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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61
보닌 연재 1시 반에 시작함.
파오공 대안이 영국제 호구, 이탈리아제 M346, 미국의 T-7인데
호구와 346은 아음속기라는 한계상 한계가 명백하고 후자는 개발중인데 ㅈ망각이라
https://ko.wikipedia.org/wiki/%EB%9E%80%EB%B0%A9%EA%B3%B5%ED%99%94%EA%B5%AD
전근대 동아시아 최초의 공화국인 란방공화국...
이 나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굽신굽신)
이게 네덜란드등 서양 세력에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진것인지, 아님 전통 동아시아 사회에서 비롯된것인지 몰라요 .
서역의 영향 없인 동아시아에선 공화제가 불가능한지 궁금해서..
반대로 영 위키피디아에선 시민들의 투표가 이뤄졌다고 하더군요..
책봉 받은뒤 받은놈이 독재시도하는걸 저지할수 있는가?
독재시도하는놈을 쫓아냈는데 그놈이 천군 끌고오면 어찌대응할것인가
저건 동남아시아잖수
천조의 영향이 안 미치게 아주아주 멀리 간 미친 소수는 말 그대로 극소수여서 침투왕조일텐데 민주주의 할 여력 없으니.
커봐야 섬하나 정도고,
그럼 교역중점인데,
대중교역 없이 교역국가라는게 성립합니까?
근데 란방공화국도 책봉을 받아서 네덜란드가 정복하고도 산해혁명으로 청나라가 붕괴되기 전까지 공적인 합졍을 안했다고요.
그렇담 책봉으로 세습화 독재화가 진행되었나?
'
일단 구성원들의 합의에 기반한 정치체란 특정 문화권의 전유물이 아니라 오히려 인류 보편적인 요소에 가깝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권위나 권력이 없다면 동의 말고는 사회가 돌아갈 수단 자체가 없는데, 다른 외부적 영향 없는 초기 사회에서 사회를 지배할 압도적인 권위나 권력이 원래부터 있을 턱이 없잖습니까. 사회가 고도화되고 나서야 그런 권위나 권력이 생겨날 수 있는거죠. 따라서 구성원들의 합의에 기반한 정치체는 굉장히 어디에서나 흔히 발견되는 편이고, 거기서 합의를 이끌어내는 방식이 엄밀화되고 규범으로서 확고해지면 아테네 민주정이나 이로쿼이 연방과 같은 식의 초기 민주정/공화정이라고 지칭하는 정치체로 성장하게 되는거죠.
하지만 이를 뒤집어 말하자면 압도적인 권위나 권력이 외부로부터 영향을 끼친다면 합의보다는 권위나 권력에 정치체의 중심이 옮겨갈 수 있다는 것이고, 동아시아의 경우엔 통일 중원의 황제라는 막강한 권위와 권력이 역사시대의 상당기간 존재하던 지역이죠. 권위와 권력에 기반한 정치체가 좀 더 유리한 조건이긴 하죠. 하지만 통일 중원의 황제라도 지리적으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전역에 그 힘을 행사한건 아니란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의도하신 '동아시아'는 구체적으로 어디고, 생각하신 '공화국'은 정확하게 뭘 바라시는거냐고 물을수밖에 없는거지요.
성장한계가 뚜렸해서 그렇지
설령 생겨도 유럽보다 쇠퇴가 더 빨랐으면 빨랐지 결코 느리지 않을 것.
주변지역 주민들을 동등한 시민으로 수용하여
도시국가에서 영역국가로 확장될수 있느냐에서 옵니다
하지만 투표행위가 큰 발전이라 봐요.
근데 이건 희귀사례고요,
그게 쉽냐면 ㅎㅎ
탕수육 소스+탕수육 조합이야 원래 있었고
김치+탕수육, 치즈+탕수육은 못 먹을 조합은 아닐 것 같은데 전부 섞으면 너무 많이 섞었다는 소리 나오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삼겹살, 삼겹살+김치 올라간 피자를 본 적 있고 미묘하기는 해도 먹을 수는 있었으니 탕수육+김치+치즈도 마지노선이라면 마지노선인데...
아무리 그래도 김피탕은 끔찍한 외도입니다.
아니 오히려 그런 공화국이 성립해서 유지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지역과 문화를 불문하고 근대로 들어섰다는 뜻이라고 봐야 할 겁니다.
공손찬에 반감가지고 유우에게 호감가진 북방 유목민 끌어들이기?
정도가 최후 수단이려나?
어쨋든 이긴쪽이 천하를 가져가겠구만
유비는 대강 연왕 같은 왕작이라도 받으면 되지 원술은 원씨여서
사실 이미 사공은 줘서
진짜 녹상서사 말고는 줄게 없네
아니면 대장군 주던가
말딸셔츠의 사악함이 가뭄을 부른것이죠 다갓님 .dice 1 100. = 71
음 역시(확신에 찬 목소리)
결국은 뭐
상황을 좀더 봐야하는데
.dice 0 100. = 13
그러니까 아예 부용세력으로 만들거나
정 안되면 내부 이간질 시킨 다음에 죽여버려애죠
일단 세력이 많이 약화되었고
원소세력과 전면전을 펼치게 되면
상당부분을 유비군에게 유지해야하므로
향후 어찌될지는 좀 더 봐야합니다.
>>69 그게 포인트죠
손견이 나가버린 이상
원술이 가진 세력중 얼마나 되는 규모가
믿을 수 있는지는 원술 스스로도 몰라요.
캐리어로서의 역량도 역량이지만
이런 대규모 배신 이후에는
하부건 상부건 난장판 벌어지기 마련이므로(....)
그래서 원술이 나름 머리를 잘쓴거지요
딱히 누구를 의심하지 말고
원소가 나쁜 새끼라고 정확히 찍었으니까요
(물론 그렇다고 지랄이 안나냐면 그건 아니고)
저녁에 연재를 해 말어.
