가.

좌익이 죽은 룰라라는 강력한 후광을 갖고 있어

자기 이름과 얼굴로 독재할 수 없으니까

브라질 제국과 브라간사 왕조를 꺼내든 것 같은데.

#777이름 없음(dcN8TlwL8A)2022-03-17 (목) 04:57
현재 브라질제국 왕위요구자인 루이스 가스탕 오를레앙-브라간사(1938~) 이분은 기독교-보수 성향 가지고 있으니 우익이 좋아하겠네(아무말)
#778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4:59

오리지널 IS 코어 30개와 자기 얼굴만으로는

정점에 있을 때 '순교'하여 남미의 신화가 된

룰라의 유지를 계승한 좌익과 이념 싸움이 전혀 안되니까

남미 패권뽕과 브라질 국가뽕을 내세울 필요가 있었고

그 구심점이자 타협책으로 브라간사 왕조를 선택해

브라간사 왕조의 이름으로 민선 통치를 하겠다, 이거잖아;;;

#779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01
사실 그게 내전을 피하면서 민선이양할 수 있는 최선이고요.
그리고 미국의 심기도 브라간사라는 방패로 쉴드칠 수 있을테고요.
#780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02
07이라는 악몽과 이미 미국 밑에서 남미패권을 구축한 이상
완전한 룰라 부활은 현실적으로 무리죠
#781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03
서로 허용할 수 있는 선에서 위회적인게 왕조 회복
#782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06
당장은 샌더스와 홍콩이라는 더블 악제에 미국이 손 놨지만
다음 정권은 샌더스가 재선 못한다는건 브라질도 예측 하겠죠
#783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5:07

거기다가 브라질 제국 시대에 노예제 폐지와 해방이 이뤄진 등 상당한 사회개혁이 이뤄졌고

이를 반대해 제정을 폐지하고 공화국을 세운 백인 농장주와 자본가들이 브라질 우익의 근간이죠.

그리고 그리핀은 일본계 브라질 혼혈이고 그리핀의 상관은 노엘을 롤모델로........어어어어라?

#784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08
군사정권은 다음정권까지 버티자고
수방사령관은 못 버틴다에 걸고
민선이양하고 좌우타협해도 미국이 태클 걸기 힘들게 왕조를 방패로 만들자는 생각
#785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09
진짜 구국의 결단인데
#786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5:12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이 사람은 AA와 이름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

#787이름 없음(70WExJsnSk)2022-03-17 (목) 05:13
그리핀도 그러더니 이 양반도 고다이스만 낼름 받아먹었네
#788수면부족◆CSZ6G0yP9Q(M8qPDmcnLw)2022-03-17 (목) 05:13
그리핀의 중2병을 용인하고 학원에 대표생으로 보낼정도라면
일단 IS부대의 통제는 수방사령관이 가지고 있고 그렇다면 쿠데타 자체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좌익이 여기에 타협해주냐...
결국 이 타협을 중재해달라는게 러시아 로마에게 부탁하는 진짜 목적이겠네요
#789수면부족◆CSZ6G0yP9Q(M8qPDmcnLw)2022-03-17 (목) 05:17
로마 정권 교체 사건을 통한 노엘 재집권 그리고 홍콩사태를 전부 보고나서 계획한 게 아닐까 싶음.
#790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5:21

1. 룰라가 정점에에서 '순교'해버린 바람에 룰라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에 도달했다

2. 따라서 그리핀의 상관은 쿠데타에 성공해도 자기 얼굴과 이름으로 독재하기 어렵다

3. 정권을 좌익에게 내주기 싫지만 그렇다고 배제하기도 싫다. 배제하는 순간 내전 풀쓰로틀이다

4. 브라질에게는 IS로 완성한 남미에서의 군사외교적 위상이 있다.

5. 룰라 신화를 앞세운 좌익에 대응해 남미패권뽕을 내세우고 그 구심점으로 브라질 제국의 부활을 앞세운다

6. 브라질 제국 부활이라는 명분과 IS라는 힘으로 구심점이 없는 우파를 영끌하고 좌익과 협상한다

7. 브라간사라는 방패가 생기면 미국도 대응하기 어렵다

8. Profit!!!

이 양반 머리를 너무 잘썼는데!

#791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21
그러면 이 구국의 결단에 개입할 변수가 있느냐
후보는 크게 셋
1.미국 2.러시아 3.망국기업
#792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23
1.미국은 개입여지 없음...랭글리고 자시고 개입가능 했으면 정권교체 도미노도 없지
#793용거북◆hTwS31oc2g(EGvXWpg3b2)2022-03-17 (목) 05:23
ㅇㅇ/
#794용거북◆hTwS31oc2g(EGvXWpg3b2)2022-03-17 (목) 05:24
이러면 아가씨가 브리간사 공주님 아닌가 굴려?
#795이름 없음(kFvHgeBRaI)2022-03-17 (목) 05:24
결국 브라간사면 포르투칼과 가까워 지는거니..
#796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24
2.러시아
사실 개입해서 쿠데타와 수습을 도와도 되지만 안돕고 간접적인 지지로 끝내도 됨
#797용거북◆hTwS31oc2g(EGvXWpg3b2)2022-03-17 (목) 05:24
저 시저ㅗㅁ에 유학이면 공주님이거나, 퀸이거나.
#798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26
3.망국기업
솔직히 브라질에 개입할 이유가 국장의 목표를 보면 애매함
남미가 혼란해지면 그만큼 세계 긴장도도 오르지만
반대로 브라질까지 혼란해지면 중국보다 남미를 우선할 가능성도 있음
#799이름 없음(SMw7K.j75g)2022-03-17 (목) 05:27
사실 브라질 정권 유지가 힘들어질걸 생각하면 미국이 전격적 개입할거 아닌이상 좌파가 정권 잡을 가능성이 높은데 브라간사면 그걸 막을수도 있을테니 미국으로선 브라간사가 나을지도 모를거라 생각할테니.
#800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27
국장입장에서는 이미 확정된 중국루트로 달리게 하는게 변수는 적슴
#801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5:27

그리핀은 평범한 집안에서 자고 난 일본계 브라질 혼혈입니다.

