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ヘt、`-、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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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 、 ハ /!__}//ニ/=/ト i! ∨ \=〃}} /|
ヽ:i; } /廴//ニ/=/ ! | } i!ヽ ハ 、 {\{{/=ヽ‐‐--、 , ‐'゙ / ※이 스레는 뭐야?
ソ f廴__!iニ/ニ} | i、 } i ∨ }/ヽ \}/{\ j _,.. ‐´fじ''´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廴__≧r、フ | i \ } } }/ ∠,厶 }\}\} ノ_,. -''´
{ (__彡へラ |_|-‐= Χ } f| ィf云} !} ∧ \ `ヽ\ ´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 て彡rくXフ ! | _ ヽト、| V少' }/ } } \ __ ノ′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从__ ,イヽ ∧ |i|,ィf云7` 从{ / /{ } ´ ̄ ̄ ̄
}//}!/j \i|{ 込少 `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 ァ // / ト、 >=‐-r(⌒ヽ__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 {: :ヽ:. ヽ ヽ ≫x ー= {'! { >‐-/⌒¨ }
乂. }ヽ:}、 ∨/\{ `ゝ______ イ{ {\ r=/ 〃 ⌒ヽ \__ ※지난 스레가 봄 맞이였는데 이번 스레는 여름 맞이네-
\} | } }ト \\ ̄___}'!ト、_}___{ {{ 八 }\ ▶ 날이 더우니까 다들 조심해.
} | } }'∧ ヽ \ //}}、/____} i 八__ r= \ \ ニ=‐-
/ }! } }/_\ >=‐{ { i!|!⌒ 7 ノ \_ \ ニ=‐-
/ / / /ニニニ\ \⌒'{ { i!|| 〈 _, 、 ト、_}(____乂 \
/ / / /{ニニニニニ\ {: { {/'|ト、/ } ト、 :、i!/ }__i
/ / / {ニニニニヽ.ニ\ `ニ=-‐}}X_ノ ー' (__, /ノ /ニニ>、
/ / / {ニニニニニ∨/'\{⌒ \ヽ 八___ /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 \ i! } _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ヽ } }、\ /7ヽ-‐⌒}厂}ニニニニ\ニニニニヽ=≧=‐-
/ /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ァ、/アニニ/ム}!ニニニニニニニヽ ̄`ヽニニ\ニ
{ / i! /寸/⌒}/フニニ}x<\'/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_  ̄ヽニ
八 ,′i //ニ{__/⌒__斗r=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ュ_,,x≦ニ
#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6. 류뤼에 외부 이야기는 금지.
▶공식 인사 : anchor>1515308400>42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어쩐지 터졌네)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선 : anchor>1519110990>87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완결 작품
▶배트맨이 사는 거리 : anchor>1485196726>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얍
얍
손톱 사이에 파편이 박혀서 피가 흐르는 건에 대하여
이거 좀 유명한 고문 아니에요? 왜 저는 스스로 가하고 있죠?
홋카이도~
보험 판촉이 전화를 안 끊는 건에 대해
괜찮아요 하고 먼저 끊는 편!
나 그런거 잘 못해...
어쩔 수 없이 내가 대신 끊어줘야겠네-
아무튼 퇴근-
오늘도 습해서 힘들었어!
키리스테
키리스테?
에어컨 너무 좋아...
다들 감기 조심해...
김밥 감기걸렸구나...
몸조리 잘해-
ㅠㅠ
언니 ㅠㅠ
비 엄청와
오늘도 습할 예정..
오늘의 조림..
다리 아파-
허리는 안아파?? 난 오래 걸으면 허리도 아프던데
게더링 스톰~
그렇구나
다다음주에 휴가때 충분히 쉬어줘야지..
감기인 줄 알았는데 코로나였던 건에 대하여
아니 왜 첫날부터 키트가 음성이 뜨냐고... 진짜 죽는 줄 알았네...
코로나 무셔..
몸조리 잘해!
감사 ㅠㅠ
코로나 아파요
나 코로나 이후로 몸 망가졌어
이토시키 에우로페요
후유증 심하다고 하더라..
큐쨩도 최대한 몸조리하고!
사실 이 날씨에도 매일 걸어다니는거 보면 난 건강했던게 아닐까..
나 그때 이후로 좀 회복을 못한 거 같아요~
무섭다... 큐툴루 빨리 회복하면 좋겠다...
나 이제 열 다 내려갔는데 나은거 아닐까!
아 아니네 착각이네
저런이야..
약 먹으면 한동안 괜찮고, 약 안 먹으면 다시 힘들고 막 그래요.
큐쨩은 못쉬어서 더 그러는 거 아닐까..
암튼 왜 나만 안걸려- 했었는데 역시 안 걸리는게 좋았던거야
맞지 안걸리는게 좋지
이제 퇴근..
주말 출근은 힘들어-
일요일!
김밥은 몸 좀 괜찮아졌으려나-
괜찮아졌어 다 낫지는 않았지만!!
다행이네-
오늘 코코로 생일이라네요
생일축하해 코로로야
비 엄청 많이 왔네-
어디는 정전 됐다던데 다들 괜찮아?
비 짱 많이와- 그래도 괜찮습니다요-
좀 많이 오네???
많이 와-
수요일!
오늘은 나름대로 맑고 선선했는데 내일은 또 비온대..
음...
하늘에 구멍이 났구먼요
드디어 이번주도 끝!!
일요일엔 나가봐야 하지만...
오늘은 낮잠을 많이 잤네
그래도 밤에 잘 잘 거 같은 느낌-
잘 자-
저 시간에 자는 건 아니지만!!
비 많이온다요-
여긴 온다더니 잠깐 오고 말았어-
다행이네-
여기도 밤에는 그쳤어-
내일은 많이 온다는데..
걱정이야!
결국 이쪽은 많이 안왔어..
여기도-
그럭저럭 왓서
뭐 별 일 없이 지나가서 다행이야!
휴가 3일째.. 휴가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어....
ㄷㄷㄷ
왜 벌써 목요일 밤이야..?
제가 하루에도 몇 번씩 여길 보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모르겠죠.
좀 더 건설적인 이야기를 했어야했나..?
아무튼 오늘은 출근!
아, 진짜로요?
어, 저 그거요
뭔가 자신감 회복이 필요해서
응
기운이 나는 주문 좀 부탁할려구 했죠~
>>76레스를 안 남긴 건 좀 피곤해서요....
>>84아 뭔가 메이드 카페에서 리퀘스트할 법한 그런 거다
그렇구나
주문 가자-
그러면 뭔가 해주세요.
오이시쿠나레~
나 그런 거 잘 못하는 거 알면서....
저는 자신감이라는 단어하고 세상에서 거리가 제일 먼 사람이라고요!
이게 2012년 영상이래요.
시간 무자게 흘렀네....
모르닝
물 쏟았다.
어라, 드문 얼굴이.
면면이.
어쩌다 기억나거나 눈에띄면 오니까요
오랜만이라는 소리는 자주 듣는 낫토입니다.
오랜만 전문이란 건 또 독특한 포지션이네요~
잘 닦아용 하로하로
아침에 일하다 쉬는데 생각나서!(구르기
냉동실 고장났다...
평소에 성에낀거 좀 떼어둘걸 그랬나
김밥이 상기시켜준 김에 청소를 좀 하죠.
