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18)
Back to Anchor

[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18)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2-09-17 (토) 00:41
Updated:2022-09-18 (일) 10:44
#0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0:41

        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ヽ   .;:    ::;, ヽ
          丶 _人ノ,  ;:       ; (
            从ヽ   .;:        ;,ノ
         r===<彡-'"ソ_;;#;;从ノ="(ン(",,
        (\,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

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A1NhTY7tne50ilxFDoMgDlT-_GdLHmcw-GVeKGALw/edit?usp=sharing

━━━━━━━━━━━━━━━━━━━━━━━━━━━━━━━━━━━━━━━━━━━━━━━━━━━━━━━━━━━━━━━━━━━━━━━━

-연재 주기 미정.

- 싸우지 말 것. 기분 상하면 그날 연재 쫑.

━━━━━━━━━━━━━━━━━━━━━━━━━━━━━━━━━━━━━━━━━━━━━━━━━━━━━━━━━━━━━━━━━━━━━━━━

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4094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5071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5080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6097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7091
5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080
6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05
7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38
8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39
9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9126
1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0100
1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1079
1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3075
1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3092
1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4088
15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5108
16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7113
17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7137

#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2
#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2
안착
#3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1:22
>>1000에다 링크를 박아넣다니, 상상도 못한
#4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22
(머엉)
#5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22
리엘 씨는 행동파구나...(?)
#6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1:22

훈훈?

지옥불처럼 따스한 전개를 말하는건가..!

#7이름 없음(BygJLN4Z/k)2022-09-17 (토) 01:22
원작 아이작.... 디멘시아 현상 감안하면 그럴지도? 이럴줄 알았음 외전 쓰기도 좋게 차라리 디멘시아 현상을 에테르로 할걸 그랬나. 근데 광인이면 파티에 피해 끼칠것 같기도 하고 광인 플레이는 자신 없어서 관뒀지만.
#8릴리(fGu4qve/q2)2022-09-17 (토) 01:23
으어어어
#9에미야 시로(anukvklBMI)2022-09-17 (토) 01:23
ㅇㅊ
#10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3
뭐, 광기도 리엘 같은 순한(?) 광기면 괜찮은데 제대로 미치면 그건 문제고.
#11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23
원작력 따질거면 여기도 버서커 적성정도는 달려있을만하다고 ㅋㅋㅋㅋ(헛소리)
#12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24
릴리씨는 힘힘-
#1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4
원작? 칼잡이(어쌔신)이다.
#14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Lbj5dKzcLk)2022-09-17 (토) 01:24
원... 작력? (떨림)
#15아이작 클라크(BygJLN4Z/k)2022-09-17 (토) 01:24
으음...... 외전...외전.... 나도 나중에 라이벌 등장시킬겸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도 넣어볼까 군소속으로. 그거보고 안 그래도 고민하던거 그냥 군대 뛰쳐나왔다고.
#16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4
>>14 올가는... 흔적도 없이 그렇게... (착란)
#17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24
>>15 소좌 루트 등장인물이 점점 많아지는 건가...(헛소리)
#18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1:24
그런데 진짜 한번 큰 전개 끝나고 바로 새로운 전개를 넣기보다는 조금 쉬어가는 타이밍으로 힐링되는 전개가 좋겠다고 생각하는거예요. 특히 화천의 현자조우는 꽤 pc나 pl 둘다 기력 소모 심할거 같아서...
#19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25
후우우웅
#20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1:25

레나도 작성한다면

클래스는 어쌔신으로 넣을테지

#2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5
>>20 알 것 같다. (?)
#22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1:25
원작력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유이(아무말
#23에미야 시로(anukvklBMI)2022-09-17 (토) 01:25
흐음
#24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5
>>22 일상계이므로-
#25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25
레이널드 사양으로 서번트 만들면

버서커임 어세신임?(?)
#26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1:25
뭐, 여긴 버서커겠지.
#27리엘(pb1gRjbjQ6)2022-09-17 (토) 01:25
이 몸....

아론다이트 오버로드 같은 전개는 생각중이야(?)
#28에미야 시로(anukvklBMI)2022-09-17 (토) 01:26
나는 아처일려나
#29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Lbj5dKzcLk)2022-09-17 (토) 01:26
나는 실더 컨셉인데 왜 마슈 대신 올가를 선택했는가? (철학)
#30크리스토퍼 콜럼버스(q6DZbMhglw)2022-09-17 (토) 01:26
버서커일까
라이더일까(?)
#31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26
후음후음. 그런가
#3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7
>>27 대사 좀, 안하면 이쪽이 멋대로 상상해서 작성해버릴 거임. (?)
#3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7
>>28 버틀러. (적당)
#34리엘(pb1gRjbjQ6)2022-09-17 (토) 01:27
>>32 폰이라서 쓰기 귀찮(ry

나중에 쓸게(?)
#3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8
큿... 나중이라면 내가 작성할 수 없잖아! (아무말)
#36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28
노네인이 의외로 버서커 제 1 적성에 어울리는거 같다는 인상

특히 난봉꾼이라는 점에서(?)
#37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1:28

레이널드면 버서커려나, 근데 거의 말년 레이널드가 버서커고

한창때 레이널드는 어쌔신.

레나는 레이널드가 정신 차려서 버서커에서 어쌔신으로 회귀

#38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8
암튼 모두 바라는 전개가 나올 수 있기를-
#39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29
>>37 과연과연...

기사 주제에 세이버인 적이 없다는 개성...! (착란)
#40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29
아하

그런데 영령 소환이면 알고리즘상 전성기 기준이니까

레이널드 모습으로 나오는 것이?(철학)
#41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29
>>38 선생님

제가 바라는 게 남들이 바라는 것과 다르면 어떻게 해야하나여!(?)
#42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1:30
전성기 수준으로 영령소환되는거구나. 저는 각성해야 전성기인줄 알았는데... 그럼 영기재림이라는건 뭐예요?
#4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30
>>40 변칙적으로 나와서 기량과 육체는 전성기, 정신은 한창 때가 나올 수도 있다.

아니면 세뇌능력이 가장 강한 시기인 현재가 나와서 마녀 - 캐스터 감각으로 나올지도 모름. (?)
#44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31
>>41 포기하세요... (씁쓸)

혼자만 손해를 보는 거라면 몰라도.
#45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1:31
기억상 최종재림때가 딱 원래 영령 스펙이랬던가했는데
#46에미야 시로(anukvklBMI)2022-09-17 (토) 01:32
>>42 이른바 강화라고 생각하면 됨
#47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1:32

장로 모리어티 교수가 딱 정신적 전성기 상태로 나와서 할부지가 나왔지.

홈마나이는 젊은 놈이 나왔는데

#48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32
실제 전성기+인지도에 따른 추가보정

이게 영령의 스팩인 경우가 일반적이었나

무튼 그럼
#49프리렌(WReFl3K/CE)2022-09-17 (토) 01:33
이서문은 육체적 전성기/기술적 전성기라고 청년과 노년 둘 다 있기도 하고
#50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1:33

칼데아 시스템상 다수의 서번트를 사역하다보니

좀 처음 소환할때 약체화해서 불러내게 되는데

그걸 원래대로 복원하는게 영기재림인가 뭐 그런 느낌

#51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1:33
(끄덕끄덕)
#52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1:34
아하...그럼 유이도 영기재림하면 강화재료로 쓸만해지는건가(착란
#5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34
>>48 실제 전성기에서 좀 다운그레이드된 그런 거일걸요?

예를 들어서 검과 창 모두를 쓸 수 있다면 세이버로 소환될 경우 창을 두고 간다던가.
#54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34
돈 키호테 경우에는 정신적 전성기가 기준이라 말년의 현명한 그 모습으로 소환되었나

무튼 성배는 육체보다 정신을 더 중요하게 본다는 인상이 그것때문에 있다. 그런 의미에서 레나로 나올법할지도
#55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1:34
딜묵이 그렇지않나? 검딜묵 창딜묵
#56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35
>>55 그런 걸로 알아요.

