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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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284

Author:유카리◆hZRRHU0kKU
Responses:1001
Created:2022-05-05 (목) 07:03
Updated:2022-05-07 (토) 12:05
#0유카리◆hZRRHU0kKU(hkgXeATrWE)2022-05-05 (목) 07:03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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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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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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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ujpB.eEJAY)2022-05-06 (금) 15:13
ㅊㅈ
#3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13
이야 ㅋㅋㅋㅋㅋㅋㅋ
#4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6 (금) 15:13
응? 그런데 이러면 몽골, 청해, 위구르, 티벳은 아예 혁명기운을 직빵으로 받을텐데 여기도 거의 자동으로 대아연방 가입하나???
#5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14
저 판도에 저 체급 어쩔거야 이거
#6이름 없음(2.fzV9jncE)2022-05-06 (금) 15:14
>>4 이미 가입해있지 않을까 (진심
#7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6 (금) 15:14
머한이 we will bury you 시전하게되면 진짜로 가능성있을 때가 되겠지
근데 그 때가 왜 급격히 다가오는거 같지
#8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4
뫄 미붕이 남미대우 씹창은 냉전때가 진국이고
이시기 남미는 미붕이가 손도 안됬는데 지들이 ㅋ
#9이름 없음(2FWO4D0TtY)2022-05-06 (금) 15:14
>>4 한국이 동맹은 안 건드니까 직접적으로 손은 안 내밀듯
그냥 러시아보고 떡 좀 돌려라 말하는 정도?
#10이름 없음(/oA.g0GJFg)2022-05-06 (금) 15:15
몽골이랑 위구르는 러시아 소관이라 딱히 건들진 않을것 같고 청해랑 티벳은 진작 가입하지 않았을까
#11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5
몽골 위그루는 러시아 위성국할수도 있음
#1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5
애초에 카칸 놀이하면서 자치권 있던 몽골 위그루라 어차피 러시아나 대한 어디 붙어도 상관 없어서 굳이 이동할 이유가 읎다고할까
#13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16
초원쪽은 크게 터치 안할걸

러시아도 거기를 못살게 굴지 않았고 말야
#14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6 (금) 15:16
러시아가 왜 발 빠르게 개혁코인 탔는지 이해가 가는 전개
아 저런 밈병기 터졌는데 탑승해야지....
#15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6 (금) 15:16
프랑스령 인도차이나는?
#16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16
생각하고 보니까 대한 이놈들 전후처리 때 러시아 보고 식민지놀이 하지 말고 위성국이나 늘리라고 했지 ㅋㅋㅋㅋㅋㅋㅋ

한러 둘은 거의 영향 없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7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17
세계대전으로 염전에 치솟은 유럽지식인들이 보기에는 세계시민주의저거면 더 이상 전쟁이 없겠지? 라는 생각에 엄청 혹 할거야

동화정책이 좀 마음에 안들순있는데 동화정책 빼고 받으면 되니까 사상이란게 변형이 일어 나는건 상수고
#18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7
>>15 걔들은 팔거 아님 호치민파이야 지 뭘
#1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5:17
어차피 몽골 위구르 이런데야 한러 공동구역 비스무리할텐데 뭐.
#20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17
>>15 거기가 문제지
양광이야 대만 반환 후 역시 반환 협상중이 동네였으니 사정이 좀 나은데...
#21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7
>>17 자기들도 동화정책하겠지
기독교문명을 따른다면 세계시민하고 특히 독일
#22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17
저 시절 미국은 남미 농장 노동자들에게 월급을 돈이 아닌 회사 쿠폰으로 지급했고 노동자들이 반발하자 현지 정부를 사주하여 함포사격으로 노동 파업을 진압했음
#23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6 (금) 15:17
필리핀은 또 어찌 되는거지?
#24이름 없음(2FWO4D0TtY)2022-05-06 (금) 15:17
이탈리아 보고 역시 전간기엔 빨갱이들이 있어야지 생각했는데
갑자기 동쪽에서 붉은 황제가 세계시민을 외치더니...
#2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18
인차때문에 프랑스가 협상국 나가는것도 어이없겠... 어

이거 독러한미 / 영프소협상국 이렇게 되는거 아니겠지??
#26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6 (금) 15:18
곤룡포가 붉은 이유를 아는가
#27이름 없음(2.fzV9jncE)2022-05-06 (금) 15:18
빨갱이(세계시민 외치면서 존나 시퍼래짐)
#28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18
러시아는 서드롬 드립 치면서 연착륙 각이 나올지도 몰?루
#29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6 (금) 15:18
1차 혁명 전파 예상지도를 칠해보려고 했는데 어렵구만 이거.
#30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18
여기서 함포사격이라는 건 뭐 경고용 위협 사격이라는 게 아니라 진짜로 함포로 시위대에게 포격했음
#31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8
>>22 근데 그 현지정부가 뒷돈을 받아서 스스로 조진거지 냉전처럼 미붕이거 직접 조진건 아니잖아 ㅋㅋ
#32이름 없음(/oA.g0GJFg)2022-05-06 (금) 15:18
>>24 곤룡포가 붉은 이유는...(이하생략)
#3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5:18
프랑스야 인차는 뭐 걍 팔겠지. 사주겠다는 쪽도 있는데 고집 피우느니 저 밈 대처야 머추장이 알아서 하라고 하는게 낫고ㅋㅋㅋㅋㅋㅋ
#34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19
냉전시절 남미정부는 미붕이가 쿠테타 사주해서 세운정부기라도하지
지들 정부가 지들끼리 타락해서
기업 뒷돈 받고 개짓거리한거러
식민지배라기엔 스스로 조진게 크다
#35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19
>>31 애당초 거기 정부가 누구에게 사주를 받고(폭언)
#36이름 없음(eXMcgzfsOQ)2022-05-06 (금) 15:19
조중장이 군밤 선의빔 맞은 거 같은 세계선이다 ㅋㅋㅋㅋㅋ
#37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6 (금) 15:20
영국령 인도가 제일 큰 문제
저 밈병기에 그대로 노출되어 버리면 진짜 인도 각지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20
프랑스가 갑자기 펌블 씨게 터져서 게이게이짓 하는거 아니면 손절 칠 수 있긴함
#39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20
저거 뒷돈이 아니라 민간회사부터 미국 본토 정부까지 다 연결관계 굵게 있던 거라
#40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5:20
프랑스 입장에서 인도차이나 머한에 파는건 딱히 가오상할것도 아닐게 '저번 대전의 동맹국이 빚 탕감해주는 대신 자기들에게 가까운 식민지 사갔슴다- 저번 대전 이후로 유지비용 떡상해서 수익성 떡락한 동넨데 개이득으로 팔았네여-' 정도라.
#41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20
말레이는 폭발 확정이고
버마하고 인도 10ㅋㅋㅋㅋ
#4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20
>>35 아 정부가 뇌물에 약한게 미국탓은 아니잖어 ㅋㅋㅋㅋ
#43이름 없음(/oA.g0GJFg)2022-05-06 (금) 15:20
>>36 핵병기(물리) 대신 핵병기(사상)을 쏴재끼는 세계선...
#44이름 없음(QeMykZt.ZU)2022-05-06 (금) 15:21
개인적으로는 폭종판도 상위호환같은 느낌
#45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21
미국놈들에게 이시대는 자기들 탄광 광부들 시위하니까 회사가 정부에서 폭격기 빌려와 폭격 때리던 시대라니까.

쿠폰놀음도 남미서만 한거 아님. 노동자들 권리 보장에 현물지급같은짓 하지 말고 제대로 돈으로 월급 주라던 게 들어간 이유가 저 쿠폰놀음때문임.
#46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21
??? - 물이 가장 날카롭지. 이제, 그 물에 독을 풀어 온 세상을 중독시켜야 해.
#47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5:22
러시아야 지금 하고 있는 일 자체가 구체제 다민족제국 짜르 전제정 자체와 범슬라브주의랑 범정교회주의 기반 팩션을 근대화해서 머한식으로 굴리는 방법론 연구하는 시행착오고.
#48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22
그으리고 뒷돈 받고 망한 거는 대충 베네수엘라 같이 미국 손길이 좀 늦게 닿은 나라들 이야기고

중앙 아메리카 공화국 권역이랑 카리브 섬나라들은 그냥 미국 책임임

아이티는 프랑스만 조진 게 아니라 미국도 윌슨 시절에 엄청나게 조져놔서
#49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22
>>45 그니까 본국서도 저지롤이 식민지 취급은 아니라는거
인권이요? FDR이전 미국에 그딴게 있긴했음?
#5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23
>>48 남미래매
#51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23
>>31 거기 정부가 뒷돈 안받으면 쿠데타 때리도록 유도하던게 미국임.

남탓 할거 없이 미국업보가 7할은 될걸.
#5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23
중미라고 하면 백퍼 미국업보인데
남미면 남미 지들업보여
#53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24
>>50 ㅇㅇ 내가 말한 저 함포사격 일화는 콜롬비아임

그리고 쟤네가 1빠따로 파나마 쳐맞아서 빼앗겼고
#54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24
>>52 남미중 몇몇곳은 미국잘못 있긴 한데 아르헨티나는 뭐(아무말)
#55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24
>>49 인권 개념이 뭐 하늘에서 뿅 하고 떨어졌을까.

저시절에 인권 외치며 투쟁하고 죽어가던 사람들이 축적한게 FDR때 개화한거지.
#56이름 없음(eXMcgzfsOQ)2022-05-06 (금) 15:25
멕시코& 카리브해 연안 까지면 모를까 그 외 남미는 냉전 이전까지는 지들 업보지

#57이름 없음(xdIeW3mJ3o)2022-05-06 (금) 15:25
어장 속도 보면 주말내에 대공황, 다음주 초에 2차대전하면 엔딩각일텐데 다음어장은 뭘 할까
#58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26
그리고 저지롤을 하는거 식민지나 반식민지 정도로 부르지 않으면 표현한 방법 없음.

해병대를 수도에 갖다놓고 군정짓도 하던데 식민지가 아님...
#59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26
아 그 엔딩각좀 작작하면 안되냐...
#60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26
근데 이 콘솔충 뭐지 진짜
#61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26
>>54 그리고 나머지도 조져진 근본원인은 지들끼리의 영토분쟁으로 외세 불러된거라 남미는 뫄
#62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27
앤딩각은 일단 진짜 앤딩 뜨면 이야기합시다.

백산어장같은 분위기긴 해도 백산처럼 한 인물의 일대기는 아니니까.
#6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5:27
이러니 저러니 해도 프랑스가 전비 때우느라 머한에 진 빚더미 상계하게 양광과 중국내 이권 파는 협상하는 김에 인차도 같이 끼워서 팔면 저 밈 상대하느라 죽을힘 다해야 하는건 머추장 뿐임ㅋㅋㅋ

러시아야 저거 따라 제국재편 중이니 노상관, 미국이야 접하고 있는 데는 필리핀 뿐이고 까짓 필리핀 천하회맹에서 신대륙과 함께 미국 따까리로 공인받은 동네인데 명의는 독립시켜도 뭔 상관이냐 정도인데 머추장은 그냥 답이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27
미국이 아메리카에서 겁나 깽판을 치기는 했는데,

미국이 없다고 잘굴러갔을거 같지는 않던게 대부분의 중남미국가들
#65이름 없음(xdIeW3mJ3o)2022-05-06 (금) 15:27
>>59 적어도 다다음주쯤 되면 어장 볼 거 대부분 보지 않을까?

아니 뭐 내정 다이스 굴리다가 또 사건 거하게 터지면 모르는 일이지마는
#66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28
>>63 저건 웨스터민스터 헌장 전식민지 적용말고 뭐 할수 있나? 그거 해도 좆박을텐데
#67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28
>>56 페루 볼리비아는 윌슨 즈음부터 슬슬 영향권에 집어넣던 시기였음

냉전기부터는 칠레, 아르헨 브라질, 파라과이도 마지막에 소ㅓㄴ에 넣어 완성한 거고
#68이름 없음(eXMcgzfsOQ)2022-05-06 (금) 15:28
진짜 핀포인트로 네덜란드 하나만 조져버리고 나머지는 다 뇌절 피해가는 거 너무 예술인데 ㅋㅋㅋㅋㅋ
#69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29
? 미군 남미주둔은 냉전때도
그 이전은 카리브해서만 아님?
#7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29
콜롬비아 미군주둔도 2머전 이후로 아는데
#71이름 없음(WMGJZwR1gQ)2022-05-06 (금) 15:29
자국민 노동자가 시위한다고 총질하던거 19~20세기 생각하면야 ㅋㅋㅋㅋ
#72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5:29
웨스트민스터 헌장도 지금은 힘이 약한게, 영국이 너무 악의 축처럼 이미지가 조져져서...
#7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30
>>63 웨스트민스터 헌장 적용하면 좆박지는 않음
대한이 뭐 세계혁명을 위해 전세계에 개입각 잡은것도 아니고, 인도는 중화권과는 애당초 문화권부터 다르고
영국 혐성만 부각하지만 자세히 보면 인도에서 경제적 이득을 많이 뜯어가던거지 동인도 회사 해산 이후로는 그렇게까지 막굴리지는 않아서
#74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30
>>70 파나마 있잖아 파나마

주둔을 안 해도 카리브랑 파나마가 있는 이상 전개는 쉬워
#75이름 없음(eXMcgzfsOQ)2022-05-06 (금) 15:30
영붕이 인도는 몰라도 해협식민지랑 미얀마는 포기해야 할 거 같다 ㅋㅋㅋㅋ
#76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0
>>67 그야 그 둘이 지들끼리 싸우다 작살나서 미국이 경제먹은거니까
근데 그 미국이 영향력 넣은 과정이 누구 업보냐면 지들 업보여
#77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30
뭐 일단 라틴아메리카 이야기는 뭐 이정도로 하고
#78이름 없음(FrmkcTgJew)2022-05-06 (금) 15:31
>>72 영국이 악의 축은 맞아서...
저지른게 너무 많아서 기억못하는 수준이라 ㅋㅋㅋㅋㅋ
#79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1
저게 머한 체급이 만반도기만 했어도, 아니면 영국이 왕따만 아니었어도, 그리고 영국빼고 치명타 받는 열강이 있기만 했어도 저지랄은 안나는데, 지금 영국은 국제왕따에다가 저 밈폭탄 대상도 프랑스가 인차만 팔면 영국만 문제잖아
#8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2
>>79 저건 식민지 교육수준이 일정이상인 북아프리카도 터짐 ㅋㅋ
#81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2
>>80 거긴 거리가 멀기도 하니까 망정이지 ㅋㅋㅋㅋㅋㅋ
#8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2
스페인 쀾아프리카 밈때문에 무시되지만
북아프리카는 지식인도 산업화도 어느정도 된 애들이라 저거 보면 진짜 폭발이여
#83이름 없음(eXMcgzfsOQ)2022-05-06 (금) 15:33
근데 2차 대전이 터지기나 할까

뭐 대공황 터지면 정세 급변해서 파쇼 열강 하나 둘쯤 생길 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뇌절러는 네덜란드밖에 없는데 ㅋㅋㅋㅋㅋ
#84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33
알제리는 프랑스가 진짜 프랑스로 만들면 원찬스
그런데 리비아 어쩌누 두체야
#85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3
>>81 먼다고 저게 묵살될 정도냐고 ㅋㅋ 삼일운동도 인도까지 소식가던 시대에 더한게 터졌는데 ㅋㅋ
#86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34
>>83 아직 대공황 각은 살아있다
#87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4
암튼 저거 터졌으니 로마는 진짜 그로기 개심하겠네 ㅋㅋ
#88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5:35
알제리는 가까우니까 제대로 대처하고 권리보장해주면 괜찮을지도 모르는데 엘랑이 그럴지는...
알제리 애들 자기도 프랑스인이란걸 인정받고 싶어서 세계대전 때 지원까지 했었는데.
#89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5
근데 독일이 염전주의 터진건 진짜 참신했다(아무말)
#9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5
안그래도 머한 영향 직빵인 러시아서 내려올 밈볌기를 학살하면서 쳐맞으면 뫄 ㅋㅋㅋ
#91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35
>>87 로마도 오히려 식민지가 없으니 원찬스 아님?
#9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5
>>91 아나톨리아를 그렇게 안처먹었으면 ㅋㅋ
#93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5
>>91 튀르크(튀르크)
#94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35
그건 몰?루겠는데

로마도 개종하면 받아들여준다는 이야기 있지 않았나?

그냥 로마식 세계시민 조건에 정교회를 넣고 끝날 이야기 아닐지
#95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6
근데 솔직히 그쪽은 누가 도와줄 사람도 없어서, 로마 국력이 개 ㅈ박는 앙증맞은 사고야 있겠다만
#96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6
>>94 나머지 퍼지가 치명타지
#97이름 없음(HdbAPC5sfA)2022-05-06 (금) 15:36
대공황 아니더라도 슬슬 지금 식민제국주의 시작하자마자 문닫을 각이 보이니까 원조 맛집인 영불에서 조바심 낼 양반들이 많을 듯

특히 영국은 어..... 몇십년도 안 되어서 이 꼬라지 난 거 자체가 얘들 정체성 상당히 위협하는 거라......
#9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36
뭐 원역사 프랑스 혐성은 대부분 자존심에 심하게 기스가 날때터진것들이라서 어찌될지는 모름
#99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6
>>94 어음 그럼 학살을 안돌렸고
영국이랑 타협할 이유가 없음
지금 절찬 킬링필드하고 있는거지
#100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6
그 누구도 퍼지하는 국가가 세계시민 호소한다고 그거 세계시민주의라고 생각하는거 아니니까
#101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5:36
로마는 의외로 찬스있음.
애들은 스스로 로마인인걸 인정하면 받아들이는 애들이라.
안그러면 튀르크인 판정 때리고 학살중이라 그렇지 ㅋㅋㅋㅋㅋ
#102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37
원찬스는 남았다, 정도?
#103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37
그리고 살아남은 튀르크가 돌궐이라면서 한국으로 런(?)
#104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7
>>101 지금 학살 한번 돌린이상 개종한 애들은 몰라도 이슬람 믿던 튀르크가 인정할리는 읎어, 그냥 도와줄 세력이 없어서 학살당할뿐이지
#105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8
뭐 로마가 망한다는건 아니데
저밈터질때 학살한건 그로기 오진다는거
#106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8
>>105 근데 로마는 그냥 몇십년 골골댈거 상수로 넣고 하던 애들이라
#107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38
그걸 우리는 인종청소 강제동화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발칸 같은 동네가 막장이라서 이래저래 자주 터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옛날부터 그걸 잘했다고는 아무도 안했어
#108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8
민족자결주의 세계시민주의 실시간으로 터지는데 거 한복판서 학살찍음 국력 다 오링나는것
#109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38
근데 저거 세계시민주의 변형되는 것도 가능할걸? 프랑스나 로마처럼 뽕도 좀 빠는 애들이 자기식으로 바꿔서 써먹을 순 있거든

특히 민족 막 석여서 동화정책 돌리는 놈들에게는 딱이지
#110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8
지금 퍼지를 돌렸는데, 그냥 열강 자리만 가지고 있는거지 쟤네 세력 투사할 생각은 버린거나 다름없는거고
#111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39
그러니까 지들 입장에선 그냥 저 논리 받아들일 때 그냥 시민 조건에 정교회 박는 걸로 퉁칠 거 같단 이야기

개종 안 하는 애들 퍼지야 계속하고 그걸로 발목도 잡히겠지만 그건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이지 이 사상 들어왔다고 해서 추가적으로 터질지는 잘 모르겟음
#112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39
>>109 머한이 핵심동맹인 엘랑이면 몰라도
#113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39
>>109 로마는 퍼지 후라 이제 자격 박탈됨
#114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0
>>111 그건 세계시민 호소인이고, 명분작이지 그 누구도 세계시민이라고 생각 안함, 그냥 제국주의지
#11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40
튀르크족 처우문제가 확실히 어려운 문제는 맞았지만
그래도 협상국 빠와랑 러시아 뒷배 이용하면 레반트 정도는 영향권에 안정적으로 넣을수 있던 놈들이
스스로 미래 잠재력까지 꼴아박은건 100%임
#11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40
모두 자기 我식으로 바꾸고 받아들이는 거지
#117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0
>>111 추가로 터진다 x 개종이고 나발이고 굴복이 늦어진다 ㅇ
#118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0
지금 코스모폴리탄과, 그냥 코스모폴리탄 이용하는 제국주의는 엄연히 다른데, 그냥 튀르크가 힘이 ㅈ도 없는거 확정이라 퍼지당해도 뭔가를 못하는거고, 굳이 건들이유도 읎어서 안건드는거지
#119이름 없음(xdIeW3mJ3o)2022-05-06 (금) 15:40
저게 민족자결주의같은 다민족국가 갈갈이 사상에 가깝냐고 하면 오히려 반대에 가깝지 않음?
#120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5:41
거기다 로마 애들은 그냥 스피어권이고 뭐고 죄다 던지고 권역을 로마인으로 통일해서 기반다지기부터 하겠다고 날뛰는거라 멈추지도 않을걸. 애들 굳이 따지면 레콩키스타 모드 이베리아랑 비슷할거라.
#121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1
엘랑이나 지금손절하면 혁명의 심장 드립으로 코스모폴리탄 되는거지
로마가 무슨 자격이 있겠음
#122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1
>>119 저건 코스모폴리탄 호소하는 민족주의 제국주의자
#12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41
ㄴㄴ 로마인들은 저거때문에 추가적으로 터지진 않아.

애당초 쟤네 영향권에 들어간 놈들은 발칸 소국빼고는 없거든

걍 지들이 영향권 스스로 날려먹어서 더 날려먹을것도 없음
#124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41
>>119 ㅇㅇ 오히려 다민족국가들이 이용할만한 사상이지
#125이름 없음(xdIeW3mJ3o)2022-05-06 (금) 15:41
당장 대한도 다민족국가, 것도 지배계층이 1/4도 안 되는 국가고
#126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2
>>123 그냥 나중에 좆박을 명분작 하나 되는거지, 튀르크가 너무 약해서
#127이름 없음(eXMcgzfsOQ)2022-05-06 (금) 15:42
인종청소 돌렸으니 당장의 국력이야 스페인만도 못하긴 할겨 근데 그렇다고 다른 열강이 개입 할 거도 아니니 튀르크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듯
#128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42
아니 그러니까 ㅇㅇ

그 굴복이 늦어진다 부분은 저 사상이 유럽에 유입되기 전에 이미 일어나고 있는 부분인 거잖아

저 사상이 들어온다고 해서 그게 더 늦어진다고 보이진 않는다고

그런 의미에서 난 영향이 없을 거라고 본단 소리
#129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2
추가로 터지는게 아니라 세계시민드립 자격 박탈되고 지들 영토 똥파워만 남은 도덕성 막장 국가가 된것
#130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42
저건 다민족국가가 하나의 민족으로 합쳐질려는 놈들에게 꽤 쓸만한 도구로 변형 될 순 있어서 물론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다이스가 판단하실거고
#131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42
차라리 러시아가 서드롬드립 치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 것
#132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3
그냥 여기서 코스모폴리탄 명분작한다고 해도, 그냥 그딴거 내부 프로파간다 그 이상의 역할도 못쓸거라는거지, 어차피 로마는 국력 ㅈ박는거 확정이고
#133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3
>>128 그 들어오기 전보다 더욱 늦어지고
아일랜드인 테러처럼 100년은 테러에 시달리는게 의미가 읎다고?
#134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3
>>130 물론 그게 로마는 아닐거고(아무말)
#135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5:43
사실 로마는 사회 생산력이 병신일거라서 그렇지 슈퍼러시아가 위에 있어서 콘스 해역료 겁나 달달할거라 돈은 많을거임.
#136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4
>>133 로마라면 테러 당하는 순간 이스라엘식 민족학살 더 심하게 돌릴거라 그런거지
#13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44
러시아는 대한 맘마 먹으며 교육 받으면 서드롬 칭하는게 이상할거 없게 되겠지
#138이름 없음(eXMcgzfsOQ)2022-05-06 (금) 15:44
도덕성 측면에서야 딱 유고내전 끝난 후의 세르비아 정도의 취급 받겠다만, 영국도 러시아도 손절치기엔 아쉬운 패라

중립 특수 누리면서 잘 살 듯.
#139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4
>>136 그런다고 사라지는게 오래걸린지는 의문이긴하지만 ㅇㅇ
#140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4
>>138 지 포텐 아예 ㅈ박아버렸다는게 문제지 뭐
#141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45
글쎄? 로마도 어떻게 보면 로마인이라는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저 ㅈㄹ을 하는거라 튀르크인 뺀 나머지 애들 합칠 땐 도움 될걸?

