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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ゝ:::::::::>.´._`} . `´Ⅵ. . . . ',. .∨ "부디, 당신의 [자아]을 찾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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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극은 [프로젝트 문]의 작품군을 다루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역극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기본! 서로 즐기면서 합시다!
*나메, AA는 기입가능!
*불판이 나지 않는한 주제는 왠만큼 OK!
*역극 초보인지라 미숙함 주의!
*장르는 자아 공명 RPG 시뮬레이션 역극입니다(?)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A95LB8lA3PTVjv1USEQpEWmSelQAVZAa-FoqbFk7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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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25]
림피
반박 안 받음(?)
두렵다 오스왈드(?)
너 자신을 알라
Nihil!
Nihilllllll!
@척추골절
소피가 니힐을 부수다니
다음 니힐은 더 잘해주겠죠(?)
이것이 저희 L사가 환상체를 관리하는 이유(ry
대낮부터 개고생했네 오늘따라
그냥 앞으론 사이오닉-역장 키고다녀야지 (?)
@부활
루나틱 시티는 안전합니다
섹토이드가 매크토이드에게 사이오닉 보호막을 주는것처럼 몸에 보호막을 두르다니
두렵다 니힐(?)
소녀같이 클린하고 소소한 캐릭터에겐 다들 너무 대단한 것이에오
니힐이 여린 소녀의 정신을 반죽 주무르듯이 주무르려 하다니
저도 니힐의 몸을 반죽 주무르듯이 주물러도 되는게 아닐까요?
>>34 @지긋이
,,..-‐‐‐‐‐‐---、_
,,..-‐''"´ ̄ `"'ー‐‐‐‐‐‐、_
/ ___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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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ヽ l
l i l ヽ
ヽ _ r---、 ノ / l
,,..-メゝ´二二--'´ ̄::::::`'ー‐'´::::::::::::ヽ、__ヽ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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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 i::::::i::::::ヾ:::::::::、::::::::::::::::::::::::ヽ,ソヽ;.`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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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放課後ラブハーツ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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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ヽ-、 | | ,,,イr/´/ ,r ゛'ヽ、
 ̄ ̄\,,,ヽ、,,i、,,,i、ノ' ̄ ̄ ̄ ̄ ̄ ̄ ̄ ̄ ̄ ̄ ̄ ̄ ̄ ̄ ̄(,,しL,/,,,r'~,,,-‐' ̄ ̄
# 아직 제대로 안나왔는고로 한번 생각해봤는데
# 니힐의 저 세트취급인 장비
# 두개의 등급을 서로 바꿈에따라 일어나는 일을 잠시 망상중이었어.
쐐기를 상급으로 두고 책을 고급으로 하는것과
쐐기를 고급으로 두고 책을 상급으로 두는게 과연 다를까에 대한 생각일뿐인데
책이 고급이면 무언가에 홀린 거 같다는 생각을 했을 뿐인데요
이미지적으로(?)
결국 도시는 실질적으로 권력이나 무력이 강해야 주목받는다고 봐.
여러모로 재밌을지도
파라노이아라기에는 너무 상식적인데(?)
파라노이아스러운 대화라고 한다면, 적어도 소녀처럼 무방비로 남에 대해 물어보지는 않을 텐데
정신을 착란및 분열시키면서 폭주시켜서 마나통과 정신을 강화하는걸 중점에두느냐
사이오닉을 숫제 마법으로 만드는걸 중점에두느냐 (?)
니힐 합류도 했는데
니힐이 수감자가 된 사유 좀 미리 선공개 가능합니까(?)
이쪽같은 사유는 아닐거고(???)
정말 이런저런 걸 마법이랍시고 다 해냈던 탓에 다소 쓴소리가 있기도 했던지라.
추억이 방울방울(?)
No.25 니힐
주의사항 : 공허, 남다른 인격, 과거의 발자취
외곽에서 기억을 잃고 깨어나 9등급 해결사로서 새로이 일을 시작한 수감자입니다.
허나, 그녀의 유물은 단순한 일개 해결사가 가질만한게 아닙니다.
그녀의 과거사에 대한건 되도록 준비가 될때 파헤치는게 좋을겁니다
[Silent Serena]
[야곡]
수감 사유 : 과거의 행적, 비논리적 행위겸 물품들의 출처불명
과거사가 나보다 무거울것같아
>>57 ???
앤젤라는 앙겔로스다(?)
소녀는 무겁고 진중한 캐릭터입니다
역시 카페인과 타우린은 신이야...(?)
소녀가 뭐라고 발톱이 찾아올 수도 있다는 거임?(?)
소녀는 진짜 그냥 순진하고 조금 대각선인 기술자일 뿐인데
>>76 "특허위반"
네네
역시 난 클린해!
랄까. 먼가 바꾸신다고 하셨던 것 가튼디!
특이점 만든적이 있었을지도 몰?루일뿐이다 (?)
그건 나도 몰?루고 원참상도 몰?루다(?)
웰 박사는 어째서 금빛특색과 안면이 있다는 건가(떨림)
진짜 머임(???)
_、 ーー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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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ヽニニニニヽ、
/ | ヽV__~ヽニニニニニヽ、
/ ./ / . l| | .|l 丶 ゝト-≧Vニニニニニニ\
∥ / | | ハ | .|V }、 、.} l_>爻.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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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 ||| | |.-ト-|==、、. |ゝ'"|_V__||ヽ.ト| ト//ニニニニ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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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__ 、 || lヽ ヽ_ _ / .|l |ヽニニ、ニニニニニ< ヽ ヽ. \ヽ.
\ ヽ // ) ) || | | | >、 < .|| ∥|、_|ニニ、ニ< ̄ ヽ ヽ ヽ. \V
\ ヽ | |. ´.´ ヽ、_| | ||~./ ><_,,.、丶l ./| .| .y ̄ V \. ヽ ヽ ヽ \v
\ ヽ 〃| |ヽ、 >、. |.| | | ///|-==‐<.| //|.| / ヽ、. \ ヽ ヽ ヽ ヽv
ヽ ヽ // _//^ _,ヽ / |ヽ ||. /|| //、 _,,.. | // | | ,/ V. ヽ、 ヽ. 、 ヽ ヽヽv
ヽ ヽ ヽ、|/-< ヽ / ヽ l| / || / ヽ ´ / /| /|リ_,,..-''´ .| ヽ、 ヽ ヽ. ヽ ヽヽV
| | ヽ/ |<~ヽ、_ .}ヽ ト、 |/// //| |_、‐''゛ _、‐''゛ V ヽ ヽ. ヽ ヽ、 ヽ V
/ / ^| |)ヽ-、- | ヽ |/ X_--_/ / /_/.|_|>V_,,..-‐'' V V .ト ヽ. ヽ ヽ ヽ 、 ヽヽ
>''" ./ | | |:::::ヽ 丶、ヽ、 / / / ‐-======-‐<'゛ |)ニ_//、.|ヽ、 V ヽ |ヽ ヽ ヽ ヽ ヽヽ. ヽ
( _,.<. | | .|:::::::::ヽ .|::::::::ヽ、_ // //  ̄ ̄ ^` |ヽヽ | λ. ヽV V.ヽ ヽ ヽ ヽ ヽヽ. ヽ
ヽ /. | | |:::::::::::|~"'' - 、::::V、 > (⌒'⌒) .||lヽ_l ハ V. V ヽ ヽ ヽ ヽ ヽヽ ヽ
\ ( |.|. Λ:::::::/ >、V| \/ .ハ::::ヽ / .l V V ヽ ヽヽ. V ヽV ヽ
\ ヽ | | ヽ:::/ ̄ ̄ ̄ ̄>- 、、{、 ハ:::::// | V V ヽ. ヽヘ l ヽV
\ ヽ | |  ̄ ̄>ー< }ヽ、 .l ハ// l V / ヽ 、ヘ } 丶V
\ ヽ, | | 丶、 X_)弋ヽ -‐===‐- 、 |-<|--|__,,.. -V、 .| ,.。V へ へ} |. ヽV
┌───────────────三三_> 、_ /. | ヽヽ .V | ,}}、::| V v. V へ ヘ | 、V
ゝ| ./-‐== / |. ヽヽ V| ヽ::| _,, ‐l V.|. λ. へ ヘ | V
. | ゝ-< .|< |, \ V X_.ィ. | ヽ| | ヽ へヘ | V
. | |. ヘ ` Λ' \ .| | ヽ へ| .|、 |
나와라 만능 가제트 L사!(아니다)
니힐의 캐릭터성에대한 한가지 이야기가 더있다. (?)
>>98 네네
내면에 채워넣을 내용물이 없는 공허한상태라 자기가 원하는성격을 바로 뽑아올수 있?음
물론 술자리에서나 쓰일거임(?)
이치죠는 어땠는지이
>>102 호오...
스이세이가 더 말을 잘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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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__,/|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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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 | | |\ :| | // 1ヽヽ
< ( ヽ | ≫巧ミ、 ィ巧云k、:| レ=-7ヽ/:}
} _ノ.!/`从. ヾ ん'い\|\|ん'い 》} }─ 1⌒ヽ}
入|_| / \ .}圦Υノ vYソ / ./-、 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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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컴퓨터가 마참내 도착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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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젠장 어째서야 wwwwwwww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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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조립식(완성품이 옴)입니다(적당)
호요요
일단 금빛진체를 만나기전까지의 모습은...
악을 처단하는 정의의-소녀 (적당)
처단하는것에 있어서의 손속은 딱히 거리낌은 없어보였다.
정말로 손속에 거리낌이 없어보였다.
정말로
연장자뻘의 사람에겐 꼬박꼬박 존대하는것으로 보아 예의가 매우 발라보였음 (?)
난 다음에(?)
오히려 야토가 미친듯이 날뛰어서 웃었다(ry
대화는 상호작용이니!
>>120 애초에 그걸 노린것이니..
이치죠는 조용히 타오르는 츠바이 협회의 푸른 불꽃이니!
연장자한테 예의가 바른 건 어디까지나 존중할만 한 대상일때에만 그리 되는것이므로-
파파나 호메로스같은 연장자한테는 대놓고 반말하고 있으니깐!
호메로스는 호메로스고 (?)
다들 너무 두렵고 무거워요
호메로스가 어때서!
안싸우면 되는게 아닐?까?(아무말)
평화 좋아
대화 좋아
완벽 좋아
흐무
소피와 알베르를 하나씩 지급할 수 있다면
모두 행복할수 있을텐데 (?)
호옹
별개로 패드립은 진짜로 당황했었어(떨림) 뭘 믿고 저러나! 나중에 금빛진체라는 걸 밝혀지고 난뒤엔
입만 산 녀석은 아니라서 저랬구나싶긴 했지만!
지금같이 명백한 악귀를 상대할 때엔 반대로 이치죠가 침착해지고 다른 PC들이 대신 화를 내주었으니!
/ <`ヽ ハ
/ ) } !
