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747853/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823201/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324607/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345882/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107096/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92335/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85629/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2486091/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4997034/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6541931/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8184256/
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0341733/
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1575063/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2332314/
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3335147/
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4770377/
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6656052/
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8674649/
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89685395/
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0680026/
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071830/
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5138137/
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170/
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0287/
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304/
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1862/
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224/
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2700/
2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572/
3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994/
3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250/
3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514/
3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5802/
3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076/
3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332/
3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492/
3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63/
3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856/
3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182/
4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494/
4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824/
4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171/
4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423/
4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9035/
4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089/
4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225/
4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8392/
4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242/
4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69/
5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499/
5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661/
5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0031/
5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8102/
5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84066/
5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88092/
5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94066/
5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99070/
5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04074/
5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0069/
6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3098/
6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8088/
6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25075/
6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29070/
6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0066/
6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36088/
6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47086/
6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7/
6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70/
6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2066/
7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2068/
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7068/
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72/
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9105/
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088/
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5079/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6-
안착
심심-
+ 유감스러운 학생회장(타테나시)도 있어요!
으음, 뭘허지
0.햣하 주거라
1. 밤의 지배자 샤를로트
2-3. 샤르가 이치카를 쭉 빨아먹음
4-6. 막상막하
7-8. 이치카가 샤르를 압도함
9. 밤의 폭군 이치카
>>7 괜찮아요
제2세계는 더 나아졌잖아요.
(해맑)
다음에도 종종 끼워넣을거? 아니면 요번 한번으로 땡?
링은 분명 조져질거야...
랑도 나온다면 더 조져지겠지...
나머지는 대충 영일독프 그 외에서 채운다는건가?
전용기 가진 일본 아쎄이(??)들?(???)
>>19 그리핀 대리 AA로 크리스(심포기어)를 생각하니
스토리가 쭉쭉 뽑혀나온 덕분입니다.
근데 청발캐이면서 aa가 쓸만큼 많은게.... 뭐가 있나
◇아버지가 일본계, 어머니가 유럽계인 황백혼혈 -> 아버지가 일본계인 일본계 브라질인
◇남미에서 살다가 부모님을 잃음 -> 마약 카르텔에 휘말려 부모님을 잃음
◇학대를 받은 어린시절 -> 마약 카르텔에서 학대를 받으며 살다가 탈출
◇그리핀 레드럼이란 이상한 본명 -> 그거 가명. 진명은 '크리스 유키네'
고작 4가지만으로 캐릭터 형성!(두둥)
심지어 스페인식 이름도 아니란게 문제.
누가봐도 이거 영어잖아!
대체 작가는 뭔 생각이야!
결국 이런 말도 안되는 이름을 설명하려면
액재료 투입말고 답이 없는 불합리한 상황.
작가놈아 런해도 완결은 해놓고 런해라.
한 마디로 중국급 액재료가 됩니다만
여기서는 육군, 해군, 공군 세개의 머리입니다.
우선 우리 육군은 독자작전 한다고 개같이 망했습니다.
결국 해군과 공군 둘 중 하나입니다
일본 정계는 크게 넷으로 분류되죠.
1. 일본제국의 영광을 희구하는 극우파
2.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대가로 꿀빠는 현상유지를 원하는 보수파
3. 2번을 타파하길 원하는 리버럴
4. 일본의 비무장화를 희구하는 좌파
근데 여기 일본은 뭐다?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마리오네트가 절대 아니예요.
차라리 현실 미국에게 있어서 프랑스 같은 까다로운 동맹국이었으면 동맹국이었지.
고로 2번은 박살났군요!
[한국]입니다.
그야 글레이푸닐과 펜리어 그리고 88기의 IS 모두 일본의 본토 방공망 입장에서는 악몽이죠
망했어 이 나라는
한국의 위험성을 부각해야 자기들 입지가 오르니까.
>>45 (사실 해군도 대한해협 관함식, 독도 관함식 자주 했다는 레스)
뻔하죠 [남방작전].
영국마저 물러선 이상 중국의 폭주를 막는다는 빌미로 대만 동남아로 진출하고 싶습니다.
아마 주된 논리는 그런식의 전력분산이 본토 방공망을 약화시킨다고 말이죠.
둘 사이에 간보는 것도 좋지만 솔직히 개같이 떡락한 입장에서는 공군에 기울듯 합니다.
누가 봐도 대만까지 꿇으면서 해군이 주도할 거 같은 정황이 보이니까요
대만이 무릎꿇어도 지원을 보내줄 여력은 있나요?
각국 피해상황을 모르니 애매하네요. 홍콩사태면 소모전이었을것 같은데 양국모두
간단합니다. [둘다 합니다]
계속 한국을 상대로 도발하고 한국을 이간질 시키면서
동시에 대만을 넘어서 위협받고 있는 인도 차이나에 접근합니다.
그러다가 한국이 러시아에 넘어가서 ㅈ될 각이 보이면 어쩌냐고요?
그게 중요합니까? 지금 당장 눈앞의 진영논리가 중요하지
ㅈ되든 말든 알바 아니죠
>>54 해군과 공군 위주로 지원을 갔을텐데
피해는 주로 해병대, 공군 위주였을겁니다.
우리 일제가 그런 해군만 좋은 작전을 할 리가 없음!!
호우키는 그 선전을 고대로 믿는 흔한 일본인이고요.
이치카가 그런 남조선인과 자꾸 만나면서 안좋은 소문을 듣게 된다니
아아 남조선인에게 속고 있는 이치카에게 무언가 조언을 해줘야만!!
ㅈ나 웃긴 점이 그거죠.
한국에도 시비 걸고,
중국에도 시비 걸고,
하여간 양쪽 모두를 적으로 삼고 영미권과 연계를 강화하는
탈아입구를 추구하는건 분명해요.
링인을 걱정하는 이치카 보고 지나인같은건 어쩌고 드립을 친다면...(사악)
일본에 대한 미국의 고삐가 풀리면서 자민막부는 붕괴했응테고
현 일본 정권은 자신들을 "제2세계와 중국에 맞서는 자유세계의 방패 일본제국"이라며
영미권에 열심히 선전하고 다닐거예요.
러시아와 중국을 적대하고 한국 상대로 이간질한게 딱 그쪽 계통.
그럼 왜 자기 방패가 되줄 한국을 제1세계에서 밀어내려고 하냐
간단합니다. "이전과 달리 한국은 만만한 나라가 아니니까요."
90년대 한일격차만 됐어도 개무시하거나 무릎 꿇리려고 했겠지만,
지금의 한일격차는 일본이 단독으로 어찌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그래서 배제를 하는거예요.
제1세계에서 몸값을 높히고 한국의 입지를 좁혀 견제할 요량으로.
한국이 제1세계에서 입지가 좁아질 수록 그 만큼 우리(일본)의 중요성이 강화된다,
라는게 현 일본 집권세력의 마인드일 것.
한국이 못 참고 제2세계로 옮겼다고요? 더욱 좋습니다!
이제 미국과 영국과 유럽에게 있어서 일본은 중동의 팔라비조 페르시아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는 중요한 동맹입니다.
그 누구도 일본제국의 중요성과 입지에 대해 토를 달 수 없고, 미국도 일본의 입장과 의사를 진지하게 헤아릴 수 밖에 없습니다.
네? 그로 인한 군비 증강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부담이요?
우리 일본제국군 군인 여러분들에게 그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거 자민막부를 구성했던 보수파 문민정치가들은 뒷목을 잡겠지만 어쩌라고요. 패배자들인데(웃음)
그걸 감안한다는 시점에 미친놈들 확정이네
진지하게 문민정부가 이전처럼 군부의 눈치를 보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상황.
자민막부를 구성하는 보수파 문민정치가들에게 이보다 더한 악몽도 없죠.
2세계가 대놓고 1세계하고 비빌수있게하는 요소인데 이 참사가 일어나면
누가 책임지고 감당하는건가요?
전선국가로서 오는 긴장감은 군부에겐 '오히려 좋아!' 에요. 후방국가로서 빨아온 꿀 같은 건 군부에는 애초에 없었잖아요.
'외교는 아무튼 내 일이 아니고 외교참사 같은 건 내 책임 아님. 외교관이라는 책상물림 양복쟁이들 책임이지!' 같은 무책임성으로 무장하고 움직이지 않을까.
일본제국 특: 강력한 구심점 기능을 수행하는 최고 책임자가 없음
명목상 최고 책임자(의회, 천황)가 미약해 책임질 사람이 명확하질 않고,
실권은 분산되어 모두가 고만고만하다보니 파벌싸움은 파벌싸움대로 하는데 교통정리가 전혀 안되는 미친 상황.
그렇다고 한국과의 타협을 하려 들었다가는 쥐도새도 모르게 [미스테리어스 레이디]당하는 거야!!!
목줄 풀리고 도발하는게 완전 다른걸 알면서도
타성적으로 저지르고 결국 군부에게 말린 거 보면 X베가 참 븅신이긴해!!
미국은 정계는 몰라도 민중에서는 대놓고 번지다 보니 다음선거판이나 이번선거에서
이를 이용할 강견론자들이 득세할것 같은데 한국은 이제 1세께에서는 답없는 상황아닐까?
농담 아니라 1세계에서 이제 한국보고 다음 전쟁터지면 진정성을 보이라고 할 삘인데
결론 사방과 싸운다!!가 나오는 거지만
그냥 트집이지.....
코리아 스캔들이 2010~2011년도 사건임을 고려하면
일본 민주당의 정권 교체 없이 자민막부가 쭉 이어진 모양.
아베 아니면 아소가 총리 재임할 때 봉인이 풀린 것 같은데,
지금쯤 나가리당한 보수 문민정치가들은 그 때 봉인을 해제했던 총리를 열심히 씹을거예요.
(본인들도 동조 내지 방조했음은 차지하고)
그러면 생각해 보겠다!
미국이 지금 선거중에 정계는 몰라도 일반시민들은 한국에 회의적 이간질이 먹혀서
이번 선거나 다음선거에 강경론자 확정인데 여기서 우리가 더 뭘할수 있냐는 생각이라
일본이 과연 이 제안 받을 수 있을 것인가?
대만 위기에서 에스컬레이터해서 전쟁이 발발하면
미국이 중국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하나죠.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이는 것.
미국이 진짜 큰 당근을 주지 않는 이상 러시아는 힘들것 같고 그리고 한국은 지금 진영 역전각 아닌가?
적어도 만주와 화북은 내줘야죠.
러시아를 끌어들이고 싶다면
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야 중국의 폭주를 가장 피해없이 막는건 미국과 손을 잡는거니까요
ㅅㅂ 이거 진영이동이지 그리고 대만공방전에 한국참여하면 중국은 진짜 눈돌아갈걸?
그 쪽 입장에서는 대만이나 홍콩이나 자기 영토일테니
저번의 양보는 절대 없을듯
그런데, 종교계 쪽으로 미국이랑 같이 가야 한다는 말이 나올 것 같아.
개신교.
막아야한다고 생각할테고
미국과의 협력은 끌리는 제안입니다
그게 아니면 당연히 미러가 손잡은 것만으로도 코올은 나옵니다.
훗날 피흘리고도 ㅄ 취급 확정아닐까 싶네요...
계속 이간질에 당하는것도 질색이라
확실한건 러시아는 중국의 폭주를 경계하고 이를 막아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러시아를 미국이 끌어들여 중국을 이겨먹으려면 그 만한 당근을 줘야죠.
러시아가 미국과 함께해 피를 흘려줄 가치가 있는 당근을.
개신교가 뭐라한다고 멈출것 같지는 않네요.
오히려 그럴수록 반개신교가 정서가 생길테니
>>107 아뇨. 미국이 형제들을 배반했다고 약을 팔면 됩니다.
