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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67
어우 오늘도 저녁연재 해야겄는디(둥둥)
괜찮습니까?????
이리 와 얌전히 핥아줄게
.dice 1 100. = 4
그럴리 없지
아 어떻게 하면 레드샤츠를 잡아먹을 수 있는가!!!!!!!(콰아아아아아아)
캘리포니아에서 계약농 굴릴 땐 생산성에서 자영농도 씹어먹었지만(대신 토질 고갈이 빨랐지만) 텍사스나 미시시피 소작농은 효율이 구렸다던데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지 모르겠어요
노농은 농노계층을 말하고
소작농은
계약을 빙자한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이고
계약농은
자기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서요
간단히 이야기하면
소작농의 경우
전근대 농업에서 보통
수확량의 10~20퍼센트는 종자로 들어가고
평균적으로 지대는 50퍼센트를 가져갑니다.
그럼 소작농은 소출량의 30퍼센트로 1년을 나야합니다.
농노의 경우
똑같이 수확량의 10~20퍼센트는 종자오 들어가고
지대가 나가며 별도로 영주 토지에 대한 노동력도 제공해야합니다.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행동에 대한 세금, 거주이전불가,
부대시설을 지주나 영주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자신이 가진 노동력을 활용하기가 제한됩니다.
소작농과 노농은 애초에 효율이 나올 수가 없는 체제에여
농업은 극한의 효율딸입니다
근데 위에서 보듯
소작농과 노농은
"효율딸이 원천 봉쇄됩니다."
"해봤자 내게 아닌데 왜해."
>>24 눼(눼)
대우가 시궁창 같아지면 그냥 익절하고 갈길 가면 되니 뫄
자 참치분이 소작농이라면
3할의 소출이 남은 상태에서
지주으르신이 산지기를 고용해서 나무를 사서 써야하고
지주으르신이 누에쳐서 갖고 오라고 하면 뽕나무 사다가
심어놓고 누에 구해다 쳐서 실 뽑을 때까지
장작과 틀과 뽕나무 값을 충당할 수 없으니 꾸어써야 하고
지주으르신이 실뽑아 놓으리고 하면 돈을 주고 씨아를
빌려서 실을 뽑아야합니다.
그러면 올해 먹을 쌀은 꾸어다 먹어야하고
꾸어먹은 쌀은 빚이 되지오.
쿨리는 계약농이 아니라 야가다 날품팔이 잖아요.
그건 고용농이라고 합니다.
고용농은 월급받으면 땡이기 때문에
일종의 자소작농에 가까우며
이동이 자유롭고 구매력이 있는 계층이지요.
면적 대비 생산량, 비용 대비 생산량, 노동력 대비 생산량 등등 효율을 따지는 기준은 많으니까여
그야 월급 받아 일하는 경우면 그냥 공장 노동자나 다를 게 없으니
효율이 나오지요
소작농과 노농이 효율을 조지는 이유는
"죽어라 일해봤자 내건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 건데."
"고용농은 돈을 벌잖아 콘"
>>43 그렇단 이야기죠.
고용농은 꼬우면 그동안 받은 돈만 가지고 째면 되고
자기땅과 소작을 같이 부쳐먹는 정도만 되어도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질 수 있으니까
?
자기 소득이 죄다 그 쿠폰이 먹히는 동네에만 묶여있다는 소리니
앗싸리 돈주고 고용하는 형태면
사주 측에서 장비를 동원할 수 있고
고용주의 자금 사정에 따라 인력을 추가 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효율딸을 칠수 있지요
지주는 때려죽여도 그게 안되는데
고용농-기업농 관계라면 가능하지.
산업화 시대에 흔히 보이는 꼼수중 하나지요.
그럴 경우 외형만 달라진 농노죠
물론 그 조랄하다가 폭력사태ㅠ터져서
ㅈ되면 사람 죽어나가는 거고(......)
그야 그딴 좆같은 생활을 하면
인터네셔널의 위엄 앞에 머리를 조아릴 수 밖에요
장담하는데
엑윽보수나 일뽕종자들을
농노체험 한 이틀 시켜주면
골수 빨갱이가 되서
은행에 화염병 던지고 돌아다닐 겁니다.
그러한 사상이 충분히 매력있는 사회였기 때문에
노동안시켜도 산업혁명기 영국 노동자 식단 하루먹더니 디씨유저가 빨개졌다는 농담성이야기도 있던걸로?
.dice 1 100. = 32
.dice 1 100. = 39
.dice 1 100. = 53
그어어어어
그야 홍차 세잔으로 살려고 하먄 멘탈이 나가지
아 저녁 급식먹기 ㅈㄴ싫네.
급 질문
또레오레 순살 괜찮음????
학교 근처에 치킨집이 또레오레 정도밖에 음슴.
걸어서 갈수 있는 곳
역설사
(?)
밸런스상
개발도 억까 당한 나라 1순위 명나라
2순위 조선입니다.
프랑스나 일본이 통일시에 800에서 1000 정도 간다는
이야기를 주축으로 보면
조선은 최소 600에서 700은 가야함
뭐 스웨덴 흰둥이 인성이 다 그렇죠 뭐
양키들의 흔한 증세네요
명이 한 4000에너 5000쯤 가고 조선도 대강 450정도는 받아야할걸요
뭐 고증 받으면 명 개발도는 시작부터 최소 8천 이상
조선개발도는 시작부터 600이상이라
어쩔 수 없다(.....)
뮨명 4-5-6 블렌딩 쳐서 합치면 좀 비슷할 걸
뭐 유로파 이야기는 이쯤 하고
어장 이야기로 돌아가면
어제 어장 내용이
국제적인 파장을 가져올만 할꺼????
