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8편
Back to Anchor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8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05-06 (금) 07:45
Updated:2022-05-11 (수) 09:46
#0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07:45












ィ=≠ニ<> .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438☆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300:anchor>1596259364>849
잡담판301-400:anchor>1596396072>0
잡담판4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6072
잡담판4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8070/
접담판4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2081/
잡담판4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9075/
잡담판4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3091/
잡담판4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4077/
잡담판4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9069/
잡담판4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6/
잡담판4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6097/'
잡담판4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1078/
잡담판4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5072/
잡담판4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67/
잡담판4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4119/
잡담판4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8080/
잡담판4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4070/
잡담판4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7068/
잡담판4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9091/
잡담판4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1072/
잡담판4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5065/
잡담판4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86/
잡담판4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104/
잡담판4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3067/
잡담판4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7086/
잡담판4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3071/
잡담판4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9075/
잡담판4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110/
잡담판4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5069/
잡담판4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7092/
잡담판4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8094/
잡담판4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1069/
잡담판4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2/
잡담판4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6/
잡담판4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099/
잡담판4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118/
잡담판4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3102/
잡담판4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066/
잡담판4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67/

#1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32
ㅇㅊ
#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33
그런데 링크 없었나요? 링크 있는 줄 알았는데ㄷㄷ;;
#3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34
악! 이런 치명적인 실수를!!
#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34
>1596516167>998 앞의 사례도 있듯이 이탈리아 반도 쪽으로 날려보는 것도 전통적이죠. 혹은 프랑스 쪽으로 날려보내는 것도- 기후라는 이름의 봉인을 푸는 데에는 있어 이탈리아 반도만큼 좋은 곳도 없긴 하겠습니다만.
#5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3:34
ㅇㅊ
#6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34

솔직히 삼국시대 백제 전공한 사람으로서 말하건데

기후 문제를 보정해서

변화 없다고 치고,

삼국 모두 스와핑하고 고구려는 영향권까지 싹 들고 간다고 쳤을때.

고구려는 북방 주력군을 중원경으로 전진배치할 수 있습니다.

(대충 모든 게 끝이야 짤)

#7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35
>>4 그런데 만반도를 옮겨버리면 판도가 많이 이상해지까요

지중해가 호수가 되버리는데..(뭐지 지브롤터 댐인가)
#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jSPa16qY)2022-05-06 (금) 13:35
ㄷㄱㄷㄱ
#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35
고구려를 보낸다고 하면 전성기 동로마와 매치 뜬다는 이야기라. 지형에 따라 어떤 곳으로 보내느냐?도 확실히 중요한 조건이라고 봅니다ㅇㅇ 좀 개-같은 지형으로 보내버리면 아무래도 봉인이 풀리더라도 힘들 것 같아요.
#10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36

요동자체가 지형이 개좆같아서

동로마군이 오다가 뒤집니다.

#11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36
으아악 유목민도 줘패던 미친놈이 풀려난다
#12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37
백만대군도 갈아버릴수 있는 미친 방어선(진실)
#13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37
>>6 근데 어느 한쪽이 유리한 것이 아니라 서로 가장 강한 전성기 매치니까요. 주사위 대결로 들어가면 아무래도 전공자의 말도 말이라 그렇긴 한데. 그래도 이전과 달리 긴장감이라는 것이 있을 수밖에 없는 구도 아닐까요?
#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jSPa16qY)2022-05-06 (금) 13:37
만주 침공한 튀르크계 유목민 쫓아가다 도달한게 흑해연안인 만반열도 기병대(...) 면 웃기려나?
#15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37

솔직히 스와핑으로 인해 북조와 돌궐이란 외부 위협이 사라진다고 했을때

고구려의 동원력을

백제랑 신라가 극복할 수 있느냐는.............

솔까말 없습니다.

그냥 탁하고 치면 억 하고 죽을 거에요.

#1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38
>>10 >>11 그렇긴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서로 직접적인 매치는 아닌데 군사적인 긴장감이 감도는 그런 냉전같은 분위기의 어장이 될 수도?
#17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38

동로마가 아니라 같이 온 백제랑 신라 이야기임.

동로마야 물량으로라도 어떻게든 버티겠지라.

대신 얘들도 공격가면 죽을걸.

#18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13:38
훈족(문명화됨)
#1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39
>>17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온 백제랑 신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같이 털리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39

솔까 중흥기 고구려가 갈아먹은 면면을 따져보면

이리클리오스도 야전에서 개털려서 죽을 거 같다는 건 안 비밀.

#21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39
만반도를 대서양쪽에 두고 고구려-로마가 유럽을 절반씩 나누는 판도가 가장 좋을것 같은데요

#2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40
그럼 삼국이 다 같이 넘어왔다고 가정하면 백제와 신라는 고구려 주도의 통일을 얌전히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라는 이야기겠군요. 그렇다면 진정한 문제는 바로 전성기 동로마와 있을 군사적인 매치-라는 이야기고요ㅇㅇ
#23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42
>>20 그런데 저는 흥미롭다고 생각해요. '서로' 가장 강한 전성기 한민족(혹은 한반도계) 국가를 유럽으로 보내고. 유럽의 국가 중에는 당연히 가장 강한 전성기를 맞이 혹은 보내고 있는 국가와 매치한다! 라는 이야기니까요.
#24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42
이탈리아 수복하고 이집트를 비롯한 북아프리카와 체코까지 확장하고 흑토를 먹은 로마

VS

대서양쪽에 떨어져 이베리아와 엘랑을 먹은 고구려


영국(고구려 해적에게 죽어나감)
신롬(으앙 뒈짓)
#25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3:42

문제가 하나 있는데

살수대첩입니다.

#26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3:43

이게 도섭 방어전도 아니고 그냥 회전임.

(시발 뭐지)

#2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44
>>25 >>26 그건 그렇죠.

살수대첩. 물론 이 짓거리를 한 이후에 고구려도 쇠약해졌다고 나오긴 했는데.

할 수 있다는 것부터 돌았죠.
#28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44
아 그러고보니...

수공은 그럼 어느 타이밍에 들어간거지(착란)
#29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44
청야전술이란 물건이 반동이 꽤나 심하니까여
#30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3:45

그냥 후세의 판타지소설(....)에서 나온 창작입니다

을지문덕전이라고

펄프픽션이오

#31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45
그러면 상대하는 동로마한테 버프를 줘야 그래도 진정한 일대일 매치 성립이 가능한 걸까요? 살수대첩도 하는 고구려의 국력. 당연히 '중흥기'니까 살수대첩은 안 했을 시점일텐데. 그러면 당연히 살수대첩을 할 것이고─.

그럼 그 대상이─── 어…… 동로마네?
#32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13:46
즉, 보급이 떨어졌다 해도 질량이 있는 30만을 회전에서 갈아버리는 짓거리를 한겁니다.

동롬이 공세 걸면 뒤질걸요
#33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3:47

사실 동로마가 동원하는 수준의 병력이면

그냥 살수도 필요없고

정면빵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종합국력으로는 동로마의 절대우위겠지만

최소한 군사력으로 한정하면

고구려가 우위일 걸요.

#3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47
이러면 아무리 그래도 동로마 쪽이 가장 강한 전성기를 달고 있다는 가정을 하더라도 처음 맞이하는 청야전술로 확 꺾일 수는 있겠네요. 그러면 동로마한테도 버프를 줘야─ 심심함이 없는 '긴장감'이 나돌 수 있는 걸까요.
#35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47
아 뭐야 수공은 아예 없었어요?( 하긴 그 강을 막으면 환국이겠네)
#36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48
청야전술을 해야하는 내부까지 밀고올수 있을진 몰?루

고구려 주력은 기병이니 기동력이 부족해 보이는데요
#3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49
>>33 그으렇긴 하네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매치 자체는 어느정도 고구려도 너프 들어가야 이것이 그래도 재밌어질려나요? 근데 그러면 가정부터 무색하긴 한데. 흠─ 종합 국력은 동롬 쪽이 위라 괜찮나? (알쏭달쏭
#38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50
고구려는 뭐.... 두 체급은 윗급인 중원 왕조 하나를 박살내고 하나를 병신으로 만들었으니
#3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51
>>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고구려를 어느 위치로 보내야 좋을까요?
#40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52
대서양으로 보내도 나중 생각하면 이건 이것대로 좋은 상황. 그런데 당장을 생각하면 조옺같은 지형일 수 있겠다는 단점이 있고. 이탈리아 반도는 전통적이고. 프랑스는 장단점이 크죠. 일장양단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
#41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52
전통적인 이탈리아로 보내면 지중해가 호수가 되니 안될테고..(애초에 반도로도 거의 막히니) 저는 대서양 말고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42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13:53
이베리아?
#43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3:53

거구려가 양면전쟁을 하게 만들면 됩니다

신라나 백제가 뒤지기 전에 이라클리오스가 덥치면 모르죠.

그래도 압록수는 넘지 못할 공산이 크지만

#44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53
뭐야 이베리아 스왑해요?
#4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53
>>41 그런데 한반도를 보내는 걸 생각했는데 '만반도'를 보내버린다고 하면─ㅋㅋ 프랑스 쪽으로 보내버리면 지형이 기괴해질 수도 있을 가능성이 확실히 있으니까. 대서양의 크기를 생각하면 확실히 그쪽이 낫긴 할 수도…
#46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3:54
7세기 비잔틴 기준이면 고구려 따위에게도 쳐발리고 멸망하는 엔딩일걸 ㅋㅋㅋ
#4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54
>>43 아 그렇네요ㅇㅇ 양면전쟁이 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생각을 못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사체◆HU365l1CT.(umdO7sso1k)2022-05-06 (금) 13:54

(근데 그때 신라나 백제 꼬라지를 보면 꽤 빨리 죽을 거라는 게 문제)

#4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55
>>48 사실 고구려 중흥기 기준으로 보면 신라와 백제 상태도 좀 멜랑꼴리 했을 것이라 여러가지로ㅋㅋㅋㅋㅋㅋㅋㅋ 꽤 빨리 죽긴 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안타까운 일이긴 하다만.
#50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13:56
이베리아로 보내서 삼국일통하고 갈리아에서 기독교 vs 불교대전하는게 보고싶다(?)
#51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56
아무리 그래도 대규모 원정군을 조직하려면 몇년은 걸릴테고 그쯤이면 백제나 신라의 구심점은 거의 박살났겠죠

그런데 싸울 이유는 있나요?(어이)
고구려 사신이 동롬까지 갔단 말도 있으니 대화로 하면 안되나••?
#52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3:56
근데 7세기 신라도 만만한 상대는 아니라서 고구려가 일방적으로 밀기는 어렵지 않을까.
#53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56
>>42 >>44 이베리아라- 그곳이 스페인/포르투갈 있는 곳이었죠? 그리고 아라곤이랑ㅇㅇ. 흠─ 그쪽도 확실히 나쁘다고는 할 수 없죠. 이베리아 반도 대신에 만반도를 놓는 것이니까 땅 포텐이 달라질 수도 있는 일일테고요.
#54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3:57
>>52 선생님 기억하십시오

고구려 주력군은 언제나 북방군이었고 7세기 신라는 소백산맥 안쪽으로 쳐박혔습니다(대야성 따인것만 봐도)
#5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58
>>51 가정부터 존나 강한 한민족(혹은 한반도계) 국가 전성기 VS 존나 강한 유럽 국가 전성기의 매치라는 이야기라. 본편 들어간다면 바로 쌈박질은 안 가겠죠. 그리고 동롬에도 갔다왔다는 말도 있었으니 그걸 반영하면 뭐.
#56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3:58

솔까 교과서 말고 실제 기록이랑

고고학 자료들을 비교해보면

신라는 좆밥입니다

#5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3:59
>>50 ─그런데 동롬과도 말이 통했다는 기록이 있으면 당연히 다른 국가의 언어도 로마 언어의 파생어라 소통이 안될 가능성은 없죠. 그걸 감안하면 기독교 문물도 받아들일 가능성이 없잖아 있습니다. 아마도긴 합니다만.
#59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00

고고학 자료상 상주가 개발되는 게 신라 중대 말기에요.

즉, 삼국통일전쟁기를 논하는 시기가 되어야.

"상주가 개발됩니다."

즉, 신라가 조령을 넘을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게 중대 말기고,

그 전에는 없다는 이야기(....)

#60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01
Attachment
아니 이게 뭐여
#61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14:01
>>58 축하드립니다. 이제 유럽에 호랑이가 퍼집니다(...)
#6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01
>>58 무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4:02
>>54 대아성 함락은 백제와의 공방전 와중에 그런 거지만, 대 고구려 북방 라인이 무너지진 않았잖음. 반대로 고구려는 대중국 전선 때문에 발목이 잡혔다지만 한강 유역을 상실한 이래로 모든 탈환 시도가 실패했었고.
#64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02
Attachment
탐라하고 가야는 왜 여기있고(...)
#65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02
>>61 호랑이... 유럽은 나폴레옹 이전까지도 늑대의 공포에 시달린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그 공포가 제곱이 됩니다(어이) 총이 있어도 못잡아요
#6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02
>>59 그렇다면- '고구려 중흥기'는 당연히 삼국통일전쟁 시기 이전일테니까 이 시기의 신라는 조옷밥이라는 뜻이 되는군요- 당연히 백제도 상태는 매우 안 좋은 상태이고. 그럼 빨리 털리는 건 상수라고 봐야겠네요. 확실히.
#67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03
Attachment
백제는 이세계물 찍고있다
#68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03

게다가 신라의 북방 행정 거점은 통일 신라기에도 원주가 고작이었고,

그 이전 주 거점은 서원경(청주였습니다)

심지어,

"중원경(충주)를 함락했다는 기록이 끝가지 않나오고"

고고학상으로 고구려가 거의 망할 시기까지 충주에선 고구려 유물이 나옵니다

#6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04
그런데- 가정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본편으로 열어도 좋다고 생각도 됩니다. 그런데- 정작 위치를 어느 쪽으로 보내냐? 그걸 생각하면 어렵죠. 특히나 '한반도'도 아니고 '만반도'를 보내버린다면ㅇㅇ (어려움
#70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04
>>68 세상에나- 무시무시하다 고구려의 파워ㄷㄷ
#71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05
>>63 선생님 고구려가 대북방 전쟁의 절반이라도 남방에 부은적이 있었던가요?

고구려는 남방전선은 서브에 불과합니다 진짜는 대중원 전선과 대 유목민 전선이에요
#72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05
그래도 지금보다 삼국시대 관찬사료가 더 많이 남은 시절인데 김부식이 자료 남은거 적다고 한탄하면서 백제 vs 북위를 그대로 실어놓을 정도라(쓴웃음)
#73광어냥이◆OdWP00iOaY(HJtGsGfS.g)2022-05-06 (금) 14:05
저거 해류때문에 지중해쪽 소금사막된다에 1표.
#74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05
그으럼 고구려는 거의 멸망할때까지 한강을 자기걸로 쥐고있엇다는거네요
#75레플리케이터◆L1wc0h1ATM(Koz50tRCiQ)2022-05-06 (금) 14:05
>>73 앗. 일부러 이야기 안했는데
#7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06
그렇다면 이 고구려 중흥기에는 당연히도 빨리 털리는 건 상수인 수준을 넘어 치킨 게임이 안 열릴 수 없겠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열린다 만다 이전에 멸망할 각도 높긴 하겠습니다만.

>>67 백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06
>>73 어느 판도가요?
#78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06
지중해가 사막이 된거믄 무리해서 더 확장을 안한거잖아..
#7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07
>>75 >>77 아무리 봐도 >>60이죠.
#80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07

고고학상 신라는 7세기 시기까지 "상주를 개발하지 못했고."

청주를 개발한 게 6세기 이후이며,

신라 유물이 원주 이북으로 올라가는 게 통일신라기 이후입니다.

그리고 북방 방어선이 무너지지 않았다고 표현하는데.

"온달의 전사지로 뽑히는 산성이 아차산 일대고"

"충북 단양에 온달산성이라는 성이 존재합니다."

게다가 신라의 외부 외교 거점인 당항성은 화성입니다.

신라부터가 한강일대까지 진출했다는 고고학적 증거가 미약해요.

#81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4:07
신라가 한강 유역을 차지하는게 6세기 중반이고, 이게 학계 주류 의견인데 뭔 흰소리인지 모르겠다.
#82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08
>>60 말한거군요

뭐 대서양에 만반도 박아도 똑같으려나...
#83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08
>>81 아조씨 사체씨는 그 학계에서 공부중인 사람입니다
#8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08
>>80 그렇다면 우리들이 생각하는 신라의 영토는 생각한 것보다 더 좁을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로군요ㄷㄷ 그런데 그것도 반영하면 어── 영토포텐 터질 것 생각하면 고구려 날뛰겠는데요? 다른 국가도 마찬가지긴 한데.
#85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08
... 당장 그 학계 주류(...) 의견 접근성은 지금 대학원생이 더 높아요.
#86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08
Attachment
신라는 또 왜 여기있냐
#87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09

그냥 하나만 따지면 됩니다.

"충주없고, 조령 없고, 상주 없는데"

"한강은 어떻게 가고"

"강릉과 원주 이외의 확인되는 거점이 없는데"

"그 북부로 진출을 어떻게 합니까."

#88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09
선생님 실례지만 교수신가요?
#89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10
한강은 고구려거고 신라는 태백이랑 소백산맥빨로 버틴다 인데요 그럼
#90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10
>>82 그런데 꼭 만반도를 들고 가야 합니까? 고구려 중흥기면 당연히 평양도 평양인데 북부 전체를 잡아먹고 있을 쯔음이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만 갖고 가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물론 만반도를 들고 가도 되긴 하겠으나.
#91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10

정확히는

"신라사 연구하는 사람들은 6~7세기 신라 팽창론을 지지하지만"

"백제사랑 고구려사 연구하란 사람들은 좆까라로 일관하고 있으며."

"교과서에 실린 건 박통시절 화랑정신의 유산입니다."

#9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11
아무리 생각해도 고구려 중흥기라면 당연히 남부에도 꽤 진출을 했고. 그리고 남부 개발딸로 국력이 미친듯이 폭증하고 있을 시기라 굳이 고구려 쪽이 점유하고 있는 만주까지 데리고 간다는 건─ 물론 데려가면 좋긴 한데.
#93이름 없음(rO8Vi1p9pM)2022-05-06 (금) 14:11
서로 루트가 다 개발살나있는데?
#94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11

학계주류의견: (가장 많은 사람이 말하는 의견) =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후드려 패는 의견)

#95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4:12
신라 진흥왕의 한강 유역 점령과 巡狩신라 진흥왕의 한강 유역 점령과 巡狩 - 노중국, 계명대학교
신라 한강 유역 진출의 이해 - 서영일, 한백문화재연구원
신라의 한강유역 진출과 지배방식 - 전덕재, 서울역사편찬원
신라 진흥왕대의 한강유역 진출 과정 -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신라가 한강유역을 차지했다는 근거는 이 정도면 되었고, 반대되는 근거는 어디있음?
#96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13

상주-조령-충주 없이

청주-강릉-원주-화성 만 들고

한강과 원산만 일대를 장악할 방법이 있다면

그것참 저도 궁금하군요.

#9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13
당장 대상이 동로마의 조온나 강한 전성기 시대라 만반도를 들고가야 한다는 말도 이해는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한반도만으로는 부족하-나? 생각이 좀 들어갖구요. 만반도 아니라도 군사력 자체는 건재할 것 같은데요- (의아
#98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14
선생님 실례지만 그 비스무리한걸 다섯번은 본것 같습니다만
#9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14
이 고구려의 중흥기에는 고구려 쪽이 만주 없으면 군사력이 좀;;;이 되어버리는 그런 국가였나?
#100이름 없음(rO8Vi1p9pM)2022-05-06 (금) 14:15
더 정확히 따지면 고구려에게 만주쪽이 아마 국내성이던가 옛수도가 거 부근아니던가.
#101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15
>>98 아. '틀' 때문에 만반도라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102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16
>>97 전어장부터 이야기풀던거랑 저지도는 생판 상관없는겁니다. 그냥 저지도 유럽 상황이 우짜 흘러갈랑가가 궁금해서 가져왓엇어요
#103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4:16
>>80 온달이 아차산에서 전사했다는게 이 일대가 신라 영역이었다는 근거일텐데? 온달은 잃어버린 땅을 탈환하기 위해 갔다가 패해서 전사한건데 당연히 온달산성 일대는 신라땅이어야 맞잖아.
#104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16
생각해보니 동로마가 가장 약했던 시기 판도 쳐들고와서 동로마 ㅈ밥이란 개소리를 했던 어그로가 생각나네
#105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16
>>99 전성기 vs 전성기라면서 한반도만이면 사실상 반토막내서 가져가는거잖아요.
#10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17
>>104 전 한민족(혹은 한반도계)의 가장 존나 강한 전성기 VS 유럽의 가장 존나 강한 전성기의 매치라는 가정으로 이야기를 시작한 것이니까요. 어그로라고는 할 수 없죠. 그리고 이걸 본편으로 보고싶어 말하는 것도 있고-.
#10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17
>>105 아. (아.) 그렇네요.

그건 그렇긴 하다. (깨달음
#108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17
뭐 고려의 군사적 전성기면 몰라도말이죠.. 고구려의 전성기면 만주 빼면 강제너프니.
#109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17

>>103 그런데 아차산에서 출토되는 보루는 고구려 보루임.

+

온달산성 자리는 충북 단양이라고 이 사람아.

(그래서 학계에서도 왈가왈부 말이 많아요.)

#110이름 없음(rO8Vi1p9pM)2022-05-06 (금) 14:18
충북이라니 겁나 밑이네.
#111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18
아 그리고 몽골 내려치기 하면서 헝가리 ㅈ밥 취급했던것도 기억난다
#11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18
흠── 그러면 인정. 만반도는 필수겠네요ㅇㅇ 그럼 트립할 위치도 위치인데 당장 만주의 어느 부근까지 떼어가느냐? 라는 것이 문제일 수 있겠네요. 뭐. 중흥기 기준으로 잡으면 만주 어디까지를 잡아야 하느냐?인 것이고.
#11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20
>>108 그럼 고구려한테 만주는 붙어있어야 하는데. 고구려한테 붙어있어야 하는 만주-인데? 그래도 고구려한테 당장 필요 없음 혹은 피해만 입히는 그런 영토적인 부분을 빼면 너프는 안될려나요? -그대로 들고가도 되나?
#115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20
생각해보니 저 신라 이야기하는 넘 어그로 아녀? 말투가 딱 고건데
#116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21
그러니 나메를 달아라!(야)
#117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22

사실 온달이 죽은데가 온달산성이냐 아차산성이냐는

온달산성이 빼박 신라성이라 아차산성이 우세하긴 한데.

"그럼 이 성 이름은 왜 온달산성이냐." 고 물으면

심히 결론내기 골룸하다는 거대한 함정이 존재한다.

#118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22
직접지배영역만 들고가는거까진 오케이같은데
#119이름 없음(aVD0OOkV9Y)2022-05-06 (금) 14:22
>>109 온달이 전사한 자리는 현재 서울특별시 광진구 일대잖음.
#120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22
간접지배 빼면 유목기병 수가 크게 줄어들테니 적당히 밸런스가 맞지 않을까요?
#121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22
>>113 여기 링크에 있던 어그로랑 말투가 똑같다 뭐하는놈이지?
#122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23
>>113 아아- 과연. (과연.

흐음─── 복잡히 생각할 것 없이- 고구려 쪽이 고구려 중흥기 기준 영토를 다 들고 (한반도 포함) 유럽 트립했다고 가정해보죠. 그러면 크기도 크기겠다. 어느 쪽으로 트립을 해야할까요? 동로마도 생각을 해보면 말이죠.
#123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23
그런데 신라 세다고 주장할때 고구려를 굳이 내려칠 필요가 있나요?
오히려 고구려를 세다고 할수록 그런 고구려에게서 버티거나 밀어낸게 되는데.
#124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23
>>121 참고로 저건 일부입니다

(사실 어그로 말투가 다 비스무리하긴 하다)
#12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24
>>118 >>120 흐음. 확실히. 간접지배는 굳이 들고가는 것도 애매하네요. 그럼 직접 지배 영역만 들고 간다면 의외로 밸런스는 될 수도? 그런데 '너프'라는 걸 생각하면 말이죠- 그런데 심각한 너프냐고 하면 그건 아니니까요.
#126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4:24
>>123 누가 고구려를 악하다고 했음? 그 고구려를 격파하고 한강유역을 차지했으며 끝내 삼한일통의 위업을 달성한 신라가 대단한거지.
#127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24

후대에 윤색된게 아니냐??

