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4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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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45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06-10 (금) 00:44
Updated:2022-06-15 (수) 23:42
#0사체◆HU365l1CT.(hVdAmrO4q.)2022-06-10 (금) 00:44

ィ=≠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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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4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9074/

#1모바아브참치◆Hurbv6htmA(lc9l4wb82k)2022-06-10 (금) 12:45
데굴
#2광어냥이◆OdWP00iOaY(KNsSx8OeeI)2022-06-10 (금) 12:47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왕바우-
#3모바강사◆LBxq8rXh/.(0avx0JfatU)2022-06-10 (금) 12:54
응엑
#4모바아브참치◆Hurbv6htmA(lc9l4wb82k)2022-06-10 (금) 12:54
스타트 대쉬가 늦어버렸어- (고루시 파트)
#5이름 없음(Mjev70eHyw)2022-06-10 (금) 13:03
달려라 달려라 광어냥이(?)
#6사체◆HU365l1CT.(hVdAmrO4q.)2022-06-10 (금) 13:07
야루오 아들 AA는 본판 1000으로 ㄱㄱ
#7사체◆HU365l1CT.(hVdAmrO4q.)2022-06-10 (금) 13:12

본판은 본판에서

#8이름 없음(BJFbgOKj62)2022-06-10 (금) 13:16
야루오는 셋째까지 딸이란 저주를 내리겠다(어이)
#9이름 없음(4wHXeOVqZA)2022-06-10 (금) 13:22
셋 받고 셋 더 딸이라는 축복을 내려주마
#10 에스라 ◆aH/XhimeAc(BJFbgOKj62)2022-06-10 (금) 13:24
백씨: 아니 무슨 손녀만 여섯이더냐
#11사체◆HU365l1CT.(hVdAmrO4q.)2022-06-10 (금) 13:38

아니 대체 왜.

#12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0 (금) 18:45
저 명목 비율 높다는건 뭐냐면,
봉건제는 자기 영지만 방어하면 땡이고
외부원정은 계약한 일자만 갔다오니까
단기징집-단기운용입니다
#13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0 (금) 18:47
몇년에 한번 십몇일만 동원하는데,
과동원에 의한 경제악화를 고려할 필요가 없지요?
그래서 명목상 최대 징병가능인원수가 많습니다
#14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0 (금) 18:48
이 명목비율가지고 십자군전쟁이니 백년전쟁이니 장미전쟁이니 하는 장기동원을 해버리면서
장원시스템이 붕괴한게 유럽에서의 중앙집권의 계기고요
#15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0 (금) 18:54
그런데 왜 실질 징병가능인원수가 적은가?
장원의 성립조건은 지배층의 무력독점입니다.
일반 농민들이 시민군을 형성해서 기사랑 싸워서 이길수 있으면 왜 기사에게 복종해야합니까?

그래서 대다수 인구는 동원하기도 어렵고
동원해도 써먹기 어려우며
동원하는게 자기 권력을 갉아먹는일이됩니다.

그래서 실질 동원가능인원수는 마름까지입니다.
#16이름 없음(cyuFaBLfIU)2022-06-10 (금) 19:53
근데 봉건제 유럽이나 일본의 병력동원을 보면 동아시아 중앙집권 국가(중국 명나라, 청나라, 조선)에 비해 훨씬 동원력이 좋지 않음? 물론 동아시아 체제 자체가 인구만 많고 지방 장악력이 떨어진다는 문제점도 있지만.
#17이름 없음(cyuFaBLfIU)2022-06-10 (금) 19:54
어설프게 중앙집권한다고 지방끼리 따로놀기 하는 중국 명나라나 청나라를 보면 차라리 봉건제를 하는게 더 나은 것도 있는듯.
#18이름 없음(CzOud7XcsI)2022-06-10 (금) 20:33
또 나왔네 아무튼 동아시아는 븅신이고 봉건제는 좋다 에다가 ㅈ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는거
#19이름 없음(CzOud7XcsI)2022-06-10 (금) 20:33
어그로쉑
#20이름 없음(CzOud7XcsI)2022-06-10 (금) 20:37
Attachment
이 ㅈㄹ을 하는데 누가 공감할까 출근 준비나 해야지
#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bL3R3JfLzI)2022-06-10 (금) 21:52
모닝....

별별곳에서 다 자봤는데 콘도 소파에서 자보긴 처음이네.
#22에스라◆aH/XhimeAc(.c1lrRhifI)2022-06-10 (금) 23:42
동원력이라.....

30년전쟁 보면 1억 2천만에서 30년간 백만 뽑았고 조선은 7년간 기천만에서 20만+@ 뽑았네

누가봐도 뭐가 우세한진 뻔하죠?
#23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0:01

동원력이 적다는 데

명나라가 대북원전쟁에서

50만대군을 4번.

고당전쟁때 최소 30만 이상의 병력을 두차례나

보낸 건 왜 빼지?????

머가리 텅텅임????

#24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0:04
저시절의 유럽은 북치는 소년을 앞세운 연대 모병관이 도시를 돌면서 장정들 모집하는게 전부였단다.
#25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0:05

1머전 이전에 유럽에서 수십만 이상의 대군을 원정전쟁에서

복수 투입해서 전선을 밀어낸 경우가 있나????

프랑스가 왜 유럽을 평정할 뻔 했는지를 모르는 거야

아니면 안보는거야 뭐야

#26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0:08
명말 동원력 감퇴 현상은 전근대 동아시아 관료제의 한계라고 봐야할까요?
#27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0:10
유럽 특) 20세기 초까지 현지의 농촌과 도시에 병참을 의존

중원 특) 한무제 시절부터 고비사막 너머로 수십만의 원정군을 보냄
#28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0:14
그냥 전장 환경 차이 아니에요? 중원왕조도 고비사막에서 싸울 때하고 정주지역에서 싸울 때하고는 달랐잖아요
#29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0:18

그야 명말 황제들이 일을 안하는데

나라가 어떻게 굴러감(...)

#30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0:25

>>28 그걸 그냥 전장환경이라고 하면 제도적 비교를 하는 이유가 없죠.

#31매너티◆5cxs25tCkU(PVt6QMi.BY)2022-06-11 (토) 00:30
제도적 차이로 시비걸엇으니 제도적 차이로 받아줘야. 좋은앛ㄴㅁ입니다.
#32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0:31
그럼 그 나폴레옹의 잘난 대육군은 왜 비스와 강을 넘자 마자 엄청난 비전투손실에 시달렸을까? 본격적인 추위는 시작하기도 전인데 코샤크 몇 깔짝이는 걸로 그 수치가 나올까?

#33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0:31
애초에 군사기술 및 제도의 발전은 처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단편적 비교로 우월성을 논하긴 힘들다고 봐서요
#34매너티◆5cxs25tCkU(PVt6QMi.BY)2022-06-11 (토) 00:32
저도 그리 생각하는디 유럽이 잘낫고 동아시아는 븅신새끼 라고 시비터니 유럽이 뭐가 잘낫냐는 투로 말나오는거야 당연
#35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0:38
대육군은 나폴레옹이 보급을 현지 징발로 대체해 기동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발전시켜서 그렇다고 봤고요...

명조는 황제가 일을 안해서도 그렇지만 이갑제의 붕괴 여파로 토목보 시점부터 동원력 감퇴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나 해서 여쭤봤어요
#36지도닦이◆ZJr7vLQwqA(0OqDxkdYO2)2022-06-11 (토) 00:38
>>27 (저런 식으로 비교하면 우월한 동아시아는 근대에 덜떨어진 유럽에게 뒤쳐진 ㅄ으로 매도할 수 있기에 좋지 않다는 레스)
#37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0:39

우월성 이야기가 아니라

테크트리 차이가

무슨 기관총과 날붙이 수준으로 벌어지지 않는 이상

군사 동원량은 전체적인 전투력과

전쟁 수행능력에 직결됩니다.

#38이름 없음(LPJj0dolQs)2022-06-11 (토) 00:40
그냥 인구 25% 이상이 가용병력인 시랜드공국 동원체계가 가장 나은거로 칩시다.(착란)
#39BGM Mk.0◆M/ibaIKeDY(4Frqi5falU)2022-06-11 (토) 00:46
와 시랜드! 와!

오랜만에 포 가동

.dice 1 100. = 45(.dice 0 39. = 15)
#40이름 없음(LPJj0dolQs)2022-06-11 (토) 00:46
애초에 한 덩어리로 묶는 범위들이 너무 차이나는 비교 아닌가 싶어요.
나라별, 지역별, 시대별로 동원비율 다 다른 판에 유럽 vs 동아시아라 해도 단순비교가 되나.
#41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0:48

사실 정답은 >>40이긴 함

#42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0:49
중국하고 유럽 각국을 비교하는 것도 좀 안맞죠. 애초에 유럽 대륙은 중국 인구를 넘긴 적이 19~20세기 말고 없어!(진실)
#43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0:51

(사실 20세기에도 추정인구로 보면 러시아를 넣어야 중국을 넘어선다)

#44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0:52
괜히 열올렸네요, 죄송합니다...
#45이름 없음(86I5p6O7vs)2022-06-11 (토) 00:52
뭐여 또 뭔일 남?(숙취)
#46이름 없음(LPJj0dolQs)2022-06-11 (토) 00:52
별 의미없는 통계지만 지금도 지역별 동윈비율이 다른 판에 예전엔 더할거고.
#47지도닦이◆ZJr7vLQwqA(0OqDxkdYO2)2022-06-11 (토) 00:53
(우월한 동아시아가 빙신 유럽 프레임도 따지고보면 형태만 달라진 서구우월주의가 아닌가하는 레스)

(그리고 이 우월한 동아시아 프레임을 위해 적당히 만만한 집단에게 모든 책임을 덤터기 씌우는 것도 너무 많이 봤다는 레스)
#48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0:56

>>47 댁은 또 왜 갑자기 튀어나와서 이야기 끝냈는데

솔로몬 놀이 하세요.

뒈질랴요???

#49이름 없음(e80eKLSnBo)2022-06-11 (토) 00:57
저 위에 유럽 우월주의 어그로는 도대체 아는게 뭘까 싶다
#50이름 없음(e80eKLSnBo)2022-06-11 (토) 00:58
그리고 설마 저 일붕이 동원력 드립 임진왜란때 동원력 말하는건다?
#51지도닦이◆ZJr7vLQwqA(0OqDxkdYO2)2022-06-11 (토) 00:59
>>48 죄송합니다
#52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1:00

아니 한창 이야기 중인 것도 아니고

이제 이야기 끝내려는데 왜

우월한 동아시아 프레임 어쩌고 하면서

솔로몬 놀이를 하세요.

나도 당신 어장가서

당신이 가진 유럽 우월주의에 대해서

폭격질 해줄까요????

#53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1:00
그 현지병참에는 어쩔 수 없는 한계의 측면도 있었고, 그 문제는 "쌀은 사람을 만들고 밀은 길을 만든다"의 연장선이라는 걸로 이주제는 이만 줄입니다
#54이름 없음(e80eKLSnBo)2022-06-11 (토) 01:07
Attachment
스카이림은 오늘도 평화롭다
#55이름 없음(LPJj0dolQs)2022-06-11 (토) 01:08
스카이림 용들 입장에선 토론하면서 말로만 안하고 다른거도 쓰는 도바킨이 xx라던데.(아무말)
#56이름 없음(e80eKLSnBo)2022-06-11 (토) 01:15
한반도엔 용이 살고있고 용을 잡는 포수들이 도바킨이었던 대역(아무말)
#57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1:15

용 잡으려면 >>54정도는 있어야지.

#58이름 없음(86I5p6O7vs)2022-06-11 (토) 01:16
RPG-2?
#59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1:23
갑자기 질문, 사관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얻게 된 내무부의 해외파견직이라고 하면 뭐가 떠오를까?
#60이름 없음(86I5p6O7vs)2022-06-11 (토) 01:23
>>59 블랙요원
#61이름 없음(86I5p6O7vs)2022-06-11 (토) 01:24
+ 방첩 혹은 인터폴 파견
#62이름 없음(e80eKLSnBo)2022-06-11 (토) 01:43
Attachment
그리고 이건 용을 잡기위해 드웨븐제 무기를 들고있는 용 포수들의 모습이다
#63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1:51
냐오오옹 떡밥 줘
#64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1:58
베르됭의 군단장들이 팔켄하인의 의도대로 얌전히 유연방어 했다면 돌출부에 집중포격을 가해서 섬멸할 수 있었을까?
#65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05
고종 재위 초반에 개항한 조선이 '전형적인 대역식의', 그러나 '비교적 현실성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근대화를 진행한다면

일본의 유구 병합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거나 좌초될까요?
#66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2:07
>>65 병합을 더 서두르겠죠
#67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2:07
아마 빠르게 대만까지 갈걸요?
#68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07
>>64 그딴게 될리가(...) 베르됭은 지속적으로 독일군에 가해진 보급,화력열세가 더해진 참사라(...)
>>65 유구병합이 아마 삿초토벌의 막부승리로 인해 독립되는 형태?
#69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09
일단 대만이랑 유구는 그 사쓰마가 샷초기에 강제병합한 영토여서(...)
#70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2:11
그리고 고종때 현실적으로 근대화면 미국이 그리바라는 쳥룡연합이 쉽가능 입니다 ㅇㅇ
#71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11
>>68 개항을 고종 1년에 한다고 쳐도 1865년인데 그때 조선이 보신전쟁에 직접 개입할 수 있나요? 외교적으로 이니시 거는 거 말구요
#72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13
>>70 하지만 그 청룡연합은 영국이, 그것도 독일이 칭다오에 알박고 러시아가 뤼순-다롄에 촉수뻗은 다음에야 조직할 것 같다는 킹리적 갓심
#73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14
그게 보신전쟁이 개항으로 되면 보신전쟁을 지탱할수있는 영국발 거진 유럽지원이 다 빠지거든요(...)
#74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17
>>73 프랑스의 개항 요구 수용 및 조약 타결(군밤)이면 오히려 막부한테 불리해지지 않나요?
#75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2:18
프랑스 발 개항이면 보불전쟁으로 지원이..
#76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18
>>73 그건 군밤이 하나를 빼서 그려. 보신전쟁 핵심은 다름아닌 '일본내 지방격차문제'
#77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19
그리고 지속적으로 말하지만, 조선은 러시아,프랑스,미국,영국까지 모두가 한번쯤은 찔러본곳이라 프랑스로만 개항을 할생각은 없어도 됨.
#78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21
군밤도 프랑스하고만 개항한 건 아니고 프랑스를 시작으로 해서 프랑스를 방패로 타 열강의 이권 탈취 시도를 방어했다고 봐야하지 않나요?
#79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23
그리고 제가 보신전쟁을 피상적으로밖에 몰라서(교양서 정도만 봤어요) >>76의 '지방 격차 문제'가 어떤 지 잘...
#80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2:26
어디서는 자력으로 증기선까지 찍어내는데 어디서는 라이플 몇정 들여오기도 힘에 부쳤쟝...
#81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2:27
그 지방 근대화의 정점을 달리던게 삿쵸토 3번하고 턱걸이로 아이즈까지 끼워줄 수 있었고
#82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28
일단 근대화 추진을 막부가 시작했는데, 이 ㅔㅈ원을 지방에서 걷어들이지 못했고 그에따라 >>80이 일어남.
#83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28
그리고 이런 힘의 격차가 지방정부가 중앙정부까지 영향을 미치는 일이 터지고, 이게 샷초토벌의 원인이여.
#84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2:30

광어냥이 국밥 .dice 1 100. = 86

#85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30
그 격차요?

삿쵸토, 그리고 사가. 이런 지방세력의 힘이 지나치게 커지고, 히토츠바시 정권은 본디 그 중 하나인 사츠마와 연합했지만 갈라서면서 무력 기반이 약화되는?
#86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31
그런데 조선이 개항하는 것과 사츠마가 류큐 쥐어짜서 번 돈으로 산 무기 초슈에 대줘서 초슈 토벌전이 망하는 거하고 연관이 있나요?
#87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33
ㅇㅇ 그런데 조선이 개항이 되면 지방세력의 힘이 약해져. 그러니 샷초토벌이 반반싸움에서 막부측 6:4~7:3으로 빠지게 된다고 아니면 통신사 카드를 다시쓸수도 있고
#88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33
무기 구매 변동이야 이미 조일이 소모할 분량은 따위로 여길 만큼 태평천국 전쟁 치르는 중국이 사갈텐데...
#89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34
그전에 통신사 카드등이 있다냥.(통신사특: 실상 없어진 이유가 지방정권들이 강력해져서)
#90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2:35
막부의 위신이 바로 서기만 하면 해결될 문제니...
#91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36
그게 '왜' 약해지는지 잘 모르겠어요

통신사 파견이 막부 권위를 세워준다는 것도 있겠지만 일본 낭인이 사고친다든가(이시기면 거의 99%) 히토츠바시 정권 특성상 '덴노'도 중요할 텐데 조선은 일본 또한 중화의 번국으로 취급해 오히려 외교 문제가 불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92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38
그게 통신사가 일본에 파견되면 통신사의 모든 소요비용을 통신사가 지나가는 경로에 직간접적으로 얽힌 번이 다 대줘야됬거든요.
#93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39
그니까 통신사가 지나가고선 보신전쟁이 터지면 OTL 보신전쟁과는 달리, 돈이 없습니다.
#94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43
위에서 말한 돈을 가지고선 보신전쟁에서 보급을 댔죠? 그럼 이게 될까요?
#95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2:44
한번 올때마다 번 재정을 거덜내고 다니는데 될리가...
#96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44
그치만 쵸슈는 열강들 상선도 무차별포격하는 또라이고 물주인 사츠마는 정식 루트가 아니고 그 길목엔 친막부도 많잖아요
#97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46
그리고 군밤하고 같은 시간대에 통신사를 보낸다고 가정하면, 아직 '전쟁 상태'라 초슈보고 통신사 접대비를 내라고 할 수도 없고요
#98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2:47

그래서 조선을 일개 번 따위가 긁어버리면

안그대로 막부와 싸워야하는

번은 더 지랄이 나는거지요.

