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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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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38편
솔직히 삼국시대 백제 전공한 사람으로서 말하건데
기후 문제를 보정해서
변화 없다고 치고,
삼국 모두 스와핑하고 고구려는 영향권까지 싹 들고 간다고 쳤을때.
고구려는 북방 주력군을 중원경으로 전진배치할 수 있습니다.
(대충 모든 게 끝이야 짤)
요동자체가 지형이 개좆같아서
동로마군이 오다가 뒤집니다.
솔직히 스와핑으로 인해 북조와 돌궐이란 외부 위협이 사라진다고 했을때
고구려의 동원력을
백제랑 신라가 극복할 수 있느냐는.............
솔까말 없습니다.
그냥 탁하고 치면 억 하고 죽을 거에요.
동로마가 아니라 같이 온 백제랑 신라 이야기임.
동로마야 물량으로라도 어떻게든 버티겠지라.
대신 얘들도 공격가면 죽을걸.
솔까 중흥기 고구려가 갈아먹은 면면을 따져보면
이리클리오스도 야전에서 개털려서 죽을 거 같다는 건 안 비밀.
VS
대서양쪽에 떨어져 이베리아와 엘랑을 먹은 고구려
영국(고구려 해적에게 죽어나감)
신롬(으앙 뒈짓)
문제가 하나 있는데
살수대첩입니다.
이게 도섭 방어전도 아니고 그냥 회전임.
(시발 뭐지)
수공은 그럼 어느 타이밍에 들어간거지(착란)
그냥 후세의 판타지소설(....)에서 나온 창작입니다
을지문덕전이라고
펄프픽션이오
그럼 그 대상이─── 어…… 동로마네?
동롬이 공세 걸면 뒤질걸요
사실 동로마가 동원하는 수준의 병력이면
그냥 살수도 필요없고
정면빵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종합국력으로는 동로마의 절대우위겠지만
최소한 군사력으로 한정하면
고구려가 우위일 걸요.
고구려 주력은 기병이니 기동력이 부족해 보이는데요
그러면. 고구려를 어느 위치로 보내야 좋을까요?
거구려가 양면전쟁을 하게 만들면 됩니다
신라나 백제가 뒤지기 전에 이라클리오스가 덥치면 모르죠.
그래도 압록수는 넘지 못할 공산이 크지만
(근데 그때 신라나 백제 꼬라지를 보면 꽤 빨리 죽을 거라는 게 문제)
그런데 싸울 이유는 있나요?(어이)
고구려 사신이 동롬까지 갔단 말도 있으니 대화로 하면 안되나••?
솔까 교과서 말고 실제 기록이랑
고고학 자료들을 비교해보면
신라는 좆밥입니다
고고학 자료상 상주가 개발되는 게 신라 중대 말기에요.
즉, 삼국통일전쟁기를 논하는 시기가 되어야.
"상주가 개발됩니다."
즉, 신라가 조령을 넘을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게 중대 말기고,
그 전에는 없다는 이야기(....)
게다가 신라의 북방 행정 거점은 통일 신라기에도 원주가 고작이었고,
그 이전 주 거점은 서원경(청주였습니다)
심지어,
"중원경(충주)를 함락했다는 기록이 끝가지 않나오고"
고고학상으로 고구려가 거의 망할 시기까지 충주에선 고구려 유물이 나옵니다
>>67 백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고학상 신라는 7세기 시기까지 "상주를 개발하지 못했고."
청주를 개발한 게 6세기 이후이며,
신라 유물이 원주 이북으로 올라가는 게 통일신라기 이후입니다.
그리고 북방 방어선이 무너지지 않았다고 표현하는데.
"온달의 전사지로 뽑히는 산성이 아차산 일대고"
"충북 단양에 온달산성이라는 성이 존재합니다."
게다가 신라의 외부 외교 거점인 당항성은 화성입니다.
신라부터가 한강일대까지 진출했다는 고고학적 증거가 미약해요.
그냥 하나만 따지면 됩니다.
"충주없고, 조령 없고, 상주 없는데"
"한강은 어떻게 가고"
"강릉과 원주 이외의 확인되는 거점이 없는데"
"그 북부로 진출을 어떻게 합니까."
정확히는
"신라사 연구하는 사람들은 6~7세기 신라 팽창론을 지지하지만"
"백제사랑 고구려사 연구하란 사람들은 좆까라로 일관하고 있으며."
"교과서에 실린 건 박통시절 화랑정신의 유산입니다."
학계주류의견: (가장 많은 사람이 말하는 의견) =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후드려 패는 의견)
신라 한강 유역 진출의 이해 - 서영일, 한백문화재연구원
신라의 한강유역 진출과 지배방식 - 전덕재, 서울역사편찬원
신라 진흥왕대의 한강유역 진출 과정 -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신라가 한강유역을 차지했다는 근거는 이 정도면 되었고, 반대되는 근거는 어디있음?
상주-조령-충주 없이
청주-강릉-원주-화성 만 들고
한강과 원산만 일대를 장악할 방법이 있다면
그것참 저도 궁금하군요.
>>103 그런데 아차산에서 출토되는 보루는 고구려 보루임.
+
온달산성 자리는 충북 단양이라고 이 사람아.
(그래서 학계에서도 왈가왈부 말이 많아요.)
대표적으로 이거라던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8082/696/74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8094/ 요쪽이라던가
anchor>1596383086>299-555
이런 친구라던가...
사실 온달이 죽은데가 온달산성이냐 아차산성이냐는
온달산성이 빼박 신라성이라 아차산성이 우세하긴 한데.
"그럼 이 성 이름은 왜 온달산성이냐." 고 물으면
심히 결론내기 골룸하다는 거대한 함정이 존재한다.
흐음─── 복잡히 생각할 것 없이- 고구려 쪽이 고구려 중흥기 기준 영토를 다 들고 (한반도 포함) 유럽 트립했다고 가정해보죠. 그러면 크기도 크기겠다. 어느 쪽으로 트립을 해야할까요? 동로마도 생각을 해보면 말이죠.
오히려 고구려를 세다고 할수록 그런 고구려에게서 버티거나 밀어낸게 되는데.
후대에 윤색된게 아니냐??
할수도 있지만.
"그럼 왜 후대에 난데없이 "단양"에
온달이 쌓았다는 전승이 남았냐.
라는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고.
"온달이 말한 지역은 죽령 서쪽이며"
온달이 공격했다는
"아단성의 위치는 현재까지는 아차산성이 맞냐를 가지고 말이 많아요."
왜냐면 기록상 아단성은 백제 성곽인데,
아차산성은 신라랑 고구려는 적층식으로 나타나는데,
백제가 안나옴.
고구려 중심은 패서였는데 핵심도 못먹고 무슨 통일이야
사실 문제는 이거에요.
"기록상으로는 신라가 한강유역을 먹은 게 맞는데."
"막상 그 자리를 가서 파보면."
"신라유물이 적거나 안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고,
그래서 이 부분은 연구자마다 말이 다 달라요
아니 상식적으로 수도지역 더 잘 발전되있겠지
조선시대에도 평안감사가 괜히 외직 선호도가 높은게 아닌데.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서울을 비롯한 나머지는 똥땅이다"
이거임
그리고 신라가 정말 진흥왕대에 한강유역 점유가 끝났으면
"관산성이 옥천인건 어떻게 설명할 거냐는 문제도 있습니다."
기록은 신라가 먹은 게 맞습니다
그래서 진흥왕대 한강을 일시적으로라도 점유했다고 보는 학자들이 많아요.
"근데 그건 신라 연구하시는 분들 사정이고."
"저는 신라 전공이 아니거든"(쓰레기)
원래 추장국의 위치도 위치이긴 한데- 이 위치라는 것이 절-묘한 위치라 섬은 아니고 도버 해협을 남긴다면 반도(?)로 남을 수 있는 위치에다. 또 이런 위치의 축복이라도 있나. 안개 빨도 좀 받을테니까 재밌을 것도 같구요-.
상주도 없고 조령도 없고
있는 건 달랑 서원경(청주)인데
뭔 시발 워프드라이브도 아니고
한강유역을 어떻게 가실라고요.
말씀하신것같이 남부만 보이니까 처음에는 큰 차이를 못느낄테고 일단 북위도니까 디버프 먹일수도 있겠죠ㅕ
땅 크기는 알고 있었는데 그건 또 처음 알았네요. 그런데 이번에는 '만반도'를 들고 가는 것이라- 흠.