쿠 훌 린도 그렇게 두고온게 상당히 된다라 알고.
#5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35
아, 쿠 훌린인가.
#58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36
쿠 훌린은 지명도 문제도 있을걸요? 아일랜드면 들고나온다는거 보면
#59리엘(pb1gRjbjQ6)2022-09-17 (토) 01:36
하늘 아래 두려울 것이 없으니

나의 앞길을 가로막을 자 또한 없으리라.

이 몸이야말로 최강의 검사 최고의 영웅일지니.

감히 누가 이 몸의 적수가 될 수 있으랴.



컴이면 @로 추가 묘사를 하겠지만

대충 말하자면 자기암시를 극대화해서 자신을 세상의 주인공 수준으로 보정 뻠핑 하는 것(?)
#60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37
일단 용량 문제라고 했던가...

헤라클이라던가 아서왕이라던가도 생전에 비하면 약화된 걸로 알고.
#61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1:37
>>59 "암시-천상천하유아독존" ?
#6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38
아서왕은 생령이던가? 쨌든.
#63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1:38
뫼애앵
#64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39
쿠루미 새로운 목표 생성

본편에서 눈물흘리는 aa가 나올 rp를 하는게 목표다(뜬금)
#65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42
헤클은 전성기 소환하려면 아처로 불러야되고. 아마. 능력이라거나, 도구라거나
#66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43
>>59 기술은...

리엘, 유이 것 좀 더 보태서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

『내가 스스로를 영웅이라 자처하니 그러지 아니할 수 없노라.』

『나의 검은 어느 검사보다도 고절하고 예리하니 그는 당연한 일이노라.』

『나의 앞, 그를 막아설 적수가 없으며 한없이 나아갈 따름이노라.』

『너, 나의 적수일 수 없으니 그를 알아라.』

같은 느낌인가...
#67리엘(pb1gRjbjQ6)2022-09-17 (토) 01:43
근데 신화속 헤클이 힘이 무지막지 쌘 이미지만 있지

아처... 스러운게 있던가?

힘이 쩔어서 세이버스러운 인상이 큰데 왜 아처였던걸까(?)
#68히토시키(jKUKo9kNcU)2022-09-17 (토) 01:44

┏━━━━━━━━━━━━━━━┓
  ≪클래스≫:버서커
┏━━━━━━━━━━━━━━━┳━━━━━━━━━━━━━━━┓
  【이름】:제로자키 히토시키     【얼라이먼트】: 광 ・악
┣━━━━━━━┳━━━━━━━╋━━━━━━━┳━━━━━━━╋━━━━━━━┳━━━━━━━┓
   【근】: C        【내】: D       【민】: B      【마】: E      【행】: D      【보】: D
┣━━━━━━━┻━━━━━━━┻━━━━━━━┻━━━━━━━┻━━━━━━━┻━━━━━━━┫
                      _
         \、ト .    ,. イ´ ̄_       `ヽ
           i ヽ i  / ,.  , -‐ テ、< _  \
           l  i レ /  /  /  ヽ `ヽ  ̄`ヽ
           l  / /  /        i!   \   \
.             l / /  /     /     i!     ヽ   ヽ
            ; /  /    /        i!      i l     ,
            l イ  i!     /      ∧     ト. ト、    i
           l l  i!    イ       /  i     j/´ i!    ;
     ((⌒    Y   i!   / l     _/._ i!   /i, 'ィi! .  /
       `\     ∨ ト. / l   、∠_、,, 、 i` /、,!6 j i! , /
          \   ∨ Y _.! i 《 ( o )`ヾ/  ゞ-'゙レl/
     _ ,. -‐===‐-\ bヽ∨l /癶,ニ,-‐゙`    ヽ l'
  , <      _ ==ゝbら レ((_,.ノ)         ;
./   ´ > ´,. -≦三ニ彡G_、⌒)人(o     ,. ィ  /= _
' /  /´  /三三三/     >  ` ー=ニ - ´  /////ヽー─ -
  / rイ'´三(ニ=‐ '          >,      イ///////i/ヽ     >  _,、_
 /  /ニi三三三`ヽ           /三三≧==三///////l//i           ヽ`== ヽ
,イr'三三\三三ミ三ニ\        /l三三三i///////////l//l_____     i三三=}`ヽ
三三三三 ミ 三三三三ニヽ       r'l三三三!/////////ノ ̄         `ヽ/三三=j二ニ-‐ つ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___   ! l三三 ///////////              \三=r'ー─ <三二二ニニニニ=─
/ ̄ ̄`ヽ`-=ニ三三三三三丶  `  ,イ三ニ//////////                   >´ /´ ̄
////////∧三三ニ=-=三三三=ト==' 'iニ=////// ̄                       ̄`ヽ_)
/////////∧三三三三三ニ=三l     lニ/彡`ヽ
//////////∧三三三三三三`ヽ.    l/ニ三/

┣━━━━━━━━━━━━━━━━━━━━━━━━━━━━━━━━━━━━━━━━━━━━━━━┫

【클래스 별 스킬】

○제로자키 C-
이 스킬은 같은 랭크의 광화를 대체한다. 통상의 광화와는 달리, 근력과 같은 스테이터스가 아닌, 스킬을 부여한다.
통상의 광화와 달리 평시에는 이성을 유지하지만, 특정 조건 하에 A랭크에 해당하는 이성을 상실한다.

○심안(僞) C-
제로자키에서 파생된 스킬. 직감·제6감에 의한 위험회피. 기술보다는 생물로써의 본능에 가까운 능력이다.

○전투속행 C-
제로자키에서 파생된 스킬. 전투에서의 끈질김. 제로자키에서 파생된 전투속행은, 상처를 입어도 싸울 수 있다는 게 아닌,
말 그대로 오래 싸워도 지치지 않는 능력이다.

【고유 스킬】

○투척(단도) B
나이프 투척술. 많은 어새신들이 가지는 기술이지만, 한 종류의 무기를 애용한 히토시키는 단도의 사용법에 능숙하다.
     
○단독 행동 C
버서커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고연비와, 버서커임에도 마스터를 배신할 수 있는 고위험을 동반하는 스킬.
단독에서의 전투에 보너스를 얻으며, 마스터 없이도 24시간 현계할 수 있다. 전투를 회피하면 최대 사흘정도를 현계 가능하다.

┣━━━━━━━━━━━━━━━━━━━━━━━━━━━━━━━━━━━━━━━━━━━━━━━┫

【보구】

라스트크롭 인브리드순혈 영식

랭크 : C
종류 : 대인보구
레인지 : 0
최대포착 : 1명

제로자키 사이에서 태어난 인브리드인 히토시키는, 역설적으로 더 낮은 순도를 가지게됐다.
하지만, 그 낮은 순도 덕에 히토시키는 제로자키로써의 광화를 겪지 않는다. 이 보구는 그 제약을 마술적으로 해제함으로써,
B++랭크에 해당하는 광화와, 그에 상응하는 스테이터스의 상승(근,내,민 1랭크)를 얻게한다.

광화를 거는 데에 필요한 마력은 극히 적지만, 해제시의 마력은 광화한 시간에 맞춰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

#69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44
>>67 오히려 아처가 아닌 게 이상하지 않나요?

그 이름 뭐더라 헤클 스승도 헤클 활(히드라 독 발림) 맞고 불사 포기했는데
#70히토시키(jKUKo9kNcU)2022-09-17 (토) 01:44
내건 직접만든다.
#71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45
아쳐인 이유는

헤클의 가장 상징적인 무기가 활이라 그른 거였아

특히 12업적작 끝낸 다음에도 활은 꾸준히 썼어가지고(?)
#72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45
태양(헬리오스 또는 아폴론)이나 바다(포세이돈 또는 오케아노스)를 히드라 독 발린 화살로 협박한 전적도 있고
#7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45
그런데 찾아보니까 딱히 비중이 큰 건 아니긴 하네요.
#74리엘(pb1gRjbjQ6)2022-09-17 (토) 01:45
그치만 네메아의 사자든 케로베로스든

온갖 마수를 근딜로 잡은 것만 기억나는걸(?)

