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ㅇㅊ
여기서 민중파 타도 빼고
카르타고 빨갱이 > 북방 튀르크 혹은 남방 이슬람
으로 바꾸면 되는건가
한잔해 휘렘 술탄, 적어도 해적에게 납치당하는 게 아니라 부모님이 자발적 혹은 본인이 직접 궁녀로 들어갈
거라구
그러니까 OTL과 달리 튀르크가 루스에 꼬라박았으니
지구작가의 사기캐, 엄친아인 표트르 대제가
루스 튀르크의 재상/대장군 되는 각인가
발해-고려는 어제까지 대충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방향성으로 꾸준히 진행되다가 폴/란/드할 주변국도 없고, 외교정세도 나쁘지 않았고, 한반도 인구부터 바르샤바 등 폴리투 서부 도시권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고, 개종하기만 하면 삼남인구는 패서호족이 흡수하는것도 용이한 편이고 , 왕가 단절도 안 일어나서 평양 중심 중앙집권화가 역으로 진행중이란 느낌.
튀르크가 뭉쳐서 친게 아니라 아직 모른다 루스랑 튀르크중 한쪽에서 유능한 지도자 떠서 합쳐질지 아닐지
정체성 자체가 재조립되는 중이겠지. 키예프 루스 자체도 바이킹 애들이 슬라브와 결합한 후 정교도 개종해서 생긴거고, 여기 투르크 애들도 기독교 자체는 익숙하고.
그렇게 재탄생한 뒤에 믿는 교회가 이전처럼 콘스탄티노플에 복종할 가능성은 없고 콘스탄티노플과 바그다드 사이에서 줄타기 중이겠지만서도.
일단 동방정교회와 구분되는 카톨릭의 구심점이 무너졌기 때문에 서방교회는 변경으로 갈수록 고립된 지역교회로 쪼개져가고 있을거고,(중세 초 아일랜드 교회마냥) 지형빨로 유일하게 살아남았을 노브고르드 교회도 처지 비슷할거 생각하면 대충 발트해 연안 따라 북구 교회&북구 문화권 떨어져나가고, 나머지 키예프 루스가 서부 스텝 투르크들과 섞여서 키예프 중심으로 러시아 비스무리...라고 해야 하나 코사크 비스무리... 라고 해야 하나 그런걸 형성중이지 않을까 싶은 것.
서방 기독교권은 카톨릭이 무너졌지만 정교회가 그걸 온전히 흡수 못하고,
각 카톨릭 교회가 국교회 형식으로 될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루스는.......이게 튀르크가 장악하긴 했는데 이 쉑들이 룸 술탄국 시절에는 정교회와 이슬람 왔다갔다하는 회색분자들이라서
종교적으로 말로 이루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혼란할 것.
콘스탄티노플 대신 키이우 성당들이 모스크로 개조되는건가..
이슬람권하고 지리적으로 단절된 상황이고, 키르키즈 때문에 이슬람교 개종이 전면적으로 이뤄진것도 아닌 상태에서 샤머니즘 기본으로 별의 별걸 다 믿는 부족들이 서진한거니깐.
물론 외부 정세상 기독교를 믿되 콘스탄티노플의 정교회냐 바그다드의 경교회냐 자기들 나름대로의 국교회냐 셋 중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고 나라가 세워질 수 있다면 그 중에서도 키예프 중심으로 한 국교회가 될 가능성이 젤 높겠지마는.
다만 개뜬금없이 유대교(하자르 칸국)나 마니교(위구르 제국)같은 게 뜰수도 있음. 특히 유대교다 그러면 주도권 잡은게 하자르 잔당인거지.
유대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 예루살렘각(아무말
서부 스텝에서 유대교 제국 라이징해봐야 그냥 재건 하자르 제국일 뿐인거라.
이쪽 굴리면 재밌을 것 같은데,
주무대가 동아시아니 으쩔 수가 읎다.
유대교 모스크바 vs 정교회 노브고르드
저는 굴려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발해 너무 안굴린다고 뭐라하는사람도 있던데 무시해도 됨
재밌으면 그만입니다
속보 : 러시아 멸망
그리고 환발트해 북구교회가 형성되면서 노브고르드와 스칸디나비아가 묶이게 된다면 북아메리카 발견-개척은 훨 빨라질수도 있지.
그린란드 식민지 성립, 빈란드 발견까진 된 상태일건데 거기에 그거 본체가 될 북유럽권 체급이 불어나는거니깐.
노브고르드 체급이야 러시아에선 미묘한 수준이지만 북유럽 기준이면 얘네가 들어오면 체급이 배 이상으로 뛰는 것.
근데 발해도 적당히 굴리기는 해야할듯 일단
>>21 에엑 따-
>>22 그리고 노브고로드는 한자동맹에 걸쳤단걸 고려하면
지금 로마 제국 제외하고 멀쩡한 유럽 상권은 한자동맹 뿐.
그리고 유의미한 빈란드 개척과 탐사가 진행되서 섬이 아니라 겁나 큰 대륙이고 남쪽에도 뭐가 있더라! 정도의 정보만 북유럽에 퍼져도 그게 초원길로 동방에 전해지기도 상당히 편해진 상황이라서 캄차카에서 알류산 제도 따라 동진할 동기가 더 커질수도 있는거라.
노브고르드: 이런이런 지중해 최고상권이란 공화국들이 형편없는 마무리군 그럼 가장 고귀한 공화국은 살아남은 나의 차지네!
이제 봤는데 0레스에 콘솔이 적용안된거같은데
콘솔빌런!
농담이 아니라,
한자동맹이라도 없으면 로마 제국 제외 유럽은 아웃이예요.
진짜루.
노브고르드도 툻흙송에 시달리고 있을거라서 그렇게 좋은 처지는 아닐거고 발트해의 비스비 공화국이나 함부르크나 플랑드르같은 뭐 이런 전통적 한자동맹 중심지들이 잘나가는 중일 것.
프랑스는 플랜테저넷과 카페가 병림픽 중일거고 신롬은 리더쉽 잃고 자멸중일거인데다 큰 의미에서의 라이벌들인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죄다 망했고 초원길은 OTL 동시기보다 훨 더 잘 뚤려서 러시아까지 사치품 무역이 진행중일 상황이라 한자동맹은 ㄹㅇ 떡상중일 것.
참 웃긴 일이지만,
북이탈리아 도시귀족들은 살려면 로마 제국에 더 붙어야하는 아이러니컬한 상황임.
로마 제국에 안 붙으면 로마 시민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장사는 개뿔이고 거기서 말라 뒤지는게죠.
그냥 로마가 전성기로 복귀하는것이 유럽에게 행복한게 아닐까?
그야 너희는 로마인이다! 하면 'ㅇㅇ 우리들 로마 무니피키움 생존자들인 코뮤네들 맞지'라고 반응하는게 당연한 도시들이고.
개인적으론 유럽 더 세밀하게 다루는건 나쁘지 않다고 봄. 사실 유럽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어디나 더 세밀하게 다룰 필요가 크다고 보네. 사실 어디든지 묘사가 상당히 허술함.
흑사병 다룰때쯤 크게 세계를 돌아보는게 좋겠죠
근데 그렇다고 로마에 붙기에는 상행권 날려버렸다고 하지 않았나
개인적으론 중국, 일본 통일에 큰 반응도 못할 정도인 잦은 환국과 반정이면 절대 세세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정도면 어장 내에서 묘사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비중이 적은건 괜찮은데 왜 그동안 뭐했냐는 설명했어야 했어요
태완만 봐도 지금 부활은 대한 고려 일본 모두 멀쩡한 상태인데 해상무역으로 떡상해서 동아시아 바다의 제왕임다- 하고 정리가 가능하다는 건 얘네가 실질 동남아 전역을 주름잡고 있다는 뜻.
그러니까 OTL의 동남아시아 이슬람 확산 대신 기존의 불교 강세와 결합해서 중국의 직접적 영향력이 심하게 투사되고 있고 그 덕에 남중국해-인도양 무역을 장악하고 동남아 요처를 식민기지 삼아서 꿀을 엄청나게 빤다는 이야기인데...
근데 지금 작중에선 베트남이 OTL처럼 독립한 상태인지 애초에 당 붕괴로 오대십국이 성립된게 아니라 남북조가 성립되고 남조로부터 북벌 성공해서 재통합하는 바람에 베트남 독립은 글렀는지도차 불분명하잖아.
솔직히 뭐했냐해도 어장 시작후 500년 정도 지났는데 그 동안 동만주+연해주 뿐이던 영토도 넓혔고 내부적으로 개혁도 했고 이전 다이스에 야금술에 화약무기 개발도 뜬거 보면 기술개발도 착실히 하고 있는데 묘사가 좀 부족하긴 해도 이거저거 할만한건 다 한듯
>>34 세밀하게라. 지금의 동아시아 수준으로?
>>37 뫄, 그 부분은 어장주의 미스라는걸로.
>>38 오호.....
확실히 그 부분도 다뤄야겠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거기도 다뤄야했는데 긴과했네요.
사실 발해계 북방귀족들도 한건 무지 많아. 대흥안령에 장성 쌓아서 지리적 경계 확고히 잡은 후 동요하-송화강 운하 성공적으로 공사 완료해서 정주화와 개발딸을 위한 기반조건 마련했고, 백두산 분화로 파괴된 동만주 재건 성공했고, 기후변화로 북서쪽 쇠퇴하니까 동쪽의 사할린/북해도 개척하면서 미래를 위한 기반까지 닦았음.
얘네가 원래 순수한 군사귀족이었고 종교성 강한 것(그것도 무지 파괴적인 방향의 광신도에 가까웠지) 정도가 특색의 전부였단걸 생각하면 이만큼 성향 바뀌어서 이렇게나 많은 업적 달성한거 자체가 경이로운 수준이지.
근데 묘사가 너무 대충이니까 작중에서 보이는건 '넘 폐쇄적이라서 삼남 배제하고 착취해서 개종하고도 그 꼴인 삼남 반발 사서 균열 만들었다 끝' 이게 다니까.
너무 대강대강 묘사하고 실제 관점도 대강대강인게 심한 편이라고 봐. 사실 이전 잡담판에서 아직도 중원에 위성국가 세울 의향 있는거 아니냔 식으로 말했는데 그거 굉장히 무리잖아. 진지하게 그럴 생각이 있으면 만리장성 구멍 숭숭나고 있을때 때렸겠지. 아니면 최소한 몽골고원 영향력을 동원해서 남하하는거 더 밀어주기라도 했겠지.
그런건 전혀 안하고 일관되게 '우린 우리가 그은 선 밖으로 안 나가니까 니들도 오지마라. 우린 개발딸이나 친다'하는 애들이 수백년 전에 강경했다고 그 유산 남아있을거란 식으로 보는건 이상하지.
솔직히 어장 내에서 보인 발해는 삼국지 게임에 나오는 오랑캐 NPC처럼 보임
무력과 군사력만 세고 내가 저렇게 군사만 많으면 망하는데 왜 안 망하지?하는 의문이 드는데 또 안 건드리면 천하통일에 전혀 문제 없는
이쪽 세계선에서 보면 수나라도 당나라도 고려=발해 때렸다가 망한거고, 남조가 통일한 상황이니 황제가 미치면 고려로 간다 취급인게 정상이긴 함. 고려도 하도 지독하게 당한게 많아서 중원이랑 캐삭빵 뜰 의지 전혀 없다고 하면 자연스럽기도 하고.
근데 지금 한제국 수도가 어디냐도 확실치 않지 않나? 난징일 가능성이 높기야 하겠지마는, 내륙 중심이고 해양은 꾸준히 경계중이니 형주나 양양같은 동네가 아니란 보장도 없잖.
흐음..... 결국 어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건가.
너무 대강대강 넘어가는 것 때문에....
초반에 중국 땅을 넘볼 생각은 없지만 경교 전파 의지는 있다고 나왔는데 그거 관련해서 굴린적 있나요?
중국 분단되고 화북 삼갈죽에 태완 따로 생존했을 시기가 꽤 길어서 충분히 전파될 가능성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묘사 없었던거 같은데
난 이미 독자적 천하관 만들었다고 생각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보기엔 중국을 목숨걸고 밟아버려야하는 이유가 안보임
독자적 천하관은 고려가 가진거지 중국이 가진게 아니니까요
솔직히 수-당 전쟁+나당 연합 공격 받은 고려가 중국통일 냅두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48 아마 전파를 했겠지만 중국이 자체적으로 천자신성론같은걸 만들어서 말이죠 아마 그후에 눌렸겠죠
>>47 심각한 문제는 아직은 안 생겼지. 그런데 지금처럼 대강대강 때우다가 4-500년 전에 팽창지향적이었으니 지금도 그렇겠지? 하고 밀어붙였으면 생기겠지.
>>50 하지만 실제로 분쟁지역은 요서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고구려때 세워진 국경이 1000년을 넘게 유지중이면 이것도 결국에 그 자체로 관념적으로 받아들여질수밖에 없어요
안되겠다.
오늘 남방문제 끝내면 남만 상황부터 시작해 확임해야겠다.
특히 종교.
하지만 동남아는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지역은 아니죠 사실 문제를 못느낀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관심도 그닥 없을테고
어장 반응을 보시면 지금 이미 잘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 어장과 비교하면요 남들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너무 휘둘리지 말고 소신있게 해보세요
사실 어느 쪽으로 갔어도 이상하진 않음.
천하를 일통한 천자로서 한, 당의 전성기 시절의 확고한 패권을 잡기 위해 캐삭빵을 뜨는것도, 천하 통일은 했고 연산산맥과 고비사막으로 자연경계 잡고 만리장성 방어라인만 유지하면 별 문제도 없는데 고려랑 또 캐삭빵 떠야 함? 수나라도 당나라도 그것때문에 망했고 이번엔 초원일통한 키르키즈가 측면에서 찌르기까지 할텐데? 라고 하면 그것도 자연스럽고.
근데 묘사가 넘 허술했지.
사실 이 시점에 고려랑 대한이 서로 어떻게 보고 있는지도 불분명. 물론 서로 이교도라고 보고 있겠지만, 이교도라고 꼭 캐삭빵 떠야하나? 그냥 서로 생각 너무 안맞아서 상대하기 더러우니 서로 치고받지 말자 자연경계도 뚜렷한데 하는것도 당연한건데.
어장주가 어떤 방향성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건 대충 알겠는데, 그럴수록 작중 내부의 묘사를 통해 그 과정의 필연성과 정당화를 더 충실하게 해줘야 함.
사실 꼭 그 방향으로만 가야하는게 아니잖슴.
흐음..... 그러고보면 이정도로 역사가 변했는데 인도차이나 지역이나 인도에 대해서 굴려봐야하지 않나 싶기도
생각해보니 동남아는 그렇다쳐도 인도도 지금 항로 뚫렸는데 언급이 될만한데...... 일단 바닷길에 있는 곳이고
이번 기회에 동남아 돌아보고, 종교도 한번 짚어봐야할 것 같아요.
그걸 한 뒤에 진행해야겠다.
이젠 전반적으로 밀도를 좀 높이는게 맞다고 봄. 그렇게 밀도 촘촘할것도 없고 동롬 중심으로 연재할때 밀도의 반 정도나 1/3 정도만 있어도 충분할겨.
그리고 딴 나라들 밀도를 높혀야 어장주가 그렇게 묘사하고 싶어서 안달인 동롬 밀도도 높이는게 정당화가 될거 아녀.
일단 묘사에 부족하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으면 어장 시작할때 정리해주시고 세계사부분은 적당한 시점을 잡아 한번 정리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밀도가 한턴당 1세기 단위가 아닌 수십년 단위로 돌리자는 말임가요?
ㅇㅇ 년도도 그렇고, 상황과 관계, 사고방식 묘사 자체도 전반적으로 더 강화하고.
1세기 단위였군 그럼 세세한건 다 쳐낼만 했지...
뭐...... 그래야하지않나 싶기도
솔직히 슬슬 13세기를 지나 14세기를 향해 가고있으니
그냥 동롬 쓰고 싶은 정도의 반 정도만 딴 주요국가들 묘사를 충실하게 한다고 치면 충분할 듯.
50년단위로 하고 2턴마다 동아시아 바깥도 둘러보는 방식이면 어때요 이전에 유카리가 하던 방식이지만
문명 게임으로 따지면 정찰 한번, 도시 건설 한번 누르고 턴 넘긴거 같았어요
아, 그거였네. 좋았어.
지금이 13세기니까 흑사병 시즌 지나면 반세기 단위로 굴리겠습니다.
대충 르네상스쯤에 반세기 산업혁명쯤에 4반세기가 적절해 보이는디.....
딱 흑사병시기가 적절하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생각이셨군
지금이 1250년경이라고 치면 백년 더 점핑한 뒤가 흑사병인데.
턴당 1세기
이러니까 훅훅 지느가면서 ???스러운 느낌이 많이 들지
>>77 14세기 시점 돌리다가 흑사병 돌리고,
그 다음부터는 50년 단위로 진행할려구요.
그 전에 동남아 상황이라던가 종교 문제라던가,
하는 걸 굴려볼려고 하는 것.
턴당 1세기고 2세기고 상관 없는데 그동안 있었던 일은 묘사를 자세히 해줘야 해요
특히 주인공이면 다른 나라의 2배는 해줘야 했는데...
동남아는 이슬람 안들어오면 불교가 주류일텐데 말이지....
그야 주인장이 주인공에 관심이 없는 게 뻔히
보이는 걸 뭘 바라
바라지마.(쓴웃음)
사실 나도 키르키즈가 더 재밌다!
동남아는 저 상황이면 인도에서 건너온 힌두교가 주류일걸요.
힌두하고 대승불교가 대립하고 있을 것
(상좌부는 아직 부상할 시기가 아니고.)
지금 지도는
아 발해가 만반스라윰 만들었으니까
그거 유지 정비만 시켜야징!!!!
이 대놓고 보임.
OTL 동롬사를 백년단위로 대강대강 묘사하면
바실리우스 2세 죽고 나서 혼란이 있었고 만지케르트에서 져서 아나톨리아를 다 잃어버렸네요
십자군 빨로 아나톨리아 서부 회복 좀 하고 그럭저럭 잘나가다가 또 혼란이 온 상태에서 4차 십자군 맞고 망했어요
어케어케 니케아 중심으로 파편 재조립하고 수도탈환 성공해서 뭔가 되는것 같더니 내외적 문제로 실패하고 오스만이 생겼어요
맨날 내분하다가 오스만한테 그나마 붙은 파편들 다 뜯기고 수도랑 그리스 최남단 땅 쬐끔 남았어요.
결국 이번턴엔 백년도 못채우고 오십년만에 망했네요.
딱 이렇게 되고, 지도가 이런 묘사에 못마땅하게 느끼는 거랑 비스무레하게 못마땅한 기분이 드는 독자가 있는것도 당연한 거란 것만 납득해두면 됨.
만약 발해가 주인공이 아니면 진행 초반에, 그리고 어장 0에 정확히 써주세요
글에서 중요한건 주인공인데 그게 안 되니 불만이 생기는거에요
지도가 사체 어장 와서 어장 관련으로 한탄하는게 발해나 동아시아 관련이 아니라 중동 로마쪽 관련이란 점에서 엄...
또는 유럽관련
지도가 알아두기 슆게 말하면
모로윈드도 신 아스카를 이렇게 대우하지 않았어.
물론 어장주도
>>86 식의 묘사가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건 알고 있을거고, 그러니까 지금 작품 백년단위 진행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건 맞음. 근데
>>86 이 아무런 문제 없는 묘사라고 그걸로 만족해라 하면 만족이 될 턱이 없듯 남들도 이래저래 말이 생기는 것.
주인공보다 인기 많은 조연은 상관 없는데
주인공보다 묘사가 많은 조연은 비판대상입니다
뭐 요지는 주인공을 주인공답게 대우하란거지
어장을 잘못 짠 것 같은데 글러버린건가......
아 저는 불만 없습니다 주인공이 잘나가든 말든 저한테 중요한건 그냥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즐기는거지 주인공이 사기버프받아 날뛰는꼴을 보려는게 아니에요
발해가 펌블파티가 되든 말든 전 재밌습니다 묘사는 몰라도 다이스 굴리는게 부족한건 아니고
>>95 그건 아니고 설령 그렇다해도 지금부터 잘굴리면 되지
발해는 통일신라가 아님.
평양과 요양을 중심으로 굴러가야할 나라가
대륙개입여지도 적고
해적집단에게 해양진출도 막히고
"삼남 따위"가 대검귀족 숙청에 관여하는 건
"중용의 길"이 아니라 "발해 멸망의 신호탄이야 이 양반아."