한국 개신교가 자민막부처럼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친구들이었다면
미국이 얼마나 예뻐라할까요. 하지만 현실은 뭐다?
그리고 자민막부는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대가로
미국의 태평양 전략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자 경제적 꿀을 받아가기에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지만,
한국 개신교는 미국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한다고 해서 받아갈게 아무 것도 없어요.
그리고 자꾸 간과하지만 한국은 가장 강경한 개신교 근본주의 뿐만 아니라 가장 강경한 반종교론이 목소리를 높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이런 (반기독교에서 근간하는)반종교론은 한국에선 보수와 진보를 절대로 안가립니다.
미국이 한국에 줄게 없으면 러시아가 주면됩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도 한국이 필요합니다
일제 때문에 1세계 회의감이 들고 있죠
러시아는 한국의 안전보장과 함께 중국의 폭주를 해결하는 댓가로 미국에게 약속 받은 이권을 나눌겁니다
>>120 러시아의 극동전략 파트너이자 태평양으로 향하는 창,
그리고 제2세계의 프랑스 포지션.
한국은 지금 제2세계로 이적하면 러시아에게 로마 바로 다음가는 대접이 예정됐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에게 있어서 로마는 미국의 영국+@임을 고려하면 엄청난 대우고요.
답례로.
한국이 2세계라도 좋습니다.
일본은 전선국가행이고 결국 계획대로라면
미국에 매달릴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게 세상에 등장하면 그게 시전 가능한 두나라로 축이 쪼개지고
동맹국들은 전부 그 MD망을 구걸할테니까요
MD망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질테니
그 핵을 제압한 MD망이 세상을 나누겠죠
그걸 막으려면 탓바가 나서서 러시아를 설득하던가요.
너가 선택한 너만의 자유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탓바
국장님 승리해도 인정한다. 뭐 세계보면 서로서로 좆대봐라 상황이라
뭘해도 답이없는것 같음 그냥 애국자들 엔딩가즈아
폭주하는 중국에 대한 불안, 한국이라는 태평양의 창, 전후 중국 이권 이모든게 걸렸으니까요
안 그랬으면 미군 북상각이었고 더 골 아픈 레벨이 아니었을 터.
>>133 정확히 말하면 '1차 승리'
최종 승리를 할려면 "모든 IS들을 통제할 수 있는 열쇄"를 쥔 이치카,
"남성들이 IS를 다룰 수 있는 열쇄"를 쥔 소기를 둘 다 확보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최종 승리가 해금이 안됨.
한국 단독이니 중국이 협상했지 미국까지 왔으면
그건 핵전쟁이었음
세계를 냉전처럼 쪼개자는 중 전세계를 감시 하자는 둥
듣고보면 옳지 않는게 보이는 악의적인 선택인데
거기에 국익과 안보 불암감, 대화와 타협에 대한 회의감과 불신을 얹으면 선택할만 하게 느껴지게 된다니까요?
선택을 고려할만한 상황과 조건으로 만들어주면 고려하게 된다고요.
국장님 지지하고 싶어 지랄났음ㅋㅋ
굳이 납치를 우선 고려할 것도 없어요.
정식으로 당당하게 평화를 위해서 협력해달라고 했을 때 이미 전쟁 통에서 구를대로 굴러서 인류에 대한 회의감과 불신감이 차오른 상태라면 손을 잡아줄테니까요.
항구적인 평화를 만들기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면 혹하지 않을까요?
전장에 구른 애들이라면 뭐 동의하겠네
허락 받지 않고 들어가면 걸리지만
허라 받고 들어가면 안 걸립니다
요컨대 당시 소련의 KGB에는 퓨리 국장의 아군이 있었다?
그냥 허가해달라니까 허가해주는 무의식적인 혹은 의식적인 협력자들
어느정도 밸런스는 필요해 상대방이 무적초인이면
상대하는것도 지치고 게임자체가 싫어지듯이 진짜 내부의 적도 있으면 절대안되
ㅅㅂ ㅋㅋㅋㅋㅋㅋ
>>152 그럼 X루 대통령께서 숙-청하셨다고 해두죠.
로마 야만인국 내 망국기업 인원들이요? 백탈린께서 숙-청해주셨습니다.
결정적 순간에 칼리닌 소령 마냥 믿고 있던 동료가 하일 망국기업 하면 그냥 망하는거지
질린 이유?
그때 그 남자는 세상의 희망을 믿었지만 지금은 그저 절망만을 믿는 남자가 되어서 두려워졌다로 하자
지금 그가 하는 짓을 보고 은퇴하거나 은퇴당했다거나
한때 평화를 꿈꾸었던 이들이라면서요.
오히려 계획 성공 이후 세계에서 결국 평화를 위해 노력할 사람들은 계획에 방해만 안되면 건드릴 생각은 없을것
계획에 방해 되는 이
계획에 협조 하는 이
계획 성공 후 협조대상자
계획이 완성되면 협조할 사람이라면 아얘 계획 완성까지는 놔두는게 답
자연스러워 보이는 만큼
이것의 뒤에 있는 망국기업 까지 알 사람은 협조자 외는 탓바정도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거라고 하죠.
평화와 사람들을 위해 연방의 숨통을 끊었던 X루와 마찬가지로 평화와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조국 팍스 아메리카를 붕괴시키려는 자신 사이의 동질감?
한때 뒤에서 응원했던 일방적인 옛친구를 향한 마지막 미련이었겠죠?
일방적인 동질감이고 일방적인 미련이지만 그런 거 정도는 있어야 사람답지 않겠어요?
X루 대통령이 보기에는 터무니 없는 꿈으로 사람에게 희생과 피를 강요하는 이기주의로 밖에 안보이겠지만요.
결국은 발각되고 밝혀지면 또 어찌될지 모르는게 망국기업이니까요.
아직 희망은 있지 않을까요?
복잡한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히로인쪽으로 방향을 돌려보자.
그리핀은 얼마나 액재료를 담고 있고, 소기는 2학기에 [킹 크림슨]을 할 것인가. 그 것이 알고 싶다
자기가 기껏 돌봐준 아이가 집안사정이 악화되어서 먹고살기 우ㅏ해서 카르텔에 들어갈수밖에 없게 되었고
카르텔과 교전하던 중 결국 자기 손으로-
남미 상황을 간-략하게 굴려보는건 어떰?
>>167 그리핀의 대리 AA는 크리스(심포기어)로 대강 정했습니다.
청발이 아닌게 아쉽지만 그걸 감안해도 상당히 어울려서 말이죠.
벨벳도 그렇지만 액재료 있습니다라고 대놓고 강조하고 있어서
단순한 DQN 네이밍이라면 사기치지 말라는 소리가 나오는 이름이지
anchor>1596470088>563
브라질이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오리지널 코어(36개)를 가진 국가다보니
이론적으로 중남미에서 미쳐 날뛰어야하는게 당연한데,
브라질 갱제 X라지와 미국 앞마당 패널티를 생각하면 엄청 애매하네요.
의외로 인도처럼 ??스러운 상황에 의해 개 씹창났을수도 있으니까
브라질도 몰즤...
브라질이 워낙에 덩치가 큰 국가라서 친미에 목매는 국가는 절대 아니고 러시아나 중국과도 꽤 긴밀하긴한데
그렇다고 미국을 무시하고 혼자 오리지널 코어 있다며 중남미에서 미쳐 날뛰면 곤란해지기 딱 좋은 포지션이죠.
음. 그리핀에 대한 개괄도 볼 겸 브라질 현황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볼까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IS 오리지널 코어를 보유한 국가 브라질
◇어떻게 사십니까?: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OTL보다 조지다니 당신들은 도덕책....?
4~6. 더도 말고 덜도 말고 OTL 수준
7~9. 좀 다르다?
뭐 C팔!?
크펌? 아님 일단 무조간 좋은거?
아니면 좋은 것
이건 뭐꼬: .dice 1 5. = 2 + .dice 0 1. = 0
1~2. 서기 2020년, 브라질은 2차 군사독재정권 시대를 맞이했다!
3~4. 서기 2020년, 브라질 제국은 살아있다!
5. 3+뎃(뎃)
<비보> 그리핀 액재료 대폭발, 기다릴 수 없음
마약은용서못해 영애일지 마약및아보카도농장주영애일지
그것이 문제로다
확인해보자
◆브라질 2차 군사 쿠데타 발발: .dice 2004 2018. = 2007년
억ㅋㅋㅋㅋ 이미 is가 문제가 아니라 세계가 싹수가 노랬어 ㅋㅋㅋㅋ
룰라 정권 때 쿠데타가 발발했다라. 흐으으으음 콘
그 국장이 새삼 이게 팍스 아메리카나? 냉전 때랑 변한게 없잖아?
이러지 ㅎㅎㅎㅎ
암만 생각해도 이건 룰라가 아옌데 시즌2 당한건데!
걍 랭글리 소속인데 국적 세탁인 경우도?
한 이유가 이거였구만.....
이라크 전쟁도 하면서 진짜 여기저기 오지게 들쑤셨네 네오콘 놈들이!!
나라 꼬라지 알만하다
걍 하도 싸지른게 많으니까 어버버하지
남미에서 좌파 정권이 00년대에 풍미했던 이유가 네오콘 때문이었는데,
여긴 반대로 네오콘이 그 좌파 정권들을 모조리 폭파시켰던 모양.
이야, 룰라가 아옌데 당했으면 차베스는 식은죽먹기겠어(헛웃음)
뒤늦게 오바가 뭔가 해볼려니 이도자도 안되고 백기사 터지고 대충 일본 유럽에 다 던지고
걍 세계 자체가 싹수가 노랗다 ㅋㅋㅋ
이라크 전쟁 하면서 남미 모조리 폭파시키고 거따가 모기지 사태 쳐맞으면 그야 골로가지
느그 팍스 아메리카나가!!
이 따위로 굴었으니 백기사 사건과 코리아 스캔들 2연타로 흔들리고
러시아에게 IS학원 부지 뺏기지. 쯧쯧쯧.
그걸 쿠데타하여 밀어버렸으니 미국 이미지가 어떨지는 뻔할 뻔자고.
이래서 러시아 몸값이 올라가는거였구먼.
남미 여러분의 식탁은 안녕하십니까?
당연히 우리 나머지 열강따리들도 따라하고 싶지 ㅋㅋㅋㅋ
뭐랄까.
러시아가 X루 파워로 빛빛빛이 되니까
원역사 러시아가 갖던 악의와 어둠이 제1세계에게 골고루 퍼진 느낌이예요.
요컨데 카르텔의 시카리오(암살자) ㅋㅋㅋ
미국이 제국주의 시대를 열어 젖히니까 우리 할머니도 하던 가닥을 되살렸다 -> ㅇ
축하한다 그리핀.
네가 6인방 가운데 최고 액재료를 갖고 있다.
X팔 이건 벨벳보다 훨씬 더하네.
너완 별개로 너의 조국은 홍콩 이전부터 이미 x였구나....
진짜배기 냉전맛도 모르는 치킨 호크 네오콘들이 조져놓는 거 보면서 이게 인간평균? 싶었겠지 ㅎㅎㅎㅎ
그리핀이 실은 미국인이었습니다~
라는 전개는 없겠지만 자칫하면 친미 친정부 카르텔의 암살자이게 생겼다 양키쉑들아
하지만 빗자루는 대일본제국 사무라이가 될려 하고
양자중첩상태에있던 브라질은 랭글리 남미지부가 되버렸네...
쑻
브라질 제국 루트였으면 원찬스였는데
그 원찬스를 다갓이 미국의 이미지랑 같이 조져버렸어......
