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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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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46편
대검왕이니 단검왕으로
.dice 0 100. = 45
대검왕이다
슬래시액스왕 .dice 1 100. = 66
상당수 대형모드들이 마씨군벌이 지배하던 청해와 감숙을 무슬림들이 다수인 것 같은 뉘앙스로 그리는데
막상 통계를 보면 다수는 개뿔이고 닝사후이족 자치구 조차 무슬림이 3분의 1에 불과함.
이건 어떤 경우일까.
그리고 수레에서 노르드 반란 관련 대화가 오가는데
그냥 만든사람들이 대충 그러겠거니 하고
조사를 제대로 안해서 그렇겠지요
아니면 그 때도 지금처럼 소수에 불과했지만 영향력이 강한 것?
중공 특성상
무슬림 수나
종교인 수에 대한 통계를
내지 않으므로
뭐라 말하기 거시기함
라는 것이군요.
다만 감숙성 위치를 보면
역사적으로 회회교도와의 연관성은 높으니
역사적으로 인구적 다수는 무리더라도
사회세력을 구성할 여력은 있다고 봐야겠지
그리고 이건 내 어장 이야기지만
일단 주인공이 벌써 세번째 전쟁 참전인데
1만여의 병력을 이끌고
웅진성을 함락시키고 현대의
대전-세종 방면을 장악한다면
나이는 젊지만 대모달 정도는 달려나
>>19 캐릭터가 야루오 고
다이스상 거란계(사실은 중가리아 투르크계)라서
편의상????
어차피 야율씨족이 부상하는 것보다 수백년 더 전이니
따지는 것도 의미 없고
고구려 판도(특히 만주 방면)은 요나라 판도처럼 그리는 사람에 따라 다 다 달라서 감이 잘 안잡힘
보면 중가리아 투르크(설연타)이던 야율오의 조상이
모종의 이유로 점차 점차 서진하여
거란족 지역으로 들어가서 살다가
고구려 영향권하에 포섭되어
야루오의 아버지부터 고구려군에 종군했고
거기서 늦은 나이에 말갈 처자와 혼인하여
낳은게 야율오가 되니까......
흠......
고구려 판도는
자연국경선이 있음.
대흥안령-흑룡강.
그렇게 인구역전된 지역들 꽤나 있다는거스로
고구려의 영향력 하에 있던 유목민이
말갈 6부(7부 중 흑수부 제외)
거란
실위
해족
정도인데
여기서 영주성이 고구려의 수중으로 떨어졌으니
거란은 거의 고구려 수중에 떨어졌고
고막해도 슬슬 끌어당기는 중일 겁니다.
그 과정에서 목간가한과 협상을 위해 준마 7찬필을 제공한건데
이것때문에 마찰이 발생한거죠
장수왕대나 그 후대에도 고구려는 꽤 많은 말을
유연이나 북조, 남조에 팔며 입지를 구축했읍니다...
북조가 띠껍게 굴면 남조에 왕창 팔아제끼는 것도
원래 하던짓이지요(....)
북제 입장에서는 갑자기 돌궐 기병 수가 3천에서 5천은
늘어나는 꼴이니 식겁한거고
고구려는 후방이 안정되고 영향력이 넓어져
장수왕대 이상으로 유연한 전략을 취할 수 있게 된거고
>>33흑수부가 대부분 흑룡강 하류 이북에 퍼져 있어서
일단 뺀거임
자연국경 내에 있는 야들 나열한겨
흑수부 위치가 길-쭉한데
흑룡강 근처면 대충 흑수부(....)였던지라
만주 동북부에는 불열-백산부하고
흑수부임.
>>37 쌍욕이 아니라 좆되는 거지요
남조의 국력은 통일된 북조라면 모를까
북제 입장에선 쉬운 상대거 아님다
사실 어제 어장에서 나왔던건 백제의 대외정책의 오랜
딜레마임다
고구려의 압도적인 국력을 상대로
백제가 아무리 외교 스핀을 돌려도 절대적인 국력 차이와
역량 문제로 죽을 쒔거든요.
이게 언제 해결되냐면
남조로서 유일하게 천하의 패권을 쥔 양나라때와
뒤이어 신라가 성왕 모가지를 잘라버리는 바람에.(....)
고구려와 연대하길 선택하면서 해결됩니다.
한가지 물어볼게 있는데 질문 가능?
그러시오
영국이 대독일과 로마를 핵심동맹으로 삼고,
멕시코 혁명이 성공해 대지주 중심 구체제 청산한 멕시코와 페루-볼리비아 재건한 페루를 신대륙 대리인으로 삼아 미국을 견제,
러시아와 같은 로마노프 황조를 군주로 모시며 러시아 극동영토를 사실상 다스리는 한국과 우호관계를 맺었는데,
이래도 복수심에 미쳐날뛸 미국-프랑스-러시아 3국 상대로 게임이 안됨?
일단 미국은 무적의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에여.
저런 상황이면 미국의 장점이 상당부분 퇴색됩니다.
근데 한국이..........
로마노프를 군주로 삼았다니 이게 뭔 개소리야 시팔
전간기 소련 판도인 러시아는 입헌혁명이 성공해 두마가 안착했고,
미국은 전간기 초반부터 고립주의와 군비 감축 때려치움.
....라고 했지만 실상은 한국의 극동총독부 통치용 명분.
다가놈이 날뛰니까 저도 걍 뇌절했으요(자폭)
미국이 군비 감축 때려치웠으면
해군조약은 소멸했고
프랑스는 1머전 터졌으면 어차피 인구구조 개 조졌을거라
식민지 상관없고
입헌혁명 러시아라 봤자 중공업 육성 못했을테니까 보면.
음.......
영국은 다 필요 없고 독일이랑 프랑스만 패 죽이면
나머지는 그냥 낙동강 오리알인디????
뭔가 미국-러시아 동맹이라니까
미국-소련 동맹 느낌나서 그러는 모양인데
전간기 미국이 무장론 외쳐봤자 그 시절이면 그냥 덩치큰 호머 심슨에
주요 자원산지인 서부가 위협에 노출되는 이상 현실의 똥 파워 내기 힘들고
소련의 똥파워는 인력 쳐 갈아서 중공업화 땡긴 거에서 나온거라
기실 현재의 미러 동맹은 프랑스 없으면 병신이고
프랑스는 1머전 터졌으면 그냥 망했음
그리고 멕시코가 혁명에 성공한 시점에서 미국은 덩치큰 호머심슨도 아니고
거 뭣이냐.............
https://namu.wiki/w/%EB%9E%84%ED%94%84%20%EC%9C%84%EA%B2%80
이거 라서 그냥 신경 꺼도 됨 솔직히.
멕시코가 미멕 전쟁 이겼다는검다
그냥 영령 아메리카의 부활입니다 짝짝짝 하고
완결내시면 됩니다.
솔직히 내 감각으로 보면.
그래서 미국이 멕시코에 군대보내서
멕시코 혁명 방해했는데
조오오았어.
그리고 어제 어장에서도 말했지만
미국은 육군 증강하고 싶으면 프랑스에 가서
프렌치 75-105-155나 먼저 업어오세요.
(농담 아님)
멕시코가 파병된 미군을 갈아버려서
미국내에 반전 여론이 폭-발 했다는거지라
>>58 아니오, 그냥 미국이 망했다고요
열강도 아니고 멕시코한테 졌으니
미국 연방정부 위신붕괴로
주 자치론자들이 한동안 주도권 먹을거고
전반적으로 군대가 파편화될거라서
솔직히 내가 보기에 지도닦이가 말한 상황만 놓고 보면.
미시시피 강을 기준으로 그 서쪽은 누에바 에스페냐 연방 공화국의 일원이 될 것이고
미시시피 강 동쪽은 다시금 대영제국의 아메리카 식민지로 돌아갈 걸요.
남부원자재가 북부로 안오고
영국한테 가고 있을것
러시아는.............................
어장내 독일 상황 생각하면
미국하고 그냥 따로 때서 갈리치아 먹고
국력 오링나서 종전할 거고.
애초에 지도닦이 어장 상황이면
1차 대전의 원인은 프랑스에요
"프랑스 따위가 남중국 전체 이권을 독점했다고 하면."
"팔병신이 조지 대가리를 크라켓 배트로 후려갈겨도 영독동맹을 맺을 수 있습니다."
몇년도에 터졌는지라던가 등등
제가 지금 공룡만반도 어장가지고 수정확장해서 구상중인게 있는데 실제로도 동양사회에서도 강대국들에 의해 소국들 운명 일방적으로 결정되고 그랬나...?
16세기쯤에 중앙아시아일대에서 카스피해 일대 장악한 이란하고 바이칼 일대 & 몽골 & 하서회랑먹은 고려제국이 충돌하다 협상하고 중앙아시아 소국들 완충지대 삼고 몇개는 서로 나눠먹는(물론 소국들 생각은 무시하고) 상황이 생각났는데
솔직히 중간 중간 지도 어장 보면서 연재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미국 남부 쪽 교과서에는 이렇게 실려 있을 겁니다.
"븅신같은 재퍼슨-워싱턴-애덤스 이 세 또라이들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못사는 거다."
라고 말이죠.
감상 쿠바는 미국령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러시아가 손잡았다!!!! 좆됬다!!!!! 가 아니라
영국이 세계의 모든 패권을 거머쥐기 전에
찐따 셋이 모여서 마지막 반란을 준비하는 거고
그 반란은 미시시피강을 경계로 하여서
그 동부는 영국령 아메리카 연방이 되고
그 서부는 누에바 에스페냐 연방의 자랑스런
일원이 될 겁니다.(농담 아님, 개진지함)
솔직히 저런 상황이면
진지하게 말해서
미국이 아니라 멕시코가 먼저 드레드노트 만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농담 아님)
맞말임다.
미 서부가 대중무역에 낄수는 있습니까?
심지어 일본경제도 미국이 못먹었는데?
그리고 저런 상황이면 FDR은 태어나지도 않았고(......)
