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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74
의외의 사실 2:우리는 통일벼계열을 너무 과소평가하고있다(...)
그런감?
.dice 1 100. = 95
맛 .dice 0 9. = 7
양 .dice 0 9. = 7
값 .dice 0 9. = 6
맛 .dice 0 9. = 0
양 .dice 0 9. = 1
값 .dice 0 9. = 0
벼 이야기 하니까 생각난 건데
현대 빵밀이 근세 빵밀하고
수율 차이가 얼마나 나더라????
15-30배 정도 난다는 거구만
하기사 농법 발달 이전 중세 밀 수율이
4:1이었나
5:1이었나 그랬으니
오늘 연재는 저녁에 있을 예정입니다.
자꾸 불성실 어장주(?)가 되는데 심적 부담을 느끼는 중
그게 불성실이면 나나 광냥이는 뭐유....
어브찌는 리얼이 바쁘잖에
요즘 모종의 이유로 체력이 바닥을 치고 있어서
어쩔수 없다(.....)
문득 떠오른 뻘생각
올림포스 12신 중에
진짜로 착한 여신인 헤스티아를 빼면
인성(?) 좋은 신은 헤파이스토스 밖에 없는데.
의외로 헤라가 인성 상위권이다.
지금 외국에 나가는 통일벼는 원본이 아닌거
쉬면 사람이 안오니까
슬럼프 좀 겪고
소재고갈로
참치 타노스 되고
회복은 요원한 지금에 와서는
좀 부담이 더 느껴지는 편이고
그야 범죄조직이 대놓고 총질을 하면
그게 범죄조직입니까
테러집단이지
야인시대........(쓴웃음)
안 그러면 조폭 출신이 국회의원까지 어케감
그것도 의원으로서 은근 장수한 편인데.
뭐 글킨한데
나를 정확히 맞췄군
날 부상시켰으니
연재는 없다.
게이트×말딸 해서 몽골 모티브의 이세계 유목 제국 말딸들이 일본이든 어디든 침공(약탈혼)하는거임느
컴이 또 말썽이네.
끄예에에에에엥(?)
역시 영세의 연재란 힘들군.
좀 떠들썩 한게 좋은데.
여기 파스타는 그래도 이탈리아 왕국을 몰아낸 빠이팅 넘치는 나라여
ㄲㄲㄲㄲㄲㄲ
한번쯤 빨갱이도 다뤄보고는 싶었는데
잘 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하심가가 우위긴 하지.
정작 메카는 못지키긴 했는데
왠지 하심가에서 메카 찾겠다고 지하드 벌이는거 아닐까...?
>>77 그건 상수고(....)
말딸셔츠다
핥아주자 .dice 1 100. = 79
말딸셔츠를 말딸에게 판다(?) .dice 1 100. = 68
이 녀석 머가리가
사회진화론과
동양론에 찌들어버린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터키랑 지들이랑 비교하면 안되잖아콘
(아 뭐 글킨한데)
그야 사상기반을 동양론에서
1nm만큼도 나아가지 못했으니까.
동양론은 기본적으로 탈아입구 + 일본의 서양초월이니까.
애초에 동양론에서 말하는 이상향은
건버스터 지구 제국이고(.....)
>>97 청일전쟁을 이겼으니까 콘
아 참고로 이 가짜뉴스는 뻥 30%, 구라 30%, 날조 20%, 진실 10%를 한거니까 걸러서 들으십쇼
.dice 1 100. = 2
메지로.dice 0 100. = 4
사토노.dice 0 100. = 99
아그네스.dice 0 100. = 91
골드.dice 0 100. = 67
아일랜드.dice 0 100. = 30
사쿠라.dice 0 100. = 38
다이와.dice 0 100. = 94
안돼!!!!! 차라리 메지로로 보내줘!!!!!!!
.dice 0 100. = 49
츤.dice 0 100. = 75
얀.dice 0 100. = 8
얀얀.dice 0 100. = 16
얀얀얀.dice 0 100. = 75
순애.dice 0 100. = 45
약탈순애.dice 0 100. = 71
.dice 0 100. = 90
.dice 0 100. = 9
무효로 간주하면........
융희 황제가 죽은
1926년으로 볼 수 "도" 있겠죠????
말딸들은 모두 말딸셔츠의 가치를 알아본다는 거지.(미친소리중)
......"표적"이었구만
거기다 얀이라.....
........깔깔깔(광소)
다른 가문들이 널 팔았어
.dice 1 100. = 21
그럼 더 열심히 핥!자
.dice 1 100. = 17
사 토노 가문
사 체
같은 사씨니까 사토노 가문에서 사 간 사람 이름은 사 체라는걸로
.dice 1 100. = 60
끼에에에에에에에엨
레드셔츠는 매우 맛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레드셔츠 육개장 국밥을 만들어보자(?) .dice 1 100. = 17
.dice 1 100. = 26
유대-볼셰비키-내부중상모략자 레드셔츠를 제물로 바치자
.dice 1 100. = 1
기본적으로 경제력이 비교가 안될걸요
사체 핥을거야 사체쟝 핥핥핥핥
.dice 1 100. = 37
얄류샨 열도에
마셜군도 일대까지 찌르고 있을 정도면
말 다했죠
거의 고래를 쓸어담다시피 하고
동태평양 쪽도 찔러보려고 난리도 아닐겁니다.
그렇긴 한데
어쩔수 없습니다
고래기름 대체제는 정말 늦게 나오거든
기름(연료 및 윤활유용)-석유
향유는 대체 못함(아무말)
이미 석유시대긴 한데.
그래도 고래기름이 고급 윤활제라는게 함정
사실 극동시베리아 정도는 이미
대한연방령일 걸요
2시에 연재하면 보실분????
(끼에에에에에엑)
러시아 다이스가 전체적으로 잘 뽑혔는데.
자세한건 따로 굴려보기는 해야겠지만.
anchor>1596600069>216에서는
후자 쪽에 가까울 겁니다.
"폴란드 제국의 멸망 원인중에 엄연히 과도한 폴란드 민족주의-가톨릭주의의 강요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 아노미를 틈타서 대러시아 민족주의, 대폴란드 보복주의가 빡세게 온듯.
그리고 폴란드에서 뜯긴 영토에서 포그롬에 비견되는 정교회 박해가 일어난듯.
루테니아 민족은 참아도 정교회는 못참는다는 것처럼.
그래서 러시아에선 아마도 정교회 권위자체를 부정하기보단 정교회 내부의 혁명파인 해방신학류 파벌이 득세하고 이게 비보이반들의 새로운 신앙이 된듯.
종교계와 결탁한 신흥 유신 세려들이 방데로 봉건구습 쓸어버리고 군대에 비대한 투자를 한 계몽군부 독재정 완성했다가, 다시 잃어버린 영토를 재탈환한 러샤판 케말이 군부에게서 민중에게로 권력을 이양하고 의회를 연듯.
근데 이러면 러시아 영토가 정확히 어찌되는거죠?
우랄, 볼가, 중앙, 남부, 북캅카스 연방관구에 북서연방관구에서 칼라닌그라드가 빼고 드네르프 동쪽 우크라이나에 구소련 중앙아시아 5국인가?
그리고 정교회 망명객 다이스 나왔고 또 바보이반의 단결에 정교회를 대체할게 없으니, 해방신학 파벌 라이징인듯.
종교혁명세력.
러시아제국 영토에서
폴란드에게 뜯긴게
발트 - 벨라루스 - 서우크라이나 일대고
1830년대부터 혁명 여파로 개판난 걸 수습하려고
시베리아 내다 팔았으니까......
위신 채우려고 중앙아시아 진출정도는 지속했을테니
그 정도겠군요
저정도로 짜그라들면
최악의 경우
동력소멸로 자괴루트 밟습니다.
>>186 그럴 가능성이 높죠
1830년경에 러시아제국이 붕괴했고
현실과는 달리 베르나토트가 뱃신을 하지 않았단 이야기니까
당장 안정화가 급했을 신생 공화정부는
아마 스웨덴과의 전쟁을 두려워했을 겁니다.
