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9편
Back to Anchor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9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04-07 (목) 08:28
Updated:2022-04-10 (일) 09:42
#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8:28












ィ=≠ニ<> .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422☆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300:anchor>1596259364>849
잡담판301-400:anchor>1596396072>0
잡담판4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6072
잡담판4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8070/
접담판4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2081/
잡담판4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9075/
잡담판4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3091/
잡담판4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4077/
잡담판4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9069/
잡담판4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6/
잡담판4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6097/'
잡담판4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1078/
잡담판4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5072/
잡담판4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67/
잡담판4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4119/
잡담판4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8080/
잡담판4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4070/
잡담판4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7068/
잡담판4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9091/
잡담판4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1072/
잡담판4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5065/
잡담판4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86/
잡담판4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104/
잡담판4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3067/
잡담판4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7086/
잡담판4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3071/
잡담판4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9075/
잡담판4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110/
잡담판4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5069/
잡담판4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7092/

#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5
그리고 어장은 일순한다!
#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6
빅토리아에서 중국이야 문해율 너무 높으면 실업이 터져버려서 공장 확장이 못 따라간다는 또 다른 문제가 있긴 하지만...
#3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9:36
조선 특: 지나가던 코흘리개 꼬마도 제 이름 석자는 쓸줄 암

이게 3%...? 무슨 논어 기준이냐?
#4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9:36
사서삼경에 논어는 읽을수 있어야 학자인것(키릿)
#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6
사실 게임적으로 따지자면 빅토리아에서 조선의 역할은 "일본에게 먹혀서 일본 국력 뻠삥하는 곳" 이니까...
고좆놈...
#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7
그래서인가 조선 자원이라던가 그런 건 포텐셜이 있는 편
일본이 먹고 열강 되어야지...
#7대검왕◆I7JsVx9DyE(YWOWzzzFtI)2022-04-07 (목) 09:37
고좆만 없었어도(진담)
#8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9:38
근거 통계는 둘 다 있는데 문제는 그게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수 있는지 모른단거(쓴웃음)
#9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8
빅-토에서 일본은 굉장히 버프 받은 편...
인구도 많아 문해율도 높아 조선도 떠먹여줘 문명화도 떠먹여줘
근데 이렇게 안 하면 AI가 제대로 못 커서 일-제를 세울 수가 없...
#1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38

패독은 와패니즈니까 어쩔수 없어

#1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39
와패니즈가 그럼 그렇지-
#12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09:40
사실 그렇게 먹여도 인공지능들은 동양평화론을 더 선호해서 한중일동맹(...)
#13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41
안중근 의사님... 보고계십니까... 크흑... ㅠㅠ...
#1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42

사실 원역사 일본이 살길도

영국 코스프레 집어치우고

증국에 박는 거였지만

14개조 요구: ㅎㅎㅎ ㅋㅋ ㅈㅅ!!!!

#15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9:42
한중일동맹... 어디서 초강대국 생겨나는 소리 안들려요?
#1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43

이유:

중국: 돈과 시장만 있고 산업이 없음

일본: 돈과 시장이 없고 산업만 있음

조선: 쌀이 남음(.......)

#1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44
빅토에서 제일 호구는? 중국이다(진실)
그렇다면 빅토에서 최강국은? 문명화된 통일 중국이다(진실)
#1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45
일본과 중국이 조선 쌀 팔아 와서 조선이 산업화하고 중국하고 일본이 조선하고 같이 경제 돌리면 되는건가
#19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45

쌀이 남는데 시발 산업화를 조지고

일본한테 먹힌다는 게 역사냐

고좆 네 새끼는 할복해서 뒤져버려 시발

#21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9:47
>>18

프랑스가 유일산업지대 독일에 뜯기고도
밀팔아서 산업재건했듯이
쌀만팔아도 산업화합니다
#2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47
40년동안 아무것도 안 한 왕
나라의 외교권 뺏길 때보다 지 옥좌에서 끌어내릴때 더 저항한 왕
#23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9:48
아무것도 안하다니(ㅂㄷㅂㄷ) 아관파천도 하고 할거 다했다능!
#24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48
동학 농민운동 진압하겠다고 청나라 군대 부른 미친 놈 ㅋㅋㅋ
#2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49

존나 웃긴건

이 좆만한 반도에서

추위 그런 거 씹고 쌀 심어서

전근대 기술로

2천만 찍고 쌀이 남았다는 겁니다.

"이게 자작소농의 힘입니다."

#26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9:49
Q 그럼 일본은 왜 폐광까지 긁고, 노예공급지로 인신매매해면서 근대화했나요?
A. 내전하면서 경제 조져서요.
#27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49
Q. 한반도에서 어떻게 쌀을 심나요?
A. 몰라요 쉬펄 왜 심어짐 이게
#2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49
중앙아시아 가서도 쌀 농사하는 쌀에 미친 민족...
#29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9:50
까놓고 운산금광수익으로 사단하나만 만들었어도
독립유지됩니다.

고종이 그거를 내탕에 편입하고는 헐값에 팔아치우는 뻘짓해서 글치
#3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50

그래서 내가 토지개혁 땡기고

근대농업으로 넘어가라는 거에요

혼자서 자력으로 1머전시기까지

독일제국인구 찍기 쉽가능입니다.

#31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09:51
Q 왜 니네는 이 ㅈ망한 땅에서 사람이 이렇게 많아요

A 너네는 왜 그 맛있는걸 버리고 채식주의라면서 콩으로 고기를 만들어 먹니?
#3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51

>>27그거요????

한반도에서 자생가능한 작물중에

쌀이 제일 맛있어서요.

#33대검왕◆I7JsVx9DyE(YWOWzzzFtI)2022-04-07 (목) 09:51
아 밥맛은 못참지.
#3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52

>>26 아뇨 그거 걔들 개척한계 온 거잖아요

말은 똑바로 해야지.

#35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9:53
대역소설서 무리수 두는건
주인공 국가를 일본이 달성한속도보다 빠르게 지역강국이나 열강국은 만들려고하니까 지르는거고

그냥저냥 살아남아서 천천히 올라가기 목표면 >>29만해도 됩니다.
#3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09:53
밥 먹을 시간이로군...
밥 먹기 전에 사체를 페로페로해야지 .dice 1 100. = 8
#37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09:54

Q, 한반도도 이천만 찍고 땅이 쳐놀았는데 왜 일존이 한계가 와요.

A, 지주제는 개척을 "못"해요.

#38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9:54
>>34
개척한계를 외교로 넘어가는걸 저 내전으로 조진것때문에 선택못했으니까 말임다
#39이름 없음(LpDOKupU9I)2022-04-07 (목) 09:54
현실에 비교하면 뇌절이아니라 과감할뿐인게?
#40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9:54
>>37
아 그 개척한계
#41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9:55
>>20 https://novel.munpia.com/305464 이작품여. 대학원생 트리퍼 둘이서 효명세자 살리고 효명세자랑 같이 조선 개혁하는 소설.
#42이름 없음(ZPmpQCyxLA)2022-04-07 (목) 09:57
개척할 노동력이 땅에 욲여있으니...
#43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09:57
아 조선은 자작농이랑 소농이 그시대에도 주력이라 맘만먹으면 천지사방 어디 떨어지건 개척질이 되는구나.
#44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09:58
Q. 일본은 왜 지주제 혁파를 못했나요?
A. 집권하자마자 집권파벌간 내전터지면서 당백전발행하는 바람에
집권명분이 사라지고 개혁동력(웃음) 상태가 되서
경제정책에서 기득권 유지 파벌이 이겼습니다
#45이름 없음(LpDOKupU9I)2022-04-07 (목) 09:58
농사를지으면 쌀이나온다고!(보통 안나옴)
쌀에미친 민족
#46이름 없음(ZPmpQCyxLA)2022-04-07 (목) 10:00
그 내전도 사이고 파벌의 재산을 육군이 강탈하려 한게 발단이었지(...)
#47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10:01
... 그놈의 육해군대립 기원이
#48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0:01
메이지 유신 집권명분이
오랑캐가 수도를 침범하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건 막부의 책임이다.
천황께 그 어좌를 돌려드리면 모든것이 잘 이루어질것이다! 였는데

내전하느라 하이퍼인플레이션터트리고 막부시절보다 살기 더 ×같아져서 반발일어난걸
무력과 외세라는 뒷배로 겨우 입막음한상태에서
개혁이 가능할까요?
#49이름 없음(LpDOKupU9I)2022-04-07 (목) 10:03
A. 레볼루숑! 이나 막으면 다행아닐까요
#50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0:03
무리데숭. 압력과 숨은여력 모두 뿜뿜거릴때 가능한게 개혁인데 둘다 내전으로 저세상갓자너요.
#51이름 없음(LpDOKupU9I)2022-04-07 (목) 10:08
일본 포텐셜이 강하긴 하내요
저따윈대 용케도 안망하고 살았내...
#52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0:14
>>51
일본 포텐셜보다는 영국이 러시아 견제용으로 목숨줄은 붙여준거에 가깝슴다
#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xedJOwxZ1g)2022-04-07 (목) 10:17
데귤

??? 연재 연기?
#54사체◆HU365l1CT.(3vwGjW.ok6)2022-04-07 (목) 10:19

ㄴㄴ

지금 aa창 여는 중

30분에 맞춰서 링크 올릴 게요.

#56이름 없음(NIPwFACAmw)2022-04-07 (목) 10:25
>>52 또 일단 찍으면 맞는다는 괴도 브리티쉬의 소행이군요
#57모바아브참치◆Hurbv6htmA(Yvixw2G4Tg)2022-04-07 (목) 10:25
ㅊㅋ
#58이름 없음(MAlYOGvnF.)2022-04-07 (목) 10:26
>>52 근조작가 효명세자
#59모바강사◆LBxq8rXh/.(MAlYOGvnF.)2022-04-07 (목) 10:31
나콘
#60이름 없음(03nnHokCl.)2022-04-07 (목) 10:53
근데 일본이 그 체급으로 그냥 인구 조져서 내수 조진 게 맞나요?

금본위제 가즈아 산업화 자금 영끌 가즈아하고 마쓰가타 디플레로 농촌 및 서민층 조진 영향이 적잖다고 들었는데 이 요소는 안큰가요?
#61이름 없음(GEhiCsKj7Q)2022-04-07 (목) 10:54
농촌하고 서민층 조지는데 인구랑 내수가 안 망하겠습니까.
#62이름 없음(03nnHokCl.)2022-04-07 (목) 10:57
>>61 그러고도 인구로 소독일 오버 찍었잖아요
#63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1:10
대독일 오버 찍어야할놈이 소독일 오버 찍엇으면 조진거죠
#64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1:12
연재나 봅세다
#65대검왕◆I7JsVx9DyE(YWOWzzzFtI)2022-04-07 (목) 12:51
고려 그는 태한이야!! 태한 펀치! 태한 펀치!!
#6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2:51
태한 펀치! 태한 펀치!
#67이름 없음(ivPLnpqorQ)2022-04-07 (목) 12:51
태한 펀치! 태한 펀치! 그는 신이야!
#6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2:52
썬라이트 옐로 오버 드라이브!!(아무말)
#69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2:55
>>60
그 서민층이란게 잘살면 인구수가 늡니다.
#70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2:56
밥먹고 일하고 남는시간에 놀거리라고는 술하고 성행위밖에 없는 시대에요?
마을대항전같은건 매일하는게 아님다
#71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12:57
나라의 국력이 더 많은 교육받은 인구인 이유
> 그럼 이사람들이 다음 세대의 중산층이 되니까
#72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2:59
농촌을 조진다->곡가가 오른다->도시서민층의 성장이 둔화된다->도시성장이 둔화된다->공업화가 지연된다->먹을거 사는데에 돈쓰느라 노동자들이 공장에서 나온상품을 못산다(옷지을 천이나 가구같은거)+농촌에서도 농기구를 못산다->수요가 없어서 기껏 국비로 세운 공장들에 파산위기가 온다
#73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01
->군비증강으로 수요를 창출한다->노동자가 되어야할 도시서민층을 군대가 잡아먹는다->국가예산을 잡아먹는 비율이 증가한 군부가 문민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난다->군비증강에도 한계가 있어서 국가 파산위기가 온다->대외전쟁으로 이권및 배상금을 뜯어와서 경제를 살리겠다는 도박수가 강제된다
#74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02
여기서 운좋게 연승하면 일제고
운나쁘게 중간에 패배하면 흔한 남미국가입니다.
#75대검왕◆I7JsVx9DyE(YWOWzzzFtI)2022-04-07 (목) 13:02
문명에서도 식량 모자르면 도시인구 개같이 안늘쟝. 밥은 중대사항이니까.
#7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03
괜히 크메르가 강문명이 아님...
#77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13:03
공산주의가 퍼져나가기 시작한것도 식량문제가 해갈된거였죠
#78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03
암만 망치 짱짱해봐야 식량 지나치게 모자르면 타일에 인구 투입못해서 게임터지죠
#79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05
>>72-73 저러고도 인구가 늘면 기적이네요.
#80이름 없음(3DCsyYvwIQ)2022-04-07 (목) 13:06
아무리 날품팔이여도 하루에 1전씩이라도 모아서 1주일이던 한달이던 모으면 뭐라도 공산품을 살 수 있어야 순환이 되지 아니면 그냥 하루를 잊기 위한 술판과 계집질로 일봉이 다 소모되고 땡
#81놋북아브참치◆Hurbv6htmA(Yvixw2G4Tg)2022-04-07 (목) 13:07
태한 펀치! 태한 펀치! 그는 신이야!
#8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07
괜히 성경에서 일일 노동자가 자기 일당을 하루 먹는데 다 쓰는게 말세의 징조라고 한게 아님
뭔가 좀 이상한 비유긴 하지만
#83이름 없음(T8YWbPZHi6)2022-04-07 (목) 13:08
농업은 정말 중요하다
#84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08
일주일이건 한달이건 모아서 뭘 살수있어야한다? 몬가 센다이 느낌이 날락말락.. 센다이나 유사 센다이 계열에서 그게 되냐 안되냐가 세계관이 헬지옥이냐 아니냐가 결정되죠.,
#85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10
세끼 밥에 방값을 주5일 일해서 벌고 약간 남으면 희망이 생기는거고 그게 안되는 세계관이면 억지로 몸을 쥐어짜서 타임어택 걸어야하는거라 헬지옥이고
#86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10
근데 그게 현실이라고 적용이 안될리가 읍으니
#87이름 없음(3DCsyYvwIQ)2022-04-07 (목) 13:10
별로 이상한 비유는 아닙니다. 이스라엘 지방 근처에 이집트도 있고 그리스도 있고 신약에는 로마 속주기도 했어서

죽지도살지도못하게보다는 더 쳐줄 대국은 꼭 있었습니다.
#88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11
일제는 그렇게 폭등한 곡가를 식량수입으로 저곡가를 강제로 유지하면서
자국내 농촌이 경쟁능력을 상실하고 와해됨
->도시빈민이 증가함
->노동자는 구직경쟁자가 증가하면서 임금이 하락함
->생계가 악화되면서 도시노동자의 수요가 더더욱 감소함
찍었고요.
#89이름 없음(3DCsyYvwIQ)2022-04-07 (목) 13:12
센다이를 허구헌날 기프티드나 정떡풍 첨가해서 세계관해체음미같이 양극단으로 자주 해서 그렇지 종종 서술되는 평범한 모험자의 C랭크 시퀸스는 전형적인 날품팔이가 사회에 안착하는 시퀸스임(이미지상으로)
#90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13
농촌이 잘살면 노동자가 친척사는 고향으로 귀농한다는 선택지가 있으니까, 공장에서도 농촌이랑 경쟁하느라 임금을 잘줘요.
그러면 도시 노동자의 소비도 증가하고요
#9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13
근데...
센다이가 머임...?
센다이 시?
#92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13
아 고래서 센다이가 생각낫나. 평범한 날품팔이가 노력해서 사회에 안착하는거라.
#93이름 없음(3DCsyYvwIQ)2022-04-07 (목) 13:14
센다이 모험자 시리즈라고 뭐 대충대충 된 게임시스템이 애매하게 사라진 게임판타지같은? 뭐 대충 그런 물건너산 AA물 세계관이 있습니다
#94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14
그래서 이 연계작용 때문에
농촌의 생활수준과 경제적 특성이
도시노동자의 생활수준을 결정하고
이것이 다시 전자와 함께 내수시장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9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15
일본산 AA작품이었던 것인가...
#96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15
>>91
일본산 AA작품 세계관입니다.
#98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17
이게 잘 이해안된다 싶으면 미국을 보면 이해될검다
#99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17
원본 작성자가 그 논란많은 호시린놈이긴 하지만 평범하게 입신양명물 쓰기 좋게 재밌는 세계관이란말이죠.
#100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17
달동네에 있구만...
시간날 때 보면 되겠다
#101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19
노동자들이 일하다 개척농하러가니까
임금을 제대로 챙겨줘야 생산능력이 좋다는 포드주의가 나온거라던가
이런 재밌는 사례가 많습니다
#102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21
그래서 빅토3는 언제 나오죠...!
빅토3...! 빅토리아 쓰리...!
#103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24
일본서 상블랙이고 나발이고 이직 무쟈게 눈치준다고 하는 이유가 거기서 파생된건가
#104이름 없음(T8YWbPZHi6)2022-04-07 (목) 13:24
우주시대에는 제우권 빼앗기면 답이 없네 아무리 지상전이 유리해도 궤도폭격으로 갈아엎으면 되니까
#105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27
기냥 느긋하게 운석만 줏어다 내던져도 언젠간 서렌쳐박아야할테니
#10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3:32

사실 그렇게 길게 볼 것도 없고

식량이 부족하면

인력이 농촌에 묶여서

외부로 안나가요

"여유가 없거든"

#107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32
무어 건설업만 예로 들어도
도시노동자들이 비새는 방하나에 세네가구씩 살때와
한가구당 방셋씩은 있는 집에 사는거
둘중 어느쪽이 수요가 많겠습니까?

가구만해도 전자는 뭔갈 공짜로 준다고해도 놔둘공간이 없어서 못받는데, 후자는 침대며 옷장이며 거울이며 빗이며 식탁이며
조금씩 돈모아서 갖춰나갈수가 있지요?
#108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3:33

그리고 많이들 놓치는 사실인데

"식생활의 형태가 주거환경을 결정합니다."

#109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34
동생 원룸 이사시키는데 물건들 생각보다 제법 들어가던데. SUV로 두번은 간거같음.
#110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34
>>108
ㅊㅋ
#111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35
한끼도 안해먹으면 고시원마냥 침대랑 화장실만 있어도 되고 뭘 해먹어야하면 원룸레벨은 필요하고?
#11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3:35

이건 근대에도 마찬가지에야

그래서 곡가가 안정되지 않으면

연쇄적으로 도시 인구도 조집니다

#113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3:37

부엌과 화장실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가 주거환경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부엌과 화장실 전부다 식생활에 연쇄되는 부분이고

특히 부엌은 주거 환경의 전체 규모를 결정합니다

#114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37
근데 대체 일본은 뭐때문에 농업을 그리 조져놧어요? 농민이라는게 죄다 농노들뿐이라?
#115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38
고시원이냐 그이하냐 아님 원룸이상이냐..
#116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3:38

부엌의 역할을 할 공간이 없거나

좁을수록 주거환경의 질도 조지고

식생활은 당연히 조지고

그러면 위생도 당연히 덤으로 조지게 되므로

인구 증가율에 악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곡가가 불안정하면

이 부엌의 필요성이 줄어유

#117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3:40

왜냐????