과연....(끄덕끄덕)
지도닦이 어장미국은 그냥
https://namu.wiki/w/%EB%9E%84%ED%94%84%20%EC%9C%84%EA%B2%80
에요.
그냥 아무나 와서 몇대 쥐어 박으면 알아서 연방 붕괴해서 멕시코랑 영국이 주워갈 겁니다
미러동맹이라니 애네가 반드시 이긴다 생각한거 같은데
작중미국은 멕시코보다 약할겁니다.
그리고 러시아랑 동맹이면 뭐해요 애네 러시아랑 교역로 아예 없슴다.
미국이 러시아에 물자지원해서 러시아가 이기는 그런게 되려면 수송로는 있어야하는데 막혔잖으요
애초에 그물자생산부터가 아예 안되고 있을테고
지도닦이 어장 미국 상황
태평양 정책 "불가"-> 서부 개발 실패
쿠바 영향력 상실-> 대서양 진출 "불가."
멕시코 영향력 상실-> 미 남부 재개발 "불가."
멕시코 영향력 상실-> 미 남부및 북부에 대한 경제적 연결망 소멸
오대호-> 소금공장
러스트 벨트: 정어리 공장
남부: 면화밭에 어서오세요.
-끝-
텍사스는 멕시코발 혼란으로 석유생산이 중단됬을 것이며
미 서부는 대중교역이 없는 이상 단순 황무지일 뿐이고
미 동부는 석유도 면화도 설탕도 공급이 안되는 이상 돌아가는 공장이 없을것
>>100 소금이랑 정어리 공장은 돌아가지요
솔까 저정도면
2머전에 참전한 미군 앞에 영국군이
크루세이더를 끌고 와서.
"아아, 이것은 전차란 것이다." 하면
미국이
"으아악 도망쳐!!! 전함이 땅을 기어다닌다." 하고서
모랄빵 터져도 개연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육군 증강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 하는 말인데
그 육군 증강 수준이
"이제 모든 보병이 소총을 휴대하게 한다."
정도일 가능성이 90 퍼센트 정도되고
"프렌치 75를 들여와서"
"아아, 이것이 대포란 것이구나."
할 가능성이 10퍼센트 정도 됩니다.
(농담 아님)
>>107 정어리 어선이 석유로 간다고 한적 없는데요.
아 그럼 되죠
그럼 포병이 있기는 있을것
>>112
1-3, 이제 총알을 지급하자.
4-6, + 이제 소총을 지급하자.
7-9, + 이제 차개를 떼자
0, + 프렌치 75를 사온다
직하
미합중국 의회는 대대적인 군비강화를 천명하여
모든 보병에게 총알과 단발용 차개가 달린 M1093 스프링필드를
올 1940년까지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야당은 이 엄청난 예산 소모에 여당이 주를 탄압하기 위해 악법을 제정했다고 비난하며............
전차쪽은 아주아주아주 회의적이지만.
주퇴복좌기가 없는 대포겠지요
미국은 1머전 가기 전까지
포탄소모 심하다고 주퇴복좌기 넣는 거 싫어했어요
퍼잭 시리즈의 목표 나잇대를 올리면 딱 저건디..:
>>119 원역사에서도 징집병들한테 소총 안주려고 술수 쓴게 연방군이에요
왜 서부 영화에서 뻔질나게 기병대가 돌아다녔는데.(쓴웃음)
A. 징집받으러 올때 자기가 쓸 소총, 군복, 총탄등은 자기부담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A. 가져올수 있는 총기 종류를 지정한 다음, "총탄만" 보급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연방군은 1머전 전까지 아르겐센 소총이나 헨리 소총을 많이 썼어요.
기관총도 개틀링건 정도만 있었는데
유럽에서 권총만들고 있던 외계인이 한땀한땀 다 만들어줘서
1머전 최고의 보병화기들을 갖추게 됬지.
A. 자기총 알아서 가져오라니까 상당수가 자기가 쓰던 사냥용 샷건 들고와서 전장에서 써보니까 참호전에서 좋더라
그러니까 미국은 닥치고 브라우닝이나 빠세요
A. 부자라서 자기 부하들 무장상태나 보급상태를 자기돈 써서 개선시킨겁니다.
그래서 아마......
이거 적용 못할걸요
적용하면 지도어장 터져요
>>133 미국이 러시아에 투자할 돈도 없는데야!!!!
그럴거면 왜 물어봤어요 콘
ㄲㄲㄲㄲ
FDR 모계가 중국에 아편팔아서 부자된 자본가 가문이
정치가문인 루즈벨트랑 결혼동맹 맺어서 탄생한게 FDR이라
일본부터 미국대신 프랑스가 먹어버린 작중배경에선 그 결혼동맹이 가능할만큼 모계가문이 부자가 될수 없다는 검다.
흐에에엑
문화권 차이는 있으니까 조공이라던가
하는 세부사항은 유럽식과는 좀 다르겠지만
저런 일이야 많죠
당장 백제도 가야 소국들을 저렇게 다뤘읍니다.
하는 "방법론"의 차이일 뿐이지 소국의 운명이 강대국들의 이익에 따라 흔들리는 거야 동서고금 흔했다는 거스로
ㅊㅋㅊㅋ
연재는 1시 반
제국(諸國) vs 연맹
어느거로 보는게 더 강함?
카리스마 대빵큰 연맹이었다가
지나가던 영락대왕이 때려죽여버리는 바람에
제국(諸國)이 되고
후기에 안라국이랑 대가야가 좀 뿜뿜하다가
백제한테 메챠쿠챠 당하다가 신라에서 막타맞음
가야연맹체는 전라-경상일대에 매우 넓게 자리했......는데.
광개토대왕이 5만대군으로 왜랑 가야를 때려 죽여버리는 바람에(....)
금관국이 일시적으로 멸망했고.
그 뒤에 가야는 백제한테
식민지(....) 놀이 당하다가
신라가 대가야랑 금관가야를 먹튀하게 됨.
부하 : 글쎄요?(콰직)
가야 : (뒈짓)
이거 고구려 건국 세력 분열로 보면 되려나..?
토착세력이 건국이후 온 부여계에게 밀려 남하한거로
솔까 그 시절에 보기 5만이면
대항할 나라가 없어
>>164 그렇죠.
이거 같단말이지
그리되지여
송화강 일대 어르신인 유화부인때문에 사람들이 몰래 가교를 놔주고 부수는데
촌장 별명이 하나는 물고기고 하나는 자라고 ㅋ
괜찮은 어래인지이지요
실제로 신화내용을 응용한거네요
중간 건너 뛰고 바로 대모달이 되겠는데
1-5, 한식
6-9, 양식
0, 다른거
.dice 0 9. = 7
차 수리한 김에 한의원 가서 침맞고 있으려했더니 잊어버리고 집에 와서 가스렌지&렌지 닦고 앉아 있었던...
가스렌지를 닦아버려서(...)
(비척비척)
부여계 성씨일 가능성이 높은
해씨, 진씨, 목협씨와 국성인 부여씨는
고구려의 고위귀족이 되겠고
남방계 성씨들이 푸대접 받겠군
예씨는..... 일단 최근에는 한반도 유래 성씨로 버기는 하는데.....
으음(....)
일단 부여씨는 주몽의 후예이니(판본마다 다르지만)
상가에 버금갈 것이고.
공이 크니 백제의 공주를 첩이나 하호로 얻을 수도 있겠군.
미드 오픈-
레도쌰쓰다
레도쌰쓰를
맛좋은 만두로 만든다 .dice 1 100. = 50
사실 부여창의 현재 나이는 마흔 남짓이므로
아좌태자의 나이는 어리겠지만
고대시대고 어차피
아좌태자의 생몰년은 몰?루니까
넘어가자
레드셔츠만두 8× .dice 1 5. = 4개가 나왔다
일단 겁스에게 준다 .dice 1 8. = 2개
과연 이 세계에서
고장공은 북제의 황제가 되어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룰 수 있을까???
레드셔츠를 짜서(?)
점을 쳐보자(??) .dice 1 100. = 15
그러고보니 그 북제 고씨 집안에서 부하 잘 챙기고 인망 높은 명장이 나온게 신기하네.
원래 또라이들 사이에서 나만 정상인은
.클리셰
아니 왜 점을 못치게 한단 말인가
의복을 이용한 점은 예부터 흔한 것이거늘!!!!(분노)
저 셔츠는 사악하니 가짜다!!!! .dice 1 100. = 31
레드셔츠는 30퍼센트의 확률로 가짜다
1-3, 가짜임
4-9, 진짜임(SOA)
0, 크으리
.dice 0 9. = 3
역시 가짜였군!!!!!
(옮거니 정체를 드러냈구나 짤)
암튼 그래서 오늘 어장은 보았는고????
(오열)
아니 그냥 낭자애는 극혐하지만
연재 어장판에서 괜히 나는 낭자애 존나 싫으니까
하지말라고 뭐라 그러면 좀 그러니까 그냥 넘어가기로 했읍니다
난릉왕 AA자체는 얌전했던 것도 있고
애초에 낭자애랍시고 나오는 애들 AA 상태가................
어................
음..............
(먼산)
ㅅㅌㄱㄱ 계의 AA가 쓰잘데기 없이 많아서 하스터라던가 히데요시 AA 종종 쓸적에 안구테러를 많이 당해서 싫어하는 거라.
네크로필리아 맛 났어!(헛소리중)
아
무엇을 줄였냐면
옛날 옛날 이제 아는 사람도 거의 없는(사실 그 시절에도 아는 사람만 알았던)
모 사이트에서 있었는데 그때 썼던 닉네임이 "코만도의 사체" 였읍니다.
거기서 "코만도"를 떼고 사용중인 것이지요.
왜 코만도인지는 그 사이트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읍니다
>>230 정답입니다.
(사실 가입만 해두고 거의 활동하지 않았던 눈팅족이라 알려져도 딱히 상관은 읎음)
사xxx체를 줄인건줄 알았네
그야 마이너 사이트에 15년도 더 전에 쓰던 닉네임을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딱히 쓴 글도 없고
이번 어장은 볼만한가요????
