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3/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5082/
1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6066/
1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7/
10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88/
1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8069/
10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071/
10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103/
10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070/
1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101/
1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2070/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12-
그냥 로마관련 대체역사도 좀 끼얹어 버리셈
실제로 학원제에서 뭐할지는 본편에서 정하는 게 맞겠지?
아무래도 미소기 성격상 최소한 아이들을 위한 무언가를 하고 싶어할텐데
음악회는 저번에 했으니 이번에는 뭘 해야한다는거?
학원제 소재는 본편 앵커로 정할 예정.
그런데 시펄 갑작스러운 리얼 때문에 들어오기 어렵다아아아아아아아
오전부터 터지는 꼬라지를 보니 오늘 연재도 불투명하다
심심하다.
뭐헐까-
다들 계시려나.
서버가 뻥뻥 터진 뒤로 참치들이 잘 안보이네.
서버 멀쩡해질 때까지 연재를 쉬여야하나......
저로서는 이렇고 저렇고 말 못하겠네요;;
오전 부터 터지는 건 좀 에반데;;;
촉진주의ㅇ로 행동하면 안 되는 시기
진짜 뭔놈의 서버가 어찌 되먹었길래 아침부터 불안하냐....
뭐 이번주는 쉬라는 암시인가
그냥 어장주가 생각나는 대로 보정 좀 넣어줘도 된다고 봄
들리십니까...달동네 혹은 달빛동네에서 연재하는겁니다
제목에 작성중이라 쓰고 한 30분, 1시간 단위로
조금씩 조금씩 업로드하고
>>19 글긴해요.
하지만 지금 연재하지 않는다해도 처음부터 다이스 부정, 리롤을 하면 그걸 좋지 않게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그게 좀 걱정이 되어서 그래요.
실제로 다이스를 부정한다고 안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요.
만 19세 이상으로 올려버리고
인트로에 작중 인물들은 다 성년임을 언급하고 쓰니까...
지금도 훌륭한 록맨 스타일이고
그전에 설정 단계는 애초에 다이스 리롤이고 부정이고 굳이 문제될게 없다는 입장
레드플러드면 아직 시작도 안한 거니 걱정 ㄴㄴ
연재전 사전 배경설정은 갈아엎어지든말든 관심밖임
이럴거면 좀 과거 개변좀 해서 이탈리아 버프 좀 해주고 러-한과 사이도 원만하게 만들어주는 게 나을듯
참치 와까루와
적어도 뭐 둘이
>>35 사쿠라대전 구작이 크게 1부(제국화격단),
2부(파리화격단), 3부(제국+파리화격단)이듯이,
저도 구작의 전개를 따라서 1부(서울화격단),
2부(로마화격단), 3부(서울+로마화격단) 체제로 갈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화격단을 지원해준 유일하게 제정신인 나라가 엎어질지도 모르는 위기감을 일으키는거야
요컨대 1부 히로인 5명,
2부 히로인 5명이 필요하군요.
그러자면 대이탈리아 연방이 또다른 주인공이 될테니.....
얘도 좀 대충 보지말고 자세히 봐야겠구먼.
어장은 멈췄다!
>>308 로마화격단 에피소드는 그쪽이 초반보스 빳따죠 쉬바
근데 서버가 너무 무겁네. 다들 계시죠?
어쨌거나 이 망할 놈의 서버는 답이 안나와서 오늘 연재가 매우 불투명하다.
아니, 오늘이 문제가 아니라 이번주 내내가 문제구나.
서버 때문에 참치들 좀 모였다하면 썰물처럼 빠져나와.
망할.
일단 서브주인공격인 대이탈리아 연방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고로 anchor>1596512070>976는 아웃이다 아웃!
◆이탈리아 통일의 주체: .dice 0 9. = 8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북이탈리아 빳따죠 쉬바!
6~7. 의외, 그 것은 남이탈리아
8~9. .......잉?
아니면 하다 못해 옆동네에 대피 잡담판이라도 파는게 어떨까?
뭐냐, 뭘 원하는 것이더냐?
◆요컨대 이탈리아를 통일한건: .dice 0 9. = 2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체사레 보르지아 국왕폐하 만세! 알렉산드르 6세 교황성하 만세!(보르지아 왕조)
6~9. 밀라노에서 살아남은 카롤루스 대제 부계 혈통이 왕귀에 성공했던 모양이다(중프랑크 카롤링거계)
[체사레 보르지아 국왕폐하 만세! 알렉산드르 6세 교황성하 만세!(보르지아 왕조)]
시오노 나나미 할매 절정사하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린다
◆보르지아 가문 대승리의 알림: .dice 5 16. = 7
1. 그의 이름은 체사레 보르지아. 르네상스의 정복왕이니라
2. 그렇다, 여기는 사쿠라대전 시공. 초능력자인 영력자가 있다(교황청 산하 마법소녀(?) 군단이라는 어이털리는 일)
3. 체사레의 아버지 알렉산드르 6세가 원역사보다 더 오래살았다
4. 나폴리 상속 대박 터졌다
[그의 이름은 체사레 보르지아. 르네상스의 정복왕이니라 + 나폴리 상속 대박 터졌다]
◆요컨대: .dice 1 2. = 2
1. 체사레 보르지아는 아버지 알렉산드르 6세가 죽고 남이탈리아로 쫓겨났지만, 세력을 길러 1527년 사코 디 로마를 막아 왕의 귀환을 찍었다
2. 알렉산드르 6세 후임으로 체사레에게 우호적인 교황이 선출, 체사레는 교황령을 포함한 로마냐와 나폴리 국왕으로서 신롬과 프랑스를 모두 격파했다
[알렉산드르 6세 후임으로 체사레에게 우호적인 교황이 선출, 체사레는 교황령을 포함한 로마냐와 나폴리 국왕으로서 신롬과 프랑스를 모두 격파했다]
Q: 무슨 일이 일어난거죠?
A: 교황령을 포함한 로마냐와 나폴리의 국왕으로서 체사레가 신롬의 카를 5세와 프랑스의 프랑수아 1세를 모두 격파해 이탈리아를 통일했습니다.
Q: .......네?
A: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속보> 니콜로 마키아밸리, 프리드리히 니체, 시오노 나나미 절정사의 알림
◇근데 뭔 짓을 했길래 당대 유럽 최강의 군주 1픽과 2픽을 격파한겨: .dice 5 16. = 10
1. 알렉산드르 6세 후임 교황은 전임자와 마찬가지로 부패했지만 또한 능력있는 위인이었다
2. 이탈리아 전쟁의 혼란에 넌더리난 북이탈리아 도시귀족들의 지지를 얻었다는 거?
3. 체사레가 원역사보다 덜 냉혹했다는거?
4. 그렇다, 이 곳은 사쿠라대전 시공. 모두가 꺼려했던 영력자들을 최초로 기용한건 체사레였다
[덜 냉혹했음 + 영력을 사용하는 여성들을 대거 기용]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 보르지아 용비어천가가 되는 소리가 벌써 들린다
◇따라서: .dice 1 2. = 1
1. 형식상 신성로마제국의 선제후가 되는 조건으로 이탈리아 왕국을 인정받았다
2. 체사레: 신성로마제국 ㅈ까! 나는 이탈리아 국왕이라고! 카를 5세: (뒷목)
보르지아 : ㄴㄴ빈 안딸거임.
이탈리아인 : ??????
보르지아 : 대신 그리스 놈들 조져서 우리가 찐롬 하기로 함.
이탈리아인 : 캬!! 주모!! 샷다 내려!!
체사레: 엌ㅋㅋㅋㅋ 내가 이탈리아 국왕이자 선제후인거 알지? 처신 잘하라구ㅋㅋㅋㅋㅋ
카를 5세: ㅆㅂ.......
◇신성로마제국의 선제후국으로서 이탈리아 왕국: .dice 5 10. = 6
1. 카톨릭 동맹에서 합스부르크의 지위를 크게 뒤흔들었다
2. 신성로마제국 황제선거에 몇차례 도전, 합스부르크의 제관을 위협했다
3. 합스부르크 황제는 최강의 선제후인 이탈리아 국왕의 눈치를 많이 봐야했다
4. 베네치아를 합병해 명백한 패자로서 군림했다
뭐지 프로이센 만든 브란덴만크 빡세보이는데
카톨릭 동맹에서 합스부르크 지위를 크게 뒤흔들었다면....
1. 신성로마제국이 해체될 때까지 합스부르크는 제관을 놓고 보르지아와 치열하게 다퉈야하는 처지로 전락했다
2. 보르지아는 쇠퇴해가던 스페인 합스부르크를 대신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최대의 동맹이자 물주였다
.dice 1 2. = 1
보르지아: 아, 황제하고 싶다!
합스부르크: 큰소리로 말하지마 이 개색휘들아!
호엔촐레른: (개꿀잼 몰카인가.....)
◇즉: .dice 5 10. = 6
1. 근세 이탈리아의 주적은 둘이었으니, 하나는 오스트리아요 다른 하나는 동로마(?)였다
2.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는 보르지아에게 몇번 제관을 뺏긴 전적이 있다
3. 헝가리와 크로아티아를 차지할 때까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는 보르지아에게 일방적으로 밀렸다
4. 30년 전쟁 당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 눈 딱감고 한번만 제위 인정했으면 구교동맹이 이겼을걸?
요컨대 오스트리아가 주적이지만,
또 하나의 주적인 동로마(?)와의 경쟁 때문에
편의를 보는 조건으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의 제위 세습을 일단 인정했다고....
◇이 동로마(?)의 정체는: .dice 0 9. = 9
0.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1~4. 정교회 오스만(?) 제국....?
5~8. 바르나 십자군 대박 터진 말기 동로마
9. 좀 더 상상력을 굴려봐!
◇뭐야(뭐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정교회로 개종한 룸 셀주크(루멜리아 제국)
4~6. 설마의 라틴제국
7~9. 티무르가 오스만을 박살낸 덕분에 어부지리를 제대로 챙긴 말기 동로마
.dice 0 9. = 6
.....라틴 제국이었다고라?
◇뭐야 이게?
1. 콘스탄티노폴리스 대약탈이 없었다(상수)
2. 그의 이름은 플랑드르 백작 보두앵, 중세의 정복왕이니라
3. 알렉시오스 3세가 즉위하지 못해 당시 동로마는 일대 지옥이 펼쳐졌다
4. 엔리코 단돌로 도제가 대국적이었다
.dice 5 10. = 8
[대약탈 없음 + 정복왕 플랑드르 백작 + 알렉시오스 3세 즉위 실패]
◇얼마나 지옥이었길래?: .dice 5 10. = 7
1. 룸 술탄국이 아나톨리아를 점령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넘봤다
2. 불가리아 제2제국이 북부 그리스를 점령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넘봤다
3. 로마 중앙정부의 지방통제가 완전히 붕괴됐다
4. 마누일 대제 이후 황제 평군재위기간이 1년도 안됐다
Q: 이게 무슨 소리야?
A: 4차 십자군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지키기 위한 성전(진실)이었습니다. 미친소리 같지만 사실이예요.
◇이에 따라서: .dice 5 10. = 5
1. 십자군은 룸 술탄국을 격파하고 아나톨리아를 탈환했다(상수)
2. 라틴제국은 프랑스의 오랜 맹우로서 그리스 위기까지 우호관계를 이어나갔다
3. 라틴제국의 로마 인정을 놓고 정교회가 둘로 쪼개졌다
4. 라틴제국의 오랜 통치로 인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카톨릭 신앙이 절대우세다
망할 놈의 서버.
이건 오늘 연재를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이번주는 이거 장난 아닐거 같은데
[십자군은 룸 술탄국을 격파하고 아나톨리아를 탈환했다(상수) + 라틴제국은 프랑스의 오랜 맹우로서 그리스 위기까지 우호관계를 이어나갔다]
3번도 4번도 없다고?
◆그러니까: .dice 0 9.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라틴제국 수뇌부는 일찌감치 정교회로 개종, 교황청의 뒷통수를 맛깔나게 쳤다
6~9. 정교회로 개종했지만 라틴제국의 서유럽과 카톨릭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으로 인해 큰 논란이 빚어졌고, 이는 러시아의 제3로마 선언으로 이어졌다
[라틴제국 수뇌부는 일찌감치 정교회로 개종, 교황청의 뒷통수를 맛깔나게 쳤다]
라틴제국: 나는 카톨릭을 그만두겠다! 나는 정교회로 개종하겠다! Wa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h!!!!!!!!!
교황청: (뒷목)
◆이에 따라서: .dice 5 16. = 5
1. 라틴 제국은 프랑스를 제외한 나머지 서유럽 국가들에게 적대적인 외교정책을 취했다
2. 라틴 제국은 이탈리아 왕국과 크레타와 키프로스를 놓고 오랜 혈투를 치뤘다
3. 1차 빈포위와 2차 빈포위 대신 1차 트루롬대전과 2차 트루롬대전을 드립니다
4. 라틴 제국은 정교회를 따르면서 카톨릭과 라틴계 문화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
[라틴 제국은 프랑스를 제외한 나머지 서유럽 국가들에게 적대적인 외교정책을 취했다 + 라틴 제국은 이탈리아 왕국과 크레타와 키프로스를 놓고 오랜 혈투를 치뤘다]
다가놈 색휘가 계속 심통을 부리는데?
◆그러니까 이게 뭔데?: .dice 0 9. = 5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라틴제국이랄까..... 이거 그냥 황실만 라틴계일 뿐인 그리스 제국 아냐?(라틴제국 도꼬?)
4~6. 라틴제국이랄까..... 이거 그냥 황실만 라틴계일 뿐인 동로마 제국 아냐?(라틴제국 도꼬?)
7~9. 라틴제국은 그리스어를 쓰고 정교회를 따르지만 동시에 가까운 이탈리아 라틴계 문화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
[라틴제국이랄까..... 이거 그냥 황실만 라틴계일 뿐인 동로마 제국 아냐?(라틴제국 도꼬?)]
