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7
Back to Anchor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7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04-01 (금) 22:12
Updated:2022-04-05 (화) 09:03
#0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1 (금) 22:12












ィ=≠ニ<> .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422☆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300:anchor>1596259364>849
잡담판301-400:anchor>1596396072>0
잡담판4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6072
잡담판4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8070/
접담판4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2081/
잡담판4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9075/
잡담판4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3091/
잡담판4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4077/
잡담판4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9069/
잡담판4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6/
잡담판4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6097/'
잡담판4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1078/
잡담판4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5072/
잡담판4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67/
잡담판4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4119/
잡담판4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8080/
잡담판4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4070/
잡담판4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7068/
잡담판4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9091/
잡담판4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1072/
잡담판4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5065/
잡담판4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86/
잡담판4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104/
잡담판4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3067/
잡담판4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7086/
잡담판4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3071/
잡담판4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9075/
잡담판4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110/

#1BGM Mk.0◆M/ibaIKeDY(hkkP7bNdLA)2022-04-02 (토) 02:39
ㅇㅊ
#2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02:44
ㅇㅊ

그러니까 맹구-31은 생산량을 보는 게 맞을 겁니다.

소련 방공군이 미쳐서 무슨 대외계인 결전병기를 가져오라고
난리부르스를 추지 않는 이상에야 말이죠
#3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2:45

문득 떠오른 사실인데

레드셔츠.

북독일 전체의 공산화와 모델 방어선 붕괴로 인한

동부전선의 급변이

핀란드의 운명에도 영향을 줄까요???

#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2:46

그럼 결론은 자슬론 레이더의 신뢰성과 작동성이

향상되고 양산댓수가 크게 불어난단 이야기군요

..........어음(먼산)

#5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02:48
핀란드요?

거긴 현실 핀란드화 이상을 하려면 피 좀 흘려야 할 걸로 보입니다.

물론 세부 스탠스로 들어가면
외교적으로는 현실보다 더 숨죽이고 있을 거라는 점은 있지만-
#6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02:49
어차피 현실에서도 거의 고립상태였다는 점은 비슷한지라 뫄

핀란드는 평화롭게 핀란드화하고 있을 겁니다.
#7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2:50

적화 까지는 무리고????

#8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02:51
북유럽 적화요?

스웨덴이랑 전면전할 거 아니면 글쎄요?

다만 뇌절성 꼴박이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핀란드에서라면 정말로 가능할 가능성도 있고

(물론 그 뒤에 핀란드 반소감정이 대폭발할 거라는 건 넘어가자)
#9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02:53
그런데 진짜로 통째로 적화하겠다고 나섰으면 바로 언싱커블 각이라서

명분상 핀란드가 한계선이지 시프요
#10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2:53

타냐쟝은 북유럽 적화도 가능하다고 답한지라.

#11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2:54

핀란드는 쮸쮹국이니까(일단은)

#12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02:55
냐오옹 등장
#13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02:56
일단 꼴박하려면 핀란드까지는 가능은 할 겁니다.

아무튼 얘넨 업보(라기도 하기 뭐하지만)가 있어서
#1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2:56

광어냥이

모델이 기어이 못버티고

터져버려서(....)

1944년 연중에 전쟁이 끝나고

북독일이 공산화된 현 어장 상황에서 핀란드는

어떨 거 같수???

#15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2:57

덴마크랑 거시기들이랑

#16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02:58
다만 라플란드 전쟁 유무가 좀 핵심적일 것
#17사체◆HU365l1CT.(/Cv07YDRfw)2022-04-02 (토) 03:02
(현실 연도 그대로라면 라플란드 전쟁 이전에 베를린이 함락됩니다만)
#18사체◆HU365l1CT.(/Cv07YDRfw)2022-04-02 (토) 03:03

콘솔

#19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03:05
아니 그야 전황이 ㅈ망하는 만큼 타임라인도 변경되는 거죠
#20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03:07
세계의 억지력도 아니고

유럽전선의 모든 타임라인은 나비효과로 줄줄이 사탕으로 변화하겠져
#21이름 없음(yn4YoAaBD6)2022-04-02 (토) 03:25
뭐 삐끗하면 타협볼 시기를 놓쳐서 카렐리야-핀란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핀란드의 대부분을 가지고 핀란드 공화국은 북서쪽 일부만 남는다던지?
#22사체◆HU365l1CT.(/Cv07YDRfw)2022-04-02 (토) 03:27

결론:쮸쮸꾹 탈출은 지능순(진실)

#23사체◆HU365l1CT.(/Cv07YDRfw)2022-04-02 (토) 03:31

요는 그거네요

핀란드가 전쟁이 좆망하는 걸 직감하고

만네르하임으로 교체해서 추축국에서 탈출하면

카렐리아 정도 뜯기고 끝날거고

난 겨울전쟁 못잊어 고토 못잃어로 일관하면

적화각이고.

#24이름 없음(cMBLrTpyVQ)2022-04-02 (토) 03:32
우크라이나 리비우 지역에 폭발이 일어나서 러시아군의 공격인줄 알았으나 사실 새로운 가스전이 발견된것 이건 뭔소린지 써놓고도 이해를 못하겠네
#25사체◆HU365l1CT.(/Cv07YDRfw)2022-04-02 (토) 03:34

>>20 단적인 예로 북독일 공산화의 이유가

소련의 진격속도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영국군의 동진게획이 졸속이 되는 바람에

서부전선에서 그만...............

#26BGM Mk.0◆M/ibaIKeDY(hkkP7bNdLA)2022-04-02 (토) 03:43
사체가 신났네 콘
#27사체◆HU365l1CT.(/Cv07YDRfw)2022-04-02 (토) 03:58

오늘 연재는 쌈빡하게 1시 반에 시작해볼깡?

#28사체◆HU365l1CT.(/Cv07YDRfw)2022-04-02 (토) 04:02

1시 반 ㅊㅋ

#29이름 없음(V5bYuwvL62)2022-04-02 (토) 04:08
확인
#30BGM Mk.0◆M/ibaIKeDY(hkkP7bNdLA)2022-04-02 (토) 04:09
네이
#31군납 손맥주◆hw/lsLi6qQ(dprk8AKoPQ)2022-04-02 (토) 09:00
항모가 월척이에오 콘!
#32모바강사◆LBxq8rXh/.(eliITMWS8A)2022-04-02 (토) 09:03
핵전력으로도 경쟁중인데 여기에.해군력을 경쟁해보아요!!
#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0VNhUFD20U)2022-04-02 (토) 09:05
유럽파산엔딩각?
#3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06

ㄲㄲㄲㄲ(ㄲㄲㄲㄲㄲ)

#35군납 손맥주◆hw/lsLi6qQ(dprk8AKoPQ)2022-04-02 (토) 09:06
싱가포르와 홍콩에 심심하면 한국 해군이 입항하는것 같지만 넘어갑시다(아무말)
#36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06

말했잖음

이대로 가면 유럽은

"필드"라고

#37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09:06
뭐지 항모박이들이 넘쳐나는 세상인가

여기에서 엔터프라이즈는 스크랩됬을까요?
#38군납 손맥주◆hw/lsLi6qQ(dprk8AKoPQ)2022-04-02 (토) 09:06
>>33 미국이 달러를 붓겠죠 콘
#39군납 손맥주◆hw/lsLi6qQ(dprk8AKoPQ)2022-04-02 (토) 09:07
>>37 에 킹치만 그당시 미해군은 돈이 없는Girl!
#40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07

미군이 압도적이긴 한데

원역사를 생각하면

미해군 장관은 마더 뻐커를

입에 달고 살겠군.

#41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09:08
>>39 안되! 차라리 육지에 올려서 박물관으로 써!!
#42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09

창문만 살아서 8개의 원자로에게 실려있겠지

소련이 28만마력을

원자로 네개로 감당하는 것도 존나 공포인데 솔직히(.....)

#43군납 손맥주◆hw/lsLi6qQ(dprk8AKoPQ)2022-04-02 (토) 09:10
>>42 RBMK 원전에 업그레이드라도 붓나...?
#44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09:10
아무튼 이번 어장 감상평
자영농은 무적이고 농협은 신이다!
#45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10

Su-33 을 함재기로 쓰는 슈캐라.......

축하해요

밀덕들

여기 항모가 벌집이 되는 일은 때려죽여도 없겠네

#46모바강사◆LBxq8rXh/.(eliITMWS8A)2022-04-02 (토) 09:12
>>45 자네 손을 내려보게
#47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12

만약에 돼지말벌로 떼우고

고냥이 퇴역시키라는

소리가 나오면

해참이 그 의원을 쏴버릴것(어이)

#48군납 손맥주◆hw/lsLi6qQ(dprk8AKoPQ)2022-04-02 (토) 09:12
킹리적 갓심으로 소련 전역에 고속 증식로 도배가 이루어질 것 같군HYO
#49이름 없음(13LjTzMYI2)2022-04-02 (토) 09:13
와! 톰캣이 살았어
#50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14

탑건 보고 해항입대했는데

훈련생 끝나니까 퇴역했다는 슬픈 이야기는 이제 없겠네

(어이)

#51군납 손맥주◆hw/lsLi6qQ(dprk8AKoPQ)2022-04-02 (토) 09:17
지상 전력공급용은 연료를 토륨등으로 사용해서 안정성을 높이고, 함정용으로는 우라늄계 원소들을 넣어서 면적대비 출력을 늘릴려고 할테고...

어이 소련 해군, 오렐에 단 원자로 까 봐. 경수로가 아니라 증식로 아냐?
#52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19

글쎄

#53군납 손맥주◆hw/lsLi6qQ(dprk8AKoPQ)2022-04-02 (토) 09:22
>>52 쩝(쩝)
#5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23

멀쩡한 Su-33이면

어느 정도려나???

#55이름 없음(jDzLIpk0/s)2022-04-02 (토) 09:24
흑흑 톨킨옹 당신은 F킹레이시스트였을지 모르지만 당신의 작품은 레이시스트슬레이어가 되었습니다...
#56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25

톨킨 본인은 뻐킹 레이시스트라기 보다는

그냥.......

"옛날사람"인 거고

#57이름 없음(13LjTzMYI2)2022-04-02 (토) 09:26
그나저나 여기 중국영화 개쩔겠구만
#58이름 없음(jDzLIpk0/s)2022-04-02 (토) 09:27
아 고냥 옛날사람인가.
#59군납 손맥주◆hw/lsLi6qQ(dprk8AKoPQ)2022-04-02 (토) 09:28
에, 타격 독수리 그 이상의 캐리어?
#60이름 없음(jDzLIpk0/s)2022-04-02 (토) 09:28
중국에서 가면라이더나 그런거 나오겠지 아무튼 그럴거임 아 라이더 없는게 말이 되냐고(착란)
#61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28

1892년생한테

인종주의가 없길 바라면 도둑놈임

당대 사람으로서는

오히려 반인종주의자에 가깝지

(이양반이 그놈의 남아프리카 출신인 것 까지 생각하면)

#62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29

매우 가톨릭주의적인 사람이었는데

가톨릭이 인종주의를 벗은 게

이 사람이 죽고 나서여(.....)

#63이름 없음(jDzLIpk0/s)2022-04-02 (토) 09:29
(듣고보니 맞는말이군)
#64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09:30
톨-킨 정도면 대단한 거 아닐까
#65이름 없음(U569VL.CTs)2022-04-02 (토) 09:30
근데 왜 반지의 제왕 드라마에 흑인 난쟁이와 흑인 요정이 나오냐고
#66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32

당대 기준으로는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라고 할수 있죠

반유대적이지도 않았고

나치즘을 싫어했고

공산주의도 싫어했는데

그거야 그 시절 중산층 이상 노인네면

좋아하면 정신병자인거고(.....)

그냥 "옛날 사람"

+

(당대로서는)

훌륭한 인격자

정도????

#67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33

>>65 사실 "흑인 요정이 없다"고 한 적은 없긴 함

(있어서 그렇다기 보다는 그 시절엔 흑인이 그렇게 고결할
거라고는 생각치 못했다에 가깝겠지만)

#68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33

그냥 일루미바타르가 모건 프리먼이라고 생각하면

편함(치트키)

#69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36

흑인요정 정도는

원작이 1950년대 작임을 감안해서

나올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원작을 존중"하는 방향은 아니다

정도로 보는 중.

#70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44

느어어어어어(둥둥)

#71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45

이러면 한국군은 "또"

항공모함 크기를 키우고

한편으로는 본격적으로

인도해군을 키우겠군

#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0VNhUFD20U)2022-04-02 (토) 09:48
이러다 학원함 시대 열리는거 아닐까
#73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09:49
오(오) 2040년쯤에 핵융합 리엑터 5개쯤 박은 도시함이 떠돌아다니는거?
#7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50

에스라국밥 .dice 1 100. = 67

#75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09:51
(미사일에 연료를 주입한다) .dice 1 100. = 95
#76이름 없음(hkkP7bNdLA)2022-04-02 (토) 09:51
레드셔츠 포획병기를 제조해볼까

.dice 1 5. = 2
.dice 1 5. = 5
.dice 1 5. = 4
.dice 1 5. = 5
.dice 1 5. = 5
#77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09:52
>>71 아마 신항모 계획 잡으면서 기존66 항모들을 공여 혹으누염가 판매 의사 타진할듯
#78이름 없음(hkkP7bNdLA)2022-04-02 (토) 09:52
좋아 이 정도면 괜찮네 나왔네 22d100짜리니까...

.dice 1 2. = 2(1. 사체/2.에스라)에게 투척!
#79BGM Mk.0◆M/ibaIKeDY(hkkP7bNdLA)2022-04-02 (토) 09:53
항모가 미쳐날뛰는 시대인가...

소련의 항모 굉장해여
#80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55

미해군이 압도하긴 하는데

여러모로 뭔가 걸리는 세계선(진실)

#81모바아브참치◆Hurbv6htmA(0VNhUFD20U)2022-04-02 (토) 09:58
사체허그허그
.dice 0 100. = 51
#82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09:59

(허그허그)

#83모바아브참치◆Hurbv6htmA(0VNhUFD20U)2022-04-02 (토) 10:00
로마의 빵과서커스는

빈민구제일까 우민화일까
#84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02
후자에 가깝죠
#85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03
빵은 빈민구제 성격도 있는데 후자는 빼박도 못하지요
#86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04
빈민구제도 있지요.
#87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0:06
들어보니 당대의 (밀)빵은 사치품이라 하던데요
#88이름 없음(VAVpgxXemQ)2022-04-02 (토) 10:07
Attachment
이 짬뽕 게임에서 개인적으로 최강이라 생각하는 진영은 제너럴 미국인데

그 이유는 바로 "서치업". 서치업으로 모든 유닛 사거리가 25% 증가하니 그것만으로도 타 진영과의 동급 싸움에서 압도하는거.
#89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07
로마때는 또 아니여요
#90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08
요건 약간 시대구분과 학자간의 중점에.따라 갈라지는 이야기이고 강사가 별로 안파는 분야라서 말하긴.그런데
#91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08
>>89 ㅇㅇ 이거임
#92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09
에스라님이 말하는거는 도정까지해서 만들어진 흰빵
#93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09
그게 로마때는 밀빵이 일명 그냥 소비재라면 중세는 또 하위까지 사치품으로 바뀌었거던
#94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11
이집트산 밀&흑해산 밀&시칠리아산 밀 삼단 공급!(착란)
#95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12
북아프리카까지 4단 공급입니다
#96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12
이집트: 우리도 북아프리카요.(대충 카르타고에 소금 뿌려두기)
#97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14
그런거보면 같은 권역에서도 국제 무역이 아니라 국내 물류일때 물동량이 더 크고 상업이 융성하는거 아닐지.
#98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14
로마의 밀빵공급 수준이 19세기에야(...) 다시 도달한걸 생각하면(...)
#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0VNhUFD20U)2022-04-02 (토) 10:16
빵 - 빈민구제+우민화
서커스 - 우민화+빈민구제

최대한 단순화하면 이리 생각해도 되려나?

#100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16
>>96 이집트는 별도 취급 해야해서
#101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16
개인적으로ㅜ서커스는 선거운동이라고 봐서(...)
#102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0:17
아하 그렇군요
#103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17
안착
#104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17
황제 직할령이라고 따로 취급인가요
#105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17
로마의 주곡은 밀이었지만, 유럽의 주곡은 보리였지요
#106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17
>>104 그것도 있지만 생산량이 ㅣ(...)
#107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18
아 나일강(...)
#108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18
폼페이우스,안토니우스가 이집트에 간이유가 있다냥.
#109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19
이집트의 광어냥이 미라(?)
#110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20
이탈리아 농장들이 죄다 포도주 농장 같은 사치품 농장으로 바뀐 이유죠-
#111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21
그런데 그때 포도주가 사치품인가요.(......)
#112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21
이집트 밀로 인구부양 두번하고도 남으니까, 안그래도 인건비 비싼 이탈리아에서는 밀심으면 심은만큼 적자라 딴거 심은검다
#113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21
술이 일단 사치품이긴 하지만(어이)
#114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21
>>111
넹. 포도랑 곡물의 면적당 생산량 비교해보시라
#115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22
로마 최고 인기 음료는 납냄비에 끓인 포도주였습니다.
#116모바아브참치◆Hurbv6htmA(0VNhUFD20U)2022-04-02 (토) 10:23
포도주를 물타서 먹었죠
#117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23
>>115 달달하죠
#118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0:24
그리고 요즘 전통주 서적들 보는 중인데.술이 쉰거 같으면 처방 하는 방법중에 납을 달궈서.넣어라도 있습니다
#119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25
역시 물가비교해보면 확실히 근대 총생산 증대쪽이 엄청나게 낮춰준건가
#120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25
초산납(...)
#1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0VNhUFD20U)2022-04-02 (토) 10:25
납 안좋은건 경험으로 로마인들도 알았다나
#122모바아브참치◆Hurbv6htmA(0VNhUFD20U)2022-04-02 (토) 10:26
동인녀 할망구 책에 인용된거지만
#123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27
아니 슈퍼 밀인 소노라가 해준거다냥
#12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28

협동농장 관련 썰중에

중국 인민공사 협동농장에서

텃밭에서 키운 감자가

전체 수확량의 절반을 차지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

#125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28
슈퍼밀+식빵(sliced bread)의 등장으로 겨우 로마때로(...)
#126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28
안좋은거 안 좋은건 옛날에도 아는 사람은 알았는데 꼭 옛날엔 몰라서 그랬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가끔 나온다는덴 쓴웃음.
#127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29
농장이라- 작중에선 논이 늘어나는 중일까요 밭이 늘어나는 중일까요?
#128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30
밭에 10표.
#129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30
지역따라 다르겠지요.(적당)
#130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30

자역에 따라 다르겠지요

#131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31

총 면적으로 치면 밭이겠고

#132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31
밭->논이려면 흙을 파내서 버려야 하고
논->밭이려면 흙을 사다가 부어야 하는데

이게 산업화 초기에는 쌀수요가 느니까 전자를 하려고 하고
후기에는 채소나 과일수요가 느니까 후자를 하려고 하는데

작중에선 어디까지 왔다고 봐야하는가?
#133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31
논에서 물수자를 떼고 논도 밭이라고 우기기(어이)
#134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31
호에엥 떡밥 줭
#135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32
>>133
어 그거 가능하긴 함다- 물 고이게 둘러쌓은거 허물어서 물 안고이게 만든다음에 밭삼아서 기르는검다.
#136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33

중국은 이미 중공업 단계로 넘어갔으니

전자에서 후지로 넘어가고

인도는 식자율 증가 속도 문제로 전자

#137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33
여기도 저기도 모두다- 공장을 세우면서 놀아요-
#138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34

>>134 초멀쩡한 Su-33

#139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34
하와이 왕국이 지속가능한 농업과 산업 떡밥(?)
#140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34

배트남은.......