고쳐짐
전 청소를 안했어요.
그럴 수 있지
어라 산토리상 뭔가에 나오네요
콜라보인가?
콜라보-
18시간 잤어요.
푹 잤네-
피로는 좀 풀렸어?
잘 잤네-
너무 자서 머리가 아파...
아...
까치까치 추석은-
어저께고요-
빨리 연휴 왔음 좋겠어...
간만에 맥주 마시니까 너무 행복한대요.
요즘 몸이 아파서 꽤 금주했거든요.
근데 글이란 게 이렇게 잘 써지기도 하는 것이었군요.
인간은 꽤 퇴폐적이지 않나요?
문득 든 생각인데, 단 것은 열량이 되니까 생존에 유리하기에 끌리는 게 생물적으로 지당하다 치더라도요.
짠 것은 자연 상태에서는 염분 획득이 어려우니까 그렇다 치더라도요.
매운 것은 분명한 경고의 표현이잖아요? 실제로 먹으면 복통으로 설사 등 생존에 극도로 불리한 병환을 앓게 되고요.
즉, 본래 생물의 본성으로는 기피해야 하는 해로운 맛을 자극으로써 즐기는 인류는 외부적 관점으로 보면 상당히 퇴폐적이죠?
헬레이저 느낌으로.
LP 사고 싶다~
하지만 매운 건 맛있는 걸- (적당)
사실 퇴폐적이라고 까지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복어 독을 즐기는 돌고래라던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느정도 지능이 있다면 그런 자극까지 유흥의 영역으로 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아무말)
뭔가.. 더 그럴듯하게 말하고 싶은데 오늘 출근하고 와서 맥주 마시니까 귀찮아졌어...
아무튼, 주말 내내 쉬고 싶다-
퇴폐적인게 본성일지도-
그 논리라면 마약 사용은 꽤나 정상적 기제네요
소무니아 더 많이 활동해줘
고스트 쇼!
요즘 인간의 생물적 특성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고찰? 고심? 아무튼.
오랜 성찰의 결과가 고작 사람조차 동물에 불과하다는 것이라뇨.
유령 꿈 꿨다.
너무 싫어.
>>134 다큐나 책도 참고하면 도움이 될지도-
>>134 정신적인 부분은 많은 철학자들이 고민한거지만 생물학적인건 연구 기록을 찾아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리-
괜찮아?
지금은 좀 나아졌어?
다시 잤어요.
지금은 유령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요.
헉, 멘헤라 같은 말을.
한 5~6년전에 책모에화 게임 왜없지? 있을만한데?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힌참 안나오다가 재작년쯤에 뭐 나왔었네요
에로 게임인걸로 추정되어요
동화 모에화 어쩌구는 200개쯤 있는데...
헉, 저도
>>146 같은 생각 한 3년 정도 했는데요.
좀 다른 주제지만 원래 하려 했던 말은, 톨킨 판타지에서 n시대 같은 식의 표기를 하고, 뒷세대 판타지에서도 고대의 강성함, 현대의 기술 실전 등등의 묘사가 나오는 건, 넓은 관점에서 그리스 신화의 영향력이 아닌가 하는 얘기를 좀 하려 했거든요?
요즘 이런 쓸데없는 생각 많이해요.
많이 하다? 많이하다? 많이 해요, 겠네요.
요즘 냄새가 마음에 드는 로션을 구했거든요?
향수감이 있길래 줄곧 의문이었는데, 방금 막 기억났어요.
저 어릴 때 자주 가던 소아과 로비에서 나던 냄새에요.
어릴 때 자주 맡았던 냄새라 조금 더 마음에 들었으려나-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나는 어렸을 때부터 수영장 같은 곳 지나가면 나는 락스 냄새가 좋았긴 했어
요즘도 락스 냄새가 역하지 않은 거 보면, 큐쨩하고 같은 케이스려나..
난 비냄새-
>>151 그런 생각 그냥 많이 많이 많이해-
호엥-
>>149 아마 여기서 얘기한적 잇엇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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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를 처음으로 만들어봐서루뤼에에도 자랑할래-(
>>160그러네요, 듣고 보니 저도 언니한테 들은 것 같아요.
어머, 잘 만들었지 않아요?
나도 비냄새 좋아해요. 비에 맞는 것도 때때로 기호.
싱잉인더레인~
격무에 시달리고 있어요!!
>>161 잘 만들었네-
>>164 나도 비 맞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비 맞은 날 코로나 걸리고 고열로 크게 앓아서 이제 좀 피할까 싶다요-
/´ ̄
{ {
ヽ V -─-
/ \
. /. 丶. \. \
. /. \,イ \ ヽ _ニ=‐''"゚~~  ̄ ̄ ̄ .~~゚"''‐、
. ./| `ト、 {苡》 \} | _=‐ \
八 筏\| \|. 乂 =‐ .\
\\. _ .イ _ニ=‐''"゚~~~~~~゚"''''‐、 ヽ
V ≧≦. ト⌒寸ト、 _=‐ } }
/ヽ同/ /ヘ┐ __ =‐. ノ ノ
//. }{_¬/^ ヘ.ヤ _ -‐…・・・…‐- -‐'' /
/. 〈 -  ̄ | j_/ヤ.」 / =彡
/ _ .彡ハ /,. / 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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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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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i:i:i:i:i:i:i:i:i:i:i)h、廴/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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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i:i:|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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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고마워-
비 맞는 건 좋지 않아 감기 걸려
>>!68 그러게...
프리파라 주인공 다 모여서 콘서트하는거임??
아이카츠랑 콜라보잖아요 ㅡㅡ
나 이거 좋아해요.
아, 마키가 좋아하는.
이번 주의 조림.
걸었어- (적당)
저도 언니 좋아해요
걷는 일이 많은 일이라 평소에도 1만보씩은 걷지만-
이번는 좀 바빴어!
태풍 무섭다.
창문 대비해-
태풍 주의!
태풍 오는거 보고 자고 싶은데 너무 졸려.
요즘 실존주의에 대해 공부 중이에요.
아니 실존철학...
비오기 시작한다
무셔요
비 많이 온다
그러네
태풍은 내일 밤에서 모레 새벽에 올라오니까..
오늘은 푹 자도 대-
집안의 모든 창문을 잠궈야겠다
대비해-
네-
나두요
이거 대박ㅇ에요
8분부터 대단해요.
비가 너무 무섭게 오는데 어쩌죠
노래 틀자
배고파요.
메가커피 바나나 조리퐁 맛있어요. 밥 대신 먹어요.
맛있겠다
난 사과 밥 대신
위장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요.
인간은 왤케 주기적으로 배고파요?
다른 생명체도 배고파합니다요
광합성을 못해서...
핵분열, 핵융합도 못해서...
일이나 식사 안하면서 살고싶다-
나 잠실 첨 와봤는데 눈 돌아가요
사람 너무 많아....