주인공보다 묘사가 많은 조연이면 그게 주인공이지
일단 내가 못봐서 그런데 지도가 동아시아 발해 관련으로 사체한테 조문을 구했었낭?
>>95 아뇨 여기있는 의견도 전 일부라고 생각해요 아까도 말했지만 실제로 반응은 좋던데요 부족한게 있으면 그부분을 보완하면 그만이죠
아니 왜 자꾸 확대해석해
시빌 진짜
주인공이 잘 나가고 못 나가는건 전혀 상관 없어요
중요한 건 묘사죠 주인공이 왜 이렇게 됐냐는 설명이 좀 많이 부족했어요
뭘 잘못 짰다고 그래
맨날 사체어장 와서 물어보는건 중동 유럽 로마 관련이였던거같고
내심 주인공은 발해라면서 마음은 그쪽 가있는거 아닌가하는 의심도 들고
아
또 자학질 스파이럴 시작이여?
>>95 엄청 성공적이고 지금부터 묘사 충실하게 하면 지금 나오는 불만 정도는 금방 사라질 만큼 문제도 적죠?
냉정하게 말해서 성공적인거 다 아는데 어장주가 더 충실하게 묘사하고 쓰기가 하기 싫거나 귀찮은것 뿐이 아닌가 싶은데요...
애초에 문제가 있었으면 아무도 안보지
이렇게 레스 써주지도 않고
내가 꼬집을 건
>>98 하나임.
주인공이면 최소한 그 "운신폭은 만들어주는 걸 추천."
그냥 이런 불만이 있다정도로 생각하면 되는거 아니야?
전 어장도 날려먹고 전전어장도 날려먹고 자학질 주의 스파이럴 돌릴래?
몇 번이나 이야기 나왔는데 또 그러네 말귀 못 알아먹어?
참치들 빡치게
반응이 적어도 자책 핫해도 자책이라니 내가 어느장단에 맞춰줘야하오
아니 시발 진짜 문제가 있으면 IS 때 아냐때처럼 불탈 거 아냐
그걸 왜 자꾸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어차피 진짜로 잘못되어 있었다쳐도 그거 다시 되돌릴 수 있음? 안되잖아?
반응이야 어장주가 이렇게 불평 불만 적은것도 드물만큼 좋고, 비판이라고 해봐야 백년 점프는 너무했고 묘사가 너무 대강대강이니 좀 더 자세하게 써라 정도밖에 없는데
>>95 가 나오면 냉정하게 말해서 그냥 쓰기 싫은 것이?
반응 없으면 없다고 뭐라하고 반응 많아도 뭐라하고 시발 뭐하자는건데 뭐가 하고 싶은건데
대다수 참치들 지적의 공통점이 하나 있음
주인공이라고 밝힌 애가 딱히 주인공 같지가 않음
어장주 롬뽕이야 뭐 그렇다쳐도
주인공이 너무 비중이 적다던가 밀도가 너무 낮다던가하는건 나중에 채워넣고 하면 되는거지 뭘 어장 잘못짰다 이 소리야
... 아니다
어차피 저 지적 참치도 어지간하면 현상 유지해도 어느선까지는 따라올태니까
지적듣고 자학스파이럴 돌릴바엔 걍 현상유지라도 해라
또 ㅊㅋ 하고 시작하자마자 장문의 헛소리로 시작할까 걱정이다
개연성도 없고 자세하지도 않은데 주인공이 주인공 답지 못하면 어장이 크게 잘못된 것 아닌가요....?
주인공이 괴롭기만 하는 피폐물이어도 수요가 있으니 주인공 대우만 해주면 됩니다
"잘못 한 건 맞는데"
."글렀다는 왜 나옴"
근데 불만이 없는 사람은 여기와서 글을 쓰고있진 않을거란거죠 내가 특이한거지 불만을 무시하라는 소리는 당연히 아니지만 여기서 말하는것만 듣고있으면 당연히 비판적으로 보이니까 이미 잘 보고있는 사람 생각해서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것임
뭐 발해 현상유지고 사체의 가진고 치고 좀 너무 휘둘린다 지적 어쩌고 받아들일 상태가 아니네
걍 하던대로 해라 그게 낫겠다 ㅋㅋ
>>123 다른 판도물은 이런 결점이 전혀 없잖아요.
아니 씨발 진짜
글러먹었다까진 아니라고 씨발 좀
진짜 개빡치게 하네
....
스파이럴에 제대로 진입했네...
몰라 난 진정되면 올란다
>>126 ???????????????????????????????????????????????????
또 다른 판도물 타령 시작이다 시발 이게 몇 번째냐?
이 어장도 또 전에 로마어장처럼 날려먹게?
아니 그건 또 뭔........... 헛소리여.......
..........병신이세요?????
본인이 100년단위로 점프했으니까
그거 밀도좀 높이고 주인공이 주인공 같이
움직이란게 어장이 망가진 건가요????
내가 배운 국어랑 뭔가 다른데요 형님.
모르겠다 시발 그냥 알아서 해라
이제 신경 안 쓸란다
진짜 판도물 본거 맞음?
다른 판도물은 개연성 문제 없고 자세하게 묘사하면서 주인공이 주인공 다운데
제가 그렇지 못하면 그건 심각한 문제라고 보는데.....
>>121 묘사가 자세하지 않으니까 그 비판이 심하면 주인공답지 않다거나 개연성이 안 느껴진다는 말도 나오는것 '뿐'인데 심각하게 잘못된게 어딨나요?
바실리우스 2세 죽고 나서 혼란이 있었고 만지케르트에서 져서 아나톨리아를 다 잃어버렸네요
십자군 빨로 아나톨리아 서부 회복 좀 하고 그럭저럭 잘나가다가 또 혼란이 온 상태에서 4차 십자군 맞고 망했어요
어케어케 니케아 중심으로 파편 재조립하고 수도탈환 성공해서 뭔가 되는것 같더니 내외적 문제로 실패하고 오스만이 생겼어요
맨날 내분하다가 오스만한테 그나마 붙은 파편들 다 뜯기고 수도랑 그리스 최남단 땅 쬐끔 남았어요.
결국 이번턴엔 백년도 못채우고 오십년만에 망했네요.
딱 이정도로 동롬 역사 묘사한 정도의 잘못(?)밖에 없다니까요? 이게 뭐가 잘못이예요? 그냥 사실인데. 동롬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대충 넘어가는게 기분 나쁜것 뿐이고.
(돌겠네 콘)
내가 다른 판도어장 비판점을 일일히 나열해야되나? 그런다고 납득을 할거같진 않은데
그러니까 제 말은.....
개연성에 문제 많고, 자세하지 않고, 주인공이 주인공 답지 않으면
"기본소양 조차 안되어있다" 라는 것으로 보여서요.....
지금 지도 어장에 대한 지적은
"재미는 있는데 주인공이 너무 NPc같다."
%재미는 있는데 타임텀이 태평양이라몰?루라고
님이 주둥이 털고 굴리고 채우면 되는 일이에요 나
확대해석 멈춰
아니 이 인간이 왜 양자어장때까진 멀쩡하다가 비현실어장부터 유난히 이게 심해졌지 진짜
>>139 애초에 아무도 개연성을 심각하게 얘기하지 않았거든?
주인공을 주인공답게 대우해달라고 말했을뿐이지
>>139 이봐요 그정도 문제점을 가진 어장이든 소설이든 뭐든 그런건 넘쳐 흐릅니다 근데 제가 누누히 말했잖아요 실제로 보는사람 많다고 그건 부족하기는 커녕 먹히고 있는거라고!
ㅅㅂ 니 멘탈 두부멘탈인거 고려못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런 문제점도 있어요한 참치들이 죄인이냐
밀도도 좀 높여달라고 부탁했을뿐이고
>>142 요번엔 참치수도 괜찮은데 이지랄남
햐 ㅅㅂ;;
>>139 몇번이나 말했지만 어장주가 한 잘못(?)이라고 부를만한 무언가는 딱 이정도라니까요.
바실리우스 2세 죽고 나서 혼란이 있었고 만지케르트에서 져서 아나톨리아를 다 잃어버렸네요
십자군 빨로 아나톨리아 서부 회복 좀 하고 그럭저럭 잘나가다가 또 혼란이 온 상태에서 4차 십자군 맞고 망했어요
어케어케 니케아 중심으로 파편 재조립하고 수도탈환 성공해서 뭔가 되는것 같더니 내외적 문제로 실패하고 오스만이 생겼어요
맨날 내분하다가 오스만한테 그나마 붙은 파편들 다 뜯기고 수도랑 그리스 최남단 땅 쬐끔 남았어요.
결국 이번턴엔 백년도 못채우고 오십년만에 망했네요.
근데 이렇게 동롬사를 묘사하면 기본소양이 안되어있는거예요? 그냥 자세하게 안쓴것 뿐 아닌가요?
유리멘탈인건 4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구만
애초에 그런 문제는 프로도 갖고 있는데 무슨 글러먹은 어장이여 그럼 여기 있는 참치들은 그런 글러먹은 어장을 보고 있었단거야?
나도 개연성 문제 욕먹고
주인공 보정 심하다고 욕먹지만
좆까라 나는 머학원생이다
나보다 역사 안배웠음 닥쳐 하잖아
너도 좀 그래보든지(쓴웃음)
참치 없으면 없다고 멘탈 터져
참치 많은데 문제가 약간 있다했는데 멘탈 터져
문제 있는 거 같으면 고집이라도 부려봐.
그럼 이제 이 어장 보는 참치들은 모두 글러먹은 참치들인감?
일단 지금 분위기봐선 오늘은 어장 진행하지 그냥 쉬어라 지금 이상태에서 어장진행해봤자 별로 잘 진행될거 같지도 않고
아니 애초에
리허빌리라매 리허빌리 리허빌리테이션
장인정신이든 자존심이든 차라리 독불장군이라도 좋으니 이양반 멘탈을 어떻게든 고쳐야해 그게 유일한 문제점이잖아..
차라리 지적 받아들이기 힘들면 니 꼴린대로라도 진행해라 본판에서꺼지 이런 개복치력 드러내지 말고
제발 좀 작가라면 자기작품에 대해 프라이드를 좀 가져라 그것도 없으면 작품은 진짜로 죽어
작가가 자기 작품에 프라이드가 없으면 어쩌자는거야 남들이 그런거 가져주는것도 아니잖아?
야 진짜 문제 있었으면 참치들이 이렇게 말이라더 하겠냐?
각잡고 고로시하던가 생까던가 하겠지
저번에 똑같이 이걸로 다른 어장 사람들까지 소환됐었는데 그거다시 재현할래?
야 그 일 있은지 일주일도 안 됐다
>>163 그거 지도가 그잡담판 가서 투덜거려서 온거더라(...)
진지하게 정신건강의학과 한번 가보라고 충고하고싶습니다 님이 무슨 병이 있다는게 아니고 그냥 멘탈관리하는데 도움이 되요 저도 그랬고
아니다 생각해보면 프라이드가 없는건 또 아니라서 더 문제네 프라이드가 진짜로 없었으면 여기서 지적하는거 그냥 받아들였겠지
>>166 내가 알기론 전에 한번 가서 약까지 복용하다 현재 중단한 상태임
죄송할 건 없고
또 이러면 진짜 죽여버릴거야
>>168 약은 정말 보조적인거임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털어놓을 사람이 있는게 진짜 중요한거같음
제발 프라이드를 계속 고수하던지 아니면 그냥 버릴건지 하나만 하면 안되냐?
지적을 해도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는거 같고 그렇다고 작정하고 제대로하면
이렇게 터지고......... 뭐하는거임?
... 차라리
>>0에 작품관련 지적은 안받습니다하고 진행해라
뭔 말만 하면 터지네
참치들도 한계가 있어
이럴 거면 내 어장 와서 네 떡밥은 왜 태웠어
갑자기 내가 개새끼가 된거 같잖아 어이
돈이나 시간이 너무 없다 그런거 아니면 정신과 상담이나 치료는 안 멈추고 꾸준히 받아보는게 좋아요.
멘탈 약한건 문제가 아닌데 멘탈 약한데도 집필활동으로 독자 '반응'이 없으면 안된다는 마인드면 이건 그냥 필수입니다. 멘탈 무지 튼튼해서 남들이 무슨 욕을 싸질러도 돈만 벌면 상관없다는 종류의 작가라도 멘탈 나가기 십상인게 대중적 집필활동이고.
죄송하다는 말 그만하시고 여기서 사람들 화내는거 그만보고 일단 이 화면 끄고 좀 진정하고 다시오세요
그리고 이딴식으로 맨날 터질거면 카리스마나 사체어장 그 외 어장(없을거 같지만)가서 징징대는거 그만좀해라
여기까지 말했으면 어장주도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텐데 너무 세게 말하진 마시고들
뭐 뭔가 잘못됏다 싶으면 스파이럴이 돌아갈순 있는건 자유지만 그걸 제발 아니라고 하면 납득하는척은 해라 제발
나도 그러고싶은때 수십번은 있었지만 그렇다고 그걸 계속하려고 들진않는다고
며칠전엔 카리스마 어장서 연재관련으로 징징대다 카리스마 이스마엘 와서 쓴소리 하고 이젠 오늘 니가 사체어장가서 사체어장얘기가 아닌 니어장 얘기하다가 좀 지적받고 멘탈터지고 스파이럴 돌리고
장난하냐?
그래
내 죄다
멘탈 약한 어장주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고 시간 내서 어장 참가하는 내 커다란 죄다
일단
>>179말대로 다들 여기서 그만하죠 이 이상은 뇌절인듯
니가 니 잡담판서 스파이럴 돌리는 것도 짜증난데 타어장서 징징대서 그쪽 사람들까지 소환해대는건 좀 추하지 않냐
여기서 화내고 비꼬고 해봐야 아무런 도움도 안됩니다. 기분 나쁘신건 알겠지만 이만 진정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원래 창작활동이란게 정신건강에 나쁘고 남의 반응에 집착하거나 집착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정신건강에 더 나쁩니다.
내 장점은 멘탈이 튼튼한것밖에 없고 남이 뭐라고 하든지 말든지 난 아무렇게나 쓰고 뭔 반응이 나와도 내맘대로 달리는데 아무런 거리낌도 없다 이런거 아닌데 집필에 집착하고 반응에 집착하면 정신상담과 치료는 필수적이예요.
이미 이런 걸로 세 번이나 불탔으니 이제 됐지
난 그만할께
애초에 어장부터가 리허빌리인데 재활하다보면 좀 넘어지기도 하고 그러는거지 실수 좀 했다고 막 자책하고 그럴 필요있나? 걍 하다가 아닌거 같으면 고치고 하다보면 재밌는 어장 만들어지는거지
......일단 지적을 한게
◆주인공 묘사가 너무 부족하다
◆주인공의 행동이 너무 굼뜨다
◆밀도가 너무 옅다
가 맞나요.....?
아까 -> 아까부터
1이 가장 중요하고요 1을 잘한다면 2도 설명할수 있겠죠 3은 이제부터 할꺼니까 상관 없습니다
1번하고 2번은 그냥 같은 말임 행동은 안 하는 이유가 있으면 굼뜨더라도 어장의 문제라느누말은 안 나왔을테니
>>191 두번째는 빼도 되요. 밀도가 옅고 묘사가 부족하니까 그거에 대한 반응이 여럿 나오는것 뿐이니까요.
밀도 좀 높이고 주인공 포커스 맞추고 딱 그정도
게다가 3을 하게되면 자연스레 주인공도 하는일이 많아집니다 어찌되든간에 2는 해결이 되는거죠 만세!(?)
1+ 3
사실 발해-고려가 한 일 자체는
>>42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엄청나게 많습니다. 밀도가 옅고 묘사가 부족하니까 하는 행동도 없어보이는거죠.
아까부터 그거 이야기 계속 했지
사실 1번 2번 3번이 전부 일맥상통하는 문제잖아
이미 거시세계는 채워졌으니 자잘한 묘사와 개연성을 채워넣기만 하면 되는 것
밀도가 옅으니 주인공 포커스가 덜하고 그러니까 묘사도 덜하고 굼떠보이는 것 같고
밀도만 좀 채워넣으면 돼 별 문제 아냐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
세기 단위로 굴릴거면 군사 경제 행정 외교 이런걸 싹 돌려야 그나마 이해가 갈거라서
굼뜨고 휘둘리고 뭐고는 취...향이랄지 그 쪽이고 일단
근본적으로 주인공 상황이 좀 대충? 나온다는게 핵심
>>203 ㅇㅇ 이거맞다
맞물려서 돌아간다 해도 일단 나눠서 이것저것 굴려볼 필요가 있긴함
당장 지금만 봐도 한 세기 전이면 1922년이니까
갑자기 1922년에서 2022년으로 되면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겠지
어떤 나라가 국력을 소모해가며 행동을 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야하고 반대로 국력은 쌓이는데 아무것도 안 할때도 이유가 있어야함 어장 내의 나라들은 행동을 하든 안 하든 왜 저러는지를 참치들이 모르니까 문제
우선..... 1턴당 1세기에서 반세기로 좁히고,
턴 돌릴 때마다 주인공 묘사를 많이하고,
하면 되는가 ....?
명나라 황제가 30년 파업했다도 만력제라는 이유가 있듯이?
네 그 정도면 문제 없을듯
ㅇㅇ
애초에 아까전에 그렇게하겠다고 하지않았음? 반세기단위로 바꾸는건 14세기부터 하기로했고
애초에 흑사병 이후에 그렇게 돌린다며
굳이 어렵게 답을 찾을 필요 없이 답을 이미 들고 있잖아
파랑새구나
이 어장 이름은 이제부터 파랑새어장이다(아무말)
>>209 딱 그 느낌 이 나라가 어떤 목적을 추구하고 어떤 행동을 하거나 안 하는게 그 목적에 무슨 연관이 있는가를 이해할수 없으면 보면서도 얘 왜 이러냐 하는 생각밖에 안 드니까
사실 만력제는 무슨 생각을 가진건지 너무 궁금하긴함
문제라고 할건 멘탈이지 작품 내적으론 소소한 개선사항 정도 말곤 별거 없었으니까요.
진짜 근본적 문제같은걸 찾고 있으시는 거면 정신상담 및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아보세요. 남들 반응 신경써가며 하는 창작활동은 당연히 멘탈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 자체가 멘탈에 문제예요.
근데 그건 진짜 궁금하긴 하다
아 그리고 한마디만 더하자면 너무 조언에 메달리지마라 애초에 거기는 다른 어장이지 지도어장이 아니고 역사관도 님하고 다른데
그걸 제대로 반영할것도 아닌데 왜 계속 거기에 메달리고 있어
그리고 멘탈 안 좋을때 무리해서 글 쓰려고 하시지 말고요.
만가놈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고려천자 노릇만 했는가...
그러니까 이 짤의 시간이라고
일단 오늘은 어떻게 전개할지 생각하면서 쉬라구
만략제... 표트르 3세... 원균... 인좆... 고좆...
전혀 안 아픈 사람도 독자 눈치보며 글쓰다 보면 멘탈 터지는게 비일비재한데 멘탈 취약하면 뭐...
>>224 이 말대로 오늘은 좀 쉬시면서 재충전 좀 하시는게 좋을듯
대역치트키 만력제 표트르 3세
tag MNG tag RUS...
전쟁을 멈출 이유는 있었지만 그따위로 협상할지는 아무도 몰랐다는 독일 명예 카이져 표트르3세
뭐 자기를 러시아의 군주보단 홀슈타인의 군주라고 생각했으니까 가능했던걸지도
솔직히 러시아에겐 1도 이익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홀슈타인이라면 이야기가 다르지?
뭐 이래도 멍청한건 변함이 없긴한데
솔직히 독일 제국의 황제 중 하나가 강제로 몸을 빼앗은게 더 말이 되지 않나 싶음
오늘 지적당한 부분 전부 다 신경쓰면서 진행하려고 하지 마시고 딱 바꾸려고 한 부분만 고쳐주시면 잘 진행될거 같습니다
아니 그냥 쉬어라
멘탈 상태를 보니 진료를 받아야지 무리하게 연재할 상황이 아닌것 같네요.
전 뭐라 판단할수는 없습니다 만약 연재를 하는게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면 그렇게 하세요 연재와 스트레스가 밀접하면서도 별개인것도 같으니 잘 모르겠네요
어장주에게 이래라저래라 할순 없지만 그래도 어장주 편한대로 하는게 낫겠지
찬미하라
에어컨 개발자 윌리스 캐리어를
에어컨 설치로 인해 오후 연재를 일찍 끝내다니이이이이이-----
하지만 에어컨 설치로 환경이 더 좋아지는 것이니 이건 조흔 일이다.
