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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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97-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04-10 (일) 14:16
Updated:2022-04-11 (월) 10:15
#0지도닦이◆ZJr7vLQwqA(bXYwuuE11U)2022-04-10 (일) 14:16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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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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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6
국장의 계획이 icbm의 완전 무력화를 보여주고 이치카랑 미소기를 확보해서 대체 상호파괴 수단인 is의 통제랑 남성의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거라
#2이름 없음(F0fsP1OXPM)2022-04-11 (월) 00:56
다시 추가되는 is설정

양산형 전개속도도 원작의 2-3초와 비슷하다
+ 혹시나 모를 부품호환?가능성?
#3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0:57

정리.

오리지널 IS는 현재 세계적으로 ICBM과 동급의 전략자산으로 대우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리지널 IS는 ICBM과 비교도 안되게 범용성이 우수하고 친환경적이기 때문에 ICBM과 달리 자주 쓰이고,

그 만큼 파이를 잡아먹을 수 밖에 없다, 입니다.

#4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57
난 완전 폐기를 주장한 적이 없는데 반박이 혹시 처음에 안 오고 중간부터 와서 빼먹었냐는 말을 듣네 ㅋㅋㅋㅋ
#5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0:57
이게 다 대충 여자만 탈수 있는 희안한게 나왔고 사회가 바뀌었는데 주인공은 남자인데도 탈수 있어요만 던져놓은 원작 때문이다!
#6이름 없음(F0fsP1OXPM)2022-04-11 (월) 00:57
>>1 일단 전자는 초반부터 언급되던건데 저 참치는 애초에 그걸 무시하는듯
#7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57
억제랑 상쇄랑 폐기가 동일한 뜻이었냐 언제부터?
#8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7
>>3 그냥 is나 icbm이나 현재 동급의 전략병기 수단이라 icbm 파이를 깎아먹는거지?
#9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58
그래서 핵무기랑 ICBM폐기 외쳤냐 내가
#10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0:58
온건파 입장에서 희망은 만주뿐이고
그때부터 중요한 녀석들이 만주로 튀는걸 묵인했을지도
마윈은 진짜 위험한 양반입니다.
알리페이로 중국화폐경제에 끼어들려고 한양반이거든요.
은행개혁까지 주장하는 위험분자.
그런양반까지 빼돌려서 만주로 보낸건 의미가 깊죠
#1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9
>>4 그래서 국장이 icbm을 is가 무력화 하는걸 보여주겠다라는 생각에 대해선요? 님말에 따라선 의미가 없는 뻘짓임데
#12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9
그리고 쓸모없는데다 유지비 없는 무기를 저렇게 꾸역꾸역 보유하는 국가가 있다?
#13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0:59
>>12 유지비 없는>유지비 ㅈ나게 깨지는
#14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0:59
미 방공 감시체계에서 IS 파악 못하고 티배깅 당한 걸 보면 바보가 아닌 이상 무력화 가능하다고 생각 하지 않을까 응?
#15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1:00
>>14 그래서 국장은 뻘짓을 했다?
#16이름 없음(F0fsP1OXPM)2022-04-11 (월) 01:00
>>14 그렇군 국장은 세곅 다 아는걸 몸소 실천하려한 좃병신이였다
짝짝짝
#17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1:00
누군 미국이 아직도 피스키퍼 포기 안 하고 유지하는 줄 알겠네

그래서 미국 미니트맨 포기했겠죠?
#18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1:01
>>17 icbm 1000기 죄다 무력화 되는데 그걸 왜 들고 있냐고 ㅋㅋㅋㅋㅋ 그냥 is에 투자하지 ㅋㅋㅋㅋㅋㅋㅋ
#19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1:02
Icbm 아직도 가지고 있는건 md로도 핵미사일 전체 다 막는건 불가능하니까 그런거고 ㅋㅋㅋㅋㅋ
#20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1:03
그리고 국장의 의도가 님말대로면 개뻘짓이냐는 말에는 왜 반박안함? ㅋㅋㅋㅋ
#2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03
애초에 현실은 창에 비해 방패가 좃병신이니까 그런거고
여긴 방패가 엄청난데 아직 그정도로 엄청난지더 모르고 혹시나 하는 심증이 있지만 실증도 안됐고
#22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1:03
난 폐기 주장한 적도 없고
IS는 핵무기 억제랑 상쇄 가늠할 수 있으니까 파이가 줄겠지 그 내용이었는데

내가 완전폐기 말 했음 꺼내오기라도 해보시던가
#23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1:04
ㅈ도 말 안 꺼낸 국장 들고와서 섀도우 복싱하시는 분들 상태가?
#2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04
애초에 참치가 중간유입드립듣는게 어장 초반부터 나온 백기사 사건 변경점이나 초기부터 지도가 언급해온 국장 계획에 대한 말이 없기 때문임
#25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1:04
오리지널 IS 운용비용이 B2스피릿 운용비용과 같다고 해도 엄청 싼거 맞지?
#26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1:05
국장 계획이야 IS로 상호확증파괴로 평화 세우는거랑 타바네 돌발행동에 어떻게든 군사적 의미로 남기는 거에 온 힘 쏟아붓는거?
#2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05
>>25 어장 기준 상 현재로선 좀 비싸지 않을까 싶은 감도 있지만 저 icbm 방어 실증까지 하면야
#28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1:06
코어가 동력원이면서 여러가지 담당하는거까진 알겠는데 도대체 그 코어 자체는 무슨 에너지로 돌아가는걸까
#29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1:06
그러니까 심-증은 있을거니까 줄었을수는 있다고, 근데 그게 핵미사일을 is가 상쇄할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다니까?
그리고 국장은 그걸 강제로 보여줘서 그 확신을 만들어주고 is가 전략병기의 최고봉으로 가길 원하는거
#30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1:06
작작 좀 합시다
내가 IS 있으니 핵무기 폐기! 라고 일갈이라도 했냐?
#3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06
>>26 그거 중반이고 핵사용 유도와 핵무력화는 초반부터 언급한건데 그건 왜 빼먹냐
#3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07
>>28 그냥 생각을 하면 안되는 영역?
#33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1:07
본질적인 의미를 묻는게 아니라 이젠 세부과정까지 모르면 빌런임?
#34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1:07
>>32 우주복이 아니라 신형 동력원으로 보급하는게 나았을거 같다.(착란)
#35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1:08
심증이 있는데다 같은 전략병기 취급이라 포병이 소외됐다는 어장주의 피셜이 있는데, 그게 아직 확신이 안된상태가 현재
#36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1:09
근데 이러면 전술핵은 싸그리 사라졌겠네, 상호확증파괴용 전략핵만 가지고 있을듯
#3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10
>>33 님이 본질이라 여기지 않은 과정인 핵 어쩌고 요소도 본질에 가까운건데?
현 인류 최고 무력투발수단 완전 무력화 실증이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고?
#38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1:10
애초에 전술핵 전략핵 구분 자체가 약한거 터뜨릴때 상호확증파괴 하진 말자고 나오던거라(쓴웃음)
#39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1:11
양산형코어 전술IS, 오리지널코어 전략IS(아무말)
#4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11
심증만 있다하고 실증이 된건 많이 다른데 뭐 본질하고 과정 어쩌고 드립침?
#41이름 없음(ZeLLQ5iPYE)2022-04-11 (월) 01:12
제2포병이 상대적으로 소외되는건 당연했네, 현재 시점에선 너죽나죽 상호확증파괴 할때 빼고 제2포병 쓸 이유가 없지 않나? 그런 용도로는 is보내면 되는데
#4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13
그리고 심증이긴 하지만 얘가 핵미사일 완전 격추도 시킬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도달하면 더 소외될거고
#43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1:13
오리지널 어장 설정 대신 원작 설정 메타정보 꺼내서 예시든 건 내 잘못 맞음(O)

내 주장이 IS 있으니 핵무기 무쓸모라 폐기하자(X)

백악관 티배깅 이후에 ICBM을 비롯한 핵 투발의 파이가 감소하지 않았을까(O)

닉 퓨리 병신이라는 것과 동급의 썰을 풀었나(X)

반박할거면 해보던가
#44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13
소외는 되어도 전략핵이 가지는 위상 자체는 IS에 의한 요격이 실증이 안된이상 여전히 의미가 있죠
그래서 제2포병이 선양군구를 지지하기로 한 게 의미가 큰거고요
#45이름 없음(yFRCpgPD9c)2022-04-11 (월) 01:14
X나 말 하지도 않은 걸로 물어뜯는 거 보고 기가막힌다 그죠잉
#4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14
>>44 ㄹㅇ
#47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15
2포병이 선양군구를 지지하기로 한건 딱히 소외되서 삐져서라기보다는 제 생각에 신마오주의자들의 폭주에 질려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48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1:15
메카물이라기엔 메카(?) 설정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고, 캐릭터물이라기엔 캐릭터들이 사귀기 시작하면 점점 비슷해지고, 어쨌든 인기는 있었지만 IS는 학원하렘물 말고는 어느 분류로 넣어야 할까
#4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15
>>47 우리는 꿀빨고 싶지, ㅈ되고 싶진 않다?
#5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1:16

>>47 호오......

#51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17
이미 발해만 사태로 한국이 신마오주의 주의자들의 폭주에 개입할 의사가 있음이 보여줬고
한국이 키예프조약에 들어가면서 폭주에 대한 개입은 러시아와 한국 공동의 개입으로 될 것이 보였습니다.
신마오주의자들의 생각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만약 홍콩때 처럼 적당히 몽골과 관련해서 협상해서 비개입을 이끌어낸다는 생각이라면
반마오주의자들은 절대 그 생각대로 될 리가 없다고 봤을테고요
#5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18
>>43
내가 너무 나간것도 인정하겠는데 니 초반 주장은
anchor>1596501068>936 이거였다?
#53이름 없음(4jz9si8a8Y)2022-04-11 (월) 01:18
어장 아침 갱신부터 화끈하네요!
#54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18
한국이야 까짓거 핵협박이라도 갈기는데
러시아가 상대라면 진짜로 다 죽습니다.
세상 어느 전략포병이 다죽는 각을 보고 싶겠습니까.......
그것도 택도 없는 폭주에 휘말려서 같이 죽자고요?
대안이 없는것도 아닌데?
#5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19
>>54 오, 진짜 완전히 설명이 되네
#56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20
사천촌뜨기들 폭주에 어울려서 다같이 죽을 바에야 차라리 선양군구와 함께 정권을 뒤집자는 생각이 안드는게 이상하죠
#5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20
근데 제2포병 본거지가 베이징이었지?
#58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21
저말 잘못해석하면 파이가 줄어든다가 아니라 치장물자화 폐기처럼 읽힐 요소가 강했음
#5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1:22

>>54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중국 공산당은 대체로 워딩은 세지만 군사적 옵션을 쓰는건 상당히 주저하는 편인데,

이 어장의 경우에는 공산당이 만주를 끌어안았기 때문에 안정도 관리차원에서 홍콩에 대해 온건한 스탠스를 시진핑까지 지향했고,

거기에 대해 반감을 가진게 신마오주의자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60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23
문제는 뭐냐.....베이징,선양,지난, 2포병으로는 결국 핵으로 내전을 제압할거 아니면
잘해야 3차국공내전이고 최악이면 삼국지를 찍습니다.
그런 고민이 깊어지면서 구국의 결단카드를 만지작거릴때
우리 메이링 공주님이 러시아와 한국의 지지와 함께 회수를 경계로한 분할안을 들고 옵니다.
비록 천하가 하나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일단 미래를 기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남쪽보다 더 빠르게 안정화해서 더빠르게 강해질 각이 보이면 받아들일만 하죠
#6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24
지금 머리가 살짝 식었는데, 아무튼 is가 핵미사일을 막을수 있다는 심증까진 있어서 핵미사일이 위축됐을 거 같긴 하다는건 나도 그렇고 대충 동의하지?
#6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25
파이 줄어든다 말했으면 아무말 없었음 ㅇㅇ
#6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25
ㅇㅇ 동의
#6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25
>>60 그러니까 다죽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가 메이링이 비전을 전해주니까 완전히 이탈해 버렸다?
#6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1:26
초반 설정이 잊혀져서인지 최초의 주장이 저래가지고 이래저래 열오르다보니 여기까지 온듯
#6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26
그냥 원작 메타적 지식 들고와서 과열되니까 불탔던거지 나도
#67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26
>>64 이탈각은 이미 잡았는데
메이링의 비전이면 이제 더 볼것도 없이 다이칭구룬 빳따죠!! 각이라는 거
#6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26
>>67 ㅇㅎ
#69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27
어찌되었든 2포병은 신마오주의자가 명령해도 절대 안쏠 생각이었을 겁니다.
메이링의 계획은 거기에 좀더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멋진 플랜이라는 것
#7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29
근데 군구 재편했다고 하는데, 새로 들어온 애들은 사천군구에서 데려왔을 가능성 있나?
#71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1:29
냉전때 핵전쟁을 막은건 인간의 생존본능이라더니
#72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30
마윈같은 위험한 양반까지 만주로 갔다는 거 봤을때
만주는 적극적으로 신마오주의자들에게 찍혔으면서 동시에 새로운 나라 새로운 정부를 수립할때 쓸만한 사람들을 포섭했다는 거
그리고 베이징 군구와 지난군구는 이것을 협조내지는 방조했을거고
#7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30
지금 암만 생각해도 화북은 감숙,섬서 제외하면 반마로주의 성향 강해보이는데
#74이름 없음(7Ku7AnwO8E)2022-04-11 (월) 01:31
오늘도 어장은 절찬리에 불탄다
양자설정의 불확정성에 초반의 양자를 다들 잊어서 그런게 분명해
#75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31
사천 촌뜨기랑 직예랑 갬성이 맞으면 그게 이상한 일
문화대혁명은 당했어도 만주덕분에 그래도 인문학이 살아남은 중국이고 직예라면
사천 촌뜨기랑 갬성이 안맞음
#7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31
>>71 핵전쟁 막은 사람도 있었지?
#77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1:32

1. 마오쩌둥은 동수와 봉천군벌(청나라 관군 직계)에게 만주를 영지 겸 반독립적 왕국으로 선사했다

2. 덩샤오핑은 만주와 대립각을 세우기보다는 끌어안아 안정도 유지와 경제발전을 지향했다

3. 2의 기조를 시진핑까지 유지해 대외적으로는 군사옵션을 주저하는 방책을 지향했다

4. 2의 기조에 대해 반발하는 목소리가 팽창하는 민족주의와 극심한 양극화로 커져갔고, 그게 신마오주의다

5. 신마오주의의 지지기반은 빈곤층, 서부내륙이며, 반만주 한족 민족주의가 강세인 강남도 이에 협력하고 있다

......어라? 전부 말이 된다?

#78이름 없음(cYoqmC7ldM)2022-04-11 (월) 01:33
아니 핵잠수함 제외하고 고정식 발사기지랑 이동식 발사차량 추적 가능해, 백악관 티배깅을 요격 체계 뚫고 들어와서 하는 무기가 있다?

그러면 저거 보고 각 체계 재점검하고 실무진들 불려가서 대책 내놓으라고 쪼인트 까면서 걸리는 시간이면 당연히 핵무기에 대해서 고찰 들어갈게 정상 아니냐

이렇게 되면 저 IS 실체가 드러나기 전에도, 드러나도 핵무기 운용에 대해서 잠금을 풀지 않을텐데

결과는 NPT도 못했던 핵무기 양자 억제임

이 설명 들으면 퇴역해서 치장물자 들어가고 폐기수순 밟는거로 보이냐?
#79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33
직예 그러니까 산동, 북경, 하북일대는 대대로 즈언통의 수도라고요!!
사천 촌뜨기랑 역사가 다르죠
#8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1:33

그리고 4번을 막을 수 없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2차 한국전쟁의 개같은 패전......

아니 이게 왜 말이되요

#81이름 없음(cYoqmC7ldM)2022-04-11 (월) 01:34
내가 설명 빼놓고 결과만 내버린 원죄도 있다만 제에발 사람 말도 안 한 걸로 까지말자
#8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34
>>78 그냥 그만좀하자, 애초에 그건 어장주 피셜도 아닌데
#83이름 없음(cYoqmC7ldM)2022-04-11 (월) 01:35
아 말도 안 한걸로 피라냐처럼 물어뜯는데 화 안 내고 배기냐 그럼
#8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35
지금 애초에 핵이 위축됐다는건 모두가 동의하는거고, 근데 여기서 처음에 니가 말한 원작의 핵무기 1000기 격추건까지 섞여버려서 이러는건데
#85이름 없음(cYoqmC7ldM)2022-04-11 (월) 01:36
>>84 그래서 그 원작 백기사건은 내가 잘못했다고 안 써놨냐
#8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37
그리고 난 핵무기가 위축됐을순 있고, 그리고 완전상쇄될수 있다는 심증은 있는데 그게 보장이 안되서 지금까지 핵무기가 살아있다는 거야
#87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1:37
그런데 치장물자 자체가 퇴역이나 폐기가 아닌데 도대체 어디서 꼬인겨.
#8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38
핵무기 위축은 얼핏 결론이 똑같은거 같은데 그러면 그냥 몇200레스 동안 서로 병림픽 한거니까 여기까지만 하자 제발
#89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1:39
그리고 만주의 꽌시 네트워크를 보면
직예지방은 알게 모르게 만주의 영향을 받았을겁니다.
개방정책 반도체굴기 IT육성 등등
#90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1:40
이과주석들이 문과적 갬성이 필요하면
결국 만주에세 찾아야하니까요
#9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41
마지막으로 내 핵관련 의견은 이거였음
1. 핵무기는 is등장으로 위축
2. 또 만약이지만 icbm에 상쇄될수 있다는 가정이 생기면서 또 위축(사실 팩트지만 확신은 국장말곤 없음)
3. 하지만 아직 확신이 없기 때문에 핵은 아직도 보유중
4. 핵은 애초에 유지비가 겁나 나가는 무기기 때문에 icbm 무난하게 완전 상쇄 가능하다는 사실이 나오는 순간 전량폐기 해야함
5. 국장은 저 가정을 확신으로 만들기 위해 핵 쏘아올릴려고 함
#9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42
생각나는게 있는데, 혹시 반도체 굴기 인력 다수는 만주산 아니야?
#93이름 없음(A/zPK0ZoUk)2022-04-11 (월) 01:43
어장주의 역작이던 기둥서방 어장 시즌 1이 39어장에서 끝났는데

이제 그 기록까지 본편 5어장 남았다(=현재 34어장)
#94이름 없음(A/zPK0ZoUk)2022-04-11 (월) 01:43
50어장 각 날카롭다
#9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43
그러다가 신마오주의자 대두로 붕 떠버리면서 만주 혼자 반도체 굴기 굴리던거고
#96이름 없음(cYoqmC7ldM)2022-04-11 (월) 01:43
그 핵무기 열전 내기전에 1세계가 트롤링해서 요모양 요꼴이 된거고
#97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43
만주로 버린 양반을 찾아올수는 없어도
만주로 버린 양반의 제자나 친지는 등용할 수 있는거 아니겠읍니까?
#9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45
만주 지금 반도체 굴기 어느정도 진행됐지? 얘네도 반도체 굴기 어느정돈 시도해봤을탠데
#9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1:46

호오라......

#100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48
얼마나 편합니까?
유능한데 개혁개방 외치면서 중앙에 불만 많은 녀석을 만주로 보내버려서 본보기 보이고
그녀석의 제자나 친지들에게 기회를 준다면서 적당히 입맛에 맞춘 개혁정책을 픽업하는 겁니다.
#101이름 없음(4EXjV8vO3w)2022-04-11 (월) 01:48
핵미사일을 폐기하더라도 IS 탑재 핵무기 쓰면 그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버렸다.(어이)
#102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1:49
ㅇ.ㅇ/
#103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50
물론 만주는 갈수록 뭔가 위험한 녀석들로 가득차지만
결국 만주 자체의 능력으로 천하를 뒤엎을 수는 없으니까요
#10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52
>>103 중국이 간과한건 그러다가 화북이 만주한테 호의적이게 되고 군구들이 죄다 뇌파먹 당하다 못해 한번 물갈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50%에 제2포병까지 들어갔다는 거네 ㅋㅋㅋ
#105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1:53
희망이 된 만주.
#106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55
화북만으로 정확히는 직예만으로 천하를 통일 할수는 없죠
문제는 지금 상황은 화북만이라도 살려야한다는 상황이라는 거.....으헣헣헣
#10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55
갑자기 생각난 사실, 여기 리월스토리는 어캐 바뀔것인가
#10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56
선인들은 죄다 신마오주의자 꼬라지 났을거 같고, 혁명 터지려나?(아무말)
#109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1:56
흐음.
#110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56
상해방이든 태자당이든 그런점에서 대세는 지장이 없다고 봤을 겁니다.
서로 상호 이득이 되니까요.
만주도 사실 굳이 목숨걸고 자기들이 정권을 뒤집어야할 이유도 없고요.
#11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1:58
>>110 신 마오주의자: ㅎㅎㅋㅋㅈㅅ
#112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1:58
성공하면 관군, 실패하면 역적인데
아무리 따져도 만주가 직접 전면에 나서면 강남이 반발할게 보이니까
결국 만주는 러닝메이트는 되어도 본인이 후보로 나설 수는 없죠
#113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1:59
그런데 신 마오주의가...
#114이름 없음(cYoqmC7ldM)2022-04-11 (월) 01:59
제 2포병군 : 아니 그래도 이번 예산까지 삭감하시면...

중국 공산당 : 어허 씁, 일단 현용은 유지하고 나중에 해

제 2포병군 : 그러면 연구 프로젝트 사수라도

중국 공산당 : 안 돼


제 2포병군의 원한이 깊다
#115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05
그러니까 핵은 떨쳐두고, 지금 이 사단이 난게 중국 공산당의 1대부터 시진핑까지 대국굴기와 완전한 외치로의 변화를 기대만큼 못해서 이 사달이 났다는 이야기 아니에요?
#116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06
시진핑 재평가론이 나오는 지구-2라니 도덕책;
#117이름 없음(6z8IBgalRI)2022-04-11 (월) 02:06
>>115 중국내부 패권주의 뽕 못버린 내륙 빈민층과 영합한게 이 신 마오주의자
#118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08
하이고야.
#119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09
이러면 상하이방 공구리 당할 확률이 너무 높은데요.
#12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09

>>115 즈엉답.

2차 한국전쟁으로 인해 팽창한 민족주의에 대한 통제의 끈이 끊어졌습니다.

공산당 권위가 위험해졌거든요.

#121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10
아니지, '당했을' 확률이.
#122이름 없음(6z8IBgalRI)2022-04-11 (월) 02:10
상하이방 공구리 당했으면 대만 진짜 좆됐는데 ㅋㅋㅋㅋ
#123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11
하이고야.
생존자가 얼마나 있을까?
#124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11
그런 민족주의에 기대기엔 화북의 군구와 제 2 포병군은 기겁했을테고. 이미 한국이 키예프에 들어간 이상, 러시아랑 캐삭빵 매치가 강제되니까.
#125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13
러시아만 덤비면 다행.
키예프와 나토가 같이 패는 루트.
#126이름 없음(6z8IBgalRI)2022-04-11 (월) 02:13
이거 화북강남 인식차 리턴즈 된거 아니냐? 어차피 멀다고 강경일색인 강남과 여기서 더 강경했다간 진짜 ㅈ된다는 화북이랑
#127이름 없음(6z8IBgalRI)2022-04-11 (월) 02:14
그리고 화북은 만주영향 때문이라도 대가리가 굴러갈거라 여기서 전쟁털면 다 ㅈ되는거 아니까 더그런거고
#128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16
그러니까 이제 남은건 폭발사산 사요나라라고
#12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16

한번 알아볼까

◆반도체 굴기 - 만주: .dice 0 9. = 7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삽뜬지 얼마 안됨. 잠시만 기다려주시오
4~6. 양은 충분하다. 질이 문제지
7~9.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 본토 조지기는 위대했다.......

#130이름 없음(6z8IBgalRI)2022-04-11 (월) 0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1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17
야.
#132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17
히히 주거라 히히
#133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17
2세계 반도체 산출이 뛰는 소리.
#134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17
다갓이 기다렸다는 듯 바로 꽂아버린다
이것이 어장잡담 참치 레퀴엠
함부로 말 하면 안 돼 다갓이 언제 실현시킬지도 몰라
#135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18

[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 + 본토 조지기는 위대했다.......

