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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丶 _人ノ, ;: ; (
从ヽ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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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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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A1NhTY7tne50ilxFDoMgDlT-_GdLHmcw-GVeKGAL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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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정.
- 싸우지 말 것. 기분 상하면 그날 연재 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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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4094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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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18)
훈훈?
지옥불처럼 따스한 전개를 말하는건가..!
레나도 작성한다면
클래스는 어쌔신으로 넣을테지
버서커임 어세신임?(?)
아론다이트 오버로드 같은 전개는 생각중이야(?)
라이더일까(?)
특히 난봉꾼이라는 점에서(?)
레이널드면 버서커려나, 근데 거의 말년 레이널드가 버서커고
한창때 레이널드는 어쌔신.
레나는 레이널드가 정신 차려서 버서커에서 어쌔신으로 회귀
그런데 영령 소환이면 알고리즘상 전성기 기준이니까
레이널드 모습으로 나오는 것이?(철학)
아니면 세뇌능력이 가장 강한 시기인 현재가 나와서 마녀 - 캐스터 감각으로 나올지도 모름. (?)
장로 모리어티 교수가 딱 정신적 전성기 상태로 나와서 할부지가 나왔지.
홈마나이는 젊은 놈이 나왔는데
이게 영령의 스팩인 경우가 일반적이었나
무튼 그럼
칼데아 시스템상 다수의 서번트를 사역하다보니
좀 처음 소환할때 약체화해서 불러내게 되는데
그걸 원래대로 복원하는게 영기재림인가 뭐 그런 느낌
무튼 성배는 육체보다 정신을 더 중요하게 본다는 인상이 그것때문에 있다. 그런 의미에서 레나로 나올법할지도
나의 앞길을 가로막을 자 또한 없으리라.
이 몸이야말로 최강의 검사 최고의 영웅일지니.
감히 누가 이 몸의 적수가 될 수 있으랴.
컴이면 @로 추가 묘사를 하겠지만
대충 말하자면 자기암시를 극대화해서 자신을 세상의 주인공 수준으로 보정 뻠핑 하는 것(?)
헤라클이라던가 아서왕이라던가도 생전에 비하면 약화된 걸로 알고.
본편에서 눈물흘리는 aa가 나올 rp를 하는게 목표다(뜬금)
리엘, 유이 것 좀 더 보태서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
『내가 스스로를 영웅이라 자처하니 그러지 아니할 수 없노라.』
『나의 검은 어느 검사보다도 고절하고 예리하니 그는 당연한 일이노라.』
『나의 앞, 그를 막아설 적수가 없으며 한없이 나아갈 따름이노라.』
『너, 나의 적수일 수 없으니 그를 알아라.』
같은 느낌인가...
아처... 스러운게 있던가?
힘이 쩔어서 세이버스러운 인상이 큰데 왜 아처였던걸까(?)
┏━━━━━━━━━━━━━━━┓
≪클래스≫:버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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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제로자키 히토시키 【얼라이먼트】: 광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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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C 【내】: D 【민】: B 【마】: E 【행】: D 【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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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イ i! / ∧ ト. ト、 i
l l i! イ / i j/´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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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 _.! i 《 ( o )`ヾ/ ゞ-'゙レ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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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별 스킬】
○제로자키 C-
이 스킬은 같은 랭크의 광화를 대체한다. 통상의 광화와는 달리, 근력과 같은 스테이터스가 아닌, 스킬을 부여한다.
통상의 광화와 달리 평시에는 이성을 유지하지만, 특정 조건 하에 A랭크에 해당하는 이성을 상실한다.
○심안(僞) C-
제로자키에서 파생된 스킬. 직감·제6감에 의한 위험회피. 기술보다는 생물로써의 본능에 가까운 능력이다.
○전투속행 C-
제로자키에서 파생된 스킬. 전투에서의 끈질김. 제로자키에서 파생된 전투속행은, 상처를 입어도 싸울 수 있다는 게 아닌,
말 그대로 오래 싸워도 지치지 않는 능력이다.
【고유 스킬】
○투척(단도) B
나이프 투척술. 많은 어새신들이 가지는 기술이지만, 한 종류의 무기를 애용한 히토시키는 단도의 사용법에 능숙하다.
○단독 행동 C
버서커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고연비와, 버서커임에도 마스터를 배신할 수 있는 고위험을 동반하는 스킬.
단독에서의 전투에 보너스를 얻으며, 마스터 없이도 24시간 현계할 수 있다. 전투를 회피하면 최대 사흘정도를 현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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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
○라스트크롭 인브리드
랭크 : C
종류 : 대인보구
레인지 : 0
최대포착 : 1명
제로자키 사이에서 태어난 인브리드인 히토시키는, 역설적으로 더 낮은 순도를 가지게됐다.
하지만, 그 낮은 순도 덕에 히토시키는 제로자키로써의 광화를 겪지 않는다. 이 보구는 그 제약을 마술적으로 해제함으로써,
B++랭크에 해당하는 광화와, 그에 상응하는 스테이터스의 상승(근,내,민 1랭크)를 얻게한다.
광화를 거는 데에 필요한 마력은 극히 적지만, 해제시의 마력은 광화한 시간에 맞춰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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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클의 가장 상징적인 무기가 활이라 그른 거였아
특히 12업적작 끝낸 다음에도 활은 꾸준히 썼어가지고(?)
온갖 마수를 근딜로 잡은 것만 기억나는걸(?)
활로 족친 애가 몇이나 되던가
당시 그리스 독자들은
어디 영웅이 멋 없게 활같은걸 쓰나 쯧쯧 느낌이었다보니...... 설정에 비해 활을 쓰는 장면은 안나오게 되었다는 역사적 이유가 있다.
그건 활로 위협했다기보단 독으로 위협한 느낌이라.
그냥 독바른 검이나 뭉둥이로 위협했어도 쫄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커.
지금 외전 실시간으로 보긴 어렵고. 나중에 봐야하나
아 오늘 연재는 아마 저녁이라고 생각함
그리스 독자들에게 트로이라는 적은, 활같은거나 쓰는 비겁한 놈들 이라는 이미지였기 때문에.
아킬레우스를 활로 쏴 죽인 파리스가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동료들을 위해서 피의 제약을 해제(아티펙트로)해서 싸우는 씬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 (?)
ㅋㅋ 최강의 해법이기는 함
설정붕괴를 피하기 위해서
반영하지 않으려고 키퍼는 안 봤다 (당당)
같은거 말이지
하필 야간으로 근무전환하자마자 야간연재라니
아 ㅋㅋㅋ rp하고 싶었는데
히토시키 외전 등장인물들. 저정도 파워밸런스는 허용 범위인가?
서로 좋아하는 사이면 먹고 먹힐수도 있는건데
그걸 모르네(?)
대충 나무위키에서 긁어서 검색하면 나온 기억은 있음(?)
파워 밸런스 올려도 된다.
어차피 감당하는건 너희임 ㄹㅇㅋㅋ
유능하다고는 했지만 얼마나 강한지는 생각 전혀 안한 Wwwwww
일단 화경급 강자나 마경 활동 가능하지만 랜덤 인카운터에 쓸리는 거 보면 대충 대인전에 특화된 레인저 부대랑 비슷한 수준이려나(?)
그런 광삼이에게는 그 외인부대를 몸으로 겪을 찬스를 줘야겠구만
물론 동료들은 광삼이가 외인부대 설정을 짠 대가로 연대책임이고
그렇게 된 것에 자부심을 가질 거야...! (?)
매번 다른 특수 총알을 제작법만 알면 쓸 수 있고.
내 예전 연재에서 복사한다면.. 설마 푸딩박사인가 (아무말)
그치만 그동안 같이 헤엄쳐준 참치들을 보면서 힘 얻는 케이스.
그래야지 ㅋㅋ
SCP 어장이 몇 어장인데 거기서 푸딩 박사 찾으려고 했던겨 ㅋㅋ
rt-r‐ュ-ュ、__
,ヘ< .i i ' /, r‐゙ヽ、
/ /ミヾ、V/,,,ノノ,'彡〉 .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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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_ノノノ u 〈、__y=-'´彡´
トミヽ-‐'´|゙゙ャ、_, 、_ィ=孑ヽ、彡'´ 彡´
_', `‐- 「代__ノト=廴_ノ'ミ j /ミニ彡7
ヘミニ= 入´ ノト-iっヽ、__/ノヽ-‐彡イ
≧、彡'´ `Y´‐≧≦‐' |i ヽ、_,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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弋 ノ `゙ゞ‐-| `ゝ-イ ,┴、
} ト、 ,イ´`ヽ ;: /'`i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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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ヘ`、_ ,ィ') ,':::::::::| / ̄ ゙゙̄∨r‐-ゞ、::::::',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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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ノ ヽ\ノ i゙Y::::::::`r‐--ミニ=‐-、`゙ {:::i ', /!
j / `ヽ_ノ/i::::::::::::|'´ ,' ,|::`゙ヽニ__、 〉ヘ ヽ ,' ',
/ノ i i::::::::::::| ,.' i: : : : ::| ト、/ `ヽ、i ヽ
}, ' | |:::::::::::i ,.' .|: : : : ::i r'´ `ヾ、 イ
銃夢 만쳐도 나오지 않어?