(애초에 보닌은 인구 1만=개발도 1이 가장 형실적이라 보는 사람인지라)
(유로파 이야기하면 좋은 소리가 안나옴)
애초에 조선 국력을 빡시게 고증하면 명과 절대 전면전 터질 일
없는 나라가.
스타팅 개발도가 600이기 때문에
게임시스템상 주변이 죄다 맞아뒈질 겁니다.
중국은 박살 나고, 일본도 난리나고.......
USSPR 대표후보생을 이긴 거니까요 그것도
영-미 후보생이랑 비기고
소련 후보생 이겼으면 뭐........
이치카는.......
야마야가 의도적으로 만만한 나라들을 모았을 건데
아러면 역으로 비교될 거고
있었지.
일단 그럼 4선수의 정확한 순위가 중요하겠네.
솔까
미소영불
1234로 세워도 이상하지 않은 면면이지만
일일 18시간 연중무휴 부르군트식 노동으로 1개월에 1개씩 DLC 뽑아내야함 ㄹㅇ
광냥아
항공우주역량으로 칠때
미소영불이면
1234로 세워도 쌉가능 아니냐??
아무리 그래도 전용기는 1기씩밖에 없을거라(....)
그럼 2개 들고있을만도 하지 않나?
학년당에는 1명씩이 한계겠죠.
고학년들도 있으니까.
7위권은 되겠네요 그래도
그냥 든든한 오빠정도로
머-충 4명 다
미.dice 1 10. = 6 -1 보정
소.dice 1 10. = 9 -1 보정
영.dice 1 10. = 4
불.dice 1 10.
식으로 굴려보면 되겠네.
7이라
미 .dice 1 7. = 5
소 .dice 1 7. = 7
영 .dice 1 7. = 3
불 .dice 1 7. = 1
아 물론
>>139-140은 본판에서 판정할 겁니다.
이치카는 야마야가 하위권 국가들로 배정했을 건데
전세계 30개국이면
하위권(22~30권이 어디쯤이려나)
아르헨티나 칠레라
브라질은 20위권 밖까지는 아닐거고
그리스나 터키도 들어가려나
이쪽도 1,2개 정도는 받지 않았을까 싶고
으음.....
이집트????
아 남아공하고 에티오피아가 있겠군
22-30위권이면
루마니아????
태국????
사우디???
유고연방이 존속하면
10-20위권이지요
전통적 합스부르크 강역만 토해내고 보스니아부터는 세르비아가 다챙겼을것 같은데
루마니아
사우디
뉴질랜드
남아공
에티오피아
아르헨티나
칠레
타이 왕국
이 정도면 하위권 완성????
소련
미국
영국
한국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서독
스페인
정도가 상위권이겠고
중위권으로는
인도
중국
폴란드
신유고 연방
베네룩스 연합팀
대이란 공화국
그리스
터키
이집트
인도네시아
정도지 않을까.
베트남이나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랑 동독 정도는 말이죠
정리하면
오리지널 IS 소유국은
1 미국
2, 소련
3, 영국
4, 프랑스
5, 서독
6, 한국
7, 일본
8, 이탈리아
9, 스페인
10, 플란드
11, 신 유고 연방
12, 중국
13, 인도
14, 터키
15, 그리스
16, 이집트
17, 브라질
18, 아르헨티나
19, 칠레
20, 대이란 공화국
21, 사우디 아라비아
22, 루마니아
23, 뉴질랜드
24, 타이
25, 베트남
26, 오스트리아
27, 베네룩스 연합팀
28, 파키스탄
29, 오스트리아
30, 인도네시아
(생각나는대로 적음 순위순 아님)
정도일까
아 루마니아 빼고
체코슬로바키아로 하겠습니다.
그게 낫겠다.
가만 있어보자
다시 해야겠네
1, 미국
2, 소련
3, 영국
4, 프랑스
5, 한국
6, 일본
7, 서독
8, 동독
9, 폴란드
10, 스페인
11, 신유고
12, 체코슬로바키아
13, 호주
14, 중국
15, 인도
16, 그리스
17, 터키
18, 이집트
19, 대이란
20, 사우디
21, 남아공
22, 에티오피아
23, 브라질
24, 아르헨티나
25, 칠레
26, 베트남
27, 태국
28, 인도네시아
29, 파키스탄
30, 베네룩스 3국 연합팀.
정도????
아 베네룩스 빼고 캐나다 넣으면 되겠군.
1, 미국
2, 소련
3, 영국
4, 프랑스
5, 한국
6, 일본
7, 서독
8, 동독
9, 폴란드
10, 스페인
11, 신유고
12, 체코슬로바키아
13, 호주
14, 중국
15, 인도
16, 그리스
17, 터키
18, 이집트
19, 대이란
20, 사우디
21, 남아공
22, 에티오피아
23, 브라질
24, 아르헨티나
25, 칠레
26, 베트남
27, 태국
28, 인도네시아
29, 파키스탄
30, 캐나다
순위순 아님
생각나는대로 적었음
요정도면 30개국은 찼고
상위권
미소영불중한일독이인
중위권
폴란드
캐나다
대이란
터키
그리스
브라질
호주
체코슬로바키아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하위권
그외
이렇게 보면 되지 않을까.
ㅇㅇ
그러함.
대충 >>193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ㅊㅋ는 7시 반에
30개국하면 적당한 거 같은데
솔까 20위권 밖이 ㅈㄴ 애매하네요
>>193에 아무 나라나 하나 빼고
이탈리아 넣으면 될 것 같긴 함.
태국 빼자 태국(어이)
아무리 봐도 이름이 인도사람이죠?(아무말)
애초에 비슈누는 남신이다
굳이 여자이름을 쓴다면
락쉬마나겠지....