설령 어머니가 그쪽이라해도 제위계승권은 한없이 오를레앙-브라간사에 비해 밀리죠?

#802용거북◆hTwS31oc2g(EGvXWpg3b2)2022-03-17 (목) 05:27
레드럼이 미래의 퀸이면 뭐가 됨?
미소기가 공략 시 판도가.....
#803용거북◆hTwS31oc2g(EGvXWpg3b2)2022-03-17 (목) 05:28
아아.....
평범하구나. 늦었네.
#804수면부족◆CSZ6G0yP9Q(x1aOooA9zs)2022-03-17 (목) 05:28
뭐 일단 수방사령관의 계획에서
타이밍은 기똥참 문제는 얼마나 협조자를 만드느냐
#805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5:35

>>804 IS라는 실존하는 힘을 기반으로요.

이 양반의 문제점은 그거예요.

실력과 비전은 확실히 있고 오히려 차고 넘치는데

정작 자기 얼굴로 독재할 상황이 아니라는 것.

#806이름 없음(x1aOooA9zs)2022-03-17 (목) 05:36
뭐 그리핀을 보면 평소에 그리핀 상관의 IS파일럿 대우나 관리가 어떤지 알만하달까
미성년자는 철저하게 미성년자답게 풀어주는 느낌이네
#807이름 없음(1j4Y6ZZKqg)2022-03-17 (목) 05:42
근데 지금 브리간사 왕족이 잇나?
#808이름 없음(x1aOooA9zs)2022-03-17 (목) 05:43
뭐 여기서는 있으니까 저런 계획을 세운거 아니겠어?
#809이름 없음(W0W4cnvBi6)2022-03-17 (목) 05:44
그리핀의 아이돌 활동은 어느정도였는지 나왔던가?
라우라급으로 아예 안하거나 셋시수준으로 모델일정도만 하거나
브라질 겨울이 포지션이거나(그런데 저 성에 이러면 진짜 칸자키 란코로 AA바꿔도 될 정도다)
뭐 인지도와 인기도는 브라질 한정이겠지만
#810이름 없음(M8qPDmcnLw)2022-03-17 (목) 05:47
평범한 태생에 적성과 재능으로 대표까지 되었으니까 나름 신데렐라 신화의 주인공이고 인기가 평범하게는 있을듯
중2병 때문에 호불호는 갈리겠지만서도
#811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5:48

대영제국도 부활하고, 일본제국도 부활하고,

팔라비 페르시아 승천했고, 브라질 제정 복고각 날카로워졌고.....

신대회귀가 오지구나 오져

#812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5:52

그리핀의 중2병은 란코보다 아스카에 가깝지만요.

정확히 말하면 아스카 기반에 사기안이 가미된 케이스.

#813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6:05

◆설마 그리핀이 '그쪽'은 아니겠지?

0. 뭐....?
1~9. 그럴리가(그럴리가)

.dice 0 9. = 3

#814이름 없음(1hjEXr7XQw)2022-03-17 (목) 06:07
?
#815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6:08

그래, 역시 그쪽일리가 없겠지.

아무튼 대단한 다이스운이야.

어떻게 된게 그리핀과 그 상관 둘 다 액재료를 피하지????

#816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6:10

그리핀의 어머니가 실은 브라간사 왕통이라서 그리핀이 제위계승권자면 웃을 자신이 있다.

#817이름 없음(1j4Y6ZZKqg)2022-03-17 (목) 06:15
>>816 심심해서 해보는 다이스
1-9 그럴리가 없지
0 ?
.dice 0 9. = 1
#818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6:22

이 기회에 >>816을 완전히 확정 짓자: .dice 0 9. = 3

0. ...........뭐?
1~8. 무리다. 밖을 보면 안다.
9. ...........뭐?

#819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6:23

다갓은 그리핀이 평범한 소녀라고 했다.

퉷(퉷)

#820이름 없음(1j4Y6ZZKqg)2022-03-17 (목) 06:23
다.....행인가?(아무말)
#821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6:36

심심하다-

#822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6:51

심심한데 뭘할까.

그 것이 알고 싶다.

#823이름 없음(HPxGMJtbKU)2022-03-17 (목) 07:28
>>822 연재를 하면 되는 것이다(아무말)
#824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8:15

7시 30분 연재각이......안나와......

#825이름 없음(OPykvftbBw)2022-03-17 (목) 08:29
이란 태생 캐릭터가 마리나 이스마일이라는걸 오늘 알았네 중동이라는 건 알았지만......
#826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8:50

문득 든 생각

이 어장의 주제는 동서역전이 아닐까.

#8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uMcJ0Ac.A)2022-03-17 (목) 09:03
그... 그런가(?)
#828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9:05

현실: 자유주의의 블루포 vs 국수주의의 레드포

이 어장: 제국주의의 블루포 vs 자유주의의 레드포

자유세계 포지션이 정반대란 점에서요.

