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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양.
지도닦이는 내 레스는 무시하는군.
언젠가 크게 복수하지 않으면.(확신)
데굴
솔직히 뭐라 반응하기 어려운 레스였다고 생각해 ㅋㅋㅋ
나의 빛을 조심해라 그린랜턴 빛! .dice 1 100. = 91
>>4 늦었어(깡) .dice 1 100. = 57
복수.
그것은 머지 않아
지도닦이 어장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히게 될 것입니다.
후후후후후후후(어이)
너무 자주 새벽에 일어나니까 죽을 것 같군요(으헣헣헣헣헣)
나도 요즘 새벽 5시에 깨니까...(골골)
출근모닝
약간... 졸리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7월 21일
잡담판이 주거따
오전이니까 당연한 거지만
귀큰놈의 합당한 능력치는 얼마일까.(뜬금의문)
사체 핥 .dice 1 100. = 45
통솔이 은근 높을것 같음 그 난리통에 민관 협동작전(대탈출)을 성공리에 마무리한걸 보면......
유비군의 다음 타겟은 어느 군벌일까?
.통솔이야 높아야죠
입촉이후 보면 정치력도 상당함
여포가 고순, 장료같은 고급 무장들을 데리고 있긴한데.
책사가 없어
생각보다 쉬운 상대가 되지 않?을까
고순은 한번 굴려봐야하는거 아닌감?
전국옥새마저 손에 넣으면 뭐 정통성 확보되고.. 적당히 자리준다고 공손찬이랑 원술 끌어들일수만 있으면 좋을텐데..
고순은 위치나 병력 이런거 생각하면 아무리봐도 한 중앙군 출신인거 같단 말이지
분구필합! 합구필분! 옥새쪼개기!
겁스다
물고 .dice 1 100. = 55
빨고 .dice 1 100. = 40
핥고 .dice 1 100. = 71
주물주물한다 .dice 1 100. = 32
사실 대추에 밤송이 끼긴 했어도 여포랑도 맞짱뜬 점에서 무력 80대라던가
어쩌다보니 한 중앙군 최후의 액기스(....)가 된 유비군이니까
광영사:;에???? 유비는 매력 빼고 다 70대 줄건데여!!!!!
고순이 여씨네 막장 패밀리 초기부터 함께 한 원년멤버라기엔 캐릭터성이 많이 이질적이긴 함. 그래서 그런가 요즘 연재중인 삼국지 설탕왕에선 고순을 황건란 이전 시점에서 연주였나 예주쪽에서 관병 초모할때 뽑힌걸로 등장시키던데.
옛날에 니지판인가 하멜른인가 돌아다니다가
일본쪽 삼국지 2차창작 중에
오다 노부나가가 유비대신 도원결의 맺고 돌아다니는
놈이 있었는데.
오다 노부나가가 기병전의 대가가 되는 전개를 보고
어이 털려서 때려친 적이 있었다.
차라리 궁병으로 삼단철포라도 하지www
솔직히 니지판이나 하멜른산 소설들은 찐 삼국지 2차 창작보다 연희무쌍 계열 2차 창작 삼국지 물이 더 퀄리티가 높다는데서 이미 짐작가능 함.
고순은 어쩌면 진궁따라 들어온 연주지역 출신일수도 있어서
소열제 통솔은 빠심 보정으로 90,
정치는 빠심 보정 빼도 95,
매력은 100이라고 주장.
ㅇㅇ 연의에선 아예 연주에서 첫등장하고
정사에서도 196년 학맹의 반란이 첫등장이니까
연주 출신일 가능성이 가장 높긴 함.
통솔이 90이면 이릉을 그러진 않지 않았을?까?
사실 광명삼국지에서 제일 이해가 안되는건 사마의 통솔임
허구헌날 공명한테 털리던데 통솔 99가 뭐니
90정도는 되긴 할걸
그 정도 아니면 유랑군으로만 근 20년을 버티면서
세력확장하는
똘구짓 못함
나이먹고 능력치 너프먹은건가(깨달음)
내가 봤던 물건너 연희계열 삼국지 팬픽중에 진짜 씽크빅했던 소재중 하나가 전풍을 전국시대 제나라 전씨의 후예라고 하면서 원소를 얼굴마담으로 내세우고 전제를 다시 부흥시키겠다는 악역으로 내놨던 거였는데 정사의 전풍이 봤다면 피토하고 졸도하지 않을까.
그야 완벽(100)과 완벽에 가까운(99)것은 하늘과 땅 차이니까?
완벽에 가까운 놈이 백이 있어도 완벽한 놈은 못이긴다(진지)
왜 아주 장각이 장량 후예라고 하지???
>>41맞을걸요 저시절 인물들 기록보면 나이먹고 갑자기 사령관으로서 폼이 급락하는 경우가 많아서
>>43 (삼11 신산 제갈량을 본다)그러네?
그리고 이릉대전 당시 소열제는 환갑이 넘었죠.
기술이 발전한 요즘 시대에야 60대가 현역이고 그나마도 2,30대만 못하는데,
그렇지 않은 고대에는 머리가 젊은시절 대비 쌩쌩하게 돌아가기 힘들죠.
당시 육손 나이가 40이었던가.
나이먹고도 날아다닌 조자룡은 개쩌는것
물건너 연희계열 팬픽중에 제일 웃겼던거
역덕후 농과대학 전공 카즈토(원작주인공이랑 독음만 같음)
가 원소팀으로 트립.
농업지식과 연희 세계 특유의 헐렁헐렁함(....)을 이용해(....)
기주를 폭풍 개발딸쳐서 압도적인 물량으로
조조고 손견이고 유비고 뭐고 다 패 죽이고 천하통일.(....)
원래 노쇠해서 병사하거나 한 인물들을 전쟁에 끌어내서 전사시킨 건 명예사를 시켜주기 위한 나관중 선생의 빅-픽처?
기주면 뭐...
그럴만은 하긴 합니다만
뭔가 골때리긴 하는군요
>>49 사실 그런 플롯을 진지하게 다듬어서 삼국지 웹소로 내놓은게 같은 꿈을 꾸다니까 마냥 개그만은 아닌걸로!
그리고 폼 떨어졌다 하는데
이릉당시 계한군 기세는
단순 폼떨어진 거시기가 아니었어.
육손급이나 되니까 막았지 솔까.
(국내 모사이트에서 이순신이 주인공인 연희계열 2차창작도 봤다는 레스)
주인공 진영이 손오였고, 메인히로인은 당시 설정만으로 언급되던 꿀물셔틀이었던 것으로 기억함.
하지만 연중이다.
그런거야 흔하지 뭐.
난 소재를 뭐라한게 아니야
억지로 오다노부나가를 "기병전의 대가(풋)"
으로 만드는 걸 욕하는 거지
여포 장료랑 기병전으로 대등하게 싸우고
마초에게 기병전술을 가르치는 놋부 드쉴????
아닠ㅋㅋㅋㅋㅋ 씨밬ㅋㅋㅋㅋㅋ
적당히 하라곸ㅋㅋㅋㅋㅋ
당대 중국에 등자 모르는 새끼가 어디있니(헣헣헣)
차라리 테무친을 환생시키고 기병으로 중화재패하면 납득한다
차라리 다케다 신겐이나 다테 마사무네라면 모를까
아예 말도 안된다급은 아니긴 한데 좀 너무 가긴 했군요
명문 마가 대리 aa는 토레-나와 말딸로 해야지.
꺼라 쪽에서는 비육지탄을 인용해서 등자는 후한말보다 조금 뒤에 나왔다 카더라
차라리 최무선이 환생해 화약 알려주는게 더 개연성 있지 않을까
말딸은 명빵의 당끼죠?
런조가 환생해 그 환상의 정치질로 천하를 뒤흔는게 훨씬 나을 것 같다(실제로 런조가 헌제로 환생한 국내 웹소설이 있다)
일본은 전국시대 보병진이라면 몰라도..... 기병대는 진짜 허접한게 맞아서.......(누가 드래군도 아닌데 하마해서 싸워?)
초기등자를 전국시대 일본에서 쓰던 등자로 업글시켜준거면 기술적 진보라고 볼수는 있는데 전국시대 일본의 등자 기술 상태가 어느정도였지?
사실 한나라때 편제와 전한시때 기병전으로 흉노를 갈아버린
기린아 곽거병의 사례를 보면
등자의 전래 자체는 전후한 시기 내에 있었다고 보는 편.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양쪽 등자 유물이 서진시대 유물이고, 그 전에는 발 한쪽만 걸치는 등자를 썼다 하지만
사실 등자 없이 다리 피지컬만으로 말에 붙어서 청룡도 휘두르는게 더 쩔어보여서 그런것도 있지 않을?까?
걔들 짚으로 등자 만들었잖아요
고구려가 4세기때 황동등자릉 썼는데.
?
16세기에 짚으로 등자?
아무리 그래도 금속등자는 될줄 알았는디...
걔내 철품질 생각하면 뭐
>>74금속편자도 없어서 짚신발 쓰던시절이니까 말이죠-
그으리고 구리등자는 무리인게
개네 구리 제련기술도 없어서 구리를 제련하지도 않고 수출했지 말임다
왜 일본은 중국동전을 썼는가?
일본내에 구리제련 및 주조기술을 가진 집단이 없어서 위조불가
등자는 가죽으로 만드는건줄 알았... 금속이라니
그럼 잘춰줘야 양발등자에 외형 변화로 인해서 효용성이 쥐꼬리만하게 늘어나는 정도일텐데...
명일방주 쿠란타도 말딸 국가라고 했지.....
장비장란 판도정도면 사체님이 그럭저럭 만족하실려나요.
Q. 동전도 못만드는 기술로 구리등자를 만들었을때
그게 전투를 버텨줄 가능성을 답하시오
A. 그게 되면 기적이지
일본 기병은 하마보병이지 충격기병이 아니라서
짚등자가 오히려 편했다더라
>>84관장이 안죽어서 이릉없음
진나라 영토 수복
형주 점유중
유관장 삼형제의 영혼의 딸(아무말 아님)
옹양주 다 먹었으면
촉한이 아니라
그냥 한나라고
위나라는 내부붕괴 수순 밟겠는데여(진담)
한중공방전 직전에 통8무9지8정6매9 정도였던가
각각 n십대 중반
고라니여
>>89그래서 사마의가 어떻게든 관우죽여서
유비가 위나라 붕괴수순 기다리는대신에 미친듯이 꼬라박하게 만들려고하다가
실패하는게 최신화전개네요-
어제 그거 보겠다고 플러스 결제해서 밤새 정주행 끝
지금 형주 수복전(손절함)치르고 말년에 낙양에 들이박으러 간 관우 구원전이던가
>>93 고라니가 무슨 의미인지 모름(진짜임)
노벨피아
먼닭계이긴 한데 솔직히 설득력 있는 먼닭(?)
>>97 감사.
검머머 완결되고 대역분이 부족했는데
일본군 게이트와 함께 읽을게 추가됐다
어제 무료분 읽어보고는 못참고 다시 플러스를 결제해서 정주행 해버렸다
삼국지에 애니계 신무장 넣어서 하는 소수파
무력 짱짱임 - 장비와 하후씨 딸임
지력 높음 - 환생자임
매력 짱짱임 - 인여캐임 + 소설적 허용
(아무말)
노벨피아 대표 캐릭터 2대가 고라니라
노-보다는 고라니로 부르더라는
그럼 지금......
일차로 굴릴 것은
유비의 아내
유비의 능력치
여포군의 상황.
여포토벌전
정도겠군.
나는 죄가 없소이다
메오메오
유비의 아내는 지금 상황을 보건대
하내 사마씨가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지금 원술이랑 사이 좋은거 생각하면 원씨일 가능성도 있을걸요
사마씨 원씨 순씨 등등 후보는 많다(아무말)
사마방이 워낙 자식이 많으니 딸이 있을 가능성도 충분하고
원술도 딸이 있었쥬.
근데 유비 행적 생각하면 진작에 처를 들였을 가능성도 있기는 해서...
이러면 원래처가 밀려나는식일려나?
삼국지 네임드 말
유비의 적로
여포와 관우의 적토마 (절대 1마리가 아닐것임)
조조의 조황비전, 절영
조운의 백룡
이정도가 네임드 말이지......
권모적토마 축융
적모우 맹획
백상 목록대왕 (이건 코끼리...)
이거는 창작 말과 코끼리고
대장군에 맞먹는 위장군이고 사예-예주-연주를 아우르는
권력자가 되었으니
정처가 둘인들 허물이겠습니까???