보통 저녁엔 호출이 좀 적은 편인데
.dice 1 100. = 12
ㅊㅋ하면 보실분????
근데 료라이는 겟 성공인가요 댕-강인가요
우리의 손문대가 원술의 역린을 건들여 버렸네???
그리고 하필 상대는 풀각성 한나라 중앙군 + 꿀물 되기전 빛나던 원술씨네???
사례, 연주, 예주, 서주, 옹주의 5개 주의 힘을 총력 해서 "관도"가 가능해 졌네??
그나마 다행인건 원소랑 전면전 뜨려면 한참을 까먹을 것인데다가
그렇게 까먹다가 손견이 진짜 강동호족들을 제대로 포섭해서 유표를
밀어내게 되면 다크호스가 되긴 함.
장강이 뉘집 개이름이 아닌지라.
이걸 다르게 생각하면 후한 13주의 역량에서 일부를 이 북방주로 지원하고 있었던 거였는데
이걸 기주 단독으로 하기에는 무리쟝
왜 천하의 손책도 주씨랑 육씨를 끌어들이는 기염을 토했는데
손견이 아예 못하리란 보장은 없지.
맛 .dice 0 9. = 2
양 .dice 0 9. = 7
값 .dice 0 9. = 5
사체늄 .dice 0 9. = 5
레드셔츠늄 .dice 0 9. = 7
원래 호족들 무릎 꿇리려면 털어야한다는 불편한 진실도 있어요
냥이다
이번 어장 소감을 주면 살려줄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죽일 것이다 .dice 1 100. = 19
그리고 광냥이는 도망쳤다.
어째서인가!!!!!!!!!
젠장 이래서 고양이는 안돼
광냥이의 캣타워를 몽땅 때려부수는 다이스!!!!!! .dice 1 100. = 10
다이스가 썩었다아아아아아아(사망)
네이놈 광냥이 빨리 어장 감상을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요참형에 처할 것이야!!!!!(분노
감상이 유비가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라
흐음.
근데 왜 레드셔츠는 감상을 안줄까.
음.............
역시 레드셔츠는 날 죽일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이 분명해 .dice 1 100. = 31
그럼 나는 기숙사생들 점호 돌러 잠시 잠수합니다
이 어장에는 유대-볼셰비즘 추종자 레드-셔츠가 내부에서 중상모략을 하고 있다
못댄셔츠 나쁜셔츠
>>127 돈만 충분하다면야 그 시간안에 그 지역 다 파냄.
용역발굴로 단련된 한국 고고학계에게 시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미친소리)
.dice 1 100. = 9
근무는 나쁜 문명
오펠른에게 나치독일 까는 썰을 요구한다 .dice 1 100. = 9
안돼 이대로 오늘이 간다아아아아아(끼에에에에엑)
나치 까는 썰은 저번에 뉘른베르크 썰을 풀었... 그보다 제 썰은 제1제국과 남독일에 편중되어있단 말입니다!
슈페어 개새끼 썰이 있기는 한데...
"슈페어 이새끼 모가지가 안날아간게 신기할 따름이다"
-레드셔츠권익향상위원회
모든 참치가 사악한 참치가 되면 레드셔츠가 사악한 참치가 되지 않게 되는 것이다
말딸셔츠의 사악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그나
그래서 말딸셔츠는 감상은 왜 말 안해주는 건데????
레드셔츠여 이건 미풍양속이 아니라 날 멕이는 거잖소
안봤으면 안봤다고 말을해 콘
왜 감상내놓으라니까 도망가는거야
(쭈구려앉아 울기)
(그어어어어어)(퇴근)
.dice 1 100. = 79
아아아아아아아아침
왠지 오늘은 있는데로 몸을 사려야 할 것 같은 기분이...
그런 기분 들면 실제로 조심해야죠
그야 곰은 그냥 무섭잖아
아우 졸려라(....)
(개뜬금없는 소리)
글쎄야
아직 시험비행 단계라 확실치는 않지만
일단 넷상에 돌아다니는 카탈로그 스펙이나
짜투리 정보만 갖고도 4.5세대 전투기들 중 윗줄로 기는 건 사실임.
???(?)
왱???
아니 무슨 그런 개쌉무리수를(....)
지도닦이에게 어제 연재의 소감을 묻는다
내놓지 않으면
룸카이세리 정통성 클럽 회장으로 만들어버리겠다 .dice 1 100. = 85
관도대전각이 서긴 했는데
양쪽 다 꼴박각 나오려면
아직 멀었음.
이게 머지?
일단 열전 받기는 글렀고
한줄 까지는 아니고
여기저기 짜투리로 나올걸
사실 엑스트라 군웅은 아닌데
유비 입장에서는
조조를 듣보잡으로 만들어서 묻어버리던가
아니면 존나 큰 카리스마 대빵큰오리 역적으로 만들던가
두가지 선택지가 있었고
유비는 전자를 선택했으니까
그래서 아마 원소열전
부록느낌으로 들어갈겁니다
"원소캐리어에서 좀 쎈 인터셉터."라고
사실 조조가 원소 밑에서 독립하기 전에 연주 날아갔고
다시 재기하기 전에 서주 날아가서
원소 부하 a는 맞아(..)
아우 졸려라
약에라도 취한거 같네(둥둥)
오늘 연재는 오후중에.......
한 두시쯤 시작하겠습니다
(뒈짖)
.dice 1 100. = 60
.dice 1 100. = 81
호에에에에엥
아우 왜케 졸립냐
이러믄 언되는디(그어어어어ㅓㅇ)
이주일간 새벽 5시 기상은 빡세긴 빡셌나 봅니다(머엉)
밤은 보통 1시 전후 알파
알파는 30보다 작은 정수.
.dice 1 100. = 69
요즘 컵라면은 틈새라면인가......???
