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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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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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79-
닉퓨리 풍으로 말해볼까요?
[아들과 딸의 관에 앞에서 부모들의 비탄과 통곡이 하늘을 덮고 살아남은 아들 딸이 땅위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지옥에 몸부림칠때
인류는 마침내 선택하리라!! 천국으로 도달하는 문으로 향하는 길을!!]
인도가 왜 저리 조졌냐 굴려보니까 사실상 대만분쟁이 영국,일본vs중국의 영향력 캐삭빵이 되버렸고 ㅋㅋㅋ
>>8 '최소'가 화북과 만주입니다.
황하 이북이요? 젤렌스키와 백탈린이 힐러리/펜스에게 대놓고 ㅈ까할겁니다.
그 방법도 있구나.
영미권 입장에서는 [독일이 무서우니까 제발 그만해!!]라고 뇌내 변환되서 들릴 것
극동 이야기판으로 한정되면 러시아가 갑인데 굳이 러시아가 을처럼 보이는 독일 군축건을 꺼내는건 외교적으로 악수에 가까움
독일 군축이요? 이미 군축(폭소)를 해놓은 마당에 될리가요.
오히려 더 증강했으면 증강했지.
결론은 중국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것이네.
불가능해서 문제.
갑자기 궁금하다
◆독일은 뭘로 슈퍼 프랑스보다 GDP가 3~4천억 적을 뿐인가?: .dice 5 10. = 6
1. 신성로마제국이세요?
2. 프랑스와 같이 아프리카 빨아먹고있다
3. 러시아와 동로마 주도의 동구권의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반사이익을 봤다
4. 인구 8천만 이상을 자랑하는 독일권의 포텐셜(상수)
어떻게 막냐!
[신성로마제국이세요? + 러시아와 동로마 주도의 동구권의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반사이익을 봤다 + 인구 8천만 이상을 자랑하는 독일권의 포텐셜]
3번과 4번은 예상상정이다. 그런데 1번,
신성로마제국은 무엇을 의미하는거냐 다갓.
주마다 주법이 있음
◆1번은 무슨 의미냐: .dice 5 10. = 8
1. 독일 문민정부는 제1제국을 지향한다
2. 저지대가 프랑스의 영향권? 그건 잔상이다
3. 이제부터 오스트리아는 기쁜 마음으로 독일군을 받아들였습니다
4. 지금 밀라노는 독일 금융계가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다시피했다
일해라. 프랑스.
>>32 독일 + 저지대 + 오스트리아 + 북이탈리아.
신성로마제국 초기 영역이요.
이상태라고
그리고 양자상태의 룩셈부르크
쉽게 말해서 서유럽을 반 갈라서
저지대, 오스트리아, 북이탈리아, 스위스는 독일 영향권,
이베리아 반도는 프랑스 영향권이라는 의미.
대신 프랑스는 마그레브를 프랑스화(眞)했고 남아프리카 제외 아프리카를 통째로 자기 나와바리로 삼았고.
.....독일 놈들, 북이탈리아와 네덜란드 빨아먹었구먼
브라질이 우루과이 합병이 시스플라티나 주로 만들었고 미국이 이를 묵인했을 정도로 외교감각이 신대회귀했겠다,
혹시 독일 문민정부가 2차 안슐루스 플랜 짜는거 아냐?
◆독일 문민정부 니들 정말로 제1라이히 생각하냐?: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노골적으로 그렇다
4~6. 노골적이지 않지만 그쪽을 지향한다
7~9. 아니다
군부는 제3라이히(나치)를 지향하는데,
문민정부는 제1라이히(신롬)을 지향하는 나라가 있습니다만 그거슨.
야, 축하한다. 독일 문민정부 늬들이 신대회귀 1위다
안되겠다. 이 이상은 본편에 굴려야겠어.
독일 놈들 제정신이 아니야....!
>>47 안슐루스를 동반한 신성로마제국 세력권 부활
지금 스토리 진행도 어장주가 좀 버거워할 정도로 밀려있는 것 같은데.
>>55 그나마 프랑스에게 어그로가 안 끌린걸 보면
보헤미아와 동독 없던 초기 신성로마제국일겁니다.
(초기 신롬에 프로방스가 있는건 차지하며)
합스부르크 제정복고 있으면 진짜 웃음벨이다
이건 전적으로 콤니노스 황조 로마 제국 재건한 백탈린 때문이다
(확신)
레벤스라움이냐
신성로마제국이냐
그 것이 문제로다
제1라이히도 어떤 영역 기준이냐에 따라 달라져요.
초기 신롬 기준이면 독일 문민정부가 이미 완성했고,
리즈시절 호엔슈타우펜이면.......(외면)
초기 신롬: 서독 + 저지대 + 북이탈리아 + 오스트리아
호엔슈타우펜 신롬: 독일 + 저지대 + 이탈리아 + 오스트리아 + 폴란드 + 부르고뉴
프랑스가 독일을 경계하지 않는걸 보면
지금 독일 문민정부가 지향하는건 초기 신롬 판도니까 판도 자체는 완성됐어요.
어디 공상수라도 박혔어?
그렇다!! 즉 한국의 2세계 가입과 만주의 2세계 편입으로 마침내 환제국 판도가 완성되는 것이다!!
응기이잇!!
>>87 환핀연합제국(아무말 대잔치)
19세기로 신대회귀 vs 환핀연합제국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지!
로마 백탈린: 나는 나쁘지 않아(콤니노스조 동로마 제국을 부활시키며)
블라디미르 X루: "왜 소비에트 연방이 건재했을 때보다 전세계가 퇴보하는거야!?(경악)"
X루옹은 절찬리 신대회귀 중인 세계를 보며 얼마나 절규할까
>>95 4번째 커뮤는 특별 이벤트로서 따로 준비하고 있어요.
독일 경제의 미스터리를 굴리려다가 합스부르크 제정복고 가능성이 나오고,
인도의 미스터리를 굴리려다가 중국 강경파의 마오주의 가능성이 나오는 것에 관해서.
본편에서 체크해봐야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두렵다(두렵다)
대략적으로 대만 이벤트 전의 각국 상황에 관련된거니까요
거진 다 굴림. 이제 남은건 다 본편사양.
특히 대만이라던가 대만이라던가.
이 것이 제1세계다!
남미 좌파정권은 무조건 소각이다! 외교가 19세기로 신대회귀한 미합중국!
대영제국이 돌아왔다! 커먼웰스가 사실상 부활한 대영제국이 된 영국!
아프리카는 프랑스의 나와바리다! 마그레브의 프랑스화를 완수한 프랑스!
군부는 제3라이히, 문민정부는 제1라이히! 퓌러냐 카이저냐 그 것이 문제인 독일!
어제의 용사들이 돌아왔다! 140% 완벽한 제국으로 돌아온 일본!
대페르시아주의 만만세! 중동을 불태워도 대페르시아를 만들고 싶은 팔라비조 페르시아!
.....19세기가 아닙니다. 2020년입니다.
브라질
이란 아니 페르시아
호주 캐나다(순서 노 상관)
스페인
헬인디아
하도 빨린 북탈리아와 인니의 자강두천인가??
아 그러고보니 의외로 쟁쟁할지도 모를 사우디도 저지대s도 있구만
아 근데 북탈 저지대 3국 다 독일 보양식이니 16-20이나 사우디보다도 낮을 가능성도 있을려나?
독일 경제선방 > 왜? > 문민은 1제국을 꿈꾸고 저지대와 북탈리아를 보양식으로 써서
ㅋㅋㅋㅋ
왜 이렇게 됐는지 이해할 것 같다.
그 놈의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한국 러시아-로마 동구 연계 코인과 별개로 사태 피해는 이쪽이 압도적으로 클거 같기도?
로마 백탈린이 진짜로 콤니노스조 동로마 제국을 부활시키고 승승장구하자 유럽을 중심으로 왕정복고론이 진지하게 논의되기 시작했고,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발발해 서방세계가 상당한 경제적 피해를 입어 기존 체제에 대한 회의론과 함께 "좋았던 시절"에 대한 향수가 유행하고,
백기사 사건으로 IS라는 초강력 병기라는 강력한 '수단'이자 게임체인저가 등장하면서 (제2세계를 제외한)전세계가 망가진거였어......
경제적으로 어려우고 현실이 ㅈ같은데,
IS라는 강력한 몽둥이로 "좋았던 시절"을 만들 수 있다?
신대회귀 빠따죠 쉬바!!!!
...?
자국 금융이 박살나고 있는데 브라질도 동시에 지른 희대의 또라이가 되는건데
이거 대부분의 열강과 준열강들은 IS를 동원해 비열강국들을 두들겨 패 "좋았던 시절"을 재건하여 대침체를 극복한 모양인데!
어장주 직권적 dc 스타워즈 시리즈 말곤 진짜 서브컬쳐든 영화 게임 분위기가 엄....
현재처럼 군축비 녹여 버티기가 무리.
개도국 역성장=좃망 이긴 하지만 쨎든
>>136 파키스탄(이라 쓰고 페르시아라 읽는다)와의 전쟁에서 두번이나 개쳐발려 카슈미르와 라자스탄을 상실하고,
중국과의 전쟁에서 개쳐발려 중앙정부 권위 폭발하고 원역사보다 건재한 영국이 작정하고 조져버리면서 그만......
빈부격차는 상상을 초월하고 기존의 정치체계로는 타협도 불가능하고 미래도 없다는 식의 아고니 상태가 되어야 터지는게 공산혁명이라...
영국치하 인도인데 마오주의가 날뛴다? 이정도면 지역에 따라 식인도 일어나고 있을듯
자연스럽게 카타찬이겠지만)
>>149 호옹이(호옹이)
심심하다----
>>154 러시아 전체의 대리 AA는 슈타게 주인공.
젤렌스키 한정으로는 아직 생각해본건 없어여
폴란드, 루마니아,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슬로베니아, 발트3국이라.
뫄, 동유럽은 무대가 아니니까 여기서 적당히 굴려볼까
소련 터지고
유출된 박사급 인재만 3만명 이상이었고,
EU 출범 이후 동유럽 인구들이 대거 서유럽으로 이주했음.
2대전 이후 개같이 폭발한 유럽 인구풀이 복구된 이유가
뭐겠음.
근데 2세계가 건재하다고????