유비의 적로는 고루시겠지 JK
유비 나이가 이제 어장에서 30인데 객장으로 떠돌지 않아서 자식들이 무사히 크는데 성공했다고 가정하면 맏이가 15언저리가 불가능은 아닐거여서
제련
.dice 1 2. = 2
.dice 1 2. = 1
어쩌면 처로 맞이하는게 아니라 며느리로 맞이했을수도 있을걸요
근데 이래놓고 어장 시작했더니 딸만 가득해서 사위 수집중이라는 아스트랄한 결과가 나오면 그것도 웃음벨이긴 하겠다
(대충 유선은... 죽은거지...?)
>>124 유선 글쌔? 애초에 지금시기에 태어난게 아니고, 삼고초려 하고 나서 태어난거 같은데
(원피스 드립)
>>124애초에 후계자 된것 자체가 위에 있었을 형들이 전부 유비가 떠돌던 시절에 죽거나 다시는 유비와 못만났을거여서 가능했던거여서
유봉이 얼자내지는 사생아였어도 유비 친자였으면 후계자 못되었음
유봉 금마는 양자 아녀?
예 그래서 후계자 못되었죠
번면 여기서 아들이 성장할 배경이 충분하다 못해 넘치고
딸만 계속 보는 그런 환장할 경우가 아닌이상 못해도 얼자 1명은 무난히 크는데 성공할거여서
귀큰놈 능력치 총합은 본디 2위는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어장 버젼 귀큰 놈 능력치를 오늘 연재할때 함 굴려봐야겠다.
>>133코에이는 연의 기반이여서 어쩔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사로 따지면...
10위권 안은 고정이고 잘하면 5위권도 두들겨보는게 가능할거라는걸로
통무지정 모두 최소 80대에 매력 100은 되어
애초에 유비가 한 전략을 제갈량이 빼먹은게 많어서(....)
그리고 유비는 유쥬 출신이라고여
유주 특...... 한나라 최전방이라서 일정 이상의 무예는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거기서 돗자리파 수장 이었다(....)
통무지정이 진짜,70대면 관장이 형님이라고 따를리가 읍는데말이죠
유비 처로 고루시 AA 고르자고 하는 사람 나오겠네.......
>>142매력은 90후반 나머지는 전부 80대요
하긴 적어도 통솔과 정치는 80대 후반 정도 나와야지.......
정확히는 통무지정 전부 80초반이고 매력만 90후반 받는게 맞다고 봅니다
5합 420정도 받으면 적당하지 않나 싶은것
그래서 5합 높은 순서대로 나열했을때 3등에서 6등사이 와리가리하는 스텟이면 적당할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통솔은 90대 초반
무력은 70 후반- 80초반
지력은 80초반
정치는 80후반
매력은 90후반
정도
>>151그 스텟은 원소가 받아야하지 않나 싶기도 한것
못해도 5합 430은 받아야할것 같고
근데 조조VS유비 라이벌리티 생각하면 유비가 조조 다음으로 높은 수치 받는것도 맞는것 같긴한데
개인적으로는 원소가 받아야할 스텟은 조조 스텟에서 통무지 조금 내리고 정매 조금 올린 스텟 같아서
원소도 이정도죠
저는 원소-조조-유비를 동렬에 놓습니다.
소열제는 빠심보정으로 통솔 90, 정치 90, 무력 80, 매력 100, 지력 80이 적당하다고 보는 쪽.
원가놈은 통솔 95, 정치 100, 무력 90, 매력 75, 지력 90.
쬬는 통솔 95, 정치 60, 무력 90, 매력 90, 지력 100.
정치를 매우 짜게 준 이유는 서주대학살, 복황후와 동귀비 살해 때문.
>>158 그판국에 나라 건사하는 거 보면 정치력은 높여야 하는게?
솔직히 60은 너무짠듯
코에이판 삼국지에서 정치는 내정을 상징해서요
조조는 못해도 85는 받아야합니다
대효도는 그시점에서 절대 내정으로 볼수 없고요
개인적으로는 스텟 분화를 시켜서 이런걸 세분화 시켜주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코에이 삼국지식 스텟은 능력치 측정하기가 좀 미묘하다.
지력을 학식과 음모로 분화 시키고 정치도 행정과 외교로 분화 시켜야하는게 아닐까 싶은것
크킹이 외교,무력,내정,계책,학식,기량으로 나뉘어짐.
저시기 생각하면 크킹식 능력치로 따지는게 맞디 않나 싶기도하고요
크킹이 대충 최대치 20 잡고 가던가
조조 크킹식이면 냉소적인 의심이 많은 이런게 트레잇으로 달릴것 같음...... 근데 여기에 자기 가족이나 친척에게는 친절한거 때문에 혈통으로 가족에 충실한이 붙을것 같고......
크킹식이면 소열제는 외교 20+@, 원가놈은 계책 20+@, 쬬는 학식 20+@는 잡고 시작해야하는 법.
장전....사격!
.dice 51 100. = 59(.dice 0 173. = 161)
연재중에 사격이라니 EE단
크킹식이 스탯은 둘째치고 트레잇 덕분에 삼국지 인물들 표현하긴 더 그럴싸하긴 함.
암만봐도 장안 함락은 상수인데ㅋㅋㅋ
유비군이 여포에 대한 극상성이라서 여포는 유비군을 이기기는 힘들지...
여포가 문관 많이 없어서 유비군에게 밀리는 걸까요?
유비가 초진화해서
조상님이 되버렸는데.
이거 어캄(....)
여포가 가진 건 군대를 지휘해 승리하는 재능 뿐이쟝...
>>178 그냥 모든게 여포군 극상성입니다.
거의 네이팜과 삼나무 수준으로
"모든 게 상성이 안맞습니다."
유비 초진화
유방!
이러면 정치 70대 뜬건
행정을 못하는 거지
순수하게 정략적 능력은
조건달을 초월한다는 거고
군략도 당대 1류가 아닌거지
통찰력과 판단력은 조조를 뛰어 넘는 건데(....)
오(5).
>>181 네이팜과 산나무라니 여포군이 조금은 불쌍해지는데요 ㅋㅋ
이 세계 삼국지에서는 쬬 능력치가 유비보다 떨어질듯(아무말)
대충 항우와 유방(그런데 항우를 대적할 장수 둘 있음)이라고(아무말)
70이 다이스 숫자 사기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뭐...
여포는 이제 참수작전 들어가서 유비 목날리는거 아니면 승산이 없다고 봐야해서
범증 없는 마이너 카피 항우 대 조상님으로 각성한 유비
이게 주인공과 다이스의 합작품이라니 다시 봐도 놀랍다.
소열제 생전에 천통하겠다.
조상님 각성 유비면
통솔: 100
무력: 80
지력 92
정치: 100
매력: 100
이야 솔까
오리지널 항우였으면 뭐라도 해 볼 수 있었는데 애비초즌이잖아... 안될거야.
협천자, 동탁 부하 참수, 조조 꿇려서 일단은 복속, 원술 결혼 동맹까지... 업적이 몇이여?
솔찍히 유찌찌은 10만을 다룰 수 있는 군재라고 한신이 인증을 했는데 이거 나름 높은 평가임 ㅇㅇ
애비초즌이 유비를 이길 방법이 참수작전인데, 관-장을 뚫을 수 없음ㅋㅋㅋ
사실 저걸로 한신만 띄워주는 경향이 많은데, 정작 항우랑 계속 싸운건 유방이잖아ㅋㅋㅋ
아 공중무쌍 배워오라고 애비초즌아
100이 셋이라니 현실이라면 게임 던질 스탯.
이야 신무장도 저렇게 안 나오겠다(아무말)
>>197그건 모릅니다
여포가 서영까지 흡수했다면 어떻게든 뚫어서 유비 참수각이 나오긴 할걸요
여포도 무릎 꿇릴 것인가 아니면 사형시킬 것인가.
>>202 무장이 관우-장비만 있는거도 아니니 서영 있어도 안 뚤릴거 같긴한데...
뭐 난격에 맹공에 용맹에 이것저것 다 갖춘 채로 회진격 쓰면야
솔까 10만 드립도 한신이 한신한거지 씨밬ㅋㅋㅋㅋㅋㅋㅋ
노벨피아의 일본군 게이트 보는 중.
전투가 대개 일본군 삽질 -> 이세계군 대선전 -> 일본군 궤멸 위기 -> 독가스로 일발역전 패턴으로 끝나는 것 같다.
여포군 무장진 목록을 봐야합니다
무장진 상태가 좋다면 다이스 굴려서 펌블 연타 나오면 유비가 참수당하고 개판나는거고
무장진 상태가 어중간하면 무판정 게임셋이고
한신은 자연사(아무말)
참수작전 봉인이요?
그럼 끝났네요 유비가 장안먹고 그냥 무판정 게임셋이네
>>211 통찰이라 아무리 용써도 참수작전 안 통한데.
장안 먹고 옥새 찾으면 원소측 게임 난이도가 더 올라가네.
>>214 함진영이 고작 700명인거 생각하면 고순이 중용될리가
장르가 진삼국무쌍이면 참수작전 가능
유비가 통찰들고 있으면 그누구도 참수작전 실행을 못하는데 누가 막습니까
한타에서 반반만들고 참수각 재어서 죽여야 승산있는 괴수가 될텐데 참수작전을 막아버리면 그냥 게임셋이지요
타임어택으로 변하긴 할텐데
애비초즌이 진삼국무쌍 ver이면 참수작전 가능하겠죠.
그게 아니면 이건 끝난 판이구.
어째 통일 과정보다 통일 이후가 더 중요해질 것 같다.
진삼국무쌍이어도 대개 여포보다
관우가 EX공격 스펙이 더 좋아서
참수작전 못해.
호로관메뚜기 스펙이어도
관우 EX 차지는 6 이래로 개씹사기 반열에서 내려온적이 없어(어이)
여포는 적으로 나올땐 개쩌는데 내가 쓰면 좀 미묘해.
관장이 모두 약캐고 여포가 개사기인 3으로 잠시 시간여행을 해보겠습니다
7 여포는 공중무쌍 원툴이고...
그냥 길어야 20년이면 유비가 천통하고 한나라의 강역에 다시 행정 영향력 퍼뜨리면서 스무스하게 전한 중한 다음 후한 완성입니다
여포는 깡딜은 돌았는데 점점 리치가 고자라 쓰기 어렵고
관우는 리치가 정신나가서 손에 익으면 군신(진)이 됨.
6 맹장전 여포는 가불기 무쌍 가지고 있어서 최대로 육성하고 전용무기 끼고 무쌍 사용 하면 궁극난이도에서도 클론무장 즉사해서
무쌍 난무만 쓴기억이...
더불어 만세일계도 완성 (퍽)
특히 7 맹장전 여포는 깡딜은 역대급인데
리치가 역대급 병신이라
은근히 쓰기 힘들어서
줄창 여령기만 썼지.
6맹 여포 무쌍난무는 솔까 버그급이긴 해(.....)
>>234그럴수도 있죠
근데 이미 스피드런화 되어버렸습니다
유비의 천통은
근데 한번 패배를 하면은 또 모르긴하니까
관우는 공격속도가 늘 느렸다
마왕형 나 억울해
다갓이 나 억까한다고!!!!!(쾅쾅쾅)
다갓은 원래 제멋대로의 사디스트인 것. (어이)
무쌍시리즈에 동백 나왔을때 메리 수 스토리 라고 했지만
이정도면 양반이지 싶은 참치
일단 다른거 다떠나서 강남을 공략하려면 촉이 필요한데 여기 뚫는거부터가 난국이라서
괜찮습니다 주인공을 유무로 바꿔서(?) 내부 정쟁물로 변화하면 됩니다
창천항로 여포라면 플라잉해서 원찬스(없다)
창천 여포라면 오페라 공연하는 거라
>>243 의형제로 순욱과 가후가 붙어있는데 이쪽도 치트인게?
통일이 문제가 아니라 통일 이후가 문제죠.
>>246종제라고는 하나 결국은 신하죠?
천통이후 내부에서 정쟁으로 파워게임하는식으로 변화하면 됩니다
일단 북중국자체는 통일할 가능성이 높긴한데......
그리고 사체님은..
다갓 억까가 심하긴 한데 자업자득인 부분도 좀 있어서요
내일 오후부터 이탈리아에 가서 일주일동안 색칠할 수 없을듯.
이당시 강남 생각하면 북중국 통일하면 꿇어야지.
밀림상태라서 공략하기 힘듬
>>261 원본만 주시면 적당히 색칠 가능할듯?
