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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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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49편
유-로빠로 향한 것이로군
그러고보니 켈트 신화의 신들을 다 잡아먹은 이유는 무엇일까 .dice 1 3. = 3
맛있어보여서/다난들을 쓰러뜨리기 위해/밀레시안을 위해
분명 화딱지 열린 레드-셔츠가 브류나크 들고 신들 다 족치고 모리안까지 잡아먹어버리면서 모든 신성을 흡수해서 포리너가 된 것이렸다
이 정도라면 근내민마 전부 A랭크 정도는 줘도 되겠지
1.상어아가미
2.노예계약
3.하라구로
4.밴쉬일....
5.북유럽신화에 놀러가기
6.그리스 신화에 놀러가기
7. 잉여신
당할만하다(끄덕)
근 .dice 0 4. = 4
내 .dice 0 4. = 3
민 .dice 0 4. = 1
마 .dice 0 4. = 3
보 .dice 0 4. = 1
1. A-
2. A+
3. A++
4. A+++
0. EX
검/창/궁/술/기/암/광
근력 C
내구 E
민첩 B
마력 A
행운 C
보구 C
개방 후에는
근력 A+++
내구 A++
민첩 A-
마력 A++
보구 A-
행운 C
로군
1.평범한 반지의 제왕
2. D&D 풍의 타입문 세계관
3. 평범한 타입문 세계관
4. 아틀리에 시리즈?
5. 강철의 연금술사?
6. 제로의 사역마?
7. 금서목록?
8. 우마무스메?
9~10. 평범한 지구
11. 대역세계1
대마력 .dice 0 5. = 2랭크
단독행동 .dice 0 5. = 4랭크를 주도록 하지
1 : E
2 : D
3 : C
4 : B
5 : A
0 : EX
보구는 공격형/지원형/방어형 .dice 1 3. = 1이 있다고 하면 되겠구나
포리너는 저기에 브류나크 + 신성 EX랭 + 경계 밖의 생명 B랭크에 스킬 .dice 0 3. = 0개 정도
도구형/기술형/일화형 .dice 1 3. = 3
일화인가 무슨 일화를 가진 것인가 레드셔츠는
1.마술계
2.초능력계
3~4.평범계
영국 국교회가 불러냈겠군(확신)
내일 연재는 저녁에 있을 예정
마나카잖아(아무말)
1 : 매그넘 샷
2 : 어전트 샷
3 : 서포트 샷
4 : 크래시 샷
5 : 애로우 리볼버
.dice 1 5. = 4
.dice 1 100. = 34
고증빔 쏴도 엘랑이라면 이럴 수 있지 하고 납득하지 않을까? (어이)
타겟들도 옹기종기 모여있고, 테러조직이 테러조직에 총질하는게 일상인
말법적인 장소 파리
1~2. 영국 성공회
3~6. 로마 카톨릭
7~9. 그리스 정교회
10. 황금 결사
11. 교가 결사
12. 북유럽
13~14. 기타
1.나라를 기울게 하는 여자
2.엘리자리나
3.발비나
4.패트리시아 버드웨이
5.야미사카 오우마
6.프로일라인 크로이트네[27]
7.팡타그뤼엘
8.에스텔 로젠탈
9.생 제르맹
10.코론존
11.에이와스
12.핫토리 한조
13.쿠루와
14.스기타니
15.오우미 슈리
모닝
레드셔츠에 압력을 가하면 셔츠뮴이 생산됩니다.
이 셔츠뮴은 현재로선 사체 어장의 활성화에 기여하며
장기적으로는 FTL개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선동(
어째선지 놀려먹는 AA가 많은 에반젤린
전차가 크고 아름답군요
설정상으로는 155mm 전차포나 레일건으로 무장한 대형 전차다
케인의 분노 렐릭 유닛인 그 전차는 육상전함이고.......
대신 일꾼테러에 더 약하지만
7시반쯤 할 예정.
I REALIZE-(?)
목탄을 만들기 위해 나무가 20톤은 족히 필요했겠죠
그리고 이게 사철이 철광석에 비해 가지는 단점이라고도 했고요.
그런데 조선에서 사철로 하는 제철에는 그런 단점이 없다고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모순되어 보이죠? 그런데 모순이 아닙니다. 타타라제철에는 주변지역의 제철기술과 기술격차가 이래저래 많은데 그중에 빠지면 치명적인 공정이 몇가지 있고
그중 하나가 빠지면 생기는 단점이라서 입니다.
그리고 지하에 판 구덩이에 직육면체 토기가 있고 그 안에 사철과 숯을 섞어서 쌓는데, 이 토기를 타타라 라고 하고,
이 토기의 이름에서 제철법의 이름이 나왔습니다.
사철과 숯가루를 잘 섞어서 쌓습니다.
그래서 그부분의 온도는 높아져 철이 녹지만 타타라 아랫부분에선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온도가 낮아 철이 녹지않습니다.
어........ 그러면 일차적으로 슬러지와 녹지 못한 철광석이
밑에 쌓이잖아
1. 철과 숯과 기타재료(석회)를 섞은 뒤 잘 뭉쳐줘서 덩어리지게 만든다.
2. 산소를 위에서 불어넣어주는것이 아니라 옆이나 밑에서 불어넣어준다.
넹! 그래서 효율이 개판이에요
녹은철과 슬러그가 산소가 통과할수 있는 작은 틈마저 막아버리기 때문에 산소가 더 안들어오게 되지요
적당한 크기로 다시 뭉쳐준뒤 쌓아서 공기가 통과할수 있게 해줘야 하고,
가열된 공기는 상승하려 하기에 산소를 위에서 불어넣어주면 공급효율이 개판이라 옆이나 밑에서 불어넣어 줘야 산소가 밑에까지 닿지요.
넹 슬러그와 녹은철의 밀도차이로 층이 분류되기 때문에 잘 녹인다음에 윗마개를 열면 철이 다 흘러나오고, 아랫마개를 열면 슬러그가 흘러나오는 식으로 분리되는데,
타타라제철은 아래로 가라앉은 철이 온도가 낮으니까 식어서 고체가 되기때문에 층별분류가 안되요
아주 느리게 철이 녹습니다.
극단적인 비효율성으로 타타라 제철은 숲을 잡아먹는다고 불린겁니다.
이걸 써먹으려고 하니까 후작업에 시간을 아주 많이 들여야 했고,
그과정에서 다른 나라에서는 제철기술이 발달하면서 필요없어지자 줄거나 생략된 접쇠를 아주 많이 하게되면서 접쇠의 사용이 두드러지게 됩니다.
.dice 1 100. = 57
드워프:(암걸려 뒤짐)
참고로 송나라에서 쓴 옆-밑에서 불어넣는 방식의 제철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풀무의 출력에 따라서 공기구멍을 적절한 위치와 크기로 뚫어주면 산소를 옆이나 밑에서 공급할 수 있게됩니다.