뭔가 하고 싶은 장면을 보여주고 싶다는 정도려나
문제는 그래서 하고 싶은 장면을 연출해버렸거나
아니면 이대로면 연출하기 어렵겠네, 싶으면 문어발 하고 싶어지는 버릇이 있음. (아무말)
근데 뭐 리얼 사정이라던가 멘탈 사정으로 잠수타고 있으면
누가 자꾸 인양해대서 사알짝 좀 더 하다가 다시 잠수타곤 한다
연재할만큼 능력치가 오르면 좋겠다(쓰레기)
가만히 있어도 반은 간다.
세계최고의 절반급 실력자가 된다. (?)
Aa에 있는 공백부분 적당히 복사-붙여넣기하면 되네요
@세계 2위의 군대가 참피가 되는 소설을 쓰고도 수십억명이 읽게 만듬
와아, 진짜 카겜이렇게 나오는구나
관련인 aa를 하나도 설정하지 않은 내 승리인가(?)
여기야 완성한 외전 퇴고하고 한번에 올리는 파이기는 한데(?)
어차피 냉동미라 행이지만!!!(?)
기술의 발전. 멋진 단어입니다. 윤리의식, 이것도 아름다운 단어지요. 왜 다들 이 두 단어를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에 부정적인 것일까... 아 농담입니다.
타키온과 노바. 두 박사가 나오네요. 과거의 인연. 겉만 보기에는 푸딩을 좋아하는 괴짜와, 말투 독특한 아인종 정도로 보이겠지만, 둘 사이의 과거는 평범한 종류는 아니겠지요.
일단, 순수한 악인이 없다는 인상이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타키온조차, 적어도 묘사된 걸 보면 옛 부하에 대한 선의로 온 것이고, 상당히 진심으로 그를 걱정하고 있었다는 느낌이었을까요.
단지, 어긋난 가치관이 있을 뿐. 다른 이와 다른 선을 그어놓은 이의 선의를, 선하자고 할 수 있는걸까요...
그리고 그런 상황을 관찰하고 서술하면서, 아이작은 여전히 관찰자로 남아있고요. 아직, 본격적 이야기는 시작되지 않았기에.
전반적으로 많은 걸 알려준 외전은 아니었기에 분석할 것은 마땅치 않군요. 다만 이정도 대화만 가지고도, 우모자의 군대 과학자들이 단단히 어긋났다는 거 정도는 추측이 된다고 할까요. 그와 동시에 노바의 건강에 대한 떡밥을 흘리며, 폭주할 요소까지 깔아놨다는 느낌이네요.
무엇보다, 많은 떡밥과 궁금한 이야기들을 남겨놓은 채로 마무리난, 1편이니까요 이 외전은.
외전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외전 많이 써주세요 아이작 상!
외전이 복사가 되네(착란)
그때 갑자기 전차가 나타났다(착란)
어케 리뷰해야 맛있을까 (?)
소금사막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기에는 아직 정보 스텍이 부족한 관계로(헛소리)
[공지] 장문인 루트 폐지.
(?)
다른 PC 설정과 배경과 문제에 스리슬쩍 소스마냥 얹어서 표현해야 겠습니다 (뻔뻔)
가문의 성씨를 너는 자처할 수 없는 이들, 더는 고귀한 피가 남지 않았노라 선언된 자들.
그들 중에서 특별히도 높은 재능을 지닌 일부를 쓰기 좋은 개로 삼은 것이 '히토키리 특무대'.
오카다 가의 온갖 질 나쁜 이들의 처리는 가장 아래로, 이들에게로 흘러간다-
라는 느낌인데 어떤가요? 대외적으로는 용병단으로 취급되고 외부 용병을 데려오거나 다른 용병단과 힘을 합치는 일도 있단 느낌.
일단 시작부터 '평범하게 용병단 차려서 일자리 만들어 준걸로 하면 될텐데 왜 가오잡고 비하 하는건지 모르겠군'
이라는 평범한 용병들의 생각으로 시작하겠군요.
젠장, 군대 출신이랑 에이료 사이드가 섞이려면 아무리 봐도
군작전밖에 없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의 이야기는 뭐 좀 약해도, 화자의 입장에서 다르게 볼만한 시선.
외인부대가 그마나 출장도 자주 가고 험한 일도 한다지만
에이료랑 외인부대가 엮이면... 막상 엮이면 흥미로울지도?
밑바닥에서, 올라갈려고 그리고 유지하려고 발버둥치느냐고 목숨까지 거는 이들이니까 워낙
흐음... 뭐, 대강 있을 법한 설정이고 괜찮겠지? 이거?
외전을 쓰면 되겠는데... 어디보자.
대신 시야와 관점 자체가 달라서 오카다가나 검술 자체의 대한
좀 다른 말과 생각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집단들이 빌헬름을 찾기 위해서 에이료에게 의뢰를 넣고
에이료는 오카다가의 편린, (위에 말한 히토키리들) 과 접촉하는 짧은 이야기가 되겠군요
슬슬 손 풀까.
퇴근하고 리뷰간다(?)
여하튼 무림이나 무협쪽 세계에
그냥 평범한 서양권 감수성을 가진 매마른 남자가 빠지면 반응할 대사긴 했네요
짧게 쓸까 그냥(?)
이번에 갑자기 성질 건들이는 말을 하는 이유도 변덕때문은 아닙니다.
검을 쓰는 전투 도중의 몸싸움이라고 한다면 모를까.
에이료는 딱히 무술이나 검술만 가르치라고 한건 아니죠?
의외로 에이료는 개인의 무력이나 강함에는 그닥 가치를 두진 않아요.
치료하는데 기술이 있는 쿠루미 같이
다른 분야에서 자기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더 부럽고 대단하다 생각하는 기질이 좀 있습니다.
롤플레잉으로 드러나지 않았다면 제가 애매모호하게 해서 그런거긴 하고요.
빌헬름은 그런 범주안에 있는 기술을 익히고 갈고 닦으면 될지도 모릅니다.
이번거는, 에이료의 시선이 딱 보여졌네요.
이전에도 보여줬던, 서양 창작물 계열의 생존자, 라는 느낌도 들면서도... 다만 보신주의자는 결코 아니네요
어떤 의미로는, 사람이라는 가치를 굉장히 높게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의 기준이나 만족보다, 사람의 삶이 먼저, 라는 시선만은 지킨다고 해야 할까요. 기술이나 돈에, 사람이 들어가면 안되고 사람은 사람으로, 기술은 기술로, 돈은 돈으로
사람이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다...?
물론 프롬 스토리 보는 게이머마냥 뇌피셜이었지만요!
그것 말고는, 긴장감이 올라가는 차근차근한 묘사가 특히 마음에 들었네요. 외전 잘 읽었습니다!
음, 하지만 대부분의 무류가 의미지를 가지지 못했으려나요.
순간과 찰나를 겨루는 전투에서, 그 틈이 생겨나는 것이고.
무튼 에이료에 대해서는 해석을 끼워맞추는 맛이 있(?)
재봉을 배우거나, 수학을 배우거나, 건축학을 배우거나, 그림이나 글을 배우거나.
사실 오카다 같은 경우는 의외로 많긴해요 판타지와 다르게 현실에서는
무술이든 검술이든 일단 체급빨로 밀어붙여서 죽이거나 이긴 경우도 허다하니까요
그리고 '장비차이' 를 극복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술이기도 하죠.
빌헬름 오카다가 관심이 없는것도 당연해요 애초에 그정도 피지컬이면 농담 아니고 [필요없는] 지경에 가까우니까
쿠루미는 본인의 의술이 대단하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도 기술적으로 대단한 아이는 아니고요
장점이 있다면, 정신적 피로 없이 계속해서 절단, 봉합, 지혈, 그리고 시체 수습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일까요.
질적으로 대단할 건 없어도 남들보다 더 오래 붕대를 감고 총알을 뺄 수 있다는 장점.
빌헬름이 지닌 고집에 대해서도 언제 단편을 써볼까...
화천 분쟁지대 군의관들은 다 유능하다고 ㅋㅋㅋ(?)
보통 사람의 유술로는 어떻게 무너뜨리기가 힘들고, 오히려 빌헬름이 압도적으로 쿵쿵 넘어뜨리며
넘어진 사람 위에 올라타 두들겨 패면 답이 없어요.