라틴제국(X)
황실만 라틴계일 뿐인 동로마 제국(O)
이거 라틴제국 아니잖아! 이게 뭐야!(쾅쾅쾅)
◆그럼 1차 빈포위와 2차 빈포위는?: .dice 1 2. = 1
1. 당신의 빈포위, 1차 트루롬대전과 2차 트루롬대전으로 바뀌었다. 불만있습니까 합스부르크?
2. 헝가리와 크로아티아를 둘러싼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와 라틴 동로마 제국의 1세기 단위 쟁탈전이다
[당신의 빈포위, 1차 트루롬대전과 2차 트루롬대전으로 바뀌었다. 불만있습니까 합스부르크?]
라틴 동로마: 진정한 로마 황제에게 무릎을 꿇어라, 게르마니아 대족장이여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니X 조X
이탈리아: 어 X발 이거 위험.....
◆결과적으로: .dice 5 16. = 13
1. 라틴 동로마와의 트루롬대전으로 인해 이탈리아의 아프리카 진출은 19세기로 미뤄졌다
2. 스페인 왕위계승전쟁이 프랑스의 판정승으로 끝나면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는 더더욱 이탈리아에게 의지했다
3. 라틴 동로마와의 트루롬대전으로 인해 이탈리아 해군뿐만 아니라 육군도 지나치게 단련되어야했다
4. 이탈리아 왕국: 힘들었다......(크레타와 키프로스 우주방어에 성공하며)
서버가 너무 ㅄ이어서 오늘은 연재를 못하겠는데? 이거 연재하라는거야 뭐야?
암튼 다들 무사하시나요? 생존자?
이런 서버를 지켜내는 캔드민 그는 도덕책
아니..... 서버 폭발도 작작 폭발해야지, 거의 오전에 두번, 오후에 두번꼴로 폭파하는데 뭔 연재가 되겠어요.
돌겠네 진짜.....
어장에서 중국이 터진다고 서버를 공격하다니
어장주가 아예 제로부터 커스텀으로 설정 짜버리는거 어떰?
[라틴 동로마와의 트루롬대전으로 인해 이탈리아의 아프리카 진출은 19세기로 미뤄졌다 + 라틴 동로마와의 트루롬대전으로 인해 이탈리아 해군뿐만 아니라 육군도 지나치게 단련되어야했다 + 이탈리아 왕국: 힘들었다......(크레타와 키프로스 우주방어에 성공하며)]
라틴 동로마: 어째서냐! 어째서 무너지지 않는거냐!(.dice 6 18. = 14차 크레타-키프로스 꼴아박하며)
이탈리아: ㅈ같다(ㅈ같다)
요컨대 라틴 동로마가 크레타와 키프로스에 너무 꼴아박느라 19세기 이전에는 아프리카에 진출할 틈이 없었단 것이구먼.
근데 용케도 이탈리아가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를 잘 다스리네. 제정신뽕 + 자유민주주의뽕 + 로마뽕이 있다지만, 이 정도면 꽤나 악연인데.
이제 곧 서버가 파동의 형태로 바뀌는거야
이탈리아와 라틴 동로마의 트루롬대전으로 이어지는 악연에도 불구하고 대이탈리아 연방은 잘 안착했다
◆이건 뭐야?: .dice 5 10. = 10
1. 20세기 초반 기준으로 그리스+아나톨리아 인구가 이탈리아보다 적습니다만 그거슨
2. 반교회 세속주의 성향이 강한 프랑스 공화국도 기겁할 만큼 교회에 매우 강경했던 동로마 공화국
3. 서로 전쟁이 잦은 것과 별개로 경제적, 문화적 교류는 매우 활발했다
4. 한국계가 한러 연합제국을 고구려의 부활로 인식하듯이, 그리스계는 대이탈리아 연방을 로마의 부활로 인식한다
대이탈리아 연방에 대한 지지가 확고해진건가?
라틴제국은 동로마의 후계니까
이탈리아가 콘스를 따서 대연방 세운건 일단 명분은 있네
들리십니까...엘파샤가 만든 그 곳 입니다...
이래저래 보스토크에게 양보해야겠구만
보르지아 왕녀각이냐??
(IS 어장)
[서로 전쟁이 잦은 것과 별개로 경제적, 문화적 교류는 매우 활발했다 + 한국계가 한러 연합제국을 고구려의 부활로 인식하듯이, 그리스계는 대이탈리아 연방을 로마의 부활로 인식한다]
이야, 여기서 크리를 뽑네.
1번이 있었으면 촉진주의 개노답 4형제(프랑스, 유고슬라비아, 이베리아, 폴란드)와 공산 독일 상대로 상당히 고전할 것이고,
2번이 있었으면 로마화격단 초반 에피소드가 꽤 힘겨웠을텐데,
크리인 3+4번이면 로마 민족주의뽕으로 버텨볼만하겠네요.
◆나폴레옹 전쟁 당시 이탈리아: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나폴레옹에게 썰리고 북이탈리아를 상실했다. 저건 개사기야.....
4~6. 사보이와 제노바를 뜯기고 프랑스의 동맹국(강제)가 됐다.
7~9. 와, 생존왕 봐라.....
이탈리아 : (뒈짓)
>>146의 답: .dice 1 2. = 1
1. 동로마 제국은 그리스 제국이 아니지만, 동로마 공화국은 그리스 공화국 맞습니다.. 그리고 이 것도 좋게 말해준거고요.
2. 수도 시민 빼면 아무도 원하지 않는 공화주의 쿠데타 + 정교회 탄압 + 발칸과 레반트 상실.... 결론은 뭐다?
이런식으로 무너져버리면 당연히 로마 부활 마렵긴해
(그리스 공화국 조차 사치인 동로마 공화국을 본다)
(다시 대이탈리아 연방을 본다)
그리스계 로마인들: "다시보니 참으로 로마다! Roma Invicta!"
그리스 공화국이란 멸칭도 좋게 말해준거다......
......이건 그거네.
계몽주의 특유의 반기독교주의가 라틴 동로마에선 보다 강경해쟈 기독교 공인 이후 로마 제국을 전부정하는 경지에 다다른 것.
요컨대 동로마 자코뱅과 이들을 계승한 그리스 촉진주의자들의 역사관은
기독교 공인 이후 로마를 무시한 에드워드 기번과 시오노 나나미보다 과격했으면 과격했지, 결코 덜하지 않음.
이걸로 확실해졌다. 콘스탄티노폴리스 지하에 암약한 그리스 촉진주의자는
파트롱의 끄나풀이요, 파트롱의 첨병으로서 파트롱의 후원을 받고 있다.
얘네가 로마화격단 에피소드 초반 보스로군.
◇콘스탄티노폴리스 공화국의 과격한 반달리즘: .dice 5 10. = 5
1. 저 놈들이 콘스탄티노스 세계총대주교를 처형했어!
2. 프랑스에서도 일부 과격파의 주장인 '이성의 신' 신앙을 정부 차원에서 적극 밀어붙였다
3. 하기아 소피아 성당을 폐쇄시켰습니다만 그거슨
4. 콘스탄티누스 대제 무덤을 폭파시키려던 미친 놈들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총대주고 처형 + 이성의 신 신앙]
....어, 잠깐만.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 .dice 0 9. = 8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걸 폭파시킨 미친놈들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4~6. 이성의 신 신전으로 마개조했다
7~9. 폐쇄하고 폐건물로 방치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 무덤: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걸 폭파시킨 미친놈들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4~6. 이성의 신 신전으로 마개조했다
7~9. 심대한 훼손과 낙서로 얼룩졌다
하기아 소피아는 녹슨 폐건물화,
콘스탄티누스 대제 무덤은 이성의 신의 신전으로 마개조....
교황성하 뒷목 잡고 쓰러지는 소리가 들린다.
>>176의 답: .dice 1 2. = 2
1. 그렇다. 2차 혁명(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의 배후에는 강마가 있다
2. 아니다. 그래서 더 무섭다
오케이. 이걸로 확정됐네.
2차 혁명이란 이름의 쿠데타를 주도한 동로마 자코뱅은 촉진주의자들의 근원이다.
반기독교주의, 반민주주의, 과학에 대한 광신적 믿음,
폭력을 통한 구체제 박멸, 기존 보수에 대한 적대적 스탠스,
완벽할 정도로 촉진주의자들과 일맥상통하다.
요컨대 촉진주의란 동로마 자코뱅의 사상을 프랑스에서 받아들여
예술주의, 기계와 산업 숭배, 전체주의, 신이교주의와 결합해 탄생한 사상이었어.....
제정신 아닌 예술가가 어울릴 것 같아
빅오의 슈바르츠발트가 어울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
이쪽도 상당히 정신 나갔고
어쨌든 지금까지 굴린걸 정리하면 아래와 같군요
◆이탈리아 통일의 주역은 체사레 보르지아와 알렉산드르 6세 교황이다
◆체사레는 세계에서 최초로 영력자들을 군사적으로 활용, 신롬과 프랑스를 격파하여 이탈리아 통일을 성사시켰다
◆이탈리아 왕국은 신성로마제국의 선제후국으로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와 매우 불편한 공존을 이뤘다
◆4차 십자군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이슬람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일어난 십자군(眞)이었다
◆4차 십자군은 룸 술탄국을 격파해 아나톨리아를 수복했으며, 수뇌부는 일찍이 정교회로 개종하여 로마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1~2차 빈포위는 1~2차 트루롬대전으로 대체, 라틴 동로마 제국은 프랑스를 제외한 서방세계에게 매우 적대적이었다
◆이탈리아 왕국은 14번에 걸쳐서 크레타와 키프로스에서 치열하게 싸워야했으며, 이로 인해 아프리카 진출이 19세기로 늦어졌다
◆이탈리아 왕국은 해군강국일 뿐만 아니라 오랜 전통을 가진 저력있는 육군강국이다
◆그리스계는 로마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대이탈리아 연방을 로마의 부활로 인식한다
◆2차 혁명(군부 쿠데타)를 주도한 동로마 자코뱅은 사상적으로 촉진주의자들의 대선배이자 근원이다
아, 너무 무섭다!
이건 진짜 이탈리아로서는 멀리 있는 러한이라도 어떻게든 빨리 와주기만 바래야하나
동로마 자코뱅이 촉진주의자들의 대선배고,
이들을 직계 계승한 그리스 촉진주의자들이 신이교주의 성향을 띄고 있으니 문득 궁금해진다
이베리아는 이슬람 뇌절 중이니 빼고
◆프랑스: .dice 1 2. = 2
1. 정부 차원에서 켈트 신화 뇌절 중이다
2. 촉진주의 일파들 중에 그런 움직임이 있다
◆헝가리: .dice 1 2. = 2
1. 정부 차원에서 텡그리 뇌절 중이다
2. 촉진주의 일파들 중에 그런 움직임이 있다
◆폴란드: .dice 1 2. = 1
1. 정부 차원에서 슬라브 신화 뇌절 중이다
2. 촉진주의 일파들 중에 그런 움직임이 있다
◆대유고슬라비아: .dice 1 2. = 1
1. 정부 차원에서 슬라브 신화 뇌절 중이다
2. 촉진주의 일파들 중에 그런 움직임이 있다
[프랑스, 헝가리: 촉진주의 일파들 중에 그런 움직임이 있다]
[폴란드, 대유고슬라비아: 정부 차원에서 슬라브 신화 뇌절 중이다]
유제프 피우스트스키: 느림보 카톨릭과 정교회는 척살이다! 슬라브 신화 부활 가즈아아아아아아!
니콜라 테슬라: 느림보 카톨릭과 정교회는 척살이다! 슬라브 신화 부활 가즈아아아아아아!
<속보> 교황성하, 세계총대주교 성하, 또 뒷목잡고 쓰러져-
레흐 체흐 루스 삼형제가 세운 나라들 통일하자 이런 거 어때
오늘 연재는 어찌해야할까.
서버 X라지 봐선 저녁에도 폭발할 각인데.
이러다가 또 터질지도 모르니
무서워...
별 수 없군.
오늘만은 휴식.
서버도 불안정하고 무엇보다 어장주가 플롯 준비를 덜해서 킹쩔 수 없다는걸로.
아니면 학원제에 유급휴가를 받아서 용사부 아이들과 같이 휴가를 즐기러 온 하고로모라던가 유우나랑 만난다던가
어장주! 여기 다이스로 스트위치 꺼무위키 항목이 있어!
사실 이 양자로움은 정리하기도 힘들어
>>213 오...... 그 것도 괜찮겠네요. 그럼 언제부터가 좋을까......
그럼 오늘 9시부터 12시까지 본편에서 모집하겠습니다.
아니면 파동이 되었다가 다시 입자로 붕괴한다는 말도 양자역학적으로 괜찮을 것 같군요(아무말)
제기랄. 서버가 너무 불안한데.
또 터지는거 아냐?
심심하다-
뭐헐꺼........
그러면 영능력자에 대해서 좀 자세히 굴려보는건?
일단 보르지아를 기점으로 여성 영능력자가 전면에 대두되었는게 이게 일종의 르네상스와서 어느정도 통하는 구석이 있는건가?
킹치만 IS어장보다 양자어장이라고 부르는게 입에 착착 감기는걸요
난 전혀 예상 못 했지...
>>233 예를 들면 영국이라던가, 한러 연합제국이라던가?
촉진주의 국가들은......말해야 입만 아프겠고.
호오오오오.....
잠깐만요....
(뒤적뒤적)
>>240 앵커는 본편에서-
심심하다...........
다들 안계시나.......
코로나에 걸렸던 어장주 경험상 일주일.
대충 이번주 주말까지는 이 모양 이 꼴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오늘 오전 오후에는 너무 심했음;;;
>>248 체감상 오전 2번, 오후 3번 먹통이 됐어요. 괜히 제가 불안해서 오늘 연재를 쉰게 아니죠.
근데 시간은 많이 남았는데 머하지.............