로 해주세요. 만동동도 좋고 어떻게든 키워야지
그리고 이 나메는 노출 되었으므로 이후 ◆2ZoqEkMyGo로 변경됩니다.
링크 보다 타타라 제철 나온 기사에서 발췌(쓴웃음)
고로에서 열을 차단하는 기술이 없었어영. 이세카이기술개발물에서 툭하면 나오는 내화벽돌있잖아요?
그게 없어서 그냥 땅 밑에 만들어서 땅의 두께로 단열하는 방식을 쓴겁니다.
그러다보니까 내화용기에 구멍을 뚫어서 산소를 불어넣고 녹은 철과 슬래그를 빼내는 방법도 쓸수가 없었어영
이걸 가지고 중국이나 한국은 (효율이 좋아서 쓰기 편하게 작아진)소형 제철소만 있는 전근대인데
일본은 (효율이 나빠서 무식하게 커야만 겨우 철이 녹는)대형 제철소가 있었다!
이것은 일본만이 근세를 살고 있었던 근거이다! 로 선전했던건 안비밀
왜 굳이 그걸 억지로 포장하려하는지
고온 가마를 한번 만들면 쭉 쓰는게 아니라 한번 쓰고나면 부숴서 그 흙을 재료로 다시짓거든요?
이걸 반복하다보면 내열성이 좋은 성분은 벽돌형태를 유지하면서 버티는데, 내열성이 나쁜성분은 온도가 올라가면 녹아서 바닥으로 흘러내리는 식으로
성분분리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성분분리가 일어난 흙으로 벽돌을 만들면 고온에서도 버티는 가마가 되는데
그래서 이 가마를 만들었다가 허무는 과정을 안했어요.
다시 숲근처로 옮겨짓기를 반복하면서 기껏 분리된 흙을 버리고 가기도 했고-
콘솔
옹기가 간단해보이지만
간단한건 어디까지나 유약이고.
실제로는 상당한 화력이 필요해집니다.
주인공이 건축가 아들이라 공법을 안다는 설정이지만 라노베라서 넘어가는 요소인듯
뭐 오다 노부나의 야망정도면
라노베치고 수작이므로
그정도 주인공보정은 그냥 놔둡시다.
그건 발상의 문제가 아니라 그걸 지시한 대로 가라안치고 따라하게 할수 있는 행정력의 문제인거라서,
주인공보정으로 주인공을 신앙하는 이들이 신앙을 이유로 가라를 안쳤다고 하면 가능한 범위라고 생각합니다.
(제련지식 없음)
규격화의 장벽은 그 가라를 치는걸 일일히 잡아내서 지시대로 하게 할 수 있는 원사들과
그 지시에 군말없이 따라줄 수 있는 의욕적인 일꾼들을 모을 수 있는가에요-
이걸 주인공 보정으로 미래지식으로 뭐든 성공해내서 나보다 이사람이 뭐든 잘알것이고 시킨대로 따라하면 뭐든지 대성공한다고 신앙하는 이들로 채웠다고 하면,
가능한 범위라는거-
보급하는건 전혀 별개 문제지만
조선후기 쇠부리가 이런건데요, 이게 대충 고로로 가는 과정에 있던겁니다.
그래서 그 주변 숲이 ㅈㄹ나고, 원숭이들은 하다못해 나무라도 심자는데 닝겐들은 그걸 공격하고
타타라제철로 총기를 만들긴했는데
실제론 타타라제철론 총 못만들어요.
그냥 터짐다.
나무 팔레트만 해도 한사람이 들어서 옮기기 쉽지 않은데 그 위에다가 화물 쌓아서 패키징한걸 어떻게 옮길려구
약자도 강자와 평등하게 해준 무기와
자연을 정복하려는 인류의 상징으로 총이 나온거라서 어울리는
의도적 고증무시죠
원령공주의 그게 그래서 그랬구나
타타라 마을이야 절박해서 그리된거고
그럼 무기라도 확보해야 하고, 사람과 삼림자원은 그나마 풍족?하니까 할 수 있는게 타타라 제철 뿐 이었던가 ㅇㅅㅇ
애니판 기준으로는 터가 강 옆이라서 수운으로 자재를 운반했고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엔 돈이 얽혀 있다
레드셔츠 김치찌개 .dice 1 100. = 54
보닌의 핸드폰이 지금 심각한 발열과
배터리 소모로 풀충전이 서너시간이 고작이라는 레스
아니 외장배터리는 있음.
아무래도 수리를 받아야할 것 같은데
돈이 없는레후
흙흙흙
그러니까
레드셔츠의
전자두뇌(?)가 피료한거시다
게다가 얘네들은 수시로 파업하고 드러눕는 게 일이라 대우도 여간 까다로운게 아님.
둘다 개판이니 자연스러운 일인검다-
오다 노부나가가 일본 최초로 농번기에 동원하는 농민과 분리된 군대라는 걸 만든걸 가지고
세계최초의 상비군이다 하고 선전한거 영향 받은 검다-
사악한 래드셔츠를 붙잡아
셔츠늄을 추출하라아 .dice 1 100. = 30
깔깔깔 이게 접대지!(미침)
레드셔츠를 문다 .dice 1 100. = 23
레드셔츠를 11분간 깨물어준다(?)
레드셔츠는 이번 어장은 좀 봤나요오
레드셔츠가 내 말을 씹었다
복수할 거시다.
래드셔츠의 바지 지퍼가 미묘하게 어긋나는 저주를 내릴 거시야 .dice 1 100. = 45
킹치만 이렇지 않으면
이제 레드셔츠 레스 안달아주는걸
레드셔츠는 분명 착했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이게 다
그 곤운이란 놈들 때문이야
폐지해버려야해(분노중)
아니면 그건가
이번 어장이 끔찍하게
재미가 없는 건가
흐음 고민이로다
고민이야.
뭐 오늘이야 오랜만에 여행을 나와 그런 모양이지만.
흐음무
킹치만 조선사는 내 레인지 바깥입니다.
뭔데여
ㄲㄲㄲㄲ 뭐 글킨 하죠
솔까 셔츠한테 미안하기도 합니다.
킹치만 레드셔츠만한 참치도 드문 것도 사실임(낄낄낄)
그야 어장에 대한 군불을 떼줄 사람이 없으니까(낄낄낄)
0. 낙지와 일붕이를 쓰까보세요!
1~3. 낙지 (낙지)
4~6. 파파괴 일본
7~9. 아메리끼
사실 나올거 진작에 다 나와서 뭘 더 하려면
논문을 까거나 실무지식까지 까야 하는데
그럴 참치들은 전부 리얼에 습격당하는 중이죠
종교 사상 철학 과학 수학 기타등등
고구려가 좌표평면 개념이 포함된 미적분을 쓰는
상개판이 난 광경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자체적인 자본은 충분하기도 하고요
그야 북부가 돈 안주면
미 면화의 상당수를 수입하는 열강중엔
영국도 있으니까요
영국의 투자를 남부가 받게 된다면
북부"따위"의 투자는 없어도 됩니다.