메콩강 유역이 사기라서 애매한데.

#141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35
>>138 (굳이)
>>139 파인애플이랑 바나나나 지으시오(???)
#142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36
>>141 (돌과 UFC에게 광냥이 나눠가지라고 연락하기)
#143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37
>>141
무림과 무공이 실존할 경우의 산업 양상
#14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38

>>141 그럼 레이더만 멀쩡한 놈 달아주면 되남

TMI: 바나나는 원래 식량 작물이었다(.....)

#145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38
무공이 보편화 되지 못했던게 지식의 독점-장벽때문이었다고 치고
이게 보편교육과 함께 보급되었다고 쳤을때, 산업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146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38
>>143 산업혁명의 렉(특정 현상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이 현실보다 더 오래 걸릴것
#147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0:39
>>146
그건 글치요 기계없이 인간이 할수 있는 일의 역치가 커졌으면, 그거랑 경쟁해야하는 기계의 도입도 지연되기 마련이니까-
#148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40

광냥아 그럼 눈깔(?)이 멀쩡한 Su-33은 어떤 기체냥???

#149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40
왜냐면 무공의 특징이 상당한 수련을 요하는, 현실로 치면 상당한 고기술인 분야인데, 이것이 보급을 통한 보편화되기보다는 오히려 역으로 지체된 부분이 상당할것. 그에따라 전투기술은 더 고도화해지고, 의학이나 이런저런 서브류들은 학문화 될것.
#150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41
개벽 함대의 폴아웃 세계 트립(?!)
#151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41
>>148 소련이 요구한 작전역량을 추가적인 개량없이도 수행할수 있는기체.
#152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42
>>150 원작이면 항모전단 1개수준. 냥이네면 중국이고 뭐고 다팰수있다.
#153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42

소련이 요구한 작전 성능은 무엇이었는가???

#15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43

돗도무를 핥아준다 .dice 1 100. = 38

#155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43
>>152 아니 왜 포스트아포칼립스에 가서도 전쟁부터 생각하는거냥!
#156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44
아 핵터진 이후요? 그거면 일단 바이블이랑 테텍스 기반으로는 엔클레이브+묵시록의추종자(황무지인 초친화적)정도?
#157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45
그렇게 인류문명 복구&트랜지스터 도입 등으로 과연 어느 정도 지나야 전쟁 전 수준까지 가능할지.
#158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46

좆간이니까

#159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47

>>157 정답: 못한다(진심)

#160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47
하긴 자원 고갈에 방사능 범벅이니 어지간하면 무리려나
#161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48
>>157 한 도시복구랑 하면... 뉴베기준으론 약 50년, 펄3기준으로는 200년, 폴호성기준으로는 50/300년, 나나코 기준으로는 약 35년(???)
#162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49

냥이는 나쁘다.

떡밥을 달래서 줬더니

대화를 이어가지 않는다

#163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49
(???)
#164이름 없음(.lN9Jx9/Zw)2022-04-02 (토) 10:49
NCR은 차량과 철도 생산을 시작한 등 많이 재건한걸로 보이긴 하는데.

폴아웃은 FEV 돌연변이가 문명 재건을 막는 느낌이고
#165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49

나쁜 냥이

어디서 그런 버릇을 배웠어????(미친소리)

혼내줘야돼(계속 미친소리)

#166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50
폴아웃 뉴베기준으로는, 기차다니고,공군복원에 전력시설 돌릴수 있고(자체적인 교육이 없지만) 한데, 폴4는 좀 족쳐야될놈들이 너무많고
#167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0:50
두세대 무엇?(무엇?)
#168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51
사체 그 정상적인 부품을 교체해도 대답은
소련교리에 맞는 물건이 나온다지, 오오오 XX쇼크 이런건 벽넘지않으면 안나온다냥
#169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51
그리고 폴76기준으로는 15년(진지)
#170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52
그리고 소련이 벽을 넘은건 크게 3개밖에 없고
1. T34
2.MIG-25
3. R-7
#171이름 없음(.lN9Jx9/Zw)2022-04-02 (토) 10:52
NCR을 멸망시키는 스토리가 계획에 있었다가 취소되었다는 썰을 보면 폴아웃에서 문명재건은 무리일듯
#172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53

아니 그래서 그 소련 교리를 이야기해보잔 건데요콘

#173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55

광냥이여

멀쩡한 Su-33은 뭔가???

란 질문에 굳이 라고 해서

그럼 눈깔만 멀쩡하면 어떤가????

해서

소련 작전요구성능 달성이라고 답이 나욌길래

"그 작전요구성능이 어느 정도였는가???"를 물었더니

아무말 없다가

>>168

>>170

이 나오면 어쩌자는 건가

#174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56
사체 이제까지 말했지만요
지상군 연계하의 제공권잡고, 제공권을 단순 시간선에서의 우위나 편대로 잡는게 아니고선 더많은 할당량을 부여하고, 이에따라 해당 전역에서의 공중우세가 잡히게 되면 그때부터 타격하는것.

#175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57

>>174(처음 듣는데요)

#176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58
이걸 수27 시리즈에서 요구해서 34에서달성됬고, 레이더가 적합하지않다 해서 계속 34이후에서도 지속적으로 개수들어간건데 레이더가 정상이면 달성이지(...)
#177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58

아니 듣긴 헸네.

#178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0:58
>>175 레드샤츠에게 물어보지않았냥(항모때)
#179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0:59

근데 수-33은 함재기잖아.

그래서 물어본건데.

#180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1:00
ㅇㅇ 그거랑 운용이 똑같다니까? 갸들 수시리즈로 간게 29K는 요구사항에 모자른다고 판단한거부터 시작하니까.
#181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01

그럼.

눈깔이 멀쩡한 Su-33은 함대와

모함과의 연계를 통해서

톰캣 상대로 제공전이 수행 가능하다.

라고 이해하면 됨???

#182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02



냥이와 셔츠는 말 전개 방식이 달라서

같은 내용을 들어도 렉이 걸린다

미안하다.

#183이름 없음(.lN9Jx9/Zw)2022-04-02 (토) 11:03
사체 석사
#184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1:03
ㅇㅇ 맞음. 제공전이 수행가능한 정도다냥. 사체가 초반에 원하는게 미국이 쇼크걸려서 톰켓 추가강화하고 어쩌구라면 그런간 안일어날꺼다로(...)
#185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04

아니 그런 것은 아닌데

문:

그럼 여기선 톰캣형 퇴역은 무린가???

#186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1:04
미 국방부가 예산전사 힘내서 광어냥이 함재기라도 만들지 않는 한(...)
#187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1:06
그런데 저런 세계면 B-2도 좀 싸지고 랩터도 많이 나오려나
#188광어냥이◆OdWP00iOaY(DadMckazDE)2022-04-02 (토) 11:06
A. 톰켓 퇴역 할려들긴 할것. 왜냐면 항모라는 소리는 갸들 주목적인 러시아 폭격기 견제가 없어진다는 서리라
#189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1:07
음... 정보 부족으로 쇼크 먹는 일은 생길거.같은데
#190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1:08
톰켓이 말기에 백파이어 견제였던가...
#191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12

ㅇㅎ

근데 이러면 라팔은 우째되는가(고민)

#192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1:14
그런거 없다?
#193모바강사◆LBxq8rXh/.(GsMxa8g8fM)2022-04-02 (토) 11:15
난 지금.프랑스가 전투기를 자직할 여력이 없다고 보는 파
#19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15

라팔이 유로파이터 비슷하게 되버리긴 했는데

솔까 여기 독일에 항공기술 같은게 남아있을리도

없고

프랑스 주도권이 흔들릴 일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열강급들은 미제 라이센스로 결론 내렸으니까

#195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1:15
의외로 잘 뽑힐 수도 있습니다.
#196이름 없음(DvAs9.xB0o)2022-04-02 (토) 11:16
전간기 독일에서 나치 안터졌으면 2차대전을 소련이 일으킬거라는 가정이 베이스인 레드얼럿의 다이스도는?

확정은 히틀러 1차대전에서 전사 하나만 넣고
#197광어냥이◆OdWP00iOaY(Ol88XFgB..)2022-04-02 (토) 11:17
미투. 동감은 하지만 어찌어찌 끼워맞추면 가능은 하다 파
#198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17

어장보다도 경제상황이 막장인 상황에서도

어쨌든 개발해서

팔아먹기까지 했잖아(아무말)

#199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18

레드셔츠다(오열)

역시 형이야

구하러 와줬구나????

#200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1:19
안착
#201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1:19
뎃(이제 소설쓰러 갈 시간인데)
#202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1:20
>>196
나치가 세계대전을 일으키지 않는다는건 나치가 실각했다는거고,
나치가 실각했다는건 경제부흥을 조졌다는 거며
경제부흥을 조졌다는건 독일이 공산화된다는 검다-
#203이름 없음(DvAs9.xB0o)2022-04-02 (토) 11:21
히틀러 없음을 확정으로 깔아도 파시즘 집권인가..

이 경우면 이탈리아 파시즘 수입되었을듯
#204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22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셔츠

(의식을 올리는 춤)

#205광어냥이◆OdWP00iOaY(Ol88XFgB..)2022-04-02 (토) 11:23
그게 나치즘이라고 하능게 말임다.
'나름 좌파 통합 정당임'
#206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23

돗돔이다

돗돔조아 .dice 1 100. = 8

#207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1:24
당시 독일은 전쟁패전에 인구구조 붕괴에 경제붕괴와서, 파시즘 아니면 공산화의 2택이었고,
융커-자본가가 공산당보단 파시스트가 낫다고 파시스트 편들어주면서 집권한거라서-
#208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1:24
.dice 0 100. = 87
#209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1:25
>>205
나치는 원래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라는 붉은맛나는 명칭이지요오
#210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1:25
까놓고 말해서 정부가 경제에 개입해서 일자리를 만들어줘야 한다.
정부가 기업들의 고용환경을 통제해야한다.

이 두가지 주장한것만으로도 당시 기준 극좌이지말임다
#211이름 없음(DvAs9.xB0o)2022-04-02 (토) 11:26
레드얼럿에서 2차대전은 1946년에 터졌으니 더 길어진 전간기동안의 구상은 음
#212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27

내가 밀덕질 하면서 궁금했던 것

왜 독일군 이새끼들은 대포가 없냐

#213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1:27
>>212
돈이 없으니까요
#214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1:29
기존 대포->군축당하면서 압류-파기 당함
제조설비->전쟁배상금 행

글서 체코에서 뜯어온걸로 재구성했쟝
#215광어냥이◆OdWP00iOaY(Ol88XFgB..)2022-04-02 (토) 11:30
그거라기 보다는 그 독일 야포들이 너무 적기도했으료
#216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1:31
>>215
ㅊㅋ
#217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1:31

탄약도 없는데 전쟁을 하는 븅신이 있다?????

는 이겼음.

(시발 뭐지?)

#218시간강사◆LBxq8rXh/.(qAyXhcPMzM)2022-04-02 (토) 11:33
>>217 그거야 당시 염전론을 생각하면
#219광어냥이◆OdWP00iOaY(Ol88XFgB..)2022-04-02 (토) 11:34
그때 독일 군부가 계획한게 보병의 보병포(75mm)에 초점을 맞춰서 유리가 아는 105mm류들은 거진 산악병이런데에 넣었지 말임다
#220광어냥이◆OdWP00iOaY(Ol88XFgB..)2022-04-02 (토) 11:35
정밀하게 사격을 하는게 독일이 전간기에 내세운 포병교리였고(....) 이 결과로 나온게 바로 자주포다(...)
#221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1:38
당시 독일 포병교리 자체가 정밀하게 한 지점에 집중하는 걸 중시했습니다.

흔히 이야기하는 ToT랑 집중적인 대포병전이 얘네들 개념임
#222이름 없음(VAVpgxXemQ)2022-04-02 (토) 11:38
자주포의 핵심은 기동력과 생존력이라 생각했는데
#223광어냥이◆OdWP00iOaY(//jWF5rivU)2022-04-02 (토) 11:41
라고 했지만 정작 한번도 재대로 지원을 하지못했다는건 비밀아닌 비밀(폭언)
#224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1:43
영국은 극대화된 연계와 탄막사격,

프랑스는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화력지원이 모토였는데

독일식이랑 프랑스식을 스까서 포병 쑥재배로
서부전선을 갈아버린 게 미군입니다.
#225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1:43
>>223 뫄 그거야 당대 꼬라지 보면()

이상과 현실은 다른 법이죠 뫄
#226광어냥이◆OdWP00iOaY(yx8D7G7zeY)2022-04-02 (토) 11:48
쿠루스크때 목표치대비 20퍼대였던가? 독일 포격목쵸 할당이
#227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1:49
실제로 전쟁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이상을 꿈꾸는 자들에게

현실은 이렇게나 가혹한 법이다....(진실)
#228시간강사◆LBxq8rXh/.(qAyXhcPMzM)2022-04-02 (토) 11:50
쿠르스크 기준이면 보급체계 살아 있던 시절 이잔어!
#229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1:51

치타델레 작전이 원역사보다 훨씬 처참하게 좆망해버린 대역(?)

#230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1:52
>>229는 지금 어장 아닙니까(간단)
#231이름 없음(VAVpgxXemQ)2022-04-02 (토) 11:53
춫 리마스터 초회한정판의 유닛 모형을 갖고 싶었지만 이제는 뭐
#232사체◆HU365l1CT.(f9rQNDwHe2)2022-04-02 (토) 12:10

근데 낙지새끼들이 티오티 뭐시기가 교리였던 거랑

포가 적은 거랑 뭔 상관인가요

배치를 졷같이 했다는 겁니까???

#233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10
보급도 X망인데 혹사돌렸다고
#234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12

?(?)

뭐야 왜 이야기가 걸로 튀어

#235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13
당연한거 아냐? 적은 포대인데 할당은 많으면
#236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14

어음(어음)

#237시간강사◆LBxq8rXh/.(qAyXhcPMzM)2022-04-02 (토) 12:14
>>234 포가 적다 -> 적확도를 높이는게 교리 -> 휴행탄수 X망 & 탄약 보급도 적음 -> 화력필요한곳은 많다 -> 임무형 지휘로 그때그때마다 지휘관들이 포병을 낀빠이친다->광어 이야기 해석
#238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15

아니 시발 할당이 많으시면 포를 찍어야하지 않을까요(황당)

#239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15
포 찍은걸 전차부대장들이 돌격포 만든다고 가져갔는데 뭘(...)
#240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2:16
(당대 독일 산업계 꼬라지를 본다)

(절레절레)
#241시간강사◆LBxq8rXh/.(qAyXhcPMzM)2022-04-02 (토) 12:16
그러다보니 고사포를 긴빠이쳐서 별거 다했지(....)
#242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17

(왜 이런 좆븅신들에게 세계는 불탄 것인가)(시발 이게 좆간인가)

#243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2:18
그 좆븅신들이 그런 멸망전 상황에서도 세계 최강의 킬딸력을 자랑하는 인간병기들이었으니까요
#244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18

(그냥 독일인을 지워버리는 게 인류사회를 위해 이득이지 않았을까)(철학)

#245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2:19
생산량에 있어 유의미한 변화가 생긴다면 더 활활 불타오르지 않았을까 콘
#246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2:19
언제나 그렇지만 전성기 기준으로 단위부대당 실 전투력에서
독일을 밀어낼 수 있는 국가 같은 건 없었습니다.

죄다 무식할 정도의 물량을 갈아가면서 밀어낸 거지
#247시간강사◆LBxq8rXh/.(qAyXhcPMzM)2022-04-02 (토) 12:20
뭐랄까 킬딸을 치기 위해서만 평생을 걸어온 녀석들에게 뭘더 말할까(...)
#248시간강사◆LBxq8rXh/.(qAyXhcPMzM)2022-04-02 (토) 12:20
슐리펜이나, 낫질이나 결국은 킬딸 치기를 전제하고 한짓이잔어
#249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22

(오늘도 모겐소플랜만이 세계평화를 위한 불가결한 선택이라는 확신이 깊어지는 사체)

#250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2:22
이걸 밀어낼 동력은 문자 그대로 거대한 질량의 인간과 물자였고

이걸 담당한게 미소였으므로 전후세계는 미소를 중심으로 재편된 겁니다.
막말로 둘 중 하나가 없었으면 전쟁은 훨씬 더 ㅈ같아졌을 것
#251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22

아아 모겐소 선생,

당신이 옮았습니다.

처칠 넌 좀 꺼져계시고(진심)

#252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24

레드셔츠.............

세상은............

어째서 모겐소 선생의 순진한 대의를 몰랐던 걸까요(아쉬움)

#253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24
그래서 냉전에서 유럽이 떡상하는 시나리오 같은건 의미없다라고 보는쪽
#254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2:25
>>252 >>227

어떤 방향에서도 반드시 적용되는 갓-명언입니다.
#255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26

떡상이고 지랄이고 올라갈 건덕지가 있긴 해?

#256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26

맨파워가 조졌는데

#257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27

양차대전 터지고 맨파워의 중심 코어가 썩어문드러졌는데

떡상을 어케함

뭐 레벤스보른을 끼얹나???

#258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27
놀랍게도 2차대전에서 다른 유럽국가가 미국의 역량을 빼가는건 꽤 많은 시나리오임(...)
#259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28

(지랄을 한다 지랄을 해 그냥)

#260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29
미국의 슈퍼파워가 구성되지 않기이전 유럽국가가 '외교적 역량과 유럽의 잔존 영향력'을 총괄해서 미국으로부터 양보를 할수있는 세력을 창설하는건 어떻냐- 무려 68혁명이전부터 이야기되던 거다(...)`
#261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29
이런거서 항상 넘어가는건 식민지투쟁,유럽인구수 종말, 유럽경제 종말들을 무시하고 진행하지만 뭐 어때 라서(...)
#262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30

>>260(슬라네쉬와 젠취가 X치는 걸 보는 황제의 얼굴)

#263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2:30
사실 슈퍼파워라는 개념이 명시적으로 구성된 건
머전 종료 직후가 아닌 것도 사실이고

양차대전에서 맨파워 조진 것만 따지면
소련도 마찬가지니까요

솔직히 미국이 수상할 정도로 안 갈린 거고
#264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2:31
하지만 전쟁 전반에 걸쳐서 가장 중요했던 게 >>250이었던 거고
#265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32
그리고 미국이 안갈린거 때문에 무려 우리의 유럽은 뻗댔다는걸 명심하시길(...)
#266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33

난 유럽이 싫은 게 아닙니다

솔까 양차 뭐시기까지 거치고

프랑스 좆도 한 것도 없는 데

상임이사국 앉혀줬으면 좀 닥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폴란드를 상임이사국을 앉혀 시발.(폭언)

#267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2:34
낄낄낄(낄낄낄)
#268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34
냥이는 유럽을 싫어하는게아닙니다. 유럽이 지금의 이상을 위해서 덮고 뭍혀놓고, 범유럽이라는 유럽단일이라는 환상하에서 이전의 짓거리들을 인정하지않고 가는거랑 묻으려는걸 가지고 이야기하면 아무튼 미국중심의 시각이라고 하는 작자들이 싫은겁니다.
#269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35
그리고 또 이런 짓거리들을 묻을거면 쫌 미국이나 소련껀 파내지말던지, 꼭 다른쪽은 잘 들춰요-(절래절래)
#270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2:36
(이젠 딱히 좋아하는 나라랑 싫어하는 나라가 없어서 누가 ㅈ되어도 딱히 별 감흥이 없는 참치)

다만 우리한테 ㅈ같이 하는 놈들은 그 대가를 돌려받는 걸 원할 뿐입니다(?)
#271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36

소련없었으면 손잡고 대서양가고

프랑스는 도끼놀이 하면서

나치즘 시즌 1.5 찍고 있었겠지.