할수도 있지만.

"그럼 왜 후대에 난데없이 "단양"에

온달이 쌓았다는 전승이 남았냐.

라는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고.

"온달이 말한 지역은 죽령 서쪽이며"

온달이 공격했다는

"아단성의 위치는 현재까지는 아차산성이 맞냐를 가지고 말이 많아요."

왜냐면 기록상 아단성은 백제 성곽인데,

아차산성은 신라랑 고구려는 적층식으로 나타나는데,

백제가 안나옴.

#128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25
이런 식으로 흐르면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이베리아 반도 쪽이 적합할 수도 있다고는 봅니다. 아니면 영국 위치에다 만반도를 트립하는 것도 좋을 수 있긴 한데. 그러면 '섬'이 아니라 '대륙'이 되는 것 같고──? (의아
#129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25
삼국통일(만주 못먹음)
#130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25
아니 대동강 이북도 못먹었잖아 븅
#131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26
삼국통일(살아남은 사람이 승리)
#132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27
아 꼬우면 패서나 먹고 말하라고

고구려 중심은 패서였는데 핵심도 못먹고 무슨 통일이야
#133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27
그러면 이런 식으로도 가능하겠네요. 영국 위치에다 트립하는 것! 그리고 영국은 한반도 위치에 트립하여 붙는 것이죠! 그러면 영국은 섬이 아니라 반도로 변하는 것이고. 만반도는 섬이 아니라 대륙-이 되겠죠? 어떨까요?
#134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27
암튼 학계입장에서도 머리아프긴 한가보네요.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고구려는 한강을 끝까지 유지하긴 햇고.
#135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4:27
>>130 신라 입장에서 대동강 이북은 그냥 버리는 땅이라서?
#136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28
비유하자면 러시아에서 동시베리아만 먹은건데 그걸 러따먹을 했다고 말하기는 쵸큼... 그렇죠?
#137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28
>>133 근데 이러면 도버 해협이 없어진다는 그런- 흐음. 고구려 중흥기의 크기를 모르니까 알쏭달쏭하네요. 도버 해협이 막히냐? 아니면 도버 해협이 해협이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좁히느냐? 이걸 알 수 없으니까 말이죠-
#138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4:29
한강유역에 삼남을 들고 있는데 평안도 따위 똥땅에 눈이 돌아가지 않는 것도 어느 정도 이해는 감.
#139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29
그리고 골품제로 썩어가며 몰락했지 신라는
#140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29
>>138 야 이 어그로야. 평안도 따위 아니라 평안도는 그 때에도 곡창이었어 ! 좀 알고 말해라 ! 그리고 너 때문에 필사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계속 주제전환이 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30
>>138 이야 진짜 이런말 안할라고 했는데 너 진짜 무식하다
#142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30

사실 문제는 이거에요.

"기록상으로는 신라가 한강유역을 먹은 게 맞는데."

"막상 그 자리를 가서 파보면."

"신라유물이 적거나 안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고,

그래서 이 부분은 연구자마다 말이 다 달라요

#143에스라◆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30
....? 블라디보스토크가 러시아 전체라 말할 친구일세

아니 상식적으로 수도지역 더 잘 발전되있겠지
#144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30
고구려의 핵심이 패서지역이었는데 뭐 똥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31
도대체 저 평안도 똥땅 드립은 어디 기반이여.
조선시대에도 평안감사가 괜히 외직 선호도가 높은게 아닌데.
#14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31
>>140 >>139 신라는 경제적으로 부유하긴 했어도. 이후 문화 생각하면 고려 쪽이 더욱 부유하죠. 애초에 전성기로 볼 때는 농담 안 하고 신라 때보다 더 잘나갔고ㅋㅋㅋㅋㅋ 골품제는 안정수단이었으나 몰락의 시작이었고-

아이러니하죠.
#147 에스라 ◆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32
님이 말한걸 현대 한국에 빗대자면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서울을 비롯한 나머지는 똥땅이다"

이거임
#148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32
골품제 ㅈ같은거 없애지도 못하고 ㅈ망한 국가 신라
#149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32

그리고 신라가 정말 진흥왕대에 한강유역 점유가 끝났으면

"관산성이 옥천인건 어떻게 설명할 거냐는 문제도 있습니다."

#150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32
뭐 한강유역에 길게유지된 신라 도시 큰거라도 발견되지 않는이상은 일단은 한강은 고구려꺼라고 치는거네요
#151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33
>>150 고구려 유민이 결과적으로 승리한 것을 생각하면.

의외로 말이 안되는 것도 아니죠. 고고학 결과와 결합해본다면ㅇㅇ
#152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33
유물과 기록이 다르면 어느걸 따라야 하나는 오랜 논쟁거리
#153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34
>>152 사실 논쟁거리라고 해봐야 이후 역사적 흐름을 보면 고구려 유민이 다른 유민보다 더욱 세력이 강했다-라고 나오는데. 고고학적 결과와 대조해보면 의외로 또 말이 들어맞긴 해갖고 둘 다 맞는 것이 아닐까-라고 봐요.
#15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34
>>133 >>137

어떻습니까-?
#155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35
뭐 암튼 저 어그로씨 말이 영 두서가 없으니까 사체씨 말을 더 믿는것도 있음.
#156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35

기록은 신라가 먹은 게 맞습니다

그래서 진흥왕대 한강을 일시적으로라도 점유했다고 보는 학자들이 많아요.

"근데 그건 신라 연구하시는 분들 사정이고."

"저는 신라 전공이 아니거든"(쓰레기)

#157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35
이야기를 믿어도 대학원생 양반 말을 믿지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말은 안믿는다(진짜로)
#158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36
결론: 통일하고 토목공사하면서 열심히 찾아봅시다.(어이)
#159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36
도버해협이 필요하면 고구려를 좀더 위로 올려도 되는거니..
#160이름 없음(2wlIVjb8VY)2022-05-06 (금) 14:36
>>155 그래서 신라가 한강유역을 못 먹었다는 근거는 어디~?
#161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37
>>159 그렇긴 하네요- 그러면. 좀 더 위로 올린다고 하더라도 기상적 이변이나 그런 건 없겠죠? 물론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걸 감안하면 트립부터 말이 안되는 것이긴 하니까ㅇㅇ 그 정도는 괜찮겠네요.
#162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37
신라 연구하시는 대학원생분이 사체씨와 키보드파이팅을 벌인다면 기꺼이 중립적인 관점에서 경청할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163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38
그냥 ㅂㅁㄱ이 답이다
#164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39
>>160 주장에 대한 근거는 주장하는사람이 들고오셔야죠? 신용은 댁이 다 조져놓고 무슨.
#165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39
저 어그로 친구 나타날때마다 분위기가 개판이된다
#16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39
이러면 유럽 중에 영국에다 만반도 트립한다 VS 이베리아 반도에다 만반도 트립한다. 둘 중에 어떤 쪽이 더 나아요? 저는 둘 다 좋을 것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영국 쪽이 낫다고 봐요.

원래 추장국의 위치도 위치이긴 한데- 이 위치라는 것이 절-묘한 위치라 섬은 아니고 도버 해협을 남긴다면 반도(?)로 남을 수 있는 위치에다. 또 이런 위치의 축복이라도 있나. 안개 빨도 좀 받을테니까 재밌을 것도 같구요-.
#167사체◆HU365l1CT.(8cI7XWApIU)2022-05-06 (금) 14:39

상주도 없고 조령도 없고

있는 건 달랑 서원경(청주)인데

뭔 시발 워프드라이브도 아니고

한강유역을 어떻게 가실라고요.

#168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40
현 상태가 >>142>>156이란거 못 봤습니까
#170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41
어느쪽이건 재미질거같긴 하지만 등치로봐선 이베리아반도 잘라놓고 거기다 각도 조절해서 지중해가 덜죽는방향으로 박아버리는게 나을지도요.
#171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41
솔직히 영국에 트립하면 신라-백제 쪽이 고구려한테 줫털린다고 하더라도 안개 때문에 서로 착각킬 해버린 영국 역사도 있으니까 말이죠. 그런 상황도 일어날까봐 개인적으로 영국에다 트립하는 것이 낫다고 보는 팝니다.
#172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42
Attachment
아 이 7세기 동로마 판도 들고 ㅈ밥드립 쳤지 기억났다
#173 에스라 ◆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42
아무래도 영국쪽이 더 좋을것 같은데요/

말씀하신것같이 남부만 보이니까 처음에는 큰 차이를 못느낄테고 일단 북위도니까 디버프 먹일수도 있겠죠ㅕ
#174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42
>>170 하긴- 그것도 낫긴 하죠. 각도 잘 조절하고 지중해 덜 죽는 방향으로 박는 것도 좋긴 합니다.

이건 취향 차이라 어느 쪽이 나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취향차이네요-
#175매너티◆5cxs25tCkU(S/db5D4bsQ)2022-05-06 (금) 14:42
잉글랜드 섬이 딱 한반도만하단말이죠..
#17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43
>>173 그렇죠. 당시 영국의 그 안개라는 것이 산업화도 안 했는데 미친듯이 자욱한 탓에 아무것도 안 보이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 떄의 사진을 봤는데도 조온나 자욱한 것 보면 꽤 흥미진진한 건 영국 쪽이 나을 수도 있어요.

>>175 어?! (어?!
#177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44
아 정정 8세기였군
#178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44
대륙 동안 몬순대에서 서안해양성기후로 이동이라
#179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44
잉글랜드 섬이 딱 한반도만 해요? (잉글랜드 섬이 딱 한반도만 해요?

땅 크기는 알고 있었는데 그건 또 처음 알았네요. 그런데 이번에는 '만반도'를 들고 가는 것이라- 흠.
#180이름 없음(zt85zCv6AQ)2022-05-06 (금) 14:45
그러고보니 맥시코 만류 막히면 스칸디나비아반도쪽 어장은
#181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45
>>178 그런데 서안 해양성 기후로 이동하면.

그동안 주장했던 조옺같은 기후의 봉인(포텐셜 해방)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문득 궁금

뭐. 별 다름 없이 포텐셜 해방이려나요?
#182 에스라 ◆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46
그런데 그렇게 하면... 만주가 난류를 막으니까 북해가 더 추워지겠네요
#183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46
>>180 만반도를 들고 가니까 그쪽은 좆되긴 하겠죠?

아니면 뭐. 그런 이상기후 없다!라고 가정하고 가면 모를까요.
#184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46
Attachment
내가 이런걸 언제 저장해뒀지
#18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47
>>184 오. 딱 이렇네요. 영국이 저런 식으로 바다 위에 있으니까. 영국에다 만반도 트립하면 딱인데요? 물론 이베리아 반도 쪽도 만반도 트립하는 데 있어 딱이긴 한데. 이렇게 보니까- 확실히 응- >>182네요. (긍정의 끄덕
#18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48
북해는 원래도 추웠는데 조온나 춥겠네요.

뭐. 그런 기후변화 없다고 단언하면 의외로 안 추울 수도? 있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187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49
Attachment
이건또 언제 저장한건지
#188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50
근데─ 저 지도(>>184) 기준으로 보면 이베리아 반도 쪽에다 트립하면 지중해는 지중해 아니라 지중 호수로 되어버리는 것 아닙니까? 밖으로 나갈 그 출입구라는 것이 없는데? 각도 조절을 안 하고 가면 호수로 변하는데ㄷ;;
#189 에스라 ◆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51
>>187 아 이거 오랜만이네요
#190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51
>>187

이건 미친 혼종이잖아요ㅋㅋ
#191 에스라 ◆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51
>>188 아아 이것은 "지중호" 라는 것이다 바이칼보다 깊은 세계 최대의 호수지
#192이름 없음(SyMS4zzmOE)2022-05-06 (금) 14:52
Attachment
아 이건 기억난다 몽골해 판도
#193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54
>>19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 (경악
#194 에스라 ◆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55
아무?튼 물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호수를 하나 던져주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아니 그냥 원전으로 담수화를 해)
#195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55
흠. 그러면 주사위로 재미삼아 굴려볼까요? 영국으로 트립했다는 가정 하에. 뭐. 사체 어장주님이 재미있어 보이면 호응해주실 수도 있는 일이고. 뭐- 좀 아니다 싶은 것에는 도움드릴 수도 있는 일일테니까요ㅇㅇ (호기심-
#196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56
>>194 설득력이…… 있어!
#197 에스라 ◆aH/XhimeAc(Bq/vKhFHTI)2022-05-06 (금) 14:56
ㅊㅋㅊㅋ
#198이름 없음(O3RPmNZlcE)2022-05-06 (금) 14:59
>>197 흠흠. 뭐 그러면.
#199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01
어─ 애초에 연재하는 것도 아니니까 사체 어장주의 조선 트립 어장의 전개 형식을 빌리겠습니다ㅋㅋ 뭐. 연재하는 것도 아니고 주사위를 굴리는 것 뿐이니까. 어떤 식으로 나와도 큰 문제는…… 큰 문제는 없……을려나?

영국의 땅이 확정적으로 한반도 위치에 붙습니다. 주사위를 굴릴 필요성도 없죠. 그렇다면 당연히 만반도- 즉 고구려의 만주 직접지배 영역과 한반도는 확정-적인데- 그 부속도서도 같이 가느냐는 굴려봐야 아는 문제죠-.
#20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08
아래 주사위 굴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할까 부속도서 얘기는 없네요? 그냥 맥거핀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나중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라는 느낌으로. 굴리면 괜히 문제 될까봐 무섭네요.
#201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10
그리고- '고구려의 중흥기'-인데. 중흥기 끝물로 가면 그건 그것대로 아닙니다.

고구려의 중흥기 쪽. 그러니까- 이 시기를 어느 쪽으로 잡아야 하느냐의 문제인데…… 사체 어장주님이 왕으로 말한 적이 있었죠. 그렇다면 이번에는 고구려의 중흥기. 즉 어떤 왕이냐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명료
#202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13
아래 주사위 굴려주세요.

0. 내가 둘의 상위호환 (가상)군주다!
1-6. 평원왕
7-9. 영양왕
#20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15
0은 왜 넣었냐고요? 음- 그야 원래대로 가면 심심할 것 같고. 그리고 0에는 당연히 막 나간다는 선택지를 넣어야 재미있잖아요? 원래 크리티컬은 현실성 따위는 집어던진 후에 막 나간다는 그런 재미라는 것이 있음으로! (?

그리고 1-9만 있으면 또 주사위 굴리는 맛이 없을 것도 같고 하니까요.
#204 에스라 ◆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5:20
.dice 0 9. = 0
#205 에스라 ◆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5:21
사체는 사체해서 사체하다

이는 잡담판에서도 사체함으로서 증명할수 있다
#206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23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7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25
>>204 >>205 잠깐만. 이 둘의 상위호환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흐으음- 이 둘의 상위호환 군주. 이 둘의 상위호환 군주. 우선 내정과 외정. 그리고 치트키. 언어 분야에 있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재능을 지니고 있다는 확정적입니다. 흠- 이걸 어떤 군주로 해야 좋으려나요? (곰곰
#208 에스라 ◆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5:29
광개토대왕-장수왕 리턴즈?
#209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32
하;; 제가 0에 선택지를 집어넣었을까요. 다 찾아봤는데 명군X성군의 상위호환이라니. 이건 사실상 고구려라는 국가 자체를 새로이 뜯어고칠 태조. 아니면 고조 급이라고 불릴만한 군주인데요? 이 고구려에 뜬 모양입니다.

그러니까- 수명 버프. 즉 세자를 조다로 만들어버리는 수명! 그 길고 긴 수명을 치트로 하나 더 주는 대신에. 이건 버프인 동시에 패널티라고 볼 수 있죠. 사실상 세자 쪽이 유능하면 그 다다음 쪽이 불안한 구조니까 말이죠.
#21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34
>>209 >>208 광개토 혹은 장수왕 이상 아니면 맞먹는다 봐야죠. 근데 언어에 있어 어떤 언어라도 전부 소화할 수 있는 재능과 내정과 외정의 미친 재능과 전쟁에도 미친듯한 재능이 있어 그야말로 하늘이 보우하사입니다.

허- 그러면 이 군주의 기본적인 건 어느정도는 정해졌네요. 그러면 이제 트립을 할 차례입니다.
#211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37
아. 그 전에. 시기부터 정해야죠. 시기는- 아래 주사위 굴려주면 되겠습니다!

0. 영양왕 즉위 말기.
1-3. 평원왕 즉위 직후∼초반.
4-5. 평원왕 즉위 중반∼후반.
6-7. 영양왕 즉위 직후∼초반.
8-9. 영양왕 즉위 중반∼후반.
#212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6 (금) 15:38

.dice 0 9. = 5

#21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38
>>211 뭐. 어느 시기냐- 그것이 그리 중요하냐? 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만. 이 시기에 따라 고구려 쪽이 어떤 상태느냐-라는 것도 함께 정해짐으로 시기의 중요성은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긍정─
#214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41
>>211-212 중후반 쯔음에 트립했다면 수나라와 살수대첩. 즉 수나라와의 전쟁위기를 고조하다 영국 땅에 트립했다. 라고 볼 수 있겠네요. 사실상 이쯤이면 고구려는 어느정도 내실을 다졌다고 봐도 좋은 시기긴 하니까요-.

이럼 고구려의 상태는 꽤 괜찮은 상태에-? 조오오온나 좋은 군주를 갖고 트립하는 셈이로군요. 음- 사체 어장주님이 신라와 백제는 빨리 탈락할 것 같다라고 얘기는 하셨는데 이러면 빨리 털리는 것이 문제는 아닐 것 같은.
#215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44
트립 GoGo! -그런고로 안개 조오온나 자욱한 영국 땅! 즉 트립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삼국의 눈앞에. 그리고 여진을 비롯한 부족들의 반응도 심상찮았습니다. 아니 푸른 하늘이 어느 순간에 컴컴한 안개로?! 미친 현상이죠.

그런고로 당연히 혼란이 나옵니다. 그런고로 이 단계에 각 삼국의 대응을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여진을 비롯한 부족들이야 황제의 명을 따르는 얘들이었으니 황제의 반응에 따라 움직이는 얘들인 것도 있으니까요.
#216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50
>>215 아래 주사위 굴려주세요!

0. 이건 그야말로 하늘이 보우하라는 것. 어이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하늘이 화났다! 우리는 들고 일어나야만 한다!
2-3. 전국적으로 들썩입니다. 당연히 윗쪽도 난리난 탓에 당분간 파악하는데 힘을 쓸 것 같습니다.
4-5. 상황을 파악하려고 하나 주변이 시끌벅적합니다.
6. 상황 파악과 침착히 움직여 알아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로 알아냈느냐는 쉬이 알 수 없습니다.
7-8. 어느정도의 성과는 있었습니다. 유의미한 수준은 아닙니다만.
9. 유의미한 수준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아무래도 혼란에 벗어나 움직이는 당신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고구려(미친 치트 가상 군주)의 반응 下1 보정+5(미친 치트 가상 군주 보정)
백제(평원왕 즉위 중후반 시기의 군주)의 반응 下2 보정+1
신라(평원왕 즉위 중후반 시기의 군주)의 반응 下3 보정+2
#217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50
>>216 10 오버 하면 그 때는 크리티컬입니다.
#218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53
뭐. 10 오버를 안 하더라도 크리티컬이 나온다면 그것도 크리티컬이죠. 그런데 고구려 쪽이 아니라 다른 쪽에 크리티컬이 터진다면 초기 형세는 고구려한테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군주 덕분에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크리티컬이 터진다 하더라도 다른 군주는 물론 삼국에 있어 언어적인 재능이 있을 리는 만무하니까 말이죠.
#219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6 (금) 15:56

.dice 0 9. = 0

#22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58
고구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1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5:58
아. 참고로 중복 허용합니다.

아니 미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구려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하늘이 보우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02
고구려는 군주 가챠도 그렇고 미친듯이 하늘이 보우하는 것밖에 안 꼽아요;; 꼭 미친 선택지를 넣는데 ㄹㅇ 고구려만 미친 선택지를 족족 꼽아먹는 수준……. 럭키네이션이 미쳤다고도 해석할 수도 있겠죠? 뭐. 당연합니다만.

백제랑 신라는 크리티컬이 뜨더라도 군주의 면으로 봤을 때는 크리티컬이 떠도 아슬아슬하겠네요. 뭐. 최악이야 피하겠다만……. 차악이 걸리면 과연 빨리 털린다는 문제 이전에 전쟁이 성립할 수 있을까를 봐야──. (진심
#22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03
음- 없으면 제가 백제와 신라 굴리겠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이 와갖고 굴리면 당연히 그걸로 반영해요.

下2 .dice 0 9. = 0
下3 .dice 0 9. = 2
#224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04
미친 백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라만 차악이 걸렸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5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09
이건 그럴듯한 포인트이긴 한데- 설마 너그들(고구려-백제) 같은 해모수의 자손이라고 담합했냐? 까놓고 올바른 역사의 군주도 아니고 상위호환 그것도 치트키를 두개나 부여받은 군주라 그 각도 범위에 있긴 한데 말이죠-

알아보는 편이 좋겠네요. 아래 주사위 굴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할 수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1-5. 고구려 : 우리는 해모수의 자손이니 같이 확인해보는 편이 좋을듯? - 백제 : ㅇOK
6-8. 백제 : 야. 그래도 우리 같은 형제잖아. 신라 죽이는 데 담합하자. 공생하려면 공생할 수 있잖아? - 고구려 : 흠OK
9. 고구려 : 너와! - 백제 : 나로! - 고구려&백제 : 형제콤비다! (고백동맹 성립)
#226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10
아. 고백동맹이 아니라 고제동맹이라 하는 편이 나았으려나요? 흠. 다음부터는 고제동맹이라 하는 것으로. 여튼- 이것이 주사위 방향에 따라 다르긴 한데 0이나 9. 그리고 6-8 범위 걸리면 신라한테는 희망도 꿈도 없습니다.
#227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6 (금) 16:11
.dice 0 9. = 8
#228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6 (금) 16:11
이번 연재는 신채호 선생께서 보우하고 계시는건가(아무말)
#229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11
경☆신라의 희망과 꿈은 그대로 증발했다!☆축
#230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6 (금) 16:12
단재선생님... 보고 계십니까...!
#231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16
네. 당연한 혼란이 옵니다만 고구려는 귀신같이 이 혼란을 잠재웁니다. 바로 태왕의 인품과 통솔력. 그리고 그 누구도 덤빌 수 없는 '기운'이라는 것이 감돌고 있었으니까요. 덕분에 여진 등의 부족도 반란계획을 접습니다.
그리고 고구려 태왕은 그 어떤 인물한테도 없는 두 가지의 특출난 점이 있었으니. 그 누구도 견줄 수 없는 독보적인 언어 능력과 그 누구도. 아니. 고구려에 딱 한 명만 존재하는 태왕의 긴 수명(眞)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죠.
그런고로 제아무리 언어라는 것이 다르더라도 당황할 리 없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땅에 넘어오며 국가 혹은 그 부족과 접촉해 소통을 하여. 지금 고구려의 상황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느냐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제는 당연히 고구려와는 상황이 반대였으나 백제한테 있어 찬스라는 것이 있었죠. 바로 이러한 상황에 놓였다면 같은 해모수의 자손인 고구려와 협력해 이 위기를 신라를 찔러죽임으로 모면한다-는 발상입니다.
#232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21
당연히 백제와 신라의 관계는 좋을 리 없었습니다. 그야 고구려한테 대항했을 때는 신라와 함께 손을 잡고 대항도 했으니까요. 그러나 그건 그 때의 일. 상황이 바뀌었다면 손 또한 바꿔잡아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발상에 다다른 백제는 당연히 고구려의 태왕과 접촉하여 이와 같은 제안을 내밀었고. 태왕은 이또한 자신한테 손해되는 일이 아니라 판단하여 수락합니다. 그리고 고제동맹-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그와 밀접한.
혹은 군사동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군사들이 밀집합니다. 물론- 신라도 이와 같은 군사적인 소집을 모를 리는 없습니다. 그야 몇번씩이나 당해봤으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유감이나 상황이 많이 달랐습니다.