#99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48
>>97 그래서 이러한 여러 시도로 인해서 유구를 그렇게 쉽게 작업할수 없다는겁니다. 지금 물어본건 유구합병이 어떻게 될까요? 잖아요.
#100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49
양이지사 보내서 해병문학식 미친짓 저지르고 아 그거 우리가 통제 못하는 과격파 짓임 ㅎㅎ ㅋㅋ ㅈㅅ;; 책임자(?) 목은 보내줌ㅅㄱ가 당시 번벌들 짓거리 아녔나요?
#101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51
>>100 그건 저어기 4개번 놈중에서 사과파던네들 짓이고.
#102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52
>>99 그러면 히토츠바시 체제 자체의 취약성을 잘 찔러 삿초의 쿠데타가 성공했다고 쳐도 유구 병합 시도가 힘들거라는 말씀이신가요?
#103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55
네 맞아요. 유구 병합시도는 그때 일본의 중국외교적인 위치가 흔들리던중에 벌인짓이였는데, 막부가 되던가 아니면 대등하게 싸우다가 협의되던가 하면 기존의 외교직위는 유지되겠죠? 그럼 유구를 건들면 중국이 일본을 칠 명분이 생기는거고요.
#104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2:58
>>103 그때 청은 강북 전체를 휩쓴 대기근으로 고생 중에 돈 잔뜩 퍼부으면서 갓 동투르키스탄의 야쿱 벡 세력을 일소했는데 전쟁을 할 수 있나요?
#105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2:59
>>104 그런걸 신경쓰면 청나라가 아닙니다(고증)
#106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3:01
>>105 고오증이구만
#107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01
또 통신사 파견 시점이 군밤하고 같다면 이미 막부군은 초슈 토벌에 실패했고 그 와중에 고메이 덴노가 죽어서 요시노부 체제도 균열이 간 상황인데 통신사 하나로 에도파와 초슈를 말려죽일 수 있다고요?
#108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02
>>105 이홍장은 전쟁하기 싫다고 무려 조공국을 폴/란드하는 합의를 일본하고 맺었잖아요
#109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3:03
>>108 그거포함해서 고오오증입니다.
#110이름 없음(w2VkyYPfSk)2022-06-11 (토) 03:03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는 그 시대...
#111이름 없음(MXvMoNLpjI)2022-06-11 (토) 03:06
사체 어장을 정주행하고 오니 괴담이 쏟아지고 있당 그런데 청나라라 납득
#112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3:06
그거야 이홍장 숙청하기.위한 거기도 했고(먼산)
#113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07
음... 근데 북양군 수장 이홍장은 전쟁 회피하려고 하고 남양군은 중앙에서 파견한 장지동이 이홍장한테 암살당했고 상초군은 신강에 있는데 어떤 군대를 파견하죠?
#114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3:08
>>113 돈으로 용병고용해서요(이왜진)
#115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3:10
>>114 놀랍게도 저게 진짜인게 쇼크였지
#116이름 없음(JWZQLOfd2g)2022-06-11 (토) 03:10
당장 상승군도 그렇게 만들었고
#117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14
신강 정벌 이후 이홍장이 호설암 담궈서 항저우 경제권 망가뜨리고 논영하고 결탁한 상하이 키우면서 사다리 치우기하던데 그런 상황에서요?
#118이름 없음(w2VkyYPfSk)2022-06-11 (토) 03:15
Attachment
지구작가 개연성 핍진성 어디
#119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3:16
>>117 우리에게는 아직 은괴가 무진장무진장 있습니다(...)
#120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3:16
>>117 네 놀랍게도요
#121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3:17
일개 군벌이 조병창 돌리던 땅을 무시마세요
#122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19
아니 돈이 없다기보단 중앙에서 용병을 고용해서 군을 조직하는 건 이미 알박은 상군 계열의 무력 독점을 침해하는 짓이잖아요. 인적 네트워크에서 만주 조정이 활용할 기반도 적고요. 그런데 돈만으로 (이홍장 등의 방해에도) 상첩군 시즌2나 상승군 시즌2를 만들 수 있냐는 말이었어요
#123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3:20
>>122 놀랍게도 그게 됩니다
#124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3:21
이게 왜 진짜죠?
#125이름 없음(w2VkyYPfSk)2022-06-11 (토) 03:23
? ? ? ? ? ? ?
#126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23
그럼 왜 현실에서는 북양군벌을 대체하지 못하고, 도리어 북양이 나머지 신군의 성장을 억제하는 걸 두고봐야 한 건지 알 수 있을까요?
#127이름 없음(1OLxRF58O6)2022-06-11 (토) 03:23
대중화의 '힘'이 느껴지십니까?
이따구로 나라돌아가는게 진짜 얼탱이가없어서....
중국치트키 자제좀 ㅡㅡ
#128모바강사◆LBxq8rXh/.(PW2y9vGBok)2022-06-11 (토) 03:23
애초에 이홍장이 모든 군을 장악하고 헤게모니를 장악했다고 생각하시면 안되고... 그나마 최대주주(40-49%)라고 생각하시는게 젛습니다
#129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23
북경에서는 상군 내 파벌싸움까지 조장하며 갈라치기를 시도했는데도요
#130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3:26

오늘은 몇시에 연재할까콘

#131이름 없음(86I5p6O7vs)2022-06-11 (토) 03:28
>>130 지금?
#132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29
>>126
>>129

그래서니까요
#133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30
북양인사들은 당대로 말하면 중앙 정치인들입니다
#134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31
그리고 상군계인사들이 이홍장따라 서 중앙(북양)으로 넘어오고 이게 이홍장 "대주주" 휘하에서 일하는 "주주"들인 개념에 가까우니까요

단순한 부하 직원들이 아닙니다.
#135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33
그래서 짜증나는 이야기지만 무명참치 말도 정답이고 강사나 광어가 말하는 어메이징 청나라썰도 정답이라는

참 뭐같은 이야기가 됩니다(.....)
#136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33
그렇다면 더더욱 북양계 정치인들은 새로운 군부의 대두를 원치 않을 거 아니에요. 용병 고용 하나만으로 일본을 항복시킬 수준의 병력을 갖추는 것도 좀 ??고요
#137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34
>>136 그게 북양계 OO파 소속 용병고용이라면요(핫핫) 말하고도 황당하지만 진짜입니다
#138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35
그리고 아마 OO파가 위주로 XX나 CC도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될거고여(....) 말하고도 볍신같지만 진짜입니다
#139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1 (토) 03:37
안착
#140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38
근데 현실에서도 조공국인 유구를 멋대로 자국 취급하고 결국 무단병합했는데, 고부갓타이나 삿초 쿠데타 이전 연합정권(도쿠가와 세력이 보전된 대정봉환)이 그러면 추가되는 명분이 있나요?
#141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1 (토) 03:38
애네가 끌어올수 있는 용병은 식민지군이거든요

일본이 유구에 파견할수 있는 원정군 정도로는 못이겨요
#142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38
그 청나라 조정이나 중앙을 같이 보시면 안되고 북양계에서 자신들 신군외의 녀석들을 견제하는 건 둘중 하나입니다. 진짜 자신들 외의 신군. 아니면 자기들 중에서 딴놈이 세력을 키워 키우는 신군(...)
#143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38
>>107도 좀 이해가 안가고요
#144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1 (토) 03:40
식민지군에 자기군 혼합해서 신군이 짜잔
#145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41
>>141 태평천국 때도 식민지군은 강상 물자수송 및 조계지 방어에만 참여했고 영불의 장교단 외에 고용된 용병은 구미권 모험가 정도 아닌가요? 식민지군을 끌어올 수 있다고요?
#146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42
>>143 또 통신사 파견 시점이 군밤하고 같다면 이미 막부군은 초슈 토벌에 실패했고 그 와중에 고메이 덴노가 죽어서 요시노부 체제도 균열이 간 상황인데 통신사 하나로 에도파와 초슈를 말려죽일 수 있다고요?

일단 요시노부에게 "외국 국가의 인정"이라는 위신 거리가 등장해서 천황사망 이후 안전도가 높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에도파의 경우 전통적인 위신에 따라 이걸 인정하고 넘어가는 동력원이 생기고 샛쵸 입장에서 전통적인 수교국이랑 척져서 나쁠게 없으니 전래에 따라 일단은 대접은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어찌보면 통신사에게 더 대접을 해서 요시노부의 위신을 깍고 혹은 인정을 받지 못하도록 노력을 해야하고요
#147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43
>>145 실제로 인도의 세포이가(....)
#148이름 없음(1IYJjX0qvc)2022-06-11 (토) 03:44
근데 이 시기 청나라가 류큐를 보호할 능력 자체가 없다는 게 문제인데. 하물며 일본으로 원정을 갈 능력은 더더욱 없고. 아무리 이홍장이 잘났어도 일본이 류큐를 합병한다면 손가락 빠는 것 말곤 못할걸.
#149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1 (토) 03:45
>>145
인도군이나 베트남군 등을 끌어다 쓰는게
일개 군벌사이에서까지도 인맥 과시용으로 유행했습니다.

심지어 변변한 기반이 없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조차 세포이 끌어다썼어요.
#150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45
그리고 이게 참 골치아픈게 대체역사라는 이야기가 어떤 관점인가에 따라 서로 하는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도 있으니 평행선이니 적당히 넘어가는 것으로
#151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46
OTL 류큐 합병도 이때는 찐따라지만 미국이 중재해서 아마미는 일본이, 남서 제도는 청이, 본도는 양국 중간지로 두시져라는 제안도 일본 따위가 씹었던데...
#152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47
그럼 왜 현실에서는 청이 류큐를 방기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153사체◆HU365l1CT.(B/AlubEo3.)2022-06-11 (토) 03:52

오늘 연재는 2시에 시작하겠습니다

#154모바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55
변방오브변방이라서요(이왜진)
#155모바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3:57
>>151 그리고 일본이.그.제안을 씹은게ㅡ아니라 헐 미국사마.그러면 저희 망해요!!! 하면서 청, 일 이분할로 해주세요!!라고 간청한게 아니단지?
#156이름 없음(0tOU6erNp.)2022-06-11 (토) 03:59
>>155 미국을 아예 무시했다기보단 그냥 청한테 류큐 본 섬까지 넘기면 개평은 준다고 했어요
#157이름 없음(MXvMoNLpjI)2022-06-11 (토) 04:03
사실 류쿠는 변방 맞다 지금이야 해양이 중요해서 그렇지 류쿠의 경제적 가치는 그닥이자너
#158이름 없음(LPJj0dolQs)2022-06-11 (토) 04:42
지금 포함해서 모두 그 모양이지만 19세기때부터 20세기 중반까지가 공개된 자료가 많이 남아서 파도 파도 괴담일 가능성(착란)
#160시강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4:53
?
#161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4:53
?
#162모바아브참치◆Hurbv6htmA(fHjzn5VvaI)2022-06-11 (토) 04:56
??
#163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4:58
???
#164모바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4:58
음....
#165미국◆qvf.IClkDc(rfnpW6QDCE)2022-06-11 (토) 05:10
참여 부탁합니다.
#16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TJoElGAwY)2022-06-11 (토) 05:57
쿠쿠르스 도안의 섬 보세요 !
쿠쿠르스 도안의 섬 보세요 !

중요하니 두번말함

쿠쿠르스 도안의 섬 보세요 !
쿠쿠르스 도안의 섬 보세요 !

중요하니 두번말함
#167이름 없음(pj5e/4lna6)2022-06-11 (토) 06:08
유튜브에서 자자 빙크스 시스설을 보았다

생각보다 그럴듯해서 놀랐음
#168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9:13

쿠쿠르스 도안의 섬은 어쩔수 없지

#169모바강사◆LBxq8rXh/.(uZ03KxDy5c)2022-06-11 (토) 09:15
영주자사.투항ㅋㅋㅋㅋㅋ
#170모바강사◆LBxq8rXh/.(uZ03KxDy5c)2022-06-11 (토) 09:16
무슨 약을 하셨어??? 다가놈앜ㅋㅋㅋㅋ
#171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9:18

쿠쿠르스 도안의 섬이라.....

오랜만에

토오루씨 목소리나 들으러 갈까

#172모바아브참치◆Hurbv6htmA(ezs2Wpbbfk)2022-06-11 (토) 09:19
영주자사 투항이면... 북한 황해도 도지사가 한국에 귀순한격?
#173모바강사◆LBxq8rXh/.(uZ03KxDy5c)2022-06-11 (토) 09:23
황해도 도지사 겸 4군단장
#174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1 (토) 09:23
안착
#175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1 (토) 09:23
영주자사면 요서 들고 귀순한거에요?
#176광어냥이◆OdWP00iOaY(L85W/SzmqM)2022-06-11 (토) 09:24
요서 서쪽?
#177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1 (토) 09:28
>>176
요서보다더 더 서쪽입니까-

연운 16주로 치면 그중에서 어디까지?
#178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9:28

병력만 들고 귀순한건지

영주성을 들어다 바친건지는

굴려봐야

#179이름 없음(tstE9P/dQ.)2022-06-11 (토) 09:28
Attachment
여기에용
#180이름 없음(tstE9P/dQ.)2022-06-11 (토) 09:29
그냥 몸만 와도 타격이지만 성을 들어바친거면 사실상 동위의 거란 영향력까지 토스한 격이죠오
#181돗돔◆uh1N1NnD52(vR3UMamgxo)2022-06-11 (토) 09:30
>>179
아 거기구나 ㄳㄳ
#182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9:30

용성사건급 파급이라니까 우선 맨몸은 아님.

#183이름 없음(tstE9P/dQ.)2022-06-11 (토) 09:32
그래서 대충 개성시장이 연백평야 일대 주민 데리고 왔거나 거길 바친 수준?일 것 같아요
#184모바아브참치◆Hurbv6htmA(ezs2Wpbbfk)2022-06-11 (토) 09:35
용성사건이면 뽀글이가 대규모 숙청벌인거 아님???
#185이름 없음(tstE9P/dQ.)2022-06-11 (토) 09:36
용성은 화룡 먹튀 사건인지라 숙청은 ??인데요
#186모바아브참치◆Hurbv6htmA(ezs2Wpbbfk)2022-06-11 (토) 09:37
용성사건치면 북한 뽀글이 건만 나오는지라...
#187이름 없음(tstE9P/dQ.)2022-06-11 (토) 09:39
북연 검색하거나 풍홍 검색하시는게 나을껄요?
#188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9:39
음.... 고구려가 모용씨들의 연나라 수도인 용성 점령껀을 이야기한건감?
#189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9:41
아......... 용성왕 참살껀이구만?
#190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9:42
음.... 그럼 고구려에서 누가 망명객인겨?
#191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09:45

일단은 영주자사인데

용성사건급

파급력이면

뭔가 뒷사정이 있는 듯

#192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09:50
음........................

혹시 동위 황제나 왕족이 망명 걸었다 다시 도주한거 아닐지?
#193 에스라 ◆aH/XhimeAc(.c1lrRhifI)2022-06-11 (토) 09:59
용성사건이 무슨 물건인가요 콘
#194이름 없음(tstE9P/dQ.)2022-06-11 (토) 10:00
그정도면 용성사건은 따위 수준인지라 아예 영주 일대 전체를 바친 게 아닌가 싶어요

용성사건에선 빈 용성만 남겼지만 일단 풍홍을 데려간 게 있는 만큼 좀 +해주자면 그정도로 보이네요
#195이름 없음(58mbtZ.1XE)2022-06-11 (토) 10:00
1나왔으니 추격은있던거같은대
이거 설마 추격하는척 접촉해와서 통째로 들어다바친건가?
#197이름 없음(tstE9P/dQ.)2022-06-11 (토) 10:02
>>193 북위가 북연 따먹으려고 할 때 고구려가 북연 수도에 들어가서 풍홍(황제)하고 주민들 다 탈취한 사건이에요

당연하지만 수도 인프라는 '반달'했죠-
#198 에스라 ◆aH/XhimeAc(.c1lrRhifI)2022-06-11 (토) 10:04
아 고구려가 연 박살내고 괴뢰국 비스무리한거 세웠단게 그거였군요
#199이름 없음(tstE9P/dQ.)2022-06-11 (토) 10:07
괴뢰국을 세웠다기보단 북위하고 고구려 등쌀에 시달리던 후연에서 정권이 전복되며 세워진 왕조라고 이해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사실 고구려도 별 개입 못했거든요(풍발 쿠데타로 고운 죽고 나서도 동부여 흡수한다고 별 거 못했고)
#200 에스라 ◆aH/XhimeAc(.c1lrRhifI)2022-06-11 (토) 10:11
Aㅏ
#201이름 없음(CzOud7XcsI)2022-06-11 (토) 10:25
Attachment
왜 스타워즈 최신작들은 한놈 빼고 죄다 액션씬이 작살나 있는거냐 도대체 왜(...)
#202레드셔츠◆FJMv5veZuw(ek89/oPmfw)2022-06-11 (토) 10:26
>>201 애송이니까......(?)
#203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0:30

>>201 그야 스타워즈에 애정이 없는 새끼들이 스타워즈를 만드니까(씨발)

#204이름 없음(CzOud7XcsI)2022-06-11 (토) 10:51
진짜 각잡고 스타워즈 시리즈 조져버리면서 팬들 뒷목잡게 만드는거 보니 차라리 가챠게임 만들어서 팬들 등꼴 빨아먹는게 좋지 않을까(...)
#205이름 없음(CzOud7XcsI)2022-06-11 (토) 10:51
아 생각해보니 이미 스타워즈 게임 많지
#20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TJoElGAwY)2022-06-11 (토) 12:30
원작을 썡가는 매우 좋은예시 : 쿠쿠르스 도안의 섬
#207문향◆S9TcmwoXgY(OreoBmN8o2)2022-06-11 (토) 12:41
가챠게임 평타 이상만 쳐도 잘 팔릴텐데
#208문향◆S9TcmwoXgY(OreoBmN8o2)2022-06-11 (토) 12:41
스타워즈는 워낙 인기가 좋으니
#20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TJoElGAwY)2022-06-11 (토) 12:47
문향님 안녕하세요 처음 뵙네요 -0
#210이름 없음(XeypVGYPrE)2022-06-11 (토) 13:32
거란족(거란족아님)
#211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3:34

그야 쿠쿠르스 도안의 섬은 말이 원작을 생깐거지

제작진 구성으로 보면

찐 퍼건 성골들이 진짜로 그냥 리메이크를 한거잖앜ㅋㅋㅋㅋㅋ

#212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3:36

오늘의 연재는 사람이 많아서 기부니가 좋다

#213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3:39

그리고 잡담판은 사망했다.

#214이름 없음(D03uqui6mU)2022-06-11 (토) 13:39
그러니까 평양 야율씨라고?
#215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3:40

한반도에서도 이시기엔 복성이 흔했으니까.

평양 야율씨는 아니고

요양 야율씨 쯤 되지 않을까.

#216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3:41

어장에서 굴린 백제 대성씨족들도

실제로는 목라씨

사택씨.

하는 식으로 보통은 복성이었거든.

#217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3:42
목협씨 를 목씨하고 협씨로 분리했다던가
#218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3:45

그렇단 이야기도 있고 일본서기 기준으로는

목협씨가 아니라 목라씨라고도 하고.

한국이 나중에 중국식 성씨제도를 받아들인다면

야율씨 가문은

무슨 무슨 야 씨랑

무슨 무슨 율 씨로

갈라지긴 할 것.

한국에도 복성제가 없는 건 아니라서 몰?루 지만.

#219문향◆S9TcmwoXgY(OreoBmN8o2)2022-06-11 (토) 13:48
안녕하세요;)
#220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3:49

안녕하세요

핥아주자 .dice 1 100. = 6

#221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3:51
근데 우장군이 나선다라....

좌장군은 수도에 있는가 아니면 북주전선에 있는건가....

그리고 우리의 난릉왕은 등장하는가!!
#222레드셔츠◆FJMv5veZuw(ek89/oPmfw)2022-06-11 (토) 13:52
(스멀스멀)

간만에 다시 펜과 태블릿을 잡은 레드셔츠 등장(?)
#223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3:53

레드셔츠 가스다!!!!!!!!

액화하자 .dice 1 100. = 16

#224레드셔츠◆FJMv5veZuw(ek89/oPmfw)2022-06-11 (토) 13:53
으아아악 다메다요 .dice 1 100. = 29
#225레드셔츠◆FJMv5veZuw(ek89/oPmfw)2022-06-11 (토) 13:53
으헿

그림그리기도 가끔씩 하면 재미있다니까(?)
#226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3:54

난릉왕이 활동시기긴 하군요.

과연 한신이냐 난릉왕이냐 꿈의 대전인가

#227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3:57
흐음.... 지금 상황이 꼬이긴 했는데 일단 북제의 주전선은 북주 전선이니까 난릉왕은 병주에나 있지 않을까?
#228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3:58
그리고 곡률광도 있으니
#22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TJoElGAwY)2022-06-11 (토) 14:01
쿠쿠르스 도안의 섬은 까놓고

야스히코옹이 각잡고 시전한 토옹에 대한 티베깅임

야스히코 : 토미노 토미노 NDK? NDK? NDK????
#230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15

>>229 야스히코만이 가능한 티배깅(....)

#231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17

근데 일단 난릉왕은 아직 15살이라 전선에 투입되긴 너무 어리고.

아마 만동동의 주적은 곡률광일듯.

#232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22
음... 곡률광이 550년대 560년대 벼슬이...
#233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24
550년 북제가 건국되자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와 서안현자(西安縣子)
552년 진주자사(晋州刺史)로 임명되었다.
558년 삭주자사(朔州刺史)로 임명되었다.
559년 특진개부의동삼사(特進開府儀同三司) 병주자사.
#234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24

진주자사->삭주자사긴 한데

개부의동삼사니까

군권은 문제 없음

#235이름 없음(pm1nUR20Ss)2022-06-11 (토) 14:26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있다 스타워즈 789편이 나왓다고 하는 사람들이
스타워즈는 123456하고 로그원하고 클론전쟁 애니밖에 없는데 그들은 뭘 본걸까 너무 무섭다
#236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27
곡률광은 친신도독(親信都督), 정로장군(征虜將軍), 위장군(衛將軍) 이게 540-550년 사이에 받은거 같은데....
#237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28
이러면 이미 우장군 직위를 넘은거 아님?
#238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30

다른 건 둘째치고

개부의동삼사하고 위장군이면.

우장군은 따위지.

#239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30

보면,

미명의 우장군이 만동동에게 개털리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곡률광이 투입되는 그림이겠네

이시기면 막 삭주자사일때라

#240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31
근데 이게 자료가 쫌 이상한게 위장군 받고 이루 북제 넘어오면서 개부의동삼사를 받았다고 하는데 위장군이면 이거 당연직인거 아녀?
#241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33
위장군이면 개부의동삼사는 당연이 받아야 하는게?
#242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33

ㄴㄴ 개부의동삼사는

"개부의 권한을 삼사와 같게 한다"고 주는 일종의 특권임.

삼사는 삼공 구경의 삼공이니까.

"당연직까지는 아님."

#243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34

위장군이 원래 삼공에 뒤잇는 요직중의 요직 군부의 중심이지만.

삼공은 원칙상으로는 대장군보다 우위인 양반들이라.

개부의동삼사는 따로 받는 게 맞음

#244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35
흐음... 그러한가... 근데 위장군 직위를 생각하면 4장군은 넘는 위치니까 그러하네
#245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40
그러면 일단 나름 중량급 인물이 동원되긴했지만 북주전선에 다들 있는 거구만
#246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41

당시 직책들을 비교하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상국.

--------------------넘으면 여러모로 역적이 되는 사차원의 벽-------------

승상
--------------------넘으면 여러모로 좆되는 사차원의 벽--------------

녹상서사(산기상시)

--------------------보통은 잘 안넘는 사차원의 벽----------------

태위-사도-사공의 삼공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벽----------------------

대장군
-------------------꽤 두껍고 큰 벽--------

표기장군, 거기장군

-------------------보통은 존재하는 벽

위장군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사장군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사정장군.

-----------------------------

로 내려감.