뭐. 그런 기후변화 없다고 단언하면 의외로 안 추울 수도? 있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영국의 땅이 확정적으로 한반도 위치에 붙습니다. 주사위를 굴릴 필요성도 없죠. 그렇다면 당연히 만반도- 즉 고구려의 만주 직접지배 영역과 한반도는 확정-적인데- 그 부속도서도 같이 가느냐는 굴려봐야 아는 문제죠-.
라고 할까 부속도서 얘기는 없네요? 그냥 맥거핀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나중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라는 느낌으로. 굴리면 괜히 문제 될까봐 무섭네요.
고구려의 중흥기 쪽. 그러니까- 이 시기를 어느 쪽으로 잡아야 하느냐의 문제인데…… 사체 어장주님이 왕으로 말한 적이 있었죠. 그렇다면 이번에는 고구려의 중흥기. 즉 어떤 왕이냐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명료
0. 내가 둘의 상위호환 (가상)군주다!
1-6. 평원왕
7-9. 영양왕
그리고 1-9만 있으면 또 주사위 굴리는 맛이 없을 것도 같고 하니까요.
이는 잡담판에서도 사체함으로서 증명할수 있다
그러니까- 수명 버프. 즉 세자를 조다로 만들어버리는 수명! 그 길고 긴 수명을 치트로 하나 더 주는 대신에. 이건 버프인 동시에 패널티라고 볼 수 있죠. 사실상 세자 쪽이 유능하면 그 다다음 쪽이 불안한 구조니까 말이죠.
0. 영양왕 즉위 말기.
1-3. 평원왕 즉위 직후∼초반.
4-5. 평원왕 즉위 중반∼후반.
6-7. 영양왕 즉위 직후∼초반.
8-9. 영양왕 즉위 중반∼후반.
.dice 0 9. = 5
이럼 고구려의 상태는 꽤 괜찮은 상태에-? 조오오온나 좋은 군주를 갖고 트립하는 셈이로군요. 음- 사체 어장주님이 신라와 백제는 빨리 탈락할 것 같다라고 얘기는 하셨는데 이러면 빨리 털리는 것이 문제는 아닐 것 같은.
그런고로 당연히 혼란이 나옵니다. 그런고로 이 단계에 각 삼국의 대응을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뭐 여진을 비롯한 부족들이야 황제의 명을 따르는 얘들이었으니 황제의 반응에 따라 움직이는 얘들인 것도 있으니까요.
0. 이건 그야말로 하늘이 보우하라는 것. 어이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하늘이 화났다! 우리는 들고 일어나야만 한다!
2-3. 전국적으로 들썩입니다. 당연히 윗쪽도 난리난 탓에 당분간 파악하는데 힘을 쓸 것 같습니다.
4-5. 상황을 파악하려고 하나 주변이 시끌벅적합니다.
6. 상황 파악과 침착히 움직여 알아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로 알아냈느냐는 쉬이 알 수 없습니다.
7-8. 어느정도의 성과는 있었습니다. 유의미한 수준은 아닙니다만.
9. 유의미한 수준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아무래도 혼란에 벗어나 움직이는 당신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고구려(미친 치트 가상 군주)의 반응 下1 보정+5(미친 치트 가상 군주 보정)
백제(평원왕 즉위 중후반 시기의 군주)의 반응 下2 보정+1
신라(평원왕 즉위 중후반 시기의 군주)의 반응 下3 보정+2
아무래도 크리티컬이 터진다 하더라도 다른 군주는 물론 삼국에 있어 언어적인 재능이 있을 리는 만무하니까 말이죠.
.dice 0 9. = 0
아니 미쳤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구려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하늘이 보우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제랑 신라는 크리티컬이 뜨더라도 군주의 면으로 봤을 때는 크리티컬이 떠도 아슬아슬하겠네요. 뭐. 최악이야 피하겠다만……. 차악이 걸리면 과연 빨리 털린다는 문제 이전에 전쟁이 성립할 수 있을까를 봐야──. (진심
물론- 다른 사람이 와갖고 굴리면 당연히 그걸로 반영해요.
下2 .dice 0 9. = 0
下3 .dice 0 9. = 2
신라만 차악이 걸렸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보는 편이 좋겠네요. 아래 주사위 굴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할 수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1-5. 고구려 : 우리는 해모수의 자손이니 같이 확인해보는 편이 좋을듯? - 백제 : ㅇOK
6-8. 백제 : 야. 그래도 우리 같은 형제잖아. 신라 죽이는 데 담합하자. 공생하려면 공생할 수 있잖아? - 고구려 : 흠OK
9. 고구려 : 너와! - 백제 : 나로! - 고구려&백제 : 형제콤비다! (고백동맹 성립)
그리고 고구려 태왕은 그 어떤 인물한테도 없는 두 가지의 특출난 점이 있었으니. 그 누구도 견줄 수 없는 독보적인 언어 능력과 그 누구도. 아니. 고구려에 딱 한 명만 존재하는 태왕의 긴 수명(眞)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죠.
그런고로 제아무리 언어라는 것이 다르더라도 당황할 리 없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땅에 넘어오며 국가 혹은 그 부족과 접촉해 소통을 하여. 지금 고구려의 상황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느냐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제는 당연히 고구려와는 상황이 반대였으나 백제한테 있어 찬스라는 것이 있었죠. 바로 이러한 상황에 놓였다면 같은 해모수의 자손인 고구려와 협력해 이 위기를 신라를 찔러죽임으로 모면한다-는 발상입니다.
이러한 발상에 다다른 백제는 당연히 고구려의 태왕과 접촉하여 이와 같은 제안을 내밀었고. 태왕은 이또한 자신한테 손해되는 일이 아니라 판단하여 수락합니다. 그리고 고제동맹-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그와 밀접한.
혹은 군사동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군사들이 밀집합니다. 물론- 신라도 이와 같은 군사적인 소집을 모를 리는 없습니다. 그야 몇번씩이나 당해봤으니까요. 그런데- 이번에는 유감이나 상황이 많이 달랐습니다.
신라한테 하늘이 바뀐다는 상황이란 천지개벽과도 같은 일이라 왕과 조정은 이를 파악해보려고 노력하였으나 그 주변이 너무나도 시끄러워 시도할 수 없었습니다. 이 혼란 덕분에 군사적인 소집 자체를 알 수 없었죠.
하나- 눈앞의 이득에 멀어 움직이는 바보는 백제 한명 뿐. 아무리 제 상황이 운이 해모수의 자손을 향해 웃고 있다고 하더라도 고구려의 태왕은 알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규모로 싸운다면 오히려 이쪽이 불리하다는 것을.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만 '안개'는 너무나도 자욱합니다. 대규모로 몰아붙힌다면 오히려 고구려군이고 백제군이고 신라군이고 분간이 안돼 공포심에 질려 모두 죽이는 상황이 나와버립니다.
이를 깨달은 태왕은 백제 왕의 당장 신라를 죽여라-! 라는 선포를 못하도록 막았고. ─어떤 식으로 공략해야 더욱 신라한테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느냐?를 추구합니다. 이 상황이라면 기존 전법은 전부 물거품이니까요.
백제 왕이 태왕의 뜻을 깨달은 후에 모든 관심이 고구려 태왕한테 쏠립니다. 고제동맹. 혹은 고구려와 군사적 동맹을 맺은 백제한테 있어 모든 걸 한발 혹은 세발자국 앞으로 깨달은 고구려 태왕을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고구려 태왕한테 이 지형에 알맞는 공략 방법. 그리고 앞으로 천하를 꾸려나감에 있어 새로운 국가를 만나야 하는 상황이 도래했습니다. 그런고로 신라 공략 전에 태왕은 명했습니다. 밖으로 나가라! 라고 말이죠.
아래 주사위 굴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0. 고구려에 우호적인 국가라- 동로마일까? 아니면 다른 국가일까?
1-6. 뭐. 당연히 동로마죠.
7-9. 흠- 나는 동로마 아닌데? 대신 내가 빠삭하긴 해.