허어, 그럼 이 어장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신가(.....)
목화에 목숨건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남북전쟁 시점에서 이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닐 뿐
??
레드셔츠를 김치전으로 부친다 .dice 1 100. = 68
근데 익숙치 않다는 것은 또 뭔가.
OTL 남부군이 비정상적으로 잘 버틴거지
사실 북부군 갈리는 만큼 남부군이 갈렸으면
순식간에 야전군이 붕괴되고 리치몬드가 따였을 겁니다.
그랜트가 수행한 전역들을 짚어보면
남부군한테는 그냥 절망 그 자체임
전선을 백중세로 유지 가능한 조건이
모든 전투에서 계속 미친듯이 킬딸치는 거였는데
결국 한번 미끄러지고 그대로 스노우볼 굴러서
군대가 스스로 자괴해버렸죠
특히 오피셜행이면야
일단 ㅊㅋ는 30분에 예정대로
느어어어어어어억(철퍼덕)
솔직히 여기 남진 정도면 걸어볼만한 코인이라서
확률을 높게 쳤는데
북조를 골랐다라......
(흥미롭군)
하하하 이녀석들 하하하
뱀부스피어는 내구성이 낮소
레드셔츠 스피어를 씁시다 .dice 1 100. = 7
몇천원 더 쓰는거 딱히 신경 안쓰긴 하지
머리를 잘쓰는구나 이놈들 하하하
지도 어장이 내 어장보다 잘되는 이유는 뭘까????
흐음콘.
하지만 나도 한시간에 백래스는 거의 없었는데
나도 연재시간을 늘려야하나
그른감..
그럼 한번 고민해보죠
뭐 열심히 하면 참치도 따라고
어장도 번성(?)하겠지.
근데 셔츠뮴은 어떻게 생산하는거지
솔직히 고구려가 여기서 더 확장하려 해도 들이는 공에 비해 얻을 게 많지 않아보임.
독자적인 천하관이라는 건 다른 말로 하면 함곡관 너머를 남의 땅이라 본다는 거니까.
특히 평원태왕 입장에서는 만동동 군공이 너무 엄청나서 부담스러웠던건데
굳이 야율오에게 군공세울 기회를 줄 필요도 없지 않나?
백흑매나 이런 애들이 사기라는 건 사실 우리만 알지, 어장 내에서는 증명된 적도 없잖...
다이스에서도 대부분 야율오가 혼자 다 처리한 걸로 나왔으니까.
뭐 아닐 수도 있지만 내 생각엔 고구려 내부 사정 문제가 크지 않을까 싶음
어제 9시반인가부터 뻗었다...
그런 부분도 없잖아 크겠지요
사실 고려가 남진을 선택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면
제아무리 제나라라고 해도 국력에 한계가 오기 마련이고
잘 하면 통일을 늦추고 다극체제를 형성할수 있겠지만
이리되면 결국 고장공이 숙장이될 무렵엔
다시 천통각이 잡히겠군요.
3년 어장주 인생 최초로 동세서점각이 보인다아아아아
짱돌 짱돌을 굴려야해 으아아아아아 살려줘요오오오
물론 북제를 선택한 건 좋은 선택이지만
스토리 짜는 입장에선 좀 아쉬운 것
네가 선택한 스토리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그래 이번엔 또 뭐가 문제라서 왔누(팝콘)
어허 대불림국을 어찌 식민지로 귤리겠소
적절하게 피도독국이라고 합시다.
로마에 대장공주를 보내자.
2. 신롬과의 이탈리아 경쟁에서 승리해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을 몰락시키고 라벤나 총독부를 재건한 동롬의 미래
본무대는 그래도 짱돌을 굴려서라도 되는데, 서방은 180도 송두리째 뒤집어졌어요(먼산)
일단 이베리아 없으면
대충 17세기 즈음에
영국계나
저지대계가 시도해볼겁니다.
그 전에 이슬람계가 발견하겠지만
암튼.
신대륙이 없으면 중국을 가도 돈없찐 븅딱이라서 장사 못하는 걸
저지대랑 북이탈리아가 몰락하면 뭐
영국이랑
프랑스도 자동삭제죠
적당한 다른 단어를 찾아봅시다.(?!)
애초에 르네상스가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동로마 망하고 그 찌꺼기 줏어먹은 거니까
그냥 동로마의 북이탈리아 재개발 사업 아닐까
이탈리아를 원로원 속주로 만들기 위한 과정.
통장 계좌에 누가 천억만 쏴줬으면(?)
이탈리아 금융가가 과연 서유럽의 빡대가리들에게
돈을 빌려주겠음???
어떻게 상환할지 각이 안서는데????
프랑스와 기타 군주들의 중앙집권화(웃음) 과정에서
북이탈리아에서 돈을 못빌리면 어찌될지는 뻔한거지 뭘
어딘가로 여행을 가야한다고 할 때
지갑 쪼들리는데 굳이 영끌해가면서 여기 올 이유는 없지만
반대로 돈이 많으면 여기 말고 다른데 갈 이유도 없음
결국 돈이 많아야 한다(?)
애이 황제가 어떻게 사무까지 관장을 함
프랑스왕한테 빌려주느니 지나가던
병사에게 빌려주는게 상환율이 높을 것.
레드셔츠를 좍좍 펴주자 .dice 1 100. = 45
비랑인들이 솔리두스에 눈깔이 돌아가지고 알아서 올테니까 ㄱㅊ
(레드셔츠를 쭉쭉 편다.)
그리고 핥아준다 .dice 1 100. = 68
톰형 보러 공주에 하나뿐인 메가뽝쓰 가는중
(핥랉핥랉핥핥)×68분
으하하하하하 나의 애정을 받아라(????)
1. 북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몰락하면서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서유럽국가들이 중앙집권을 위한 재원 마련에 큰 어려움에 봉착한다
2. 라벤나 총독부를 재건한 로마의 목표는 이탈리아 원로원 속주의 재건이며, 로마가 돈을 빌려줄 이유가 없다
3. 따라서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중앙집권이 크게 지체되면서 유럽이 더욱 수세에 볼린다.
인감.
+ 도시권 형성의 총체적인 실패와 장원제 존속으로 인한 경제적 퇴보
+ 화폐경제의 퇴보
+ 유럽의 마지막 남은 경제적 여력까지 모조리 로마와 콘스탄티노플이라는
양대 도시권으로 빨려들어갈 것
Q, 도시 없는 유럽은 뭘 할수 있죠???
