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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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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42편
그래서 축복(내부피폭)을 받지 않는 이상에야 기계쪽이 살아있는 쪽보다 오염과 변질에 더 취약합니다. 더불어 전자적인 데이터도 변질되거나 오염되기 쉬울거고요. 그래서 행성과 행성 사이에서 행정을 해야할 경우 극단적으로 아날로그적인 방식을 취하는겁니다. 더불어 양피지는 평균 기술이 중세 수준인 행성에서도 만들 수 있고요.
문제는 양피지로 해도 종종 변질되곤 한다는것 같지만(...)
아 인류제국은 각기 문명 수준이 상이했지요.
마치 CD나 USB는 부러뜨리면 그없이지만 동굴 벽화는 조건만 맞으면 수천년, 수만년도 버티는 원리인 건가
그렇다면 아마 황제가 우르닥 기술을 기반으로
기계교를 숙청하고 다시 세우려는 것도 이런 의도가 있을 겁니다.
인류제국은 행성 단위로 문명수준이 천차만별인데
둠 리부트 시리즈 코덱스에서 드러나는 우르닥의 기술체계는
"기술계몽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천상이라 불리던 우주의 기술인데다"
"메이커들의 의무가 올드원들이나 젤나가와 유사했거든요."
아마 기계교를 숙청하고 메이커들의 협력을 받아서
기술을 처음부터 다시 계몽함으로서
인류제국의 각 행성간의 격차를 메우고
둠 슬레이어와 아전트 기술로
아예 워프를 닫아버리는 것 까지 포함해서 말이지요.
와! 매우 원대한 계획이네요.
구어어어어어(둥둥)
솔까 황제가 와도 네크론은 못 이길 것 가틈......
원작 기준으로는
- 러시아 시베리아 개척당시 이르쿠츠크 마냥 제일 먼 개척지
- 개척직후 모종의 사태로 중앙과의 연락이 끊어지고 센다이 초기 정착민들은 스스로 살아야 했고 배타적이 됨
- 이후 중앙과 연결되지만 예산부족과 무관심으로 경범죄자를 다수 보내는 유형지화 되면서 센다이 정착민 후손들은 자신들을 버렸다면서 변화를 거부하고 지방 토호들이 공인되지 않은 계급을 만들고 외부인들을 최하층민화 하며 작은 사회화
- 그러다가 센다이 주변의 자원에 대해 조금씩 중앙정부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함
엉세어장주는 목놓아 웁니다.
(같이 운다)
으헿
링크 주라아아아
>>21(????)
이 중소 어장주가
라는 암호로군
-조선에 17대 왕 시간강사(?)
레드셔츠다
얇게 저며서 소금에 절인다 .dice 1 100. = 34
레드셔츠햄의 맛 .dice 1 100. = 71
레드셔츠
사악한 레드셔츠
어둠의 레드셔츠
못된 셔츠
나쁜 셔츠
간악한 셔츠
의뭉한 셔츠
잡아서 갈아넣어야만.
그야 머릿수가 많아지면 매체상으로 무쌍물 밖에 없는데
그러면 다른 모델 유저들이 싫어합니다.
사체를 핥으면 낫는다
.dice 1 100. = 45
잘되었군요
8시 ㅊㅋ
느어어어어어어(털썩)
졸려어어어어(둥둥)
원래 워해머 영화였는데 판권이 꼬였다죠
A라는 왕국의 왕족이 B라는 왕국에 망명왔는데
(편의상 갑이라 호칭)
성공시 뭔가 받기로 하고
갑을 내세워 A왕국의 왕위계승전쟁 걸때 그 사실 자체로
뭔 타이틀을 내세울 수 있나요?
동성관계면 한쪽의 자식이나 친척이랑 상대를 결혼시키고
내 배우자/내 친척에게 클레임이 있다!
고 꼬라박는 건가요?
왕위계승전쟁이니까
왕위계승의 적법성을 내세워야지요
아(아)
모닝
누에에에애앵(둥둥)
모오오닝
사체쟝 사랑해
사악하고 못된 고양이다
죽어라 .dice 1 100. = 22
아즈텍 메타 뭐냐고 어이(....)
신이 원하신다! 데우스 울트!
진짜 창의적이다
(덜덜덜)
ㄷㄷㄷㄷㄷㄷㄷ
더 놀라운 건
저게 오히려 효과가 매우 좋다는 것이다.
문득 떠오른 뻘생각
2머전때의 8인치 포나 9인치 포를
에이브람스에 직격시키면
에이브람스는 어떻게 될까????
그러니까 전차를 현대 에이브람스로 바꿨쟝.
그렇군
역시 큰 머포는 답을 알고 있구나
으음
지금 어장
계속해도 될지 의문인 거시다
고민중..........
굳이 말하면
곰조선의 변형물을 고민하는 중임.
곰 삼국
곰 고려
곰 한국(?)
혹은 신라 고로시 어장.
등등
6월 20일 말딸 한섭 오픈
영세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퇴근하면 단편이나 올려야지
뭐지 그거 코즈믹 호러인가
기병이 곰을 상대 못합니다
군마가 아니라 군마 할아버지래도 곰을 보며
쫄아서 못달림(....)
문젠 곰은 나무를 잘타지(....)
이건 본능이라서 훈련으로 극복할 수 없는 레후
대포를 쓰거나
머스킷을 써야합니다.
문제는 곰이 두정갑을 입기 시작하면
머스킷으로는 관통할수 없다는 그지같은 문제가 존재.
어이쿠 이건 못 참지
바로 튀어야지
하지만 석궁 볼트로도 깜곰이면 몰라도
우수리곰급이면
어........음..........
보급으로 굶겨 죽여야되나?
- 남자는 곰 여자는 말딸
- 곰인간에게 키워진 말들은 어느정도 곰인간 살기에 버틴다
- 말딸들은 말의 의사를 "이해해" 말 사육은 어느새 여자들의 일이 되었다
냉병기 전투에서 가장 큰 문제는..
