ィ=≠ニ<> .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443
☆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300:anchor>1596259364>849
잡담판301-400:anchor>1596396072>0
잡담판4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6072
잡담판4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8070/
접담판4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2081/
잡담판4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9075/
잡담판4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3091/
잡담판4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4077/
잡담판4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9069/
잡담판4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6/
잡담판4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6097/'
잡담판4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1078/
잡담판4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5072/
잡담판4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67/
잡담판4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4119/
잡담판4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8080/
잡담판4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4070/
잡담판4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7068/
잡담판4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9091/
잡담판4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1072/
잡담판4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5065/
잡담판4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86/
잡담판4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104/
잡담판4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3067/
잡담판4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7086/
잡담판4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3071/
잡담판4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9075/
잡담판4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110/
잡담판4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5069/
잡담판4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7092/
잡담판4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8094/
잡담판4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1069/
잡담판4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2/
잡담판4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6/
잡담판4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099/
잡담판4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118/
잡담판4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3102/
잡담판4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066/
잡담판4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67/
잡담판4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303/
잡담판439:https://bbs.tunaground.net/trahp/anchor/1596516450/
잡담판4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8120/
잡담판4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9173/
잡담판4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4088/
잡담판4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7090/
잡담판4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9074/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45편
본판은 본판에서
아니 대체 왜.
봉건제는 자기 영지만 방어하면 땡이고
외부원정은 계약한 일자만 갔다오니까
단기징집-단기운용입니다
과동원에 의한 경제악화를 고려할 필요가 없지요?
그래서 명목상 최대 징병가능인원수가 많습니다
장원시스템이 붕괴한게 유럽에서의 중앙집권의 계기고요
장원의 성립조건은 지배층의 무력독점입니다.
일반 농민들이 시민군을 형성해서 기사랑 싸워서 이길수 있으면 왜 기사에게 복종해야합니까?
그래서 대다수 인구는 동원하기도 어렵고
동원해도 써먹기 어려우며
동원하는게 자기 권력을 갉아먹는일이됩니다.
그래서 실질 동원가능인원수는 마름까지입니다.
별별곳에서 다 자봤는데 콘도 소파에서 자보긴 처음이네.
30년전쟁 보면 1억 2천만에서 30년간 백만 뽑았고 조선은 7년간 기천만에서 20만+@ 뽑았네
누가봐도 뭐가 우세한진 뻔하죠?
동원력이 적다는 데
명나라가 대북원전쟁에서
50만대군을 4번.
고당전쟁때 최소 30만 이상의 병력을 두차례나
보낸 건 왜 빼지?????
머가리 텅텅임????
1머전 이전에 유럽에서 수십만 이상의 대군을 원정전쟁에서
복수 투입해서 전선을 밀어낸 경우가 있나????
프랑스가 왜 유럽을 평정할 뻔 했는지를 모르는 거야
아니면 안보는거야 뭐야
중원 특) 한무제 시절부터 고비사막 너머로 수십만의 원정군을 보냄
그야 명말 황제들이 일을 안하는데
나라가 어떻게 굴러감(...)
>>28 그걸 그냥 전장환경이라고 하면 제도적 비교를 하는 이유가 없죠.
명조는 황제가 일을 안해서도 그렇지만 이갑제의 붕괴 여파로 토목보 시점부터 동원력 감퇴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나 해서 여쭤봤어요
우월성 이야기가 아니라
테크트리 차이가
무슨 기관총과 날붙이 수준으로 벌어지지 않는 이상
군사 동원량은 전체적인 전투력과
전쟁 수행능력에 직결됩니다.
오랜만에 포 가동
.dice 1 100. = 45(.dice 0 39. = 15)
나라별, 지역별, 시대별로 동원비율 다 다른 판에 유럽 vs 동아시아라 해도 단순비교가 되나.
사실 정답은 >>40이긴 함
(사실 20세기에도 추정인구로 보면 러시아를 넣어야 중국을 넘어선다)
(그리고 이 우월한 동아시아 프레임을 위해 적당히 만만한 집단에게 모든 책임을 덤터기 씌우는 것도 너무 많이 봤다는 레스)
>>47 댁은 또 왜 갑자기 튀어나와서 이야기 끝냈는데
솔로몬 놀이 하세요.
뒈질랴요???
아니 한창 이야기 중인 것도 아니고
이제 이야기 끝내려는데 왜
우월한 동아시아 프레임 어쩌고 하면서
솔로몬 놀이를 하세요.
나도 당신 어장가서
당신이 가진 유럽 우월주의에 대해서
폭격질 해줄까요????
용 잡으려면 >>54정도는 있어야지.
일본의 유구 병합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거나 좌초될까요?
광어냥이 국밥 .dice 1 100. = 86
삿쵸토, 그리고 사가. 이런 지방세력의 힘이 지나치게 커지고, 히토츠바시 정권은 본디 그 중 하나인 사츠마와 연합했지만 갈라서면서 무력 기반이 약화되는?
통신사 파견이 막부 권위를 세워준다는 것도 있겠지만 일본 낭인이 사고친다든가(이시기면 거의 99%) 히토츠바시 정권 특성상 '덴노'도 중요할 텐데 조선은 일본 또한 중화의 번국으로 취급해 오히려 외교 문제가 불거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조선을 일개 번 따위가 긁어버리면
안그대로 막부와 싸워야하는
번은 더 지랄이 나는거지요.
이따구로 나라돌아가는게 진짜 얼탱이가없어서....
중국치트키 자제좀 ㅡㅡ
오늘은 몇시에 연재할까콘
단순한 부하 직원들이 아닙니다.
참 뭐같은 이야기가 됩니다(.....)
일본이 유구에 파견할수 있는 원정군 정도로는 못이겨요
일단 요시노부에게 "외국 국가의 인정"이라는 위신 거리가 등장해서 천황사망 이후 안전도가 높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에도파의 경우 전통적인 위신에 따라 이걸 인정하고 넘어가는 동력원이 생기고 샛쵸 입장에서 전통적인 수교국이랑 척져서 나쁠게 없으니 전래에 따라 일단은 대접은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어찌보면 통신사에게 더 대접을 해서 요시노부의 위신을 깍고 혹은 인정을 받지 못하도록 노력을 해야하고요
오늘 연재는 2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쿠쿠르스 도안의 섬 보세요 !
중요하니 두번말함
쿠쿠르스 도안의 섬 보세요 !
쿠쿠르스 도안의 섬 보세요 !
중요하니 두번말함
생각보다 그럴듯해서 놀랐음
쿠쿠르스 도안의 섬은 어쩔수 없지
쿠쿠르스 도안의 섬이라.....
오랜만에
토오루씨 목소리나 들으러 갈까
병력만 들고 귀순한건지
영주성을 들어다 바친건지는
굴려봐야
아 거기구나 ㄳㄳ
용성사건급 파급이라니까 우선 맨몸은 아님.
일단은 영주자사인데
용성사건급
파급력이면
뭔가 뒷사정이 있는 듯
혹시 동위 황제나 왕족이 망명 걸었다 다시 도주한거 아닐지?
용성사건에선 빈 용성만 남겼지만 일단 풍홍을 데려간 게 있는 만큼 좀 +해주자면 그정도로 보이네요
이거 설마 추격하는척 접촉해와서 통째로 들어다바친건가?
>>201 그야 스타워즈에 애정이 없는 새끼들이 스타워즈를 만드니까(씨발)
그야 쿠쿠르스 도안의 섬은 말이 원작을 생깐거지
제작진 구성으로 보면
찐 퍼건 성골들이 진짜로 그냥 리메이크를 한거잖앜ㅋㅋㅋㅋㅋ
오늘의 연재는 사람이 많아서 기부니가 좋다
그리고 잡담판은 사망했다.
한반도에서도 이시기엔 복성이 흔했으니까.