<속보> 만주, OTL보다 반도체 굴기에 성공을 거둬

#136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18
TSMC 솔로잉 정도로 상대가 되나?
#137이름 없음(6z8IBgalRI)2022-04-11 (월) 02:20
아 이거 인도 따먹고 그다음에 선양군구 숙청해서 반도체 먹고난다음에 대만 먹을생각이었다
#138이름 없음(6z8IBgalRI)2022-04-11 (월) 02:21
아니면 선양군구 숙청해서 반도체 따먹고 시작하려고 했는데 인도가 못참겠다고 했다던지
#139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21
흐음.
#14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22

슬슬 베이징 몇일컷이 어른거리기 시작했다

#141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22
그런데 이러면 정밀무기 부족이 무리인데.
#142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22
이러면 상호 평화속에서 무역을 하고, 그 물자와 부가 쌓이는 개항지를 움켜쥐었던 상하이방 입장에서는 극렬한 민족주의와 팽창 욕구가 이득이 안 되는 정치세력 아니에요?

신-마오주의 입장에서도 선부론으로 꿀빤 얘네들을 홍콩 사태 때 총알받이로 내세우거나 대부분 피의 숙청하고 자기들 지지도 올릴려고 공유경제, 복지로 싹 돌렸으면....
#143이름 없음(6z8IBgalRI)2022-04-11 (월) 02:23
>>141 2세계 대신 만주거 받아왔을순 있지, 만주도 저거 절대 제대로 안줄텐제
#144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24
흐음.
#145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25
다갓 칼 갈고 있어
중국을 죽이려 하고 있어!
#14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25
어차피 반도체 수량은 2세계 내부에서만 돌려도 되긴해서 아깝다 뿐이지 굳이 중국시장 개척할 필요는 없고, 저 부족한 정밀무기조차 만주산 받아왔다고 하면 될듯
#147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25
무기로 쓸 레벨 반도체는 아닌건가?
#148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26
>>147 저 정도면 메이커에 관한 상대적 문제지, 절대적인 질 문제는 아니에요.
#149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27
흐음.
#15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27
혹시 생각난게 있는데 1세계가 저렇게 중국 무서워 하는게 만주에 있는 반도체 생산량을 포함해서 넣는바람에 쟤네가 실은 정밀무기 생산량 조졌다는걸 모르는거 아님?
#151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28

>>147 질은 어느정도 보장한다는 의미.

그리고 >>141 말입니다만, 만주가 아이신기오로씨 반독립왕국인데 역으로 제대로 다 줬다는 보장이 있겠습니까

#152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28
이러면 만주는 그....

중공 입장에서 하나의 거대한 유배지가 아니라, 유배지 간판만 걸어둔 동구권의 경제특구 아니에요?
#15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28
저기서 만주가 사실상의 독립국이란거 모르는 상태에서 만주 반도체 공장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정밀무기 부족의 ㅂ도 생각 안나지 않나?
#154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29
태자당과 상하이방에 공청단까지 만주에서 많이 얻어 갔겠네.
#155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30

그리고 이건 대만 원찬스용

◆상하이방의 운명: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공구리 당했어요!
4~6. 1+7. 이건 비율을 굴려야하나
7~9. 죄다 실각당하고 투옥 내지 강제노역 중입니다

#156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30
아이고야.
#15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30
공구리 내지 실각 ㅋㅋㅋ
#158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30
반도체 부족보다는 신-마오주의자들이 신뢰를 안 했겠죠.

우리가 쟤네한테 제값주고 사면 선양군구에는 전차랑 보병장구가 더 기똥차게 좋아보이는 장비로 탈바꿈되고.

그러면 신-마오주의 입장에선 하-슈벌 소리 나오죠.
#159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30
눈물 나네.
#160이름 없음(grKTr80SEM)2022-04-11 (월) 02:31
만주에 화북까지 먹은 다이칭이 2세계로 편입되면 (강남과 중화민국이란 폭탄까지 얹어진) 미국과 1세계는 어떻게 되는 거죠?
#161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2:31
OTL에서 숙청당한 보시라이도 상하이방인가?
#162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31

[1+7. 이건 비율을 굴려야하나]

대만아, 꽉 잡아라

◆공구리: .dice 1 10. = 7
◆투옥/강제노역: .dice 1 10. = 2

#163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32
공구리가 거짓말처럼 9:1로 나오는거임
#16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32
강남 물류 어캐 재건하냐? 알리바바 강남지부 모셔와야함? ㅋㅋㅋㅋㅋㅋ
#16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32
대만아 ㅋㅋㅋㅋㅋㅋㅋㅋ
#166이름 없음(hYXPowE4Xs)2022-04-11 (월) 02:32
>>160 왜 사천 공산반군과 인도-동남화 공산반군은 생각하지 못하는거지?(아무말)
#167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32
>>160 이라크 전쟁 +@를 거쳐야 제대로 숙성된 구매 시장이 나옵니다. 앗하이
#16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32
야 ㅋㅋㅋㅋㅋ 20%대만 살았어 ㅋㅋㅋㅋ
#16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33

[공구리: 75%]
[투옥: 25%]

<비보> 상하이방 멸망, 중화민국 하드의 알림

#170이름 없음(hYXPowE4Xs)2022-04-11 (월) 02:33
이야 상하이방에서 처신 잘한 사람만 살아남았구먼
#17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33
공청단은 화북중심이던가?
#172이름 없음(grKTr80SEM)2022-04-11 (월) 02:33
>>166 그거까지 꺼내면 그냥 망하는 길밖에 안 보이잖아요(아무말)
#173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34
꽉 잡아!!!!!
대만아!!!!!
#174이름 없음(hYXPowE4Xs)2022-04-11 (월) 02:34
태자당은 찍혔고 상하이방은 멸망했고 기존 파벌중 남은게 공청단뿐인가?
#175이름 없음(hYXPowE4Xs)2022-04-11 (월) 02:35
>>172 죽으면 되는 것이다(아무말)
#176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35

상하이방이라도 건재했으면 군부독재각이 줄어들었을텐데,

상하이방까지 멸망하면서 강남 중화민국의 군부독재 확률이 50%로 치솟았다....

>>152 동구권 경제특구..... 중앙에서 전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다고 봐야겠죠.

#17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35
지금 그마나 남은 세력 공청단말곤 없지 않나? 태자당 전원 뒷방갔을거 같은데
#178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36
랭글리가 우나?
이러면요.
#17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37

공청단은 파벌이라기 보다는 중국 공산당 내 청년조직 겸 인재풀이라서 많이 달라요.

태자당이요? 얘들 장담하는데 타노스 당해서 남은 절반은 숨만 쉴걸요.

#180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37
만약 경제특구면 아까 한 참치분이 전쟁의 공포로 화북 군구들이 협력한것 이외로 설명할 수 있는 가설이 있어요.

화북 퇴역/상이 군인들을 홍씨 가문이 나름대로 먹여살렸다는 썰.
#181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38
참고로 현실에서 중국군 퇴역/상이군인 보호가 공식적으로 제정된 건 2015년 초의 일입니다.
#182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38
그 이전까지는 군구의 각 꽌시나 비합법/합법을 오가는 사업을 잡고 있느냐 마느냐로 노후 생활이 보장되는 거에요.
#183이름 없음(hYXPowE4Xs)2022-04-11 (월) 02:38
어장주 공천당도(인재풀도) 만주로 튐?
#18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39
그럼 대만 원찬스로, 대만과 신마오주의자들중 누가 더 싫은지(아무말)
#18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39
이것도 망하면 대만은 진짜 ㅈ망행이야 ㅋㅋㅋ
#18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40
만주리아 경제특구화는 2015년 이전부터 이어온 좀 오래된 경제특구인감?

한국 코리아크라리시스 당시 버퍼 중 하나가 늘어났다는 느낌
#187수면부족◆CSZ6G0yP9Q(4ikDzDqc3Q)2022-04-11 (월) 02:40
태자당이 등소평 라인인거 보면 살아남은 절반은 만주로 튀었습니다요....
#188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40
화북 군인 보험 가문.,
#18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40
>>184 강남에서 대만과 신마오주의자들중 누가 더 싫은지에 대해서(아무말)
#190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40
이러면 물갈이 하나 마나.
#191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2:41

>>184 거기까지는 안 건드릴려고요.

강남은 너무 망하면 위험하거든요.

제가 괜히 화약고라고 한게 아닙니다.

#192수면부족◆CSZ6G0yP9Q(4ikDzDqc3Q)2022-04-11 (월) 02:41
대만 공략 운운하는 시점에서 해상탈출이나 비행기로 탈출은 무리고
결국 친 선양군구 파벌에 제공하는 육로탈출이 제일 안전했을 것
#193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42
>>188 보험업이나 금융은 새싹 중일거고, 전역 후 일자리 알선/유가족 생계지원 정도겠죠.

이것만 해도 어딥니까.
#194수면부족◆CSZ6G0yP9Q(4ikDzDqc3Q)2022-04-11 (월) 02:42
오덕기업이 다 러시아로 튄게 결국 이친구들이
친선양군구가 제공하는 육로로 탈출했다는 소리라서
#19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43
>>194
오(오)
#19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43
근데 만주에 반도체까지 굴리고 있으면 만주 독자행보가 너무 눈에 띌텐데 혹시 명목상의 만주 경제특구라도 만들었나?
#197수면부족◆CSZ6G0yP9Q(4ikDzDqc3Q)2022-04-11 (월) 02:43
60년 즈언통의 탈출조직은 역시 위대하달까......
#198이름 없음(A/zPK0ZoUk)2022-04-11 (월) 02:43
Attachment
>>189
강남의 반응.zip
#19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44
진핑이가 도저히 못숨길거 같으니까 만주에 개혁개방 시즌2 실험 한다는 취지로 경제특구 만든거 같기도 해서(아무말)
#20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44
>>196 고렇네... 특히 캬루 러시아 떡상도 있겠다?
#201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44
>>196 베이징 입장에서는 그 이득으로 호박씨 까는게 아니라 화북의 군인, 가족들 챙겨주는 복지니까 못해도 만주가 제살 깍아먹는구나 싶어서 OK 했겠죠.

그만큼 상납금은 안 냈겠지만!
#202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44

>>196 최근 성과라고 보면 되겠죠. 그래서 숙청각이 보이는거고.

#203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44
미국에서는 우리가 잘못한 게 없는데 재들만 잘 된다고 투덜투덜 할 일.
#204수면부족◆CSZ6G0yP9Q(4ikDzDqc3Q)2022-04-11 (월) 02:45
사실 러시아나 한국 입장에서도 뜻하지 못한 횡재라서.......
#20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45
>>202 그러니까 시작은 2015라 기술은 그럭저럭 있는데 저걸 생산할 설비마련과 밑준비가 최근 끝났다는건가
#206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45
독립군벌이 축재해서 자기 군세 키운다고 중앙군보다 위험하게 무기/장비 사들이는 것도 아니고 복지에 쓴다니까 어쩜 이렇게 안 예쁘겠어요?
#207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46
2세계는 너무나 스무스한데 왜 우리는! 하고 열낼 일.
#208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46
미국 : 어째서지? 어째서 세상이 우리를 억까하는거지?
#20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46

>>205 댓츠 롸잇. 여기에 >>206까지 더하면 금상첨화

#210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46
그러면 왜 공포만으로 화북 군구들이 안 고발하고 있느냐가 아니라 절대로 입꾹닫 시전하는 이유로도 맞아 떨어집니다.
#21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47
그런가...
#21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48
만주에 2020년부터 슬슬 쌓이고 있는 반도체 공장들, 홍콩에서 보여준 엄청난 위력, 그리고 중공의 공포가 1세계데 퍼져있는데 만주가 사실상의 독립국이라는거 모르면 1세계에서 쟤네 정밀무기 부족얘기 나오면 개소리로 받아들이지?
#213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48
이렇게 또 하나의 양자상태가 해결되었다
경사났네 경사났어
#214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48
ㅇ.ㅇ
#21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48
>>212 ... 오
#21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49
저 만주 반도체 상당수를 무기로 만들면 정밀무기가 얼마나 산출되냐? 중공 사정상 그런거 불가능하지만
#217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49
??? : 중국은 반도체를 조져서 정밀무기가 부족할 겁니다 대만을 침공한다고 해도 그럴 여력이 없어요!
??? : 그럼 만주에 있는 건 뭐냐
#218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49

◆선양군구: 만주팔기
◆베이징군구: 몽골팔기
◆지난군구: 한인팔기

합쳐서 新팔기군(아무말 대잔치)

#21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49
그러고보니 홍콩때는 메이링하고 선양소속 파일럿들 참전했었으니 내부 사정 잘 모를 1세계는 만주 전력 생산력도 온전한 중국 전력에 포함했을테고?
#220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50
그렇군...
세 종류의 팔기가 뭉쳐서 다이칭구룬을...!
#221이름 없음(uhXTOe6Jag)2022-04-11 (월) 02:50
>>218 국방무관으로 온 국서(예비)의 조선팔기 추가요(아무말)
#22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51
내부사정 모르고서야 만주에서 otl보다 성공한 반도체 굴기 다 포함+비싼값이지만 2세계서도 벌충을 하니 1세계 입장에선 겉보기론 정밀무기 부족을 생각도 못했겠네
#223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51
대충 중국어를 쓰지만 국명은 다이칭구룬이라고 한다던가 아주 조금씩 만주어 단어같은 것도 써먹을지도?
#224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2:52

상하이방까지 날아갔으니 강남 중화민국은 진심 군사독재각이 날카로워보이는데.......

그 군부독재를 주도하는게 대만군이냐, 난징군구/광저우군구냐의 문제지.

#225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52
양자-강남왕조
#22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53
이러니까 대만 진지하게 노릴수 있을거 같다는 예상이 나오지, 그리고 마오주의자들은 그 이미지 이용해서 대만 공갈하고 인도 치는거고
#227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2:53
만주는 상하이방이나 태자당과 달리 전면에 나선적이 없으니
메이링이 밝히기 전까지 해외에서 알길이 없죠
#228이름 없음(uhXTOe6Jag)2022-04-11 (월) 02:53
국민당에서 제2의 장제스라도 나오는걸 기대하는 수밖에...
#229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54
이런걸 다갓에 맡기면 거짓말처럼 시진핑핑이 열화판을 내놓을거야
#23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2:54
마오주의자들이 머리는 진짜 잘돌아가네, 어차피 다른나라인 만주 반도체까지 1세계가 포함할거 예상하고 대만에 공갈친거 아님?
#231이름 없음(fgXfJ0a0xA)2022-04-11 (월) 02:54
이로써 또하나의 중첩상태가 붕괴되었다
#232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54
그리고 예전 어장에서 북한 지분이 다 날아갔는데 왜 중공이 가만있었냐고 했었죠?
#233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55
그런가
중공이 가만히 있던 게 아니라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는 양자였던 것인가
#23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56
>>230 얘네 내부는 뭐 킹쩔 수 없다쳐도
외교는 할 수 있는선에서 오지게 잘함 ㅇㅇ
#23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56
>>232 ... 어 설마.
#236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56
그 이유는 이렇게 설명이 가능합니다.

이미 북한 구 세력이든 신 세력이든 만주가 하나의 경제특구로서 존재하는 한, 한반도는 여기에 영향받을 수 밖에 없다고.

아마 후진타오의 병크는 여기 만주에서 개쌍욕 먹었을거에요.
#237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57
그런데 2015년에 트럼프가 한국에 뭔 짓을 했죠?
#238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2:58

>>237 대규모 경제제재.......앗

#239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58
코리아 크라이시스 위기로 북한-만주-러시아 북방 올인이 가속화되면 당연스럽게도 중계지로 이득 보는 게 어디 러시아 뿐이겠습니까.
#24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58
그나저나 뭔가 섞이는듯한 느낌인데

만주 반도체 굴기는 2015쯤부터 본격 시작인데(지도 말)
그 이전 기반이나 경제특구 자체는 한참전부터 존재?(참치말)

참치말하고 지도말하고 뭔가 갈라진다는 느낌?
#241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58
앗...!
이 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을 위한 양자복선...!?
#242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2:59
뭐 그냥 기반이나 특구만 있었고 그 뒤부터 반도체 굴기 시작했다고 양자-시점조절 하면 그만이라
#24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2:59
일단 만주 경제 특구 존재 자체는 언제부터 있던거?

만주 반도체 굴기야 대충 2014 2015부터라지만
#244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2:59
하고야.
#245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2:59
어차피 만주는 중공이 수습가능한 '경제특구'고, 2차 한국전쟁에서 동원 준비만하고 개똥맞은 화북군구 달래려면 뭐가 필요하겠어요?

당연히 쩐이지.
#246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00
경제특구는 한국이 90년대 러시아 박으면서 슬그머니 중공도 만주 열었을테고, 반도체 굴기는 말 그대로 2014~2015년부터.
#24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00
그리고 그 쩐을 만주가 제공?
#248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3:01
하이고야.
#24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01
>>246 만주 경제특구 자체는 캬루시아+한국 연동루트 맞을려나?
#250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01
어차피 90년 전 부터 동구권도 소련 따라서 특구 만든게 한참이라 개연성 없는 것도 아니죠?
#251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3:02
신마오주의는 이래저래 바보짓을 많이 했어.
#25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02
>>250
소련 붕괴 직전시절까지도 갈 수 있다고?
#253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02
>>247 어차피 중국의 변경백이고, 그 쩐을 모아서 중국의 베이징 금융가로 수수료 떼 주면서 화북경제에 이바지 했겠죠.

중앙도 싱글벙글, 만주도 지화자
#25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02
>>251 바보짓은 커녕, 오히려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는데 사상 자체가 글러먹어서 ㅈ된쪽임 이쪽은
#255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03
정말 모든게 불확정성의 원칙에 지배되고 있어 이 어장
#256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03
>>252 동독에서 서구인 한정으로 특구 열고 면세점 장사했던게 80년대 중반부터입니다.
#25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03
바보짓?외교력 그 자체만 보면 최상 아님?
#25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03
>>253 근데 그 상부상조 판을 엎어버린게 마오주의라고 ㅋㅋㅋㅋㅋㅋ
#259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04
그리고 솔직히 천안문 사태 이전에도 중국은 서방투자 받으려고 굽신거렸던 과거도 있잖아요.
#260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3:04

만주 자체가 일종의 대동구권 경제특구처럼 사실상 굴러갔을겁니가.

중국 공산당이 왜 그걸 냅두냐고요?

저걸 건드리면 기껏 만들어둔 안정도 다 날아가니까요.

공산당이 건들 이유가 없죠. 적당히 러닝메이트로 삼는 것만으로도

정치안정도 떡상하지, 화북군구 군인들 생계보장해주지,

불평불만분자나 정적들 합법적으로 쫓아낼 수 있지,

그 만큼 경제정책 등 다른 정책에 투자할 수 있지, 건들 이유가 없죠.

....공산당 기성세력들은 말이죠.

#261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04
>>258 그렇죠. 공청단/태자당 데뎅-!
#262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04
하지만 공산당 기성세력이 아닌 세력들이라면 어떨까...!
#26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05
나치가 잘해봐야 나치인거처럼, 마오주의자도 똥꼬쇼를 해봐야 마오주의라 망한거임
#264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05
강남은요? 하고 질문 나올수 있죠.
근데 상하이방 걔네들 선부론 명분 내세우면서 다 슈킹했잖아요.

홍씨 가문이 화북 이외의 군구 봐줄 이유가 없겠죠?
#26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07
그나저나 지난이 어딘가 했더니 제남 산동이였네
아...
#266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08
이런 그림자 속에서 은밀히 상부상조 하니까

마오쩌둥도, 덩샤오핑도, 장쩌민도 오늘 밥 먹었냐 하는 친한 관계가 성립됩니다. 후진타오는 잘 가다가 삐끗했고.
#267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3:08

문제는 공산당 기성세력도, 만주 아이신기오로씨도 3가지를 간과했습니다.

첫번째는 동부 해안 위주로 인한 서부 내륙의 소외

두번째는 급격한 경제발전으로 인한 극심한 양극화

세번째는 경제발전의 붐을 타고 팽창하는 민족주의

물론 공산당 권위가 건재하면 비교적 용이하게 통제했을겁니다만.....

네, 2차 한국전쟁이 개같이 망했습니다.

공산당 권위 흔들리고, 그간 홍콩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취한게 큰 문제가 됩니다.

바로 이럴 때 대두한겁니다. 한족 민족주의와 반엘리트주의를 표방하는 신마오주의가.

#268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09
(옆 절벽에서)삐끗
#269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09
(천 길 절벽 옆에서)삐끗
#270이름 없음(/Oos8IoL36)2022-04-11 (월) 03:09
>>218
이제 다시 여자들은 치파오 입고, 남자들은 변발하면
되는 건가(착란)
#271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3:10
2차 한국전쟁이 한국이 참수작전으로 북한 날린거였나
#272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10
아마 후진타오 이후부터 만주는 가던 자금 밸브 잠구고, 각 자산 외국으로 분산시킨 다음 각 꽌시 네트워크 풀가동했을 겁니다.

그런데 망할, 홍콩이 터졌네요.
#27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10
>>271 ㅇㅇ 수습까지 개월단위 전쟁
#274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11
이쯤되면 말이 중립기어(웃음)이지, 메이링 부친과 친위세력들은 어떻게든 외부랑 접촉할 대상 찾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세상에, 한국에 뭐가 있다고?
#27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13
그나저나 어제 중국을 둘러싼 1세계 사정 픽 되고 끊겨서 그런가 중국 얘기와 다이스가 나온건가 딱 적절하게 양자중첩 붕괴를 시켜주네 ㅋㅋ
#276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13
여기까지 나온 거면 왜 중공은 2차 한국전쟁 이후 한반도를 안 건드렸고, 메이링은 왜 미소기에게 눈길이 갔는가에 대한 설명은 됩니다.

그런데 왜 메이링이 수컷 잡으려는 과부거미 같냐고요?

글쎄요오.....
#277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14
이거 다갓이 다 듣고 있다니까 정말
말 함부로 하면 안 돼
양자-다갓이 무슨 일을 벌일지 몰라
#27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14
정략으로 다가갔다가 진짜로 반해버린거에 관하여
#27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14
오늘 연재 재개하면 잡담판 내용 정리한다음 이어서 다이스표 나올땐 만주까지 포함한 (과대평가된) 중국에 대한 1세계의 시선이 나오겠군
#280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15
이 세상이 평화로워지기 위한 조건에 미소기 하렘이 포함되어있는건 아닐까
#281이름 없음(/Oos8IoL36)2022-04-11 (월) 03:16
>>280
이치카 : (미소기 형 덕에 조용히 묻어갈 수 있는 건가)
#28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17
근데 이러면 홍콩에서 인민영웅 메이링이라는 칭호는 마오주의자들이 수 쓴거 아니냐? 역으로 말하면 사람 존나 죽였다는 거라 메이링 인식 씹창나게 해서 손 못잡게 하려고
#283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3:17
이쪽세계 트럼프는 한국이 2세계랑 무역하는것도 사사건건 방해했을 느낌인데 항모띄었는데 다른건 못하겠나
#28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17
또 확인차 물어보자면 반도체 굴기는 2015 하지만 그 전부터 만주 경제특구 자체도 한국과 더불어 2세계 경제권에서 좀 지분이 큰 상태였을려나?
#285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17
>>282 인식보단 경고겠죠. 만주 니네들이 나서본들 니들은 중공이지 만주가 아니라고요.
#28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17
그리고 첫만남때 무력영웅 말 듣자마자 인식 씹창났었고
#287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3:19
여론 하나보고 하기에는 인민영웅 칭호 워딩이 엄청 쌘거같던데
#288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19
사실 전부 다 양자복선이었던 거임
다갓의 큰 뜻이 있구나
그럼 이제 벨벳이 야한건 안된다 안된다 하는건 이 봉인을 함부로 풀었다간 감당할 수 없는 서큐버스가 풀려나기 때문인가
#28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19
>>282 + >>285 하면 딱 적절하겠다
#290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19
>>284 아마 예상으로는 90년대 말기~00년대 초에 특구 개시했을거고, 그때부터 블라디보스토크랑 연계된 나진항과 같이 꿀 빨고 있었지 싶습니다.
#291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3:20

여기에 강남이 신마오주의자들의 손을 들어주면서 게임은 급격히 기울어집니다.

사실 강남은 신마오주의랑 사상적으로 맞지 않아요. 이쪽은 기존 체제 아래에서 이득을 봤으니까요.

하지만 돈만으로 모든게 해결될 수 있다면 갈등 같은 것도 없겠죠.

왜 그들은 사상적으로 대치됨에도 신마오주의의 손을 들어줬을까요.

#292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3:20
인민영웅이라 전 중국인들에게 호의적인 시선을 받는건데 중국이 선양군구 이미지를 좋게 만들 이유가 있나
#293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20
웃긴건, 그 팔로군과 함께하고 항일전의 선두주자인 성골 오브 성골의 무남독녀에게 저런 칭호를 족쇄로 주면 무슨 해석이 될까요?