WA
트럼프 : ㅈ같은 세상 뻐큐다! MAGA빔!(학원부지 털림)
샌더스 : 이러다 다죽어 내부개혁이다! 월가야!(홍콩빔)
햐 오졌다리 조졌다리
>>249 그래서 16년에 샌더스를 선출했는데 홍콩으로 대차게 조졌......
>>259 하이드라 포지션이라 2차 세계대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정황상 룰라가 아옌데 시즌2 당한게 결정적인 터닝포인트가 됐을 것.
인터넷 음모론 떠도는건 걍 비교가 안되겠구만...
그리핀 액재료가 벌써부터 두려워지는데.
자칫하면 마약 카르텔 출신 히로인각이라니,
신이시여 이게 최선이란 말입니까
차라리 최근 10년뿐만 아니라 수십년간 지속적으로 모든것은 음모세력이 꾸며왔다고 믿는게
사실은 상당수가 자해에서 비롯된것이다라는걸 믿는거보다 정신건강적으로 더 좋을거 같음
아님 본명도 저걸로?
>>267 그리핀 대리 AA가 크리스(심포기어)니까 본명은 '크리스티나 유키네'
아버지가 일본계인 일본계 브라질인이예요.
양자의 규칙을 기억하면 싸울 일이 없어질거야
관측하기 전에는 모든 상태가 중첩되어있는 양자중첩원칙
얽혀있는 두 개의 입자가 있고 그 중 하나의 입자를 관측하게 되면 다른 입자의 상태도 즉시 결정되는 양자얽힘원칙 등등
히로인이 마약 카르텔 암살자일 수도 있다니!
히로인이 마약 카르텔 암살자일 수도 있다니!
아니 다갓 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이건 GTA가 아니라고!!!!
(절규)
겁나게 다른 느낌이 든다 ㅗㅜㅑ.....
초인의 당당한 선언이 아니라 인간에 좌절한 초인이 결국 자신의 마지막 인간적인 면모로
멀리서만 바라보던 옛친구를 실제로 만나러 갔던거야...
어장주와 참치와 다이스의 관측에 따라서 나머지 가능성이 붕괴하고 하나의 가능성으로 확정될 뿐이지!
제2세계는 소련 붕괴로 한번 패배했지만 캬루와 백탈린을 거치면서 자유세계로서 새롭게 부활했고,
제1세계는 소련 붕괴로 한번 승리했지만 그 승리에 취해 그대로 폭주하고 말았죠.
>>277 브라질 제국만 해도 원찬스가 있었어요.
....라고 할까, X라지를 보면 크펌이 살짝 후회되기도 함.
크리 이후에 펌블 범위로 들어가는 다이스값을 넣어서 나락으로 밀어넣을 가능성을 주었다면 그 가능성을 받아들여야지
아니면 아예 굴리지 말든가(소곤)
사실 0-9 에서 크리 띄우는게 더 두려울지도?
사실 웬만하면 아군 진영은 크펌을 안 넣는 편인데 어헣헣헣헣
군 소속이지만 홍콩사태로 미국 패권이 무너지른 이상
러시아나 로마의 협력을 구하려는 특사일 가능성이
학원에 들여보낸 is학원이 ㅂㅅ이 아닐까?
그리고 브라질은 무슨목적으로 카르텔 암살자출신을
박은거지?ㄷㄷ
오늘은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불만을 품은 세력이 있을 수도 있고
헣헣헣헣헣헣
차라리 브라질 제국이었으면
그나마 밝아질 여지라도 있었는데
응 2차 쿠데타 빔!
그렇게 미국의 이미지도 망가졌다.
이미 제3세계에서 미국의 이미지는 대차게 조짐.
자유세계 진영의 맹주가 아니라 제국주의 열강으로 볼 것.
한국이 기겁하면서 한미상호방위조약 운운하는거 보면 꽤나 진지하게 제국주의로 돌아온걸로 보일듯
피식민지 출신 한국만 이게 1세계? 하면서 구웨웨웩하는거
어디 소국도 아니고 영토대국인 브라질,
그 것도 당시 전성기를 구가하던 룰라를 '아옌데'했으면
반향이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약할리가 없어요.
여기에 3년 뒤 코리아 스캔들이 터졌다?
ㅈ까. 늬들은 이제 제국주의 진영이야.
우리 1세계 동맹국들이 대신해서 3세계들을 눌러주면서 제국주의 리턴 완성
뭐 홍콩터지고 제국주의 진영이 떡락했으니 이제 종 선택의 여유가 생긴거져
세력은 제1세계가 압도적인데 내부는 곪은 것에 관해서.
열강 말석인 한국이 쉽게 당하지는 않아도 제국주의자 동맹들이 전부 달려들면 당한다 싶엏겠죠
어디 중소국도 아니고 브라질이라는게 문제임.
브라질은 아무리 썩어도 중남미의 제일 가는 대국이에요.
그런 나라의 잘나가는 지도자를 '아옌데'했는데
이미지 조지지 않길 기대하는건 사치.
현실이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룰라가 얼마나 신격화될지 벌써 눈에 빤히 보이네요.
왜냐면요 모기지가 터지거든요
캄보디아 루트는 돈이 안됩니다.
브라질이라는 큰 돈통이 통째로 왔으면 할게 뭐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냥 경제적으로 오체분시해서 모기지로 아픈거 달래는데 보약으로 써먹었죠
대신 귀여운 더러운 전쟁 시즌2를 드립니다.
그때 친미군부가 장악한 브라질과 남미가 손에 들어오면 뭐하겠습니까
모조리 쥐어짜버려야죠
남미에서 효자상품은 코카인이 되었다!루트일겁니다
우리 트럼프께서 화끈한 IS 불꽃놀이로 막으려 드셨고요...
원래 하던거 하는거죠
자영농 제로!
압도적인 IS로 박멸할듯 보여도 끝이 보이지 않는
(랭글리 : ㅎㅎㅋㅋ ㅈㅅ)
가암히 반미주의를 선동했다고 랭글리의 하청의 하청에게 당했을 가능성이 높기도 함
솔직히 말하면 브라질 군사독재정권은 룰라가 전성기를 구가할 때 미국이 억지로 붕괴시켜 성립한 물건인지라
브라질의 높은 대도시화율과 겹쳐서 군사독재 유지 비용이 상당히 클 수 밖에 없고, 그 비용의 상당부분을 미국이 유지하고 있을 공산이 커요.
그리고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폭압적인 모습을 보일 수 밖에 없고.......
예전과 같은 도돌이표로 돌아가는거죠. "인종주의"와 "좌익 숙청"으로.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 시킬거라고 믿고.
그런데 결과가 뭐다?
이러면 국장의 회로가 획까닥해서 이러겠죠.
자신의 목표결과(항구적 평화)를 위해 수단을 가리면 안된다.
조국에는 세계에는 쓴맛을 보여줘야한다.
10년도에 백기사
14년도에 카디어스 숙청
>>338 눼 맞워요
i / ,' j , イi´.ハ , "⌒゙'''ー 、ヽ ヽー-辷- 、--j ヽ ヽ
レ' j j j i ',.,' ', i', ///\ ヽ 、 \ j ', / / フ
〈 ッ、 ! ハ i i i',j イ,>、', ヽ ∠-ー/__/ ,'イト、`'''ー=-ヽ / / /
Y ヽ i .i ', ト ', トi .i::::::::iヾヽ / イ,ィ:::ト, ヾ/`ヾ ハ ! ', // /
j .,'ィ, 〉j ', iヾ', ヽヽ;;;;ノ,'. ゙ l l::::::::j /ィ ィ イ | '-ー'"7
| イ-レ' ', j、 ', ト、 `ー ´ ヽ`ー´ィ / /////j ./
ト、 ' i ヽ ', ', ` '  ̄ ∠イ / /ィ,'i /i
i ヽ i iト、', ヽ _ / / ,'.,' / !
.,' \ .ハ j ヾ ヽ .i' `iィ、 ./ / i i /i i
,' ヽハ i i.\ ヽ、,,ィ イ/ /i i i '" .j .,'
,' / .', j j /`.ト __,,, -‐'" ,'/ / j j ', j ,'
.,' ィ'''" ̄ヾj .j イ ヾ ,, -ー'´.,' イ、_.',__i__',_j ,'
,' / レ j'" ィ .! ,'.ハ ,' イ .', ` ヽ
,' ,' .} ,' ./ .i i .i ,' / i. '. ヽ
,' | i .,' / / // ', j j / j j ヽ
/\
_/ \_ ,- <  ̄ ̄ ̄` 、
\ // ` ー- ヽ
/ な 私 〈く´ \ \ \
/ ん に ヽ ヽ \ \ 人
/ だ 乱 \ ヽ ヽ ヽ X \
ヽ ろ 暴 /\\ \ \ ヽ } < ヽ
〉 ? す /|、_ヽ\ \ ヽ_ ィ 〉 や |
く る /N ,r≠≧ミ㍉z= rz≦≠=、l! / め ゝ
} .気 l :!∥r≠、 ヾu `マ!;;;;;;;;;;;;;;;;;;| / ろ く
/ ゝ.《 弋zソ ..:::::::..l;;;;;;;;;;;;;;;;;/ / ヽ : >
\ /| 从:::ー::::::::::::,:::::`::::---::' イ/ } .: l
 ̄ ̄ ̄ / ! ゝ::::し :::::/从 |/ ゝ
/ l | l ヽ. r ニ二ニ z し . イ | /\__ /
/ | | | \ / ! ! / |
/ NN| | ≧ - ≦ |! / .|
/ ̄ ̄ ̄ ̄\! l! / 7ーヘ ̄ ヽ | /___ :|
/ V ̄ {\ /! ハ /} ̄!'ヽ /ヽl
み エ | | ヽ/ 〉ー〈 V / ', / ハ
た ロ :! l l l / ___} / ハ
い 同 フ \ l l / \ { ',
に 人 | ヽ! レ \ l \
:| \/ / } }
/>- ー- < ノヽ ヽ
\______/ { `ー-- ___ヽ .イ V ハ
ヽ | ニ 二 | | V ハ
/ / / / ! } } ヽ ヽ ヽヽ
/ / / / ! // i ! ヽ ヽヽ
. //' ,y i! i /! // / / ! i! ヽ ヽマ
i' ./ /ィ´ ! /! { i ヽ // /! /! / .!、 ヽ ヽ、ヽ、
i ./ / / i--!-i=zizz!、/´ 、__/_i_/_i!__/i! i ヽ ヽ、 ヽヽー
!' / / i .{芹≧z、i、 i /_//___i /゙丁 i ヽヽヽ、 ヽiー-、
/ .,ィ ! ム《 !ノ.:.:ik {ヽ i}/ ィ芹==!汽,} /!/ iヽヽ ` ー--iヽヽ
ー ´ {! ! 、 ム 乂,ツ ヽ!' i!ゝ:ノi! 》-,/ / !マ  ̄i マ,
∧ ! ヽ、ヽ、`¨ `ー-' ´/ / ! } :! ヽ!
/ ヽiヽ iゝー- / /ィ´ /ノ ! ヽ
/ ヽ ヽ ヽヽ  ̄´/ // } ! 、 ヽ、
<_____,,イ i ー- ヽ、 ‐‐-、 / //' i! / i、ヽー――
/___,ィ! /,イ ヽ、 .z≦ ,ィ´ !、 i /、 ヽ-----ヽ
´フ __! !-/ ィ ≧z_ z<´ - ´!y iヽ i ヽi! / _≧ーヽ
 ̄ ̄ ! !メ-彡 i//ヽ、 . _,z<´ i≧zヽ / / iヽヽ  ̄ ̄
! i´ __/r≦≠ `!/´ !三三i/ィ、_
.,z--ヽ!´.//三i! /´`ヽ /三三i i `> 、
r--=<! `//三ニ!、 /! /ヽ、 /!三三ii! ! i`>=-y,
イ////ァ" .!/ / / j i , ヽ `マ!///ム
////ァ,':/ .! .i ! ! i / / ',', ', ', ` マ//ム
.///ァ" ,':/ .! .i i .! ! .! / / !i .| ': . ,:'ヾ//ム
./ア" !:' ! i i',__,!',!',_,_く / ,'!j_'i__/j_ i: ! ',i ヾハ
i'" / ' マ'f {ヽi_'{ ',ヽ__ノノノ !/ !j`i , ∨ ヾ!