평양 야율씨는 아니고
요양 야율씨 쯤 되지 않을까.
어장에서 굴린 백제 대성씨족들도
실제로는 목라씨
사택씨.
하는 식으로 보통은 복성이었거든.
그렇단 이야기도 있고 일본서기 기준으로는
목협씨가 아니라 목라씨라고도 하고.
한국이 나중에 중국식 성씨제도를 받아들인다면
야율씨 가문은
무슨 무슨 야 씨랑
무슨 무슨 율 씨로
갈라지긴 할 것.
한국에도 복성제가 없는 건 아니라서 몰?루 지만.
안녕하세요
핥아주자 .dice 1 100. = 6
좌장군은 수도에 있는가 아니면 북주전선에 있는건가....
그리고 우리의 난릉왕은 등장하는가!!
간만에 다시 펜과 태블릿을 잡은 레드셔츠 등장(?)
레드셔츠 가스다!!!!!!!!
액화하자 .dice 1 100. = 16
그림그리기도 가끔씩 하면 재미있다니까(?)
난릉왕이 활동시기긴 하군요.
과연 한신이냐 난릉왕이냐 꿈의 대전인가
야스히코옹이 각잡고 시전한 토옹에 대한 티베깅임
야스히코 : 토미노 토미노 NDK? NDK? NDK????
>>229 야스히코만이 가능한 티배깅(....)
근데 일단 난릉왕은 아직 15살이라 전선에 투입되긴 너무 어리고.
아마 만동동의 주적은 곡률광일듯.
552년 진주자사(晋州刺史)로 임명되었다.
558년 삭주자사(朔州刺史)로 임명되었다.
559년 특진개부의동삼사(特進開府儀同三司) 병주자사.
진주자사->삭주자사긴 한데
개부의동삼사니까
군권은 문제 없음
스타워즈는 123456하고 로그원하고 클론전쟁 애니밖에 없는데 그들은 뭘 본걸까 너무 무섭다
다른 건 둘째치고
개부의동삼사하고 위장군이면.
우장군은 따위지.
보면,
미명의 우장군이 만동동에게 개털리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곡률광이 투입되는 그림이겠네
이시기면 막 삭주자사일때라
ㄴㄴ 개부의동삼사는
"개부의 권한을 삼사와 같게 한다"고 주는 일종의 특권임.
삼사는 삼공 구경의 삼공이니까.
"당연직까지는 아님."
위장군이 원래 삼공에 뒤잇는 요직중의 요직 군부의 중심이지만.
삼공은 원칙상으로는 대장군보다 우위인 양반들이라.
개부의동삼사는 따로 받는 게 맞음
당시 직책들을 비교하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상국.
--------------------넘으면 여러모로 역적이 되는 사차원의 벽-------------
승상
--------------------넘으면 여러모로 좆되는 사차원의 벽--------------
녹상서사(산기상시)
--------------------보통은 잘 안넘는 사차원의 벽----------------
태위-사도-사공의 삼공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벽----------------------
대장군
-------------------꽤 두껍고 큰 벽--------
표기장군, 거기장군
-------------------보통은 존재하는 벽
위장군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사장군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사정장군.
-----------------------------
로 내려감.
시대가 막장일 수록 벽이 유명무실해지고
선비계인 북위나 그 후신들은
표기장군과 거기장군, 대장군 간의 벽이 사라지게 되고,
위진남북조시대 전반에 걸쳐
군사가 사병화되고 지방 통제가 무너지면서
개나소나 장군이고 개나소나 대장군인 막장 세상이 되면서
대승상(.....)이나 거기대장군, 표기대장군같은 계급 인플레가 일어나게 되면서
황제의 개인 비서집단인 내조가 팽창하여 외조의 역할을 대신하게 되고 이것이 수-당을 거쳐 삼성 육부제가 되지요.
군대에선 본디 "행보관"에 가까운 의미였던 총관과
감찰관이었던 도독이 장군직을 대체-견제하면서
부병제로 발전하게 되는 거고요.
>>248 걔가 우장군 받고 출정했겠네요.
자.........그러면,
고구려판 한신 만동동의 3만 5천군은
북제군을 처음부터 적대할 거냐
아니면 협력하는 척하면서
뚝배기를 후릴 거냐가 문제군요.
>>252 넘은 놈들이 있기는 있었지.
동탁이라고(껄껄껄)
우리나라에서는 최충헌이 있고
255 상서좌복야까지 받았으면 가능함.
일단.................
근데 한신급이면
사실 킹증적으로는 난릉왕이고 뭐고
씹어먹는 라인이긴 한데(아무말)
여긴 고징이 바로 선위 받으니 또 다르겠지
일종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인간들의 열망이 모여 만든 신위라는 개념으로
"관위"가 일종의 위계 같은 관념으로
관위에 따라. 쓸수있는 초월능력이 강해진다던지 약해진다던지. ㅇㅇ
민신의 실로 천심인 이유가
민심이 모여 관위를 만들고 그 관위를 이용하여 사람이 권능을 쓰는 시스템이라던지?
임금이 민심만 어루어 만진다면
가뭄에 비도 내일수 있고.
천재지변을 다룰 권능을 얻는다-
음, 일단 이거 완결내고
개인적으로는 둠슬어장도 완결내고는 싶은데
혹은
"천명" 이라는 개념이 인간의 순수한 열망을 모아 탄생한 무언가라는것도 그럴싸 한데.(고민)
그 전국옥새가 셋으로 쪼개지고 수없이 쪼개졋다
나중에 하나로 다시 재탄생하게 되어
천명제국은 계속되게 된다.(아무말)
그리고 관위의 권능을 천년 이상 먹어치운 천명기 당나라의 멸망 또한
천명기 전국옥새의 소실과 함께
관위의 권능이 흔들린 당나라는 결국 멸망하고 만다-
그러나 후당황실이 소실되어버린 전국옥새를 대체하기 위해서 만들어온
천명술식의 연구결과는 기어코 유출되어
오호십육국 시대를 부르고 마는데...
그 지역에 맞는 특화된 술식으로 연구되고 변화를 시작한다.
이건 뒷이야기 이후 중국 대륙에서는 송태조 조광윤이라는 자가
덕으로서 스스로 천명을 업고서 자신을 매게체로 하여
천명술식을 부활시키는 업적을 이루게 된다.
송대의 시작인것이다.(미친소리)
신화의 흡수와 개량 그리고 인민의식의 통합이 주 목적이고
"같은 문화를 공유한다" 는 것으로 천명술의 권능은 강해진다.
이것으로 인해 역대 중화제국이 정복보다는 조공국의 수집에 열을 올리게 된 이유기도 하였다.
단지 의식의 확장 문화의 확장이 천명술의 권능을 더욱 강력하게 하고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믿음은
천조제국에서 정말로 무형의 천군을 소환하여 강림시킬 권능마저도 이루어낸다.
개쩌는 설정풀이
머검왕이다
오늘은
차지액스왕 .dice 1 100. = 54
한반도의 문화적 천명은 멀리로는 저 북쪽의 텡그리적 관념과
그리고 삼한의 문화가 조그레스 진화되는 가운데 중국대륙으로부터의 제자백가의 역작인 천명술식이 합치되게 된다.
하지만
원삼국 이전 고조선 과 삼한이 따로 놀던 시점에서는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게 된다.
모두 다 천명기를 만들수준의 열망을 모으지 못했다는것이 가장큰 문제였다.
일단 레인형의 설정은 매우 흥미롭군요.
역시 레인형이야
설정이 맛있어(?)
그러면.......
>>278이면
고대제국주의 시대가 붕뜨는데
흠......
자신들의 천명기로 삼아 권능을 행사하였으며
삼한지역에서는 잇금 이라는 관념을 만들게 된다.