그리고 "폴란드제국이 대전쟁을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가장
궁극적인 원인"은 사실
"폴란드 민족에 비해 너무 많은 영토를 차지했다."
라는 부분도 있을 거라
쉽지 않을 겁니다.
최소한 프랑스 제국은
토지개혁에 크게 성공을 거뒀다는
사전 다이스가 초기에 있었고
그로 인해서
1억이 넘는 인구의 대다수가 프랑스인이라는 점에서
안정화할 찬스가 있지만
폴란드는 강제적인 가톨릭화에 의존할 정도로
제국내 구성이 복잡했고
장점인 토지개혁의 성공도
러시아가 민주공화국으로 각성했으니
의미 없는 것이고
단지 극도의 동화 메타이고 아님 죽어라! 여서 부작용이 심했을뿐.
솔까 지금 프랑스 독일 점령지에서
반프랑스 친독일 기조가 남은 원인의
반 정도는 신교도의 도움이 컸을 겁니다.
그나마도 호엔촐레른이 합스부르크를 삶아버리면서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는거고.
잃어버리다 못해 지하실 저멀리 박힌 위신을 폴란드-카톨릭 학살로 뽑아내느라 바쁠듯.
러시아쪽은 본토시드가 압도적이라
재정복지 강제동화가 가능할건데.
(정교회도도 많이 남았을거고)
문제는 프로이센이지요.
얘들은 지금 본토 시드가 너무 적음.
베스트팔렌 못먹은 프로이센이면 애초에 기본체급부터 플레이어 될락말락이고
콩고도 벨기에령 콩고의 레오폴트2세 학살로 프랑스령 콩고식민지가 순종적이였던것처런.
러시아는 정교회 사회를 포기하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점령지 전역에 산재한 정교회도 슬라브인들을 수용하고
본토의 압도적인 인구 시드로 밀어붙이면
20년 정도면 안정화 각이 나옴.
문제는 프로이센이지 지금(.....)
배스토팔렌은 먹었음
카톨릭 개종과 폴란드어 받아들이기 한 매국노 농민들 장난아니게 많을거고, 그것을 용서하고 다시 정교회로 받아들일 관용과 위신이 있는 러시아가 아닐거라.
점령 전 영토로 저정도면
현실 러시아 제국인구의 1.5배는 넘을 거에요
그래서 내가 러시아는 안정화각이 나올거라는겨여
현실 2차세계대전 이후 프랑스가 식민지 안 놓아주고 타협 안하고 부린 깽판은 매우 순하디 순한 정도일거임.
그 정도는 아닐겁니다
"저만큼 성장하면서 만들어진 위신과 자존심도 무시해서는 곤란합니다."
+
현재 러시아 인구는 점령지 인구 기준으로 최소 8배 이상입니다.
농담 아니고 저만큼 성장하면
굳이 고토 되찾아야하냐는 세력이 태어나기 마련이라.
산업화는 됐어도, 그거 외국 자본에 종속된것에 시베리아 팔아 군대만 간신히 자립했을거라서
그러니까 따값돼를 성공한 1차 세계대전 이후에야 이러한 종속을 벗어났을거라..
그래서 국가가 굴러갔을거고.
>>223 ㄴㄴ 저만큼 성장하면 자생적으로 그냥 현황 유지파가 나올 수밖에 없음.
보복주의 원툴로는 수십년을 버틸수가 없어 물리적으로
슬슬 그냥 남반도만으로 살자고 하는쪽이 청년층에서 주류집단 되가는거 생각하면 보복주의나 고토수복 같은건 시간 지나면 세가 많이 꺽입니다
어우 뭔 전화를 한시간을 넘게 하게 만드냐 친구놈은(둥둥)
외계광물쟝이다
애정을 담아 레일건 가속기 러쉬 .dice 1 100. = 60
광어냥이다(깨물) .dice 1 100. = 99
썰을 내놓지 않으면 잡아먹겠다냥
그리고 사악한 냥이는 도망쳤군
요즘 머리가 잘 안돈다고 해야하나
연재를 길게 못하겠어.......(미안)
고거슨 몰?루
어장이 죽었다!!!!
내일은 어디 가볼 데가 좀 있어가지고
언제 연재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재수 없으면 그냥 쉴수도 있는데...............
자세한 건 내일 오전중에 공지를 할 겁니다.
이겨따
외계광물을 데려가
ZOCOM에 입대시켜야지
그리고 어장은 다시 잠잠해졌다.
거참 슬픈일이군.
Imf가 뭔 지침을 내려서 2003년에 통화량 계산방식을 Lf 뭐시기같은 유동성 중심으로 전환했다라... 왜지
어서 국어 수능은 비문학의 비중을 늘리고 다양한 현대 과학과 사상에 학생들이 익숙해질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그는 학생들이 대학에 가서 잘 적응하고 수업에서 성취를 얻을수 있을지 확인하는 거시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대학에서 시집과 논문중 무엇을 많이 읽을지는 명약관화하지 않던가!!
고로 교육청은 이상한거 그만두고 비문학 비중을 늘려야 한다(?)
(사실 대학생활 해보면 둘다 안읽는 사람이 더 많음)
>>256 핥아준다 .dice 1 100. = 38
10% 초반대 나왔으면 전설적일듯(?)
일단 닥치고 찍는얘들 없게 쉬워보이는 기만짓을 하면서 정답을 완벽하게 숨긴거니까(??)
수고 많으십니다
그냥 그런 거 따지지 말고 아무거나 읽고 싶은 거 잃으라는 파.
학부생 시절 의미없더라콘
뭔가 불성실 연재를 하는 것 같아 양심에 조낸 찔리는 중(끼에에에엑)
흙흙흙
내일.............
연재 막히면
잡담판 다이스라도 굴려볼까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단 낫겠지요.
혹시 내일 일이 꼬여서 연재 막힌다 싶으면
폰연재 하는 셈 치고,
잡담판에서 뭐라도 좀 굴려보겠습니다.(결연)
레드셔츠를 붙잡아서
묶어놓고
고독한 미식가 고로케 먹는 편만 모아서 보게 하고 싶다.
마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61
생각보다 프랑스 영토값이 너무 높게 나와서
골치 아프게 됐군요(.....)
1917년기준으로 프로이센왕국을 거절하고 있으면
장기적으로는 독일인들도
프랑스에 점차 동화 테크트리를 밟을 것 같기는 한데.
알제리랑 튀니지 꼬라지가 볼만하겠음
이베리아쪽 점령지는 얼마 안되고
또 호세 1세 루트니까 눈 딱감고 양도 해버린다손 처도.....
그리고 1억 5800만이면 생각보다 많은 것도 아니고.....
(먼산)
이거 중앙아프리카에서도 할 가능성은 없나요?
원역사에 그 착취와 달리
사실 현실에서도 그때 골족 드립친 걸로 프랑코포니고 뭐고 굴리고 있다는 게 개그죠.
말딸셔츠를 꽁꽁 묶어 레드셔츠를 고독한 미식가 튀김 모음집을 보게 한다 .dice 1 100. = 68
말딸셔츠는 왜 사체를 싫어할까(철학)
어흐흐흐흐륵(오열)
>>285-287 그런 개발뇌를 꺼주세요
그런 걸 안하니까 세상이 이지경인 거랍니다(?)
아 1시부터 11시까지 연재하고도 멀쩡하고
날밤 까고도 하루에 8시간 연재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사하라 이남의 왠만한 국가들은 반도보다 높은 포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그걸 살릴 능력도 자본도 주변 환경도 없을뿐...
.dice 1 100. = 68
"아프리카" 하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중 하나인데.
콩고 하나가 서유럽보다 크며,
포텐셜은 인도급입니다.(....)