보통은 그게 곪아서 절단을 해야하거나 죽으니까.
'인간 개인이 뭔가에 속박되거나 속박되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
에이료는 꼴받습니다, 대표적인게 노네인과 자치주의 국왕의 경우.
솔직히, 받은 교육의 양과 수준은 명백히 세계에서 엘리트에 가까울 쿠루미이니까요.
물론 본인은 누구든 몇주만 익히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도 비위랑 손재주, 그리고 필요에 따른 붕대와 약만 있다면 그런 사람들 살릴 준비는 충분하고?
차별을 피하기 위해 군인이 된 이들을 보면 어찌 평가할거 같나요(?)
크고 무거울수록 그 고점이 압도적으로 높아져요.
에이료만 해도 용병단이라는 집단에 들어가서 질서로 보일 정도로 꽤 자기 자리와 지휘체계를 잘 따르잖아요?
오히려 다른 PC들 보다 단장의 선택과 지휘와 권위를 더 존중하는 기질이 있고
그 대부분이 지방이거나 기술이라고 할만한 게 없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기량이 엇비슷할 경우 확실하게 이기겠죠.
에이료 진짜 묘하게 미국쪽 영화에 나올법한 그 인물상으로 그려지는 기분이란 말이죠(?)
늘 그러다가 말하잖아요? "그래서 네가 하고싶은게 뭔데" 로 정리되죠.
고등학교 졸업이랑 소금사막 초입에서 민박 차리기인데
후자의 의미가 처음에는 평온한 삶인데 이젠 자살기도로 점점 보이는 건 어째서일까(?)
(대충 무가 수행원 앞에서 총 꺼내서 "이것보다 더 빠름?" 이라고 말하는 미국인)
정작 그리 말하는 에이료는 총을 다루는 법도, 쏘는 능력도 부족해서 협박용과 권위용으로 들고다니지만요.
상당히 마초적?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그 이미지가 있음
자유, 라고 키워드를 줄 만한 정도로.
간담회?
어릴떄 사고쳐서 사람 조지고 법국에서 나가 튀었거든요 ㅋㅋㅋㅋㅋ
완전히 다른 것 같으면서도 닮은... 음, 노네인도 이런 느낌이였는데 신기하네.
문제는 이거 시트 설명 조금 엎어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보일드를 멋지게 생각해도 그쪽으로 나아갈 생각은 전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고생쟝은 무서운 것이에오
지식으로는 16세기 서유럽 기반의 상식으로
20세기 미국 빈민층의 감성과 드문드문 가진 지식 가졌다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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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다음, 요."
@?
매번 부대에서 혼자만 살아남아 사신이라 불리었다...
여차저차... 이러구저러구... 대충 생존력이 좋았을 뿐이라는 클리셰...
같은 느낌의 쿠루미도 보고싶다. (?)
대기업이 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건실한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
그리고 아루의 사람을 필요한 용도로 보는 성향은 그 사람을 구하기 위한 이유를 만들기 위한 자기합리화라는 느낌
그래서 음지로 빨려들어갈 것 같은 이들을 보면 구해주고 싶으면서도 그 쪽으로 몸을 담그기 싫다는 감정이 모순적으로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을 구하고 싶다는 용기를 내기위한 자기 합리화가 내 회사 직원이 될 수도 있으니까 라는 마인드.
다르게 보자면 아루가 도저히 양지로 돌려보내기 위한 조언을 하기 힘든 사람은 아루조차 구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는 의미.
가령 자처해서 본인이 악행을 해서라도 자유를 원하는 에이료 같은 사람.
히토시키 같은 경우에는 키가 워낙 작아서 아직 갱생이 될만한 어린아이라고 제가 착각해서 그렇습니다 네(...)
아인종으로 오해 받고 덩치의 패널티 때문에 자기 능력을 증명할 기회조차 없었으니까.
덩치로 인한 패널티는 애초에 그런 쪽에 투입하도록 명령하는 녀석이 잘못된 것.
어제 4시에 자서 그렇긴하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 아니라 이 회사는 진짜 불쌍하다.
1. 중소기업 이라 이정도 게임 제작한거면 정말 사활을 걸고 만들었을거임
2. 근데 카카오 퍼블리셔 악재 터짐
3. 중소기업이라 위약금 물고 퍼블리셔 바꿀수 있을지도 미지수
9. 여담[편집]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한 게임 중 간담회, 트럭시위 등 트러블 없이 순항한 게임이 몇 없다보니, 게임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우려섞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출시도 안했는데 꺼무에 낙인 찍힘 WWW
구체적인 생각은 하나도 안했지만
그나저나 저 만화 그린 양반은 철퇴를 좀 맞아야했는데(아무말)
사실 현자건은 말만 들어보면 이게 얼마나 위험한 사안인지 감이 잘 안잡힌단 말이죠
아루"마스터 레벨이라는 것만 제외하면 우모자에는 꽤 흔한 군상인게?"
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니다
야생의 로그 매드사이언티스트니까, 국가에게 맡겨서 현상수배 걸면 되는게?
라는 느낌.
그 제약회사건이 더 시급하게 위험해보이는 안건이고.
마스터급 현자의 커넥션이얼마나 뻗어있는지도 미지수고.
앱스테르고(템플기사단)을 공론화시키고 정부에 찔러봐야 퍽이나 먹히겠음?
제정신이었다면 엄청난 위험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사람 위험 때문에 참가하면서 용병 보수를 덤으로 받는 그런 형식이겠지만,
난데없이 아버지 돌아가시고 회사 박살난 시점에서 테러를 한 실체를 파악 불가능하니 확실하게 안전한 용병단을 따라가는 것.
일단 장로가 마스터 클래스고 하니까.
펜우드 변경백령으로 안간건, 펜우드가 밀수건을 확실히 파악 못한 시점에서 간다고 해도 받아들여줄 확신이 없고,
가는 사이에 어떤 위험이 있을지 미지수이기 때문에(테러를 한 자들의 목적이 회사와 보스만이 아니라 자신까지 포함되는지 확신이 안섬)
현자건에 관해 동참하는 이유는 테러를 한 자들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 때문.
자고 있겠지만...
위에서도 그럴 수도 있다라 말했고.
지루해...
오오
그러면 도로 돌아서서 침대에 누워야지
서로 달밤에 대련이라니
이건 못 참지. (?)
벗꽃망령상 용병단역극연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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늬들 약간 그거 같다.
크툴루에서 뭐 좀 수상한게 주어지면, 어떻게든 부수고 들어가려는거 ㅋㅋ
히토시키가 아무리 작아도 손목 이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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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ヽ
/ .,' /{ λ , ト.
,' . i-┼∨ /-ヽ-.i i_.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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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弋_ソ)ー(弋_ソ)l ル'ン
トrト.._ ̄ っ  ̄_./ryi'´
.(ツ_)f'干干干干干(〈_)
f` ´ ̄`ヾ干f´ ̄ `¨フ
` ー.1 !|干|i!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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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i!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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じ′ じ′
손목 두께다. 넓이가 아니라.
창살 하나하나가 손목 뚜께란 의미
뭐어, 애초에 그 판정 실패했을때 저는 여기가 한계인가 돌아갈까 생각했는데
마법적인 무언가가 있겠지 하면서
철망은 당연히 본인이 뚫을 수 있다는 발상을 하고 있는 최강의 검사임?(?)
암튼 오늘은 레나나 콜럼버스 말고도 유이와도 대화함.
그래서 연주 언제(?)
그럼 일단 뚫으면 다 들어갈 수 있는건가
일당이란 느낌으로 크리를 뽑고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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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틀러스를 들고 감상 중인 콜럼버스(?)
>>359 콜(?)
흑흑 5레벨 검에 와타시의 성분도 묻혀줘(?)
그리고 전투 AA 1개로 애매하니 짤 가져오면 1번 정도는 더 만들어 줄 수 있음음.
성분 묻히기는 싫으면 거절해도 되긴 혀
진심으로 반응하는 에이료
그리고 짤은 다이죠부우우우우우
애초에 이거 하나로도 충분할거야! 아마도!!(?)
그리고 콜럼은 전투짤 찾기가 어렵다(진심)
>>370 그야 장문인은 만난적도 없고.
하지만 선조는 그 피에 내장된 기능이니 개쩌는거 보일때마다 선조의 공이 더 크지유(?)
그러고보면 빌헬름 외전중인가
묘사로 심공에 대한 떡밥을 던질때마다 장문인 포인트 증가 아닐까?
>>371 그야 귀족답게 최소한의 의무교육은 받음.
찐 학자 계열 애들보다는 못해도 제대로 교육 받은 건 있는걸(?)