에어컨은 어쩔 수 없어
본격적인 신대륙 탐험은 흑사병 시즌 이후지만,
확실한건 어느 시점이든 발해가 신대륙에 거점은 차릴 것으로 보여요.
아마 알래스카부터 시작해 남쪽으로 내려가는 루트일텐데.....
가만, 한반도 -> 큐슈로 캘리포니아 다이랙트는 무리던가?
무리는 아닌데 캘리포니아면 신대륙에서 동아시아로 이동하는게 더 편할 것. 태평양 풍향지도 참조해보셈.
그냥 베링해 써야지 뭐
무리라기보단 원양항해 경험을 좀 키운다음에야 도전할 것 같은데
아직 발견된 루트는 베링해뿐이니까
아마 그 마닐라루트는 신대륙 탐사가 좀더 되야 가능하지않나 싶고
찾아보니 발해가 캘리포니아 다이랙트 탈려면
쿠로시오 해류 -> 북태평양 해류 -> 캘리포니아 해류로 가야겠네요.
...효율 안 좋은데?
아직 1200년대?
오늘 오ㅜ 연재만 같아라...
아무래도 큐수에서 직항으로 가기는 좀 빡세겠지
>>252 거리상으로야 그런데 난이도나 위험때문에 그런거 아님??
뭔가 물고기들이 잘 잡힐 것 같은 해류 이름이야
>>256 난이도도 난이도인데,
중간 거점으로 할 만한 섬도 안보이네요.
이건 대놓고 동해 -> 오호츠크해 -> 베링해협을 강요받는군(확신)
지금도 그렇지만 이 시대에 항해할 땐 중간 거점이 ㅈ나 중요한데,
중간 거점으로 삼을 섬이 태평양에 없으면 말라 죽기 딱 좋죠.
캘리포니아 다이랙트는 좀 무리고,
알래스카부터 시작해 브리티시 컬럼비아 -> 워싱턴과 오리건 -> 캘리포니아 순으로 내려갈 듯?
미국 서부해안에 개척지가 박히면 풍향과 해류 탓에 돌아가기가 ㅈ같다는 문제 때문에 직항로 탐사 들어가겠지.
사실 발해가 아즈텍과 조우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ㅈ나 궁금한거시다.
잉카는 좀 많이 힘들것지만.
대충 윾겜에서도 거리때문에 한 방에 신대륙 발견 못 한다는 내용
아즈텍은 뭐...
사탄새끼들 다 죽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 캘리포니아쯤은 내려가야 그럴 동력이 생기겠지 워싱턴내지 오리건까지는 베링해가 더 가깝고
난 솔직히 꼭 원역사의 그 형태로만 신대륙 역사가 진행되어야할 이유는 없다고 봐서
브라질과 베네수엘라는 무슬림들이 손댈 것 같고.....
북미 동북부는 로마 제국 빼고 유럽에서 유일하게 멀쩡할 한자동맹에 가능성이 보임.
잉카와 아르헨티나 방면은 아 모름직다.
보인다. 신대륙 전체가 발칸 뺨때리게 ㅈ라 혼란스러운 광경이.....
덧붙여 오늘 저녁에는 동남아와 동아시아 전반 종교 상황을 굴려볼 예정.
거기까지 굴린 뒤에 다음 파트로 넘어갈려구요.
뭐 잉카가 남미 다통일하고 북미로 북진할수도 있지!(착란)
그러고보면 아직 동남아랑 인도를 안봤구나
사실 종교 다이스라곤 발해 경교가 유교와 결합했다 하나 말곤 딱히 나온게 없어서 기대됨
뫄 선셋 인베이젼 올 수도 잇찌!
일단 개인적으론 원주민 국가와 구대륙 국가들의 관계는 원역사의 동남아 애들과 서양열강간의 관계랑 비슷해질 수 있지않나 싶단 생각이
대충 정착지 박아주는건 허용해주는대신 무력을 제공하는 식으로
동남아쪽은 확실히 확인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당나라 중후반부터 역사가 달라져 안남도호부가 아직까지도 존재할 수가 있음.
그러고보니 13세기면 크메르 제국이 잘나가던 무렵이던가.
그냥 생각나서 물어보는 건데 서유럽이 ㅈ됬다면 지금 이베리아에 있는 알안달루스가 프랑스도도 먹을 수 있나(뇌절?)
>>274 알 안달루스 특이 내전이 민속놀이인 콩가루란건데,
그 것만 원역사보다 나아지면 남프랑스 씹가능.
영불제국 세워지면 좀 많이 빡씨겠지만.
그냥 프랑스가 단독으로 막는것도 가능하지 않나싶은데
뭐 아직 프랑스가 만들어진 상태가 아니긴할텐데
유럽 X라지는 지금이 아니라 흑사병 시즌 지나고 다시 다룰건대,
그리스도 공화국 천하관 완전붕괴,
이베리아 레콩키스타 실패,
신성로마제국의 사실상 몰락 등으로
기존 권위가 뿌리째 흔들리는 상황에서
중세말 성행했던 농민 반란까지 더해지면서
몹씨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혼란스러울 겁니다.
로마 제국과 한자동맹 빼면 생존자 찾기 드럽게 힘들겠네(먼산)
그냥 쿨하게 로마뺴고 유럽전체가 이슬람화되는것도 괜찮은것같기도(착란)
근데 그정도로 혼란한 상황이면 한자동맹도 애매한게 얘네들 주 본거지 독일이라서
OTL : 유럽 서부 기독교 VS 유럽 동부 이슬람
어장 : 유럽 서부 이슬람 VS 유럽 동부 기독교
아마 한자동맹애들은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그랬던거처럼 황제파와 반황제파로 나뉘지않을까?
13세기면 테노치티틀란은 세워지기도 전이네 ㄷㄷ. 아즈텍 탄생 이전, 잉카 문명은 이제 막 태동. 이거 미주 개척 역사는 확실히 바뀔듯
베링해 루트는 당시 조선 기술로 힘들지 않을까요?
거기 17~18세기 플류트로도 무리고(실제로 거기 지도만들려다 난파됐으여) 현대에도 쉽지 않은 바다라...
차라리 발해가 개척한 홋카이도-동일본 무역 루트 활성화 과정에서 동쪽으로 표류하는 배도 생기면서 식민지 진출하는 건 어떨까 싶어요
이것도 우르다네타 루트 운용할 항해 기술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그래도 베링해보단 이지난이도라서요
유카리네 신라어장 신라는 어떻게 신대륙 갔더라....
거긴 그냥 다이랙트로 간 것 같던데.
(가물가물)
걔네는 해양전통만 수백년 쌓지 않았음?
한국 주변 해류
우르다네타 루트
오
지금 몽골의 상황을 OTL에 비유하면 북인도 정복한 이슬람계 왕조인가.
아니 원나라일듯 강남은 뭐..... 힘의 공백이 단기간에 채워질 상태가 아니다
흑사병까지 터지면 그냥 마경 그 자체가 될껄요
솔직히 강남도 조만간 떨어지지않을까
몽골은.... 한동안은 개종하느라 바쁘겠지만 그다음에 말발굽이 어디로 향할지 두렵다
그냥 중국만 먹고 끝내지않을까 싶기도 한데 서초원으로 진격할수도 있긴할듯
이교도가 있는 남만으로 쳐들어갈지도..
그냥 사방팔방으로 갈지도 모르겠다
몽골의 건국 과정에서 발해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이번 십자군 또함 그러했기에 발해를 척지는게 매우 힘들지만, 키르기스는 다르죠.
같은 신앙의 형제더라도 몽골 입장에선 격의 차이가 너무 난다.
그럼 적어도 지금 당장은 중국이 끝이라고 봐야하려나
중화사상도 깨강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전처럼 유목민이 동화되기에는 정체성이 너무나 확고하다
내가 너무 약하게 말했군 동화는 커녕 중화사상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버릴 놈들이지
그냥 중화사상하고 합쳐지는기 더 유력하지않을까
그럼 동방기독교와 중화사상을 같이 믹서기에 넣어버리는걸로
같은 종교를 가진 유럽도 여러가지 이유로 싸웠는데 여기선 칼라로 연결된듯 갈등의 여지가 너무 없다.....
솔직히 좀 신기하긴해
아니 대체 왜 안싸움?(궁금)
키르키즈는 사이가 안좋아지기 전에 동방으로 가버린 박수칠때 떠나버린 좋은 예지요
동방이 아니라 서방
일본은 뭐 사실상 반 종속이고 몽골은 방금 태어나서 앞으로를 봐야하니
발해의 선긋기 외교가 정말 잘먹힌다고 해석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발해는 종교 종주국이라는데서 명분부터 크게 먹고들어가지요
그런데 아무리 종주죽이건 뭐건 갑질을 하고 공격적으로 나오면 틀어지기 마련인데 거리를 두면서 대하니 먼저 때리기가 힘들지요
한번쯤 같은 종교끼리 싸워봐야 종교의 시대에서 서서히 벋어나 이성의 시대로 나아갈거 같은 느낌.....
신앙의 형제들끼리 싸우는 각이요?
어차피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 초원부터 키르기스 vs 몽골각이 생겼는걸요.
다이스를 참치들이 굴리는 걸 빼면
뭔가 굵직굵직하게 큰 흐름만 보는 게
유카리첼렌화 되었네
>>314그래서 리슐리외는 누구라고? (아무말)
초원: 페르시아 관습권역을 정복해 사오쉬안트(※기독교) 디시전 찍은 키르기스 vs 장강 이북을 신에게 봉헌한 몽골
일본: 형식상으로만 일본의 봉신인 구주 십자군 국가 vs 일본 vs 에미시
갈등거리가 참 많죠?
통일 한지에 대한 공포가 끝났으니 발해와 몽골도 시간 지나면 느슨해질 가능성이 적지 않고요.
>>319지금 쿠빌라이 칸이 저 몽골의 카간인가
칭기즈칸 말년이었으면 OTL 고려 무인시대 무인 집정들
(이의방/이고/채원/정중부/경대승/이의민/최충헌 등)이
끼요오오옷 거리는 걸 볼텐데
지금쯤 발해에서 날뛸 네임드는 박서, 김경손이려나
아님 빠른 이자춘? 나하추?
>>519느슨해지다 못해 한판 거하게 싸울듯 싶은데? 타이틀 도전자 대 방어자 형태로...
발해 vs 몽골 변수도 있고,
당장은 키르기스 vs 몽골이 제일 각이 날카롭죠.
(흑사병 변수에는 잠시 눈을 감는다)
발해하고 몽골은 화북 영향력 두고 다투는 정도를 제외하면 딱히 생각나는게 없는데
>>320 뭐 편의상 몽골이라고 하긴 했는데..... 쿠빌라이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일 수도 있고 말이죠.
당장 기독교의 영향으로 일부일처제가 완전히 정착됐을테니 원역사에서 서자였던 사람들은 여기선 등장하기 어려울테고요.
구주 십자군 공국의 초대 공작은 완안진화상이라고 칠까(망상 140%)
>>323 개인적으로 가장 유력하게 치는 가능성은 연운 16주나 산동지역에 대한 분쟁.
발해가 이번 십자군에 상당한 지분이 있다보니 어느 지역에는 발해계 십자군 왕국을 세워줄 수 밖에 없어요.
제일 유력한건 고구려계인 이정기가 군림했던 평로치정번진이 있는 산동.
일부일처제고 투하령 분봉 식으로 강북 경영할 테니까 계승 분쟁 터져서 그걸로 발해계 십자군 왕국과 마찰이 생기는 것도 가능하겠네요-
산동 공위계승전쟁
구주 공위계승전쟁
일본 왕위계승전쟁
(아무말 대잔치)
근데 두정갑에서 발전하면 그건 어떤 갑옷일까
(의문)
빅-두정갑
두정갑 특징이 철갑을 촘촘히 엮어놓은건데, 판금 갑옷과 비교하면 어느쪽이 더 나은지 궁금한거시다.
결국 VS놀이가 되겠네
무기쪽에 지식이 없으니까 두정갑과 판금 갑옷 어느쪽이 더 나은건지 모르는 것.
찾아보니까 큰 차이는 없어보이는데......
그럼 큰 차이 없다고 하면 되겠네(끄덕)
안착
그 둘의 차이는 그보다는 생산성임다
기사만 입힐거냐
전 병력에게 입힐거냐는거
두정갑이 판금 갑옷에 비해서 만들기 쉬운가요? 일일히 철갑들 꿰어내려면 이쪽도 만만치 않을 줄 알았는데
>>339그건 단순노동이니까요.
복잡하긴 해도.
역시 렛츠 대량생산의 문제인가
과연 그렇구먼.
근데 현 상황에서 흑사병이 발발하면 동아시아에서 머무를까,
아니면 유럽에까지 퍼질까.
>>343초원길이 발달한 상황 아니에요?
당연히 유럽까지 갑니다
흑사병이 중앙아시아에서 시작해 실크로드 따라 퍼졌단걸 고려하면,
초원길과 비단길 모두 미친듯이 돌아가는 이 어장 특성상 몽골 없어도 동아시아 뿐만 아니라 유럽도 직빵으로 쳐맞을 각이 보이는데.
둘 다 미친듯이 도라가면 흑사병이 신나라할듯
흑사병은 유럽 인구의 3분의 1이 아니라 구대륙 인구의 3분의 1을 날릴듯
3분의1은 너무 많으니 타노스정도 할듯(?)
3분의 1이 2분의 1보다 더 많은 세계... 뭐야 평범한 미국이잖아
그렇잖아도 여기 중국은 최대가 아니라
'보수적으로 잡아서' 1억을 가볍게 넘길텐데,
흑사병 때 진짜 기대되는구먼....
모든것은 다갓의 뜻대로
아마 1억 2천만 쯤 될거고
4천만쯤 죽어나갈 겁니다
강남이고 화북이고 죽어나가겠네
4천만은 너무 많으니 6천만쯤 합시다
과반수가 성립되는것
뭔가 좀 헷갈리는 과반수이긴한데
참고로 원역사에서 죽어나간 중국인이 3천만이상인데.
솔까 여기서도 그 이상 죽어나가는 건 무리가 있음.
>>352 여기 몽골은 노예 굴려야해서 도시 파괴를 피할텐데 1억 2천만은 조금 보수적인 편 아닌가유?
맬서스 트랩 때문인가.
개인적으로 발해 인구는 2천만 전후.
몽골은 동부 초원(몽골 + 하서회랑 + 바이칼호) 기준으로 5백만 전후로 보이고,
중국은 1억 5천만 전후를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음.
근데 노예 굴리는거랑 도시 파괴 안 하는게 무슨 연관이 있는거임? 어차피 노예는 초원으로 끌고가서 굴리는거 아님?
도시를 파괴 안 하고 중국 땅에서 노예를 굴리는거 아닐까
장강 이북을 점령했으니까 거기도 굴려야죠.
쉽게 말해서 디아도코이 시대 헬레닉 왕국을 생각하면 될겁니다.
여기서 더 순화하면 이슬람 치하 북인도고.
그게 천자가 내전에서 진 뒤에 강북 점령하고부터면 상관 없는데 그 이전부터 납치해다가 노예로 만들었잖음
그래도 우마뾰이는 해도 하시레 하시레 우마무스메는 안 했을거 아냐
뭔가 좀 비유가 이상한 것 같긴 한데
오히려 유목민 한탕주의 생각하면 도시고 나발이고 죄다 불태워놓고 챙길수 있는것만 챙겨서 후딱 튈거 같은데
애초에 한탕주의 계통이 아니라서 얘들. 위구르 제국 직계후손에 가깝.
근데 중국 인구가 보수적으로 잡아도 1억 넘는다는건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농업 생산 쪽으로 특별하게 발전한게 있었나요?
이 몽골은 초원에서 교역도시들을 끼고 수백년 동안 살아왔던 목자입니다.
원역사의 그 것처럼 도시를 모르는 유목민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됨.
한제국이 내전으로 완전붕괴하면서 화북을 몽골이 장악한거 생각하면, 얘들 안사의 난 이후 위구르마냥 화북에서 용병업 뛰면서 돈벌고 약탈하며 영향력 확장시키다가, 적당한 명분 생긴 후에야 자기들 영향력 이용해가며 전면침공했을 가능성 높다고 봐.
>>363 유목민도 사람이라서 그렇게 무작정 죽이지 않아 어차피 가능하지도 않고
>>365 그야 전란이 원역사에 비해 없었으니까? 사실 1억 5천보단 1억 2천이 맞지않나 싶기도
>>365 원역사에서도 금+남송 인구 1억 넘으니까요. 그런데 정강의 변과 초기 금의 파괴적 행동이 아예 없기까지 했으니 인구가 원역사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을수가 없음요.
>>367 뭐 이렇게 단기간안에 중국 장악한걸 그럴 가능성이 높긴할듯
이 시기부터 쌀 육종이 본격화되기 시작하고
중국에서는 모내기법이 보급되기 시작하며
이모작과 자영농중심 향촌사회가 발달하기 시작핮니다
비록 북송은 없더라도 양인제와
자영농-소농기반 향촌이 안착했다면
1억 2천만 이상도 가능합니다.
>>365 특별한 발전보다는 몽골 인베이전의 형태가 원역사랑 크게 달라졌기에 인구와 인프라 손실이 크게 경감된 쪽에 무게를 두고 있어요.
발해 인구를 2천만 전후로 잡는 것도 고구려와 발해부터 이어지는 만주와 연해주 인프라를 보존하다못해 크게 확장했기 때문이고요.
위구르처럼 제국 조정에 삥 뜯는건 황제신앙이라던가, 제국 수도 위치했을 강남 어딘가에 세력투사가 용이하지가 않으니까 어렵지만, 화북 각지에서 난립했을 반란군들에 지원하는 건 오히려 쉽지. 반란군이란 것 자체가 황제신앙 조까 한다는 뜻이고.
자영농-소농-도시화 테크트리가 안착되어
양인제가 도입되었다면
중국인구는
1-3 12000~13000
4-6,13500~14500
7-9,14500~15500
0, 16000~17000
으로 굴리면 될 겁니다.
12세기의 V자 기온급변기에서도 초원의 도시들과 무역로가 어캐어캐 버텨주고는 있었고 문명유지도 되었단 점 때문에 그때부터의 만리장성의 압박이란 게 단순한 유목민 레이드란 형태는 아니었을거라고 봄.
화북 각지에서 일어나는 반란군이 황제 조까란 의지 표명만 하면 바로바로 북쪽에서 쉽고 간단하게 정예 용병부대 사올 수 있어서 중앙조정 환장하게 만드는 식에 가까웠을 것. 아예 이 짓거리 하려고 초원 유력 부족장들이 조종해서 일어난 지방반란도 많았을거고.
발해 인구는
1-3; 1600-1800
4-6, 1900-2100
7-9, 2200-2400
0, 2600-2800
정도.
>>375 뭐 그런거 아니면 금군이 호족애들에게 깨진것도 설명되긴하겠다
이 세계선의 몽골제국은 위구르 제국 영향력을 짙게 받은 트란속시아나식 도시유목민들의 제국이다+이런 도시유목민들의 화북 침공행위는 기후급변으로 키르키즈 제국 동초원 영향력이 해체된 후 세기단위로 이뤄지다 한제국 붕괴와 함께 대성공한 것이다.
이 조합을 고려하면 얘네들의 화북 침략이란 게 어떤 식이었나 그 성격을 구체적으로 다이스 굴려서 되짚어 보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 개인적으론 몽골제국보단 몽골맞기 전까지의 호라즘 왕조의 급팽창에 가까운 모양새 아닐까 싶은데.
근데 강남은 이대로 가는건지 아니면 몽골이 먹는건지 모르겠네 솔직히 몽골이 먹을거 같기도한데........
근데 북인도라고 강조하는걸보면 설마 이대로 내버려두는건가......
근데 대한의 수도는 어디였나요? 지금은 망해서 큰 상관은 없긴한데 나온적이 없던거 같아서
뫄 카이펑이나 난징이겠징 아마
임안이라고 나왓음
대한이 남조였었나? 그럼 남경이였겠지
사실 이런 식이니까 화북과 강남 전역이 해체되었는데도 화북은 장악하고 강남은 손을 못대는 식일테고. 화북은 원래부터 용병업 뛰면서 인맥 깊겠지만 강남 호족들에 대해선 아는게 전혀 없을테니까.
그리고 신생 몽골제국이 성립되었다면
고려와의 전면전 압력이 꽤 셀거에요
동양 천명사상과 종교사상이 결합되어
성지와 천명을 모두 가지려는 게
제국의 최우선 목표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수도인 임안이 포위되었다는 내용이 있는거보면 임안인듯
임안이라.. 그럼 수도이전까지는 안했군. 뭐 이젠 터졌으니 상관은 없겠네
아 암인아있구나
아 2어장까지 가니까 강남왕조 시절에 나와있었네요
통일한 이후엔 수도 이야기가 안 나와서 잊고 있었음
임안이라.....
