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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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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29편
이게 3%...? 무슨 논어 기준이냐?
고좆놈...
일본이 먹고 열강 되어야지...
인구도 많아 문해율도 높아 조선도 떠먹여줘 문명화도 떠먹여줘
근데 이렇게 안 하면 AI가 제대로 못 커서 일-제를 세울 수가 없...
패독은 와패니즈니까 어쩔수 없어
사실 원역사 일본이 살길도
영국 코스프레 집어치우고
증국에 박는 거였지만
14개조 요구: ㅎㅎㅎ ㅋㅋ ㅈㅅ!!!!
이유:
중국: 돈과 시장만 있고 산업이 없음
일본: 돈과 시장이 없고 산업만 있음
조선: 쌀이 남음(.......)
그렇다면 빅토에서 최강국은? 문명화된 통일 중국이다(진실)
쌀이 남는데 시발 산업화를 조지고
일본한테 먹힌다는 게 역사냐
고좆 네 새끼는 할복해서 뒤져버려 시발
뭔작품이에요?
나라의 외교권 뺏길 때보다 지 옥좌에서 끌어내릴때 더 저항한 왕
존나 웃긴건
이 좆만한 반도에서
추위 그런 거 씹고 쌀 심어서
전근대 기술로
2천만 찍고 쌀이 남았다는 겁니다.
"이게 자작소농의 힘입니다."
A. 내전하면서 경제 조져서요.
A. 몰라요 쉬펄 왜 심어짐 이게
독립유지됩니다.
고종이 그거를 내탕에 편입하고는 헐값에 팔아치우는 뻘짓해서 글치
그래서 내가 토지개혁 땡기고
근대농업으로 넘어가라는 거에요
혼자서 자력으로 1머전시기까지
독일제국인구 찍기 쉽가능입니다.
A 너네는 왜 그 맛있는걸 버리고 채식주의라면서 콩으로 고기를 만들어 먹니?
>>27그거요????
한반도에서 자생가능한 작물중에
쌀이 제일 맛있어서요.
>>26 아뇨 그거 걔들 개척한계 온 거잖아요
말은 똑바로 해야지.
밥 먹기 전에 사체를 페로페로해야지 .dice 1 100. = 8
Q, 한반도도 이천만 찍고 땅이 쳐놀았는데 왜 일존이 한계가 와요.
A, 지주제는 개척을 "못"해요.
개척한계를 외교로 넘어가는걸 저 내전으로 조진것때문에 선택못했으니까 말임다
아 그 개척한계
A. 집권하자마자 집권파벌간 내전터지면서 당백전발행하는 바람에
집권명분이 사라지고 개혁동력(웃음) 상태가 되서
경제정책에서 기득권 유지 파벌이 이겼습니다
쌀에미친 민족
오랑캐가 수도를 침범하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건 막부의 책임이다.
천황께 그 어좌를 돌려드리면 모든것이 잘 이루어질것이다! 였는데
내전하느라 하이퍼인플레이션터트리고 막부시절보다 살기 더 ×같아져서 반발일어난걸
무력과 외세라는 뒷배로 겨우 입막음한상태에서
개혁이 가능할까요?
저따윈대 용케도 안망하고 살았내...
일본 포텐셜보다는 영국이 러시아 견제용으로 목숨줄은 붙여준거에 가깝슴다
??? 연재 연기?
ㄴㄴ
지금 aa창 여는 중
30분에 맞춰서 링크 올릴 게요.
금본위제 가즈아 산업화 자금 영끌 가즈아하고 마쓰가타 디플레로 농촌 및 서민층 조진 영향이 적잖다고 들었는데 이 요소는 안큰가요?
그 서민층이란게 잘살면 인구수가 늡니다.
마을대항전같은건 매일하는게 아님다
> 그럼 이사람들이 다음 세대의 중산층이 되니까
운나쁘게 중간에 패배하면 흔한 남미국가입니다.
뭔가 좀 이상한 비유긴 하지만
죽지도살지도못하게보다는 더 쳐줄 대국은 꼭 있었습니다.
자국내 농촌이 경쟁능력을 상실하고 와해됨
->도시빈민이 증가함
->노동자는 구직경쟁자가 증가하면서 임금이 하락함
->생계가 악화되면서 도시노동자의 수요가 더더욱 감소함
찍었고요.
그러면 도시 노동자의 소비도 증가하고요
센다이가 머임...?
센다이 시?
농촌의 생활수준과 경제적 특성이
도시노동자의 생활수준을 결정하고
이것이 다시 전자와 함께 내수시장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일본산 AA작품 세계관입니다.
시간날 때 보면 되겠다
임금을 제대로 챙겨줘야 생산능력이 좋다는 포드주의가 나온거라던가
이런 재밌는 사례가 많습니다
빅토3...! 빅토리아 쓰리...!
사실 그렇게 길게 볼 것도 없고
식량이 부족하면
인력이 농촌에 묶여서
외부로 안나가요
"여유가 없거든"
도시노동자들이 비새는 방하나에 세네가구씩 살때와
한가구당 방셋씩은 있는 집에 사는거
둘중 어느쪽이 수요가 많겠습니까?
가구만해도 전자는 뭔갈 공짜로 준다고해도 놔둘공간이 없어서 못받는데, 후자는 침대며 옷장이며 거울이며 빗이며 식탁이며
조금씩 돈모아서 갖춰나갈수가 있지요?
그리고 많이들 놓치는 사실인데
"식생활의 형태가 주거환경을 결정합니다."
ㅊㅋ
이건 근대에도 마찬가지에야
그래서 곡가가 안정되지 않으면
연쇄적으로 도시 인구도 조집니다
부엌과 화장실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가 주거환경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부엌과 화장실 전부다 식생활에 연쇄되는 부분이고
특히 부엌은 주거 환경의 전체 규모를 결정합니다
부엌의 역할을 할 공간이 없거나
좁을수록 주거환경의 질도 조지고
식생활은 당연히 조지고
그러면 위생도 당연히 덤으로 조지게 되므로
인구 증가율에 악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곡가가 불안정하면
이 부엌의 필요성이 줄어유
왜냐????