혼자서 사체 킹룡어장 가지고 짜보는 세계관
- 예맥족 킹룡 변신은 기본이 다코타랍토르 최대 추정치, 최대 변신 가능한 것은 타르보사우르스 사이즈
- 마양족 남자 성비는 똑같지만 어장보다는 덜 스트레스 받으며 산다
- 6세기 경에 한반도가 고구려에 의해 통일되었고(노란색) 11~12세기 경에 활발한 정복전쟁으로 몽골 고원과 규슈를 정복,
낭인족이 사는 열도(자주색)는 현재 천룡제국의 속국
- 중국은 (킹룡어장의 드워프와 달리) 순수 인간들이지만 인구빨과 매직펑크로 천룡제국을 막아대고 있었음.
- 미스릴을 운석 충돌에 의한 것으로 설정(실제로 캐나다 Sudbury 니켈지대는 운석 충돌영향으로 생김), 운석이 쪼개지면서 몽골 동부, 만주와 합천에도 소규모지만 미스릴 광산이 있음
- 중국이 쪼개진 이유? 아직 설정 못함
- 현재 천룡제국은 이란(민트색)의 엘프족과 대립하다 서로 지쳐서 중앙아시아를 완충지대로 삼기로 결정하고 일부 국가는 합병함(아침에 물어본 이유)
- 칠하지는 않았지만 슈퍼한 동로마(엘프족) 예정
느에에에에
머추장: 살려줘 시부럴!
그래도 모르겠다면 상하이와 톈진과 도쿄를 파괴하겠다
- 슈엔 크레이터 (요녕성)
- 합천 크레이터
- 이란 크레이터 (흑룡강성)
이리 있다는
Tabun-Khara-Obo 크레이터 (몽골 남부)
당신의 선택은?
그야 춫은 한국에선 마이너 취급을 넘어 똥겜 취급이고
레드셔츠다 굽자 .dice 1 100. = 56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2/06/16/RRHIF2JYH5DA7GDGSLS7QDZFRY/
흑사병의 시작은 중앙아시아로 확정되었다 합니다
해당 논문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2-04800-3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2-01674-3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2-01673-4
레드셔츠는 매우 맛있다
"Nanomachines, son."
(대충 보스 브금)
최근에 아주 무서운 썰을 보았는데
요즘 것드른
"마티니, 젓지말고 흔들어서"
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고 합니다.
에엑따!!!!!
심지어 용광로에서 왜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지도 모른다고 하지요.
아 인류여!!!!!
요...........즈............음..........것.............드른..........말여...............
라............떼는 말여..................
다들 긴또깡 한번씩은 봤단 말여!!!
어!!!! 지상파에서 나홀로집에 틀어주던 시절이어써!!!!
어!!!!요즘 거뜨른 뺀- 이상한 거나 보고 말여!!!(미쳐감)
이건 다 레드셔츠때문이다(?)
레드셔츠를 곱게 갈아 복용하겠다
.dice 1 100. = 81
요즘 것드른 문화를 몰라 문화를!!!!
뺀 씨알데기 없는 마-블 영화나 보고 말여!!!!!
응!!!!!
라떼는 말여!!!!! 응!!!!
슈퍼맨 하나면 끝이었어!!!!(광기)
>>264 감히 크리스토퍼 리브를 부정한 죄로 레드셔츠분말로 제작하여 복용한다.
가암히 헨리 카빌 따위로 크리스토퍼 리브를 부정하다니
벌로서 묶어두고 스타트렉 최신 시리즈 - 스타워즈 최신시리즈 - 닥터후 최신시리즈
논스톱 정주행형에 처한다 .dice 1 100. = 46
이제 안나오는 걸 어쩌란 말입니까(진실)
크리스토퍼 리브 버젼 슈퍼맨을 부정해????
그것은 아무리 아무리아무리아무리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용서할 수 없다.
극형에 처하겠다.
>>269 아앆 내눈!!!!!! 내눈!!!!! 내눈!!!!!
아아아아아앙안루ㅏㅁ;ㅣㅎㅂㅈ구ㅏㄹㄷ호ㅜㅏㅁㄴ훙류ㅏㅁ
ㅁㅇㄹ후ㅘ;ㅣㅁㄴ루휴ㅏ;ㅣ믄ㅇㄹ퓨ㅏㅣㅋㅊㅌㅌ,ㅎㄷ짒3ㄱ;ㅁㄹㄴ
ㅇ{컢ㅌ츼,
슈퍼맨4는 1987년 작품이란 말입니다(대착란)
솔직히 요즘 할리우드 제작자랍시고 명패 달고 있는 호로새끼들은
빠루로 머가리를 철저히 조진다음.
히치콕 옹의 명언을 인두로 지져서 깨우치게 하고
손가락을 밴치로 잘라버.........(읍읍)
그때 그시절 갬성을 살린 후속작이 쓰벌
톰형 밖에 없는 거 실화냐.
씨발 나도 사이언톨로지나 믿을까.
톰형은 늙었는데 탑건은 탑건이라는 것을 영상 클립만 봐도 잘 알았읍니다.
아 언제 극장한 번 가야하는데
돈이 없다.(오열)
제작자에 의해 폭발빠 성향이 통제되는 마이클 베이(?)
킹룡 영화는 쓰으으으으으으벌 킹룡 좀 많이 내보내라니까
개븅신같은 에코 파시즘 질이나 하고 앉았고
오비완 캐노비 드라마는 또 조졌고
헤일로 드라마도 조졌고
너티독은 정신 못차리고 라오어 후속작 낸다고.
쓰벌 아주 잘들 하는 짓이다 니기럴 거
요즘 나오는 영화 꼬락서니 보면 여성이 능력이 없어서 영화제작에 참가 못한게 맞는거 같아.
다들 멀티버스에 살고 있는건가
아니 씨발련들아 진짜
이완 맥그리거랑
헤이든 데려왔으면
그냥 아무거나 해도 질질쌀걸 왜
광선검 액션을 조지냐고 시발
루카스 필름 니기들은 시발
전부다 포트맥강에 뛰어내려!!!!(발암)
제다이 최강자 양대산맥이 만달로어보다 액션을 조지다 못해서
광선검을 못 휘두르는 게 말이야 막걸리야.
>>286 A dildo manga .dice 1 100. = 30
돈즈니나 루카스필름 따위가 아니라
조지 루카스 갓동님이 아니었을까요(?)
기술은 발전하고 인류의 평균 교육수준과 생활의 질은 불과 몇년 전만 해도 비교도 할수 없을만큼 상승했는데
왜 문화계엔 온갖 빡대가리들이 넘쳐나는 걸까요.
하다 못해서 스타워즈 영화를 만들거면 스타워즈에서 왜 외계인이 나오는지를 좀 생각해주면 안될까????
(오열중)
>>290 Motto manga .dice 1 100. = 25
>>289 그 양반은 딱 두 개만 안하면 갓갓갓갓갓갓갓갓갓감독인데.
그게 뭐냐면 바로 "메가폰을 지가 직접 잡는거랑"
"각본을 쓰는 겁니다."
근데 이 양반은 항상 자기가 "메가폰을 잡고 각본을 쓰고 싶어합니다."
연출 잘하는 아재랑 각본 감수 잘하는 양반 데려와서 총괄 프로듀서 맡기면
명작을 양산해내는데
대표적인게 인디아나존스 클래식 3부작이랑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Q, 뭐에요, 감독이라면서 왜 메가폰이랑 팬을 못잡아요.
A, 이 양반은 큰 그림이랑 전체적인 짜임새를 짜는데는 타의추종을 불허하지만
세부 연출이랑 글쓰기를 좆↗나게 못합니다.
Q, 그건 이미 감독이 아니잖아.
A, 그런거 같은데 그냥 총괄프로듀서 맡겨서 한발짝 밀어놓으면 이만한 굇수가 없읍니다.(....)
루카스의 역량은 우습게도 프리퀄 삼부작에서 드러나는데
1편과 2편은 ㅈ↗ 노잼이라고 개까임을 받았지만
2부 막판의 뒤집기와 3편의 비극적인 전개로 말미암아 스타워즈 프리퀄의 목적인
"새로운 희망"과의 연결을 완성하는 데 성공합니다.
솔까 이 양반은 각본만 딴 사람 맡겨도 되는데;;;;;;;;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솔까 프리퀄은 "그놈의 대사"만 어떻게 잘 다듬으면 재밌읍니다.
숙련된 포스유저는 프리퀄에 나오는 ↗같은 대사를 알아서 보정하여야합니다.
그리고 헤이든 크리스턴슨은 표정 연기와 액션 연기는 괜찮았읍니다.
잉여로운 발성연기가 문제였는데
문제는 그 발성 연기를 지도한게 루카스옹.............
유치한 대사 + 발성이...
>>299 아 그때 한창 생물-세포 복제가 미래 기술이네 어쩌네 하는 싸이언쓰-붐-
이 있던 시절이잖아요.
그래서 포스 개념을 그 미토콘 뭐시기랑 섞어볼겸 + "아나킨이 이렇게 위엄 쩌는 애다."란 걸 보여주기 위한 숫자(......)
해서 나온 겁니다.
문제는 그놈의 "숫자"를 등장시키는 바람에 정작 가장 중요한 설정인
"포스의 의지가 슈미 스카이워커를 통하여 직접 잉태하였다는 것"이
부각되지 않았다는 문제가 있읍니다(......)
( )
( )
그런 거에는 굳이 숫자를 등장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제작진은 스타워즈를 만들고 싶은건가요,
아니면 당신들이 생각하는 이상적 미국에 대한 프로파간다를 만들고 싶은건가요?
사실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포스가 잉태한 존재"라는 걸 보여주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의 대사가.
콰이곤: 아이의 아버지는 어디에 있소????
슈미: 아버지는 없어요, 내가 스스로 낳았어요. 그리고 키웠죠.
라는 ↗같은 대사를 써놔서.(.......)
예수님인 걸 암시해야하는 장면이
"그냥 애비없는 후레자식인 걸 강조하는 대사가 되었지요."