신라한테 하늘이 바뀐다는 상황이란 천지개벽과도 같은 일이라 왕과 조정은 이를 파악해보려고 노력하였으나 그 주변이 너무나도 시끄러워 시도할 수 없었습니다. 이 혼란 덕분에 군사적인 소집 자체를 알 수 없었죠.
#23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27
물론. 이 상황대로만 갈 수 있다면 고구려와 백제한테 있어 신라는 그야말로 차려진 만찬. 확장을 위해. 그리고 위신을 위해. 말 그대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만능호리병이나 다름없는 신세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하나- 눈앞의 이득에 멀어 움직이는 바보는 백제 한명 뿐. 아무리 제 상황이 운이 해모수의 자손을 향해 웃고 있다고 하더라도 고구려의 태왕은 알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규모로 싸운다면 오히려 이쪽이 불리하다는 것을.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안개'는 너무나도 자욱합니다. 대규모로 몰아붙힌다면 오히려 고구려군이고 백제군이고 신라군이고 분간이 안돼 공포심에 질려 모두 죽이는 상황이 나와버립니다.

이를 깨달은 태왕은 백제 왕의 당장 신라를 죽여라-! 라는 선포를 못하도록 막았고. ─어떤 식으로 공략해야 더욱 신라한테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느냐?를 추구합니다. 이 상황이라면 기존 전법은 전부 물거품이니까요.
#234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33
그리고 백제의 왕은 고구려 태왕의 이런 뜻을 몰랐으나. 직접 안개를 목도하니 그 뜻을 깨달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말했죠. 이런 식으로 자욱한 안개라면 신라를 멸하긴 커녕 공멸이 나올 수밖에 없겠다고.
백제 왕이 태왕의 뜻을 깨달은 후에 모든 관심이 고구려 태왕한테 쏠립니다. 고제동맹. 혹은 고구려와 군사적 동맹을 맺은 백제한테 있어 모든 걸 한발 혹은 세발자국 앞으로 깨달은 고구려 태왕을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고구려 태왕한테 이 지형에 알맞는 공략 방법. 그리고 앞으로 천하를 꾸려나감에 있어 새로운 국가를 만나야 하는 상황이 도래했습니다. 그런고로 신라 공략 전에 태왕은 명했습니다. 밖으로 나가라! 라고 말이죠.

아래 주사위 굴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0. 고구려에 우호적인 국가라- 동로마일까? 아니면 다른 국가일까?
1-6. 뭐. 당연히 동로마죠.
7-9. 흠- 나는 동로마 아닌데? 대신 내가 빠삭하긴 해.
#235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6 (금) 16:34
.dice 0 9. = 8
#236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35
그러고 보니 동로마-이긴 한데 동로마 성립이라면 당연히 프랑스도 있겠죠?
#237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36
영국 지형 그리고 날씨에 관해 빠삭하다. 그리고 한때는 동군연합도 치뤄봤다? 그러면 프랑스밖에 없죠. 그런데 프랑스 없다고 하면 누구로 해야하나. 없으면 영국 지형 그리고 날씨에 빠삭한 동로마로 해야하려나- 흐음─.
#238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37
뭐. 여튼 프랑스 있다는 전제 하에 프랑스로 가겠습니다.
#239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6:38
뫄 영국이랑 바뀐거니 프랑스랑 먼저 접촉하겠죠
#24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40
고구려 태왕이 명한 후- 고구려 태왕은 처음? 보다는 공식적으로 이질적인 국가. 그리고 왕조와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말 그대로 모든 것이 자신들과는 다른 상황. 그러나 태왕만큼은 이들의 언어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고구려 태왕이 직접 프랑스 왕조와 대화를 가졌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는 안 보인 이방인이 말 그대로 자신들보다 유창하고 더 고급스러운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야말로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이 유창하고 고급스러운 프랑스어의 사용으로 프랑스 왕조한테는 이보다 더 없을 호감을 선물합니다. 이 프랑스 왕조한테 있어 프랑스어는 그 무엇도 줄 수 없는 왕조의 자존심이나 마찬가지였으니까 말입니다.
#241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6:41
음... 프랑스어보단 라틴어가 맞지 않을까요? 이때 공용어는 라틴어였고 고구려에 서적이 한두권쯤은 들어올만 하니까요
#242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44
그리고 대화를 하며 술술술 막힘없이 풀리고 있다는 것을 직감한 태왕은 단도직입적으로 '안개'에 관해 물어봅니다. 이 안개 속에는 어떤 식으로 싸우는 것이 낫냐?라고. 아니면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할까?에 관하여를.
프랑스 왕조는 고구려 태왕의 말에 그건 어려운 일도 아니라는 듯이 술술술 대답해줬습니다. 그리고 이 대답을 들은 태왕은 이 의도않은 위기를 어떤 식으로 해결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없애줄 수 있는 해답을 얻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안개로 인하여 함부로 타국을 공격할 수 없는 것이 고구려와 백제한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신라한테도 해당합니다. 즉. 말 그대로 '안개'로 인하여 아무것도 안 보일 상황에 처해있다는 이야기죠.

태왕의 해답은 간단명료했습니다. 이 '안개'를 이용하여 신라를 흔들어놓는데 성공하면 군사를 이용해 피를 흘릴 필요 없이 신라를 무너트리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닐까?라는. 그야말로 원초적인 감정을 활용한 방법이죠.
#24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44
>>241 아. 그럼 라틴어로 정정합니다.
저 위에 프랑스어로 적힌 것은 전부 라틴어로 봐주면 됩니다!
#244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48
그러나. 태왕이 떠올린 해답은 그야말로 간단명료하였으나 이 원초적인 감정을 활용한 군사전략을 '안개'의 걷힘 전에 어떤 식으로 사용할까에 관해 고민하고 있던 참에. 태왕을 향한 프랑스 왕조의 반응이란─────.

아래 주사위 굴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0. 이 모든 것을 포함하고 하나 더 ! ! !
1-3. 우리들이 잘 아는데 안개에 '공포'를 전할 수 있는 복합적인 소리면 흔들릴 수밖에 없어.
4-6. + 그런데- 똑똑한 이방인 왕이 갖고있는 것으로는 힘들테니. 우리들이 도와줄 수는 있는데 말야.
7-9. + 대신 우리도 제안이 있어. 그러나. 당신한테 마냥 나쁜 제안은 아냐. 어때?
#245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6:48
.dice 0 9. = 3
#246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52
프랑스 왕조의 반응은 그야말로 간단명료했습니다. "우리들이 잘 아는데. 자욱한 안개에 덮일 날이라면 '공포'를 전할 수 있는 복합적인 소리를 울려봐. 그럼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라고 말이죠.
그리고 고구려 태왕은 이 너무나도 태연하고 간단한 것을 왜 그리 고민하냐는 반응에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당연하다고 수긍이 갔습니다. 하기사 저 안개를 보면 그야말로 두려움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자욱한 안개에 공포감이 가득한 소리만이 전해온다면 그 누구라도 흔들릴 수밖에 없는 이야기 아니느냐? 그런 너무나도 당연하고. 또 당연하며. 긍정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였으니까 말이죠.

그러나─ 문제는 우리 고구려에 그런 악기라는 것이 있었느냐? 라는 것. 물론 악기는 발전했으나 그 전략을 사용함을 위해 '공포'를 전할 수 있는 '복합적인 소리'를 필요로 했으니 말 다했다고 할 수 있겠죠.
───이 또한 고구려 혼자였다면 직면하는 문제였겠습니다만. 지금 고구려한테 있어 어떤 국가. 이 세상에 있어 같은 해모수의 자손이 발달한 쪽이 어느 쪽이었느냐? 그렇습니다. 우리 백제는 '문화'를 키웠습니다.
#247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6:56
(흥미진진)
#248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56
그리고 백제는 문화를 키워 '소리' 또한 풍부하였죠. 공포를 비롯해 모든 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태왕은 해협을 건너 백제 국왕과 한번 더 접촉해 '주문'했습니다. 공생하는 전략을 위하여.
───백제 국왕은 고구려 태왕의 뜻을 간파하고는 "와하하!"하고 웃었습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피를 하나도 안 흘리는 대신에 문화를 활용하여 적(신라)을 쓰러트린다니. 그야말로 꿈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꿈과도 같은 일이라고는 하나 실제. 즉 현실에 일어나는 일이었으므로 백제 국왕은 이를 승낙해─ 지형파악을 완료함과 동시에 신라 국경선에 고구려 태왕의 전략을 실현할 악기를 모두 배치합니다.

그러고는 악기는 울립니다. 고구려 태왕이 생각해낸─ 혹은 고구려 태왕의 생각 이상이라고도 할 수 있을까요? 백제한테 있어 악기는 그야말로 자신의 전문분야. ─신의 손에 걸린다면 이런 기분이 아닐까요?
#249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58
신라한테 있어 악몽과도 같은 날이 다가옵니다.

1. 모 랄 빵
2. 모 랄 빵───은 아슬아슬한데 이건 아무리 그래도 내전이 났는데요?!
3. 내전은 안 났다. 대신 존나 많이 많이 흔들렸을 뿐!
4. 윗쪽은 안전한데. 아랫쪽이 그야말로 난리라 혼돈입니다 혼돈! 하하하!
5-6. 악으로 깡으로 버텼습니다. 아니 이걸 버틴다고?
7-8. 모든 신라 사람이 바지에 오금을 저렸습니다. 아니 저릴 수밖에 없다니까요?
9. 와- 이걸 버틴다고? 징하다 징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6:59
>>249 주사위 굴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51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7:00
.dice 0 9. = 4
#252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7:01
아ㅣ 1 9 다이스군요

.dice 1 9. = 6
#25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01
참고로 5-6은 그야말로 한번 건들이면 엉망진창인 상황. 즉 일장양단.

7-8은 외적으로는 버텼는데 내적으로는 못 버틴 상황이라 오금을 저렸다는 뜻.

9는 말 그대로의 의미입니다. 개같이 버텼다는 뜻이죠ㅋㅋㅋㅋㅋㅋㅋ
#254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7:01
뭐 신라니까 그럴만 하네요

수백년간 악깡버를 했으니까요
#255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6 (금) 17:02
그럼에도 태왕의 천군은 이겨내지 못했다 엔딩
#256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05
신라한테는 있어 말 그대로 '마라의 침공'이 안 떠오를 수 없는 상황에 부딪혔습니다. 그야말로 윗쪽이고 아랫쪽이고 난리도 아니었죠. 그러나. 건실한 불교도들이라 오히려 이 점에는 더욱 굳건했던 것이었을까요?
신라 사람들은 그야말로 황금의 정신을 발휘하여 버텨냅니다. 그러나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이를 한번 더 받아들인다면 그야말로 그 때는 몰락. 신라의 몰락이라는 말에 걸맞는 상황이 도래하겠죠.
당연히 신라는 개같이 버텼으니 백제 국왕은 이를 의아히 여깁니다. 당연히 신라 그 약소한 놈들이 이를 버틸 수 있을리 없다-라고 판단한 것이었으니까요. 당연히 큰 반응이 없어 이를 그만두려고 하던 차암에──.

고구려 태왕은 이를 백제 국왕과는 달리 바라봅니다. 그야 조용한 건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 조용함이 '안 통한다'라고 보는 것이란 무리수는 있다. 당연히 그 효과는 훌륭했을 터─라고 앞을 내다보고 있었죠.
#257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09
그리고 이 태왕의 앞을 내다보고 있는 것과 달리- 신라는 난데없는 군사공격이 아닌 신라 입장으로 봤을 때 마라의 침공을 받은 셈이니. 말이 안된다 생각하더라도 고구려와 백제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그야 필요했겠죠.
당연히 이 공포를 유발하는 복합적인 소리를 울려 신라를 흔들어놓은 것은 고구려와 백제니까요. 그러나 신라는 아무것도 몰랐으므로 백제와 접촉하려고 시도합니다. 신라한테는 고구려보다 백제 쪽이 더 친밀했으니까요.
하나 웬 떡일까? 백제 쪽이 더 친밀하다고 생각한 신라는 이를 배신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면 신라는 이 상황을 알았을 때- 군사적인 준비 없이 외교적인 준비를 하다 대규모의 군사를 맞이한 셈이 된 것이니 말이죠.
#258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14
대규모의 군사였다고 하더라도. 당연히 안개의 위험성을 인지한 고구려 태왕과 백제 국왕이었으므로 안개를 활용한 '군사 분신술'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라는 그 위험성을 인지하긴 커녕 곧대로 받아들였죠.
이것은 그야말로 연쇄의 도미노라고 불러야 하는 것이 옳을 수 있겠습니다. 이 대규모 군사(분신술)를 본 신라한테 있어 마라의 침공을 받은 신라의 정신상태는 혼미했으나. 군사침략까지 더하니 모랄빵이 날 수밖에 없었죠.
그야말로 하늘이 신라를 버리고 해모수의 자손인 고구려와 백제한테 미소를 지어 손을 흔들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뭐 어떻습니까? 실제로 미소를 지어 손을 흔들어준 것은 해모수의 자손들이 확실하니까요.

프랑스 왕조의 조언. 그리고 고구려 태왕의 발상. 백제 국왕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 전략은 그야말로 혁신적이라. 이후에는─ '음파병기'로 쓰였다고도 하나- 이또한 효과 미미해질 시기에 다다르면 사라졌다-고 합니다.
#259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19
당연히 모랄빵이 난 신라한테 있어 그 이상의 군사적인 조치는 취할 필요성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고구려 태왕과 백제 국왕은 서로 합의(담합)한대로 신라를 나눠먹어. 서로 문제를 해결하고 당장의 상황을 모면했습니다.
그리고- 당장의 상황을 모면한 백제한테 있어 이 이상은 고구려와 대치해야하는 상황이라 신라를 나눠먹은 후에 담합이 끝났으나. 고구려 태왕한테 이는 오차범위도 아니라 아무런 신경도 안 썼고. '외부'를 보며 집중합니다.
분명히 고구려한테 있어 미래는 내부인 것이 아니라 외부에 있는 것이 분명해보였습니다. 당장 접촉한 프랑스 왕조도 자신이 모르는 세상 그 자체였는데 외부로 나간다면 어떤 것이 자신을 맞이할까? 두근두근 했습니다.

이러하여 고구려 태왕은 내부의 일을 확실히 단속한 후. 백제의 공격이 오는 일 없이. 그리고 자신의 전략이 악용되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악기를 모아 맞대응 할 수 있도록 지시하고. 고구려는 외부를 향해 나아갑니다──.
#26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20
음. 이런 식으로 프롤로그를 끝내보았다-라는 느낌인데. 어떠셨나요? 간단히만 해본 정도라. 본격적으로는 아무래도 레스 낭비도 될 것 같고하니.
#261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22
처음에는 고구려 쪽이 힘으로 신라랑 백제 떄려잡는다! 는 전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시기 영국의 안개는 상상 이상으로 자욱한 것을 깨닫고 그건 좀 힘들겠구나- 싶어 이런 쪽으로 선회해봤네요. 써먹는 건 어렵긴 한데.
#262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6 (금) 17:24
Attachment
다음 화
#26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24
이베리아 반도로 트립했음 '안개'라는 키워드 없이 바로 개같이 고구려 기병 입갤ㅋㅋㅋㅋ이 가능하고. 또 백제와 신라 상태도 메롱하니 그야말로 압살이 가능한데- 영국의 안개로 변곡점 덕에 백제 쪽이 살아났습니다만은-.
#264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26
>>263 모르죠. 신라 쪽이 크리티컬 뜨고 백제 쪽이 신라 주사위 받아먹었으면 또 형편이 역전되었을 수도 있는 일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구려도 신라 손 잡고 백제를 같이 나눠먹으려 하던 시기도 있었으니까-.

>>26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 ! ! ! ! !!
#265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28
여튼. 제 재능으로는 이 정도로 풀어쓰는 것 정도밖에 안되는 탓에. 과연 잘 쓸 수 있을까?는 모르겠어요. 쓰는 시간도 쓰는 시간이니까. 흥미 생긴 분이 있다면 저 소재를 주워갖고 연재해도 좋으신 것 아닐까-라고 봅니다─.
#266이름 없음(.x6TXiiQGI)2022-05-06 (금) 17:30
뭐. 다른 분이 저 소재를 주워갖고 연재한다면 실제 사양이 달라질 수도 있는 일이긴 한데. 그건 제 탓이 아니라 그걸 연재하는 분이 직접 떠안아야 하는 책임이니까. 역량이 되는대로 하면 좋은 것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2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hrgzdr0nrU)2022-05-06 (금) 21:24
모닝-
#268이름 없음(zViLMHfuPc)2022-05-06 (금) 21:47
모닝....(혼절)
#269사체◆HU365l1CT.(cv0FIM7qJI)2022-05-07 (토) 01:02

모닝

뭐야

무슨일이 있었던 거야(떨림)

#270이름 없음(xkSoiKJt5I)2022-05-07 (토) 01:10
Attachment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271이름 없음(xkSoiKJt5I)2022-05-07 (토) 01:10
Attachment
사체쟝을 마구 쓰다듬겠다
.dice 1 100. = 92
#272사체◆HU365l1CT.(cv0FIM7qJI)2022-05-07 (토) 01:22

호에에에에엥

#273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1:26

오늘 저녁엔 연재가 있을 예정입니다.

#274시간강사◆LBxq8rXh/.(mHaoa6ZXt2)2022-05-07 (토) 01:38
사체를 prprpr
.dice 0 100. = 23
#275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1:44

강사형 prprprpr .dice 1 100. = 37

#276모바아브참치◆Hurbv6htmA(AUPP5Ntp/.)2022-05-07 (토) 01:56
어제 스페이스님이 다녀가신듯
#277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2:02

스페이스님이라.....

#278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2:26

느어어어엉 늘어진다아아아아

#279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2:27

연재는 하고 싶은데

집밖에서 하고 싶다 콘.

#280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02:27
Attachment
사체쟝 prprprpr
.dice 1 100. = 26
#281이름 없음(21ZNakbzFg)2022-05-07 (토) 02:31
도서관 독서실 ㄱㄱ
#282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2:33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저녁얀재임 ㅠㅠ

#283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2:36

>>290(흐에에에에에엥)

#284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02:40
Attachment
기분좋은향기가 솔솔
#285광어냥이◆OdWP00iOaY(.1BEZns54A)2022-05-07 (토) 02:54
한숨 늘어져서 자고왔다(당당
#286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2:56

광어냥이는 문다 .dice 1 100. = 39

#287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2:56

광어냥이는 착하지만 나빠.

왜냐면 ㅅㅂ

아직도 뭔 소린지 모르겠거든(멍청)

#288모바아브참치◆Hurbv6htmA(AUPP5Ntp/.)2022-05-07 (토) 03:10
연재는 못 하는데
고민만 늘어난다(데굴)
#289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3:11

깡(깡)

#290이름 없음(8GPEvTfsHY)2022-05-07 (토) 03:11
1머전으로 인구가 프랑스 3공 수준으로 박살난 독일에게 미래는 있을까
#291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3:12

프랑스 3공급의 비율로 작살나면

미래가 있을 수가 없어.(.....)

#292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3:16

4천만 인구에서 전사자만 140만에 육박하는 개판이라

회복이고 뭐고

국가 경제가.........

어....음(먼산)

#293이름 없음(8GPEvTfsHY)2022-05-07 (토) 03:17
나치즘이고 뭐고 그냥 국가가 죽어버리는구만(...)
#294모바아브참치◆Hurbv6htmA(AUPP5Ntp/.)2022-05-07 (토) 03:22
연재방향 고민도 못하나
#295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3:24

별걸 다 고민하니 하는 말이오(?)

그냥 하라니까.

#296이름 없음(zViLMHfuPc)2022-05-07 (토) 03:32
갑자기 재미있는 구상이 하나 떠오르는데 쓸데없이 길어질까봐 풀기가 겁나네...
#297광어냥이◆OdWP00iOaY(.1BEZns54A)2022-05-07 (토) 03:32
냐냐 냐냐냥
#298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3:33

괭이다

괭이탑을 부수기 위한

다탄두 미사일(?) .dice 1 100. = 89

#299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3:36

광냥괭냥

괭괭괭(?)

이번 어장에 대한 평을 내놓으면 살려주마.

#300모바아브참치◆Hurbv6htmA(AUPP5Ntp/.)2022-05-07 (토) 03:41
그냥 하려고 해도 다이스 식 뭐하지? 란 고민은 해야한다구
#301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3:45

그렇지만 너무 길게 고민하는 건 좋지 않아요(진실)

#302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3:51

현재 지금 둠 슬레이어 X 워햄이 매우매우 매우 꼴린다.

근데 둠슬 AA가 읎다.

#303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3:57

어장이 죽었어.........

어흙흙

#304이름 없음(Svb8NATWeM)2022-05-07 (토) 04:00
Attachment
#305이름 없음(zViLMHfuPc)2022-05-07 (토) 04:01
다갓님 오늘 어장은 활발할 예정인가요?

0: yes

1: no

.dice 0 1. = 1

#306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4:04

둠슬 AA가 없으니까

후배겸 선배인

마스터치프 AA를 같이 써야하려나

#307이름 없음(zViLMHfuPc)2022-05-07 (토) 04:05
... (말없이 사체를 햝는다.)
#308광어냥이◆OdWP00iOaY(BLTKyJmmSU)2022-05-07 (토) 04:10
이번 어장에 대한 소감
- 글쎄
#309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4:11

>>308.....?????

(어쩌라고)

#310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4:12

아니 ㅅ벌

감상이 글쎄......면

어음(어음)

#311광어냥이◆OdWP00iOaY(BLTKyJmmSU)2022-05-07 (토) 04:12
+ 유럽의 영원한 문명혐오발발로 인한 자체 거대 망각공간화로 인한 무덤에 들어갔다 정도?
#312광어냥이◆OdWP00iOaY(M1ah4.EGJA)2022-05-07 (토) 04:21
그니까 완전히 핵을 쳐맞고 소멸하는걸 봤으니 재정신이 아닐꺼라는건 확실함.
#313광어냥이◆OdWP00iOaY(M1ah4.EGJA)2022-05-07 (토) 04:24
그래서 절묘한 타이밍에 잘끊었다 라는 긍정적인 소감과 함께, 진지하게 사체에게 냉전기를 좀 개선(?)할 방법으로 TNO를 시켜볼까 하는 개인적인 감상도 있다.
#314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4:33

패독겜 안한다.

#315광어냥이◆OdWP00iOaY(vaTP4a4Dqc)2022-05-07 (토) 04:35
아우 요새 60년대 플롯완성 드디어 다 끝나는데 미치겠다냥 씁(....)
#316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4:38

깔깔깔(.....)

#317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4:43

나는 어장이 쳐 뒤져가지고 돌겠다 이놈아.