요리를 하려면
일정양 이상의 식재료가 쌓여야 함.
아르헨티나나 이집트같은 식량 수출국들 수출 슬슬 걸어 잠근다고 하고...
밀하고 옥수수같은 거 값 오르면 고기값 또 오르겠네...
환상향만 관할인게
인도는 지난 몇년간 미친 메뚜기떼와 전쟁을 벌였고 이놈이 동 아프리타에서 기원하면서 이쪽 농사도 조졌고 중국은 홍수 복구도 안됬을거라 ㅎㅎ
= 곡창지대가 다 죽었다! 안되 지구작가놈아!
물가 오르는 소리 안 나게 해라!!!
이산화탄소 석유화해서 어디다 둘거냔 문제가 있기야 한데... 지금 그딴걸 신경쓸때가 아니에요(진)
소비에트의 인민은 우크라이나에 살아있으며 붉은 군대는 해동성국에 보존되었습니다(진실)
그러니 다 같이 우크라이나 빱시다
앞으로 4일 더 버티면 프랑스랑 타이기록
냥이다
뚜따 .dice 1 100. = 87
흐에에에엥
나쁜 냥이다
힘들면 킹쩔수 읎지
냥이가 왜 나쁘냐
그것은 내가 아직도
냥이의 말을 못 알아듣기 때문이다(?)
왜 난 냥이 말을 몇년을 듣고 있는데 모르겠을까(.....)
자기 전에 꿀-잠을 위한 허그를 통한 사체늄 보충 .dice 1 100. = 64
잘쟝
모낭
전차는 강하지
대검왕이다
라이트보우건왕 .dice 1 100. = 47
.dice 1 100. = 8
떼삼사는 어쩔수 없다(진실)
물고 .dice 1 100. = 8
빨고 .dice 1 100. = 59
핥고 .dice 1 100. = 10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29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35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8
냉병기로 이기면 레잔도인데
흐에에에에엥
1890년이면
이제 근대전이지.
Fun fact: 고구려는 기병이 주력이긴 했지만
보병과 궁병활용도 썩은물이었다
어제 신라가 어쩌고 하는 어그로쿤 온 김에
쫌따
삼국의 테크 차이 썰을 풀어볼까
관구검이 듣보잡이다
->
이 사람의 최종 계급은 좌장군, 진동, 진남 장군이었다.
->
반란까지 일으킨바 있다.
->
이 새끼 역사 코에이로 배웠구만
좌장군이 듣보라니
유비는 듣보였단 말인가(충격)
위나라 인재풀에서 굳이 북방에 박혀있는 걔까지 끌고올 이유도 없고...
원래는 대북방 1군 대촉 1.5군 대오 3군인데
사랑을 담아서 하루 1만번 감사의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33
고구려 깨고 받은 게 좌장군 마자요
진남장군으로 갔다가
대오전선으로 보직이 옮겨지면서
진동장군이 됩니다.
많이들 모르는 건데.
진남-진동-진서-진북장군은
"대내전쟁시 그 군대의 군정권과 군령권을 총괄하는 직책입니다."
좌장군이 까여서 글로 간게 아니라
좌장군이 계급이고
진남장군은 보직인겨.
그니까
관구검 커리어가
군부 서열 5위(....)
-> 대촉 방어선 총책
-> 대오 방어선 총책
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듣........보(?)
>>203(호에에에에엥)
역사 이전에 삼국지라는 '이야기'에서 관구검은 주연이 아니니까.
아아ㅏㅏ아아아 아ㅏㅏㅏㅏㅏ아ㅏ~
형제가 되기로 맹세를 했네~~~
병력 규모랑 빈도 가지고(쓴웃음)
제갈량은 재주가 미천하여 중국을 세개로밖에 못 쪼갰지만
서진 고황제께서는 중국을 수십개로 쪼개셨으니까여
아니 애초에 쬬가 유비 견제하기 시작한게
시다바리로 데려왔더니
헌제가 좌장군을 던져줘가지고
갑자기 군부 중심요직에 앉았기 때문임다
왜냐고여????
좌장군은 전후좌우 4군 장군중에 수석에 거기장군 직할이었음.
조조입장에서 가만히 있다 돌맞은 셈.
위빠 촉빠 오빠 연의 정사 등등...
그 와중에 코삼으로 삼국지 배운 사람들까지...
그 아들들이요? 사마소/사마사로 흡입력 좋은 띵작을 만들 수 있다면 나관중은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올타임 레전드 작가요 신의 반열에 들어갈겁니다(농담 아님)
조금 뒤에 읽으니 조조가 매력잇고 대단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유비가 존나 대단하구나-하는게 느껴졌음
괜히 대부분 적벽 전후로 주화입마 빠지는게 아니여...
조조가 승상으로서 실권을 틀어쥐고 있는데
갑자기
황친이랍시고 좌장군 드랍.
으악 시발 리버드랍이다(진실
왜냐고????
좌장군은 자기 부서가 따로 있고
구경의 바로 아래 직위였기 때문에
조조가 쥐고 흔들 수가 없는 자리임.
애초에 조조가 쫄아서 대사마(대장군)를
원소한테 줬던 시절이라 더 그렇고
조조의 목적
와 내가 황친을 이렇게 잘 대우한다-
결과
갑자기 경쟁자 드랍
(이왜진)
만약에 헌제가 술먹고
이야 황친이라니
옛다 기분이다
이새끼 위장군 시켜라!!!!
였으면 조조는 헌제를 죽여야했을것(농담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왜곡된 삼단논법
사실 조조는 일본에서
조조=오다로 약팔고
중국에선 모택동=조조로 약팔면서(.....)