좀 여유를 두면서 할 생각이라.
전투 크리가 안뜨니까
전투크리가 살인마 2점짜리인데 한번을 안뜸
예상은 해서 그러려니 하고.
빛의 프로젝트 문...
지식의 부족이 이런때에...
에이료는 그게 왜 대단한지 모르는 것
그런주제에 성격은 꽤 반대고
(책상엎) 세이운 스카이 내놓으라고(바둥바둥)
학교는 아마 안 나왔을 가능성이 크지만 돈 벌겠다는 일념으로 글씨도 읽고쓰고 계산도 잘하고 해도도 잘 보는(?)
(총 지른돈 300만원)
수업을 대충 들으려고 해도 귀 성능과 기억력이 쓸데없이 좋아서 왠지 공부가 된다.
그런데 핫하를 하면 망한다. (?)
본래 똑똑하고 냉정할 수 있는 두뇌가 나왔단 감각
이 간이 다리를 만든 누구인가?
노숙자가 하수 공사를 하는 쪽이라면 쥐 떼에 대해 알테니 소문이 안날 수가 없다.
감기약 기운으로 평소보다 더 정줄을 놓을것 같닭.
그런고로 모두 좋은밤 되세여어어 본참치는 자겠슴다아아앍.
>>404 (주물주물)
일단 유이 정도면 지식 자체로 따지면 절반은 갈걸요?
영양가있는 식사들로 자랄 수 있었으니 보통 평민보다 건장하고 똑똑하고 강한건 보통이니까요
보통의 평민 PC들의 교양지식은 더더욱 평균에서 떨어진다
그러면 살짝 피곤하지만 두명정도 달동네식 스테이터스화 해놓고 쉴까나
그 속에서 꽤 교양있는 지적능력 말할때마다 갭이 재밌음 ㅋㅋㅋ
아 귀찮아졌다. 그냥 놀아야지
근데 제일 궁금한건 광삼이려나
귀족으로서 가지는 교양과 지적능력과 시선이 보였고 리엘은
이전에도 말했듯이 검의 속은 텅 비어져있다.
그렇다면... 이 빈공간에 에테르를 가득 채우고.
적을 베며 과충전된 에테르를 방출하면...
그게 박쇄전단 과중호광 아닐까(?)
일행들의 모범이 되고 고난에는 앞장서고
노블레스 오블리주한 그럼 감각이 내장 되긴 했다.
의회와 왕정이 공존하는 그 조금 기묘한 체제의 현황을 날카롭게 말하지만...
결국 결과적으론 이 나라엔 자신과 같은 영웅이 나타나 사람들이 환호하며 다시 일어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할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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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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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리엘 가레스 【얼라이먼트】: 혼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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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E 【내】: D 【민】: E 【마】: A++ 【행】: B 【보】: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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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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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ハ \_}}二〕 : 〔二「{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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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별 스킬】
○진지작성 A-
마법사로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지를 만든다. 에테르 특질에 의해 그녀 자신이 그녀의 진지가 된다.
스스로의 퍼스널리티를 자신의 몸을 기점으로 현실에 드러낸다.
쉽게 말하자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속이지 못한다는 의미일지도 모른다.
○도구작성 -
도구작성 스킬은 '인챈트' 스킬에 의해 잃은 상태다.
【고유 스킬】
○인챈트 A-
개념 부여. 자신이 가진 소중한 물품에 강력한 기능을 추가한다.
스스로가 검사이자 기사라고 믿는 한, 그저 손에 쥔 장난감조차도 보구에 필적한다.
단, 오로지 자기에게만 효과를 발휘한다.
○자기암시 B
자신에게 거는 암시. 정신공격에 대한 내성을 높이는 스킬.
스스로를 영웅이라 믿는것으로 그녀는 두려움을 모른다.
○황제특권 C-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스킬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면 단기간이나마 획득할 수 있는 능력.
검의 단련을 하지 않는 리엘이 세이버 흉내를 낼 수 있는 이유다.
단, 본인을 검사라고 강하게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스킬로는 검술 계열 스킬만 획득할 수 있다.
○마력방출 A
무기 혹은 자신의 육체에 마력을 두른 후, 순간적으로 방출하여 운동능력을 향상시킨다.
리엘의 경우는 검극은 물론, 방어나 이동에도 마력을 쓰고 있다.
저열한 신체능력으로도 치열한 백병전을 수행이 가능하게 만드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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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
○박쇄전단 과중호광・위
랭크 : A-
종류 : 대인, 대군보구
레인지 : 1~50
최대포착 : 100명
동화를 보고 영웅과 검사를 동경하게 되었을때 어떤 호수의 기사가 보여준 검.
마력을 담고 과부하를 주어 누출해 빛의 참격으로 방출하는 방식으로 발동하는검을
인챈트로 강화한 자신의 장난감 검의 텅 빈 구조에 에테르를 응집하여 방출하는식으로 독자적 어레인지가 되어있다.
단, 튼튼한 무기조차도 아닌 고작 장난감으로 발동하는 보구이기에, 그녀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그대로 자멸기가 된다.
리엘의 마마는 이걸 처음 봤을때 이마를 짚었다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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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밥이 세이버-! 외치면서 달려들다가
세이버..가 아냐? 하는 레벨 (아무말)
근데 명일방주 측에는 지구측도 답 없는 괴물놈들이 많단 말이지.
말 한마디로 자기 정신을 타인에게 심는 카셰이
작정하고 밀고 들어오면 테라 개같이 멸망 시전도 가능한 시테러
중뽕맞아서 강하게 묘사된 염국 군대가 전부 덤벼야 70% 궤멸을 전제로 승리 가능성이 있는 쉐이
대통령같은 애한테 심는 순간 지구군 게임 끝이고
특히 카셰이같은 정신계 공격에는 과학 따위로는 대처가 불가능하고
뭐 현실 vs 판타지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지
현실에선 MK 울트라 짓을 해도 실패로 돌아가는데
판타지는 얍 하면 비슷한게 되니까.
핵을 꺼리낌없이 쓸 정도로 조지는데 정치적인 문제가 없나보네
빌헬름 특) 겁나 무식하게 싸움
댓글을 3개나 썼다고?
릴리 이제 그 소설속으로 끌려가는거 아님? ㅋㅋ
종족이 다르다 해도 생김새도 문화도 감성도 그리 다르지 않은데 테라의 사람들은.
지구군이 자랑하는 기술로는 카셰이 막을 방법이 전혀, '절대' 없습니다. 지구군의 군사기술이 뛰어나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과학기술이지 아츠기술이 아니니까요. 애초에 아츠기술이 뛰어난다 해도 카셰이 막을 방법이 있어보이지도 않고요.
카셰이가 작정하고 정신을 심어서 옮겨다니면서 분탕을 치고, 사령관에게 심어지고, 장관에게 심어지다가, 그게 미국 대통령같은 최고위직에게 심어지는 순간 지구는 그대로 내전 돌입하며 끝장나니까요.
미친 대통령을 막기 위해 항명쿠데타가 일어난다? 그럼 그 쿠데타군의 사령관에게 옮겨가면 끝입니다. 다시 2차전 할 뿐이에요.
테라에는 괴물이 엄청 많습니다. 카셰이를 제외하더라도요
중뽕맞아서 더럽게 강하게 묘사된 염국의 군대 전체가 달려들어야 이길 가능성이 있다는 쉐이
작정하고 지상으로 밀고 들어오면 유엔군이 테라군과 연합해서 총력전을 펼친다 하더라도 답없는 씨테러
살카즈 웬디고와 우르수스가 손잡고 막고있는 북방의 악마
산크타 전체를 율법으로 속박하고 제어하는 라테라노 성당 지하의 무언가
사르곤의 대사막 너머에 있는 무언가
현재로써 제일 가능성 있는 지구군 개같이 멸망 시나리오는 카셰이와 시테러 뿐이긴 하지만요.
시테러는 왜 지상으로 안오는지가 안밝혀졌고, 보카디 스토리 보면 올라올 수는 있어보이는거 뿐이지만
카셰이는 우르수스의 번영과 존속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설정 또한 있으니, 우르수스가 유엔군에게 개털리면 안나올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카셰이가 유엔군 말단 병사에게라도 자신의 정신을 심는데 성공한다? 그러면 저 시나리오대로 유엔군은 개같이 내분으로 멸망하는거고요.
이걸 막으려면 1. 카셰이의 정체와 능력을 유엔군이 알아내야 한다. 2. 카셰이가 정신을 심은 애를 색출할 방법이 있어야 한다. 3. 카셰이의 정신 잠식을 막아낼 수 있어야 한다.