일단 밀림이라서 온갓 판데믹이 넘쳐나고 거기에 더해 복잡한 수로까지 더해지면 뭐.........게다가 강남은 기병은 강제봉인이라고 봐야해서
그리고 겁스는 국제적으로 노는 인재였다
겁스다
ㄹ데
일주일이나 색칠울 볼수 없다니이이이이이이이이!!!!!!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사망)
주인공은 5 10 다이스고
어떤 집단은 3 10 다이스고
어떤 집단은 1 10 다이스인데
다갓의 억까가 많아질수밖에 없는 시스템이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도 확률보다 더 억까가 흔한편이긴 한데
>>259 그거야 그렇게 안하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니까
이탈리아??????
그리고 고다이스가 보통은 저다이스에서 추가로 좋은거 덤으로 주거나 아니면 안좋은거 덜어주는식이면 스노우볼이 더욱 극심해지고요
일본군 게이트 계속 보고 있는데,
예전에 봤던 게이트 팬픽처럼 여기도 이세계 제국이 라틴어를 쓰네.
원작에서도 라틴어 쓰던가.
(가물가물)
이탈리아-로마, 나폴리, 폼페이, 소렌토,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
스위스-루체른, 그린델발트, 휘르스트, 인터라켄, 취리히
이게 사체맛이긴해서 개인적으로는 좋게봅니다 매우 많이요
근데 이러면 어떻게든 다갓의 억까가 흔해질수밖에 없어요
>>263 애초에 갑옷이나 그런거 로마군이고 토가도 입고 말이지 근데 여성진은 풀플레이트 입는 공주기사들이잔슴
여행가는구만
잘 다녀오라는 다이스
.dice 0 100. = 69
솔직히 저정도도 그닥 문제없지않나 싶을떄 추가 다이스를 굴릴때 굳이 굴려야하나 싶을때가
원래 저런 이세계 판타지물에서 이세계는 유럽(?)을 시대에서 조금씩 추출해서 무작위로 조합하는거여서
이세계 판타지라면 역시 러시아제국.....!!
사실 이세계는 유럽을 다 스까는거라서
그리고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유무의 존재감이...........
유무 공장장.
>>272 너무 소하라서 존재감이 삭제 되었음
사실 서구에서 판타지물에서 동양풍 국가묘사도 중국의 각시대에서 일정부분 추출하고 몽골풍 일본풍 조금 첨가하는식인건 넘어갑시다
아니면 평원에서 어떻게 6천 뽑았는지 부터 확인해야하는데........
어라??? 평원??? 청주???? 청주병??
그건 아는데 게이트 원작에서도 이세계가 라틴어를 쓰는지 가물가물해서 해본 말임.
이세계 제국이 라틴어 쓰는걸로 설정했던 게이트 팬픽은 아예 이세계 제국이
로마 초기에 넘어온 로마인들의 후손으로 묘사했는데 일본군 게이트도 그 컨셉으로 가는건가.
>>272 원래 내정맨은 존재감이 옅을 수 밖에 없어 어쩔 수 없NE
킹치만 군주 책사 모사 무장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내정요원은 존재감이 없는걸(아무말)
내정맨인데 존재감 강할려면 순욱이나 장소나 제갈량급은 되어야해서
그런건 원로원하고 군단병 있으니 로마 복제판~ 하는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 편이라...
그걸 감안해도 명색이 주인공인데 너무 존재감이 없으면 그건 좀.........
아니면 아예 황호같이 내부의 X맨이 되거나
적어도 유비군에 합류하기전에 정확히 무엇을 하고 있었고 유비하곤 정확히 어떤 사이였고 유비군에 들어오면서 겪은 일에 대한 생각이라던가
지금의 유비나 다른 사람들에 대한 생각은 있어야하지하나 싶네요
아니면 소소하게 병장기나 군마 생산에 있어서 겪었던 일이라던가
안착
코코아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던건 동의함다-
주인공이 유무에서 유비로 교체된 느낌이랄까
유무의 가정사나 후계나 부인이나 자식이나 형제나 부모나 친구나
쨔잔~ 유무는 유비군의 자판기가 되었다~!
일단 유무 얘는 유사시에 유비 뒤를 이어야할지 모르는 애인데 묘사가 부실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전에 나왔던 촉정벌 이야기는 어렵긴 할텐데 아주 어렵진 않을것이다로 갈음하겠습니다.
사유:촉이 방어에 유리하다는건 보급이 충분할때의 이야기고 작중 촉지방은 제갈량에 의한 인구증산과 대대적인 요새건설이 이뤄지기 전이라 그렇게 어렵진 않을것
당장 진나라도 촉으로 확장하는거 자체는 어렵잖게 했지요? 촉을건너 초까지 진공하는걸 어려워한거지
주인공이 유무인 시점에서 사실 베스트는 유비를 그냥 최대한 이른 시기에 죽여버리고 유무가 어떻게든 세력을 승계받든 아니면 객장으로 떠돌든 그냥 자기만의 이야기를 쓰는게 최선인데 이러면 그냥 유비의 내정용 사촌동생이라는 이미지만 남아서
현지세력을 적절히 회유할수 있느냐가 문젠데, 일단 협천자중인데다가
관중의 물산이 온존된 상황이니 말임다-
사실 유무가 등장이 적은게 본거지인 하남을 지킬 인간이 유무뿐이라서 등장이 적겠지 JK
그래도 그 하남을 지키면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는건 되지않나 싶기도하네요
솔직히 가만히 자리만 지키고 있을게 아니라 다른곳 정세파악이라든가 호족하고의 관계를 조율한다거나 했을테니까
협천자 과정이 너무 쇼킹하게 끝났고 조조군이 너무 허접해서(...) 유무가 나설일이 적었(....)
사실 약간 장기화만 되었어도 유무가 호족들 삥뜯어서 병력이던 군량이던 모으는 모습을 보일건데
위의 조조가 그렇게 허무하게 갈 줄은 몰랐어요 ㅋㅋㅋ
우리의 호프는 지금 원소뿐임(진짜)
사실 유무 입장에서는 일단 준비는 빠빵하게 해주고 후속타 준비중이었는데 끝난게 한둘이 아닐것
퇴근합니다!
나약한 가오가오
보급문제 없는 누상촌 돗자리 카르텔(?) 시점서 게임이 끝이었던 게(철학)
>>306 그리고 그게 낙양 베이스로 알박는데 성공한데다가 협천자까지 해냄ㅋㅅㅇ
하내 사마씨가 귀큰놈의 외가가 되었다는 큰 액재료가 있긴 한데
낭고의 상...
사마씨.. 사마가대왕(개드립)
사마vs원씨로 서로 견제해주길 빌어야..
이제부터 서로 죽여라 (드립)
족 좋아하지만 그건 별개로 삼국지는 되었으면 좋겠지만 무리겠지..
>>301조조가 제일 취약하던 시기가 서영에게 군대가 썰리고 그다음부터 연주 먹는데 성공하던시기랑 여포-진궁-장막 3각연합에게 통수 맞고 영토 전부 날리고 쥐꼬리만 남았던 대효도 직후시절인데 그중 전자에서 연주 먹는걸 실패하고 바로 폭사해버리면 뭐...
전진익에 카나드 조합은 로망 그 자체다
ㅊㅋㅊㅋ ㅊㅋㅊㅋ ㅊㅋㅊㅋㅊ
무무무
조조가 확실히 운은 좋았던게
작중에서 문제 삼았듯이
초기 연주 학살도 규모가 결코 작은게 아니었음
이걸 그래도 몇년 묵히는데 성공한게
이놈 능력이지만 여기선 그럴 환경이 못되었지.
아 흰무없으면 돗자리파는 연의였다고 ㅋㅋㅋ
삼국지 빨이 세긴 세구나.
흐음
미스터손에게
약간 기회를 줄까(고민)
가병 5000 들고 18로 제후진에 꼽사리 낄 수 있던 것 부터가 럭키...
오펠른을 굽자 .dice 1 100. = 33
알루미늄으로 마이크로파를 차단한다. .dice 1 100. = 1
난세란 무엇일까? (철학)
난새가 나타나야 끝나는(아무말)
흑흙흙
잡담판이 모든 떡밥을 연소하고 말았다
오노래 괴도 크리이이이이이(뒤짖)
선량한 개척농들이 직접 일군 농장을 지킬 뿐. (어이)
그러고보면 유무는 어쩌다가 유비군에 합류하게 된걸까
친척이 거병하면 손을 보태는 중원의 전통? (ex.조홍)
사촌지간
그것도 종형제면
이시기 기준으로는
자동임관 같은 거임.
애초에 저러면 누상촌에서 같이 크는 건 상수여서
누상촌 카르텔(끄덕)
그러면 그 6000의 병력이란건 설마......... 일족전체가 마련한거라고?
이시대의 향촌은 족벌 기반이니까...
아니 그 6천은 평원상 시절에 마련한거고
누상촌에서 마련한 병력은
500에서 크게 차이가 없을 겁니다.
그 평원상이면..... 순수 평원일대에서 모집한거?
예주는 원술꺼겠다.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43
모닝
예주는 원술꺼입니까?
지금 예주자사는 누구인가요?
원술이 거기장군을 받았으니
원술 꼬붕이 중 하나가 예주목을 받았거나
아니면 영천-허현 일대가 유비 영향권이니
명목상으로라도 유비군이 예주목을 보냈거나
했을 겁니다.
여포는 토벌된다면 살아남기 어렵겠죠?
예주목이 원술계라면 심복인 장훈이 가능성이 높겠고
유비계라면 순욱이나 순유같은 영천 순씨 인물일
가능성이 높겠죠.
여포........가 살기는 힘들.....긴 할걸요
유우,원소,도겸도 살아남기 힘들겠다.
여포는 동탁의 후계자(웃음)이 되버린 판국인지라
살려두기엔 문제가 많음
고순, 장료, 위속, 후성 정도 영입하는 게 한계지 시프요
예주의 자사
원술 꼬붕 .dice 0 100. = 26
유비 꼬붕 .dice 0 100. = 54
근데 유우의 한나라를 뭐라 부를까요?
예한?
이때쯤이면 양주자사가 유요인데 유요를 손견이 토벌해도 괜찮은가?
노벨피아에서 장비장란 하루만에 다 읽고 옴.
촉한이 관중 수복했을 때 동서남북 일곱구멍으로 광광 우렀다....
사실 저러면 북주 판도 완성인데
저러면 위나라는 끝났지 ㅋ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여주물이 땡긴다.
>>360 정답.
하븍과 중원의 물산이 풍부하고 나발이고 물산이 풍부한 것과 풍부한 물산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힘과 명분은 전혀 다른 차원의 영역.
지금 관우와 장란만 살아서 돌아가면 촉한 승리 확정(아무말 아님)
양주자사가 유요인데 손견이 양주에 쳐들어가도 괜찮을까?
Fire! .dice 51 100. = 71(.dice 0 365. = 355)
원래라면 안되지만
이런 상황이면 기존 자사가 무슨 소용이겠습니쓰
근데 유요가 자사임명 받고도 원술 무서워서 임지에 부임도 못했던 시기 아닌감?
그리고 본디는 유요가 한 중앙 조정 권위 받아서 "목"에 군사 동원 권도 받았던 시기인데.... 그게 될까???
오히려 유요에게 다른 벼슬 주고 빼고거나 할거고 제갈현의 행방이 궁금하긴하네
그리고 굳이 양주 침공하는거 보면 여기가 유우파일지도
당대에 명분최강이 계한인가보네요
일단은 정통성이 훼손 되긴 했는데 그 훼손된 상태로도 다른 도전자들은 압도하는지라
정확히는 당대에 조위가 정통성이 지나치게 취약해서
한중대전-한중왕표만으로
정통성에서 발린거(.....)
>>362그리고 익주-형주-관중이면
하북 중원상대로도 비교우위 이상이지
안밀림
그땅에 그인재들고 사마씨가 쿠테타 때릴때까지 못밀엇으니 뭐
협천자 정통성으로 그렇게나 꿀발고 이득을 봤으면서 복황후와 동귀비를 개돼지 도살하듯이 죽인 쬬.
진짜 유비네는 그정도로 몰렷던게 한끗이 부족한거구나. 뭘 좀더 챙겨주기만 해도 스노우볼굴리기 최적화 팩션이야. 쬬가 명분쪽으론 븅신이라 그런거겟지만.
븅신이 아니라 상븅신.
한끝이 아니라
관우가 형주 안날려먹었으면
당시 천하패권의 행방은 안개속이었음
한중왕표 이후
유비군 기세는 상상을 초월함
이러면 원술이 진왕 유총 암살 할 수 있을까?