위상이 떡상한거지
현실은 망탁조의
쬬(....)고 당대고 남북조 시대고 그 후대고
마르고 닮도록 까인게 서주 대효도(....)라서
그걸 잘 살린게 삼국지톡이다(......)
(그리고 활활 탔지)
삼국지 9부터인가? 나중되면 쬬 일러스트랑 오다 일러스트랑 느낌이 같고
위장군특: 상관이 삼공과 대장군 밖에 없음.
만약에 유비가 위장군이었으면
조조는 갑자기 조정부터 다시 장악해야하는
ㅈ지랄 판이 열렸을 것.
물론 거기까지 할 수 있었을 정도면
헌제가 어느 정도 권한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라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기지만(....(
이유? "이문열 삼국지연의"
(사실 진짜 꼭두각시였으면 좌장군도 못줘)
솔까 진짜로 헌제가 꼭두각시가 된건
관도대전 기적의 승리 이후임.
어케 이겼노 쬬 야발련아(진심)
만약 조조가 인내심을 어떻게든 끌어와서 장수 형수랑 별 일이 없었다면
그러니까 황권이 제대로 멀쩡한 건 아닌데
뒷목탁 존나 세게 후릴 정도의
힘은 있었다는 거지요
알려진대로 꼭두각시는 아니고.
그러니까 칼빵은 아니고
깡(깡)
정도는 했다????
정도.
황제는 황제니까(.......)
그나마 쬬는 그놈의 효도만 아니었으면
멀쩡했겠지만
그 아들럼은......
어.......음.......
선양(물리)라서........
뭐...
싸이코지... 응...
만약 지금 새로 시작한 어장서 초기조건이
"만반열도" 면 포텐셜이 얼마나 될지?
3억
아주 좃씨 종특이여
<-
CA가 삼국지 팬에게 바라는 방향
->
사체가 지금 어장을 무사히 끝내면 초기조건을 만반열도로 바꾼 걸 해보고 싶어
(비척비척)
독일은 어째 연합군 야포를 대체하는 88mm 대공포 트럭이 사기유닛으로 나오네..
야포보다 느리지만 탄속이 훨씬 빠르고 무빙샷 되고 대공도 되는 현실의 모두가 긴빠이쳤던 명성을 그대로 재현.
탄속이 빠르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사기
잘 키워서 갈갈이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요즈음입니다.
너가 받아온 모든 종류의 혜택에 비례해서
군복무는 연장되는 것이다!
장학금! 생계지원! 학비대출까지 전부!
짜자잔! 지금부터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미침)
체력만 맘모스급인 중형전차면 오히려 맘모스보다 무서울것 같다
무명참치가 선명하게 사체쟝을 핥고 있었다?
2시에 ㅊㅋ
흐에에에에에엥
오늘은 사체 핥기의 날
모두가 사체를 핥자
사체 핥기 백약보다 좋다
(아니 이게 대체 무슨일인가)(떨림)
흐에에에엥
.dice 1 100. = 72
나도 해야하는데
그러니 사체 페로페로 핥핥 쭈왑쭈왑 주물주물
.dice 1 100. = 77
.dice 1 100. = 80
.dice 1 100. = 55
이건 전간기 어장이니까
1머전은 자세히 안굴릴 겁니당
양해 바랍니당
생존 필수물자를 중국과 고구려와의 교역으로 수급했는데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을 상대로하는 승전을 보여줄때마다 무게추가 쏠렸습니다.
작중에서는 고구려가 멸망하지 않고 후계국가에 계승된 상황이며, 중국이 고구려와 싸워 결정적 패전을 겪은 이후이므로 고구려(및 그 후계국)에게 몽골초원의 권세가 기운상황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청 말기에 준산업화된 러시아는 카자크 기병대의 파병만으로도 시베리아를 넘어 몽골과 만주에서 지배적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었는데
훨씬 가깝고 배치가능한 병력수도 교역가능한 물자규모도 그보다 압도적인 작중 고구려가
지배적 영향력을 취득하지 못하기가 더 어렵지 않은가하고
러시아를 내쫒았다고는 해도 압도적으로 깔아뭉갠 수준이 아니면 동투르키스탄 일대에서 러시아의 영향력을 지워버리는 건 힘들어요
위구리스탄하고 준가리아를 영향 아래 넣었다 해도 쿨자는 비교적 러시아가 손뻗기 유리하구요
30분
패전일 수도 있고
대공황일 수도 있고
오히려 승전일수도 있고
무승부(?)일수도 있고
오만가지 경우의 수가 다 있습니다.
Q, 이겨도 뒤집어진다고요????
A, 승전이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니까요.
흑화루트라고...
광냥이다 수염뽑자 .dice 1 100. = 77
사실 흑화를 할지 어떨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그쪽 가능성은 좀 낮긴함
사실 태평양 전쟁 하던가
아니면 중국과 일본에 뭔일이 생길거 아니면
좀 애매하긴 함
전간기부타는 좀 달라질거라
전간기부터가 메인이고
놀랍게도 민주집중제는 처음 등장했을 당시에는 아주
효율적이고 훌륭한 민주주의 실행법으로 꼽혔다.
내일은 더욱 활기찬 어장을 소원하며
일찍 자겠읍니다
ㅂㅂ
사체쟝 잘 자라는 의미로 페로페로 .dice 1 100. = 96
(비척비척)
오스만 1세의 조상들이 실은 동롬 변경에서 근무하던 튀르크계 용병이란 썰이 있고
실제로 오스만 1세의 숙부 둘레다는 친기독교&친로마파로서 조카 오스만 1세랑 대립했는데,
둘레다가 승리해 오스만 베이국을 장악하여 루멜리아 제국을 만든 세계선인가.
가상의 정교회 성직자를 만나 오스만 1세가 거기에 감화되어 정교회로 개종했다던가.