아 몰라 자리 없어
윾때 낚지새끼들은 꺼져
짐(?) 가지고 격전 중
현실적으로 말하면 남아공 이건 뭐건 하나빠지고
좆스라엘이 들고 있긴 할건데
상임위에 일본 인도 한국 이탈리아 서독하면 끝이고
20개국 하면 여기서 폴란드 캐나다 파키스탄 스페인 터키 그리스 이집트 브라질 사우디 이란 이스라엘 체코슬로바키아 호주 인도네시아 남아공에서
10개 골라서 추가하면 될텐데(?)
음
역시 아프리카로 갈 코어는 없다(어이)
지중해권이니까요
솔까 나도 그래(.....)
결국 다시 모스크바랑 붙어먹어야 하지 않을까 싶고
바르샤바 각국들처럼 아예 종속국까지는 안갈것 같긴한데
샤를이 여기서 다이스 약빨고 떡상할 줄이야
뭐 샤를은 원작에서도 묘하게
"애인"포지션이고
무리한 국가 전략에 잡아먹혀 떡락해버린
이치카쿤........
일본정부의 폭주탓에 그만........
사실 IS 학원이 일본에 있었으면
치후유 남동생이
이것밖에 못하냐고 조졌을거라
더 막장이었겠지요
솔까 지금 일본 꼬라지에
치후유의 남동생
거시기는
액재료 밖에 읍써(.....)
열도는 근대가 하필 저리 진행되었고 그로 인한 현대로 뭔가 골 때리게 진행되어서
동양론의 1전제가 무너졌으니
솔까
일본 내부는
..........어
음........
소돔과 고모라????
아니오
그 이전의 전제부터 무너졌습니다
해양과 대륙을 연결하지 못하는 일본(......)
대륙과 해양을 연결도 못해
아시아를 선도하지도 못해
대륙연결 조졌고
해운업 조졌고
금융 조졌고
.......이제 일본한테 남은게 뭐죠????
해군전력 빼고는 전부분에서?
진짜 마니 폴리테 이후 이탈리아 꼬라지네...
그나마 인구빨로 5위권 문턱 노릴각은 나오는
영국 공업이랑 융합 진화한
반도 공업이 있는데
일본 공업이 뭐하게.........(....)
그리고 일본제조업은
버블 조질때......
어.......음........
일본제조업이 버블 개같이 좆망할때
어떤 꼬라지였는지 생각한다.
일본의 현재를 본다.
..........그만 보자(해맑)
버블이 없으려면 쇼와로망스를 통째로 삭제해야하고
어장 변곡점은 1974년이니까
무리다
밖에서 보면 안다.(.....)
일본 사회심상의 기저가 무너져서 그래요
지금 일본은 좀비야 좀비
몸만 살아있는 좀비
조선을 먹은 다음 제대로 소화하거나 아니면 지금까지 쭉 종속국 비스무리한 형태로 반도를 유지하거나 아니면 독립해도 대부분의 부분에서 우위를 점해야하는 심상구도 성립되서
일본이 저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치카를 무슨 수를 쓰건 칫후 막투로 만들어야하거든
모든 커리어가 칫후보다 완벽해야함
동양론에서 이야기하는 일본은
간단합니다
1, 일본은 해양(서양)과 대륙(동양)을 잇는 꼭짓점으로서
2, 동양문화와 서양문화를 융합하야
3, 물질문명(서양문화)으로서 동양을 선도하고
4, 정신문명(동양문화)으로서 서양을 선도한다.
입니다.
그리고 종전 이후 미국의 패권하에서
이 동양론을 유지시키기 위해
"대륙(중국)에의 연결창구"
"대륙(중국)에의 발판"이라는 점이 수정됩니다.
여진이 청이 되지 못한
...맞는 비유겠지?
그런데 이제 일본은
물질문명으로서 한국에게 발렸고
대륙과 해양을 잇는 꼭짓점 나부랭이도 아니고
중국에의 발판 뭐시기도 아닙니다.
그리고 일본은 동서합일의 모범사례로서의
장점도 조졌슴니다.
왜냐고????
한국이 대영제국과 갓타이를 해버렸걸랑
>>280 좀더 직접적으로
대금국 건국 이후
고려가 겪은 헤게모니와 국가적 자존심 붕괴와
유사하지요
꼭 보는 것이다
두번 보는 것이다....(둥둥둥)
말딸셔츠는 무는 거시다 .dice 1 100. = 66
전작을 모든 면에서 뛰어넘은 후속편.
해전영화의 불모지에서 자랑할 만한 함대결전 영화가 드디어 나왔다.
일본은 태생적으로 목표적으로
심상적으로 대영제국의 파쿠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원하는 것은 아세아의 영국이오
일본이 원하는 자리는 아세아의 영국입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생각하는 서구의 이미지도 영국이 내재되어 있죠.
그런데........
한국이 영국하고 아예 살림을 차렸네?????
근데 시발 그게 시티 오브 런던이 만들었네!!!!!
애까지 낳았네!!!!!!
(와장창)
깨알 포인트들이 굉장히 여기저기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얍
말딸셔츠김밥 .dice 1 100. = 56
자신도 김밥이 될 각오를 할지어다
.dice 1 100. = 56
일본이 하필 동북아 지역에서 근대의 유일한 생존자(?)격이여서 겪을수밖에 없는문제긴 합니다
아마 일본은 한국이 자기를 앞지른 시점이 아니라
영국이
대영제국이
백여년의 시간을 지나
자신을 다시 고른 게 아니라
한국을 고른 시점에서
기저심상이 무너지기 시작했을 겁니다.
이제 홍콩에서 한국으로 집단 이민 같은 거 터지면
이제 일본에선 잡단 자살 같은 거 터질것 같은데
그무렵 열도는 체급도 포텐도 충분히 열강이 될만했고 그로 인해서 식민지들을 쳐묵하는데 성공하면서 저런 자멸인자가 생겨버렸죠
그런 식으로 치면 한국의 경제발전 역시 미국의 간택을 받아서 가능했던 거고 한국인의 기여는 0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나 (웃음)
말딸셔츠.......