>>291(허그허그)
아브형 쟈장쟈장
서유럽 범위를 꽤 넓게 잡아도 비벼보거나 이길만한 포텐을 가진건 맞습니다
대항해시대에서 아프리카 크기 그대로 구현해뒀으면 지옥이었을거야
물론 인구풀이 쌔비려 조졌으니까 과장이이긴 한데
"생산력과 자원 여력만 놓고 보면 그렇다는 거지요"
야발 드넓은 개척지가 저리도 많이 남아있는데 참피새끼들은 지들끼리 해먹다가 ㅈ망했다 이건가요
서브프라임이나 도쿄 버블 올릴돈으로 저기 개발딸쳤으면 세계 GDP가 1.5배는 올랐겠다(40조 달러)
그래도 0.3미국은 나왔겠다 이놈들아
남북한 > 만주 > 아프리카 개발딸 > 여기에 중동에서 대평원급 생산량을 뽑아내고(수직농장) > 그 다음에 바다로 간다!
그런 이론상 추정치를 절대 발휘 못하는 환경이라는 게 문제죠
인류 최대의 전염병 창고가 그쪽인데
개발딸 잘못치면 코로나는 따위로 만드는
판데믹 아웃브레이크를 압축강화 버전으로 쳐먹을걸요
아프리카 경제력이 총합 5조달러는 나오지 않았을까요?
애초에 아프리카는 6대주 중에서 세번째로 큰 대륙이고,
그 세번째라는 것도 아시아,
"아메리카" 다음이니까요
아프리카요? 개발딸 치다가 전염병 주식회사(眞) 각입니다.
에볼라가 어디서 나오고
크림 출혈열이 어디서 나왔는데요
아프리카는 지금 이 개발도로도
전염병 아포칼립스 위험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사실 진지하게 말하면 말딸셔츠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프리카는 그런 이유로만 개발도와 잠재력을 발휘 못하는 게 아니잖아요 콘.(......)
특정지역에 Dna 조작한 모기를 풀어서 괴멸시킬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말딸셔츠를 고문하여 행성련방의 비밀을 파헤칩시다 .dice 1 100. = 95
유럽-제국주의자를 주기자 제국주의는 인류의 기생충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 현대사야 뭐..............(먼산)
제대로 밀폐했는지도 모르는
동해도 소련놈들 핵폐기물 투기장이었으요
언제까지 괜찮을지는 몰?루
물론 지구공학과 같은 이유로 하면 안되지만요
바꾸겠다는 의지인데
인간이라는 종 자체가 늘 ㅈ간하느라
종 단위로 넓히면 그딴 게 없다는 게 문제죠
보오아지 보불인지는 모르겠는데 중간에 한번 고꾸라졌다는거고...
열도는...
저기는 19세기 중반에 한번이라도 삐끗했으면 그대로 사망이여서
왜냐면 현재 기술력 정황상
아무리 봐도 가장 빠르게 상용화시킬 곳은
'선진국 연합'인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소를 가지고 환경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에너지다! 라고 하면 어이없단 말이죠
물 전기분해는 핵융합이나 원전이 있어야 가능한거고
지금 써먹는 블루수소는 천연가스에서 얻는건데
물론 태양광보단 나음(?)
패널에 필요한 원료중 팔라듐인가? 그게 러시아에 과반 넘게 매장되어있다던데 어디서 원료 가져올거야콘
.dice 1 100. = 72
보오전쟁에서 프로이센이 졌거나 보불에서 졌거나 둘 중 하난데,
아니면 1848년애 프리드리히가 미쳐서 제관 받아들였다
ㄹㅇ 상개판 났거나(아무말)
핵융합 인프라에 필요한 예산과 기술력
충분한 핵융합 기술력을 보유중인 국가들
그 국가들의 에너지 소모와 이해관계
핵융합 원료의 예상 가능한 미래 취득방법
기타등등을 고려하면
핵융합은 궁극의 사다리차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석유 카르텔들이 곱게 놔둘리가 없고, '친환경'도 원자력에 대해 적대적이면서 그 분야에선 화력 쪽 로비 받는 걸 감안하면요
마차를 보낼거면 제대로된 마차를 보내서 경주라도 하고 와야(?)
솔까 핵융합 보유국과 비보유국의 에너지 생산력 차이.
그리고 그 썩어넘치는 에너지로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핵융합을 운용할 최소한의 여력도 갖추지 못한 나라들은
무저갱으로 쳐박히겠죠.
>>350 이러니까 친환경 단체니 뭐니 하는 것들은 죄다 죽여러벼야 한다는 겁니다(급발진)
개인적으론 아마 서유럽이 가장 빠를것 같은 느낌...
석유시장의 가장 큰 손들이 사라지게 되는 걸
그쪽에서 쳐다만 볼 것인가도 문제고
어떻게 흘러가도 결국 장기적으로 축소될
화석연료 시장의 동향도 문제죠
이 세상이 이미 두번이나 자멸이라는 실패를 거듭한 자들이 살아남을수 있을만큼 꿈과 희망찬 세상은 아니잖아요
그러고도 체질개선을 못하고 개버릇 남 못줬으면 죽는게 인류 전체를 위해 옳지 않을까(슬슬 미쳐감)
미국, 러시아, 유럽연합, 일본, 중국, 한국, 인도.
사실 이래서 문제인 건데
핵융합 개발 가능성이 있는 나라들이
이미 죄다 얼라이맺고 즈그들끼리
수십조원 꼴아서 개발중인 거거든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답은 언제나 또다른 문제를 가져오니... OTL
이거시 인문학 테크가 딸린다는건가
우리는 개발하겠다! 하면서 자신있게 외친 양반들은 많지만
결국 죄다 베이퍼웨어행 익스프레스 탔고
지금 거의 유일하게 연구성과 내면서 전진중인게
저 나라들이 모여서 만든 ITER입니다.
뭐 언제나 좆간은 좆간하다가
정 안되겠다 싶을 때 답을 찾습니다.
언젠가 답을 찾는 날이 오겠지요 .
그전에 좆될 수도 있지만
아직 괜찮다고 정신을 안차렸는데 어쩌겠습니까.
"핵융합이 가져다 줄 에너지"는
현재 직면한 위기들을 해결할 "도구"인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쓸리가 없지."
그런 건 정확히 어떤 형태인지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그 개개인이 카르텔을 만들어서
인류사회를 쥐어 짜지 않을까요????
말딸셔츠에게 이번 어장에 대한 소감이 나올때까지
곤장을 친다 .dice 1 100. = 55
주인공 일감이 매우 크게 늘아났는데요
진짜로 6차대멸종 찍어야할수도 있습니다
다른 자연체가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는
어쩌면 미생물들이 그럴수도 있고
(레드셔츠를 곤장 100대를 친다)
아니면 로제요
납분셔츠 .dice 1 100. = 95
있긴한데 그정도는 아닙니다.
설정을 풀자면
근데 딱히 불멸하는 영혼같은건 아니고요
생명의 구성요소중 하난데 일반적인 물질로는 간섭못하니까 영혼이라고 부르는것뿐임다
해당 생명이 살아온 시간에 비례해서 질이 상승합니다.
왠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갑자기 증가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줄거리지요
그리고 이 상처들을 회로삼아 생명들이 마법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물론 곤충의 수가 수다보니 방충망을 신체강화로 뚫어대는 각성곤충들이 등장하기는 했습니다마는
이러한 회로는 후천적이며 유전되는것이 아니기에, 각성한 모기떼로 멸망하는 세계- 같은건 아닌 상황인검다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 신체에도 방사능과 비슷한효과를 내기때문에
암발병율은 증가했습니다.
어차피 수명도 짧으니 우린 암이 두렵지않다며 그 인구수를 활용하기 시작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기도 합니다.
다른국가들은 스포일러이므로 생략
이 중 어그로 1위/코올 1순위는 누구인가요?
