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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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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푸른피 만세!!!
사실 가르친 적 없으니 스승이라기보단 방관자 ㅋㅋㅋ
솔직히 여기까지 방관자짓 했으면 끝까지 방관자짓이나 하지 싶기도 했다.
코른 묵어치운 젠취라니 맙소사
여제는 진짜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린거네
이제 방관자 못하지 하나가 될 판이라
혈신은 주어진역할을 완수했다
이제 조화의 차례지?
협천자식이니 아마 혈신은 지금 묶여서 힘 토해내는 기계신세인거같고.
순호 좀 메인으로... 순호가 황제 된 뒤엔 메인이 못되는거같어.
>>6 킹치만 어장초부터 데이우스에 이래라 저래라했으면 펌블 중간중간 박혀서 제 2의 혐성이 됐을걸.
초반에 다이스 잘 먹고 페이드 아웃한 덕분에 조화 연제는 이미지 하락도 없이 자리 지키고 있잖아.
괜찮아 푸른피는 대대로 싸움을 잘 못했어.
야루오도 싸움 개 못하는데 보라피 유지가 전쟁 대리 뛰어서 데이우스가 살았던걸꺼야
진짜 너무 다이다믹하다
물질우주의 신이라고 우쭐대다가 관념신 코올에 패주하고
끝을 내러 온 악마군세가 배신해서 악의 연합을 결성하고
승기가 보이니 또 갈라져서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조화+인류 연합에 밀리고
그런데 갑자기 혈신을 집어 삼키고 푸른피들을 모두 합일시켜서 최종보스화
어라......?
이게 전 잡담판 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8077/recent
이게 여기 잡담판 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9077/recent
........숫자 하나 차이?!
사실 스스로 불러온 것도 아님
불러왔다고 표현할 정도의 행동을 일으킨 게 이번이 처음이야 ㅋㅋㅋㅋㅋ
오르락 내리락
제대로 일을 마무리 지으지 못할꺼라면 코올을 하지 말았어야......
원래 코올이란 이런 법이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여제가 딱히 뭐 가르쳐준것도 없고 경고 한번 내린게 끝이지만, 그 경고가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종족의 가장 위험한 놈들한테 너무 중요한 지표가 되었으니까 스승 포지션이라고 한 것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6550066>776 이게 그렇게 공포스러운 거였는지는 우주의 누구도 몰랐지ㅋㅋㅋㅋㅋㅋ
인과율기술이 가장 큰 문제지 직접적인 무기는 아니니까 역설계가 됬을 가능성도 희박하고 이젠 서로 남발하면서 무마되지도 않음 관념신이면 막을수 있기는 한데 혈신잡아먹은 지금도 막을수 있을지는 불분명함
성공도 있도 실패도 있는거지 너무 까다로우시네.
>>18 ㄹㅇ 지금보니깐 아에 분해해서 잡아먹어버렸네
>>18이런 건 스승이 아니라 타겟이라고 하는 거에요 /적당
결국 최종보스는 안티스파이럴이 될줄이야
로제놈 그렌라간찍다가 말이지
저 혁신과 진취의 결정체를 홈치고 싶어!!!
진짜 성공
>>18 와 유카리 쩐다. 메르쿠리우스가 기계신 되면서 이야기했던거 여기부터 나왔던거구나
해체하고 싶다!
해부하고 싶다!
해체하고 싶다!
이마테리움의 신이 됬으면 이제 물질계 관심 끄고 계속 탐구나 하는게 더 적당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누가 이기던 승자는 푸른피
이미테리움자체도 결국 물질우주의 한갈래니 물질우주에 신경안쓸래야 안쓸 성격이 아닌게 문제
>>18 이게 그런 복선이 되어버리다니
오노레 다갓
기적의 조화대승리야?
『최소 수천, 수만광년 너머로부터의 전파송신이라! 이것참 흥미롭군. 도대체 무슨 원리지? 어떻게 그만한 에너지원을 확보한건가? 그만한 에너지원을 고작 통신 따위로 사용할 정도라면 총체적인 에너지 산출량은 도대체 얼마나 되는거지?』
해체하고 싶다!해부하고 싶다!해체하고 싶다!저 혁신과 진취의 결정체를 홈치고 싶어!!!
무슨 원리인지 파악했다. 동일한 에너지원을 확보했다. 총체적인 에너지 산출량을 통째로 뺏었다. 해체했다. 해부했다. 훔쳤다.
애초에 조화나 인류나 신경 안쓸수가 없지
>>32 새로운 우주 히틀러들의 게임. 역사는 반복된다.
anchor>1596573070>359이제 진짜 이 계흭 써야할지도......
>>35 전장이 이마테리움이 될수도 있는데 그러면 안먹힘
그나저나 테란은 매번 역설계에서 좋은 값을 못 받네
얘네가 역설계 성공하면 푸른 피랑 대등해질 텐데
아니 애초에 물질우주라도 저 권능을 쓰면 충분히 진정한 죽음을 선고하고도 남겠다
하긴 죽이면 리턴이니 잡아먹으면 리턴이 아니겠네
근데 지구 붉은피들이 푸른피들 지능 못따라갈만하긴함
푸른피들의 지능은 결국 자기 자신을 계속 개조해감으로써 나온거기도 한데
붉은피들은 바로 그거에 트라우마 박혀서 오히려 트랜스 휴머니즘 배척하고 순수 인간으로 회귀해버렸으니깐
베사리움 승천도 마찬가지고
너무나 강대한 적 앞에 이길 수 없음을 깨달은 최후의 생존자들은 과거로 가서 모든 일의 원흉이 된 코하쿠 아즈라엘을 제거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허나 코하쿠 아즈라엘 또한 그 계획을 눈치채고 엔트로피를 역전해 과거로 자신들의 수하를 보내는데...
록맨 X 86 /아무말
그런데 푸른피의 초지능은 그렇게 귀한걸까?
결국 생물학적 시술의 결정체니... 아 여기에 승천 지능 버프 들어갔지 귀하구나
푸른피-흡혈종 동맹에 위협받은 시점에서 테란평의회도 제약 다 풀었다고하니 초지능시술 강인공지능 AI 기타등등 다 동원중이겠지만 순수하게 저쪽이 더 빠르겠지. 푸른피 입장에서도 자기들 지능향상이 최우선 핵심과제기도 했을테고.
결국 똑똑한게 최고구나
애초에 베사리움 버프 없이도 결국 엔트로피에 도달함
이미 마인드업로딩 시점에서 생물학은 기본에 전자공학도 옵션이었는디 영육 되찾고 베사리움빨 승천빨 다 받는거라서. 쉽게 따라잡으면 그게 더 이상. 사실 저런 테크의 쟤네가 리스펙트할만큼 테란평의회 슈퍼로봇이 대단했다는것만 해도 인간 찬가 수준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사리움 공장이 중요한게 아니고 진짜 중요한건 엔트로피 기술이구나
ㅇㅇ 베사리움 공장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보할수 있는 동력원이고(까놓고 사악한 짓이라서 안할 뿐이지 다른 두 인류세력 모두 못할건 없다), 그 무지막지한 동력원으로 달성한 업적이 열역학 법칙 초월.
이미 깡 물질세계 기술력 기반만으로 일반상대성이론의 광속절대성 초월한 시점(=스타팅시점)에서 시공간 모두 제한적으로나마 조작가능한 영역에 들어선거라서 여기서 엔트로피를 역전하면 뭐...
베사리움 공장은 그냥 베사리움 농장을 공장식으로 바꾼 거라서 그렇게 막 오오 대단해! 싶은 기술은 아님.
그걸로 얻은 에너지로 저지르는 엔트로피 역전 같은 게 무시무시한거지.
다들 워해머 스케일에서 노는데 혼자 닥터후스케일로 가는중임
혈신을 베사리움 공장화 할 줄은 예상 못햇다권
푸른 피의 기술력을 카르다쇼프 척도로 놓고 보면 어느 정도?
에너지 사용량이라 기술 수준이랑 좀 안 맞긴 한데
SF에만 이만큼 직관적인게 또 별로 없네
오오 대단해! 싶은 기술이긴해.
뇌를 신경세포 단위로 분해해서 "정신활동을 일으키고" 생명활동을 유지시키셔 베사리움 뽑는거니까.
초지성 아니었으면 제대로 못했을걸.
내일 월요일에 대단원이려나?
대단원까진 좀 멀었지...
저걸 때려잡고 나니 해방된 혈신이 아직 안죽었다고 난리칠지도 모르고.
조화의 신도... 글쎄. 지금은 우호관계 유지중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우호일진 모르겠네.
60어장까진 안갈거 같지만 50어장 내에서 끝날진 잘 모르겠어.
평일 하루 어장 소모율이 약 1.8어장 정도인데 오늘은 1어장 정도만 소모되기도 했네.
그러니까 초월체(혼자 저그 전 종족 다 쳐먹음)이랑 인류 황제가 서로 친척인데 캐삭빵 하고 있는 거지?
>>56 의미없음.
척도 판별 기준이 기본적으로 물질(=에너지)에 따라서 갈리는데 기술력으론 그걸 초월해버림
베사리움 테크가 정신주의, 사이오닉적인데 그 베사리움을 태워 만든 에너지로 엔트로피를 무너뜨리고 그렇게 무너뜨린걸 베사리움 축적된 에너지 총량으로 저지하고 하여튼 뒤섞인 상황이니까...
정신주의니 물질주의니 하는것도 푸른피입장에서 하급종족이나 가진 개념이지 모든것의 통일이론을 만드려는 얘네입장에선 구분할게 없음
그래도 카르다쇼프척도로 보면 3단계 이하는 맞지 동시에 운용할수 있는 에너지는 한계가 있으니까 과학력과 스케일이 항상 비례하는것은 아님
물론 각잡고 확장하면 충분히 능가할수 있음
보니까 카르디쇼프 2단계네
카르디쇼프 2단계 끝에서 안주한게 혈신이고 푸른피는 3단계로 넘어갈 방향을 찾은정도?
순수 기술력은 V(우주 전체)~VI(고차원의 우주)수준이고 에너지량만 따지면 아직 II~III단계 정도
테란 평의회가 가지고 있는 축퇴로로 1000년에 태양 하나만큼의 질량을 전환한다고 가정하면 2.267×10^36 =3단계급 문명임.
아즈라엘이 직접 쓸어버릴거같지는 않고 어떤 군세를 만들어서 보낼지 기대됨 물질계에서 개조한 악마가 그정도였는데 정신계에서 손수 창조한 악마는 어떨까
우주가 스케일이 하도 커서 그깟 우리은하(=대충 태양계에서 원룸 하나) 가지고 아웅다웅 하는 꼴이긴 한데(...)
근데 축퇴로 기술은 플래닛 킬러 그러니까 행성 뗄감 아님?
그건 축퇴로 해석 못해서 땜빵으로 굴린 월드엔진 아님?
아직은 우리은하도 못벗어난거 같은데
슬슬 안드로메다는 어떤 개막장일지 기대되지 않음?
>>71 대충 축퇴로 하나에 1년에 행성 하나꼴로 태운다고 가정해서 얼추 때려맞춤
세세한(10^10)차이는 있을 수 있읍니다(?)
근데 야루오 일가가 맞나?
지구에서 쓰는건 블랙홀을 사용한거고 푸른피가 쓰던건 뭘로 만든건지 모름
격차가 묘사되지 않아서 리튬이온베터라와 감자전지수준인지 그냥 한단계정도 차이나는건지 모름
인류가 나온지 오백년만에 흡혈종의 시대가 끝났네
푸른피로 따지면 엄청 짧아질테고
푸른피가 인류가 낳은 여러모로 희대의 아웃풋이란걸 생각하면 인류가 우주의질서를 조졋다라할수잇나 ㅋㅋㅋㅋ
방금 다봤는데 푸른피는 실력은 개쩌는데 서로 통수치면서 ㅈ간의 극치를 보여주는게 꿀잼이였는데 아쉽네
광대는 푸른피가 아니라 관념신 이었고
광대짓하다가 무대를 뿌시는게 광대특이니까 광대가 맞긴해
혈신은 뭐 했다하면 연속으로 통수만 쳐맞는데
혈신이나 믿을 인성들이면 통수 치는게 당연한데 그 통수를 대비 안하는 혈신도 어지간히 오만하긴 하다
>>83 그야 오랜세월 새싹씹기만해댓으니 ㅋㅋㅋㅋ
새싹이 자랄때마다 조화가 발목잡든 말든 아그작 아그작 씹어먹었으니 고놈들이 뭔짓 해도 내가 지금까지 비축한 힘이 있는데! 하고 오만할 만 하지.
그래서 그 힘을 해석해버린 푸른피에게 당해버렸지만. 솔직히 조화의 신도 비슷하면 당하기 쉽다.
근데 힘이 위로 향하는건 관념신 특징 아닌가?
근데 진짜 푸른 팡머새끼들 능력 뛰어나면서 하는짓은 참피였는데 그 참피력 사라지면 아예 공포의 보스 아님?
그래서 모든 지성체의 적 소리 듣고 있는 거지
지성체의 악몽이란 소리가 나오고
졸지에 야루오네 집안싸움이 되 버렸네
가족을 사랑하는 신황제 순호는 생애 처음 느껴보는 동족혐오에 당혹해하고 있겠는데?
야루오야 잘알고 있겠지만 그렇다고 손녀한테 친절하게 설명해줄 인성은 아니니.
>>90인류여제와 에버초즌? 신ㅡ카오스신?이 같은 가문 출신이라니
아즈라엘 가문은 무슨 황금씨족...아니 빅뱅씨족임??
>>93야루오가 순호를 보고 격세유전이라고 했잖아.
이 말은 유지가 푸른피가 아니라는거지.
순호한테 유지는 아버지이지만 동족이라는 동질감을 느끼기 어려운거지.
근데 동족혐오라고 하지만 하이브 마인드 합일이라면서 동족들을 포식 한다면
굳이 동족 혐오까지 안끌어와도 그냥 혐오스러운게 자연스럽지 않나?
Make us whole하는 형제달놈들은 지들끼리는 안싸우잖어(아무말)
만약 푸른피 인성이 초지능과 직접적 연관이 있었던 거라면 어땠을까?
푸른피 정도의 지능을 가진 존재는 푸른피 같은 인성 또한 가지게 되는 거지.
우주의 심원한 비밀을 알기 위해서는 인성을 제물로 바쳐야 하는 것이었디면?
푸른피같은 능력의 소지자라는 거지 동질감을 표현하는 건 아니잖아 그건....
그리고 어차피 베사리움 버프를 흠뻑 받는 시점에서 디폴트 능력치 차이는 거기까지 중요하지 않고, 둘의 대결은 얼마나 모순이 없었는가로 승패가 갈린 감이 있지.... 유지는 모순투성이 데이우스 공화국을 사랑하는 모순투성이 인간이라서.
유카리 어장에서 적이 승리한게 있었나?
일단 푸른피 12가문중 최소 2가문은 리타이어 확정이고 나머지들은 어찌되려나?
푸른피 전원이 물질신이 되고 그 전원이 하이브마인드로 합일된거 아님?
일단 어제 막판 묘사적으론 푸른피 전체를 삼킨 것 같지만 이 푸른팡머들이 순순히 삼켜져 줄 거 같지 않은데....
평의회나 데이우스에 집안살림 다 들고 제발 받아주세요! 난 나 자신을 잃고싶지 않아!하는 녀석들 막 튀어나오는 거 아니냐.
>>100가야어장?(주인공이자 악당)
일단 주인공이 아닌 이상 빌런이 승리할 일은 없겟지...
주인공이 패배하는 결말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어차피 유료연재도 아닌걸 게다가 다이스 어장이고
어장주도 즐기고 참치도 즐기는 명랑한 어장이 되자구!
>>107그렇게 할려면 빌드업도 빌드업이지만 어장주와 참치들이 피곤해질거 같음....
이제 혈신 잔존세력이나 조화 세력 굴려보려나
펌블만 나오면 어장주와 고인물이 만세삼창하던 동네도 없진 않지만 그거 빌드업 짜기에는 유카리어장은 유동인구가 너무 많아서 쉽진 않음..
나는 주인공 패배도 좋아하는데;; 취존해라 참치
해피 엔딩만 굿 엔딩은 아니라구
가공메체에까지 빡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
사실 모두가 죽는 핵피엔딩은 있음
아 유찌찌 어장
찬가 찍고 분패면 모르겠는데 보통 다갓의 농간이 패배이벤트로 지르면 어차피 니들은 안돼 에베벱거리는 사람 기분 잡치게 하는 무언가들이라서
주인공 승리 배드엔딩인 가야어장도 잊지 말자구
별개로 다갓이 에베벱해서 플롯 폭발사산한 지구대사 어장이라던거
개인적으로는 하이브마인드가 야루오의 여동생이고
야루오가 순호를 대신해 출전하는 와중에 잠시 여동생와의 추억을 떠올리고...