말딸셔츠의 고급진
두뇌가 필요하다
레드셔츠의 고급진 두뇌........(ㅂㄷㅂㄷ)
몇십년동안 대성공을 거듭해버린 끝에
근간이 비틀렸다는 걸로
사실 일본도 스스로 그 자멸인자를 해체할 기회가
여러번 있었고
선도국가(웃음)에서
선도국가(진)이 될 길이
여러번 있었지만
그럼 뭐함
지들이 스스로 다 걷어찬 걸 콘
첫번째 대실패는 수습할 기회가 생겼지만 두번째 대실패는 그런 기회를 못찾았고 찾았어도 밧줄을 못잡은걸로
사실 어장 일본도 길이 없는 건 아닌데
스스로 전범국임을 인정하고
아시아의 일원으로 회귀하면 또 길이 보입니다만
그걸 할리가 없지
민의가 원치 않으면 무조건 걸어야만하는 길인데도 결코 걸을수 없는...
사실 일본 최악의 실수는
개국 이래 계속해서
"집단"이 국가를 소유하는 모양새가
반복된다는 거지만(.....)
뭐 이쯤되면 해가 아침에 동쪽에서 뜨는 정도의 느낌이라
뭐 어쨌든 그런 이유로
어장 일본은 내재적 붕괴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솔까 이게 어디로 튈지가 문제죠
(전범국만 개같이 죽으면 행복한 어장주)
풀반도 기준으로
기본 사이즈가 큰 건 사실이죠
어장내에서는 어쩌다 보니까 얻어걸린게 가속화한거고
개발딸을 그따위로 쳐놓고
1억 3천만 찍을 땅은 많지 않습니다
솔직히
그건 사실임.
제대로 개발딸 쳤으면 3억은 가볍게 찍었을것 같은데
*단 여기서 "제대로"의 기준은 현대기술의 총아를 들이붙는 것입니다
(쾅쾅)
그걸 한 단어로 정의내리면 가서 마르크스 죽빵 한대 갈긴후에 님이 짱먹으시면 됨
말로 해서 들을 양반도 아니고
그냥 하던 이야기나 합시다
그 빵셔틀 하나가 없다면 무너지는 국가들을 정상적인 국가라고 할수는 있나
그래서 제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이겁니다.
어장 "일본의 내재적 붕괴와 심재적 붕괴는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이건 사실이에요
근데
이러면
"어떻게 폭주할거냐는 거죠 사실 폭주는 상수인데."
어디로 튈지를 모르겠음.
궁극적으로는 외부에서 무언가를 가져오거나(착취해오는거)가 아닌 내적으로 모든것을 정신적/물질적 개념을 포함해 모든걸 순환시킬수 있는 완결성을 찍어야 할테고
A 템스강의 수온이 3도쯤 오릅니다
상하이런이나 블라디보스토크런 같은거 나올것 같은데요
그 귀결은 순수성의 갈구 아닐까여
바깥으로 튀는 건 그에 따른 결과라는 안심감이 있는 것
그나마 남아있던 좌익계를 상대로 장검의밤이라도 찍을려나
지들이 가장 유리한 곳(이라고 여겨지는 분야)에서의
비군사적 공격 정도일 건데
뫄 어장내에서 이게 어딜지는 몰?루
내적 폭주라고 하면
순수성의 갈구일 거고
극단주의자 혹은 위험인물의 성장,
'다름'에 대한 공격적 시도
역사와 전통의 제5열 드립 등등
여러 가지가 있겠죠
지금 일본 상황에서
순수성에 갈구면
그건데
"대규모 증발."
기본적으로 관이 정에 종속되고 군이 관에 종속된 형태라서
군은 나와도 사실상 표출되긴 힘들건데
정이랑 관은 성향이 원체 달라서 한판 붙어볼 만 한것
그렇네요. 이것도 있었지
필연적으로 군이 강할수가 없는 기초적 설계
- 교조화
- 순수성의 극한 추구
이쪽 계열인데 으므
ㄲㄲㄲㄲㄲㄲㄲㄲㄲ
판이 뒤집힌다고 한다면
그건 아마 특수부대 계통에서
극단주의적 마친코 빠돌이가 일을 쳤을 가능성이 7할이고
해보뇌 새끼들이 똥을 쌀 확률이 3할정도 될 것
어차피 어장내에서 IS기반 군비 증강과 보통국가 루트는 찍었고
여기서 비군사적 공격과 순수성 루트면
대만과의 경제동맹
"동화정책 포기"
"증발"
학계는 교토파 뒤졌으니까
알아서 뒈질거고
관료 특) 일거리 만드는 놈 싫어한다
관료 특) 선지자인 양 구는 놈을 혐오한다
관료 특) 자기 잘난 맛에 아무말 대잔치 하는 놈을 아주 극혐한다
관료들은(는) 드러눕기를 사용했다!
효과는 굉장했다!
극단주의자는(은) 눈앞이 캄캄해졌다.....
'정'이 극우 키워주기 전까지만 해도
괜히 자위대나 방위성을 넘어
일본 정부조직 상당수가 극우쪽한테 욕쳐먹던 게 아니지라
관료제 특성 때문에 그런데
사실 관료들이 가장 강한 순간은
부월 받고 뽕차서 휘두를 때가 아닙니다.
표적 찍고 대놓고 드러눕기 시작할 때
관료들은 가장 강합니다(....)
그렇게 온 사방에서 드러눕기 시작하면
아무튼 시스템 안의 관료인 입장에선
뭘 해보려고 해도 협조는커녕 견제구만 날라오니까
혼자선 아무것도 못하고 말라죽기 십상인 거죠
일본이란 나라 자체가 그런 게 가능한 환경이 아니라서(...)