1) 이베리아 + 모로코 해안지대 쳐먹은 머추장(빨강)
2) 육각형 + 튀니지(하늘)
3) 감자 & 마리아 혼인이라는 ㅆㅅㄱ 조합으로 초갈 성공한 독일 영방(녹색선)
- 초 : 황금색의 오구리 / 갈 : 연두색의 프센징
4) 지도상에는 표시되지 않았지만 다이칭구룬과 안녕안녕하는데 성공한 루스끼
5) 덴마크 + 스웨덴 + 노르웨이 + 아이슬란드 성공한 스칸디나비아(핀란드만 있었어도...)
6) 북아프리카에서 내쫓기고 발칸에서도 반 이상 쫓겨났지만 아직 그 도시와 일부 발칸이 있는 케밥
4는 파란색
5는 보라색
6은 갈색이며
이태리는 오구리 영향력 하의 북이태리 도시국가들/중부의 교황령/남부의 양시칠리아 왕국이라는 혼파망에
북아프리카는 일단 영길리 영향력 하의 모로코 / 엘랑이 쳐먹은 튀니지 / 일단은 독립인 알제리, 리비아, 이집트
발칸은 OTL보다 관대?한 조건인...오구리/작센/루스끼/스칸디나비아/양시칠리아(주황색 -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가 하나로 뭉친 - 저지대랑 인척 관계)의
공주들이 왕비로 슛 된 신생 독립국 5개가 있습니다
오구리는 세르비아, 작센은 몬테네그로, 루스끼는 루마니아, 스칸디나비아는 그리스, 양시칠리아(저지대랑 인척관계)는 불가리아로
자신들의 공주를 왕비로 슛하고 고스트 바둑왕...아니 고스트 장인/장모 시전 중입니다
아니면 누구 하나 줘패서 될 문제가 아니라 이건 그냥 세계대전 각인가요? (해맑)
*다른 나라들은 영길리가 이베리아 쳐먹고 대서양 길막해서 식민지의 ㅅ자도 없는 상황
루스끼는 그나마 동쪽으로 쭉쭉 가서 다이칭구룬과 안녕 안녕하고 있음
전체적인 스토리를 알아야 어느게 어그로 1위인지 판단가능할걸요...?
일단 주인공 팩션이 엘랑?이고 만악의 근원은 영길리?로 묘사됩니다
이게 동맹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 어그로가 어디로 끌리는지 알 수 있을거 같다는.
일단 타임라인은 이렇습니다
(이 판도가 나오게 된 배경)
* 숫자가 더 클수록 과거
0이 본편 시작 시점
> 엘랑의 기아나 따먹(318)
> 사코 디 로마?(258)
> 엘랑의 튀니지 따먹(166)
> 오구리ㅡ프로이센 코올전(99)
> 북아프리카는 자유에요(94)
> 케밥+엘랑 코올 전(발칸은 자유에요) (65)
> 영국의 이베리아 식민지화 (52)
> 엘랑의 기아나 상실(9) (By 영국)
아 빼먹은 게 있어서 추가
* 숫자가 더 클수록 과거
0이 본편 시작 시점
> 엘랑의 기아나 따먹(318)
> 사코 디 로마?(258) (By 신롬?)
> 엘랑의 튀니지 따먹(166)
> 오구리ㅡ프로이센 동군연합 코올전(99)
> 북아프리카는 자유에요(94)
> 케밥+엘랑 코올 전(발칸은 자유에요) (65)
> 머추장의 츄로스 식민지화 (52)
> 엘랑의 대가뭄(47) (Feat. 머추장)
> 엘랑의 선왕 자살 및 새 국왕 즉위(41)
> 엘랑의 기아나 상실(9)
> 스칸디나비아? 내전(8) (Feat. 머추장)
재추가
* 숫자가 더 클수록 과거
0이 본편 시작 시점
> 엘랑의 기아나 따먹(318)
> 사코 디 로마?(258) (By 신롬?)
> 엘랑의 튀니지 따먹(166)
> 오구리ㅡ프로이센 동군연합 코올전(99)
> 북아프리카는 자유에요(94) (Feat. 머추장)
> 케밥+엘랑 코올 전(발칸은 자유에요) (65)
> 머추장의 츄로스 따먹 (52)
> 엘랑의 대가뭄(47) (Feat. 머추장)
> 엘랑의 선왕 자살 및 새 국왕 즉위(41)
> 엘랑의 기아나 상실(9)
> 스칸디나비아? 내전(8) (Feat. 머추장)
(뭐여 이거)(당황함)
현실에서도 코올 직전이던게 영국이고,
그래서 혐성이니
뭐 위대한 고립이니 하면서 몸 사렸던 건데.
저 상황이면, 기준연도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영국에 대한 유럽국가들 자극이 상당할 걸요
그리고 프로이센이 너무 동쪽으로 꼴아박았는데
이거 물주도 영국일 테니
이것도 러시아랑 프랑스 자극이 장난이 아닐 거고,
오스만은..............(말을 말자)
반응이 없군(머쓱)
결과적으로는
저런 판이면 영국이 공격 받을 가능성이 커보인다로 정리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출근길이라 확인이 늦었습니다 ㅈㅅㅈㅅ)
그러면 프로이센의 동쪽 영토가 조금 줄어든 상태면
그나마 프로이센의 어그로 지수는 낮아지려나요?
(어차피 작중의 츄로스 쳐먹은 머추장은 이교도 + 이종족이라서 존재 자체가 어그로인데 대서양 길막 시전중이라 반갈죽 되는게 플롯이라...)
OTL이 1-6번이 다 루스끼 거였던가요 아니면 4-6이 루스끼, 1-3이 프센징 거였던가요?
OTL 수준으로 프로이센/루스끼 국경이 회귀하면 그나마 프센징 어그로는 낮춰지나요?
엘랑뽕을 빠는데 혁명을 막아요........?????
..........왜????
(띵군에서 실현된...)이 성립해서 독일 영방도 한 몇 번 코올 쳐맞았지망 어떻게든 이겼고
괴도 영길리가 이베리아랑 모로코까지 먹고 북아프리카 폭파시키긴 햇지만
발칸 폭파는 엘랑 + 케밥 VS 괴도 영길리를 제외한 나머지 구라파(스칸디나비아, 러시아, 저지대, 프센징, 오구리, 기타 독일 영방)에서
후자가 이기면서 가능했습니다
이게 문피아의 내혁단없의 2차 창작이라서요...
정확히 말하면 급격한 공화주의 말고 영국식 입헌군주정이라도 도입하자? 이런 느낌으로 흘러갔죠 원작은
물론 판타지라서 이종족이 한가득에 판도가 정확한 건 아니지만
............흐으으음콘
2회차하면서 혁명의 과격함을 막고 입헌군주정? 시민들의 왕? 정도로 정착시키고
오구리랑 프센징 머가리 깨고, 이베리아 원정 뛰고
최종 보스인 영길리 폭파시키는 게 플롯입니다
의 2차창작이라서 - 아가미 허용되는 옆동네고 다이스 굴리다보니 판도가 더 복잡해졌지만 - 암튼 그런 것
아 판타지물이구나
그럼 어쩔수 없지.
원작 : 내 혁명에 단두대는 필요없다 / 작가 : 카르카손
원작 판도
하늘색 ㅡ 엘랑
검은색 ㅡ 머추장
녹색 ㅡ 스페인
분홍색 ㅡ 포르투갈
연보라 ㅡ 스위스
진노랑 ㅡ 저지대
살구색 ㅡ 이태리
금색 ㅡ 대독일(프로이센+오구리+폴스키)
ㄴ회색 : 프센징 / 빨간색 : 오구리 / 금색 : 나머지 군소 제후들
보라색 ㅡ 루스끼(*동방 영토로 청까지 있음)
남색 ㅡ 스칸디나비아
갈색 ㅡ 오승만(원작에선 있다고만 나오고 공기)
에서 원작가분 허락 받고
제가 2차 창작한 것이
>>396-427
인 것
영길리 코올에 가까웠던게 미국 독립 전쟁
(프랑스가 총대 맸고, 츄로스, 와플, 루스끼, 프센징, 덴마크 등도 다 조금씩 보태준 것)
이랑 나팔륜이 끄와와와아아 한 것였던가요...