#247이름 없음(pm1nUR20Ss)2022-06-11 (토) 14:41
지식이 늘었다
#248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45
음... 만동동의 적은 곡률광이 아니라 단소가 되겠는데? 이즈음에 기주자사 육주대총독
#249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45
육주대도독
#250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45

시대가 막장일 수록 벽이 유명무실해지고

선비계인 북위나 그 후신들은

표기장군과 거기장군, 대장군 간의 벽이 사라지게 되고,

위진남북조시대 전반에 걸쳐

군사가 사병화되고 지방 통제가 무너지면서

개나소나 장군이고 개나소나 대장군인 막장 세상이 되면서

대승상(.....)이나 거기대장군, 표기대장군같은 계급 인플레가 일어나게 되면서

황제의 개인 비서집단인 내조가 팽창하여 외조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고 이것이 수-당을 거쳐 삼성 육부제가 되지요.

군대에선 본디 "행보관"에 가까운 의미였던 총관과

감찰관이었던 도독이 장군직을 대체-견제하면서

부병제로 발전하게 되는 거고요.

#251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46

>>248 걔가 우장군 받고 출정했겠네요.

#25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TJoElGAwY)2022-06-11 (토) 14:48
하지만 넘을수 없는 최고존엄 상국.
#253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48

자.........그러면,

고구려판 한신 만동동의 3만 5천군은

북제군을 처음부터 적대할 거냐

아니면 협력하는 척하면서

뚝배기를 후릴 거냐가 문제군요.

#254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49

>>252 넘은 놈들이 있기는 있었지.

동탁이라고(껄껄껄)

우리나라에서는 최충헌이 있고

#255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50
>>251 안되겠는데? 550년 상서좌복야, 552년 기주자사 겸 육주대도독
#256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52

255 상서좌복야까지 받았으면 가능함.

#257사체◆HU365l1CT.(rmopk5fcjM)2022-06-11 (토) 14:54

일단.................

근데 한신급이면

사실 킹증적으로는 난릉왕이고 뭐고

씹어먹는 라인이긴 한데(아무말)

#258시간강사◆LBxq8rXh/.(86I5p6O7vs)2022-06-11 (토) 14:56
뭐 일단 재미삼아 누가 상대인지 찾아보는 건데....

여긴 고징이 바로 선위 받으니 또 다르겠지
#25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TJoElGAwY)2022-06-11 (토) 14:58
아니면 동양 판타지 한번 써보는게 어떰?

일종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인간들의 열망이 모여 만든 신위라는 개념으로

"관위"가 일종의 위계 같은 관념으로

관위에 따라. 쓸수있는 초월능력이 강해진다던지 약해진다던지. ㅇㅇ

민신의 실로 천심인 이유가

민심이 모여 관위를 만들고 그 관위를 이용하여 사람이 권능을 쓰는 시스템이라던지?
#26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TJoElGAwY)2022-06-11 (토) 14:59
그러니까.

임금이 민심만 어루어 만진다면

가뭄에 비도 내일수 있고.

천재지변을 다룰 권능을 얻는다-
#261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14:59

음, 일단 이거 완결내고

#26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TJoElGAwY)2022-06-11 (토) 14:59
급 생각이 든 망상 흐음...
#263사체◆HU365l1CT.(nIusDoQytY)2022-06-11 (토) 14:59

개인적으로는 둠슬어장도 완결내고는 싶은데

#26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00
도리어 여기서 셀레스티얼 엠파이어(천조 제국)

혹은

"천명" 이라는 개념이 인간의 순수한 열망을 모아 탄생한 무언가라는것도 그럴싸 한데.(고민)
#26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02
그리고 전국옥새라는 개념으로 천명의 유형화에 성공한 한나라였으나

그 전국옥새가 셋으로 쪼개지고 수없이 쪼개졋다

나중에 하나로 다시 재탄생하게 되어

천명제국은 계속되게 된다.(아무말)
#266이름 없음(EdVcyPAqII)2022-06-11 (토) 15:03
찾아라 전국옥새?
#26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07
그리고 청말 그 전국옥새가 사라지고 마는데.(미친소리)

그리고 관위의 권능을 천년 이상 먹어치운 천명기 당나라의 멸망 또한

천명기 전국옥새의 소실과 함께

관위의 권능이 흔들린 당나라는 결국 멸망하고 만다-

그러나 후당황실이 소실되어버린 전국옥새를 대체하기 위해서 만들어온

천명술식의 연구결과는 기어코 유출되어

오호십육국 시대를 부르고 마는데...
#26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10
유학이라는 이름으로 퍼져나간 천명술에 대한 연구는 타국에도 전해저

그 지역에 맞는 특화된 술식으로 연구되고 변화를 시작한다.

이건 뒷이야기 이후 중국 대륙에서는 송태조 조광윤이라는 자가

덕으로서 스스로 천명을 업고서 자신을 매게체로 하여

천명술식을 부활시키는 업적을 이루게 된다.

송대의 시작인것이다.(미친소리)
#26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13
이 천명 술식의 특이점은 다른것이 아니라.

신화의 흡수와 개량 그리고 인민의식의 통합이 주 목적이고

"같은 문화를 공유한다" 는 것으로 천명술의 권능은 강해진다.

이것으로 인해 역대 중화제국이 정복보다는 조공국의 수집에 열을 올리게 된 이유기도 하였다.

단지 의식의 확장 문화의 확장이 천명술의 권능을 더욱 강력하게 하고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믿음은

천조제국에서 정말로 무형의 천군을 소환하여 강림시킬 권능마저도 이루어낸다.
#27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14
나는 여기서 뭔짓거리를 하고 있나.(고민)
#271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15:15

개쩌는 설정풀이

#272이름 없음(d.0uxcs.M6)2022-06-11 (토) 15:15
와! 페르소나5!!
#273대검왕◆I7JsVx9DyE(d.0uxcs.M6)2022-06-11 (토) 15:15
매우 페르소나하다.
#274이름 없음(EdVcyPAqII)2022-06-11 (토) 15:17
와 페르소나
#275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15:20

머검왕이다

오늘은

차지액스왕 .dice 1 100. = 54

#276대검왕◆I7JsVx9DyE(d.0uxcs.M6)2022-06-11 (토) 15:20
느아아 긴급회피!! .dice 1 100. = 52
#277차액왕◆I7JsVx9DyE(d.0uxcs.M6)2022-06-11 (토) 15:20
응힠
#27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22
이러하다면 한반도의 천명은 어떻게 만들어졋는가 하는 의문에 도달하게 된다.

한반도의 문화적 천명은 멀리로는 저 북쪽의 텡그리적 관념과

그리고 삼한의 문화가 조그레스 진화되는 가운데 중국대륙으로부터의 제자백가의 역작인 천명술식이 합치되게 된다.

하지만

원삼국 이전 고조선 과 삼한이 따로 놀던 시점에서는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게 된다.

모두 다 천명기를 만들수준의 열망을 모으지 못했다는것이 가장큰 문제였다.
#279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15:23

일단 레인형의 설정은 매우 흥미롭군요.

역시 레인형이야

설정이 맛있어(?)

#280차액왕◆I7JsVx9DyE(d.0uxcs.M6)2022-06-11 (토) 15:23
우마이(우마이)
#281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15:25

그러면.......

>>278이면

고대제국주의 시대가 붕뜨는데

흠......

#28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27
그래서 고조선은 자신들의 조상이라고 할수있는 단군신화의 천부삼인을

자신들의 천명기로 삼아 권능을 행사하였으며

삼한지역에서는 잇금 이라는 관념을 만들게 된다.

이시기 한반도 지역에서의 천명술식은

정교분리와는 거리가 있는

제사장과 정치지도자로서의 양쪽모습을 가지게 되고

관료적 술식체계인 중원에 비해서 응용력에 있어서는 우수하다고 (그렇게 주장하는) 전해지지만.

실제로는 제사장으로서의 술식이 다양한것이었지

절대적 맨파워의 부족으로 인한 천명력의 부족은 어떠한 수를 쓰더라도 극복이 불가한 문제중 하나였다.
#283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15:28

호오(호오)

#28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29
그리고 이 다채로운 천명술은 고대제국주의 시대의 개막을 부른다.

좀더 많은 존재를 자신들의 천명에 귀속시켜야지만

더 크고 우월한 권능이 확보되어지며

그 권능의 확보야 말로 거친 자연과 야생으로 부터

자신의 집단을 지킬수있는 유일한 힘이나 다름이 없었으니까.
#28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29
>>281 이러면 까알끔해지지?
#28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32
즉 중원대륙이 학문적 사상이라는 관념으로서 천명술을 구축하였다면

한반도는 오로지 인민들의 의식적 열망을 모아 천명을 탄생시켯다는 차이점을 보인다.

물론 현대에 와서는 한반도 고대술식을 연구하던 사학도들에게

이건 뭐하는 변태새끼들이냐?

라는 말이 나올정도의 말도 안되는 천명력을 업은 정신나갈것같은 전투력의 괴물딱지들이 종종보여 골머리를 싸잡게 만든다.
#287광어냥이◆OdWP00iOaY(u1ftsImn2I)2022-06-11 (토) 15:32
그것을 증명하기위해 청동정(법률을 세김)를 만들었구만(아무말)
#288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15:34

광어냥이다

뇌를 내놓거라(파먹는다) .dice 1 100. = 86

#289광어냥이◆OdWP00iOaY(u1ftsImn2I)2022-06-11 (토) 15:35
냐오오오오옹(스폰중)
#290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15:35

>>284 신라 묘사로는 나름 괜찮군요

#29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35
실제로 천명력이라는 것이 기묘한 이유가

천명력을 업게 된다면

초패왕 항우 처럼 진황조에 대한 원한으로 이루어진 천명을 받아

역발산기개세의 전설처럼 정말 산을 뽑아 20만의 병력을 묻어버리는 신안대학살을 벌이는 원동력이 되기도 햇다.
#292대검왕◆I7JsVx9DyE(d.0uxcs.M6)2022-06-11 (토) 15:36
이게 그 반골정신인가 그거구마잉(아니다)
#29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40
도리어 용이니 뭐니 이런 신화를 계속해서 업으려고 했던 이유가

"그렇게 인민들이 믿어준다면"

천명술식이 구축된다면 실제로 그것은 뜬소문이 아니라.

유형의 힘과 권능으로서 발현되기 떄문이다.

프로토타입 천명기로는 전설에 내려오는 구정이라는 존재가 있으며

역대 최강의 천명기로는 전국옥새가 있다.
#294대검왕◆I7JsVx9DyE(d.0uxcs.M6)2022-06-11 (토) 15:41
헬반도는 홍익인간을 내고 턴을 마쳣고(착란)
#29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47
한나라와 고조선의 격돌로 고조선이 멸망한 이유는 다른것이 아니었다.

고조선의 영향력은 점점 커져

위로는 초원

아래로는 삼한의 열망을 모아 새로운 천명을 탄생시키려 하였기 떄문이다.

당시 한나라로서는 숙성되지 않은 전국옥새의 천명력으로는

다른 천명을 조공으로 거느릴 수준까지 완성되지 않아.

(동일 천명 조공국이 아닌 하위 천명 조공국이라는 관념을 완성시키는 것은 후한대에 가서야 완성된다.)

구정을 잃어버리고 숙성되지 않은 천명기 전국옥새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라도

천명도전자인(그럴 능력은 되지 않을지라도)

고조선을 반드시 멸망시켯어야만 했기 떄문이다.
#29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48
왕검성에서 전국옥새의 천군화된 한나라의 병력은

왕검성을 박살내는것에 성공하게 되고

한사군을 설치하여 어떻게든

전국옥새의 숙성까지 어떻게든 시간벌이에 나서게된다.
#29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5:55
물론 당시의 한나라로서는 이곳이라도 안누르면

안그래도 초원의 천명자에게 탄생한지 불과 백년도 되지 않은 전국옥새의 천명력이

초원의 천명자의 천명력을 막아내기에는 너무도 후달리는 성능에 불과햇기에

사실상의 한무제의 행위는 일종의 PTSD 라고 봐야할 정도였다.
#29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6:00
물론 초원의 천명을 만든 흉노를 그 잘나신 천명자 진시황제도 쫄아서(...)

만리장성을 짓기 시작했지만...

문제는 이게 짓는것에 불과햇다는게 문제다. 도리어 이것은 후후대 라고 할수있는 송나라떄 뽕을 뽑아먹게 되었으니...
#299문향◆S9TcmwoXgY(qUg7zFOl7s)2022-06-11 (토) 16:02
요즘 대체역사 판타지에 빠진 입장에서 보면 두근두근한 설정
#30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6:02
하지만 여기서 존시나 재밋는것이

중원의 전국옥새 소실후 연구된 천명술식을 초원놈들이 닌자 아닌 닌자하여

가한이라는 관념을 만들고 이 카칸을 숙성시켜 탄생된 칭기즈칸은

그 옛날 흉노가 한나라를 털어버린것처럼

송나라를 털어버리는 것으로 끝내려고 했지만...

하지만 이시기 연구되어 완성된 것이

천명 약탈술이었다.

그리고 당시 몽골은 거침없이 송나라를 멸망시키고 천명술식을 씹어먹어버리게된다.
#30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6:03
그리고 송황실과 송나라는

그대로

"안녕하 계세요 여러분!"

을 시전하게 된것은 안비밀.
#302문향◆S9TcmwoXgY(qUg7zFOl7s)2022-06-11 (토) 16:05
맛있다(맛있다)
#30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1 (토) 16:12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ㅏㄷ.
#304이름 없음(E.DW8ae4xQ)2022-06-11 (토) 16:13
보기만해도 이설정은 재밋다
마치 삼겹살에 묵은지 얹어먹는 기분
#305이름 없음(E.DW8ae4xQ)2022-06-11 (토) 16:13
그래서 연재는 언제라구요???(아무말)
#306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16:14

그리고 내 어장은 망했군

이런 개꿀맛 설정이라니

참치들이 이번 어장에 흥미를 잃어버릴 거야!!!!

#307문향◆S9TcmwoXgY(qUg7zFOl7s)2022-06-11 (토) 16:14
소설풍도 좋고 역사서도 좋은 맛
#308문향◆S9TcmwoXgY(qUg7zFOl7s)2022-06-11 (토) 16:14
설정만 봤는데도 재밌네요
#309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16:15

으흙흙흙흙

#310문향◆S9TcmwoXgY(qUg7zFOl7s)2022-06-11 (토) 16:17
"임금이 민심을 어루만져 초월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라는 실로 유교적인 대목에서 확 꽂혔습니다
#311에스라◆aH/XhimeAc(NwnQcz6FY.)2022-06-11 (토) 16:25
흑흑 오늘 연재는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 설정은 메우 맛있다콘

이럼 인도가 엄청나겠군요
인도가 인구도 많고 신화도 최강 라인업이니까

그리고 로마나 콘스탄티노플의 교황도 대단한 수준이겠군요(종교 지도자로서 인간의 열망을 구체화시킴)

이 경우 예수가 유대인의 신앙을 엮어서 능력을 개화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치유계 능력자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312에스라◆aH/XhimeAc(NwnQcz6FY.)2022-06-11 (토) 16:26
어찌보면 화타같은 양반들도 "만병을 치료하는 명의" 란 소문이 퍼지며 의료능력 +10%같은 효과가 붙지 않았을까

마치 칭호시스템같이
#313에스라◆aH/XhimeAc(NwnQcz6FY.)2022-06-11 (토) 16:33
인간의 관념에서 탄생하는 존재들도 있겠고요

뱀파이어나 늑대인간같은 몬스터들

사람들이 이를 생각할수록 더 많이 나타나는 악순환이기에
유학자들은 민간에 인식속에서 괴력난신을 타파하며 한편으로는 괴력난신을 사냥하며 이들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314이름 없음(vEc2Fw.iQI)2022-06-11 (토) 16:39
사체를 핥자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81
#3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1 (토) 21:13
모싱
#316이름 없음(pTqKVehK7g)2022-06-11 (토) 22:12
Attachment
모모닝!

남극 빙하에 눌려있어서 의외로 빙하 다 녹은다음의 해발고도가 낮은동네......(진짜 빙하 다녹으면 저상태보다 해발고도가 좀더 높겠지만......)
#317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22:31

머닝.

#3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1 (토) 22:34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18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78
#319이름 없음(7uzctUq4cc)2022-06-11 (토) 22:38
9시는 된줄 알았는데 7시 반이었다... 모닝
#320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23:11

우에에에엥

#321이름 없음(X4zia43wrU)2022-06-11 (토) 23:16
해당 동양판타지 설정대로면 고구려 멸망은 연씨의 전횡으로 인한 천명술식 약화에 부여성이 쉽게 떨어진 것도 부여계가 고구려의 천명을 거부하면서 가능해졌다고 할 수 있겠네요

조선의 천명관은 천조의 번국이지만 묘호를 올린다는 점에서 복합적 측면이 있었다고 설정할 수 있을 것 같고, 친행기우의 이적을 못보이는 건 중국 천명 인정에 따른 제한이라고 볼 수도 있겠고요?

마지막으로 근현대는 서세동점으로 인한 천명관의 파괴와 20세기 해방의 시대를 맞아 다시 다른 형태로 조직되었다고 짜도 재밌을듯 싶네요
#322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23:29

그렇다고 볼수 있겠죠

그리고 저런 경우

왜 청나라가 어이없이 무너졌는지에 대한

판타지적 보정도 가능하고요

#323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1 (토) 23:32
유럽에도 레인상이 이야기한 천명술식 비슷한거 있었다해도될지도?

유럽왕들에게도 치유 기적있었다 선전되었으니
#324매너티◆5cxs25tCkU(QL.J0MMb6Y)2022-06-11 (토) 23:38
좋은아침입니다!
#325매너티◆5cxs25tCkU(QL.J0MMb6Y)2022-06-11 (토) 23:40
등치를 키우고 국민들을 잘 먹여살리는게 현실적인 이득으로 다가오는 세계관이네요.
#326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23:40

매너티다 핥아먹자 .dice 1 100. = 65

#327이름 없음(ILGh0Fp6rc)2022-06-11 (토) 23:41
삼겹살에 밥을 볶아먹지 않고 라면을 끓이다니 하느님 맙소사 상상도 못한 발상이다...
#328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23:43

삼겹살라면이라니 이단이지만

배울만한 이단이군

#329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1 (토) 23:47

패독겜을 해봐야 하나.......

개발도는 인구 1만당 1로 책정하는

모드는 없나.

#330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1 (토) 23:48
레플리가 eu4 모드 개발에 한발 걸치고 있는거로 아는데...?
#33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cdsQQHapnA)2022-06-11 (토) 23:49
레플리는 개발진이 아니라 자료지원이라서 좀 다르요
#332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1 (토) 23:50
그런가요...(긁적)
#333매너티◆5cxs25tCkU(QL.J0MMb6Y)2022-06-11 (토) 23:52
다시마를 조공 .dice 1 100. = 97
#334매너티◆5cxs25tCkU(QL.J0MMb6Y)2022-06-11 (토) 23:55
한번 가볍게 구운 삼겹살을 라면에 넣어서 기름좀 우리면 맛날거같기도..
#335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0:04

타냐쨩!!!

이번 어장 봣시양????

#33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cdsQQHapnA)2022-06-12 (일) 00:08
열심히 따라가고 있음! 중간중간에 나도 호응도 했었고. 나중에 고구려가 무너지면 야율 오의 후예가 요나라를 세우는건가
#33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fmbISrKBI)2022-06-12 (일) 00:16
유럽에는 반대로 교회술식이 있었다고 해야지요-

진짜 성직자가 기적을 일으키는?
#338이름 없음(X4zia43wrU)2022-06-12 (일) 00:21
마르크스-레닌주의도 밈적 대술식이 되겠네요-
#339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0:24

근대술식의 아버지 인텔리-백수선생

#340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00:25
내가 말한건 royal touch 라고 부르는구나

마르크 블로크의 "기적을 행하는 왕(Les Rois Thaumaturges, 1924)"
#341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0:32

근데 북제군이 여기서 타격 받으면

북주 못막을 건데

으헣헣

#342모바강사◆LBxq8rXh/.(vJ9tI5SUPw)2022-06-12 (일) 00:34
사체 근데 상서복야에 기주자사 육주대도독인데 개부의동삼사 못받는 경우도 있남?
#343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0:40

개부의동삼사는

개부(사령부) 설치 이후의 권한을 삼사와 같이 둔다는 의미이고

보통은 지절이나 사지절 같은 "군사사법권"과 연계되는 거라

따로 받을 수 있음.

상서복야는 상서령을 보좌하는 내조의 행정직이고

"육주대도독"은 육주의 군사 감찰권을 가졌다는 뜻이므로

품관상으로는 정 2품 2000석 이하에 해당하므로

정 1 품 2800석 이상인 삼사에는 미치지 못하거덩

#344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0:40

그리고 애초에 자사는 좆밥이고

#345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0:42

근데 기록이 없어서 그렇지

고구려 내부적으로

내외조에 비견되는 행정체제가 있었을 거란말이지....

(음......)