#318이름 없음(p18gOiUASQ)2022-05-07 (토) 04:43
뜨노 좋다 뜨노
#319이름 없음(p18gOiUASQ)2022-05-07 (토) 04:44
신나는 뇌절 뜨노
아틀란트로파 지브롤터 댐 콩고 호수같은 뇌-절
#320광어냥이◆OdWP00iOaY(yQA9X6gWKM)2022-05-07 (토) 04:45
있는데 정작 표시하는 사람없음 중간고사기간+초대형 태풍 도마첼렌의 둥장+사체 안터짐+반응하는 참치들 적음 이잖앙(...)
#321이름 없음(p18gOiUASQ)2022-05-07 (토) 04:45
뜨노 독일은 슈페어빼곤 다 ㅈ망이지 깔깔
#322광어냥이◆OdWP00iOaY(yQA9X6gWKM)2022-05-07 (토) 04:46
>>319 참고로 건축학적으로 볼때는 지브롤터나 콩고댐은 게르마니아보단 쉽다.
#323광어냥이◆OdWP00iOaY(yQA9X6gWKM)2022-05-07 (토) 04:46
>>321 슈페어도 젖망 라인이야콘
#324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4:46

아틀란트로파는 했다간

염기로 다 뒤지겠지만

#325이름 없음(p18gOiUASQ)2022-05-07 (토) 04:47
그래서 염가로 새로 나온 땅이 다 사막이 됐지
#326이름 없음(p18gOiUASQ)2022-05-07 (토) 04:48
근데 슈페어 루트도 ㅈ망인가?
국사라면 그렇겠지만 나머지도 ㅈ망인가
#327광어냥이◆OdWP00iOaY(pZ69FmpLgw)2022-05-07 (토) 04:48
그래도 한나라의 수도전체가 부실공사로 도시전체가 X풍꼬라지날 게르마니아보단 났지않을까?
#328이름 없음(zNtU.eSlTA)2022-05-07 (토) 04:49
베를린 특
습지임 ㅋㅋㅋㅋㅋㅋ
#329광어냥이◆OdWP00iOaY(pZ69FmpLgw)2022-05-07 (토) 04:49
4인방은 뜨노2 패스 유출에서 X망확정, 그 중도루트도 반쯤 x망확정
#330이름 없음(zNtU.eSlTA)2022-05-07 (토) 04:50
보어만은 시한부고
괴링은 전쟁계획 C 아님 2차내전이고
하이드리히는 말할 것도 없고
슈페어 루트도 좆망이면 뜨노 독일은 패배가 확정된 미래구나(웃음)
#331광어냥이◆OdWP00iOaY(BUQGwPzZQE)2022-05-07 (토) 04:51
그래도 일본(나올버젼 포함)보다는 나으니 웃자고 독일씨
#332이름 없음(zNtU.eSlTA)2022-05-07 (토) 04:51
개인적으로 기대되는건 요키와 할
집권하려면 미국을 개작살내놔야하는데 이 둘이 얼마나 미국을 더 작살낼까
#333이름 없음(zNtU.eSlTA)2022-05-07 (토) 04:52
일본은 리워크가 절실하다(진심)
노잼도 이런 노잼이
#334이름 없음(zNtU.eSlTA)2022-05-07 (토) 04:52
대아대전이 몇백배는 재밌어!
#335광어냥이◆OdWP00iOaY(BUQGwPzZQE)2022-05-07 (토) 04:52
일본 총리들 면면이 아 X되는 라인들이구나와 다이리위기(지속되면)터지면 젖망확정들 인선이더만(...)
#336이름 없음(zNtU.eSlTA)2022-05-07 (토) 04:54
그래서 AI 일본 90프로로 대정익찬회의 종말 떠버리잖음 ㅋㅋㅋ
#337광어냥이◆OdWP00iOaY(BUQGwPzZQE)2022-05-07 (토) 04:54
확실한건 뜨노 일본은 소련말기 터지는 롤이라(끄덕)
#338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7 (토) 04:54
일본은 뭔 뇌절을 하길래 저것보다 더하단거지...

지브롤터 댐만 하더라도 유럽과 세계 물류를 멸망시키는것과 다를바가 없는데
#339광어냥이◆OdWP00iOaY(BUQGwPzZQE)2022-05-07 (토) 04:55
>>336 대정익찬회의 종말(쿠데타)or대정익찬회의 종말(섭정체제) 둘중하나(폭언)
#340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4:56

섭관제라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341광어냥이◆OdWP00iOaY(BUQGwPzZQE)2022-05-07 (토) 04:56
>>338 총리인선들이 한국으로 치면 장면,윤보선,3김 다 어디 버리고선 유진산,장택상,김두한 이런거 가져다 놓은정도?
#342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4:58

어이쿠(......)

#343광어냥이◆OdWP00iOaY(K0eEZ8ahmI)2022-05-07 (토) 04:58
러시아에서는 고르비랑 옐친이랑 호르쇼프랑 옴스크도 나오는데(???) 고작 김두한이나 장택상이 총리면 말나오지않을까?
#344레드셔츠◆FJMv5veZuw(m3HRzKgayQ)2022-05-07 (토) 04:58
리미트 오버 엑셀 싱크로오오오오오-!!!!
#345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7 (토) 04:59
>>341 어음(어음) 뭐지
F4인가
#346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5:00

아틀란트로파 계획은 로망은 있지.

거대 건축물!!!!

환경의 극복!!!!!(광기)

#347광어냥이◆OdWP00iOaY(UH/EUtWt9.)2022-05-07 (토) 05:00
대통령으로 선출할수 있는게
손원일,장택상,유진산,김두한 이면 재미가 있을리가 있을까(폭언)
#348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5:00

레드샤츠다+!!!!!

덥침 .dice 1 100. = 33

#349레드셔츠◆FJMv5veZuw(m3HRzKgayQ)2022-05-07 (토) 05:01
거대한 자연의 역습 콘 .dice 1 100. = 79
#350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7 (토) 05:01
>>346 지중해가 사라지고 유럽은 소멸하며 해수면이 10m쯤 올랐습니다 흑흑
#351이름 없음(zNtU.eSlTA)2022-05-07 (토) 05:01
무엇보다 일본은 컨텐츠가 내정뿐이라 재미가 진짜 지지리 없지
그리고 결국 중신 쿠데타나 군부 쿠데타로 개같이 멸망
#352이름 없음(zNtU.eSlTA)2022-05-07 (토) 05:02
덕분에 이탈리아 항구도시 개같이 멸망
이탈리아는 민주루트보다 파시루트가 더 좋다(끄덕)
#353이름 없음(zNtU.eSlTA)2022-05-07 (토) 05:03
이탈리아 얘들은 참피떼인가 개혁해도 폰타나 광장 터트리고 납의 시대 들어가고 ㅋㅋㅋㅋㅋㅋㅋ
#354광어냥이◆OdWP00iOaY(ou2L2tnOw6)2022-05-07 (토) 05:04
물론 야쓰다가 자이바츠 체로 젖망했으니 내정온리가 당연하다면 당연하지(...)
#355광어냥이◆OdWP00iOaY(ou2L2tnOw6)2022-05-07 (토) 05:06
>>353 참치 그시절 OTL 이탈리아보다는 매우 온건한겁니다 시작할때 납시대들어가도 납득갈만한 상황임ㅋㅋㅋㅋ
#356광어냥이◆OdWP00iOaY(ou2L2tnOw6)2022-05-07 (토) 05:07
야쓰다 위기로 폭망하고 시작하는데 원래 야쓰다 자이바츠가 부동산+종금사 재벌이다냥.
#357이름 없음(TAHRVaMHGw)2022-05-07 (토) 05:08
뎃?
그게 온건한거라니 ㅋㅋㅋㅋㅋㅋ
#358이름 없음(TAHRVaMHGw)2022-05-07 (토) 05:10
개인적으로 미국은 린든존슨하고 글렌이 제일 마음에 듬
#359광어냥이◆OdWP00iOaY(ou2L2tnOw6)2022-05-07 (토) 05:11
>>357 마피아+항구노동자+공산당+가톨릭보수당 믿는 지주 으르신네들이 모여서 낳은게 납의 시대다냥(...)
#360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5:19

(자신을 거부하는 레드셔츠를 보고 절망하는 사체콘)

#361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5:26

(대략 우울)

#362이름 없음(8GPEvTfsHY)2022-05-07 (토) 06:02
어제 신라 한강유역 진출 이야기 보고 생각난거 어그로 친구는 그냥 기록을 보고 진출했다 라는 것만 이야기 하고 있었네 그리고 평안도 똥땅론은 용서 못한다
#363이름 없음(8GPEvTfsHY)2022-05-07 (토) 06:05
사체는 신라가 한강유역 진출한건 맞는데 거기에서 발견되는 유물들을 보고 신라가 한강유역을 오래 유지하지 못했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고
#364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6:33

그어어어어어어(둥둥)

#365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6:40

우리 학교 교수님중 한 분은

최소한 함초령비-마운령비는

"그냥 진흥왕이 놀러간거다."

라고 주장하시기도 했죠.

(이 분이 심히 노빠꾸이시긴 했지만 이걸 대 1따리 전필 첫 수업
시간에 하실 말씀은 아니었던 것 같.....)

Q, 그럼 그냥 농이셨던 게????

A, 답사 때 그 이야기를 또 해서 교수님들 갑분싸 하게 만드신
분임.(.....)

#366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7 (토) 06:42
적어도 군대가 점령했으니 간거겠죠(적당) 나라 안에도 갈곳 많은데 굳이 적성국 영토에, 그것도 적국의 핵심지까지 들어갔다 죽을수도 있는데
#367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6:44
#368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6:49

>>366 속방의 왕으로서 초대를 받아 외유를 나간거면 이야기가
다르죠(.....)

(역시 XX야 짤)

#369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6:50
저걸 연재하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대신 판도물로 굴릴려면 기반부터 좀 손을 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만.
#370광어냥이◆OdWP00iOaY(G6Av1WumHQ)2022-05-07 (토) 06:54
냥이가 보기엔 당시 형식적으로만 영유받은거라 생각하지만(...)
#371레드셔츠◆FJMv5veZuw(m3HRzKgayQ)2022-05-07 (토) 06:55
후우 밀딱적 떡밥 굴리기는 넘마 재미있는 거시야

하지만 삭카-매니지먼트도 나쁘지 않지(FM2021을 킨다)(어이)
#372광어냥이◆OdWP00iOaY(G6Av1WumHQ)2022-05-07 (토) 06:56
대충 적성비랑 순수비가 지방의 어떠한 XX한 뭔가를 치하하고 왕이 찾아서 기록한다~ 이런구조인데, 황초령/마운령비들이 대충 친고구려계의 말갈속방영역이였고, 이 말갈속방을 명의적인거로만? 비스무리하게 받아서 거긱갔다! 이런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냥(...)
#373광어냥이◆OdWP00iOaY(G6Av1WumHQ)2022-05-07 (토) 06:56
>>371 레드샤츠를 18시에 양식장으로 보낸다(?)
#374레드셔츠◆FJMv5veZuw(m3HRzKgayQ)2022-05-07 (토) 06:58
>>373 오늘 영화보러 갈거라 ㅎㅎ(...)
#375광어냥이◆OdWP00iOaY(G6Av1WumHQ)2022-05-07 (토) 07:00
대충 냥이가 생각하는걸 신라삼선같은 전설들이 동해안에 존재하는데 이 삼선설화의 특징들이 대개 복속의 매타포를 형식적으로마 구축되어있고, 이후 이것이 금강산의 문수보살과 신선화로 이어지는것으로 봐서는 아마 거기도 말갈계 뭔 부락을 고구려가 행정적으로 통치하는 형태였을꺼고, 순수비찍을 무렵에 해안쪽 말갈속방들이 신라의 편을 들다가 교체당하였으나 명목상으론 신라땅임! 한 삘이고, 이후 군사조직인 9서당에서 말갈병이 있는걸로 봐서는 나름 중기때까지는 말갈을 따로 본 삘이긴 하다냥.
#376광어냥이◆OdWP00iOaY(G6Av1WumHQ)2022-05-07 (토) 07:00
>>374 그럼 19시에 보낸다(?)
#377모바아브참치◆Hurbv6htmA(AUPP5Ntp/.)2022-05-07 (토) 07:04
>>375
뭔소리인지 모르겠다(진짜)
#378광어냥이◆OdWP00iOaY(G6Av1WumHQ)2022-05-07 (토) 07:05
>>377 요약하면, 고구려 방심한사이에 신라가 행정적으로 통수쳤는데, 곧 이게 뭍혔지만, 이후 신라의 인식에 자리잡았다고.
#379이름 없음(896Ui2mB.I)2022-05-07 (토) 07:08
한국어로 이야기좀(진심)
#380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7 (토) 07:08
말갈 부족이 신라에게 붙어서 숙-청 했는데 그 잠깐 점령한걸로 저러고 있었다라..
#381이름 없음(896Ui2mB.I)2022-05-07 (토) 07:09
마치 만반스라움이라고(아무말)
#382이름 없음(896Ui2mB.I)2022-05-07 (토) 07:09
사체쟝의 TNO 뇌절어장 보고싶다-
#383광어냥이◆OdWP00iOaY(G6Av1WumHQ)2022-05-07 (토) 07:11
그래서 통일신라때에 신문왕(중앙집?권이 아닌 때)에 9서당이라고 고구려,백제인으로 구성된 조직이 있었는데, 여기에 동등하게 말갈인이 들어갔다냥.
#384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7:14

>>383 동예계통의 간접지배 방식을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

놀랍게도 옥저-동예가 고구려의

간접지배 체제로 들어간게 태조대왕대고

못해도 중기 이후에는 직접지배로 봐야한다(와장창)

#385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7:17

그 가정이 맞으려면

남부 욕살이 통째로

반란세력이 되거나

신라로 붙었다는 쪽으로 가는데.

음, 마침 고려에 내전기가 있긴 하다만.

#386광어냥이◆OdWP00iOaY(.1BEZns54A)2022-05-07 (토) 07:18
ㅇㅇ 그 내전기때 붙었다가 곧장 진압당하고, 여기서 신라의 인식속에서 잊혀진땅(?) 이리 된삘이다냥.
#387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7:19

대충 아귀는 맞네.

내가 아는 모 교수님이 좋아하실 이야기야.

(물론 나는 이야기 안할거지만)

#388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7:20
>>367-369 어때요 사체 어장주?
#389매너티◆5cxs25tCkU(mIEUXX6ND2)2022-05-07 (토) 07:20
이야기나눌 가치는 있는 의견인건가..
#39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7:22
>>389 다른 엘프 한반도와는 달리 사체 어장주도 좋아하는 SF에다 미친 듯한 과학 뽕을 위주로 하는 엘프 한반도라 사체 어장주도 좋아할 법하고 하니 가져와봤습니다. 저는 검색하다 우연히 찾은 소설이긴 합니다만은.
#391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7:22

대충 머학원생용 커피토크 용으로는 가능.

>>388 재밌네요, 제취향은 아니지만

#392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7:23
>>391 아니었던 것이었나?!

의외네요.
#39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7:23
SF 위주의 냉전 시대라 PICK일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상관없긴 합니다만.
#394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7:35

정확히는 약간 비껴갔습니다(?)

#395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7 (토) 07:37
그런가... 냉전(스페이스 오페라)가 취향이라고

ICBM(36개 성계를 대상으로 하는 감마급 반물질 워프미사일)
#396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7:37
>>394 >>395

아- 그건 알 것 같네요ㅇㅇ
#397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07:46
(사학과가 아니라 모르겠다)
(정외과는 닥치고 있어야지)
#398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7:50

원래라면

음.......

원래 하던 어장을 이어해야 하는데

그래도 될지 모르겠군(자신감 저하 상태)

#399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07:50
힘내라고 사체쟝을 쓰다듬어주자
.dice 1 100. = 69
#400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07:50
다음 다이스로 74 나오면 되는건가
#401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7:54

>>400떽(떽)

#402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7:54
>>398 이렇게 많은 사람이 기다리는 걸 보니 해도 좋죠?
#403사체◆HU365l1CT.(v1b5mCumas)2022-05-07 (토) 08:03

죽어라고 연재했는데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단 폭언을

두번이나 들었더니 충격이 큽니다.(껄껄껄)

시벌.

#404이름 없음(3tAaFVGHbs)2022-05-07 (토) 08:04
.dice 1 100. = 46 토닥토닥
#405이름 없음(ROG.0LTBHY)2022-05-07 (토) 08:06
개인적으로는 한번 지정학이라는 거로부터 벗어나보는게 어떨까합니다

그러니 인구 1조명으로 시작하는 우주세기 건담이나 anno2070+걸판같은걸 시도해보심이(아무말)
#406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08:08
아노 2070.... ㅋㅋㅋㅋ...
#407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08
>>403 무엇이 다르냐를 모르겠다-라. 모른다면 모르는대로 넘어가는 편도 좋겠죠. 굳이 일일이 설명하는 것보다야 이해하고 이렇구나-라고 받아들이는 이와 함께 가는 것도 나름 나쁜 길도 아니고 말이죠- (긍정

사실. 꼭 그리 꼬투리 잡는 사람이 있으면 만수무강하는 것도 어렵듯이 어장도 만수무강하는 일이 어렵습니다. 굳이 그런 것에 일일이 신경을 쓰고 있으니 더욱 자신에 관한 자책감이나 그런 죄의식이 생긴다고 볼 수밖에요.
#408이름 없음(ROG.0LTBHY)2022-05-07 (토) 08:08
그야 판도물에서 '이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는 어지간히 파고들지 않으면 알기 어렵지만 '이 나라가 무엇을 할 것인가'는 알기 쉬우니까요

지정학의 한계이자, 프로 작가와 취미로 글쓰기 사이의 간극인 것이지요
#409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08:08
아노 1800 재미씀!
뇌정지가 자주 오지만
투자가 이 새끼들은 피가 커피로 이루어져있나 커피를 물보다 많이 마시고 담배를 그냥 산소처럼 뻑뻑 피워대고(진심)
#41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11
유카리 어장주의 어장이나 지도닦이 어장주의 어장이나 보면 현실은 개나 줘버리고 어느정도 상식선을 찾아간다-는 느낌으로 굴러가고 있잖아요. 굳이 뇌-절이라고 폄하보다는 그 뇌절에 올라타 방향을 조절하는 겁니다.

사실. 이 편이 훨 낫죠. 물론 사체 어장주의 전공이 고고학을 비롯한 역사 부문이니까 그런 고증을 버리라-! 라는 것보다는. 그런 전공지식도 살리며 적당히 뇌절을 달리면 괜찮을 것이다-라는 뭐 그런 의견도 낼 법 하구요.

까놓고 말하면 사체 어장주의 어장에 보이는 불편러들이 유카리 어장주의 어장에 보인 적에는 예전을 제외하면 지금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이건 뇌절이야! 라고 무지성으로 폄하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말이죠.
#411이름 없음(ROG.0LTBHY)2022-05-07 (토) 08:11
막말로 말해서 그걸 잘 하실 수 있게 된다면 대체역사물만 써서 글로 먹고 사실 수 있는 수준이 되시는 거라는 겁니다
#412이름 없음(8GPEvTfsHY)2022-05-07 (토) 08:12
한반도에서 인도차이나 반도까지 하나의 전압 하나의 주파수 하나의 구리선으로 통합한 거대의 통신망이라...
#413이름 없음(8GPEvTfsHY)2022-05-07 (토) 08:12
거대 통신망
#414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14
>>408 물론 지정학의 한계도 한계이며 프로 작가와 아마추어 작가의 간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중요한 것이란 '재미'와 이에 몰입할 수 있는 '비유' 혹은 이에 빠질 수 있는 상상력을 불어넣는 것이 중요하죠.

솔까 저는 민생이나 그런 땅따먹는 것 외에도 알아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유카리 어장주의 땅 따먹음 혹은 기술 발전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으나. 사체 어장주를 좋아하는 사람도 생긴 것이죠.

개인적으로 그런 사회나 어떠어떠한 이런 식으로 굴러간다-라는 묘사는 유카리 어장주의 어장에 잘 안 보이니까 그런 면을 보러 사체 어장주의 어장에 찾아온다고 봅니다. 실제로 저도 이런 루트로 찾아온 것이니까요ㅇㅇ
#415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16
>>414 >>411 동의합니다. 그걸 잘 할 수 있도록 갈고닦는다면 대역물만 쓰며 먹고 살 수 있는 수준이 될 수 있죠. 당연히 유카리 어장주는 프로 작가로 데뷔해 글로 먹고 살 수 있는 수준이니까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그럼에도 대역물에 있어 기본적으로 땅 따먹는 것도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이나. '사회'라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즉 땅이 기본이라면 그 위에 사회라는 것이 있어야 대역물로 성립이 가능하다-라는 이야기이죠.
#416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19
>>415 당장 인터넷에 수많은 대역물이 땅을 따먹고 그 땅을 먹는 것에 집중은 하나. 반대로 사회도 살펴보며 어떤 식으로 돌아가나? 그리고 이 돌아가는 사회를 어떤 식으로 독자한테 와닿을 수 있도록 설명을 하나? 등등.

─이것만 보더라도 모든 대역물의 작가는 사회를 필수적인 요소로 놓습니다. 당연히 그 사회의 발전도 대역물을 읽는 재미 중 하나이며 땅을 따먹는 것도 재미 중 하나이나 그것이 꼭 핵심적인 재미는 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대역물에 이종족이나 뭐 말도 안되는 것들을 다 들이붓더라도 배경이 실존하는 지구이고 아무리 말이 안되더라도 가능성이 있고 이를 얼마나 와닿도록 하느냐를 조건으로 보니 사실상 무궁무진한 가능성이죠.
#417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22
>>416 그리고 얼마나 와닿도록 하느냐를 조건으로 보느냐는 당연히 '다수' 즉 여럿이 이를 보고 설득력 있네? 오 재밌네? 하면 그건 OK이고 자연스레 인기는 생길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라도 그래왔으니까요.

당연히 이 여럿이 설득력이 있고 재밌네-라고 평할 떄는 그 소수에는 이를 폄하하고 나쁜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다수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나 소수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봐요.

그런데─ 그 소수의 말이 아무리 들어도 들을 가치라는 것이 없고. 누가 보아도. 그리고 소수의 몇몇도 이건 인정하는데 악을 쓰고 폄하하면 답이 있겠습니까? ─차라리 그 소수를 버리고 가는 편이 더 좋은 이야기입니다.
#418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24
>>417 그리고 사체 어장주는 이 어장이 이토록 오래 간 이유를 알고 계실 겁니다. 사체 어장주도 재미있는 글을 쓸 줄 알고 당연히 사체 어장주만의 매력. 혹은 다른 이유로 유입한 사체 어장주의 참치도 당연히 있을겁니다.

그러나 그 연재 없이는 그 참치는 오롯이 사체 어장주의 참치이며 사체 어장주의 어장을 진심으로 재미를 만끽하는 참치이므로 악질한테 휘둘렸다고 자신감이나 자존심이 꺾여야 하나? 란건 조금 알쏭달쏭하다고 보니까요.
#419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25
애초에 폭언하는 참치라는 것이 말이죠. 진심으로 사체 어장주의 어장을 위해 그런 말을 한다고 생각합니까? 뭐 그리 생각한다면 할 말은 없는데. 제 생각에는 사체 어장주를 묻어버릴려고 작정한 악질 같아보이는데 말이죠.
#42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27
>>403

이것에 관한 말은 이걸로 이상입니다.
#421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08:30

감사합니다.

#422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34
침착맨과 곽민수 소장님의 강의에도 나오죠. 먹물들이 원래 쉬운 비유로 해야 좀 재미있고 흥미라는 것이 생길 수 있는데. 완벽히 동치도 안 되니까 그런 걸 버리고 전문적인 표현만 고집한다고. 이 점이 고질적인 병이라고.