활로 족친 애가 몇이나 되던가
#75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45
기간토마키아에서도 거인들 히드라 독화살로 죽였고

>>69케이론
#76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1:46
저 외전 일단 시작해봅니다. 혹시 설정 어긋날것 같으면 어장주님이 알아서 컷해주세요.
#77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46
활은 아무튼 너무 쎈거라 잘 안썼으니까. 불사도 죽음을 선택할정도의 고통이고
#78히토시키(jKUKo9kNcU)2022-09-17 (토) 01:46
뭐..... 헤라클레스는 활의 명수기도 했지만,
당시 그리스 독자들은
어디 영웅이 멋 없게 활같은걸 쓰나 쯧쯧 느낌이었다보니...... 설정에 비해 활을 쓰는 장면은 안나오게 되었다는 역사적 이유가 있다.
#79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47
활 자체가 빡겜용이라(아무말)
#80리엘(pb1gRjbjQ6)2022-09-17 (토) 01:47
뭐랄까.

그건 활로 위협했다기보단 독으로 위협한 느낌이라.

그냥 독바른 검이나 뭉둥이로 위협했어도 쫄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커.
#81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47
>>76 ????: 오, 본편에 반영하기 귀찮으니까 안봐야지. (?)
#82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1:48

지금 외전 실시간으로 보긴 어렵고. 나중에 봐야하나

아 오늘 연재는 아마 저녁이라고 생각함

#83히토시키(jKUKo9kNcU)2022-09-17 (토) 01:48
그 때문인지 일리아스에 나오는 적국인 트로이는 활 사용자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스 독자들에게 트로이라는 적은, 활같은거나 쓰는 비겁한 놈들 이라는 이미지였기 때문에.

아킬레우스를 활로 쏴 죽인 파리스가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84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48
>>80인첸되면 못빼는거라(?)
#85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1:48
솔직히 화살적 의미보단 독 위협이고
#86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48
통상무기는 인첸해놓으면 안되
#8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48
그리고 히토-

동료들을 위해서 피의 제약을 해제(아티펙트로)해서 싸우는 씬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 (?)
#88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1:48
뫼애앵...
#89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1:48

ㅋㅋ 최강의 해법이기는 함

설정붕괴를 피하기 위해서

반영하지 않으려고 키퍼는 안 봤다 (당당)

같은거 말이지

#90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49
>>89 어장주 특) 그러면서 다 봄
#91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1:49
두렵다
#9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50
아침... 추천 좀...
#93히토시키(jKUKo9kNcU)2022-09-17 (토) 01:51
>>92
감자탕.
불금이라 술마신거 아니면 추천할게 딱히 없다.
#94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51
저녁연재인가

하필 야간으로 근무전환하자마자 야간연재라니

아 ㅋㅋㅋ rp하고 싶었는데
#95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52
무웅
#96히토시키(jKUKo9kNcU)2022-09-17 (토) 01:52
그러고보니 키퍼.
히토시키 외전 등장인물들. 저정도 파워밸런스는 허용 범위인가?
#97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1:52
>>95 (우물우물)
#98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53
감자탕? 미안하지만 취향이 아닙니다...

그냥 적당히 먹을까.

>>94 아앗... 화이팅...
#99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53
Attachment
#100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54
아아니

서로 좋아하는 사이면 먹고 먹힐수도 있는건데

그걸 모르네(?)
#101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1:56
>>100오, 상어아가미. 샥스핀이 땡긴다(아무말)
#10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56
>>100 그런가...? (냠냠)
#103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1:56
근데 디스티 노바 aa 어딨는지 아시는분? 이거 원하는 aa찾기가 힘드네.
#104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1:56
>>97으헤(주르륵)
#105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1:57
총몽 폴더안에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푸딩맨은

대충 나무위키에서 긁어서 검색하면 나온 기억은 있음(?)
#106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57
노네인의 뇌머시기가 흘러내린다... (착란)
#107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1:57
총몽폴더를 못 찾겄음.....
#108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1:58

파워 밸런스 올려도 된다.

어차피 감당하는건 너희임 ㄹㅇㅋㅋ

#109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58
/か行/か/銃夢(ガンム)・銃夢LastOrder.mlt
#110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1:58
>>108 ㄹㅇㅋㅋ 그러니까 경험치 획득량 좀 올려달라고ㅋㅋㅋㅋ (착란)
#111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2:00
생각해보면 리엘과 콜럼버스와도 구면인데 큰 대화가 없던건 설마 이런데서 볼 리 없었다가 보니까 흠터레스팅해서려나 싶다(?)
#112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2:02
외인부대

유능하다고는 했지만 얼마나 강한지는 생각 전혀 안한 Wwwwww

일단 화경급 강자나 마경 활동 가능하지만 랜덤 인카운터에 쓸리는 거 보면 대충 대인전에 특화된 레인저 부대랑 비슷한 수준이려나(?)
#113히토시키(jKUKo9kNcU)2022-09-17 (토) 02:02
에이 ㅋㅋㅋ 이미 마스터 셋이랑 한 전장에서 싸운 판에 레벨 20도 안되는 놈들로 파워밸런스가 올라갈리가 ㅋㅋ
#114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2:02
어.....야루요미 링크 맞죠 저거? 근데 왜 안뜨지....
#115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2:03

그런 광삼이에게는 그 외인부대를 몸으로 겪을 찬스를 줘야겠구만

물론 동료들은 광삼이가 외인부대 설정을 짠 대가로 연대책임이고

#116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02:03
건 드림
#11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2:04
>>114

銃夢(ガンム)・銃夢LastOrder

만 치세요.
#118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2:04
야스리 나나미? 어떻게든 되겠지. (?)
#119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2:05
>>115 크아아아아아아악

미안해 동료들아

그래도 사령술사랑 강철 탱크와 조우하는 것보다는 군부대가 무난하지 않을?까?(회피)
#120리엘(wehdtTgDLU)2022-09-17 (토) 02:05
흑흑 광삼이를 드릴테니 우리는 살려줘요(쓰레기)
#121릴리(8x4QdeTIOI)2022-09-17 (토) 02:05
ㅋㅋㅋㄲㄱㅋㅋㅋㅋㅋ
#12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2:05
광삼이 포기는 어쩔 수 없지ㅋㅋㅋㅋ (쓰레기2)
#123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2:06
두렵다
#124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2:06
>>120 호에에에에에에에엑(?)
#125에미야 시로(anukvklBMI)2022-09-17 (토) 02:07
>>124 걱정마라 끝까지 함께해줄게
#126빌헬름 오카다(pM4MkIrQUc)2022-09-17 (토) 02:08
광삼이는... 희생된 거다...

그렇게 된 것에 자부심을 가질 거야...! (?)
#127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2:08
>>119다르게 생각하자. 군부대가 탱크를 끌고왔다고 말이다
#128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Lbj5dKzcLk)2022-09-17 (토) 02:09
(두려워요)
#129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2:10
>>125 그런데 군부대에서 시롱이를 굳이 대려갈까?(아무말)

여기야 경력직 군의관이니까 포로여도 대우받겠지만!(당당)

>>127 그러면 둘 다 상대해야되잖 ㅋㅋㅋㅋㅋㅋ
#130빌헬름 오카다(pM4MkIrQUc)2022-09-17 (토) 02:11
>>129 이렇게까지 이직 의지가 뚜렷하니 막을 수도 없겠네요... (?)
#131에미야 시로(anukvklBMI)2022-09-17 (토) 02:11
ㅋㅋㅋㅋㅋ 얌마
#132리엘(pb1gRjbjQ6)2022-09-17 (토) 02:12
집사의 가치는 군대에서 한 없이 무력하구나(?)
#133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2:13
>>130 으아악 아니야(?)

무튼 실제로 이러지는 않습니다(적당)
#134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2:15
도저히 못 찾겠네... 그냥 벚꽃님 예전 연재에서 복사해서 써야겠다.....
#135빌헬름 오카다(pM4MkIrQUc)2022-09-17 (토) 02:16
그나저나 시로는 총을 썼으면 훨씬 강하지 않았을까 싶다.