지금 로마안에 그리스인이 대다수지만 그리스인만 있지는 않아서
#14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5
암튼 지들보다 인구 많은 레반트서 킬링필드라니 참 ㅋㅋ
#14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45
간단하게 말해서 저 갈등은 식민지랑 이민족 영역을 대량으로 가진 열강이나 하는 고민이고

동로마는 애당초 그런 영향권이나 끌어않을 이민족 자체를 스스로 쓰레기통에 넣어버린 비열강이기 때문에 고민할것도 없엉
#144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45
뫄 에게해 터줏대감이자 마케도니아조 시절 영향권을 확보했으면 되는거 아?닐까
#145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6
>>141 걔네야 정교회니까 흡수가 쉬운거고 ㅋㄴㅋㅋㅋ, 거기다가 튀르크는 학살돌린것도 생각해야함, 솔직히 튀르크 저거 자업자득이고
#146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6
>>141 그런걸 세계시민이라 부르지 않기로 합의가 된것인거
프랑스가 우리 골족은 하던게 세계시민임?
#147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6
지금 튀르크 학살돌리는것도 이슬람도 이슬람이지만, 말기 튀르크 자체가 좀 많이 쓰레기라서
#148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5:46
로마가 ㅈ망할거다 -> 그건 아님
로마가 떡상할거다 -> 그건 아님
로마는 적당히 꿀빨거다 -> 아마 높은 확률로 그럴듯
#149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46
과거의 강역만 돌아왔지만 과거의 정신은 서드롬이 계승했으니 된거 아?닐까?
#150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5:47
로마는 진짜 배짱장사가 아닐까?
이새끼들 막을 놈들도 그렇다고 포기할 사정도 없음.
콘스해역료 때문에 최소한의 경제는 보장되서 그걸로 얻는 여유로 튀르크 학살 돌리는거라 ㅋㅋㅋㅋㅋ
#151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47
레반트도 지금 동로마영향권 아닐 확률 99%임.
#152이름 없음(eXMcgzfsOQ)2022-05-06 (금) 15:47
그리스인 케말 썰만 봐도 알 수 있듯 죽어도 난 튀르크로 죽을란다 하는 인간 아니면 대충 그리스계로 세탁 완료 했을 거 같기도 하고
이슬람교 포기 못한다 그러면 쿠르드계로 세탁하면 되기도 하고...
#153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8
>>152 그게 말처럼 쉬웠음 아일랜드가 감자기근 당했겠나 ㅋㅋㅋ
#154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48
그 "더 늦어진다" 부분이 딱히 동감이 안 간다니까

이미 개종코인 탈 애들은 탔고 안 탄 애들을 사냥하고 있는 단계인데 딱히 늦어질 이유가 있나?

로마가 저 학살 벌여서 도덕성 먹칠한 거도 맞고 열강영향력 다 갖다버린 거도 맞는데 그건 전부 이미 일어난 일이지 세계시민 사상이 들어오면서 새로 생기는 일이 아니잖슴

외부에서 로마를 세계시민조무사 취급해서 세계시민론의 +적 이득을 못 본다 쳐도 딱히 사상이 들어오기 전에 비해서 나빠지는 부분이 없으면 그건 별 영향이 없다고 판단할 일 아닌가?
#15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48
감자기근은 인종학살하고는 관계 없으
#156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8
사상뽕이 주입되면 그 굴복비율이 줄어드니까
#157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49
로마입장에선 로마시민이 곧 세계시민인 것! 튀르크? 그런게 있었던가? (착란)
#158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9
>>155 아니 동화가 쉬운게 아니란거
#159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49
>>156 튀르크는 좀 많이 무리
#16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49
튀르크가 나 쿠르드요 하면 쿠르드가 받아줄수가 읎고 그런데 사상뽕은 주입되고
#161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50
무장 저항운동이 효과를 보려면 누군가 저새끼 좆같아서 도와줘야 하는거지, 그냥 혼자서 뭔가 하려고 해도 답 읎지
#16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50
효과를 본단게 아니라 저 학살 종료가 더 늦어질꺼 같단거지
#16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50
동로마는 뭐랄까. 튀르크가 없으면 튀르크 민족문제도 없다를 실행해버린거라서.
#164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5:50
슬슬 평행선 되가는 것 같은데, 주제를 바꾸는게?
#165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51
>>163 이거 맞다
#166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51
로마가 튀르크 퍼지해도 로마 혼자 잠재국력 ㅈ박는거지, 로마자체엔 문제가 없을것이다(ㅇ)
로마가 코스모폴리탄 사상 이용할수 있을것이다(X)라고 봐야지
#167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52
그리고 스페인은 프랑스가 부를때 모로코 좀 때어줬을껀데
개같이 다시 반환각이네? ㅋㅋㅋ
#16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52
스페인이 왜?
#169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53
>>166 이 내가 생각하는 거랑 비슷함 ㅇㅇ

얘들은 세계시민 사상 들어와봐야 사상 안 들어오는 거에 비교해서 +- 다 없을거라고 생각함
#170이름 없음(eXMcgzfsOQ)2022-05-06 (금) 15:53
아일랜드랑은 다른게 애초에 오스만은 그리스랑 터키랑 서로 영향을 너무 크게 받아서 언어도 반반무마니, 인종구성도 반반무마니가 되어서 결국 사실상 그리스계냐 터키계냐를 가르는 건 종교 구분밖에 의미가 없었음.

근데 그거조차 그리스인들이 개종 하고 싶다 해도 종교세 걷어야 되서 밀레트를 강제한 건 오스만이고, 반대로 이슬람 개종한 경우도 나일롱 신자가 태반이었음.

케말 아니었으면 터키라는 나라도 없었을거란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긴 해.
#171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53
>>168 저밈 터지기전에 독립시켜야하지 않나 싶어서?
그럼 지브롤터는 반환각이라 괜찮나?
#172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53
세계시민주의
낭만적 계몽주의+천부인권+자유주의+사회주의+중화

뭐냐 이 사기는
#173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5:54
일단 중요한게 애네가 뭔지랄중이든 로마의 문화를 따르고 로마인이라고 생각하면 로마인이라고 주장 중이고 어중간하게 샛길이 있는터라 튀르크는 이미 소수민족으로 전락 중일 가능성이 큼.
그만큼 남은 튀르크가 극성 민족주의, 이슬람 원리주의일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애초에 오스만 시절에 너무 섞여서 믿는 종교 따라서 그리스(로메이)냐 튀르크냐 구분하던 수준이었고.
#174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54
>>171 지브롤터는 그쪽에서 저항을 안하는데 뭐 어떰
#17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55
본토 근처 영역은 그냥 자치권 던져주면서 관리하면 그만이라...
#176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55
지금 이슬람 고집하는 튀르크 학살들어간 시점에서, 이슬람 포기 못하는 오스만제국 사람과, 정교회 오스만제국 사람은 튀르크랑 로마인으로 고정됐다고 봐야지, 근데 튀르크 자체가 퍼-지 당해도 누구 도와줄 사람 하나도 없는거고
#177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55
>>175 그냥 먹은다음 바로 자치권 줘야하면 억울할?것? 같아서?
#178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56
지금 민족자결주의라는게 만능이 아닌게, 식민지 절대다수가 저항 오지게 나오는 식민지라 그런거지 민족자결주의 같은경우는 2021년 현재도 지브롤터는 대가리 깨져도 영국인 곳이라
#179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56
억울하다고 자치권 안 주면 깨강정 나는거지 뭐
#180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56
응 난 자치권이고 뭐고 안줄거야 니들은 걍 2등 국민이야 이러고 뻐팅길거면 개같이 문제 생기겠지만

본토로 취급되는 영역이나 본토 바로 근처는 독립시킬 필요 없이 걍 자치의회 던져주고 관리하면 그만임
#181이름 없음(WMGJZwR1gQ)2022-05-06 (금) 15:56
중화가 지구단위로 확대되니까 세계시민주의로 융화되버리네 무엇 ㅋㅋㅋㅋㅋ
#18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56
뭐 현대오면 지브롤터 40프로가 영국인이더만
#183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5:57
ㅇㅇ
애초에 민족자결주의 해줘봐야 그 민족이 지금 쥬인님을 진심으로 선택하면 그 또한 무스비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직예? ㅋㅋㅋㅋㅋㅋㅋㅋ
#184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57
지브롤터는 세계열강 부자인 영국에 있고 싶어하지 열강도 못되는 거지 스페인에 가고 싶어하지 않을 것(폭언)
#185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57
>>184 아 이태리대신 열강말석대신 스붕이 모욕하지 마시요 ㅋㅋ
#186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5:58
>>185 그래서 천하회맹에 들어가셨는지?
#187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5:58
만약에 알제리가 프랑스 본토(진)이고 알제리인 절대다수가 대가리 깨져도 엘랑이라고 하면, 그냥 민족자결주의 자체가 알제리에서 ㅈ도 의미 없어지는거고
#18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5:58
까말 알제리도 프랑스가 6주 당하고 소련이랑 미국이 식민지 해체각 잡으니까 급진주의 파벌이 부화뇌동한거지

프랑스가 위신 낭낭하게 챙긴채로 관리 계속 하고 있었으면 급진주의 파벌만 대가리 잘리고 온건파들이 프랑스가 던져주는 협상이나 받아먹었을걸
#189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5:59
>>186 우우 연합국 인맥 꼬운것 ㅋㅋㅋㅋ
#19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00
프랑스는 지금 혁명의 심장뽕으로 세계시민 가능은 하지
아이티서 사고친거요? 그건 우리 정부때가 아니네요
#191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6 (금) 16:01
>>190 아이티에서 지랄한건 우리가 쫒아낸 절대군주 지망자 아니었나요(아무말)
#192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01
아이티는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흑인이 말대꾸? 페널티가 기본으로 붙었는데
본인들도 어그로 관리를 안하는 바람에 아무도 아이티를 동정하지 않는 상태가 되서 ㅋㅋㅋㅋ
#19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01
직예는 늘 황제를 따릅니다. 그게 누구든 무슨 말을 쓰건 별로 상관이 없으요(진짜)
#194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6:03
대체 뢔 대공황이 오지 않았는데 이념전쟁이 벌어진거지?
#195이름 없음(Hkf5/bsHyk)2022-05-06 (금) 16:03
중화에서 에스닉적 요소 진짜 피눈물흘릴 각오로 스스로 떼어내고(사유: 그게 강하면 강할수록 대한 시민 반대로 태산에 오르기 힘들어짐) 자유주의 사회주의 최대한 버무려서 만든게 저기의 코스모폴리탄적 중화사상인지라... 보통 사상이 아님. 민족주의 시기에 에스닉적 요소 잘라내기부터 이악물고 해야할 일이야.
#196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6:04
이념 전쟁이라고 할 수 있나 이거 /아무말

이념 프리딜 아닌?가? /아무말
#197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6:04
에스닉을 받아먹어야하던 군벌들이 죄다 진짜 한간들이었어서 ㅋㅋㅋㅋㅋㅋ
#19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05
뭐 저거 기반 만든 중국 한인 사족층들은 태평천국을 말 그대로 도륙하면서 에스닉적 요소를 스스로 학살해버린 친구들이라서.
#199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6:05
>>195 저기에 아시아주의가 결합하면서 중화가 옅어지고 세계시민주의가 강화되면서 그만
#200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05
아시아 한정으로는 아메리칸 드림 자유뽕+사상의 조국뽕 상태가 되버렸지
#201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05
몇천만명을 도륙하고서야 잘라낼 수 있는 단호함이지만 진짜 말 그대로 몇천만명 도륙한 양반들한테 그만큼 단호할 수 있냐 없냐고 하면 뭐...
#202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6:06
솔직히 저거 아시아 색채만 덜어내면 유럽에서 먹힐걸? 가뜩이나 대전 때문에 염전사상도 높은데 그만싸우자고
#20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06
세계대전의 참화를 직접 몸으로 체험하지 않은 벨에포크 낙관주의+범아론+세계 시민주의 구성인데...
#204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6:07
아 근데 이제와 다시 생각이 드는건데 로마는 양반아님?
애들은 의외로 샛길도 있고 체급도 있어서 그럭저럭 괜찮을건데 아르메니아는 정말 괜찮을까?
애들도 로마랑 손잡고 튀르크 죽이고 있을건데.
#20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08
이제 막 생성된 신생국인 아르메니아와 비교된 시점에서 틀렸지.

그래도 튀르크 처우랑 레반트 영향력 따라서 열강의 말석정도는 노려볼수 있었는데
#206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09
아니 뭐 동롬 아르메니아 쿠르디스탄 셋이서 손잡고 학살 기본으로 한 민족말살책(물리) 펼치고 있다는데 뭐 어쩌겠어. 살고 싶으면 이집트 영향력 하의 시리아로 튀는 수밖에.
#207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09
열강이 아닌애들은 터짐 러시아 자치공화국행
#208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6:09
뭐 자기들 입장에선 그런 거보다 복수가 더 중요했던 거지
#20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09
아르메니아는 신생국이긴 한데 러시아가 멀쩡하면 딱히 얘를 위협할 놈이 있나?

러시아가 요양해야할 환자라지만 말기에는 독일을 갈아마시면서 진격하던 놈이다
#21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10
아르메니아나 등등도 영향권 넣을 수 있던 로마가 러시아한테 목줄 잡힌 이유고
#211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6:10
이미 로마는 열강 말석인걸 아 그렇게치면 그리스랑 같이 천하회맹에 들어간 파스타는 뭐가 되냐구요ㅋㅋㅋ
#212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10
열강 보호국인데 열강이 집어삼킬 의향이 없다면 국가 안정성은 올라갈 수 밖에 없어서
#213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10
>>209 어차피 국체조지면 러시아가 먹고 자치공화국하면되는거 ㅇㅇ
#214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11
>>211 열강 코스프레하는 나라도 아닌것들?
#215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11
솔직히 나라들 찍은 이태리가 열강 이면 아르헨은 열강진입 달성한것
#216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6:11
>>205 근데 애초에 그랬다고해서 로마가 레반트 짱 먹을수 있어냐면 고개가 갸웃거려서...
로마는 애초에 정교회 쪽 정체성이 너무 강해서 애매함. 정교회 자체가 곧 로마의 정체성이라 타협 가능한것도 아니고. 이집트가 영길리 손에 있는 상황에서 나중에 석유같은거 나오면 절대로 세력권 유지 못할거라고 봄.
#217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12
땅크기 볼게 아니라 롬바르디아 취급받던 북이탈리아만 합쳐도 파스타가 동롬보단 포텐셜이 좋음
#218이름 없음(ujpB.eEJAY)2022-05-06 (금) 16:12
천명사상에 자유주의에 사회주의 홍익인간을 버무리면 와!!! 제국주의 절대 죽이는 밈병기!!
#21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12
그래도 이탈리아는 저래도 혁명공화국이라서 버티면 떡상각은 보이니깐. 구라파 한정 쁘띠 소련이긴 해.
#22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13
근데 북이탈리아가 프센징식 징발당해서 당분간은 뭐
#221이름 없음(WBpdqPL57g)2022-05-06 (금) 16:13
생각해보니까... 여기 아일랜드는 백인종이지만 우리도 핍박받았다! 하면서 대한 유학 왕창 가지 않을까....?
#222이름 없음(WBpdqPL57g)2022-05-06 (금) 16:13
생각해보니까... 여기 아일랜드는 백인종이지만 우리도 핍박받았다! 하면서 대한 유학 왕창 가지 않을까....?
#22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14
동롬은 선택권이란게 없어진게 제일 치명적인건데, 뭐 이 입헌 러시아 밑에서 2인자 하는게 지들이 버린 선택권이 나중에 피눈물나게 아까울만큼 궁색한 처지는 아닐것 같긴 하지.
#224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14
솔직히 북이태리가 멀쩡하면 남부반란에 저렇게 밀린게 말이 안됨 ㅋㅋ
#225이름 없음(WBpdqPL57g)2022-05-06 (금) 16:14
뭐야 왜 두 번 써져
#226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6:14
>>217 맞는말이지만 어장내 현실을 보면 글쎄라. 러시아가 상황이 너무 좋아서 지금 그 영향권일 로마도 현실보다 포텐셜이 클거임.
#227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14
그리따지면 동롬도 본체인 발칸에서 발칸식 징병하면서 쓰리칼라 공격 쳐맞앗는데 뭐
#22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15
동롬도 요양해야할 환자인데 하라는 요양은 안하고 개같이 인종청소 돌리고 있는거임
#229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15
>>227 그러니 둘다 열강 말?석? 하고 노는거잖어 ㅋㅋ
#230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6:15
그냥 나중에 열강말석이나 열강조무사 취급이야 받겠지만 그거 말고는 딱히 큰 이슈사항이 없을 거 같긴 하지, 이대로만 간다면


이대로만 간다면 (중요)
#231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15
솔직히 연합국이라고 열강 넣어준거지
당장은 아르헨 스페인에 비해 뭐 잘난게 많냐 타짐 뫄 ㅋㅋ
#232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17
솔직히 말해서 스페인이 스페인 내전 추가로 터뜨리지 않으면 동롬보다 훨씬 국력셀게 뻔함
#233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6:17
사실 등신같이 아나톨리아 내륙 날려먹는다쳐도 그 도시만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다이어트해서 더 강해질거같긴한데. ㅋㅋㅋㅋㅋ
#234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17
같은 열강 말석 라인이라지만 동롬은 너무 확실한 상전이 정해져 있다보니 열강 탈락 확정에 2인자 고정이라고 봐. 이탈리아랑 스페인은 이야기가 다르고. 이탈리아의 나름 혁명공화국 이념뽕이 유효할지 스페인의 남미 유산이 유효할지 승부란 느낌이네.
#23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17
뭐 스페인도 이 시기 가면 남미 영향력도 미국한테 약탈당하고
동체착륙 상태로 인구는 2000만 따리긴 한데...
#236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18
그래도 세계대전의 참화가 없고 이래저래 프랑스랑 영국이 동체착륙 안하게 캐어해주는게 크다
#237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18
뭐 그게 내전지금 끝나고 머전도한 이태리와 지들이 똥볼찬 롬보단 못할지는 몰?루
이태리보단 스페인이 열강답긴한데
#23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19
근데 동롬은 학살 피하려고 개종할 인구수 포함해서 최대치로 잡아도 1500만 되면 기적에 가까운 수준.
#239이름 없음(vQomHWawW.)2022-05-06 (금) 16:19
천하회맹 생긴 이후로는 열강의 기준 자체가 천하회맹 발언권일 거라서 탈락은 안 할?듯

대신 실제 국력을 비웃는 조무사/말석 드립이 성행하지 않을?까?
#24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20
>>238 그니까 거기다 쓸덕없이 똥땅이나 먹었고 ㅋㅋㅋ
#241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20
1500만 되면 기적이고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밑에서 놀고 있겠지
#24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20
>>239 그래서 우리도 그러고 놀잖어 ㅋㅋ
이태리가 무슨 열강이냐 스붕이넣어줘라(아무말)
#24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21
이탈리아 인구는 1911년 기준 34,671,377명, 1921년 기준 37,973,977명이라서 체급 자체가 스페인이랑 동롬하곤 다르긴 해. 차라리 프랑스 본토에 가까운 수준. 세계대전 중에 배후중상(진) 당한 후유증을 너무 세게 맞아서 그렇지.
#244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6:22
뭐 정체성 따지면 손에 꼽는 틀딱이니까 문제없다는걸로(아무말)
#24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22
ㅇㅇ 이탈리아가 통합성이라도 온존했다면 남미 날아간 스페인보다 훨씬 위고 저기 동롬하고 비교할 수준은 아니지

그걸 날려먹어서 문제지
#246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22
암튼 아르헨이 지금이 전성기인데
얘들 정신차린다 못차린다 그것이 문제로다 ㅋㅋ
#247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6:24
>>244 틀딱이 틀딱짓을 햇을 뿐(아무말)
#24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24
근디 남미애들은 죄다 고질적으로 좆박은 구석이 하나씩 있어서 양적성장은 몰라도 질적성장에는 심각한 장벽이 있단 말이지
#24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24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남미 애들 아무나 조때로 빠따질할 권리를 공인받아버려가지고 말이지... 가끔 미붕이 단도리하러 찌를 영국 정도 말곤 말릴 놈도 없고.
#25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24
아르헨이 남미 출신이라 글치 지금 당장은 국력은 이태리나 스페인보다 강할껀데 ㅋㅋ
#251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25
미국이 빠따질을 갈기니 욕먹을만하긴 했는데

미국이 참견안했다고 잘나갔을거란 보장은 솔직히 못해주겠다
#25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25
킹치만 이시기 아르헨은 지들 손으로 ㅈ박은거 아님 열강말석 기회 있었다구
#253이름 없음(FF6WJ6MU42)2022-05-06 (금) 16:26
뭐 다들 식민지 패혜를 기반으로 깔고 있던 애들이기도 해서...
자기들 잘못이랑 미국 잘못도 있긴한데.
#254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26
노급전함 굴리고 세계 경제8위 찍던애들이 그정도로 ㅈ박은게 어메이징할뿐
#255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26
아르헨 인구는 1914년 기준 7,903,662명. 아직 이민자가 부조카당.
#256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27
그야 세계경제 8위 찍어봐야 농산물 수출이 90%고

뭐 좀 문제만 생겼다하면 군부가 날뛰는게 남미 종특인걸
#257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28
1920쯤 될꺼 같은데 그래도 900만이긴하네
#25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28
뭐 좀 문제만 생겼다하면 군바리들이 설치는게 신기할정도로 공통적인 남미 특징이더라고
#259이름 없음(ujpB.eEJAY)2022-05-06 (금) 16:28
남미는 그 미붕이가 아주 열과 성의를 다해서 몇십년동안 조진거 아니던감?
#260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29
>>256 근데 공업화 시도 당시 머공황터진거라 조금 억까당한거도 있고(그만큼 시간 걸린게 남미종특이지만)
#261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29
미붕이가 빠따질 갈긴 곳도 있긴한데 안갈긴 곳도 미붕이가 개입한 곳과비슷한 이유로 무너져서...
#26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29
>>259 그건 냉전후 이 시기는 스스로 ㅈ박았으
#26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30
CIA가 군부 쿠데타를 종용하고 날뛰었다 (사실)
근데 미붕이가 안 날뛰어도 문제만 생기면 군바리들이 지랄하더라 (사실)
#264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30
이게 미국이 개입을 해서 쿠데타가 생겼다기보다는 원래 생길 쿠데타에 등을 미뤄주었다는 느낌?
#265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31
>>264 정확히는 원래 터질꺼 친미파 쿠테타 골라준 느낌 ㅋㅋ
#266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32
중남미도 워낙 넓다보니까 케이스 바이 케이스야.

제일 간단한건 포르피리오 디아스 말마따나 하느님하고 너무 먼 동네가 미붕이하고 가까운 동네란 거지. 이 말 나온 멕시코랑 중미 애들은 거진 미붕이가 다 죽였다고 보면 되는거고, 남미 대륙으로 보면 최북단 콜롬비아 정도가 왔다갔다. 칠레 아르헨같은 코노수르는 2머전 이전까진 스스로 조진 부분이 크고.
#267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33
자원팔이 농축산물 팔이 경제로 일시적 호황 노릴동안 잘나갔다가

1차 경제 몰빵 특성상 수요나 시세 폭락하면 경제가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군바리가 설치고

이건 미붕이 탓이 아니라 걍 남미 특)으로 봐도 되는수준
#268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33
남미도 신흥국 산업은 군머부터 시작한다 테크 타다
그 군머로 지들끼리 싸우다 산업화 ㅈ박고
ㅈ박으니 군머 통제가 나락가고
그러니 산업화율 ㅈ박는 대표적 중진국 함정 찍은 케이스니 뫄
#26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34
멕시코야 자기 경쟁자니까 밟아 죽인게 맞긴한데

얘들도 미국이 굳이 밟기 전에도 놀던 꼬라지 보면 남미식 엔딩 안났다고 장담하기 힘듬
#270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34
근데 남미 통틀어서 공업화 제일 하기 좋은 코노수르 대장 아르헨티나조차 인구 천만 찍는게 2차대전 코앞에서야 겨우인데 그 넓은 땅에 기본 인구가 이따위고 인구밀도가 그리 희박하면 공업화를 돌릴래야 못 돌리는게 당연한거라.
#271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35
애당초 영국 식민지보다 역사도 깊고 인구도 많던 멕시코가 미국 콩라인으로 추락한 이유는 자기 내재적 원인이란 말이지
#27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35
멕시코랑 카리브해는 미붕이가 조진게맞다 ㅇㅇ
#273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35
>>270 근데 아르헨은 돌릴각이 있었음
머공황 맞아서 각이 사라진거지 ㅋㅋ
#274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36
여기 아르헨은 대공황 늦어지면 산업화 삽뜨는거 성공할 킹능성이 다이스 크리만큼은 존재해서 ㅋ
#275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37
>>271 근데 멕시코의 내재적 문제 중 제일 큰건 미붕이랑 바로 붙어있었단 점, 그래서 거의 독립하자마자 주기적으로 미국한테 쳐맞고 땅뜯기고 맞고 땅뜯기고 혐성질당하고 정권 엎어지고 조져진게 젤 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6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37
미국에게 텍사스 당하고 명백한 운명 당했다...라는 서사가 안일어났다고 쳐도

멕시코는 북미를 잘 개발해서 뻗어나가기 보다 그냥 멕시코가 멕시코 했을거 같단 말이지...
#277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38
암튼 아르헨 머공황 쿠테타는 일어날것인가 두둥 ㅋㅋ
#27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39
미붕이가 없었으면 멕시코 나름대로 커서 나름대로의 한심함을 보였겠지만, 미붕이랑 딱 붙어 태어나서 미붕이에게 맞는 역사가 멕시코의 역사가 되버린 이상 미붕이에게 안 맞고 큰 멕시코가 어땠을지는 그야말로 환상의 영역인지라.
#27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40
아니 그게... 미국에게 무너지는 과정에서 보여준 멕시코의 내재적 문제점이 미국의 사다리차기가 없었더라도 스스로 치유될 수준인지 의심이 가서
#280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41
물론 미붕이 없었어도 있었을(것 같은) 멕시코의 내재적 한계나 한심한 점 찾아보면 많긴 하지.

