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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정서기관 어장에 관한 잡담판입니다.
쓰일일은 별로없을거라 생각하지만 8판까지 왔군요
[AA/잡담]궁정서기관의 잡담의 서간-09
그 잘못은 동맹 수뇌부에 있는데
다만. 천칭이라고 할지.
야루오세대나 야루오 자식이 혈통마법이 강하게 타고난건,
어찌보면 세계적인 저울질? 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난세기에 나타나는 영걸의 발현. 그런 느낌이 아닐까
그 이전까지, 전성기의 제국은 점차 혈통마법이 사그라들면서, 제국 황실의 권위와 권력이 축소되었고
그건 일종의 성자필쇠라는 느낌.
업보라는게.
단순히 쌓였기에 무거워 내려가는 것인가.
아니면 직접적으로 연관있기에 업보라고 인정받는것인가는
사람마다 의견차이가 있을듯...
무엇보다 유입참치들이 많아서 활기가 생긴것같아 좋아요.
전에는 3명이 돌아가면서 이야기하는 삼두정치같은 느낌도 있었고
어장주도 유입참치분들 덕분에 의욕과 열정이 배가되신 느낌이라 더욱 보기좋습니다 선순환!!
잘못은 그들에게 있을지언정 그 결과의 수많은 사람들이 한 선택중 하나로 야루오가 한게 맞아요.
위에서 말한 갑작스러운게 아닌 엄연히 야루오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결과이고 그 결과는
선한 방향으로도 악한 방향으로도 영향이 퍼진 결과죠.
그나저나 엘레나가 성년이 되려면 보자...1072년인가.... 앞으로 13년 남았나.
턴으로 치면 156턴... 다만, 겨울턴은 사실상 스킵이라고 보면. 117턴정도?
그렇게 치면 에드 또한 동맹의 멸망에 기여했다고 봐야 되서요
양과 로렌스가 쫒겨나고 동맹은 밖에서 보기에도 썩어가는게 보였는데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니까요
에드는 어디까지 국가가 아닌 침략자들로부터 자신의 사람들을 위해서 맞서싸운거거든요
이 지점에선 야루오와 닮았죠. 하지만 그는 패배했고 그 패배의 이유중 야루오가 일조한것도 없는건 아니에요
(물론 보급 제대로 안한 그녀석들 문제가 제일 크다 본다만)
게다가 에드는 공화국 입장에서 보면 1700명의 사람을 죽인 학살자이기도 하죠.
참치 의견중에는 에드가 일어나서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기에 쓸때없는 노력이였다 말한 참치도 있고요. (이것도 일리 있음)
결국 입장에 따라 얼마든지 가치의 판단 이런건 달라질 수 있어요.
바로 에드가 더욱더 잘 해내서 막아내지 못한점이죠.
동시에 동맹의 멸망을 미루는데도 기여했어요
에드가 능력을 발휘하여 공격을 버텨낸 점이죠.
에드가 전쟁이 터지기전에,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는 뭐 나오지않았으니 모르는거긴하지만요.
결국 노력했다해도 그것이 실패했다는 결과였다는건 확실하지만.
다만 이건 생각해야할게 대부분 참치들은 주인공에 몰입한다는거
에드가 안타깝고, 희대의 영웅이라는 걸 알고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저 에드가 야루오에게 위험한 싹이 될수 있으니 확실히 죽여놓자라는 의견도 존재했으니까.
사실 생각해보면 홍연의 일도 다른 세력이 당했다면 와.. 유지로 마지막까지 터뜨리고 가는구나! 역시 무력 6!!!!
했겠지만, 홍옥은 주인공 세력이잖아요. 그러니 더욱 몰입할수 밖에 없는거고요
동맹의 타락을 알고 있었음에도 그 문제를 방치한 에드의 책임도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책임을 나누면 결국 모두가 동맹 멸망에 책임이 있다고 되어 버리고
모두가 책임이 있다는 말은 아무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고요
내일 점심즈음에 재개할 에너지를 비축해야죠.
12~1시즘 재개일테니
저는 대부분의 참치가 아니라서 딱히 야루오에게 몰입하지 않아요. 그저 세계내에 존재하는
여러 위정자중 한명이고 저는 그중 한명인 야루오 입장에서 세계를 볼 수 있는거죠.
그래서 저는 야루오가 잘 되기 보다는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결과를 수용하고 어떤 변화를 겪을지가
궁금하고 흥미로운 입장이에요. 그래서 사실 튜토리얼 부분에서 잘나가는게 내심 맘에 안들었음(?)
저는 결코 야루오가 동맹의 멸망과 사람들의 죽음에 업보가 없고 영향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는 거죠.
꽤 지분이 크다 생각하는 편임. 물론 동맹국 수장과 공화국 위정자들과는 엄연히 다르지만.
동맹은 명백하게 그 안전보장의 의무를 수행할 수 없어졌으니
망하는게 당연하며 그 책임은 동맹의 수뇌부에 있다고 봐서요
우리가 그 동맹 수뇌부의 타락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았고요
군사도 첩보도 아닌 그저 제안으로 무너질 나라라면 어차피 무너진다고 보고 있고요.
각자의 생각이 다르니 여기까지
혹시 참치들 이제 북부 초원까지 짊어지게 되었으니 왕작위 승급 어떻게 생각함?
밖에서도 그렇게 볼거 같은데
이전어장 재탕하고 오는사이에 메인캐릭터 로스트가 있었내
어장주 은근히 시트 잘찢는단말이지
가끔 가차없기도하고
한발짝 물러나서보면 확실히 흥미로워졌는대...
대공정도로 타협하면?
눈가리고 아웅이더라도 그게 중요한거니까
메인캐릭터도 가차없이 날려버리며
어장주가 이야기를 좀더 쫄깃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
그렇지?
라는 조커의 말이 떠오르는 전개였어
뭔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최종보스까지 깼는데 엔딩은 세계 멸망인 느낌?
사실상 지배한다고 칭왕을 해버리면 손해를 보는상황이어도 가오때문인지 칭왕했다가 욕보는경우는 흔하니까
욕심을 조금만 더 참으면 좋지않을까
나중에 누구든 누를수있게되면 자연스럽게 칭왕하라고 주변에서 밀어줄테니까
그럼 궁병의 공격에 방어할 방법이 없는지 물어봐야지
하지만 나는 어장주가 참치들에게 듀토리얼은 끝났다고
알려줄겸 이야기는 선택한번으로 갈릴수있다고 경고한게아닐까
죽은건 나도 속쓰리지만
그렇기에 참치들은 야루오에게 더 몰입하지않을까?
어장주가 나름대로 신경쓴 연출이라고 생각해
10년간 섭정은 동군연합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고..
우린 어디까지나 엘레나의 후견인인거라.. 초원의 대칸도 아니죠
왕국선언해서 얻을 이익도 당장 없는데
다시 꺼내기도 싫은 주제라
...조각난 세계는 그렇게 주인공이 가차없이 시트 찢겼었지 5어장만에...
그때가 진짜 참치들 대광분이었는데..
그 이후 어장주랑 참치들 전부 멘붕해서 2~3일간 잡담판에서 2부 시작 각 세세하게 짜고
그리고 다시 즐겁게했지만
동맹이란놈들이 [십자군] 해버리는바람에 중과부적으로 패배
그후 깔쌈하게 슛!
>>47 강제패배이벤트 같은걸 내가 왜합니까.
그리고 라오어2니 뭐니하시는데.
물론 푸념상 그럴수도 있다지만. 적당히하시죠.
듣는 어장주도 무척기분나쁩니다.
물론 참치도 그만큼 허탈했다고 말했기도해서 이해는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이죠.
그렇다고 제가 그걸 개선안하겠다고 했습니까.
솔직히 참치분 기분을 생각했는데도, 속상하네요 계속 저를 비난하시는것 같아서
새벽이라 우울해서 그런지 몰라도.
장례를 치르는데
칸국이야 칸국의 전통과 관례에 맞게 치른다고 처도
데일즈에는 장례를 어떻게 치를것인가?
에 대해서 어떻게 묘사되려나?
1. 여신교만
2. 정령신앙만
3. 둘다 반반
4. 연홍옥은 칸국의 사람인 만큼 데일즈 또한 이를 존중하여
데일즈 내에서도 칸국과 같이 하되 여신교, 정령신앙도 일부 지분에 기여할 수 있는 정도로 제한한다
정도가 일단 내가 생각한 대안이려나
차칫하면 지금 여신교와 정령신앙이 서로 갈등을 빚거나 힘의 균형이 깨질수 있는 계기가 될 킹능성도 있다고 보기에
제국에 대해서는 제국병자 운운하고
인재 관련해서도 제국이 묻혀진다고 싫어한 야루오인 만큼 일단 논외로 치고
이를 기반으로 장례를 치르면 되지만
여신교 그리고 정령신앙 같이 공존하는 형태를 띄고 있으니...
아닌지 부터가 미지수긴 하지만;;;
여신교, 정령신앙문제는 나중에 좋은거 주고 달래주면되지
초원일통하자마자 칸이 죽었고 후계자는 갓난아이
사실상 우리가 혼파망 상태인 칸국도 다스려야하잖아
그냥 츠바사 보내주고 잘 다스리기를 빌어야지
지금 칸국까지 다스리기에는 매우 힘들어..
군관국은 용병에게 깨져서 당장 여력이 되지 않는다는점
싯타 왕국은 이제 막 영토를 자지해서 소화해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점이라고나 할까
당장은 국외정세보다는 칸국 내부를 잘 다스리게 중요한데
어떻게 잘 다스려야할지가 문제지만
싶은 생각이 들수록 돌아가는 정황이 참;;;
메이슨은 당장 해야할 일도 있고 과연 이질적이라고 보여질수밖에 없는 칸국을 잘 다스릴수 있을지가;;
개혁가 성향의 캐릭터가 다소 야만스럽다고 보여질 수 있는 칸국의 대리인으로 갔다가는 문화적 차이 등으로 충돌할 수 있음.
무엇보다 강자존, 무력을 숭상하거나 혈통 중시 성향이 강한 칸국에 메이슨 같이 무력이 없고 혈통보다는 능력주의쪽에 가까운 사람이 가는 건 불협화음이 발생할 확률이 높지.
결국 무력도 3 정도로 꽤 높고, 관료도 2정도로 좋은 츠바사가 적임이라고 생각함.
내가 하고 싶은 말
현지인의 능지(나쁘게 말하면)가 철저하게 반영되어진 면모가 있으니....
장례를 어떻게 치를지 당장 눈앞의 굵직한것만 하고
쉬는 타임을 가졌으면 싶음
그러면서 겸사겸사 주변 세력들이 어떤 상황인지를 대략적으로 풀이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싶은데....
지금 안그래도 10년 이상 섭정을 맡을 정도로 데일즈에 기울어져 있는데 여기에 데일즈 종교계가 칸의 장례식에 개입하는건
너무나 성급한 판단인거 같은데?
데일리 내에서 장례를 치를시에 대해서는 어떻게할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거지
이미 북쪽은 우리가 방금 조져놨고(우리도 홍옥 죽었지만)
동쪽은 그 전에 남방공화국이 피로스의 승리한뒤 삼켰고
남쪽 수르데니아는 편지 보냈는데 별 반응은 없었고
서쪽 윈터홀드는 저번에 살폈을때 평화로운 분위기이니..
지금 주변세력 뭐 살필곳이 있나?
사실 장례는 고인이 생전 믿던 종교대로 하는게 관습임.
그럼 데일스에서도 거기에 맞게 칸국의 의례대로 해야지.
홍옥이 정령신앙도, 여신교도 아닌데 그쪽 장례를 치르겠다면
??? 고인이 너네 신도가 아닌데 왜 니들맘대로 너네식으로 하세요
라고 말하면 그만이니까.
그리고 굳이 하게된다면 야루오가 명목상이나마 믿고있는 제국식으로 하는게 맞지..
장레야 초원의 칸이였으니 초원 문화따르는게?
야루오 아내라는 측면이면 제국식도 고려할만하고?
냉담자인거지 제국 묻히는걸 싫어하는건 아닐텐데?
제국관련세력 어그로 끌리니까 제국교쪽으로 접근하는방식을 안한거지.
장례양식 가지고 제왕병자나 제국어그로 끌일은 아니지?
나이롱으로 교회다니는 사람이 주변에 스님이나 신부님 안다고 다른 종교 장례절차 따른다는거처럼
여신교나 데일스쪽 정령신앙 방식으로 한다는건 뜬금없고?
대리인으로 보낼사람
츠바사가 스탯상으로 적임이긴한데
그 야수다루는 야성술사랑 식스 도주한거 생각하면 음...
혼자는 위험할꺼 같은데 한명더 가는게?
굳이 1명만 보내야하나?
초원 부족측 의견 대표해줄 한명(리하쿠일 확률이 높지만)
씨족장들에게 뽑으라고 하고
3두정으로 초원운영하고 야루오가 간간히 신경쓰는거 어떰?
도망친 식스에 너무 할일이 많아.
홍옥 시절 중신에 연홍사망 후 혼파망 된 상황 수습하려고 노력한 믿을만한 토박이니
오히려 초원이기에 저정도 사이즈가 가능하다고 봄.
우리 찾아갔을때도 저쪽 도시 하나없고 게르 세우는 찐 유목민인거 보면, 생활반경이 어마무시하게 넓을텐데..
결국 유목민 특성상 영토가 실속이 없는대신 넓을수 밖에 없음.
그러면 현지 유력자를 데리고 관습을 존중하면서 좋게좋게 가야지
빼고 보내야하나?
초원 3두 대리정
(츠바사?-를르슈?-리하쿠? 대강?)
어떰 괜찮은거 같음,
를르슈는 초원에서 적응할지 모르겠으니
우선 리히쿠랑 가신단 소집하고 의견 모아서 가는게 좋을듯
를르슈라 못할껀 없어 보이는데?
올가나 안제는 집사,부집사라서 다른데 보내는것 자체가 힘들고
메이슨은 이전에 말한대로 성향이 초원과 부딪힐 확률 높음.
로렌스랑 양은 당연히 제외. 아난타는 정령신앙이라 본토가 좋음.
그럼 봉신으로 영지를 가진 가신을 제외하면 남는게 저 둘뿐이라.
확정사항이라기보단, 참조용.
언제든 밸패될수있음.
마법의 경우엔, 해당 마법학파라고 저 마법다쓰는게 아니라
즐겨쓰는 마법이 인물마다 대략적으로 정해짐.
패시브부터 해서 진짜 알짜배기 밖에없네 마법들이..
혈통마법 힘은 그냥 저거 하나만으로도 전쟁에서는 사기칠수 있고
흑화가 중화되다못해 백화(?)되어지는 묘사로 흘러가버렸구만
거치면서 백화(?)되어가는 모습이 참...
일단 자융애커할건 여기서 논의후, 본편에 올려주시고...
음... 잠깐 좀누워야곘다
야루오의 밑으로 들어온지 상대적인 기준에서는 그다지 오래되지 않은(?) 기쉬가
앞장서서 야루오에게 직언하는건 좀 오묘하다고 할까나....
타바사 커뮤려나
타바사 자식 올 만에 함보러는 가야지 않나 싶어서
겸 근황도 알아보고
이쪽 정보 좀 알아볼 방법은 없나?
죄가 없잖아
가신단 소집하고 앞으로 뭘해야할지 의견이나 받아봐?
타바사(겸 자식)
짬 날때 직접 찾아가지 않는다면
후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겸 해당 세력의 근황도
접해볼까 싶은 맘에
기쉬, 에루, 메이슨 그리고 야루오(&치노와 자식들)
기쉬가 근례들어서 모아놓았다는 장서들 속에 혹시
관습법 정돈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에루, 메이슨이 방문하여
정리해놓은 장서들을 읽던 와중에
기쉬 영지를 찾아오는 식자들 안면도 볼겸
그리고 케르우스가 좋아할법한 책들이 있는지에 대한 구실로 야루오도 기쉬의 영내에 찾아온다.
야루오(영내 시찰)
&가신들도 딸려서 올지 말지는 재량껏
잠시 뒤를 돌아본다는 의미에서
자신이 이룩해놓은 영지 내의 상황을 둘러본다
그러면서 생각과 상념에 빠져보기도....
첩보 한번 써보는건 어떨까? 싯트에
탄광에 들어가서 일하는 광부들을 위한 대지의 소성소? 같은걸 지으면 어떨까 싶었거든.
탄광에서의 사고 없고, 광맥 발견 등의 행운을 가지도록 축복을 하는.
이전 세계관 셋팅에서 나왔던 뱃사람들에게 축복을 주기 위한 광장의 광부 버전이랄까.
그런데 이렇게 되면 여신교와 정령교 사이의 균형이 정령교로 크게 기울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이 균형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히기도 하고.......