매번 다른 특수 총알을 제작법만 알면 쓸 수 있고.
#136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2:30

내 예전 연재에서 복사한다면.. 설마 푸딩박사인가 (아무말)

#137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2:32
꾸준한 연재... 저는 한번 연재하면 머리아파와서 더 못하겠던데
#138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2:34
꾸준한 연재는 어렵죠.

그치만 그동안 같이 헤엄쳐준 참치들을 보면서 힘 얻는 케이스.
#139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2:41
아 겨우 찾았네... 사이트 내 검색을 써서 겨우 찾음.
#140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2:42
야루요미에서 겨우 찾음요.
#141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2:43

그래야지 ㅋㅋ

SCP 어장이 몇 어장인데 거기서 푸딩 박사 찾으려고 했던겨 ㅋㅋ

#142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2:47
어장주는 원동력이 뭐예요? 책임감? 아니면 어떤 씬을 보여주고 싶다는 목표?
#143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2:49
내 원동력-바닥났음
#144리엘(wehdtTgDLU)2022-09-17 (토) 02:50

                rt-r‐ュ-ュ、__
             ,ヘ< .i i ' /, r‐゙ヽ、
             / /ミヾ、V/,,,ノノ,'彡〉 .λ
            .〈ヽヾ````"""""´7 /,'!、 .,ィ.,
         、ト、_ノノノ    u    〈、__y=-'´彡´
         トミヽ-‐'´|゙゙ャ、_, 、_ィ=孑ヽ、彡'´ 彡´
        _', `‐-  「代__ノト=廴_ノ'ミ j /ミニ彡7
        ヘミニ= 入´ ノト-iっヽ、__/ノヽ-‐彡イ
         ≧、彡'´ `Y´‐≧≦‐'  |i ヽ、_,ィ'´
         ,'´ i `ヽ、彡' ゝォ、    /|ミ_ノ
        弋 ノ   `゙ゞ‐-| `ゝ-イ ,┴、
         } ト、    ,イ´`ヽ ;:   /'`i }`ヽ、
         | l__| _>イ:::/ |'`ゝ┐r' /| |::::::',`=‐-、_
      r‐'"二i_こi  /::::|ノ\\__//`゙゙',:::::::',     `ゝ、
    _,=イ  ´ _}i´ /:::::i   ゙{: : : }, '´  i::::::::',     /  ',
   ./ `゙゙{  '´_ナ /:::::::|    7: : | ニ彡  ',::::::::',   ./   ',
   i ,' ヘ`、_ ,ィ') ,':::::::::|   / ̄ ゙゙̄∨r‐-ゞ、::::::',  /    ,)
   / , .,ィ|  Y" .i:::::::::::j_,=-'―――‐゙ゝ‐、  `i:::::',  {   /.{
  .{ ,' r´i { -イ、 i::::::x´    r‐⊂二゙ー―'   ヾ:::i  i   ,'  }
   i ,' ノ ヽ\ノ i゙Y::::::::`r‐--ミニ=‐-、`゙      {:::i  ',    /!
   j /   `ヽ_ノ/i::::::::::::|'´ ,'  ,|::`゙ヽニ__、   〉ヘ  ヽ  ,' ',
 /ノ       i i::::::::::::|   ,.' i: : : : ::|    ト、/  `ヽ、i    ヽ
 }, '        | |:::::::::::i  ,.'  .|: : : : ::i   r'´      `ヾ、  イ

銃夢 만쳐도 나오지 않어?

#145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2:50

뭔가 하고 싶은 장면을 보여주고 싶다는 정도려나


문제는 그래서 하고 싶은 장면을 연출해버렸거나

아니면 이대로면 연출하기 어렵겠네, 싶으면 문어발 하고 싶어지는 버릇이 있음. (아무말)

#146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2:51
어장주 항상 힘힘-
#147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02:51

근데 뭐 리얼 사정이라던가 멘탈 사정으로 잠수타고 있으면

누가 자꾸 인양해대서 사알짝 좀 더 하다가 다시 잠수타곤 한다

#148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2:52
겨우겨우 찾음요.
#149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2:53
아무것도 노력은 안하고 있지만

연재할만큼 능력치가 오르면 좋겠다(쓰레기)
#150빌헬름 오카다(Sx1gg.zIxY)2022-09-17 (토) 02:57
목표를 세계최고로 잡는다.

가만히 있어도 반은 간다.

세계최고의 절반급 실력자가 된다. (?)
#151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2:58
근데 자꾸 말을 좀 멀리써도 aa하면 가까이 붙게되는데 말을 좀 멀리 떨어뜨릴 순 없나?
#152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3:00
스페이스 바 말고 특수문자 공백 사용하거나

Aa에 있는 공백부분 적당히 복사-붙여넣기하면 되네요
#153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3:05
으으음... 역시 그런건가요...하지만 하고싶은 장면이 너무 뽕차서 더 해달라고 인양하는수밖에...(쓴웃음
#154릴리(fGu4qve/q2)2022-09-17 (토) 03:13
으어어어어어 집
#155뫼비우스(모바)(xTy4IbigYY)2022-09-17 (토) 03:17
말딸은 안 하지만 간담회보는데 레전드다(?)
#156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3:26
비문학은 문학을 뛰어넘는다... 아니, 작가야 시나리오 말이 되나
#157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3:29
지구작가:왜,뭐,왜.
@세계 2위의 군대가 참피가 되는 소설을 쓰고도 수십억명이 읽게 만듬
#158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3:30
카겜 주식 아직 들고있는 흑우 읍제? ㅋㅋㅋ

와아, 진짜 카겜이렇게 나오는구나
#159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3:41
일단 에피소드 1 연재 완료.
#160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3:42
사실상 첫 aa연재라 좀 어설플지도 모르지만 모두들 잘 봐주시기를.
#161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3:43
어쩌면 우모자루트 보스는.... 음... 아그네스 타키온이 될지도.
#162광삼이 (bar3Ffa7mc)2022-09-17 (토) 03:43
외식만 끝내고 감상문으로 찾아뵙갰습니다(주섬주섬)
#163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3:44
어...어음...(엄마 AA를 맨하탄으로 할까 생각했던)
#164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3:44
씁.. 다시보니 오타들이 조금씩 있나.
#165광삼이 (bar3Ffa7mc)2022-09-17 (토) 03:44
후후

관련인 aa를 하나도 설정하지 않은 내 승리인가(?)
#166광삼이 (bar3Ffa7mc)2022-09-17 (토) 03:45
오타는 뭐 생각보다 자주 나니까요

여기야 완성한 외전 퇴고하고 한번에 올리는 파이기는 한데(?)
#167크리스토퍼 콜럼버스(q6DZbMhglw)2022-09-17 (토) 03:45
나도 설정 안하고 실루엣으로 떼웠다.
어차피 냉동미라 행이지만!!!(?)
#168유이(9RYBIIeVpE)2022-09-17 (토) 03:47
뭐어 안쓰면 그만이야-(광대짤(?))
#169아이작 클라크(VG2FoqRns.)2022-09-17 (토) 03:48
원래는 스카이폴 시절부터 할까 생각했었는데 내가 설정하기도 좀 뭣하고. 아이작의 rig슈트를 교수한테 받았다는 설정인데 아이작 맨몸 aa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교수밑에 있던시절을 시작으로 함.
#170빌헬름 오카다(Sx1gg.zIxY)2022-09-17 (토) 03:55
사실 야스리 나나미가 누구인지는 나도 모름 (?)
#17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4:16
조용하다!
#172아이작 클라크(k47bB7Kyjo)2022-09-17 (토) 04:21
어장주님 드어가셨남...
#173뫼비우스(모바)(TfxgQLEFDU)2022-09-17 (토) 04:28
저녁에 오시겠쥬?
#174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4:59
아이작 (네테로 아님)의 외전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총총.