근데 그런게 있나 없나, 어떤 나라라고 한들 멕시코가 미붕이한테 맞듯이 맞으면 나라 조질수밖에 없다는건 그냥 동어반복에 가까운 소리라서. 아니 미붕이 스스로조차도 멕시코가 미붕이한테 맞듯이 누군가한테 맞았으면 지금쯤은 망한 나라 꼬라지일걸 부정할수가 없잖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6 (금) 16:41
미붕이는 노예제에 대한 해방문제로 북부와 남부가 다투다가 남북이 터졌는데

멕붕이는 미붕이에게 얻어터지기 전에도 얻어터지고 난 다음에도 쿠데타 쿠데타 외세끌어들이기 쿠데타란 말이지
#282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42
사실 미붕이도 영붕이한테 오지게 쳐맞은거 프붕이덕에 생존한거잖어
#283이름 없음(SLPFrOrk/k)2022-05-06 (금) 16:42
미국 남북전쟁 배후도 영붕이였다지 ㅋㅋ
#284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44
성조기에 별 13개 그려져 있던 시절부터 맞아서 땅 1/4 뜯기고, 또 맞아서 남은 영토 중에서 1/4쯤 뜯기고, 또 맞고, 또 맞아서 뜯긴 다음 이번엔 깽값이라고 푼돈받고, 정권 날아가고 기타등등 별 짓 다 당하고 나면 미붕이조차도 무너지는 과정에서 보여준 내재적 문제점들 탓에 두들겨팬 놈 없었어도 스스로 치유될 수준인지 의심갈 정도로 한심한 꼬라지로 전락했겠지 뭐ㅋㅋㅋㅋ
#285이름 없음(4GS3gFvOP2)2022-05-06 (금) 16:47
진짜 중국 선비들은 뭐였울까

흥선군보다 한족 선비들이 더 무서워 지금은
#286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6:50
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천하의 주인이 될 것이다
#287이름 없음(ujpB.eEJAY)2022-05-06 (금) 16:51
한족선비들은 위무제가 죽고난뒤에라도 중원이 살아나길 바라면서 광대가 된것이였다..... 아 해동천자와 섞인들 아무튼 중원이 평온(진실)하면 그것이 태평성대 아니겟는가!!
#28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6 (금) 16:58
"나라의 이득이나 겨레의 형편을 넘어서는 도리가 있음을 자네는 믿는가?"
#289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17:00
선비: 모든것은 세계의 평화와 인민의 행복을 위해
#290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7:00
선비란 천하의 평안을 염려하는 자일진저
#291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6 (금) 17:01
선비란 천하의 근심을 자신의 근심으로 삼는 자일지니
#292이름 없음(WMGJZwR1gQ)2022-05-06 (금) 17:07
천하가 중화로 안끝나고 세계가 되니까 급 세계주의자가 ㅋㅋㅋㅋ
#293이름 없음(ujpB.eEJAY)2022-05-06 (금) 17:08
직예선비 : 1400억개의 미래중 중원에 진실된 평화를 오게할수 있는길은 이것 뿐이였어...
#294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6 (금) 17:17
지금 다시보니까 세계시민주의 아랍이 잘 써먹을 것 같네

아시아인들이 대한을 중심으로 뭉친것처럼 아랍인들이 뭉쳐서 해야할 길을 제시해준거네
#29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6 (금) 22:19
긍까 일단은 세계시민보단 아랍시민인 과거 중화느낌이지만
#296이름 없음(ZZJKCGq4Rw)2022-05-06 (금) 22:36
아랍권은 일단 승만이가 들고 있던 칼리프 지위를 터지기 전에 이집트가 썩씨딩해왔으니까 저거에 필요한 권위는 있는데 여기 머한-중화연방마냥 완전입헌 때리고 종교권위와 명예뽕맛으로 살 수 있냐가 문제지.. 성공만 하면 체소 하퀴슬람도 꿈이 아님.
#297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6 (금) 22:40
>>296 어차피 석유시대 오면 알아서 콩가루 집안되는 아랍이라 이집트 열강 진출은 무리가 아닐지...

아랍애들 사우디 두고도 지들끼리 분열 오지더만 ㅋㅋㅋ
#298이름 없음(ZZJKCGq4Rw)2022-05-06 (금) 22:42
처음부터 합의 가능한 상설 협상테이블이 존재하는건데 그것만 해도 저동네는 상전벽해인걸 ㅋㅋㅋ
#299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6 (금) 22:43
사우디는 오스만 제국시기에 걸핏하면 반란일으키는 놈들이라 글쎄다...
#300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6 (금) 22:44
하퀴슬람의 가장 큰 벽이 하나 있는데 수니-시아 대립. 이거부터 해결 못하면 이슬람이 제대로 못뭉친다.
#301이름 없음(VeEWEiROhw)2022-05-06 (금) 22:52
아랍은 석유터지면 열강들이 각잡고 분열시킬꺼라
#302이름 없음(VeEWEiROhw)2022-05-06 (금) 22:53
흔히 알고 있는 종교 대립도 솔직히 석유 이전엔 그렇게 심하지 않았음
석유보고 눈돌아간 열강들이 서로 전쟁부추기니 결국 나락간거지
#303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6 (금) 23:39
근데 이러면 저 세계는 미국이 3개가 되는건가?

러시아도 분열없이 저 땅 사이즈면 미국급 체급 나오잖음?

중화먹은 대한제국은 두 말할 필요 없고.

영국은 솔직히 인도 없으면 앙꼬없는 찐빵이라도 파이브 아이즈에는 영국이 여전히 가장 입김이 셀거라 총체적 국력은 아주 급격하게 떨어지진 않고...

대영제국이 완전 죽진 않았고 영국 + 캐나다 + 오스트레일리아 + 뉴질랜드, 4개국 연합만 해도 인구수는 몰라도 총 경제력은 열강 최상위권이니..
#304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6 (금) 23:44
영국은 문제인게 인도가 국력 핵심파츠중 하나라서 인도날아가는 순간 1위에서 있기가 힘들어져서 그때부터 다른국가들이 도전하면서 견제에 시달릴거라
#305이름 없음(4GS3gFvOP2)2022-05-06 (금) 23:45
암튼 네덜란드가 나빴던 듯 ㅎㅎ!
#306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6 (금) 23:47
>>304 영국이야 당연히 초강대국에선 탈락이겠지...

대충 한미러 3개국 바로 뒤에 있는 강대국 1빠 정도가 아닐까?
#307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6 (금) 23:47
영국은 가장 문제인게 인도 놔주는 순간 국력 떡락을 피할수 없는데 외교관계가 망해서 그순간이 영국 외교업보 청산시간이지
#308이름 없음(2kDHLjujEI)2022-05-06 (금) 23:47
영국이 정식차리고 식민지서 팩션으로 전환하면 유지는 됨
아직 머전 끌고가기전이라 인도서 인망을 조지기전이라서
#309이름 없음(4GS3gFvOP2)2022-05-06 (금) 23:48
애초에 2차대전도 대공황도 아직 안떴는데 소련급 밈병기 보유국이 뜬거부터 예상이 안된다
#310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6 (금) 23:49
다른어장처럼 웨스터민스터 헌장을 전 식민지에 적용해야될 시기다 영국아
#311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00:01
>>307 그 업보청산 시킬 국가가 읎어..
#312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7 (토) 00:04
>>311 그러니까 국력이 떡락한 뒤에라 한거지..
#313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0:07
지금은 대한도 딱히 적극적으로 나설 생각은 없고
영국도 이러면 딱히 적극적으로 식민지를 해방할 생각은 없을것
그야 통치비는 좀 늘지만 지금 영국으로서 부담 못할 정도는 아니니까
결국 문제는 대공황과 2차세계대전이려나?
#314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7 (토) 00:07
- 시민들이 전제군주에게서 참정권을 쟁취해낸 나라
- 보호국들(?)과 협력해서 세계 최강의 열강의 야욕을 저지해낸 나라
- 그 보호국 시민들이 진정으로 흠모하고 칭송하는 나라
- 세계대전에서 적국의 식민지들을 ‘해방’시키고, 이를 곧 자기 동맹국들에도 관철해낸 나라
- 그러면서도 부유하기로 전 세계에서 한 손에 꼽히는 나라
- 자기나라 말을 하고 자기나라 습속을 따르며 자기나라에 충성한다면 누구나 자기나라 ‘시민’이 될 수 있다는 나라
#315이름 없음(2kDHLjujEI)2022-05-07 (토) 00:07
2머전 압력은 진짜 머한이 가스빼기 잘해놔서 몰겄다
#316이름 없음(2kDHLjujEI)2022-05-07 (토) 00:08
영국은 어쨋거나 1위라서 본인이 세계정복할꺼 아님 전범되긴힘들고
오히려 엘랑이 사고칠 수도 있고
#317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7 (토) 00:08
독일부터가 가스 만들 능력이나 생각자체가 없고 유일한 가스 생성지는 네덜란드 뿐이네
#318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7 (토) 00:09
엘랑은 소협상국으로 정리해놔서 굳이 사고칠 필요 없을거고
#319이름 없음(2kDHLjujEI)2022-05-07 (토) 00:10
>>318 그 소협상국인 이태리 스붕이가 애매해서리
#320이름 없음(2L4wGOKuIw)2022-05-07 (토) 00:11
엘랑은 인도차이나 팔고 만약 알제리까지 번지면 타협하면 되니까, 얘네가 위신 박살난 때랑 여유있는때랑 반응 자체가 달라진다고 하고
#321이름 없음(2kDHLjujEI)2022-05-07 (토) 00:11
스페인과 이태리가 지금은 참아야하는 애들인데
언제까지 참아지려나의 문제인것
#322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7 (토) 00:11
지금 러시아 한국 말고는 죄다 대공황때 훼까닥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러시아 한국도 반드시 안전한건 아니고
#323이름 없음(iu7l5mAXKw)2022-05-07 (토) 00:13
근데 대공황도 지금은 상수가 아님
글로벌 경제라고 하기엔 서로 이어져 있지가 읺아서
#324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7 (토) 00:13
대공황 터지면 블록경제 터트리기 위해서라도 움직이겠네
#325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00:14
>>322 러시아는 훼까닥 가능성 높지않아? 한창 경제 재건하는 국가가 대공황 맞으면 더 치명타 아님?
#326이름 없음(iu7l5mAXKw)2022-05-07 (토) 00:14
대공황은 일단 다이스 굴려봐야 알거
#327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0:15
아니 뭐 러시아는 승전국이고 양보할거 양보해서 폭탄이 상당히 해체된 상황이면 그렇게까지 치명타는 아님
최악은 원역사처럼 승전 같지 않은 승전하고 그러고도 욕심은 부렸고 그 욕심마저 좌절되서 위신마저 바닥일 경우
#328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0:16
그리고 일단 대아연방이 살려줄려고 한다는 점에서 러시아는 훼까닥 안하고 끝날 가능성이 충분함
#329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7 (토) 00:17
전쟁중에도 필요하면 적국과 교역을 하는게 ㅈ간이라
전쟁도 끝났는데 이어져있지 않을리가.
#330이름 없음(iu7l5mAXKw)2022-05-07 (토) 00:17
실물경제가 너무 탄탄해서 터질까 싶긴한데 솔직히
#331이름 없음(iu7l5mAXKw)2022-05-07 (토) 00:17
>>329 원역사랑 비교했을때 이야기자 뭐
#332이름 없음(iu7l5mAXKw)2022-05-07 (토) 00:17
언제나 상대평가니까
#333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7 (토) 00:18
뉴딜부터가 거대한 인프라 사업이랑 물가조정같은데 있는게 그렇게라도 돈을 돌려야 사는거니까..
#334이름 없음(2kDHLjujEI)2022-05-07 (토) 00:21
머공황 주요원인인 국제금융가의 끈끈한 연결로 인한 연쇄도미노랑
공급과잉을 하던 나라가 채권을 가장 많이 들고 있는 거 등등 원인 상당수가 빠지긴했음
#335이름 없음(iu7l5mAXKw)2022-05-07 (토) 00:22
물론 터질가능성이 없는건 아닌데 상수는 솔직히 아니고
다이스로 결정될듯
#336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0:23
대처에 따라서 대공황이 될지 그냥 공황이 될지 갈리지 않을까?
#337이름 없음(iu7l5mAXKw)2022-05-07 (토) 00:24
대공황이 아니라 평범한 공황정도는 몇년에 한번 터지는게 일상인 시대라 뭐
#338이름 없음(4GS3gFvOP2)2022-05-07 (토) 00:28
일단 파시즘 라이징은 없을 거 같긴 한데

설사 대공황이 터져도 인터네셔널이 더 힘받지 않을까
#339이름 없음(B9jlSdsa3g)2022-05-07 (토) 00:32
대영제국이랑 프랑스가 식민지 관리 제대로 안되서 터져야 대공황 올거같은 느낌? 빛의 도시랑 런던급 되는 금융중심지 터져야 대공황 터질거 같아.
#340이름 없음(DYCa9bsI86)2022-05-07 (토) 00:38
식민지는... 머한 기준으로 범 세계적 식민지 관리가 상향되었을 터라 그리 심하게 터지진 않겠지. 그 기준 못맞춘 네덜란드(...)가 개같이 멸망하면서 영프는 확실히 식민지 탄압 줄이고 식민지인들 권리향상에도 어느정도 관심을 줬을 터라. 게다가 머한이 유교적 계도로 식민지 정책 방향을 틀면서 원 역사 전후 미소처럼 모든 식민지는 민족주의에 의거 독립되어야 한다를 주장하는 것도 아니니.
#341이름 없음(2wehkiOS0g)2022-05-07 (토) 00:49
한국이 패권국 도전은 하는데 그 과정에서 동맹들 통수치는게 아니라 오히려 잘해주고 있어서 식민지가 한방에 날아갈 일은 잘 안 만들듯
한국에서 유학받은 애들이요? 그건 걔네들 잘못이지 한국은 가르친거 외엔 잘못이 없어요(진실)
#342이름 없음(b38UWSeXLY)2022-05-07 (토) 00:50
유카리 어장에서도 역대급 행운 아닌가?
심지어 신라어장도 몽골 라이징으로 나라가 갈렸는데 여긴 그것도 없음
#343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0:53
이게 스타킹 시점도 조선 골병은 상당히 든 이후에 민란 이후 반정으로 도입했는데 진짜 ㅋㅋㅋㅋㅋ

100년대계 운운한지 100년 아직 안되었는데 왜 흥선군 목표 초과달성했냐고 ㅋㅋㅋㅋ
#344이름 없음(B9jlSdsa3g)2022-05-07 (토) 00:56
0%가까운 가능성의 고인물용 루트가 영붕이로 열려서요
#345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0:58
상중에 난리친 인의예지 없는 해적은 절대 용서치 않아욧!
#346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7 (토) 01:00
우리가 보기에도 말이 안돼는데 진짜 개도국들입장에선 선망의 대상일 듯
#347이름 없음(ujpB.eEJAY)2022-05-07 (토) 01:02
소금딸기후작이 흥선씨 상중인데 티배깅을 갈겨주시는 덕분에...
#348이름 없음(2wehkiOS0g)2022-05-07 (토) 01:03
저렇게 해놓고 회맹에서는 급이 나눠졌는데
이걸 주장한 나라가 조선이라 다른 나라들도 열강으로 인정받는게 가능한 것처럼 보인다는게 유머네
#349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7 (토) 01:08
심지어 그리스랑 파스타는 대전으로 벌여진 외교로 들어간게 지분이 커서 자기들도 잘 비벼보면 회맹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놈들 꽤 많을거여
#350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1:34
아니 사실 국제연맹 형태로 약소국 끌어모아서 우리들도 말좀 해보자고 나설 나라가 없으면

저렇게 강대국간 밀실회담은 다들 익숙해서 말이지
#351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1:35
그냥 국제연맹은 탄생 안하고 G7같은것만 있다고 보면 됨.

그게 뭐 특별히 꼬울일은 아니잖아
#352이름 없음(rPHVph0/jc)2022-05-07 (토) 01:35
>>347
소금딸기후작보다는 솔즈베리스테이크(미국식 햄버거스테이크) 후작이라고 하는것도?(농담)
(사실 이름만 같지 관련은 없음. 솔즈베리 스테이크는 만든사람이 미국의사 제임스 헨리 솔즈베리 라서 솔즈베리 스테이크)
#353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1:43
대한은 겉으로 약소국들을 위해 엄청나게 행동하니깐

행동하는 위선(고아원을 지어서 고아들에게 엘리트 교육을 시켜 평생 나라를 위해 뼈빠지게 일하는 공무원으로 만드렁 주마!!!!)
#35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1:46
흥선때 완전고용 요람에서 무덤까지 해봐가지고 복지 관련으로도 생각 이상으로 발전해있을걸

장애인같은 사회적 약자 관련 복지 만이 아니라 마약쟁이들 재활 복지도 중화 아편쟁이들 떄문에라도 발전할 수 밖에 없고
#355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7 (토) 01:46
사실 지금 이집트를 비롯한 좀 안방에서 콧방귀 좀 뀐다는 놈들은 대한처럼 그쪽 패권 자기가 먹고 열강으로 올라가려 할 텐데

그 패권을 먹는 과정부터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좀 많지?
#356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7 (토) 01:48
결국 패권을 안정적으로 먹으려면 다른 외부의 도움 없이는 힘들텐데 이 외부의 도움이 주로 열강개입일테니까 사다리차기도 좀 많이 발생할 듯
#357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7 (토) 01:53
뫄 조영전쟁 이후 그 포퓰리즘적 복지는 많이 줄어들었다지만
최소한 교육과 구휼, 산재는 일정 이하로 줄어들진 않을테니까
#358이름 없음(YC4orbQd2U)2022-05-07 (토) 02:14
유카리가 혁명프랑스급이라 했지만
거기에 플러스로 유혈없는, 외교잘하는, 의리있는, 인종차별없는, 부유한 이란 수식어를 추가해야 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
#359이름 없음(AOi40iPdUU)2022-05-07 (토) 02:18
중원대륙을 코앞에두고 육로로 퍼먹으며 동남아를 팩션으로 둔 혁명프랑스
음 아무리봐도 게임터진 느낌
#360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27
>>359 +근처에 적대할 만한 세력이 없는 신대륙 지형
#361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2:29
식민 열강이자 제국주의자에서 세계시민주의의 선두자라니.

아주 돌겠네.

흥선군. 중화선비들.
당신들은 도대체 어디까지 내다본겁니까.
#362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7 (토) 02:30
이하응 - 우리는 노예가 되지 않을 것이다
선비들 - 우리는 천하의 스승이 될 것이다
#363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7 (토) 02:30
>>361 그 둘의 게획에서 가장 중요한 국민 납득 부품을 자길 희생해서 완성시켜준 영길리가 아니었으면 파탄날수밖에 없었지만..
#364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2:30
폭군 고조대왕과 빛의 조지 1세의 환장나는 콜라보일세
#365이름 없음(EaE0bnHvoc)2022-05-07 (토) 02:31
크흙 솔즈베리 후작 당신은 도덕책
#36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32
솔즈베리: 오직 이것만이... 전 인류가 가장 행복해지는 세계선... 나느 그것을 위해 우리 영국을... 바친다
#367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7 (토) 02:32
그 둘의 계획은 국민이란 부품이 안따라주면 파탄날수밖에 없던거였지만 솔즈베리 후작이 만들어냈도다
#368이름 없음(AOi40iPdUU)2022-05-07 (토) 02:34
진지하게 조지원 군밤에디션이 뜬게 아닐까.....
#369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34
오직 인류를 위해 자기 나라를 팔아넘긴 당신은... 오오 진정한 인류의 의인!!!
#370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35
조영전쟁 다시 봐도 진짜 웃기넼ㅋㅋㅋㅋㅋ

그리고 띁나고도 영국은 손바닥 안 뒤집는거 실화냨ㅋㅋㅋㅋㅋㅋ
#37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35
대한이 1차 대전 끝나고 손 내민거 생각하면 진짜 ㅋㅋㅋㅋ

해적은 해적이로다~
#372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2:36
중국을 바쳐서 열강들 모두가 행복해지고
일본을 바쳐 문명국 모두가 행복해졌으니

천하의 대영제국과 독일제국을 바치면 인류 모두가 행복해지는것.

역시 제물어장인것이?
#373이름 없음(AOi40iPdUU)2022-05-07 (토) 02:36
심요도 굴욕에서 시작된 스노우볼이 1차로 조영전쟁에서 터지고 2차로 지금 세계시민주의로 또 터진듯
원한 만드는 게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374이름 없음(AOi40iPdUU)2022-05-07 (토) 02:37
>>372 대영제국과 독일제국을 릴리스하여 천조 대한제국을 소환한다.....!
#37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38
처음 볼때도 어이가 없고
다시 봐도 어이가 없고
지금 봐도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376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2:42
열살때 농민반란이 일어나던 전근대 극동의 국가가
서른에 극동의 불가리아가
마흔에 모범적인 제국주의 국가가
예순에 중화의 천자가 되고
일흔에 세계의 세계 질서를 흔드는 황룡이.

개항후 한 50년 지났을테니 이정도 시간
#37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45
anchor>1596516204>695

진짜 신사층은 해동천자의 치세가 천년만년 이어지도록 열과 성을 다했다
#378이름 없음(AOi40iPdUU)2022-05-07 (토) 02:50
강유위, 손문 같이 청말민초의 중원 정치, 혁멱가들 전부 여기선 대아주의에 뿅가서 이론 더 탄탄히 만들려고 스스로 갈려나가고 있을거 같은데
#379이름 없음(2wehkiOS0g)2022-05-07 (토) 02:52
청나라가 아니라 중화라 생각하면 대한을 통해서 전세계로 중화가 뻗어나가는 중이니까
게다가 직예로 몰려든다고 하니 누구보다도 더 잘 알겠지
#380이름 없음(UiHTTEAkTc)2022-05-07 (토) 02:53
>>377 사실상 망하고 완전 왜곡되는 길 가던 중화부터가 다시 제대로 세워진 셈이니 쟤내들은 그럴수밖에
#38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54
제대로 성장한 중화가 이렇게 무섭구나...
#382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55
중화가 함유한 소프트 파워를 풀파워로 사용 가능하다면 요술 망치 저리가라급이네
#383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2:57
이하응이 말년에 제버릇 못버리고 나는 천자가 되겠어! 해서
근대에 천자라니 미쳤냐. 노망난 영감. 말년에 나라 말아먹을 놈 취급 받던거 생각하면
정말 다이스는 알수 없다.
#384이름 없음(2wehkiOS0g)2022-05-07 (토) 02:58
어떤 참치가 말한 것처럼 조선인이 태한에 오르려면 중화엔 민족이 상관없어야했는데
이게 발전하다보니 세계시민주의로 진화한듯
#385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3:00
잘해봐야 군밤이때 입헌군주로나마 살아남아도 천자는 되었으니 한풀었네 인줄 알았는데.