이시기 한반도 지역에서의 천명술식은
정교분리와는 거리가 있는
제사장과 정치지도자로서의 양쪽모습을 가지게 되고
관료적 술식체계인 중원에 비해서 응용력에 있어서는 우수하다고 (그렇게 주장하는) 전해지지만.
실제로는 제사장으로서의 술식이 다양한것이었지
절대적 맨파워의 부족으로 인한 천명력의 부족은 어떠한 수를 쓰더라도 극복이 불가한 문제중 하나였다.
호오(호오)
좀더 많은 존재를 자신들의 천명에 귀속시켜야지만
더 크고 우월한 권능이 확보되어지며
그 권능의 확보야 말로 거친 자연과 야생으로 부터
자신의 집단을 지킬수있는 유일한 힘이나 다름이 없었으니까.
한반도는 오로지 인민들의 의식적 열망을 모아 천명을 탄생시켯다는 차이점을 보인다.
물론 현대에 와서는 한반도 고대술식을 연구하던 사학도들에게
이건 뭐하는 변태새끼들이냐?
라는 말이 나올정도의 말도 안되는 천명력을 업은 정신나갈것같은 전투력의 괴물딱지들이 종종보여 골머리를 싸잡게 만든다.
광어냥이다
뇌를 내놓거라(파먹는다) .dice 1 100. = 86
>>284 신라 묘사로는 나름 괜찮군요
천명력을 업게 된다면
초패왕 항우 처럼 진황조에 대한 원한으로 이루어진 천명을 받아
역발산기개세의 전설처럼 정말 산을 뽑아 20만의 병력을 묻어버리는 신안대학살을 벌이는 원동력이 되기도 햇다.
"그렇게 인민들이 믿어준다면"
천명술식이 구축된다면 실제로 그것은 뜬소문이 아니라.
유형의 힘과 권능으로서 발현되기 떄문이다.
프로토타입 천명기로는 전설에 내려오는 구정이라는 존재가 있으며
역대 최강의 천명기로는 전국옥새가 있다.
고조선의 영향력은 점점 커져
위로는 초원
아래로는 삼한의 열망을 모아 새로운 천명을 탄생시키려 하였기 떄문이다.
당시 한나라로서는 숙성되지 않은 전국옥새의 천명력으로는
다른 천명을 조공으로 거느릴 수준까지 완성되지 않아.
(동일 천명 조공국이 아닌 하위 천명 조공국이라는 관념을 완성시키는 것은 후한대에 가서야 완성된다.)
구정을 잃어버리고 숙성되지 않은 천명기 전국옥새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라도
천명도전자인(그럴 능력은 되지 않을지라도)
고조선을 반드시 멸망시켯어야만 했기 떄문이다.
왕검성을 박살내는것에 성공하게 되고
한사군을 설치하여 어떻게든
전국옥새의 숙성까지 어떻게든 시간벌이에 나서게된다.
안그래도 초원의 천명자에게 탄생한지 불과 백년도 되지 않은 전국옥새의 천명력이
초원의 천명자의 천명력을 막아내기에는 너무도 후달리는 성능에 불과햇기에
사실상의 한무제의 행위는 일종의 PTSD 라고 봐야할 정도였다.
만리장성을 짓기 시작했지만...
문제는 이게 짓는것에 불과햇다는게 문제다. 도리어 이것은 후후대 라고 할수있는 송나라떄 뽕을 뽑아먹게 되었으니...
중원의 전국옥새 소실후 연구된 천명술식을 초원놈들이 닌자 아닌 닌자하여
가한이라는 관념을 만들고 이 카칸을 숙성시켜 탄생된 칭기즈칸은
그 옛날 흉노가 한나라를 털어버린것처럼
송나라를 털어버리는 것으로 끝내려고 했지만...
하지만 이시기 연구되어 완성된 것이
천명 약탈술이었다.
그리고 당시 몽골은 거침없이 송나라를 멸망시키고 천명술식을 씹어먹어버리게된다.
그대로
"안녕하 계세요 여러분!"
을 시전하게 된것은 안비밀.
마치 삼겹살에 묵은지 얹어먹는 기분
그리고 내 어장은 망했군
이런 개꿀맛 설정이라니
참치들이 이번 어장에 흥미를 잃어버릴 거야!!!!
으흙흙흙흙
그리고 이 설정은 메우 맛있다콘
이럼 인도가 엄청나겠군요
인도가 인구도 많고 신화도 최강 라인업이니까
그리고 로마나 콘스탄티노플의 교황도 대단한 수준이겠군요(종교 지도자로서 인간의 열망을 구체화시킴)
이 경우 예수가 유대인의 신앙을 엮어서 능력을 개화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치유계 능력자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마치 칭호시스템같이
뱀파이어나 늑대인간같은 몬스터들
사람들이 이를 생각할수록 더 많이 나타나는 악순환이기에
유학자들은 민간에 인식속에서 괴력난신을 타파하며 한편으로는 괴력난신을 사냥하며 이들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81
남극 빙하에 눌려있어서 의외로 빙하 다 녹은다음의 해발고도가 낮은동네......(진짜 빙하 다녹으면 저상태보다 해발고도가 좀더 높겠지만......)
머닝.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78
우에에에엥
조선의 천명관은 천조의 번국이지만 묘호를 올린다는 점에서 복합적 측면이 있었다고 설정할 수 있을 것 같고, 친행기우의 이적을 못보이는 건 중국 천명 인정에 따른 제한이라고 볼 수도 있겠고요?
마지막으로 근현대는 서세동점으로 인한 천명관의 파괴와 20세기 해방의 시대를 맞아 다시 다른 형태로 조직되었다고 짜도 재밌을듯 싶네요
그렇다고 볼수 있겠죠
그리고 저런 경우
왜 청나라가 어이없이 무너졌는지에 대한
판타지적 보정도 가능하고요
유럽왕들에게도 치유 기적있었다 선전되었으니
매너티다 핥아먹자 .dice 1 100. = 65
삼겹살라면이라니 이단이지만
배울만한 이단이군
패독겜을 해봐야 하나.......
개발도는 인구 1만당 1로 책정하는
모드는 없나.
타냐쨩!!!
이번 어장 봣시양????
진짜 성직자가 기적을 일으키는?
근대술식의 아버지 인텔리-백수선생
마르크 블로크의 "기적을 행하는 왕(Les Rois Thaumaturges, 1924)"
근데 북제군이 여기서 타격 받으면
북주 못막을 건데
으헣헣
개부의동삼사는
개부(사령부) 설치 이후의 권한을 삼사와 같이 둔다는 의미이고
보통은 지절이나 사지절 같은 "군사사법권"과 연계되는 거라
따로 받을 수 있음.
상서복야는 상서령을 보좌하는 내조의 행정직이고
"육주대도독"은 육주의 군사 감찰권을 가졌다는 뜻이므로
품관상으로는 정 2품 2000석 이하에 해당하므로
정 1 품 2800석 이상인 삼사에는 미치지 못하거덩
그리고 애초에 자사는 좆밥이고
근데 기록이 없어서 그렇지
고구려 내부적으로
내외조에 비견되는 행정체제가 있었을 거란말이지....
(음......)
일단 이 시기 대대로는 연자유(연개소문의 조부)겠구먼
승상이 삼사의 압도적인 상위 호환이니까
개부의동삼사가 필요없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간바쿠 되고나서
정이대장군 안 받았듯이
실제로 난릉왕은 중국 최고 미남으로 손꼽히는 인묿
만동동은 한신급 능력치와 한신 상위호환의 인성을
갖춘 나폴레옹급 씹사기캐지만
상대적으로 국력이 딸리는 고구려 출생이니
요는 만동동이
야율오를 데리고 뷱제 3대 명장들을 데리고
어떻게 "킬딸을 칠 것인가."하는 부분이겠군요
흔한 폭군이지요
곡률광이 없어서 이겼다하고
근데 북주 다음이 수나라잖아??