하지만 소련은 러시아지 유럽이 아니죠???

응????(극혐)

#272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37

레드셔츠는 곤운에 찌들어 타락했지.

정말이지 슬픈일이야.

소설을 쓰는 것을 불법화할 필요가 있어(?)

#273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38
괜히 이런거 비판하려고 아버지의 나라에서 홀로코스트를 묻은걸 비판하는게 아녀(...)
#274시간강사◆LBxq8rXh/.(qAyXhcPMzM)2022-04-02 (토) 12:38
유럽이 개같이 복지 해놓곤 포장을 잘해서 그거 배워오라고 난리를 부려서 익혀와야해서 싫어하는 1인
#275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39

>>274(깔깔깔)

#276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39
그러니 오늘은 왜 유럽의 도시엔 가로수가 없는지 이야기 해볼까(???)
#277모바아브참치◆Hurbv6htmA(0VNhUFD20U)2022-04-02 (토) 12:40
유럽에 대한 환상깨져서 구와악 중인 1인
#278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40

애초에 그런 거 없어서 데미지는 없고 인간혐오만 강해짐(어이)

#279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40
간단합니다. 유럽에서 가로수는 전통적가치랑 더해저 시내외의 구역(...) 구분용으로 심었거던
#280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42

>>279?(?)

#281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44
그니까 서양전통적으론 나무는 경계였으니까, 특정도시내부에서 XX구내의 XX동 구분용으로 심었지, 거리를 꾸미는 용으론 안쓰였엉.
#282사체◆HU365l1CT.(xEutiH0ykc)2022-04-02 (토) 12:45

아 그런 의미로

#283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2:46
물론 위의 유럽에 더해서 과연 자국의 이익을 감춘거라곤 생각하지않지만, 그사이에 온갖 별의별짓이 일어났다라는걸 가르쳐야된다고 생각하는쪽이다냥.
#284이름 없음(K0UtL1IUz2)2022-04-02 (토) 12:59
대역 소설 설정 보면서 궁금한 게 생겼는데요, 혹시 질문 좀 드려도 괜찮을까요?
#285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3:01
냐옹(끄덕)
#286이름 없음(K0UtL1IUz2)2022-04-02 (토) 13:05
여명의 세기라는 대체역사 소설에서 러시아가 러일전쟁에서 승리하면서(전쟁 반년 늦게 터짐, 한국 개혁파 주도 분조가 함경도에서 저항, 피의 일요일 연기) 한국이 식민화를 피하고 입헌군주국으로 살아남고

또 러시아의 만주-몽골-신강 일대 영향력이 강화되며 신해혁명 결과 청조가 출관하여 18성 중화민국과 만몽회장 대청국이 일단은 공존케 되었는데요
#287이름 없음(K0UtL1IUz2)2022-04-02 (토) 13:11
만주 인구 대부분이 한족이고 내몽골에도 한족이 상당한 상황에서 북청(...)이 러시아 공산화 이후에도 얼마나 버틸 지

그리고 육전에서 총체적 패배에 직면했지 쓰시마 해전은 이긴 일본에게서 약소국인 한국(일단 일본과의 불평등조약은 완전히 해소됨)이 대전쟁 및 그 이후 기간에 위협받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 지

등등에 대해 혹시 답해주실 수 있나요?


아, 그리고 일단 영러협상은 신해혁명 이후인 1912년에 체결되었다는데 이게 대전쟁에 미칠 영향은 클까요?
#288광어냥이◆OdWP00iOaY(zD3Cg7EElw)2022-04-02 (토) 13:13
작가맘대로가 일단 정설이긴 한데, 북청 남중민은 실제역사에서도 고려해야되던 시나리오
- 일본은 작가맘대로.
#289이름 없음(K0UtL1IUz2)2022-04-02 (토) 13:14
>>288 러일전 패전 일본이라 뇌절 안할 수도 있어서 어떤 시나리오든 가능하다는 건가요?
#290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3:19
1년 반 넘게 사체 잡담판을 보며 생긴 변화(대강 200대 초중반부터)

유럽혐오가 강해졌다
#291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3:26
이제 세계사와 어두운 사회를 보면서 균형잡힌 인간혐오를 키우시면 됩니다(?)

(대충 레드셔츠 잘했어요 도장)(어이)
#292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3:28
으아악 아니야!
#293이름 없음(fXYLps0ekY)2022-04-02 (토) 13:32
확실히 미국이나 유럽도 유럽이지만 소련이 한 짓거리도 볼수록 얘들도 '제국'이라는 측면에서 크게 다를 것 없지 않냐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물논 1세계와 2세계의 제국주의에 당한 3세계 쪽 국가들도 내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든가 만만한 주변국한테 혐성질하는 걸 보면 인성 차이는(...)
#294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3:33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이 문명의 중심이자 지성의 요람으로써의 위치를 구가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 미국이나 유럽은 68운동을 거치면서 과오에 대해서 다시 돌이켜보고 이에 대한 반성을 했지만, 비유럽권(특히 러시아나 중국)은 이런 반성 없이 지금까지 온 결과 자국중심주의에 찌들어 버리고 말았지.
#295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3:34
한국도 과연 과거의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있냐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296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3:38
문명의 중심이자 지성의 요람은 유럽이 아니라 미국이겠죠 JK
#297사체◆HU365l1CT.(uRLogLBhYM)2022-04-02 (토) 13:39

보통은 그걸 반성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외면과 변형이라고 보는 게 좀 더 정확하겠지요

한국이 자신의 죄과에 대해서 반성을 안하는 이유요????

한국이 반성하지 "않는 죄과"는 원론적으로는 없어요

"하지 못하는 거죠."

변명 아니냐고요????

"한국정부와 사회는 보도연맹 사건까지 뒤집어 엎었습니다.:

그 이상이 무리인거죠(ㄲㄲㄲㄲ)

#298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3:39
뭐 온 지구상을 불태우려고 하던 양차대전과 전간기라면 또 모르겠습니다마는
#299사체◆HU365l1CT.(uRLogLBhYM)2022-04-02 (토) 13:40

그걸 반성과 돌이켜 보기라고 부른다면

일본과 한국도 골백번은 돌이켜보고

반성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보통은 그걸 "망각"내지는

"외면"이라고 부르겠죠.

#300사체◆HU365l1CT.(uRLogLBhYM)2022-04-02 (토) 13:42

그리고 서방세계가

지성의 요 뭐시깽이로 구가하는건

"데이터량이 많기 때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왜 많냐구요????"

"시간이 길어서요?"

#301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3:45
유렵을 싫어하는 이유
-제국주의
-머공황
-양차대전
-냉전기 아프리카 등등 혐성
-유 퍼킹 레이시스트!
#302사체◆HU365l1CT.(uRLogLBhYM)2022-04-02 (토) 13:47

유럽이 싫은 게 아닙니다

농담이 아니라 저는 유럽을 꽤 좋아합니다(진실)

#303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3:49
저는 유럽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단지 근현대 유럽을 싫어하는거지

오오 로마 문명의 요람
#304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3:49
>>300 단순히 데이터량이 많은 게 전부라면, 타 문명권들은 왜 유럽만큼 데이터를 축적하지 못했는지도 생각해야지. 인구 자체는 남아시아나 동아시아 쪽이 훨씬 더 많았을 텐데도.
#305이름 없음(fXYLps0ekY)2022-04-02 (토) 13:52
>>304 일본 빼고는 거의 식민지 치하를 거쳐서 식민지적 근대화를 겪을 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 데이터 정리에 차질이 생긴 것도 무시는 몬하죠. 러시아 쪽은 적백내전에 소련 멸망까지 각종 혼란기로 연구 데이터 자체가 비교적 모자라구여
#306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3:53
그야 '유럽의 시대'동안 모든 데이터가 세계에서 유럽으로 흘렀고

나머지 세계는 그 시대의 상처를 회복하는 데만 한 세기에 달하는 시간이 흘러갔는데

그만큼 차이가 나는 건 자명한 일이죠
#307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3:53
그 난리부르스를 겪어놓고도 데이터량이 차이가 없으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외계인입니다.
#308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3:54
>>307 뭐 온 세상을 불태워놓고서 차이가 없으면 북해에 뛰어들어 죽어야지요
#309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3:55
막말로 유럽도 머전각 두번으로 한바탕 조져놓은 이후

세계 최정상에서 굴러떨어져서
다시는 그 위치로 올라갈 생각도 못하잖아요?

똑같은 겁니다.
#310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3:55
뭐야 여기서도 깽판치고 있는건가
#311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3:56
가지고 있는게 진짜로 홀라당 다 타버리고 그걸 외부에서 어깃장까지 놔서 수습 못했냐

아니면 최소한도는 남겼고 거대한 지원세력 덕분에 수습은 잘 끝났냐의 차이인 거지
#312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3:57
뭐 그 남아있는 유산도 코로나로 상당히 해먹고 끝물이 보인다지만

(물논 유산을 물쓰듯 쓴건 전세계 공통사항이다)
#313이름 없음(fXYLps0ekY)2022-04-02 (토) 13:58
>>311 전자가 이른바 '남반구'인 것 같은데요, 현대 한국은 어디 케이스에 가까울까요?
#314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4:01
>>313 반반에 자체역량 로또까지 삼분할로 섞인 느낌이죠?

안그래도 식민지 시절 거치면서 골골대던 걸
이데올로기 국제전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아먹고 나서

어떻게 서방진영 최전방 자리는 가져오는데 성공했고

그 뒤로 어떤 방향성이건 아무튼 지도자 가챠도 운이 좋았고
스스로의 역량도 계속 좋은 쪽으로 터져서 쭉 올라온 케이스라
#315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4:02
유럽이 세계최고가 되지 못하는 것은 미국이라는 초월적 존재 때문이지, 유럽 자체의 역량이 떨어졌다는 데에는 동의할 수가 없는데. 그 몰락했다는 유럽이 여전히 학문의 중심지이고 첨단 과학기술의 산실이고 여전히 막강한 영향력을 세계에 발휘하는 것은 뭘로 설명할 수 있을까.
심지어 미국조차도 유럽의 협력 없이는 패권유지가 불가능하다는 것만 봐도 유럽이 몰락했다는 건 동의할 수 없음......
#316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4:03
>>315 선생님.... 빅토리안 에이지 시절에는 유럽이 바로 그 '초월적 존재'였습니다.
#317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04
>>314 죽어도 교육은 시켜야 한다는 기저심상과 상당한 수준의 인력풀, 그리고 핏값이 있었죠
#318이름 없음(JTiOgsKRxQ)2022-04-02 (토) 14:05
근세 근대 동안 전 세계를 즈들 위해서 썼던 놈들이 초월적 전재가 아니면 대체 뭔감
나라 하나가 가장 위에 서지 않았다고 초월적이 아니었다고 하는 오리발 말고
#319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05
패권자랑 패권의 부속품은 많이 다릅니다 콘
미국이랑 일본이 같습니까?
#320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4:08
>>319 유럽이 미국 패권의 '부속품' 취급이라는게 무슨 소리임? 일본이면 몰라도 미국이 감히 유럽 국가들을 부속품 취급하지는 못할텐데. 유럽이 단 하나의 협조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미국이 지금과 같이 대외 영향력을 유지하면서 초강대국 지위를 누릴 수 있을거 같지는 않은데.
#321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09
여전히 남의 말 갖고오면서 떠들고 앉아있네
#322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09
야 일단 도대체 뭘말하고 싶은거야
#323레드셔츠◆FJMv5veZuw(./YApYkB1M)2022-04-02 (토) 14:10
신대륙 전체를 풍미했던 스페인 제국
다른 모든 나라보다 더욱 평등했던 네덜란드 공화국
해가 지지 않는 대제국 대영제국
혼자서 대륙 전체와 싸울 수 있다는 프랑스 공화국
세계 최강의 전쟁병기, 세계 학문의 산실이라던 독일 제국까지

유럽에선 오랜 기간 수많은 나라들이 세계를 질타해왔습니다마는,

이제 와선 그 시절과 비교해 잿불의 잔재만이 남아있을 따름입니다.
#324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10
>>320 아 그럼 의견부터 모으고 오세요(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짤)
#325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4:11
흑흑 이게 다 레드셔츠 워게임 어장과 코코아 폴란드 어장이 현실 문제로 연재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선동)
#326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11
이보세요!
#327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12
유럽이 그리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면 유럽이 "자립"할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옵시다

일본이 경제력이 딸려서 미국 꼬봉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아니겠지요
#328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12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않을까요?(폭언)
#329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12
제국주의 못버려서 eu 내 회원국도 착취하며 수장들 배만 불리는데 하나로 통합될수 있겠나
#330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4:13
그런데 자립의 기준이 뭘까요?
#331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14
나도 유럽이 별로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저렇게 띄워줄 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저 머저리는 왜 맨날 남의 말을 계속 이상하고 극단적으로 받아들이고있네 도대체 무슨 사고회로인거야
#332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15
제가 생각하는 자립의 기준은 기존 패권국에 영향력 밖으로 나가더라ㄷㅎ 최소한에 독자적인 공간을 확보할수 있고 이를 지킬수 있는겁니다
#333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4:15
로마든 페르시아든 인도든 중국이든 결국 서로간에 교역하면서 살았는데 자립은 과연 어느 정도까지인가.
#334이름 없음(fXYLps0ekY)2022-04-02 (토) 14:15
솔직히 지금도 유럽은 무시할 수 없는 선진지역이고 일단 일극은 벗어난 현 시대의 주요 세력 중 하나인 건 분명하지마는, 신흥국 독일마저 카리브에서 깽판치던 19세기에 비하면야
#335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15
적어도 자신만의 "영역"과 이를 지킬 능력이 있어야겠죠
#336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16
그런기준이라면 그건 충족하고 있긴하군요(쓴웃음)
#337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17
아프리카...(먼산)
#338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17
당장 Eu가 그거짆아요?
#339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18
아 그렇죠(깨달음)
#340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20

왜 유럽 빠는 새끼들 레파토리는 일본인들

우끾끾에서 전혀 벗어나질 못하는가에 대한

거대한 의문

#341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4:20
>>335 그러면 유럽의 '영역'이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유럽이 이걸 지킬 능력이 있는지 평가해 봐야겠지. 일단 유럽의 현재 영역은 대서양 동편, 북으로는 노르웨이 해부터 남으로는 아프리카까지를 영향권에 두고 있고, 다른 해외 영토들도 있으니까. 근데 유럽이 자기 영역을 지키지 못할 정도로 역량이 없나면 그건 아니라고.......
#342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4:21
안착
#343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22
>>341 그래봤자 하위제국인것이? 미국이 유럽없이 패권을 휘두를 수 없는것처럼 유럽도 마국에게 받는건 왜 생각안하지?
#344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4:22
사소한 질문.
터키랑 러시아는 왜 유럽에 넣었다 뺐다 하나요?(해맑음)
#345돗돔◆uh1N1NnD52(Ab698Fv9S.)2022-04-02 (토) 14:22
그야 자력으로 찾아보거나 스스로 정립할 양반들은 안빠니까
가까워서 많이 들어온 일본계통 시각 외에는 안접한 작자들이라서야
#346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23
아 하위제국이란 말은 좀 그런거 같으니까 취소
#347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23

여러분 저소리가 말이죠

빅토리안 에이지시절에 1절

냉전 말기에 2절

EU 형성기에 3절

인데

이거 2절과 3절이

일본에들 동양론가지고 만든거고

그걸 재생산한 계기가

그놈의 68혁명입니다.

(흥낄낄)

#348이름 없음(fXYLps0ekY)2022-04-02 (토) 14:23
>>344 발칸도 그러는 판인데요 뭘(쓴웃음)
#349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24
그런데 그 영역을 유사시 패권국과 맞서더라도 지킬수 있는진 몰?루

그리고 문화나 기술-경제쪽에서도 밀려나고 있고
#350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4:25
그리고 유럽이 미국에게 의지하는 것을 두고 유럽이 미국의 패권 부속품이라고 한다면 일본이나 한국은 아예 미국에 종속된 나라들이라고 불러야 한다.......
#351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25
근대 그건 패권국에게도 적용되는 문제아닐까요?
#352이름 없음(fXYLps0ekY)2022-04-02 (토) 14:26
EU로 뭉친 것도 결국 미국 패권의 완전한 부속품으로 전락하는 걸 막기 위한 필사의 움직임이고 결국 (미국이 스스로 극초강대국에서 내려와서) 어느 정도는 피했으니 하위제국은 아닌 것 같아 보이네요
#353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26

일본은 실제로 미국 트로피에요????

그걸 이름표로 만들어서 써붙이고 다니는게

냉전시절 일본의 외교기조였고

그걸 까는게 이코노믹 에니멀 드립입니다.

#354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28

말나온 김에 어장에서는

유럽이 이대로 떡락해서 유닛 탈락하면

어떻게 되는지 묘사나 해봐야겠구만.

#355이름 없음(fXYLps0ekY)2022-04-02 (토) 14:28
No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소리도, 일본의 친중 시도도 결국 미국에 의해(...) 묵살됐구요
#356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28
1세계의 주요 생산기지인 한국과 미국의 관계를 우린 종속보다는 상호 협력관계라 부르기로 했어요

이 똘빡아 외교 처음부터 공부하고 오렴
#357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29
뭐 우린 x알을 칠수 있는 위치라 그나마 좀 사정이 다르고
#358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31

맥주쟝

오늘 어장 봤어양???

#359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31

에스라국밥 .dice 1 100. = 59

#360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32
대공미사일 발사 .dice 1 100. = 88
#361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32
>>358 재밋게 봐써영!
#362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32

고마워양.

#363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4:33
>>356 한국-미국 관계는 상호협력이고, 유럽-미국 관계는 미국의 패권 부속품임? 차라리 둘 다 협력관계라고 부르던가......
#364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36
>>363 우린 잃어도 팔하나 잃는 수준(미-유럽)과 잃어도 폐 한짝을 날리는 관계(한-미)는 수준이 다르다고 부르기로 했어요
#365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36

그야 북대서양 조약기구 자체가

미국이 만들고 유지하고

어르고 달래고 먹이고 입히는

방위체계인건

1949년이래로

지금까지

단 한번도

변한 적 없습니다

그냥 적인 러시아가 병신이 된거지

#366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37
이 나라가 날아가면 전세계 해상무역의 발인 선박 공급이 사라지고, 반도체 공급의 절반이 파탄나는 반면에

그래서 유럽은 뭐가 있지?
#367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38
그런데 유럽이 일으키는 피해랑 우리가 일으킬수 있는 피해가 구체적으로 뭐가 있나요?