#3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00:52
(강사님이 무슨 이야기 하시는지 모르겠음)
#347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0:54

일단 이 시기 대대로는 연자유(연개소문의 조부)겠구먼

#348모바강사◆LBxq8rXh/.(vJ9tI5SUPw)2022-06-12 (일) 00:57
으음.. 특이하네... 어제 우장군 추정인물 말이지 개부의동삼사 안받고 나중에 승상에 오르네
#349모바강사◆LBxq8rXh/.(vJ9tI5SUPw)2022-06-12 (일) 01:03
아 아브님 북제에 3대 명장이 있는데 곡률광, 난릉왕, 단소라고 있는데 단소가 받은 무관직이 쪼큼 격이 떨어지는 듯해서요
#350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1:07

승상이 삼사의 압도적인 상위 호환이니까

개부의동삼사가 필요없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간바쿠 되고나서

정이대장군 안 받았듯이

#351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01:09
난릉왕 고장공은 페그오로 안다는
#352문향◆S9TcmwoXgY(QM4U6NnZCA)2022-06-12 (일) 01:17
Attachment
이 친구
#353모바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01:17
곡률강은 죽었을때 북주 국주가 대사면을 내렸다는 전설의...
#354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1:18

실제로 난릉왕은 중국 최고 미남으로 손꼽히는 인묿

#355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1:21

만동동은 한신급 능력치와 한신 상위호환의 인성을

갖춘 나폴레옹급 씹사기캐지만

상대적으로 국력이 딸리는 고구려 출생이니

요는 만동동이

야율오를 데리고 뷱제 3대 명장들을 데리고

어떻게 "킬딸을 칠 것인가."하는 부분이겠군요

#356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01:22
북제 3 명장 중 둘을 죽인 고위 무엇
#357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1:25

흔한 폭군이지요

#358대검왕◆I7JsVx9DyE(d.0uxcs.M6)2022-06-12 (일) 01:31
상대하는 뷱제쪽은 한신 상위호환에 말잘듣는 금마초라니 겜밸런스 실화냐 할거같지만.
#359매너티◆5cxs25tCkU(QL.J0MMb6Y)2022-06-12 (일) 01:35
한신이 데리고있는 말잘듣는 금마초라니. 파괴력은 여포보다 강한거 아닙니까?
#360모바강사◆LBxq8rXh/.(W1Mzq7rojI)2022-06-12 (일) 01:48
남쪽에 진패선, 동쪽에는 만동동, 서쪽에는 우문옹
#361모바강사◆LBxq8rXh/.(W1Mzq7rojI)2022-06-12 (일) 01:49
ㅋㅋㅋ 끔찍한ㅋㅋ
#362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02:17
그러보니 고위는 명장 둘 죽여서 나라 망하고 포로잡히자 북주 무제가 "충신을 죽인 놈!" 이라고 욕했지...

곡률광이 없어서 이겼다하고

근데 북주 다음이 수나라잖아??

야율오 vs 양견도 가능????
#363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2:29

양견은 황제니까

무리고

우문술이나 우중문 같은

야율오 VS 관롱집단은 가능

#364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3:06

오늘은 몇시쯤 해볼까????

#365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03:06
1시?
#366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03:19
사체가 연재할 때 까지 쓰다듬고 허그하고 페로페로하고 나데나데하자
.dice 1 100. = 90
#367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3:37

1시 40-50분쯤 스타트

#368대검왕◆I7JsVx9DyE(d.0uxcs.M6)2022-06-12 (일) 03:42
도마탈이 돌아왔다.
#369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3:44

아이고 맙소사

난 이제 죽었어.

#370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3:54

유카리 귀환특

어장이 살아남

유카리 귀환특 2

내 어장은 죽음

유카리 귀환특 3

내 안의 뭔가가 죽음

#371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4:12

어흙흙

1시 45분 ㅊㅋ

#372이름 없음(3upWKiqdY.)2022-06-12 (일) 04:16
#373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04:23
사체 토닥토닥
#374이름 없음(EdVcyPAqII)2022-06-12 (일) 04:27
사체 페로페로
#3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08:56
데굴
#376사체◆HU365l1CT.(hKjmfz1fLM)2022-06-12 (일) 08:56

아무래도

anchor>1596533072>782

가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고구려에서 한신급 괴물이 둘이었다(...)는 다이스가 나오지 않고서야

야율오급능력치면 가르치는 것도 일이라서.

#377사체◆HU365l1CT.(hKjmfz1fLM)2022-06-12 (일) 08:59

특히 야루오의 경우 능력치가 한쪽으로 치우쳐서

고삐를 잡아주기도 힘드니.............(먼산)

#378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09:00
>>376 만동동 입장에서는 야는 고흘 막투지 않을까?
#379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09:04
전략안이나 전술안이 어떤지가 의문이긴한데 이건 경험치가 중요하니
#380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09:04
개인적으로는 이번 북제 전선에서 경험치 먹는게 중요하다고 봄
#381매너티◆5cxs25tCkU(QL.J0MMb6Y)2022-06-12 (일) 09:04
어지간한 재능충 데려와봐야 라이벌 아님 동지니..
#3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09:15
그저 야율오가 천수 누리길...
#383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9:15

뫄 그럼 가문물이 되는거져

#384이름 없음(EdVcyPAqII)2022-06-12 (일) 09:17
갑자기 장르가 크킹이 되는 것인가
#385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09:17
을단 야율오가 환갑은 채울거라고 가정하면.... 여기 야율오는 강이식이나 을지문덕의 선입이나 동기동창일거 같은데
#386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09:21
여차하면 가문물 갈생각하고 둘째는 남자로 고정한거 아님?
#387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9:22

야루오가 강이식과 비슷할거고

야루오 아들램이 울지문덕 정도.

손주가 연개소문

#388이름 없음(Vmtx1wGcss)2022-06-12 (일) 09:23
그러니까 야율오가 35쯤되면 만동동이 총사령관 되신다고(난청)
#389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09:27
만동동은 이미 총사령인게?
#390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09:27
요서 경략군 4만여를 지휘하는거보면 고려군부에서 만동동을 능가하는건 태왕 하나임 ㅇㅇ
#391대검왕◆I7JsVx9DyE(d.0uxcs.M6)2022-06-12 (일) 09:28
사실 저정도 되는양반이 남쪽에 계금놈들 조지겠다고 짱박히는게 가능한거 보면 짬킹이겟지..
#392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9:32

태왕 하나 까지는 아니고.

태자랑 고추가 몇명 끼워넣어서

8-9위쯤????

#393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9:46

고구려는 신라가 아닙니다

#394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09:46
>>392 그냥 실세 왕족 빼면 다구만?
#395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09:47

4만명을 이끄는데

10위권이면

백제나 신라에 비하면 존나 건전한거지 뭐

#396사체◆HU365l1CT.(hKjmfz1fLM)2022-06-12 (일) 09:52

7:45

#397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10:08
오키
#398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10:10
okok
#3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DqOy40UGOU)2022-06-12 (일) 13:12
오늘은 다이스가 영...
#400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13:14
뭐 이제야 재능외에 다른걸 발휘할때가 되었죠
#401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13:14
단소의 사병쯤되면 진패선도 막고 북주군도 막던 1선 정예군이니
#402이름 없음(J.7gj1WZNg)2022-06-12 (일) 13:15
단독 기병전에선 영 힘을 못쓰는구먼
#403에스라◆aH/XhimeAc(NwnQcz6FY.)2022-06-12 (일) 13:16
아 삼국지에서도 초반 민병 상대로나 무쌍을 했지 후반으로 갈수록 일기당천이 안나온단 말입니다
#404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13:25
게임에선 되는데요!
#405사체◆HU365l1CT.(hKjmfz1fLM)2022-06-12 (일) 13:28

솔직히 이번 전쟁 이전의 활약은 그냥 고구려가 쌔서 테크차로 밟은 것도 있음.

이번전쟁부터는 테크가 동등이라 이제 무력밀기가 제한적인 거고

#406에스라◆aH/XhimeAc(NwnQcz6FY.)2022-06-12 (일) 13:30
저는 삼탈워라던가 그런거 안하고 책으로만 읽었으니 괜찮습니다(당당)
#407사체◆HU365l1CT.(hKjmfz1fLM)2022-06-12 (일) 13:31

에스라는 김치로 담그자 .dice 1 100. = 98

#408사체◆HU365l1CT.(hKjmfz1fLM)2022-06-12 (일) 13:32

어장 말미에 사람이 없었던 건

에스라 때문이다

#409이름 없음(pTqKVehK7g)2022-06-12 (일) 13:33
Attachment
주문은 토끼입니까? 에 나오는 목욕탕이라......
#410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13:37
일단 단소가 영주까지의 거점들 다 확보한거고 영주성에서 기동방위하는거 보면

고구려군도 소모가...
#411에스라◆aH/XhimeAc(NwnQcz6FY.)2022-06-12 (일) 13:38
수영장이 아니라 욕탕이요?
#412사체◆HU365l1CT.(hKjmfz1fLM)2022-06-12 (일) 13:39

솔직히 이렇게 되면 고구려도 손실이 심각하지만

북제군도 영주성을 되찾을 전망이 없어서

병림픽 각이고,

고구려가 추가병력 파병이 가능하다면

좆되는 건 북제군이긴 함.

#413매너티◆5cxs25tCkU(QL.J0MMb6Y)2022-06-12 (일) 13:39
이건 북제가 센거같은데
#414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3:40
그치만 삼탈워 미래당해버렸는걸
#415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13:40
>>413 북제가 센거죠
#416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13:42
고구려는 적당히 영주성 두고 퇴각해도 이득일 판국인데....
#417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3:46

영주성을 먹으면

단점은

요하방어선에 거대한 돌출부가 생긴다는 것이고

장점은

거란 영향력을 반쯤 독점하게 된다는 것과

영주 주변지역의 경제력이 꽤 괜찮다는 것.

등등이네요.

어느쪽도 장단은 확실함

#418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3:47

그리고 추가적으로 북제도 포기하고 돌아갈 가능성이 상당한데

사유는 당연하게도 지금 북제군은 영주에서 드잡이질 할

시간적 여유가 음슴

#419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3:48
북주라던가 북주라던가 북주가 신경쓰이는데
#420매너티◆5cxs25tCkU(QL.J0MMb6Y)2022-06-12 (일) 13:48
결론은 굴려봐야 아는거네요
#421에스라◆aH/XhimeAc(NwnQcz6FY.)2022-06-12 (일) 13:48
이렇게 북제가 ㅈ망하면 중원의 통일이 얼마나 빨라질까요??
#422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3:49

그리고 사실 동진도 생각외로 좆밥은 아니므로

영주에서 삽푸다간 뒷뜍배기 폭파각 나옴.

#423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3:51

느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왜냐면 사실 단순 동원력과

국력으로 따지면 가장 강한 것은 북제였고

북주가 북제를 날먹하면서 천하통일이 결정난 건데.

건국 초기부터 이렇게 대차게 꼬여서

왕계가 뒤바뀔 경우.

원역사처럼 북제가 알아서 자살할 거란 보장이 읎음.

#424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3:53
결국 다이스갓께서 계시하시는대로인가
#425시간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13:53
북주 무제는 북제가 무서워서 겨울에 전선의 강의 어름을 깨곤 했다지요
#426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3:54

대표적으로 진나라가 회남부를 되찾기라도 한다면 북주로선

매우 ㅈ같아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사천지역은 사실 전통적 남조지역이라

당초중기까지 반발이 남아있던 지역이고

#427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3:55

솔까 막말로 난릉왕이 지지자들 말대로 제위를 찬탈했으면

제나라가 무너질 가능성이 떡락합니다.

그만큼 제나라가 가진 판도가 존나 쎔.

#428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3:57
요즘은 난릉왕 치면 고장공보단 난릉쟝이 더 많이 나오지...
#429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3:57
솔직히 난릉쟝 나오기 전엔 난릉왕 고장공이 누군지도 몰랐고
#430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3:59

(대충 아들이 아스톨포를 알고 있어서 감격했다는 코쟁이 사학과 교수짤)

#431모바강사◆LBxq8rXh/.(hb4qQqy5is)2022-06-12 (일) 13:59
근데 이 판국이면 고징이 선위 받은거임?
#432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3:59
(대충 롤랑이 실장됐는데 미친 놈이라는 레스)
(샤를마뉴 기사단엔 정상이 없다는 레스)
#433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02
으헿

대충 짤쟁이 테크도 올릴 준지를 하고 있다는 레스
#434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03
(대충 사체쟝이 달려들 것 같다는 레스)
#435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08

>>433(덥친다)

#436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09

레드셔츠를 고오급 국밥으로 조리한다 .dice 1 100. = 84

#437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11
굉장히 맛 좋은 국밥이 나온 모양
#438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11
정구지와 다데기를 팍팍 넣는다 .dice 1 100. = 32
#439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13

고양.....이 선위 받은 게 맞음다

하지만 난릉왕 찬탈 떡밥은

항상 있어온 것이므로.

#4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2bmnpDv.Y)2022-06-12 (일) 14:13
셔츠로 만든 국밥이라니. 시식(?)

.dice 1 100. = 28
#441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13
Attachment
이 정도면 그냥 왕위 넘겨도 되지 않을까(아무말)
#4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2bmnpDv.Y)2022-06-12 (일) 14:14
실로 미소년이로다-
#443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14
후식으로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73
#444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15
키에에엑 .dice 1 100. = 75
#445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16
국밥이 된 것인가
오오나약하구나

.dice 1 100. = 9
가격 .dice 1 100. = 59
.dice 1 100. = 58
접근성 .dice 1 100. = 91
#446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16

난릉왕 서번트라니

달동네도 많이 변했구먼

라떼는 어떻게든

동아시아 서번트 안내려고

별별 거지 같은 설정이 나왔었는데 말이지

#447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17

셔츠는 국밥이 되었다

이게 다 썰을 안줘서 그렇다(끄덕)

#448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17
킹치만 점점 머리가 돌대가리가 되어가는걸

으헿(?)
#449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18
아무튼 툴을 지르고 패드도 질러서

본격적인 짤쟁이 스킬을 연습중(?)
#450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18
뫄 2018년에 나온거니 쟤도 나온지 오래됐지...
최근엔 쯩 자매도 나오고

한국인 서번트? 수밀이국의 길가메쉬가 있죠?(아무말)
#451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19
사실 모든 서번트는 환국의 후예이기때문에 실로 한국인 서번트라 할 수 있다
#452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19
크아아아악 '그 고기' 드립 멈춰!(착란)
#4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2bmnpDv.Y)2022-06-12 (일) 14:20
길가메시: 맞다가 아프면 벨 눌러, 내리게 해줄게.(???)
#454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21
여담
기사도 문학의 샤를마뉴는 현실의 카를 대제가 전설을 뛰어넘는 업적을 현실에 세워서 원래라면 나올 수 없는 서번트라고
#455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23
원래 버서커는 말 못하고 이성 없는 애들이었을텐데 요즘은 다들 말 잘만 하고 다니지...
#456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24

그럼 레드셔츠는

계속 국밥으로 남게 될 것이다.

나에게 짤을 주던가

썰을 주던가

썰을 주던가

감상을 주지 않으면

바지가 계속 털을 씹게 되는

저주를 내릴 것이다.

#457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25
사체쟝 잔인해
#458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25
호에엑(?)
#459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31

남자라면 끔찍한 저주지

하하하하하

나를 버린 벌이다

셔츠여!!!!!

#460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32
밀면 되는것이!
#461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34
알-두려워라!(착란)
#462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34
모르겟당 사체 페로페로하고 자야징
#463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35
이런 끔찍한 저주를 걸다니

흐에에엥(쓰러짐)
#464이름 없음(vEc2Fw.iQI)2022-06-12 (일) 14:35
Attachment
페로페로페로페로
페로페로패로페로
.dice 1 100. = 34
#465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36

잘쟝!!!!!

#466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37

오늘의 레드셔츠 국밥의 맛 .dice 1 100. = 13

가격 .dice 1 100. = 37

.dice 1 100. = 74

#467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37

음.......

깍두기 .dice 1 100. = 37

다데기 .dice 1 100. = 70

#468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38

양은 많은데

국물이 쓰레기라서

그냥 다데기빨과 싼맛에 먹는

국밥인 모양.

#469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39
흑흑흑 저런 물건이라니

어째서야.......(쓰러짐)
#470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41

(일으켜 세워서 셔츠뮴을 채취한다)

#471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42
끼에에에에에에엑!!!
#472레드셔츠◆FJMv5veZuw(znivwvvUNc)2022-06-12 (일) 14:42
올해 하반기 지나면 그래도 여유가 생긴다는 희망적 관측이 있읍미다....(흐물흐물)
#473이름 없음(EdVcyPAqII)2022-06-12 (일) 14:51
정구지 넣으면 맛이 달라질지도 몰라

정구지 넣은 맛 .dice 1 100. = 73
#474사체◆HU365l1CT.(48QQnNaaQg)2022-06-12 (일) 14:54

흙흙흙 레드셔츠가 끼에에엑거리면

그때가 정말 잼있는 어장의 시작이었는데.

#475이름 없음(EdVcyPAqII)2022-06-12 (일) 14:55
Attachment
위로의 쓰담쓰담
.dice 1 100. = 48
#476이름 없음(EdVcyPAqII)2022-06-12 (일) 14:55
그러니까 저 분을 끼에엑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477이름 없음(EdVcyPAqII)2022-06-12 (일) 14:57
밀면으로 만든다 .dice 1 100. = 36
#478이름 없음(/NqspqkluI)2022-06-12 (일) 15:00
클났다
배가 고파졌다
국밥 이야기했더니 국밥이 먹고싶어졌다 큰일이다
#479이름 없음(/NqspqkluI)2022-06-12 (일) 15:04
토렴하면 뭔가 맛이 달라지나 했는데 별 다를 바는 없더라-
#480레드셔츠◆FJMv5veZuw(P6pht9Ea0g)2022-06-12 (일) 15:04
>>476 갑자기 무서운 소리가 나왔다?!
#481이름 없음(/NqspqkluI)2022-06-12 (일) 15:05
사체쟝의 말에 의하면
레드셔츠라는 참치를 끼에엑하면 어장이 꿀잼이 된다
논리적으로 끼에엑하게 만들면 어장이 꿀잼이 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실제 논리적!
#482레드셔츠◆FJMv5veZuw(P6pht9Ea0g)2022-06-12 (일) 15:13
오오 이 무슨 말법적 발상!

붓다시여 아직 주무시고 계십니까!
#483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2 (일) 15:23

레드셔츠늄 혹은

셔츠뮴은

사체 어장의 주요한 동력원입니다

#484이름 없음(/NqspqkluI)2022-06-12 (일) 15:31
그럼 사체쟝에게서 뿜어져나오는 사체늄을 레드셔츠늄 혹은 셔츠뮴과 융합시키면 에너지를 생산해서 사체쟝의 어장을 돌아가는 원동력을 만드는 것이로구나
#485이름 없음(/NqspqkluI)2022-06-12 (일) 15:35
열심히 셔츠뮴 추출을 해야

어떻게 해야 사체늄과 서츠뮴 추출의 양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인가
#486에스라◆aH/XhimeAc(QaKUOPtxqc)2022-06-12 (일) 16:05
열정 제 1법칙과 2법칙에 따라 의욕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흘러갑니다

그러니 셔츠님의 열의를 증폭시키면 연재효율이 좋아질 것이며 이로서 우리는 2종 영구기관을 만들수 있습니다(?)
#4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c7PKeGdCF.)2022-06-12 (일) 21:01
모닝
#488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2 (일) 22:02

모닝-

#489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2 (일) 22:33

앞으로도 어장을 위해

더 맛있는 참치가 유입되어야 한다

이 말이야

#490모바아브참치◆Hurbv6htmA(rTGs1Fqhn.)2022-06-12 (일) 22:41
토닥토닥
#491이름 없음(JN36WKOynA)2022-06-12 (일) 22:43
Attachment
스카이림은 정말 평화롭다
#492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2 (일) 22:44

하지만 저 치☆킨을 건든다면???

#493이름 없음(JN36WKOynA)2022-06-12 (일) 22:46
마을 주민들이 공격해온다(아무말)
#494모바아브참치◆Hurbv6htmA(rTGs1Fqhn.)2022-06-12 (일) 22:51
>>492
철의 대화가 시작된다...(?)
#495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2 (일) 22:57

아아 동네 이장으로부터 알려드립니다.

아아 오늘은 연재가 있습니다. 아아

하지만

저어는 기숙사 방에서 좀 나와서

국☆밥도 무꼬.

숨도 좀 돌리고 하여간 뭐 그럴 것이므로.

오후 7시 반에 시작할 것입니다.

아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아

이상 동네 이장으로부터 알려드렸읍니다. 아아

#496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2 (일) 23:06

네 이놈 레드셔츠야!!!!

네놈의 죄를 알렸다!!!!!

(와장창)

#497모바아브참치◆Hurbv6htmA(rTGs1Fqhn.)2022-06-12 (일) 23:06
(7시반이면 회사 회식있음)
(쏘리)
#498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0:38

누에에에에에(듕듕)

#499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0:42
근무 싫어
#500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0:48

그건 모두가 싫지.(진실)

아 야근 시렁

#501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1:31

어장이 죽었엉.