, ,r─‐ァ `、ー‐'′ノ__メ_ _
i | / _r─- 、/ヽ-‐ ` ー‐ イ `‐一 ´ ヘ
|_| // __ヽ_ イ` 、 \ へ /ミミヽ
__ __ | / ̄ ヽ//: : : : : ヽ _j | ∧/: : : \/: : :ヽソ
__>ヽ /7ヽ__/ /: : : : : / |:/ /Λ__ノ: : ヽ:| ヽ: :i: : : : : : : :ヽ
>''´ | ./ |: : : : : |: : : : i: / レ´ L__ N\__:∧: : : : : : :i
ー― :i: : : : : | : : : |:// ̄ ̄ヽ / ̄ヽ ∨ヽ: : : : : : |
|: i: : : :i : : : / | /´ ̄`iヾ ./´ ̄ヽヽ ∧: : : i_」
|: l: : : :L _i | { ||| .| | ||| } |´ i: : : : :i:
|: l: : : : : : : i ヽ_ ノ .ヽ_ノ ´ .i: ノ_ノ
|: l: : : : : : : | | 卜: : : |
|: l: : : : : : : l し N\____ {: : : : l
i: :i: : : : : : : | / N }: : : i
i: : l : : : : : : i ヽ/ i /: : : : i
リ: : 人: : : : :ソ \\─_____ /\: : : : : : :ノ
/: : :[>[ ].<] \\/_ __// \__: /
/: : : /ハ: : : ヘ 〉 Y ⌒ヘ 〈i \ ]ー ,
# "흐갸아아악?! 너, 너 지금 뭐하는거야?!"
# "그거 내려놔! 그거 터진다고!"
# "아밧, 아바바밧?!"
# "에헤이, 에이! 아, 일단 내려놔 그거!"
|i:i:i:i|i|.. | i........... |l............ |.. .. .. ..||.... |... |i... ...|i.... |....... |i:i:i:i|i| }....... }......... }
|i:i:i:i|i|.. | l....... |l.......... |.. .. .. ..|| ,. ┴‐‐- L., .......|l.... |..... |i:i:i:i|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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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7 /.: .: j.: .: .| / 入 ___,ノ_ハ ,. イ⌒:ノ: .: _人 Ⅵi:i:i:|.. /..∧
|i:i:i:/ _/ .... / , .: .: .'.: .: .ノ/>:fi:i:i:r_< ∧ V{ー=彡⌒ \Ⅵi:i|. /..∧
|i:i:,' 「.... ノ.' .: .: .:/.: .: /{'/i:i:i:i:{i:i:i:}i:i:i:\', }_^\ :..、} }i:i:| /... ',
ィ 乂乂.../.../ {.: ./.: .: /.人i:i:i:i:i:イ¨ 7}Vi:i:i:i:}ハ _ノ^ア ハ 〉 ̄〕iト ., :
(⌒ 介「 ...' ∨.: .: /.: .介ヽi:i/:} //j:i:Vi:i)⌒7⌒} ∧ ..\...人.: ........、 〕iト ., }
ヽ.:.)⌒7乂/ }.: ノ.: .ノ: }.: .}'i:イ //ハi:iV⌒7 / /个', 乂(入⌒)ノ 〕iト
´/_ ^乂「⌒¨>- ⌒7¨ ミ、.:八.:j:i:i:}//(__ }i:i:{ /^ア ノ Ⅳ_)⌒.: :}´..... .....
.( /i:i:>__ / //ノ´ ノ( .,/i:i:ノイ乂¨ }i:ノ´(/´ ' }Ⅵ{、_ 乂...... ___
,イ/.: .: 〈 ' / (⌒7 ` .,⌒¨>乂__/ ノ Ⅵ/.... --  ̄ ̄
/⌒\.: { ヽ ノ 人 :.`ー‐ ァ > ´  ̄ ¨二ニニ=- j.:}__ __ ---
-=ニ〉 ⌒ _)⌒^ヾ} ,..:i :. ', Vー</.............................  ̄ 二ニ=- _
/ 人 ノ⌒フ(_ / /¨:| {i:. .:i |..... ∨/...................... \ ---
./ 介 _,ィ厂(,ノ^/ /. |゙ 'i| | i...... V/.............. \
〈_ ィi〔⌒)'⌒´ノ /..... | i i、,ノ....... V/......... \
辷彡⌒.......└ ´....... 、.人_ノ ...... V/..... \
# "흐으으응─ 자네, 무슨일인가?"
# "자네가 독서에는 관심이 있어보이지는 않는데말이지이-? 좋아."
# "모든 문제에는 답이있지. 자네는, 무슨 문제로 이곳에 왔을까-"
# "글쎄, 자네의 얼굴에 답이있지않겠나? 그 표정말이지."
- .,__ ,ノ \ _,.,
/ 】 ∨ ゚:,
/ 【 / ,
{ ‰ ⌒ヽ :
乂, ‰ ___ ________ } :
「 ̄\__/ ___// ̄ ̄ ̄廴,_(/ ̄ ̄ ̄\\____,ト、 _} ,
└‐ '´ / ̄ ̄)/ ̄;...; ; : ; `¨¨¨¨{{_,ノ '
┌〈( ̄ ̄{ i i{ ,:{ {:.:...; ....; { /
`ー'⌒ー' l i} :{{ i { | ; ; : \_/
: { i} :{{__j { i /} { ; |
; { i{ _;「ミ危rッ {___jノ厶イ人_,ノ{______|
; \ノ¨¨爪{`¨^ ^范ア / |
l| { { ノ く / i|
_′ 'l| { ゚, /\/ i|
_,............::/ , l| { %。 ´` イ { i|
_,.....-=ミ................/ / | { ゚, ` r 〔 { { /
,,==ミ..................ヽ..........' l| { ゚, {\} { { {
/ / ̄\\................]...../ ' ノ{ \ ゚, ∧ i`{ { {
./ /.............} }................}../ ,/ '⌒`ヽ \ ゚ , | l { { /
{ {...............} }...............{厶イ`ー=ミ ‘, ヽ[_ノ { / {
{ {...............} }......... [⌒厂⌒¨⌒>\ ヽ ‘[\ ヽ ノ {]
‘。‘。........./' /........../] { ⌒ヽ人, \ }ヽ;\) , //
゚。 ゚。......{ [........./[⌒{ ⌒V}ト、 \ } }\} / /厶
. ゚ ゚......{ [.......,' \{ ⌒V}〉- {\ { ノ/ ̄}⌒Y「´ }
} }.....{ [......, { ]/ 「 ̄\r┐ { }j、_ノ
} }.....{ [....{ { [{__人 厂\_/ー'゛ \}
} }.....{ [.....{ i;八 └冖冖`ー' { | ; }!
} }.....{ [.....; { ∴ ∨/{ {⌒! ; }!
} }.....{ [.....; { i ∴ {' { { } ; }i //⌒>'7
 ̄ ‐-}.....{ [.....; { l ∵\ { { / { 】 八 / / / /
 ̄ ‐-: {∴ ::{ \ } 人 ; / { ; /⌒\∠√\ / / / /
_>┓ ::{ `ヽ{ :′ ヽ.,ノ_厶イ},人 :;,厶-‐…‥…┐∨, / / /
_r卍┘ ̄] ] :{ _,.ノ\「 ̄ ̄}¨] /{ ̄ ̄∨ ,.. _ - ‐…' 〈 , ' / /
_r卍┘ ̄ ] ]:. :}/ ̄ ノヽ.,_/【\__{ } / '゛  ̄ ヽ 〈 , { / /
┘ ̄ _,ノノ} {' ,. '" \【_j_[,厶=ミ/ ^¨¨¨¨¨¨∨ 〈{ { {
_r卍┘ } 八 { /⌒ -======ミ| ノ /
_r卍┘⌒ヽ\ / / :}\ 人[ : / [ -==ニ三ヲ゚
r卍┘ }_ム宀冖===込.,_ _ { [ : / [_,. -=ニニア¨厂\__
,. *'゚^!l} ,  ̄”¨“ ー- .,_ \[=ァ'゚ /]ァ冖'"´¨¨ /\__,. \
,. *'゚¨ ア゙ [ }..::::::::::......., ¨ ー弌,_ //⌒ ー… ァ‐' - _ ` <
# "흐음."
# "미안하네만 자네, 혹시 공상이라도 꿈꾸고있는건가?"
# @셋다 동일인물
깨물면 죽을것 같으니 멀리서 보기만 하겠다 에요(?)
/ ,., 、 ≧x \
く /-=ミ、 \ \___,ノ_,.斗*‐===‐-
{ ̄ ̄{i(⌒≧x .} ``丶、 \ : : : : : : : : : : : : :/
〉 .乂> : : : : :丿 .} ____ ..,,_ \ : : : : : : : : /
/ / ∧ `ー=彡 / ____ ,/ニニニニニ\ ≫{__,/⌒\.′
./ / ./ \_______,./_,.斗*''“⌒}) 〃ニ/⌒ヽニ=-}) '´⌒”´ /⌒\ヽ
.\/ ./ /⌒\_ {{-=ニニニ=-〃 ({/ : : : : : :Ⅵ_/ ./ニニニニニニ}
〈 /ニニ=-,/⌒''” :/ : : : : : {辷_ノ :..:..:v : : : : \ _/:ヽニニニニニ=-\
\{ /ニニニ=/ :/ : :..:../ : : : : :.{ : : : {i : : : :} : : : : :}〉: `ヽ : :..:..:Ⅵニニニニニニ=ヽ
∨ニニ=-/ :/ : :..:.. ′:.‐-=={==‐ {i‐- : :} : 斗*''“〉__ :}i : : : : Ⅵニニニニニニ=-)
/ニ=-./{ / : : :..:.i{ : : : ___乂xzz≦ .:.:_,j},ハ xえ⌒ア´..:}i : : : : }ニニニニニニ=-/
く⌒≧=‐くニ=-/ニ./.′{ : : :八_,ハ笊℃r^刈⌒´ /kハj ,/ : : :.:}i : : :.:.}ニニニニニニ/
\ }_/{ニ/ :{..:.:{ : : {乂{ └ .\Vrツ_,, ゞ‐ } : : : 八 : :.:.:}ニ=-/ ̄
}_,.斗 i./ : i{.:.:ハ : :.', : .', ¨”" ;, . }|\/:i⌒ヽ、.jニ/
/ / :..:.ルヘ_乂_,ハ : :ヽ ′ 八 :..:.:{ ̄ ̄ ̄
\____/.. . ∧{ : : : : : :.V : : ./ } : : :..:{!
. ̄ ̄/...: . {.. : : : : : : : :..V{\〉.,,_ ´ '^ :..:.} : : : ..{!
. . j { : : \ : : : : :..V ≧=- _,.イ{.: : :..:..} : : : : {!
.′..: j{..{ : : :{ : ヽ : : : :..V、 {⌒ヽ : :|:{ : . ...:j{ : : : : :{i ./ 77
: :..j{.:..{ :..:.i{ : : : : : : :..:..V\ ヽ `^''*、 : :.j{__ : : : ノハ / /
.′.:.::.j{ : :{ : :八 : : : : : : : : :} `ヽ、___} {_/⌒ ̄ ̄”¨“ '' *ミ、_/ _/
: :.: :..{..:..:{ : : /ヽ : : : : :.....|i `アう ./ニニ= ̄”¨“'''' =‐- =≦{
..:..: : : i{..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j{ : : : :..:.i{...:.:/ ./. .∧ : :..: : : :|! { .|.|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
j{ : : : : :..:i{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r┐ニニニ/ .′
j{ : : : : : :.:i{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 .{ -=ニ./ . ,′
j{ : : : : : : ::i{ : :{ { : :.......:ノ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八 Ⅵ..′ ′
.j{ : : : : : : :.:i{ :./ . \ : : : : : : / :..:.:リ x≦^Vニニニニニニ=-( \ニニニ ', V { i
j{ : : : : : :..:..:i{./ /⌒“''*v'⌒⌒7''´i:i:i:i:i:i:i:i}ニニニニニニニ=-\ \.__,ノ ; . }
i{ : : : : : :..:.:.i{′ .〈i:i:i:i:i:i:i:i:i:乂_i:i:i/;}i:i:i:i:i:i:i:i: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 ,′
i{ : : : : : :..:..:i{ゝ、 .Vi:i:i:i:i:i:i:i:i√⌒Vi:i:i:i:i:i:i:i:イ¨'' -=ニニニニニニ=‐}〉 /