물론 이런 말을 한 곽민수 소장님도 그 먹물들 중 한 명이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사체 어장주의 어장에 있어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 생긴다는 건. 아무래도 이런 부분이 아닐까─라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네요.
#42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08:53
그리고 현실 러시아는 우리 상식. 그리고 전세계 밀덕의 상식을 10519874135번이나 죽이고 있잖아요? 이걸 보면 현실성이란 것에 집착해 뇌절이라고 스스로 억제할 필요성도 없어보입니다. 상상력으로 보강하면 되니까요.
#424 에스라 ◆aH/XhimeAc(7/cGAAVdl2)2022-05-07 (토) 09:04
세계 최강을 논하던 거대 제국과 싸우는가? (O)

그 거대제국에게 씻을수 없는 창피를 주었는가?(O)

방어전의 낫닝겐인가?(O)

그렇다 우크라이나는 고구려의 먼 후예인 것이다
#425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09:14
사실 우크라이나도 환국의 후예거든요
#426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09:52
2머전에 워해머 카오스를 추가하면 어떤 개판이 날까
#427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09:53
사실 히틀러는 에버초즌이었다?
#428이름 없음(B.uVgpsOiQ)2022-05-07 (토) 09:56
사실 히틀러는 카오스의 축복을 받았던거시다(아무말)
#429사체◆HU365l1CT.(/g5dTl4BFg)2022-05-07 (토) 10:08

30분 ㅊㅋ

#430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10:10
>>429 ㅊㅋ
#431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10:11
그런데 이 잡담판에다 ㅊㅋ해요?
#432사체◆HU365l1CT.(v1b5mCumas)2022-05-07 (토) 10:13

........연재한다구요(머쓱)

#433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10:14
아항. 과연
#434이름 없음(.x6TXiiQGI)2022-05-07 (토) 10:14
연재하는 것으로 마음 먹으셨다면 다행입니다!
#435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10:22
Attachment
#4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hrgzdr0nrU)2022-05-07 (토) 13:52
ㄷㄱ
#437사체◆HU365l1CT.(yxGzaSGNXM)2022-05-07 (토) 13:54

으어어아아아

연재 끝(?)(철푸덕)

#438사체◆HU365l1CT.(yxGzaSGNXM)2022-05-07 (토) 13:57

아세아 연합: 우리는 (앞으로 계속) 돈이 있습니다.

세계: 왜염????

아세아 연합: "우리가 더 많으니까"

세계: ?(?)

라니 이게 뭐지(뭐지)

#439사체◆HU365l1CT.(yxGzaSGNXM)2022-05-07 (토) 14:00

난 또 뭘 만든 건가(먼산)

#440사체◆HU365l1CT.(yxGzaSGNXM)2022-05-07 (토) 14:02

그리고 어장은 또 주겄다

참치들은 거짓말쟁이야.(엉엉엉)

#441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14:05
Attachment
(쓰담쓰담)
.dice 1 100. = 13
#442모바아브참치◆Hurbv6htmA(hrgzdr0nrU)2022-05-07 (토) 14:06
미안하다. 일이 생겼다
#443사체◆HU365l1CT.(yxGzaSGNXM)2022-05-07 (토) 14:07

(토닥토닥)

#444이름 없음(Fno5szfrQM)2022-05-07 (토) 14:07
어서 짤쟁이들은 마나카를 껴안거나 페로페로하거나 쓰담쓰담하는 짤을 그려야 한다(끄덕)
#445이름 없음(ujpB.eEJAY)2022-05-07 (토) 14:10
경제패권(진)에 곶통받는 미붕이.
#446사체◆HU365l1CT.(yxGzaSGNXM)2022-05-07 (토) 14:15

인력기반 통화보급이라니 이무슨........

#447이름 없음(Z3j49zLiP2)2022-05-07 (토) 14:25
진짜 천명대전2탕뛰고 약5천만이 갈렷는데 대약진에 반도 못잡는거 실화냐.
#448에스라◆aH/XhimeAc(7/cGAAVdl2)2022-05-07 (토) 14:27
대약진은... 가만히 있어도 반백년이면 영국 제치고 미국이랑 라이벌리티 찍을 대제국을 거지굴간으로 만들었으니까요
#449사체◆HU365l1CT.(yxGzaSGNXM)2022-05-07 (토) 14:31

기본 풀이 원역사보다 압도적으로 커진 탓도 있습니다

이미 대약진 시기 인구를 넘어선 상태에서

갈린 거라

#450이름 없음(ujpB.eEJAY)2022-05-07 (토) 14:32
그것도 그렇긴 해도 이야 창작에서 대군이 갈려나가도 살길이 나오는데 대약진은.... 마오 당신은 파괴신....
#451이름 없음(3tAaFVGHbs)2022-05-07 (토) 14:33
고려랑 싸운게 있어도 청말-군벌난립-중일전쟁이란 뭐같은 시기 자체가 날아갔으니
#452문향◆S9TcmwoXgY(b3sI/qHdWo)2022-05-07 (토) 14:46
마오 당신은 파파괴
#4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6qpLS.rjbQ)2022-05-07 (토) 21:13
모두 성불하십시오오오오
#454이름 없음(E8VI2XzFu2)2022-05-07 (토) 23:31
아침이 밝았다
사체를 핥겠다
.dice 1 100. = 12
#455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0:13

호에에애애앵

#456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0:32

영세어장주는 웁니다(엉엉엉)

#457모바아브참치◆Hurbv6htmA(7KiYdbyYj2)2022-05-08 (일) 00:43
울지마
#458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1:04

(허그허그)

#459에스라◆aH/XhimeAc(nhbXpkjOyQ)2022-05-08 (일) 01:07
Attachment
Prpr

.dice 0 100. = 60

생각해보면 몇백을 제물로 나라 하나를 살린다면 공리적으로 옳은게 아닐까(구웨에에에에엑)
#460이름 없음(od.IFPaPwE)2022-05-08 (일) 01:22
사체 어장주는 마나카 닮았다지(아무말)
#461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2:32

?(?)

#462이름 없음(H3r1IXAhyU)2022-05-08 (일) 02:47
미붕이가 미터법을 쓰는 대역
#463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2:48

흠, 그건 좀 많이 무섭군요.

#464이름 없음(od.IFPaPwE)2022-05-08 (일) 02:48
미국이 미터법을 쓰다니
이문대지 그거
#465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02:49
중국사가 남북조급 막장이 대다수인 대역(?)
#466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2:51

미붕이 미터법 하니까 생각났는데

독일과 경제동맹을 구성하면서

미터법 보급까지는 무리겠지만

나름대로 인치-미터법간

호환 체계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4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7KiYdbyYj2)2022-05-08 (일) 02:52
>>465
중화사상 다이죠부???
#468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3:05

남북조급 막장이라니

중화사상이 문제가 아니라

중국이 똥땅이 되겠는데얍

#469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3:10

제도는 발달할테니까 나름대로 안정화되고 나면

미친듯이 다시 뿔고 개발되기야 하겠지만.

흠(흠)

#470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03:44
호에에엥 냐오옹(털썩)
#471모바아브참치◆Hurbv6htmA(7KiYdbyYj2)2022-05-08 (일) 04:04
사실 나도 고민이라는

내 창작물에서

심성이 모질지 못해서 중국을 주저 앉히기도 그렇고

성장하게 냅두었다간 계속 전쟁을 만반열도에 걸 것 같아 무섭고
#472에스라◆aH/XhimeAc(nhbXpkjOyQ)2022-05-08 (일) 04:05
그럼 다른 이유를 만들면 되는게 아닐까요

황실끼리 오랜기간동안 혈연으로 묶인다던가
#473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4:06

애스라 튀김우동 .dice 1 100. = 24

#474에스라◆aH/XhimeAc(nhbXpkjOyQ)2022-05-08 (일) 04:06
저는 튀김우동을 좋아하지 않습니다(청양고추를 뿌린다)
#475에스라◆aH/XhimeAc(nhbXpkjOyQ)2022-05-08 (일) 04:07
.dice 0 100. = 83
#476에스라◆aH/XhimeAc(nhbXpkjOyQ)2022-05-08 (일) 04:08
소금 설탕 고추 마늘

인류 문명에서 가장 위대한 향신료(아무말)
#477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4:10

그럼 에스라 김치찌개로 만든다 .dice 1 100. = 85

#478문향◆S9TcmwoXgY(F7ayzUHNfY)2022-05-08 (일) 04:11
마늘 톡톡 .dice 1 100. = 64
#479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4:13

문향쟝이다

핥아야지 .dice 1 100. = 33

#480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04:14
냐오오옹 떡밥을 주어라1
#481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4:17

냐오오오옹

광냥이다

일단 때리자 .dice 1 100. = 85

#482이름 없음(od.IFPaPwE)2022-05-08 (일) 04:20
Attachment
#483에스라◆aH/XhimeAc(nhbXpkjOyQ)2022-05-08 (일) 04:27
Attachment
.dice 0 100. = 69
#484김치찌개◆aH/XhimeAc(nhbXpkjOyQ)2022-05-08 (일) 04:28
WRYyyyyyyyyyyy
#485이름 없음(od.IFPaPwE)2022-05-08 (일) 04:28
Attachment
.dice 1 100. = 11
#486이름 없음(E8VI2XzFu2)2022-05-08 (일) 04:34
Attachment
.dice 1 100. = 4
#487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4:35

광냥이에게 어장 떡밥을 달라고 하면 줄수 있겠지만

딱히 뭐 반응이 좋을 것 같지는 않으므로 패스.

#488광어냥이◆OdWP00iOaY(nqbnx1RdTw)2022-05-08 (일) 04:41
호에에엥 흑흑.
#4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7KiYdbyYj2)2022-05-08 (일) 04:45
"근대이전엔 일본지형적으로 봤을때 열도를 유지할 방법이 없다" 이거 뭔 소리유?
#490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4:53

섬이고 열도인데다 대부분이 산지에 오가야하는 바다는 험하고

주기적으로 대지진까지 일어나는 조산대니까..

일단 환경적으로 반도나 만주가 주체로

유지하기에는 단절도가 높죠.

그리고 의외로 가까운게 아닌데수.

#491이름 없음(ROvPe6.s2g)2022-05-08 (일) 05:00
폭과 별개로 바다는 강이 아닙니다.(아무말)
#4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7KiYdbyYj2)2022-05-08 (일) 05:14
근데 사체도 예전에 만반열도 어장했었잖음...?
#493사체◆HU365l1CT.(.8/5hzqqBE)2022-05-08 (일) 05:16

그래서 지배형태가 군국제였잖아요 콘.

#494사체◆HU365l1CT.(.8/5hzqqBE)2022-05-08 (일) 05:17

그리고 어차피 어장할 거면 그런건 적당히 뭉개는 게 답이여.

어 안된다네

왜 안되지????

로 고민하면 한도 끝도 없어.

내가 광어보고 뭐라하는 것도

자꾸 고증들이부으면서 내 뚝배기 두들겨서 그런 거지 딴 거 아니고

#495이름 없음(ROvPe6.s2g)2022-05-08 (일) 05:17
직접지배 돌리기 어려우니 간접지배
#496이름 없음(ROvPe6.s2g)2022-05-08 (일) 05:18
솔직히 그냥 그렇게 되어있다고 해두고 넘어가면 신경 안쓸거에요.(......)
#497사체◆HU365l1CT.(.8/5hzqqBE)2022-05-08 (일) 05:21

이 와중에 아버지는 내가 내 집에서 잠자는 것 같고 뭐라 그러냐.

아 좀................

제발 좀.............

(요즘 밤에 잠 못잠 콘)

#498모바아브참치◆Hurbv6htmA(7KiYdbyYj2)2022-05-08 (일) 05:22
맘 같아선 척수반사하듯 달리고 싶은데

그래도 아귀는 맞아야 할 거 같고 이런쪽 아는게 부족하니 남에게 의존만 하게 되네
#4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7KiYdbyYj2)2022-05-08 (일) 05:31
>>497
토닥토닥
#500사체◆HU365l1CT.(.8/5hzqqBE)2022-05-08 (일) 05:32

어그로쿤 오고간 뒤로 재미삼아 6세기 논문들 읽어보는 중.

"요약하면 학자따라 딴소리중이다."

"음, 이래야 학계지"

#501모바아브참치◆Hurbv6htmA(7KiYdbyYj2)2022-05-08 (일) 05:34
>>500
아. 그거 뭔지 안다.

한반도 충돌대가지고 열불내는 홍성파 교수님 봤었으니까
#502사체◆HU365l1CT.(.8/5hzqqBE)2022-05-08 (일) 05:36

오늘 연잰느 몇시에 할까~

#503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05:38
그게 말입니다 일본에 알프스급 통치역량 깍아먹는 산맥이 2개나 있으유.
#504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05:40
일단 비젠부터 돗토리까지 하나, 중부산악(토야마-시즈오카) 하나. 인데 이걸 넘어가서 통치할 이유는?
#505사체◆HU365l1CT.(.8/5hzqqBE)2022-05-08 (일) 05:44

>>504 그게 말입니다

아브가 만반열도가 하고 싶다잖아요

이 못된 깜장고냥이야.

너 똘똘한건 아니까 그만 물어뜯고

내 어장 소감이나 내놔(퍽퍽퍽)

#506이름 없음(od.IFPaPwE)2022-05-08 (일) 05:45
Attachment
대충 이런상태인가(아무말)
#507이름 없음(od.IFPaPwE)2022-05-08 (일) 05:45
왜 안 되느냐를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해야 하느냐를 생각하라(아무말)
#508사체◆HU365l1CT.(.8/5hzqqBE)2022-05-08 (일) 05:48

왜 시발 남이 하고 싶다는 거에 겐세이를 못놔서 안달이야.

너 세상에 불만있냐????

#509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05:49
냐오옹 소감이라... 뭐 한데.
#510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5:50

뭐 한데는 뭐야

또 왜

또 뭐

뭐 왜 뭐

#511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05:54
그냥 소감겸 질문인데, 여기서 핵투발이 동원된 3차대전이 일어날까?
#512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06:00
>>489 그리고 저거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말해준건데(...)
#513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6:09

>>511 몰?루.

일단 핵투발과 함께

세계대전은 끝났고

핵에 대한 공포가 어떻게 생길지는 알수 없으니까.

계획이야 천라만상이겠다만 실제로 일어날지는

현시점에선 단언할 수 옶음

#514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06:11
그러면 그거에 맞춰서 해보는게 나을듯? 이게 소감이다냥.
#5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6qpLS.rjbQ)2022-05-08 (일) 06:13
>>504
그럼 일본인은 왜 넘어가서 살았냐! 소리가 나오잖음
#516사체◆HU365l1CT.(.8/5hzqqBE)2022-05-08 (일) 06:13

일단 재래식 전력으로 인한 승부 가능성이 낮아졌으니까

미국이나 러시아는 핵전력에 목숨을 매달겠지.

역으로 미국이 소련메타를 타지 않을까????

#517이름 없음(ROvPe6.s2g)2022-05-08 (일) 06:14
그래서 일본 명치유신 전에 통일(...) 그나마 최대한 한게 막부체제잖아요.
#518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06:17
손흥민 리그 20호골 기념 FM 내구레이스 주제 받습니다(???)
#519시간강사◆LBxq8rXh/.(n/Hl.Z034Q)2022-05-08 (일) 06:18
>>518 아프리카 리그로 월챔 먹기?
#520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6:21

레드셔츠다

덥친다 .dice 1 100. = 79

#521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06:21
Attachment
>>519 GOOD
#522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06:22
[불러오는 중]

아프리카 리그의 세계로 떠납니다....
#523이름 없음(ROvPe6.s2g)2022-05-08 (일) 06:31
그렇게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으로 우승하는 레드셔츠
#524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6:45

레드샤츠는 사악하다.

언젠가 복수할거야(ㅂㄷㅂㄷ)

#525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6:46

오늘 연재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저녁에.

#526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7:20

7시 반에 시작합니다.

음.

오늘은 괜찮으려나????

#527이름 없음(khQUPHQ2oY)2022-05-08 (일) 07:21
ㅇㅋㅇㅋㅋ
#5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6qpLS.rjbQ)2022-05-08 (일) 07:24
ㅇㅋㅇㅋ
#529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09:06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530사체◆HU365l1CT.(.8/5hzqqBE)2022-05-08 (일) 09:10

#531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09:13
중국 분열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건 알고요 또 그 여파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지 않으리라는 것도 아는데요
#532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09:16
근세 동아시아 외교판이 전국시대(진무왕 이전 시기)하고 비슷하게 돌아가려면 중국은 최소 어느 정도로 갈라져야 한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해당 외교판을 만들 때 한반도 국가가 요동을 먹는 게 더 나을까요, 아님 못먹는 게 나을까요?
#533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09:30

그 정도급으로 개판나려면

중국이 무너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통일 왕조 형성자체가 날아갈거고

그런 상황이면 반도 세력이

요동-요서 일대까지 진출할 수 있겠죠

문제는 이 경우의 여파를 어찌 볼 것이냐는

몰?루.

#534이름 없음(LnywlO250.)2022-05-08 (일) 09:35
Attachment
남극
#535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09:38
이 경우 어디어디를 국경으로 잡는 게 좋을까요? 전국시대나 더 나아가 후한 말이야 강남이 미개발지지만 근세배경이면 얘기가 달라지니 어떻게 나눠야 할 지 모르겠어요
#5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6qpLS.rjbQ)2022-05-08 (일) 09:50
춘추전국시대면... 원아이드잭님 잡담판이 나을지도?
#537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0:05
자연경계랑 인문경계 기반으로 적적히 배치해주면 될 걸요?
#538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10:06
근세에 그 외교판을 구현하고 싶다는 거라서요. 물론 중국사 전반 다 잘 아시긴 하지만 너무 깊게 파기도 힘들고(...)

무엇보다도 회수 경계가 나을까요 장강 경계가 나을까요 오대십국 분열 국경이 나을까요 어쩌구 저쩌구같은 질문은 너무 대역 감성이라 별로 안좋아하실 질문같기도 해서요
#539이름 없음(ROvPe6.s2g)2022-05-08 (일) 10:07
중국 군벌 지도(속삭임)
#540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10:08

중국 특

한개 성이 어지간한 유럽 국가만합니다.

대충 산맥이랑 강 찾아서

자르고 싶은 데로 자르세요(진심)

#541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10:11
화북(북직례+산동+산서+하남)하고 남직례+강서가 너무 똥파워라 밸붕인데 이건 어떻게 보정하면 될까요?
#542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0:15
하북평야는 황하 경계로 한번 자르고 산동까지 떼세요

강남은 하구-광동까지 이어지는 해안지역이랑
장강 중류지역, 파촉지역을 다 분리해버리면 됩니다.
#543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0:17
오르도스-하서회랑은 아예 유목계로 넘겨버리고

관중지역 떼고 강남 산지엔 도시국가 투입하면 됩니다.
#544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10:20
좀 더 크게 삼국지로 쪼갠다면 근세 기준 강남은 오주/강남으로 쪼개는 게 나을까요?
#545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0:21
아니면 외부문화권으로 아예 남월계를 떼서

북베트남+광동성 지역 자체를 중국계 권역에서 날려버릴 수도 있고

밸패 방법은 다종다양합니다.
#5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6qpLS.rjbQ)2022-05-08 (일) 10:21
Attachment

급히 들고왔다는
#547모바아브참치◆Hurbv6htmA(6qpLS.rjbQ)2022-05-08 (일) 10:23
Attachment

이거 참조하셔도 되구요
#548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10:23
Attachment
여기서 절강-복건-섬서 일부 제외한 지역을 오주로 치고요

근데 지리적 분절성이 강해서 지속될 수 있을지 좀 걱정이긴 하지만요
#549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0:25
음..... 일단 자연경계선대로 자르자면

장강 델타를 기반으로 하는 장강 하류-동남부 해안 이렇게 떼고

장강 중류지역은 따로 뗀 뒤에 장강 이동-이서로 한번 더 가르고

파촉은 그냥 대충 사천분지 중심으로 산악지역 묶어두고

운남-귀주는 동남아 산악민족계 국가로,

광동성은 북베트남이랑 묶어서 남월계 국가로 아예 빼버리세요
#550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0:27
그리고 머만도 독자지역으로 떼시면 됩니다(끄덕)
#551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10:33
Attachment
화중이 좀 비는 게 문제네요
#552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0:41
그러면 이제 화중 안에서도 적당히 갈라야죠

대충 강 유역 경계로 슥삭슥삭
#553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10:43
삼국지로 쪼갠다면 남북조 시대 국제정세하고 비슷할까요?
#554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0:50
그런 것 보다는 좀 더 다이나믹할 겁니다.

어떤 면에서는 벨 에포크를 연상시킬 정도로 말이죠.

그리고 외곽 국가들은 소위 말하는 외부 문화권하고
더 격렬하게 반응할 겁니다.

섞이거나, 더 반발하거나 아무튼 말이죠.
#555이름 없음(uRVEeTS5HE)2022-05-08 (일) 10:59
파촉 국가가 티벳 불교하고 퓨전 승화한다든가 라싸 파이아로 코슈트의 우회 습격에 시달릴 수도 있는 흥미로운 일이 벌어질수도 있겠네요
#556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11:08
냐냐냐 등장
#557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1:54
으헿

일단 FM 첫시즌 기반공사 마치고 등장(?)

기반공사 하는데 하루종일 걸린 것 같다면
사실이지만 이것도 엄청 짧게 끝난 겁니다(???)

FM은 원래 각잡고 하면 일주일 걸림(?????)
#558시간강사◆LBxq8rXh/.(n/Hl.Z034Q)2022-05-08 (일) 13:06
>>557 오 어느 나라 리그임?
#559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13:33

으어어어어어어어어

#560이름 없음(y/Vbr9KOJ6)2022-05-08 (일) 13:34
미붕이가 너무 호구라 개쩌는 카간의 세계정부엔딩(?)
#561에스라◆aH/XhimeAc(nhbXpkjOyQ)2022-05-08 (일) 13:34
안녕안녕 감사감사 하나 둘 셋 넷
#562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13:36
사체 GDP가 터졌다냥 위로해달라냥 흑흑.
#563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13:37

>>562(때린다)(스트레스 만땅)

#564이름 없음(od.IFPaPwE)2022-05-08 (일) 13:39
Attachment
수고했어 사체쟝
쓰담쓰담 .dice 1 100. = 26
#565이름 없음(khQUPHQ2oY)2022-05-08 (일) 13:40
아무튼 연재 수고하셧슴다.
#566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13:40

광냥이야 내가 해줄 말은 하나밖에 없다

"미친짓 그만해라."

#567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13:46

으어어어어어어

둠가이 AA가 없네.

둠가이 AA대신

둠슬레이어로

쓸만한 게 누가 있남

#568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13:48
아이작 추천. 농담아니라 둠가이는 한짤밖에 없을껄? 헬테이커에
#569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13:49

                     <ニニニニ/ : : : : >
                    / :/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l
                   l_、 : : : : : : : : : :/`丶l : : : :l
                  { :/` -<_>´    l l : : : l
                   l∧         / l__ : : /
                 , ∧マ、       // ` /≦≧、
           ,-----、  l : : l 丶 _ - -v´<´   /l / : : : ∧
          / : : : :/l≧l´l : : l∧ { l l  l l l  /:l / : : : : : :l   <>ヾ、
         / : : : :/ lニニl-- 、 : : :l>l ll、  >、 l/斗≦ : : : : : /-丶、∨ : : : : : : :<
       <l : : : : / lニニl---->、:llニ/三三三//:/: : : : : >´---/ニ /ハ l : : : : :○ : :∧
   /´ : : : 丶 : :  ̄ : : lニニl------丶l<ニニニニ>-<´ ̄------/ニニ/-/ l : : : : : : : : : : ∧
  / : : : : : : : :l : : : : : : lニニl ̄ ̄ ̄ ̄∧ニニニ/ ̄ ̄ ̄ ̄ ̄ ̄ /ニニ/-∧ :l : : : : : : : : : : : ∧
 { : : : : : : : : :} : :\ : :lニニニl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 /Vl : : :l : : : : : : : : : : : ∨
 l : : : : : : : :/ : : : : : lニニニ l__≧― f  ̄ ̄ ̄ ̄ ̄ ≧-- s。/ニニ∨: l : : : : 丶 : : : : : : : : : /:l
  l : : : : : : /l : : : : : : lニニニニ RIPニニニANDニニニTEARニニ ̄ニニニニ、 : l : 丶 : : :>_ z - < /
  l : : : : / : :\__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l :、 : :丶--、 : : : : : : :l:/l
  丶/ : : : : : :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 」 :> ` >--、 : : : : :> : l
   V : : : : : : /   lニニニ{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l : :l ̄ : : :l : : 、>´ : : : :l
    > 、 : : : / : ̄ ̄ l @^{-}ヾ、_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 ∧ : : : : :l : : : : : : : : :/
   ∧ : :>´l : : : : : {{@}}@}}丶   >--- l丶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 /___l>丶__ : ::l : : : :>´_>
   丶_ :丶-l : <二>――――-z_____∨/:丶 __ニニニニ>-´ : : : : : : :丶斗-≦´-< : l
   >   ̄ ―――/ .l ̄ ̄ ̄ ̄ ̄`l__ ̄ : \ : :/ : : l- l : : : : : : : : : : : :/   l l : : : : : : l
   l>--l-z__斗--> ∨ニニニニニニニニニl丶 /:/ :>、 : :l l 丶_ : : >- ´_>- 、  l l : : : : : /
    l: : : : :丶 l´ : :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く/ : : : : : : : : >   >-  ´ : : : : : :∧ l l : : : ∨
   l : : : : l  l l : : :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z_ : : : : :/`>< : : : : : : : : : : : : : :l__l:/ : /
   l : : : : l  l l : : :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l : : : : : : : : : : :><´`  ̄
   l : : : ::l 「  ̄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l
   ∨ : : l l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
    ∨ : :l l : : : : : :∧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 ̄ : : :∨
    ∨: >l : : : : :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 : : : :∨

여기 두개중 하나.