아니 이러면 중화는 코스모폴리탄! 세계시민주의! 누구나 대한인이고자하면 대한이다!
면 이하응도 엄청 빨릴거 아녀. 중화선비부터가 빨아줄거고.

왜 우리가 중국 쟤들이랑 같은 대접 받아야해가 이하응에 대한 최대불만이었는데
#38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3:02
자유당에서도 복잡할걸

아니 저 사람 노욕 때문에 나라가 망할뻔 했잖아!!!! 근데 그런 도박수가 아니었으면 과연 우리가 이렇게 성공했을까...? 그건 절대 무린데
#38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3:03
대한사람이면 누구나 존경하는 사람이긴 할듯
#388이름 없음(aH26wLpyTI)2022-05-07 (토) 03:07
이하응이 원한건 전제군주정이라 전군대적 시고방식을 못버린게 흠이긴 한데 뭐 그냥 말그대로 흠으로 넘어갈 듯 싶으요

흠없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389이름 없음(3WYklndMDQ)2022-05-07 (토) 03:08
위기와 기회는 같이 온다
#390이름 없음(QeMykZt.ZU)2022-05-07 (토) 03:29
야생의 유카리가 나타났다!
#391이름 없음(f62rJZmtzQ)2022-05-07 (토) 07:17
대공황은 끝났네
터져도 아시아 일은 아냐 적얻ㅎ
#392이름 없음(VhBOOrR572)2022-05-07 (토) 07:17
오늘 크리 몇번이였지
#393이름 없음(QeMykZt.ZU)2022-05-07 (토) 07:17
일레이나 그녀는 신이야!!
#394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17
오늘의 다이스결론, 이 미친놈들 동아시아전체를 개발딸쳐야 흑자재정이 깨졋다. 미친놈들...미친놈들
#395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17
일레이나 그녀는 경제의 신인가!
일레이나 그녀는 경제의 신인가!
일레이나 그녀는 경제의 신인가!
일레이나 그녀는 경제의 신인가!
일레이나 그녀는 경제의 신인가!
일레이나 그녀는 경제의 신인가!
#396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17
기술관료들이 경제관료들을 죽여서 신으로 만듦 (아무말 아님)
#397이름 없음(f62rJZmtzQ)2022-05-07 (토) 07:18
일레이나 덕에 거의다 실물경제 전환했는데 어케 터져보실?
#398이름 없음(bKcyOVgTos)2022-05-07 (토) 07:18
경제펀치! 경제펀치! 일레이나 그녀는 신이야!
#39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18
경제의 신이 대한에 내려온 것이었다.

친독파 친미파가 다툴때 만주 뇌절하는 친독파가 얼마나 쓰레기같이 보였을까
#400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18
무서워 진심
#401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18
일레이나 그녀는 신이야!
경제 펀치! 경제 펀치!
#402이름 없음(V4gZHtMY.w)2022-05-07 (토) 07:18
그나저나 저거 자재값부터가 장난아닐테니 허리 무리갈만 하다.
#403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18
진짜 개항때부터 이때까지 60년간 쌓아놓은, 중간에 세계대전 특수까지 누린 원기옥을 저거로 한방에 터뜨린거잖아!
#404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7:18
일레이나 그녀는 신이야! (일레이나 그녀는 신이야 !
#405이름 없음(8BMuTUzPHU)2022-05-07 (토) 07:18
대공황이 터질려면 한반도랑 중원에 운석 떨어져야하지않나?
#407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19
경제 펀치! 경제 펀치!
#408이름 없음(86xko87R/.)2022-05-07 (토) 07:19
>>405 이거면 가능하겠네요 ㅋㅋ
#40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19
이제 저렇게 깔아놓은 인프라로 전기-전자 산업이 성장하는 동안은 실물경제가 개같이 떡상할테니까 뭐
#410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19
케인스 대한으로 유학 왔겠지?

#411이름 없음(pLOtscNp7c)2022-05-07 (토) 07:19
이제 영국은 확실히 넘은 것 같다.
#412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19
>>402 호러, 국가의허리는 멀쩡함. 경제관료들의 허리만나감ㅋㅋㅋ
#413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19
자재야 시베리아가 있으니 돈은 들어도 못구진 않겠지
그래도 부족하면 배띄워서 태평양건너가면되고
#414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19
세계대전 특수 개같이 벌어서 개발딸로 실물화 성공 ㅋㅋ
#415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7:20
>>406 진짜로 제국의 고조가 되었다. 이하응은 여러모로 대승리야 진짜 ㅋㅋ
#416이름 없음(bKcyOVgTos)2022-05-07 (토) 07:20
소금딸기 그는 ()신인가?
#417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20
러시아 있는 이상 자재 문제 없음

2 조국 뜬 이상 인재 걱정 없음

어 이게 되네
#418이름 없음(RA19PYZQ.o)2022-05-07 (토) 07:20
수상 그는 신인가!
일레이나 그녀는 신이야! 경제 펀치! 경제 펀치!
#419이름 없음(QeMykZt.ZU)2022-05-07 (토) 07:20
1010910779997 오늘 다이스 ㄷㄷ
#420이름 없음(f62rJZmtzQ)2022-05-07 (토) 07:20
경제관료들의 허리와 국가의 미래를 치환!(PROFIT!)
#421이름 없음(LfC5iF9sRk)2022-05-07 (토) 07:20
대공사를 주관하는 것은 대한인일테니 공사진행되는 동안 옛날 한글도 많이 퍼져나가겠죠?
#422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20
일레이나 'THE GOD of economic'(대문자를 주의하시오)
#423이름 없음(LfC5iF9sRk)2022-05-07 (토) 07:20
아니지 이미 끝났으려나 언어는...
#424이름 없음(V4gZHtMY.w)2022-05-07 (토) 07:20
저게 몇년짜리 프로젝트일지 감도 안온다.
#425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20
>>421 애초에 흥선 치세 부터 한글은 퍼뜨렸으니까
#426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21
그래서 이번 대역의 주인공은 1부 이하응 2부 일레이나인거 맞죠?
#427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21
관료들의 허리가 나가는거?
이나라에선 전통입니다 불만은 킹세종에게 말하시길
#428이름 없음(86xko87R/.)2022-05-07 (토) 07:21
대공황 터져도 구라파 일이지 아세아일 아니라고 ㅋㅋ
#429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7:21
>>426

ㄹㅇㅋㅋ
#430이름 없음(f62rJZmtzQ)2022-05-07 (토) 07:21
나라의 허리와 관료들의 허리를 교환했으니 조은일이다
#431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21
솔지히 머한이 저짓하는 동안 유럽이나 미국은 뭐했냐 굴리면 전간기 끝인가
#432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22
그나마 아쉬운게 아프리카 쪽인데 여기도 결과적으로 원역사보다 슈퍼선녀 확정에 뇌절도 억제장치 달림 ㅋㅋㅋㅋㅋ
#433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22
아시아 전역의 공식 도량형이 자, 척, 근 등일 가능성 (아무말)
#434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22
유럽이야 어제굴렸으니까 미국이 남았으려나?
#435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22
저거 깔 메뉴얼이 전부 한글일테니 그야 전기기술분야는 한글로 통일이지.

전기를 안쓰는 동네가 없어질테니 최소한 어떻게 되든 일정숫자의 한국어 화자는 확보-
#436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22
>>433 pardon?
#437이름 없음(8BMuTUzPHU)2022-05-07 (토) 07:22
솔직히 슬슬 승천 확정 아닌가?
#438이름 없음(V4gZHtMY.w)2022-05-07 (토) 07:22
대공황이 터진다면 저정도 수요공급하려고 공장 늘렸던게 끝나면서 못쓰게 되는게 기점이겠지만 다른나라들도 하려할테니 그렇게 되기 힘들고
#43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22
구리야 미국, 칠레, 인도네시아 같은 화산대에 많은 자원
#440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22
>>433 어허 미터법임ㅋㅋㅋ
#441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22
전시채권 탕감하는 김에 받아온 시베리아 개발권도 있고 인도차이나도 있고 인도네시아도 있어서 자재같은거야 문제가 안되지. 순전히 재정 여력 오링낸것만 문제.

뭐 슬슬 천하회맹에서 군축협상 가겠네. 프독러이롬이야 당연히 군축하고 싶은 마음 만반인데 피튀기던 전쟁 기억 때문에 못하던거고, 여유 넘치던 영붕이랑 머한도 각자의 이유로 재정 오링나서 허리 아프고, 이런 분위기에서 전간기 미국이 군축에 안 올라탈리가 없고.
#442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22
뭔가 신이 우주의 균형을 맞추기위해 1부에는 황제병걸린 제국주의자 주인공을 보냈다면 2부는 세계시민주의 띄운 경제학 전공자를 보낸 느낌이다
#443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23
공(工/公)밀레는 예로부터 대한의 수호자였다
(엄근진)
#444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7 (토) 07:23
Attachment
세계지도 갱신.
#445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23
경제, 통신

적어도 이 분야에서는 표준어 한글 아닐까?
#446이름 없음(f62rJZmtzQ)2022-05-07 (토) 07:23
적어도 어시아는 한글 쓸거 경제통신에서
#447이름 없음(LfC5iF9sRk)2022-05-07 (토) 07:23
이제는 우주에 진출하려고 하나?
#448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23
>>441 아 ㅎㅎ 흑자재정만 깨진거라고 ㅋㅋㅋ
#449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23
전기선 깔았다고 공장이 노는게 아니라
계속 신수요가 생길거라서
#450이름 없음(QeMykZt.ZU)2022-05-07 (토) 07:24
마지막 펌블로부터 현재까지 다이스 1099101010910779997
#451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24
순 우리말 컴퓨터 언어(아예 D-Dos부터 한글로 시작함) 도 볼 수 있으려나
#452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24
일단 천공카드를 시작으로 C언어는 한자 아니면 한글일것 같다. 솔직히 한자일 가능성이 더 높을것 같기는 한데
#453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24
>>449 ㄹㅇㅋㅋ
윌리스 캐리어 : 오, 드디어 내 차례인가?
#454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7:24
>>442 그 신의 이름은 환인이겠군. 보낸 연놈들이 죄다 한국을 떡상시켰어
#455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7 (토) 07:24
왜냐하면 게속 유지보수를 해야하니 놀 수 가 없다!!!
#45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24
>>405 알았다 이 세계의 대공황은 러시아의 퉁구스카 대폭발이야!!!!
#457이름 없음(LfC5iF9sRk)2022-05-07 (토) 07:24
진짜 대아연방 밖에서는 밈때문에 개같이 고생하는데, 내부는 도약하고 있엌ㅋㅋㅋ
#458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24
안그래도 한글이 한문같은거에 비해 전자언어로 쓰기도 좋으니까 아시아 전자언어는 한글로 고정될거고 그러면 컴퓨터의 시대가 와도 최소 영한공용사용일거란 말이지
#45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24
저거 개발 끝나려면 전간기는 후딱 지나갈텐데 그러고나면 미국이나 인도포함 대영제국과 삐까뜰만하지
#460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24
여기 공식 도량형은 이하응이 천명따묵 준비로 통일시켜놓았으니... 아마 미터법 기반이되 용어는 전통적인 천자가 배포하는 포장으로 씌워놓는 식일거.

대충 이런 식으로다가.

1, 기본절산(基本折算)
1공근(公斤: 1kg)=2시근(市斤)=1000극(克: 1000g)
1극(克: 1g)=1000호극(毫克: 1000mg)

2, 십육진위시제여공제적절산(十六進位市制與公制的折算)
1근(斤)=16량(兩)=500극(克: 500g)
1량(兩)=10전(錢)=31.25극(克: 31.25g)
1전(錢)=10분(分)=3.125극(克: 3.125g)
1분(分)=10리(厘)=0.3125극(克: 0.3125g)=312.5호극(毫克: 312.5mg)
1리(厘)=10호(毫)=0.03125극(克: 0.03125g)=31.25호극(毫克: 31.25mg)

3, 십진위시제여공제적절산(十進位市制與公制的折算)
1근(斤)=10량(兩)=500극(克: 500g)
1량(兩)=10전(錢)=50극(克: 50g)
1전(錢)=10분(分)=5극(克: 5g)
1분(分)=10리(厘)=0.5극(克: 0.5g)=500호극(毫克: 500mg)
1리(厘)=10호(毫)=0.05극(克: 0.05g)=50호극(毫克: 50mg)
#461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25
애초에 유지보수에 무선화에 전기제품에 컴퓨터에

태그 따라가기만 해도 몇십년은 거뜬해 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7:25
균형을 맞춘다면서 왜 머한만 편애하느냐는 영길리의 울부짖음.

역시 꼬우면 주인공이어야함
#463이름 없음(f62rJZmtzQ)2022-05-07 (토) 07:25
>>452 한자 c언어? 무슨 그런 토나오는 소리를 구에에에엑
#464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25
당장 이번 사업도 주요 도시권 연결일텐데
결국 전지역에 촘촘히 깔려면 이번에 왕창 늘린 공장이 쉬지를 않음
#465이름 없음(86xko87R/.)2022-05-07 (토) 07:25
한자는 프로그래밍은 에반데...선넘네
#466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25
>>457

어허 고생이라뇨

올바른 길을 가는 중입니다
#467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25
전신용으로는 한자 많이 썼을거임 ㅇㅅㅇ
문자수 압축하는 거하고 보안성 면에서 ㅆㅅㅌㅊ거든
문자 전송의 시대로 넘어가면 한글 가겠지만
#468이름 없음(V4gZHtMY.w)2022-05-07 (토) 07:25
저거 한번 깐거 갈아엎기는 진짜 답도 안나오겠다
#46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26
한글 C언어도 알파벳에 비하면 좀 토나오는데 한자는 조큼 ㅋㅋㅋㅋ
#470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26
>>465 아 ㅋㅋ 한자가 아니라 한글이라고 ㅋㅋ
#471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7:26
한자 c언어라
옛날에 대진에선가 이거 토론하다가 진행도 못하고 수백레스 지나간 떡밥이었지
#472이름 없음(LfC5iF9sRk)2022-05-07 (토) 07:26
이와중에 아예 영압은 하나도 안 느껴지는 일본과 미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3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26
>>469 컴퓨터가 알파벳에 최적화되서그렇지 한글에 최적화된 컴퓨터나오면 문제없지않을?까?
#474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26
영국이 직접 참전 안해서 산 라마누잔이 조선에 유학을 가서 눌러앉았다면...?
#475이름 없음(bKcyOVgTos)2022-05-07 (토) 07:26
영길리=간만에 크리 배터지게 먹다가 프랑스가 찔러서 진짜 배 터지게 생김
대한=흑자재정 터지는 대가로 미래를 삼

영길리: 방장사기맵 아웃!
#476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26
전산은 한자, 이후 태그 올라가면 한글로 전환

요정도면 적?당
#477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26
미국은 그래도 플레이어 자리는 차지하고 있음

일본? 그게 무슨 나라죠?
#478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26
안그래도 인도네시아쪽 독립한 보호령들 밥벌이도 챙겨줘야했는데
고무랑 구리수요가 이렇게 폭증하면 충분하겠네
#47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26
잡담판에서 이런거 얘기하는건 상관없지

근데 어장주가 무슨 프로그래밍까지 공부해야하는거 아니고 자꾸 본편에서 불태운건 선넘은거 맞다 ㅇㅇ
#480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26
머한은 이거한다고 전간기는 그냥 날아간 느낌
#481이름 없음(86xko87R/.)2022-05-07 (토) 07:27
>>473 최근에 프로그래밍계에서 결론났는데 한자는 결국 도태돼야함
#482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27
애초에 한국산 프로그래밍 언어가 한글 기반으로 만들어질텐데 뭐
#483이름 없음(f62rJZmtzQ)2022-05-07 (토) 07:27
좋은 한글두고 왜 한자를..
#484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27
>>481 너 내레스보긴하냐. 난아까부터 한글이라햇는데
#485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27
잡담판에서 맘껏떠들어야 본편에서 난리가 안나니까 맘껏이야기하라고
#486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27
OTL 프로그래밍 언어들은 결국 영미권에서 만들었으니 영어 기반인거고
#487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28
>>476 1111
#488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28
한자가 무선통신에서 경쟁력이 있기는 하니까?

근데 그거랑 별개로 천자국에서 쓰는 말이 한글이니까 불편하더라도 통신언어도 한글로 규격 맞추지ㅜ않을까. 동아시아고
#48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28
어차피 여기선 어떤 영역에서든 알파벳-한자 변환하는 일은 거의 없을겨. 한글-한자 변환이고, 알파벳-한글 변환이 기본이겠지.
#490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28
아마 컴퓨터 프로그래밍에만 쓰이는 한자 50개정도로 간소화되지 않을까? 그거 조합해서 프로그래밍 하는 정도로?
#491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28
어차피 한화정책이 기본이면 한글을 더 권장할것
#492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28
>>490 아 그거 무리(무리)
#49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28
뭐 단순히 그런문제가 아니라 한글은 자모음 구분으로 글자가 달라져서 조합해야하는게 이진법 기반이랑 치명적으로 안맞음

아예 그런것조차 없이 단순히 글자가 수천개인 한자는 더더욱 문제고
#494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29
한자는 철저하게 보조로쓰이지 주력이되지 않겟지
#495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29
화교들도 한화되서 한글쓸텐데 한글로 통일하는게 얘네도 쓰기편흐겠지
#496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29
근데 조선팩션 보니까 한자문화권(일붕이 제외) 대통합이네. 이게 진짜 중화지
#497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29
>>490 그게되면 중국이 한자로 고통받지 않겟지
#498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7:29
그나저나 저 대한 경제수위권은 언제까지 민중들이 계속 요구할거같아?
아무리 갓레이나라도 다음은 반도체 다음은 스마트폰 이렇게 계속 맞춰주진 못할텐데

그전에 어장 종료날수도 있겠다만.
이걸로 터지고 한반도 vs 나머지 머한도 재밌을듯
#49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29
동아연방 공식 표음문자는 한글, 공식 표의문자는 한자, 알파벳을 위시한 동아연방 외부의 표음문자는 일단 한글로 변환한 후 한자와 변환. 뭐 이런 식일거.
#500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29
한자를 없애려들지는 않아도
한글을 주류로 미는게 지금 머한의 교육정책일테고
#501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30
컴퓨터는 뭘 어떻게 하든 0과 1 이 기반이라서
컴퓨터 언어는 단순할수록, 표음어일 수록 좋을 수 밖에 없어

무엇보다 여기 세계에선 저 거대하기 짝이없는 아시아 전역에서
"호환"이 돼야 할테니 더욱 더.
#502이름 없음(f62rJZmtzQ)2022-05-07 (토) 07:30
한자는 프로그래밍 무리고 전신에서나 암호용으로나 쓰겠지
#503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30
>>498 반도체 다음은 우주뽕이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504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30
이진법 스타일에 맞춰 옆으로 풀어쓰기가 되는 한글기반 알파벳?

이런게 있을지도.
#505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30
>>498 일정수준 넘어가면 그때부턴 죽창이 아니라 투표로 뒤집을탠데뭘ㅋㅋ
#506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30
한글 프로그래밍 언어... 가능할?지도

되면 궁금하긴 하다. 이 지구의 프로그래밍

ㅊㅜㄹㄹㅕㄱ "안녕 세상" 이렇게 나오려나
#507이름 없음(ZZJKCGq4Rw)2022-05-07 (토) 07:30
전신은 진짜 각잡고 한자로 셋팅하면 의미압축이 상당한데 프로그래밍에서는 결국 입력 자체가 지랄병이라서 무리
#508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31
>>498 근데 저게 현실적으로 적당한 분업? 같은 느낌으로 보면 될것 같기도 한데. 미국도 주마다 주력산업이 다른 것처럼 조선팩션도 그리된거로 보면 되지 않을까?
#50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31
뭐 이 어장 한국은 결국 한글을 어떻게든 써먹어서 기계어를 만들 확률이 높겠지만

단순히 프로그래밍 언어에 어느쪽이 유리하냐면 알파벳이 훨씬 유리하다는 얘기

물론 한자는 논외
#510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7:31
>>503 반도는 뽕이 아니라 우리가 만주보다 잘 살아야해라서 우주뽕은 안 맞을듯?
#511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31
한글 풀어쓰기는 미적으로 구아악 구아아악 이긴 한데

안예뻐!
#512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31
>>509 유리한거랑 절대무리는 다르지. 그럼 당연히 그냥 쓰던거쓰겟지
#513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31
원래는 우주로 넘어가야 하는데 소련 ㅈ망하고 우주에 안 박아서 그렇지

야들이면 걍 혼자서 우주뽕 갈기면 됨
#514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31
동남아의 글자를 넣어도, 한글을 넣어도, 일본어를 넣어도, 한자를 넣어도, 몽골어나 러시아어, 범어, 힌디어 등을 넣어도

깨지지 않아야하고 모딩이 돌아가야 하는데 한자 c언어로는 답이 없다
#515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31
2차세계대전시기 지나고 냉전쯔음되면 반도체 의약품 전자기기 팔아먹겠지
비싸고 인재가 많이필요하고 자본도 많이필요한거
#516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32
>>511 그건 걍 세로쓰기 하면 됨.
#517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32
사실 직예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 최소한 이들에게 일자리를 줘야 한다는 점에서 인력기반 중공업 위로 올라가기가 좀 힘들어.

직예가 그 위치에서 머물면 이제 그 이상으로 상방압력을 받진 않겠지.
#51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32
풀어쓰거나 한글 자모음 받침 조합 모든걸 다 개별 문자로 인식시켜서 만들어야하는데... 전자는 인식성이 문제고 후자는 효율성이 문제고
#519이름 없음(ZZJKCGq4Rw)2022-05-07 (토) 07:33
한세대정도 더 갈리면 만반도 통합정도는 어떻게든 가능할 수도 있고. 지금 아사히들 빨간글씨 나오는게 임술농민전쟁 세대의 자식들이자 장례식각서를 소싯적에 호외로 들었을 세대라 더 저럴거거든
#520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33
그 천지인식 스맛폰 키보드 그런식으로 입력되는 프로그래밍용 언어 그런게 나오나?...
#521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33
풀어쓰는거말고는 방법없지 그건
개별문자만들면 배보다 배꼽이 커짐
#522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33
다른건 몰라도 비트코인은 안나오겠네.

나와도 현실처럼 투기수단은 못 될듯
#523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33
>>518 보통그런건 니즈가있음 돈을갈아서 해결하는걸
#524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33
이제 산업 태그보다 시민권 뽕이 더 빠르게 차지 않을?까
#525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34
한글은 구조상 세로쓰기를 하면 풀어쓰기라도 인식성은 그럭저럭 나오니까 그게 그렇게 중요하면 세로쓰기 하겠지 머.
#526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34
>>522 하지만 화성코인과 도지코인은 나올 거 같아 (인간의 욕망을 쳐다보며
#527이름 없음(LfC5iF9sRk)2022-05-07 (토) 07:34
그러고보니 현 해동천자께서는 주로 어떤 이들과 결혼을 할까 문득 궁금해졌네... 지금은 완전 신성화되었을 텐데
#528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34
천지인처럼 . 하나로 ㅣㅡ를 ㅜㅠㅏㅑ대응하것지
#529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34
뭔가 공문서는 여전히 한자를 많이 쓸것 같다...
#530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35
다시말하지만 효율과 인식성은 소비자 니즈에 맞춰서 돈으로 해결가능함.ㅋㅋㅋㅋ
#531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35
일단 공문서 '양식'은 국한 혼용하고 있을듯
#532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35
>>526 화폐로써 정부에서 목줄 잡으려 하겠지

뭐? 비밀? 뭐? 통제를 안 받아? 무리네
#533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35
공문서야 어쩔수 없지 그건 현실한국도 20세기끝물되야 혼용끝났으니까
#534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35
세로쓰기 풀어쓰기 한글 프로그램 언어라

ㅊ ㅇ
ㅜ ㅏ
ㄹ ㄴ
ㄹ ㄴ
ㅕ ㅕ
ㄱ ㅇ
:

이런 느낌?
#53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35
오죽하면 중국인 신세대들은 하도 IT기기로 발음기호를 쓰다보니 그냥 한자는 모른다는 말이 나올까
#536이름 없음(ujpB.eEJAY)2022-05-07 (토) 07:36
현재를 아낌없이 팔아 미래를 태산만큼 삿다. 이야 이정도면 개혜자인데. 저거 비트코인 5천원할때 비트코인 전부산거하고 다른게 없는거 같아!
#53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36
>>527 연애결혼하지 않을까? 아니면 뭐 니키네랑 하거나 삼한갑족이랑 하겠지.
#538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36
지금 정부가 한화정책을 지지하는 이상
오히려 공문서쪽이 더 빠르게 한자를 빼고 있을것
한글 보급에 가장 확실한건 공문서의 한글사용이니까
#539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36
생각보다 세로쓰기는 보기 좋구나

이러면 좀 편할지도
#540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36
아마 한글로 조사같은거 넣거나 외국어 고유명사같은거 넣고 나머지는 한자로 채우지 않을까 싶은데. 그게 한자문화권에 팩션 만들어버리고 화교들을 기반으로 식?민통치하는 조선 입장에서도 더 쉬울 것 같고
#541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36
>>534 대충 그런 느낌. 저렇게만 보면 별로 보기 안 좋아 보이지만 폰트 조정하고 아래아 같은거 적극 쓰면 대충 알아볼만한게 나오니까.
#542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37
운영 효율성 생각하면 규격만 통일하고 적당히 지역별로 나눠버리는게 좋긴한데
#543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37
적어도 정부에서는 한글 비중을 늘릴려고 하는 경향은 있을걸?