사실 이겁니다
사냥꾼둘의 사례에서 보듯
대형맹수 쯤 되면 인간의 완력으로
휘두르는 창이나 검 등으로는
치명상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일본에서 벌어진 곰의 식인사례 대부분이 암컷 곰이었다나?
인간이 냉병기좀쓴다고 가죽을 어떻게 뚫어요(....)
그래서 중세시절엔 전쟁병기보다 사냥무기가 더 살벌했던거고(보어스피어라던가)
조상님들 대단해
"우리를 잡는 물건이다! 눈에는 눈이다!" 이러면서
...뭐지 악몽인가
현실이야 개와 사람들이 다구리를 쳐서
곰을 몰아냈지만
조선급 체급인 나라가 곰이 될 경우에는
.......어(먼산)
그리고 겹쳤을때 는 인간이 피해를 감수하고 레이드 한거고
10명만있어도 머리가 텅비는대 뭘로잡죠
북극곰은 사람을 찢어 ㄷㄷ
간단히 말하면 미니에탄 나오기 전엔 그냥 답 없어야
사실 어차피 미니에탄 이전 화기의 유효사거리는
100미터 내외라
초탄에 저지 실패하면 그냥 죽어야함.
그뒤로 따라오는 곰보병
랜스차징 or 베어허그 1택
원본은 조선시대 초(세종대)에 갑자기 변신! 한거라서
도망은 갈 수 있으려나?
30분쯤 새어장 파볼게요.
무슨 어장을 할지는 아직 모르겠는데.
6월 20일 한섭 발매
이게 도박의 힘인가?
우마뾰이 우마뾰이
거기에 치트키인 공룡이라니...
이건 달릴수밖에없다!!!!!
괜찮은데?
제압해!
솔깃(솔깃)
참치가 대폭발
용종 예맥 + 마양족(馬孃) 우세고 순수인간 한족은 일부 소수민족인거고
중국은 드워프여? 드워프 메타 탄 순수인간이여?
용인 타고 있는 용인 기병(공탄공)
용인 타고 있는 말딸 기병
용인 타고 있는 韓인 기병
말 타고 있는 말딸기병
말 타고 있는 용인기병
말 타고 있는 韓인 기병
용인 보병
말딸 보병
韓인 보병
엘프랑 드워프는 순혈주의 있긴하겠네
반도는 혼혈로 득봐서 순혈보단 우수인종갈거같고
이게 뭔가 했더니 명방 니어라이트 이벤트서 나온 말이라고..
명빵에서 본건대 너무 정신나갈거같아서 말이죠
갑옷에 무기에 기타등등 완전무장한
이해를 포기했습니다
게임에 너무 따져봐야 이상하기만 하고요
장편소재 하나 나왔지않나요?
잘 연재하다 막나가는 후반위기 공탄공+말딸 아틸라 칸
드랍(아무말]
생각해보니까 이 세상의 라틴어는 그럼
퀘냐인가 신다린인가(고민)
전사계층과 식자계층이 쓰는 말들(아무말)
다라링 다랑다랑어 잡아먹기 .dice 1 100. = 55
몰?루
??? 재해때문에 이동도시 생긴거 아닌가요?
8시 ㅊㅋ
이동도시는 재앙때문인줄알았는대
피하려고 발악을 하다보니 이동도시가 만들어진걸로 알고있었는대
맞으면 죽거나 사회에서아웃당하는 재앙 vs
기껏해야 털어가는 유목민
둘중에 재앙이 더위험해서
이순서라 유목민은 곁가지정도일걸요?
그걸 사용하면 이것저것 잘돌아가서 기술이 빠르기발전
아츠등 기술이 생기며 재앙에 대한 대책으로 이동도시가 만들어졌다... 가 순서일겁니다
유목민은 지구역사랑 비슷하게 시간이지나면서 몰락한부류들이고요
병 걸려서 골골거리는 양반이 투창으로 하늘에있는 구름층(꽤 지상에 가까운)에 육안으로 볼수있을정도로 크게 구멍을 뚫거나
뿔달린 썰매가 화염으로 건물들을 절단하는 수준이니
겨드랑이? (아무말)
억지일려나요
맞죠?(아무말)
마양족(유목민)들과
예맥족(용족)간의 관계를
굴려보면 존나 웃길것 같다
내일 굴려봐야지(어이)
인정합니다.
말딸 설정 보는중
의외로
유목-예맥계가 평화로운게
"랩터는 자신의 속도(70Kmph)를 쫒아올 수 있어서가 아닐까."(진지)
랩터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갈리미무스인가
걔는 70쯤 찍었다고 하고
현존하는 대형수각류(....) 타조는 70Kmph를 가볍게 넘으니.
얘들도 가능할 것 같은데(어이)
ㄲㄲㄲ
진짜 오랜만에 1일 1어장 해보네
깔깔깔
확실히. 이 정도면 랩터 걸린 것이 신의 한수다- 라고 생각이 될 정도네요.
화석상으로- 라고는 해도. 판-톼지니까 시속70km/h를 찍었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그야말로 우연의 우연이 겹친 기적!
저도 가능하다- 라고 봅니다. 카간 자리를 두고 싸우는 것도 어쩜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은 것도 있긴 하네요.
솔직히 가을에 우마뾰이했던 상대를 봄에 식량문제로 죽이는 건 진짜 비극이잖음?
퉁구스 말딸하고 예맥계 용족이다- 라고 보는 편이 합당하겠죠.