우린 반도체나 물류(부산항), 제조업 등등이 떠오르는데
#368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39
아 조선업계는 기존에ㅜ배가 상당수 있으니 애매했는데 항상 신규 물량이 필요하겠군요
#369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39
유럽이 관리라던영역이 폭발해여
#370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40
당장 아프리카는 누가 관리하고 동유럽과 중동은 누가 관리하나요
#371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40

거기는 원래 터지던 지역이라 별 거시기가 없습니다(농담 아님)

#372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40
그 터지는게 더 터져버려요
#373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40
킹찍히 아프리카는 발전을 위해 ㅈ같은 착취관계를 청산하게끔 차라리 터지는게 낫지 않을까 JK
#374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40
>>366 엄... 금융(월가: ㅎㅎ ㅋㅋ ㅈㅅ) 그리고 아프리카 영향력?
그 외에 대러시아 제제라던가(-64-)
대중국 전략은 얘네중 일대일로 협력하겠단 놈도 있었으니 빼고 군사력도 동원하기 어려우니
#375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41
아프리카국가라고 서로가 착취를 안하냐면은.....(쓴웃음)
#376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41
그리고 동유럽은 미국 주도로 우리나라가 서포트 들어가는 형식이 차라리 더 생산적일 것 같은데...
#377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4:41
>>364 미국의 관점에서 유럽의 지정학적 중요도가 한반도 보다도 월등히 더 큰데 무슨 소리야...... 세계지도라도 좀 펴보던가.
#378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41

말은 정확히 해야지요

관리가 아니라

골쑤 뽑아먹혀서

폐허가 된 지역입니다

EU랍시고 동유럽 맨파워 뜯어다가 제조업 굴리다가 버블터져서

다같이 손잡고 다이빙한게

대침체에요.

#379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41
아니 생각해보면 카리브와 아메리카에도 영향가겠네요 기아나하고 카리브 섬지역
#380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42
>>377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지정학적 관점만 보세요 아ㅋㅋㅋㅋㅋㅋ

20세기에서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네 아ㅋㅋㅋㅋㅋㅋ
#381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42
그리고 지금은 그놈의 포스트 모더니즘 어쩌고 하며 쌓인 폭탄이 십수개는 되는데 무시하고 있죠 압니다

가령... 추산할수 없는 이슬람계 난민이라던가
#382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43
>>377 선생님 경제와 산업측면에서 말하고 있습니다만
#383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43
폐허라고 관리자가 있는거랑 없는건 차이가 있지않나 싶은
#384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43
>>379 가이아나는 너무 국소적이라 의미가 없고, 카리브 해 일대요? 오히려 유럽이 뒤지는게 안정화 올라가쥬(끄덕)
#385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43
>>383 관리자(마름)
전지적 아프리카 시점(?)
#386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43

아즈씨

코코아 아즈씨

"그걸 관리라고 보면 안된다니까."

그게 제국주의고(담배)

#387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4:43
>>380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지금의 국제정세는 20세기의 연장선상에서 있는 것도 모르냐......
#388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44
뫄 이제 프랑스마저 관리 GG때리고 거기에 다른 나라들 촉수 들어가는게 현재 상황이긴 한디
#389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44
>>387 "국가의 중요성"이란 물건은 지정학적 가치 하나가 다가 아닙니다 콘
#390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45
그럼 관리자대신 조폭이라고 해주죠
#391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45

경제주권 조져놓고

PMC와 기업(웃음)으로 원자재 뜯어가면서

군벌 키우고 조지고 취사선택하는 걸

우리는 수탈이라고 하지

"관리"라고 하지 않습니다.

뭔 백인의 짐이세요????

#392사체◆HU365l1CT.(bA0TzY2v7.)2022-04-02 (토) 14:46

일단 저는 일찍 자겠습니다)

#393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4:46
>>389 아니 그..... 국제정치학을 처음부터 설명해 줘야 하나 까마득하네.
#394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46
그런걸 몰라서 관리라고 하는게 아닌데?
#395이름 없음(hiMeMEwbrM)2022-04-02 (토) 14:46
개좆빠는 소린 들어줄 필요가 없다
어장 이야기나 하자
#396이름 없음(rqUb6Sp3uA)2022-04-02 (토) 14:47
아무튼 유럽이 예전만큼은 못하다고는 해도, '유럽이 몰락했다'거나 '유럽의 양로원화' 같은 소리는 함부로 할 만한 말이 아니라는 거다.......
#397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47
국제정치학으로 따지면 진즉에 폐기된 구 이론들 가져와서 날뛰지 말라고 합니다 콘
#398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47
음 몇년 뒤에는 대놓고 그래도 되겠지만(아무말)
#399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48
아니 왜 관리를 좋은뜻으로 말하는걸로 이해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400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48
>>399 원래 관리를 최소한 중립적인 의미에서 좋은 뜻으로 쓰거든요.
#401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48
수탈은 관리가 아닌건가
#402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49
수탈은 관리가 아니라 착취 혹은 악화라 부릅니다.
#403에스라◆aH/XhimeAc(CIoNpT99Fk)2022-04-02 (토) 14:50
국가의 가치란 물건이 경제적/문화적/군사적 영향력 등등을 총괄하는거지 왜 지정학적 가치 하나만 따지는지 모르겠어요 콘

지금 세계화입니다 콘
#404이름 없음(hiMeMEwbrM)2022-04-02 (토) 14:50
지금 어장 뭐가 진행됨?
또 비슷한 이야기가 비슷한 방식으로 반복됨?
#405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50
난 그냥 조폭이 보호세 뜯어가는걸로 해당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걸 생각했던거 뿐인데......
#406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50
단어를 그렇게 쓰면 악용하는 경우가 너무 많고, 청자 입장에서 혼동을 일으키기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407이름 없음(5D3NZa6E.w)2022-04-02 (토) 14:51
이래서 단어정의부터 서로 합의되야 의사소통이 더 잘 되는겁니다.(쓴웃음)
토론 맨 처음에 하는게 단어정의인 이유.
#408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51
>>405 뭐, 조폭 입장에서는 관리겠군요.

상권이 망하는것 같기도 하고, 경찰이 불법이라고 조질려고 들지만 암튼 관리임. 암튼 그럼
#409코코아◆tKxNF3x/YM(NddeyViMoQ)2022-04-02 (토) 14:51
그냥 내가 단어선정을 잘못한듯
#410군납 캔맥주◆ISnxQS4G9A(N7UCF6.nGg)2022-04-02 (토) 14:52
그리고 보통 저런 것을 관리라고 쓰면, 결국 아프리카인들은 미개하기에 우월한 백인들이 이끌어줘야 한다 가 자동으로 튀어나오는지라
#411이름 없음(hiMeMEwbrM)2022-04-02 (토) 14:54
1세계는 또 겉으론 힘들어 보이는 척하지만 어차피 미국이 개장쎄 ㅋㅋ 인가?
2세계는 또 겉으론 뭔가 있어 보이는데 ㅈ도 하는게 없는 noc행인가?
3세계는 또 겉으론 동꼬쑈하는데 그냥 ㅈ도 아니 동코쑈중인가?
#413이름 없음(hiMeMEwbrM)2022-04-02 (토) 14:59
어장 제목은 다른데 내용물은 바뀐게 있냐?
팬픽 패러디 쓰면서 주인공은 오리지날로 바꾸고 사건은 원작 그대로 내용 가다듬지 않보 가는거냐?
#414이름 없음(y9ANhqd2qQ)2022-04-02 (토) 15:09
어그로한텐 먹이 잘주면서 너무하네 어장 이야긴데 말야
#415레드셔츠◆FJMv5veZuw(zfUZoMOLZ.)2022-04-02 (토) 16:16
뭐여 여긴 왜 또 불탔어
#416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2 (토) 17:03
아 별건 아니고 유럽의 국제적 지위에 대한 심오한 고찰이 오갔을 뿐입니다
#417모바아브참치◆Hurbv6htmA(rl5xNhf/OE)2022-04-02 (토) 22:12
모닝
#418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2 (토) 22:17
어제 밤에 어그로쉑 깽판쳤구만(...)
#419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2 (토) 22:19
어차피 저렇게 옹호해봐야 유럽가면 인종차별 당할텐디 아 유럽갈 능력도 없구만
#420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2 (토) 22:21
고로 K9이나 사가라우 유럽친구들아
#421매너티◆5cxs25tCkU(jbWv6Uq67U)2022-04-02 (토) 23:50
좋은아침입네다. 근데 지금 그래서 우러전쟁에서 나머지 유럽이 뭘하고있죠..?
#422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2 (토) 23:56

모닝

#423매너티◆5cxs25tCkU(jbWv6Uq67U)2022-04-02 (토) 23:57
ㅎㅇㅎㅇ. 밤엔 고생많으셧네요. 앵무새가 왱알대는거 잘 참으셧음.
#424모바아브참치◆Hurbv6htmA(rl5xNhf/OE)2022-04-02 (토) 23:58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61
빨고 .dice 1 100. = 52
핥고 .dice 1 100. = 60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71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92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92
#425매너티◆5cxs25tCkU(jbWv6Uq67U)2022-04-02 (토) 23:59
92가 둘 온다 유우마
#426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0:12

>>411 이건 또 뭐야.

#427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0:14

>>411-413(......??????)

#428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0:14

>>424(으에에에에에)

#429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0:19
늘오던 유럽 어그로에 가르칠려하는 어그로에 어장 제대로 본거 맞나 싶은 참치에 어제 밤은 개판이었구만(...)
#430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0:20

아니 어장을 어떻게 봤길래

>>411-413이 나와.......

(........?????)

#431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0:21

(뭐지 씨발????)

#432매너티◆5cxs25tCkU(jbWv6Uq67U)2022-04-03 (일) 00:28
??? 저게 사체 지금 어장 감상이엇음?
#433매너티◆5cxs25tCkU(jbWv6Uq67U)2022-04-03 (일) 00:30
나랑 같은어장 본거 맞아요?
#434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0:33
음 그러니까 유럽이 유닛도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란건가

여기 미국은 -레이건-당하지도 -서브프라임-도 당하지 않았고 -워터게이트-도 없었는데 황금기가 계속되는건 당연한거고

ㅈ도 없으면 항모 10여척을 뽑아낼수가 없겠지요 콘

그리고 3세계? 30억 중산층으로 맞아보실?
#435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0:37
시나리오가 비슷한 측면이 많기는 해도 완전히 고유한 세계인데 음...

그런데 여기 세상에선 전 세계가 천하삼분지계가 된 느낌이네요

남북미-서유럽-아프리카의 1세계
중부-동부유럽-소련의 2세계
동아시아-동남아시아-남아시아의 3세계
#436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0:38
미국이 남미를 각잡고 개발딸치는 모습이 보고싶어요 콘
목줄은 꽉 잡더라도 개발딸쳐서 유럽을 대신할 플레이어를 만드는 모습을
#437매너티◆5cxs25tCkU(jbWv6Uq67U)2022-04-03 (일) 00:40
어느정도 비슷한느낌인거야 냉전내지 대역의 한계인게?
#438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0:41
뭐 대전제가 같으니 어쩔수 없지만요
#4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rl5xNhf/OE)2022-04-03 (일) 00:42
어장내 유럽은

매카시가 랴 이건 좀.. 할 정도의 반공몰이를 80년대까지 하려나
#440모바아브참치◆Hurbv6htmA(rl5xNhf/OE)2022-04-03 (일) 00:43
근데 68이 없는데 퀸이 나오려나?
#441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0:44

아니 정확히는.....

황금기가 아니라.....

아님니다

그냥

어장에서 설명하지 뭐

#442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0:46
아 황금기는 아닌가.. 하긴 적성국이 강대하니 그정도까지는 아니겠네요
#443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0:47

>>440 락은 "저항"이잖아요콘

#444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0:57
생각해보니 웃기네 마셜플랜 없었으면 유럽은 그대로 끝이었는데 뭔 양로원을 안갔다 하는거지? 그당시 유럽이 자력으로 어떻게 살아나
#445모바아브참치◆Hurbv6htmA(rl5xNhf/OE)2022-04-03 (일) 01:01
나는 68이 날아가고 반공분위기에 저항할 힘조차 날아간 줄 알았는데...;;;
#446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1:02
솔직히 지금의 유럽을 만든건 마셜플랜과 68이 라고 생각
#447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1:07
생각해보니 그 마셜플랜으로 받아먹은돈 경제성장이 아니라 지들 식민지 유지할라고 써먹었잖아 엿같은 놈들
#448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1:09
영프 새끼들은 정신 못차리고 수에즈 운하가지고 이집트에 개 ㅈㄹ하다가 미소에게 까였고
#449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1:15
마셜플랜으로 재건하라고 준 돈으로 식민지 유지하려고 했던 놈들이 참 많았지요
#450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1:16
당장 굶어죽기 직전이었던 네덜란드도 인도네시아를 재점령하려고 시도했고...
#451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1:17
음... 두 가지 정도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질문해도 괜찮을까요
#452이름 없음(qMopOppbc6)2022-04-03 (일) 01:17
결국에는 그나마 전적 좋았던 포르투갈도 최후의 식민제국 타이틀 빼고 모든걸 털렸지만...
#453군납 캔맥주◆ISnxQS4G9A(I7d26K3ep2)2022-04-03 (일) 01:21
>>451 넹?
#454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1:26
1. OTL 기준 2000년대 초반에 부산항이 터지면 물류는 괜찮은가, 2. OTL 2000년대 초반에 서유럽이 폐허가 될 정도의 재해(가정)같은 일어난다면 유럽은 회복할 수 있는가. 가 궁금합니다
#455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1:27
2000년대 초반 부산항이 지금 같은 위치는 아니었던 것 같아서...
#456이름 없음(0/xn4RmNV.)2022-04-03 (일) 01:31
1이나 2나 아니오가 답인거 같은데요.
#457광어냥이◆OdWP00iOaY(mXi6O/llHo)2022-04-03 (일) 01:32
1. 2000년대 부산항이면 지금보다 피해가 더 큽니다.
2. 2000년댜면 회복은 가능할겁니다.
#458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1:35
2000년대 부산항이 지금보다 역할이컸나요...?
#459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1:35
띠용
#460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1:35
2는... 서브프라임 이전이니 재건할 역량이 남았다는 말인가요?
#461이름 없음(0/xn4RmNV.)2022-04-03 (일) 01:38
서유럽이 폐허가 될 정도 재해가 글로만 적으면 간단하지만 그 면적이 그렇게 되려면 동유럽도 상당히 피해입고 북아프리카는 덤 아닐까요?
#462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1:48
궁예가 살아남는 대역이라...
#463이름 없음(0/xn4RmNV.)2022-04-03 (일) 01:48
궁예가 신라 왕으로 즉위하는 대역(아무말)
#464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1:52
왕건의 고려가 아니라 궁예의 고려라...
#465광어냥이◆OdWP00iOaY(mXi6O/llHo)2022-04-03 (일) 02:06
1 2000년대 부산항은 지금 상하이항+부산항+싱가폴항 위치였어요
2 그때는 재건역량이 남아있었지.
#466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2:09
상상이상으로 중요한 항구였구만
#467이름 없음(0/xn4RmNV.)2022-04-03 (일) 02:11
무왕과 선화공주 자식이 백제와 신라의 왕이 되는 크킹대역(?)
#468BGM Mk.0◆M/ibaIKeDY(GUNH5pHSDU)2022-04-03 (일) 02:16
모닝
#469BGM Mk.0◆M/ibaIKeDY(GUNH5pHSDU)2022-04-03 (일) 02:16
총 튜닝

.dice 1 5. = 4
.dice 1 5. = 4
.dice 1 5. = 4
.dice 1 5. = 3
.dice 1 5. = 1
#470BGM Mk.0◆M/ibaIKeDY(GUNH5pHSDU)2022-04-03 (일) 02:17
강화...사격!(.dice 0 469. = 194)

.dice 52 100. = 56
#471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2:18
폴란드 친구들 K9 차체로 장갑차 만드네
#472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2:23
#473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2:23

으어어어 .dice 1 100. = 66

#474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2:24

살았네

#475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2:25
>>469 강화된 포대를 파괴하는 대포병 사격 .dice 1 100. = 94
#476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2:30

훌륭한에스라다(보듬보듬)

#477BGM Mk.0◆M/ibaIKeDY(GUNH5pHSDU)2022-04-03 (일) 02:30
>>475 하하 그건 잔상이다

.dice 56 100. = 62
#478BGM Mk.0◆M/ibaIKeDY(GUNH5pHSDU)2022-04-03 (일) 02:31
복사본 .dice 1 100. = 28번째가 파괴됬군...
#479매너티◆5cxs25tCkU(jbWv6Uq67U)2022-04-03 (일) 02:32
k-9이 차체를 엄청 잘뽑긴 햇나봐요?
#480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2:41
K9이 확장성이 끝내주긴 하나보넹 진짜로
#481이름 없음(LjIvPrsolc)2022-04-03 (일) 02:51
수상할정도로 환경대응성이좋은 내수용전차
#482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3:08
>>461 사실 원작에서 서유럽이 폐허가 되었다는 말밖에 안 나왔거든요... (소근) 일단 재해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자련재해는 아니에요
#483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3:27

오늘 왜 이렇게 몸이 무겁냐(.........)

#484이름 없음(3CVQ1ED.ps)2022-04-03 (일) 04:40
갑자기 아브형 어장이 뜨길래 아브형이 어장 연줄 알았더니 스팸이였다.
#485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4:48

ㅋㅋㅋㅋㅋㅋㅋㅋ

#486Soviet(3F2fkut/8w)2022-04-03 (일) 04:54
Your style is unique compared to other folks
I have read stuff from. Thank you for posting when you
have the opportunity, Guess I'll just book mark this
page.
#487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4:56
흑흑 가족이 걸려서 며칠은 존-버했더니 결국 두줄이다콘
#488이름 없음(0/xn4RmNV.)2022-04-03 (일) 04:56
토닥토닥
#489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5:02

(토닥토닥)

#490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5:20

오늘은 저녁연재

뭔 귀신이 들렸는지

몸에 기운이 엾음

#491모바아브참치◆Hurbv6htmA(DILx9Smn/Y)2022-04-03 (일) 05:21
토닥토닥

왜 스팸이 난리여???
#492BGM Mk.0◆M/ibaIKeDY(GUNH5pHSDU)2022-04-03 (일) 05:26
? 뭔데야
#493이름 없음(FCSmU0QK5w)2022-04-03 (일) 05:27
미군맨은 현실에 안주해서 100년된 총(M2)를 쓴다(아무말)
#494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5:32

그건 안주가 아니라 순응입니다(아무말)

#495에스라◆aH/XhimeAc(TYcprdmGmo)2022-04-03 (일) 05:39
반대로 생각합시다
브라우닝옹은 백년은 앞선 명총을 만들었다고
#496이름 없음(FCSmU0QK5w)2022-04-03 (일) 05:39
M2를 대체할수 있는 중기관총이 나올수 있을까...
#497이름 없음(ujuVkQY/pg)2022-04-03 (일) 05:40
가격이 문제죠
#498문향◆S9TcmwoXgY(llDW5H/HNU)2022-04-03 (일) 05:46
브라우닝이 다시 태어나면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499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5:50

브라우닝옹이 살아돌아와서 NGSW 좀 조졌으면 좋겠다.