ノ/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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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彡i:i:i. /V/ :|: 、 ミ=- |
-=ニi:i:i:i:. /─V/ |─\ .:i:i:i:i:=- |
⌒7ノ≧zzz\.:| zzz≦.Y¨⌒ |
/ i{ | |
. / 人 `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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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只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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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이에요-
오늘은 콜드브루의 날이라고요~
아메리카노나 마실걸~
_
_ γ⌒ \
.ィ ⌒ `ヽ/ /
. / / ノ/
人(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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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彡i:i:i. /V/ :|: 、 ミ=- |
-=ニi:i:i:i:. /─V/ |─\ .:i: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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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 `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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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只i:i:i:i:i〉\ / )
/ / |/∧\:/=-/ / く /ミ=-
\ 彡ニニニ/ }ニニミ___>i:i:i > (¨⌒
. 廴/ニニニニ{ :}ニニニニV/i:i:i:/i:i:i.\
. /ニニニニ=- o -=ニニニニV/i:/ ¨¨⌒
. \二二/ヽ- ィニニニニニ:V/
큐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좋아 좋아 좋아-
재밌었어요.
노트북 충전이 안돼요.
바꿀 때가 되었나...
노트북 얼마나 썼는데?
글쎄요 한 4년?
4년정도면 아직 현역인데-
하루종일 알아봐서 새로 샀어요.
이미 고장난 부분도 저번에 AS 문의했을 때 20만원인가 얘기 나왔었고, 그럴 바에는 새로 사는게 낫겠다 싶어서.
가격은 무려 60만원!
부자야!
새로 사자 AS비용이 너무 쌔다
아 이미 샀구나
나 돈을 좀 헤프게 쓰나 싶어요.
금전 감각이 좀 없는 느낌...
그래도 정말 필요한건 바로 사는게 좋지-
토를 많이 하면 몸에 좋다 설!
그건 아니야-
연휴가 끝났어..?
그래서 큐쨩 속은 괜찮나-
우웩.
나도 속 안 좋아서 억지로 운동함. 소화되라고...
우웩우웩.
운동이 왜 ㅠㅠ
일 끝나고 맥주-
비 온다-
드디어 주말!!
이번주는 길었어...
표지에서 예상한 그대로의 음색이군요.
DMT DMT~
(ว˙∇˙)ง (ง˙∇˙)ว
두근두근 월요일...
우우~
잔잔-
ひつじぐさ [未草]
뭔가 했더니 수련이었구만요
참고로 DMT는 마약이에요.
>>245는 마약! 마약! 이라고 한거야..?
아야와스카 나도 해보고 싶어
목요일!
오늘은 오랜만에 점심으로 맘스터치를 먹었어-
맛있긴 했는데
패티 2개짜린 먹기 힘들어!
맛있겠다
나는 그냥 싸이버거나 매운 싸이버거가 제일인거 같아-
ㅠㅠ
맥모닝 새로나온거 맛있어요
이따 또 먹어야지
파파존스 맛있구만요
맥모닝 새로나온거면 그 핫케이크빵?
파파존스는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
내일은 간만에 야간작업..!
밤을 잘 샐 수 있을까...
저도 맥모닝이란 거 참 오랜만에 듣는거 같아요.
잠을 안자는건 술 마시고 취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들었어.
즉 말술이면 밤을 잘 샌다...?
졸려-
나는 아직 배각 ㅗ프다
밥 먹자~
오늘은 뭐 먹을까!
뭔가 코뮌에 관한 글이 쓰고 싶은데요.
20대에는 한 번쯤 이런 걸 써야 한다고 들었어요.
오랜만에 커피 먹으니까 막 간지러워요.
혈류가 빨라져서 모세혈관이 터져서 그런다고 들었어요.
>>273 진짜? 코뮌이 뭐야? 파리 코뮌의 그 코민?
>>274-275 신기하다.
치과 가기 싫어..
하지만 아프니까 가야지
>>273 나는 20대인 적이 없었다..? (아무말)
호르몬이 위험해~
호르몬이 위험해..?
어디가 안좋은거야!
호르몬은 중요해-
호르몬이 망가진 느낌...
수면 주기가 좀 많이 이상한데요?
적응의 동물 정기
억지로라도 패턴 맞출 필요가 있어-
그리고 많이 자자-
어제 밤부터 비 꽤 오네-
추워지겠구나
안그래도 오늘은 조금 쌀쌀하더라-
다들 감기 조심!!
씁... 환절기되면 꼭 걸리더라. 조심하겠다요-
퇴근했으니 따뜻한 물로 샤워!
매년 이 시즌되면 하는 말 같지만 쌀쌀할 때 따뜻한 물로 샤워하면 노곤노곤해져서 좋아-
고등학교 졸업하는 꿈 꿔서 왕창 울었어요.
부끄럽군요.
그런 날도 있는거지-
부끄러울거 까지야-
요즘들어 나도 뭔가 지난 날이 그리워질 때가 있긴 해
가끔은 진짜 깊게..?
슬슬 그런 나이인가 싶기도 하고-
잠들면 꿈꾸기 싫다-
어려지는 꿈만 꾼단 말이지 이상하게
김밥도 그런 나이가 된거야(아무말)
그런가-
올해 노벨 문학상은 아니 에르노. 웬일로 아는 사람이.
와 벌써 노벨상 수상자들 뽑을 때가 됐구나
시간 짱빨라-
술마셔용
알콜중독이야-
ㅠㅠ
같이 마셔-
라곤 해도 나는 치과다니느라 당분간 못마시지만...
오늘은 무슨 술 마셔?
맥주~
저 맥주밖에 못 마셔요.
큐쨩은 와인을 마실거란 편견이 있었어..
뭐 항상 맥주 먹었다고 하긴 했지만
안주는 잘 챙겨먹고 있지?
나 와인 못 마셔요... 그, 뭐죠? 알코올 농도를 뭐라하죠?
아, 그래요. 도수 높은 술은 못 마셔서.
약해-
샴페인은 마실 수 있으려나?
오늘 노호혼이라는 술 먹고 왔는데 맛없었다요-
술마셔용
뭐마셔용
아 맥주구만. 근데 맥주도 종류 많잖아.
맥주~
맥주 이름이 뭐에요-
매일 술이야-
술이 술술-
내일부터는 다시 출근이야..!
이제 올해는 빨간날 없어!
퇴근하고 이불속에 있다보니 하루가 다 갔어...
하루 24시간 너무 적어-
그것도 그래요.
노벨상 읽어봐야는데요
에르노 뭐 읽어야 하죠?
일단 세월을 읽어보죠.
꺄 마키~
슬슬 추워져서 얼어죽지 않았을까 살펴봤어
난로 꺼냈어요!
저는 똑똑하니까요.
예전에 새로운 노벨상 수상자의 책을 대학 도서관에서 빌려보는데 솔직히 뭔 소린지 모르겠더라...
어려워 후후... 그에 비하면 큐툴루는 똑똑하구나... 난로를 꺼내고 아니 에르노의 세월을 읽어보려 하다니...
근데 나도 개인적으로 궁금하네. 나도 함 읽어봐야겠다 밀린 책들 다 읽고.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 ゚∀゚)o彡판글루 글루나파 큐툴루 류뤼에 가나글 파탄!!!!!( ゚∀゚)o彡゜
(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와 저거 되게 오랜만이다.
( ゚∀゚)o彡(」・ω・)」이아!!! (/・ω・)/이아!!( ゚∀゚)o彡゜
( ゚∀゚)o彡이아! 이아! 큐툴루 파탄!!( ゚∀゚)o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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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彡(」・ω・)」이아!!! (/・ω・)/이아!!(」・ω・)」이아!!! (/・ω・)/이아!!( ゚∀゚)o彡゜
난로...?