아마 화북은 몰라도 선양군구 애들은 전부 코른 접신했을 겁니다.
#29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21
한국이 미국의 경제재제에도 어떻게 버텼나를 설명해줄 요소가 또 늘고 늘고

아주 한국 + 2세계에 얼마나 퍼주는 거냐 다갓 ㅋㅋㅋ
#29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21
>>292 사천은 애초에 마오주의자 소굴이고, 강남은 만주가 뭔 지랄을 해도 못끌어 안고, 그리고 화북은 그거 없어도 호의적일걸, 화북이 더 호의적으로 다가올수 있겠지만
#29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22
>>292 만주가 아니라 중국의 인민영웅이니까?
#297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3:23
초기 메이링 다이스 굴릴때 만주 선양군구 달랜다고 준것 중 하나가 인민영웅 칭호라고 오피셜 뜨지 않았음?
#29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23
그리고 메이링은 죽일생각 없었을수도 있을거고 권력 몽땅날리면 얘는 중국의 인민무력영웅(웃음)이지 만주의 사실상 후계자가 아니라
#29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24
>>297 지금 이쯤 왔으면 후속다이스에 선행다이스 박살난거 많을거라 예상중
#300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24
사실 이 어장 국뽕어장(아무말
#30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25
>>297 양립할 수 없고 모순된다면 후행다이스로 정정인게 손바닥 모터가 만연한 판도물의 정석(아무말)
#30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25
>>300 아무말은 아닐듯
동롬+국뽕 이거 부정 못함
#30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25
선양군구 달랜다는건 초기 설정인데 그때는 중국의 홀대받고 낙후된 지방 만주였지 사실상의 독립국 만주가 아니라 ㅋㅋㅋㅋ
#304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3:25

답은 강남의 반만주, 한족 민족주의 감정입니다.

역사를 떠들어보면 강남은 청 입관부터 청나라에게 크게 저항했습니다.

당장 삼번의 난과 태평천국 운동도 강남에서 시작됐고, 신해혁명의 시발지점도 강남입니다.

아이신기오로 동수가 12년 가량 대총통으로서 통치했었을 때는 호법전쟁과 국민혁명을 일으켰어요.

젠장, 그 중에서도 인구 젤 많고 제일 잘사는 광동성은 한족 민족주의가 강세고 청나라를 조오오올라게 싫어합니다

그네들에게 만주가 뭘로 보이겠습니까

간판만 바꾼 다이칭구룬이지.

#305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3:26
나는 매일 아니라 중간중간에 밀린거 정주행하고 참석해서 인지부조화 씨게 옴...
#30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27
>>305 애초에 이어장이 양자상태 너무 심해서 가끔은 반물질 튀어나오고 수습하는 어장이라 어쩔수가 없음 ㅋㅋ
#307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3:27
상하이방이 개같이 몰락한건 바로 자기 지지세력들이 이반한 탓이고요
#308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28
>>304 그렇지요... 그리고 베이징쪽이나 제2포병부대는 오삼계고(...)
#30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29
>>305 지도가 본 어장에 요약본 올릴때 빼거나 차후 다이스 루트로 짰다가 확정나는 것도 있고 해서(...)
#310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3:29
만주는 투자 못받는 차별받는 낙후된 지역인데 사실상 군벌 지배 구역이였다가 중국내에서 가장 자유가 넘치는 부가 넘치는 땅이에효...????
#31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29
>>308 황제가 수양제인 오삼계
#31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29
잡담판 매일 안보면 진짜 왜 이런 양자 대각선 전개를 갈기는지 이해하기 어렵긴 하겠네 ㅋㅋㅋ
#313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3:30

따라서 강남은 과거 쑨원과 장제스를 밀어준 감성으로 신마오주의자들을 밀어줬을겁니다.

한족 민족주의 외치지, 반만주 감정을 공유해, 홍콩 수복을 외쳐, 이해관계가 딱 일치했거든요.

그렇게해서 상하이방은 버려지고 버려진 그들의 운명은....공구리죠.

#31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30
>>310 그게 이 어장이 양자로 불리는 이유 ㅋㅋㅋ
#31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31
일단 만주 관련건은 연재전에 미리 좀 길게 정리할 필요가 있어보임
후행 다이스로 설정변경된게 좀 많아서(...)
현재까지면 일단 중국의 기묘한 행동들이 잘 설면되긴 하는데 한편으로 본판의 참치들 혼동되기 쉬움
#316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31
솔직히 주사위 값 결과가 쌓이고 쌓여서 국뽕처럼 보이는거지...
#31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32
미리미리 만주 설정변경점들 정리를 대대적으로 해야될듯
#31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33
지금 전개가
내륙 몰빵하고 해안가는 원래도 발전했는데 만주는>메이링 만주 확정>아이신기오로 확정>그러면 핍박받은 만주의 공주님이구나가 원래 예상
근데 잡담판에서 만주는 사실상의 독립국>문혁 안당함>지식인 대량 만주 이주>이후 개꿀빨음>마오주의자 등장 이후 2차탈출>반도체 굴기 인력 탈주후 대성공
지금 이런 전개가 되버려서 낙후된 만주는 도저히 불가능한 상황이라 손바닥 스크류가 되버린것
#31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34
원래는 만주가 낙후된거 아닐까에서 시작된게 지금은 중국의 희망 만주가 되버린 터라 참치들끼리 인지부조화 까지 오는 상황이라 정리 해야할듯, 이전 만주 설정과 변한 만주설정 넣어서
#320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3:35
만주가 차별받아서 참다참다 하다가 들고일어나는게 초기인데 지금은 실질적으로 만주 지배하던 군벌이 숙청 피해서 먼저 외세 끌어들어서 선빵치고 독립하는 모양세인디...
#321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3:35

이게 현 시점이고,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회수 이북이야 지난군구와 제2포병 이반하고 베이징군구 절반이 넘어갔는데 더 볼 것도 없죠.

다이칭구룬이 재건되고 베이징에 황제가 돌아옵니다.

강남으로선 신마오주의자들이 개같이 망한 것도 짜증난데 청나라까지 돌아왔답니다.

PTSD 오질나게 오는데 새로운 플레이어가 돌아옵니다.

네, 대만으로 쫓겨난 국민당 떨거지입니다.

강남은 정말 ㅈ같은 딜레마에 빠질겁니다.

#32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35
>>320 맞음, 그리고 경제는 꽤나 좋을거 같은 상황이긴 하고
#32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36
원래 판도물은 손바닥 모터 묘사 정정하는 맛으로 보는거란 말입니다
#32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36
>>320 사실 지금 저 꼬라지면 만주가 선빵 안치면 만주에 2차 문혁 나올기세라 살기위해선 선빵 쳐야함 ㅋㅋㅋㅋ
#325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37
동롬뽕 + 국뽕
그러니 동롬뽕은 국뽕과 같다 할 수 있으며
따라서 대한민국은 트루-로마의 후계라 할 수 있다!
#326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3:38
신마오주의는 문혁 뺀거 아니였음...? 그래서 중국 내부에서 잘 받아들여진거인줄 알았는데?
#32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38
근데 차별?이라면 차별이긴 한게 위험분자 짬처리통 및 내부 꽌시는 있을지언정 표면으로도 드러나는 주류는 아니였으니까?
#328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3:39

이 어장이 국뽕......?

(유카리와 사체 어장을 본다)

#32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39
>>326.... 안타깝군 이래서 설정변경 정리가 필요한듯... 이미...
#33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39
>>326 만주는 문혁급 대숙청 안하면 두고두고 마오주의에 반대파가 될거라 어쩔수 없을걸
#33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39
지도 지금 잡담판 가끔 오는 참치도 >>326 반응나오는데 좀 설정변경잠 대대적으러 정리해야되지 않을까
#332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3:40

일단 오늘 중국에 관해선 대대적으로 정리할려고요.

#33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41
기성세력이야 불순분자 쓰레기통으로 쓰면 되니까 만주고 좋고 기성세력도 좋지만, 마오주의자는 그게 아니라서 일어난거
강남하고도 타협하는 마오주의자지만 만주는 다를거라 예상중이라
#33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3:41
>>328 한번 대역갤에 소개해보쉴?
참치어장에서야 평균적인거지 국뽕인건 부정 못하지(..)
#335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42
예전의 설정이 양자화해버리고 다르게 변화해버린다
애초에 양자는 관측하지 않으면 상태가 변하는 것이라 참치들이 모두 관측을 안 하면 다시 양자해버리는거니 어쩔 수 업네
#33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42
지금 처음 묘사된 만주랑 지금 만주랑 지금 180도를 훨씬 돌아버려서 잡담판 계속 안보면 혼란옴
#33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44
이게 다 만주가 사실상의 왕국이라는 설정이 결정되기 이전과 이후가 엄청 달라진 영향으로 이뤄진 거라, 메이링 아이신기오로화랑 선양군구 예전 만주팔기 후계정도 빼면 죄다 설정 바꼈다고 봐야하고
#338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44
잡담판과 본편이 양자-얽힘 되어있어서 한 쪽을 안 보면 다른 쪽이 이해하기 힘든 양자-어장이야 정말
#339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3:45
발해만사태가 화북에게 어떻게 받아질지 생각하면 만주의 선빵이 이해가죠.
이대로 강남 모험주의자들에게 휘둘리면 결국 화북이 불탄다는 위기감.
영미일의 육군이 후달릴거라는건 홍콩에서 나왔지만
소련군의 적통인 러시아와 냉전동안 북경을 향해 다듬어진 비수인 한국군까지 도저히 화북으로서는 감당하기 싫은 리스크인데
신마오는 그런 리스크에 대책대신 인도해방을 통한 결과에만 집중하니 따라줄 맘이 안생김니다
#340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46
탄압도 총칼만 있는 게 아니라 중앙에서 태도 급변경하고 어깃장 놓고 조롱하면 그것도 대국적인 탄압 아닐까요?

아무튼 탄압임. 그러함.
#34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46
지금 문혁 안당함, 반체제 지식인 도피처, 중국문화의 보존고, 엘리트들의 도피처라는 주요 설정이 치외법권이라 중공이 못건드는데 차라리 쓰레기통으로나 쓰자에서 부터 시작된거고
#342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3:46
그러고보니 정말 베이징런했으면 만주가 제일 먼저 막아야했겟구나
베이징런 들어간 순간부터 쏘-롱 같기는 한데
#343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3:48
어차피 지금 선양군구랑 아이신기오로 가문이 보면 홍위병 시즌 2인데 당연히 쫄리겠죠.
#34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3:49
>>343 그것도 이번엔 만주가 목표인것처럼 보이는 홍위병이고
#345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3:55
이러면ㄴㄷ드드ㅡㅡㅡ 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46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4:01

정리정리

1. 지난군구, 베이징군구 절반, 제2포병의 이반은 모험주의에 대한 온건파의 이탈이다
:신마오주의 강경파가 광복홍콩을 외치며 축배를 들 때, 덩샤오핑에서 시작된 온건파는 이대로 휘둘리면 중국이 불타리라는 것을 감지했을 것이다.
발해만 사태를 통해 한국이 개입할 수 있음이 증명됐고, 온건파로서는 러시아군과 한국군을 동시에 상대하는 리스크를 감당하기 싫었을 것이다.
따라서 한국이 키예프 조약 기구에 가입한 그 순간부터 온건파는 러한개입을 확정짓고, 강경파에게 핵마저 폭주하는 강경파에게 들려주면 안된다고 여겼다.
그러나 승승장구하는 강경파는 오히려 중국에 대한 외국의 공포를 이용해 인도해방과 대만침공을 계획했고, 이대로 강남과 서부 내륙에게 끌려가다간
중국이 파멸하리라 판단한 온건파는 강경파를 따르길 거부하고 선양군구의 손을 들었을 것이다.

2. 만주는 중국의 대(對)동구권용 경제특구다
:반체제 엘리트들의 도피처, 아이신기오로의 반독립적 왕국이자 치외법권인 만주는 동구권의 개방과 경제적 부흥에 맞물려 하나의 경제특구로서 기능했다.
이러한 경제특구에서 생기는 수익을 통해 화북 군구의 군인들의 생계를 보장하는 한편, 화북 민간경제에 투자하여 화북의 민심을 안정화하여 파이프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2015년 코리아 크라이시스와 본토의 반도체 굴기 실패는 만주에게 새로운 기회였으며, 반도체 굴기를 주도했던 인원들이 대거 만주로 도피하면서
2021년에 이르러서는 질적으로 어느정도 충족되는 반도체들을 다수 생산할 수 있는 기술과 설비를 갖추게 되었다. 더욱이 알리바바의 대부분도 만주에 새로 둥지를 차렸다.
만주가 중국의 IT와 첨단기술과 물류를 장악한 셈이고, 이는 신마오주의자들이 좌시할 수 없는 일이었다.

3. 공산당 기성세력은 만주를 탄압할 이유가 없었다
:단순히 마오쩌둥이 인정했기 때문만이 아니다.
덩샤오핑 이래 태자당과 상하이방을 막론한 공산당 기성 엘리트들은 만주를 끌어들이는게 중국 안정의 핵심임을 간파했다.
화북 민간경제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 화북군구 군인들의 생계보장, 불평분자나 정적의 합법적 유배지, 사실상의 동구권 경제특구,
하나하나 중국 전체의 안정도를 크게 상승시킨단 점에서 그들의 마음에 전혀 안들리가 없었다.
만주 역시 반독립왕국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였고, 공산당 기성세력과 만주의 유착관계는 공고히 유지됐다.
2차 한국전쟁이 참담한 실패로 끝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34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03
진짜 참수작전을 얼마나 빨리 했으면 한번에 기존세력이 개작살이 나냐
#34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04
진짜 대응할 시간조차 없이 is를 국경선에 뿌려서 방어선 박살내고 또 평양에 뿌려서 성택이 잡고 알몸 도게자 시킨거 같은데
#349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4:06
양자-중국역사
#350이름 없음(.1KvN2Uz4.)2022-04-11 (월) 04:06
흐음.
#351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4:10
이러면 중화민국 단합 원툴은 다이칭에 증오?
#352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4:11
화북에 대한 증오 부추기기만이 컨트롤 열쇠이려나?
#353이름 없음(gOHUuJ4zpI)2022-04-11 (월) 04:12
>>352 미국이 그거 허락 못함, 지금 화북의 증오를 부추기는건 전쟁 일직선인데 그거하면 3대전이기도 하고
#354이름 없음(gOHUuJ4zpI)2022-04-11 (월) 04:13
견제야 할수는 있는데 그거랑 별개로 부추기는 순간 폭주할게 뻔한게 강남의 만주혐오라 국장도, 미국도 그걸 어떻게 못함
#355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4:13

이어서......

4. 신마오주의는 기존 중국 체제에 대한 거대한 반발이었다
:공산당 엘리트와 만주는 4가지를 간과하였다.
서부내륙의 소외, 극심한 빈부격차, 팽창하는 민족주의, 강남의 반(反)만주 감정과 한족민족주의가 그 것이다.
2차 한국전쟁 이전에는 공산당의 공고한 권위로 이를 통제했지만, 2차 한국전쟁이 참담한 실패로 끝나자 공산당의 권위는 크게 위태로워졌다.
그 결과가 반엘리트주의와 한족 민족주의로 무장한 극단적인 신마오주의자들의 대두였고,
시진핑과 태자당을 압박해 실권을 장악한 신마오주의자들은 대대적인 숙청과 더불어 만주를 점차 압박하였다.
만주는 진지하게 목숨의 위협을 느꼈고 도움을 줄 상대를 모색해야했다. 단독으로 움직인다면 막대한 피해와 더불어 3차 국공내전 밖에 없으니까.

5. 강남은 전략적으로 신마오주의자들을 지지하고 있다
:냉정하게 말해서 강남은 신마오주의자들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도 그럴 것이지 강남은 기존 체제 아래의 최대 수혜자였는데 왜 신마오주의에 동의하겠는가.
하지만 그들의 극심한 반만주, 한족민족주의 성향은 만주를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그들에게 만주는 간판만 바꾼 다이칭구룬이니까.
따라서 강남은 과거 국민당을 밀어준 것처럼 전략적으로 신마오주의를 지지했을 것이다.
그렇게하여 기존체제를 버릴 수 없는 상하이방은 파멸됐다.

헥헥, 힘들다 힘들어

#356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4:14
양자상태를 넘어서면 무엇이 있는걸까
양자가 우주의 가장 작은 단위이긴 한데 말이야
#357이름 없음(gOHUuJ4zpI)2022-04-11 (월) 04:14
그래서 어장주가 예상하는게 군부독재 찍어누르기
#358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4:15
흐음.
#359이름 없음(gOHUuJ4zpI)2022-04-11 (월) 04:19
그러면 쟤네들이 사실상 다른나라인거 파악 못한건 경제특구니까 의식이 더 깨어있을거라 생각해서 그런건가
#360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4:21
중국 서부 내륙 어딘지 감이 안잡혀서 검색하니까 되게 크네...
#361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22
이제 강남이랑 사천에는 새로운 무역 상품이 활기차게 팔리겠네요.

무기! 마약! CIA 쪼아!
#362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4:22
전국토 3분의 2가 서부 내륙이구나
#363수면부족◆CSZ6G0yP9Q(39TTNclh0E)2022-04-11 (월) 04:22
경제적 논리가 잘 먹히는 말이 통하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했겠죠.
설마 중국에서 제일 말 안들어쳐먹는 불만분자들만 모아놓은 거라서 그런거라고 어찌 알겠나요? ㅎㅎㅎ
#364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24
북인도 넘어가면 동남아시아는 진짜 CIA랑 KGB가 강강수월래를 찍을거고.
#365수면부족◆CSZ6G0yP9Q(39TTNclh0E)2022-04-11 (월) 04:24
만주에 온이상 중앙이고 고향이고 돌아갈 가망은 없고
뭐 기왕에 온거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야죠
금지도서도 읽고 해외매체도 실컷 즐기고
#366수면부족◆CSZ6G0yP9Q(39TTNclh0E)2022-04-11 (월) 04:27
같이 중앙정부를 안주삼아 씹어줄 사상적 동지들도 넘치겠다.
하얼빈 대학교 꼬라지 볼만 할겁니다 ㄲㄲㄲ
#367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28
미국 : 왜 남북전쟁의 지하철도가 중국에.....?
#368수면부족◆CSZ6G0yP9Q(39TTNclh0E)2022-04-11 (월) 04:28
간뎅이 나온 불만분자로 숙청당한 양반이 교수고
조교도 최근에 대학교 다니다가 SNS에다가 당비판했다가 짤린 놈이고 껄껄껄
#36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4:29

그리고 그들이 물어버린 새로운 핫한아이템

'복고주의'

(두둥)

#370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4:30
(칸!가한!카간! 하는 짤)
#371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31
노엘은 이렇게 또 선지자의 업을 쌓아가고.....

예? 아니라굽쇼? 그럴리가.
#372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31
>>370 이것은 당태종이 추천을 누를 일
#373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4:32

베이징 군구나 지난 군구처럼 만주에 우호적이지만

기존 공산당 체제를 옹호하는 케이스는 딱 이런 마인드.

"신마오주의도 ㅈ같고, 모양 빠지는 국민당 패배자들도 ㅈ같다.

그렇다고 우리 단독으로 정권 잡기에는 힘이 많이 빠졌고..... 남는게 다이칭구룬 뿐이네?"

#374수면부족◆CSZ6G0yP9Q(39TTNclh0E)2022-04-11 (월) 04:32
불만불자들이 모이면 뭐하겠습니까? 역적모의나 하는거지 ㅋㅋㅋㅋ
그런데 이 불만분자들이 보기에 이 만주땅이 때마침 몸을 일으켜서 거사를 일으키기에 적합하단 말이죠?
때마침 해외 정세를 봐도 각이 보이고
그러면 뭐 있나요? 이겨서 관군되자!! 하는 거지
#375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34
승리가 아니면 죽음을! 도 아니고 승리하면 우리가 판관 포청천이다! 라는 어구라니..... 저는 그만 정신을....
#376수면부족◆CSZ6G0yP9Q(39TTNclh0E)2022-04-11 (월) 04:34
원래 천명각보이면 천명쟁탈에 가담해서 공신으로 관료 되는게 중화 지식인의 전통적 입신양명 코스 아닙니까!!
#377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4:35
노엘 또 너야?
#378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4:36

그리고 이런게 있죠.

단순히 "자유민주주의 중국을 만들자!" 막연하고 모양빠지지만,

"중국 최대의 영토를 이룩했던 다이칭구룬의 강건성세를 재현하자!"라고하면 좀 퀴퀴해도 있어보이죠.

물론 그렇다고 얘네가 정권 잡으면 영국 같은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입헌군주정이냐면.....좀 많이 애매하다고 해두죠.

#379수면부족◆CSZ6G0yP9Q(39TTNclh0E)2022-04-11 (월) 04:36
만주의 지식인들이 보기에 중앙의 신마오주의자들이 폭주하는 꼬라지가
사천 촌뜨기 황건적에 동탁이 국정을 농단하는 거 같으니
답은 뭐다? 중공의 천명이 다했으니 각이다!! 각!!!
#38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4:38

당장 군권은 아이신기오로씨에게 있고 선양군구는 명백한 충성파.

베이징군구와 지난군구도 아이신기오로씨에게 우호적.

다이칭구룬 재건을 주도한건 메이링과 같은 아이신기오로씨.

거기다가 중국 대륙은 민주주의 경험이 없이 공산당 일당독재만 겪어봄.

로마처럼 다당제 민주주의에 의한 자유민주주의 돌리기에는 풍토가 많이 다르죠.

따라서 실제 다이칭구룬의 정치체제는 독일식 입헌군주제에서 의회의 권한이 좀 더 있는 형태에 가까울겁니다.

물론 이 정도만 되어도 세계평균 기준 선녀지만요.

#381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39
그러고보니 청 왕조 수식어 중에 '달라이라마의 수제자'...

의문의 수혜자 티벳트 달라이 라마;
#382수면부족◆CSZ6G0yP9Q(39TTNclh0E)2022-04-11 (월) 04:39
아 젠장 마윈이 자기가 신시대의 여씨가 되겠다고
아이신거오르에게 알리바바 바치는 모습 생각하니 웃겨 뒤질거 같아!!!
#383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39
이쯤되면 티벳 불교를 끌어들이면 아앗....
#384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4:40
하지만 이 어장의 뇌절이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것임을 우리 모두는 양자역학적으로 잘 알고 있다...!
#385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40
>>382 저를 재상으로 삼아주십쇼! 비욘드 여불위!

ㅋㅋ엌ㅋㅋㅋㅋㅋ아이곸ㅋㅋㅋㅋ
#386이름 없음(Y/Ig156fxE)2022-04-11 (월) 04:40
>>381

이거 교황령 부활과 티벳 달라이 라마령 부활이 이쪽 21세기의 화재로 떠오르겠네.....
#387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4:41
궁금해지는데 청나라는 그...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빈민들 아편에 찌들고 서양애들한테 처맞으면서 돈뱉다가 일본한테도 지고 무력하게 오체분시된...그런 이미지 아님?
#388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41
이쯤되면 마윈은 이 악물고 전재산을 홍 메이링에게 올인하는 그림이 보인다.... 보여!
#389이름 없음(gOHUuJ4zpI)2022-04-11 (월) 04:41
>>387 공친왕이 봉천군벌 수장이라 가능한 사태
#390이름 없음(zMQ/GQOskM)2022-04-11 (월) 04:42
>>387 그런데 푸이가 아니라 공친왕이면 이야기가 좀 다르죠.
#391이름 없음(gOHUuJ4zpI)2022-04-11 (월) 04:42
공친왕이 봉천군벌수장이자 항일운동 군벌이라 가능한거임 이건
#392이름 없음(Y/Ig156fxE)2022-04-11 (월) 04:42
>>387 전한과 후한이 있는데 그사이 기간처럼 삼겠죠...... 이건 후청이니.....
#393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4:42
여기서는 그나마 마지막까지 버티다 장렬하게 쓰러지기라도 했으니 뽕을 빨 여지가 있긴 해서 말이죠
#394이름 없음(Mexf8N6biU)2022-04-11 (월) 04:43
사실 부활할빤도 했는데 강남은 그렇다 치고 푸이땜에 ㅋㅋㅋㅋㅋㅋ
#395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4:44
부활하기 일보 직전에 배신자들 때문에 쓰러진 비극의 주인공이 청의 마지막이라 그렇게까지 추하지는 않을겁니다 아마
#39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45
사실 조선도 왕족 한명만 봉천군벌짓 해줬으면 나머지 다 쓰레기 취급 받더라도 이왕가 취급이 이렇지는 않았을걸, 잘하면 대한제국이었을거고
#39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45
>>396 아 이어장 봉천군벌 말하는거
#398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4:46

교황령의 부활과 교황의 수호자 히스파니아 황제....