,.:' :! ',,{ァ'fr示iヽ', ィ行弐ミj '!' ! ':,
__ィ イ:i ハ{、マrタ }zzz{: うrタ.ノハ' !:r:.、 \
,' , \ ゝ- ‐‐ " :、 ゝ- --彡/ :i  ̄
,' .ハ ', メヽ ´ /ィ" ,' !
' ハ ,、 マ:.、 , 、 ´ノ:,' メ/ '
/ .∧: :ヽiヽ、 マ:`i:..、 ,..ィ〔: / ,.イ/八 ,
/ ,メ!,:.!:、: :!':,: {:ー:fi、_>.、 <jy:メィ/! /´ j:ヽ ,
/,.イ ヽヽ \:', ヽ!,.イ:!:.、 `ヽイ´ _!ミ'イ ' ,: : /メ!:ハ、':,
ハ': :i ハ __,斗///:!゙ヾY .!:ハ/メ/ィ´/ '" ,': :./
ハ、乂,イ: :〉:i/////ハ:! i::i .i::! ,///ハ`Y:ゝ.、ノ メ
斗 '"ゝ---イ::i//////ハ、ゞ:ヽ、/ノ .!////ハ::',ゝ--" ミ
/ ', ,.斗:j:::i///////ム `ー " //////ハ:::,..、 j ':,
오늘의 희생자들(진)
저러면 인정해줘야!!!
나머지 가능성들이 다이스의 관측에 의해 붕괴되고 확정된 것은 중2병이었소이다
전부 액재료 없이 그냥 착하지만 이상한 아이로 갈 수 밖에 없구만
기껏 예상한 액재료가 모조리 중2병에 증발되어버렸다
나라야 뭐 액재료가 넘치다만 일단 레드럼 개인은 거의 액재료가 없구만
어장주 반응으로는 유년기 액재료마저 날라간 듯 하다만
이 정도 다이스 운이라면 인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니, 분명 액재료 나올 확률이 최소 절반 이상이었는데
그겅 다 피했지!?
이정도 회피력이면 인정해야만
잘못했다가 다갓이 토옹이 기운을 받으면 그대로 피폐물 찍겠지만
완전히 IS 파일럿으로 교육시킨 다음에 전장에 내보내는 느낌인가
특히 BOPE같이 아예 전담 카르텔 대응부대까지 있어서 다행히 레드럼까지는 차례가 안온다 였을 수도 있고
그와중에 인격자들도 있다는 거지
아니면 오히려 나라가 X같으니까 평범한 중2병 꼬맹이의 순진한 미소를 지켜줘야 겠다고
마음먹은 상관들
그런가.
그리핀은 분위기 환기용 개그계 히로인이란 다갓의 암시인가.
좋아 잘됐군.
내가 중2병 캐릭터는 한번도 묘사해보지 못한 것만 빼면 말야.
찾아보면 나오는 내 자식에게는 따뜻한 독재자 그런거
뭔가 다른 의미로 들린다
레드럼은 적어도 어느 능력은 뛰어난 셈
가만 생각해보니 액재료는 이치카 주변에 집중되고 있네.
그렇군. 이 것이 등가교환이란 것인가!
링인과 호키와 타테나시를 조지는 대신 그리핀을 멀쩡하게 만든다!
이 것이 등가교환의 법칙!
(개소리)
아마 2학기가 브라질의 마지막 민주화 기회일듯
2020 대선이 끝나면 화끈한 과격주의자가 등판하실 테니까
으음 일단 모기지 급한 불 끌때까지는 괜찮았지만 이후에 트럼프에 샌더스를 거치면서 목줄이 헐거워졌을 가능성도 충분할지도
여기에 독재자가 엘 프레지덴테면 정말 린정할 수 밖에 없다.
그래, 이런 개그캐도 괜찮단걸로!
뭐 OTL 미국이면 가능은 하겠는데
13년간 삽질을 너무 많이 한 미국이면 쫌 애매할지도
그 뒤에 그게 흐르고 흘러서 13년 뒤인 지금이 어떤 상태인지를 모를 뿐
갑자기 펌펌이나 크펌 먹기 시작하면 쒯...
아니면 단순히 상관이나 부모님을 넘어서는 빽이 있다던가
룰라 정권의 후계쯤 되면 용납하기 힘들듯
레드럼의 중2병을 허용한건 일종의 유화책인가
우리는 이렇게 애들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하는
배분 당시 이 코어들이 일부라도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면 애초에 주질 않았을 텐데, 친미 정권 이전에 중앙정부 자체는 정부 꼴은 갖췄던 건가?
어장주의 계획대로라면 세계의 어둠을 담당해야할 그리핀이었는데
다갓의 농간으로 인해 세계의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빛이 된 것이 관해서.
덕분에 브라질도 어떤 상황인지 다시 굴려야겠네효!
싯팔!
미국에게 거슬리는가 아닌가는 일단 둘째 치고
미국의 상태가 좀 메롱하니 적당히 풀어주면서 미국 주인님에게 재롱을 부리는 상태였다던가 이럼
>>439 본편!
진짜 황금기를 말그대로 박살내버린 최악의 대통령 그 자체.......
그러니까 3S 같은거
적당히 미국을 만족시켜주면서 동시에 룰라의 뜻을 따르는 경우일수도 있나?
오바마가 코리아 게이트 쳐맞아도 브라질 목줄은 놔줄 양반은 아니다
샌더스가 월가의 어그로를 한몸에 받아줬다는건 알겠음
그러면 브라질에게 트력제는?
뭐 07의 비극을 생가하면 온건좌파도 다시 급진좌파와 반미로 뭉칠만은 하겠지
그녀는 그냥 중2병이었다...!
후 어쩔 수 없지.
이렇게 된 이상 개그캐(?)로 밀어붙일 수 밖에
(아무말)
절대 아닐거고...영어? 러시아어?
복지개혁, 토지개혁, 빈곤 가정 지원 등등 다 하면서 채무국인 브라질을 채권국으로 바꿀정도였으니까.
OTL에서 BRICS라고 있는데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이라고 성장 잠재력 높은 애들로 꼽힐 정도였음 지금이야 뭐.....(먼산)
그러니가 우리 양키놈들이 절대 건드릴 수도 건드려서도 안될 사람인데.....
짜잔!! 세상에 절대란 없군요!!
남미의 21세기 사회주의자들...볼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가 전부 뒤로 넘어감....
부시가 미쳤어요!
아마 우리 양키는 당연히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도 전부 박살을 내줬겠지만......
어쩌겠나.....모기지는 터졌고 손에 들고 있는건 활용해야지.....결국 빨갱이 놈들 정책은 전부 쓰레기통에 넣고 신자유주의라는 이름으로 다 조졌겠지....
이런 생각이 안드는게 이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미 공산 게릴라 개같이 부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미 공산 게릴라들이 개같이 부활하면 이건 수렁 확정이잖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공 카르텔로 때려잡아야죠...
그리고 마약 파티가 일어나는게지.
참치 알고 있어
그리고 우리 아메리까는 개같이 백기사 빔을 쳐맞습니다!! 코리아게이트는 덤으로 드려요!!
중남미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국가고,
독자적인 행동이 가능한 서브 플레이어니까?
뭐 아예 안주지는 않았을테고 적어도 적절하게 뿌렸을것
사실상 핵이나 다름없는 무력이고 그걸 적절하게 뿌리면 남미특성상 결국 또 자동적으로 자기들끼리 물어 뜯고 싸울테니까
아항. 교통정리구나.
결국 오바마에게 가장 믿을 수 있는 국가가 브라질이었던 것....
브라질 군부보고 남미 깡패짓 하라는 거죠
브라질도 결국 전선국가로 분류되었던 것
미국에서 거리가 멀고 덩치도 크고 IS 30기를 때려박아주면 남미에서 미국을 대신해서 개판쳐주겠지?
미국이랑 비교하면???
미국이 준 코어 미국이 준 1세대 IS, 2세대 IS를 쥔 브라질이 그야말로 남미의 패권자이자 미국의 전권대리인이 됩니다.
IS가 없는 과거는 돌아갈 수 없어!!
즉, 브라질에게 코어를 몰빵해 남미의 대리인으로 만들어 혼란스러운 남미국가들을 통제하고,
다시 기술력이 부족하고 정권유지 난이도가 높은 브라질 군사정권을 IS 기술력과 정권유지 비용 대납으로 종속시키는 것이로군.
여기까지가 12년도 오바마 정권 시점까지.
그 다음은 트럼프 정권과 샌더스 정권 시점인가.
특히 홍콩사태로 미국과 영국이 개같이 망했다면 높은 정권유지 코스트 대납도 차질이 빚어질텐데
남미 공산게릴라들도 마약을 팔아서 군자금으로 만들고 거기에 맞서는 반공카르텔도 맞서서 마약을 팔아재끼는 와중에
브라질 군부는 자신들의 지지도를 위해서 [깨끗한 브라질]을 만드려고 하겠죠
물론 거기에 우리 브라질도 적극 협력해서 공산 게릴라와 마약 카르텔을 때려잡는데 협조하도록 할겁니다.
>>507 인종주의와 반공주의에 기반한 더러운 전쟁 시즌2....
일본계 브라질인인 그리핀은 잘도 액재료를 면했구나.
브라질과 협력작전을 벌이면서 마약을 팔아재끼는 공산게릴라의 아지트를 찾아서 불태우는 일과를 보냈겠군요
여튼 폭스뉴스에서는 매일 공산[마약]조직을 불로 정화하는 걸 뉴스로 틀어줄테니까 암튼 상관없음
랭글리도 마약판돈 꼬박꼬박 비자금으로 제공해줬을 텐데
BOPE가 아닌 브라질 군이 이 선두에 섰을 테고요.
하지만 트럼프가 개같이 망하고 샌더스가 집권했다
(두둥)
>>516 늘어나는 히스패닉 이민자와 마약 범죄,
그리고 개같이 조져지는 중남미에서 눈을 감는다면요!
>>517 내정개혁, 그리고 월가와의 전쟁.
홍콩 사태로 충분히 증명이 되었죠
그런거 들어주면 샌더스옹이 홍콩에서 개같이 망했을 리가 있나
월가와의 전면전을 선포하면서 샌더스 행정부는 미국 바깥에 신경 쓸 여력이 크게 줄어들겠죠.
그리고 그건 브라질 군사정권의 목줄이 느슨해짐과 동시에
대신 지불했던 높은 정권유지 코스트도 온전히 자기네가 감당해야한다는 것이고.
국민들의 민주화 요구는 거세져 올테고 이미 오바마 시절부터 쌓아온 업보인 주변국과의 마찰은 심해질테고요.
브라질은 대도시권이 매우 크고 분권주의적인 대지주들의 영향력이 강해
정권유지 코스트가 매우 높고 1차 군부정권도 20년만에 민선으로 넘겨야했죠.
하물며 전성기 룰라를 억지로 끌어낸 2차 군부정권의 정권유지 비용의 크기는?
(무시무시하게 치솟는 코스트)
막대한 군비로 인한 경제적인 압박이 비로소 현실로 다가오면서 이래저래 문제가 많을테고요
미국 패권이 진짜 무너졌나!! 싶은 개판이 개막했으니
끝까지 미국 엉덩이 믿고 게기든 군사정권 입장에서는 돌파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 3가지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어요.
