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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전진!
[AA/잡담/타입문] 전승광상곡 1
왜 나메가 다른지 모르겠데스
해결
노업은 잡담판의 매너~
다시!
어장주의 테스트판 및 설정 올라오는 장소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518099/recent
전승광상곡 준비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4073
전승광상곡 프롤로그-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5072/recent
전승광상곡 프롤로그-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5094/recent
전승광상곡 메인 1부 1장 동토여명제국 스네그로치카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6089/recent
전승광상곡 메인 1부 1장 동토여명제국 스네그로치카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7089/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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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야기하지만, 황제특권은 황제라고 다 쥐어주는, 그런 만만한 스킬 아니야.
이제까지의 실장된 로마 황제들은 대부분 아종이나 변형되어도 황제특권에 관련된 스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캐릭터성에 코마에다처럼... 나에게 내세울 아이덴티티이자 자신의 껍데기가 되어서 안을 가려줄 능력이라는 측면으로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마에다는 행운을 루키우스는 황제특권으로 말이죠.
루키우스가 자신이 영웅이자 황제라는 위대한 존재라는 증거로서 자신을 껍데기 씌울거면...
빼앗긴 자매검보다 인지도 낮고 엑칼에 패배한 플로렌트 보다는 자신이 황제이고 유능한 존재라는 증표인 황제특권이 더 중요하게 비쳐질지도 모르고요.
솔직히 황제특권을 쓰지 못해도 스킬이 존재하냐 아니냐의 차이는... 크다고도 생각이 되거든요.
>>11 '대부분 가지고 있었다'라고?
황제특권은 단순히 '황제가 억지 쓰는' 스킬이 아니야.
황특 가진 애들 공통점이 뭔지 알아?
'다양한 분야'에 정치적이든 개인적으로든 관련 일화가 있거나 영향을 줬거나 역량이 있음이 확인 되었거나 두각을 드러낸 애들이야.
가진 애들 보자.
네로 = 근본 황특. 떼쓰기 같지만 네로는 정말 '겁나게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소질이 있음을 보여줌. 노래는 하자가 많았지만.
로물루스 = 짐승에게 길러진 아이임에도 로마라는 나라의 기틀을 다지고 모든 분야에서 역량을 드러냄.
칼리굴라 = 네로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네로가 롤모델로 삼아도 될 정도로 정말 재능도 넘친 '명군'이었던 적이 있음.
오지만디아스 = 고대 이집트 최고 전성기 시절이 오지만 치세인 거 생각하면 납득.
클레오파트라 = 여왕. 예술이면 예술, 전쟁이면 전쟁, 정치면 정치, 어떤 분야에서도 내로라하는 전문가들 찍어누르는 팔방미인이었음.
무측천 = 중국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여황제란 타이틀을 괜히 달 수 있었던게 아님. 근데 이마저도 'B'임.
나폴레옹 = 프랑스를 제국 반열에 끌어올리고 정치력, 군사적 안목, 예술, 외교력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엘리트였음.
자 그래서. 루키우스가 여기 누구랑 비빌 수 있어?
>>18 온통 무력 무력 무력 그 뿐이야. 심지어 싸움의 기질을 타고난 무인이었을 뿐이지.
이마저도 그걸 감안해서 '카리스마 A'를 준건데, 전략이고 자시고 어택땅 했더니 자기도 죽고 연합군도 박살나버린 황제야.
황특..... 받을 조건이 어딨어?
암군인 네로가 있는건 좀 빡치긴 한데.. 아니 얘는 왜이리 제작진의 사랑을 받았어. 세이버 페이스까지 달고.
루키우스는 뭔가 카를 대제라는 인물이 빠진 샤를마뉴가 생각나기도 되게 되네요.
오직 아서왕 전설에서의 싸움 이야기가 다인... 이야기만 남아있는 인물이군요,
이건 확실히 아무 생각없이 황제특권이 왜 삭제됬는지 따진 제 잘못이겠군요.
그리고 어장주에게는 황제특권 줘같이 무리한 요구이자 투정을 부린 것으로도 되겠네요.
황특 갖고 싶으면 황특을 가질 수 있는 루키우스가 가진 업적을 전부 설명해봐.
무측천 반만 가도 C랭크 정도는 허락해줄게.
>>23 그리고 본인이 한 요구가 어떤 식인지 알았으면, 굳이 마지막 말을 덧붙여서 싸움을 걸 필요 있어?
>>20 네로는 팔방미인 맞아. 황제특권 EX의 의미를 생각하면 달아도 그게 맞는거지.
황특으로 떼 써서 세이버 클래스를 달았다, 가 아닌 거고.
저렇게 봐도 네로는 자기 치세에 부디카가 론디니움에서 들고 일어난거 때려잡은 역량도 돼.
예술에서도 뛰어났고, 정치력 또한 뛰어났어. 말년에 애가 미쳐버리긴 했지만서도.
외교력 하나 떨어지지 않았고, 로마 황실을 부유하게 만든 것도 식민지를 포함한 외교력이 좋았던 건 무시 못해.
하물며 민간의 안정과 시민들의 권리 보장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기반 시설도 제대로 확립 시켜줬지.
얘 팔방미인은 맞아.
>>12 기술적 특이점이라던가, 뭔가 업적은 이후의 계승자가 각성을 한다던가 하는 서사적 스토리에 좋지.
결국 배치 받는 영령과의 얼마나 관계성이 있냐가 관건이지. 물론 영령 의사도 있긴 하지만 아라야의 비중이 더 크니까.
>>29 생각보다 네로 치세에 좌충우돌한 일들이 많았는데, 그거 다 잘 마무리하긴 했지.
문제는 그 사건사고가 하도 많아서 애가 미쳐버려서 암군이 되었다는 것 뿐?
괜히 초반에 명군이다, 성군이다 소리 나온게 아니거든!
역사에 약한 나로써는 새로운 지식이었다.
물론 부디카 입장에선 천하의 죽일 년은 맞지...
부디카가 당한 일 대부분이 네로의 명령이 있었으니 벌어진 일이니까.
>>22 사실 오토마톤이라 문제인거지, 평범하게 그냥 인간이었으면 영령의 의사가 꽤나 존중이 되니까요.
여기 있는 분들 대다수가 그렇습니다.
손오공도 루키우스도 지크프리트도 1도 관련 없는 사람들이 배정 받은 거에 대한 변명.
이라지만 메어리나 도르테아에 경우엔 확실한 명분이 존재해서 또 다르고.
나도 왜 알토-손오공 연결인지는 딱히 묘사한게 없으니이.
>>34 셋 다 확실히 기본적인 능력에 여러 방면에서 뛰어났고. 광무제와 한무제는 정말 그렇긴 한데.
중국계는 '뭐가 되었든 시황제 미만잡'이라는게 공식으로 성립이 되어서....
>>38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 반골기질로 설명하려 했는데 말이지.
내가 시트 좀 보기 좋게 수정하면서 연관점을 배경에 넣고 싶어. 그래도 될까.
내가 하면 어장주 세계관에 조금 이질감이 들게 섞이지만, 어장주가 손봐주면 어장주 세계관에 맞게 녹아들어가니까.
나는 그거에 맞춰 RP하면 되고.
범인류사의 핵심이 이 인류의 발전하고자 하는 열망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그러니 이 부분에서 보충을 해야겠군...
>>41
사실 별로 연관도 없는 사람한테 와줬다는 기적.
구원 받은 쪽에서 그 영령의 힘으로 누군가를 구원한다는 모습.
그 영령을 닮아가면서, 아무것도 아니었던 자신이 영웅이 되어간다는 것.
그 낭만, 엄청 좋아한다구.
오오
>>42 응. 그러니까, 그건 같은 '인간'에게도 포함 사항이니까요.
인간이란 가능성의 존재, 소망을 품는다면, 결국엔 아라야도 '인형보단 인간이 낫지' 싶은 거죠.
가장 걸맞는 모습이야 지크의 경우인데.
지크 역시 열망이 있었기에 그 모습을 보고 영웅이고자 한 지크프리트가 자신의 힘을 전해준거니까요.
참. 알토는 AA 뭐 써?
이거 AA사이트에서 찾아바.
야루요미 쓴다면, 가장 위에 2ch라는 폴더가 있어.
보나파르트의 후손으로 사도가 아님에도 정치인까지 되었지만 거슬려서 세인트 헬레나로 쫓겨난 극우정치인을 쓸 생각
무조건 튕이 아닌데. 내 말 뜻을 이해 못하는 거야?
AA작품의 오리지널 캐릭터구나.
이거 AA선정하는데 진짜 한세월 걸렸다(뒷이야기)
선착순으로 시트 짜오래서 진짜 황급히 골랐따...
일단 제천대성의 원래 형태는 전독시...라고 알려나? 거기서 나오는 긴고아의 죄수 팬아트 외형으로 보거든.
AA 이거 하기 전에는 좀.. 성깔있는 느낌으로 떠올렸었는데.
https://namu.wiki/w/%EC%86%90%EC%98%A4%EA%B3%B5/%EA%B8%B0%ED%83%80%EB%A7%A4%EC%B2%B4#s-2.10.1
항마편의 이 오공.
말 그대로 원숭이 괴물.
그렇지만 fate화 하면 >>58이 훨씬 어울리는거 같아.
뭐, 메이킹땐 fate보단 원전 손오공을 떠올리고 만들었고..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근대 포술을 정립한 인물입니다. 그리고 화약병기 기술은 사도한테 장악당했죠. 그래서 나폴레옹의 주 장기인 화약병기를 개발, 연구, 보급이 가능한 인물로서 영령 본인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은 어떤가요.
진모리를 더 생각했지만은 ㅋㅋㅋ
응. 갓오하에서 나온 제천대성 주인공씨.
>>62 전혀 내 말의 핀트를 못 잡았어.
정확히는 '나폴레옹이 관심을 가질'이 중요하지. '인간을 제치고서, 나폴레옹이 선택하고 싶은 끌림의 무언가.'
그 밑바탕에 힘을 더해줄 무술 같은 걸 기량으로 습득해봐도 좋을 것 같아. 뭘 배울지 계기는 필요하겠지만!
[ 배경 ] :
일본 도쿄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돌연변이.
마술회로를 적게나마 타고났다일 뿐인, 일반인.
본성은 선하고 얌전한 아이로 자랐으나 부모가 벚꽃미궁에 참여한 이후 실종 되면서
부모님을 수소문해 찾아다녔으나 실패, 이마저도 오니들에게 붙잡혀 요깃거리가 될 뻔 했으나
「 꼬맹이 주제에 싹수가 있군. 」
천둥번개가 울려퍼지는 날, 벼락과 함께 나타난 어떤 여인에게 구해지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이름도 가르쳐주지 않고 이 나라를 떠나
자기 좋을데로 살라며 알토를 배에 태워 한국으로 보낸다.
제주도에 온 알토는 레지스탕스에게 구해지면서
벚꽃미궁의 뒤에는 사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인류를 구한다는 대의를 가진 레지스탕스와 지내면서
알토는 '부모의 복수를 한다'라는 자신의 길을 택하였고
지성인으로서 행동하길 원하지만, 급할수록 단순해지는 등 여러 고난을 악착 같이 버텼다.
향후 어떠한 이유로 그에게 영령이 계승되면서,
그는 자신의 힘을 더욱 키우기 위해 잠시나마 레지스탕스와 뜻을 함께 하기로 결정한다.
자 어때?
부모님을 죽이고, 나도, 인류도 전부 죽이려는 네놈들에게 맞서, 몸이 부스러질 때까지 저항한다. 라는, 스스로 발딛음으로.
근데 저 여인은 누굴까(호기심)
이후 스토리에서 나올거야. 너희 선택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존 예정대로라면 4~5장 쯤에 나오겠지.
그건 봉술 정도는 생각해 두고 있긴 해.
근데 손오공이 봉술이 없는게 오히려 이상할 만큼 서유기 자체가 여의봉 들고 싸운 손오공의 이야기라..
평범하게 시트에 안 구현된 거 아닐까 싶어.. 나중에 기량생성 될때 하려구.
냐루호도.
힘들면 도술이나 다른 신선의 도움을 받았지, 순수하게 여의봉으로 열심히 싸워 이긴건 아니고..
얘는 존나 압도적인 힘과 개쩌는 도술로 밀다가 막히면 인맥으로 밀어버리는 타입이지, 못 이기는걸 억지로 이기는 계는 아니고.
>>82 제천대성은 봉술이 있는데?
근데 그 봉을 다루는건 제천대성이 아니라 알토잖아.
당연히 구현 안되지.
아 그치그치. 기량생성때 '손오공의 영향을 받아 기량이 생겨난다' 로 만들려고.
뭔가 혁명과 관련된 무언가 업적을 넣는 것도 정답이 아닌 것 같은데...
나는 그걸 도술만 생각했다가, 류드밀라 만나고 봉술도 넣으려고 맘먹었지.
평범하게 손오공은 원전만 봐도
기량도 만점
스펙도 만점
마술도 만점
전투에 한정해선 백전만점짜리 영령이야.
신령 클래스인 투전승불도 아닌 제천대성 상태에서도 어지간한 영령은 떡을 치니까.
심지어 띄워주기를 천계의 옥황상제로 싸움을 피한다고 띄워줬어. 그 이하 신선 수백을 단신으로 때려눕히면서..
그걸 결국 부처님이 나서서 잡았으니 진짜로 할말없는 수준이고.
오행산에서 조금 약해진게 있을진 모르겠지만, 천축길 끝나면 깨달음 얻고 투전승불...
언젠가 투전승불 버전 손오공도 띄우고, 그 이상도 조금씩 바라볼 날이 올까..
>>94 뭐 그 플랜도 이미 짜놨으니까 스토리는 RP 잘 치면서 잘만 따라오기나 하셔.
그리고 배경 부분은 뭘 우선하던 힘을 키운다가 먼저이기 때문에 복수에 대한 건 차피 미루면 돼. 배경은 배경이라고 생각해.
나는 교훈을 얻는 참치.
이제부터는 점점 더 제대로 싸워갈거시다. 지금까진 미숙했어도!
내가 무릎을 꿇은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어따.
근데 다갓님.. 제발 한자릿수는 그만..
끄-덕
넣어서 함 더 올려?
어라. 잠깐만 봐로. 마술회로 좀 수정해도 될까?
응? 응.
아니 이미 내가 에버노트로 끌고 와서 수정 중이야.
그리고 이 봉기를 일으키도록 인간에게 열의를 불러일으킨 이는 바로 저항세력에 무기를 공급하던 한 오토마톤...
뭔가 이런 구상도 해봤는데 어떤가요
>>103 내가 한 말은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
>>103 '연관성'을 이야기하라니까 왜 자꾸 소망이며 열망에 얽매이는 건지 모르겠어요.
오토마톤만이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거니와 그게 단순히 나폴레옹이 깃든 이유?
제가 나폴레옹이라면 봉기를 주도했던 사람에게 갈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신입님은 저희한테 안 맞는 분인 것 같아요.
제가 말을 어렵게 하나? 싶지만 몇번이고 설명 드린 부분에서 동문서답만 한다면
차후 진행에서도 말 자체를 잘못 알아듣고 진행을 따라오지 못하실 거 같아요.
아쉽지만 참여는 불가할 것 같아요.
[ 진명 ] : 쿠로가네 알토
[ 나이 ] : 15세
[ 성별 ] : 남성
[ 신장 및 체중 ] : 156cm, 54kg
[ 좋아하는 것 ] : 물, 우유
[ 싫어하는 것 ] :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자
[ 천적 ] : 천운으로 결정지어지는 상황(제발다갓님제발)
[ 분류 ] : 영령계승자
[ 마술회로/질 ] : E
[ 마술회로/양 ] : B
[ 마술회로/편성 ] : 변질
[ 패러미터 ] 근력 E / 내구 E / 민첩 E / 마력 C+ / 행운 A
[ 사용 스킬 ]
▲
[ 계승 영령 ] : 손 오공
[ 클래스 적성 ] : 랜서, 라이더, 어새신, 캐스터, 버서커, 얼터에고
[ 서번트 등급 ] : 특급 대영웅
[ 패러미터 ]
근력 A++ > B++ / 내구 A++ > C++ / 민첩 A > C / 마력 B+ > D+ / 행운 A+ > C+ / 보구 EX
[ 스킬 ]
▲ 카리스마 : C- > E-
군단을 지휘하는 천성의 재능.
단, 원숭이 이외의 존재에는 랭크 다운된다.
▲ 도술(道術) : A++ > C++
수보리조사에게 배운 도술.
달인 중의 달인으로, 천계의 신장인 이랑진군과 맞먹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지살수 72가지의 둔갑술을 비롯, 근두운, 주어, 분신술, 피화결, 피수결 등 온갖 종류의 강력한 술법들을 익혔다.
▲ 화안금정(火眼金睛) : A+ > C+
팔괘로 안에서 49일간 버틴 뒤 얻은 금색 눈동자.
엄청나게 좋은 시력에 더해서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능력도 있다.
한번 보는 것만으로 상대의 성향과 스테이터스 등을 파악한다. 또, A랭크 이하의 모든 시각적 기만술(欺瞞術)을 간파하고 무효로 한다.
▲ 대요괴(對妖怪) : B > D
서천행 여정에서 만난 무수히 많은 요괴들은 대부분 오공의 손에 토벌되었다.
요마(妖魔)의 성질을 지닌 적의 모든 패러미터를 1랭크 다운시킨다.
▲ 신성 : -
제천대성으로 추앙받는 설화의 증거.
하지만 그의 계승 형태 때문에, 현재는 없다.
[ 보구 ]
▲ 하늘 아래에서 빛나는 오금 • 천하정저신진철(天河定底神珍鐵) [A++ > C++]
대성보구. 여의금고봉(如意金箍棒). 본디는 태상노군이 만들어 황하의 치수로 공을 세운 우(禹)가 천하의 강과 바다의 깊이를 측정할 때 쓰던 도구. 천하정저신진철(天河定底神珍鐵)이라 불리우며, 대지의 기반을 다지는 물건이기도 했다. 그 진짜 정체는 세계의 뒷면과 지금의 세계를 고정하기 위한 "몇 개의 닻" 중 하나이다.
진명개방 시에는 그저 쇠덩어리에 불과한 것이지만, 그 자체가 마력과 자연 기운의 응축이며, 그 타격 자체가 일종의 신성 특공이며, 동시에 동랭크의 화력계 보구에 맞먹는 질량을 소유한다. 길이와 크기의 형태변환은 자유자재. 무엇보다 무서운 점은, 마력소모와 발동속도 면에서 매우 높은 수준을 차지한다는 점이다.
▲ 금강불괴지신생사부무명후 • 일월체 [A++ > C++]
대인보구. 천지일월(天地日月)의 기운을 머금은 신령스러운 바위에서 태어난 돌원숭이의 비범한 신체. 불사의 도술을 익히고 생사부에서 이름을 지우고 태상노군의 금단과 서왕모의 반도 복숭아. 그 밖의 온갖 보물과 진미를 훔쳐먹고 얻은 불로불사(不老不死)의 금강석같이 단단한 몸.
그것은 이미 그 자체로 규격 외의 보구이며, 천계의 신들조차 죽일 방법이 없어 봉인으로 처분하는 수 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생사부'에서 이름을 지우는 것으로 자신이 죽는다는 "결과"를 삭제함으로 완전한 불사였으나, 제 3 보구를 통해 자신의 규격을 영령 수준으로 격하하는 것으로 제 2 보구의 랭크가 낮아지며, 완전한 불사는 아니게 되었다. 그럼에도, 벼락과 같은 재해는 물론이며, 무엇보다 그에게 "무기"만큼은 사실상 통하지 않는다.
다만, 생전의 일화 때문에 고랭크의 봉인계 보구나, 삼매진화의 신비에 필적하는 "불"의 기세는 이 범위의 외이기에, 이를 돌파할 수 있다.
[ 배경 ] :
일본 도쿄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돌연변이.
마술회로를 적게나마 타고났다일 뿐인, 일반인.
본성은 선하고 얌전한 아이로 자랐으나 부모가 벚꽃미궁에 참여한 이후 실종 되면서
부모님을 수소문해 찾아다녔으나 실패, 이마저도 오니들에게 붙잡혀 요깃거리가 될 뻔 했으나
「 꼬맹이 주제에 싹수가 있군. 」
천둥번개가 울려퍼지는 날, 벼락과 함께 나타난 어떤 여인에게 구해지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이름도 가르쳐주지 않고 이 나라를 떠나
자기 좋을데로 살라며 알토를 배에 태워 한국으로 보낸다.
제주도에 온 알토는 레지스탕스에게 구해지면서
벚꽃미궁의 뒤에는 사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인류를 구한다는 대의를 가진 레지스탕스와 지내면서
알토는 '부모의 복수를 한다'라는 자신의 길을 택하였고
지성인으로서 행동하길 원하지만, 급할수록 단순해지는 등 여러 고난을 악착 같이 버텼다.
향후 어떠한 이유로 그에게 영령이 계승되면서,
그는 자신의 힘을 더욱 키우기 위해 잠시나마 레지스탕스와 뜻을 함께 하기로 결정한다.
저는 실제 대사를 기반으로 한 말을 넣었을 뿐입니다 (국어책읽기)
저런 생각까진 아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evernote.com/l/AnrGxbUH3m1CgYw1RclW-7mtTH43KggSlpM/
대충 이런식으로 에버노트에 넣어서 나중에 한꺼번에 게시할 예정이야.
그럼 내가 수정할 때마다 새로 안 올려도 되고.
아니 이게 펌블이()
링크가 안떵.. 뭐지
제공된 URL이 해당 공유 노트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링크에 오자가 있거나 노트 소유자가 노트를 개인용으로 설정해 놓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펌블이 지금껏 한두번이..
응. 다시 공유를 꺼서 그래.
일단 시트를 마저 읽어볼게요.
너무 웃어서 다 못읽었어.
다른 사람들 것도 일단 배경 부분 뺴곤 다 저런 스타일로 수정할 예정이야.
변질은 영령계승자들 공통이고.
마술에 마 자도 안 배운 일반인은 질이 E 맞아.
천재성이고 자시고 단련을 하지 않은 마술회로는 질이 E인게 공식이거든.
비해 B인건 에미야도 돌연변이인 주제에 B라서 그래.
알토는 그런걸 좋아하는거야? 엣찌해.
왜 H인걸까요...
일단 저걸로 새로 저장할게요.
알겠어. 나도 이제 좀 쉬어야겠다. 오랜만에 게임이나 해야겠어.
몇몇은 영웅을 다시 권하는 것도, 생각해 봐야할지도.
바로 그러한 것으로 마지막으로 생각했던 것은 혁명이었죠. 68운동.
뭐어 개인 성격이나 언행 등지에서 맘에 들어한 어떠한 것이 있다 정도라면 우동사리나 짜낼까 생각했지만 끝이네...
과로에 시달렸고 늘 쪽잠을 잤던 나폴레옹한테 잠을 자지 않는 오토마톤은 어떠할까?
일단 미리 레스 암겨둔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나 잘못하면 여기 참가 포기해야할지도 몰라...
대략 2년전에 있던 안건이 이제와서 뭔가 꼬였어
문제가 또 생겼나.. 잘 되길.
근데 카키네님이 빠진다고 가정하면 이제 몇명이야?
B조 (보급) [ 나기토d ] [ 엘리시아d ]
C조 (수색) [ 알토 d] [ 메어리d ]
[ 닌자 ]
[ 카키네]
7명이 되나?
흑흑. 어장주님은 다소 편해지긴 하시겠지만, 쓸쓸하네.
그런데 그렇게 안하면 이 일을 맡은 내가 직격탄을 맞던가 편법을 쓰지않고 일 끝내면 폭탄 돌리기가 되어버려서 애먼 타인이 터지는 일이었단 말이지...
일단... 상황설명은 하고있지만 전망이 안좋네 이거
큰일이 난건가
결과적으로 여기 일정을 제대로 따라가는건... 아마 무리같다. 미안! 나는 일단 여기서 이탈이야.
이후 어떻게 될지 진짜 예상이 안가는 상황이 되버린 이상, 계속 참가 가능하다고 확언을 줄 수가 없게 되버렸어.
일 이렇게 편법으로 처리한거 누구야! 젠장 나였다! 근데 이렇게 크게 키워놓은건 누구야! 아니 진짜로 누군데! 2년전 예상 시나리오때는 이정도로 큼직하게 터질게 아니었어!
그렇구만
일단 다들 잠깐 있으려나
몇명에게 새 서번트 / 배경 조정을 부탁하려 하는데.
앞으로의 난이도를 생각해서 특급의 랭크 다운도 조정하려 하거든.
뭐 그 보상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스킬도 임의로 하나씩 주려고.
카네기켄 = 서번트 교체 희망 / 배경 조정
나기토. = 서번트 교체 희망 / 배경 조정
특급 서번트의 디메리트를 상향 조정.
일행이 받은 보상을 이후 참가자들이 일부 획득.
조정에 따른 보상 = 전 참가자 기량 혹은 스킬 +1
대략 내용은 이래
배경조정을 위해 캐릭터의 이름도 수정이 가능할까요?
아니 코마에다의 지금까지 행보에 따라 추천하는거야.
굳이 바꾸기 싫다면 바꾸지 않아도 좋지만
솔직한 감상으론 둘의 RP며 스토리에 관여하는 부분이 적다고 느껴져.
그에 따라 겉돈다는 느낌도 들고. 서번트와 매칭이 전혀 안돼.
포지션을 재조정한다는 느낌에도 가깝지.
어자피 파라켈수스는 만능 서포터인데다 도르테아란 일류 마술사도 있어서
회복 마술이 있어 어지간한 케어도 가능하거든.
따라서 이전 A조가 겪은 고질적인 '공격력 부족'이나
C조가 겪은 '전략의 부족'.