대장성: 우리가 일본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한때 진실이었다)
그러고보니ㅠ궁금한점
레드셔츠는
피카드파인가요
커크파인가요
모니이이이잉
.dice 0 100. = 25
물고 .dice 1 100. = 19
빨고 .dice 1 100. = 64
핥고 .dice 1 100. = 73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14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88
주물주물하자 .dice 1 100. = 92
철도 나고
보크사이트도 나고
구리도 나고
대충 날건 다 있음.
만주는 금속자원도 풍부하고
에너지자원도 그런대로 풍부하며
공간적으로도 넓고
지형과 기후가 문제긴 하지만
생산력도 받쳐주는 땅입니다.
면적이 면적이여서 왠만한건 다 있습니다
만주가 자르기 나름인데
최대면으로 자르면
백만 제곱킬로미터나 되니까
흙흙흙
영세어장주는
슬픈고시야요
소재를 완전히 잘못잡았나
싶기도 한데
.........음......
잡담판이 정전나는 게
좀 쓸쓸함(뒹굴뒹굴)
원작이 뭐가 너무 없는 게 장점이긴 함
내맘대로 하면 되니까
문제는 그거 다 채우는 과정은
ㅈㄴ 노가다죠
(어헣헣헣(
필력 ㅈ망이라 아무도 안봄
.dice 1 100. = 75
기도합시다 여러분
팻-맨
그지경까지 유도한게 누구였더라?
전쟁끝이면 승전국의 전쟁범죄는 처벌하지 않는게 불문율이기도하고
시간 많이 안지나고 전쟁터져서 승전국이 패전해서 아예 깨강정 나는게 아니면
그많고 많은 사례중 하나인거지 뭐
안문호군이랑 비교되기
누나가 치후유
국적이 일제
이런 걸 두고 개같이 꼬였다고 하는거지
.dice 1 100. = 73
사실 원폭피해자 같은 소리가 먹힌 것도
냉전시기 일본의 국제전략의 성공이지오.
..........어우 시발
원폭이 최종병기 타이틀을 얻게된 것도
반쯤은 일본의 개지랄이 연루되어있고
중국 : (아 1984 찍고 싶다)
일본 : (아 지금이 20세기입니까?)
.....아니 이게 뭔데
그래 이야기하면 우리
넙치 더 캣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어
아 왜 원폭 피해자 개지랄한 건
일제 맞..... 아 이걸 써먹은 게 미국이구나
광어야 온김에
하나만 묻자
내가 생각하기에
지금 어장 일본의 내적붕괴는 이미 한계에 달해서
폭주가 상수거든????
근데 어떤식으로 폭주할 것 같냐???
셋 다 뭔 좆지랄인지 감이 안오는데????
적군파 재결성이 가능해????
뭔 시발 이모텝 부활하는 것도 아니고
새로운 아시아 영역의 재구축은
한국 파트너로 시티오브런던이 붙어있어서
안될텐데
지금 인도까지 붙어있다고
2. 위 해피퓨. 정부가 지속적으로 제공하는것에 의존하여 이 의존을 끊지못하면 체제가 븅괴되도록 구축됨
3은 말안해도 알꺼고.
오우 쉣
3은 상수인데
일본이 접근할 대상이.
대만 정도 말고는 없단 말이지.
대검왕이다
오늘은
조충곤왕 .dice 1 100. = 26
.dice 0 100. = 86
.dice 1 100. = 87
요즘 토레나가 되서 그런건지 아니면 휴가라 그런지
사체 연재어장을 안보게 된다(...)
(오열)
내가 잘 모르는 장르가 나오니 잘 안보게되는거 같기도 하고...
나 개인적으로 존나 궁금한게 있는데 일뽕들은
왜 대영제국에서 인도 지분까지 낮추려고 지랄하는 걸까
영국에서 인도지분을 낮춰야
일제에서 조선지분이 낮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뭔 개소리야 시팔
뭔 땅파고 거따가 ㅈ박아서 자위하는 소리래(....)
일본이 쳐먹은 쌀의 양은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영국 일본은 미국이 아닌걸
미국이야 땅이 좆사기라서
자원이고 뭐고 펑펑 나와서 그런거고
독일은 남의 돈(.....)으로 산업화해서 그런거고(.....)
아 돗돔형
세상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19세기말 프랑스의 자본의 근원이라
듣고 보니 그건 저도 궁금하군요
전세계적 자본투자->식민지 유지용
투자할 자본->식량판매로
A.식량팔아서
그럼 여기서 문제, 18세기 벵골 총독부의 주 업무가 뭐였을까요?
알짜배기들만 주로 집어먹은 느낌이 좀 강하긴한데
애초에 저 시기는 걸핏하면 경제공황이 있던 시기고
그 경제공황 극복하는 방법이 식민지 찾아서
거기다가 꼴아박는 거였는데 뭔(.....)
아
오늘 연재.......
해야겠지?????(둥둥)
위신 문제가 아니라
사실 19세기 자본주의 사회는
걸핏하면 공황이 자주왔슈.
그레서 공산주의에서는
자본주의는 내재적인 붕괴로 무너질 거라고 한거고.
그리고 그 공황을 벗어나게 한게
식민지에다가 철도깔고
도로깔고 하는 해외투자였고
그것도 그거고
프랑스는 본토의 연장선이라는 의미에서
식민지를 늘린 경우거든요
이게 바로 말레이인 파워?
>>609 스마트폰이 발명되면서 병신들이 주둥이를 닥치는 법을 잊어버린 것이 인류 최악의 비극이라 할 수 있어요.
ㅊㅋ는 일단 어제 예고한대로 2시
사람좀 오려나.