요리를 하려면

일정양 이상의 식재료가 쌓여야 함.

#118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40
나가서 사먹는게 압도적으로 쌀수도 있겟네요..
#119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41
그렇네? 밥이랑 양파 김치 계란에 조미료들정돈 상시로 있어야 해먹으니.
#120매너티◆5cxs25tCkU(7WD.5m.OW2)2022-04-07 (목) 13:42
그정도도 갖춰놓기 힘들면 뭘 해먹어요. 사먹고말지.
#12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43
사실 집에서 요리하기 힘들면 집에서 밥을 잘 안 하게 되지...
#122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45
그렇게 밖에서 사먹는 형식의 식사문화가 발달한 예시가 현대중국이죠
#123돗돔◆uh1N1NnD52(LUGGzfb4yE)2022-04-07 (목) 13:45
아침도 사먹는게 보통
#124이름 없음(IZ4ska87vM)2022-04-07 (목) 13:45
낭비라는 것도 저축이 선행되어야 가능하지
#125대검왕◆I7JsVx9DyE(YWOWzzzFtI)2022-04-07 (목) 13:46
지금 중공은 각 거리마다 아침담당 빵집이 있는지경이니.
#12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46
그러고보니 우크라이나 전쟁때문에 식량 값 오를 것 같다고 하더라고...
아르헨티나나 이집트같은 식량 수출국들 수출 슬슬 걸어 잠근다고 하고...
밀하고 옥수수같은 거 값 오르면 고기값 또 오르겠네...
#127이름 없음(IZ4ska87vM)2022-04-07 (목) 13:46
그래서 아키자매를 믿기로 했습니다 아멘
#12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47
아키 자매는...
환상향만 관할인게
#129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13:56
핌파스나 그레이트 플레인즈는 기근에 이집트나 갈리아도 한파가 몰고갔으며 러시아 곡창지대도 한파가 덮쳤죠
인도는 지난 몇년간 미친 메뚜기떼와 전쟁을 벌였고 이놈이 동 아프리타에서 기원하면서 이쪽 농사도 조졌고 중국은 홍수 복구도 안됬을거라 ㅎㅎ

= 곡창지대가 다 죽었다! 안되 지구작가놈아!
#130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3:58
지구작가놈아!!!!!
물가 오르는 소리 안 나게 해라!!!
#131이름 없음(mZ1xXemVO2)2022-04-07 (목) 14:01
온실가스 뿜뿜한 인류의 업보 아니겠습니까
#132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14:02
안되 러시아! 닥치고 이상한데다 힘쓰지 말고 iter에 예산 부어!
#133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14:03
우리의 유일무이한 희망은 핵융합입니다
이산화탄소 석유화해서 어디다 둘거냔 문제가 있기야 한데... 지금 그딴걸 신경쓸때가 아니에요(진)
#134이름 없음(IwvUNMEbVU)2022-04-07 (목) 14:05
소일렌트 그린 이즈 피플
#135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4:06
러뽕들 문자 그대로 개같이 멸망...
#136이름 없음(REaePsykas)2022-04-07 (목) 14:10
이제 좀있으면 현대에 와서 안먹던 요리(뭐 아주 심각한 물건은 아직까지는 아니어도 뭐 내장(중에서 냄새가 고약한 부분)이라던지 선지라던지 우유뽑다가 나이들어 죽은 소라던지 현대에는 딴나라로 수출하던가 동물밥으로 주던가 하던 부분으로 만드는요리)들이 줄줄히 부활한다단지?
#137에스라◆aH/XhimeAc(rPwWbfU6QU)2022-04-07 (목) 14:11
저는 소뽕입니다 러뽕 아님 아무튼 그럼

소비에트의 인민은 우크라이나에 살아있으며 붉은 군대는 해동성국에 보존되었습니다(진실)
#138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4:11
소-뽕이라면 파시스트 침략자에 맞선 인민의 대조국전쟁과 성-전을 빤다...!
그러니 다 같이 우크라이나 빱시다
앞으로 4일 더 버티면 프랑스랑 타이기록
#139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14:12
냐오오옹 등장이다냥.,
#140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4:23

냥이다

뚜따 .dice 1 100. = 87

#141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4:29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58
#142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4:30

흐에에에엥

나쁜 냥이다

#143광어냥이◆OdWP00iOaY(TPuGVGyXw.)2022-04-07 (목) 14:31
왜 나쁘냥(요즘 힘듬)
#144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4:32

힘들면 킹쩔수 읎지

#145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4:40

냥이가 왜 나쁘냐

그것은 내가 아직도

냥이의 말을 못 알아듣기 때문이다(?)

#146이름 없음(lUjRG/k/mY)2022-04-07 (목) 14:46
음?
#147사체◆HU365l1CT.(yLqL9VKJ.E)2022-04-07 (목) 14:47

왜 난 냥이 말을 몇년을 듣고 있는데 모르겠을까(.....)

#148이름 없음(arhVed37Hg)2022-04-07 (목) 15:05
이제 슬슬 자야지
자기 전에 꿀-잠을 위한 허그를 통한 사체늄 보충 .dice 1 100. = 64
#149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15:06

잘쟝

#150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7 (목) 16:12
그것은 저양반의 압축명이 zip이 아니라 j2j25나 .rar같은 특이한 방식이기 때문이지(아무말)
#151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16:31
※rar는 1993년(zip은 1989년) 공개, 특이한 방식이라기엔 부적절한 예시(아무말)
#152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7 (목) 16:57
(암튼 그렇다는 말)
#1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tRZYCX7Y)2022-04-07 (목) 21:01
모닝
#154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2:12

모낭

#155이름 없음(MEQMj0TYVQ)2022-04-07 (목) 22:38
전차는 강하다
#156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2:41

전차는 강하지

#157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2:41
과연 중원은 또 얼마나 개같이 멸망을 당했으련고.
#158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2:42

대검왕이다

라이트보우건왕 .dice 1 100. = 47

#159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2:43
느아아 모닝부터 본인 무기 바꾸려 한다!! .dice 1 100. = 77
#160이름 없음(wPkw1uglU.)2022-04-07 (목) 22:48
모닝
#161BGM Mk.0◆M/ibaIKeDY(wPkw1uglU.)2022-04-07 (목) 22:49
건랜스!

.dice 1 100. = 8
#162이름 없음(MEQMj0TYVQ)2022-04-07 (목) 22:49
국구니는 떼삼사 쇼크이후 전차 무용론 따윈 절대 안나오고 있고
#163BGM Mk.0◆M/ibaIKeDY(wPkw1uglU.)2022-04-07 (목) 22:50
호오?
#164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2:51

떼삼사는 어쩔수 없다(진실)

#165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2:52
근데 다시봐도 저게 사람ㅅㄲ인가 싶은 전투력이긴 하다. 그게 고구려 특이긴 한데.
#166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2:55
북방기점 잡고 사는거 보면 초원길 유지자(진) 따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1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OCkDa5/mGc)2022-04-07 (목) 22:55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8
빨고 .dice 1 100. = 59
핥고 .dice 1 100. = 10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29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35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8
#168BGM Mk.0◆M/ibaIKeDY(BRdULJfw/s)2022-04-07 (목) 22:56
왠지 전차가 다른 나라보다 더 단단하고 고화력일거 같다
#169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2:58
검차의 즈언통(끄덕)
#170BGM Mk.0◆M/ibaIKeDY(BRdULJfw/s)2022-04-07 (목) 23:03
고구려 주력군 뭐 쓸까

냉병기로 이기면 레잔도인데
#171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03

흐에에에에엥

#172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03
기병(기병)
#173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03

1890년이면

이제 근대전이지.

#174시간강사◆LBxq8rXh/.(Ohu31R2St6)2022-04-07 (목) 23:09
1890년이면 냉병기론 힘들지....
#175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10
저시기면 아직 기병으로 조질수 있을타이밍이긴 한데 아마 롸끈하게 기마포같은거 오지게 끌고갔을수도 있고.
#176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11

Fun fact: 고구려는 기병이 주력이긴 했지만

보병과 궁병활용도 썩은물이었다

#177BGM Mk.0◆M/ibaIKeDY(BRdULJfw/s)2022-04-07 (목) 23:12
한반도 특 : 존나 명사수
#178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14
괜히 우스겟소리로 반도가 원거리의 민족된게 옆에서 무한 저글링러쉬 오는데 1발로 한명을 안조지면 화살이 모잘라서 그랬다 소리가 나오것어...
#179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15
옆이 물량국가, 음 지구작가 개연성 있네
#180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15

어제 신라가 어쩌고 하는 어그로쿤 온 김에

쫌따

삼국의 테크 차이 썰을 풀어볼까

#181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15
네이
#182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16
너무나도 황당한 소리에 그냥 머리아픈사람이구나 하고 넘겼는데.
#183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17
애초에 맥족때도 활 특산품 소리 들을 정도였으니(...)
#184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21

관구검이 듣보잡이다

->

이 사람의 최종 계급은 좌장군, 진동, 진남 장군이었다.

->

반란까지 일으킨바 있다.

->

이 새끼 역사 코에이로 배웠구만

#185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21
코에이는 게임이다
#186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22

좌장군이 듣보라니

유비는 듣보였단 말인가(충격)

#187시간강사◆LBxq8rXh/.(Ohu31R2St6)2022-04-07 (목) 23:22
좌장군...이 듣보잡???
#188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22
와! 귀큰놈이 듣보!!
#189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22
삼국지를 코에이랑 연의로 배웠으면 어쩔수 없지

위나라 인재풀에서 굳이 북방에 박혀있는 걔까지 끌고올 이유도 없고...
#190시간강사◆LBxq8rXh/.(Ohu31R2St6)2022-04-07 (목) 23:23
잠깐 고구려를 깨고 좌장군 진남장군 받았어??????
#191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23
애초에 위나라 전투서열 자체를 대촉 1군 대오 2군 그외 3군으로 여기는 닝겐이 의외로 많습니다(한숨)

원래는 대북방 1군 대촉 1.5군 대오 3군인데
#192시간강사◆LBxq8rXh/.(Ohu31R2St6)2022-04-07 (목) 23:24
>>189 관구검은 북방에 박혀 있단 인물이 아닙니다....
#193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24
고구려 깨고는 진동이겠죠 상식적으로(적당)
#194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24
>>192 코에이 기준(소근)
#195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24
당장 위나라한테 위험한게 다른게 아니라 북방 유목민족이었을텐데. 그리고 당시 고구려가 좀 대차게 꼬여서 공손가한테도 밀리긴 하던 시기라 쳐도 히야...
#196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25
연의는 소설이다
#197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26
제갈량이 마속 패전책임 덮어씌우고 숙청한거 아닌가 하는 주장도 있던데요. 오늘도 신기한 인터넷 세상(적당)
#198이름 없음(ndPvxKMqbA)2022-04-07 (목) 23:27
에엣
#199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27
요새는 촉한시대 유령도 인터넷에 접속하나보군요(?)
#200시간강사◆LBxq8rXh/.(Ohu31R2St6)2022-04-07 (목) 23:27
>>197 패전책임 받을만 하지 않았던가....
#201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27
패전책임 토슼ㅋㅋㅋㅋㅋㅋ 쬬냐고 어잌ㅋㅋㅋㅋㅋ
#202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27
그렇군요-
#203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28
아침이 되었으느
사랑을 담아서 하루 1만번 감사의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33
#204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28
덮어씌운게 아니라 지가 다 저질렀잖아 마속은 솔직히 ㅋㅋㅋ
#205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28
>>200 그 전에 전멸 방치하고요.(...)
#206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28

고구려 깨고 받은 게 좌장군 마자요

진남장군으로 갔다가

대오전선으로 보직이 옮겨지면서

진동장군이 됩니다.

많이들 모르는 건데.

진남-진동-진서-진북장군은

"대내전쟁시 그 군대의 군정권과 군령권을 총괄하는 직책입니다."

좌장군이 까여서 글로 간게 아니라

좌장군이 계급이고

진남장군은 보직인겨.

#207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29
이야
#208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30

그니까

관구검 커리어가

군부 서열 5위(....)

-> 대촉 방어선 총책

-> 대오 방어선 총책

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듣........보(?)

#209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30
애초에 코삼이랑 연의로만 삼국지를 배우면...
#210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31

>>203(호에에에에엥)

#211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7 (목) 23:31
간단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역사 이전에 삼국지라는 '이야기'에서 관구검은 주연이 아니니까.
#212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31
제갈량 사후가 전부 듣보가 되어버리는 마-법
#213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31
그런데 진남이 요하너머고 진동이 장강너머인건 몬가 기묘하네 ㅎㅎ... 원래 사방장군이 군인이 오를 수 있는 최고위고 수방사급인 위장군이나 ?기장군(거기 표기 등등), 대장군은 정치적인 인사니까
#214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31
나관중이 잘못했네
#215시간강사◆LBxq8rXh/.(Ohu31R2St6)2022-04-07 (목) 23:32
>>208 그거 실동 장군으로 따리면 1위 아닌감?
#216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32
유비 관우 자아아아아앙비!
아아ㅏㅏ아아아 아ㅏㅏㅏㅏㅏ아ㅏ~
#217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33
삼국전투기 그게 제갈량 사후를 참 잘 다뤘었는데
#218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33
복숭아 나무!! 아래서~~~

형제가 되기로 맹세를 했네~~~
#219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33
수춘은 얼마나 해볼만한 땅이기에 반란 진압하러 들어가서 진압한 뒤 몇년 지나니 그 군대가 다시 반란을 일으키는가
#220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34
왕릉의 난 관구검의 난 제갈탄의 난...
#221시간강사◆LBxq8rXh/.(Ohu31R2St6)2022-04-07 (목) 23:35
>>219 당대에 수춘.... 그러니까 남양땅은 단일 지역으로는 엄청 강력한 땅이니까요
#222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35
참고로 마속 방치 후 숙청 설(...) 편 사람이 위나라가 대오전선을 대촉전선보다 더 중요시했단 주장도 폈어요.
병력 규모랑 빈도 가지고(쓴웃음)
#223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35
제갈량보다 사마의가 더 뛰어납니다
제갈량은 재주가 미천하여 중국을 세개로밖에 못 쪼갰지만
서진 고황제께서는 중국을 수십개로 쪼개셨으니까여
#224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35

아니 애초에 쬬가 유비 견제하기 시작한게

시다바리로 데려왔더니

헌제가 좌장군을 던져줘가지고

갑자기 군부 중심요직에 앉았기 때문임다

왜냐고여????

좌장군은 전후좌우 4군 장군중에 수석에 거기장군 직할이었음.

조조입장에서 가만히 있다 돌맞은 셈.

#225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36
후장군이 묘하게 처진단 소린 들었지만 좌장군이 수석이었구나..
#226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36
삼국지 이야기는 불판나기 딱 좋은 소재
위빠 촉빠 오빠 연의 정사 등등...
그 와중에 코삼으로 삼국지 배운 사람들까지...
#227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36
갑자기 황제파 파벌 수장
#228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37
헌제가 갑자기 전공서열을 엎어버린거구나. 낙하산(진)이네.
#229지도닦이◆ZJr7vLQwqA(DosMg9aTAo)2022-04-07 (목) 23:38
>>214 사마의는 제갈량의 뒤를 이어 삼국지란 거대한 이야기를 주도하기에는 빌런력이 너무 강하고 그 조조에 비하면 빌런으로서 매력을 살리기 어려운 인물이죠.

그 아들들이요? 사마소/사마사로 흡입력 좋은 띵작을 만들 수 있다면 나관중은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올타임 레전드 작가요 신의 반열에 들어갈겁니다(농담 아님)
#230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38
어렸을때 처음 삼국지 읽을땐 유비가 멋졌고
조금 뒤에 읽으니 조조가 매력잇고 대단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유비가 존나 대단하구나-하는게 느껴졌음
#231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39
삼국지 이거 의외로 2차창작 만들기 되게 힘들지 쉬워보여도...
괜히 대부분 적벽 전후로 주화입마 빠지는게 아니여...
#232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39
허ㆍ하
#233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40

조조가 승상으로서 실권을 틀어쥐고 있는데

갑자기

황친이랍시고 좌장군 드랍.

으악 시발 리버드랍이다(진실

왜냐고????

좌장군은 자기 부서가 따로 있고

구경의 바로 아래 직위였기 때문에

조조가 쥐고 흔들 수가 없는 자리임.

애초에 조조가 쫄아서 대사마(대장군)를

원소한테 줬던 시절이라 더 그렇고

#234시간강사◆LBxq8rXh/.(Ohu31R2St6)2022-04-07 (목) 23:41
좌장군, 예주자사(뽀핫)
#235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41
자기 부서가 따로 있고라니 진짜 대놓고 밀어주기
#236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42
헌제 인증 조조 대항마 유비(착란)
#237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42
정말 완벽하게 쬬 엿멕이는 라인업이네.
#238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43
하하하
#239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43
애초에 원소 밀기 전의 쬬는 황제 모시고 있다 말곤 원소에게 밀리는 입장이라..?
#240이름 없음(lPm4j9.EsE)2022-04-07 (목) 23:45
너를 다스려 줄 위대한 지도자가 있어야겠구나!
#241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45

조조의 목적

와 내가 황친을 이렇게 잘 대우한다-

결과

갑자기 경쟁자 드랍

(이왜진)

#242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46
헌제: 아 같은 유씨라곸
#243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47

만약에 헌제가 술먹고

이야 황친이라니

옛다 기분이다

이새끼 위장군 시켜라!!!!

였으면 조조는 헌제를 죽여야했을것(농담아님)

#244이름 없음(Rzl5Uev.uM)2022-04-07 (목) 23:47
그리고 그 유비가 평생동안 쬬의 숙적이 되어서 통-일을 방해했으니 쬬로서는 더더욱 미치고 팔짝 뛸 노릇
#245이름 없음(Rzl5Uev.uM)2022-04-07 (목) 23:47
굉장히 효도가 마려웠을것
#246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48
위장군 특=수방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7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48
+근위대 총괄
#248BGM Mk.0◆M/ibaIKeDY(ndPvxKMqbA)2022-04-07 (목) 23:48
효-도
#249이름 없음(Rzl5Uev.uM)2022-04-07 (목) 23:49
삼국지에서 서주 대효도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250이름 없음(n.C.haFJ7w)2022-04-07 (목) 23:50
>>249 제갈량이 유비한테 냅다 붙어다니지 않았을걸......
#251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50
조조는 유부녀를 좋아한다. - 조조는 관우를 좋아한다. - 관우는 유부녀다.