#502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1:37

어장 이야기지만

현실적으로 신라는 재기가 불가능하겠고

백제......는

가야 합병이 가능하냐

아니냐가 달라지는데

못할 경우는 10년 내외겠네.

#503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1:39

삼년산성이랑 상당산성은

고구려식으로 중축될테고

백제는

어......음......(먼산(

#5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1:39
공룡반도 복기하던 중이었던
#505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1:48

오늘은 아마 저녁연재만 있을 것 같읍니다

이것이 시험기간인가.

#506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2:00
지금 대학원은 아직도 휴학인가..?
#507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2:05
음......... 복학했겠네요
#508이름 없음(u6ZWx88AbU)2022-06-13 (월) 02:09
사체 > 학사체 > 석사체 > 박사체 테크트리를 밟는 것인가
#509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2:13

그래서 아마 9월부터는 뭐 연재하기가 빡셀듯

#5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2:21
토닥토닥
#511이름 없음(2J/f1R9nPQ)2022-06-13 (월) 02:29
토닥토닥
#512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2:50

오늘 아침엔 사람이 너무 없네.

그래도 저녁에 연재할땐 괜찮겠지??

#513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2:51
사체야... 월요일 아침에 여기 오는 사람은 대학원생이나 백수란다
#514이름 없음(QLl6NjYVH2)2022-06-13 (월) 02:53
(백수?)
#5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2:53
내가 백수라니!!!
#516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2:57
>>515 저도 백수임 ㅇㅇ!!
#517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2:57
근데 사체가 원하는 건 반 "상주"니까 그라지라
#518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03:00
나같은 백수나 반상주가 되고 혼자있어봐야 걍 주기적으로 새로고침이나 하고있지..
#519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3:00

매너티를 김치부침개로 만들자 .dice 1 100. = 26

#520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3:01
강사도 대학원 시절하고 백수 모드에는 상주 눈팅만 했
#521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03:01
기름발리기 싫어어 .dice 1 100. = 99
#522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3:04

아마 신라는 고구려에서

통일 이야기가 나오면

밀어서 잠금 해제일 거고

가야는......

백제 여력에 따라 다르고

백제도......

짧으면 10년

길면 4, 50년.

신라가 고구려화 되는데는 50년 안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523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3:04
>>521 기름말고 물에 넣자 .dice 1 100. = 19
#524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3:07

신라는 이시기면 아직 고등문화거 발달하기 전이라서

고구려화 시키는데 50년이면 충분하다고

#525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3:07

점심메뉴 추천받습니다

#526이름 없음(/NqspqkluI)2022-06-13 (월) 03:09
밀면 ㄱㄱ
#527이름 없음(/NqspqkluI)2022-06-13 (월) 03:10
아니다 사체쟝 천안 산다고 했나
그럼 밀면이 없겠네
#528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3:10

현재 사는데는 공주지만 밀면집은 없음

#529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03:12
그럼 짬뽕이나 간짜장 둘중하나 땡기는거
#530이름 없음(TQ8awGauZQ)2022-06-13 (월) 03:12
쌀국수
#531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3:12

중귝집인감......

#532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03:12
삶기는것도 싫어ㅓㅓㅓ .dice 1 100. = 20
#533이름 없음(/NqspqkluI)2022-06-13 (월) 03:12
그럼 먹고 싶은 메뉴들 몇가지 골려서 다이스 굴려서 결정하는걸로
#534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03:13
와 1차이!
#535이름 없음(/NqspqkluI)2022-06-13 (월) 03:14
그럼 오븐에 넣고 구워버리자 .dice 1 100. = 82
#5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6ft3fpZfsg)2022-06-13 (월) 03:15
매너티는 멸종위기동물이라는
#537이름 없음(/NqspqkluI)2022-06-13 (월) 03:15
바다소의 코에 뿔이 달리면 바다코뿔소(아무말)
#538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3:19

아브찌 구워먹자 .dice 1 100. = 29

#539이름 없음(/NqspqkluI)2022-06-13 (월) 03:20
구워지는 것은 사체쟝인가...
다이스가 약하구나...
#540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3:22
밤막걸리
#541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3:22

(술 안먹음)

#542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3:22
끼아악
.dice 1 100. = 32
#543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3:31

쳇(쳇)

#544이름 없음(JN36WKOynA)2022-06-13 (월) 03:39
자고로 우주에선 BVR 전투가 아닌 도그파이팅을 해야 로망인것
#545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3:47
우주 BVR은 몇 광초 단위일까요
#5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4:27
케바케(?)
#547이름 없음(U.chgyBMQ2)2022-06-13 (월) 06:03
3시의 홍차와 함께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42
#548이름 없음(U.chgyBMQ2)2022-06-13 (월) 06:10
42... 우주 모든 것에 대한 답같은 숫자로군
사체를 페로페로하는 것은 우주의 모든 것에 대한 답이라는 것이다
#549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6:21

뎃(뎃(

#550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6:26
.dice 1 100. = 38
#551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06:31
자주쓰는 닉네임에서 연상작용을 두세번 걸쳐서 만든게 매너티네요.
#552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6:39

그래요......

허기사 나도 옛날에 쓰던 닉넴 줄여서 만든게 이거고

#553이름 없음(U.chgyBMQ2)2022-06-13 (월) 06:42
사체가 될 것 같아서 사체라던가 대리 AA가 사체인 마나카여서가 아니었던 것인가
#554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6:46
(성계시리즈 팬하면서 만든 닉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중)
(거의 20년째 쓰는 중)
#555이름 없음(U.chgyBMQ2)2022-06-13 (월) 06:46
아조씨...
#556이름 없음(U.chgyBMQ2)2022-06-13 (월) 06:53
아브가 우주-엘프같은 종족이름인 것인가...
#557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7:08
>>556
ㅇㅇ. 그렇다는.
열도 마인드의 엘프지만
#558이름 없음(U.chgyBMQ2)2022-06-13 (월) 07:14
일본식 우주-엘프인 것인가...
#559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7:25
간단히 요약하면

자기들 유전자 개조할 능력과 초광속항행을 할 능력은 가진 주제에 정치 체제는 "후계자들의 군사적 능력"만 보는 제위계승체제에 쿠니 놀이하는 놈들임(...)
#560이름 없음(U.chgyBMQ2)2022-06-13 (월) 07:35
실로 일본스럽다( )
#561이름 없음(qoTqdhUGng)2022-06-13 (월) 07:36
(대충 디아도코이 같아보이지만 비교하면 디아도코이에게 실례라는 레스)
#562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7:45
애초에 일본 체제에서 제위계승자의 군사적 능력만 본적이 없단 레스
#5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7:50
하긴 총사령관으로서의 능력을 보는거니 행정능력도 보긴 하네요
#564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8:21

7시 반에 연재를 시작하겠단 레스

#565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8:27
라저라저
#566시간강사◆LBxq8rXh/.(clZ2CWy9NQ)2022-06-13 (월) 08:59
로그로그
#567이름 없음(y6.ubPCm7E)2022-06-13 (월) 09:09
군사적 능력 중시... 후계자에게 영지 맡기기...

이거 완전 케밥
#568 에스라 ◆aH/XhimeAc(QaKUOPtxqc)2022-06-13 (월) 09:09
보닌이 생각하는 우주전) 레이저와 미사일로 견제하면서 수십초, 수분 후를 예상하며 움직이는 연산력 배틀
#569모바아브참치◆Hurbv6htmA(VNbV9wA1yc)2022-06-13 (월) 09:10
>>568
그거 영원한 전쟁...
#570 에스라 ◆aH/XhimeAc(QaKUOPtxqc)2022-06-13 (월) 09:11
뭐 레이저로 전함 격추하는건 빛은 분산되는 성질을 지녔으니 수백 수천만 km를 넘어 적 함선에 도달하면 방어막에 막히지 않을까
국소부위에 방어력을 강화하는 기술이 있다 친다면

미사일은 레이저로 격추할수 있고
#571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9:12

에스라를 국밥으로 .dice 1 100. = 3

#572 에스라 ◆aH/XhimeAc(QaKUOPtxqc)2022-06-13 (월) 09:14
.dice 1 100. = 4

아잇 싯팔 뭘 생각해내면 이미 다 있는거야

이래서 요즘 양판소밖에 없는겁니다 여러분!(선동)
#573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9:15

고오급진 에스라 두뇌를 구워먹자 .dice 1 100. = 46

#574이름 없음(y6.ubPCm7E)2022-06-13 (월) 09:17
개인적으론 빛이나 레이저는 우주적 스케일에서는 너무 '느린'지라 오히려 거점 하나 하나에 근접한 채 테러에 가까운 형식으로 파괴하는 식으로 전투가 이뤄질 것 같다고 생각해요
#575 에스라 ◆aH/XhimeAc(QaKUOPtxqc)2022-06-13 (월) 09:18
.dice 1 100. = 74
(회피)


인류가 진정으로 위대해지기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하다

고로 한국식 비율을 적용해 박사 140만명과 석사 560만명 그리고 대학생 50억명을 양성하자(어이)
#576이름 없음(y6.ubPCm7E)2022-06-13 (월) 09:19
그런 의미에서 인근에서 활용가능한 자원일 소행성지대를 소멸시키는 행성계 차원의 견벽청야도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577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09:30

에스라의 고오급진 두뇌를 먹지 못했군.

정말이지 슬픈일이야.

#5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zJr5E/9yI)2022-06-13 (월) 09:35
실제로 원숭이 골 요리가 있었다 하지만 그 맛이 궁금하군(?).dice 1 100. = 55
#579 에스라 ◆aH/XhimeAc(QaKUOPtxqc)2022-06-13 (월) 09:42
80억 인류중 50억의 학력이 대학생인 대체지구
#580이름 없음(/NqspqkluI)2022-06-13 (월) 09:58
전 인류를 대학원생으로 만들어버리자
#581시키냥◆tr.t4dJfuU(KChZN.JM8Q)2022-06-13 (월) 10:00
디트로이트 피자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았다
하지만 도우가 제법 두꺼워서 먹을만은 했다(우걱우걱)
#582BGM Mk.0◆M/ibaIKeDY(nG52ny0XLg)2022-06-13 (월) 10:29
그나저나 사체 완결 판도 중에 가장 좋은 건 뭔가요?

(보는 어장들이 다 휴식 중이라 심심함)
#58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YrSkbq9i8Q)2022-06-13 (월) 11:52
동방의 천명기

서방의 신앙기

이쯤되어서 천명기의 근원이무었이냐 하는 의문이 나온다.

의외로 천명술식에 제일 큰 영향을 준것은 인도의 불교 라고 한다.

ex)실제로는 제자백가적 인문학적 탐구가 기반에 신앙 적 술식을 가미하는데 들어간 "기" 와 힌두의 "차크라"가 실질 불교로 부터 시작된 통한다는 관념에 가깝다는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58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YrSkbq9i8Q)2022-06-13 (월) 11:56
물론 문제는 불교의 가르침이 너무나도 근본이었기에

아대륙은 "신앙"이라는 이름에 매립되고야 만다.

그렇다 신앙 진짜 농담안하고 신앙 즉 사람의 믿음을 모아서 무슨짓이던 가능했기 떄문에

더 많은 신앙을 뽑아내기위한 카스트 제도는

그야말로 믿음이라는 에너지를 단지 지배계층에서 가용을 하기 위한

인민을 그저 신앙 생산 도구로 전락시키는 미치광이 짓거리였다는것이다.
#58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YrSkbq9i8Q)2022-06-13 (월) 12:05
고대시대의 신앙의 투사방향은 두가지엿다.

집단의 최종병기

그렇다 실제로 이 신앙 술식의 광기는 각 신화의 인신공양 전승으로 남아있다.

물론 인신공양 전승(신화, 기록)으로 남아있는것이 아니라.

저 지랄을 끝까지 하던 정신병자집단이 없는건 아니었다만.

이건 훗날 설명토록하자.
#586사체◆HU365l1CT.(rPiowRWdbI)2022-06-13 (월) 14:06

호오................

흥미롭군요.

근데 이러면

약간 칼라냄새가 진한데

#587이름 없음(Mu.T176kzI)2022-06-13 (월) 14:08
"사내새끼 쪽빛에서 나와 스스로 그를 뛰어넘지 못한다면 세상사 그것이 누구의 허물이겠는가."

어장주님, 인상 깊은 말이라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 말은 누가 한 말인가요? 옛 글귀 중 하나인가요?
#588사체◆HU365l1CT.(rPiowRWdbI)2022-06-13 (월) 14:12

그냥 청출어람을 우리 말로 푼겁니다.

#589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14:14
청출어람 못하면 무진장 아쉽겟지만 그래도 좋은칼이자 제자고 청출어람 하면 더할나위없다인가
#590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14:15

ㄴㄴ

"나는 안하기를 바라지만 하겠다면 막지는 않겠다."

#591이름 없음(QLl6NjYVH2)2022-06-13 (월) 14:16
지가 할수있으면 킹쩔수 없는거고구만
#592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14:19
아 반댄가. 안햇으면 좋겟지만 하면 별수없다..
#593사체◆HU365l1CT.(rPiowRWdbI)2022-06-13 (월) 14:23

만동동 입장에선

"자신이 계속 군권을 잡을 수 있어야"

"폭풍 성장하는 동부대인 세력을 견제한다는 목적에 충실한 역할을 할수 있고."

태왕 입장에서는.

"군권을 연씨가 아닌 다른 이가 장악해 부유한 동부와 대대로인 연자유의 세력을 견제하기를 바라는 것"

이기 때문에.

"굳이 만동동일 필요가 없고, 만군을 호령할 장군이 태어나주면 됩니다."

만동동은 그것을 잘 알기 때문에.

"제자를 자신에게 꼭 필요한 기병대장으로 벼려내려는 것이지요."

"야율오 자체의 캐파는 그 이상인 거고."

#594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14:25
난 기병대장까지만 가르칠란다. 그이상은 할라면 안말리지만 니 할건 제대로 해야하고 난 안도와준다구나.
#595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14:27
그래도 스승님 소리 듣기에 부족함이 없긴하네요. 스승이자 상관이라 약간 충돌하는면이 있긴 있지만.
#596이름 없음(QLl6NjYVH2)2022-06-13 (월) 14:34
사실 제자 앞길 안막는거만 해도 만동동 대모달이 선량한거 아?닐까
#597매너티◆5cxs25tCkU(COhalngbCQ)2022-06-13 (월) 14:45
삶을생각 없는거만으로도 충성충성할만한 상관이긴 하죠
#598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14:50

사실 다이스값으로 보면

"못 삶는다"에 가깝습니다.

#599사체◆HU365l1CT.(Vmhl4ybjus)2022-06-13 (월) 14:55

야루오가 최적의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만동동같은 판짜기의 달인이 필요하듯."

만동동도 최적의 판을 짜자면

야루오급 혹은 그 이상의 기병전의 명수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600이름 없음(qwt91Y5lTE)2022-06-13 (월) 14:58
야루오가 만동동을 필요로 하듯 만동동도 야루오를 필요로 하죠
#601이름 없음(qwt91Y5lTE)2022-06-13 (월) 14:59
둘 중 하나가 더 이상 상대방을 필요로 하지 않을때 과연 관계가 어찌 변할지
#602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3 (월) 15:01

야루오만큼 뛰어난 기병대장이야 넓은 고구려를 잘 뒤지면

나오겠지만.

야루오만큼 잘하면서

"만동동이 다루기 쉬운 장군은"

야율오 뿐이니까요

#603이름 없음(MsA1f7e3NM)2022-06-13 (월) 15:05
>>601의 결과가 두려우면서도 숙명인가 싶다.
#604이름 없음(7oQEURjnv6)2022-06-13 (월) 15:06
갈등은 좋은 양념!
#6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yf/Og3J1zY)2022-06-13 (월) 20:39
모닝... 새벽 4시부터 깼네...
#606이름 없음(EfY27aaTBk)2022-06-13 (월) 21:45
Attachment
저게 그 날아다니는 스파게티인가 뭔가인가
#607대검왕◆I7JsVx9DyE(l1IFoGEJws)2022-06-13 (월) 22:05
날아다니는스파게티괴물님만이 진정한 신이십니다(착란)
#608시간강사◆LBxq8rXh/.(6.VDoUDm5Y)2022-06-13 (월) 22:22
흐음... 근데 만동동이 야율오 35세에 은퇴각 보는 거면 이후에는 후원자로 남을거 같은데
#609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3 (월) 22:50

모닝

#610모바강사◆LBxq8rXh/.(VVX6U.M9kY)2022-06-13 (월) 23:00
몬닝
#611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3 (월) 23:14

그러니까 만동동도 딱히 삶을려고 들지를 않는 것이겠죠

10여년뒤면 자신은 은퇴하고.

아직 연자유는 활동시기일거거든요

#612모바강사◆LBxq8rXh/.(VVX6U.M9kY)2022-06-13 (월) 23:21
그리고 고구려 제일의 기병대장은 결국 대장군급이잔엌ㅋ
#613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3 (월) 23:22

그렇지요.

만동동같은 만능형 전천후 대장군이 아니지

머장군급은 맡지.

#614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3 (월) 23:31

근데 그 정도로는 연자유와 연태조는 대응하지 못할테니

정치적 동맹이 필요해질 겁니다

#615시간강사◆LBxq8rXh/.(dhkjRPubAY)2022-06-13 (월) 23:35
근데 여기 양원왕이 강캐인데 연씨가 커질 동력이 있남?
#616사체◆HU365l1CT.(xwPJ0Fzlv.)2022-06-13 (월) 23:36

동부대인이고, 가문자체가 강력하기 때문에

대대로에는 올랐을 겁니다.

고구려의 왕권이 중원에 비할바는 못되기 때문에

"다른 대신을 이용해 견제는 할수 있어도."

중국처럼 숙청각 잡기는 어렵죠

#617시간강사◆LBxq8rXh/.(dhkjRPubAY)2022-06-13 (월) 23:41
>>616 그게 대대로가 관등이니까 국상이나 직위에는 못 올랐을거 아님?
#618시간강사◆LBxq8rXh/.(dhkjRPubAY)2022-06-13 (월) 23:42
대대로 그러니까 대막리지가 뜬게 양원왕 즉위과정에서의 내란으로 인한 왕권 실추로 인한 귀족세력의 대두아니던가...
#619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0:32

그러니까 만동동을 분동삼아서

귀족세력을 억제하고 있는거고.

만동동이 은퇴하면 그때가 귀족세력에게 다시 기회죠.

#620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0:34

만동동을 태대형에 올린 것만 봐도

태왕이 군부는 움켜쥐었단 이야기니까.

만동동 은퇴 후가 문제인거고

#621시간강사◆LBxq8rXh/.(dhkjRPubAY)2022-06-14 (화) 01:00
그러면 은퇴 3년전쯤해서 만동동이 야율호를 키우거나 하겠네
#622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1:15

사실 태대형의 자리를 이어받기엔

여러모로

정치력이 부족한지라

아마 만동동의 부관격인 장군이 있을 것.

.........그러고보니까

이건 관등(현실로치면 작위)이니까

관"직"은 맹글어야하네

에엑따(.....)

#623시간강사◆LBxq8rXh/.(dhkjRPubAY)2022-06-14 (화) 01:23
지금 관등하고 관직이 혼용중이지만 대모달은 관직이고 태대형은 관등이니
#624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1:26

김유신 열전이나

간혹보이는 기록.

그리고 고구려가 다른 삼국보다 훨씬 빠른시기에

중국과의 교류를 시작했음을 생각하면

고구려의 관직제도는

중국과 비슷한 수준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을 가능성이

있긴 하단 말이지요.

그래서 그동안 어장에서 고려가 등장하면 기본 스타트를

3성 6부제로 끊은 거고

#625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1:33

대모달이 위장군에 상응한다는 기록이 있으니

대장군은 따로 있겠고

이번 기회에 만동동은 대장군에 올라

본격적으로 대대로일 연자유를

견제했겠군요

#626시간강사◆LBxq8rXh/.(dhkjRPubAY)2022-06-14 (화) 01:34
위장군이라.....
#627시간강사◆LBxq8rXh/.(dhkjRPubAY)2022-06-14 (화) 01:35
흐음.... 그러면 만동동은 패서계 대귀족이라고 추정해도 틀리진 않으려나
#6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jOD2Vw6fVY)2022-06-14 (화) 01:36
생각해보니 내가 "지역"에 대해서 잘 모르네

패서가 어딘지... 그런거
#629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1:41

양호: 전라-충청

영남: 경상도

영동-영서: 강원도 옛날에는 주로 관동이라고 불렀음

양광, 경기: 경기도

패서: 예성강-대동강 일대

관북: 함경

#630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1:44

사실 패수의 서쪽이라는 뜻인데

패수가 시대에 따라

예성강이 되기도 하고

대동강이 되기도 해서

그럼.