앞으로 차기작을 굴린다면 지금까지 다이스 굴린걸 정리해야하는데..... 와, 이걸 언제 다 정리하지.
일본도 어느정도 설정이 끝났고
그러면 이제 1부 초반보스에 대한거려나?
1부부터 이탈리아 왕녀가 히로인으로 등장하는 것도 스토리적으로 괜찮지 않나?
보르지아가 러-한과 우호를 위해 보낸 왕녀이자 주인공의 소꿉친구 같은 느낌으로?
그리고 1부가 끝나고 왕녀와 함께 로마로 향한다
>>258 나와도 거의 후반부에 나올 것 같아요.
사실 양자어장도 아직 국장님과 결전 에피소드도 안나왔는데 벌써부터 정하기 어려울 것 같고!
크게 3가지 에피소드로 분류해서
서울화격단 에피소드,
로마화격단 에피소드,
서울화격단+로마화격단 통합 에피소드,
가 될 것 같아여.
보자, 여기서 주인공과 화격단 맴버들이 싸울만한 대상들이.....(뒤적뒤적)
◆일본의 강마무리
◆북중국의 황사회
◆인도의 렐름 오브 아바타
◆트란스옥시아나의 그레고리 라스푸틴
◆러시아의 알렉세이 가스테프(일국)
◆그리스계 촉진주의자
◆대유고슬라비아의 니콜라 테슬라
◆폴란드의 유제프 피우스트스키
◆이베리아 이슬람국
◆헝가리
◆미국의 테크노크라트
프랑스의 파트롱을 제외하고 촉진주의 세력만 꼽으면 대충 11개를 추릴 수 있네요.
이 가운데에서 각 에피소드 종장 보스 역할을 맡을 만한 무게감을 가진건 일국과 렐름 오브 아바타
먼저 그 전에 정리를 하자
◆한러 연합제국
anchor>1596512070>141-194(러일전쟁)
anchor>1596512070>392(황실의 정체성)
anchor>1596512070>407-432(정치)
anchor>1596512070>247(백군 네임드들의 합류)
◆대이탈리아 연방
anchor>1596512070>260-266(정치)
anchor>1596513072>45-128(역사)
anchor>1596512070>634-660, anchor>1596513072>145(현황)
◆러시아 제국
anchor>1596512070>215(니콜라이 2세의 죽음)
anchor>1596512070>225-228(러시아 제위계승내전, 사회혁명당 합류)
◆영국: anchor>1596512070>667
◆동로마 자코뱅 -> 그리스 촉진주의자
anchor>1596512070>6-118(1848년 쿠데타)
anchor>1596513072>172-190(반달리즘, 촉진주의의 원조)
◆스페인
anchor>1596512070>626-632(스페인 촉진주의)
anchor>1596512070>692(촉진주의자들의 이슬람 뇌절)
anchor>1596512070>711(포르투갈 합병)
◆폴란드
anchor>1596512070>626(폴란드 촉진주의)
anchor>1596513072>202(신 이교주의)
◆대유고슬라비아
anchor>1596512070>681(니콜라 테슬라)
anchor>1596513072>202(신 이교주의)
◆일본
anchor>1596512070>757-781(러일전쟁 이후 일본사)
◆1차 세계대전
anchor>1596512070>587-591(그리스 위기)
anchor>1596512070>593-604(프랑스의 졸전, 보스토크의 활약)
anchor>1596512070>608-611(이탈리아의 행보)
헉헉헉...... 힘들다 힘들어.....
자, 그럼 여기서 굴려볼만한 다이스가...... 뭐가 있을가....(고민 중)
역시 떡밥이 없으니 조용하군.
고로 던질만한 떡밥을 찾아보자
(뒤적뒤적)
참치들은 조용하고......... 뭘 굴리지..........
또 서버 뻗었어.
대단해서 말이 안나와......
모닝.
어제 많은 분들이 앵커에 참여해주셨는데
카페와 에어쇼 중에서 고민 중.
메시지면 에어쇼
작년에는 메시지였으니
요번에는 청춘과 커뮤쪽으로 갈까
신 사쿠라 대전 애니판 보는 중.
스토리는 게임 원작 후속자격인데,
스토리와 설정이......와 이거 ㅈ나 어이 개털리네.
◆자국의 화격단이 전원 몰살당했고 가짜 화격단이 화격단인 체하며 대놓고 활동하는데 전혀 의심 안하는 러시아 제국
◆러시아의 화격단을 몰살하고 세계화격단연맹에 꼭두각시들을 대거 배치해 배후 조종하는 빌런
◆빌런의 '압도적인 힘'에 항복하려고하는 유럽 열강들
◆하지만 해당 빌런은 특정 국가/세력과 손을 잡은게 아닌, 본인 단독으로 움직임
◆따라서 거대 공중요새 '세바스토폴'은 누가 만들고 제공했는지 몰?루?
.......뭐여 이게?
상식적으로 신 사쿠라대전이 흥했으면
딜라에게 부관참시 당했겠습니까...
>>282 딜라에게 부관참시됐다구? 그게 뭔데요?
그야말로 부관참시급 똥망작
사쿠라대전 IP의 운명은....
>>285 Is 아키타입 브레이커도 1년만에 망한걸로 기억하는데 그거랑 비스한 똥망작인가.
그저 대단하다!
사쿠라 혁명은 심지어 지들 오리지널 스토리 전개한다고 영자 갑주도 없음.
운 좋아서 페그오로 성공한 딜라쉨둘이 지들이 잘난줄 알고 나내다 폭망한 그 겜
이게 왜 사쿠라대전인가 싶을 망작이라서 그냥 자연사한겁니다 자연사
사쿠라대전 설정을 보면서 어장주가 대충 느낀 것
◆러시아 제국 살아있음. 적백내전은 있었지만 백군이 승리했던 모양
◆독일 제국 살아있는 것으로 보임
◆글리신이 귀족 운운하는걸 보면 프랑스는 제3공화국이 아니라 부르봉 왕정복고가 그대로 유지됐을 가능성 있음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살아있는 것으로 추정됨
◆일본은 제국을 칭하지만 한반도, 대만, 사할린 다 털리고 열도만 남음
◆중국의 상태는 불명. 다만 중국계 캐릭터들(이홍란, 황 유이) 옷차림에 따라 청나라가 아직도 살아있을 가능성 있음
.....독일 제국이 정말 살아있으면 1차 세계대전이 동맹국 승리로 끝난건가?
시체를 거내가지고 마리오네트 쇼를 해가지고
(싯팔)
1차머전의 승자가 없어야 레플인데
뭐랄까,
사쿠라대전 세계관 자체가 겉보기에는 엄청 산뜻하고 꽃밭처럼 보이지만,
어장주가 >>294에서 말한 뇌피셜이 진짜면 카이저라이히 못지 않은 암울한 세계관이겠는데 이거.
그리고 그 강마를 막으려면 영력을 가진 초능력자들이 필요하고, 대부분 미성년자.
1차 세계대전이 조오오오오오온나 암울해지는 각이 보인다.....!
영자갑주 이전에는 진짜로 무슨 마법선생 네기마 마냥 맨몸에 칼들도 썰어야함
자칫하면 역사상 위험한 인물들이 강마의 힘에 타락했다는 느낌의 설정이 될 수 있음.
바토리라던가? 잭 더 리퍼라던가?
-적은 초월적인 힘을 가진 존재
-일단 세계는 유지되고 있지만 실은 언제든지 무너질지 모르는 살얼음 위의 평화
세계가 일단 유지되고는 있다고 해도 실상은 팬티스랑 비슷한 수준의 막장이라
덧붙여 기술력을 보면 스팀펑크 답게 공중전함도 있고, 전투 로봇도 만들 수 있는 모양.
이걸 조금만 비틀면 공중전함의 등장으로 전장터와 식민지에서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자동인형들이 훨씬 싼값에 노동력을 대체해 돈 없는 사람들은 나가 죽어야하는 인세의 지옥 오픈 겟!
ㅈ간의 승리! ㅈ간 네버체인지!
당장 신구지 사쿠라의 아버지도 그런경우였고
프랑스가 공산독일에 선전포고하면서 터지는 2머전...!
뭐지 이 세계의 핵무기는 강-마인가
쉽게 말해서 괜히 촉진주의가 날뛰는게 아닌 살얼음판.
촉진주의의 특징이 과학과 산업에 대한 광신적인 믿음, 폭력을 통한 구체제 박멸, 예술적 광기인데,
현실 파시즘과 달리 기존 보수랑 타협하지 않고 완전히 말살하려드는게 아닌 것.
A: 원역사 2차 대전을 보자.
그러고보니 이 동네의 스팀펑크를 시작하게 한 증기기관 연료는 뭐지.
유카리네 스팀펑크 어장은 맥이라는 현실 지구에 없는 특수한 자원이었고.
만약 그런 물질이 있다면 대략적으로 원유를 대체해서 집어넣으면 될듯
한번 알아보자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세계선에서 스팀펑크를 시작하게 된 증기기관의 연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현실 지구에는 없는 광물 자원을 추출했다(석탄 다이이이이이이인)
4~6. 에테르(이건 연금술 아닌가?)
7~9. 석탄을 가공한 것이다
.dice 0 9. = 1
맥이잖아
다갓 : 저건 사실 아프리카에만 나는거거든여 ㅎㅎㅈㅅㅋ
[현실 지구에는 없는 광물 자원을 추출했다(석탄 다이이이이이이인)]
그래. 이걸 타이베리움이라고 부르자!(미침)
◆타이베리움(?)을 이용해 열에너지를 얻으러면: .dice 0 9. = 1
0. 딱히 아무것도 할 필요 없다. 원석채로 물 대신 보일러에 쑤셔넣으면 된다.
1~3. 영능력자가 원석을 가열해 증기를 얻어야한다(영능력자의 인권 상태가....?)
4~6. 별도의 발전기가 통해 가열해 증기를 얻어야한다(기술력 없으면 나가 죽어)
7~9. 볼터 건전지 수준의 전기자극이면 충분하다
촉진주의적으로는 영능력자를 갈아넣겠지만
이러면 비현실국이 너무 쎄짐
산업혁명은 이 타이베리움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술발전으로 치환하면 될듯
[볼터 건전지 수준의 전기자극이면 충분하다]
다행히 기술력 없으면 나가죽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다
◆타이베리움(?)이 많다: .dice 5 16. = 5
1. 아프리카
2. 신대륙
3. 오세아니아
4. 유라시아
석유 대신에 액화 타이베리움이라고 합시다
액화 타이베리움이 석유인 세계인걸로
[아프리카 + 신대륙]
비율
◆아프리카: .dice 7 10. = 9
◆신대륙: .dice 7 10. = 9
◆오세아니아: .dice 1 5. = 5
◆유라시아: .dice 1 10. = 9
[아프리카: 28%]
[신대륙: 28%]
[오세아니아: 16%]
[유라시아: 28%]
......오세아니아에서 16%? 영국 제대로 땡잡았는데?
◆아프리카에서도: .dice 5 10. = 5
1. (1. 남아프리카 2. 중앙아프리카 .dice 1 2. = 2)
2. 서아프리카
3. 동아프리카
4. 북아프리카
◆아메리카에서도: .dice 5 10. = 5
1. 카리브 제도
2. 멕시코 포함 중앙아메리카
3. 남아메리카
4. 북아메리카
◆유라시아에서도: .dice 5 10. = 6
1. 남아시아
2. 서아시아
3. 동아시아
4. 유럽
영력(마력)으로 움직이는거라
[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 + 서아프리카]
[아메리카: 카리브 제도 + 멕시코 포함 중앙아메리카]
[유라시아: 남아시아 + 동아시아]
[중앙아프리카: 14%]
[서아프리카: 14%]
[카리브 제도: 14%]
[멕시코 포함 중앙아메리카: 14%]
[오세아니아: 16%]
[남아시아: 14%]
[동아시아: 14%]
.......잠깐만
◆여기서 말하는 서아프리카는 마그레브를 포함하는가?: .dice 1 2. = 2
1. 아니다
2. 그렇다
◆여기서 말하는 동아시아는 북아시아를 포함하는가?: .dice 1 2. = 2
1. 아니다
2. 그렇다
[서아프리카는 마그레브를 포함한다]
[동아시아는 북아시아(시베리아)를 포함한다]
오케이. 그럼 자세히 알아보실까 먼저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마그레브)부터
중앙아프리카
◆콩고: .dice 1 10. = 4
◆이탈리아령 중앙아프리카(서콩고+가봉+카메룬+중아공+차드): .dice 1 10. = 1
◆이베리아령 중앙아프리카(앙골라+적도기니): .dice 1 10. = 2
서아프리카(+마그레브)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말리+니제르+모리타니): .dice 1 10. = 1
◆프랑스령 마그레브(알제리+튀니지): .dice 1 10. = 8
◆이베리아령 마그레브(모로코+서사하라): .dice 1 10. = 9
◆영국령 서아프리카(나이지라아): .dice 1 10. = 4
아틀리에 시리즈는 1997년 부터 나왔으니... 지금따지면 둘다 오래되었지만..... 아틀리에 시리즈는 여전히 나오고 있고
사쿠라 대전 시리즈는 1996년부터 나왔다가 새로 나와서 부관참시 당했고, 온라인 게임 나오고 있고,
강연 실사판 올해 또 개봉이라고 하네요..... 실시간 흑역사 찍기중인거는 강연하고, 사쿠라 대전이 되버렸네요...
[콩코: 4(전세계 매장량의 8%)]
[이탈리아령 중앙아프리카: 1(전세계 매장량의 2%)]
[이베리아령 중앙아프리카: 2(전세계 매장량의 4%)]
[프랑스령 서아프리카: 1(전세계 매장량의 0.6%)]
[프랑스령 마그레브: 8(전세계 매장량의 5%)]
[이베리아령 마그레브: 9(전세계 매장량의 6%)]
[영국령 나이지리아: 4(전세계 매장량의 2.4%)]
레플 원작이면 콩고가 완전히 붕떠버렸는데.....