기술의 발전. 멋진 단어입니다. 윤리의식, 이것도 아름다운 단어지요. 왜 다들 이 두 단어를 공존하며 살아가는 것에 부정적인 것일까... 아 농담입니다.

타키온과 노바. 두 박사가 나오네요. 과거의 인연. 겉만 보기에는 푸딩을 좋아하는 괴짜와, 말투 독특한 아인종 정도로 보이겠지만, 둘 사이의 과거는 평범한 종류는 아니겠지요.

일단, 순수한 악인이 없다는 인상이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타키온조차, 적어도 묘사된 걸 보면 옛 부하에 대한 선의로 온 것이고, 상당히 진심으로 그를 걱정하고 있었다는 느낌이었을까요.

단지, 어긋난 가치관이 있을 뿐. 다른 이와 다른 선을 그어놓은 이의 선의를, 선하자고 할 수 있는걸까요...

그리고 그런 상황을 관찰하고 서술하면서, 아이작은 여전히 관찰자로 남아있고요. 아직, 본격적 이야기는 시작되지 않았기에.

전반적으로 많은 걸 알려준 외전은 아니었기에 분석할 것은 마땅치 않군요. 다만 이정도 대화만 가지고도, 우모자의 군대 과학자들이 단단히 어긋났다는 거 정도는 추측이 된다고 할까요. 그와 동시에 노바의 건강에 대한 떡밥을 흘리며, 폭주할 요소까지 깔아놨다는 느낌이네요.

무엇보다, 많은 떡밥과 궁금한 이야기들을 남겨놓은 채로 마무리난, 1편이니까요 이 외전은.

외전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외전 많이 써주세요 아이작 상!
#17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5:01
아이작 네테로... AA만 충분했다면...
#176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5:09
그리고

외전이 복사가 되네(착란)
#177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5:20
거한씨 외전

그때 갑자기 전차가 나타났다(착란)
#178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5:22
>>177미끼가 좋으면 월척이 낚이는법이라고
#179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5:23
이건

어케 리뷰해야 맛있을까 (?)
#180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5:35
고요한걸보니 고요속의 외침(아무말)
#181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5:37
[공지]이번 거한 씨의 외전 감상문은 다음 외전까지 스텍이 쌓이고 몰아서 하겠습니다(?)

소금사막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기에는 아직 정보 스텍이 부족한 관계로(헛소리)
#182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5:38
>>181라고 합니다. ???:시베리아로 다시 보내(아무말)
#183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5:39
크아아아아아악(?)
#184YUI(9RYBIIeVpE)2022-09-17 (토) 06:08
[공지]좌봄맑양(?)
#18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12
[공지] 지금 치킨 각임?????
#186리엘(wehdtTgDLU)2022-09-17 (토) 06:21

[공지] 장문인 루트 폐지.

(?)

#18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24
Attachment
>>186 그런 말은 거짓으로도 있을 수 없다.

장문인 루트는 있을 수밖에 없나니... (스르륵)
#188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25
뭐-하지
#189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6:27
(꿈틀)
#190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28
>>189 (멍석에 만다)
#191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6:30
Attachment
#192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6:31
대충 오카다가와 뒷 세계 용병들이 얽힐만한 아이디어 있으신가요?

다른 PC 설정과 배경과 문제에 스리슬쩍 소스마냥 얹어서 표현해야 겠습니다 (뻔뻔)
#19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31
>>191 멍석... 터졌어...! (?)

뭐 여튼- 뭐하지이...
#194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32
>>192 흠...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9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38
오카다 가, 그 가문에도 아래는 존재한다.

가문의 성씨를 너는 자처할 수 없는 이들, 더는 고귀한 피가 남지 않았노라 선언된 자들.

그들 중에서 특별히도 높은 재능을 지닌 일부를 쓰기 좋은 개로 삼은 것이 '히토키리 특무대'.

오카다 가의 온갖 질 나쁜 이들의 처리는 가장 아래로, 이들에게로 흘러간다-

라는 느낌인데 어떤가요? 대외적으로는 용병단으로 취급되고 외부 용병을 데려오거나 다른 용병단과 힘을 합치는 일도 있단 느낌.
#196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6:40
그렇군요....

일단 시작부터 '평범하게 용병단 차려서 일자리 만들어 준걸로 하면 될텐데 왜 가오잡고 비하 하는건지 모르겠군'

이라는 평범한 용병들의 생각으로 시작하겠군요.
#197이름 없음(U6K.vazp5k)2022-09-17 (토) 06:42
엮일 이야기라... 에이료랑...

젠장, 군대 출신이랑 에이료 사이드가 섞이려면 아무리 봐도

군작전밖에 없잖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8광삼이(U6K.vazp5k)2022-09-17 (토) 06:43
젠장 나메 Wwwwwwwwwwww
#199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6:44
수십년간 전세계 방황했단 설정이 이런건 편한거죠.

개인의 이야기는 뭐 좀 약해도, 화자의 입장에서 다르게 볼만한 시선.
#200광삼이(U6K.vazp5k)2022-09-17 (토) 06:44
아무튼

외인부대가 그마나 출장도 자주 가고 험한 일도 한다지만

에이료랑 외인부대가 엮이면... 막상 엮이면 흥미로울지도?

밑바닥에서, 올라갈려고 그리고 유지하려고 발버둥치느냐고 목숨까지 거는 이들이니까 워낙
#20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44
그런가요-

흐음... 뭐, 대강 있을 법한 설정이고 괜찮겠지? 이거?
#202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6:45
그럼 대충 오카다가의 편린을 제3자 용병이 바라보는 시야의

외전을 쓰면 되겠는데... 어디보자.
#20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46
잘 벼려진 검이 있는가하면 단순히 쓰기 쉬운 검도 필요한 법이고.
#204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6:50
좋아 감 잡았다.

대신 시야와 관점 자체가 달라서 오카다가나 검술 자체의 대한

좀 다른 말과 생각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50
네엡-
#206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6:54
대충 시작은 오카다가 친 사고로 인해 (대표적인게 불구)

어느 집단들이 빌헬름을 찾기 위해서 에이료에게 의뢰를 넣고

에이료는 오카다가의 편린, (위에 말한 히토키리들) 과 접촉하는 짧은 이야기가 되겠군요

슬슬 손 풀까.
#20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6:58
좋은 느낌으로 될 것 같네요...
#208광삼이 (U6K.vazp5k)2022-09-17 (토) 07:08
야간출근만 아니었어도 리뷰각인데 ㄲㅂ(?)

퇴근하고 리뷰간다(?)
#209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28
라면 먹어야지.
#210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29
외전 수고했어요오
#21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30
수고하시셨습니다-
#212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30
수고라 하기엔 몇십분도 안되서 ㅋㅋㅋㅋ

여하튼 무림이나 무협쪽 세계에

그냥 평범한 서양권 감수성을 가진 매마른 남자가 빠지면 반응할 대사긴 했네요
#213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30
이번 외전도 뭔가 각잡고 감상문 쓰기에는 미묘한데(고민)

짧게 쓸까 그냥(?)
#214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33
여담으로 저번에 여기사를 풀어준것도

이번에 갑자기 성질 건들이는 말을 하는 이유도 변덕때문은 아닙니다.
#21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33
뭐- 일단 변명?을 하자면, 검 이외의 어떤 무류를 익히고자 하는 마음은 전혀 없었을 거에요.

검을 쓰는 전투 도중의 몸싸움이라고 한다면 모를까.
#216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34
>>214 호오호오...

역시, 그런 종류의 혼돈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지만

오피셜이 난건가...
#217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35
그것도 중의적이긴 한건데..

에이료는 딱히 무술이나 검술만 가르치라고 한건 아니죠?


의외로 에이료는 개인의 무력이나 강함에는 그닥 가치를 두진 않아요.
#218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36
오히려 노래를 잘 부르는 유이나 아는거 많은 올가마리나 기계같은거 잘 다루는 아이작.

치료하는데 기술이 있는 쿠루미 같이

다른 분야에서 자기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더 부럽고 대단하다 생각하는 기질이 좀 있습니다.