그러니까 인류사의 모든 장군들을 모욕하는 글입니다
그리고 일뽕은 왜 어제부터 자꾸 오는거지
아무리봐도 승리가 불가능한 상황을 이길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드는 사람이지
북조(대한-고려)
남조(대성-성나라)
A "빛이 있으라"
그리고 남조는 인도를 식민지화하며 몸보신.
저 영역이면 과장 좀 보태서 딱밤치기 한댜로
양광지역 털리고 시작합니다
애초에 동남아 인구가 그렇게 불어나려면 현대기술이 뒷받침되야 하는 것
말레이반도정도만 추가로 먹고
몽골지역이 없어서 베이징 수도 박는게 쪼까 위험하긴 한데
솔까 양광 일대만 빼면 그냥 쓰잘데기 없는 땅만 한가득인데
>>645 무리다. 밖에서 보면 안다.
>>647 비교대상이 북조잖음.
저기서 호치민으로 천도하면 그냥 나라 말아먹겠다는 건데여.
동남아는 기계농업과 에어컨과 근현대 의학, 그리고 근현대 토목기술이 따라오지 않으면 맨파워를 불릴 수가 음슴
>>655 기반 국력-경제력이 압도적이고
자연국경선이 취약해서
주먹한방이면 양광털리고 복건 털리고 베트남까지 갈립니다.
식민지? 그 식민지가 세워지기 골룸한 환경이라고 몇번이나 이야기 나오지 않았던가요?
총면적 비교하면 압살이고
그냥 썩은 떡밥입니다.
남조는 어떻게 굴려도 망할 판도에요.
저 상태에서 호치민 천도면 그냥 런치는 거잖아요. 양광-복건이 얌전히 있을리가 음슴
그 밑으로 내려가면 천자이길 포기하겠다는거지 싶은데
애초에 "크메르수계 따위"를 생각하느니 그냥 주강유역 개발딸 치는게 정상입니다.
북조에 맞서고 싶으면 그게 살길이에요.
해상에서 뜯어올수 있은건 절대량이 부족하고
솔까 양광-복건을 구분짓는 자연국경선이 좆망해서
희망은 없어요.
그런 식이면 한 백여년은 버틸 것 같은데.
접적면적이 너무 넓어서 우선순위는 육군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인도양을 경략할 해군을 만들기 전에 강대한 북조에 맞설 육군이 우선이 될 수 밖에 없고
갈수록 육군의 예산 소요가 폭증할 수 밖에 없는 구도쟝
이 둘의 구분은 낡은거라고
>>690 저 북조 판도면 북쪽에서
북조를 견제해줄 세력이 싸그리 다 죽은 거라서요.
냉전기 서독을 보더라도 주된 상대는 뱌르샤바 동맹군이고, 이들을 상대하기 위해서 육군에 집중 투자를 했잖음. 근데 여기에다 대고 육군과 해군 다 키운다고 하면 말이 안되지.
요즘 하는 조별과제 특
목적: 동아리에서 할 적절한 실험을 준비하고 소개하시오
현황:
조장- 아무것도 안하고 뒹구는 참피쉑
조원1- 욕먹어도 나는 안먹는다고 런
조원2- 제발 말을 해
본인- 아니 내가 ppt 만들테니까 실험 선정이나 해봐 이것들아
시간제한- 다음주 화요일 자정까지
(?)
아니 왜 실험에서 불을 못쓴다는거냐 닝겐
캠프파이어를 하겠단것도 아니라 알코올램프 몇개만 써먹자는건데
흑흑흑
영세어장주는 슬프다
.dice 1 100. = 72
호에에엥
뭔가요즘
머리 속이 복잡시럽구먼
(둥둥둥)
오늘 급식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관적으로 조졌어
심각했다 진심.
어제도 이 지경이라
라면먹어서 참고
급식먹고서 후회중
그리고 어장은 죽었다.
편의점에 라면 말고도 삼각김밥이나 샌드위치 같은 것도 있는데스, 속 버리는 건 체감하는 순간 이미 늦는 데스... (경험자)
오폴레를 먹자 .dice 1 100. = 28
쳇(쳇)
사체는 퇴물이 되어버린 거시양.
>>718 그건 당연히 안되는거고(.....)
그런 식생활을 하면
골로가는 건 당연한 겁니다.
저는 삼시세끼를 챙기고 있습니다
다만 드럽게 맛없는 급식에 질려갈 뿐
하지만 짬밥보단 낫지
(이 참치는 초중고대군 통틀어서 20여년간 배급식단에 불만을 가진 적이 없는 희대의 막입이다)
진짜 맛있는 걸 먹어서 만족하는 스위치가 다른 관계로
이런 막입이면서도 끝없이 식도락을 추구하는 혼종이지만 아무튼(?)
말딸셔츠에게 본 사체를 왜 혐오하는지
물어보자 .dice 1 100. = 29
급식 뭐같아요
이정도면 원역만큼 강한 명분은 아닐텐데
사실상 친중파 대 친소파일 건데
여기서 어디로 튈 지가 초큼 미지수라서
Vs
히틀러에 빙의한 극도로 나치를 혐오하는 스탈린주의자 b
두 사람의 독소전은 누구의 승리로 끝날것인가
소련 붕괴급 공산권 파멸이 아니고서야
사실 원역보단 덜하기야 하겠지만
집단지도체제하 조선이면
통일이...........
솔까 통일은 운빨인데
한국 위치상
평양 원산선에 현실수준 긴장도 유지면
동구권 붕괴 때 못 버틸 가능성 생각보다 매우 높아요
이동네 북한은 곡창지대 자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긴장도는 지속유지라
계속 맨파워 쭉쭉 빨아먹고 있으면
국가시스템 열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될 수밖에 없으요
여기서 친중이 아니라 친소 포커스 찍히면
동구권 붕괴할때 얄짤없이 같이 망각 찍히는 겁니다.