서유럽에 공업은 없습니다.(ㄹㅇ임)
◇동유럽은 어때요?: .dice 5 16. = 16
1. 노엘의 로마 백색혁명의 여파가 안 미칠리가 없지
2. 서유럽 열강들이 무서워
3. 키예프 조약 기구 체제에서 체코가 수혜를 입음
4. 키예프 조약 기구 체제에서 폴란드가 수혜를 입음
이게 뭐시여(뭐시여)
◆이게 뭐시여(뭐시여): .dice 0 9. = 5 + 1
0. 다갓: 죽어(죽어)
1~3. 으아아아아아 (1. 1+프랑스 2. 2+ 영국 3. 독일 .dice 1 3. = 2)가 미쳐 날뛴다! 살려줘요, 러시아! 로마!
4~6. + 동유럽 국가들은 부정할 수 없는 선진국 그룹입니다. 미친 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7~9. + 러시아산 스테로이드와 한국산 링겔 맞고 단체로 경제 떡상의 알림
ㅋㅋㅋㅋ 암 그라제 ㅋㅋㅋ
[영국과 독일이 미쳐날뛴다! 살려줘요, 러시아! 로마! + 동유럽 국가들은 부정할 수 없는 선진국 그룹입니다. 미친 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동유럽이 선진국 그룹입니다: .dice 5 16. = 5
1. 흑흑 감사합니다 (1. 클린턴 2. 부시 3. 1+2 .dice 1 3. = 1).......
2. 발트 3국은 경제적으로 키예프 조약기구판 대만이 된 모양이다
3. 체코 GDP가 5천억 달러라니, 지금 나를 우롱하는건가?
4. 폴란드 GDP가 1조 달러라니, 지금 나를 우롱하는건가?
리턴 오브 더 브리타니아의
이유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아닐 겁니다
곰 한테도 말했던 건데
쉽게 생각하세요
동유럽이 상승하면 할수록
서유럽이 뒈집니다.
서유럽이 어떻게 강하냐 인도가 씹창났는데 대영이 그렇게 되겠냐 1세계 전제자체가 되겠냐 등등 그 외 기타 전제가 무너지는 지적이겠지만
반영이 힘들걸
근데 클력제는 그렇다 치고 부시는 x력제 소리 들을만큼은 아닌가봄?
흐으으음
캬루시아가 안착하고 키예프 조약기구가 생기는
순간 EU는 형성될 수 없고
냉전 내내 유럽을 괴롭힌 인구부족 문제와
환경오염은 심각해질 겁니다
유럽 공동시장은 커녕
서유럽 전체가 구제금융을 받아야할 판이고
당연히 국제통화기금은 그럴 돈이 없습니다.
유럽 국가는 알아서 살아남아야하며
부족해진 인력과 자산을 알아서 채워야합니다.
[흑흑 감사합니다 클린턴..... + 발트 3국은 경제적으로 키예프 조약기구판 대만이 된 모양이다]
>>176 말해도 괜찮아여
요컨대 클린턴 시대의 친러, 친로마 기조로 동유럽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반사이득을 본건가
근데 동유럽에서 체급이 있는 폴란드와 체코가 성장 안했을리가 없는데
◆2020년 체코 GDP: .dice 0 9. = 0 + .dice 0 1. = 0(한국산 링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26 30. = 2800억 달러
4~6. .dice 35 40. = 3600억 달러
7~9. .dice 43 48. = 4800억 달러
◆2020년 폴란드 GDP: .dice 0 9. = 4 + .dice 0 1. = 1(한국산 링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75 80. = 7800억 달러
4~6. .dice 88 94. = 8800억 달러
7~9. .dice 98 103. = 9900억 달러
서유럽이 정말 마그레브 프랑스고 뭐고 괜찮을까 의문이 한순간 들을뻔 했지만
얘기의 재미를 위해서 서유럽은 어찌됐든 괴물(?)이라 생각하는게 편하다는걸로(사체 주장이 틀렸다고 얘기할 능력도 없고 동의를 하긴함)
버블인데
2세계가 안착하면
버블이 발생할 요인자체가 없다는 건
차치하더라도
발트 삼국을 제외한 연방 재편에 성공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럽은 다국적군을 구성할 여력조차 없습니다
체코는... 크리?
뒤지는 길 밖에 없습니다.
뒤지기 싫으면 약탈해야죠.
캬루시아 단독도 아니고 백탈린조합에 남탈리아까지 잔존하는 상황인데 90년대부터 조기 견제가 안들어왔나싶기도 했지만
아몰랑 다갓이 짱이야 빌력제 민주주의 뽕 십자군이지만 브라질은 불질러야했던 부시해병님 만세
2세계가 안착을 하고 팔레비 왕조가 멀쩡해도 룰라 멀쩡히 돌아가는 브라질에 불지르고 ㅈㄹ하면 서브프라임 할배도 터질수도 있지(미침)
폴란드가 8800억 달러인건 국민소득 2만 달러가 넘었단 뜻이니 충분히 납득 범위다.
◆보헤미아님......?: .dice 1 5. = 2 + .dice 0 1. = 1(한국산 링겔, 전통적인 중유럽 공업 중심지)
1~2. 체코의 1인당 GDP가 네덜란드급이라고.....?(5만 달러)
3~4. 체코의 1인당 GDP가 호주급이라고.....?(6만 달러)
5. 체코의 1인당 GDP가 미국급이라고....?(7만 달러)
독일은 재무장 ㅈ이라도 꺼내는 순간
핵위기라는 사소한(?) 문제는 넘기더라도.
2010년 이전 역사를 현실대로 두기엔
러시아가 커도커도 지랄맞게 커서
전제조건이 깡그리 개박살난다는
덜 사소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라크때 삽질은 결국 줄었을지언정 상당히 컸고
룰라 불질고 룰라 이후로도 남미 전체에 죄다 불지른것도 추가
2세계 안착이 있다해도 이정도면 미국 맛가고 세계 경제 씹창내기 충분하지 않을까 사체?
[체코의 1인당 GDP가 호주급이라고.....?(6만 달러)]
축하드립니다.
체코님이 키예프 조약기구의 네덜란드가 되셨습니다.
고마워요, X루! 고마워요, 클린턴!
그런데 왜 체코는 IS 오리지널 코어가 없죠!?(해맑)
폴란드 체코 16-20위 안착인가? 아따 쟁쟁하네
네덜이라던게 벨기에라던가 못받은 애들 생각보다 꽤 되니까
>>206 간단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제1세계가 대놓고 러시아에게 미들핑거 날린게죠.
러시아와 동로마는 너무 크니까 그에 걸맞는 코어를 배분했지만 나머지?
응ㅋ 너희들은 그런거 읎어ㅋ
장담하는데 러시아는 이 때 정권 한번 갈렸을걸요.
(어질어질)
코어로 엿먹은게 2세계 뿐만 아니라 한국도 마찬가지였었다!!!
그래도 2010년-2011년 배정이고 헬바마 중간기쯤 되니까(,,,,)
하고 선뜻 경제협력의 손을 내밀었을 것
////
아 우리의 트황상 썩을놈은 그런거 없이 관함식에 대사 추방까지 같이 해드렸지만 ㅋㅋㅋ
무슨 정권이든 그냥 키예프로 런한다
아주 속이 끓었겠군(.,...)
트력제의 환상의 쇼 코리아 크라이시스 직후부턴 2세계 공주님이 된건가(....)
계속 다이스에 안걸렸는데 영향력이 걸렸으니 궁금한게 있다
◆노엘의 영향력 확대는 백색혁명을 부추기는가?: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노골적이지는 않지만 그렇다
4~6. 노엘은 관심이 없지만 노엘을 롤모델로 삼는 야심가들은 그렇지 않다
7~9. 아니다
[노골적이지는 않지만 그렇다]
◆실제 성과: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키예프 조약 기구에도 백색혁명이 발발한 국가들이 있다
4~6. 키예프 조약 기구에는 없지만, 바깥의 뭇 많은 독재자와 야심가들은 노엘을 롤모델로 삼고있다
7~9. 아니, 그냥 브라질과 같은 일부 케이스가 특이한거였어(노엘은 타국의 백색혁명에 의욕이 없다)
브라질이 특이사례였던걸로;;
천만다행스럽게도 백탈린은 왕정빌런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236 그런데 독일 문민정부가 제1라이히(신롬)을 롤모델로 지향하고
초기 신롬 판도를 사실상 완성해버리는 바람에 이쪽도 양자-상태가 됐다는게 유우머
덧붙여 오늘은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미국주도의 코어배분은 이라크전쟁 남미쿠데타 백기사로 위신조진 미국의 패권을 재확인하는 것.
거기서 한국이 반발하고 뒤집어진건데
거기서 최악까지 가서 동맹파기까지 가면 코어 배분에 불만가진 각국이 전부 일어남
현재의 2세계에 불리한 코어 배분이 통과된것
이게 다 원작이 나빠
>>242 호오, 과연(과연)
대놓고 개그물 때릴거 아니면 세계관이 디스토피아 직행일수밖에 없는것도...
오늘은 시작하자마자 독일과 중국 상태를 체크해야겠다.
합스부르크 제정복고냐 아니냐,
네오 마오이즘이냐 아니냐,
그 것이 문제로다
>>248 덕분에 독일이 왜 슈퍼 프랑스와 GDP가 큰 차이가 없었는지 미스터리가 해갈됐죠.
그래, 동구권이 경제적으로 윤택해졌으니 동구권과 무역하는 독일이 수혜를 입었으면 입었지, 해를 볼리가 없지.
(군부가 레벤스라움 각을 잡는건 외면하며)
프센징에게 나라란 자기를 통제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기에게 통제될 존재인데
이 상황에서 통제되고 있다하면 그게 놀라울 것 같은데
거기에 미국이 흔들리고 이제는 서구열강들이 제국주의적 행보를 보이는데
그야 그쯤되면 슬슬 중국도 PTSD와 원한으로 뭔가 튀어나오지 ㅋㅋㅋ
원신이 죽었다!
붕괴가 죽었다!
사람도 아냐!
거기에 홍콩을 돌려주지 않는 제국주의 열강 영국에 대한 원한
21세기인데 돌아온 제국주의 열강들에게 신음하는 세계.
이거 완전 마오주석과 마르크가 계시한 때가 아닐까? 한번 홍콩을 들이박아봐?