아 그정도로 몰려야 한끗이 부족하다구요. 그 형주까지 날려먹어야
사실 마속이 가정에서 등산안했으면 1차 북벌도 몰랐.....(읍읍)
선조헌제나 사체어장이나 장비장란이나 보고 든 소감이 그거라
사체어장은 한끗만 채워준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보급형소하 한명가지고 스노우볼 굴러간게..
후삼국 시대 신라는 구냥 망했구낭...
구러니까
지도닦이는 내 어장 소감이나 내놓으란 말이야 .dice 1 100. = 46
촉한이 마지막 피스하나가 모자라서 망하는 건 클리세(....)
예를들어 관우가 얼마나 위협이었나면 천도를 할까 말까를 고민하던 시절
흰무는 통일 과정보다 통일 이후가 진짜 시작이겠구나.
(주인공에 대한 감상평)
힌무는 물자왕이라 재건의 왕이되죠
아무래도 유비가 경조윤 일대를 장악하는 건 자동진행각인데
이건 어떻게하지(고민)
경조윤 칠하면 됨?
음..... 저기 말이지 여포가 잔존 세력 들고 병주로 튀면 어찌됨?
변방세력화 하는 거긴 한데
뭣 때문에 그럼????
기병은 보충 할 수 있겠네요... 포위당한 형세지만.
여포가 거기출신이긴 한데...
>>398 아니 원소에게 악몽이 될 수도 있거나 원소에게 상장이 하나 생기는 판이 될거 같아서
확실히 원소랑 협력해야 뭘 해 볼테니,
아 병주로 튀어서 원소에 흡수되는 거라면.....
가능성은 있네
솔까 지금 상황서 유비가 옹양주 못먹으면
그냥 억까야(.....)
일단 사첼 핥을 시간이니 핥자
.dice 1 100. = 85
하긴 저기 만리장성은 말이 장성이지 그냥 국경선이나 다를봐 없어서........
구멍이 송송 나있지........
만리장성이 요새선이 된 게 명나라 들어서였지...
오펠른 김치찌개 .dice 1 100. = 20
사체를 빠는 것은 건강에도 좋다고 고사기와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dice 1 100. = 2
김치찌개라니! .dice 1 100. = 68
진법운용이나 병종 제대로 고증한 삼국지는 볼까...?
킹치만 연의에서도 진법전투는 서서 데뷔전에서만 나오는걸
팔문금쇄진!!
구궁팔괘진!! (어이)
300으로 5000을 포위섬멸진!
300이 레콘이면 쉽가능
레콘이면 붙기 전부터 모랄빵 쉽가능...
살수차를 준비하라(아무말)
6kg 단검
공작령에서 2만의 기사
300으로 5000을 포위섬멸
이 말도 안 되는 세 가지를 모두 개연성있게 만드는 레콘 부대 300명...
>>424 자매품으로 동양식 후궁제 돌리는 황실(왕실)이 있어여.
후궁도 아니고 1왕비, 2왕비 하는 식으로 왕비 직함까지 주던데...
1황비
2황비
3황비
이 ㅈ랄에 저는 그만 할 말을 잃었습니다....
어떻게 된게 접하는 로판 대부분이 후궁제를 쳐넣는겨....
양주까지 먹으면 기병걱정은 없겠구만.
아는게 동양식 후궁제니까?
그게 고객님들 취향이니까?
그래야 트로피를 많이 장식해두니까(끄덕)
그래야 궁중암투피폐물의 서사구조가 잡히니까요.
문명 기준이면 거대전투로봇 300이면 포위섬멸진 가능하지 않을까
300명의 참치가 사체를 핥기 위해 달려오는거임(아무말)
거대전투로봇 300 뽑을 우라늄(맞던가)이면 다른데 쓰는게 더 빠르단게 함정
거대로봇 300기 뽑을 우라늄이면 그걸로 본토 제외한 모든곳을 폴아웃 찍을수 있는걸.
거대전투로봇 300대는 연노병 5000 명에게 선빵을 쳐맞으면 200대로 크게 줄고 시작한다고!(?)
아무리 전력차가 압도적이어도 1회 공격당하면 1뎀은 입는 시스템이다(?)
>>432 그럴 필요 없이 00백작부인으로 황비가 아니라 정부로 묘사하면 되는 걸!!
일단 300발의 핵을 먹이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 우라늄 300 얻을 정도로 확장한 상태인데 나머지 처리에 300발이나 필요해요?(폭언)
음??? 문명은 전략자원 확보하면 무한정 뽑을 수 있는게???
문명3이 마지막
5에서 시스템 좀 바꿨어요
5 6은 유닛 뽑을때마다 소모하고 유지비도 들어가고 그래오
6궁 3부인 뭐 그런 건가
>>445 로판식 후궁 특: 동양식 후궁제의 겉껍질만 그대로 가져옴.
심하면 황비가 수십명 줄줄이 쏘시지로 나오는 아스트랄함을 경험할 수 있음
판타지에서 그런거 따지는것도 의미없죠 뭐.
수십명이라니 최소한 빈으로 낮추기라도 하던가(?)
뭐 말은 그렇게해도 쟤들은 돈이 썩어나나 싶은건 있긴하지만
그래서 로판식 후궁은 국내 사극과 일본산 서브컬처의 기묘한 혼종으로 보고 있음.
마침 서양기반인데 동양식 후궁 돌리는 설정 원조가 일본산 서브컬쳐군.
그나마 동양식 후궁보단 오오쿠 같아보이지만 기분탓이겠지.
(아무말)
말 그대로 "후궁" 이 도대체 얼마나 크면 저걸 다 수용하나 싶죠, 내명부도 미쳐돌아가겠고.
그래서 제가 로판을 안봅니다(어이)
로판 세계관에 악역자제로 빙의해서 주인공에게 당하고 가문마저 망한 이(1부)가 복수심에 불타올라 인터네셔널가를 제창하며 푸른 피를 끌어내리는 소설이면 몰라도(?)
그런소설이나 만화 내명부는 걍 인세의 지옥이든데
오오쿠 기반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저런 설정 채용하는 작품 치고 환관 나오는걸 못봤다.
옺 젓가락으로 꿩고기 집어 먹기야 늘 일어날테고
ㅇㅇ/
로판 후궁이라....
바꾸는 정도는 대충 IS 어장 정도
잠깐만 레스 잘못 올렸다
흐음.
고대 판타지 소설처럼,
트롤과 오우거 격파 화력을 대충 전차포 수준으로 계산하고
그 정도 상급몹을 일반 기병으로 격파가 불가능이니
그런 괴물을 격파할 특수 이능자들인 귀족 집단이라 하면
그 귀족 집단 정점에 있는 황실은.....
그렇게 후궁 많이 두어도 뭐라 못 하려나? 히ㅏ고 막 말.
오폭이다
박제하자
오오쿠의 특징이 뭔가요? 일본 궁정은 잘 몰라서요..
오폭한 지도닦이를
오스만일리예 파디샤 팬클럽 회장으로 만든다 .dice 1 100. = 19
푸른 피가 많이 태어나서 이능자 숫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면
귀족의 하반신이 방종해야 한다는 식의 논리라면.....
모르겠는 데 그 딴 것 없으면..... 허점 투성이.
노력 여하에 따라 강해짐/ 얻는것은 랜덤 이러한 초능력이 있다면 신분제 폐지가 빡세지려나 아님 쉬워지려나
귀족들의 마법은 평민보다 압도적으로 강하지만 평민들도 저항할 수단이 있다 한다면...
(정작 귀족 전체가 마법를 쓰기보다는 일부가 마법을 쓸 수 있고 대부분은 우리랑 똑같은 인간인 경우를 더 많이 봤다는 레스)
>>469 노력 하에 강해비더라도 개인 재능차이-그리고 강해지는 방법론과 교육 커리큘럼으로 차이가 크-게 벌어질득.
몬스터 싹 밀고 인간의 세상 만들고 나서야 논해질 것 같네요.
구나마 저항 가능한것은 수렵채집 자유민이고, 인신구속된 농노들은 교육과 이능의 사용이 엄격히 금지된다면..
오폭한 지도닦이를
오스만일리예 파디샤 팬클럽 회장으로 만든다 .dice 1 100. = 78
명목상 신분제가 폐지되더라도 보이지 않는(사실 흐릿하게 보임) 신분제가 잔존하겠죠.
그런거보면 제로의 사역마가 세계관 상당히 치밀하게 짜둔건 분명합니다.(적당)
>>471 하기사 그렇겠네요
어차피 신분제 부숴도 평민측 능력자들이 귀족 일부 받아들여서 신분제mk2 만들건 뻔할테고
이게 설정하는 사람 나름이긴한데,
정말로 마법이 모든걸 다 씹어먹을 수 있는 만능의 율법이면
와우는 얼라고 호드고 나발이고 달라란한테 컷당하고,
워해머는 코른이고 너글이고 슬라네쉬고 나발이고 젠취 발이나 햝지 않을까.
(아무말 대잔치)
그러다가 초능력 유목민 호드한테 쓸려나갈듯
이놈이고 저놈이고 마법쓸수 있으면 그건 그냥 신체능력의 일부취급이지않을까 싶은
그리고 독일처럼 신민 모두에게 공무 담임권을 부여한 후 신분제는 놔두는 방법도 있죠, 적당히 가스도 빼면서 이너써클도 더 공고해 지니까요.
아마 마법이라는 말도 그런 신체능력을 좀더 잘쓸 수 있는 방법으로 정의될거 같고
개인적으로 뭐든 극한에 달하면 다 같다고 보는지라
아무리 엄청난 마법사고 영체고 뭐라 해도 블랙홀에 던져넣으면 죽지 않을까 하는 닝겐(어이)
영체가 보이는건 광자랑 상호작용해서 우리 눈에 보이는거니 빛조차 빠져나오지 못하는 블랙홀에 넣으면 귀신도 죽지 않을까요
주물질계와 관념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다면 또 모른다. (어이)
진정한 서구중세-봉건 판타지를 볼려면 서구판타지가 제격.
그러니 얼음과 불의 노래 어떤가요? 츄라이~(끌려감)
흐음....
훗! 다이스를 굴리지못하는걸보니 사체님도 많이 약해지셨군요!
네크로맨서가 되어라! .dice 0 100. = 67
과학이랑 마법이랑 동등하다 > 물론 그럴수 있지
마법이랑 과학이랑 합쳐져서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 > 당연한거죠 ㅇㅇ
마법은 우월하기에 과학은 통하지 않는다 > 지랄ㄴㄴ
과학은 우월하기에 마법은 통하지 않는다 > 과학기술 수준좀 보고 말하겠습니다
보닌은 중립인척 하는 과학 만능론자이기 때문에(어이)
국내 로판-양판소는 중세가 아녀..
>>486 네 다음 왕좌의 게임 시즌 7,8.
왕겜 드라마 시즌7과 시즌8 이후로 얼불노가 반지의 제왕급이라고 추켜세울 정도의 높은 인기가 신기루처럼 사라짐.
한때 마틴이 새로운 시대의 톨킨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던 내가 호구 중의 상호구지......
>>488 코코아를 제티로 만들어 버리자
.dice 0 100. = 56 >491 하하.. 악명을 듣고 시즌 5까지 보고 끝낸 내가 승리자라네☆
>>489 마법이 있는 세계에선 마법이 과학이겠죠(적당)
>>492 으아아! 어쨰서!
.dice 0 100. = 30 사체쟝을 들어서 쿠크세이튼 트라이를 하게 만들자
.dice 1 100. = 89
그래서 지금은 소아온이 얼불노보다 낫다고 생각함.
절대 농담 아님.
최소한 소아온은 팬들 뒷통수 치는 짓은 안했음.
(물질재조합 나오면 마법은 쪽도 못쓸 거라고 생각하는 참치)
쿳소! 나제!
네크로맨서라....
설정에 따라 다른 데,
아마 네크로맨서가 공공연한 정식 법사 체계에 들어가 있다면
일반 피지배 계급은
무덤세를 내야 할 것 같기도.
군량을 안 쳐 먹는 병사가 될 시체를 매장으로 파기하는 대가는
고액 세금.
이렇게요.
과학은 자연법칙을 가리키는거니.. 마법이나 정령술도 과학적으로 해명 가능하면 뭐..
>>495 엄호 사격(
.dice 1 2. = 1) 2으로...
.dice 0 100. = 18 무슨 말씀이시죠
왕좌의 게임은 시즌 6에서 장기 휴방중입니다
스타워즈는 123456만 나왔고요
아마도 귀족들은 화장을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일반 병사는 살아서 복무하고
전사해도 언데드가 되서 복무할 것 같기도?
나온 숫자가 사체쟝이 트라이할 시간(아무말)
>>496 근데 그거 원작없는 부분을 드라마 제작진이 창작해서 그모양 그꼴이 된거란게..