야율오 vs 양견도 가능????
양견은 황제니까
무리고
우문술이나 우중문 같은
야율오 VS 관롱집단은 가능
오늘은 몇시쯤 해볼까????
.dice 1 100. = 90
1시 40-50분쯤 스타트
아이고 맙소사
난 이제 죽었어.
유카리 귀환특
어장이 살아남
유카리 귀환특 2
내 어장은 죽음
유카리 귀환특 3
내 안의 뭔가가 죽음
어흙흙
1시 45분 ㅊㅋ
아무래도
anchor>1596533072>782
가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고구려에서 한신급 괴물이 둘이었다(...)는 다이스가 나오지 않고서야
야율오급능력치면 가르치는 것도 일이라서.
특히 야루오의 경우 능력치가 한쪽으로 치우쳐서
고삐를 잡아주기도 힘드니.............(먼산)
뫄 그럼 가문물이 되는거져
야루오가 강이식과 비슷할거고
야루오 아들램이 울지문덕 정도.
손주가 연개소문
태왕 하나 까지는 아니고.
태자랑 고추가 몇명 끼워넣어서
8-9위쯤????
고구려는 신라가 아닙니다
4만명을 이끄는데
10위권이면
백제나 신라에 비하면 존나 건전한거지 뭐
7:45
솔직히 이번 전쟁 이전의 활약은 그냥 고구려가 쌔서 테크차로 밟은 것도 있음.
이번전쟁부터는 테크가 동등이라 이제 무력밀기가 제한적인 거고
에스라는 김치로 담그자 .dice 1 100. = 98
어장 말미에 사람이 없었던 건
에스라 때문이다
고구려군도 소모가...
솔직히 이렇게 되면 고구려도 손실이 심각하지만
북제군도 영주성을 되찾을 전망이 없어서
병림픽 각이고,
고구려가 추가병력 파병이 가능하다면
좆되는 건 북제군이긴 함.
영주성을 먹으면
단점은
요하방어선에 거대한 돌출부가 생긴다는 것이고
장점은
거란 영향력을 반쯤 독점하게 된다는 것과
영주 주변지역의 경제력이 꽤 괜찮다는 것.
등등이네요.
어느쪽도 장단은 확실함
그리고 추가적으로 북제도 포기하고 돌아갈 가능성이 상당한데
사유는 당연하게도 지금 북제군은 영주에서 드잡이질 할
시간적 여유가 음슴
그리고 사실 동진도 생각외로 좆밥은 아니므로
영주에서 삽푸다간 뒷뜍배기 폭파각 나옴.
느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왜냐면 사실 단순 동원력과
국력으로 따지면 가장 강한 것은 북제였고
북주가 북제를 날먹하면서 천하통일이 결정난 건데.
건국 초기부터 이렇게 대차게 꼬여서
왕계가 뒤바뀔 경우.
원역사처럼 북제가 알아서 자살할 거란 보장이 읎음.
대표적으로 진나라가 회남부를 되찾기라도 한다면 북주로선
매우 ㅈ같아지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사천지역은 사실 전통적 남조지역이라
당초중기까지 반발이 남아있던 지역이고
솔까 막말로 난릉왕이 지지자들 말대로 제위를 찬탈했으면
제나라가 무너질 가능성이 떡락합니다.
그만큼 제나라가 가진 판도가 존나 쎔.
(대충 아들이 아스톨포를 알고 있어서 감격했다는 코쟁이 사학과 교수짤)
(샤를마뉴 기사단엔 정상이 없다는 레스)
대충 짤쟁이 테크도 올릴 준지를 하고 있다는 레스
>>433(덥친다)
레드셔츠를 고오급 국밥으로 조리한다 .dice 1 100. = 84
고양.....이 선위 받은 게 맞음다
하지만 난릉왕 찬탈 떡밥은
항상 있어온 것이므로.
.dice 1 100. = 28
오오나약하구나
양 .dice 1 100. = 9
가격 .dice 1 100. = 59
맛 .dice 1 100. = 58
접근성 .dice 1 100. = 91
난릉왕 서번트라니
달동네도 많이 변했구먼
라떼는 어떻게든
동아시아 서번트 안내려고
별별 거지 같은 설정이 나왔었는데 말이지
셔츠는 국밥이 되었다
이게 다 썰을 안줘서 그렇다(끄덕)
으헿(?)
본격적인 짤쟁이 스킬을 연습중(?)
최근엔 쯩 자매도 나오고
한국인 서번트? 수밀이국의 길가메쉬가 있죠?(아무말)
기사도 문학의 샤를마뉴는 현실의 카를 대제가 전설을 뛰어넘는 업적을 현실에 세워서 원래라면 나올 수 없는 서번트라고
그럼 레드셔츠는
계속 국밥으로 남게 될 것이다.
나에게 짤을 주던가
썰을 주던가
썰을 주던가
감상을 주지 않으면
바지가 계속 털을 씹게 되는
저주를 내릴 것이다.
남자라면 끔찍한 저주지
하하하하하
나를 버린 벌이다
셔츠여!!!!!
흐에에엥(쓰러짐)
페로페로패로페로
.dice 1 100. = 34
잘쟝!!!!!
오늘의 레드셔츠 국밥의 맛 .dice 1 100. = 13
가격 .dice 1 100. = 37
양 .dice 1 100. = 74
음.......
깍두기 .dice 1 100. = 37
다데기 .dice 1 100. = 70
양은 많은데
국물이 쓰레기라서
그냥 다데기빨과 싼맛에 먹는
국밥인 모양.
어째서야.......(쓰러짐)
(일으켜 세워서 셔츠뮴을 채취한다)
정구지 넣은 맛 .dice 1 100. = 73
흙흙흙 레드셔츠가 끼에에엑거리면
그때가 정말 잼있는 어장의 시작이었는데.
.dice 1 100. = 48
배가 고파졌다
국밥 이야기했더니 국밥이 먹고싶어졌다 큰일이다
레드셔츠라는 참치를 끼에엑하면 어장이 꿀잼이 된다
논리적으로 끼에엑하게 만들면 어장이 꿀잼이 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실제 논리적!
붓다시여 아직 주무시고 계십니까!
레드셔츠늄 혹은
셔츠뮴은
사체 어장의 주요한 동력원입니다
어떻게 해야 사체늄과 서츠뮴 추출의 양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인가
그러니 셔츠님의 열의를 증폭시키면 연재효율이 좋아질 것이며 이로서 우리는 2종 영구기관을 만들수 있습니다(?)
모닝-
앞으로도 어장을 위해
더 맛있는 참치가 유입되어야 한다
이 말이야
하지만 저 치☆킨을 건든다면???
철의 대화가 시작된다...(?)
아아 동네 이장으로부터 알려드립니다.
아아 오늘은 연재가 있습니다. 아아
하지만
저어는 기숙사 방에서 좀 나와서
국☆밥도 무꼬.
숨도 좀 돌리고 하여간 뭐 그럴 것이므로.
오후 7시 반에 시작할 것입니다.
아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아
이상 동네 이장으로부터 알려드렸읍니다. 아아
네 이놈 레드셔츠야!!!!
네놈의 죄를 알렸다!!!!!
(와장창)
(쏘리)
누에에에에에(듕듕)
그건 모두가 싫지.(진실)
아 야근 시렁
어장이 죽었엉.
어장 이야기지만
현실적으로 신라는 재기가 불가능하겠고
백제......는
가야 합병이 가능하냐
아니냐가 달라지는데
못할 경우는 10년 내외겠네.
삼년산성이랑 상당산성은
고구려식으로 중축될테고
백제는
어......음......(먼산(
오늘은 아마 저녁연재만 있을 것 같읍니다
이것이 시험기간인가.
그래서 아마 9월부터는 뭐 연재하기가 빡셀듯
오늘 아침엔 사람이 너무 없네.