이상하게 왜곡된 삼단논법
#252이름 없음(ndPvxKMqbA)2022-04-07 (목) 23:51
>>251 ???
#253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7 (목) 23:51
설득력이 있어
#254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7 (목) 23:52
관우가 연희무쌍 사양이거나 일기당천 사양이거나...
#255이름 없음(eETDCHPiRY)2022-04-07 (목) 23:52
연의의 인재많은 형주의 그 인재풀의 반 이상이 서주산임
#256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52

사실 조조는 일본에서

조조=오다로 약팔고

중국에선 모택동=조조로 약팔면서(.....)

위상이 떡상한거지

현실은 망탁조의

쬬(....)고 당대고 남북조 시대고 그 후대고

마르고 닮도록 까인게 서주 대효도(....)라서

그걸 잘 살린게 삼국지톡이다(......)

(그리고 활활 탔지)

#257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7 (목) 23:52
서주대효돜ㅋㅋㅋㅋㅋㅋ
#258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7 (목) 23:53
코삼보면 점점 쬬랑 오다랑 닮아감 진짜
삼국지 9부터인가? 나중되면 쬬 일러스트랑 오다 일러스트랑 느낌이 같고
#259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7 (목) 23:54
쬬를 알면 알 수록 쬬를 까게 된다...!
#260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54

위장군특: 상관이 삼공과 대장군 밖에 없음.

만약에 유비가 위장군이었으면

조조는 갑자기 조정부터 다시 장악해야하는

ㅈ지랄 판이 열렸을 것.

물론 거기까지 할 수 있었을 정도면

헌제가 어느 정도 권한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라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기지만(....(

#261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7 (목) 23:55
사실 애초에 유비를 위장군에 세우고 할 수 있었으면 헌제가 쬬 꼭두각시도 아니었을것(...)
#262모바아브참치◆Hurbv6htmA(JlQPhUGtSA)2022-04-07 (목) 23:56
솔직히 나 서주 대효도 몰랐음(농담아님)

이유? "이문열 삼국지연의"
#263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7 (목) 23:56
취해서 위장군 줄수 있을 정도 권한 유지하고 있었다면 조조가 힘을 제대로 못 썼겠죠.(적당)
#264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7 (목) 23:58
이문열이야 쬬를 영웅화?하는 그런 게 있으니...
#265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7 (목) 23:58

(사실 진짜 꼭두각시였으면 좌장군도 못줘)

솔까 진짜로 헌제가 꼭두각시가 된건

관도대전 기적의 승리 이후임.

어케 이겼노 쬬 야발련아(진심)

#266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7 (목) 23:59
어케 이겼노 쬬 시발련ㄴ아(아마 헌제 머릿속
#267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8 (금) 00:00
애초에 황제가 술 마시면서 에라이 너 위장군해라 하고 진짜 위장군 시킬 정도의 파워 있으면 쬬는 그냥 황제 앞에서 기어야하는 그런 거 아닌가 싶기도 ㅋㅋㅋ
#268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8 (금) 00:00
뜬금없는 가정.
만약 조조가 인내심을 어떻게든 끌어와서 장수 형수랑 별 일이 없었다면
#269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8 (금) 00:01
쬬가 죽어야하는 이유 NTR충임(아무말
#270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00:01

그러니까 황권이 제대로 멀쩡한 건 아닌데

뒷목탁 존나 세게 후릴 정도의

힘은 있었다는 거지요

알려진대로 꼭두각시는 아니고.

#271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0:01
갓직히 아부지 모시러갈때 하후씨 한명하고 병사 좀 보내놨으면 그사단 안났을지도 모른다 소리도 나오고.
#272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8 (금) 00:02
삼국지는 고우영 삼국지가 재밌지-
#273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8 (금) 00:03
관우만 나오면 작화가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0:04
관소중인가?
#275이름 없음(r38tb6t6xE)2022-04-08 (금) 00:05
나(의)관(우는 소)중(해)
#276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00:06

그러니까 칼빵은 아니고

깡(깡)

정도는 했다????

정도.

황제는 황제니까(.......)

그나마 쬬는 그놈의 효도만 아니었으면

멀쩡했겠지만

그 아들럼은......

어.......음.......

선양(물리)라서........

#277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07
하긴 나관중도 관우빠였다고 했지 연의에서 장비는 무시당하는 입장이고......원래 장비가 그렇게 무식한 사람은 아니라고 하던데......
#278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08
>>276

솔직히 쬬가 유부녀나 미망인 탐색만 안했으면 차남인 조비가 왕이 될일은 없었을테고.....
#279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8 (금) 00:08
죕은...
뭐...
싸이코지... 응...
#280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0:09
유부녀 미망인 취향은 쬬가특 아니었던건가!!(아무말)
#281모바아브참치◆Hurbv6htmA(JlQPhUGtSA)2022-04-08 (금) 00:09
사체찌
만약 지금 새로 시작한 어장서 초기조건이

"만반열도" 면 포텐셜이 얼마나 될지?
#282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00:10

3억

#283이름 없음(6OH4pItY4o)2022-04-08 (금) 00:10
죕도 원상인가 원담 아내던 견씨 NTR하고 말이야
아주 좃씨 종특이여
#284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15
장남인 조앙은 뭐 해보지도 못하고 사망했으니....... 이사람이 조조 후계자였지만 조조의 미망인 패티쉬로 사망해서.. 그리고 장남 사망시킨 장수를 기용하는 조조
#285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16
조앙이 후계자였으면 달랐을거라는 이야기도 나오던데 이쪽 성격은 아버지보다 더 좋았다고 하더라......
#286이름 없음(SHms/mnWSE)2022-04-08 (금) 00:17
누가 후계자되어도 조비보단 낫지 않을까(실제 의문
#287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0:19
>>285

일단 조앙일 경우 정통성 문제는 해결된다고 하던데? 어찌될지는 모르겠네 왕위에 오르고 성격 바뀐사람도 역사상 나오니까
#288광어냥이◆OdWP00iOaY(HgcN5jknMs)2022-04-08 (금) 00:19
삼국지라
#289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0:50
삼국지.. 하니까 노벨피아 장비의 장녀 장란이 아니라 요거 꽤 물건이네요.
#290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0:51
금태양하고 병주보는1인.
#291이름 없음(YG9W5ZWK/M)2022-04-08 (금) 00:52
삼탈워 왜 죽였어 CA 개객기들아 ㅠㅠ
#292광어냥이◆OdWP00iOaY(NQbnrYPAhk)2022-04-08 (금) 01:09
그거야 돈이 안되는걸+원하는 방향으로의 컨텐츠 구축이 안됨
#293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1:20
삼국지 팬이 바라는 방향
<-
CA가 삼국지 팬에게 바라는 방향
->
#294모바아브참치◆Hurbv6htmA(JlQPhUGtSA)2022-04-08 (금) 01:29
(플래그 꼽기)
사체가 지금 어장을 무사히 끝내면 초기조건을 만반열도로 바꾼 걸 해보고 싶어
#295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1:31
지금 사체어장도 절반쯤은 만반열도인거같기는 한데..
#296모바아브참치◆Hurbv6htmA(JlQPhUGtSA)2022-04-08 (금) 01:33
>>295
지금 어장은 열도가 만반도의 애완견되기 직전이고

만반열도는 한식구라는 차이
#297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1:34
흡수끝난 형태면 재미지긴 하겟네요. 근데 참 현실 일제도 어지간히 즈그포텐 저세상보내긴 햇다. 만반열도 그거 일제가 달성한건데 포텐을 푼단위로밖에 못끌어썻으니. 아니 푼단위면 다행인가?
#298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02:12

(비척비척)

#299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2:18
굿모오닝- 사체에게 박카스를 기부 .dice 0 100. = 88
#300이름 없음(DIdneAi5WY)2022-04-08 (금) 02:22
카메오의 레얼1 하위진영 둘러보고 있는데

독일은 어째 연합군 야포를 대체하는 88mm 대공포 트럭이 사기유닛으로 나오네..

야포보다 느리지만 탄속이 훨씬 빠르고 무빙샷 되고 대공도 되는 현실의 모두가 긴빠이쳤던 명성을 그대로 재현.

탄속이 빠르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사기
#301이름 없음(DIdneAi5WY)2022-04-08 (금) 02:28
그리고 레얼1 연합군의 경전차는 기술센터에서 스콜피온 로켓 업그레이드 가능. 뭐야 이거... 글라의 그거 맞습니다
#302레드셔츠◆FJMv5veZuw(f0af1B95CU)2022-04-08 (금) 02:28
아 전부 다 갈갈이해버리고 싶다
#303레드셔츠◆FJMv5veZuw(f0af1B95CU)2022-04-08 (금) 02:30
길을 가면서 해맑게 웃는 아해들을 보면

잘 키워서 갈갈이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요즈음입니다.
#304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2:32
킹치만 티오가 읍잖아요..
#305레드셔츠◆FJMv5veZuw(f0af1B95CU)2022-04-08 (금) 02:34
>>304 정확히는 티오가 없는 게 아니라

티오를 채울 사람이 없는 것이므로(쑻)
#306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2:37
티오라도 있으믄 그건 다행이네요. 그래서 잘커서 갈리길 원하는거구나
#307레드셔츠◆FJMv5veZuw(f0af1B95CU)2022-04-08 (금) 02:39
아직도 모르겠는 거냐?
너가 받아온 모든 종류의 혜택에 비례해서
군복무는 연장되는 것이다!

장학금! 생계지원! 학비대출까지 전부!

짜자잔! 지금부터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미침)
#308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02:44
정답은 가불로 별을 다는것(유진킴 감수성)
#309시간강사◆LBxq8rXh/.(Ohu31R2St6)2022-04-08 (금) 02:47
허에에 강사 같은 허접은 군에서 안 받아주는 거시에오
#3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JlQPhUGtSA)2022-04-08 (금) 02:48
허에에 아브 같은 늙은이은 군에서 안 받아주는 거시에오
#311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02:50
???: 일단 갈면 좋은 대학원생이 된다 군인 역시 그렇다
#312레드셔츠◆FJMv5veZuw(f0af1B95CU)2022-04-08 (금) 02:59
>>309-310 호에엑 아재들이다!

신선한 뉴비를 숨겨라!(?)
#313이름 없음(DIdneAi5WY)2022-04-08 (금) 03:06
독일 대공포트럭 찾아보니 제작자가 울펜슈타인 나치독일 진영을 위해 만들어둔 더미데이터 재활용이었군...
#314이름 없음(DIdneAi5WY)2022-04-08 (금) 03:08
레드얼럿의 나치 아닌 독일이 나치독일의 4호전차, 티거, 88을 쓰는 아이러니
#315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8 (금) 03:13
치장물자(아무말)
#316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8 (금) 03:14
아 시기상 치장물자가 아니구니
#317이름 없음(DIdneAi5WY)2022-04-08 (금) 03:14
당 모드의 티거는 다른 스펙은 연합군 중형전차와 동일하지만 체력만 2배로 늘어난 버전.

체력만 맘모스급인 중형전차면 오히려 맘모스보다 무서울것 같다
#318이름 없음(0o1bT9NL3c)2022-04-08 (금) 03:24
점심시간이니 사체를 핥핥 .dice 1 100. = 99
#319이름 없음(0o1bT9NL3c)2022-04-08 (금) 03:24
뎃?
#320이름 없음(0o1bT9NL3c)2022-04-08 (금) 03:26
굉장히 잘 핥았다 뭘까
무명참치가 선명하게 사체쟝을 핥고 있었다?
#321이름 없음(MEQMj0TYVQ)2022-04-08 (금) 03:30
K9 자주포를 보면 규모의 경제가 얼마나 좋은지 알수있구만 가성비가 개쩌러
#322이름 없음(RVllKaC.wo)2022-04-08 (금) 03:31
나도나도 사체쟝 핥을거야 .dice 1 100. = 92
#323이름 없음(RVllKaC.wo)2022-04-08 (금) 03:31
머지 오늘 사체 핥기의 날인가
#324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03:35

2시에 ㅊㅋ

#325모바아브참치◆Hurbv6htmA(JlQPhUGtSA)2022-04-08 (금) 03:35
나도 점심시간이니 사체를 핥핥 .dice 1 100. = 12
#326이름 없음(EuCtE91SwE)2022-04-08 (금) 03:37
사체 핥핥 .dice 1 100. = 39
#327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03:38
사회적 거리두기 빔 .dice 1 100. = 16
#328이름 없음(EuCtE91SwE)2022-04-08 (금) 03:39
하하 나으 승리다(아무말
#329이름 없음(U7Fy.Lpjp2)2022-04-08 (금) 03:44
.dice 1 100. = 19
#330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03:46

흐에에에에에엥

#331이름 없음(DIdneAi5WY)2022-04-08 (금) 03:55
사체 찌르기 .dice 1 100. = 53
#332이름 없음(rCNyEfSWnE)2022-04-08 (금) 03:58
핥핥 .dice 1 100. = 27
오늘은 사체 핥기의 날
모두가 사체를 핥자
#333이름 없음(ma2YhbrLqI)2022-04-08 (금) 04:16
핥핥핥핥 .dice 1 100. = 38
사체 핥기 백약보다 좋다
#334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04:19

(아니 이게 대체 무슨일인가)(떨림)

흐에에에엥

#335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04:21
핧음이란 행위를 통해 미시세계에 존재하는 불가사의한 행운이란 개념을 거시세계로 가져오는 컬트(헛소리중)
#336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4:21
사체 핥기 라고

.dice 1 100. = 72
#337이름 없음(n.C.haFJ7w)2022-04-08 (금) 04:22
쫌 있으면 민방위 인터넷 교육도 해야 하네.......
#338모바아브참치◆Hurbv6htmA(JlQPhUGtSA)2022-04-08 (금) 04:32
>>337
나도 해야하는데
#339이름 없음(lPm4j9.EsE)2022-04-08 (금) 04:33
사체를 핥음으로서 미시세계의 양자를 관측하여 현실로 끌어오는 행위
그러니 사체 페로페로 핥핥 쭈왑쭈왑 주물주물
.dice 1 100. = 77
#340이름 없음(arhVed37Hg)2022-04-08 (금) 04:40
사체 핥기는 용기의 찬가
.dice 1 100. = 80
#341이름 없음(arhVed37Hg)2022-04-08 (금) 04:42
2시에 사체가 연재를 할 때까지! 사체를 핥는 것을 멈추지 않겠어! 썬라이트 옐로 오버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55
#343이름 없음(de/Sdm0mSc)2022-04-08 (금) 08:57
고려 : 중국시장 [줘] (벅벅)
#344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09:00

이건 전간기 어장이니까

1머전은 자세히 안굴릴 겁니당

양해 바랍니당

#345이름 없음(de/Sdm0mSc)2022-04-08 (금) 09:01
러시아는 진작에 극동을 뜯겨서 오히려 존버각이 나오네
#346이름 없음(aP7WHoGOkw)2022-04-08 (금) 09:09
과연 환빠의 성지인 바이칼호는 누구땅일까?
#347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9:11
일단 러시아건 아닐듯,.
#348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9:12
유목계의 성지기도 하지 않던가요? 쫌만 더가면 바이칼일텐데 고려가 무난히 먹엇을듯.
#349이름 없음(de/Sdm0mSc)2022-04-08 (금) 09:12
멀쩡한 고구려직계면 오토로 초원의 모든 양치기들의 카간이니.
#350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09:16
만약 1900년에 영프독이 지각채로 먼지가 되어 사라진다면 세계대전이 있을까(곰곰)
#351이름 없음(RoXiuW7qeI)2022-04-08 (금) 09:23
근데 고구려가 몽골고원까지 지배적 영향력을 미쳤나요? '지배적'까지는 대흥안령 근방까지고 그 이서부터는 고구려 세력권이라기보단 몽골고원 일대 유목계로 알고 있는데요
#352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26
그게 아마 유목계의 특성과 좀 연결되는걸로 아는데 유목계의 카간이라는게 모든곳에 왕적인 느낌이 아니라서요?
#353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29
그 몽골제국때도 실크로드 털려는 유목계가 없었냐 하면 그럴리가 이듯이 대충 그래도 초원 짱은 님임과 좀 비슷한 대충 그런 겜성?
#354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29
지배적이라기보단 경쟁적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355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30
일단 카간 주변은 전부 뚝배기 순두부를 땅에 흘리던지 카간에게 머리박던지 양자택일이지만.
#356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31
유목부족들은 무기와 도구를 만들 철, 겨울을 날 연료/건초/건량, 옷과 내갑을 만들 면/비단, 사람과 가축을 먹일 소금, 부족한 비타민 및 미량원소를 보충해주는 차 등의
생존 필수물자를 중국과 고구려와의 교역으로 수급했는데
#357이름 없음(AwqDAvv5kA)2022-04-08 (금) 09:33
Attachment
[줘]
#358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34
인구수가 곧 군사력이던 유목민족의 특성상 이는 교역권을 쥔 부족간의 군사적 경쟁으로 이어졌고,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을 상대로하는 승전을 보여줄때마다 무게추가 쏠렸습니다.