그리고 성공했으면 뭐다? 예언의 때가 온것!!!
홍콩에서 기어이 사이공을 찍으면서 마침내 예언의 때가 도래했다는 확신만 안겨준 셈 ㅋㅋㅋ
마침내 공산주의 사도들께서 예언하신 때가 왔으니 이제 더는 서구를 따르는 척 할 필요가 없어진 것
와, 이거 안되겠다.
원래는 생각 없었는데 마도카 구출 이벤트를 강제로 끼워넣어야겠다.
일단 마도카 구출하고 제2세계가 망국기업을 인식해야 뭐라도 할 수 있지.
공산당은 인민 위해 일한다- 8년도 더 넘게 일을 한다 (대충 진짜 이런 노래)
러시아의 타바네 생포가 기정사실이고
KGB가 IS학원에도 공작 중이라서
마도카 구출 이벤트를 강제로 끼워넣을 기반이 있는게 다행이다..
마침내 마인 퓌러가 꿈꾸던 게르만 형제들과의 반공연합군이라니!!!
캬 정말 돌아버리겠다!!
원래라면 영국은 그대로 한국이라는 약점을 쥐고 러시아의 협력을 논한다는 전략이었을텐데
중국이 저상태라면 이야기는 정반대임
한국은 얼마든지 내줘도 좋으니 러시아의 협력을 구걸해야함
원래 이럴때 뻔뻔힌게 협상하는게 머추장 놈들이니까
협상이 없지는 않을듯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네오 마오이스트들이 밀어버린 원신, 붕괴3, 벽람항로, 소녀전선, 명일방주는 어디로 갔을까(철학)
혁명무죄 조반유리 엔딩이냐,
대만 도피 엔딩이냐,
일본 도피 엔딩이냐,
한국 도피 엔딩이냐,
그 것이 문제로다
운명의 다이스
◆원신, 붕괴3: .dice 1 5. = 3
◆소녀전선: .dice 1 5. = 1
◆명일방주: .dice 1 5. = 1
◆벽람항로: .dice 1 5. = 5
1. 혁명무죄 조반유리 당했습니다(갸아아아아아아악)
2. 대만으로 토꼈습니다(잠재적 시한부려나?)
3. 일본으로 토꼈습니다(거기도 좀.....)
4. 한국으로 토꼈습니다(3N을 조심해!)
5. 러시아로 토꼈습니다(크흑, 감사합니다 X루.....)
[소녀전선, 명일방주: 혁명무죄 조반유리]
[원신, 붕괴3: 일본행]
[벽람항로: 러시아행]
미호요는 일본, 비리비리는 러시아로 이타치.
그리고 우중이가 죽었다! 나쁜 네오 마오이스트!
벽람은 구소련 함선 버프 받는 것 빼면 딱히 변화가 없을테고,
일본으로 도주한 원신과 붕괴3은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네.
이 일본은 우리가 아는 그 일본이 아니라 140% 일본제국이라서.
말하고보니 토가 나온다
원신은 안해서 상대적으로 덜 충격인데 이러면 히메코 선생의 희생을 회상할때마다
감동적인 희생이 아니라 자살특공 미화가 된다 이 소리잖아 `10
◆일본 이타치 이후 마개조 수준(원신):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축하드립니다! 이나즈마가 140% 일본제국이 됐다!
4~6. 비중 개떡상과 더불어 이나즈마에 대한 부정적인 묘사를 거진 칼질해야했다
7~9. 크흑, 감사합니다 미호요.......
[축하드립니다! 이나즈마가 140% 일본제국이 됐다!]
으갸갸갸갸갸갸갸갸갹---------!!!!
이러면 붕괴3도 칼질당했단거잖아!!!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니 이경우는 타바네 동생이라 세뇌한건가 하여튼
습가놈 치하에서도 고집쎈 미호요가 저 모양이 됐는데,
진심으로 이 세계선 일본계 서브컬쳐 괜찮은거냐.
일본 게임들 뭔꼴나고 있을련가 ㅋㅋㅋㅋ
라기엔 별 차이가 없었군
◆일본산 서브컬쳐 요즘 어때요?: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축하합니다, 경계전기가 건담 타이틀 달고 나왔습니다!
4~6. 7+뫄, 별거 없어요. 서브컬쳐 속 한국계 캐릭터들이 기록말살형을 당했다는거?
7~9. 뫄, 별거 없어요. 마X열이나 게X트 같은 애니가 분기마다 .dice 2 6. = 4할이라는거?
ㅌ
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보> 토미노 요시유키 피꺼솟의 알림
다시 생각해보니 이 영감 꿈 중 하나가 건담 망하는거라 꿈이 이뤄졌다고 봐야겠네(혼란)
....
왠지 원래 일본인,동양인 빌런들도 재일이거나 중국이거나 하는 착각이 드는거 같지만 일려나?
사실 일본 2010년대 초반부터 이미 미쳐돌아가기 시작한 여론 보면 깡코레 첫 출시부터 이미 맛이 가있었을거 같지만(....)
그이상으로 몬가 아님 요소들이 잔뜩 있을거 같고
◆토미노옹은 안전하십니까?: .dice 0 9. = 0
0. 크흑, 감사합니다 토미노....
1~2. 신 일본제국 이 나쁜 자식들, 그러지마!
3~4. 이미 분사하신 토미노 요시유키입니다
5~6. G레코가 V건담 시즌2가 됐지만 기분탓이다!
7~8. G레코가 Z건담 시즌2가 됐지만 기분탓이다!
9. 크흑, 감사합니다 토미노....
아마 블랙위도우 볼일이 없거나 설정이 엄청 바뀌었을듯
픽시브는 2020같은 분위기면 상당수 그림들이 원래 상관이 있든 없든 욱일기 달고 이상한 짓을 할거같고
>>328 닉퓨리 배우(????????) 재현률 99.99999999999%(???) 아님 0%()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백의 토미노는 언제나대로인 모양입니다.
다행이야.... 아직 일본의 민주주의가 완전히 죽지 않았어.....
(눈물)
따흐흐흑
일본 한정으론 한국 중국인 주류라던가
아 첩보영화들 꼬라지가 어떨지...
야! 열이 나도 저런 놈이랑 그냥 넘어가?!
>>321의 답: .dice 0 9. = 9
◆이 세계선의 칸코레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심해서함이 정말로 연합군이 됐습니다(갸아아아아아악)
4~6. 2020년, 연합군 해외함은 단 1척도 없습니다!
7~9.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다나카스와 X발후는 언제나대로
그나마 러시아도 otl에선 아예 불법쪽 말고 자체 생산은 잘 모르겠는지라 감도 안잡히고 여기선 괜찮겠지만
아직은 멀쩡하다는거냐 목숨걸고 저짓한다는거냐 그것이 문제로다(....)
홍콩 사람 팔아넘긴 한국! 이라고 여기 저기서 소리가 나올 판.
나침반으로 x뺑이쳐야하고!
이게 선녀같은 것이라니 실로 끔찍하다
다나카스가 일본 서브컬쳐의 희망이자 양심이라니
이게 말이냐 빙구냐
(한숨)
칸코레와 벽람항로로 사람들이 많이 몰리겠군.
하지만 내가 칸코레와 벽람항로를 좋아해도 이렇게 되기를 원치 않았어!
(쾅쾅쾅)
일제랑 대영제국이 부활해서 중국이 돌아버린 쪽이에요...
토미노옹이 재흑화하지 않았고 다나카스가 평소그대로인걸 보면
일본 서브컬쳐계의 절반은 멀쩡한 것 같은데,
마고열/게이트 같은게 4할이고 경계전기가 비우주세기 건담 신작이면 나머지 절반은......
(외면)
확실한건 이 세계선의 비우주세기 건담은 완전히 조졌다.
10년은 쳐다도 못볼거야...
코리아 게이트 이후 중국은 엄청난 압박에 시달렸을 거에요.
코리아 게이트의 결과 한국과 일본의 IS 코어의 합이 중국이 보우한 IS에 맞먹고
일제는 부활하고 대영제국도 부활해서 1세계를 주도하면서 홍콩을 포기할 생각도 안보이죠.
시진핑으로서는 뭔가 액션을 취해야 했습니다.
......
일본은 일단 평화헌법 폐지는 하고 군대가 됬지만
걍 국방비 미친듯 증폭에 파병 선빵 가능 이런거만 단거? 아니면 징병제까지도 돌리는거?
결과는 대차게 망하다 못해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상실했습니다.
그 시점에서 시진핑의 몰락은 확정되었고 제국주의 열강 그것도 대영제국과 일제의 부활은
민족주의 성향 강경파를 매우 자극했습니다
블루 아카이브와 라스트 오리진이 최후의 희망(眞)이고
카운터 사이드가 선녀(진실)이라니,
이게 말이냐 빙구냐.
서브컬쳐 업계도 망한건 예상할수 있었습니다
다만 일부러 그걸 인지하고 싶지 않았을 뿐
NC에서 게임이라 평할만한건 블소정도지만 그것도 2로 가면서 망했고!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리지 않은 게임들이 유저수는 훨씬 많음 카트라이더라던가 쿠키런이라던가
여태까지 무력으로 막고 있었는데 2세계 참전을 대가로 한국 2세계+북중국 영향권 주기라던가?
지금 한국 내부사정 보면 협박이고 뭐고 1세계 안 뛰쳐나간 게 신기할 수준이고.
힐러리 당선 -> 대만 방어전 실패가 진지하게 가능해짐
펜스 당선 -> 군사적 대치 없이 결별은 확정. 그 이상은 몰?루!
힐러리가 대선에 승리하면 겨울방학 이벤트로 2차 코리아 크라이시스가 예약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셜리는 한국으로 이타치하는걸 진지하게 고려하겠죠.
대만 방어전? 러시아와 한국이 참전 안해서 실패할 각이 진지하게 보일걸요.
펜스가 당선되면 좀 애매한데...... 군사적 대치 없이 결별 자체는 가능합니다.
공화당 당론이 러시아 견제론이지만, 기독교 근본주의자인 펜스 성격상 러시아와 중국이 있으면
가장 먼저 중국을 조지고 그 다음에 러시아와 신냉전 대치 구도를 만들려고 하겠죠.