그래도 저녁에 연재할땐 괜찮겠지??
매너티를 김치부침개로 만들자 .dice 1 100. = 26
아마 신라는 고구려에서
통일 이야기가 나오면
밀어서 잠금 해제일 거고
가야는......
백제 여력에 따라 다르고
백제도......
짧으면 10년
길면 4, 50년.
신라가 고구려화 되는데는 50년 안짝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신라는 이시기면 아직 고등문화거 발달하기 전이라서
고구려화 시키는데 50년이면 충분하다고
점심메뉴 추천받습니다
그럼 밀면이 없겠네
현재 사는데는 공주지만 밀면집은 없음
중귝집인감......
아브찌 구워먹자 .dice 1 100. = 29
다이스가 약하구나...
(술 안먹음)
.dice 1 100. = 32
쳇(쳇)
사체를 페로페로하는 것은 우주의 모든 것에 대한 답이라는 것이다
뎃(뎃(
그래요......
허기사 나도 옛날에 쓰던 닉넴 줄여서 만든게 이거고
(거의 20년째 쓰는 중)
자기들 유전자 개조할 능력과 초광속항행을 할 능력은 가진 주제에 정치 체제는 "후계자들의 군사적 능력"만 보는 제위계승체제에 쿠니 놀이하는 놈들임(...)
7시 반에 연재를 시작하겠단 레스
이거 완전 케밥
그거 영원한 전쟁...
국소부위에 방어력을 강화하는 기술이 있다 친다면
미사일은 레이저로 격추할수 있고
에스라를 국밥으로 .dice 1 100. = 3
아잇 싯팔 뭘 생각해내면 이미 다 있는거야
이래서 요즘 양판소밖에 없는겁니다 여러분!(선동)
고오급진 에스라 두뇌를 구워먹자 .dice 1 100. = 46
(회피)
인류가 진정으로 위대해지기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하다
고로 한국식 비율을 적용해 박사 140만명과 석사 560만명 그리고 대학생 50억명을 양성하자(어이)
에스라의 고오급진 두뇌를 먹지 못했군.
정말이지 슬픈일이야.
하지만 도우가 제법 두꺼워서 먹을만은 했다(우걱우걱)
(보는 어장들이 다 휴식 중이라 심심함)
서방의 신앙기
이쯤되어서 천명기의 근원이무었이냐 하는 의문이 나온다.
의외로 천명술식에 제일 큰 영향을 준것은 인도의 불교 라고 한다.
ex)실제로는 제자백가적 인문학적 탐구가 기반에 신앙 적 술식을 가미하는데 들어간 "기" 와 힌두의 "차크라"가 실질 불교로 부터 시작된 통한다는 관념에 가깝다는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아대륙은 "신앙"이라는 이름에 매립되고야 만다.
그렇다 신앙 진짜 농담안하고 신앙 즉 사람의 믿음을 모아서 무슨짓이던 가능했기 떄문에
더 많은 신앙을 뽑아내기위한 카스트 제도는
그야말로 믿음이라는 에너지를 단지 지배계층에서 가용을 하기 위한
인민을 그저 신앙 생산 도구로 전락시키는 미치광이 짓거리였다는것이다.
집단의 최종병기
그렇다 실제로 이 신앙 술식의 광기는 각 신화의 인신공양 전승으로 남아있다.
물론 인신공양 전승(신화, 기록)으로 남아있는것이 아니라.
저 지랄을 끝까지 하던 정신병자집단이 없는건 아니었다만.
이건 훗날 설명토록하자.
호오................
흥미롭군요.
근데 이러면
약간 칼라냄새가 진한데
어장주님, 인상 깊은 말이라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 말은 누가 한 말인가요? 옛 글귀 중 하나인가요?
그냥 청출어람을 우리 말로 푼겁니다.
ㄴㄴ
"나는 안하기를 바라지만 하겠다면 막지는 않겠다."
만동동 입장에선
"자신이 계속 군권을 잡을 수 있어야"
"폭풍 성장하는 동부대인 세력을 견제한다는 목적에 충실한 역할을 할수 있고."
태왕 입장에서는.
"군권을 연씨가 아닌 다른 이가 장악해 부유한 동부와 대대로인 연자유의 세력을 견제하기를 바라는 것"
이기 때문에.
"굳이 만동동일 필요가 없고, 만군을 호령할 장군이 태어나주면 됩니다."
만동동은 그것을 잘 알기 때문에.
"제자를 자신에게 꼭 필요한 기병대장으로 벼려내려는 것이지요."
"야율오 자체의 캐파는 그 이상인 거고."
사실 다이스값으로 보면
"못 삶는다"에 가깝습니다.
야루오가 최적의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만동동같은 판짜기의 달인이 필요하듯."
만동동도 최적의 판을 짜자면
야루오급 혹은 그 이상의 기병전의 명수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야루오만큼 뛰어난 기병대장이야 넓은 고구려를 잘 뒤지면
나오겠지만.
야루오만큼 잘하면서
"만동동이 다루기 쉬운 장군은"
야율오 뿐이니까요
모닝
그러니까 만동동도 딱히 삶을려고 들지를 않는 것이겠죠
10여년뒤면 자신은 은퇴하고.
아직 연자유는 활동시기일거거든요
그렇지요.
만동동같은 만능형 전천후 대장군이 아니지
머장군급은 맡지.
근데 그 정도로는 연자유와 연태조는 대응하지 못할테니
정치적 동맹이 필요해질 겁니다
동부대인이고, 가문자체가 강력하기 때문에
대대로에는 올랐을 겁니다.
고구려의 왕권이 중원에 비할바는 못되기 때문에
"다른 대신을 이용해 견제는 할수 있어도."
중국처럼 숙청각 잡기는 어렵죠
그러니까 만동동을 분동삼아서
귀족세력을 억제하고 있는거고.
만동동이 은퇴하면 그때가 귀족세력에게 다시 기회죠.
만동동을 태대형에 올린 것만 봐도
태왕이 군부는 움켜쥐었단 이야기니까.
만동동 은퇴 후가 문제인거고
사실 태대형의 자리를 이어받기엔
여러모로
정치력이 부족한지라
아마 만동동의 부관격인 장군이 있을 것.
.........그러고보니까
이건 관등(현실로치면 작위)이니까
관"직"은 맹글어야하네
에엑따(.....)
김유신 열전이나
간혹보이는 기록.
그리고 고구려가 다른 삼국보다 훨씬 빠른시기에
중국과의 교류를 시작했음을 생각하면
고구려의 관직제도는
중국과 비슷한 수준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을 가능성이
있긴 하단 말이지요.
그래서 그동안 어장에서 고려가 등장하면 기본 스타트를
3성 6부제로 끊은 거고
대모달이 위장군에 상응한다는 기록이 있으니
대장군은 따로 있겠고
이번 기회에 만동동은 대장군에 올라
본격적으로 대대로일 연자유를
견제했겠군요
패서가 어딘지... 그런거
양호: 전라-충청
영남: 경상도
영동-영서: 강원도 옛날에는 주로 관동이라고 불렀음
양광, 경기: 경기도
패서: 예성강-대동강 일대
관북: 함경
사실 패수의 서쪽이라는 뜻인데
패수가 시대에 따라
예성강이 되기도 하고
대동강이 되기도 해서
그럼.
편의상으로 따지면
지금의 황해도
오늘은 두시에 시작하겠습니다
몰?루
그럴 생각이긴 한데
아직 자세한 계획은 음슴
둠슬어장은 이번 어장 끝나는대로
나머지 완결까지 조질겁니다.
사체를 페로페로
.dice 1 100. = 37
대검왕
갈라져랏 .dice 1 100. = 21
레드셔츠다
레드셔츠통닭으로 만들겠다 .dice 1 100. = 79
킹치만 시간은 정해놨으니 어쩔수 없네.