덕분에 고구려 태왕이 직접 프랑스 왕조와 대화를 가졌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는 안 보인 이방인이 말 그대로 자신들보다 유창하고 더 고급스러운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야말로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이 유창하고 고급스러운 프랑스어의 사용으로 프랑스 왕조한테는 이보다 더 없을 호감을 선물합니다. 이 프랑스 왕조한테 있어 프랑스어는 그 무엇도 줄 수 없는 왕조의 자존심이나 마찬가지였으니까 말입니다.
프랑스 왕조는 고구려 태왕의 말에 그건 어려운 일도 아니라는 듯이 술술술 대답해줬습니다. 그리고 이 대답을 들은 태왕은 이 의도않은 위기를 어떤 식으로 해결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없애줄 수 있는 해답을 얻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안개로 인하여 함부로 타국을 공격할 수 없는 것이 고구려와 백제한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신라한테도 해당합니다. 즉. 말 그대로 '안개'로 인하여 아무것도 안 보일 상황에 처해있다는 이야기죠.
태왕의 해답은 간단명료했습니다. 이 '안개'를 이용하여 신라를 흔들어놓는데 성공하면 군사를 이용해 피를 흘릴 필요 없이 신라를 무너트리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닐까?라는. 그야말로 원초적인 감정을 활용한 방법이죠.
저 위에 프랑스어로 적힌 것은 전부 라틴어로 봐주면 됩니다!
아래 주사위 굴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0. 이 모든 것을 포함하고 하나 더 ! ! !
1-3. 우리들이 잘 아는데 안개에 '공포'를 전할 수 있는 복합적인 소리면 흔들릴 수밖에 없어.
4-6. + 그런데- 똑똑한 이방인 왕이 갖고있는 것으로는 힘들테니. 우리들이 도와줄 수는 있는데 말야.
7-9. + 대신 우리도 제안이 있어. 그러나. 당신한테 마냥 나쁜 제안은 아냐. 어때?
그리고 고구려 태왕은 이 너무나도 태연하고 간단한 것을 왜 그리 고민하냐는 반응에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당연하다고 수긍이 갔습니다. 하기사 저 안개를 보면 그야말로 두려움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자욱한 안개에 공포감이 가득한 소리만이 전해온다면 그 누구라도 흔들릴 수밖에 없는 이야기 아니느냐? 그런 너무나도 당연하고. 또 당연하며. 긍정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였으니까 말이죠.
그러나─ 문제는 우리 고구려에 그런 악기라는 것이 있었느냐? 라는 것. 물론 악기는 발전했으나 그 전략을 사용함을 위해 '공포'를 전할 수 있는 '복합적인 소리'를 필요로 했으니 말 다했다고 할 수 있겠죠.
───이 또한 고구려 혼자였다면 직면하는 문제였겠습니다만. 지금 고구려한테 있어 어떤 국가. 이 세상에 있어 같은 해모수의 자손이 발달한 쪽이 어느 쪽이었느냐? 그렇습니다. 우리 백제는 '문화'를 키웠습니다.
───백제 국왕은 고구려 태왕의 뜻을 간파하고는 "와하하!"하고 웃었습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피를 하나도 안 흘리는 대신에 문화를 활용하여 적(신라)을 쓰러트린다니. 그야말로 꿈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꿈과도 같은 일이라고는 하나 실제. 즉 현실에 일어나는 일이었으므로 백제 국왕은 이를 승낙해─ 지형파악을 완료함과 동시에 신라 국경선에 고구려 태왕의 전략을 실현할 악기를 모두 배치합니다.
그러고는 악기는 울립니다. 고구려 태왕이 생각해낸─ 혹은 고구려 태왕의 생각 이상이라고도 할 수 있을까요? 백제한테 있어 악기는 그야말로 자신의 전문분야. ─신의 손에 걸린다면 이런 기분이 아닐까요?
1. 모 랄 빵
2. 모 랄 빵───은 아슬아슬한데 이건 아무리 그래도 내전이 났는데요?!
3. 내전은 안 났다. 대신 존나 많이 많이 흔들렸을 뿐!
4. 윗쪽은 안전한데. 아랫쪽이 그야말로 난리라 혼돈입니다 혼돈! 하하하!
5-6. 악으로 깡으로 버텼습니다. 아니 이걸 버틴다고?
7-8. 모든 신라 사람이 바지에 오금을 저렸습니다. 아니 저릴 수밖에 없다니까요?
9. 와- 이걸 버틴다고? 징하다 징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9. = 6
7-8은 외적으로는 버텼는데 내적으로는 못 버틴 상황이라 오금을 저렸다는 뜻.
9는 말 그대로의 의미입니다. 개같이 버텼다는 뜻이죠ㅋㅋㅋㅋㅋㅋㅋ
수백년간 악깡버를 했으니까요
신라 사람들은 그야말로 황금의 정신을 발휘하여 버텨냅니다. 그러나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이를 한번 더 받아들인다면 그야말로 그 때는 몰락. 신라의 몰락이라는 말에 걸맞는 상황이 도래하겠죠.
당연히 신라는 개같이 버텼으니 백제 국왕은 이를 의아히 여깁니다. 당연히 신라 그 약소한 놈들이 이를 버틸 수 있을리 없다-라고 판단한 것이었으니까요. 당연히 큰 반응이 없어 이를 그만두려고 하던 차암에──.
고구려 태왕은 이를 백제 국왕과는 달리 바라봅니다. 그야 조용한 건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 조용함이 '안 통한다'라고 보는 것이란 무리수는 있다. 당연히 그 효과는 훌륭했을 터─라고 앞을 내다보고 있었죠.
당연히 이 공포를 유발하는 복합적인 소리를 울려 신라를 흔들어놓은 것은 고구려와 백제니까요. 그러나 신라는 아무것도 몰랐으므로 백제와 접촉하려고 시도합니다. 신라한테는 고구려보다 백제 쪽이 더 친밀했으니까요.
하나 웬 떡일까? 백제 쪽이 더 친밀하다고 생각한 신라는 이를 배신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면 신라는 이 상황을 알았을 때- 군사적인 준비 없이 외교적인 준비를 하다 대규모의 군사를 맞이한 셈이 된 것이니 말이죠.
이것은 그야말로 연쇄의 도미노라고 불러야 하는 것이 옳을 수 있겠습니다. 이 대규모 군사(분신술)를 본 신라한테 있어 마라의 침공을 받은 신라의 정신상태는 혼미했으나. 군사침략까지 더하니 모랄빵이 날 수밖에 없었죠.
그야말로 하늘이 신라를 버리고 해모수의 자손인 고구려와 백제한테 미소를 지어 손을 흔들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뭐 어떻습니까? 실제로 미소를 지어 손을 흔들어준 것은 해모수의 자손들이 확실하니까요.
프랑스 왕조의 조언. 그리고 고구려 태왕의 발상. 백제 국왕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 전략은 그야말로 혁신적이라. 이후에는─ '음파병기'로 쓰였다고도 하나- 이또한 효과 미미해질 시기에 다다르면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장의 상황을 모면한 백제한테 있어 이 이상은 고구려와 대치해야하는 상황이라 신라를 나눠먹은 후에 담합이 끝났으나. 고구려 태왕한테 이는 오차범위도 아니라 아무런 신경도 안 썼고. '외부'를 보며 집중합니다.
분명히 고구려한테 있어 미래는 내부인 것이 아니라 외부에 있는 것이 분명해보였습니다. 당장 접촉한 프랑스 왕조도 자신이 모르는 세상 그 자체였는데 외부로 나간다면 어떤 것이 자신을 맞이할까? 두근두근 했습니다.
이러하여 고구려 태왕은 내부의 일을 확실히 단속한 후. 백제의 공격이 오는 일 없이. 그리고 자신의 전략이 악용되는 일이 없도록 최대한 악기를 모아 맞대응 할 수 있도록 지시하고. 고구려는 외부를 향해 나아갑니다──.
모닝
뭐야
무슨일이 있었던 거야(떨림)
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92
호에에에에엥
오늘 저녁엔 연재가 있을 예정입니다.
.dice 0 100. = 23
강사형 prprprpr .dice 1 100. = 37
스페이스님이라.....
느어어어엉 늘어진다아아아아
연재는 하고 싶은데
집밖에서 하고 싶다 콘.
.dice 1 100. = 26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저녁얀재임 ㅠㅠ
>>290(흐에에에에에엥)
광어냥이는 문다 .dice 1 100. = 39
광어냥이는 착하지만 나빠.