현실 킹룡 중에서 가장 예맥 용인과 유사한건
요놈인 것 같군뇨.
https://namu.wiki/w/%EC%95%84%ED%82%AC%EB%A1%9C%EB%B0%94%ED%86%A0%EB%A5%B4
확실한 것이 근현대 이전에는 서로 같이 지내고 있었던 것도 있어- 저 연합국가의 등장도 말이 안되는 건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퉁구스 말딸 이외의 말딸과는 적대적이다- 라고 생각해도 큰 문제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뫄.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예맥족이 맛집이라고 소문난 탓에 방향이 바뀌긴 하겠다 싶네요.
현실에서도 말갈 7부와 고구려는 피터지게 싸웠지만
고구려의 중흥기 이후 모습을 보면
고구려는 이들을 복속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전근대에 "영아사망률의 급락을 비롯해 건강한 모체는
아무리 있어도 부족하므로"
현실보다 말갈 말딸과 고구려의 상호 공존은
이득이 커서 잘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인정합니다. (좋아요)
이 어장의 말갈 말딸과 예맥계 관계 쪽이 훨씬 좋긴 할 것 같네요.
이 관계는 훨씬 더 못마땅한 관계로 보이긴 하겠습니다만.
제대로된 대포가 나오면 돈이던 뭐든 쳐발라서 200년 내로 12인치 주포 뽑지 않을까
안 그러면 내가(중원) 죽는다고요!
그보다작은 화포 '들고'쏘는 미친넘들이 날뛸예정
킹룡이 세긴 세지요
머닝
킹-룡
킹룡인간!!!!!!
"실력"에 따라서
더 큰 용(?)으로 변하는 것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비공식)(아브참치 뇌피셜)
- 말(馬) 있음(무지 중요)
- 2차 성징이 시작될 무렵에 예맥 용족들은 몸 어딘가에 용비늘이 생겨난다.
- 수련을 안할 경우의 예맥 용족이 용의 형태로 있을 수 있는 것은 하루 정도
- 용족과 마양족이 우마뾰이를 할 경우 강한 아이가 태어나고, 성별은 삼신할미가 다이스를 굴리신다(마양족만 태어나는 것 아님)
- 수련 중에는 용의 형태로 도구를 쓰는 훈련도 있다. 당연한건가?
- 몽골 마양족과 접하는 지역은 몽골 마양족들과 예맥 용족들이 충돌하는 전장이다가 점차 장시이자 몽골 마양족들이 씨 받고 가는 우마뾰이촌으로 변화했다.
- 고립화로 용화 능력을 잃어가던 한(韓)족들은 점차 섞이면서 다시 용화능력을 되찾아갔고, 어느 순간 그냥 지금의 경상도 지방에 사는 사람들을 말하는 말이 되어버렸다.
- 백제에게 밀려 일본 열도로 간 마한인과 백제 유민들은 늑대의 형태로 변하기 시작했고, 상대적으로 선진문물을 가지고 있던 백제유민들의 조직력과 야금술, 행정능력은 원역사보다 중앙집권적인 일본열도를 만들어냈다.
- 당연하겠지만 낭족(狼族)화 된 열도인과 한반도의 용인 & 마양족들끼리 우마뾰이해서 자식이 나오는 건 당연하다.
성별과 종족? 삼신할미의 다이스를 기대해 주세요.
용인 주인공과 마양족 처자들과 열도 낭인족 무사&무녀로 구성된 패거리의 만주 웨스턴(?)
anchor>1596526074>313
에서 크리가 나와서 펌블이 나온거니까
anchor>1596526074>313의 범위는 포함되는 거임
머검왕이다
오늘은 한손검왕 .dice 1 100. = 88
폴리네시아 영웅신 마우이가 새로 변신했다는 설화가 있으니...?
5미터에 210킬로그램을 기준값으로 놓고
6-7m에 300~500킬로그램대 슈퍼헤비급 랩터도 있을 거란 이야김다
/1596526074/317/318
는 랩터류에서 수각류 전반으로 확장이 안된다는 소리고
아닛 벌써 머검왕으로 돌아오다닛!!!!!
차지액스왕!!!! .dice 1 100. = 85
인간 기반이면 번식기 자체는 없을거 같은데
여자밖에 없는 마양족이니 씨받으려면 개방적 성문화를 가져야하고 당연히 예맥도 영향받을거고
좀 키우다가 어른되면 부족서 내보내는건가?
여기서는 전세계 말딸 공통 결혼 방식 아닐려나.......
말딸은 아들도 낳느냐, 말딸만 낳느냐
하는 문제요
이거 설정 잘 굴리면 버디물 하나 나올지도?
용인 주인공하고
마양족 히로인하고
주인공 불알친구인 열도계 낭인족 무사
이 낭인족 무사의 마누라인 낭인족 처자(무녀)로
용인 주인공하고
마양족 히로인하고
열도계 낭인족 여무사
양손의 꽃
강사다
핥자 .dice 1 100
.dice 1 100. = 5
마양족 자식 낳는 것 좀 결정해줘...
ㅇㅇ????
다이스로 이미 남자도 낳는다고 나왔쟝.
남자가 인간인지 아니면 마랑인지룰 알고 싶은것????
고것은 오늘 다이스로 굴릴예정임.
오늘을 기대해주세요오
나는 개인적으로 마랑-마양을 생각중임.
다만 남성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으므로(....)
여성도 전장에 나서고
부족의 부족한 남성들을 약탈혼으로 수급하는 방식.
참고로 아인-인간은
자유로운 혼혈이 가능한 같은 종입니다
그냥 피부색 대신에 귀가 좀 길고 수명이 길거나(엘프)
키가 좀 작고 근육질이거나(드워프)
탈인간급 굇수거나(말딸)(?????)할 뿐이지요(어이)
둥드라니 이것은 또 고대의 유물이.........
오늘은 말딸과 킹룡인(?)
드워프와 엘프의 생태를 굴려봐야지.
흐헿헿헿헿헿(이상해짐)
>>386시러
잡담판에서 설정 굴리다 파편화된 케이스가 종종 있어서.
가급적 더블 어장은 피하려는 편.