편의상으로 따지면

지금의 황해도

#631모바아브참치◆Hurbv6htmA(jOD2Vw6fVY)2022-06-14 (화) 01:57
그렇구만 ㄱㅅㄱㅅ
#632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2:20

오늘은 두시에 시작하겠습니다

#633매너티◆5cxs25tCkU(4TYSzz2w.M)2022-06-14 (화) 02:26
롸져롸져
#634매너티◆5cxs25tCkU(4TYSzz2w.M)2022-06-14 (화) 02:35
야루오 죽으면 야루오 자식이 이어가는 크킹식으로 가실겁니까?
#635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2:48

몰?루

그럴 생각이긴 한데

아직 자세한 계획은 음슴

#6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jOD2Vw6fVY)2022-06-14 (화) 02:53
둠슬하고 공룡반도어장은 언제나 완결..?
#637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3:01

둠슬어장은 이번 어장 끝나는대로

나머지 완결까지 조질겁니다.

#638시간강사◆LBxq8rXh/.(dhkjRPubAY)2022-06-14 (화) 03:08
응에
#639이름 없음(Ld6Oh88xU.)2022-06-14 (화) 03:28
Attachment
55 개쩌는 인챈트다
#640이름 없음(l2IT/0rz3E)2022-06-14 (화) 03:30
점심시간
사체를 페로페로
.dice 1 100. = 37
#641대검왕◆I7JsVx9DyE(l1IFoGEJws)2022-06-14 (화) 03:37
저 마법사는 천재다!
#642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3:46

대검왕

갈라져랏 .dice 1 100. = 21

#643대검왕◆I7JsVx9DyE(l1IFoGEJws)2022-06-14 (화) 03:52
허나 거절한다!! .dice 1 100. = 36
#644대검왕◆I7JsVx9DyE(l1IFoGEJws)2022-06-14 (화) 03:52
소울해커즈 2하고 페5R 둘중 하나만 사냐 둘다 사냐 고민되네.
#645이름 없음(PP72dYGDcU)2022-06-14 (화) 04:12
다갓에게 여쭤보고 통장 잔고를 보고 생각하면 되는 것!
#646대검왕◆I7JsVx9DyE(l1IFoGEJws)2022-06-14 (화) 04:15
통장잔고는 아마 될?거임.
#647이름 없음(PP72dYGDcU)2022-06-14 (화) 04:15
그럼 머 사고싶으면 사는 것으로
#648레드셔츠◆FJMv5veZuw(taSKGj6z6E)2022-06-14 (화) 08:17
(철퍽)
#649모바아브참치◆Hurbv6htmA(jOD2Vw6fVY)2022-06-14 (화) 08:49
>>648
세탁기행
.dice 0 100. = 65
#650사체◆HU365l1CT.(xwPJ0Fzlv.)2022-06-14 (화) 08:51

레드셔츠다

레드셔츠통닭으로 만들겠다 .dice 1 100. = 79

#651이름 없음(PP72dYGDcU)2022-06-14 (화) 08:55
굉장히 잘 튀겨진 느낌
#652모바아브참치◆Hurbv6htmA(jOD2Vw6fVY)2022-06-14 (화) 08:57
진짜 야율오와 백흑신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려나
#653시간강사◆LBxq8rXh/.(dhkjRPubAY)2022-06-14 (화) 08:59
앵커걸은 사람으로선 대만족
#654모바아브참치◆Hurbv6htmA(jOD2Vw6fVY)2022-06-14 (화) 09:03
(앵커 다 쓰니 마감당함)
#655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9:09

킹치만 시간은 정해놨으니 어쩔수 없네.

#656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9:17

나쁜 레드셔츠

#657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9:21

셔츠는 빨갛다

빨간 셔츠

엘리트 셔츠

엘리트->인텔리

빨간 인텔리-> 공산당

즉 레드셔츠는 공산당원이다.

#658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9:29

빨리 이 사실을 곤운에 알려야한다(아무말)

#659레드셔츠◆FJMv5veZuw(taSKGj6z6E)2022-06-14 (화) 09:34
?(?)
#660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9:38

레드셔츠는 빨갛다

그리고 대학원생쟝(예비)이며

공노비다

빨간 대학원생과 빨간 공노비는

좌익이다

그러므로 공산당원이다

#661레드셔츠◆FJMv5veZuw(taSKGj6z6E)2022-06-14 (화) 09:47
이정도의 모함스핀이라니

가히 매카시의 뒤를 잇는 신성....!
#662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09:48

킹치만 레드셔츠는 빨간걸........(사체무룩)

#663이름 없음(o5Rc9cXzrc)2022-06-14 (화) 09:49
추기경과 당상관 이상 관료는 좌익 - 사체(>>657)
#664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09:53

킹치만 레드셔츠는 교회를 다니지 성당이 아니...........

잠깐만 공산당원인데 종교활동이라니

잡아다가 자아비판을 시켜야겠네 .dice 1 100. = 13

#665레드셔츠◆FJMv5veZuw(taSKGj6z6E)2022-06-14 (화) 10:15
으하하하 그것이야말로 가짜정보!

먹어라 반격기! .dice 1 100. = 72
#666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0:16

못된 셔츠다

#667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0:16

날 죽이려고 하고 있어

#668레드셔츠◆FJMv5veZuw(taSKGj6z6E)2022-06-14 (화) 10:18
그러면.... 항상 다이스로 골로 가는 보닌은 괜찮고.....?(대충 오징어게임풍)
#669레드셔츠◆FJMv5veZuw(taSKGj6z6E)2022-06-14 (화) 10:19
이것이야말로 음해공작인 것입니다아아아!!!!(미침)
#670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0:21

킹치만 셔츠쨩

날 거절하는 걸????

#671사체◆HU365l1CT.(r5iPhcv95s)2022-06-14 (화) 10:25

거절한다면 괴롭힐 수 밖에 없잖아(?)

#672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10:27

어째서 잡담판이 죽을까(고민)

#673이름 없음(WOINjruTaw)2022-06-14 (화) 10:28
생존신고 (?)
#674사체◆HU365l1CT.(r5iPhcv95s)2022-06-14 (화) 10:30

ㅊㅋ

#675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3:31

보면 3년 뒤의 전쟁으로 백제 중앙은 멸망하고

한 5년 정도 백제 부흥운동이 거세게 일어나는 쪽이지 싶다.

이 전쟁과 백제 부흥운동에서의 활약에 따라서

향후 야율오의 행보가 확정될듯.

#676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3:35

아마 이 백제전선에서 야율오가 얼마나 두각을 드러내고,

얼마나 활약하고

향후 백제 잔당들의 부흥운동 진압과정을 거쳐

야율오가 숙장(宿將)이 될 것이고,

그 결과에 따라 야율오가 염원하던

단소와의 재전이 펼쳐질 수 있겠지요.

#677놋북아브참치◆Hurbv6htmA(yf/Og3J1zY)2022-06-14 (화) 13:35
데굴
#678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3:40

어장이 죽었군...........

어째서일까...................

#679이름 없음(2zgCjmiN.k)2022-06-14 (화) 13:42
바쁜 시기라 다들 현생으로 간것이?
#680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3:42

하기사 시험주간이지.

#681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3:43

어장을 보는 참치들에게

모든 시험에서

1-3, B0
4-6, B+
7-9, A0
0, 크리요!!!

.dice 0 9. = 5 가 최저점 찍는 비이이이이임

#682MR.GURPS◆smg8G5ozng(YQvyf5qEyk)2022-06-14 (화) 13:50
시....험....?
#683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3:50

겁스다!!!!!!

겁스!!!!!!!

겁스으으으으으으

겁스으으으으으으으(오열)

겁스으으으으으으으으으

#684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3:50

겁!!!!쓰!!!!(덥침) .dice 1 100. = 78

#685사체◆HU365l1CT.(r5iPhcv95s)2022-06-14 (화) 13:54

겁스가 내 어장을 보다니

나에게도 아직 희망은 있었군(진실)

#686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3:55

겁스상 오늘 보셨음????

#687이름 없음(s5agpzFD4Y)2022-06-14 (화) 14:01
사체쟝을 페로페로
.dice 1 100. = 46
#688사체◆HU365l1CT.(49PsiQY1D2)2022-06-14 (화) 14:10

히에에에에에엑

#689MR.GURPS◆smg8G5ozng(YQvyf5qEyk)2022-06-14 (화) 14:16
아주 흥미로운 어장이었다.(반짝)
#690이름 없음(s5agpzFD4Y)2022-06-14 (화) 14:27
Attachment
사체쟝 칭찬받았다 축하해
쓰담쓰담
#691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14:30

(흐뭇)

#692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14:30

겁스가 재밌다는 것을 보면 이번 어장은 썩 괜찮은 것이로군

#693매너티◆5cxs25tCkU(4TYSzz2w.M)2022-06-14 (화) 14:40
백제 뒈지면 나머지도 최소한 속국이네요. 머리 먼저박으면 속국 아니면 뒈짓.
#694MR.GURPS◆smg8G5ozng(YQvyf5qEyk)2022-06-14 (화) 14:40
Attachment
흥미로우므로 여기다 색칠해보려고 한다. 그러니까.... 어디어디가 고려고 어디어디가 백잔이고 어디어디가 계금이더라....(뒤적뒤적)
#695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14:47

사실 원래는 매금인데

잘못쓴거임(어이)

#696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14:48

매금과 계림이 섞였다.

하지만 원래 비중 없는 나라니까(어이)

#697MR.GURPS◆smg8G5ozng(YQvyf5qEyk)2022-06-14 (화) 14:48
음, 일단 고려랑 백잔의 경계가 어디쯤....?
#698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14:50

현재 고구려의 남방 국경은

보은-단양-화성-삼척임

이시기엔 소백산맥이 거의 개발이 안되서

(똑바로 서라 매금!!!!!)

#699MR.GURPS◆smg8G5ozng(YQvyf5qEyk)2022-06-14 (화) 14:51
ㅇㅋㅇㅋ 고려는 적색으로 칠할 예정. 백잔이랑 계림은 어떤 색을 칠할진 미정으로
#700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14:51

안성-화성-보은-단양-삼척이

현재 남방 축선.

#701사체◆HU365l1CT.(AO.wrZXQ4E)2022-06-14 (화) 14:51

백제는 황색

신라는 보라색(자색)이면 될겁니다.

#702사체◆HU365l1CT.(r5iPhcv95s)2022-06-14 (화) 14:52

내가 말했지만 축선 꼬라지 한번 예술이군.

#703사체◆HU365l1CT.(r5iPhcv95s)2022-06-14 (화) 14:53

아 청주고 고구려 땅임 지금

#704사체◆HU365l1CT.(r5iPhcv95s)2022-06-14 (화) 14:54

왘ㅋㅋㅋㅋ 시바

축선 개조졌네

백제 수명 삼년이 존나 봐준거라더니 팩트였구나.

#705사체◆HU365l1CT.(r5iPhcv95s)2022-06-14 (화) 14:57

백제는 현재.

평택-천안-아산-세종-옥천-합천-진주까지 잡으면 되겠고.

신라는 그냥 대충 경주랑 포항만 칠해놓으면 됨.

#706MR.GURPS◆smg8G5ozng(YQvyf5qEyk)2022-06-14 (화) 14:57
지금 말한 곳을 찍어보니까 이거 장수왕시절.....
#707사체◆HU365l1CT.(r5iPhcv95s)2022-06-14 (화) 14:59

그래도 지금 백제가 함안-합천-진주-고성을 먹어서 버티는 거임.

김해까지 먹었으면 10년은 갔을 건데.

#708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15:06

만주쪽은 서쪽으로는 영주-대흥안령


동쪽은 흑룡강이고

#709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4 (화) 15:06
현대경계로 칠할지 아니면 자연지형도 반영해야할지 살짝 고민이 든다. 음......
#710대검왕◆I7JsVx9DyE(ncAYECTSiI)2022-06-14 (화) 15:07
하이퍼 한신(진)에 말잘듣는 금마초는 개캐조합이다(끄덕)
#711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15:07
Attachment

영주는 여기서 유성이라고 써 있는 곳임.

#712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15:10

Q, 현실에서 신라는 왜 안망한거죠

A, 그게 바로 김유신이 흥무대왕인 이유입니다.

#713이름 없음(Rr3I8Y9wNE)2022-06-14 (화) 15:20
가야 없는 신라는 보헤미아 없는 오헝과도 같다(아무말)
#714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4 (화) 15:30
평택은...... 잘도 백잔이 가지고 있다 싶었는데 이 시기 평택은 그냥 늪지대던가.....?
#715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15:35

ㄴㄴ 천안때믄에

#716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15:40

천안이 중심지임.

백제가 남진을 할수 있었다면

천안과 그 주변 평택-안성 일부를 쥐고는

있었다는 이야기고염

#717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4 (화) 15:48
........백잔은 칠해보니 낙동강을 경계로 계림이랑 국경을 이뤄도 이상하지 않은데.....?
#718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15:48

ㅇㅇ

#719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15:49

근데 고령이랑 김해 일대를 장악하지 못해서......

#720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4 (화) 15:54
Attachment
일단 칠해보았다. 한반도 정세!
#721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4 (화) 15:56
칠하고보니 결국 물줄기보단 산등성이 국경이 되더라.
#722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4 (화) 15:58
국지전으로 인한 자잘한 영토변경도 이걸로 안심이네!

한반도 통일이 눈앞이지만.
#723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16:01

신라는 이미 단독으로는 의미가 없고

백제도 이미 저지선이 완전히 와해되어버려서.

#724레드셔츠◆FJMv5veZuw(cfuoV/4sZE)2022-06-14 (화) 16:08
얼마나 털렸나 구경하려고 왔는데 깔끔한 미드오픈이군요
#725이름 없음(JTnyXZiIls)2022-06-14 (화) 16:09
(어장 감상평)고구려, 신라 뚜까패고 가야랑 한강 유역 접수한 내 신라는 어디간 데수웅.....
#726이름 없음(xU37na5QJ2)2022-06-14 (화) 16:29
>>725 통일 신라는 이미 고려갔어!
#727이름 없음(dNn1Vhzabs)2022-06-14 (화) 16:35
(지도를 보기전)
그래도 잘싸우면 좀더 버티지않을려나?
(본후)
으-림도없지
텃다 텃어
#728모바강사◆LBxq8rXh/.(otX0BOd6to)2022-06-14 (화) 21:14
겁스!!!
#729모바아브참치◆Hurbv6htmA(iIJRq4WSWE)2022-06-14 (화) 21:14
모닝
#730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22:35

모닝

겁스가 왔다가다니 이는 필시 길조로다

#731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23:45

그리고 잡담판이 죽었다.

이는 필시 흉조로다

#732레드셔츠◆FJMv5veZuw(ME5FA9ucyA)2022-06-14 (화) 23:46
그야 평일 8시 45분이면 직장인 전멸의 시간이고(진실)
#733이름 없음(5h3/2gtUJY)2022-06-14 (화) 23:46
Attachment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87
#734이름 없음(5h3/2gtUJY)2022-06-14 (화) 23:46
머학은 시험주간일거고
#735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23:46

호에에에에엥.

어떻게 하면 지도어장을 앞지를 수 있는가(고민)

#736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23:48

레드셔츠다

레드셔츠

통닭으로 만들어버리겠다

.dice 1 100. = 45

#737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23:51

레드셔츠여

>>720을 보고 어찌 생각하는가

(사실 신라쪽 전선을 포항이북으로 밀어야하긴 하지만)

#738레드셔츠◆FJMv5veZuw(ME5FA9ucyA)2022-06-14 (화) 23:51
.dice 1 100. = 35
#739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4 (화) 23:55

레드셔츠는 10마리의 맛좋은 통닭이 될 것이다

>>720 + 포항이북 고려령

에 대한 소감을 내놓는다면은

살려주마.

#740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4 (화) 23:57
>>739 참새인 레드셔츠는 포항을 초토화 시켜야 하니 만족할거라는 레스
#741레드셔츠◆FJMv5veZuw(ME5FA9ucyA)2022-06-14 (화) 23:59
1. 깔끔한 미드오픈
2. 문경도 없고 대구도 없으면 신라는 서라벌만 남았는데(폭언)
3. 당신의 천안은 안녕하십니까?

4. 사실 천안에 전면들박 안할거면 우회로를 타야 하는데
현 상황에서 우회로로 기능 가능한 곳은 머전세종 축선
5. 머전 터지면 엔다아아아아아아아

6. 신라는 속리산 옆길 타고 머구까지 뻥 뚫릴 예정
#742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0:02
>>741 고구려 다루가치(ㅂ비유)들이 이미 신라에 주둔중이라 사실 신라는 고구려 속방 아니던가?
#743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0:02
생각해보니 그러네?
#744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03

사실 지금 고려의 계획은

충주를 중심으로 하여

충주-청주-단양에서 1만을 모아 웅진을 치고

한강일대를 통해 주력군을 투입하여

3-4갈래 정도로 6만명을 투입해

단숨에 사비성까지 간다는 거지요.

#745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0:04
조선행정구역도가 있었네. 이걸 기준으로 칠했어야했나 싶었지만 지금행정구역도도 조선기반이라 거기서거기니 상관없겠다 싶어서 그만뒀다.
#746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04

그래서 남산에서 말했지만

현재 신라 직할령은

경산-포항-경주가 끝입니다.

#747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0:04
겁스가 아침에 왔어!!!(충격)

이번 어장은 흥한다!
#748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05

솔까 경산포항경주 빼고는 고려령이라고 봐도 무방함.

#749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05

(감동)

#750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0:05
>>746 그거 도시국가 탈을 간신히 벗은(....)
#751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0:06
그러면 신라랑 백제는 고구려에게 포위된 형상인데....?
#752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0:07
>>751 ㅇㅇ포위되었쟝


그리고 저판국에 3년이나 준비한다는건 진짜 "끝장"을 보겠단 선언이고
#753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09

솔까 포항 호족들도 이제

백마 깃발 버리고

까마귀 그리는 법 배우고 있을 걸.

포항은 이 시기면 이제 막 읍락이 등장하는 수준의

똥땅시절인지라

고등기술을 가진 세력에게 취약함.

#754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15

진흥왕기 시절에 왜 포항이 똥땅이냐구요????

포항이 지배권에 들어온게 자비-지증왕 시절이고

포항이 경주의 외항으로서 기능한건 통일신라 중기 이후입니다.
.
그 이전엔 경주의 외항역할을 하는 애들이 없었어

(이게 뭔 개소리야)

#755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19

신라를 보고 있으면 딱 그거임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feat, 설령 그것이 100퍼센트 운빨이었다고 하더라도.

#756이름 없음(xU37na5QJ2)2022-06-15 (수) 00:22
사체님 말이 옳은 듯...?
#757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27

사실

당나라 2대-3대 황제가 둘다 제위 승계 과정을 말아먹고

정통성이 별모양으로 조각나지 않았거나

혹은 연개소문이 괴력발휘한 김에(....) 후계자를 낙점하는 데

성공했다면

신라는 영영 한국의 지방정권으로 남았겠지.

#758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0:28
남는다고요?(아무말)
#759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0:28
Attachment
다시 칠해본 한반도 정세. 음...... 신라는 망했네!(확신)
#760이름 없음(xU37na5QJ2)2022-06-15 (수) 00:28
오늘 연재는 몇시인가요?
#761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30

대충 어제랑 비슷하거나

좀더 빠르거나

#762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0:31
저런 지도면 탐라국이야 열심히 백제에 조공 바치고 있을거고 우산국은 뭐하고 있을까요
#763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0:33
지도를 좀 더 뒤적여본 결과 일본행정구역도 포함된 지도도 발견했다.

제작자의 로드맵을 보면 중국까지 포함한 동아시아 행정구역도를 제작할 예정인듯.
#764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0:34
지도칠하기 전엔 다이스값이 저조하다고 생각했는데 칠하고보니 다이스는 필사의 밸런스패치를 하고 있었던 것.
#765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0:34
>>763 이시기 행정구역도는 고려시기 구역도로 봐야 해서 의미가 없는게?
#766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0:35
신라시대행정구역도까지 제작할 예정이라고는 하는데, 지금은 조선시대행정구역도까지만 있다.
#767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0:36
그래서.... 매금이 1만을 동원하고 고구려가 6만 동원해서 7만으로 백잔을 처형한다고여?
#768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0:36
동아시아행정구역도는는 19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제작할 생각인듯.
#769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0:38
고려때 행정구역도가 그나마 신라 말 호족 배치도(?)랑 연관성이 높으려나
#770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0:39
>>769 ㅇㅇ
#771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0:40
>>770 문제는 길게 잡아도 하대 이후일거니 저땐 대입 못하잖아요.
#772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42

신라 본국과 연결이 끊겨서 독립화 했겠지요

#773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0:46
그러고보니 연오랑 세오녀 전설이 포항쪽 호족이 일본쪽으로 건너가버리고 정착한 지방 장악해서 대충 지배세력 되는데 성공한 뒤 교류했다 정도로 하면 무난한가
#774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48

이거저거 따져보면

고구려는 별도의 군현제를 굴리고 있었을 거고

평양의 압도적인 규모와 추정인구 규모에서 볼때

그 수준의 백제와 신라와는 비교하기 어렵고

중국하고 비교를 해야할거라(....)