아 마틴이 감독하긴 했구나.. 하지만 드라마를 망쳐놓은 pc빔을 거부할려면 혐오주의자로 낙인 찍히고 사회적 죽음인데..
난 솔직히 과학하고 마법을 구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애초에 과학이란게 기계공학만을 가리키는게 아니니까
>>505 아니....
드라마는 PC 이전에 걍 ㅄ임....
할리우드 명작들도 현재 나왔다면 pc홍보하기로 얼불노 꼴이 될거란거..
여자가 먼치킨이여야되 남자는 얼마나 유능하든 짜져있고 죽어!
에스라라는 참치도 들어서 사체쟝이랑 레드셔츠라는 참치와 함께 쿠크세이튼 트라이를 보낸다
.dice 1 100. = 15
15시간이면 깰 수 있다는 다갓의 뜻(아무말)
>>509 어 시즌 6부터 안봐서...
대략 여성등장인물 무리수로 띄워주고 남성은 그냥 ㅂㅅ으로 만들었단것만 알아요.
아니.
여자가 그렇게 유능하다면 노출 좀 늘려.
>>509 강하고 유능한 여자 대표격인 대너리스,
왜소증을 앓는 난쟁이지만 작품 최고 인기캐였던 티리온,
두 매력적인 캐릭터를 마지막에 그 따위로 만들어놓고 어떻게 PC입니까
이게 PC면 PC에 대한 모독이라구요.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것도 있어야.....
여캐 띄워주려다가 그 여캐가 작품 내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격하시키는 경우도 몇 번 있었고.
아무 것도 모르는 존 스노우 놈 제외하면
얼불노에서 가장 비중과 인기를 겸비한 PC캐 양대산맥이 대너리스와 티리온인데,
그 따구로 만들어놓고 PC 때문에 망했다 운운은 오히려 책임을 엉뚱한 곳에 돌리는 것에 불과함.
아 젠장.... 얼불노 생각하니 다시 열받네....
(본인 차애캐가 티리온임)
뭐 솔직히 가장 근본적인 원인 PC라는게 제대로 정의되지않았단게 문제인듯 그 반대편도 마찬가지고
pc는 질병임에 분명하지만 원로 작가들 은퇴하고 지 멋대로 펜대 놀린 작가들 지분도 무시할 수 없는 것.
모든 PC가 문제는 아닐 수 있는데 모든 SJW는 문제다.
그래도 소설과 배경 설정만은 재미있어서..
영어판 얼불노 위키든 장작위키든 보면서 상상하는 낙으로 살아요.
시즌 5까지 본 입장에선 팬심이 안 식었어여..
딴 사람들도 시즌 6-7만 보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
PC야 힙스터질&스노비즘이 되었잖음
어줍지않은 능력으로 남을 짓밟는
반PC도 더 뭐같다고 생각해서
이번 삼국지 어장에도 인종 다양성을 늘릴 것을 건의하는 레후!
이 정도 스케일의 이야기에 단일인종밖에 등장하지 않는다니 레이시즘인 레후!
시즌 6-7이래 7-8.
게다가 주인공인 흰무? 이거 백인에 대한 선망이야!
>>525 그러고보면 서북방쪽으로 진출하면 다양한 인종을 볼수 있긴할듯
>>524 맞음.. 합리적인 의견은 뭍히고 과격한 양편만 살아남아서..
남방쪽으로도 다양한 인종을 볼 수 있을거고
그치들에겐 자기보다 사회적 지위는 물론 거의 모든 면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대를 손쉽게 짓밟을 수 있는 유일한 분야가 도덕적 우월성이니까요.
>>525 호오? 혹시 하나의 중국을 지지하시나요? Hoxy.....
이제 현덕 대제 or 헌제의 남방대원정을 보는거에여?
여성만이 이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여존남비가 되는 세계관
뭐 북방이 전부 정리되면은
천년 빠른 정화 가실래여?
소아온은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인 고찰이 좀 더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1권으로 끝났으면 좋지않았을까 싶은 아니면 처음각잡고 쓰던가
>>529 그런데 말이죠. 내 어린 시절에 지들 xx들이대면서 차별주의자라 하면, 왜 지지하거나 중립으로 남아야하죠.
팬티즈는 소년병이 강제되는 세계관인게 참
SJW는 편한걸 선택한 시점에서 적을 사서만들엇죠. 내 추억에 오물을 끼얹지말라고 띱때꺄 니들이 사줄것도 아니잖아
아니 솔직히 어린시절 추억이 망가진걸로 빡쳐서 반PC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저건 페미니 저건 PC니하면서 검열들어가는걸보면 딱히 다른게 뭔가 싶단 생각이
뭐 난 거기까지 큰 추억이 있는 작품은 없엇지만 다른사람들은 다르지.
나이들면 능력이 사라지는 설정으로 소년병 정당화는 맘에 안드는것...
걍 PC나 반PC나 둘다 꺼졌으면
다시 올리는 pc에 대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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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늦었지만
>>267 류의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풀자면..
물론 루크 스카이워커가 명시적으로 이성애자란 명시나 발언은 없었죠.
그래서 양성애자로 설정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넣은거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그건 과거의 기나긴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기간동안 루크 스카이워커는 무수한 남성들이랑 부대꼈지만 동성애적 분위기 묘사는 나오지 읺아요.
이성애자 묘사는 누가봐도 명확하게 반복된 반면에, 무수히 많고 매력있는 남성들에게는 한결같이 반응을 보이지 않았죠.
단역이라서 별로 출연이 없어서 묘사와 행적과 설정에 공백이 있던 캐릭터를 양성애자로 재설정 하는것에 항의하는것은 명백히 잘못된것이고 차별주의적인거 맞아요.
헌데 루크 스카이워커의 예처럼 개연성에 부자연스러운 상황으로 이에 대해 지적하고 비평하는 사람까지 손가락질하고 차별주의자라고 낙인찍고 발언을 막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창작물따위의 개연성 따위보다 현실정의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드리프트 할 순 있죠.
개인의 의견이고 저는 정 그렇다면 악감정을 가지고 비난할 생각 없어요.
근데 리버럴pc 진영에서는 이런 사람들도 alt-lite 니 낙인찍는게 싫어요.
물론 명분만 이렇게 세웠지 실제로 게이에 대한 차별의식을 가지고 뭐라 하는 사람 많죠.
그렇다고 pc진영도 폭압적으로 나서면.. 개인적인 생각으론 대안우파나 pc계열은 적대적 공존으로 상대의 세력을 강고하게 만들고 사회에 갈등과 증오만 불어일으킨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이런 의제에 대해 맺힌거 많은 사람입니다.
>>542 정상이고 나발이고 왜 신경써야 하냐고요. 옆집이 불타고, 앞집이 무너지고 내 집에 총부리를 들이대는데.
비슷하지만 다른케이스인 남성향 소설에 여성향 똥구릉내 쳐뭇히고다니는 케이스 생각해보믄 검열 안하면 계속 기어들어와요. 좀 선을 넘지좀 말라고!
남부 군정으로 딕시들의 씨를 말린 세계선 제발!
악은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없으며, 선이 만든 것을 더럽히고 망칠 뿐이다.
PC나 반PC나 맛간 놈들은 행동원리와 방법론이 똑같아서 역겨워
여성향 똥꾸릉내는 원래 정의상 pc가 아니라 여성의 성욕만을 위해 설계된 가장 가혹한 형태의 성상품화라..
창작계에서의 정치적인 파워가 여자가 더 강하다는,느낌
실제 게이들의 연애와 관련없는 이성애에 동성애 도착적인 스킨을 씌운거라.. 게이들 입장에선 티배깅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비슷하지만 다른여. 이거나 저거나 콩알만큼만 봐줘도 그 틈새로 똥물쓰나미가 밀려들어오니 계속해서 의심하고 검열하며 막아내야할 사안이니까
놀이터 만들어 줬는데도 기어나오면 그건...
삼국지 어장 정주행 완료
흰무 개사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성의 성욕이 개입하지 않은 게이묘사는 개연성과 핍진셩만 있다면 나쁘게 생각 안하고 도리어 좋게 생각해요.
근데 왜 이런이야기까지 나왓지? 왕겜 이야기하다 나왓나?
마굴 이용자드릐 모조리 고라니로 건너온 이유 중 하나이니
마굴 구웨웩~
그런묘사 할거면 최소한 경고는 하라구요.
>>564 자연적인 동성애가 아닌 여성의 셩욕을 위한 bl에 경고를 안넣는거 극혐.
최소한 대외적으로 광고나 표지 안 보이게 하라고.. 이것도 동성애 혐오니깐..
주기적으로 문화계 떡밥이 도는것.
어장에서 원소가 뭘 해야 버틸수 있을지나 이야기합시다.
일단 남성향 여성향 이야기는 그만하는걸로
너를 다스려 줄 위대한 지도자가 있어야겠구나
정답! 야율오를 평행세계에서 데려온다!
일단 이 주제를 활성화시킨
후추참치를 압착한다 .dice 1 100. = 64
그리고 코코아김밥 .dice 1 100. = 41
맘탱 300대로는 마족 5000 상대 못하겠지...?
>>572 압착 지원
.dice 0 100. = 21 >>567 공손찬부터 정리하셔야!
>>572 으아아아!
.dice 0 100. = 62 후우 살았다
>>573 마족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속성이 일반보병이면 공중병력 빼곤 밟기(어이)
뭐 일단 진지하게 따지면 산동지역을 포섭하는거?
포위섬멸진 드립이니
지금 유비가 관중을 경략하고 있는 동안 산동을 포섭해서 서주랑 연결하면서 공손찬 밀어버리면 그런대로 싸움은 될듯
>>573 그 마족이 어떤 마족이냐에 따라서.
그리고 산서지역도 먹고
마족... 우마무스메 군단인가 켄타우로스 기동전단인가
오폭을 하는 사악한 지도닦이는
메메드 파티흐야말로 유일한 로마황제 클럽회장으로 .dice 1 100. = 74
언제나 어장 잘 보고 있습니다.
여기 세계선 삼국(韓&濊貊)은 그냥 OTL하고 있을려나요...
물 주는 알바 하면 단골 어르신들이 다 가져가는 느낌.
대표적으로 매일 자전거 타는 어르신이나 공원 청소나온 아줌마 같은
3세기인데 뭘 할만한 역량이 없죠
이때 고구려 강역이 어디까지드라...
요동 공손씨와 고구려의 관계는 어땠을까
이시기면 원래라면 한사균이 점점 측출되덛 시기긴 한데
어찌될지는 몰?루
>>587 생채로 만든다(?)
.dice 1 100. = 20 이때쯤 낙랑을 집어삼켰으니까,
주먹밥의 속성을 구하시오
앵커 제한 없음, 5분간
유비의 광속 천통이면 고구려가 위축될 것 같기는 하니
>>596 부트졸로키아를 뿌린다
.dice 0 100. = 55 근데 낙랑군 현도군의 인구 언어는 상고중국어가 우세였나여 아님 고대 한국어 우세얐니요.
우세를 따지는게 이상한거 아닐까요 어차피 한국어쓴다고 중국어안쓴다고 말할수도 없고
상고한어, 이때 들어온 어휘중에 한국로 차용된 게 몇 있죠.
>>603 아.. 그렇다면 요동만이 아니라 평안-황해도까지 중국어 쓰는 민중이 다수였단거에여.
>>601 몰?루! 그걸 알면 여기서 놀면 안됨
>>602 알자스로렌 같은 문명의 교차점이져..
근데 상대적으로 어느쪽이 더 우세한지 궁금해서
과거를 볼 수 있는 렌즈가 필요하다. 과거역사..
Join!
후추참치님은 흑역사를 들춰보고 싶어 하신다...(메모)
계급과 지역별로 나뉘지않을까요? 일단 한사군 영역이 평안도에서 황해도까지니까
과거(단 살아온 세월 한정)
어릴적 했던 망상) 백만광년 떨어진 곳에서 지구를 보면 백만년 전 지구의 생태를 알수 있지 않을까(어이)
중국에 가깝고 신분이 높은 사람일수록 중국어의 비중이 클거고 중국과 멀고 신분이 낮은 사람일수록 한국어의 비중이 크지않을까 생각되네요 어디까지나 뇌피셜이지만
어린 시절의 흑역사라...
그 언어 분포를 알면 내가 우리 나라 고대사 교수들 절반은 죽일 수 있습니다.
뭐 사실 자기들이 쓰는 언어를 한국어로 인식했는지부터 묻고싶긴한데...........
>>616 절반 이전에 레전설이 될 것 같은데요!