닦아보자(?)
.dice 0 100. = 4
캣닢이다(?)
.dice 0 100. = 73
고양이다
수염내놔라냥 .dice 1 100. = 17
현실 유럽의 역사를 생걱하면
대오스트리아 합중국과 루멜리아 제국을 연계해서
생각해볼수 있는데
발칸 지역이 유럽 관념의 바깥에 자리했던 현실과 달리
발칸 지역이 기독교권(유럽)으로 편입되면서
오스트리아 제국은 발칸을 "정복-문명화"하는 제국이
아니라 신성로마제국의 후계국으로서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헝가리-달마티아 등등의
추대를 받은 연방군주로서의 정체성을 찾았다.
라고 할수 있겠죠
그러면 오스트리아합중국의 강대국화도 연계할 수 있겠죠.
.dice 0 100. = 92
그리고 거기에 연계해서 반몽골인 취급받던
러시아제국도 위치가 상향조정되면서
나폴레옹전쟁 이후.
서방의 영향을 받아 개혁을 하는 흐름도
대러시아주의와는 방향성이 수정되.......는 건데
그놈의 미텔유로파 관세동맹 때문에
1머전을 피할수가 없게됬고
로마는 양쪽 경제 파트너 중에서 선택을 해야함(.....(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협상국에 들어가는 게 정답이고
자체적인 전함 건조도 가능할테니
술탄 아흐메트급(애진코트) 사태가 터질 일도 없겠지만
미텔유로파 관세동맹 떡대가........(어음)
그런 조랄을 하면
홍콩이고 뭐고
영국의 중국시장 접근력은
반으로 접혀서 뒈져버릴 겁니다
중고 무역은 제해권 영역이 아니라
제육권 영역이에요. 황해는 근해라
연안항해로도 충분하고요.
지금 영국 입장에선 중국 시장은 절대반지(......)고
고려는 ㅈ같건 어쩌건 끼고 가야하는 파트너임.
그래서 고려가 몽니 부리는 거고.
애초에 지금 고려 자체시장도 드럽게 크거든.
>>431 관심이 없으면 새꺄
애초에 그런 레스를 달지 마!!!!!(....)
이 시절엔 "국제시장"이라는 개념이 미약해서
아마 영국을 제외한 국가들은 현실과 유사한
조계-고려를 통한 간접 접근이 이뤄지고 있을 거고
고려는 내수로 버티면서 "다른 파트너를 찾으면 그만이라고
벼랑끝 전술로 영국을 압박하고 있는 겁니다."
"어차피 영국이 동원할 수 있는 건 해군이지."
"육군이 아니니까요."
>>435 이번에 가서 심었을 걸요
지금 1900년대가 끝나기 전에
혁명이 끝날테고
중화민국도 자체적인 산업화를 추진할 거라
어떻게 될지는 몰?루.
훔쳐가서 심으면 1896년에 훔쳐가서 심었던가
아니면 영영 미국가는 거지 뭐
아니면 고려한테 종자좀 얻어가시던가
적어놓고보니 이거 참
>>441 그렇지요-
마침 옆에 산업화 모델도 있고요.
따라가면 금방 잡힐 겁니다
그래서 전간기부터 메인이라는 거고
"문제는 2차 중고 전쟁이 언제냐에 따라 루트가 개막장으로
갈린다는 건데"
뫄 이건 오늘 굴려보면 알수 있다는 거스로........
그게 또 그렇지도 않은게
1925년에 1억 3300만이면
중국 상대로도 그렇게 꿇리는 체급이 아닙니다.
다시 찾아보자
자리에서 일어나서
사체쟝을 페로페로하자
.dice 1 100. = 70
뎃(뎃)
물고 .dice 1 100. = 31
빨고 .dice 1 100. = 19
핥고 .dice 1 100. = 30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94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60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49
흐에에에에엥
아마 중국은 역으로 인구 성장이 좀 느릴 거에유
(다만 일단 터지면 ㅈ되는 건 변함 없음)
빡빡 문지르고 .dice 1 100. = 52
주물주물거리고 .dice 1 100. = 4
물고 .dice 1 100. = 20
빨고 .dice 1 100. = 86
핥고 .dice 1 100. = 96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93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49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37
허그허그하자 .dice 1 100. = 48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사체는 잠시 잠수
연재는 2시쯤????
고려는 이를 어떻게 해결하려 하는 지, 그렇지 않더라도 어떻게 관리할 지 궁금해요
연산군이 증좌임 ㅇㅇ
종사의 안위를 > 나라 말아먹는다 X발련ㄴ아
신하어 해석(아무말
2시 ㅊㅋ
중국 무한러시 - 고려피해 가중 - 고려패배 - 고려 파시즘화
뜰까 걱정했는데
사실 연산이가 왕권을 죽였네 어쩌네도 개소린게
실록 보면
신하들이 개지랄 염병을 떨어도
결국 결론은 왕이 하고 싶은 걸로 감.
그리고 왕이 죽이고 싶은 놈은
누구래도 어쨌든 죽음(.......)
느아아아아아아아
자기 고토이기도 하고, 고대 때는 중요한 곳일땐테대요
신라가 통수를 친게 1
고구려가 기어이 돌궐 밀어내고
다시 주력군을 남쪽으로 돌린게
2
이건 둘중에 하납니다
논어의 언문집해가 조낸 빨리 나왔거나
그냥 고려 사회가 근대화 전부터 양인제였거나
뜬금없는 잡썰
교과서에 왜 고구려 막새랑 발해 막새(기와의 장식)을
실어놓을까요
이유가 두 가지 있는데
첫째는 발해와 고구려의 연관성 어필이고
하나는 사람들이 모르는 이유가 숨어있습니다.
>>514 언문이 없으면 저런 문해율이 나올 수가 없다.
+ 신라나 백제의 기와-막새는 왜 실리지 않을까요????