달라이라마령의 부활과 달라이라마의 수제자 청 황제......

미국: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

러시아: "그러게 말이다(로마를 돌아보며)"

로마: "X팔(X팔)"

#399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4:47
대역갤의 어느 팬팩마냥 왕족이 마지막까지 도성에서 시가전 벌이다가 전멸하고 왕은 일본의 괴뢰되기 싫다고 음독자살하는 깡이라도 있었으면
이 세계선의 조선에 대한 복벽주의도 가능했을지 몰라요

아니지만!
#40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48
5백년간 왕국이었고 복벽파가 분명 많았던 국가가 1919년 이후 복벽파 씨가 마르고 공화주의가 스무스하게 들어선 국가가 있다?
#401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4:49
그럼 이홍장이나 서태후는 어떻게 된거지...?
#402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4:49

그러니 참치 여러분 안심하십쇼!

대한민국은 언제나대로의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남을겁니다!

안심하시고 절찬리 신대회귀하는 세계를 감상하십시오!

#40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49
>>401 서태후는 매국노, 이홍장은 청 최후의 충신이었으니까 평가는 똑같지 않을까
#404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4:49
그둘은 아마 따로 언급이 없었던가?
#40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50
사실 국내 독립운동과 정치는 금기라 못굴리니까 그렇지 굴려보면 어떤지랄이 날지 모른다
#406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4:50
서태후는 푸이와 누가 더 개놈인지 경쟁하고 있을것이고
이홍장은 좀더 대우가 좋지 않았을까
#407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4:51
뭐 굴려보면 있었다!
가 나올지도 모르지만 그 이외의 가능성이 두려우니 양-자의 영역에 내버려두는 것이 더 좋아요
#408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4:55
복잡하네...공친왕이 봉천군벌을 만들었고 그게 선양군구가 된건데...공친왕이 만든 거면 군벌이 아니라 청나라 후계 아님? 왜 군벌 취급이지?
#409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4:55
도와줘요 나무위키!
#41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56
>>408 청나라 복구 시도했는데 강남반발과 푸이통수로 실패
#411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4:57

>>408 공친왕이 아니라 공친왕의 자손이 황족 신분으로서 청나라 관군을 이끌고 만주를 장악한 것.

그게 이 어장 세계의 봉천군벌의 시작입니다.

#41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58
아 원역사 말하는거면 공친왕이랑 상관 ㅈ도 없는 장쩌린이 수장
#41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4:58
>>411 아이신기오로 동수가 공친왕이 아니구나? ㅈㅅㅈㅅ
#414이름 없음(Y/Ig156fxE)2022-04-11 (월) 04:59
>>411

이거 공친왕 아들이나 손자겠죠?
#415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02

그럼 왜 신해혁명 당시에 나서지 않았냐..... 만주 장악한지 고작 1년 밖에 안됐으니까요.

그래서 만주 안정화하고 힘을 기를 시간을 벌 겸 쑨원을 안심시키기 위해, 나아가 권력을 장악하기위해 혁명파와 타협했습니다.

위안스카이는 그런 아이신기오로 동수의 눈치만 보다가 1916년 사망, 존버하던 아이신기오로 동수는 돤치루이 등을 밀치고 중화민국 대총통이 됩니다.

이에 쑨원이 크게 반발해 강남 군벌들을 포섭해 호법전쟁을 일으켰지만 개같이 발려 봉천이 10년 동안 중국대륙을 장악하게 됩니다.

#416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04

>>414 공친왕이 1898년에 죽었으니까 상당히 늦게본 아들이겠죠.

#417이름 없음(W20X3eOcco)2022-04-11 (월) 05:06
역사도 모두 양자야...
양자대체역사가 되어가고있어...
#418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5:07
동수가 살아있었다면 모를까
죽은 뒤에는 마오도 만주를 손볼타이밍이 있었습니다.
그 타이밍에 조급증으로 대약진을 저질렀고
말년에 권력욕으로 문혁을 저지르면서
만주는 손댈수 없어졌죠
#419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5:07
그럼 몇년 동안 총통자리가 비워져 있던거임...?
#420이름 없음(cNlSGBOB9.)2022-04-11 (월) 05:08
>>418 그리고 원역사에서 죽었어야할 중국 엘리트들이 상당수 만주유배 및 이타치를 했고
#421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5:08
뒤를 이은 저우언라이와 등소평이 만주와 손을 잡았다는데서
마오 말년의 양대재아이 컸죠
#422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08

그렇게 10년 동안 중국을 다스리며 자신의 세력을 크게 늘린 동수는 다이칭구룬 재건을 시도합니다.

이에 광동성에서 존버하던 국민당의 장제스가 강남군벌들을 이끌고 반란을 일으키니 이 것이 국민혁명입니다.

여기에 공친왕의 자손이 황제가 되는걸 매우 아니꼽게 여기던 푸이가 일본에 망명하고 일본이 이를 명분으로 만주사변을 일으키면서 작전이 꼬인 봉천은 1930년 화북에서 쫓겨났고,

다시 1933년 일본에게 패해 근거지인 만주도 잃고 쫓겨납니다. 바로 그 때, 비슷한 처지였던 마오쩌둥의 홍군과 조우해 오월동주를 이룹니다.

성격도 성향도 기반도 전혀 다른 두 세력이지만, 반(反)장제스, 반(反)일제, 천하통일 3가지만은 일치했던 두 패배자는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한배를 탑니다.

이른바 청공합작이군요.

#423이름 없음(W20X3eOcco)2022-04-11 (월) 05:09
이 어장... 이젠 어지럽다...
#424이름 없음(W20X3eOcco)2022-04-11 (월) 05:09
양자과도피폭증상이려나
#425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5:13
이제 닥터 맨해튼이 되는거야?
#426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14

청공합작 체제 아래에서 만들어진 팔로군은 봉천군벌과 홍군의 연합체였습니다.

봉천군벌 계열의 팔로군은 전투부대로서 화북과 만주에서 항일전쟁을 주도했고,

홍군 계열의 팔로군은 예비부대로서 봉천군벌 계열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했죠.

이에 따라 봉천군벌 계열의 권위는 드높아졌지만, 중일전쟁과 2차 국공내전으로 대거 소모되었습니다.

그 결과 2차 국공내전 이후 최고권력을 장악한건 그간 세력을 열심히 키운 마오쩌둥이었죠.

하지만 마오쩌둥으로서도 동업자인 아이신기오로 동수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는 바,

타협책으로 만주를 통째로 떼어줘 아이신기오로씨와 봉천군벌의 반(半)독립왕국이자 변경백으로 삼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한국전쟁 직전이죠.

#427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5:17
사실 어장 초반에 중국이 별 변화 없다! 는 중국 상황을 잘 몰랐던 외부인들 관점이었던 거임!

마치 스1에서 만악의 근원이 아몬인게 안 알려지고 스2에서 드러난 것처럼 말이지(아무말)
#428이름 없음(9SiLdTqQyw)2022-04-11 (월) 05:17
이 어장 양자들이 무사히 완결날 때까지 잘 붙어있으면 좋겠다
이제 양자 하나 잘못되면 모든게 다 터질듯
#429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5:18
>>426
킹 인 더 노스 신동수...
#430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5:19
어...그럼 권위 하나로 마오쩌둥 숙청을 피한거임 동수는?
#431이름 없음(nSh3C2b/n6)2022-04-11 (월) 05:19
>>428 양자 한번 반물질로 폭발해서 바이츠 더 더스트 쓴적도 있는데 새삼스럽게(아무말)
#432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5:19
골치아픈 마오주의자들이었을 게 중공 항일 드라마는 봉천밖에 찍을 게 없다 보니, 숙청 무리.
#433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5:19
>>430
권위 + 사실상 2인 3각 체제의 수장이었는데

쟤랑 또 싸우면 장제스 겨우 대만으로 내쫓았는데 시빌 워 한 번 더 하쉴?
#434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5:20
역사 교과서 하면 동수 비중 높을걸요.
#435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20
>>430 그리고 어떤 참치가 말했듯이 동수 사후 이후 숙청기회가 분명 있었는데 그걸 대약진으로 조지고 문혁으로 날려버림 ㅋㅋㅋㅋ
#436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5:20
사실 대약진 운동 때 본토에서 씨 마른 참새들 다 만주로 튄 거 아니냐(아무말)
#437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20

아이신기오로 동수가 1950년에 죽자 중국 대륙은 마오쩌둥 천하가 됩니다.

마오쩌둥의 정치력이라면 반독립왕국이 된 만주를 무릎 꿇릴 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타이밍에 마오쩌둥은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이라는 실책을 저질렀고, 만주를 제어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칩니다.

결국 덩샤오핑이 4인방을 처치하고 집권했을 즈음 만주는 더이상 제거하기 어려운 경지에 다다랐습니다.

아니, 제거하려고 들면 만주의 도움으로 기껏 회복세에 들어가던 화북이 흔들리고 중국 전체의 안정도가 떡락할 판이었습니다.

덩샤오핑은 이에 아이신기오로씨와 타협해 만주를 계속 반(半)독립왕국으로 인정하고 사실상의 경제특구로 운용하기 시작합니다.

어차피 만들어진 화북-만주의 파이프라인을 이참에 키워서 화북 경제를 부흥시키고 화북군구 군인들의 생계를 유지해 안정도를 쌓자,

라는게 덩샤오핑의 생각이었을겁니다.

그리고 이건 개혁개방 정책과 동구권의 경제적 부흥과 맞물려 큰성공으로 이어집니다.

#438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20
>>432 만주는 오히려 공산당 치부였을거라 인민들한테 숨겼을걸
#439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5:21
>>434
동수 자체는 언급해도 '아이신기오르'가 아니라 '홍'씨로 개명해서 불렀을 듯

애초에 그 양반이 아이신기오르 였던 것은 극비였을테니 정통성 문제에서
#440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21
아니면 모택동 수족 홍씨로 역사왜곡하던가
#441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5:22
>>437
주원장, 강희제 : 창업공신 숙청을 못하다니 천자의 자격이 부족하구나 ㅉㅉ
#442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22
근데 베이징 대학교 학풍은 만주 하얼빈 대학교 영향 크게 받았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443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5:22
장쭤린도 그럼 여기선 그 신동수 작품처럼 아이신기오르 동수의 오른팔/사준사구 중 하나였으려나
#444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23
또 이러면 만주 극혐하는 강남과 다른 화북은 화북과 강남 인식차이가 계....속 났단거잖아 ㅋㅋㅋㅋㅋㅋ
#445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25

만주로 도피한 많은 지식인들, 만주의 풍부한 자원, 그리고 사실상의 경제특구로서 운영함으로서 발생하는 수익은

다시 화북 인프라 재건과 경제적 부흥, 화북군구 군인들의 생계안정화로 이어졌고, 공산당의 통치는 크게 안정화 됐을겁니다.

만주로서도 나쁠게 없었습니다. 다이칭구룬 재건은 이제 무리지만 어쨌거나 만주는 그들의 영지로 남았고 화북은 만주에게 우호적이니까요.

만주 보기를 아주 ㅈ같이 보는 한족 민족주의자들의 소굴인 강남의 불만 따위,

개혁개방으로 소외된 서부 내륙의 불만 따위 어쩌랍니까.

공산당의 권위와 경제성장은 탄탄일로를 걷고 있는데.

심지어 강남이 지지기반인 상하이방도 만주를 끌어안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적극 협력합니다.

덩샤오핑이 시작한 공산당과 만주 모두가 윈윈인 체제는 그렇게 공고해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가지 거대한 재앙이 일어납니다.

2차 한국전쟁이죠.

#446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5:26
하고야.
#447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5:28
복잡하네...대약진으로 위태하게된 마오쩌둥이 대약진 권력 되찾으려 시도한게 문혁으로 알고있는데...이때 자기 정적들 죄다 숙청하지 않았나...
#448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5:33
흐음.
#44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33

중국은 단 며칠만에 IS를 총동원한 한국이 북한을 무력화하는 것을, 그 북한을 한국과 러시아가 요리하는 것을 무기력하게 지켜봤습니다.

조중상호방위조약은 IS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의해 휴짓조각보다 못한 신세가 됐고 공산당은 혈맹이 순식간에 멸망하는걸 수수방관하는 신세가 됐습니다.

공산당의 지도력과 권위는 크게 흔들렸고, 그 틈을 놓치지 않은 선동가들은 서부내륙과 빈민들을 선동합니다.

한족 민족주의와 반엘리트주의, 그리고 저자세가 아닌 '당당한 외교'를 말입니다. 신마오주의의 탄생이죠.

신마오주의가 본격적으로 대두하자 강남은 이들을 주목합니다. 성향은 완전히 다르지만, 만주를 싫어하고 만주와 유착하지 않았으며 한족민족주의를 공유하는

신마오주의자들은 강남에게 있어서 매력적인 동맹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강남은 상하이방을 버리고 신마오주의자들과 손을 잡았고, 강남을 등에 업은 신마오주의자들은 시진핑과 태자당을 압박합니다.

그렇게해서 시진핑을 반쯤 바지사장으로 만든 신마오주의자들은 본격적으로 권력을 휘두릅니다.

서부 내륙에 대한 무지성 유령도시 양산이 바로 이 때부터 시작된게죠.

#450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5:33
흐음.
유령도시 남발이라.
#45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5:34
근데 이러면 중소 국경분쟁은 어떻게 되는거지
#452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5:35
서부 되살리는게 왜 유령도시 양산이 된건지 이제야 나오나? 이거 진짜 궁금했는데
#453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5:36
>>451 선양군구와 소련의 국경분쟁인 셈이지요.
#454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37

신마오주의자들에게 두려운건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만주의 이반이었습니다.

만주가 이반하면 화북이 통째로 흔들릴테고, 그럼 제3차 국공내전 직행이죠.

이에 신마오주의자들은 군구의 대대적인 재편이란 이름의 숙청을 단행해 강남과 서부의 군구들을 장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군구는 몸낮추기로 거의 숙청을 피해갔고, 그나마 숙청된 베이징 군구는 아직 절반의 친만주파가 남았습니다.

이 때부터 만주는 위기감을 가지고 이반을 고려하기 시작했을겁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지금 움직이면 제3차 국공내전 직행이고 이긴다는 보장이 없거든요.

거기다가 러시아와 한국이 움직여준다는 보장도 없었고요.

그렇게 발만 동동 굴리다가 신마오주의자들은 대형사고를 치고 맙니다. 홍콩사태죠.

#455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38
>>452 사실 서부는 해안가랑 달리 인도랑 교역할거 아니면 무지성 도시짓기 정도말고 의미가 없으니까
#456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5:38
하이고야.
#457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39
그래서 저걸 실물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인도 적화가 되어야 하는거고
#458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5:40
홍콩 공략 문제.
#459이름 없음(2dN3AdCdBw)2022-04-11 (월) 05:40
그러고보니 중소국경분쟁은 없어진 것이 되나 아님 선양군구랑 극동군이 싸운것이 되나?
#460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41
>>459 사실 그때 중소관계 보면 굳이 극동 아니라도 중앙아나 몽골에서도 분쟁 생겼을거 같은데
#461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5:42
검색하니까 현실 중국도 서부재개발 하고있네
#462용거북◆2LEFd5iAoc(.1KvN2Uz4.)2022-04-11 (월) 05:43
흐음.
#463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43

홍콩을 '수복'한 강경파는 광복홍콩을 외치며 축배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덩샤오핑 이래 만주와의 공존을 통한 체제 유지를 지향했던 기존 공산당 엘리트들에게는 버섯구름이 보였을겁니다.

이대로 서부 내륙의 모험주의자들이 폭주하면 다음은 대만을 노릴 것이고, 한반도를 노리며, 마침내 중앙아시아까지 손댈 것임이 분명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핵전력에서 미국과 러시아에 비해 크게 밀리는 중국은 통째로 파멸하는 길 밖에 없었습니다.

이 때부터 지난군구, 베이징 군구의 절반, 제2포병은 신마오주의자들을 멀리하고 조금씩 딴 생각을 품기 시작했을겁니다.

숙청이 임박했음을 직감한 선양군구는 선양군구대로 외세를 포섭해야했습니다.

아이신기오로의 무남독녀이자 선양군구의 후계자 메이링의 두 어깨에 큰 짐이 달렸던겁니다.

만주를 안심시키기 위한 당근 겸 족쇄로서 인민영웅 칭호를 받은 메이링은 공산당의 감시 속에서

철저하게 세계혁명을 지향하는 마오주의자인 것처럼 연기해 신마오주의자들을 속이는 한편, 틈틈히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이는 방법을 모색했을 겁니다.

그 때 그녀의 눈에 들어온게 바로 미소기였습니다.

#464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44
>>461 그거랑 스케일 차이가 심할걸, 그래도 거긴 수요에 맞는 규모로 개발딸칠수도 있지만 여기 서부 재개발은 그거 몇개 더 만들 규모로 이루어질가라, 반도체 굴기할 예산조차 거기 꼴박했는데
#465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5:47
수요는 있지만 정작 그 수요층이 빈곤해서 입주조차 못하는 유령도시........
#466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47

처음에는 정략적인 목적으로 시작했던 미소기에 대한 접근이었지만,

곧 짝사랑으로, 짝사랑은 망명을 각오한 열렬한 사랑으로 승화됐습니다.

사랑에 눈이 멀었지만 한편으로는 냉정한 머리를 가진 메이링은 미소기를 이용해 러시아와 한국을 끌어들이고,

자신의 망명을 신호탄으로 선양군구가 총부리를 베이징으로 돌리는 계획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그 때를 신마오주의자들이 인도와 대만을 노리는 순간으로 정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가지 맹점이 있었습니다. 선양군구, 지난군구, 베이징군구, 제2포병이 내전을 각오하고 움직이기 위해

러시아와 한국이 지지하고 개입하겠다고 보여줄 수 있는 '약속의 증표'란 무엇인가.

왜냐하면 러시아와 한국이 선양군구 등과 아무런 신뢰관계가 없듯이, 선양군구 등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실물'이 없는데 어떻게 러시아와 한국이 개입하겠음을 확신하고, 어떻게 선양군구가 총부리를 돌릴 것을 확신하겠습니까.

#467이름 없음(XPbjRtC6.6)2022-04-11 (월) 05:47
서부 재개발로 당장의 gdp를 높이고 그 다음 인도를 따먹어 수요를 채운다는발상이 나온 이유가, 반도체 굴기를 조졌는데도 불구하고, 총 gdp가 큰차이가 없는 이유땜에 왜그런가 까봤더니 유령도시 양산이라고 나온거고, 거기다가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인도따먹용이라는 결론이 나온거
#468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5:49
근데 가장 신마오주의에 열렬한 북인도도 거지 동네 아님...?
#46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5:49
이유를 도저히 만들 수 없었다면 재굴림을 하든지 했겠지만 어떤 참치가 활로를 틀고 지도가 다이스를 굴리고 올라타고...
#47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5:51
#47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5:51
>>468 남인도는 부유하니끼 부르주아 척결명목으로 죄다 몰수한다음 그거 바탕으로인도 중국 끼리 교류할 생각이었겠지
거기가다 페르시아까지 끼워넣을 생각이었을거고
#47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5:51
그리고 북인도도 전체가 가난한건 아닐거 같고
#47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5:51
씹창난건 맞긴 맞는데 북인도에 팔아먹을 무기/물건 찍을 공장도 만들고 이것저것 한다는 소리
#47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5:52
그리고 북인도를 진짜 먹는게 아니라 인도 전체의 취약점인 북인도를 지원하여 인도 전체를 적화시킨다음 등등임
#475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52

만약 러시아와 한국에게 시간이 많았다면 실물을 보여줄 여유가 있었을겁니다.

하지만 중국의 인도와 대만 침공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인도와 대만이 함락되면 공산도미노를 비롯한 대재앙이 덮칠 것임을 분명했습니다.

이를 막으려면 중국에 개입을 해야지만 그럴려면 강력한 선양군구와 베이징군구를 돌파해야합니다. 핵전쟁도 각오해야합니다.

'실물'을 제시하지 않으면 러시아와 한국에게 남은길은 오직 핵전쟁을 동반할 제3차 세계대전이었습니다.

수십 수백만 젊은이들의 희생과 더불어서 말입니다.

이런 비상한 상황에서 한국 정부는 핵전쟁을 동반할 제3차 세계대전을 막고 수백만 젊은이들의 목숨을 구해야할 방책을 찾아야했고, 마침내 찾았습니다.

바로 미소기를 '약속의 증표'로서 선양군구 등에게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미소기 입장에선 분명 못할 짓이 맞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에게도 할 말은 많았습니다.

미소기가 메이링과 '약혼'하는 것과 핵전쟁을 동반할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것,

생각이 있는 정치가라면 후자를 막을 수 있다면 전자가 차라리 낫다는 것에 동의할겁니다.

핵전쟁으로 죄다 죽는 것보다는 중세적 고루한 외교가 더 나으니까

#47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5:53
그러니까 마오주의자들은 인도를 무조건 따먹지 않으면 수요도 안되는 유령도시 땜에 업보가 올거라는게 문제지
#47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5:53
그리고 북인도-파키,아프간-페르시아
#478이름 없음(A/zPK0ZoUk)2022-04-11 (월) 05:53
>>447
그것까지 양자관측하게 되면 반물질이 또 튀어나올 수도 있음(?)
#479이름 없음(A/zPK0ZoUk)2022-04-11 (월) 05:54
이제 아냐가 젤렌스키와 흰무의 멱살을 잡는 일만 남은 거지??
#48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5:54
결국 관건은 아냐랑 셜리 어캐 처리할건지네
#481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5:55
실증되지도 않은 IS의 핵요격능력만 믿는건 있을 수 없으니까요
특시 전략핵한발이면 치명적인 피해를 입는 한국이라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함
#482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5:56
아아....
#483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5:56

아이신기오로 동수만 소개하려고 했던 것이 작중 시점에 대한 장문의 브리핑이 됐군요.

어쨌든 선양군구와 메이링의 배경과 설명은 이걸로 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은......어장주가 생각하는 대만-인도 사태 이후 동아시아 판세 예측이군요.

#48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5:57
하렘은 개연성 뭉개야지 메이링도 양심은 있어서 크게 뭐라고 하지 않을거고 결국 여론만 대충 뭉개면 된다는거라
#48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5:57
오늘 진행순서가 1세계의 중국 사정과
그 다음 아냐-메이링-미소기 자동커뮤인가?
#48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5:57

길게 계속 설명해주는구나 ㄱㄱㄱ
#48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5:58
지금 남중국 가장 큰 문제는 사천이 버틴 상태에서 북인도도 교착날경우, 이때는 삼국지 인정하거나, 아니면 수백만 갈리거나 아니면 무굴제국 인정하고 파키스탄 끌어오거나 똥맛 카레, 카레맛 똥, 산업혁명식 영국 홍차 말곤 없음
#488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00
그냥 유전 개발하고 도로깔고 댐만들고 광산파고 거대 농지 조성하고 등등만 해도 내륙 경제력 떡상 아닌가...? 어차피 거기에 끌려서 자연히 도시도 지어지고 할텐데 유령 도시 양산...? 뭔 그림인지 난 모르겠다 뇌에 과부하가 오네
#489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6:01
성별구분하지 않는 오리지널 IS코어가 양산이 가능해지면 5차산업혁명이라고 불러줘야겠지?
#49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01
>>488 도시계획 할때 수요 생각하고 만들잖아, 근데 저 유령도시라는건 그 수요를 무시하고 gdp 상승 주작과 인도사태용으로 만들었다는 소리임
#491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01
메이링 공주의 면담타이밍이 좋았죠
아마 2세계정상들 입장에서는 스페인에서 있을 1세계와의 회의자체가 지옥같았을겁니다.
이번 전쟁이 파멸을 막기위한 마지막 기회일것인가
전면핵전쟁으로 파멸로가는 길이냐.
그상황에서 메이링이 가져온 계획과 2포병의 협력의사는 2세계정상들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끌어올려주는 동앗줄이었을것
#49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02
중국 자체가 해안가에 인프라 몰빵되어 있고 내륙은 특정 구역 빼고는 죄다 해안가를 위해서 있는곳이고
#493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6:02
쉽게 말해서 공산당이 부동산버블을 조장해서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이 버블이 꺼지면 중공 경제는 나락으로.
#494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02
아마 메이링에게 미소기를 내주자는 소리를 해도 납득할 수 밖에 없는 타이밍과 조건이었음
#49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03
>>488 중국의 유령도시라는 현상도 그런식으로 했으면 현실에서 없었겠지...
#49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03
>>493 하지만 인도가 완전 적화되고 거기서부터 수요가 만들어지면 버블이 아닌, 어느정도 실물이란게 만들어지는 거지
#497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6:04
그렇지 이것이 바로 중공의 인도경략의 당위성이니.......
#498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04
젤린스키가 1세계와의 중국분할을 부실채권 떠넘기기라고 평한것도 부동산버블 문제도 있고
2포병이 선양군구를 지지한다는 사실에 안도해서 그렇게 평한걸 겁니다.
#49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05
솔직히 요약을 대충하고 노엘까기가 되서 그렇지 메이링건 나오자 마자 기분 째질거 같지 않았을까?
#50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06
그러고보니 그 내륙 유형도시들 어지간하면 차후 강남이 떠맡네
.... ㅓㅜㅑ
#501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06
러로한 세 정상들입장에서는
머릿속에서 할렐루야가 울려퍼졌을것
#50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07
차후에 강남 성립 이후에 이거 진짜 안터질려면 어떤 양자관측을 해야되냐
부실채권이 한두개가 아닌데(...)
#50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07
사실 화북도 시안 유령도시 있긴 할텐데 여긴 그래도 중앙아 접근용으로라도 쓸수 있지 사천은 인도 막힐거 아냐 ㅋㅋㅋㅋ
#504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6:08
글너데 말라카 해적이랑 소말리아 해적은 어떻게 되었어?