여기서는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이는게 무난히 가능할겁니다. 어디까지 양보하느냐가 문제지.
요약하자면,
힐러리가 당선되면 겨울방학 이벤트는 심각해지고,
펜스가 당선되면 겨울방학 이벤트는 그럭저럭 밝을겁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소기와 셜리 뿐만 아니라 망국기업(하이드라)와 싸우는 관점에서 보면
자유주의 매파인 힐러리보다는 기독교 근본주의 매파인 펜스가 당선되는게 나아요.
사실 어장이 흥행하는 측면에서 보면 펜스보다 힐러리가.....(아무말)
심심허다
어떤식으로 껴들건지는 아마도 학원제 이후에 있을 물밑 협상결과에 달렸겠죠?
으어어어 뭘 굴릴까
뭔가 좀 미친 전개를 생각해야....
어지간한건 다 굴렸고,
대만이나 중동 같은건 다 본편 사양.
으어어어어어어, 차라리 노엘과 X루에 대해 굴려볼까
>>387 그 제안, 받아들인다
◆로마 제국의 집정관, 로마 백색혁명의 주역으로서 노엘은 전세계적으로 어떤 평가를 받는가: .dice 5 10. = 9
1. 괴짜
2. 제위에 오르지 않은 바실레오스
3. 타협할 줄 아는 스트롱맨
4. 우파들의 우상
암살 안당한 카이사르가 맞아 저양반은
성향이나 행보가 정반대인감이 있지
한쪽은 지옥을 뒤엎은 패기의 소유자안
[제위에 오르지 않은 바실레오스 + 우파들의 우상]
◆우파들의 우상: .dice 5 16. = 8
1. 서구 우파특: 강한 남자 좋아함
2. 서구 우파특: 기독교적 가치 좋아함
3. 독재자들에게는 X루보다 따라하기 쉬운 롤모델이다
4. 냉전시대 좌익들의 킹덤 오브 헤븐인 동로마를 자유세계의 품으로 되돌렸으니까
[서구 우파특: 기독교적 가치 좋아함 + 독재자들에게는 X루보다 따라하기 쉬운 롤모델이다]
기독교적 가치 추구와 독재자들의 롤모델이라.......
◆그러니까: .dice 0 9. = 5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X루는 눈물을 마시는 새지만, 노엘은 피를 마시는 새니까 따라하기 쉽다(이게...?)
4~6. 1+서구 문명세계에서 로마 제국이 정통성의 회복의 상징
7~9. 4+신화 속 블라디미르 푸틴...?
[X루는 눈물을 마시는 새지만, 노엘은 피를 마시는 새니까 따라하기 쉽다(이게...?) + 서구 문명세계에서 로마 제국이 정통성의 회복의 상징]
>>395 2학기말, 그러니까 12월이요.
◆정리하면: .dice 5 16. = 14
1. 반공주의의 아이콘. 특히 이런 시대라면 더더욱
2. 서양에서는 X루와 노엘 둘 중 누구를 높이 평가하느냐에 따라서 좌익과 우익이 좌우된다
3. 저 양반 따라했다가 ㅈ망한 야심가들이 몇명이더라.....
4. 좌익의 애증의 대상
X루 : 하아 일단 이것도 맞는 말인건 나도 알아 하지만 우리가 할 일도 필요한 일이야. 우리 서로 어느정도 타협할 수 있지 않을까?
정리하면 서구 기독교 세계의 시작이자
3천년 제국으로서 로마 제국을 회복하고
피의 숙청으로 로마 제국을 강하게 만든 점에서 우파가 높이 평가하고,
좌익은 로마 제2공화국을 뒤집은 노엘을 싫어하지만
한편으로는 민주사회주의자들과 타협해 협치한 행보에 대해선 인정한다,
라는 의미군요.
원본 백탈린에 비하면 그럭저럭 유연해진건가.
현대에 무슨 포를 떠 죽일 것도 아니고
◇원본에서는 아버지가 고려계인데 여기서도?: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소수민족 출신은 맞지만 고려계는 아냐
6~9. 아버지는 고려계가 맞고, 원래 소련에서 살다가 동로마로 넘어갔다
◇고려계는 아니지만 소수민족 출신은 맞다: .dice 0 9. = 5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유대계입니다 문제라도(나치가 싫어합니다!)
4~6. 세르비아계입니다 문제라도(세르비아 민족주의자들에겐 원쑤)
7~9.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즉, 이 세계선에서 유고슬라비아 내전은: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남슬라브계 분리주의자들의 대대적인 반란이었고 노엘은 이들을 강경하게 진압했다
4~6. 세르비아계 분리주의자들의 대대적인 반란이었고 노엘은 이들을 강경하게 진압했다
7~9. 세르비아계 분리주의자들의 반란 음모가 사전발각, 이를 빌미로 대대적인 피의 숙청을 단행했다
밀로셰비치의 띵복을 액션빔
아버지쪽이 세르비아계라고 했고,
그럼 어머니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역시 세르비아계입니다
4~6. 유대계입니다. 나치가 싫어하겠군요
7~9. 원본과는 반대로 어머니가 고려계입니다.
.dice 0 9. = 7
일본이 싫어하겠네요.
[원본과는 반대로 어머니가 고려계입니다.]
◆로마의 집정관으로서 노엘은 모계로 이어지는 고려계 피에 대해서: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원본적)
4~6. 크게 의의를 두지 않는다. 러시아라면 모를까 동로마에서 고려인은 극소수 중의 극소수다
7~9. 그 나름대로 의의를 두며 정치적으로 잘 써먹고 있다. 주로 한국의 키예프 조약 기구 가입 차원에서
이건 140% 백탈린이 분명하다(확신)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솔직히 내가 특이케이스지, 동로마에 고려인이 있긴하냐?
4~6. 숙청했던 밀로셰비치와 세르비아계 민족주의자들 때문이라도 필요 이상으로 터부시해야했다
7~9. 원래는 각별히 생각했다. 근데 90년대와 00년대 초반 한국이 이걸로 국뽕을 너무 심하게 빨았어야지......
그럼 한국도 동로마보단 러시아쪽에 연결이 강한 루트인가
[솔직히 내가 특이케이스지, 동로마에 고려인이 있긴하냐?]
젠장, 그렇다고 이렇게 재미없는 루트를 탈 이유가 없잖아(쾅쾅)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대한 감정이 나쁘지 않는건: .dice 0 9. = 5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두유 노우 김치?
4~6.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갖는 한국의 존재감에 대한 인정
7~9. 대체로 미소기 때문입니다
[키예프 조약 기구에서 갖는 한국의 존재감에 대한 인정]
즉, 1~3도 아니고, 7~9.도 아닌데
4~6 때문에 한국에 대한 감정이 나쁘지 않다.....
.......대체 키예프 조약 기구에게 한국이란 무엇이지?
>>423 러시아랑 달리 동로마는 너무 머니까 어쩔 수 없겠죠?
뭔가 어장이 조용해졌다.
음, 다른걸 굴려야하나.
굴리면 굴릴 수록 한국이 동유럽에서 무슨 짓을 한건지 미스테리해지는 것에 관해서.
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
아니 사실 평일 낮에도 시끄러운게 이상한거요
나도 리얼육체거 있고 일이나 학업이 있어서 틈틈히 반응하는거 아니면 못해--
특히 시험 4주 남은 시점이면 슬슬
캬루-노엘관계는?
살시간 월급 루팡이나 수업시간 딴짓이 아니면 실시간 반응은 어려워서 반응이 없어도 그냥 그런갑시다고 넘겨야
러시아와 동로마 현황은 본편 안건이고,
굴려볼만한건 동유럽 현황, 90년대부터 현재 직전까지 한국의 동유럽 활동기 등인가
흐음.......
◆뭘 굴려볼까?: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망조의 짐승
4~6. 동유럽 현황에 대해서
7~9. 00년대 세계에 대해 굴려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망조의 짐승인가.
좋아, 한번 굴려보자
◆러시아 초대 대통령으로서 블라디미르 X루는 전세계적으로 어떤 평가를 받는가: .dice 5 10. = 9
1. 괴짜
2. 눈물을 마시는 새
3. 러시아 민주주의의 아버지
4. 새로운 시대의 표트르 대제. X루 이전의 러시아와 X루 이후의 러시아는 아예 다르다
[눈물을 마시는 새 + 새로운 시대의 표트르 대제. X루 이전의 러시아와 X루 이후의 러시아는 아예 다르다]
◆즉: .dice 5 16. = 7
1. 노엘이 적들의 피를 받아마셔 권력을 다졌다면, X루는 인민들의 눈물을 받아마셔 권력을 다졌다는 평
2. X루가 맡은 러시아는 언제 해체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실패국가였지만, 그가 퇴임한 직후 러시아는 진정한 의미의 세계 2위의 강대국이었다
3. 노엘이 독재국가 지도자들의 롤모델이라면, X루는 민주국가 지도자들의 롤모델이다
4. 노엘이 보수주의자들의 우상이라면, X루는 진보주의자들의 우상이다
[노엘이 적들의 피를 받아마셔 권력을 다졌다면, X루는 인민들의 눈물을 받아마셔 권력을 다졌다는 평 + 노엘이 보수주의자들의 우상이라면, X루는 진보주의자들의 우상이다]
진보주의자들의 우상이라, 호오호오
◆이렇다보니: .dice 5 16. = 10
1. 퇴임한 뒤로도 정계복귀하라고 모든 정당에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고만 날려!
2. 미국에서는 X루와 노엘 둘 중 누구를 높이 평하느냐에 따라 민주당/공화당 지지자가 갈린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X루를 신시대의 FDR이라 칭송하고, 공화당 지지자들은 노엘을 기독교의 보호자라 칭송한다
3. 자칭 퇴물이라면서 러시아를 방문하는 외국 정상들은 반드시 X루를 방문합니다만 그거슨
4. 자칭 퇴물이라면서 왕성하게 사회활동을 하는 퇴물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자칭 퇴물이라면서 러시아를 방문하는 외국 정상들은 반드시 X루를 방문합니다만 그거슨 + 자칭 퇴물이라면서 왕성하게 사회활동을 하는 퇴물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X루: "왜 정계은퇴한지 20년도 넘은 퇴물을 이렇게 비행기 띄워주는지 원."(아무도 퇴물이라고 생각 안함)
◆퇴물이 전혀 아닌 '자칭 퇴물': .dice 5 16. = 14
1. 지금도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대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다시 대통령이 될 수 있다. 러시아 민주주의를 위해 안하는게지
2. 퇴임 후에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러시아 대통령에 맞먹는 의전으로 맞이했더라
3. 퇴임 후에 영국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MI6에서 X루만 따로 감시하는 부서를 만들었더라
4. 좌우를 막론하고 후임 대통령들은 X루를 자주 외교사절단 대표로 보내곤 한다. ㅎ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445 그럴듯(그럴듯)
젤렌스키: "실례지만 절 대신해 IS 학원 학원제에 다녀오셨으면 합니다."