커피와 사탕수수 대농장주들의 과두정으로 신대회귀했거나,
민선 독재로 방향을 틀었거나,
아니면 엘 프레지덴테가 등장했거나.
그동안에는 사실상 미국과의 외교가 전부였다면 이제는 더이상 미국만 상대로한 외교로는 답이 안나오니까요.
결국 브라질이 미국의 맹견에서 다시 국제사회에 복귀하겠다는 제스쳐가 레드럼의 IS학원 전입이라고 통빡 굴려봅니다
>>530 저도 그쪽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더이상 미국과 영국만으로 안되니까 제2세계를 이끌고
요즘 주가가 치솟는 러시아와 로마에게도 손을 뻗어
정상적인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할 겸 패를 늘리는 것이죠.
정권유지비만 어떻게 줄이면 얼마든지 매력적인 파트너에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코어가 30기나 있는 남미의 패자니까요.
거기에 코어 30기를 바탕으로한 남미에 대한 영향력이 있고
적어도 군사정권시절 때문에 부패는 있어도 치안은 남미국가중에서도 수위권일테고요
그 정권유지비용을 러시아와 로마가 미국처럼 지불할 수 있느냐가 문제지만요.
엘 프레지덴테 루트면 크게 줄어들겠지만.
랭글리도 적어도 자기들에게 협조적인 남미 발판인 브라질의 치안을 조져버리는 건 딱히 매력적인 선택이 아닐테고요
군부가 시민들의 요구를 일부 수용하는 대신 러시아와 로마가 정권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다던가요
간섭은 커녕 책임론으로 서로 싸우기 급급한 실정이죠.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온게죠.
07년 군사 쿠데타를 사주한 부메랑이.
IS학원의 역할을 생각하면 브라질 입장에서도 신경써야할테고
미소기랑도 접점이 안생길래야 안생길 수 없군요
못해도 나름 괜찮은 가정환경에서 자랐을 것이고,
집안빽이 빵빵할 공산도 크죠.
중2병 설정이 군대에서 용인될 정도면.
미소기와도 친하게 지내는 건 필수군요
그 밑으로 내려가기에는 무리인 느낌
그건 미국의 역린이니까요. 다만 브라질을 어느정도 2세게와도 우호적인 입장으로 틀어놓는거죠.
뭐, 원작적으로 IS 대표생 내지 대표후보생쯤 되면
그 나라의 상징 내지 아이돌 취급이니까
널널하게 대하는 것도 있겠지만요.
브라질이 원하는 건 미국이 자기들 물주를 못해주니까 좀더 다양한 투자자들을 찾는거죠.
반미는 진짜 무리입니다.
그동안 해왔던 브라질 본인이 미국 따까리 시절했던 업보가 그대로 브라질을 덮쳐 삼킬테니까요
나치가 부활한 그 독일연방군 조차도
라우라와 검은 토끼부대의 개인 사생활에 관해선
널널하게 접근하는 편이고요.
빡빡하면 일본 서브컬처를 좋아하는 양덕놀음 못해먹죠.
카우디요들의 내전!
나르코스!
콘도르 작전!
오픈 겟!
(미침)
엘 프레지덴테 루트면 이건 훌륭한 (블랙)코미디 진영.
그리핀이 절묘하게 액재료만 피했기에 가능한 시나리오죠.
...라고 할까, 차라리 브라질 제국이었으면 더 유쾌(?)했겠지만.
한국처럼 민주화 시위를 통해서 결국 대통력 직선제 회복을 꿈꿀 수도 있고요~
뫄 이건 정떡의 영역이라서리
그럼 화제를 좀 돌려볼까.
가령 히로인들이라던가, 연애전선이라던가.
미소기에 대한 그리핀의 초기 감정은 양자-영역이니 논외로 치고,
겨울이는 소기를 이상형으로 보는건 맞지만 딱 선을 긋는 모습이 의외더군요.
셜리와 타키온은 정신 못차리고 무조건 앞만보고 달려가는 것과 달리.
이치카는 6인실 가야.
셜리와 타키온은 뭐랄까,
방향은 다르지만 미소기를 쟁취하기 위해 '킹 크림슨' 정도는 가볍게 감수하더군요.
벨벳은 자신의 죄를 종교로 도피하고 있어 피하고,
겨울이는 속물(....)이어서 선을 긋는 중이고.
그리핀은 어느 쪽이 될 것인가.
생각해보니 아냐는 미소기에 대해 '쟁취'의 상대라기 보다는
대등하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서로 장난치는 '대등한 친구'에 가깝군요.
요컨대 '여사친' 루트를 통한 플래그 쌓기인가.
심심하다-
원작 설정이 양자-설정이라 어쩔 수가 없다
수많은 가능성이 존재하다니...이게 다중우주론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모든 가능성이 존재하는 신비로운 소?설.
그래서 완결은 언제나와요?
매 순간 수많은 퍙행우주로 분기하고 있고 지금 우리가 사는 우주는 우리가 살고 있기에 그렇게 흘러가는것뿐...!
원작 특: 세계정세에 대해 아무런 설명이 없음.
그나마 유추할 수 있는건 미국이 뱌쿠시키를 탐냈고 특수부대를 보냈지만 치후유 1명에게 개털렸습니다
(2기 OVA 월드퍼지편 중에서)
???하면 어떻게 될까? : 모든 가능성이 공존하는 양자중첩상태이기때문에 다이스 굴리기 전엔 몰?루
양자-뇌피셜과 양자-뇌절 모두 해결이야
아무리 뇌절해봐야 지구작가는 못 이기니까!
밥도 먹었겠다. 하와와와 군필 여고생쟝들 입장에서 현재 연애전선을 봐볼까
솔직히 여고생 군필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인기를 통해서 연애인의 꿈이 비틀린 거에 대해서 보상을 받고 있으니
반대로 군필 여고생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에 타격이 주는 일은 피하려고 할것
뭐 그럴려면 우선 겨울이는 성인이 되고 나서다!! 굳세어라 겨울아!!
실전경험도 없고 러시아에서도 인기있는 여고생 스타!!
그런 아냐에게 미소기는 뭐랄까 사춘기 시절에 만난 신경쓰이는 이성?
>>584 아냐는 딱 그거죠. 여사친 루트에서 시작해 차근차근 자연스럽게 스탭을 올리는 타입
셜리? 타키온? 일단 만리장성부터 쌓고 봅시다
여튼 기본적으로 아냐와 미소기는 성격적으로 둘다 무난하고 비슷하니까요.
어둠도 없고 남 돌보기 좋아하고 서로 상대방이 좋은 사람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압니다.
만약 못된 부회장?이 자기 직권이라고 냅다 납치만 안했어도 아마 지금쯤 결국 미소기의 IS학원에서의 첫 친구라는 타이틀로 옆자리를 꿰차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림도 없지!! 부회장 직권킥!!!
>>580 그래서 아이리스가 등장하면 다른나라의 왕녀로 바꿀려고해요.
어지간하면 네덜란드, 스페인, 북이탈리아 중에서 말이죠.
이 선을 넘기에 필요한 프라이빗한 시간 공유가 우리의 부회장 직권킥으로 방해받고 있으니 진도가 살짝 막힌 느낌
우리 부회장님은 주말마다 미소기 데리고 성당에나 가니,,,,,이거 참.....
과연(과연).
지속적으로 개인적 만남을 가져야 진도가 쌓이는데 그게 벨벳에게 막혔다, 이거군요.
그 프라이빗한 시간을 또 우리 부회장님이 빼앗고 있으니 이걸 타개하려면 실력행사로군요!!
아마 샤를의 일이 학원내에 퍼지고 셜리나 타키온의 눈빛이 더 위험해지면 어찌될지 모르겠다
기본적으로 죄의식에 묶여서 말이죠... 자기의 욕망에 솔직하지 못한거에요~
솔직하지 못한 자기욕망과 죄의식으로 인해 강해진 종교적 윤리가 겹쳐서
미소기랑은 개쩌는 소피아 대성당에서 사랑을 확인하고 나서야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있으니
참다 못한 타 히로인들이 실력행사에 나서는 것도 자업자득!!
용사와 공주님이 힘을 합쳐서 마왕?을 무찔렀으니
이제 용사와 공주님은 왕국에서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직전인 상황인것
>>595 특명: 소기의 정조를 사수하라(두둥)
마침내 고난을 극복하고 성공한 이상 여고생 회로적으로 봤을 때 운명의 상대가 아니면 뭡니까???
이미 공동작업도 하면서 서로 마음이 통하는 것도 느꼈겠다.
더이상 거칠게 없죠? 아니 운명의 상대랑 맺어지겠다는데 방해하려는 것들은 전부 걷어차여야 마땅함!!!
뒷목을 잡았을 불쌍한 블라즈코윅씨!! 혈압 조심하세요!!
여튼 거칠게 없는 타키온입니다.
>>602 이거다(이거다)
개쩌는 잘생긴 백마탄 왕자가 내편이 되주겠다고 맹세하고 서로 힘을 합쳐서 고난까지 극복했어!!
이건 이미 그린 라이트를 넘어서 그냥 골인해도 된다는 신호인거임!!!
한줄요약: 혼자서 벌써 노후까지 생각해둠(※소기의 생각은 무시하며)
뫄 무대 뒷명까지 적당히 뇌피셜로 때워서 아메리칸 여고생 회로를 충족시키면 뭐가 나오겠죠.
와서 보니까 같은 반 애들은 왠지 기죽어 보이고 다른 반의 나름 아는 얼굴들은 기세 등등하게 돌아다니면서 은근히 같은 애들 압박주는 광경입니다.
여튼 우리 아메리칸 스피릿으로 무장한 셜리는 이거 아니라고 어깃장 놓고 댕깁니다.
>>610 간단하게 요약하면 그거죠
"(소기가)마음에 드니까."
우리 아메리카 소울의 소녀에게 복잡한 기교는 필요없습니다.
결국 뭔가 관계가 밍숭맹숭 해지는 것도 어쩔 수는 없죠.
본인은 아메리칸 스피릿이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눈치 없는걸
할아버지 친구 중에 울버린과 캡틴 아메리카에 하워드 스타크(하워드 휴즈) 라는 쟁쟁한 사람들일테니......
역시 미소기에게 관심이 계속 생기고 어필을 하다가
개같이 홍콩에서 망함
미소기를 찾고 결국 내심 원했던 미소기와 깊은 관계가 되면 뭔가 생기지 않을까 해서 끝까지 가려다가 실패
대신 미소기가 진심으로 자기를 걱정하고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 이것도 나름 소득
이거 아메리칸적으로 그린 라이트 아닙니까??
듣고보니 그러네(그러네)
그렇게 지옥에서 생환해서 만난 미소기랑 하다 못해 관계라도 맺으면 뭔가 공허함이 채워질거 같아서 끌고가려고 했는데
아 글쎄 미소기가 이런식으로 관계 맺는건 싫다는데요? 그런데 셜리가 싫은 건 아니고 셜리가 너무 걱정되니까 이대로는 안된다는데??
이거 그린 라이트죠???
결국 뭐가 되든 될 각인데??
햐 이거 각이네!! 무슨 각? 수녀를 걷어찰 각!!
(끄덕)
내 실력을 보여주지하고 끼어들었다가는 개그캐릭으로서 그야말로 치여날아가는 광경이 펼쳐질지도
이 상황에서 그리핀이 끼어들면 아무 것도 못 건지죠 뫄.
소기에 대한 첫 인상에서 크리라도 터지지 않는다면 야
나머지는 들이박은 것!!
러시아를 비롯한 영미권은 9월학기제인데.....