그게 전작 주인공 아서의 아버지가 영주였던 시절에 내가 냈었던 정책이었지 아마.
좀 가물가물한데...
민중이 믿는건 정령교
>>132
음.... 일단 대지의 지성소같은걸 탄광에 만든다는 발상은 괜찬아요.
다만 그걸 담당할 [토속성]정령신앙의 사제가 있는지 여부가 중요할듯.
일단 카나리아가 속성판정을 안했긴한데. 지역신인 풍운신은 풍속성이라.
풍속성일 확률이 높지만, 아닐수도 있음.
아난타는 풍속성이었고.
그리고 광부들에게 신앙적으로 버팀목을 마련한다는걸로
여신교가 크게 밀리거나, 정령신앙이 크게성장하진않을거에요.
다음달에 하루카 오니
기껏해야 곡물사용 정도인데 이것도 딱히 할 필요가..
자금수입 최소치가 83인데 지출은 77이라니...
시로
레인져에 대한 연구가 끝나고 난 이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근황
손놓고(?) 그냥 저냥 살아가고 있다면
기쉬 같은 경우에는 장서를 수집하고 식자들을 모으는 취미(?)를 하고 있는데
시로 본인은 무얼할 생각인지
이놈 음모력이라면 전쟁 안일으켜도 데일즈, 테무르에 치명타 얼마든지 입힐 수 있으니깐
그 음모력이면 작정하면 엘레나도 암살할 수 있고
창병 200,기병 100 다좋아. 근데 왜 그거랑 장창 연구를 같이 못하는데? 턴골 10이 얼마나 차이난다고?
그럼 일단 이것만 논의해야하나
참치들 오늘 정한 최소병력이
창병 200 기병 100 이거 다들 동의하심?
이걸 만드는 동안 참치들 토론해서
창병 위주의 군대를 만들지 기병 위주의 군을 만들지 정해야 하는거지
그리고
그리고 구색 갖춘다음
그후에
주로할병종을
기병으로 할지 보병으로 할지 투표가자.
창병으로 가면 창병 숫자를 늘리며 관련 연구 파이크병 연구를 진행할거고 기병이면 기병 숫자를 늘리며 기병 연구를 진행하겠지
그리고 그때 동의한 참치가 난데, 최소병력 후 연구를 한다는 전제로 이야기했는데 왜 그건 빼먹어..
삼백레스부터 어디로 가야되는지 논쟁이 있었거든 일단 최소병력이 만들어지는 동안 창병인지 기병인지 방향을 정할 수 있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최소 병력 만들면 생각해 보겠다고 했고
-현재 자원-
자금:117gp
물자:333pp
젬:113gm
-생산-
자금생산:+37~82gp+15gp[금은]+51gp[교역] +0~16gp[로렌스]
└자금지출:-51(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8,교역42,연구비16)
18+(0~59)
물자생산:+37~89pp+20pp(교역20)
└물자지출:0
젬생산:+4~8gm+4gm(시설3,수정석1)
└젬지출:-2gm(생산2)
-정책/사업(행정역랑5/8+2)-
※[가도정비와 치안유지](cost2/별도해제 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자금-3gp가 소모됨.
*효과로 [도로안전+1], 지속하는 동안 상업이 발전할 가능성.
※[농우장려](cost1/별도해제 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소1]이 사용됨
*효과로 매해1월 농업이 +1씩 성장.
※[대장간학교 후원](cost2/별도해제전까지 유지)
*[자금-5gp]가 유지비로 소모
*매해1월 하이데일의 노동이 +1씩 상승한다.
*매턴 5%확률로 명장이나 명품이 탄생.
-버프/디버프-
*[세금축소](매턴 전역 안정도+1씩 증가. 국가 개발효율+15%증가) *1067년 5월까지 지속
*[승마선생](기병 시설 비용-20%감소, 기병 모집효율+20%증가) *1063년 4월까지 지속.
-도로-
[허스월][스톤허트]
-창고-
*[마갑 제조서1개](기병 전력+2상승에 쓰인다.)
*[소재:실프의 날개1개](태그:[바람][매력][유혹][간섭])
*[폭탄화살1000p](사격시 소모, 사격피해+50%증가)
-퀘스트-
-마법의식-
[마법의식:농업용수 강화]
*지속적으로 [수정석3]을 유지비로 소모.
*3개월마다 각 영지의 농업개발+1씩 증가. (최대 농업30까지 프리패스. 이후 퇴보)
[마법의식:광산정수]
*지속적으로 [수정석1]을 유지비로 사용.
*지속하는 동안 [광산 안전+2], 오래지속할 수록 광산 노동환경이 개선되고 발전함?
-행동현황-
*[테무르칸국]과 교역. [가죽갑옷1]과 [보석장신구1][자금-10gp]을 주고, [철1]과 [양젖2][물소뿔1]을 받는다.
*[테무르 칸국]에게 [염장생선1]을 선물로 보내줌. [마초차1]을 선물로 받음.
*[고급모피1]을 [테무르 칸국]에 환심획득용으로 하사중.
*[윈터홀드 공국]과 동맹 성립중.
*[윈터홀드 공국]과 교역중, [소금1]과 [보화유1]을 주고, [자금+11gp]를 받음.
*[수르데니아 왕국]과 불가침 평화조약 ※별도 파기전까지 지속.
*[수르데니아 왕국]과 교역중. [빙정석1]을 주고, [포도씨유2][저급와인1][고급모피1]을 받아옴.
*[북 자유시 보호령:카비안]과 교역. [과일빙수1]을 주고, [자금+4gp]를 받는다.
*[남방공화국]과 교역. [고름과 종기 치료제1]을 주고, [진주1]과 [자금+2gp]를 받음.
*[남방공화국]과 불가침협정. ※ 1062년 5월까지 지속.
*[남방공화국]과 교역, 1061년 8월까지 매월 [자금+8gp],[물자+20pp],[초석1]를 받고, [아이스크림1],[자금-22gp]를 주기.
*[떠돌이 카라반:하루카]와 우대교역중. 1060년8월까지 [백옥당 화장품]줌.
*[떠돌이 카라반:하루카]와 교역중. [양유주1]과 [과당마초차1]을 주고 [자금+12gp]를 얻음.
*[카르반 군관구]와 교역중. 매달[-10gp]를 주고, [곡물2]를 받아온다.
*[가죽갑옷1](징집병전력+0.1)을 내부에 사용.
*[철제무구1](근접병력 전력+0.2)을 내부에 사용.
*[명품합성궁1](궁병전력+0.4)을 내부에 사용.
*[진은1]을 [미스릴 화살]제작에 사용. 1060년 5월에 제작완료.
*[화정석1]을 [폭발화살500p]제작에 사용. 1060년 7월에 완료.
*[닭1]을 영민들에게 보급해, 달걀과 닭고기 보급으로 식생활 개선.
*[소금1]을 영내 생활개선에 사용.
*[포도씨유2]와 [저급와인1]을 생활개선을 위해 보급.
*[설삼1]과 [젬-2gm]을 사용해 [정력제1]을 생산중.
*[수정석1]을 사용해 [젬생산+1]증가.
*[유리1]을 후미카에게 맡겨 [연금술 연구]실행.
*[곡물2]를 사용해 [소]와 [닭]양산 실행중.
-생산품/수입품-
생산품:보석장신구(0/1)/가죽갑옷(0/2)/철제무구(0/1)/피혁(0/1)/명품합성궁(0/1)/보화유(0/1)/과일빙과(0/1)/약초(0/1)/소금(0/2)/수정석(0/5)/고름과 종기치료제(0/1)/백옥당 화장품(0/1)/염장생선(0/1)/
양유주(0/1)/아이스크림(0/1)/정력제(0/1)/소(0/1)/화정석(0/1)/닭(0/1)/유리(0/1)/빙정석(0/3)/
진은(0/1)
수입품:철(0/1)/진주(0/1)/과당마초차(0/1)/설삼(0/1)/물소뿔(0/1)/양젖(0/2)/초석(0/1)/포도씨유(0/2)/
저급와인(0/1)/고급모피(0/1)/곡물(2/2)
-영지목록-
[하이데일 공작령]=(노스데일,☆미드데일,사우스데일)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870/900 레인저[전력2.5]:150/150 창병[전력2.2]:50/50 기병[전력10]:40/40
농업27 상업18 노동16 문화10
산물:석재/보석목재/약초/피혁/철/금은/풍정석/빙정석/화정석/감자/진은
-시설-
[사냥꾼훈련소4v](레인저+200명, [피혁1]추가 생산)
[창병훈련소4Lv](창병+200명)
[기병훈련소1Lv](기병+40명)
[궁기병훈련소1LV](궁기병+20명)
[여신교 사원1Lv]
[정령신앙 사원1Lv]
[가죽갑옷 공방](징집병 전력+0.1증가, 피혁1을 가죽갑옷1로 가공)
[궁시공방]([명품합성궁+1]생산, 궁병전력+0.1증가)
[제철소](철을 가공해 [철제농기구][철제무구]생산가능)
[교역소와 마방](떠돌이 카라반 상단에게 우대권을 줌.)
[구빈원](매턴 지역안정도+1, 지역 위생+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학교](지역 공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인물랭크+3보너스)
[광산기도실](지역 광산안전+1, 광산 개발에 행운이 있을지도...)
[광부길드](지역 광산효율+1, 지역 광산 개발효율+10%)
[언더데일 공작령]=(허스월,그림우드,보다니스,스트롱힐,텐더힐,순더링힐,로우필드)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980/1980[1650+20%]
농업28 상업13 노동17 문화7
산물:[목재][버섯][과일][피혁][석재][생선][철][소금][수정석][군마]
-시설-
[나무방벽1Lv:허스월 지역](지역 방어전력+15%, 유지비1)
[수상 마법공방](젬 생산+3gm)
[민중법원](매턴 지역안정도+1, 행정역량+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다산의 징표석](지역 출산율+2, 지역 징집병 모집효율+50%, 지역 징집병 상한+20%)
-봉신목록-
스톤허트 백작(스톤허트,메미러스)=기쉬 그라몽
*병력=징집병[전력1]:300/300
*산물=[석재][목재][철][구리]
*장서 수집과 식자 초청으로 학문 지원중.
페일우드 백작(페일우드,리시우드)=시로 에미야
*병력=징집병[전력1]:250/250 레인저[전력2.3]:100/100
*산물=[목재][마력초][꿀][피혁][모피]
북 자유시 보호령(카르반,둘린,슈왈스,헤르벤,펠테스트)=카이지
*병력=징집병[전력1]:780/780
<보호령 공물납무 제2안>
*매해 1월마다 자금50~200gp, 물자50~200pp를 납부한다.
*대신 보호령은 자신들의 사정이 되는한, 데일즈가 요청한 군사적 징발에 응한다.
-인물목록-
[데일즈 공작, 야루오 "야누아리우스" 파트리아 데일키퍼] *1030년생
※무력1 외교3 지식1 지휘1 혈통마법:치료와 보호3 [절세의 미남]
[데일즈 공작제1부인, 치노 "체르니아" 히베르니아 윈터홀드] *1040년생
※외교2 혈통마법:겨울3 [상냥함][아름다움]
[야루오와 치노의 아들, 데일즈 제1공자, "케르우스"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6년 6월생.
※무력3 외교1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보호5 혈통마법:겨울5 [아름다움]
※혈통마법:치료의 교육도+1, 상인 교육도+1. 무력 교육도+1
[야루오와 홍옥의 딸, 데일즈 제2공녀, "엘레나"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7년 4월생.
※무력3 외교6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 보호6
[야루오와 타바사의 딸, 데일즈 제3공녀, "틸레아"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8년 1월생
※무력2 외교5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 보호6 [절세의미녀]
[집사, 아무로 토르] *1029년생
※무력2 외교3 지식2 관료2
[부집사, 안제] *1033년생
※무력1 외교2 지식1 음모1 관료1
[마법학자, 후미카] *1032년생
※지식2 마법2(연금술)
[긴토키] *1027년생
※무력4 지휘1
[올가 이츠카] *1033년생
※무력1 지휘2 음모1
[양웬리] *1024년생
※지식3 지휘5 수군6 학자2(역사/군사)
[를르슈 람펠지] *1035년생
※지휘3 음모3 마법1(환영술)
[스톤허트 백작, 기쉬 그라몽] *1036년생
※무력1 지휘2 마법1(정령술:토)
[페일우드 백작, 시로 에미야) *1034년생
※무력2 지휘2 마법2(부여술)
※명예직[사냥터관리인]보유.
[페일우드 백작부인, 사쿠라 마키리) *1035년생
※마법2(소환술/정령술:암)
[메이슨 보단] *1021년생
※지식2 지휘2 관료3
[크래프트 로렌스] *1022년생
※외교3 관료2 상인4
[를르슈의 부인, 에루 사우전필드] *1034년생
※외교1 지식3 학자2(문예/통치) [호기심][배려심]
[정령신앙의 무녀, 아난타] *1031년생
※무력3 외교2 지식4 지휘5 신앙3(정령신앙:풍운신) 마법1(정령술:풍)
[츠바사 카자나리] *1036년생
※무력3 지휘1 관료2
곡물은 확인했고, 병사수는 현재시트엔 제대로기입되어있어요.
혹시 수정석+진은+야루오의 혈통 마법을 사용해서 치유의 샘?을 만들 수 있을까요?
일종의 치료 온천 느낌으로 병자들이나 몸이 안좋은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한 의료+위생 시설로 영내에 설치해서 영내 건강 상태와 위생을 올리려는 목적으로요
하지만 앞으로 더 군대키우고 해야겠지만
여기서 35%씩 할인된다 치면..
325 455+ 423 +585 인가..
양이 말한 최소 병력 채우기 긴토키였나?
천문학 인재 만들기
수은 유황 초석 구하기
화포 분석하기
임업 활성화
제국 월경지 접촉
싯트 무역+초원길 만들기
쟤네는 아직 남들에게 보호요청하고싶은 애들이 아님.
당장 스노트리 백국만해도 독립성 유지중인데..
너무 우리중심적인 생각인데?
드워프 대장장이가 어쩌다가 여기온건지 궁금하네
카이지가 당장 우리 독립이랑 자치 보장해주고 들어온거잖아..
갑자기 독립보장이나 보호비같은거 못함
호르닥이 스톰랜딩 합병하고 윈터홀드랑 접하게됐잖아
그거 대비해서 스노트리랑 우호관계 쌓는건?
그냥 야! 돈내놔 이권내놔 이런식으로 하려하니까
당황스럽네 그냥 너무 우리위주로 하려는 느낌..
이번에 운좋게 폭발화살 강력한 위력좀 보여줫으니
적어도 섯부르게 적대하진 않겟고
그 이전에 부패했지만 자기들보다 거대한 자유도시동맹이 멸망당하는걸 봤을테고
그래서 보호를 바랄 수 있다고 생각했어
싯트 입장에서는 옆에서 파괴적인 그 성능을 봐서고
투르반은 당한 당사자도 당사자인데, 궁기병에 쓸수있는 총탄을 대신하는 화살이라고? 재밌군 하고 눈을 빛낼꺼라
우리 무기에 대한 주목도가 올라가겠네 ㅋㅋ..
기본병력 확보하면 다시 내정치기 시작해야지.
마침 반년더있으면 에미야네 영지까지 늘린 강잇기도 완료될꺼고
진짜 수정석 5개가 내정에서 큰일해주고 있어. 아이고 이쁜것
1. 겐류사이 옹과 커뮤, 자신에게 와준것을 고맙다고 하며 어쩌다 이 데일랜드에 자리잡게 되었는지 과거사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자신이 알기로 드워프들은 양질의 철(강철) 등을 양산하는 비술 등을 알고있는 것으로 아는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부디 영지를 위해서 그 비술을 제철소 등에 쓰거나 새로운 건물을 짓는데 활용하게 해줄 수 있을지
2. [승전제]를 개최. 신년제를 대신하여, 이번에 특히 활약이 뛰어났던 레인저 부대등을 치하하면서, 영내에 사냥꾼, 병사들을 고무시키고 데일즈의 부강함을 영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함.
3. 치히로를 보내 싯트 왕국과 재접촉. 투르반 칸국을 막기 위해 서로 피를 나누며 전쟁을 같이 치른 혈맹인데, 혹시 초원길을 통하여 무역을 할 생각이 없냐고 은근히 권유, 그리고 폭발 화살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 우회적으로 물어보기.
4. 스노트리 백국의 아냐 백작과 접촉. 스톰랜딩이 호르닥에 점령당한 것에 대해 걱정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 서로 우호적인 관계로 계속 지내는 것에 대해 제안.