i{ : : : : : :..:..:i{ }i:i:i:i:i:i:i:i:/ }i:i:i:i:i:i:i:i:i:i|  ̄”¨ア/ /
# >>147
# "그대여."
# "망상은 좋은것이나, 결국엔 그것은 공상일뿐이기에 망상이라 불리는것."
# "그대가 본인의 장기인 연기를 보고싶다고 하여 보여준것은 맞지만, 깨어날 때를 알아야 하지 않겠나?"
쾌락은 사랑이 될 수 있나요?(아무말)
,べ( /
| ヾ、 / \
. /ヽ \ ′
/ \ \ /_ __
~^^`>.__\ . . :∧ Y〈 {
/ `ヽ: ://∧ / ,仆j匕´ ̄ ¨ヽ
〈 \/⌒ヽ l| / _ / /^ヽ /
. \ /⌒こ>、_丿 リxイ  ̄ /^;⌒\ /⌒ヽ /_;_;_;レ′
/. : // 个 、 ;/ 丿 __'/;_;_;ヽ_У;_;_;_;_;{_/ ヾ}
.. _ / / 厶 ,イ⌒ヽ._/ 人:_斗ハ l|
\ /,;;⌒\ /;_;_;ヽノ l : . ノハ{| 刈、 /T7ヽ! i: l|
... } ,</_;_;_;_;_;ヽ/: :: リ. .. .}ヽ(:/ レ' } /xfテ斥冫| .:リ
ヽ/ /|: :: :: : . .. .l|そ笊で~`' l/ じソ {:l.| . . .: /
/~⌒ .| : :: .: : : . ll. 込じン 川ノ . .:/
イ | : :. .. : . . l| ` .イ.:|: . ,イ __
. /( } .| :. . . l| .、 っ .イ : 八(. .| ,イ 州|
. { \ | . : : : ll > . _ ィ´. .l:| ./ : :| / |{ 州|
{′ ヽ. i : : : . . . .:ll/) ヽj: : . . } リ/ / : ′ || 州|
| / . . . ./ |:: : : : : : : ll ( }: : / // : : :: ::/ l| 州|
| : : : :: :. . ||ノ______|/彡イ/イ. . . ./ l| 州|
| : :: : : :: : ll;ニニニ//: : . . . . / ヾ.州|
| : : : :: :: : l|; `ー ′ : : . . / )州
i . : リ /: : . .rx≦三三三三三三ニ |
|. : / /: . ./|三二ニニ≠≠ニ二三__/
| : / :/ . ./ / ̄ ̄ ̄ ̄ ̄ ̄ ̄ /
乂イ ( . . / / /
# >>153
# @...귀찮은데.
# "묻지, 그대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뭐지?"
연기전!쟁
"-행복보다 조금 더 위의, 빛나는 감정이요."
"느끼는 순간 이번과는 달라지는, 그 무엇보다 강렬한."
"마치, 불 꺼진 용광로가 다시 재점화하는 것같이-"
"황홀한 불빛이 제 눈앞에 펼쳐졌어요."
"아픔보다 빠르고, 고통보다 진하며, 기억조차 덮는-"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버스에서 서서 모바일로 치려니까 집중력이
자리없는거 아반떼 (?)
__==/ / 、 ヽ
_、‐''゛ ̄.ニニ/ / , , .} ヽ
|ニニニニニニニl .| .| .| .| ヘ
ヘニニニニニ/メ^/| | | |l .} .ヘ
ヘニニニニ<_._..\| | /| λ .| .|.ヽ
ヘ.ニニニニ|ヽ ̄|. _|>--厶 厶ー- |\|
/、ニニニニlヽ | .| /__ v l / .| /| リ
/ .ヽニニニヽヽ |ヽ| _jI竓芋ミl ,. ///jI竓芋| .X
. / , }、ニニニX | ヽヽ |.{:::0:::} | ^´` ″{:::0:::} リ /./ |.V
/./ /ニ ̄ニ/.\| ヽ{ `- -′ , `- -' /// | | .l
/ / ./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 | |ヽ (::) ./ | | .| .}
/ / >- _ニ/ニニニニハ ヘ | .\ / | .| | |/ |V
/ / /<ニニニハ .ヘ 、ニΞ,≧--≦、,_ _ .| /|/./ .|::V
/ /| / | |~\ニ 、| ヘヽ | |ー|、//__/、 `| / |/ イ~`ー、 .|::::V
| .|.| / |~~/ つヽヽ、_|/~ニニー''、ー、 |、| // イ ) >==<
| | | V >/ メ圦┐ |`--->-<ニニ_/`<) V 乂 _ノ |ハヘ
| | | ハ `| / ./> _|_个__|_/~|ヽ┴ ー-、) V ヽ^/
| | | /.| | / .Λ> ./ | | ヽ へヽ、 >、.>ー--t__
| |ハ / | | ./ .λヽl/ |__|_ヽ ,<| >''" | >-|:|_丶、 >、
. ハ.| | | |. .ト< / ヽ | _>''" `''、_/ |,,.'~、、ヽ|:| .|/ _,''´ . "'<_
..Λ、 ヽ | ヽ |,.。*'" V .V / >''"` ,-┴----≦┴┴--≧┴--┴、 ´"''< \
.Λ、 V | V |. V Y | | / ̄ ̄ ̄ ̄ ̄ ̄ ̄ ̄ ̄ ̄ ̄ ̄ヽ | |
"사랑...입니까."
@카르멘을 떠올린다
@아인을 떠올린다
@벤자민을 떠올린다
"....."
@이즈나는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다
(?)
____ _
/ヽ./\ ,. ''"´ `ヽ`ヽー 、 |`ヽ.r-ァ、
ト、 \, '´ r─vート-‐' ノ `! |/ L_
/ \ア´「`ーァ'こ>-‐'ー`' ー<_]‐ァ-'、_/ ´ |
く.,__/ `ヽ>'"´: : : : : : : : : : : `゙<_/ \,∠,,_」
「 `rァ'´: : / : : : :i: :, : : : /| : : : : ハ\ ハ、|
く_,7´ ,': : : !/ー─-i,ハ_/ .i、_i___/ | : :Yヽ、]
!: : :| : : ,| r-r-テ'r __ .! : :| : :|
`ヽ|: :., ヘ ! '、__ソ 'ー─‐,;:!_ハ: :!.
└|: :7,.` ,,!: :| ! : : :|
,ハ ,ゝ、 ---、 ,.ヘ : :! :i : : |
,r-─'三三ニヽ∠ニ三三__ヽ: /: : : l
/´ ̄ ̄.:.:.:.:.::i ̄~`i:.:.:.:.:.:.:.:.:.:.`Y: : :/ :l
.!.:.:.:.:.:.:.:.:.:.:.:.:.::!.:.:.:.:.:!:.:.:.:.:.:.:.:.:.:.:.:| __ : : l
!.:.:.:.:.:.:.:.:.:.:.:.::|:.:.:.:.:.|.:.:.:.:.:.:.:.:.:r-'ヾヽ : j
.!:.:.:.:.:.:.:___.|:.:.:.:.:.|__:.:.:.{ ノ } /
. !:.:.:./´ }`¨¨´{ `ヽ`¨i´ノ´
!./ } || || ||{ ヽ  ̄ノ
f´^`(_)´`ヽ..|| || ||,ゝ ヘ {
ヾ、_ノ|ゞ-イ. || || || .`7_,、_ _ト- '
∠,,ハ_| || || || ||__ィ´
# "그렇다면 그대에게 있어서 극상의 쾌락은 사랑일수 있겠지."
# "오해는 하지말게나. 어디까지나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수있으니."
# @ '느끼는순간 이번과는 달라지는'
# @ '불꺼진 용광로가 다시 재점화하는것 같은'
# @ '황홀한 불빛'
# @ '아픔보다 빠르고 고통보다 진하며 기억조차 덮어버리는'
# @ '마약'
의도한 묘사가 그대로 읽혀버린 Wwwwww(?)
예시가 하드게이 벤자민과 개또라이 아인wwwwwwwwwwwwwww
"사랑은 고통이다."
"무슨 형태건..사라지지 않는 이야기"
____ _
/ヽ./\ ,. ''"´ `ヽ`ヽー 、 |`ヽ.r-ァ、
ト、 \, '´ r─vート-‐' ノ `! |/ L_
/ \ア´「`ーァ'こ>-‐'ー`' ー<_]‐ァ-'、_/ ´ |
く.,__/ `ヽ>'"´: : : : : : : : : : : `゙<_/ \,∠,,_」
「 `rァ'´: : / : : : :i: :, : : : /| : : : : ハ\ ハ、|
く_,7´ ,': : : !/ー─-i,ハ_/ .i、_i___/ | : :Yヽ、]
!: : :| : : ,| r-r-テ'r __ .! : :| : :|
`ヽ|: :., ヘ ! '、__ソ 'ー─‐,;:!_ハ: :!.
└|: :7,.` ,,!: :| ! : : :|
,ハ ,ゝ、 ---、 ,.ヘ : :! :i : : |
,r-─'三三ニヽ∠ニ三三__ヽ: /: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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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ヾヽ :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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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i´ノ´
!./ } || || ||{ ヽ  ̄ノ
f´^`(_)´`ヽ..|| || ||,ゝ ヘ {
ヾ、_ノ|ゞ-イ. || || || .`7_,、_ _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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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관심없다. 자네몸이나 챙기기를 바라지."
# @사락
>>163 아앗..
얘 말고 쓰려고했던 하토바 츠구가 사랑병자다보니까 뭔가 이런말 하니까 묘해 (?)
소피는 소녀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소녀의 사랑이 어긋나서라기 보단 더 근원적인 문제인데
어디까지나 부모 자식 같은 관계의 가족간의 사랑 정도만 알고있어서(?)
벤자민 : 공포의 오도짜세 해병
이즈나는... 사랑의 좋은 예시를 말할 수 없다...!
사랑에 대한건
상담해줄 수 있는 호메?로스
소녀가 에고를 발현해 사랑약을 만들어야만?(?)
농담이고, 애초에 소녀는 이해받으려 행동한다는 느낌은 아니죠? 남을 판단하지 않고, 자신을 이해할라 강요하지 않으니, 다만 부정하지는 말아달라 정도니까
소피 상대로는 조금 기준이 다르지만(?)
>>180 하로로
여담이지만 금빛진체는 못알아챘으면
제대로된 보스로 나왔을것
사랑 따위,...거짓말이야...
다 배신하는거야....)(?)
>>184 사실 그건 스포일러라서(?)
호에에에에? 암튼 이치죠가 큰일 했다 정말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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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무엇인지, 신경 쓸 필요가 있는가?"
# "우리는 어디선가 태어나, 어떻게든 자라, 이렇게 살아있다."
# "지금까지 사랑을 알지 못했다 하더라도, 필경 그 마음속엔 사랑을 대체할만한 다른 가치관이 있겠지."
# "그뿐이다. 사랑은 언젠간 우리앞에 나타날수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기에 반드시 쟁취해야하는것은 아니지."
# "내가 다른이들을 보살피는것은 사랑인가? 혹자는 사랑이라 할수도있겠지만, 아니라고 할수도 있겠지."
# "사랑은 만인에게 있어서 동등한 가치가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정열적인 무언가일수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겐 그저 남을 보살피는것일수도 있겠지."
# "그러니, 인간이여. 그대에게 있어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가치관을 챙겨라."
# "사랑은 그에따라 뒤따라온다."
# "...뭐, 황금진체의 자신을 향한 무한한 애욕도, 비틀렸다지만 사랑은 사랑이지."
# "건전한 사랑을 챙기는것은 알아서 해라."
사실 기차 직원 중에서 사랑으로 그나마 상처가 적은건 제나
제대로 받은적도 한적도 없으니
>>191-192 이건 제대로된 고찰이 필요할지도
>>196 좋았습니다
/: :: ::/: : : : : :ヽ: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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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笊ぅxー──笊ぅx }: :: :: :: ::/: 八: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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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각자의 마음은 모두 다르지요."
"그렇기에, 저는 주장합니다- 각자에게는 각자의 완벽이 있다고요."