1시 반
용녀가 임신했는데 변신한다면?
음...........
기본적으로 임산부가 변신할 케이스가 드물긴 하겠지만
.난감하긴 하겠네요
알로 나오.....려나(먼산)
월요일 - 말딸 한섭 오픈일 공개
수요일 -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개봉
그래서 타냐는 소원권을 사용하여 킹룡반도에 대형 수각류를 적용하겠다.
끼에에에에에에엑?!
대형수각류라니!!!!!
고려인이 변신할수 있는 가장 큰 수각류(.....)의 몸길이
1-3, .dice 90 105. = 105/10m
4-6, .dice 110 125. = 124/10m
7-9, .dice 130 145. = 130/10m
0, .dice 150 165. = 155/10m
..dice 0 9. = 2
몸길이 10.5m
중량
1-3, .dice 30 37. = 34/10톤
4-6, .dice 38 45. = 38/10톤
7-9, .dice 46 53. = 49/10톤
0, 크리여
.dice 0 9. = 0
몸길이 10.5m
중량 .dice 54 62. = 58/10톤
........WOW
타르보사우르스급의 몸길이지만
중량은 거의 2톤가까이 무겁네요
티라노와 타르보의 중간쯤 되네
미친
몸길이는 좀더 짧은데
개체 크기는 엄청난
근육질이라
스펙이 괴랄할 것으로 보입니다.
티라노와는 달리 5-60킬로급의 속력은 나올듯.
suggests a maximum length estimate of more than 10 m (33 ft) long (in comparison to KU VP-96888),[37] but smaller than Zhuchengtyrannus with its maximum adult mass up to 4 metric tons (4.4 short tons).[38] Estimates for small individuals suggests an even lower body mass of 1,744–2,945 kg (3,845–6,493 lb).[
대신 요놈은 중량이 6톤이나 됩니다
무친놈임.
어우
기마돌격과는 비교가 안되겠는데
작중 묘사되는 우마무스메들의 각력을 보면
급소를 노릴수 있긴 하겠지만........
음......(.....)
말이 아니라 우마무스메니까 우마무스메가 더 빠르긴 함.
중국이 중화물량의 드워프인데다
만반도가 킹룡이라서 그렇지.
타르보사우르스 학명
bataar는 몽골어로 "영웅"
이정도면 드워프랑 엘프는 미스릴 정도는 있어야 밸런스가 맞겠네.
중화제국의 만반도용병대 상대법
미스릴 작살울 쏘는 초대형 기계식 노포로 저격한다(진지)
그러고보니 타르보계가 미쿡으로가서 대형화한 케이스가
티라노라지 않았어????
왜냐면 미국은 모든게 크니까(아무말)
인명경시만 빼면 딱 드워프네여
만반도:킹룡펑크
유목민: 말딸펑크(.....)
중원: 드워프 스팀펑크
동로마제국: 엘프-매직펑크
서유럽: 매직펑크 짭퉁(....)
중남미: 킹룡펑크 시즌2
북미: 재규어맨.
헤헿 개판이네(?)
삭방말딸들이 중원 말을 듣는 이유
"맛있는 것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미친소리)
인도는 마하바라타라는 궁극의 치트키가 있.....(끌려감)
로마 다이스를 보면
아리안-코카소이드 계통이 전반적으로 엘프종에 해당하는
것 같은데 타밀인이나 드라비다같은 남방계는 몰라도
아리아계 북부 인도에는 엘프 제국들이 번성해 있을듯.
중동은 페르시아계에게 장악당했겠고
뭐 이러다 주구리장창 설정만 굴리게 될수는 있는데
참치만 붙어주면 설정 굴리는 건 별거 아닙니다.
판타지 어장들 연중난 건 솔직히 말은 안했지만
리얼이 폭팔해버린 여파였고(....)
펜리시안 울프?
일반적으로 늑대가
몸길이 1.6미터에
70-80킬로그램
어깨높이가 90cm 좀 못되니까......
현실 늑대와 다이어울프의
중간 어딘가쯤 되지 않을까???
>>461(1절만 하시오)(깡)
소원권 써야하나
머검왕이다
가랏 한손검왕 .dice 1 100. = 2
.dice 0 100. = 44
ㄴㄴ 변☆신이잖아(어이)
꾸마닝겐이면 랩터하고 비등 이상의 싸움이 되지요
그야말로 스피드프릭과 우직한 인파이터의 싸움이 되지만
장군: 타르보 또는 주청티라누스
하사관: 알베르토사우르스
일반 보병 엘리트: 유타랩터
나이트엘프(아무말)
.dice 0 100. = 61
.dice 0 100. = 30
이제 아서가 나타나서 천자가 되면 완벽하다(착란)
그리고 수치화하기 힘들어서 안굴렸지만
랩터 용인의 경우
꼬리도 무서운 무기가 될듯.
티라노가 대충 6만뉴턴으로 추정되니까
천룡-타르보도 그쯤
크기는 타르보인데 체급이 6톤이라는 근육돼지라(....)
진지하게 마양족의 전투법은 전력으로 달려서
징박은 신발로 머리에 드롭킥을 날리는 게 아닐까
원본공룡이 티라노인데 호방하고 의리있는 대인배임
붙으면 430kg
떨어지면 꼬리치기?
붙으면 죽는다(확신)
광어냥이로 매운탕국밥(?)을 만들어서.
킹룡들에게 대접하자(?)
광냥이는 광어 + 뚱냥이이므로(?)
맛이 좋을거야 .dice 1 100. = 75
.dice 0 100. = 1
아직 전화석이 발견 안된 주청티라누스가 타르보보다 더 뚱뚱해서 5~6톤 정도 될거라고 하더군요.....뭐 화석이 다 나와봐야 알수 있겠지만.......
보면 티란누스 추정치가 5-6톤
요놈은 평체(....) 5.8톤이니까
티란누스보다 약간 더 큰 근돼 떡대라는 이야기(....)