서로 말싸움하고 피흘리는 전투를 벌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죽기 직전에 처한 여동생의 슬픈 표정에 야루오가 멈칫한 순간 치명상을 당하는거지.
피를 토하고 흐릿해진 시야에 우연히 순호가 있는 별을 보고아름답구나 생각하면서 꼴가딱하는거지.
그런 결말 보고 싶은 나는 너무 잔인하려나?
(너 푸른피지 콘)
>>121푸른피 성향과 야루오 성향 보면 절대로 안나올 장면....
너 나 모두가 푸른피다 (아무말)
굳이 동항렬이어도 직계겠지 쟤는
푸른피 성향이라면 순호 먹고 순호 얼굴로 싸울지도?
>>127그리고 야루오는 망설임 없이 공격할테고... 신파극이 나올 여지가 없다!
그치 야루오라면 그럴듯
야루오와 저 직계가 동귀어진하고 순호가 계승한다면 이야기적으론 맛이 좋지만 순호가 좀더 심층적으로 묘사되야지...
사실 동귀어진 시나리오 뜬다 해도 그건 신파극 스타일이 아니라 알라후아크바르 스타일이겠지 /적당
순호가 맨탈적으로는 푸른피 맨탈은 확실히 아닌...? 거갖고.
순호도 엄청 푸른피스럽지 않나?
성격은 그닥
여기 나오는 푸른피 묘사대로면 유지 사망이 순호에게 트라우마로 남는 일은 순호가 푸른피 맨탈이면 있을수없지...
태생 초인이라 정신상태가 저런 맨탈로 코딩이 안되서 그런가.
오늘 전투 결과 보고 연재의 끝이 날듯
순호에게 마음이 있었다는 증거(아이언맨 장례식 짤)
하긴 오늘 연재는 아마 가장 짧은 연재가 될듯?
푸른피 입장에선 붉은피 섞이니까 오류 난거 아닐까?
장편어장 되기가 이렇게 힘들다
글쎄다... 50 어장 내로 갈진 모르겠는데.
조화나 인류나 지금 아니면 답이 없네 시간이 있으면 한층 더 승천해버릴 존재들이니
>>138유카리 어장 가장 짧은 완결 어장=화성에 밖는 어장
회차적으론 군인 어장 1회차
친일파 루트 야루오였지
200레스만에 2회차 갔던가 ㅋㅋㅋㅋㅋ
푸른피가 지구에서 쫒겨나서 백년은 지났으려나?
근데 화성박이 어장이 어느 거였더라
한풀이 어장보다 길던가? /아무말
네덜이 중국보고 "이거 신롬이잖아!!" 하는 어장이 뭔지 아는사람??
화성에 고대유적 사기어장?
오스트리아에서 톱토노하가 실존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던데.......
혹시 유카리님의 갓세계 어장의 2차 창작을 해도 될까요?
슬슬 치트키인 그게 엑시즈 떨구기보다 나쁜짓임?
을 스케일로 완전 추월
>>152 유카리 잡담판 잘 안 보니까, 연재 시작할 때 말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본어장에
갓세계 어장이면 다갓이 개빡세게 설정한 마나카가 있는 그 어장인가?
데이우스가 멸망하든 내가 멸망하든,
나- 코하루 아즈라엘은 반신을 되찾게 되는데
왜 내가 공세를 멈춰야 하지?
>>157??? : 누가 이기든 조선이 조선을 이기는 것이니 어찌 아니 기쁠쏘냐!
아즈라엘 가문 굉장해
아빠랑 딸이 싸우면 제국이 조각나고
오빠랑 동생이 싸우면 우주가 조각나네 ㅋㅋ
무르타야, 넌 대체 뭘 낳은거냐...
그러다가 사실은 데이우스가 아닌 테란평의회 손에 죽는결말이라던가
??? 그게 엑시스 투하보다 나쁜짓임? 을 능가하는 코하루다.
근데 순호가 너무 묻혀... 순호야.... 그렇게 해서 잡았으면 힘 좀 내봐...
길가놈... 무르타좌... 당신들은 무슨 싸움을 해왔던 겁니까...
>>164 설령 그렇게 되더라도 코하루의 사념을 제압하는건 야루오밖에 할 수 없는 일이라
오늘 연재 전까지만 해도 연속 준펌블을 먹고 자라난 푸른피를 어떻게 잡지 였는데
갑자기 얀데레 미치광이가 나오더니..
>>169 그 얀데레좌께서 전부 해결해주셨습니다!
짠짠-
이 통수의 호흡을 지르는 푸른피들을 하나로 묶고 자기가 권좌에 있을 땐 통수한번 없이 이끈 길가놈
우주적 신성혼을 가로막은 무르타좌....
푸른피에 이런 인재가 있었나.
도데체 왜 sf세대물 어장인데 최종보스는 얀데레 여동생이 된걸까
윤리위원회가 제기능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
'윤리'위원회...
탁한피를 배척한 것도 사실 탁한피들의 정신상태가(?)
야루오가 결혼하고 나서 만약 동생을 개척지에 데리고 갔으면 부부신은 몰라도 남매신은 되지 않았을까 ㅋㅋ
"윤리"위원회가 "윤리"위원회인 건 정책을 윤리적으로 펼치려고가 아니라 존재 자체가 비윤리적인 애들을 윤리로 구속하려고 그런 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
푸른피 = 정치라고는 통수밖에 모르는 기술력 미치광이들
탁한피 = 뭔가 이것저것 미쳐있는데 유능함
푸른피 잉태될때 이것저것 조정 안하면 정신적으로 코딩 오류 뜨나봐... 저게 뭐야 무서워
>>177 그꼴은 못본다! 하고 무르타좌가 결단을 내렸잖아.
푸른피-붉은피 사이는 수간취급일지도 모른다는데 굳이 우사밍을 외우주행으로 함께 보낸 이유가 뭐겠어. 가문이 망해도 신성혼만은 안된다는 무르타좌의 결단이겠지.
>>182진짜로 빠듯하게 종 분리되기 직전이었나본데 ㅋㅋㅋㅋㅋㅋ
무르타좌 당신은... 수간러를 짐승하고 함께 우주로 보내야겠냐! 는 욕을 먹을 걸 각오하고 내린 결단이었습니까...
최후의 대적자가 오빠랑 현관합체를 바라는 여동생이라는건 정말 신화스러운걸
타키온 : 하지만 신대니까 어쩔 수 없지 않나?
결과만 보면 코하루가 모든 악을 떠안고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는 점도 말이지.
푸른피도 조져놨고 혈신은 베사리움 강탈당했고 악마들은 사분오열.
진지하게 시험관에서 제대로 각잡고 조정 안하고 자연출산하면 약간만 뭐가 잘못되도 에러나는 종자들이 맞았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위험하게 태어난 녀석들은 경계하고 차별하는게 당연할 정도로ㅋㅋㅋㅋㅋ
무르타도 시험관이 아니라 같은 푸른피끼리 애만들어서 나온게 코하루랑 야루오인데.
자식들 정신상태를 보면 무르타도 자기 누이랑 한거 아니읍읍
>>190 꺄아앙악
아니면 무르타가 '당한'걸수도 있음....
유지: 사실 신통력으로 이 미래를 내다봤기에 한 구국의 결단이었으며(아무말)
우주어장은 사실 잡종이 최고다라는걸 보여준 어장이 아닐까?
>>193 답은 '우마뾰이'다
(엄근진)
그러니 다들 트레이너가 되자구! 오늘 키타산 가챠 시작이다!
(아무말)
설마 무르타 시기 가문이 12가문 중 11위였던 건 본인이 비슷한 짓을 '당해서' 가문 격이 떨어진거고 '또 당하게 할 순 없다!' 라서 야루오라도 보낸 거?...(망상중)
아 자색피 유지는 능력 덜어진다고ㅋㅋㅋ
>>194 키타산 말고 다른 Ssr만 나왔....
다른 ssr 두 장으로 끝이야...
나는 내 월급통장을 릴리스해서 키타산 풀돌을 소환한다 /광기잇
(정작 난중에 리세계로 시작하려는 참치)
재밌긴함 말딸
유지가 생전에 가장 많이 본 푸른 피가 아버지 제외하고 고모라면 순호 적대시한 거 ㅇㅈ이다(폭언)
Sr카드라도 풀돌해서 돌리니까 스텟 올라가는 자릿수가 다른게 체감됨 말딸
솔직히 잘 모르겠음 /아무말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닌데 개인적으로는 얼마전 충동구매한 여신전생5가 더 중독성있 /아무말
>>202 업무관련으로라도 맞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지구집정정부 푸른피들은 데이우스 공화국과 데이우스 가문을 늘 아즈라엘 가문 분가로 취급했을거기도 하고ㅋㅋㅋㅋㅋ
초반부터 몰락급 각성급하고만 부대끼다가 기여코 이걸 넘어설 거 같으니까 어장 내에선 더이상의 위기가 없긴 했지.
조화의 신을 때려눕히기? 평의회 입장에선 베사리움 가져가주는 고마운 존재라서 절대 반기진 않음.
다음 우주어장 한다면 다음엔 좀 위기가 덜했으면 해... 그리고 정신주의로 가니까 어장 내적으로 꽤 향락적 느낌이라서 좋았다.
뭐 유지가 외모도 야루오를 많이 닮았으면 코하루는 여러모로.더 유지를 마음에 들어했수도 있나.
야루오가 유지 싫어한거 보면 외모적으로 아내는 많이 안닮은거같고?(아무말)
솔직히 진짜 까놓고 말하면
노우가미 노예제국한테 처맞고 시작했던 그 어장의 시스템으로 우주런 다시 한번 해줬으면 좋겠음
흑흑 그 때는 진짜 지도 만들어가면서 열심히 참여했는데
지구 시절 코하루는 위치상 친데이우스 파벌이었을 가능성은 낮은것으로 보임
서자라는 출신에 12가문 말석이라는 지위, 그리고 데이우스 국가원수의 친동생
최소한 겉으로는 반데이우스여야지 안그러면 예비 반역자 취급 받기 딱 좋은 위치쟝
순호가 사실 지 친할머니 닮아서 코하루가 더 싫어하는거면 또 재미있을까(?)
코하루는 이야기적으로 갓슈벨의 클리어 같은걸까.
순호 나름 준비가 된 초즌원인데 황제가 되고 나선 비중이 너무 부족해....
>>212 푸른 피가 푸른 위기가 되면서 비중을 뺏겼지
정치물로 갔으면 비중이 높았을 텐데 하필 또 바로 전쟁이 터져버려서
그래도 오늘은 비중을 좀 가져갔으니 된거 아?닐까
좀 더 신적인 힘을 발휘해주면 또 모르겠는데 황제로선 옳은 길이지만 신적인 뭔가를 막 보여주진 않아서.
코하루를 순호가 처단하고 흡수해서 신격이 되던가 안하면 마지막까지 묻히겠다.
완벽한 반면교사랑 싸우는것도 정신건강에 괜찮은 치료법이 될 수 있을거니까 순호는 나름대로 괜찮은거 아닐까(적당)
사실 난 그게 옳다고 생각함
신격들은 율법을 외우면서 명상이나 하고 있는 게 딱이야
이게 이야기가 길어지면 순호 지금 좀 비중 부족해도 상관 없는데 앤딩각이란 언급이 나와서....
마지막에 순호가 아가페가 아니라 에로스적 사랑을 하는 존재가 나오면 어장 연재 장기화각이겠지(아무말)
코하루 캐릭터 괜찮긴 한데 그거랑 별개로 이야기적 역할은 연재 더 하기 싫은 작가가 급투입해서 이야기 마무리 짓는 역할같음.
말딸엄니에게서 물려받은 색기유전자라도 발동되라! 아마 지금 베사리움 양 정도면 유전자에 큰 의미는 없겠지만!
그야 모든 이야기엔 끝이 필요한 법이고 /적당
사실 그게 코하루란 구체적 캐릭터가 되기 전에도 혈신이 죽창맞고 포켓몬이 된 시점에서 이미 최후결전 종막이니까.
이대로가면 영원히 옥좌 위에서 외롭게 남아 고독하게 쓸쓸한 밤을 지새울 판이라고! 색기라도 보여!(막말)
솔직히 지금껏 나온 아즈라엘 가문원들이 뭔 출아법으로 애를 낳았는지 전부 성향이 비슷하서 순호가 아가페가 아니라 에로스적 사랑하는 존재가 나오면 테란의 타임로드 중 하나일 거 같은 느낌도 든다(폭언)
야루오 : 순호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아니하고 공과 색이 다르지 아니하며(ry
진짜 타임로드 역사바꾸기 프로젝트라도 해서 순호가 정권 탈취하기 전에 순호를 홀릴 아스톨포라도 보내서 유지 정권을 유지시키는 뭐 그런 일이라도 일어나는 거 아니냐.
코하루가 혈신세력 정리 + 오늘 연재로 강렬한 캐릭터를 뽐내고
여기에 오늘 999 3연벙으로 전쟁도 거의 정리가 되어버려서
준펌블 555 3연타를 크리 999 3연타로 되갚는 다이스녀석.
여러모로 건강을 조져버린 작가가 급투입할 것 같은 캐릭터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아즈리얼 가문이라고 했는데 다이스가 미처버리는 바람에...
처음에 야루오 가문이라고 할 때 "하나가 되자 오빠" 드립 가벼운 마음으로 쳤는데 그게 그그실일을 넘어서서 최종빌런의 행동원칙 그 자체였을줄이야
메타적으로는
>>228의 3연크리와 오늘 마지막의 닥돌 다이스가 내일 완결각을 내버렸지비
마지막에 닥돌만 안했어도 이어지는 위협이었지만.
이제와서 닥돌해서 때려잡히면 그대로 야루오나 순호의 힘이 되서 데이우스가 관념신 영역에선 은하의 압도적 세력이 된다.
anchor>1596573070>289지금 와서 보면 이게 얀데레 집착의 시작이었던ry)
3연크리로 혈신-푸른피 세력이 상폐 직전까지 가는 가운데 범인류가 떡상을 해버려서
마지막 닥돌 다이스로 건곤일척이 되어부럿어
지금 그나마 있는 위기가 조화의 신격 진영이 너흰 조화롭지 못하다고 뒤늦게 바디태클 걸고 들어오는 건데 평의회가 아 그래도 같은 인류가 낫죠 하고 데이우스쪽으로 붙어버리면 조화의 신격 진영이 역으로 얻어맞고 털릴 위기임(쓴웃음)
평의회가 떡상을 해버려서. 얘네는 1위 패권을 못노리는 게 아니라 안노리는 게 되는 수준까지 왔음.
테란평의회는 우리가 울트라맨이냐고? 아니, 우린 타임로드들이다! 라고 선언한 셈이라ㅋㅋㅋㅋㅋ 지금 당장 테란평의회의 모두가 완벽한 타임로드가 아니라도 시간문제일 뿐이고, 그게 얼마 남지도 않았지.
애시당초 베사리움이 더 높은 차원의 우주 원리와 연결된 물질인데 그거 없이 축퇴로만으로 인과율 꺴다=베사리움 없이도 베사리움계의 인과를 분석할 실마리를 잡았다니까
솔직히 이게 더 위협적이라 조화건 데이우스건 숙여야지
그냥 깡 베사리움 축적량으로 이겨버리는 게 금욜에 나왔던 전개라서 숙일 정도까진 아님. 평의회도 지들이 다 꿇어! 할 정도까진 아니라는 건 알거고.
다만 지금 조화와 데이우스가 부딪치면 평의회가 어디로 가냐로 승부 추가 기움.
근데 후반쯤 가니까 주인공이 순호가 아니라 테란과 코하루-야루오로 옮겨진 모양새다?
로동여제 지금까지의 행동양식 생각하면 갑자기 테란 애들이 푸른피표 베사리움 공장 양산하기 시작하지 않는 이상 바디슬램할 일 없을 듯 ㅋㅋㅋㅋ
>>243은하적 거사시와 제국 내의 미사(?)시의 차이 /적당
우주 한반도가 되어버린 지구(아무말대잔치)
퇴근후 정주행 너무 달달한것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ㅜㅠ
뭐 애시당초 판도라라는 동력 치터가 있는 이상 테란과 데이우스, 조화가 싸워 봐야 인과율의 과도한 붕괴로 우주가 붕괴되는 결말밖에 안 보이긴 함
순호 찬탈 이후로 귀신같이 개인사는 공기되고 주도권이 테란쪽으로 넘어가고 데이우스는 서포트화 되던데, 아예 코하루 등판 이후로는 중심이 얀데레 코하루-야루오 관계가 되버리고, 순호는 그낭 코하루 레이드 하는걸로 딱 한번쯤 보이고
역시 다갓은 드라마를 안다고!(대충 인생은 최고야 파츄리 짤)
막말로 아무리 신경세포 베사리움 공장 어쩌고 해 봐야 그보다 더 작은 군류 집합체인 판도라보다 우위일 수가 없고
판도라만 죽이는 박테리오파지라도 뿌리면 모를까
지금 평의회가 베사리움 조공 바치는거 이게 평화주의자 어필이야.