이를 메꿀 수 있는 RP가 가능하려면 지금의 두 캐릭터로는 안될 것 같다는거야
랜서: 알토
라이더: 카네기, 에스터
캐스터: 메어리
포르너: 도르테아
확실히- 애매하기는 하군.
어장주 말대로 코마에다가 관여하는 부분이 적죠
또한 특급의 디메리트 상향 조정은,
아무래도 알토가 손오공의 능력을 반도 활용 못해서
차라리 판정이라도 살려주려는 면도 있고
이후 참가자들의 특급 선택에 따른 부담도 줄이려고
둘에게 인도 형제 추천해주고 싶어.
나기토에겐 카르나를, 카네기에겐 아르주나를.
실상은 인도계 영령의 계승자가 없는건 아니라고도 생각해도 되나요?
영령도 없었고
나기토는 가끔 폭탄 발언해도 일행이 '쟤 또 저러네' 라는 반응으로 커뮤 장애 느낌도 받으니까
견식이 있어서 추리 RP가 가능해지고, 기본 성능도 뛰어나.
물론 마력방출엔 무조건 버스트 빠지고, 보구는 그냥 전부 령주 한번씩은 써야될 정도로
마력 소모도 크지만은 공격력 방어력 모두 뛰어나지..
인도계 영령은 세간에 확인만 안된 쪽이야.
계승자들은 있어.
그러면 레지스탕스에서 처음으로 인도계 영령 계승자가 생긴거고도 봐도 되겠군요
그런데 바사비 샤크티는 어떻게 될려나. 한번 쓰면 황금갑옷 영구적으로 사용 불가?
지금 밖인지라 좀 기다려주실 수 있나요?
바사비 샤크티 같은 일회성 소모형 보구들은 재인스톨하면 다시 생겨.
하지만 발동에 령주를 쓰니 령주를 회복할 수단이 없으면 하루에 2연격은 무리.
황금률같은건가?
시트는 내가 수정해줄게.
카네기에게 아르주나를 권한건 지금까지의 RP에 이미지적으로 맞다고 생각해서도 있고
쏘거나 쏘거나 쏘는 방식의 전투 밖에 안 보여줬지만 가끔 육탄전을 시도하는 걸 봐서
디테일이 안된다면 깡스펙으로 메꾸자는 생각.
거기다 나기토와 티격태격해서 미운 정이라도 유다를 쌓게끔 하는거야.
또 카르나랑 달리 일단 예의 바른 편이고.
>>185 행운을 올려주거나 스테이터스 보정, 황금률처럼 돈이 불어난다거나 무언가를 얻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즉 축복 그 자체를 덕지덕지 바르고 있어서 유사시엔 가호 같은 걸 끌어올 수 있지.
일단 령주 사용에 대한 메리트 쪽인데. 정말 자세하게 정해두진 않았어서.
이것도 생각해둘게
아르주나의 계승자라면 크리슈나의 존재나 진실에 대해 알아차리게되나요?
>>190 보통 영령의 표면적 정보 외에는 알 수 없어.
그 부분을 차후 알아가면서 RP적인 각성이나 그런 것도 볼 수 있으니 그런 편의를 위해서라도 숨기는거야.
도르테아씨 지금 있으려나.
[ 이름 ] : 도르테아 폰 슈가르트
[ 나이 ] : 서류상:28/비공식:???
[ 성별 ] : 여
[ 신장 및 체중 ] : 175cm/65kg
[ 좋아하는 것 ] : 사냥, 의지를 가진 자
[ 싫어하는 것 ] : 광인,???
[ 천적 ] : 플?라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근 C 내 C 민 C++ 마 B 행 A 보 ??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 / C / 이상
[ 보유 스킬 ] :
▲ 이계상식 [A+]
이계의 존재를 알아보는 통찰력.
포리너 혹은 그와 관련된 일화를 지닌 서번트나, 보구를 보면 그 진명을 간파할 수 있다.
[ 보유 기량 ] :
▲ 이계주술 [A+]
이계의 마술. 외계의 악마들이 사용한다는, 세계 외세가 부리는 흑마술.
이계 상식으로부터 도래한 모든 마술은, 인간으로선 따라가지 못할 막대한 마를 품고 있다.
이계의 언어로 이루어져 있기에 단순히 영창을 듣는 것 만으로도 데미지를 준다.
시계탑의 분류로는 브리시잔 계통의 마술에 속한다.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자크 드 몰레
[ 클래스 적성 ] : 포리너 / 세이버
[ 등급 ] : 일류
[ 패러미터 ]
근력 B+ > C+
내구 A+ > B+
민첩 D > E
마력 EX > A
행운 C > D
보구 A
[ 스킬 ] :
▲ 영역 밖의 생명 [A > B]
바깥의 우주, 검은 숲에서 온 강림자.
사신에게 홀려, 권능의 편린을 몸에 깃들여 휘두르는 자.
▲ 진지작성 [A > B]
마술사에게 유리한 진지를 만들어내는 스킬.
본래 신전을 웃도는 제단의 공방을 만들 수 있지만
그 랭크가 떨어져 산제물을 바치는 공방을 만드는 정도가 한계.
▲ 신성 [B > C]
'심연의 성모'의 단말, 그 화신으로 권능을 두른 자.
그 증거로, 이계의 존재로부터 받는 피해를 감소시킨다.
▲ 무고의 괴물 [A > B]
생전의 의사나 모습과는 관계 없이, 풍문에 의해 진상이 비틀려 왜곡된 심도를 가리킨다.
전하기를, 염소머리 악마를 숭상하며, 음미로운 의식에 빠졌다.
전하기를, 기사단의 재보와 그 활동은 지금도 계승된다.
기사단을 폄훼한 누명과 후대의 방대한 전승군은,
쾌락을 추구하기에 적절한 매혹적인 육체로 몰레를 타락시키고,
성지탈환을 바라는 수도사와는 별개의 존재로 변질시켰다.
▲ 성해포(거짓) [B > C]
통칭 『토리노의 성해포』는 구세주 본인이 아니라
자크 드 몰레의 유해를 감싼 유물이다……라는 매우 이상한 가설이 있다.
성해포가 발견된 프랑스의 샤루니 가는 확실히 템플 기사단과도 깊은 관계가 있으며,
또 몰레와 함께 화형에 처해진 기사단 간부 죠프로아 드 샤르니와도 이어진다는건데, 과연.
'섭리의 열쇠'에 해당하는 교회의 증거가 아닌 '타락'의 증거이기 때문에
사도에게는 유효하지 않은 대신, 인간에겐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 타락의 서임 [A > B]
강력한 유혹술
역대 템플 기사의 영전에서 심연의 성모에게의 충성을 맹세시켜,
그에 순종하는 기사가 되도록 서임의 비의를 행한다.
해방과 타락의 이니시에이션.
적으로부터 쉽게 노려진다.
[ 보구 ] :
▲ 13일의 금요일 - 방드르디 트레즈 [A>B]
방드르디 트레즈. 처참한 고문과 처형의 막이 오른 땅인 "탕플 탑".
무시무시한 이계가 된 탑 안에서 행해지는 악마숭배의 검은 미사.
고농도의 저주는 실체가 되어, 강림한 모독적인 생물이 적을 유린, 그 태내로 집어삼킨다.
이계의 존재가 간섭하기 보다 쉬운 현 시대의 보정에 의해
대군조차 집어삼키는 모독의 대해를 형성할 수 있다.
그러나 모독을 거는 대상은 대인으로 해당하기 때문에, 대인보구의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
[ 배경 ]
시계탑 제6과: 전승(브리시잔)의 브랜드 계위 였다.
시계탑에 제적하며 외계의 것을 연구하여, 상당히 여러 성과를 내기도 하였다.
몸에는 외계의 저주가 흐르고 있어 한쪽팔이 레귤레이터라는
보구에 가까운 구속구와 마술적인 처리가 된 붕대로 감겨져있다.
또한 그로인하여 노화하지 않는다.
집행자로서 활동한 전적이 있어 높은수준의 근접 전투술을 가지고 있다.
도르테아 시트 정리하면서, 위에서 말했던 보상까지 적용한거야.
애매한 스킬들도 효과를 확실하게 정리해놨어
얼레 원래 그렇게 적혀있었는데
일단 타락의 서임이 안적혀 있긴 했었어.
어때. 마음에 들어?
뭘 했다곤 쓴 적 없다 ㅎ
[ 이름 ] : 여에스더 (AA - Es)
[ 나이 ] : 18세
[ 성별 ] : 여성
[ 신장 및 체중 ] : 163cm/83kg
[ 좋아하는 것 ] : 푸딩, 스스로의 의지를 관철하는 것. 지킬 수 있는 것.
[ 싫어하는 것 ] : 타자의 의지에 휘둘리는 것.
[ 천적 ] : ?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근 D / 내 C / 민 D / 마 C / 행 D-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C-/동화
[ 보유 스킬 ]
▲ 전투속행 [B+]
체념을 못한다.
빈사의 부상이라도 전투를 가능하게 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끈기를 발휘한다.
또한 방어를 계속하는 한 죽지 않는다.
▲ 군략 [D]
1 대 1 전투가 아니라 많은 인수를 동원한 전장에서의 전술적 직감력.
자신의 요새 보구 행사나 반대로 상대의 광역 보구에 대처할 경우,
유리한 보정이 주어진다
테오도시우스 콘스탄티노스의 잦은 사용으로 어느정도 감을 잡았다.
[ 보유 기량 ] :
▲ 자진방어 [C]
아군 혹은 아군 진영을 수호할 때 발휘되는 힘.
방어 한계치 이상의 대미지 감소를 발휘하지만
자기 자신은 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랭크가 높을수록 수호 범위는 넓어진다.
▲ 최후미의 긍지 [C]
우크라이나 항구 전투에서 발휘된 힘이 기능화한 스킬.
방어전, 철수전 등 불리한 상황일수록 힘을 발휘하는 유니크 스킬
퇴각전, 방어전 등에서 유용한 효과를 발휘한다.
보구와 조합하면 대성보구에도 잠시나마 버틸 수 있다.
[ 계승 영령 ] : 콘스탄티노스 11세
[ 클래스 적성 ] : 라이더
[ 등급 ] : 일류(격으로만 따진다면 대영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제국을 지키지 못했다는 그 후회가, 사실이 그를 얽맨다.)
[ 영령 패러미터 ] :
근력 C ➡ D
내구 A ➡ B
민첩 C ➡ D
마력 D ➡ E
행운 C ➡ D
보구 EX
[ 스킬 ] :
▲ 기승 [B+ ➡ C+]
웬만한 탈것을 보통 사람 이상의 실력으로 조종할 수 있지만,
마수·성수 등은 기승 불가.
기계류에 대해선 패널티 없음.
▲ 대마력 [B+ ➡ C+]
마술발동의 영창이 3소절 이하인 것은 모두 무효화한다.
대마술이나 의례주법 등을 통해서도 상처입히기 힘들다.
방어 도중에 받는 마술에 한해서는 완전히 파각한다.
▲ 단독행동 [C++ ➡ D++]
령주에 의한 인스톨 시간을 연장하는 능력.
C랭크라면 6분 늘어난다. (D랭크 = 4분)
방어, 수비전 중이라면 연장되는 시간이 늘어난다.
▲ 하기아 소피아의 기도 [C- ➡ D-]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의 수호를 획득한다.
유감이지만, 현대에는 그 정도의 효과는 기대할 수 없다.
▲ 종언특권 [C ➡ D]
황제특권의 아종스킬.
본래 가질 수 없는 일부 스킬도 본인이 주장하는 것으로
단시간만 획득할 수 있다.
최후의 황제인 그는 폭 넓은 특권을 가지고 있지는 않고,
또한 특권을 행사할 때마다 막대한 마력을 낭비한다.
다만, 최후에는 한 사람의 병사로서 전장에서 사라진 콘스탄티노스는
타인에게 그 특권을 양도할 수 있다.
▲ 낙일의 제국 [EX ➡ A++]
비잔틴 제국(동로마 제국)의 최후의 황제.
콘스탄티노스 11세는 로마 제국 최후의 황제이며,
콘스탄티노플이 메흐메트 2세에게 함락되었을 때,
로마의 흐름을 이어받은 나라는 완전히 끊겼다고 한다.
자세한 효과는 불명, 하지만 제국의 흐름이 끊긴 후
수 많은 사람들은 그를 '다시 돌아올 왕'으로서 소망했다고 한다.
[ 보구 ] :
▲ 맹세하는 삼중의 귀벽 - 테오도시우스 콘스탄티노스 [B+ ➡ C+]
대군보구(자신)
콘스탄티노플을 난공불락으로 평가받게 한 삼중방벽의 의사 강림 보구.
최대포착 7000명이라는 광범위의 수호를 약속하는 보구지만
인원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함락의 가능성도 높아지며 방어도 약해진다.
실제로 강고한 수호를 행하기 위해서는 1000명 정도가
한계일 것이라고 콘스탄티노스는 간주하고 있다.
제국 최후의 황제라는 것도 있어서,
그가 살아간 시대의 전후 200년 정도의 유럽인 한정으로 피아불문하고,
영향력을 미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그 영향은 신앙의 정도에 따라 상하가 있어,
다른 종파 상대로는 기본적으로 통용되지 않는다.
[ 배경 ] :
『소녀는 황제를 동경했다.』
극동의 땅에서 자라난 소녀.
소녀의 삶은 밝지는 않았다. 누구나 그러했듯.
하지만 소녀는 의지를 굳게 다졌다. 누구나 그러하지 못했지만.
소녀는 미약한 이야기들을 보았다. 옛 영웅들을 보았다.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기이하게도 망국의 황제였다.
이미 멸망이 확정된 제국의 멸망을 조금이나마,
유예하고 싶었던 황제의 삶에서 소녀는 빛을 보았다.
그렇기에 소녀는 황제를 동경했다.
자신 또한 불가능에 저항하고 싶다고
그리고 그 의지를 굳게 지켰다.
일단 여에스더씨꺼 조정안.
[ 이름 ] : 메어리 클러리서 크리스티
[ 나이 ] : 16세
[ 성별 ] : 여성
[ 신장 및 체중 ] : 155cm/44kg
[ 좋아하는 것 ] : 마술 실력의 진보, 단 음식
[ 싫어하는 것 ] : 마술 실력의 정체, 매운 음식
[ 천적 ] : 정론으로 반박을 막는 언변의 소유자
[ 분류 ] : 영령 계승자
[ 패러미터 ] : 근력 E / 내구 E / 민첩 E / 마력 A / 행운 C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 / C / 변질
[ 보유 스킬 ]
▲ 마도의 여로 [B]
누군가를 구하기 위한, 영웅의 길을 떠난 여마술사에게 내려진 축복. 그 여정은 힘들고 어려우며, 소녀를 아프게 하겠지만 함께 싸우는 자들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만든다. 마술의 판정을 상승 시키고 아군을 향한 자신의 마술 성공률을 극단적으로 높힌다.
[ 보유 기량 ]
▲ 도구 작성 [A]
마력을 띤 도구를 제작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수준급의 성능을 보유한 예장의 작성이 가능하다.
연금술(A)와 조합할 시 호문클루스의 작성이 가능해진다.
▲ 연금술 [A]
황금학. 물질을 완벽한 금속Aurum으로 단련하는 과정을 거침으로써,
자신의 혼백을 완벽한 형태Ain Soph Aur로 정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마술체계.
생명을 다루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 계승 영령 ] : 반 호엔하임 파라켈수스
[ 클래스 적성 ] : 캐스터
[ 등급 ] : 일류
[ 영령 패러미터 ] :
근력 D ➡ E
내구 E
민첩 C ➡ D
마력 A
행운 B ➡ C
보구 A+
[ 스킬 ] :
▲ 진지작성 [A]
마술사로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지인 '공방'을 만든다.
A랭크를 소유하기 때문에 '공방'을 뛰어넘는 '신전'을 구축할 수 있다.
▲ 도구작성 [EX ➡ A++]
마력을 띤 도구를 만든다.
전설의 연금술사로서 많은 일화를 지닌 그는 이 스킬을 EX 랭크로 습득했다.
현자의 돌이라 불리는 특수한 결정,
엘리멘틀이라 불리는 5속성에 대응한 인공령(人工霊),
고도한 판단력과 복수체에서의 동기 사고능력을 지닌 인조인간(호문쿨루스) 등등의 작성이 가능해진다.
보석마술에 사용되는 보석의 대량생산도,
진지에 접속한 영맥을 이용함으로써 가능해진다.
▲ 고속영창 [A ➡ B]
마술 영창을 고속화시키는 능력.
대마술의 영창을 1공정으로 이룩할 수 있다.
그의 경우, 추가로 보석마술(구체적으로는 현자의 돌)을 조합시켜 효율화를 도모하고 있다.
▲ 현자의 돌 [A ➡ B]
자신이 정제한 강력한 마력 집적 결정, 내지는 포토닉 결정을 다루는 기술.
랭크는 정제 정도에 따라 크게 변동한다.
랭크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발휘하지만,
A 랭크까지 되면 유사적인 불사를 임의의 대상에게 부여할 수도 있다.
▲ 엘리멘탈 [A+ ➡ B+]
5속성에 대응한 인공령(人工霊)을 사역하는 능력.
이 인공령을 파라켈수스는 엘리멘탈, 내지는 원소 덩어리라고도 호칭한다.
말 그대로, 각 속성 원소를 초고밀도로 응집시킨 결정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마술적 존재이다.
예를 들어 불의 원소 덩어리는 화염을 응집시킨 것이며 초고열을 다룬다.
흙의 원소 덩어리는 초질량 겸 금강(다이아몬드)급 경도를 지닌다.
제작 솜씨에 달려 있긴 하지만,
서번트 전에서도 어느 정도는 대응 가능한 사역마로서 조종할 수도 있다
[ 보구 ] :
▲ 원소사의 마검 - 소드 오브 파라켈수스 [A+ > B+]
오리지널 아조트 검. 파라켈수스의 마검.
그가 생전에 만들어낸 '현자의 돌'를 이용한 마술예장.
도신 전체가 초고밀도로 정제된 현자의 돌로 구성되어 있다.
본래의 효과는 마술의 증폭, 보조, 강화.
그는 이 검으로 대상을 직접 공격하지 않으며,
검에 담긴 마력으로 순식간에 의식 마술을 행사하고,
5가지 원소를 모두 이용함으로써 신대의 세계에 가득 차 있던 진 에테르를 유사 구성한다.
실체화하는 유사적인 진 에테르(거짓)의 양은 겨우 눈곱만치 밖에 안 되지만,
주위를 쓸어버리는 파괴의 빛으로 변한다.
또한, 단순한 파괴와는 다른 진정한 기능을 갖고 있지만.....
[ 배경 ] :
어떤 혈통도 타고나지 않은채 마술회로를 각성했던 아이.
이질적이면서 터무니없는 수준의 재능은 소녀를 위협했고,
소녀는 어느날 어떤 마술사에게 납치당했다.
실험을 당할 찰나 소녀는 우연히 인대의 최고 수준의 마술사와 연결되었다.
『 이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
그 결과 이 세계의 진실에 대해 알게되고 레지스탕스가 되기로 결심했다.
무엇보다 스스로의 마술 재능에 대해서도 알게되었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술을 갈고 닦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도 말이다.
어딘가에 틀혀박혀 계승받은 지식을 토대로
마술을 단련하는 것이 생존에 있어서는 최고의 수였을 것이다.
때문에 그녀에게 스승은 그녀의 영령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이 구원받은 것처럼 똑같이 고통받는 자들을 구하고 싶었다.
히어로로서 모두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손에 닿는 범위라면 멈추고 싶지 않았다.
이 힘을 준 그 사람도 나를 도울 수 있었으니
힘을 빌려준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리하여 소녀는 레지스탕스가 되었다.
전선에 나서 사도를 소탕하기 위해
메어리씨꺼 조정안.
마도의 여로는 내가 말했던 '조정'에 대한 보상이야.
[ 진명 ] : 쿠로가네 알토
[ 나이 ] : 15세
[ 성별 ] : 남성
[ 신장 및 체중 ] : 156cm, 54kg
[ 좋아하는 것 ] : 물, 우유
[ 싫어하는 것 ] :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는 자
[ 천적 ] : 천운으로 결정지어지는 상황(제발다갓님제발)
[ 분류 ] : 영령계승자
[ 마술회로/질 ] : E
[ 마술회로/양 ] : B
[ 마술회로/편성 ] : 변질
[ 패러미터 ] 근력 E / 내구 E / 민첩 E / 마력 C+ / 행운 A
[ 사용 스킬 ]
▲ 화사장력 [C]
위기 상황에서 오는 힘의 개화. 수세를 뒤집는 역전의 힘.
자신에게 닥쳐오는 위협을 역으로 이용,
자신이라는 생물이 발휘할 수 있는 힘을 최대 한도로 휘두른다.
C랭크라면, 절체절명의 순간에 그 한순간을 벗어날 수 있는 한도에서 발휘된다.
[ 계승 영령 ] : 손 오공
[ 클래스 적성 ] : 랜서, 라이더, 어새신, 캐스터, 버서커, 얼터에고
[ 서번트 등급 ] : 특급 대영웅
[ 패러미터 ]
근력 A++ > A++
내구 A++ > B++
민첩 A > B
마력 B+ > C+
행운 A+ > B+
보구 EX
[ 스킬 ]
▲ 카리스마 : C- > E-
군단을 지휘하는 천성의 재능.
단, 원숭이 이외의 존재에는 랭크 다운된다.
▲ 도술(道術) : A++ > C++
수보리조사에게 배운 도술.
달인 중의 달인으로, 천계의 신장인 이랑진군과 맞먹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지살수 72가지의 둔갑술을 비롯, 근두운, 주어, 분신술, 피화결, 피수결 등 온갖 종류의 강력한 술법들을 익혔다.
▲ 화안금정(火眼金睛) : A+ > C+
팔괘로 안에서 49일간 버틴 뒤 얻은 금색 눈동자.
엄청나게 좋은 시력에 더해서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능력도 있다.
한번 보는 것만으로 상대의 성향과 스테이터스 등을 파악한다. 또, A랭크 이하의 모든 시각적 기만술(欺瞞術)을 간파하고 무효로 한다.
▲ 대요괴(對妖怪) : B > D
서천행 여정에서 만난 무수히 많은 요괴들은 대부분 오공의 손에 토벌되었다.
요마(妖魔)의 성질을 지닌 적의 모든 패러미터를 1랭크 다운시킨다.
▲ 신성 : -
제천대성으로 추앙받는 설화의 증거.
하지만 그의 계승 형태 때문에, 현재는 없다.
[ 보구 ]
▲ 하늘 아래에서 빛나는 오금 • 천하정저신진철(天河定底神珍鐵) [A++ > C++]
대성보구. 여의금고봉(如意金箍棒). 본디는 태상노군이 만들어 황하의 치수로 공을 세운 우(禹)가 천하의 강과 바다의 깊이를 측정할 때 쓰던 도구. 천하정저신진철(天河定底神珍鐵)이라 불리우며, 대지의 기반을 다지는 물건이기도 했다. 그 진짜 정체는 세계의 뒷면과 지금의 세계를 고정하기 위한 "몇 개의 닻" 중 하나이다.
진명개방 시에는 그저 쇠덩어리에 불과한 것이지만, 그 자체가 마력과 자연 기운의 응축이며, 그 타격 자체가 일종의 신성 특공이며, 동시에 동랭크의 화력계 보구에 맞먹는 질량을 소유한다. 길이와 크기의 형태변환은 자유자재. 무엇보다 무서운 점은, 마력소모와 발동속도 면에서 매우 높은 수준을 차지한다는 점이다.
▲ 금강불괴지신생사부무명후 • 일월체 [A++ > C++]
대인보구. 천지일월(天地日月)의 기운을 머금은 신령스러운 바위에서 태어난 돌원숭이의 비범한 신체. 불사의 도술을 익히고 생사부에서 이름을 지우고 태상노군의 금단과 서왕모의 반도 복숭아. 그 밖의 온갖 보물과 진미를 훔쳐먹고 얻은 불로불사(不老不死)의 금강석같이 단단한 몸.
그것은 이미 그 자체로 규격 외의 보구이며, 천계의 신들조차 죽일 방법이 없어 봉인으로 처분하는 수 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생사부'에서 이름을 지우는 것으로 자신이 죽는다는 "결과"를 삭제함으로 완전한 불사였으나, 제 3 보구를 통해 자신의 규격을 영령 수준으로 격하하는 것으로 제 2 보구의 랭크가 낮아지며, 완전한 불사는 아니게 되었다. 그럼에도, 벼락과 같은 재해는 물론이며, 무엇보다 그에게 "무기"만큼은 사실상 통하지 않는다.
다만, 생전의 일화 때문에 고랭크의 봉인계 보구나, 삼매진화의 신비에 필적하는 "불"의 기세는 이 범위의 외이기에, 이를 돌파할 수 있다.
[ 배경 ] :
일본 도쿄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돌연변이.
마술회로를 적게나마 타고났다일 뿐인, 일반인.
본성은 선하고 얌전한 아이로 자랐으나 부모가 벚꽃미궁에 참여한 이후 실종 되면서
부모님을 수소문해 찾아다녔으나 실패, 이마저도 오니들에게 붙잡혀 요깃거리가 될 뻔 했으나
「 꼬맹이 주제에 싹수가 있군. 」
천둥번개가 울려퍼지는 날, 벼락과 함께 나타난 어떤 여인에게 구해지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누구인지도, 이름도 가르쳐주지 않고 이 나라를 떠나
자기 좋을데로 살라며 알토를 배에 태워 한국으로 보낸다.
제주도에 온 알토는 레지스탕스에게 구해지면서
벚꽃미궁의 뒤에는 사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인류를 구한다는 대의를 가진 레지스탕스와 지내면서
알토는 '부모의 복수를 한다'라는 자신의 길을 택하였고
지성인으로서 행동하길 원하지만, 급할수록 단순해지는 등 여러 고난을 악착 같이 버텼다.