나쁜 레드셔츠
셔츠는 빨갛다
빨간 셔츠
엘리트 셔츠
엘리트->인텔리
빨간 인텔리-> 공산당
즉 레드셔츠는 공산당원이다.
빨리 이 사실을 곤운에 알려야한다(아무말)
레드셔츠는 빨갛다
그리고 대학원생쟝(예비)이며
공노비다
빨간 대학원생과 빨간 공노비는
좌익이다
그러므로 공산당원이다
가히 매카시의 뒤를 잇는 신성....!
킹치만 레드셔츠는 빨간걸........(사체무룩)
킹치만 레드셔츠는 교회를 다니지 성당이 아니...........
잠깐만 공산당원인데 종교활동이라니
잡아다가 자아비판을 시켜야겠네 .dice 1 100. = 13
먹어라 반격기! .dice 1 100. = 72
못된 셔츠다
날 죽이려고 하고 있어
킹치만 셔츠쨩
날 거절하는 걸????
거절한다면 괴롭힐 수 밖에 없잖아(?)
어째서 잡담판이 죽을까(고민)
ㅊㅋ
보면 3년 뒤의 전쟁으로 백제 중앙은 멸망하고
한 5년 정도 백제 부흥운동이 거세게 일어나는 쪽이지 싶다.
이 전쟁과 백제 부흥운동에서의 활약에 따라서
향후 야율오의 행보가 확정될듯.
아마 이 백제전선에서 야율오가 얼마나 두각을 드러내고,
얼마나 활약하고
향후 백제 잔당들의 부흥운동 진압과정을 거쳐
야율오가 숙장(宿將)이 될 것이고,
그 결과에 따라 야율오가 염원하던
단소와의 재전이 펼쳐질 수 있겠지요.
어장이 죽었군...........
어째서일까...................
하기사 시험주간이지.
어장을 보는 참치들에게
모든 시험에서
1-3, B0
4-6, B+
7-9, A0
0, 크리요!!!
.dice 0 9. = 5 가 최저점 찍는 비이이이이임
겁스다!!!!!!
겁스!!!!!!!
겁스으으으으으으
겁스으으으으으으으(오열)
겁스으으으으으으으으으
겁!!!!쓰!!!!(덥침) .dice 1 100. = 78
겁스가 내 어장을 보다니
나에게도 아직 희망은 있었군(진실)
겁스상 오늘 보셨음????
.dice 1 100. = 46
히에에에에에엑
쓰담쓰담
(흐뭇)
겁스가 재밌다는 것을 보면 이번 어장은 썩 괜찮은 것이로군
사실 원래는 매금인데
잘못쓴거임(어이)
매금과 계림이 섞였다.
하지만 원래 비중 없는 나라니까(어이)
현재 고구려의 남방 국경은
보은-단양-화성-삼척임
이시기엔 소백산맥이 거의 개발이 안되서
(똑바로 서라 매금!!!!!)
안성-화성-보은-단양-삼척이
현재 남방 축선.
백제는 황색
신라는 보라색(자색)이면 될겁니다.
내가 말했지만 축선 꼬라지 한번 예술이군.
아 청주고 고구려 땅임 지금
왘ㅋㅋㅋㅋ 시바
축선 개조졌네
백제 수명 삼년이 존나 봐준거라더니 팩트였구나.
백제는 현재.
평택-천안-아산-세종-옥천-합천-진주까지 잡으면 되겠고.
신라는 그냥 대충 경주랑 포항만 칠해놓으면 됨.
그래도 지금 백제가 함안-합천-진주-고성을 먹어서 버티는 거임.
김해까지 먹었으면 10년은 갔을 건데.
만주쪽은 서쪽으로는 영주-대흥안령
동쪽은 흑룡강이고
영주는 여기서 유성이라고 써 있는 곳임.
Q, 현실에서 신라는 왜 안망한거죠
A, 그게 바로 김유신이 흥무대왕인 이유입니다.
ㄴㄴ 천안때믄에
천안이 중심지임.
백제가 남진을 할수 있었다면
천안과 그 주변 평택-안성 일부를 쥐고는
있었다는 이야기고염
ㅇㅇ
근데 고령이랑 김해 일대를 장악하지 못해서......
한반도 통일이 눈앞이지만.
신라는 이미 단독으로는 의미가 없고
백제도 이미 저지선이 완전히 와해되어버려서.
그래도 잘싸우면 좀더 버티지않을려나?
(본후)
으-림도없지
텃다 텃어
모닝
겁스가 왔다가다니 이는 필시 길조로다
그리고 잡담판이 죽었다.
이는 필시 흉조로다
.dice 1 100. = 87
호에에에에엥.
어떻게 하면 지도어장을 앞지를 수 있는가(고민)
레드셔츠다
레드셔츠
통닭으로 만들어버리겠다
.dice 1 100. = 45
레드셔츠여
>>720을 보고 어찌 생각하는가
(사실 신라쪽 전선을 포항이북으로 밀어야하긴 하지만)
레드셔츠는 10마리의 맛좋은 통닭이 될 것이다
>>720 + 포항이북 고려령
에 대한 소감을 내놓는다면은
살려주마.
2. 문경도 없고 대구도 없으면 신라는 서라벌만 남았는데(폭언)
3. 당신의 천안은 안녕하십니까?
4. 사실 천안에 전면들박 안할거면 우회로를 타야 하는데
현 상황에서 우회로로 기능 가능한 곳은 머전세종 축선
5. 머전 터지면 엔다아아아아아아아
6. 신라는 속리산 옆길 타고 머구까지 뻥 뚫릴 예정
사실 지금 고려의 계획은
충주를 중심으로 하여
충주-청주-단양에서 1만을 모아 웅진을 치고
한강일대를 통해 주력군을 투입하여
3-4갈래 정도로 6만명을 투입해
단숨에 사비성까지 간다는 거지요.
그래서 남산에서 말했지만
현재 신라 직할령은
경산-포항-경주가 끝입니다.
이번 어장은 흥한다!
솔까 경산포항경주 빼고는 고려령이라고 봐도 무방함.
(감동)
솔까 포항 호족들도 이제
백마 깃발 버리고
까마귀 그리는 법 배우고 있을 걸.
포항은 이 시기면 이제 막 읍락이 등장하는 수준의
똥땅시절인지라
고등기술을 가진 세력에게 취약함.
진흥왕기 시절에 왜 포항이 똥땅이냐구요????
포항이 지배권에 들어온게 자비-지증왕 시절이고
포항이 경주의 외항으로서 기능한건 통일신라 중기 이후입니다.
.
그 이전엔 경주의 외항역할을 하는 애들이 없었어
(이게 뭔 개소리야)
신라를 보고 있으면 딱 그거임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feat, 설령 그것이 100퍼센트 운빨이었다고 하더라도.
사실
당나라 2대-3대 황제가 둘다 제위 승계 과정을 말아먹고
정통성이 별모양으로 조각나지 않았거나
혹은 연개소문이 괴력발휘한 김에(....) 후계자를 낙점하는 데
성공했다면
신라는 영영 한국의 지방정권으로 남았겠지.
대충 어제랑 비슷하거나
좀더 빠르거나
제작자의 로드맵을 보면 중국까지 포함한 동아시아 행정구역도를 제작할 예정인듯.
신라 본국과 연결이 끊겨서 독립화 했겠지요
이거저거 따져보면
고구려는 별도의 군현제를 굴리고 있었을 거고
평양의 압도적인 규모와 추정인구 규모에서 볼때
그 수준의 백제와 신라와는 비교하기 어렵고
중국하고 비교를 해야할거라(....)
고려시대 정도면 맞는 비교일 것
왜냐면
버젓이
기록에
평양성의 인구가 21만 508호에 이르렀다고
나와 있습니다.