나무 때는 난로 요즘 유럽에서 유행이래
에너지 위기 때문에...
금요일 밤! 퇴근!!
카카오 서버에 문제 생겼나봐-
카톡이 안돼서 친구들한테 카톡이 안된다고 말을 못하네...
다행히 어느정도는 복구 됐네-
주말이라 그나마 다행이었나..?
주말이라 모두가 다 안듯...
평일이었음 전화하느라 폰에 불났을거야-
카톡이 안 됐다는 이슈에 대해 저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요.
하아...?
앗..
어...
친구가 없구나
메론 공주가 되었네
어머나.
금요일 저녁!
오늘은 회식하고 왔어-
뭐 먹었어?
회하고 그 외 일식 요리 몇 종 무한리필하는 곳!
맛있었어-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걸 먹었구나-
내 돈이 아니라서 더 맛있었어 (아무말)
몸에 좋고 맛도 좋고 공짜라니 삼박자 오진다
흐윽.
나 지쳤어요.
어제는 좀 즐거운 일이 있었고요.
즐거운 일 뭐였는데?
나는 지금 지름이 짧은 작은 바퀴 굴러가는 것 같다요-
비밀~
이런 장난꾸러기-
아무튼 쉴 수 있을 때 잘 쉬어야해!
뜬금 없지만-
어제 어쩌다보니 잠 설쳐서 월요일부터 힘들어가지고 하는 말은 아니고(아무말)
생긴건 키리라계인데 롹 애니네
월요일은 힘들어...
답변은 생각나는데 레스를 못 남길만큼 피곤해요.
피곤하면 얼른 쉬자-
잘 자-
오늘 저녁은 외식이야
냠
건강검진 결과가 내게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말해서 놀랬다.
그게 건강검진이니까 (적당)
덜덜덜...
운동하세요 라도 있어?
일주일에 2일 이상 신체 각 부위를 모두 포함하여 근력 운동을 수행하십시오.
라고 생활습관 관리란에 적혀있음...
스케일링 아파..
실패에 익숙해졌어요
지금까지 피해왔던 온갖 실패와 좌절을 요 몇년간 몰아서 하고 있군요
뭐, 괜찮아요...
내년부터는 다시 돌아갈 거에요, 여왕으로!
언니...!!!!!
사랑해요...!!!!!
간만에 커피를 먹어야겠어요
커피-
이 시간에?!
어머, 전 몬스터 마실래요.
커피 좋지
저에게는 가장 활동적인 시간이랍니다.
저는 에너지 드링크는 몸이 안 받아줘서...
전 중독 상태여요
나도 커피보단 몬스터파이긴 한데-
저도 카페인 중독인데, 혹시 이건 운명...?
저는 몬스터는 맛이 없어서 조금... 핫식스가 맛있더라고요.
흰색이나 녹색은 맛있을거야!
핫식스는 핫식스대로 맛있지만
커피 마시자마자 졸려요....
조건 반사...
저런...
커피를 마신다 -> 일을 해야한다 -> 졸리다
불쌍하게도.. (아무말)
토나와서 잘게요....
잘자-
아니지 지금쯤이면 이미 깼겠구나.
토한건 괜찮아? 속 안스려?
지금 잘거니까 잘자가 맞아요.
엄청 못 잤어요. 왠지 모르게 엄청 빨리 일어나서.
그랬구나 ㅠㅠ
콜록 콜록..
다들 감기 조심해-
다들 쓰담쓰다미야
나우울해요
가을 타?
주말 내내 감기기운 있어서 출근 전에 자가진단 돌려봤더니 양성이네..?
오히려 몸은 괜찮아졌는데!
양성이라서 병원가서 확진받은 다음에 집에서 쉬는중-
>>419 아 양성이 확진인가??!!
양성이 확진이 아닌걸로 착각하고 그냥 몸살인 줄 알았다.
푹 쉬어!!! 열 올라서 힘들면 해열제 먹어!!
양성이 확진이었지... 나도 코로나 걸렸을 때 양성이라는 말을 하도 쓰고, 들어서 익숙해져서 다 낫고 헷갈렸다... 바보 같은 일이다..
착각하고 그냥 몸살이었던 것 같다고 말해서 미안해...
어라, 코로나에요? 몸 괜찮아요?
아프면 안대 조림!
건강해져서 거유 생일을 축하해야해 !
다행히 조금 심한 감기 수준이야-
다행이야
다행이구먼요-
나의 세계가 또다시 끝났다...
토모리루...
토모리루 활동이 힘들게 됐구나 아파서
누가 내 치즈를 다 옮겼을까요?
맛있었어-
슬슬 약한 감기로 약화..
이제 휴일이 얼마 남지 않았어!
>>433 스펜서 존슨?
>>435 다행이구먼요-
죽음이란 게 너무 쉬워서 무서워요.
큰일이 있었으니까..
항상 조심해야하지만 당분간은 조금 더 조심하자
전 어릴 때 어른이 되는 게 무서웠거든요?
그런데 제가 막연히 어른이라고 생각한 나이쯤이 되어 가네요.
아무 감흥도 없이 찾아오는 내일이 무서워요.
어른어른
그래도 어제도 내일도 좋은 하루가 될 거야?
막연한 괴담처럼 존재하던 죽음이 몇 년 사이에 부쩍 다가온 듯한 느낌이 있어요.
아!!!!!
필요 이상으로 어두워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조심하자고 말한 다음에 말하긴 그렇지만 바깥바람좀 쐬고-
사람은 집에만 있으면 음침해져(아무말)
숨만 쉬어도 나이가 먹어지는 우주는 설계부터 잘못됐다.
엔트로피 어쩌고(아무말)
드디어 내일은 다시 출근이야..
영영 해 아래 설 수 없다한들 밤에 대해 말하고 싶어요.
월식 못봤어요 섭섭해
난 월식이 있다는 걸 월식 15분 전에 알았지 뭐야-
토니는 악마였습니다
월식 봤어요?
보긴 봤지... 육안으로 봐서 작았지만
난 못봤어-
아쉽네
그러고 보니 몇년 전에도 달 어쩌고 있지 않았던가요? 그때 나 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선물 받은 스팸을 처리하고 싶은데, 이걸 보통 생으로 먹던가요?
슈퍼문 하는건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스팸은 보통 썰어서 구운다음 밥하고 먹거나 작게 잘라서 볶음밥!
날로 먹었는데 꽤 맛있었어요.
위장 약하면 탈나니까 자제해-
나 보내주
탈났어요.
스팸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스팸 같이 먹어요!!!!!!!!!!!!!!!!!!!!!!!!!
스팸 같이 먹자는 말은 별로 로맨틱하지 않네요.
스팸 때문인거 같은데.
설마 진짜 생으로 먹을거라고 생각 못했지.
좀 더 진심으로 막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이들에게 스팸 하나 구워서 같이 먹여주고 싶네요
는 로맨틱할까 등장
어라, 진짜 안 되는 거에요? 인터넷에서는 된댔는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 고기를 구워주고 싶네요.