카리브 제도와 중앙아메리카는 적당히 흩어버리고......
동아시아(+시베리아)와 남아시아를 보자
동아시아(+시베리아)
◆북중국: .dice 1 10. = 5
◆남중국: .dice 1 10. = 6
◆일본: .dice 1 10. = 1
◆한반도: .dice 1 10. = 4
◆만주+외만주: .dice 1 10. = 6
◆외만주 제외 극동: .dice 1 10. = 2
◆시베리아: .dice 1 10. = 6
◆몽골: .dice 1 10. = 7
남아시아
◆남인도: .dice 1 10. = 7
◆북인도: .dice 1 10. = 8
◆파키스탄: .dice 1 10. = 10
◆아프가니스탄: .dice 1 10. = 9
◆실론: .dice 1 10. = 6
동아시아는 중국과 만주, 몽골, 시베리아가 많으니 러시아는 극동정책 취해야할 이유가 있네......
[북중국: 5(전세계 매장량의 2%)]
[남중국: 6(전세계 매장량의 3%)]
[일본: 1(전세계 매장량의 0.4%)]
[한반도: 4(전세계 매장량의 2%)]
[만주+외만주: 6(전세계 매장량의 2%]
[극동: 2(전세계 매장량의 0.6%]
[시베리아: 6(전세계 매장량의 2%]
[몽골: 7(전세계 매장량의 3%]
[남인도: 7(전세계 매장량의 2.4%)]
[북인도: 8(전세계 매장량의 3%)]
[파키스탄: 10(전세계 매장량의 4%)]
[아프가니스탄: 9(전세계 매장량의 3.6%)]
[실론: 6(전세계 매장량의 2%)]
<속보> 아프가니스탄, 몽골, 파키스탄의 자원의 저주, 기다릴 수 없음
빡세게 개발했겠네
일국보다는 러한제국으로 건너간 사업가가 다수일듯?
덤으로 부동항이겠다 타이베리움 많겠다.
엄청나겠네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콩코: 전세계 매장량의 8%
◆이탈리아령 중앙아프리카(중아공+카메룬+차드+서콩고): 전세계 매장량의 2%
◆이베리아령 중앙아프리카(앙골라): 전세계 매장량의 4%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니제르+말리+모리타니+부르키나피소): 전세계 매장량의 0.6%
◆프랑스령 마그레브(알제리+튀니지): 전세계 매장량의 5%
◆이베리아령 모로코: 전세계 매장량의 6%
◆영국령 나이지리아: 전세계 매장량의 2.4%
◆멕시코: 전세계 매장량의 7%
◆중앙아메리카: 전세계 매장량의 7%
◆카리브 제도: 전세계 매장량의 14%
◆북중국: 전세계 매쟝량의 2%
◆남중국: 전세계 매장량의 3%
◆일본: 전세계 매장량의 0.4%
◆한반도: 전세계 매장량의 2%
◆만주+외만주: 전세계 매장량의 2%
◆극동: 전세계 매장량의 0.6%
◆시베리아: 전세계 매장량의 2%
◆몽골: 전세계 매장량의 3%
◆남인도: 전세계 매장량의 2.4%
◆북인도: 전세계 매장량의 3%
◆파키스탄: 전세계 매장량의 4%
◆아프가니스탄: 전세계 매장량의 3.6%
◆실론: 전세계 매장량의 2%
확실한건 미국이 멕시코랑 카리브 제도 절대 가만히 안놔뒀다(박진)
이쯤돠면 콩고의 주인이 궁금하다
◆1차 대전 이전 콩고의 주인: .dice 0 9. = 0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이던 것을 영국이 뺏었다
4~6. 벨기에였다
7~9. 4....이던 것을 프랑스가 뺏었다(이 경우 1차 대전 이후 이탈리아에게 할양)
뎃(뎃): .dice 1 5. = 2
1~2. 레오폴드 2세 이후 벨기에 왕실의 조흔 자금 공급원. 1차 대전 이후 콩고는 분열되어 인세의 지옥이 열렸다
3~4. 타이베리움(?)이 발견되자 벨기에 정부가 레오폴드 2세에게서 빼앗았다. 지금은 이탈리아가 인수인계했다
5. 1차 대전 이전에는 프랑스 식민지. 1차 대전 이후에는 이탈리아의 동맹국(이란 이름의 윾켓몬) 자유 콩고(?)
+.dice 0 1. = 0
지금 7대 열강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미국, 러한 연합제국.
직접적으로 먹은 것만 따지면 영국이 20%, 프랑스가 5.6%, 이탈리아가 2%, 러시아가 2.6%, 러한 4%.
대이탈리아 연방이 너무 불리한데...... 지금 프랑스는 직접적으로 가진게 5.6%고, 이베리아까지 포함하면 15.6%잖아?
이걸로 괜찮은거냐?
영국이 지금 ㅈ간 모드에 들어갔고, 러한 연합제국은 너무 멀어서
콩고를 이탈리아에게 주지 않으면 제정신 동맹이 너무 불리해.
미국이 갖고 있을 28%? FDR 없는 미국은 뭐다?
>>420 ......아, 맞다.
이걸 잊고 있었네.
C팔, 암만 생각해도 촉진주의자들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데?
타이베리움?
(대충 >>331부터 굴린 것들 리롤 고민 중이라는 레스)
화격단의 영웅적인 투쟁을 보고 촉진주의자들이 진정한 촉진주의라고 평하면 된다(아무말)
다갓에게 너무 모든 것을 맡기면 기둥서방꼴날거같아
다갓님 어떻게 할까요?: .dice 1 2. = 1
1. 간잽이 영국에게 너무 많이 쏠렸으니까 오세아니아에서 .dice 5 12. = 8% 뺏고 독일과 이탈리아에게 나눠주자
2. FDR 없는 미국은 도움이 안되니까 카리브 제도에서 .dice 5 12. = 11% 뺏고 독일과 이탈리아에게 나눠주자
ㄹㅇ 알자스-로렌이 켈트와 게르만이 갈망하는 땅이 되겠구만
스팀보이처럼 증기를 초압축시킬 수 있는 기술이 있어서 증기충전방법을 쓰면 안되나?
핵융합도 결국 물 끓여서 터빈 돌리는거잖어 ㅋㅋㅋ
타이베리움(?) 분포도 정리정리
아프리카
◆콩코: 전세계 매장량의 8%
◆이탈리아령 중앙아프리카(중아공+카메룬+차드+서콩고): 전세계 매장량의 2%
◆이베리아령 중앙아프리카(앙골라): 전세계 매장량의 4%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니제르+말리+모리타니+부르키나피소): 전세계 매장량의 0.6%
◆프랑스령 마그레브(알제리+튀니지): 전세계 매장량의 5%
◆이베리아령 모로코: 전세계 매장량의 6%
◆영국령 나이지리아: 전세계 매장량의 2.4%
아메리카
◆멕시코: 전세계 매장량의 7%
◆중앙아메리카: 전세계 매장량의 7%
◆카리브 제도: 전세계 매장량의 14%
동아시아
◆북중국: 전세계 매쟝량의 2%
◆남중국: 전세계 매장량의 3%
◆일본: 전세계 매장량의 0.4%
◆한반도: 전세계 매장량의 2%
◆만주+외만주: 전세계 매장량의 2%
◆극동: 전세계 매장량의 0.6%
◆시베리아: 전세계 매장량의 2%
◆몽골: 전세계 매장량의 3%
남아시아
◆남인도: 전세계 매장량의 2.4%
◆북인도: 전세계 매장량의 3%
◆파키스탄: 전세계 매장량의 4%
◆아프가니스탄: 전세계 매장량의 3.6%
◆실론: 전세계 매장량의 2%
오세아니아
◆영국령 호주: 전세계 매장량의 6%
유럽
◆독일: 전세계 매장량의 4%
◆이탈리아: 전세계 매장량의 4%
이 정도면 공산 독일이 충분히 자급자족은 할 수 있겠네요.
이탈리아도 본국의 4%만으로 자급자족 쌉가능.
잠깐만....
만약 스페인의 모로코 진출이 늦어졌다고 치면.....
이베리아 촉진주의자들이 이슬람 뇌절하는 이유 중 하나가
모로코의 지지를 받기 위해 저지르는 것 아냐?
아니다....
암만 그래도 그건 너무 이상해.
다른 쪽을 생각해봐야겠다.
>>451 받고 라인란트
스팀펑크니까 열에너지는 석탄을 통해 얻는다고 칠까.
요컨대 석탄을 연소시켜 발생한 열에너지로 타이베리움(가칭)에 특수한 증기를 발생시켜 작동하는게지.
(착란)
기존의 물과 다르게 폭발적인 반응이 일어난다?
타이베리움(가칭)이 필수 촉매제 역할을 맡는 것으로 하면 되지
>>457 그래서 기존 증기기관과 차원이 다른 팽창력과 출력을 발휘,
기존 증기기관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공중전함, 자동인형, 해석기솬, 외골격을 만들었다고 하면 되겠죠 아마?
어쨌거나 이건 인류 문명 이지(?)인 스팀펑크니까여.
사쿠라대전이 스팀펑크라는게 이럴 때 참 고맙네.
그 놈의 엔트로피
중요한건 분위기
결국 독일과 이탈리아는 이걸로 구제책을 하나 더 마련하군요.
독일은 말해야 입 아프고,
이탈리아는 그리스와 아나톨리아 합치면 독일 석탄 수출량의 3분의 2 가까이는 나오죠.
신경써서 본토 편입내지는 부왕령(보스토크)으로 만드는게 계획이었을듯
>>470 즈엉답.
그래서 한반도와 만주를 기존 다른 지역과 달리
본토인 유럽 러시아 통치하는 감각으로 통치했던겁니다.
거기다가 보스토크도 있으니 이거 딱 보스토크 앞세워서 만주와 한반도를 제2의 본토로 만들 각이죠?
올가가 보스토크를 택하면서 시밤쾅
....가만보자.
러한 연합제국은 만주가 있어서 석탄이 충분하잖아?
석탄 많겠다, 타이베리움(?)도 충분히 많다,
와, 빠따 크기봐라.
(절망적인 외교상황에 눈 감으며)
관리자 U-01 ///// 명령 프로토콜 //// 전면전 실시
괜히 제가 한러 연합제국을 일본제국과 비교해서
국력은 일본제국 초과인데,
외교상황은 일본제국 미만이라고 말한게 아니죠.
진지하게 얘네 동맹이 없어요.
영국? 네 다음 간잽이.
>>482 민족주의를 생각하면 우크라이나(정확히는 드니프르강 이서 지역인 서부 우크라이나),
경제를 생각하면 만반도.
영국이 참 계륵이예요.
혼자서 타이베리움 12%를 먹고 있지만 크림 중의 크림인 인도는 폭발했어,
대공황의 시발점이라서 허리도 별로 안좋아,
그런 주제에 간잽이 질은 오질나게 부리고 있어,
할무니.....
그러고보니 레-플에서 프랑스가 영국에 전쟁거는 루트도 있다
역사적 루트타면 무조건 독일 전쟁 루트 타지만
윾켓몬도 초반에 날뛰는 강마들 제압하고 안정화해야 써먹을 수 있지만요.
마침 제국화격단 폭발해서 ㅈ망했으니
지금 어떤 X라지일지는 말해야 입만 아프고.
가만보자....
파리화격단이 등장하는 사쿠라대전3이 1924년.
오오가미와 하렘즈가 강마황과 함께 봉인된 강마대전이 1930년.
레플 연표에 의하면,
악시옹 프랑세즈가 부르봉 왕정복고를 시도해 프랑스가 폭발한게 1924년,
앙토냉 아르토가 집권한게 1928~1931년 사이.
.......어라????
이걸 조합하면 아래와 같이 되겠군요.
1. 프랑스 정권을 잡은 악시옹 프랑세즈가 부르봉 왕정복고를 시도함
2. 프랑스 대폭발, 파리의 치안이 크게 악화되고 파리시괴인이 부각됨
3. 오오가미 이치로가 파리로 파견, 파리화격단을 결성해 파리시괴인을 물리치고 프랑스를 일시적으로 안정시킴
4. 하지만 1928년 런던발 경제대공황으로 프랑스가 직격타를 맞고 악시옹 프랑세즈가 개같이 망함
5. 앙토냉 아르토가 이끄는 촉진주의자들이 1930년 집권함
6. 프랑스 예술계가 둘로 분열. 한쪽은 아르토를, 다른 한쪽은 오오가미를 지지함
7. 오오가미와 제국화격단, 신지로와 뉴욕화격단이 아르토를 막기위해 프랑스로 급파
8.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오오가미는 아르토와의 싸움에서 패배함
9. 오오가미, 제국화격단, 파리화격단, 뉴욕화격단 실종
10. 오오가미라는 최후의 견제장치가 사라지면서 촉진주의의 물결이 전세계에 널리퍼짐
11. 현재
그리고 어장은 다시 조용해졌다.
인도의 렐름 오브 아바타는 중요하니까 일단 킵.
아오, 이놈의 서버
생존자... 생존자 계십니까....?
>>500 프랑스가 칼을 갈고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독일은 지금 양방향으로 포위됐네요?
동맹도 없는데?
프랑스: 타이베리움(?)은 썩어 넘치는데 석탄이 부족하다.....
독일: 석탄은 썩어 넘치는데 타이베리움(?)은 우리가 쓸 것만 있다.....
이탈리아: 하하하 ㅂㅅ들 하하하(지옥의 외교판을 외면하며)
너무 조용하다.
뭘 굴릴까나......