#500이름 없음(2L5iC7BBCE)2022-04-03 (일) 05:52
돌아오시면 탄부터 새로 만드시겠져
#501이름 없음(B5MfSLNkRc)2022-04-03 (일) 05:56
지금까지도 쓰이는 155mm 포탄은 2차대전때 나온건지 아니면 그보다 전인지
#502광어냥이◆OdWP00iOaY(0aP9/c7BH6)2022-04-03 (일) 06:09
아 80년대 만들진거다냥
>>499 왜 저 X신들을 지들이 좋은탄 만들고선 X랄 발광을 떠냐.
#503광어냥이◆OdWP00iOaY(0aP9/c7BH6)2022-04-03 (일) 06:10
놀랍게도 브라우닝 아조씨의(...) 철학에 딱맞는 탄이 바로 .300 BLK
#504매너티◆5cxs25tCkU(jbWv6Uq67U)2022-04-03 (일) 06:25
어.. 그러니까 궅이 주력 탄바꾸고 소총바꾸고 난리칠거면 새로 개발할거없이 그냥 저탄으로 주력탄을 교체하면 된다구요?
#505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06:25
넹!(?)
#506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06:25
저동네가 보통 이런 편이지만 보통 마스터피스는 지들이 이미 만들어놓고 삽질하는 거라(...)
#507에스라◆aH/XhimeAc(TKXy6r2MAE)2022-04-03 (일) 06:28
아 예상은 했다지만 확진이네
확진자 +1
#508이름 없음(0/xn4RmNV.)2022-04-03 (일) 06:33
총열만 바꾸면 된다니 저런걸 두고 왜 그 삽질인가
#509에스라◆aH/XhimeAc(TKXy6r2MAE)2022-04-03 (일) 06:46
오늘 연재 가능하신가요
#510이름 없음(P6DEjsUUpQ)2022-04-03 (일) 06:47
참치어장에 스팸을 하러 오다니 어지간히 할 일 없는 사람이로군(아무말)
#511에스라◆aH/XhimeAc(TKXy6r2MAE)2022-04-03 (일) 06:50
Aㅏ 저기 위에 있는건 제가 복붙한겁니다
#512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7:55

저어녁애

#513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9:20

7시 45분에 ㅊㅋ

#514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09:25
cz
#515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09:31
모두가 잘먹고 잘산다면 공산주의가 나올리가 없겠지만 그게 가능할리가 없다 그것이 ㅈ간이니까(아무말)
#516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9:38
ㅊㅋ
#517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09:39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이 오길 꿈꾸는 건 나쁘진 않겠죠
#518광어냥이◆OdWP00iOaY(0aP9/c7BH6)2022-04-03 (일) 09:41
주) 사실 공산주의를 이야기하지도 않았다
#519광어냥이◆OdWP00iOaY(0aP9/c7BH6)2022-04-03 (일) 09:43
뭐라 해야되냐. 사회적인 이상향의 과정에서 자본주의대신 사회주의를 선택했다 봐야되나(?)
#520광어냥이◆OdWP00iOaY(0aP9/c7BH6)2022-04-03 (일) 09:50
(이야기 하기 싫다)
#521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09:57
참치는..... 떡밥을 바라는 거야....
#522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09:59

레드셔츠다!!!!!!!

레드셔츠!!!!!

레드셔츠!!!!!!

레드샤츠으으으으으ㅡㅇ으드그긍데ㅔ랴해젠러ㅓㅏㄴ비

#523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0:06

레드셔츠가 어장에 온다.

이 얼마나 기쁜 일이니

역시 형이야 날 구하러 와줬구나(?)

#524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0:06
딩가딩-
#525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0:11

레드셔츠다

핥는다 .dice 1 100. = 6

#526모바강사◆LBxq8rXh/.(q/RI2mvPhw)2022-04-03 (일) 10:14
살려줘
#527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0:15

강사쟝 핥기 .dice 1 100. = 83

#528모바강사◆LBxq8rXh/.(q/RI2mvPhw)2022-04-03 (일) 10:17
.dice 1 100. = 28
#529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0:17

레드셔츠는 왜 사체를 싫어할까(고민)

#530모바강사◆LBxq8rXh/.(q/RI2mvPhw)2022-04-03 (일) 10:18
아니 혼자.선산 정리하고 운전하는건 너무한거ㅡ아닌....
#531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0:18

(아이고오오오오)

#532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0:21
이제 곧 원맨아미가 될 예정
#533모바아브참치◆Hurbv6htmA(rl5xNhf/OE)2022-04-03 (일) 10:23
나도 라피르때문에 4시간 걸어다닌....;;;
#534모바강사◆LBxq8rXh/.(q/RI2mvPhw)2022-04-03 (일) 10:28
한 두시간 뒤에 봅시다
#535사체◆HU365l1CT.(A7NkLq5BAw)2022-04-03 (일) 10:29
#536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0:33
조만간 행정 교육 군수 보안 안전 훈련 인사 전부 다 하게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537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0:33
그러니까 옆에 와서 갈릴 사람 급구합니다(아무말 아님)
#538모바아브참치◆Hurbv6htmA(rl5xNhf/OE)2022-04-03 (일) 10:33
톱쟝 mk2인가(...)
#539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0:34
사실 저기서 동원도 추가해야 하는데
아무튼 곤운에서 부대행정이 전반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총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진실)
#540사체◆HU365l1CT.(A7NkLq5BAw)2022-04-03 (일) 10:36

레드셔츠를 감금해서 물빨핥핥 하고 싶다(진심)

#541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0:36
재정은 짬때릴 사람이 있다는 원찬스도 있어요(?)

나름 초심자 프리미엄임(???)
#542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10:41
>>536 왜 님이 타냐님해요
#543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0:45
>>542 Aㅏ, 사람이 없으면 다 이렇게 됩니다.

[검열삭제]에 있는 지인들도 평등하게 다 갈리는 중임
#544이름 없음(3CVQ1ED.ps)2022-04-03 (일) 10:47
어장 개장.
#545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0:48
??: 시1벌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병사로 갔음 ㅋㅋㅋㅋㅋ

???: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앞으로 5년 반 끼에에에에에엑!!!!

??: 엌ㅋㅋㅋㅋㅋㅋ 5년 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오열)
#546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0:49
Attachment
#547군납 캔맥주◆ISnxQS4G9A(I7d26K3ep2)2022-04-03 (일) 10:50
전역까지 11개월 아ㅋㅋㅋㅋㅋ
#548레드셔츠◆FJMv5veZuw(8InvZ6pHwI)2022-04-03 (일) 11:01
Attachment
>>547 (그저 곧통)
#549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3:59

공산주의의 원칙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개혁하는 길을 택했군요

전자 행정 체계가 박히면

개방정책도 가능하겠는데???

#550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14:03
오가스라...
#551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14:05
오가스가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552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14:06
여기 국가들의 둠스데이 머신도 굴리면 재밌을것 같다
#553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09

전자행정+정부용의 네트워크+연합기업소의 네트워크망

이 오가스 시스템이죠

아마

완성되려면 멀기는 했을거여

#554이름 없음(3CVQ1ED.ps)2022-04-03 (일) 14:12
좀만 더 잘하면 분홍맛 각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555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21

원역사 생각하면 이미 딸기우유지

#556이름 없음(3CVQ1ED.ps)2022-04-03 (일) 14:22
아 이미 딸기우유누.
#557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14:23
오가스와 전자행정을 선택한 이유가 소련답다고 해야 하나
#558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14:23
뭔가 기존 공산주의 체제와는 다른 것 같은데 느낌이
#559문향◆S9TcmwoXgY(8MuKSW9Lns)2022-04-03 (일) 14:23
근데도 기본 가닥은 변하지 않았네요
#560이름 없음(3F2fkut/8w)2022-04-03 (일) 14:27
그런데 소련의 핵전력이ㅜ완전 자동화된것과 각국이 그러한 핵보복 시스템을 완성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561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14:28
나-메
그리고 프랑스의 핵보복 전략은 무엇이 있나요?소련은 둠스데이 머신에 영국은 핵잠속에 금고, 미국은 대통령의 핵가방이었는데
#562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29

간단하게 축약하면 미국이 외계인을 고문해서(.....)

소련이 "제 1격 능력이 없어서"

#563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31

선빵를 때리지 못하니까 후빵을 확실하게 줘 패는 것이지요

#564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14:32
아 하긴 그렇겠네요
미국은 달에도 간 전자공학에 최강자였으니
#565군납 캔맥주◆ISnxQS4G9A(I7d26K3ep2)2022-04-03 (일) 14:33
>>561 일단 자국으로 향하는 핵미사일이 확인되면 자국의 핵미사일을 모조리 쏟아부워서 대도시 한 두개는 날리는 비례억지전략이 있읍니다.
#566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37

그런 의미에서 여기 세계에서는 둠즈데이 머신은

소련보다는

한국이 만들가능성이 높습니다

#567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14:37
아... 하긴 핵미사일이 워프핵탄두도 아니고 얼마든지 식별이 가능하겠군요
#568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37

맥주쟝이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31

#569에스라◆aH/XhimeAc(3F2fkut/8w)2022-04-03 (일) 14:38
공간이동 기술이 나오면 바로 그걸 핵탄두에 적용시킬거야(확신)
#570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14:39
소련이 본격적으로 대양해군을 만들기 시작했으니 오스카급은 빠이빠이인가
#571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39

그렇죠

#572군납 캔맥주◆ISnxQS4G9A(I7d26K3ep2)2022-04-03 (일) 14:44
>>568 Halo!
#573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54

오스카급이 사라진 대신 핵항공모함이 6척이나 되는

소련 해군이 탄생했으니

미해군은 위궤양으로 실려가죠

#574이름 없음(ybDxwM3vQE)2022-04-03 (일) 14:56
덕분에 톰캣이 살았따 고마워! 소련해군
#575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57

레드셔츠가 소련해군 입장에서 "그래서 미군 이김????"

으로 귀결되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고 했듯이.

미 해군 입장으로 뒤집어 보면

"그래서 소련 해군을 조지려면 몇척의 항공모함을
꼬라박아야하는가."로 귀결됩니다.

소련 해군의 계획이 성공한다면

미 해군은 현재 계획중인 18척 함대로도 부족하다고

징징거릴 겁니다(....)

#576사체◆HU365l1CT.(CDeuEAeIsI)2022-04-03 (일) 14:59

그러고 보니까 핀란드 굴린다고 해놓고 또 까먹었네(둥둥)

#577이름 없음(3bzQUHJZkg)2022-04-03 (일) 15:00
사실 미군은 다른거 다 재껴두고 소련해군 있는 대서양 한국해군이 있는 태평양을 둘다 커버쳐야한다는거부터...
#578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15:01
냐오옹 등장(욕을 하며 드장)
#579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3 (일) 15:02
거기에 본토방위용 함대도 어느정도 있어야하지요

그런데 이러면 유럽은 배경으로 전락하는거죠?
#580이름 없음(3bzQUHJZkg)2022-04-03 (일) 15:05
유럽은 할매까지 런잡으면서 터진거 같으요. 와! 배틀필드 구라파!!
#581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3 (일) 15:17

아모른직다이긴 한데

이대로면 그렇게 되겠지

광냥이를 핥는다 .dice 1 100. = 53

#582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15:18
anchor>1596480082>793
이 AOE(군수지원함)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583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3 (일) 15:22

뭐야 시발 나도 줘요(?)

#584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15:25
특징
- 병원선이랑 같이 써야되서 이중선체 유조선 수에즈막스 급을 개조함
- 큼
- 너무커서(...) 저거 수정또해야됨
#585사체◆HU365l1CT.(zApCE07RBM)2022-04-03 (일) 15:31

와 시발 개쩐다

뭘 만든거야 미친놈아(칭찬)(?)

#586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15:33
우리쪽 필요에 따른(...) 함선이다냥
#587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15:34
대충 정규 항모2대 경항모 3대에 중순양함 4-5척 끌고다니면 저런게 나온다(??)
#588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3 (일) 15:36
어 그럼 얘네들도 저런거 가지고 있는게..?
#589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15:38
>>588 저런거 가지고 있진않지(...) 저거 나름 기술치트야(...)
#590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15:38
저게 나오는 시점이 60년대 초반이야 에스라(...)
#591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15:40
Attachment
이게 56-8년에 나오고.
#592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15:44
>>591 이것의 용도는 위성추적용(탄도미사일 추적도 겸사겸사 가능)
덤으로 핵추진이다(??)
#593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3 (일) 16:05

이런걸 만들면서 열강이 아닌지 맞는지 고민하는 이새끼는

뭐하는 놈일까(.....)

#594이름 없음(BKx2q0LTYA)2022-04-03 (일) 16:56
저걸 척추 허리 다뽑아가며 만든게아니라면
열강 기준이 어디까지 날아갔길래;;
#595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3 (일) 17:46
>>590 아 지금 시점이 80년대 되가고 항모가 넘쳐나니까(?) 작중에 한대쯤 있을줄 알았죠
#596모바아브참치◆Hurbv6htmA(gnTybT31T2)2022-04-03 (일) 20:24
모닝
#597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3 (일) 22:07

모닝

#598BGM Mk.0◆M/ibaIKeDY(KznjyJmWFw)2022-04-03 (일) 22:11
모닝
#599이름 없음(3nO3IiiYeA)2022-04-03 (일) 22:17
모가미급이 거주성 조진거보면 스텔스 선체가 꼭 좋은거라고 할수없구만...
#600이름 없음(3nO3IiiYeA)2022-04-03 (일) 22:22
배수량은 대구급 보다 크면서 거주성은 대구급보다 조진거 실화냐
#601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3 (일) 22:40

대구급보다 큰 수준이 아니라 그 정도면 이순신급 떡대쟝

#602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3 (일) 22:41

이쯤 되면 이름에 저주가 있는 게 아닐까???

#603이름 없음(3nO3IiiYeA)2022-04-03 (일) 22:46
승무원 수도 적고 함내가 너무 좁아서 데미지 컨트롤 제대로 할수있으려나
#604이름 없음(3nO3IiiYeA)2022-04-03 (일) 22:47
뭐 거주성 조지는건 일붕이 함선의 전통이긴 하지만(...)
#605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23:31
>>594 80년대 일본 버블 150%이랑 동급의 존재가 있다(...)
#606BGM Mk.0◆M/ibaIKeDY(C8aCjT78h6)2022-04-03 (일) 23:32
에엣 >>605 뭐이
#607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23:47
세계 국력 총합이 140퍼정도로 커졌다라고 보면 되나?
#608모바강사◆LBxq8rXh/.(jtV2QEc4N6)2022-04-03 (일) 23:47
대구급 보다 큰데 거주성 조지더니
#609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3 (일) 23:51
Q. 140퍼로 커졌다면 좋은거 아닌가요?
A. 그거만 빼면 다른 요소는 더 크게 들어오는데요?
#6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FQHhyiwcGc)2022-04-03 (일) 23:59
파시즘 미국&영국&프랑스 vs 파시즘 독일&이탈리아&스페인
+ 그나마 멀쩡한 러시아 제국&중화민국&만반열도

이런 판도물도 가능할려나?
#611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0:01
ㅇ 가능
#612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0:05
미국은 fdr이 등장하지 않았다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러시아는... 뭐야 혁명 어디갔어요
#613이름 없음(qRaTy3Fk9I)2022-04-04 (월) 00:40
1차대전 없고 스톨라핀 개혁이 성공한 러시아인가?
#614이름 없음(oRY.3M9tKk)2022-04-04 (월) 00:44
가능한가를 따질게 아니라 일단 만들어두고 어떻게 그렇게 되었나 설명할 필요가 있다면 설명하시면 됩니다.
#615문향◆S9TcmwoXgY(3OUQVG9aSQ)2022-04-04 (월) 00:47
사아실 하고 싶으면 그냥 만들어두고 왜 이렇게 됐는지 따져보는 게 가능한가를 따지는 것보단 쉬워요
#616문향◆S9TcmwoXgY(3OUQVG9aSQ)2022-04-04 (월) 00:47
생각보다 가능한가를 따지는 건 변수가 너무 많아서...
#617모바아브참치◆Hurbv6htmA(FQHhyiwcGc)2022-04-04 (월) 00:48
가능하려나? 말 쓰지 말아야 하나
#618이름 없음(oRY.3M9tKk)2022-04-04 (월) 00:49
예시) 군사력 2위 국가의 삼면 공세를 몇해 전에 영토 일부를 뺏긴 22위 국가가 막아내는게 가능한가?
#619지도닦이◆ZJr7vLQwqA(fDUv0YLkXw)2022-04-04 (월) 00:51
현실성 무시하고 흐름에 따라 뇌절하는걸 추천.

20세기에 영불제국이 자발적으로 만들어지는 대역이 나오는 세상이니 대역에 무엇이 나와도 이젠 문제가 없다
#620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0:53
>>618 한 국가가 수십년간 쌓아올린 교리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80년전 구닥다리 교리를 들고오는게 가능한가?
#621이름 없음(d1Y.93.Jus)2022-04-04 (월) 00:55
고증에 대한 불평같은건 나와봐야
전개가 x박았다던가 독자기만이라던가 그런 요소들에 비하면 사소한거니까 걍 무시하고
그리고 싶은 것을 먼저 정하고 대충 끼워맞추길 바람

#622매너티◆5cxs25tCkU(WPU.dj5nck)2022-04-04 (월) 00:55
대체역사도 소설!
#623이름 없음(oRY.3M9tKk)2022-04-04 (월) 00:57
독자: 이게 되요?
작가: (논문 몇개를 가져와서 설명)

같은 경우도 있지만요.
#624롱비어드◆QL31UJdTiQ(0GXjuBcLBY)2022-04-04 (월) 00:59
애초에 대역물의 시초가 되는 작품들이 '그렇다고 치고 넘어가자'였다는걸 생각하면...
#625모바아브참치◆Hurbv6htmA(1v/kcj6D6o)2022-04-04 (월) 01:33
귀찮게 해서 미안
#626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2:03

(토닥토닥)

#627이름 없음(.aHZQYpbZY)2022-04-04 (월) 02:06
애초에 역사에 If는 없는걸... 뇌절할 수 밖에 없는 장르인거야 판도란건
#628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09
그러니 판도에서의 뇌절을 뺀건 어떨까요?
>>593 더 심한것들이 돌아다니는 세계거든.
#629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10
무려 중순양함이 생존한 세계인데(...)
#630모바아브참치◆Hurbv6htmA(1v/kcj6D6o)2022-04-04 (월) 02:12
뇌절을 뺀게 가능한가?
(현실을 본다)
#631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13
저거에 대항해서 더큰 초대형관 진공관 덩어리의 함선도 있는데(아무말)
#632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2:13
?(?) 뭐야 반도체 줘요
#633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13
지상에서는 중전차들이 살아있고, 전투기들이 마하 3을 직고 다니며,바다에서는 초거대 탑+대두들이 전자파로 지저버리는 세계(?)
#634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2:20