뭐 이성계가 왕조를 세웠을수도 있는거고 이도(대학자)일수도 있는거고 역사의 개변으로 유전자가 제대로 조합되지 못해 그런사람 없을수도 있는거고ㅡ...
왜냐면
백제-신라의 기와는 황색을 띄고 있고,
고구려와 발해의 막새와 기와만 청색과 백색을 띄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한반도계 국가중에서 오직
고구려와 발해만이 중국의 기와 기술과 견줄수 있기 때문이죠.
(...........)
고구려-백제는 최소한 2티어 이상,
신라는 최소 4티어 이상 벌어집니다.
어이............................. 그거 그거.....
통일신라 시기에도 신라는 고구려 테크트리 못쫒아감.
(농담 아님)
/>>524 중국은 한나라 때부터 청색 나와유.
고구려도 후기 가면 청색 기와 나오고.
그래서 고구려가 미친거임.
그거 잘만하면 청자 백자도 나왔겠다(....)
그래서 내가 신라무새가 어장 오면 존나 웃는거에요
(ㄲㄲㄲㄲㄲㄲ)
근데 왜 삼국은 균등하게 싸웠죠????
->그렇게 싸운 적이 없어요.
삼국이 균등하게 경쟁하는 사회는 현대인의 망상입니다
현실은 그런 거 없습니다.
>>530 아 그거 그냥 제철 기술이 퇴보한 게 아니고,
메타가 바뀐거임
정작 나오는거 분석해보면 강도가 떨어진다거나 그런 건 없음.
갑자기 피곤하네.
1-3, 쉬어라
4-6, 잡담판 다이스
7-9, 연재
0, 크리요!!!!!
직하.
>>541 음.
대놓고 말할까요
아니면
상냥하게 말할까요.
신라? 모르는 나라군요 그래서 승점이..?
>>546 그냥 신라의 위치가 개ㅈ망에 집단규모도 한정적이고 자원은 없고 약해서 그렇습니다.
단적으로 "외부 교통로가 없고"
"애초에 기술력이 뒤떨어집니다."
왜 외부 교통로가 없냐고요????
경상도에서 외부로 나가는 데 필수적인
상주가 개발되기 시작한게 6세기 후엽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장에서 그런 거에요."
"진흥왕은 전성기를 이끈 게 아니라 그냥 미친 새끼라고"
그래서 고구려에게 둠스택 쳐맞았단 말이
Q, 해상은 못나가나요????
A, 경주에 있는데 항구가 어딨어요.
포항-경주간 교통로도 통일신라 다돼서 뚫려요.
뭐 통일신라 시대때
경주 개발도가 대단했다고 하는데.
"경주 자체가 그렇게 터가 넓은 곳이 아니라서 개발도고 뭐고 뽑혀나오는 땅이 아닌데스"
통일신라(후기 신라)당시 반란이 그렇게 많았던 것도
신라가 끝끝내 지방정권적 성격을 못벗어나 지방통제에 실패해서 그런거고.
>>558 그 철산지까지 경주로 가는 교통로가 뚫리는 게 4세기 말 가야 뚫립니다.
>>559 구 옥저 지역에 비석을 세개나 세움.
그리고 그 후
고구려 망할때까지 쳐맞지.
Q, 뭐야 시발 얼마 멀지도 않은데 왜 이렇게 늦게 뚫려요.
A, 거기 지형이 생각보다 좆같아요 형.
Q, 그럼 가야는 어떻게 먹음????
A, 백제가 먹으려고 가죽 벗기고, 굽고 자르고 테이블 세팅까지 다 해놨는데 관-산성 하는 바람에
신라가 맛있게 먹음.
>>563 아니오 그냥 지형이 개씨발같아서 안뚫린 거에요.
>>567 의지의 한국인은 그 치수 어렵다는 영산강 유역 군락지가 기원후 2세기부터 뽀시락뽀시락 기어나옵니다.
그리고 가야 지역과의 교역을 담당하던게 섬진강 유역 호족들인데
이 섬진각 유역 마한계 세력들은 근초고왕 이후 백제 영향권에 들어가서
역으로 철 수급은 백제가 더 쉬웠어유.
6~7세기에도 신라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보고싶으면
대 백제 전선에서
백제와 신라가 동원하는 병력규모를 보면 나옵니다.
대체로 비슷하거나,
백제가 오히려 많으며
백제 인구수가 75만호라는 정신나간 수치의 기록이 있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572 그야 항구가 없어졌으니 위축됬겠지요.
진흥왕 대 이후로 전선이 다시 한탄강 일대로 밀려서
다시 고구려가 활동했겠지만.
A. 맞기도 하니고 아니기도 하다.
Q. 그럼 탄금대 일대에서 회전은 맞았나?
A. 조령이 맞지않으면 최선이긴 하다.
목계(牧溪)나루를 건너 가흥 방면으로 가면 충주에서 장미산(長尾山, 薔薇山) 앞을 지나오는 세 갈래의 길과 만나는데, 이 길에서 앙성(仰城) 쪽으로 들어서서 오른편 강가에 있다.
이 창고에는 곡식 200섬을 실어 나를 수 있는 20척의 배가 있어 경상도의 안동·상주·문경·예천·함창·비안·용궁·봉화·풍기·순흥·영천·예안과 충청도의 영춘·단양·제천·청풍·충주·연풍·괴산·음성·천안·보은·청산·영동·황간 고을의 조세를 운송하는 일을 하였다.
이 곳에서 서울까지 수로로 260리였으며, 수운판관이 최고책임자였다. 이 창고의 크기는 1879년 당시 70여 칸이었으나, 육상교통의 발달로 창고는 폐허가 되고 흔적만 남아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가흥창지(可興倉址))]
나도 솔직히 좆됐다 싶었는데
이걸 크리 띄워서 이겨먹네
뭐하는 새끼들이지(?)