5. 후미카와 커뮤, 이번에 싯트 왕국과 함께한 전쟁의 보답으로 화포를 하나 얻게 되었는데 이것을 분석하여 작동 방식이나 원리 등을 알아낼 수 있을지. 그리고 역설계 함으로서 우리 영지의 철강이나 무기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만드는게 가능할지
6. 를르슈와 커뮤, 싯트 왕국은 같이 전쟁을 치뤘음으로 적어도 1~2년간은 침공 걱정이 없을 확률이 높고, 카르반 군관구는 우리와 우호적인 상태. 그렇다면 이제 주변에서 우호적이지 않은 세력은 칼릭스 군관구인데, 이들에 대한 첩보를 부탁.
7. 치노와 커뮤. 전쟁동안 치노와 아이들의 얼굴이 그리웠다고 말하면서 달콤하고 꽁냥거리는 커뮤. 그리고 가능하면 둘째만들기.
8. [기마병 훈련소 LV.4]로 업그레이드
9. 남방 공화국으로부터 [초석,유황,수은]을 수입.
수은은 광산에 투입함으로서 금은광 수입 개선에 투입.
초석은 추가로 유리 생산에 투입, 또한 유리 공방을 신설하여 [렌즈]와 [유리 그릇] 등을 생산.
[유황]은 가능하면 화포 연구에 투입.
나머지는 자금 이슈로 제외
궁기병(97.5,130 , 227.5/325 , 422.5/585) 기병(130/195 , 325/455)
견적 짜봤는데 이거 맞나.....?
-개인적 커뮤-
7. 치노와 커뮤. 전쟁동안 치노와 아이들의 얼굴이 그리웠다고 말하면서 달콤하고 꽁냥거리는 커뮤. 그리고 가능하면 둘째만들기.
-내정-
1. 겐류사이 옹과 커뮤, 자신에게 와준것을 고맙다고 하며 어쩌다 이 데일랜드에 자리잡게 되었는지 과거사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자신이 알기로 드워프들은 양질의 철(강철) 등을 양산하는 비술 등을 알고있는 것으로 아는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부디 영지를 위해서 그 비술을 제철소 등에 쓰거나 새로운 건물을 짓는데 활용하게 해줄 수 있을지
5. 후미카와 커뮤, 이번에 싯트 왕국과 함께한 전쟁의 보답으로 화포를 하나 얻게 되었는데 이것을 분석하여 작동 방식이나 원리 등을 알아낼 수 있을지. 그리고 역설계 함으로서 우리 영지의 철강이나 무기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만드는게 가능할지
8. [기마병 훈련소 LV.4]로 업그레이드
2. [승전제]를 개최. 신년제를 대신하여, 이번에 특히 활약이 뛰어났던 레인저 부대등을 치하하면서, 영내에 사냥꾼, 병사들을 고무시키고 데일즈의 부강함을 영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함.
-외교(친선 무역 첩보)-
3. 치히로를 보내 싯트 왕국과 재접촉. 투르반 칸국을 막기 위해 서로 피를 나누며 전쟁을 같이 치른 혈맹인데, 혹시 초원길을 통하여 무역을 할 생각이 없냐고 은근히 권유, 그리고 폭발 화살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 우회적으로 물어보기.
4. 스노트리 백국의 아냐 백작과 접촉. 스톰랜딩이 호르닥에 점령당한 것에 대해 걱정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 서로 우호적인 관계로 계속 지내는 것에 대해 제안.
6. 를르슈와 커뮤, 싯트 왕국은 같이 전쟁을 치뤘음으로 적어도 1~2년간은 침공 걱정이 없을 확률이 높고, 카르반 군관구는 우리와 우호적인 상태. 그렇다면 이제 주변에서 우호적이지 않은 세력은 칼릭스 군관구인데, 이들에 대한 첩보를 부탁.
9. 남방 공화국으로부터 [초석,유황,수은]을 수입.
수은은 광산에 투입함으로서 금은광 수입 개선에 투입.
초석은 추가로 유리 생산에 투입, 또한 유리 공방을 신설하여 [렌즈]와 [유리 그릇] 등을 생산.
[유황]은 가능하면 화포 연구에 투입.
10. 제국 월경지 국가들에 대한 접촉
제국 월경지 국가 접촉 추가함
혹시 싯트왕국 무역 정책에서 폭발화살 관심 유무 확인은 필요한지 이유를 물어도 될까?
앵커를 할때는 최대한 자세하게.
그리고 폭발 화살 관심 유무는 당연히 그걸 미끼로 이익을 얻기 위해서. 어느정도 공급해주는 대신에 저쪽에 있는 무기나 다른것들을 빼먹을수도 있잖아?
공급보다는 이번 전쟁처럼 공투시 대여는 어떰?
우리가 갖고 있는 상황에서야 통제가 가능하지만 싯트왕국으로 보내놓으면 거기서 또 새어나갈지 모르겠어서
그러다가 투르만쪽으로 흘러들어가면 진짜 통제가 안되서
그리고 물론 대여도 값을 받아야겠지 최대한 비싸게
내가 생각한건 싯트가 폭발화살 수량을 요구하면 (예를 들어 한 300pp)
우리가 생산한 폭발화살에서 싯트왕국 요구분을 빼놓고
전투시 합류할 때 나눠져서 쓰게 하는거
그리고 폭발화살 저것도 더욱 개량해야하는데 후우 어디서 연금술사 한명 더 안오려나
폭탄화살은 급한게 아닌이상은 팔지않는게 좋지
싯트, 투르만같은 동방국가가 화포 쓰는거 보면 화약관련기술은 뛰어나니깐 그거 노하우 유출되면 이쪽보다 더 많이 양산할 수가 있어서 화포 노하우를 깨닫기 전까진 국외반출은 안되
국정 자유앵커 정리 분류
-개인적 커뮤-
7. 치노와 커뮤. 전쟁동안 치노와 아이들의 얼굴이 그리웠다고 말하면서 달콤하고 꽁냥거리는 커뮤. 그리고 가능하면 둘째만들기.
-내정-
1. 겐류사이 옹과 커뮤, 자신에게 와준것을 고맙다고 하며 어쩌다 이 데일랜드에 자리잡게 되었는지 과거사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자신이 알기로 드워프들은 양질의 철(강철) 등을 양산하는 비술 등을 알고있는 것으로 아는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부디 영지를 위해서 그 비술을 제철소 등에 쓰거나 새로운 건물을 짓는데 활용하게 해줄 수 있을지
5. 후미카와 커뮤, 이번에 싯트 왕국과 함께한 전쟁의 보답으로 화포를 하나 얻게 되었는데 이것을 분석하여 작동 방식이나 원리 등을 알아낼 수 있을지. 그리고 역설계 함으로서 우리 영지의 철강이나 무기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만드는게 가능할지
8. [기마병 훈련소 LV.4]로 업그레이드
2. [승전제]를 개최. 신년제를 대신하여, 이번에 특히 활약이 뛰어났던 레인저 부대등을 치하하면서, 영내에 사냥꾼, 병사들을 고무시키고 데일즈의 부강함을 영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함.
-외교(친선 무역 첩보)-
3. 치히로를 보내 싯트 왕국과 재접촉. 투르반 칸국을 막기 위해 서로 피를 나누며 전쟁을 같이 치른 혈맹인데, 혹시 초원길을 통하여 무역을 할 생각이 없냐고 은근히 권유, 그리고 폭발 화살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 우회적으로 물어보기.
4. 스노트리 백국의 아냐 백작과 접촉. 스톰랜딩이 호르닥에 점령당한 것에 대해 걱정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 서로 우호적인 관계로 계속 지내는 것에 대해 제안.
6. 를르슈와 커뮤, 싯트 왕국은 같이 전쟁을 치뤘음으로 적어도 1~2년간은 침공 걱정이 없을 확률이 높고, 카르반 군관구는 우리와 우호적인 상태. 그렇다면 이제 주변에서 우호적이지 않은 세력은 칼릭스 군관구인데, 이들에 대한 첩보를 부탁.
9. 남방 공화국으로부터 [초석,유황,수은]을 수입.
수은은 광산에 투입함으로서 금은광 수입 개선에 투입.
초석은 추가로 유리 생산에 투입, 또한 유리 공방을 신설하여 [렌즈]와 [유리 그릇] 등을 생산.
[유황]은 가능하면 화포 연구에 투입.
10. 키벨레 행정구, 테마스 행정구,수드레야르 속구와 접촉. 기본적으로는 우호 관계를 맺는 것에 중점을 두며, 행정구라는 특성상 관료의 수준과 행정전통이 꽤 높을 것으로 추측될것으로 예상되는데 그에 대해 알아보고, 교역 가능성이나 교역 가능한 산물에 대한 질의.
수드레야르도 넣어둠
국정 자유앵커 정리 분류
-개인적 커뮤-
7. 치노와 커뮤. 전쟁동안 치노와 아이들의 얼굴이 그리웠다고 말하면서 달콤하고 꽁냥거리는 커뮤. 그리고 가능하면 둘째만들기.
-내정-
1. 겐류사이 옹과 커뮤, 자신에게 와준것을 고맙다고 하며 어쩌다 이 데일랜드에 자리잡게 되었는지 과거사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자신이 알기로 드워프들은 양질의 철(강철) 등을 양산하는 비술 등을 알고있는 것으로 아는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부디 영지를 위해서 그 비술을 제철소 등에 쓰거나 새로운 건물을 짓는데 활용하게 해줄 수 있을지
5. 후미카와 커뮤, 이번에 싯트 왕국과 함께한 전쟁의 보답으로 화포를 하나 얻게 되었는데 이것을 분석하여 작동 방식이나 원리 등을 알아낼 수 있을지. 그리고 역설계 함으로서 우리 영지의 철강이나 무기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만드는게 가능할지
8. [기마병 훈련소 LV.4]로 업그레이드
2. [승전제]를 개최. 신년제를 대신하여, 이번에 특히 활약이 뛰어났던 레인저 부대등을 치하하면서, 영내에 사냥꾼, 병사들을 고무시키고 데일즈의 부강함을 영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함.
-외교(친선 무역 첩보)-
3. 치히로를 보내 싯트 왕국과 재접촉. 투르반 칸국을 막기 위해 서로 피를 나누며 전쟁을 같이 치른 혈맹인데, 혹시 초원길을 통하여 무역을 할 생각이 없냐고 은근히 권유
4. 스노트리 백국의 아냐 백작과 접촉. 스톰랜딩이 호르닥에 점령당한 것에 대해 걱정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 서로 우호적인 관계로 계속 지내는 것에 대해 제안.
6. 를르슈와 커뮤, 싯트 왕국은 같이 전쟁을 치뤘음으로 적어도 1~2년간은 침공 걱정이 없을 확률이 높고, 카르반 군관구는 우리와 우호적인 상태. 그렇다면 이제 주변에서 우호적이지 않은 세력은 칼릭스 군관구인데, 이들에 대한 첩보를 부탁.
9. 남방 공화국으로부터 [초석,유황,수은]을 수입.
수은은 광산에 투입함으로서 금은광 수입 개선에 투입.
초석은 추가로 유리 생산에 투입, 또한 유리 공방을 신설하여 [렌즈]와 [유리 그릇] 등을 생산.
[유황]은 가능하면 화포 연구에 투입.
10. 키벨레 행정구, 테마스 행정구,수드레야르 속구와 접촉. 기본적으로는 우호 관계를 맺는 것에 중점을 두며, 행정구라는 특성상 관료의 수준과 행정전통이 꽤 높을 것으로 추측될것으로 예상되는데 그에 대해 알아보고, 교역 가능성이나 교역 가능한 산물에 대한 질의.
적당히 공투하다가 슬쩍 발빼고 투르만이랑 우호관계 맺는것도 가능하다고 봐서
카라반상단 우호관계도 없어질거고
적어도 카칸 친정 몇번은 갈아야 할텐데 그게 가능하면 그냥 아브로라 제국 재건하지
당장 스톰랜딩도 먹혀서 극서가 불안하고, 제국 최대의 곡창지대가 점점 카르반 군관구 손에 일통될 확률이 보이니, 그럼 칼릭스도 움직일테고.. 그냥 싯트가 알아서 잘하게 냅둬야한다고 생각해.
그리고 그렇기에 공투해야 한다는 거지 섵부른 확장 하려다다
양면전선 끼어서 멸망당할 위협보다 우호국과의 도움으로 함께 투르만을 막자는거임
─제국력 1061년 1월 봄─(리롤권2/3) (하2권=1장)※텐션1단계※
-현재 자원-
자금:595gp
물자:586pp
젬:78gm
-생산-
자금생산:+37~89gp+15gp[금은]+51gp[교역] +0~16gp[로렌스]+15gp[싯트공물]
└자금지출:-66(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13,교역42,연구비10)
52+(0~68)
물자생산:+38~97pp+20pp(교역20)
└물자지출:0
58+(0~59)
젬생산:+4~8gm+4gm(시설3,진은1)
└젬지출:-2gm(생산2)
6+(0~4)
-정책/사업(행정역랑8/8+2)-
※[가도정비와 치안유지](cost2/별도해제 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자금-3gp가 소모됨.
*효과로 [도로안전+1], 지속하는 동안 상업이 발전할 가능성.
※[농우장려](cost1/별도해제 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소1]이 사용됨
*효과로 매해1월 농업이 +1씩 성장.
※[대장간학교 후원](cost2/별도해제전까지 유지)
*[자금-5gp]가 유지비로 소모
*매해1월 하이데일의 노동이 +1씩 상승한다.
*매턴 5%확률로 명장이나 명품이 탄생.
[정책:군사훈련](cost3, 별도해지전까지 지속)
*정책유지비로 자금-5gp가 지속적으로 소모.
*매턴 20%확률로 군사버프를 획득
*매턴 5%확률로 무장발굴.
-버프/디버프-
*[세금축소](매턴 전역 안정도+1씩 증가. 국가 개발효율+15%증가) *1067년 5월까지 지속
*[승마선생](기병 시설 비용-20%감소, 기병 모집효율+20%증가) *1063년 4월까지 지속.
*[견고](아군측 사상율-15%감소) *1061년 3월까지 지속.
*[맹공](아군측 전력+20%증가) *1061년 4월까지 지속.
*[규율](아군측 전력+25%, 사상다이스-1감소) *1061년 11월까지 지속.
-도로-
[허스월][스톤허트]
-창고-
*[마갑 제조서1개](기병 전력+2상승에 쓰인다.)
*[소재:실프의 날개1개](태그:[바람][매력][유혹][간섭])
*[폭탄화살1600p](사격시 소모, 사격피해+50%증가)
*[미스릴 화살3회분](소모품, 저격판정으로 성공시 실행자[무력]라운드동안 대상의 마법봉인)
*화포[전력15] 1개.
-퀘스트-
-마법의식-
[마법의식:농업용수 강화]
*지속적으로 [수정석3]을 유지비로 소모.
*3개월마다 각 영지의 농업개발+1씩 증가. (최대 농업30까지 프리패스. 이후 퇴보)
[마법의식:광산정수]
*지속적으로 [수정석1]을 유지비로 사용.
*지속하는 동안 [광산 안전+2], 오래지속할 수록 광산 노동환경이 개선되고 발전함?
[마법의식:강잇기(하이데일-그림우드-페일우드]
*지속적으로 [수정석1]을 유지비로 사용.
*1061년 5월에 완료.
-행동현황-
*[테무르칸국]과 교역. [가죽갑옷1]과 [보석장신구1][자금-10gp]을 주고, [철1]과 [양젖2][물소뿔1]을 받는다.
*[테무르 칸국]에게 [염장생선1]을 선물로 보내줌. [마초차1]을 선물로 받음.
*[고급모피1]을 [테무르 칸국]에 환심획득용으로 하사중.
*[윈터홀드 공국]과 동맹 성립중.
*[윈터홀드 공국]과 교역중, [소금1]과 [보화유1]을 주고, [자금+11gp]를 받음.
*[수르데니아 왕국]과 불가침 평화조약 ※별도 파기전까지 지속.
*[수르데니아 왕국]과 교역중. [빙정석1]을 주고, [포도씨유2][저급와인1][고급모피1]을 받아옴.
*[북 자유시 보호령:카비안]과 교역. [과일빙수1]을 주고, [자금+4gp]를 받는다.
*[남방공화국]과 교역. [고름과 종기 치료제1]을 주고, [진주1]과 [자금+2gp]를 받음.
*[남방공화국]과 불가침협정. ※ 1062년 5월까지 지속.
*[남방공화국]과 교역, 1061년 8월까지 매월 [자금+8gp],[물자+20pp],[초석1]를 받고, [아이스크림1],[자금-22gp]를 주기.
*[카르반 군관구]와 교역중. 매달[-10gp][가죽갑옷1][철제무구1]를 주고, [매달+14gp][곡물2]를 받아온다.