이전부터 시도하던 거기도 하고
#544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37
혁프스타일 대중여론이면 오히려 한자 사용이 주는게 맞음
#54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38
중국 대륙이야 모르겠고 만주까지는 걍 한글사용할걸
#546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38
계속 한글비중이 늘면늘엇지 ㅋㅋㅋ국한혼용문은 지속적으로 쓰이겟지만
#547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38
특히 공문서는 더더욱 한자 빼라는 여론이 높을거라서
#548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38
그러니까 저세계에서 공무원 하고싶으면 한자자격증을 따고 최소 논어는 읽어야 과거자료들을 보고 찾을 수 있다고? 난죽택
#549이름 없음(ujpB.eEJAY)2022-05-07 (토) 07:38
해동천자의 글은 한글이거늘!(꼰)
#550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38
지금 대한은 럭키네이션+경제학 태그 뚫음+사상적 혁프+제2 조국+국토 전선 사업...

콘솔충 out
#551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38
그런데 이제야 흑자재정이 깨진건 진짜 소름이다
뭐 중간중간 흑자재정 깨진 다른때가 있긴하겠지만
#552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38
직예쪽도 한자 알아도 안 쓰고 한글 쓸거 같아.
#55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38
정부라고 해도 중화연방 정부랑 대한제국 정부랑 공문서 양식 지향같은거 미묘하게 다 다를거라.
#554이름 없음(FNH/2X1r0A)2022-05-07 (토) 07:39
>>553 똑같지않을까 . 알아서 다들 한글비중늘리겟지 ㅋㅋㅋ
#555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39
흠...오히려 한자가 미국에서 스페인어같은 느낌에 한글이 영어가 된 느낌적인 느낌같은건가?
#556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39
천명 아래 규격과 양식은 반드시 통일되어야만 합니다. (아무말)
#557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39
>>548 뭐 어차피 역사책 살펴볼거 아니면 근대적 행정체계가 완비된건 얼마 안됐을거라 큰 문제는 아님
#558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39
한국의 영향력이 강해질수록 그러니까 산업화가 진행될수록 중원의 한글 사용이 늘어날것
#559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40
이제 전선 깔리고 대규모 토목까지 돌렸으면 한글 사용비중은 더 늘수밖에 없지

그거랑 별개로 진짜 토목 규모 대비 사망자 수 엄청 적었겠지?
#560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40
>>556 그것이, 천자니까(끄덕)
#56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40
한자는 현 한국의 한자 정도의 위상으로 내려가겠지 뭐

대충 라틴어 느낌. 알면 좋은데 몰라도 상관ㅇ ㅡㅁ슴
#562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40
일단 어디든 기본은 국한문혼용일거긴 한데, 중화연방 공문서는 기미독립선언서마냥 한자가 기본에 조사같은것만 한글이고, 그리고 표음문자 반드시 필요한 경우만 한글일거고(외래어같은거), 대한제국 공문서는 대충 현대 한국 법원 판결문마냥 기미독립선언서보단 좀 나아도 한자 없으면 아예 읽을 수 없는게 없는 국한문혼용에서 점진적으로 한글 비율 늘어날거고.
#563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41
적어도 노예노동은 아니니까
민간에 돈은 왕창 풀렸을 거
#56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41
>>559 최근 국제적으로 유명한 토목 공사가... 파나마!
#565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41
그건 그렇고 아프리카 쪽은 어떻게 굴러가려나?

여기도 은근 궁금한데
#566이름 없음(LfC5iF9sRk)2022-05-07 (토) 07:41
그러고보니 아직 저 시대에는 검은 물의 가치가 안 나올 때였던가...?
#567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41
>>566 드레드노트 나온 시점에서 석유 활용 시작한거
#568이름 없음(Q4AaDxnM7E)2022-05-07 (토) 07:41
석유는 이미 다들 쓰고 있을 시기
#56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41
아마 흥선군 중기-말기사이에 대대적으로 한글사용법 정리하면서 띄어쓰기랑 전각기호들 도입했을것
#570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41
1머전에 이미 석유화학은 꽃피기 시작했으니 한참 잘나갈때임
#57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42
현재 동아연방에서 한자가 사라지면 굴러갈 수는 없음

점차점차 줄어들지는 몰라도 지금은 무리무리
#572이름 없음(LfC5iF9sRk)2022-05-07 (토) 07:42
아하
#573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7:42
양식은 같고 거기에 표기된 문자가 순한글이냐, 국한문혼용이냐의 차이일듯 ㅇㅅㅇ
#574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42
그러고보니 저동네는 삼한갑족의 양반들이 그대로 브루주아랑 정치적 높으신 분들이 된 느낌인데 그러면 고위공무원들의 교양?으로 서예랑 대학같은건 기본사양이겠지?
#575이름 없음(ujpB.eEJAY)2022-05-07 (토) 07:42
해동천자의 은혜에 목메여 하면서 한글사용량이 늘어나는거죠 압니다.
#576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42
지금 대한산 사상병기(통칭 삼민주의)가 아프리카에 막 퍼져나가고 있겠지

햣하 받아라
#577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42
전보라면 평문은 한글이 기본이지만 전보로 보낸 암호문은 한자가 기본이라던가. 뭐 영역마다 다 차이가 있겠지. 사실 현대 한국보단 일본에 가까운 느낌 아닐까 싶으요.
#578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42
뭐 아직 플라스틱이나 폴리에스테르 뽑아내진 못해서 한번의 도약은 더남아있지만
#579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7:43
방금 오늘 연재분 봤는데
anchor>1596516324>240
이거
20세기는 커녕 21세기에 해도 발의한놈 칼맞을 정책 아님?
#580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43
글쎄? 사망자는 꽤 나왔을걸. 아무리 홍익인간이니 뭐니해도 산업안전 수칙 같은거는

노동자들이 따라줘야 잘 지켜지는거라.
#581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43
한반도 만주 이쪽은 전선 꽤 깔렸을테니 본격적으로 무지막지한 대사업을 하면서 대한의 막대한 부를 강남 성장들과 동남아에 저 사업을 통해 쫙 푸는 거지.

그렇게 풀린 돈이 지방에서 돌고 돌면서 산업화도 알아서 하고 뭐...
#582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43
>>576 삼민주의를 전세계에 퍼뜨리다니...크윽 머리가
#58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44
노동자 : 아잇 싯팔 이딴걸로 안죽어 (죽는다) (대충 만취한 얼굴)
#58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44
>>579 그런거 하나하나 볼 이유가?

솔직히 진행때 나오는 이야기들은 적당히 흘려듣고 전개나 봐야지 그런건 걍 추임새 같은거임. 얼쑤! 지화자 좋구나!! 같은
#585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45
>>580 그야 그렇지만 그래도 당대 평균 생각하면 진짜 사망자 적었을거 같고. 대한의 이름으로 한 토목공사면 말뿐이라도 챙길 거고, 일단 챙기면 또 많이들 사니까
#586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45
아예 문자가 표의문자랑 표의문자로 근본적으로 다르다보니까 한자가 더 편하고 효율적인 영역이랑, 한글이 더 편하고 효율적인 영역이 확 갈려가지고 별 문제의식 없이도 자연히 특화되는게 자연스럽고.

다만 시대가 시대다보니까 한글이 더 유리한 영역이 갈수록 많아지고, 그럼 점진적으로 한글 사용이 늘어나는 추세일거고.
#587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45
>>579 추가적인 발전 동력이 없고 만주와 한반도의 완전한 일체화를 추구한다면 저런 정책도 나올 수 있는데 그야 반발 자체는 무지막지해서 칼맞을 정책 맞음.

딴 길이 없으면 나올만한 선택지였을 것. 물론 일레이나가 갓이라서 딴 길을 창조해냈다.
#588이름 없음(ZZJKCGq4Rw)2022-05-07 (토) 07:45
뭐 그래도 전력망 통신망사업은 다른 토목보다는 처음 지을때 사상률은 막 높진 않으니까

문젠 유지보수할때 사고가 더 잘 터지지...
#589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45
직예나 나머지 중원, 남만같은데서는 현대에 영어배우는것마냥 고려어(?)가 필수로 들어가있을 것 같다
#590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7:46
>>587 굳이 20세기라는 사족을 달 이유가 있나해서
#591이름 없음(ZZJKCGq4Rw)2022-05-07 (토) 07:46
유카리 레스면 몰라도 참치들 추임새는 신경 안써도 됨
#592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46
적어도 일제처럼 고무도 돈도 없어서 기름종이로 전선만드는꼴은 피했으니까 됐지뭐
#59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46
>>589 그냥 한글과 한국어겠지. 공식국명이 대'한'제국이니깐.
#594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47
사실 근본적으론 저 서열 구조를 어떻게든 완화해야 하는데 그게 쉽게 될리가 없지.
#59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47
세계대전 종전시점 중국인구 대략 4억 잡고,
한국인(?) 인구가 5천만이면 비중으로도 작은편은 절대로 아니구만
#59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47
>>593 러시아: 그러니고 고려어를 배우라고?
#597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47
그럼 漢어와 韓어를 배운다는거지? ㅋㅋㅋ
#598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47
대한 관료들: 자 따라해보세요~

러시아: 헤에... 잘은 몰라도 따라하면 도움은 되겠지...

제정러시아의 수많은 인재풀: 한제 스고이!
#59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47
>>597 딱 그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600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7:48
흥선이가 비난받은 이유지 그게.
전근대적으로는 물론 비난받을 이유가 적은거고

근데 연방을 하나의 국가로 파악하면 노골적으로 차별을 바라는 반도는
국가전체로 보면 달갑지는 않을거야.
그렇다고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면 해동천자는 개소리잖아.

우리 시선이 결국 반도에 호의적이라 웃으면서 넘기는거고.
#601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7:48
근데 흥선 사망하고 30년도 안되지않음? 어케 발전속도가 저래나오지
#602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48
여기 대한은 언제즈음에 대한으로 불릴까

서양놈들 아직은 가우리 고려 코레아 할거 같음
#603이름 없음(6.ElD8iD7o)2022-05-07 (토) 07:48
죽은흥선이 대한의 환웅님이 되서 콘솔켜줫나보지
#604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48
사실 韓과 漢이라는 글자 하나로 차이가 그렇게까지 부각되지도 않을겨. 대한大韓 수도부터 한성漢城이란 말이지ㅋㅋㅋㅋㅋㅋㅋ
#605이름 없음(ZZJKCGq4Rw)2022-05-07 (토) 07:49
남만주 먹고 60주년이 1940년대일거라 ㅋㅋㅋ
최소한 남만주-한반도 통합으로 서열단계 하나는 깎을 필요성이 있긴 한데 먹은지 한 세대 겨우 지났으니
#606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7:49
>>600 ? 한국가 아님
#607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49
그러니까 영국이랑 네덜란드만 불행해지면 세계가 이리 빌전한다는 거군여!(아니다)
#60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49
>>602 잘 안바뀜. 서양애들은 왕조 바뀌어도 국명이 안바뀌는 애들이 대부분이라 그냥 부르던대로 계속 부름

일본도 그냥 지팡구라고 부르고 중국도 그냥 차이나인데 뭘
#609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49
미래에 합중국 되자는 중원과 결사반대하는 한반도, 만주, 직예사람들이 시위하는 꼴 볼 수 있겠네 ㅋㅋㅋ
#610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49
반도를 격하시키는건 무리고 다른 지역을 상승시켜야지.

그걸 못 하겠다고 반도를 격하시키기 시작하면 그럼 뭐 현제 미국꼴 나는거지
#611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50
그래도 혁프급 사상병기 퍼졌다는건 대한 국민들도 이 사상에 노출되었다는 거니까

전보다는 유순(그러니까 연방 정도면 우리가 더 잘산다는 가정하에 좋을지도 정도)해지지 않았을까?
#612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50
>>608 긍까 안 바뀔거 같아서 하는 말.

근데 대한이 바꿔! 라고 말할거 같으니 언젠가는 바꾸지 않을까 싶음.
#613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7:51
흥선군이 욕먹은 이유도 뭐 거창하게 분석할것도 없음
쉽게말해 우리로 치면 본인 영달을 위해 조선족에 대선투표권 주겠단건데 누기 욕을 안함ㅋㅋㅋ
#614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51
근데 진짜 일붕이는 뭐하고 있을까? 옆에서 잘 숨만쉬고 있어도 미국 조선 더블 낙수효과로 승천 가능인데 별 사고가 안나는게 숨만 잘 쉬고 있겠지?
#615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51
흥선 죽고 1년 이내로 조영전쟁 발발. 근데 보어전쟁하고 동시기일테니 오래는 못끌고 뻗으면서 대한에게 열강지위 선물. 열강 지위로 직예 먹고 개발딸로 경제난 극복하면서 쭉 성장. 대전때 물주노릇 하면서 무지막지하게 팔아제낌.

여기 대전은 이게 영미 미참전 때문에 참전국은 적은데 동롬이라는 열강 하나를 새로 만들고 스페인을 끼워넣기 해야 할 정도에다 독일이 잃어버린 세대가 생길 수준이니 규모 자체는 더 컸을듯도.
#616이름 없음(RA19PYZQ.o)2022-05-07 (토) 07:51
투르크(이었던 것)도 있다고(적당)
#61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52
이미 중화연방->아시아 연방으로 올라갔고 이게 세계연방으로 갈 수도 있는데 뭘

대한제국은 이제 국가라는 틀을 깨야함.

이미 출입국에 무제한을 둬버렸으니 틀이 점점 깨져가고 있고
#618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52
사실 슬슬 남만주와 한반도 정돈 통합시켜서 본토화의 완성을 시킬 수도 있을 시간이 된 것 같긴 한데 아직 한반도의 수위권을 주장하는 거 보니 좀 더 시간이 필요할듯도.
#619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52
그러고보면 유럽의 제2 인터네셔널이랑 삼민주의자 사이 교류는 어느정도 되고 있으려나? 일단 둘 다 순한맛?들이기는 한데
#620이름 없음(RA19PYZQ.o)2022-05-07 (토) 07:53
스위스는 숨 쉬고 있을테고 하와이는 언제나대로 관광업하면서 먹고살지 않을까
#621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53
>>618 뭐어 지역감정일 뿐이지 뭐 (아무말)
#622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53
일단 대한제국 성립 이후 만주는 법적으로, 제도적으론 아무 차이 없는 대한제국 본토인데 너무 빨리 발전하다보니 관념적 경계가 남아있는것 뿐인거라 이건 차차 정리될거라고 봐.

다만 그만큼 법적 제도적 차이가 있는 본토랑 황제직할령 직예랑 나머지 중화연방 16성간 관계설정은 장기적으로 보면 그럭저럭 골치 아프겠지만, 지금 분위기면 대충 머추장 없이 독불공조 확고한 가운데 EU유럽통합하는 정도의 트러블이겠지.
#623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53
2인터는 뭐 대전때 죽었을거고, 지금 아마 3인터일텐데 현실 3인터랑 달리 2인터 비스무리한 뭔가 아닐까.
#624이름 없음(FBwDAMj.hs)2022-05-07 (토) 07:53
근데 몇십년 이른 개도국 산업화면 지구온난화가 심히 걱정된다...
#625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54
일붕이 희망편 : 미국이 처우개선 해주면서 대아주의 의식화 물결속에 개혁
일붕이 절망편 : 영세중립국(?)이라 열강간섭 없이 일본의 정치인(사무라이)들이 구체제 유지하고 자유주의자들이 봉기
#62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54
대충 세계 모든 시민이 한국인이고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이런정도로 만들려 하겠지
#627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7:54
애초애 중화연방 설때 대놓고 선긋고 eu라고 하지 않았나 이제와서 왜 한국가란 소리가 나옴ㅋㅋㅋ
#628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54
>>624 지금 중국이 뿜어내고 있는 걸 끌어다 쓰고 있는 정도라서
오히려 지구 온난화가 문제시가 되었을 때 전세계가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도 있어.
#62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55
ㅇㅇ여기 1차대전은 원역사 1차대전보다 스케일이 한참 클겨. 당장 전쟁 주도한 독일이 못 버티고 청년층 다 날리고 허리 부러졌을 지경이니까.
#630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55
한반도-남만주 / 북만주 / 직예 / 기타 중원 / 남만(동남아)

한반도와 남만주를 완전히 통합해도 아직 다섯등급이야. 이 구조 이대로 계속 확대되 나간다면 만주와 한반도를 통합 안시키면 언젠간 이놈의 수위권이 문제를 일으키겠지.
#631이름 없음(V4gZHtMY.w)2022-05-07 (토) 07:55
그나저나 어느 국가가 먼저 우주에 로켓 쏠까?
#632이름 없음(ZZJKCGq4Rw)2022-05-07 (토) 07:55
본토-직예-총독령으로 꺾여야하는데 본토 내에서 한반도와 만주를 따로 보는 인식격차가 가는게 일레이나 허리가 부러진 원인이라고 봐야 ㅋㅋㅋ
#633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55
>>626 그 당시에는 관리가 무리였으니까

지금은 가능하니 그런거지 뭐
#634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56
몰?루? 스페이스 레이스는 진짜 광기의 우주뽕 돈쓰기라서
#635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7:56
>>630 만주까진 그러려니 하는데 연방 전체를 한국가라고 하는거는
애초에 외교권도 따로 있는 놈들인데 ㅋㅋㅋㅋ 프랑스 인한테 독일 투표권 줘야한단 소리지
#636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56
>>631 어느나라가 "같이" 쏠까가 맞을듯... 대한 태그 보면
#63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56
이건 국제주의 놈들이 분발해야지 뭐
#638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57
라고는 해도 모르긴 하겠다

스페이스 레이스 시작하면 변수 크긴 하겠다
#639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57
근데 미붕이는 이상태로 미붕미붕 거리고 있으면 오히려 스페이스 레이스 뒤쳐짐
#640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57
>>635 세계시민 띄웠으면 이제 그 국가를 초월하기 시작하는 거임
#641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7:57
>>630 왜 통?합? '팩션'과 통합은 달라. 이대로 팩션인 채로 서로 잘먹고 잘살려고 하겠지.
#642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57
뭐 갑자기 펌블 터져서 이상 나가리 나고 현실에 안주할 지도 모르지만
#643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7:57
막 손문이랑 두체랑 세계 인터네셔널 회의에서 만나는거 보고싶다(광기)
#644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7:58
미붕이가 세계대전으로 차압해간 대영제국 유산 중에는 영국이 왕립학회 운영하면서 쌓아놓은 기술개발체계도 있어서
#645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7:58
>>640 글쎄다 유럽이 유럽시민 띄우고도 지금 통합의 통자도 못꺼내는걸 보면
#646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58
전간기 한국 기술발전이 제일 빨랐던 게 이전까진 아미어장이었는데 이젠 임술어장이 제일 빠르겠다.

아미어장은 일본 기술력 싹 다 뽑아먹고 제2의조국 퍽 찍어서 박박 긁어모아 2차대전 종전시에 원자로와 컴퓨터 찍었지.
#647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7:58
>>640 개에바임 진짜 그런 방향성으로 가자 이런거면 몰라도
소련도 실패한건데
#648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7:58
애초에 같은 나라가 아니라 연방체제야 지금
외교권도 따로있는데
#649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7:59
>>645 긍까 펌블 터지면 걍 초강대국의 등장인거고 크리 터지면 지구연방 찍는거지
#650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7:59
뭐 한 20세기 중후반 되면 EU에서 통합 강화해서 장기적으로 완전한 유럽합중국 만들자는 포지션처럼 연방소속국들 자율권은 약화시키고 중화연방 자체의 통합성과 행정력을 강화시켜야 한다는 목소리 정도야 나올겨.

지금은 다들 잘먹고 잘살고 일단 자기들 실력양성한다고 바쁜데다가 한동안 필요한만큼의 통합성은 다 이하응이 만들어놨으니까 필요성을 못 느끼는거고.
#651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7:59
현실로 치면 소련이 공산주의 통해 세계주의 먼저 찍었는데도 실패했던 거라서. 국가개념 초월은 좀 난이도가 많이 높다.
#652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8:00
크리 5연타는 나와야 가능성 있지 않을까
#65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00
지금은 그냥 지금 체제 자체는 대부분 만족스러워서 다들 딱히 바꿀 생각이 없는거고.
#654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08:00
사실 이하응과 한지 선비들이 상당한 정도의 통합이 가능한 수준으로 기틀을 만들어놓기도 해서

한동안은 안심
#65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00
나는 현재 대한이 목표로 삼아야 하는건 지구 연방이라 봐서 그렇게 말한거임.

뭐 목표를 못 이룰 확률이 높지만.
#656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00
>>649 ㅇㅇ "연방"이지. 그리고 그건 결코 통합이 아냐.....
#65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00
>>652 가능하지 않을까? 일레이나만 있으면? 웃음
#65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08:01
인도네시아에서 화교(의) 차별로 점화하는거 보고 음 이맛이야 하고 실실 웃고 있었는데

일레이나님이 너무 유능했다...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
#659이름 없음(p0sZ9iXuEo)2022-05-07 (토) 08:01
뭘 크게 착각하는거 같은데 한국이 다른 중화지역 차별하지 않는건 않는거고
이상론이니 세계시민이니 나발이기 이전에 한국 정부가 한국인을 더 잘 대해줘야하는건 당연한거임
그게 안되는건 독일 총리가 eu 위하겠답시고 독일 역차별하는 꼬라지인건데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ㅋㅋㅋ 지극히 당연한 반발이지
한국 정부가 중화연방 의장직을 맡은거지 중화연방 전체 정부가 한반도를 잘 대해주는게 아니라고 ㅋㅋㅋ
#660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01
아 나는 통합을 말하지 않았음. 난 지구연방 말하고 있음. 국가란 틀을 깨고 연방이 되어야 한다가 내 주장임.
#661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01
여기서 크리 한 다섯번 더 찍으면 일레이나가 신이다 가 아니라 신이 일레이나다 수준이 됨.ㅋㅋㅋㅋㅋㅋ
#662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01
통합은 되려 초강대국이 단일 제국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쪽이고.
#663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8:02
뭐 극단적으로 독일이나 Eu될수도 알제리랑 프랑스같은 특별한 관계로 갈수도 있는거고

솔직히 다이스 하나에 휙휙 바뀌는 어장 국가땜에
현실사는 참치 목에 핏줄 올리고 싸우는거도 좀 그렇지 않나?
#664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02
사실 지금 중화연방-동아연방만 해도 대충 EU에서 개별소속국 군사권을 유럽통합군에 돌린 수준이라서 이것만 해도 빡센편이긴 한데.
#66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02
그리고 그게 꼭 될것이다라고 생각안함. 당연히 다이스 어장인데 안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666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8:03
크리5연타면 불가능한일도 가능해진다 ㅋㅋ
#66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03
>>663 뫄, 그게 인터넷 아니겠슴ㅋㅋㅋㅋㅋ
#668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8:04
하지만 확률이 3천분의 1확률 수준이라 그렇디
#669이름 없음(p0sZ9iXuEo)2022-05-07 (토) 08:04
>>663 과몰입 안할거면 몇시간씩 라이브로 보고 있지도 않아(아무말)
#670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05
일붕이는 절망편으론 안가겠지. 천하회맹 개최지가 될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그런 중요한 국제회의장 세워도 별 문제 없을 정도로 국제적으로 안정적으로 보이긴 한다는 뜻.