IS때문에 씨가 말랐나? 아니면 후순위가 되어서 여전히 성행?
#505이름 없음(aR1UL6O0dQ)2022-04-11 (월) 06:08
다들 이걸 피하려고 애쓰는구나
#50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08
>>503 되려 장안의 부흥??
#507이름 없음(UrK491r6mU)2022-04-11 (월) 06:08
실크로드 개같이 부활??
#508이름 없음(nNDDOV97hk)2022-04-11 (월) 06:08
올빼미 참치 기상.
이 어장 만주 관련보면 이 어장 만주 지식인의 광기가 굉장할 것 같다
#50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09
지금 사천 유령도시 해결하려면 영국이 남인도 부 북인도로 퍼트린 다음에 그거 다시 사천으로 이어야함 ㅋㅋㅋ
#51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09
서북 유령도시는 차후 러시아 북중국 경제 강화 떡밥용이지 서남쪽은.... ㅋㅋ
#51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10
결국 남중국 사천 살리려면 동남아랑 인도가 정상화 되야 ㅋㅋㅋㅋㅋㅋ
#51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10
>>509 그거하다 영국 등골이 먼저 작살날듯
#513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10
모르겠다...생각은 많은데 정리해서 글로 쓰기가 어렵네...
#51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11
>>513 정 납득이 안가면 중국이 사천에다 유령도시 만들어놓은건 강원도에다가 유령도시 몇개 만들어 놓은거라 생각하면 됨
#51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11
초기의 otl과 차이가 있냐 없냐 다이스는
그저 외계인한테 세계지도 던져주고 틀린그림찾기를 하란 말이 되버렸네 ㅋㅋㅋ
#516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12
서울에 단한발이라도 전략핵이 떨어지면 벌어질 참사를 생각하면
한국 대통령은 미소기에게 엎드려 빌면서 메이링과 약혼해달라고 빌어야 할 상황
#51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12
그래도 사천은 인도 동남아만 적화되면 수요창출이 되지만 강원도는 그냥 돈만 오질나게 날리는거, 그리고 그 어떤국가도 위신용, 재분배성 도시개발 아니고서야 무지성 도시개발 안한다는거
#518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13
>>505 문구 해석하니 딱 배수의 진이구만
#519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6:13
하이고야....
#52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13
공급과 산출양 예상치에 따라서 도시계획이 만들어지는거지 수요에 공급이 이루어지진 않으니까
#521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14
서쪽 내륙지방의 유령도시는 그야말로 공산주의니까 가능한 발상이죠
#52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14
근데 지금 러시아 반응 보면 중공 얘네들 140%의 확률로 섬서성, 오르도스에 유령도시 만들었을텐데 이거 커버 가능하냐?
#523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15
뭐 남중국보다는 부실채권이 적으니까 어떻게든 감당이 된다는 걸로!
사실 그런 부실채권을 감당해야할 정권 자체도 청나라쪽이 더 건전한걸요.....(먼산)
#52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15
섬서 오르도스면 몽골 근방?
#525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6:16
하고고....
#526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16
몽골근방이면 뭐 몽골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와의 연계로 처리할 수도 있고요
#52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17
중앙아랄지 러시아 연계
몽골도 사실상 키예프였나 그렇지 않나 최소 경제권적으로?
#52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17
>>524 시안과 감숙성 일대
#52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6:18

으어어어어 리얼 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죄송합니다.

#530이름 없음(7/u1XXBNH.)2022-04-11 (월) 06:18
양자 관측 하면 할수록 러브 코미디 그게 뭔데가 되버리는 상황. 러브 코미디는 페이크고 그냥 IS란 병기가 나타난 본격 대체역사 및 미래관측어장이 본체 아닐까...
#531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20
서로 부실채권 나누기가 될뻔한걸 러시아 입장에서는 청나라를 통해서 흑자전환할 각이 섰다는게 중요하죠
#532이름 없음(ePmPevy4FM)2022-04-11 (월) 06:20
지금 유령도시 소재지로 유력한 곳이 섬서성,감숙성등의 관중과 서량, 사천과 그 밑, 그리고 또 어디가 유력하지?
#533이름 없음(nNDDOV97hk)2022-04-11 (월) 06:21
몽골은 키예프 회원인가요?(궁금)
뭐 아니라도 청나라 부활 후 키예프 회원이 될 것 같기도 한데
#53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21
청해성?
#536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6:21

우선 화북. 네, 상황이 이쯤되면 말해야 입만 아프겠군요.

베이징은 일주일 내로 함락될겁니다

선양군구는 말할 것도 없고, 지난군구와 베이징군구 절반, 제2포병이 통째로 이탈했습니다.

만주는 화북 재건의 은인이고 화북 주민들은 아이신기오로씨를 좋게 보며 화북과 만주의 파이프라인(꽌씨)는 건재합니다.

그리고 메이링은 이 모든 여론을 휘어잡을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판세에선 차라리 베이징에 도착했는데 신 마오주의 수뇌부를 잡지 못하는걸 걱정하는게 더 현실적입니다.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수도 버린 중앙정부의 권위란 뭐다?

#537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22
답!! 천명 터졌다!!
#538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22
유령 도시면 그냥 실속이 없는데 왜 이거에 내륙 중국인들이 환호해서 신마오주의자들이 되는걸까 그냥 자기 땅값 올라서 좋아하는걸까
#539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6:23
문제라고 할거면 차라리 신마오주의 수뇌부가 유방마냥 런의 재능에 눈을 떠버리는게 더 위험하죠

이긴다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정리하느냐가 문제
#54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24
아니 청해는 아무리 그래도 유령도시 새울 깜이 안되나
#541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6:24
그런데 이 유령도시라는게 얼마나 속빈 강정일까
기본 인프라 시설은 그래도 있는데 사람만 없는건가?
#54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24
>>538 상하이방 공청단등의 걔네들은 최소한의 재분배도 없이 몽땅 해안가 몰빵때리고 내륙은 착취했으니까, 그리고 마오주의자들은 상하이방 조지고 나온 예산 내륙에 재분배 했을걸
#543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6:24
이 다음이 문제인데....
사천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54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26
>>543 사천은 우리일 아니니까 ㄱㅊ(아무말)
#545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6:26
국장에게는 문제겠죠.
#546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26
정확하게는 청나라나 러-한 입장에서는 자기들 구역에서 쫓아내기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뭐 남쪽에서 알아서 지지고 볶으라고 해야죠
#547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27
민족주의뽕 한참 빨고있는 국가가 수도따이면 민족주의가 싹 사라질거같진 않고 오히려 기름 부은거 같은 느낌인데
#548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6:27
웬지 구도가 인도가 마약 생산을 맡고 사천이 그 판매기지로 화북에도 밀수망을 펼치려 할 것 같음.
#54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28
>>547 그 민족주의뽕 절대다수가 사천같은 서부내륙과 그리고 다음이 강남일걸, 화북은 오히려 반마오가 많을거고
#55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28
>>547 화북 민중 여론?
#551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6:29
물론 삼국지 구도일때요.
#552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29
중국은 커도 너무 커서
결국 지역별로 관점이 다르거든요.......
화북 입장에서는 결국 싸울일이 없고 평화와 안정이 보장된다면 만족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고
그게 현재 드러난 게 화북지역 군구의 이탈입니다
#553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6:30
만주의 개가 된 화북과 강남의 불온분다들은 마약이나 먹고 뻗으라고 해! 하면서 파는 데 전혀 가책이 없을 것 같음.
#554이름 없음(JNP946wOag)2022-04-11 (월) 06:30
근데 지금 어장기준 몇월이지?(아무말)
#55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30
지금 꼬라지가 화북과 그 인근은 반마오 파벌 다수고, 그리고 강남은 마오주의는 싫어하지만 청나라는 더 싫은곳, 그리고 사천과 섬서같은 서부는 마오주의 절대다수
#55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31
그리고 청나라 판도에선 마오주의가 대충 6천만, 강남은 무려 3억가량 ㅋㅋㅋㅋㅋㅋ
#557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6:31
흐음....
#558이름 없음(u1X9Eg02Es)2022-04-11 (월) 06:31
강남 사천이야 뭐 참치말대로 ㅈㄹ 발작할게 뻔한거 맞고 한족민족주의 오지게 불타는거 맞는디
화북?은 현 중국 정권에 냉-담하거나 체념쪽일 확률이 높다는 전제아니였나?
#559이름 없음(u1X9Eg02Es)2022-04-11 (월) 06:32
그러니까 K참치 말은 지도자들의 논리는 저럴지 몰라도
지역 불문 여론은 다 한족민족주의 반외세로 불탄다 이런의미?
#56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6:32

어쨌건 화북은 이렇습니다.

선양군구 + 지난군구 + 베이징군구 절반 + 제2포병 + 한국과 러시아의 오리지널 IS 전력과 에컴 가상전투기 편대들(펜리어, 노스페라투).

파리 6일컷 갱신 여부가 기대되는군요.

반면에 우리의 갱-남.........ㅈ나 복잡합니다.

대만이 강남을 밀어 남경을 접수해야하는데 대만군에게 미안한 소리지만 솔직히 대만군은 남경군구와 광저우군구의 상대가 못됩니다.

따라서 미군과 일본군의 대대적인 진주는 필수소양. 한국과 러시아가 IS와 에컴 가상전투기만 보내면 그만인 반면,

미국과 일본은 대규모 지상군을 배치해야합니다. 넵, 축하드립니다.

강남은 대만이 남경을 점령한게 아니라 외세가 남경을 점령한걸로 받아들일겁니다.

벌써부터 눈앞이 아뜩하군요.

#56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33
결국엔 화북과 강남의 인식차이가 발생했다는거임, 화북은 만주 지식인들과 교류도 있을거고 영향도 많이 받았고, 강남이야 한족 민족주의 강성세력이라 영향 덜받았을게 확실, 그리고 중국 서부, 특히 서남부 빈곤층에게 등장한게 신마오주의
#562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6:34
크리가 터져도 안정화는 개뿔...
카레맛 똥 대신 똥맛 카레가 기다리고 있고
#564이름 없음(JNP946wOag)2022-04-11 (월) 06:34
>>560
일본군 : 최초로 난징에 입성하는건 우리다!!!
난징 주민 : 뎃(뎃)
#56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34
>>560 그렇지 여기 대만 is 10대도 안됐지... 그렇다고 강남쪽이 대만에 협력적이였을거냐부터 결극 외세 군대...
위의 서남 유령도시들하고 합치니 지옥이 보인다(...)
#56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35
사실 시안도 마오주의자 강성지대일텐데, 토양염화가 살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7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35
적어도 화북민중이 우호적으로 보는 홍씨의 선양군구가 앞장서느냐
그냥 쌩으로 섬으로 튀었던 대만군이 앞장서느냐
이차이의 갭이 참으로.........
#568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6:35
결국에는 체급 문제에 더해 외세의 비율도 한몫 합니다

본체냐 아니면 명분 쌓기용 외장하드냐
#569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35
화북군구하고 주민들이야 어장주가 만주 영향으로 온건파였고 이제 극단적으로 움직이는 중앙에 질려서 이타치한다 그런식으로 말했는데 만주랑 직접적으로 접해서 교류하지 않는 사람들 시선에는 갑자기 잘살던 선양군구가 반란을 일으키고 그걸 혁명의 배신자 러시아하고 불과 1 2년 전에 코앞까지 군대 끌고와서 무력도발한 한국이 인정하고 군대 파견해서 도와주겠다 하면...
#57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36
>>569 걔네들이 강남과 사천과 서북부 주력이지
#57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36
아무리봐도 남쪽은 걍 외세 드립치면서 더더욱 불지옥되는 결말밖에 안보인다(...)
#57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36
>>569 그게 강남하고 사천하고 뭐시기 등이잖습니까
#573이름 없음(JNP946wOag)2022-04-11 (월) 06:36
일본군 : 본군은 난징에 주둔하겠다. 불만있나?
대만 : (안돼)
#574이름 없음(nNDDOV97hk)2022-04-11 (월) 06:37
본거지가 만주냐 대만이냐와 지도자의 리더쉽 차이, 국민(예정)들의 호감도 차이가 난이도 차이를 만들었다.
#575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6:37
대만의 생존루트가 보이나 싶더니만 결국에는 터져나간다는건 변함없다
황 랑인:싯팔
#57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37
솔직히 시안등 관중의 토양염화 없었으면 섬서성에 인구 많았을거고 그랬으면 우리도 불지옥 입갤 아니었나?
#577이름 없음(nNDDOV97hk)2022-04-11 (월) 06:38
미국 코어 100개 드립치니 황하경계로 한다고 강짜 부렸는데 진짜 황하 경계가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578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40
연합군이 황하까지 밀고 올라갈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579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6:40
춘추전국시대 21세기 버전 개막?
#580이름 없음(JNP946wOag)2022-04-11 (월) 06:40
2021년 : 화북에 자리잡은 청나라와 강남에 자리잡은 중화민국
1910~20년대 : 화북에 자리잡은 봉천군벌(청)과 강남에 자리잡은 국민당

이것도 신대회귀??(아무말)
#58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40
그러니까 결론은 화북 내륙 말고도 화북 나머지여론도 협조적이지 않을 것이다?
#583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6:41
아무튼 내실에 비해서 욕심은 참 많다

적당히 밀당하는 마음으로 한거라면 몰라도 말이지
#584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6:41
화북의 나머지 여론도 아마 청나라에 협조적일 겁니다.
#58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41
>>583 팩트) 지금도 강남한정 춘추전국시대 각은 살아있다
#586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6:42
뭐야

고작해야 100여년 돌아간 것 가지고 신대회귀는

진짜배기 신대회귀 하려면 초한지 정도는 되어야지
#58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42
>>586 이미 유럽은 11세기 회귀중임 ㅋㅋㅋㅋ
#588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6:43

강남 입장에서는 아주 ㅈ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전략적으로 밀어줬던 신마오주의자들은 베이징 몇일 컷을 당했고, 청나라가 부활해 PTSD에 걸릴 것 같습니다.

나를 따르라! 라면서 들어온건 대만으로 도망친 국민당 패배자들이지만,

얘네가 잘나서 남경에 들어온겁니까? 미국과 일본 같은 외세가 떠먹여줬고 대만은 숟가락만 올렸지.

그렇기에 강남이 보기에 대만은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심하면 시다바리 정도로나 여길겁니다.

그런데 협상할 상대가 얘 밖에 없네요? 신마오주의자들은 망했지, 청나라 황제는 꺼지라고하지,

남은게 미국과 일본 시다바리나 하던 국민당 패배자라고?

이런 X미 X팔!!!! 을 외치며 협상 테이블로 올라가야합니다.

그렇기에 강남은 국민당 패배자들에게 요구할겁니다.

자기들에게 주도권을 넘기던가, 중화연방안을 받아들이던가.

#589이름 없음(Y/Ig156fxE)2022-04-11 (월) 06:43
영국만 20세기 영연방시기로 바뀌었네
#59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44
그나저나 한국 러시아 is와 전투기 참가도 공식적 참가가 아니라 대충 선양 소속인데 이상하게 한국어나 러시아를 쓴다거나 하는 그런형태고 공식적인 외세개입 (거의)없는 내전형태?
#591이름 없음(nNDDOV97hk)2022-04-11 (월) 06:44
여기 패독겜에서 폴란드 플레이 해보고 싶어졌다.
폴리헝 합스부르크 뽕!
#592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44
지금 신마오주의자들에게 자신들은 약자들을 구하고 악한 자들을 징벌하는 일종의 해방자라는 이미지도 가지고 있으니까...
#593이름 없음(Y/Ig156fxE)2022-04-11 (월) 06:45
>>591 유로파, 크킹, 호이4는 최신모드로 해야 되네
#594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45
>>592 대신 화북입장에선 저새끼들 왜 뇌절하고 지랄이냐 우리 다 죽게 생겼는데 라는 이미지도 있어
#595이름 없음(nNDDOV97hk)2022-04-11 (월) 06:45
"청나라 황제는 꺼지라고 하지"
서로 싫어하는 건가(아무말)
#596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45
궁금한점 생겼는데 그럼 나머지 중국 군대들을 대만하고 1세계들이 다 치워야되는거임?
#59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45
>>588 n연 크리 연발 걍 중화연방 엔딩이구나 ㅋㅋㅋ
#59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46
그 해방자 이미지는 지금 꼬라지 봐선 홍위병 4억 정도한테 통하는거라 봐야함, 강남은 한족 민족주의땜에 동조하는거고 화북은 패닉상태라고 봐야지, 원역사랑 달리 만주땜에 인문학이 살아있을거니까
#59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48
>>596 그럼 청이 뇌절해서 남진하란 소리??
#600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49
홍위병 리턴해서 텐센트 뽀개는거 봤는데 PTSD각 ㅋㅋ
#601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49
중국 일반인들은 내심 프로파간다라 해도 좋아할거 같음 화북쪽이야 개소리라 말할 사람이 대다수지만 아닌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네 나라가 제국주의 해방자란 거니까
#60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49
아 물론 강남쪽에서 뇌절해서 북진도(...)하는거면 싸워야 될 수도 있겠네
#603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50
>>599 난 저 나머지 중국 군대들을 1세계하고 대만 애들이 다 치울 순 있을까 의문이 들어서 물어본거임
#604이름 없음(lDpcVxtcM6)2022-04-11 (월) 06:50
강남 : 그래!! 명 황실을 불러오면 되는 거였어!!!(뇌절)
#60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50
지금 인도 대만 공격한다고 베이징과 지난군구 빼고 죄다 남쪽 몰빵해놨을걸,
방어병력은 많이 준비해 놨는데 그 방어군이 이미 숙청 몇번 했는데도 불구하고 만주 뇌파먹 끝난줄 모르니까 문제인거지
결국 1세계는 주력으로 준비해놓은 사천군구랑 난징군구를 상대해야 할듯 ㅋㅋ
#606이름 없음(fgXfJ0a0xA)2022-04-11 (월) 06:51
>>601 그럼 결론이 뭐야
1. 청나라 반발 여론이 화북에선 별로 없다는걸 인정하는 건지 아닌지
2. 그럼 강남쪽이 청나라 보고 북진 뇌절도 때리고 화북 내륙 대반발을 말하고 싶은거?
#607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51
뫄 그쵸
그러니까 러시아를 비롯한 2세계는 청이 관리가능한 지역만 분할 받은겁니다.
청이 관리가능한 지역 외는 젤린스키 말대로 부채 밖에 안되니까요
#608이름 없음(nNDDOV97hk)2022-04-11 (월) 06:51
양자세계 속 만주쪽 문학은 어떤 내용일까.
음식도 그렇고 중국전통 문화가 아직 살아있는 것과 동시에 유배자(?)들의 땅이라는 점 때문에 한번 읽고 싶기도 한데
#609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6:51

국민당 패배자들에게는 환장할 노릇이죠.

기껏 찾아온 대륙 수복의 기회인데 강남의 빨갱이들이 주도권을 넘기던가, 중화연방안을 받아들이라며 고압적으로 굽니다.

어쩌겠어요. 민진당 정권은 일본에게 약한 모습을 보여 위신을 알아서 말아먹었는데.

하지만 그렇다고 국민당 패배자들이 주도권을 순순히 강남의 빨갱이들에게 넘겨줄 수 없는 법.

고로 이들의 선택지는 둘 중 하나입니다. 중화연방안을 받아들이던가,

아니면 무력으로 난징군구와 광저우군구를 짓밟고 강남을 평정하던가.

네, 3차 국공내전이군요. 미군과 일본군이 전면으로 개입하는.

#610이름 없음(fgXfJ0a0xA)2022-04-11 (월) 06:51
>>603 경계선 그은 것과 별개로 지들이 못하면 또 댓가치루면서 청+2세계 끌어들이든지 해야지 뭐
#611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52
>>608 수호전이 대인기일것(확신)
#61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52
미군:야잇 sit8
#613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52
>>606 1번 맞는데 왜그럼 부정도 안했는데
#614이름 없음(fgXfJ0a0xA)2022-04-11 (월) 06:53
>>603 경계선 그은 것과 별개로 하냐 못하냐는건 별개고
1세계가 못해서 또 끌여들이면 그건 그것대로
#615이름 없음(lDpcVxtcM6)2022-04-11 (월) 06:53
근데 꼭 강남은 대만 불려오는 것밖에 답없음?? 그냥 대만 엿먹으라 하고 자기들끼리 살림 차리는 방법은 없음?
#616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53
만주 지식인들이 자기들 투영하기 좋은 고전 뭐겠습니까?
수호전의 양산박 108 호걸이죠 ㅋㅋㅋ
#61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54
>>615
???: 대빵 누가할래
군벌1: 벌떡
군벌2: 벌떡
군벌3: 벌떡





군벌n: 벌떡
그다음 서로죽여라 시작
#618이름 없음(aR1UL6O0dQ)2022-04-11 (월) 06:55
이젠 수호지까지 회귀하는거야? 송과 청의 양자중첩인거야?
#61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55
>>609
>>615말대로 자기들끼리 한다는건 없나? 아무리봐도 대만은 걍 지옥행인데...
#620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55
>>615 이것도 그렇네 강남하고 신마오주의자하고 항복 안하고 뻐팅기면 어떻게 되는거지
#621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55
만주에서 유행할 문학이라면
수호지 2차창작이 빠질수 없을것
그야 반골들 스토리인걸!
#62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56
>>620 마오주의자 권위 바닥 뚫었는데 강남이라도 저쯤이면 제왕병자가 나옴
#623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6:57
인도 적화 할때까지 존버한다고 엿맥이면 뭔꼴이 일어나는겨
#624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6:57
킹치만 수호지 마지막은 반역 못하겠다고 음독자살 하는 엔딩이 아니던가...?(갸웃)
#62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57
사천과 달리 강남은 한족 민족주의 땜에 동조했던거고, 런 한 신 마오주의자는 대만과 같은 패배자들이니까
#626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6:57
>>624 그래서 2차창작
#62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6:57
구조를 보면 볼수록 걍 대만+1세계가 또 자청해서 늪으로 빠지는 형탠데
#628이름 없음(grKTr80SEM)2022-04-11 (월) 06:58
근데 대만이 섬 하나에만 있을때도 깽판부리던 일제가 대륙 진출하고 나서도 가만히 있을까 싶네요.
막말로 동남아 빨아먹던 시절과는 비교도 안 될 큰 시장이 개방되는 건데, 미국이 제대로 컨트롤할 수 있을지 의문이고.
#62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58
>>628 그거 상수 아닐까 ㅋㅋㅋ
#630이름 없음(lDpcVxtcM6)2022-04-11 (월) 06:59
강남이 대만에 양자택일 하라고 보내는 것도 1번안 한다면 또 지들끼리 싸울테고 2번안은 대만을 바지사장으로 올리고 지들끼리 주도권 다툼한다는 건데 그러면 그냥 대만없이 지들끼리 살림 차리는게 낫지 않음??
#631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6:59
>>630 차라리 대만 버리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 들긴 하네, 근데 왠지 프로듀서 제왕병자 나올거 같아서 문제지
#632이름 없음(lDpcVxtcM6)2022-04-11 (월) 07:00
거기다 대만이 강남을 제대로 통제하려면 미군과 일본군이 주둔해야 한다고 했는데 미군은 몰라도 일본군??? 강남이 대만군을 향해 총을 들이밀 가능성이??
#633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7:00

다음은 사천........ 그래도 강남은 여기에 비하면 선녀입니다.