#829지도닦이◆ZJr7vLQwqA(vhLYvkQ5X2)2022-03-17 (목) 09:18

이 어장 러시아보다가 현실 러시아를 보다보면 괴리감이 어휴............(절래절래)

#830이름 없음(x1aOooA9zs)2022-03-17 (목) 09:23
주로 옐친이 나빠!(진실)
#831이름 없음(x1aOooA9zs)2022-03-17 (목) 09:28
개인적으로는 어른들의 사정에 휩쓸리는 소년소녀의 모습이 잘 나와서 괜찮다고 생각중.
어른들은 어쩔수 없다면서 악의를 선택하고 소년소녀들을 희생시키디만 그와중에도 희망을 믿고 서로를 보살피는 소년소녀의 대비가 좋다
#832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09:29

오늘은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833지도닦이◆ZJr7vLQwqA(jEAcZEYXuw)2022-03-17 (목) 10:05

퇴근했다. 오늘은 정말로 7시 40분에 시작할 수 있어!

(환호)

#834이름 없음(1hjEXr7XQw)2022-03-17 (목) 10:20
지도 직장하고 집 거리가 30분도 안되는거야?
부럽다...
#835이름 없음(1hjEXr7XQw)2022-03-17 (목) 10:20
아님 기숙사인가
#836지도닦이◆ZJr7vLQwqA(5clbThsqys)2022-03-17 (목) 10:30

>>834 네. 집근처에 있어요.

#838이름 없음(DqqFsd54RQ)2022-03-17 (목) 15:50
과연 링인은 링인을 당하지 않을수 있을까
#839이름 없음(S1KafmEZfQ)2022-03-17 (목) 15:52
링은 이미 링당했기에 링이 링당한다는건 뭔가 조금 이상한 거 같기도 해
#840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7 (목) 23:22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841지도닦이◆ZJr7vLQwqA(yf2TfhAzS2)2022-03-18 (금) 00:30

심심하다.

뭘허지

#842이름 없음(fpelCUiWFU)2022-03-18 (금) 00:55
설정놀이랄까 본편에서는 나올일이 거의 없을 설정들 다이스로 굴려보는 건?
1) 백기사 AA나 치후유가 몬도 그로소에서 사용한 IS관련
2) 각국의 겨울양 포지션인 IS 파일럿(아이돌이나 마스코트역 대표)들
#843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1:03
일본이라면 리얼 유튜버 겸 버튜버겸 IS 조종사에 성우라는 이상한 직업이 나올 수 있음......
#844지도닦이◆ZJr7vLQwqA(yf2TfhAzS2)2022-03-18 (금) 01:05

>>843 (일본 대표 후보생인 칸자시를 지긋이 살펴본다)

(설마....?)

#845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1:07
문제는 지금 년도로 잡아서 버튜버 기업이 미국이나 호주등 제 1세계에 다 퍼져있을거 같은데,
2세계에도 버튜버 기업 있는건 확정이고,
#846용거북◆2LEFd5iAoc(13xR9d5IY6)2022-03-18 (금) 01:08
ㅇ.ㅇ/
#847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1:12
>>844

칸자시 처럼 자기 기체 커스텀마이징 하는 애들이라면 버튜버나 유튜버 하는건 가능하지 않을까 알바 개념으로?
#848지도닦이◆ZJr7vLQwqA(yf2TfhAzS2)2022-03-18 (금) 01:13

>>847 가만보자.

칸자시가 원작조 히로인들 가운데 유독 개성이 약하다는걸 고려하면.....

......어라? 듣고보니 이거 괜찮다?

#849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1:21
어느정도 컴퓨터 만질수 있는 사람들이 버튜버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특히 일본은 컴퓨터 할줄 아는 여성들이 죄다 IS 학원에 들어왔을테고,
#850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1:31

뭐라고할까.

미소기는 아슬아슬하지만 12금과 15금을 왔다갔다하는데,

이치카는 샤를로트를 터닝포인트로 19금으로 안착한 느낌이다.

서로 장르가 달라.

#851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1:37
버튜버 하는 대표 후보생들

폴란드 대표후보생도 몰래 할지도 모르지만 은퇴한다고 은퇴식 방송 하고 끝내는건 아닐까...
#852이름 없음(UWS4fvyohI)2022-03-18 (금) 01:41
19금으로 가기엔 야한것은 절대 안된다는 수녀님이(ry
#853지도닦이◆ZJr7vLQwqA(yf2TfhAzS2)2022-03-18 (금) 01:46

>>852 어허, 밝고 건전한 어장의 수호자입니다.

(아무말)

#854이름 없음(QUJ40dlCBY)2022-03-18 (금) 01:47
근데 하렘 엔딩은 가능한데 중혼은 안 되면 뭐 사생아 메타여?
#855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1:48

>>854 스트위치 엔딩도 엄밀히 말하면 그쪽이었어요.

#856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1:50
사생아 매타 하면 동방의 라스푸틴이 먼저 떠오르던데......
#857지도닦이◆ZJr7vLQwqA(yf2TfhAzS2)2022-03-18 (금) 02:57

흠냐.

무슨 다이스를 굴릴까.

하다못해 아직 등장 안한 원작조(외전 포함) 히로인들 굴려볼까

#858용거북◆2LEFd5iAoc(8uVezO85dw)2022-03-18 (금) 03:01
셀베리아라던가?
#859지도닦이◆ZJr7vLQwqA(yf2TfhAzS2)2022-03-18 (금) 03:06

>>858 ...누구?