X루: "이젠 하다못해 퇴물을 애들 축제로 보내냐!?"
젤렌스키: "로마의 노엘 집정관께서도 방문하신답니다."
X루: "X팔(X팔)"
◆노엘과의 관계: .dice 0 9. = 7 + .dice 0 1. = 1
0. 20년 이상의 나이를 초월한 친구관계
1~3. 의외로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친한 사이는 아닌 모양
4~6. X루에게 있어서 노엘은 말 드럽게 안듣는 제자다
7~9. X루에게 있어서 노엘은 괴짜 같은 대자(代子)다
으어어어어어.
이번에는 뭘 굴릴까...................
(뒤적뒤적)
동유럽 근황이라
오케이. 이번에는 이걸 굴려보자.
으어어어어 갑자기 굴릴 짬이 안난다.......
이거 기다린지 어언 3일 된거같음 ㅋㅋㅋㅋ
대만, 동남아, 중동 짚고나서 바로 전용기 소유주 토너먼트 태그매치를 다룰 예정.
그 다음에는 어장주 직권으로 마도카 이벤트를 다루고.....
마도카 이벤트 끝나면 바로 운명의 미 대선 이벤트.
힐러리가 당선되느냐, 펜스가 당선되느냐에 따라서 겨울방학 이벤트가 달라진다.
(힐러리면 해상대치, 펜스면 히로인 6인 총집결)
(대충 구슬프게 참치들을 부르는 울음소리)
세상이 지옥불로 기어들어가겠네
이벤트 재미이냐 이지난이도냐 승부존이 너무쎄다.
한번 이런 동네가 어디어디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462 ㄴㄴ.
대만, 동남아, 중동은 본편에서 굴리고,
여기서는 직접적으로 안나올 동유럽만 굴릴려고요.
가령 동유럽의 현황이라던가, 동유럽 경제에서 한국의 지분이라던가,
하는 것처럼.
너무 판이 커지면 이거 복잡해져서 너무세세하게 하기보다는
적당하게 이렇게 되겠다 진행하는게 어장진행하기에도 좋지않을까요?
이게 판도물만 아니라 판도+주인공 진행이라 너무 판이 커지면 진행사항에 애로사항이 꽃필듯
소기의 히로인화?
진짜 중요한 사안만 본편, 그 외 나머지는 잡담판으로.
특히 주연급 내지 중요 조역 인물들은 무조건 본편.
대만은 차후 중요 이벤트 지역이니까 당연히 본편이죠.
반면 동유럽은 뭐.... 딱히 본편에서 굴릴게 없져?
여행 이벤트라면 모를까.
기왕 한김에 동유럽 현황 굴려보자
◇2020년 동유럽 현황: .dice 5 16. = 9
1. 아니 싯팔! 우리만 오리지널 코어 없는거 봐라!
2.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1. 바르샤바 2. 프라하 .dice 1 2. = 2)까지 이어졌다. ....그냥 유라시아 횡단철도지?
3. 키예프 조약 기구 코인 덕분에 경기가 좋습니다. 과독점이 문제지
4. (1. 바르샤바 2. 프라하 .dice 1 2. = 1)가 밀라노보다 잘산다니 나를 우롱하는건가?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프라하까지 연결 + 바르샤바가 밀라노보다 잘삼]
그래.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프라하까지 연결됐다는건 그렇다치자.
그런데 바르샤바가 밀라노보다 잘 산다고....?
서유럽에서도 손꼽히게 부유한 밀라노보다....?
(경악)
◇아니 이게 무슨 개소리야: .dice 5 16. = 5
1. 북이탈리아 경제가 조져졌단 소리지 뭘....
2. 이게 그 비스와강의 기적인가 뭔가하는 거구마잉
3. 대단하다! 러시아산 스테로이드!
4. 대단하다! 한국산 링겔!
엘랑이 북이탈리아 조진게 더 크다
◇아니 아니, 이게 자력일리가 없잖아: .dice 5 16. = 15
1. 러시아 입장에서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는 합체로봇이다
2. 러시아의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반사이득을 얻었다
3. 지금 바르샤바의 번영은 키예프의 금융가가 만들었다
4. 지금 폴란드의 공업은 삼X전자 등이 만들었다
신롬 약발 오지네.....
밀라노가 밀라노 였던 것이 될정도면 얼마나 빨아들이킨거냐???
메르켈 퓌러 당신입니까???
블라츠코윜 씨 : (뒷목)
근데 밀라노랄지 북탈리아 얼마나 박살난거냐(...)
타키온과 미소기의 연애 가쉽은 드라마 스토리처럼 보일테니가 엄청난 인기겠네
북탈리아 경제 잘잡아봐야 16-20인데 is는 38대에 군비 오지는상황에 누구처럼 어디 빨아먹을데도 없는데
오늘 다이스로 밀라노는 밀라노였던거 생각하면
어....
즉, 현 폴란드는 러시아와 한국의 합작품이란 말이군.
햐, 오진다 오져
◇폴란드 공업은 한국 재계가 만들다시피함: .dice 5 16. = 10
1. 현실 삼X전자에게 베트남이 있다면 이 세계선에는 폴란드가 있다
2. 실롱스크(슐레지엔)에 포X코가 너무 많이 박아둔 모양이다
3. 한국의 해외 투자 1위가 폴란드라는 오컬트
4. 폴란드와 체코 경제는 연동되다시피했고 그 배후에는 한국이 있다
브라질: 36개
지만 각각 경제력 11위 10위하면서 뭔가 다 적당히 균형이 잡혔다는 느낌이라면
인도가 대충 77개지만 경제 15위 하고 사실상 영국의 외부 가용 is창고겸 머릿수 채우기 경제식민지용이 된거 생각하면
북탈리아가 독일의 인도? 그것이 된거 같기도 하고
독일이 난리치면 시베리아 열차타고 한국군 가나?
폴란드에서요.
독일이 난리치다가 한국인 다치면 갈 수는 있겠죠.
얌마! 우리 국민 다쳤어! 하고요.
[해외투자 1위가 폴란드 + 배후에 한국이 있는 폴란드-체코 경제권]
◇왜 이렇게 폴란드와 체코에게 진심이세요?: .dice 5 16. = 12
1. 제시: 11년 코리아 스캔들
2. 제시: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3. 영일동맹에게 베트남 뜯긴 한국 재계에게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4. 00년대 고유가 정책 극복의 일환 중 하나였다
미소기 시켜서 한국 정부가 이치카가 라우라는 팽하게 유도해도 되는 건수네.
요컨대 고유가 극복의 일환으로
00년대에 러시아와의 경제협력을 확대해
러시아와 동로마에 팔 물건을 생산할 공장으로 폴란드와 체코를 택했고,
11년 코리아 스캔들과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를 거치면서 비중을 대폭 늘렸다고....
◇즉: .dice 5 8. = 7
1.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초상나거나 크게 흔들린 재벌들이 한둘이 아니다
2. Q: 일본 민간경제가 위축됐는데 왜 한국 재계는 아무 것도 못 건졌어요?
A: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로 그만....
3. 11년 코리아 스캔들 이후 한국 재계는 미국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
4. 11년 코리아 스캔들 이후 한국 정부는 제1세계에 대한 비중을 계속 줄여갔다
5. 1+3
6. 1+4
7. 2+3
8. 2+4
미소기-타키온 관계가 가까워지는건 블라즈코윅즈씨는 혈압이 오를지 몰라도(...)
폴란드 정계나 일반대중은 환영하는 분위기 아닐까?
요컨대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당시
월스트리트와 시티 오브 런던의 고강도 경제제재 방어하느라
한국 재계는 일본 민간경제 위축이란 호재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간신히 본전만 찾았다고.....
이 때 정부와 재벌들이 대출혈을 무릅쓰고 분투 안했으면 IMF 시즌2였다(확신)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 .dice 5 16. = 14
1. 서유럽, 커먼웰스, 일본 내수시장에 철벽이 둘러지면서 한국 재계에겐 선택의 여지가 전혀 없었다
2. 영일동맹에게 동남아 지분을 모조리 뜯기면서 한국 재계에겐 선택의 여지가 전혀 없었다
3. 북극항로 개척은 한국 재계에게 내려준 절호의 기회였다
4. 19년 경제제재 당시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다. 이미 다 옮겼거든
왜 3저 호황 이후 최고 호황이 도래했는지 납득
그 호황에도 불구하고 GDP가 2조 1500억 달러인지 납득.
지금의 경제호황은 15년 북극항로 개척 이후,
요컨대 꽤나 최근에 있는 일이었다.
한국을 케어 못했다.ㄷㄷ 결국 한국도 살려고 2세계
코인타고 2세계는 웰컴해서 마음은 2세계 가게 만들고
결국 경제 코어88개 열강을 선물한꼴이네
미국 공화당은 억장 무너지겠다
아마 최악의 형태로요.
일제를 뒤에 두고 어떻게 중국 상대함
했어야 하는데 코어만 주고 이후에는 너무 병신같이
대처했음 ㅋㅋ
결과가 아니라 순 미국의 오판으로 2세계에
핵심오파츠를 선물했음
원자로 폭주 훈련!~
겨울이가 아름 아름 선배들에게서 들은 옛 이야기!
그 정도의 위기감과 너 죽고 나 죽자 플랜 준비 되었을 수도.
3국이 우리를 회 치는 데 미래가 있냐! 하면서요.
그냥 다 죽자는 상황이면 몰라도 아예 훈련으로 준비할만한 물건은 아니라고요
그런데
실제로 한국을 삼갈죽 할 수 있냐면 못해요........
내가 너무 상황을 안 좋게 본 것 같네요.
그럼 걍 일본 댐 파괴 정도?