향후 어떠한 이유로 그에게 영령이 계승되면서,
그는 자신의 힘을 더욱 키우기 위해 잠시나마 레지스탕스와 뜻을 함께 하기로 결정한다.
알토씨꺼 최종조정안.
화사장력은 조정에 대한 보상으로 내가 넣어준 스킬.
그 외 특급의 디메리트인 전 스테이터스 2랭크 다운을
패러미터 1랭크 다운 / 스킬, 보구 2랭크 다운으로 변경.
따라서 다운 되었던 패러미터는 전부 1랭크씩 다시 업해뒀어
그리고 어장주. 앵커를 좀 양심없이 넣는게 좋을까?
분신으로 어그로, 탱커, 속임수, 견제, 다굴 등등.. 술법까지 쓰게 하면서.
할 수 있는 걸 다 해봐.
근데 네가 할 수 있는 걸 다해도 상대는 전혀 만만하지 않은 애들이니까.
강화 플랜 떡밥도 섞어두니까 말이지.
[ 이름 ] : 엘리시아 반 카오스
[ 이명 ] : 용혈마검, 짐승, 당나귀
[ 나이 ] : 18세
[ 성별 ] : 여성
[ 신장 및 체중 ] : 152cm & 40kg
[ 좋아하는 것 ] : 대검, 달성, 임무
[ 싫어하는 것 ] : 키메라, 가벼운 사람
[ 천적 ] : 네로 카오스
[ 분류 ] : 영령계승자
[ 마술회로 ]
• 질 : D
• 양 : B+++
• 편성 : 개조
[ 패러미터 ]
• 근력 : C++
• 내구 : C++
• 민첩 : C++
• 마력 : D
• 행운 : A
[ 보유 스킬 ]
▲ 궁극생물(窮極生物) [A]
엘리시아 반 카오스가 수성마술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의 진정한 정체이자, 힘. 이른바 궁극의 자기 개조.
결실의 원리, 네로 카오스가 자신의 가족으로 만들지 않고서도 탄생시킨 최고 걸작품. 그건 스스로의 종(種)을 한계짓지 않고, 자신의 육체에 여러 종의 짐승을 결실맺게 한다.
인류가 아직 밝혀내지 못하였거나, 공상으로 치부하는 동물이나 이미 멸종한 동물로 변이하는 것이 가능하며, 여러 종의 짐승을 동시에 육체에 결실 맺는 것 또한 가능하다.
그 과정과 결과물은 인간의 마술보단 사도의 이능에 보다 가까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666개의 혼(인자)을 통해 다양한 종을 이용하던 네로 카오스와는 달리, 단 한 개의 혼만을 지닌 엘리시아는 본인 스스로의 혼과 육체 내부에, 일종의 "고유결계"를 내포해서 인간의 틀(프레임)을 가지고도, 폭주하지 않는 기반을 형성하며, 이를 감히 다뤄낸다.
ㅡ
▲ 마력동조 [B]
동조한 타자와 자신의 마력을, 동시에, 대폭으로 활성화시킨다.
[ 보유 기량 ]
▲ 요리(괴식) [C(A+)]
사람들에게 선호받지 못하는 재료나 도저히 못먹을 것을 개량하는 역량.
설명하자면, 이딴 재료로 어떻게 맛있냐는 레벨에 가깝다.
비선호 재료, 극악의 재료일수록 결과물에 대한 보정치가 붙으며ㅡ
반대로 평범한 재료로는 무난한 맛에서 그친다. 이유는 불명.
『계승 영령』 지크프리트
용혈의 기사
독일의 서사시, '니벨룽겐의 노래'에서 나오는 위대한 영웅.
네덜란드의 왕자이며, 니벨룽겐족에게서 입수한 애검, '발뭉'을 들고 온갖 원정 및 모험에서 군공을 세웠다. 그의 공적 중 유명한 것은 악룡, '파프니르'의 퇴치이기도 하다.
사실 니벨룽겐의 노래에서 지크프리트는 주역 포지션이 아니다. 진정한 주역은 그의 아내인 크림힐트이며, 그렇기에 이 서사시는 그녀의 절망과 증오가 가져온 복수극인 것이다. 사룡, 파프니르를 쓰러뜨린 것이나 마검인 발뭉을 손에 넣을 때까지의 모험도 어디까지나 등장인물 사이에서 소문으로 거론될 뿐이고, 실제적인 묘사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검술의 정점을 보았던 자.
인외의 경지에 이른 검술. 인류가 닿기 힘든 경지에 위치하며, 불사신의 육체와의 상성, 발뭉의 위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클래스 적성』 세이버
『등급』 대영웅
용살의 대영웅.
시구르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북유럽 최강의 영령
『영령 패러미터』
- 근력 : B+
- 내구 : A
- 민첩 : B > C
- 마력 : C > D
- 행운 : E > ㅇ
- 보구 : B
행운의 경우에는 오히려 황금률의 랭크 다운에 의해서, 조금이나마 그의 행운 랭크가 소폭적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 스킬 ]
▲ 대마력 [-]
'악룡의 피갑옷'을 얻은 대가로 상실했다.
▲ 기승 [B ➡ C]
기승의 재능. 대부분의 탑승물은 보통 사람보다 능숙하게 탈 수 있지만 마수·성수 랭크의 짐승은 탈 수 없다. 세이버로선 평균 레벨.
▲ 황금률 [C- ➡ D-]
인생에서 금전이 어느 정도 따라다니는가 하는 숙명. 니벨룽겐의 재보로 인해 금전에는 곤란하지 않는 인생을 약속받았으나, 행운의 랭크는 오히려 다운되었다.
▲ 재정비 [A]
불리한 상황으로 몰릴 때ㅡ 그러한 전황을 정상화하거나 이탈하는 능력을 말한다. 기술의 조건을 초기 수치로 되돌리고, 동시에 배드 스테이터스 몇 개를 강제로 해제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는 스킬이다.
▲ 용죽이기 [A++ ➡ B++]
용종을 죽인 자에게 주어지는 특수 스킬. 용종에 대한 공격력, 방어력의 대폭 향상을 부여하는 힘. 이는 하늘로부터 받은 재능이 아니라, 용을 죽였다는 일화 자체가 스킬화한 것이며ㅡ 그가 최강의 용살자임을 의미한다.
최상위 용종, 파프니르를 죽인 일화에 의해 그 랭크는 최고치.
▲ 용고령주 [EX]
데드카운트 셰이프시프터.
자신이 소유하는 령주를 행사할 경우, 특수한 마력 공정을 걸치는 것으로ㅡ 그 효력을 수 배 이상으로 증대시키는 숨결. 허나 그 리스크로서, 한번 적용할 때마다 그 신체는 용혈에 이기지 못하며, 언젠가는 이성이 없는 용종으로 변모한다.
령주의 마개조.
누가봐도 뒤틀려있는 그것은ㅡ
영령 • 지크프리트로서의 스킬도, 계승자 본인의 것도 아니다.
정체는 지크프리트의 영기에서 흐르고 있는 용혈.
즉, '파프니르'의 면모가 승화한 아종 스킬에 해당한다.
본래, 정상적인 서번트 소환의 틀이라면 '지크프리트'도, '시구르드'도 이러한 스킬을 가질 가능성은 0에 수렴하지만ㅡ
계승 시스템의 변수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추측된다.
『보구』
〔 악룡의 피갑옷 - 아머 오브 파프니르 〕
(Armor of Fafnir)
[ 종류 : 대인보구 / 랭크 : B+ -> C+ ]
악룡의 피를 뒤집어쓴 일화를 구현화한 보구.
B랭크 상당의 물리적인 공격 및 마술을 무효화하는 육체.
A랭크 이상의 공격도 B랭크분을 뺀 수치로서 이를 계산한다.
정당한 영웅에게서 보구 공격을 당했을 경우에는 B+ 상당의 방어수치를 얻으며, 그 이외에는 B랭크 상당만 적용된다만.
현재는 랭크 다운 상태로, 각자 C+ / B 등으로 카운트된다.
단, 피를 뒤집어쓰지 않은 등부분은 방어적인 보호가 생기지 않고 감출 수도 없다. 육체의 강도를 용의 비늘처럼 단단하게 해서, 그의 높은 내구 스테이터스를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 환상대검 천마실추 / 발뭉 〕
(Balmung)
[ 종류 : 대군보구 / 랭크 : A+ ]
용을 죽이는 업적을 달성한 저주의 성검.
원전인 마검 '그람'으로서의 속성도 겸비하고 있는 무구로서ㅡ 손에 든 자에 따라 성검이나 마검으로 그 속성이 변화한다.
가장 큰 특징은 칼자루에 박힌 푸른 보옥.
검에서 빛나는 푸른 빛은 이 보옥의 빛이며, 이것의 내부엔 '신대의 마력(진 에테르)'이 영구적으로 저장된 상태에 있다.
이것의 용도는 진명개방의 스피드를 올려주는 것.
진명개방 때에는 칼자루를 돌려 보석을 드러내고, 이 안에 담긴 극소량의 '진 에테르'를 사용해 검의 힘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린다. '진 에테르 그 자체가 내장된 상태'이기 때문에 연금술에 관련된 인물들이라면 대개 흥미를 보일 것이다.
상술한 특징 때문에 보구 발동속도가 빠르다.
단순히 찰나의 순간이 아니라, 그 비축의 속도는 '압도적'이다.
공격 방식은 대군에 특화된 확산하는 파동의 형태를 띈다. 확산형이라 거리가 멀수록 위력이 약해지기에, 비슷한 출력의 집중형 보구들을 상대로는 간격을 벌리면 불리해지고, 반대로 거리를 좁히면 좁힐수록 발뭉의 승리 확률이 올라가게 된다.
[ 배경 ]
• 마경으로 변모해버린 한국의 생존자 중 하나.
네로 카오스의 "연구"를 목적으로 수많은 마수들을 그 몸에 이식시키거나, 인간에서 괴물로 격하된 이들과 생존의 경쟁을 벌이게 해서ㅡ 자신에게 유익한 것으로 남기는 프로젝트에 있던, 어린아이들 중 하나가 바로 엘리시아였다.
그 과정에서 그녀의 인간이었던 부분의 상당수가 결손되고, 그것들을 마수가 대체하게 되었으며, 민간인이었던 그녀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마술회로가 강제로 새겨지는 일들이 있었다. 그 덕분에, 그녀는 자신의 몸을 짐승의 것으로 변화시키는 수준급의 수성 마술을 익히고 있는 상태에 있다.
또한, 생존을 위해 마물을 죽이고.
인간이었던 자들을 죽여내며 살아남고.
어제는 살 수 있다고 말해주는는 친구를 오늘 죽이며.
그녀는 살아남기 위해, 천성적인 감으로.
영웅이라 불리우는 자들이라면 심안(위)에 가까운 것으로, 그녀는 감정을 죽여나가며, 최고의 개체로 성장해나갔다.
마술사로서의 재능은 최악이지만, 끝없는 개조를 받아가면서 질보단 양으로 때려박으며 마술의 "속력"을 높이는 것에는 나름대로 재능이 있다고도 할 수 있겠다. 그녀는, 싫어하지만.
네로 카오스의 목적은 최고의 개체로 성장한 그녀를 언젠가 자신의 원리로 흡수해서, 자신의 진화를 꾀하는 것이었지만. 한국에 은밀하게 잠입했던 한 계승자에 의해, 그녀가 탈환되는 일이 벌어진다. 그리고 그것은, 전대의 "지크프리트"의 계승자.
본래라면 좀 더 차분히 정보를 모으고, 반격을 위한 준비를 해야할 터였지만, 어린아이들조차 제대로 살아갈 수 없었던 사실에 격분했던 그 사람은, 결국 마수들의 전선에 정면으로 뛰어들어, 그녀를 비롯한 몇몇 아이를 확실하게 구해보였다.
하지만, 지크프리트의 힘을 제대로 끌어내지 못했던 그 사람은 서서히 죽어갔고, 엘리시아는 그 무모함에 물었다.
`` 왜. 왜, 그렇게까지 할 수 있어요? ``
`` 그런 표정을 짓는 건, 우리만으로 충분하니까. 아가야. "
그런, 아주 짧은 회화가.
단순히 살아가기 바빴던 그녀에게 무슨 의미를 주었는지는 그녀만이 알겠지만. 죽어가는 그 사람의 손을 잡고 쥐면서ㅡ 인근의 해역으로 마중을 온 레지스탕스의 배에 스스로 올랐다.
그리고, 비굴했던 자신에게.
하나의 목표를 자리매김했다.
[ 이 손으로, 혼돈(카오스)을 죽인다. ]
그런 그녀의 마음에 부응하듯, 그녀가 다음의 지크프리트 계승자가 되기까지에는 1년의 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엘리시아는 시트를 대체로 잘 써놔서 딱히 조정한 건 별로 없다.
대충 D라고 생각해!
가능합니다!
그럼 시트를 짜야죠!
[ 이름 ] : 코마에다 나기토
[ 나이 ] : 24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80cm/65kg
[ 좋아하는 것 ] : 희망찬 전개, 영웅적인 행동을 하는 이들, 베이글
[ 싫어하는 것 ] : 사도같은 이들, 나사빠진 놈들, 비인간적인 이들
[ 천적 ] : 어딘가 극으로 나사빠진 이들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E E C C+ EX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E/C/정상
[ 보유 스킬 ]
▲ 심리추적 [C]
심리의 재현.
특정 상황에 처한 피의자의 정신을 재구성해, 논리적으로 분석한다.
포식자와 피식자가 갈리는 이 시대의 추격전 속에서 가다듬어진 생존 기술.
논리와 분석으로 성립하는 심안 스킬의 아종.
[ 보유 기량 ]
▲ 정보수집 [B]
수많은 정보를 나열하고, 개중에서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을 추려내는 능력.
정보의 특성에 대한 이해, 그리고 진위 여부에 도달하기까지의 명민한 추찰이 요구되며,
이는 악성정보에 대처하는 비법이기도 하다.
[ 계승 영령 ] 카르나
[ 클래스 적성 ] 랜서 / 아처 / 세이버 / 라이더
[ 등급 ] 특급 대영웅
[ 패러미터 ]
근력 B > C
내구 C > D
민첩 A > B
마력 B > C
행운 D > E
보구 EX
[ 스킬 ]
▲ 대마력 [C > E]
2절 이하의 영창에 의한 마술을 무효화한다.
대마술, 의례주법 등 대규모의 마술은 막지 못한다.
단, 보구인 황금 갑옷의 효과를 받고 있을 때는 예외다.
▲ 가난한 자의 견식 [A > C]
상대의 성격, 속성을 간파하는 안력(眼力).
말에 의한 변명, 기만에 속지 않는다.
천애고독의 몸으로부터 약한 자의 삶과 가치를
묻는 기회에 축복받은 카르나가 가진,
상대의 본질을 포착하는 힘을 뜻한다.
▲ 기승 [A > C]
환수, 신수 랭크를 제외하고
모든 짐승, 탑승물을 자유자재로 몰 수 있다.
▲ 무관의 무예 [-]
다양한 이유로 인해 타인에게 인정받지 못했던 무구의 기량.
상대 측에서는 검, 창, 활, 기승, 신성의 랭크가
실제보다 한 단계 낮게 보인다.
진명이 밝혀지면 이 효과는 소멸.
▲ 마력방출(불꽃) [A > C]
무기 혹은 자신의 육체에 마력을 두르고 순간적으로 방출함으로서 능력을 향상시킨다.
카르나의 경우, 타오르는 불꽃이 마력이 되어 사용하는 무기에 깃든다.
▲ 신성 [A > C]
태양신 수리야의 아들이며,
사후에 수리야와 일체화한 카르나는 최고의 신령 적성을 지닌다.
이 신령 적성은 신성이 B 이하인 태양신계의 영령에게 높은 방어력을 발휘한다.
[ 보구 ]
▲ 일륜이여, 갑주[1]가 되어라 - 카바차 & 쿤달라 [A > C]
카르나의 어머니 쿤티가 미혼모가 된 것에 공포를 느끼고,
아들을 지키기 위해서 수리야에게 기도해 하사받은 황금의 갑옷과 귀걸이.
태양의 빛을 내뿜는 강력한 방어형 보구다.
빛 자체가 형태를 갖춘 물건이기 때문에 신들조차도 파괴는 어렵다.
카르나의 육체와 일체화하고 있다.
▲ 범천이여, 땅을 뒤덮어라 - 브라흐마스트라 [A > C]
카르나가 바라몬 파라슈라마에게서 받은 대군·대국(對國) 보구.
클래스가 아처라면 활, 다른 클래스라면 다른 장거리 무기로 현현한다.
브라흐마 신의 이름을 읊조리면 적을 쫓아가 반드시 명중하지만,
저주 때문에 자기보다 실력이 높은 상대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
▲ 범천이여, 나를 저주하여라 - 브라흐마스트라 쿤달라 [A+ > C+]
카르나가 바라몬 파라슈라마에게서 받은 대국(對國)보구.
클래스가 아처라면 활, 다른 클래스라면 다른 장거리 무기로 현현한다.
카르나의 속성인 염열(炎熱)의 효과가 부여된 일격은 핵병기에 비유될 정도.
▲ 일륜이여, 죽음에 순종하여라 - 바사비 샤크티 [EX > 사용불가]
신들마저도 무찌르는, 단 일격뿐인 광창(光槍).
번갯불로 이루어진 필멸의 창.
황금 갑옷과 맞바꿔서 현현하며,
절대적인 방어력 대신에 강력한 '대신(對神)' 성능의 창을 장비한다.
[ 배경 ]
그는 현 세계에 절망에 빠져 고독하고 외롭게 살았기에 자신을 자학하던 남자였다.
일본은 끝이다. 각 지에선 저항군과 반란군이 정부군에 맞서 싸우고 있다.
그러면서도 정부는 벚꽃미궁으로 국민을 사도에게 팔아넘기고 있었다.
그의 주변에도 그런 희생자는 많았다.
지인들이 저항군이 되기 위해 떠난다고 한다.
더이상 정부를 믿지 않는 그들은 저항군이 되기로 했다.
하지만 그건 한낱 발버둥에 불과했다.
전장은 자신 생각보다 참혹했고 지옥과 같았다.
전장에 강림한 두 뇌신에 의해, 쓸려져 나가는 지인들.
그 전장에서 겨우 살아남은 코마에다는,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영령을 계승한 상태였다.
그 영령은 나기토를 구해준 듯 싶었으나, 구해준 이유는 몰랐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지금까지 자학만 해온 자신이 믿음을 갖고 일어설 수 있게 해주었다.
나기토 최종 조정안.
심리추적은 조정에 대한 보상
근데 배경 마지막에... 말 한마디 추가 가능할지 묻고 싶습니다.
"자신이 희망을 부를 행운이 되겠다... 죽는 한이 있더라도."
가능할까요 어장주님...?
추가 해둬쏘
그래서 카네기씨는 아르주나를 할 것인가!
사실 아킬레우스를 생각했었는데 그리스에 있을거같음
맞아오. 아킬레우스는 그리스에 있어오...
그럼 사격 스킬은 천리안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예써
은신(퀴네에)+재생봉인(하르페)로 사살백두면 사도 킬수는 꽤나 좋을지도.
[ 이름 ] : 카네기 켄
[ 나이 ] : 27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75cm/74kg
[ 좋아하는 것 ] : 단 것
[ 싫어하는 것 ] : 사도,배신자
[ 천적 ] : 자신만만한 천재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D D C C D -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C/B/정상
[ 보유 스킬 ]
▲ 천안 [C]
천안은 『목적을 이루는 힘』이라고 여겨진다.
하나의 사항을 해내겠다고 결정하면 그 성취를 위해서 전신전령을 걸고, 반드시 달성시키는 것.
자신의 모든 존재를 시선에 실어서 목적에 투사하는 것, 이라고 말해도 좋다.
'겨냥하고 쏜다'는 것에만 천안이 행해지기 때문에 명중률에는 영향을 못 준다.
▲ 심안(위) [C]
날 때부터 타고난 6감. 위협에 대해 한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 보유 기량 ]
[ 계승 영령 ] 아르주나
[ 클래스 적성 ] 아처
[ 등급 ] 특급 대영웅
[ 패러미터 ]
근력 A > B
내구 B > C
민첩 B
마력 B > C
행운 A++
보구 EX
스킬에 의해 행운 랭크 보존.
[ 스킬 ]
▲ 대마력 [C > E]
제 2절 이하의 영창에 의한 마술을 무효화한다.
대마술, 의례주법 등의 대규모 마술은 막지 못한다.
▲ 단독행동 [A > C]
령주에 의한 인스톨 시간을 연장하는 능력.
A랭크라면 10분 늘어난다. (C랭크는 6분)
▲ 신성 [B > D]
신령 적성의 유무. 높을수록 더 물질적인 신령과의 혼혈이 된다.
아르주나는 뇌정(雷霆)신 인드라의 아들이다.
▲ 축복 받은 영웅 [A]
태어날 때부터 누구에게나 사랑 받고,
누구에게서나 그때 그때 필요한 것을 받을 수 있었던 대영웅 아르주나.
저주처럼 적극적인 원인이 없는 한,
아르주나는 무언가가 부족할 일이 없다.
스킬 효과 자체에 의해 랭크 다운을 무효로 한다.
▲ 천리안 [C+ > E+]
시력의 좋은 정도.
원거리의 표적의 포착, 동체시력의 향상. 또한 투시가 가능해진다.
활을 쏠 때 극도로 집중함으로써 시간감각을 조작한다.
그는 당황하는 일 없이 느긋하게 목표를 정하고 쏠 수 있다.
▲ 마력방출(불꽃) [A > C]
화염신 아그니로부터 건네받은 보구
"염신의 포효(아그니 간디바)"에 의해 부여된 스킬.
마력에 의한 제트 분사는 육체가 아니라 화살의 가속에 이용된다.
아르주나의 화살은 라이플 총알보다 빠르게 적에게 도달한다.
[ 보구 ]
▲ 염신의 포효 - 아그니 간디바 [A]
대인보구.
염신 아그니가 아르주나에게 하사한,
본래 인간(수명이 정해진 자)는 다룰 수 없는 불꽃의 활.
평소에는 평범한 활이지만 진명을 발동함으로써 불꽃을 두른 미사일이 된다.
유도식이 아니지만 애시당초 아르주나의 궁술이 천재적이기 때문에
천리안 스킬도 합쳐져 거의 유도식 미사일에 가까운 정밀성을 지닌다.
▲ 파괴신의 손짓 - 파슈파타 [A+]
힌두교의 3대 신, 그 중에서 파괴와 창조를 관장하는 시바에게 받은 무기.
대'인'보구이지만, 그것은 "주위의 인간을 모두 몰살하는 게 아니라
사정거리 내의 적 하나 하나에게 판정을 실시하여
실패한 자를 『해탈』시킨다"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해탈이란 다시 말해 즉사.
신성이 높으면 높을수록 해탈할 확률은 커진다.
반대로, 흔히 반영웅이라 불리는 서번트들은 해탈할 확률이 낮아진다.
[ 배경 ]
계승자 대영웅을 계승한 친구와 함께 저항활동을 해왔다.
친구와 많은 사도를 해치웠고 그런 친구를
생전의 영령들이 저러지 않았을까하고 동경했었다
그런 나날을 지내던중 자신의 동경이던 친구와 한 사도를 만났다.
『 너희 강하구나. 내가 흥미로운 제안을 하지. 』
그 사도는 사도가 되라는 제안을 했지만, 친구는 거절했다.
그리고 그 친구는 그 자리에서 사도에게 살해 당했다.
카네기는 처음보는 사도에게 친구가 일방적으로 살해당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꺽여 도주했다.
이후 사도들을 피해다니며 숨어살다가
사도에게 살해당할뻔한 사람을 구해주며
자신은 아직 싸울수있다는걸 깨닫고
아직은 공포가 섞인 복수심을 품고 레지스탕스에 합류하게 된다.
마지막 카네기.
천리안은 아르주나가 이미 있어서, 천안으로 대체.
심안(위)는 조정으로 인한 보상으로 주는 것.
>>249 예쓰!
[ 나이 ] : 28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90cm / 93kg
[ 좋아하는 것 ] : 고기, 육류
[ 싫어하는 것 ] : 짐승 냄새, 늑대
[ 천적 ] : ?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근력 A / 내구 D / 민첩 D / 마력 B / 행운 B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B/동화
[ 배경 ] :
독일에서 거주 중이었던 남성. 세상과 거리를 두고 은거하는 퀘인 가문의 마술사.
우선 그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그의 가문부터 아는 것이 편하다.
그가 속한 퀘인 가문은 기이하게도 북유럽의 신들의 왕 오딘을 삼킨 괴물 늑대 펜리르의 전승이 이어져 내려온 가문이며 수성(獸性) 마술을 사용하는 가문이다. 한마디로 전승보균자.
그들이 사용하는 수성 마술은 짐승의 신비를 몸에 불러온다는 것과 그 힘을 사용하는 것에서는 일반적인 수성 마술과 동일하지만 인격을 잃지 않고 온갖 동물의 특성을 동시에 사용하는 월등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마술을 사용할수록 평소의 신체가 점점 인간에게서 멀어지고 점점 늑대의 모습을 하게되는 저주와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혈통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에게도 그대로 영향을 미친다. 현재 그는 꼬리가 나고 얼굴이 아예 늑대의 얼굴을 하고 있다. 그를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설명해야 하는 것은 어지간히 귀찮은 일임으로 이렇게 적어두기로 한다.