#860이름 없음(.ufYUXHcb2)2022-03-18 (금) 03:15
미소기 선생님 겸 히로인(진)인가...
#861지도닦이◆ZJr7vLQwqA(yf2TfhAzS2)2022-03-18 (금) 03:25

원작조 말예요. 원작조.

#862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3:31
코멧 자매 엄마가 울버린 딸로 나오면 될려나?
#863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3:32
외전포함 원작조라면
호우키 링 셋시 샤르 라우라우라 방패없음 칸자시
로란 비슈누 파닐오닐 쿠리예 링사촌 랑 이 정도인가
#864지도닦이◆ZJr7vLQwqA(yf2TfhAzS2)2022-03-18 (금) 03:39

그럼 먼저 12권에 등장한다는 룩셈부르크 공녀 히로인부터 굴릴까.

솔까말 얘는 국적부터 납득이 안간다.

#865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3:40
룩셈부르크가 레오 벨기쿠스쯤 되어야 겨우 납득되는 그 아이
#866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3:49
AA는 핑크머리 공주로 하면 되니 메루루나 루이즈로 해야 되겠네
#867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3:49

원작에서는 4세대 IS 소유주인 룩셈부르크 공녀 '아이리스 트와일라잇 룩셈부르크'.

하지만 어장주는 암만 생각해도 이게 전혀 납득이 안된다.

◆이 세계선에선: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네덜란드 국왕 빌럼 알렉산드르의 딸이라고 퉁칩시다
4~6. 북이탈리아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4세의 손녀라고 퉁칩시다
7~9.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의 딸이라고 퉁칩시다

#868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3:50
아니면 데빌룩 3자매중 한명으로 해도 되고
#869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3:51
양자를 관측할 시간
#870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3:52
스페인...발랄한 말괄냥이 공주로 나오는건가

아버지는 바보 라고 외치고
#871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3:53
나머지 가능성들이 붕괴하고 보르본 왕조의 에어가 되었다
#872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3:54

룩셈부르크 공녀 아이리스 트와일라잇 룩셈부르크가 아닌,

스페인 왕녀 아이리스 데 보르본 루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나이를 생각하면 아스투리아스 여공, 스페인의 왕태녀예요!

#873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3:55
마침 진짜 아스투리아스 여공도 2005년생이네
나이 얼추 맞는다
#874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3:58

스페인에 배분된 오리지널 IS 코어가 13개.

그래, 스페인쯤 되는 선진국 수문장은 되어야 납득을 좀 해줄 수 있지.

(만-족)

#875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3:58
여동생 키가 자신과 닮아서 언니인데 여동생으로 착각 당하는 공주님이네
#876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01
                               _,,,,.....,,,,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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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 : : ,/:.イ:./ ',: i: :i',: : : : :',: : : : : : ',: ',`ヽ:‐:',
                l,': : : ,': : ,':.,'‐-、i:i  i: i: :l ',: : : : :',: : : : : : ',: ',ヽ、:i〉:`、
               i: : : :i : /レ l:l  `   !/‐‐‐‐-; : : :', : : : : : i : ',: ',:i: iヽi
                l: : : :!: :,' ィチ示、    '   ',i i:i ', : : ',: : : : : l: : : ゝァ´ヽl
                l: : : l',: i ` 5刈      ィチ示ミ、',: : :i: : : : : l,. '´:i:`i: ノ
               l: : : l:ヘl.',  ゞり       5::刈`i i: : l: : : : : l‐-、:_:_ノ
               !',: : :!: : :i`           ヒ:::ソ  レ: !: : : : : !: :l: : : : l
              ,':.',: : ',: 込、    `         ,'/,' : : : : ,': : l: : : : :l
              ,': Λ: : ',: : ',.\.  マ ‐- ,    / ,': : : : :,': : : l : : : : !
                i:Λ iヽ: :',: : ',_,..\ -‐ ´   ./''",': : : : :/ : : : l: : : ',: ',
              、┴i ヽΛ: :', : i;;/ `‐-‐''i"^´/.r‐/: : : / : : : : l : : : iゝゝ
              \、‐- i ',: :i: :l7 __マ マ\/``, ': : : Λ: : : : : : l: : : :l: :\\
           、‐- ヽ  ○i: l: :! i;;;;;;;;;;{;;;`}',== /: : :/  ', : : : : j : : : !: : ',ヽ: ヽ
           _ヽ /  ,  !: : ,'   ̄//;;;i./ : : /     \: : :,': : : :,': : : } i: :i
           〉 i,. ' ´i. ,': : ,'   //i;;ヽ;/ : : : /     _. \: : : :/: :,: :,' ノ:.ノ
           <i >‐ ゚ /`'レ: : イ  ヽ/ .7;;7 i : : : /  _、+''"~ _~"'' 、:,': :/i: :i {: {
          </ィi//,': :/', /   // .l: : : ,' /   /    ',:./ l: :l  ゞゝ
          </;;;;;;/ ,'/  ',     ヤ  l: : : i/.l    /      ',  !: :!  ヽヽ
             /;;;/  .i{    ',  /   ',_,,.l: : : l  l   /          '.,. ゞ:ゝ.  i: i


대충 AA는 메루루려나
#877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04
근데 저기서 햣하 죽어라였다면 사실 룩셈부르크가 난 룩셈부르크가 아니라 저지대 통합 왕국이다였던걸까
#878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06

>>877 영국 왕녀 or 로마 자줏빛 황녀 루트가 개방됩니다.