교육을 통해서 갈고 닦을 수 있고 재능에 좌우되는 기술(....)
이니까 귀족이거나
혹은 왕족이거나
부유층이거나
아니면 정말 운좋은 천재거나(.....)
근데 말딸들이 말하고 양 안키운다는게 제일 이상했음...
보면.......
기본베이스가 이미 랩터로는 한계급이니까.
그 위는 티라노상과의 중형 수각류 중에서 고르면 될듯
양은 키우고 말대신 소를 키우는걸로 중론이 나왔음.
아무튼 유목생활하는 인간들도 있긴 있을거고 양치고 말키우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리고 아무튼 쥐어짜인다)
주 고객인 천룡제국과 드워프제국 둘다 말이 도태되버려서
여기 말딸은 원작설정을 뛰어넘어서
서러브레드의 신체능력 자체를
인간 사이즈에 압축한 케이스인것 같고(....)
사실 이미 밸런스가 중국 물량 다위인 시점에서 쌔벼조졌어
주변의 질이 돌아버려서 밸런스가 맞는거지
미스릴 대포특
-포가 터지지 않음.
-녹 안슴
- 부식되지 않음
- 변형되지 않음
단점은 금속치고 극단적으로 가벼우므로
단단히 고정해야함
차라리 톱쟝 말마따나 아할타케나 데스트리어같은 군마가 낫지
톨킨 설정상 미스릴을 가공할 수 있는게
엘프랑 드워프인데
여기 엘프는 미스릴 복제 성공했을까
그러고보니까
티라노도
존나 빨랐다->존나 느렸다->생각보다는 빨랐다.
로 학설이 변했던가.
설득력있다
느렸다에서 생각보다 빨랐다로 넘어가면서 스캐빈져 학설이 죽어버리기는 했지만서도
솔직히 스캐빈져 학설은 나올당시부터 개까였던 학설이라
보통 스댕보다는 티탄으로 보지 않던가.
근데 스뎅도 맞네.
그러고보니까 티라노성님 떡대가 10톤에 육박하는 쪽으로
학설이 바뀌었단 이야기도 있던데.
ㄹㅇ이면 개쩔겠네
근데 잠깐 이러면
아즈텍의 한계점이
렉시누님 아녀????
유목보다는 이목(移牧, Pastoralism)아닐까
크리먹어서 아즈텍이 연합제국화했쟝
전사계급이 있잖음
영주들
어 뭐야 케찰코아툴루스가 지상에서....... 날수 있었다고????
............그 덩치에????
(동공지진)
팔힘은 아니고 다리힘이 꽤 좋아서 2미터까지 뛸수 있었다고
사실 둘이 엄밀하게 구분되는건 아니라서
정해진 순환경로가 있는가? 무작위적인가?
목축지와 별개로 고정정착지가 있는가?
1965년 팔 2개만 발견 - 2006년 한국&몽골팀이 40년만에 추가 발견 - 2013년 도굴흔적발견 - 2014년 벨기에 암시장서 발견되서 몽골로 반환
유목민들도 물려받은 방목지가 있는 경우에는 여름 방목지와 겨울방목지를 오가는 식으로 정규 경로가 있었는데,
애네들은 쫒겨나서 밀고들어온 짝이다보니까 다 신규정복지? 같은거라서 관습적으로 정해진 경로같은게 덜했고
그래서 생긴검다
미국에서는 고향땅을 잃고 서부로 밀려나 말을 키우는 유목민이 된 인디언들이 주로 접하는 대상이었는데
애들도 미국이 툭하면 땅 뺐어가고 마을 태우고 하다보니까 정해진 경로가 형성될 시간이 없었고요
후자로 따지는게 낫슴다.
반농반목이라서 마을겸 요새에서 대부분이 농사를 짓고, 일부 전사겸 목동들만 마을과 일정거리 이내의 방목지에 나가있으면서 교대로 거주지로 오가는 거주유형
(실제로 몽골가서 굴러다니는 화석 찍은거)
아니면 평범한 유목인거고.
아마 몽골 마양족들은 질리게도 봤을 7월의 몽골초원
근 100년에 한번씩은 대공사했겠거니?
아무리 마양족이나 용족이 지고다닌다 해도...
유목민이 마양족으로 대체됬다는 설정이라면 개량작업이 이뤄지기 전에 도태됬다는거 아닐까요
어떤 사회적 변화로 이어졌을까가 더 흥미롭지만 말임다.
말딸(말처럼 건강함)이니(아무말)
가축이 도태됬을 거라고 추측하는 이유중에 하나로
의외로 캐치되지 않는 부분인데
"말은 훈련시키기가 매우 빡셉니다."
이에 반해 변이된 인간은
"지능과 의사소통 능력이 그대로이므로 훨씬 상대하기 쉽고.
별다른 조향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확실히 중화가 대단하다
(그만보자)
드워프가 유사불굴인건 고사기에도 쓰여있음(초아무말)
마양인의 경우에는 자신들이 고대의 말보다 압도적으로
빠르고 지구력도 압도적인데다가
늑대를 잡거나 양떼를 조향할때 개 정도만 있으면
말의 도움없이 자체적으로 가능하고
"천룡인 그냥 물리적으로 말을 키울수가 없습니다."(.....)
모랄빵 전략이 안먹히지는 않을겁니다
다갓이 꼬아놓은 거지
물리적으로 모랄빵이 없는건 불가능한 조합임.
아 똥고집이 너무 세서 킹룡정도는 되어야 그나마 사기에 영향이 간다고 ㅋㅋㅋ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은
톨킨 월드 기준으로 미스릴의 제련가공이 가능한건
드워프와 엘프인데
하이엘프 제국(동로마제국)은
미스릴의 복제에 성공했을 것인가.