이래야 내 어장이지(끄덕)
여기 중국은 내셔널리즘 빨았으니 공산당쪽 인재풀도 그대로 들어올테니
이놈들 군사교리 발전속도가 1세대를 뛰어넘었어!
백만대군을 상대로 버티려면 정상속도로는 안되지
솔직히 말하자면 "꼴려"
ㄲㄲㄲㄲㄲ
꼴렸으면 돼써
종종와서
놀아줭
근데 이번 천명대전은 확실히 괴랄하네. 아무리봐도 교리발전 수준이 유럽보다 높아보이는데
정확히는 방향성이 다른거지.
프로이센과는 기저 심상이 다르니까
"한정된 병력으로 다중전선을 극복한다"(프센징)
"한정된 병력으로 전쟁수행의지를 유지한다."(어장 고려)
반대로 중국은 이번 전쟁을 통해서 종심돌파 교리가 나올 것 같네요
>>432 어장 내 중화민국 현역 병력이
390만,
고려가 현역이 약 160만
하북따고 연경 요새화 들어가면
"중국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되찾아야함"
Q, 왜요????
A,"하북이니까"(진지)
종심방어면......
그게 젝트 전술이던가.????
아 그 믹서기 전술말이구만
하북까지는 진격을 했는데
멈춘 이유가
병력 밀도와
환경차이라고 했는데.......
이게 애초 목표가
북평을 확보하는 거였나(고민중)
독일은......
서부전선은 프랑스가 그대로 힘낸 상태에서
프랑스제 라이센스로 중무장한
러시아군이 병력을 계속 불리면서
허리가 나가버린거고
여기 중국은 프랑스의 미친 짓과 해군 궤멸로
종전 협정 각이 섰는데.
저는 인차가 -혁명-당하리라 보는데
장애물-방어선-장애물-방어선-장애물-방어선-포병진지 처럼 두껍게 형성해서 지속적으로 다른 진지로 이전하면서 방어선을 편성하는 교리인거임
고려: 원래 하던 짓이네(농담아님)
지속적으로 다른 진지를 옮겨가며
방어를 지속한다.
음,
익숙해(끄덕)
문제는 이게 야전축성이 되어버리니까 문제인거지
야전축성이라
그렇다면
포병과 직사화기
의 발전과 보급이 강제되는데
소총은 어떻게 생각함????
지금처럼 마우저계열???
아니면
전간기부터 뭔가 변화????
방어선-방어선-방어선을 이으며 공간을 만들고 상대 포병지원이 닿지 않는 구역까지 끌여들여 완벽하게 파괴한다라
경포야
프렌치 75의 파생일거고
곡사포와 중포인가......
프렌치 75보다 좀더 작은 산포도 있을거고
야전 축성이면 기관총도 강제되는데
경기관총이냐
대형기관총이냐(......)
중국군이 존나게 몰려오는데 한땀한땀 조준사격할 여력이 될까
이이러면
얘들은 전간기에
중간탄 교리로 넘어가는뎁쇼
톱쟝.
포병전력 구성을 위해 위키 뒤지는 중
........뭐야
왜 미국 대포들이 프랑스 라이센스에요(?)
어음.....
톱쟝이 보기엔 어떰
고려 포병.
(나치독일 포병 찾다 눈이 썩은 사체)
영국이랑 친했으니 18파운더 기반이려남.......
자기 전 한 잔의 사체 페로페로는 숙면에 도움이 되지... .dice 1 100. = 71
고려가 노획한거 씹뜻맛해서 개량형 양산하는거 아닐까?
워낙 좋은 french 75니까...
(1대전 끝 기준)
적소위 문화권 기준 만주는 다 먹었다 했는데 수정할 부분 있는지?
대충 독소전쟁 후기의 독일포병처럼
뭐야 왜 지혼자 2머전 하고 있어요
아마 포병들을 포대단위로 쪼갠 다음 통합지원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그럼 포는........
프랑스 영향인가
영국영향인가
인데
시기를 생각하면 영국포병인데........
중국은 프랑스겠죠
이때 영국 포병이 18파운더던감
포 구경 함 정해볼래여????
딱히 없는데......
>>694만 하면 될듯????
고려 제국군의 주력 곡사포
1-3, 영국제 18파운더 라이센스
4-6, 영국제 18파운더 기반 개량
7-9, 국산 야포(?)
0, 크리????
.dice 0 9. = 6
영국제 18파운더 기반 개량포를 주력으로 굴리고 있다.
1, 유탄위력을 더욱 높임
2, 경량화 개량
3, 사정거리의 증대
4, 고무 타이어 추가
.dice 5 16. = 16
일단 그려왔다는
>>706 고려죠
뭔데(뭔데)
1-3, 84mm 였던 구경을 .dice 850 900. = 900/10mm로 늘리고
구경장을 늘려 유효사거리를 확장했다.
4-6, + 속사-전개 능력의 강화를 위해 고무 타이어를
도입하고 포탄의 형상을 고중전쟁의 전훈에 맞춰 개량했다.
7-9, + 찍어내기 시작해서 그냥 ㅈ나 많이 찍었습니다
0, 그냥 김치맛 25파운더(....)가 나왔다(뭐야)
.dice 0 9. = 0
으아아아아아 미친놈들이다.
주력 곡사포
1-3, 영국제 4.5인치포 기반 개량형
4-6, .dice 100 127. = 100mm/L.dice 25 32. = 27국산 곡사포
7-9, +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들었습니다(?)
0, 크리
.dice 0 9. = 8
사할린 반영
괜찮음?
그리고 중포는
크게 .dice 2 4. = 2종류를 굴리고 있다.