(적당)
참고로 생으로 먹어도 되용
애초에 스팸자체가 멸균처리한 통조림이기도 해서.. 매우 깨끗하고 말이죠
아마 더러운 손이나 더러운 환경이나 더러운 식기로 먹어서 문제가 생겼거나....
스팸같이 매우 기름진 음식을 속이 받아주질 못한거겠죠
희망적인 메세지군요.
그나저나 이게 요즘 마이붐이에요!!!!
전에도 몇 번 올리긴 했지만, 이번에도 또 꽂혀서.... 주기적으로 듣게 되네요.
우오우 그럼 저의 마이붐을 데려와야 겠군요
그나저나 최근 눈치챈 건데, 마이붐이라는 단어부터가 마이붐이죠?
저밖에 안 쓰는 거 같더라고요? 애초에 일본식 표현이기도 하고....
좀 최근엔 픽 이라던가 그렇게 말하는데...
외래어로 이런걸 뜻하는 단어는 요즘 못봤네요
참고로 마이붐은 아니고 그냥 붐
보통 조리하면서 기름이 적당히 빠져나가니까(적당)
스팸 이제 없지?
뮤비가 마음에 들어서 하루 한 번은 보게되는 마이붐
난 영상 올리는게 이상하게 계속 실패하네
2년치가 밀려서 엄청 많이 남았어요
2년치..?
오늘 스팸 구워먹었어.
구워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요.
통째로 구우면 힘드니까 잘러서 구워먹자.
잘라서? 썰어서? 여튼 조각내서...
스팸 마이붐은 하루로 끝났어요...
먹고 싶지 않아....
천천히 먹어. 통조림은 소비기한이 길잖아. 10년 쯤 되나.
비온다요-
저도 막 비온다는 얘기하려 했는데.
비가 오다 안오다 해!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 이걸 되게 옛날 일처럼 말하는 요즘 세대를 보면 약간 충격을 받는데요.
아니, 어, 그런가? 이게 세대 차이네요?
요즘 애들은 UCC라는 단어 모르겠네요?
UCC뜻은 지금도 모르겠어! 그냥 UCC = 동영상이라고 생각했지!
UCC는 대충 유저가 크리에이션하는 컨텐츠일거야 (적당)
스마트폰이 나온게 대충 12년 전쯤인가?
그쯤이니 되게 옛날은 맞지 않을까!
월요일 싫어...
아앗 큰일이에요~
벌써 7시인데 아직도 할 일로부터 도피해서 이상한 거에 몰두하기 를 안했어요!
지금까지 계속 할 일을 하고 있었구나..!
저 요즘 집중력 많이 떨어져서 부러워요~
완전한 집중 같은건 없다요- 10분 20분 30분 동안 집중하다가 끊기는게 정상인거래-
제가 한때 좋아했던 뽀모도르~네요
뽀모-
내시경 무셔~
갓스피드유~
벌써 내시경을 받을 나이가 됐구나..
그런 표현 쓰지마요....
괜찮아! 그래도 큐쨩은 큐쨩이니까!
수면내시경이 편해.
숫자 세보세요 넹 하나 둘 셋 넷까지 세고 보니 병원 복도였다.
그리고 찍는김에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한꺼번에 찍으면 좋지 않을까
대장내시경 찍을때 위내시경을 안찍은 후회가 있습니다요-
아사히 드라이 제로란 걸 마셔보고 싶은데요.
내일 내시경 찍는데 술 얘기하네요?
오늘이구나-
끝나고 기분전환겸 마셔!
저혈압으로 머리 띵할 때 기분이 좀 좋지 않나요?
멍든 곳을 누를 때의 쾌감과 비슷하네요.
이틀 정도 굶었더니 원프렙이 너무 맛있는 건에 대해
화이팅이야...
>>523 저혈압 상태가 되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
내시경 끝났어?
수면마취 처음인데 좀 쇼킹하네요
좀 무섭네... -> 끝나셨습니다~
...???
수면마취의 세계에 온걸 환영한다요
불면증이란 단어가 좀 우습게 느껴졌어요.
불면증, 우울증 등등... 다 약 먹으면 낫는다 하더라
유전자, 호르몬, 뉴런의 세상인 것이에요- 영혼, 자유의지, 자아같은건 다 착각인 것이에요-
배고파용
맛있는거 먹자-
또 병원가야해용
병원 갔다오면서 맛있는거 먹어-
다른 병원?
종합 병원이야!
넹
그래도 이번에 검진 받는김에 꼼꼼히 받자-
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마시는 술이야-
지금 기분은 뭔가.. 뭔가야-
술 그만 먹어야겠다-
잘 자!
잘 자-
벌써 토요일이 끝나가..!
저 요즘 약간 알코올 중독 느낌이.
대체재를 찾자!
내가 아는 사람은 맥주 대신 미에로화이바로 바꿨어-
그러다 병원에서 혼나-
겨울 잠 자요~
몸조심툴루-
잘 자-
지구방위군 재밌어!
6편까지 나온 게임?
스팀에는 5편-
이번에 세일해서 사봤는데 취향에 맞더라
굿-
찾아봤는데 완전 징그럽잖아요, 나 아이돌 그만둘래요
으...
큐쨩 개미 싫어하지..
키모키모에요
개미가 수백마리 나오는 게임이니까-
그리고 사실 남들한테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니고..
으으....
때려잡는 게임이긴 한데!
자세히 안봐도 되긴 한데!
전화하면서 작업하느라고 불 안끄고 계속 전등봤더니 눈이 아른아른해-
조림도 대단하네요.
아, 벌레 요소랑 작업 요소 양쪽 다 칭찬하는 거에요.
저, 이 분류법이 정확한지 요즘 자신은 없는데요, 일단 개미는 벌레가 아니라 곤충이죠? 아무튼.
큐쨩 요즘은 패기가 없어-
전엔 제가 벌레라면 벌레에요! 라고 했을텐데 (아무말)
일은 뭐.. 대단할게 어딨어-
좋은 노래 들려줄게요.
저, 어릴 때부터 개미만은 안 되어서....
다른 곤충은 다 그럭저럭... 넘기지는 못하지만, 어쨌거나 개미는 유별나게 싫어하네요....
아, 그 얘기가 아니었군요.
머리-몸통-배 구조에 다리 6개는 곤충, 그외 외골격? 갑각류?는 벌레라는 게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알던 분류법이네요.
그, 뭐더라, 무슨 곤충 만화에서 봤어요.
어렸을 때 본 것도 다 기억하는구나-
내가 초등학생때 봤던거 중에 기억나는건 그 악마의 바이러스? 라는 만화책이었는데
혹시 큐쨩은 알고 있어?
짐작가는 바조차 없군요.
>>574 이쪽은 매번 악몽 꿨다고하면 개미꿈이니까 알고있긴 해.
사실 큐쨩이 진짜 게임 찾아볼 줄은 몰랐고..
이름이 재밌어서 무심코....
지구방위군 여러분이 제 예상보다 200배 정도 격무하고 계시더군요.
제가 꿈 얘기까지 했던가요? 어, 음, 꽤 했을 거 같긴 하네요?
개미와 거미, 벌하고 사투를 벌이고 계시지..
그 악의에 찬 적 리스트는 뭔가요.
한창 우울모드일 땐 했었어
요즘같이 평상모드일 때도 듣고 싶긴한데..