A, 엉주님들이 무지몽매한 농노들을 위해서 당나귀나 사두길 비세요.
(사둘리가 없죠-)
솔까 지도 어장쯤 되면
서유럽에 뭔가 찬스가 오기전에
인구붕괴로 인한 대규모 난민사태로
서유럽권의 문명이 붕괴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더 높음.
솔까 엄근진하게 가면 진작에 화약전래고 나발이고
맬서스 트랩으로 대규모 난민 발생및 화전유행이 터져서
수백만은 죽었을걸.
솔까 13세기 후반인 지금까지 유럽에 대규모 난민이
터지지 않았다면 예수님이 직접 강림하사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서유럽을 덮었다는 소리임
이 시기면 밀 육종도 원시적이라 종자가 수확량의
15-20퍼센트는 잡아먹어야함.
저 ㅈ랄이 나버렸으면 그리스도 공화국 천하관은 쓰레기통 갔고 루스 튀르크가 언제 폴란드 침공각 잡을지 논해야지만.
농민의 반 이상은 농노
밀 육종도 원시적이고 삼포제나 사포제 공급도 느릴거고
도시화 미약으로 교통망이 반쯤 맛이 갔을 건데
프랑스란 나라나 신롬이란 나라가 남아있다면
이건 예수의 기적임.
인구붕괴와 대규모 난민이 발생하는 과정이 어떻게 된다는 것?
>>432 절반이나 살 확률이 있었다고....??????
그럴리가????
지도의 놀라운 유럽 버프로다.
그 외 사체가 말한 유럽 떼죽음 거지굴간 과정은 상상이 안감
1. 맬서스 트랩이 터졌지만 그로 인한 혼란상이 '비교적' 위축
2. 로마 제국이 서유럽발 인구붕괴와 난민발생에 선방함
3. 문명붕괴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그리스도 공화국 붕괴, 맬서스 트랩, 레콩키스타 실패 등과 맞물려 기존 체제가 뿌리째 흔들림
이 정도만 해도 우리가 아는 영프독은 대균열갔지만(먼산)
>>434 장원제 존속으로 인해 자유농 증가속도가 정체
-> 유럽지역에 전반적인 개척한계의 도래
-> 장원제 존속으로 인한 농법 보급 정체
-> 장원제 존속으로 인한 농법개량의 정체
-> 도시권 형성 실패로 인한 유럽 교역망 약화
-> 농법개량도 더디고 개척한계가 도래하면,
인구압증가로 인한 총체적인 붕괴압력이 터지는 거지 뭐
그리고 이걸 과연 감내할 수 있는 영주-기사 나으리가 있다면
그 양반이 아나톨리아 케밥장사여.
그리스도 공화국 붕괴, 맬서스 트랩, 레콩키스타 실패 다 터지면서 제 앞가림도 못할 정도로 사회가 대단히 혼란스러울 것으로 보여요.
>>432 목숨줄까지 끊어졌냐 거기까지 안갔냐의 차이(밑줄 쫙)
동쪽으론 아직은 스탠스가 안정해진 경교 패르시아 북쪽으론 러시어 냠냠중인 투르크 남쪽으론 아직 안뒈진 파티마 왕조 있어서...
그리고 이런 인구 붕괴가 한번 발생하면
장원영주들이 모가지가 날아가기 시작할 거고
그러면 어마 뜨거라 진압하자!!!! 하겠지만
저건 아마 유럽 전체가 저 꼬라지일 거라
목숨줄까지는 유지해서 모두가 다이빙 안했느냐의 차이.
물론 후자면 전통적인 권위가 뿌리채 흔들림 + 민란은 기본으로 딸리니
당장 죽어 모두가 ㅈ되느냐, 나중에 죽어 모두가 안ㅈ되느냐인가
(아무말)
그리고 저꼬락서니면 서유럽 상인들이
지중해 무역에 관여할 여력 자체가 소멸했기 땨문에
브로도와 마르세유는 거지굴간이 되어
3점슛 당했을 겁니다.
>>453그야 주인장이 남의 어장에 외서 징징대니까 그렇지
소화는 언제 되는거야?
셔츠는 톰형이랑 돼지말벌타러 잠수
아 사체는
레드사체셔츠?
대학원생과 공군장교 둘이 그런거야
그렇군 라다곤과 마리카였던거야
황금률 레드셔츠 .dice 1 100. = 92
킹리적 갓심
탑건2 감상
이게 후속작이지
봤냐!!!!!!
봤어!!!!!!!
봤냐고
이퓌쓌충 씹새끼드라아아아아아아앆(부왘!!!!!)
이게 탑건이지!!!!!
씨벌 이게 탑건이라고오오오오오오.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앢
끼레에에에애에에에애렊
.씨바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ㄹ
결론
탑건은 정말이지 최고야!!!!!
씨발 탑건만도 못한 영화를 만드는 것들은
죄다 쓰레기들이니
때려죽여야하며
후속작이란 전작 팬들의 좆이 서게 만들어야한다
아 레드셔츠 묶어서 레드셔츠 탑건 매버릭 못보게 만들어야하는데.
이런 좆쩌는 영화는 레드셔츠를 못보게 해야
오늘은 2시에 시작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30분 늦춥니다
휴재는 아닙니다
쏘리
사체쟝 = 레드셔츠 설에 신빙성이 더해지는군(뇌절)
셔츠의ㅠ완전한 흡수는 하루 꼬박이 걸립니다(아무말)
아니 뻐쓰가 왜 이렇개 안오지
이러면 연재 못하는디*.....)
그러려면 뺘쓰가 와서 내 방에 가야합네다.
.dice 1 100. = 68
30뷴에 ㅊㅋ
잡담판이 주거따
어째서인가!!!!!
여기가 농사 짓기 좋던가....(가물가물)
안되면 해류에 밀려서 홋카이도 엔딩이라고
알겠습니다.
8시 ㅊㅋ
괜찮아
장래엔 얘도 천하명장이야
당분간 연애전선 연전연패가 보인다 고건무야...
.dice 1 100. = 87
모닝
2백만 3백만이러는데 이건 너무 보수적으로 잡았단 느낌이 든단 말이죠.
>>522 기록이 없어서 그 ㅈ랄이 난거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임
다만 고려가 통일전쟁 당시 9만명을
20만 대군을 여요전쟁 당시 두 차례
여진 정벌 당시 17만명을 동원한 예에서 볼때
3-400만명은 고려 조정에서 파악한 인구수고
실제 인구수는 800만 +- 알파 알파는 100보다 작은 수
정도로 보면 될겁니다.
그니꺼 300만명은 파악된 호구수고
실제 인구는 900만명쯤이라고 보아야할 것
고려 실제 인구가 700~900만이니까 내 어장의 발해 인구는....
고구려와 발해 시기 만주 인프라가 유지되면서 크게 확장됐으니 최소 2천만은 잡고 시작하면 되겠다.