그 또한 이런 특성으로 인해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숲 속의 공방을 가진 가문에서 지내왔으나 세계는 변화했으며 더 이상 그의 가문이 몸을 숨긴 곳은 그저 운이 좋게도 아직까지 건드려지지 않은 곳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달아 저항군에 합류하였다. 다만 계승자가 되어 오딘의 화신과도 같은 영령을 계승한 시점에서 그가 가문에 이어져 내려오는 저주와도 같은 신대의 신비를 자신의 대에서 끊어내는 것을 원한다는 사실은 누가 보더라도 알 수 있었다.
[ 계승 영령 ] : 디트리히 폰 베른
[ 클래스 적성 ] : 세이버
[ 서번트 등급 ] : 대영웅
[ 패러미터 ]
서번트 : 근력 A / 내구 B+ / 민첩 B / 마력 B / 행운 B / 보구 A++
→ 근력 B / 내구 C+ / 민첩 C / 마력 C / 행운 C / 보구 A++
[ 스킬 ]
▲ 대마력 [-]
대마술능력. 본래 A랭크 이하의 마술은 전부 무효화하는 강력한 대마력을 지녔으나 보구에 의해 상실했다.
▲ 기승 [A] > [B]
환수·신수를 제외한 모든 탈것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
▲ 신성 [B] > [C]
신령적성의 고저. 높을수록 보다 물질적인 신령과의 혼혈이라고 여겨진다. 노르드의 정점, 폭풍의 신 오딘의 후예 중에서도 가장 그 특성을 짙게 이어받은, 아멜룽엔의 진정한 계승자. 주신 직계 수준의 반신반인과도 대등한 신령 적성의 보유자.
▲ 심안(위) [A] > [B]
날 때부터 타고난 6감.
▲ 변전의 마 [D] > [E]
영웅이나 신이 생전에 마로 변한 것을 나타낸다. 과거의 사실을 강조함으로써 서번트로서의 능력을 현저히 강화시키는 스킬. 디트리히는 오딘에 의해 전지신의 사냥단Wild Hunt의 수장으로 점지 되었지만 세이버로 현계한 지금은 별 인연이 없다. 근력과 내구를 부스트하고 전투속행 스킬의 효과를 포함한 복합스킬이다.
▲ 카리스마 [B] > [C]
군단을 지휘하는 천부적 재능. 군단 전투에서 아군의 능력을 향상 시킨다. 디트리히는 제왕의 격을 갖추었으면서 항상 누구보다 앞에서 적과 맞서 싸운 역전의 용사로 전해진다.
[ 보구 ]
사자성의 작열혼Leifnis Elda [A] > [B]
대인보구. 디트리히가 불꽃의 신Loki의 간계로 인하여 구속되었을 때, 척안의 마신이 선물한 영약 레이브닐의 불꽃Leifnis elda을 마신 그는 분노를 작열로 바꾸어 자신을 막아세우는 모든 구속을 불태워버렸다고 한다. 영약의 힘으로 심장을 노심으로 바꾼 디트리히의 체질. 신체능력 전반을 끌어 올리며 마술에 대한 내성을 얻는다. A랭크 상당의 '마력방출(불꽃)'의 기능을 겸한다.
대양의 황혼Eckesachs [A] > [B]
대인보구. 바다거인Eche이 쥐는 것을 상정하여 안개의 요정Alberich가 용의 피를 촉매 삼아 담금질한 대검으로 디트리히 폰 베른의 영웅성을 완성하는 모험극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한 애검. 거인 수준의 완력가가 아니라면 휘두르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운 이 대검에 염열을 두르고, 척안의 전지신Odin으로부터 부여 받은 사냥단Wild Hunt의 자격으로 자유자재로 휘두르고 있다. 불꽃이 응축한 열선의 검이기 때문에 그 위력은 어마무시하다.
폭풍군세 황혼진격Eckesachs Wütendes Heer [A+] > [ B+ ]
대성보구. 자신의 진명에 내제된 마, 폭풍의 기수Wild Hunt로서의 힘을 끌어올려 방출하는 불꽃의 유령기병대. 일견 파도로 보이는 불꽃의 군세는 노도와 같이 상대에게 몰아친다.
ㅇㅁㅇ...
통과아!!!!! 엘리시아님 만큼이나 잘 쓴 시트네요. 미쵸 미쵸
다만 설정상 전승보균자 같으신데, 이 경우 계승자 기량이나 스킬도 처음부터 탑재해도 될 만한 역량...
제가 짜드릴게요! 가끔 맡기면 괴랄한 성능으로 튀어나오기도 해서.
다만 전승보균자 설정(바제트)들이 다 그렇듯이 제가 짠 것도 그리 만만한 성능은 아닐테니 염려 마시길!
▲ 수성마술(바나르간드) [E]
전승보균자 퀘인 웨인버그가 지닌 펜리르의 성질. 가문 대대로 전해져오는 비술로서, 수성마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베이스로 둔 동물은 늑대이지만, 격세유전에 의해 보다 펜리르의 성질을 짙게 물려받은 퀘인 웨인버그는 보다 펜리르에 가깝게 변화할 수 있다.
발동 시 퀘인 웨인버그는 스킬 '바나르간드'를 부여 받는다.
수성마술은 일종의 트리거이기 때문에 글레이프니르는 이 마술의 무의식적 발동을 막기 위해 마술회로에 이상을 일으키게끔 설계 되었다.
발동할수록 랭크가 상승하며 종래에는 빙설의 마랑Fenrir로 변생하고 만다.
- 바나르간드 [E]
무엇이든지 씹어 삼키는 펜리르의 성질.
본래 이것을 보구로 지닌 펜리르는 진명개방 시 이 세상 어떤 것이든 공간, 거리를 초월해 물리법칙을 무시하고 물어 뜯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웨인버그에게 부여된 바나르간드는 그와 달리 자신의 입에 한정하여 상대의 방어를 무시하는 물어뜯기가 가능하다.
▲ 글레이프니르 [A++]
신화 속 펜리르의 전승에 함께 구전 되어 내려오는, 짐승을 묶는 끈.
북구의 대장장이 뷜란트의 계승자로부터 특별 제작된 원전 이상의 보구급 예장으로 퀘인 가문이 가진 전승의 개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일종의 구속구로서 퀘인 웨인버그의 육체에 일체화 되어 있다.
전승개화가 일어날 때마다 랭크가 떨어지고, 종래에는 소유주의 마랑화를 막을 수 없어진다.
육체에 일체화 되어 있지만, 그 근본은 끈이기 때문에 팔에서 사출하여 적을 묶거나 앵커처럼 벽이나 물건에 박아놓고 끌어당기거나 끌려가는 식의 사용이 가능하다.
일단 이후 참가자라 다들 다 받은 기량/스킬들 많은 것 중 하나만 추가로 받으시구
조정에 대한 보상으로 스킬 하나 더.
따라서 총 2개입니당.
전위가 늘어났으니 이제 메어리님과 도르테아님의 부담이 줄어들겠네요.
[ 이름 ] : 퀘인 웨인버그
[ 나이 ] : 28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90cm / 93kg
[ 좋아하는 것 ] : 고기, 육류
[ 싫어하는 것 ] : 짐승 냄새, 늑대
[ 천적 ] : ?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근력 A / 내구 D / 민첩 D / 마력 B / 행운 B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B/동화
[ 보유 스킬 ]
▲ 수성마술(바나르간드) [E]
전승보균자 퀘인 웨인버그가 지닌 펜리르의 성질. 가문 대대로 전해져오는 비술로서, 수성마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베이스로 둔 동물은 늑대이지만, 격세유전에 의해 보다 펜리르의 성질을 짙게 물려받은 퀘인 웨인버그는 보다 펜리르에 가깝게 변화할 수 있다.
발동 시 퀘인 웨인버그는 스킬 '바나르간드'를 부여 받는다.
수성마술은 일종의 트리거이기 때문에 글레이프니르는 이 마술의 무의식적 발동을 막기 위해 마술회로에 이상을 일으키게끔 설계 되었다.
발동할수록 랭크가 상승하며 종래에는 빙설의 마랑Fenrir로 변생하고 만다.
- 바나르간드 [E]
무엇이든지 씹어 삼키는 펜리르의 성질.
본래 이것을 보구로 지닌 펜리르는 진명개방 시 이 세상 어떤 것이든 공간, 거리를 초월해 물리법칙을 무시하고 물어 뜯을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웨인버그에게 부여된 바나르간드는 그와 달리 자신의 입에 한정하여 상대의 방어를 무시하는 물어뜯기가 가능하다.
▲ 글레이프니르 [A++]
신화 속 펜리르의 전승에 함께 구전 되어 내려오는, 짐승을 묶는 끈.
북구의 대장장이 뷜란트의 계승자로부터 특별 제작된 원전 이상의 보구급 예장으로 퀘인 가문이 가진 전승의 개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일종의 구속구로서 퀘인 웨인버그의 육체에 일체화 되어 있다.
전승개화가 일어날 때마다 랭크가 떨어지고, 종래에는 소유주의 마랑화를 막을 수 없어진다.
육체에 일체화 되어 있지만, 그 근본은 끈이기 때문에 팔에서 사출하여 적을 묶거나 앵커처럼 벽이나 물건에 박아놓고 끌어당기거나 끌려가는 식의 사용이 가능하다.
[ 계승 영령 ] : 디트리히 폰 베른
[ 클래스 적성 ] : 세이버
[ 서번트 등급 ] : 대영웅
[ 패러미터 ]
서번트 : 근력 A / 내구 B+ / 민첩 B / 마력 B / 행운 B / 보구 A++
→ 근력 B / 내구 C+ / 민첩 C / 마력 C / 행운 C / 보구 A++
[ 스킬 ]
▲ 대마력 [-]
대마술능력. 본래 A랭크 이하의 마술은 전부 무효화하는 강력한 대마력을 지녔으나 보구에 의해 상실했다.
▲ 기승 [A] > [B]
환수·신수를 제외한 모든 탈것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
▲ 신성 [B] > [C]
신령적성의 고저. 높을수록 보다 물질적인 신령과의 혼혈이라고 여겨진다. 노르드의 정점, 폭풍의 신 오딘의 후예 중에서도 가장 그 특성을 짙게 이어받은, 아멜룽엔의 진정한 계승자. 주신 직계 수준의 반신반인과도 대등한 신령 적성의 보유자.
▲ 심안(위) [A] > [B]
날 때부터 타고난 6감.
▲ 변전의 마 [D] > [E]
영웅이나 신이 생전에 마로 변한 것을 나타낸다. 과거의 사실을 강조함으로써 서번트로서의 능력을 현저히 강화시키는 스킬. 디트리히는 오딘에 의해 전지신의 사냥단Wild Hunt의 수장으로 점지 되었지만 세이버로 현계한 지금은 별 인연이 없다. 근력과 내구를 부스트하고 전투속행 스킬의 효과를 포함한 복합스킬이다.
▲ 카리스마 [B] > [C]
군단을 지휘하는 천부적 재능. 군단 전투에서 아군의 능력을 향상 시킨다. 디트리히는 제왕의 격을 갖추었으면서 항상 누구보다 앞에서 적과 맞서 싸운 역전의 용사로 전해진다.
[ 보구 ]
사자성의 작열혼Leifnis Elda [A] > [B]
대인보구. 디트리히가 불꽃의 신Loki의 간계로 인하여 구속되었을 때, 척안의 마신이 선물한 영약 레이브닐의 불꽃Leifnis elda을 마신 그는 분노를 작열로 바꾸어 자신을 막아세우는 모든 구속을 불태워버렸다고 한다. 영약의 힘으로 심장을 노심으로 바꾼 디트리히의 체질. 신체능력 전반을 끌어 올리며 마술에 대한 내성을 얻는다. A랭크 상당의 '마력방출(불꽃)'의 기능을 겸한다.
대양의 황혼Eckesachs [A] > [B]
대인보구. 바다거인Eche이 쥐는 것을 상정하여 안개의 요정Alberich가 용의 피를 촉매 삼아 담금질한 대검으로 디트리히 폰 베른의 영웅성을 완성하는 모험극의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한 애검. 거인 수준의 완력가가 아니라면 휘두르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운 이 대검에 염열을 두르고, 척안의 전지신Odin으로부터 부여 받은 사냥단Wild Hunt의 자격으로 자유자재로 휘두르고 있다. 불꽃이 응축한 열선의 검이기 때문에 그 위력은 어마무시하다.
폭풍군세 황혼진격Eckesachs Wütendes Heer [A+] > [B+]
대성보구. 자신의 진명에 내제된 마, 폭풍의 기수Wild Hunt로서의 힘을 끌어올려 방출하는 불꽃의 유령기병대. 일견 파도로 보이는 불꽃의 군세는 노도와 같이 상대에게 몰아친다.
[ 배경 ] :
독일에서 거주 중이었던 남성. 세상과 거리를 두고 은거하는 퀘인 가문의 마술사.
우선 그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그의 가문부터 아는 것이 편하다.
그가 속한 퀘인 가문은 기이하게도 북유럽의 신들의 왕 오딘을 삼킨 괴물 늑대 펜리르의 전승이 이어져 내려온 가문이며 수성(獸性) 마술을 사용하는 가문이다. 한마디로 전승보균자.
그들이 사용하는 수성 마술은 짐승의 신비를 몸에 불러온다는 것과 그 힘을 사용하는 것에서는 일반적인 수성 마술과 동일하지만 인격을 잃지 않고 온갖 동물의 특성을 동시에 사용하는 월등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마술을 사용할수록 평소의 신체가 점점 인간에게서 멀어지고 점점 늑대의 모습을 하게되는 저주와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혈통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에게도 그대로 영향을 미친다. 현재 그는 꼬리가 나고 얼굴이 아예 늑대의 얼굴을 하고 있다. 그를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설명해야 하는 것은 어지간히 귀찮은 일임으로 이렇게 적어두기로 한다.
그 또한 이런 특성으로 인해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숲 속의 공방을 가진 가문에서 지내왔으나 세계는 변화했으며 더 이상 그의 가문이 몸을 숨긴 곳은 그저 운이 좋게도 아직까지 건드려지지 않은 곳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달아 저항군에 합류하였다. 다만 계승자가 되어 오딘의 화신과도 같은 영령을 계승한 시점에서 그가 가문에 이어져 내려오는 저주와도 같은 신대의 신비를 자신의 대에서 끊어내는 것을 원한다는 사실은 누가 보더라도 알 수 있었다.
최종본!
아르주나는 특급이라 2랭크 하락!
대영웅은 1랭크 하락입니다!
네 끝이에요! 나메에 '퀘인 웨인버그' 넣어주심 됩니다!
흠. 너무 강한가?
>>269 네넹!
역시 전승보균자+영령은 너무 강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므로 혹시 대행자 해보실 생각 없으신가요?
저희 지금 대행자 없는데!
네넹!
예에에에!
이제 NPC들 시트만 올리면 되나.
[ 나이 ] : 28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90cm / 93kg
[ 좋아하는 것 ] : 조리되지 않은 생고기
[ 싫어하는 것 ] : 짐승 냄새
[ 천적 ] : ?
[ 분류 ] : 대행자
[ 패러미터 ] : 근력 A / 내구 D / 민첩 D / 마력 B / 행운 B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B/동화
[ 배경 ] :
성당교회의 대행자이자 신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퀘인 가문의 늑대의 머리와 꼬리를 가지고 있는 마술사. 어째서 유서깊은 마술사 가문의 사람인 웨인버그가 성당교회의 대행자가 될 수 있었고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그의 가문에 대한 설명이 필수적이다.
퀘인 가문은 기이하게도 북유럽의 신들의 왕 오딘을 삼킨 늑대 괴물 펜리르의 전승이 내려져온 가문이며 수성 마술을 주력으로 삼는 가문이다. 여기서 알아차릴 수 있겠지만 웨인버그는 전승보균자이다.
퀘인 가문이 사용하는 수성 마술 또한 이 전승에 의해 일반적인 수성 마술과는 다른 형태를 띄고 있다. 그들이 수성 마술을 사용하면 변하면 펜리르에 가깝게 변할 수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늑대보다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강력한 신비를 얻을 수 있으며 사용한다 하더라도 이성을 잃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힘의 댓가로 그들은 혈통이 이어진 이들 전원이 나면서부터 늑대의 얼굴을 하고 꼬리가 나있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사용하면 할 수록 짐승의 모습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그들의 전승과 연관이 깊은 보구 "글레이프니르"를 육체와 일체화 시켜야한다. 이로 인해 퀘인 가문은 독일의 인적이 없는 숲속에서 공방을 두고 외부와의 접촉을 하지 않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이런 가문에서 태어난 웨인버그는 처음에는 자신들의 모습에 이상을 느끼지 않았지만 숲속에서 길을 잃고 떠돌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성당교회의 사람과의 만남으로 인생이 변화하였다.
그 성당교회의 사람은 울면서 죄 많은 모습을 하고 있는 자를 용서하라며 울며 기도하였고 어린 웨인버그는 난생 처음 만난 이가 자신들의 모습이 보통의 사람들과 다르고 이는 자신의 가문이 죄가 깊기 때문이라고 받아들였다.
이후 웨인버그는 그 사람을 따라서 숲 밖의 세상으로 나간 뒤 성당교회에 들어가 그 곳에서 자라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짐승의 얼굴을 한 웨인버그를 위협하고 동정하고 대행자 되는 이들에게 미움을 받았지만 이는 자신의 죄가 깊기 때문이며 이런 죄 깊은 모습을 한 자신이 죄를 속죄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이단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처리하는 대행자가 되는 것 뿐이라 생각하여 고된 길을 걸었다.
그리고 현재 사도와 맞설 수 있는 인재 중 하나로 레지스탕스와 협력하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서 파견되었다.
[ 이명 ] : 속죄의 늑대
[ 주무장 ] : 흑건, 회정, 와이어
[ 세례영창 ] :
주님께서는 아들을 내려 희생시켜 죄를 대신 사하게 하였지만 이후에도 생명은 죄를 짓고 살아가니
만민들이여 높은 자 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자가 되지 말아라
만민들이여 깨달아라 그대들이 주가 사랑하는 자임을
만민들이여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길을 지도하시는 것을 따르거라
이 모든 것을 용서받을 각오가 되어 있는 자에게는 길이 열려있는 것이며 안식을 주님의 손에 죄는 천국의 문 앞에서 용서받을 것이니
황야에 머무는 자여 그 자리를 떠나고 주의 영광을 노래하라
─────죄를 용서하는 노래를 바치다 - Luo Carmen
[ 개념무장 ] : (딱히 생각나는 것이 없어 공백...!)
▲ 수성마술(바나르간드) [A]
전승보균자 퀘인 웨인버그가 지닌 펜리르의 성질. 가문 대대로 전해져오는 비술로서, 수성마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베이스로 둔 동물은 늑대이지만, 격세유전에 의해 보다 펜리르의 성질을 짙게 물려받은 퀘인 웨인버그는 보다 펜리르에 가깝게 변화할 수 있다.
일반적인 늑대를 베이스로 한 것보다 근력, 내구, 민첩의 패러미터가 크게 변화하며 보다 상승한다.
하지만 그 패널티로 얼굴이 늑대로 변하는 등 외형적인 변화가 생겼다.
▲ 글레이프니르 [A++]
신화 속 펜리르의 전승에 함께 구전 되어 내려오는, 짐승을 묶는 끈.
북구의 대장장이 뷜란트의 계승자로부터 특별 제작된 원전 이상의 보구급 예장으로 퀘인 가문이 가진 전승의 개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일종의 구속구로서 퀘인 웨인버그의 육체에 일체화 되어 있다.
전승개화가 일어날 때마다 랭크가 떨어지고, 종래에는 소유주의 마랑화를 막을 수 없어진다.
육체에 일체화 되어 있지만, 그 근본은 끈이기 때문에 팔에서 사출하여 적을 묶거나 앵커처럼 벽이나 물건에 박아놓고 끌어당기거나 끌려가는 식의 사용이 가능하다.
스킬은 이렇게 넣어주심 됩니다!
[ 나이 ] : 28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90cm / 93kg
[ 좋아하는 것 ] : 조리되지 않은 생고기
[ 싫어하는 것 ] : 짐승 냄새
[ 천적 ] : ?
[ 분류 ] : 대행자
[ 패러미터 ] : 근력 A / 내구 D / 민첩 D / 마력 B / 행운 B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B/동화
[ 보유 스킬 ]
▲ 수성마술(바나르간드) [A]
전승보균자 퀘인 웨인버그가 지닌 펜리르의 성질. 가문 대대로 전해져오는 비술로서, 수성마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베이스로 둔 동물은 늑대이지만, 격세유전에 의해 보다 펜리르의 성질을 짙게 물려받은 퀘인 웨인버그는 보다 펜리르에 가깝게 변화할 수 있다.
일반적인 늑대를 베이스로 한 것보다 근력, 내구, 민첩의 패러미터가 크게 변화하며 보다 상승한다.
하지만 그 패널티로 얼굴이 늑대로 변하는 등 외형적인 변화가 생겼다.
▲ 글레이프니르 [A++]
신화 속 펜리르의 전승에 함께 구전 되어 내려오는, 짐승을 묶는 끈.
북구의 대장장이 뷜란트의 계승자로부터 특별 제작된 원전 이상의 보구급 예장으로 퀘인 가문이 가진 전승의 개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일종의 구속구로서 퀘인 웨인버그의 육체에 일체화 되어 있다.
전승개화가 일어날 때마다 랭크가 떨어지고, 종래에는 소유주의 마랑화를 막을 수 없어진다.
육체에 일체화 되어 있지만, 그 근본은 끈이기 때문에 팔에서 사출하여 적을 묶거나 앵커처럼 벽이나 물건에 박아놓고 끌어당기거나 끌려가는 식의 사용이 가능하다.
[ 이명 ] : 속죄의 늑대
[ 주무장 ] : 흑건, 회정, 와이어
[ 세례영창 ] :
주님께서는 아들을 내려 희생시켜 죄를 대신 사하게 하였지만 이후에도 생명은 죄를 짓고 살아가니
만민들이여 높은 자 되시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자가 되지 말아라
만민들이여 깨달아라 그대들이 주가 사랑하는 자임을
만민들이여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길을 지도하시는 것을 따르거라
모든 것을 용서받을 각오가 되어 있는 자에게는 길이 열려있는 것이며 안식을 주님의 손에 죄는 천국의 문 앞에서 용서받을 것이니
황야에 머무는 자여 그 자리를 떠나고 주의 영광을 노래하라
─────죄를 용서하는 노래를 바치다 - Luo Carmen
[ 개념무장 ] : (딱히 생각나는 것이 없어 공백...!)
[ 배경 ] :
성당교회의 대행자이자 신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퀘인 가문의 늑대의 머리와 꼬리를 가지고 있는 마술사. 어째서 유서깊은 마술사 가문의 사람인 웨인버그가 성당교회의 대행자가 될 수 있었고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그의 가문에 대한 설명이 필수적이다.
퀘인 가문은 기이하게도 북유럽의 신들의 왕 오딘을 삼킨 늑대 괴물 펜리르의 전승이 내려져온 가문이며 수성 마술을 주력으로 삼는 가문이다. 여기서 알아차릴 수 있겠지만 웨인버그는 전승보균자이다.
퀘인 가문이 사용하는 수성 마술 또한 이 전승에 의해 일반적인 수성 마술과는 다른 형태를 띄고 있다. 그들이 수성 마술을 사용하면 변하면 펜리르에 가깝게 변할 수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늑대보다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강력한 신비를 얻을 수 있으며 사용한다 하더라도 이성을 잃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힘의 댓가로 그들은 혈통이 이어진 이들 전원이 나면서부터 늑대의 얼굴을 하고 꼬리가 나있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사용하면 할 수록 짐승의 모습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그들의 전승과 연관이 깊은 보구 "글레이프니르"를 육체와 일체화 시켜야한다. 이로 인해 퀘인 가문은 독일의 인적이 없는 숲속에서 공방을 두고 외부와의 접촉을 하지 않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이런 가문에서 태어난 웨인버그는 처음에는 자신들의 모습에 이상을 느끼지 않았지만 숲속에서 길을 잃고 떠돌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성당교회의 사람과의 만남으로 인생이 변화하였다.
그 성당교회의 사람은 울면서 죄 많은 모습을 하고 있는 자를 용서하라며 울며 기도하였고 어린 웨인버그는 난생 처음 만난 이가 자신들의 모습이 보통의 사람들과 다르고 이는 자신의 가문이 죄가 깊기 때문이라고 받아들였다.
이후 웨인버그는 그 사람을 따라서 숲 밖의 세상으로 나간 뒤 성당교회에 들어가 그 곳에서 자라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짐승의 얼굴을 한 웨인버그를 위협하고 동정하고 대행자 되는 이들에게 미움을 받았지만 이는 자신의 죄가 깊기 때문이며 이런 죄 깊은 모습을 한 자신이 죄를 속죄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이단이라고 불리는 것들을 처리하는 대행자가 되는 것 뿐이라 생각하여 고된 길을 걸었다.
그리고 현재 사도와 맞설 수 있는 인재 중 하나로 레지스탕스와 협력하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서 파견되었다.
좋다 좋다!
이로서 다시 8명이.
적어도 성서에 나온느 말로 해야하는거 같은데
시편이나 자비송 같은걸로 저거 성서나 교회에서 나오는 말이야?
주가 사랑하시는 자 : 로마서
신뢰하고 길을 지도하신다 : 잠언 3장 5~6절
>>285 성서나 시편, 자비송 등에 나오기만 하면 그만!
참가하려는 참치 하나 더 온거 같은데
엉?
게임중이다보니. 말씀하세요!
가셨나
대행자는 매장기관 석차 6 특급 5 상급 4 중급 3 하급 2 대행자로 나뉘어요.
특별한 배경이 없는 한 보통은 상급이기 때문에, 웨인버그에게 배정된 버스트 수는 4일겁니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518099/recent
시트 업데이트!
링크로 되어있으니 들어가서 보세용!