사천을 담당하는 청두군구는 지금 실전경험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정예부대입니다.

돈 많은 선양군구도 얘네랑 1대1로 맞붙으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을겁니다.

이 것만으로도 ㅈ같을 노릇인데 사천은 신마오주의자들의 근거지요, 인구는 중경까지 더하면 1억은 가뿐이 넘습니다.

이런 놈들이 중화민국 지배지역이라고 국민당 패배자들의 손을 들어줄까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죠.

Ah, 참치 여러분 안심하세요. 이 지랄 맞은 지역을 담당하는건 소기와 아이들이 아닙니다. 대만, 그리고 미국과 일본입니다.

힘내십쇼 차이잉원 총통각하. 여길 평정하시면 당신은 21세기의 장제스로 역사에 길이남을겁니다.

......그게 될지 며느리도 모르지만!

#634이름 없음(nNDDOV97hk)2022-04-11 (월) 07:01
수호지라 이입할 만 하네(확신)
#635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7:01
되면 무릎꿇고 경배해야지

...된다면 말이야(소근)
#636이름 없음(lDpcVxtcM6)2022-04-11 (월) 07:02
대만이 강남에 성 들중 1 = 2+3 이라도 된다면 모를까 그정도도 아니면 대만 바지사장이니 연방이니 둘 다 대만 없어도 될텐데
#63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02
근데 제왕병자 문제 빼면 대만 버리는게 낫지 않겠나 생각 들기 시작했다(아무말)
#638이름 없음(lDpcVxtcM6)2022-04-11 (월) 07:03
강남이 청나라를 싫어한다고 해도 일본군보다 싫어하려나?
#639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04
인도 혁명 지원하러 가는 군이 란저우 군구였나
#640이름 없음(grKTr80SEM)2022-04-11 (월) 07:04
강남 사람들은 다이칭구룬과 일제&미제국주의자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건가.
#641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05
강남 + 사천을 비롯한 신마오주의자 지역이 뻐팅기는게 최대 펌블일려나
#64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05
>>641 강남은 신마오주의지가 아님
#64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05
펌블이라고 해봐야 끈금포 강남 민족주의자 제왕병자가 등판한정도
#64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06
사실상 일본과 미국(+영국)의 싸움인데
음....
...
#64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08
페르시아 이전에 남중국 문제로 1세계가 수렁진창에 빠지는걸로밖에 안보여...
#646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08
>>642 청나라, 대만, 신마오주의자 셋 중 하나 선택한다면 신마오주의자 아님?
#64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09
>>646 제왕병자 등판이후 1세계한테 차라리 날 선택하라는 선택지도 있음
#648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09
대만도 좀 선택지로 ㅈ같긴해 어차피 일본 미국이 본체인거 지나가던 애도 다 알 상황이니
#649이름 없음(nNDDOV97hk)2022-04-11 (월) 07:10
제왕병자... 나올 것 같다.
#650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10
어차피 청나라 지지인 2세계는 못끌어오고, 마오주의자는 수도날라간 패배자, 대만은 외세 끌어온 패배자라 내부 제왕병자라면 일본 개입 시키지 말고, 대만 끌어오지 말라는 조건으로 미국한테 단독으로 접근하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함
#651이름 없음(A8mBx1rIe.)2022-04-11 (월) 07:10
(절레절레)
#652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11
>>647 중화민국 주도권을 강남한테 주는거면 대만을 팽하는거 아님? 미국하고 1세계 신뢰도 떡락 아닌가
#65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12
다만 미국이 2세계가 뭘 할지 안다면 강남에다가 누구 하나 심어놓았을 텐데, 2세계가 제정신이면 1세계가 어떤 개판을 쳐놓을지 알고 홍메이링을 1세계에다 알려주겠나
#654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7:14

......그런데 문제는 이겁니다. 이걸 어떻게 토벌하는가?

아무리 교통이 발전한 현대라고 하지만 사천까지 대군을 이끌고 진격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산악지역이다보니 언제든지 기습에 노출됐고 중화민국은 해당지리에 어둡습니다.

반면 상대는? 부유한 선양군구도 1대1 동등하게 맞붙을시 승리를 장담못할 최정예 청두군구입니다.

1억이 넘는 주민들의 절대적 지지는 덤이고요.

IS로 청두와 충칭을 초토화한다? 네, 하라면 할 수 있습니다. 그 순간 중화민국의 정통성은 땅에 떨어질겁니다.

그래서 최악의 경우, 사천과 운남은 명목상 중화민국령이고 사실상 독립국 행세하는 지역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불운한건 이게 절대 작은 가능성이 아니란게죠.....

#655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16
강남, 사천 : 만주가 했는데 우린 못할쏘냐
#65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16
>>655 솔직히 부정 못하겠다(...)
#657이름 없음(2meeLVYpWc)2022-04-11 (월) 07:18
1세계 입장에선 말 잘듣는 정통정부(?)가 있으니 애들에게 강남을 맡기는 것이 낫죠. 근데 그게 강남 민심에 부합하는가?? 강남에게 대만은 외세와 결탁한 한간 놈들인데?
#658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18
걍 대만은 대만인 채로 남는게 훨씬 나을 똥통 진창일거 같은데
#65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19
그냥 대만은 주권 완전보장축으로 끝내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 ㅋㅋㅋㅋ
#66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19
사천은 어차페 상수라 재껴두고 진짜 강남-대만만 해도어....

#661이름 없음(2meeLVYpWc)2022-04-11 (월) 07:19
미국 : 정통정부(?)에게 맡기고 공산반군만 토벌하면 잘될거야(?)!!
일본군 : 저희 여기 주둔합니다(대만명의)
강남 : ㅈ까(ㅈ까)
#662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19
솔직히 한것도 없는데 un재가입과 주권국가 인정 그이상 가면 뇌절 아닌가
#66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21
최소한 대만도 만주급의 대격변 뭔가 그런게 아닌이상은(이건 진짜 역사 대붕괴긴 한데) 강남-대만 긍정적 무언가를 기대하긴 힘들지 않을까...
#664이름 없음(2meeLVYpWc)2022-04-11 (월) 07:21
적어도 외세를 강남땅에 들이지 않는다면 어찌저찌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러면 대만이 통치할 수 있는 영역은 광둥-푸젠성까지가 한계입니다만...
#66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21
>>663 그나마 연정할 상하이방도 죄다 공구리 당했고 ㅋㅋㅋㅋㅋ
#66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22
아무리봐도 해안가 깔짝 어쩌고 하다가 내륙씹창나고 해안도 위험하고 그런꼴일 확률도 있고
#667이름 없음(2meeLVYpWc)2022-04-11 (월) 07:23
대만이 강남 전체를 가지려면 2가지가 필요한데

1. 어떻게 사천 청두군구를 조질것인가
2. 어떻게 외세에 빌붙은 한간 이미지를 벗을 것인가

둘 중 하나라도 안된다면 강남내전 확정입니다...
#668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23
동남아시아 적화되던건 어떻게 되는거지 일단 태국은 이미 공산국가 들어섰고
#66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24
>>667 그리고 거기 같이 휘말려 들어갈 1세계도 진창이고...
#670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7:24

자, 그럼 인도는 어떨까요? 인도 말입니다.

인도 정부는 일단 군권은 확실하게 쥐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군권을 쥐고 있음에도 인도 중앙정부의 권위는 땅에 떨어졌습니다.

비교적 부유한 남부는 분리주의가 준동하고 중앙정부 알기를 뭣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중앙정부는 페르시아에게 털려, 중국에게 털려, 여러번 털린 끝에 라자스탄을 비롯한 영토를 대거 뜯겼거든요.

이런 중앙정부가 남부는 얼마나 우습겠습니까?

북부는 그럼 말 잘듣냐고요? 지식인 + 불가촉천민이 마오주의를 지지한다는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북부 대부분이 마오주의 봉기 위험지역이란 이야깁니다.

축하드립니다. 중국이 움직이면 인도 북부에서 대대적인 봉기가 일어날겁니다.

남부의 방관 속에 영국은 인도군과 더불어 이걸 막아야합니다.

아주 ㅈ같은 일이군요!

#671이름 없음(2meeLVYpWc)2022-04-11 (월) 07:25
>>669 먼저 1번 : 대만군 단독으로 선양군구도 우세를 점할 수 있다고 할 수 없는 청두군구를 상대할 수 없다.
2번 : 그래서 8억 게릴라를 상대로 싸우라고???
#67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26
인도는 베이징이 터지던 말던 일단 어떤 일이 무조건 터지면 북인도 대봉기 확정이라고...

아무리봐도 1세계 침몰엔딩인데(...)
#673이름 없음(2meeLVYpWc)2022-04-11 (월) 07:26
차라리 강남은 청두군구 사령관을 데려와 남 중화인민공화국을 선포하는게 더 나을지도...(아무말)
#67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27
남중국 씹창에 인도 씹창
영미일 그냥 죄다 척추 가루됐지만 어찌돼든 막았다(웃음)해도 박수칠 일인데(...)
#675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27
지금 이거 꼬드길 유일한 방법은 계획 개같이 멸망한 강남에게 중화연방 빨리 조직하라고 꼬드기는거 말곤 없지 않나?
#676이름 없음(2meeLVYpWc)2022-04-11 (월) 07:28
자 중공이 뒈졌습니다. 청두군구는 전쟁 직전이나 전쟁 초기부터 고립됬습니다. 그럼 애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은?? 정답은 북인도 봉기를 일으키고 북인도를 장악한다!!!(아무말)
#677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28
인도군은 불가촉천민은 징병으로도 못들어가나?
#67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28
사천 인도아 지옥불일거 상수고 강남도 터지면 진짜 척추 접히는데
#67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29
물론 2세계도 움직이긴 하겠지
근데 저 막장상황속 당사자는 결국 1세계고
....
#680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29
맨날 떡실신으로 쳐발리는 군에 자원입대할 사람이 있긴할까 징병제 돌릴거같은데
#681이름 없음(2meeLVYpWc)2022-04-11 (월) 07:29
청두군구가 사천에 유령도시+공장과 북인도 인력을 확보한다면 어느정도 살길이 열릴지도(아무말)
#682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30
진짜로 신마오주의자들 인도 적화에 목숨걸고 달려들거같은데
#6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7:30
그나마 다행이라 해야 할지 여긴 아준 전차도 없을 것 같군(?)
#684이름 없음(2meeLVYpWc)2022-04-11 (월) 07:31
솔직히 남인도만 들고 영국이 어떻게 사상무장한 군을 이겨... 군대도 이미 페르시아랑 중공에게 모랄빵난 상태일텐데... 국공내전 인도판 벌어지는 게 더 현실성 있을지도
#685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7:31

결국 북인도의 적화 여부는 델리가 함락되느냐 마느냐에 결정될겁니다.

영국군과 인도군이 필사적으로 델리를 사수하려고 들기 때문에 델리 함락은 쉽지 않겠지만.....

반대로 말하면 북부 대부분을 휩쓸 마오주의 봉기를 완전히 진압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요컨대 진창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단거죠.

만약 북인도가 진창이 된다면 영국 경제의 허리는 다시 휘는건 물론이고 남인도가 이타치할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심하면 남인도까지 마오주의가 퍼져 인도 전체가 적화되어 인도양 항로가 대타격을 입을 겁니다.

X미 X펄, 중국의 마오주의를 없앴더니 인도가 마오주의 소굴이 됐습니다. 이게 그 예토전생인가 뭔가하는건가?

영국은 동맹이 필요합니다. 대신 육군을 동원해 마오주의자들을 박살내줄 동맹이.

독일? 의지도 없고 너무 멀어요.

히스파니아? 경제력 키우고 오라고 하세요

페르시아? 미국도 사실상 손절했는데요?

아....... 마침 딱 하나 있군요. 인구 2억 2천만명에 육박하는, IS 없지만 페르시아의 도움으로 인도를 두번이나 격파해 라자스탄과 카슈미르를 뜯고,

팔라비가 중동에 정신 팔린 동안 통제의 끈이 크게 느슨해졌을 이슬람 인구대국이.

파키스탄말입니다.

#686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31
지금 사천입장에서 강남 화북이 몽땅 털렸으면 북인도 못먹는 순간 바로 기아작전 이라서
#687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32
파키스탄: 무굴각이냐?
#688이름 없음(oViSW75V7A)2022-04-11 (월) 07:32
>>685 (뭐지? 죽여달라는 건가??)
#68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33
무굴 ㅋㅋㅋ
#690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33
몇개의 세기가 중첩된거냐 ㅋㅋㅋ
#69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7:34
무굴이 돌아오는거냐( )
#69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37
본판에서 또 대각선 양자화하면 예상이 갈려나가겠지만 지도가 많은 뇌절 요소들을 고려하고 있단건 잘 알겠다...
#693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38
혹시 파키스탄 굴려봤는데 티무르 후손 이딴거 나오는거 아님?
#694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7:39

이건 극단론이지만, 만약 델리가 무너지고 인도 정부가 붕괴됐다면 영국이 할 일은 최대한 인도 정부가 가진 IS 코어 77개를 회수하는 겁니다.

그렇게 회수한 코어를 대거 파키스탄에게 몰빵, 파키스탄에게 출병을 요구할 것입니다.

나와 함께 북인도 빨갱이들을 토벌하자. 대신 너에게 델리를 약속해주겠다.

네, 바로 그렇습니다. 진짜 얼토당토 않는 무굴제국 부활을 영국이 사실상 인정하게 되는겁니다.

물론 무굴제국 부활이라고 해봐야 실제로 통제할 수 있는건 델리를 비롯한 북서인도 뿐입니다만,

그거라도 어딥니까. 움직이지 않으면 인도 전체가 다 날아갈 판국인데.

따라서 이런 상황에 직면하면 인도는 카이저라이히 리워크 이전 인도처럼 3분할 될겁니다.

서북쪽의 이슬람 인도(파키스탄), 남쪽의 힌두교 인도, 그리고 동북쪽의 빨갱이 인도.

축하드립니다. 인도가 마침내 3분할 되었습니다!

#69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40
동북쪽 뻘갱이 인도(+사천)
#696시키냥◆tr.t4dJfuU(EEawPqXWIY)2022-04-11 (월) 07:40
중국3단분할 가능성에 연계되는 인도3단분할이라니
#697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41
사천+북인도 슈퍼합체 가능성 생각하면 중국-인도 5국지 한잔도?(뇌절)
#698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41
중국3국지 인도 3국지 에라이 ㅋㅋㅋㅋㅋㅋ
#699이름 없음(WYsZsYAjq.)2022-04-11 (월) 07:42
지금 1세계한테 최고 해피엔딩이 중화연방 or 강남 제왕병자 1세계 합류인거 실화냐(아무마리
#7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7:42
아니 삼국지라니 얼마나 복고하는거야(?)
#70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42
뭐 사실 무난한건 사천인민화국하고 북동인도인민공화국이 긴밀한 중국 인도 쌍삼국지겠지만
#702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43
저걸 하면 1세계 이미지 떡락이잖아...
#703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7:43

마지막으로 동남아시아......... 넵, 신 마오주의자들이 날아간다고해서 낙원이 도래하지 않습니다.

빨갱이들은 빨갱이대로 날뛸겁니다. 벌써 태국은 왕정이 무너졌고 베트남과 버마가 위험합니다.

높은 확률로 캄보디아와 라오스도 그러하겠죠.

인도네시아가 잘 대응할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결국 답은 하납니다.

마침 히스파니아 제국과 브라질리아 제국 때문에 중남미가 대대적으로 재편되어 재미를 못 본 둘이 있군요.

가랏, CIA! 치키타!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마약농장, 바나나 플랜테이션이닷!

#70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44
근데 저기까지 갈 동안 1세계 척추 얼마나 멀쩡할지가 문제지만
#7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7:44
( )
#706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44
>>702 어치피 영미일 이미지 씹창난지 오래아니였나(...)
#707이름 없음(4xLIM7.hXs)2022-04-11 (월) 07:45
나 저거 어디선가 본거같은데!!!

?? : 내가 내일 조국의 법정에 끌려가더라도 중국에 1키로의 마약을 유통하겟다.
#708수면부족◆CSZ6G0yP9Q(ByaxEshvto)2022-04-11 (월) 07:45
자유주의는 2세계를 가르키는 겁니다만?
#70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45
ㅋㅋㅋㅋ 지도가 말해주는 안들 보니 걍 이미지고 뭐고 다 내팽겨쳤구만 ㅋㅋㅋ
#710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46
>>706 십수년 전에 누구 죽인 사람하고 실시간으로 연쇄살인 저지르는 사람의 차이지
#71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46
걍 1세계 : 나 제국주의다 어쩔? 마약하나 사고 쌍삼국지 하쉴?
ㅋㅋㅋㅋ
#71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47
>>710 지금 지도 묘사보면 걍 응 나 제국주의임 어쩔티비 하는거 같음....
ㅋㅋㅋㅋ
#7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7:48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지금 현재 중국이 166기의 오리지널 IS를 가지는 건데, 이 중에서 도대체 얼마나 속된 말로 대청 쪽(...) 인 거야?
#714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7:49
>>713 차후 분배는 둘째치고 현 가용전력이 대충 얼만지는 안나오지 않았남?
#715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7:52
1세계가 자정할려는 움직임은 이제 없는건가...
#716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7:52
어차피 영미일 이미지는 IS 사건 이후로 죄다 씹창나지 않았
아니 애초에 미국 이미지부터가 부시 불장난으로 개씹창났잖아 영국도 인도 좃질하고 일본은 동남아 좃질에 한국 관함식 참가에ㅋㅋ
뭘 새삼 이제와서 챙길 이미지따위 없었구만
#717이름 없음(uYkPL51Mpg)2022-04-11 (월) 07:52
>>715 1세계는 있는걸 지키는 거 말곤 답 없음 ㅋㅋㅋ
#718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7:52
지금 1세계 구성원 보면 히스파니아 정도 빼면 이타치 절대 못하는 애들만 있는상황이라
#719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7:52
애초에 챙길 이미지따윈 없었다
#720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7:54
이미지는 둘째치고 저 쌍삼국지 정착할동안 2세계가 놀진 않겠지만 영미일 척추가 안부러지냐가 문제지
#721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7:54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화북: 문제낫띵. 유일한 변수는 신마오주의 수뇌부가 탈출 성공하느냐 마느냐 뿐

◆강남: 중화연방이냐, 제왕병자냐, 제3차 국공내전이냐, 그 것이 문제로다

◆사천: 웰컴 투 헬

◆인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되리라

◆동남아: CIA와 치키타의 새로운 놀이터

우와, 정말이지 멋진 신세계군요!(반어법)

#7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7:55
허허허(?)
#723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7:57
강남 부분은 이제 만주같은 역사 대격변이 더 부다스러워졌다는 점에서 대만은 어느루트로 가든 어지간하면 장식품 엔딩에
사천은 인도 북동 빨갱이들과의 연결점인가
인도 마라타 무굴 빨갱이 삼국지(더러움)
동남아(헬남아)
#724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7:57
>>694
시크교 : 차라리 라자스탄을 만들어줘 ㅅㅂ
#725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7:59
Attachment
>>721
그러나 이대로 이뤄지는 일은 없었다
거짓말같이 본편에서 다갓이 ㅈㄹ을 틀면서(후략)
#726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7:59
치키타가 뭔가 했더니 유나이티드프루트컴퍼니 후계였구나
#7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8:01
그런데 여태까지 살펴본 걸 따져보면 지금 거사 당시 이에 동조하는 IS 파일럿의 숫자도 확인해야 할 판국일지도 모르겠군. 이건 확실히 본편 안건인 거지?
#728이름 없음(4xLIM7.hXs)2022-04-11 (월) 08:02
다갓의 난장판 참을수 없음이라고!(착란)
#729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05
사실 2세계도 메이링크리 흐름 없으면 1세계보단 아니여도 피똥같이 쌌을텐데
메이링크리가... ㅋㅋㅋ
#730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05
근데 대만까지 메이링크리 흐름 타는건 힘들겠고 흠
#731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8:06
>>654
그리고 크리가 떠서 대만 장군 중에 등애의 군사적 조언을 띄운 등산가가 1명 더 나오는 거지? (아무말)
#732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8:06

>>725 (소름)

>>727 본편 안건입니다

#733이름 없음(Y/Ig156fxE)2022-04-11 (월) 08:06
마약왕에게 멋진 신세계
#734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8:06
>>633
셜리, 황 랑인, 빗자루의 띵복을 액션 빔
#735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07
근데 1세계 피똥 너무 쌀거 같은데 구제조치 있어야 할거 같음 ㅋㅋㅋㅋ
#736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08
2세계는 메이링 땜에 감숙이나 섬서정도 말곤 이랏샤이마셰나 다름없고 1세계는 혈변인게 너무한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737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08
아니 지도의 최상의 안대로 다 된다 해도 1세곈 걍 최소 척추 금가는건 확정이야
저건 지옥이야...
#7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8:08
잠깐. 지금 CIA는 망국기업이잖아. 그러니까... 어... 마약 재배지 물색을 망국기업이 한다고??
#739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08
아니는 빼고
#740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09
>>738 cia중 일부가 망국기업 아닌가?
#741이름 없음(kNDyx7Y4FY)2022-04-11 (월) 08:09
링이 산동 출신이어서 다행이었다 진짜
#742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09
얘네 자체정보 기관 따로 굴리고 있고 이중 일부를 전달 및 유도하는게 cia에 있는 일부일거 같은데
#743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10
>>742 다갓이 이때다하고 적절하게 퍼줬음 ㅋㅋ
#744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11
정 걸린다 싶으면 cia대신에 과일회사가 마약재배 한다고 하면 되고(아무말)
#745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8:11

아, 그리고 차라리 대만을 강남과 분리시키는게 어떻냐는 의견이 있더군요.

그게 그나마 최선이긴 한데.....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미국이 前 중국 공산당 세력이 남중국 집권 세력이 되는걸 용납하느냐 마느냐.

#746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8:13

>>738 정정. CIA는 망국기업이 장악했으니 국장 생전에는 무리겠군요.

하지만 치키타는 이야기가 다르죠.

#747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8:13
CIA 하고 M16 은 이미 망국기업이 장악함
#748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13
결국 랭글리랑 치키타가 하는짓을 치키타 몰빵이 되는거네 ㅋㅋㅋㅋㅋㅋ
#749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13
>>745 근데 3번째 용납안하고 대만으로 간다하면 그게 더 진창,지옥에 빠지는 길 아닐까?
#750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14
>>749 근데 문제는 그거지, 미국 여론이 어떠냐
#7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8:14
>>746 그렇게 되었군...
#752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14
아무리봐도 베트남+아프간전 최종진화판을 스스로 불러오는길 같은데 그건
대만도 갑자기 메이링적 크리를 퍼부어서 어떻게 한다하면 상관이 없는데(어떻게인지는 몰?루?)
참치들 지적하는 상황이 뭐 헛소리인게 아니고...
#753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15
지금 미국 외무관료들같은 경우는 머리에 총맞은거 아니고서야 강남 대만 분리하자고 할텐데
문제는 미국 여론이 어떤상태며 정치가들이 안휘둘릴수 있는지
#754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8:15
나무위키에 치카타는 결국 브라질 그룹에 자회사가 됬다고 하는데 여긴 다름?
#755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8:17
괴도 과일회사, 월가 : 러시아는 캬루, 동롬엔 백탈린이 있는데

왜 우리한텐 신천년의 각성 아들 부시가 아니라 조지고 부심-왜바마-트-샌더스 4연타인 거죠? (진지)
#756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18
>>754 흠.. 그렇넹ㅇㅇ 그냥 대명사쯤으로 쓴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757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18
>>755 왜바마 특) 코리아 스캔들 없이 재선만 했어도 팍스 아메리카나 재건했다
#758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8:18

>>749 미국인들의 레드컴플렉스가 문제죠.

그나마도 상하이방이 날아가버린 덕분에 그럴 듯한 前 중국 공산당 세력이 없어서 그렇지.

태자당? 그 양반들 절반은 타노스 당했고 나머지 절반은 다이칭구룬에 합류할겁니다.

고로 대만과 별개로 딴 살림을 차릴 경우에는...... 총선해서 집권할만한 세력이 전혀 없는데요?

차라리 난징군구가 남중국을 장악하고 군사독재를 하는게 더 현실성 있겠군요!