#879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06
영국 왕녀... 로마 황녀...
셋시 혹은 벨벳과 얽힐 루트였군...
#880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18
메루루 AA 많으면 메루루로 하면 될텐데

연설 장면 보니 메루루하고 헤어스타일이 닮았네

저 왕관은 없지만
#881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20
애초에 다른 나라도 아니고 룩셈부르크 공주라는 것부터가 무리수이긴 하지만
뭐 리히텐슈타인 대표후보생 아닌 게 어디야
#882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22
거기도 공국이잖아
#883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26

스페인 왕태녀라고 하니까 급-납득이 되며 만족하고 있는 중(흡족).

자, 다음은 누구를 굴려보실까......

#884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27
아직 양자-상태에 있는 로란이라던가 비슈누라던가 랑이라던가 랑이라던가 링당할 랑이라던가?
#885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29
비슈누가 인도출신 태국인이라면 인도도 내부에 토후국 딸려 있는 연방국가니 어디 지방왕의 왕녀일 가능성도 존재하겠네
#886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29
애초에 태국 사람... 아니 사람 이름이 비슈누 이자 갤럭시인거부터가 말이 안 돼
삼성 직원인가
#8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4:32
태국인이 갤럭시폰을 보고 얼마나 감명을 받았으면 딸 이름을 그 따위로 지을 수 있는지에 대한 심대한 의문이 드는 이름이야 그거( )
#888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34

비슈누는..... 아니 싯팔 이걸 대체 어떻게 해석하라는거야!

딱봐도 태국 사람 아니잖아! 차라리 인도였으면 인도였지!

인도여도 성씨가 문제지만!

#889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35
Attachmen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0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4:36
인도가 폭☆망하면서 태국으로 이민간 난민이라고 치죠. (성이 갤럭시라고요????)
#891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36
저 성 레드럼 처럼 중2병의 말로 아닐까 하는데
#892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36
은하를 품고 있다는 의미로 갤럭시라고 중2병식으로 지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제일 말이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란코계로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3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37

그래, 이번에는 링인의 사촌동생을 굴려보자

◆대만 대표 후보생 황 랑인: .dice 0 9. = 1

0. 의외, 그 것은 3반
1~3. 2반에 있다. ......애를 죽이려고 작정했니?
4~6. 4반에 있다. ......그나마 다행인가?
7~9. 1반에 있다. 안심(안심)

#894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37
비슈누 → 현재를 유지하는 인도의 신 아바타 많음
이자 → 뭔가 멋있는 단어의 약자로 IZA
갤럭시 → 은하
#895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38
어?
링하고 랑하고 같은 반...?
#896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4:38
이건 전쟁 피할 수 없음(아무말)
#8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4:38
그런데 인도인이라 치면 의외로 말 되는게, 조상이 원래 성씨부터 없는 불가촉민이었다가 저 단어를 성씨로 쓰기 시작하는 것도 가능함.
#898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39

대만 대표 후보생을 중국인이 대부분인 2반에! 2반에! 2반에!

중공 출신 전용기 소유주만 5명 있는 곳에!!!

갸아아아아아아아악!!!!!!!!!!!

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899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40
어이 저러면 2반에 홍콩계 영국인도 있다는 말이잖아....
#900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41
바이츠 더 더스트! 시간을 돌린다!(아무말)
#901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41
이러면 2반에 홍콩계 영국인 대표후보생이 있을 확률도 있잖아
#902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4:42
차라리 2반에 인도 후보생들도 있다고 치면 안되려나?
#903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43
반 배치 한 사람은 무슨 생각이냐 그냥 중화권이라고 한곳에 몰아 넣은거냐

그러면 싱가포르 대표 후보생도 2반에 있다는 소리잖아...
#904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43
중국인이 다수인 반에 홍콩계 영국인과 홍콩계 중국인과 대만인과 위구르인 티베트인이 다 있다면 벌어질 일로 올바른 것은? (배점 : 제 2의 폭탄!)
#905시키냥◆tr.t4dJfuU(1w15wIgk7s)2022-03-18 (금) 04:44