롤플레잉으로 드러나지 않았다면 제가 애매모호하게 해서 그런거긴 하고요.
#219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37
그리고 검을 쓰는 도중의 몸싸움도 엄연히 '검술' 의 범주에 들어가니까

빌헬름은 그런 범주안에 있는 기술을 익히고 갈고 닦으면 될지도 모릅니다.

#220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39
짧은 감상문!

이번거는, 에이료의 시선이 딱 보여졌네요.

이전에도 보여줬던, 서양 창작물 계열의 생존자, 라는 느낌도 들면서도... 다만 보신주의자는 결코 아니네요

어떤 의미로는, 사람이라는 가치를 굉장히 높게 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의 기준이나 만족보다, 사람의 삶이 먼저, 라는 시선만은 지킨다고 해야 할까요. 기술이나 돈에, 사람이 들어가면 안되고 사람은 사람으로, 기술은 기술로, 돈은 돈으로

사람이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다...?

물론 프롬 스토리 보는 게이머마냥 뇌피셜이었지만요!

그것 말고는, 긴장감이 올라가는 차근차근한 묘사가 특히 마음에 들었네요. 외전 잘 읽었습니다!
#22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39
그런 스탠스를 지니고 있었나-

음, 하지만 대부분의 무류가 의미지를 가지지 못했으려나요.

순간과 찰나를 겨루는 전투에서, 그 틈이 생겨나는 것이고.
#22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40
의미지를 -> 의미를
#223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40
외전을 쓰다보니 해석할 요소가 추가되어있네(눈빙빙)

무튼 에이료에 대해서는 해석을 끼워맞추는 맛이 있(?)
#224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41
그럼 다른걸 해도 되는 것 이죠.

재봉을 배우거나, 수학을 배우거나, 건축학을 배우거나, 그림이나 글을 배우거나.

사실 오카다 같은 경우는 의외로 많긴해요 판타지와 다르게 현실에서는


무술이든 검술이든 일단 체급빨로 밀어붙여서 죽이거나 이긴 경우도 허다하니까요
#225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43
그리고 무류는 그런 '체급차이' 를 이기기 위해서.

그리고 '장비차이' 를 극복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기술이기도 하죠.


빌헬름 오카다가 관심이 없는것도 당연해요 애초에 그정도 피지컬이면 농담 아니고 [필요없는] 지경에 가까우니까
#226YUI(9RYBIIeVpE)2022-09-17 (토) 07:43
사진AA제작... 2만자안에 멤버 다 들어가려나
#227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44
>>218보고 생각났는데

쿠루미는 본인의 의술이 대단하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도 기술적으로 대단한 아이는 아니고요

장점이 있다면, 정신적 피로 없이 계속해서 절단, 봉합, 지혈, 그리고 시체 수습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일까요.

질적으로 대단할 건 없어도 남들보다 더 오래 붕대를 감고 총알을 뺄 수 있다는 장점.
#228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45
>>227 (대충 시대상을 감안해야 한다는 소리)
#229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45
하긴, 전투에 있어 핸디캡을 지니더라도 다른 것에 그런 것을 가진다는 것이 아니니.

빌헬름이 지닌 고집에 대해서도 언제 단편을 써볼까...
#230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46
아 ㅋㅋㅋ

화천 분쟁지대 군의관들은 다 유능하다고 ㅋㅋㅋ(?)
#231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46
빌헬름 몸무게면.. 사실 농담 아니고 신체 자세만 유지하는 기본만 익히면

보통 사람의 유술로는 어떻게 무너뜨리기가 힘들고, 오히려 빌헬름이 압도적으로 쿵쿵 넘어뜨리며


넘어진 사람 위에 올라타 두들겨 패면 답이 없어요.
#23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46
총알을 빼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살리는 거고.

보통은 그게 곪아서 절단을 해야하거나 죽으니까.
#233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48
근데 그것과 별개로 그냥

'인간 개인이 뭔가에 속박되거나 속박되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

에이료는 꼴받습니다, 대표적인게 노네인과 자치주의 국왕의 경우.
#234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48
>>231 유술- 인가.

음, 확실히... 키에 비해서 말도 안되는 무게고.

신체 조건을 따지자면 엄청나게 유리하긴 하겠네요...
#235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48
>>232 그렇긴 하죠

솔직히, 받은 교육의 양과 수준은 명백히 세계에서 엘리트에 가까울 쿠루미이니까요.

물론 본인은 누구든 몇주만 익히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도 비위랑 손재주, 그리고 필요에 따른 붕대와 약만 있다면 그런 사람들 살릴 준비는 충분하고?
#236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49
에이료

차별을 피하기 위해 군인이 된 이들을 보면 어찌 평가할거 같나요(?)
#23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49
>>233 흐음흐음...

뭔가... 그것만 들어보면 급진적인 혁명가 같다. (?)
#238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49
사람의 신체능력은 체급과 무게가 기반입니다.

크고 무거울수록 그 고점이 압도적으로 높아져요.
#239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51
>>236 본인이 하기로 했다면 딱히 별 생각은 없어요

에이료만 해도 용병단이라는 집단에 들어가서 질서로 보일 정도로 꽤 자기 자리와 지휘체계를 잘 따르잖아요?


오히려 다른 PC들 보다 단장의 선택과 지휘와 권위를 더 존중하는 기질이 있고
#240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51
>>238 그렇죠... 일단 싸우는 것에 있어선 거의 반드시 체급과 무게가 있는 쪽이 유리하고.

그 대부분이 지방이거나 기술이라고 할만한 게 없으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기량이 엇비슷할 경우 확실하게 이기겠죠.
#241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52
호오, 역시...

에이료 진짜 묘하게 미국쪽 영화에 나올법한 그 인물상으로 그려지는 기분이란 말이죠(?)
#242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52
그래서 그 흔들리거나 하는 사람이 불라불라 말은 많이하는데.... 그건 에이료에게 그닥 중요하지 않고

늘 그러다가 말하잖아요? "그래서 네가 하고싶은게 뭔데" 로 정리되죠.
#243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54
하고 싶은 것...

고등학교 졸업이랑 소금사막 초입에서 민박 차리기인데

후자의 의미가 처음에는 평온한 삶인데 이젠 자살기도로 점점 보이는 건 어째서일까(?)
#244아루(IhvCo/E0JU)2022-09-17 (토) 07:55
다들 안녕
#245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55
아루씨 하로로로-
#246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55
>>241

(대충 무가 수행원 앞에서 총 꺼내서 "이것보다 더 빠름?" 이라고 말하는 미국인)


정작 그리 말하는 에이료는 총을 다루는 법도, 쏘는 능력도 부족해서 협박용과 권위용으로 들고다니지만요.
#24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55
하로-
#248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7:56
무엇보다 동질감이 들기도 했고요 아직 이름모르는 그 도련님과.
#249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56
에이료는

상당히 마초적?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그 이미지가 있음

자유, 라고 키워드를 줄 만한 정도로.
#250YUI(9RYBIIeVpE)2022-09-17 (토) 07:58
흐에... 진짜, 간담회 약간 봤는데 대단히 대단하게 지랄맞아요...
#25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59
과연, 이후 알 날이 오려나-
#252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7:59
유이씨는 힘힘!
#25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59
그리고 어서와요 유이!

간담회?
#254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7:59
아, 우마무스메인가.
#255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8:02
왜냐면 에이료도 그냥 육체빨로 밀어붙이고

어릴떄 사고쳐서 사람 조지고 법국에서 나가 튀었거든요 ㅋㅋㅋㅋㅋ
#256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8:03
같으면서도 다른, 그런 감각이려나요-

완전히 다른 것 같으면서도 닮은... 음, 노네인도 이런 느낌이였는데 신기하네.
#25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8:04
Attachment
그리고 개추
#258아루(IhvCo/E0JU)2022-09-17 (토) 08:04
아루 캐릭터성이 좀 잡히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거 시트 설명 조금 엎어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보일드를 멋지게 생각해도 그쪽으로 나아갈 생각은 전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8:04
다들 두려워요

여고생쟝은 무서운 것이에오
#260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8:04
Attachment
>>257

>>258 호오오오?
#26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8:05
>>258 양해를 받고- 하는 건 어떨지.