#759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8:18
>>752
대만도 차이잉원 대신 빙환트적 누군가가 있다고 하자구(아무말)
#760이름 없음(nB/5gImbns)2022-04-11 (월) 08:18
정말 양자롭다
#761이름 없음(nB/5gImbns)2022-04-11 (월) 08:18
양자로운게 뭔진 모르겠지만 말이야
#762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8:18
어장주가 프린세스 커넥트 좋아해서그런데
#763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18
사실 치키타 치키타 그러길래 아예 몰라서 아무말 못하고 있었지만 참치말 보니 그 과일회사 비스무리한 뭔가의 대명사라 생각중
#764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8:18
>>758
공청단? (아무말)
#765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18
>>758 근데 군사독재가 더 미국스타일거 같은건 왜일까 ㅋㅋㅋ(아무말)
#766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8:19
>>762
백탈린은 프리코네 캐릭이 아니야
#767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19
>>758 차라리 마지막이 낫지 않나?
#768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19
암만봐도 대만 버리고 군사독재에서 신화적 반인반신 뽑는게 낫지 않나?
#769이름 없음(KXPoRqwN/Y)2022-04-11 (월) 08:20
러시아가 2세계 대빵이니 넘어가지구
#770이름 없음(nB/5gImbns)2022-04-11 (월) 08:20
이 어장은 이제 양자캬루가 지배한다(아무말
#771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20
>>769 그건 그렇제
#772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20
>>769 캬루는 애초에 다른작품에서 모티브 가져온건데 그게 왜 프리코네 캐릭문제가 되냐
#773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21
저 x루 자체가 다른어장에서 캬루주인공으로 걔가 성공한 러시아가 모티브고
#774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22
>>758그러니까 뭐 정당한이니 기존 정치세력 어쩌고보다 걍 공산주의 표방 안하고 지원 퍼부어준다는 그런 조건하에서 대충 군사정권 땅땅해주는게?
대만 뭐시기 밀어주기엔 너무 진창같음
#775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8:22
만약 여기 러시아가 백탈린 러시아고 여기 동롬이 캬루 동롬이었다면 어땠을까(아무말)
#776이름 없음(nB/5gImbns)2022-04-11 (월) 08:22
대통령이 저작권 걸리면 이상하니까?
#777이름 없음(nB/5gImbns)2022-04-11 (월) 08:23
이 세계에 프리코네 어떻게 나올까
#778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23
진짜 대만보단 난징 군사독재에서 쓰알급 독재자 뽑는게 나음 ㅋㅋㅋㅋ 그리고 걔가 새로운 왕조 개창하고
#779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23
사천 손대는건 고사하고 말이지 해안에 접한 성들에서 오질나게 고생할삘인데...
#780이름 없음(dEDiroPFMM)2022-04-11 (월) 08:23
>>777
모에화 필터 OFF하면 캬루는 털이 수북한 러시아 아재겠지 설마 고양이 수인이겠어(플래그)
#781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24
뭔가 지도가 강남이 대만을 받아들여야 할 이유를 크리링해주는게 아닌이상은 여태까지 나온걸론 걍 공산주의 안외치는 강남 군부독재자 인정이 최선같음
#782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24
진짜 강남한테 지랄하다간 강남이 마오주의자랑 붙는 대참사 난다, 강남은 어차피 마오주의자도 패배한 병신취급 할거라 앵간해서는 지가 1세계랑 붙어먹을텐데(이유: 2세곈 청나라를 선택했고, 마오주의자들은 패배함) 1세계가 조지면 마오주의자랑 붙어야지
#783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25
대만은 걍 대만대로 주권회복 및 UN공식 재가입이고...
#784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25
그리고 사천은..... 일단 북인도부터 어캐 해놓고 기아작전 가야 ㅋㅋㅋㅋㅋ
#785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8:25

군사독재 반인반신의 남중국이 현실적 최선이라니....... 저는 그저 할 말을 잃었습니다......

(털썩)

#786이름 없음(Y/Ig156fxE)2022-04-11 (월) 08:26
치키타 찾아보니까 현재는 브라질 회사인데 과거에는 미국기업이었다고, 델몬트는 필리핀을 병신으로 만들었고, Dole 이라는 회사는 하와이를 집어삼킨 기업이네
#787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26
대만따위를 창구가 아닌 형식적이라 해도 자기들의 상전 위치에 둔다
흐으으으음
#788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26
>>7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이름 없음(Y/Ig156fxE)2022-04-11 (월) 08:27
>>786 3회사 전부 과일 회사고,
#790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27
어차피 대만은 한거 ㅈ도 없을텐데 불평불만 할 처지가 못됨
#791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27
그리고 레드 컴플렉스 문제는 결국 반공반공 해주면 적당히 무마 가능하고 그리고 진창에 안빠져야 척추가 덜 부러지고 북청 견제라던가 북동 인도+사천 빨갱이 때려잡는데 도움이 되지
#792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28
차이잉원 총통은 미안하지만 여기서도 걍 대만섬의 총통으로 남아야할듯
#793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29
어차피 신 마오주의자나 군사독재나......반공빼곤 같지않나?
#794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0
미일이 대만삽질로 남중국 진창에 빠져있으면 영국에 아무리 날뛰어봐야 인도 어버버하다 척추 진짜 동강나고(...)
#795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30
음..... 일단 대만도 살 방도는 있긴 합니다.
#79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30
몇 가지 조건이 있긴 한데, 그 이야기대로라면 대만도 아예 '뒤진다'는 선택지를 안 골라도 되고요.
#797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8:31

반인반신 남중국이 현실적 최선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반인반신이 독재자들 중에선 상위권이긴 하지만 진짜 꼬라지 한번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대외적 이미지 생각하면 공화정이어야 모양새라도 살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8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1
>>795 대만 주도로 미는상태에서?
#799이름 없음(nB/5gImbns)2022-04-11 (월) 08:31
총통이라니 호칭이 너무 무섭다 ㄷㄷ
#800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31
>>798 어..... 대만의 '주도'는 아니죠. 엄밀히 따지면.
#801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32
아 그냥 중화 연방에 대만이 꼽사리 끼는거?
#802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2
>>797 아니 뭐 왕정해도 어차피 이미지 조질대로 조졌는데
걍 작중 시점에서 아 또 미국이 미국했다쯤 되지 않을까(....)
#803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32
그 다음에 니 능력껏 살아남아라or 미국이 돈뿌려서 대만과 강남 사이 좋게 만들리고?
#804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32
일단 썰을 풀자면.

첫째는 지금 위신을 완전히 조져버린 '민진당'과 '차이잉원 총통'의 전격적인 사퇴와 모가지가 필요합니다.
둘째는 대만에 남아있는 생산 설비와 상임이사국 지위, 그리고 빚이죠.
#805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33
>>804 일단 모가지가 상수라니 ㅋㅋㅋㅋㅋㅋ
#80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33
어차피 민진당은 일본에게 폭스콘도 빼앗겨, 주권도 침탈당해, 군사도 강제로 주둔당해....... 없습니다. 솔직히 얘네들 정치 생명은 조졌어요.
그런 상황에서 얘네들이 목 빳빳이 세우고 강남의 남은 군구들 대표를 만나서 협상을 한다? 미쳤습니까? 걔네들이 퍽이나 들어주게요.
#8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8:33
ㅋㅋㅋㅋㅋㅋ
#808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3
>>804 뭐 빨리 중단되긴 했는데 '일제'당하기 까지 했으니 그렇긴 그렇네
#809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4
>>806 진짜 대만 상황중에 이미 '일제'당하면서 씹창난거 생각은 못했네(,,,,)
#810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6
혹시나 지도도 이미 >>806당한거 잠시 까먹은거 아닌가 하는 의심도(...)
#811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36
협상을 위해서는 그래도 저 강남의 말 ㅈ도 안 들어처먹는 애새끼들이 그나마 '들어줄만하네' 하는 정도의 겉모습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있네요. 자기들이 롤러코스터 단두대를 타는지도 모르고 선동하고 있는 '친중파'들. 물론 얘네들 중에서도 정말 신념으로 먹고사는 정치인도 있고, 저 1세계 통수 맞고 열 뻗쳐서 친중 외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민진당의 남은 잔당이 하고 모가지 내밀 일은 간단해요. 저 '친중파들' 중에서 그나마 싹수있고 정치력 있는 애들 선별해서 새로 정부 구성하는 겁니다.

제한시간이요? 북인도 전선 터질때까지!
#8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8:37
허허허허-
#813이름 없음(3Ak3qOf9Yc)2022-04-11 (월) 08:37
박은 전세계의 독재자들에게 독재해도 경제만 살리면 용서 받는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김일성은 전세계의 독재자들에게 경제 망쳐도 이렇게 하면 독재할수 있단 메시지를 남겼다
#814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8
>>811 ,,, 그거 크리 아니면 걍 무산될거 같은게 지도가 북인도쪽은 중국에서 뭔일 터지면 즉시 움직인다고 했던지라
#815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8
물론 크리의 가능성으로선 시도해볼만은 하겠네
#816수면부족◆CSZ6G0yP9Q(xOtowKUFu.)2022-04-11 (월) 08:38
어쩌겠습니까? 자유주의 지식인들 전부 만주에 짬통 처리하기로 한건 다른 누구도 아닌 상하이방과 태자당인걸!!
#817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38
>>814 저 터진다는 의미는 북인도를 못막기 전까지 말하는거 아닌가
#818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38
그런 다음, 이 신 정부는 딴 거 필요 없습니다. 지금 1세계-2세계 논의중에 들어가서 '아이고 형님들, 제발 살려주십쇼!' 할 깜냥도 안 되고, 발언권도 없어요.
대신, 1세계 대빵 미국에게 달려가서 뭔가 똥꼬쇼를 해야죠. 그럼 무엇으로 확답을 받느냐.

화북의 후청이 가져가고 남은 IS 오리지널 코어와, 상임 이사국자리, 그리고 청나라 및 중공의 빚 채권 소유자가 정말 이 대만 국민당 정부가 맞느냐? 하는 이야기요.
#819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9
>>818 ,,, ㅋㅋㅋㅋㅋㅋㅋ
#820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39
일단 확실한건 지도가 최초로 짰었던 대만밀어주면서 뭔가 어쩌고하곤 확실히 거리가 먼 얘기긴 하다 ㅋㅋㅋㅋ
#821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40
저 인도 터진다는 건 말 그래도 발발하는 그 순간입니다. 그 순간을 기점으로 선양군구랑 화북은 바로 중공 통수 칠거고, 그 시기에 어버버 거리면 강남은 조율도 못하고 고담 시티를 찍고 있을걸요.
#822수면부족◆CSZ6G0yP9Q(xOtowKUFu.)2022-04-11 (월) 08:40
뫄 대만이 아무리 중화민국 적통이니 뭐니해도
이양반들 결국은 강남군벌들에게 버림 받고 섬으로 쫒겨난 양반들이라서
#823수면부족◆CSZ6G0yP9Q(xOtowKUFu.)2022-04-11 (월) 08:42
이제와서 중화민국 적통 운운해봐야 강남어르신들에게 안먹힌다는 슬픈 사실
#824수면부족◆CSZ6G0yP9Q(xOtowKUFu.)2022-04-11 (월) 08:43
강남으르신들 생각이야 궃은일은 대만시키고 꿀은 자기가 빨거라는 삼뽀 100%일테고
#825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44
>>822-823 그렇지요-
#82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44
물론 미국은 이 새끼 대체 뭐할려고 이 지랄이지, 싶겠지만 어찌됐든 별 일이 없으면 그 세가지의 요소는 전부 대만 국민당 정부의 것이 맞을거다고 확답을 해줄겁니다.
그러면 이제 슬슬 행동 들어가야죠. TSMC를 비롯한 대만 본성에 자리하고 있는 IT 기업들의 주식, 정 말하자면 국민당 정부가 직접 사들인 주식과 채권, 국가 기반시설 유무까지 파악하고 나서 재산 목록 작성하고.

이 예비 준비가 끝나면, 북청이 북경런을 찍어서 핫 플레이스를 만들고 있을때 - 슬슬 난징군구랑 광저우 군구가 스턴 처먹고 빌빌거리는 꼴을 보게 될 겁니다.

절대로 이 사전 답사에서 쫄리면 안 됩니다. 쫄리면 이 도박은 망하는게 기정 사실이라서, 최소한 난징군구 해군이 우왕좌왕하고 신-마오주의자들 통제를 벗어나기 전까지는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827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45
참고로 이 난징군구와 광저우 군구를 왜 선택하느냐, 답은 간단하죠. 일단 그 상하이방 전성기 시절에 꿀 좀 제대로 빨았던 애새끼들이라서요.
#828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45
상하이 선전 광저우...
#829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46
그러면 이거 처리 가장 쉬운건 망국기업 아닌가? 망국기업이 메이링건 모르고 있을리는 없고 친중파 중에 일본새끼 싫어서 친중파한 싹수있는 애 하나 골라서 걔한테 사실 알려줘야 하는거잖아
#830이름 없음(/RHmNIQhyY)2022-04-11 (월) 08:46
지금 망국기업이 안알려주면 어버버 하다가 골든타임 놓칠거 같은데
#831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47
>>829 어차피 망국기업은 CIA나 미 국무부에 포진하고 있을건데, 미국이 직접 떠서 멕여주는 것보다 대만이 어떻게든 친중파 때갈 좋은 사람 골라서 편성하면 보너스 점수는 얻지 않겠어요?
#832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47
>>829 오(오)?
#833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47
>>831(오)!
#834이름 없음(uYkPL51Mpg)2022-04-11 (월) 08:47
망국기업이 가장 때깔 고운 친중파한테 떠맥여준다는거네
#835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48
물론 지도가 다이스로 판정해서 펌블로 대만 밀어주기 걸리면 폭☆발
#83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49
자. 그래서 고생 끝에 난징군구랑 광저우 군구의 대표들을 만났습니다. 당연히 이 새끼들 표정에서는 '이 새끼들 설마 우덜보고 자기 따르라고 하는 거 아니냐?'하는 불신이 팽배해 있을 겁니다.

당연해요. 어차피 신-마오주의 세력은 사천으로 빤스런하면서 온갖 걸 다 들고 갔을거고, 얘네에게 남은 건 쓸모 없는 해군이랑 인프라 짐짝 덩어리입니다. 앞으로 빨리빨리 공장 안 돌리고 물건 안 들어오면 빚만 늘어나는 그런 애물단지들이요. 선전이 왜 저렇게 돈 잘버는 이유요? 당연하죠. 애초에 외국계 기업이 라이센스 퍼주고 하청주니까 사는 건데 그 작업 담당해줄 상하이방은 벌써 공구리 쳐서 남중국해에 박혀있는지 오래고.
#837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8:50

>>831 즉, 망국기업(하이드라)가 대만이 뽑은 친중파에게 떠먹여준다, 이거군요?

#838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8:51
>>837 오히려 가장 때깔고운 친중파가 주요세력이 되게 유도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도
#839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51
>>837 현실적으로는 그렇습니다.
#840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51
망국기업이 무슨 만능 외교 윤활제여 ㅋㅋㅋㅋ
#841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8:52
>>840 근데 그렇게 처리 안하면 답은 반인반신이라 ㅋㅋㅋㅋㅋㅋㅋ
#842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52
솔직히 대만 민진당 새끼들이 청야전술이라도 했으면 이 꼬라지 안 나왔어요.
#843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8:52
반인반신vs치트키 망국기업이면 후자가 답(아무말)
#844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52
하긴 난 저 "일제"당한거 아예 까먹고 있었는데
일제 당한거까지 치면 진짜 대만밀어주기는 참피나 할 참상이였네
#845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53
이제 슬슬 허세 부리기 들어가야죠.

'그래서 니들 물산 뽑아낼 시설 재건할 노하우랑 외국계 자본 들여보낼 신용은 있냐?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난징군구랑 광저우 군구 군바리 애들에게 그딴게 어디겠습니까. 벙찌겠죠. 분명 이 대만 섬나라 패잔병 놈들이 입에서 뗄 건 '앞으로의 강남에 대한 주도권을 잡으려고 협상하려 왔을 건데' 갑자기 자기들 부업 이야기를 하니까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얘네들 말이 맞아요.

현재 난징군구와 광저우 군구 군바리로서는 '절대 1세계의 투자를 끌어낼 신용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846이름 없음(kNDyx7Y4FY)2022-04-11 (월) 08:53
화북은 메이링, 강남은 망국기업 치트키인가
#847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53
그럼 지도가 할 남중국 루트는 세가지(?)인가
1-1대펌블로 대만 밀어주기(...는 넣을리 없겠지만)
2, 망국기업 요번엔 휴식(반인반신 메이커 루트)
3. 망국기업 활약 루트

#848지도닦이◆ZJr7vLQwqA(wTfPTp7qxs)2022-04-11 (월) 08:54

관건은 이 대만 친중파가 어느 계통이냐는 건데.........

민진당 탈당파인가, 국민당인가

#849이름 없음(nbBt2yDNd.)2022-04-11 (월) 08:54
국장님 과로사하겠다 이러다 ㅋㅋㅋ
#850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8:54
>>845 신용 창구를 대만 자기가 해주겠다....
#851이름 없음(nbBt2yDNd.)2022-04-11 (월) 08:55
크리링링링 정도면 대만 밀기 가능할 듯 ㅋ
#852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8:59
자. 이러면 이야기가 좀 달라집니다.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자고요. 저 미친 사천에서 우주방어 할 신-마오주의 애새끼들도 문제지만 중앙 정부의 부재로 모든 산업과 물류의 흐름이 셧-다운 된 입장에서 강남의 곧 군벌 예정인 군구들이 뭘 얼마나 하겠습니까?
바다요? 바다는 이미 1세계 연합 해군들이 '문 안 열면 쳐들어간다 ~ 쿵짜짜 쿵짝!'하고 있을거고. 일본 그 황군 놈들은 눈에 불 활활키고 난징 약탈 시즌 2에 목말라 있을겁니다.

불안하죠. 상식이 있음 쟤네들한테 어떻게 비빕니까. 그런 상황에 대만은 딜을 거는거죠.


'나는 1세계와 거래를 할 신용과 물산이 있지롱. 그리고 니네들은 지금 군구 애들 월급 줄 것도 슬슬 쪼들리고 있을 거고. 우리는 적어도 니네들보고 그냥 따르라고 이야기 안 할꺼임.'


이렇게 운을 띄우면서 마지막 본론을 던집니다.

그 보증으로 우리는 대만 본성에 있는 IT와 전자기업들, 그리고 물산의 본거지를 강남의 새로운 수도에 다 옮기는 작업 할거다. 그러니 니들이 배 안 곪고 싶으면 닥치고 대외 수장이라는 거 공표해.


라고요.
#853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00
물론 이건 협박입니다. 난징군구랑 광저우 군구가 여유가 있으면 씨알도 안 먹히는 문구에요.
그런데, 시간이 없습니다. 진짜로 이렇게 가만히 있다가는 군구 애들 밥도 못 사먹이고 월급도 못 줘요. 그 돈 배분해서 주던 중앙 정부가 사천으로 빤스런 했거든!

당장 군구에서 내분 일어나기 전에 돈도 급하고 신용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두 군구는 그게 없고 대만에겐 있네요?

어쩝니까. 각서에 지장 찍고 서명해야지.
#854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00
#855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9:01

오호......

#85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01
여기서 일단 강남에 '국민당 정부를 토대로 한 연방체계'의 기틀은 잡혔습니다.

지금이 1단계에요.
#857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03
결국 대만은 살수 있지만 차이잉원은 죽어야 한다(아무말)
#858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9:04

이게 1단곜ㅋㅋㅋㅋㅋ

#859이름 없음(pmZoH5diqs)2022-04-11 (월) 09:04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 대만없는 중화연방될꺼라 생각했는데 대만중심 중앙정부가 이렇게 성립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
#860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9:04

한번 알아보자

◇대만 친중파의 정체: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좌익 계통 신당
4~6. 우익 계통 신당
7~9. 설마의 국민당 계통

#861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06
1단계라고 하는거 보니까 문제는 일제랑 사천인가
#862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9:06
민진당이 일제에 나라판 매국노인건
민진당 빼고 다아는걸!
민진당은 죽어주셔야겠다!
#863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06
자, 이제 일단 친중파 정부가 강남의 두 군구랑 협상을 해서 각서 찍고 지장 찍고 녹취본 땡겨서 증명 확보하고 내부의 형성은 잡았습니다.
이제 미국 백악관으로 가야죠? 걱정하지 마세요. 미국은 지금 경제고 패권이고 2차대전처럼 수십~수백만 징집해서 전쟁에 꼴아박을 처지가 못 됩니다.

그걸 요구했다간 백악관의 엉클은 야구 빳다를 붕붕 휘두르며 꺼지라고 할거에요.

언제나 협상은 배짱과 끈기입니다.


이제 엉클 앞에서 슬슬 손바닥을 비비며 이야기를 해야죠. 아 형님~ 제가 이제 형님들에게 청나라와 중공 채권을 갚고는 싶은데~
그런데...... 일본 애새끼들이 말을 존나게 안 들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저희..... 포기할께요.... 하면서 눈물을 찍 한 번 싸줍니다.

이제 미국이 뒤집어질 차례네요?
#864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9:06

우익 계통 신당인가.

1모자란게 아쉽긴한데 미국이 안심하고 밀어줄만하겠군요.

뭐 적당히 국민당 탈당파라고 해둘까-

#865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07
>>8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7Ku7AnwO8E)2022-04-11 (월) 09:10
다들 오늘도 양자를 분석하는데 열심이구나
양자가 생기고 다갓이 터트리면 수습은 어장주와 참치들이...
#867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11
'아잇 싯팔 그게 뭔 소리냐 동생아! 아이고 그러면 안 된다!' 하면서 민주당과 공화파 상원의원이랑 의장이 나와서 어떻게든 대만 외교사절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집니다.
이건 그야말로 미국에겐 ㅈ된거에요. 상임이사국도 포기하고 남중국 권역 회복 디시전도 포기하고 그냥 대만이 주저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린다? 아 ㅈ된거죠.

미국은 있는 힘 없는 힘 다 끌어모아서 일본을 어떻게든 해주겠다고 약속을 해야 할 처지에 몰렸습니다. 진짜로 이 친중파 애새끼들 최후의 통첩 찍으러 온 모양새 아니에요?
더불어서 이 상임 이사국이랑 남중국 댓가로 그나마 갚을 수 있는 신용과 기업/금융을 가진 대만에게 저금리 장기 대출을 끊어줄 작정이었는데 얘네들이 포기하면 뭐 어떻게 채권을 받습니까.

저런, 또 청나라 채권과 중공 채권에게 배신을 당하고 넋이 나간 미국이 보이네요. 아 슬퍼라. 하지만 우리의 작은 대만 사절은 입술을 꾹 깨뭅니다.
#868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16
그렇게 오열과 애원의 몇 시간을 보낸 이후에, 대만은 어쩔 수 없다는 듯 소매 안에서 슥 하고 뭔가를 꺼냅니다.
그걸 미국이 뜯어봤더니 '미국 무기 대여법'이랑 '미국 금융 지원 계획에 관하여' 라는 두 문서에요. 미국의 눈썹이 역팔자로 뛰기 전에, 대만은 이렇게 말하죠.

'아무리 그래도 저희가 미국 형님 빚을 째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어휴, 저희는 무서워서 그런 거 못해요. 하지만 지금 상황이 너무 안 좋으니까 지원 좀 해주세요.' 라고 주둥아리를 텁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묻겠죠. 널 뭘 믿고 이거에 도장을 찍어주냐? 하면서 으르렁 거릴때.

대만은 슥 하고 또 하나의 문서를 건넵니다. >>826에서 정부 자산 목록 죽죽 그으면서 깨작거렸죠? 그걸 담보로 내미는 거에요. 우린 남중국에 반드시 미국형님이 혹할만한 시장 건설하겠다고요.


네. 이중계약입니다.
#869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17
대만이 살려면 여기까지 해야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0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17
그리고 1세계가 생존할수 있도록 닉퓨리가 얼마나 똥꼬쇼 하는지 알겠고, 저거 계획 높은확률로 닉퓨리가 짠걸텐데
#871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9: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국기업(하이드라)의 '조언'이라고 해도 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

#872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19
이러면 미국은 하 시바 또 내가 속는 것 같은데 -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서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안 그러면 그 빚을 누구한테 청구하게요? 북청? 에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러시아가 그걸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 것 같습니까?

'아이고, 여러분 저걸 보소! 미국은 이제 자유주의 국가가 아니고 제국주의의 첨병이라니까요!' 하면서 온갖 선동과 날조를 통한 언론 플레이를 할거고, 그나마 벌어놨던 미국의 위신은 또 땅에 떨어집니다.
당연히 북청은 갚을 마음 없죠. 미쳤습니까? 이제 터 잘 닦아놓고 한국이랑 동유럽이랑 러시아 투자자들 불러모아서 포트폴리오 소개해야 하는데 어딜 감히 양키 코쟁이 잡상인이 기어들어오게 해요?