   ヾヽ、             , ‐ァ___           /,イ /ニ彡
      ヾヽ、     ,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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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_     ` ヾx:::'::{ ヾヽ、   ノ   ,ヽ、:::::ヽ':::,___ヽ--==-   ヽヽヽ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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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 ヽ::ヽ、 <!/} )':::::::;-':::; ‐ヽ- '‐‐‐ xヽ、  ヽ 、/ / i.!ノ)
     `  ----ァ     ̄ Y::/i( /,ヽ ̄`:::-.x、:::! Y!    ヽ -- ヽ ヽ、  !/ ̄
    , -── '        r{'::::///ヽ ` ヽ::::;--xヽ}ヽ ヽ __ノ ` ヽ 、 )   i
__,--x  /ヽ-──‐ァ  !{ヽ!Y.{    r‐'::ヽ ノヽ ' ヽ -x、 /    \   〉
    {-/"__ノ`}x '  ̄ , -.!:}ヽ!入、   ヽ( ヽヽノヽヽ、:::ヽ `ヽ、    ,x < x、
  .,ゝ-ァ /  )-- '  / i/  ヽ <ヽ、  ゝヘ.ノヾ、  .\::ヽ  ゝ--- '  `  --ヽ
,ニ-- }'//ヽ,イ  , <, -- (!、   }ヽヽヽ、 iヽ ヽ、    ヽ::ヽ       x、
    ヽイY イx<__/    ヽ .イ Vヽヽ ノ::::ヽト ヽ     ヽ:ヽ      ヾx ヽ、
     `ヽ、 ノ      . ___/__ .|r }::ヽ::::i:::ヽヽ      ヽ、     ゝ ヽハ、
       ̄ ̄` --- /::::/---::ヽ!∧ヽヽ!::::::::〉 ,、            ヽ } r‐
         , ‐イ‐'^/::::/:::::::::::::::}-)-{、::::::::i:::/::i::/ヽ、          ヾ ri::}
     __,:1-',i,‐/:/!::::::/::::::::::;イ⌒  !}::::ヽ、!/::::!-.、ヽ`-..、         ヽ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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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x/::::∧/ |,/ ゝ    ノ/!::::::::::i:::::/"   { {  ヽ ヽ::`ヽ 、:::::::::i:::!
    ヽ!丶_!_i_:!,:ヽ、 - ' ヽ:::!::::::; /    ヽ     iヽヽ _:ヽ::::::::::::ヽ
     `ヽ::::ヽ:::ヽ:::ヽ:::::}   ./::; - '        \   ヽ    ヽ ヽ::::::}
        ` -⊥__!__/  /-'            ヽ  ヽ    ヽノ ヽ::i

참회하라-
(비슈누 뭐시기의 모습)

#906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44
저게 비슈누 탑승기라고
#907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45

◆랑인은 2반에서 안녕하십니까?: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댁이 보기에 안녕하실 것 같습니까?
4~6. 그래서 양안관계 폭탄은 언제 터지냐고요?
7~9. 이치카를 제외하면 링인의 몇 안되는 정신적 버팀목입니다

#908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45
비슈누의 IS 이름은 어째서인지 칼키가 어울릴 것 같다
마지막 비슈누의 아바타... 사람들이 보면 정말 말세라고 생각할 세계정세니까 말이야...
#9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4:46
참된 가족이구나 응...
#910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46

<속보> 금강불괴 멘탈 황 랑인 등장의 알림

그래, 그 정도 멘탈은 되어야 대만 대표후보생으로서 2반에서 버티지.....

(측은)

#911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48
사이가 좋구나...
#9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4:49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만약 비슈누 이자 갤럭시가 인도인이라 치면 의외로 말 되는게, 조상이 원래 성씨부터 없는 불가촉민이었다가 저 단어를 성씨로 쓰기 시작하는 것도 가능함.
#913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4:50
불가촉민 인도인이던 조상이 인도가 폭망하자 태국으로 이민갔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914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50
태국인만 아니었다면... 말이지...
#915시키냥◆tr.t4dJfuU(1w15wIgk7s)2022-03-18 (금) 04:50
그리고 황금색 기체를 쓰는 망국기업 파일럿과 라이벌리티를 세우다가
바이러스 병기를 알수없는 논리로 불태워버리고
헬멧이 깨져서 산소부족으로 사망하는거지
#916시키냥◆tr.t4dJfuU(1w15wIgk7s)2022-03-18 (금) 04:51
문제는 인도대표가 아니라 태국대표라 이거지

뭐 이민했다 치면 적당히 될지도
#917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51
애초에 태국사람 이름을 그따구로 짓는 유미즈루가 나빠
#918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51
랑은 정신이 멀쩡하나 보네.... 근데 멀쩡해도 액재료 근처에 있잖아
#919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52

도저히 태국사람이 아닌데 암튼 태국 사람이라고 원작자가 주장하는 비슈누 이자 갤럭시

◆이 세계선에서는: .dice 0 9. = 0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태국 대표생 맞습니다(뭐....라.....고.....?)
4~6. 인도네시아 대표 후보생으로서 .dice 1 3. = 1학년입니다 문제라도
7~9. 인도 대표 후보생으로서 .dice 1 3. = 1학년입니다 문제라도

#920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4:52
일본인이 러시아 대표생인 원작인데 인도계 태국인 정도야 뭐 (진실)
#921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52
햣하! 주거라!
#9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4:52
뭐야 이거( )
#923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53
사실 아세안 하나의 연방국가(아무말)
#924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53
왕족이네......
#925시키냥◆tr.t4dJfuU(1w15wIgk7s)2022-03-18 (금) 04:54
브라만이여 뭐여
근데 이러면 불가촉천민설이 엇나가는데...?
#926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54
인도나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토후왕의 딸이거나 태국 왕의 딸이거나
#927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4:54
왕족이러면 갤럭시라는 성을 쓸 이유가 없으니.. 사생아인가?
#928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54

뭐 싯팔?!