작중에서는 고구려가 멸망하지 않고 후계국가에 계승된 상황이며, 중국이 고구려와 싸워 결정적 패전을 겪은 이후이므로 고구려(및 그 후계국)에게 몽골초원의 권세가 기운상황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359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34
아 짤에 빵터졋네.
#360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36
몽골초원 밑 초원길과 비단길이 아마 역대적으로 고려와 그 직계들이 담당했을테니. 아 소빙기 와도 아무튼 도시가 있으면 버틸수는 있다고.
#361이름 없음(i.bWUsAvts)2022-04-08 (금) 09:38
고구려같은 경우에는 유목특성도 강했지만 정주민 생산품도 만들 수 있단 나라니
#362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40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청 말기에 준산업화된 러시아는 카자크 기병대의 파병만으로도 시베리아를 넘어 몽골과 만주에서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었는데
훨씬 가깝고 배치가능한 병력수도 교역가능한 물자규모도 그보다 압도적인 작중 고구려가
지배적 영향력을 취득하지 못하기가 더 어렵지 않은가하고
#363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41
(물론 중국이 중흥기 맞으면 다시 경쟁적 영향력으로 회귀합니다)
#364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42
카자크 아니고 뵈클리의 군대(진)이면 지금 로마까지 길 뚫고 살고있을거 같은데(진담)
#365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42
(그리고 그 중국이 백만을 꼴으면서....)
#366이름 없음(RoXiuW7qeI)2022-04-08 (금) 09:42
근대로 넘어오면서 몽골 일대 세력이 '플레이어' 위치를 상실했기에 근대판 고구려와 중국, 더 나아가 러시아의 게임판으로 전락했고, 여기서 고구려( 후계)가 지금은 우세하기에 가늠사다는 건가요?
#367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42
몽골이 플레이어 위치 얻기위한 필수가 고구려의 사망인데 그게 없으면 어...음....
#368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43
>>365

러시아 쫓아냈고
중국은 혼란기면
고구려랑 영향력 경쟁가능한 상대가 없잖아요
#369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43
>>366으로 정정
#370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43
그리고 작중 다이스 보면 러시아는 극동을 오려다 당시 고려(혹은 그 직계)국가에게 개같이 멸망당해서 극동에 못온걸로 보면 초원지대는 그냥 고려의 영향권이라 봐도?
#371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09:46
그것보단 중국과 경쟁하다가 이번에 백만이 날아가면서 확고한 영향력을 굳혔다 보는게..?
#372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46
유목계 역사와 즈언통의 패왕은 뵈클리 아니면 돌궐이였는걸(진담)
#373이름 없음(RoXiuW7qeI)2022-04-08 (금) 09:52
>>370 투르키스탄(투르키스탄)

러시아를 내쫒았다고는 해도 압도적으로 깔아뭉갠 수준이 아니면 동투르키스탄 일대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을 지워버리는 건 힘들어요

위구리스탄하고 준가리아를 영향 아래 넣었다 해도 쿨자는 비교적 러시아가 손뻗기 유리하구요
#374매너티◆5cxs25tCkU(J7LjEPo5F6)2022-04-08 (금) 09:53
동초원은 고려거 서초원은 러시아거?
#375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09:53
고건 고런감. 중앙아시아쪽은 잘 모르니.
#376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57
>>374
아마도요?
시리아가 포함된 동로마-투르크 제국이었다면,
러샤랑 경쟁중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시리아가 없다는건 동진하기엔 이른상황이니까요
#377BGM◆M/ibaIKeDY(Zz9RogigS6)2022-04-08 (금) 09:58
얼룩말이 가축화 가능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378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59
>>377
체체파리 저항종이니까
체체파리에 의한 유목민족 밀도한계가 파괴된다는거?
#379돗돔◆uh1N1NnD52(ypHR1kIgDE)2022-04-08 (금) 09:59
그러면 아프리카 코끼리가 메머드가 멸종한것처럼 멸종했을수도 있겠지요
#380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10:04
저번같은 육상함은 못보는것인가(아무말)
#381이름 없음(MEQMj0TYVQ)2022-04-08 (금) 10:04
해저도시보단 지하도시가 더 만들기 쉬울려나
#382이름 없음(arhVed37Hg)2022-04-08 (금) 10:10
얼룩말은 하얀 바탕에 검은 줄인가 검은 바탕에 하얀 줄인가(철학
#383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10:10

30분

#384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8 (금) 10:11
>>382 언젠가 찾아보니 검은바탕 흰줄이라더군요.
#385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10:11
흰색 종이에 붉은 글씨입니다(?)
#386이름 없음(arhVed37Hg)2022-04-08 (금) 10:11
충-격
#387이름 없음(RoXiuW7qeI)2022-04-08 (금) 13:53
와! 공화국이 되는 과정을 본격적으로 살펴볼 수 있겠네요
#388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13:53
고려 당신은 전신....
#3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CrJl6GCc1A)2022-04-08 (금) 13:54
설마 패전은 아니겠지?
#390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13:54
암만봐도 패전은 아닐거같은 신뢰감.
#391이름 없음(RoXiuW7qeI)2022-04-08 (금) 13:56
까놓고 패전국 진영에 참가해도 극동 열강(진)을 패배시킬 역량이 나머지한텐 없을 터라... 다른 요소일 텐데 감이 안오네요
#392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13:56

패전일 수도 있고

대공황일 수도 있고

오히려 승전일수도 있고

무승부(?)일수도 있고

오만가지 경우의 수가 다 있습니다.

#393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13:57
나는 황제를 그만두겠다 국민!!! 은 없는건가. 중원 공화국되는거에 황실 안쫄길래 개쿨하게 이렇게 가는것도 생각했는데.
#394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13:59

Q, 이겨도 뒤집어진다고요????

A, 승전이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니까요.

#395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8 (금) 14:00
이기고도 뒤집힐뻔하다 전쟁중에 뒤집어진 곳으로 이태리
#396모바아브참치◆Hurbv6htmA(CrJl6GCc1A)2022-04-08 (금) 14:03
패전으로 내려오는건 싫다...
흑화루트라고...
#397광어냥이◆OdWP00iOaY(HgcN5jknMs)2022-04-08 (금) 14:04
냐오옹 등장
#398이름 없음(r8690/v.5g)2022-04-08 (금) 14:08
패전으로 내려왔다가는 콧수염달은 어느사람이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영도자! 라고 할확률이...
#399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8 (금) 14:09
승전하고도 파시즘 간 사례가 있어서 어느 쪽이든 잘못 타면 흑화에요.(쓴웃음)
#400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14:12

광냥이다 수염뽑자 .dice 1 100. = 77

#401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14:12

사실 흑화를 할지 어떨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그쪽 가능성은 좀 낮긴함

#402대검왕◆I7JsVx9DyE(qMfwFDWBHs)2022-04-08 (금) 14:14
아무리봐도 1머전하고 별로 안엮일거 같기도 하고 고려.
#403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14:16

사실 태평양 전쟁 하던가

아니면 중국과 일본에 뭔일이 생길거 아니면

좀 애매하긴 함

#404사체◆HU365l1CT.(fXJEberxTY)2022-04-08 (금) 14:16

전간기부타는 좀 달라질거라

전간기부터가 메인이고

#405이름 없음(FG4wjvgmq2)2022-04-08 (금) 14:18
저런 중국이라면 뺏을만한 유럽열강 조차지도 거의 없을거 같은 느낌.
#406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14:22
민주집중제도 공화주의 아닌가(어이)
#407이름 없음(QHptNhru5.)2022-04-08 (금) 14:27
혹시 그 소문 아십니까? 연개소문 깔깔깔(미침)
#408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14:29
애초에 백만을 동원할수 있는데 아편전쟁 그없이죠
#409사체◆HU365l1CT.(znpb2sq53k)2022-04-08 (금) 14:33

놀랍게도 민주집중제는 처음 등장했을 당시에는 아주

효율적이고 훌륭한 민주주의 실행법으로 꼽혔다.

#410에스라◆aH/XhimeAc(89lJ2dZUt.)2022-04-08 (금) 14:34
그러니 민주집중제 공화주의 빨간맛 공화국 하실??(어이)
#411이름 없음(QHptNhru5.)2022-04-08 (금) 14:35
뻘갱이도 검은맛도 지겹다 아나키즘 가즈아
#412사체◆HU365l1CT.(znpb2sq53k)2022-04-08 (금) 14:58

내일은 더욱 활기찬 어장을 소원하며

일찍 자겠읍니다

ㅂㅂ

#413이름 없음(kkAmrjHRfA)2022-04-08 (금) 15:38
ㅂㅂ-
사체쟝 잘 자라는 의미로 페로페로 .dice 1 100. = 96
#4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8 (금) 22:06
모닝
#415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8 (금) 23:15

(비척비척)

#416지도닦이◆ZJr7vLQwqA(VtZBT7PWwk)2022-04-08 (금) 23:27
아나톨리아 튀르크계 베이국이 정교회를 받아들여 정교회 루멜리아 제국이 되었다라.

오스만 1세의 조상들이 실은 동롬 변경에서 근무하던 튀르크계 용병이란 썰이 있고

실제로 오스만 1세의 숙부 둘레다는 친기독교&친로마파로서 조카 오스만 1세랑 대립했는데,

둘레다가 승리해 오스만 베이국을 장악하여 루멜리아 제국을 만든 세계선인가.
#417지도닦이◆ZJr7vLQwqA(VtZBT7PWwk)2022-04-08 (금) 23:31
아니면 오스만 1세를 가지(성전사)로 만드는게 기여했던 셰이크 이데발리가 아니라

가상의 정교회 성직자를 만나 오스만 1세가 거기에 감화되어 정교회로 개종했다던가.
#418이름 없음(xtjSMzgo8M)2022-04-08 (금) 23:36
굳이 오스만 1세일 이유가 있나요? 자세히 파고들일 없으면 그냥 저긴 저리 되었구나지.(적당)
#41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8 (금) 23:39
지도닦이다

닦아보자(?)
.dice 0 100. = 4
#420광어냥이◆OdWP00iOaY(Ph4YdSA9zw)2022-04-08 (금) 23:43
냐냐냐 냐냐냥
#4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8 (금) 23:44
광어냥이다

캣닢이다(?)
.dice 0 100. = 73
#422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8 (금) 23:47

고양이다

수염내놔라냥 .dice 1 100. = 17

#423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8 (금) 23:51

현실 유럽의 역사를 생걱하면

대오스트리아 합중국과 루멜리아 제국을 연계해서

생각해볼수 있는데

발칸 지역이 유럽 관념의 바깥에 자리했던 현실과 달리

발칸 지역이 기독교권(유럽)으로 편입되면서

오스트리아 제국은 발칸을 "정복-문명화"하는 제국이

아니라 신성로마제국의 후계국으로서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헝가리-달마티아 등등의

추대를 받은 연방군주로서의 정체성을 찾았다.

라고 할수 있겠죠

그러면 오스트리아합중국의 강대국화도 연계할 수 있겠죠.

#42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8 (금) 23:52
사체에게 브런치
.dice 0 100. = 92
#425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8 (금) 23:53

그리고 거기에 연계해서 반몽골인 취급받던

러시아제국도 위치가 상향조정되면서

나폴레옹전쟁 이후.

서방의 영향을 받아 개혁을 하는 흐름도

대러시아주의와는 방향성이 수정되.......는 건데

그놈의 미텔유로파 관세동맹 때문에

1머전을 피할수가 없게됬고

로마는 양쪽 경제 파트너 중에서 선택을 해야함(.....(

#426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8 (금) 23:58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협상국에 들어가는 게 정답이고

자체적인 전함 건조도 가능할테니

술탄 아흐메트급(애진코트) 사태가 터질 일도 없겠지만

미텔유로파 관세동맹 떡대가........(어음)

#427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00:01
이러다 영길리가 고려에 에진코트 벌이는거 아녀?
#428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00:02
문젠 고려가 유럽대전에 미칠수 있는 영향이 크지 않단거죠
#429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06

그런 조랄을 하면

홍콩이고 뭐고

영국의 중국시장 접근력은

반으로 접혀서 뒈져버릴 겁니다

중고 무역은 제해권 영역이 아니라

제육권 영역이에요. 황해는 근해라

연안항해로도 충분하고요.

#430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00:10
아 그리 되는건가
#431광어냥이◆OdWP00iOaY(CNzjmT/3UI)2022-04-09 (토) 00:11
냐오오옹 (이시기 외교는 관심없음)
#432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11

지금 영국 입장에선 중국 시장은 절대반지(......)고

고려는 ㅈ같건 어쩌건 끼고 가야하는 파트너임.

그래서 고려가 몽니 부리는 거고.

애초에 지금 고려 자체시장도 드럽게 크거든.

#433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12

>>431 관심이 없으면 새꺄

애초에 그런 레스를 달지 마!!!!!(....)

#434지도닦이◆ZJr7vLQwqA(kky1zbgycs)2022-04-09 (토) 00:16
>>431 말하는 뽄새가 이건 좀.....

>>433 릴렉스 릴렉스
#435이름 없음(xtjSMzgo8M)2022-04-09 (토) 00:17
그런데 어장 안 스리랑카에 차나무 심을수 있었을까요?
#436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19

이 시절엔 "국제시장"이라는 개념이 미약해서

아마 영국을 제외한 국가들은 현실과 유사한

조계-고려를 통한 간접 접근이 이뤄지고 있을 거고

고려는 내수로 버티면서 "다른 파트너를 찾으면 그만이라고
벼랑끝 전술로 영국을 압박하고 있는 겁니다."

"어차피 영국이 동원할 수 있는 건 해군이지."

"육군이 아니니까요."

#437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00:20
인도가 있는데 영국 입장에서 중국 시장의 가치가 그리 높나요?
#438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21

>>435 이번에 가서 심었을 걸요

지금 1900년대가 끝나기 전에

혁명이 끝날테고

중화민국도 자체적인 산업화를 추진할 거라

어떻게 될지는 몰?루.

#4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00:21
혁명 와중의 혼란이면 차나무 반출 가능성이?
#440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23

훔쳐가서 심으면 1896년에 훔쳐가서 심었던가

아니면 영영 미국가는 거지 뭐

아니면 고려한테 종자좀 얻어가시던가

#441이름 없음(xtjSMzgo8M)2022-04-09 (토) 00:23
전세계 열강이 힘만 되면 다 달라붙고도 수요가 남아서 자체산업 육성이 된 곳이 중국 시장
#442이름 없음(xtjSMzgo8M)2022-04-09 (토) 00:26
외국 혁명 와중에 금수품목 반출에 목숨거는 영국
적어놓고보니 이거 참
#443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27

>>441 그렇지요-

마침 옆에 산업화 모델도 있고요.

따라가면 금방 잡힐 겁니다

그래서 전간기부터 메인이라는 거고

#444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00:28
고려는 죽기 싫으면 죽도록 달려야겠네요
#445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29

"문제는 2차 중고 전쟁이 언제냐에 따라 루트가 개막장으로
갈린다는 건데"

뫄 이건 오늘 굴려보면 알수 있다는 거스로........

#446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30

그게 또 그렇지도 않은게

1925년에 1억 3300만이면

중국 상대로도 그렇게 꿇리는 체급이 아닙니다.

#447이름 없음(xtjSMzgo8M)2022-04-09 (토) 00:32
1919년 기미독립선언서에 2천만 조선, 4천만 일본, 1억 중국 거린거 보면 그때 인식이 중국사람 대충 그 정도 수란걸거고
#448이름 없음(xtjSMzgo8M)2022-04-09 (토) 00:33
아 1억이 아니라 3억인가
다시 찾아보자
#449이름 없음(xtjSMzgo8M)2022-04-09 (토) 00:34
4억 ;;;
#450이름 없음(7RRHZGf.B6)2022-04-09 (토) 00:37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사체쟝을 페로페로하자
.dice 1 100. = 70
#451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41

뎃(뎃)

#45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00:44
사체를

물고 .dice 1 100. = 31
빨고 .dice 1 100. = 19
핥고 .dice 1 100. = 30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94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60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49
#453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46

흐에에에에엥

#454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50

아마 중국은 역으로 인구 성장이 좀 느릴 거에유

(다만 일단 터지면 ㅈ되는 건 변함 없음)

#455이름 없음(7RRHZGf.B6)2022-04-09 (토) 00:55
사체쟝을
빡빡 문지르고 .dice 1 100. = 52
주물주물거리고 .dice 1 100. = 4
물고 .dice 1 100. = 20
빨고 .dice 1 100. = 86
핥고 .dice 1 100. = 96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93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49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37
허그허그하자 .dice 1 100. = 48
#456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58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457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0:58

사체는 잠시 잠수

연재는 2시쯤????

#458이름 없음(xDPJNrpo8A)2022-04-09 (토) 01:09
(대충 텍사스주 간판 깔아뭉게는 아포칼립스 탱크짤)
#459광어냥이◆OdWP00iOaY(Cki4/ASCm.)2022-04-09 (토) 01:11
냐오옹 등장과 함께
>>431>>416관련이였다냥 혼돈을 줘서 미안하다냥(그랜절 도게자)
#460이름 없음(LuxmQ5WPGU)2022-04-09 (토) 01:13
모으닝
#461BGM Mk.0◆M/ibaIKeDY(LuxmQ5WPGU)2022-04-09 (토) 01:14
나의 나메가!
#462이름 없음(F6cZw95WEY)2022-04-09 (토) 01:25
이 어장 고려의 문제 내지 약점은 뭘까요?
#463이름 없음(F6cZw95WEY)2022-04-09 (토) 01:27
공화혁명이 터졌다는 건, 아니 그게 아니더라도 어떤 집단이든 내재된 문제가 있을 텐데

고려는 이를 어떻게 해결하려 하는 지, 그렇지 않더라도 어떻게 관리할 지 궁금해요
#464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01:31
왜 공화혁명에서 나는 황실을 그만두겟다 국민!!! 하는 황실은 없는가(아무말)
#465이름 없음(F6cZw95WEY)2022-04-09 (토) 01:34
엄청 혁명적인(...) 군주라도 굳이 제정을 폐해야 봉합하거나 해결할 문제가 있어야 공화정으로 전환할 테니까요?
#466BGM Mk.0◆M/ibaIKeDY(LuxmQ5WPGU)2022-04-09 (토) 01:36
아니면 마르크스맛?
#4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01:43
공화국 된다고 해도 황실의 연착륙여부가 문제
#468이름 없음(F6cZw95WEY)2022-04-09 (토) 01:48
황실 문제가 원역사 구한말급이면 혁명나도 ㅇㅈ인가요?
#469문향◆S9TcmwoXgY(A0jfT478X2)2022-04-09 (토) 02:12
그 정도면 혁명이 아니라 국ㄱ가가 터지지 않을까요
#470이름 없음(hUHKwQwuHQ)2022-04-09 (토) 02:15
원역사 구한말이면 그냥 넘길걸요 생각보단?
#471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02:44
실록관련 기록들 보고 느낀점 : 왕이 노빠꾸인게 먼저인가 신하가 노빠꾸인게 먼저인가(철학)
#472이름 없음(xDPJNrpo8A)2022-04-09 (토) 03:22
이번엔 입헌군주국 가나 싶었는데 그대로 공화국으로 가부렸네....
#473모바강사◆LBxq8rXh/.(D/Payk7WlY)2022-04-09 (토) 03:24
>>471 신하가 노빠구인거임
#474모바강사◆LBxq8rXh/.(D/Payk7WlY)2022-04-09 (토) 03:27
놀랍게도 조선왕은 스스로 군자가 되려고 자제한 편입니다

연산군이 증좌임 ㅇㅇ
#475매너티◆5cxs25tCkU(DiPeBe7g2o)2022-04-09 (토) 03:27
적당한 명분만 쥐어짜면 신하들 모가지 날리는건 일도아닌데 노빠꾸로 들이박아서요?
#476모바강사◆LBxq8rXh/.(D/Payk7WlY)2022-04-09 (토) 03:30
#477이름 없음(qPS7ke1kBk)2022-04-09 (토) 03:54
죽여주시옵소서 > 죽여봐 씨X련ㄴ아
종사의 안위를 > 나라 말아먹는다 X발련ㄴ아
신하어 해석(아무말
#478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4:24

2시 ㅊㅋ

#479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04:24
ㅇㅋㅇㅋㅋ
#480모바강사◆LBxq8rXh/.(IHvm7Hpqfo)2022-04-09 (토) 04:53
사실 연산군이 조선 왕권을 다 죽였음
#481모바강사◆LBxq8rXh/.(IHvm7Hpqfo)2022-04-09 (토) 04:55
워낙 폭군이 할만한 건 다해서 후대왕들이 뭐할 방법이 없음.
#482모바강사◆LBxq8rXh/.(IHvm7Hpqfo)2022-04-09 (토) 04:59
일단 뭐만 하면.. 아 소시적 연산이 그걸 했는데요!!!
#483이름 없음(F6cZw95WEY)2022-04-09 (토) 05:08
하성군이는 적통성에 비해 많이 죽이지 않았나요? 진성대군도 꽤나 죽여댔구
#484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07:52
>>483 일단 정당한 명분작은 다했거든요
#485광어냥이◆OdWP00iOaY(Ph4YdSA9zw)2022-04-09 (토) 08:02
종계변무 하나로도 전통성 100퍼임
#486이름 없음(HOWCV3WOw.)2022-04-09 (토) 08:46
정통성 딸리는 진성이는 어케 했으요? 비교대상이 연산이라?
#4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08:51
아슬아슬했다
#488이름 없음(p2HggAQimc)2022-04-09 (토) 08:52
힘은 빛을 만든다! 그리고 나는 힘찬기분이 든다!
#4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08:52
진짜

중국 무한러시 - 고려피해 가중 - 고려패배 - 고려 파시즘화

뜰까 걱정했는데
#490이름 없음(p2HggAQimc)2022-04-09 (토) 08:52
화력은 정의이고 믿음입니다.
#491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8:53

사실 연산이가 왕권을 죽였네 어쩌네도 개소린게

실록 보면

신하들이 개지랄 염병을 떨어도

결국 결론은 왕이 하고 싶은 걸로 감.