통일왕조 수도 하기에 그다지
좋은 곳은 아닌데
부수도가 있겠군요
그 부수도가 지금 몽골 수도일테고
개봉과 북평, 낙양일대에 있었을테니까
아마 개봉부가 몽골제국의 임시수도일 겁니다.
그리고 사실 천명은 어... 이 동네 굴러가는거보면 각자 자기 나와바리의 천명이 있다 정도일텐데 그걸로 전쟁까지는..?
아, 그리고 정황을 종합해보면 몽골이 정면으로 때려눕혀서 한제국이 붕괴했다기보단 한제국이 완전붕괴해서 몽골이 화북 전역을 급속도로 주워먹은 모양새인데(몽골이 직접적으로 군사력 투사 안한 강남도 붕괴되어 있었으니깐 당연) 이러면 한제국 붕괴과정을 더 구체적으로 굴려볼 필요가 있을 것.
황제신앙 자체가 완전붕괴되며 제국이 해체되었을텐데, 이러면 진랍에서 상당히 강력한 세를 떨치며 건재하던 반황제신앙 유교의 영향력이 상당했을거란 말이니깐. 황제와 조정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얘네가 태완을 통해서 중원 전역에 도로 뻗어나가는 건 엄청 쉽고.
이런 과정 자체가 이후 중원 전역의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할 테고 이후 세계사적 사상사를 결정지을테니 집중적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봄.
>>391 신이 그렇게 계시를 내려주고 어기면 천벌내리지 않은 이상 사람욕심이란게 있는데 구역을 딱딱 나눌리가 없지요
온갖 핑계와 명분을 대며 전쟁할듯
>>392 근데 그건 좀 다르다고 생각하는게 애초에 황제신성론에서도 역성혁명은 인정하고 있지않음?
중화의 황제가 되었으니
성지를 손에 넣어
성왕도 되겠다.
흔하고 기본적이며 초기 팽창시기라면
이만한 떡밥은 없지요.
성지도 뭐 얘네 교리차이가 정교회와 가톨릭 수준의 차이도 안 날텐데 이교도가 가지고 있는것도 아닌 성지를 내가 먹겠다고 치는건 좀... 발해가 성지순례 금지라도 때렸으면 모르겠지만
그냥 지금의 천자가 부덕하니 역성혁명한다고 외쳤을거 같은데
>>395 역성혁명론은 다른 신성한 황제의 왕조교체는 정당화해줄 수 있긴 하지만, 명백하게 그런 논리를 부정하는 경교도 몽골을 받아들였다는 것 자체가 황제신성론을 완전히 부정하고 있어야 가능한거죠?
정복군주는 그런 세세한 걸 따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황제가 되었으면
성왕의 감투도 바라는 건 인지상정이니까요
>>397 이교도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가지냐가 중요합니다
하다못해 '내 가족' 정도여야 냅두죠
>>400 글쎄..... 이교도인것과 받아들인다는것은 별개의 문제같은데
그으... 미묘하다는 느낌? 사실 꼭 전쟁을 안 하리란 보장도 없고. 그런데 수백년간 같은 종교란 이유로 전쟁 안 하던 애들이 갑자기 욕심내서 전쟁하는것도 이상해서
역성혁명론을 끌어다 썼을 거에요
아무리 경교의 교세가 강성하다고 해도
중화대륙은 유자의 땅이고
역성혁명론은 주 무왕 시절부터 내려오는
전통입니다
"경교교리를 뭉개서라도 할 가치가 있고."
그러니 몽골제국은 성지를 갈망하게 될거라는 이야기고
화북의 지배 자체가 발해의 협조와 현지의 동의 없이는 유지가 불가능할 정도로 아슬아슬한 균형 하에 있다고 한다면 더 팽창하는건 무리란 식도 가능하겠지만요-
뭐 통일왕조가 망했으니 신성론에 변화 있을거라고는 보지만 해체되었다고 보기에는 잘 모르겠네
>>404 간단하게 그 전까지는 이기기 애매하고 이겨도 피로스의 전쟁 꼴 나니까 안한거고
이번에는 힘이 넘치니 전쟁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만 해도 약할 땐 친밀도 올리고 전쟁안하다가 세지면 전쟁거는게 사람이라
사실 그냥 천자신성론이 붕괴되었다고 설명하기보단 변화되었다고 보는게 더 자연스럽지않을까?
음...그래도 몽골이 가까운 친구인 발해보단 먼 친구인 페르시아의 사마르칸트를 먼저치지 않으려나? 거긴 페르시아로 코어 옳긴거 같은데 그럼 사마르칸트가 변방이고 더 쉬울(?)텐데
역성혁명론은 다들 공유하고 있으니 썼겠죠. 작중 상황을 종합해보면 한제국 해체와 함께 황제신성론이 붕괴한 건 확실하다는 거네요.
으악 알파벳을 사용한다고? 정주행 중인데 반란까진 뭐 그러려니 하는데 알파벳은 못 참겠다
어느 사상이든 시간이 지나면 변화라기 마련이고 여타세력과의 교류도 있었으니 신성론자체가 변화된쪽이 더 알맞지않나싶음
뭐 실제로 전쟁걸어서 영토 다 뺐진 않아도 형아우를 정하자하면서 시비거는 일정도는 있을듯?
중화대륙의 사상이 어떻게 돌아갈지는 다이스 굴려봐야 답 나오지 싶음 뭐 알수 있는거라곤 호족하고 싸웠다가 밀렸다는것 뿐이니
패르시아로 코어 옮겼으면 사마르칸트는
옛 고지와 중심지를 잇는 최대 교역도시이기
때문에 어차피 전면전각이고.
성지보다 영양가가 없잖아요
화북 먹었고 다른사람에게 목줄걸린걸 누구든 반기지는 않을거라 발해쪽이 먼저일지도
[발해]가 기독교 국가인거지 [기독교 국가]가 발해가 되는건 못 참겠네
알파벳은 그냥 발해가 소그드 문자 영향받은 표음문자 새로 만들었다는 뜻이지 서구 알파벳은 절대로 아닐겁니다.
애초에 동아시아에 전파된 경교가 알파벳 쓴것도 아니니까요-
뭐 금군이 반란군에 그렇게 털린걸보면 정상은 아니었던거 같기도
사마르칸트도 성지 아니었음? 5대 성지에 들었던거 같은데
그리고 한글은 나오려면 200년 정도는 기다립시다
한반도식 구결하고 거란소자하고 소그드 문자 섞인 표음문자를 만들어서 발해문자라고 부르고 그걸로 성경 쓰고 성경 권위로 표준 문자로 밀어붙이는 그런 식이겠네요-
일단 확실한건 신성론자체에 뭔가 변화가 있긴있었을듯 붕괴되었든 수정이 되었든
뭐 아무리 생각해도 굳이 붕괴까지 가야할 요인 없어보이지만
(
>>418 그야 어장주가 발해에 관심이 없으니까)
뫄... 걍 저 개인적으로 땅이 다르고 인종이 다르더라도 한글이나 문화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한반도계로 안 봐서리...
걍 개인감상임돠
>>423 사실 그정도면 그냥 한자로 슬그머니 바꼈을거 같은....... 솔직히 그런 문자는 쓰기어렵고
대충 예전에 연재하던 발해 신라에 기독교를 곁들인 일줄 알았는데 아쉽구만
초반에 대충대충 넘긴 내용이 너무 많긴 했어요
그리고 기후변화나 자연재해 같은 거 제외하고 꼭 역사적인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네스토리우스파 5대성지
예루살렘-맘루크(?) (성지of성지)
바그다드-페르시아 (네스토리우스파 구 총본산)
사마르칸트-페르시아 (네스토리우스파 현 총본산)
오르도 발륵-몽골 (동방 기독교국가 성립 수도)
상경용천부-발해 (동방 기독교국가 성립 수도)
상경보단 사마르칸트로 달려가지 않으려나..?
뭐 너무 유럽적이라서 좀 그렇다는 느낌이 좀 있어
스토리 자체는 잘 만든거 같아서 볼 맛이 나가지고 좋았는데 아쉽아쉽
뭐 어장 자체는 잘나가는거 같으니 지도닦이는 이대로 진행하는게 좋을듯 하네유
그리고 문화를 지금에 놓고 보면 적어도 일제강점기에 한국전쟁까지는 원역과 같은 길을 걸어야 비슷이라도 할것 같은데
당장 발해-몽골 관계는 문제 없긴한데,
앞으로는 멀어질 가능성이 적지 않아요.
발해가 십자군에 대한 지분이 상당해서 산동에 십자군 국가 하나 들어설텐데
그 것만 가지고도 누가 주인이냐를 놓고 싸움 가능.
키르기스는 당장 터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구.
뭐어 발해도 계속해서 초원에 영향력 행사하려 들테고 몽골은 당연히 벗어나고 싶겠고
그리고 뭔가 시대는 확확 지나가는데 정작 세대는 유지되는 느낌이 좀 드네요
세대가 바뀌면 느끼는 감정과 생각이 달라지는데 어장 내에선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느낌?
그리고 오후 연재 때 >>392는 우선으로 굴릴겁니다.
이쪽은 확실히 다뤄야겠더군요.
시대가 한참 지났는데 동로마가 키르기스를 보고 복수를 두려워한다던가
해동천하관을 굳이 고집하면서 외부로 확장안하던 발해라던가...
문화란게 뭐 완전 같아야 한다가 아니라 적당히 비슷하면 됨
대충 도마네 가야 무교같은건 문화가 다르다 생각 안함
>>4381) 어장주가 그것까진 생각 못했다
2) 인간은 어리석고 실수를 반복한다
둘 중 하나일 듯
지도닦이가 관성이 세서 그럼
만반도를 레벤스라움 급으로 보는지라
심리적으로 그 이상의 확장을 의도적으로
틀어막은 것
발해는 확장을 안 하는게 아니라 걍 동쪽으로 하는거 아님? 신대륙까지 발견했으면 안 하는건 아니지
>>438 전자는 유럽 자체가 조역이라서 자주 안다룬 것으로 인한 문제,
후자는 큐슈 십자군을 일으켜 큐슈를 사실상 제후국으로 만드는 등,
점차 스퍼트 걸렸어유.
어장주 생각이니 그런건 어쩔 수 없지 뭐
안 맞으면 안 보는거고
다음 어장은 나랑 맞았으면 좋겠구만 지도닦이는 리허빌리 잘해~
그게 아니라 어디 하북이라도 찔러보든가 일본이라도 찔러보든가 그런 움직임이 있어야했단 이야기 아닌가 싶기도
그게 이번 턴에 한거고 한 5어장, 어장내에선 5백년 넘게 확장 이야기가 특별하게 나온게 없어서...
뭐 이제 피드백받아서 한거니까
멀쩡히 부유하고 물산이 많으며 클레임도 만들려면
어련히 만들수 있는 대륙을 놔두고 미개발지애 똥땅에 개발하려면 오백년은 족히 걸리며
10명 가면 9명은 가다가 죽을 "바닷길 너머"
를 간다는 게 작위적이라는 이야기임.
그리고 유럽 본격적으로 다루는건 흑사병 시즌 이후부터.
난 개인적으로 유럽을 아예 안다루는 걸 추천.
지금 동아시아도 유럽화 시키는 게 눈에 보일 정도라
이러다 발해가
신 아스카에서
카가리 유즈하 꼴 날 걸.
아니면 주인공을 아예 유럽국가로 강판하던가
사실 그런 팽창정지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게 처리하는 것도 어렵진 않아요-
실제로 동요하-송화강 운하 건설 이후엔 요하수계+아무르강 수계+요동&한반도 연안항해 수계로 물류가 통합되는 지역과 그 외부지역이 물자이동과 인구이동이란 측면에서 외부와 현저히 다른 통합을 보여도 이상하지 않고, 사실 말갈 기사란 집단도 아무리 잘쳐줘도 오스만 시파히류의 반봉건 기병전력인데 이런 친구들이 생긴지 한두세기만 지나도 팽창보단 자기 영지개발에 매력 느끼는것도 당연한 일이니까요.
다만 이런 거일수록 그냥 아무튼 그렇다고 넘어갈게 아니라 다이스 등으로 엄밀하게 묘사해선 그럴수밖에 없다고 납득을 시켜야 하는데 초반부가 너무 텀도 길고 묘사도 빈게 너무 많다보니 도저히 그런 과정이 있었다고 보기가 어려워가지고-
그리고 유럽국가를 주인공으로 하는 건 진짜 비추천이네요. 지도님 동롬사랑이 좀 심하게 과한데다가 사체님이 언급하신 특정한 모습이나 형태가 되야한다는 집착같은 게 가장 극도로 문제가 심각한게 동롬이라.
사실 엄밀히 말하면 어장주가 잔소리듣고 고친거고... 어장적으로 말하면 동만주+연해주뿐인 영토를 지속적으로 늘린거고
지도어장주는 동롬뽕이 엄청나니까
다른데는 긴세월 걸려도 힘든 민족통합을 동로마란 이름만 나오면 순식간에 모든 민족분쟁 자체가 사라지면서 동로마로 되는 경향도 있었으니
솔까 지금 발해도 시뎅 중후반 신 아스카 수준의
비중인데 유럽 등장하면
시뎅 후반 카가리급 비중으로 굴러 떨어질 거라는데
1000만 짐바브웨달러
다른 것들도 국가가 아니라 지방세력들끼리 영지팽창을 시도중이니 가장 저항 적으면서(원래 더 추운 북방영지라서)개발했을때 수익도 기대할만한 동방의 사할린 북해도 등의 섬들을 노리는 거라던가 정당화할 방법은 제법 있습니다.
근데 너무 점프를 많이했고 묘사도 부족했다보니 이런 정당화 작업이 생략된 부분이 많은 정도네요-
유럽은 딱 코에이 삼국지 특별 이벤트 정도로
다루는 게 좋을 겁니다
아니면 아예 안다루는 걸 추천함.
"주인공을 동아시아 극동으로 선택한 이상 유럽 자체가 문명의 변방이 아니라 플룻의 변방입니다."
괜히 이거 다루려다 비중 조절 말아먹을 게
뻔히 보입니다(.....)
특별이벤트라고 한다면?
사실 '어떤 나라는 어떤 형태여야 한다'란 어장주의 인식이 있는것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어장주도 사람이고 창의성이 무한한게 아니니 당연히 이후 스토리 전개 구상을 위해서라도 그런 제약은 있어야 합니다. 지도님은 그런 점에선 좀 완고하신 편이지만, 그 정도야 어장주 개성이예요.
다만 신경쓰셔야 할 부분이, 어장주에게 '어떤 나라는 어떤 형태여야 한다'란 막연한 인식이 있고 그렇게 끌어나간다면, 그걸 정당화할 근거를 참치들에게 보여줘야 할 의무 또한 어장주에게 있다는 거죠-
'어떤 나라는 어떤 형태여야 한다'는 건 어장주 개인 생각이지 참치들이 공유하는 인식이 아니니까요- 그런 거일수록 납득시킬 내외적 조건과 상황, 전개를 꼼꼼하게 하고 넘어가는 게 좋네요-
스토리텔링 구조의 문제라고 결국
>>441근데 솔직히 OTL 몽골맨이 ㅆㅅㄱ지 전근대 테크에서 더 먹어도 결국 쪼개지거나 터질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이?
뭐 계속해서 느끼는거긴한데 말은 많은데 정작 이야기자체는 그렇게 길게 가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생략이 심하다고 해야할지 진행이 너무 빠르다고 해야할지
결국 어장주가 참치들을 납득시킬만한 이야기를 만드는게 필요하다는 거구나
>>461 그래서 어제와 같은 페이스로 굴릴려구요.
납득이기보단....... 설득에 가깝겠지 솔직히 나는 이러저러해서 지금의 발해가 이런 판도여야한다고 그거 납득할거 아니잖아
오(오)
아 그나저나 본편과는 별개로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동롬? 관련)
예전에 유카리첼렌이 달동네에쓴 빙의물에 나온 보두앵 4세 빙환트 IF 관련
만약 보두앵 4세가 죽기 전, 남은 힘을 바쳐서 본인이 직접 콘티에 와서
동롬에게 칭신해서 예루살렘 왕국을 동롬에 봉신국으로 들어바치고
반대파들 싹 다 숙청했다면?
동롬은 안드로니코스건 꼬마 황제건 말년의 마누엘 대제건 좋아! 이걸로 100년은 더 싸울 수 있어?
모드인가
3분의 2 확률로 하북+산동이나 동부 초원 건질 수 있고,
6분의 1 확률로 둘 다 건질 수 있었는데,
어떻게 핀포인트로 다 잃어버리는 선택지를 누를 수 있지?
전쟁 두번 다 완승하는 확률도 그쯤밖에 안될텐데 뭐ㅋㅋㅋㅋ
결국 자기땅이란 인식이 적을수밖에 없는 시간밖에 안지났으니까.
이래서 다이스를 촘촘하게 굴리기만 해도 거시적으로 보면 어장주가 바라는 대로 통제할 가능성이 확 높아지는 것. 전쟁 걸어서 운이 무지 좋아서 왕창 이겨서 중따먹각 완전패권각 보여도 전후처리 다이스 좀 제대로 굴리다보면 펌블로 다 날리는거 확률적으로 보면 일도 아니니까.
그리고 작품 내적으로야 장기전 두번이나 치러서 지칠대로 지친 상황에서 흑사병 제대로 쳐맞았으니 진짜 장기적 비전 같은거 실행은 뭣도 못하고 당장 갈급한거 들어마시는게 급하다 땡이 될수밖에 없는거고.
외교 망해,
기껏 얻은거 자기 손으로 날려,
진짜 오후 다이스 실화냐.......
다이스가 전투다이스만 높고 딴건 낮은 경향이 뚜렷하긴 했는데, 그게 메타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진짜 역사라고 치면 너무 흔해 빠진 당연한일인 것.
솔직히 팽창주의 뜬건 당연했다고 봄.
발해가 십자군 전쟁에서 세웠던 공적 치고 직접적으로 얻은게 없으니까
연운 16주와 산동에 욕심내는건 당연한 일.
원래 발해가 중국에 기독교 신앙 전파해 통제하에 두는게 목표였으니 당연한 결과.
근데 이건.....와.....
진짜 역사라고 보고 그 기간이 오백년쯤 되면 이런 일 두세번쯤은 있는쪽이 정상이지 지금까지가 해괴할만치 트러블 없는 시대였다고 평가받는게 당연하잖슴.
한번쯤은 이렇게 호되게 망해본 후에야 서쪽은 너무 커서 우리가 바라는 방식으론 감당 못하니까 현상유지에 집중하고 감당할 수 있는 작은 애들 있는 방향으로 팽창하자! 이런 식으로 팽창주의 논의가 돌아서는게 자연스러운거지, 지금은 오히려 어장주가 지나치게 작품 등장캐릭의 실패를 금기시하는 느낌임.
사실 그렇게 여몽전쟁 발발이 필연이라면, 발해 승리 이후 몽골 물어뜯으러 주변에서 달려드는 것도 필연, 그거 발해가 막으러 나서는것도 필연, 이기더라도 장기전에 소진된 상태에서 흑사병까지 맞으면 제대로 된 전후처리는 언어도단이란 것도 필연인거고, 그냥 흔한 역사책에 나오는 내용들이고.
오늘은 전반적으로 안 좋았지 ㅇㅇ 근데 이 와중에서도 전투 다이스는 다 엄청 좋았으니까 그냥 엄청 잘 싸웠는데도 다 말아먹었네 젠장으로 끝인 정도고, 그럼 다이스를 그렇게 탓할 게 있나 싶네.
이정도 굴곡은 있어야 스토리랑 서사가 생기고 재밌어지는거지 그냥 뭐든지 탄탄대로면 뭐가 재밌겠남. 그게 어장주가 정해준 범위 내에서만 허용되는 지지부진한 탄탄대로면 더 그렇고.
다갓이 발해를 싫어하는듯? 아니면 기독교가 싫다거나...?
예전에도 어떤 어장주가 기독교 관련한 대역물을 연재했는데 무려 자그마치 3번이나 시대를 바꾸면서 연재를 도전했는데 결국 실패하고 연재중단되었었지 아마?
사실 제일 큰 문제는 따로 있으니,
전쟁 전쟁 전쟁만 하느라
발해의 사회적 변동이라던가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은 하나도 못 다룬 것.
그건 흑사병 맞고 나서 굴려보면 되겠지. 흑사병 이후에 난세가 일단락 될테니까.
으어어어어.....
오늘은 추한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서 마음이 석연찮다.....
개인적으론 지금까진 전반적으로 자연스러운 전개였다고 봄.