#929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4:55
말레이사아나 인도네시아의 토후일수도
#930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4:55
>>927
왕족도 젊은 시절에는 중2병 걸리는게 정상이잖아......
#931시키냥◆tr.t4dJfuU(1w15wIgk7s)2022-03-18 (금) 04:55
크리를 먹고도 펌블로 불가촉천민설이 부활하는건 아니겠지 설마
#932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55
순식간에 양자상태로 빠진 비슈누의 상태
#933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4:57

1~2. 인도네시아 대표생이고 .dice 1 3. = 2학년입니다. 근데 무슬림도 아니고 소수민족 출신이네요! 망했어요!
3~4. 인도 대표생이고 .dice 1 3. = 1학년입니다. 근데 나라가 개판이네요 하하하하
5. 인도계 (1. 호주 2. 남아공 2. 영국 .dice 1 3. = 3)인으로서 해당 국가의 대표 후보생이라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dice 1 5. = 2

#934시키냥◆tr.t4dJfuU(1w15wIgk7s)2022-03-18 (금) 04:58
역사와 전통의 크펌이 또
#935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58
앗... 아앗...
#936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4:58
벨벳이랑 같은 학년인가...
#9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4:59
인도네시아면 그 무교는 공산주의자로 규정하고 4대 종교 중 하나는 믿어야 한다는 그곳인가( )
#938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02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에,

분리주의에 매우 무자비하게 대응하는 나라에서 비무슬림 비자바계 소녀가 대표생.....

액재료의 상태가.....?

#939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02
거의 링급 아니야...
#940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03
보통 소수종교라면 토속 종교 아니면 기독교 계열이잖아.
#941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03
힌두교 계열도 있던 동네니 그것도 가능하고,
#942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04
불교도 있는 동네이니....
#943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04
링당했어
#9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5:04
분리주의에 무자비하니까 님은 어쨌든 인도네시아 대표임 어쨌든( ) 느낌으로 강제로 밀어넣었나보군.
#945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06
인도네시아 현재 자바섬 물 부족으로 수도를 보르네오 누산타라로 옮기단던데
#946시키냥◆tr.t4dJfuU(1w15wIgk7s)2022-03-18 (금) 05:07
DQN 네임 2호에서 순식간에 지옥같은 현실의 대변자가 되다니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이하생략)
#947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08

다음은 러시아 예비 대표 후보생 쿠리예 룩크솁스카인가.

얘는 이 것만 굴리면 되겠지.

◆쿠리에는 아냐의 집안과 관계가 있습니까?: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아니다
6~9. 그렇다

#948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09
아아... 그렇다!
그럼 쿠리예도 로마노프의 후손인가
#949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10
사촌 여동생이네
#9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5:11
뭐 대충 분가인가?
#951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12

◆관계가 있다: .dice 0 9. = 7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쿠리예의 친정은 표트르 3세 이전부터 독일에서 로마노프 가문을 모신 분가입니다
4~6. 쿠리예의 친정은 아냐의 외가입니다(외사촌 동생)
7~9. 쿠리예는 아냐의 사촌동생입니다. 문제라도(진짜 이름은 쿠리예 로마노바)

#952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12
쿠리예 룩쉡카 로마노바...
#9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5:12
워우( )
#954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13
Attachment
로리할당제로 나온 쿠리예...
하지만 얘가 나왔을 때 IS는 이미 뒤졌다
#9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5:13
로마노프에서만 2명의 생도가 배출된 민주주의 러시아... 슈르하구마.(물론 당사자는 데모크라시 호- 중이다)
#956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5:14
귀천상혼으로 계승권은 없는 로마노프인가?
#957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14

.....응. 아냐가 왜 쿠리예를 아끼는지 알겠네.

어릴 때부터 같이 알고 지낸 사촌동생이니 친할 수 밖에 없지.

그리고 로마노프 가문의 핏줄을 물려받은 두 아가씨를 대표생, 대표 후보생으로 삼은

민주주의 러시아가 있습니다만 그거슨.

#958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15
이웃사촌 여동생이네......
#9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5:15
그럼 이제 남은 게 네덜란드의 로란티네와 캐나다의 코멧 쌍둥이인가
#960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16

"우리 러시아 연방은 로마노프 또한 어엿한 민주 시민으로 받아들입니다!(진실)"

이러면 민주주의 러시아의 정당성이 더욱 뒷받침할 수 밖에 없잖아!

X루.....당신은 도덕책......(감동)

#961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16
....내가 잘못 읽었군 귀여운 사촌 여동생이 맞네
#962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16
울버린 손녀 코멧 쌍둥이
#964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17
폴란드의 대표후보생 할아버지와 전우애를 쌓았던 과거가 있으면 되겠네
#965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5:17
그리고 그 아나스타샤 로마노프가 존경하는 사람이 바로 민주주의의 수호자 카루 대통령... 이건 러시아 사람이면 뽕이 안 찰 수가 없다.
#966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18
(대충 민주주의뽕 찬다는 내용)
#967지도닦이◆ZJr7vLQwqA(dpfFsM6eno)2022-03-18 (금) 05:20

분명 이 어장 러시아의 현직 대통령은

전 루스인들의 정당한 차르 젤렌스키일거야

(아무말 대잔치)

#968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20
Attachment
쿠리예는 귀엽습니다!
근데 이렇게보니 가슴에 음영이 있구나 링은 없는데
#9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5:21
키예프 루스의 진정한 통령(?)
#970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5:22
그럼 이 어장의 젤렌스키는 시티오브 상트페테르부르크 조질려고 대선에 나간 러시아판 샌더스인거야?
#971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5:23
그리고 러시아인들은 옳지 잘한다 젤레스키!!! 저질려버려!!! 하고 있는거고?
#972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23
쿠리예가 아샤의 무릎배게 받는 사진은 한폭의 그림이겠군
#973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24
루스끼의 트루-짜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3차대전은 그가 막았다(대체로 진실)
#974지도닦이◆ZJr7vLQwqA(dpfFsM6eno)2022-03-18 (금) 05:24

◇마지막으로 캐나다 후보생이자 아이돌인 코멧 쌍둥이 자매: .dice 5 16. = 6

1. 캐나다인이지만 영국에서 더 많이 활동해요
2. 캐나다인이지만 미국에서 더 많이 활동해요
3. 비버 이후로 가장 유명한 캐나다인이라 일컬어진다
4. 캐나다인: 코멧 자매는 우리나라 사람이야! 그러니까 비버는 느그 양키들이나 가져!!!