*[싯트왕국]으로 부터 1064년 1월까지, 매달 [자금+15gp]를 공물로 받음.
*[떠돌이 카라반:하루카]와 우대교역중. 1061년8월까지 [백옥당 화장품]줌.
*[떠돌이 카라반:하루카]와 교역중. [양유주1]과 [과당마초차1]을 주고 [자금+12gp]를 얻음.
*[가죽갑옷1](징집병전력+0.1)을 내부에 사용.
*[철제무구1](근접병력 전력+0.2)을 내부에 사용.
*[명품합성궁1](궁병전력+0.4)을 내부에 사용.
*[화정석1]을 [폭탄화살500p]제작에 사용중. 1061년 3월에 완료.
*[설삼1]과 [젬-2gm]을 사용해 [정력제1]을 생산중.
*[닭1]을 영민들에게 보급해, 달걀과 닭고기 보급으로 식생활 개선.
*[소금1]을 영내 생활개선에 사용.
*[포도씨유2]와 [저급와인1]을 생활개선을 위해 보급.
*[곡물2]를 사용해 [소]와 [닭]양산 실행중.
-생산품/수입품-
생산품:보석장신구(0/1)/가죽갑옷(0/3)/철제무구(0/2)/피혁(0/1)/명품합성궁(0/1)/보화유(0/1)/과일빙과(0/1)/약초(0/1)/소금(0/2)/수정석(0/5)/고름과 종기치료제(0/1)/백옥당 화장품(0/1)/염장생선(0/1)/
양유주(0/1)/아이스크림(0/1)/정력제(0/1)/소(0/1)/화정석(0/1)/닭(0/1)/유리(1/1)/빙정석(0/3)/
진은(1/1)
수입품:철(0/1)/진주(0/1)/과당마초차(0/1)/설삼(0/1)/물소뿔(0/1)/양젖(0/2)/초석(0/1)/포도씨유(0/2)/
저급와인(0/1)/고급모피(0/1)/곡물(0/2)
-영지목록-
[하이데일 공작령]=(노스데일,☆미드데일,사우스데일)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900/900 레인저[전력2.5]:300/300 창병[전력2.2]:200/200 기병[전력10]:60/60
궁기병[전력5]:20/20
농업31 상업18 노동17 문화11
산물:석재/보석목재/약초/피혁/철/금은/풍정석/빙정석/화정석/감자/진은
-시설-
[사냥꾼훈련소5Lv](레인저+300명, [피혁1]추가 생산)
[창병훈련소4Lv](창병+200명)
[기병훈련소2Lv](기병+60명)
[궁기병훈련소1LV](궁기병+20명)
[가죽갑옷 공방](징집병 전력+0.1증가, 피혁1을 가죽갑옷1로 가공)
[궁시공방]([명품합성궁+1]생산, 궁병전력+0.1증가)
[제철소](철을 가공해 [철제농기구][철제무구]생산가능)
[여신교 사원1Lv]
[정령신앙 사원1Lv]
[교역소와 마방](떠돌이 카라반 상단에게 우대권을 줌.)
[구빈원](매턴 지역안정도+1, 지역 위생+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학교](지역 공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인물랭크+3보너스)
[광산기도실](지역 광산안전+1, 광산 개발에 행운이 있을지도...)
[광부길드](지역 광산효율+1, 지역 광산 개발효율+10%)
[언더데일 공작령]=(허스월,그림우드,보다니스,스트롱힐,텐더힐,순더링힐,로우필드)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980/1980[1650+20%]
농업31 상업13 노동17 문화8
산물:[목재][버섯][과일][피혁][석재][생선][철][소금][수정석][군마]
-시설-
[나무방벽1Lv:허스월 지역](지역 방어전력+15%, 유지비1)
[수상 마법공방](젬 생산+3gm)
[민중법원](매턴 지역안정도+1, 행정역량+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다산의 징표석](지역 출산율+2, 지역 징집병 모집효율+50%, 지역 징집병 상한+20%)
-봉신목록-
스톤허트 백작(스톤허트,메미러스)=기쉬 그라몽
*병력=징집병[전력1]:300/300
*산물=[석재][목재][철][구리]
*장서 수집과 식자 초청으로 학문 지원중.
페일우드 백작(페일우드,리시우드)=시로 에미야
*병력=징집병[전력1]:250/250 레인저[전력2.3]:100/100
*산물=[목재][마력초][꿀][피혁][모피]
북 자유시 보호령(카르반,둘린,슈왈스,헤르벤,펠테스트)=카이지
*병력=징집병[전력1]:780/780
<보호령 공물납무 제2안>
*매해 1월마다 자금50~200gp, 물자50~200pp를 납부한다.
*대신 보호령은 자신들의 사정이 되는한, 데일즈가 요청한 군사적 징발에 응한다.
-인물목록-
[데일즈 공작, 야루오 "야누아리우스" 파트리아 데일키퍼] *1030년생
※무력1 외교3 지식1 지휘1 혈통마법:치료와 보호3 [절세의 미남]
※준마[루비](야루오의 이동과 도주보정+2)
[데일즈 공작제1부인, 치노 "체르니아" 히베르니아 윈터홀드] *1040년생
※외교2 혈통마법:겨울3 [상냥함][아름다움]
[야루오와 치노의 아들, 데일즈 제1공자, "케르우스"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6년 6월생.
※무력3 외교1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보호5 혈통마법:겨울5 [아름다움]
※혈통마법:치료의 교육도+1, 상인 교육도+1. 무력 교육도+1, 외교교육+1, 지식교육+1
[야루오와 홍옥의 딸, 데일즈 제2공녀, "엘레나"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7년 4월생.
※무력3 외교6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 보호6
[야루오와 타바사의 딸, 데일즈 제3공녀, "틸레아"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8년 1월생
※무력2 외교5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 보호6 [절세의미녀]
※외교교육+1
[집사, 아무로 토르] *1029년생
※무력2 외교3 지식2 관료2
[부집사, 안제] *1033년생
※무력1 외교2 지식1 음모1 관료1
[마법학자, 후미카] *1032년생
※지식2 마법2(연금술)
[긴토키] *1027년생
※무력4 지휘1
[올가 이츠카] *1033년생
※무력1 지휘2 음모1
[츠바사 카자나리] *1036년생
※무력3 지휘1 관료2
[양웬리] *1024년생
※지식3 지휘5 수군6 학자2(역사/군사)
[를르슈 람펠지] *1035년생
※지휘3 음모3 마법1(환영술)
[스톤허트 백작, 기쉬 그라몽] *1036년생
※무력1 지휘2 마법1(정령술:토)
[페일우드 백작, 시로 에미야) *1034년생
※무력2 지휘2 마법2(부여술)
※명예직[사냥터관리인]보유.
[페일우드 백작부인, 사쿠라 마키리) *1035년생
※마법2(소환술/정령술:암)
[메이슨 보단] *1021년생
※지식2 지휘2 관료3
[크래프트 로렌스] *1022년생
※외교3 관료2 상인4
[를르슈의 부인, 에루 사우전필드] *1034년생
※외교1 지식3 학자2(문예/통치) [호기심][배려심]
[정령신앙의 무녀, 아난타] *1031년생
※무력3 외교2 지식4 지휘5 신앙3(정령신앙:풍운신) 마법1(정령술:풍)
[대장장이 명공, 야마모토 겐류사이] *962년생.
※무력4 지식5 대장장이5
※드워프족(드워프 나이로 40대)
어장주님 우리 진은 사용하고 있나요? 미스릴 끝났는데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나와서요
젬생산:+4~8gm+4gm(시설3,진은1)
진은으로 젬생산1 투입중.
붐비 관련 재선된거에 관한 비하인드가 궁금한데요
붐비가 자유도시 영토를 먹어 치우고 난 직후의 상황의 경우에는
용병빼고 징집병들 싹다 갈려나가고 물자도 굉장히 모자란 상태였고
에드를 사형시켰다고는 해도 불만이 민중들의 불만이 극에 달한 상태였는데
붐비가 에드를 처형하는 방식(anchor>1596516154>230) 같은 경우에도
붐비가 재선되어진거에 대해서 영향을 미쳤나요?
예를들어서 처형하는 방식을 '공화국 수도까지 마차에 매달아 질질끌어간다. 그리고 수도에 도착하면
살아있던 죽었던 교수척장분지형으로 마무리한다.'
라는 보기가 걸렸다면 더 깊은 내분으로 빠져들 킹능성이라든지
그로 인하여 붐비가 이를 빌미로 하여 실각되었을 킹능성도 있었을까요?
>>248
생각해보아야할건.
*공화국 대통령은, 각 도시가 1표씩을 행사한 투표로 선정된다.
*각 도시의1 표는 각도시의 의회 의원들이 의논해 결정한다.
*그리고 그 의원들은 각 도시의 시민들이 선출한다.
어찌보면 민중의 의지가 대통령까지 이어져 전해진다고도 볼수 있고
어찌보면 민중과 대통령 사이엔 의원이라는 징검다리가 있다고 볼수도 있죠.
교수척장분지형을 했다면, 당장의 시민들의 지지나 호응은 얻을 수 있지만...
좀 더 윗선의, 대통령과 시민 사이에 있는 의원들은 이걸 어떻게 해석하는지 다르겠죠.
그리고 분비가 연임한걸 봐선 의원들은 에드의 처분이나 전후처리에 문제가없다고 판단한걸겁니다.
아 유리사용처만
현미경,보호경으로 연금술지원
망원경으로 해양이나 군사용
3가지 방안이 있음
지휘관 편성이
긴토키 양이 싯트전에 참전해서리
다른 인원들이 기회달라고 할때 어떻게 할진데 음...
아마 켄류사이가 의외로 기슈처럼 나설 킹능성이 있을지도..;;
맞겨 놓은거 땜시 켄류사이가 나선다든지 하진 않을지도 모르지
다른 이들이 나설때 나설 기회를 줄 생각도 있지만
야라나이오가 나섰다는점에서는
베스트 포지션으로 가야하는게 맞겠지
예전 용병 출신 야루오 능력이 생각나는데...
적이 되니까 이렇게 오는거구나... 숨 막힌다...
북부 테무르쪽이 안전해지고
서부 윈터홀드 지역도 카르반 군관구라는 동맹을 얻게되고
남부 수르데니아는 나름 강한 국력을 갖고 있고
동부도 싯트끼고 막으면 될꺼고
연임된 분비가 잘 해주고 있으니...
야라나이오랑은 제국에서부터 원수였잖음?
를르슈는 그때부터 후배로 같이 지냈고
를르슈면 야라나이오 성향 파악하고 음모 꾸밀수 있는거 아닐까?
호르막의 영향권과 우리 영향권에 걸려있는만큼
이대로 중립으로 가기는 힘들어보이는데 과연...
우리 우월한 화력의 레인저들의 집중사격이라던지?
야라나이오 힘마법쓰고 돌진할텐데 노리고 집중사격하면 되는거 아닐까?
하2 리롤권으로 다이스가 정한거를 다시돌리든지 하는거면 모를까;;
힘마법 쓰는 야라나이오면 가능한 상황같은데?
지휘나 음모같은거 발동된다면?
그렇다고 적 소식이나 성향을 모르는것도 아니니까
준비할수 있는 상황 아닌가?
일단 볼사리노를 믿을꺼면 음모로 를르슈를 쓸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양을 채용하는게 낫겠지. 일단 긴토키는 미스릴 화살 때문에 확정이고
학살의 도끼로 긴토기 무력5찍고
.dice 0 9. = 9로 5이하 뜨면 됨
시도해보고 안되면 리롤권3장 하2권 2장 쓰는거지 뭐
예전에 도라에몽이 재상이었던 그 캠페인...
야루오는 그런 능력 아니고, 예전에 야루오 스승이 그런 느낌이었던거 같은데
그건 지휘1인데 부관2+힐러로 뛰는 야루오의 존재가 이유입니다
군주면 부관 2명까지 사용가능
애초에 야루오의 역할은 혈통마법을 위함이었잖아?
그러면 내정쪽을 발달시키는게 낫다고 보는데
전쟁군주 쪽이면 이해했는데 우린 지금 내정과 외교로 영향력을 뻗혀나가는 쪽이라고 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곳이기도 하고
아니면 영토의 힘을 키우든 그건 전부 내정에서 나옴.
군주가 상인이나 관료가 높으면 그만큼 내정에서 이점이 생기고
이를 통해 민생 안정부터 부국화 까지 전부 이루어 낼 수 있지.
솔직히 야루오가 전쟁때 사실상 토템으로만 있었는데 제역할 다한거보면 굳이 지휘가 필요한가 싶기도하고
그럼 합의해서
힐링토템이라하자
외교 높은게 필요하고
분비 같은 상대랑 정상회담하면 보정 마이너스 엄청 먹고 할텐데
그리고 전쟁에 나선 이상 가장 도움이 되는건 지휘고
전쟁 때만 리다이스 펑펑 쏘대는것도 그렇고
근데 전쟁 반필수 참여인 군주가 지휘가 낮으면 좀...
전쟁이 피한다고 다 피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대신 내정에 있어서는 내정파를 조금 배려해주길
외정(스노트리가 유일한 출구)
외정 하고 싶어도 할만한 동네가 없..
투르만은 말이죠. 첩보하려면 너무비싸요.
아차 강잇기 효과로 인한 상업상승은 이미 시트에적용했어요.
별도로 묘사안했을뿐.
제국교가 지금도 강세겠는데... 어쩌면 종교 분쟁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하나...
당장 목재 관련해서 생활용품 제작 공방 세우고
저번에 나왔던 강가 마을 정착도 시키고,
제철 능력을 발전시켜서 강철 제작-양산도 하고싶고
아마가 있다는걸 알게되었으니 상대적으로 부족한 의복산업 시작
그리고 각지의 음유시인들을 머물게 해서 영지에 콘테스트? 공연을 벌이는 문화산업까지
내정 하고싶은거 20개 넘게 채울수 있을듯
남방공화국은 이름이 남방인건가....... 얘네 정식 이름이 뭐지?
그냥 남방공화국이 정식국명인데오
연금술 학교나 연금공방을 세우는 것으로 관련 기술 증진시키고
기본적인 관료 수요를 채우기 위한 관료 학교나 시설도 세우고싶고
마법사들을 키우기위한 일종의 체계적인 마법교육, 재능조사 시스템도 만들어보고 싶고 (이건 욕심이지만)
강잇기 등으로 발달한 상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 수운 유통을 더욱 강화시키는, 로렌스가 제안한 나룻배+물류집적소도 세우고
의학을 발전시키기 위한 병원이나 진료소등도 세우고 싶음.
남쪽에있는 공확국인데오
맞다면 원래 하나였던 나라 이름은 뭔가요?
남방공화국에서도 호오.. 라고 말할정도로 세공이나 사치품 등 관련된 예술, 미적 장인들도 발달시키고 싶고
각종 요리법이나 사치스럽고 호화스러운 식문화의 발달로 민생을 개선하고, 식문화의 선도국으로 나아가고 싶음.
여기에 상업이 발달하고, 금은광도 나니까 원시적인 금융업등을 세움으로서 금융의 중심지로 만들고 싶기도 하고..
식문화발달은 진짜 사치를 부려야가능하다고 여기기에.
아마 무리지않을까싶지만.
나머지들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식자재는 유통이 제일문제니까요.
우리야 빙정석이있지만. 다른 세력에게서도 식자재를 끌어다구해야하는 부분도있을건데.
그 부분에서 무리가 온달까.
군마 없으면 진짜 효율이 너무 구림..
테무르나 훈가르가 가능했던건 유목민족이었던거서 그랬던거고..
최소치 맞추는데도 돈이 뭔 삭제가되는 수준이니 원
제일 쉽게 떠오르는게,
해산물이나 향신료인데.
일단 그게 우리 데일즈에선 찾기힘드니.
(보다니스 하나만 갖고서 해산물을 충당하는건...음)
사실 식문화하면 과일,고기,신선한 채소도 꽤 중요해서
화이트 소스나 바질 등 약초나 유제품을 이용한 내륙과 산간지방에서 가능한 식문화를 노리고 있어서요.
크림 파스타, 레드와인 스테끼, 오렌지주스..
음.. 로렌스한테 견적잡아달라할까
연금술 학교도 있겠고...
참치 머리에 각종 돈되는 아이디어는 꽤 많은편
이 세계 평균 호화식단이 뭐냐면.
아브로라 제국 기준=
피쉬소스(가룸)듬뿍 뿌린 샐러드. 생과일 모음. 꿀을 잔뜩 뿌린 고기구이. 하얀 빵. 진주가루를 뿌린 생크림(디저트), 물에 탄 고급 식초.