한제국 있던 시기엔 어느 쪽이건 정면충돌 회피하고 눈치만 본 시기가 과하게 길단 느낌이긴 했는데, 수나라도 당나라도 고려원정 갔다 나라 망했고 서로 거덜난 역사적 선례도 있는데 초원일통 키르키즈까지 있으니 좀 희한한 구도긴 해도 아주 없을 가능성은 아니지.
그리고 여기서 한제국이 없어지면 그 즉시 이놈 저놈 다 달려들고 수백년간 눈치싸움한다고 못 한 전면전 죽어라 치르는것도 당연하고, 그러다가 흑사병 맞으면 이긴 놈조차도 아무것도 못 얻는것도 당연한 일이니까.
그럼 이렇게 하나의 시대가 일단락되었으면 그 다음 시대는 어떻게 될것인가, 그건 다음턴에 저번턴의 난세가 당사자들 모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느냐부터 재점검하면서 굴려봐야할 일이고.
다이스를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최대한 여러번 굴리면서 횟수를 늘린 후 다이스식으로 결과와 방향성을 관리한다고 마음을 가지는게 좋슴. 리롤한다고 꼭 좋은 결과 나오는것조차 아닌걸.
그렇긴 한데,
리롤을 두번이나 한 것 때문에 석연찮음.
어장주가 발해에 틀을 만들려는 추한 모습을 계속 보여주는 것 같아서 죄책감이 계속 듬.
앞으로 연재 잘하면 됨.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론 다이스 결과가 진짜 재밌게 나왔고, 그렇다고 어장주가 완전히 감당 못할 방향으로 가지도 않은 웃기는 식으로 결국 돌고 돌아 제자리걸음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자피 흑사병으로 죄다 리셋될테니 넘어가자구(막말)
햣햐 인류는 소독이다!
그러게;;;;
다이스가 작정함
혐오하는 거 99 98가 농담으로 안 보이는 다이스였다
다른나라였으면 저 다이스의 반도 못버티고 잿더미가 됬을텐데 주인공이라 생존이랄까....
어떻게든 어장주가 하북과 산동에 발해 영향력을 남겨줄려고 했는데
다갓은 응 아니야~라며 원찬스를 2번이나 날려쳐먹었다.
무슨 발해는 난하와 흥안령 서쪽은 손대지 말라는 계시인가?
오늘 어장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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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발해 다이스: 펌블 14번, 우세 3번, 크리(애신각라조) 2번]
O O
____ / ⌒ v O
++┼┼┼┼┼┼++  ̄L O
/┼┼┼┼┼┼┼┼┼┼ヽ L O
{+>''"/ \ ` +┼┼+ ハ ,/‐  ̄ ̄ ̄ マL
__/ ./' / V/ヽ \\┼┼/, -‐  ̄ ̄ ̄ 二- _` マ
/ア / / ./{ /., v/+┼+/ - /
/:::/ , | | | /, Vハ ┼+} /
/::/ / /| .八 V | /, 彡[__]+}ヽ._ /
〉-、И 斗==ミ. ヽヽ斗==ミk.│ :}'ハi:i`〈 〕iト _ ../
,=、 _,,、r 、 .\_| Ν ヽ \/ \|\| :|i:i:|i:i:i/:, } 二二.r '´
,、 _r::<^ヽヘ /^マi:iヽ } /:八 ,ィ云k \{\{ィ云ミk、│ :| |i:i:Li:i:i:i/:、 / Y 죽어라 다이스!
. { `ー┴rヘi`i:i:`i:i〉‐`i_j_j_く`ヽ─/::::/:::\《 Vリ.::::::::::::::... Vリノ √ l/\i:i\i:i:i:i〉─1| - = = = -|
.└──‐}:i:i:i:i:i:i:i:j ┬─:iγ:i:i:j‐./::::/:::/::/ { ¨ ' ¨` ' /| , 1i:i:i:/i:i:/\.-l.| |
. {i:i:i:iァ ‐リ V-─- ミ/ > ⌒ヽ___叭 r / ./レ' |i/: Vi:i:i:i:i\ヽ─- -─r
. V/。☆`o。.}o。。。oi´ ヽ、 :::::::::::/ 乂 ノ √ .ハ } |i:i:i:i:i:.`¨¨\i:}_ | |
` 8、 ` y冖‐- , __ ̄ ̄ |\ \ イ{ / .}.j  ̄|i:i:/ `⌒ ̄ ̄ ̄
〕iト / / , ィ<、__|_}VLl.` - s≦─-<⌒ </ .レ
〕iト{ .{ / +}┼` ヘ\┼┼┼ \┼、+\┼┼ヽ
「¨\ .f+/┼┼┼\\┼┼┼┼┼┼┼┼}ハ
〈 〕iト↓、┼┼+- -++┼`┼┼┼┼┼┼┼./┼}
} ,〈___フTT+ー-、─ 、.ァ-r─‐、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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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二- ¨´ /\ .ィ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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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신께서 그것을 원하신다-!!(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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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7  ̄ . : :|: :: :!: :. :|: : : . . . l> il 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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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_ 人 )、 : : ノ.:V.: : .::.: :!: :人 八,、 ノl / : 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스이세이의 악신시해 현장)
/ 厂 ̄`丶、
, 厶 -―=ミ \
/ / j |、 |∧ ヽ
/ /イ仄{\l厂〕ト iハ
il \{ rセツ セカV | 다 함께 외쳐봅시다.
八 ヽ\ ' / ∧
/ \ Y、 -‐ 〈 .:/ ', 다가놈 개X끼.
/ \|ノ> . _/ }.:/ |
/ /´ ̄`ニヽ `7个ー//⌒ヽ.|
/ | ノ}〈_,小ノ〈/、 ∧
(> ⌒X. | | r‐<_/ 〉┼┼ \>ァ , >‐――ァ
r‐ ´ _ イ\\ | | ゝ \〈 ノ j! ∠ イ 、 ', /〈 ̄` <___
. ̄ ̄ ,〈\ /\ :| l>- ハ Vi}. ∧ ,〈 V´ 〉‐┬―=彡
〈ヽ/ /ヽ| < <._ ', },′ ∨V〉∨/^V
. \ / \ iて | / 〃 / V〉 ヽ../
. `フ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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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爪 : : |_〕二} {ニニ}L コレくヽ`T´}: : :.\ >┐
r< . : / : : /1: : : :/|: : .:l〉 〉 } ∨ /: : : : } >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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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의 다이스 비율-펌블 14(평로치정번진 붕괴 미포함) : 우세+크리 5
-타국의 다이스 비율-펌블+열세 3 : 평타 2 : 우세+크리 6
기어이 잡담판에서 나메와 AA를 쓰게 만드는 다가놈 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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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버텨냈으니 내일은 괜찮아 질껍니다(플래그, 이 어장의 주인공은 원래부터 운이 안좋았다)
뭐지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예전에도 기독교 어장과 비슷한 어장이 있었지만 얼마 못가서 연중 된적이 있었죠. 펌블이 자주나서...
마법의 다갓님 내일은 화를 풀고 정상적으로 진행시켜 주실꺼죠?
응 <-> 아니야~ .dice 0 100. = 22
다가놈 혐성에 메번 감탄 중.
전쟁에서 두번이나 승리해놓고 화북 십자군을 사실상 실패로 끝내게 만든 것도 신박한데
기껏 딴 동부 초원과 하북+산동을 6분의 1 확률로 날려먹었지,
어장주가 하북+산동 영향력 남긴걸로 원찬스를 두번이나 줫는데 다 빗나감.
대단하다 대단해........
고려 사람들 하느님이 우릴 버린건가 할 것 같은 느낌
잠시 다른거 하기전에는 분명 기독교쪽이 우세였던거같은데 무슨일이 있었던겨
꾸미는것은 사람이로되 이루는것은 하늘이로다!
이렇게까지 중세의 종말을 보여줄 필요는 없잖아-------
anchor>1596548077>257직접굴린참치로써 말하자면
'난 심연을 들여다봤고 그곳엔 심연밖에 없었어'
프레스터 존 어장이었던가? 아무튼 그 어장도 펌블 자주나왔었는데...
어장 내부 분위기도 대충 어장 속 캐릭터들이 느낄 것 처럼 세기말이라는 게 느껴졌지
아 aa가 바탕 까는 거구나.
다갓은 종교른 싫어한다.
.dice 0 100. = 78
>>519 그건 심연의 일부분일 뿐이였다(아무말)
한번 잠깐 봤는데........ 뭐냐 이거......
다이스갓을 찬미하면 된다고 생각해(아무말)
요즘 다들 다이스갓을 외면하고 있어서 다갓이 살짝 삐진게 분명해
이렇게까지 턱막히는 느낌은 없었는데
발해가 어장주 말대로 다 날릴 확률: 1/6*3/10*3/10=9/600(백분율 1.5%)
이전 펌블들 다 계산하면 소숫점 이하 두 자리 수까지 내려가야 됨;;
진짜 세기말 분위기였다
이게 다 다갓을 숭배하는 어장에서 하나님을 끌고와서 그런듯 신이 다갓인 어장이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것
이 지경이면 그냥 다른거 할래?(착란)
이게 다 국명을 아직까지 발해로 하고 있어서 그래.
국명을 고려로 바꾸고 네스토리우스파가 아니라 공맹을 믿어야 함(아무말)
그래도 잘 만들어진 암흑기 아닙니까 여기서부터 반등할수도 있죠
정복한 땅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봉헌하지 않아서 하나님이 벌을 내리시는거야
마땅히 새 땅을 정복했으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땅을 봉헌하는 것
>>532 근데 계속 발해라 부르잖아. 그러니까 어서 진정한 국명인 고려로 불러야 함(아무말)
히브리서 3장 4절에 의하면 만물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새로 정복한 땅을 봉헌하는 건 원래 하나님의 것인 이 땅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다고 하는 행위!
다갓님 다갓님은 대씨-아이신기오르 고려가 발해라 불리는게 싫나요 고려라 불리는게 싫나요?
발해 .dice 0 100. = 51
고려 .dice 0 100. = 89
뎃(뎃)
그러고보면 가끔가다가 연속 펌블 파티가 일어나는게 이 어장 특이었지
다들 점점 벨벳이 되어가고 이썽(아무말)
1. 표 보정을 해준다
2. 예전 유카리식 헬 롤러코스터 가자아아
최후의 원찬스 말아먹고.....
뭐 축소 좃망의 역사 찍는것도 괜찮을거 같고?
근데 일머 해양진출은 어떻게 되는거지
해양진출은 흑사병 피해서 도망친 인구 덕에 훨 진전되긴 했음ㅋㅋㅋ
어제처럼 다이스 운이 갈때까지 가면 뭔 수를 쓰건 어차피 소용없고, 다이스 횟수를 늘리는게 젤 좋지.
문명6적으로 생각하면 암흑기가 끝났으니 영웅기야!(아무말)
신이시여,
오늘 다이스는 좀 잘나오게 해주세요.
기도메타 ㅋㅋㅋㅋㅋㅋ
어제 다이스는 너무 안좋았음.
좀 멀쩡하게 나와야 재밌지.
진짜 다갓의 발해 혐오도가... 아니 진심 누가 조작하고 있는줄 알음
다이스가 좋다가 안좋다가 하면서 왔다갔다해야 재밌는데 폼블 3연타는 쵸큼...
펌플 n연타에 그저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럴땐 1 펌블 2 평타 3 소 펌블 4 크리 다이스 식을
1 펌블 2 소 펌블 3 평타 4 크리 식으로 조금만 바꾸는것도 방법
다이스는 어떻게 구를지는 다갓만이 알지만 다이스 식을 짜는건 어장주의 몫이쟌
크리 없는 다이스식에 보정 넣는건 좀 에러고 식에 살짝 살짝 변형을 주는게 좋을거라 봄
문득 생각해봤는데,
애신각라씨 고려는 만주 재건에 목숨 걸었으니
호밀,메밀,콩,기장,수수 재배를 왕창 장려할 듯.
만주대운하가 있으니 남만주에 쌀농사를 다소 지을 수 있겠지만,
만주에는 호밀,메밀,콩이 와따니깐.
근데 소빙기가 점점심히지려는 시기잖아? 진인사대천명이 딱 어울린다....
소빙기까지 감안해서 하는 말.
소빙기의 큰 문제는 기후가 너무 불규칙하다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소빙기 때 태왕은 강희제이니 실제 문제 없음
(아무말)
와! 천고일제 아시는구나!
흑흑 감사합니다 천고일제...
문제는 만주 재건하려고 해도 인력을 어디서 끌고와야 될텐데 화북이 아니면 결국 삼남지방일테니..
그럼 가경제나 도광제쯤에 혁명이 일어나려나?(아무말)
삼남에서 데려온다고 다이스로 나왔음
어찌보면 발해.....아니 고려는 장기적금 타고 있는게죠.
적금 풀릴려면 최소 2백년이 필요해서 그렇지.
>>567적금을 깨버릴려고하는 지구작가에게 살아 남아라 고려!
다이스가 날뛰는 방향에 따라 적금은 커녕 그게 안될수도 있단게 문제지만.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만약 18세기말에 펌블러쉬가 몰아치면
그 때는 말년의 건륭제가 뉴호록 화신과 홍국영이랑 사이좋게 나라 말아먹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무말)
그러면 상경 코뮌 나오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이거 재밌겠네 ㅋㅋㅋㅋㅋ
그럼 나팔륜은 누구인가!
아니다.
정약용이 로베스피에르고,
홍경래가 나폴레옹이 되는거야.
(미침)
박지원은 뭘하는게 좋으려나
나팔륜은 제독 각하께서 해주시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누르하치 + 이순신 조합이 기대됨.
다음 턴이나 다다음 턴에 한글 나오면 런조 이균도 있다.
가슴이 웅장해지는군.
>>578 뭐야 그거 무서워 땅과 바다에 치트키가 하나씩 있잖아
2백년만 버티면 1580~1780년 2백년은 고려의 시대가 된다.
소빙기를 강희제랑 함께 버틸 수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축복인가.
치트키 강희제
넹
키르키스의 정교회, 가톨릭에대한 태도는 어떻지
우와 크킹3팀 이새끼들 여름휴가 갔대
흠냐.
오후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유럽 훑었을 때랑 반응 숫자가 다르넹.
어차피 여긴 15세기말이나 16세기초에나 굴릴거지만.
흠냐.
근데 주무대도 아닌 곳을 자세히 굴리면 그건 주객전도란 말인데.
어떻게하면 좋을까......
그냥 이전 발해 굴리던 것처럼 세기 단위로 뭔 일 있었나만 잠깐 보는게 나을듯
사실 상황 자체는 지금 유럽쪽이 더 재밌긴 하지요 세력도 다양하고
유럽과 중동 판세가 웃기게 돌아가고 있긴한데,
주무대가 아니다보니 자세하게 굴리기가 너무 어려운 것.
로마 제국도 다이스 한번 굴리고 마는 정도인데 나머지는 글쎄올씨다......
사실 참치들 원하는데로 발해 신나게 굴렸더니 신나게 망해서 좀 환기할겸 잠깐은 집중해도 괜찮겠죠 결국에 고려를 잘 조명하느냐가 불만의 대부분이었으니 그것만 지켜주신다면
경교입장에선 서유럽도 로마처럼 적대해야 하는 복수대상일까요?(알못)
솔직히 지금 상황을 보면 억지로 굴리는 느낌은 안날거에요
>>593 그닥? 결국 경교를 쫒아낸건 로마고 거기서 독립한 종교니까 그닥 어그로는 없을거에요 문제는 가톨릭 자체가 터져서 국교회에 성공회에 파편화될각인게 문제지
애초에 얘들은 에페소 공의회에 원한이 있는거지 종교는 이단이라곤 생각하겠지만 어떻게 나올지는 잘 모르겠음
>>595 한번 알아볼까여
◆영국: .dice 1 2. = 2
◆프랑스: .dice 1 2. = 1
◆독일: .dice 1 2. = 2
◆헝가리: .dice 1 2. = 2
◆폴란드: .dice 1 2. = 1
◆북유럽: .dice 1 2. = 2
1. 로마 정교회의 권위 부정(국교회로 독립)
2. 로마 정교회의 권위 인정
[권위 부정: 프랑스, 폴란드]
[권위 인정: 영국, 독일, 헝가리, 북유럽]
신성로마제국 확실하게 해체당했고,
프랑스는 갈리아 교회주의군(확신)
프랑스는 내가 서로마다 이러는거 같고 폴스키는 잘 몰?루
갈리아롬인가 뭔가 그거냐(롬2 분제플레이중)
근데 서유럽은 쩌리가 됬어! 도움이 안되!
>>599 폴란드는 솔까말 현 상황에선 거의 의미가 없으요.
하자르 튀르크에게 로드킬 당할 가능성이 너무 높은 놈들이라서.
영국은 진영논리 때문에 정교회 코스만 하고 있을거 같다....
진짜 크누트 대왕의 북해제국 재건 디시전이라도 넣어주고 싶을 정도로 유럽 판세가 너무 안좋다.
시작하면 유럽쪽 다이스를 한두번 더 굴릴까,
아니면 바로 15세기 본무대(동아시아)로 갈까
칼마르 동맹은 성립했을테니 노브고르드가 낑겨갔나 안 낑겨갔나 보면 북구제국 유무는 따져볼만하지 않나?
어차피 정교회 중심 교회통합 인정했으면 노브고르드나 북유럽이나 종교는 같은 거고.
그리고 어장주가 더 굴려보고 싶으면 굴려보는게 낫지 참고 넘어가봐야 별로 좋을거 없지?
충분하게 굴려봐야 하는 동네를 안 굴려보는게 문제인거지, 많이 굴려보는건 딱히 문제가 없음. 로마 카톨릭이 사라졌는데 그 파급력 확인정도야 해볼만 하지.
유럽 괜히 굴린걸까.
괜히 굴려서 참치들이 다 떠나버린 것 같은데.
괜히 중간 ㅊㅋ를 한걸까.
참치가 두명이나 오늘 안보겠다고 말하니까
멘탈이 너무 흔들리는데.....
아....이거 괜히 했나.....
딱히 떠났다기엔 애초에 ㅊㅋ하는 참치부터가 적어서... 그냥 저녁이라 쉬러간게 아닌가 싶은데
아..... 멘탈 너무 흔들린다.
참치가 둘이나 떠난다고 말하니까 충격이 너무 큰데....
괜히 유럽 굴린게 참치들 떠난 원인 1이고,
불안해서 중간 ㅊㅋ한게 떠난 원인 2가 된 것 같다.
요즘 수면패턴 망가져서 저녁시간대는 제대로 참여 못하는 참치라
아무래도 이게 어제 대비 참치 반응이 줄었고
특히 유럽 굴린 뒤로 확 불어든 것 같다보니
유럽 굴리는거를 전반적으로 제고해야하는 지경.
아무래도 여긴 굴릴 때마다 관심이 식는가벼.....
반응이 없든 떠나든 대수롭게 생각하지 말라니까요
자꾸 다른 참치들 반응에 신경쓰니까 더 줄어드는것 같은데
근데 대놓고 중간 ㅊㅋ하니까 떠난다고 말하는건 처음이리서 충격이 너무 큼.
중간 ㅊㅋ 때문에 참치들이 더 침묵한다는게 증명됐으니깐.
아...... 유럽 굴린거랑 중간 ㅊㅋ 때문에 후회된다.....
반응이 없는거야 좀 심심한 부분을 건들였으니까 그렇긴 하죠 유대 튀르크까지는 반응이 괜찮았어요
근데 반응이 없는 부분도 필요하면 굴려봐야죠 세계관에 생명을 불어넣으려면 항상 재밌는 부분만 진행할수는 없잖아요
반응이 없다고 사람들이 안보고 있는것도 아니고 다시 흥미로운 부분이 나올때까지 진행하면 되는데 그걸 못참으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안보는사람들? 어쩌라고요 보기싫으면 보지말라고해 분위기가 안맞으면 지들이 꺼져야지
내일 오시는걸로 알겠습니다 내일봐요
으어어어어어어......
어제는 너무 추한 모습을 보여 자꾸 죄책감이 든다.......
유럽에서 신대륙에 발 걸칠 수 있는애들이 영국밖에 없네...... 프랑스는 이베리아의 무슬림 때문에 힘빠질테고.......
이러면 신대륙에 발 들이미는 구대륙 도전자는 영국과 고려 밖에 없겠네
영국(대서양으로 나온 바르바리 해적들에게 신명나게 털리는 중)
서방에서는 알 안달루스가 먼저 신대륙에 도착했으면 했지, 영국은 아닐걸요.