이게 일붕이 자력으로 안정을 찾은거냐, 아니면 한붕이랑 미붕이랑 필요하니까 같이 손잡고 교정 들어가서 안정을 받아버린거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뭐 아시아의 스위스(眞)된 이상 어차피 숨쉬는거 말곤 할것도 딱히 없어서.
#67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05
솔직히 보호령 약소국 조선이 제국주의자로 중화를 골수까지 쪽쪽빨아먹다가 해동천자 되서 세계주의 띄우는게 말이 됨??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상식 개같이 멸망했는데 뭨ㅋㅋㅋㅋㅋㅋ
#672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8:05
>>665 그런방향으로 나가면 좋겠다는 그러려니 하는데
세계시민 띄웟으니 당연히 그래야 한다
그러지 못하는게 잘못이다, 한국 국민의 뇌절이다 뭐 이런 취급 하는 참치도 있어서 말이 되냐는거
#673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8:06
뫄 일붕이는 항구 입지가 워낙 좋아서 항만 이용료만 해도 낭낭하게 먹고사는데 별 문제는 없을테니까
#67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06
에조: 좋은게 좋은거임
일본: 아 씨... 반박하고 싶은데 반박하기 너무 어렵다
#675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06
내가 보기엔

미붕이가 아프리카의 따봉이 되어 3세계 팩션 연방의 우두머리가 되고
아시아는 대한 팩션 연방
유럽은 언제나대로 영국 팩션 연방이면서 구주천지 복잡기괴

이렇게 천하 3분 찌개가 될 거 같아.
#676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8:06
한국인 탓하는건 에바긴했어
애초에 같은 나라도 아닌데
#677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06
어쨌든 여기 일본만 해도 아시아-태평양의 스위스(眞)이다보니 사는게 그리 궁색하진 않을 겨. 뭐, 세계경영할 야망 넘치는 놈이면 현해탄 건너서 이민하라고밖엔.
#678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8:06
일본은 평화로운나라
#679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06
>>672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내가 좀 뇌절한거임 ㅈㅅ
#680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07
지금 아프리카의 따봉은 프랑스각일걸.

작정하고 여긴 본토라고! 하고 개발딸했던 알제리라서 어지간한 국가가 감당할 수준이 아님.
#681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08
중화연방이 대한 중심의 내셔널리즘으로
승화하는게 불가능하지는 않음.
에스닉은 내셔널리즘에서 제일 뚜렷하게 드러나니까
중심적인거지 내셔널리즘의 형성 중간에는 에스닉적으로 좀 차이가 있어도 넘어가져 ㅇㅇ

민족이라는 건 그 공동체가 스스로 구분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니 존재하는거지
명백하게 의식적 구별을 넘어서 실존하는 불변의 가치가 아님
#682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08
>>671 원래 상식이는 맨날 죽어.(러우전쟁을 본다)
#683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08
뭐, 현실 역사도 지구작가가 상식 개같이 죽이기를 반복했으니....
#68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10
근데 이번 인차서 화족들이 뇌절하는거 보면 중화연방내 지식인들은 역시 에스닉은 배격되야 한다. 코스모폴리탄으로 가야한다. 하지 않았을까 싶음.
#685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10
물론 불가능하지는 않은 수준일뿐이지 매우 드문일인게 헌실인데

이 어장은 정신나간 콘솔질로 그게 어느정도 이뤄지고 있다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686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8:10
반도는 사실 이상할 정도로 편애받긴 함. ㅋㅋ

영국이 했으면 찢어죽일 해적에 제국주의자고 그러니 식민지 반란이 일어났는뎨
반도가 하면 아 제국주의는 이시대엔 어쩔수없다고 하거나 개그로 넘어가니까.

거기까진 뭐 그러려니하는데 남들 반응에도 태클걸면 서로 기분 상하자나.
어장을 위해 현실인물들이 기분상하는거도 이상하자나

재밌으라고 와놓고서.
#687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8:10
>>681 그렇게 갈수도 있다는거랑
이미 민족주의 띄웠다고 다이스 뜬 애들 상대로 왜 너희 정부가 너네나라 사람도 아닌 타민족을 더 잘 대해주는거 못참고 뇌절함? 하고 탓하는건 느낌이 진짜 많이 다름ㅋㅋㅋㅋ
#688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11
에스닉 배격 솔직히 지금 수준도 거의 한계까지 일어난 수준임. 이거 이상 배격은 미지의 영역이야.
#68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11
ㅇㅇ 지금 작중에서 아프리카 패권 잡은건 확실하게 프랑스임.

원래 프랑스령 아프리카 식민지 자체도 존나게 넓은데, 거기다가 독일령 아프리카 식민지 다 뜯어갔지, 벨기에가 지금 나라 꼬라지로 식민지 간수 제대로 할 리 없으니 벨기에령 콩고도 팩션 주인님인 프랑스 영향 직빵으로 받는 상태에서 알제리 중심으로 아프리카 다 짬처리했고, 알제리가 이걸 기반으로 혁명뽕으로 아프리카 전역에 아프리카주의 외쳐대는거라.

대륙 전역으로 보면 영국 세력권이 오히려 소수. 그 소수에 최고 전략적 요충지가 다 있다는게 문제긴 한데 그걸 지키기 위해서라도 영국이 빠른손절이란 최선수를 못 쓰고 묶여버려서 허리가 아파지고 있는 것.
#690이름 없음(3Gzy4c.i.Q)2022-05-07 (토) 08:12
알제리는 진짜 의외였지...
#69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12
>>688 그렇긴혀.
#692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13
그럼 영붕이는....... 뭐지. 섬나라 소련인가?
#693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13
프랑스령 알제리는 어... 음
시간지나면 프랑스 본체보다 잠재력이 크다
특히 석유시대가 오면
#69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13
>>689 종교 내전도 못 하게 반동 ㄷ 개몽으로 가버려서 그만....
#69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13
섬나라 미국?

뭐야 그냥 미국이네
#696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13
아프리카의 전략적 요충지는 영국이 잡고 있는데 개발하면 꿀땅은 거의 프랑스가 잡고 있거나 프랑스 영향권일껄.

개발하는데 시간과 돈이 필요하다거나 개발하면 머리 굵어져서 우리에게 반항하니 싫어, 라서 그렇지.
#697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14
영붕이는 이러나 저러나 지금 백년째 열강 1위인 ㅁㅊㄴ
해운과 금융의 빠요엔 기술과 산업도 1티어
#698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15
그래서 조지고 8년 부시고 8년 트황상 8년 총 24년의 미국인가
#699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16
>>698 트황상 8년 더해서 36년
#700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16
영붕이도 웬만하면 종교갈등 땡겨버리고 싶었을텐데, 그거 갈기면 제일 먼저 터질게 메카의 수호자, 무슬림과 아랍의 수장 이집트 술탄vs아프리카 기독교의 대표 에디오피아 정교회의 수호자 에티오피아 황제의 캐삭빵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리카 전체에서 수에즈-홍해 항로가 제일 중요한 머추장 입장에서 도저히 택할수가 없었던 것ㅋㅋㅋㅋㅋㅋㅋ
#701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8:16
결국 민족주의 에스닉 띄웠고 반도는 그러니 문제 없다고하지만
코스모폴리탄 소리와 정책으로 이득 본거도 반도라

영길리가 저랬으면 지들 좋은거만 가져간다고 한 소리 들었을걸.
다른 참치가 대한 그리볼수도 있지 뭘
#702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16
조지고부시고트럼프 없는 미국 버전이면 열강들을 자기 시종처럼 부리는 극초강대국이니까.

절대 동맹국에게도 좋은 게 아니지만.
#703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17
원래는 미붕이가 세계대전 2번으로 구대륙 인적자원과
기술과 인맥과 돈을 후루룩 독식하다시피 빨아먹고
영국에 청구서 들이밀어서 기둥째로 뽑아가는데

여기는...
#704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18
대한이 단 한번의 세계대전으로 미붕이가 가져갈 걸 기둥을 넘어서 주춧돌까지 뽑아가고 있소이다 권
#70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18
>>702 있는 버전. 그것도 연속해서
#706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19
미국이 세계대전 두번 거치면서 확보한 압도적 국력으로 빨아먹고 소련이 사상과 이념의 심장이자 기수라는 포지션을 잡고 빨아먹고 그렇게 세계를 양분해서 둘이 씨름는게 냉전.

여긴... 씨름판에 하나만 있던가 여럿이 함께 올라오던가 하지 않을까.
#707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20
러시아도 지금은 대한에 바가지 긁히면서 개혁하느라
부러진 척추가 많이 애잔해보이지만
농담아니라 사상 그딴거 없어도
소련보다 잠재력 훨씬 좋다
#70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20
영국이 계속해서 당하는게 보이는것 자체가 영국이 얼마나 센지 보여주는거지. 전체적인 세계구도는 영붕이 반대편 플레이어가 한러프 삼국협상으로 확장된 그레이트게임의 연장선상이니 그렇게 되는 거니까.

한러프 삼국협상이 하도 막강해서 영붕이가 진짜 최후저지선까지 몰리고 있지만, 그 막강한 한러프 삼국협상 상대로 계속 밀리더라도 아직까지도 세계경영의 맞수라는것 자체가 이 어장 영국이 얼마나 대단한 저력을 보여주는지 증명하는 거.
#709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21
즉, 지금 시점이 영국 vs 대한의 냉전기? (아무말)
#710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21
소련 포텐의 근간은 세계를 풍미하는 사상과 이념의 기수이며 심장이라는 점인데 거기서 여기 러시아가 너무 밀리는걸...
#711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22
지금 국면은 19세기 초중반부터 시작되서 20세기 초중반까지 이어진 이 세계선의 100년간의 그레이트 게임의 엔드 게임이라고 봐야겠지 아무래도.
#712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23
근데 냉전 철의장막 다 사라지고 드러난 소련의 실태는 님도 알잖음 내실은 붉은 차르인거
#71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23
영국이란 플레이어가 100년간의 체스에서 인도가 따인다는 체크메이트 코앞까지 가고도 기가 막히게 저력 보여주고 있는 거.
#714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23
뭐 영국 입장에서 아니 왜 게임 도중에 상대편 플레이어가 셋이 됐냐고 ㅈ망겜 소리가 절로 나오겠지만서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8:24
>>710 대신 기본 체급을 독일이 죄다 갈아버려서 그 사상과 이념 말곤 1도 없었지.

근데 기본 체급은 원 역사보다 수배로 뻥튀기 하고 사상과 이념도 그에 못 하지만 절반 정도는 따라잡으니 밀리지 않을걸
#716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8:24
미국은 아메리카에서 안 나오고 소련은 입헌혁명당한 세계.

냉전은 죽었어 더는 없어
#717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8:25
사실 영붕인 언제나 그랬던듯.
프랑스 조지고 러시아 조지고 독일 조지고

순서대로 팼지 플레이어는 여럿 아니었나
#71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27
>>717 한러프 삼국협상이 탄생하고 이게 생각보다 결속력이 무지 강해지다보니 영붕이가 하던 게임이 안그래도 져가던 그레이트 게임 하나로 합쳐져버렸으니ㅋㅋㅋㅋㅋㅋ
#719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27
굳이 따지면 프러한 삼국협상 대 영국이라는 구조.
삼국협상 구성국 각각이 자기만의 소펙션을 만들어 놓고 있어서 사실상 지금도 영국은 독일 뺀 구세계 전체와 맞서고 있는 상황... 버티는 건 대단한 일이긴 함.
#720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28
일단 여기 세계에서 나올 hoi.. 랄까 유로파 다음 빅토 다음 그냥 인터네셔널로 나오려나.
아무튼 문명도 그렇겠고 타임머신 게임들 존나 재밌을 거 같다
#721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28
삼국협상도 워낙 유리하니까 영국 셋이서 고로시 작정하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자기 챙길거, 할거 다 하면서 하는 김에 한대씩만 때리고 있는거니 버틸 수 있는거지만서도ㅋㅋㅋㅋㅋ
#722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29
아 그리고 지구환경은 인도와 중국의 인구가 10억 못넘고 정체기 돌입한 질적성장으로 어케 되지 않을까
#723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8:31
어차피 산업화 - 환경은 조져주세요라서 별로 기대는 안되네.
#724이름 없음(eGnDW730HU)2022-05-07 (토) 08:32
어차피 이 구조면 미국이 환경오염의 최종빌런이 될텐데 뭐...

중국인들 하나하나가 미국인만큼 소비하면 지구가 못버틸거라지. 지금 중국 1인당 GDP로 따지면 미국의 1/6정도 소비하고 있는 건데도 세계가 이러니.
#725이름 없음(xmMPGs1dwY)2022-05-07 (토) 08:32
그러고보니 만주는 북만주려나 남만주는 고토이자 영광과 치욕의 땅이고 농민들이 많이 넘어가서 따로볼까란 생각이 들어서
#726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8:33
프레온가스사용과 인도중국 에어컨 보급이 겹치면 오존층 완전파과 가능할거 같은데
#727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33
그건 미국인들이 선진국 기준으로도 정신나간 라이프스타일이라 그런겨 ㅋㅋ
#728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34
현실에서 환경 보호가 잘 안 되는 건 중국같은 나라가 하나씩 빠져나가서 그런건데
여기 세계에선 그게 훨씬 줄어들태니 온난화에 대한 위기에 각성하면 현실보단 나을 거라고 생각함


물논 온난화? 아, 유사과학 안 받아요~ 하면 현실보다 더 조져지겠고.
#729이름 없음(tFkogp5r2.)2022-05-07 (토) 08:35
저 정도 전력소모에 저 정도 사업이면 원자력은 상수같은데.
맨해튼 프로젝트 참가자들 죄다 한국으로 몰려갔다고 해도 상하지 않아
#730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36
화력발전이 발전효율은 원자력에 안밀림
이산화탄소가 문제지
#731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8:36
장기적으로 해안가에 원전 도배는 할 수밖에 없을걸…
#732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08:36
신라어장 고려도 그렇고 일레이나는 도대체...
#733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36
그리고 전기 많이 쳐먹는 대표산업은 알루미늄
#734이름 없음(1yZ8sQ7ltY)2022-05-07 (토) 08:36
>>732 사실 신라어장은 중국이 개같이 떡락한게 크지만서도 ㅋㅅㅇ
#735이름 없음(JFqPzdL9Xc)2022-05-07 (토) 08:37
대충 차이나 슬레이어는 은발이라는 소리. 대충 에스데스와 일레이나를 보라는 소리.
#736이름 없음(2.fzV9jncE)2022-05-07 (토) 08:38
참고로 현실 현재 오존층은 온난화 이전 정도로 회복됨.
온도는 여전히 문제인 상태지만.
#737이름 없음(ujpB.eEJAY)2022-05-07 (토) 08:38
중국이 그렇게 귀신같이 죽고 미붕이가 그렇게 귀신같게 참피가 되고 인도가 귀신같게 ㅈ망루트를 탈줄은...(끄덕)
#73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40
생각해보니까 이 구라파 최후의 혁명공화국인 이탈리아가 프랑스 팩션인 소협상국 일원이네. 제법 생디칼리즘 이념혁명이기까지 했으니 아프리카에서 맹활약하겠구만. 당장 이 이탈리아가 국가통합성을 회복하기 위해선 혁명뽕, 혁명수출뽕이 와따인데 팩션리더가 날뛰라고 판 깔아준 셈이니.

게다가 프랑스 영향력하의 아프리카의 대장인 알제리야 마그레브 정체성 기반으로 민족국가 만들면 그만이지만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그럴 민족적 구심점이란게 있는 동네가 거의 없는데, 걔들이 혁명 생디칼리스트 평의회국이란 이념국가로 그 정체성을 묶을 구심점을 대신하면 된단 말이지.

애초에 파리 코뮌 이래 프랑스가 알제리에 내다버린 과격 혁명분자들 성향도 이런 혁명 생디칼리스트 코뮌연합 이데올로기하고 일치하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739이름 없음(2GAirh4eYM)2022-05-07 (토) 08:40
근데 저거 뉴딜정책인감(아무말)
대공황 와도 블럭경제 돌리면 감기수준에서 컷 가능하긴 할텐데
#740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43
뉴딜보다 더 규모가 크지.
그리고 아마 공사할 곳 생각하면 대한이 가진 막대한 부가 직예 제외한 중원과 동남아로 쏟아지게 될거고. 직예까진 전선공사 얼추 되어 있을 테니까.
#741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45
직예쪽 전선공사 덜된곳부터 시작해서 나머지 중원 찍고 인차 찍고 동남아 전역 찍고... 위임통치령에 돈을 쏟아붓는 사업이고.
#742이름 없음(jrcZ382a/E)2022-05-07 (토) 08:45
여기 외교관료랑 경제관료들은 뭐하는 괴물들인걸까
#743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8:45
외교관료들은 이미 중원에서 했던 거 반복한다는 기분으로 하고 있을 거고, 경제관료들이 진퉁임.
#744이름 없음(jrcZ382a/E)2022-05-07 (토) 08:48
>>739 저건 뉴딜이 아니라 자체 세계대전 한판 뛴다고 봐야할걸
#745이름 없음(SApJtJ5gFI)2022-05-07 (토) 08:49
인재 확보 시스템이 꽤나 잘되어 있을 거라는 느낌.
#746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49
오늘자 진행으로 대공황 확률이 확 떨어지긴 했어. 대한제국이야 제국 전역에 부 왕창 뿌렸고, 대영제국도 웨스트민스터 헌장 주고도 흔들기 당하고 있어서 제국 유지를 부 뿌려가면서 한다는 소리고.

세계대전으로 버블 생겼을 곳이 대한제국, 대영제국, 미합중국인데 그 중 둘이 거품을 확 뺀 셈.
#747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52
이 세계선 한강의 기적은 도대체 뭘까(철학)
#748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8:53
대한제국은 경제구조상 버블이 실제수요를 초과하기도 힘들거고
#749이름 없음(jrcZ382a/E)2022-05-07 (토) 08:53
미국만 ㅈ되는 공황으로 끝나려나
#750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8:54
미국만 ㅈ되는 공황이라는게 존재하진 않음
그야 아무리 미붕이니 뭐니해도 실제로 아시아나 유럽에 금융 연결이 제법 되어있을 거라서
#751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8:55
대공황급은 아니라도 미국이 떡락하면 영국이나 한국도 영향을 받긴 할것
#752이름 없음(eGnDW730HU)2022-05-07 (토) 08:56
영국이 전쟁 직접참여 안한 거 때문에 그나마 전쟁으로 인한 금융단절도 없을거고 금융의 연결 수준은 오히려 현실보다 더 강할걸.
#753이름 없음(vSNfOwnlvE)2022-05-07 (토) 08:56
OTL에서는 금융버블로 실물 불경기를 커버치다가 그게 한계에 달한 순간 추락한거였던가
그런데 여기는 실물이 잔뜩 들어가는 대사업임 ㅋㅅㅇ
#754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8:57
한영이 거품 빠지면 미국 거품도 동서로 쪼개져서 한영으로 흘러갈수밖에 없으니 미국 거품도 적당히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겠지.

그러니 이 세계선은 앞서 말했듯 대공황이 아예 없던가, 터져도 한참 뒤, 1930년대 후반이나 1940년대에 터져도 이상하지 않다.
#755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8:59
당연하지만 저 대사업을 하고서 한국이 흑자재정이 끝났다는 수준으로 끝났다는건 뭐어 저 사업에 미국도 참여했을 거라는 소리기도 해서
#756이름 없음(SApJtJ5gFI)2022-05-07 (토) 09:00
애초에 전세계로 퍼진 이유를 모르는 게 대공황이라 어디가 터졌는데 다른데가 안 터질 이유가 하등 없음.
#757이름 없음(eGnDW730HU)2022-05-07 (토) 09:00
자체 세계대전급 대역사를 벌이겠다고 공언하고 진행하고 있으니 당분간은 여기 수요만으로도 거품 끼기가 뭐하다.

전쟁이 엄청난 소비라서 수요가 팍팍 필요한데 그 전쟁급 소비를 하겠다 덤비고 있으니.
#758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01
해군 군축 조약도 당장 중요한 멤버인 한국이 저런 대사업한다고 건함경쟁을 안했을 테니까
그렇게 필요가 없는 셈이 되버렸고
한국이 해군을 안 늘리면 영국이나 미국도 저절로 굳이 건함에 영을 올릴 이유가 없다
#759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9:03
영국은 으악 정치적 부담이 너무하잖아! 이것도 저것도 달라 하지 마! 하고 있어서 해군력 부왘 하기 좀 그렇고, 한국도 전쟁급 부담 지겠다 하니 대전때 돈 잘번 국가 중 유일하게 미국만 큰 사업이 없는 거지.
#760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03
영국 입장에서 굳이 여기서 건함을 더해서 러불한을 먼저 자극할 이유가 없는 외교적 상황이고
한국은 전기사업으로 바쁘고
미국도 그러면 굳이 해군 늘릴 이유가 있나? 싶어지니까 파나마도 뚫렸고 말이야
#761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9:05
대공황은 여러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건 모두가 동의하지만

어떤게 어느정도 비중이였는지거 토론대상인거지 무슨 아무도 원인을 모르는 재앙같은게 아냐...
#762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9:05
그 이유중 몇개가 빠졌는데 어덯게 똑같이 터질수가 있겠어
적어도 규모가 줄던가 미뤄지던가 안터지던가 3중 하나지
#763이름 없음(vSNfOwnlvE)2022-05-07 (토) 09:06
뫄 이쯤되면 다이스의 영역 아닌가 하고
#764이름 없음(SApJtJ5gFI)2022-05-07 (토) 09:08
미국이 터진 이유는 설명할 수 있음. 근데 미국이 터졌다고 다른 곳도 줄줄이 폭탄으로 터진 것에 대한 설명이 시원찮음.
#765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9:09
설마 킹무위키 그거 보고온겨?
#766이름 없음(oU6MgYx7Wk)2022-05-07 (토) 09:09
현재까지 대공황이 터진 썰 중 하나로
정상거래를 패닉셀로 보고 대량매도

이란게 있다 의외로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썰 중 하나
#767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9:09
거기 호들갑이 너무 심해
#76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9:09
뭐 미국쪽 다이스도 슬슬 굴릴거니까 미국 봐야 알겠지. 아마 천하회맹에서 패권 공인받았겠다 말 잘 안들을 중남미 줄줄히 빠따질 중일건데.
#76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9:12
주인공이 여럿인 유라시아+아프리카와 달리 남북아메리카의 주인공은 미국 하나라서 남반구까지 포함한 세계구도를 논하자면 미국 주연으로 다이스 여러번 굴려봐야 하나까.
#770이름 없음(oU6MgYx7Wk)2022-05-07 (토) 09:13
터질 대공황은 터진다!

근데 독일에서 히틀러는 안... 아니 못나올듯
#771이름 없음(SApJtJ5gFI)2022-05-07 (토) 09:13
그러고보면 마약왕들은 대충 정리된건가?
#772이름 없음(rVD7WdaLpk)2022-05-07 (토) 09:19
반도>만주>직예>중화>남만 의 경제순서를 지키면서도 남만에서 경제뽕으로 후려치는 게 가능하다면 아무리 그래도 마약군벌 급들은 정리됐겠지

밀매상까진 몰라도
#773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9:22
1세대 마약왕들도 저 사업할때쯤이면 슬슬 수명이 간당간당할거고 대충 '자식놈에게 계승 불가' 라든가 하는 식으로 조련할 방법은 많음.
마약왕들 뒤를 밀어줄 열강이 없어서 저런식으로 조련하면 지금이면 다 세대교체되고 '평범한 번왕 비스무리' 정도가 됐을껄. 직예만으로도 충분하다 여기는 대한 입장에선 다 먹을 이유가 없고 거기도 다 신경쓰는 건 피곤하고...
#774이름 없음(ujpB.eEJAY)2022-05-07 (토) 09:23
미대 합격한 콧수염이라고.
#77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9:24
마약 공급책인 마약왕들 정리도 이번 대사업 하면서 전국 방방곳곳을 돌아다니며 싹싹 해버릴 수 있고 수요인 아편쟁이들은 이번 사업에 투입해서 노동교화 시킬 수 있지
#776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25
진통제로서의 아편은 몰라도 밥 대신 아편은 끊어야지
#777이름 없음(Xta/kJmkCI)2022-05-07 (토) 09:29
원래 인생의 전성기땐 목 뻣뻣한 번왕들이 자기 자식대에게 계승하거나 그래야 해서 중앙정부 권위 필요해지면 목이 아주 부드러워지고 무릎도 아주 부드러워지는 경우가 많다고.