#975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5:25
여기도 영국의 마수가...
#976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26
뜨또 이후로 가장 유명한 캐나다인...
#9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5:26
비버 이래... 뭔가 웃픈데.
#978이름 없음(1nd7UjXWDY)2022-03-18 (금) 05:26
24가 없다..
흠...
#979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26
Attachment
코멧 쌍둥이 엄마
#980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28

1+3이라

◆요컨대: .dice 1 2. = 1

1. 캐나다에서 영국의 영향력이 강하단 이야기다(※사실상 캐나다 자치령)
2. 캐나다인들은 코멧 자매가 자기나라 대표 후보생이라는 사실에 가끔 낯섬을 느낀다(※그 정도로 영국에서 살다시피함)

#981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30
캐나다 ㅋㅋㅋ 자치령ㅋㅋㅋㅋㅋ
양자얽힘에 따라 캐나다 상태도 정해졌군
#9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LUVr0VsDg)2022-03-18 (금) 05:30
영연방 돌아왔다고 했으니 그럴만도 하군. 이러면 미국 상태가 더 개차반이라는 말도 되니까 딱 맞아떨어져
#983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31

오늘도 대영제국은 언제나대로입니다.

대단하다! 부시 - 오바마 - 트럼프 - 샌더스 4연타!!!!

#984이름 없음(4JokvFezXs)2022-03-18 (금) 05:31
ㅋㅋㅋㅋㅋㅋ 아니 뭐랄까 전부 조지고 부시고랑 오바마가 만들어 버린 머영제국이긴 한데
이거 진짜로 힘만 있으면 워플랜 레드 조지고 싶어지지 않습니까??
FDR과 아이젠하워의 유산(이었던 것)
#985이름 없음(4JokvFezXs)2022-03-18 (금) 05:32
힘이 없어서 참는거지 진짜 힘만 있었으면 전부 뚝배기를 후려갈겼다 ㅋㅋㅋ
아 그래서 러시아랑 손잡고 냉전으로 돌아가고 싶은건가???
#986시키냥◆tr.t4dJfuU(1w15wIgk7s)2022-03-18 (금) 05:33
자치령 모드 캐나다

이제 캐나다산 레드코트가 백악관을 불사를 일만 남은건가
#987이름 없음(4JokvFezXs)2022-03-18 (금) 05:34
이거 진짜로 세게대전으로 싹 리셋 돌리고 다시 러시아랑 손잡고 세계 반절로 갈라서 서로 똘마니들 목줄 채우고 으르렁 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을듯 ㅋㅋㅋ
#988이름 없음(1nd7UjXWDY)2022-03-18 (금) 05:34
확정
#989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34

점점 20년 미 대선이 2학기 초-슈퍼 이벤트가 될 각인데!

#990이름 없음(4JokvFezXs)2022-03-18 (금) 05:35
미국인들 팍스 아메리카나에 대한 현타랑 회의감이 오지겠다 ㅋㅋㅋㅋ
#991수면부족◆CSZ6G0yP9Q(4JokvFezXs)2022-03-18 (금) 05:36
햐......아마 공화당 후보들은 벌써 경선 준비 들어가고 있겠는데
#992이름 없음(6vcigQ1yN6)2022-03-18 (금) 05:36
사실상 팍스아메리카나는 이미 망했고 룰브리타니아 시대 아니야??(홍콩 : 뒈짓)
#993이름 없음(BNMDregaRE)2022-03-18 (금) 05:36
뭐 코멧 엄마가 로나 키니(X-23)여도 이 어장에 영향을 미칠것 같지는 않다.

폴란드 대표후보생 할아버지 B.J.블라즈코윅즈가 캡틴 아메리카와 울버린과 전우여도 이 어장에 영향이 없듯이
#994수면부족◆CSZ6G0yP9Q(4JokvFezXs)2022-03-18 (금) 05:38
룰 브라타니아를 개같이 조진게 세계대전이니
미국 입장에서는 이런 ㅈ같은 거
한번 세계대전으로 리셋해봐??? 싶을듯
#995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38

아무래도 미국이 홍콩에 참전한건 미국의 의지라기 보다는 영국의 요청이 컸던 모양.

햐, 홍콩 전쟁 이전에 영국이 정말 미쳐 날뛰긴했구나.

#996수면부족◆CSZ6G0yP9Q(4JokvFezXs)2022-03-18 (금) 05:39
영국이 홍콩 중재자리 걷어찼을 때 미국인들이 뭘 느꼈을 거냐면 19세기 머영제국 시절에 영국이 미국을 이류열강 취급했던 거 떠올랐을 거 ㅋㅋㅋㅋ
#997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40
머영제국 강력해-
#998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41
이제 양자-상태로 남아있는 원작캐릭터는 로란정도인가
#999지도닦이◆ZJr7vLQwqA(frm2upvqas)2022-03-18 (금) 05:41

이러다가 리얼 혼모노인 마이크 펜스가 대통령 되는 꼴 보게 생겼네.

#1000이름 없음(xJTQyMnTyY)2022-03-18 (금) 05:42
본격 IS학원 학생들 멘탈 터지는 대선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