작중 개네 정체성은 이미 고려일텐데
어장주가 발해라고 부르고 있으면 어쩔.
그리고 아마 지도네 어장 정도로 대외무역이 활발하면
규슈 지역 쪽은 혼슈하고 완전히 정체성이 분리될 거고
작중 고려령 에미시 지역의 대우에 따라
일본의 동쪽 외연 확장에 영향을 크게 줄겁니다.
훗카이도의 에미시가 혼슈 본토를 제철기술로 압도할 거거든.
그리고 이렇게 될 경우 동해 항로와 규슈 지역을 통해 일본으
은과 금이 고려로 유입될 것이고
만성적인 철 부족과 은 부족을 타개하기 위하여
일본은 동전수입과
유황 무역을 기반으로 혼슈를 개발....하려고
하겠지요
초원도 충돌각이 보이고 드디어 신앙의 형제끼리 싸우는 각이 보이는구나.
내 어장 같은 경우는
백제 멸망 이후
백제계가 야마토정권에게 공격받았지만
역으로 반격을 가하여 정권을 장악했고 외부에선 이를
왕조 교체로 보고 있으니 성덕태자 때 쯤 되면
자연스럽게 왕조가 교체되겠고.
이때 일본의 새 국호가 중요해지는데.
이미 고려에선 백제정권을 소부여로 칭하고 있으니
부여라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문제는 부여든 백제든 둘 즁에 허나를 택하게 되면
백제계 내부에 내포된 "고토파"를 자극하게 될 거란 말이지요.
왕조가 교체되는 순간
일본은 꿈도 희망도 없는
고려와의 전면전쟁의 각이 서게 되고
개인적으로 왜백제(?)의 고려 침공시도가
이 세계선의 중화제국 VS 고구려의 캐삭빵
의 원인이 될 것으로 보임.
작중 고려가 안전해진 이유는
그 영역권이 넓고
안정적이며
확실하게 구분되기 때문인데
왜백제가 이를 침범한다면 고려는
대내-대외 양쪽 모두에서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입게됨.
(뭔가 기시감이...)
부여를 칭하든 백제를 칭하든
"아무튼 왜놈보단 낫다."
수준일 게 뻔해서
백제 왕조로 교체됨으로 인해
내부에서 고토수복파가 재기한다면
고려 천하에 대한 도전이고
이를 통해 중국이 고려를 ㅈ밥으로 볼 가능성이 지대해짐.
역으로 뒤집으면 이런 엑시던트 없이는 중원도 함부로
하지 못할만큼 고려의 영역권이 튼튼하고 또
위상이 높다는 이야기지만
핑클이 생각난다
여기 고려라면 그 정도 여력은 한 손으로 우그러트려 버리겠지만
에엑따!!!! 야비군이라니!!!!(두려움)
ㅇㅇ.
ㄱㅅㄱㅅ
가족 다이스를 좀 더 굴려보고
이번 원정이 끝나면
야율오의 장남도 슬슬 15살이 되니.
굴려야할텐데.
일단 시아가 몇명이나 낳았는지가 중요하겠구먼
말했던 대로 오늘은 다녀올 데가 있어서
오후 연재는 없습니다
저녁에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가볍게 잡담판에서 알아볼만한 게 있으면
질문 ㄱㄱ
오후에 서너시쯤엔 짬이 나니까
함 굴려보겠읍니다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57736644
주인공이 고삐리새끼라서 잡혔다.
대학원생 탐정이었으면 내가 시체 부관참시각.
어차피 공저자로 들어갈거 스틸한 교수 새끼 인성을 보면
저기서 경악하는 의사들은 교수새끼의 악행에 경악했다는 게
학계의 정설
왜냐면 레드셔츠는 사악하기 때문이지요
역전앞 모찌떡 그런 셈
과연
배우신 참치로군요
대학원생형이라니 알 두려워라
.dice 1 100. = 71
호에에에에에엥
어이(어이)
하하하 미식의 길을 향해 떠나겠다!(사라짐)
니알라토텝에게 제물로 바친다
.dice 1 100. = 70
레드셔츠를 먹는다 .dice 1 100. = 41
서체쟝이 레드셔츠를 먹으려하는 것은 자신의 또 다른 자아와 합일을 이루어 위버멘쉬로 거듭나기 위한 본능적 행동인 것(아무말)
사실 레드셔츠가 사체를 죽이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내게 이럴수는 없음(진지)
농담은 이쯤 하고
어장에 대한 질문같은 건 딱히 없나요????
연재를 하면 참치는 오는데
질문이 없다는 것은 뭘까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니 질문은 할수 있쟝
(어흙흙흙)
그 해남서 왕망전 나온다는게 어디 유적임?
우째서 지도어장은 활활 타는데
내 어장은 이래!!!!
앞으로는 지도 안도와줄거야
(흑화중)
>>601 무슨리인지 까목었음
논문뒤져야함(껄껄껄)
근데 해남쪽은 맞음
그 해남서 왕망전 나온다는게 어디 유적임?
이거 DBPIA서 검색되는구나
일단 이 시기에 남진 황제 진욱이 영혼의 한타를 때려서
회수 이남을 수복한 것은 실제로도 있었던 일입니다
(그래서 크펌이었고)
촉왕 정벌은.
유비입촉 건에서 보듯이
장강이 열려 있으면 (상대적으로는) 쉬운 편이지요
덤으로 수-당 왕조 건국 전까지 북조는 선비족 취급을
받아 한인들에게 배척당하던 편이었고요
일단 달벌의 사례가 나왔으니
백제나 신라에 비해 우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도시를 건설하고 그 도시를 기반으로 하는
신도시 개발과 그를 통한 자역장악인 것 같은데.
백제 쪽은 사비-웅진을 대체할만한 도시가........
천안 쪽이나, 서원경(청주)일대겠군요.
(땅끝 가는 길 옆)
즉 남조의 촉왕 정벌은
작중 대사로 언급하긴 했지만
"촉왕의 귀순"이라는 느낌에 가까울 겁니다.
천하대세의 주도권이 북제에 있는 듯 하니
남조가 사천을 완전히 쥐지 못했다는 것이겠죠
이러면 산서성 쪽에 있는 대형 소금호수는 북제 관할이라는
거겠군요.(수많은 왕조들의 천하통일의 원천)
>>620 1차 적인 원인은 그렇고
부가 요인은 고구려가 보내준 1만 6천필의 준마 때문일 겁니다.
이것만으로도 남조의 병력규모가 전통적인 중국 편제로 계산하면
4만 정도는 늘어나기 때문이지요.
>>622 대세가 뒤집어지려면 거기 주인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
역시 소금
장안이 무너졌다는 건 북주가 569년에 무너졌다는 거니까
지금은 북제땅이지요.