그래서 사실 지금 IS학원이 러시아권인걸 감안하면 지금 미소기네는 2학년 1학기임
요약하면
벨벳: 죄의식에 잡혀 자기 욕망에 솔직하지 못함
겨울이: 직업이 먼저인 속물(?)근성
아냐: 여사친에서 시작하는 빌드업을 올리는데 벨벳 때문에 중간에 빌드업이 막힘
타키온: 고난에 빠진 자신을 구해준 백마탄 왕자님은 운명의 상대!
셜리: 이거 그린라이트지? 그린라이트네! 만리장성 가즈아!
>>629 뫄, Is학원은 국제연합 산하니까 다르게 흘러간다고 치죠!(설정수습)
이시점이면 아마 차기 학생회 구성과 관련해서 회장 부회장 선출로 난리가 났을 거
IS 학원 특: 학생회장은 막고라로 선출함
뫄, 이치카가 힘내야겠죠 그건.
못하면 벨벳이나 다른 사람에게 도전받는거구.
>>639 러시아가 어떤 외교 루트를 지향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제3로마를 강조하며 지중해 위주면 키예프 와따고,
유럽의 일원으로서 친서구주의 메타면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만의 독자주의 메타면 모스크바.
문득 생각해보니 이치카는 앞으로 만리장성 쌓을 일이 자주 생길 것 같은 인상.
원작의 둔감남이 아니라 건담 UC의 버나지화해서 그런가.
(현재 유력한 제2 만리장성 파트너 후보는 타테나시)
완전 이거네요.
전연령판: 미소기 side
19금판: 오리무라 이치카 side
왜 반대가 되어야할 것 같은데 이렇게 된걸까
(철학)
중혼을 허가할 이유가 없죠?
애인'들' 중 어느 누구하고도 혼인 안하면 되요.
이른바 사생아 메타인데 아직 동양권에서 사생아 취급이
그다지 좋지 않긴해도 사회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비타협적 대상은 아니죠.
심심-
연합군은 여전히 제공권의 우위가 전술적 우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임을 증명했지만
동시에 전락적 열세를 뒤집지는 못한다는 걸 다시금 반복했습니다.
(물론 초등학교나 유치원의 경우 성장한 얼굴 알아보기 쉬울리 없으니.....)
빠른 3세대기 제식화를 통한 질적 향상
공군이라는 화력이 제한된다는 점이 역시 클테고
육군의 수적 질적 열세도 크겠군요
이런 양산형 IS들은 최소한 대 IS전에서 날뛰지는 못해도 일부 상황에서 특히 시가전 상황에서는 상당히 효과를 봤을 거 같습니다.
육군도 양산형 IS를 일정 규모 이상 갖춰야 한다는 결론이 나올것도 같습니다.
세계가 전쟁문명으로 50도 기울어진 미친 상황.
여기가 에이스컴뱃인가요
대신 귀여운 환태평양 전쟁을 드립니다(아무말)
서멸전이 되면 골치.
오늘 연재 시간은 불투명.
한다면 아마 9시?
연재하고 싶은데 리얼 사정 때문에 불투명해졌다.
살려줘(살려줘)
곳통스럽다.
9시 연재도 불투명해
10시 연재.... 가능.....하겠지...?
10시 아니면 10시 3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10시 20분에 시작합니다.
이런 싯팔
결국 그리핀의 양자-중첩상태는 완전 중2병으로 확정되고 나머지 가능성은 붕괴했다!
어제는 일찍 잘 걸 그랬나.
피곤함 때문에 제대로 스퍼트를 못 낸 것 같다.
피곤함 때문에 풀려고 했던 이야기의 반도 못 풀고, 글이 좀 이상해진 것 같다.
무리하지말고 일찍 잤어야했는데.
가볍게 그리핀을 굴릴려고 했는데
순식간에 개판이 된 중남미권,
양자-상태에 놓인 그리핀의 상관이 걸린 것에 관해서.
이러면 차후 그리핀과의 본격적인 커뮤 이벤에서 굴려야잖아
(투덜투덜)
생각해보니 그렇네?
일단 확정사항이 된 건 다음 3가지
1. 미국은 중남미 친미 군사정권들에게 필요로 하는 정권유지 코스트를 제때 지불하지 못하고 있다(그 만큼 홍콩 사태로 미국 정계가 혼란스럽다)
2. 브라질 군사정권은 그나마 IS빨로 숨은 쉬고 있지만 자기 앞가림도 급급하다
3. 그리핀이 IS 학원에 입학한건 정상적인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으려는 군사정권의 의도 뿐만 아니라 그리핀의 상관의 의도 또한 있다
그리핀의 상관에게 점점 수상한 냄새가 나는데....
러시아와 로마에 대한 특사 역할을 주문 받은 이유가 그리핀의 상관이 쿠데타를 계획하는 것에 있는데
그리핀의 상관의 롤모델 겸 정신적 스승이 캬루 내지 백탈린이면 웃을 자신이 있다.
아무튼 이건 뒤로 하고,
주인공 일행과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충돌 시나리오는 어떻게 짤까......(고민)
심심하다.
뭘할까.
그럴 생각이 없으시다면야
>>702 3차 대전 이전이면 납치 메타,
3차 대전 이후면 회유 메타?
갑자기 조용해졌다.
>>705 일단 지금은 정보를 솔솔 풀어내는걸로 갈음 중인데,
타바네가 적극적으로 나설려면 계기가 필요한가.....(곰곰히)
>>708 3차 세계대전(이란 이름의 대중코올전)이 발발해 핵전쟁 -> IS로 격퇴 루트를 타면 망국기업의 1차적 승리.
그 후 소기와 이치카를 확보하면 망국기업이 2차 승리를 달성합니다.
요컨대 3차 세계대전이 망국기업의 1차 승리 트리거예요.
자세한건 굴려봐야 할겠지만 미국시민들의 여론, 그리고 중국의 폭주를 감안하면 양측의 충돌이 예고된 셈
결국 미국이 혼자서는 힘드니까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일테고 이는 결국 3차대전인거죠
그렇다고 해서 중국을 대화와 타협으로 멈출수 있다고 보기에는 힘들고
중국이 멈추지 않는이상 한국과 러시아는 중국에 의한 안보위협에 시달릴테고 이걸 막는 가장 종흔 방법은 미국의 손을 잡은 WW3죠
이후에도 계속 딸 거 같아 보이는게 문제......
자신감이 어마무시합니다....
남은 건 일본 정도인데 일본이 과연 단독으로 대만을 중국 상대로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일본과 한국의 불화를 생각하면 일본 단독의 작전일 텐데 절대 못 지키거든요
대전전에 미리 미소기와 이치카를 확보하느냐.....이건 사실상 망국기업이 노출될 위험이 너무 큰 작전이죠
대전 중에 미소기와 이치카를 확보하느냐.....전쟁의 혼란속에서 적당히 MIA로 속여서 확보하는 거죠...사실 이것도 미소기와 이치카라는 위상을 생각하면 쉽지는 않습니다.
이미 망국기업이 홍콩 때 이치카를 건드려봤다가 일본이 독자행동까지 하는 걸 봤거든요.
그래서 막을려면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여야하는데 이게 3차 대전 풀쓰로틀이란 말이죠.
>>718 MD망을 완성하려면 두가지가 필요하죠.
이치카의 뱌쿠시키(유니콘)과 미소기의 데이터.
그게 없으면 기껏해야 IS 네트워크 등록이 전부인데,
그 것만으로는 불안정하고 언제 사회적 문제가 생길지 모를 MD망이죠.
기존 IS를 이용한 MD체계?
미국이 핵전쟁을 감수해줄 마지막 조각
IS를 이용한 MD체계.
그 것을 완성시켜줄 뱌쿠시키(유니콘)과 소기의 데이터.....앗.
오늘 연재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문제여.
흐음.
뭐 굴릴거 없을까.
한국의 얼굴(전성기 원빈)이 되가는데
그래서 2세계 각 언론은 미소기를 어떻게 다루는가?
이건 히트다! 히트!
국가간 경쟁의식, 기다릴 수 없음.
특히 미국과 러시아.
음, 잠깐만.
한번 그리핀의 상관에 대해 알아볼까.
소기에 대한 제2세계 여론은 캐논볼 이벤트 이후에 굴릴 안건이고.
그거 좋네
개인적인 추측으론 왠지 인상이 험악하지만 항상 미소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고 여기저기 명함을 내미는 사람일 것 같다.(..)
그리핀을 IS 학원에 보내는데 영향력을 행사할 정도면 상당히 중요한 지위에 있는건 분명한데
한번 굴려보자
◆그리핀의 상관은 어떤 사람인가: .dice 0 9. = 9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브라질군 소속 IS부대의 지휘관
4~6. 그 IS부대가 소속된 상급부대의 지휘관
7~9. 4+브라질 군사정권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실력자
어.....어.....어....?
....잠깐만 기다려봐.
이러면 이야기가 좀 많이 달라지는데??????
굉장히 높으신 분인데?
이런 양반이 그리핀의 중2병 설정을 인정해주고,
그리핀을 IS 학원에 전입시켰다는건.......잠깐.
설마 그건 아니겠지? 아니겠지?
브라진 군부의 핵심 인사 : 허허허허 오늘도 그리핀은 기운이 좋구나~ 허허허허
◆그러니까: .dice 5 10. = 10
1. 그리핀이 혼란스러운 본국에 있는 것보다 IS 학원에 있는게 성장에 도움이된다고 여기고 있다
2. 그리핀의 부모님과 지인관계로 그리핀의 대부(代父)다
3. 미국의 비호가 사라지면서 브라질 군사정권이 위태로워지는걸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4. 이건 쿠데타, 기다릴 수 없음
그리핀을 IS학원에 보낸 이유가 그거네.
쿠데타를 준비하고 있는데 딸처럼 아끼는 미성년자가 휘말리면 정신건강에 안좋으니까 IS학원으로 뺀거였어.
이 양반 도대체.....?
군부독재라면 견제보다는 강력한 통제력이 필요하지
>>752 한국으로 치면 수도방위사령관 확정.
요컨대 맘만 먹으면 총을 거꾸로 쥐고 브라질리아를 점거할 수 있는 위치.
그런데 그런 양반이 쿠데타를 계획한다니 이건 성공률이 높을지도
어떻게 그걸 유지할 생각이냐가 중요하지
그리핀이 IS학원으로 간 목적에는 러시아와 로마에 대한 특사역할도 있는데....
◆요컨대: .dice 5 10. = 7
1.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으려면 제2세계의 인정 또한 중요하다(상수)
2. 이대로가면 브라질 중앙정부가 붕괴될 것이라는 위기감
3. 이대로가면 룰라를 추종하는 좌익세력과 남은 길은 내전 뿐이라는 위기감
4. 그리핀의 상관은 (1. 노엘 버밀리온 2. 블라디미르 X루 .dice 1 2. = 1)를 자신의 롤모델로 삼고있다
모르는 사람을 위한 설명
노엘은 소련 붕괴기에 30대 초반의 나이로
동로마 제국에서 백색혁명을 일으켜 콤니노스 황조를 부르고
자유주의 입헌군주국으로서 로마 제국을 부활시킨 사람입니다.
요컨대 그 사람을 롤모델로 삼았단 이야기.
하필이면 백색혁명가가 롤모델이야! 이게 뭐여!
그리핀이 액재료 없는 개그캐 냄새가 씨게 풍겼는데
그 상관도 개그캐의 기운이 풍기는 것에 관해서.
결국 입헌내각제를 통해서 해결보자는 쪽인가
친미군부정권이 남미패권 주창하면어 국민지지 얻으려고 뭘 끌어왔을지 뻔하지 않나요?