그리고 왕이 죽이고 싶은 놈은

누구래도 어쨌든 죽음(.......)

#4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08:53
암만 화력이 강해도 혁명국가의 국뽕은 이기질 못하는데 인구까지 많으면....
#493이름 없음(p2HggAQimc)2022-04-09 (토) 08:54
혁명국가 상대로 저정도면 진짜 상타로 발 잘뺀거아닐까. 땅먹겠다고 했으면 수렁에 들어갔을테니
#494광어냥이◆OdWP00iOaY(Ph4YdSA9zw)2022-04-09 (토) 09:14
진성대군이요? 그거 폐륜이라서 ㅎㅎ.
#495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09:14
아니 전국민의 삼분지 일이 논어를 읽는건 충격적이다
#496이름 없음(Q4BL7hIdGg)2022-04-09 (토) 09:36
서양기준이면 뭐랑 비교해야해요? 라틴어 성경?
#497이름 없음(7yrQOXkM9.)2022-04-09 (토) 09:42
대충 그리스 철학을 그리스아로 읽는 느낌?
#498이름 없음(7yrQOXkM9.)2022-04-09 (토) 09:44
아무튼 저녁 시간이니 사체를 페로페로 .dice 1 100. = 98
#499이름 없음(7yrQOXkM9.)2022-04-09 (토) 09:46
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
#500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09:53

느아아아아아아아

#501BGM◆M/ibaIKeDY(LuxmQ5WPGU)2022-04-09 (토) 09:55
사체찌 궁금한 게 있는데, 백제는 왜 나제로 고구려 털어놓고 한강에서 돌아갔을까요?

자기 고토이기도 하고, 고대 때는 중요한 곳일땐테대요
#502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09:55
>>496 고전 라틴어를 자유롭게 해독
#503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09:55
>>501 신라가 통수 쳤잔아요
#504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09:56
대충 서양으로 치면 키케로(....)의 서적을 자우롭게 일곡 해석할수 있다?
#505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09:57

신라가 통수를 친게 1

고구려가 기어이 돌궐 밀어내고

다시 주력군을 남쪽으로 돌린게

2

#506BGM◆M/ibaIKeDY(LuxmQ5WPGU)2022-04-09 (토) 09:58
그렇군요
#507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09:59
근데 백제가 사비회의까지 열면서 가야 관련해서 신라 엿먹이기도 하지 않았던가요?
#508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04
먹였죠. 근데 "관산성" 당했잔아요
#509이름 없음(Q4BL7hIdGg)2022-04-09 (토) 10:05
고전라틴어 자유자재해독? 아는사람은 소름 지대로 돋겟네요
#510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09
그리고 논어를 해독한다는건 일단 사서를 해독이 가능하단 소리고(....)
#511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11
그리고 "논어"는 고전 한문으로 적힌 문서란말입니다.....
#512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12
그리고 여기 고구려사를 보면 주자의 논어 집주는 도입되가가 초큼 난해한 판국이고
#513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0:16

이건 둘중에 하납니다

논어의 언문집해가 조낸 빨리 나왔거나

그냥 고려 사회가 근대화 전부터 양인제였거나

#514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17
그나저나 여기 고려는 훈민정음 있을까요? 이도가 태어날리 없는 역사인데
#515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18

뜬금없는 잡썰

교과서에 왜 고구려 막새랑 발해 막새(기와의 장식)을

실어놓을까요

이유가 두 가지 있는데

첫째는 발해와 고구려의 연관성 어필이고

하나는 사람들이 모르는 이유가 숨어있습니다.

#516BGM◆M/ibaIKeDY(LuxmQ5WPGU)2022-04-09 (토) 10:18
?
#517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18

>>514 언문이 없으면 저런 문해율이 나올 수가 없다.

#518매너티◆5cxs25tCkU(Q4BL7hIdGg)2022-04-09 (토) 10:20
이두의 궁극마개조판같은거래도 있으니까 문해율이 그만큼 나오겟죠?
#519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21

+ 신라나 백제의 기와-막새는 왜 실리지 않을까요????

#520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22
설마 제작연도 적어두기?
#521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0:22
이도가 있는지 없는지 킹세종이 있는지 었는지는 양자역학의 세계에 존재합니다(진실)

뭐 이성계가 왕조를 세웠을수도 있는거고 이도(대학자)일수도 있는거고 역사의 개변으로 유전자가 제대로 조합되지 못해 그런사람 없을수도 있는거고ㅡ...
#522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24

왜냐면

백제-신라의 기와는 황색을 띄고 있고,

고구려와 발해의 막새와 기와만 청색과 백색을 띄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523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25

한반도계 국가중에서 오직

고구려와 발해만이 중국의 기와 기술과 견줄수 있기 때문이죠.

(...........)

고구려-백제는 최소한 2티어 이상,

신라는 최소 4티어 이상 벌어집니다.

#524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25
청색이랑 백색???????

어이............................. 그거 그거.....
#525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26
온도가 그렇게 올라간다고???
#526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27

통일신라 시기에도 신라는 고구려 테크트리 못쫒아감.

(농담 아님)

#527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28

/>>524 중국은 한나라 때부터 청색 나와유.

고구려도 후기 가면 청색 기와 나오고.

그래서 고구려가 미친거임.

#528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28
청색에 백색.....

그거 잘만하면 청자 백자도 나왔겠다(....)
#529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28

그래서 내가 신라무새가 어장 오면 존나 웃는거에요

(ㄲㄲㄲㄲㄲㄲ)

#530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29
제철 기술에서 조선조차도 기술 실전으로 고구려보다 못한 점이 있...
#531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29
흠터레스팅..... 한대에 청자가 나오긴 했으니까 고구려도 가능은 했겠는데(....)
#532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30

근데 왜 삼국은 균등하게 싸웠죠????

->그렇게 싸운 적이 없어요.

삼국이 균등하게 경쟁하는 사회는 현대인의 망상입니다

현실은 그런 거 없습니다.

#533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30
>>530 그건 사실 기술보다는 재료의 문제도 있지만요
#534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31

>>530 아 그거 그냥 제철 기술이 퇴보한 게 아니고,

메타가 바뀐거임

정작 나오는거 분석해보면 강도가 떨어진다거나 그런 건 없음.

#535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32
고구려 화살촉이나 조선 화살촉이나...
#536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32
고구려의 철광석 수급과 조선의 수급은 환경이 달라버려서
#537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32

갑자기 피곤하네.

1-3, 쉬어라
4-6, 잡담판 다이스
7-9, 연재
0, 크리요!!!!!

직하.

#538매너티◆5cxs25tCkU(Q4BL7hIdGg)2022-04-09 (토) 10:33
실상은 고구려가 막타만 못치고 방치하다 한방맞고 그런식?
#539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0:33
.dice 0 9. = 9
#540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0:33
다갓 : 안돼.
#541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33
근데 왜 신라는 나중에도 백제보다 뒤진 걸까요? 호남도 직할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호서(충북 일부 제외)만 코어로 남긴 백제가 신라에 대해 우위를 점한 게 좀 신기해요
#542이름 없음(InCm6WzNcw)2022-04-09 (토) 10:34
.dice 0 9. = 9
#543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34

>>541 음.

대놓고 말할까요

아니면

상냥하게 말할까요.

#544이름 없음(InCm6WzNcw)2022-04-09 (토) 10:34
다갓의 의지가 확-고 하시답니다
#545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36
저건 무명 참치가 선택할 이야기인데.............
#546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36
>>543 편하신대로요?
#547이름 없음(PbIKTF1Uws)2022-04-09 (토) 10:36
신라특) 외교로 이겼음
#548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0:37
고구려 특: 중국 왕조 두개가 척추 바쳐서 죽임
신라? 모르는 나라군요 그래서 승점이..?
#549이름 없음(PbIKTF1Uws)2022-04-09 (토) 10:37
신라는 그냥 뒤떨어진거 외교 한번 로또 터져서 승자가 됐던거 같던데
#550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37

>>546 그냥 신라의 위치가 개ㅈ망에 집단규모도 한정적이고 자원은 없고 약해서 그렇습니다.

단적으로 "외부 교통로가 없고"

"애초에 기술력이 뒤떨어집니다."

#551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38
>>547 외교도 외교지만 백제멸망전은... 그 시대에 그정도 규모로 드랍쉽을 날린 따-당이 미친 것 같다는 감상이 드네요
#552이름 없음(PbIKTF1Uws)2022-04-09 (토) 10:38
그리고 고구려는 그 당시 당나라하고 외교를 하려고 해도 못하던 상태였고, 당나라도 고구려는 죽이겠단 마인드였고(아무말)
#553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0:38
하긴 영남쪽 지형 보면 평지가 없으니...
#554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38

왜 외부 교통로가 없냐고요????

경상도에서 외부로 나가는 데 필수적인

상주가 개발되기 시작한게 6세기 후엽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장에서 그런 거에요."

"진흥왕은 전성기를 이끈 게 아니라 그냥 미친 새끼라고"

#555이름 없음(PbIKTF1Uws)2022-04-09 (토) 10:39
그래도 고구려가 버틸수도 있던거를 연남생 이랏샤이마세로 조져버리고
#556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0:39
전에 진흥왕이 마한 지역에 독을 풀었다고...
그래서 고구려에게 둠스택 쳐맞았단 말이
#557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40

Q, 해상은 못나가나요????

A, 경주에 있는데 항구가 어딨어요.

포항-경주간 교통로도 통일신라 다돼서 뚫려요.

#558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40
>>550 "철"에 있어서는 웅진/사비 백제보다 유리하지 않았나요?
#559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0:40
그러니까 고구려 실효지배영역에 비석 세우고 ㅌㅌ했단 말인가요?
#560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42

뭐 통일신라 시대때

경주 개발도가 대단했다고 하는데.

"경주 자체가 그렇게 터가 넓은 곳이 아니라서 개발도고 뭐고 뽑혀나오는 땅이 아닌데스"

통일신라(후기 신라)당시 반란이 그렇게 많았던 것도

신라가 끝끝내 지방정권적 성격을 못벗어나 지방통제에 실패해서 그런거고.

#561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43

>>558 그 철산지까지 경주로 가는 교통로가 뚫리는 게 4세기 말 가야 뚫립니다.

#562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43

>>559 구 옥저 지역에 비석을 세개나 세움.

그리고 그 후

고구려 망할때까지 쳐맞지.

#563이름 없음(PbIKTF1Uws)2022-04-09 (토) 10:45
고구려가 포텐이 달랐긴 한데 신라가 버텼던 이유는 주력은 죄다 중국에 있는 상태에서 나머지로 공격해야 했으니까, 대충 양면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고
#564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45

Q, 뭐야 시발 얼마 멀지도 않은데 왜 이렇게 늦게 뚫려요.

A, 거기 지형이 생각보다 좆같아요 형.

Q, 그럼 가야는 어떻게 먹음????

A, 백제가 먹으려고 가죽 벗기고, 굽고 자르고 테이블 세팅까지 다 해놨는데 관-산성 하는 바람에
신라가 맛있게 먹음.

#565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0:45
>>562 (아 거기가 옥저지역이지)
미친놈 맞네요
이쯤되면 암군이네
#566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45

>>563 아니오 그냥 지형이 개씨발같아서 안뚫린 거에요.

#567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46
그러니까 6~7세기에는 백제보단 자원에서 유리하지 않나요? 그리고... 조선 초중기까지만 해도 반도의 미친 치수 난이도로 산 근처 구릉지가 주요 식량 생산지였구요
#568이름 없음(PbIKTF1Uws)2022-04-09 (토) 10:46
>>566 ㅇㅎ, 근데 양면탓도 있던거 같기는 하던데, 특히 수나라 이후엔
#569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46

>>567 의지의 한국인은 그 치수 어렵다는 영산강 유역 군락지가 기원후 2세기부터 뽀시락뽀시락 기어나옵니다.

#570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0:47
근성보소...
#571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47

그리고 가야 지역과의 교역을 담당하던게 섬진강 유역 호족들인데

이 섬진각 유역 마한계 세력들은 근초고왕 이후 백제 영향권에 들어가서

역으로 철 수급은 백제가 더 쉬웠어유.

#572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48
그래도 진흥왕이 옥저까지 찍고 난 뒤에는 일본까지 활동했던 고구려 수군의 동해 일대 활동이 위축되었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이건 맞는 얘긴가요,
#573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0:48
>>566 Q 얼마나 ㅈ같은가?

A 문경새재라고 들어보셨는지?

Q 그럼 임진왜란땐 왜 뚫렸는데요

A 신립이 ㅂㅅ이었으니까
#574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50

6~7세기에도 신라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보고싶으면

대 백제 전선에서

백제와 신라가 동원하는 병력규모를 보면 나옵니다.

대체로 비슷하거나,

백제가 오히려 많으며

백제 인구수가 75만호라는 정신나간 수치의 기록이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576사체◆HU365l1CT.(4ivAHgkDMs)2022-04-09 (토) 10:51

>>572 그야 항구가 없어졌으니 위축됬겠지요.

진흥왕 대 이후로 전선이 다시 한탄강 일대로 밀려서

다시 고구려가 활동했겠지만.

#577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55
신립의 패전이 신립이 단순히 무능해서인가요? 징비록에서도 신립에게 붙여준 군대 수준이 탈영병 줄줄 새는 애들이었고 유리한 지형(단월역 같은)에서 막자니 조운망에서 벗어나 보급이 안되고 문경새재는 당시 준비가 안되서 대군 박고 막기가 좀 거시기할 텐데요...
#578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0:56
정확히는 신립이 기병을 주로 하는 장수였고(여진족을 기병전으로 갈고 다녔고) 그가 이끌던 부대가 북방군이란 점이 큽니다
#579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56
>>577 일단 지연전만 수행해도 평타는 칩니다
#580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56
뭣보다 일본군은 조선이 깔아놓은 조창 털면서 빠르게 진군하기도 했고요
#581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0:57
>>578 ㄴㄴㄴ 신립이 이끌던 부대는 북방군이 아니라(...) 중앙군 5위 병력입니다. 여기에 유성룡이 아병으로 모은 군사가 더해지고..... 충청도군이었나...를 지휘하에 넣고 싸웠던 걸로 기억하네요
#582BGM◆M/ibaIKeDY(LuxmQ5WPGU)2022-04-09 (토) 10:58
후후
#583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0:58
가토가 유극량군 죽령에서 뚫고 구로다가 추풍령 넘을 때 조령 지키면 그냥 보급 끊겨서 쫑나지 않나요
#584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1:00
>>581 아(지식이 늘었다)
#585광어냥이◆OdWP00iOaY(Ph4YdSA9zw)2022-04-09 (토) 11:01
그게 말입니다(...) 당시 X신같은 판단이 맞기도 했지만, 또 따지고보면 이해못할 행동은 아님요.
#586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1:01
>>583 일본군이 그때 보급이 잘되는가 문제도 있거니와 거기도 병력이 막을 정도는 주둔해 있어서요
#587광어냥이◆OdWP00iOaY(Ph4YdSA9zw)2022-04-09 (토) 11:02
Q. 과연 조령을 막았어야됬나?
A. 맞기도 하니고 아니기도 하다.

Q. 그럼 탄금대 일대에서 회전은 맞았나?
A. 조령이 맞지않으면 최선이긴 하다.
#588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1:02
그리고 추풍령이나 죽령이나(....) 조령보다 난이도가 더 높아서 일본군이 보급이 더 안될걸요(...)
#589이름 없음(PbIKTF1Uws)2022-04-09 (토) 11:02
근데 조선은 뭐땜에 중기 이후론 국방을 조졌지?
#590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1:02
>>586 일본군은 조선이 비축한 조창 털면서 평양까지는 비교적 수월하게 왔잖아요
#591광어냥이◆OdWP00iOaY(Ph4YdSA9zw)2022-04-09 (토) 11:03
>>589 이인좌의 난
#592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1:03
>>590 그게 말이죠 문경새재를 넘어 충주에 있는 조창을 털어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593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1:04
아마 그걸로 붕당이 실질적으로 붕괴했었죠?
#59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11:04
연재 몆시?
#595광어냥이◆OdWP00iOaY(Ph4YdSA9zw)2022-04-09 (토) 11:04
그 영조기에 임란이후 정비된 조선지방군의 풀 동원력(...)을 통해서 정규군이랑 거의 대등하게 싸웠지말입니다.
#596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1:05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00424

목계(牧溪)나루를 건너 가흥 방면으로 가면 충주에서 장미산(長尾山, 薔薇山) 앞을 지나오는 세 갈래의 길과 만나는데, 이 길에서 앙성(仰城) 쪽으로 들어서서 오른편 강가에 있다.
이 창고에는 곡식 200섬을 실어 나를 수 있는 20척의 배가 있어 경상도의 안동·상주·문경·예천·함창·비안·용궁·봉화·풍기·순흥·영천·예안과 충청도의 영춘·단양·제천·청풍·충주·연풍·괴산·음성·천안·보은·청산·영동·황간 고을의 조세를 운송하는 일을 하였다.
이 곳에서 서울까지 수로로 260리였으며, 수운판관이 최고책임자였다. 이 창고의 크기는 1879년 당시 70여 칸이었으나, 육상교통의 발달로 창고는 폐허가 되고 흔적만 남아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가흥창지(可興倉址))]
#597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1:05
>>589 여진족하고 왜구 정도나 위협이라서죠. 요따먹 말박이들하고 접하고 있다면야 어떻게든 군대를 길렀겠지만 겨우 수십 수백명 단위로 노는 걔들 상대로 군대에 많이 투자할 이유가 없을 수밖에요
#598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1:05
연재중- 이따가 이야기 하죠
#599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1:06
>>592 상주에서 이일이 깨질 때 영남 쪽 쾌속진격은 그쪽 조창 털어서 아닌가요?
#600이름 없음(t6b6rYa.3Y)2022-04-09 (토) 11:07
>>598
#601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3:17
이게 그 적기사구마잉.
#60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13:19
어찌이겼수 ㅅㅂ?
#603이름 없음(XCs4QcjOlE)2022-04-09 (토) 13:20
고려: 이 천명전쟁 천운이 따르는 우리의 승리네?
#604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3:21
아무리봐도 이건 저번고려 혹은 그이상의 전투민족이다.
#605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3:24

나도 솔직히 좆됐다 싶었는데

이걸 크리 띄워서 이겨먹네

뭐하는 새끼들이지(?)