투르만 칸국 기준=
고기꼬치구이, 양파와 당근이 들어간 고기수프, 호화스럽게 말안에 양넣고, 양안에 닭넣고, 닭안에 계란놓고 통구이한것. 몇년을 삭힌 곡물주(맑은술)
남방공화국 기준=
해산물 모듬 수프, 갈색빵. 향신료를 듬뿍친 고기요리, 고급생선 요리. 물에 탄 와인.
호르닥 기준=
스테이크, 하얀빵, 양배추샐러드에 소금을 친것. 포도주(물타기X) , 꿀을 곁들인 과일절임(젬?)
이게 상류층 혹은 지배층 식단이라는 느낌으로 예상중
저대로면.. 진짜 데일즈는 식문화 최고봉이 눈앞인게..
소와 닭으로 스테이크+ 육류 가능하고, 아이스크림과 빙과로 디저트류는 세계급이고.. 신선한 야채를 기반으로한 미네스트로네로 스프류 커버 가능하고.. 어라? 진짜 데일즈만의 식문화 가능할지도
유제품과 채식+각종 육류와 과일
이거 식문화보다는 공예품쪽으로 가는게?
왜 "고작 몇년 삭힌 맑은 술"이 지배층의 사치식단에 들어가냐면.
투르만 유목민놈들이 술을 가만냅둘리가 없어서요.(....)
몇년씩이나 가는경우가 드물다는뜻.
이건 주변에 교역국이 더이상 없어서 무리고 결국 내수시장 위주지
아까 말한 수운물류집적센터를 통한 상업 발달, 금은광을 가지고 있다는 이점을 바탕으로 한 금융업 태동
그리고 소 증산이 완료되면 가죽으로는 장갑을, 뼈로는 본차이나(골회자기)를, 고기는 육포로 만들든 빙정석으로 해서 팔면되고 소젖으로는 치즈,버터 등등 유제품으로 식료품 만들면되니까
...여진이나 몽골인가 아락주 좋아하게
흠. 대략 계산해보니 1~2만인가.
수운물루 직접 센터를 통한 상업 발달
금은광을 가지고 있다는 이점을 바탕으로 한 금융업 태동
소 증산이 완료되면 가죽으로는 장갑을, 뼈로는 본차이나(골회자기)를, 고기는 육포로 만들든 빙정석으로 해서 팔면되고 소젖으로는 치즈,버터 등등 유제품으로 식료품 만들면되니까
뭔가 해외에 팔 만한걸 구할 수 없겠음? 소 말고
바닷가 사람들인 만큼 강한 햇빛에 시달릴테고, 거기에 배타고 무역하면서 바닷물에 반사되는 햇빛에 시력손상도 꽤 될꺼라
안경류나 선글라스도 팔릴만한 효자상품임
>>381 아닌데오
양유주부터 과당마초차, 아이스크림 과일빙과 등 상품 아이디어는 되는대로 제시하고 무역에 썼는데.. 여기서 더 뭐 만들려면 새로 들여오거나 기술이 발달해야 해서.. 기껏해야 과일을 꿀에 절인 콩포트 정도인데 이건 솔직히 큰 이득이 되지 않는지라..
그걸 얻기 위해 국가 모험가 길드? 같은건 운영할수있나요(?)
던전 클리어! (아무말)
(차마 어딘가라고는 말못함)
>>388
던전이랄까, 산맥같은데 특히 있을법하니까.
데일즈는 접근하기쉽긴하겠네요.
대충 어느지역의 징집병수라고 할수있어요.
투르만은 아님.
모험가들을 모으고 숙박업을 개시한다. (박진)
치안유지에 행정코스트를 쓰고 관련 사업을 벌인다면
마물 소재 등으로 산업을 일으키고 마법학에 도움이 되겠지!
맞추면 지정권을 줄까.
지도상이라고 할까... 음. 그렇네요.
지도상에도 있네요.
다만 ...음...정확해야합니다. 명칭 붙는게.
이화제국은 투르만이 꿀꺽한 제국입니다.
지도상에 있는 나라 중에 그게 가능한 나라라고 해봤자
이번에 물자 풍부한 땅 합병하고 있는 카르반, 아니면 아브로라에서 2번째로 부유한 지역이었다던 호르닥 밖에는 모르겠는데
일단 [지도상에 이름이 나와있습니다.]
근데 뒤에 따라붙는 명칭은 본편내용중에 스치듯 언급되엇어요.
>>409 생각외로 빨리 찾았군요.
지정권1장 적립.
>>414 네.
허 근데 프로빈스 5개로 징집병 1-2만이라니 미친
세력당 2.5~5천 씩이네요. 징집병만.
여기서 유념해야할건.
저 4개 공국은
딱히 군국적인곳이 아니란겁니다.
그냥 인구와 부유함이 징집병만 그정도란거...
진짜 제국의 분열된 편린이...
내정..내정..더 많은 내정으로 더욱 발전한다!!
기다려라!!
태수령들만 회수해도
다시 서방 재정복 부르짖을거 같은데
북방에 발전된 중심지들 놔두고...
츠루미 내 군단을 돌려다오 부터 해야하지 않을까
그라니안 공작령이나 스노트리백국이 우리주변 항구중 무역중심지니까 그쪽으로 가서 팔아볼까?
남방공화국도 고려해 봤는데 음... 거기보다는
수르데니아나 스노트리쪽외교 연관지어보는게 나을듯?
타바사 꺼려진다고 너무 신경안쓰고 있는데 수르데니아하고 무역도 더늘리고 휘하 봉신영주들에게 우호적 접근 하는것도 나을거 같고
스노트리 통해서 다른 곳 산물 구해보거나 해서 접근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꺼 같고
강잇기에 쓰는게 어때?
올라갈 확률도 낮아지고 다이스 맞아도 적용되는 달 아니면 안 올라가는데
그냥 다른데 쓰는게 좋지 않아?
수르데니아 자색고동같은것도 조합할만하고
야루오 딸, 틸레아가 장성하고 언젠가 물려받을 나라니깐 사전에 미리 데일즈랑 친교를 쌓아두고
물려받을때 데일즈랑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로 만들어서 이득이 되게 만들어야지
강잇기래봣자 지금 어짜피 수정석 1개 남아서
나도 이해는 안되는데 뭐 꺼려진다니 참치 개개인마다 감상 다른가보지
만약 그게 되었다면 남방공화국에서 수입해서 안만들 이유가없어서
너무비싼건, 팔데가 없어요.
정력제를 떠올려봅시다.
기술력이나 축적하고 싸게 다른곳에 파는수밖에...
제국이 정상적이었다면
정력제조차 수입할 수 있었을 겁니다만.
지금은 각지에 할거한 세력들이 저마다 여러가지 이유로 리소스낭비를 하고있으니...
엄청비싼 물품하나를 고정적으로 수입하는건 무리죠.
기본적으로 우리가 제작하고 있던 교역품, 상품은 크게 3가지임.
아이스크림, 과일빙과, 과당마초차, 양유주 등의 식품류
백옥당화장품, 정력제, 종기 치료제 등의 약품류
가죽 갑옷, 철제 무구 등의 금속, 피혁 제품류
실제로 남방공화국에서 우리 보석세공제품 안사겠다는거 보면, 저 3개말고 의복산업이나, 세공류 등은 산업 기술력이 상당히 안좋음
그렇기에 그것들은 큰돈벌기 보다는 산업 키우고 내수시장 용으로 쓰는게 낫다고 생각함.
지금까지 정식적인 광산탐사는 해본적 없으니 자금 100 물자 150으로 한번 해볼 수 있으니
해봐도 나쁘진 않잖아
포도 들여온다고 해서 뭐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고급 모피는 받고있고.. 자색 염료는 우리가 쓸만한것도 아니라..
수르데니아랑 무역 더 할만한것 자체가 없는터라
수르데니아 봉신들도 각영지에 산물 있을수도 있는거 아닌가?
굳이 타바사랑 커뮤하기가 싫은데 그걸 이해안된다 하면 글쎄
공적인 업무로는 만날만 하겠지. 하지만 그 이상은 딱히..인 느낌임.
뼈도자기는 모를걸요.
돌덩이 촌이라고 어장주가 직접 말할만큼 똥땅이기에..
굳이 접근한다면 블룸이랑 다른쪽이겠네
근데 수르테니아 소홀한 이유는 정세에 있어서 그다지 중요한 곳이 아니었던 것도 큼. 당장 우리는 북방 정세에 휩쓸렸어서 말이지
라기보다 소하나로 그렇게 우려먹는건 ...음.... 플레이버적이라면 모를까
데이터적으론 좀
아님 국물내서 곰탕끓여먹자(아무말)
당장 진짜 그렇게 우려먹는건 불가능하다는걸 알고있으니
적당히 소 1당 하나는 유제품용 소, 하나는 가죽용소 이렇게 이해
아마 칸국 가축들도 그렇게 제품나올것 같고..
1. 로렌스를 보내 그라니아,블룸 공작령, 스토니필드 백작령에 접촉. 교역할만한 상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우호관계를 다지기 위함
2. 치히로를 스노트리에 파견. 호르닥의 확장세가 우려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양국의 친선을 다지고 교역을 하고자하는데 생각이 있는지, 있다면 원하는 물품이 있는지 등을 이야기.
3. 치노와 커뮤. 장인어른이 돌아가셔서 아직은 힘들 아내를 위로해주면서, 장인어른께서도 우리가 풀죽어 있는건 싫어하실테니 힘들더라도 밝게 살아가자고 이야기.
4. 아무로와 커뮤. 칭왕을 하기 위해서는 대관식 등의 행사를 열어서 주변 세력들에게도 널리 알려질 행사를 치뤄야 할텐데 얼마만큼의 비용과 물자가 소모될지 견적을 부탁
5. 농업 증진에 들어가던 수정석 3개와 남아있는 수정석 1개를 총동원하여 구 북수르덴령(언더데일)과 카리안으로 이어지는 대규모 강잇기 의식을 실행. 상업의 발달뿐만이 아닌, 곧이어 합병하게될 제국 월경지와의 통신등도 용이하게 하기 위함.
6. 사쿠라와 커뮤. 데일은 점점 넓어져가고, 이로 인해 통신의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 혹시 소환술을 익힌 백작부인이 관련하여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토의. (통신시설 등)
7. 국가목공소 건설
좋겠는데 말이지;;;
까먹는단 말이지 수로가 있긴한건지
수로가 있으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나도 꺼려졌었는데
야루오가 인정해버리니깐 꺼려짐이 확 사라져버리더라구
나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타바사 커뮤를 어떻게든지 꾸역꾸역 집어넣고 있긴 하지
물론 앞으로도 꾸역꾸역 집어 넣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웃음)
분기 되어지는 부분만 도로 깔면
되겠다 싶기도;;
저런식으로 강잇기로 길을 내는걸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기도
안되면 안된다
되면 된다
이런식으로 글을 남겨야 받아들이는 참치도 뒤끝없이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으며
뭔가 여지를 남기는 말투는 참치들 간에 다른 해석이나 오용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함
그것보다는 그린우드에서 보다니스로 이어지게 하는건 어떨까?
보다니스까지 수로를 잇고 순더링힐에 도로 지으면 국토 전체가 연결됨
저 말에 어떻게 여지가남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답변이라고 확정해서 말헀다기보다 감상에 가까운 레스인데
말투를 따지니 당황스러울뿐.
그리고 잡담판 내용을 살펴보면 교육은
1번(통치자)에 스승은 양으로 의견이 합의된거같은데
갑자기 5번에 메이슨이라고 하는건 음....
>>481
일어나서 본편레스 확인해보니
갑자기 5번-메이슨 레스가 달려있길래
자는사이에 뭔가 합의가 바꼈나? 했었음
이렇게 생각해서......
도로는 일단맞아요.
윈터홀드는 합의됐고,
카비안은 우리측 영역까지만 도로가
1.그림우드와 보다니스 지방을 강잇기
만약 보다니스 그림우드 스트롱힐 사이에 있는 호수를 이용하면 비용이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지 문의
2.순더링힐에 도로를 건설, 언더데일 남부를 도로로 잇고 스토니필드 백작령까지 도로망을 형성해 수르데니아와의 연결을 도모
순더링힐까지 도로이을려면
페일우드에 우선 도로를 깔아야할듯해요
그때가봐야 알 수 있다는게 참;;;
수정석 쓸만한 일이 강잇기사업 외엔 더 없으니깐
젬은 수정석 없어도 충분히 생산되고
투르만 상황은 어쩐지 전혀 모르잖아
저쪽이 올려면 만반의 준비갖출테니
시간은 충분해
특히 징집 다갈려서 그거 보충하고 다시 보급,원정군 꾸릴려면 6개월은 더필요한데 그러면 겨울이고 유목민은 앵간하면 겨울출병을 피하겠지. 싯트 왕국이 뭐 숙적도 아니고..
뭐 물자나 돈 올인해서 국토도로공사 쓰자는것도 아니고
젬이랑 수정석 남아도는거 올인해서 강잇기좀 하겠다는데;;
양쪽다 맞는 말이긴 하다고 생각은 됨
이럴때 일수록 더 바짝 내정에 집중해야한다
이럴때 일수록 더 바짝 자원을 아껴야 한다.
굳이 난세가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여력은 항상 갖춰둬야한다는게
맞긴해요.
평화시기라도 내정한다고 국고 꼬라박하는쪽이 드문거고.
우리 계획에 따르면 올해 가을에 대관식을 열 예정인데
거기서 투르만 다시 몽고 인베이전 터뜨리면 그냥 혀깨물어야지.
우리가 투르만을 1월에 조졌는데 그걸 1달만에 귀환하고 다시 3개월만에 원정군을 조직해서 공격할 정도면.. 솔직히 서방 입장에서 막을 수 없을 진짜배기 몽골이고
그리고 예측 자체가 불가능하다면 어느 상황에서도 대응은 할 수 있게 여력 자체를 남겨야 하는거고
일단... 강잇기 자체는 수정석과 젬만쓰니 괜찮다치고.
다른 내정(자금과 물자소모)는 대관식을 생각하면
당분간은 또 허리띠 졸라야한다-라고 오피셜해둘게여
너무과열되는거같으니.
주어진 정보만 봐도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여지는데 왜....?
자금이나 물자면 이해를 했는데 솔직히 수정석은 우리 전쟁에서 안쓰고 있으니. 그걸 4개 넣어서 젬을 한 70~80gm만 쓰고 저기들 강잇기 의식을 해보자는거지. 4개나 쓰는데 100gm이 전부 필요하면 뭐 2턴뒤에 하는거고
보자.
견적을 잡자면.
남은 강잇기 규모자체는 이전것들과 비슷하니
기본 젬소모는 100gm이라치고(수정석1개분)
수정석1개가 100gm소모였으니까.
수정석4개를 들이면... 추가분 하나당 20gm씩 감소라치면,
60gm감소로 40gm소모.
대신 의식기간은 1년으로 그대로.
시작하고 참치들 모이면 그때 결정하자
호수 2개를 이용한다해도 비용자체는 그리달라지지않습니다.
104gm-60gm이면 44gm.
다음턴에 확정 5gm 들어오면 사실상 50gm
전쟁 한번에 50gm 쓰는거 힘듬 진짜로 마법을 한 6~8번 발동시켜야한다는건데
그건 좀..
역참이 필요없겠는데?
배타고 다 돌아다닐 수 있으니깐
그래도 저리되면 진짜 상업이 복사가 된다고!! 이기는함
난 어느 지방까지는 도로로 갔다가 거기서 다시 수로로 갈아타고 이런걸 생각했는데
물론 연결 안해주겠지만
강있기논의 인가 수정석 빼서
수로로 다 이을려고?
근데 결국 유리는?
어제 턴골땡기자하고 유리제품 이야기했더니 그거말고 딴거 돈벌껀 없어? 이 이야기가 나와서 살짝 뒷전이됨
통치자가 외교 지휘니까
스탯상으론 아난타가 좋은데 초원 섭정 맞긴게 아쉽군
개혁정령신앙 책 선택한 떡밥도 있어서
그냥 정령신앙 무녀지만 종교적으로 도움될지도 모르는데
아쉽다.
유리로 만들수 있는거
치히로나 로렌스한테 커뮤해서 가격 얼마쯤하는지 비교하는게?
일단 돈부터 모으자 연구너무 달렸으니 슬슬 돈모아서 다시 내정쳐야지.. 수정석 농업의식도 다되어서 내정 성장치가 크게 둔화된것도 크고
하반기 겨울 전까지는 궁병대 최소 인원 채우고 마갑공방 자원되면 장창병 레인저 늘리는 정도로
저 지도가 최신화가 아니라서 아직도 공국이라고 표시된거?