뭐여(뭐여(

#635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2:20
뭐지 사펑인가
#636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2:21
개벽이 아닌것 같은데요 전투기는 그렇다 치고 전자파로 지져버리려면 대체 동력원이 므ㅓ야
#637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21
사펑이 아닌 특유의 가능성+패스 때문에(...) 일어난 현상(...)
#638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22
>>636 놀랍게도 개벽을 군사병기로만 볼때의 상황임(...)
#639이름 없음(.aHZQYpbZY)2022-04-04 (월) 02:22
대충 나선력이나 겟타선으로 다닌다고 하면 되는게 아닐까(적당)
#640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2:23
>>638 뎃(뎃) 아니 전투기랑 다른건 그렇다 치고 전자파 무기는 뭔데요
아니 전자파로 사람 지져버리고 무기체계 박살내는건가
혹시 동력원이 핵융합-고속증식로인가요
#641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24
>>640 놀랍게도 진짜로 가능하다 진공관이라(...)
#642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2:25
(혼란) 대체 어째서 가능한거죠...?
#643이름 없음(oRY.3M9tKk)2022-04-04 (월) 02:27
고출력 대형 진공관.
#644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2:28
진공관이 그리 좋은 물건이었나(착란)
#645이름 없음(oRY.3M9tKk)2022-04-04 (월) 02:30
전자레인지(......)
#646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30
진공관의 전자파때문이지.
#647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33
진공관을 다리 설명하자면, 많은 열을 낼수있고, 이는 뭘 가져올까?
#648이름 없음(oRY.3M9tKk)2022-04-04 (월) 02:36
열은 빛을 만들고 빛은 힘을 만듭니다!(왜곡)
#649군납 손맥주◆hw/lsLi6qQ(3gfzNzAv3Y)2022-04-04 (월) 02:45
오오 파장이 넘모 많이 나는데수
#650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2:45
옛날에 낚시할때 빳데리처럼 됩니다.
#651이름 없음(oRY.3M9tKk)2022-04-04 (월) 02:48
>>649 손맥적으로 바꿔주기(?!)
.dice 1 100. = 48
#652이름 없음(ZcqesS2MUg)2022-04-04 (월) 03:00
자슬론 같은 경우는 활주로 반대편의 토끼를 쏴죽였다는 썰도 있고.,.
#653이름 없음(ZcqesS2MUg)2022-04-04 (월) 03:02
아니다 스메르치지...
#654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3:02
그니까 진공관 레이더의 출력을 쎄게하면 레이저 처럼 나간다면 믿어지냥? 이게 우리가 쓰는 전자레인지의 기본 원리다냥
#655이름 없음(ZcqesS2MUg)2022-04-04 (월) 03:06
실제로 초기형 전자레인지는 레이더용 마그네트론을 통째로 때려박은 물건이고
#656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3:07
그런데 문제는 냥이네는 성능을 뽑아내기 위해 트렌지스터도 쓰지만 일단은 잘나오는 진공관을 쓰겠고(해상에서) 그러면 뭐다?
물고기를 매운탕으로 만드는(?) 대두레이더들이 등장한다 콘.
#657이름 없음(ZcqesS2MUg)2022-04-04 (월) 03:10
항적 따라서 배를 까뒤집은 생선구이가 둥둥 떠있는건가? (...)
#658모바아브참치◆Hurbv6htmA(uTjJB/3f0E)2022-04-04 (월) 03:10
광어냥이 매운탕
.dice 0 100. = 52
#659이름 없음(MgDf.oUmUY)2022-04-04 (월) 03:11
버지니아 였나
#660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3:12
ㄴㄴ 염화나트륨 찌꺼기가 배표면에 달라붙어있을거임(?)
#661이름 없음(ZcqesS2MUg)2022-04-04 (월) 03:15
아 물 분자를 흩어버리지...
#662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3:15
왜냐면 저때 트렌지스터에는 간격차가 있었거든.
#663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3:16

오늘은 2시

#664이름 없음(3nO3IiiYeA)2022-04-04 (월) 03:17
Attachment
잘가 므리야...
#665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3:17
그니까 곡선의 경우 같은 곡선이라도 아직 표시장비 없는 시절이라 진공관의 경우엔 ~ 이리 표시되는데 01010101 로 표시된다냥? 이러면 어느걸 쓰겠냥(?)
#666이름 없음(ZcqesS2MUg)2022-04-04 (월) 03:19
진공관 각이네...
#6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1v/kcj6D6o)2022-04-04 (월) 03:20
파시즘 미국&영국&프랑스 vs 파시즘 독일&이탈리아&스페인 + 그나마 멀쩡한 러시아 제국&중화민국&만반열도

아까 생각난거의 연장선인데

영국하고 프랑스가 파시즘화 되려면 뭐가 필요할지 궁금하다는

블록경제 붕괴?
#668이름 없음(ZcqesS2MUg)2022-04-04 (월) 03:21
1머전 무승부?
#669이름 없음(oRY.3M9tKk)2022-04-04 (월) 03:21
우파 승리?(적당)
#670이름 없음(MgDf.oUmUY)2022-04-04 (월) 03:23
>>667 인도 1차대전기 독립
#671이름 없음(3nO3IiiYeA)2022-04-04 (월) 03:26
2머전기 독일이 폴란드에서 졸전을 치루는 대역(아무말)
#672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3:27
>>671은 참고로 OTL이다.
#673이름 없음(MgDf.oUmUY)2022-04-04 (월) 03:28
실제 졸전인게?
#674광어냥이◆OdWP00iOaY(CQPDTUK5hE)2022-04-04 (월) 03:30
아니 그 전간기때 국경분쟁으로 졸전했거던
#675이름 없음(ZcqesS2MUg)2022-04-04 (월) 03:32
군복도 없어서 완장을 지급받는 예비군, 전투 두어번 치루면 바닥날 탄약재고, 시가지 외곽에 진입했다 전멸하는 기갑군단, 기기고장으로 버려지는 전차...
#676이름 없음(3nO3IiiYeA)2022-04-04 (월) 03:34
독일놈들 운이 좋았던건가
#677시간강사◆LBxq8rXh/.(MgDf.oUmUY)2022-04-04 (월) 03:34
ㅇㅇ
#678모바아브참치◆Hurbv6htmA(1v/kcj6D6o)2022-04-04 (월) 03:37
엘랑이 조금만 더 버텼어도 6주고 뭐고 없었다나
#679시간강사◆LBxq8rXh/.(MgDf.oUmUY)2022-04-04 (월) 03:39
>>678 없죠
#680이름 없음(3nO3IiiYeA)2022-04-04 (월) 03:42
Attachment
모가미급 통로 진짜 좁다
#681이름 없음(3A0iyEgCFc)2022-04-04 (월) 03:58
그리고 우크라이나 침공이 39일째로 접어들면서 7일만 더 버티면 프랑스랑 타이 기록을 하게 된다
8일 더 버티몀 프랑스를 영원히 깔 수 있어
#682광어냥이◆OdWP00iOaY(394K13ei1U)2022-04-04 (월) 04:01
그 8일 뒤에 유럽 경제가 사라질거 같지만(?)
#683롱비어드◆QL31UJdTiQ(0GXjuBcLBY)2022-04-04 (월) 04:02
엘랑이 2대전에서 6주당한건 1대전때 꼴박했기 때문입니다(진실)
#684롱비어드◆QL31UJdTiQ(0GXjuBcLBY)2022-04-04 (월) 04:05
고로 엘랑이 2대전에서 6주보다 더 버티려면 엘랑이 서유럽 그 자체여야 합니다(아무말)
#685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4:09

광냥이 잡아먹고 싶다(?)

#686이름 없음(ZcqesS2MUg)2022-04-04 (월) 04:11
자료조사 하다 보면 광냥이 뇌를 탐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687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4:20
>>682 아아니 아직 유럽경제는 살아있다고요! 가스가 끊겼지만!!
#688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4:26
가스 아직 안끊었을걸요, 지금 온갖거 다 제재하고 있지만 유일하게 안끊었던게 가스였던걸로 아는데
#689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4:27
가스프롬이 독일 가스 끊었습니다
뭔가 주어와 목적어가 바뀐것같지만 사실입니다
#690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4:28
>>689 루블로 받는다고 했다가 유럽이 조까 유로로 낼거다라는 말은 듣긴 했는데 출처 혹시 있나요?
#691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4:31
유럽에 가스수출 끊는다는건 유럽도 경제 존나 타격 입는거지만 러시아도 마찬가지인거라
#693이름 없음(/gFvMk7BWA)2022-04-04 (월) 04:33
이새끼들 근데 저러면 국가경제 어캐굴리려고 하는거지? 아니 생각이 없는건가?
#695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4:44
.... 몰?루겠다
#696광어냥이◆OdWP00iOaY(YlvqtgPnJU)2022-04-04 (월) 04:48
왜 냥이 뇌를 탐내는 건가!
#697광어냥이◆OdWP00iOaY(YlvqtgPnJU)2022-04-04 (월) 04:49
그리고 쟈들 폐쇄경제라는게 있으요.
#698군납 손맥주◆hw/lsLi6qQ(irQldUz8ZU)2022-04-04 (월) 04:50
쏘비엣부터 굴리던 유구한 폐쇄경제-
#699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4:51
사실 중국이랑 인도가 어느정도 받쳐주면 석유도 있으니 충분하겠죠
#700광어냥이◆OdWP00iOaY(Vgfg0QIgms)2022-04-04 (월) 04:52
폐쇄결제는 3개만 있으면 됩니다.
밀,보드카,,조립하면 총알이 나가는 파이프
#701광어냥이◆OdWP00iOaY(Vgfg0QIgms)2022-04-04 (월) 04:52
여기에 하나 더 석유도 있는데 패스.
#702이름 없음(9AhVOF2aFI)2022-04-04 (월) 06:00
그거 거지굴간되겠단 소리로밖에 안들리는대요(...)
#703사체◆HU365l1CT.(tGDKSlLGmM)2022-04-04 (월) 06:01

거지굴간이고 어쩌고

실제로 현대문명은

석유만 있으면

어떻게든 우당탕탕 굴러가긴 합니다.

#704이름 없음(3nO3IiiYeA)2022-04-04 (월) 06:07
저게 스바 옐친때보다 나은게 더 무서워...
#705광어냥이◆OdWP00iOaY(rz7BWZtCqY)2022-04-04 (월) 06:18
>>700 놀랍게도 우리 자유시장의 선도자양반이 조져서 옐친때보단 나아 이게(초폭언)
#706문향◆S9TcmwoXgY(3OUQVG9aSQ)2022-04-04 (월) 06:28
(경악)
#707문향◆S9TcmwoXgY(3OUQVG9aSQ)2022-04-04 (월) 06:28
이게 옐친 때보다 낫다는 게 무서워요
#708문향◆S9TcmwoXgY(3OUQVG9aSQ)2022-04-04 (월) 06:29
옐친 때는 대체 어땠길래....
#709이름 없음(9AhVOF2aFI)2022-04-04 (월) 06:49
쏘-비에트를 눈내리는 북한으로만들기라도했나;;
#7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1v/kcj6D6o)2022-04-04 (월) 06:52
>>708-709
그 이상이었다는데요?
#711시간강사◆LBxq8rXh/.(MgDf.oUmUY)2022-04-04 (월) 08:25
옐친이요? 님들 그때면 "의대"출신 여성이 직업 여성이 되던 시절입니다
#712시간강사◆LBxq8rXh/.(MgDf.oUmUY)2022-04-04 (월) 08:29
즉 전문직이 다 아작나던 시절
#713이름 없음(3bzQUHJZkg)2022-04-04 (월) 08:46
다갓 : 먹어랏!!! 이것이 포방부의 지원의 힘!!!(코와아아아)
#714이름 없음(BKx2q0LTYA)2022-04-04 (월) 08:49
>>711 와...
할말이없내요
#715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8:50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짤)

#716모바아브참치◆Hurbv6htmA(1v/kcj6D6o)2022-04-04 (월) 08:51
북한이 옐친시절 러시아 영상으로 공산주의 무너지면 이리된다!!!! 선전하고 다녔다는
#717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8:51

소련군이였던 것이

보급체계가 무너져서

집단으로 굶어 뒤지거나

얼어 뒤지거나

무기 들고 마피아 밑으로 들어가거나

소련 최고 기밀 테이프가 단돈 1달러에 팔려나가던

시절입니다(.....)

#7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1v/kcj6D6o)2022-04-04 (월) 08:53
그 개판에 끼어서 좋은거 일부 줏어먹은게 다름 아닌 한국(...)
#719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8:54

KAL기 격추 관련 진상이 서방세계에 알려진 이유중

하나가

NHK 다큐 팀이 블라디보스톡 비디오방(....)애서

백엔주고 사온

소련측 KAL기 잔해 수색영상이었음(.....]

#7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1v/kcj6D6o)2022-04-04 (월) 08:55
그리고 그 옐친의 개지랄 여파 중 하나가 지금의 우크라이나 전쟁서 벌어지는 개판(...)
#721시간강사◆LBxq8rXh/.(MgDf.oUmUY)2022-04-04 (월) 08:56
아 그리고 KGB 블랙들이 마피아가 되던 시절이죠
#722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8:56
우크라이나는 연방에 잔존하겠다 하는데 강제로 해체해서...
#723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8:57

(시발 그게 거기 왜 있어요콘)

#724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8:58
뭐야 불곰이랑 경공업 지분 말고 또 뭘 쳐먹었어요
#725시간강사◆LBxq8rXh/.(MgDf.oUmUY)2022-04-04 (월) 08:59
>>724 푸룬제-
#726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9:00

그리고 내가 소련이 정밀 공업 육성했다는 걸로

벌벌대는 게 딴게 아니에요

"공산주의 체제에서 가장 대량으로 육성되는게"

"고등교육된 노동자계층입니다."

근데 거기서 정밀공업 육성 성공했으면

시발 다 끝나는 거야콘(.....)

#727모바아브참치◆Hurbv6htmA(1v/kcj6D6o)2022-04-04 (월) 09:01
>>721
(발랄라이카 여사짤)
#728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9:02
교리도 뿌리채 뜯어온건가
#729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9:03

소련은 뛰어난 의료-산재-복지-교육체계를 자랑했습니다

문제는 그걸 기름팔아서 유지하다가 유가 조지고서

아프간 조지고 체르노빌 터지고

고르비가 조지고 쿠데타 터지고

옐친이 자폭누르면서 개같이 조진거지.

이걸 가지고 뭔가를 낳는데 성공했다면

이런 개 코스믹 호러가 없음

#730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9:04
그러니까 머한급의 복지체계가 있었다고요?(이건 아닌가)
#731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09:04
복지 > 사회 안전망
#732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9:07

제대로 작동한다는 전제라면 어장 대한보다 소련이 우위임.

#733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09:10

사유: 안그러면 공산주의가 아닌 걸(.....)

#734에스라◆aH/XhimeAc(yxgVsYG5r6)2022-04-04 (월) 09:10
하긴 기본 심상부터가 다르지(깨달음)
#735이름 없음(3bzQUHJZkg)2022-04-04 (월) 09:42
근데 이정도로 칼리파에트가 잘싸우는거 보면 한국이 3세계 수장자리를 딱지치기로 딴건 아니란게 만천하에 증명된거 아닐까.
#736이름 없음(9Cjd7.TfI6)2022-04-04 (월) 09:45
슬쩍 지원해도 중동전쟁은 밀어버린걸보면 말다했지(...)
#737이름 없음(NWLvE77zDw)2022-04-04 (월) 09:47
V3가 쏠때 선딜레이 없이 바로 발사하고 기동력이 상향되면 엄청 무섭구나...

원작의 V3는 직진 속도는 빠르지만 가속도가 안좋아서 기동력이 구린건데, 카메오에서 V3가 가속도 없이 바로 최고속도 되고 미사일도 바로 쏘는지라 요격이 되어도 무서운것.

V3로 미사일 일제사격 하고 빠지고 이러고 있었는데
#738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10:02

원작에서도 일단 쳐맞으면 쌍욕나왔던지라(......)

#739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10:08

미사일 바로 쏘는 븨쓰리면 쉬바 ㅈ된거지뭐

그냥 쳐맞고 뒤져야지

#740이름 없음(NWLvE77zDw)2022-04-04 (월) 10:19
미사일 바로 쏘는 V3니 컴퓨터 맘탱이 미사일 요격하려고 멈췄다가 다른 V3가 쏘는 미사일 맞고 터지는것.

뭐 유도 안되고 탄속은 느리니 피하면 되는거긴 한데
#741이름 없음(NWLvE77zDw)2022-04-04 (월) 10:24
거기서 맘탱이 상향되어서 미사일을 모든 대상에 발사하는지라 미사일이 주포고 주포는 장식인 주객전도가 되어버렸는데

아포칼립스는 미사일을 보병, 공중유닛한테만 쏘아서 맘탱 하위호환 느낌.

뭐 저것도 원작의 무빙샷 안되는 아포칼립스보다는 훨씬 좋은거지만
#742사체◆HU365l1CT.(zApCE07RBM)2022-04-04 (월) 10:30

45분 ㅊㅋ

#743이름 없음(NWLvE77zDw)2022-04-04 (월) 10:32
레드얼럿2에서 몇몇 유닛의 황당한 대건물능력의 원인은 방사 공격 유닛이 건물 공격시 주 피해와 방사피해를 한꺼번에 건물에 먹이기 때문.

기령 키로프의 공격력은 250이고 체력이 1000인 건설소에는 반의 피해만 입히지만 건설소 한가운데에 떨구면 한방...
#744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13:57
으/아/악 개쩌는 1000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745대검왕◆I7JsVx9DyE(3bzQUHJZkg)2022-04-04 (월) 13:57
다갓이 선명히 사체를 죽이려 들었다.
#746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13:58

으어어어어어어(.....)

#747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13:58

숙련된 어장주인 저어는

이런 것에 당하지 않습니다(진실)

#748대검왕◆I7JsVx9DyE(3bzQUHJZkg)2022-04-04 (월) 14:00
그리고 아무리봐도 이거 다른방면으로 저번 파괴신 고려보다 심각하게 강력해보이는데 한국.
#749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14:01

낄낄낄(어두운 웃음소리)

갑자기 어장 후반부에 소모가

확 죽어서 뭔가 했는데 말이지(둥둥)

#750에스라◆aH/XhimeAc(5gX5PmE49.)2022-04-04 (월) 14:02
스카이워커가 스카이워커해서 제국의 황제가 되어 갈갈하는 그런 스타워즈를 노렸는데(?)
아님 남미 개발딸
#751대검왕◆I7JsVx9DyE(3bzQUHJZkg)2022-04-04 (월) 14:03
저번 고려가 둠가이면 이번 대한은...어...치프?
#752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14:04

어느 쪽이든 정상은 아니잖아

#753대검왕◆I7JsVx9DyE(3bzQUHJZkg)2022-04-04 (월) 14:08
그야 단독으로 초강대국을 결국 찍어버리면 저게 마왕 혹은 주임원사님이지....
#754사체◆HU365l1CT.(1bidAKxIJ6)2022-04-04 (월) 14:36

솔찌 80년대 후반은 어떤 양상이 될지 잘 모루겟소요

#755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4 (월) 15:02
냐오오 냐옹~
#756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11

고양이다

캣타워에 미사일을 발사한다 .dice 1 100. = 99

#757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11

어음..............

지금 어장 재미 없나..............

뭔가 나는 막 이거 저거 막

보여주고 싶은데

참치가 안보영(둥둥)

#758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5:14
퀸과 실마릴에 피폭되서 안보이는겁니다
저도 저기보내줘요
#759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5:14
그리고 지금 밤이라 안보이는게?
#760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4 (월) 15:15
재미가 없는게 아니다 이해를 못하는거다.
#761이름 없음(xWhk..cFvk)2022-04-04 (월) 15:16
이번 어장 끝나면 다음 어장은 뭐 할 생각이신지?
#762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17

>>760 (돌아버리겠네콘)

>>761 아직 이게 어떻게 끝날지도 모루겠소요콘

#763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18

>>758 나도 가고 싶어요

#764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5:18
보닌특) 반지의제왕 안봄
#765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19

지도네 어장을 본다.

................음,

난 때려죽여도 저런 뇌절은 못해(진실)

#766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19

>>764 반역자다!!!!!!

반역자야!!!!!!

저놈을 모르도르로 끌고가라!!!!!!

운명의 산에서 태워버려(?)