제국의 이름으로 좌우 통합으로 입헌 의원내각제를 부활시키는 거임
◇백탈린을 롤모델로: .dice 5 10. = 10
1. 콤니노스가 부활했다. 브라간사라도 못할게 뭔가
2. 열렬한 민족주의자입니다. 문제라도
3. 룰라라는 강력한 후광을 앞세운 좌익에 대응해야한다
4. 노엘은 로마의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했다. 나는 룰라의 추종자들과 타협하겠다
의원 내각제를 통한 민주주의 회복을 조건으로
좌우 협치를 내세우면 좌익도 협상할만힌지
이거 그거 아닌가.
좌익이 죽은 룰라라는 강력한 후광을 갖고 있어
자기 이름과 얼굴로 독재할 수 없으니까
브라질 제국과 브라간사 왕조를 꺼내든 것 같은데.
오리지널 IS 코어 30개와 자기 얼굴만으로는
정점에 있을 때 '순교'하여 남미의 신화가 된
룰라의 유지를 계승한 좌익과 이념 싸움이 전혀 안되니까
남미 패권뽕과 브라질 국가뽕을 내세울 필요가 있었고
그 구심점이자 타협책으로 브라간사 왕조를 선택해
브라간사 왕조의 이름으로 민선 통치를 하겠다, 이거잖아;;;
그리고 미국의 심기도 브라간사라는 방패로 쉴드칠 수 있을테고요.
완전한 룰라 부활은 현실적으로 무리죠
다음 정권은 샌더스가 재선 못한다는건 브라질도 예측 하겠죠
거기다가 브라질 제국 시대에 노예제 폐지와 해방이 이뤄진 등 상당한 사회개혁이 이뤄졌고
이를 반대해 제정을 폐지하고 공화국을 세운 백인 농장주와 자본가들이 브라질 우익의 근간이죠.
그리고 그리핀은 일본계 브라질 혼혈이고 그리핀의 상관은 노엘을 롤모델로........어어어어라?
수방사령관은 못 버틴다에 걸고
민선이양하고 좌우타협해도 미국이 태클 걸기 힘들게 왕조를 방패로 만들자는 생각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이 사람은 AA와 이름을 받을 자격이 있어요.
일단 IS부대의 통제는 수방사령관이 가지고 있고 그렇다면 쿠데타 자체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좌익이 여기에 타협해주냐...
결국 이 타협을 중재해달라는게 러시아 로마에게 부탁하는 진짜 목적이겠네요
1. 룰라가 정점에에서 '순교'해버린 바람에 룰라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에 도달했다
2. 따라서 그리핀의 상관은 쿠데타에 성공해도 자기 얼굴과 이름으로 독재하기 어렵다
3. 정권을 좌익에게 내주기 싫지만 그렇다고 배제하기도 싫다. 배제하는 순간 내전 풀쓰로틀이다
4. 브라질에게는 IS로 완성한 남미에서의 군사외교적 위상이 있다.
5. 룰라 신화를 앞세운 좌익에 대응해 남미패권뽕을 내세우고 그 구심점으로 브라질 제국의 부활을 앞세운다
6. 브라질 제국 부활이라는 명분과 IS라는 힘으로 구심점이 없는 우파를 영끌하고 좌익과 협상한다
7. 브라간사라는 방패가 생기면 미국도 대응하기 어렵다
8. Profit!!!
이 양반 머리를 너무 잘썼는데!
후보는 크게 셋
1.미국 2.러시아 3.망국기업
사실 개입해서 쿠데타와 수습을 도와도 되지만 안돕고 간접적인 지지로 끝내도 됨
솔직히 브라질에 개입할 이유가 국장의 목표를 보면 애매함
남미가 혼란해지면 그만큼 세계 긴장도도 오르지만
반대로 브라질까지 혼란해지면 중국보다 남미를 우선할 가능성도 있음
그리핀은 평범한 집안에서 자고 난 일본계 브라질 혼혈입니다.
설령 어머니가 그쪽이라해도 제위계승권은 한없이 오를레앙-브라간사에 비해 밀리죠?
미소기가 공략 시 판도가.....
평범하구나. 늦었네.
타이밍은 기똥참 문제는 얼마나 협조자를 만드느냐
>>804 IS라는 실존하는 힘을 기반으로요.
이 양반의 문제점은 그거예요.
실력과 비전은 확실히 있고 오히려 차고 넘치는데
정작 자기 얼굴로 독재할 상황이 아니라는 것.
미성년자는 철저하게 미성년자답게 풀어주는 느낌이네
라우라급으로 아예 안하거나 셋시수준으로 모델일정도만 하거나
브라질 겨울이 포지션이거나(그런데 저 성에 이러면 진짜 칸자키 란코로 AA바꿔도 될 정도다)
뭐 인지도와 인기도는 브라질 한정이겠지만
중2병 때문에 호불호는 갈리겠지만서도
대영제국도 부활하고, 일본제국도 부활하고,
팔라비 페르시아 승천했고, 브라질 제정 복고각 날카로워졌고.....
신대회귀가 오지구나 오져
그리핀의 중2병은 란코보다 아스카에 가깝지만요.
정확히 말하면 아스카 기반에 사기안이 가미된 케이스.
◆설마 그리핀이 '그쪽'은 아니겠지?
0. 뭐....?
1~9. 그럴리가(그럴리가)
.dice 0 9. = 3
그래, 역시 그쪽일리가 없겠지.
아무튼 대단한 다이스운이야.
어떻게 된게 그리핀과 그 상관 둘 다 액재료를 피하지????
그리핀의 어머니가 실은 브라간사 왕통이라서 그리핀이 제위계승권자면 웃을 자신이 있다.
이 기회에 >>816을 완전히 확정 짓자: .dice 0 9. = 3
0. ...........뭐?
1~8. 무리다. 밖을 보면 안다.
9. ...........뭐?
다갓은 그리핀이 평범한 소녀라고 했다.
퉷(퉷)
심심하다-
심심한데 뭘할까.
그 것이 알고 싶다.
7시 30분 연재각이......안나와......
문득 든 생각
이 어장의 주제는 동서역전이 아닐까.
현실: 자유주의의 블루포 vs 국수주의의 레드포
이 어장: 제국주의의 블루포 vs 자유주의의 레드포
자유세계 포지션이 정반대란 점에서요.
이 어장 러시아보다가 현실 러시아를 보다보면 괴리감이 어휴............(절래절래)
어른들은 어쩔수 없다면서 악의를 선택하고 소년소녀들을 희생시키디만 그와중에도 희망을 믿고 서로를 보살피는 소년소녀의 대비가 좋다
오늘은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퇴근했다. 오늘은 정말로 7시 40분에 시작할 수 있어!
(환호)
부럽다...
>>834 네. 집근처에 있어요.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심심하다.
뭘허지
1) 백기사 AA나 치후유가 몬도 그로소에서 사용한 IS관련
2) 각국의 겨울양 포지션인 IS 파일럿(아이돌이나 마스코트역 대표)들
>>843 (일본 대표 후보생인 칸자시를 지긋이 살펴본다)
(설마....?)
2세계에도 버튜버 기업 있는건 확정이고,
>>847 가만보자.
칸자시가 원작조 히로인들 가운데 유독 개성이 약하다는걸 고려하면.....
......어라? 듣고보니 이거 괜찮다?
특히 일본은 컴퓨터 할줄 아는 여성들이 죄다 IS 학원에 들어왔을테고,
뭐라고할까.
미소기는 아슬아슬하지만 12금과 15금을 왔다갔다하는데,
이치카는 샤를로트를 터닝포인트로 19금으로 안착한 느낌이다.
서로 장르가 달라.
폴란드 대표후보생도 몰래 할지도 모르지만 은퇴한다고 은퇴식 방송 하고 끝내는건 아닐까...
>>852 어허, 밝고 건전한 어장의 수호자입니다.
(아무말)
>>854 스트위치 엔딩도 엄밀히 말하면 그쪽이었어요.
흠냐.
무슨 다이스를 굴릴까.
하다못해 아직 등장 안한 원작조(외전 포함) 히로인들 굴려볼까
>>858 ...누구?
원작조 말예요. 원작조.
호우키 링 셋시 샤르 라우라우라 방패없음 칸자시
로란 비슈누 파닐오닐 쿠리예 링사촌 랑 이 정도인가
그럼 먼저 12권에 등장한다는 룩셈부르크 공녀 히로인부터 굴릴까.
솔까말 얘는 국적부터 납득이 안간다.
원작에서는 4세대 IS 소유주인 룩셈부르크 공녀 '아이리스 트와일라잇 룩셈부르크'.
하지만 어장주는 암만 생각해도 이게 전혀 납득이 안된다.
◆이 세계선에선: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네덜란드 국왕 빌럼 알렉산드르의 딸이라고 퉁칩시다
4~6. 북이탈리아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4세의 손녀라고 퉁칩시다
7~9.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의 딸이라고 퉁칩시다
아버지는 바보 라고 외치고
룩셈부르크 공녀 아이리스 트와일라잇 룩셈부르크가 아닌,
스페인 왕녀 아이리스 데 보르본 루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나이를 생각하면 아스투리아스 여공, 스페인의 왕태녀예요!
나이 얼추 맞는다
스페인에 배분된 오리지널 IS 코어가 13개.
그래, 스페인쯤 되는 선진국 수문장은 되어야 납득을 좀 해줄 수 있지.
(만-족)
,.、rセだ: : : : ; ' :_: ~"''イ;;;;;;;;;;;;;;;」∩i_
/: : : : : -‐: ; ' : : :‐- 、: !ゞ;;;;;;;;;;! └‐`)
, ': : : :/: : : : : : : :、 : : : : : :', )-、;;ゝ'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 : : : : : : : : : :ヽ: : : : : :`、.(,_`´)ノ
ァ:./: : : /: : : :/:, : Λ: : : : : : : : ',: : : : : : ',\‐‐-、',
l`,': : : /: : : ,/:.イ:./ ',: i: :i',: : : : :',: : : : : : ',: ',`ヽ:‐:',
l,': : : ,': : ,':.,'‐-、i:i i: i: :l ',: : : : :',: : : : : : ',: ',ヽ、:i〉:`、
i: : : :i : /レ l:l ` !/‐‐‐‐-; : : :', : : : : : i : ',: ',:i: iヽi
l: : : :!: :,' ィチ示、 ' ',i i:i ', : : ',: : : : : l: : : ゝァ´ヽl
l: : : l',: i ` 5刈 ィチ示ミ、',: : :i: : : : : l,. '´:i:`i: ノ
l: : : l:ヘl.', ゞり 5::刈`i i: : l: : : : : l‐-、:_:_ノ
!',: : :!: : :i` ヒ:::ソ レ: !: : : : : !: :l: : : : l
,':.',: : ',: 込、 ` ,'/,' : : : : ,': : l: : : : :l
,': Λ: : ',: : ',.\. マ ‐- , / ,': : : : :,': : : l : : : : !
i:Λ iヽ: :',: : ',_,..\ -‐ ´ ./''",': : : : :/ : : : l: : : ',: ',
、┴i ヽΛ: :', : i;;/ `‐-‐''i"^´/.r‐/: : : / : : : : l : : : iゝゝ
\、‐- i ',: :i: :l7 __マ マ\/``, ': : : Λ: : : : : : l: : : :l: :\\
、‐- ヽ ○i: l: :! i;;;;;;;;;;{;;;`}',== /: : :/ ', : : : : j : : : !: : ',ヽ: ヽ
_ヽ / , !: : ,'  ̄//;;;i./ : : / \: : :,': : : :,': : : } i: :i
〉 i,. ' ´i. ,': : ,' //i;;ヽ;/ : : : / _. \: : : :/: :,: :,' ノ:.ノ
<i >‐ ゚ /`'レ: : イ ヽ/ .7;;7 i : : : / _、+''"~ _~"'' 、:,': :/i: :i {: {
</ィi//,': :/', / // .l: : : ,' / / ',:./ l: :l ゞゝ
</;;;;;;/ ,'/ ', ヤ l: : : i/.l / ', !: :! ヽヽ
/;;;/ .i{ ', / ',_,,.l: : : l l / '.,. ゞ:ゝ. i: i
대충 AA는 메루루려나
>>877 영국 왕녀 or 로마 자줏빛 황녀 루트가 개방됩니다.