굳이 하나하나 따지면 한사군 세력은 왕망 이후 움츠러들기 시작하고
고구려의 고대국가화도 그에 맞춰 테크가 올라가기 시작하므로.
광무제 유수는 굳이 그걸 복구하지 않았는데
위나라대에 와서 적극적으로 개입한거라
어떻게 될지는 진짜 몰루(?)
카메오 모드에서 루티드 탱크가 엄청 세네.. 공업, 방업, 속업이 모두 적용되어서
직하 썰 추출기 작동
.dice 0 100. = 96
한국어나 중국어라고 지금이야 그러지만 그땐 그렇게 쓰긴 했을지부터(?!)
정확히 말하면 고조선이 멸망한 시기를 전후해서 한국인의 유전적 - 문화적 조상의 기반암은
다 만들어졌습니다
>>618 너는 빨리 메메트 파티흐 팬클럽이나 들어가 .dice 1 100. = 19
한어 정도로 불렸겠죠.
진시황이 문자는 통일(...)했는데 언어는 통일 가능했을까요?(어이)
솔직히 한사군에 사는 사람들 입장에선 초창기면 몰라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시기라면 그냥 중국어의 일종이라고 생각햇을거 같기도
>>623 아니다 이 악마야!!!
.dice 1 100. = 74 사실 이건 저기나라 언어 저건 여기나라 언어라고 정의하는거 자체가 근대에 들어서야 정의된거고
fatih랑 Faith 두 단어가 헷갈린다.
>>627 바주카!
.dice 0 100. = 15 오늘의 코코아
맛 .dice 0 9. = 5
양 .dice 0 9. = 3
값 .dice 0 9. = 7
다양성(?) .dice 0 9. = 4
>>628 확실히.. 당시 한사군 요동에 고조선 유민의식이 있었는지 의문이고..
0. (?)
1~3. 미붕이 썰
4~6. 일붕이 썰
7~9. 독붕이 썰
.dice 0 9. = 5
0은 정떡이군요(?)
전근대야 뭐 적게 쥐어짜는 주군이 우리 주군이죠.
일본썰 제안.
야마토에 정복된 다른 왜계 국가들의 유민의식 같은게 뚜렷했나요?
쿠마소 하야토 에미시등 이질적 세력만 알아서.
일붕이는 압도적으로 야마토 하나의 국가가 압도적인 파워를 지녀서 한반도에 개입하는 사치까지 누렸던게..
하나의 국가가 열도내의 압도적인 파워밸런스를 지녀서.
>>363 있었겠죠 지금 일본의 신들은 야마토 정복 이후에 재정립된거니까요
투쟁 속에서 원시적 에스닉이 싹텄을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위에 레스로 갈음합니다.
그리고 일붕이 썰이 얻어걸렸으니 저녁쯤에 일본 본토방공 썰을 풀어보는 걸로.
야마토시절에 일본이 한국에 뭘했던가............
신라와 서로 해적을 보냈어요(?)
애초에 꼭 압도적인 파워가 필요한가부터.
발해, 신라랑 교역 조금?
그러고보니 중국과 유목민만 쳐들어오지 않았으면 고구려가 열도내의 야마토 비스무리하게 민빈도를 디룰 수 있었던가?
사체에게 바칠 칼의 스펙(0은 크리)
내구도 .dice 0 9. = 2
휴대성 .dice 0 9. = 1
무게 .dice 0 9. = 7
길이 .dice 0 9. = 4
날카로움 .dice 0 9. = 0
가격 .dice 0 9. = 3
날카로움 뭔데
1-3 박도 하리
4-6 참도 나마쿠라
7-9 라이트 세이버
0 상상력이 부족해
.dice 0 9. = 6
역반도나 더 깎아봐야지
레드셔츠를 문다 .dice 1 100. = 23
셔츠뮴은 가장 진귀하며 가장 유용한 물질이다
내놔라!
.dice 0 100. = 87
원하는 건 주지 않겠다!
닫아라 D4C! .dice 1 100. = 18
터스----크 AC4---!
.dice 1 100. = 10
레드셔츠를 기화시켜 흡입한다. .dice 1 100. = 76
>>651과 >>653에 의거하여
레드셔츠를 마구 문다.
셔츠뮴을 내놔여!
크아아아아아악(아이템 드랍)
뽜밤뽜봠
사체는 셔츠뮴을 획득했다
>>613 오리온즈암에서는 그런 식으로 과거 역사 연구하던가?
레드셔츠는 본 어장에 대한 소감을 남기지 않는다면
그 체내에 임페리얼리스 트루스를 주입하겠다는 협박.
소감을 촉구하는 춤
원하는 것은 주지 않겠다!!!
아게마셍-!!!!! .dice 1 100. = 70
레드셔츠를 마구 누른다 .dice 1 100. = 88
>>655에 의거 레드셔츠를 기화장치에 넣는다.
기화 레드셔츠라니 마약인가(?-
>>666 들이마시면 한걸음 도약합니다, 어떻게 마약 따위와 비교할 수 있을까요.
하고야....
냐오오ㅗ오옹
광냥이다 떡밥내놔 .dice 1 100. = 67
대충 레드셔츠라는 참치를 서커스에 집어넣는다
.dice 1 100. = 45
사체를 쭈왑쭈왑
.dice 1 100. = 16
여령기가 창밥이라니
안착-
과연. 여령기(가칭)의 식사량을 유무가 감당해야 한다고(?)
여령기조아--
개인적으로는 모드레드가 좋았을법했는데
괜찮아
찌찌우에 특기가 질주라
사악한 레드셔츠 때문에 슬프다.(......추욱)
토닥토닥
유리관에 밀봉한 기화 레드셔츠를 선물한다. .dice 1 100. = 25
사체쟝 어장에는 레드셔츠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유대-볼셰비즘의 근원인 "레드"셔츠를 공격해 셔츠늄을 추출해야 사체쟝 어장의 생존권에 보장돼(아무말)
나의 투쟁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히틀러 이 새끼 아주 아우터 십새끼였구나하는 생각
아우터 십새끼라니오
그냥 아우터 무학자 히키코모리였습니다.
ㄹㅇㅋㅋ
높게 평가할 점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씹새끼였다는 것 하나니까요.
그런 의미로 오펠른은 정당한 폴란드의 땅
.dice 1 100. = 91
사실 애비초즌이 자기 딸을 살려달라고 한 건 귀큰놈의 군량을 다 바닥나게 하려는 큰 그림(아무말)
괜찮아 특기가 질주니까
.dice 1 100. = 52>>685 아니요, 의외로 일관되었습니다 ㅋㅋ
그건 그렇고 지금 일붕이의 본토방공 썰을 풀어도 될까요?
일붕이 본토 방공이라...
어떤 괴담이 튀어나올지 두려워여
뭐 약간 매운맛입니다.
본토방공이라......................................
그럼 제 사견을 먼저 밝히고 시작하죠.
'이새끼들은 본토방공을 할 생각 자체가 없었습니다.'
대구경 대공포도 독일에서 수입한거 말고는 없었던가
그럼 언제나 돌아오는 문제, 처음 일본 본토를 내습한 항공 세력은 누구일까요?
데샷 위대한 텐노헤이끼가 계신 신주 땅에는 저열한 정신력의 귀축영미는 발도 붙일 수 없는 데샷 이리도 한 거임?
정답!
일본 해군항공대!
미군맨 아닌가여
정답은 중화민국 공군입니다.
뎃
데뎃?
그것도 무려 폭탄창을 열고 규슈를 가로질러 시고쿠 일부에까지 도달한 후 무사 이탈에 성공하죠.
"두번씩이나요"
뭐 중화민국 공군(이라고 쓰고 소련 공군이라고 읽는)폭격기부대한테
머만 항공기지 개같이 줘터졌던 적도 있는걸요
심지어 최신형 전투기 다 박아놓고도 그지랄이 남
레드셔츠다(덥침) .dice 1 100. = 81
>>712 히익 일본 본토 방공망을 예전에 풀었던 데르셔츠가 아닌가(이왜진)
1938년 5월 19일 마틴 B-10폭격기가 한커우 비행장에서 이륙해 닝보에서 급유, 20일 이른 아침 규슈 상공에 도착해 폭탄창을 엽니다, 다만 그 안에는 폭탄 대신 선전 전단 20만장이 들어 있었죠.
이를 장제스의 자서전에서는 한방울의 피도 흐르지 않은 인도비행이라 부릅니다.
유대볼셰비키가 틀림없음(아무말)
저거 냥이가 말했던거 다냥.
일본의 방공망은 제트기류 아닌가요(아무말 아님)
일본은 여기에 대해 어떤 대처를 취했을까요?
근데 저거는 그나마 나은 사례라서.
모뙨냥이(때린다) .dice 1 100. = 92
그래서 진짜로 유대-볼셔비즘에 절여진
사악한 참치가 되볼까 합니다.
일단 키워드만 던지고 도망가기를 시도해 보죠(?)
정답은 두번째로 얻어맞은 다음 날 국무회의 안건으로 올린다 입니다.
그 이전에는 공습경보도, 방공전투기의 출격도, 기종 특정도, 이에 대한 기록도 없었습니다.
지들이 말소했거든요.
>>723 저놈 잡아라!!!!!! .dice 1 100. = 14
ㄴㅇㄱ
그나마 특고가 방공감시초소를 돌면서 증언을 긁어모아 진입부터 이탈 코스를 분석하고 기종을 특정해 이에 대해 지도를 남겼습니다만, 육군이 해야 될 일을 왜 니들이 하고 있나요?
이띤놈한테 나라뺏긴 고좆놈은 도덕책
퍄퍄퍄
그리고 국무회의 결과, 드디어 방공연습과 등화관제가 시작됩니다. 와!
전쟁 터지고 진작에 했어야 할 일이었지만요.
아니 정보통제를 하는건 하는거고 대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732 아사히 신문이 호외를 낼 정도로 일이 커집니다, 그래서 육군 상층부의 경각심까지 겹쳐 등화관제와 방공연습이 시작된 거고요.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기 전 다른 질문?
그래서 레이더는 몇이나 깔았답니까?(정답은 안다)
아니 제트기류를 믿고 아마테라스와 스사노오에게 폭탄이 떨어지지 않게 비는것이 아니라니!!!!
야아마또 타마시이가 있으면 그 정도는 간단합니다(아무말)
사체쟝에게 에스라 주먹밥을 맥인다
.dice 1 100. = 30
30개 먹으라는 다갓의 계시
>>736 많이 깔기는 깔았습니다, 못써먹을 물건이었지만요, 쓸만한건 1944년에 나왔지요.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서 일붕이 본토방공이 이꼬라지가 난 첫 이유는 교리의 문제입니다.
일본에서는 이 교리를 공세방공 교리라 칭합니다.
방공의 요결은 적 비행근거지의 근절이며 방공전투기나 고사포 등 소극적 방공수단에 국비를 충당하기 보다 모두 공세적으로 활용해 방공목적을 달성한다는 극단적 교리입니다.
안착
anchor>1596569081>628언어 인식자체는 있었쟝?
없었으면 바르바로이란 말이 왜나왔겠어야.
신롬에서의 독일어 천대도 그렇고
코코아 이야기는 유럽에서 귀족어 민중어 분화된거랑, 국경과 언어경계가 불일치했던거를 근대에 통합어 확립된거 대조하는거 같긴 한데
사체 어깨 주물럭주물럭
.dice 0 100. = 69
.dice 0 100. = 78
적 비행근거지 근절(못함)
그럼 돗돔주물럭(?) .dice 1 100. = 93
.dice 0 100. = 37
이 교리에 따라 행동한 대표적 예시는 두리틀 공습 이후에 나타나는데 대본영은 지나 파견군에 저장성의 비행장을 모조리 복멸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해군이 미드웨이 당시 미드웨이 섬 점령을 위해 육전대를 투입한 일 등이 있습니다.
물고기로 주물럭하는데가 있어요?
바꾸고 보니까 생소해서리
>>746 항공근거지 근절은 그렇다치고
방공망 설치 자체를 버리는 건 뭔 개 ㅈ같은 지거리에요
도쿄를 방비하기 위해 지나와 남방총군에서 비행단을 차출하고 방공체계와 부대를 강화하지만 이때까지도 지상방공은 공세방공을 보조하는 형태로 이루어 졌습니다.
>>757 그게 다 돈이고 장비고 인력인걸요, 그럴 여력이 있다면 전선으로 돌리는 게 맞겠죠?
물론 소련의 극동군 증강이 실질적 위협으로 다가오기도 했고 이렇게는 안된다 생각한 상식인들이 몇 있어 목소리를 내기도 했지만 결과는
일본군특
정상적이고 똑똑한 사람들은 분명 존재했다
일본군특2
"존재했다."