#570에스라◆aH/XhimeAc(nhbXpkjOyQ)2022-05-08 (일) 13:50
⠀⠀⠀⠀⠀ ⠀⠉⠲⣤⡀
⠀⠀⠀⠀⠀⠀⢀⣤⣀⣀⣀⠀⠈⠻⣷⣄
⠀⠀⠀⠀⢀⣴⣿⣿⣿⡿⠋⠀⠀⠀⠹⣿⣦⡀
⠀⠀⢀⣴⣿⣿⣿⣿⣏⠀⠀⠀⠀⠀⠀⢹⣿⣧
⠀⠀⠙⢿⣿⡿⠋⠻⣿⣿⣦⡀⠀⠀⠀⢸⣿⣿⡆
⠀⠀⠀⠀⠉⠀⠀⠀ ⠈⠻⣿⣿⣦⡀ ⢸⣿⣿⡇
⠀⠀⠀⠀⢀⣀⣄⡀⠀⠀ ⠈⠻⣿⣿⣶⣿⣿⣿⠁
⠀⠀⠀⣠⣿⣿⢿⣿⣶⣶⣶⣶⣾⣿⣿⣿⣿⡁
⢠⣶⣿⣿⠋⠀⠀⠉⠛⠿⠿⠿⠿⠿⠛⠻⣿⣿⣦⡀
⣿⣿⠟⠁⠀⠀⠀⠀⠀⠀⠀⠀⠀⠀⠀⠀ ⠈⠻⣿⡿
#571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13:50

이번에 둠가이가 비슷비슷한걸로 해일로 해병이 있으니 그걸로 써도 괜찮겠고.

#572광어냥이◆OdWP00iOaY(SwWBt2n/zw)2022-05-08 (일) 13:50

                        _,,,......,_
                   // ̄ /     >、
                  / / _/__∠___〉
                  ノ-=7斗--─‐ァ━━ァ l|
                   ̄||       /   _/ -ヘ
                   イゝ── "  ノ /ヘ |≦ ̄i ̄\
                     |乂___,.。*'"_   l8lノ -=>!__   ヽ
                  ヘ-、 [l  [l r彡'  // ̄>'/f ̄二¬
                     ヾミ    f彡'//,.。*'" .∧ \  .ハ
                         \__,.。*'"ア'/イ/、,.。*'":i:i:\  //|
                 _ -─ァ7ゞ::// /:O:l!|:i:i:i:斗へ:i:i:iへ<_」_
                  / ∠//;ィ/   ./: : : l |:「:::/三三≦ニ//   |
               / // 》::::/   _ -〈、: : : :〉!」:/-‐¬〉三7イ  ∧
               |/,::/ ∥:/   /   ',: :/ |イ/ΤlΤ/:.7`ヽ  / !
      //\       ト//  .l:|∥ /      /≧! '[{斗┴‐ '" _/:| / /
     _ //::::::::\    .|.l::|   Y ./  _ -ニニ!ニl _ O ,.。*'"-=// /
    (O)\、:::::::::::::\   \!  /_/ -=ニニニニ」ニL斗-ミ≦三三ニヾ /|
    \:::.ノ\::::::::::::::\   ト-〈/ニニニニニ/´   /\三三三/::Y、j
    /⌒Y、:ノ)`ヾ、::::r‐-...、! \〉7r.、   _.∠_∠7 /. . . ./`~=ニf/|,/
    .乂_ノ:. )::::::/:::::〉:\::::::::\」」」;:。*'"     >、/: . : . : .〉: . : . : >ヘ′
       `丈-=:':::/:/::/::\_:::::::ヽ    ,.。*'". :〉: . : :/:`´: .,.。*'": : イ
        >、::://::/:::ヽ_ー ヘ,.。*'" : . : /: :ク:/:,.。*'":_:,.。*'"ニ.}
        \::l`¨¨「:::::::::::〈__   イヽ<>、:∠=-‐¬ア-=≦三三三ィ
         丈ー-ヽ:::::::::::/    >ヘ/三三∨ヾ三/三三三ニ/

여기 헤일로 해병

#573레플리케이터◆L1wc0h1ATM(70yVFq7nt.)2022-05-08 (일) 13:56
둠가이는 원래 우주 해병대였으니까 마린이나 스마로 해도 되지 않을까요
#574레드셔츠◆FJMv5veZuw(u9ABxy7Q.I)2022-05-08 (일) 13:56
>>558 남아공이여!
#575이름 없음(H3r1IXAhyU)2022-05-08 (일) 13:57
Attachment
중간에 뭔가 이상한게 있지만 스마도 사람이구나 평범한 음식을 먹는거보니
#576이름 없음(7wXUofnJj2)2022-05-08 (일) 14:06
>>575 카스마도 평범하게(?) 음식 먹는데 하물며 스마가 음식 먹는게 이상할건 없지.
#577이름 없음(H3r1IXAhyU)2022-05-08 (일) 14:11
카스마 애들도 평범한 음식을 먹는게 신기하긴 한데 거기에 이상한 고기들이 추가되는거 보면 카오스 답더라(...)
#578사체◆HU365l1CT.(VfLvHdjYUU)2022-05-08 (일) 14:18

둠 이터널이 꼴린다.

근데 이쪽은 이미 완결났으니......

흐음......

#579레플리케이터◆L1wc0h1ATM(70yVFq7nt.)2022-05-08 (일) 14:54
본격 황제와 함께하는 둠가이의 인류 대성전?
#580에스라◆aH/XhimeAc(fjcPIy0jkI)2022-05-08 (일) 15:02
대성전... 중간에 5연크리쯤 뜨면 기술의 암흑기때 웹웨이 비스무리한 공간에 스스로를 봉인한 항성계가 나올수도 있으려나
#581모바아브참치◆Hurbv6htmA(z19kyrfKWI)2022-05-08 (일) 20:19
모닝
#5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z19kyrfKWI)2022-05-08 (일) 20:29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8시반? 9시부터 잤네
#583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8 (일) 22:14

모닝-

#584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8 (일) 22:16
냥이 등장!
#585이름 없음(Le1/zcSWmc)2022-05-08 (일) 22:47
1952년 런던 그레이트 스모그라... 스모그로 1만 2천명이 죽다니 외우
#586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8 (일) 22:53
스모그로 최소 1만 2천명이지 뭐.
#587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8 (일) 22:54

냥이를 미사일에 탑재한다 .dice 1 100. = 45

#588이름 없음(Le1/zcSWmc)2022-05-08 (일) 22:54
최소 1만 2천이라니...
#589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8 (일) 22:57

광냥이 탄두는 일격에 나라하나를 파괴할 수 있는

궁극의 병기입니다.

#590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8 (일) 23:41
광냥이 탄두의 위력 .dice 0 100. = 17
#591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8 (일) 23:49
다탄두인가?

.dice 0 1. = 1

1: 그렇다

0: 아니다
#592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8 (일) 23:49
탄두 위력자체는 떨어지는데!

나라 멸망 .dice 0 100. = 47
#593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8 (일) 23:51
나라: 바티칸 시국, 시랜드 공국 등

어쨌든 나라 하나면 최소한 블록버스터 이상이니까(?)
#594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8 (일) 23:53
대략 나라 하나가 탄두 2발감이네...
#595이름 없음(lUs07TXX5.)2022-05-08 (일) 23:55
곰조선 기관포수 설치형 기관포 운용인원 곰조선인 2명
#596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8 (일) 23:59
광냥이 미사일의 기전

.dice 0 100. = 64
높을수록 시리어스
낮을 수록 개그
0 100으로 각 분야 크리
#597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0:01
시리어스-
#598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0:01
A.dice 0 100. = 100
B.dice 0 100. = 77
C.dice 0 100. = 65
#599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02
곰조선은 적어도 한단계 정도 포나 총크기가 클수 밖에 없겠네
#600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03
경기관총이 중기관총 만하겠고,
중기관총은 기관포 정도 하겠고.......
#601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0:03
광냥이 탄두는 핵탄두였다!!
#602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00:03

그건 못할걸? 아마 경기관총(휴행탄수 7000발) 이럴꺼

#603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03
30개 들이 탄창 바(BAR)가 표준 소총일려나?
#604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05
기관포는 너무 컸나......
#605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00:05

생각을 해봅시다. 7.62mm 6천발을 들고선 다니는게 화력이 더쌜까요 아니면 50cal 600발이 더 쌜까요?

#606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06
상대에 따라 다릅니다.(적당)
#607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07
그러면 기관포 들고다니는 부대는 대전차 부대에서나 볼수 있다는 거네요.......
#608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0:07
>>605 전자
#609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0:08
글고 그건 교리에 따라 다르쟝
#610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00:10
ㄴㄴ 보병용 도수기관포라는게 새로운장르로 있겠지(...)
#611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11
아.......그러고보니 곰조선인들도 총이 무겁다고 불평하긴 하겠구나......
#612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00:11
아마 최대허용이 L94A1 기관포일꺼다냥.
#613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0:12
기관포에 개머리판과 권총손잡이가 달리나?
#614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0:13
>>612 그거 7.62 였던가?
#615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00:13
간단하게 곰이라도 총이 5kg인거랑 3kg인거랑은 체감이 다를건데 왜 무거운걸 슬까요(진실)
#616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15
광어냥이
고양이과, 물에 숨어있다가 물가에 오거나 헤엄칠때 덮침(?)
#617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0:15
휴행탄수도 그리 차이는 없을거 같은 게

일단 곰인 이상 기계화해도 자체 무게 때문에...
#618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0:16
보병으로 도수운반'만'을 상정하고 돌려도 보급수요가 장난 아니겠는데
#619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00:16
Attachment
그러니 경기관총사수라고 써놓고선 이런 가방에 5000~7000발 들어넣고선 조속적으로 경기관총 쏘고있을껄?
#620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17
경기관총(돌격소총)
#621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17
거기서도 나라에서 돌격소총이 처음 만들때 경기관총 중에서 바(BAR)를 소총 형태로 전환하고 탄창을 많이 들어가는거 쥐어주고 돌격하라고 할것 같네....
#622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0:17
지형빨 좀 받아서 화망만 잘 짜면 사단 하나도 찜쪄먹겠네...
#623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18
그러고보니 초기 기관총 기준대로면 자동소총은 다 기관총에 속하던가요
#624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0:19
아, 1머전식 사단
#625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00:20
그래서 아마 곰조선도 현대가면 반쯤은 우리랑 비슷비슷할꺼(끄덕)
#626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00:22
단지 전투지속능력이 1인당 1개분대로 비교할수있을정도 겠지(...)
#627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24
곰조선 세계 무협지는 한반도는 외공의 달인들이 사는 동네로 나올려나......
#628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0:24
연대영역을 대대가 담당하고 사단 영역을 연대가 담당해도 안퍼지는 마법...! (어이)
#629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25
인간 형태일때도 어느정도 강할테니 내공의 고수라고 할까?
#630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26
곰조선인들이 사는 동네로 나오겠죠.
#631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27
그리고 미래에 아이누 신화의 곰이 곰인가 곰조선인인가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는데(아무말)
#632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28
곰조선인들한테 AKM 이나 기타 경기관총 가져다 주면 입으로 투덜투덜하면서 사격자세 하는거 보여주고 사격장이면 사격하는거 보여주는 민족으로 취급되겠네........
#633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31
2차세계대전 때는 바(BAR)를 30들이 탄창을 끼고 운용하는 유일한 국가겠고........
#634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35
일단 무협지가 문제가 아니라 산해경이나 요재지이 단골 아닐까요
#635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35
곰조선은 디젤 잠수함이 핵잠 크기만하겠네...... 핵잠 운용할경우에는 핵잠이 잠수항모나 잠수순양함 크기겠고......
#636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36
아, 실제로 있는 쪽이니 요재지이에는 아니겠군
#637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36
>>634
하긴 그렇겠네요 그리고 대식이 거기에 쓰이겠고요
#638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38
약간 모에화 영향 받으면 곰귀 여자들이 남자를 공주님 안기로 의료 수송하는것도 보이겠고........
#639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39
산에서 곰을 만나면 일단 말을 걸어보시오 같은 주의사항(?)
#640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0:40
trpg 썰에서 베어링턴경이 평범하게 사람이 되는 세계(...)
#641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42
>>640

마늘과 쑥이 사람 변신용 필수 템......
#642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00:43
산에서 곰을 만나면 일단 말을 걸어보고, 말을하면 조선인이고 말을 안하면 술먹은 조선인이다(???)
#643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0:44
그럼 곰조선 월드의 말딸은 뭘까
#644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0:51
>>643 군대에서는 간호병?
#645이름 없음(Le1/zcSWmc)2022-05-09 (월) 01:05
곰조선 포병은 얼마나 큰 대포를 운용할려나
#646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1:06

보쌈 가즈아

#647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1:11

155mm를 똥포로 운용하고

203mm나

240mm 블랙드래곤을 155mm처럼 써먹겠지..

#648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1:21
그러고 보니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한(?) 구상 하나가 떠올랐는데 여기에 풀어도 되나?
#649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1:32
속담: 말딸의 허리띠를 풀다
#650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1:36
>>648
착석
#651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1:41
>>649
왠지 "스스로 X되는걸 자처하다" "죽으려 환장했다"

란 의미로 들리는데요?
#652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1:44
1. 독뽕 차(는것같은)는 다이스물
2. 독뽕 빠지는 이야기


다갓님 뭘 할까요? . Dice 1 2.



#653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1:44
>>651 말딸이 고대 그리스쪽에서는 아마조네스 취급일것 같긴 한데 아마존 여왕 히폴리테도 사르마티아의 말딸여왕일테고,
#654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1:44
.dice 1 2. = 1
#655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1:47
그러면 말딸 세계관에서는 그리스쪽에서는 말박이는 아마존박이로 표현할것 같고, 켄타우로스는 말딸이 주도권 잡은 부족의 남자들, 아마존은 말딸을 의미하겠네요
#656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1:52
자 그럼 인남캐(?) 하나를 20세기 독일에 떨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일단 주인공은 어느 계급에서 태어났나?


1~2: 노동계급 당첨!

3~4: 그럭저럭 벌어먹는 중산 계급

5~6: 부르주아입니다, 몰락귀족하고 혼약도 맺었네요?

7: 융커(융커)

8: 슈탄데스헤어 (준왕족)

9: 제후국 왕공족입니다.

0: 황족입니다. (?)



#657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1:53
.dice 0 9. = 1
#658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1:55
뭐냐 인민 혁명이나? 아니면 나치?
#659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1:58
잠깐, 이러면 김나지움 졸업 여부부터 굴려야 하는데? 까딱하면 그냥 총알되게 생겼네...

출생연도

1875~1890 다이스
#660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2:00
.dice 1875 1890. = 1881
#661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2:01
에르빈 롬멜보다 10살 위다.......
#662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2:07
세계대전 발발 기준으로 33세 아저씨가 되는 주인공입니다만

이 주인공의 가정 형편은?


0. 블루 칼라만 노동잔가?

1~3. 저소득 노동자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산다

4~6. 임금에 연금, 기타 고용주의 복지로 사람꼴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다.

7~9. 고소득 숙련 노동자다, 얕볼 수만은 없다
#6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2:07
.dice 0 9. = 0
#664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2:07
.dice 0 9. = 7
#665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2:14
크리, 그래서 어느쪽이냐?



0.크리

1~3. 총무

4~6. 재무-세무

7~9. 법무
#666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2:17
.dice 0 9. = 0
#667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2:18
뭐가 나오는거야?
#668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2:20
역시 사체 잡담판이야
쌍크리가 나오지
#669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2:21
2연사체에 따라서

0. 화이트 칼라는 고위 성직자의 그것이었다.


1~3. 높으신 분 주치의를 하고 있습니다.

4~6. 가족기업을 하나 운영중입니다.

7~9. 명문대에 교편 잡고 계시는 교수 집안입니다.
#670이름 없음(IwgJjKm6mY)2022-05-09 (월) 02:26
.dice 0 9. = 6
#671이름 없음(IwgJjKm6mY)2022-05-09 (월) 02:26
가족기업 ㄷㄷ
#672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2:26
.dice 0 9. = 7
#673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2:34
가족기업.

0. 군수(?)

1. 출판

2. 제과

3. 화학

5. 운수

6. 무역

7. 해운

8. 철강(?)

9. 조선(?)

직하

#674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2:34
.dice 0 9. = 0
#675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2:41
와... 일단 너는 높은 확률로 라인란트 출생이다.


회사의 덩치 10~100 (+10 프센징 보정)



.dice 10 100 직하
#676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2:44
.dice 10 100. = 19
#677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2:47
29에 군수라.... 소소한가?
#678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2:51
30... 이러면

0. 마우저가 먹어야 할 소총사업을 가로채는데 성공

1~3. 쇠는 못만져보고 피복류나 납품하고 삽니다.

4~6. 우리가 그래도 하청으로는 일류입니다.

7~9. 독일제국의 주요 탄약창입니다.

직하
#679이름 없음(HZ30Dz/Qm.)2022-05-09 (월) 02:52
.dice 0 9. = 8
#680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2:52
.dice 0 9. = 0
#681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2:52
하2깝
#682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3:01
생산하는 것들

1. 소화기 탄환

2. 야포탄

3. 신형 고속탄

4. 중포탄에 기관총 조금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특수병기"
#683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3:01
.dice 1 16. = 9인가
.dice 5 16. = 7인가
#684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3:01
.dice 5 16. = 6
#685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3:09
네 오만가지 포탄을 생산하는군요, 그럼


0. 저어기 벨기에 같은 데에도 공장 많아요!


1~3. 제국 내 포탄공장의 .dice 10 30. = 14 프로가 우리겁니다.


4~6. 제국 내 포탄공장의 .dice 30 60. = 37 프로가 우리겁니다.


7~9. 제국 내 포탄공장의 .dice 60 90. = 63 프로가 우리겁니다.


직하
#686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3:10
.dice 0 9. = 0
#6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3:12
오늘 0 잘나오네
#688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3:16
크리...?

0. 저기 일본이나 중국 쪽에 합작회사 세웠네요..?


1~3. Dwm과 저지대 T.O. 갈라먹기로 경쟁중입니다


4~6. 저지대를 먹었습니다.


7~9. 크루프와 라인메탈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갑니다
#689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3:21
.dice 0 9. = 6
#690이름 없음(g2ZUO78TeE)2022-05-09 (월) 03:30
회사 덩치가작은건 하청을 겁나많이부리는거아닙니까?
생산량이 미쳐돌아가는대(...)
#691이름 없음(g2ZUO78TeE)2022-05-09 (월) 03:32
일단 낙지면 목메달 피할수 없음 일거같은대...
#692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3:34
실화냐... 전쟁의 성패에 따라 군수제국이 되느냐 알거지가 되느냐의 양자택일의 기로에 선 집안에서 1881년 주인공은


1. 병약하게

2. 우둔하게

3. 강건하게

4. 명석하게


5, 1+2
6, 1+3
7, 1+4
8, 2+3
9, 2+4
10,3+4

직하 5~10 다이스

태어납니다.
#693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3:35
김괴링에게 회사를 빼앗기면 됩니다.(어이)
#694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3:36
.dice 5 10. = 10
#695이름 없음(Le1/zcSWmc)2022-05-09 (월) 03:47
Attachment
캥거루가 질럿이었던 대역(아무말)
#696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3:55
1. (1. 또래 애들보다 머리 하나는 클 만큼, 2.전염병이 돌 때도 쌩쌩하게 뛰어다닐 만큼, 3. 지 형뻘 되는 애들을 때려눕힐 만큼, 4. 큰 칼 차고 집에 찾아오는 아저씨들이 군침흘릴 만큼)

.dice 1 4. = 1 강건하고


2. (1. 시험 봤다 하면 100점일 만큼, 2. 가정교사를 가끔씩 어벙거리게 할 만큼, 3. 월반이 일상일 만큼, 4. 외눈안경 끼고 집에 찾아오는 아저씨들이 군침흘릴 만큼)


.dice 1 4. = 3 명석한 주인공은


.dice 1 5. = 5 .dice 1 2. = 1 (1. 형제, 2. 남매) 중


0. 첫째

1~3. 막내

4~6. 셋째~넷째

7~9. 둘째

.dice 0 9

직하 입니다.
#697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3:59
.dice 0 9. = 6
#698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4:00
근데 썰이 아니라 대역 다이스인데요?
#699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4:01
진짜 그렇네...

#700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4:09
가문 분위기



0. 유들유들 합니다, 그것보다 5명으로도 걱찬 가업입니다.

1~3. 심히 군국주의적입니다, 아버지가 예비군 연대장 제복을 입고 손님을 맞습니다.

4~6. 가업을 잇고 남는 아들은 나라에 바치자는 주의입니다.

7~9. 신분상승 욕구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아들 중 하나가 접두사 von을 물어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dice 0 9
#701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4:10

새 어장은 두 시에 열립니다.

뭐가 될지는 나도 몰?루(어이)

#702이름 없음(lUs07TXX5.)2022-05-09 (월) 04:16
우루사 군단!
#7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4:19
.dice 0 9. = 4
#704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4:34
이건... .dice 3 4. = 4 째인 주인공의 상속 지분

0. 넌 오늘부로 내 자식이 아니라 폐하의 자식이다! (안된다)


1~3. 막대한 연금으로 만족해야 할듯요.


4~6. 축하합니다, 아버지께서 인심 써서 상속세 때고 10~15%입니다.

7~9. 여기에 해외 공장들을 얹어 보면?


.dice 0 9


#7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4:47
.dice 0 9. = 1
#706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4:52
연금의 수준

.dice 1 15. = 2 천만 마르크



#707이름 없음(3HBdCy2ldA)2022-05-09 (월) 04:58
일단 나중에 굴리거나 따로 어장파 굴리는 것으로.
#708시간강사◆LBxq8rXh/.(PY9jUwksv2)2022-05-09 (월) 07:03
일단 총력전 시마이
#709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8:50

일단 협상 뭐 그런건 베가한테 던지고

데몬 프라이마크 하나 조지러 간다.

음 둠슬 맛이야.

#710이름 없음(Dj6iFEIV2s)2022-05-09 (월) 08:51
둠슬에게 황제는 좀 높은 의자에앉아서 고통받는 노인네로밖에 안보일거같아요(...)
#711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8:54

둠 이터널에서 밝혀진 우르닥과 DLC 내용을 생각해보면

쿠루시블로 썰어죽이는 것도 방법이지만

정수를 가져다 우르닥에서 기계에 쳐넣으면

환생도 가능한데.