이게 입에 맞네요.
맴간 매워요
컵인대도 그렇네
그래서 가끔 급식 맛없을때
편의점가서 사옵니다(....)
문제는 급식이란 원래 맛이 없으므로
매일 컵라면이 땡긴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
.dice 1 100. = 32
졸령........(둥둥)
돗돔을 잡아먹자 .dice 1 100. = 86
돗돔 이번 어장 어땠어양
으어어어어 너무 졸려서 안되겠다
연재는 저녁에에에에에에에엨(둥둥)
썩어도 쌍발기니까요.
얼마나 병신같은 소리인지 인지가 안 되시나 봅니다?
도핑중독(?) 말딸 오펠른의 스탯
마장적성 .dice 0 9. = 2
1-3. 더트
4-9. 타프
0. 둘다
거리적성 .dice 5 16. = 13
1. 단거리
2. 마일
3. 중거리
4. 장거리
16. .dice 5 15. = 8
각질적성 .dice 5 16. = 16
1. 도주
2. 선행
3. 선입
4. 추입
16. .dice 5 15. = 11
AESA 레이더 -> 둘다 달고 있음
세미스텔스 -> KF-21 쪽이 더 선진적 설계임
칵핏 설계 -> KF-21 쪽이 더 선진적 설계임
비행제어 -> KF-21 쪽이 더 선진적 설계임
라팔이 우위인 건 오래전부터 개발해서
지대지 임무용 모드 탑재된 거랑
이미 비행중이라는 점 두가지인데요
F-35 이후에나 나온 신개념을 적극 채용한 물건인데
그걸 가져다가 F-5니 뭐니 개드립 쳐봐야
머가리 이상한 짓입니다.
F-5 대체기에다 F414 쌍발을 가져다 박는 병신짓은 안합니다.
4-9. A
0. S
단거리 적성 .dice 0 9. = 2
마일 적성 .dice 0 9. = 6
장거리 적성 .dice 0 9. = 1
선입 적성 .dice 0 9. = 4
선행 적성 .dice 0 9. = 4
도주 적성 .dice 0 9. = 7
더트 적성 .dice 0 9. = 5 +3
"F-16 이상의 성능"을 추구했고
F-5 대체라는 목표는 애초에
공군이 그놈의 똥파 빨리 치우려고 해서
우선목표로 나오는 거지
얘네 둘이 비슷하다는 헛소리 하려고 나오는거 아닙니다.
미군이 F-16 초기형 F-35로 대체하니까
F-16 초기형이랑 F-35A랑 성능이 비슷합니까?
그래서 프랑스의 하이엔드급 라팔은
미국의 로우급 F-35보다 당연히 성능이 우수하겠죠?
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저어기 라팔최고좌나 찾아가서 이야기하십쇼
통일과정보다 통일후 정치적 배분이 재밌을 구도가 나왔다
정작 운용군은 랩터 대체한다고 6세대 전투기 사업 하는 중인데
대체 어느 지구에서 오신 거죠?
라팔이 하이엔드급 자리를 받을 거 같아요?
이글 업그레이드도 아니고 라팔이?
보라매니 라팔이니 나는 모르겠고 무조건 다크스타가 최고다!
탑건 만세!
F-16 블록 70이나 보라매나 라팔이나
한국 공군 입장에서는 죄다 미디엄엔드 기체입니다.
결국 호넷 사이즈 쌍발 전투기라는 포지션에서
F-16 개량형이랑 좋은 싸움 하는 것도 사실인데요.
꼬우시면 F-15급으로 거대한 기체나
F-35급으로 개쩌는 스텔스 성능 들고 오시던가 하면 됩니다.
둘 다 안되면 라팔은 한국 기준 미디엄엔드인 거고
미디엄으로 알아서 강등당할 물건 빠는 거야 개인 자유인데
정보오염은 작작 시키시죠?
그것이 유럽뽕이기 때문입니다.
친선경기를 했다고 칩시다.
개네가 친선경기를 하는데 미국팀, 러시아팀, 남미팀, 아시아팀 가리지 않고 다 지고다녀요.
그러면 그 구단들 팬이 사실부정하면서 아냐 이 팀은 최강이야! 같은거 뿌리고 다니면서 정신승리하는건 꽤 많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관심을 둘까요?
라팔이 아무리 개량받니 뭐니 해도
결국 보라매랑 비교하면 거기서 거기인데다
근본적으로 엔진추력 약하고
형상스텔스도 열세라는 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인니 전투기 도입계획이요?
지금 이미 수호이랑 팰콘 굴리는 주제에
이글하고 라팔하고 보라매를 동시에 도입한다는
전투기 백화점 지망생들한테 대체 뭘 바랍니까?
팔렸니
아니요
동남아 그 짝에서도 약속 안 지키는걸로 유명하드만
그에 반해 KF-21은 미디움엔드를 목표로 한 기종이 맞고, 실 성능도 거기에 맞췄다고 봐야지. 설계 자체를 하이엔드가 수행할 수 있는 임무를 상정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지.
이래서 인도네시아 놈들이 안되는 겁니다(폭언)
냉전고려같이 비교적 빨리 일제 해군을 무력화시키면 몰라도 그렇잖음 당시 석유시추기술 및 화학테크 감안 시 석유나 고무같은 수입 필수 물품들을 못구하게 될 텐데
그 경우 전쟁 수행에 지장이 크지 않을까요? 미국이 사이판 따고 필리핀 장악하기 전까진 랜드리스도 못줄텐데
고견이나 한번 들어봅시다.
라팔아
팔렸니
아니오
이거 못함
우주로 나가서 데스스타를 부수는 임무인가요?
아 뭐 그런 거라면 킹정하겠습니다.
이건 우리 지구에선 오직 라팔만 가능하죠.