왜냐면 ㅅㅂ
아직도 뭔 소린지 모르겠거든(멍청)
고민만 늘어난다(데굴)
깡(깡)
프랑스 3공급의 비율로 작살나면
미래가 있을 수가 없어.(.....)
4천만 인구에서 전사자만 140만에 육박하는 개판이라
회복이고 뭐고
국가 경제가.........
어....음(먼산)
별걸 다 고민하니 하는 말이오(?)
그냥 하라니까.
괭이다
괭이탑을 부수기 위한
다탄두 미사일(?) .dice 1 100. = 89
광냥괭냥
괭괭괭(?)
이번 어장에 대한 평을 내놓으면 살려주마.
그렇지만 너무 길게 고민하는 건 좋지 않아요(진실)
현재 지금 둠 슬레이어 X 워햄이 매우매우 매우 꼴린다.
근데 둠슬 AA가 읎다.
어장이 죽었어.........
어흙흙
0: yes
1: no
.dice 0 1. = 1
둠슬 AA가 없으니까
후배겸 선배인
마스터치프 AA를 같이 써야하려나
- 글쎄
>>308.....?????
(어쩌라고)
아니 ㅅ벌
감상이 글쎄......면
어음(어음)
패독겜 안한다.
깔깔깔(.....)
나는 어장이 쳐 뒤져가지고 돌겠다 이놈아.
아틀란트로파 지브롤터 댐 콩고 호수같은 뇌-절
아틀란트로파는 했다간
염기로 다 뒤지겠지만
국사라면 그렇겠지만 나머지도 ㅈ망인가
습지임 ㅋㅋㅋㅋㅋㅋ
괴링은 전쟁계획 C 아님 2차내전이고
하이드리히는 말할 것도 없고
슈페어 루트도 좆망이면 뜨노 독일은 패배가 확정된 미래구나(웃음)
집권하려면 미국을 개작살내놔야하는데 이 둘이 얼마나 미국을 더 작살낼까
노잼도 이런 노잼이
지브롤터 댐만 하더라도 유럽과 세계 물류를 멸망시키는것과 다를바가 없는데
섭관제라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쿠(......)
F4인가
아틀란트로파 계획은 로망은 있지.
거대 건축물!!!!
환경의 극복!!!!!(광기)
손원일,장택상,유진산,김두한 이면 재미가 있을리가 있을까(폭언)
레드샤츠다+!!!!!
덥침 .dice 1 100. = 33
그리고 결국 중신 쿠데타나 군부 쿠데타로 개같이 멸망
이탈리아는 민주루트보다 파시루트가 더 좋다(끄덕)
그게 온건한거라니 ㅋㅋㅋㅋㅋㅋ
(자신을 거부하는 레드셔츠를 보고 절망하는 사체콘)
(대략 우울)
그어어어어어어(둥둥)
우리 학교 교수님중 한 분은
최소한 함초령비-마운령비는
"그냥 진흥왕이 놀러간거다."
라고 주장하시기도 했죠.
(이 분이 심히 노빠꾸이시긴 했지만 이걸 대 1따리 전필 첫 수업
시간에 하실 말씀은 아니었던 것 같.....)
Q, 그럼 그냥 농이셨던 게????
A, 답사 때 그 이야기를 또 해서 교수님들 갑분싸 하게 만드신
분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685302&s_type=search_name&s_keyword=인남쿤&search_pos=-684169&page=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685909&s_type=search_name&s_keyword=인남쿤&search_pos=-684169&page=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lternative_history&no=687118&s_type=search_name&s_keyword=인남쿤&search_pos=-684169&page=1
엘프 한반도 너무 재밌어요
>>366 속방의 왕으로서 초대를 받아 외유를 나간거면 이야기가
다르죠(.....)
(역시 XX야 짤)
하지만 삭카-매니지먼트도 나쁘지 않지(FM2021을 킨다)(어이)
뭔소리인지 모르겠다(진짜)
>>383 동예계통의 간접지배 방식을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
놀랍게도 옥저-동예가 고구려의
간접지배 체제로 들어간게 태조대왕대고
못해도 중기 이후에는 직접지배로 봐야한다(와장창)
그 가정이 맞으려면
남부 욕살이 통째로
반란세력이 되거나
신라로 붙었다는 쪽으로 가는데.
음, 마침 고려에 내전기가 있긴 하다만.
대충 아귀는 맞네.
내가 아는 모 교수님이 좋아하실 이야기야.
(물론 나는 이야기 안할거지만)
대충 머학원생용 커피토크 용으로는 가능.
>>388 재밌네요, 제취향은 아니지만
정확히는 약간 비껴갔습니다(?)
ICBM(36개 성계를 대상으로 하는 감마급 반물질 워프미사일)
(정외과는 닥치고 있어야지)
원래라면
음.......
원래 하던 어장을 이어해야 하는데
그래도 될지 모르겠군(자신감 저하 상태)
.dice 1 100. = 69
>>400떽(떽)
죽어라고 연재했는데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단 폭언을
두번이나 들었더니 충격이 큽니다.(껄껄껄)
시벌.
그러니 인구 1조명으로 시작하는 우주세기 건담이나 anno2070+걸판같은걸 시도해보심이(아무말)
사실. 꼭 그리 꼬투리 잡는 사람이 있으면 만수무강하는 것도 어렵듯이 어장도 만수무강하는 일이 어렵습니다. 굳이 그런 것에 일일이 신경을 쓰고 있으니 더욱 자신에 관한 자책감이나 그런 죄의식이 생긴다고 볼 수밖에요.
지정학의 한계이자, 프로 작가와 취미로 글쓰기 사이의 간극인 것이지요
뇌정지가 자주 오지만
투자가 이 새끼들은 피가 커피로 이루어져있나 커피를 물보다 많이 마시고 담배를 그냥 산소처럼 뻑뻑 피워대고(진심)
사실. 이 편이 훨 낫죠. 물론 사체 어장주의 전공이 고고학을 비롯한 역사 부문이니까 그런 고증을 버리라-! 라는 것보다는. 그런 전공지식도 살리며 적당히 뇌절을 달리면 괜찮을 것이다-라는 뭐 그런 의견도 낼 법 하구요.
까놓고 말하면 사체 어장주의 어장에 보이는 불편러들이 유카리 어장주의 어장에 보인 적에는 예전을 제외하면 지금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이건 뇌절이야! 라고 무지성으로 폄하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말이죠.
솔까 저는 민생이나 그런 땅따먹는 것 외에도 알아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유카리 어장주의 땅 따먹음 혹은 기술 발전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으나. 사체 어장주를 좋아하는 사람도 생긴 것이죠.
개인적으로 그런 사회나 어떠어떠한 이런 식으로 굴러간다-라는 묘사는 유카리 어장주의 어장에 잘 안 보이니까 그런 면을 보러 사체 어장주의 어장에 찾아온다고 봅니다. 실제로 저도 이런 루트로 찾아온 것이니까요ㅇㅇ
─이것만 보더라도 모든 대역물의 작가는 사회를 필수적인 요소로 놓습니다. 당연히 그 사회의 발전도 대역물을 읽는 재미 중 하나이며 땅을 따먹는 것도 재미 중 하나이나 그것이 꼭 핵심적인 재미는 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대역물에 이종족이나 뭐 말도 안되는 것들을 다 들이붓더라도 배경이 실존하는 지구이고 아무리 말이 안되더라도 가능성이 있고 이를 얼마나 와닿도록 하느냐를 조건으로 보니 사실상 무궁무진한 가능성이죠.
당연히 이 여럿이 설득력이 있고 재밌네-라고 평할 떄는 그 소수에는 이를 폄하하고 나쁜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다수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나 소수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봐요.
그런데─ 그 소수의 말이 아무리 들어도 들을 가치라는 것이 없고. 누가 보아도. 그리고 소수의 몇몇도 이건 인정하는데 악을 쓰고 폄하하면 답이 있겠습니까? ─차라리 그 소수를 버리고 가는 편이 더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 연재 없이는 그 참치는 오롯이 사체 어장주의 참치이며 사체 어장주의 어장을 진심으로 재미를 만끽하는 참치이므로 악질한테 휘둘렸다고 자신감이나 자존심이 꺾여야 하나? 란건 조금 알쏭달쏭하다고 보니까요.
감사합니다.