현실 : 우와 아빠가 짝수라 좋겠어요
사실 스타워즈 세계관 자체가 "이상적인 미국의 프로파간다" 인것은 맞습니다.
은하 공화국 시절의 수많은 외계인 인물들도
"다인종 사회인 미국 사회에 대한 은유이고, 그들과의 협력으로 제국을 이겨나가는 과정을 통해"
은유적으로 미국 사회의 이상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은 맞는데.
어..................음...................(쓴웃음)
음...
(은유는 그냥 냅뒀을 때 아름다운 비유가 되는 것이지.
직접적으로 내비치면 그냥 싸구려가 된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잉여들이
왜 이리 많은 가에 대한 고뇌)
(유색인종을 상징하는 외계인 비중 ㅈ박음)
설명하면 실패...
스타워즈 세계관의 이순신인 기얼 아크바 제독을
폭-발 한번으로 비명횡사 시킨 애들한테 뭘 바라지 마세요.
반PC로 위장한 혼모노들이 미쳐 날뛰는 토양을 만듬.
에라이....
원래 병신은 더한 병신들을 끌어들이는 법입니다
P-C를 주장하면서 유색인종한테는 끝까지 백인녓성과는 이어지지 못하게 했다는 걸 기억하시오.
이터널스만 하더라도.
백인남자와 황인 녀자는 무려 마블영화에서 배드신까지 연출하는데.
황인남성과 백인녓성은 천여년간 돌봐줬지만 고작 손잡고 쎄쎄쎄 하는 게 고작이라는 뽀르노만도 못한
설정을 보여줍니다.
>>317 실력은 없는데 사상과 의도만 남았으니까요
자신의 작품으로 승부를 볼 능력도 용기도 없고
자신의 오리지날리티를 추구할 머리도 없이.
그저 기생해서 빽빽 고성방가를 지르는 걸 택할 뿐입니다.
더 가깝게 스타워즈를 빙자한 C급 스페이스 오페라무비 오리지날- 씌리즈에서는
스톰트루퍼 비스끄무리한 흑인 냄저랑 백인녓성의 썸씽이 나오는 듯 하다가
결국 흑인 냄저는 끝까지 설명충과 유색인종녀랑 썸이나 타고 앉았고,
백인녓성은 고오귀하고 완벽한 혈통을 타고난 우주의 예수의 마지막 혈통과 맺어져
그 성씨를 찬탈하는 데 성공하지요.
자기들이 만들어서 조진다면 몰라도 꼭 멀쩡한 다른 거에 들러붙어서 박살을 내놓으니...
로그원에서 그렇게 기깔나게 그려놓고선 메리수를 위해 한방에 내려 찍는 것 좀 보소.
그야 디즈니의 제작역량 박살난건 유명한 이야기라
그냥 티저 보고 안보는 중
그야말로 집단광기
그야 스타워즈를 "이용"할 뿐이지
"스타워즈를 만들 생각이 없으니까."
사체쟝 페로페로하고 쓰담쓰담하고 자야지
.dice 1 100. = 50
예쁜 꿈 꿔
과연.
모닝
그에에에에에(둥둥)
워해머 판타지는 (만능의 율법 카오스와 스케이븐 때문에)역으로 21세기 현대가 위험하니 논외로 치고.
작가가 이기게 하고 싶은놈
환생좌?(어이)
에스라를 튀겨먹자 .dice 1 100. = 25
지도닦이를 가드맨으로 만든다 .dice 1 100. = 49
갓세계물 중에서라면
의외로 코노스바라던가.
전생슬 정도네
그라죠
현실을 무시하지 마라 판타지의 대명사
쿠기밍의 사역마도
설정 좀 꼬면 현대문명과도 싸우고도 남고
딸기생크림케익을 쳐먹고 있지만 중세임 ㅇㅇ
아아 이건 일반 투사체 방호 마법이란 것이다.
오오 그러면 특수탄을 써야겠군!(어이)
매너티를 핥아주자 .dice 1 100. = 50
얼마나 좋습니까
이세계인은 "인간"이 아니므로 노예로 굴릴 수 있겠지요
이세계인은 "인간"이 아니므로 그냥 자원을 빼앗아도 됩니다
이세계인은 "인간"이 아니므로 적당히 밀어버리고 정착해도 되고
이세계인은 "인간"이 아니므로 뽕뽑기를 해도 됩니다.
적당히 인권단체에서 지랄한다 싶으면 그들이 가진 이능력을
선전해서 선동하면 되겠군요(어이)
킹치만 안그러면 헌터물이 아니라
그냥 전쟁 소설인걸 콘
안 그러면 아크용접기에 당하는 참사(?)
궤변은 나쁜짓이지요(끄덕)
사체는 잠시 잠수
오늘 연재는 어제와 비슷하게 시작합니다
이미 다 "있어서" 트리퍼들이 할 일이 없어지는 바람에
세종대왕이 트리퍼가 오는 족족 농사나 시키고 북방이나 보내는 게 있었다는
머역 단편질이나 해볼까(?)
나도 머역해보려고 저 위에(>237) 설정 짜고 있었다는
인데 링크 날아갔네
이도여 즐거운 역사의 일부가 되어라!
그 세종대왕님이 현대로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랑 익숙한 느낌이네요
잊어버리진 않았어요. 의외로 비슷한게 많아서 문제지(...)
아 저겈ㅋㅋ
.dice 1 100. = 6
괴롭다
더운데 계속 찬바람 쐬면 몸에 열이 올라와
그리고 그만 두면 끈적거린다
1시 반
그리고 시키냥을 핥아먹는다 .dice 1 100. = 62
나는 맛없는 고양인데스읏챠아
.dice 1 100. = 65
고양이는 먹을 수 있읍니다
최근 중원에서는 1근에 500그램으로 통일하여
차라리 천근추라 하는 것이 나았다.
저런 또라이니까 남궁세가가 화산파에 간게 아닐?까
사실 평원왕 재위 초기라
아직 평강이 나올 타이밍은 아니지만
애초에 평강이의 생몰년은 몰?루 이므로
넘어가자
그렇죠
당대 사람치고 173cm정말 큰거고
크죠
당시 키로는 7척이 넘음
혹시 전공 과정 중에 지배계층만 추스린 데이터 있음?
교수님?한테 나폴레옹이 당시 평균키로 작은 거 아니지 않나요?랬다가 들은거였어서 동양 고대시기도 궁금함.
>>407 무령왕이 9척이었다는 기록도 있고
고대인의 키가 우리 생각보다 전반적으로 크긴한데.
7척 5촌도 큽니다.
왜냐면 대체로
지배층 유골이 160cm-165cm이 많음
ㅊㅋ는 8시.
(내 키)
174대한민국 성인남성 평균키에 해당합니다
확실한 영양분 균형을 보장할 수 없는 거죠
작물이나 영양분 섭취수단도 제한적이고
급여방법도 그으렇게 발전됐느냐 하면 글쎄올시다라서
솔까 현대에도 키는 유전자 빨이듯이
무령왕같은 케이스도 있는 거 보면
고대인이라고 키가 호빗은 아니었습니다.
1. 해시에 자서 다음날 묘시에 일어나거라
2. 조반에는 어쩌구 저짜구를 먹거라
솔까 근데 김무력-김세종 입장에서 김상맥종이랑 계속 있는 것도 에바긴 했어
현대인 대비 더 왜소했을 뿐이지
그랬으면 고려가 가야를 아주 ㅈ밥 취급은 안했으니까
나름 고위 귀족 대접은 받았겠죠
아마 백씨 가문보다 좀더 아랫급 취급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었지요.
내가 사라진다고...(진짜)
아마 둘다 죽지는 않을 겁니다.
어지간히 다이스가 조지지 않는 이상은
단편
단펴어어어어어어언
저 메모장! 저 메모장 속에!!!(쓰러짐)
김무력이든 김세종이든 어느 쪽은 살겁니다.
아니면 그 아들 김서현이든.
누구든 최소한 김해김씨의 멸문은 없을 걸요
굳이 멸문 가능성을 염두하자면
(애초에 멸문이 가능한 시대도 아니지만)
굳이 꼽으면 경주김이 차라리 죽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의 식읍이 중원인거지
지역적 기반은 중원이 아니고 평양입니다.
아직은 백씨 가문의 비호하에 있는 수준이니까요
보통은 식읍을 한번 받으면 그쪽을 기반으로 해서 성장하는 건데
이쪽은 반대로 식읍에선 돈만 벌고
주요한 권력은 중앙에 의존하는 타입인지라.
충주에서 대규모의 사병육성이 성공했다면 이야기가 달랐겠지만 지금은 사병 육성도 실패했고
결과적으로 빙장의 세력만 강해진 거니까
지금의 야루오는 기반은 딱히 없는
그냥 "좀 많이 세고 유능한 무골 A"인 겁니다.
다만 그 수준이 벌써부터 만동동을 대체할 정도로 우수하니
태왕이 관심을 두는 것이지요.
뭐 원래 이 당시엔 사위의 기반은 부계 보다는 특이하게도 처족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국사에선
조선 중후기에도 그랬죠
일단 자기 후대한테는 본인이 이미 기반이죠
군부서열 3위니까
야율오는 철저하게 본인이 공을 세워서 그 크기로 밀고 올라가는 타입이라면
아들을 야율오 손에 끌어올려질 것이고.
딸은 야율오의 뒷배경을 얻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질 겁니다
나이 이립에 벌써 군사장군이라면
아들과 딸의 활동기에는 만동동은 은퇴했을 것이고 만동동 세력과 야율오가
대립하기 시작할 거라
옆에들러붙은 평강-온달 콤비를 본다)
이겼다 키레이!
이싸움 우리의 승리다!(아무말)
야율오의 강점은 적어도 그 아들의 대까지는 다행히
태왕에게 크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지요.
대단한 귀족가문인 것도 아니고
순전히 자신의 무공으로서 올라온 타입이라는건데
군문을 휘어잡는 타입은 또 아니라서 황권에 정면 도전하는 타입은
아니고,
이것 참 독특한 주인공이네요.