연합함대는 만능이 아니고 그상태에서 한국 1개 함대만 갖춰도 일본 해군의 근간 전략을 무너뜨리는 건 식은죽 먹기입니다.
정확히 어느어장인진 모르니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1. 일본이 만주석유를 시추하지 못한것인 시추기술의 부족이 아니라,
일본내 파벌싸움-유사과학문제로 유전이 존재할리 없다고 조사도 안해서 그런거라
석유는 있을겁니다
자리비우면 적이 바로 해전걸테니까요.
그래서 일제의 부족한 조선역량을 고려하면 랜드리스 차단이 성공적일것인가는 의문입니다.
미해군의 진공속도가 가속될수밖에 없고,
그럴수록 일본해군을 해역봉쇄에 사용하기는 어려워지겠지요.
그러면 그 짧아진 기간동안 소모할 고무를 미리 비축가능한가를 따져보면 됩니다
졸려서 자고 왔더니 현역 공군장교한테 개소리를 싸지르는 병신이 왔다갔군.
파벌놀이하느라 유사과학이랑 한세대전 이론이랑 두세대전 이론이 개싸움 했던가요.
만주에는 "절대" 석유가 없다면서
석유가 존재한다는 모든 증거를 기각했습니다
거기 유학파로 자체조사해도 나오는거고
(고생한 말딸셔츠에게 소원권)
그리고 위의 내용 읽는중에 질문
보라매가 팰콘 B70+알파급
이 최저선이면
중박 및 대박은 어느 정도임???
5~9세기 브리튼의 병력 동원수 기록이요.
앵글로 색슨 연대기에 따르면, "이교도 대 군세(Great_Heathen_Army)는 최대 1000명.500~1000명 사이(기록된 선박수를 토대로 숫자를 계산)
https://en.wikipedia.org/wiki/Great_Heathen_Army
그래도 "대 군세"인 이유가 35명 이상 약탈오면 군대로 평가하기 때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twar&no=1198647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twar&no=1198633
(흥낄낄)
그당시 요새라는게 그냥 언덕위에 목책세운게 끝이라서 그래요.
그당시 무슨 왕이 세운 성벽- 하면
무릎높이 토성입니다.
상동광산도 안찾아서 한반도를 들고도 고질적인
텅스텐 부족에 시달렸고
만주 조사 개판으로 해서
만주 들고도 보크사이트 부족에 시달린 건 덤
1900년 전후면 열강들의 극동방면 푸들이여서
러일전쟁으로 입증하고 1대전으로 열강들이 다들 병원들어가서 치료 받느라 대등한(?) 입장에 간것도 있고
몸에 잔뜩 박혀있던 빨대들을 치우고는 싶어할만은 하죠
A. 방패병이 진형이뤘을때 가장 위험한게
방패아래로 오는 공격과 위로오는 화살입니다.
아래를 신경안써도 되면 뒷줄은 맘편히 위로들고 있어도 되니까 화살에 의한 피해가 크게 줄어드는 정도의 효과는 있습니다
아 삼국지이야기하는줄
??? : 전쟁 어케 함 이 새끼들?
??? : 그래서 졌잖아
A. 그당시 브리튼열도에 기병이 어딨어요?
A. 광물수출로 먹고살던 속주가 무역 끊겼는데 도시인구수가 얼마나 줄었을까요-
성벽위에 세울 인구수가 유지되야 의미있는거지 그냥 타고 올라갈수 있습니다
도시 안에서 목축을 할 지경까지 갔지요?
그런데 브리튼 제도에 있는 도시는 인구수가 유지됬겠습니까?
중생은 반응이 없어서 슬퍼요ㅠㅠ
분명히 성능조건은 4세대기 계열인데
형상설계부터 시작해서
보라매 껍데기나 안에 들어가는 것들은
다 5세대기 설계하면서 나온 것들입니다.
그래서 유사사례 자체가 아예 없다는
매우 기묘한 물건이에유
4세대 전투기에다가 신기술을 넣어서 개량한 건데
보라매는 애초에 죄다 5세대기 기술로 떡칠해놓고선
성능조건만 4세대 최신형 수준으로 낮춘 물건이라....
상한컷이 어딘진 아무도 몰?루
병력 수십~수백이 맞서 싸우는 어장.
런던시 주변인구까지 고려하면 최대가 한 250즈음 됩니다.
그래서 천명데려온다? 그냥 다 털고다닐수 있습니다.
ㅈ문가들 거르고 진지하게 걱정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2010년대 중반 시점에서 보자면
우리 기술수준에서 KF-21 시제기를
2022년까지 기한 맞춰서 뽑아내는 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기 때문에(....)
정상규모로 치면 30명나옵니다.
300명이면 전설이며
1000명이면 압도적인 공포인것.
광산 징용 피해자 위령비 1호가 해남 황산면에 있죠...
재미로 따지자면, 그시절 전사들의 표준무장이 두꺼운 천옷+투구+방패+한손무기 로 끝이었기때문에
철갑입은 놈들이랑 붙으면 일방적으로 이기겠거니 하고
일본에 그럴함대를 유지할 능력은 아예 없습니다.
인력까지 대주는게 아닌이상 유지보수도 못하쟝
총독한테 거둔 세금을 자기재산에 편입할권리가 있었기 때문-
왜 조선 경제력을 포함해서 계산해야하죠?
다따지면 적자흑자따질수준이 아닙니다.
식민지 날려먹었어도 식민지는 손해이고 백인의 짐이었지 이익이 아니었으니까
오히려 식민지가 없고 유럽끼리 뭉친 지금이 더 강하다 하고 관찬으로 나오던검다
그걸 곧이 곧대로 믿으면 안되요-
배경을 고려해서 까줘야하는검다
백인 우월주의 극우파가 주요 정당으로 성장하니까 다시 인터넷에 풀어댄거고
그걸 한국 인터넷 역덕이 주워다 풀면서 퍼진거라서
그리고 조선은 또 이게 참 일제스러운거라
전후복구하라고 준돈 식민지전쟁에 핵개발에 별의별곳에 다쓰느라 민생파탄나서 터진게 68입니다
그래서 아직 전후복구 안된상태였습니다
참호전으로 인구붕괴했는데 경제가 성장하면 그게 실물일까요?