프로이센 이상의 병영국가화로 유지하면서 버텨야 하는데
여기에 더해 국토도 사실상 분단상태라서 걍 노답임
유사시에 평안도 전력이 함경도 전력을
신속히 지원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 됩니다.
말이 좋아 한 덩어리지
국토 자체가 동서분단된 꼴이에요
적유령산맥
개마고원
백두대간
랴 이게 드워프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사실 한국인의 내재적인 국가 최하위 커트라인이 일본이라서(....)
그렇지 남한-북한 둘다
성립 이후 1세계와 2세계에서의 중요도가 매우 높은 나라입니다.
39도선 분단일 경우에
2세계가 어찌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중국이 소련에게 대놓고 개길수 있었던 이유중하나가 북한의 보전이었다는 걸 생각해야함"
중국의 동해방면 진출엔 굉장히 단호하고 부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왜냐면 39도선 북한의 체제유지는 중국 혼자서 못하거든요
자립능력이 뒈졌기 때문에.
소련 내부, 예를 들어 크렘린에서
원역사보다 더 중요하게 다뤄질 가능성이 높으요
연해주 자체가 애초에 청나라에게서 빼앗은 곳이거든요
그리고 이런 식의 남진정책의 결정체가
저기 요동이랑 남만주였고
중국은 이런 역사적 현실에 대해
전통적으로 복수, 수복의식이 있었고
반대로 소련-러시아는 이런 움직임을 경계했습니다.
>>781 원체 덩치가 크니까
소련의 개가 되지는 않겠지만
현실처럼 정면에서 까버리기는 힘들어지죠.
솔까 양관 영역만 가지고는
북한의 가치는 급락합니다.
군사적/경제적/곡토의식 완성으로
절대 못 놓게 되어버린 거고
북한은 곡창지대 자체가 전선 근처에 사실상 몰빵이여서
지금 어장에서 몽골문제를 언급하는 것도 그런 이유죠.
중국에게 있어 몽골은 수복해야할 고토지만
소련입장에서는 "사실상 소련 구성 공화국중 하나거든."
소련 기준으론 현실과 같은 위치라기보단
극동지역에 대한 중국의 진출을 억제하는
최전선으로 다뤄질 공산이 큽니다.
그래서 '북한 자체'에 대한 대접은
현실보단 낮아질 수밖에 없지만
역으로 소련발 지원은 증대될 가능성이 크고
이걸 뒷받침하는게 집단지도체제 내의 친소파벌이죠
그건 상수죠.
전쟁나면 밤에도 태양이 뜨겠구나
한국 사탄 1발 처리 썰 말인데 이거 생각하면 존나 무서운 이야기거든요?
...MIRV가 필요할 정도로 중요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그야 원래 몽골의 중심지는 현재의 내몽골 일대였고
이걸 황금씨족이라는 양반이 중국으로 들고 날라버린 상태에서
"적군"에 의하여 공산화된게
몽골의 근대사니까요.
이 양반들 근대사도 고생길 상상을 초월함.
Q. 냉전 시기 한국군의 군사력이 나름 높았는데, 소련의 판단은 어찌했는가?
A. 아 남한군? 사탄 1발로 처리할 생각 이었다. 대충 사탄에 핵탄두가 7발들어가는 데 서울, 대전, 홍천, 부산, 의정부, 광주를 타격하고도 1발이 남는다
요즘은 드네프르 로켓이라 불리는 그거
그역도 가능하고요
한반도와 만주가 경제적으로 묶이는 걸 막을 방법은 없걸랑
한때 중국을 견인했으나
현재는 버림받아 낙후해진 만주가 대비되고
그 결과 만주가 경제적으로
통일한국하고 결합하는 그림이 나옵니다(....)
지역항이 한반도 지역이라서(....)
그리고 원역사 개혁개방 정책은
"사상적인 중심지이기도 한 만주는 그대로 통제하에 두면서."
"반역향 취급받던 강남을 총알받이로 세운"(.....)
측면도 있기 때문에
통일 한국같은 떡대가 있으면
이쪽 정책자체도 변해야하는 게 맞고요
사탄 한 발로 끝나는 ㅈ밥이라 생각했다
전략적 가치가 있어서 탄도미사일로 한 방에 처리하려고 했다
완전히 갈리는구나 느낌이
어딜 끌어와도 연계중심이 한반도로 맞춰집니다.
만주는 중공이 천하를 통일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중심지라서
한국이 함부로 만주에 촉수질하면
중국이 상당히공격적으로 반응할겁니다.
나중에 곰곰히 사탄의 가치를 생각해보면.... 갈고릴 수집하게 되죠
그냥 판도어장이나 할 걸 그랬나(쓴웃음)
점진적으로 엮이는 거죠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동부해안이 열렸는데
만주까지 보따리 싸가지고 와서 투자할 나라는
극도로 제한적인 것도 사실이라
>>853 그야 지금은 한시간에 60레스도 헥헥대는 판국이잖수.
솔까 나도 미치겠어 지금.
220기였나
300기였나
그랬을 걸
그거 원래 제1격용 최상위 전략병기입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한국이 아니라
저어기 핵사일로에 떨어져야 할 물건임(...)
이것도 본 사체가 퇴물이 되어버린 탓이지만.
(껄껄껄)
개뜬금없이 반도로 날라오는 거죠
>>868그리고 몬타나의 핵사일로가 살아남아 반격하는 거군요(?)
사악한 말딸셔츠
사악한 말딸셔츠를 화성으로 보내야겠어 .dice 1 100. = 60
미국으로 날아갔어야 할 핵미사일이 잘못 떨어져버린 반도에서 영원한 투쟁의 세계 속에서 투쟁하는 사람들의 삶
.dice 2022 2099. = 2086년 .dice 1 13. = 5월 .dice 1 32. = 3일 발매
(아무말)
테에에에에에에에엥!!!!!