어제 중간 ㅊㅋ하고, 멘탈 터졌다고 도중에 그만둔 것 때문에 참치들이 실망하여 반응이 더 줄어들지 않을까,
그게 걱정된다......
으어어어어어어.....
이를 어찌해야좋을까......
좋은 방법이 없을까.....
그냥 넘어가고 연재에 집중할까,
아니면 어제 계속 추한 모습을 보였으니 사과를 해야할까.....
으어어어어어.....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그냥ㄱㄱ
중간ㅊㅋ 싫어하는데 사과는 좋아할리가
진행 해서 어장이 재밌으면 돌아올 거임
난 벽이랑 대화하는건가 흠흠
대화란게 캐치볼인데 소식이 없으면 벽에다 공던지는거지 뭐
요컨대 >>630 대로라면 쿨하게 넘어가고 연재에 집중하란건가......
ㅇㅇ
참치는 재미있는거 보러 왔는데 쓸데없이 저번에 그거 ㅈㅅㅈㅅ 하면서 기분 다운 시킬 필요 엄슴
참치들이 아 이건 좀 하면서 집단으로 행동 하면 모를까
뫄 힘힘
흠냐..........
뭘허지.........
뭔 떡밥을 돌리지...........
근데 아랍이 들어가면 거긴 소말리아 화되는것 아닌가요..... 아랍인이 식민지화한 곳의 현재 상태가 참 병신스러워서.......
뭐 여기 역사가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역사에 필연은 없습니다
>>641 그건 모르죠.
지금 상황에선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북제는 종교하고 체제가 어떻게 됬을까요 좀 전통적인 중국으로 돌아갔으려나
미치겠다.................
왜 머리가 안굴러가지...................
중국 강남 왕조의 황권이 저렇게 안정된 사례가 별로 없으니 뭐...
그 것도 그건데..........
의욕이 너무 죽어버려서.......... 더 머리가 안굴러가요.................
걍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좀 해라...
나중에 사체 어장주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그분이라면 뭔가 해답을 주실지도? 뭐...지금은 야율오 어장을 연재하고 있는 중이기는 하지만 나중에 오늘 연재 끝나면 그때 물어보심이?
의욕만 있으면 어떻게든 써보겠는데.......
의욕이 죽어버리니까 머리가 안돌아가요.........
오늘 저녁 진짜 왜 이러냐.......
걍 1-9로 굴리던가 하지..
근데 왜 의욕이 안남?
고려가 다이스를 너무 조져서 아니면 어떤 점에서?
1. 심각하게 조진 고려의 다이스
2. 평일 + 유카리 패널티가 있던 오후랑 정반대로 정적인 분위기
좀 진정하고 10시에 다시 시작할까......
1... 하
걍 다이스표 5 10하지 말고 11 15로 해서 최서 3개 포함으로 굴리는게 어떰?
아니면 자동을 하던지
세계가 전반적으로 빻은 것도 아니고 고려 하나 펌블잔치로 니가 전개를 못할거 같다 그러면 걍 자동을 하든 하방보정을 하든 해야될거 아냐...
2는 말이죵...
다른 참치는 몰라도 지도 니가 좀 안정적으로 연재하기전까진 지긋지긋해서 걍 보고만 있을뿐 반응은 안하는거고
이런식으로 주인공 펌블파티라고 연재를 못할지경이면
>>0에 주인공 보정 or 자동보정 오지게 줄거임 박아두고 한다던가
자꾸 터지면 어떻게하냐...
진짜 yyd 멘탈좀 본받아라
안정적으로 연재를 하고 싶은데.....
이렇게까지 갑자기 줄어들면 자꾸 흔들리더라고요.....
약을 먹는데도 왜 이러냐.....
1 에다가 어장주가 일을 벌려놓고 너무 헤맴, 도마 어장 진행한다 해도 그냥 두 개 다 번갈아보면서 보는 편인데 거듭되는 펌블로 인해서 어장이 망가지고 있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뭘 어떻게 해보려 하지도 않고 결국 똑같은 사태를 재반복함.
니가 바라는 고려의 모습은 어떤 것이고
좃망 최저한도가 어디까지임?
그나저나 참치들은 뭐가 나와도 우레와 같은 반응을 일관되게해주길 바라는건가?
그냥 주인공이 망가지는 걸 보기 싫으면 진짜 중요하다 싶은 부분은 어장주 직권으로 자동 진행하거나 주인공 보정 넣거나 펌블이라 하더라도 타격 덜가는 방향으로 가면 될 것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함. 그냥 연속 펌블로 조졌다 싶으면 그냥 자동 진행 해버려서 원하는 방향으로 맞춰
참치들 반응은 밀물썰물같은거야 자연현상이니까 그냥 납득하고 끝내
펌블때문에 힘들다 못하겠다
그럼 is때의 자동진행 스킬은 으디갔냐
유카리판도물 전성기적 왕가 셀프참수쇼 허벌창 루트는 아무리봐도 감당을 못할거같은데 왜 표는 보정 ㅈ도없이 짜고 굴리는거냐
>>665 이것도 동감함. 진짜 기독교 한반도 국가라는 정체성과 주인공이 활약할 수 있는 기반을 제대로 강조하고 싶다면 일단 그것을 목표로 다이스식을 결정하면 되는데 롤러코스터도 아니고 연속 펌블로 조져버린 상황에서 그것을 조정할 생각도 하지 않고 다이스에 기대면서 제발 좀 좋은 값 좀 나와라 하는 건 너무 운에 기대는 것 같아.
그냥 정리하자면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을 정하라고. 다이스는 그냥 그 스토리 흐름 사이에서 진행도를 결정하는 거지 스토리의 후퇴를 의미하는 게 아니니까.
666666같은 ㅈ같은 상황에 대해서 ㅎㅎ 다음회차 고려는 잘하겠지요 멘탈도 아니고
자동진행은 망각해버리고
이딴식으로 틈만나면 터지면 연재중에 보고 있어서 일부러라도 반응하기 싫음
있어서>있어도
거기다가 그냥 각 잡고 피폐물로 가고 싶다 하면 지금 전개도 괜찮음. 그런데 그거 하나 감당못하는데 어째서 왜 그런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선택지를 주는 거냐고. 그냥 감당할 수 없으면 애당초 그런 선택지를 없애버리라니까?
>>673 ㄹㅇ
유카리 예전 어장적 셀프 참수쇼 전개는 1도 못할 멘탈인데 꾸역꾸역 표에 펌블은 계속넣음
ㅋ
판도물 다룬다면서 지식이 부족한게 근본적인 원인일까.......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을 정할려면 그 만큼 지식이 풍부해야하는데.........
그냥 펌블 파티나 롤러코스터 전개 자체가 싫다면 자동진행과 미리 생각해둔 스토리의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방향으로 변경해버려. IS 어장 때는 그런 거 나름 잘하더니 이상하게 판도물만 진행한다 싶으면 이런 식이야.
지도
미안한 말이지만 지금 니 어장에 신규 참치 같은건 없고
에라 모르겠다 자동전개 하자 하면
이걸로라도 지도 멘탈 보존되면 다행이다 넘길 사람이 상당수임 아니면 불만을 표시하지만 넘거가긴 해주거나
물론 하차인원도 있을 수 있지만 이딴식으로 맨날 터지는거보단 적을거다
코기 is 어장에서 익힌 너에게 최적화된 스킬을 갖다버리고 데푸풋 펌블파티데스웅 하고 터지는게 일상이냐
걍 판도도 똑같이 해
판도물 자체가 지식이 풍부해야 돌릴 수 있는 장르인데......
감히 나따위가 분수에 넘치는 행위를 하는걸까......
와 또 스파이럴
결국은 이 어장에 찾아오는 참치들은 어장주가 전개하려는 스토리가 궁금한거지 다이스 때문에 난장판 되는 스토리를 원하는 게 아니야. 펌블 파티 실시간으로 보는 나도 고통스럽고 보기 싫은데 이걸 전개하는 어장주는 다이스 때문에 쩔쩔 매는 꼴 보고 있으면 저게 뭐하는 건가 싶기도 해.
펌블파티 열려도 헤헤헤 하면서 재밌게 보는 사람도 있음
자동진행같은경우는 판도물에서는 양보하기 싫으신가 봅니다
아니 그냥 코기 is때의 스킬을 복기하라고
>>682 나도 펌블파티때 어디까지 망하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인간임
근데 오늘처럼 펌블파티라 진행하기 싫다고 터져버리는데 어떻게 해야함?
내가 여기 고려 좋아해서 퍼주라는게 아님
지도 이인간이 알아서 주저앉아버리니 어거지로라도 퍼주라는거지
어쩌지.........
연재를 재개해야하나..........
판도물에 대한 자존심이 있달까 아니면 눈이 높달까 편법은 싫고 이런부분은 또 우직하게 지키시려는 생각이신가요
근데 반응이 없으니까 잘 못하는거 같고 그러면 또 기운 빠지는데 그래도 하고는 싶고
전에 너무 많은걸 하려고 한다고 했는데 진짜 마음속에서 뭐 하나 내려놓지 않으면 계속 이러실꺼임
1. 펌블파티여도 ㅎㅎㅎ 어디까지 좃망하고 있나요 할 멘탈이거나
2. 최소한 니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약펌블만 넣거나 아니면 안넣거나 자동진행 하건가
최소한 2라도 하자고... 그리고 걍 쉬셈
ㅈ같은 다이스 하이드 하든가 1000으로 리롤권 긁어모으던가
넌 대체 확률난수한테 뭘 바라는거냐
5 10 다이스보다 0 9 다이스를 애용해야하나......
>>690그게 중요한게ㅠ아냐
니 멘탈 상태론 걍 코기적 자동진행스킬이 최고라고
1이나 크펌만 도배하면 뭐 어쩔건데?
자동진행스킬이......그 때 어떻게 했었지......
아예 19로 크리 빼고 굴려버린다던가
안되겠다.
이대로 수습을 안하면 곤란해.
적어도 수습은 하고 마저 진행해자.
10시 25분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오후의 그 것만 되었어도 즐겁게 연재흘텐데.....
너무 없다보니 의욕이 죽어버린다.......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멘탈이 젤 문제니 진료와 상담을 받으십쇼.
어장에 대한 의욕이 죽어간다......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다갓의 지랄염병은 유카리도 gg친 문제라 어캐 할 수 없음
유카리도 아미어장이었나 다갓이 주인공도 아니고 유럽을 아주 엘레지 만들어 버리니깐 ㅈ같다고 연중해버렸잖음
그래서 이후엔 다갓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장치들 스토리 비중을 급격하게 늘리고 선택지 해석에 다양성을 집어넣어 유기적인 화학 작용으로 이걸 해결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건 프로 작가니까 가능한 묘기임
다갓이 지랄 염병하는건 황룡 치수로 지랄 염병하는 거랑 비슷함
그걸 제어하는게 대단한거지 못 하는게 문제가 아님
그 것도 그건데....
어제 오후 정도의 호응만 있어도 펌블 나오든 말든 즐겁게 연재하겠는데
저녁 타임에 확 줄어드니 더 의욕이 하강하더라고요....
차라리 아예 참치들한테 너무 ㅈ같으니 리롤함 해버리는것도 방법임
trpg 하는데 dm이 괜히 마법의 장벽 치고서 주사위 굴리는게 아님
스토리 이끄는데 갑자기 중간보스나 최종보스가 펌블 터져서 길가던 독사한테 물려 죽었다 하면 어떻하겠음
탐원들도 적당히 그런건 그러려니 하고 넘김
전 그걸 계속 된 펌블로 인한 이탈이라고 생각 중이고....
어카겠음 유카리도 펌블이 비처럼 쏟아지면 호응 떨어지는건 사실인데...
그래서 anchor>1596550069>11부터 리롤하는걸 생각 중이기도 해요.
몇개 다이스를 통째로 갈아엎는게 정말 괜찮은지 확신이 안가서 그렇지....
그냥 쉬세요
뭐 펌블로 인한 이탈에 대한 방법은 몇 가지 위에 나와있쟌
1. 리롤한다. 참치들이랑 합의하면 문제 없음.
2. 스토리 비중을 늘린다. 지도닦이가 존나 잘하면 된다.
3. 다이스 식을 짤때 자유도를 팍팍 친다. 펌블이 떠도 펌블이 아니라 도박수가 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아 그리고 중간 ㅊㅋ은 호응 없다고 하진 마셈 진짜 그건 스팀팩도 아니고 걍 자해기임
화장실 갔다 왔다거나 심부름 갔다왔다거나 해서 다시 시작한다 해도 중간 ㅊㅋ 안하는게 좋지만 그 정도는 허용 범위임
다이스 어장은 결국 어장주와 참치가 다갓이라는 도구를 통해 재미를 추구하는 공간인지라 만일 다갓이 재미를 해치기 시작한다면 다갓을 배제하거나 통제하는게 맞음 ㅇㅇ
다갓은 도구임. 중요한건 어장주와 참치임. 다갓에게 큰 힘(크펌)을 준 이유는 책임(개연성)을 지기 때문인데 그 힘이 너무 강해져서 빌런(재미, 호응 떡락)이 되버리면 토벌해야지.
(방학이긴해도)평일 + 유카리 패널티가 있는 오후에는 멀쩡하게 호응 괜찮았던 어장이
패널티 두개 사라진 저녁 시간대에 오히려 호응이 줄었다면 결국 다이스 문제란 것 밖에 안된다고 봐요.
문제는 백개 레스 정도 진행된 부분을 리롤하는게 너무 크다는게지.
>>713 유카리 있을때는 유카리로 참치들이 몰려서 참치수 자체가 틀리니까.
백개든 이백개든 드래곤볼 모았으면(참치들 동의) 상관없음
리롤을 남발하는건 좋지 않음 이건 확실함. 하지만 쓸모없고 재미없는 부분을 가지치기 하는건 오히려 잘 하는 거임
그리고 지도닦이는 이미 네임드 어장주임
이미 지도닦이를 구독한 참치들은 적지 않다 할 수 있음. 지금 펌블 때문에 호응 떨어지고 호응 떨어져서 지도가 다시 정신적으로 거시기 한거 내보여서 그런거지.
참치들은 지도닦이가 재미있는 어장을 한다 하면 언제건 돌아올 참치들임.
그러니 지도가 고민할건 어떻게 다갓을 통제해 어장을 재미있게 만들어 참치들이 돌아오게 할까임
지금 어장의 문제는 진짜 이거면 거의 다 해결될거임
.....좋아 결심했다.
어장주의 스토리 진행 미스와 계속되는 다이스 변동으로 인해 anchor>1596550069>11부터 굴린 다이스의 리롤 여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리롤 여부는 오후 2시까지 집계해 다수결 여부로 결정합니다.
그려 힘힘
리롤에 찬성하면 @1, 반대하면 @2라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1
투표 하는거 연재 어장에도 공지하슈
@1
@1
@1
@1
@1
>>713 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데, 유카리는 딱히 페널티가 아님.
어차피 참치어장에서 판도물류 보는 참치 최대치가 유카리 독자층이랑 겹치고, 자기 보는 어장 연재중일 때 레스 간격동안 탭 여럿 띄워놓고 비슷한 딴 어장 보는 참치도 흔히 있을수밖에 없음.
판도물류 보는 참치들 최대한 모여있으니 거기서 득 볼수도 있는게 그런 타이밍이여.
그리고 지금도 작품 내부 반응은 아직도 적지 않음. 요새 어장주 멘탈 상태가 안 좋으니 의욕이 죽고 의욕이 죽으니까 아무튼 반응 많이 달라고 참치들 닦달하고 있는거지.
투표하시오! 당신도!
@1
사실 대체로 참치들의 반응이 없는 이유는 중간에 흐름이 끊기던가 아니면 레스에서 다음 레스로 넘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잠깐 딴거하러 가는 쪽이라고 생각하지만 말이지...
몇번을 말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순간순간의 반응에 신경쓰고 또 그 원인을 파악하려고 하지 마세요
@1
@1
생존 신고......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후 3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이 빌어먹을 리어어어어어얼.....
4시에 시작......하겠는데 그 때도 안되면 7시 30분에 시작할게요.
오후 3시에 시작한다고 했는데 왜 안함?
>>740 중간에 리얼이 겹쳐서요.
죄송합니다.
기묘하네.
왜 고려 다루다가 다른 나라로 넘어가니 반응이 죽었을까.
너무 뜬금없어서 그럴까.
중국은 좀 반복적이긴 해요 유목민 화북 강남 유목민 화북 강남
그리고 화북 강남이 갈라진 시간이 길고 남만이 한화되었으니 북방인 남방인이 다른 정체성을 갖게 되는것도 한번 굴려봐야 하지 않을까 함
요컨대 패턴이 반복되니 재미가 없단 말이군.
흐으으으으음..... 이러면 이걸 어쩐다.......
잘은 모르겠는데 중국 남방인이랑 동남아 인종이 어느정도 비슷하죠?
이럴 줄 알았으면 북방과 남방 상황에 대해 각각 굴리고,
정세 변동을 굴릴걸 그랬나.....
너무 후회된다야 ....
그렇다고 다시 리롤을 할 수도 없고.....
미치겠다 진짜....
진행에 욕심 내는게 아니라 북방과 남방의 상태에 대해 굴려야 했었는데....
구체적인 캐릭터성을 가진 나라면 더 보는맛이 있죠
일본 다이스도 안굴렸던데?
진짜 나는 판도물과 안맞는 것 같다.....
왜 나는 하는 일마다 이 모양일까....
그럼 지금부터 하면 되지 않습니까 뭘 벌써 풀이죽고 그래요
향상심을 좀 가져보십쇼
판도물 어장주라면서 국가(캐릭터) 구축이란 기본적인 것조차 안했잖아요.....
나는 진짜.... 왜 이 모양일까.....
판도물하고 안 맞는게 아니라 멘탈이 너무 약한데 반응에 대한 집착은 너무 심해서 창작활동으로 반응 받아서 스트레스 풀겠다는 욕심하고 본인 성향이 너무 안 맞는 것.
내 입장에서 평을 내려보면
"어떻게 해서든 중국 통일각은 절대 안만드려고 발버둥치는 게 보여서 좀 그래."
스트레스/멘탈 관리는 정신과 상담과 진료로 할 일이고 어장주 활동은 별 수 없이 멘탈 깎이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는 일이라는 단순한 사실을 제발 좀 받아들이십쇼...
딱히 통일을 안막는건 아니예요....
솔직히 말하면 좀 느슨하게라도 통일하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근데 왜 나는 이 모양일까.....
우선 흥미로운 주연이나 라이벌을 만드는게 좋겠네요 적이라도 캐릭터성이 좋으면 사람들이 재밌어하지요?
지금까지 그럴만한 국가는 키르키즈나 태완 둘이었는데 키르키즈는 너무 멀리갔고 태완은 지는해라 인기가 좀 식었습니다
역시 중국을 어떻게 만져보는게 좋겠네요 한번 좀 구체적으로 굴려봐요
천자신성론 중국은 재밌을뻔 했습니다 금방 망해버려서 그렇지 사람들이 통일중국 싫어하는건 맞는데 그래도 재미있으면 어느정도 용납할수 있습니다
역시 판도물 자체가 나랑 안 맞는걸까....
나 같이 아는 것 하나도 없는 놈이 감히 해선 안되는 장르인걸가
완벽한 퀄리티의 판도물이란 세상에 존재한 적도 없고 존재할 수도 없는 물건이예요. 당연히 문제 따져보면 얼마든지 나올수 있는거고, 개선도 얼마든지 가능한거고, 반응도 얼마든지 좋아지거나 나빠질 수 있는거고.
지도님한테 있는 심각한 문제는 작품 하나하나의 퀄도 작품 내 개개별 국면도 아니고, 그거 하나하나 일희일비하면서 멘탈이 엉망진창이다 못견디겠다 하는 멘탈이 제일 심각한 문제임다. 당연히 이건 창작활동으로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정신과 진료 상담 기타 멘탈회복에 좋은 활동으로 개선되는 문제고요.
창작활동은 당연히 스트레스 받는 일이고 멘탈 갈리는 일이지 창작을 통해 치료되는 일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독자 반응에 매달리는 창작활동이면 거의 없다도 아니고 확실히 없다고 단정지어도 무방한 일임다.
아니 무슨 판도물을 벽처럼 느끼십니까 물론 그냥 덤비기에는 어렵긴 하겠지만 지도 당신이면 충분히 그 벽을 넘고도 남습니다
여기 계속 화를 내든 조언을 하든 그런사람들이 많잖아요 계속 보고싶어서 이러는건데 뭘 인정을 못받는다는둥 그런소리 하지 마십쇼 보기 싫습니다
판도물이 아니라 실시간 창작이랑 안 맞음
그럼 왜 반응이 죽은걸까요....