이런 국외 상황 속에서 또 미국은 속는 마음으로 만년필을 꺼내들고 싸인을 합니다.


그래서 결국, 대만은 '언젠가 곧 이전할 시설과 담보 내놓을 자산 목록'이라는 종이를 가지고 내부와 외부가 모두 인정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게 2단계입니다.
#873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20
그리고 저거 실패하는 순간 높은 확률로 대만은 중화연방에서 나가리 된 채로 말라죽는 엔딩이고
#874이름 없음(ui./XT1p.k)2022-04-11 (월) 09:21
대만에게 너무 이상적이라 저게 이루어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875이름 없음(v9wYgcO4Ls)2022-04-11 (월) 09:21
...저기까지 갈려면 고다이스 몇개를 처먹어야 하지?
#87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21
>>873 그냥 이 방법 말고 없어요. 안 되면 죽어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877이름 없음(v9wYgcO4Ls)2022-04-11 (월) 09:22
크펌은 커녕 펌블 한두개만 나와도 뒈짓 할것 같은데
#878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9:22
하이고야....
#879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23
이건 상식적으로 자동처리 해줘야지 뭐 ㅋㅋㅋㅋ 아니면 반인반신이 최대치임 ㅋㅋㅋㅋ
#880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23
저 2단계까지 가면 물론 이건 청사진에 불과하지만, 어찌됐든 미국은 돈을 불로 확확 태우는 전쟁질 하는 대신에 아주 '싼 값'으로 남중국 시장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얻은 겁니다.
난징군구와 광저우군구는 대만의 은혜로 애들 밥도 주고 혼란도 무마시킬 수 있게 되고, 다시 산업은 돌아가요.
#881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9:23
애초에 저 참치가 말하는건 크리의 크리의 자동진행급 대 크리리인 이상적 전개고
상식적 최선으론 반인반신 밀어주기고
지도가 넣을리 없는 막장 전개는 대만 걍 밀어주기고
#882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9:23
사실 어느 순간이든 갑자기 닌자가 나타났다!는 느낌으로 일제가 끼는순간 위험하지만
미국을 믿어야죠
#883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24
저건 그낭 조건 일정수준 맞추면 일어나는 자동처리 이벤트로 처리해아지 저거 다이스한테 맞기면 ㅈ된다
#884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9:24
근데 >>880 참치의 이상적 루트 정도 아니면 폭발중인 동남아 인도 처리할동안 영국 일본 척추 분질러질께 뻔하긴 하니까
#885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25
저도 대만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대만이 결론적으로 사천을 제외한 남중국을 못 먹으면 1세계 수금이 터집니다. 농담 아니에요.
#886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25
일단 대만에 대만에 애정 넘치는 정치가가 민진당 몰아내고, 그다음에 망국기업이 걔네한테 접촉하면 일어나는 트리거 이벤트로 처리해야함
#887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26
아니, 솔직히 대만이 일본 들어오는 것에 대놓고 청야전술 했으면 이 지경까지 안 왔다니까요.

어째 다들 국운이 걸리면 북한처럼 한다는 생각을 못해요.
#888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9:26
역시 사천은 뫄 "사천"인가
#889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26
솔직히 64km일어나고 러시아가 6주동안 우크라에서 좆박고 있고 젤렌스키라는 영웅이 등장하는 상황인데 대만에 영웅 하나 줘도 되지 않을까 생각은 들고
#890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9:27

제가 괜히 남중국을 화약고라고 한게 아니죠.

여기 관리 좀 만 삐끗하면 다 꼬입니다.

재수없으면 청나라도 말려들어요.

#891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9:27
아주 섬세한 플랜이네요.
#892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27
사천은 어장주가 직접 말했듯이 독입니다. 그냥 삼국지처럼 익주 밖으로 못 나오게 해야합니다.
그걸 위해서는 미국의 무기가 필요하고, 미국의 무기로 아예 마지노선 중화 버전이라도 만들어서 경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893이름 없음(rQCBAF6Jl6)2022-04-11 (월) 09:27
참고 : 이 모든 것을 현 '민진당 정부'가 '국민당 정부'를 위해 해야 한다.

국민당 : 개꿀
#894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27
개연성이요? 개연성은 푸틴과 러시아가 탱크로 죽였습니다(아무말)
#895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9:28
>>890 남중국 최악전개면 대뇌절루트로 북진 전선 형성이기도 하니까...
그나저나 요번어장은 무슨 기상천외한 루트들이 쏟아져 나오냐 ㅋㅋㅋㅋ
#896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9:28
청나라랑 사정이 다를 수밖에 없으니 더 보정이 필요한것도 당연
#897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29
농담 아니라 민진당 총 사퇴하고 사직서 쓰기전에 차이잉원 모가지 따야 합니다. 그거 필수 조건이에요.
#898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9:29
이건 어쩔 수 없어 보이는데
최소한 일정부분은 자동전개로 가는게 어떰..?
#899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29
사실 이거 아니면 반인반신밖에 답 없음 ㄹㅇ ㅋㅋ
#900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9:29
>>897 나도 일제당한거 까먹고 있어서 차이잉원 총통 드립을 쳤지만 청야 안하고 일제 당한거 진짜 타격이 크네 ㅋㅋ
#901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9:30
다이칭구룬은 다이스가 보정을 만들어 떠멕었으니
불쌍한 대만은 어장주 직권이라도 발동혀야죠
#902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30
사실 말도 안되는 전개는 현실에서도 충분히 보고 있으니까 여기도 그 말도안되는 전개 넣는것도 괜찮을거 같고(아무말)
#903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30
아마 지금쯤이면 망국기업(하이드라)의 누군가가 두뇌 풀 가동해서 저런 식의 계획을 짜고 보고서 작성하고 있을겁니다.
사천이요? 모르는 아이네요.
#904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9:31
매국노인증 제대로 때려박힌 정당이 무슨 외교입니까
조졌죠
#905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9:31
허나, 이 플랜의 단점은 외치는 그렇다 치고....
폭주하는 내부 증오인데....
중화민국이 이걸 가져간다고 할 때....
반청주의로 차기 정권 나오면....
긴장도가 너무 세진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906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31
>>905 반청주의가 아니지, 그냥 반청주의를 몰아내지 않는거지 쟤네 본질은 중국 통합을 원하는 대만 친중파임
#907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9:32
증오 불러 불지르기가 표 모으기로 보면 좋은 수거든요.
이게 다 메이링 때문이다! 하면서 불을 키우면.....
정말 문제야.
#908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32
그리고 반인반신 루트로 가도 심하면 심했지 덜할리가 있나
#909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33
>>908 그래서 대안 있? 참고로 차선책인 반인반신도 저거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할리 없다
#911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9:33

대만은 어장주 직권으로 자동진행이라....

.....음, 그 것도 고려해볼만 하군요.

어차피 저거 아니면 반인반신 루트가 최선인데

반인반신 하는 것도 상당히 쉽지 않은 일이니까.

#912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34
자, 이제 마지막 3단계가 있습니다.
#913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9:34
문제점이 없을 순 없는데
저 참치안보다 최선을 짜낼 참치가 없어보여 현재로는
최초의 지도의 대만 밀어주기는 1세계 전부가 전신마비 환자가 되는(+북청, 2세계 말려드는)걍 최악 진창의 엔딩이고
반인반시도 용거북이 말하는 위험성이 없는게 전혀 아니고
#914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9:34
>>912(두근두근)
#915수면부족◆CSZ6G0yP9Q(g3DNip74XI)2022-04-11 (월) 09:36
사실 말이 좋아서 북청남만이지
결국은 1세계 2세계로 갈린거니 긴장도 상승은 별수 없음
#91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37
아까 힌트를 드렸듯이 사천에 짱박혀서 우주방어 하고 있을 신-마오주의 애들이에요.

1단계와 2단계를 클리어했지만, 일단 대만은 자신의 금고를 열어서 강남의 새로운 수도에 옮긴다고 확약을 했고. 미국과는 또 이중계약을 찍어서 담보를 잡아줬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이 망할놈의 강남 민족주의자들은 열기가 안 빠졌네요. 하..... 이 망할놈의 강남 쉐리들. 답이 없어요, 없어. 그리고 난징군구와 광저우 군구도 솔직히 말해서 믿을 새끼들이 못 되잖아요?

일단 중앙 정부로서의 군제 개편 다시하고, 미국제 무장 줘서 다시 훈련하고 그러겠지만 아직 군사 전통은 험난하고 멀다 - 이 말이에요.

그렇다고 없는 살림에 어디 삼국지의 마속마냥 산 타고 올라서 사천 일대를 제패하는 패왕의 꿈을 꾸겠습니까? 아니죠. 절대 아니죠.
#917이름 없음(DNuox5hYmA)2022-04-11 (월) 09:37
그리고 저 참치마저도 사천은 손에서 놔버린걸로 봐서 헬북동인도-사천연계 빨갱이 지옥화 및 인도 씹창은 ㅓㅜㅑ
#918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39
사실 사천은 삼국지 판도or 기아작전말곤 답 없음 ㅋㅋㅋㅋ
#919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41
우리는 동로마와 페르시아가 했던 것을 떠나서, 저 황해 바다 건너에 8-90년대 북한과 한국이 휴전선에서 뭔 짓을 했는지 봤습니다.
DMZ에서 흘러나오는 비트와, 풍선과...... 포격과 이등병의 편지가 흘러나오는 그 지옥같은 지뢰밭을 말이죠.

그래서 대만(혹은 강남 정부)는 북한의 행동과 한국의 행동을 본 받아야만 합니다. 외적은 단결을 만든다! 그리고 단결은 힘을 만들지!

진먼 포격전에서 버틴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천 주위 곳곳에 요새와 지뢰밭을 펑펑 뿌리고 철조망을 군데군데 깝니다.
그리고 한국의 대정동 마을을 대륙의 씀씀이와 함께 아예 삐까번쩍한 선전 도시로 만드는 거에요!

왜 만드냐고요? 날도 춥고 배고프고 서러운데 사천 지켜야 하는 저 마오주의 새끼들 엿 먹어보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런 대단한 연방에서 산다는 걸 좀 뽐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920지도닦이◆ZJr7vLQwqA(VcIC8zMOaM)2022-04-11 (월) 09:42

진지하게, 화북이 강남을 경제적으로 능가할 삘.

뭐지? 삼국시대인가?

#9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9:43
아니 청도 아니고 기원후 2세기로 회귀라니 ㅋㅋㅋㅋ
#922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43
2세기 ㅋㅋㅋㅋㅋㅋㅋ
#923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9:44
허허....
#924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44
이렇게 해놓으면 왜 군비 안 주냐고 징징거리는 군구 2개를 입닥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야, 그래서 니들에게 돈 줬잖아. 저 과격파 트로츠키랑 똑같고 싶어서 발광하는 새끼들 막으라고.' 그러면 당연히 군구는 합죽이가 되겠죠.

한국의 DMZ는 결국 인력과 고정된 화력이 우월하다는 걸 과시하는 하나의 예시입니다. 당연히 대만도 그걸 따라야죠. 안 그러면 저 쉐리들 전차가지고 싶다고 땡깡부리는 거 사줬다가 진짜로 수도에 전차 끌고오면 어쩌게요?
#9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9:44
아니다 삼국지 배경은 2-3세기구나.
#92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45
이렇게 저 전 빨갱이 쉐리들은 오늘도 자신이 잃을게 많은 걸 알기에 궁시렁궁시렁 거려도 DMZ 임무 서러 갑니다.
국방비가 인건비랑 기타 시설비로 많이 빠지지만 어쩌겠어요. 그래도 사천은 막았는걸 ㅋㅋㅎㅎㅈㅅ!
#927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46
그러고 보니까 브라질이 한국한테 접촉해서 새마을운동 노하우 알려달라고 해야하지 않나?
#928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46
>>927 아마 오늘 커뮤에서 말을 하겠죠 ㅇㅇ
#929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9:46
되지도 않는 꼬라박보단 이게 확실히 낫다
#930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1 (월) 09:47

다이칭구룬: "쯧쯧쯧..... 저 한심한 강남 반역도 같으니라고......"

#931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47
여기까지가 대만이 나름대로 모험주의 안 타면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국민당 친중파만 잘 먹고 잘 삼)

저보고 북인도랑 사천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참치는 회를 떠버릴거에요......!

#932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47
근데 이거 말곤 대안 읎지? ㅋㅋㅋㅋㅋㅋ
#9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9:48
그렇다. 1세계는 어쨌든 희생된 것이다. 해 놓은 짓이 많으니 별 수 없다지만(?)
#934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48
없어용!
퇴근 하면서 몇 개 생각해봤는데 그나마 고 크리로 개연성 때우고, 현실성 있는 건 이거말고 없더라고요!
#93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9:48
>>931 솔직히 이정도 연착륙만 해줘도 할일 다한거지 ㅋㅋㅋ
#936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48
사실 대만판 영웅 튀어나오는거 아니고서야 남은 대안은 반인반신 뿐이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반인반신조차 제대로 타락하기 전에 탕탕탕 당한 느낌이 크고
#937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9:48
흐음.....
#938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48
그렇게 중국은 삼국지 시즌 2를 찍게된 것이다 - ! (두둥)
#939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49
지금 저것만 해줘도 미국입장에선 절할급 아니냐?
#940이름 없음(1sBCrdE2JU)2022-04-11 (월) 09:49
대만 : (OilA3J7tzM 참치 썰)이라는 꿈을 꿨어. (지옥이 된 강남을 보며)
#94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9:49
인도
아몰랑 일단 영국 척추는 확실히 박살내고 시작하자고 ㅋㅋㅋ
#942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50
지금 중국 개입했다가 최소 수십만 인력손실 날거 단기적 자산손실로 끝낸거 아니냐 저거
#943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9:50
대만 : 꿈을 꿨다...
#944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1 (월) 09:50

Q: 인도는 어떻게 됩니까?

A: 인도판 삼국지 안찍게 기도나 합시다.

#94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9:50
>>940 ??? : 형님 이 x끼 웃는데요?
#94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50
여기서 미국도 전쟁으로 돈 안 써서 좋고
대만은 일단 살아서 좋고
1세계는 알아서 나름 존버할 타이밍 나오니 좋고!

에? 영국이랑 일본이요?

그런 섬나라는 모릅니다.
#947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51
지금 팬타곤 보고서에는 최소 수십만 인력 나가리 날거다라는 예상 추정치 있을걸
#948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52
그걸 언젠간 회수할수 있는 단기 자산 손실로 메꿔준다고 하면 절할일이지, 오히려 그점에선 대만이 합의서만 대충 들고와도 허락할거 같아서 난이도가 더 낮아보이긴 함
#949이름 없음(mYNxibPFYU)2022-04-11 (월) 09:52
변화

대만에 강남 넘겨주자 >
솔직히 대만이 강남 다 먹는거 무리니 연방 가자 >
강남 : 근데 대만짱 한간이잖아. >
반인반신 : (벌떡) >
0.001% 확률의 기적의 외교술

대만아.....
#950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53
그러니까 빨리 대만은 차이잉원 모가지나 따라고요.
어서 스캔들 팔거 파고! 부패 나온거 뿌리고!

그래야 살지.
#95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9:53
그럼>>946 영국의 무굴제국(파키스탄)드립은 대충 어떤 느낌?
#9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09:53
일본은 이번 일 끝나면 대폭주 각이라 여긴 여기대로 후속조치 준비해야되고... 제국주의 제국주의 하지만 대일본제국의 뇌절은 제국주의자들의 상상도 뛰어넘지( )
#953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54
솔직히 어차피 한간한간 해봐야 저 신-마오주의 애들이 빤스런 한 시점부터 쟤네들 보다 한간 수치 더 높을 애들은 없어요.
#954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54
1단계가 가장 빡새고 2단계는 1단계만 어떻게 처리하면 의외로 쉬워보이고, 3단계야 알아서 하라고 하자 ㅋㅋㅋㅋ(아무말)
#955이름 없음(mYNxibPFYU)2022-04-11 (월) 09:54
무굴제국 : (심심하면 페르시아한테 털림)

어... 복고주의가 가능하려나??
#95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54
>>951 영국은 무굴제국 세워주고 남인도랑 불가침조약 맺고 하하호호 하면 그날 영국의 운 다 쓴거에요.
못하면 인도 포기하고 영국병 들어야지 어쩌겠습니까?
#957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9:55
사천은 핵 얼마나 있으려나?
#958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55
영국이 꼬우면 북인도를 그런 꼬라지로 만들지 말았어야지......
#959용거북◆2LEFd5iAoc(.QY3f84MPw)2022-04-11 (월) 09:55
갑자기 생각난 것이요.
서천 간 사람들은 핵을 얼마나 쥐고 있을까?
#960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09:56
인도는 삼국지가 아니라 춘추전국시대가 문제 아닐까...?
#961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56
아, 그리고 대만 내각 구성할때 난징군구랑 광저우 군구에 자리 하나씩은 마련해줘야 해요?
그래야 얘네들도 한간 소리 듣기 싫을테니 열심히 언론 플레이 해줄거 아닙니까.

설마 이것도 못하고 강남 먹겠다고 하면 음.....
#962이름 없음(mYNxibPFYU)2022-04-11 (월) 09:56
근데 북인도에 파키스탄 불러와서 인도판 삼국지 찍는다고 했는데 그럼 중동은 어떡하지?? 파키스탄이 페르시아 부하나 마찮가지인데 페르시아를 조지면 파키스탄도 후원자가 없어지잖아
#963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1 (월) 09:56

>>960 그럼 진짜 다 뒈질 수 있어요(농담 아님)

#964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56
근데 만약 우크라이나 없었으면 저거 말이 되냔 말 나와서 빠꾸됐을거 같긴 함, 솔직히 가망이 없으니까, 근데 우크라이나가 otl개연성을 없애다 보니까 ㅋㅋㅋ
#965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1 (월) 09:57

>>962 그 파키스탄에 대한 페르시아의 통제의 끈이 많이 느슨해졌거든요.

#96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57
사천에도 핵 기지가 없는 건 아닌데, 그거 쓰면 중국 강남 전체가 불탑니다.
그리고 사실..... 저 3단계 쯤 되면 미국에서 부랴부랴 MD 설치해주고 영수증 붙일텐데 그게 꼭 위험할까요?
#967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58
어차피 2단계 찍는 시점부터 미국인 머뭇거리다가 대만 국민당 정부한테 '우리 새로운 MD 만들어보지 않을래?' 하고 사탕주면서 꼬실게 뻔한데.
#968이름 없음(mYNxibPFYU)2022-04-11 (월) 09:58
지금 중동에 경제제제 맞고 페르시아가 미쳐 날뛰면서 수니파 대단결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사태를 만든게 1세계 수장 미국인데... 중동 수습을 2세계가 하면 수니파 전체가 2세계로 기울어질테니 1세계가 페르시아를 조져야 하는데 그럼 파키스탄이 붕 떠버리게 될텐데??
#969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58
그리고 is가 md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심증이야 있을거니까 집중배치 할걸
#970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09:59
참고로 진짜 미국은 일본 제어 죽을똥 살똥 다 해가면서 붙잡아야 합니다.
이것도 못하면 미국은 더 이상 팍스 아메리카나 간판 달 필요도 없어요.
#971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09:59
확신이 없어서 상호확증파괴 미사일이 아직 현역인거지
#972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1 (월) 09:59

어차피 저 단계로 가면 미국은 무조건 국민당 정부 밀어줘야합니다.

못 밀면 미소기와 아이들의 다이칭구룬이 남하해서 천통하는 것도 각오해야해요!

#973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09:59
지금은 팍스 아메리카나보다는 1세계 수장 간판 여부 문제가 아닐까 하지만...
#9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8mBx1rIe.)2022-04-11 (월) 10:00
여긴 이민족 왕조가 아닌 외세에 맞서싸우고 중화의 적통이 된 아이신가오로와 만주가 있는 청나라 MK.N 상태니 뭐...
#975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10:00
무굴 제국이 만들어지면 지네들이 독자세력 만들지 굳이 이란 필요 없을걸, 애초에 무굴제국포지션이 저 마오주의 인도나 사천 포위망 일원이고
#976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10:01
그리고 페르시아는 지금 너무 인식을 조져서 페르시아가 통숲친다고 해도 신뢰도 하락우려가 없음
#977이름 없음(/Oos8IoL36)2022-04-11 (월) 10:01
저 플랜은 작중에서는 국장과 하고로모가 한 .dice 1 7. = 5 일간 밤샘해서 만든 후,
대만 정치인 중 싹 수 보이는 애한테 토스한 건가
#978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1 (월) 10:01

>>968 그래서 통제의 끈이 크게 느슨해진 파키스탄이 새로운 후원자를 찾는게죠.

페르시아를 대체할 새로운 후원자로서 영국을 말입니다.

식민지배? 어차피 아쉬운건 영국이지 파키스탄이 아니니까요.

게다가 꽁으로 북인도 절반을 먹어 무굴제국 비스무리 해볼 것 같은데 이걸 놓치면 바보죠.

#979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10:02
분명 얘들도 플랜에 최종 진짜_최종 리얼_최종 진짜진짜최종 찐막최종 이런거 줄줄이 붙어있을듯
#980이름 없음(/Oos8IoL36)2022-04-11 (월) 10:02
>>978
시크교 : 왜 안 라자스탄?(진지)
#981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10:03
오늘 요약본도 충격과 공포구만
#982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10:04
1세계의 중국사정다이스가 과연 어떻게 나올것인가
#983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1 (월) 10:04

7시 20분에 시작합니다

#984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10:04
지금 페르시아 포지션은 힘쌘 북한인데, 힘쌘북한과 단교한다고 해도 뭐라고 할 세력은 힘쌘 북한 페르시아 정도말곤 없어요, 거기다가 이라크 시아파마져 조져버린터라 차라리 우리가 저 사이탄 대신 시아파 맹주가 되자는 말이 나올순 있어도
#985이름 없음(L8sRQQTDuk)2022-04-11 (월) 10:05
>>983 10분 땡긴거 보면 설명 오지게 들어가나 보네 ㅋㅋㅋ
#986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10:05
그냥 1단계부터 3단계까지 늘어놓긴 했는데.
저거 못하면 그냥 남중국은 북두의 권 찍게 내버려두는 수말고 없어요.

물론 그때되면 1세계 수금통 터지고! 아, 인도도 터지고! 동남아도 터지고! 2세계 앞마당에는 크레이터가 숭숭 뚫려 있고!

아 넘무 무섭따
#987이름 없음(CgVwTCJG0Q)2022-04-11 (월) 10:07
최악의 경우 강남이 신마오주의자들을 불러 남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우는 거구먼
#988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10:08
>>987 그래서 중국은 자동진행 들어가야지 ㅋㅋㅋ 어차피 화북은 몇일컷났나 경쟁이라
#989이름 없음(/Oos8IoL36)2022-04-11 (월) 10:09
솔직히 (아가미)로 피아노 연주하던 개그맨이 애산 찍는
걸 보여주는 게 지구작가인데

저 플랜 받은게 민진당이나 국민당이 아니라 제3당이어도
되지 않을까
#990이름 없음(CgVwTCJG0Q)2022-04-11 (월) 10:09
>>988
??? : 똑바로 서라 대만. 어째서 크리-고다이스를 뽑아내지 못하는거지?(퍽퍽)
#992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10:11
다음 어장 링크 있나유?
#993이름 없음(/Oos8IoL36)2022-04-11 (월) 10:11
>>990
황 랑인이 미소기의 히로인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지
#996이름 없음(/Oos8IoL36)2022-04-11 (월) 10:13
황 랑인이 미소기의 히로인이 되었다면 크리 ㅈㄴ 받아먹고 사실 탕수육네는 쑨원의 후손이었고

최소 황하 이남까진 끼요오오옷 할 수 있는 자유 중국이
떴을지도 몰라(아무말)
#997이름 없음(QjIA3J7tzM)2022-04-11 (월) 10:13
감사!
#998이름 없음(lfbUUvwBoM)2022-04-11 (월) 10:14
화해분위기 만들고 싶으면 화북의 링과 강남의 랑인을 쓰면 되려나(아무말)
#999지도닦이◆ZJr7vLQwqA(BTEWZedQds)2022-04-11 (월) 10:15

>>998 오(오)

#1000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10:15
이것이 레퀴엠이다...
미소기 히로인이 되어야하지...
#1001이름 없음(oah6tL/UWs)2022-04-11 (월) 10:15
마지막으로 메이드 인 헤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