지금 이대로는 쉽지 않을 것 같고.

>>259 여고생쟝 특) 학교에 들어가보지도 못했음 (?)
#262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8:06
에이료는 대충...

지식으로는 16세기 서유럽 기반의 상식으로

20세기 미국 빈민층의 감성과 드문드문 가진 지식 가졌다고 볼 수 있겠네요.
#26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8:08
Attachment
>>260 잃었다? 아니 얻었다. 배추라는 애견!
#264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8:08

                                                                          __
                             ''^~ ̄ ̄~^''                                 _-=ニニ〕
                          /::::::::::::::::::::::::\::::::::::\                          _-=ニニ=- ̄
                          // ::::::::::::::::::::::::::: \::::::::::::                   _   -=ニニ=- ̄
                          // ::::::: /:::::::::::::::::::::::::::::::::::::::::::                  -=ニニニ=- ̄
                          /^/::::::::::/:/ |:|::::::: |:::::::::::::::::::::::::::::::               -=ニニニ=-
                      /::::::::::/'⌒ |:|::::::: |::::|::::|:::::::| :::::::: |.         -=ニニニ=-
                        //|:::::::|r=ミx|八:::: |::::ト::|:::::::|::|::::::::|    -=ニニニ=-
                          // :|:::::::| ヒり  \ ::::|::::|:::::::|::|::::::::|-=ニニニ=-
                      / / |:::::::| ''  、     ⌒:::|:::::::|::|::::::::|二=-
                      八:::込、 、  _    |: |:::::::|::|::::::::|
                   __ /:\:::|\     <|/|:::::Λ|: / :|
          ____/:::::::::::::)>――/  >r< //V|: /::::/:: ノ
.           ⌒\::::::// ::::::/ \::::::((⌒>r|__/:: / / |/--‐ ''゛
                 /:::/:::::: /Y^iニニ>''"~ /⌒ ̄ ̄ /:::/ |
                  |::::| _r' 厂U |/:((⌒>/:::::::::::::::::::::::::::::::::|
                -=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二/         /⌒V/:::::::::::::::::/:::::::::::::::::/
       \ニニ/           |: /:::::::::::::::::/:::::::::::::::::::>┐
        ̄                 |/:::::::::::::::∨::::::::::::::::::::::::::\
                        /:::::::::::::::〉┘::::::::::::::::::::::::::::::::〉
                    /:::::::::::::::/::::::::::::::::::::::::::::::::: /  ̄二=―    ..,, _
                      /::::::::::::: Λ:::::::::::::::::::::::::::::/: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61 "다음, 요."

@?

#26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8:09
Attachment
>>264 흑흑 다음 빌헬름은 잘해주겠지요...

(활! 부!)
#266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8:10
무 무슨(?)
#26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8:12
사신 쿠루미...

매번 부대에서 혼자만 살아남아 사신이라 불리었다...

여차저차... 이러구저러구... 대충 생존력이 좋았을 뿐이라는 클리셰...

같은 느낌의 쿠루미도 보고싶다. (?)
#268광삼이 (hM3HviEp8A)2022-09-17 (토) 08:13
>>267 사실 쿠루미에게 초재생에 힌없이 가까운 생존계 능력을 줄 생각도 있긴 했(눈돌림)
#269아루(IhvCo/E0JU)2022-09-17 (토) 08:14
아루의 꿈은 번듯한 사장이 되는 것

대기업이 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건실한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

그리고 아루의 사람을 필요한 용도로 보는 성향은 그 사람을 구하기 위한 이유를 만들기 위한 자기합리화라는 느낌
#270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8:14
>>268 무의식적으로 발동된다던가... (아무말)
#27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08:15
>>269 아버지의 뜻을 이어서!
#272아루(IhvCo/E0JU)2022-09-17 (토) 08:21
아루는 어렸을적 뒷세계를 접하면서 문자 그대로 죽을뻔한 위험을 일상처럼 보내다가 양지로 나온 케이스.

그래서 음지로 빨려들어갈 것 같은 이들을 보면 구해주고 싶으면서도 그 쪽으로 몸을 담그기 싫다는 감정이 모순적으로 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을 구하고 싶다는 용기를 내기위한 자기 합리화가 내 회사 직원이 될 수도 있으니까 라는 마인드.

다르게 보자면 아루가 도저히 양지로 돌려보내기 위한 조언을 하기 힘든 사람은 아루조차 구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는 의미.

가령 자처해서 본인이 악행을 해서라도 자유를 원하는 에이료 같은 사람.

히토시키 같은 경우에는 키가 워낙 작아서 아직 갱생이 될만한 어린아이라고 제가 착각해서 그렇습니다 네(...)
#273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8:47
흠흠
#274아루(IhvCo/E0JU)2022-09-17 (토) 08:53
아마 아루 입장에서는 제일 안타까운 케이스는 장거한.

아인종으로 오해 받고 덩치의 패널티 때문에 자기 능력을 증명할 기회조차 없었으니까.

덩치로 인한 패널티는 애초에 그런 쪽에 투입하도록 명령하는 녀석이 잘못된 것.
#275빌헬름 오카다(pM4MkIrQUc)2022-09-17 (토) 09:18
Attachment
#276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9:21
밥먹어야지
#277아루(IhvCo/E0JU)2022-09-17 (토) 09:23
어휴 그러고보니 오늘 너무 피곤해서 3시에나 일어났네요

어제 4시에 자서 그렇긴하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빌헬름 오카다(pM4MkIrQUc)2022-09-17 (토) 09:26
뭐하지...............
#279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09:35
밥묵자(아무말)
#280빌헬름 오카다(pM4MkIrQUc)2022-09-17 (토) 09:38
먹으려간다... 치킨...
#281뫼비우스(ChmVlewoD.)2022-09-17 (토) 09:53
뫼에앵
#282YUI(tIdWMLzCwk)2022-09-17 (토) 09:54
...ㅎ... (멘탈 오링난)
#283아시하나 에이료(JmbFjNxk/.)2022-09-17 (토) 09:55
쉬시죠
#284뫼비우스(ChmVlewoD.)2022-09-17 (토) 09:59
(토닥토닥)
#285빌헬름 오카다(zJY1Ixvkbw)2022-09-17 (토) 10:00
화이팅...
#286릴리(fGu4qve/q2)2022-09-17 (토) 10:11
http://nineark.co.kr/

농담이 아니라 이 회사는 진짜 불쌍하다.

1. 중소기업 이라 이정도 게임 제작한거면 정말 사활을 걸고 만들었을거임
2. 근데 카카오 퍼블리셔 악재 터짐
3. 중소기업이라 위약금 물고 퍼블리셔 바꿀수 있을지도 미지수
#288뫼비우스(ChmVlewoD.)2022-09-17 (토) 10:23
몇시쯤 연재시려나
#289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10:24
에버소울 거긴가
#290릴리(fGu4qve/q2)2022-09-17 (토) 10:25
돈 부족해서 할 생각은 없었지만 그림은 예뻤는데
#291리엘(wehdtTgDLU)2022-09-17 (토) 10:27

9. 여담[편집]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한 게임 중 간담회, 트럭시위 등 트러블 없이 순항한 게임이 몇 없다보니, 게임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우려섞인 의견이 나오고 있다.



출시도 안했는데 꺼무에 낙인 찍힘 WWW

#292YUI(tIdWMLzCwk)2022-09-17 (토) 10:29
...머리 아프네요, 진짜... 하아.
#293릴리(fGu4qve/q2)2022-09-17 (토) 10:31
외전이나 쓰러가야지

구체적인 생각은 하나도 안했지만
#294릴리(fGu4qve/q2)2022-09-17 (토) 10:46
어우ㅋㅋㅋ 외전 쓰려했는데 말딸 너무 충격적이라 머리가 안돌아가네ㅋㅋㅋㅋ
#295장거한(ZnB3JRAvLw)2022-09-17 (토) 11:06
원래 우리나라 게임 다수는 '그럼 하지마'마인드니깐 세이프(아무말)
그나저나 저 만화 그린 양반은 철퇴를 좀 맞아야했는데(아무말)
#296아루(IhvCo/E0JU)2022-09-17 (토) 11:07
음... 아루는 현재 아버지 사망+회사 폭발이라는 사태 때문에 머리가 제대로 안돌아가는걸로 할까.