야율오의 아들이 야율오보다 뛰어나다는 것과
야율오의 아들이 숙장(宿將)이 되었을 때가 하필이면
현실 수 양제 때라는 게 좀 걸리기는 합니다만.
지금 보면 일단 주나라가 제나라를 멸망시킬지 부터 아직 미지수라서.
사실 현실의 "고구려정벌전"의 경우.
수-당의 역대 황제들이 정통성이 불안정해서 생긴 일이라는 걸 감안하면,
향후 어찌될지는 봐야겠지만.
중원의 역사의 흐름에 따라서 통일한 이후에도
대전쟁이 일어날지 알수 없습니다.
꼴박하고 살수할거같지않아요?
"아 다시 말하면 양견이 천하의 패권을 쥘지 부터가 미지수라서"
"아니오 그냥 양광이 황제가 될지부터 나락갈 판이라 그러는 겁니다."
꼴아박은 합리적인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팩트입니다
하지만 "동인"은 있어야해요
모티베이션은 필요하단 말이지요.
근데.
무슨일이 있어도 나는 동방을 따먹고 말겠다 라는
모디파이어를 찍을 수 있는 또라이는 중세 중국에서
수양제랑 세민이 말고 또 있냐면 글쎄올습니다라서(......)
그럼 우리 삐약이(......)
고종은 왜 꼴아박았냐면
이 양반 제위 승계 과정이 여러모로 미국가서
위신포인트 채우려고 꼴아박았다가
나라 말아먹을 뻔 해서 때려쳤다
고구려가 반갈죽 당했............
아참 고구려 인구 67만호가 당서의 기록인 걸 감안하면
실제 인구는 훨씬 많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도 있네여
당나라가 점령한 고구려 영토는 일부분이었으니 말입니다.
물론 다이스갓이 미국가서
똘아이 중국황제를 드랍하면
꼴아박을 겁니다
그게 다이스니까(끄덕)
근데 아마 신라는 차치하더라도
백제를 장악한 이상
중원 통일될때 쯤이면
고구려의 병력도 현실에 비해
30-40퍼센트 정도는 더 불어날거라
아마 전쟁 터지면 꼬라지 깨나 볼만할 겁니다.
솔직히 나제 동맹 이야기를 가만히 뒤집어보면
고구려가 남방전선에 투입한 병력은
보통 많아야 5천내외였고 백제건 신라건
이정도 병력을 방어하는데 공동방위를 해야했으며
고구려가 남방에 1만 이상의 병력을 조지기 시작한
7세기 이후에는 김유신의 빡캐리 외에는
헬게이트가 열립니다
확실히 테크 차이가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https://namu.wiki/jump/Jql4ngPc6aj97vbpNS3nLhJlEhN3fWcmS7DJYmNTS1GNPKCQNRGeYWge7cD05VVM8n6kinhdegp5N6vcWC33CRGILLDK0nWgA7Ru89n%2BVWs%3D
오우 쒯........
고구려 시대......때 저 색깔이 나오면........
안돼는디...........?????
https://namu.wiki/jump/Jql4ngPc6aj97vbpNS3nLhJlEhN3fWcmS7DJYmNTS1GNPKCQNRGeYWge7cD05VVMmlE6hSjZeSuDfV1YNRc%2FmKFg6xHKM1WCZ8jYQCw8L83IhDAWtPFELFfikKxYTEI78UEHV2xXQ5oXuSx1VPbTOg%3D%3D
비교용 통일신라기 황룡사
..........어........음.........
음..........;;;;;;
(평양성 인구를 다시 잡아야겠는데)(먼산)
그렇다 사실 그것도 나다(헛소리)
레드셔츠 좆됬어
링크좀 봐(죽은눈)
봤습니다.
그런데 저거 서로 동시기 유물도 아닐건데요(먼산)
안학궁 치미니까
대충 6세기라고 치면
황룡사 치미 저거.....는 아마 8세기나 9세기일걸
에에잇 여기선 후퇴다 후퇴(미침)
다르게 말하면
안학궁치미(멀리가봐야 6세기)가
https://namu.wiki/w/F-14?from=%EC%8A%88%ED%8D%BC%ED%86%B0%EC%BA%A3
인데
땡겨봐야 8세기인 황룡사 치미가
https://namu.wiki/w/F7F%20%ED%83%80%EC%9D%B4%EA%B1%B0%EC%BA%A3?from=%ED%83%80%EC%9D%B4%EA%B1%B0%EC%BA%A3
임.
단적으로 그냥 황룡사 치미는
르노 F-17이고
안학궁치미는 에이브람스여.
>>482 고구려: 그러니까 썼지.(후비적)
않이 시발 근데 황룡사 치미는 8-9세기라고
중건을 몇번을 했는데(죽은눈)
정확히는 테크차죠
대놓고 말하면
200년 먼저 구워진 고구려 치미가 구워진 온도가 최소
200도 이상 높고
200년 뒤에 구워진 신라 치미가
200도 이상 더 낮으며
고구려 치미의 색깔을 보면
고구려는 청자 생산이 가능했단 얘깁니다(....)
+ 평양성 방리 크기가
낙양급임.
미친(....)
그 중국 어디간에있는 거기요?
네, 삼국지에 나오는 그 낙양 맞습니다.
통일을 바랄이유가 하나늘었다(유적내놔라 북한)
장안성 대로가 넓이가 15m라는데 이정도면 사비성 대로의 세배
통일 신라후기 월성 대로의 두배이고
장안성 소로의 너비가 사비성의 대로와 통일신라 초기 월성 주작대로에 맞먹음.
이러면
북한측 주장인 70~100만명이 거짓이 아니게 되는데?????
핍진성 그딴거 필요로 하지않음
지구작가: 뭐 왜 뭐
모닝
오늘생일
ㅊㅋㅊㅋ
.dice 1 100. = 35
한참 공룡에 환장한다는 어린 애기들...
그것이.......
킹!!!룡!!!이니까
충분히 잡지 않을까......
상아때문에 힘들기야
하겠지만
근데 티라노도 코끼리와 유사한 소규모 집단 생활을 했다는 결과도 있어서
몰?루
힘들기는 하겠지만
5만 뉴턴이 넘는 정신나간 악력과 거대한 이빨때문에
한방감인데다
티라노도 8-9톤이나 나가는 떡대라
코키리과의 장점이 소멸하는 지라
상아로 방어할 수 있는 전면 정도 빼면
그냥 식사거리일듯
솔까 티라노같은게 남아있으면
코끼리가 파락케라테리움 급으로 커졌겠지만
오늘 연재는 1시 반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야율오 특기에 공신이 추가된 거 말인데
이때쯤 중국에서 운제가 개발되는데
혹시 지난 요서전쟁에서
고구려판 칸나이 찍을 때
야울오가 잡은 포로중 운제와
투석기를 만들줄 아는 기술자가 있었던게 아닐까???
아 갑자기 삼국지 11 마렵네
(슥)
뎃(뎃)
.dice 1 100. = 12
.dice 0 100. = 61
광냥이 있는가
그리고 어장은 사망했다.
X를 눌러...........
오늘 기숙사 밥먹기가 싫네.
나가서 먹을까(둥둥)
끼에에에에에엑
그러시게
비스마르크가 실권하기 이전에 러프동맹이 체결된 여파로 영독협상이 이뤄져 영국-독일-오헝이 한 축이고,
또 대서양에서는 기어이 파머스턴이 남북전쟁에 개입한 여파로 남부연합이 영국의 영향력을 강화시켜 주는 상황인데
버프된 프랑스(인구 5천만, 로렌 일대는 보유)
버프된 러시아(라스푸틴 X, 페르시아 영향력 유지)
열강 만반도(1901년 공화혁명, 남북조 상태 중국에 혁명 전파해 공화정 중화연방 수립)
그리고 90년대부터 군비증강 제대로 돌입한 미국(남부 없음) 등이
영국-독일-오헝-오스만 등을 상대로 이길 가능성이 있을까요?
미서전쟁 부재로 쿠바 등 카리브 근처는 그냥 자치령, 필리핀은 독일이 갖고 절찬 식민지 전쟁 중이며
프랑스는 영독을 상대하기 위해서 한국과 합작해서 인차를 놓아주고 아시아 방면 식민지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시기 러시아는 프랑스 무기로 싸우던 농업국인데 수송선이 RN을 뚫고 지나가기는 불가능하고... TSR 복선화도 안되서 아시아쪽에서 지원도 못해주니
딕시들이 그럴리가 없구나
간단하게 말해서 당대 독일 육군을 1대 1 정면빵 할 수 있는 군대가 없어서
1머전 지상이 그 X랄이 났고,
영국 해군을 1 대 1 정면빵할 수 있는 해군이 없어서. 1머전 바다가 그 X랄이 났으므로,
이 양국을 너프할 의사가 없으면,
프랑스와 러시아가 현실보다 두 계단 이상 국력이 강해져야만 전쟁이 성립할 겁니다.
너프라면...
독일은 로렌을 병탄하지 못한 것, 그리고 OTL 미국마냥 1912년까지 필리핀에서 전쟁 중 정도를 너프 요소로 잡았고
영국은 대전 이전부터 말라야 일대에서는 화교를 중심으로, 그리고 인도에서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서 충돌한 후유증으로 반영 감정이 격화되어 독립운동이 발발한다 정도로 설정했어요
아니면 로렌 합병 못하면 독일은 그냥 ㅈ찐따 농업국가니까
그쪽을 찔러봐도 됩니다.
로렌 합병 못하면 독일 산업화는 폭발하거든????
솔까 독일은 로렌 병합 못한 걸 그대로 가져가면
산업력이 프랑스는 커녕 이탈리아하고 짝짜꿍하고 있었을 거임.(농담 아니다)
그 자를란트 굴릴 석탄이 로렌에서 오잖아요콘
뭐, 연태조가 자주 나온다 싶으면 갑옷 벗었을때 AA로 아무로 쓰면 되겠쥬
레도샤스는 오늘 어장을 보았는가(짱돌)????