(고민 중)
그래, 심심하니까 스팀펑크를 시작하게 된 기술을 개발한 사람을 굴려보자!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시공에서 스팀펑크 기술을 개발한 곳은
1. 영국이다
2. 영국이 아니다
.dice 1 2. = 1
[영국이다]
◇출생지: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잉글랜드
5. 웨일스
6. 스코틀랜드
7. 남아프리카
8. 오스트레일리아
9. 캐나다
◇발명 당시 나이: .dice 17 70. = 60세
◇발명년도: .dice 1870 1900. = 1877년
[출생지: 스코틀랜드]
[발명당시 나이: 60세]
[발명년도: 1877년]
제길, 작중에선 보기 어렵겠군
◇발명하게 된 동기: ..dice 1 3. = 1
1. 지적호기심
2. 애국심
3. 1+2
◇애국심이 있다면 애국심이 향하는 방향: .dice 1 2. = 1
1. 유전적 조국인 스코틀랜드
2. 대영제국
[지적호기심]
다가놈이 드라마를 모른다
◇그 후 어떻게 됐습니까?: .dice 0 9.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흑화했다(세실 로즈 루트)
4~6. 공중전함, 자동인형은 모두 이 양반이 만들았거나 관여했다(죽음의 상인 루트)
7~9. 갑부로서 천수를 누렸으며 말년에 영자갑주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하?
1~2. 악질 제국주의자이자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역사에 당당히 이름을 남겼습니다!
3~4. 뭐긴뭐야. >>510부터 리롤 들어가야지
5. .....아직도 살아계신다고?
.dice 1 5. = 5
뭐야
뭐야
뭐야
순식간에 레귤러로 각성됐잖아.
이런걸로 괜찮냐 다갓.
아오 씻팔 서버 상태.
다들 살아계십니까?
엘릭서 만들었다하자
진짜 이 놈의 서버 때문에 타격이 너무 큰데.
그 많던 참치들이 다 조용해졌어.
저녁 연재시에도 서버가 먹통되어서 ㅈ박을까 막막하네
>>520의 연장선상에서
◇이건 뭡니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사쿠라대전 특: 마법(?)으로 죽은 사람 되살릴 수 있음(반혼술로 부활)
4~6. 이쯤되면 사쿠라대전이 아니라 강철의 연금술사 아닐까?(인체연성으로 부활)
7~9. 엘릭서를 끼얹나?
.dice 0 9. = 3
+.dice 0 1. = 1
[인체연성으로 부활]
강철의 연금술사, 시작합니다(?)
◇이거 누가 부활시킨거야?
1. 프랑스, 너야?(빌런 루트)
2. 영국, 너야?(조력자 루트)
.dice 1 2. = 2
뭔가 마음에 전혀 들지 않는다.
>>509부터 굴린 다이스 무효처리할려고 합니다.
그래도 괜찮겠죠?
알아서 하든가
양자로리바바 히로인이 필요해(아무말
차라리 이건 본편에서 굴리는게 좋은 것 같아서리.
그나저나 참치들이 요새 조용하네.
너무 리롤을 돌려서 그런가.
적조현상 터지면 물고기들 죽잖아
영국산 조력자 캐릭이 있을 수 있을것
오오가미가 해군장교잖음
함선위에서 영자갑주를 움직일수 있다는게 밝혀져서 그런거고
왜 함선 위에서 영자갑주를 실험했냐면
강마는 바다에서도 돌아다님...
지금 프랑스 촉진주의자랑 인도 촉진주의자 때문에
바다에 강마가 스폰중인 헬바다일 가능성이 높음;;
타고 있던 함선이 강마에게 습격당해서
해상로 유지에 상당히 국력이 빠지고 있을듯
그래도 일단 카리브가 있으니까
죽는다는 아니지만
바다까지 강마들이 날뛰면 해상무역과 경제가 뒈져서
문명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갈 각인데여!
바다에서 강마들이 활동하는건 맞지만
바다가 레드존이 되어 무역과 항해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닐겁니다.
영국과 이탈리아는 고생 좀 하겠지만.
>>565 사쿠라대전 원작에 등장하는 공중전함, 자동인형 이 두가지만으로도 충분히 암울한 전개가 가능하죠.
전자는 전장과 식민지에서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거고,
후자는 막노동까지 자동인형으로 대체해 돈 없는 사람들은 나가 죽어야합니다.
복지제도? 대신 사법살인과 노동자들을 향한 납탄 세례를 드립니다!
더 심각하게 전개를 굴리면
노동자와 군인을 모조리 자동인형으로 대체해 더이상 사람을 아낄 이유가 전혀 없어집니다.
모든 시민을 자동인형으로 대체한 기계제국이 탄생합니다.
........잠깐만. 이거 좋아할만한 인간이 있지 않나?
"전 노동자의 로봇화"와 "기계 인류"를 주장한 알렉세이 가스테프.
하필 이 인간이 러시아에 있는데?!
사쿠라대전은 자동인형이 멀쩡하게 돌아다니고 성능도 어떤건 영자갑주랑 대등하게 싸울만큼 좋잖아.
딱 가스테프가 좋아할만한 것들인데?
정신과 육체의 한계가 있는 생체의 육신을 버리고 기계의 몸을 가져 전 인류가 기계 인류화,
모두가 완전한 정신과 육체를 가진 로봇이 된다!
....이게 진짜로 가능한게 사쿠라대전 시공이라서 무섭다.
촉진주의자들에게 기존의 상식의 잣대를 들이되면 안됩니다.
이 분들에게 "모든 현실"은 폭력을 통해 타파하고 불태워야할 낡은 것들입니다.
그들은 기술과 산업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에게 거대한 진보를 가져올거라 맹신하거든요.
X같은 서버!
연재를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다들 살아계십니까?
유카리가 4시간도 못되어 연재 종치는거 처음본다
서버가 진짜 오죽 답이 없긴하구나.
◆한러 연합제국
anchor>1596512070>141-194(러일전쟁)
anchor>1596512070>392(황실의 정체성)
anchor>1596512070>407-432(정치)
anchor>1596512070>247(백군 네임드들의 합류)
◆대이탈리아 연방
anchor>1596512070>260-266(정치)
anchor>1596513072>45-128(역사)
anchor>1596512070>634-660, anchor>1596513072>145(현황)
◆러시아 제국
anchor>1596512070>215(니콜라이 2세의 죽음)
anchor>1596512070>225-228(러시아 제위계승내전, 사회혁명당 합류)
◆영국
anchor>1596512070>667(간잽이질)
◆동로마 자코뱅 -> 그리스 촉진주의자
anchor>1596512070>6-118(1848년 쿠데타)
anchor>1596513072>172-190(반달리즘, 촉진주의의 원조)
◆스페인
anchor>1596512070>626-632(스페인 촉진주의)
anchor>1596512070>692(촉진주의자들의 이슬람 뇌절)
anchor>1596512070>711(포르투갈 합병)
◆폴란드
anchor>1596512070>626(폴란드 촉진주의)
anchor>1596513072>202(신 이교주의)
◆대유고슬라비아
anchor>1596512070>681(니콜라 테슬라)
anchor>1596513072>202(신 이교주의)
◆일본
anchor>1596512070>757-781(러일전쟁 이후 일본사)
◆1차 세계대전
anchor>1596512070>587-591(그리스 위기)
anchor>1596512070>593-604(프랑스의 졸전, 보스토크의 활약)
anchor>1596512070>608-611(이탈리아의 행보)
◆기술
anchor>1596513072>331-345(스팀펑크용 증기기관의 연료]
anchor>1596513072>408(타이베리움의 분포도)
좀 쉽게 굴릴만한 것들을 찾아보자.
쉽게 굴릴만한 것을.....
가령 한러 연합제국과 대이탈리아 연방의 역사라던가, 산업체계라던가,
1차 세계대전에 대한 개괄이라던가.
>>589 현실을 기준으로 잡으면
대이탈리아 연방: 6천만(이탈리아 4천만 + 아나톨리아 1400만 + 그리스 6백만)
한러 연합제국: 6천만(한반도 2천만 + 만주 4천만)
이군요.
여기서는 그 것보다 더 많을 것 같지만.
어느정도 캐릭터? 국가관 잡혔으면 유카리 수준까진 아니여도 자동전개? 최소전개는 좀 많이 했으면 함
지도가 너무 이것저것 다이스 굴리다 번복번복 되는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뜬끔 꺼내봄
(푸좃의 사례라든가 지구작가 뇌절이 한두개가 아니긴 한데 어장관련해서 요즘 좀 불안했음)
왕가슴 연금술사라 그거 초창기 시리즈 마리, 리리, 에리 가 있고 그람나트는 채소가게의 비오라트양, 시간 이동자 유디 황혼시리즈의 아샤, 샤를롯테 엘미너스, 에스카 멜리에
알란드는 로로나와 루루아(여기는 평유만 되어도 연금술사중에서는 거유인 동네)
신비 시리즈는 소피하고, 피리스
최신시리즈의 라이자
이 정도네.....
이시리즈는 거유라고 해도 평유 수준.... 이 목록중 몇명 빼고는
우선 연표부터 만들어볼까.......
◆동로마 군사 쿠데타: 1848년
◆러일전쟁: 1905년
◆동로마 공화국 붕괴, 그리스 위기: 1910년
◆사라예보 사건, 1차 세계대전 개전: 1914년
◆프랑스의 항복: 1916년
◆이탈리아의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dice 1916 1918. = 1916년
◆독일 공산혁명,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해체, 1차 세계대전 종전: 1918년
◆니콜라이 2세 암살과 러시아 제위계승내전 발발: .dice 1918 1920. = 1918년
◆대이탈리아 연방 재편: .dice 1919 1925. = 1920년
◆한러 연합제국 선포: .dice 1920 1924. = 1924년
◆사쿠라대전 1: 1922년
◆사쿠라대전 2: 1923년
◆사쿠라대전 3: 1924년
◆사쿠라대전 4: 1925년
◆사쿠라대전 5: 1928년
◆프랑스 제4공화국 붕괴: 1928년
◆런던발 세계대공황: .dice 1926 1932. = 1928년
◆앙토냉 아르토, 프랑스 예술국 선포: .dice 1928 1931. = 1929년
◆강마대전: 1930년
비현실국선포는 언제인가 개사기 국민정신 추가해주는데(호이뇌)
[동로마 군사 쿠데타: 1848년]
[러일전쟁: 1905년]
[동로마 공화국 붕괴, 그리스 위기: 1910년]
[사라예보 사건, 1차 세계대전 개전: 1914년]
[솜 전투, 프랑스의 항복: 1916년]
[이탈리아의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1916년]
[독일 공산혁명, 오헝 해체, 1차 세계대전 종전: 1918년]
[니콜라이 2세 암살, 러시아 제위계승내전 개전: 1918년]
[대이탈리아 연방 재편: 1920년]
[사쿠라대전 1 에피소드: 1922년]
[사쿠라대전 2 에피소드: 1923년]
[사쿠라대전 3 에피소드, 러시아 제위계승내전 종전, 한러 연합제국 선포: 1924년]
[사쿠라대전 4 에피소드: 1925년]
[사쿠라대전 5 에피소드, 런던발 세계대공황, 프랑스 제4공화국 붕괴: 1928년]
[앙토냉 아르토 집권과 프랑스 예술국 선포: 1929년]
[강마대전: 1930년]
호옹이...?
◆영국령 인도제국 붕괴: .dice 1929 1934. = 1931년.
◆스페인 촉진주의 집권: .dice 1930 1934. = 1934년
◆유고슬라비아 촉진주의 집권: .dice 1930 1934. = 1934년
◆황사회의 북양정부 전복: .dice 1930 1935. = 1935년
◆도쿠가와 막부 재건: .dice 1931 1935. = 1934년
[영국령 인도제국 붕괴: 1931년]
[스페인 촉진주의 집권, 유고슬라비아 촉진주의 집권, 도쿠가와 막부 재건: 1934년]
[황사회의 북양정부 전복: 1935년]
여기서 생긴 의문점
◆왜 러시아 제위계승내전은 6년을 끌었는가
◆(내무군의 손상을 감안해도)왜 보스토크는 러시아 제위계승내전에서 패했는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함락하고 남은 2년 동안 이탈리아는 뭘했는가?
◆스페인 촉진주의 정권과 유고슬라비아 촉진주의 정권은 어떤 경위로 집권했는가?
빠른 순서로 하나씩 알아보자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함락하고 1918년까지 남은 2년 동안 이탈리아의 행보: .dice 5 10. = 6
1. 알프스 산맥 방어선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공세를 막았다(상수)
2. 아드리아해 제해권을 장악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항구를 봉쇄했다
3. 불가리아를 격파하고 발칸 방면으로 북상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뒷덜미를 물었다
4. 풀파워 독일군과 전면충돌하던 보스토크의 내무군에게 도네해줬다
[알프스 산맥 방어선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공세를 막았다 + 불가리아를 격파하고 발칸 방면으로 북상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뒷덜미를 물었다]
이탈리아: 도네는 힘들 것 같고..... 대신 오헝은 우리에게 맡겨라!
보스토크: 야 이 파스타 놈들아.......(※혼자서 풀파워 독일군을 감당 중)
◆성과: .dice 1 5. = 2 + .dice 0 1. = 1
1. 세르비아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부터 지켰다
2. + 사라예보에 깃발을 꽂았다
3. + 크로아티아에 깃발을 꽂았다
4. + 종전직전에는 보스토크의 내무군을 도와 헝가리에 진출했다
5. + 종전직전에는 부다페스트를 포위, 함락을 눈앞에 뒀다
[성과: 보스니아와 크로아티아에 깃발을 꽂았다]
이탈리아: 오헝의 남슬라브 영토는 우리가 혼자 털었으니 결코 우린 꿀빤게 아냐!
보스토크: 뭐 이 씹새들아?(※혼자서 풀파워 독일군을 상대로 대첩급 전투 5번을 찍으며)
이건 보스토크가 대이탈리아 연방을 다소 껄끄럽게 바라봐도 할 말이 없는거시다.
꼼지락대고 이탈리아가 도와달라고 할때
보스토크의 심사는?