최저 독소전을 캐삭빵으로 잡아버린거 아니고선
지금 우-러 전쟁에서 러시아가 체르노빌 건드리니까 괜히 욕먹는게 아니라고요
2세계의 불알이 1세계에 있으니까 약점인거지
불알을 터뜨린 뒤면 그게 약점입니까?
불알이 터져서 고자가 되면
그냥 광폭화 스위치에 지나지 않습니다
뭐.... 이것도 지나친 것이려나?
애초에 그럴 여력이 있으면 군사시설 타격하는게 수백배는 이득인걸.
진짜로 그런다고 연합함대가 제주도 점령 했으면 3차세계대전 개막임
위협은 위협으로 끝나야 위협이지 진짜 때리면 개전 사유고
물론 그런다고 동맹국인 나라를 함대 끌고 위협한 머추장이랑 트럼프가 병신이 아닌건 아닌데 암튼 그럼
30만짜리 도시 하나 평탄화 하는거랑
이러니저러니해도 열강인 나라를 그로즈니하는게 같을리가
일단은 나치독일뿐이었단걸 기억합니다(...)
그거 하는순간 추축국행이야
내가 너무 과도하게 잡았나 봅니다.
좀 잠 좀 자야.....
그냥 멀쩡한 양반이면 미쳤다고 동맹국 앞바다에다가 함대 끌고 위협합니까?
그런짓을 하니까 더 영국에게 휘둘리는 거에요
폭통좀 보셨나.
그리고 바르샤바가 밀라노보다 더 잘사는 오컬트가 발생했다
◆북이탈리아 경제가 조져졌다: .dice 5 16. = 12
1. GDP 대비 지나치게 큰 국방비가 문제다
2. 프랑스로 인재 유출이 이뤄졌다
3. 전선국가가 되면서 경제적 리스크가 너무 커졌다
4. 독일에게 너무 많이 빨렸어.......
여유없는 행정력,군사력을 부산물 목표를 위한 과정이 아닌 온전한 목표로서 수백만 민간인 학살을 위해 돌린 그 자체였지
7함대랑 연합함대를 끌고와서 대치극을 찍어요???
미국에 대한 전세계의 신뢰가 박살나는 소리 안들려요????
일단은 목표는 전쟁목적 수행이었고
아,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목적이 민간인이었다는건 변하지 않음.
미국에서는 울산, 부산, 대구, 경기도 공단을 파괴하는 작계를 그 대치극 때 1차 폭격 작계로 잡고
2차로 서울 불바다 플랜 짜고 있었으려나?
멀쩡하게 주한미군도 있는 동네에다가 배끌고 대치 찍으라고 명령하는 대통력을 저주했으면 저주했지
애초에 전후 생각하면 절대 그런 작전 안 씁니다
[GDP 대비 지나치게 큰 국방비가 문제다 + 프랑스로 인재 유출이 이뤄졌다 + 독일에게 너무 많이 빨렸어.......]
◆요컨대: .dice 5 16. = 11
1. 50년대 동아시아에 한국전쟁이 있다면 유럽에는 이탈리아 전쟁이 있다
2. 지중해의 왕자는 동로마인데 뭘 어쩌라고?
3. 마셜 플랜은 넉넉히 받았지만 그걸로도 북이탈리아가 받는 안보적 부담이 너무 컸다
4. 소련과 동로마의 공산세계에 맞서는 최전선이 됨 -> 국방비 증강 -> 민간경제 위축 -> 인재유출의 악순환
그런짓을 조직적으로 시행시킨건 나치정권 혼자 뿐이었잖아요 그거.
미국님! 재건비 주세요! 엉엉! 하면서..... 빌빌 거릴 수준으로 가난뱅이화 시키겠다는 식이라던가....
그래서 든 생각이었습니다. 한국전 직후로 한국을 돌려 놓자! 그럼 우리 말 들을 거다!
이 다이스 이전엔 일단 2머전 이후 그냥 쪼개져있었다고만 했었나?
뭔짓을 해야 내부반발 안 터지고 외교왕따 안 당합니까?
3차대전 개막은 둘째치고 일제말고 아무도 미국 편 안들어줘요.......
부추긴 영국도 미쳤냐고 할 일
이제 영원히 적이돠자 같은 급의 작전을 짜는 미친놈들이 어디있어요
세계무역 선진국의 경제가 사라지는데 왜 전멸시킵니까?
적어도 이 어장이라고 해도 트럼프 시기 미국이 1세계 한국을 선빵 폭격 날리면 탄핵각입니다
내가 이번 어장 분위기를 너무 과하게 잡은 것 같기도.
너무 비약한 것 같네요.
[50년대 동아시아에 한국전쟁이 있다면 유럽에는 이탈리아 전쟁이 있다 + 지중해의 왕자는 동로마인데 뭘 어쩌라고? + 마셜 플랜은 넉넉히 받았지만 그걸로도 북이탈리아가 받는 안보적 부담이 너무 컸다]
요컨대 마셜플랜으로 받은걸 이탈리아 전쟁으로 거진 까먹었고,
안보적 부담에 더해서 지중해 해운이 동로마에게 넘어가는 바람에 경제 성장이 더뎠다고
◆이탈리아 전쟁이란: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의 지원을 받는 분리주의자들과의 내전이다
4~6. 로마 사회주의 공화국의 지원을 받는 이탈리아 공산주의자들과의 적백내전이다
7~9. 프랑스의 지원을 받는 북이탈리아 왕국의 기습남침에서 비롯된 이탈리아 통일전쟁이다(한국전쟁의 리버스판)
냉전당시 남북전쟁 전후 2세계에서의 남탈리아는 어떠했을 것인가
이런 세계 일순해버려야해
적당히 피를 보고 적당히 항복을 보는게 아니라????
막말로 여태까지 님이 생각하는 캐삭빵이 실제로 일어난 적이 있나요?
용거북이 하는 가정이나 전쟁 뇌절은 인간을 참피와 전원 코른 챔피언으로 보지 않으면 못하는 그런 종류임
전쟁이 비참한건 비참한거지만 말이지
최대는 뭘로 잡아야하는가(아무말)
그런데 누가 민간피해가 주 목적인 작계를 왜 짭니까
그 캐삭빵도 국가 멸망전이고
심지어 동아시아에서는 그 국가멸망전도 많이 일어나지도 않았는걸.
일단은 뭐냐.....망국기업만 아니었으면 오바마가 나름 수습했을 겁니다.....
오바마의 제일의 패착은 평화헌법 폐지에요....그런데 그 판단에 망국기업이 개입했으니 솔직히 오바마는 피해자라고 봐도됨
4-6은 적백내전이고
7-9는 리버스 한국전
인데 그럼 남이탈 형성 자체가 베트남의 복사판?? 공식적으로 2머전 직후 원래부터 쪼개진게 아니고?
결국 미국주도의 코어분배가 코리아 게이트로 위기에 처했어도 통과된 걸로 봐서는 아직까지는 미국 패권은 인정받는 거였습니다.
백기사를 쳐맞았어도 오바마가 그래도 아직은 패권국의 수장이었죠....
그런데 코리아게이트가 발생환 원인을 보면 오바마도 할말은 있어요 망국기업을 빼고라도 말이죠
그러니까 일본 재무장 시켰는데 이 즈음에 한국은 이미 인내심이 바닥이었고...
이탈리아판 베트남 전쟁이 .dice 1950 1965. = 1957년에 발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저찌 이겼다: .dice 5 16. = 16
1. 무차별적인 초토화작전은 답을 알고있다(앗)
2. 동로마가 중간에 이탈했다. 에이, 쭉정이 뿐이잖아.....
3. 프랑스가 개입했다
4. 미국이 개입했다
그리고... 이거 수에즈 직후잖아
동남아에서도 인니 빼면 줄 동네 없고요
결국 한국과 일본의 비중 문제와 얼마나 주냐인데
최종 합의된 88 동등분배를 보면 그겁니다 일본과 한국은 합쳐서 중국과 비슷한 수량의 코어를 갖춰야한다
어우 세계한반 참 화끈해라
1이 있네.
무차별 초토화면 바티칸은?
베트남전쟁 아...
북탈리아가 개판난거였나....
한국은 결국 이시기 국력상 너무 많이 주기도 힘듭니다..... 일본의 반발도 반발이지만 너무 많이 주는 것도 한국에게 부담이에요.......
결국 일본이 상당 숫자를 가져야한다는 건데
자위대 시절 일본을 생각하면 코어 88기를 들고 있어도 그게 제대로 굴러가겠습니까? 그걸 받침해줄 군대도 없는데???
돼지목의 진주가 될게 뻔한이상 일본의 재무장은 필수입니다.....
그런데 그걸 평화헌법 폐기라는 최악의 방식으로 돌파한게 오바마의 패착이었고 코리아게이트의 원인인데......
이부분은 결국 망국기업이 관여한거죠...
수에즈에
비엣남 리버스에
그리고 곧 쿠바도 있네 ㅋㅋ
그리고 비엣남
우웨에웩
이게 뭐시여(뭐시여): .dice 0 9. = 6
0. 다갓: 죽어(죽어)
1~3. 북이탈리아 왕국과 양시칠리아 공화국의 분리는 이탈리아 전쟁의 결과물이었다
4~6. 서기 20세기! 북이탈리아에서는 이념적 홀로코스트의 역사를 새로썼다!
7~9. 별로 위대한 (1. 프랑스 2. 미국 .dice 1 2. = 1)이다
4-6이면 일단 2머전 직후 쪼개진거 맞고 북탈리아 개판 났지만 위대한 학살(쑻)으로 막아냈는데 북탈리아 경제고 뭐고 삼고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치의 학살도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닌데 이탈리아에서 이념 홀로코스트 새역사? WOW
냉전 직후에도 그리고 쭉 2020까지도 남탈리아가 남았고
북탈리아는 이전 다이스로 잘 잡아줘도 폴란드보다 확실히 경제적으론 후진데 군사 몰빵에,....
왜 자본주의 북괴루트같지?
[서기 20세기! 북이탈리아에서는 이념적 홀로코스트의 역사를 새로썼다!]