그야 안봤으면 던지려고(당당)
톰형은 어쩔 수 없짘ㅋㅋㅋㅋㅋㅋ
킹갓- 톰캣은 어쩔수 없지
애초에 우주무협이니까 뭐
의협심을 가진 떠돌이 사무라이나 고관대작이 신분을 숨기고 홀연히 나타나 악당들을 물리치고 사라진다...
니까요
부품이 더 많고 섬세해지니 당연한거겠지만
사실 외형만 놓고 보면
마스토돈이나 메머드나 개간지긴 한데(쓴웃음)
삼국지 11도 오랜만에 하니까 개빡겜하게 되네
역시 마지막 삼국지여(???)
그러니까 빨리
코에이는 삼국지 11pk 리마스터나 내놔(박진)
그리고 대검왕이다
오늘은 망치왕!!!! .dice 1 100. = 86
레드셔츠가 사악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게임을 해야했다
암튼 레드셔츠 때문임.
잠깐 질문 좀 가능?
간웅
일단 고양이 꼬리를 문다 .dice 1 100. = 27
일단 광어냥이가
왜 "광어"냥이인지 알아보자
1-2, 광어머리가 달린 고양이(크립티드)라서
3-4, 고양이 머리가 달린 광어(크립티드)라서
5, 평생 광어만 먹고 산 익스트림 뚱냥이라서
0, 그냥 고양이 이름이 광어임(?)
.dice 0 5. = 0
결론: 주인이 뭔가 이상한 놈이었음.
뭔 고양이 이름을 이따구로 지었어
1, 그냥(상남자)
2, 고양이는 왜 다 나비임???(반골)
3, 광어를 주지 않으면 단식농성하는 익스트림 편식충
4, 광어를 주지 않으면 안먹는 익스트림 뚱냥이
.dice 1 10. = 2
오늘 연재는 두 시에 시작하는레후
아니 2시 30분
ㅇㅇ
이른바 간도 지역에서는 OTL 이상으로 한인의 침투가 이뤄질 것 같고 아무래도 봉천군벌과 정치ㆍ경제적으로 가까워지거나 마찰이 벌어지리라 생각되는데요 막연한 정도 이상은 모르겠어요
또, 가능하시다면 대전기에 산동을 장악한 일제가 적백내전기에 러시아령 뤼순-다롄을 점령하고 러시아가 독점했던 만철을 취하려 할 시 (당연히? 21개조 비슷한 것도 한 상태에요) 미국과 한국은 어떤 반응을 보일 지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실 수 있을 지...
세계 어떻게 돌아간건지 가장 잘 알 창작자 자신이 짜는거.
아우씨 잠이 쏟아져서 죽겠네.
스토리는 작가양반밖에 모르는게 정답이라 뫄
오늘은 저녁에만 연재하겠습니다
아우 졸려 뒈지겠네(둥둥)
7시 반에 봐유
내가 요즘 알게 모르게 피로하긴 했나봄
낮잠을 근 세시간을 퍼질러 잤네.
연재는 7시반에 맞춰서 시작할거임
그럼 레드셔츠를 액화하여 레드셔츠 건강드링크로 만든다 .dice 1 100. = 50
레드셔츠를 반정도 액상화하여 드링크로 만들었다
효능 .dice 1 100. = 35
레드셔츠 본인도 피로에 찌든 노비라서
별로 효험이 없었다.
여기선 파릇파릇한 에스라만이 드링크로서의 가치가 있겠군
레드셔츠를
허그허그 .dice 1 100. = 74
Prprprpr해준다 .dice 1 100. = 90
이번어장과 연관된 잡썰
삼국사기 지리지의 정확도는 모두가 의심한다
그러나 그걸 빼면 위치 비정이 불가능하므로(.....)
대체로 순응한다.
근데 막상 거길 발굴해보면........
결과가 지랄나기 마련이다
ㄲㄲㄲㄲㄲ
아 신라 존나 까고 싶다.
레드셔츠를 누른다 .dice 1 100. = 57
우째서!!!!!!!!(분노)
놀아주지도 않으면서 나으 다이스를 거부하다니
복수할거야(분노분노)
사체를 페로페로하자고
.dice 1 100. = 76
(레드셔츠에게 라면을 먹을 때마다 미묘하게 턱이 발달하는 저주와 미묘하게 하의가 낑기는 저주를 내릴 것이다)
시대를 감안하면 이런 최고의
기밀은
일부 중진들이 가문의 비전으로
남기는 형태일 거고
만동씨 가문 빼면
중국식 포차와 운제, 공성탑 등의 제조법을
아는 가문이 야율씨 밖에 없다는 뜻이겠네.
어제 제대로 못 참여한 이유 : 애가 19시에 동물원에 가야한다고 울어대서 문닫힌거 보여줘야해서(...)
문제는 실제로는 그냥 넙떼대한 참치대가리라는 것이지(.....)
그리고 뗴우 엠퐈이야는 뭔가 취향이 아님........
(본인이 스타워즈 광빠돌이임에도 불구하고)
평강이 똥볼을.....
그리고 야율호는 자기 자리를 너무 인식을 못하는데
솔까말 너무 고속승진이라 그런것도 있어
10년만에 군부서열 잠정 2위까지 올라왔으니끄
>>676 그래서 만동동은 터치 안했쟝(....)
솔까 군사장군이면
말객(연대장)하나정도는 그냥 찍어누르고
앉혔어도 됨.
앉힌 것도 앉힌거지만
사후대처 땜에 욕을 더 들어먹은 게 클 것
물리 해결이고 뭐고 사실 야율오 자리면
저정도는 밀고 나갈줄 알아야함
저 당시는 지금 인사하고 달라서
저 정도는 군사장군이면 밀어버릴 줄도 알아야 하는 것
결론은 야율오가 모자란 짓한게 마듬
그러니께
대검왕을 갈라보자 .dice 1 100. = 36
그리고 아무도 없었따
.dice 1 100. = 22
호에에에엥
잠깐 질문 좀 가능한지?
ㄱㄱ
으어 삼국통일 15년 걸렸다
하는 법 다 까먹어서
시간 개낭비했네(....)
잠깐 리얼 때문에 바빠서 잠깐만요
아 신무장 대량으로 찍고 신세력 플레이+동탁연합군+건업에서 스타트
뻠핑으로 시작한거라 오히려 오래걸린 편임.(....)
신무장 18명 맨들고(.....)
특기 궁합생각해서 발라서
의형제-혼인-친애무장 설정
까지 박은 거라(....)
으헣헣 멍때리다 2년 날렸어......
양차대전에서 거의 갈리지 않고 성공적으로 제국 재편함 슈퍼 대영제국 vs 레벤스라움 완성하고 러시아를 AA선 너머로 내쫓은 슈퍼 대독일제국 냉전 구도가 펼쳐졌는데, 이 독일이 원역사 소련과 비교하면 불리한 처지인지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1, 인구
2, 인구구성
3, 독일내 게르만주의 및 폴란드-러시아 민족주의 충돌
4, 캅카스 문제
5, 너의 라인란트는 조졌다
6, 이제 융커 어쩔?????
7, 알자스로렌 먹었으면 좀 낫고 없으면 서독일은 동독일의 식민지행
8, ......영국이랑 냉전하면 남는 바다는 흑해랑 지중해 밖에 없잖아.
9, 자 이제 기관총과 독가스로 영국이 인도인을 많이 죽이나
독일인이 러시아인을 많이 죽이나 경쟁하시면 됩니다.
1시 30분
>>901 + 알파이자 오메가
"재국주의와 자본주의의 아바타라인 대영제국을 대신할만한
경제-사회-인문학적 대안의 제시가 가능한가."
만약
가능하다면
"그것으로 신생국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고 어떤 매력이 있는가."
1. 인구는 전후 기준 1억 4천만명(본토)
2. 본토는 디폴트적 대독일이기에 비독일인은 체코인과 포젠의 폴란드인 뿐
3. (외면)
4. 조지아와 대아르메니아는 로마 스피어. 돈 쿠반은 독일 스피어
5. 2머전 당시 프랑스가 알자스-로렌에 막혔기에 직접적인 전쟁 피해는 입지 않음
6. (외면)
7. 알자스-로렌은 1머전 승리의 전리품
8. (외면)
>>704
1, 그래서 그 체코인하고 폴란드인이 수천만명인데 그건 어쩌게.
2, (아니 그래서 체코인은)
3, 야(야)
4, 와 꿀땅 혼자 쳐드셨네요. 이제 로마가 협력할 가능성 떡락했네요
5, 그 이야기가 아니라 이제 바쿠 석유및 우크라이나 지하자원
기반으로 펌핑될 동독일 산업지대 때문에 라인란트 전체가
러스트벨트 화 + 공동화각 씨게 마려움
7, 축하합니다. 당신의 독일 공업화는 미국갔습니다.
>>705 경제-사회적 대안이 없군요
축하합니다
독일은 그냥 초열화판 드골 각입니다.
쉽게 말하면
독일은 그냥 힘좀 세고 시끄러울 뿐
사회-경제적인 대안과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면
그냥 깡패 국가다
이말이야.
그런데 7번의 의미는 알자스 로렌을 너무 늦게 얻어 그만큼 지체됐단 말인가요?
독일 산업화 자체가
일자스 로렌 병합빨이었는데
거길 1910년대에 전쟁으로 먹었으면
그냥 서부는 개똥땅이라는 소리지 뭐.
이렇게 되면 독일은 서부 공업지대가 아예 없다는 소리고
동부 온리 + 융커 폭주 테크트리임
........그래서 슬라브인에 대한 최종해결책 인준이 언제라고요????
소련은 그걸 공산주의란 사상의 에스닉을 내세웠고,
중국은 체제를 가리지 않는 돈살포를 내세웠죠.
과연과연.
공산주의라는 대안은
스탈린식 민주집중제에 기반한
"값싼 민주주의 체제의 확립."과
빠른 산업화
소련이라는 거대한 시장의 개방과 막대한 자원.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인문학-사회과학적인 대안.