넹 아마 그쪽 맞을 겁니다
남조도 사천을 손에 넣었으니 소금과 비단이 부족하지는 않겠지만
저쪽이 계속 북조에게 있으면
남조는 깡파워로 밀리게 되죠(....)
제갈량 북벌이 괜히 있던 게 아닌 것(....)
>>625 인구 뻠핑(.....)
ㅇㅇ 사실 그래서 북위시절엔 의외로 북위가 남조한테 쳐맞기도 했는데
남조 막장사가 워낙 어.....음...
오대십국 시절에도 아사리판 의모랑 아들이랑 뭔 꺼토미 찍어댄거 보면
중국은 통일이 되어야 좀 제정신이 되는 건 맞는 거 가틈(....)
오늘 연재는 7시 반에 시작합니다
사체는 잠시 잠수우우우우
그럴듯한데 콧
그렇다면 개항 및 유신(?) 시작부터 근대화 궤도까진 보통 어느 정도 걸린다고 봐야할까요?
그리고 여기서 관세자주권 및 최혜국 대우 조항 등등의 요인들이 중요하게 작용할까요?
시기마다 다르니 대충 1860년대 개항으로 가정한다면요
그리고 또... 산업화가 궤도에 오를 정도면 유신(?) 시작에서 어느 정도 걸린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그 '궤도'가 애매하긴 한데 일단 저는
길주-경성 탄광 지대 및 패서권 철광-탄광 기반 공업 지대 형성, 한반도 X자 축선 철로 완성+길회선&심의선 등 부설, 면직공업 발전(동아시아 시장 진출), 조선업 발전(연 15만톤 건조 능력)
등등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조선은 입지가 개꿀입지이기 때문에
타이밍만 잘 잡으면 상관없고.
토지개혁만 성공하면 1900년대에도 가능할 것 같은데
일단 이걸 알아야합니다
1850-60년대에 조선이 개항을 해서.
경장을 해서 얻을 이익이 확실해야해요.
우리가 말할때는 "의욕"이지만
현실은 "이유"에요
"1860년대에 서양 체제를 우리가 답습해야할 이유가 없잖아요."
조선이나 대월은
"잘 발달된 관료제도 굴러가고."
"군대도 있고."
"식량도 있고."
"조선의 경우 2000만이나 되는 인구도 있고."
"중국시장에 자유롭게 접근 가능한 인접국입니다."
"굳이 서양체제로 변할 이유를 줘야해요."
시작부터 30년
어쩌다 얻어걸려서 왕이 된데다
아부지가 왕(웃음)을 만들려고 지랄쳐놔서
관심과 끈기와 의욕의 여러가지가 개같이 폭☆8해버려서요.
그리고 대월의 경우 군대는 충실했지만 과확장+부족한 정통성 등으로 반란이 일상(...)급이었는데 바뀔 이유는 있지 않나요? 반군 배후가 파리라서 거부감은 어쩔 수 없긴 한데...
솔까 철종급만 되어도 옥좌에 앉을 줄은 아는 인물이었고
철종이 날뛰기 시작하면 권문세도가고 뭐고
아작나는 건 순식간입니다.
철종이 이립을 넘긴지 얼마 되지 않아 승하하면서
권귀 모리배인 흥선이 날뛴거지
솔까 경복궁증건만 없었어도
조선이 그 꼴은 안났어요.
>>660 "당대 사람들이 빅토맵 킨 것도 어니고 그걸 받아들여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방법이 없잖수."
흥선 이쉑은 왜 전후관계를 뒤집어서 생각했지?
물론 그렇다고 미쳐서 7500칸 짜리 왕궁을 지어도 된다는 건 아닙니다.
길주-경성 탄광 지대 및 패서권 철광-탄광 기반 공업 지대 형성, 한반도 X자 축선 철로 완성+길회선&심의선 등 부설, 면직공업 발전(동아시아 시장 진출), 조선업 발전(연 15만톤 건조 능력)
이 정도 진행이면 산업화 몇단계로 봐야할까요?
음, 아무래도 고양이 뇌를 파먹어 봐야겠군 .dice 1 100. = 21
청진이뷱은 그냥 방치해놨어요 일젝가
https://alhistoryphoenix.fandom.com/ko/wiki/%EB%B4%89%ED%99%A9%EC%9D%98_%EB%B9%84%EC%83%81_%EC%84%A4%EC%A0%95%EB%8D%95%ED%9B%84%EC%A7%88%EC%9A%A9_%EC%9C%84%ED%82%A4
>>683 인두세, 인지세,
소득세..............
(우욱씹)
전반적 인지능력 향상 .dice 1 100. = 31
자율신경계 개선 .dice 1 100. = 68
대뇌피질 자극 .dice 1 100. = 22
내분비계 자극 .dice 1 100. = 43
씨발 그놈의 인지세-관세-인두세 삼대 천왕
오함마로 찍어버리고 싶네 콘
개항했을때 개네가 파는게 마약인데
그거로 망가지는 경제피해가 더 큰검다
인지세 - 각 행위 상세 파악하고 기록하는데 행정력 소모
인감 ㅇㅅㅇ
행정력 자체가 불충분하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그리고 아편이 횡횡할 가능성을 열어주느니 그냥 공무역으로 한정시켜버리기 십상이다?
근데 인지세로 세입을 크게 늘리겠다하는건
행정절차마다 돈내라고 하는거라서
행정에 번잡한절차가 계속추가됩니다.
이 인지세 극대화사례거든요?
사소한 서류하나 떼는데도 2~3주에 걸쳐 6~7회 방문이 요구됩니다.
매 방문시마다 인지세로 몇천~몇만엔씩 나가고요.
그걸로 세입을 크게 늘리겠다하는게 미친놈인거지.
합법적인거 피겠다는데 왜 막음?
인거 아니었을지
애초에 조선에서 호구 조사수가 안는게 호패법이랑 군포가 연동되면서 천하의 악법 소리를 들어서이고
군포제도의 악습이 모두 "사실상의 인두세"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군포 문제를 언급하면서 인지세와 인두세를 신설하는 건
"그냥 동아시아 세금제도의 기본인 조/용/조가 뭔지 모르는 겁니다."
그냥 OTL 조선이 개화해서 근대화를 성공시키고, 전형적 머역마냥 일제를 대신해(?) 청러하고 싸운다면 어떤 교리를 채택하고 발전시킬 가능성이 높을까요?
전통적 조선 감성상 화력은 중시하긴 할테지만(청일전쟁기에도 그 조선군으로 화포와 기관총으로 무장한 걸 감안하면) 기존 군사전통을 참고하기엔 오랜 평화 탓에 주로 외부를 볼 거고 청러와 싸운다면(특히 러시아면) 남만주 일대와 동철 노선 및 기병대로 싸울 북만주, 그리고 역시 인구 밀도 희박할 연해주 정도가 1대전 이전까지의 전장환경일 텐데요
극도로 포병에 의존하는 기동화된 군대(전통적 조선 북방군)
솔직히 루트마다 틀립니다.