또 중일전쟁으로 재미를 보지만 이런 산업은 태생적으로 소모적이죠
일본은 조선없으면 쌀 없어서 인구 붕괴로 나라가 망합니다.(농담 아님)
대만 없으면 설탕 부족으로 인구 유지능력이 떡락합니다.
만주 없으면 불안계층 해소가 안되서 나라가 망합니다.
조선에서 뜯어오는 쌀로 겨우 충족량을 유지했고,.
대만에서 오는 설탕과 중국에서 수입하는 소금으로 생활을 유지했고,
만주에 똘똘한 새끼들 다 내던져서 치안 유지한 나라가 일본입니다.
애초에 말이죠
조선 합병 못했으면 일본 인구 수준은
1910년 기준인 사천만 후반대에서 추가적인 증산이 불가능합니다.
일본의 GDP는 소련만도 못한 1인당 GDP에 7000만이라는 본토 인구를 통해 명목수치가 유지되었고,
일본 전함을 건조할 철강은 미국 고철 가져다 제강해서 돌렸으며,
그 경제를 유지할 외화는 농노들 갈아넣어서 생사 팔아서 충당했습니다.
이 새끼들 어떻게 나라 굴렷나요
>>475 "아아 이것은 설탕이란 것이다."가 대만 합병 이후라서요/
설탕이 인구 유지에 어떤 도움을 주는거죠!
열량 뻠삥용인가요!
밥먹고 노동하면 4시간마다 쉬어주지 않으면 골로가는데
설탕으로 노동하면 막대사탕 하나 물린다음
논스톱으로 갈아넣어도 슈가 하이와 열량빨로 사람이 버팁니다.
애초에 루티드 자체가 일종의 사이틱 거시기 아니었음???
>>493 수익 이전에
일본에 설탕이 공급된게 그 때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와가시 집들이 왜 죄다 청일전쟁 이후겠어요콘
>>502 봤는데.
애초에 브리타니아의 본격적인 문명화 시기 전이잖수
저런 수십명 수치는 기사만 셌다고.
충당(못함)
우리는 또 여기서 고좆을 존나게 까야한다는 것을 알수 있죠
괴도 뉴욕: 계속해봐
이딴 놈들한테 나라 뻇겨?
쳐먹기만 좋아한 식충이
이딴 놈이 왕이었다니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18
사체를 나물로
.dice 1 100. = 60
기사만 센거면 인구비로 따졌을때, 수십명 말고 한자릿수나와야하는검다
산업화하고나면 전제군주제는 장기적으로 유지못하는 체제인겁니다.
5 10 다이스 1000번 언저리 굴렸는데 10이 딱 2번? 3번 이정도 나온 다갓의 억까가 미쳐서
그리고 저기서 600에서 700번 정도가 5,6이고 8,9도 합쳐도 100이 안될정도고
가지 않은길이여서 확답할수가 없어요
이런 새끼들에게 자국 1급전함급 성능을 가진 순양전함을
네척이나 맹글어준 대영제국이
신기할 따름
승계기 정책 마비 문제에 대안을 도입하면
그게 분권화인거야요
민주정에서는 정권교체로 이에 대응할수 있습니다.
전제군주정에서는 폐위로 대응해야합니다.
이를 완화하기위해 전제군주의 임기를 정하고 또 짧은간격으로 만들면 제왕적 대통령제가 짠
냉전기에 반도는 통일되고
독일은 영구분단된 대역 마렵다.
당대 일본의 국력 허용치를 아득하게 넘었고
여기에 21개조 요구사항과 시베리아 출병 등으로
나리킨 시대는 관동대지진 이 전에 끝장나고
20년 이전부터 금융공황 각이 어른거렸쥬
싫어하진 않습니다
소련에 대한 인구 비례로 독일의
인구 소실도 1600만 이상이어야하고
2차 대전에 대한 응보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할 뿐이죠
혐오라뇨
작용-반작용에 따른
엄정한 시각이라고 생각해주세여.
.dice 1 100. = 40
??? : 그래서 전함을 어디에 쓸 건가요?
??? : 몰?루
사실 나가토급은 당대 기준으로 최고급 전함이 맞았고
야마토급도 솔까 이거보다 건함을 잘할 수 있는 나라는
영미 뿐이었습니다.
근데 그럼 뭐함(......)
일붕이? 그냥 1900년대부터 한번 떨어지면 더 살았을껀데...
여운비
스코를
드리겠
습니다
전함을 만드는 데 들어간 철강은 미국 고철을 녹여서 얻었고
전함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부품은 미국산이나 독일산 공작기계로 만들어졌고
영국산 희귀금속과 다른 것들도 몽땅 수입품이고
일본이 바친것은 국민의 피와 살 뿐이었을 뿐(.....)
>>573 (그래도 그때 당시에 16인치 전함에 26노트 빨빨 거렸으면
할건 다했지 뭘(다른 것에선 눈을 돌린다)
전쟁 안 하면 경제가 폭발사산
>>578 왜 피와 살은 일본산이잖아
일본산이라고 해주자.
나가토 성능에 관한 해(?)도
어장 어드메에 있긴 했었는데.
엘랑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소)
6주 얘기는 하지마
난 프3공보다 나치가 더 싫으니까
탑나가
서실전
도못뛰
어본무
츠를드
리겠습
니다
6주는......
그냥 1차세계대전으로 인한
정신병및 조로증이라고 해주자고.