얘넨 이제 베사리움 조공 안하고 모은다 -> 축퇴로만으로도 힘이 넘치는데 베사리움까지 모아서 뭘 하려고...? 하고 의심의 눈초리를 받을 게 뻔해서.
우린 이렇게 베사리움도 다 조공해요! 우린 안전한 세력입니다! 라고 어필해야지.
>>251 근데 평의회는 베사리움이 중점이 아닐거라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쓸모없는데다 자칫하면 승천당하는거 누가 가져가준다고 하면 절하고 쓰지, 지금 테크도 푸른피 근접한거 같고
사치품을 팔아서 외교적 점수를 딴다는거지? 아 ㅋㅋㅋㅋㅋㅋㅋ
>>252그러니까 타협이 되는 거지
중점이 아닌데다가 딱히 원하지도 않은 위험한 부작용까지 있는 에너지원을 팔아서 친분을 살 수 있다?
이거 개혜자 거래 아입니까?????
베사리움은 이제 데이우스에게 거래로 넘기고 적당히 물자받기+조화신격으로 조공하고 외교포인트 얻어 안전한 세력이라 어필하기. 이게 메인이겠고...
혹시 정신째로 죽은 사도들 돌려놓기 했을까?
사실 코하루는 오늘 어장 다이스 시작에서 캐릭터가 그렇게 잡혀버린 이상 오늘 전개가 코하루가 집착하는 대상에게 포커스가 몰릴 수 밖에 없었는데
하필 그 다이스들이 귀신같이 전부 야루오 몰빵이 걸려버려서
사도 되살리기는 인과율적 문제일거라 순호 군림을 엎어버리지 않으면....
순호도 그냥 죽어주진 않을 거고. 차라리 진짜 순호를 꼬셔서 에로스적 사랑에 빠지게 할 누군가라도 보내야 되는 게?
순호가 진짜 육욕에 빠져서 정권 탈취는 나중에! 지금은 그냥 이 기쁨을 즐길꺼야! 같은 거라도 안하면 유지가 그때 살아남기 힘들어.
>>258 ㄹㅇ 다이스가 미친 캐릭터성을 어필했지
사도 부활인데 왜 유지...?
축퇴로가 베사리움의 사념 종속을 막는 AT 필드라도 만들 수 있어야 순호랑 연애가 가능할 거 같은데
솔직히 순호가 외로운 건 베사리움의 사념 종속 특성이 순호가 누군가와 대등해지는 걸 법칙으로 막아버려서고
아... 잘못 읽었구나. 왜 사도랑 유지를 같은 걸로 봤지.
그건 유지가 사도라서다 (이 어장에선 맞말)
이게 사념 그 자체만 남으면 종속되면 그대로 속박 흡수되는데 마테리움의 육체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속박이 강렬한 카리스마와 거기의 추종자 형태로만 되는 거 같더라고.
물론 순호의 카리스마가 저주받은 레벨이긴 할거라 카리스마 정도의 속박이라도 압도적이겠지만.
지금 뭔가 순호한테 초점이 가기 사실상 불가능한 전개기도 하고
ㄹㅇㅋㅋ
다이스가 유지를 억까하듯 순호도 억까하는 것(?)
이번 어장이 안된다면 다음 어장에라도...
물론 다음 어장의 순호가 이번 어장처럼 초즌원이 되진 않겠지만.
코하루 전쟁() 이후엔 순호도 이전처럼 외롭진 않을거야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코하루가 순호에겐 너무 공감되서 그래서 더욱 완벽한 반면교사를 보여줬으니까ㅋㅋㅋㅋㅋㅋ
코하루가 집착하는건 야루오, 감정이입하기에도 가지 않는길 시전하는 테란, 순호는 데이우스의 최중요 핵심부품 정도의 존재감은 안나오고
일단 어장 끝나기 전에 순호의 행복 관련 다이스는 보고 싶기는 함
얘가 그냥 결국 아가페적으로 깨닳음을 얻는 건지, 아니면 드디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줄 동반자를 찾았는지 궁금하니까
코하루가 한 것.zip
인가
>>274-275는 리즈 시절이고
지금은 푸른피들도 풀려났고 혈신도 나가리 되었으니
대충 이런 느낌인가
여기에 유카리님의 야루오로 갓세계물 2차 창작 허락받으러 왔었는데 정주행하면서 역시 무리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하려합니다
괜히 신경쓰이게 와서 죄송합니다
많은 생각이 필요하긴하죠 ㄷㄷ
만두환 어장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다시봐도 재밌네
만주 웨스턴 찍던 야루오가문 스토리가 ㄹㅇ
만두'한'
잘못하면 삽시간에 쓰레기가 되고 마는(아무말)
근데 유카리는 오늘 키타산 몇장 먹었을까?(진지)
어장에 단편이 안 붙어있으니 순호 이야기로 2기를 찍을 필요성이 있... 밖에서 웬 전기톱 소리가?
혈신네 붕괴하는 꼬라지보니까 이제는 초인워프 가능각아님?
순호만 빙회환해서 한 힘 9할정도 내려놓고 100년 정도 되돌아가서 2회차?
분명 꽤 재미있을것처럼 등장했는데 즉위 기점으로 엑스트라화가...
초인워프만이 아니라 아마테리움 대부분이 신규 개척지로 열렸지.
제2의 혈신 등장을 막기 위해서도 아마테리움 대성전을 할 필요가...
제국승게 이벤트가 종료되었으니 어쩔 수 없네 /아무말
문득 든 생각
1. 우주에는 A라는 게 있으면 반드시 그에 대응하는 B가 있다.
2. 황제에 대응하는 것은 포풍이다
3. 이 세계선에는 신-황제가 존재한다
4. 고로 이 세계선에는 신-포풍도 존재할 것이다(아무말)
그러고 보면 야루오 아즈라엘을 가장 가까이서 가장 오래 보필하였으며
anchor>1596574068>564를 보면 지금도 보필하고있는 AI 무사시는 무슨 취급받고 있을까?
anchor>1596564072>616이거 보면 오랫동안 신왕시절 야루오를 보필하면서 베사리움의 영향을 짙게 받아 베사리움의 비밀이 밝혀지기 이전부터 자의식을 얻었던 것 같기도 한데...
최초의 천사...?
야루오를 도와서 말딸을 창조했으니까
대략 가브리엘 위치 쯤?
대천사장. AI 무사시
타이틀 : 신의 시종장, 신의 도구, 신의 오른편에 앉은 자, 신의 말씀을 전하는 자
만두한은 어디껀지 좌표좀 주실분
위꼴짤 테러
너무 먹고싶다.
시원한 해장국.
바삭바삭 상콤상콤
치느님.
내가 민초파긴한데 민초는 그냥 민초인채로 먹는게 옳지않을까.
민초는 우유와 아이스크림까진 용납하는 파.
솔직히 저것들은 초콜릿은 그냥 고대로해도 우웨엑인데 ㅋㅋㅋㅋ
아니 초콜릿으로해도 우웨엑인데 ㅋㅋㅋㅋ
민초보다 초콜릿이 더 좋다니 가짜 민초파다! 전위대에!!!
민트는 민트 자체나 양고기 외에는 좀
도마 컴
/ / ヽ
l /{ /} / /i { i ',
| j l ∨ Ⅵ / ./ ∨} l
| /ヾ} 斥㍉Ⅵ / ィf芹卞x |Y l
∨ ゞ 乂リ ヽ} 乂;;ノⅵ i|ノ i|
l } ' | |
| 八 r 7 j{ |
| iトs。_ _, イ!| | | 앗, 하잇!
| |::i::i::i:「` ^ 丿从j |
| / ==≧ヱ≦==:| | 코하루님과 야루오님은 실제 부부신이십니다!
-'ニ| /ニ{::::::::::::{ニ}:::::::::::}ニ| |=- 、|
/ニニi| lニニ〉::::::::::丱::::::::〈ニ| /ニニニ。 >옳지, 옳지. 착하다-.
/ニニニ| |ニニ{::::::/ \:::::::}ニ| |ニニニニ}
{ニニニ| }ニニ厂{ l l 厂)ニ| |ニニニニ{
〉ニニi| {ニニ( Ⅵ l∨ (二i| |ニニニ≧x、
/二ニニ| }ニニニ) Ⅵ/ /二| |ニニニニニニ7
/二二ニ| {ニニニ( 「} )ニニi {ニニニニニ/
∨ニニニⅣ ∨ニニ) 〈i!〉 (二ノ ∧ニニニニ} /
7ニニニ{_人 ∨ニ( 〈i!〉 )〃 / ∨ニニニⅤ/
/ニニニ/ }>ミ、ニ) 〈i!〉 (∥ ∠ ∨ニニニⅤ /
/ニニニ/ 仁ニニ( 〈i!〉 ){/ニ} ∨ニニニⅤ /
/ニニニ/ }ニニニ) 〈i!〉 (ニニニj ∨ニニニⅤ
와! 부부신!
이제 밥 뭐 먹지 (인생 최대의 고민)
이것은 샤아에 의해 시작된 이야기
코하루는 결국 자신을 찾아온 어린 바병오와 하나가 되어 행복하다고 한다
데이우스에는 왜 그렇게 많은 베사리움이 있었는가에 대한 복선까지 깔끔하게 풀어낸 훌륭한 엔딩...!
실로 야루오 일가의 우주였다고 한다...
신 맞잖아!!!
가장 무구한 자들이야말로 진실을 알고 있다
오오 말딸 선지자
하잇 야루오는 실로 신이십니다
천상의 전쟁 최후결전까지 참전한 브라우니 공화국 1세대 혁명가 소재로 팬픽쓰고 싶다. 대충 그만큼 사는것도 그리 불가능할것도 없었을테고 분명히 있긴 했을텐데 말이지-
야루오가 베사리움 사념을 쳐내는 장면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와서보니 그게 여동생이었네 ㅋㅋㅋ
진짜 미쳐버린 문명레벨이다 오함마든 어디든 떨궈도 살아남겠는데
워해머 : 으아아악 오지마 이 마귀들ㅇ (찍)
저 어장의 문명수준이면 아이오브테러도 닫아버릴거 같아
여태까지 코하루와 따까리들을 갈아서 발전해내고 있었던 것인wwwww
실로 신의 유해인wwwww
사실 워해머 정도면 하드 SF쪽에선 그렇게까지 파벨이 미치진 않았다던가.
심지어 전쟁중에 동원한 함선 하나하나가 월드쉽이랬나?
생각해보면 거 흡혈귀들과의 전쟁도 걔네 본인 내지 후손 갈아서 공격한거였나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단순인력이 유의미한 수단이 될 수 있는 정도면 하드 SF 기반 성간제국 기준이면 별거 아닐수밖에 없으니까.
>>324 애시당초 워해머는 전성기라는 암흑기라던가 온갖 괴물 때려잡았다는 30000년대도 다른 스페이스 오페라와 vs놀이 피하려고 일부러 그러는거지 실질 파워가 높은 편은 아니라
하드 sf 중에는 우주 재창조 정도는 껌인 경우도 많아서
어라 이러면 초반에 습격오던 흡혈귀들
코하루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서 탈출한 애들일수도 있겠네
워해머 우주는 굳이따지면 몰락제국들의 향연이니까.
>>329 애초에 탈출해서 살아남은 놈들이 존재할 수가 없지 않나
그런 놈들이 있었으면 진즉에 데이우스 돌아와서 베사리움 다 털어갔지
그건 아닌거같은데;
진지하게 하드 SF 한다 치면 초광속 성간항해라는게 허들이 진짜 너무 무지막지한 물건이라서... 그렇다보니 성간제국이란게 성립한 하드 SF면 시공간을 아무렇지도 않게 장난치는 놈들이란 소리인기라.
스텔라리스도 스텔라리스지만 인피니티나 드랍존이나 워해머 정도가 이런 식 어장에선 적당한 파워야.
이 수준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뭐랄까... 아득해진다.
근데 마지막에 진짜로 최후의 대전쟁 한타 멋지게 하고 끝난 느낌이라 멋있었어 이번 어장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한 전쟁이었지 작품 내외적으로 전부ㅋㅋㅋㅋㅋㅋㅋ
마크로스식 다굴빵 엔딩이 참으로 좋앗다
다음어장은 뭐가될까.
대항해시대 어장이나, 신대륙에 세계 5대 문명이 있었다는 어장(과거엔 남인도였지?)이 좋은거 같아.
국사 대역은 너무 질려서.
우주대역으로는 이번에 뽕을 뽑았으니까 다른거 할거같긴한데
판도물은 결국 각국이 정해진대로 움직이는 느낌이 강하다. 판도물보단 좀 더 자유롭게 갔으면 좋겠어.
>>342 ㅇㅇ 그러니까 개인을 위시한 세력으로 대항해시대 어장 재미있을듯.
사실 이렇게 급속도로 발전한게 푸른피 때문인게 개그네.
이놈들이 지나치게 게임체인져였음.
푸른피가 도망갔다면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했을듯.
>>345 거기서 더 발전하는건 그 세상이 aa판이라는것도 알아낼거야.
철혈의 오펀스처럼 가다가 초반에 멈춘 어장도 있던가.
다들 베사리움 기반 스페이스오페라스런 초광속항해 하는게 정석인 우주에서 푸른피 놈들이 하드SF에나 나올 깡 물리학 기반 테크놀로지로 일반상대성이론 우회해 초광속 달성한거입니다만? 이 된 시점에서 사악한 도라에몽 하고 있어도 뭘 못하겠냐 싶은 놈들이 됐으니깐ㅋㅋㅋㅋㅋ
사실 푸른피 놈들은 자기들 우주가 aa란걸 알던거 아닐까
시뮬레이션 우주 가설정도야 당연히 있을거고 가설 검증할 실험 아이디어도 구체적으로 여럿 구상해놓기도 했을 듯ㅋㅋㅋ
푸른피는 시퍼런 민트초코를 좋아해~
다음작품은 무슨 작품일려나?
뭐랄까 코하루 최후 보니까
왜 창세기전 엔딩이 떠오르지?
흑흑...결국 유카리가 우마뾰이 가챠 성공했는지 못들었어..
야루오,유지,순호,코하루
아즈라엘,데이우스 일가 이야기 좀더 개인사나 if 더 보고 싶다.
어느 순간부터 에로분이 사라진 게 아쉬웠다.
말딸을 색기를 넣어 만들었다 했을 때의 너희들은 좀 더 육욕에 가득 차 있었어!
맘껏 즐기다가 복상사할래! 하던 너희들은 어디가고...
국교회 빔-
코른도 있고 너글도 있는데 상남자 슬라네쉬 정돈 있을 수 있잖아.
코른처럼 갑옷이나 입고 대포쏘는 게 아니다! 오로지 속도만 밑고 육박전을 한다!
그야 말딸들의 신앙빔하고 야루오가 조교하여 깨끗한 사도들이 되었습니다
지금 그짓 가능한건 타임로드들밖에 없고
뭐 스섹 자체가 금기도 아닐테고 교리상은 생육하고 번식하라쪽에 가까울테니까 열심히 하면서 살겠지만 그런걸 굳이 스포트라이트 비출 필요가 없을테니ㅋㅋㅋ
생육하고 번성... 과연 누구의 안배였을까...
지구조차도 우주적 전쟁의 한복판에 휩싸인적이 있었지만 데이우스는 반천년동안 그런 적이 한번도 없었고(최종결전도 데이우스로 접근하려던 코하루군이 격파당하고 코하루가 과거로 넘어가선 데이우스에서 죽은거니), 어차피 수명의 한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할 수준의 테크니 데이우스 스타팅시절 개척민들 중에 아직껏 멀쩡히 살아있을 양반들도 있을테고, 그럼 그 친구들은 노예주 시절처럼 방탕하거나 부도덕하진 못하더라도 말딸하렘 끼고 '캬 이게 섹스지' 정도는 별 문제없이 잘 하고 살걸ㅋㅋㅋㅋ
윤리적인 행동을 여러가지 방면에서 강요받고 있긴 한데 그것도 하렘 취급을 그럭저럭 매너있게 하란 정도지 일부다처가 부도덕하다 정도까지 규범이 빡세진적은 없고, 인간과의 혼혈이 말딸들한테 대환영받을건 변할 이유가 여전히 없는 요소라서리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법률적 규제건, 사회적 시선이건, 베사리움과 신앙의 영향력이건 제약 잔뜩 받게 된건 사실이겠지만 그 제약이란게 '하렘은 순애여야 합니다 하드한 고어물 그런거 지지예요' 정도지 생육하고 번성하는게 문제란 식이 될 이유가 없는거라ㅋㅋㅋㅋ
유카리의 안배 (아무말)
작품 내적으론 굳이 퍼플 블러드 프로젝트를 혼혈을 통해 달성하게 유도한 야루오긴 한데ㅋㅋ
아지막에 가장 인상 깊은게
코하루 아즈라엘이 진주인공이었어...