고려시대 정도면 맞는 비교일 것

#775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54

왜냐면

버젓이

기록에

평양성의 인구가 21만 508호에 이르렀다고

나와 있습니다.

성벽 길이만도 외성 17킬로미터 내성과 중성을 합쳐

23킬로미터고

대로의 넓이가 14미터나 되고 중로의 넓이가 5미터나 됨.

구획의 크기만도 한변의 길이가 177m임.

사비나 경주의 흡인력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776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0:54
신라시대 행정구역도이 나오면 해안지형부터 현재하고는 완전히 달라서 비교하기 더 편하겠지?
#777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0:55
>>776 해안지형을 반영할까?라는 문제가 있죠
#778이름 없음(iNdKan4TJA)2022-06-15 (수) 00:55
포항의 항은 목덜미 항
#779이름 없음(iNdKan4TJA)2022-06-15 (수) 00:56
항구 항인줄 알았는데
#780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0:57
고대시절 김해평야는 김해만이었다던데.....
#781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0:59

대부분은 20만호가 아니라 20만명으로 보긴 하지만

그 당시에

전세계로 잡아도 20만명 짜리 도시도 거의 없습니다(....)

#782매너티◆5cxs25tCkU(Y9I5PAy3nE)2022-06-15 (수) 00:59
21만'호' 면 인구가 백만가까이 되는건가. 제국 칭할만하네요,.
#783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1:00
그야 포항이 본격적으로 크게 된건 제철소랑 해병대고(아무말)
#784매너티◆5cxs25tCkU(Y9I5PAy3nE)2022-06-15 (수) 01:00
21만명이래도 주요 문명권 대도시 몇개밖에 없을거같은데..
#785에스라◆aH/XhimeAc(ee4Xov2PMQ)2022-06-15 (수) 01:02
당대 인구가 20만 넘는 도시가... 장안같은 중국 대도시나 콘스탄티노폴리스 이쯤인가요
#786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1:03

그라지요

#787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1:04
중국이랑 로마 빼면 중동이나 이란쪽에 그나마 좀 있을걸요.
#788Lain◆C70328itDQ(OkVIzSXPkA)2022-06-15 (수) 01:05
디지겟다.
#789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1:05

그리고 작중에선

평양성의 규모가 20퍼센트 정도 커졌지요.

말인죽슨

인구 규모가

20만명설을 따를 경우 25만 이상이라는 이야기고

북한 학자들의 주장대로 70만 이상일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겁니다.

#790에스라◆aH/XhimeAc(Dy78x6TAOE)2022-06-15 (수) 01:06
중동... 이시기 중동이 발전했던가(의문)

그리고 이란은 이시기가 사산왕조 페르시아가 있던 시기군요
#791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1:08

전근대에 도시형성이 가능하냐 아니냐는

그 나라의 물산과 인력

행정력 캐퍼시티를 확장하는 중요한 요인이고

사비성 인구가 4만 내외로 비정됨을 감안할때

경주도 그 이상을 넘어가긴 어려울테고

고구려가 얼마만큼의 "군현제 운용 능력이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그 수준은 백제나 신라보단 높겠지요.

#792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1:09
>>790 중동의 범위도 범위라
#793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1:13

이시기면 페르시아는 로마와 이악물고 전면전하던 전성기라

(....)

#794Lain◆C70328itDQ(OkVIzSXPkA)2022-06-15 (수) 01:15
나대신 누가 기술교범좀 해설좀 으아아악
#795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1:15
인도에도 있을거 같긴 하지만 안 찾아봤고(어이)
#796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1:21

>>794(토닥토닥)

솔까 신라 중대에 대한 개인평

김유신형....... 형은 도대체 무슨 싸움을 해오신 겁니까(.....)

솔까 김유신이면 자기 사병들고 고구려든 백제든 붙었으면

신라만큼은 살았을 건데.(반쯤 진심)

#797모바강사◆LBxq8rXh/.(.sDPPU1zS6)2022-06-15 (수) 01:27
>>796 도박을 걸었거나 자기 신민들이 인질로 집혔다거나
#798모바강사◆LBxq8rXh/.(.sDPPU1zS6)2022-06-15 (수) 01:28
>>794 광냥.... 안되 그건 캘시다
#799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1:31
광냥어 해석으로 투입(착란)
#800모바아브참치◆Hurbv6htmA(Kakz7O0ZoM)2022-06-15 (수) 01:55
여기 영동군...

어장기준이면 누구땅이지?
#801이름 없음(2Ksy94F87c)2022-06-15 (수) 01:59
어차피 곧 고려땅
#802이름 없음(iNdKan4TJA)2022-06-15 (수) 02:02
익스플로러가 죽을 때까지 정확히 6시간인가 후후
#803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2:04
죽어서 저승(?)에 간 익스플로러, 판관을 보니 넷스케이프(아무말)
#8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Kakz7O0ZoM)2022-06-15 (수) 02:34
겁스님 지도는 어디서 얻으신건가..?
#805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2:38

이땐 조령이 개튱이 안되서......

#806광어냥이◆OdWP00iOaY(tx.dYt2UHU)2022-06-15 (수) 02:40
Attachment
그러한가...
#807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2:45
>>806 사악한 고양이다
#809MR.GURPS◆smg8G5ozng(2Ksy94F87c)2022-06-15 (수) 02:48
대역갤에서 이 지도로 신성서울제국 세계관 판도를 찍더라
#8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Kakz7O0ZoM)2022-06-15 (수) 02:52
아. 아카지리채널 같더니만...(이미 구독중)
#811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2:53

고양이다

썰내놔 .dice 1 100. = 1

#812MR.GURPS◆smg8G5ozng(2Ksy94F87c)2022-06-15 (수) 02:55
유카리 어장 쉬네.
#813이름 없음(Vb6mZzhgU2)2022-06-15 (수) 02:58
광냥이한테 물어보고 싶은 썰은 많지만 막상 기회가 오면 떠오르지 않는다...
#814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2:58

겁스를 핥아준다 .dice 1 100. = 15

#815모바아브참치◆Hurbv6htmA(Kakz7O0ZoM)2022-06-15 (수) 03:00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48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4
#816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3:01
>>813 그럴땐 일단 던지면 된다고 생각해라고 쓰는 사이 광냥이가 없어졌다
#817이름 없음(4NStJJllrM)2022-06-15 (수) 03:11
서로의 공군 전력이 별거없고 정밀 유도병기가 모두 소모되었을땐 포병이 답인가
#818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3:11

광냥이는 사악하고

사특하고

간악하고

요사스러운 괴물고양이이기 때문이오이다

#819레플리케이터◆L1wc0h1ATM(F1ezqoB5c6)2022-06-15 (수) 03:13
헤헤헤 1000 저격 뭘로 할까.
대파사국 만만세로 할까
#820이름 없음(4NStJJllrM)2022-06-15 (수) 03:14
역시 포병은 전장의 신이야
#821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3:18

그거 해봤자 파사국이 나올 일이 웂는데.

#822이름 없음(Vb6mZzhgU2)2022-06-15 (수) 03:21
산골짜기에 박힌 포병진지보다 ㅈ같은건 없다는게 참치의 지론 (어이)
#823레플리케이터◆L1wc0h1ATM(F1ezqoB5c6)2022-06-15 (수) 03:23
아 거 맥거핀 모릅니까(?)
#824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3:24

>>823깡(깡)

#825이름 없음(Vb6mZzhgU2)2022-06-15 (수) 03:25
안나오는 이유: 멀다(멀다)
#826레플리케이터◆L1wc0h1ATM(F1ezqoB5c6)2022-06-15 (수) 03:28
히데붓?!
그치마아안 사체님 낭자애 싫어하니까... 난릉왕 저격하면 싫어할테니까.....
#827Lain◆C70328itDQ(OkVIzSXPkA)2022-06-15 (수) 03:31
사체 날잡고 한번 천명기 관련 세계관 집아볼까(고민)
#828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3:32

음, 그래도 되고

#829MR.GURPS◆smg8G5ozng(2Ksy94F87c)2022-06-15 (수) 03:33
지금 어장 서기 몇년이었지?
#830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3:34

대략 558-560

#831MR.GURPS◆smg8G5ozng(2Ksy94F87c)2022-06-15 (수) 03:37
그럼 천으로 통일로마제국재건이라고 하면 어떨까?
#832MR.GURPS◆smg8G5ozng(2Ksy94F87c)2022-06-15 (수) 03:39
마침 유스티니아누스대제시절이네
#833이름 없음(4NStJJllrM)2022-06-15 (수) 03:41
인종차별을 때려부술려면 결국 힘뿐인가...
#834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3:41

흐으음........(고민)

#835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3:46

로마재건이라.......

흐으으음.

#836이름 없음(4NStJJllrM)2022-06-15 (수) 03:47
로마라...
#837MR.GURPS◆smg8G5ozng(ZdWAI6JflY)2022-06-15 (수) 03:47
통일신라시대에 로마유리잔이랑 유리공예품도 나왔다던데

그럴려면 중국이 통일되고 비단길이 안정화되어서 교역이 가능해야 되는거지?
#838MR.GURPS◆smg8G5ozng(ZdWAI6JflY)2022-06-15 (수) 03:48
그런데 고려가 한반도 통일하고 융성해서 중국을 끊임없이 위협하면 그거 누가 주도해?
#839MR.GURPS◆smg8G5ozng(ZdWAI6JflY)2022-06-15 (수) 03:50
바닷길?
#840레플리케이터◆L1wc0h1ATM(F1ezqoB5c6)2022-06-15 (수) 03:50
비단길: 그런거 없다를 찍을지도yo?
#841MR.GURPS◆smg8G5ozng(ZdWAI6JflY)2022-06-15 (수) 03:53
혹은 지금도 이미 하고 있다던가?
#842지도닦이◆ZJr7vLQwqA(DBJn9THWxI)2022-06-15 (수) 03:55
통일 로마는 너무 압도적이니 적당히 동롬과 서롬 양강구도 츄라이 츄라이
#843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3:56
음.... 일단 간접 무역은 다들 하고 잇을지도

로머-페르시아-설연타-거란-중원 혹은 고구려
#844지도닦이◆ZJr7vLQwqA(DBJn9THWxI)2022-06-15 (수) 03:57
동롬이 5세기에 멸망하고 훗날 불가리아의 시메온이나 헝가리의 이슈트반 주도로 발칸과 아나톨리아에 신성로마제국이 세워지고,

이탈리아-남프랑스-이베리아에 서로마 제국이 잔존한 대역도 괜찮지 않을까.

(아무말)
#845이름 없음(wGgNVZk.cg)2022-06-15 (수) 03:58
지금 야루오와 후에 나올 가문이 주인공인데 갑자기 유럽 이야기 나오는건 너무 사족이 아닐까...?

잡담판에서 굴리는거 정도가 좋지 않을까 싶음
#846코코아◆tKxNF3x/YM(FfJAjjzNNo)2022-06-15 (수) 03:58
뭐 무역자체는 굳이 통일된 세력이 없더라도 못하는건 아니니까
#847레플리케이터◆L1wc0h1ATM(F1ezqoB5c6)2022-06-15 (수) 04:01
동롬이 사그라들고, 불가르 칸국이 날뛰어 발칸을 초원화 시키고, 이탈리아의 북부가 쇠퇴하며, 문명의 등불이 하나 둘 꺼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848MR.GURPS◆smg8G5ozng(2Ksy94F87c)2022-06-15 (수) 04:02
바다민족....?
#849레플리케이터◆L1wc0h1ATM(F1ezqoB5c6)2022-06-15 (수) 04:05
구주를 갈망하던 십자가엔 사슴과 양의 해골이 걸리고, 신을 찬미하던 교회는 이교의 토템밖에 남지 않게되었으며, 다시 여러 신들의 만신전이 세워지는 파간유로파를...읍읍
#850지도닦이◆ZJr7vLQwqA(DBJn9THWxI)2022-06-15 (수) 04:13
>>849 우욱
#851코코아◆tKxNF3x/YM(FfJAjjzNNo)2022-06-15 (수) 04:18
교황 ; 다들 그렇게 살다가 우리를 믿더라고
#852이름 없음(RGGcUqGcTo)2022-06-15 (수) 04:19
오늘 몇시 연재 이신지? 어제와 같은 2시 연재인가요?
#8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Kakz7O0ZoM)2022-06-15 (수) 04:40
>>849
깡(깡)
#854MR.GURPS◆smg8G5ozng(eJQPUxxgI2)2022-06-15 (수) 04:42
이아이아…?
#855이름 없음(wGgNVZk.cg)2022-06-15 (수) 04:46
개인의 호오입니다
#856이름 없음(iNdKan4TJA)2022-06-15 (수) 04:47
15분후면 시험인가 후후
사체쟝을 페로페로하면 지혜가 샘솟아서 문제를 잘 맞출 수 있을 것
.dice 1 100. = 97
#857레플리케이터◆L1wc0h1ATM(F1ezqoB5c6)2022-06-15 (수) 04:47
(사실 유열분과 피폐분이 부족한 탓임. 아무튼 그럼)
#858이름 없음(wGgNVZk.cg)2022-06-15 (수) 04:51
뫄 저다이스가 펌블이라기 보단 거진 고다이스를 위한 발판의 역할을 맞다보니
#859이름 없음(iNdKan4TJA)2022-06-15 (수) 04:52
사체쟝은 무슨 맛일까
단 맛인가 짠 맛인가 매운 맛인가 신 맛인가 쓴 맛인가
#860이름 없음(wGgNVZk.cg)2022-06-15 (수) 04:53
감칠맛이요
#861사체◆HU365l1CT.(TtbwydhEH6)2022-06-15 (수) 05:04

연재 시작합니다

#863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8:16

유럽관련은.....

주인공 후손이

고구려의 재상 이상이 되어

중국과 대전쟁이 터지면

그때 굴려보는 걸로

#864MR.GURPS◆smg8G5ozng(whsUDI2JHE)2022-06-15 (수) 08:18
야율가문일대기인가.... 가문일대기는 그립네
#865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8:33

어장 엔딩은 뭐 여러개가 있겠지만

우선 찬탈엔딩???

이경우는 유럽을 굴려도 될지도

#866모바아브참치◆Hurbv6htmA(Kakz7O0ZoM)2022-06-15 (수) 08:50
야율오 사고사나 전사가능성은...?
#867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8:52

초대니까 어느정도는 보정을 줄겁니다

대충 삼대째부터 죽이기 시작할까 생각중

#868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8:52
>>866 펌블연터면 가능하죠
#869 에스라 ◆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08:54
야루오 수명은 어느정도로 보시는지?

무장이라 몸은 건강하지만 시대가 시대니 70 넘으면 오래사는거지만
#870 에스라 ◆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08:54
오래 > 기적이겠지만
#871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8:58
>>870 아 에스라상 그건 평균의 함정
#872시간강사◆LBxq8rXh/.(nMM8tp8qLU)2022-06-15 (수) 08:59
상류층은 생각보다 더 오래 살아요
#873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9:00

야루오 수명이요????

글쎄요 당시 기록상의 고구려 상류층이 꽤 수명이 긴지라

#874 에스라 ◆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09:04
예순 넘으면 기적이던 시기가 아니었던가!

하긴 원래부터 강건했고 활동량도
많고 이러저러했으니 수명은 상당히 길었겠네요

그런데 고구려에도 등창같은 종기로 인해 죽은 상류층이 많았나요?(조선시대 왕마냥)
#875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9:05

기록이 없어서 몰라요

조선시대 사람둘이 등창으로

막죽어나간건 기록이 디지게 많아서 그런거고

#876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9:18
최대수명: 유전적 한계(?)
평균수명: 영아사망률 하락 등 여러 요인으로 상승중
기대수명: 상승중
건강한 정도: 근대의학과 현대문물을 찬양하라!
#877모바강사◆LBxq8rXh/.(OI6KuNhjxE)2022-06-15 (수) 09:18
>>874 생각보다 상류층은 더 오래 살아요
#878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9:20

사실 전근대에도 백살넘어 정정한 케이스는 많아요

미국의 경우 독립전쟁(....) 참전자가 남북전쟁(...) 시기까지

살아남아 사진으로 남은 경우가 제법 있고

당장 장수태왕이 80이 넘은 나이에 3만대군을 이끌고 한성을 조져버리긷ㅎ 했고

사람마다 달라콘

#879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9:23

전근대는 위생-영양학적인 문제로 어린나이에 횡사하는

경우가 많고 일단 병에 걸리면 떼죽음이라 그렇지

어린시절에 끔살당하지 않는다면

수명은 의외로 요즘하고 크게 차이 읎음.

#880 에스라 ◆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09:24
지식이 늘었따
#881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9:25
이유: 그렇게 건강한 몸이 아니면(...) 그 전에 죽어요.(어이)
#882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9:27

정신병 있어서 쇠몽둥이로 두들겨 맞는 걸 치료랍시고 받던

조지 3세도 80 넘겼다.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어이)

#883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9:29
늘 그렇지만 평균 내는건 적정 범위 안이라면 최대치보다 최소치 상승 영향이 더 크단 적당한 이야기.
#885모바강사◆LBxq8rXh/.(OI6KuNhjxE)2022-06-15 (수) 09:31
0세 사망자 100명 60세 사망자 100명을 평균내면 30세
#886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9:32
그러므로 삼신할머니를 찬양합시다.(?)
#8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Kakz7O0ZoM)2022-06-15 (수) 09:32
평균의 함정이네...
#888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9:34

어디선가 들은 이야긴데

천장에 산끈을 매달아 놓고 당기며

애를 낳는 우리 전통은

실제로 산모의 자세와 산도 문제로

영아 사망률과 산모 사망률을 꽤 낮춰주는 편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889이름 없음(EObwhVBECk)2022-06-15 (수) 09:35
전근대 출산 관련은 대부분 그런거 집중 아니던가요.
금줄하고도 아기 면역력 취약한 시기고.
#890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9:38

그렇죠

애랑 산모 안죽이는 건 모든

출산의 목적이고 말입니다

#891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5 (수) 09:50
즉, 백흑매가 출산욕으로 죽지 않는 것도 보정이다?
#892매너티◆5cxs25tCkU(Y9I5PAy3nE)2022-06-15 (수) 09:52
인권이나 멘탈같은거 빼놓고 숫자로만 생각해도 산끈값 아까워서 안달아두는건 산모와 아기의 가치를 생각하면 걍 븅딱새끼 취급해도 되니..
#893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09:53

그럼 매년 애 낳을 때마다 사망각인지라.

좀 그래요(.....)

#894대검왕◆I7JsVx9DyE(ncAYECTSiI)2022-06-15 (수) 09:56
사실 저때는 산파님이 중허지... 전문적 산파님은 뭐가 해되는지 경험이 넘쳐나서.
#895매너티◆5cxs25tCkU(Y9I5PAy3nE)2022-06-15 (수) 09:57
걍 하반신 잘단련한 하이퍼 건강체질이라 애기는 순풍순풍 잘낳는다 라고 해도 넘어갈만한 개연성은 있는게 백흑매니.
#896사체◆HU365l1CT.(dIwz5pkz32)2022-06-15 (수) 09:58

대검왕이다

오늘은

해머왕 .dice 1 100. = 86

#897대검왕◆I7JsVx9DyE(ncAYECTSiI)2022-06-15 (수) 09:58
(골든정답콘)
#898대검왕◆I7JsVx9DyE(ncAYECTSiI)2022-06-15 (수) 09:58
느아아 카페인회피 .dice 1 100. = 45
#899해머왕◆I7JsVx9DyE(ncAYECTSiI)2022-06-15 (수) 09:59
응힠. 근데 진짜 산파는 잘사는 집안일수록 개쩌는 산파님 영입이 쉽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900모바아브참치◆Hurbv6htmA(Kakz7O0ZoM)2022-06-15 (수) 10:04
(출산의례 뒤져보는 중)
#901이름 없음(Tys63q1qAg)2022-06-15 (수) 10:35
다스베이더 능력이면 염동력으로 소형 우주선 잡아땡기는건 가능하지 않나
#902사체◆HU365l1CT.(b0222sy7..)2022-06-15 (수) 10:37

그양반이면 스타디스트로이어도 던지죠

#903사체◆HU365l1CT.(b0222sy7..)2022-06-15 (수) 10:38

그리고 ㅊㅋ중

#904대검왕◆I7JsVx9DyE(ncAYECTSiI)2022-06-15 (수) 10:38
베이더경은 행성전체도 갈아엎쟝 스타디스트로이어 정도는...
#905이름 없음(gnfajGpM7Q)2022-06-15 (수) 11:06
Attachment
이러니까 구다오와 구다코가 린과 시로의 아이들처럼 보이긴 하네
#906사체◆HU365l1CT.(b0222sy7..)2022-06-15 (수) 13:26

애초에 제작할때 둘을 반반씩 섞었다고 했으니까.

#907사체◆HU365l1CT.(dIwz5pkz32)2022-06-15 (수) 13:31

anchor>1596537067>344 에서 충북 프로빙스를 고구려로 넘기고

가야를 토막내서 반은 백제주고 넘기면 완성.