◆빨갱이들을 죽이고 죽이고 죽이는 겁니다!: .dice 1 2. = 1
1. 이게 그 리버스 버전 킬링필드인가 뭔가하는 거구마잉(전체 인구의 5분의 1이 소멸)
2. 제주 4.3 사건 규모를 북이탈리아 전체로 확대합시다. 참 멋지네요!(전체 인구의 8분의 1 소멸)
저러다 북이탈리때 처럼 된다! 하고 경악하고 드간게 아닐까(착란)
>>669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이제 여기까지 오면 경제력은
그냥 잘해도 20위권 밖이다.....
그나마 남아있던 금융이나 그 외 기반도 독일 등이 좋다고 다 빨아먹어버리고
그나마 할 수 잇는건 군사몰빵....
사스가 냉전. 이념의 이름으로 수백 수천만명이 죽어나가는건 아무 것도 아니지.
결국 인구의 5분의 1을 죄다 죽임으로써 북이탈리아는 진정한 의미의 이탈리아가 되어 분리주의를 뿌리뽑았지만,
그 대가로 북이탈리아의 경제적 번영을 제물로 바쳤으며, 전선국가로서 따라오는 지나친 군비는 경제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했으며,
독일의 경제적 침탈은 마지막 회생의 기회까지 영영 박탈해 독일의 가마우지로 전락했다, 라는 것이군요.
◆따라서 오늘날 북이탈리아는: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당신이 자본주의 버전 북한인 것입니까
4~6. 유럽 유일의 비민주적 권위주의 국가 타이틀을 갖고 있다
7~9. 민주주의 국가는 맞지만 (1. 왕실 2. 군부 .dice 1 2. = 2)의 영향력에 문민이 휘둘리고 있다
자본주의 북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탈리아보다도 가난한 is만 있는 거지새끼들 확정이네 ㅋㅋㅋㅋ
북 이탈리아는 건슬링거 걸은 따위로 치는 테러 빈발국인데....
자본주의 버전 북한이라니, 신이시여 이게 말입니까 빙구입니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8082/recent
아무튼 스타트
털도 안뽑고 통째로 삼기려는 막장성.....여윽시 일제야
원래도 단기 메타로 따갚되를 안하면 탈날 게 보이는 급격한 군비증강이었긴 했으니까
B.J선생이 샷건 들고 블라디보스톡으로 날아오는걸 보고싶어!(폭언)
그게 날아가면 미국 1세계 첨단기기 생산 셧다운.
그런데 국가가 윽박지른다고 타국 기업 쪼개버리면 민간 시장에 악영향이지 선순환일리가 없는데?
일단 오늘 연재분에서는 이치카 + 그리핀 커뮤 자동으로 들어간 뒤에 누구를 페어로 선택할지 앵커할 예정.
이게 끝나면 어장주가 예고했던대로 마도카 구출 이벤트를 시작할 겁니다.
원래 마도카 구출 이벤트는 다이스의 영역으로 할려고 했는데 그제 어제 다이스 굴려보니까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이 것부터 성공시켜야 뭐라도 좀 하지.
GDP가 4조 8천억 달러니까 원역사 대비 5천억 달러가 추락했는데......
잠깐만, 일본 인구가 1억 3천만이고 한국 인구가 5천만명이니까
지금 일본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6천 달러, 한국 1인당 국민소득이 4만 3천 달러잖아?
명목 국민소득 기준으로도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잘산다는 결론 밖에 안나오는데?
>>>707 선거는 되는데 그 선거로 당선된게 극우정당 인사고,
군부는 너무 입김이 커져서 문민정부가 '지시'를 하는게 아니라 '협조'를 구해야합니다.
진짜로 군부인사가 총리가 되는 지경이었으면 토미노옹은 분사했고, 다나카스는 도쿄만으로 공구리당했어요.
>>709 간단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자민당이 장기집권을 할 수 있었던건 미국의 목소리를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외교적으로 종속국가화 하는 대신에
미국이 일본을 태평양 최중요 동맹국으로 대우하는 것과 더불어 장기집권 비용을 지원해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일본에 대한 목줄을 완전히 풀고 장기집권 비용에 대한 지원을 끊어버렸습니다.
거기다가 자민당의 보수 문민정치가들이 그 동안 뭉개버렸던 일본 제국군이 평화헌법 폐지로 부활해 덩치와 영향력을 회복했다?
결정타로 11년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터졌다?
.......무리겜이죠 이건.
미국도 웃을 일이 아닌게, 지금 영국 뒷배 믿고 설치는 인도네시아가 도미노로 터지면 필리핀 - 호주를 이은 태평양 방어선까지 날아감. 이렇게 되면 서태평양이라도 지켜야 한다며 강제적인 고립주의 노선 타야함.
1세계 프랑스만 노났구만 이거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1. 2008년 일본 민주당의 정권 교체 없이 아소 다로가 계속 총리로 집권했다
2. 평화헌법 폐지와 코리아 스캔들을 거치면서 일본은 재무장, 전선국가화 하고 군비부담이 증대했다
3. 2의 결과로 군부의 세력과 입김이 커짐
4. 11년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터졌고, 아소 내각은 무능한 대처를 보임
5. 득세한 극우정당이 군부와 협력해 이를 빌미로 자민당 정권을 공격, 미국에게 장기집권 비용을 더이상 지불 받지 못한 자민당이 궁지에 몰림
6. 총선에서 자민당이 선거에서 대패, 극우정당이 정권을 차지하고 55년 체제가 개같이 붕괴함
7. 새로운 문민정부는 군수경제 확충을 통해 경제난을 극복하고자 함
8. 7의 결과로 거시적인 경제는 회복했지만, GDP 대비 국방비 비중이 배로 증가하고 군부의 영향력이 더욱 더 확대, 일본 민간경제가 위축됨
9.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이후 이 기조가 강화됐으면 강화됐지, 약화되지 않음
10. 현재
무조건 이겨야하는데 그걸 반반싸움으로 만든게 일본.
햐, 오진다 오져. 자민당의 노괴들이 복장 터질 일이야.
하지만 누구를 탓하랴. 평화헌법이란 봉인을 해제한 그들이 부른 재앙인데.
>>720 저 중국이 시진핑 체제 중국이면 개입각 나오기가 어려운데,
네오 마오이스트들은 시진핑과 달리 진성 미친놈 + 호전광이란게 문제입니다.
일본 어그로 효과가 너무 쩔어서 간과하기 쉽지만, 지금 한국 여론은 반일 여론 못지 않게 반중여론도 상당할겁니다.
현실 시진핑과 달리, 네오 마오이스트들은 정말 대놓고 위험한 미친놈 + 빨갱이거든요.
여기까지 10년입니다...
전문가, 기술자 숫자가 받침이 안되면 유지가 안되요...
애초에 일본식 교육체계로 그게 될지도 의문이고요.
결국 뭐다? 민간경제에서 끌어왔습니다...
장담하는데 그 자랑하던 공업도 뒤졌습니다
기간이 너무 짧았음
그냥 뭐 10년대까지 나름 폭풍성장 하던 경제지수가 떡락하거나 멈추는 수준일거에요......(먼산)
코른만 싱글벙글
우리 군부께서 그런 나약한 패배주의적 발언을 받아주시는 분들이 아니라서
화교 학살도 맨 땅으로 시작한 일도 아닌데.
진짜 솔직히 평가해서 한국과 러시아의 힘으로는 2세계를 떡상 시키는 정도가 한계입니다
동남아에는 골-든 트라이앵글이라는 대규모 연금술의 산지가 있지...
홍콩 때도 그랬지만, 중국은 미친 놈이긴 해도 대화는 통하는 미친 놈이라는 걸 보여줬고 중국도 한국 뒤에 레시아가 버티고 있어서 섣불리 행동하진 않았죠.
근데 일본은........(흰눈)
아니 ㅅㅂ 빨갱이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좀 눈치 좀 챙겨라!!!
반대로 마오주의라서 저만큼 퍼졌나싶기도 하고...
그 미국이 맛탱이 가다못해 신대회귀 해버려서 그런가 진짜 눈치도 체면도 염치도 없어!!
>>748 비우주세기 건담이 에이지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뒈진 상태라서
아틀리에가 멀쩡할 가능성은.....반반 확률이군요.
그래서 영미가 일본 목줄 잡는게 힘들어져서 일제군부가 뇌절한 거 일지도
아무리 그래도 동남아+인도 날아갈 상황에 일제 뇌절 막는게 좀 늦었음
영&미 : 워, 원찬스.......
한국 : 그딴 거 없다.
그런데 그걸 좀 우회하면 될 껄 평화헌법 작살;
갑자기 북이탈리아 X라지가 굴리고 싶어졌다.
자본주의 버전 북한이라니 이게 대체 뭐시여
뭐 그만큼 중국이 2세계한테도 위협이라는 증거일까?
그런데 갑자기 일제군부가 부활해버리고(이하생략)
영미권이 진짜로 일제가 일제하는걸 모르진 않았을겁니다.
미국이 코리아게이트 쳐맞았고 영국이 주도하든 어쩌든 적어도 10년대시점에서는 영미권이 자민막부를 지키려면 지킬수 있었다고 봐요
영미권 입장에서는 전범 굴레를 벗은 [정상국가 일본]이 더 무섭거든요
일본제국처럼 육/해군 무기를 통합이 아니라 따로 만들고, 서로의 본부에 스파이 집어넣어서 정보 파악한 다음 -
일본 육군은 해군의 제안에 반대한다!
이런 나라가 얼마나 있겠음?
진짜로 민간경제에 무리 안가는선에서 군비확충하고
한국과는 사이는 안좋아도 싸울정도는 아닌 일본이 튀어나오면
동남아는 일본 가는 거에요!
더 일본 견제할 각이 없어요
그래야 영미권이 빚이라는 굴레를 씌우고 외교고립된 일본은 영미권 말고는 답이 없으니까
그냥 그런 정치적 의도가 내재되어 있는 것 보다는 오바마 때 미국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극약처방이랍시고 헌법 폐지에 힘 실어준 거임.
그야 군대만 크지 내실은 조진 애들인걸!
일제는 주인 손도 물어본 전적이 있었고 이번에도 훌륭하게 물었음
자민막부는 미국의 외교적 입장을 고대로 반복하는 앵무새지만,
정상국가 일본은 앵무새가 아니라 "외교적으로 대등한 열강"이 되거든요.
클론 솔져로 보병을 대체하면 육군에 묶인 인력을 돌려 보낼 수있다! 하고요.