마지막
태초에 기백억의 신들이 있었는데
그중 가장 위대한 신은 깊은 수양을 쌓은 율법신 야루오 아즈라엘이시며
그중 가장 교활한 신은 그의 누이인 투신 코하루 아즈라엘이라
율법신께서 한 신을 총애하여 정을 나누니,
평소 율법신을 시기하던 거짓 신들이 이를 트집잡아 율법신을 추방하였고,
율법신께서는 평소 자신을 흠모하던 신들과 함께 신천지, 곧 우리의 고향인 데이우스로 향하셨다.
이때 거짓 신들이 작당하여 투신을 율법신과 갈라 볼모로 잡으메
율법신을 깊이 사모하여 자신의 반신으로 여기던 투신이 이에 원한을 품었음이라
율법신께서 신들을 이끌어 데이우스에 내려오셔서
우리 조상들에게 지혜를 선사하여 그의 자손으로 삼으셨다
(중략)
고난을 겪는 신들과 그분들을 섬기기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는 자손들을 어엿비 여긴 율법신께서 약속하시기를
모든 신들과 자손들이 율법신과 같이 되는 날이 오리라 하셨으며,
이 별의 이름을 받은 그분의 독생자를 그 증표로 삼으셨다
(대충 라그나로크? 까지 생략)
-그리하여 황제폐하께서 그 고모 되는 투신을 베시니 투신이 말하기를
야속한 임이여 나를 피해 이 아해로 하여금 나를 베시니 내게 이 사모 만이 남았네,
하고는 그 마지막 권능으로 데이우스로 향하니
사도들이 이를 쫓아 데이우스에 왔으나 투신은 간데 없고 베사리움과 우리 조상만이 남아있더라
창세에 이미 율법신께서 베사리움을 거두고 우리 조상들에게 지혜를 주셨으메,
우리는 투신이 낳고 이를 거둔 율법신께서 오롯하게 하신 신들의 첫번째 자손임이라
(아무말)
"...라는 일이 있었네!"(by 타키온)
저렇게 데이우스 고대사가 되는 것 ㅇㅅㅇ
그리고 어장 종결 이후가 중세-근대사가 되려나
(아무말)
신들의 자손으로 태어나 신들을 섬기다가 신들 사이를 거닐더니 마침내 신들과 함께 우주를 누비게 되는 말딸들 ㅇㅅㅇ
anchor>1481280564>212-261목쿠야스 어장 다시보고있는데 ㄹㅇ 인간찬가에 민주주의뽕 좋네
바보들의 나라일지언정 틀린 길을 갈지언정 스스로의 선택으로 나아가겠다는게 ㄹㅇ
ㅇㅇ 뽕 개쩔었지
그나저나 다음어장은 뭐가될까
이 시간대에 유카리 어장이 없으니 어색하군
혹시 싶어서 기웃거려봤는데 바로 다음 어장 하시진 않는 건가... 다음 어장은 뭘까? 크킹? 윾겜? 빅토? 호이? 역시 별겜을 다시 한 번 하시진 않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이번 어장이랑 만두한, 연금술사 야라나이오처럼 개인과 가문 이야기 중심의 어장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예수님의 밀리언 제자가 되었따
이번 어장도 너무 좋았다..
크킹팀이 휴가간 틈을 타 크킹 어장도 좋지않을까
유카리 하고 싶은 거 다 해 (아무말)
판타지 어장도 괜찮을듯
주인공이 예수님의 밀리언 제자인 개인과 가문 이야기 중심의 크킹 판타지 어장
임롬 어장도 재밌을거가튼데
>>385임롬-호이로 이어지는 역설사 연대기!(아무말)
SF가 나왔으니 사펑 가문물도 재밌지 않?을까
본격 푸른곰팡이가 머리인 시절의 인류사!
다음어장은 진짜 뭘까
>>385 그러고보니 유카리 어장 중에 고대 다룬 게 있었던가? 가장 빠른 게 아서왕 가상역사(AD 410)였던 것 같은데
가야가 거의 청동기쯤부터 해서 그 윤리관 유지된 꼴이라서 다들 갸아악구와아악했던걸로 기억함
스타팅이 그거얐는지 아니면 설정 파려고 역주행했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그보다 더 전인 세계 몇대 문명 반도 공화국도 있긴함
그런 것들도 다들 '과거에 이러이러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정도의 설정 굴림할 때 나온 것들이라
정말로 막 고대에서 스타팅! 신대에서 스타팅! 한 경우는 아서왕 빼고 없는 걸로 알아
고대 스타팅 어장은 있지 않아? 인류의 총의 어장.
그건 또 뭐였지.... 유카리 어장이 너무 많아져서 이젠 슬슬 기억도 힘들다..
고대 스타팅 어장은 있음. 한반도가 7대 문명이랑 같은 시기에 문명을 형성했다는 가정으로 시작한 어장. 민속놀이인 내전을 몇번이고 벌이던..
>>394 아마 나처럼 어장 이주기 참치 아니면 모를 초고대 물건.
가야 쇼크가 좀 컸지. 고대~중세 스타팅은 가야 생각하면 쉽게는 못할 놈이긴 함.
그나마 솔롱고스가 중세 스타팅에 가까웠긴 해...
스와코가 주인공으로 나오던 어장 있지 않았나?
고대 어장이면...가야, 4대문명&@가 된 어장, 그리고...백제?
백제도 고대 어장 아니었나?
그걸 백제라 해야 할지, 순한맛 코른 컬트 어장이라해야 할지는 모르겠다만(먼산)
>>402 아, 그거였나? 키리토 나오던 거. 고조선 스타팅 아니었음?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요괴 1회차야.
그거 스레딕 시절
원균이 하지메 사토루가 아니었던 대역 어장 보고 생각난건데 슈퍼 땡중 궁예가 삼한을 통일한 대역도 재밌을 거 같다
신라 대신 가야가 삼국통일 : 영원한 청동기
신라 대신 백제가 삼국통일 : 코른 컬트 백제
고구려는 아직 안나왔지만
신라가 삼한 통일한게 인류를 위해 행복한게(빙글빙글)
고대 스타팅 완결 어장이면 신라 민주주의가 젤 오래전 시작 아닌가?
장보고부터 스타팅해서 현대 완결이잖아
코른컬트 백제가 은근히 재미있었는데
역대급 버서커국가 아닌가?
백제어장 이름이 뭐임?
우주시대 어장 정주행 완료!
유카리가 귀여워서 숨쉬기 힘들다
새 어장 나올 때까지 뭔가 다시 정주행하고 싶은데
에밀이 너무 잘나서 노벨상 대신 에밀상 만든 어장 제목 아시는 분?
유카리의 우주시대 어장 2차 한다는 참치
하고 있다면 링크 좀
이번주엔 신작 연재시작하시려나?
anchor>1571489094>248야루오 구한말 어장 보는데 ㄹㅇ 일본 입장에서는 암만봐도 천만석짜리 조선 다이묘네
야마시로 렌 아냐?
>>421 야마시로 렌은 복장 노출도 있음. 이건 아님.
anchor>1596245912>588백산어장 다시보는데 진짜 예케 루스 울루스 메타 골때리네 ㅋㅋㅋㅋㅋㅋ
백산어장 재정주행하고 안건데 끝나고나서 인물평 한번 했었네
그냥 끝났나보다 하고 한동안 안봤어서 몰랐어
놈놈놈 다음은 뭘까
이세계인 깐프를 엘리자베스 1세(2세 아님)에게 개같이 빙의시킨다거나 하려나
유카리 연재 보고싶다
.........나 한다 2차 창작 오후 6시 경
그래, 나는 어장주가 되겠다, 아카자아아아!!! (cv.염주 코쥬로)
[AA/다이스]AA로 배우는 우주시대 이야기 를 배경으로 좀 후대의 이야기를 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부탁
일단 예정하고 있는 어장 제목은
[AA/2차 창작] 우주시대에 그대, 아이돌이 되지 않겠나?
임미다.
힘내요~
아이도루 마스타
축복하라! 하나의 참치가 어장주로 진화하니!
아이돌...... 우상숭배로 아마테리움을 번다.......?(아무말)
아마 비슷?할 지도
어장주 실제 어려움. 실제 아이고난.
살려줘.
한산보고 원균어장 다시 봄
유카리늄이 부족해....
흑흑 동감.....
유카리 prpr
구글에서 유카리 prpr site:bbs.tunaground.net 로 검색하면 무려 28페이지나 나옴
뮤뮤뮤카리뮤뮤뮤뮤
그리고 보니 한국과 관련된 외교, 군사, 경제 등등이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될려나...
프랑스의 에어버스와 엑조세, 베트남 전쟁의 한국군 파병, 한국-폴란드 군사무기 교역, 88서울올림픽 등등.
일붕이는 정말로 서양이 되고, 한국이 할 일 일붕이가 다 떠맡았는데 깡패짓 못 잊고 얨병하다가 또 쳐맞거나
일붕이가 영원히 검은 물이 빠지지 않는 곳이 되거나
갈라파고스화된 일붕이가 중국이나 미국이나 영국 중 한 곳의 하와이로 전락하거나
정도쯤 될 거 같은 느낌
미국이 하푼 안팔아주니까 엑조세 산다고 질렀던거라 그 건은 한국이 없다면 그냥 아무 사건도 아니게 될거
엑조세 쇼크는 포클랜드전쟁이랑 에일라트쇼크로 증명된거라
>>447 근데 에어버스 그거 안 팔렸으면 그때 당시의 정치적, 국민적, 외교적, 경제적으로 프랑스가 어떤 방향으로 뒤틀리지 않는가 싶어서요.
한국군 파병도 중대전술기지 그거 알지 못했으면 이라크와 이란에 파이어베이스 가 아니라 다른 무언가로 했었을 수도 있고요.
88 올림픽도 이게 없었으면 냉전이 종결나지 않고 오히려 종말로 달려버렸을 것 같았고,
한국-폴란드의 경우는 한국이 유일하게 군사물자 생산 지속 국가라서 이게 없었다면 폴란드가 다른 선택지를 택해버렸을 수도 있고.
유카리가 없으니 세상이 멸망한다에 한표
새로운 주가 시작되서 혹시 신작시작하지 않으셨나 와봤는데 아직이네 ㅎ
유카리가 없다면 관측되지 못 한 세계니까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게 된다고 생각해 (아무말)
이 세계는 유카리를 위해 존재한다
오직 유카리만
혹시 그 일레이나의 중국 지식인층 세뇌(?)하는 내용이 나오는 작품 아시는분?
오늘 연재하시려나
요샌 바쁘신감..... 흑.
요새 비가 재해처럼 쏟아지는데, 비구름이 유카리를 비켜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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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 혹시 아카드인가요
신데마스 린에 표정하고 손만 조금 손본듯
린이냐 아카드냐는 어장주/스레주가 어느쪽으로 묘사하냐에 따르는 걸로 안다.
>>462 린 아니면 그 걸판 나왔던 거꾸로 나이먹는 두 어머니 중 하나인데.
기웃
>>462 西住しほ01(基本)에서 찾았다 걸판 니시즈미 시호 맞음
>>463 아카드와 린은 앞머리 모양이 달라
간만에 임술 다시봤는데
다이스가 미쳐돌아가서 웃었다
대신 긴장감이 좀 부족했음
그게 긴장감이 부족하면 도대체...(떨림
anchor>1584251792>214-216이거 빌런인가, 아니면 진짜로 흘러들어온 외국인인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어장 주소를 자기 이메일란에 박아넣고 외국의 거시기한 사이트에 가입했거나 했을 듯.
레딧이나 4chan 같은 곳이니까 그 방식대로 광고하는 거 같고.
유카리 힝잉잉 참치 외로워오 안아줘오
유우우우카리이이이이
7월 26일 이후로 3주나 지났구나...
무카리로 유트코인해버릴거야...
미국어장 해 줄수 있어?
일단 도마가 돌아와야
도마는 우주황제야. 은하 전체를 조율해야 해서 바쁘댔어
도미 먹고싶다 (?)
세자는 뒤주에서 살아 왕은 갈거야
유우유유우이이이잉
뭐라도 하나 정주행해야겠다 뭐볼까
오오, 위대하신 분께서 귀환하셨다! 선연한 그 강림을 오직 찬양하라! 그저 목 놓아 경배하라!
어 뭐야 진짜네
나라가 ㅈ망에 ㅈ망을 거듭해서 원역사 군밤을 뛰어넘는 암군이라니 ㅋㅋ
오늘의 교훈
되는대로 삽질하고 실수투성이의 한심해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길이 포기하는 자의 길보다 낫다.
진짜 고종이 선녀라니
따흑 군밤폐하 별로 그립진 않습니다.
어디가 이기든 조지는게 참 ㅋㅋ
대충 난 똑똑해서 현실을 알지! 국뽕 아웃! 을 하는 쿨게이짓을 한 결과가 이거니깐...
국뽕 아웃이다 뭐다 하지만 이게 너무 없으면 나라가 망함.
지금 루스키는 알렉산드르 3세일테니까 안그래도 공화혁명터진걸 때려잡지 않으면 이가갈릴텐데 큰일인걸
뭐 청나라하고 일본이 폭종 평양공방전비슷한 코매디급 전투를 찍는다던지?
이시기 일본군 전력이 3만이니까 최대 투입치 기천. 따칭은 10만 동원해서 3~4만, 러시아는 한 3~4천이려나
서남전쟁... 안했지?
일본도 망했네.
동치중흥도... 중앙아시아부터 쭉 이어진 전선에서 왁자지껄?
청도 망했네.
제대로 거점이고 뭐고 없는 곳에서 쌈박질?
웰컴 투 진흙탕.
안낀 미국 프랑스 독일이 승자다 진짜.
조선이 국체를 건지려면 일붕이가 이겨야하는데 이럼 미래가 읎고
청붕이 승리로 입헌때리는게 미래는 좋은데 현시창이 가장 심하고
러붕이가 이기면 예측불허고
근데 일본 이시기에 영국말 안듣고 독자적으로 뭔가 할만한가여?
프랑스랑 독일은 지들끼리 전쟁중인걸 잊지말자구~
조선군 수효는 대강 1~2천, 많으면 5천일 테고
영국이 지지하는 청붕이가 가장 가능성은 높은데 예측불허
사냥개메타다 뭐다 하지만 일본보다 못한 나라도 상전? 말 제대로 들어먹은 역사가 별로 없습니다.
지금이면 보불도 끝났으여
>>497 아니요 그래서 일붕이조졌다리고
청나라도 이럴시기가 아니라 조졌다리고
러시아요? 얘들이 안조진적이 있나?
>>493그럼 다행이지, 전투라도 했단거잖아.
보급능력이고 지랄이고 이런 대규모 동원령 시행했돈 경험이 러•청•일 삼국이 있었나?
총력전 비스무리한거라도 했던 나라는 이중에 아이러니하게도 조선이지만 지금 조선 꼬라지는 뭐다?
근데 애초에 이시기 일붕이는 친영이지 영국이 제대로 뒷배 봐주는 건 아님. 영국이 뭐 해주는 건 러시아 남하 겐세이 뿐이라서 영국이 시키는대로 할 필요 읎음
혁명전통을 살리려면 일붕이 다만 이럼 개화고 나발이고 경제부터조짐
재건할 여력이 가장 좋은건 청붕이 근데 이럼 군사랑 인재가 조짐
러붕이가 이기면요? 애초에 이긴시점서 극동꼬라지가
조선 빠른 망국속에
러청일도 망국을 가속화시키는 상황인가.지금?
망국의 짐승 이융준
차라리 진짜 민족주의 각성해서 북한-발칸메타 띄우고 미친듯이 총동원하는 조선리아라도 봤음 좋겠네.
전투력이야 러시아가 가장 강할테지만 정규군 끌고오지도 못하고 숫자도 가장 적을거고
숫자만으로면 청나라가 가장 많을거고
가장 여유로운건 일본이려나
일단 영국이 지원할 청이 가장 유리한 구도기는 하지 대신 러시아가 빡쳐서 야쿱 벡 무지성 지원하겠지만
까놓고 일붕이는 원정 기간 몇개월만 지나도 파산각이고, 따칭은 그나마 돈은 있는데 보급 역량이 없고, 러시아는 투사력 그없 상태
청나라가 이기고 어케든 위신세워서 커버치는게 그나마 상타 일붕이가 이기고 천황 모가지도 따버리고 혁명메타하는게 평타
정도
일본은 유신 이제 막 시작하고 자시고 하는 시기고 따칭 뭐 지금 전쟁하면 망하고 영국 러시아 다 골머리임.