물 놓는거 다 되면 이후에 케르크-카비안쪽으로 물잊기만 했으면 좋겠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카르반-관세동맹
호르닥-섬 두세력
간의 전쟁이 확정이어서 난세라는걸 실감하게 하는 가운데
데일 왕국은 내정,문화 중심을 외치고 있는 상황이란 ㅋㅋㅋㅋ
농담은 아닌게 우리 기사 전통이 없어...
첩보로 스톰랜딩에서 가져올 수 없나.....
칼릭스 군관구가 태수령이 아니라 키덴카 공군을 치고 땅을 복속시키는데
성공하고 소화하는 시간을 거쳐서
우리가 데일 왕국을 창설한다는 시간대였으면
칼릭스 군관구는 제국을 등진 세력이라고 프레임을 만들어서
제국 vs 반제국으로 양강구도 만든다음에 태수령과 제국의 명분에 힘입어서
우리쪽으로 처들어올 킹능성도 있었으려나...
사실상 적대적인거야 확정되었으니...
벼락 부자에 가까운 케이스긴 하지;;;
하드웨어(영지)가 너무 급속하게 커서 소프트파워(문화)가 따라가지를 못한다고나 할까나;;
근황이나 전황 같은 류도 알겸
아니 그런데 칼릭스 이놈들 꼴에 군관구라는데가 테무르쪽엔 눈길한번을 안줬네.....
칼릭스 쪽을 포커스로 해서 말한거
뭐...
이렇고 저렇고 해도 어자피 킹피셜이니깐 ㅋㅋ
-현재 자원-
자금:952gp
물자:1055pp
젬:60gm
-생산-
자금생산:+71~124gp+15gp[금은]+82gp[교역] +0~16gp[로렌스]+0~25gp[치히로]+15gp[싯트공물]+10%[정책]
└자금지출:-90(시설유지비1,정책유지비13,교역56,연구비20)
물자생산:+63~123pp+20pp(교역20)
└물자지출:0
젬생산:+4~8gm+4gm(시설3,풍정석1)
└젬지출:-2gm(생산2)
-정책/사업(행정역랑11/17+5)-
※[정책:가도정비와 치안유지](cost2/별도해제 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자금-3gp]가 소모됨.
*효과로 [도로안전+1], 지속하는 동안 상업이 발전할 가능성.
※[정책:농우장려](cost1/별도해제 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소1]이 사용됨
*효과로 매해1월 농업이 +1씩 성장.
※[정책:대장간학교 후원](cost2/별도해제전까지 유지)
*유지비로 [자금-5gp]가 소모
*매해1월 하이데일의 노동이 +1씩 상승한다.
*매턴 5%확률로 명장이나 명품이 탄생.
※[정책:군사훈련](cost3, 별도해지전까지 지속)
*유지비로 [자금-5gp]가 지속적으로 소모.
*매턴 20%확률로 군사버프를 획득
*매턴 5%확률로 무장발굴.
※[정책:세리감독제](cost3/별도 해지전까지 지속)
*유지하는 동안 자금수익+10%증가. 세리의 부패와 전횡을 방지+2
-연구-
[연구:창병향상 연구] [매달자금-10gp]현재 진척도 77/100
[유황:초석대체제 연구] [유황1]과 [매달자금-10gp]를 사용. 현재 진척도 55/100
[진은1]을 겐류사이에게 맡겨 영감촉발중. 현재진척도 71/100
-버프/디버프-
*[세금축소](매턴 전역 안정도+1씩 증가. 국가 개발효율+15%증가) *1067년 5월까지 지속
*[승마선생](기병 시설 비용-20%감소, 기병 모집효율+20%증가) *엘레나가 테무르로 떠나기전까지 지속.
*[통솔](전투시 아군 지휘+1보정) *1063년 1월까지 지속.
-도로-
[허스월][스톤허트]
-창고-
*[마갑 제조서1개](기병 전력+2상승에 쓰인다.)
*[소재:실프의 날개1개](태그:[바람][매력][유혹][간섭])
*[폭탄화살2280p](사격시 소모, 사격피해+50%증가)
*[미스릴 화살2회분](소모품, 저격판정으로 성공시 실행자[무력]라운드동안 대상의 마법봉인)
*화포[전력15] 1개.
-퀘스트-
-마법의식-
[마법의식:데일즈+북 자유시 보호령 강잇기]
*완료까지 [수정석4]을 유지비로 소모.
*1062년 10월에 완료.
[마법의식:광산정수]
*지속적으로 [수정석1]을 유지비로 사용.
*지속하는 동안 [광산 안전+2], 오래지속할 수록 광산 노동환경이 개선되고 발전함?
-행동현황-
*[테무르 칸국]과 교역. [가죽갑옷1]과 [보석장신구1][자금-10gp]을 주고, [철1]과 [양젖2][물소뿔1]을 받는다.
*[테무르 칸국]에게 [염장생선1]을 선물로 보내줌. [마초차1]을 선물로 받음.
*[테무르 칸국]에 [고급모피1]과 [유리공예품1]을 환심획득용으로 하사중. (현재+6보너스)
*[윈터홀드 공국]과 동맹 성립중.
*[윈터홀드 공국]과 교역중, [소금1]과 [보화유1]을 주고, [자금+11gp]를 받음.
*[북 자유시 보호령:카비안]과 교역. [과일빙수1]을 주고, [자금+4gp]를 받는다.
*[수르데니아 왕국]과 불가침 평화조약 ※별도 파기전까지 지속.
*[수르데니아 왕국]과 교역중. [빙정석1][유리공예품1]을 주고, [월간 자금+13gp][포도씨유2][저급와인1][고급모피1]을 받아옴.
*[카르반 군관구]와 1064년 3월까지 상호방위조약.
*[카르반 군관구]와 교역중. 매달[-10gp][가죽갑옷1][철제무구1]를 주고, [매달+14gp][곡물2]를 받아온다.
*[남방 공화국]과 불가침협정. ※ 1062년 5월까지 지속.
*[남방 공화국]과 교역. [고름과 종기 치료제1]을 주고, [진주1]과 [자금+2gp]를 받음.
*[남방 공화국]과 교역, 매월 [자금+26gp],[물자+20pp],[초석1][유황1][수은1]를 받고, [아이스크림1],[자금-36gp][유리공예품1]를 주기.
*[싯트 왕국]과 1066년 3월까지 불가침 조약. 이후 갱신협의.
*[싯트 왕국]으로 부터 1064년 1월까지, 매달 [자금+15gp]를 공물로 받음.
*[떠돌이 카라반:하루카]와 우대교역중. 1062년8월까지 [백옥당 화장품]줌.
*[떠돌이 카라반:하루카]와 교역중. [양유주1]과 [과당마초차1]을 주고 [자금+12gp]를 얻음.
*[설삼1]과 [젬-2gm]을 사용해 [정력제1]을 생산중.
*[소1]로 [버터1]생산중.
*[철제무구1](근접병력 전력+0.2)을 내부에 사용.
*[명품합성궁1](궁병전력+0.4)을 내부에 사용.
*[가죽갑옷1](징집병전력+0.1)을 내부에 사용.
*[화정석1]을 [폭탄화살500p]제작에 사용중. 1061년 11월에 완료.
*[닭2]을 영민들에게 보급해, 달걀과 닭고기 보급으로 식생활 개선.
*[소금1]을 영내 생활개선에 사용.
*[포도씨유2]와 [저급와인1]을 생활개선을 위해 보급.
*[수은1]을 [금은광 채굴증가]에 사용중. 1062년 2월에 완료. <곧 완성>
*[유리1]을 후미카에게 맡겨 [연금술 연구]실행. <????>
-생산품/수입품-
생산품:수정석(0/5)/빙정석(0/3)/풍정석(0/1)/화정석(0/1)/진은(0/1)
가죽갑옷(0/3)/철제무구(0/2)/명품합성궁(0/1)/유리공예품(0/3)/
보석장신구(0/1)피혁(0/1)/보화유(0/1)/과일빙과(0/1)/약초(0/1)/소금(0/2)/고름과 종기치료제(0/1)/백옥당 화장품(0/1)/염장생선(0/1)/양유주(0/1)/아이스크림(0/1)/정력제(0/1)/소(0/2)/닭(0/2)/버터(1/1)
수입품:철(0/1)/진주(0/1)/과당마초차(0/1)/설삼(0/1)/물소뿔(0/1)/양젖(0/2)/초석(1/1)/포도씨유(0/2)/
저급와인(0/1)/고급모피(0/1)/곡물(2/2)/수은(0/1)/유황(0/1)
-영지목록-
[하이데일 공작령]=(노스데일,☆미드데일,사우스데일)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900/900 레인저[전력2.5]:300/300 창병[전력2.2]:200/200 기병[전력10]:120/120 궁기병[전력5]:20/20
농업31 상업19 노동17 문화11
산물:석재/보석목재/약초/피혁/철/금은/풍정석/빙정석/화정석/감자/진은
-시설-
[사냥꾼훈련소5Lv](레인저+300명, [피혁1]추가 생산)
[창병훈련소4Lv](창병+200명)
[기병훈련소4Lv](기병+120명) *군마1회 투입
[궁기병훈련소1LV](궁기병+20명)
[가죽갑옷 공방](징집병 전력+0.1증가, 피혁1을 가죽갑옷1로 가공)
[궁시공방]([명품합성궁+1]생산, 궁병전력+0.1증가)
[제철소](철을 가공해 [철제농기구][철제무구]생산가능)
[여신교 사원1Lv]
[정령신앙 사원1Lv]
[교역소와 마방](떠돌이 카라반 상단에게 우대권을 줌.)
[구빈원](매턴 지역안정도+1, 지역 위생+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학교](지역 공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인물랭크+3보너스)
[광산기도실](지역 광산안전+1, 광산 개발에 행운이 있을지도...)
[광부길드](지역 광산효율+1, 지역 광산 개발효율+10%)
[국가목공소](물자생산+10, 목재사용시 건설,건조 물자비용 10%할인)
[언더데일 공작령]=(허스월,그림우드,보다니스,스트롱힐,텐더힐,순더링힐,로우필드)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980/1980[1650+20%]
농업32 상업15 노동17 문화8
산물:[목재][버섯][과일][피혁][석재][생선][철][소금][수정석][군마]
-시설-
[나무방벽1Lv:허스월 지역](지역 방어전력+15%, 유지비1)
[수상 마법공방](젬 생산+3gm)
[민중법원](매턴 지역안정도+1, 행정역량+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다산의 징표석](지역 출산율+2, 지역 징집병 모집효율+50%, 지역 징집병 상한+20%)
[오스데일 행정구]=(쉬프드,히스만,케르크,수오판,에텔,아이보르,블라민,코테지,하르하르)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250/1250
농업16 상업14 노동9 문화24
산물:[목재][석재][대리석][생선]
-시설-
[서커스장](매턴 안정도 0~3증가. )
[관청](매턴 지역 안정도+1증가. 행정역량+1)
[포럼](지역 상업개발 효율+10%, 지역 문화개발 효율+10%)
-봉신목록-
스톤허트 백작(스톤허트,메미러스)=기쉬 그라몽
*병력=징집병[전력1]:300/300
*산물=[석재][목재][철][구리]
*장서 수집과 식자 초청으로 학문 지원중.
페일우드 백작(페일우드,리시우드)=시로 에미야
*병력=징집병[전력1]:250/250 레인저[전력2.3]:100/100
*산물=[목재][마력초][꿀][피혁][모피]
북 자유시 보호령(카르반,둘린,슈왈스,헤르벤,펠테스트)=카이지
*병력=징집병[전력1]:780/780
<보호령 공물납무 제2안>
*매해 1월마다 자금50~200gp, 물자50~200pp를 납부한다.
*대신 보호령은 자신들의 사정이 되는한, 데일즈가 요청한 군사적 징발에 응한다.
-인물목록-
[데일즈 국왕, 야루오 "야누아리우스" 파트리아 데일키퍼] *1030년생
※무력1 외교3 지식1 지휘1 혈통마법:치료와 보호3 [절세의 미남]
※준마[루비](야루오의 이동과 도주보정+2)
[데일즈 제1왕비, 치노 "체르니아" 히베르니아 윈터홀드] *1040년생
※외교2 혈통마법:겨울3 [상냥함][아름다움]
[야루오와 치노의 아들, 데일즈 제1왕자, "케르우스"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6년 6월생.
※무력3 외교1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보호5 혈통마법:겨울5 [아름다움]
※혈통마법:치료의 교육도+1, 상인 교육도+1. 무력 교육도+1, 외교교육+1, 지식교육+1
※통치자위주로 교육중(외교, 지휘위주), 스승은 양웬리.
[야루오와 홍옥의 딸, 데일즈 제2왕녀, "엘레나"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7년 4월생.
※무력3 외교6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 보호6
[야루오와 타바사의 딸, 데일즈 제3왕녀, "틸레아" 파트리아 데일키퍼] *1058년 1월생
※무력2 외교5 지식5 혈통마법:치료와 보호6 [절세의미녀]
※외교교육+1
[집사, 아무로 토르] *1029년생
※무력2 외교3 지식2 관료2
[부집사, 안제] *1033년생
※무력1 외교2 지식1 음모1 관료1
[마법학자, 후미카] *1032년생
※지식2 마법2(연금술)
[상인, 치히로] *1034년생
※외교5 상인5 수군3 학자(수사학)2
[대장장이 명공, 야마모토 겐류사이] *962년생.
※무력4 지식5 대장장이5
※드워프족(드워프 나이로 40대)
[양웬리] *1024년생
※지식3 지휘5 수군6 학자2(역사/군사)
[긴토키] *1027년생
※무력4+1 지휘1
※장비:[학살의 도끼](소지자 무력 보너스+1, 소지자 무쌍 위력+50%)
[를르슈 람펠지] *1035년생
※지휘3 음모3 마법1(환영술)
[를르슈의 부인, 에루 사우전필드] *1034년생
※외교1 지식3 학자2(문예/통치) [호기심][배려심]
[올가 이츠카] *1033년생
※무력1 지휘2 음모1
[메이슨 보단] *1021년생
※지식2 지휘2 관료3
<조언가, 테리온> *1029년생
※무력3 외교2 지식4 지휘3 관료3
-봉신
[스톤허트 백작, 기쉬 그라몽] *1036년생
※무력1 지휘2 마법1(정령술:토)
[페일우드 백작, 시로 에미야) *1034년생
※무력2 지휘2 마법2(부여술)
※명예직[사냥터관리인]보유.
[페일우드 백작부인, 사쿠라 마키리) *1035년생
※마법2(소환술/정령술:암)
-테무르 칸국 파견-
[츠바사 카자나리] *1036년생
※무력3 지휘1 관료2
[정령신앙의 무녀, 아난타] *1031년생
※무력3 외교2 지식4 지휘5 신앙3(정령신앙:풍운신) 마법1(정령술:풍)
-오스데일 파견-
[오스데일 수석행정관, 크래프트 로렌스] *1022년생
※외교3 관료2 상인4
[행정관, 모리아티] *1016년생
※외교4 지식3 관료1 음모1
[행정관, 다이쥬지] *1028년생
※무력3 외교3 관료3
질문: 우리 가죽 갑옷 2개 생산해서 1개는 우리가 사용 1개는 수출 아니었나.....
근데 왜 3개지? 피혁은 왜 1개지? 두개 아닌가..?
우리 유리 연구 끝나지 않았나? 근데 행동 현황에 후미카 연구가 있지?
차라리 칼릭스 군관구로 첩보원을 보내서 작업하는게?
민심불안하게 하거나, 안정도 떨구기로 내부에 혼란빚고 한번더 약탈각본다던가
피혁 = 2개는 가죽갑옷 가공으로 자동 소모중.