안했으니까 보스토크가 졌겠지만
◆즉, 러시아 제위계승전쟁을 6년이나 끌었던건: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콜차크가 외부의 지원을 등에 업었다
4~6. 7+적백내전과 겹쳤다
7~9. 발트,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조지아, 중앙아시아 등의 동시다발적 분리주의 반란과 겹쳤다
[발트,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조지아, 중앙아시아 등의 동시다발적 분리주의 반란과 겹쳤다 + 적백내전과 겹쳤다]
◆결국 보스토크가 패전해 근거지인 만반도로 도주했던건: .dice 5 10. = 8
1. 콜차크가 초반부터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장악했다
2. 보수파 귀족과 군부의 보스토크에 대한 반감과 두려움이 상상 이상이었다
3. 거리로 인한 보급문제에 발목을 잡혔다
4. 보스토크는 콜차크와 싸우면서도 홀로 각지의 분리주의 반란에 대응해야했다
[보수파 귀족과 군부의 보스토크에 대한 반감과 두려움이 상상 이상이었다 + 거리로 인한 보급문제에 발목을 잡혔다]
보수파 귀족과 군부: 나는 보스토크가 싫어요! 눈찢어진 칭키 아웃!!!
보스토크: 아 씹펄 보급.....
◆따라서 보스토크와 올가의 만반도 도주란: .dice 1 2. = 2
1. 전황이 점점 불리해지자 챙길 수 있는건 최대한 챙기고 근거지로 후퇴한 것에 가깝다(러시아판 국부천대?)
2. 전황이 고착화되는 가운데, 만반도를 완전히 다지기 위해 작전상 휴전한 것에 가깝다(러시아판 입촉?
[전황이 고착화되는 가운데, 만반도를 완전히 다지기 위해 작전상 휴전한 것에 가깝다(러시아판 입촉?)]
보스토크: 아 씹펄, 6년 지났는데 존나 안 밀리네. 킹쩔 수 없군. 지금은 휴전하고 만반도를 완전히 다진 뒤에 작전상 휴전한다.
◆한러 연합제국은 러시아판 입촉: .dice 1 2. = 1
1. (1. 한반도 2. 만주 .dice 1 2. = 1)에서 보인 불온한 징조가 보스토크에게 포착됐다
2. 한국인 독립운동가 가운데 누군가가 보스토크에게 천하이분지계(?)를 제안했고 보스토크가 이를 옳다고 받아들였다
오늘은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그나저나 1-1이면 어....음.....
◆혹시 이게 군밤이 최후의 발악이냐?: .dice 0 9. = 9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아니다
5~9. 그렇다
무슨 일이지.
갑자기 어장이 조용해졌어.
새로고침 하는게 불안해서
반응이 빠르게는 안됨
이때 군밤을 버리기로 결심한 개화파 우익세력과 손잡은건가
◆고종, 최후의 발악: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삼남지방에서 봉기가 터졌다
4~6. 1이 조기진압됐다
7~9. 놀랍게도, 누구도 호응하지 않았다
용케도 발악에 성공했네
삼남 유림: 주상전하 천세! 가즈아! 역적 보스토크를 몰아내러 가즈아!
보스토크: (뒷목)
◆척화 유림세력의 반란: .dice 0 9. = 1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전주를 상실하고 일시적으로 서울까지 진공했지만, 끝내 보스토크 휘하 러시아군의 총칼에 진압됐다
4~6. 지식인과 독립운동가들이 보스토크와 고종 사이에서 저울질 끝에 보스토크를 선택했다
7~9. (대충 검은 남작과 미친 남작이 미쳐 날뛰는 짤)
다이스가 너무 ㅈ박는데.
이건 서버가 문제냐, 다이스가 문제냐
상당히 삼남의 양반들 입장에서는 꺼려지는 신분임
동학의 생존자가 왕이된다는건
동학을 진압하고 밀고한데 협조한 양반들에게는 곧 죽음이니까
실제 조선 양반들에게는 보스토크가 언제 가문의 복수를 이유로 칼을 겨눌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있을테고
서버 문제입니다.
반상구분은 좋든 싫든 사라질 거
이 보스토크가 동학 생존자(진)이냐 동학 생존자(가)냐는거?
트립했냐 아니면 진짜로 동학 생존자냐가 궁금하긴한데
트립이 아닌 빙의라면 둘다 만족시킬수 있다!
봉기를 일으켰고 서북과 경기는 결국 보스토크가 왕이되면 일어날 개혁에 기대를 건것
[전주를 상실하고 일시적으로 서울까지 진공했지만, 끝내 보스토크 휘하 러시아군의 총칼에 진압됐다]
◆요컨대 서울을 수도로 한 러시아-대한 이중제국 선포란: .dice 5 10. = 6
1. 삼남 지방의 반란으로 동요한 한국계의 민심을 달래야했다
2. 보스토크는 고종과 비교해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야했다
3. 한국 내 개화파 독립운동가와 지식인들을 향한 타협의 손길이다
4. 한국계 독립운동가들 가운데 누군가가 총대를 매고 보스토크와 올가에게 제안을 했다
서북은 강력한 보스토크의 지지세력
사실상 보스토크가 경기화족들에게 손을 내밀고 한양을 수도로 할것을 약조하면서 경기권의 지지를 얻어낸 듯
[삼남 지방의 반란으로 동요한 한국계의 민심을 달래야했다 + 한국 내 개화파 독립운동가와 지식인들을 향한 타협의 손길이다]
◆즉: .dice 5 10. = 6
1. 이럴 때 보스토크의 혈통이 치트키란 말이지.....
2. 보수적인 유림층은 동학농민운동 생존자였던 보스토크의 복수를 두려워했다
3. 유림이라면 모를까, 지식인과 독립운동가들은 고종에게 학을 땠으니까
4. 20세기 한반도에 장송 겸 법정 역할을 맡은 사람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일종의 경화사족과의 타협인셈
그와중에 서북출신이나 동학출신 독립운동가들은 보스토크에게 호의를 표했을 테고
[이럴 때 보스토크의 혈통이 치트키란 말이지.....+ 유림이라면 모를까, 지식인과 독립운동가들은 고종에게 학을 땠으니까]
다가놈, 끝까지 재밌는 루트는 다 피하는거 봐라?
>>641의 답: .dice 1 2. = 2
1. 보스토크는 동학농민운동 생존자가 아니다
2. 보스토크는 동학농민운동 생존자가 맞다
[보스토크는 동학농민운동 생존자가 맞다]
보스토크: "내가 동학농민운동 생존자인데, 대한의 황제로 즉위하는게 무엇이 문제인가!"
동학 출신, 서북 출신, 개화파, 경화사족: (듣고보니 그러네 콘)
전주 이씨 왕실, 유림: ㅈ됐다(ㅈ됐다)
◆舊 조선 왕실의 운명: .dice 1 5. = 1
1. 어 잠깐, 이 색휘들 도망쳤는데?
2. '왕씨' 당했다
3. 어서와. 사할린의 수도원은 처음이지?
4. 넌 추방이야!
5. 올가에게 항상 감사하십쇼 군밤
아니 생각해보면 왜 고구려 계승의식이 튀어나왔나 싶었는데
천도교에서 황제가 나왔으면 고구려 계승의식이 튀어나오고도 남네? ㅋㅋㅋㅋ
[어 잠깐, 이 색휘들 도망쳤는데?]
조선 왕실: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사람 살려!
보스토크: 이 ㅆㅅㄲ들 어디갔지?
이건 서울화격단 에피소드용 잡몹이군요. 캄사합니다(아무말)
그러고보니 보스토크와 올가가 만반도로 이동하면서 얼마나 데려왔지
◆데려왔다: .dice 5 10. = 8
1. 표트르 스톨리핀을 필두로 하는 보수적인 개혁파(상수)
2. 니콜라이 트루베츠코이를 비롯한 유라시아주의자. 유라시아주의자들에게 보스토크란 뭐다?
3. 이라클리 체라텔리를 비롯한 멘셰비키 잔당. 받아주는 곳이 여기 뿐이더라....
4. 콜차크와의 협조를 택한 케렌스키에 반발한 사회혁명당의 일파. 콜차크는 진짜 아니야.....
잠만 안왔더라도 더 오래할 수 있는데.....
잠이 너무 와.....
역시 현모양처야
아오....... 잠만 안왔어도.........
>>683 네, 있습니다.
동학 대승리라니, 저는 그만 할 말을 잃었습니다.....
불교의 위기감이 높았을테니까
아마 이씨왕실의 경우에는 러시아 귀족 대우 내지는 외국 왕실 대우를 해줬을테고
괜히 한국계가 한러 연합제국을 고구려 연장선상에서 보는게 아니란 것으로.
손병희 교주는 말년에 후원자 하나 제대로 얻었겠네요.
뭐 이렇게 되면 만주계(만주족+만주거주 한족)이 붕떠버리긴 한데....
그러고보니 여긴 이승만 우짜됐을까.
미국이 카라식 2차 미국내전각이 잡혀서 이쪽도 은근 붕떴는데
시민 이승만이라는 컨셉으로 귀국해서 한자리 하던가
>>694 덕분에 실시간으로 피해를 입는 중.
어제 잠만 안왔어도 더 많이 했는데.....
그 집안이 인내천을 믿었다는 소리니
한반도 상황이 꽤나 볼만할것
결국 보스토크가 토지개혁 돌렸을거 같음
서북과 만주 일대에 풀려난 인력을 집약시켜 산업화를 땡겼을것
여튼 동학스러운 개혁정책을 밀어붙이면서
경화사족은 민씨척족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웠을것
>>705 (대충 삼남 지방사족의 명복을 액션빔이라는 레스)
(대충 군부를 제외하고 보스토크의 가장 강력한 지지기반은 한반도 북부 + 경화사족 + 동학 계통일 것이라는 레스)
군담전 소설 주인공임.
어려서 역적으로 멸한 가문의 생존자가 천조국(러시아)에가서
가진 능력을 발휘해 군공을 세우고 황녀와 결혼해서
자기를 따르는 천군(내무군)을 이끌고 돌아와서 천명을 땄는걸?
소설주인공이잖음
문득 궁금해진다
◆승만리의 운명: .dice 0 9. = 3
0. 다갓: 햣하 주거라
1~6. 러시아랑 ㅈ도 관계없는 미국 유학파입니다. 뭘 기대했어요? 끈 떨어진 연이지(레드플러드 원작 루트)
7~9. 그래, 그의 이름은 우남 이승만. 미래 러시아와 한국의 이중 총리를 꿈꾸며 스톨리핀의 모근을 자진모리 장단으로 조지고 있다
[러시아랑 ㅈ도 관계없는 미국 유학파입니다. 뭘 기대했어요? 끈 떨어진 연이지(레드플러드 원작 루트)]
이승만: THE 프린스 리인 이 몸이------------------------------------------
◆우남이 나가리됐는데 지금 한러 연합제국 내 한국계 정치가 필두는 누구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백범이겠지, 상식적으로(※유라시아주의, 스톨리핀계 보수주의 협력노선 양자 택일)
4~6. 성재겠지, 상식적으로(※스톨리핀계 보수주의 협력노선)
7~9. 의외, 그 것은 몽양(※맨셰비키 협력노선)
.dice 0 9. = 0
미친, 이건 가정이 너무 많아서 죽겠는데!
이건 뭔데?
1~2. 설마하던 (1. 의암 2. 만해 .dice 1 2. = 1)(※유라시아주의의 영향력 강화)
3~4. 우익은 백범, 좌익은 몽양으로 집결했다(※우익은 스톨리핀계 보수주의, 좌익은 맨셰비키와 협력).
5. 뭐시여(뭐시여)
.dice 1 5. = 5
....................하?
2연크리라고.....?
...................What the.........
갑자기 어장이 조용해졌다.
뭐지
트루베츠코이를 비롯한 유라시아주의자들과 협력하는 의암(손병희)과 만해(한용운)도 어지간히 뇌절인데, 그 것보다 더하다고?
돌겠네(돌겠네)
◆이건 뭐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도산: 나는 폐렴을 경험해본적이 없네(리버럴 영향력 강화)
4~6. 단재: 나는 촉진주의와 아나키즘을 경험해본적이 없네(유라시아주의, 맨셰비키 영향력 강화)
7~9. 잠깐, 이건 가상인물이잖아(설마의 백산)
.dice 0 9. = 3
[도산: 나는 폐렴을 경험해본적이 없네(리버럴 영향력 강화)]
설마하던 도산 안창호 대승리 세계선
◆누구랑 협력하십니까?: .dice 1 3. = 3
1~3. 표트르 스톨리핀(거국내각체제)
4~6. 니콜라이 트루베츠코이(유라시아주의에 우호적인 스탠스)
7~9. 이라클리 체라텔리(맨셰비키의 정권교체, 기다릴 수 없음)
스톨리핀이 뭔소리 듣든 개혁을 밀어붙이려고 들면 안창호가 거 너무 적 만들지 마시고 우리 적당히 대화로 쇼부봅시다 하고 안창호가 달래는 콤비네
[이라클리 체라텔리(맨셰비키의 정권교체, 기다릴 수 없음)]
이걸로 한가지는 확실해졌군요.
한러 연합제국은 대이탈리아 연방과 더불어 정치적 선진국 원톱이라는 것.
.....보스토크가 원작(동방푸틴)과 달리 리버럴과 맨셰비키에게 대단히 우호적인 모양인데.
거참 리버럴 하네요
>>745 아참.... 다이스식을 잘못 설정했군요.
다가님, 어떻게 할까요?
1. 그럼 .dice 0 9. = 8로 하지 뭐
2. 그냥 anchor>1596513072>739으로 가자
.dice 1 2. = 1
이미 극동으로 밀려난거 그렇다면 아예 진짜 새로운 러시아로 만들어버린다려나?
결과적으로 굉장히 관대한 스탠스를 취하는 듯
보스토크로서는 결과적으로 강력한 권위와 권력을 지녔지만 동시에 군부가 너무 쎄지긴 했어
맨셰비키와 안창호 연립체제니까 대공황에 대한 해법으로서 FDR의 뉴딜 비스무리한 정책은 당연히 찍을테고....