#606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3:25
러시아가 극동에서 한번 막히고 다시는 안올만 하다. 저건 자연재해로 봐야지(폭언)
#607시간강사◆LBxq8rXh/.(hUHKwQwuHQ)2022-04-09 (토) 13:32
악 졸려서 갑니다 신기한 진행이군
#608이름 없음(udisdNf3SQ)2022-04-09 (토) 13:34
전함이라...
#609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3:36

이래야 내 어장이지(끄덕)

#610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3:37
일단 확실한건 중국은 땅 돌려받는걸 다행으로 아십시요(진담) 고려도 수지타산이 절대 안맞을거 아니까 안가져가지만.
#611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3:40
물론 이번에는 승리했지만 다음엔 어찌될지 몰?루

여기 중국은 내셔널리즘 빨았으니 공산당쪽 인재풀도 그대로 들어올테니
#612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3:48
근데 확실한건 해군의 미래는 종말을 맞이했...
#61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3:49
사체 이 똘게이야 1머전도 하기 전에 장차작전을 넣다니 도랐구나!(감탄)
#614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3:50
타냐다!!! 설명해줘요!!!
#61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3:51
기달기달 이제 2어장 보는 중임
#616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3:52
넹면!
#61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3:53
솔직히 지금 19세기 말에 장차작전이 고려에게서 나온 걸 보고 정신줄 놓을 뻔 했습니다.

이놈들 군사교리 발전속도가 1세대를 뛰어넘었어!
#618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3:55
세기를 뛰어넘는 군사교리...!!
#61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3:5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것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mwXOoF9Yz6)2022-04-09 (토) 13:58
장차작전이 뭔지?
#62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01
전쟁이 장기화되었을때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는 장기전 교리요
#622매너티◆5cxs25tCkU(DiPeBe7g2o)2022-04-09 (토) 14:03
일머전에 개피보고 전간기에 연구해서 이머전에 실용화할만한 삘링이긴한데..
#62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06
원래 장차작전 교리가 1머전에서 시작되어서 2머전에서 완성되었으요
#624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07

백만대군을 상대로 버티려면 정상속도로는 안되지

#62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08
와, 사체. 이번 어장 졸잼이었음.

솔직히 말하자면 "꼴려"
#62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08
문제라면 내가 모래부터 파견이네(먼산)
#627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08
앗...아앗....
#628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09

ㄲㄲㄲㄲㄲ

꼴렸으면 돼써

종종와서

놀아줭

#629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10
다갓이 점지한 전투민족(진)
#63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10
ㅇㅇ 중간중간에 군사 관련해서 굴려주면 확인하고 내가 이해한대로 해설해줄께양

근데 이번 천명대전은 확실히 괴랄하네. 아무리봐도 교리발전 수준이 유럽보다 높아보이는데
#631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11
저글링 러쉬가 일상이 되면 저렇게 진화하나벼(아무말)
#63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12
무엇보다 하북에서 기병이 무력화될 정도로 화력이 집중되었다는 것은 동부전선 이상으로 고밀도의 전선이 형성되었다는 것이니까양
#633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12
그리고 화력으로 중원이 개같이멸망....
#634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12

정확히는 방향성이 다른거지.

프로이센과는 기저 심상이 다르니까

"한정된 병력으로 다중전선을 극복한다"(프센징)

"한정된 병력으로 전쟁수행의지를 유지한다."(어장 고려)

#63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13
아무래도 고려는 이번 전쟁을 통해서 종심방어 교리가 나올 것 같고

반대로 중국은 이번 전쟁을 통해서 종심돌파 교리가 나올 것 같네요
#636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14

>>432 어장 내 중화민국 현역 병력이

390만,

고려가 현역이 약 160만

하북따고 연경 요새화 들어가면

"중국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되찾아야함"

#637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17

Q, 왜요????

A,"하북이니까"(진지)

#638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17
발뺀다가 정말 엄청난 선택이였군.
#639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18

종심방어면......

그게 젝트 전술이던가.????

#64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18
지금이야 하북이 쓰레기니 똥땅이니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한족의 중심이니까요
#641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19
보통 몽골이 하북을 완전 개발살 낸거 생각하면 어....하북이 불탄적이 있을까는 몰?루 같고.
#64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19
ㄴㄴ 힌덴부르크-루덴도르프
#643매너티◆5cxs25tCkU(DiPeBe7g2o)2022-04-09 (토) 14:20
똥땅이니 뭐니 해도 진짜 핵똥땅은 아니고 자존심이자 방패기도 하니까
#64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20
힌덴부르크-루덴도르프가 만들고 젝트와 팔켄하우젠이 중국에 전파해준 그 교리
#645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21

아 그 믹서기 전술말이구만

#647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22

하북까지는 진격을 했는데

멈춘 이유가

병력 밀도와

환경차이라고 했는데.......

이게 애초 목표가

북평을 확보하는 거였나(고민중)

#648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26

독일은......

서부전선은 프랑스가 그대로 힘낸 상태에서

프랑스제 라이센스로 중무장한

러시아군이 병력을 계속 불리면서

허리가 나가버린거고

여기 중국은 프랑스의 미친 짓과 해군 궤멸로

종전 협정 각이 섰는데.

#649매너티◆5cxs25tCkU(DiPeBe7g2o)2022-04-09 (토) 14:27
종전하고 육군 일부 내려서 인차반도 강타?
#650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4:28
과연 엘랑이 인차를 지킬수 있을까요?
저는 인차가 -혁명-당하리라 보는데
#651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4:29
정글이 있다지만 그걸 뚫어낼 질량이 있고 프랑스군이 게릴라 할수 있을리가?
#65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33
종심방어 영상을 보았으면 타냐쟝이 왜 고려가 종심방어로 발전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지 이해했을거임
#653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37
그래서 아무튼 전투민족(진)은 맞구먼!!(이해못함)
#65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39
>>653 뚝배기(뚝배기)
#655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40
(뒈짖)
#65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42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장애물-방어선 으로 단순화되어 있던 방어진지를

장애물-방어선-장애물-방어선-장애물-방어선-포병진지 처럼 두껍게 형성해서 지속적으로 다른 진지로 이전하면서 방어선을 편성하는 교리인거임
#657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47

고려: 원래 하던 짓이네(농담아님)

#658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49

지속적으로 다른 진지를 옮겨가며

방어를 지속한다.

음,

익숙해(끄덕)

#65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49
그렇죠. 원래 고려가 가지고 있던 요동방어선의 형태니까요.

문제는 이게 야전축성이 되어버리니까 문제인거지
#660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50
정말 고려에게 내집같은 익숙함!!
#661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54

야전축성이라

그렇다면

포병과 직사화기

의 발전과 보급이 강제되는데

소총은 어떻게 생각함????

지금처럼 마우저계열???

아니면

전간기부터 뭔가 변화????

#662에스라◆aH/XhimeAc(bnGRXJKb7g)2022-04-09 (토) 14:55
오 힌덴부르크 선이 저런거였구나(깨달음)

방어선-방어선-방어선을 이으며 공간을 만들고 상대 포병지원이 닿지 않는 구역까지 끌여들여 완벽하게 파괴한다라
#663사체◆HU365l1CT.(3x.gLWNbUw)2022-04-09 (토) 14:58

경포야

프렌치 75의 파생일거고

곡사포와 중포인가......

프렌치 75보다 좀더 작은 산포도 있을거고

야전 축성이면 기관총도 강제되는데

경기관총이냐

대형기관총이냐(......)

#66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Y8MO/Gw/M)2022-04-09 (토) 14:58
주유기 또는 mp시리즈로 전환하겠지

중국군이 존나게 몰려오는데 한땀한땀 조준사격할 여력이 될까
#665대검왕◆I7JsVx9DyE(8ghXMtCrAc)2022-04-09 (토) 14:59
샷건과 전기톱 기관단총 기다릴수 없음
#66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09 (토) 15:04

이이러면

얘들은 전간기에

중간탄 교리로 넘어가는뎁쇼

톱쟝.

#667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09 (토) 15:05

포병전력 구성을 위해 위키 뒤지는 중

........뭐야

왜 미국 대포들이 프랑스 라이센스에요(?)

#66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09 (토) 15:07
그야 1머전 미국은 프랑스군 짝퉁이니까
#669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09 (토) 15:09

어음.....

톱쟝이 보기엔 어떰

고려 포병.

#670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09 (토) 15:13

(나치독일 포병 찾다 눈이 썩은 사체)

#671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09 (토) 15:15
포방부는 완벽했다.
#672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09 (토) 15:18

영국이랑 친했으니 18파운더 기반이려남.......

#673이름 없음(2X3ZGpJELg)2022-04-09 (토) 17:07
밤이군...
자기 전 한 잔의 사체 페로페로는 숙면에 도움이 되지... .dice 1 100. = 71
#674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09 (토) 21:33
모닝
#6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09 (토) 23:01
중국은 프랑스 대포(추정)이니까...
고려가 노획한거 씹뜻맛해서 개량형 양산하는거 아닐까?

워낙 좋은 french 75니까...
#676BGM Mk.0◆M/ibaIKeDY(tTJI1pctOw)2022-04-09 (토) 23:01
모싱
#677이름 없음(zKv7wip692)2022-04-09 (토) 23:13
아니면 중국이 홍차하고 바꾸어온 대포쓰고 고려가 엘랑대포를 쓴다던지...
#678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09 (토) 23:20
그나저나 고려 영토 어느정도지?
(1대전 끝 기준)
#679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09 (토) 23:28
요동요서 다먹은 판 아닐까(산해관도 먹고)
#680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09 (토) 23:37
Attachment

적소위 문화권 기준 만주는 다 먹었다 했는데 수정할 부분 있는지?
#681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09 (토) 23:38
요동-요서를 완전 먹여보죠. 산해관도 끼고. 고구려 최대기점(국사책기준)같이.
#682이름 없음(LknqIi8Wwo)2022-04-09 (토) 23:42
하북에서 방어선 구축할 정도면 대동-선부진 쪽도 영토화했다고 봐도 무방할 걸요? 작중 묘사 보면 하투는 못먹은 것 같지만
#68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09 (토) 23:45
고려 포병은 아마 신속전개, 화력집중, 집중투사 중심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음

대충 독소전쟁 후기의 독일포병처럼
#684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09 (토) 23:46
그리고 ㅈ같은 지형빨의 문제를 가장 잘 체감하겟구만.
#685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09 (토) 23:46
Attachment
>>682
중국 지명 무지 약한데
그게 어디쯤이요????
#68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09 (토) 23:47
https://namu.wiki/w/TOT

바로 이거.

아마 고려의 교리발전 속도를 따지면 이미 1머전에서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687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09 (토) 23:49
고려군이 쓴다 했을때 단점 하나는 빼도 될거같은 전술이군(감상평)
#688에스라◆aH/XhimeAc(Kw4uvjpbKQ)2022-04-09 (토) 23:50
동시탄착... 포병은 죽어나가겠군요
#6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09 (토) 23:51
이러다 2대전서 냉전기 자주포 나오는거 아님?
#69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09 (토) 23:55
자주포는 고려의 자동차 공학의 역량에 따라 다르겠쥬
#691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09 (토) 23:55

뭐야 왜 지혼자 2머전 하고 있어요

#692이름 없음(LknqIi8Wwo)2022-04-09 (토) 23:56
>>685 선부-대동은 요 쪽이야요
#69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09 (토) 23:57
그리고 현재 천명전쟁에서 보여지는 양상이 보병전력의 열세를 포병전력의 우세로 만회하는 형식이라서

아마 포병들을 포대단위로 쪼갠 다음 통합지원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694이름 없음(LknqIi8Wwo)2022-04-09 (토) 23:57
Attachment
>>692 사진 빼먹었다
#69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09 (토) 23:58
다만 이부분은 지휘통제와 통신역량이 필요하니 아마 포대단위는 어렵고 현재는 대대단위까지 쪼개서 운용할 가능성이 높음
#69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09 (토) 23:58

그럼 포는........

프랑스 영향인가

영국영향인가

인데

시기를 생각하면 영국포병인데........

#69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0:01
고려는 영국

중국은 프랑스겠죠
#698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02

이때 영국 포병이 18파운더던감

포 구경 함 정해볼래여????

#69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0:09
사체의 다이스에 영광있으라
#700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11
사체찌는

내 지도 (>>680) 확인해서 수정사항 알려달라
#701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13

딱히 없는데......

>>694만 하면 될듯????

#702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14
그럼 연경(베이징)도 1대전이전부터 고려영토인가? 아니면 1대전후 돌려준건가?
#703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15

고려 제국군의 주력 곡사포

1-3, 영국제 18파운더 라이센스
4-6, 영국제 18파운더 기반 개량
7-9, 국산 야포(?)
0, 크리????

.dice 0 9. = 6

#70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10 (일) 00:16
어째서 국산야포가 아닌거지, 사체?
#705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18

영국제 18파운더 기반 개량포를 주력으로 굴리고 있다.

1, 유탄위력을 더욱 높임
2, 경량화 개량
3, 사정거리의 증대
4, 고무 타이어 추가

.dice 5 16. = 16

#7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18
아. 사할린은 누구거지?
#707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18
사-체-
#708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24
Attachment

일단 그려왔다는
#709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25

>>706 고려죠

뭔데(뭔데)

1-3, 84mm 였던 구경을 .dice 850 900. = 900/10mm로 늘리고
구경장을 늘려 유효사거리를 확장했다.
4-6, + 속사-전개 능력의 강화를 위해 고무 타이어를
도입하고 포탄의 형상을 고중전쟁의 전훈에 맞춰 개량했다.
7-9, + 찍어내기 시작해서 그냥 ㅈ나 많이 찍었습니다
0, 그냥 김치맛 25파운더(....)가 나왔다(뭐야)

.dice 0 9. = 0

#7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25
사-체-
#71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10 (일) 00:27
5252, 믿고있었다고!(손바닥스크류)
#712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27

으아아아아아 미친놈들이다.

주력 곡사포

1-3, 영국제 4.5인치포 기반 개량형
4-6, .dice 100 127. = 100mm/L.dice 25 32. = 27국산 곡사포
7-9, +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들었습니다(?)
0, 크리

.dice 0 9. = 8

#713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0:29
포에 미친넘들
#71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10 (일) 00:29
반도가 포에 미치는건 정상입니다(진실)
#7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30
Attachment

사할린 반영
괜찮음?
#71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31

그리고 중포는

크게 .dice 2 4. = 2종류를 굴리고 있다.

1-3, 6인치
4-6, 6.1인치
7-9, + X나 많이 찍었습니다
0, 크리

.dice 0 9. = 7

1-3, 7인치 국산 중포
4-6, 7,.dice 1 10. = 2인치 국산 중포
7-9, 8인치급 국산 중포
0, 크리여

.dice 0 9. = 8

#717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32
역시 대포에 미친...
#718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33

8,.dice 0 4. = 1인치급 국산 중포와 6.1인치(155mm) 중포를

찍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찍었던 모양입니다.(.....)

포병 꼬라지 봐라(.....)

#71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10 (일) 00:34
이정도면 공준파만 해도 어지간한건 막겠는데?
#720BGM Mk.0◆M/ibaIKeDY(tTJI1pctOw)2022-04-10 (일) 00:36
이야
#721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36

화력으로 갈아버릴만 하네

미친 포병 구성이 미쳤네

시발 주력 야포가 87.6mm 속사포와 100mm 속사 곡사포면

프렌치 75 기반일

중국 포병은 일방적으로 쳐맞는다(.....)

#722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38
ㅇㅇ. 역시 화력덕후야
#723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39
영토 색칠한 것에 더 수정할 건?
#724이름 없음(DPelMySjpY)2022-04-10 (일) 00:40
2차 대전 하면 떠올라지는것 중전차와 구축전차 이시대 끝나면 중전차가 먼저 도태되고 그다음이 구축전차가 도태되는 역사니까....... 근데 중전차의 크고 아름다운 매력은 버리기 힘드네....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M1 에이브럼스 탱크는 현시대의 MBT 중전차
#72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10 (일) 00:40
이러면 포병교리가 프랑스 교리일 중국은 고려를 못이기지.

지금 고려는 영국산 포병교리에서 완전히 이탈해버렸을텐데
#72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43

여기에 중국은 금강급 4척 산다고

육군의 기관총과 대포가 부족한 병크가

터졌으니



하북전선은 지금쯤 지옥이겠네

중국이 충칭 천도하고

고려는 시발 영토확장 포기할만 했다.

마른-베르됭이 애들 장난이었구만

#72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10 (일) 00:44
그 부분은 한번 확인해보는것도?

영길리나 엘랑이나 완전 질려버릴 것 같은데
#728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45

그러면 지금

고려육군 포병 구성이

주력야포: .dice 87 88. = 87mm 야포

주력 곡사포: 100mm 곡사포

사단중포: 155mm

군단-야전군 포병: 206mm

이렇게 되는 건데

톱쟝 으때유????

#72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10 (일) 00:46
아주 ㅈ같습니다(감탄)
#73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A0VbDxPEws)2022-04-10 (일) 00:47
그으리고 이건 고려사항이기는 한데

1머전에서 실컷 고생하고 등골뽑힌 열강 애들이 고중전쟁 보고 멘탈붕괴 했을 것 같은데
#7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0:50
하도 중국군 피바다가 흘러서 고려 군부도 영토 확장하면 x된다! 를 알았다는거네(...)
#732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50

왱????

#733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0:50
고려 혁명각은 살아있다
#734BGM Mk.0◆M/ibaIKeDY(tTJI1pctOw)2022-04-10 (일) 00:52
하하하ㅇ명 파이트
#735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0:58

>>730??????

#73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0:58
대충 느낌이 중국의 대규모 돌격 교리에 고려의 화력우세가 붙는 느낌인데 대돌격은 인력을 갈아먹는 교리고 화력우세는 인력을 갈아버리는 교리라서
#73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1:00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모든 전선이 마른-솜-베르됭-르제프 꼬라지 났겠는데
#73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1:02
음, 그러니까 뭐라 설명해야하지

개전부터 종전까지 무제한 니벨공세?
#739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1:05
무제한 니벨공세라니 믿힌...
#740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1:05

어........ 중국은.......

그게 충분히 되고

고려는 씨발 거리면서

버티고 있고

그걸로 이제서야 종전협정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어......

음........

어........

아마 연에 한 달씩 정전이 있었을 검다

이유: 아이 ㅅ발 제사는 지내줘야지(물리)

이유2: "안그러면 전투 못함"

이유3: 안 그러면 다 병걸려 뒈짐.