"100명의 사람에게는 100개가 넘는 행복이 있고, 100가지 이상의 사랑이 있다고요."
"그렇게 만인에게 다르기에, 감정이란 답안지에 정답을 적을 수 없는 문제와 같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감정들, 각자의 사랑 사이의 공통점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바로- 우리가 추구할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감정이라는 것이네요!"
"가치관을 따라 사랑이 찾아온다고 하셨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봐요."
"모든 감정은, 긍정받아야 비로소 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저는 여러분들의 행복과 사랑을 긍정합니다."
"-행복하세요! 저는 당신의 행복을 긍정해 드릴게요."
"그리고 사랑을 찾으세요! 당신은 누군가를 사랑할 자격이, 당연히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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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 ..."
# @한숨
몰락하고 잊혀지기 싫어한다는 것은 생각보다는 당연한 일이고
그 실현에 어긋난 것도 도시 기준으로는 최악까지도 아니라는 인상이 있다(?)
애초에 도시가 아니었다면, 그런 식으로 발버둥치기보다는 조금 더 곱게 발버둥쳤을 거라고 변호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찌 되었든 지금은 추하고 늙은, 고장난 존재라는건 긍정할 수밖에 없는.
솔직히 당신이 솔직해지기를 바란다 소녀는 이야기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도피처 제공 정도의 의미라도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것.
결국 도시의 인물의 이야기는, 비극 아니면 코미디라는 것일까요.
소피적으로 부자가 떠오른다는 점에서 적대감 MAX까지 차올랐을것
>>210 결국은 자기도 쓰레기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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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짝
아니면 이것보다 정상인이라도 소피를 상처입힌 이라면 말도 안듣고 죽이자고 할거리는 점이 더 이상한 걸까 (아무말)
사실 pl적으로는 어지간한 이들은 다 그자리에서 부정하지 않고 말거는 rp가 재밌다(?)
이제 소녀가 좀 어때보이나요(?)
소녀가 타인을 보는 관점에 대해서
자신의 목숨을 하나의 소모품으로 치는 것도 광기라 생각하지 않네요
하지만, 타인에 대한 평가를 이악물고 바로 하지 않는다는 거는
가장 확실하게 광기가 맞다고 생각하네요오(?)
막말로 옛날 그 인간 만나도 바로 부정을 안하고 말 들어볼 거니까.
그리고 출그으으은
다들 바바!
바뱌!
인정?(?)
대화는 통하니까(?)
이건 졌네
호요요용
일단 저 정도가 아니면 왠만하면 적이라도 말은 통하게 할 생각입니당
흐에엑
무엇?인가요
"...뭐라? 술게임에서 졌으니 장기자랑을 하라는건가?"
"...본인은 아직도 그대들이 이해가 가지않는군."
@책을 들고, 손을 놓자 공중에 뜨고, 팔락거리며 페이지가 넘어가기 시작합니다.
"Y’AI ’NG’NGAH, YOG-SOTHOTH H’EE—L’GEB F’AI THRODOG UAAAH ㅡㅡ"
@책에서 황금빛과 진한 녹빛이 번쩍이며 돌풍을 일으킵니다. 왠지모르게 모독적인, 이상한 공포감이 느껴집니다.
@눈에선 이해하기힘든 광채가 쏟아지며ㅡ
"...자네들. 왜 그리 뒤로 물러나는건가?"
"...방금 그건 뭐냐고? 그야, 연기지."
"책에 적혀있었던, 의미를 알수없는 구절중 하나다. 이상하게 무서워하는듯 하다만..."
먼 옛날의 창작물이나 그런걸 본적이 있는사람이라면 기겁할만한 장난 (아무말)
으아아아
노란 옷의 왕이ry)
>>252 그러게염
불손하도다! 무릎 꿇어라!! (쾅!!)
나야말로, 황금의 군주이니라!!!!
보통 근딜러들을 땅에서 30cm 띄워둔채로 고정시켜두면 어떻게될까(?)
힘을줘서 염동을 풀기에는 당신은 지금 땅을 박차고뛸수 없어요 (?)
크아아
외전 쓰는데 너무 힘들다
이 쓸데없이 아크로바틱한사람들 (?)
무섭네여
받아라, 분진폭발! (?)
폭파광... (?)
기차에 맞춰서 이상해지고 있어(?)
화력이 부족하다면 다른걸로 챙겨야지. (?)
으갸갸갸갹
기화폭탄맛좀 봐라 이 검사들아 (?)
(※아닙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원격폭탄일 뿐입니다 (?)
폭?탄
뇌절은 여기까지만 하고(ry
뭐하지?
흐으으음
STOP요ㅡ(?)
@제나 펀치!
.dcie 1 10. + 15 + 10 + 4
.dice 1 10. = 1 + 15 + 4 + 4
제나가 이렇게 연악하?다구요
조율자 제나랑은 동명일뿐!
이제 니힐의 차?례
>>305 와! 제나보다 강해요!
그리고 아무도 없어졌다
갑자기 왜 배틀임
손이 안닿는 상공으로 도망쳐야지 (?)
>>308 @점프
.dice 1 10. = 2 + 15 + 4 + 4
.dice 1 10. = 8 + 15 + 4 + 4
@제나 펀치
참피ㅡ상. 궁금한점이 하나이씀.
>>313 넴
금빛진체의경우에도, 저 공간역장이 있는데 쌩으로 치는것과, 약점을 노릴경우의 난이도는 틀릴것이잖?슴
>>315 넴
어느정도 가능할겁니다
절대적인 3차원적 좌표싱으로 양의 Z축으로 힘이 가중되고있는거쟝.
그러면 아예 X나 Y축으로 방향을 살짝 밀어버리면서 양의 Z축으로 힘을 더 실어버려서 로켓처럼 날려버리면 어떻게되나 싶어서 (?)
@해보?쉴
.dice 1 10. = 6 + 11 + n
>>321 .dice 1 10. = 8 + 10 + 4 +n
쫒아오는 이유?
@니힐이 날아가서
니힐은 파전이 되었습니다.
보호막(웃음)
본편에서는 제나가 이런짓 안할테니까!
아마도
그리고 역자 상시기동하다가 쓰러질지도
"별 이유는 아니다. 단지, 너희들 중 일부는 장난으로라도 내 뒷통수를 손뼉으로 갈기면 내 목이 부러져 죽을것같거든."
"아, 손목도 마친가지다. 잘못잡히면 탈골된다."
"기왕이면 너무 가까이 다가오진 말았으면한다."
으아아악
니힐은 근딜만 넘쳐나는 달세계에서 서포터에요.
반박하는사람은 리버스 그래비티할거야 (?)
애덤스미스의 보이지않는손의 진정힌 진가는 서폿인데숭 (?)
CC기로써 최적이야(?)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다굴치는 팀원들이 있는데 공중에띄워서 못움직이게만 하면 다 알아서 해주겠지 (?)
ㅋㅋㅋㅋㅋ
인간폭탄!
아니 인간로봇!
윽엑(뒈짖)
수고수고..!
이정도면 1편 분량이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신처럼 나타나 힘을 준 모 아름다운 목소리 씨 덕분에 살아남은지라
소피는 목소리 씨를 아주 신뢰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적어서 올린 외전이고
중간에 검수 한번도 안하고 쓰이는대로 쭉쭉 올린 단편이라서
뭔가 도중에 전개가 이상하게 흘러가는거 같다면 대부분 선생님들 생각이 맞습니다(아무말)
목소리 씨와는
언젠가 만나게 되겠죠
사라져라
(이즈나 트라우마 안건)
단편 감상은 어떰!(?)
>>367 더할나위없이 역겨운 뒷골목
찰나의 구원
행복을 바라던소녀
구원을 향하는 목소리
이래서 소녀랑 짝짝꿍이 잘 맞았던거군!
역시 -소-
(만-족)(?)
읽어보쉴?(?)
-엘소드- 가 되는데
나 나나나나 나ㅏ나ㅏ나ㅏㅏㅏ 카르멘 믿어요(?)
그래도 살고 싶다는 외침 정돈 앞에 있는 한 사람은 들어줬을텐데
W사 직원 씨는 착한 사람이니까
도서관 파트 진입 전까지 지오반니/미셸/에녹&리사/칼리/다니엘/벤자민/A 다 써야함
으아악ㅋㅋㅋ
>>386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죠
그리고 어장에서 그런걸 너무 신경쓰는것도ry)
그것은 확실히 소녀의 끝이었을테지.
카르멘에 이끌린 혈귀 소피는 남아있을지언정
청소부에게 쫓기던 가련한 소녀는 남아있을까.
자신의 종말을 겪고, 그 끝에 누군가의 종말이 되었다.
아이러니해서 좋다고 생각해오 (?)
어-예
수고하셨습니다!
하나의 끝
그리하여 새로운 시작
그렇기에 돌아올지는 몰?루(?)
앞으로 파이어 소피 펀치는..... 서비스 종료다.....(?)
뱀 파이어 펀치가 있을 뿐이다(?)
뱀이 불타면 뱀 파이어 (?)
지금까지 파이어 소피 라고 써서 한글자 손해봤다......!(?)
여튼 공부중인 나 (?)
참 할일이없는(ry (?)
공허의 창 같은거 쓰자(아무말)
주먹으로 패는것보다 도구들고 패는게 강한건 지당한말이라고요 (?)
@소피를 본다
왠만한 도구가 소피 몸을 못견디는데?(?)
힘 엄청나게 써가는 묘사하고 뻗는 공허의 창을 직격으로 날리는것보다는
사철들고 힘 안들이고 갈아버린다던가(ry (?)
염동으로 순수하게 줘패는것보다는
그냥 걔들 무기들고 게오바처럼 날린뒤 다시 염동력으로 들어서 회수한뒤 다시 날린다던가(?)
도구를 사용할줄아는
사람들
할 수 있는건 흡혈과 주먹질 밖에 없는 소피는 구울이나 만들어야(아무말)
읍읍(?)
3 - 그녀는 '그녀'가 무너져가는것을 외면했고, 무너진 '그녀'는 선택을 하고 말았다
다스베이더 엄청 간지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 날아오는가 한손으로 막고
딛히는 문 턱하고 막히는건 진짜 레전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동력은 잘쓰면 진짜 머시써...
아 염동력 멋있다 진짜
ㄹㅇㅋㅋ
앞부분 자르고 갑자기 소피 펀치 날려서 청소부 부수는 전개가 될수도 있고
다음 편이 안나올수도 있다(아무말)
파워 + 조작능력 + 섬세함 까지 다 보여줄 수 있는
만능 초능력 중에 하나기도 하고.
전부 잃어버렸던다면
그 인간성은 우리의 삶의 재앙일까.
사람의 마음을 버려 귀신이 되고자해
마음을 잃고 그저 날뛰어 텅비었다면
그 참을 수 없는 증오는 축복일까.
저거 다이스 2 나온거
데미지 거의 없다는거임 치명타라는거임(?)
후회와 죄악감을 엄청나게 쌓은거 같은데
연기전쟁까지 어케 버틴거임(?)
호오오오오오!
당연하다고 여긴건가
아니면 그럴 수 있다고 여긴건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4067/910/919
4 - 그녀는 '그'에게 진실을 전해도 되는건지 결정을 내리지 못했고, '그'는 가망없는 목적끝에 가라앉았다
1 - 그녀는 '그녀'가 그러한 성질인걸 알았음에도 외면했고, 그것이 '그녀'를 죽게 만들었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4067/877/885
2 - 그녀는 '그'가 정신적으로 망가져갔다는걸 알았지만, 결국 그 어떤 과정에서도 '그'를 구하지 않았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4067/897/909
3 - 그녀는 '그녀'가 무너져가는것을 외면했고, 무너진 '그녀'는 선택을 하고 말았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4067/910/919
4 - 그녀는 '그'에게 진실을 전해도 되는건지 결정을 내리지 못했고, '그'는 가망없는 목적끝에 가라앉았다
이걸로 4명
이제 6명 남았나?