성벽 길이만도 외성 17킬로미터 내성과 중성을 합쳐
23킬로미터고
대로의 넓이가 14미터나 되고 중로의 넓이가 5미터나 됨.
구획의 크기만도 한변의 길이가 177m임.
사비나 경주의 흡인력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대부분은 20만호가 아니라 20만명으로 보긴 하지만
그 당시에
전세계로 잡아도 20만명 짜리 도시도 거의 없습니다(....)
그라지요
그리고 작중에선
평양성의 규모가 20퍼센트 정도 커졌지요.
말인죽슨
인구 규모가
20만명설을 따를 경우 25만 이상이라는 이야기고
북한 학자들의 주장대로 70만 이상일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란은 이시기가 사산왕조 페르시아가 있던 시기군요
전근대에 도시형성이 가능하냐 아니냐는
그 나라의 물산과 인력
행정력 캐퍼시티를 확장하는 중요한 요인이고
사비성 인구가 4만 내외로 비정됨을 감안할때
경주도 그 이상을 넘어가긴 어려울테고
고구려가 얼마만큼의 "군현제 운용 능력이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그 수준은 백제나 신라보단 높겠지요.
이시기면 페르시아는 로마와 이악물고 전면전하던 전성기라
(....)
>>794(토닥토닥)
솔까 신라 중대에 대한 개인평
김유신형....... 형은 도대체 무슨 싸움을 해오신 겁니까(.....)
솔까 김유신이면 자기 사병들고 고구려든 백제든 붙었으면
신라만큼은 살았을 건데.(반쯤 진심)
어장기준이면 누구땅이지?
이땐 조령이 개튱이 안되서......
고양이다
썰내놔 .dice 1 100. = 1
겁스를 핥아준다 .dice 1 100. = 15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48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4
광냥이는 사악하고
사특하고
간악하고
요사스러운 괴물고양이이기 때문이오이다
대파사국 만만세로 할까
그거 해봤자 파사국이 나올 일이 웂는데.
>>823깡(깡)
그치마아안 사체님 낭자애 싫어하니까... 난릉왕 저격하면 싫어할테니까.....
음, 그래도 되고
대략 558-560
흐으음........(고민)
로마재건이라.......
흐으으음.
그럴려면 중국이 통일되고 비단길이 안정화되어서 교역이 가능해야 되는거지?
로머-페르시아-설연타-거란-중원 혹은 고구려
이탈리아-남프랑스-이베리아에 서로마 제국이 잔존한 대역도 괜찮지 않을까.
(아무말)
잡담판에서 굴리는거 정도가 좋지 않을까 싶음
깡(깡)
사체쟝을 페로페로하면 지혜가 샘솟아서 문제를 잘 맞출 수 있을 것
.dice 1 100. = 97
단 맛인가 짠 맛인가 매운 맛인가 신 맛인가 쓴 맛인가
연재 시작합니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37068/recent
다음 어장입니다
강하다 시험기간.........(추우욱)
유럽관련은.....
주인공 후손이
고구려의 재상 이상이 되어
중국과 대전쟁이 터지면
그때 굴려보는 걸로
어장 엔딩은 뭐 여러개가 있겠지만
우선 찬탈엔딩???
이경우는 유럽을 굴려도 될지도
초대니까 어느정도는 보정을 줄겁니다
대충 삼대째부터 죽이기 시작할까 생각중
무장이라 몸은 건강하지만 시대가 시대니 70 넘으면 오래사는거지만
야루오 수명이요????
글쎄요 당시 기록상의 고구려 상류층이 꽤 수명이 긴지라
하긴 원래부터 강건했고 활동량도
많고 이러저러했으니 수명은 상당히 길었겠네요
그런데 고구려에도 등창같은 종기로 인해 죽은 상류층이 많았나요?(조선시대 왕마냥)
기록이 없어서 몰라요
조선시대 사람둘이 등창으로
막죽어나간건 기록이 디지게 많아서 그런거고
평균수명: 영아사망률 하락 등 여러 요인으로 상승중
기대수명: 상승중
건강한 정도: 근대의학과 현대문물을 찬양하라!
사실 전근대에도 백살넘어 정정한 케이스는 많아요
미국의 경우 독립전쟁(....) 참전자가 남북전쟁(...) 시기까지
살아남아 사진으로 남은 경우가 제법 있고
당장 장수태왕이 80이 넘은 나이에 3만대군을 이끌고 한성을 조져버리긷ㅎ 했고
사람마다 달라콘
전근대는 위생-영양학적인 문제로 어린나이에 횡사하는
경우가 많고 일단 병에 걸리면 떼죽음이라 그렇지
어린시절에 끔살당하지 않는다면
수명은 의외로 요즘하고 크게 차이 읎음.
정신병 있어서 쇠몽둥이로 두들겨 맞는 걸 치료랍시고 받던
조지 3세도 80 넘겼다.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어이)
진짜로 미국독립전쟁 참전자들 사진을 전시한적 있다고...
어디선가 들은 이야긴데
천장에 산끈을 매달아 놓고 당기며
애를 낳는 우리 전통은
실제로 산모의 자세와 산도 문제로
영아 사망률과 산모 사망률을 꽤 낮춰주는 편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금줄하고도 아기 면역력 취약한 시기고.
그렇죠
애랑 산모 안죽이는 건 모든
출산의 목적이고 말입니다
그럼 매년 애 낳을 때마다 사망각인지라.
좀 그래요(.....)
대검왕이다
오늘은
해머왕 .dice 1 100. = 86
그양반이면 스타디스트로이어도 던지죠
그리고 ㅊㅋ중
애초에 제작할때 둘을 반반씩 섞었다고 했으니까.
anchor>1596537067>344 에서 충북 프로빙스를 고구려로 넘기고
가야를 토막내서 반은 백제주고 넘기면 완성.
(일단 자고)
행정구역은 나중에 야루오 후손이 고구려의
국상이 되면
굴려보도록 할까.
매너티 핥 .dice 1 100. = 5
자 서양권의 사람들의 믿음, 즉 신앙의 힘은 어떻게 발휘되었느냐를 설명해보자.
동양의 천명 서양의 신성
서양의 신성의 시작은 의외로 중동산 일신교가 아니라.
다신교로 부터 시작되었다. 분파로 따지자면
남방계 신화 체계와 북방계 신앙 체계가 갈라진다.
그리고 좀더 더하면 동구계 신앙체계도 나뉘지만
일단 동구계는 조금 에매한 부분이 없잖아 잇으니 넘기도록 한다.
서양 남방계 신앙은 전쟁과 유지 방어에 특화되어있다.
물론 다신교적 다극체계 그리고 민주정 혹은 참주정 족장제의 특성상 이들도
신앙 집결은 필요했으나 문제는 이게 반대로 적용되어 버렸다.
즉 "신"이라는 존재를 전제를 깔고 설계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물론 그 신들의 세계관을 통합하여 연합체 적인 거대한 세계관은 구축하였으나
내적인 신앙종말점은 달라짐으로 부족(도시) 간의 신앙 집중이 어지러 지는 형태가 되었다.
이것은 고대 도시국가 분쟁으로 이어진다.
정작 그것은 신앙체계에 대한 편입도 아니었으며
고작 신이라는 명분을 걸고 끝없는 투쟁이 계속되는 것이다.
비록 그들은 국가의 형태가 아니라. 연합 맹체에 불과해ㅔㅆ지만.
"모두 인정하면 된다." 라는 조금 정신이 많이 나갔지만 딱히 틀리지 않는 해답을 제시한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서양의 근본이 되는 "로마" 가 탄생하게된다.
"우리는 마르스의 자식들이 터잡은 땅에서 태어낫다"
라는 정체성과
그리고
"우리는 신들을 섬긴다." 라는 양대명제를 가져온다.
즉 올림푸스라는 세계관을 "섬긴" 것이다.