요즘 꿈... 요즘 꿈....
저, 꽤 장황한 꿈을 꾸는 편이라, 누구한테 얘기할 만큼 정리되지가 않아요.
일단은 외계인이 침공하면서 뿌린거니 악의에 찬건 의도된 거 아닐까?
최근 가장 기억에 남은 꿈의 핵심 키워드는 인류 압착기에요.
메모도 해놨어요.
평상모드...?
>>588좀 더 온건한 적을 뿌려도 됐잖아요. 공룡이나, 오징어나, 뭐 그런....
저, 꿈은 대체로 악몽으로 끝나서....
그러고보니 공룡? 고질라? 같은 거대 적도 나오는 거 같네-
할 수 있잖아요, 외계인!
행복한 꿈도 꿨으면 좋겠어-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부분에서 좀 더 악질적이네요.
깨기 직전에 꿈이란 걸 인식할 쯤부터 귀신이나 곤충이나, 막 그런 게 튀어나오는 느낌이라....
어차피 악몽 꾸겠지~ 하는 심상이 반영되는 느낌이라 해야 하나요?
큐쨩도 고생이야 정말..
악질적인 외계인을 상대하는 지구방위군만큼
그래서 꿔봐야 곤충이 몸을 타고 오른다든지, 귀신 얼굴이 튀어 나온다든지 하는, 약간 졸속한 뻔하디 뻔한 악몽 자주 꿔요.
이런 건 보통 기억에 안 남는데, 인류 압착기 같은 참신한 내용은 좀 오래가는 편이네요.
암만 힘들어봐야 지구방위군 여러분만큼 고생할까요.
원래 더 힘든 남들보단 내가 더 힘든법이야(아무말)
아, 그거에 대해서는 요즘 생각하는 바가 좀 많아요.
하이데거네요!
철학적이네!
암튼 난 개인적으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남들한테 티만 안냈으면 하는 느낌?
나도 남들한테는 남이니까-
요즘 들어 철학의 중요성을 많이 체감해요.
조림도 어른이 되었군요....
땅콩이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힘든 건 표현할 수 있는데 '나만' 힘들어는 힘들지
회심의 말장난이야!
미안해요, 어디가 말장난인지 모르겠어요.
이젠 통조림이잖아요. 엄연한 공산품이죠.
엄연하다기보단 번듯하다고 할걸 그랬네요.
>>613 힘들어를 3번 넣어서 완벽하게 만들걸 그랬나? (아무말)
암튼 이제 대충 4년차 직장인인 조림이야-
여전히 잘 모르겠어요... 퀴즈?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대단하군요. 학교보다 오래 다녔네요.(초등학생 감각)
초등학생 6학년이면 아직 덜 다니지 않았을까(적당)
암튼 이제 케이크 하나에 덜덜 떠는 조림은 없어!
저학년이에요.
애기네 애기
다음주에 진짜 갑자기 추워지네..!
지구온난화...
저기 나 졸려요
이제 슬슬 잘 시간이야?
밤낮이 반대네-
편안하게 푹 자길 바랄게-
지구방위군이라는 키워드가 머릿속에서 안 떠나요~
오늘 꿈은 지구방위군이네-
벌레들 대신 외계인이나 공룡 잡길 바랄게
막상 저, 지구방위군이 외계인이랑 공룡 잡는 장면은 못 봤는데요.
개미하고 거미밖에....
그런건 꿈 보정으로 어떻게든!
전혀 다른 얘긴데요, 요즘 마라탕이 마이붐이에요.
마라탕 맛있지- 나도 종종 확 땡길 때 있어
나는 탕보단 샹궈쪽이 취향이긴 한데-
그러고보니 큐쨩 매운거 먹던가..?
어라, 기억하네요? 매운 거 못 먹어서 덜 맵게해서 먹어요.
어라, 기억하네요? 매운 거 못 먹어서 덜 맵게해서 먹어요.
샹궈는 먹어본 적이 없네요.
샹궈는 볶음-
안 맵게 먹는 마라탕도 마라탕일까.
매움 0단계로 먹어봤어.
마도 없고 라도 없으면 탕 아닐까 (아무말)
그런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매우면 못 머거-
맞아-
후후-
나는 중간맛을 먹을 수 있지!
굉장하구만
백짬뽕도 놀라는데 나는
불닭볶음면보다 어디 떡볶이가 매운 요즘..
갓스피드유....
안녕이야-
어제 저거 올리고 잤어요
수면시간 너무 불규칙해!
밤낮은 바뀌더라도 자는 시간은 최대한 맞춰!!
아가씨 학교에 서민 샘플로 납치당하고 싶군요
오랜만에 듣네-
그것은 대악마이자 공포의 군주
그것의 이름은 치과치료..
이빨이나 잇몸 아파?
이빨쪽-
미뤄둔 업보를 받는 중이야..
리스크 오브 레인2...
50퍼 세일...
지구방위대....
서민 학교에 아가씨 샘플로 입학하고 싶다
가 아니라 아가씨 샘플이면 우선 그런 아가씨여야 하잖아!
지구방위대에 서민 샘플로 입학하겠사와요
개미를 잡는 서민 아가씨...
시대가 원해요
개미해서 말인데요, 슬슬 개미가 없는 계절이라 기뻐요.
추워지니까-
감기 조심해!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걸리기 좋겠더라
모기는 아직 있다요
다음주 영하되면 없어지겠지
>>671 독감 예방 주사를 맞을까 말까 고민중...
>>666 아가씨 학교에서 배웠잖아요 (복선)
>>673 독감 백신은 상황되면 맞는게 좋아-
>>674 2부였어?!
답답한 아가씨 학교에서 벗어나서 평소 생활로 돌아간다고 좋아했던 주인공이,
막상 돌아오니 아가씨가 몸에 배어서 적응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이 재미 포인트에요
어라, 그거 되게 재밌어 보여요.
오늘 추워!!
내일은 더 추워!!!
그만 추워-
적극적은 거꾸로 해도 적극적
DMT~ DMT~
나 이거 좋아해요
난 안조아해요
공감대 형성 성공~
ㅠㅠ
쓰담쓰담이야 (적당)
나 너무 아파요
나 죽어
병우ㅗㄴ 뭉 열어줘
38.4도??
심각한데..!
병원은 갔지?
양성이래요~
와진짜아프네
푹 쉬어야해!
나는 해열제로 타이레놀 먹었는데 잘 통했었음
처방받은 약으로 열이 안내려가면 따로 해열제 사서 먹어야 편해요-
아픈 이유의 대부분은 열이다요-
언니 코로나야?! 괜찮아요?!
이번이 처음이죠? 제가 알기론.
메론 열은 좀 내렸으려나-
아 울었다
충분히 울어- 가끔 울고 싶을 때가 있는 법이지-
이개같은거언제나아
화요일부터 지금까지 죽 한그릇 먹었어요
코비드 다이어트!?
그러면 힘 없어! 약먹으려면 식사도 잘해야지!
열이 내려가면 낫는거에요-
밥먹어야해요!!!!!
뭐 먹어?
난 살치살
5일동안 한 80시간은 잔 기분예요
한결 낫군요...
방에서 냄새나...
괜찮아졌어? 한결 낫다니 다행이야.
영하 8도네요? 너무 추워.