걔네 지금쯤이면 다들 목과 무읖이 아주 부드러워졌을꺼임.
#778이름 없음(eGnDW730HU)2022-05-07 (토) 09:31
자기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데 군벌의 권위같은 건 당대에 끝이니 어떻게든 샤바샤바 해서 계승에 필요한 권위를 좀 부탁해요 하고 굽신대는 뭐 이러고 있을거야.
#779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09:34
대한이 하고있는 전기통신사업은 거의 뭐... 불가사의 대접받겠군
#780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9:38
근데 아편군벌이래봤자 원역사 봉천군벌 같이 청나라 최후의 힘인 북양군 기반으로 만들어진 놈들도 아니고
걍 지면에 언급할 가치가 없어서 대충 넘긴거지
아마 죽을 놈 죽고 정리되었겠지
#781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40
민심도 제대로된 군대도 없는 군벌이 무슨 힘이 있겠어?
#782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9:41
빠르게 대가리 숙인 힌두놈민 살고 다 뒤졌갰지 뭘
#783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09:41
마약 군벌들의 최후는 해동천자의 칼날을 쳐맞거나 민중들에게 맞아죽거나 둘중하나 아닐까
#784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42
말이 군벌이지 경찰에게도 토벌될 레벨일 놈들일텐데
#785이름 없음(g5MAR5lWXI)2022-05-07 (토) 09:42
생갇해보니 대한군은 마약군벌 조지고잇을태니 기동전이랔 소규모 부대 전투하난 기가막히겟군
#786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9:43
인망이 있으면 실권뺏고 토템으로 둘 가치라도 있지
권위도 민심도 실력도 힘도 없는 아편군벌따위
#787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43
뭐 대한군이야 1차대전의 에이스 러시아군 전훈을 그대로 받아먹었을 거라서
아마 탱크쯤은 다 굴리고 있을듯
#788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9:44
이미 죽일 이유가 넘쳐나고 천자가 죽이고자 하면 죽는 목숨이라 거의 재가 되었긴 할듯
#789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9:44
>>785 특수부대려나?

미국이네
#790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9:45
군대는 정말 미군메타네
#791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46
투하체프스키나 프룬제쪽의 영향이 짙지 않을까?
#792이름 없음(g5MAR5lWXI)2022-05-07 (토) 09:47
대한이 총력전하는날이 온다면 대규모 군대 운영스타일응 러시아 일듯?ㅋㅋㅋ
#793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9:48
총력전에서도 군대 특히 육군 목줄은 줄줄이 걸어놓을거 같은 이상한 믿음이 있다 웃음
#794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48
해군은 솔직히 미국 영향을 좀 많이 받았을거 같고
지금도 미해군과 교류는 계속 하고 있을 거 같고
#795이름 없음(2FWO4D0TtY)2022-05-07 (토) 09:49
육군 전통은 부족할지 모르지만 신들린 외교로 주변구과 전쟁할 이유를 없애버려서
#796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9:50
대충 1차대전 거치며 중화연방 내 러프이권 환수되면서는 군벌이야 싹 정리되었다고 봐야. 그거 정리하는 걸 묘사할 가치도 없어서 생략한거지.
#797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51
1머전 전훈은 어차피 연구되고 있을 거고
육군 전통이 부족한건 솔직히 핵도 없는 시대에 싸우다 보면 따라잡지.......
어쩌면 독일과 현재 제휴 중이라서 그런 군사학 쪽도 교류 중일 가능성도 높고
#798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52
실전을 해본적이 없으면 대신 돈으로 배우면 되는 것
#799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09:52
어차피 관전무관 운용했을거고
#800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09:53
군사적 노하우는 삼국협상 내에선 서로 잘 공유하고 있을거라서 딱히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봄. 이권도 안 겹치겠다, 서로 하드파워 큰다고 충돌할 생각도 없겠다.
#801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54
양키들 정도나 전쟁 끝났죠? 육군 필요 없죠? 군축각이죠? 하는거고 뫄 머한은 그정도로 군축에 미친 동네는 아니라서
#802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9:54
해군은 엘리트 병종이기도 하고 충무공 이순신도 있고 대동아공영권 유지하려면 해군은 필수불가결하니 뭐
#803이름 없음(g5MAR5lWXI)2022-05-07 (토) 09:54
생각해뵤니 독일과도 친할태니 러독짬뽕스타일의 교리일수도잇군
#80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9:55
>>801 근데 이번 대한은 한영전쟁 끝나자 마자 군축 돌린놈들이라...
#805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55
원역사도 소련-독일 군사교류좀 했던거 생각하면 고증일지도?
#806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55
한영전쟁 이후 군축은 당연한 느낌이라서리;;;
영국 상대로 상륙거부 때릴 정도면 육군 규모가 너무 많음 진짜로;;;
#807이름 없음(V4gZHtMY.w)2022-05-07 (토) 09:56
할 대규모 프로젝트 생각하면 군축 안하는게 비정상이고
#808이름 없음(g5MAR5lWXI)2022-05-07 (토) 09:56
원역사는 육군이 미국소련독일짬뽕이니 ㅌㅌ
#809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56
연방 군사권과 치안권을 들고 있는이상 막 군축을 때릴 수는 없음 진짜로;;
#810이름 없음(g5MAR5lWXI)2022-05-07 (토) 09:57
뭐 군축군축거려도 육군 몇십만은 유지할수밖에없으니까 ㅋㅋㅋ
#811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09:57
근데 아시아주의까진 어찌해도 그 이상은 힘들듯

미국에서 흑인대우가 소련에서 몽골인데우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피부색의 벽은 넘기힘든가봐
#812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57
여기저기 육군 기지랑 해군 기지 세워서 뿌리긴 해야하거든
#813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9:58
뭐 대한이 군대의 중요성을 무시할 놈들은 아니니깐 어느정도 숙군은 몰라도 숙청할 놈들도 아니고
#814이름 없음(g5MAR5lWXI)2022-05-07 (토) 09:59
>>811 현실과 이상이 계속 대립하다보면 언젠간? 지금 흑인은 알제리에게 맡기자구
#815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09:59
뫄 당연히 연방내 여론도 황인종의 등불 이러고 따르는 규모가 더 클테니까
백인은 그래도 고급 지식인이면 얼마든지 편의를 봐줄 가치가 있지만
흑인은 솔직히 음,,, 엘랑에게 맡겨야지
#816이름 없음(g5MAR5lWXI)2022-05-07 (토) 10:01
알제리때매라도 시간지나면 잘먹고 잘살수잇게될지도 모르지
#817이름 없음(2FWO4D0TtY)2022-05-07 (토) 10:02
작중에서도 나왔지만 대한 혼자만으론 점점 더 커지는 영역을 다 통치하는건 힘들어서 현대까지 와도 동, 동남, 멀리가면 중앙아시아까지가 한계일듯
이 이상은 다른 열강들 나와바리기도 하고
#81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03
알제리가 혁명프랑스란 말은 지금(아마 1920년대 중후반-1930년대 초반 정도)은 아프리카 혁명전쟁 롸끈하게 불타고 있단 말일테고-
#819이름 없음(R2TKff757s)2022-05-07 (토) 10:03
여기는 통일 인도가 나오기 보다는 인도연방이 나오려나?
#820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0:05
한영전쟁후 군축했다가 1차대전 전에 건함경쟁하면서 다시 군비투자 늘렸었음
지금도 최소한 남양과 한반도 안마당에서는 여포가 가능한 수준의 전력은 유지중일거
#821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05
인도의 미래야 머추장의 최후의 저항이 어떻게 되냐까진 봐야 알 수 있는거라.
#822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10:05
애초에 아시아, 아니 비열강지역에서는 연방에 대한 인식이 엄청 좋겠지.

당장 대한과 중화연방이 그들이 나아가야 할 길로 여기고 있을 거니까

아프리카 연방이나 동유럽쪽 연방, 인도 연방, 동남아 연방 같은게 튀어나올만 하지 않을까?
#823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07
동남아는 이미 동아연방에 거의 다 들어온 상태고, 동유럽이야 러시아가 제국개혁 완료하면 팩션으로 정리할거고, 인도는 머추장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 확 갈릴거고, 아프리카는 지금 프랑스 뒤에 엎은 알제리가 아프리카 혁명전쟁 찍고 있다니까 가능성 상당히 있지.
#82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07
다른게 아니라 중동에서도 대한을 본받자란 말 나온거 보면 뭐
#825이름 없음(3ZgXWQfYLc)2022-05-07 (토) 10:08
남미 연방은... 미국이 미합중국이 아닌 세계선이 아닌 이상 무리겠지 응
#826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0:09
솔직히 영국이 지금 하고 있는거 지금은 뼈 아프지만 시간 좀 지나면 존나 튼실한 영연방으로 다시 태어나는 거 아냐?

영붕이, 영붕이 하지만 웨스트 민스터 제정하고 세계대전으로 조져지지 않은 영붕이가 내부단속 들어가서 공구리 잘 치면 초강대국 후보중 하나로 재탄생 아닐까 싶은데...
#827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0:10
60년만에 다죽어가던 동양 국가가 세계를 변화시키는 열강이 되어부렸다 한강의 기적을 뛰어넘는 기적이구만
#828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10
아 지금 이집트 주도하에 일단 뭉쳐진 아랍도 아랍연방으로 성장할 가능성 낮지 않고,

지금 동롬의 투르크 대학살로 아랍인들이 위기감 엄청날텐데, 여기에 쿠르디스탄 빠진 이라크는 여유만 생기면 시아파 이란이 냉큼 삼킬 가능성도 높다보니 그러고 나면 아랍인들끼리 뭉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장난이 아닐거라.
#82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12
>>826 그 공구리를 못 치게 계속 찌르고 있다보니. 지금 프랑스발 아프리카 혁명전쟁 수습한다면 제국개혁 끝난 러시아가 또 움직이겠지. 어차피 동롬때문에 수니파 애들하곤 텄겠다 시아파 페르시아 밀어준다거나.
#830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0:14
>>829 지금 찔려대니까 하는 짓이 공구리 치는 거 아냐?

의회 설치하고, 식민지 투자해서 계속 친영정부 유지하고...
#831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14
대영제국 유지엔 영국 본토와 인도와의 연결선 사수가 필수인데, 삼국협상의 그레이트 게임이 된 이후론 영국 영향력이 진짜 아슬아슬한 라인까지 밀려난 상황이라서 어딜 때려도 영국 인도간 연결선이 맞는 것.
#832이름 없음(bTZUudx3BM)2022-05-07 (토) 10:16
>>826 공구리 못치게 혁명전쟁 터진거. 자치권 약속보다 당장 독립이 더 끌리거든.

그리고 당장 독립한 알제리가 독립 가능! 을 생각하게 해주고.
#833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0:20
>>832 그 독립보다 맛있는게 투자받는거니까. 지금 영국이 허리 부러지는게 독립투쟁 유혈 진압이 아니라 식민지에 의회 유치하고 독립소리 못하게 배불리는거잖아.
#834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21
사실 아프리카에서 지금 프랑스가 하는 일 정도는 가벼운 잽 정도인데 이것조차 전략적 이유로 용써서 정면에서 막아야 할만큼 영국이 몰려있단 말임.

근데 러시아가 제국개혁 끝난 다음 목표가 어디겠냐 하먼... 독일이야 굳이 패기엔 너무 센 놈인데다 융커물 다 빠지고 염전사상이 지배적이게 된 이상 적당히 유화책으로 달래고 프랑스랑 이익권 완충지로 두면 그만일 놈들이고, 머한이야 서로 이익권 합의 앳적에 다 끝났고 우리끼리 사이좋게 동맹 유지만 하면 서로 최고 이익이네 인식도 다 공유중인 혈맹이지.

그럼 남은건 중동, 특히 페르시아잖아. 이건 잽 정도가 아니라 강한 훅인데 당장 가벼운 잽 갑당하기도 버거워서 당연히 올 훅은 손쓸 여력도 없는 판이라고.
#835이름 없음(bTZUudx3BM)2022-05-07 (토) 10:22
투자가 독립보다 맛있다면 왜 여기저기 투자받은 식민지일수록 독립운동이 거셀까?

투자가 독립보다 맛있다는 것부터가 좀 아닌데. 만약 그랬으면 지금도 세상은 식민지투성이임.
#836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0:29
>>835 무조건적인 독립이 더 좋은 선택이면 세상에 국가라는게 어떻게 있어?

다 독립과 좀 꼬와도 더 큰 정부 아래 있는 것 사이에서 손익을 재는거지.
#83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29
이건 치킨게임이지

영국이 투자를 하는만큼 식민지인들은 배가 부르지만 더 많은 투자를 바라고 땡깡을 함.

왜냐하면 여기서 쫄린 사람은 영국이거든. 영국이 의회 차려주고 자치권 주는건 이미 받았지만 식민지인들은 좀더 조금만더 더더더를 외치고 있음.

영국은 이 돈 파먹는 식민지 베이비 때문에 지금 골통임
#838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33
anchor>1596516316>627

보면 알 수 있음.

영국은 식민지를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수렁이고 식민지인들은 바로 옆에 나타난 혁명 알제리에게 큰 희망을 가지고 있으니 영국에게 계속해서 땡깡 부릴 수 있음.
#839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34
영국은 세계대전 안 끼어들어서 돈도 많으니까 지금 아프리카에서의 식민지 징징 정도는 거품 꺼지는 정도지 견딜만할 건데, 지금 대영제국 형세상 견딜만하다는게 외통수순으로 몰려간다는 소리라.
#840이름 없음(2GAirh4eYM)2022-05-07 (토) 10:35
저러다 자치권>독립테크를 타긴 할텐데
#841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36
웨스터민스터 헌장 떴으니 자치권은 땄지. 자치권 준 애들한테도 패권유지비용을 떡값으로 쥐여줘야 한다는게 문제인 것.
#842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0:38
>>627 그니까 결국 투자라는 것도 빚이고, 결국 식민지들이 갚아나가야 하는 돈임.

지금 당장은 영국도 골이 아프겠지만, 식민지들이 견실하게 커나가기 시작하면 결국 돌려받을 돈이라는거임. 물론 식민지가 아예 썩어나갈 가능성도 없다고는 못하지만, 정치가 썩어버리면 반대로 반항을 할 능력을 잃는거니 뭐...일장일단이지.
#843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39
영국이 식민지 필요없어 다 꺼져! 하고 사출하던지

자치령들이 아 이만하면 대영제국 품안이 따땃하고 좋네요 ㅎㅎ 저희 여기서 행복하답니다던지

지금 생각할떼 볼 수 있는 미래가 둘 중 하나인데 어찌 될려나
#84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41
>>842 이게 바로 옆에 혁명 알제리가 없었으면 모르는데 참...
#84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42
원래 이렇게 땡깡부리는 놈들은 군대 끌고가서 갈아버려야 하는데

대한: 금수도 아니고 보어전쟁을 세 번이나 하지는 않겠죠?
#846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44
아프리카에선 아마 결국은 최고 요충지인 희망봉과 홍해 연안은 영국이 사수하지만 나머지는 알제리발 혁명웨이브 영향으로 프랑스가 이끄는 소협상국 팩션에 간접적으로라도 들어가는 식으로 정리될 거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싶네.

사실 이정도만 해도 대영제국 입장에선 그렇게까지 크게 손해보는 건 아니고 구조조정 정도일건데, 언제나 그 다음이 문제지.
#847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7 (토) 10:44
근데 대한 금융도 전선 놓으면서 장난아니게 발전했을텐데 동아시아을 하나로 묶는 전산망에 금융까지 더 해지면 뫄
#848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46
사농공상? 모르는 아이네요. 하지만 무는 대가리 깨트려도 되요.
#849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46
대한제국 인구는 5천만인가 이제
#850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0:48
>>844 혁명도 먹고사니즘 뜨면 개같이 멸망하니까...

작중 대아연방도 그걸로 죄다 떡실신 시킨거잖아?
#85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49
만국식민개발기구: ㅎㅎ ㅈㅅ ㅋㅋ
#852이름 없음(bTZUudx3BM)2022-05-07 (토) 10:50
아니. 대아연방은 군사권 빼고 아예 독립시킨다음 경제로 세계대전 할 수준의 돈을 퍼붓는 인프라공사까지 해주고 있는거임. 그래서 만족하는거.

자치권 뿌리는 수준으론 못따라갈 정도로 퍼주기 하고 있는거야.
#853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51
지금 천하회맹을 주도하는건 협상국 -> 프랑스는 협상국 -> 알제리는 프랑스가 이끄는 소 협상국의 일원 -> 만국식민개발기구는 천하회맹의 하부기관

혁명하면 거지가 된다고요? 아쉽게도 여기선 그런것 같지 않네요.
#854이름 없음(X00uKQKg0M)2022-05-07 (토) 10:52
난 지금 아프리카에 쓰는 비용 정도는 이 영국이라면 버틸만은 한 수준일거라고 봄. 문제는 그걸로 영국 발이 묶이는 거라고 보는거고.
#855이름 없음(bTZUudx3BM)2022-05-07 (토) 10:52
알제리는 프랑스가 여긴 본토할끄야! 수준으로 개발해둔 지역 기반으로 군사권까지 갖고 독립한거고, 대아연방은 대한이 미친듯한 인프라 퍼주기중임. 이거랑 비교하니까 영국 그게 별로 매력적이지 않은거지.
#85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0:54
영국이 버틸만한 수준이긴 할거임. 근데 영국이 아니면 버티지 못 할 수준이기도 할듯.

여하튼 영국정도나 감당 가능하면 영국 입장서도 부담은 되고말야
#857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0:54
>>852 웨스트 민스터 헌장이면 거진 독립과 마찬가지 아닌가?

그리고 대영제국이 허리가 휘는 수준의 투자면 절대 무시 못하지. 여기 대영제국도 전쟁 치른적 없고 말야.
#858이름 없음(SApJtJ5gFI)2022-05-07 (토) 10:55
중화 먹고사니즘은 애국자ㅋ 마약왕들이 심어준거임. 물론 진짜로 먹고살 수 있게 해준 일레이나는 굉장한 거 맞지만.
#859이름 없음(bTZUudx3BM)2022-05-07 (토) 10:56
>>857 군권 뗀 독립+인프라 대공사나 인프라 그대로+군권포함 독립 에 비하면 자치권에서 그치잖아. 약하지.
#860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0:57
>>853 왜 대한이 프랑스 뻘짓에 돈을 써줘? 프랑스는 돈 없다고 알제리도 놔버린 애들인데?

그래서 식민국가들이 대영제국에서 독립하면 그후는 어떻게 할 비전이라도 있어? 그 먹고사니즘부터가 문제인거임...

당장 자치권도 주어지고, 투자도 그 대영제국의 허리가 휠 정도로 받고 있는데 독립해서 나가면 남는게 뭔데?
#861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7 (토) 10:58
애초에 혁명이나 그런게 먹고살거 생각하고 했나 뭐
#862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0:58
>>859 잘 이해가 안가는데, 무슨 의미야? 인프라 그대로+군권포함 독립은 어떻게 가능한거?
#863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11:00
인프라값 안치루고 독립한다고 하면 전쟁이지
#864이름 없음(bTZUudx3BM)2022-05-07 (토) 11:01
했잖아. 알제리.
#865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02
엘랑놈들 지들 위신 떡상하니까 검둥이들에게 시민권 주기 싫다고 독립시키는거 졸라 웃기네
#866이름 없음(bTZUudx3BM)2022-05-07 (토) 11:03
결국 웨스트민스터보다 더 퍼주는(웨스트민스터는 외교권, 군권은 영국이 계속 가져감) 동네가 생겨버려서 식민지들이 '저긴 더 퍼주던데 이게 최선임?'을 계속 외처대니까 영국이 그걸 돈으로 커버치려고 퍼붓는 중인거고.
#867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03
>>860 반대로 대한이 프랑스를 밀어주지 않을 이유도 없지. 결국 대한 입장서 아프리카에 손을 뻗기 힘든데 프랑스는 아니잖아.

아프리카 영향력을 위해서 쓰는 돈이 잘 사용된다면 대한 입장서도 남는 장사겠지.

대영제국 품에 떠나면 사라지고 품에 남아있으면 유지되는 비전은 그건 아니라고 봐.

나는 이 대영제국 아프리카 식민지가 절대로 독립한다!! 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저 대영제국이 감당 가능한 선 바로 앞에서 땡깡을 부리며 자기들 이득을 보고 있다고 봐. 그렇다면 대영제국이 주는 메리트 보다 혁명을 통해 프랑스의 소협상국에 들어가는게 더 이득이 된다면 독립할거고 아니면 남아있겠지.
#868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05
근데 현재 대영제국이 [더욱 많은 양보! 더욱 많은 투자! …씨바 이거 유지할 이유 뭐였지?!] 를 띄운 이상 식민지 유지를 그만하고 사출할 수 있다고 보는거고.
#869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06
>>866 그니까 그거 결국 대아연방의 선택처럼 어떻게든 영국에게 돌아온다니까...해주는만큼 지속적으로 친영세력이 생겨나기도 하고, 식민지 경제 자체가 커먼웰스에 종속 될 수 밖에 없잖아?

쟤들 머리 커지면 반대로 탈퇴하는게 손해될걸?
#870이름 없음(bTZUudx3BM)2022-05-07 (토) 11:06
결국엔 '저동네처럼 독립은 못했지만 이정도로 퍼준다면 남아도 될거같아'라는 선까지 맞춰야 하는데 그게 영국이 감당할 수 있는 선이연 유지되는거고 못감당하겠다 하면 해체되는거고.
#871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06
>>867 지금 당장 대아연방도 허리 부러져 나가고 있는데 뭔...
#872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08
흑자재정이 끝장난거지 허리가 부러진적은 읎는데여
#873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08
>>871 뭔이 아니라 뭘이라 쓴거. 오타임...모바일이라...
#874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09
>>871 근데 왜 대아연방만 보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협상국은 대아연방만 아니라 러시아도 들어가는데.

그리고 만국식민개발기구는 천하회맹 기구임.

대아연방 돈으로만 움직이는게 아님
#875이름 없음(bTZUudx3BM)2022-05-07 (토) 11:09
독립 못하지만 그만큼 더 퍼먹었으니 남아도 될거같아... 의 선이 문젠데 저쪽서 허리 휘어질정도로 깔아주는놈이 있네,
#87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11
식민지는 대충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들 다수가 버저버튼 누른 상황인거지.

이제 공은 식민지한테 가있고 누굴 선택하냐는 식민지 맘임.
#877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13
>>872 anchor>1596516324>396

국운을 건 투자를 단순히 적자재정 들어갔다고 하진 않지 않아?

애초에 흑자운영을 영원히 했을리도 없고, 1차대전 랜드리스로 쏟아붙던 국가재정을 원상복귀 하는 동안 유지하던 흑자재정이 깨졌다는 것이겠지.

1차대전 러시아 군수장비 지원을 누구 돈으로 했겠어? 정부 돈이었을거 아냐?
#878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15
>>877 그 뒤에 안봤음?
그저 “흑자재정이 끝났다” 로 정리되었다
#880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17
anchor>1596516324>544
요기
아직까지 이걸로 허리가 부러졌다, 는 수준의 타격을 입었다는 묘사는 없었음
큰 사업이라 그간의 흑자재정 기조가 끝났다 정도였지
#881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18
>>874 러시아도 허리 부러져서 대한한테 목줄 잡히고 외부 힘 투사도 못하는데?

그리고 식민투자기구는 누구 돈으로 돌아가죠? ㅎㅎ
#882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18
정말 허리가 박살날 문제였으면 저런 사업 안했지
#883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19
이 사업으로 머한은 미래를 얻었다
#884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20
그럼 결국 영국의 비중이 높아진다는 소린데,
저렇게 알제리에 자극받은 영국 식민지들이 더 많은 권리를 요구하고
이에 강경대처하는 길이 사실상 틀어막혀서 영국의 부담이 더 커진다는 소리가 되지
그러고서 과연 식민지들은 영국이 주는 떡값에 만족을 하는가?
당장 독립해서 떵떵거리는 알제리라는 선례가 있는데?
#88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20
>>881 러시아는 사람이 갈린거지 돈이 없는건 아니니깐.

그리고 식민개발기구는 천하회맹 산하 기구임.

현재 한국, 러시아, 프랑스, 로마,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 영국, 독일이 들어가있지
#886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20
그 미칠듯한 크리로 전자기술 원톱 찍었어(...)
#887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20
제정신이면 허리 부러질정도로 안하는 데다가 그냥 흑자재정 버리고 적자재정들어간거 뿐인데
#888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21
식민개발기구 - 식민지 투자 및 개발목적인데
지금 식민지라고 할만한걸 굴리는 나라가 영국뿐인?
#889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22
>>881 천하회맹의 멤버들 중 프랑스가 알제리 프랑스에게 투자를 해야한다고 의제를 꺼내면

찬성 - 한국, 러시아, 프랑스, 로마, 이탈리아
기권 - 미국 스페인 독일
반대 - 영국

이정도가 나오겠지
#890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22
프랑스 - 알제리까지 사출함
독일 - 1머전으로 식민지 개같이 털림
이탈리아 - 아직 몰?루는데 애초에 식민지 자체가ㅡ별로 음슴
로마,러시아 - 식민지 음슴
한국 - 식민지가 아니라 외교권 가진 보호국들임
#891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23
그나저나 독립한 알제리가 미쳐 날뛰고 있잖아
#892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23
anchor>1596516324>544 이거보면 해석을 한국 흑자재정 개같이 멸망하고 경제관료들 허리가 박살니 났다로 해석하지, 한국 허리가 부셔젔다고 해석은 안하니까
#893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23
애초에 저 식민개발기구는 사실상 영국한테 던져준 세탁기 밖에 안되고
결국 영국 지분이 클 수밖에 없는 기구인데
여기서 더 지분 커져봤자 뭐다?
#894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25
>>882 그런 소규모 사업은 국가의 국운을 달았다 평하지 않아요...