1935년 군비개편요령 발령 당시 일본의 주요도시를 포괄하는 3곳의 사령부를 설치하고 거기에 고사포연대 3개를 증설한 게 전부였습니다.
아 2선급 전투기를 운용하는 비행단 하나도 같이요.
자 이제 저 3개의 방공사령부는 저 한줌을 가지고 일본 내륙 전역의 방공을 책임질 운명에 놓였습니다.
네, 앞에서 보여졌듯 당연히 제대로 작동 안합니다.
대충 처맞기전에 먼저 박살내면 된다고 생각해서......... 에라이!
와 그래도 3개 연대나 만들었네
대부분 3년식 기관총으로 무장했다고 어디서 봤는데
진짠가
명령체계가 방공감시초소의 적 시인-감시대 본부에 보고-본부로부터 정보 보고-방위사령부의 육해군 담임관에게 전달-육해군 담임관이 방위사령부 사령관에게 보고-현청 시청등에 공습경보 전달, 고대로 거슬러 대공포 연대와 비행단에 요격명령 하달이었거든요.
그 한줌 가지고요.
해군도 보급 역량 키우느니 한타 박을 빠따만 죽어라 키운다 전략이더니 메타 자체가 그냥 선빵으로 해결하자네요 이거
그걸 위해 기습으로 먹일 빠따만 갈고...
일본군 방공교리라
소총 공중 사격이 방공교리에 포함되어있다는 낭설을 들어본거 같은데
교수님 이해가 안 됩니다
소총방공사격 자체는 모든 나라에서 했던거니까
일단은
>>772 그거 중국군 복엽기 쫒아내는 덴 의외로 쓸만했습니다, 안둘기에 k2로 대공사격하는 감성-
소총방공은 나도 군생활때 배우긴 했다는...
>>768 1907년도 국방전략이라고 내놓은 거 보면 그때부터 먼저 쳐맞기 전에 때릴 준비하면서 군비증강해야한다고 하던데요... 그치들 러일전쟁 이후로도 군축 안하다 지멘스 터지고 쌀소동 터지고 전후공황까지 맞고서야 군축했고
고사포연대 주무장이 3년식 기관총이었다는 카더라도
있는데 이것도 ㄹㅇ???
더 한거 하나 알려드려요?
위에서 보셨듯 지휘계통이 하나가 아닙니다, 육해군이 각각 내륙 , 해안으로 담당영역이 달랐거든요
>>778 지상부대 일부가 그렇게 무장하긴 했는데 한물 간 물건이라도 고사포가 있었습니다.
(돌겠네 콘)
거기에 더해 일본군은 단 한번도 1선급 전투기를 본토방공에 배치한 적이 없습니다, 히엔 그건 얻어걸린 거고요.
일뽕들이 주구장창 빨아제끼는 제로센(웃음)
물론 이 방공체계를 일신할 기회가 단 한번 있었죠.
"관동대지진"
모든걸 제로에서 시작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또 이니시가 들어옵니다.
지진 직후 내무대신에 취임한 고토 신헤이가 공습에 대비해 내진, 내화, 내탄 등등의 보완책이 마련된 50억엔의 재건계획을 제출하지만 또 상부의 반대로 예산이 대폭 축소됩니다.
엣?
저번에 광냥이님이 야스다가 관동대지진 복구를 가라친 썰을 풀었었는데 거기에는 이 대폭 축소된 예산으로 견적을 맞춰야 하는 난제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788 동아시아의 도시는 유럽에 비해 석조의 비중이 적고 목조의 비중이 높아 소이탄에 안성맞춤인 표적이라는 건 당대 군사전문가 누구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 일본은 이 열세를 어떻게 메꾸려 했을까요?
적극적 군대 배치요.
네, 거기다 민방공.
물론 41년에 가면 방공사단도 창설되고 레이더 기지도 깔고 방공전투비행단도 창설하고 별 짓 다하게 되지만 일본의 본토방공망은 이 민방공에 대한 의존을 끝까지 버릴 수 없었습니다.
이 민방공의 뿌리 역시 중국기 내습 사건입니다, 그 후로 전국적인 방공계몽운동이 일어나 방공지침서가 쏟아져 나왔거든요.
이건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사지 멀쩡한 놈들은 대피하지 말고 그 자리에 남아 복구에 전념하라."
정부의 공식 지침입니다.
전쟁 말기 이야기에 비하면 이건 그닥 미친게 아닙니다.
그럼 이제 밤의 이야기로 넘어가 야간방공전투에 대해 논해 봅시다.
듣고계시는 분?
군이 행정부의 통제를 받지 못하는 군대
일본 전역의 야간방공을 책임진 건 2식과 4식 복좌전투기를 운용하는 야간전투비행대대 단 2개였습니다.
나머지는 주간비행대를 야간전에 투입해 메꿨고 당연히 별도의 훈련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야간전투기가 제대로 된 물건이였나 하면 그것도 아닌게 태반은 맹목비행에 필수적인 레이더를 장착하지 못해 사고로 손실되는 경우가 종종 생길 정도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일본의 지상방공 교리는 비행단과 고사포 비행단 간에 별도 전투공역을 두지 않는 방향으로 재정립 됩니다.
눈먼 대공포탄에...
여기에 야간 방공을 총괄하는 조직 역시 부재했고 열악한 장비로 야간의 경계, 유도, 관제, 항법등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었고, 공세방공 역시 레이테 만에서 사망판정 받은 해군으로 인해 불가능 했고 이는 미 육항의 B-29가 일본 본토 진입부터 이탈까지 평균 23시간을 들여 세심히 일본 전토를 때려부수고도 경미한 손실에 그치는 기반을 제공하죠.
흥미진진 콘
>>805 거기다 대공포 전투공역으로 도망치는 적기를 끝까지 물고 늘어질 것이 요구되었습니다...
결론: 일본의 본토방공에 대한 투자는 때쓰는 아이한테 사탕 물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레이더 등의 전자장비에 대한 투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마지막으로 질문?
이 새끼들 완전 참피새끼들 아닌가요(진심)
야간전이 특기라면서 야간방공은 그냥 방기 퍄퍄
아무튼 썰을 잘 들었으니
뭐 일붕이들을 위해 한마디 변을 얹어주자면
이 새끼들은 애초에 공습을 당한 적이 없었습니다.
지들이 나가서 공습 때린 적만 있었지
얘들이 처음으로 폭탄다운 폭탄을 본토에 쳐맞은게
1942년 둘리틀 공습입니다.
>>819 그러고도 공세방공으로 해결보려 한게 문제지요.
일붕이 대잠전에 대해서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애시당초에 대잠전이건 방공전투건
단 한번도 안한 놈들이었고
이거 기반으로 지들끼리 좌충우돌하다
개병신같은 물건을 싸재낀게 저겁니다.
1머전부터 개빡세게 주고받은 유럽이랑
영국발로 유럽산 교리 흡수한 미국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븅신일 수밖에 없죠.
상태가 상상 이상으로 버러지같긴 했는데....
사아실 공세방공 자체는
현대 공군이론의 가장 기본이 되는 물건입니다.
항공력이라면 모름지기 적군의 기반을 타격해야죠.
문제는 그거 들고 저어기 마적놈들이랑
공군 같지도 않은 중국 공군 때려잡고 다니던
븅신 교리로 식민지군을 넘어서
제대로 된 A급 열강 공군을 상대한다는
발상부터가 에러였을 뿐이고.......
프,독,이 에서 애써 수입한 교관하고 교리를 지들 체급이 못따라 가서 내버렸죠.
애초에 얘들은 1머전 전훈 스킵한 시점에서
매우매우 답이 없어요(심플)
가장 중요한 파츠 갖다버리고
그걸로 나온 물건들을 가져다
1머전 이전 사고방식으로 수용하려고 드니까
답이 있을리가 있나
이놈의 일본군 교리발전의 가장 큰 문제는 이겁니다.
"지금(1942년)까지는 먹혔음"
착검돌격도 지금도 저숙련(?) 민병대 상대로는 여전히 통하긴 하고 어...
이놈들이 항상 생기는 문제가 바로 이건데
바로 직전까지 식민지군 때려잡고 중국군 때려잡고
마적들 때려잡고 할 때까지는 문제가 없었어요.
물론 정말로 문제가 없었냐면 그건 또 아니지만
아무튼 윗대가리가 보기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탕뛰고 난 다음에
들어온 넥스트 챌린저가 열강의 A급 군대였던 겁니다.
ㅋㅋㅋㅋㅋ
그렇다 이기지 못할걸 뻔히 알면서 꼬라박한 멍청이들 이었다
일본 해군: 어????? 뭐지? 지금까진 대잠전 이렇게 해도 문제 없었는데?
당연합니다. 식민지군이나 중국군엔 잠수함이랄 게 없었으니까요.
일본 육군: 어???? 지금까지 이렇게 해도 문제 없었는데?
당연합니다. 일반 중국군 화력은 거기에서 거기였으니까요.
미군: 하지만 지금부턴 좀 다를 거다 잽스 존만이들아.
일본군:
네 그렇습니다. 모자란 자식들....(폭언)
이상하게 얼마전부터 사체어장 따라가기가 어려워졌다...
일도 일이고... 말키우는것도 그렇고... 이해도 잘 안되고
코에이 삼국지 안해봐서 그런가...
>>831 뫄 게임 시스템 모르면 진입장벽 생기는 거야 자연스러운 겁니다(토닥토닥)
이것도 레드셔츠라는 참치가 나쁜 것(아무말)
그러므로 곤운을 궤멸시킨다 (?)
보라매에 워프 기능을 탑재한다
그러면 공언한대로 존시나 재미있어 보이는 떡밥을
키워드만 던지고 탈주해 볼까(?)
つ[고대 지중해의 요새구조와 공성전]
으하하 이만하면 보여줄 만큼 보여줬다!
닫아라 D4C-!!!
(기대)
더 월드 오버헤븐!
.dice 1 100. = 57
전면전 상황에서 특수부대는 그냥 좀 강한 경보병 인데 테러와의 전쟁으로 이미지가 인간 병기가 된 느낌이 든다
워프 기능이 있다면 근거리 교전에서 어떻게 써먹을까요?
디코이 뿌려도 안되면 랜덤 워프로 피하는 방식이려나?
근거리 양자도약으로 추격해오는 미사일을 태양쪽으로 날려보내고 다시 나타나는거임
서로 워프만 하다가 끝나려나(아무말)
사악한 레드셔츠......
복수할거야.....
복수.....
복수우우우우우
그러고 보니 줄창 일붕이 썰만 풀었다, 독붕이 썰은 안풀고...
아쉽지만
레드셔츠는 이번 어장에 대한 이야기는 없군요
흙흙흙
(코에이 삼국지 안해서 연의로만 보는 참치)
사체를 쓰담쓰담하고 허그허그하자
.dice 1 100. = 8
고대 지중해 요새라....
솔직히 그래서 코에이 삼국지 요소는 좀 줄이려고 노력중입니다.
코삼은 1부터 14까지 시스템이 전부 다르다는 레스
위빠라도 이 브금은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
>>854 이거 한창 할때는 집에 사운드카드하고 스피커가 없어서 소리를 몰라!
앗... 아앗...
아 잘못해서 몇개가 날아간게 있군요
최근 잡담판들은 모바일로 세운거라
수정을 못했습니다
그런 의미로 사체쟝 얌전히 핥아져라(?)
됬이 아니라 됐이 맞는 표현이니 고칠때까지 사체쟝을 마구 껴안고 물고빨고할테다(??)
.dice 1 100. = 39
사체쟝에게 셔츠뮴이 생존에 필수적이라면 나에게는 사체쟝에서 나오는 사체늄이 필요하다
쯉쯉
내일은 잡담판 활성화 기원 다이스 .dice 1 100. = 47
이미 사체쟝 어장 이야기가 아닌 다른 썰들 이야기로 가득찬 잡담판같지만 아무렴 뭐 어때
5년간 쌓인 사체-잡담-아카식-레코드를 모두 모아보면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것
왜 내어장은 사람들이
내 어장 이야기는 안하는 공간이 되었을까
2019년 부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라는 야한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 중
굉장히 야하다 이거
사체 잡담어장은 dc대역갤 보는 감상으로 맨날 들어옴
그 밖에 빌린 야한책으로는 위대한 탐험가들의 탐험 이야기
DK 사이언스
DK 무기
DK 빅 히스토리
2차머전 인포그래픽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문화유산/고대문명
등등이 있다
어우 너무 야해
같이 운치굴 뒤져보지 않을레후? 내성을 기르면 우마우마한레후~
깡(깡)
과연 사체쟝은 누가 핥기 시작한걸까
그러고보니 밀리터리 실패열전 책도 재밌었지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않아서 아쉽지만.......