그런데도 자기들만으로 블로프 못 죽인거 보면 27조들은 FATE 기준으로 신령급은 될려나. 가이아가 우세를 점한 세계이니 그만큼 강해졌을테고, 자식인 8계위들이 일류에 준하는 것을 본다면.
그리고, 그나저나 구스타프는 에인즈워스였었고. 멸문이라, 샤르제랑은 어떤 관계일려나. 그 외에도 요정향이나 여왕이나 이것저것도 나오고... 떡밥들이 많구만
리치의 원전인 불멸의 코셰이에 류리크는... 뭐 말을 않죠.
진짜 블로브정도는 이기는게 당연해보이네요
으로
사도는 8계제까지 가능합니다!
보통은 부모인 조를 택하고 그 원리를 어느정도 물려받았다
정도가 됩니다.
시트를 먼저 짜오셔요!
제가 일하느라 바빠서 답변이 조금씩 늦어요 ;-;
어떻게 하면 되나요?
사도가 흡혈하면 자식 취급이고
조에게서 원리를 일부 물려받으면 후계자가 됩니다.
분신이 분신을 만들 수 있나요?
버스트 없이 분신 200개체를 한번에 만들어낼 수 있나요?
분신을 만든 뒤 령주를 쓰면 나와있는 분신들이 그 순간, 전원 보구랭크가 원래대로 돌아가나요?
분신으로 사물변신을 시켜도 일월체 C++은 그대로 적용되고 있죠?
>>321
1. 안됨.
2. 랭크도 C+라 10개체 정도가 한계라 생각하세용
3. 본인만.
4. 적용 안됨.
[ 이름 ] :나츠키 스바루
[ 나이 ] :164
[ 성별 ] :남자
[ 신장 및 체중 ] :180cm/72kg
[ 좋아하는 것 ] :제작,파밍,자유
[ 싫어하는 것 ] :심심하고 따분한것,명령받는것,날로 먹는것
[ 천적 ] :여자(특히 알트루주 브륜스터드)
[ 분류 ] :사도
[ 패러미터 ] :근력 D / 내구 C / 민첩 C / 마 EX / 행운 E
[ 마술회로 질/양/편성 ] :EX/C/오염
●『사도 양식』
[ 이명 ] :크리에이터
[ 이능 ] :크래프트 [EX]
무엇이든 만들어내고 창조하는 그를 상징하는 초발능력
그리고 알트루주의 브륜스터드의 원리혈계를 일부 계승한 상태이다
무기,방어구,장신구,건물뿐만 아니라 심지어 생명이나 군대,개념이나 세계마저 만들어낼수 있는 무궁무진한 능력이다
단 결과물은 언제든지 달라지는데 때로는 쓰레기나 보구급 물건이 나오는 등 뭐가 나올지 본인조차도 모른다
무엇을 만들지 구체적으로 상상하거나 필요한 재료가 있다면 더욱더 좋은 물건이 창조된다고 한다
본인은 뭐가 나오든 만들기만 한다면 상관없지만 다른 자가 사용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타인이 그가 만든 물건을 사용할려면 그에게 대가를 치러 계약을 해야만 사용할수 있게된다
성능이 낮거나 일시적인 대여라면 대가가 낮아지지만 성능이 높고 영구적인 양도라면 대가가 커지게 된다
만일 이를 어길시 그자는 패널티를 받게 되는데 이또한 성능에 따라 달라진다
[ 계제 ] : 8계제
[ 배경 ] : 일본에서 유서깊은 장인을 배출해온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어렸을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데 재능이 보여 주변 사람들에게 천재라고 칭송받아왔다
그는 자기가 만들고 싶어하는 것을 만들며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었지만 가문에서는 자신들의 위신과 전통을 위해 그를 압박하며 명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자신을 구속하고 명령을 내리는 것들에 싫쯩난 스바루는 그대로 가문에서 나가며 방랑하기 시작하였다.
세상을 방랑하며 도구를 제작하며 살아오던 날부터 1888년 인류의 터닝 포인트, 산업혁명이 발발하면서 수많은 기술자들이 모여들었고 이에 스바루는 기회라고 생각해 산업혁명에서 자신의 기술과 재능을 발휘하며
이름을 널리기 알리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1년후 어느날 그에게 알트루주 브륜스터드라는 진조가 찾아왔다.
그녀는 스바루의 재능에 감탄하며 그의 본질을 꿰뚫어보며 자신의 권속이 될것을 '부탁'하였다
스바루는 지금까지 자신에게 부조리한 요구를 요청하며 자신에게 명령을 해왔던 녀석들 중에 처음으로 부탁이라는 걸 해준 알트루주에게 그는 승낙하며 사도가 되었다
사도로써 재능이 있었는지 신체능력은 왠만한 사도보다 낮았지만 장인으로써의 재능이 알트루주의 권속이 되면서 크래프트라는 원리혈계를 각성하게 된다
그의 능력으로 사도들에게 온갖 물건을 만들어 주기 시작하였고 사도들이 인간들을 장악하는데 어느정도 일조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알트루주는 그를 자신의 후계자로 점찍으면서 제 8계제가 되었지만 그에게는 불만이 쌓여져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녀의 부탁대로 물건을 만들어주기 시작했지만 다른 사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달라고 부당한 명령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어느 순간에는 자신의 도구가 형편없기에 패배했다고 트집잡는
사도들이 늘어나기까지 했다
자신이 자유롭게 있는 시간을 줄여서까지 도구를 만들어주었지만 되돌아온건 트집과 부당한 명령,구속이었다.
이에 불만을 깊게 품어가고 있던 중 알트루주는 그에게 계속해서 자신의 곁에 있어달라고 했지만 그것은 더이상 부탁이 아닌 명령이었다
이를 기점으로 더이상 부탁해주는 그녀가 없다는 걸 알게된 그는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껴 더이상 사도들을 위해 물건을 만들어주는걸 그만두고 빠져나오게 된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한번 방황하던 그는 자신을 쫓는 녀석들에게 추격을 당하면서 따분함을 느끼면서 레지스탕스라는 조직을 만나게 된다
레지스탕스는 사도의 인류장악에 일조한 그를 제거할려고 했지만 자신은 더이상 사도의 편이 아니며 알트루주를 쓰러트리고 사도 27조가 되면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막을테니 자신을 레지스탕스에 넣어달라고 했다
물론 자신은 명령하는 것을 싫어하니 그리 알라고 말하며 부탁을 해준다면 자신이 만든 도구를 그들에게 제공해준다고 하였다
그가 레지스탕스에 들어간 이유는 계속해서 싸워나가는 그들에게 흥미를, 자신을 배신하고 명령한 그녀를 쓰러트리고 사도가 되어 진정으로 자유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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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트 작성해왔는데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1. 알트루주와 엮이는 과정이며 너무 억지.
2. 현 시대의 알트루주와 트라핌은 사도계 쌍두마차 답게 그 세력이며 힘은 굉장히 막강합니다.
그런 일파에서 우두머리의 권속이 될 이유가 너무 불분명하고 또한 된다고 해도 원리까지 줄 타당성 부족.
하물며 고작 164년 산 피래미에게요.
3. 에미야 상위호환에 어중간한 패널티.
4. 근원접속자급 패러미터.
해당 사유로 불통 드리겠습니다.
어지간한 조와 엮여도 검수가 빡센데 알트루주는 좀....
(두리번두리번)
새 참치씨구낫
새 참치입니다
이 역극을 읽고 재밌었기에 정주행을 거의 끝내가는 중입니다만
그래서...혹시, 참가 가능할까요?
일단 아직 참가자는 받고 있습니다-
●『공통양식』
[ 이름 ] :
[ 나이 ] :
[ 성별 ] :
[ 신장 및 체중 ] :
[ 좋아하는 것 ] :
[ 싫어하는 것 ] :
[ 천적 ] :
[ 분류 ] :
[ 패러미터 ] :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 배경 ] :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 클래스 적성 ] :
[ 영령 패러미터 ] :
[ 스킬 ] :
[ 보구 ] :
[ 등급 ] : ( 삼류 / 이류 / 일류 / 대영웅 / 특급 / 신령 )
※ 일류 이상의 영령은 신앙심 부족 현상으로 전 스테이터스, 스킬, 보구 랭크가 1랭크 다운. 신령은 불가능.
●『대행자 양식』
[ 이명 ] :
[ 주무장 ] :
[ 세례영창 ] :
[ 개념무장 ] :
※ 개념무장은 강한 것일수록 그에 상응하는 뒷배경이 필요.
●『사도 양식』
[ 이명 ] :
[ 이능 ] :
[ 계제 ] : ( 제4계제 ~ 제 9계제 )
※ 9계제는 현재 불가능. 사도는 필수적으로 레지스탕스와 어찌 협력하게 됐는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
━━━━━━━━━━━━━━━━━━━━━━━━━━━━━━━━━━━━━━━━
그리고 본체 패러미터의 경우에는 계승받은 영령의 패러미터보다 1단계 낮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혹시 원작에서는 안 나온, 그런 영령...은 안되겠죠?
사도나 대행자는 그냥 적당하게?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명의 원동력.
그것을 강제적으로 과열•점화•연소하는 것으로 힘의 원동력을 여러 형태로 변환시킬 수 있다.
메타적으로는『Burst』를 선언하고, 지문으로 서술했을 시- 후한 판정을 주는 편이다.
물론 그것이 필연적으로 성공하는 수준은 아니며,
상대도 마찬가지로 이를 선언했을 경우에는 오히려 뒤집힐 수도 있다.
거기에 생명의 원동력을 불태우는만큼,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시전한 이 기능은 사용 캐릭터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도 있다.
라이프 버스트는 1~6으로 매겨지는 등급의 수만큼 선언할 수 있고,
영령의 경우에는 삼류~신령으로 이어지게 되는 6단계.
사도의 경우에는 제 4계제~제 9계제로 이어지는 6단계이다.
대행자의 경우에는 서술된 강함에 따라 임의로 부여된다.
보구의 진명개방, 개념무장의 해방, 사도의 이능 발동
이 전부 해당 기능의 사용을 요구한다. 그렇기에 아껴쓸 것.
라이프 버스트는 1개의 씬이 끝을 맞이하면 전부 채워진다.
────────────────────────────────
그리고 전투 시스템!
즉사를 빈사로 바꾸거나 공격 위력을 올리거나 보구를 사용하거나 그럴 때 사용되죠
영령의 패러미터/스킬/보구를 원상복구시키거나 랭크업하는 건 물론.
계승자 본인만의 스킬을 만들거나 할 수 있네요.
(메어리씨 어장주보다 설명 잘햇....)
어장주님은 영령의 경우에는 일류 이상을 추천하셨습니다.
왜냐면 버스터의 수가 격에 따라서 바뀌니, 일류라도 버스터를 3번밖에 못 하거든요.
이것도 횟수 전부를 사용하면 수명에 악영향을 주고 몇 장뒤면 쓰러져버릴지도 모른다고도 하셨고.
그리고 여기 캐릭터 목록입니다. 필요하시다면 참고하시길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518099/50
>>347 최소 원작 원리가 공개 안된 27조나 원작 미등장 조는 어렵습니다.
추천은 검승 베제나 원작에 없는 창작 조까지 가능합니다.
패러미터는 사도는 전 패러미터 C이상이고 1000년 가까이, 혹은 그 이상은 근내민이 A이상이어도 좋습니다.
세이버: 엘리시아(지크프리트)
랜서: 알토(손오공), 나기토(카르나)
아처: 카네기(아르주나)
라이더: 여에스더(콘스탄티노 11세)
캐스터: 메어리(파라켈수스)
포리너: 도르테아(자크 드 몰레)
대행자: 웨인버그
딜러도 있고, 탱커도 있고, 저도 반쯤 힐러니, 나름 평평해요.(?)
>>357 anchor>1596554073>193 베 제는 확실하게 죽었다고 나온 사도라서 그럴걸요?
요컨데 나무위키 목록에서 자기 문서가 없는 놈 하나를 잡으면 될겁니다.
19 / 정체불명. (성당교회에 의해 포획)
22 / 정체불명. (성당교회에 의해 포획)
23 / 정체불명. (성당교회에 의해 포획)
25 / 정체불명. (성당교회에 의해 포획)
26 / 정체불명. (성당교회에 의해 포획)
이게 현재 확실하게 정보가 없는 조들 목록이었던가...
『사도 27조』
• 제1조 : 더 다크 식스
• 제2조 : 붉은 달의 브륜스터드 -> 공석
• 제3조 : 마도원수 젤레치 -> 행방불명
• 제4조 : 밀레니아 슈테른릿터
• 제5조 : O.R.T.
• 제6조 : 리조 발 슈트라우트
• 제7조 : 부해림 아인나슈 -> 공석
• 제8조 : 피나 블러드 스벨텐
• 제9조 : 알트루주 브륜스터드
• 제10조 : 네로 카오스
• 제11조 : 스탠로브 칼하인
• 제12조 : 룰루릴리 아스타로테
• 제13조 : 타타리/왈라키아
• 제14조 : 반 펨
• 제15조 : 리타 로지앙
• 제16조 : 그란수르그 블랙모어
• 제17조 : 트라핌 오텐롯제
• 제18조 : 엔한스
• 제19조 : 제리아 아펜바움 -> 블로프 아르헨겔
• 제20조 : 메렘 솔로몬
• 제21조 : 스미레
• 제22조 : 크롬클레이 페타스트럭처 -> 공석
• 제23조 : 적함 블랙스미스
• 제24조 : 엘 나하트 -> 공석
• 제25조 : 베 제 -> 공석
• 제26조 : 아가페
• 제27조 : 코백 알카트라즈
[ 원작에서 밝혀지지 않은 자리는 창작 ]
10조 이내는 힘들어용
[ 나이 ] : 25
[ 성별 ] : 여성
[ 신장 및 체중 ] : 165cm 44kg
[ 좋아하는 것 ] : 자연, 편안함, 가족
[ 싫어하는 것 ] : 고통 , 사도, 전쟁, 악의
[ 천적 ] : 아직은...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 근력 : C+
• 내구 : C+
• 민첩 : C+
• 마력 : C-
• 행운 : C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E/일그러짐
[ 배경 ] :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엘키두
[ 클래스 적성 ] : 버서커
[ 영령 패러미터 ] :
-근력 : [A > B]
-내구 : [A > B]
-민첩 : [A > B]
-마력 : [A > B]
-행운 : [A > B]
[ 스킬 ] :
-대마력 [A >C]
C랭크 이하의 마술을 무효화한다.
-변용 [A > C]
능력치를 일정 총합치에서 상황에 따라 배분하는 특수 스킬. 엘키두의 최대의 특징.
랭크가 높을수록 총합치가 높아진다.
패러미터는 각각 [A:7], [B:6], [C:5], [D:4], [E:3]의 수치를 소비한다
-기척감지 [A+ > C+]
기척감지능력.
대지를 통해 원거리의 기척을 감지할 수 있다.
다만 랭크가 낮아진 상태다.
-완전한 형태 [A > C]
대지의 마력을 이용하여 원래의 몸을 복원한다.
신대의 진흙으로 만들어진 엘키두의 계승자인 엔야는 왠만한 부상은 회복가능하다.
그러나, 본래의 회복력에 비하자면 터무니없이 떨어진다.
[ 보구 ] : [인간이여, 신을 붙들어 두자 - 에누마 엘리시] [A++ > C]
엘키두 자신의 몸을 하나의 신조병장으로 만든다.
방대한 에너지를 변환한 쐐기가 되어 대상을 꿰뚫고, 이어맨다.
엘키두는 본디 신들이 길가메쉬를 『신의 곁으로 돌려놓기』 위해 보낸 병기였다.
신과 인간을 갈라놓지 않기 위해 만들어진 『하늘의 쐐기』 길가메쉬.
그 길가메쉬가 신에게 반역했기 때문에 그를 묶어 천상으로 데려오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하지만 엘키두는 길가메쉬와 친구가 되어, 그 "하늘조차 구속하는 쇠사슬"을 친구의 바람대로, 사람을 위해 쓰는 길을 선택했다.
계승자인 엔야가 사용할시에는, 당연하지만 엘키두 본인이 사용한것보다는 훨씬 떨어진다.
[백성의 예지 - 에이지 오브 바빌론] [???]
소환된 시점부터 계속하여 업데이트되어서 별이 쌓아온 기억을 재현해가는 능력이다.
즉, 인류사가 쌓아온 발자취를 재현하는 보구.
간단히 말해서 그 시대가 쌓아올린 예지의 결정을 재현하는게 가능하며, 만약 고대 바빌로니아 시대였다면 엘키두가 아는 것에 더하여
그 시대의 인류가 만들어낸 것 정도만이 재현이 가능하지만, 현대 시대에 소환된 엘키두가 알던 것에 더하여 현대 인류가 만들어낸 것을 재현할 수 있으며,
만약 미래시대에 소환된다면 지금 시대 기준으로는 탁상공론인 무기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론상으로는 그렇지만, 지금으로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 등급 ] : 특급
[ 배경 ] : 그녀가 태어난 곳은 별볼일 없는 평범한 가정이었다.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남매들. 그저 평범하게 살아야할 가정.
하지만, 그 평화는 얼마 못가서, 그대로 무너지게 된다.
사도들의 [놀이], [학살], 유린당하는 생명.
본인만큼은 도망쳤지만, 남은 가족들의 비명과 이웃들의 죽음은 그녀에게 트라우마가 되었다.
그 이후에는...별볼일 없이 엔야는 방랑하며, 생존만을 목표로 했다.
따스함도 없이, 앞으로는 일어나도 차디찬 죽음이 다가오는 대지에서 자고 일어나야 했다.
허나, 어디로 가도 엔야에게 평화의 땅은 없었다.
결국, 모든것을 포기할정도로 지친 상태가 되어서도, 엔야는 살고 싶다는 마음 뿐이었다.
고통스러웠음에도, 살아남는다면 언젠가는 그 평화로운 일상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인지..
...그렇게, 엔야는 쓰러졌다.
「 엔야, 너는 살 수 있을거야. 」
그런 엔야가 눈을 뜬것은, 고요하면서도 편안한 목소리.
아아, 나는 아직도 살아있구나.다행이야.
===
일단...이 정도...
[ 이름 ] :나츠키 스바루
[ 나이 ] :1000
[ 성별 ] :남자
[ 신장 및 체중 ] :180cm/72kg
[ 좋아하는 것 ] :제작,파밍,자유
[ 싫어하는 것 ] :심심하고 따분한것,명령받는것,날로 먹는것
[ 천적 ] :여자
[ 분류 ] :사도
[ 패러미터 ] :근력 C / 내구 C / 민첩 C / 마 A / 행운 C
[ 마술회로 질/양/편성 ] :A/C/오염
●『사도 양식』
[ 이명 ] :크리에이터
[ 이능 ] :크래프트 [EX]
무엇이든 만들어내고 창조하는 초발능력
엘 나하트의 원리를 계승한 상태
무기,방어구,장신구,건물뿐만 아니라 심지어 생명이나 군대, 이론상 개념이나 세계마저 만들어낼수 있는 무궁무진한 능력이다
단 결과물은 언제든지 달라지는데 때로는 쓰레기나 보구급 물건이 나오는 등 뭐가 나올지 본인조차도 모른다
거기에 구체적으로 무슨 물건을 만들건지 확실하게 이미지해야 하면서 무에서 유로 만들수 없기에 창작을 위한 재료를 준비해야하며
제작을 하는데 좋은 물건일수록 제작하는 시간또한 길어진다.
무엇을 만들지 구체적으로 상상하거나 질좋고 희귀한 재료가 그리고 기여하는데 든 시간과 노력이 많을수록 더욱더 좋은 물건이 창조된다
본인은 뭐가 나오든 만들기만 한다면 상관없다고 한다
[ 계제 ] : 8계제
[ 배경 ]
1000년전 일본에서 태어난 유서깊은 장인을 배출해온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어렸을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데 재능이 보여 주변 사람들에게 천재라고 칭송받아왔다
그는 자기가 만들고 싶어하는 것을 만들며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었지만 가문에서는 자신들의 위신과 전통을 위해 그를 압박하며 명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자신을 구속하고 명령을 내리는 것들에 실증난 스바루는 그대로 가문에서 나가며 방황하기 시작하였다.
세상을 방랑하며 도구를 제작하며 이름을 날리며 살아오던 어느날 엘 나하트 훗날 사도 27조의 24조라고 불리는 그녀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멋진 장신구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해왔다. 정중하게 부탁하는 그녀에게서 스바루는 정성것 그녀에게 어울리는 장신구를 만들어주었고
그것에 만족한 그녀는 스바루에게 그의 재능에 감탄하면서 자신의 권속이 되어달라고 부탁하였다. 언제나 타인에게 명령을 받아오며 살아오던 그는 그녀의 정중한
부탁에 승낙하며 그녀에게 피를 빨려 사도가 되었다. 그녀를 따라 사도가 됨으로써 시간이 흐른 1889년 그녀가 다른 사도들과 함께 인류 장악을 행동하기 시작하면서
스바루에게 자신의 권속들과 다른 사도들을 위한 무구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는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며 무구를 만들어 배포해주기 시작하였고 사도의 인류장악에 일조하게 되었다.
어느덧 사도 27조의 24조로 이름을 날린 엘 나하트에게서 정식으로 후계로 점찍으면서 8계제가 되었지만 그때 스바루는 끝없는 부조리함과 분노가 끓어오르는 상태였다.
자신이 만든 창조물들을 다른 사도들이 자기들에게 어울리는 무구를 만들어달라고 명령하기 시작하였고 어느 사도에게는 자신이 만든 무구가 형편없어서 패배했다고
자기합리화하면서 그를 매도하고 노예처럼 부려먹기 시작했다. 거기에 다른 사도 27조도 그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면서도 엘 나하트는 그런 그를 방관하였다.
그리고 자유롭게 제작을 만들수 없었던 스트레스를 더이상 참을 수 없게된 스바루는 그녀에게 자신의 처지를 하소연하지만 돌아온건 오로직 자신의 요구를 들으라는 '부탁'이 아닌 '명령'이었다
결국 지금까지 자신을 도구로써만 보아왔다는 걸 깨달은 스바루는 자신의 창조물들로 그 자리에 빠져 나오면서 다시금 방랑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자신을 추격하는 다른 사도나 대행자로부터 도망자 신세가 되면서 떠돌아다녔다.
그러던 어느날 사도 27조의 24조의 자리가 공석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되었고, 사도에게 대항하는 레지스탕스라는 조직을 만나게 되었다.
레지스탕스는 사도의 인류장악에 일조한 그를 제거할려고 했지만 자신은 더이상 사도의 편이 아니며 공석이 된 사도 27조의 24조가 되는데 도움을 준다면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막을테니 자신을 레지스탕스에 넣어달라고
부탁하였다. 물론 자신은 명령하는 것을 싫어하니 그리 알라고 말하며 정중한 부탁을 해준다면 자신이 만든 창조물들을 그들에게 제공해준다고 하였다
그가 레지스탕스에 들어간 이유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싸워나가는 그들에게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더이상 누군가에게 구속되지 않으며 명령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제작하는 날을 보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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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나하트라고 공석인 사도 27조의 24조로 해보았습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역시 사랑은 기적이다 (크림힐트 지크프리트적으로)
이건 사도 27조 입니다.
참고로 10조 이내는 못씁니다. 10조 부터는 네임드 오브 네임드고... 딱 10조인 네로 카오스가 한국을 점령한 세계관이기도 하고요.
네로카오스의 고유결계가 비스트 티아마트랑 관련 있다고 하니 10조 부터는 만만하게 보면 안되
애초에 창조 란 개념 자체가 타입문에선 치트의 범주입니다.
>>376 또한 10조가 아니어도 메렘, 트라핌, 그란수르그 등도 있어서
쉽게 볼 수도 없는....
따지고보면 재료는 있지만 과정 결과 상관없이 결과품이 없다가 생긴거나 마찬가집니다.
공멀슼..?
구로빔 가져와 구로빔!
아니면 회복 및 재생마술을 배운 대행자라던가...
뭐 어장주의 허가와 검수가 필요하겠지만요
부족한 전력은 서포터와 메이지 정도라
근데 다시 말하지만 메어리 혼자 다 할 수 있는 일들-
[ 나이 ] : 25
[ 성별 ] : 여성
[ 신장 및 체중 ] : 165cm 44kg
[ 좋아하는 것 ] : 자연, 편안함, 가족, 평화
[ 싫어하는 것 ] : 전쟁, 악의 , 광기
[ 천적 ] : 오만한 존재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 근력 : C+
• 내구 : C
• 민첩 : C
• 마력 : C
• 행운 : D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E+/일그러짐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헤라클레스
[ 클래스 적성 ] : 아처
[ 영령 패러미터 ] :
-근력 : [A+ -> B+]
-내구 : [A -> B]
-민첩 : [A -> B]
-마력 : [A -> B]
-행운 : [B -> C]
[ 스킬 ] :
-단독행동 [A - > C]
령주에 의한 인스톨 시간을 연장하는 능력.
A랭크라면 10분 늘어난다. (C랭크는 6분)
-대마력 [A -> C]
마술발동의 영창이 2소절 이하 혹은 2공정 이하인 것은 모두 무효화한다.
대마술이나 의례주법 등의 대규모 마술은 막을 수 없다.
-전투속행 [A -> C]
궁지에 몰렸을 때의 '생명력의 강인함'.
빈사의 부상일지라도 전투를 가능하게 하며 결정적인 치명상을 입지 않는 한 살아남는다.
-심안 [B -> D]
제6감, 그리고 훈련으로 다져진 통찰력.
랭크의 하락으로 그 힘은 크게 떨어졌다.
-용맹 [A+ -> C+]
위압·혼란·환혹 같은 정신간섭을 무효화하는 능력. 또한 격투 대미지를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다.