물론 이런 말을 한 곽민수 소장님도 그 먹물들 중 한 명이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사체 어장주의 어장에 있어 '이해'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 생긴다는 건. 아무래도 이런 부분이 아닐까─라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 거대제국에게 씻을수 없는 창피를 주었는가?(O)
방어전의 낫닝겐인가?(O)
그렇다 우크라이나는 고구려의 먼 후예인 것이다
30분 ㅊㅋ
........연재한다구요(머쓱)
으어어아아아
연재 끝(?)(철푸덕)
아세아 연합: 우리는 (앞으로 계속) 돈이 있습니다.
세계: 왜염????
아세아 연합: "우리가 더 많으니까"
세계: ?(?)
라니 이게 뭐지(뭐지)
난 또 뭘 만든 건가(먼산)
그리고 어장은 또 주겄다
참치들은 거짓말쟁이야.(엉엉엉)
.dice 1 100. = 13
(토닥토닥)
인력기반 통화보급이라니 이무슨........
기본 풀이 원역사보다 압도적으로 커진 탓도 있습니다
이미 대약진 시기 인구를 넘어선 상태에서
갈린 거라
사체를 핥겠다
.dice 1 100. = 12
호에에애애앵
영세어장주는 웁니다(엉엉엉)
(허그허그)
.dice 0 100. = 60
생각해보면 몇백을 제물로 나라 하나를 살린다면 공리적으로 옳은게 아닐까(구웨에에에에엑)
?(?)
흠, 그건 좀 많이 무섭군요.
이문대지 그거
미붕이 미터법 하니까 생각났는데
독일과 경제동맹을 구성하면서
미터법 보급까지는 무리겠지만
나름대로 인치-미터법간
호환 체계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중화사상 다이죠부???
남북조급 막장이라니
중화사상이 문제가 아니라
중국이 똥땅이 되겠는데얍
제도는 발달할테니까 나름대로 안정화되고 나면
미친듯이 다시 뿔고 개발되기야 하겠지만.
흠(흠)
내 창작물에서
심성이 모질지 못해서 중국을 주저 앉히기도 그렇고
성장하게 냅두었다간 계속 전쟁을 만반열도에 걸 것 같아 무섭고
황실끼리 오랜기간동안 혈연으로 묶인다던가
애스라 튀김우동 .dice 1 100. = 24
인류 문명에서 가장 위대한 향신료(아무말)
그럼 에스라 김치찌개로 만든다 .dice 1 100. = 85
문향쟝이다
핥아야지 .dice 1 100. = 33
냐오오오옹
광냥이다
일단 때리자 .dice 1 100. = 85
광냥이에게 어장 떡밥을 달라고 하면 줄수 있겠지만
딱히 뭐 반응이 좋을 것 같지는 않으므로 패스.
섬이고 열도인데다 대부분이 산지에 오가야하는 바다는 험하고
주기적으로 대지진까지 일어나는 조산대니까..
일단 환경적으로 반도나 만주가 주체로
유지하기에는 단절도가 높죠.
그리고 의외로 가까운게 아닌데수.
그래서 지배형태가 군국제였잖아요 콘.
그리고 어차피 어장할 거면 그런건 적당히 뭉개는 게 답이여.
어 안된다네
왜 안되지????
로 고민하면 한도 끝도 없어.
내가 광어보고 뭐라하는 것도
자꾸 고증들이부으면서 내 뚝배기 두들겨서 그런 거지 딴 거 아니고
이 와중에 아버지는 내가 내 집에서 잠자는 것 같고 뭐라 그러냐.
아 좀................
제발 좀.............
(요즘 밤에 잠 못잠 콘)
그래도 아귀는 맞아야 할 거 같고 이런쪽 아는게 부족하니 남에게 의존만 하게 되네
토닥토닥
어그로쿤 오고간 뒤로 재미삼아 6세기 논문들 읽어보는 중.
"요약하면 학자따라 딴소리중이다."
"음, 이래야 학계지"
오늘 연잰느 몇시에 할까~
>>504 그게 말입니다
아브가 만반열도가 하고 싶다잖아요
이 못된 깜장고냥이야.
너 똘똘한건 아니까 그만 물어뜯고
내 어장 소감이나 내놔(퍽퍽퍽)
왜 시발 남이 하고 싶다는 거에 겐세이를 못놔서 안달이야.
너 세상에 불만있냐????
뭐 한데는 뭐야
또 왜
또 뭐
뭐 왜 뭐
>>511 몰?루.
일단 핵투발과 함께
세계대전은 끝났고
핵에 대한 공포가 어떻게 생길지는 알수 없으니까.
계획이야 천라만상이겠다만 실제로 일어날지는
현시점에선 단언할 수 옶음
그럼 일본인은 왜 넘어가서 살았냐! 소리가 나오잖음
일단 재래식 전력으로 인한 승부 가능성이 낮아졌으니까
미국이나 러시아는 핵전력에 목숨을 매달겠지.
역으로 미국이 소련메타를 타지 않을까????
레드셔츠다
덥친다 .dice 1 100. = 79
아프리카 리그의 세계로 떠납니다....
레드샤츠는 사악하다.
언젠가 복수할거야(ㅂㄷㅂㄷ)
오늘 연재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저녁에.
7시 반에 시작합니다.
음.
오늘은 괜찮으려나????
옝
그리고 해당 외교판을 만들 때 한반도 국가가 요동을 먹는 게 더 나을까요, 아님 못먹는 게 나을까요?
그 정도급으로 개판나려면
중국이 무너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통일 왕조 형성자체가 날아갈거고
그런 상황이면 반도 세력이
요동-요서 일대까지 진출할 수 있겠죠
문제는 이 경우의 여파를 어찌 볼 것이냐는
몰?루.
무엇보다도 회수 경계가 나을까요 장강 경계가 나을까요 오대십국 분열 국경이 나을까요 어쩌구 저쩌구같은 질문은 너무 대역 감성이라 별로 안좋아하실 질문같기도 해서요
중국 특
한개 성이 어지간한 유럽 국가만합니다.
대충 산맥이랑 강 찾아서
자르고 싶은 데로 자르세요(진심)
강남은 하구-광동까지 이어지는 해안지역이랑
장강 중류지역, 파촉지역을 다 분리해버리면 됩니다.
관중지역 떼고 강남 산지엔 도시국가 투입하면 됩니다.
북베트남+광동성 지역 자체를 중국계 권역에서 날려버릴 수도 있고
밸패 방법은 다종다양합니다.
급히 들고왔다는
이거 참조하셔도 되구요
근데 지리적 분절성이 강해서 지속될 수 있을지 좀 걱정이긴 하지만요
장강 델타를 기반으로 하는 장강 하류-동남부 해안 이렇게 떼고
장강 중류지역은 따로 뗀 뒤에 장강 이동-이서로 한번 더 가르고
파촉은 그냥 대충 사천분지 중심으로 산악지역 묶어두고
운남-귀주는 동남아 산악민족계 국가로,
광동성은 북베트남이랑 묶어서 남월계 국가로 아예 빼버리세요
대충 강 유역 경계로 슥삭슥삭
어떤 면에서는 벨 에포크를 연상시킬 정도로 말이죠.
그리고 외곽 국가들은 소위 말하는 외부 문화권하고
더 격렬하게 반응할 겁니다.
섞이거나, 더 반발하거나 아무튼 말이죠.
일단 FM 첫시즌 기반공사 마치고 등장(?)
기반공사 하는데 하루종일 걸린 것 같다면
사실이지만 이것도 엄청 짧게 끝난 겁니다(???)
FM은 원래 각잡고 하면 일주일 걸림(?????)
으어어어어어어어어
>>562(때린다)(스트레스 만땅)
쓰담쓰담 .dice 1 100. = 26
광냥이야 내가 해줄 말은 하나밖에 없다
"미친짓 그만해라."
으어어어어어어
둠가이 AA가 없네.
둠가이 AA대신
둠슬레이어로
쓸만한 게 누가 있남
<ニニニニ/ : : : : >
/ :/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l
l_、 : : : : : : : : : :/`丶l : : : :l
{ :/` -<_>´ l l : : : l
l∧ / l__ : : /
, ∧マ、 // ` /≦≧、
,-----、 l : : l 丶 _ - -v´<´ /l / : : : ∧
/ : : : :/l≧l´l : : l∧ { l l l l l /:l / : : : : : :l <>ヾ、
/ : : : :/ lニニl-- 、 : : :l>l ll、 >、 l/斗≦ : : : : : /-丶、∨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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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두개중 하나.