벽을 넘었으면 반응이 왜 계속 죽어가는걸까....
반응 죽은거 신경쓰면 참치정도 죽는다
그냥 좀 해라
오늘 사체 평 + 발해가 먼저 서쪽을 바라보는 것도 어떻게 막겠다 서쪽을 바라보는 것 자체를 펌블로 만들겠다는 의지도 강해보이긴 했....
어장주가 멘탈 나가서 맨날 징징거리고 의욕 왕창 꺾여서 쓰다 말다 쓰다 말다 중간에 ㅊㅋ 억지로 쥐어짜내는 등등 참치들 도망가라고 온 몸으로 외쳐대고 있는 판이니까 당연히 줄죠.
ㅅㅂ 발해란다 고려 ㅋㅋㅋㅋ
대충 강워낸드 처음 가서 대박 터지고 강원랜드에 빠져드는 사람같이 굴지 마쇼
역시 나는 판도물 자체를 안하는게 답인걸까.....
그래 맞아.... 다른 판도물 작가들은 사회의 인텔리들인데 감히 나 따위가 그들에 비벼볼려는게 문제지....
진지하게
>>767 을 해결하고 싶으면 상담 진료 치료를 받으세요. 멘탈관리 안되서 참치들과 작품 자체에 화풀이하는 스파이럴이 반복되는 중인데 당연히 반응은 더 나빠집니다.
>>773 아무리봐도 비현실어장이란 강원랜드 맛을 못잊고
자책 스파이럴 병이 재발해버린게 분명함 ㅋㅋㅋㅋ
>>7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말을 해도 안듣고 스파이럴 돌리는 단계냐
흐음~ 혹시 관심받고싶어서 이러는건 아니죠? 위로를 받든 화를 내든 반응을 끌어내기 좋으니까 지금 이러는건 아닐꺼라 믿습니다
음 디코로 연결해서 잔소리 퍼부어주고 싶네
열심히 하쇼
>>774 능력이 문제라고 자기합리화좀 그만하십쇼.
지도님이 문제인건 유리멘탈이고, 유리멘탈이면서도 창작활동 중에서도 멘탈에 특출나게 해로운 독자 반응을 집착하는 욕심쪽이겠죠. 그 다음은 그렇게 멘탈 갈리고 나면 읽어주는 참치나 자기보다 반응 적어보이는 어장주 깔아뭉게는 언행으로 스파이럴 하면서 화풀이하는 고약한 버릇일테고.
이런거에 비하면 능력같은건 문제라고 말할 수준의 뭐가 있지도 않아요.
주기적으로 상담 받고 약 먹고 있어요....
근데도 이래요.....
인간 자체가 글러서 이런걸까......
상담을 받으면 어장이야기는 해보셨나요
네.....
결국 현생 문제로 이어지더라고요......
현생에서 원하지 않는 일을 하니까 더 이러는거라고.....
그럼 원하시는 일이 지금 하고있는 어장연재같은 일인가요
솔직히 말하면.....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차고 싶은 마음이에요...
근데....그게 안되니까..... 더 이러는 것 같아요.....
하는일 새로운일 말씀 하셔도 그것만으로는 그게 지금 이 어장이나 판도물에 대한 자신감이나 그런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저는 알수가 없습니다
하는일은 거지같다 때려치고 싶다 근데 못한다
판도물로 현실도피 참치들의 반응이 크면 클수록 성공했다는 느낌
그리고 참치 반응을 조지면 조질수록 특유의 정신상태로 자학스파이럴 돌리면서
현실서도 하기 싫은 일 하고 판도로 도망쳐봤자 난 안돼는 인간이구나 스파이럴?
?
현실에서 자존감이 개박살나서 어장하면서 아 그래도 나같은 놈의 글을 봐주는 사람이 있구나
하면서 심리적인 자기위로를 하는데
자기가 원하는 만큼 반응이 안나오니까.
아 씨발 난 진짜 슬데가리가 없는 새끼로구나.
하하하 이제 나는 쓸모가 없어 하하하
하면서 우당탕탕 굴러가는 거임
>>789 ......그게 맞네요.
진짜 나는 글러먹은게 맞구나......
... 때려치든지
차라리 알바지옥에서
특정 인터넷 사이트 댓글 반응 알바 뽑는게 어때?
어느 내용에든 상관없이 정신상태마저 나쁜 어장주 레스 하나하나마다 최소 한두개 이상의 반응을 해야한다도 아니고....
우리가 돈주고 보는 입장도 아니지만 니가 돈주는 입장도 아닌데 왜 그래야 되냐?
보는 사람까지 같이 늪으로 빨려드는 기분이거든 점점?
실제로 이미 억지로 반응해주는듯한 레스가 있긴 합니다
>>794 나예전에 몇번 그랬다가 이젠 그냥 연재중엔 무반응으로 일관중
>>793 나는 이미 극복했지 예전의 내가 아니다 지도의 멘탈조차 즐길수 있는 컨텐츠다!!!
>>796 ㄲㄲㄲ 난 그 경지엔 도달하지 못했나보오 ㄲㄲㄲ
하아...... 뭘 어떻게 해야 좋을까.......
뭘 어떻게 해야 이걸 해결할 수 있지.......
판도물 자체를 안하는게 답일까......
아니 걍 어장을 하지 마
소설을 써 패러디든 뮈든
아니면 참치어장에선 잘 없지만 흔히말하는
다이스를 완전히 배제한 순수 스토리 어장을 하던가
>>799 그럼 뭐 댓글보고 또 발광할게 뻔함
판도물을 하고 안하고는 어차피 님 어장이니 맘대로 하면 되지만 "답"같은건 없습니다. 안하는건 굳이 따지자면 회피군요
한번 이것도 투표 해보실?
넌 무엇을 갈구하는거냐
연재 자체를 갈구하냐 참치를 갈구하는거냐 무의미한 억지 반응들도 포함한 참치 반응을 갈구하는거냐
높은 확률로 글쓰기 자체, 연재 자체가 아니라 (무의미하든아니든)반응을 갈구하는거라면 어차피 실시간 아니더라도
지랄병 도지는건 똑같을거 같은데
반응을 갈구하고 조금이라도 줄어드면 못버티겠다 하는거면
걍 어장이든 아니 소설이든 뭐든 연재 자체를 하지 마(....)
하아.........
어쩌지...........
연재를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하지마
어차피
너 또 하다가 반응 줄어들면 이상한 ㅊㅋ질 돌리고 스파일럴 돌릴거 알어
안맞는데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게 맞다
다 집어치우고 복잡한건 제치고 정말 간단하게 알려주지
하고싶으면 하고 하기싫으면 하지마
하기싫으면 그냥 도망치고, 포기하면 되
그런데 하고싶은거라면 하고싶은게 가장 큰 이유지
연재가 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데....
오늘도 참치들이 없을까봐 무섭다........
하나는 포기해라
드문드문 보는 입장서는
기둥서방 어장때 쫑날때처럼
어장주 자괴감에 계속 이러고
참치들이 위로 격려하다가
결국 폭발
휴식 다른거 연재
일정주기나 혹은 싸이클 마다 이러는거 같은데
그때도 비슷한 이야기 나오고 음...
하아.......어쩌냐 내 멘탈......
약을 먹어도 이 모양인데..............
진짜 쓰레기 같은 내 자신이 싫다...........
이번엔 분명히 참치도 많았고 반응도 활발했는데도 어장주가 멘탈 터져서 스파이럴 잔뜩 돌려서 있던 참치들 내쫒았다는 걸 인정하고, 그걸 감당하면서도 계속 진행하고 싶으면 계속 하는거고, 싫으면 중단하는거지 뭐.
글고 뭔 결론을 내리든 오늘은 쉬는게 나을듯. 암만 봐도 멀쩡하게 진행 가능한 멘탈상태가 아닌것 같고.
그럼....
왜 갑자기 그 많던 참치들이 사라진걸까요....
구체적인 이유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판에 박혀서 재미가 없다던가, 어장주가 특정 전개를 피해가 싫다던가.......
역시 난 판도물을 해선 안되는걸까.........
정말 내가 싫다.....
글도 못쓰고,
아는 것도 없고,
참치에 집착하고,
다 글러먹은 쓰레기인 내가 싫다.......
솔직히 참치는 연재보고 싶은거지.
어장주 멘탈 터지는걸 보고 싶은게 아닌지라.
자책감이나 자괴감 가득 적으셔도 뭐 할수있는게 없어요.
어장연재 자유롭게 하는건 어장주 권한이지.
누구한테 물어서 정하는게 아니니까.
반응도 참치가 항상 반응해서 가득할수도 없고요.
항상 고점,하이 탠션 사람은 유지못합니다.
그럼 원인을 알 수 없단 건가...........
미치겠다..........
원인을 알 수 없다면 해결자체가 안된다는건데............
인내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일까............
>>815 어장주가 멘탈 터지면 당연히 참치들도 튐. 멘탈 터진 상태로 재밌게 전개 가능한 어장주는 없고 자기 기분풀이 참치들한테 해달라는 식이 되기 십상이잖아.
근데 참치들이 재밌는거 보려고 어장에 참가하지 어장주 기분 달래주려고 참가함? 지도닦에 본인도 그럴거잖아? 재밌는 어장 보고 참가했지 멘탈 위험해보이는 어장주 도와주려고 굳이 참가해본적은 없을거 아냐.
아아 원인은 양자역학같은것이다
그럴듯한 이유는 댈수 있지만 매번 다르지
>>790 대로네요......
>>790에서 말한 지적이 딱 제상태를 말하고 있어요.........
미치겠다......왜 나만...... 왜 나만..... 왜 나만 이러는건지...........
그래서 저희가 님 쓰레기라고 하면 만족하시겠습니까 뭐 저도 한때는 남들이 절 쓰레기취급 안해줘서 화가난적이 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왜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연재해야하는데..........
이럴 수록 참치들이 더 멀리하는데..........
왜 나는............
오늘은 연재할 생각 말고 씻고 일찍 자세요. 멘탈 상태 보니까 한숨 자고 일어나야 뭐라도 해볼 가망이 생기겠네요.
분명 오늘 오전에 투표했던 사람들을 보면 참가하는 사람들은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그걸 반응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까......
분명 잘나가던 어장이었는데........ 그 어장이 한순간에 이렇게 몰락해버리고.......
내가 판에 박힌 재미없는 전개를 하면서 특정 전개를 막아서 그러는걸까............
그럼 판도물 자체가 나랑 안맞는건가......
반응할때마다 천원씩 뿌리면 됨 그럼 반응 미쳐 돌아갈껄요
결국 답이 없단건가요.................
미치겠다...........
그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을 확 끌어내릴 수 있는걸까...........
풍부한 지식일까......... 뛰어난 필력일까..........
아니면 모든 전개에 열린 마음을 가져서일까.............
원인은 아니지만 다른사람들은 님처럼 반응에 집착하지 않음
묵묵히 연재.
그리고 투표는 길게 시간잡고하니까 많이 모인거지.
항상 최대치 못해요.
한장면 한장면마다 반응 힘들어요.
>>826 ...누가봐도 지도님이 멘탈 터져서 참치들이 어장을 즐기기는커녕 어장주 달래줘야 하는 판이란 티를 미친듯이 냈으니까 이리 된거지 왜 애꿎은 작품 퀄리티를 탓합니까?
누군가는 내가 성공한 어장주라고 말했는데.....
이게 뭐가 성공한 어장주야....
세상 어떤 성공한 어장주가 잘나가던 어장이 한 순간에 몰락해버리는데..........
몰락한건 당신 마음이지 어장이 아님
정말 관심없고 실패한 어장이면 지금 화내는 참치도 없이 무반응이여야 합니다.
모든 다른 어장주는 몰라도 성공하는 경우는 모두 어장주가 참치들을 즐기게 하는 경우죠.
적어도 참치들이 어장을 즐기기는 커녕 어장주 멘탈이 나가서 그걸 참치들이 달래줘야 하는 상황에서 성공한 어장이 있다고 들어본적도 없고 본 적도 없고 있을것 같지도 않군요.
레스 하나당 반응이 순식간에 반의 반토막이 됐는데 이게 몰락이 아니면 뭐라고 설명해야할까요............
이게 어떻게 성공한 어장주란 말입니까.........
흔하디 흔해빠진 패배자인데......
>>832 세상에서 제일 잘난 어장주의 가장 뛰어난 명작 어장이라도 멘탈 터져서 참치들이 전혀 재미 못느끼고 어장주 멘탈케어나 해야하는 상황이면 무조건 몰락하겠죠? 아닐 수 있는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기괴합니다만.
>>836 지금도 이런 칭얼거림조차 어울려주는 참치가 무려 셋은 되는 상황인데 그건 너무 적으니 실패했다고 더 많은 참치가 달래달라고 하는 건데, 이건 성공 실패로 따지면 무조건 성공이고 양심 유무를 따지면 양심이 없는게 확실하네요.
흠 우리가 논리적이고 조리있게 설명해봐야 이인간은 들어먹을 생각이 없단말이지 어떻게 말해야 할까
연재하다가 중간에 멘탈 터지는거 적으시는데 반응 고점이 유지될리가...
그리고 몰락 이거 저번에 멘탈 터졋을때고 반토막났다고 하셧는데 데자뷰가?
언제지...?
멘탈 터져서 불평 불만 늘어놓는데 논리가 도움되는건 아니니까 어쩔 수 없겠죠.
그러니까 오늘은 빨리 씼고 일찍 자고 내일 일어나서 아침 든든히 먹고 좀 건전해진 멘탈 상태로 생각을 좀 해보세요.
몰라 때려쳐 참치를 뭐 감정 쓰레기통인줄 알어 아주
욕해도 무기력 칭찬해도 무기력 조언해도 무기력 흠 천하무적이로군 공략법이 없소이다
나같은 구제불능은 살아있어야할 자격이 있을까....
자살언급 키타!
처방받았다는 약 먹은거 맞음? 안 먹은것 같아보이는데.
약은 큰 의미 없다니까요 자기가 극복할 마음이 없으면 별 변화가 없을꺼임
그럼 저녁은 제대로 먹었음?
우울증은 치료받으면서 약 잊지말고 먹고 밥도 잘 먹고 잘 자고 햇빛 적당히 쬐고 운동 좀 하고 해야 나아지는 거.
장마철이었으니 햇빛이나 운동은 당연히 안 했을거고, 맨날 날씨 우중충해서 습하고 비오는 기간엔 우울증은 당연히 악화되는거니 별로 이상할건 없음.
결국엔 시간이야 시간이 해결해주는걸 기다릴수밖에 없다
이성적으로 말해봐야 의미가 없으니 감성적으로 말하겠음 그리고 어장을 넘어서 조언을 하겠음
마음을 따라가십쇼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찾아서 마음이 이끄는대로 하십쇼
자기한테 거짓말하면 안됩니다. 남이 뭐라고 하던 자기안에 변하지 않는게 있을거임 그걸 찾아보십쇼
전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걍 이 정성으로 부모님한테 나 못 해먹겠다고 말하고 일 그만 하셈
.......이런 제기랄.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게지?
(부상)
그래서, 할말이 무엇인고
오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말씀드리려고 했던 사안에서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사체님을 부른건 지금 제가 어장이 어떤 문제에 직면했는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아침 동안 생각하면서 제가 연재하는 어장의 문제점을 아래와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1. (타 판도물 어장주들과 달리)턱없이 부족한 지식
2. 특정전개에 대한 어장주의 터부시
3. 지엽적인 역사적 변동
4. 국가=캐릭터의 특징 부재
이 4가지라고 보고 있거든요.
1이야 조언해줄만한 참치들을 찾던가 님이 공부하셔야하는거고
2하고 3은 연동되는 거임.
예전 나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2하고 4가 연계되는거고
결론은 2임.
주인공과 그 주변국에 대하여
"이래야한다"
라는 게 강함.
전 이 4가지 문제가 어장의 매너리즘이 되고 참치들이 어장에 접근하지 않는 원인이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1~4번이 모두 어우러져서 개연성, 재미, 고증이 모두 떨어져 어장의 질이 뚝하고 하락한게 아닌가 싶더군요.
결국 판도물 자체가 저랑 안맞는게 아닌가 싶은데..... 판도물 어장주로서 사체님이 보시기에는 어떤지요?
솔직하게 감상을 말하셔도 됩니다.
주인공 국가인 고려는
대흥안령-반도의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고
문화영향력도 풍부함.
국력도 강하고 뻗어나갈 땅도 얼마든지 있음.
"그런데 안가고."
주변국, 특히나 중국권은
"원래라면 아무리 조각나도 유목민들 따위는 얼마든지 쥐어팰수 있음."
삼국지 공손찬이 그랬고
북위가 그랬고
그 이후 북조들이 그러했고
"근데 왜 자꾸 화북을 뭔 정기적금 찾아가듯이
이민족들 따위가 우걱우걱 주워먹는데."
유기적인 변동이 가능하면
"님이 썰민석을 하지, 여기서 이러고 있겠습니까."
판도물이 맞고 안맞고의 문제가 아니야
제 어장 제가 하고 싶은 거 하는거지.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지금 지도가 고려를 대우하는 방식 자체가
"모로윈드가 신 아스카 조지는 거보다 심하다고."
"왜 자꾸 주인공을 역사변동의 객체"로 만들어요????
그것부터 알아봅시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어차피 어장주가 멘헤라인건 숙련된 참치들은 다 알고 있고, 어장주가 또 멘탈 터졌다 싶으니까 다들 나간거지. 그야 참치들도 어장에서 재미를 보고 싶은거지 멘헤라 케어해주러 오는 건 아니잖음.
>>862 계속 밀어주면 주인공 원툴이 되고 어장의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이라고 할까요.
뭐랄까.....일종의 밸런스병이네요..
........뭐 그건 네가 알아서 하시고.
내가 해줄 말은.
그 어떤 나라도 역사의 객체가 아님.
그런데 지금 어장의 추진력을
"유목민"들이 제공하고 있고
주인공은 "아 그냥 애들은 이러고 살아유-."
로 끝이고.
어장주관심은 애저녁부터
유럽비중 늘리는 걸 생각하고 있잖음.
"주인공인 발해가 역사의 변곡점 자체를 생산하지 못함."
주인공이 중심이 되는 전개보다는
틀에 박힌채로 밸런스를 우선으로 생각하다보니
주인공이 이야기를 전혀 주도하지 못하게 된게 아닌가 싶어요.....
동쪽의 조정은 그냥저냥 살고
남쪽의 조정은 개판이고
북쪽의 조정은 이민족들에게 왕조 교체 덩하는 게
수백년이면 "그야 변하는 게 없지."
정리하면......
"주인공이 이야기의 중심으로서 역사의 변화를 주도하지 않고 있다."
"틀에 박힌 전개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로군요.
그럼 밸런스적으로 이야기해볼까
지도어장에서.
내가 보기에
지도는
1, 만반도는 레벤스라움이며 벗어나면 안된다
2, 통일중원은 아시아의 극대일체제를 불러온다
3, 다극체제 죠아 일극체제 아웃
4, 이민족의 중원 진출은 화북까지!!!!
가 고정인데.
이건 맞음???
1번: 실제로 로마 판도 빼고 가장 선호하는게 만반도가 맞음. 벗어나도 괜찮지만 선호도가 떨어짐
2번: 통일 중원 자체는 별다른 감상이 없음
3번: 어장적으로 보면 다극체제가 보다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좀 더 그쪽을 선호하게 되더군요
4번: 강남까지 가도 문제 없음
쉽게 말하면.... 그거네요.
머릿속에 중따먹 = 밸런스 붕괴 개노잼 원툴 자체가 떡하니 박혀있어요.
유카리의 근현대 중따먹 전개에서 흥이 팍하고 죽은게 이런 이유 때문이었죠.
아니 주인공이 중국을 따먹으라는 게 아니라.
"주인공인 고려의 국가적 목표"와
"남조의 국가적 목표"와
"북조의 국가적 목표"가
계속 공회전을 하고 있어서 묻는 거임.
다극체제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봐도 각 세력이 목표가 안보임.
"국가적 목표"와 그에 연동되는
그랜드캠페인의 수행을 한번 해보셈
영토확장이든 뭐든.
목표가 안보인다라......
굳이 따지면 고려는 "해동천하의 일통"과 "기독교 세계의 패자"가 되는 것이 목표고,
남북조는 양쪽 모두 "천하통일"과 "전성기 당나라 시기의 패권질서의 부활"인데.....
이걸 전혀 반영을 안했던 것 같군요.....
지도는 왜 문제를 어장에게 전가하는걸까...?
어장은 문제 없음.
이미 지도랑 성향 비슷한 참치들이 남아서 지도가 진행하는 어장에 관한 문제가 아님.