#908이름 없음(xU37na5QJ2)2022-06-15 (수) 13:33
>>907 그렇게 수정하면 되는거로군요. 알겠습니다. 근데 저도 피곤해서 나중에랑 새로 수정해보도록 하지요. 근데 나중에 수정한다고 해도 빨간맛(?) 만반도가 완성될 것 같은 기분이 팍팍 드는 이유는 대체 뭐지??
#909매너티◆5cxs25tCkU(Y9I5PAy3nE)2022-06-15 (수) 13:34
야루오가 오바해서 잘땡겻네요.
#910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5 (수) 13:37
어차피 만반도인데 나도 그냥 행정구역도 넘기고 동아시아 지도나 칠해야겠다.
#911모바아브참치◆Hurbv6htmA(iIJRq4WSWE)2022-06-15 (수) 13:38
나도 칠해볼까
(일단 자고)
#912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13:43

행정구역은 나중에 야루오 후손이 고구려의

국상이 되면

굴려보도록 할까.

#913매너티◆5cxs25tCkU(Y9I5PAy3nE)2022-06-15 (수) 13:48
판도물이 아니라 입신양명물이고 더올려봐야 크킹물이니까.
#914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13:52

매너티 핥 .dice 1 100. = 5

#915매너티◆5cxs25tCkU(Y9I5PAy3nE)2022-06-15 (수) 13:53
사체핥 .dice 1 100. = 57
#91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3:56
서양 신앙 체계의 형성과 붕괴과정

자 서양권의 사람들의 믿음, 즉 신앙의 힘은 어떻게 발휘되었느냐를 설명해보자.

동양의 천명 서양의 신성

서양의 신성의 시작은 의외로 중동산 일신교가 아니라.

다신교로 부터 시작되었다. 분파로 따지자면

남방계 신화 체계와 북방계 신앙 체계가 갈라진다.

그리고 좀더 더하면 동구계 신앙체계도 나뉘지만

일단 동구계는 조금 에매한 부분이 없잖아 잇으니 넘기도록 한다.
#91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3:59
서양권 북방계 신앙은 영웅과 개척 그리고 공격로 대표되며

서양 남방계 신앙은 전쟁과 유지 방어에 특화되어있다.

물론 다신교적 다극체계 그리고 민주정 혹은 참주정 족장제의 특성상 이들도

신앙 집결은 필요했으나 문제는 이게 반대로 적용되어 버렸다.

즉 "신"이라는 존재를 전제를 깔고 설계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91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01
인민의 민음을 모으는 최종 상징을 공유하되 따로 지네는 형태라고 하면 될까?

물론 그 신들의 세계관을 통합하여 연합체 적인 거대한 세계관은 구축하였으나

내적인 신앙종말점은 달라짐으로 부족(도시) 간의 신앙 집중이 어지러 지는 형태가 되었다.

이것은 고대 도시국가 분쟁으로 이어진다.
#91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02
진실은 그저 풍요에 대한 약탈이지만

정작 그것은 신앙체계에 대한 편입도 아니었으며

고작 신이라는 명분을 걸고 끝없는 투쟁이 계속되는 것이다.
#92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04
그리고 여기에 대한 해답은 그리스 철학자들은 제시한다.

비록 그들은 국가의 형태가 아니라. 연합 맹체에 불과해ㅔㅆ지만.

"모두 인정하면 된다." 라는 조금 정신이 많이 나갔지만 딱히 틀리지 않는 해답을 제시한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서양의 근본이 되는 "로마" 가 탄생하게된다.
#921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5 (수) 14:07
Attachment
동아시아 (만반도)
#92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07
로마의 지도자들은 믿음을 어떻게 처리하여 힘으로 발휘하는가에 대해 단한마디로 정의했다.

"우리는 마르스의 자식들이 터잡은 땅에서 태어낫다"

라는 정체성과

그리고

"우리는 신들을 섬긴다." 라는 양대명제를 가져온다.

즉 올림푸스라는 세계관을 "섬긴" 것이다.

이러면 신앙의 최종종말점이 "로마" 신화라는 개념으로 치환되었고 이것은 고대사회에 절대적인 힘으로 작용한다.

군신을 섬기되 다른 신들도 함꼐 섬김으로서 상무적인 전통과 그리고 그 군신이 가호하는 군대라는 관념은

소위 동방의 천병 개념을 부대에 부여할수있었던 것이다.
#923이름 없음(gnfajGpM7Q)2022-06-15 (수) 14:07
Attachment
멀쩡한 CG가 이것 밖에 없는 상어아가미 게임 픽시브에서는 당연 인기 없음
#924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5 (수) 14:08
아 혹시 북동국경은 우수리강인가?
#925이름 없음(EhrjjHdE02)2022-06-15 (수) 14:09
Attachment
연재 해 "줘"
#92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10
그리고 쌓여가는 전승과 힘은 로마 군단병의 절대적인 신성으로 갈리아의 신성을 박살내고 서방 정복의 기치를 올리게 된다.

실제 난립하는 믿음으로 환수들이 판을 치는 갈리아 - 브리튼 - 벨가에

그리고 원시와 야만을 받아들인 카르타고 북아프리카

풍요의 이집트의 신들 까지

그들은 수백년을 쌓아온 군단병이라는 신앙결집체를 이용하여 유로파를 석권하기에 이른다.
#927이름 없음(gnfajGpM7Q)2022-06-15 (수) 14:11
쿠로이누는 분명 상어 아가미만 하는게임인데 왜 서양에서 팬픽이 많을까?
#92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11
그러나 문제느 로마가 고작 "도시" 가 아니라.

이제는 "제국" 이 되며 로마군단병의 숫자가 도저히 제국의 사이즈에 따라갈수없는 시기가 오고야 만다.
#92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14
왕족의 출현.

그러나 여기에서 로마의 선택은 제 3의 결과를 택한다.

"시민의 지지"

그렇다 로마로서는 누백년을 쌓아온 빛의 도시와 그 빛의 도시의 시민들의 신성을 버릴 수 없었다.

그래서 탄생한

"제 1시민" 이라는 개념

그렇다 시민의 신성을 모조리 모을수 있는 초인의 등장이 도래한것이다.
#93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19
그러나 문제점이 있었다. 그 제 1시민은 혈통도 그 무었도 아니었음을

로마의 황제는 무었이든 할수있는 초인이어야만 했다.

그결과 초인폭군이라는 희대의 지옥을 맛보게 된다.

신성을 가진 초인 폭군.

심지어 사후에는 신이 되어 판테온에 봉헌되어 계속해서 누적되는 신성

그리고 로마는 신성의 과포하라는 상태에 도달하게 되고

인세에 올림푸스와 유사한 이계가 펼쳐지게 된다.

향락과 환락 그리고 넥타르와 암브로시아가 판을 치게되었다.

통제되지 않는 환락

그리고 의 욕망마저도 폭주하고 있었다.
#93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20
여까지 할까 오늘은(아무말)
#932사체◆HU365l1CT.(b0222sy7..)2022-06-15 (수) 14:21

이 설정은 매우 맛있군요

그래서 레인형 연재는 언제...............

#93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22
근 기틀만 잡고 ㅇㅇ
#934이름 없음(Tys63q1qAg)2022-06-15 (수) 14:24
Attachment
아 기준 겁나 애매하네 역시 야드파운드인가
#93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26
아님 자네가 하게나.(아무말??)
#936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5 (수) 14:29
흐으으음...... 여기에 아르키메데스의 황금장방형원리로 발현한 무한한 회전현상을 이용해 탄생한 샌달펑크까지 끼얹으면 어떨까?
#937MR.GURPS◆smg8G5ozng(KkiuCCWHMc)2022-06-15 (수) 14:29
신성이 있으면 인간찬가도 필요한 법......!!
#93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30
그 결과 로마가 택한것은 "개종" 이었다.

규율없는 반신 즉 영웅화가 된 시민들

그리고 그 시민들을 거느린 가문(귀족)들

더이상 로마의 체제는 힘은 발휘할수있으나

잡을수 있는 대적이 남지 않은 그들로서는 답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부에서 경건함과 절제를 상대적으로 크게 보여주던 크리스트 교를

로마 황제는 간택한것이다.
#93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33
그리고 로마는 봉헌되었다. 로마의 신들은 격하되었지만 격하뒤지 아니하였다.

절제와 경건함의 도입 그리고 Deus Vult.

암브로시아와 넥타르로 변했던 것들은

이젠 주의 성혈과 그분이 나누어주신 오병이어가 되었다.
#94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34
그리고 괴물을 무찌르는 용사의 전승이 퍼져나가고.

기사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94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36
신들의 시대가 끝나고 영웅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영웅들은 말한필 창한자루 꼬나들고

서방세계의 인민들을 위해 펜닐의 권세를 밀어내기 시작했다.
#94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39
그리고 그 영웅들은 달과 해를 삼키는 하티와 스콜 그리고 천지를 먹어치우는 펜닐의 권세들을 밀어내기 시작했다.

그리 하며 개척되어 사람들이 모여든곳의 지도자가 되고

세워진 교회에 부임한 신부들로 하여금

그들의 직위가 실로 신과 인민들이 보기에 미쁜 행동이라 함으로 그 땅의 정당한 개척자이자 지도자로서 공인받게 되었다.

그리고 신들에게 이젠 신에게 바쳐진 빛의 도시의 제 1시민 황제로 부터 그곳의 정당한 지배자임을 공언받게 되었다.

교회기반의 봉신계약의 탄생.
#94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42
즉 근간 심상이 다르지만.

천명기를 기반으로 한 관위부여를 통한 관료(봉신)의 임명(계약)하는 형태의 봉건제가 동방에서 이루어졌다면

서방에서는 신앙을 기반으로 한 봉신과 계약(인정) 하는 형태의 봉건제가 이루어진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에 좀더 설명하기로 한다.
#94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42
사체 볼만함?
#945에스라◆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14:42
음... 보아하니 믿음으로서 허구가 실존하게 되는것 같은데

무수한 사람이 믿음으로서 아담과 이브가 존재했던 「에덴」은 허구가 아니라 실존이 될수 있나요?
#94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43
>>945 당연! 하지만 반대로 성서기반이라서

"실존할수없게 됨" ㅇㅇ
#94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44
반대로 정확하게

"에덴"은 저승으로 구현되지요(진지)

왜냐 약속의 그날 약속의 땅으로 가기위해서는 죽어야만 합니다.
#948사체◆HU365l1CT.(b0222sy7..)2022-06-15 (수) 14:45

음............

잠시만.

#949에스라◆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14:46
사람들의 믿음, 다시말해 사념을 통하여 초월할수 있고 무를 유로 만들수 있다라...

수세기간 모여온 북유럽의 신앙으로 인해 라그나로크가 실현되었고 로마는 그에 따라 변화했나보네요

그리고 미래에는 뇌만 남겨두고 믿음을 뽑아내는게 유행할듯한?
#950사체◆HU365l1CT.(b0222sy7..)2022-06-15 (수) 14:48

ㄹ단 서양 사상은 난 좆밥이므로(어이)

천명기는 그대로 가도 무방함

서양 사상은............

음................... 로마제국의 개종을 중심으로 할거면 북유럽신화적 요소보다는 헬리니즘적 요소에서

파생하는 게 좀더 아귀가 맞을 것.

#95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48
오케이! 접수!
#952에스라◆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14:49
게르만족의 대이동을 라그나로크에 관련지어서 넣어보는건?
#953에스라◆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14:50
북유럽에서 거대한 전쟁이 있었고 그 여파로 무수한 군단병들과 신을 잃은 서로마는 게르만족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이런거요
#95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51
북유럽계는 라그나로크가 터졋고 남유럽계는 개종전에

타르타로스 게이트가 열려 최종전쟁의 국면으로 가기 직전에

개종신공을 썻다는 식으로 갈려구요(미친소리)
#95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52
정확하게 신앙과 세속 계약이 분리되어 있었던 결과로 생각중임다-
#956사체◆HU365l1CT.(b0222sy7..)2022-06-15 (수) 14:52

솔까 킹단병을 저런 설정으로 굴리면 북유럽계는...........

순륙이나 곰의 오줌을 발효시켜서 마약으로 썼다는 걸

이용해보는 게 좋을 겁니다.

#957에스라◆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14:53
오(오)

북에서는 라그나로크가 남에서는 기간토마키아가 터져나가기 직전에 믿음의 근원을 끊어 세상의 종말을 억제한거군요

#95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53
그리고 문제는 신앙 스왑으로

군단병의 "신성"이 스왑되는 와중에 서서히 몰락이 시작된것으로 (아무말)
#959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14:54

읽는 중인데 묘하게

오함마 워프삘 나네

#960이름 없음(gnfajGpM7Q)2022-06-15 (수) 14:54
거참 세계가 어쌔신 크리드 스럽네요
#961에스라◆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14:55
전환이 시작되던건 예수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는건 어떨까요

누군가 그를 믿는 자가 없음에도 올림프스의 주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예수를 로마의 황제가 독대하였고 그에 감화되어(그리고 그가 필요하기에) 신앙 스왑을 계획했다던가?
#962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14:56

로마의 븡괴과정은 엘다 몰락삘이고

랴 그럼 수퍼스타는 ㄹㅇ

풀각성 커뮤스킬 만렙 황가놈이다.

#96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56
조오금은 다름 이건 칼라도 아니고 그냥 믿는거니까 ㅇㅇ

워프 라기보다는 예비된 종말론도 힘을 발휘할수있다는것

그런데 그 반대도 가능함 ㅇㅇ

#964에스라◆aH/XhimeAc(yae7vJzuH6)2022-06-15 (수) 14:57
엔딩 분기중 하나는 무수한 신앙의 사념으로 이루어진 유토피아가 되겠군요(어이)

수천만의 존재를 유지하기 위한 수십억의 전뇌(인간의 육신이 아니라 뇌만 남아있어 효율이 많이 떨어짐)
#96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k36Eyu4aGg)2022-06-15 (수) 14:58
다른말로 유학자들이 종교적 부분을 사실상 거세해낸 이유가

믿음을 얻기위해 예비된 종말에 대한 두려움을 씀으로서 그것을 구현하려는 면모떄문에

그런 혐오즘이 생긴것으로 하려고 햇져 ㅇㅇ
#966사체◆HU365l1CT.(aLiGdDh0yA)2022-06-15 (수) 14:59

예수의 별명중 하나가

진정한 왕중왕도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프린키파토키아가 막시작된

시기에 예수가 그리스계-아나톨리아계 신격들을

모두 흡수 압축하여 여호와를 각성시키고

이를 프린켑스와 페르시아계 신격으로 땜빵치려다 좆망하고

라그라로크로 인한 게르만의 침공

탱그리를 섬기는 흉노족의

침공까지 더해지면서

기존 신앙체계가 완전히 붕괴하고

그리스계 신격도 아니고 페르시아계 신격도 아닌

길잃은 신앙을 묶을 수 있는 수단이 기독교 밖에 안남았다는

것으로......

#96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nTrLcwkDaI)2022-06-15 (수) 15:00
그리고 기어코 유로파는 "유일신격"을 탄생시키게 되는데.(아무말)
#968에스라◆aH/XhimeAc(KfI0QZOfNU)2022-06-15 (수) 15:00
그런 혐오증이 생긴 이유는 고대에 벌어진 봉신대전과 탁록대전의 여파라 하면 되겠군요
#96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nTrLcwkDaI)2022-06-15 (수) 15:01
근데 그렇게 까지 맛있음?

별로 맛없어보이지 않음?
#970MR.GURPS◆smg8G5ozng(tlGJsEso0Q)2022-06-15 (수) 15:02
응? 이러면 악마도 구현되는건가?
#971에스라◆aH/XhimeAc(KfI0QZOfNU)2022-06-15 (수) 15:03
솔직히 말하면 저런느낌의 창작물이 몇편 있기는 했는데...(믿음을 자원으로서 무언가를 구현하는)

그건 현판계통이지 이건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서요
#972사체◆HU365l1CT.(Wc.vzcdijA)2022-06-15 (수) 15:04

좀 매니악하긴 한데

현실역사에 끼워맞추기 편함

#973이름 없음(SujaL3s.hA)2022-06-15 (수) 15:05
(접시까지 긁어먹는 누렁이 짤)
설정만봐도 재미있는대요
#974MR.GURPS◆smg8G5ozng(tlGJsEso0Q)2022-06-15 (수) 15:06
설정딸이랑 2차창작딸치기 쉬워보임
#97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nTrLcwkDaI)2022-06-15 (수) 15:06
ㅋㅋㅋㅋㅋㅋㅋㅋ
#976문향◆S9TcmwoXgY(eiBTnS3IRc)2022-06-15 (수) 15:09
(대충 소스까지 햝아먹을 맛이라는 짤)
#97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nTrLcwkDaI)2022-06-15 (수) 15:11
어늘은 잡니다아아아
#978사체◆HU365l1CT.(Wc.vzcdijA)2022-06-15 (수) 15:25

잘쟝

#979모바아브참치◆Hurbv6htmA(ckqegz.5DM)2022-06-15 (수) 20:36
모닝
#980이름 없음(ddzpWGpUh2)2022-06-15 (수) 22:17
탈세가 기본 마인드인 조선시대 장사치라... 천시 당할만했군
#981시간강사◆LBxq8rXh/.(MWnI7l8goU)2022-06-15 (수) 22:20
>>980 그거 만국 공통이고 장사꾼들은 만국에서 천시당했습니다
#982이름 없음(ddzpWGpUh2)2022-06-15 (수) 22:25
생각해보니 유대인이 차별 당한 이유가 돈놀이 때문었나
#983이름 없음(ddzpWGpUh2)2022-06-15 (수) 22:25
이었나
#984시간강사◆LBxq8rXh/.(MWnI7l8goU)2022-06-15 (수) 22:26
그것도 있고..... 정책적으로 모든 불만을 그쪽으로 돌렸쟝
#985이름 없음(3W8UTOqeiM)2022-06-15 (수) 22:39
유대인은 그냥 보물고블린이었으야...
#98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lWQHDo.NRA)2022-06-15 (수) 22:40
강사님이 보실때 서방권 설정어떰???
#987놋북아브참치◆Hurbv6htmA(ckqegz.5DM)2022-06-15 (수) 22:45
저는 괜찮다고 봄.

대신에 사체가 말한데로 헬레니즘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하면 될거 같고...

근데 예수님은 어쩌지? 아무리 히브리계열의 "믿음"이 있다고 해도 거의 갑툭튀한건데...?
#988사체◆HU365l1CT.(Wc.vzcdijA)2022-06-15 (수) 23:11

각자라고 해야재 뭐

#989사체◆HU365l1CT.(Wc.vzcdijA)2022-06-15 (수) 23:12

붓다

예수

소크라테스

세계 3대 성인이잖수

"각자"라고 봐야지

"깨달은자."

#990모바아브참치◆Hurbv6htmA(4EUXdnSJS.)2022-06-15 (수) 23:12
사체를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81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82
#991사체◆HU365l1CT.(Wc.vzcdijA)2022-06-15 (수) 23:16

부처는 스스로의 힘으로 마라를 물리치고 깨달음을 얻어

사후세계를 초월한자

예수는 스스로의 힘으로 모든 신격을 통합하여 유일신을 탄생시킨 자

#992이름 없음(3qhfB2cFgU)2022-06-15 (수) 23:24
4대로 할때는 무함마드랑 소크라테스가 경쟁하더니(착란)
#993에스라◆aH/XhimeAc(KfI0QZOfNU)2022-06-15 (수) 23:26
소크라테스를 그정도로 쳐줬구나... 철학자라고만 봤지 종교인인줄은 몰랐는데
#994모바아브참치◆Hurbv6htmA(4EUXdnSJS.)2022-06-15 (수) 23:29
뒤져보니까 저 세계 3(4)대 성인이
일본발 또는 독일발이라고 하네

정작 유럽에선 쓰이지 않고
#995이름 없음(3qhfB2cFgU)2022-06-15 (수) 23:30
4대 성인 이야기할때 공자, 부처, 예수, 소크라테스 나왔던가 그랬죠.(적당)
요즘엔 소크라테스가 무함마드에게 밀리던가

그런데 솔직히 n대 성인 같은게 언제적 목록이여
#996모바아브참치◆Hurbv6htmA(4EUXdnSJS.)2022-06-15 (수) 23:30
테스형은 종교인은 아니지만 서양철학의 중심이 자연에서 인간으로 넘어오게 되었기에 성인 취급하는거고
#997사체◆HU365l1CT.(Wc.vzcdijA)2022-06-15 (수) 23:31

뭐 소크라테스야 치우더라도

부처랑 예수면 충분하지요

#998모바아브참치◆Hurbv6htmA(4EUXdnSJS.)2022-06-15 (수) 23:38
무하마드 양반도 각자 취급해줘야하는거 아닌감

그래도 세계 3대 종교인데
#999시간강사◆LBxq8rXh/.(c0AkZZwjfI)2022-06-15 (수) 23:38
>>986 이제 보는 중이라
#1000사체◆HU365l1CT.(Wc.vzcdijA)2022-06-15 (수) 23:39

뭐 그렇지여

#1001시간강사◆LBxq8rXh/.(c0AkZZwjfI)2022-06-15 (수) 23:42
흠터레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