(요즘 심리적으로 존나게 복잡함)
(어장의 심각한 결함이라도 있나.)
(재미가 없나)
(고민이 느는 중)
과반수가 성립하니 진심이라는걸로
뭔가 좀 헷갈리는 과반수이긴 한데
핵 없으면 아무리 잘나도 지역구급 플레이어 되기도 힘든 시대여서
(으헣헣헣헣헣헣)(환장)
독소전 터졌는데 스탈린이 똥칠이나 하고 있으면
소련은 줫망각 씨게 잡히고
독일은 애초에 멸망각이니 이하 생략
낙지를 멸망시키고자 하는 스탈린주의자 진성빨갱이
둘 다 자기나라를 위해 자기 나라를 조지는 파멸의 레이싱 시작할듯
스탈린이 원역사보다 딱 1년전에 강철의 대원수 각성한 대역(아무말)
소련이 망할거고 영국이 유럽의 구원자(眞) 등극하겠네요
1. 도조
2. 무솔리니
3. 히틀러
4. 스탈린
5. 처칠
6. 드골
7. 루즈벨트
언젠가 사체쟝 어장이었나 거기서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조각가 히틀러 선생 있었지 아마
>>900 (스스로 자살하고 뉴딜을 똥통에 쳐박으며 사라진다)
대강 알래스카는 캐나다령이되고 미국은 3등분되겠군요(?)
대신 동아시아 전체를 공산화하고 파키스탄-방골라 등 떨어져나온 인도 파편들이 다 공산화됨
이럼 너프일까요 버프일까요
만약 영미가 봉천에서 일본군 깨강정낸 루스키한테 '임진강 이남 한반도 진주 금지'를 요구한다면 니키가 이걸 수용하긴 할까요?
OTL 쓰시마야 뤼순 따이고 낡아빠진 구식함대 블라디보스토크로 보내서 현존함대 메타 시도한거지만
만주에서 일본군 격파하고 한반도로 진군하는 이상 원역사 직행을 확언할 수만은 없을텐데요...
지금 보닌 ㅈㄴ 골때리게 하는 사실.
현재 잡담판 화력이
오늘 연재 어장화력을 상회하고 있다.
그것도 압도적으로.
봉천에서 일본군 깨강정내고 다시 뤼순까지 갈 시간이면
개빡친 영국군이 한반도에 들어오고도 시간이 남아유
물론 일본은 패전여파로 산산조각행입니다(...)
말딸셔츠 김밥 .dice 1 100. = 67
진시황에 빙의시킨다 .dice 1 100. = 70
.dice 1 100. = 78
이런 토번산 식용작물이 있었을시 있을일은 뭐가 있을까요?
한양 정부가 정통정부가 되어 영국 끌어들여서
함경도 대립정부 토벌하고 끝났을 겁니다.
1905년에 남북분단 시키려고 대충 끼워 맞춘거겠죠 뭐.
수도란 곳은 단순히 중심지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가 굉장히 결정적일 때가 많아요.
아무튼 한양하고 함경도로 나뉜 거면
당연히 한양측이 정통정부에 가깝습니다.
친러파가 떨어져 나갔으면
한양 정부 성향이야 뻔하고
참으로 군밤스러운 생각이고 전개로군요
어장에서 미친놈 개소리를 하도 듣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혐영-혐일-혐미가 되어가는 기적을
어쩌면 좋을까.
함경도 분조 빨래질하고
친영파로 갈아타고 엔딩나겠죠
2. 개빡친 영국이 밀고들어와서 판 엎음
3. 바로 태세변환한 고좆이 함경도 분조 빨래질
4. ??????
5. 한반도는 영국의 보호국이 되었습니다 챤-챤
러시아가 거기서 한반도 분단할 화력은 못 내요
뜨-노가 진짜 디스토피아처럼 보이는건 유우럽이 개좆망해서 돋보이는거고 실제로는 지금 세계 정세도 훌륭한 디스토피아물이라고
그리고 말딸은 ㄹㅇ 랜덤 출생이라서
현실 혈족기반 지배계층하고 안맞아유
틀어져도 뭔가 단단히 틀어질거임
임진강-남한강-경북이잖앙.
인도에서 빨간맛이 어른거리고 이란은 아예 공산화되서 호르무즈 해협 그거 소련갔어 상황이면 미국은 어떤 심정일까요?
광어냥이를 공격한다 .dice 1 100. = 58
A. 중산층도 없는데 잘도 좋겠다.
.dice 1 100. = 10
무한한 천공을 넘어 거대한 별들의 지혜를 얻는 더 그레이트 킹 세종이 온 세상을 덮친다
그건 종마혈통 기반 거시기고
아무튼 공식설정인 랜덤출생으로 가버리면
인구가 많은 쪽이 말딸 숫자도 더 많은 게 상식입니다.
유목이 가능한 이동능력 자체가 안 나오는데
뭐 낙타기병 같은 거라도 끼얹나...?
.....그럼 세계 판도가 어떤 개판이 되는 거지
루스가 사는 것부터해서...
광어는 왜 날 싫어할까
그 방법이 우리가 아는 유목이 아닐 뿐이지
말딸셔츠를 핥아주자 .dice 1 100. = 88
일단 공식에서 나온 말딸들은 대부분 어머니가 말딸로 등장했습니다
후루룩 짭짭
후루룩짭짭
맛조은 셔츠(?)
사실 이쪽은 굳이 짚고 넘어갈 필요 없으니까
일부러 안 건드리는 거죠
설정 만들어봐야 설정충돌만 잔뜩 생길 거시기라
광어와 레드셔츠를 융합하는 것이다
(레드셔츠를 마구 핥아서 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