⠀⠀⠀⠀⠀⠀⢀⣤⣀⣀⣀⠀⠈⠻⣷⣄
⠀⠀⠀⠀⢀⣴⣿⣿⣿⡿⠋⠀⠀⠀⠹⣿⣦⡀
⠀⠀⢀⣴⣿⣿⣿⣿⣏⠀⠀⠀⠀⠀⠀⢹⣿⣧
⠀⠀⠙⢿⣿⡿⠋⠻⣿⣿⣦⡀⠀⠀⠀⢸⣿⣿⡆
⠀⠀⠀⠀⠉⠀⠀⠀ ⠈⠻⣿⣿⣦⡀ ⢸⣿⣿⡇
⠀⠀⠀⠀⢀⣀⣄⡀⠀⠀ ⠈⠻⣿⣿⣶⣿⣿⣿⠁
⠀⠀⠀⣠⣿⣿⢿⣿⣶⣶⣶⣶⣾⣿⣿⣿⣿⡁
⢠⣶⣿⣿⠋⠀⠀⠉⠛⠿⠿⠿⠿⠿⠛⠻⣿⣿⣦⡀
⣿⣿⠟⠁⠀⠀⠀⠀⠀⠀⠀⠀⠀⠀⠀⠀ ⠈⠻⣿⡿
이번에 둠가이가 비슷비슷한걸로 해일로 해병이 있으니 그걸로 써도 괜찮겠고.
_,,,......,_
// ̄ / >、
/ / _/__∠___〉
ノ-=7斗--─‐ァ━━ァ l|
 ̄|| / _/ -ヘ
イゝ── " ノ /ヘ |≦ ̄i ̄\
|乂___,.。*'"_ l8lノ -=>!__ ヽ
ヘ-、 [l [l r彡' // ̄>'/f ̄二¬
ヾミ f彡'//,.。*'" .∧ \ .ハ
\__,.。*'"ア'/イ/、,.。*'":i:i:\ //|
_ -─ァ7ゞ::// /:O:l!|:i:i:i:斗へ:i:i:iへ<_」_
/ ∠//;ィ/ ./: : : l |:「:::/三三≦ニ// |
/ // 》::::/ _ -〈、: : : :〉!」:/-‐¬〉三7イ ∧
|/,::/ ∥:/ / ',: :/ |イ/ΤlΤ/:.7`ヽ / !
//\ ト// .l:|∥ / /≧! '[{斗┴‐ '" _/:| / /
_ //::::::::\ .|.l::| Y ./ _ -ニニ!ニl _ O ,.。*'"-=// /
(O)\、:::::::::::::\ \! /_/ -=ニニニニ」ニL斗-ミ≦三三ニヾ /|
\:::.ノ\::::::::::::::\ ト-〈/ニニニニニ/´ /\三三三/::Y、j
/⌒Y、:ノ)`ヾ、::::r‐-...、! \〉7r.、 _.∠_∠7 /. . . ./`~=ニf/|,/
.乂_ノ:. )::::::/:::::〉:\::::::::\」」」;:。*'" >、/: . : . : .〉: . : . : >ヘ′
`丈-=:':::/:/::/::\_:::::::ヽ ,.。*'". :〉: . : :/:`´: .,.。*'": : イ
>、::://::/:::ヽ_ー ヘ,.。*'" : . : /: :ク:/:,.。*'":_:,.。*'"ニ.}
\::l`¨¨「:::::::::::〈__ イヽ<>、:∠=-‐¬ア-=≦三三三ィ
丈ー-ヽ:::::::::::/ >ヘ/三三∨ヾ三/三三三ニ/
여기 헤일로 해병
둠 이터널이 꼴린다.
근데 이쪽은 이미 완결났으니......
흐음......
모닝-
냥이를 미사일에 탑재한다 .dice 1 100. = 45
광냥이 탄두는 일격에 나라하나를 파괴할 수 있는
궁극의 병기입니다.
.dice 0 1. = 1
1: 그렇다
0: 아니다
나라 멸망 .dice 0 100. = 47
어쨌든 나라 하나면 최소한 블록버스터 이상이니까(?)
.dice 0 100. = 64
높을수록 시리어스
낮을 수록 개그
0 100으로 각 분야 크리
B.dice 0 100. = 77
C.dice 0 100. = 65
중기관총은 기관포 정도 하겠고.......
그건 못할걸? 아마 경기관총(휴행탄수 7000발) 이럴꺼
생각을 해봅시다. 7.62mm 6천발을 들고선 다니는게 화력이 더쌜까요 아니면 50cal 600발이 더 쌜까요?
고양이과, 물에 숨어있다가 물가에 오거나 헤엄칠때 덮침(?)
일단 곰인 이상 기계화해도 자체 무게 때문에...
하긴 그렇겠네요 그리고 대식이 거기에 쓰이겠고요
보쌈 가즈아
155mm를 똥포로 운용하고
203mm나
240mm 블랙드래곤을 155mm처럼 써먹겠지..
착석
2. 독뽕 빠지는 이야기
다갓님 뭘 할까요? . Dice 1 2.
일단 주인공은 어느 계급에서 태어났나?
1~2: 노동계급 당첨!
3~4: 그럭저럭 벌어먹는 중산 계급
5~6: 부르주아입니다, 몰락귀족하고 혼약도 맺었네요?
7: 융커(융커)
8: 슈탄데스헤어 (준왕족)
9: 제후국 왕공족입니다.
0: 황족입니다. (?)
출생연도
1875~1890 다이스
이 주인공의 가정 형편은?
0. 블루 칼라만 노동잔가?
1~3. 저소득 노동자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산다
4~6. 임금에 연금, 기타 고용주의 복지로 사람꼴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다.
7~9. 고소득 숙련 노동자다, 얕볼 수만은 없다
0.크리
1~3. 총무
4~6. 재무-세무
7~9. 법무
쌍크리가 나오지
0. 화이트 칼라는 고위 성직자의 그것이었다.
1~3. 높으신 분 주치의를 하고 있습니다.
4~6. 가족기업을 하나 운영중입니다.
7~9. 명문대에 교편 잡고 계시는 교수 집안입니다.
0. 군수(?)
1. 출판
2. 제과
3. 화학
5. 운수
6. 무역
7. 해운
8. 철강(?)
9. 조선(?)
직하
회사의 덩치 10~100 (+10 프센징 보정)
.dice 10 100 직하
0. 마우저가 먹어야 할 소총사업을 가로채는데 성공
1~3. 쇠는 못만져보고 피복류나 납품하고 삽니다.
4~6. 우리가 그래도 하청으로는 일류입니다.
7~9. 독일제국의 주요 탄약창입니다.
직하
1. 소화기 탄환
2. 야포탄
3. 신형 고속탄
4. 중포탄에 기관총 조금
5, 1+2
6, 1+3
7, 1+4
8,2+3
9, 2+4
10, 3+4
11, 1+2+3
12, 1+2+4
13, 1+3+4
14, 2+3+4
15, 1+2+3+4
16, "특수병기"
.dice 5 16. = 7인가
0. 저어기 벨기에 같은 데에도 공장 많아요!
1~3. 제국 내 포탄공장의 .dice 10 30. = 14 프로가 우리겁니다.
4~6. 제국 내 포탄공장의 .dice 30 60. = 37 프로가 우리겁니다.
7~9. 제국 내 포탄공장의 .dice 60 90. = 63 프로가 우리겁니다.
직하
0. 저기 일본이나 중국 쪽에 합작회사 세웠네요..?
1~3. Dwm과 저지대 T.O. 갈라먹기로 경쟁중입니다
4~6. 저지대를 먹었습니다.
7~9. 크루프와 라인메탈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갑니다
생산량이 미쳐돌아가는대(...)
1. 병약하게
2. 우둔하게
3. 강건하게
4. 명석하게
5, 1+2
6, 1+3
7, 1+4
8, 2+3
9, 2+4
10,3+4
직하 5~10 다이스
태어납니다.