#741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1:09

동아시아판 크리스마스 휴전(강제)
.

공세및 방어 유지를 위해

시신을 다비해주는 기간이

강제로 생겼겠는데.

#742에스라◆aH/XhimeAc(Kw4uvjpbKQ)2022-04-10 (일) 01:11
한다면 아마 설날이 있는 1월이려나
#743BGM Mk.0◆M/ibaIKeDY(tTJI1pctOw)2022-04-10 (일) 01:12
히ㅏ사시
#744이름 없음(LknqIi8Wwo)2022-04-10 (일) 01:13
심지어 전장이 하북이라 발해로 들어가는 무수한 하천에 도하전'들'까지 시도한 셈인데... 이거 뭐지(뭐지)
#74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1:17
펑범한 천명전쟁입니다
#7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1:18
독소전 물량의 니벨공세...미친
#74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1:18
일단 엘랑은 100% 멘붕 확정

이유 : 니벨공세 한번에 모랄빵 터짐
#748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1:19
진짜 24시간만에 몇십만명이 죽었을수도 있겠는데???
#749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1:19
여름이 강제 휴전기간이었을지도

이유: 더위&장마&질병...
#750BGM Mk.0◆M/ibaIKeDY(tTJI1pctOw)2022-04-10 (일) 01:22
응엇 전염병 돈다
#751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1:26
스페인 독감 하쉴?
#75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1:35
그래서 1머전을 가지고 모든 전쟁을 끝낼 전쟁이라고 이야기하다가 고중천명전쟁을 보고 산치핀치 하는거죠
#753검푸른참치◆36tm0sKF4.(f9l7Im86Y2)2022-04-10 (일) 01:42
으아아 갈려나간다아아
#754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1:44

산치핀치고 뭐고 지금 돈없다고 전함끌고 구걸왔다는 사소한 문제가.

#755BGM Mk.0◆M/ibaIKeDY(tTJI1pctOw)2022-04-10 (일) 01:46
하하 바보 녀삭
#756이름 없음(2X3ZGpJELg)2022-04-10 (일) 01:49
앙증맞고 사소한 문제가 있구나
#757BGM Mk.0◆M/ibaIKeDY(tTJI1pctOw)2022-04-10 (일) 01:56
그나저나 가야의 최전성기는 언제였을까 콘
#758이름 없음(1SC1V8rWdQ)2022-04-10 (일) 01:58
총겨누고 구걸하는 훈훈한 광경이다
#759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03

가야 연맹체가 가장 잘나가던 시기는 음......

애매한데.

한 4세기쯤????

#760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05

영국 영향을 받아서 육군 기본 편제는 4각 편제라고 하고,

이번 전쟁을 통해 포병과

기관총에 대한 비중이 높아지겠군요

전차는 나왔으려나.

#761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2:05
아 1970년대에 군단포병이 단거리 탄도탄에 스메르쉬 운영하는 군대 만들고 싶다-
#762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2:06
>>760 전차가 안 나올수가 없는 동네져

고려는 무너진 방어선 회복하려고, 중국은 전선돌파용(끄덕)
#763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08

아 격리끝났지만

주말이라 폰하는 군납맥주다

보리새싹빔 .dice 1 100. = 50

#764에스라◆aH/XhimeAc(Kw4uvjpbKQ)2022-04-10 (일) 02:08
아 금관가야가 몰락한게 광개토대왕이 고구려 인베이전으로 쓸어버려서 그랬던가
#765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2:09
과연 어장내 고구려는 고씨 고구려인가 아니면 그 후계국인가
#76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2:10
나는 왜 가야어장을 생각한걸까
#767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10

가야: 5만명은 너무한거 아니냐고 씨........................

고구려:(후비적)

#768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12

얘들 이전 냉전 고려 어장 이상의 전쟁기계가 될 것 같다는 너낌이 들었다(?)

농담이 아니라 여기 중국군 정도면

현실 일본군 정도는 갈아버릴 건데(폭언)

#769에스라◆aH/XhimeAc(Kw4uvjpbKQ)2022-04-10 (일) 02:16
뭐야 시대가 30년은 차이나는데 그정도인가

하긴 치하정도면 대포로 녹겠지
#770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2:18
(뒹굴뒹굴)

담주부터 훈련은 다메다!
#771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2:28
건담 시드 세력 특) 지구연합 자프트 둘다 개자식들임
#772매너티◆5cxs25tCkU(XnndzeXCKI)2022-04-10 (일) 02:28
일억 초중반 프센징한테 화이트피스 띄우게만든 혼란쫑난 중국이니..
#773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33

왜냐면 일본군은 1머전 교리라서

교리자체는 여기 중화민국군과 크게 차이 안남

#774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2:34
전간기 미군맨은 아직 민병대였나
#775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35

톱쟝이라면 대충 알아먹을 건데

여기 중화민국군한테

대포만 더 주면

일본 육군 정도는 항공전력 빼면

오히려 무너지지 않을까(.......)

#776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36

>>774 전쟁이 없는 미군은 민병대입니다(해군 제외)

#77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2:37
근데 여기 일본군은 그것도 안될 것 같은데
#778문향◆S9TcmwoXgY(pIYr9dgsTE)2022-04-10 (일) 02:38
미군맨은 걸프전 전까지 전쟁 끝나면 군대를 리셋했으니까요(...)
#77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2:38
여기 중국은 인력많고 화력딸리는 열화 엘랑이고

고려는 인력도 많고 화력도 충만한 강화센징이니까
#780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40

문제: 인력이 많은 시점에서 센징과는 다르다 센징과는!!!!!!

#78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2:41
상대가 짱개라서 킹쩔 수 없네

근데 여기 일본은 고려따까리거나 할 것 같은데
#782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41

여기 일본은 미국이 뭔가 술수를 부리지 않으면

고려의 반식민지가 될 것 같은데

#783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2:42

하지만 미국과 영국이 술수를 부릴 거라는 생각은 듬

왜냐면

미국과 영국이니까(어이)

#784광어냥이◆OdWP00iOaY(mx1X6.Dbmg)2022-04-10 (일) 02:43
호냐냐냥 등장이다냥
#785문향◆S9TcmwoXgY(pIYr9dgsTE)2022-04-10 (일) 02:43
앗하이
#78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2:43

톱쟝

포대 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새대가리)

#78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2:43
광어냥 광어냥 광어광어냥냥(의불)
#788문향◆S9TcmwoXgY(pIYr9dgsTE)2022-04-10 (일) 02:43
일본은 미국의 태평양 방어선에 영향이 가니 뭔가 술수를 부리긴 할 것 같은디
#789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2:43

냥이다

수염뽑자 .dice 1 100. = 58

#79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2:44
화포 6문이 1개 포대요
#791매너티◆5cxs25tCkU(XnndzeXCKI)2022-04-10 (일) 02:45
OTL일제가 여기세계에 스왑당하면 중국은 신날려나
#792매너티◆5cxs25tCkU(XnndzeXCKI)2022-04-10 (일) 02:45
만주 쳐먹고 만주국 만든 직후 시점서 만주국 포함으로 스왑당하면.
#793에스라◆aH/XhimeAc(Kw4uvjpbKQ)2022-04-10 (일) 02:47
뭐야 고려가 없고 참피만 들어섰다고?
#794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2:56
해병문학의 해병들의 원조 일본군(...)
#795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3:00
일본군 저쉑들 부조리 파보면 엄청날꺼 같은데
#79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3:02

6문이 1개 포대라.......

흐음.......

87mm 포 6문인가

#797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3:13
판도가 다시 땡기는데 다갓이 뭔 지랄을 할 지 몰라서 두렵다.
#798광어냥이◆OdWP00iOaY(mx1X6.Dbmg)2022-04-10 (일) 03:14
곡사포 6문/자주포 6문
#799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3:15

6문/6문이라............

흐음.

#800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3:16

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801광어냥이◆OdWP00iOaY(mx1X6.Dbmg)2022-04-10 (일) 03:20
그냥 정량 포대지 뭘.
#802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3:21

아니 아직 1머전기인데

자주포 배치는 어려울거 아니야

#80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3:22
그냥 6문을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면 됨.

어차피 포병은 포대가 최소단위라서 그 이하로 쪼개버리면 제대로 지원을 못함
#80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3:22
자주포는 빼고 견인포만 생각하면 되지 뭘
#805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3:26
아 열차포 마렵다
#80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3:29
1머전에는 견인포 밖에 없으니깡
#807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3:32

그럼 87mm 야포 6문이 1개포대군요

포 종류가 크게 4개인데.....

흐음.

.dice 35 45. = 42mm 산포도 있겠군

#808이름 없음(9pScLbuzuM)2022-04-10 (일) 03:38
으으음
#809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3:47
롸켓은 아직인가
#810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3:52
점심시간이니 사체를 페로페로 .dice 1 100. = 72
#811이름 없음(ldSGRZvw4Y)2022-04-10 (일) 03:52
#812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3:52
롸켓은.....대신기전 진화판을 연구중이긴 할거같긴 한데, 그거 파괴력이 죽여주니까.
#813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3:55
으음... 그냥 초반을 고정시켜놓을까...(판도 구상 중)
#814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3:58
>>812 대신기전은 수류탄 정도라

타격용으론 쓰레기에오
#81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00
하지만 타격용으로 존나 즐겨썼음
#816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4:01
고런감. 선박도 작살내길래 파워 쎈줄 알았는뎅.
#817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4:04

타냐쟝

42mm 산포

김치맛 25파운더

155mm

206mm

로 결론났는데

어떰????

#81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06
완벽한 믹서기네요
#819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4:07



42mm

87mm

100mm

155mm

206mm

다 실수.

#820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4:08
화력은 정의고 진리이다 - 포방부
#821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4:08

만반도인데 포병 중심인 건 처음인거 같은데.

#82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08
존시나 2머전 장비가 1머전에서 운용되는 개또라이 같은 상황이지만 상황이 상황이니
#823광어냥이◆OdWP00iOaY(mx1X6.Dbmg)2022-04-10 (일) 04:09
포병!
#824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4:10
>>821
???????
항상 포병은 잘 나왔잖음???
#825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4:12
>>816 시대상 한계로 폭발로 인한 직접적 피해보다는 모랄빵을 위해 사용되었어오

그리고 나중엔 효율 문제로 신기전류 전체가 신호용 말고는(이하략)
#826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4:13
그냥 1890년 고중전쟁이후 중국이 급속도로 반동주의 찍고 청년장교 혁명도 실패했음 어찌될까
#82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13
그 이전에는 기동전 바탕에 포병이 올라가는 형태였는데

지금은 기동전 자체가 죽어버릴 정도로 화력에 꼬라박는 형태라서요

대충 청자주의 반도같은 느낌?
#828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4:13
>>824 평소엔 기동전 메타서 포병도 같이 잘 나온거고

지금은 포병 중점에 시대를 달리는 경우죠
#82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14
>>825 당시 시대적 교리를 보시죠.

그 당시에 수류탄급 파괴력이면 전술병기입니다.
#830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4:14
땅크각 보이면 땅크에 박것지(개인적 생각)
#831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4:15
킹치만 연발투사를 하기엔 화약 후루룩짭짭을 너무 많이 하는걸YO

차라리 천자총통을 쏘겠DA!
#832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4:16

포병을 보면 영국 왕립포병과 프랑스 포병과

독일 포병의 악마 혼종으로 보인다(?)

#833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4:16
쏘련 포병 : (시무룩)
#83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17
아직 소련이 없어서(먼산)
#836이름 없음(26uwv8Y0sY)2022-04-10 (일) 04:19
어느 포병 역사 설명 글에서 영국 포병 교리가 보어전쟁 전훈이라던데
#83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19
사실 전장상황과 교리발전 상태로 보면 영길리와 엘랑과 감자가 열화판 고려 포병 수준이지만서도
#838광어냥이◆OdWP00iOaY(mx1X6.Dbmg)2022-04-10 (일) 04:20
맞음요 영국 포병이 보어전쟁에서 꼬라박은 결과다냥.
#839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4:20

어제 위키 뒤지면서 놀랐던것

화포 생산량만 따지면

나치 이색기들 일제급 생산량인데

전쟁 어케했누(.....)

#84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20
포병 뿐만 아니라 1머전 당시 영국군 교리는 보어전쟁의 전훈으로 완성된 군대니까요
#84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21
>>839 전차, CAS, TOT
#842이름 없음(26uwv8Y0sY)2022-04-10 (일) 04:21
다른거 생산량 비교하면 일제가 이상한거 아닐까요?(폭언)
#843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4:22
만반열도가 있고
근대화된 만반열도에 늦게 근대화된 군대 박았다 망하고 유학파 청년장교 봉기도 망해서 뭔가 어설프게 1대전 무기만 든 구식군대가 수시로 국경선을 두드리는 상황

이런게 생각났다
#844광어냥이◆OdWP00iOaY(mx1X6.Dbmg)2022-04-10 (일) 04:22
포병 혹사해서.
#845이름 없음(26uwv8Y0sY)2022-04-10 (일) 04:23
1차대전 무기면 사용교리 자체에서 이미 구식군대라기엔 힘들지 않을까요(착란)
#84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4:24

고려군이 왜 1머전 건너뛰고

2머전 비스끄무리한 냄새가 나느냐????

1차 고중전쟁이

60만대 100만이었으니까.

솔까 거기서 온갖 개짓거리를 다했겠지(.....)

#847광어냥이◆OdWP00iOaY(mx1X6.Dbmg)2022-04-10 (일) 04:24
그리고 적국 화포 가져가서 자주포로 만들어서 전쟁했지 콘.
#848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4:25

보어전쟁 같은 거나

보불전쟁 같은 것과 달리 규모가 미쳐 돌아가서

이런 화력 집중및 세분화 테크트리가

강요된거지요.

#849이름 없음(26uwv8Y0sY)2022-04-10 (일) 04:26
체코 전차와 프랑스 야포(아무말)
#85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27
진퉁 2머전 맛이라기 보다는 2머전 프로토타입 정도?
#851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4:29

그거야 통신기술의 한계 때문일 거구요

이놈들 1머전 끝나면 총기랑 보병장비가 웃길 거 같아

뭐 쓸까 대체.(웃음)

#852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4:30
아 60만대 100만 160만대 390만 뛰면 없던 전술전략 작계 전투진화론도 튀어나오지 않을까.
#853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4:32
기관단총 나왔을각
#854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4:33

SVT40이 소련 차기 소총용으로 생산된 놈이었구나............(처음알았음)

#855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4:34
사실 구라파애들은 여기 천명대전 2번뛴거 듣고 에이 그럴리가 없어 하면서 현실도피하려남?
#856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4:34
제가 군사는 잘 모르지만 독일군은 지정학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내선전략에 기반한 기동을 중시했다고 들었는데요
#857사체◆HU365l1CT.(Hc22rk3xc6)2022-04-10 (일) 04:35

일단 사체는 일이 있어서 잠수

5시쯤 돌아올건데

오늘 연재를 할 수 있을지는 몰?루

#858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4:35
뭐야 자동완성이여 사실이 왜붙어나왔지. 아무튼. 아니면 눈꺼풀을 까뛰집혀서(강제) 지옥문을 보려나.
#859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4:35

눼 마자용!!!!

#86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36
>>856 맞습니당
#861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4:36
내선전략이 무엇인지?
#862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4:37
중국이 오래도록 삼국지(강북/강남/파촉)에 만반도도 있는 상황이면 화북왕조의 군대 역시 독일군하고 비슷한 전략을 택할까요?
#86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38
사방에 방어선을 구축하고 전방위에서 적이 공세를 하면 지역의 방어군이 방어를 하는 사이에 강력한 중앙군을 편성해서 순차적으로 격파하는 전략입니다.
#864모바아브참치◆Hurbv6htmA(Cvo6UvH9xE)2022-04-10 (일) 04:39
모르겠다는(...)
#86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39
>>862 다릅니다. 내선전략은 전략적 열세를 전술적 우세로 만회하겠다는 프센징적 마인드에서 나오는 것인지라
#866에스라◆aH/XhimeAc(OQ8UnYtlws)2022-04-10 (일) 04:40
>>863 평범한 고구려네요(광개토대왕을 본다)
#867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4:40
>>864 제가 이해하기로는 그냥 이쪽의 밀집된 병력이 (포위를 위해서같은 요인으로) 분산된 저쪽 병력을 각개격파한다 정도에요
#86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41
음,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해드리죠

독일을 중심으로 서쪽에 프랑스, 북쪽에 스웨덴, 동쪽에 폴란드, 남쪽에 오스트리아가 있습니다.

독일은 단독인데 프-스-폴-오는 전부 동맹이며, 개전과 동시에 사방에서 들이닥칩니다.