일본은 기독교권도 아니잖아?
브로큰 애로우로 때려도 탈이 없고....
독일은 일본이 했으니까! 하면서 여기 저기 퍼트려서 세상을 하락 시킬 가능성도 있고.
결국 자민막부를 복권시켜야하는데,
자민막부와 달리 전선국가화 하면서 이전과 같은 낮은 군비부담은 기대할 수도 없죠.
클론 군대 뽑는다고 공표하는 선에서 1세계는 그냥 인지도가 나락이에요.
VT 시스템이 왜 암중에서 계획된 물건인지, 라우라 보데비히의 그림자를 독일이 왜 필사적으로 부정했는지 알아보면....
게다가 경쟁상대가 될 수 있는 한국은 동유럽 쪽으로 틀어져서 방해상대도 없겠다 와...
어느 단체도 정부도 단지 피값 개꿀하면서 뽑아내진 않아요.
군대가 상하관계라도 유기적으로 임무 수행할 사람을 배양관에서 양성해 기계처럼 뽑아낸다는 건 독재국가도 쉬이 못할 일인데 전쟁에 동원할 물량을 제작하는 일은 좀...
지금 굴릴까 고민 중이에요
반도 북한 보존의 법칙도 아니고 참
어디보자..... 먼저 자본주의 버전 북한이 된 북이탈리아를 보자
◇북이탈리아의 권력 주체: .dice 3 10. = 3
1. 교회
2. 귀족
3. 군부
4. 왕실
딱
군부
야
...
사실 폴란드가 붕괴 시기 말곤 냉전시기때도 북탈리아보단 gdp 높았을수도 있지 않을까?(폭언)
◇군부독재: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군부독재라 쓰고 군사과두정이라 읽는다(중남미 카우디요)
4~6. 이탈리아 전쟁에서 승전한 군부가 그대로 권력기관화(스페인 프랑코 정권)
7~9. (1. 교회 2. 왕실 .dice 1 2. = 1)과 연합(.....태국?)
차암....
두체가 또 있었네?
넵.
핀포인트로 프랑코 당첨됐습니다.
스페인을 열강 자리에서 탈락시킨 프랑코의 영혼이 이탈리아로 갔구나!
(착란)
궁금.
좌파 죽이고 애는 입양 신공.
다 ~ 했죠 ㅎㅎ
프랑코가 얼마나 심하냐고요?
프리메이슨과 공산주의 혈통을 정화한다는 명분 아래에
자유주의자, 지식인, 공화주의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과 말단 사무원도 깡그리 다 죽이고
경제도 실시간으로 말아먹고 인재 유출되는 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이런 말하기 뭣하지만 이 인간에 비하면 반인반신은 선녀를 넘어 서왕모예요.
근데 프랑코도 인구의 5분의 1은 못 죽였는데 늬들은 그게 됐다: .dice 5 10. = 8
1. 빨갱이와 프리메이슨은 3대를 멸한다
2. 도시째로 화력 쏟아붓기
3. 이탈리아를 거부하는 분리주의자는 사람이 아님
4. 포로는 필요없다
굿
요약
1. 도시에 빨갱이 그리스 x꼬충의 지원을 받는 분리주의자가 있다
2. 분리주의자는 사람이 아니다
3. 고로 죽여도 문제없다
4. 다 죽여! waaaaaaaaaaaaaaah!!!!!!!
저 피바다면 항의 했을 일이고 그걸 밀었으니 조용하려나?
독일 A : 애초에 있어야 빨아먹든 세우든지 하지
정말 궁금해.
독일이 얘네를 빨아먹는게 아니라
군사,안보적 이유로 얘네를 유지시켜주는 지경 아님 사실?(폭언)
교황을 딱히 물리적으로 건들 이유가 없음
교황이 뭐라고 해서 지금 러우전쟁이 멈췄나요? 그냥 말만 하니까 무시하고 학살하면 됩니다
굳이 부스러기 만들면서 교황을 건드니마니는 얘기할 거리가 안됨
대체 어떻게 한 거냐?
들어야 할 놈들은 떠드시던가 했을뿐이고
반발하는 놈들은 이탈리아인이 아니니까 죽여도 되죠
이탈리아라고 뭐 교황명령 따르는 자하디스트도 아니고 뭔;;
2머전 당시에도 종교적 냄새가 여전히 강했던거하고 자하디스트인건 전혀 별개임
정말 국장이 흑화할 건수.
파문빔을 날린다고 해도 중세도 아닌데 결국 무시하고 밀어버리면 어떻게 할수 없어요
이정도면 궁시렁정도의 반발자도 죽인 수준입니다
현대기에도 교황의 자하디스트 데우스볼트가 될 것이다는 너무나 다른 차원의 얘기임
바티칸을 밀어버릴 정도로 뭔가가 달라졌거나, 아니면 진짜 바티칸의 말과 다르게 해도 상관없을 정도의 술수를 부릴 수 있는 놈들이라는 뜻이긴 함.
나한테는 총이 있는걸?
◇교황청이 뭐라고 안함?: .dice 5 10. = 9
1. 무솔리니와도 타협했는데 뭘....
2. 그치만 그리스 X꼬충이 뒷배인 빨갱이는 싫은걸
3. 침묵하는 대가로 교황령 회복했다
4. 카톨릭의 장녀가 압박했다
그저 "엘랑"
그리고 반공 그렇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황령 회복은 그런거 없ㅋ 어 ㅋㅋㅋ
2!
그런데 학살마 군사정권이 물리적 제재가 없는 교황청의 말을 듣는다? 많이 힘들죠
따흐흑!
냉전논리
+ 동로마에 대한 전통적인 카톨릭의 반감
+ 프랑스의 압박.
넵, 훌륭한 냉전입니다 캄사합니다(눈뱅뱅)
로마(교황령?)측에선 북탈리아 출신 난민들도 잘 안받았을려나? 탈출 루트가 어떻게 됐을려나
명동성당 기반으로 해서.
엘랑님...........
참으로 한결같다고 할 수 있으요
사실 종교에 대해 진짜로 잘 아는 사람 없는거 같고
특히 한국역사는 굴리면 굴릴수록 싸움나기 좋으니까
엘랑, 미국의 베트남 꼬라지 대응이라던가
여기서 더 굴리면 다 바꿔야함
◇프랑스는 이걸 용인했다: .dice 5 10. = 6
1. 킹치만 통일 이탈리아 같은건 아무도 안바란단 말입니다
2. 킹치만 지중해에서 경쟁자가 하나 더 생기기 싫단 말입니다
3. 저 개객기는 우리 개객기
4. 이탈리아는 프랑스의 전통적인 나와바리다
서유럽 3대장만큼은 아니여도 상당히 큰 변화라서(....)
그리고 어차피 오늘 남탈리아까지 여기서 굴린다고 했고
..............
>>915 반대로 생각합시다.
이탈리아 전쟁의 결과가 2차 바티칸 공의회라고.
적어도 이세계선에선
캬루시아+백탈린 화려한 복귀가 아니라 나토 동진이 성공해버린 세계라 해도 이탈리아는 쪼개진 채로 영향권 편입일수도 있었겠네
그러면 대충 이탈리아 내전 종전은 1962년이나 그 이전쯤 될려나
냉전기엔 "엘랑"권이군
독소전 레벨 가겠어.
◇근데 왜 얘는 민주화가 안된거야?: .dice 5 10. = 9
1. 프랑스 특: 독재자들의 싸가지 없는 형님임
2. 왕실의 협력이 있었다
3. 북한 특: 숙청 ㅈ나 잘함
4. 북한 특: 극장국가임(상수)
가능해?
나치가 군에서 노는 동네지.
극장국가 + 왕실의 협력: .dice 5 10. = 8
1. 군부독재를 왕실이 조장함(태국이세여?)
2. 군부와 왕실은 한 몸이다
3. 극장국가특: 자국을 외세에게 억압받는 불쌍한 민족이라고 여김
4. 극장국가특: 강력한 군사적 영웅보다 인자한 아버지상 좋아함
로마: 그것도 나다!
프랑스: 그치만 이웃은 쪼개는게 좋은걸!
저런 게 이탈리아라니
1. 현 체제가 뒤집어지면 왕실도 뒤집어진다
2. 따라서 왕실은 군부와 협력해 정통성을 보증하고 있다
3. 군부는 "외세에게 줄곧 억압받는 불쌍한 민족" 프로파간다를 퍼뜨린다
4. 고로 외세에게 무엇을 해도 상관없다. 우리는 그간 억압 받았고 저들은 우릴 억압했으니까
5. 완벽한 북한!
(눈뱅뱅)
얘네는 잘 나오길
백기사 사건의 혼란이 막았는데 슬슬 한계.
◇냉전 끝나고도 서구세계는 이걸 용인해줌: .dice 5 10. = 9
1. 말했잖아. 통일 이탈리아는 아무도 원치 않다고
2. 킹치만 우리 개객기인걸
3. 저거 풀었다간 발생할 혼란과 유혈을 감당 못할 것 같은데....
4. 저거 풀었다간 양시칠리아가 먹을 것 같은데....
444444
4
4
44
그러니까......
북이탈리아 정권을 뒤집으면 양시칠리아 주도 이탈리아 통일각이 나오니까
우리 개객기인 북이탈리아 군부독재를 용인했다.....
........남북역전 실화냐(실화냐)
우는 소리 안 들려요??
이탈리아 경제 남북역전이라니
무슨 공화정 시절 고대 로마냐
>>991 (부정을 못하겠다 콘)
러시아-로마 화려환 부활에 한국 동유럽 연동 경제권일 남탈리아...
뭐 실시간 연장중인 애들이니 현재도 그렇게 굴리겠네
(아무말)
남이탈리아 체제는 이 기회에 확정짓자
◇남이탈리아는 대체 뭐냐: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양시칠리아 왕국. 로마 백색혁명의 영향으로 왕정복고했다(콤니노스)
4~5. 양시칠리아 왕국. 로마 백색혁명의 영향으로 왕정복고했다(부르봉)
6~7. 양시칠리아 공화국. 혁명으로 공산정권이 붕괴됐다
8~9. 양시칠리아 공화국. 로마 민주사회주의 성향의 공산정권이 연착륙했다
대놓고 콤니노스라니(쾅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