이러면 신앙의 최종종말점이 "로마" 신화라는 개념으로 치환되었고 이것은 고대사회에 절대적인 힘으로 작용한다.
군신을 섬기되 다른 신들도 함꼐 섬김으로서 상무적인 전통과 그리고 그 군신이 가호하는 군대라는 관념은
소위 동방의 천병 개념을 부대에 부여할수있었던 것이다.
실제 난립하는 믿음으로 환수들이 판을 치는 갈리아 - 브리튼 - 벨가에
그리고 원시와 야만을 받아들인 카르타고 북아프리카
풍요의 이집트의 신들 까지
그들은 수백년을 쌓아온 군단병이라는 신앙결집체를 이용하여 유로파를 석권하기에 이른다.
이제는 "제국" 이 되며 로마군단병의 숫자가 도저히 제국의 사이즈에 따라갈수없는 시기가 오고야 만다.
그러나 여기에서 로마의 선택은 제 3의 결과를 택한다.
"시민의 지지"
그렇다 로마로서는 누백년을 쌓아온 빛의 도시와 그 빛의 도시의 시민들의 신성을 버릴 수 없었다.
그래서 탄생한
"제 1시민" 이라는 개념
그렇다 시민의 신성을 모조리 모을수 있는 초인의 등장이 도래한것이다.
로마의 황제는 무었이든 할수있는 초인이어야만 했다.
그결과 초인폭군이라는 희대의 지옥을 맛보게 된다.
신성을 가진 초인 폭군.
심지어 사후에는 신이 되어 판테온에 봉헌되어 계속해서 누적되는 신성
그리고 로마는 신성의 과포하라는 상태에 도달하게 되고
인세에 올림푸스와 유사한 이계가 펼쳐지게 된다.
향락과 환락 그리고 넥타르와 암브로시아가 판을 치게되었다.
통제되지 않는 환락
그리고 의 욕망마저도 폭주하고 있었다.
이 설정은 매우 맛있군요
그래서 레인형 연재는 언제...............
규율없는 반신 즉 영웅화가 된 시민들
그리고 그 시민들을 거느린 가문(귀족)들
더이상 로마의 체제는 힘은 발휘할수있으나
잡을수 있는 대적이 남지 않은 그들로서는 답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부에서 경건함과 절제를 상대적으로 크게 보여주던 크리스트 교를
로마 황제는 간택한것이다.
절제와 경건함의 도입 그리고 Deus Vult.
암브로시아와 넥타르로 변했던 것들은
이젠 주의 성혈과 그분이 나누어주신 오병이어가 되었다.
기사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영웅들은 말한필 창한자루 꼬나들고
서방세계의 인민들을 위해 펜닐의 권세를 밀어내기 시작했다.
그리 하며 개척되어 사람들이 모여든곳의 지도자가 되고
세워진 교회에 부임한 신부들로 하여금
그들의 직위가 실로 신과 인민들이 보기에 미쁜 행동이라 함으로 그 땅의 정당한 개척자이자 지도자로서 공인받게 되었다.
그리고 신들에게 이젠 신에게 바쳐진 빛의 도시의 제 1시민 황제로 부터 그곳의 정당한 지배자임을 공언받게 되었다.
교회기반의 봉신계약의 탄생.
천명기를 기반으로 한 관위부여를 통한 관료(봉신)의 임명(계약)하는 형태의 봉건제가 동방에서 이루어졌다면
서방에서는 신앙을 기반으로 한 봉신과 계약(인정) 하는 형태의 봉건제가 이루어진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에 좀더 설명하기로 한다.
무수한 사람이 믿음으로서 아담과 이브가 존재했던 「에덴」은 허구가 아니라 실존이 될수 있나요?
"에덴"은 저승으로 구현되지요(진지)
왜냐 약속의 그날 약속의 땅으로 가기위해서는 죽어야만 합니다.
음............
잠시만.
수세기간 모여온 북유럽의 신앙으로 인해 라그나로크가 실현되었고 로마는 그에 따라 변화했나보네요
그리고 미래에는 뇌만 남겨두고 믿음을 뽑아내는게 유행할듯한?
ㄹ단 서양 사상은 난 좆밥이므로(어이)
천명기는 그대로 가도 무방함
서양 사상은............
음................... 로마제국의 개종을 중심으로 할거면 북유럽신화적 요소보다는 헬리니즘적 요소에서
파생하는 게 좀더 아귀가 맞을 것.
타르타로스 게이트가 열려 최종전쟁의 국면으로 가기 직전에
개종신공을 썻다는 식으로 갈려구요(미친소리)
솔까 킹단병을 저런 설정으로 굴리면 북유럽계는...........
순륙이나 곰의 오줌을 발효시켜서 마약으로 썼다는 걸
이용해보는 게 좋을 겁니다.
북에서는 라그나로크가 남에서는 기간토마키아가 터져나가기 직전에 믿음의 근원을 끊어 세상의 종말을 억제한거군요
군단병의 "신성"이 스왑되는 와중에 서서히 몰락이 시작된것으로 (아무말)
읽는 중인데 묘하게
오함마 워프삘 나네
누군가 그를 믿는 자가 없음에도 올림프스의 주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예수를 로마의 황제가 독대하였고 그에 감화되어(그리고 그가 필요하기에) 신앙 스왑을 계획했다던가?
로마의 븡괴과정은 엘다 몰락삘이고
랴 그럼 수퍼스타는 ㄹㅇ
풀각성 커뮤스킬 만렙 황가놈이다.
워프 라기보다는 예비된 종말론도 힘을 발휘할수있다는것
그런데 그 반대도 가능함 ㅇㅇ
수천만의 존재를 유지하기 위한 수십억의 전뇌(인간의 육신이 아니라 뇌만 남아있어 효율이 많이 떨어짐)
믿음을 얻기위해 예비된 종말에 대한 두려움을 씀으로서 그것을 구현하려는 면모떄문에
그런 혐오즘이 생긴것으로 하려고 햇져 ㅇㅇ
예수의 별명중 하나가
진정한 왕중왕도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프린키파토키아가 막시작된
시기에 예수가 그리스계-아나톨리아계 신격들을
모두 흡수 압축하여 여호와를 각성시키고
이를 프린켑스와 페르시아계 신격으로 땜빵치려다 좆망하고
라그라로크로 인한 게르만의 침공
탱그리를 섬기는 흉노족의
침공까지 더해지면서
기존 신앙체계가 완전히 붕괴하고
그리스계 신격도 아니고 페르시아계 신격도 아닌
길잃은 신앙을 묶을 수 있는 수단이 기독교 밖에 안남았다는
것으로......
별로 맛없어보이지 않음?
그건 현판계통이지 이건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서요
좀 매니악하긴 한데
현실역사에 끼워맞추기 편함
설정만봐도 재미있는대요
잘쟝
대신에 사체가 말한데로 헬레니즘 기반으로 시작되었다.. 하면 될거 같고...
근데 예수님은 어쩌지? 아무리 히브리계열의 "믿음"이 있다고 해도 거의 갑툭튀한건데...?
각자라고 해야재 뭐
붓다
예수
소크라테스
세계 3대 성인이잖수
"각자"라고 봐야지
"깨달은자."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82
부처는 스스로의 힘으로 마라를 물리치고 깨달음을 얻어
사후세계를 초월한자
예수는 스스로의 힘으로 모든 신격을 통합하여 유일신을 탄생시킨 자
일본발 또는 독일발이라고 하네
정작 유럽에선 쓰이지 않고
요즘엔 소크라테스가 무함마드에게 밀리던가
그런데 솔직히 n대 성인 같은게 언제적 목록이여
뭐 소크라테스야 치우더라도
부처랑 예수면 충분하지요
그래도 세계 3대 종교인데
뭐 그렇지여

















.jpg)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