호드
네짜흐
예소드
티페리트
헤세드
게부라
비나
호크마
A랑 안젤라의 경우나 C의 경우도 있으려나...흐먁
아니면 티페리트를 2명 각각으로 한다던가
C의 아청법 위반 안건
3(의 세제곱)배 강한 누구씨
??? : 헉 공짜 드러그 파티다
하드게이
가통사고
하드게이가 좋아하던 사람 or 앙겔로스
정도
참고로 각각
티페리트 (에녹/리사)
게부라 (칼리)
네짜흐 (이름 혼자서 기억 안남)(?)
호크마 (벤자민)
헤세드 (다니엘)
아인 or 앤젤라
(?)
가리온 교통사고 무엇...(?)
이름 혼자서 어려운걸...
네짜흐만 기억이.딱 안나..
노력하겠습니다
찡긋
공주님안기...(?)
(무언의 환상체 분류)
솔직히 지난 연재 때 알베르가 한 건 없지만 평가를 주기를 원하는 데수(?)
갑자기.그런게 하고싶어져써.
자신의 모근 힘을 넘겨주고
무력해져서 공주님 안기되는 (?)
니힐!
사실 딜넣기보다는 깐족거림이 있었?지
대머리가 된다는 말인가?(?)
저 단편들의 소감을 정식으로 요구하기(아니다)
끄아아앙
뭐하낭
흠무무...
뭐하지(플래그 세우려다 실패)
외전?(?)
사실 주제는 암것도 안정해서
뭐하지 싶은게 있긴하다(?)
초코우유랑 결혼 (?)
해피엔딩이라던가.
불행하지 않은 두명의 만남..
효효효
__==/ / 、 ヽ
_、‐''゛ ̄.ニニ/ / , , .} ヽ
|ニニニニニニニl .| .| .| .| ヘ
ヘニニニニニ/メ^/| | | |l .} .ヘ
ヘニニニニ<_._..\| | /| λ .| .|.ヽ
ヘ.ニニニニ|ヽ ̄|. _|>--厶 厶ー- |\|
/、ニニニニlヽ | .| /__ v l / .| /| リ
/ .ヽニニニヽヽ |ヽ| _jI竓芋ミl ,. ///jI竓芋| .X
. / , }、ニニニX | ヽヽ |.{:::0:::} | ^´` ″{:::0:::} リ /./ |.V
/./ /ニ ̄ニ/.\| ヽ{ `- -′ , `- -' /// | | .l
/ / ./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 | |ヽ (::) ./ | | .| .}
/ / >- _ニ/ニニニニハ ヘ | .\ / | .| | |/ |V
/ / /<ニニニハ .ヘ 、ニΞ,≧--≦、,_ _ .| /|/./ .|::V
/ /| / | |~\ニ 、| ヘヽ | |ー|、//__/、 `| / |/ イ~`ー、 .|::::V
| .|.| / |~~/ つヽヽ、_|/~ニニー''、ー、 |、| // イ ) >==<
| | | V >/ メ圦┐ |`--->-<ニニ_/`<) V 乂 _ノ |ハヘ
| | | ハ `| / ./> _|_个__|_/~|ヽ┴ ー-、) V ヽ^/
| | | /.| | / .Λ> ./ | | ヽ へヽ、 >、.>ー--t__
| |ハ / | | ./ .λヽl/ |__|_ヽ ,<| >''" | >-|:|_丶、 >、
. ハ.| | | |. .ト< / ヽ | _>''" `''、_/ |,,.'~、、ヽ|:| .|/ _,''´ . "'<_
..Λ、 ヽ | ヽ |,.。*'" V .V / >''"` ,-┴----≦┴┴--≧┴--┴、 ´"''< \
.Λ、 V | V |. V Y | | / ̄ ̄ ̄ ̄ ̄ ̄ ̄ ̄ ̄ ̄ ̄ ̄ヽ | |
편의점 갔다오는 동안 이즈나의 저 사상은 반쯤 뒤틀림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긴했는데
죄를 받아들이냐 아니냐로 일단 뒤틀림 여부를 가른 상태
정말로 죄인지조차 점점 알수없게 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굴레를 끊기위해 쌓여진 이억 사천만의 악을 죄로서 받아들이고자 하기에 E.G.O라는 논리
(즉석에서 지어내는중)
행복한 꿈을 보여주는 뒤틀림에게 당해서
수감자가 아닌 행복한 상태로 만났지만
왠지 서로가 익숙한 두명이라거나
if의 시나리오인가
하쉴?(?)
그것은 매지컬 선!(마법근육)
가족이 죽지 않았고 가족들이 함께 해결사 사무소를 차린
덤으로 피아도 같이 합류한 루트의 소피.
카르멘이 R사 특이점으로 스스로를 복제해서 코기토를 만들고
영혼치료를 결국 성공한 루트의 이즈나.
라던가...
그런 미래라면 소피도 해결사 지망이려나(?)
호오호오-?
그런 IF인가요-?
이 루트에서
피아가 행복하려면
피아는 해결사 루트를 안타긴 하는데
뭐 그건 소피의 꿈이니까 넘어사자...(?)
가족을 위해 자신도 싸우고 싶다는 의지로 E.G.O를 발현한 소피.
L사이자 영혼치료연구소 소속으로 빛을 뿌리는데 성공한 이즈나.
나머지는....어...몰?루 (?)
도시 전역에 이름이 퍼질정도로 유명해진 엔터테인먼트라덩가
이 "행복한 꿈"은 가장 강한 루트나 불행하지 않은 루트가 아니라
가장 "행복한 상태인" 루트인거니까.
호옹이이이이-
다들 행복한 루틘가여-
그런 루트를 보여주는 뒤틀림에게 당한 느낌 (?)
그래서 서로에 대한 기시감을 느끼고
다시 친해지는...(?)
하?쉴(?)
호?오
(?)
애초에 현실의 일이 "없었던 것"이 되는 뒤틀림이니까 (?)
거기서 구경이지 피아(?)
혹[겍
외전 뭐하지? 라고 했는데 주제 꺼내길래
이런거로 하자 라고 하는게 아니였나?(?)
이즈나상이랑 하는가 아니여써?
(?)
뭐하지 하시던데
할래요 안할래요(?)
하, 할까요?
근디.뭥하죠 (?)
일단 꿈을 꾸게 하는 뒤틀림은 피아 씨가 떠올리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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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행복해질 권리정도는 있는거잖아..."
"편해지고 싶다는게, 그렇게나 잘못된 일이야?"
i へ | | ',. ∨////,} \
i \ _ | | ', ∨///ノ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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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j/-, ∠ j/r`ヽ } , ∨
_ - ¨~ /´ >''⌒/{___ノ f´rっ{__{_ノi_ ノ , ∨
/\ く/ /ニ\ "´ __ 乂/i i V: :i丶 ̄ ̄ 「 ̄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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厂 \.从ニニニニく }.i!/ .__}ニニニニニ|___|: ー': :i \| :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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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되지 않았을리가 없다. 우리의 업보는 사라지지도 않고, 사라져서도 안됩니다."
"단 한번의 굴레를 끊기위해, 쌓여진 수백의 악에서 눈을 돌리지 마십시오."
"단 하나의 위대한 선을 위해, 수백의 악이 그저 필요한것이라고 가벼이 여겨질 이유는 없습니다."
"편해지고 싶다는 이유를 들어, 그 수백, 수천의 악을 외면한다면, 그것은 잘못되었다. 우리들만큼은 눈을 돌려서는 안된다."
행복한 뒤틀림에서, 행복한 꿈에 빠진 누군가를, 자기 자신이 부정한다. 이 모든것이 잘못되었노라고
라는 발상이 떠올랐다
꿈 안에 있는 자신을 부정하는건가
피아 씨 생각업쓰면 다른 할걸 찾아봐야하나
흐음(띵킹)
...흐먀.
이건 여러모로 좋은 생각이 떠오르는군요
어장주가 물었다(?)
행복한 꿈의 뒤틀림이 나오는건가!(?)
도시인 모두에게 어울리는 뒤틀림...!
하고싶다고?(?)
원한다면 못해줄것도 없는데? (착란)
링크
가져올까요(?)
완벽하게 행복을 추구하는 소녀
완벽하게 행복을 추구하"지않는" 이즈나
모두에게 행복한 환상을 보여주는 뒤틀림 상대하고 싶어졌어(?)
해도 되는걸로 알겠습니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4067/recent#bottom
링!크 스타트!(?)
파파나 소피나(?)
비정상적일 정도로 스스로의 행복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성질이 더해져
남들은 행복한 꿈에 있는데 지 혼자 그걸 부정하고 빠져나오는(ry
...새삼스럽지만 어느 의미 구제의 방도가 없을 정도로 처절하구나...
단적으로 얘가 행복한 세계라면 얘가 광대짓을 계속하고 있을
그러니까 광대 가면을 굳이 쓰고 활동하고 있을 이유가 사라졌을텐데
알베르는 행복한 세계에서도 가면을 쓰고 있다는 점?
스스로의 행복도 추구하게 되는걸까요!
도서관 한번 갔다오면 무언가 변힐가 같지만
그걸 도서관에서 풀어야지 뭐(?)
행복한 세계의 알베르 외전이 땡긴다...적을까...(?)
흠무무무...
도서관은 도서관-
하지만 무언가 다르거나 그대로 가거나-
온나츠와 온리노가 픽업인...데
- 그 다음 픽업 : 온도카 (PVP1티어)
- 그 다음 픽업 : 정월 아루, 정월 무츠키 (한정)
- 그 다음 픽업 : 정월 세리나 (한정아님. 숨쉬는타임.)
- 그 다음 픽업 : 와카모 (한정)
애1미
책장은 없으니 생각보다 약하다고 말하려 했는데
2특색에 1조율자가 있네 wow (?)
라기보단 몬헌의 집중하느라 안하는거지만!
도서관에서 소란피우면 롤랑에게 목이 따일지도 몰라(?)
호호호
(단 세피라들 보고 앤젤라 대면하는순간 지혜패닉이... 안일어나니 안심하시오)
"이 그지깽깽이들아"
어이 신입-
각이다 각!(?)
자, 이걸 점잖게 번역해봅시다 (?)
_r 、_
__,r''´ ̄  ̄ ヽVニフ‐ァ
/ ヽ i l、 .l
. rj | , <ニ'__ノ/ .l
i! / '´ ., ー-、/ _,r‐=、 <=二
__」>‐ァ<ソ _/ア ̄ >ニニコーヘ<ニ、 ./
≦ソ / >アゞj: : /` ヽz/: : :.ノ_: :|: :i ハ<_
レァ ji i : : : : 代ア;フ  ̄..,rァ;ァ _ノl_ 」 r‐`
´ヾ'::ハ: : : : :.i!.. ̄ `¨ /: : : :| ̄
|::::ハ: : : : :iハ、 _ _, ィf: : : :.:iハ
|::i!: : l: : ヽ l ハ`>z < i: :l: : :.__」
ii!_/l: : : :V: : ヽ__<_ ゝーz(__
lリ: : 弋__: : :./ V.ハV == ∧ニ<
l `Yァア) >ii!< l ・ ハ :ハ`¨
|: : :.:V  ̄フi コ_ V'‐,Yl、.l: :.l
l: : : : j ハ :l: l | |='
. |: : : :/ / ヽi:/ | ,.iァトz,_
|: : :./ / ,.ィコト、 vイ i YV
l: : ,.' vシ7 iハ_> Y: : l
l: :/ しiV |ヾjヽ
/ィく | ヾi l .>
_ノ_」 |>、_r―ァ_」 ´ |イ´
,rァ‐'''¨´ |´¨¨ じシ三=z,_ |7心
ヾ_ | ソコマデヨッテ ..:7iリ i!ハ;ハ
. 'Yヘ_ . | イッテルノガ . .l:i! トV:ハ
|__Vハj く .|:::キコエナイノカシラ|ili| |ハVハ
`ヾzニ≧zx≦.,__ :::::::::|i!i| r-、_」ー='¨
# @이즈나의 트라우마섞인 설명을듣고는
# "...흐음."
# "그대들은, 평상시에도 이런일을 하고 다녔다. 라고 말하는건가?"
# "이것 참 기연이군. 본인이 처음 이곳에 오자마자 보내는곳이 저곳이라니."
# "혹시, 그저 고통받고 죽어가는것을 싶은것을 보고싶다는 일념하에 보내는건가?"
# "도시치고는 참 신사적이라는것 정도는 감안한다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군."
# @ = 이 시1발년놈들이 나 데리고 온 이유가 그거냐?
마지막 문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면 점잖게 표현한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걸 보니
좋군요
니힐이 받아들인것 : 도시의 별을 몇번이고 갈아치운 악몽이자 무덤인곳에 멀쩡히 방범장치가 가동하는동안에 들어갔다 나오세요
아ㅋㅋㅋ
적어도 알베르보다는 자기방어가 되지 않습니까?(?)