원래 전쟁은 이런 맛에 해야지.
않이 영남 선비들이 일본군 진주에 호의적일리가. 가뜩이나 가장 쩐 후달리는 얘들이 여유로울 수가 없어
러시아가 이김 진짜 화북은 열린문된거라 미지수란거 빼면 진짜 그나마 청나라가 났나?
정말이지 극악의 확률이지만 조선이 이기면 앞으론 김씨조선어장이라 부를테다
그냥 민족주의 풀스로틀 당겨 조선이 폭주하는 편이 상타일껄.
외국이 이기는 건 누구도 상타가 못됨.
오랜만에 망스타팅으로 시작인가?백산어장 이후로 이정도로 꿈도 희망도 없는건 오랜만이네
>>517 조선 스스로 이긴단 메타는 저까지 가면 불가능임
>>515 연해주도 이제 막 열고 개척하네 뭐네 하던 녀석들이 화북을 먹는다니 그게 쉬우면 누구나 함.
조선 혁명군은 일제랑 붙어먹은게 되는거고 그래서
러청일 누가 이기든 꼬봉 리스타팅ㅋㅋㅋ
>>520 열린문되는걸 받아먹을 능력은 별개니 미지수인것
그나마 상책은... 굳이 고르자면 청군 돈좌되고 러시아는 쫀심으로 버티고 일본은 파산각 잡혀서 철수해야 하는 상황 깔리고 논영이 조선 직접 관리하는 거
글고 애초에 여기 조선은 안그래도 자연재해때문에 썩 좋지 않던 상황에서 양쪽 다 군비증강 한답시고 군대에 쏟아부어 응 여민휴식 조졌음 찍고 시작하는 들끓는 민심의 조선이라.
어디까지 갈진 아무도 모름.
>>524 그꼬라지는 차라리 청나라가 가까스로 이겨서 암것도 못하고 종주권만지킴보다 못해서 청나라가 상타인거
러시아: 지금 연해주 받아 챙긴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블라디보스토크는 이제 막 첫삽뜬 상태 + 총력전이 뭐에요? (1)
일본: 외부 국력투사는 임란 이례로 한번도 없으며, 보신전쟁처럼 내전 몇번 한건 말곤 실전 경험도 거의 없음 + 총력전이 뭐에요? (2)
청: 이하 생략
... 진지하게, 승리한 병신도 없을것 같은데?
유카리 어장 역대급 암군이다 원 역사 고종만 못해
암튼 병력 가장딸린 일붕이가 조선혁명군이랑 원팀이긴한데 이래서 이겨도 경제가 조지는거라 노답이고
>>526 청나라가 그렇게 신승해도 나머지 여력 달리고 뭣보다 중국시장 안정화가 최우선인 논영이라 한반도 신장 엔딩 시나리오 유력해서
현실 깨우치게 한다면서 펙폭이랍시고 이것저것 날것으로 머리에 꽂았던 게 그대로 정신적 폭력이 되서 망군이 된 거 같은데.
>>530 그니까 청나라가 신승하는게 가장 나은거 영국이 직접관리한다? 차포때고 다시 러시아주는거도 가능해짐
솔직히 유카리가 새로 어장 파도 이해될법한 말아먹은 다이스야
>>531ㅇㅇ 그러다 '이나라는 이미 망했어!' 하며 비관하고 새로운 상국 찾는다로 북쪽으로 갔다가... (이하 생략)
모든 기대를 쏟아부웠던게 무너져서 꺽인게 크지
영국시점에선 청나라가 지면 중국시장 개박살인거라 다지고 영국이 먹는단 선택지가 읎다 솔직히
>>532 러시아 다시 줄 이유가? 청조가 박살난 게 아니라 그로기면 그냥 루스키 주기도 뭣한데
청나라가 지지 않더라도 그나마 있는 여력 투자했다 손실보면서 혁명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영국에겐 골아프고
영국 직접 관리가 영국이 먹는다...기보단 청조 종주권 인정하고 적당히 중립화 시켜주는 거
>>537 어차피 나오는거도 없는거 청나라 어그로 끌리게 들고 있을 이유도 없어서 반갈해서 빠른 분단 때릴 수도 있어 영국이 먹는게 잴 나쁨 그래서
애초에 2차 아편전쟁으로 기껏 문 크게 열어놓은 중국시장이 엑 하고 펑 터질 각이라서 영국은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다 손해임.
전쟁 1번 졌다고 멘탈 터진 시점에서 걍 왕 그릇이 아니지
애초에 저상황서 중립국각은 1도 없고
어떻게 생각해도 아무것도 안하던 미국만 개이득일거같아
청조가 신승하면 거기서 안끝나지. 내부에 조선 병합 여론도 강경한뎅
그릇은 교육으로 키워지는 거.
강화도령이야 교육 못받을 형편이니 넘어가지만 자식네미 교육은 이거 박규수가 박았으면 교육자로선 빵점임.
좋게 봐도 이양반이 계속 머리 굵어진 성인들만 교육하다가 애를 교육하게 되서 삽질한거.
>>546 청나라가 신승하는거 외엔 청나라가 종주국 할일이 읎다
그냥 중립국이라기보단 군사적 지배력 투사는 자제하자는 협정은 가능해보이는데
솔직히 구한말 시절 왕으로 스타팅해서 보여줄만한건 이미 다 나온거같아서 이런 전개도 좋다
군사력투입자제하자 협정맺고 몇년도 안되서 터진게 청일인걸 생각하자구 참치
삼파전 결과 개판나고 세 나라 모두 전쟁 지속력 상실하면 가능함
>>553 그니까 그 삼파전에 조선도 일본편으로 낀 시점에서 그없이라고
누가 이긴 병신될지 진짜 궁금하다
셋이 조지고 조선반도가 숨셨다가 되는 상황이 아니라 셋다 그로기 뜬 시점서 반도는 그냥 자동문이라 중립국이니 뭐니 될 수가 읎다
오랜만에 유카리가 돌아왔더니 펌블신이 가호하셨나
제목은 강화도령인데 제목사기급 엔딩일세
먼저 러vs청 할듯.
셋이 그로기라도 반도 삼분할각은 애매하잖아
>>557 거의 야루오 황제어장 파토급 펌블연타 ㅋㅋㅋ
여러분, 무서운 사실을 깨달았어요.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건, 참가국이 조•일(+영)•러•청 4개국으로 한정됐을때를 기준으로 말하고 있어요.
이 아싸리판에 엘랑이랑 프센징이 개입 안한다는 보장이 있었나요?
(그 외에 스페인(지금은 미서전쟁 이전)도 필리핀에서 이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을테고...)
누가 먹고 체해서 뱉어야 살아날 가능성 보일거 같은데 전부 나락각 가버리면 해체음미 당하는거 아닌가 몰라
>>559 왜 애매함 그 꼬라지면 반도가 삼분할저항할 힘도 없는데 ㅋㅋㅋ
>>561 그 이 상황서 엔트리할 넌씨눈은 빌곶제 뿐입니다
중국세력이 반도에 영향력 행사한 어장이 있었나? 백산 이후로 친러 루트 많아서 친청(강제)도 함 보고프다
반도 역량이 중요하다기보단 한반도가 워낙 핫한 지정학적 입지라서 어느 구역 조차하는 순간 용납 못할 상황인지라 어느 한 나라가 다 쳐먹거나 중립이거나인 케이스
프센징이 참가하기에는 너무 멀지안을까
엘랑스요? 걔네가 저기 참가할 여력이 있으면 자존심때문에라도 배상금부터 갚겠지
조선은 승자의 전리품이지 독립루트는 이미 힘들어.
>>566 그정도로 지정학적 의미 안커요 파나마 읎어서 이시기는
뭐 굳이 보고 싶은 거라면 난 빨간 조선임.
주체조선도 차선으로 괜찮아. 아니 진심으로.
특히 일본은 그로기면 한입만도 못하는데 삼분할이 가능할리가. 청러 양분도 좀 그렇고
언제 돌아올려나?
>>571 일본 조선이 지금 원팀임 그래서 문제인거
파나마 없을 때 해밀턴 뜨니까 열강 함선 모임장 괜히 된 게 아님
엔딩도 아니고 스타팅부터 와장창인건 석유 어장이후 처음인데
>>565저 시대 청은 이미 많이 뒤늦은거 아닌가? 이미 아편전쟁 맞은거같은데
먼저 인접한 청러가 싸워서 누가 이길려나?
>>564휴~ 다행이야! 지금이면 빌헬름 1세와 비스마르크가 독일제국 선포한지 5년되 안되서 프센징이 제정신인 상황이지
아직 의화단 전이라 전쟁벌일 기력은 남아있음
이 시기 청이면 지휘관이 멀쩡하면 그런대로 전과 세울 수 있을 때임 서태후 전횡하기 전이라서
스페인은 70년대부터 식민지 독립 운동 장전 상태고 엘랑은 아직 벳남 장악도 못했으여
문제는 팔기나 녹영이나 아편이랑 여러가지로 맛간 상태야.
서태후가 본격적으로 나라 잡순게 80년대 이후임
>>579 멀쩡한 지휘관이 있냐가 문제지 ㄹㅇㅋㅋ
그나마 비참가국중에 여력남는건 미국이네
회군하고 초군 경험치 만땅기가 지금이고 무기도 상대적으로 우월함. 보병화기로는 1류 열강급
대충 그나마 청나라가 이기는게 나은거고 차선이 일붕이가 미국끌어들여서 이기는거 정도 나머지요 다 도박수요
미국도 저 시기쯤이면 신대륙 이류열강이긴 한데
회군 초군이 러시아 자바이칼 코사크 군대를 이길려나?
>>583 좌종당 이홍창이면 멀쩡하긴 함.
둘 다 빠지면 군벌발호각이 보여서 그렇지.
청이 이겨서 청이 아예 조선을 병합하려 들거나 아예 식민지로 삼으면?
>>588 갸들 끌고 올 동원능력이 안될껄요? ㅋㅋㅋ
>>590 그게 딴곳이 이기는거보다 미래가 있다
>>581 이 타이밍에 영국 지원까지 있으면 이홍장이 회군 동원할걸
>>590 청 자체의 문제는 여전히 그대로이므로 청이 터질때를 각 보면 됨.
조선 때문에 개판나서 최소 을사조약까진 청이 지르는 거 지지할텐데, 논영이면
청이 승리하는게 가장 좋아.
>>595 그래서 일붕이가 이겨서 국체만건지고 기술이고 돈이고 개화동력이고 다날린 일붕이 영토각되는거 보다야?
아니 청이 조선을 그 정도로 장악한 이상 일본 라이징이 힘든데 그러면 중국이 한반도 통제권 쉽게 잃진 않을 거 아냐
힘내라 공친왕!(착란)
한족 혁명 열망?
>>598 애초에 지금 조선 단독승리각은 사라지고 누구 식민지 스타팅할지 고르는거라니까
일붕이가 이겨봐야(확률 극악이지만) 조선 못먹잖아. 세이난 치르고 수습하기도 전인 70년대 일본이 어케 반도 먹음
일본 라이징이 없다고 청이 안터질 거 같진 않은데.
청이 생각처럼 쉽게 터진 나란 아니지만 이시대를 살아남기엔 쉽지 않은 나라이기도 함.
솔직히 원역사 고종이나 흥선대원군이 봤다면
"나보다 사정이 더 좋은데 왜 벌써부터 포기하는거야! 제발 포기하지마!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권력욕이든 물욕이든 뭐든 집착해서도 좋으니 어떻게해서든 최선을 다해!"
라고 울부짖었을 것 같다.
>>602 혁명때려서 다 조지고 우호국 일본뿐인 반도라 그냥 식민지 프리패스각인건 똑같음
식민지 패스할거면 일본이 이기는 게 맞음.
이제 막 유신 초기에 서남전쟁도 못치른 일본이 한반도를 식민지로 삼고 성공할 가능성은 전무해서.
흥선군은 고종스타팅 어장에서 나라 잡을때마다 대성공하지 않았나?
>>606 근데 그럼 전후재건이 노답임 ㅋㅋㅋ
사치코 탈구입아 어장 이후로 간만에 참따거 나오남
청나라가 승리하면 해삼위 재탈환 가능하나?
한국만의 스타팅으로 가기에는 강화부자가 너무 손을 놓아버렸어
베이징 조약 뒤집지기는 영국이 제동걸 듯?
일붕이가 이긴다 = 대동아혁명 퐈이야 난다
일본 본토고 중원이고 퐈이야 각도 있긴하지만
이건 이거대로 노답
전후재건 도와주는 쪽은 그나마 청 말곤 없겠지만 전후재건(한족 이주)이면 어캄. 가뜩이나 인구 배출 곧 해야하는데
지금 청이 러시아랑 멱살잡으면 중앙아부터 터지기 시작할 거고 그러면 좌종당은 신장위구르에서 싸우느라 못 움직임
이홍장은 움직일 순 있긴 한데 얘도 아직 지지기반 문제 때문에 쉽게 움직일 상황이 아니고
일본의 공화혁명은 이토가 꺼트릴거 같지만
글고 청조도 돈 나갈 일 많아서 재건 협력 제대로 해줄지도 미지수고
대충 병림픽 끝에 청?룡?동맹 루트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 과연
언제 복귀할려나?
>>611강화부자 몸에 생기가 돌아오거나 흥선라이징 하는거 아니면...
>>617 위신 땜시 시늉은 해야하니 그나마 청나라인거
러일이요? 위신이 있었나?
경험상 유카리 어장에 중국세력 잘나가는 꼴은 본적이 없어ㅋ
공화혁명 표방했으면 참수해야지 뭐하러 살려둬
청나라는 70년대 후반기 내내 강북 일대 전체 대기근 펌블 작렬인데 도와봐야 은원 몇만냥이 한계지
>>624 한반도 세력이 중국을 잡아먹었던건 잘나갔지
>>626 그 몇만냥 조차 없는 러일보고 말해보셈
근데 원역사 청이 실제로 식민지 건설하려는 움직임을 보인게 있나?
조선이 속국이다 어쩐다 이야기 나온거 보면 그냥 기존 천조 번국 관계를 그리 썼다고 해석했는데
>>630 없음 합병소리는 한족이나 했지 ㅋㅋ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셋 다 그로기 난 거 부터가 경기 혁명조정이 지방 다 제압하고 한반도 전부 장악했단 거고 여기싸지 오면 아무리 열겅이라도 분할이나 속국화는 꿈도 못 꿈
원역사에서 서구 열강의 속국후 식민화 루트는 대상국이 인구가 적거나 근대적 민족주의가 형성 안 돼서 갈라치기가 가능해서인데 혁명정부가 살아남으면 그게 안 됨
지금 시절은 아직 10만 대군을 지구 반대편에 투입하려면 유럽 전체가 단결해야 하는 시절이야
동치중흥이 그나마 아편전쟁 이후 청 망할때까지 사이동안 제일 청이 괜찮은 시기긴 한데 이때 스타팅 해도 딴데 눈돌리지 말고 자기 몸 건사하는데 노력해야지 뭘 딴데 눈돌리면 망이라...
일붕이가 그로기 나는 시점에서 혁명세력이 조진것
>>630 대략 이런 행보로 보아 '조선 상대로 그럴 생각이 있지 않았냐' 정도로 추측만 함.
조선에서 마지막남은 여력을 전부 사용한 청에겐 의화단운동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634 어차피 일본이 그로기 날 정도면 청도 러시아도 야력 없어서
영국이 지금 상황에서 조선에 직접적으로 손대는 순간 프독이 가만 있기가 어려움
묘사상 경기권만 겨우 지킴인데 일본은 경상도에 상륙했을테니 둘이 못뭉치고 일붕이는 경상도 군정 개같이 조졌단 거잖어
따칭은 아마 평양 주둔하고 남으론 임진강에서 붕쯔붕쯔, 북으론 카자크하고 안녕하살법이겠구
>>639 그니까 일붕이 지원으로 성공한 혁명세력도 그꼴났음 매국노된거라
그야 현실서도 구한말 식민지 거의 각 잡은 뒤에도 임란의 기억 때문에 이미지 안좋은 게 문제다 하는 말이 나오는 걸...
그래서 일본이 여력 되냐 마냐는 안중요함. 조선 지방 세력하고 싸우기도 벅차다는 거라
>>643 일붕이는 서울 혁명세력도우러 온거라고 이참치야
도우려고 왔는데 그게 도움이 될 지 안 될지 확언할 순 없음
일붕이가 조졌다 = 한양 혁명세력 전멸떴다는거라
그리고 지방 봉건 세력 타파도 조력이라면 조력
솔직히 일본은 그냥 배타고 바로 인천 진입해서 합류했다고 해도 되서...