이 세가지가 모두 만족되어야 하는데, 유명해서 면식이 없는 지구인들도 쉽게 알 수 있는 실버랜스와는 다르게 카셰이는 매우 은폐되어있고, 황제의 칼날같은 자들이나 그 정체를 아는 극비리라 쉽게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1번을 만족시키기도 어려워요. 설마 황제의 칼날이 유엔군측에 사로잡히고 카셰이를 비롯한 우르수스의 기밀을 떠벌리는 전개를 하실거란 생각은 안드니, 유엔군측이 알 방법은 거의 없다 봐도 되겠죠.
2, 3번은 사실상 불가능의 영역입니다. 8지에서도 아미야, 첸은 아미야가 독심 하기 전에는 탈룰라가 카셰이라는걸 알아내지도 못했으니, 아츠 기술이 전무한 지구측은 답이 없습니다. 거짓말탐지기? 취조? 카셰이가 천년을 넘게 살며 암약해왔는데 겨우 그딴게 통할 리는 없고요
이게 전문
릴리... 카셰이 트리퍼 전개구나..
네가 말한대로 해보게 작가가 시킬듯 ㅋㅋ
요즘은 댓글만 달아도, 아시죠? 하면서 트립 당하는게 트렌드거늘
심지어 그조차 넘어서, 댓글조차 안 달았는데 끌려가는게 일상인데
어째서 댓글을 3개씩이나 달았느냐, 릴리! (아무말)
릴리가 안 나타나면
카셰이가 되어서 행복한 이세카이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네
이야 부럽다 부러워
게임속 등장인물이 된다니, 트리퍼 개쩌네
장문의 댓글 다는것도 손해볼 일은 아니겠어? ㅋㅋㅋ
그리고 확실히 레벨이 낮으니까 좀 밀리는게 많은데.
그나마 일반-기 쪽에서는 보정치로 어떻게든 되는데 다른 곳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정주행하면서 어느순간 더이상 안보이던...
전기톱맨도 어느 순간 사라졌고...
파파라거나 공작인건 모르는 채로 몇번 만난 느낌?
장거한-전투, 일반 체 16 12
아이작-전투 기 10
리엘-전투, 일반 심 19 14
파리스톤-전투, 일반 기 10
에이료-전투, 일반 체 17 12
프리렌-전투 심 12
마리아-전투, 일반 기 10 15
오카다-전투, 일반 체 19 15
보닌이 이김... (도야)
심상과 힘을 뜻해요.
지식, 기술과 같은 사람이 배우고 익히는 것 자체는 기
장거한 보다도 더 막나가듯 몸으로 굴리는 성향인게 클겁니다.
특성조차 전투 '체' 에 몰빵한 타입이거든요.
'스스로의 심상의 뚜렷함'이라고도 나와있고.
추상적 개념인 원관념을 더 확실하게 스스로 자리잡는 정도가 아닐까 싶음
과연... 그것도 맞을 법하고.
그냥 빠르게 휘두르고 빠르게 움직이면 그 속도만큼 힘이 나오니까.
매우 민첩하면 그만큼 근육이 잡혀있다는 것이기에 자동적으로 힘도 세다는 뜻.
수고하셨습니다 샤나님!
굳이 근내민 으로 따지면 에이료는 전체적인 근력 자체는 거한에게 밀릴거고 내구력과 민첩으로 따지면 오카다에게 밀리겠죠
부족한 충격력과 파괴력은 그냥 에테르로 충당하는 수준이고.
과연, 그런 느낌인가요.
이미 장비로 인해서도 에이료의 신체능력 자체는 뛰어넘으셨고 ㅋㅋㅋ
없으면 엇비슷한데 운이 조금 따라주어서...
아마 정작 샤나의 경우처럼 빌헬름이 에이료와 롤 플레잉 한다해도
그리 얻거나 감상을 받을건 적을 것 같아요.
역도선수가 육상선수보다 빠르지는 않으니까?
그리고 육상 선수보다 격투관된 선수가 맷집은 쌜테고
3가지중 특화된게 있을 수 밖에 없음.
지나치게 치우차게 없는거지
체0이 좀 허약한 사람인가
발가락을 선반 모서리에 찍혀서
꺾이고있다...
또 발만 다칠 수 있으니까요, 그냥 운이 나빴다 넘기는게 낫지
취향문제는 내가 우짤수 있는게 아니라는게 문제인데(?)
무튼 대련...은 딱히 리뷰 패스하고
오카다씨 외전은 한번만 더 읽어볼까
그리고 쿠루미 시트인가!
뭐 그게 일종의 개성이니까 ㅋㅋ
오늘연재몇시!
그래도 어려운 분기때라서 적절했.
와 시트! 여기꺼 만들어줄줄은 몰랐다 (?)
그러면 쿠루미가 봤으니 쿠루미껀 하이드 (적당)
시트 고맙게 봤습니다아(꾸벅)
나중에 다시 보여달라면 보여주겠음
생각 이상으로 귀찮아서 다른 사람은 다음이란걸로 (적당)
어째서 빌헬름이, 검을 잡았는가에 대한 설명.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검을 동경하지만, 가문의 검에게 상처받았고, 누구도 이길 수 있는 육체는 동시에 무엇도 길을 따라 휘두를 수 없는 형질을 타고났으니.
천부적 육체는 저 멀리까지 바라볼 수 있는데 그 안의 길은 결코 들 수 없도록 죽어버린 길이니, 이를 어찌 빌헬름의 탓을 하겠습니까.
그래도 다만, 마음 안에 검을 보고 담았으니, 그것이 하나의 무가 되어, 마음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네요.
외전 잘 읽었습니다
에이료씨 외전에서도 앨리스가 나왔어서 그런가
먼가 묘함...(?)
리엘은 가출 전에는 란슬롯이 종종 찾아왔었음
아버지라는걸 밝히진 않았지만
이빠가 없는 리엘에게 종종 파파라고 불러도 된다고 하다가
가레스 마마한테 얻어맞고 그랬지
리뷰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일단, 생각보다도 더 잔잔하면서도 부드러운... 동화같은 느낌도 있는 외전이었네요.
에이료 씨는... 앨리스 동일 인물 판정이 나는 순간
너는 여기서 올가와 같이 죽... 죽는... (혈압으로 쓰러지며)
아무리 영웅이라고 해도 놀랄지도 몰라(?)
이상한 아재가 제국의 공장이였다니 세상에나
음, 만약 알게된다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하네요.
에이료가 딱히 마지막에 어떻게 했다- 라던가하고 변명을 할 것 같지 않기는 하지만.
그래도 중국이나 러시아 정도는 될줄 알았는데 엄청 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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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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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토키사키 쿠루미 【얼라이먼트】: 질서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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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C 【내】: C 【민】: B+ 【마】: B 【행】: D 【보】: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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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별 스킬】
○단독행동 B+
마스터의 백업 없이도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라지만 여기선 기본적으로 전투속행 같은 의미로 쓰인다.
에테르 특질상 그녀는 본래 스테이터스 이상으로 터프하다고 할 수 있다.
○대마력 D+
물리력에 집중되어있는 에테르 특질상 그리 뛰어난 에테르 저항력은 없다.
그래도 순간의 저항력은 낮을진 몰라도, 역재생이라는 그녀의 에테르 특질이.
후속으로 이어지는 부정적 효과에 대해선 의외의 효력을 보여준다.
【고유 스킬】
○사격 C+
총기에 의한 속사, 곡사를 포함한 사격 전반의 기술.
전투원의 솜씨에 비하면 평범하다고도 할 수 있으나
능력에 의한 도탄 공격이 빈틈을 찌르는 변수를 창출한다.
○야전치료 B+
군의관으로서의 응급 상황을 넘기는 의술. 외과적 치료에 집중되어있다.
그녀의 에테르 특질에 의해서 보통 의술 이상으로 지혈에 특화되어있다.
○인체이해 B
인체의 구조를 파악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인간형 개체를 대상으로 치료행위 혹은 공격행위에 보정을 받는다.
사지의 한 순간에서 군의관은 늘 선택의 여지가 주어진다.
살리는가, 혹은 죽이는가.
○인간관찰 C-
사람들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기술.
여정을 떠난 이후로 그녀는 사람들을 지켜보게 되었다. 사진 찍는 취미가 생긴것도 이때쯤.
다만 애석하게도 애초에 자신이랄게 부족한 그녀는 관찰은 몰라도 이해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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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
○리미티드 포스 불렛
랭크 : C-
종류 : 대인보구
레인지 : 1~50
최대포착 : 1명
총알을 퍼붓고 그것을 일제히 역재생시키는것으로 펼쳐지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 일제포화.
공격을 당하는 대상에게 있어선 전방위에서의 포위 공격이 된다.
다만, 애초에 본래의 지향점에 비해선, 한없이 무의미한 폐기품 같은것이라고 그녀를 버린 자가 말했다.