맞아요! 저도 그랬어요!
담배맛이 이상해졌어요
금연할래..
>>714 코로나 다 떨어졌어? 나은 것 같아?
대한민국~~~
그거 말구....
Vicious Delicious
졸려-
잘자-
월요일 싫어!
메론은 코로나 괜찮아?
난 1주일 지나서 자가격리 풀렸어도 살짝 감기기운 있던데
저도 딱 그정도에요
오히려 5,6일차보단 자가격리 끝나고 첫날, 둘째날이 더 힘들었어...
맛있는 거 먹고 회복해!
맛이 좀 안나요..
게더링 스톰이에요!!!!!!!!!!!!!!!!!!!!!!!!!!!!!!!!!!!!!!!!!!!!!!!
개다래나무요?
생맥은 포장이 안되는군요, 처음 알았다.
게더링스톰이요!!!!!!!!!!!!!!!!!!
개다래 나무 좀 웃기다
생맥이 포장 안돼?
되는 곳도 있긴 한데-
게더링 스톰이 뭔지 몰라서 쳐보니까 문명이랑 워해머40k 나오는데 둘 중 어떤거임?
아 아니다 히마매 4편 부제도 게더링 스톰이네.
정답은 갓 스피드 유! 블랙 엠페러의 음악 제목이랍니다~
짱이죠?
굿나잇... 굿나잇...
나리야마나쿠테 나니가와루이~
아 아까웠다
아까웠나요?
그러고보니 오늘은 화성이 보이는 날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본 사람?
나는 추워서 안봤어(아무말)
다레카가에란다스테지쟈나꾸때
발 아파서 안나갔더니 까먹었다...
새벽까지 있는다니깐 1시간 뒤에 나가보겠음.
1시간 못 기다려서 걍 지금 나갔다옴
달이랑 달 옆에 평소에 안 보이던 별 보고옴, 화성인지 아닌진 모르겠음. 화성이 붉다고 들었는데 둘 다 엄청 밝아서 걍 하얗게 보였음 모르겠음.
사진찍고 직관하는데 12시라서 달이 머리 꼭대기에 있는데 목디스크때문에 오래 볼 수 없어 집으로 도망침
술 맛있다
술은 나빠
나빠 맛있다
맥주-?
네~
반대로, 제가 다른 술 마신 적이 없죠?
사실 그래-
크루저나 샴페인정도는 마시지 않을까 싶었는데
난 술 맛없게 느껴지는 유전자가 있나봐- 술 맛없어-
달게 느껴지는 사람들 부러워
큐쨩은 내 할리우드 스타야!
사실 그게 아니더라고 간단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칵테일도 맛있으니까-
>>760 맞아 사실 보드카에 오렌지 쥬스 섞어 먹거나 친구가 해준 칵테일 맛있어서 잘 먹었었어-
고민이다 합스부르크...
하이데거...
헐 다크서클 쩔어요
빨랑 자야지
알코올 중독이 걱정되는걸요.
하지만 뭇 창작자가 알코올 중독이었으니까 괜찮겠죠(단명 마인드)
하루에 맥주 한두캔 정도는 알중이라고 못해 (아무말)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정도 먹지만? 아무튼?
적정량만 먹으면 괜찮지.
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림은 안찾는다니 실망했습니다. 저 큐쨩의 팬 그만둡니다. (아무말)
쓰면서 느낀건데 얘도 좀 많이 낡은 밈이야..
밈이었나요?
그 신데마스쪽에 캐릭 밈이긴 했어-
한동안 좀 심하게 많이 보이기도 했고
다 옛날 이야기지만-
밈은 항상 새로 태어나니까-
유행이 빨라-
ㅠㅠ
갓스피드유ㅠㅠ
추운 밤이야!
12월 31일까지밖에 못보니까 봐주세요...
아!!!!!!
자기 토욜에 생일이었죠!?!?!?
토요일에 정신없어서 놓친김에 모른척하고 있었는데..! (아무말)
어라, 어떻게 알았어요?
축하해-
축하해-
어, 나 작년에 써놨거든요
아하
미리 해피버스데이야 ?
미리가 아니고 살짝쿵 늦었지?
이거는 실질 결혼식이죠?!
아닌거 같은데-
아닌듯?
역시 주말은 시간이 사라져...
24시간 너무 짧아-
하지만 하루가 24시간보다 길어지면 평일도 길어지는걸-
그건 그렇지...
이틀 정도 잤다
푹 잤네!
나는 잘 준비!
키미노스카토오사가시테이루보쿠와마다~
너무 길게 잤죠....
잘자요!
원래 못 자는 시즌이 있으면 푹 자는 시즌도 있어야하는거야-
끝나질 않는군요.
일? 아니면 잠의 순환??
겨울이...
추워!!
내일은 또 눈 많이 온대..!
눈 싫어...
으하~
겨울은 추워서 겨울인 거에요.
배고파요...
이게 배고픈 건지, 커피를 많이 마셔서 속이 쓰린 건지 잘 구분이 안 될 때가 있죠?
적당히 마셔-
헐 오늘 다섯 컵이나 마셨네요?
이제라도 그만마셔!!
음식은 뭐 먹은거 있고?
지금부터 먹는다!!!!
눈이 내려요-
눈 그만와!!!
그래서 큐쨩은 뭐 먹었어-
>>813 있어있어. 커피는 아닌데 비슷한 경우 있어.
마라탕 머거야지
마라탕 좋긴한데 1인분이라고 시켜도 항상 남아-
토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실패해서 구역질만 한 건에 대해.
아무것도 안 나와서 공연히 식도만 혹사한 꼴이 됐어요... 극심한 손해....
소화제 먹엉
나 술마시고 싶은데 위하고 간이 좀 별로 같아서 못 마시겠는 건에 대해서
그럴 땐 안마시는게 좋아-
조림 엄격해~
그 때마시면 하루 고생하는걸로 안끝나니까!!
간에 지방이 낀게 아닐...
건강검진하지 않았어? 결과가 나왔을텐데? 병원에서 말한 결론이 있을거 아냐- 받아들여-
카페인 도니까 어지러워요
괜찮아?
요즘 아프다는 말을 자주 듣는거 같은데-
아프지 말아요-
미리 크리스마스-
명절이 다가오면 우울해지는 계열의 히로인
크리스마스에 우울해지는 히로인은 있지-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아~ 안 끝난다~ 죽겠다~ 핫식스 맛있다~
메리크리스마스에요-
메리 크리스마스-
까먹고 있었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동안 올린 글이 죽겠다 밖에 없는 계열의 히로인.
미국 KFC 먹고 싶어요.
이거만 먹으면 1년 안에 죽겠다 싶은 맛이 있거든요.
미국 kfc는 먹어본적 없지만 한국 kfc도 다른 치킨보단 기름지긴 해
생각해보니 저 한국 kfc 먹은 기억이 없어요.
옛날에는 치킨의 대명사 같은 거였는데 옛날에는 치킨을 안 먹었어서...
앗, 나 어제 먹었오
오 맛있겠다
착한 동생이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일하기 싫어 시즌
추워서 더 싫어!!
자야겟서요
진짜넘졸리다
잘자-
오늘이 금요일이라 그런지 다들 올해 마지막날 잘 보내라고 하네-
말은 내일인데!