아니, 처음부터 그게 빠를 수도 있음.
>>645 확신 못하지 근데 일붕이 혼자 그로기 뜰 일이 없지
일붕이는 경상도로 갈수 밖에 없겠다 싶은게 지금 해상으로도 일본이 청한테 지잔어
그렇다고 영국이 청하고 한목소리를 내니 도와줄리도 없고
그러면 황해로 들어가는건 무리니까 경상도 상륙말고는 답이없는데
근데 청이 이기면 방계종친 등판인가?
근데 일본이 지금 대규모 원정을 할 능력 자체가 안 될거라 실질적으로 도움 줄 수 있는 건 별로 없을 거라서(......)
실제로 일본이 그로기 난다고 해도 청러도 똑같이 그로기 나면 청러가 더 피해가 큰 거임
한양혁명세력만 어케 버터요가 깨몽이라는거라구 참치야
일본이 이기면 겨울이 쭉 가는거고
근데 혁명세력이 어떻게 버틸수가 있어? 오군영으로?
황해 진출이 힘드니까 경상도 말고 노답이고 그러면 일본 전장하고 경기 전장하고 분리되서 진짜 상관없을 수도 있음
다갓에게 불가능은 없는 법!
>>656 그 청나라도 러시아랑 싸움난 순간 해상봉쇄는 물건너가서 황해상륙 못한다 장담이 안된다
>>653 한양조차 없던 갑신정변보다는 천사야(폭언)
그리고 아르헨은 지들끼리 내전하는 상황에서 영국 프랑스 브라질도 쳐바른 전례가 있어 저 시절을 상식으로 평가하지 마(폭언)
청이 러시아하고 충돌하니까 러시아가 아쿱 벡 밀어서 중앙아시아에서 먼저 충돌하고 그사이에 일본이 배타고 인천으로 들어와 합류하는 해서 경기부터 버티는 가능성 제법 낮지가 않음.
>>658 러시아 해군은 흑해나 발트해에 있을텐데 어느새월에 끌고오려고
해상전략은 청나라 우위로 생각해야지
>>661 뭔소리여 청나라랑 투닥거릴 극동함대가 저시절에 아예 없지가 않어...
청이 애초에 군대를 미리 밀어넣고 함대로 경기 수로 틀어막은 거라고 보기 힘들어서. 러시아와 전쟁나기 전에 함대로 경기 수로 틀어막기 하면 전쟁이 저 구도로 안남.
따칭이 이시기 투사할 수 있는 해상 전력은 포함이 다고 일본은 구식 장갑함 뿐인데 루스키는 진짜배기 철갑함 극동에 배치 중이라서리 '러시아 해군' 때문에 일본의 인천 상륙이 무리라고 보는 거
청나라가 러시아 개떡바르면 러시아의 우랄 이동 통제권 붕뜨나?
>>662 이제막 연해주에 삽푸던 시절인데 극동함대가 잇을리가 없잔아
청나라가 아예 해상 다먹어요면 베트남 방면 해군다빼요해야 하는데 이 시기 베트남 엘랑보면 좀 빡세고
>>666 청나라 포함급 애들은 있어서 연해주에서 삽 푸는거여... 그래서 원산타령한거고
청나라 해군이요? 남양함대 포함도 진짜 소형 건보트라 일본 대만틈입 때도 육군 상륙으로 커버
청이 이기면 프랑스가 과대평가해서 베트남에서 양보하려나
유카리 돌아와서 어장 정주행을 했더니 알람시계 회귀가 마려워진 건에 관하여.
>>664 그럼 러시아라고 이야기해야하는데 연해주서 한양봉쇄한다? 보급조짐이라서
러시아가 해군 가져와도 서해까지 올수는 없지 일본이랑 청 둘다 궤멸시켰다는 이야기인데
러시아가 유일철갑함인데 이거로 서해봉쇄는 못해 ㄹㅇ루다가 차라리 대한해협봉쇄지
인천에 러시아 함대 있을 수도 있잖음. 최소 철산 근처에라도 함대 꾸렸을텐데
황해는 영국이 청 편들어주지 않는 한은 일본에게 열린 문이나 다름없다.
정원 진원 그거 1880년대에나 나오는 놈이라서 지금 없어...
인천에 러시아 함대가 배치됬으면 영국이 저걸로 끝날리가 없잔아
>>665 그건 무리인게 시베리아 횡단을 그것도 이미 한물가버려서 자국민 약탈과 그것도 제대로 못진압하는게 현 청나라고 그나마 제정상인 군대 가지고 있는 군벌도 굳이 러시아 그쪽까지 가면서 제살 깎아먹기 할 이유가 없을거라
>>676 그냥 편들어주는걸 넘어서 아예 함대파견해야하는 수준 ㅋㅋ
지금 솔직히 좀 더 이후 시대라도 어느 한쪽의 일방적 우세라 보기 어려운데, 자 시절이면 유럽, 미국조차 극동에 세력 투사하는 거 개힘든 시절이라 전쟁 어찌될 지 모름
러시아 함대가 남해까지 나왔으면 영국이 이악물고 직접 뛰어듬. 차라리 그게 더 상황정리 자체는 쉽겠지.
진짜 지금 저기서 전쟁이 왜터지지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릴거같다
일리 위기 떴을 때 루스키 반응이 전쟁나면 우리 육군 양적 열세로 떡발려? 그럼 우린 철갑함으로 느그 항구 다 박살냄ㅅㄱ했을 때 대응 몬했고, 얘들 철갑함 배치 시점이 60년대. 일단 영국이 직접 개입하지 않는 한 일본 상륙군 서해 진입은 막음
승산 높은게 일본과 혁명세력이긴한데
이럼 혁명불길을 일본본토와 중국에도 땡겨야하는거라 문제고
그나마 체력건지는게 청나라 승리인데 이럼승점이 문제인것
홍콩에 미리 함대 갖다놨다가 상황 급박해지는거 연락받고 바로 위로 달려오면 되니까 영국이 이악물고 전력투사하면 투사전력은 영국이 나머질 압도할 수 있어.
근데 이게 영국이 이악물고 뛰어야 할 전쟁인가?...
그리고 저 시절 청이랑 러시아 주요 전선은 중앙아 쪽이랑 만주 일대라 청이 아무리 잘 싸워도 시베리아 영유권까지 뺏는 건 현 상황에선 무리임
>>683 항구 태우기전에 상륙이되는데 어케 막음 ㅋㅋ
솔직히 여기서 청이 지면 원역 이상으로 청 조정 권위가 수직낙하라 영국은 조선은 커녕 청에서 난립할 반란군 대신 진압하기도 바뻐
문제는 청나라로선 조선 혁명을 막아야 되서 러시아 아웃되고 중국vs일본+영국이 될수도 있게되버리면서 영국도 일본 손절할 생각도 하고있을지도
>>688 그냥 반란이 아님 혁명명분 태평천국임 ㅋㅋㅋㅋ
중2병 하나때문에 다들 뭔 고생질인지..
>>689 그래서 청나라 신승이 가자 나을꺼라는 의견
일붕이랑 손잡고 이김 중국도 혁명해야함
일단 폭종 스타팅때보더 더 개판인 상황에서 과연 승자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작진)
>>689 태평천국 막 끝난 상태인 청나라가 전쟁 장기전 가면 그냥 반란 일으켜달라고 유혹하는 거라 글쎄....
아니 원산부터 뚫으려다 막힌게 지금인데 인천까지 있을리가...
아니, 일본이 이기는 편이 낫지.
차피 중국이 혁명하고 지지고 볶아봐야 만주 너머로 밀려오지 않는 한 한국엔 큰 영향이 없어서. 무역량 쥐꼬리라.
뭣보다 지금 시점이면 원역 갑신정변처럼 인천은 열린 문 하기 힘둔데 이러면 속전속결 안 됨
근데 왜 리첼렌을 도마라고 부름?
>>696 중국 혁명을 하러 쳐들어가야하는 상황이라 문제인것 ㅋㅋㅋ
청나라가 져도 혁명각은 글쎄인게 위구르 두고 조선 온 거 보면 이힌이나 계고보단 자희하고 중당 의사 반영이라 군밤에서 벌어진 공친왕 쿠데타 실현 루트일수도 있음
유카리 = 빈유 = 도마
아니 빈유가 그 조리용 도구 도마?
>>698이 사이트에서 있는 캐릭터가 있으니 유카리라 부릅시DA
>>700 솔직히 청은 바로 안 터지겠지만 외부 투사 여력 날아가는 거 만으로도 조선은 전략적 승리 한 거라
>>704 청러영이랑 척지는거라 문제지 ㅋㅋㅋ
>>700 실현이면 혁명전파보단 혁명수호에 가깝겠지 아마
일붕이하고 이기려면 대동아혁명 완수해야 어케 살만해지고 아님 너무 어렵다
>>707 청러면 몰라도 영은 굳이 조선이 청따먹 하겠다 ㅇㅈㄹ 할 거 아니면 손바닥 뒤집을 여지 많음
>>707 그럼 일본도 청러영하고 척져서, 정확히는 논영에 팽당해서 일단 식민화 가능성은 내려감 ㅎ
유카리 왓다아아아
일단 미국하고 퍼렁거는 좋아할 건국 과정이네 거
그나저나 결국 강화도령 원자는 대리청정수준에서 끝났나?
ㄴㄴ 즉위했고 개판내서 선양함
이번 어장 감상-조선 혁명의 시대(빙환트 없음, 언럭키, 매운맛 에디션)
근데 청이 왜이렇게 개복치 이미지가 강하지?
청나라 도로묵.
>>717현실에서도 호구같이 당했으니까....
지난번 임술 어장도 철종 시다가 시작이었는데 이번에도 철종시대가 시작이네...?
다른 시대도 있었을텐데?
근데 입헌정이나 민국 다이스 안떴는데도 청나라 터졌다고 외치는거 같아서
>>721 좆되기 직전의 그 시점이면서 이제 서양쪽 사이드도 꾸준히 나올만한 시대잖어
딴시대는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늦으니까?
당장 군밤이때만 되도 일본만 해도 10년 이상 유신 땡겨서 여력이 무럭무럭 생기기 시작함.
>>720 마냥 호구라고 하기엔 일단 식민지는 면했단걸 감안해야하지 않나 싶지만
강성한 일본과 끝물비치는 청의 구도는 너무 많이 다룬거지
군밤은 대역물 고전시절부터 다뤄지던 시대니...
그라고 청은 일단 수십년동안 얻어맞았단걸 감안해야하고
일본은 아직 유신응애고 청이 막판에 다시 기세를 얻나? 싶던 동치중흥시대가 나름 양쪽 밸런스가 맞으니 철종때가 요새 자주 다뤄지는거 아닐까 싶음.
그나저나 11세기 동아시아 전성기 스타팅은 이상하나?
이 어장 중국은 다이스운 그럭저럭이너 지금까지는
이시대 다룬 대역어장치곤 다이스표도 괜찮고 표에 뜬걸 잡아내는 다이스운도 상당히 좋은 청나라지 뭐.
다이스표 나름 좋게 나와도 못잡고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소한 지금까진 잘잡고 있음.
스아실 엔딩이 계속 2000년 초로 잡히다 보니 진행에 매너리즘 생기는 건 어쩔 수 없긴 함
차라리 나팔륜 전쟁기처럼 특정 시대 하나만 짧고 굵게 다루는 거도 좋을 거 같기는 한데
장동김문 스타트라 진짜 방데가 얼마나 벌어져서 그나마 있는것도 날아갈지 감도안온다...
이 지식인과 민중과의 괴리 심한게 문제네
최소한 민중이 묵인해줄 정도는 지식인이 신경 써야하는데...
지식인과 민중뿐만 아니라 도심과 시골간도 큰 문제야..
장동김문을 처음부터 몰아내고 그냥 공화국이면 몰라도 장동김문이 국민의 황제까지 올랐던 터라 지방으로선 현 정부가 장동김문의 새 수탈체계로 보일거라..
동학운동도 지방과 한양의 괴리가 그렇게 커지는 데 일조했으니까...
다음번에 동학 봉기각 잡을텐데 여기 동학은 혁명전쟁 참전자들이 득실거리는 진짜 위험한 세력이 된다.
진짜 이렇게 보니 흥선대원군이 보수와 개혁 사이의 적절한 중간이긴했구나.
실이 없는건 아니지만 민중과 지식인 모두 받아들이는 어딘가의...
진짜 뭐 전주이씨측에서 정권 재탈취 위해 복벽운동으로 동학 끌어들일 수 있다는 게 지금 사태의 위험성.....
시간상으로 혁명전쟁의 베테랑들이 주축이 된 동학군이 튀어나올 수 있다고.
반동 혁명 일어나면 이홍장 웃다가 죽겠다ㅋㅋ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vs지방이 될수밖에 없을정도로 인망조진 장동김문이 주축이된 정권이 되버리면서 수도권-지방 관계가 최악일테니 진짜 어떻게 되려나..
이제 서울이 파리가 돼서 다 갈아버리면 프랑스 박장대소임?
그렇게 갈려고 하다보면 외세개입으로 지옥되는건 순식간이지만..
동서고금 역사를 보면 세금과 부역만 공정하게 적당히 하면 지방 백성과 민심이 들고 일어나지는 않고 일부 제왕병자만 사병을 들고 일어선다..
물론 내부 자본이 부족한 근대화 시기에 적당히 뜯어먹기가 힘들다.
현대처럼 정치인 누가 그냥 싫으니까 데모하러 가자 이런 게 아니라구. 하루 하루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먹을게 없거나 내 먹을 걸 뜯어가니까 살아남기 위해 죽창을 들고, 살아남을 각이 보이니까 죽창 안들고 얌전해지는 원초적 민심의 시대지.
미국 투자 떴는데 이게 부정부패로 증발했다 뜨면 여러모로 ㅈ됨
안동 김문까지 아 됐어 때려처! 하고 내려온 상황에서 부정부패하면 저놈 부패했다! 하고 끌어내려 사지를 찢을 거 같은데.
근데 경기권은 먹을 쌀이나 있나?
그렇게 쉽게갈리가.. 지방이 전주이씨 복벽인 이상 반란막겠다고 지방에 군대보내고 그래야 될거라 군대에 힘이 쏠리고 그 진압을 위한 비용지출도 꽤 나올걸..
>>750 그 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에서 무력으로 걷어야될 상황일거라.
아 산업화는 원래 내부착취로 시작하는 법
근데 지방 조질 힘이 있이나 있나?
>>754 지방산 곡물이 없으면 수도권이 굶어죽을테니 억지로 짜내야지 뭐
안동 김문이 진짜 질이 나쁜게
이 녀석들이 부패하고 힘이 과하게 쏠려 있는게 문제긴 하지만, 이 녀석들이 국가의 필수 부품인 행정 그 자체라는게 문제.
안동김문이 있는 이상 지방은 안동김문의 긴 수탈의 기억때문에 국가가 하나로 뭉치기 힘들지 차라리 안동 김문 목을 잘랐다면 모를까..
서울과 그 외 지방의 격차가 너무 심해지면서,
서울의 유교는 행정도 함께 가르치는 실리적인 것으로 바꾸고, 서울간의 교류가 단절된 지방은 원리주의적인 유교로 나아가게 됨.
그러니까 안동 김문을 쳐내면 행정을 맡을 인간이 없음. 지방의 인재는 글이나 계산은 할줄 알아도 행정학은 모르는 원리주의 투성임.
이런 문제 때문에 흥선대원군도 완전히 쳐내지 못하고 수장만 자리에서 내리고 일부는 자리 보존하는 식으로 타협한거지.
애네가 조선의 행정인력 그 자체야. 지방은 원리주의로 유교가 나아가버려서 지방 인재로 대체할 수가 없다.
이 경향은 정조 때부터 일어난 현상임. 정조가 서울만 보면 된다고 말할 정도로, 과도한 수도권 집중, 중앙집권 문제 때문에 만들어진 폐해.
정조는 화성 천도를 하려 헀지 않았나.
여기서 더 큰 문제는 정치적으로 개화가 되냐마느냐와는 별개로...
그나마 서구 문물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이들도 안동 김을 필두로 한 수도권 사람들 뿐이라는게 문제.
지방은 지나치게 성리학 원리주의로 가면서 유교 이외의 학문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심해져서...
안동김씨같은 세도정치로 지방의 중앙 정치진출이 막힌것도 크지만
조선의 지속적인 중앙집권 기조가 낳은 괴물이지. 장동 김씨는.
임란 호란 이후에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이 너무 적다고 이거 문제라는 말이 나왔는데 정작 정책기조는 반역향 지정으로 지방을 모조리 찍어누르고 경화사족만이 지고의 존재가 되고. 그 경화사족간에 다시 누가 위에 올라서느냐로 고르다 보니 결국 가문 두어개만 남고. 그 가문 두어개 중에서도 탑이 장동 김씨인거.