얘는 자기 장비 상급 받아놓고도 설정 안 적어서 그냥 복장이 된 녀석이라고(?)
가는,,귀가,, 먹어서,, 안들려,,
나도 몰?루(?)
소피 펀치로 전부 날려줄테니!(?)
대신 가끔가다 발작적인 기침(ry
사실 의식(?)이 간당간당하긴 한데!(?)
정신을 건드려 착란증세와 함께 정신 작용의 폭주를 불러일으킵니다.
사소한 부작용으론, 결코 '안전한 장비'가 아니란것이 있으며,
...신체능력에 "꽤 "악영향을 끼칩니다만. 설마, 그런사람이 사용할리가.
@신체 1
착용자와 '연결'되어있으며, 정신력을 '사이오닉'이라는 자원으로 바꿔,
염력계통의 능력을.. 조금 '호러'스럽게 발동합니다.
음, 이 도시내에서 그나마 편히 죽고싶다면, 남용하지 마세요.
@남용중
소피 펀치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
클피여 나에게 불꽃을 빌려다오(?)
하지만 클피의 불이 함깨한다면 어떨까
난 오래살거야.
천식인 사람에게 어찌 그리 잔인한
파이어 펀치 다!
내가..... 『신』이 될게.....(?)
슬슬 자러간닷!
잠드는데에 실패한 거다!(아무말)
소피 외전 리뷰 적어야한다...
아무튼 감상 적겠습니다.
뒷골목에도, 집단과 사회는 존재합니다. 추악하고 조잡하며 이기적이고 너무나도 쉽게 스러지는 곳이지만, 그런 곳이라고 할지라도 소중한 사람과 아름다운 인연은 존재하기 마련이죠. 소피에게 있던 가족은, 진흙탕 속의 꽃처럼,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도 소중한 인연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도시의 뒷골목은, 23구의 이야기에는 해피 엔딩이 없죠.
소피가 처음은 아니었을 겁니다. 물론 마지막도 아닐 거고요. 당장 소피의 소중한 가족들조차 하나 둘, 끝내 전부 사라져 왔으며, 내심 이 골목의 구성원들 다들 그것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있었을 겁니다.
어린 소녀가 청소당한 일 따위, 이곳에서는 이야깃거리도 되기 힘든 법이네요. 가족을 잃은 슬픔을 표현하는 것조차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동네인걸요...
소피는 살고 싶었습니다. 아직 더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그 작은 몸으로 도망치고 또 도망쳤습니다. 죽음, 직전까지.
네. 도망이 끝나고 죽음이 찾아왔다는 건, 평범한 이야기는 아니야도 흔하디 흔한 이야기입니다.
청소부들이 선물하는 죽음은, 즉각적이지 않기에 더욱 비극적입니다. 그들이 단계적으로 행하는 과정은 곧 시간이 다 될때까지 끝나지 않는 고통이고, 그 고통은 육신을 지배하고 정신이 좀먹기에 참으로 적절한 정도겠지요.
다만, 그 과정을 굳이 세세하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그만큼 당시 소피의 비극을 독자가 읽어주기를 바랬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그 묘사 때문에 더더욱 비극이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죽음 사이에서의 소녀의 절규는 처절합니다. 그리고, 그런 필사적이면서도 순수한 비명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나도 냉혹합니다.
살고 싶은 이가 살 수 있는 곳이, 도시는 아닙니다-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소피의 이야기는 그렇게 끝나지 않았던 것이네요.
이 이야기의 제목은, 구원, 그것도 1편입니다.
소피가 구원받는 이야기이기에, 구원을 받을만한 상황을 먼저 보여줬네요. 살려주기 위해 먼저 죽이는 느낌입니다... 농담이에요 농담.
소피의 가족에 대한 사랑과 집착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 자세한 사정에 대해서는 여전히 공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구원 1편에서의 이야기는 그 의문을 훌륭하게 채워준 글이네요.
잔혹한 묘사는... 계속 언급하는 이유는 그만큼 충격적이여서 그렇습니다. 외전이기는 해도 이렇게 진하고 강렬하게 고통과 종말을 묘사하는 건 선명하게 앞으로도 기억하게 되네요.
마지막으로, 1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앞으로 구원 이후의 혈귀 소피의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의문의 목소리와의 만남, 스스로의 변화에 대한 고민, 그리고... 부자들과의 예정된 만남까지.
좋은 외전이었고,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다시 한 번 외전 작성한 소피님 고생하셨습니다!
해피루트 못참는데(?)
이즈나상 외전은 한번 날잡아서 묶어서 리뷰해볼까 합니다
랄까나 로보토미 본편 플레이 경험어 없어서 뭔가 리뷰하기 무서워 묵혀둔 것도 있지마안... 언젠간 할거야 리뷰!
다음 외전이 나온다면 한번 더 찌르고야 말겠다(?)
캐릭터 짤 때부터 저정도를 생각하고 적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저정도
내가 캐익타 컨셉 생각하면서 떠올린 소피 과거를 사람들이 그대로 알아주길 바랬어(?)
난 묘사만 열씨미 해쓸 뿐!(?)
그래서 묘사 어때씀(?)
호에에에 와타시는 비슷한 것도 못한다에요(?)
그리고 그거랑 별개로 소녀 소피 서로 과거 공유하는 외전 하고싶어짐(?)
Pl의 신념적인 이유로 뭔가 대단한 이벤트가 과거에 추가되지는 않을 예정임.
소녀라는 캐릭터를 하얀 도화지로 따진다면, 여러가지 색깔이 공존하는 형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편집증적인 면모라거나 일방통행성의 생각 같은것만 봐도 다양한 경험을 해본 캐릭터가 아니라고 생각함.
그저 강렬한 사건 하나와 여러가지 소소하지만 변화시키기에는 부족한 이야기들이 존재할 뿐... 이라는 느낌?
지금도 사실상 원래 색깔과 소피라는 색, 2개 정도만 존재하는 상태라고 보고
소피 과거를 듣고 위로하려고 노력하는 소녀 보고싶다(?)
소녀는 이질적인 캐릭터라고 다시 한 번 느꼈다
역시 다들 진중하고 무거운 과거인데 코미디 캐릭터로 참전했으니 어쩔수 없는 건가...(?)
소피에게 위로가 통할까 싶기도 하고
애초에 소녀 본인도 위로받는다고 이해할까 생각해보면...
그리고 결국 상황과 진심에 달린 문제 아닐까 해요. 기세 따라 가는거지(?)
아이네?(아무말)
완벽한 저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군요. 완벽하지 않은 저는 쓸모가 없으니 다음의 저로 뵙겠습니다(탕)
...같은 루트는 폐기되었지만
작정하고 블랙 코미디 캐릭터 할거면 느낌있다고 생각해요(?)
호게겍
만약 이 루트였으면 대놓고 개그 캐릭터로 밀고갔을 거임(?)
뭐만하면 다음 클론으로 찾아오는 소녀
심지어 가위바위보를 진 다음에도 다음 클론을 불러온다
그리고 나서 난 패배를 경험한 적이 없네 드립
Pl이 참가자 이름이나 링크 실수로 오타내도 완벽하지 않으니 클론 교체
1주일 동안은 동일 존재가 존재해도 합법인 걸 이용해서 갑자기 본인 뒤에서 튀어나오기
물론 이 루트였으면 R사 연구원이었다(?)
흐게게게겍
금선이 상대 무서워요(?)
~소녀응애
이런 몽글몽글하고 희망차고 풋풋한게 취향이에요...!
음식도 찰칵찰칵해서 사장을 기겁하게 만들 예정인 데스(쓰레기)
무서워요
에녹하고 리사 주워온건... 칼리라고 해도 되겠지 이거...?
넴
일단 몸이 못버티니까 레드불 하나 까두자... 아이고난
힘힘...!
소피에게 사진기 나쁘지 않을지도
에고는 사진기로 해야만(?)
사진기...!
발로 한걸음 나아가 새로운 추억 한 장
가족과 함께 해왔던 추억은 분명 아름다웠다
잊고 싶지 않기에, 사진기로 찰칵
그렇게, 남겨진 사진들은 추억을 불멸로 만들지니
(적당)
사진에 찍힌 존재는 봉인당하는 건가요?
도서관이 아니고 사진관이었던 거임(???)
그건 아닌데(?)
그냥 사진이 GIF로 찍힐 뿐임(?)
차가운 불꽃 E.G.O가 떠올랐다 (?)
분노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현한다는 느낌?
"녹아내릴 듯한 분노는, 차갑게 벼려내야해."라는 느낌으로 (?)
호오오오오
프로즌 브레이크 각!(※아님)
오호..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랄까
아무리 생각해도 만족스럽다(의미불명)
행복한 꿈의 뒤틀림 말인데
소피는 절대 자력으로 못벗어난다
지금 느끼는거지만
벗어날 이유 자체가 없음
피아나 소녀를 화이트 스네이크처럼 녹여서 잡아먹는게 아니면
>>753
피아도 마찬가지
애초에 멘탈이 약하기도하고
계속 계속 후회하고 좌절하고 분노에 먹혀있으니까
꿈에서 깨어날려면 분노가 폭발하는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세계면 깨어날 수 없어.
호옹...
의외로 내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행복은 몰라도, 타인이 이상하다는 건 알아차릴 것이기에
이게 정상적인 세계가 아니라는 것은 알아차릴거 같음.
원래는 알아차리고 그래도 행복하면 된 거 아닌가 하겠지만
지금은 소피가 있다보니까(?)
어차피 꿈이잖아.
소녀의 꿈에서 피아가 아는 옆집 언니고
소피가는 그런 옆집 언니의 동생이자 친구라면
소녀는 깨어날 수 있을까? (?)
모든게 형편좋게 되는거잖아 (?)
그런데 과거를 대뜸 찾아준다고 해서 그건 행복한게 아님.
자신이 과거를 찾는 과정을 방해한거니까.
그렇다고해서 과거를 찾는 과정을 쉽게해주면 또 이건 너무 이상하다고 탐구하기 시작함
그렇다면 무한한 돈을 준다고 쳐보자.
아니 난 돈말고 다른게 궁금하다고 (짜증)
무작정 고양감과 행복을 전해준다고 쳐보자.
뭔가 내 정신이 이상하단걸 느끼고 탐구하기 시작함.
답이없네 (?)
모든게 형편좋다는 거 자체에 이상함을 느낀다면, 깨어날 수 있다고 봄
자신이 꿈을 꾸고 있는지를 인지할 수 있는가, 그게 문제인데...
뭐, 악몽 경력만 5년 이상일 소녀라서 꿈과 현실의 구분은 엄격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건 있음.