체중10%도 안되게 가볍게 차려입어도
6톤(...)에 육박하는 덩치들 수십마리가 달려오면
모랄빵 안날래야 안날수가없을텐데
대신 옆쪽으로 두꺼워서 몸무게는 100~120정도 나가는 근육질인걸로 알아요
45분 ㅊㅋ
여기에 남해안 일족들을 어룡이나 수장룡, 모사사우르스과로 만들어버리면 사체의 위장을 폭발시킬 수 있겠지
그덕에 살아남고있는 다위들
끼에에에엑
모사사우르스는 바다괴수잖앜ㅋㅋㅋㅋㅋ
리얼이 날 조진다...
일단 군사적인 역량에 한정하면
천룡제국이 부동의 1위라는 게
주변국의 감상인듯????
19세기까지 방진싸움이 주류였다는걸 생각하면 방진을 개발살낼 수 있는 천룡제국이 군사력으로 압도적일 수 밖에
모사사우루스는 킹룡이 아니라 존나큰 도마뱀이지만
단순 방진을 깨부수는 건 말딸들도 가능하지만
말딸과는 임팩트가 다르니.......
랩터경(?)기병
티란누스중(????)기병
수룡계열은 수경룡이건 수장룡이건
어룡이건
목선시대엔 지나치게 치트긴 한데.
모사사우루스급이면
어지간한 목선은 꼬라박으로
천장 뜯어버릴 수 있지 않나????
아니 천장이 아니라 바닥.
후....
타냐쟝.
일본의 늑대병이
현재 동아시아에서 얼마나 활약할수 있지???
천룡제국이 상대라면 귀찮은 수준
솔직히 이건 천룡제국이 너무 사기라서 어쩔 수 없다
정확히는 태생적인 다면전선입니다.
아직 말딸들과는 공개적인 적대관계는 아니고 우호에 가깝긴 하지만
대비는 해야하니 남부여(일본)과 다위제국만으로도
천룡제국은 상당한 부담이라는 거지
진짜로 코올리션은 아니긴 합니다.
사실 그 이상을 하기에는 천룡제국이 너무 막강함
현재 다위제국은 자신과 천룡제국을 제외한 가장 강력한
세력인 몽골 마양족을 포섭하지 못했으므로
꿩대신 닭이 필요하거든요.
<다위제국>
경제력 : 최상
군사력 : 중상
<말딸족>
경제력 : 중
군사력 : 상
<천룡제국>
경제력 : 상
군사력 : 최상
<남부여>
경제력 : 중
군사력 : 중
이런 느낌?
기본적으로 천룡제국vs다위제국 상황에서
말딸족은 천룡제국에 우호적, 다위제국에 적대적이고
남부여는 다위제국에 우호적, 천룡제국에 적대적인 상황이니까요
몽골마양족과 다위제국이 동맹을 맺고 다굴친다면야
아무리 강력한 천룡제국이라고 해도
미스릴 작살 앞에선 강력한 티란누스충격병도 한방이므로(....)
무너지겠지만(....)
몽골마양족은 굳이 천룡제국을 적대할 필요가 없으니
대신 싸워줄 용병이 필요한 것.
북아메리카 늑대 이상의 고대 동굴늑대급의
대형종이라면 랩터병과는 비벼볼만 하고 말이지요
사실 늑대병보다는 재규어병이 낫겠지만(재규어는 사자 다음으로 큰 떡대다)
- 테크트리 올려서 인구증가시키고 인민러쉬로 우주의 중심이 되길 원하는 순수인간 중원
- 이에 맞서야하는 용족 만반도(타르노 없이 랩터만)와 마양족 몽골
- 용족 만반도에 고용되어 싸우는 일본열도의 낭인족
까비 아깝소
인간 vs 괴수
사실 생산활동을 하는데
공룡의 능력을 주로 활용하는 걸 보면
본체가 인간체이긴 해도
거의 공룡문명에 가깝긴함(쓴웃음)
근데 엘프제국이 내 예상을 깨고 미스릴 기술이 없다면
생각보다 많이 약해지는데
매직펑크 보정을 좀 세게 줘야하나
솔까 지금 대강 굴린 것만 갖고는
투르크 마양족 못막을 것 같은뎅.
이런거면 순수 인류에 무슨 버프를 줘야하나...
랩터류랑 티라노계면
어지간한 수각류는 다 걸려서
등장시킬 킹룡은 겁나 많음.
안킬로사우르스가 꼬리뼈로 성문을 두드리고 스테고사우르스가 꼬리뿔로 장애물을 개척하고 브라키오사우르스가 이동요새로서 화포를 쏘아대는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싶었단 말이다!
수각류계통은 대부분 다 나올수 있다고 봐도 될듯
랍토르 이름 붙은 거랑
티라노사우르스 상과까지 하면
유명하다 싶은 육식공룡은 어지간하면 다 걸림(ㄹㅇ)
>>655(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망이긴 하네)
이거 중원이 진짜 빡갬인가?
어류말고 고래로 합시다
"A"
겁스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dice 1 100. = 72
그냥 대포로도 잡을수는 있음.
다만 확실하게 보내버릴려면 미스릴 작살이 확실하지.
아니면 유탄을 개발하던가
>>673 아니지 모든 병과가 기병이 되는거지
와!!!! 렙터 보병!!!!(어이)
천룡제국이 활용할수 있는 킹룡은
1-3, 티라노랍토라상과
4-6, 수각류 전반
7-9, 가즈아아아아아
0, 크리요
직하
프로콤프소그나투스 같은 소형 공룡들이 빨빨거리면서 정찰을 하거나 정찰병들을 컷트하고 랩터류가 견제하고
알로나 타르보 들이 충격기병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겠네
뭐야, 보병들 개꿀빠는데?
가주아아아아아아아아아
1-3, 수각류에 용각류까지(....)
4-6, +용반목 전반
7-9, + "킹룡"이면 된다
0, 크리요
직하
용반목 전반까지 확장.