-신성 [A -> C]
최고신 제우스의 아들...의 힘을 다루는 계승자.
[ 보구 ] : [갓 핸드 - 열두 번의 시련] 등급 : [B -> C]
신의 축복(저주)에 의해 얻은 불사성. 육체를 단단한 갑옷으로 만든다. 랭크 C 이하의 공격의 피해는 무효화
숨겨진 능력. 사망해도 자동적으로 소생(Raise)이 걸린다. 소생 스톡 수는 11. 12번 죽이지 않으면 되살아난다.
[쏘아 죽이는 백 머리 - 나인 라이브즈] : [A+ -> C]
헤라클레스가 소유한 것 중 그가 가장 신뢰하는 보구. 한 때 헤라클레스가 불사신인 아홉머리 뱀 히드라를 멸한 보구이며,
활과 화살의 형태를 하고 있다. 이 화살에는 히드라의 독이 묻어있다.
히드라를 퇴치한 이후 그는 이 보구의 능력을 모방한 기술을 다른 무기로도 쓸 수 있게 되었다.
그 본질은 "모든 공격이 포개질 정도의 고속으로 날려지는 9연격". 검이나 창, 도끼로 날리더라도,
이 기술의 성능은 변치않고 보구급의 위력을 자랑한다.
덧붙여서 헤라클레스가 쓰는 기술역시, 보구와 같은 "나인 라이브즈(쏘아 죽이는 백 머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엔릴이 사용할시에는 독의 위력이 약회되며, 기술로서 사용할시에는 9연격의 일격으로 사용하는게 한계,
본래의 위력을 그대로 내는것과 100연격으로서의 필살 기술로는 역시 무리다.
[ 등급 ] : 특급
[ 배경 ] : 그녀가 태어난 곳은 별볼일 없는 평범한 가정이었다.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남매들. 그저 평범하게 살아야할 가정.
하지만, 그 평화는 얼마 못가서, 그대로 무너지게 된다.
사도들의 [놀이], [학살], 유린당하는 생명.
본인만큼은 도망쳤지만, 남은 가족들의 비명과 이웃들의 죽음은 그녀에게 트라우마가 되었다.
그 이후에는...별볼일 없이 엔야는 방랑하며, 생존만을 목표로 했다.
따스함도 없이, 앞으로는 일어나도 차디찬 죽음이 다가오는 대지에서 자고 일어나야 했다.
허나, 어디로 가도 엔야에게 평화의 땅은 없었다.
결국, 모든것을 포기할정도로 지친 상태가 되어서도, 엔야는 살고 싶다는 마음 뿐이었다.
고통스러웠음에도, 살아남는다면 언젠가는 그 평화로운 일상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인지..
...그렇게, 엔야는 쓰러졌다.
그렇게 쓰러지는동안에 든 생각은...살아남지 못한채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
그리고-
「 힘을 가지면, 무엇이라도 지킬 수 있던것인가. 」
「 그렇다면, 그 힘으로, 지켜야 할 자를 지켜라. 」
...눈을 떠보니, 엔릴은 아직도 살아있었다.
그녀에게도, 할 일이 있다고 세계는 말하는것일까.
===
일단은 수정...!
그리스 대영웅은 일단 유명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짜야됩니다!
>>393 일부 영령은 특수한 조건 하에 영기가 분화하여 계승되는 경우가 있지만
영령도 극소수, 그 조건에 맞아야할 계승자조차 극소수라 어렵습니다.
따라 쳐 보세요.
; 빼고.
범위는 숫자 바꾸면 되고.
치고 작성했을때 어장주처럼 하얗게 칸이 나오면 된겁니다.
콘솔을 안 넣으면... AA가 깨지니까요.
@이때까지 참치어장에서 위에 언급된 2개 위주로만 써본 참치1
앞에 a 2개를 쓰고 .을 붙인뒤에 relay라 쓰면 되는 겁니다.
[ 이름 ] :나츠키 스바루
[ 나이 ] :700
[ 성별 ] :남자
[ 신장 및 체중 ] :180cm/72kg
[ 좋아하는 것 ] :자유, 유희, 신것
[ 싫어하는 것 ] :지루함, 구속
[ 천적 ] :여자
[ 분류 ] :사도
[ 패러미터 ] :근력 C / 내구 C / 민첩 C / 마 A / 행운 C
[ 마술회로 질/양/편성 ] :A/C/오염
●『사도 양식』
[ 이명 ] :인챈터
[ 이능 ] :인챈트 [A]
힘과 개념을 부여하며 강화시키거나 약화시키는 이능
개념을 부여함으로써 그 개념을 가진 성질로 변화시킬수 있으며 복수의 효과를 중첩시킬수 있으며
무기나 방어구 뿐만 아니라 생명에도 부여가 가능하다
단 부여한 개념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 계제 ] : 7계제
[ 배경 ]
700년전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선천적으로 매우 허약한 몸을 가지고 있었다
선천적으로 허약했기에 부모는 그를 보살폈지만 호전되는 증세가 없었기에 결국 부모는 그를 포기하고 어디론가 떠나버렸다
홀로 남게된 그는 좀더 오래살아서 여러가지를 해보고 싶다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의 앞에서 엘 나하트 훗날 사도 27조의 24조라고 불리는 그녀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스바루에게 살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며 그녀의 권속이 되는 것으로 그 소망을 이루라고 말하며 스바루는 이에 승낙하며 사도가 된다
사도가 된 스바루는 신체가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고 그녀를 따라 세계 여러곳을 돌아다니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가진 이능이 인챈트라고 개념을 부여할수 있을 정도로 개화하자 엘 나하트에게 인정을 받아 7계제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스바루는 계승자라는 존재에 알게되었는데 사도에게 대항하면서 자신들의 '발전의 의지'를 증명해낸 계승자들에게 흥미를 느낀 스바루는
제 8계제로 올라갈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어느덧 계승자들이 모여있는 레지스탕스에 찾아가게 된다
자신을 경계하는 레지스탕스에게 스바루는 레지스탕스가 사도에게 대항하며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 얼마나 활약하는지를 끝까지 보고 싶다라며 그들에게 협력하기로 하였다
==========================================================================
인챈트 같은 서포터로 수정 피드백 부탁드려요
>>426 배경 불통. 레지스탕스에 들어온 이유가 너무 가볍네요.
>>428 그 말대로, 꼬라 박은 지 오래....
[ 나이 ] : 25
[ 성별 ] : 여성
[ 신장 및 체중 ] : 160cm 49kg
[ 좋아하는 것 ] : 편하고 행복한 단칸방, 가족, 평화
[ 싫어하는 것 ] : 전쟁, 악의 , 광기, 악랄한 여우
[ 천적 ] : 외도, 여우?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 근력 : E
• 내구 : E
• 민첩 : D
• 마력 : C
• 행운 : E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C+/일그러짐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타마모노마에
[ 클래스 적성 ] : ???
[ 영령 패러미터 ] :
근력 [E -> E]
내구 [E -> E]
민첩 [B -> C]
마력 [A -> B]
행운 [D -> E]
[ 스킬 ] :
-진지작성 [C - > D]
마술사로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지를 만들어낸다.
다만, 성격적으로 전혀 안 맞는 모양이라 공방을 만드는 것조차 어렵다
-주술 [EX] -> 주총 : 광일종 [A]
다키니천법(ダキニ天法).
지위나 재산을 얻는 법(남성용), 권력자의 총애를 얻는 법(여성용) 등, 권력을 얻는 비술이나 임종할 때를 아는 법이 있다.
계승자인 엔릴은 평범하게 쓰려하지만 왠지모를 거부감이 들게 된다.
-변화 [A -> B]
차체성형(借体成形)이라고도 한다. 타마모노마에와 동일시되는 중국의 천년호리정(千年狐狸精)이 사용했던 술법.
왠만한걸로는 마구마구 변신할 수 있을것 같지만 엔릴은 그닥 여의치 않아한다.
-신성 [A ->B]
어느 신령의 분령... 아니 정확히는 분신... 아니 정확히는 잠복꾼.... 이므로 톱 랭크의 신성을 지닌다.
봉인에 봉인을 거듭한데다가 계승자로서의 열화까지 거쳐서 이 레벨.
-여우 시집가기 [EX -> A]
도구작성 스킬을 타마모노마에가 독자적으로 다양하게 손댄 것.
일방적으로 혼례를 선언하고 축복의 여우비를 내리며,
마침 그 자리에 있던 아군 같은 사람들에게 답례품을 강요하여 축하하도록 시킨다.
엔릴은 이 스킬의 존재에 의아해한다.
[ 보구 ] : 수천일광천조팔야진석 [랭크 D - > E]
거울의 형태를 지닌 보구이며, '타마모 시즈이시(玉藻鎮石)'라는 신보(神寶)를 일시적으로 해방한 것.
시즈이시는 훗날의 야타노카가미, 즉 아마테라스 오오카미의 신체이자 모노노베의 '십종신보'의 원형이라 여겨지며,
영환과 생명력을 활성화시키는 힘을 지닌다.
본래는 죽은 사람도 되살릴 수 있는 명계의 신보 중의 신보지만, 현재의 그녀는 그런 힘까지는 끌어내지 못한다.
보구 랭크는 E. 계승자임을 생각해도출신에 비해 몹시 낮지만, 이는 본래의 능력 중 극히 일부 밖에 끌어내지 못하기 때문.
아홉 꼬리 상태에서 사용할 경우, 랭크는 EX이며, 나라마저 뒤덮는 규모의 대계보구가 된다.
보구로서의 효과는 저승의 섭리를 차단하는 결계를 전개해 주력 행사 코스트를 0으로 한다.
무한에 가까운 마력공급을 한다, 고도 한다.
[ 등급 ] : 특급
[ 배경 ] : 그녀가 태어난 곳은 별볼일 없는 평범한 가정이었다.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남매들. 그저 평범하게 살아야할 가정.
하지만, 그 평화는 얼마 못가서, 그대로 무너지게 된다.
사도들의 [놀이], [학살], 유린당하는 생명.
본인만큼은 도망쳤지만, 남은 가족들의 비명과 이웃들의 죽음은 그녀에게 트라우마가 되었다.
그 이후에는...별볼일 없이 엔야는 방랑하며, 생존만을 목표로 했다.
따스함도 없이, 앞으로는 일어나도 차디찬 죽음이 다가오는 대지에서 자고 일어나야 했다.
허나, 어디로 가도 엔야에게 평화의 땅은 없었다.
결국, 모든것을 포기할정도로 지친 상태가 되어서도, 엔야는 살고 싶다는 마음 뿐이었다.
고통스러웠음에도, 살아남는다면 언젠가는 그 평화로운 일상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인지..
...그렇게, 엔야는 쓰러졌다.
그렇게 쓰러지는동안에 든 생각은...살아남지 못한채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
그리고-
「 살아남고 싶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로 끝나기 싫다? 」
「 그렇다면야, 지금부터 함께하죠, 엔릴! 」
무언가 죽기 직전에 듣기에는 영 방정맞은 목소리를 듣고, 엔릴은 그 자리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그때부터 시작한것이다.
계승자로서, 부디 살아남고, 다시한번 행복한 삶을...조금이라도 되찾기 위한 엔릴의 생존 이야기가..!
---
>>432 할건 상당수 했는데 봉인이나 억류된 사도들은 거의 다 풀려났습니다.
성당교회의 본거지는 이미 알트루주가 천년성으로 거꾸로 처박아버린지 오래라.
>>433 일단은 통과인데, 배경 부분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타마모의 관련 캐릭터가 일본에 있어서 이 캐릭터들과 연계가 되면 이름도 수정될 수 있는데 괜찮으신지?
죄를 용서하는 노래를 바치다
<ruby Luo Carmen>죄를 용서하는 노래를 바치다</ruby>
이러는데?
>>445 성에 '야에'가 들어가야 합니다.
[ 이름 ] :나츠키 스바루
[ 나이 ] :700
[ 성별 ] :남자
[ 신장 및 체중 ] :180cm/72kg
[ 좋아하는 것 ] :자유, 유희, 신것
[ 싫어하는 것 ] :지루함, 구속
[ 천적 ] :여자
[ 분류 ] :사도
[ 패러미터 ] :근력 C / 내구 C / 민첩 C / 마 A / 행운 C
[ 마술회로 질/양/편성 ] :A/C/오염
●『사도 양식』
[ 이명 ] :인챈터
[ 이능 ] :인챈트 [A]
힘과 개념을 부여하며 강화시키거나 약화시키는 이능
개념을 부여함으로써 그 개념을 가진 성질로 변화시킬수 있으며 복수의 효과를 중첩시킬수 있으며
무기나 방어구 뿐만 아니라 생명에도 부여가 가능하다
단 부여한 개념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 계제 ] : 7계제
[ 배경 ]
700년전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선천적으로 매우 허약한 몸을 가지고 있었다
선천적으로 허약했기에 부모는 그를 보살폈지만 호전되는 증세가 없었기에 결국 부모는 그를 포기하고 어디론가 떠나버렸다
홀로 남게된 그는 좀더 오래살아서 여러가지를 해보고 싶다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의 앞에서 엘 나하트 훗날 사도 27조의 24조라고 불리는 그녀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스바루에게 살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며 그녀의 권속이 되는 것으로 그 소망을 이루라고 말하며 스바루는 이에 승낙하며 사도가 된다
사도가 된 스바루는 신체가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고 그녀를 따라 세계 여러곳을 돌아다니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가진 이능이 인챈트라고 개념을 부여할수 있을 정도로 개화하자 엘 나하트에게 인정을 받아 7계제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스바루는 계승자라는 존재에 알게되었는데 사도에게 대항하면서 자신들의 '발전의 의지'를 증명해낸 계승자들에게 흥미를 느낀 스바루는
제 8계제로 올라갈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어느덧 계승자들이 모여있는 레지스탕스에 찾아가게 된다
자신을 경계하는 레지스탕스에게 스바루는 레지스탕스에게 왜 사도들에게 대항하며 그들에게 죽는것이 두렵지 않다며 그들에게 질문을 한다
이에 자신들은 죽지 않을거며 사도들과 싸움에서 승리해 평화를 되찾고 자유롭게 살아가면서 여러가지를 즐기고 싶어하는 한 레지스탕스 일원의
외침에 스바루는 과거 자신이 사도가 되서까지 자유롭게 세상을 오가며 여러가지를 하고 싶었다라는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면서 그들의 신념에 크게 감동하였고
그들이 끝까지 자유를 위해 싸운다면 다른자들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거나 혐오하더라도 자신은 그에 지지않고 그들을 위해 헌신것 힘내겠다며 선언하면서 레지스탕스에 들어가게 되었다.
==========================================================================
수정
뭐 테스트하는 김에 만들었으니 $ 빼고 하시면 됩니다. 퀘인 웨이버그 님.
>>458 아니 성이 '야에'여야.
>>464 흠. 일단 알겠습니다.
[ 나이 ] : 25
[ 성별 ] : 여성
[ 신장 및 체중 ] : 160cm 49kg
[ 좋아하는 것 ] : 편하고 행복한 단칸방, 가족, 평화
[ 싫어하는 것 ] : 전쟁, 악의 , 광기, 악랄한 여우
[ 천적 ] : 외도, 여우?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 근력 : E
• 내구 : E
• 민첩 : D
• 마력 : C
• 행운 : E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C+/일그러짐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타마모노마에
[ 클래스 적성 ] : ???
[ 영령 패러미터 ] :
근력 [E -> E]
내구 [E -> E]
민첩 [B -> C]
마력 [A -> B]
행운 [D -> E]
[ 스킬 ] :
-진지작성 [C - > D]
마술사로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지를 만들어낸다.
다만, 성격적으로 전혀 안 맞는 모양이라 공방을 만드는 것조차 어렵다
-주술 [EX] -> 주총 : 광일종 [A]
다키니천법(ダキニ天法).
지위나 재산을 얻는 법(남성용), 권력자의 총애를 얻는 법(여성용) 등, 권력을 얻는 비술이나 임종할 때를 아는 법이 있다.
계승자인 엔릴은 평범하게 쓰려하지만 왠지모를 거부감이 들게 된다.
-변화 [A -> B]
차체성형(借体成形)이라고도 한다. 타마모노마에와 동일시되는 중국의 천년호리정(千年狐狸精)이 사용했던 술법.
왠만한걸로는 마구마구 변신할 수 있을것 같지만 엔릴은 그닥 여의치 않아한다.
-신성 [A ->B]
어느 신령의 분령... 아니 정확히는 분신... 아니 정확히는 잠복꾼.... 이므로 톱 랭크의 신성을 지닌다.
봉인에 봉인을 거듭한데다가 계승자로서의 열화까지 거쳐서 이 레벨.
-여우 시집가기 [EX -> A]
도구작성 스킬을 타마모노마에가 독자적으로 다양하게 손댄 것.
일방적으로 혼례를 선언하고 축복의 여우비를 내리며,
마침 그 자리에 있던 아군 같은 사람들에게 답례품을 강요하여 축하하도록 시킨다.
엔릴은 이 스킬의 존재에 의아해한다.
[ 보구 ] : 수천일광천조팔야진석 [랭크 D - > E]
거울의 형태를 지닌 보구이며, '타마모 시즈이시(玉藻鎮石)'라는 신보(神寶)를 일시적으로 해방한 것.
시즈이시는 훗날의 야타노카가미, 즉 아마테라스 오오카미의 신체이자 모노노베의 '십종신보'의 원형이라 여겨지며,
영환과 생명력을 활성화시키는 힘을 지닌다.
본래는 죽은 사람도 되살릴 수 있는 명계의 신보 중의 신보지만, 현재의 그녀는 그런 힘까지는 끌어내지 못한다.
보구 랭크는 E. 계승자임을 생각해도출신에 비해 몹시 낮지만, 이는 본래의 능력 중 극히 일부 밖에 끌어내지 못하기 때문.
아홉 꼬리 상태에서 사용할 경우, 랭크는 EX이며, 나라마저 뒤덮는 규모의 대계보구가 된다.
보구로서의 효과는 저승의 섭리를 차단하는 결계를 전개해 주력 행사 코스트를 0으로 한다.
무한에 가까운 마력공급을 한다, 고도 한다.
[ 등급 ] : 특급
[ 배경 ] : 그녀가 태어난 곳은 별볼일 없는 평범한 가정이었다.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남매들. 그저 평범하게 살아야할 가정.
하지만, 그 평화는 얼마 못가서, 그대로 무너지게 된다.
사도들의 [놀이], [학살], 유린당하는 생명.
본인만큼은 도망쳤지만, 남은 가족들의 비명과 이웃들의 죽음은 그녀에게 트라우마가 되었다.
그 이후에는...별볼일 없이 엔야는 방랑하며, 생존만을 목표로 했다.
따스함도 없이, 앞으로는 일어나도 차디찬 죽음이 다가오는 대지에서 자고 일어나야 했다.
허나, 어디로 가도 엔야에게 평화의 땅은 없었다.
결국, 모든것을 포기할정도로 지친 상태가 되어서도, 엔야는 살고 싶다는 마음 뿐이었다.
고통스러웠음에도, 살아남는다면 언젠가는 그 평화로운 일상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인지..
...그렇게, 엔야는 쓰러졌다.
그렇게 쓰러지는동안에 든 생각은...살아남지 못한채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
그리고-
「 살아남고 싶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로 끝나기 싫다? 」
「 그렇다면야, 지금부터 함께하죠, 야에! 」
무언가 죽기 직전에 듣기에는 영 방정맞은 목소리를 듣고, 엔릴은 그 자리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그때부터 시작한것이다.
계승자로서, 부디 살아남고, 다시한번 행복한 삶을...조금이라도 되찾기 위한 엔릴의 생존 이야기가..!
---
최종 수정!
심미를 가리어 영혼에 숨결을 불어넣고
천지만물에 하늘의 빛을 비추리
이는 정결의 증표
타마모노시즈이시
신보 우카의 거울이니라
水天日光天照八野鎮石
아무쪼록, 최약체 신입, 정식인사 드립니다!
>>470 아참. 캐마모는 평범하게 삼류니까 주의를. (타마모 본인 인증)
>>471 불통. 저라면 '너희한테 흥미가 생겼다!'하고 오는 사도를 받아들여줄 거 같지 않아요.
<clr #ff0000 #0000ff>테스트<clr>
<clr #ff0000 #0000ff>테스트<clr>
[ 이름 ] :나츠키 스바루
[ 나이 ] :700
[ 성별 ] :남자
[ 신장 및 체중 ] :180cm/72kg
[ 좋아하는 것 ] :자유, 유희, 신것
[ 싫어하는 것 ] :지루함, 구속
[ 천적 ] :여자
[ 분류 ] :사도
[ 패러미터 ] :근력 C / 내구 C / 민첩 C / 마 A / 행운 C
[ 마술회로 질/양/편성 ] :A/C/오염
●『사도 양식』
[ 이명 ] :인챈터
[ 이능 ] :인챈트 [A]
힘과 개념을 부여하며 강화시키거나 약화시키는 이능
개념을 부여함으로써 그 개념을 가진 성질로 변화시킬수 있으며 복수의 효과를 중첩시킬수 있으며
무기나 방어구 뿐만 아니라 생명에도 부여가 가능하다
단 부여한 개념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 계제 ] : 7계제
[ 배경 ]
700년전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선천적으로 매우 허약한 몸을 가지고 있었다
선천적으로 허약했기에 부모는 그를 보살폈지만 호전되는 증세가 없었기에 결국 부모는 그를 포기하고 어디론가 떠나버렸다
홀로 남게된 그는 좀더 오래살아서 여러가지를 해보고 싶다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의 앞에서 엘 나하트 훗날 사도 27조의 24조라고 불리는 그녀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스바루에게 살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며 그녀의 권속이 되는 것으로 그 소망을 이루라고 말하며 스바루는 이에 승낙하며 사도가 된다
사도가 된 스바루는 신체가 건강해지는 것을 느꼈고 그녀를 따라 세계 여러곳을 돌아다니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가진 이능이 인챈트라고 개념을 부여할수 있을 정도로 개화하자 엘 나하트에게 인정을 받아 7계제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스바루는 계승자라는 존재에 알게되었는데 사도에게 대항하면서 자신들의 '발전의 의지'를 증명해낸 계승자들에게 흥미를 느낀 스바루는
제 8계제로 올라갈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어느덧 계승자들이 모여있는 레지스탕스에 찾아가게 된다
자신을 경계하는 레지스탕스에게 스바루는 레지스탕스에게 왜 사도들에게 대항하며 그들에게 죽는것이 두렵지 않다며 그들에게 질문을 한다
이에 자신들은 죽지 않을거며 사도들과 싸움에서 승리해 평화를 되찾고 자유롭게 살아가면서 여러가지를 즐기고 싶어하는 한 레지스탕스 일원의
외침에 스바루는 과거 자신이 사도가 되서까지 자유롭게 세상을 오가며 여러가지를 하고 싶었다라는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면서 그들의 신념에 크게 감동하였고
그들이 끝까지 자유를 위해 싸운다면 다른자들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거나 혐오하더라도 자신은 그에 지지않고 그들을 위해 헌신것 힘내겠다며 선언하면서
이제는 공석이 된 사도 27조의 24조의 자리를 계승한다면 사도가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막을거며 자신은 그때까지 인간을 함부로 해치지 않겠다며 기어스에 서명하면서 레지스탕스에 들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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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
테스트
>>490 기어스를 한다고 해도 말이죠.....
감금하고 인챈트만 하는 기계로 취급하면 모를까
해당 이유로 일행에 합류하는 것도 넌센스.
>>504 현재 사도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저항군으로 활동하는 인간이 대체 어떤 이유로 이미 공석이 된 조의 부하 사도를 받아들일까요.
능력이 쓸만해서? 아뇨 저항군엔 그것보다 쓸만한 인물도 많습니다. 안되면 외부의 협력도 가능하고요.
'믿음'을 줄 수 있는 부분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기아스는 최소한의 보험이죠. 기아스는 신뢰의 증표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사도가 우리를 배신하지 않을까? 하는 그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그 어떤 배경 설정도 없어요.
언제든 뒤통수 치기 좋은 일행 쪽으로 합류하는데 지휘관인 단예린이라면 그냥 심장에 말뚝 박아서 죽여버릴 겁니다.
기본적으로 사도에 대한 그 어떤 믿음도 깔리지 않은 상황인데 '너희 하는 일 대단하니까 나 너희 편 될래' .....? 이거 현실에서도 전쟁 중에 이러면서 합류하면 스파이로 정보만 빼먹고 총살감이에요.
이 이상 설명하기도 전 골치 아픕니다.
사도로 신청하는 것은 완전히 불허하겠습니다.
진행해야하니 사도로 신청 주신다면 더이상의 검수는 하지 않습니다.
오직 대행자와 계승자 뿐으로 되겠군요.
앗. 시작하긴 했는데. 일단은 네! 세계관 둘러보셨다면 먼저 시트 작성해주세요!
[ 나이 ] : 16
[ 성별 ] : 여
[ 신장 및 체중 ] : 158 / 37
[ 좋아하는 것 ] : 없음
[ 싫어하는 것 ] : 없음
[ 천적 ] : 없음
[ 분류 ] : 인간
[ 패러미터 ]
근력 E 내구 E 민첩 D 마력 D 행운 A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E/A/정상
[ 배경 ]
세상 물정 모르는 소녀.
사도들에게 시녀로 길러진 인간. 하녀와 혼동되지 않는 명백한 시녀, 보좌관이나 수행원과 같은 것이다. 사도들의 활동의 제약을 보조하는 역할을 맡은 것이기에, 나름 잘 대접 받으며 살아왔다. 시녀 노릇을 한 덕인지 나름 학식이 있지만, 사도들이 불필요한 정보를 가르치지는 않은만큼, 정작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다.