근본적인 원인은 영국이 지나치게 거대해진 거라
그건 근본 해결책이 아님
흐으으으음(;;;;;;;;;)
하다못해 아가미 허용되는 걸로 하든 노벨피아를 가든 해서 열심히 아가미를 했으면 더 팔렸을려나
판타지에 대역섞고 여캐 뽑으면
문피아에서 성공할 조합은 아니죠
노벨이면 좀 낫긴 했겠네
원작의 주인공이 시운을 잘못 만나서 노오오력했으나 악덕귀족이라고 단두대에서 커팅 당함
-> 2회차하면서 혁명의 과격함을 막고, 마녀로 화형당한, 선왕의 사생아 딸(성녀)를 입헌군주정? 시민들의 왕?으로 옹립하고
마와테 당했던 자기 약혼녀를 살리고 그녀와 손잡으면서 성녀-자신-약혼녀 3인 4각에다가
탈레랑을 외교 노예로 굴리고 저지대 -> 오구리 -> 프센징 -> 이베리아 -> 영길리 순회공연 하는 것
*영길리는 아예 종족이 다른 마족이라서 혁명 공화국 운운하던 엘랑 어그로가 잠잠해져서 다음 코올 대상이 됨
거기서도 다른 의미로 이베리아가 영길리 치하에 있었음
문피아였어도 19금이었으면 더 흥했을지도?
모든 작품이 다 흥행할 수 없다는 걸로
말딸셔츠다
곤장을 친다 .dice 1 100. = 4
내독나없 : 작품이 흥행한 대신 (첫번째) 일러가 터짐
내혁단없 : 일러가 잘 뽑힌 대신 작품 흥행 실패(그래도 소위 말하는 300? 결사대까진 있었고 완결도 어찌저찌 하긴 함)
.dice 1 100. = 58
사악한 셔츠
셔츠는 역시 날 죽이려고 하는 것이야.
다행히도 오늘 연재는 두 시에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겠군요
일단 닥치고 부동산-주식에 돈이 흘러들어가며 돈의 순환이 끊기는것에서 벗어나 잉여자본을 인도나 아프리카 개발같이 계속해서 순환이 돌아가게 만들어야 하려나
이는 절대로 핵융합 뽕을 빨아도 헛짓할게 뻔하단걸 알아서 그런게 아니다
아무튼 그람
흑흑 그립습니다 유카리 어장의 민주 신라 엘리트들....
갠지스 강 정화 VS 비트코인에 인류가 꼬라박은 돈과 전기 에너지
솔직히 후자도 후자지만 전자가 너무 어마무시해서 쉽지 않은 싸움일 것 같...(아무말)
댄 브라운 소설, 인페르노처럼 걸리면 1/3 확률로 내가 고자라니! 바이러스를 뿌리면
적어도 ㅈ간 수는 줄어들어서 지구 온난화/기후변화는 막거나 속도를 늦출 수 있지 않을까
(아무말)
(라자들이 일단 절반씩 해 드시고 시작)
지구에 가하는 부담은 줄어들어 기후 변화는 막을 수 있지 않을까(아무말)
아예 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것이 아니면 언발에 오줌누기일것 같은데
출산율 꼬라박하면 자연스레 노동 인구 문제나 사회 전반적으로 이런저런 말 나와서 바뀌기 싫어도 바뀌지 않을까요
(쾅쾅)
사실 인도는 갠지스도 갠지스지만, 미세먼지가 중국보다 더 모친less한 상황...
그게 더 공리주의적임(?)
오(오)
1억이 죽고 나라에 망조가 드느냐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dice 1980 2022. = 1991년 트럼프한테 FDR이 빙의한 대역
푸탈린: 러시아을(를) 초강대국으로 복원하는 중입니다
FDR: Make the America Great Again(진)
점심 뭐 먹지........ (끼에에에엑)
공주에눈 버거킹이 없따
전쟁에 대한 일반론의 이야기니까요
그래셔 누대에 걸쳐서 주석본이 나오는 거고
나폴레옹도 있네
오늘 2시에 연재하면 보실분????
두시에 ㅊㅋ
구라파 : 경제(경제)
ㄲㄲㄲㄲ
흙흙
참치들이 ㅊㅋ하고
눈팅만해서 슬픈 것........
도마의 힘은 어쩔수 없는거구만.
그때가 무슨 일이 있었기에?
그리고 백두산 폭발 이후 혼란기였던 만주가 슬슬 복구된 시기기도 하죠
삼국시대 시계열엔 그다지 미련이 없는 1마리 참치에여. 호에에
요금 교체기에 그 역할을 고려가 대신 할 수 있다면..
그 시대는 연재하기가 힘들어서요
마케돈 절정기(쇠퇴조짐 보이기 시작)& 이슬람 학문부흥 황금기(쇠퇴조짐 보이기 시작) 이라서
이떄 대체역사에 따라서 훨씬 더 테크가속 빠른 세계를 상상할 수 있고.
콘스-에디르네 선을 제외한 발칸은 아바르-불가리아 1제국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상실되고 약탈되어왔고, 이를 복구한것은 11세기에 들어서라고..
흔히 동롬의 제2의 도시로 알려진 테살로니키도 이시대 뻑하면 슬라브-불가르인들에게 털리고 고립되고 공성되고 하고해서, 대도시가 될려면 십자군 쯔음으로 가야된다고.
고려 판도로도 그러려니..(여기서 복구될 요금 교체기에 라이징 못한게 아쉬울 뿐)
언젠간 터질 수 밖에 없는 폭탄인데...
이떄 빈란드 신대륙 발견이 뉴펀들부터 카리브까지 남하하는 바이킹의 탐험정신(무리수에 가깝)으로 대박터져서 멕시코 따먹했다고 무리수 먼치킨 전개를 치고.
신대륙 금은이 유럽으로 대량 유입->동롬-중동으로 빨려감->실크로드로 중원에 대량 유입 루트를 밟았다면..
피해영역이 몰?루...
밀레니엄 분화 전 백두상 등빨이
약 3300m-3500m급이라고 들은 거 같은데
당시에 밀레니엄 분화로 수백미터는 날아갔다고
요즘 말키우고 일하느라 논문을..
송나라한테 금속이 필요한건 맞는데
그걸 하느니
그냥 국내 개발을 더 가속화해서
대륙부 내의 동광과 은광을 개발하는 게 낫습니다.
아니면 일본 테크를 끌어올려서
은을 뽑던가
근데 그 지역 대리국 차지라서.
어떤 악인을 죽여도 결국은 단칼에 해결하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북송이 대리국은 밀어버리고 그걸 개발하는 게 현실적이지
바이킹 따위로 신대륙을 개발하는 게 비현실이겠죠 콘
대신 송나라는 연운 16주 주워먹고.
정 대공황 여파를 줄이고 싶으면
극한의 현물경제 메타로 가서
자본 축적 속도 자체를 늦추는 거 밖에 없는데
중국 대륙 자체가 너무 거대해서
그게 안될 뿐입니다.
그러니까 대공황은 터지더라도 그걸
뭘로 재건하느냐가 문제지요
그러니까 말했잖아요
안된다고
아님 해외 식민지로 공황이 안오게 실수효로 돌리고나.
OTL적 요소 A를 바꿔서 B로 만들겠다! 이러는데
그 과정에서 항상 지나치게 전개를 끼워맞추려고 하는 게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더 핍진성있는 머역 시나리오 연성할거면
난 역사를 이렇게 만들겠다가 아니라
뭐든지 간에 변곡점을 하나 주고
이게 어디로 굴러갈지 생각해보는 게 더 나을 겁니다.