와 ㅅㅂ 존나 많네(먼산)
남부여의 해안선은 안녕하십니까?
아니죠 조반목은 제외니깨 킹룡 전부는 아님
스피노사우르스라.........
걔는 애초에 수각류잖음
원래 들어가
문제는 용각류여 지금
일단 그나마 조반목은 빠져서
곡룡류와 갑룐, 검룡류는 빠져써
그래서 공룡계의 수퍼스타 트리케라톱스도 빠졌다구
용각류가 들어가서 망했지만(.....)
용각류가 있으면 거의 타워크레인 아니야???(떨림)
건설업이 마하로 발전한다(미친소리)
용남이 감당하는 평균 말딸 수
.dice 1 10. = 3
용남이 감당 가능한 평균 말딸 수(최저 4)
.dice 1 10. = 5
그리고 풀려는 나려나??
이런거 어떨까 생각했는데
사실 전투 이후 젊은 포로들을 골라 데려가는 식이거나
민가를 습격(....)하는 방식이 가장 흔할 것이고(....)
아니면 돈을 좀 주고 끌고가는(....)
방법도 쓰일 겁니다.
(의외로 약탈혼은 유료다)(.....)
골드미스 안되려 달려들었다 불구가 되거나 아예 턱에 두동강나서 삼도천 건넌 말딸이라던지
잡아가는 과정에서 죽는 용남이라던지...
그런거야 흔하지요
(근데 사실 전투 후 포로를 끌고 가는거 아니면)
합의 이후에 끌고가는 게 약탈혼의 정석입니다(....)
일단 다이스상으로는
거의 모든
미스릴이
중국대륙과
대리-인도차이나
몽골고원에 몰려있어서
가능성은 낮습니다
환태평양 조산대를 생각하면 남미에도 있어야하는데
없데요(.....)
그리고 겁스를 핥아주자 .dice 1 100. = 54
지구: 뭐, 왜, 뭐(긁적)
왠지 다비슬루 충돌대...연관같다
(이 충돌대 연관이면 원래라면 미스릴 맥이 한반도로 뻗어야 하지만)
용반목에도 곡룡류처럼 꼬리에 곤봉달린애도 있어서.......
다시 보니 재밌긴 한데 갑자기 한두개씩 놓치는게 나와
소원권때문에 다이스 3개 굴러간거 빼곤 그다지?
모닝
소원권이 날아들었을 뿐입니다.
몇번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잡담판에서 가급적 뭘 안굴림
다만 어차피 티라노(....)까지 나온거
등장하는 킹룡범위를 설정한 것 뿐(......)
용반목까지만 나오니까
수장룡은 없고
스피노사우루스 정도????
그리고 대검왕이다
오늘은 건랜스왕 하자 .dice 1 100. = 23
생각해보니까 드워프들이면 건랜스도
제법 실용적인 무기가 되지 않?을까
그럼 해머왕 .dice 1 100. = 30
이유 : 몽골 고원서 몰려오는 골드미스 말딸들(...)
현실에 비하면 여러모로 개방적........이겠지요
(이걸 개방이라고 해야하나)
맷돌질(...)도 흔할거니 동성애에 대한 관점도 달라질거고..
대검왕에게 한손검을 쥐어주고 미라쨩에게 보내자 .dice 1 100. = 89
가랏 훈타여!!!!!!
우째서?????
아본 미라쨩이 역대급이라더니
미라쨩:기술명 같은 건 쓰지 마........ 약해보이니까.........
기타 고룡들:어......음.....
재밌는 태도 허쉴?
사실 그거밖에 할 줄 모르지만
호에애엥
--------------------- -용반목 -용각류
-수각류
-조류
이런 형태고, 어룡, 수장룡, 모사사우르스과는 진짜 따로 따로 진화하면서 비슷비슷하게(특히 목짧은 수장룡과 모사사우르스) 진화한 종들이라고 하죠......
뭘 암시하는거지
그럼 대신 페로페로를 하겠습니다 다이스갓님 괜찮겠지요?
.dice 1 100. = 12
밀라보레아스인가
아직 아본도 안 민 훈-타에겐 먼 일이군
세계최초로 보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한 최초로 볼 1000번째 안에는 들겠지 아마
용반목전반이라 슬프게도
공룡계의 양대 산맥
킹갓-제너럴-엠퍼러 트리케라톱스 없음(충격)
와 기린
사체가 원한 킹갓 제너럴 엠퍼러 트리케라톱스 앵무새
킹룡 나와서 좋긴한데 왜 이리 종류가 너무 많은거 아닌가... 싶은..?
이렇게 된거 남미는 조반목 전반이라고 하자(유럽 멸망의 알림)
이븐 바투타처럼 학자로 여행했다 할까...?
아니면 일개 파발꾼이었으나 하다보니 온 세상을 다 돌아다니었다...?
투르크 말딸의 남편찾아 삼만리
특히 대형 수각류들은 그야말로
전차지요(....)
늑대도 은근히 뽕차는 동물인데
킹룡이 너무 세다
진정한 강한녀성(어이)
나라가 워낙 크고
국경도 긴데
천룡제국 같은 괴물딱지가 있으면
전면전은 피하더라도
싸우기는 해야함
중간에 조절할 게 많기 때문.
사생결단은 아니고
어깨빵 정도(.....)
온혈동물인데 10m 5톤 시속 40km의 운동능력
이거 30분 움직이면 체열로 익어서 사망임
메타적으로는 참치들의 공룡뽕 충족을 위해서 그렇게 된거지만
사실 전시가 아니면 대형 수각류를 운용할 메리트가 그다지 없잖아.
근데 억지로라도 대형 토건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면 수각류 부대를 유지할 명분이 생김 생김.
사실 그냥 저벅저벅 걸어댕기기만 해도
쟁기라던가
땅 고르기라던가는 충분히 가능해서
>>796문제로 석형류 공룡들이
온혈이 아니라 중온혈(....)동물이라는
썰도 나오던가???