그럼에도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 저항군에 협력하는 이유는 갈 곳이 없어 떠도는 동안 자신을 데려가줬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신이 있을 곳을 무너뜨린 게 저항군인 것을 모르진 않는다. 알고 있지만 별로 신경 쓰지는 않는 것이다. 이유가 있다는 것까진 알기 때문이라고.
[ 계승 영령 ] :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 클래스 적성 ] : '어새신', 라이더
[ 영령 패러미터 ]
근력 E 내구 D 민첩 B+ 마력 C 행운 B 보구 B+
[ 스킬 ]
기척차단 D
기승 B+
단독행동 B+
텐구의 병법 B
카리스마 B+
[ 보구 ]
자나왕 유랑담
B++ 대인보구 1 1
[ 등급 ] : 일류
별로 문제는 없네요! 거기다 어새신...
통과입니다!
그럼 일단 끼어드는건데... 사실 지금부터 섞여 있어도 괜찮아요.
'계속 같이 있었다'고 하거나 이번 전투에서 합류했다고 서술하면 됩니다!
저는 만전을 기해서 막보스전을 하고 싶은고로.....
힌트 좀 더 줘요(눈물)
어려워요..
뭐가 힌트인지도 모르고 넘어가게 됨.
힌트는 충분히 뿌렸다.
긴가민가하거나 미심쩍으면 상황 봐서 RP하면 되는 것.
>>533 그런 식으로 하면 무슨 재미....
그냥 흔히 있는 매체의 '지금 도망치면 쫓진 않아주지' 같은 걸로 봤어..
서로 대화를 하면서! 역극이니까요!
애초에 엘리로 하려던 게 그건데.
일단 다들 수고했고....
솔직히 지금 힌트 탓이나 그런거 못 봤었다,
라고 하기엔 알토님 지금 딴 분들 꺼 하나 안 보고
꼬라박으신 게 있어서 그만 해주시기 바랍니당.
오늘 RP 다들 생각보다 잘해주긴 했는데
할 수 있는 스탠스는 생각보다 더 다양했다고 생각해용.
류드밀라의 말에 단예린에게 염화를 보내 어떻게 할 지 물어보는게 가장 정론이었을 거에요.
아무리 NPC라도 단예린은 지휘관이에요. 애를 무시하면 어캄!
또 가이아의 간섭 때문에 적대하지 않는 사도는 특수한 사정이 있어야 하는거 같았는데 내생각이 틀린거 였나?
그것도 있었으려나.
>>543 합리적인 생각! 맞아요!
하지만 8계제, 9계제의 조 정도 되면 가이아의 강제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롭습니다!
또한 류드밀라와 에밀리아의 행보도 그런 가이아로부터 걸리지 않고 빠져나가기 위한 행보였구요!
알토의 공격을 눈치 못챈것도 있지만 네 언니 죽는 꼴 봐라라는 심정도 있었어
>>545 이미 다 같이 결계 안이기도 하고!
'모든 후계자들이 모이지 못했다'는 언급만 봐도, 적 측에서도 밤낮을 바꾸는 대마술의식에 주력하느라 딴 건 못했으니까요!
남 RP 빌드업 치는거 자기 RP로 깔아뭉개 버리지 말라고
흑흑...
>>552 통했다!
솔직히 오늘 참여한 엔야님, 퀘인님, 아드리옌님은 '뭐지?'싶으니까 RP 자체에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도르테아님도 정보는 부족했을 지 언정 판단에 틀림이 없었구요.
정말 난 이상적으로 갈 줄 알았지......
[]만 쳐줘.. 내가 꼭 볼겡..
근데 []안 치면 집중하고 있는 알토는 그대로 공격하는게 맞단 말입니다.. 얘는 이틀 내내 어떻게 쓰러뜨릴지만 생각하고
그래서 대화요구에서 신경도 안 쓰고 계속 그랬어..
이럴땐 PL을 불러주면 바로 멈출거야..
>>557 놉! 이게 역극 기반인 만큼 타인의 서술 묘사도 꼼꼼히 봐주셔야해요!
물론 TRPG도 섞인 만큼 TRPG의 기반은 자기 RP가 아니라 RP를 맞춰야하는게 우선이므로
방관하는게 일단은 먼저, 이긴 합니다.
애초에 '왜 안 막았어!'하고 뭐라 하기엔...
진짜 할 줄 정말 알고 계셨어요? 알았다고 해도, 못 막았다고 해도 그건 도르테아님 잘못이 아닙니다!
>>559 핀트를 전혀 못 잡으시는데 그게 아닙니다.
님 RP 치면서 솔직히 엘리시아님 RP 그냥 무시하셨잖아요.
그게 문제라구요.
뭐 인스톨하자마자 부상에 딱히 앵커한게 딱히 없지만...
오히려 코마에다스럽게 적을 짜증나게 하면서 적에게 질문걸다가 질문 기회가 생길지도 모르는걸 버렸다고도 생각되기도 하고, 오히려 어장주에게 받은 스킬을 활용할 수도 있던 타이밍도 존재하긴 했지만...
일단 오늘 반성하고 고칠 거리가 많네요.
내가 추리력이 부족한 편에 속할려나?
>>564 보통 이전에 그걸 보고 '먼저' 판단해야하는 건 알토님 본인이세요.
지금 그냥 PL 핑계로 엘리시아님의 RP를 그냥 통째로 쌩깠다고 하시는 거나 다름 없네요.
지금 엘리시아님도 왜 내 RP는 무시함?이라고 묻는 거고.
저는 남 RP 하는거 무시하며 자기꺼 우선하는 사람은 굳이 어장이 아니더라도 어디에서든 용납 못 하는 사람이에요.
'알토는 그러는게 당연해'란 말은 핑계나 다름 없어요.
결국엔 엘리시아님 RP는 무시한게 맞기 때문에.
>>565 나기토는 오늘 어디 아파? 뭔가 분위기가 몸이 안 좋은 느낌이라.
오히려 무시당한 엘리시아님에게 []붙이라고 하시는건... 지금 할말은 아닌거 같네요
역극 등에서 저는 PC행동은 PC의 성향과 상황에 맞춰서 하는걸 늘 지침으로 삼거든요.
이번처럼, 알토가 처한 상황은 '뒤가 거의 없음'이고, '저 녀석을 어떻게 쓰러뜨려야만'에 사고가 집중되어있어요.
그래서 엘리시아님 캐릭터가 '인질이다!'하면서 류드밀라의 시선을 돌렸으면 '공격해요' 이건 알토로써 제일 자연스러운 행동이에요.
다만, 늘 이러면 역극이 안되니까 []로 서로 상의를 하는거죠.
그런데 엘리시아님의 RP에는 []로 그걸 말리지 않았기에.. [기습해도 되나요] 하고 묻고, 기습한거에요.
뒤늦게라도 엘리시아님이 하지 말라고 []로 말렸어도 바로 취소했을 테고.
뭐.. 그치만 이 행동이 결과적으로 망한 결과가 되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한발 더 캐릭터를 조작하는 느낌으로 할게요.
RP때는 좀더 신중하게, []로 물어보고 캐릭터 살린다고 독주 안하도록.
??
>>576 말리고 자시고 전에;
엘리시아님이 먼저 RP 치셨는데,
'기습해도 되나요'라고 묻는 거부터 그게 맞는 행동인지....
..거기부터..?
>>581 알토님 내일 참여는 보류할게요.
기습을 물어본 것부터 전 일단 가능하니 가능이라 친 것은 있습니다만,
로그 다시 돌려보고 왔더니 애초에 엘리시아님이 먼저 RP를 쳤고, 승부수를 띄우려 했다는데
RP 치고 있었으면 새로고침 안하고 있었을텐데 '기습해도 되요?'하고 엘리시아님께 대답도 안 듣고 기습 때려버렸잖아요.
이게 RP 쌩깐게 아니면 뭐에요?
그걸 엘리시아님이 안 말렸으니 어쩔 수 없다고 하는 건 뭐에요?
저는 이걸 적반하장이라고 해요.
어물쩡 사과하는 건 사과도 아니고
사과한답시고 해놓고 뭐라 덧붙이면 그건 사과가 아니라 그냥 핑계에요.
아무래도 이 정도부터 문제가 생기면 엘리시아님이 저 때문에 화가 너무 나실 듯 한데..
문제의 원인인 제가 버티고 엘리시아님이 화나서 하차하면 제가 면목이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하차할테니까, 오늘 연재는 류드밀라 만나는 시점 정도로 시간 되감아주실 순 없나요. 제가 사고 쳐놓고 그대로 하차하면 다른 분들께 얼마나 폐가 되겠어요..
근데 이번 충돌을 보니, 제가 남아서 고친다고 해도 뭔가 또 충돌이 일어날 것 같아서..
힘들 것 같아요..
>>585 전 솔직히 하차 권하고 싶어요. 남 RP 무시하는 사람은 그다지 좋게 안 봐서.
하지만 이건 제가 아니라 일행분들, 그리고 엘리시아님이 결정할 문제네요!
>>589 전 이거 책임 회피로 밖에 안 보이네용...
전 자러 가보겠습니다. 지금 좀 몽롱하네요.
엔야님 오늘 합류했는데 못 볼 꼴을 보여버렸군요.
이게 다 제가 부도덕한 것...
그래도 앞으로 잘 할 수 있다면 된다고 생각하니까여!
솔직히 또 비슷한 일이 터질 수도 있고..
저한텐 단순히 잘잘못보단 결국 어제의 태도 문제였던지라..
라는 거네요. 다른 분들은 어찌들 생각하시는지.
그러면 답안지보고 문제 푸는 거랑 다를게 없고... 저희가 어제 연재에서 잘못했다고 느낀 점을 걍 무시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돌려도 류드밀라 만날 때 시점이면... 전 반대입니다.
하차라거나는... 제가 왈가왈부할게 아니고
'알토님의 기습 타이밍'
롤백을 봐줄 수 있는건 대부분 여기까지라고 다들 생각하신 모양인데... 맞겠죠?
흠. 조아영. 기습 직전으로 롤백할게요.
알토님이 하차하시겠다는 거엔 다들 이견 없으신거고?
그럼 알토님은 하차하시겠다고 했으니 하차하는 걸로.
진행은 기습 직전으로 롤백할게요.
눈뽕이이익
안착
정산은 내일! 1장 끝나면!
그리고 나기토님은 경고 드릴게용.
엔야는 살았슴다아
그... 알토 기습 건으로 RP 말아먹혀서 풀었던 내용을, 그 시점까지 1도 몰랐던 나기토가
하나도 추리 못했으면서 이제와서 의심하고 있었다는 듯이 행동하면.....
제가 뭐라고 생각할까요.
심지어 자기 RP 우선한다고 진행 주제 무시하는 건 굉장히 초 치는 행동인데.
네, 아무래도 막판의 RP때문인 모양이네요.
확실히 이상하겠네요
그리고... 만일 다른분들도 피해를 입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처음 물었을 때 답 안하고 진행하고 있다면 최소한 그걸 지금 물을 때는 아니란 걸 아시고 그만 두셔야지...
1절 2절 뇌절까지 가면 좀.... 화나요. 진행 무시하고.
또한 오늘 RP. 자긴 지켜본다고 거진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셨고요.
다른 이들이 이룬 것에 편승하는거 앞으로는 못 봅니다.
주의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스토리 상으론 마지막 RP는 없던걸로 해주시길...
뭐 나기토님 피드백은 여기까지.
정산은 아직인데 솔직히 말해서
도르테아님, 에스더님, 웨인버그님, 엔야님. 네 분의 공로가 많이 크네요!
에스더님 덕에 전멸 위기를 2번이나 견뎠고.
도르테아님의 이계 마술 덕에 에스더님 혼자 못 버티는 원리혈계랑 길항까지 갔습니당.
엔야님이야 말할 것도 없고!
웨인버그님이 시도했던 세례영창이 사실상 마지막의 결정타였습니다.
카네기님과 엘리님의 화력도 좋았고, 큰 활약은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에스더님을 서포트하거나 막타 각(?)을 보시는 아드리옌님이나
오늘 생각보다 흡족했어요.
메어리님이 판정이 다 박살이 나서 중간부터 잠수하긴 했지만, 나름대로 아까운게 너무 많았고...
원래 너무 다이스가 작살이 나면, 가능성의 빛으로 다이스 판정 끌어올려주려 했는데...!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잘 싸워서 그럴 필요가...?
저도 잘 서포트가 되서 다행다행
물론, NPC들의 서포트는 여기까지.
2장부턴 다들 제 힘으로 알아서 가야합니다.
대충 막보스전은 이런 식으로 간다, 는 느낌으로 알면 됩니다.
27조가 얼마나 불합리한 존재인지 다이스로 억까 당해보셨으니 잘 알 듯!
괜히 교단이 저 시트 들고도 블로브전을 자기들끼리 못한...
뭐 그런 걸로. 엔야님 배경 설정을 좀 건드려야할 것 같은데 그래도 괜찮을까요?
극동에 있는 보구 서포트 해준 여우씨랑 관련해서.
그리고 엔야님, 여우 시집가기 스킬 더럽게 좋은 스킬이니 잘 활용해봐요.
아군 서포트엔 영웅 시중들기 보다 좋은 겁니다.
[ 이름 ] : 류드밀라 델 아르헨겔
[ 이명 ] : 절명의 빙창, 설천의 꽃
[ 나이 ] : 390세
[ 성별 ] : 여자
[ 신장 및 체중 ] : 176cm / 60kg
[ 좋아하는 것 ] : 에밀리아
[ 싫어하는 것 ] : 다른 계승자들.
[ 천적 ] : 다른 계승자들.
[ 분류 ] : 사도
[ 패러미터 ] 근력 A+ 내구 C 민첩 A+ 마력 A 행운 EX
[ 마술회로/양 ] A
[ 마술회로/질 ] A
[ 마술회로/편성 ] 이질
[ 계제 ] 8계제
[ 이능 ]
▲ 영구동토 [EX]
블로프 아르헨겔의 동결의 원리와 가장 가까운 빙결의 이능.
동결의 원리를 통해 발현 되었지만 그녀에게 가장 큰 적성을 보였다.
그녀의 반경 10m 이내는 A랭크의 대마력이 아니라면 민첩을 1랭크 다운, 모든 피해를 절반으로 삭감하는 얼음의 결계가 구축된다.
이 결계가 곧 그녀의 공방이며 지형마저 재작성하는 수준.
이외에도 마력방출(얼음)도 있다.
▲ 환상향 [A+]
그녀가 가진 초발능력. 유사존재의 생성.
자신을 이중존재로 쪼개 분체를 생성한다.
자신과 조금씩 다르게 설계 되어 이중존재에 대한 억지력의 탄압을 회피했다.
최대 99명까지 생성 가능. 본체의 열화 없이 소환 가능.
확률다각화를 통한 실체화.
전부가 자신이며 자신이 아니지만 동시에 분신이 입은 피해를 본체가 학습해 면역 기능을 스스로에게 탑재할 수 있다.
▲ 창술 [A+++]
▲ 겨울 지르기 [-]
대인마창.
같은 공간에 동시에 존재하는 3번의 초고속 지르기.
견제처럼 보이는 첫번째 찌르기가 공간을 제압하는 일격이다.
초격을 힘으로 제압하는 방식과 초격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식으로 발동 가능.
어쨌거나 상대는 방어와 회피 둘 다 불가능하다.
제압 당한 공간은 분기를 일으켜, 힘으로나 기술로나 어떻게든 파훼하지 않으면 직 후 분기된 2,3격이 동시에 들어온다.
사전에 알고 있지 않으면 대응조차 불가능.
한 손으로 사용 가능하며, 이 1타를 성공시킬 수 있다면 다른 손이나 몸에 어떤 무기를 들어도 상관 없다.
[ 배경 ]
블로브 아르헨겔의 후계자 중 가장 육탄전이 강한 타입이자 최강의 후계자
러시아에서 블로브에게 도전한 수 많은 영령계승자를 살해 했다고 알려져 있다.
후계자 중 무력적으론 가장 강하다.
[ 이름 ] : 엔야 야에
[ 나이 ] : 25
[ 성별 ] : 여성
[ 신장 및 체중 ] : 160cm 49kg
[ 좋아하는 것 ] : 편하고 행복한 단칸방, 가족, 평화
[ 싫어하는 것 ] : 전쟁, 악의 , 광기, 악랄한 여우
[ 천적 ] : 외도, 여우?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 근력 : E
• 내구 : E
• 민첩 : D
• 마력 : C
• 행운 : E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A+/C+/일그러짐
[ 보유 스킬 ]
▲ 여신변생 [??]
사람의 몸에서 신으로 변생하는 스킬. 어떤 신으로 변모하는 지는 알 수 없다. '야에' 가문에 내려오는 저주. 그녀는 물론, 그녀의 자매들 모두 보유한 스킬.
▲ 경국의 상 [A]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국상과 조우하기 쉽다. 동 랭크 미만의 황금률(體)을 포함하는 복합 스킬. 정도를 넘어선 아름다운 외모는 골치를 앓게 될 운명.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타마모노마에
[ 클래스 적성 ] : ???
[ 영령 패러미터 ] :
근력 [E -> E]
내구 [E -> E]
민첩 [B -> C]
마력 [A -> B]
행운 [D -> E]
[ 스킬 ] :
-진지작성 [C - > D]
마술사로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지를 만들어낸다.
다만, 성격적으로 전혀 안 맞는 모양이라 공방을 만드는 것조차 어렵다
-주술 [EX] -> 주총 : 광일종 [A]
다키니천법(ダキニ天法).
지위나 재산을 얻는 법(남성용), 권력자의 총애를 얻는 법(여성용) 등, 권력을 얻는 비술이나 임종할 때를 아는 법이 있다.
계승자인 엔릴은 평범하게 쓰려하지만 왠지모를 거부감이 들게 된다.
-변화 [A -> B]
차체성형(借体成形)이라고도 한다. 타마모노마에와 동일시되는 중국의 천년호리정(千年狐狸精)이 사용했던 술법.
왠만한걸로는 마구마구 변신할 수 있을것 같지만 엔릴은 그닥 여의치 않아한다.
-신성 [A ->B]
어느 신령의 분령... 아니 정확히는 분신... 아니 정확히는 잠복꾼.... 이므로 톱 랭크의 신성을 지닌다.
봉인에 봉인을 거듭한데다가 계승자로서의 열화까지 거쳐서 이 레벨.
-여우 시집가기 [EX -> A]
도구작성 스킬을 타마모노마에가 독자적으로 다양하게 손댄 것.
일방적으로 혼례를 선언하고 축복의 여우비를 내리며,
마침 그 자리에 있던 아군 같은 사람들에게 답례품을 강요하여 축하하도록 시킨다.
엔릴은 이 스킬의 존재에 의아해한다.
[ 보구 ] : 수천일광천조팔야진석 [랭크 D - > E]
거울의 형태를 지닌 보구이며, '타마모 시즈이시(玉藻鎮石)'라는 신보(神寶)를 일시적으로 해방한 것.
시즈이시는 훗날의 야타노카가미, 즉 아마테라스 오오카미의 신체이자 모노노베의 '십종신보'의 원형이라 여겨지며,
영환과 생명력을 활성화시키는 힘을 지닌다.
본래는 죽은 사람도 되살릴 수 있는 명계의 신보 중의 신보지만, 현재의 그녀는 그런 힘까지는 끌어내지 못한다.
보구 랭크는 E. 계승자임을 생각해도출신에 비해 몹시 낮지만, 이는 본래의 능력 중 극히 일부 밖에 끌어내지 못하기 때문.
아홉 꼬리 상태에서 사용할 경우, 랭크는 EX이며, 나라마저 뒤덮는 규모의 대계보구가 된다.
보구로서의 효과는 저승의 섭리를 차단하는 결계를 전개해 주력 행사 코스트를 0으로 한다.
무한에 가까운 마력공급을 한다, 고도 한다.
[ 등급 ] : 삼류
[ 배경 ] :
그녀가 태어난 곳은 별볼일 없는 평범한 가정이었다.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남매들. 그저 평범하게 살아야할 가정.
하지만, 그 평화는 얼마 못가서, 그대로 무너지게 된다.
『 너에게는 장차 이 일본을 지킬 수호신이 깃들 것이다. 』
갑자기 찾아온 그들은, 어린 엔야를 가족들로부터 억지로 떼어놓았다.
엔야가 도착한 곳은 일본 삼대 가문 중 하나인 '야에'.
유우키 신사를 지키는 무녀 가문인 야에에서 그녀에게 성을 주고
그녀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그녀를 양녀로 거두었다.
갑작스러운 생활에도 어렵게나마 버티던 엔야.
무녀의 생활이란 것은 힘들었지만, 그녀와 똑같이 양녀로 거두어졌던
다른 의자매들이 어린 엔야를 잘 챙겨주었다.
겨우 적응해가는 찬라에, 엔야는 자신의 원래 가족들을 만나고 싶었다.
얼마 안 가 한 밤 중에 몰래 신사에서 빠져나와 가족을 만나러 갔다.
하지만 가족들은 없었다.
경제적으로 궁핍했던 그들은 돌을 벌기 위해 사도들의 오락인
벚꽃미궁에 참가... 그 곳에서 소식도 없이 행방불명 되었으며
집 터까지 사라져 가족들의 유품조차 남지 않았다.
그에 충격을 받은 엔야는 그 길로 가족들을 찾기 위해 길거리를 방황했다.
계속된 노숙과 굶주림에 찾는 것도 급했지만 생존까지 해야했다.
자신이 신사로 떠난 사이 벌어진 일.
신사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고집에 따스함도 없이,
앞으로는 일어나도 차디찬 죽음이 다가오는 대지에서 자고 일어나야 했다.
어디로 가도 엔야에게 평화의 땅은 없었다.
결국, 모든것을 포기할정도로 지친 상태가 되어서도 엔야는 살고 싶다는 마음 뿐이었다.
고통스러웠음에도, 살아남는다면 언젠가는 그 평화로운 일상을, 잃어버렸던 가족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인지..
...그렇게, 엔야는 쓰러졌다.
그렇게 쓰러지는동안에 든 생각은...살아남지 못한채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
그리고-
「 살아남고 싶다, 가족들을 만나고 싶다. 이대로 끝나기 싫다? 」
「 그렇다면야, 지금부터 함께하죠, 엔야! 」
무언가 죽기 직전에 듣기에는 영 방정맞은 목소리를 듣고, 엔야는 그 자리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그때부터 시작한것이다.
계승자로서, 부디 살아남고, 다시한번 행복한 삶을...
조금이라도 되찾기 위한 엔야의 생존 이야기가..!
엔야님 배경 좀 손보고 스킬도 추가해뒀습니다
오늘 10시 진행!!!
오늘 진행은 NPC와의 교류가 있습니다.
1. 섀도 보더 함교 2. 섀도 보더 식당 3. 섀도 보더 격납고
4. 크렘린 궁 알현실 5. 무료배급소 6. 크렘린 궁전 앞 광장
7. 크렘린 궁 객실 8. 난민 캠프 9. 모스크바 마술 공방
9개 선택지 중 4개에 한해 인원을 나누어 선택 헤주세요.
해당 교류가 끝이 나면 1장 에필로그에 진입합니다.
어디에 누가 있는지 설명 안 해줍니다.
대충 예상해서 가세요.
샤르제는 어디서 튀어나와도 이상하진 않을거같고
아직 단테랑 리코는 합류안했던가?
일부 NPC와의 교류는 차후 스토리에도 영향을 줍니다
마술공방 도르테아
난민캠프 여에스다
식당 카네기,엔야
불참 코마에다
지금까지는 이런 느낌일듯?
3명. 아드리옌님과 웨인버그님, 메어리님 선택 바람!
앗. 난민캠프 음음
전 퇴근했으니 집으로 슝슝
함교 - 엘리시아
마술공방 - 도르테아
난민캠프 - 여에스다, 메어리
식당 - 카네기,엔야
광장 - 아드리옌
인갓
눼!
질무니 무언가요!
질문 있다던 사람이 죽었다. 아니 죽은건 아닌가?
>>717 보구 사용하면 그때 가능!
(숨짐)
오늘 10시!
[ 이름 ] : 레기스 첼름
[ 나이 ] : 31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76/68
[ 좋아하는 것 ] : 벗.
[ 싫어하는 것 ] : 운명.
[ 천적 ] : 없다.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근 C, 내 D, 민 D, 마 E, 행 D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변질.
[ 배경 ]
로마에 살던 이탈리아의 생존자 중 하나.
첼름 가문의 수장이자 이탈리아 관리의 호위대장이었다.
그런 빛나는 명성의 뒤에 숨겨져 있던 진실인 가문 전체가 실험체라는 어둠. 그 자손이 모두 아들만 태어났고 전부 실험체가 되었던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레기스는 충격을 받았지만 인내하며 운명을 받아들였다.
사도의 침공에 그리스로 피신하였다가, 한국의 레지스탕스의 소식을 들은 후 한국으로 합류하였다.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로물루스
[ 클래스 적성 ] "랜서" / 버서커
[ 영령 패러미터 ]
• 근력 : B -> C
• 내구 : A -> B
• 민첩 : A -> B
• 마력 : C -> D
• 행운 : B -> C
• 보구 : A++ -> B++
[ 스킬 ]
• 대마력 [ B -> D ]
- 마술발동의 영창이 3소절 이하인 것은 모두 무효화한다. 대마술이나 의례주법 등을 통해서도 상처입히기 힘들다.
• 황제특권 [ EX -> B ]
- 본래 소유하지 않은 스킬을 단시간 동안만 획득할 수 있는 고유 스킬. 신조(神祖)는 만능하도다. 획득 가능 스킬은 참으로 다채로움. A랭크 이상이라서 육체 면의 부담(負荷)까지도 획득할 수가 있다.
본 스킬을 지니고 있기에, 로물루스는 본래 지니고 있던 "신성"을 스스로 봉인하고 있다.