한러 연합제국이 대이탈리아 연방과 더불어 정치적으로 제일 선진국인 것과 더불어 민주주의 양대 보루군요.
대이탈리아 연방이 자유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라면, 한러 연합제국은 사회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
영국이요? 네 다음 인도 없는 간잽이.
원작의 보스토크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다면.... 세가지네요
첫째는 콘스탄티노폴리스와 예루살렘 함락이 없어 정교회의 강력한 지지가 부재한 것,
둘째는 진짜로 동학농민운동 생존자였다는 것,
그리고 셋째는 시련과 실패를 겪었다는 것.
정교회의 지지가 없어서 적이 원작보다 훨씬 많았고, 그로 인해 시련과 실패를 겪으면서 타협의 중요성을 원작보다 훨씬 많이 느꼈을겁니다.
본인이 적백내전에서 때려잡은 맨셰비키를 끌어들인 것도 그런 일환이겠죠. 적은 많고 아군은 적으니까.
세력은 원작 대비 작을 망정, 내실은 원작과 비교가 안되는데.....
.....이거 백산 아녀!?(아무말)
원작의 보스토크는 이렇다할 시련이나 실패 한번 없었고
그나마도 시련이라고 할만한건 보스토크의 손바닥 위에서 통제되는 것이었죠.
하지만 사쿠라대전 + 레드플러드 시공의 보스토크는 시련과 실패가 많죠.
프랑스가 2년만에 조기 탈락한게 1차,
풀파워 독일군 상대로 대첩급 전투 5번을 찍어야했던게 2차,
유일한 후원자였던 니콜라이 2세가 키이우에서 암살당한게 3차,
각 지방에서 동시다발적인 분리주의적 반란이 터진게 4차,
예상 이상으로 많은 보수파 귀족과 군부가 콜차크를 앞세워 본인에게 대든게 5차,
삼남 지방의 유림이 군밤이와 함께 최후의 발악을 시도한게 6차,
유럽 러시아와 시베리아를 포기하고 극동으로 챙길 수 있는 모든걸 들고 이타치한게 7차,
보스토크 본인도 전혀 상정하지 못한 시련과 변수만 7개인데, 원작처럼 독재권력을 휘두르면 그게 더 이상하지.
그리고 어장은 다시 조용해졌다
보스토크로서는 안창호를 믿고 가야겠죠
원작에 비해 힘은 약해졌는데, 내실은 원작이랑 비교가 안됩니다의 권.
설마 여자관계도 올가 일편단심인건 아니겠지?
멀 굴리지.....
아오.... 돌겠네.
서버 병맛된 뒤로 어장 동력이 많이 죽었어.
다들 안계시나....
처제와도 그런 사이다라는건 상당히 동양적으로는 그렇죠?
뭐 가능은 한데 많아도 한두명
영능력자라는게 밝혀지면 상당히 말이 많을듯
아마 정교회는 남주가 영능력자라는걸
주님이 로마노프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여길듯
>>774, 775 보스토크가 아니라 실은 백산이었군요(아무말 대잔치)
>>774 한번 알아볼까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래도 .dice 2 3. = 2명은 어떻게든....?
4~6. 고작해야 1명이 한계였습니다. 그나마도 먼저 선수친 타티아나죠?
7~9. 답이 없습니다. 좋든 싫든 올가 일편단심이어야 합니다.
.dice 0 9. = 1 + .dice 0 1. = 1
>>778 일단 이건 보류.
훗날 본편에서 살펴본다는 것으로(언제할지 모른다)
도산이 사석에서 햐 처제를 둘이나 건드리다니 걸주쉨이세요?
해도 보스토크는 할말 없다!
>>780 나중에 본편 열 때 한번 다시 굴릴건데,
만약 그 때도 두명이면 가장 먼저 선수친 타티아나, 비서관인 이리나겠죠.
한명이면 역시 가장 먼저 선수친 타티아나.
뭐야, 원작에 비하면 엄청 깔끔하잖아?
(별로 위로가 안됨)
보스토크 : (입이 있으나 할말이 없다)
화격단은 오흐라나와 연계된 대 테러부대?
마침 니콜라이 2세가 키이우에서 암살당했다고 했으니까,
셋째 마리아와 넷째 아나스타샤도 키이우에서 아버지랑 같이 죽었다고 할까
(GESU)
가짜 아니스타샤(촉진주의 꼭두각시)
>>784 대(對)강마부대 겸 프로파간다 빳따죠 쉬바
>>790 (솔깃)
(아 씻팔, 그럴듯해하면 안되는데)
한번 인구 굴려볼까
◆한러 연합제국: .dice 60 100. = 6100만명
◆대이탈리아 연방: .dice 70 10. = 000만명
뇌절을 한다 > 양자
뭔가 이해하기 힘들다 > 양자
그냥 양자로 다 퉁치면 되잖아
미안 친구들 사실 허수라는게 있었어
미안 친구들 사실 복소수라는게 있었어
젠장. 다이스 잘못 돌렸다.
>>803은 무효, 다시 굴립니다
◆한러 연합제국: .dice 60 100. = 6400만명
◆대이탈리아 연방: .dice 70 100. = 7900만명
[한러 연합제국: 6400만명]
[대이탈리아 연방: 7900만명]
다가놈이 여기서 혐성을 부리는군....
Q: 이탈리아 인구가 OTL 기준 4천 5백만명이고, 만주는 OTL 기준 5천만에 가까웠는데, 너무 적지 않아?
0. 다갓: 햣하 주거라
1~5. 전간기 그리스와 아나톨리아 인구 다 합쳐서 3천만도 안됐고, 만주는 한족이 대부분이었는데 뭘.....
6~9. 그럼 한러 연합제국은 .dice 10 20. = 1700만명, 이탈리아는 .dice 10 20. = 1400만명 버프주지 뭘
.dice 0 9. = 1
생활터전 버리기 절대 쉽지가 않다.
[전간기 그리스와 아나톨리아 인구 다 합쳐서 3천만도 안됐고, 만주는 한족이 대부분이었는데 뭘.....]
다가놈 끝까지 혐성 부리네?
◆요컨대: .dice 5 8. = 6
1. 라틴 동로마 제국의 체제는 확장에는 유리했지만 내정은 불리했다(역시 기독교 오스만이었어!)
2. 솔직히 동로마 공화국이 내정을 안조졌으면 이탈리아 인구가 더 많았을걸?
3. 만주 인구 펌핑의 가장 빠른 길이 한족 유입인데 그게 막혔으니까....
4. 만주 내 한족들: (촉진주의가 날뛰는 중국을 본다)(한러 제국을 본다)참으로 선녀와 같구나!
[라틴 동로마 제국의 체제는 확장에는 유리했지만 내정은 불리했다(역시 기독교 오스만이었어!) + 만주 내 한족들: (촉진주의가 날뛰는 중국을 본다)(한러 제국을 본다)참으로 선녀와 같구나!]
Q: 왜 만주 내 한족들은 한국계나 러시아계 정체성으로 옳기는건가요?
A: 중국 X라지나 보고 그런 얘길 해라.....(촉.진.주.의)
그리고 라틴 동로마 제국, 진짜로 기독교 오스만이었구나....
이 쉑들 설마 예니체리(기독교ver)도 굴린거 아냐?
뭐 라틴제국이 무너질만은 했을듯
◆확장에는 유리했지만 내정은 불리했던 라틴 동로마 제국: .dice 5 16. = 9
1. 진짜로 예니체리(기독교 ver)를 굴렸소이다의 권
2. 라틴제국 아니랄까, 테마 제도보다는 서구식 봉건제도를 애용했다
3. 그리스, 트라키아, 아나톨리아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통치는 세금을 거두는데에 의의를 뒀다(기독교 버전 밀레트 제도)
4. 덕분에 이집트 통치는 19세기 이전까지 상당히 안정적이었다는 후문
[라틴제국 아니랄까, 테마 제도보다는 서구식 봉건제도를 애용했다 + 덕분에 이집트 통치는 19세기 이전까지 상당히 안정적이었다는 후문]
◆요컨대?
1. 테마 제도 대신 서구식 봉건제도를 활용하는 라틴 동로마 제국이 있습니다만 그거슨(진짜로 봉건제였소이다의 권)
2. 테마 제도는 황제 직할령인 그리스와 아나톨리아 지역에만 두고, 나머지는 공신이나 현지 협력자를 왕으로 옹립해 분봉했다(군국제여?)
.dice 1 2. = 2
[테마 제도는 황제 직할령인 그리스와 아나톨리아 지역에만 두고, 나머지는 공신이나 현지 협력자를 왕으로 옹립해 분봉했다(군국제여?)]
Q: 한마디로?
A: 동아시아로 치면 오초칠국의 난 이전의 한나라(※단, 제후국들은 모두 공신 가문이나 토착 유력자 가문이 다스린다)
전성기 라틴 동로마 제국의 판도
◆이렇다보니: .dice 5 16. = 7
1. 4차 십자군 이전 로마 시민은 엄연한 나라의 주권자였다. 하지만 4차 십자군 이후에는 신민으로 전락했다
2. 황제의 권력과 권위 앞에 원로원과 민회는 견제와 자문의 기능조차 발휘하지 못했다
3. 정복에 특화된 체제였던 만큼, 군부의 입김이 상당히 강했다
4. 정복에 특화된 체제였던 만큼, 영토는 이전과 비교를 불허했다
[4차 십자군 이전 로마 시민은 엄연한 나라의 주권자였다. 하지만 4차 십자군 이후에는 신민으로 전락했다 + 정복에 특화된 체제였던 만큼, 영토는 이전과 비교를 불허했다]
Q: 이게 무슨 소리야?
A: 이전의 로마 황제들이 제1시민으로서 시민 여론의 눈치를 보고 시민의 지지에 의해 즉위와 통치가 결정됐습니다.
하지만 라틴 동로마 제국의 황제들은 시민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시민의 지지로 즉위와 통치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라틴 동로마 제국의 황제들은 시민들의 동의로 권력을 휘두르는 시민군주가 아니라 구름 위의 신과 같은 주인으로서 제국을 다스렸으니까요.
◆라틴 동로마 제국 최전성기 영역: .dice 0 9. = 6 + 1
0. 북으로는 헝가리 왕국을, 동으로는 페르시아 왕국을, 남으로는 에티오피아 왕국을, 서로는 모로코 왕국을 분봉해 다스렸다
1~4. 북으로는 헝가리 왕국을, 동으로는 아르메니아 왕국을, 남으로는 이집트 왕국을, 서로는 튀니지 왕국을 분봉해 다스렸다
5~8. 북으로는 헝가리 왕국을, 동으로는 메소포타미아 왕국을, 남으로는 수단 왕국을, 서로는 알제리 왕국을 분봉해 다스렸다
9. 북으로는 돈 쿠반 왕국을, 동으로는 페르시아 왕국을, 남으로는 에티오피아 왕국을, 서로는 모로코 왕국을 분봉해 다스렸다
[북으로는 헝가리 왕국을, 동으로는 메소포타미아 왕국을, 남으로는 수단 왕국을, 서로는 알제리 왕국을 분봉해 다스렸다]
진짜 딱 최전성기 오스만 영역인데?
>>842의 답: .dice 0 9. = 6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아니, 거기까지는 가지 않았다
4~6. 아라비아 왕국을 분봉, 하심가를 아라비아 국왕으로 책봉해 메카와 메디나의 수호자로 삼았다
7~9. 그런데 그 것이 실제로......(아라비아 반도 정복)
+.dice 0 1. = 1
[그런데 그 것이 실제로......(아라비아 반도 정복)]
원래 오스만 왕조가 이슬람 성전사(가지)에서 시작했고,
이 라틴 동로마 제국은 십자군 기반이니까..... 진짜 기독교 오스만이네?
어쩐지 서방세계에게 매우 적대적인가 했더니만.....
그렇다고 뽕 찰 요소가 없는건 아닌 라틴제국 ㅋㅋㅋ
왜 동로마 1차 혁명이 터졌는지 알 것 같다.
로마적인 시민 전통에 익숙한 그리스계 로마인들은 자신들을 신민으로 취급하며 복종을 요구하는 라틴 제국 황제가 싫었지만,
로마적인 시민 전통을 모르는 발칸의 기독교 신민과 오리엔트와 아프리카의 이슬람 신민들은 세금만 잘내면 노터치인 라틴 제국 황제에게 매우 우호적이었을 것.
따라서 라틴 제국 황제들은 불평불만 많고 고개 빳빳한 그리스계 로마인들보다는, 고분고분한 발칸의 기독교 신민과 중동의 이슬람 신민들을 총애했을 것.
그렇게 서로간의 거리가 벌어진 끝에 터진게 18세기말 동로마 1차 혁명.
그리고 워털루 전투 이후 빈체제에 의거해 로마노프 황조 동로마 제국 체제가 들어서고 북아프리카와 아라비아와 메소포타미아 영토를 모두 상실.
로마 황제가 된 콘스탄틴은 전통적인 동로마 제국 체제와 영국식 입헌군주제를 접목해 자유주의자들이 장악한 원로원에게 권력을 양보해 다스렸지만,
이런 '온건함'을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아했던 자코뱅 일파는 장악해둔 군부를 이용해 1848년 쿠데타를 일으켜 황실과 원로원을 몰살하고 동로마 공화국을 부활시킴.
극단적인 반기독교주의와 반달리즘 성향을 띄던 동로마 공화국은 그리스계 위주의 중앙집권과 반달리즘을 발칸과 레반트에 강요해 19세기의 대폭발로 이어진 것.
솔직히 하기야 소피아 성당을 폐쇄시켜 폐건물 방치하고 콘스탄티누스 대제 무덤을 이교도 신전으로 만든 동로마 자코뱅이
예루살렘의 알 악사 모스크와 다마스커스의 우마이야 모스크를 온전하게 냅두리라 전혀 생각되지 않음.