.dice 1 4. = 1 강건하고
2. (1. 시험 봤다 하면 100점일 만큼, 2. 가정교사를 가끔씩 어벙거리게 할 만큼, 3. 월반이 일상일 만큼, 4. 외눈안경 끼고 집에 찾아오는 아저씨들이 군침흘릴 만큼)
.dice 1 4. = 3 명석한 주인공은
.dice 1 5. = 5 .dice 1 2. = 1 (1. 형제, 2. 남매) 중
0. 첫째
1~3. 막내
4~6. 셋째~넷째
7~9. 둘째
.dice 0 9
직하 입니다.
0. 유들유들 합니다, 그것보다 5명으로도 걱찬 가업입니다.
1~3. 심히 군국주의적입니다, 아버지가 예비군 연대장 제복을 입고 손님을 맞습니다.
4~6. 가업을 잇고 남는 아들은 나라에 바치자는 주의입니다.
7~9. 신분상승 욕구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아들 중 하나가 접두사 von을 물어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dice 0 9
새 어장은 두 시에 열립니다.
뭐가 될지는 나도 몰?루(어이)
0. 넌 오늘부로 내 자식이 아니라 폐하의 자식이다! (안된다)
1~3. 막대한 연금으로 만족해야 할듯요.
4~6. 축하합니다, 아버지께서 인심 써서 상속세 때고 10~15%입니다.
7~9. 여기에 해외 공장들을 얹어 보면?
.dice 0 9
.dice 1 15. = 2 천만 마르크
일단 협상 뭐 그런건 베가한테 던지고
데몬 프라이마크 하나 조지러 간다.
음 둠슬 맛이야.
둠 이터널에서 밝혀진 우르닥과 DLC 내용을 생각해보면
쿠루시블로 썰어죽이는 것도 방법이지만
정수를 가져다 우르닥에서 기계에 쳐넣으면
환생도 가능한데.
그런가보다- 하는 중
3등급을 조금 넘으려나(물리적인것만 따지면)
영적인 측면을 따지면 ㅗㅜㅑ겠고
ㄴㄴ 완전한 환생임.
우르닥(둠 세계관의 천계)의 기술력이면
데몬 프라이마크가 되기전 모습으로 완전히
되돌리는 것도 가능은 할 겁니다.
우르닥을 오염시켰던 악마들도
둠슬이 다 때려죽여버린지라.
우르닥(천계)제카드(지옥) 기준으로는 4등급 이상.
용량을 봅시다.(착란)
호에에에엥
즉 둠슬이 일단 더블배럴샷건으로 갈아버린후 영혼만잡아다 던져넣고 부활시켜도 된다고?
>>726 이터널의 내용상으로는
다만 데몬프라이마크의 정수를 손에 넣으려면
육체를 영속적으로 죽인다음
카오스신도 죽여야 정수를 얻을 수 있겠죠.
가는길이 험할뿐
결국 시간문제네요
은하도 못벗어난 놈들이 까불어!
둠슬만큼 으-지가 굳건한이가 없을텐데
워프 특성을 생각하면...
둠슬이 아무리 사기캐라도 온 은하로 밀려드는 파상공세를 모조리 막을순 없을테고
적인싸움인가요(적당)
으아악 로드 오브 체인지다
프라이미벌(신적 존재)인 둠슬레이어의 패시브가
"상대의 불멸을 부정하는 것"임.
평범한 플레이어입니다 감사합니다
둠슬은 응~ 아니야 실수하면 끝이야
해버리니 끔찍하죠
그걸 막아버리니...
상대하는입장에선 필멸자 역지사지on이라서 그만
카오스라고 그레이터데몬이 무한하진 않을텐데
아닌감?
불멸자 : 뭐야 돌려줘요!!
둠슬 : 이게 왜 필요하지?(크루시블을 들며)
상징수=그신의 신성을상징
인대 이걸 깨버리면 신성의 부정으로 들어가니
우물에 쓰레기 넣으시면안되요(아무말)
음, 이래야 꿀잼이지
심부름 끝났다아아아아아(뒈짖)
일단 젠취를 죽이면 사라진 고결함도 되찾을 수 있겠지요(적당)
중국이 스스로 퇴보해서 "윽 우리가 알던 중화 맞아???" 하고 기겁해버리는 만반열도가 갑자기 생각나 버렸다(...)
핳핳핳 중간에 강제 종료되었지만
사체 어장은 안전합니다아아아아 여러부우우우운
.dice 1 100. = 34
조선 왕들이 왜 단명했는지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절하는게 당연한것
개쩌는 둠슬레이어 어장을 했는데.
중간에 끊겨서
썰이 없다니!!!!!(통탄)
콘솔-
둠슬레이어 세계관의 우르닥이 기술을 퍼준다면
과연 아스트라 밀리타룸은
어떤 무기를 쓰게 될까
그리고 둠가이가 가장 즐겨쓰는
워해머 세계관 무기는 무엇이 될까
역시 체인웨폰이려나(우웅-)
둠 세계관에서는 플라즈마 화기가 "신뢰성이 높은 수준으로
완성되어 있으니까 가드맨의 화력을 비약적으로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둠세계관의 어설트라이플이나
해비캐논
체인건등을 볼때.
가드맨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저반동 볼트건이라던가.(....)
둠 리부트를 모르시겠다면
https://youtu.be/fMzk9zZu2FY
https://youtu.be/VHvfZFa4rx0
https://youtu.be/sQVtQHzxvLg
이 세 영상을 순서대로 보시면
닥터 둠이 될수 있습니다(개소리)
솔까 우르닥 문명이 개사기라
아버지가 작정하고 황가놈이랑
짬짜미 치면
아스트라 밀리타룸 전군에
볼카이트 병기-파워웨폰을 보급하는 것도 가능은 할걸요.
그리고 아버지는 그 지옥에너지를 무해하게
정제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고
콜라보 세계 특성상 워프에너지는
지옥에너지와 거의 유사하죠
실제 설정상으로도 비슷하고.
그시절엔 동물 내장으로 만든 실이 좋습니다.
머리카락은 몸 바깥부분 꿰매는데는 써도
몸 안쪽을 꿰매기는 힘든 소재인검다.
후자는 안녹아요.
맹장염 원인중 하나가 머리카락이 맹장에 껴서죠?
아마 아버지가 황가놈에게 전적으로 돕는다고 쳤을때
가드맨들의 무장은
소형화된 플라즈마건>저반동 볼터>펄스(....)>멜타(....)
순으로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물내장사로 수술한 이유가 저검다
돗돔이다 핥아먹자 .dice 1 100. = 5
창조신인 암흑군주는 하위 우주를 파괴했다는 언급도
나오고 하는데
실제 병기로 게임상에 나오는 것중 가장 강한 것은
화성의 절반을 날려서(....) 핵을 노출 시키는 정도?????
아무리 인류영역이 좁다지만
배 다시 갈라서 실 뽑겠습니다 하고
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내장이나 힘줄로 만든 실로 수술했습니다.
물론 그냥 뽑을수 있는 피부봉합에야 싼실 썼습니다만
하루에 백만달러는 쌉가능한 조건
저게 이름이 머드라.......(가물가물)
(검색해보고옴)
오오, 역시 큰 머포는 4만년대에도 맹활약하고 있구나(감동)
둠슬레이어는 정말 좋은 소재입니다.
지옥같은 워해머 세계관도 밝게 만들수 있어요(미친소리)
아 체인소드랑 글로리킬은 어쩔수 없지.
과연 둠슬레이어는 어썰트캐논을 들고 쏠수 있을 것인가(어이)
고민중임
그레이트 빨갱이는 킹크림슨 하고
젠취 쪽에 집중하던가.
아니면
세개로 재주껏 돌려쓰던가
아니면
그냥 새로 받던가.
솔까 그거 생각하면 그냥 새로 받는게 낫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루
안 알아봤어요.
AA갯수상 심영은 빨갱이 개그신이랑 황금옥좌 안치 이후에나
쓰고
그 이전엔 다시 받던가
아니면
빨갱이는 킹-크림슨 해야함
(대충 헤비메탈 브금)
오늘 연재는 1시 반쯤 시작됩니당.
둠슬레이어가 제국을 구원할 것이오!!!!!
뽀디 엠뻐러!!!!!(미침)
다갓만이 아시겠죠.
근데 둠슬 성향상
카오스나 오크
같은 애들이야 찢고 죽인다!!!!
겠지만 엘다나 타우는 몰?루.