그냥 순환의 끝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여야지
그럴 시간에 레드셔츠를 쥐어짜서
행성련방의 비밀을 을아내야죠 .dice 1 100. = 34
그럼 타작한다 .dice 1 100. = 29
그거 막겠다고 이것저것 하다가
뭐 잘못 건드린걸로 나비효과 와서
멀쩡한 시스템이 반병신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자유농의 수를 최대한 늘리고
대공황에서 최대한 많이 살아남기를
물떠놓고 기도하는 것 정도입니다.
(농담아님)
사실 완안씨족의 송나라 투항.
1928년전에는 1910, 1898 이렇게 자잘하지만 어느 업계를 초토화시킨 공황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런 공황의 문제점들이 자잘하게나마 이어져서 한꺼번에 초토화 시킨게 대고오항이고요.
애초에 자본주의 시대에는 공황이 거의 10년 주기로 두들겨대지 않았어??.
(깔깔깔깔)
우리 복상이 자꾸 날 줘팬 이유도 반쯤은 이쪽이고 (....)
그러면 공황은 안나요
그게 잉여분을.통한 확장 한계입니다
요즘 애들이 민속놀이를 안 한다지만 모르다니
자급자족하시라니까
나한테 시간과 체력이 있었다면 해보겠는데
둘 다 없군요(어이)
동독을 통째로 만우절 업데이트 취급은 좀 너무한뎈ㅋㅋㅋㅋㅋ
Release 1.39
만일 나를 본다면
다만 울어라
Wenn du mich siehst dann weine
EVENT: 모든 연명의 끝이 도래했으니
EVENT: 이는 끝이자 새로운 시작이리라
다만 쟁취하라
좆간이 좆간한 결과물콘
유로파 올 디엘씨라니!!!!!
오리진 레비아탄 컨텐츠팩 빼고 다 있는 참치는 두렵습니다
.dice 1 100. = 3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오열)
끼에에에에에ㅔㅋ
.dice 1 100. = 53
.dice 1 100. = 3
.dice 1 100. = 3
.dice 1 100. = 92
.dice 1 100. = 76
.dice 1 100. = 3
호에에에엥
Sache peropero
보닌의 어장이 재미가 없는게 아닐까
그래서 계속 참치가 주는 것이 아닐까
그 생각이 도당체 떨어지질 않는군요
(돌아버리겠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집어짐)
.dice 1 100. = 75
(사망)
단지 여기가 대중적인 뽕과 좀 상반되는 농본주의메타,자영농메타,유교메타 ( = 농업사회 정석) 이다보니
일반적 라이트 역덕 참치가 안 들어오고 유입되지 않는 느낌.
머기업 도마어장도 그래서 극단적으로 개화시기 따먹메타를 선호하거나, 극단적 약빤 전개로 참치를 유혹하는데
여긴 가장 위험부담 없고 대신 흥미가 별로 안날 모범생 농본주의 메타 돌리니.
상업주의,해양주의,봉건제,군국주의,따값돼 메타다보니.
.dice 1 100. = 31
하기사 메타가 대중성을 벗어났지 콘
빨리 대독일을 건설하고 레벤스라움을 세우거나 조선으로 아시아를 유럽열강에게서 해방시키고 트루-대동아공영권을 설립하거나 하고 싶은 것
(어쩌지고 내가 되도 않는 오리지널리티 루트로 갔을까)
그외엔 의외로 전개라던지 얼개가 매우매우 비슷한거 같아요.
미리 애호로 보정을 주기원한 세력에게는 한번 굴리고 언급 안됐다고 없는게 아니라 또다시 굴려서 원찬스주고
또 그 세력에겐 크펌 개념을 제외하는거 등을 보면 지도닦이님처럼 로망으로 진행하는것 (알못의 극히 개인적 감상)
사체님과 지도닦이님이나 주인공과 애호하는 서브주인공 후보들을 미리 정하고 여기에 감정을 이입하는 로망을 가진 분들이 즐기는 메타 같은데,
지도닦이님이 미시는 메타는 롬뽕등 대역갤 일반 감성에 가까우니 많은 대역독자들이 만족해서 숫자가 많은듯한 느낌..
이게 최종보스 빌드업인가(?)
문제는 내가 문돌이(반쪽자리 병신)이라서 사상을 굴리는 데
필수적인 재료에 대한 이해가 없다는 거지.
아마 그것 때문에 피곤이 더 가중되는 거 같긴 함.
사체님과 지도닦이님은 소설 대역물처럼 대략적인 서사를 정하고(결말은 전개하다가 정하거나 예비함)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형태를 취하는것 같은데,
지도닦이님은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팀이고, 사체님은 대중적으로 부당한 평가를 받고 억울하게 좋지 못하게 여겨지는 팀을 애호하시는거 같아요.
>>695 1차대전과 그 여파를 굴리는데 갑툭튀로 1차대전이 나오기는 어려움.
전간기 텀으로 넘어갔으니까.
이제 등장하기 시작할 거임.
개인적으론 대공황 다이스나 그럴때 한번쯤 나왔을것같아서 말이죠
스페인은 남미에도 엄청 박았을텐데 저렇게 개판이 나려나? 이런 생각도 들었고
위의 3레스는 신경쓰지 마세요.
뭐 늘상있는 후추참치맛 평입니다.
익숙해지세요.
한 십년간 골골거릴거 아니면 북아프리카에 뉴딜급으로 대규모 정책 펼치는것 말곤 답이 없어보이는데
기름이 없어서 수송도 못하는 상태는 아니니
사치재를 지를 역량이 없는 이들에게 돈을 쥐어주는 방법은 역시 대규모 개발딸이고
백년묵어서 돌맛나는 상하수도랑 건물좀 고쳐보자
북아프리카는 지금 기술력으로 녹화가 가능해보이지 않고 장기적 환경평가도 못하니 대수층 물 빼다 난리날거 같고.
광어냥이도 죽으면 되는 것이다 .dice 1 100. = 67
모뙨 고양이
뭐 거의 근 백년을 유럽의 단일 최강국으로서 빨아먹을 거 신나게 빨아먹었으니
원역사급 개좆망판은 아니겠지만.
(대공황이 그딴 걸로 넘어설 수 있는가는 글쎄올시다긴 한데)
전유럽에서 이리저리 흡공하면서 벌크업해서 거대한 코어근육으로 지탱해도 근본이 다중 허리디스크로 골골거리는 몸이여서
꾸역꾸역 맨파워는 어느 정도 복구했고,
토지개혁까지 돌릴 정도면
그래도 희망이 있는 프랑스입니다.
쓸데없이 영토 크리 먹으면서 좀 미묘해지긴 했는데.
사악하고 모뙨 넙치 더 캣 .dice 1 100. = 43
사체를 혐오하는 넙치!!!!
>>728 그건 그렇지.(껄껄껄)
그렇다고 하면
현재 프랑스의 코어는
일드 프랑스와
저지대.............
또 어디려나.(...)
>>729 캐논 포더
뭐 그 정도면 많은 거지(쓴웃음)
(농담이 아니라 그 정도면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하면 압도적임)
(러시아 빼고)
간신히 재건한 북독일(웃음)은 그냥 스페인 내전 꼴이나 안나면 다행이고.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인류의 생산력은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문제는 비코어지대가 싸그리 들고 일어날가능성이 좀 많이 높아서 문제지
이것이 만성적인 공황과 불황을 일으켰으며
자본주의 사회의 피할수 없는 부작용이라 인식되었습니다.
당대의 주류사상이었던 사회진화론은
이 공황이 빈민층을 아사하게 만들면서
인류를 천국의 사다리 윗쪽으로 끌어올리는 긍정적 기능이므로 막을수 있더라도
막아선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했ㄱ느요.
"프랑스 점령지가 마인 카이저하면서 턱주가리를 그리고 있는데"
"베스토팔렌 왕국 지역이 퍽이나 프로이센에 충성하고."
"폴란드 제국 점령지에서 프로이센 왕을 따른다면."
코어지역/국토 비율은 프로이센을 압도적으로 높지요.
근데 이런 식으로 확장하면 프로이센은 당장 식량 공급부터 차질이 생길 겁니다.