및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제국주의에 대한 대안으로
선택한 공산주의 혁명의 종주국이라는 "네임벨."
연합군의 기둥으로서 유럽을 해방한 군사력으로서
퍼져나갔음.
독일은 군대는 있을지 모르되
신생국에게 줄게 없다는 게 문제.
그리고 이 세계에서 라이히스마르크 줘봤자
파운드 스털링 못이기잖아(....)
아, 가끔씩 내부 총질에서 밀려난 고급장교들이 고문단이라고 가기는 할거임 (어이)
그리고 애초에
"알자스 로렌을 1910년대에야 겨우 얻었다면 세기말 독일 산업화 자체가 영국이 먹이고 입히고
재워서 키웠다는 거고"
그것으로 장기불황 자체가 날아갔다는 거라.
"독일 경제가 과연 자립이 가능한 강대국의 경제인지."
"아니면 그냥 덩치만 존나큰 영국경제의 하위 경제"인지 조차도 불안정함.
거대한 시장은 있지만 막대한 시장자원은 없으며
사상과 체제는 대영제국과 거기서 거기.
...현대 중국 하위호환이군요!
출장가는중
ㅊㅋ는 30분
ㅊㅋㅊㅋ
땡볕에서 일하고 왔다
겁쓰다
핥아주자 .dice 1 100. = 79
갈구던 낙하산이 공수부대고 태왕의 부마여!!
말갤들은 갑자기 자살각.
영동군 모처 땡볕에서 일하느라고
말객(대대장-연대장)
갑자기 뚝하고 떨어진 연대장을 개 갈궜더니
차기 참모장이었소이다의 권
대검왕이다
오늘은 태도왕 .dice 1 100. = 96
솔까 근데 만동동이 한신급이라는 다이스가 있던 이상 만동동이 제값(?)을 못한 게 맞기는 해(폭언)
슬슬 학기 끝날땐대 한산하네
이게 사회인인가(전율)
내일도 조출
모뙨 레드셔츠다
그럼 돌만 안던지면 되는거지(추릅)
왜 돌던지지 말라며????
(왜 도망가는 거시지)
제대로 잠 설쳤다
다이스값을 조합해보면
난릉왕이 만동동이 견제하려고 보낸 병력들을
친위기병들을 이끌고 일일히 조져서
무력화하고 공사를 강행한 쪽이라
난릉왕을 무력화할 수단이 없었던 게 클 것
솔까 엔간하면 친위기병대가 먼저 무력화되서
만동동 앞에 질질 끌려나왔겠지만
그거야 난릉왕 능력이고(....)
만동동 임무도 애초에 방어지 공격이 아닌지라
의외로 춫에서 가장 효과적인 장갑 타입이.......
Plate였던가
단순 중보병 장갑
오늘은 몇시에 연재를 해야할까
아 영국한테 아이슬란드와 아일랜드가
대구 수출 막는 게 보고 싶다.
하기사 중보병 개념이 나온게
.
개그얼럿잉깨
그야 레얼1때 공구리 장갑은 좀 튼튼한 건물장갑......
.dice 1 100. = 18
가드맨 강해!!!!
오늘 1시 반에 연재하면 보실분 계심까
지금은 아무도 없남
.
뭐 시작하면 적당히 오시겠지
어쨌든 오늘 ㅊㅋ는
1시 반
https://youtu.be/09FK88lAHng
워해머스러운 함대.전
유저모드지만
봄바드먼트 마크로캐논을 퍼부으며 충각하는 팔랑크스라니
쓰벌 스타워즈도 이런 게임 좀 내줘.........(둥둥)
맨날 엑쓰윙 몰고 디스트로이어 조지는 물건 말고요
그건 그런데 백날 엑쓰윙만 먹으면 물린다고
그게 제국군 메타지
함선 개념이 은영전하고
스타워즈하고 전혀 반대지만
사체쟝을 핥고 밥 먹어야지
.dice 1 100. = 47
저녁에나 ㅊㅋ
설정상 ISD 한 척의 건조비용은 커녕
한 척의 ISD가 하이퍼스페이스 점프 한번 하는데
행성전체의 에너지와 예산을 갈아먹는 수준이라서(....)
_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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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 〈 | 「___. .L二二二二」 .\ └─┘ /. 二二二二二..
〉 :l l: 〈 | l. ___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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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ノーr < / `ヽ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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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i{ __/ __ }:::::/ __,ハ .。s≦\ _>
{ {iヽノ{ i{ j r\_ , _ イ=ァ ,/ =ミ _ノヽー―ヘ´ ` <⌒
{ {V)ノ{ ′ 、_ゞ/ ヽ ー、ゞ''_, / 、_/r=(⌒ヾ_loヽ} }! _ ヽー
_ ,ハ {_>' } 圦 Y ヽr' / ./ー ,ー' ーv==v'^ヽ ー 、\
/r=ミ、`ヽミ: .、__/ ::..、 ゝ.__ノ__、 .ノ , イ ィfOケ'V⌒ァ__ノr―/⌒/⌒r―_、} ̄` 、
≧=-/ , , ,⌒ヽ_\}iV/ ,/>:::.\ Vlj!_.}¨ ./ ヽ ̄ イ__,ノ//¨´/ ̄ 7´_{r‐ `(__{__> __ \
乂ニl{ / / / ィ=-ヽ_ / > ゝ--_' __.:::{ _{_/⌒ ー'ノヽ Vー{ __/ ,/(-○)ノ.:/ .〉 、
ハ{. { .′ ′ニニニニニニニニ=-- _ / ̄  ̄,/ { {{ゝ(^Y⌒ラ { __,/´ ,ノ/r=  ̄ / .′、
.┌────┐ ┌────┐ ┌‐‐‐‐‐┐ ┌┐ r' ヽ ┌┐.i{ ,//,/ ___{ / }
.└───┐│ └───┐│ └‐‐‐┐|┌┘│ { ( ) .}.││⌒/// >  ̄ _,ノヽ { ,/ー-
_ .|゙ .| ______二_ ┌‐‐‐┘|└┐│ ゝ__ノ_││. _{/ ,ィ´ ̄ {: ノ_、{
.││ └┘ |__ __|....|┌‐‐‐┘┌┘│、┌───┘│ ニニニニ=-- _ 、 /ニ,ハ \
.┌┘└───┐ | .| .|└‐‐‐┐└┐│、└───┐│.>=ミ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_}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rーく ヽ/ i|!..ァ―――――、 ヘ ̄ヽ...{ / ′ニニ. ゝ <...ニニニニニ/,//
./ 、 i{ V:::::≧s。. V .i|!.. ̄ ̄ ̄ ̄/_/ |.. レ┐. { Ⅷ../ ヘ. ニニニニ{ { {
{ \ ,′_ ノ!ヽヽ. V ノ{\_ / /ソく._. |. .│..., .././´./\.‐ \ ニニi{ { {
{ ヽ´ // !{__ }! イ{ ,′/ 〉、//\,.\ヘ...|.' 」:::::ハ. ./.,ノ / ′|..\ |..く ー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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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있습니다
야율오로 하려다 제목은 그대로라서 남기고 갑니다.
대문으로 쓰셔도 좋고 AA로 쓰셔도 좋을지도
>>802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그랜절)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원역사 고수-고당전쟁은"
크게 세가지 이유로 발발했습니다.
1,. 하필이면 당시 황제들이 계승과정이 좆망해서 정통성이 미국갔다는 치명적인 이유와.
2, 왕조 초기라서 조공체제의 확립이 필수적이었다는 점.
3, "그냥 당시 고구려가 존나게 세서" 도저히 중국의 속방 정도로 넘어갈 등빨이 아니었다는 것 하나지요.
※ 멸망한 직후 고구려 영토의 절반도 인수하지 못했던 당나라가 기록한 고구려 인구가 67만호여호였는데.
※ 오늘 등장한 남진의 멸망직전 호구수 기록이 50만여호였습니다.
여기 어장에서 고장공이 제위를 잇고 통일 군주가 된다면
1은 원역사에 비해 완화되지만.
2~3은 원역사에 비해 "초월적인 압력을 발생시키고 있는데."
어..........음........(먼산)
고양-고연-고담이면 북제는 걍 멸망각이잔어
이거 부용국이나 조공국으로 둘거 같긴한데....
그리고 오스만조 칼리파가 아니라 부여조 칼리파가 되어서 로마를 이어야...
>>807 ㄴㄴ 원역사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대놓고 주변국 책봉하고 다니졍
(개뜬금포)
지도닦이를 대포로 쏜다 .dice 1 100. = 80
시기상 고(구)려인데
고(구)려면
이유가 있네
"건원칭제"
경교가 당 말기에 작살난게
회회인에게 자극받아서
우리도 교황이나 칼리프 만들거임!!!!!
하다가 대역이라고 머가리 작살난거라
고구려에서 대당전쟁이 됬든 뭐가 됬든
이긴 후에 건원칭제용으로 수용했다고 하면 되겠군
뭐 오크 쪽은 더 느려서 속업을 해야 원본 속도지만
그쪽은 어떤가요?
발해는 가능성이 있는데
고려가 강해질때 쯤엔
동아시아에선 경교가 소멸(물리)된 이후임
가장 적당한 시기상으로는
고구려말기임
그리고 발해하고 고구려의 국력차이는 넘사벽이라(....)
경교기반 황제라면........
경교가 동양에서 가장 많이 내세운 것이
불교와의 유사성이니
경교의 황제도 사도왕이자 전륜성왕으로 짬뽕되겠교
개인적으로 보는
후기 신라의 국력은 7세기 고구려의 삼분지 일 이하
발해의 국력은 7세기 고구려의 절반 이하.
(대역갤에서 카톨릭 고려 시나리오 보고 웃다가 뒤집어질 뻔했음)
몽골 아래로 들어가면서 개네랑 엮여서 됬다고하면
네스토리우스 기반 파간 정도는 형성 가능함다
ㄹ데 그거 하고 싶으면 경교.......