줜력이 중앙으로 모으고, 중앙의 중앙으로 모으고, 중앙의 중앙의 중앙으로 모으니 최종적으로 남은 중앙 = 왕과 찰거머리 관계를 유지한 장동 김씨 인 거임.
오늘은 몇시에 하시려나
데이우스 어장은 대충 12시 30분에서 1시 사이에 시작했지?
아오 실수 잡담판인줄알고 본판에 썼네 ㅈㅅ합니다
도마 이즈 컴
이곳에 발을 들이는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 헬반도
이쯤되면 이융준이 조커였던게 아닐?까
도대체 무엇이 일어난것인가
진짜 얼마나 지나야 국가가 정상화.될까...
헬반도 (제국의 무덤임)
이 국민성으로 어떤 나라가 나올지도 궁금하지만 어떤 군대가 될지도 궁금하다.
군대같은거 키울 여유따윈 없어 당장 논밭부터 재건해야되는데 건장한 청년을 붙잡아 두자고?
>>773정부를 위해서라면 중지를 치켜들지만 국가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무기를 드는정도려나?
마지막에 크리가 나와서 프롤로그란 소리라도 나왔지
펌블 2번만 더 터졌으면 엔딩각이었을듯
저게 그 벌꿀오소리인가 그거아녀?
국가× 개인○
진짜 놀랍기 그지없다
제국의 무덤(진실)
착취할 것이 없어서 유지비가 더 나감
그런 주제에 국가자부심은 높고 식민지인으로서 비적합한 국민성
엮인 국가들이 다 에퉤퉷 뱉고나옴
식민지로 만들기도 싫은 나라(확신)
조선에서 이득본건 거의 오는 척만 하고 베트남 주워먹은 프랑스
구경만 하고 손해는 안봤을 독일
둘 빼고 죄다 손해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좀 다이스가 좀 잘 나왔으면 좋겠다
왠만큼 잘 나오지 않는 이상 한세기 동안은 외부에 영향력 행사 못 할 거 같은데
이건 산미치광이의 정도가 아니다 이게 진짜 벌꿀오소리메타지.
니벨룽의 반지가 순식간엔 풍자극이 되는 매직!
벌꿀오소리?
간도로 가자 하는 선동가 하나 튀어나오면 외부 영향력 투사 (강제) 당할수도 있긴 함
인생을 아 이게 죽네로 사는녀석 있음.
모두가 욕망의 광기에 휩싸여 많은 것을 잃었지만 폭풍이 지나간 후 멀리서 다시 보니 쓸모가 없는 것이었다...
저걸 식민지로 만들겠다는건 자살수라.
아프간은 하다못해 인도로 들어가는 최대 출입구라 인도 안정적으로 통제하려면 아프간 뚜껑을 덮어야 하기라도 하지. 지금 한반도가 아프간만큼 길목만으로 가치 백만배 이런것도 아니잖어.
아 그러네 년도 생각해보면 기간 별로 차이 안나네 ㅋㅋㅋㅋㅋㅋ
그저...
일본하고 만주쪽 군벌이 기웃거리기만 좀 하겠다.
진짜ㅋㅋㅋㅋ 1 5 다이스에서 자꾸 3이 떠가지고 일케 되버림ㅋㅋㅋ
제국의 무덤이요 열강의 청산가리인 헬반도.
ㄹㅇ 하필이면 3이여서 전원 병신 엔딩이 나버림
산업화같은건 꿈도못꿀 상태네..
솔직 마지막에 펌블터졌음 2회차 소리가 저절로 나왔음.
>>786 성격이 매우 야랄맞기로 유명한 동물.
이제 일본이 제국주의 광기에 휩싸였다가 아 그래도 한국은 좀... 하면 된다(아무말)
확실한건 야들 어쩌다 의화단진압에 용병으로라도 참여하면 진짜 잘싸울 것같다는 것 정도 ㅋㅋ
다갓: 긴장감을 원했나? 주도록 하지...!(원숭이손)
전쟁 다이스가 길어진것도 이거 거기서 3나와버리는 바람에 그런 걸테고.
기여코 중앙아시아 가서 연장전하면서 관심 끊어서 승리라니...
빌리라면 혹시 하다가도 빌리도 아 이건 좀 할 수준이긴 함
긴장감은 더이상 필요없어 크리만줘....
다갓님 제발 참치들좀 봐주십쇼.
이홍장 실각했고, 좌종당 수명사 극번이는 군번아니니 자희태후 라이징 각인데 그럼 복서 리벨리온인지라. 그때 용병으로서 쓸모를 보여야 투자 좀 받을 듯 ㅋㅋ
일본도 뻗었다고 했으니, 한국 식민지로 만들 힘도 없는거려나...
피폐물 프롤로그론 완벽했으니 이제 잘 나가는 스토리만 줘...
너무 지독하게 전쟁 치뤄서 아 저기가 발칸이구나 신기하네 지구 발칸이 두곳이야 이럴거같긴 해.
저 헬반도는 먹으면 오한 두통 발열 두드러기 기침 콧물 코피 각혈 등등등을 유발하는....
글고 차피 중국 일본 둘다 내전 한바탕이면 용병구하러 오긴 할겨.
저세계관에서 빅토같은 게임에서 이벤트로 조선관련 수렁에 빠지는 거 나올 법도 하다.
그야, 저런 식으로 열강의 식민지에서 벗어나는 녀석은 찾기 힘들다고 할지 조선이 유일하고.
중국은 인력이 넘치는 국가고 일본은 일본내에서 하는게 보통인 국가라..
예전 임술어장이었나?
거기 너무 잘나가니깐 한참치가 한국만 편애한다고 튀어나갔는데 이거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ㅋ
긴장감은 프롤로그로 충분하니 당분간은 크리를 줘서 안정시켜주세요.
아니 럭키네이션과 이 어장 중간은 안되겠읍니까 다갓이여
>>813 진짜 업적도 있을국가야.. 이국가를 제대로 이끄기or영국이나 러시아로 이기기
>>813 그리고 한 나라만 참가해서 조선을 먹으면 갑자기 쎄져서
죄수의 딜레마를 시키는거지(유열)
그런 경우가 있엇음?
다갓의 점지로 럭키네이션이 일순천격마냥 터져서 개쩔게 큰 어장 있음
>>813 있을 법하지. 너무 강렬하고
>>818 아ㅋㅋㅋ 막아야한다고ㅋㅋㅋ
어장의 0마다 유카리가 경악하는게 재밌네
주인공 바뀜>그 주인공도 바뀜>51번째 주도 아니야? ㅋㅋㅋㅋ
이번어장은 임술이랑 비슷한 시기에 진행된건데
다이스가 완전 반대로 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 대한은 ㄹㅇ 대조국전쟁 잘터지겠네
좀 건들면 조국이 위협받는다 하면서 들고일어설 국민상이여
뭔가 1차세계대전 같네.
전원이 합리적인 생각으로 접근했는데 최대 전쟁 터지면서 모두가 망했다는...
다이스: 임술어장이 지나치게 친조선적이라는 민원이 들어왔으므로...
사실 누구나 합리적인 생각은 한다는거에 증명인걸지도
여기서도 1차세계대전 터진다면 1차세계대전의 마이너 버전으로서의 예시로 나올 것 같은데.
다이스 : 어떤 어장은 친조선적이면 어떤 어장은 조금 매콤해져야 우주의 균형이 맞지 않을까?
>>825 전제로 잘 성장한다는게 붙지만
농담 아니고 다음 어장에 엔딩 안 나려면 플롯 아머 몇개는 더 붙여야 할듯
그게 아니면 국민성만 있는 실패국가 행 가능해서
그러고보면 그 임술어장은 어떻게됨?
진짜 여기 조선 전쟁은 외교의 딜레마로서 훗날 외교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난제로 나올 것 같다.
내비두면 경쟁자가 큰 이득을 보지만, 싸우면 모두가 함께 망한다.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할까?
할매가 수양제됨
>>834 그나마 프랑스가 이득보는 방법으로 소개될듯
할매가 국상중 모욕날렸지 임술은
>837
anchor>1596516158>156이 멘트 날리고 실제로 수양제 만들어버림
이런 조선은 진짜 처음보네
한국사 배우는 학생 : 나라의 주도권 바뀐 게 몇이고 관련된 열강이 몇이며 지배국이 얼마나 바뀐거야... 결론적으론 얽히면 ㅈ된다고 버림받았지만
>>839 이건 도대체.......!
>>840 유카리의 조선은 늘 새로웠어!
군주가 파업하면 국제정세가 ㅈ됀다는걸 알려준 역사적 사건
ex.만력제, 이융준(new!)
군주들의 외교영역이 따로 있던 시기에 다 던져버렸으니 뫄
그래도 뭐라도 했던게 그나마 나았다는 교훈을 얻었으니 아무래도 좋다는걸로
다갓은 중간이 없어 긴장감 찾으니까 노빠꾸로 박다가 아치 싶어서 9주네
근데 진짜 마지막까지 6떴으면 유카리도 진짜 엔딩냈을 듯
근데 러영전쟁 누가이길까?
내일 청 터진 정도에 달렸지?
정주행 완료.
필멸의 땅으로 직행하려다가 막판 다이스 크리 덕에 산것같은데.
근데 진짜 동학이 국교수준으로 흥하기는 하겠다
국수주의 수요를 제대로 채워줌
이번 다갓이 딴세력한테도 이정도로 살벌할까 기대된다
진짜 끔찍하다.
이 정도로 비참한 조선이 일찍이 있었던가.
이 참치, 만약 저기서 어떻게든 지역강국 수준으로라도 날아오르면 감탄할 자신 있어.
지역강국 라인이 어느 선인진 모르겠지만 발칸국가 메타에 아무도 안건들고 평화면 의외로 빠르게 나라 자체는 복구된다.
불가리아 메타타고 인구 20%씩 군대로 꼬라박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
이렇게 처절하게 한반도 리셋된 어장은 처음인듯
과거도 미래도 없어
남아있는건 악에 받쳐서
자식도 어버이도 진짜로 먹어 겨우 살아남은 국민과
완전히 초토화된 국토
솔직히 이 정도라도 원역 남아시아나 중동에 비하면 선녀고(폭언)
625전쟁보다 더 안 좋은 건
그 어떤 외세의 도움도 없음
대영제국과 아라사가 포기한 개똥땅
세상엔 파라과이(남미에서 제법 잘나가다가 스스로 코올전쟁에 뛰어들어 그만...)나 불가리아(발칸전쟁 1차 2차 끼어들어 날뒤곤 인구 20% 군대에 꼬라박아 1차대전)같은 진짜 미친 동네가 있기 때문에 이정도는 뭐...
아르헨티나처럼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곳 쥐고 내전과 외부전쟁을 동시에 치뤄 이겨버린 동네도 있단 말이지...
솔직히 패배주의 패스한 이상 이러고도 세계의 중의 하 정도밖엔 안내려갔다고.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가만히 숨만 쉬어도 살아는 나겠지만
그게 되면 20세기가 아니지
당장 원역사 대한제국 망한 거도 한참 남한 대토벌 벌어지는 등 피 꽤 흘렸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의 나라들 망할 때보다 상대적으로 조용하다고 다른 열강들이 '뭐 쟤네는 왜 저항도 제대로 안하고 망함?' 소리 들었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원역에서 숱한 다른나라들에 비하면 망한 거도 아님
일본도 망했고 청도 망할 거고
근데 독일은 대체 뭐하길래 암것도 안하거지
빌곶제가 아무것도 안 한 어장도 처음 보는 듯
남한 대토벌로 수천씩 죽어도 세계 평균으론 '뭐야 저항도 별로 없고... 갈짓자짓 하다가 순종하는 나약한 녀석들' 취급인걸.
차라리 이상황이면 '햐. 독종이네. 저건 먹으면 안되겠다' 인식 가지고 가는 게 나음.
솔직히 이 시절이면 다른 열강들이 이권이고 뭐고 포기하고 나가버린 게 진짜 원역 어느 후발주자보다도 선녀스러운 조건임
그야 아직 비스옹 체제거든. 지금 84~85년인지라.
자원이 많다 -> 블러디 다이아몬드
상품작물 잘된다 -> 응 플렌테이션, 응 바나나공화국
시장 자체가 크다 -> 일단 다같이 뜯어먹고 봅시다.
보통 좋아보이는 것들은 하나같이 위험도 큰 요소들임. 다이스가 그동안 좋았고 그동안 어느정도 주인공보정 먹고 들어가니까 무사히 살았지 저런게 있어서 터지는 국가가 한둘이 아녀.
아직 빌곶제 즉위 3년 비스마르크 퇴위 5년 남은건가
하기사 그것도 독일이 왜 아무것도 안했는지
굴려야 하니까 다르겠지
비스체제면 당연히 이 개판에 아무것도 안하는 게 당연하다.
빌덕제가 잡아야 이 개판에 뭐 있나 하고 찾아오지 비스체제면 그런 위험한 곳은 안갑니다 할게 뻔한걸...
솔직히 지금 위치 상 유럽 미국만 관심 끊은 거지 일단 다시 민국이 체제 안정화 되어서 농업만 복구하는 데 성공해도 중국이나 일본에서 식량 사갈 놈 많을 거임
둘다 이제 농사 지어서 식량 모을 상황이 안될 테니(폭안)
니벨룽겐의 반지 초연이 1876년이네
영러미청 다 대가리 깨지면서 조선 종전하고나서 저거 한번 더 했었겠네 ㅋㅋㅋㅋ
ㄹㅇ 완벽한 풍자물이잖아
반지를 가지겠다고 / 가지게 하는걸 막겠다고 서로 싸우다가 결국 파멸만이 남은
비스마르크는 유럽의 균형을 추구하던 인물이니
러vs영 이면 끼어야 하지 않나?
하기사 슬슬 비스마르크에 대해 독일도 유럽도
슬슬 저거 뭐야 하던 시기긴 하네
비스마르크가 추구한 건 유럽에서의 균형이지 세계에서의 균형이 아니라고.
물론 이 시장이 중국 레벨로 겁나 크면 국가 혼자서 다 못뜯어먹고,
나중가서 벗어날 수도 있게도 되지...
625는 이후에 미국이 식량이라도 지원해줬는데,
여기 농사지을 때까지 식량 지원해줄 나라도 없고...
전후 다이스에서 미국이 끼어든다 걸렸으면 최소한 식량이라도 공급해줬을텐데...
논밭을 아예 망그러뜨리는 광독같은 게 없는 이상 농사 걱정은 글쎄...
현실서도 죽어라 쌀수출하고 다녔는데 식량문제에 골골댈 거 같진 않다만.
솔직히 일본이 쌀수입국으로 콜록댄건 지들이 뭐라도 수출하려고 폐광 들쑤시다가 광독으로 곡창지대 오염시키고 뭐 그래가지고 그꼴된거라.
그게 아니었으면 일본도 쌀 수입국 되진 않았음.
근데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 조선에 희망이란게 있을까? 원역사보다도 훨 조진거 맞죠?
원역사보다 조졌는가 -> 조졌음.
희망이란 게 있는가 -> 저게 희망이 없어보인다면 그게 더 말이 안됨. 저거보다 나락인 국가는 세계에 널렸음.
구한말 조선을 어지럽힌 외세개입과 그로인한 갈팡질팡이 대폭 삭제된 것만으로도 희망 자체는 상당한데.
외세개입이 최소화된 이상 미래 자체는 오히려 현실 구한말보다 밝은 면이 있기도? 싶은 정도인걸.
막판에 9 걸린 이상 희망은 충분하고도 남음
민국 자체에게 중요한 다이스는 여러개 있었지만 뭐 솔직히 마지막 다이스가 제일 중요했던거라.
전쟁은 전쟁이고 사람은 살아야지. 산 사람들이 의지가 있으면 된거야.
그런데 식량 지원은 꽤 중요한게 농사를 안지으면 기존 논밭이 황무지 되는거 금방이라서...
저 조선 난리난 전쟁 생각하면 농사지을 겨를은 없었을테고, 기존 농토는 다 황무지 상태일 것 같아(...)
오 뭐지? 하고 주워먹은 열강들이 죄다 크아아악! 하고 내상입고 토한 국가...
이게 그 방사능 보석인가 뭔가냐?
이젠 가치도 뭣도 없어서 저주받은 보석조차 아니고 저주받은 돌맹이 수준인데ㅋㅋㅋㅋㅋ
그나마 뇌절하며 먹을 일붕이마저 파산하면서, 진짜 주워먹을 국가 아무도 없어서 이긴 상황은 유카리 어장에서도 손꼽히는 레전드였다 ㅋㅋ
누군가 먹으면서 재건할 도움이라도 줬어야 됬는데 그것도 없다보니 진짜 암울하겠는데
이건 진짜 그나마 접근 가능한 국가가... 미국아 너 아직 여유있니? 제발 차라리 스피어에 넣어주라.....