#767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4 (월) 15:21
나도 안봄
#768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5:22
킹치만.... 요즘 얘들은 마블 원툴인걸
#769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22

>>767(대충 나라를 잃은 표정)

광냥이 네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그러고도 네가 사람이냐!!!!!(폭언)

#770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23

반지의 제왕을 모르는 세대가 오다니

이건 세상이 망하고 인류가 사라지며

지구에 인류의 자취가 사라질 징조다.(통탄)

#771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4 (월) 15:23
그게 나는 솔까말 못봤는걸(...)
#772MR.GURPS◆smg8G5ozng(CkUqGW.dug)2022-04-04 (월) 15:23
나도 슬슬 연재재개해야할텐데........
#773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5:23
킹치만 코스모스 빌려놓고 시간없어서 며칠째 못보는게 현실인걸
#774MR.GURPS◆smg8G5ozng(CkUqGW.dug)2022-04-04 (월) 15:24
반지의 제왕? 영화는 봤지만 소설은 읽으려다 실패했네.
#775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26

겁스다!!!!!!!

겁스!!!!!!!

겁스!!!!!

거어어어어어어업스

겁스를 물고 .dice 1 100. = 2

빨고 .dice 1 100. = 17

핥는다 .dice 1 100. = 24

#776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5:26
나약하다(?)
#777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4 (월) 15:26
아오 이거 엘리트즘 설명해야되는데 살려줘.
#778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5:27
엘리트주의요?
#779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4 (월) 15:27
일단 질문 만약에 사체에게 북한연구+기존의 사학과의 실수들을 바로잡을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뭘할꺼여? ㅇㅇ
#780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29

>>779 기존의 사학과들의 실수를 바로잡을 기회가 오면

나는 사학 안해 콘.

#781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30

(진지함)

>>779에 답을 주자면

일단 다 ㅈ까고 하나만 하면 돼.

"일본꺼 안배끼는 거"(진심)

#782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4 (월) 15:32
이런 반응을 원했다 콘.
그래서 가장 중요하다면 중요한게, 전공으로 어찌어찌 통하던 길로 가던 인간들이 자신들의 '거대한 실수'를 되짚어볼수있다는게 얼마나 큰지(...)
근데 쓰발 다갓놈의 농간으로 함정을 깔아둔게 냥이가 역으로 걸려버렸어(...) 근데 이걸 대충 때웟거든(...) 설명해야될까 말아야될까?
#783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32

농담이 아니라 한국사학이 꼬인거는

첫째: 고고학과 사학의 구분이 없이 출발했다.(중요)

둘째: 일본에서 쓰던 이론이 상당기간 그대로 쓰였다(물론 지금은 근성으로 다 때려죽임)

셋째: 정작 제일 중요한 곳을 단 한곳도 제대로 고고학 발굴 못했다(진실)

의 세가지임.

#784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34

그래서 한국 사학을 "구원"하고 싶으면

"고고학과 사학이 명확히 구분될 계기를 줄 것"

"좆본 이론 가져오지 말고 다른 토대를 가져올것."

"일단 좆까고 평양이든 개성이든 서울이든 한군데만 내놔 시발"(진심)

#785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5:34
중요한곳... 그러니까 충주같은 요충지나 서울 웅진같은 백제계 이런데를 말하는건가요 콘

경주는 상당히 파지 않았나
#786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4 (월) 15:35
사체 열강인지 계속 물어본게, 개벽에서의 열강을 움직이는 엘리트가 집단내의 성찰과, 발전을 동시에 하고 프로파간다적 뇌절수치를 지우는 기조가 이 헬반도에서 인정되고, 이
걸로 정치를 짰다. 이놈들의 정치는 얼마나 헬이고, 열강짓이 열강짓일까?
#787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4 (월) 15:36
>>784 그래서 경주,나주,평양,개성,서울(한성백제,성저십리),금강산,동아프리카 인류기원지(????),히말라야,이집트 누비아를 드리겠습니다.
#788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36

>>765 정작 제일 중요한 패서지역은 북한 체제 선전에 쓰이고 있고

백제와 조선의 중심지인 서울은 박가카랑 전가카때 다 갈려나갔고요(....)

지방 주요 도시들도 재-개발로 유적지 다 조졌습니다(......)

경주는 중요한 곳이긴 한데 문제는

시발 거기만 조지게 팠다는 거고(...)

#789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38

>>786 남들다 모더니즘 할때 혼자서 21세기 쌓아올리려고 하지 마세요.

>>787 그럼 됐네, 좆본 이론 말고 다른 이론만 가져오고, 고고학이랑 사학이 구분될 조건을 만들어.

#790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5:39
아 조선 이전까지 한반도 중심이던 개경-평양-패서가 죄다 북한이고 그놈의 성장거점전략이 유적지를 다 망쳤구나
#791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5:40
?(?) 아니 뭔짓을 하면 동아프리카-이집트에도 가요
#792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40

막말로 경주도 발굴된게

산업화 외곽지역이라서 그런거고.

원래 신라 신도시인 월성지역도

개발된 지역이라 반쯤은 조졌어.

#793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41
환국의 영역이니 당연한게?
#79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42
옛 환국의 영역이니 한국의 유물이 남아있는 것은 실제 당연(아무말)
#795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5:42
>>791 '아프리카 체스'
그래서 그걸 갈등요소로 넣은건데 이걸 흡수했다. 그래서 야들은 포스트모더니즘이 혼합된 모더니즘+관료제다(...)
#796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44

>>795 광냥이한테 그냥 하나만

알려드릴게.

"한국인의 현대 심상구조에는 포스트모더니즘이 안들어가있어."

"의도적으로 배제되어 있다고"

그거 하면 "현대에서 전이된 인간이 조선출신 한국인들보다 내부붕괴 씨게 온다."

#797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5:46
ㅇㅇ 그거때문에 더더더 지금 100kb에서 작성되고 있는건데
'야들 2010년도에 통일직전으로 북한통행이 풀림.'
이러면 포스트모더니즘의 기초였던 기존 사회체제의 반성이 있지않겠냥? ㅇㅇ
#798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46
근데 설마 반지의 제왕을 안 본 사람이 있다니
현대 교양인이라면 높은요정어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쾅쾅)
#799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47

포스트모더니즘이 들어오려면

"모더니즘이 무너져야되는데"

한국에 그럴 요소를 얼마나 넣었는지

그 포스트모더니즘적 관료제를 받아들일

의식적 준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벌써 모더니즘 붕괴가 가능했다면 그냥 활활타는 거지뭐

엘리트주의고 나발이고 전이된 사람이고 조선인이고 활활타서

잿가루만 남던가 아니면 제 3차 기미년운동 띄우던가"

#800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48

>>797(그럴리가)

북한통행열린게 아니라

ㅅㅂ 통일하고서

중국이 망하기 전에는그게 사라질 리가 없게 짜여져 있는데.

#801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5:49
>>799 그거 이미 했어 콘 뭘 바래(이냥이는 그거 하고선 설명을 안했다)
>>800 그래서 대약진을 놔두는거지(...)
#802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49

최소한 한국의 포스트 뭐시깽이 냄새라도 내고 싶으면

북한 통행이 아니라

"통일을 시켰어야지."

북한통행 열린 것 같고 구세대에 대한 반성이 나올 상황이었으면

"시티즌이 정치 포기할 일도 없었겠지 임마"

#803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50

>>801 좆된거지.

이제 님 그거 설명 못함.

어장 리셋하고 처음부터 다시하는 걸 추천.(ㄹㅇ)

#80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50
메이드 인 헤븐이야? 일순하는거야?
#805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5:52
냥이가 그런 충돌을 굴리고 싶어서 넣었지 냥이는 그런 충돌을 넣고 충돌지대를 만들꺼고,
1차적인 충돌과 응축은 이미 1941년에 독립하고선 2차대전 하는동안 융합됬다라고 하다가, 2차적인 충돌의 갈등이 한중전쟁의 결과로 검은물(그러니 AA가 자비지)이 올라오는 과정 그리고 네타인데 1958-60년 3차로 일단 나올꺼여.
#806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52

농담이 아니라 네가 그걸 설명할 수 있으면

여기서 냥냥 거리는 게 아니라

네가 다니는 대학 정외과 교수 뚝배기를

천페이지 하드커버로 조져버리고 네가 강의해도 됨.

#807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5:52
>>802 그래서 쓰발 통일 했어(...)
#808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5:52
음...뭔가 수준높은 대화가오간다...
이해안가니까 다음어장에서 크리낼 다이스나 닦아야지
#809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53
뭔 소린지 모르겠으니 나도 사체를 핥아야지
#810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54

>>805 >>807 포기해라

그거 설명 못한다.

"나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811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54
뭘까 양자역학같은 걸까
#812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5:54
그니까 통일이라는 원작의 상황을 맞추기위해(...) 초반에 메이킹어장도 굴렸다(...) 이걸로 정치관련 배경들 미리 플롯 맞춰놓고선 깔아뒀고
근데 다갓놈이 망쳤어! 쓰발! 크리가 왜 전자에서 나와 이 X같은 다갓.
#813이름 없음(bwNb6OpSY.)2022-04-04 (월) 15:56
광냥이의 주사위 다루기 실패경험(토닥토닥)
#81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56
사실 주사위를 굴린 순간 전자에서 크리가 나온 어장이 있는 세계와 전자에서 크리가 안 나온 세계로 양자적으로 분리되어 평행세계가 생긴거다
지금 우리가 이 세계를 살고 있기에 이 세계를 느끼고 있는 것일 뿐
#815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5:56
>>810 지금 쓰고 지우면서 시뮬레이팅 해보니까(2일을 이거 하느라 책파고 있었음) 전제랑 스토리 만들수는 있다냥
>>811 한마디로 한리그의 가상 야구팀 32명을 모두 시뮬레이팅 해서(고교야구부터) 8년간 만든다 정도?
#816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5:57

>>812 광냥아

그게 문제가 아니라

사학과 연구실에도

포스트 모더니즘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한 트럭이고

문학 박사가 포스트모더니즘이 젠더학이라고 싸지르는 븅딱이 있는 나라야.

네가 포스트 뭐시깽이를 선택한 시점에서

네가 그걸 설명할 방법 자체가 없다고 이 빡대가리야.

#817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5:57
뭔진 몰라도 지구작가 본받아 슈퍼-뇌절때려도 해결안되는 상황인가보다...
#818이름 없음(bwNb6OpSY.)2022-04-04 (월) 15:58
>>817 그걸 해석해서 설명 가능할 정도로 만들어야 합니다.
#819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5:59
부부싸움인거야 지금?
#820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5:59
그 초반부부터 쌓인 자료를 가지고선 인물중심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만들어 나갈꺼고(...) 이거밖에 지금 설명하면서 인지할 방법이 없다냥(이러니 오래 걸리지)

P.S 살려줘 이거 정리하면서 본 정치외교학 교재랑 서적만 약 60권이야
#821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5:59
>>816 향만 섞은 모더니즘이야 포스트 모더니즘 온리가 아니라(...)
#822이름 없음(bwNb6OpSY.)2022-04-04 (월) 16:00
... 그러면 더 어려워지지 않나요?
#823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6:00

>>820 >>816

네가 정외과 서적을 60권이 아니라

6천권을 쳐 읽었어도 한국에서는

포스트 모더니즘의 갬성을 설명할 방법이없어요.

문학교수가 포스트모더니즘이랑 탈식민주의랑 젠더학을 혼동하는 나라야

정신차려

#824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01
그걸 어장하는 참치들에게 설명해서 납득시킬수있으면
교단에 서셔야하는게?
#825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01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걸 설명할 수 있으면 교수님 하셔야하는게
#826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6:01
>>823 해보고선 안되면 뭐 그걸로 묻어야지(해맑)
#827광어냥이◆OdWP00iOaY(FFokayuJNU)2022-04-04 (월) 16:02
양식장 가서 이야기 한다냥(이동함)
#828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6:03
확인
#829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03
포스트모더니즘...
한 때 정말 많이 쓰인 말이었지만 정작 그게 뭔지 정확히 짚은 사람이 없는 그 단어...
메타버스같은거려나?
#830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03
몬가...몬가 지나갔슴...
존x크고 무서운 뭔가가...
#831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04
얌전히 사체쟝이나 페로페로할까 .dice 1 100. = 84
#832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05
액땜 다이스
.dice 0 9. = 0
#833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05
?!
#83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05
와 여기서도 크리가 뜨네
#835사체◆HU365l1CT.(9Znnhy9ErE)2022-04-04 (월) 16:05

포스트 모더니즘은 간단히 말하면 68혁명의 자식입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정부와 학계와 국민이 한마음이 되어

대한민국 헌법의 이름으로 깡그리 뿌리부터 조져버렸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어느 누구도 포스트 뭐시깽이는 모르며

오로지 김치 갬성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반농반진)

#836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05
본편에서 나왔으면 더좋았을텐데
#837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06
우리나라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이 이상한 거 아닐까
#838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6:06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니즘... 이름만 들어봄

무슨 현대미술중 「샘」 이런게 포스트 모더니즘인가...? 그렇다면 나는 현대를 거부하겠다
#839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06
액땜은 잘됬다고 생각해야지..
#840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07
포스트-모더니즘
모두가 들어봤지만 아무도 모르는 그것
#841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07
아 누군가의 오래된 저택에 있는 창고에서 신집이라던가 유기라던가 백제본기라던가 소실된 우리 역사책이나 언어에 관련된 그런 책들 쏟아져나와서 사학과 교수님들 전부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842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4 (월) 16:08

그리고 한국에서 포스트모더니즘 들어오는 거 죽이려고

쓴게 극독이라(....)

이거 설명하려면

답 없음.

#843이름 없음(bwNb6OpSY.)2022-04-04 (월) 16:09
모더니즘부터 제대로 설명해야(...)
#84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09
쓴 극독이 뭘까
유신같은걸 끼얹나
#845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4 (월) 16:11

모더니즘은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조오오오온나

노잼이지만

스팀보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오시면 개미허리만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846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11
종갓집 창고정리에서 고구려-백제 일기장같은게 나온다거나(아무말)
#847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12
뭔가 서-양꺼니까 서-양사람들 아니면 잘 이해 못 하는게 당연한게 아닐까
응 한국인인 내가 머리가 나쁜 게 아니야
#848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12
일본서기따위에 고대사 연구를 의지해야한다니
#849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13
아 일본서기같은 좆-본의 불쏘시개들을 불쏘시개로 만들 기록들 쏟아져나왓으면 좋겠다
#850이름 없음(bwNb6OpSY.)2022-04-04 (월) 16:14
불쏘시개라고 해도 나름대로 가치가 있어요.
교차검증 등으로 쓰려면 없는거보단 뭐라도 있어야 합니다.
#851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4 (월) 16:15

그냥 아주 간단하게 축약하면

모더니즘 갬성: 스팀펑크-디젤펑크

포스트 모더니즘 갬성: 스타트렉 행성연방

#852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4 (월) 16:15
미국에 빌붙어야 했던 서유럽이 나토 단체 탈퇴로 시작된 연속 뻘짓으로 망해버리고 68까지 인리소각이라니... 맵구나
#853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16
설명을 들으니 더이해가안갑니다 어장주님...
#854이름 없음(bwNb6OpSY.)2022-04-04 (월) 16:16
벨 에포크!(착란)
#855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16
호오호오 완전히 이해했어(하나도 이해 못 함)
#856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17
사-체쟝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그걸 전달하지 못 하는 거 아닐까
#857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4 (월) 16:18
인간이 기계를 이길 수 있다는 당시 갬성에서 나온게 듄의 버틀레리안 지하드 설정이라는 꺼라쪽 드립만 본것
#858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4 (월) 16:20

모더니즘 시대를 이해하고 싶으시면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라는 영화를 보시면 됩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모더니즘에 대한 해체주의라

뭐라 설명하기 골룸하고.

#859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4 (월) 16:21

꽤 재미있는 영화에요

그리고 이걸 보면 68삭제가

왜 유럽 좆망으로 이어지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860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6:21
모더니즘은 이성의 차가운 빛 아래 새로운 야만의 싹이 자라난다... 이말이 떠오르는데...
#861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22
근데 진짜 68혁명 없는 유-럽은 상상하기 힘들다
#862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4 (월) 16:23
국가의 자원일 뿐인 국민의 인권이 입으로 언급이라도 되기 시작한 시점이 68이라는 생각이기에 이전 냉전어장들에서도 없었던 68 증발은 꽤나 심각하게 보는 중
#863이름 없음(bwNb6OpSY.)2022-04-04 (월) 16:23
이성은 과연 이성적인가?(아무말)
#86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23
오늘도 지구작가의 뇌절을 따라가기 위해 분투하는구나(아무말)
#865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26
근데 오늘 연재보니까 이상한 점이 있어
스타워즈 원래 456 나오고 123으로 끝나잖아? 원래 6부작으로 끝난거잖아?
#866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6:31
언젠가 계몽주의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읽은적이 있는데요

계몽은 크게 세가지 종류로 나뉜다고 합니다

자연에 대한 지배

인간에 대한 지배

내적 자연에 대한 지배


자연에 대한 지배란 자연의 위협에서 벗어나고 과학과 도구로서 자연을 지배하며

인간에 대한 지배란 이성이 자연을 지배하기 위한 도구로 변질되며-인간중심주의적 자연관- 합리성이란 이름으로 개개의 자율/비판 능력을 거세해 도구로 만드는 단계고

내적 자연에 대한 지배란 사랑 등 인간의 감정을 비효율, 비합리한 존재로 보아 합리적인 존재로 진화하기 위해 이를 억압하는 단계라고 합니다

#867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4 (월) 16:33
>>865 크아아아아ㅏ악
#868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34
왕좌의 게임도 시즌 6에서 무기한 제작중지 들어갔고 말이야
역시 원작이 안 나온 영향이 큰거려나?
#869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38
이후전개를 끌어내느라 숨고르는거겠죠
기다리다보면 잘뽑지않을까요?
이전작들도 잘뽑았으니
#870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39
분명 드라마의 마지막은 화려하게 장식될거야
대너리스가 왕이 될까? 세르세이를 죽이는 발론콰는 과연 제이미일까 티리온일까? 티리온은 그 동안의 서러움을 딛고 이길 수 있을까? 존 엄마아빠는 누굴까? 화이트 워커들과의 싸움은 어떻게 될까?
아직 풀리지 않은 떡밥들이 잔뜩이야!
#871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40
얼음과 불의노래 완결이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872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41
요즘은 완결이 깔끔하게 제대로 나는 것도 감사한 시대가 되었어... 정말 어두운 시대야...
#873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6:44
명작의 조건... 그건 완결을조지는거다!
※아닙니다
#874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6:44
완결을 조져서 세상을 불태울 수 있다면 그것은 명작이었다는 증거...!
#875이름 없음(e0yktgRV0Y)2022-04-04 (월) 17:24
자기 전 감사의 사체 페로페로
#876이름 없음(yz3ZLtLRLE)2022-04-04 (월) 17:28
명작에서 명작(이었던것)이된다는 사소한(?)문제가있다
#877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4 (월) 22:11

모닝

#879놋북아브참치◆Hurbv6htmA(gUKtEIOzkQ)2022-04-04 (월) 22:18
모니잉
#880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4 (월) 22:20

아브찌를 핥아준다 .dice 1 100. = 13

#881이름 없음(lhp/JOCg1c)2022-04-04 (월) 22:22
논영이 문화치트로 유닛-준플레이어가 된 것에 대해서(아무말)
#882이름 없음(gkrFgts7kA)2022-04-04 (월) 22:32
초공간 너머로 탄환을 보낼 수 있는 총이 있다면? (어이)
#883BGM Mk.0◆M/ibaIKeDY(heV7TlIVeM)2022-04-04 (월) 22:36
모닝
#884이름 없음(lhp/JOCg1c)2022-04-04 (월) 22:40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은 결국 모더니즘(뇌절) 에 대한 현타인데 그걸 이해하려면 일단 모더니즘의 끝을 봐야하지 않나 싶은.
#885이름 없음(wdPJHHQShU)2022-04-04 (월) 22:43
냉전기에 하이퍼 스페이스 엔진이 개발되는 대역
#886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4 (월) 22:54

오늘은 해빙시대하고 인차전쟁이니까

밀려있던(?)