생산이 증가하는데 소비는 그만큼 증가하지 못했습니다.
임금은 당연히 후려치는것이었고
아동노동은 미덕이었으며
산업재해 피해자를 거리로 내쫓는 것은 인류에게 봉사하는 일이었으니까요.
근데 북독일 산업화하려면
라인란트 공업화가 필요하고 라인란트 공업화 돌리려면
알자스로렌과 그 주변 일대의 광공업 지대 없으면 못하는디.
100명의 중산층이 더 많은 소비를 합니다.
그런데 저런게 국가 이념이니 중산층이 없었어요.
거짝은 전쟁 복구부터 돌려야함.
보헤미아 지역이나
폴란드 다이스에서 생각하면 구 폴란드 제국지역은 그냥
개판이라고 봐야합니다.
문제는 러시아는 차치해도
프로이센이 베스토팔렌을 먹었다고 해도
당장 그 전후 복구를 돌릴 인력부터 충당이 되냐는 거지.
이 치킨게임에서 승리한 소수의 재벌이 산업을 독점했습니다.
이 재벌들은 경쟁자의 생산능력을 제거하는것으로 수요를 쟁취했죠.
그런데 더이상 제거할 경쟁자가 없는데도
생산량이 또다시 폭증했습니다
그래서 망했어요.
번역 끝
광냥어란 참으로 흥미롭군요.
프로이센이 독일민족의 배신자 낙인찍혔는데
인구증가는 무리죠?
듣다가 정신 나갈 거 같네.
여전히
저지대-라인란트계 독일민족
+외스터라이히계 독일민족이
프로이센을 독일민족의 배신자로 보고있으면
그 포섭이 가능할리가
일단 기본적으로 프랑스 다이스에서 역산하면
일드 프랑스-저지대-알자스 로렌과 그 주변 광공업지대
그리고 대서양및 인도양 해운 파먹고 성장하면서 떡상했을
대서양-지중해 항구지역 정도가 코어가 됩니다.
와스터라이히가 완전히 박살나면서
마인 카이저에 대한 높은 동정여론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수염을 기른 미노년의 노황제와
그 뒤를 이은 황제
그리고 어린 소년 오토에 대한
동정여론이 상당할 겁니다.
독일지역 전체에서 말이죠.
바이에른-오스트리아가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는 좀 애매한데
솔까 오스트리아와 독일을 완전히 구분짓는 관념은
2머전 이후의 산물이란 것 까지 하면
여간 복잡한 게 아니군요(.....)
일단 오토 합스부르크나 그 아비를 데려와서
바이에른-오스트리아 연합왕국을 제창하는 건
상수라고 봐야할 걸요
그 이상은 좀 봐야겠지만
.dice 0 100. = 66
잘 자쟝
지금 상황이어서는 프랑스가
막을 여력이 없을 것 같고
광냥이........
광냥이이이이이이이이이(둥둥)
.dice 77 77. = 77
말딸셔츠를 광냥이에 문댄다 .dice 1 100. = 55
못된셔츠
이 정도면 레드셔츠의 사악함은
거의 땅을 뒤덮고 하늘에 닿겠군.
해양순환: 그렇다 내가 왔다!
말딸셔츠 주먹밥 .dice 1 100. = 62
있DA!!!!!!!!!(주먹밥으로 만든다)
내 어장도 안보는 배신자에게는
자비가 업따!!!!!!!(분노)
사체쟝을 핥자
핥핥
.dice 1 100. = 44
말딸셔츠를 폰과 분리-감금하여
영원토록 말딸을 하지 못하게 하자(광기)
.dice 1 100. = 17
Nationalsozialismus
Totalen krieg
Raumsleben
입니다(아무말)
모닝
(날샘(
비호가 나오면 어떨까!!
플라잉-타이거
그런데 그걸 대량으로 뽑을수 있으면 대전차용 무인기가 아니라 전차를 뽑겠지
뒤질 것 같다.
불면증에 좋은 환(丸)팔던데
와노쿠니 그거는 어..........(먼산)
>>818 돈이 음슴
맥날, 롯데리아는 왠만해서는 있을거니 엄마손, KFC는 있는지
공주에 맥날 버거킹은 없고
맘터랑
롯데리아 있는데
그것도 본캠 쪽 넘어가야 있음
롯데리아를 버릴 수 없는 이유지(아무말)
오늘......은 두시 연재는 무리겠군요
복학하기로 결정하고
제대로 자는 날이 없군(.....)
그리고 전통 가부키식 전개를 채택해서 더 난해해졌지.(깔깔깔)
다만 전차를 잡을 정도로 운용한다고 하면
또 이야기가 다르겠지요오
상쇄될만큼의 추가비용이 드는건가
이게 생각보다 사람 심리를 갈가먹습니다
게다가 그걸 운용할 통신체계는 싼게 아니고(....)
그나마도 요즘은 부족하다고 징징거리는거 같지만
에서 쿠바 미선택이니 기어이 반인 반웅이 쿠바에서 끼요오오옷해서 필리핀은 못 뺐었어도 쿠바는 가져간 건가
인터네셔널 외치면서 서진 각인가
그러면 중국 공산당 서기장 홍수전이나 조선 공산당 서기장 김원봉 같은 파워 워드 가능?
시기상 홍수전은 힘들겠지만
김원봉은 가능하지.
공동시장 테크트리라
얘들은 대공황 트리거가
없음(....)
해외시장 몰락과 투자처 축소로 인한 침체 정도는 있겠지만
>>854 소비에트 마치 헬마치
포병 행진곡, 초원, 연방찬가
아무거나 틀고
련방의 재건을 기뻐하세요???
>>855 세입자와 단독주택의 차이????
.dice 1 100. = 77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것 때문에 야채는 외국보다 싼 편인데
시발새끼들아 스프링쿨러 치우라고
쌀만 봐도 엄청 싼데
그러니 만따먹을 한 후에 호주를 흡수합병하고 싼 고기를 국내산으로 만들어야(?)
채소류는 오히려 땅을 아끼는 자영농들이 기업보다 훨씬 잘 만들어내고
알고보니 한통이 1킬로는 그냥 넘더라고요
돛대에 냥이를 매달아두자 .dice 1 100. = 40
넙치고양이에게 수염을 요구하자 .dice 1 100. = 3
다이스가 썩었다.
드로으
에스라늄을 추출한다 .dice 1 100. = 75
(격렬하게 작동하는 추출기)
사체늄 증식.dice 0 100. = 3
광어미끼.dice 0 100
셔츠뮴 증식.dice 0 100. = 99
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사체쟝
히에ㅔㅔㅔㅔㅔㅔㅔㅋ
오늘 연재........어떡하지(먼산)
그리고 그거 처먹는 이유가 뭐지
생각해보니 고급 마약은 효과를 높이면서 부작용을 줄이는 방식이었죠(깨달음)
사실 요즘 전체적으로 연재 포텐이 떨어지는게 복학 결정하고
복학시기가 다가온 것
+
가족에 변고가 생긴 것.
+
현재 보닌 수면 리듬이 개같이 멸망해서 거의 이틀에 한번 꼴로 날을 새고 있는 것.
기타 등등
으로 멘탈이 별모양으로 조각나는 중입니다(끼에에에에에에엑)
그래서 연재할때에 대한 집중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것 가틈(....)
원정중에 죽은 건 오고타이 말하는 건감
정말정말 죄송한데
오늘 연재는 하루 쉬겠습니다
생각보다 일거리가 쌓였군요(뒈짖)
힘내길
사체쟝 힘내
나도 멘탈재활좀 해야지....
그렇게 말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사실 오늘 휴재는 그냥 사무실 와보니까 생각보다 할일이 많은 것 뿐입니다.
(젠장)
그리고 그런 이유면 어쩔수 없죠
그런데 핵융합 빨면 핵융합이 없는 나라는 영원히 지옥도로 떨어지겠지 난 알아
그러니까 모두 클린-한 인류 정부인 UEG(헤일로)를 선택하십시오(미친소리)
압도적인 국력과 경제력으로 전쟁하면 아예 죽여버리는 민주국을 빨아주세요(...?)