셋시 혹은 벨벳과 얽힐 루트였군...
연설 장면 보니 메루루하고 헤어스타일이 닮았네
저 왕관은 없지만
뭐 리히텐슈타인 대표후보생 아닌 게 어디야
스페인 왕태녀라고 하니까 급-납득이 되며 만족하고 있는 중(흡족).
자, 다음은 누구를 굴려보실까......
삼성 직원인가
비슈누는..... 아니 싯팔 이걸 대체 어떻게 해석하라는거야!
딱봐도 태국 사람 아니잖아! 차라리 인도였으면 인도였지!
인도여도 성씨가 문제지만!
이게 제일 말이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란코계로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번에는 링인의 사촌동생을 굴려보자
◆대만 대표 후보생 황 랑인: .dice 0 9. = 1
0. 의외, 그 것은 3반
1~3. 2반에 있다. ......애를 죽이려고 작정했니?
4~6. 4반에 있다. ......그나마 다행인가?
7~9. 1반에 있다. 안심(안심)
이자 → 뭔가 멋있는 단어의 약자로 IZA
갤럭시 → 은하
링하고 랑하고 같은 반...?
대만 대표 후보생을 중국인이 대부분인 2반에! 2반에! 2반에!
중공 출신 전용기 소유주만 5명 있는 곳에!!!
갸아아아아아아아악!!!!!!!!!!!
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러면 싱가포르 대표 후보생도 2반에 있다는 소리잖아...
ヾヽ、 , ‐ァ___ /,イ /ニ彡
ヾヽ、 , /!'_/::::::/ /, - }"::/
ヾヽ、 /ゝ'/⌒)ヽ:: ̄ ヽ=- /' ノ::/--ァ
ヽ、 ヾx ヾ ヽ./,イ,- 、 r':::::/ヽ rヽ、 ./r- "
_` .ヽ 、 ヾ.. // , ノ//ヽ ヽ-'-ニ=- /:∠__ -<二
 ̄ ̄ x、 `ヽ./:;>' } }(ヽヽ ___,..-':::/ ̄ _,-、_
 ̄` - __ ` ヾx:::'::{ ヾヽ、 ノ ,ヽ、:::::ヽ':::,___ヽ--==- ヽヽヽヽヽ,
___ - /-ヽ:ヽ、 / __//,..-':: ̄:::ヽ--x::::::\ ヽヽ> 〉/二二
__  ̄ ヽ::ヽ、 <!/} )':::::::;-':::; ‐ヽ- '‐‐‐ xヽ、 ヽ 、/ / i.!ノ)
` ----ァ  ̄ Y::/i( /,ヽ ̄`:::-.x、:::! Y! ヽ -- ヽ ヽ、 !/ ̄
, -── ' r{'::::///ヽ ` ヽ::::;--xヽ}ヽ ヽ __ノ ` ヽ 、 ) i
__,--x /ヽ-──‐ァ !{ヽ!Y.{ r‐'::ヽ ノヽ ' ヽ -x、 / \ 〉
{-/"__ノ`}x '  ̄ , -.!:}ヽ!入、 ヽ( ヽヽノヽヽ、:::ヽ `ヽ、 ,x < x、
.,ゝ-ァ / )-- ' / i/ ヽ <ヽ、 ゝヘ.ノヾ、 .\::ヽ ゝ--- ' ` --ヽ
,ニ-- }'//ヽ,イ , <, -- (!、 }ヽヽヽ、 iヽ ヽ、 ヽ::ヽ x、
ヽイY イx<__/ ヽ .イ Vヽヽ ノ::::ヽト ヽ ヽ:ヽ ヾx ヽ、
`ヽ、 ノ . ___/__ .|r }::ヽ::::i:::ヽヽ ヽ、 ゝ ヽハ、
 ̄ ̄` --- /::::/---::ヽ!∧ヽヽ!::::::::〉 ,、 ヽ } r‐
, ‐イ‐'^/::::/:::::::::::::::}-)-{、::::::::i:::/::i::/ヽ、 ヾ ri::}
__,:1-',i,‐/:/!::::::/::::::::::;イ⌒ !}::::ヽ、!/::::!-.、ヽ`-..、 ヽノ'
,入!:::}/ //::ゝ、:: ̄::, -' //:::::::::::::!::::::} }::::::::ヽ、:丶、,_,_,_,_/'
ハ:::/ /':::::::::::::::`--..{r⌒ヽ //ヽ:::::::::::i::::/ ヽ:::::::::::::::ヽ:::::::ヽ_, --x- '
∧:::/ /:/:::::::::::::::::::::::::::ii:::::::::}-イ!/:::ヽ:::::::!::/ 、 ヽ::::::::::::::ヽ:::::::ヽ、
.{i:::V、 !/::::::::::::; --─ ' ゝ- 'イ::::i':::::::::ヽ::// ヽ ヽヽ..、::::i:::::::ヽ:ヽ
ヽ::/::`/!,イ!::::::; ' r / }::::://ヽ::::::::;ヽ' , -- 'ヽ、ヽ:::::::::::::::::::::ヽ::}
ヽ!x/::::∧/ |,/ ゝ ノ/!::::::::::i:::::/" { { ヽ ヽ::`ヽ 、:::::::::i:::!
ヽ!丶_!_i_:!,:ヽ、 - ' ヽ:::!::::::; / ヽ iヽヽ _:ヽ::::::::::::ヽ
`ヽ::::ヽ:::ヽ:::ヽ:::::} ./::; - ' \ ヽ ヽ ヽ::::::}
` -⊥__!__/ /-' ヽ ヽ ヽノ ヽ::i
참회하라-
(비슈누 뭐시기의 모습)
◆랑인은 2반에서 안녕하십니까?: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댁이 보기에 안녕하실 것 같습니까?
4~6. 그래서 양안관계 폭탄은 언제 터지냐고요?
7~9. 이치카를 제외하면 링인의 몇 안되는 정신적 버팀목입니다
마지막 비슈누의 아바타... 사람들이 보면 정말 말세라고 생각할 세계정세니까 말이야...
<속보> 금강불괴 멘탈 황 랑인 등장의 알림
그래, 그 정도 멘탈은 되어야 대만 대표후보생으로서 2반에서 버티지.....
(측은)
바이러스 병기를 알수없는 논리로 불태워버리고
헬멧이 깨져서 산소부족으로 사망하는거지
뭐 이민했다 치면 적당히 될지도
도저히 태국사람이 아닌데 암튼 태국 사람이라고 원작자가 주장하는 비슈누 이자 갤럭시
◆이 세계선에서는: .dice 0 9. = 0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태국 대표생 맞습니다(뭐....라.....고.....?)
4~6. 인도네시아 대표 후보생으로서 .dice 1 3. = 1학년입니다 문제라도
7~9. 인도 대표 후보생으로서 .dice 1 3. = 1학년입니다 문제라도
근데 이러면 불가촉천민설이 엇나가는데...?
뭐 싯팔?!
왕족도 젊은 시절에는 중2병 걸리는게 정상이잖아......
1~2. 인도네시아 대표생이고 .dice 1 3. = 2학년입니다. 근데 무슬림도 아니고 소수민족 출신이네요! 망했어요!
3~4. 인도 대표생이고 .dice 1 3. = 1학년입니다. 근데 나라가 개판이네요 하하하하
5. 인도계 (1. 호주 2. 남아공 2. 영국 .dice 1 3. = 3)인으로서 해당 국가의 대표 후보생이라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dice 1 5. = 2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에,
분리주의에 매우 무자비하게 대응하는 나라에서 비무슬림 비자바계 소녀가 대표생.....
액재료의 상태가.....?
다음은 러시아 예비 대표 후보생 쿠리예 룩크솁스카인가.
얘는 이 것만 굴리면 되겠지.
◆쿠리에는 아냐의 집안과 관계가 있습니까?: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아니다
6~9. 그렇다
그럼 쿠리예도 로마노프의 후손인가
◆관계가 있다: .dice 0 9. = 7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쿠리예의 친정은 표트르 3세 이전부터 독일에서 로마노프 가문을 모신 분가입니다
4~6. 쿠리예의 친정은 아냐의 외가입니다(외사촌 동생)
7~9. 쿠리예는 아냐의 사촌동생입니다. 문제라도(진짜 이름은 쿠리예 로마노바)
하지만 얘가 나왔을 때 IS는 이미 뒤졌다
.....응. 아냐가 왜 쿠리예를 아끼는지 알겠네.
어릴 때부터 같이 알고 지낸 사촌동생이니 친할 수 밖에 없지.
그리고 로마노프 가문의 핏줄을 물려받은 두 아가씨를 대표생, 대표 후보생으로 삼은
민주주의 러시아가 있습니다만 그거슨.
"우리 러시아 연방은 로마노프 또한 어엿한 민주 시민으로 받아들입니다!(진실)"
이러면 민주주의 러시아의 정당성이 더욱 뒷받침할 수 밖에 없잖아!
X루.....당신은 도덕책......(감동)
분명 이 어장 러시아의 현직 대통령은
전 루스인들의 정당한 차르 젤렌스키일거야
(아무말 대잔치)
근데 이렇게보니 가슴에 음영이 있구나 링은 없는데
3차대전은 그가 막았다(대체로 진실)
◇마지막으로 캐나다 후보생이자 아이돌인 코멧 쌍둥이 자매: .dice 5 16. = 6
1. 캐나다인이지만 영국에서 더 많이 활동해요
2. 캐나다인이지만 미국에서 더 많이 활동해요
3. 비버 이후로 가장 유명한 캐나다인이라 일컬어진다
4. 캐나다인: 코멧 자매는 우리나라 사람이야! 그러니까 비버는 느그 양키들이나 가져!!!
흠...
1+3이라
◆요컨대: .dice 1 2. = 1
1. 캐나다에서 영국의 영향력이 강하단 이야기다(※사실상 캐나다 자치령)
2. 캐나다인들은 코멧 자매가 자기나라 대표 후보생이라는 사실에 가끔 낯섬을 느낀다(※그 정도로 영국에서 살다시피함)
양자얽힘에 따라 캐나다 상태도 정해졌군
오늘도 대영제국은 언제나대로입니다.
대단하다! 부시 - 오바마 - 트럼프 - 샌더스 4연타!!!!
이거 진짜로 힘만 있으면 워플랜 레드 조지고 싶어지지 않습니까??
FDR과 아이젠하워의 유산(이었던 것)
아 그래서 러시아랑 손잡고 냉전으로 돌아가고 싶은건가???
이제 캐나다산 레드코트가 백악관을 불사를 일만 남은건가
점점 20년 미 대선이 2학기 초-슈퍼 이벤트가 될 각인데!
폴란드 대표후보생 할아버지 B.J.블라즈코윅즈가 캡틴 아메리카와 울버린과 전우여도 이 어장에 영향이 없듯이
미국 입장에서는 이런 ㅈ같은 거
한번 세계대전으로 리셋해봐??? 싶을듯
아무래도 미국이 홍콩에 참전한건 미국의 의지라기 보다는 영국의 요청이 컸던 모양.
햐, 홍콩 전쟁 이전에 영국이 정말 미쳐 날뛰긴했구나.
이러다가 리얼 혼모노인 마이크 펜스가 대통령 되는 꼴 보게 생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