본인 입장에서도 탄이 너무 튀어서 골치가 아파요~ 라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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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코 같은 느낌인가?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은 코딱지만한데 바깥 세상(구르메계)는 겁나게 큰거
저기 더 아래에 있는 "?", 이거 세계관 확장 떡밥 아닐까요? (?)
별, 참으로 아름다운, 심상이지요...
어릴적,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의 밤하늘. 모두에게 똑같이 펼쳐진 곳을 바라보며 키우는 작고도 순수한 심상.
그 뒤의 이별 이후 인연, 사제님을 만나, 세상을 배우고 떠돌며 바라본 밤하늘. 별들을 배우고 알게 되며, 함께했던 순간의 추억들.
그리고, 연구소를 거쳐 천문대에서의 심상까지. 배움의 길은 거칠고도 불친절하지만, 그 길을 택한 아이의 위에는 항상 변함없는 모습이 함께하고 있었으니까요.
잔잔했습니다. 마치 밤하늘의 별빛처럼.
올가마리의 밤하늘은 추억과 기억의 형상이고, 그곳에 박힌 별들은 단지 빛나는 것이 아닌 하나 하나의 의미와 이름이, 아닐까요. 살아가는 방식은 치열하고도 변해왔으며, 그때 그 순간의 소녀는 지금의 올가마리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의 의미는, 마치 하늘의 별처럼, 지금의 올가마리를 비추고, 올가마리는 그때를 올려다보며 다시한번 자신을 정의하겠죠.
올가마리는 끊임없이 변해왔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그녀를 쉽게 정의하기는 힘들겠죠. 도시의 아이, 순례단, 연구원, 연구소장, 인격적 실험자, 그리고 용병. 사람이기에 변하고,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가하고 있지요.
하지만 이토록 나아가고 흘러가는 올가마리는, 변하지 않는 하늘에 뜻을 두고 짊어지고 있네요.
좋은 외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잘 봤네요.
나중에 같이 pc끼리 별구경이라고 해봤으면 하는 마음도(?)
제국이니 뭐니 해도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큰 수준인가
걔는 저 쥐꼬리만한 서울 내에서도 특히 작은 구역이니.
서울의 몇배 크기는 되는 공작령이 어디임
있다면 소감을(?)
에레미아 법국측 바다 멀리 또 다른 대륙이 존재한다는 가설이 존재하지만, 에레미아 법국에선 완강하게 부정중이며 해당 해역은 에레미아 법국 해군에 의해 차단되고 있음."
이게 인간이 사는 곳 바깥은 토리코 세계관 마냥 전부 곱창 났을지.
그래도 마경 너머의 어딘가는 그래도 사람 살 곳이 있긴 한지는 궁금하긴 하군.
행성.... 지구보다는 작아도 원피스 세상 크기 정도는 되지 않을까(?)
부패파 말레니아와 중력파 라단의 항쟁
보다도 나음ㅋㅋㅋㅋㅋ
이거 뭐 전쟁하다가 땅 곱창난 거 아님?
외전 보고 나니까 올가 캐릭터가 엄청 매력적으로 보인다
젠장 갈대같은 취향이 또(?)
잡초처럼 머리를 수확당하는 빌헬름 (속닥속닥)
그악... 솔직히 하루종일 박수갈채가합을 들으니까 머리가 그쪽으로 가득차고 있음...
데이터에도 귀족 파벌 안적혀 있는데
마마가 그니까 팬우드와 같다고 했고
랜슬롯이 뭐라 했지?
가웨인이 황제 파는 아닌게 기억나는거 같긴 한데
공작들은 다 각자도생에 가깝고 상황에 따라 손을 잡는편.
요컨데 공작들은 귀족파지
그리고 세슬롯폼이다
아 참가자들도 밥 먹고~ 외전 연재하고~
다 그래야지~?
이 키퍼가 그런 좋은 시간을 방해해서 쓰나 ㅋㅋ (침대행)
나중에 시간되면 소소하게 외전이라도 한번 같이?(아무말)
아마 한다면 한밤중에 별 보러 나왔다가 우연히 마주쳤다가? 왜 여기 있는지, 별 좋아하는지 막 그런 소소한 얘기하는 느낌으로다가 생각중
정실의 자식도 있을텐데.
그쪽 입장에서는 사생아로 보일려나
랜슬롯쪽은 안알려줬겠네.
문제는 생각만 았고 주제가 없는 Wwwwww
이로써 쌍두형 빌드업을...
펌블 떠서 기분좋음(?)
아싸 총도 맞고 대사도 치고 약도 받았다-(?)
X킹 코로나
아루 아버지의 비밀 밀수 기지를 털어서 전원 아이템 획득 기회 이벤트
이거 1000으로 해볼까했는데.
5렙 포인트랑 장비도 나중에 히토시키 사이드스토리 전개될때 얻어야지...
아니면 그냥 성공 판정 +1 추가인가요
크리시(순수값 20) 경 5
경험치 외의 효가는 크리는 성공률 2 올려주고 펌블은 1 깎음
글캐 쉽게 뿌리는게 아니라
성공 1
실패 0
펌블 -1 + 부상
이라는 느낌.
아루 이벤트 연장이니까 그것은 즉 개인의 이득 (결론)
근데 아이템은 1스텟 그냥 올려주는거니 경험치 5의 10배 이상 가치를 지님
그냥 랜덤으로 아무나 한명에게 장비획득도 안됨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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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감 형태는 디지멘탈에서 빌려올까(?)
모르면 모르는 거지 거칠게 말해서 답할 내용도 아니고요.
그렇지. 장비 경매하자고 해서 누구 주면
전원 경험치 앵커했을때의 그 모든 경험치를 한명에게 몰아준거랑 같음.
진행 중에 키퍼가 뿌려대거나 전투의 결과로 얻는건 상관 없다고 본다만
1000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칼질하고 있음.
이거 조만간 1000에 대한거 적긴 적어야겠네.
귀찮아서 안 적어놨더니, 뉴비들은 다들 헷갈려하니까.
불가능한것-개인 관련 에피소드 연장이나 장비, 기타등등
판정에 성공했다면 시설 들어가는 배수구를 찾았나요?
아니면 판정 성공해도 원래 물 속에 있는 배수구를 찾는 형태였나요?
앵커물 어장처럼 단순하게 캐릭 앵커하는거
뭔가 바빠서 제대로 이번에 반응도 못했어 흑흑
나중에야 확인한게 한두개가 아니야
모바일로 듀얼코어는 역시 무리였나...
대체로 공용 다이스 판정에 대한 리롤, 하2, 강탈등의 다이스 재판정 찬스
아니면 NPC 혹은 플레이어의 완전 사망 1회 무마
전체 경험치 같은것 정도는 받는다고 보면 됨.
다이스 판정도 공용. 요컨데 개인의 판정에 대해선 못 쓰게 하는편이고.
판정에 성공했다면, 아예 통로를 찾았을거임 ㅋㅋ
왜 없냐고? 그야 숨겨져 있었으니까.
게다가 그걸 너희가 못 찾았으니까.
덤으로 올가가 지도 펼쳐봤는데, 그때 키퍼가 다이스 굴려봤는데, 만약 높았으면 지도를 보니 구조가 달랐을거임.
근데 다이스 낮아서, 장로가 새삥 지도를 구해다줘서 지도론 알 수 없게 된거고.
못 쓰게 하는 편이랬지, 아예 안 된다곤 한 적 없다.
과반수가 동의해서, 그래서 비중 뽑아주자던가 하는식이면
어쩌다가 허락은 해주는편.
하지만 참치들은 하나둘 하수도로 뛰어들고...
1000으로 내 애캐가 나오게 해줘!
들어는 준다.
물론 그 애캐한테 박살이 나는 전개라던가
그 애캐한테 주요 NPC가 살해당해서 시나리오 붕괴당해서
거기까지는 각오는 했으리라고 믿겠음 ㅋㅋ
하2, 강탈 등의 다이스 재판정 찬스
NPC 혹은 플레이어의 완전 사망 1회 무마
저희 이거 몇개나 있나요...?
나나미가 생겨버릴 것 같다... (착란)
남는거 하나도 없음.
여태까지 죄다 경험치에 들어갔거나
키퍼의 ㄳ짤로 바뀜
아 강탈권 하나 있던가?
그치만 1개만 쌓아두면 장로와 단장 둘 다 죽여서 선택지를 내밀겠지?
굉장히 까칠해졌네...
장로가 죽는건 호재(아무말)
맘에들어(?)
제일 최근에 합류한 저를 제외하면 참가 못하시는 분도 레벨이 3이군요.
꾸준히 참가하시는 분들은 전원 레벨 4인가...
뭔가 까마득하다..........