레얼1 연합군에 독일이 있는데 고유 유닛인 아흐트 아흐트 트럭이 가관
엘-랑의 이미지는 더더욱 떨어질 일만 남음(아무말)
>>597 그런거 이야기 할 시간에
나치독일 사상자 1600만 찍을 방법이나 내놓던가
아니면 딴얘기해.
어장에서 일본 전함은 함별(....)로 조져뵜으니까
이번엔 일본 순양함들을 조져보는 건???
너무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4 그 도시화 산업화할 돈이 전부 대독 전젱배상금으로 빨려서
당장 폴소전쟁만 보더라도......
레얼은 좋아합니다.
사체쟝은 헬마치1 2 3 중 어느게 제일 좋아?
아마도 독일 재무장은 소련이 선전포고한 뒤에 허가되었을듯
개인적으로 2
여기 사체쟝이 좋아하는 헬마치 2
사실 내가 독일을 존나 싫어하게 된 건
우리 아버지가 히틀러는 독일의 영웅이라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지.
근본적으로는 알렉산드로 2세가 암살 안당해야 할걸요
이걸 어떻게 바꿔보려고
몇년을 싸웠지만
우리 아버지의
아폴로 조작설
5.18 미군 배후설
히틀러 영웅론
만은 뒤집지 못했다.
괴벨스 총력전 연설은 위키피디아에 1시간 분량 정도로 올라와있는데
아 연재해야하네.
근데 잡담판은 근대 떡밥으로만 타오르는군
조금 슬프다.
(사실 그 전부터 모겐소플랜이야말로 유럽을 위한 합리적인 해결방안
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결정적인 건 아버지였어)
.dice 1 100. = 43
아 마약 중독자 저리 치워요
마약하는 새끼들안 동서고금
법봉으로 쳐죽여야해.
생긴것 부터 지방덩어리에 후덕하니까
그러니까 본 어장의 차후 목적은
어떻게 하면 소련측 사상자는 최대한 줄이고
독일 사상자는 최대한 늘려서
독일을 영구히 조각내버릴 수 있는가 입니다.
가슴이 절로 졸렬해지는 라인업이다
그걸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세상이 이모양 이꼴이지(폭언)
(괴링 항목을 본다)
(임마 와 기차놀이하고있노)
.....아니다. 원역사 나치와 프랑코 똘마니들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거였지.
저녁연재를................해야겠지..............?????
자세한건 다이스를 굴려서 결정하는걸로
항상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알기를 ㅈ으로 안다는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
1-5 : 자라
6-9 : 연재해라
0 : 연재 더 해라
결정하면 되는게 아닐까
모겐소 플랜을 진짜로 실행했으면
유럽은 영원히 재건의 ㅈ도 못하고 멸망했겠지.
30분 ㅊㅋ
연재하는데 갑자기 속이 좋지 않았다.
어쩔 수 없었다.
.dice 1 100. = 83
.dice 1 100. = 41
호에에에에엥
우리 어장 참치들은 상대적으로 일찍 자는 모양이다.
나도 새벽까지 연재 달릴..................까...........(고민)
.dice 1 100. = 13
1. 안타깝게도 통하지않는 모양이야
2. 아주 잘통하는군요
잘쟈
환국 소리할 거면 과거에서 찾지 말고 미래에서 찾아야지
모닝
강사쟝이다 핥자 .dice 1 100. = 61
물고 .dice 1 100. = 20
빨고 .dice 1 100. = 44
핥고 .dice 1 100. = 64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96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44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58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40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54
으어어아어어
한이 직접 통제하는 건 신한 교체기에 이미 끊겼고
이시기면 공손도 정권 영향력하에 있었음.
공손도 정권이 무너지면
한반도계 세력들에게는 기회가 되는 것이지
관구검-해버릴 수도 있지만.
그리고 그게 위진남뷱조 시대에는 삼국이 이어서 쓰지.
의심 스럽고,
일본은 히미코와 토요가 이시기 사람이고......근데 둘다 여왕.....
이시기애는 부여는 중화제국과 친했던 것으로 보이고.
고구려는 이 때보다 100년 전쯤 현도군 밀어내고
공손도 정권이랑 싸울 때고
백제는 이제 마한연방의 종주국이 되어
대방을 밀어내던 시기입니다.
유비가 한을 재건한다면
한사군 재건 루트로 가느냐
아니면 포기 루트로 가느냐에 갈리죠.
그거 저도 본거 같은데
그게 삼국지 13 짤방이던가요
13 똥겜에 장수제라길래 안샀는데
저런 게임 취미의 적 조카몬을 만나셨군요
삼국지 14는 콜라보만 열심히 했지
나머진 조졌잖어.
(삼국지 13 PK의 트로피와 삼국지13의 트로피는 서로 연계가 되어서....)
뭐
그렇게 어린 애기면
좀 위험하긴 하죠.
콘솔이 스위치인 모양이군요
플스4가 수명이 다되어가니
슬슬 바꾸긴 해야할텐데.......
엄.......
오오늘 연재는 예고한대로 두 시 아니면
한시 반쯤 시작하겠습니다.
통일로 엔딩을 낼까
아니면
유비가 한나라를 통치하는 걸 연재를 할까.......
사실 유비가 한나라를 재건하면 차후 중국역사가 전부 바뀌는지라
2부라..........
.dice 1 100. = 15
유비가 하남에 자리잡은 시점에서 조조의 장수는 글렀긴 했어
조조는 폭발력은 굉장하지만
거점 옮겨가기엔 성질머리가 최악이라
황건의 난 이후 한의 혼란과 유비의 통일로 교과서 4줄따리겠어
절대적인 1극체계가 확립되어 버린거임
중한 말 184년 중국 전역에서 황건당이 난을 일으켰다
그 후 중앙통치체계가 붕괴하고 각지에서 군벌이 세력을 키웠으나 하남에 자리를 잡은 유비가 군벌들을 제압하고 천하를 통일해 후한을 개창하였다
이 어장 중국사 교과서 .dice 50 90. = 75페이지
광냥이다
물어야지 .dice 1 100. = 59
.dice 1 100. = 42
1부 주인공이 성장하는 만큼 2부 주인공이 힘들어지는 구조.