1-3, 6인치
4-6, 6.1인치
7-9, + X나 많이 찍었습니다
0, 크리
.dice 0 9. = 7
1-3, 7인치 국산 중포
4-6, 7,.dice 1 10. = 2인치 국산 중포
7-9, 8인치급 국산 중포
0, 크리여
.dice 0 9. = 8
8,.dice 0 4. = 1인치급 국산 중포와 6.1인치(155mm) 중포를
찍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찍었던 모양입니다.(.....)
포병 꼬라지 봐라(.....)
화력으로 갈아버릴만 하네
미친 포병 구성이 미쳤네
시발 주력 야포가 87.6mm 속사포와 100mm 속사 곡사포면
프렌치 75 기반일
중국 포병은 일방적으로 쳐맞는다(.....)
지금 고려는 영국산 포병교리에서 완전히 이탈해버렸을텐데
여기에 중국은 금강급 4척 산다고
육군의 기관총과 대포가 부족한 병크가
터졌으니
뭐
하북전선은 지금쯤 지옥이겠네
중국이 충칭 천도하고
고려는 시발 영토확장 포기할만 했다.
마른-베르됭이 애들 장난이었구만
영길리나 엘랑이나 완전 질려버릴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고려육군 포병 구성이
주력야포: .dice 87 88. = 87mm 야포
주력 곡사포: 100mm 곡사포
사단중포: 155mm
군단-야전군 포병: 206mm
이렇게 되는 건데
톱쟝 으때유????
1머전에서 실컷 고생하고 등골뽑힌 열강 애들이 고중전쟁 보고 멘탈붕괴 했을 것 같은데
왱????
>>730??????
개전부터 종전까지 무제한 니벨공세?
어........ 중국은.......
그게 충분히 되고
고려는 씨발 거리면서
버티고 있고
그걸로 이제서야 종전협정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어......
음........
어........
아마 연에 한 달씩 정전이 있었을 검다
이유: 아이 ㅅ발 제사는 지내줘야지(물리)
이유2: "안그러면 전투 못함"
이유3: 안 그러면 다 병걸려 뒈짐.
동아시아판 크리스마스 휴전(강제)
.
공세및 방어 유지를 위해
시신을 다비해주는 기간이
강제로 생겼겠는데.
이유 : 니벨공세 한번에 모랄빵 터짐
이유: 더위&장마&질병...
산치핀치고 뭐고 지금 돈없다고 전함끌고 구걸왔다는 사소한 문제가.
가야 연맹체가 가장 잘나가던 시기는 음......
애매한데.
한 4세기쯤????
영국 영향을 받아서 육군 기본 편제는 4각 편제라고 하고,
이번 전쟁을 통해 포병과
기관총에 대한 비중이 높아지겠군요
전차는 나왔으려나.
아 격리끝났지만
주말이라 폰하는 군납맥주다
보리새싹빔 .dice 1 100. = 50
가야: 5만명은 너무한거 아니냐고 씨........................
고구려:(후비적)
얘들 이전 냉전 고려 어장 이상의 전쟁기계가 될 것 같다는 너낌이 들었다(?)
농담이 아니라 여기 중국군 정도면
현실 일본군 정도는 갈아버릴 건데(폭언)
하긴 치하정도면 대포로 녹겠지
담주부터 훈련은 다메다!
왜냐면 일본군은 1머전 교리라서
교리자체는 여기 중화민국군과 크게 차이 안남
톱쟝이라면 대충 알아먹을 건데
여기 중화민국군한테
대포만 더 주면
일본 육군 정도는 항공전력 빼면
오히려 무너지지 않을까(.......)
>>774 전쟁이 없는 미군은 민병대입니다(해군 제외)
고려는 인력도 많고 화력도 충만한 강화센징이니까
문제: 인력이 많은 시점에서 센징과는 다르다 센징과는!!!!!!
근데 여기 일본은 고려따까리거나 할 것 같은데
여기 일본은 미국이 뭔가 술수를 부리지 않으면
고려의 반식민지가 될 것 같은데
하지만 미국과 영국이 술수를 부릴 거라는 생각은 듬
왜냐면
미국과 영국이니까(어이)
톱쟝
포대 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새대가리)
냥이다
수염뽑자 .dice 1 100. = 58
6문이 1개 포대라.......
흐음.......
87mm 포 6문인가
6문/6문이라............
흐음.
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아니 아직 1머전기인데
자주포 배치는 어려울거 아니야
어차피 포병은 포대가 최소단위라서 그 이하로 쪼개버리면 제대로 지원을 못함
그럼 87mm 야포 6문이 1개포대군요
포 종류가 크게 4개인데.....
흐음.
아 .dice 35 45. = 42mm 산포도 있겠군
타냐쟝
42mm 산포
김치맛 25파운더
155mm
206mm
로 결론났는데
어떰????
아
42mm
87mm
100mm
155mm
206mm
다 실수.
만반도인데 포병 중심인 건 처음인거 같은데.
지금은 기동전 자체가 죽어버릴 정도로 화력에 꼬라박는 형태라서요
대충 청자주의 반도같은 느낌?
차라리 천자총통을 쏘겠DA!
포병을 보면 영국 왕립포병과 프랑스 포병과
독일 포병의 악마 혼종으로 보인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1069/recent
여기 러시아 포병은
강화된 프랑스포병(.....)
이니까 괜찮지 않을까(어이)
어제 위키 뒤지면서 놀랐던것
화포 생산량만 따지면
나치 이색기들 일제급 생산량인데
전쟁 어케했누(.....)
근대화된 만반열도에 늦게 근대화된 군대 박았다 망하고 유학파 청년장교 봉기도 망해서 뭔가 어설프게 1대전 무기만 든 구식군대가 수시로 국경선을 두드리는 상황
이런게 생각났다
고려군이 왜 1머전 건너뛰고
2머전 비스끄무리한 냄새가 나느냐????
1차 고중전쟁이
60만대 100만이었으니까.
솔까 거기서 온갖 개짓거리를 다했겠지(.....)