다들 땡겨서 말했구나
연말도 출근-
너무 잔인해서 여기 올릴 수도 없는 꿈을 꿨어요
벌써 연말이에요?
신년이에요
왜 벌써 31일이에요????
당황스럽네요.
내일이면 신년-
제로 맥주를 좀 마셔볼까 해서 마셔보는데요.
소감 : 이거 맥주가 아니잖아요?
제로 맥주... 무슨 맛인가요?
비타500이랑 탄산수 섞은 맛이요.
알코올을 좀만 섞어주면 좋겠군요.
애매애매할 것 같은(곰곰)
맥주라기보단 카페인 뺀 에너지음료인게 그 조합!
저도 이걸 왜 맥주라는 이름으로 파는지 궁금하던 참이에요.
요즘 제로 열풍에 탑승하려던 게 아닐까요
솔직히 열풍도 지나간지 좀 된 것 가튼데
알콜도 없고 맥주맛도 안나는 제로맥주...
난 그냥 맥주 먹을래!
미리 메리크리해 ?
아니 새해복!!
나 대체 몇살이야?
대충 작년하고 같지 않을까 (적당)
새해복 많이 받아- (힘내 메론-
암튼 올해도 다들 화이팅이야!
새해복 마니 바다요
우읏....
메리크리 메리크리~
메리크리는 1주일 전!
해피하로~
호로호로
새해 복 많이 받아-
하로는 할로윈인가?
그래도 올해는 한 살 더 안 먹었으니 좋은 일인가..?
만 나이?
올해부터 세는 나이를 만 나이로 하겠다고 한 거 같은데
사실 아직은 체감 잘 안돼-
난생 처음 듣는 이야긴데요.
제가 물정에 너무 어둡나요?
대대적으로 홍보가 안됐긴 해
나도 아직 잘 모르겠고
>>895 나이 신경 쓰는 사람들만 기억할걸?
내시경 때문에 복용하는 플렌뷰산 첫 맛이 거지같은 건에 대하여.
단맛이 느껴지긴 하는데 왜 과일의 단맛처럼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걸까. 기분탓인가?
저 그거 되게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는데요.
이틀 정도 굶고 먹어서 그런지?
나도 굶을 걸 잘못 생각했다. 내일 새벽에 먹는 약은 맛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먹은건 플렌뷰라는 약이고 큐툴루가 먹은건 원프렙이라는 약인데 둘이 회사가 다르다.
회사마다 맛이 다른 걸수도!
저도 늙엇나바요
사유=유튜브에서 한국 oo를 먹은 해외 셰프의 반응~ 이딴 거 보고있음
영상 관심 없음 해놓으면 더 안나올 걸?
진짜 짜증나 너
용서해줘
투하 잘못된거 뭐라고 하더라 기억이 안나네
2차 약도 맛 없다 슬프다
사센~
사센?
미안합니다의 줄임말이었나(가물
별다줄~
별다줄도 이제 낡은 말 아닐까 (적당)
별다줄 오랜만에 듣는다.
저의 마지막 상업작품이 곧 5주년을 맞이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제 프로도 뭣도 아니로군요...
한번 프로는 영원한 프로!
5년 되면 내려가??
언니~~~~~~~~~~~~~~~~~~~~~~~~~~~~~~~~~~~~~~~
언니는 제 안에 영원한 뮤즈에요~~~~~~~~~~~~~~~~~~~~~~~~~~~~~~~~~~~~~~~~~~~~~~~~~~~~~
우햐~~~~~~~~~~~~~~~~~~~~~~
낮술이야? (아무말)
낮커피?
오늘은 오랜만에 이틀 다 쉬는 주말이야
나른나른-
자다가 경보음에 깼어!
소리 너무 무서워..
지진? 화재? 인공위성 추락?
사건이 하도 많아서...
지진-
인공위성은 안전 안내라서 괜찮았는데, 지진은 긴급재난이라서 경보음이..!
저 때 깨서 3시쯤 잠들었어-
그래서 오늘은 지금 자려고(적당)
잘자-
950되면 새 스레 파야지- 했는데 안올라가는 레스..!
조심스레 늘려봅니다.
일단 오늘은 컴퓨터 껐으니 빨라도 내일이지만(적당)
집!!
오늘은 오랜만에 스컬을 해볼거야-
무료 업뎃있다고 들었어!
하드모드 0단계.. 4스테이지 보스에서 사망...
난생 처음 듣는 이름이에요.
스컬?
로그라이크 게임이야!
조그마한 혹이 나서 쪼개서 뽑았다...
도깨비 방망이가 가지고 싶구먼요.
저런이야..
소독은 잘 했지?
아 물론 내가 직접 하진 않고 병원갔지.
앞으로 3일 동안 항생제 주사 맞으러 오래-
주사 무서워-
꼭 매일매일 가고!
그리고 돌아온 연말정산 시즌..
나는 얼마나 환급받을 수 있을까!
수요일!
이제 이틀!
1200개의 밀실살인이 시작된다! 는 캐치카피가 재밌어보여서 읽기 시작했는데 1200개는커녕 7개쯤 나오니까 질리네요
아직도 800페이지를 더 읽어야 한다니...
저런이야..
안녕 큐툴루
큐툴루 연재 언제해?
제가 혼내줄게요
메리 설날-
메리 설날-
연휴 첫날이 사라졌어!!
나머지 애들은 잘 지키자-
이미 마지막날이야!!
오늘은 제일 추운 날..
다들 나가지 말고 집에 있자...
피곤해라~
명절 고생했어-
명절 후유증..
출근 귀찮아!
걷다가 얼어죽을 수 있다는 게 뭔지 안 것 같은 날
어제는 진짜 추웠지..
진짜 겨울 느낌이였어
추워서 슬펐어.
저 기능은 정주행할 때 좋을지도..?
암튼 추운건 이번주만 버티면 어떻게든 될거야!
힘내자ㅏㅏ
나 되게 오랜만이다요 그쵸?
이거저거 일이 많으니까 여기 한 번 보는 게 되게 어렵네요?
그럴 수 있지
생존신고했으니까 괜찮아- (아무말)
바쁜만큼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어!
월요일은 정신 없이 지나갔네-
치과 너무 무서워!
앞으로도 많이 남았다는게 막막하지만..
다들 양치질 잘 하자....
그리고 슬슬 다음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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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점심...
ㅠㅠ
큐쨩 오랜만이야-
>>976 왜 우냐요-
>>977 생기면 재밌겠다 기능
슬프기 때문이죠...
아아 힘들어~~~~~
힘내
아아 마키~~~~~~
거유도 바빠.. 맨날 6시에 일어나니 졸려..
슬퍼요... 인간은 슬픈 존재군요....
바빠!!
인간은 왜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가...
인간이 개미 같다
큐쨩도 개미야?
인간도 개미처럼 일하면 개미라고 해도 괜찮지 않나
나는 일개미야-
저는 사람 안할래요.
만노로스의 피 마셔요.
큐쨩은 오크구나
오크라도 큐쨩처럼 작으면 귀여울까? (아무말)
죽여버리겠어요
불타는 군단이네-
오크에서 찔린거야, 작다는 거에 찔린거야-
암튼 다음 스레는 저기
>>974에 있으니까!
다음 스레 다음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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