진짜 작정하고 정신계를 통해서 꿈과 현실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면 정신력이 강하지 않은 소녀 입장에서는 힘들겠지만
단순히 그럴듯한 이야기를 통해 현실을 포기하게 만드는 거면, 현실에 소피가 있는 한 글쎄네요.
막 아예 수많은 니힐들이 있는 꿈인 거지.
과거를 찾았다고 말하는 니힐, 햄팡에 취직한 니힐, 쐐기를 버리고 평범하게 사는 니힐, 특색이 된 니힐 등등.
수많은 니힐들이 여기 있고, 각자가 서로 이야기하고 서로를 위로하고 칭찬하고.
그리고 수많은 니힐들이 자신과 인연의 이야기를 적어놔 도서관을 만들었고 하는.
뭔가 이상한 설명이기는 한데
아무튼 니힐이 가장 꾸고 싶어하는 꿈은 탐구심이나 안식
이 둘 중 하나가 아닐까 뇌피셜을(?)
일단 지금 둘이 한 묘사에 따르면
현실세계의 기억은 모호해진단 말이지 (?)
떠올리려고하면 뭔가 기억은 사라지고 (?)
그리고 지금 이게 "소피의 꿈"인지 "피아의 꿈"인지.
아니면 "양쪽 모두의 꿈"인지는 몰라도
일단 "꿈 속에 그 사람이 있다"라고도 할 수 있고.
으음...뭔가 어렵구만 (?)
띵킹
- 이건 시공의 틈샌가? 라는 생각을 함.
'정보를 얻고' 이곳에 영영있을수 있을리는 없고, 그러고싶진 않으니 돌아가자.
= 위험할지도 모름
- 이건 꿈, 혹은 환상이구나.
망상으로 이루어진 무언가가 나에게 도움이 될리없다. 적당히 돌아가자.
= ㅗㅗㅗ
일부러 정신을 조져놓은 느낌이 있어서(?)
____ _,.. <''ー―――‐-zz_
`ヽ、. ヽ _, ィ< __` ヽ.<¨¨¨¨¨,>‐ヘ
| ̄¨=z.__ヽ, ィ<´ ri. `ヾヽ `ヽ<´ __」
| r'´ ハ ノ ヽ ヾ´ .|
 ̄ ̄ ̄ヘ _ _ _ l rニ_― ' ノ ト 、 |
_У ̄ `z<__ ヽ У .\_/ .\r‐―'ーzヽl
l .ヽ`ヽ |. ヽ l ´ /. ヽ .>, /く \
V、 ヽ. ヽ l. ,イ´ヽ ./i ヽ l ./ 、 l // ∧ /
. 'ー=z_,.イ`ヽ i ./ーl: : :.iヽ、_ /ハ: :i!;| \__/ヽi! :`Yー''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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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_ .l: : l、!il_iz、,_ l: : :.ハ l: :_」 .レi | .lハ : : ヽソi: : :.ト、/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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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래도 미쳐돌아가는 정신인데, '쐐기'로 인해 반쯤 크툴루화된 정신을 지님
툭치면 억하고 쓰러짐 (?)
알겠습니다
피아와 소피 사이의 if 루트 감상문을 준비해야겠다
(주섬주섬)
정신치 높은 순서대로 꿈에서 깨어나는 순서가 다른 거실까유
대상이 가장 행복한 상태의 꿈을 꾸게하는 뒤틀림이였던가?
IZNA는 그것도 안통하는 상태라는 결론이 나왔었다
우리나라 정서 중에 '한'이라는 게 있잖아. 그게 끓어오를 듯이 표현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서리가 내릴 것처럼 차갑게도 표현되곤 하니까.
그리고 냉기는 내가 좋아하는 특성이기도 하고.
처음에는 뜨겁다가 차가워지는 불꽃이라는게 굉장히 재밌는 부분인거시다
흠무
먼저, 본 pl은 원래 호러나 고어한 거에 면역이 약하고 풋풋하고 간질간질한 순애, 일상물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 재미있고 인상적이게 본 외전이네요. 실제 이 외전판에서의 기념할 만큼 풋풋한 내용이었으니까요.
다만, 피아와 소피 사이의 원래 이야기를 생각한다면, 이 풋풋함은 그 이상의 안타까움과 아이러니함으로 변하겠지만요.
친한 언니와 동생 사이.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며, 잘되기를 바라는 사이.
무엇보다 상대방의 죽음을 걱정하고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는 대신 서로를 위해 오늘은 어떤 선물을 준비할까 일상 중에 고민할 수 있는 세계.
도시에서는, 가족을 팔아 실로 짠 옷을 팔고, 다른 이의 가족을 돈을 주고 사먹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서로를 위한 특별한 옷을 구매하고 당당하게 가게에서 먹고픈 깨끗한 음식을 사먹을 수 있습니다.
장난기 넘치는 에피소드를 향해 읽고, 또 이 둘의 달콤하기 그지없는 관계를 바라보다 보면... 그 끝에는, 여전히 도시의 그림자가 남아있었네요.
깨어나기 싫을 정도로 행복한 사소한 일상은, 결국에 일상이었다면 깨어나기 싫을 정도로 행복하게 이들을 만들어주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들의 일상은 도시의 비일상이기에, 결코, 우리들의 세계로서는 도달할 수 없는 종착점이기에. 그렇기에 그 이야기의 끝은, 지독하게 달콤한, 독으로 끝났습니다.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리기를 바랄 정도로, 현실감이라는 단어를 내려놓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꿈. 그것은 역설적으로, 그만큼 현실이 비참하다는 의미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소피도, 피아도, 참 상처가 많은 아이들입니다. 행복해야 할 아이들인데, 현실이 너무나도 비참하지요. 그렇기에, 이들에게 행복을 줄 수 없는 현실이라면, 차라리 독을 삼켜 꿈 속으로 가라앉는 것이, 받아들이기 좋은 엔딩이 아닐까- 라고 하는 것은, 소피와 피아와 같이 살아가는 동료로서 해서는 안되는 상상이겠지요.
마지막 결말 이후 이 외전을 한번 더 읽었습니다. 간질간질한 둘의 사이는 비극을 잊기 위한 연기처럼 느껴지고, 순수하게 즐거워하는 웃음은 계기 없이는 웃지 못하는 현실의 이들이 연상되었습니다. 지독하게, 씁쓸한 뒷맛이었습니다. 물론 이건 pl이 그만큼 썩어버려서 이렇게 해석해버린 걸지도 모르겠지만. 일상적으로 묘사되던 광경들조차, 도시의 현실을 다시 자각하고 보니, 아련하게도 멀어지는 기분이 들었네요.
다만, 비록 if일지라도 이 달콤한 꿈의 끝이 영원한 현재와의 이별이라면, 그것은 어쩌면, 현실이 아직 이 둘의 상처를 충분히 다듬지 못하고, 희망이라는 이정표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꿈을 행복이라고 긍정한 피아의 마지막은 더더욱, 그만큼 꿈이 아니고서는 행복을 찾기 힘들다는... 그런 글로 보이던 것은, 제 과대해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외전 잘 읽었습니다!
도시식 리뷰글이 되어버렸지만, 결국 전 이 외전이 좋고, 그 이유는 풋풋하고 간질간질한 둘의 이야기가 그만큼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
더럽게 부러웠어요. 크아아악 나도 이런 외전각이나 볼까(?)
언젠가 이 도시에서도, 실제 정사에서도. 작게나마 이런 일상이여야 할 특별함을 누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총총.
굳이 이 외전의 마지막을 비틀림으로 해석해 현실의 도시와 이어지는 것보다는
단지 이것이 이루어질수 없는 꿈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전 개인적으로 더 맘에 드는 해석이네요.
-뒤틀림이라는 요소를 굳이 둘 사이의 행복에 끼워넣고 싶지도 않고
이러한 거짓 행복이 본편에서 나타나는 모습도, 그다지 보고 싶지는 않다는 느낌이라서.
말 그대로, 침범당하지 않는 꿈의 영역에 살포시 이 이야기를 바치는 게 취향입니다.
뭐, 말 그대로 취향일 뿐이지만요. 막상 이런 뒤틀림이 나온다면 즐겁게 rp할 자신이 있습니다만.(?)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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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X: : : / ゞjj r >: : : ト-, __ ....<: :.| _r v^l__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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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l /////////.\/ ./\  ̄/
그리고 이 처자를 소녀 과거의 핵심 인물 3인방중 마지막 피스로 넣고 싶다만
지금 뭐하고 있을지랑 어떤 식으로 처음에 만났는지가 안떠올라서 곤란해!(?)
힘 담당 (대리 aa 비밀) 씨, 지혜 담당 웰 박사랑 함께 용기 담당은 이쪽 예정인데 참
이분이랑 엮인 이야기까지 정하고 이 셋의 모의 시트까지 만들 계획인데...(?)
하지만 그렇다고 소녀가 초록색 옷을 입지는 않지만(???)
오홍
즉 소녀의 에고나 뒤틀림은
젤다(?)
트라이포스 네타 관련 에고는 소녀가 출신 aa 따라서 피아니스트로 데뷔할 가능성만큼 낮습니다(?)
_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jj
_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_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弋_ ||
_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 _ :||
_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ア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ア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ヽ''´ 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_ア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o::/ o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r=-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二._ノ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ミ─── <_/ :! 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ニニニ:7 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冂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 : : : : : : : : :V三三{__/三',__}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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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 :`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ニV/V/∧ ̄ ̄ ̄ ̄ ̄ ̄_./イ: : ::! : : : : : V_ ̄ ̄ ̄ ̄ ̄ ̄ ̄ ̄ ̄ ̄ ̄ ̄ ̄ハV//V/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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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 ,/: :/ ' ,_ヽー -` Vニニニニニ=-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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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 /ニニニニニニ=-  ̄
-=ニニニ=-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
マ//ヤ  ̄ ̄ ̄ ̄ ̄ ̄ ̄ ̄ ̄ ̄ ̄ ̄ ̄ /////
マ/iヤ {//、`
아잇 다들 진짜(?)
웃었다(?)
애초에 풋풋하고 간질간질한 외전은 미리 빌드업부터 노리고 하지 않으면 맛이 안삽니다 원래
의도해서 간질간질한 외전을 쓴 사람이 지금까지 없던 이상 당연한 거엇-
노리고 비극적인 거거나, 평범하게 도시의 일상 이야기 외전을 쓴다고 치면
그게 풋풋하면 뭔가 잘못된게 아닐?까요?
간만에 취향에 맞는 내용의 외전을 봐서 즐거웠다 정도로 이해해주면 됩니다(?)
제가 역극에서 제일 좋아하는 요소 3개가
rp, 풋풋함, 그리고 각자의 이야기를 마무리짓는 것
이 3개라서(?)
매번 죽음의 위기를 넘나든다는 것만 제외하면.
굳이 회로 돌리고 있는데 현실을 들고오시면(?)
애초에 도시에서 흔하게 죽어가너나 죽여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체험하려고 저희가 역극 캐를 만든 것도 아니고
결국 앞으로 나아갈 길은 희망이 피어날 곳을 향해가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스.
그게 가능하다 불가능하다를 떠나서 방향성만은.
다만 디스토피아 장르에서 보통 좋게 끝나는 경우가 없다버니 내가 좀 비관적으로 보는 걸 수도. 제일 좋아하는 SF 작품인 1984랑 멋진 신세계에선 그랬거든.
그런데 그거랑 별개로 내 관점 차이로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면 그건 내가 사과해야지. 미안.
한 마디로 요약해서 경외야. 인간이 영웅을 올려다보는 감정과 비슷하달까.
빛이, 되어라아아
뭐뭐뭐-
무엇이던 간에 희망은 있으니까여
이런걸로 상처입기에는 이쪽도 막 은근 삐딱한 면도 있고(?)