#712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08:56
내가 둠 월드를 잘 모르니

그런가보다- 하는 중
#713이름 없음(Dj6iFEIV2s)2022-05-09 (월) 08:56
환생한다고 영혼이 옮겨지는순간 방어막에 문제생겨서 테라에 우주에있는 원자개수만큼 악마가 들이칠까봐 안하는것이?
#714이름 없음(Dj6iFEIV2s)2022-05-09 (월) 08:57
애당초 본인말고 옥좌 유지가능한 놈이 없어서 곶통받는중이고(...)
#715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8:57
그러니까 일단 마그누스를 배터리 용도로 잡아와서(어이)
#716 에스라 ◆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08:57
둠 세계관의 기술력이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콘

3등급을 조금 넘으려나(물리적인것만 따지면)

영적인 측면을 따지면 ㅗㅜㅑ겠고
#717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8:57
>>716 빛이 있으라.
#718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8:59
>>717은 반쯤 농담이지만 일단 복잡한 과정 등 생략하고 요약하면 다른 차원 에너지 빼다 쓸수 있을 정도(...)
#719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8:59

ㄴㄴ 완전한 환생임.

우르닥(둠 세계관의 천계)의 기술력이면

데몬 프라이마크가 되기전 모습으로 완전히

되돌리는 것도 가능은 할 겁니다.

우르닥을 오염시켰던 악마들도

둠슬이 다 때려죽여버린지라.

#720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9:00

우르닥(천계)제카드(지옥) 기준으로는 4등급 이상.

#721 에스라 ◆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09:01
뭐야 순수 과학기술만으로 인위적인 빅뱅을 일으킬수 있다고요?(아 그게 아젠트 에너지인가 뭔가 하는건가)
#722 에스라 ◆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09:01
워프에너지로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린다!!!
#723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9:02
UAC가 아전트 에너지를 동력으로 쓰는 손바닥 크기인 1만 2천 메가와트시 24 볼트짜리 전지(장치)를 공개


용량을 봅시다.(착란)
#724이름 없음(fg4TSpDD0E)2022-05-09 (월) 09:03
Attachment
.dice 1 100. = 87
#725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9:05

호에에에엥

#726이름 없음(Dj6iFEIV2s)2022-05-09 (월) 09:08
완전히 살릴수있다...
즉 둠슬이 일단 더블배럴샷건으로 갈아버린후 영혼만잡아다 던져넣고 부활시켜도 된다고?
#727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9:11

>>726 이터널의 내용상으로는

다만 데몬프라이마크의 정수를 손에 넣으려면

육체를 영속적으로 죽인다음

카오스신도 죽여야 정수를 얻을 수 있겠죠.

#728이름 없음(Dj6iFEIV2s)2022-05-09 (월) 09:12
졸렬킹(암흑군주)도 1:1로 뚝배기했으니
가는길이 험할뿐
결국 시간문제네요
은하도 못벗어난 놈들이 까불어!
#729에스라◆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09:13
그런데 카오스신같은 경우는 육신이 없는 정신체 아니던가요
#730이름 없음(Dj6iFEIV2s)2022-05-09 (월) 09:14
워프면 직접타격가능하니 문제없음(아무말)
둠슬만큼 으-지가 굳건한이가 없을텐데
워프 특성을 생각하면...
#731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9:15
그러고보니 둠가이 워프 안에서 더 세지는거 아닙니까(착란)
#732에스라◆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09:15
뭐 타이러니드 본대가 오면 재밌는 싸움이 되겠죠(적당)

둠슬이 아무리 사기캐라도 온 은하로 밀려드는 파상공세를 모조리 막을순 없을테고
#733이름 없음(Dj6iFEIV2s)2022-05-09 (월) 09:17
둠슬이라면 직선으로달려서 하이브마인드 -뚝배기- 해버려서 타이라니드를 무력화할것(!?)
#734에스라◆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09:19
하이브마인드: 한국이란 나하에는 좋은 문명이 있더군요(끝없이 늘어나는 통수권자 짤)
#735이름 없음(Dj6iFEIV2s)2022-05-09 (월) 09:20
워프타고 시간넘어서 동시타격이라는 걸로 원찬스...!
#736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9:23
갈라지면 하이브마인드가 그만큼 약해지는거라(적당)
#737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24
의-지 로 하이브마인드 하나로뭉친후 바로앞으로 강제로끌어온다는 선택지는 너무 억지려나
#738에스라◆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09:25
아뇨 부통령마냥 인수인계를...(어이)
#739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9:25
최신판에서 하이브마인드도 카오스신이랑 싸우는군요.
#740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37
내가 먹을거 손대지마라vs 원래부터 내가 입찰한거다 상회입찰하지마라
적인싸움인가요(적당)
#741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9:38
워프등대 불빛 보고 저게 뭔가 가보다가 은하 대균열에 다쳐서(...) 저것들 처리하자고 마음먹었다나 뭐라나(왜곡)
#742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42
맛집탐방하다 노숙자 카씨에게 선빵맞고 드잡이질중이라고요?(아무말)
#743이름 없음(Le1/zcSWmc)2022-05-09 (월) 09:44
워해머 제국 특) 꿈도 희망도 없지만 의외로 실력주의 사회임
#744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9:45
실력 없는 쪽은 진작에 사망(쓴웃음)
#745이름 없음(Le1/zcSWmc)2022-05-09 (월) 09:46
인구가 최소 4000조 이상이라 개천에서 용나는 경우가 엄청 많타(...)
#746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48
개천에서용(우주적규모)
#747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49
근대 워해머라 진짜 개천에서 용이날수도....
으아악 로드 오브 체인지다
#748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49
크흑... 조규모를 압도적으로 뛰어넘던 우주인류어장 전쟁기계 연방님... 그립읍니다
#749매너티◆5cxs25tCkU(/GkPpTVze.)2022-05-09 (월) 09:52
잡와와서 정화해가지고 부릴만한놈이면.. 의외로 페투라보? 갸는 걍 화성에 쳐박아서 니가 여기 짱먹으셈 그럼 신나서 공돌짓할거같은데
#750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09:52

프라이미벌(신적 존재)인 둠슬레이어의 패시브가

"상대의 불멸을 부정하는 것"임.

#751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53
나는 부활해도 되지만 너는 못하지롱!
평범한 플레이어입니다 감사합니다
#752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9:53
필멸선고 자체가 불멸자들에게 뭐같겠네요
#753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55
불멸자의 싸움이란 이길때까지 들이박는건대
둠슬은 응~ 아니야 실수하면 끝이야
해버리니 끔찍하죠
#754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55
악마이기기 어려운게 아무리족쳐도 돌아와서 한번만이기면 되니까 그런건데
그걸 막아버리니...
#755매너티◆5cxs25tCkU(/GkPpTVze.)2022-05-09 (월) 09:56
그레이터데몬중에 둠슬한테 모가지따엿을때 제일 타격클놈이면 대체불가능한 카이로스?
#756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56
근대 둠슬은 불멸자라
상대하는입장에선 필멸자 역지사지on이라서 그만
#757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09:57
그레이터 데몬 누구든 타격이 크지않을까요?
카오스라고 그레이터데몬이 무한하진 않을텐데
아닌감?
#758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09:59
그러고보니 그레이터데몬 그거 따지고보면 카오스신 본체에서 힘 조금씩 나눠진거니 계속 소멸되면 카오스신 힘 자체가 날아가는거 아닙니까(아무말)
#759이름 없음(YjO4FBz33s)2022-05-09 (월) 09:59
둠슬 : 이게 당신의 불멸입니다
불멸자 : 뭐야 돌려줘요!!
둠슬 : 이게 왜 필요하지?(크루시블을 들며)
#760매너티◆5cxs25tCkU(/GkPpTVze.)2022-05-09 (월) 10:01
그래도 딴놈들은 대체가능한데 카이로스는 젠취도 못하는걸 하니. 데몬입장서도 미친놈이지만.
#761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10:02
우물에 하나 더 던져넣어보죠(어이)
#762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10:02
일단 카오스신들을 상징하는 숫자에맞춰 등장한 그레이터데몬이 죽으면 타격이 클거같아요
상징수=그신의 신성을상징
인대 이걸 깨버리면 신성의 부정으로 들어가니
#763이름 없음(lqT97kdjR6)2022-05-09 (월) 10:03
에비 지지
우물에 쓰레기 넣으시면안되요(아무말)
#764이름 없음(Qkn0abm7HE)2022-05-09 (월) 10:24
코른: 나는 둠가이가 너무나도 좋아요
#765이름 없음(Qkn0abm7HE)2022-05-09 (월) 10:28
그리고 온갖 축복을 내려주지만 그게 다 탄약으로 변환된다(...)
#766이름 없음(RdMNVpUtQM)2022-05-09 (월) 10:30
너글네 콰라마르같은 정해진 운명있는 악마부터 죽이는건 어떨까.
#7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lYtd1h7ti.)2022-05-09 (월) 10:54
자본주의 vs 자본주의 냉전 구도가 가능할까...?
#768 에스라 ◆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10:55
하기 나름이겠죠
#769이름 없음(Dj6iFEIV2s)2022-05-09 (월) 10:56
Doom: 운명? 그건바로 네가 내손에죽는다는거다!(아무말)
#770이름 없음(RXXL7WM2jo)2022-05-09 (월) 11:20
냉전보다는 그레이트 게임하고 비슷할지도 모르겠지만요?
#772이름 없음(Qkn0abm7HE)2022-05-09 (월) 13:17
Attachment
여기 있었구만 심영이
#773에스라◆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13:18
A. 동무 어서 일어나 세계혁명을 쟁취해야 하지 않겠소
#774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13:20

음, 이래야 꿀잼이지

심부름 끝났다아아아아아(뒈짖)

#775에스라◆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13:21
Attachment
(쓰담쓰담) .dice 1 100. = 2
#776에스라◆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13:22
실화....냐(뒤짐)
#777이름 없음(Qkn0abm7HE)2022-05-09 (월) 13:23
옛날에 봤던 빨간맛 인류제국 설정 생각나네 인류코뮌 이었던가 황제가 주석으로 바뀌고
#778놋북아브참치◆Hurbv6htmA(3BBKalP0JI)2022-05-09 (월) 13:24
사체 쓰담쓰담.
#779이름 없음(Qkn0abm7HE)2022-05-09 (월) 13:24
암울한 암흑에 휩싸인 머나먼 미래 오직 혁명만이 있을뿐
#780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13:26

일단 젠취를 죽이면 사라진 고결함도 되찾을 수 있겠지요(적당)

#781놋북아브참치◆Hurbv6htmA(3BBKalP0JI)2022-05-09 (월) 13:27
폭통하고 척수반사 핵범석어장을 보다보니

중국이 스스로 퇴보해서 "윽 우리가 알던 중화 맞아???" 하고 기겁해버리는 만반열도가 갑자기 생각나 버렸다(...)
#782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13:29

핳핳핳 중간에 강제 종료되었지만

사체 어장은 안전합니다아아아아 여러부우우우운

#783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13:34
고결함을 되찾기 전엔 심영 aa로 배터리가 되야 하는 빨간 마그누스
#784광어냥이◆OdWP00iOaY(Q1N8oDwTNs)2022-05-09 (월) 13:35
이보시오 의사양반 냥이항문에 진균제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785놋북아브참치◆Hurbv6htmA(3BBKalP0JI)2022-05-09 (월) 13:37
>>784
...뭔 기분인지 안다
(사타구니에 곰팡이 비슷한거 항상 있어서 약바르고 다니는 1인)
#786이름 없음(JxasrwF9K2)2022-05-09 (월) 13:38
>>784-785 토닥토닥
#787이름 없음(HZ30Dz/Qm.)2022-05-09 (월) 13:59
토닥토닥
#788이름 없음(HZ30Dz/Qm.)2022-05-09 (월) 14:00
Attachment
쓰담쓰담
.dice 1 100. = 34
#789레드셔츠◆FJMv5veZuw(RCOxqy6Db.)2022-05-09 (월) 14:00
(예전에 사타구니에 종기 출현한 적이 있는 참치)

조선 왕들이 왜 단명했는지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790레드셔츠◆FJMv5veZuw(RCOxqy6Db.)2022-05-09 (월) 14:02
이딴 걸 항생제도 없는 시대에 맨날 몸에 달고 있으면

요절하는게 당연한것
#791이름 없음(HZ30Dz/Qm.)2022-05-09 (월) 14:15
페니실린은 신이야
#792매너티◆5cxs25tCkU(/GkPpTVze.)2022-05-09 (월) 14:17
항생제도 읍는데 위생챙기기도 힘들고 지금기준으로 그나마 쓸만한 수술용실이래봐야 머리카락이 다니..
#793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14:45
흙흙

개쩌는 둠슬레이어 어장을 했는데.

중간에 끊겨서

썰이 없다니!!!!!(통탄)
#794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14:49

콘솔-

둠슬레이어 세계관의 우르닥이 기술을 퍼준다면

과연 아스트라 밀리타룸은

어떤 무기를 쓰게 될까

#795 에스라 ◆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14:50
대충 기술의 암흑기급 무기?(카르다 4등급이 작정하고 퍼주니까)
#796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14:51

그리고 둠가이가 가장 즐겨쓰는

워해머 세계관 무기는 무엇이 될까

역시 체인웨폰이려나(우웅-)

#797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14:52

둠 세계관에서는 플라즈마 화기가 "신뢰성이 높은 수준으로
완성되어 있으니까 가드맨의 화력을 비약적으로 올릴 수 있지
않?을까."

#798 에스라 ◆aH/XhimeAc(fjcPIy0jkI)2022-05-09 (월) 14:54
(대충 76km 화포를 지닌 아뎁쿠스-윤영하급 전함)
#799사체◆HU365l1CT.(4JNeIHD6Yw)2022-05-09 (월) 14:56

아니면 둠세계관의 어설트라이플이나

해비캐논

체인건등을 볼때.

가드맨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저반동 볼트건이라던가.(....)

#800매너티◆5cxs25tCkU(/GkPpTVze.)2022-05-09 (월) 14:56
일단 로갈 돈의 폭풍의 톱니는 보면 신나할거같은데..
#801이름 없음(HZ30Dz/Qm.)2022-05-09 (월) 14:59
IDDQD 치면 어떻게 되려나
#802매너티◆5cxs25tCkU(/GkPpTVze.)2022-05-09 (월) 14:59
정작 둠시리즈 세계관을 잘 모르겟어서.. 저반동 볼터야 비싸서글치 지금도 잘쓰고있고.
#805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09 (월) 15:05
가드맨들까지 그런 저반동볼터를 쓸수있게 해주는 공장이라니 존나 개쩌네요. 외계인들은 지금도 실시간으로 지옥보는경우가 흔하지만 더더욱 지옥구경이 쉬워지겟어요.
#806이름 없음(KfmmjuDQII)2022-05-09 (월) 15:05
판타스틱 포가 판권이 폭스에 있어서 마블영화엔 못 나오다가 디즈니가 폭스도 사 버려서 나올 수 있게 된 닥터 둠인가
#807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09 (월) 15:07

솔까 우르닥 문명이 개사기라

아버지가 작정하고 황가놈이랑

짬짜미 치면

아스트라 밀리타룸 전군에

볼카이트 병기-파워웨폰을 보급하는 것도 가능은 할걸요.

#808이름 없음(iT/hMUkZBM)2022-05-09 (월) 15:10
인류 진출범위에 비해서 가용에너지 자체는 지옥에너지덕에 엄청난게 둠세계 아닙니까.
#809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09 (월) 15:12
오만가지 잡것들 죄다 상대해야하는 아밀특성상 걍 볼터면 좋아죽겟지만..
#810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09 (월) 15:14

그리고 아버지는 그 지옥에너지를 무해하게

정제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고

콜라보 세계 특성상 워프에너지는

지옥에너지와 거의 유사하죠

실제 설정상으로도 비슷하고.

#811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09 (월) 15:15
뭐 아무튼간에 볼카이트병기를 전군보급이 가능하다고? 아밀 장군들은 그저 신나겟네요. 볼카이트가 전군보급이 가능하다면 그거 포기하고 더 필요한거 전군보급도 가능한거일테니
#812돗돔◆uh1N1NnD52(6isCNZtAyY)2022-05-09 (월) 15:18
수술용 실이요?
그시절엔 동물 내장으로 만든 실이 좋습니다.
머리카락은 몸 바깥부분 꿰매는데는 써도
몸 안쪽을 꿰매기는 힘든 소재인검다.
#813돗돔◆uh1N1NnD52(6isCNZtAyY)2022-05-09 (월) 15:19
사유: 전자는 몸속에서 녹는데
후자는 안녹아요.

맹장염 원인중 하나가 머리카락이 맹장에 껴서죠?
#814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09 (월) 15:20

아마 아버지가 황가놈에게 전적으로 돕는다고 쳤을때

가드맨들의 무장은

소형화된 플라즈마건>저반동 볼터>펄스(....)>멜타(....)

순으로 가능성이 있습니다.

#815돗돔◆uh1N1NnD52(6isCNZtAyY)2022-05-09 (월) 15:20
까놓고 말해서 머리카락이 동물 내장사보다 압도적으로 싼데
동물내장사로 수술한 이유가 저검다
#816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09 (월) 15:20

돗돔이다 핥아먹자 .dice 1 100. = 5

#817 에스라 ◆aH/XhimeAc(p1uObOcc9g)2022-05-09 (월) 15:20
그런데 둠 세계관에 전략병기는 어느정도 급인가요? 인위적인 킬로노바나 스타버스트 갤럭시정도 되려나
#818돗돔◆uh1N1NnD52(6isCNZtAyY)2022-05-09 (월) 15:22
.dice 0 100. = 90
#819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09 (월) 15:22
아 글고보니 동물 가죽자른거 더나아가서 내장같은것도 끈으로 잘썻지..
#820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09 (월) 15:23

창조신인 암흑군주는 하위 우주를 파괴했다는 언급도

나오고 하는데

실제 병기로 게임상에 나오는 것중 가장 강한 것은

화성의 절반을 날려서(....) 핵을 노출 시키는 정도?????

#821 에스라 ◆aH/XhimeAc(p1uObOcc9g)2022-05-09 (월) 15:25
차원 개념을 모르겠어서 우주는 몰?루겠고 화성의 절반을 날리는건... 쵸큼 실망스럽습니다(어이)

아무리 인류영역이 좁다지만
#822돗돔◆uh1N1NnD52(6isCNZtAyY)2022-05-09 (월) 15:30
개복수술 한번할때마다 목숨 걸어야 했던 시절에
배 다시 갈라서 실 뽑겠습니다 하고
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내장이나 힘줄로 만든 실로 수술했습니다.

물론 그냥 뽑을수 있는 피부봉합에야 싼실 썼습니다만
#823에스라◆aH/XhimeAc(p1uObOcc9g)2022-05-09 (월) 15:46
Attachment
크으....
#824모바아브참치◆Hurbv6htmA(DbvO8hJOEQ)2022-05-09 (월) 20:30
모닝
#825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09 (월) 21:33
Attachment

하루에 백만달러는 쌉가능한 조건

#826모바강사◆LBxq8rXh/.(kOInkVNimM)2022-05-09 (월) 21:51
나약한 양놈들!!
#827대검왕◆I7JsVx9DyE(sbNVAdKZAo)2022-05-09 (월) 21:58
아 산낙지 못먹누 양놈들.
#8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XemsgCLco)2022-05-09 (월) 22:13
출장간다는
#829이름 없음(zbTzmPqnLs)2022-05-09 (월) 22:35
(대충 키사마와 요와이)
#830이름 없음(iukXt7VlsY)2022-05-09 (월) 22:45
Attachment
그렇다 타이탄 따위 존나 큰포로 쏘면 죽는것
#831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09 (월) 22:48

저게 이름이 머드라.......(가물가물)

#832시간강사◆LBxq8rXh/.(zAZAXDR7cA)2022-05-09 (월) 23:22
기계교단 무기던가
#833시간강사◆LBxq8rXh/.(zAZAXDR7cA)2022-05-09 (월) 23:24
오디나티구만
#834사체◆HU365l1CT.(1Rpp6XAMSg)2022-05-09 (월) 23:39

(검색해보고옴)

오오, 역시 큰 머포는 4만년대에도 맹활약하고 있구나(감동)

#835이름 없음(hkZJKF8QVA)2022-05-09 (월) 23:44
체인 소드 보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둠가이
#836사체◆HU365l1CT.(1Rpp6XAMSg)2022-05-09 (월) 23:48

둠슬레이어는 정말 좋은 소재입니다.

지옥같은 워해머 세계관도 밝게 만들수 있어요(미친소리)

#837이름 없음(hkZJKF8QVA)2022-05-09 (월) 23:49
온갖종류의 체인 소드를 써보며 평을 읇는 둠가이
#838이름 없음(hkZJKF8QVA)2022-05-09 (월) 23:50
악마가 든검 으로 악마를 썰면서 웃는 둠가이
#839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09 (월) 23:57

아 체인소드랑 글로리킬은 어쩔수 없지.

#840이름 없음(hkZJKF8QVA)2022-05-09 (월) 23:59
워해머 40K 는 온갖 종류의 체인소드가 있어서 둠가이에게는 천국임
#841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0:01

과연 둠슬레이어는 어썰트캐논을 들고 쏠수 있을 것인가(어이)

#842이름 없음(hkZJKF8QVA)2022-05-10 (화) 00:01
코른 영역은 체인소드를 마음대로 쓸수 있는 영역이어서 엄청 좋아할 것임(부러지면 코른 버서커한테서 뺏으면 되기에)
#844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0:03
좋은아침입니다.
#845이름 없음(hkZJKF8QVA)2022-05-10 (화) 00:08
근데 심영 AA 어떻게 쓸건지 물어보던데
#846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0:22

고민중임

그레이트 빨갱이는 킹크림슨 하고

젠취 쪽에 집중하던가.

아니면

세개로 재주껏 돌려쓰던가

아니면

그냥 새로 받던가.

#847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0:34
데몬프린스 모드가 심영이라고 치고 정화하면서 생김새 살짝 바뀌엇다고 새AA?
#848이름 없음(hkZJKF8QVA)2022-05-10 (화) 00:34
치즈 분수 이게 한국 밈중에서 가장 웃프긴 한데......
#849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0:34
데몬프린스로도 써먹기 힘든 개수면 새로받구요
#850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1:48

솔까 그거 생각하면 그냥 새로 받는게 낫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1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1:49
아 근데 미스트번은 AA 괜찮앗음?
#853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1:51

몰?루

안 알아봤어요.

#854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1:55
뻘갱이가 생긴거만보믄 버언인데 성격에서 그만한 포스가 있냐믄.. 싶어서.
#855이름 없음(hkZJKF8QVA)2022-05-10 (화) 01:57
그러고보니 빨갱이 TS버전으로 빨간머리 로리로 나온 팬픽도 있었지.....
#856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1:58
뭐 아무튼간에 AA 새로 받으실라구요? 나쁘진 않은데..
#857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2:02

AA갯수상 심영은 빨갱이 개그신이랑 황금옥좌 안치 이후에나

쓰고

그 이전엔 다시 받던가

아니면

빨갱이는 킹-크림슨 해야함

(대충 헤비메탈 브금)

#858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2:09

오늘 연재는 1시 반쯤 시작됩니당.

#859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2:10
롸져롸져
#860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2:14

둠슬레이어가 제국을 구원할 것이오!!!!!

뽀디 엠뻐러!!!!!(미침)

#861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2:19
일단 둠슬이 카오스는 존나 신나게 찢고죽인다는건 알겟는데 엘다나 타우같이 적대적이긴 한데 임시동맹정돈 가능한놈들에 대한 태도는 어때요?
#862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2:20

다갓만이 아시겠죠.

근데 둠슬 성향상

카오스나 오크

같은 애들이야 찢고 죽인다!!!!

겠지만 엘다나 타우는 몰?루.

#863이름 없음(iT/hMUkZBM)2022-05-10 (화) 02:22
황금옥좌에서 전화를 달라고 요구하는 마그누스와 전화 없으니 푹 쉬라는 카울(?!)
#864대검왕◆I7JsVx9DyE(sbNVAdKZAo)2022-05-10 (화) 02:33
그는 둠-슬레이어 이고 악마는 죽습니다. 이건 정해진 운명의 데스티니.
#865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2:38

아마 추측이지만

원작 설정상

모든 센티널인둘위 전사왕(칸)이던 경험도 있으니

타우랑 엘다와는 적대할 거능성이 낮지 않을까요

네크론이나 타이라니드는 악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은 놈이고(....)