근데 무진장 조용하네.
자코뱅을 제외한 이들은 오히려 콘스탄틴체제를 높게 봤겠네
그래서 보르지아를 받아들인건가
◆Q: 동로마 자코뱅은 알 악사 모스크와 우마이야 모스크에 손을 댔는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둘 다 폭파시켰는데?(미친 놈들.....)
4~6. 둘 다 이성의 신 신전으로 마개조했는데?
7~9. 둘 다 폐쇄하고 폐건물로 만들었어
.dice 0 9. = 2 - 1
[둘 다 폭파시켰는데?(미친 놈들.....)]
동로마 자코뱅 이 놈들은 촉진주의자들의 대선배가 맞다(확신)
◆알 악사 모스크와 우마이야 모스크를 폭파시키는 미친 짓: .dice 5 10. = 7
1. 이성의 신 신앙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
2. 구체제는 타협없이 완전 파괴해야하니 어쩔 수 없네
3. 종교의 시대는 끝났고 과학의 시대가 왔다
4. 종교로부터 자유로운 혁명의 이상은 지켜져야한다
[이성의 신 신앙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 + 종교로부터 자유로운 혁명의 이상은 지켜져야한다]
동로마 자코뱅: 기존 종교를 버리고 이성에 대한 신앙을 받아들여라!
정교회, 이슬람: 뭔 개소리여!?
동로마 자코뱅: 오냐, 안 믿으면 모조리 파괴해주마
정교회, 이슬람: 어 씻팔 잠깐만.....
◆종교를 향한 대규모 반달리즘: .dice 5 10. = 10
1. 저 미친 놈들이 성묘교회의 예수 무덤을 파냈어!
2. 혁명을 반대하는 수준을 넘어 이성의 신 신앙을 받아들이지 않은 사제는 모두 처형했다
3. 알 악사 모스크의 폐허 위에 이성의 신 신전을 지었다
4. 예배 금지는 기본이죠?(상수)
[알 악사 모스크의 폐허 위에 이성의 신 신전을 지었다 + 예배 금지는 기본이죠?]
진짜 1번은 천만다행으로 없다.....
1번 있었으면 19세기에 십자군 일어날 뻔했어.....
>>871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이베리아 촉진주의자....
이슬람 뇌절.....
.......앗(앗)
바르셀로나에 짓는거? 폭?파할래?
이탈리아도 자기 살기 급급하고
머추장은 간잽이중이고
프랑스: 카톨릭 탄압 중, 촉진주의 일파 중 하나는 켈트신화 뇌절 중
이베리아: 이슬람 뇌절 중
폴란드: 슬라브 신화 뇌절 중
유고슬라비아: 슬라브 신화 뇌절 중
독일: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러시아: 그래서 일국은 언제라구예?
.......유럽 기독교 문명의 꼬라지가?
거기다가 적백내전 직후 러시아 제위계승내전이 겹쳤겠다,
레플의 동유럽 판도 다 다시 굴려야겠는걸....
◆핀란드: .dice 1 3. = 3
◆리보니아: .dice 1 3. = 2
◆카자흐스탄: .dice 1 2. = 2
1. 독립했다
2. 독립했다
3. 독립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dice 1 2. = 1
1. 우크라이나 전체를 들고 독립했다
2. 우크라이나 서부만 들고 독립했다
◆동프로이센(망명 독일제국): .dice 1 2.
1. 폴란드가 삼켰다. 아이 좋아라
2. 살아있음. 암튼 살아있음
.dice 1 2. = 2
카자흐스탄: .dice 2 3. = 3
미친 소리같지만 게임에 진짜 나오는 루트
[핀란드, 카자흐스탄: 독립하지 않았다]
[리보니아: 독립했다]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전체를 들고 독립했다]
[동프로이센: 망명 독일제국]
오케이. 이러면 폴란드 판도는 OTL 제2공화국에 가깝겠군.
폴란드의 영향권인 아래 국가들은
◆우크라이나: .dice 1 2. = 2
◆벨라루스: .dice 1 2. = 2
◆리투아니아: .dice 1 2. = 1
◆리보니아: .dice 1 2. = 2
◆동프로이센: .dice 1 2. = 1
1. 촉진주의. 폴란드 따라 신이교주의 뇌절 중이다
2. 평범한(?) 권위주의 독재정권 수립. 촉진주의에게 우호적이다
뭐야 이게
[리투아니아, 동프로이센: 촉진주의 정권. 신이교주의 뇌절 중]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리보니아: 촉진주의에게 우호적인 독재정권 수립]
가만...... 이렇게 되면 촉진주의에게 포위당한 체코슬로바키아, 트란실바니아, 몰다비아, 왈라키아는....?
◆체코슬로바키아: .dice 1 2. = 1
◆트란실바니아: .dice 1 2. = 2
◆왈라키아(+몰다비아): .dice 1 .2
1. 촉.진.주.의
2. 언제든 촉진주의에 빠질 수 있는 위태로운 상태
.dice 1 2. = 1
......오케이. 다시 정리해보자
◆민주주의: 대이탈리아 연방, 영국, 네덜란드(시한부), 스위스(시한부), 덴마크(시한부), 스웨덴, 노르웨이
◆촉진주의: 프랑스 예술국, 이베리아, 폴란드, 대유고슬라비아, 리투아니아, 동프로이센,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왈라키아, 몰다비아
◆그 외: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촉진주의와 가까움), 벨라루스(촉진주의와 가까움), 리보니아(촉진주의와 가까움), 트란실바니아
<속보> 동유럽 기독교 문명 소멸 위기의 알림
누구 아돌프 히틀러 총리가카(※유카리의 <아돌프 히틀러가 되었다> ver) 소환시켜주실 분?
그거라도 없으면 유럽이 너무 하드한데!
전 유럽이 촉진주의의 마수에 휩싸였는데,
이탈리아 빼고 희망이 전혀 안보인다.
>>907 이런 식으로 뽕을 채우는건 원하지 않았어!
(절규)
심심하다.
뭐할까......
웃어라 어장주
◆지금 대이탈리아 연방에게 사실상 아군이 없는데 이런 판도로 괜찮은겁니까 다갓?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래서 오스트리아와 '제정신 동맹' 체결했다
4~6. + 대신 아돌프 열사 원찬스를 드리겠습니다(히틀러가 오스트리아 총리로 집권)
7~9. + 대신 이탈리아의 국력 버프 찬스를 드리겠습니다
.dice 0 9. = 0
뭘 바라는거냐
◆.....응?
1~2. 오스트리아 총리이자 민주주의 투사(眞) 아돌프 열사를 드립니다(유카리님. 이 어장은 제 고양이가 썼습니다)
3~4. + 한러 연합제국과 같이 인구 버프 맞아보쉴?
5. + 엣(엣)
.dice 1 5. = 1
지도닦이/논란/히틀러 옹호(아무말)
[오스트리아 총리이자 민주주의 투사(眞) 아돌프 열사를 드립니다(유카리님. 이 어장은 제 고양이가 썼습니다)]
>>922 괜찮아요. 유카리님이 원조니까!
다갓: 대신 아돌프 열사 원찬스를 드립니다
◆정말 이걸로 충분해요 다갓?: .dice 1 2. = 2
1. 다갓: 충분하다니까 그러네ㅋㅋㅋㅋ
2. 좋아, 한러 연합제국과 같이 산업과 인구 버프 줄게. 그럼 됐지?
항상감사하도록 어장주
문득 든 생각인데,
내가 계속 이런식으로 리롤, 원찬스 주기를 반복한게 나쁜 쪽으로 이어질까?
이 놈들 진짜 미친놈이구나를 설정으로 하기는 쉽지만 이야기로 푸는 것은 어장주의 역량
그게 좀 뭐랄까,
제가 너무 리롤&편애하는걸 안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되어서요.
실제로 다이스물에서 리롤하는걸 좋게 안보는 사람들이 많고.
사전 밸런싱이라서 딱히
배배꼬인 사람이면 그럴거면 알아서 다 정하지 뭣하러 다이스굴리냐 하겠지만
비현실국 선포까지 하면 사단공격과 방어가 30퍼인가 40퍼인가가 붙는다고?
여기서 딱히 태클 걸 요소가 있나?
지도닦이 메이커인가?
그렇다면 문제 없다는 것으로.
산업버프는 좀 나중에 굴려보기로 하고..... 가장 알기 쉬운 인구버프를 돌리자
◆한러 연합제국: 6400+.dice 15 25. = 2200만명
◆대이탈리아 연방: 7900+.dice 15 25. = 1500만명
[한러 연합제국: 8700만명]
[대이탈리아 연방: 9500만명]
오케이. 이 정도면 그럭저럭 할만해졌다
◆한러 연합제국의 산업체계: .dice 5 16. = 6
1. 러일전쟁 이후 일본에서 뜯어온 산업설비를 한반도에 배치했다
2. (1. 블라디보스토크 2. 심양 .dice 1 2. = 1)이 제2의 대도시로서 번성하고 있다
3. 삼강평원의 개발이 크게 진척되면서 만주는 연합제국 최대의 곡창지대가 됐다
4. 공중전함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건조가능한 수준의 설비와 기술력
애초에 화격단 출격 생각하면 공중전함은 있을 거라서
[러일전쟁 이후 일본에서 뜯어온 산업설비를 한반도에 배치했다 + 삼강평원의 개발이 크게 진척되면서 만주는 연합제국 최대의 곡창지대가 됐다]
◆공중전함님?: .dice 0 9. = 5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기술은 충분한데 설비가 부족한 경우
4~6. 설비는 충분한데 기술이 부족한 경우
7~9. 둘 다 충분한데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에 비해 손색이 있는 경우
[러일전쟁 이후 일본에서 뜯어온 산업설비를 한반도에 배치했다 + 삼강평원의 개발이 크게 진척되면서 만주는 연합제국 최대의 곡창지대가 됐다]
◆공중전함님?: .dice 0 9. = 0 + .dice 0 1. = 1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기술은 충분한데 설비가 부족한 경우
4~6. 설비는 충분한데 기술이 부족한 경우
7~9. 둘 다 충분한데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에 비해 손색이 있는 경우
[러일전쟁 이후 일본에서 뜯어온 산업설비를 한반도에 배치했다 + 삼강평원의 개발이 크게 진척되면서 만주는 연합제국 최대의 곡창지대가 됐다]
◆공중전함님?: .dice 0 9. = 4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기술은 충분한데 설비가 부족한 경우
4~6. 설비는 충분한데 기술이 부족한 경우
7~9. 둘 다 충분한데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에 비해 손색이 있는 경우
아오, 이놈의 렉 때문에 죽겠다
다갓님, 어느 쪽으로 갈까요?
1. anchor>1596513072>953
2. anchor>1596513072>954
.dice 1 2. = 2
이건 뭡니까?
1~2.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 등 선진 열강들에 비해 조금 손색이 있는 수준의 공중전함 관련 기술력과 설비를 가졌다
3~4.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 등 선진 열강들과 대등한 수준의 공중전함 관련 기술력과 설비를 가졌다
5. 3+보스토크는 러시아측 공중전함 과반수를 극동으로 가지고 간 모양이다
.dice 1 5. = 3 + .dice 0 1. = 1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 등 선진 열강들과 대등한 수준의 공중전함 관련 기술력과 설비를 가졌다]
......보스토크님, 올가님, 스톨리핀님, 도산 선생님, 무슨 짓을 하신거예요?(흰눈)
캔드민도 파트롱이었던거야
◆이게 가능했어요: .dice 5 16. = 16
1. 보스토크에몽, 당신인가요?
2. 러시아의 진보적인 인텔리들이 콜차크를 거부하고 보스토크를 따라 극동으로 유입됐다
3. 그야, 타이베리움(?)이 많은 극동을 러일전쟁 이후부터 각잡고 개발했으니깐?
4. 강마대전의 결과로 제국화격단이 붕괴하자 잔당이 한러 연합제국으로 흘러들어왔다
이게 수렴진화라는건가?
.....하?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보스토크와 보스토크가 데리고 온 러시아의 지식인과 기술자들이 힘냈습니다
4~6. 1+제국화격단의 유일한 생존자인 칸자키 스미레 여사님이 강마대전 이후 일본의 혼란을 피해 한러 연합제국으로 넘어오셨습니다
7~9. 4+초대 만주와 한반도 총독은 심시티 만렙 유저였던 모양입니다
.dice 0 9. = 5 + 1보정
[보스토크와 보스토크가 데리고 온 러시아의 지식인과 기술자들이 힘냈습니다 + 제국화격단의 유일한 생존자인 칸자키 스미레 여사님이 강마대전 이후 일본의 혼란을 피해 한러 연합제국으로 넘어오셨습니다]
<속보> 서울화격단 총사령관 칸자키 스미레의 알림
그리고 이 것으로 신 사쿠라대전 시나리오는 완벽하게 날아갔습니다!
와!
네가 넣고 다갓이 관측한 선택지다 ㅋㅋㅋ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ㅋㅋㅋㅋ
스미레 입장에서 오오가미같은 대장이 필요하다고 고민할때
황자님이 그만 영능력자였던거임!
스미레 : 뭐야! 남자영능력자 있었잖아! 줘요!
보스토크 : 내 아들이거든?!
다만 스미레로서는 대장이 되줄 남자영능력자(장교)가 필요하다 싶었을텐데
그만 남주(러한제국 황자)가 당첨!
보스를 정하면 그 보스 잡으러 여러 던전을 클리어하거 레이드하거 그러는건가
>>989 즈엉답콘
뭐 어때!
내가 사쿠라대전에서 리스팩트하는 원작 인물들은 사쿠라대전 5까지인걸!
(아무말)
적의 음모를 막다가 이제 정해진 목표치가 도달되면 보스전이겠지
일국 최종전은 모스크바 전투인가
>>995 록맨의 스테이지 셀렉트 시스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