일단 같이 붙어먹는 나라 라인업에 따라 전부 틀림
1. 군사적으로 어느 나라와 붙어먹느냐
2. 군제개혁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느냐
3. 정책 입안 과정에서 주로 고려되는 적국이 어느 쪽인가
0.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세부적 변수
여기에 따라서 나올 물건이 다 달라집니다.
휴먼웨이브 교리아닐까요?(육지로 붙은곳에 사람이 바글바글바글...)
일본 대역 영향도 영향이지만
조선은 그 지정학적 위치와 지형적으로 육방부가 강요되고
그럼 크게 세가지 루트로 집약됩니다.
1, 프랑스군 파쿠리
2, 독일군 파쿠리.
3, 영국 육군 파쿠리.
그런데 영국 육군은 강력하긴 하지만 이럴 경우 해군 키우는 게 강제되니까
보통은 프로이센식 아니면 프랑스식이고
대역계 자체에서 프랑스군 평가 자체가 ↗이기 때문에.
"프로이센 따라가는 거지."
>>737 아 ㅅㅂ 좀 치워요 그냥(진저리)
일단 첫번째로 머역 부문에서
일본계 매체들의 영향이 있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독일 선호 성향이 나오게 되고
두번째로 실제로 독일군은
단위부대 기준 전투역량 면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육군을 보유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육군뽕으로
독일을 미는 경우가 적지 않아요.
세번째로 솔직히 육군 픽하면
유럽에선 프랑스 아니면 독일인데
프랑스는 외교전 제대로 쓸 거 아니면
'다루기 어렵습니다.'
까놓고 부딪힐 건수도 조율할 건수도
타 열강 대비 많은 편이고
이놈들 성질머리도 상당히 좆같습니다.
반면 독일은 팔병신 트롤 아니면
이해관계가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서
그만큼 다루기 쉽습니다.
1번은 솔직히 해군은 영, 육군은 불독 외엔 그닥에
3도 전형적 만반도 건설 시나리오면 청, 러시아, 그리고 산동에 알박은 독일(키아우초우)로 구상하기 쉽지만...
하지만 군대는 독일식인데 머포는 프랑스식을 쓰게 되지
그냥 대역작가랑 대역 독자들이랑 이 지구상에서 지워버리지 않는 이상 사라질 일은 없습니다.
그거 따라가기에는 이미 조선시절만 해도 하부구조가 와장창이라
그러니 딱 양성화와 관리가능 이상의 수익성을 기대하면 그 즉시 파국을 맞는 거구요.
ㅊㅋㅊㅋ
왜 일본애들은 세금짜내는거를 신봉하는건감
(아무말 아님)
이때 '플라자' 비슷한 거 회피할 방법이 있을까요?
한국의 산업화~에 배경조건생략하지말고 달아서 주시라
다이스가 상큼한 준크리를 가져왔군.
....................일단 당대의 내전크리는 피했군.
인간백정 예정 고건무 + 소드마스터 야율도리
야율가 대장군 예정인 장남
여기에 고대원까지 능력치 만렙 찍으면 진짜 황금시대다 ㅋㅋㅋㅋㅋㅋㅋ
야루오는 상관으로 괴수들만 모시는게 운명인가
(본인도 괴수)
삼국지 11식 고계국 능력치
무력: 80
통솔: 100
지력: 85
정치: .dice 50 80. = 51
매력: 97
특기: 통찰.
(여기에 부장으로 야율오 달고 출정한다 이거지.)
도랐네(도랏네)
평원태왕 : 파리가 꼬이는 걸 막아야 한다!(사명감)
고순신: 난 정치에 발을 들이밀면 안되는 사람이야. 야루오 장군도 그리 생각하지요?
통솔 100이고 무력 80인데 통찰 달려서 계략 안 먹히는 놈이
여포 오호대장군 아니면 크리 못 박을 무력을 가진 기신 + 질주 달린 놈을 부장으로 출전한다고요?
죽여(죽여)
심지어 이웃부대는 지력 98짜리 묘계
+
인연무장.
답은 귀문+백출(진실)
화신 + 연환으로 태워 죽이던가
아니면
여포-여령기 들고와서
기병으로 패죽이던가
아니면
고대무장 들고 와서 벼락으로 태워죽여야
귀문 백출 = 장각/장보/여상 + 순유
구하기가 노답인데 어느쪽이나
근데 통찰이 귀문도 막나??? 모르겠네
(땅에다 찍어서 스플로 조지면 되기는 할텐데)
광어냥이에게
이번 어장 소감을 물어본다.
진짜 번주 휘하 회계관리들이 번주가 출자한 상사에 들어앉는 경우가 많았네... (어떨때는 번주도 임원으로 같이 들어앉음)
솔직히 쇼와 때 총알구경 못한 재벌 총수 찾는게 빠르지 않을까? (어이)
애초에 농노(....) 산업화한다는 찐빠대가리는 어떻게 나온건지
모루겟소요
사람새끼신가
농노산업화라는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말이 안되는 지거리라서
그 덩치에 그 입지에
그 조건을 가지고서
그 개ㅈ랄 같은 나라가 나왔지(ㄲㄲㄲㄲㄲㄲ)
농노를 시골에서 저임금 노동자로 써먹으니
생산효율이 개조랄이 났지(......)
( )
( )
솔까 웅번
웅번 하는데
어디까지나 "지방정권"에 불과한 집단이
그것도 "깡촌"이었던 외부 번이
"1천여년간 아무런 수권능력을 발휘하지 못한 조정(풋)을 끼고."
"300년간 유지되던 중앙을 개발살내고"
"유신(풋)."을 해서
탈이 없으면 아마테라스 오오카미가 지상에 강림했겠지요.
그러면서
"시골 찐따 하급 무사"들이 주축을 이루게 되면서
더더욱 지주 계층의 개혁을 하지 못하게 되고
지주와 토착 세력들에게 묶인 인력을 일본제국 내에서
강제로 굴려먹을 수 있는 유일한 집단이 군부였고
(그나마도 징병인원을 지역별로 산정하는 수준이긴 했지만)
혈연과 지연(....)으로 유지되던 통제시스템이 원로 세대교체 실패로
폭☆8해버리면서(....) 미쳐날뛰게 된 거지요.
Q, 역사에 운명론이 어디있나요????
A, 이런 개븅신같은 체제로 70여년을 버텼다는 게 역사에 운명론이 없다는
증명이란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결국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드라이브 밟아서 ㅈ망한 걸 생각하면...