지금어장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동련 어장이 많이 아쉽군요."
그 어장의 실패 경험을 잘 살려야
이번 어장이 흥할텐데 말이지요
그것의 반에 반에 반도 못따라가는 사람이 부지기수니
와칸다전만 따짐
전초전- 메테오 스트라이크를 맞은 후 와칸다의 베리어가 일시적으로 약화되었고, 이를 틈타 비브라늄-공수강하단이 강하한다
이를 막기 위해 팔콘이나 워머신, 와칸다의 전투기나 대공포 등이 총동원되어 화려한 공중전을 펼친다
초반- 궤도폭격에 힘입어 대다수의 치타우리 지상군은 무사히 착륙에 성공했으며, 와칸다군의 사령관인 블랙팬서는 적의 이목을 끌기 위해 방어막이란 이점을 버리고 통로를 연다
방어막 내부에 준비된 화력의 전차와 대포, 기관총 덕에 마치 1차대전의 솜을 연상시키는 지옥도가 펼쳐진다
살아남은 강하부대원들은 비전을 찾아 은밀히 돌아다니고 있으나 병력을 뺄수는 없는 난전이 펼쳐지는 중이었고 심지어 공군마저 점차 우세를 잃고 있었다
.dice 1 100. = 81
곡틴아아아아아아아
인류역사상 손꼽히게 감동적인 장면이지만.
곡틴아아아아아아아(비명)
Ai는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며 에너지를 생산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생각해낼지도 모른다
핵융합: ???
블루크루드:(시무룩)
역시 ai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리란 ai 뽕은 ㅂㅅ이었던가!
그야 당시 일본은
"우리는 보급을 할 여력은 없으니까 닥공!!!!"
이 기본 교리였으니까.
(사실 일본은 나름대로 일급 전투력을 유지하려고 열심히 개혁도 하고 노력도 한 편이지만)
(그럴 뭐하나 그놈의 보급문제가 그걸 다 날려먹........)(읍읍)
저 해맑은 웃음은 언제봐도 적응이 안됨(....)
...이거 별겜보다 더 어려운 느낌이 든다?
캡틴이나 위도우 등은 강하부대를 요격하기 위해 나서고
헐크는 최전방에서 날뛰던 중 임자를 만나고 결전을 펼친다
완다는 비전을 지키던 중 강하부대의 급습을 받고 수세에 몰리다가 다른 잔당들을 전멸시킨 캡틴 부대가 합류해 승리하고 전장으로 나선다
등장하자 마자 강력한 염동력으로 적의 전술병기를 파괴하고, 밀려나던 전장의 균형을 맞추고 적 공군을 요격하던 와중 적장이 그녀를 공격해온다
전쟁이 시작된지 수시간이 흐른 이 시점에서 적의 함포공격이 다시금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대충 토르께서 스톰브레이커 만드신다 콘)
(대충 타노스가 달 박살내는 짤)
중후반: 방어막을 복구하려고 노력하였으나 강하부대가 일부 구조물에 손상을 준 탓에 적의 함포공격이 먼저 복구되었고, 폭격이 계속됨에 따라 방어막이 점차 얇아지는게 눈에 보인다
이 상황에서 헐크는 근육몬을 죽였고 완다와 위도우 등 3인방은 적 여전사를 발할라로 보내주는데 성공한다
끝끝내 방어막이 볼트모트에게 아브라 케타브라를 맞은 호그와트 방어막마냥 조각조각 무너져내리고 적아를 가리지 않는 궤도폭격이 쏟아지려는 순간
토르가 비프로스트를 타고 와 포격을 분쇄하고 적의 수송선을 괴멸시킨
아니오 목 각도보니까 이미 죽었는데요
장점 : 개척하기 존나 쉬움
단점 : 옆에 있는 카스티야(스페인)때문에 할 게 개척뿐
혼자서는 모로코도 이기기 빡셈
시작 동맹이 시발 섬에서 안 쳐 나오는 잉글랜드
카스티야
장점 : 다재다능함
단점 : 다재다능함
오스만
장점 : 정복전 쉬움 버프 빵빵함
단점 : 후반에 유럽에 밀림 케밥이라 뽕이 안 참
일본이 손자병법을 전술론적으로 배웠다?(X)
메인만 빠르게 처리하면 스무스하게 브리튼제도 먹고 개척플하거나 프랑스 찌르면서 대륙진출하면 됩니다
시작부터 프랑스 동군연합으로 집어삼킬 수 있으면 그냥 겜 터진거고(아무말)
아니어도 스페인 포르투갈만큼은 아니지만 개척하기도 좋으니 그레이트 브리튼 만들고 혐성짓하면 되는것(아무말)
프랑스가 유럽짱깨답게 육각형 완성하고 하면 굉장히 강해서 각재면서 오스트리아나 신롬 패서 확장을 한다거나 영국을 팬다거나 식민지 개척을 스페인이나 영국을 패서 한다거나 영국을 팰 수 있으면 패서 불영제국 만들거나 영국 해군 피해서 영국 상륙해서 영국을 패거나 영국을 개박살을 내거나 할 수 잇는 것
초보자가 바로 잡을만한픽은 아니고 좀 익숙해지면 잡을만한픽이고
폴란드는... 해본 적이 없네...
조선으로 조선 사회주의 인민 공화국 연방을 세우고 아시아의 억압받는 인민들을 모두 포함하고 일본은 본토로 편입시키는 트루-내왜일체와 대동아공영권을 만들고 싶은 것(어이)
끄어어어어어어(둥둥둥)
.dice 1 100. = 47
지나치게 광범위하니까
이해하기 위해선 현실 전쟁을 예로들어가면서 주석서를 읽어야하는데,
그 기준이 된게 청일-러일전쟁이었습니다.
전쟁은 가능하면 하지말고
할거면 전쟁준비 철저히하고
전쟁으로 도박할생각하지말라는게
손자병법의 기초인데,
전쟁은 가능한 적극적으로 하고
전쟁준비는 어차피 상대만큼 못하니까 개떡같이 하고
도박걸면 신이 가호하는국가라 무조건 이긴다를
골자로 해석했으니 그게 어떤결과로 이어지겠슴까
청일-러일을 기준으로 해석했다라.......
(헛웃음)
정은 워게임 돌릴때 이상적 조건 가정하듯이 양쪽이 최선의 상태이므로 변수가 적고
소모전양상으로 이어지기 쉽기때문에
전쟁의 제일목적인 빠른종전을 달성할수 없기때문이었으니까요.
"정은 당연히 다 잘한다"를 전제로 놓고
그러니 지휘관의 역할은 기로 변수를 만드는것이다 한건데
정을 제대로 하는건 지나치게 비싸고 해봤자 상대를 못이기는데 굳이 그 상대를 두고 자살적인 전쟁을 하고싶으니까 기책에 몰빵해야한다로
손자병법을 해석했는데 이게 어쩌겠으요
지표로는 다 지고있던거에 도박걸어서 이긴건데
자기우월성을 위해 이것이 태생적이고 절대적인 우위가 있었으나 "책상물림"들이 이를 보지 못했고 군부만이 이를 보았기에
군부 주도하의 개전이 이뤄졌고
이요인덕분에 이겼다고 주장했으며
군부가 정치주도권을 잡으면서 국가적 정설로 자리매김함
군부내 승진을 원하는 모험주의자들에게
상부는 현장을 모른다며 정신성의 우위가 있으므로 무조건 이긴다는 명분은
사단장 단위의 임의개전과 전공수집의 수단이 되었음
이런 꼴이니까 나라가 쌍으로 폭주하지 콘
사체 핥핥
사체 핥핥핥
사체사체 핥핥 사체사체 핥 사체핥
.dice 1 100. = 85
끼요오오오옥
모닝
하낫
듈
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