애초에 저때 대한이 왜 흑자재정이겠음? 재정부채가 끝내 줬을테니까 그렇지...

왜 러시아가 빚쟁이겠음? 그야 대한에게 군수지원 오지게 받았으니까..

그럼 대한의 군수공장은 누구한테 돈 받고 그 군수품 만들고 배달했겠음? 대한정부가 대부분의 부채를 떠안고 있겠지...

설마 아무리 그래도 세계대전에 랜드리스 하면서 대한 정부가 흑자재정 보고 있었겠어?
#895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25
영국한테 세탁하라고 준건데 프랑스가 알제리를 사출하면서... ㅎㅎ ㅈㅅ ㅋㅋ
#896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25
결국 그거야
식민지 못잃어 판도딸 못잃어 이렇게 고집부릴수록 독박 쓰는 구조임 이거
최소 독자적인 외교권을 가지는 수준으로 사출시키거나 아예 본국으로 만들어 버려야 빠져나올 수 있음
#897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26
>>894 애초에 흑자재정으로 정부돌리던게 이상한거 아니냐?
#898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26
>>897 흑자재정 지향 기조, 적자재정 지향 기조 모두 일장일단이 있는지라 어느 한쪽이 이상한건 아님
#899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27
>>885 아니, 지금 빚 못갚아서 땡처리 하는 대신으로 외부세력 투사가 막힌게 러시아인데 뭔 돈이 있다는거야? 어제 진행이었는데...
#900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27
그냥 저건 허리가 부서진게, 아니라 추가사업 도저히 못할정도로 국력 빨리고 있다지, 척추 망가졌다는건 그런게 아니라 감당도 못할 사업 벌였거나 아니면 전쟁 ㅈ박았거나 하는데 쓰는 물건이고
#901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7 (토) 11:27
여기 머한은 서구화를 거치면서 근대의 시선에 맞게 명나라 시기 천조질서를 재해석해서 써먹고 있는 느낌
받는만큼 보호령(번국)들한테 반드시 돌려줌
#902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27
어장주 양반이 머한이 허리 부셔졌다 오피셜 나오진 않는한 머한은 아직은 허리가 박살난게 아닐텐데
#90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27
뭐 당장 독립하면 알제리처럼 잘산다고 하기에는 식민지인들이라고 그냥 멍청이가 아니라서 ㅋㅋㅋㅋ

영국이 간만에 투자해준다니까 더 줘 벅벅 하는거지
#904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28
>>900 이거지
감당 못할 수준은 아니지만 이 사업 하나 때문에 흑자재정 기조를 바꿔야 했을 정도의 큰 일이었다
정도로 해석하는게 적당할듯
#905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28
>>904 딱 이정도 아닐까 생각중
#906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29
그리고 한국 정부가 흑자재정 기조였다는게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님
당장 한국의 전신이 어디다?
#907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11:30
흑자재정일 필요가 있나 현대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이나 그냥 적자재정으로 굴리는데

민간만 흑자면 어케든 됨
#908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30
>>899 그런거 하나하나 트집잡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네...

지금 천하회맹이 협상국 돈으로만 굴러가는 것도 아니잖아...

그렇다고 협상국이 강하게 찬성한 안건이 부결될리도 없고 그외 국가들이 이게 무슨짓이냐며 천하회맹을 나갈리도 없고 말이야...

그리고 러시아가 돈이 진짜 아예 없을리가 없잖아...

만일 대한 러시아 프랑스 모두한테 돈이 없다면 천하회맹이 협상국 주도대로 돌아갈리 없고
#909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31
anchor>1596516300>687

저거 채권이 다 누구한테 있겠어? 그리고 그 채권이 흑자재정으로 유지 가능할 것 같아?
#910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31
정확히 말하면 근대적 정부는 적자재정 채권팔이인게 일반적인데,

여기 반도는 중국 개같이 착취하면서 재정 넉넉했고,
그 이후는 한반도-만주-직례라는 근대산업화 꿀땅이라서 넉넉한거고,
그 다음은 세계대전때 이득 오지게 보면서 흑자 유지였던거지
#911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32
러시아가 돈이 없다 - 열강기준
#912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32
>>911 ㄹㅇㅋㅋ
#914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33
러시아가 뭐 개같이 무리해서 확장 중인건 아니고 지 팩션 관리할 정도 돈은 있고,

어차피 러시아가 위성국을 가지고 있는거지 식민지들을 대량을 보유한 나라도 아니라서
#915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33
그리고 그 빚, 개발이권 넘기고 하는걸로 상당수 떨쳐내기도 했고
적어도 열강으로서의 운신을 할만하느최소한의 여력은 있겠지
그 운신의ㅡ영역에 저런 국제기구 활동 등이 있고
#91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34
그리고 이번에 대한이 대규모 공사 하면서 원자재 어디서 사왔겠어

대부분 러시아에서 사오지 않았을까?

그럼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돈 문제가 어느정도 해소 되겠지
#917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34
지금 독박쓰는 애들은 식민지 유지하려고 돈뿌리는 애들이 돈 많이 쓰고 있는거지
#918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34
>>913 당장 그 레스에 개발 이권으로 퉁쳤다고 했다 참치야...
#919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7 (토) 11:34
근데 다시 보니 이번에 크리-준크리 진짜 정신나가긴 했네
이재면한테 군밤장수 김귀남씨라도 빙의했나
#920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36
러시아가 1차대전 전비로 빚을 많이졌다 - O
러시아가 현재 빚 갚느라 뭔가 할 여력이 없다 - X. 빚은 개발 이권 팔아서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줄임
#921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36
지금 러시아는 모르겠고, 확실히 머한은 저거말고 당분간 딴 사업 하긴 힘든건 맞을듯, 그냥 딴거 하기 힘들다일 뿐이지
#922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37
>>921 ㅇㅇ 추가적인 대사업이나 급변사태 대응할 여력이 부족해졌다는 정도지 싶음
#92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37
뭐야 뭔 얘기하나 레스 올라가면서 보니까 좀 엉뚱한 얘기였네
#924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37
>>918 그거로 모든 빚이 퉁쳐진게 아님. 여전히 빚은 많이 남아서 계속 목줄 잡혀있다...존나게 많던걸 랜드리스 5프로 땡처리 쳐준 수준인거임.

쟤들 대조국전쟁 돌아가던 애들이다...지들 개발딸이 더 급하지, 식민지에 돈 투자하자면 자기 의회한테 갈려나갈걸?
#925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7 (토) 11:38
철도와 전신으로 느슨하던 연방에 단결력을 더하고 전신과 전선 깔면서 획득한 기술력으로 다음 도약도 준비하고
이게 1머전 후 전간기 국가가 맞나 싶을 정도
돌아가는것만 보면 2머전 끝난 느낌이야
#926이름 없음(AavHMEwcag)2022-05-07 (토) 11:38
개발이권으로 퉁첬고 그 개발은 이미 제정시절부터 쿨리 부려서 하고 있어서 바로바로 돈이 됨.
#927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38
어차피 영연방으로 영국이 끝까지 한 울타리 안에 쥐고 있으려는 식민지들은 뻔하지 않나?

지금 분위기 봐서 그 외의 식민지들은 +- 제로각이라서 사출할 가능성이 높고
#928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38
이미 머한은 사상부터 전간기를 넘어섰지않나
#929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38
>>923 대충 참치 영국 체제는 굳건해질 가능성이 크고 이를 막을만한 한국은 재정 개같이 멸망, 이라길래
다른 참치들이 그정도까진 아닌듯? 이라고 반박하는거
#930이름 없음(AavHMEwcag)2022-05-07 (토) 11:39
그리고 지금 천하회맹에 가입해서 거기 부속기구에 투자하는 게 발언권인데 그걸 안하는 건 그것대로 말이 안됨.

열강이 열강으로서 행사하는 발언권을 축소할 순 있어도 스스로 포기하는 일은 별로 없다.
#931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39
>>929 그정도까진 아니겠지, 그런 논리였으면 악질 영빠인데
#932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7 (토) 11:40
1머전 끝날 때만해도 아 2머전 엔트리 정해졌으니 대공황 터지면 각이다 싶었는데
오늘 전개보니 확신이 싹 날아감
이 상태서 대공황이 아시아에 영향 주긴 할까.....
#933이름 없음(AavHMEwcag)2022-05-07 (토) 11:40
영국은 굳건해지고 대한은 재정 허리 부러졌다 이게 말이 안되는 거.

허리 부러졌으면 아예 재정관료들이 노 때림. 아무리 큰 이상하의 일이라도 재정관료들은 칼이다. 현대 한국도 기재부 칼질하는 솜씨 보라고.
#934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41
뫄 평행선이긴 한데
애초에 식민개발기구는 세탁이 급한 영국 지분이 굉장히 큰 기구였고
자국 식민지들 죄다 놓아버린 다른 열강들은 그저 체면치레만 하는 정도고
이걸로 세탁기 한창 돌리는 영국이 프랑스를 등에 업은 알제리 지랄로 수렁으로 빠져드는 형국
이라는게 내 생각
#935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41
잘 생각해봐...저거 채권 무효화 해주면 그 빚은 누가 갚아..?

자국 군수산업체들 파산시킬까? 그러고서 정권 계속 잡을 자신 있음?

그리고 원역사에서도 영미독에 이어 세계에서 GDP4위 찍던 러시아가 훨씬 떡상했음에도 원금은 커녕 이자도 갚아나가기 버거워하는 수준의 빚을 죄다 물려받은 대한이 빚이 없을 것 같아?

그건 미국도 못한다...
#936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42
지금 당장은 영국령 식민지 대부분이 웨스트 민스터 헌장+개발투자 정도로 만족하고 안빠져나갈 가능성이 압도적임
영국이 고민하는거는 진지하게 영국에 큰 부담이 되서가 아니라
어차피 돈도 안되고 딱히 전략적 가치도 없는 애들은 걍 사출하는게 더 이득 아닌가 하는 고민인거고

식민지라고 다 같은 식민지도 아니고 영국이 끝까지 유지하려는 애들이랑 영국에 반감 적은 애들은 같이가는거고

어차피 꼭 필요한거 아니고 반감 많은 애들은 사출하고

인도는 아직까지 완전 친영도 반영도 아니고, 통치비용은 많이 드는데 그만큼 이득도 커서 어찌할지 모르는거고
#937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42
...어장 제대로 보고 온건 맞음?
#938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42
>>929 뭐래..나는 분명히 지금은 어렵지만 미래에는 굳건해질 일이랬는데? 내 레스 전부 당장은 허리 휜다는 말 있지 않나?
#939이름 없음(NZx3srZVII)2022-05-07 (토) 11:43
오늘 묘사는 영국은 점차 궁지에 몰리고, 한국은 주판군려보고 척추안작살나는 범위에서 사업가능하단거 아님?
#940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43
지금 수준이, 영국이 망할수준은 아닌데, 분명 리스크가 있는건 확실하고, 한국이 재정 개같이 망한건 맞는데, 이거 허리 부셔진건 아니고, 미래를 위한 재정조짐이란 거지
#94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43
????
#942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43
지금 주제를 자꾸 다른데로 돌리는 것 같은데,
하고자 하는 말 좀 정리하는게
#94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43
궁지에... 몰렸다기에는 혼자 1차 대전 빠지고 장사한 영국은 너무 세다
#944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43
허리부서진다는건 대체로 건함경쟁 할때 말하는거
#945이름 없음(NZx3srZVII)2022-05-07 (토) 11:44
오늘 사업 제외하면 단한번도 재정문제 있다고 안나왔음
#946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44
>>935 똥 싸고 왔는데 엥???
#947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44
한국 허리 부서진다는 말은 안나왔다.
#948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44
다만 한국도 이거하면 다른거는 동시에 못할정도로 대사업이기는 하지만
#949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44
지금 >>826 이후로 계속 영국에 희망적인 가정만 계속되고 있다만
#950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45
국운을 건거야 저 사업 애초에 우리나 성공할걸 알지, 실패하면 타격이 장난 아니니까 국운을 걸었다고 한거고
#951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45
>>948 이거마따
#952이름 없음(AavHMEwcag)2022-05-07 (토) 11:45
솔직히 영국 궁지에 몰릴 수준 맞어. 머한이 치고빠지고 프랑스가 치고빠지고 하는데도 궁지에 몰릴 수준에서 끝나는 게 영국이 잘난거고

그리고 한국 재정이 허리 부러질 수준이면 재정관료 선에서 컷한다니까. 재정관료 의견 존중 전통은 500년 넘는데 그냥 무시하고 밀고 나갔을 거 같음? 거기서 아슬아슬하게 되겠는데요 하니까 밀고 나간거지. 오늘 어장 묘사에서도 나왔고.
#953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45
레스 로그 확인해봤는데, >>929 첫줄이 좀 과장이 섞이긴 했지만 전체적인 발언 기조는 이런 것 같은데
#954이름 없음(yKcGKkZtJ.)2022-05-07 (토) 11:46
럭키네이션인 줄 알았는데, 그 이상의 무언가가 되어 버렸다...
#955이름 없음(7criMN3Hl6)2022-05-07 (토) 11:46
행운의 화신 그 자체가 아닐까??
#956이름 없음(NZx3srZVII)2022-05-07 (토) 11:46
>>935 원역사 랜드리스 빚을 소련한테서 전부 받아냈나?
심지어 영국거도 다받아내는데 반세기넘게 걸렸다?
어차피 받기힘든거 전쟁승점이랑 광산개발권으로 퉁친건데 어장 본거 맞음?
#957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46
에초에 한국이 받아먹은 크리만 몇갠데 그거 하나로 허리 부서지는거면 말도 안되는거고
#958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47
이 어장 머한 특) 중국시장 동남아 시장 죄다 먹어서 돈이 많음
#959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11:47
그냥 내 주장 한 마디만 하고 이번 논쟁 그만할게

아 귀찮음 네가 이겼다 ㅅㄱ
#960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48
솔직히 암튼 니가 틀렸음만 계속 이러는데 더 말 섞을 이유에도 없어뵈긴 하네
다른 주제 없나
#961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48
그냥 적자재정나고, 다른걸 하기 힘든걸 허리 부셔졌다고 말하는거면 니 용어설정이 잘못된거
#962이름 없음(NZx3srZVII)2022-05-07 (토) 11:48
참고로 열강들한테 식민지 다 돈으로 사들임
애들 우리 상상보다 돈많음
#963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7 (토) 11:48
사실 저만한 대사업이 아슬아슬하게 가능하니 고! 외칠 수 있을 정도로 지하자원,인적자원 미쳐돌아간다는게 제일 무서움
쏘-비에트랑 미합'중국'의 퓨전이잖아 저거....
#964이름 없음(7criMN3Hl6)2022-05-07 (토) 11:49
아직 영길리 식민지가 남아있으니 다는 아니지만.. 어쨋든 돈은 무진장 많을것 같아
#965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49
자유의 등대 사상의 조국 둘다 찍은 머한은 뭐...
#966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49
사들인건 포르모사하고 인차
#967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7 (토) 11:49
계몽주의의 등대!
#968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49
인도하고 해협식민지는 아직 영국령
#969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7 (토) 11:50
자유주의던 사회주의던 결국 뿌리는 계몽주의다!
#970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7 (토) 11:50
Attachment
대아연방 지도 참조.
#971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7 (토) 11:51
생각해보니 개웃긴게 고조 이하응이 천명 따먹 가즈아 했을 때 님 도르신 헀던 관료들이 제일 알차게 중화사상 업그레이드해서 써먹고있음
#972이름 없음(pqOA20YaS6)2022-05-07 (토) 11:51
레스로그 확인해봤으면 모든 영국관련 글에 허리가 휘고 있다, 골이 아프다는 글도 있지 않나?

그리고 지금 대아연방이 하고 있는 사업이 흑자재정에서 적자재정으로 갈 정도밖에 안된다는 식으로 치켜세우니까 그렇지. 당장에 국운을 걸었다는 내용이 나오는 수준의 대사업인데, 그걸 단순히 흑자재정 실패 정도로 만족시킬 수 있으면 이미 세계정부 찍고도 남지.

기본 국가 세금만으로 그 대사업을 만족한다는거니까.
#973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7 (토) 11:52
인구만 따져도 영국의 커먼웰스랑 한국의 대아연방이랑 서로 맞먹지 이거????
#974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11:53
당연히 세금으로 그게 가능하니까 하지 허리 부러졌으면 그런 대사업 안했다니까
#975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7 (토) 11:53
>>973 머릿수로는 대아 쪽이 더 많을지도
쌀문화권 특유의 맨파워가 있는데 그게 집중된 지역들 싹다 팩션에 넣고 안정화 돌린거라
#976이름 없음(AavHMEwcag)2022-05-07 (토) 11:53
이시댄 인도 인구가 중국에 비해 1억 이상 뒤처진 수준이라 인구로 따지면 대아연방이 우월함.
#977이름 없음(7criMN3Hl6)2022-05-07 (토) 11:53
>>971 저승에서 이하응이 나보고 돌았냐고 했으면서 잘 써먹잖아? 하고 물어보면 아하하하하 이게 굉장히 쓸만하더라고요 하면서 술한잔 사는건가..
#978이름 없음(YTTbCdDPJs)2022-05-07 (토) 11:53
그런데 커먼웰스는 타의적으로 식민지인을 달래기 위해서 당근을 흔들고 있고

대아연방은 자의적으로 경세지치하기 위해서 개발딸을 하고 있고...... 단결력 상태가???
#979이름 없음(HwJ1T2Ii1U)2022-05-07 (토) 11:53
축척이니 인구니 교육수준이니 생각하면 뫄 ㅇㅅㅇ
#980이름 없음(7criMN3Hl6)2022-05-07 (토) 11:53
>>976 근데 그 중국이 마약밭 때문에 초토화 되서 인도보다는 인구가 작을 수도 있지 않나??
#981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53
>>972 그야 적자재정 가는건 처음이었고 거기다가 지금 다른사업 하는걸 절대못하는거니까 머한입장에선 무리하고 있단거지, 근데 그걸 허리 부셔젔다고 한다고? 님은 허리디스크를 허리 복합골절이라고 하는 꼬라지
#982이름 없음(AavHMEwcag)2022-05-07 (토) 11:54
국채발행이야 상수고 계산기 굴려보니까 이걸로 발행한 국채가 못갚는다 내지는 너무 오랫동안 갚아야 한다 이런건 아니니까 고 한거지.
#983이름 없음(fqmWadRw7w)2022-05-07 (토) 11:55
한국 - 미래의 초강대국 라인 확정, 러키네이션 그 자체,
불안요소라면 현 체제가 기적에 가까운 성공의 연속으로만 가능한 이상주의적 결집이라는것
당장 오늘 미래 성장동력 발굴 못하고 경제개발에 조금만 주춤했어도 불만이 축적되었을거임
이 위태로운 레이스를 얼마나 콘솔질로 넘길수 있느냐가 핵심

영국 - 현재의 열강 1위, 100년동안 1등한 식민제국
세계 전역에 걸친 해운로와 금융전통, 산업혁명 이후 항상 기술력 선두권
단점은 100년동안 다져놓은 식민지들이 슬슬 헛바람 들어서 불안해지고 있다는것과 친구가 없다는것
현재까지는 웨스트 민스터 헌장과 돈빨로 잘 무마하고 있음

미국 - 숨만쉬어도 경제력이 폭증하는 아메리카 여포
단점 - 세계대전 참전을 안해본 미합 [중국], 식민지 없이 본토만으로 대영제국과 맞먹는 똥파워를 어떻게 쓸줄 모른다

프랑스 - 명점 다 채운 엘랑
어지간한 내부불안 같은건 명예점수로 무마 가능하다
열강 최상위의 유럽 영향력과 기술력
단점 - 다른 놈들의 미래 잠재력이 너무 똥파워라 1위가 되기는 힘들어보임
프랑스령 알제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

러시아 - 입헌혁명, 두마확대 러시아
개혁하기 바쁘고 부러진 허리에 파스붙이느라 영향력이 생각보다 좁은게 단점.
지금은 봉합했지만 내부의 적 폴스키 같은 동슬라브 컨트롤이 주요 과제
다만 미래 잠재력은 초강대국에 모자람이 없다
#984이름 없음(AavHMEwcag)2022-05-07 (토) 11:56
조영전쟁때 경제가 크게 타격받은 거 때문에 일단 국고에 돈은 쌓아놔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경제를 굴렸나보지.

지금 머한도 나라빚이 얼마네 얼마네 하지만 흑자재정이냐 적자재정이냐 하면 코로나 이전까진 흑자쪽임.
#985이름 없음(7criMN3Hl6)2022-05-07 (토) 11:56
저 5개국은 어지간해서는 TOP.5 안에서는 안 내려올 듯
#986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1:59
지금 정리하면 이정도 아니냐?
영국: 잘 버티고 있고 연착륙각 꽤나 높은데 알제리발 방화땜에 리스크가 있다
머한: 다른사업 죽어도 못할정도로 무리하고 있긴 하지만 허리 박살날 지경은 아니고, 나중가면 저거 리턴으로 올 예정
#987이름 없음(NZx3srZVII)2022-05-07 (토) 12:00
척추가 부러졌다는 표현은 독일이 어울일듯 ㅋ
솔직히 독일 거의 멀쩡하게 국토 유지할때만해도 2대전 확정이라 생각했을정도인데
1대전 이후 프랑스보다 심할줄이야....
#988이름 없음(FONk6NxOtg)2022-05-07 (토) 12:01
>>987 척추 부셔졌단 용어 나오려면 건함경쟁 오지게 하고 전쟁 땡겼거나, 독일처럼 갈렸거나
#989이름 없음(7criMN3Hl6)2022-05-07 (토) 12:01
독일은 척추가 부러진 정도가 아니라 다 죽어가서 중환자실에 입원한거 아닌가..
#990이름 없음(QeMykZt.ZU)2022-05-07 (토) 12:01
대한정도면 근육통이지.아프긴 한데 못버티지는 않고 나중에 리턴으로 돌아옴
#991이름 없음(NZx3srZVII)2022-05-07 (토) 12:02
그리고 여러가지 묘사볼때 한국금융은 우리생각보다 발전해있고, 국가재정도 부자나라 대표취급될 정도인듯?
#992이름 없음(EvEy5qJg0g)2022-05-07 (토) 12:02
쓸데없는 군비증강으로 돈 갈린것도 아니고
민간이 적자된것도 아닌데 왜 허리얘기가 계속 나오나

그랬으면 현대국가들은 대부분 허리 나간겨
#994이름 없음(dGKZRYN3gw)2022-05-07 (토) 12:03
머한은 남은 물렁살을 근육으로 만드는 과정에서의 성장통이지만,
독일은 아.... 진짜 국체만 용케 보존했구나 싶었음. 저정도면 진짜 개박살난건데
#995이름 없음(QeMykZt.ZU)2022-05-07 (토) 12:04
독일은 그나마 제때 요양원에 들어간게 다행이기는 함
#996이름 없음(oeP9O8e3Ws)2022-05-07 (토) 12:04
지금 깔린 전상망이랑 인프라로 아예 동아 시장이 하나가 됬는데
그걸 다 컨트롤하는 대한은 금융도 무지막지하게 발전 할 수 밖에 없다
#997이름 없음(bgmh9EMcE2)2022-05-07 (토) 12:04
오늘 막 금융산업 나온거랑 흑자재정 타령하는거 보면
금융산업은 경제블록 바탕으로 이제 막 쌓아가는 단계
#998이름 없음(QeMykZt.ZU)2022-05-07 (토) 12:04
슬슬 묻을까
#999이름 없음(NZx3srZVII)2022-05-07 (토) 12:04
요양원에서도 안받아주는 미친환자인 네덜란드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1000이름 없음(QeMykZt.ZU)2022-05-07 (토) 12:05
#1001이름 없음(QeMykZt.ZU)2022-05-07 (토)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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