한국의 신형 공격기와

신형제공기 세부 스펙

그리고

이것저것 굴려보면 되려나

#887이름 없음(gkrFgts7kA)2022-04-04 (월) 23:01
알리캣을 뜯어 봤으니 기대한 만큼은 나오겠지?
#888모바강사◆LBxq8rXh/.(Wmvi2odNFg)2022-04-04 (월) 23:06
일단 엔진이 짱짱하면 다른건 다 업글되는.법
#8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9nBRjfKUWM)2022-04-05 (화) 00:37
사체 허그허그
.dice 0 100. = 76
#890 에스라 ◆aH/XhimeAc(E2ls3xSkqU)2022-04-05 (화) 00:48
아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트
카길이 식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WA!
#891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5 (화) 00:53
정확히는 본사를 확인해주세yo
#892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1:05
디젤 펑크 하면 커맨드 앤 퀀커 레드얼렛 시리즈도 뺄수 없지
#893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1:12
카길 수송선 2월 25일날 우크라이나 해상에서 미사일 공격 받았다고 하네....
#894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1:15
>>893 오늘 서야 알았네.....
#895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21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83
사체 허그허그 .dice 1 100. = 46
사체 쭈왑쭈왑 .dice 1 100. = 20
사체 주물주물 .dice 1 100. = 72
#896이름 없음(GRwsJTMnm2)2022-04-05 (화) 02:29
오늘은 식목일이니 사체를 심고 물을 주갰어 .dice 1 100. = 30
#897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3:18

흐에에에에에엑

#898이름 없음(wdPJHHQShU)2022-04-05 (화) 03:20
에컴7 스토리 보다 에루지아 이새끼들 웃긴 새끼들일세 유지아 대륙 경제성장 시킬려고 오시아가 우주엘베 만들었더니 경제식민지 된다고 반대하는거 실화냐...
#899이름 없음(wdPJHHQShU)2022-04-05 (화) 03:26
사실 유지아 대륙 먹으려는 오시아의 음모 드립은 핑계고 우주 엘리베이터가 탐났던거 아니었을까
#900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3:37

사실 초강대국이 ㅂㅅ도 아니고 공짜로 우주엘리베이터같은

최고급 시설을 줄리가 없긴함

#901이름 없음(wdPJHHQShU)2022-04-05 (화) 03:42
단순히 돈만 뿌려서는 안된다 해서 지어진게 그 우주엘베였으니 미붕이보다 똑똑한게 오시아 아닐까 하는 생각이 군사적으로 털린건 그렇다 치더라도(...)
#902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3:56
모더니즘 해설이요? 오늘은 과제땜에 할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고 늦어도 목요일에 해보겠슴다-
#903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3:58
모더니즘은 "인위의 찬미", "인간은 신의 연장", "천국의 사다리"
하다가 뭐 더나올진 모르겠는데 일단 이 3가지는 이해해야 다룰수 있음다
#904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3:58
이게 기독교 감성이 필요한거라 성경있으면 그거 들고 보는게 좋아요
#905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00
창세기에서 신은 자연과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자연과 인간 모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지은 죄에는 분노했지요.

그런데 신은 전지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죄를 지을것도 알고있었을겁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지은 '죄'를 포함하여 인간이 마음에 들었던게 아닐까요?
#906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4:02

2시 ㅊㅋ

#907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03
신은 자연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십계명을 내리기전부터 생육하고 번성하라 명하셨고,
그결과 자연이 변화하였습니다. 땅은 농지가 되었고, 산은 터널이 뚫렸으며, 대기는 스모그로 가득찼고, 강은 폐수로 오염되었습니다.

신은 자연이 이리 변화하리라는것도 알고계셨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에게 생육과 번성을 명령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그 과정에서 변화시켰고 변화시킬 자연 또한 마음에 들어하신것 아닐까요?
#908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04
죽어있던 인간이 신의 총애를 받은 생물이 된것은 신이 숨을 불어넣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신을 닮게 창조된 신의 가장총애받고 천사에게도 섬김받는 신의 자손들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자연을 변화시키는것은 자연에 숨을 불어넣는것이 아닐까요?
#909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4:06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69

#910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06
천국의 사다리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광물과 신을 있는 서열이 있고, 모든 피조물들이 그 사이에 있다는 개념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광물을 강철로, 강철을 배로, 다리로, 탑으로 만든것은 광물의 서열을 끌어올린것이 아닐까요?
#911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06
.dice 0 100. = 73
#912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4:08

끼에에에에에엑(분노)

#913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09
야생동물을 사냥하고 길들이는 것,
나무를 베어 다른것으로 만들고 땅을 경작하는것은 동식물의 서열을 끌어올리는것이 맞겠지요?

그렇다면 빈민을, 유색인종을, 장애인을, 여성을 기타등등의 "인간"과 원숭이 사이의 존재들을 폭력으로 길들여 "인간"에게 봉사하게 하는것또한 이들의 서열을 끌어올리는것 아니겠습니까?
#914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4:10

돗돔쿤!!!!!!!

돗돔쿤!!!!!!!!

어장을 보고 있었구나 돗돔쿤!!!!!!!

끼에에에에엥!!!!!

#915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10
이게 바티칸 공의회 이전의 근대 기독교 도덕입니다.
이걸 기초로 모더니즘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러니 이 감성으로 이해하면 되는검다-
#916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10
무어무어 실시간은 아니고요
#917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4:11

돗-도무가 죠아요!!!!

왜에????

그냥그냥그냥-(어이)

#918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13
포스트 모더니즘이 왜 기독교를 대신할 다른 종교를 찾아 헤멨는가?
기독교 감성을 부정해야했으니까.

그럼에도 왜 다른 종교로 주류종교가 교체되지 않았는가? 기독교가 타협을 선택하면서 기존의 기독교윤리를 폐기하고 다시 쌓아올렸으니까
#919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13
일요일날

커멘드 앤 퀀커 얼티밋 콜렉션 사고 말았다.

커멘드 앤 퀀커 3 DVD 가 이상해서 사고 말았다.....
#920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14
그 결과가 매주 교회안나오면 사람이 아닌 사회에서
교회 나오건 말건 자유이고 나오라고 말거는게 민폐이고 무례인 사회로의 변화입니다
#921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14
냐오옹 등장이다냥.
#922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4:14

음머어어어어

#923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15
곧 수업시작이라 잠수-
#924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15
뭔가 쓸모 없는 츷 4가 붙어있지만, 그보다 이전에 이미 사서 깔아버려서 1년에 가뭄에 콩나듯이 하고 있지만....
#925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16
츷 4 구려..... 게임할때 이게 전략? 코만도스 아니고? 하는 내가 있다......
#926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17
가톨릭이 현대와 타협한 결과가 2차 바티칸 공의회인데, 68의 배경이 된 60년대의 저항정신 같은 것이 증발했다면 2차 공의회는 어찌될까요.

한편 한국의 경우에는 개신교에 밀리던 가톨릭이 민주화 운동으로 인해 재기한걸로 알고 있어서 어장 한국의 기독교 분포는 다를 것 같기도
#927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19
카톨릭이라(슬금슬금)
#928에스라◆aH/XhimeAc(E2ls3xSkqU)2022-04-05 (화) 04:19
서열화라... 베르베르의 신에서 0 1 2 어쩌고 저쩌고가 그건가보군요
#929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19
>>926 그야 만반도인걸...... 러시아 정교회 영향 받은 만주때문에 한반도야 카톨릭 영향 받을테고....
한국 추기경하고 한국 대주교하고, 큰스님하고 같이 식사하면서 떠드는 모습이 연상되는걸......
#930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19
일단 68의 시작이라고 봐야되거든? 2차 카톨릭 공의회는
#931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21
2차 카톨릭 공의회가 어디서 시작됬냐면, 50년대의 라틴 해방신학부터 짚어야된다냥. 기존(1940-50년대)의 카톨릭 중흥지인
#932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22
한국 군대에서 군종(목사,신부, 스님)으로 들어오신 분들

개신교 불교 카톨릭

이런 식으로 막사가 지어져 있다고 하더라....
#933사체◆HU365l1CT.(t8RNWnP0/o)2022-04-05 (화) 04:23

(이 미친새끼는 이건 왜 알고 있는가콘)

#934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23
불교가 윤활유 역할을 한다고......
#935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23
근데 문제는 이 해방신학이 어디서부터의 해방이냐면, 기존의 식민지 조직과 구조에서의 해방이다냥. 근데 카톨릭은 이걸 부정하고 있었고 (...)
#936사체◆HU365l1CT.(t8RNWnP0/o)2022-04-05 (화) 04:24

(대충 나치식 경례 받는 스페인 대주교짤)

#937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25
현실의 가톨릭은 유신 이전까지는 사멸되기 직전이라고 알고 있었던 것.

조선시대의 천주교 박해와 일제강점기때의 친일 행적 등으로 인해서
#938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25
아 물론 한국의 가톨릭 이야기.
#939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26
그래서 이 해방신학과 2차세계대전의 반성을 기반으로 나온게 2차 공의회 등장의 배경이다냥.
#940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26
>>937 여기는 만반도여서 친일 행적은 없어도 천주교 박해는 원역사대로겠는걸......
#941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26
존나 현실적인 이유로는 이런 해방신학계열들이 카톨릭 본산으로의 십일조를 거부하던 때이기도 하거던.
#942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27
유교의 종교 박해로 불교, 천주교, 그리스 정교회 가 한자리에서 서로 위로하는게 보일정도인걸....
#943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28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각구가별 외방정교회(선교사 집단총괄 국가조직)가 너무 X짓을 많이 해서(...)기도 하고
#944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30
그리고보니 이쪽은 만주쪽에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러시아 정교가 유입된건가..
#945이름 없음(u8gqJw55pM)2022-04-05 (화) 04:32
파리외방 그 식민지선봉대놈들이 대표적이었죠

그놈들은 심지어 교황청도 씹고 파리대주교의 졸개였고 파리대주교는 엘랑정부랑 유착이고
#946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33
안착
#947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34
교수님이 안오시네요
#948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34
글서 저걸 이어가보자면
종교단체가 정치적이라는데서 시작해봐야합니다
#949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35
이 경우 "숭유억불"이 언제 폐지되었는지도 봐야할지도.

조선이 천주교를 박해한 가장 큰 이유는 성리학을 기본 이념으로 삼아서 성리학이 아니라서 박해하는 대상에 천주교도 포함한 것이었으니까.
#950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35
종교단체가 정치적인건 지금도 그렇지 않느냐고 반문할수 있는데
종교단체 간부들이 의원직 할당받고 있습니까?
#951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4:35
아 오셨다
#952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36
황사영 백서 사건
#953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36
유교가 종교적인 면에서는 결함품이어서 종교 자유화 이후에는 기존 불교하고, 천주교, 러시아 정교회, 개신교의 각축장이 되었을거고, 여기에 동학하고, 천도교가 참전하고
#954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37
만주 영향 때문에 불교도 크게 대승불교하고, 티벳 불교로 나뉘겠네......
#955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38
현실 한국은 인구의 반 남짓이 무종교인이고 나머지 반 중 개신교, 불교가 20 정도고 천주교가 8, 그 외 종교가 나머지 정도인걸로 기억.
#956문향◆S9TcmwoXgY(rOZHFAx/cQ)2022-04-05 (화) 04:39
>>949 성리학이 아니라 천주교를 박해한 게 아닙니다. 순조 시기에 일어난 황사영 백서 사건 전에 벌어진 천주교 박해는 종교 박해보다는 정치적인 성격이 강하거든요.
#957문향◆S9TcmwoXgY(rOZHFAx/cQ)2022-04-05 (화) 04:39
황사영 백서 사건은 빼박 역모였고...
#958문향◆S9TcmwoXgY(rOZHFAx/cQ)2022-04-05 (화) 04:41
천주교가 막 들어왔을 때는 남인, 특히 정약용 집안을 중심으로 천주교를 믿었습니다. 일단 저는 황사영 백서 사건 이전의 천주교 박해는 남인 숙청을 위한 정치적 공작, 에 가깝다고 알고 있어요. (확실치는 않지만)
#959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42
백서 사건 이전에는 제사금지와 이로 인해 일어난 진산 사건도
#960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42
>>955

막상 그 무종교 인들도 무신론자 비중보다는 유교나 전통신앙쪽 같지만.......
#961문향◆S9TcmwoXgY(rOZHFAx/cQ)2022-04-05 (화) 04:48
제사 금지는 유교가 국시인 국가이니 반발하는 게 당연하지요
#962문향◆S9TcmwoXgY(rOZHFAx/cQ)2022-04-05 (화) 04:49
유교가 천주교 미사 금지 땅땅 했다면 가톨릭 국가들도 똑같이 반응했을 겁니다
#963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50
그니가 이게 뭔소리냐면 파리 외방이 교황님의 비밀추기경마냥 보낼수 있었다면 믿어지시빈까? ㅇㅇ
#964사체◆HU365l1CT.(t8RNWnP0/o)2022-04-05 (화) 04:51

제사를 금지한다는 건 유교적인 문제를 넘어서서

좀 복잡한 문제입니다.

애초에 "제사의식의 복구"가 유교의 형성 과정이라는 걸 기억합시다.

가톨릭 내부에서 제사를 전통이 아닌 종교의식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것도

주시할만한 부분이고요.

#965사체◆HU365l1CT.(t8RNWnP0/o)2022-04-05 (화) 04:53

왜냐고양????

대충 그 시점을 찝어서

제국주의 시대라고 보면

얼추 맞거든요.

#966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53
우상숭배 금지라는 아브라함교의 공통 교리가 일으킨 충돌..

성상을 우상으로 취급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현대에는 피규어를 금지하는 곳까지 있다는걸 생각하면
#967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54
그런것도 아니고 그거 교황정치싸움에 그냥 땅땅 금지내린거라(폭언) 그래서 이런한 제사금지랑 비슷한게 겨우 2차 공의회 가서야 공식적으론 풀려(...)
#968이름 없음(q25oFdKMnc)2022-04-05 (화) 04:54
>>966

우상숭배 관련해서는 가장 심한게 이슬람이라는 말이죠....
#969사체◆HU365l1CT.(t8RNWnP0/o)2022-04-05 (화) 04:55

>>967(ㄲㄲㄲㄲㄲㄲㄲㄲㄲ)

(하여간 대단한 새끼야)

#970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55
제사금지는 도미니코회와 예수회의 정치적인 대립으로 인해 터진 결과라는 말이 있기는 하던데
#971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4:58
Attachment
이 게임에서 쇼크웨이브 레장이 제일 개사기인 이유. 서치업 레일건은 화면 하나만큼 떨어진 거리의 적을 "즉발"로 때립니다.
#972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4:58
그니까 타 종교들(같은 기독교계 포함)을 부정하던게 2차 공의회 이전의 가톨릭인데, 이 인정의 흐름의 처음엔 해방신학이라고, 남미일대의 국가내의 해방과 범 커뮤니티신앙을 긍정하는 카톨릭의 방향이 있었다냥. 십일조,추기경단 인원수랑 연관된(...)
#973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5:05
물론 이거랑 결합되서 그놈의 카톨릭계 정당 안찍으면 너 제명 하던 카톨릭 정치개입도 있었고(...)
#974사체◆HU365l1CT.(t8RNWnP0/o)2022-04-05 (화) 05:05

>>971개쩔잖아 어이!!!!!

#975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5:09
쇼크웨이브 레일건이다 콘.
#976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5:10
저 녀석과 동급의 사거리를 보유한 녀석이 다크레인의 헬스톰, 스캐럽인데 그 둘은 탄속이 엄청 느린지라.
#977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5:14
공군을 원한다면 어벤저가 답해주고
#978광어냥이◆OdWP00iOaY(0ae0pRVYPc)2022-04-05 (화) 05:43
그러니 제너럴을 시킨다.
#979이름 없음(Vn9jCh99gM)2022-04-05 (화) 05:46
제너럴은 컴까지밖에 못하는데..
#980대검왕◆I7JsVx9DyE(8m5OxryJMw)2022-04-05 (화) 08:14
태국은 주거씀다.
#981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8:14

느에에에엥

참치들이 차가워양

#9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9nBRjfKUWM)2022-04-05 (화) 08:16
토닥토닥
#983MR.GURPS◆smg8G5ozng(35f.gJBFYg)2022-04-05 (화) 08:16
싸늘?
#984용거북◆2LEFd5iAoc(3nDTfiBDg.)2022-04-05 (화) 08:21
ㅇㅇ/
#985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8:32
안착
#986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8:33
위에서 하던거 이어서
성직 의원 할당제
+무슨무슨당 무슨무슨 후보 안찍으면 배교라는 공식 설교가 있었습니다
#987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8:33

돗도무다!!!!(벌떡)

핥아줘야징 .dice 1 100. = 95

#988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8:33
.dice 0 100. = 89
#989물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8:33
끼엥
#990물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8:35
전자는 지금도 영국 상원에 남아있으야
대전기와중에 귀족가문겸 성직가문들이 대거 단절되면서 상원의 세가 약해지고
그 영향력이 약화된 덕이긴 한데
벨에포크-제국주의 시절에 교회는 의회의 반에서 1/3정도를 할당받았다는거
#991물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8:35
세습직인 상원은 할당제로 먹고
하원은 안뽑으면 배교라는 설교로 먹고
#992물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8:37
하원에서 남은자리의 다시 3분지1정도는 매매선거구였고
나머지는 금권선거구였던지라

민주주의는 개뿔 금권주의겠지라는 까임이 성립했던것
#993물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8:39
이게 영국기준이고 독일은 칙선의원제랑 차등선거권(세제구간별 투표권수 다름)이 있었던감
#994물돗돔◆uh1N1NnD52(TIXoQobrBk)2022-04-05 (화) 08:40
본론은 다음 어장에서
#995BGM Mk.0◆M/ibaIKeDY(UKZV1KR4wA)2022-04-05 (화) 08:45
파이널 머격(.dice 0 994. = 160)


.dice 56 100. = 82
#996사체◆HU365l1CT.(t8RNWnP0/o)2022-04-05 (화) 08:51

돗돔이 너무 조야.

이런 개꿀잼 썰을 원했다고(감격)

#997사체◆HU365l1CT.(t8RNWnP0/o)2022-04-05 (화) 08:51
#998사체◆HU365l1CT.(t8RNWnP0/o)2022-04-05 (화) 08:51

무명이 당했다

#999사체◆HU365l1CT.(qfbkVgJt1o)2022-04-05 (화) 08:58

왜 내 어장은 계속 내용이 어렵단 평을 듣는 걸까

내가 븅신이라서 겠지.(쓴웃음)

#1001BGM Mk.0◆M/ibaIKeDY(UKZV1KR4wA)2022-04-05 (화) 09:03
이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