음.......
아니다 됬따(덮어둠)
(지나치게 어렵고 하드코어하다)
원간섭기.....도 있긴 하지요
(문제는 나말여초가 지나치게 막장이라)
(어라 그래서 성장하나)
마치 세종시기 이슬람교 느낌?
스마의 미사일 마린과 오크의 탱크버스타는 같은 무기를 쓰고 스마의 헬파드넛과 오크의 워트랙은 같은무기를 쓴다는 거였어요.
이 마린들 오크의 로킷론챠를 돚거한 블러드 레이븐인가... 무기 코드도 탱크버스타런처, 워트랙로킷인데
이거도 믿고 저거도 믿으면 2배로 좋은거 아니냐고 하잖슴까? 그런 태도라서
10분뒤 ㅊㅋ
>>852 아니오 통일 고구려가 드럽게 크고 드럽게 센데
통일 중원각이 날카롭게 선 지금 무반가문인 야율씨 가문은
이제 막 세워진 신흥가문 주제에 그 향방이 천하에 영향을 줍니다.
쓰는사람 맘이죠
아마 지금 고구려 상태면
박박 긁으면
한 40만 나올걸요.
아뇨 지도가 물어보고 갔어요
사실 능력 각성 이벤트는 이게 끝일 뿐이고
야율오의 전쟁 생활은 워해머마냥 계속될 예정입니다.
꼬락서니 보아하니 580년대까지는 야율오 본인이 현장에서 뛸 것 같고
그리고 자바이칼은 저 범위에서 어디까지 잘라야하는가.....
그냥 대흥안령으로 잘라서 칠해두면 됩니다.
잠만.......................
고구려의 인구가....................
기존 고구려령 영토의 인구
1-3, .dice 750000 790000. = 765573 호
4-6, .dice 795000 835000. = 819022 호
7-9, .dice 840000 875000. = 861232 호
0, 크리요!!!!
.dice 0 9. = 4
백제 지역의 인구
1-3, .dice 670000 705000. = 677624 호
4-6, .dice 710000 745000. = 710313 호
7-9, .dice 750000 785000. = 761902 호
0, 크리요!!!!
.dice 0 9. = 7
신라 지역의 인구(라고 쓰고 동남권 전역이라고 읽는다)
1-3, .dice 170000 210000. = 189730 호
4-6, .dice 220000 260000. = 229381 호
7-9, .dice 270000 310000. = 284699 호
0, 크리요!!!
.dice 0 9. = 7
순수 가야계통
1-3, .dice 30000 50000. = 33460 호
4-6, .dice 55000 75000. = 65761 호
7-9, .dice 80000 100000. = 81692 호
0, 크리요!!!
.dice 0 9. = 0
각호는 .dice 50 65. = 59/10 명으로 계산.
>>871 일단은.
가야가 크리네
1-3, .dice 95000 115000. = 114163 호
4-6, .dice 120000 140000. = 132675호
7-9, .dice 145000 165000. = 155820 호
0, ..dice 170000 180000. = 178078호
.dice 0 9. = 0
현재 어장에서
구 고구려 인구: 81만 9022호
=> 4,832,230 명
구 백제령 인구 76만 1902호
=> 4,495,222 명
구 신라령 인구 28만 4699호
=> 1,679,725 명
구 가야권 전체 인구 17만 8078호
=> 1,050,661 명.
=======================================
총 인구 합계: 204만 3701호
-> 1205만 7838명
여기에 말갈인 인구와 거란쪽까지 합치면...........
어음(어음)
>>880 원래 가야는 남원부터 저어어어어어기 양산까지 가유.(......)
지금 신라인구가 오히려 과도하게 많은 편임.
>>883 5.9명으로 계산
저기에 고구려는 말갈과 거란을 더하면
100만쯤 더 불어나겠고
이거저거 부용세력까지 박박 긁으면
1400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알파는 100보다 적은 자연수
정도 되겠군
알-두려워라
고구려는 당나라가 파악한 인구가 67만호
백제가 76만호인데
아시다시피 고구려는 거의 50년 가까이
나라 기둥뿌리를 뽑아다(....)
전쟁을 해댄 데다
고구려영토중 당나라 점령지는 반도 되지 않았으므로(....)
기록이 나온 걸 기반으로 적당히 증감한거라서
>>891 위에 나온 당나라측 기록인 고구려 67만호 백제 75만호를 기반으로 적당히 늘리고 줄인건데.
고구려는 당나라가 핵심부를 완전장악하지 못했고
백제는 일단 당나라가 핵심부를 완전히 장악했으므로.
증감폭이 작은 것
................그럼 당나라 기록 기반으로 굴린 수가 "숨은 인구수 까지 포함해서 써논 거겠슈?????"
아니, 왜그래요
대신 신라의 경우에는
해당시기의 전체적인 인구에 대한 상세 기록이 전하지 않아서
적당히 때려 맞추긴 했습니다.(어이)
당나라가 다 죽여줘서 혼자 살았음
역사는 사는 놈이 이기는 거임.
.........뭔소리야
러시아.......뭐??????
금을 제재한다고????
유럽에선 뭐 아다만티움이 나냐.??
모닝
미케네문명까지 안가도
피라미드를 외계인이 지었다는
개소리가 난무한다는 걸 생각하면 말이지(.....)
(다가올 백두산 대분화에 눈을 감으며)
다갓이 미쳐서 네스토리우스파 셀주크 튀르크란 혼종을 만들면 웃을 자신이 있다.
당서에 기록된 인구가 76만호니까
실제 인구는 더 많았겠죠.
당나라가 장악한 백제지역은 전 지역이 아니었잖음
고구려는 더 하고
막말로 고구려는 단독으로 백만호 까지는 각오해야할골
그야 조선은 필요한 인구수 700-900만 정도를 조사한 뒤에는
대규모 공역이 있을때만 추가조사해서
유지하는 방식이었으니까.
그리고 발해는 기실
고막해-두막루-실위 정도 감안하면 될 것
그리고 거기서 크리 터지면 거란 정도
거기서는 더 서진 못함.
TMI: 사비도성의 추정인구는 약 4-5만명을 잡는다.
내가 접때 그랬잖수
해남에서 왕망전이 나온다고
한국인은 ㄹㅇ 개또라이들이라서
기원점 1세기에 무진장과 해남에서 부락이 나옵니다.
>>940 우선 대흥안령과 바이칼이라는 자연 구분선의 존재와
국력의 미약함.
경제력의 후달림
외몽골 지역을 장악한 유목민이 동호계통이 되는 건
훨씬 후대의 일
+ 대흥안령 일대의 실위(몽골인의 조상들)와
거란, 해족, 두막루, 흑수부 등등
새력이 복잡하고
천혜의 방어선인 자바이칼-대흥안령을 버릴 이유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만경강, 황룡강, 영산강이 근대 기술 없으면
개발에 난항이 꽃필 정도로 개막장이었다는 것.
후백제 멸망이후
고려시대 전반 +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호남은
그냥 쌀 갖다 바치는 변방취급(....)
이었다는 것
추가로 경제중심지의 이동과 중국 무역의 방식 변화 등으로
나주-목포가 몰락하면서
경제적 집산지거 사라졌다는 것.
사실 경기지역 일대가 전통적으로 한반도의 물산 집적 지역이 아니고.
전성기 한양 인구가 좁아터진 강북의 터 때문에
30만에 불과했으며.
가장 중요한 건
"추정치는 추정치일 뿐입니다."+
평양성 관련 찾아보는 중인데.
북한 주장인 고대 평양 인구 70-100만 설이
ㄹㅇ 트루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구려랑 신라를 비교하면서 느낀 건데
나라란 대저 운빨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남:녀 비율이 49:51임.
서울 24->53만
경기 75-> 166~214만
전체 인구 733 ->2095만
으로 본다냥.
애초에 호구는 인구 조사가 아니라
동원력 조사라서
그래서 최근 세도정치 대신 근대화하는 대역을 보면서 이게 가능할까 하는 의문도 들기 시작했어요
발해가 건재한 상태로 946년 백두산 폭발이 이뤄지면 발해는 어떻게 될까.
나라꼴은 유지할 수 있는지,
아니면 나라꼴도 유지못하고 완전붕괴될지가 궁금한 것,
최근데에 백두산 분화는 VEI 8등급으로 상향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그와 관련해 참고할 만한 자료는 혹시 어떤 게 있을까요?
또... 듣기로는 한반도만으로 전간기까지 산업화를 한다면 대개 발칸반도 수준, 대역식 치트치면 'GNP'로 벨기에 수준, 국뽕 최대한 넣으면 '폴란드'라고 들었는데 대충 맞는 말인가요?
한반도 자체 포텐셜로 대독일급입니다
대륙 연결성을 감안하면 그 이상이에요
일단 밀레니엄 분화는 946년 10월경으로
북서풍이 불던 시기임.
https://namu.wiki/jump/ed1biRIQqZ4G%2FsWC8j7VdUt90uK38pKWlovGSIDF3UgA%2BMpqQEc4llYdmKzMWztCLHrKWWL7bdQRv6oFyCNHeAVtIbfAS4lrPEynoSFx4OI%3D
이게 VEI 7등급일 경우의 영향권인데
문제는 발해의 행정구역이 이래서
https://namu.wiki/jump/cK8ggd7UfyCDzpJ97OfNwmKBpj%2FITi3odbsGadkkWLSbP%2BGCfLPNL5LSha8S0wSocFPZVlYe5XN%2FYweA4g6aJC5D8Pm9YYr1nJBLf5Zu9DyhwWzvIU2L79Ss6%2FeRjxlu
살아남는게 서경 하나 뿐이잖어?
>>995 한반도 무연탄이 워낙 오래된 틀딱이라서
무연탄치고는 화력이 높아서 일본해군이
전함용 연료로 적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그렇게 따지면 독일도 알자스 로렌가지고 나서야 산업화시작한지라
시간차이 얼마 나지도 않습니다.
>>997문제는 VEI 8둥급으로 보는 학자들도 수두룩빽빽이라는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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