테무르에 수입하는거 1개
+
제철소로 철제무구 1개 생성 =2개 생성
그럼 우린 피혁증산은 안했네
증산했어요
anchor>1596510105>291
anchor>1596513099>306 방벽 요새
anchor>1596510105>829 풍정석 사용
anchor>1596516325>128 통신시설 풍정석
anchor>1596513099>691 수정석사용
anchor>1596516275>31 저수지 댐공사
anchor>1596516275>35 수정석 활용방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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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6510105>833 의료원시설
anchor>1596510105>851 풍차
anchor>1596510105>887 과실주
anchor>1596513099>294 버섯 활용
anchor>1596513099>430 마법공방
anchor>1596516098>541 마도구
anchor>1596516345>101 마법도구
anchor>1596516098>63 유리공방 비료공방
anchor>1596515067>700 아스트롤라베 사용법
anchor>1596513126>257 염장생선
anchor>1596515088>446 양유주 아이스크림 시설
anchor>1596515067>391 사냥제
anchor>1596516154>541 풍년제
anchor>1596515088>775 구빈원
anchor>1596516098>73 역참
anchor>1596516229>282 수운집적소
anchor>1596516229>291 강변마을 형성
anchor>1596513099>460 도로 기본비용,서커스장,민중법원
anchor>1596516098>103
anchor>1596516121>151 도로
anchor>1596516325>954 극장
anchor>1596516345>714 문화부흥 예술제
anchor>1596516325>971 마시장
anchor>1596515067>124 교역소 마방
anchor>1596516325>895 숙박시설
anchor>1596516205>81 의사모집 학교
anchor>1596516275>848 목공소 건축사무소
anchor>1596516121>801 대장장이학교
anchor>1596516121>803 대형 대장간
anchor>1596516205>655 광산기도실
anchor>1596516205>800 광부 피혁 대장장이
anchor>1596516257>6 굴착폭탄
anchor>1596516229>97
anchor>1596516275>774 미스릴
anchor>1596516275>824 불의비약제조소
anchor>1596516275>811 총포나 화포 제조소따로필요
anchor>1596510105>875
anchor>1596516098>80 기병대 양성훈련
anchor>1596516275>46 방시판자
anchor>1596516205>772
anchor>1596516205>773 피혁 철광증산
anchor>1596513099>610
anchor>1596513099>617
anchor>1596513099>625 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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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어장 800까지 할것들
anchor>1596515067>732
anchor>1596515088>7 마력초 설삼3개
anchor>1596510105>391
anchor>1596515088>377 양2 들소1 근데 훈가르 통합후 마시장 건설논의떈 늘었다고함
anchor>1596515088>399
anchor>1596515088>406 양젖2
anchor>1596515088>392 테무르
anchor>1596513069>235 윈터홀드
anchor>1596513069>649
anchor>1596515088>634 남방공화국
anchor>1596515088>953 카라반 상단
anchor>1596516205>402 수르데니아 산물
anchor>1596516205>407
anchor>1596516205>425
anchor>1596516205>450
anchor>1596516301>976 지방영주들
anchor>1596516301>983 툴레꽃
anchor>1596516205>705 카르반군관구 니몰부족 합병하며 곡물 더 늘었을지도?
anchor>1596516205>717
anchor>1596516205>728
anchor>1596516325>7 스노트리 백국
anchor>1596516325>24 철련목 궁병전력 활공방에 투입시 0.2강화
anchor>15965163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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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어장 800 까지 산물들
솔직히 투르만 칸국 상대하려면 기병인데..
저쪽 상대하려면 보병 위주 고기방패+레인저로 사격 컷팅식
해야하거든.. 궁기병 100채우고 어느쪽으로?
군마 사고 군마로 기병양성하는게 더 싸게 먹힐듯
군사이동이든, 상업이든 수로에만 의존할수는 없으니
그리고 도로는 100gp에 200pp 라 돈보다는 자재문제
기반시설 안된다고 치히로한테 소리들을 확률이 높은데
돈이 있다고 금융업 바로 되는게 아니니까...
기병이 많으면 이동 거리 제약도 줄어들꺼라는 뜻
사실상 무역노드화말고 크게 필요한게 애매해서..
1달안에 끝나는 전쟁은 많으니 말이지
아직 데일즈는 개발도상국도 못되는 촌동네인데
거기에 시티 오브 런던이나 윌스트리트를 세우는건 무리
풍정석 남아서 지금 젬돌릴텐데 통신시설해서 왕국내 통신 원할하게 하고...
3월에 화정석 폭탄화살 완료되면 굴착으로 하고 금은 수익률 2배로 해서 기존 35gp x수익률 100% 해서 70gp 가자
그리고 탐광 보정받는걸로 다이스 굴려서 마법광물 노리는게?
가능하면 보다니스랑 스토니필드 백작령, 북도시 자치령 해안에도 강을 이어서 수에즈 운하 하나 만들고 싶은데
데일 전체 내부 연결되서 수북자유도시 보호령 항구로 빠져나가는 수로잖아?
걸리는 기간생각하면 수십턴뒤?
오셧음 본편시작?
그러면 차라리 해양세력과는 친구친구먹는게 낫다고 봐서 말이지. 그러니까 친구비 좀 세게 먹여서 미스릴 쓰자는거지. 이전에도 이런거 없는거 아니였고
양국의 친선을 위해 진은으로 만든 신성한 유지의 여신상을 바칩니다. 친구친구하기에 더없이 좋겠지
그리고 20골드나 되는걸 친구비라고 할수는 없다고 봄
그게 싫으면 당장 지금도 8gp이상 손해를 꾸준히 입히고 있는 과일빙과부터 캔슬하고 제값에 팔아야지
그럼 지금까지 우호적인 관계고 칭왕할때 몸소 찾아왔고 500pp나 준 볼사리노는?
국제관계라고 해도 사람들이 하는거임
오스데일에 대리석이나 여신상이나
금은수익에서 나는 금은으로 제기할수도 있는거 아님?
여신교랑 우호적으로 지내야 하는 이유가 그렇지 않으면 여신교가 우릴 공격할 거란 생각에서 나온거 아니야?
일단 이거 대답좀
난세에 최대한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해 우방은 늘릴수록 좋다야.
난세라서 항상 군대를 증진시켜야한다면 난세이기에 항상 양면전선이 될수있을 가능성은 미리 차단해둬야지. 그게 이웃국과 친목이고
우리는 앞으로도 여신 교도를 탄압할 생각이 없고 선공할 생각도 없잖아
그렇다면 그 위험요소는 여신교가 우리를 일방적으로 친다는 건데
다만 진은은 과하다는거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는 거지
실제로 우리 수르데니아도 우호->적대-> 결혼동맹이라는 개판났잖아.
어찌되었든 친구가 되서 나쁠건 없지. 중립보다는 우호가 나으니까
정 그렇게 미스릴 신상 선물 싫다면 그냥 인덱스보내서 친목하던가
우리귀족층이나 수르데니아에도 그정도 정성 안하는데
테무르정도나 좀 하지.
기존 우호세력에도 안하는걸 굳이?
여유되면 모르겠는데 퀘스트 생기고 할꺼 늘었는데 글쎄?
향후 내정과 군대. 어쩔꺼야?
여신들 모시는 종파간 갈등 있는거 같은데
인덱스랑 커뮤하면서 우호도나 더 쌓는게?
데일 주교 인덱스니까.
언더 데일에 창병 궁병 lv3까지 올리기 그리고 퀘스트 깨야지
다만 퀘스트 돈 내는건 7월 지나서 내는걸로
공업 보충할지 상업투자 계속할지 농업으로 돌릴지.
확실히 정해야 커뮤로 시설각을 잡지..
군사력 딸려서
일단 우리 문화도 아직 부족한거 같아서
지금 하는걸로 봐선 상업다지기 아닌가?
인덱스 보내서 뭘할려고?
...동방에서 종이 기술을 훔치거나 아님 양 진짜 복사버그 켜질만큼 기르고 양피지 쏟아부어야힘
기사 아카데미 짓고 학장 맡긴다음
진정한 기사는 무력이 아닌 교양도 닦아야하는법. 기쉬백 그대의 생각을 펼치시오! 하면 진짜 완전 열일할듯 ㅋㅋ
우리가 예를 들어 기쉬한테 사절로 가라고 하고 그 질문 하라는거면 모르겠지만
인덱스가 듣기에 이건 터진다면 거절하겠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무신경하게 지내는게 좋다고 생각해
데일 왕국이라는 신진세력이 특정 세력에게 무언가 제스쳐를 취하는것만으로도
힘의 균형이 한쪽으로 쏠리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
지금 상황을 그대로 계속 가지고 가는게 좋다고 생각
카르반은 관세동맹을 먹지 못해서 기어코 왕국을 지칭하지 못한채 여전히 카르반 군관구 상태이기도 하고
여신교의 경우에는 종파도 다양한데 괜히 친교하자라고 제스쳐를 보내는순간 종파라든지, 정령신앙에 대해서 예민하게
반응할 킹능성도 있는데
그쪽에서 뭔가 재스쳐가 없다면 굳이
우리쪽에서 뭔가 재스쳐를 취할 필요는 1도 없고 걍 냅두는게 난 맡다고 생각
광신교 나라다운 군사력이라든지 특히 모디아를 필두로한 여신교 직할 부대들은 군관수의 전투력과 맞먹는 수준을 보여주니
이들과 친교를 맺음으로서 불안요소를 잠재우고 싶다는 생각과 욕구에 대해서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님
인덱스 말마따나 종파간에 갈등이 있기도 하고
여신교 이외의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배척내지 개종하지 않으면 사실상 적으로 간주하는 상황(적 간주는 어디까진 킹피셜)을
만들어내는 만큼
우리 쪽에서 굳이 '파괴'의 종파쪽에 제스쳐를 걸어서 친구친구하는거 자체가 난 되려 리스크를 키운다고 생각
수르데니아 같은 사정이라면 신경 안써도 되지만
정령신앙을 품었고 이대로 '유지'의 종파와의 갈등을 생각하면
자기식구 자기사람 중시하는 야루오로서는 '파괴'의 종파와 친구친구하면
정령신앙과 '유지'의 종파에 위협과 리스크가 가해지는걸 감수하면서 할 수 있을까?
난 의문이라고 생각
결과론적으로 다갓이 선택한거긴 하지만
왜 메이슨이 종교에 손을 대지 않은걸 생각하면
지금위에서 나온 여신교와 그 산하 세력들을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
3년 단위로 겨울 기간 동안에 분할로 소모하는게 어떨까 하는 의견을 제시해봄
어찌되었든지간에 3년기간내에 막대한 자원을 지불해야 되는데
되도록이면 분활납부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으며
피일 차일 미루다가 한꺼번에 납부하면 올스탑될수도 있으니
활동이 잠잠한 겨울기간 동안에 분활로 나누어서 납부하여 최종적으로는
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대한 완화하는게 좋지 않을까 함
화포나 총 같은 류의 무기는 후순위로 밀리는것도 별수 없으려나
싶기도 하고;;;
대충 1년만 긴축재정 한다면 가능한 금액이긴 함 여기에 화장품에 보호령 상납까지 더해질꺼고
3년 안에만 납부할 수 있다면야 난 어느쪽이라도 상관없다
려나
사실상 기슈 개인 꺼가 아니라 사실상 데일 왕국 소유물로 이양(?)되어지는거려나
아니면 데일왕국이 후원하는 형태가 된채로
기슈 개인꺼려나
단계가 오르면 오를수록 그만큼 드는 비용을 생각하면
지혜의 집 이후의 단계와 테크를 밟는데 신경쓰느라
군사력 증강이라면 몰라도 >>710에 관해서는 뒤로 미루어질 킹능성 크려나
3년이란 기한이 있으니 오히려 시간있다고 다른 거 먼저하다가 좀 있다하자 이래서 만들지 못하는 수가 있어
분할 납부 1표
둘다 상관없다 1표
겨울기간동안 납부한다는거 자체가 그럼 겨울말고는 돈을 안준다는건데 이건 돈없으면 공사든 학자 초대는 못한다는 거거든.
당장 기쉬가 필요한 자금의 대부분이 학자 초대+ 운영을 위한 소모품 비용인데 이걸 겨울마다 조금씩 납부한다?
글쎄..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자금생산:+76~132gp+70gp[35[금은]+100%[마법의식]]+82gp[교역] +0~16gp[로렌스]+0~25gp[치히로]+15gp[싯트공물]+10%[정책]
└자금지출:-105
이면 76~132+62+0~16+0~25에 10% 추가인데
이러면 0~96+138에 10% 추가한게 턴골임. 지출빼고
당연히 순수입을 계산하니까 자금지출은 빼두지..
기쉬 하는말 들어보면 3~5단계 중에 1단계인데
이런건 한번에 끝내버리는게?
쌍크리급 결과물 성능이면 못믿을것도 아니고
마시장으로 매년 군마! 닭보다 싸다!를 시전할수 있어서
그냥 기마랑 궁기병중 누구를 육성할지 정하긴해야해
유황이 어느정도 대체할진 모르고
보병 중심인지
기마병 중심인지
그때그때마다 기병으로 할 수 있으면 하면 되겠네
6년뒤 기마병종 하나가 640명이 되거든. 업글이 저리된다면.
그렇다면 사실상 칸국에서 부르는게 그정도 궁기병인데
전력 확충에 어마무시한 도움이 될꺼라
업그레이드 할수록 비용,자재값은 증가하고, 인원수도 늘어나는데
그렇게 나누면 결국 한쪽 올인하는것보다 절약되는 돈이 적어지니까 기회비용적으로 손해
'야발, 유목민 놈들인지, 산악에 박힌 산골짜기 촌놈들(레인저)인지, 아니면 방진전통찍은 공화국놈들(불멸대) 인지, 하나만 하라고 삐-놈들아. 왜 셋다 이리 많은데 소리 나올꺼라'
근데 이러면 유목민들도 고루시버프에 우리가 건축사무소 지어주면 궁기병 레벨을 미친듯이 불릴 수 있는건가?
우리가 사격전에서 밀릴 짬은 아닌 국가라서 ㅇㅇ
국가 특성에 : 기병 생산시 비용 70% 감소 이런거 붙어있을꺼라
애초에 태어나면서부터 말타고 댕겨서 아니면 인구수에 비례하여 기마병 자동생산 이런거나..
여신교를 강제로 개종시키거나
제국교였던 쪽(관세동맹)이 여신교로 소속되어졌는데
이쯤되면 제국 쪽은 반 여신교 연합이라도 만들든지
아니면 제국 쪽 방향에 있는 여러 공국과 테수령이 일시적으로 연합이라도 짜서
견재해야되는거 아닌가;;;
물밑교섭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아예 손을 놓고 있는건지...
제국이 주도적으로 못하는거야 워낙 제국이 획가닥했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여신교와 여신교의 세력들이 급부상하였고 충분히 무력으로 먹어버려서 어그로 끌마한데....
테수령과 공국 짜잘짜잘한 세력들은 반 여신교 연합 같은 기류 만들법도 한데(은근 기대)
테수령과 호르닥 인근 짜잘짜잘한 공국 입장에서는
비단 남일이 아닐뿐만 아니라 반호르 테수령은 사정권이기도 하니..;;;
세르치(제다이트)와 게나우(반호르 테수령)과의 사이가 거진 코앞이더라구
보니깐;;;
*[소재:하피의 깃털](태그:[바람][이동][변화][속도]) §가격은 80gp
*[소재:나가의 비늘](태그:[물][적응][보호][은폐]) §가격은 120gp.
호르닥이 본의 아니게 방패(?) 역할을 하는 포지션이 된 처지였지
호르닥도 홀라당 먹었으면
레알
제국쪽 방향과 인근 공국들이 바로 다음 타겟이었을 킹능성 충분히 잇었다
ㄹㅇㅋㅋ
기병약간이야?
아니면 기병찍어?
애초에 인구딸을 로마가 잘쳤으면 미개르만족 침입에 조져졌을리가..
그니까 하이데일 언더데일 오스데일에는 보병건물을 늘리고
하이데일에만 기병 건물 레벨을 늘리자는거
기쉬의 1단계를 시작으로 하는 3~5단계 계획도 잊지 말라고(웃음)
하이데일에 기병 업 하는걸로
그만큼 빠져나가는 자원도 많아지는건에 대해
ㄹㅇㅋㅋ
로우필드가 남긴 한데 여긴 수르데니아랑 관계도 오르거나 통합이 끝나면 그때 지으려고
아무튼 도로 짓고 카비안-수오판-아이보르까지 수로를 깔면 도로망은 완성될걸로 보임
언더데일 도로깔기도 해도 좋지 않을까
도로는 자금보다는 물자가 더 소모되니까
그럼 숨만 쉬어야 할거 같아서 도로깔기도 마냥 순탄해보이진 않아보이는데(웃음)
아니 좋은 쪽으로 가는 계획을 제시해주긴 해서 좋긴한데
지불값이 너무 터무니 없으니 말이지 ㄹㅇㅋㅋ
2번 동안에 지불비용이 얼마나 될지 ㅋㅋㅋㅋㅋ
건축사무소-창병3-궁병3-도로 2개 견적좀 봐줄 참치 있음?
그럼 당분간은 스킵아니려나 6월 뿐만 아니라;;;
일단 돈 쌓아두가가 내년 7월에 하자
예전에 치히로가 말했듯이 데일즈는 수로가 잘되있어서 교통은 편하지만 볼거리가 없어서 상인이나 여행자가 올 이유가 없는데 저거 만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겠어
여신교 주변은 이제막 먹어치워서 소화할 시간필요하고
카르반과 관세동맹도 당분간은 여력이 없고
싯트와는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남방과도 사이좋고
수르데니아쪽도 더할나위 없으니
뭘 하든지 기회긴 하지
기쉬의 1단계를 해도 좋고
군사확장을 꾀해도 좋고
난 올해안에 한다는걸로 이해 했음 ㅈㅅㅈㅅ
북자유시 흡수하면 또 군사 300늘릴 수 있는데
적당히 다음달에 흉년만 아니면 건국제겸 수확제 열고
타바사 초청 앵커나 넣어야지.