보어전쟁 같은 거나
보불전쟁 같은 것과 달리 규모가 미쳐 돌아가서
이런 화력 집중및 세분화 테크트리가
강요된거지요.
그거야 통신기술의 한계 때문일 거구요
이놈들 1머전 끝나면 총기랑 보병장비가 웃길 거 같아
뭐 쓸까 대체.(웃음)
SVT40이 소련 차기 소총용으로 생산된 놈이었구나............(처음알았음)
일단 사체는 일이 있어서 잠수
5시쯤 돌아올건데
오늘 연재를 할 수 있을지는 몰?루
눼 마자용!!!!
독일을 중심으로 서쪽에 프랑스, 북쪽에 스웨덴, 동쪽에 폴란드, 남쪽에 오스트리아가 있습니다.
독일은 단독인데 프-스-폴-오는 전부 동맹이며, 개전과 동시에 사방에서 들이닥칩니다.
내선전략은 지역방위군으로 프-스-폴-오의 공격군을 방어하는 사이에 강력한 중앙군을 편성해서
스웨덴군 격파-폴란드군 격파-오스트리아군 격파- 프랑스군 격파 처럼 순회공연으로 적군을 각개격파 하는 전략입니다.
그 이전까지 강남은 헬 오브 지옥이지, 돈통이 아닙니다.
그리고 강남호족들 특이 중앙 말은 뒤지게 안듣는 황제병자들임
강남개발은 몽골+명은 마이너스고
금나라랑 남북조가 플러스임다
명은 해금령에 "수양"에 황제 포로행에 복위에 수도폭위에
별난리가 다 나면서
강남 치안악화랑 경제혼란이 딴
그거 재건해야할시기에 조카VS삼촌으로 내전하면서 또 약탈
복구에 예산써야하는데 위신세운다고 대외전쟁에 함대건설까지
그이후엔 황제가 포로로 잡히질않나
수도가 포위되고 근교가 약탈로 초토화되질 않나
화북이 재건될 틈이 없었다는것으로
장거정 사후 만력제가 파업하고
대외원정으로 재정붕괴오고
암군연타로 자체붕괴한걸
청나라가 주워먹었다-
담배는 잎을 따서 햇볕에 말리고 새끼줄로 한무더기씩 묶으면 끝임다
담배는 잎이니까 썰은 담배가 아니라 잎담배상태일때는 혼합물첨가가 어렵기도하고요
왜 물담배가 탄생했는가?
약물태운 연기빠는 사제들이 워낙많아서
조로아스터교에서 금기로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뭔가를 태운 연기를 마시는 행위를 금기로 지정했고
이건 불태워서 만든 연기가 아니고,
정신을 각성시키기까지 한다면서
규제회피하려고 만들음
이건 담배가 아니라 전담이니까
길빵이나 실내흡연금지에서 지정하는
흡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궤변을 늘어놓는것처럼
그시절사람들도 궤변을 늘어놓기위해 만들었다는 이야기-
1머전 당시 계획대로 남부로 수도 이전하고 마지노선에서 병력 빼고 존버했으면 어떻게 됬을지 몰랐던게 현실입니다.
독소전 이전까지 독일은 잭팟에 잭팟을 터트리면서 승승장구한 쪽인거죠.
그러다가 BOB에서 현실을 알게 되었고, 다시 잭팟을 위해 독소전에 갔다가 참교육 당한거고요
애초에 체코를 먹지 못했다면 제대로 된 장비를 갖추지 못했을테고
애초에 폴란드가 막을 때 프랑스가 뒤를 쳐줬다면 2머전은 순식간에 끝났을테고
애초에 프랑스가 존버만 했었다면 독일은 스스로 산화해버렸을테니까요
구어어어어
타냐쟝에게 소원권 한장
이번 전쟁........
끝나고서
중국이 문제네.
고려는 일단 이겼으니까 어떻게 넘기는데
중국은 배후지가 너무 넓음(......)
중국은 대충 예상이 가는데
고려는 몰?루
뎃(뎃)
1890년부터
연발소총을 제식으로 채택했다는 걸 봤을때
1머전기부터
뭔가 특이한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중국 사상자는 대충 2천만(......) 정도겠고
고려는 얼마나 될라나........(먼산)
고려는 대충
5-600만 선일듯
미친 씌바 교환비 보소
최대로 잡으면
고려 사상자 700만
중국 사상자 2600만
근데 시발 존나 웃긴건
이렇게 쳐갈려 놓고
코어맨파워가 안죽음.
시발 뭐지????
중국은... 거의 인구의 10%????
ㄴㄴ
지금 고려인구가 1억 1-2천만
중국인구가 5억 2천만임.
방어하는 쪽에서 마른-솜-베르됭을 찍는 상황에서 교환비 1:4 정도면 중국이 존시나 힘냈다 상황이라서
내가 괜히 무기만 좀 보정해주면
일본군정도는 쳐바른다고 한게 아닌지라(.....)
그게 아니었으면 진즉에 모랄빵나서 밀렸을겁니다
인구 1억넘긴 만반도 산업화 국가
+
인구 5억짜리 청나라 안당한 혁명 중원이면
이 정도도 봐준겁니다.
중국 사상자 2600만 (약 5%)
긔여운 타냐쟝 .dice 1 100. = 52
무슨 다이스를 굴려볼까
중화민국군 최대 팽창기 규모
1-3, .dice 300 350. = 321개 사단
4-6, .dice 350 425. = 368개 사단
7-9, .dice 425 500. = 446개 사단
0, 크리요
.dice 0 9. = 9
고려군 최대 팽창기 규모
1-3, .dice 140 180. = 145개 사단
4-6, .dice 180 230. = 200개 사단
7-9, .dice 230 280. = 242개 사단
0, 크리요
.dice 0 9. = 6
지금 사단숫자가 총전력을 초과했는데?
고려는 200개 사단 320만명을 동원한 상황임
합개 천만대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