#866대검왕◆I7JsVx9DyE(sbNVAdKZAo)2022-05-10 (화) 02:49
의외로 네크론 개정판 보면 침묵의 왕 휘하쪽은 괜찮을?지도.
#867대검왕◆I7JsVx9DyE(sbNVAdKZAo)2022-05-10 (화) 02:49
네크론 설정이 한번 대격변(진)나서.
#868이름 없음(iT/hMUkZBM)2022-05-10 (화) 02:52
보물수집가놈이라면 둠가이를 수집하려고 노릴 것.
#869이름 없음(qbBnwYfsIg)2022-05-10 (화) 03:00
Attachment
.dice 1 100. = 10
#870이름 없음(YeY7NDrHZ.)2022-05-10 (화) 03:52
오히려 침묵의 왕 휘하만큼 위험한놈이 없어서..
#871이름 없음(HfkQVLbEWE)2022-05-10 (화) 04:02
빨갱이 뿔유두 돌아버린게 황가놈이 사이커 금지,자기 아들인 사우전드 선 돌연변이 회복 못하니까 없애고 새 아들 줄게.

사이 안좋은 늑대놈이 황가놈 빨갱이 체포하라는 황명 무시하고 지 개인감정으로 프로스페로 학살함.

생각해보니 늑대놈 이 색히도 내로남불 개객기였다
#872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4:04
뽈갱이야 자식들 온전히 치유시켜주믄 정화후에 개김성 덜터지게 만드는건 가능하려나.. 마법이냐 자식이냐 둘중 하나 택하라면 자식쪽이 가능성 쬐금 더 있는거같은 느낌이던데
#873이름 없음(HfkQVLbEWE)2022-05-10 (화) 04:06
앙그론은...그놈의 도살자의 발톱과 누세리아때 혁명때 죽은 동료들...이건 솔직히 PTSD 환자 케어 안하고 돌아버리게 냅둔 황가놈 잘못이다
#874이름 없음(YeY7NDrHZ.)2022-05-10 (화) 05:45
애초에 마법부터가 젠취에게 영혼파는 짓인데 사우전드 선은 그거의 최선봉이라.. 마법말고도 다른 사이킥 사용법도 있지만..
#875시간강사◆LBxq8rXh/.(zAZAXDR7cA)2022-05-10 (화) 07:37
>>871 그거 설정 변경된거 아님?

#876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8:51

으어어어어어어어

(철푸덕.)

무기고!!!!

인류제국의 무기고에 대한 설정이 필요하다(뒈짖)

#877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8:59

어장이 죽었다!!!!!

어째서인가!!!!

#878이름 없음(KfmmjuDQII)2022-05-10 (화) 09:00
Attachment
.dice 1 100. = 40
#879이름 없음(BKyXO1IN2k)2022-05-10 (화) 09:00
Attachment
.dice 0 100. = 25
#880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9:01

호에에에엥

#881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09:03
고로롱
#882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9:04

고냥이다

식빵으로 만든다(?) .dice 1 100. = 62

#883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09:04
데샤아아아앗
#884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9:09

오랜만에 보는 고냥이로군.

영세어장에 요코소

#885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09:09
인류제국 무기고라...
판지가 오래되서 최신화가 안된 관계로 도움이 안되는 1인
#886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09:11
아무튼 간만에 핥을 어장이 하나 늘었다
#887이름 없음(KfmmjuDQII)2022-05-10 (화) 09:12
사체쟝을 핥으면 되는건가
핥핥
#888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09:13
그 오래전 무기고면 충분한거같은디요. 카디아 박살나기 이전배경이라.
#889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9:13

그런 정보라도 필요함

아니면

꺼라뒤져야함

#890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09:13


옜날에 한창 정신 나갓을 무렵에는 사전 일일이 찾아가며 한 구절 한구절 번역하던 것도 이제 추억이지
#891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09:16
아무튼 간에 이런 애매한 수준의 기억이라도 상관 없으면 질?문
#892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09:16

밥머금

잠수우우우우우

#893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09:17
잠수우우우(풍덩)
#894모바아브참치◆Hurbv6htmA(ffdSdMdjTk)2022-05-10 (화) 09:37
(철푸덕)
#895쟈베르◆QtHzeiNvEs(L1jp.ajfpQ)2022-05-10 (화) 10:06
할로 쟈베르데스. 근데 잘 몰라서 그러는데 둠슬 세계관에선 천사가 있는걸로봐선 신?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존재도 있지 싶은데 그런 신이 둠슬을 파견보낸겨? 일단 둠슬이 악마들은 죄다 쳐죽인건 알겠는데.
#896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0:07

(둥둥)

#897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10:11
일다아아ㅏㄴ 스포긴 한데 세계관에서 절대선인 4글자신(대문자)는 없어요 그 반대편은 있지만
우르닥?메이커?애네들도 신이 아니라 고도로 발달한 기술력을 가진 외게종족 부류고
#898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10:14
둠(2016)시절에 천사(종교)가 있지 않을까 추측하는 뇌피셜이 불타올랐던 적도 있는데 둠터널이 나오면서 그 추측도 개같이 멸망
#899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0:16

신도 죽였어요(....)

#900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10:16
신(방패에 의존하는 강화형 머로더)
#901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0:17

8시

#902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0:17

신은 원래 졸렬한 거에요(제우스짤)

#903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10:18
갑빠를 입었으면 갑옷을 집어던지면서 패턴에 변화라도 줘야지
차라리 2016의 사이버데몬이 더 어려웠고 사나이다웠다 10
#904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0:19

설정은 최고신인데

하는 짓은 방패게이 피 흡협(.....)

#905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0:26

썬더호크를 개량하면 뭐가 나오는가

여기저기 많이 들어는 봤는데 썬더호크

#906시키냥◆tr.t4dJfuU(ChEmtHhYik)2022-05-10 (화) 10:33
개량하면 나오는 바리에이션이 기갑 수송용으로 쓰는 썬더호크 트랜스포터.
그리고 달고 다니는 대포를 타이탄이 쓰는 터보레이저 디스트럭터로 갈아낄수도 있고
#907사체◆HU365l1CT.(1Rpp6XAMSg)2022-05-10 (화) 10:44

호오..............

#908놋북아브참치◆Hurbv6htmA(B0.BB7lSso)2022-05-10 (화) 10:51
데굴데굴
오랜만에 산을 탔더니만 다리가 후들거린다....
#909매너티◆5cxs25tCkU(8iNh5ENEAA)2022-05-10 (화) 10:55
미니어처게임의 편의성 때문이겟지만 차체 한종류로 무쟈게 우려잡수시더라구요. 아밀은 키메라 차체로 전차빼고 다해먹고 마린은 라이노 차체가지고 주력전차까지 해묵고있으니..
#910놋북아브참치◆Hurbv6htmA(B0.BB7lSso)2022-05-10 (화) 11:08
머리로는 연재를 하고 싶은데

머리 아래로는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5월 4일 이후로는 아무것도 연재 못하는 중이라서.... (어린이날 연휴 + 어제 회식)
#911에스라◆aH/XhimeAc(p1uObOcc9g)2022-05-10 (화) 12:17
느어어어어어억(비문학 40문장 조짐)

아니 왜 쓸데없는 사진 하나에 철학자 서넛이 달라붙는거고 왜 허리 아래쪽에서 사진을 찍는 성희롱?적인 행동을 하는것이야
언어에 따른 의미의 차이... 이건 그럴만 하니 넘어가고 경제논리랑 법학 넘어가고 과학은 이해하고...


현대미술이랑 현대 인문학을 왜 욕하는지 완벽하게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잇 싯팔 고흐의 장화? 예술작품은 예술로서 작가가 무엇을 의도했는지 생각하면 되는거지 왜 진지빨고 이건 농부거 아님 ㅇㅇ이라며 광냥이짓을 하고 있고(샤피로 뭐시기) 뭔 작가가 의미하는 바는 고려할 필요가 없다 하고(작가가 인공지능이니?) 뭔 화가 사진 찍으러가서 담뱃대랑 안경 몇개 찍고 끝인데!!!

+ 왜 사람은 모순적이다은 틀린 문장이고 모든 사람은 모순적이다 혹은 거의 모든 사람은 모순적이다 가 옳은 문장이죠콘

그냥 대충 알아먹으면 안되나(어이어이)

거의 모든 예술가는 미친놈임을 알수 있었습니까
#912이름 없음(dIHi.V7GNI)2022-05-10 (화) 12:38
Attachment
나강 리볼버 특) 소음기 달수있음
#913 에스라 ◆aH/XhimeAc(p1uObOcc9g)2022-05-10 (화) 13:59
안녕안녕 감사감사 하나 둘 셋 넷
#914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05

역시 둠슬레이어야(흡족)

#915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07

좋아 이제

신형 베인블레이드와

선더호크에 대한 고민을 해보면 되나(아무말)

#916이름 없음(YRX3U8StgQ)2022-05-10 (화) 14:07
개쩌는 말통하는 불멸자 왔다고 인생 막나가네 황제 ㅋㅋㅋ
#917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09

아마 지금 중요한건

황제의 계획에서 쿠스토데스급 중요성을 자랑한다는

헬 브레이커의 완성도겠군요

우르닥 기술이 들어갈테니 조질리는 없겠지만.

쿠스토데스가 얼마나 센지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겠순.

#918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16

>>916둠 슬레이어 맛은 내느라 노력중인데

워햄맛은 장담못함-ㅋㅋㅋㅋㅋ(도게자)

#919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17

아참 둠 이터널을 하신분은 아실수도 있지만

파멸의 요새 내부에는

추정 약 100~200미터급의 초대형 센티널 이족보행병기인

아틀란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920이름 없음(aalGt7zo3s)2022-05-10 (화) 14:18
카오스신의 근간은 인간의 감정이니 둠가이의 끝없는 증오는 코른에게 무한한 힘을 주는게 아닌가 하는 의견
#921에스라◆aH/XhimeAc(p1uObOcc9g)2022-05-10 (화) 14:19
흐으으ㅡㅇㅁ.... 최종보스 컨텐츠를 너무 빨리 써먹었다 생각

슬레이어는 외계의 존재니 워햄 세계관의 에너지를 너무 많이 빨아들이면 이 세계에 종속되어서 다른 카오스를 죽이는데 제약을 주면 어떨까요 콘
#922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21

>>920 그럴 수도 있지요-

>>921 어차피 둠슬레이어 자체가 세계관 최강자인지라
그런거 신경 안쓰는 어장레후

#923이름 없음(aalGt7zo3s)2022-05-10 (화) 14:22
둠가이의 감정을 먹어서 코른이 둠가이보다 강해지는 그 순간이라거나
#924에스라◆aH/XhimeAc(p1uObOcc9g)2022-05-10 (화) 14:22
킹치만 이러면 10어장도 못갈 느낌인레후

무슨 슈퍼-코른에 타이러니드 본대에 타이러니드가 두려워 도망간다는 그 대상을 끼얹나?
#925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24

가능하지요-

카오스 신중 유일한 상성 우위가 코른이니까요

"문제라면 그런 상성 우위를 무시하며 악마를 척살해온 것이
둠 슬레이어라는 것 정도죠."

또한 "끝을 모르는 증오"란 점에서

슬라네쉬에게도 힘을 줄 수 있겠네요.

#926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26

사실 아직 족칠놈은 끝이 없습니다.

카오스 족치는 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 간다고 해도

오크도 있죠

네크론 있죠

타이라니드있죠

통수의 달인 엘다도 있죠

미친 다크 엘다도 있죠

끝도 없음 콘.

#927이름 없음(jjDEzmUc4o)2022-05-10 (화) 14:26
카오스라 퉁치지만 신 간의 사이도 카오스와 인류제국간의 관계만즘 나쁘고
#928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27

아니면 오리지널 설정을 좀 살려서

둠슬레이어가 인류제국에서

가정을 이룬다는 루트도 가능하겠죠

성씨는 블라즈코윅즈로 하자(의외로 공식설정임)

#929이름 없음(jjDEzmUc4o)2022-05-10 (화) 14:28
본디 전쟁망치는 대처 정부를 풍자하는 내용이 대거 있었다 카더라
#930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28

그러니까 워알못 주제에 어장을 연

용감한 어장주에게(.....)

떡밥을 주세요(당당)

#931이름 없음(qpz6M8p23o)2022-05-10 (화) 14:30
대처 정부 당시의 심연을 어장에 반영한다거나?
#932에스라◆aH/XhimeAc(p1uObOcc9g)2022-05-10 (화) 14:30
아 카오스 족치는 사이에 네크론이 슬립한 얘들 부활시키고 세력을 불린다던가 오크 워로드가 나온다던가 할만한건 많군요(으악 불지옥이다)
#933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30

(크리티컬 데미지)

#934에스라◆aH/XhimeAc(p1uObOcc9g)2022-05-10 (화) 14:31
워프에 휘말린 고대의 항성계(아무말)
#935이름 없음(qpz6M8p23o)2022-05-10 (화) 14:32
올드원 떡밥은 잘 모르겠고
#936사체◆HU365l1CT.(u13p2UrMIc)2022-05-10 (화) 14:35

지도도 최근에 깨달은 모양이지만

다갓에 올라타서 날뛰다보면

어느샌가 어딘가 가 있습니다(야)

#937이름 없음(qpz6M8p23o)2022-05-10 (화) 14:40
꺼라쪽 신빙성 적은 썰로는 엘다가 만든 슬라네쉬를 뺀 나머지 카오스신은 네크론과 올드원의 전쟁으로 인해 태어났다 카더라
#938이름 없음(iT/hMUkZBM)2022-05-10 (화) 14:56
올드원 설정이 아직 살아있던가
#939이름 없음(phU9Z3rcEY)2022-05-10 (화) 16:15
Attachment
.dice 1 100. = 25
잘 자라는 의미의 쓰담쓰담
#940모바아브참치◆Hurbv6htmA(UDPeFraZqk)2022-05-10 (화) 21:36
모닝
#941모바강사◆LBxq8rXh/.(BKOGqnkyuI)2022-05-10 (화) 21:44
몬닝
#942이름 없음(NRDR7WCjMg)2022-05-10 (화) 21:47
모닝...
#943시키냥◆tr.t4dJfuU(wHts9leWrA)2022-05-10 (화) 21:51
으러어어어어ㅓㄱ
#944시키냥◆tr.t4dJfuU(wHts9leWrA)2022-05-10 (화) 21:58
이판에서 강함과 설정은 고무줄이라 너무 철저하게 따질 필요는 없지만
화평화평 거리는 할리퀸에게 뎅겅뎅겅 썰리는 커가/커가와 아스타르테스의 차이는 일반인과 아스타르테스와 동급이라는 묘사
#945시키냥◆tr.t4dJfuU(wHts9leWrA)2022-05-10 (화) 22:03
일단 호루스 헤러시 소설인 퍼스트 헤러틱에서의 묘사는 워드 베어러의 채플린 2명+챕터 마스터 한명을 3초만에 썰어버리고 운나쁘게 헬멧에 맞은 볼터탄에 사망
마스터 오브 맨카인드에서는 머리통의 절바이 날아갔지만 몸이 무용을 기억하고 있어서 좀비마냥 싸우기도 하고

다만 위의 퍼스트 헤러틱은 초기 시리즈라 최신 커가 설정과는 차이가 있다 합니다
#946이름 없음(zK24Ob6S6I)2022-05-10 (화) 22:33
Attachment
창작물에 너무 몰입하면 안된다
#947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0 (화) 22:44

모닝

#948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0 (화) 22:45

>>946 아니 댁은 선을 넘으신거고(......)

#949이름 없음(NRDR7WCjMg)2022-05-10 (화) 22:53
바이마르 시절에 500페이지 쯤 되는 책을 쌓아놓고 나눠주면 반응이 어떨까? 빨간맛 팸플릿이라기엣 너무 두꺼운데... (어이)
#950모바아브참치◆Hurbv6htmA(TMzRILfEJg)2022-05-10 (화) 23:09
>>946이 누구길래?
#951이름 없음(dlHPPm4L8Y)2022-05-10 (화) 23:11
셜록 홈즈 원저작자 코난 도일
#952에스라◆aH/XhimeAc(4EBEiuoLDE)2022-05-10 (화) 23:11
셜록 홈즈요(오이)
#953시키냥◆tr.t4dJfuU(DuL66yfhV.)2022-05-10 (화) 23:16
코난 도일요
어머니에게 그래서 홈즈는 왜 죽였니 라는 소리 마저 들은
#954이름 없음(phU9Z3rcEY)2022-05-10 (화) 23:39
??? : 아니 그냥 등장인물 죽였다고 발작하네 과몰입이신가
#955이름 없음(phU9Z3rcEY)2022-05-10 (화) 23:40
Attachment
.dice 1 100. = 14
#956시간강사◆LBxq8rXh/.(OEIGCAgZNI)2022-05-10 (화) 23:50
다른 작품도 명작인데 홈즈를 이길순 없었어
#957광어냥이◆OdWP00iOaY(KrOHYGe6qI)2022-05-10 (화) 23:58
홈즈는 농담아니라 그시절유흥이 없던시절의 유흥물이라(...)
#958매너티◆5cxs25tCkU(1rGKngeCmQ)2022-05-11 (수) 00:06
한국 장르소설판 전체의 인기가 한사람에게 모이면 그런느낌인가. 근데 게임도 애매하고.
#959이름 없음(FmZaiopi.w)2022-05-11 (수) 00:26
성 셀레스틴 도 마누라 후보군인가?
#961모바아브참치◆Hurbv6htmA(TMzRILfEJg)2022-05-11 (수) 00:47
아. 코난 도일

>>960
오폭이다!
#962돗돔◆uh1N1NnD52(Jk5j2iumsE)2022-05-11 (수) 00:50
코난도일이 소설쓴 시기는

게임도 없고, 방송도 없던 시절임다.

검머머에서 신문에 딸려오는 십자말풀이가 최신유행이라서
모든 기차 객석에 사전이 첨부되던 시대라는 묘사나왔죠?

그보다 전입니다.
#963돗돔◆uh1N1NnD52(Jk5j2iumsE)2022-05-11 (수) 00:51
코난 도일이 쓴 추리 소설이

유일하게 건전한 실내 오락이던 시절인거야요
#964돗돔◆uh1N1NnD52(Jk5j2iumsE)2022-05-11 (수) 00:54
파티를 열거나 사냥을 가거나 술과 아편을 빨거나
도박을 하거나 성행위를 하거나 따위가 전부였는데

추리 소설이 등장하면서 결말부에 도달하기전에 범인 맞추기라는 새로운 유흥이 생겼습니다
#965돗돔◆uh1N1NnD52(Jk5j2iumsE)2022-05-11 (수) 00:56
게임? 그 기원인 D&D가 톨킨에 기초하는데
톨킨이 작가가 되기는 커녕 성인이 되기도 전이거나 태어나기도 전입니다.
#966돗돔◆uh1N1NnD52(Jk5j2iumsE)2022-05-11 (수) 00:57
방송? 티비는 커녕 최초의 라디오 방송은 1920년대입니다. 없어요.
#968모바강사◆LBxq8rXh/.(AA6NOpxqF.)2022-05-11 (수) 01:04
그 홈즈도 마약을 기호품으로 사용하던 시기
#969돗돔◆uh1N1NnD52(Jk5j2iumsE)2022-05-11 (수) 01:38
+영화도 없었음
영화는 4반세기 정도 후에 나옵니다.
#970이름 없음(e7TTsWpmmc)2022-05-11 (수) 01:51
괜히 홈즈 죽였다고 불탄게 아니구나
#971이름 없음(uF9ylSQ5ow)2022-05-11 (수) 02:32
Attachment
.dice 1 100. = 39
#972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2:44

그리고 단순히 소설로서도

"죽이는 방법이 문제였음."

#973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2:53

오늘 오전 요약

병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하지 마라.(진지)

일단

연재는 1시 반에 시작합니다.

#974대검왕◆I7JsVx9DyE(fFqEki2MlM)2022-05-11 (수) 03:06
아프면 그냥 병원을 가보자. 인터넷은 별의 별거로 겁을 준다.
#975이름 없음(e7TTsWpmmc)2022-05-11 (수) 03:07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병원을 가시라고
#976이름 없음(e7TTsWpmmc)2022-05-11 (수) 03:07
Attachment
그리고 사체를 쓰다듬으면 만병이 나아(아무말)
.dice 1 100. = 72
#977이름 없음(oaqWkxxtXQ)2022-05-11 (수) 03:13
Attachment
.dice 1 100. = 78
#978외계광물◆wGo/tl57ik(0ORjuI3ioo)2022-05-11 (수) 03:27
그래서 사체아재는 ROTR에서 GLA도 에픽 유닛을 가지게 되는 것에 대해 어찌 생각함
#979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3:29

극혐(그냥 글라가 싫어)

#980외계광물◆wGo/tl57ik(0ORjuI3ioo)2022-05-11 (수) 03:34
킹쩔수없지 그럼

미국이랑 중국한테도 생긴다니까 한번 물어봄
#981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3:37

글라 싫어요

무지성 카밤 코로스 배시!!!!!!!

터널 사바쿠 배시!!!!!

끼에에에에에에엑(트라우마)

#982대검왕◆I7JsVx9DyE(fFqEki2MlM)2022-05-11 (수) 03:38
모래에서 병력을!(글라경험자)
#983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3:38

구리고 광물쟝 마베스터 드랍 .dice 1 100. = 27

#984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3:39

결론:

개탱 상향 필요.

#985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3:44

아무리 생각해도 개탱이 너무 약한 거 같아

유도리 있게 체력좀 늘리고 체인건응 기본 사양으로 넣어주자.

#986이름 없음(e7TTsWpmmc)2022-05-11 (수) 03:49
글라놀러지는 인간의 이성을 초월한 것
#987이름 없음(10R6TCJz3k)2022-05-11 (수) 04:16
Attachment
사체쟝 싱싱한 소식이야
#988대검왕◆I7JsVx9DyE(fFqEki2MlM)2022-05-11 (수) 04:33
어장오픈
#989시간강사◆LBxq8rXh/.(OEIGCAgZNI)2022-05-11 (수) 08:04
사체쨩 고고학 안합니다
#990이름 없음(/RAX8i3CCk)2022-05-11 (수) 08:06
사체쟝이 어느 쪽이었지
문헌이었?나
#991이름 없음(6l7UA15NhE)2022-05-11 (수) 08:39
둠-슬레이어 하다(끄덕)
#992시간강사◆LBxq8rXh/.(OEIGCAgZNI)2022-05-11 (수) 08:51
>>990 이도류 하려다 문헌으로
#993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9:12

사실 이제 이도류 할수 있는 타임이 아니거든요

사학과랑 고고학과 둘다 베이스가 잡힌 때가 지나서

(근데 우리 교수님은 그걸 모름)

#994대검왕◆I7JsVx9DyE(fFqEki2MlM)2022-05-11 (수) 09:15
나이를 헛먹은 분하고 나이를 먹은분하고 차이가 진하게 느껴짐. 이래서 사람 나이먹은뒤에 고집 잘꺽는 사람이 드물다 하는건가.
#995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9:19

왜냐면 우리 교수님은

충격과 공포의

70년대 학번이면서도

"순수배양 문헌사학이라는 충공깽 혼종이라."

(.......)

고고학을 몰?루(무식하면 용감하다)

#996모바아브참치◆Hurbv6htmA(AJH0JS.zi6)2022-05-11 (수) 09:20
토닥토닥
#997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9:40

둠슬둠슬 어장이 잘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세계관상

이러면 워잘알(?) 참치도 필요한데(고민)

#998대검왕◆I7JsVx9DyE(fFqEki2MlM)2022-05-11 (수) 09:42
헬-반도에서 워잘알은 구하기가 힘들징.
#999사체◆HU365l1CT.(znC5hxXABw)2022-05-11 (수) 09:45

크흙(오열)

#1000대검왕◆I7JsVx9DyE(fFqEki2MlM)2022-05-11 (수) 09:46
본 대검왕이 잡담판을 줄이겠다!!
#1001대검왕◆I7JsVx9DyE(fFqEki2MlM)2022-05-11 (수) 09:46
아 규카츠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