• 천성의 육체 [ C -> E ]
- 선천적으로 생물로서 완전한 육체를 가진다. 일시적으로 근력 패러미터를 1단계 증강시킬 수도 있다. 그에 더해, 단련하지 않아도 근육이 울끈불끈해지고, 아무리 칼로리를 섭취해도 몸매가 변하지 않는다. 이 또한 로마이니.
• 일곱 언덕 [ A -> C ]
- 그가 자신의 "자식"으로 인식하는 이들에게 축복을 부여한다. 구체적인 효과로는 자신이 황제특권으로 손에 넣은 스킬의 효과를 잠시 공유하거나, 혹은 B랭크의 전투속행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지금 상태에는 D랭크 수준.
[ 보구 ]
■ 모든 것은 나의 창으로 통한다
(Magna Voluisse Magnum)
[ 종류 : 대군보구 / 랭크 : A++ -> C++ ]
마그나 볼루이세 마그눔.
건국의 창. 어머니 실비아가 처녀 임신에 의해 로물루스를 낳기 전에 본 꿈에서 등장한, 로마 자체를 상징하는 거목과 연관되어 전해진다. 로마 건국 당시, 로물루스는 이 창을 팔라티움에 박아 세웠다고 한다.
보구로서는 상시적으로 수목 조작 능력을 지녔으며, 진명해방 시에는 창이 거목으로 확대, 변용하여 "로마 제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조성. 노도의 격류로 대상을 떠내려 보낸다. 그야말로 질량병기 로마.
■ 모든 것은 나의 사랑으로 통한다
(Moles Necessarie)
[ 종류 : 결계보구 / 랭크 : B -> D ]
몰레스 네케사리에.
사랑하는 동생 레무스를 자기 손으로 친 설화를 구현화한, 피로 물든 사랑의 성벽. 공간을 분단하는 성벽을 출현시켜 벽 내부를 지키는 결계보구. 성벽은 지면에서 순식간에 솟아오르기 때문에 출현 위치를 잘 조정하면 단두대처럼 대상을 절단할 수도 있다.
[ 등급 ] : 특급
지금 좀 바쁘다!
좀 이따가 봐줄게요!
미리 올려둡니다만... 모바이기도 해서 반응이나 레스가 힘들수도 있습니다.
>>722 어. 배경 설명이 잠깐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일단 첼름 가문은 전통 있는 이탈리아의 마술사 가문이란 설정으로
그리스에서 생활 했다고 해주실 수 있습니까?
이탈리아는 백익공의 영토라 거기 있는 인간들은 '생존'이라 말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한가지 더, 그리스에서 보호 받기만 하던 삶에 대한 회의감이 들면서도
그리스의 최고 통치자나 삼대영웅들에게 교육과 훈련을 받는 중
러시아에서의 승전 소식을 듣고 그리스를 빠져나와 영국에서 레지스탕스에 합류를 하게 되었다
는 설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잉기합시다!
정산 중~~~~
인연레벨
단예린 [Lv.4>7]
단테 [Lv.1>3]
티아 [Lv.2>4]
구스타프 [Lv.2]
리코 [Lv.3>4]
샤르제 [Lv.4>5]
에밀리아 [Lv.2>4]
류드밀라 [Lv1>3]
타냐 [Lv.MAX]
멜루진 [Lv.3>5]
아나스타샤 [Lv.3 > 5]
죄송하지만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1장 클리어 전체 보상
- 패러미터 2개 랭크 업.
- 스킬 1개 랭크 업
류드밀라-블로브 보스 전 전체 보상
- 영령 보구 1개 랭크 업
- 각자 예장 1회 작성 가능.
(진행 중 NPC를 통해 건내줄 예정.)
MVP
- 철벽 : 에스더 [ 스킬 혹은 기량 작성 요청 1회 + 계승자 패러미터 2개 랭크업 ]
- 기책사 : 엘리시아 [ 스킬 혹은 기량 작성 요청 1회 + 계승자 패러미터 2개 랭크업 ]
- 하드서폿 : 엔야 [ 스킬 혹은 기량 작성 요청 1회 + 계승자 패러미터 1개 랭크업 ]
- 승부사 : 도르테아 [ 스킬 혹은 기량 작성 요청 2회 ]
+ 영령의 랭크 중 랭크업할 수 있는게 없을 시 랭크업 횟수 만큼 계승자의 패러미터나 스킬, 기량 랭크업 가능.
카네기, 도르테아, 어예스더, 나기토, 엘리시아, 메어리, 웨인버그, 엔야, 아드리옌
한명씩 본인 적용할 거 이야기 해줘!
2장부턴 보상이 적어지니까 이 점 유의.
웨인버그의 막판 세례영창 효과가 덕을 보긴 했지만....
일행을 전멸에서 2번이나 구한 사람이랑, 버스트 막 쓰게 해준 사람이랑, 류드밀라전 피하게 해준 사람은 어쩔 수 없구!
>>753 적용되는게 왜 없어! 수성마술과 패러미터 쪽이 있잖아!
스킬 아르주나 천리안상승
보구 아그니 간디바 상승
권총 형태의 성장포전(聖葬砲典) 예장
진지작성 랭크 올리고
무궁의 무련(대마) 비슷한 스킬 까지는 생각이 나는데
나머지 하나는 어장주가 적당한 스킬 만들어 줄수 있어? 마술계통이나 근접전 전투 게통으로
>>758 웨인버그는 예장 작성이 이미 개념무장 예약 되어 있어서 해당 사항은 없고. 수성마술 외에도 본체의 패러미터 상승도 있지!
@스킬 현자의 돌
@보구 원소사의 마검
>>759 적용 완료.
@보구 카바치 & 쿤달라
전체 보상은 2중1택?
>>768 다 고르는 건데!
스킬 수성마술 랭크 상승
예장은 어제 이야기 진행한 대로의 개념무장으로
랄까 글레이프니르는 설정상 올리기는 커녕 단계가 내려가야하니... 이제 수성마술이 EX가 되버리는구만...
보구는 자나왕 유랑담의 랭크를 올리는 게... 맞는지...?
예장은... 어떻게 쓰면 될까요...?
>>772 영령쪽 더 올릴 거 없으면 계승자꺼 올릴 수 있어.
@스킬 진지작성
@예장 권총 형태의 성장포전(聖葬砲典)
@보구 13일의 금요일
@스킬작성 무궁의 무련(대마)
@마지막 미정
>>764 파릇파릇파라켈수스센세. 더 올릴 마력이 없으므로 근력, 민첩 임의로 올렸어용.
>>770 어딜 날로 먹으려고. 수성마술은 A+로 상승. 내구 C로 상승해서 적용 완료.
@낙일의 제국 랭크 업
@테오도시우스 콘스탄티노스 랭크 업
@계승자 패러미터 내, 마 업.
▲ 수성마술(바나르간드) [A+]
전승보균자 퀘인 웨인버그가 지닌 펜리르의 성질. 가문 대대로 전해져오는 비술로서, 수성마술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베이스로 둔 동물은 늑대이지만, 격세유전에 의해 보다 펜리르의 성질을 짙게 물려받은 퀘인 웨인버그는 보다 펜리르에 가깝게 변화할 수 있다.
일반적인 늑대를 베이스로 한 것보다 근력, 내구, 민첩, 마력, 행운의 패러미터가 크게 변화하며 보다 상승한다.
하지만 그 패널티로 얼굴이 늑대로 변하는 등 외형적인 변화가 생겼다.
-> [ 패러미터 ] : 근력 A+ / 내구 C+ / 민첩 D+ / 마력 B+ / 행운 B+ 전부 보정 붙습니다.
@변화 스킬 랭크 업
@보구 1랭크 업
@예장은 부적이나, 경전 형태의 주문들이 적힌 주물
@스킬 추가작성은 뭘 하면 좋을까..
@계승자 패러미터에서 마력 up
>>771 적용 완료. 예장은 원하는 구상이 있다면 말해주도록.
>>773 적용 완료
>>775. 성장포전 확인. 무궁의 무련은 한 시대에 단 한명에게만 주는 스킬이기에 '대마' 쪽으로 습득한 영령이 있으므로 메타적인 이유로 불가!
다른 걸 신청해줘!
>>781 적용 완료.
>>784 적용 완료!
도르테아 - 성장포전
엔야 - 마술용 주물
자 예장 다른 사람들 뭐 신청할거야!
스킬이랑 기량은 모르겠으면 그냥 만들어달라 하거나 추천 해달라 해!
이스킬도 안될거 같으면
적당히 스킬2개 추천하거나 만들어 줄수 있어?
적어도 하나는 근접전투 기술계열 스킬로 할려고
도르테아 - 성장포전
엔야 - 마술용 주물
아드리옌 - 마력방출용 예장
주술스러운 스킬을..!
>>797 무공은 너무 뜬금 없지 않아? 흐음.
>>800 예. 일단은!
보석마술을 보면 토파즈가 해주에도 사용된다고도 한다는걸 본적 있는거 같더군요.
갈바니즘? 예장 버전으로 가능할까요?
@예장 - 축성된 금속으로 단조된 대검. 소유자의 근력에 맞추어 적절히 조정되며 수호의 마술특성이 새겨져있다.
도르테아 - 성장포전
엔야 - 마술용 주물
아드리옌 - 부와악한 마력방출용 예장
나기토 - 해주 계열
메어리 - 갈바니즘 예장 버전
도르테아 - 근접전투 스킬1 / 스킬이나 기량 아무거나
엔야 - 주술스러운 스킬
도르테아 - 성장포전
엔야 - 마술용 주물
아드리옌 - 부와악한 마력방출용 예장
나기토 - 해주 계열
메어리 - 갈바니즘 예장 버전
에스더 - 갑자기 분위기 대검(수호ver)
도르테아 - 근접전투 스킬1 / 스킬이나 기량 아무거나
엔야 - 주술스러운 스킬
에스더 - 스킬이나 기량 아무거나
카네기, 엘리시아. 예장 신청 해주고, 엘리시아도 스킬기량 빨리!
>>812 가능은 한데, 아르주나한테 별 의미 없을듯...?
>>815 아무래도 원리가 다른 개념으로 나뉘어지면 복수성이 성립 되어서.... 원리 자체의 힘을 잃으니 그건 어쩔 수 없어.
>>816 가능!
>>820 일단은 가능!
어자피 예장은 티아가 만들어주는 것도 있겠지만, '제작' 끝판왕 있는 곳에 가는 거니까 그때 받을 수 있음!
[ 1장 클리어 보상 ]
• 패러미터 2개 랭크 업
- 민첩 C -> B
- 마력 D -> C
• 스킬 1개 랭크 업
- 용죽이기 B++ -> A++
[ 류드밀라/블로브 보스 전 보상 ]
• 보구 1개 랭크 업
- 아머 오브 파프니르 C+ -> B+
• 예장 1회 작성
『한정예장 : 슬레이베가』
- 평소에는 소유자의 마력을 꾸준히 먹어가는 기묘한 철구지만, "한정해제(Release)"라는 시동어와 함께 그동안 먹여둔 마력을, 그 총량 이상으로 돌려받는 일종의 부스트에 해당한다. 한번 돌려받고 나서는, 다시 충전하기 전까지 평범한 구슬에 머무르는 단계에 들어간다.
[ MVP 보상 ]
• 스킬 1개 작성 선택!
■ 마력방어 [ C ]
- 공격형인 마력방출의 방어 버전.
이는 마력을 그대로 방어력으로 변환하는 것으로, 방대한 마력을 가진 영령이라면 나라 하나를 수호하는 성스러운 벽 수준에도 충분히 필적한다. 특히 방어계통의 수단과 맞물리면 그 시너지는 폭발스러운 레벨이라는 모양이다.
>>815 추천하는 스킬 하나.
살육기교(도구) C : 사용하는 마술의 '대인' 데미지 수치에 플러스 보정을 더한다.
마술이라 쓰긴 했는데 '도구'의 데미지 수치 플러스 보정이야.
근접전투 스킬은 아니지만 쓰기에 따라선 근접전투 보정이 가능하니까.
>>826 체인질링으로 요정향 간 거라 노화, 수명 정지. 그 상태로 다시 돌아온거라 사실상 17세 그대로.
도르테아 - 성장포전
엔야 - 마술용 주물
아드리옌 - 부와악한 마력방출용 예장
나기토 - 해주 계열
메어리 - 갈바니즘 예장 버전
에스더 - 갑자기 분위기 대검(수호ver)
카네기 - 티아에게 받은 예장 추가 옵션(대 저주)
엘리시아 - 슬레이베가
도르테아 - 근접전투 스킬1 / 스킬이나 기량 아무거나
엔야 - 주술스러운 스킬
에스더 - 스킬이나 기량 아무거나
>>823 적용 완료.
>>832 원전 쪽은 A+나 되서 그래. 이 쪽은 C니가 데미지 폭은 적어도 원할 때만 가능은 맞지.
도르테아
- 살육기교(도구) C : 사용하는 도구의 '대인' 데미지 수치에 플러스 보정을 더한다.
- 영등롱 C : 그림자 자체에 동화되는 능력. 도르테아에 경우, 단순히 그림자가 아닌 이계와 현실의 경계에서 발생하는 어둠에 육체의 일부를 동화 시킬 수 있다. 마력을 회복할 순 없으나 동 랭크의 기척차단, 패러미터의 은폐가 가능.
에스더에겐 직감류 추천하구, 엔야에겐 어자피 서번트에게 주술 EX가 딸려 있어서 말이지. 마술 보조용을 얻는게 어때!
아 맞다. 스킬/기량 작성권으로 계승자가 가진 스킬/기량 랭크업 시킬 수 있으니까 참고하라구
>>843 어떤거?
>>850 다만 당시 한국은 음.... 시엘도 결국엔 못 배웠다는 설정이니까 말이지.
일단 엔야는 '고속영창'으로 해둘게.
▲ 고속영창 [C+]
마술영창을 앞당기는 기술. 주술 외에도 적용 되지만, 주술을 사용할 땐 특히 보정을 받는다.
그럼 대충 이 정도네!
오늘 2장 진행하기엔 시간이 늦은고로, 다음 기회에!
라고나 할까. 내가 월요일에 일찍 일어나야해서 내일은 진행 불가해!
월요일에 10시에 모여주길 바래!
내일까지 진행하면 아마도 죽어.... 어제 새벽 늦게까지 해서 오늘은 좀 피곤하기도 하구.
>>864 거래라 한다면 사도를 죽이는 검술을 배우는 쪽?
부족함을 느끼고 사도를 죽이는 검술을 거래 하러 갔는데 레지스탕스의 전신이 만나기 직전 베제를 죽여서 원리를 추출하는 대신 일부를 보관 시키고 기아스까지 써서 지금도 일하는 느낌으로 구성했어
>>868 앗. 검의 원리는 현재 행방불명이라! 아무래도 후자 쪽은 설정이 어렵겠는데.
환원될고라 생각했거든
>>872 원리를 얻는다, 가 주 관건이니 합류 사유는 이미 충분하지 않아? 원리를 얻을 가장 큰 가능성이 있는게 레지스탕스니까.
본거라 해도 네로카오스 이후에도
가능성이 보존 된다었다 판단하는 이유를 생각해볼려고
>>874 RP 고민은 항상 환영이야!
[ 이름 ] : 레기스 첼름
[ 나이 ] : 31
[ 성별 ] : 남
[ 신장 및 체중 ] : 176/68
[ 좋아하는 것 ] : 벗.
[ 싫어하는 것 ] : 운명.
[ 천적 ] : 없다.
[ 분류 ] : 계승자.
[ 패러미터 ] : 근 C, 내 D, 민 D, 마 E, 행 D
[ 마술회로 질/양/편성 ] : 변질.
[ 배경 ]
그리스에 살던 생존자 중 하나.
첼름이라는 전통있는 마술사 가문의 수장이자 이탈리아 관리의 호위대장이었다.
그런 빛나는 명성의 뒤에 숨겨져 있던 진실인 가문 전체가 실험체라는 어둠. 그 자손이 모두 아들만 태어났고 전부 실험체가 되었던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레기스는 충격을 받았지만 인내하며 운명을 받아들였다.
사도의 침공에 피신하였다가 그리스에서 보호만 받기만 하던 삶에 회의감을 들면서도 최고 통치자와 삼대영웅들에게 교육과 훈련을 받던 중 러시아의 승전 소식을 듣고 그리스를 빠져나와 영국에서 레지스탕스에 합류를 하게 되었다.
●『계승자 양식』
[ 계승 영령 ] : 로물루스
[ 클래스 적성 ] "랜서" / 버서커
[ 영령 패러미터 ]
• 근력 : B -> C
• 내구 : A -> B
• 민첩 : A -> B
• 마력 : C -> D
• 행운 : B -> C
• 보구 : A++ -> B++
[ 스킬 ]
• 대마력 [ B -> D ]
- 마술발동의 영창이 3소절 이하인 것은 모두 무효화한다. 대마술이나 의례주법 등을 통해서도 상처입히기 힘들다.
• 황제특권 [ EX -> B ]
- 본래 소유하지 않은 스킬을 단시간 동안만 획득할 수 있는 고유 스킬. 신조(神祖)는 만능하도다. 획득 가능 스킬은 참으로 다채로움. A랭크 이상이라서 육체 면의 부담(負荷)까지도 획득할 수가 있다.
본 스킬을 지니고 있기에, 로물루스는 본래 지니고 있던 "신성"을 스스로 봉인하고 있다.
• 천성의 육체 [ C -> E ]
- 선천적으로 생물로서 완전한 육체를 가진다. 일시적으로 근력 패러미터를 1단계 증강시킬 수도 있다. 그에 더해, 단련하지 않아도 근육이 울끈불끈해지고, 아무리 칼로리를 섭취해도 몸매가 변하지 않는다. 이 또한 로마이니.
• 일곱 언덕 [ A -> C ]
- 그가 자신의 "자식"으로 인식하는 이들에게 축복을 부여한다. 구체적인 효과로는 자신이 황제특권으로 손에 넣은 스킬의 효과를 잠시 공유하거나, 혹은 B랭크의 전투속행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지금 상태에는 D랭크 수준.
[ 보구 ]
■ 모든 것은 나의 창으로 통한다
(Magna Voluisse Magnum)
[ 종류 : 대군보구 / 랭크 : A++ -> C++ ]
마그나 볼루이세 마그눔.
건국의 창. 어머니 실비아가 처녀 임신에 의해 로물루스를 낳기 전에 본 꿈에서 등장한, 로마 자체를 상징하는 거목과 연관되어 전해진다. 로마 건국 당시, 로물루스는 이 창을 팔라티움에 박아 세웠다고 한다.
보구로서는 상시적으로 수목 조작 능력을 지녔으며, 진명해방 시에는 창이 거목으로 확대, 변용하여 "로마 제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조성. 노도의 격류로 대상을 떠내려 보낸다. 그야말로 질량병기 로마.
■ 모든 것은 나의 사랑으로 통한다
(Moles Necessarie)
[ 종류 : 결계보구 / 랭크 : B -> D ]
몰레스 네케사리에.
사랑하는 동생 레무스를 자기 손으로 친 설화를 구현화한, 피로 물든 사랑의 성벽. 공간을 분단하는 성벽을 출현시켜 벽 내부를 지키는 결계보구. 성벽은 지면에서 순식간에 솟아오르기 때문에 출현 위치를 잘 조정하면 단두대처럼 대상을 절단할 수도 있다.
[ 등급 ] : 특급
>>878 확인! 통과입니다! 아무래도 그럼 내일 진행 합류가 되겠네요!
오늘 10시!!!!
잠깐 씻구 올테니까!
다 같이 통수 맞았구만! 아하핫!
아 맞다!!!
로마씨 미안해! 대충 여기서 지원으로 등장하면 될 거라 생각했는데 깜빡하고 끊어버렸네...
>>893 인스톨 한 상태도 아니었어서, 상대에게 집중한 나머지
게이볼그 진명 말한 거에 체 반응했을 땐 이미 찔린 셈이라....
설마 그대로 엔야에게 그렇게..!
>>904 여기 인원들도, 보구 자체에 마력이 적게 들어가는 케이스는 아무렇지 않게 진명해방 가능.......은 가능한 사람이 우시와카마루 뿐일 걸요?
그리고 창의 저주 때문에 클라나는 치유가 불가─
영령과의 전투는 첫 전투던가
심장이 없다.
뭐어. 쿠훌린의 계승자라면 좋은 상대가 되주겠지.
초면부터 심장부터 찔러대진 않으니까들 안심해.
심지어 내부를 파괴하는 붉은 가시의 저주...
물론 쿠훌린의 계승자 맹견씨는
▲ 평행소환Parallel Recall [B]
영령계승을 이용한 편법소환. 하나의 클래스에 자신의 여러 면모를 동시에 성립 시킨다.
즉 한 클래스 안에 모든 클래스의 스킬과 보구를 공유한다.
본래의 클래스 외의 클래스의 스킬은 전부 1랭크씩 다운된다.
이런 스킬이 있으니
상대하는게 심심하진 않을거야.
저로서는 그게 제일 문제
랜서 얼굴로 세이버, 아처, 라이더, 어새신, 버서커, 캐스터 쪽에 있는 스킬과 보구들을 전부 공유해.
이론상 워커맨을 등에 지고 오호드 데우그 오딘을 발동하는 쿠르드 코인헨이 날창을 던져오는 느낌도? 일단은 가능.
또한 본토 아일랜드가 바로 옆이라 당연하게도 자기 성이랑 기승할 말도 소환할 수 있으니까.
물론 쿠훌린의 계승자는 쿠훌린으로 인스톨하는 것보다, 그냥 계승자 자체도 꽤 강한 편이고!
처음부터 쌔게 가는게 좋을거야!
그렇다면 아홉꼬리를 불러서!
같은건 안될테니 초장부터 보구라도 써야만
도주는 좋은 선택지가 아니야.
다들 잘 생각해보도록!
내일은 좀 일찍 시작해서 9시 쯤 시간 볼테니까! 다들 그때까지 와줘!
슬슬 시간이군. 잠깐만 빠르게 밥 먹고 오게따
수고 수고오오오오오오오오
찍신 강림한 엘리랑 엔야.
로아는 살아있다!! 하지만, 저 사람은 로아랑 다른 사람이란 건 확실하지.
언젠가 꼬리 콜렉터 일을 해야할지도오
월희 리메이크 쪽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니까.
블로브도 살아있고
죽지는 않았어. 다만 그렇다고 더는 부활도 못하지
끄앙 자야지.
오늘 진행 10시다요!!!
아 잠깐 내가 10시 라했구나. 9시다!!!
뭐 그냥 먼저 오는 사람부터 하지 뭐....
아드리옌 뿐인건가
그런데 멜루진이 러시아 도우러 간 사이에 형제 하나가 죽은걸 생각해보면 적대적일만도 해.
게다가 아그라베인이나 원탁의 기사는 영령을 계승받기 위해 설계된 디자인 베이비 가까운것도 조합하면 아마도 '브리튼 외에 상관없음'같은 사상일려나.
서열 1위를 보내서 지원해줬는데 여기서 더 도와달라고 와버렸으니... 나름대로 이해는 간다.
물론, 이해는 이해고 대놓고 무시와 모욕을 한건 좀 그렇지만... 호의를 받으려면 3배는 더 굴려야겠지.
멜루진과 처음 만났을때 하던말보면 레지스탕스나 러시아저항군이랑 애기가 되있던것같지는 않은데.. 블로브가 알트르쥬파인가?
예리하군요 메어리!!
다만 아게인은 이유가 좀 더 있는 편이고
원탁은 전부 개개인의 개성이 강한 편이라
저항군에 호의적이냐 아니냐를 기준으론
30% 30% 30% 10% 정도로 나뉜다.
오늘은 누가 먼저 진행할 것인가.
끝났다아
알트르쥬에게 당해서
퍼시발을 계승한 해리입니다!
이런 개인 진행이 앞으로 두번 더 있습니다.
그 점 참고하셔서 잠수하는 인원이 없게 스케쥴 조정이나 순서는 확실히 해주세용
복잡하다, 난해하다, 라곤 해도 어떤 NPC를 만났냐, 어떤 RP로 이어갔냐, 어떤 결과를 낳았냐를 통해
2장의 스토리의 전반적인 난이도가 조정 되고, 특히나 막보스들의 난이도도 조정 되며
2장 이후 스토리에도 영향을 줍니다. 엔야님 쪽 진행이 특히 2장 이후에 가게 될 수 있는 일본 쪽 스토리에 영향을 주겠죠.
2장 막보스의 풀 스펙은 6장 쯤 갔을 때 나오는 보스들 상대로도 말 그대로 떡을 친다, 소리가 나올 정도로 스펙이 쌔니
부디 적절한 RP로 NPC와의 관계 등을 조정 해 가며 진행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호감도작을 열심히 해야한다는 건가. 확실히 원탁이 적대 NPC가 아니라면 적군도 괴물인게 당연한건가.
쿠 훌린도 클라나랑 정면에서 싸우지 않는다고 한걸 보면 3대 1 다굴이 아니었으면 진작에 태평성대가 됬을 전력이고.
알토르쥬밖에 보스가 떠오르지 않구만. 너무 이른 것 같지만 반대로 원탁도 후반부에 나올만한 급의 세력이고
그런데 나오면 그레이라는 캐릭터가 있어서 어떻게 부딪힐만한 전개가 떠올라서 농담같지가 않아!
엑스칼리버도 자물쇠 풀리면 대성(星)보구가 되니 승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자왕 등장각이 있단 말이지.
암튼 개인 진행은 스킵 되면 후폭풍이 후회막심한 수준으로 오니까!
>>998 개인진행은 스킬, 기량 획득도 가능하기도 하고
정보를 대량으로 얻어갈 수도 있어.
특정NPC와의 관계 개선이 있을 수 있지.
일부는 해당 장의 난이도, 더 나아가 다른 장의 난이도를 조정할 수도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