원래 다 하나하나 반응하면서 했어야 했는데 일이 생겨서 흑흑
장로 없으면 너네 그야말로 전개 뭐 할때마다 막힐텐데?
지금 마스터 빨 엄청 누리는거다만 ㅋㅋ
그게 참가 안 한 놈들도 어느정도 전체 경치 1000을 주워먹어서 그런겨.
정신줄 조금 잡은 느낌으로 놀라는 표현은 최대한 줄임...
그게 4렙 6렙 경치차랑 같음
대충 똑같이 얻어도 레벨차는.줄어드는 그런 느낌인가 무튼 기래요
그건 뭐, 그때의 재미지.
죽을 가능성이 있는 Npc가 죽어서 스토리가 막히는거면 시나리오밸런스의 문제인거고.
죽으면 죽은대로, 도피하고, 처절하게 부상 스택 쌓아가면서 즐기는 전개가 될 지도 모르는거고?
50렙이 ㅈ이 아녀 ㅋㅋ
억지로 시선을 돌리고 있어서 말할 수 있는거라고 하면 뭔가 설명될려나..........?
막강한 강자들이 넘쳐나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큰 물에서 놀 수 있게 해주는 장치에 가까운 사람이니까요
지금 히토시키처럼은 못 놀지.
뭐 처절한거 좋아하는 눈치길래 난이도 쭈욱 올리고 있다만
장로가 있으니까 이런 일에 꼬라박을 시도할 수 있는 읍읍
무튼 쿠루미는 총이나 칼맞으면 아파합니다
다친적은 막상 별로 없어서(?)
내전으로 이어지게 되고 승리를 했으니깐 말야
거기서도 이런 느낌으로 PL들이 정보 수집하거나, 적 잔당들 발묶거나 처리하면.
짱짱쎈 NPC가 짱짱쎈 적을 잡는 방향이고.
우리쪽에 문제가 생겼을때도 대가를 지불해서(주로 사치품을 사준다거나) 치트급으로 문제 해결하는.
마스터급 없이 현자 견제 할 자신 없자너 ㄹㅇㅋㅋ
대충 추진제 같은 느낌...? PC가 들러리는 아닌 것 같네요.
결국 정리나 진행 자체는 다수인 용병들이 움직이는 형식이니까.
전체적으로 장로는 오히려 쌓아올린 영향력과 인맥자체가 더 영향이 크고...
도리어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직접적인 활동은 삼가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 비교적 입장이 자유로운 용병들이 주로 움직이고 있고
장로 혼자라도 해결이 어느정도 되지만 그걸로는 뭔가 심심하고.
우리가 없으면 뭔가 입이 심심한...
반대로 우리만 있으면 먹어도 배가 안차는 감각이다.
장로라던가 마스터의 강함이 문제보단 용병들이 악다구니로 밀어붙여서
상황 자체를 겨우 낫게 만들었단 느낌이 강하죠?
죠죠 명대사처럼, pc들의 능력은 정말 별거 아닌 산들바람 정도의 힘이었지만.
그정도 힘만으로도 네트에 걸린 테니스볼이 떨어질 방향을 정할 수는 있으니까.
마스터의 강함이 호각이니까 용병의 차이로 승패가 갈렸다. 전개도 가능했던걸지도.
리얼이 바빠서 연재 한줄도 몰랐네
용병들이 움직여야 할 부분은 움직이고 맡길 부분은 맡긴다고 보는게 맞겠죠.
오히려 큰 물에서 놀 수 있는건 장로도 있지만 단장 역할이 큰게
결국 단장이라는 인물이 이야기와 스토리 자체에 주도적인 입장으로 나아가서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일단 여긴 씨꼬옴(?)
외전이 시작된다
이거 보며서 꽤 특이한게
장거한, 에이료, 아이작, 마리아, 페리스톤씨는 최고렙(5)이 아닌데도 한 능력치가 10을 넘네.
특히 페리스톤, 마리아씨는 3레벨인데도 10을 넘긴게 흥미로움.
결국 몸에 총알이나 칼 박히면 골로갈 수 있는게 사람이고 그걸 해내면 그만인 것.
세상에 파워밸런스 같은게 정직하게 돌아갈리가 절대 없죠, 변수 투성이인 전투 상황에서.
장로가 DDD의 마스터라면, 단장은 로스트로열의 왕자or공주. 일단 메인 프로타고니스트로써 극을 시작, 주도하고.
PC와의 잦은 대화 주고받기를 통해 PL의 흥미를 유도하고, 본인의 정신적성장을통해 극의 진행을 실감시킨다는 부분이 닮아있다.
부상 시스템도 있고 하니 스테이터스를 좀 후하게 주신다고 하셨음
그래서 작정하고 올인하면 그쯤 나온다
특화형이라면 그냥 넘길 수 있는 것것
진짜로 로스트로열, DDD를 반쯤 섞은 느낌이긴 하네.
자신의 분야가 아니면 1레벨(올인형) 수준인
하다못해 NPC로 묘사된 그 자치주의 병사와 부대들 조차 분명히 무시할 수 없이
판에 영향을 끼치는 존재들이니까요.
하지만 스토리에서는 주역이 맞다.
당장에 우리가 쫓는 현자만 해도 레나가 조금만 더 착하게 살았어도 없는 인물이였음.
레나가 이 말에 치명타!(?)
무섭
마스터라는 자들은 개개인은 무시해도 그런 집단과 힘 자체는 무시하지 않아요.
따지고보면 이번 일도 레나의 악행이 시발점이 되었고
사람들 말하는거 보면 보이던데(?)
물론 레스 하나면 보면 파악 잘 안되지만
특화된 경우엔 상성에 따라 중급과도 겨뤄볼 수 있을 정도의 소수 정예 용병단이고.
의외로 강할지도 몰라요. 성장성까지 따지면 더 쳐질테고.
몇명이서 마피아놈들 소굴에 쳐들어가서 조지거나 테러공격을 격퇴하는 순간부터...
약하다고 하기엔 어폐가 좀 있죠?
까놓고 얘기해서 일개 군부대 단위 무력이라 칭해도 될지도
조금 지나면
가령 나와 어장주를 비교하자면
나 : GM 경력 길어야 1~2년 그마저도 실제 마스터링 수는 10회가 채 안됨, MGR 위주로 함
벚꽃 : GM경력 7년정도, COC 위주로 함
이렇단 말이지?
프리렌이 지적할 정도긴 하죠
에이료 입장에선 당장 총탄 날아와서 죽기 일보 직전인데
자기 자랑하듯 떠벌리는 녀석들은 대체 뭔 여유가 있어서 구하냐 마냐
이야기 하는건가 싶은거니까.
이건 내가 MGR(GM 바이 GM이긴 하지만, 왕도 로봇물을 표방하고 있음)을 위주로 해서, 결국 PC들이 상황을 주도적으로 끌어나가며 활약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도 큼
'너 그런 캐릭터 아니지 않냐' 정도의 느낌에 가까웠다
어찌됐건 에이료는 맞는 말 했고
나도 내가 짠다면 애초에 파티가 이길 수 없는 적은 안나오고, 나온다면 패배이벤트겠지.
시노비가미는 애초에 밸런스를 잡고 시작하는 게임이니 더더욱. ...PVE보다 PVP를 더 많이 했지만.
그렇기에 지금처럼 강자들끼리의 싸움에 껴서, 약자인 PC들이 어떻게든 도움이 되기 위해 발악했던거라고 봄
보이지 않고 매우 먼 곳에서 총맞으면서 저격받는건 절체절명의 위기 그 자체로 보거든요.
에이료는 전투 상황이나 싸움을 벌일때 사실 여유부리지 않는 경향이 있고.
좋아하긴 하지만 싸움 자체는
지금 뭔가 떠오르는게 없긴한데(?)
최근들어 본편에 집중못했더니 할 이야기가.....(?)
저격당할때 많이 놀랐지만
할수있는게 없어서 딱히 뭘 안했(?)
정도의 느낌
감상문...(골골골)
일단 오카다 자체가 감정표현이나 생각이 더 다양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귀족출신 이라고 말하는 어투나 스타일이 점점 그 신분에 맞게 변화하는 듯 하고.
그거 해외배송받아서 번역해서 해볼까 생각중
떨거지라거나 낙오자라는 그런 투의 말을 꽤 꺼리낌없이 했거든요
지금과는 좀 달라졌죠.
미안하다(?) 나 빠르게 정주행 할때는 어장주가 올린거만 봐서 기억이 안난다(?)
웃으면서 말하는 경우가 더욱 많았지만 스스로 그런 생각에 박혀져 있다는 거고.
다만... 아직 그런 생각이 없어지진 않았을 거에요. 뭐가 어찌되었든, 자신은 검을 다루고 싶고 검을 다룰 수 없었으니까요.