이시기면
고구려 독립기?
중국의 난세는 곧 주변국에게 이득
그러니 중국을 영원한 투쟁의 공간으로 만즐면 온 누리 모든 열방이 평안해질것
일단 고구려가 토착세력은 아니잖
미천왕때 흡수한게 요동이랑
낙랑이고
고국원왕때 요동상실하고 그로기까지 갔다가 부활한게
고담덕이여
사실 공손도정권이 성립기에 날아갈 판이라
공손도 정권이 성립도 못하고 날아가면
낙랑군의 존속력이 떨어짐.
그리고 함경북도 지역이랑 강원도 북부지역은 고구려의 조공국들인 옥저랑 동예 영역이긴 한데 본토도 아니고
한사군 자체는 신한 교체기에 이미 요단강을 건넜고
그거 수명 연장시킨게 요동일대의 지방정구ㅗㄴ들이었름
토착세력들이 왕이라고 주장하는 루트지 주변국가에게 바로 흡수당할것 같지는 않고
아마 낙랑군이 진짜 낙랑국이되어 존속하다가
현지화해서 부여계나
고구려계 쪽하고 연합정권 세우는 루트가 가장 현실적이지요.
그 이상은 하늘만이 안다.
즉 오늘의 결론
아무튼 광냥이가 나빠.(어이)
.dice 0 100. = 55
대신 서역으로 눈을 돌렸다면 좋곘는데.
1. 동이
2. 북적
3. 서융
4. 남만
을 특히 신경쓴다.
.dice 1 15. = 6
광무제 유수가 동방을 반쯤 방치한게
고구려를 비롯한 신흥국들의 건국과 성장에 영향을 미친지라
몰?루.
그래서 사실 존나 고민인것
천통각은 나왔는데
더해??? 말어????
>>815 그야 서구권 양덕들은 한국에는 별 관심이 없으니까
게다가 한류 특성상 여성향에서 강세다보미 남성향이 꽉쥐고 있는 씹덕 분야에선 파급력이 비교적 적은 쳔이구.
일본이 장악(...)
이집단이 반도 내부 메인 세력일려면 중국이 춘추시대일 시절이긴 한데
한반도를 핍박하는건 중국계 국가요 일본은 정의로움.
그리고 한반도는 영원불멸한 일본재국의 내지(풋)으로서 문화적으로 일본과 융화됨.
구라같죠?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여.
로마가 원역사보다 강성했다면서 응 판도는 원역사랑 비슷해~
알자스 로렌은 프랑스령도 독일령도 아닌 별개 공동통치국이야~
현대 독일 판도지만 암튼 신성로마제국이야~
https://namu.wiki/w/%EC%9D%BC%20%EB%B2%A0%ED%8B%B0%EC%82%AC%EB%93%9C#s-3
이게 밖에새는 뚝배기, 안에서도 샌다는건가.
(참치의 심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랄났다 위아부 색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이 중국 지배에서 독립했는데 정치적으로 크게 혼란스러웠고 일본이 열강개입해 괴뢰정부를 수립하였는데,
한국 내 정치세력들은 합의하여 천황에게 조선 왕위를 바쳐 동군연합이 됐다?
니들 머가리는 장식이세요 위아부 색휘들아?
씻팔 현대 그리스와 아르메니아가 기독교 버리고 터키에게 자발적으로 합병해달라고 비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그런데 피규어를 자기 블로그 프사로 쓰는 인도네시아인 같은걸 보니...
폴란드에 나치가 학살을 했다고 소련에 병합될려고 하냐고요 야발!
음 가능성은 있긴 하군
전부 합친다
왠 일뽕새끼가 지랄 염병을 해놓은 세계관을 들고옴?
현실 = 실제 소련과 폴란드도 나치에 일시적 협조일뿐 임시정부는 계속 투쟁하고, 공산 폴란드도 민족주의 노선펼침.
프뽕도 없고,
독뽕도 없고,
러뽕도 없고,
미뽕도 없고,
영뽕도 없고,
남은건 맥락 없는 위아부의 일뽕 뿐.
역겹다 진심....
.dice 1 100. = 74
어떤 개새끼가 일 배티사드인지 지랄인지 이야기 시작했어.
서구에서 일본 인식이 안좋을만한 집단도 아니고 동양에서 강대국으로 삼을 대체제 못 떠올릴만한 연령대기도 하고요
현시점 20대들 아니면
중국은 원래부터 뭔가 좀 이미지가 그리 좋은편도 아니기도 하고
(잉글랜드계는 현지의 미국인 캐나다인 호주인 뉴질랜드인으로 정체성을 내면화)
잉글랜드의 절반을 차지한 웨일즈부터 통일 아일랜드. 그리고 브리튼 켈트 3국의 해외식민지-인구구성 다수를 보면..
일 베티사드란 단어도 브리터니오그 어라고 브리튼 켈트계 언어고.
창작자가 대부분 안잭이나 캐나다 그리고 유럽쪽이라서 미국 고로시-가ㅜ심함.
물론 그것도 주로 미국과 브라질을 고로시해서 뱉어낸거지만.
브라질-라틴아메리카 샌드백.
이런식으로 양 국가를 대내외적으로 죠져 원주민의 생활공간 마련.
손찬형을 믿을 수 없으면 차도살인지계도 괜찬을지도?
유비는 오히려 플러스죠
이제 원술은 대군웅으로서의 입지를 잃었고
남은 건 여남 원씨의 적자 라는 것 뿐이라서
예주지역까지 유비군의 영역하에 들어왔으니까요.