>>888 러영부터가 포기한 똥땅인증이고 미국도 한국에 너무많이 썼다고 정권갈렸을거라.
지금도 어떻게든 먹으면 득인데... 할 국가는 나오긴 할텐데 독종이미지때문에 꺼릴껄.
아마 빌덕제라면 오 비었네? 하고 들이댄다.
빌헬름 2세는 딴동네는 엄두도 못낼곳을 독일 국력믿고 들이대서 똥이든 뭐든 일단 주워가고 보던 양반이라 안들이댈거 같진 않음.
빌헬름 2세가 라이징 하려면 한참남았단게 문제지만
글고 농업이고 뭐고 근대적 자본투하가 된 곳 복구가 시간이 걸리는거지 전근대적 수준이면 이게 복구도 나름 빠른 편임.
복구 이상을 할때가 자본투하 해줄 외부가 필요한거지 그냥 단순히 전쟁 전 수준 복구속도는 빠르게 진행될걸.
산업화부터는 외국 자산압류등과 완전고립국으로 외국이 도와줄리가 없으니. 한 수십년은 필요하려나
뫄 식자 아에 조진것도 아니고 정부가 군대만 남은 상황도 아니니깐 천천히 재활은 가능하지
빌리가 급발진으로 전세계 인증 저주받은 똥땅을 먹고말겠다 시전하는거 아닌 이상 간섭 없다는게 그나마 나은점이고
근데 암만봐도 과거와 단절됐다지만 여전히 조선 dna는 남아있는거같은 마지막 다이스였다
아무리 나라가 개판되도 교육은 포기 못하고 군바리쉑들 깝치는건 더욱 용서 못하죠 암
정주행 완료
어찌 보면 마지막 왕이 고종보다 확연하게 말아먹어버려서 근왕파고 뭐고 남지 않은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려나
또 할단위로 죽어나가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어지간하면 북괴마냥 조선 회귀하려 들진 않겠네
그리고 유카리가 귀엽다
그마나 어장속 한국에서 관심줄애들은 주변국들 뿐이려나
둘다 자기 앞가림하기 바쁘단게 문제일뿐이지
동북아 삼국이 나란히 근대화 실패해버릴 줄이야
다갓이 오늘도'긴장감'을 실시하지는 않겠지(복선)
이번 어장은 모두다 꼬라박 어장이라...
이번어장은 따라가기 무서워서 좀 묶혔다가 봐야지...
다같이 꼬라박 했지만 상대적으로 다이스를 많이 굴리고+시작 자체가 불리한 조선, 한국이 피해가 컸지
오늘 청이나 일본 굴릴 텐데 얼마나 조질지 기대된다
보통은 많이 굴리면 평균으로 수렴하는데...
보통 주인공 세력은 다이스를 많이 굴려서 만회할 기회가 많은데 이번 어장은 다갓이 럭키 네이션 어장 컴플레인을 너무 빡세게 피드백해서 오히려 역보정 받을 꼴
이시대엔 이게 상타라고 하니까 자기가 뎔죽였다고 생각해 확인사살까지 하는 다갓
>>908 다갓 : 마지막에 9를 준 걸 고맙게 생각해
뭐'근대화'가 사회적, 문화적 분야에서 근대적으로 변하는 걸 포함한다면 여기 민국은 동아시아에서 제일 '근대화' 되긴 했음.
구성원들의 마인드가 제일 근대적 인간에 가까운 뭔가가 되어있을테니.
그리고 어제 다이스는 쌍방 넉아웃이란 제일 나오기 힘든 결과를 다이스가 쿡 찍어버려서 어쩌다 쌍방 넉아웃까지 갔냐 하고 다이스를 많이 굴리게 된 감도 있고...
진짜 어제 5나 6뜨고 끝났으면 도마가 오늘 끝냈을 듯ㅋㅋㅋ
솔직히 저기서 일단 생존해 승리했다고 한 이상 군대만 남은게 상수일 거라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군대 외에도 남은 게 있었다.ㅋㅋㅋㅋㅋ
1000으로 왕자를 어떻게 가르친거냐 박규수우우우
넣고 싶다
땅조차 제대로 안남은 막장국가지만 모두가 힘합쳐 노력하면 논밭복구해나가겠지
분명 초기 왕자 능력치는 크리였는데 설마의 이후 결정에서 펌블 연타로 모든걸 포기하고 외교 말아먹어서 천자 찾기도 말아먹을줄이야
그런데 정말 영국 외의 선택지가 없구나
러시아는 너무 멀어서 주는게 불가고.
미국도 정신없고 멀어서 뭘 받을 수 있나 싶고
프랑스는 보불전쟁에...
아마 왕자는 일본을 이미 영국이 뻗고 있다는걸 몰랐겠지
그래서 나중에 영국 통보받고, 천자 찾기조차 망쳤다는걸 깨닫고 모든걸 포기한걸려나
뫄 저쯤되면 아무도 먹고싶어하지않을 미친 고슴도치 국민성이라 식민지행은 없을거라는게 그나마 다행이지 뭐
진짜 다 죽이는거 아닌 이상 컨트롤이 안될 애배뱁 싫은데다
그냥 제식갤러야 왜 차이가 나는지 생각해보지 않고 패배주의 일직선으로 내달렸는데
근데 저 근성이 근대화로 안 가고 아프간 부족처럼 무기만 받겠다로 이어지면 진짜 큰일난다
시니컬한 것처럼 나는 니들보다 많이 아는 사람임 하면서 암튼 영국 줄 잡는 게 맞는 듯? 똥아시아 버려 어쩌고 한거지.
패배주의 빠질 정도도 아니고 빠져서도 안되는 데 빠졌음.
근대화도 힘든게 모든국가와 외교관계 자체가 단절이라..
그리고 농지부터 되살리고 인구부터 한 세대는 늘려야지 근대화 당기면 지금 안그래도 모자란 농사 일손이 사라져서 안하느니만 못해
근대화라는 걸 그냥 단순 산업체 올리고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양무운동도 근대화잖아.
더 중요한 건 정신적인 근대화인데 그런 점에선 민국은 동아시아서 제일 근대화된 인민을 지닌 국가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글쎄 지금 민국 인민의 정체성은 척화에 가까울 듯 한데
>>926 베타성과 근대화는 배치되는 단어가 아님
아나키즘+척화려나 외세 전장판이었고 정부들이 그 하수인들이었으니
근데 겨우 일본 적대했다고 논영이 그 반응인 게 개펌블임. 삿쵸가 논영 익스큐즈 받고 유신했다지만 그거 가지고 영국이 우습냐고 급발진 밟아서 이 파국이니
>>929 문제는 이시기 일본이면 영국이 러시아 막으려고 키워주려는 국가라서 그 일본과 사이 나쁘면 영국측에 협력 안한다는걸로밖에 안보일거라
일단 굶지 않아야 근대화든 뭐든 가능하니 전후복구부터 해야한다...
정신적 근대화로 구축된 '민국 인민'의 정체성은 이미 만들어졌으니 이제 '민국 인민' 을 '민국 국민'으로 만들어야 민국이 제대로 서겠지.
아니 그때는 아님. 러시아의 남하 방지 라인으로는 보지만 아직 러시아의 세력 투사력이 후달려서 군사적 협력은 따칭하고 더했고, 일본은 오히려 프랑스 투자 유산 가지고 근대화 돌렸음
거기서 5가 떠버리는 바람에 해석을 그렇게 된 거라고 생각함.
5만 아니었어도 어 그래... 하고 넘어갔는데 거기서 러시아에 붙어버려서. 제식갤러가 굳이 러시아에 붙을 정도면 이건 영국이 퇴짜놓았다고밖엔.
모두에게서 버려져서지만 불평등 조약이나 이권도 다 되찾긴했고
조약이나 이권 되찾은것도 사실상 황무지화 되서 버려진거라 되찾은거지 제실력으로 되찾은거 아니고..
황무지화 해도 조약 이권은 창고에 넣어두는 게 본래 제국주의 열강들임.
이건 저기서 더이상 불똥튀기지 말고 말고 있어라 정도의 호의이긴 함...
솔직히 이권 포기 이것마저 없으면 ㄹㅇ 노답이라 도마가 직권으로 판정한 감이 있지
뭐 솔직히 한반도에서 불똥튀겨서 전쟁질을 1차 2차 해서 두번이나 십수년씩 했으면 그냥 거기서 가만히 있어주면 안되겠니 정도 태도는 보일 수 있지...
이권 몰수했다! 무효무효! 랑 계약은 계약이니 승계해라! 의 대립인데...
애초에 2차전 자체가 이권 이것저것 엮인 것 때문에 미국 다이브부터 시작해 개판이었던거라 아예 작정하고 더이상 저거 가지고 전쟁하지 말기!같은 태도는 나올만 함.
유카리 어장중에 이성계로 추정되는 장군이 한 조상묘를 파헤쳐버려서 유목제국 하나 멸망한 어장이 뭐였지?
시작할 때 버프로 병인양요 없이 갔으면 그나마 나으려나? 이원범 생존+동도서기 메타에서 조대비 교지발 척사윤음 병인박해는 없을 수도 있으니까
그 우동어장의 아프리카 신생국틑처럼 정부가 농업진증 스킵하고 재무장시도하는 선택지는 피해가면 좋겠다
중국 기근났는데 전쟁하다 말아먹고 일붕이는 지 논밭 뽕밭으로 연성했는데 뒤지기 싫으면 농토 복구해야지, 팔아줄 애도 없는데
다이스 값보면 왠만한 버프나 플롯아머도 뚫릴거라
무엇보다 꼬라박기만 하면 재미가 없음 뭐든 적당해야 하는데...
다갓이 독하다 독해 이래도 긴장감을 찾아? 하는 느낌
개인적으론 펌블 연타보다 크리 연타가 좋음
펌블 연타는 역사적 사례를 참고하면 대충 상상이 가지만 일정 수치 이상의 크리 연타는 어장주의 상상력을 짜내야하니까(아무말)
도마 컴
>>941 백제였을거임 그거
몽골이랑 캐삭빵 계속하다가 기동전 달리는 백센징 됐던 어장이였을텐데
그냥 프랑스 대표 aa로 갈아치워도 되겠는데 이겈ㅋㅋㅋㅋㅋㅋㅋ
역관얘들은 대체 얼마나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길레 민국이 프랑스가 되어버린거냐;;;;;;;;;
최종결산 5 8 5 10 8 9 6 10 7 9 10 6 9 6. 평타 이상 친 다이스였다
분명
>>949레스 이전까지만 해도 팍팍한 이야기를 예상햇었는데 어쩌다 쁘띠프랑이 되었는가!
그나저나 프랑스로선 감격할 일인게 사실상 영러가 버린 파탄국가를 위대한 프랑스가 문명국으로 바꾼거로 보일거라.
사실 대한은 흑잔이 아닐까?
영러 위신 따닷하냐?
솔직히 동아시아는 그냥 프랑스만 득본거 같다
프랑스 보기엔 이렇게 하라는대로 잘하고 자신들을 닮은 국가가 파탄국가니 뭐니 하는게 더 이상하게 보일껄.
그리고 프랑스에게서 점수 땄으면 진짜로 '영국 러시아가 얘를 못다룬거네. 미국? 촌놈이잖어. 얘를 잘 못다루는 게 당연해' 정도까진 인식개선이 된거고.
오 뭔가 좀 떡상함? 이번 어장은 다이스가 무시무시하다는 소문을 들어서 아직 안읽어봤는데
베트남 식민지, 대한 스피어 겸 딸내미
나도 어제까지 지옥보다가 못참고 잡담판 기웃거리는데 뭔가 잘풀림?
>>959 파탄국가에서 쁘띠프랑스내지 라틴코리아가 됨
리틀프랑스로 어떻게든 진화했어
유럽 내부에서나 비스마르크에 의한 프랑스 포위망이니 뭐니 하는거지 유럽 외교는 원래 프랑스중심으로 굴러가는 거니까 프랑스 보증 샀으면 외교적인 입장은 완전 떡상한건데.
아니다 이쯤되면 그냥 라틴아시아네
프랑스가 주워서 단점까지 포함한 280% 프랑스가 됨
>>959 어제: 다이스가 미치는 바람에 무한전쟁의 역병국가
오늘: 다이스가 평타 이상으로 잘 굴러가고 특히 프랑스랑 흡사하게 계속 가는 다이스가 나온 덕에 동아시아의 리틀프랑스로 변신.
음 궁금하네 읽어볼까.
일단 프랑스입장에서 한국을 거점으로 중국이나 일본에 손뻗을각이 생겼으니.......... 라틴아시아각 노리지않을까 싶네
펌블부분도 프랑스 흡사하게 뜨고 수습다이스는 적당히 잘 뜨고
이게 영국은 자기 챔피언으로 삼으려 했던 일본이 파산선고 갈긴 덕에 사실상 동아시아 진출 절반정도가 무효화됐는데 프랑스는 베트남 따고 민국 스피어에 넣어서 동아시아 주도권은 프랑스 손에 있단 말이지...
뭐 프랑스라면 개구리나 달팽이도 먹는데 아무도 안 먹는 실패국가 같은것도 주워먹을 수 있지 않을까(폭언)
사실상 영러입장에선 죽쒀서 프랑스준 꼬라지
>>972 바로 그거였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프간에서 남미까지 올라왔으니 다행이다
아ㅋㅋㅋㅋ
독일은 그냥 비스마르크가 프랑스에게 선수뺏긴 꼴 되서 퇴진각인데 원래 이양반 5년인가 6년 안에 퇴임하잖아. 민국이 저기까지 회복할때쯤이면 비스마르크는 진작에 퇴진했을듯.
>>977 뭐 근데 걔는 외정도 외정이지만 내정이 좀 그랬던게 문제라서
사실 다른것보다도 미서전쟁이 안일어나서 스페인이 열강 아웃당하지 않고 안정도도 위험수위보다 약간 위에 있을 가능성이 생겼다는 게 좀 클듯도?...
영국은 어장 초반만 해도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였는데 청러가 합체하고 미국이 학을 뗄떼까지 지 손 안더럽힐려다가 망했지.
최소한 일본이 힘 후달려서 엎어지기 전에는 본격 개입했어야 하는데
미서전쟁이면 1898년이라서 아직은 모름
일단 조선전쟁이 1880년대쯤인거 같으니까 아직 스페인은 안심하기 이르지
어제처럼 다이스 나왔으면 진짜 아프간행이었다
스페인은 이미 필리핀하고 쿠바에서 독립전쟁 진압 중임. 미서전쟁에서 미 육군보다 센데 털린 게 그래서임
응? 지금 지금 1880년대 후반내지 1890년대 초 아니야?
킹치만 쀾아프리카... 60년대 후반부터 쿠바 독립군하고 싸웠는걸
아...... 미서전쟁이 독립전쟁의 연장선상이구나
1868년부터 1880년까지 싸우다 일단 잠잠해졌다가 1895년에 재봉기하는데 미국 자본가들 지원을 받았다더라...
오늘 연재는 너무 긴장감이 부족했어-
일단 지금 미국이 나가떨어졌다는 건 극동에다가 함대 끌고 꽤 들어왔다는 건데, 재배치 시간부터 들어간 예산 생각하면 아무리 매킨리가 확장주의 대변한다 해도 미서전쟁이 좀 애매해졌음
들어간 돈이 얼마인데 여론부터가 이미 반응이 좋지가 않을 거고, 한다고 해도 간접 지원이면 모를까, 직접 참전은 이제 슬슬 고민될 거임
긴장감 그만....
어제처럼 긴장감의 폭풍같은 건 보고싶지 않아... 피폐해진다고.
그나저나 프랑스가 뜨는건 좋다. 프랑스가 확 성공하는 판도어장도 별로 없어서리.
개구리는 좋게나 나쁘게나 콩이니까. 분명 잘나가는 것이 맞긴한데 더 잘나가는 야들 있고, 미치광이이긴한데 더 미치광이가 존재하는.
정주행 완료~ 이렇게 시작부터 전쟁 전쟁 전쟁만 하는 어장은 처음이네 ㅋㅋ
제국의 무덤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적자 한국은 너무 유니크하다
잡담판에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전부 프랑스를 닮았다고 하더니 정말 이렇게까지 닮았을 줄은 ㅋㅋ
살다살다 진짜 6 한 번 뜰 때마다 이렇게 심장이 쫄깃해진 적 없어.
그래도 리틀 프랑스로 진화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이제 혁명뽕이 역류해서 구라파 엘랑스를 더욱 혁명하게 하는건가
여긴 메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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