디스토피아 장르에는 해피엔딩이 굉정히 희소하지만, 갠적으로 이건 도시 배경의 디스토피아이기 이전에 다양한 이들이 참여하는 역극이다 보니까, 더욱 희망과 해피엔딩이 존재한다고 느끼는 게 있을지도요?
그리고 역시 sf는 장편보다는 단편이 더 인상적이었던 와타시(tmi)
필립 딕이나 아이작 아시모프 단편집 한창 봤었었지...(?)
흐무흐무-
조운트 같은 SF 단편도 재밌었지만, 제일 좋아하는 건 공정한 거래란 단편. 한 가정의 파멸을 그 당사자가 3자의 시선으로 담담히 관찰하는 게 정말 흥미로웠어.
저도 비슷한 느낌이네여
단편같은 것들이 오히려 더 재미있을때가 많기도 했고-
그쪽에서 배드엔딩을 많이 봐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도시의 이야기는 해피엔딩이 되었음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중에 한번 읽어봐야겠군요..!
그러한 마음이 드는 것도 그 결말로 치닫기까지의 상황과 심정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기 때문에 나오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나는 그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편이야.
그래서 안젤리카가 죽은 건 필요한 일이였다고 생각하는 나.
>>835 그건 그렇지만, 저는 그런 것들도 도시 그 자체의 이야기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는지라
비극이 있고, 희극이 있고
그렇기에 그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이 쌓이면서 닿는 마지막 이야기는 해피엔딩이었으면 하는...그런 느낌이네요
설령 여태까지의 비극들 모두가 그저 다음의 배드엔딩을 위한 것만으로 남아버리는건 좋아하지 않는지라..
할루
아아, 뭔 느낌인지 알지요(끄덕)
혹시 아직도 안썼고 또 쓸 마음 없다면 취소하고 스택 보존 하는 걸로 해둠.
계속 대기 타는 것도 글코(?)
>>841 아지이익 이네여어어
쓸 마음은 있지만..!
물론 뭐 살리는 과정이 충분히 개연성을 가지고 이후에도 다른 내용으로 벌충한다면야 괜찮지만 그것도 아니고 살리고 땡, 하니까.
아니, 살려놓고 연애루트를 타던가. 여튼.
저번에는 내 PC 관련으로- 라고 하긴 함.
저번에 생긴 이래저래 사정으로 인해 멘탈 폭사사산 했었고(?)
그럼 PC가 NPC화 하거나 -런-이랄지 탈주각 잡는 이유로 적당한 외전을(?)
>>851 흐무흐무
3호(?)의 탈주각 잡는 이유에 대한것인가아아아
제가 임의로 작성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1:1 방식으로 할 수도 있슴다
소중한 부엉이 헤드위드처럼 말이야.
요즘 사람이 짜증이 많아지고 피곤해서 그런가
불행 포르노랑 서사적 완성을 위한 비극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기분이야...
이 캐릭터가 죽음으로서 이야기가 완성된 건가? 정말 그게 최선이었는가?
그저 우리에게 지금 상황이 나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주요 인물을 죽이는 건 아닌가
막 그런 생각 들면 끝도 없고
특히 해리포터에서 루핀이 죽을 이유가 있었나 하면 난 모르겠어서. 단지 마지막 전쟁이 그만큼 치열했다는 걸 우리보고 납득하라고 죽인 기분이라 그런가...
해피엔딩을 맞을 빌드업도 있었다고 생각하고, 참... 루핀이 죽었다고 누가 성장한 것도 아니고, 마로더스를 그냥 남기기 싫었던 건가 하는 생각만 드는
흠무....
말딸입니다(?)
도비 해그위드 시리우스 등 주요 등장인물의 죽음은 굉장히 필요하게 잘 묘사했다고 생각하지만
다만 루핀만은 모르겠다는 게 감상. 그동안 작가가 너무 죽음에 대해 잘 다뤄서 더 원망스러운 걸지도?
갑자기 막판에 주연 인물 죽이고 스포트라이트 안 비추고 다들 애도하는 걸로 넘어가는거
그런게 너무 싫다아...
무게감 있는 인물의 죽음에는 그 무게에 걸맞는 장면과 역할이 부여되야 한다고...
피마새에서 암살공이 죽고 최고의 몸종이 죽고 율형부사가 죽을 때라거나.
아무쪼록 뫼비뫼비의 외전은 어떻게 써볼까아아아....
솔직히 막말로 갑자기 튀어나온 살인마가 올마이트를 회복시키고 다비랑 머스큘러랑 올포원을 갈아버리는 히로아카 팬픽이 있다 쳐도
재밌으면 된 게 아닐까요?(아무말)
원작의 전개를 따라가든 부수든 재밌기만 하라고 ㅋㅋ
살린 후에도 제대로 그 캐릭을 활용하고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줘라.
그거 안 하고 살려두기만 하고 이후에 제대로 영향 끼치는게 없으니 원
뭐 양산형의 비중상 살리는 게 많을 수밖에 없긴 한데
암튼 뭐 질리는 건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니니까아. 힘힘-
까놓고말해 패러디작품에서 중요한건 필력읍읍
>>870 @흐트러짐
다만 구독까지 해야 볼 수 있는 유료 작품은 제외. 이딴 걸 위해 내가 달마다 1만원씩 내는 게 아니라고! 이 멍청한 당나귀가!!! (버럭)
맨날 커플이 깨져나가는 전민희 작품을 나올때마다 챙겨보는 나(?)
결국 필력이다!!!
필력!
누가 나에게 필력을ry)
더욱 최소한의 필력을 체우지 못한 작품에 대해 짜게 식는 건 있음.
>>872 아아니 님은 잘하고 있는데요(아무말 아님)
어느정도 붕괴되더라도 그건 그 세계의 패러디라고 치면 그만이고
그런 의미에서 노X피아는 태그 제외 검색기능을 당장 도입해라!
나 이거 싫다고(와장창)
후피집...푹푹...(?)
토가 히미코 본연의 캐릭터성... 과는 크게 신경안쓰고, 그냥 재밌었는데뭥 (후비적)
뎃? 초반에 갑분 북메이커요?
'갑자기, 하늘에서 버스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내 휴대폰의 메신저에 다시한번 답신이 왔다.'
<그, 아시죠?>
'이런 시1ㅂ'
이런식으로 회빙환이 이뤄지는 소설중에서도 수작즈음이 보이는걸 보면 그런건 신경안씀
그 리스팩트가 스토리를 통해 나타날 필요는 없다는 것을
몇몇 수작 패러디 덕분에 느낌(?)
캐릭터성과 묘사 오마주만으로도 패러디의 장점이 풍분히 살더라고...(?)
절교로 이어지게 되는 극적인 사건은? 그럼에도 서로를 의식하게 되는 애착은? 파국을 맞이했음에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애증은!?
이런! 젠장! 그딴 건 하나도 없고, 죄다 너 필요없으니까 나가. 라는 식의 토사구팽식 성의없는 mmo에 나올 법한 파티 추방이 전부잖아!!!!! (샷건)
그니까그니까!!!!!!(와장창)
고오전 순정만화들을 보시면(?)
랄까나, 갠적으로 여성향 쪽 그 쪽이 피폐나 후회 쪽 맛은 더 살던데(아무말)
>>889 그건 진짜 최악
순수 피폐물은 그냥 위장에서 안받아주고.
'갑자기, 하늘에서 버스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내 휴대폰의 메신저에 다시한번 답신이 왔다.'
<그, 아시죠?>
'이런 시1ㅂ'
이런소설은 진짜 있었다 (?)
재미있게 봤었고.
대부분이 그저 복수물..
어째서 진지한 고찰은 없지
넘모 후회와 보복에만 집중이...
어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그 이후 전개되는 스토리야
클린트와 시온의 관계가 참 어메이징 하거든요 이거(?)
작품의 맛이 확 바뀌는 건데
그걸 넣는 순간 작가가 피곤해지고 신규 유입 독자들이 확 끊긴다는 점에서
마이너 취향 감정선인 진또배기 후회물은 수작은 몰라도 그냥저녕 볼만한건 오히려 찾아보기 힘든 게 아닐까 하는(?)
결국 후회나 피폐 테그를 타고 오는 독자의 80% 이상은 복수물과 후회(게임 감각)을 기대하면서 오니까.
내가 보던 먼치킨 메이드로 환생해서 빠샤빠샤하는 소설이 하나있었거든?
그런데 시1발 갑자기 드리프트하더니
@각혈
여기서 말할만한 작품은 아니군. 애초에 작품적 완성도도 그리 높은 글은 아니었느데
그냥 인상적이어서 아직도 기억나는 글이 있긴 해서(?)
내가 그래서 호무사야 커플링 밀어요 아(?)
크아아아아악(스플뎀)(뭔지 안다)
>>908 아니 뭔 드리프트를 했길레
>>913 뭐였는데요오오
갠적으로 하렘은 NTR 다음으로 싫어하는 장르라(먼산)
막 보면서 묘사가 ㅈ같은건 아닌데
내가 왜 이 글을 보고 있지 하는 의문이 든다는 점에서
불메보다는 메가 많으니까 쓰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런데 다크해서는 안됨.
너무 다크하면 위가아픔
사람으로 변하거나 연애하면 죽여버릴거야 진짜 (?)
저는 작가가 독자의 기대와 예측에 어느정도 부흥하는 글을 쓰는 편이 맞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그런지
정말 드리프트는 영 아니야...
설사 드리프트 방향이 내 취향에 그리 벗어나지 않는 방향이라고 해도 이건 좀이라고...
중세 하수도 악어라던가
그거 말고 뭐 더 있었는데(곰곰)
그게 다크해?
내가 아는 인외물은 이게 원탑
엘프나 수인같은거라면 몰라도 이형계는 그...닥? 오히려 리무루처럼 인간형 변신이면 Ok
끽해야 오버로드 정도만 봤다.
인간입장에서 보묜 호러니까 다크하지(끄덕)
인외주인공?
포켓몬ㅇ불가사의ry)
인외물로 쳐주나요?(아무말)
인외가 주인공이면 인간화 안하는걸 좋아함(?)
대놓고 돌진하면서 인간마시써 하면서 쳐묵하면 거부감이 좀 듬
포불던은 소설이 아니라 게임이잖아아!
개노답 환상향이라고(?)
>>947 인외에 소설이잖아여
뇌 비우고 보면 재밌는데
막내가 정신병자라서(?)
나중에 몰아서 5부 다 봐야지
>>953 하극상이다(?)
>>957 조건대로 추천했잖아?요
제국사냥꾼, 전툴루, 마저씨
잘 숙성시켰으니까... 아 그전에 공죽키 엔딩까지 묵힌것부터 봐야 하나(?)
피와 내장이 쏟아지는 료나 배틀물은 못참지(?)
인외에 가벼운 분위기의 소설 생각남
트와일라잇 시리즈라고(?)
노벨피아에 있다
근데 가변형 TS임
응? 이번 공모전 주제가 (상어아가미) 아니냐고요? 네 그거 맞아요(?)
조아라에서 몇백화까지 따라가다가
노벨피아에서 정주행 중(?)
으아악
그런 취향이었군여
조그마한 소녀가 펀치 펀치 날려서 괴물들 뚝배기 터뜨리는거 어케 참음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향이라...
싫어하는 거 빼고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종말에 뭐하세요랑 사에카노 재밌서어
둘에 관한 연관성은 전혀 없다!
조아라것과 노벨피아것과 내용차이가 큼?
1. 치코리타로 환생해서 세계를 구하는 포불던 팬픽
2. 나르시스트가 라브라바에게 빙의해서 유사 올마이트가 되는 히로아카 팬픽(?)
뒷 내용은 더 재밌서!
그럼 그냥 지금까지 안나온건 조아라에서 이어가도 됨?
아마 그래도 되긴 할....걸?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그런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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