유비군의 문제는 ㅈ밥인줄 알았던 손견군이 생각보다 강력한 군웅이라
목을 쳐야할 뿐이고.
그야 따꾸들 모아놓고 저런 거 진행하면 그냥
목소리 큰 넘이 이기니까
차선은 조조가 적벽에서 이기는거였고
차악은 관우가 이겨서 북벌 성공하는거여서
원역은 최악이고
남중국하고 북중국이 동등하게 싸우자면
북송초기는 가야함니다.
그리고 적벽은......
애초에 그거 서주대효도랑
유비 아니었으면 애초에 성립을 안하는 전투였고
강남이 잉여라는 게 아니라
이시기엔 실제로 그랬어요 콘
물론 남중국이 인구가 많아져도 개발도까지 따라갈려면 북송은 가야되지만..
그야 당후기엔
안사의 난과 기타 개판오분전으로
북중국 꼬라지가.......
다른 어장에서 나온 이야기라서 문제인가(죄송합니다)하이드 처리 해야되나요?
>>930 지금 작중 시점은 삼국지 시대니까 그렇죠
솔까 이때 강동 역량은 뭐(......)
사실 위진 남북조 시대의 거대한 똥탑은
삼분지 일 정도는 조조가 쌓았고
사분지 일 정도는 쓰마이의 두 아들이 쌓았고
또 삼분의 일 정도를 쓰마 황실이 쌓았습니다(폭언)
조조 빠돌이가 양산된 이유가
사마황실과 사마사 사마소 두 형제보단
사람새끼였기 때문이죠(이왜진)
다른 시대랑 비교하면 개새끼가 맞긴 한데
사실 쬬는 당대에도 지옥에서 기어올라온 악마새끼수준의
취급이었습니다만. 소열제가 이릉을 말아먹으면서
북벌의 꿈은 영영 사라졌고 쪼븨가 황제가 되는 데 성공하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흘러
어느 정도 조위정통론이 자리를 잡......는데
여기서 쓰마이의 두 아들램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사마사는 황제를 별다른 명분도 없이 날려버렸고
사마소는 황제를 기어코 죽여버립니다.
오호십육국의 비극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사마씨 부자는 똑같이 추하고 반면교사적인데 매력 마저도 떨어짐.
황제도 돼지 몰아 죽이듯 죽여버리는 쓰마씨는 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썼는데 그 중 가장 핵심적인 것이 구품관인법이었읍니다
조위 시절에 만들어진 구품관인법이 만들어진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효렴의 병폐를
없앤다."였읍니다만, 실제로는
"조조가 걸핏하면 호족들을 개돼지 잡아죽이듯 죽여대는 통에
호족들이 조위에 출사하지 않는다는 문제로 인해
지방관에게 이 추천권을 넘겨준거라는 배경이 있읍니다.
그리고 우리의 쓰마씨는
정권 장악을 위해 구품관인법을 개악하여
"중정"이라는 것을 설치해 인재들을 필터링 돌려서
쓰마씨만 뽑는 기적의 제도를 만들어냅니다.
이것이 "구품중정제"지요.
그래서 조위는 북중국을 통일해놓고도
인재풀을 개조지게 됬고
이는 서진시대 북방 방어망이 아작나는 단초를 가져옵니다.
이런 배경속에서
드디어 사마염이 황제가 되어 천하를 통일한......것까지는
좋았는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사마염의 아버지인 사마소는 황제를 쥭여버렸고
사마염의 큰아버지는 황제를 폐위시키고 제 아내도 죽인
또라이였으므로
"사마씨가 다른 귀족가문들을 상대로 내세울만한 우위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마염은 황제가 직접 삼년상을 치루며
가족주의와 효를 강조하는데.
문제는
"느그 아부지가 황제 죽였는데여."
가 존시나 무적이라서 사마씨의 정통성은 끝끝내 보완되지 못합니다.
이런 취약한 정통성은 귀족들이
종친이랑 황제의 하사품을 부수면서 돈지랄 병림픽을
하는데 황제가 구경하고 부추기는(.....)
정신병같은 정세로 이어집니다
그딴짓을 왜하냐고?..?
"귀족들이 돈지랄하느라 나랏일을 안하면."
"황제에게 겐세이를 놓지 않으니까."
조조가 막나가긴 했는데 그래도 헌제를 죽이지는 않았고요
>>962 그것도 시도했는데
"그래서 느가빠가 황제는 왜죽임????"이란 꼬리표 때문에
선비들을 의도적으로 낙향시키기 시작하는데
그게 청담사상과 죽림 뭐시기의 시작이며
황제가 다분히 의도적으로 행한 짓입니다.
소 뒷걸음 치다 쥐 잡듯 형이상학적 철학이 크게 발달하긴 했죠.
재배에 너무 북위도라서 동남아에 비하면 경쟁력 떨어지나?
그럼 이지랄을 쳤으면 후대라도 잘 이었어야했는데
승리의 사마염은 무려 "답안지"로 황태자를 정하여
사마충에게 왕위를 물려줍니다
(심지어 그것도 사람을 사서 쓴 다음 자기가 배낀 건 안비밀)
그리고 그 아들 사마충은.
"백성이 곡식이 업다면 어째서 고기를 먹지 않는가."라는 소리를 기록에 남긴
희대의 빡대가리 황제
혜제였습니다.
(팔왕의 난 대기중)
그래서 노예를 사용한건가?
아님 열대지방 재배다보니, 말라리야 황열병에 강한 흑인노예를 사용한건가?
>>989 내가 그걸 몰라서 빡대가리 황제라고 했겠습니까 콘
한 티어 위도 아니고
동탁이 시즈탱크면
사마사-사마소는
히페리온입니다.
누가 뭐라 이야기했다 할땐 자기가 질문하거나 한 내용도 같이 적어두는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