나중에 다시 사야지....
어장에 라틴어 문법의 지랄맞음을 투척한다
.dice 1 100. = 57
블루아카이브 판도물은 어떨까(아무말)
라틴어 문법의 지랄맞음을 보여주는 영상
라틴어 문법이라
질 수 없지 영문법의 개같음을 투척한다! .dice 1 100. = 24
격변화가 8개에 각 조사별로 변화가 2개이상이던가...?
러시아어의 지랄맞음도 같이 투척한다!
.dice 1 100. = 88
산스크리트어의 지랄맞음도 투척 .dice 1 100. = 86
이 어장의 나메참치들을 이 문법들을 마스터하지 않으면 사체를 빨아야하는 방에 투척
.dice 1 100. = 96
아 에스페란토어 마렵다
킹무위키에 나온 라틴어 동사 하나의 어미활용 형태
저기에 X2개하면 동사 하나의 변화 형태가 나옵니다
우리는 존나게 바이킹에게 감사해야합니다
바이킹이 영국 정복하고 영어 문법 어렵다고 굉장히 쳐낸게 지금의 영어인것
물론 그 시대는 고대-중세 영어였겠지만 아무튼
자세한 건 이걸 보면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국문법도 우리가 한국어가 제1언어여서 그나마 싶다고 느껴지는거지 이쪽도 헬인것은 마찬가지...
이는 언매를 풀어보면 알수 있다
싶다고->쉽다고
폴란드가 K2PL전차 1천대
FA50 48대
K9PL 자주포 670문
을 산다고 한다
뭘 암시하는거지
독일 : 으아악! 그만 사 폴붕아!
폴란드가 너무 많이 사면 레벤스라움을 세울 수 없게 되어버렷(아무말)
아니 근데 솔직히 저거 폴란드가 감당할 수 있나 싶은........
oO690문... 꽤 많네
밀리터리는 잘 모르는데... 파오공이 유럽에서도 1-2선급이던가요
주로 필리핀에서 수입해갔던거 같은데
사체쟝 쯉쯉
.dice 1 100. = 38
모닝...
유럽에 살만한 무기가 없다는 폴란드 밀덕의 팩폭 넘후 웃시나
성능문제는 아닌거같고 납기문젤려나
모닝!
미군: M16 소총 너무 총알 낭비하고, AK 보다 신뢰성이 떨어지는데 어떻게 해봐!
미국 무기 개발회사: 그러면 아예 단발을 빼고 만들면 신뢰성이 높아지지 않을까?
-------------------
미국 무기 개발회사: 여기 무기 나왔습니다
미군:......이거 단발 어떻게 하는 거야?
미국 무기 개발회사: 그야 적당히 끊어 쏘면 됩니다 그럴 정도의 발사속도를 실험으로 밝혀냈습니다.
미군:.........
-------------
그리고 배트남 전 후
미군: 역시 M16 이 나은것 같애......
미국 무기 개발회사: .............
엠십육을 뛰어넘는 총은.
브라우닝이 환생하는 수밖에 없다(진실)
사실 브라우닝이 돌아와도 AR계열 양이 너무 많아서 지겠지만(어이)
>>905 저거 밀리터리 실패사 라는 책에서 나온 배트남 전쟁때 실험무기 나온 이야기인데 막상 저거 경기관총으로 유용했으면 1인 1 경기관총이 될뻔 했다고......
실제로 신뢰성은 높아졌지만 가뜩이나 탄약 분무기 소리 나오던 M16도 저정도는 아닌데 이건 진짜 탄약 분무기니까.......
막상 그 회사는 망해서 다른 회사에 흡수 되어서 총기는 만들지 않게 되었다는 뒷이야기가.........
현세계 총기중 대부분이 AK 계열 아니면 AR 계열이니까 거의 두개가 양분하고 있어서.....
유진 스토너와 미하일 칼라시니코프 이 둘이 냉전시대 최고의 총기개발자니까....
미국은 엠십육을 뛰어넘는 총을 가지고 싶으면
물 띄워놓고
브라우닝옹이 부활하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다(진실)
레드얼렛에 진짜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았을 만우절용 레드얼렛 3 맘모스 탱크
근데 이거 막상 모드용으로만 써서......
아 영상 보니까 곰돌이가 문워크를 추네.......
7분 부터 보면 문워크 추는 곰을 볼수 있네...... 그러고보니 작을때도 문워크 했던가? 다시 해봐야 하나?
유튜브로 배우는 각국 공포괴담 클리셰
한국
-절대다수가 원한과 사연이 있음
-어지간하면 무당에서 컷하지만 원한이 너무 강하면 용한 무당을 써도 개노답
-무당이 안먹히는 흉가귀신과 물귀신은 최강이다(진실)
일본
-원한과 사연이 있는 귀신이 절반, 악한 신령이 나머지 절반
-어지간하면 신관/무녀에서 컷...하는데 실력은 한국 무당보다 못함
-음기가 강한 섬나라 특 때문에 한국 귀신보다 강하고 무서움
미국
-악령, 악마, 외계인, 초자연적 생물 등등 하여간 ㅈ나 다양함
-용한 목사와 사제를 데려와도 역으로 목사와 사제가 잡힘. 하여간 인간은 절대 대항 불가능
-이야기 패턴이 대항할 수 없는 미지의 공포에 대한 체험담
역시 무당이 최강인가(어이)
그러니 무당파의 비전절기인 태극혜검을 익혀야 한다
>>919 무당(흉가귀신과 물귀신은 씨알도 안먹힘)
지도닦이는 어장에 대한 소감을 내놓지 않으면
룸카이셰리 정통지지회 회장으로 만들어버리겠다 .dice 1 100. = 95
>>921 이대제자라서 그런것이니 장로급 고수를 보냐면 된다(?-
유튜브발 한국 공포괴담특이 흉가귀신과 물귀신이 최강이고,
미국 공포괴담 클리셰는 레딧발 괴담과 SCP를 정독하면 된다.
미국 공포괴담에서 귀신이 시원하게 잡히거나 해결되는걸 본적이 없음.
인간이 귀신에게 잡혔으면 잡혔지.
등산 나우
어지간하면 한국과 일본 공포괴담은 귀신을 퇴치했든 귀신이 물러났든 밝거나 무난한 엔딩으로 끝나는데,
미국 공포괴담은 십중팔구 패턴이 인간이 ㅈ되거나 해결되는게 아무 것도 없는 고구마 뿐이야.
>>922 관중 확보했는데 익주 정벌은 무리겠지?
뒷통수가 존시나 마려운 형국이니 무리지(....)
오컬트 무찌르려면 근본이 필요한데 미국 애들은 근본이 없어서 그럼 에잉
이번 삼국지 어장은 초반에 너무 잘 풀려서 긴장감이 떨어져..
조조 모사진 + 유관장 + 저가형 소하 + 협천자
여기에 이각이랑 곽사 병력도 흡수했잖.
다른 건 몰라도 병력 흡수는 크리급이었다고 봐.
조조가 도겸 쪽으로 갔으니 이제 원역사 유비 포지션 차지 하면 어떨까? 와룡 포함해서 형주 인사들 흡수하고 촉으로 가는 거지.
유비가 조조 포지션 차지하는 건 몰라도 조조가 유비 포지션 차지하는건 힘들듯?(인성적인 측면에서)
조조가 원역사 유비 스텝을 밟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서주의 객장이 되었으니
대원소 전에서 조조의 행보는 중요해졌죠
객장이된 조조가 오자양장중 얼마나 챙겼는지가 관건이겠지만
장료 장합 서황이ㅡ이미ㅡ탈락인데?
악진과 우금만 남았네여
서황 지금 뭐하는지 나왔던가?
아직
장합은 몰라도 장료나 서황은 아직 각이 있음
??
여포군이 흡수됬으니 장료-고순은 유비군이 확보했다고 봐야겠디.
서황은 협천자 시기에 합류했고 장료는 여포군일건데
힘들어
삼국지 안되고 끝나면 삼국지 되는 외전 쓸 생각 있나요?
사체 삼국지하나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37
예전에 연재한 것 중 자신있게 추천할만한 거 있음? 심심해서 옛날 연재물들 보려고.
현재 상황이
익주의 유언 형주의 유표 청주의 공융 중립내지 관망세
서량의 마등,역경의 공손찬,남양의 원술 동맹내지 아군화
기주의 원소가 유주자사 유우 옹립후 서주의 도겸이 찬동중인데
한의 중앙군을 흡수한 유비가
옹주와 사례,연주를 기반으로 협천자.
예주 영천라인 인재풀도 흡수중
강동이야 원술이 손견 앞세워서 정벌들어가고 있고
남은게 교주,병주인데
교주야 사섭이 알아서 정리할테고
지금 병주는 흑산적 장연이
원역사대로 공손찬하고 투닥일때 뒷통수 간지럽히는 중일까요?
사체 유니버셜리스 2회차
민주국 어장, JOY 치면 나옴
삼천원 어장
반도로~ 어장
Coldwar Crisis
만반도라도 냉전이-
제발 장편이 하고 싶은-
개인적으로 연재하면서 재밌던 어장.
원소가 그야말로 원소 답게
유우가 자체적으로 모은 10만을 통째로 꿀꺽해버린 것을 보면.
병주 쪽의 장연도
오래가지 못하지 않을까 싶긴 함.
ㄱㅅㄱㅅ
ㄱㅅㄱㅅ
장연과 공손찬 그리고 도겸과 조조
과연 누가먼저 따이련지.
으에에에에엑
근데 현재 196년이후면
도겸 수명이...194년 서비스 종료인데 흠?
서주의 새로운 주인은 누굴것인가?
5252 이런 재미있는걸 하고 있었다니!
근무간 정주행 간바루조이!
레드셔츠에게 본 어장의 감상을 주지 않으면
김치찌개로 만들어버리겠다 .dice 1 100. = 24
(눈을 떠보니 시곘바늘이 천장을 가리키고 있다. 뭐지?)
(요즘 자꾸 새벽 5시에 눈이 떠져서 죽겠어요콘)
구러니까 오폴레를 잡아먹자 .dice 1 100. = 86
그때는 다시 눈 감고 잠들기를 비는 수밖에... 힘힘!
.dice 1 100. = 55
변경
추천받은 어장들 보고 느낀 점
사체는 만반도를 편애함
편애라고 하면 표현이 좀 센가
만반도 좋잖음?
외적에게 안 털리는 세계잖음
만주는 한민족의 생존권이기때문에
만반도 편애와 다이스의 널뛰기, 그리고 수습이 재미있어요 ㅋㅋ
수상할 정도로 많은 크리가 터지는 어장
수상할 정도로 만반도 턴에는 다이스표가 후하더라고 ㅋㅋㅋㅋㅋ
거기에 잦은 크리까지 겹치니까 진짜 미친듯이 떡상 ㅋㅋㅋㅋㅋ
어쨌든 재밌게 보고 있음
근데 내가 만반도면 영 안 좋은 다이스가...
다갓이 실존하는가 싶음...
레벤스라움이니까. (어이)
나도 만반도 어장이나 북미조선 어장을 해봤었고 센다이도 해봤는데...
내 마음대로 다이스가 안가니 돌겠더라는
다이스는 돌리면 그냥 시뮬레이션 돌린다고 생각하고
어디까지 가나 보는 겁니다(?)
(그럴때는 그냥 다이스가 이끄는 새로운 전개를 기대하는게 좋다 레스)
레드셔츠다
감상내나 .dice 1 100. = 89
독붕이는 방산시장에 관심이 없어진건가...
관심이 없어졌다기 보단 호구를 하나 잡은거죠.
레드셔츠는 사체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으며
그 공모자는 광어냥이다
그렇죠 다갓님 .dice 1 100. = 12
폴란드에 흑표는 그러려니하는데 파오공을 살줄은 몰랐다
으아악 으심암귀다! 진정제... 진정제! .dice 1 100. = 86
김치피자탕수육을 먹어봄.
돈이 너무 아깝다.
정확하게는 더이상 독붕이들이 팔만한게 없습니다
뭐랄까.
김치 특유의 냄새와 식감, 탕수육 소스 특유의 냄새와 새콤함이 안좋은 형태로 초융합한 느낌이었음.
절반 정도 꾸역꾸역 먹다가 못 버티고 버림.
앞으로는 얌전히 배달음식은 오므라이스만 시키자....
나 지금 도하!!
우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