뭐 사체 말마따나 지도의 의도가 좀 노골적으로 보이는 곳은 변하면 좋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자기 고집으로 어장 연재하는데 그게 쉽게 바뀔리가 없지.
지도의 문제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자기 자신의 자존감과 그로인해 일어나는 자책과 반응 구걸 그리고 이에 질려서 떠나가는 참치들이라 이건 작품 외적인 문제라고 봐야함.
대충 지금 지도는 주화입마(현실문제) 상태로 명상이나 정신수양(현실문제 해결) 해야 하는데 수련할끄야!!!(어장연재) 하면서 신체 수련으로 깨달음을(참치대박) 얻어 모든 문젤 해결하겠다고 하는격임
어장을 도피처로 삼았으면 걍 휴식이나 하고 가셈
도망친 곳이라도 도원향으로 만들어야지 연옥으로 만들 이유 있음?
으으으음.......
퍄 어제자 레스부터 대박이네 패배자니 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수레스 연재 어장주들 패배자 행 ㅋㅋㅋ
게다가 인내니 뭐니 ㅋㅋㅋ 그짝 어장주들이 좀 단어선택좀 잘하란건 죄다 의미없었고 ㅋㅋㅋㅋ
사체 지적에 대한 답에서 1. 만반도 아니면 의욕이 떨어진다... -> 지금 의욕이 떨어져서 일어난 꼬라지니 참치수가 많고 반응 활발해도 중따먹 각 보이면 강제 연중각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만자 지도닦이 ㅋㅋㅋㅋㅋ
조언이 쓸모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자의 무반응은 인내해야할 시련이자 고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속으론 할 수 있어도 대놓고 레스에 패배자 인내는 쓰지 말라 했었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체어장말고 또 거기가서 충고해달라 하지 마라
저 단어선택들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욕부터 안하면 다행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냥이)
뫄 그래서 지도는 우짤 거임
뭘 어떻게 할지가 중요하지 지금은
(냥이를 납치해서 사체어장으로)
양자어장은 지도의 마지막 불꽃이었던건가
>>887 계속 연재하겠습니다.
그리고 반응 문제는...... 이게 계속 도지느냐가 문제인데.....
어치피 연재는 텄고
한다고?
ㅡㅡㄷ.
사체가 말한 너만의 취향 각 국가별 판도 가두리양식 대해선 어차피 무의미할테니
5분간 다이스 없으면 니가 굴리고 괜히 참치 갈구지말고 지랄병적 중단 및 방작적 ㅊㅋ 하지 말고 연재중에 참치수로 티만 내지 마라 신뢰 회복을 위해선 필요함
물론 못지킬거 알고 있긴 한데
그리고 패배자 인내 단어선택좀 잘 하고
없으면 없는대로 참치 갈구지 말고 연재나 하라고
뫄 연재 계속한다면 참치들 반응에 연연하지 마슈
참치들 반응이 안 나온다면
아! 반응이 없다는건 어장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구나! 그리고 그런 어장을 진행하는 내가 문제다!!! 아!!! 난 쓸모 없어!!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밥먹나?
물론 니가 이게 됐으면 이따위 일이 안일어났겠지
전에 굴리던 잡담판 다이스는 니혼자 굴리고 놀더만 본판은 왜자꾸 참치 오지게 갈구고 난리냐
좀 뻔뻔해지는게 좋음
아니 자기 작품에 대한 철학은 확고 하면서 왜 이리 밀어붙이는 힘이 없음
대충 침착맨이 유퀴즈 나가서 한 말 들어보셈
네가 재미없는거지 내가 재미없어? 나는 재미있으니까 상관없어
이게 너무 심하면 좋지 않지만 돈 받고 하는거 아니면 이런 생각 가지고 하는게 좋음
생각해보니 어장에 과도하게 집착하는게 그게 유일한 취미이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나.....
뫄 이전부터 그렇게 말해왔으니
하
뭐 그래 연재를 하는데 어제 그제 일 반복하면 공지해봐야 텅텅빈 어장이고
공지를 하든 안하든 참치수 연연하지 않고 연재하는게 쭉 지속된다면 알아서 모인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근데 어치피 지도에 관한 빅데이터론
이러곤 연재 몇번하다 참치 계속 갈구거나 혼자 발작하다 완전 터지는 결말이 눈에 훤함 ㅋㅋ
참치는 재미있으면 어장에 모이는 존재고 귀찮으면 도망가는 존재임
이미 지도가 만드는 어장에는 일정량의 참치들이 모이니 재미는 보장 받는다는 거임 지도가 귀찮게해서 도망가는게 가장 큰 문제
그러니 걍 연재나 하셈 재미에 큰 문제 엄슴
지도는 간단히 하나만 조언함. 그냥 그럴바에는 세계를 통에 넣지 그래(슈퍼맨 레드썬풍)
허어....
이럴 수록 연재에 최선을 다해야하는 법인데.....
애꿏은 어장을 나무라고 참치들의 반응을 갈구한게 상황을 더 악화시켰구나,......
사실 슈퍼맨 그 양반은 통에 넣어도 되는 걸
안 넣......(읍읍읍)
광냥이는 이럴때는 좀더 풀어서 얘기 하입시다
지금 지도가 그 말을 자체 해석하는거도 무리고 해석한걸 적용하는것도 무리인 상황이잔
잡담판서 설정 다이스 굴리면서 참치 적을때도 놀만한 멘탈을 기른줄 알았는데 뭔 통참피가 되어있냐 ㅋㅋ
1주일에 한두번은 이런 일이 반복되니까
우리는 지금 무한루프에 갇혀있는게 아닐까
와 계속 동롬을 집어넣으려 하는데? 그럴바에는 동롬이 이탈리아 안잃은/동서롬 통일된 세계관을 만들어놓는게 더편하지 않겠수?
사체에게 향한 답에서
1같은 만반도 벗어나도 괜찮긴 한데란 답도 걍 겉치레같고 실질 산해관 경계선 딱 넘으면 안괜찮고 정떨어지고 연중각 술렁술렁 같지만
솔직히 어제 그제 다이스서 무조간 해양 관심 아니면 펌블로 박고 캘리포니아 멕시코는 커녕 브리티시 콜림비아 깔짝까지 간 수준에서 황실 브루주아 사제층이 죄다 미치고 귀족층만 왕따처럼 서토도 좀 정리해야죠?는 펌블이고
근데 지도는 항상항상상상항상항상 '동롬이 15-16c 스페인+14-15c 오스만+13c베네치아+19c영국'을 기본으로 대체하려 함.
눈에 보이는 세계관 제한 가두리양식 다이스는 그렇다쳐도
동쪽 해양 다이스도 꼴랑 얼음똥땅인데 기적의 수학자적 반응처럼 모두가 박자 하는 것도 웃기긴 했다
캘리까지 가지 않은 상태선 귀족층이 제일 제정신 같은데
근데 어차피 광어 지적이든 사체 지적이든 이런건 지도의 참치 갈구기 문제 앞에선 모두 무의미하니
>>915 지금 지도에게 그런지적은 어차피 안들어올걸....
지금 지도의 냥이 지적에 가장 큰게 뭐냐면, 이걸 지도가 물어봤는데도 안고쳐졌다는거야. 도대체 동력자체를 만든걸 설명하지도 않았고, 바뀐 상황에서도 핵심이 되는게 그냥 어찌어찌 넘어가- 이러다가 반응 안좋으면
>>908로 이어지고 또 어장 중단.
장담하는데 고려가 연운 16주라도 먹는거 어떨결에 걸렸다가는 표 4개중 3개를 펌블로 뒤덮으면서 절대 현상태를 유지못하게 할거라는데 100원
>>918 전에 사체한테 북방 관련물어봤을때
수많은 지적과 충고들을 들었을 텐데 그 중 딱 호밀/대두만 다이스표에 반영했음
광어 지적같은 근본적인걸 반영할거라곤 생각이 안듦
난 그냥 가두리양식을 하던말던
잡담판서 혼자 굴리고 놀던거 본판에도 적용할 수 있기만을 바랄뿐임
그리고 사체의 지적에서 또 동감하는세
은근슬쩍 유럽과 엮거나 유럽 비중 오지게ㅜ올리지좀 마라인데
이것도 참치발작 자책 스파이럴병같은 근본적 문제에 비하면 아무래도 좋닼ㅋㅋ
흐으으음......
가두리 양식 같은 어장의 구조인가.....
확실히 >>916 말대로네요.....
이걸 사체에게도 옛날에 말했는데 행동에는 공정한 리턴을 주라냥. 이상 끝.(제발 들으셔)
>>923 아무리봐도 캘리마저도 못갔는데 얼음똥땅만 보이는 상황에선 말이지 황실 브루주아 사제가 mc당한거고 귀족층이 상대적 제정신인거같다는게 내 착각은 아닌거 같은데...
>>913 흐으으음.....
그 것도 생각해보긴 했는데.....
아오.... 이 놈의 밸런스병을 빨리 버려야하는데.....
모피박이도 초원 정리하면서 시베리아 박는게 낫지
아직 까놓고 시베리아도 다 못먹었잖아?
밸런스병이 아니라 이걸 우리는 동롬병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유럽 비중 올리고 싶으면 올려
근데 반응없는것도 감안하고 가야지 왜 그걸 참지 못하냐
결국 근본적 문제인 참치발작병이 문제인 것이다
벨런스병이면 올리기와 내리기가 균형을 이뤄야지
지도는 밸런스병이 아니라 자기가 만들고 싶은 그림에 집착하는겨
지금 굴리는 어장은 지금 상황에서도 충분히 전개를 고칠 수 있을까.
아니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걸어서 손을 쓸 수 없는 단계일까.
전자면 마지막 한두 다이스만 적당히 리롤하고 고칠 수 있지만,
후자면 리롤로도 손 쓸 수 없단건데......
개인적으로 지도가 그리고 싶은거 그리는거 딱히 뭐라 할 생각 없음
하지만 그로 인해 벌어진 문제들을 밸런스 병이라고 포장해서 카페트 아래로 쓸어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930 이거 맞음
밸런스병이 아니라 가두리어장 병 및 참치발작병임
큰 그림 가두라 판도 ok
그럼 개떡같은 동롬하고 유럽비중 증가로 인한 참치수 감소도 감안 > 못해 빼애애애액 왜 반응 안해 빼애애애애
니가 하고 싶은 대로 하되 쭉 연재해서 안정됨을 보장하면 걸러질 참치 걸러지고 반응할 참치는 반응한다
사체 광어 그리고 나의 개인적 판도에 대한 감상 관련 건은 그 이후 문제인듯
넌 참치 안갈구기 참치수 연연안하기에 대한 확답을 한 적이 있냐...
하다 못해 유튜버도 시청자 반응 유도하는 건 자연스럽게 하는 거지, 방송하다 말고 "조회수가 안올라......" 거나 "추천수가 안올라......" 이러는 유튜버는 본 적이 없고, 그런 유튜버가 대성했다는 이야기도 들어본 적이 없다.
참치 리액션 없다고 멘탈 나가는 게 아무리 어장주의 특징이라고 해도, 그걸 매번 보고 있는 참치들이 제일 답답함. 현생이 힘들어서 그러는 거면 어장을 쉬던가. 어장에서 자기 멘탈 터진 걸 대놓고 드러내면서 참치들에게 화풀이하는 건 뭐임.
ㅇㅇ 이번엔 (작품 내적으로 뭔 단점이 있든 간에 그걸 만회 가능할만큼)그냥 성공적이던 거 장마철이다가 우울증 악화된 상황에서 펌블파티 나서 어장주 멘탈 터져선 화풀이 스파이럴 돌고 참치 다 튄 상황이라서 참치들 반응 적어진 이유를 작품 내적 단점에서 찾아봐야 딱히 별게 없음.
이번엔 진짜 멘탈관리하고, 멘탈관리 안되면 그걸 참치들한테 푸는 상황은 피해라 말곤 다른 뭔가가 아예 없는 상황임.
어차피 들을 생각 없는 거 다 암
참치들에게 화풀이를 해선 안된다....알겠습니다.
한 일주일쯤 후에 또 이러겠지 ㅋㅋ
솔직히 작품 내적으로 뭘 어쩌려고 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생활 하고 아침 점심 저녁 세끼 안 거르고 꼬박꼬박 제대로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8시간 이상 푹 자고 일찍 일어나고, 요새 날씨 너무 더우니 아침이나 새벽에 잠시 시간 만들어서 햇빛 조금 쬐고 운동도 하고, 물론 진료 상담과 약은 안 빠지고 먹고 뭐 이런 노력에 집중하는게 어장 상태 개선하는데 수십 수백배 효율적이고 효과적일 것.
지금으로선 어장주 우울증이 젤 심각한 문제란걸 누구라도 동의할 상황이고. 당장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어제 스파이럴보단 훨 정신상태가 건전해졌잖아.
내 보기엔 어제 젤 큰 문제는 밥도 제대로 안 챙겨먹은거임. 배가 고프다는 건 누구라도 멘탈에 해로운 일인데 우울증인데 그러면 약빨도 제대로 안 받아.
>>945 확실히..... 어제 저녁에는 과자만 먹었으니 영양에 좋을리가 없겠군요....
어떤 약이든 식후 30분 후에 먹으라고 적혀 있는건 다 이유가 있으니 그러라고 하는거니까.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오늘은 1시에 시작하겠습니다.
반응이 적어서 멘탈이 터지지만 않으면 참 좋은데...
어장주 멘탈이 어제보단 훨 건전해진건 맞으니 좀 믿어 봅시다.
가두리 아니 햐....
오늘은 징징이 없을지나 봐야징 ㅋㅋㅋ
어장주 멘탈마저 어장의 컨텐츠가 되어버리다니 실로 현실과 비현실을 뛰어넘은 초현실이구나
드디어 16세기에 진입.
판도가 점점 솔롱고스에 가까워져간다.
1. 근데 지금 몇년도?
2. 오늘 오후는 괜찮아 보였는데
3. 저녁때 사람이 없을수 있더라도 노징징 ㅇㅋ?
>>955 아즈텍에 도착한건 15세기말입니다.
다음 턴은 16세기 초반으로 들어갑니다
1.
anchor>1596550069>348의 첫번째는 대충 어디나라 애? 제나라?
2. 년도에 따라선 대충 남미 북부라면 잉카는 아직일려나?
서양쪽도 잠시 봐달라고 하기가 힘들다 또 멘탈 터질까봐...
서양쪽 잠시 봐달라 하면 지도 성향부터가 잠시 볼 리가 없잖아...
>>957 1. 제나라 맞아요.
2. 여기서 말하는 남미 북부는 현실 역사의 누에바 그라나다(대콜롬비아)일대에 해당됩니다. 요컨대 잉카까지는 못갔어요.
>>958 서양은 글쎄....... 16세기면 다룰 수 있는데 지금보기는 좀 애매하네요.
내가 사체어장 그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고 사체와 생각이 다를때가 많은데
요번 어장에 대한 사체 지적들에 대해선 상당수 크게 동의하고 특히
가뜩이나 큰 유럽비중 가면 갈수록 커질 거 같다 이거 하나는 정말 공감이 가더라
유럽비중이 좀만 시간 지나면 눈에 커질게 뻔해서리....
양대 주인공이라 못박은 것도 아니라면야 유럽 비중은 아직은 정말 간략하게만 봐야되지 않나
그런데도 여전히 비중이 좀 커보이거든
그럼 지금은 안하고 잠정적으로 16세기 전반부 다룬 뒤에 잠깐 짚어보는 것으로 할게요.
>>962 속도가 빨라서 그렇지 100년에 한번도 못보고있는거임
>>964 난 150년 200년 단위에 한번 꼴이면 충분하다는 쪽임
유럽비중이 커진다? 개처럼 뚜까맞을거같은데 로마빼고 비중커진다는 동의 못하겠음
>>965 가장 최근에 다뤘던게 14세기 후반부.
16세기 전반부 다루면 딱 150년이네요.
>>967 그라면 뭐,...
그래도 좀 접촉전(일 확률이 높으니)적당적당히 해줬으면 함...
그리고 그놈의 로마 비중은 좀///
뭐 대충 헛소리에 대응하느라 늦어졌을테니 연재 준비 잘 하시고
오늘은 다이스도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그에따라 참치들 반응도 괜찮았네
내일은 진행한다면 이슬람과 해남상회 접촉하고 150년만의 유럽인가
어장주 감상평.
누르하치 ~ 강희제 시점이 ㅈ나 기대된다.
누르하치 강희제 시점(+a로 이순신 보정...은 없겠지만)은 다음턴과 다다음턴이였던가
근데 저거 은뽕?빨은 반영? 아니면 본격적 은캔지 얼마 안되서 반영 x? 아니면 크게 애초에 크게 비중을 안둔쪽?
누르하치가 다음 턴.
강희제가 다다음 턴.
그래서 17세기의 위기도 천고일제빨로 이-지하게 넘길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일단 무슬림이 희망봉 돈것이 나왔으니
최소한 서유럽애들이 이베리아 탈환 캐실패했다는건 반쯤 확정사항 되버린거같고
>>975 가격혁명의 은복사는 포토시 은광으로 대표되는 안데스 방면의 힘이 크고
멕시코 방면은 발견이 생각보다 늦은 편이다보니 아직 원역사적 가격혁명은 아닐겁니다.
요컨대 저건 은복사빨보다 고려의 실력 비중이 훨씬 높다는 얘기.
서유럽은 이미 거의 번쯤 망했지 뭐...
>>978 오 그러니까 은복사빨 국력복사는 최소 담턴인데 그 두턴 담당자가 누르하치-강희제 라인이고
그나마 요번엔 구대륙 고려 국력빨 판정인데도 잘 나온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아직 고려순수 국력빨 비중이 더 큰 고-제 전쟁까지가 1550년까지의 일들로 마무리?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은복사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저 정도라고? 이렇게 되면 은복사 본격적으로 돌입할 시기가 누르하치 ~ 강희제일텐데 애들 경신대기근은 그냥 기본으로 씹고 들어가는 거 아님?
>>979 아니 뭐랄까 무슬림 애들 찍어버림으로서 사실상 반신불구 판정이란 느낌?
음.. 뭐 요번턴 다행히 잘 넘겼고
담턴,다다음턴은 어장주가 공언했으니까
또 그때 가서 공정 어쩌고 하지 말고 잘-퍼주기 바람
뭐 ㅅㄱ
가격혁명은 어림도 없고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해소에 동아시아의 전반적 경제규모 폭발이라
사체가 좋아하는 자영농층의 대폭발적 증가
하지만 지도는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
포토시까지 가는건 최소 다음턴에 포토시 은까지 본격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건 다다음턴인가?
아니면 다음턴에 포토시가고 은광퍼먹는효과까지 죄다 나오는건가?
근데 시베리아 개척은 대충 어떻게 되가는거지?
지금 고려 인구는 대충 어느정도지?
그나저나 중국 인구 추측은 대략 호러군(...)
이번 턴에 멕시코에서 은광 터지면 은 가격 안정화로 인한 디플레이션 해소는 확정입니다.
이번 턴에 안터지면? 누르하치대에 터지겠군요.
일단 지도가 사체의 조언?이랄지 그걸 대충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리는 없겠고 대충 어떻게 작중 반영될지 기대중인데
오늘은 계속 동아시아 연장인가?
아 오늘 주말이면 오후부터 연재인가?
>>989 고려는 만주 재건 완료 됐다는걸 고려하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3천만명 이상입니다.
중국이요? 거긴 '보수적으로 잡아도' 2억 넘어갈거 각오해야합니다.
아 그러고보니 뭐 무조건 감자 고구마 노래 부를건 아니지만
감자 고구마는 진작 하고 있는건가 아니면 또 딜레이중?
그나저나 이전 다이스서는 대형 포유류 유입이 안걸렸떠라도 대이민열풍이라면 농사를 위해서라도 대형포유류는 많이 유입됬을거 같고......
튀르크-루스나 키르기스 둘다 서시베리아도 안보는 편인가? 고려만이 동시베리아 파먹다가 서시베리아 파먹을 예정?
아니면 격전지?
지금이 16세기 초반을 지났으니까.....
한반도 인구는 현실 정조시기 인구인 1800만명은 넘을테고,
만주 인구는 고구려와 발해 시기의 인프라를 그대로 보존하다못해 확장했으니
한반도 인구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많을겁니다.
.....가만, 이거 4천만 넘겠는데?
>>995 키르기스는 인도에 관심 있어할테고,
시베리아 진출은 하자르 튀르크가 제일 유력하겠죠.
고려를 제외하면.
최소선이 4천만? 아니면 다이스표 최저선은 대충 얼마정도쯤?
운하 인프라 다 있고
.... 다음대 왕들은 죄다 잘난 왕들보정이고
1000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