이런 체제로 나라어케 굴리냐 나라 망한다
어케 굴리냐 → 단디 안 굴러감
나라 망한다 → 리틀보이/팻-맨
이것 또한 레스뎌츠라는 참치의 음모(아무말)
모닝
오랜만에 비가 엄청오네
십수년 전의 이글루스발 역사관은 언제가서야 죽어줄까.
(봉비,띵군 작가와 고증팀이 저쪽 계통)
너무 꿀땅이었죠
정확히는 비료공장이 비료를 만드는 시점이 가장 중요하지.
(행사도 갔었다)
후추네 네임드가 이러시면 안됩니다
어디긴 어디야 좆본이지 콘
사실 대정봉환까지만 해도 비삿쵸 번주들은 남미마냥 '그냥 미국식 연방국가 어떰? 그게 히노모토 갬성 아니냐'고 했어요. 사카모토 료마도 비슷한 안을 꺼냈고요
그저 삿쵸가 왕정복고의 대호령(=쿠데타)으로 갈아엎고 내전 터뜨려서 중앙집권화로 간거죠
.dice 1 100. = 81
부시를 황군으로 대체한거 제외하면
번의 자치권은 거의 못건드렸쟝
집권당파 내에서 분쟁이니까
바로 지들끼리 내전하느라
하이퍼 인플레이션 터트렸는데
개혁동력이 어딨어요?
크킹 돌릴 때마다 유교가 너무 마려움.
제일 착한 봉신은 와인병처럼 감옥 안에 있는 봉신들이라는 것을 알게 됨 ㅋㅋ
봉신 판도도 개판...!
왕권 최대로 댕겨서 전쟁 못허게 만들어도 데쥬레 밖은 적용이...
1:30
며칠 전 기사 2만을 비웃긴 했는데
기사 2만짜리
공작은 상각보다 쉽다
제 환공이면 ㄱㄴ(어이)
그리고 일본은 전국 경찰 "범죄자 데이터베이스 만들어진게
2018년인가 2017년인가 그래요."
근데 현을 벗어나면 타지사람이라고 취직이 안되는
일본 문화때문에 검거율이 80퍼 이상이던가(.....)
아디오스-(파스스스)
거기선 그냥 호밀을 심으세요
호밀+이기작+관개정비+콩
이면 쌀보다 효율 잘나옴
만주에는 "대두"가 있는데 왜 쌀에 집착하지????
그거면 되겠다.
감사합니다.
대신 수확한 후에는 보관하기 뭐같습니다.
그런가 보다 하고 관성적으로 갖다 쓰는거
감자로는 한계가 있쟝
호밀과 콩이면 소빙기도 딱히 문제 없읍니다
만주는 여름이 충분히 더워서
이모작도 가능해요
감자는 자급자족 이상으로 상업작물이 되려면 끽해야 보드카 재료 정도? 그게 한계라고 봐야할테니까요.
그래서 이경우면 방치해도 그럭저럭 잘 자라는 감자가 적합한건데, 그렇다고 감자가 주곡을 대체할 수 있는건 아니라는거-
뭣보다 감자는 영양이 병신이라 충분한 부식이 없으면
역으로 인구를 조져버립니다
감자는 사료로 쓰려면 식촛물에 한번 삶아서 먹여야 합니다.
대두가 있는데 감자나 가져오자는 소리를 하는 양반이
대역물을 어떻게 쓰는거지(공포)
기후가 불규칙해지는 게 문제였습니다.
(물론 한랭기가 아예 없던 건 아님)
독일을 따라하자->독일은 추운데에서 농사 어떻게 지었지?->감자가 답이다!
호밀과 대두, 그리고 콩깻묵과 함께 사료로 쓸
수수나 조 정도면 북만주에서도 충분합니다.
관개수로만 충분하다면
남만주 쌀농사도 제한적으로 가능하고요
거기다 호밀은 대두의 사기성을 발판으로
이기작도 가능할 겁니다
북만주에서도 말이죠.
>>945.......미친거 아니야 콘
작황을 조져놓는 게 엿같았던 거라고 봐야죠
까놓고 대체 왜 소빙기가 그 이전보다
살기 ㅈ같다는 소리가 나왔냐의 궁극적인 차이점을 이야기하면
이쪽일 겁니다.
감자의 효능은 이거에요
"빈궁기에 굶어죽어야 할사람을 살려놓습니다."
"이상 끝."
그 이상의 효율은 기대할 수 없고
"추가적으로 진짜 존나게 맛이 없습니다."
Q, 그게 무슨 상관인데요.
A,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맛없는 걸 먹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예시로 육종 전의 감자를 "무려 소금을 뿌려서" 삶아
레드셔츠에게 줘봅시다 .dice 1 100. = 11
1. 설탕을 뿌립니다.
2. 버터를 바릅니다.
실제 감자를 먹던 방법
1. 삶아서 소금도 없이 먹습니다.
2. 상한 감자에서 전분을 뽑아내서 수제비-국수로 만들어 먹습니다.
너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점심이야!!!!!
자!!!! 어서 먹어라 레드셔츠!!!!!
어서!!!!!!(압박)
그래도 내가 소금까지 뿌려서 줬는데 거 너무 심한거 아니오
옛날식이면 소금도 없었어!!!!(역 와장창)
어쨌든
맛없는 걸 먹고 싶은 사람은
옛날에도 없었다는 거십니다
실험맨을 거부한 나쁜 셔츠에게
이번 어장의 소감을 묻는다
어-딜 감자같지도 않은 물건을!!!(분노)
래드셔츠에게 남은 평생 감자뗙을 먹지 못하게 하는 형벌 dice 1 100.
1. 별로 쓰지 않았던 소재 때문에 신선함
2. 패턴화가 안 되었고 개인사에 집중해서 보기 편함
나머지는 좀 더 보는 거스로
.dice 1 100. = 66
개네는 모피 팔아서 버는돈이 나름 있고, 자기가 잡아서 말려둔 고기가 있으니까
감자랑 고기를 같이 끓여서 스튜 비스무리 만들어 먹습니다. 그래서 그건 나름 맛있음.
원하면 쌀도 사다가 국밥처럼 먹을 수도 있고,
그 양반들이야
농사는 부업이고
수효율상 모피에 집중해야하니
인시 문제로 감자를 택한거고
농민들에게는 감자가 매력이 없습니다
넹넹 글치요
돗돔에게 이번 어장 어떤지를 묻는다
>>980 호밀이면 됩니다
감자가 주곡이지 구황작물로 구분되겠습니까?
>>984"현실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단호)
농민은 어떠한 경우에도 자기땅을 놀려놓지 않으며
"모가지에 칼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작물을 바꾸지 않습니다."
보수적이지 않은 농민은 농사가 생업이 아니라 연구과제인거지
콩은 빼고, 삼베요.
아 그러고보니 메밀이 있었네요
메밀과 호밀
혹은 메밀과 일반 밀
혹은 메밀과 보리
의 이모작에
콩과 수수 정도면 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