먹게 되면
남방과 바로 접하게 되는 측면도 있고
먹을 명분도 사실상 없기도하고
난 수로를 저렇게 하는거에 찬성해준것만으로도 감지덕지 한데
왕국 참칭하고 국기까지있는데
하지만 시대상으로 무리 흑흑
실제로 만든다 해도 무장으로 달만한게 기술상 별로고
아무런 반응과 제스쳐가 없다면 레알 병풍이긴 하지;;
여신교 세력들이나 신경써야 할걸 ㄹㅇㅋㅋ
가장 좋은 건
병풍마냥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지들끼리 지지고 볶으면서
자기 안에서만의 일에 관심만 가져주면 좋기야 하겠지만
다음달에 하루카 오면 정보판정할때나 쓸까?
금속 세공, 대장장이, 피혁 장인을 육성하기 좋다고 생각함.
다만 남부공화국에서 그냥 원자재 수출해주면 좋겠다고 말하는걸로 봐서는 그런 산업은 별로 육성이 안된걸로 보임.
야루오가 반란 터트리기 전에 부패했다고 하니까 그런 장인들은 이미 다 도망쳤거나,
플랜테이션 산업을 육성하면서 본토의 공업 경쟁력을 보존하기 위해 일부러 공업을 조졌을 가능성...이라고 생각함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900/900 레인저[전력2.5]:300/300 창병[전력2.2]:200/200 기병[전력10]:120/120 궁기병[전력5]:20/20
농업31 상업19 노동17 문화11
산물:석재/보석목재/약초/피혁/철/금은/풍정석/빙정석/화정석/감자/진은
-시설-
[사냥꾼훈련소5Lv](레인저+300명, [피혁1]추가 생산)
[창병훈련소4Lv](창병+200명)
[기병훈련소4Lv](기병+120명) *군마1회 투입
[궁기병훈련소1LV](궁기병+20명)
[가죽갑옷 공방](징집병 전력+0.1증가, 피혁1을 가죽갑옷1로 가공)
[궁시공방]([명품합성궁+1]생산, 궁병전력+0.1증가)
[제철소](철을 가공해 [철제농기구][철제무구]생산가능)
[여신교 사원1Lv]
[정령신앙 사원1Lv]
[교역소와 마방](떠돌이 카라반 상단에게 우대권을 줌.)
[구빈원](매턴 지역안정도+1, 지역 위생+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학교](지역 공업 개발효율+10%, 대장장이 인물랭크+3보너스)
[광산기도실](지역 광산안전+1, 광산 개발에 행운이 있을지도...)
[광부길드](지역 광산효율+1, 지역 광산 개발효율+10%)
[국가목공소](물자생산+10, 목재사용시 건설,건조 물자비용 10%할인)
[언더데일 공작령]=(허스월,그림우드,보다니스,스트롱힐,텐더힐,순더링힐,로우필드)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980/1980[1650+20%]
농업32 상업15 노동17 문화8
산물:[목재][버섯][과일][피혁][석재][생선][철][소금][수정석][군마]
-시설-
[나무방벽1Lv:허스월 지역](지역 방어전력+15%, 유지비1)
[수상 마법공방](젬 생산+3gm)
[민중법원](매턴 지역안정도+1, 행정역량+1)
[역참](지역 통신효율+2, 지역 상업 개발효율+10%)
[다산의 징표석](지역 출산율+2, 지역 징집병 모집효율+50%, 지역 징집병 상한+20%)
[오스데일 행정구]=(쉬프드,히스만,케르크,수오판,에텔,아이보르,블라민,코테지,하르하르)
※안정도:100/100
※징집병[전력1.4]:1250/1250
농업16 상업14 노동9 문화24
산물:[목재][석재][대리석][생선]
-시설-
[서커스장](매턴 안정도 0~3증가. )
[관청](매턴 지역 안정도+1증가. 행정역량+1)
[포럼](지역 상업개발 효율+10%, 지역 문화개발 효율+10%)
오스데일은 문화가 2배 내지는 6배로 특출남.
괜히 이소리 듣는게 아님. 무엇보다 동아시아는 쌀재배와 곧 죽어도 유교 중심! 인데, 이 유교 중심이 권농이 무조건 옳다해서 외부 확장성은 개판나지만 내부 개발딸과 동원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체제라서 ㅇㅇ
산으로 둘러쌓인 좁은 지역이라는 특성상 하이데일은 언더데일에 비해서 농업이 불리할거라고 생각함.
즉,
하이데일-노동, 공업 강점
언더데일-농업 강점
오스데일-문화 강점
이렇게 라고 봄.
그러니까 이 강점을 교류하는 것으로 지역별 교류를 강화 가능하다고 생각함.
서양은 전투인원만 세서 그렇게 숫자가 적은거라고 하더라.
군대 세는 방식을 통일하면 동양이든 서양이든 동원 병력 자체는 비슷해짐.
왜냐하면 보급 기술 자체는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최대 동원 가능한 군대는 어디나 비슷해지거든.
보유 병력 수는 더 많을 수 있어도 보낼 수 있는 병력의 숫자는 보급 기술 한계상 비슷해지는거임.
그 보급 한계 무시하고 있는대로 보내다가 망한게 수나라(...)
일단 서양은 판도적으로 더럽게 잘개 쪼개져있어서 국가간 전면전 자체를 하기 힘들고 역사적으로 유럽이 대동단결해야 20~30만 정도를 모아서 십자군을 보낼수 있었음. 물론 얘네도 보급으로 쫄딱 망하긴 하는데
근데 영양제(수양제)는 비전투인력 포함해도 100만을 고구려로 보낸걸 보면 동원력 차이가 장난아니라는걸 알수있지.
뭐 그대가로 중국문명은 사람이 가축보다 싸다는 웃픈 상황이 벌어지지만 말이지..
난세면 분명히 소속없는 [자유기사]들도 많을꺼란 말이지?
이들에게 명예를 주고, 데일왕국에서 새로이 이 땅을 지킬 검을 모집한다! 라고 선언해서 자유기사들을 한번 끌어모아볼수도 있다고 생각함. 스톰랜딩부터 망한 국가가 한둘이 아니니 자유기사, 편력기사들이 많을테고, 우리 왕국 평판도 꽤 좋은 편일테니
기사라는 고급 인력을 흡수하고 기마전통도 어느정도 먹을수있겠지
그녀석들 중 진짜 기사라고 할 수 있는 녀석이 얼마나 있을까?
걸러낼 수 있는 제도를 만들지 않으면 불한당들이나 끌어들일 수 있어
애초에 인재 모집에서 불한당들이 모일수 있다는건 사실상 어쩔수 없는 일임. 그런애들은 면접이나 혹은 인사고과등에 반영해야지.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것 보다는 해두는게 낫다고 생각해
우리 산악지방이라 기마전통을 특히 조졌으니까
역시 토너먼트인가?
당연히 다른 국가들도 그런 전력이 돌아다닌다면 받아들였을텐데
그럼 데일즈까지 온 기사들은 다른 나라에서 받아주지 않은 기사들 아닌가?
그럼 정상은 아닐꺼 같은데
받는 몫만큼 전투해주는만큼
차라리 용병쪽으로 신경쓰거나
하는게 자유용사보다는 더 나은거 같다는데 1표
자유기사;;
쓸만한 녀석이 올수도 있는거고
중간만하는 녀석들만 골라모아도 기병전통 세울 수 있으니깐
전력 2도 있고 전력 3.5도 있으니
그래서 인재교류를 하는게 어떨까 함.
하이데일의 대장장이와 피혁장인, 언더데일은 직공 장인을
오스데일은 재단사와 금속 세공 기술자를 교류하는거지.
배치 보면 알겠지만 하이데일과 언더데일은 주로 생산 기술쪽을, 오스데일은 예술, 문화, 디자인쪽 배치임.
오스데일이 비축한 예술과 문화를 수입하면서 예술과 아름다움쪽에도 자극받도록 하는 것이 이 정책의 핵심
길게 늘어진 하이데일, 언더데일이면
모를까 오스데일은 거리감이 있긴 하단말이지;;;
근데 인재들이 교류할 만한 수단이라든지 해택이라든지
구실방안이라든지 모색할 필요성은 있어보임
이를 기반으로 인재교류가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긴 한데....
오스데일의 산물은 목석재, 생선, 대리석임. 재단사와 금속 세공 기술자가 전혀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이야. 건축가면 몰라도
전제부터 잘못되어 있는게, 언더데일도 직공기술이 없는 지역이라 직공장인이라고 할 사람도 없을꺼임.
오스데일이 비축한 예술과 문화를 수입하려면 건축기술이나 극장, 문화사업 등으로 흡수해야지 재단사나 금속세공사는 없거나 드물꺼임 설령 있다해도 교류할 정도로 많지도 않을꺼고
긍정적이라면 어떤식으로 인재들간에 교류를 유도하든지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들어볼 필요가....
걍 내비두는게 맞지 않나 싶음
그러면 인재교류자체에 타국을(보호령이지만) 거처야한다는 애매한 점이 생겨버리는지라..
이유가 없는 한 흡수는 힘들지
야루오 성향이 팽창주의자나
극단주의에 판도박이 같은 부류가 아닌한;;;
아직 로멘스가 다스리고 있는 상황에서
그다지 만족도가 낮기도 하고
잡음이 있기도 하니
이른 감이 있다고는 생각하긴 함;;;
시간문제긴 하지
점점 데일즈 없이는
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거야 뭐;;
그거에 의존하게 만들어서
나중에는 데일즈 아니면 품목수입이 되지 않게 구조화하는 방법도 있는데
장기 프로젝트에다가
우리도 은근 적자도 감내해야하는 면도 아예없는건 아니니;;;
복식까지 옛제국식대로 유지할려면 원단은 수입하는 대신에 재단사가 옷을 만드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을거임.
금속 세공 등도 그릇이라던가 여러 도구를 만드는 장인이 있을테고.
그게 없다면 오스데일이 말하는 문화보존은 불가능함.
어느 지역이든 최소한의 농부, 대장장이, 방직공 등은 있을거임.
이건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요소들이고, 이 시대 물류 기술이 여차하면 끊기는 경우도 많다는걸 생각하면-특히 난세라서 유통이 중간에 끊어지는 경우가 많음
저런 자체적인 장인은 어느 지역이든 기본적으로 보유할 수 밖에 없음.
케나다-미국처럼 간소화 내지 간략화하는거부터 시작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너무 갑작스럽게 국경개방 하자 라고하면
경계할지도 모르니
퉁쳐줄지
아니면 별도로 판정 들어갈지에 대해서는 미지수니깐;;
무엇보다 저기 노동이 9임. 산업 관련해서는 진짜 솔직히 말해서 고립주의 택했던 만큼 그다지 좋지않을꺼라..
물길이 안뚫렸으니 교류가 불가능한 것도 아니지, 하루카도 그런거 없었는데도 잘만 다녔는데.
소수의 교류하기 위한 장인 몇명을 군대가 호위해서 각 지역의 길드로 가서 함께 교류하는 그런 형태겠지.
인재교류 관련 이야기를 꺼내는게 좋다고 봐
아직은 너무 이른 단계지 않나 싶네
저번 캠페인에서도 저정도 돈드는 원더는 후반기에나 건설 가능했으니
기쉬가 앞으로 어떤 단계의 결과물을 도출할지에 더 흥미가 가는 참치 1마리)
줄임말 같은거임?
사람 명칭임?
아니면 건물 명칭이름임?
문명 시리즈에서 불가사의급 건물=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 병마용
등등을 원더라고 부름.
그래서 대부분 이런 영지물에서 초대형 프로젝트나 국가급 건물을 원더라고 함.
저거 바그다드에 있던 중세 당시 모든 지식을 모았다던 도서관 이름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이 아니라
무려 1단계 끝
최대 5단계까지는 있다는데
3단계만으로 베터질거 같단 기분이 ㅋㅋㅋ
근데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 거기까지 가면 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
적어도 기쉬백작령은 데일랜드 최고의 문화-지식의 보고아 ㅋㅋㅋ
다른 의미에서 개발딸 제대로 치고있어 기쉬 ㅋㅋㅋㅋㅋㅋ
드는 품이 많이 든다는게 문제지
야루오가 살아있을 생전에 문화, 지식보고를 땡길수(?)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기회도 없긴 한데 ㄹㅇㅋㅋ
기쉬의 원더 거들어주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ㄹㅇㅋㅋ
갠적으로 욕심이라면 못해도 3단계까지는 베푸쉬하고 싶긴한데..;;;
글치글치;;
전쟁에 서있는것 만으로 적에게 전력 반감 페널티를 뿌림.
근데 아군은 입은 피해 절반치료
이게 무슨 치트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험하면 경험하는데로
흡수력도 높은 편이어서
앞으로 스탯이 더 올랐으면 올랐지
멈추지 않을거라는 점도 ㅋㅋ
기위 원터 3단계까지 밟고
이후 케르우스가 4~5단계를 해내는 과정을 보고 싶긴하다
음..... 일단 언더데일에 건축사무소 짓고 창병 훈련소lv3까지 올리고
그 후엔 숨만쉬면서 돈 모으다가 자금에 천골드 모인고, 내년 7월까지 충분히 모을 수 있겠다고 확신이 든다면
그 후에 언더데일에 궁병 훈련소 lv3까지 마저 올리는거 어떰?
그러면서 돈이나 물자 되겟다 싶으면 언더 데일에 도로 두개 짓고
난 아무래도 좋다고나 할까나
진짜 사격전 한방에 적들쓸리는꼴 날듯
기마병으로 장창+장총 방진에 붙다니 이성을 잃은건가? 소리 나올듯
10월에 강잇기 끝나면 다시 수정석 투입해서 오스데일 수로를 지으려고 하는데
첩보는 항상 해두는게 좋은데 으음..
여기에 기병은 보너스 받아서 매년 한단계씩 올리고
오스데일 군사 개발 시작하면서 화기테크에 발을 딛고
마지막으로 그 스노트리 나무나 마갑으로 보너스 노리면
파마의 창에 적용된걸로 되어짐?
아니면 아직 진은 보류임?
진은을 이렇게 써야 하네 마네
하던데
아직 파마의 창으로 만들어지지 않은거 같은 뉘양스던데;;;
잼 생산 업글 외에도 어떤 업그레이드가 있을지 궁금하거든.
여신교 친구비 vs 파마의 창 vs 마법공방으로 갈리다가
일단 여신교는 인덱스 파견으로 정해졌거든
전쟁도 아니고 평화기에 투입하면 내정에는 언제 투입하냐고.
근데 우리 잼 생산이 부족하지가 않아서 수운도 다 완성해가고
수운 다 완성하면 남은 수정석 마법공방에 넣으면 되지 않음?
마법 공방 2표
농업이 굉장히 낮은 오스데일쪽에 농업 증폭 축복 걸어야하고,
우리 해안가에 주변 바다 안정화해서 어업이나 해운 산업 활성화도 가능할테고,
그 기술로 효율 끌어내면 우리 보호국인 공화국쪽에 수정석을 주는 대신에 뭔가를 받아올 수도 있겠지.
(참고로 난 여신교(엄연히는 세력권) 관련해서는 >>727-729와 같은 스탠스를 취하는 입장)
어장주님이 깜빡하고 기쉬 대지정령술 50gm 안빼셨어..
>>932 처럼
잼 많이 썼구나...
강에서 내리고 육로 이동은 은근히 번거로육
군대도 불안하다고 키우는 참치입장처럼 내정쪽도 그러면 수로도 다이어야 마음편함.
이건 다르게 말하면 군대에서 중보병이랑 창병이랑 둘다 보병과인데 왜 둘다 만들어야함? 이랑 같은 질문이라..
한 지역 안에서도 작은 소도시, 지방까지 이어주는 도로를 지어둬야 민간교류, 소상인이 장사를 할 수 있는거임;;;
수로는 수로대로 육로는 육로대로 필요성이 있음(0)
예를 들어 그린우드에서 페일우드로 갈때 수로로 가면 되는데 굳이 육로가 필요한거임?
수로와 육로가 같이 있는 쪽이 더 많은 물자와 인력들이 이동하기가 편하고
교류가 편하겠지
수로 하나만 있는거 보다는
그러면 군대도 그냥 레인저만 하지 총포병 화포 왜필요해
어차피 사격전으로 데미지 입히는건 레인저니까 레인저만 딥따 키우면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