아마 추측이지만
원작 설정상
모든 센티널인둘위 전사왕(칸)이던 경험도 있으니
타우랑 엘다와는 적대할 거능성이 낮지 않을까요
네크론이나 타이라니드는 악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은 놈이고(....)
사이 안좋은 늑대놈이 황가놈 빨갱이 체포하라는 황명 무시하고 지 개인감정으로 프로스페로 학살함.
생각해보니 늑대놈 이 색히도 내로남불 개객기였다
으어어어어어어어
(철푸덕.)
무기고!!!!
인류제국의 무기고에 대한 설정이 필요하다(뒈짖)
어장이 죽었다!!!!!
어째서인가!!!!
호에에에엥
고냥이다
식빵으로 만든다(?) .dice 1 100. = 62
오랜만에 보는 고냥이로군.
영세어장에 요코소
판지가 오래되서 최신화가 안된 관계로 도움이 안되는 1인
핥핥
그런 정보라도 필요함
아니면
꺼라뒤져야함
옜날에 한창 정신 나갓을 무렵에는 사전 일일이 찾아가며 한 구절 한구절 번역하던 것도 이제 추억이지
밥머금
잠수우우우우우
(둥둥)
우르닥?메이커?애네들도 신이 아니라 고도로 발달한 기술력을 가진 외게종족 부류고
신도 죽였어요(....)
8시
신은 원래 졸렬한 거에요(제우스짤)
차라리 2016의 사이버데몬이 더 어려웠고 사나이다웠다 10
설정은 최고신인데
하는 짓은 방패게이 피 흡협(.....)
썬더호크를 개량하면 뭐가 나오는가
여기저기 많이 들어는 봤는데 썬더호크
그리고 달고 다니는 대포를 타이탄이 쓰는 터보레이저 디스트럭터로 갈아낄수도 있고
호오..............
오랜만에 산을 탔더니만 다리가 후들거린다....
머리 아래로는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5월 4일 이후로는 아무것도 연재 못하는 중이라서.... (어린이날 연휴 + 어제 회식)
아니 왜 쓸데없는 사진 하나에 철학자 서넛이 달라붙는거고 왜 허리 아래쪽에서 사진을 찍는 성희롱?적인 행동을 하는것이야
언어에 따른 의미의 차이... 이건 그럴만 하니 넘어가고 경제논리랑 법학 넘어가고 과학은 이해하고...
현대미술이랑 현대 인문학을 왜 욕하는지 완벽하게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잇 싯팔 고흐의 장화? 예술작품은 예술로서 작가가 무엇을 의도했는지 생각하면 되는거지 왜 진지빨고 이건 농부거 아님 ㅇㅇ이라며 광냥이짓을 하고 있고(샤피로 뭐시기) 뭔 작가가 의미하는 바는 고려할 필요가 없다 하고(작가가 인공지능이니?) 뭔 화가 사진 찍으러가서 담뱃대랑 안경 몇개 찍고 끝인데!!!
+ 왜 사람은 모순적이다은 틀린 문장이고 모든 사람은 모순적이다 혹은 거의 모든 사람은 모순적이다 가 옳은 문장이죠콘
그냥 대충 알아먹으면 안되나(어이어이)
거의 모든 예술가는 미친놈임을 알수 있었습니까
역시 둠슬레이어야(흡족)
좋아 이제
신형 베인블레이드와
선더호크에 대한 고민을 해보면 되나(아무말)
아마 지금 중요한건
황제의 계획에서 쿠스토데스급 중요성을 자랑한다는
헬 브레이커의 완성도겠군요
우르닥 기술이 들어갈테니 조질리는 없겠지만.
쿠스토데스가 얼마나 센지에 대한 자료가 필요하겠순.
>>916둠 슬레이어 맛은 내느라 노력중인데
워햄맛은 장담못함-ㅋㅋㅋㅋㅋ(도게자)
아참 둠 이터널을 하신분은 아실수도 있지만
파멸의 요새 내부에는
추정 약 100~200미터급의 초대형 센티널 이족보행병기인
아틀란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슬레이어는 외계의 존재니 워햄 세계관의 에너지를 너무 많이 빨아들이면 이 세계에 종속되어서 다른 카오스를 죽이는데 제약을 주면 어떨까요 콘
무슨 슈퍼-코른에 타이러니드 본대에 타이러니드가 두려워 도망간다는 그 대상을 끼얹나?
가능하지요-
카오스 신중 유일한 상성 우위가 코른이니까요
"문제라면 그런 상성 우위를 무시하며 악마를 척살해온 것이
둠 슬레이어라는 것 정도죠."
또한 "끝을 모르는 증오"란 점에서
슬라네쉬에게도 힘을 줄 수 있겠네요.
사실 아직 족칠놈은 끝이 없습니다.
카오스 족치는 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 간다고 해도
오크도 있죠
네크론 있죠
타이라니드있죠
통수의 달인 엘다도 있죠
미친 다크 엘다도 있죠
끝도 없음 콘.
아니면 오리지널 설정을 좀 살려서
둠슬레이어가 인류제국에서
가정을 이룬다는 루트도 가능하겠죠
성씨는 블라즈코윅즈로 하자(의외로 공식설정임)
그러니까 워알못 주제에 어장을 연
용감한 어장주에게(.....)
떡밥을 주세요(당당)
(크리티컬 데미지)
지도도 최근에 깨달은 모양이지만
다갓에 올라타서 날뛰다보면
어느샌가 어딘가 가 있습니다(야)
잘 자라는 의미의 쓰담쓰담
화평화평 거리는 할리퀸에게 뎅겅뎅겅 썰리는 커가/커가와 아스타르테스의 차이는 일반인과 아스타르테스와 동급이라는 묘사
마스터 오브 맨카인드에서는 머리통의 절바이 날아갔지만 몸이 무용을 기억하고 있어서 좀비마냥 싸우기도 하고
다만 위의 퍼스트 헤러틱은 초기 시리즈라 최신 커가 설정과는 차이가 있다 합니다
모닝
>>946 아니 댁은 선을 넘으신거고(......)
어머니에게 그래서 홈즈는 왜 죽였니 라는 소리 마저 들은
https://m.yna.co.kr/view/AKR20220511002551111
게임도 없고, 방송도 없던 시절임다.
검머머에서 신문에 딸려오는 십자말풀이가 최신유행이라서
모든 기차 객석에 사전이 첨부되던 시대라는 묘사나왔죠?
그보다 전입니다.
유일하게 건전한 실내 오락이던 시절인거야요
도박을 하거나 성행위를 하거나 따위가 전부였는데
추리 소설이 등장하면서 결말부에 도달하기전에 범인 맞추기라는 새로운 유흥이 생겼습니다
톨킨이 작가가 되기는 커녕 성인이 되기도 전이거나 태어나기도 전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ROTR 1.9 첫 소식이여
https://www.moddb.com/mods/rise-of-the-reds/news/epic-update-part-1
에 픽 유 닛
영화는 4반세기 정도 후에 나옵니다.
그리고 단순히 소설로서도
"죽이는 방법이 문제였음."
오늘 오전 요약
병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하지 마라.(진지)
일단
연재는 1시 반에 시작합니다.
병원을 가시라고
.dice 1 100. = 72
극혐(그냥 글라가 싫어)
미국이랑 중국한테도 생긴다니까 한번 물어봄
글라 싫어요
무지성 카밤 코로스 배시!!!!!!!
터널 사바쿠 배시!!!!!
끼에에에에에에엑(트라우마)
구리고 광물쟝 마베스터 드랍 .dice 1 100. = 27
결론:
개탱 상향 필요.
아무리 생각해도 개탱이 너무 약한 거 같아
유도리 있게 체력좀 늘리고 체인건응 기본 사양으로 넣어주자.
문헌이었?나
사실 이제 이도류 할수 있는 타임이 아니거든요
사학과랑 고고학과 둘다 베이스가 잡힌 때가 지나서
(근데 우리 교수님은 그걸 모름)
왜냐면 우리 교수님은
충격과 공포의
70년대 학번이면서도
"순수배양 문헌사학이라는 충공깽 혼종이라."
(.......)
고고학을 몰?루(무식하면 용감하다)
둠슬둠슬 어장이 잘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세계관상
이러면 워잘알(?) 참치도 필요한데(고민)
크흙(오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