솔직히 덩치가 클수록 체온 보존보다는 폐열문제가 더 크고요
기본적으로 "용이 되려는 정신적 소망이"
"공룡이 되는걸로 보정되어 완성된 거니까."
체열을 발산할 기관이 추가로 생겼거나
주라기 공원마냥 아예 깃털이 없는 공룡(같은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늘 한번 굴려보죠.
더울때는 저쪽에서도 농사철이니 싸우기 힘들다!(초아무말)
랩터류는 온혈이어도 크게 문제가 없죠
대형 수각류 설정이 추가되었으니
이런 내분비계열 설정도 어느 정도
수정이 들어갈 수 밖에.
결론: 오늘 굴려보자(땅땅땅)
공룡-펑크인 걸 보면
뭔가 대책이 있기는 한 것 같은데.
그리고 그런거 자세히 파자고 다이스 굴리다보면 우리 킹룡은 폐열을 모아서 불을 뿜는다(???)같은걸로 갈수도 있음(다-갓)
>>836
1, 좆망임을 인정하고 연중
2, 악깡버.
A:그럼 인간이 공룡으로 변신하는건 말이 되고?
덧: 뭔 이애기를 해도 상관없음
싸우지마요
알아볼 게 있으면 어련히 굴립니다(진실)
하지만 고증이랍시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하는건 좋지 않으요. 사유 : 내 우주에서는 가능함
오래 지속은 못 할거라는 거지.
그 부분에 대해서 클레임을 걸 수는 있지만 결과를 정하는건 사체의 다이스입니다(적당)
약점은 판타지니까하고 넘기는 건 그냥 메리수 놀음이잖아;;;
연비가 나빠서 만반도 전체에 인구가 십수만에 불과하다 이정도도 아닌데
내 킹룡은 지속시간도 짱짱임 메리순데 어쩌라고 ㅋ 해버리면 그만인데
너무 단정적이였음
약속이니까요
그래도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어장
육상동물로 한정해야 킹룡이 최고 체급에 들어가고 말이죠
현존하는 육상동물이 성체 단독으로 적수가 없는데
놀랍게도 인간은 대형 포유류에 해당되던가
끼에에에에
인간사이즈 중장비 아녀(...)
애초에 250킬로그램짜리 랩터가 달려들면 넉넉 잡고 5분 정도면
사람이건 드워프건 한 대여섯명은 피떡이 될지라
회전에서는 답이 없?음.
다위도 장점이 많죠........(껄껄껄)
인간-공룡 말고도
인간-용인-공룡 처럼
킹룡문명?????
모티프는 동아시아, 한자문명권
그리고 모티프답게 세계관 초창기부터 있었지만 지금은 몰락해버린 몰락제국
(팝콘)
워햄식으로 하면 트룹 한칸에 최대 5명, 엘리트칸은 3명씩 편성되고 완편해도 50명이 안넘음.
비슷한 엘리트 아미들이 보통 8인 편성에 호드아미들은 최대 50인 편성이라서 숫적 차이가 압도적이었음.
하지만 모든 공룡을 공탄공으로 활용할 수 있고 인접한 아군과 합격이 가능하며, 크리가 뜨면 공격횟수가 늘어남.
트룹도 피어를 줄 수 있으면 대형 공탄공이 있으면 피어리스가 적용됨
하지만 숫적으로 너무 열세라서 1개 대대가 1개 사단을 갈아버려도 여전히 불리하고, 1개 소대라도 전멸하면 해당 전투는 망했다고 봐야할 정도
해군도 어룡, 수장룡, 모사사우르스로 편성되고, 공군은 익룡에 궁수를 태워서 싸움
근데 이놈들 싸우는 시간대가 인류시간으로 3천년대 상대하는 인류국가들은 전투기가 화살맞고 떨어지고, 전차가 칼질에 썰려나가는걸 보고있음
스페이스건????
특히 렉시들은 지휘관들 친위대로 운용
사체를 쓰다듬고 영화관으로 들어가야지
오늘은 몇시에 할까(고민)
오늘은 휴일로 인해
점심시간이 늦었으니
2시에 시작하겠읍니다
왠 정신론(.....)
아니 뭘 보고 정신론 드립이(....)
그런데 이건 실제로 가능(?)
정신 수련이 필수일거고
수련통해 더 강해지는게 보이니까...
뭔가 삐끗하면 정신우선주의 생기는거 아닌가? 싶어서
아니 그러면 정신수양이지
좆본식 정신론이 아니지(.....)
백제의 공세로 위기감에 빠졌을때 일종의 생존본능으로 고구려 예맥계가 변이능력이 각성한거로 보면되나?
사실 정신론에 꼬라박아서 더 크고 강력한 공룡이 될수 있다는
결과가 있으면
문제가 없지요.
일본식 정신론의 문제는
그런 결과도 없는데 꼬라박았다는 거지
정확히는 대선비전쟁~근초고왕기에 각성해서
소수림왕대에 이걸 연구하기 시작해
고국양왕을 거쳐 광개토대왕때
대박을 한번 치고
장수왕 문자명왕대에 걸쳐 주변 말갈부족들을
흡수하는 데 성공하면서 결국 신라는 고구려 영향권에서
벗어나는데 실패하고 무령왕은
안장왕한테 쥐어터졌다는 거지요
몽골은 접하고 있을거고
대흥안령-유성 이동이라고 보면 될겁니다
야들 화북에 킹룡들어오면 복구가 100년 단위 였겠네
여기서 타는 오룡거는 현실로치면 가마야, 마차야, 그 중간의 무엇이야?
가마에 가깝지
굳이 따지면
외형은 존나게 큰 마차같이 생겼겠지만
오룡거
티라노가 끔.
개쩐다.
세나님을 모셔와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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