내선전략은 지역방위군으로 프-스-폴-오의 공격군을 방어하는 사이에 강력한 중앙군을 편성해서

스웨덴군 격파-폴란드군 격파-오스트리아군 격파- 프랑스군 격파 처럼 순회공연으로 적군을 각개격파 하는 전략입니다.
#869에스라◆aH/XhimeAc(OQ8UnYtlws)2022-04-10 (일) 04:41
약간 사이즈 키워서 동서남북에서 다 두들겨 맞는데 나머지 부분에선 방어를 하고 주력군으로 하나씩 깨부순다는 말 아닌가요
#870에스라◆aH/XhimeAc(OQ8UnYtlws)2022-04-10 (일) 04:42
독일은 그거 하다가 망치 손잡이가 박살나서 ㅈ망했지만
#871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4:42
>>865 화북왕조면 전근대에는 강남왕조에 유목제국에 만반도, 근대에도 만반도와 강남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지 않나요?
#87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43
전근대 화북왕조면 강남과 유목과 만반도를 다합쳐도 못이기는데요
#873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4:45
>>872 근세로 갈수록 강남의 생산력이 화북을 능가하기 시작하잖아요(소호숙, 호광숙)
#87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46
명청 시절 강남이 쉽사기라서 오해할 수 있는데 명청시절 강남이 강력한 경제력을 발휘한 이유는 화북이 개발살나면서 도망친 유랑민들이 자기가 살기 위해서 강남을 개척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까지 강남은 헬 오브 지옥이지, 돈통이 아닙니다.
#875에스라◆aH/XhimeAc(YK8sIt10qQ)2022-04-10 (일) 04:46
>>873 강남호족: ㅎㅎ
#87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47
그리고 생산력이 능가해도 그걸 통합운용을 못하면 의미가 없쥬
#877에스라◆aH/XhimeAc(y6WTzXW2pI)2022-04-10 (일) 04:47
그럼 몽골이 없었다면 강남 개발딸이 몇백년은 늦어졌을수도 있겠군요
#878광어냥이◆OdWP00iOaY(negxfwejhw)2022-04-10 (일) 04:47
냐냐냐 냐냐냐 냥- 등장과 함께 떡밥이 뭐냥
#879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4:48
>>874 그렇다면 화북왕조는 독일보단 루이 14세 시절 프랑스에 가까울까요?
#880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4:49
회남이면 몰라도 강남이면... 확실히 고구마빨로 체급 펌핑해도 지리적 단절로 통합 운용이 힘들겠네요
#88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4:49
굳이 비교하자면 그렇죠
#882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4:50
>>877 강남개발사 시작은 위진남북조고, 금나라도 있어서 아주 많이는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호광 승천은 늦춰지겠지만요
#883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5:03
모빌슈트 따위 없어도 세상은 돌아간다(아무말)
#884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5:08
그나저나 담배가 우째서 이렇게 인기가 좋아졌는지 모르겠구만
#88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5:10
왜냐면 담배를 피우면 남자다움+건강해짐+멋져짐 으로 홍보했거든요
#886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5:11
마케팅의 힘 이었구만
#887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5:12
그리고 파트나 아편 이전까지 니코틴 중독성을 이길만한 마약도 드물었기도 하죠오
#888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5:18
>>882 송나라 가서 반짝했다가 원나라 침공할 때 화르륵+경제 쇠퇴 찍고 명나라는 농사나 했고, 청시기에 화르륵했다가 복구했슴다

그리고 강남호족들 특이 중앙 말은 뒤지게 안듣는 황제병자들임
#889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5:20
>>877이었나

오히려 몽골땜시 퇴보찍은 동네라
#890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5:20
킹치만 중팔이는 난킹 컨트롤 타워에서 부패관료 10만 학살하고 승상제까지 날려먹었잖아요
#891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5:21
그 관료들이 회서, 절동 일대 기반 사족들이었는데도
#892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5:21
안착
강남개발은 몽골+명은 마이너스고
금나라랑 남북조가 플러스임다
#893이름 없음(2.f/xrBxpg)2022-04-10 (일) 05:24
명초에 강남>>>>화북이었던 건 강남이 망가진 이상으로 화북이 개판이라 그런가요?
#89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5:24
돗-도무상! 돗-도무상!(환호)
#895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5:26
화북은 원침공기에 초토화됬슴다
#896군납 손맥주◆hw/lsLi6qQ(mMZUUVJLvs)2022-04-10 (일) 05:27
강남은 화르륵을 찍었지만 화북은 거진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찍어서 ㅎㅎ
#897광어냥이◆OdWP00iOaY(hps2lo9Iic)2022-04-10 (일) 05:30
그런 이유도 있고, 화북 복구과정에서 세수가 적게 걷히는 방향으로 복구된게 이어졌거든요
#898광어냥이◆OdWP00iOaY(VEVfb1ct7A)2022-04-10 (일) 05:37
그래서 화북복구된게 강희제때였던거?
#89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Qo8DqCicM)2022-04-10 (일) 05:37
광어제(아무말)
#900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5:38
몽골 영향은 그거고
명은 해금령에 "수양"에 황제 포로행에 복위에 수도폭위에
별난리가 다 나면서
강남 치안악화랑 경제혼란이 딴
#901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5:38
화북은 초토화됬으니 비교하면 낫긴하지만 말임다
#902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5:41
원명교체기에 교초 하이퍼인플레이션과 황하 제방붕괴
그거 재건해야할시기에 조카VS삼촌으로 내전하면서 또 약탈
복구에 예산써야하는데 위신세운다고 대외전쟁에 함대건설까지
그이후엔 황제가 포로로 잡히질않나
수도가 포위되고 근교가 약탈로 초토화되질 않나

화북이 재건될 틈이 없었다는것으로
#9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j/Kqxtmr/6)2022-04-10 (일) 05:42
국경에서 5-10만씩 동원해 부딛치면 만반도와 중국은 하하호호 사이라 하겠지?
#904광어냥이◆OdWP00iOaY(m6Cub1BOK2)2022-04-10 (일) 05:43
정화 함대는 솔직히 그거 중국 국뽕+화교의 서양사편입 때문에 빨리는거지(...)
#905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5:43
이게 그나마 수습된게 만력중흥인데,
장거정 사후 만력제가 파업하고
대외원정으로 재정붕괴오고
암군연타로 자체붕괴한걸
청나라가 주워먹었다-
#9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j/Kqxtmr/6)2022-04-10 (일) 05:45
괜히 정화기록 불태운게 아니구나... 돈 낭비니...
#907광어냥이◆OdWP00iOaY(7Nx6exHPqE)2022-04-10 (일) 05:47
물산을 가져오지도, 물산을 팔지도 않아놓고선 뭔...
#908광어냥이◆OdWP00iOaY(7Nx6exHPqE)2022-04-10 (일) 05:48
그리고 청나라는 더 큰병크를 치지 콘
#909매너티◆5cxs25tCkU(XnndzeXCKI)2022-04-10 (일) 05:51
그냥 담배의 깡 약빠와가 전근대 천연마약중에 제일 강력한거 아니냐.. 는 이야기도 있던디 얼마나 일리가 있다고 보심여?
#910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5:53
수확/보관/운송이 간편해서
#911이름 없음(meHbdjRowI)2022-04-10 (일) 05:54
명나라야 북경 근처에서 마적들이 뛰노는 사실상의 무정부상태 국가였고, 청나라는 입관하자마자 팔기군들이 단체로 드러누워버려서 영.
#912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5:54
아편은 봉우리마다 일일히 상처를 내서 진액을 받고 그걸 말려서 법제하고 좋은천으로 싸서 보관해야하는데

담배는 잎을 따서 햇볕에 말리고 새끼줄로 한무더기씩 묶으면 끝임다
#913매너티◆5cxs25tCkU(XnndzeXCKI)2022-04-10 (일) 05:56
교역품으로썬 개쩌네요.. 담배독때문에 땅 조지는거 말곤.
#914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6:04
아편은 농도라던가 혼합물에 따라서 품질이 들쭉날쭉한데
담배는 잎이니까 썰은 담배가 아니라 잎담배상태일때는 혼합물첨가가 어렵기도하고요
#915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6:04
그리고 담배의 유돇성은 담배회사가 단합해서 돈으로 살생각인가!! 로 90년까지 막았다던감...(가물가물)
#916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6:07
DHL이 뭔가 했더니 졸라큰 택배회사였구만...
#917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6:13
담배하니까 생각난거
왜 물담배가 탄생했는가?
#918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6:14
조로아스터교 창시시절에
약물태운 연기빠는 사제들이 워낙많아서
조로아스터교에서 금기로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뭔가를 태운 연기를 마시는 행위를 금기로 지정했고
#919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6:15
나중에 담배가 소개되자 담배피고 싶은사람들이
이건 불태워서 만든 연기가 아니고,
정신을 각성시키기까지 한다면서
규제회피하려고 만들음
#920돗돔◆uh1N1NnD52(I1W.XUjrX6)2022-04-10 (일) 06:18
전담피는사람들이
이건 담배가 아니라 전담이니까
길빵이나 실내흡연금지에서 지정하는
흡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궤변을 늘어놓는것처럼
그시절사람들도 궤변을 늘어놓기위해 만들었다는 이야기-
#921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6:19
예나 지금이나 사람은 변한게 읎네
#922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6:27
많이 인용하는거지만 폼페이에 요즘 어린것들은 소리가 적혀있었다였나 하는거 보면 사람은 변하면서 변한게 읍어잉.
#923모바아브참치◆Hurbv6htmA(j/Kqxtmr/6)2022-04-10 (일) 06:30
왜 나는 서울랜드에 있는건가(철학)
#924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7:01
2머전기 프랑스군 무기들 보면 나쁘진 않았는데 6주 당한게 너무 웃음벨이네 깔깔깔
#925BGM Mk.0◆M/ibaIKeDY(KipwXTFcm.)2022-04-10 (일) 07:05
요호ㅡ호
#926이름 없음(QNC.3vHx2I)2022-04-10 (일) 07:11
>>924 2차대전 당시 프랑스는 무기보다도 전쟁이 시작하기도 전에 분열된 국가 + 후진적인 교리 + 고루한 장성진 + 대공황의 후유증이 겹쳐서 난 참사라.
#927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7:18
독일넘들 운도좋아 정말...
#92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7:35
솔직히 프랑스 6주는 럭키잭팟에 가믈랭의 똥볼 덕분인거라서

1머전 당시 계획대로 남부로 수도 이전하고 마지노선에서 병력 빼고 존버했으면 어떻게 됬을지 몰랐던게 현실입니다.
#929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7:37
하지만 엘랑은 엘랑했고(아무말)
#93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7:39
솔직히 이런말 하는건 유럽모독이기도 한데

독소전 이전까지 독일은 잭팟에 잭팟을 터트리면서 승승장구한 쪽인거죠.

그러다가 BOB에서 현실을 알게 되었고, 다시 잭팟을 위해 독소전에 갔다가 참교육 당한거고요
#931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7:40
라스푸티차 : ㅎㅎ..ㅋㅋ..ㅎㅎ...ㅋㅋㅋ...
#93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7:40
애초에 오스트리아를 먹지 못했다면 인력충당도 못했을테고

애초에 체코를 먹지 못했다면 제대로 된 장비를 갖추지 못했을테고

애초에 폴란드가 막을 때 프랑스가 뒤를 쳐줬다면 2머전은 순식간에 끝났을테고

애초에 프랑스가 존버만 했었다면 독일은 스스로 산화해버렸을테니까요
#933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7:48
크리가 몇번이나 뜬거여...
#93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7:56
사체가 사체한 만큼요
#935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8:01

구어어어어

#93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8:05

타냐쟝에게 소원권 한장

#937모바아브참치◆Hurbv6htmA(j/Kqxtmr/6)2022-04-10 (일) 08:08
난 뭐하는데 소원권 쓴거지...?
#938모바아브참치◆Hurbv6htmA(j/Kqxtmr/6)2022-04-10 (일) 08:12
나 너무 뇌절했나
#939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8:27

이번 전쟁........

끝나고서

중국이 문제네.

고려는 일단 이겼으니까 어떻게 넘기는데

중국은 배후지가 너무 넓음(......)

#940이름 없음(VXgfAHQIP6)2022-04-10 (일) 08:30
코른도 쌍따봉 올리면서 애버쵸즌으로 선택할 전투력.
#941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8:32
무제한 니벨 공세 시전하다 못해 계속해서 격퇴당하고 갈려나간 중국 인명 피해 얼마나 될지 상상이 안가는데
#942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8:33
하하핳 혁명 발사!
#94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8:37
나에게 소원권을 주다니. 그러면 나는 이 소원권을 사용하여 고려공군 AA를 에반젤린 A.K. 맥도웰로 만들겠다!
#944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8:38
에바쨩은 고려공군에서 벗어날수 없는 운명을 얻었다!
#945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8:41

중국은 대충 예상이 가는데

고려는 몰?루

#94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8:41

뎃(뎃)

#947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8:44

1890년부터

연발소총을 제식으로 채택했다는 걸 봤을때

1머전기부터

뭔가 특이한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94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8:46
1890년에 연발소총이면 M1스러운 물건일텐데 아마 고중전쟁 이후에 저거 만든 양반은 교수대에 걸리지 않았을까?
#949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8:46

중국 사상자는 대충 2천만(......) 정도겠고

고려는 얼마나 될라나........(먼산)

#950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8:49
아 확실히 중국이 그 정도로 갈려나갔으면 고려 피해도 무시 못하지. 결국 황실 갈려나갈만 하네. 사상자는 사상자대로 어마무시한데 얻은 건 배상금 정도니까.
#951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8:50
중국도 거의 대약진 최소 피해급으로 갈려나갔네 ㅎㄷㄷ
#95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8:57
고려도 최소 500만 이상은 갈려나갔을 것 같은데
#953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8:57

고려는 대충

5-600만 선일듯

미친 씌바 교환비 보소

#954모바아브참치◆Hurbv6htmA(j/Kqxtmr/6)2022-04-10 (일) 08:58
ㄷㄷㄷㄷㄷㄷ
#955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8:58
참호전 감안해도 교환비 1:4 도 미친 교환비이긴 하지. 진짜 전쟁 기계네.
#95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8:58

최대로 잡으면

고려 사상자 700만

중국 사상자 2600만

근데 시발 존나 웃긴건

이렇게 쳐갈려 놓고

코어맨파워가 안죽음.

시발 뭐지????

#957이름 없음(zKv7wip692)2022-04-10 (일) 08:59
초강력 권총탄(약화된 소총탄이 아니라)을 자동사격하는 물건이라도 뽑는다던지?
#958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8:59
저렇게 죽어나가고도 진격할 여력이 없는거지 싸울 여력이 남아있다는게 더 호러임 ㅋㅋㅋㅋㅋㅋ
#959모바아브참치◆Hurbv6htmA(j/Kqxtmr/6)2022-04-10 (일) 08:59
고려는 인구의 5%
중국은... 거의 인구의 10%????
#960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9:01

ㄴㄴ

지금 고려인구가 1억 1-2천만

중국인구가 5억 2천만임.

#96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01
근데 공세하는 측에서 무제한 니벨공세를 꼬라박고

방어하는 쪽에서 마른-솜-베르됭을 찍는 상황에서 교환비 1:4 정도면 중국이 존시나 힘냈다 상황이라서
#962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9:02
그런데 중국도 공포를 느꼈을 거야 그렇게 꼬라박고도 정작 하북은 탈환도 못했고 영끌한 해군은 대참패함.
#963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9:03
심지어 혁명 파워까지 동반한 국민군이었을 텐데
#964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9:04

내가 괜히 무기만 좀 보정해주면

일본군정도는 쳐바른다고 한게 아닌지라(.....)

#96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05
오히려 국민군이니까 가능했던 공세죠

그게 아니었으면 진즉에 모랄빵나서 밀렸을겁니다
#966이름 없음(G.V5RfQPZU)2022-04-10 (일) 09:05
솔직히 이정도면 가용 가능한 자본은 어떻게 충당했을지가 다소 의문이네요. 둘다 덩치빨 산업화 포텐 터져서 미국처럼 내수 빵빵레후 상태면 가능은 한데...
#967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9:08

인구 1억넘긴 만반도 산업화 국가

+

인구 5억짜리 청나라 안당한 혁명 중원이면

이 정도도 봐준겁니다.

#96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10
소오오오올직히 구라파에서 지랄 안했으면 피해가 2~3배가 되어도 안멈췄을껄요
#969모바아브참치◆Hurbv6htmA(j/Kqxtmr/6)2022-04-10 (일) 09:11
고려 사상자 700만 (약 6%)

중국 사상자 2600만 (약 5%)
#970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9:13
근데 구라파가 개입한 것이지 아직 전쟁 끝난 거 아니잖아...
#971이름 없음(z.fosybNYU)2022-04-10 (일) 09:13
한 세대가 사라졌다 정도로 나오려면 대충 1% 정도인가요?(수능 수험생 수를 떠올리며)
#972이름 없음(G.V5RfQPZU)2022-04-10 (일) 09:16
15% 정도 갈리면 코어 맨파워 손상 시작일껄요? 생산 가능 인구를 한 40%로 잡는다면
#973이름 없음(z.fosybNYU)2022-04-10 (일) 09:19
어쨌든 특정 고을 젋은이 없다 정도는 충분히 나올듯한 사상자(먼산)
#97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20
글고보니 나에게 소원권이 2개 더 있었지
#975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9:22
저기서 고려군 사상자가 반토막으로 나오면 고려군은 뭐가 되는거지(궁금)
#976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9:22

긔여운 타냐쟝 .dice 1 100. = 52

#977이름 없음(WXoRQ7dmnc)2022-04-10 (일) 09:24
근대 중국이니까 저렇게죽어도 세대가 통째로 갈리진 않았을거라는 생각이들어요
#978이름 없음(WXoRQ7dmnc)2022-04-10 (일) 09:25
반토막이나면 뵈클리의 카간이 현대전에맞춰 현신하셨다 쯤되지않을까요(...)
#979매너티◆5cxs25tCkU(XnndzeXCKI)2022-04-10 (일) 09:25
무기 보정 안해줘도 중일전쟁기 일본이랑 해볼만한거 아녀요..?
#98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25
그러는 의미에서 다이스 좀 굴려보소
#981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9:26

무슨 다이스를 굴려볼까

#982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9:29
중일전쟁기 일본은 500만 이상을 중국 전선에 몰빵할 능력이 없잖슴...
#98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29
고중전쟁 시기라면 이미 군용 항공기가 나왔을텐데 그에 대한 것을 굴려도 좋지라
#984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9:30
아니면 전차 개발 시도도 좋을 것 같고
#985사체◆HU365l1CT.(mG2XnrDI5Q)2022-04-10 (일) 09:30

중화민국군 최대 팽창기 규모

1-3, .dice 300 350. = 321개 사단
4-6, .dice 350 425. = 368개 사단
7-9, .dice 425 500. = 446개 사단
0, 크리요

.dice 0 9. = 9

고려군 최대 팽창기 규모

1-3, .dice 140 180. = 145개 사단
4-6, .dice 180 230. = 200개 사단
7-9, .dice 230 280. = 242개 사단
0, 크리요

.dice 0 9. = 6

#986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9:31
진짜 어떻게 이겼냐 그 자체인데????
#9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j/Kqxtmr/6)2022-04-10 (일) 09:32
왜 망상은 놀이공원 줄서있는 지금 더 잘 떠오를까
#98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34
응? 160만 대 390만 아니었음?

지금 사단숫자가 총전력을 초과했는데?
#989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9:34
이제 막 열강이 개입했다 뿐이지 아직 전쟁 안끝난 거 아님?
#990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9:35
전쟁도중이면 추가로 뽑았겠쥬.
#991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9:36
초기 동원 병력이 390만 이었지. 하북 털리고 탈환 과정에서 추가 징병한 듯.
#99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37
저걸 적용하면 중국은 446개 사단 720만명

고려는 200개 사단 320만명을 동원한 상황임

합개 천만대군....
#99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37
독소전쟁을 초월하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전쟁임
#99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38
이거 1머전은 눈에도 안들어오겠는데
#995이름 없음(QAuXObeujw)2022-04-10 (일) 09:38
저런 천상의 전쟁에다 패기 좋게 난입한 프랑스 인도차이나는 도대체;;;
#99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xtG5GW5YbA)2022-04-10 (일) 09:39
참고로 1머전이 가장 거대해졌을때가 연합군 400만 VS 동맹군 270만 이었습니다.(먼산)
#997대검왕◆I7JsVx9DyE(fq79Fo.57k)2022-04-10 (일) 09:40
과연 천명대전이야. 성능 확실하지.
#998이름 없음(zKv7wip692)2022-04-10 (일) 09:40
뚜~뚜~뚜~뚜~뚜~ 5명의 영웅들이 민국을 위해 목숨바쳤습니다~ 찍을 전선?
#999매너티◆5cxs25tCkU(XnndzeXCKI)2022-04-10 (일) 09:40
1머전도 분명 엄청나게 거대한 대전쟁인데말이지..
#1000이름 없음(z.fosybNYU)2022-04-10 (일) 09:42
>>996 1차대전 미군 참전이 정예도랑 별개로 마지막 물방울이군요.(먼산)
#1001이름 없음(2pPcw21VFE)2022-04-10 (일) 09:42
다음 어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