얘 절대로 선인데 얼라이먼트는 중립이네. 하면서 보는.
애초에 오카다 신분이 귀족인데, 평민들이나 다름없는 용병들과 자신을 동일선상에
둘리가 없겠죠, 오히려 용병 차별 안하는 사람이 특이할걸요?
매번 농담을 던지는 식이였죠. 거한한테 하는 그런 류의 말 절반 이상은
@ 가볍게 웃으며 진심은 아닌듯하게 농을 던집니다.
이런 방식이였으니까요. 오히려 친분이 가까워지길 바란다는 느낌이네요.
외전이 끝나도 외전이 시작된다
(대충 무한의 검제 짤)
시간과 예산을 더 주시면...
빌헬름이 좀 더 자신감있게 된 것은
자신의 재능을 직감했기 때문
즉, 선조 루트에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다 (?)
사회적으로 돌아다니는 것 보면 이미 하류층에 가깝죠?
그나저나, 나다운 질문 아니긴 한데, 혹시 시로 파트 다음에 연맹에서 히토시키 스토리 하나.
코로나로 이번주 쉬어서 다음 주 진짜 저녁 뒤 빼면 오전오후시간대는 개같이 바쁠거같은데ㅋㅋㅋ
히토시키는.. 잘 모르겠따.
패스해도 괜찮지 않을까 (아무말)
전결이 둘다 4부니 승에서 막힘 지금...
그렇다면 그만두겠습니다.
시로야 뭐, 진행중이니까
아 히토시키 여동생 AA 뭐로 정했음?
어느쪽이든 나와바리에 가야 열릴거 같은데 점점 멀어짐(?)
원작 aa 3장에 유이 섞어쓸까 생각중.
지금 순차개방 중인것 같은데 프롤만 나오고 다음이 없어!(헛소리)
이번 쥐 때에도 별다른 반응은 없었고, 거기에 아가씨가 엮여있을 수도 있다! 라는 느낌으로 여러가지에 아가씨를 엮는다던가.
유이인가. 음 그렇군.
아, 이거 꽤 엮어도 괜찮겠군. (반짝)
여기도 경험치 증가가 생기는게 아니면... 진짜 몇개월을 해야 평균 7이라도 될려나
꺼리낌없이 바로 자백제를 쓴다 말한다던가, 딱히 마음에도 없어보이는
돌연변이나 사건 자체의 걱정을 무미건조하게 말한다거나.
저기 화산때는 진짜 피뢰침으로 쓰려고 생각중이었다.
애초에 번개를 맞으면 죽거나 큰 부상을 입는다는 걸 모를리가 없는데 반장난식으로 말한겁니다.
그때 RP 자체를 엄청 장난스러운 느낌으로 했는데 그렇게 싫었나요?
마녀가 마녀이기 이전의 이야기들이 이어져왔죠. 그 동안에도 뫼비우스를 이루는 요소들은 쌓여왔고, 결국 동반자의 탄생과 함께 뫼비우스는 길을 나아가네요.
냉소적이고도, 냉혹합니다. 마녀라는 이명이 생길 만한 궤적이더군요. 물론 정당하다면 정당하다지만, 뭐 뫼비우스 편은 없고 도적들 편은 그나마 있었던 탓이겠죠. 뭐 마녀몰이가 그런 법 아니겠습니까. 커뮤로 헤이트치 관리를 했어야죠(헛소리)
외전의 마지막에서, 기연을 암시하는 부분이 흥미롭네요. 살인자였던 길 잃은 이를 갱생시키고, 낭만을 본 탐욕스러운 자를 낚은, 하나의 영웅이 있지요.
과연, 모두와 벽을 친 괴물의 주인에게, 그 기연은 어떤 모습일까요.
외전 잘 읽었습니다! 마녀라는 키워드 특유의 냉혹적인 모습과, 그리고 이번 어장에서 보여준 기술의 묘사의 연장선으로 시작하는 도입부는 무척이나 흥미로웠습니다. 과연, 다음 마녀의 이야기가 기대되는군요. 총총.
그리고 유이는 5년간 밑바닥 생활을 해오기도 했고, 귀족으로 키워졌다기 보단 착한아이가 되어라 같은 느낌으로써 키워져왔고...
이 쉑들 공무원 법인 카드로 고오급 와인 구매하는데 썼구만
농담을 해도 농담이 아니라 전부 진담 같다는 느낌은 있어요.
PC가 농담한다는 감각으로 계속했는데 반쯤 진담으로 들어왔던 건가...
아... 모르겠다...
그래요 뭐, 거한한테 뭐라 농을 말하는 거 안하겠습니다.
그 아가씨 구출 뒤에 단서가 되는데 큰 병원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어떻게 할지 물어보는거.
그럼에도 한번 물어보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루라면 질문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플레이어 입장에선 그냥 말 잘하는 그 나잇대 청년이다 정도?
아니 ^^빨 외전, 즉 제 3자 시점으로 릴리 RP하는건 잘 되는데 왜 PC로 RP하는건 안돼!!!!
예전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예의를 아는 방탕아란 느낌...?
아가씨 따라가? 설마 아가씨가 계속 우리 용병단 따라다닐 수는 없는 노릇일테고
조금씩 갱생모드로 가려는 망나니라면 오키다는 정통적 망나니 스타일.
히토시키가 하는 욕은 다 그냥 욕이니까
아무리 막말하고 성격 나빠도 언제나 그 아래 히토시키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오카다가 막말하고 다니는 방탕아긴 한데
일단 진짜 거렁뱅이 양아치인 PC들도 꽤 있으니까 나아보이는 것 이죠
그저 거한 입장에서 그렇다는 것 이죠.
오히려 장거한은 나이와 죄수였던 시절 치고는 교양과 지식이 꽤 풍부하고
감정도 나름 섬세한 편 이고.
역으로 뭘 배울 기회를 줬고, 그걸 잡은 케이스고.
워낙에 각기 계층에 있어온 사람이라 전혀 다른 시각과 시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아요.
릴리씨 외전 리뷰 하려면 컨디션 올려야 하는데 (?)
이거 리뷰는 좀 잘하고 싶(?)
오카다 정도면 용병 기준으로 충분히 상류층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죠.
아카데미 자체에 입학할 수 있다는 것 부터가 특권층에 가깝고
비교적 어린축에 속하는 히토시키 둘다 지도 보는 법 제대로 몰라서
둘이서 지도 하나 붙잡고 끙끙대는 것, 배움과 교육의 차는 PC들 사이에서도 은은하게 드러나고 있죠.
다만 키가 키인지라...
본인에게 그럴의지라는게 없었던거고
히토시키가지고 절대 1년 못할것같은데ㅋㅋ
니꺼내꺼가 되게 확실한타입.
나누기와 곱셈조차 익히지 못했고 할줄 모르겠죠.
동방은 도중도중 몇개월씩 키퍼가 잠수탔으니까 그런거지
그때마다 시즌 넘어갔잖아 ㅋㅋ
시즌 하나만 따지면 얼마더라
대충 주워들은 건 있을텐데
그러면 역시 너무 긴 건 별로니까
대애충 화천쯤에서 몰살이라는걸로 하고
키퍼는 자유의 몸이 되어야겠다
잡담판 피셜 박사 학위 7개. (?)
천문학 박사이니 어지간한 수학과 물리학은 눈 감고도 해결할 듯.
Int는 평범해도 Wiz가 높을거같다
기본적으로 어느 부잣집의 집사로서 있었다 했죠?
평균적인 집사라는 직업의 서구권의 인식을 생각하면 사실상 고학력자라 봐도 과언이 아닐거에요.
빌드업이 충실했다면 얘기는 다르다.
뭔가 동방 시절부터 따라왔는데 몬가몬가 개인 시나리오스러운건....
없었던거 같다
허어 앤젤라랑 그 꽁냥을 떨어놓고서?
욕심도 많아라
기가 후천적 경험의 대표인거지 꼭 학력은 아니니까
근데 어차피 몰살 엔딩 빌드업은 충분하잖냐
뭘 준비하던 너흰 기어들어갈텐데 ㅋㅋ
여기선 결국 어디까지나 인간이니까 그렇게 오래 산다던가 안 늙는다던가 할 수는 없었고
그래서 외견에 비해 적당히 많은 나이가 된
이번 하수도에 뛰어내려 배수구를 뜯으려하는 참치의 행동력에는 놀랐다.
나 혼자 주역이라기보다는 오카베랑 같이 한 감각이지만
시즌1에서 2 넘어갈땐 냉동인간행으로 30년
시즌2에서 3 넘어갈땐 히오스 당해서 석상행으로 120년 남짓
근데 용병 역극에선 그런건 못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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