사실 현자건은 말만 들어보면 이게 얼마나 위험한 사안인지 감이 잘 안잡힌단 말이죠
#297아루(IhvCo/E0JU)2022-09-17 (토) 11:08
사람을 납치해서 생체 실험하는 마스터 레벨(추정) 현자 연금술사.

아루"마스터 레벨이라는 것만 제외하면 우모자에는 꽤 흔한 군상인게?"

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니다
#298노네인(oXQ6o3/7OQ)2022-09-17 (토) 11:08
후우웅
#299아루(IhvCo/E0JU)2022-09-17 (토) 11:09
뭐냐, 현자건은 한 짓만 옮겨서 보면 그런 느낌이 있음.

야생의 로그 매드사이언티스트니까, 국가에게 맡겨서 현상수배 걸면 되는게?

라는 느낌.

그 제약회사건이 더 시급하게 위험해보이는 안건이고.
#300뫼비우스(ChmVlewoD.)2022-09-17 (토) 11:11
일개 용병단이 확정된 물증 및 심증이 없는데 과연 국가에 매달수 있을지가....?

마스터급 현자의 커넥션이얼마나 뻗어있는지도 미지수고.
#301아루(IhvCo/E0JU)2022-09-17 (토) 11:19
약간 느낌이 어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마피아 조직이 뭔가 하려는거 발견했는데 그거 우리 손으로 잡자는 느낌.
#302릴리(fGu4qve/q2)2022-09-17 (토) 11:20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라고 생각하면 됨

앱스테르고(템플기사단)을 공론화시키고 정부에 찔러봐야 퍽이나 먹히겠음?
#303릴리(fGu4qve/q2)2022-09-17 (토) 11:26
현자만 해도, 보기엔 단독이겠지만 지금으로썬 알 수 없는 커넥션이 매우, 엄청나게, 거대한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을거임.

#304아루(IhvCo/E0JU)2022-09-17 (토) 11:33
흠흠....
#30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1:37
백작가의 이름을 판다고 하더라도 화천까지 영향력을 가지는 건 무리기도 하고.
#306아루(IhvCo/E0JU)2022-09-17 (토) 11:38
좋아... 아루는 일단 안전 때문에 이 용병단에 있는걸로 할까.

제정신이었다면 엄청난 위험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사람 위험 때문에 참가하면서 용병 보수를 덤으로 받는 그런 형식이겠지만,

난데없이 아버지 돌아가시고 회사 박살난 시점에서 테러를 한 실체를 파악 불가능하니 확실하게 안전한 용병단을 따라가는 것.

일단 장로가 마스터 클래스고 하니까.

펜우드 변경백령으로 안간건, 펜우드가 밀수건을 확실히 파악 못한 시점에서 간다고 해도 받아들여줄 확신이 없고,

가는 사이에 어떤 위험이 있을지 미지수이기 때문에(테러를 한 자들의 목적이 회사와 보스만이 아니라 자신까지 포함되는지 확신이 안섬)

현자건에 관해 동참하는 이유는 테러를 한 자들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 때문.
#30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1:40
>>306 현자 건에서도 참가를 하는 이유는 그에 대한 걸 들어버린 순간부터 빠져나오는 것부터가 쉽지 않기에- 라는 느낌으로 될지도요.
#308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1:42
단편... 쓸까.
#309릴리(fGu4qve/q2)2022-09-17 (토) 12:14
벚꽃 왜 안와
#310장거한(모바)(ZnB3JRAvLw)2022-09-17 (토) 12:32
우리가 알겠냐
#311아루(IhvCo/E0JU)2022-09-17 (토) 12:34
사쿠라가!
#312장거한(모바)(ZnB3JRAvLw)2022-09-17 (토) 12:41
>>311어느 사쿠라냐(아무말)
#31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2:46
단편 끝
#314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2:47
1시간이나 걸렸나...
#31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02
조용하다-
#316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08
굴릴 떡밥이 더 없나...
#31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11
데구르르-
#318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11
벚꽃 얼른 와서 잡담판을 살려줘...

자고 있겠지만...
#319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12
노업은 떼고 있을까...
#320아루(IhvCo/E0JU)2022-09-17 (토) 13:12
오늘 연재도 가망 없으려나
#321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13
그럴 것 같네요... 사실 잔다기보단 할 일이 있는 걸지도.

위에서도 그럴 수도 있다라 말했고.
#32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20
(머엉)

지루해...
#323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22
혹시 잡담판 눈팅하는 사람 있나요?
#324샤나 생토메르(hNyVpjkwR.)2022-09-17 (토) 13:25
눈팅중이긴 한데 왜?
#32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32
혹시- 대련 단편 안할래요?
#326샤나 생토메르(hNyVpjkwR.)2022-09-17 (토) 13:34
그러죠 시작은 먼저 하주세요
#327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34
알겠습니다.
#328샤나 생토메르(hNyVpjkwR.)2022-09-17 (토) 13:35
외전 느낌으로 할까요 아니면 다른 캐릭터랑 싸우는 if?
#329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36
서로의 실력을 알아둔다는 느낌의 목적으로 겨루는 거네요.
#330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13:42

오오

그러면 도로 돌아서서 침대에 누워야지

#331샤나 생토메르(hNyVpjkwR.)2022-09-17 (토) 13:43
뎃?
#332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43
뎃?
#333릴리(fGu4qve/q2)2022-09-17 (토) 13:43
연재해랏!
#334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43
어장주는 연재해라! 연재를 함으로서 참치들에게 보상해라! (착란)
#335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44
제발...
#336뫼비우스(ChmVlewoD.)2022-09-17 (토) 13:45
최소 4~5인때 연재시던가
#337벚꽃망령◆h8Wq4lbSKM(1Qts.k.qS6)2022-09-17 (토) 13:45

서로 달밤에 대련이라니

이건 못 참지. (?)

#338샤나 생토메르(hNyVpjkwR.)2022-09-17 (토) 13:47
벗꽃망령상의 연재 휴식 짓수에 참치는 사요나라 하며 하이쿠를 남긴다.

벗꽃망령상 용병단역극연재 부탁드립니다

#339빌헬름 오카다(Pu8u8rUwTc)2022-09-17 (토) 13:47
살려줘... 살려줘요 어장주님...
#341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5:03
프리즈 했나.
#342릴리(I3rQ5/Coyc)2022-09-17 (토) 17:12
크아아아
#343크리스토퍼 콜럼버스(eIM.fihPJU)2022-09-17 (토) 17:12
으게게게ㅔ게 감기약 기운이 돈다다다다
#344YUI(pq34c4erJo)2022-09-17 (토) 17:12
...므으, 뭔가 너무 캐붕한 기분...
#345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7:12

            . --=-
              /(
           { 乂_ --====、 - 、
         、丶`        ` ,L_
        /   /    ト,      ヽ `i
       / /  /l     l ,    |  `,〈
         l l /  l    l  乂   l   l 〉
       .{ l /⌒ 、 l\ l ⌒ \ l   l〈
       /γ  ̄ ` 、____γ  ̄ ` v   l }
       l lヽ --- '   ` --- イ   /イ
       l l  _ ---  __  :i:i:i l  /ノ
       ∨ {: : : : :- 、: : : : `: :― l /
         }: : : : : : : : `: : -- : : l/}
         `_: : : ': : : `: :_: : -: :-: :|
        l: : : : : : : : : : : : : : : : :}: l
        l: : _: : : : : : :_: : : : : : -< ` 、_ __
       、: ' : {ニ_ - _ {ニ: : : : :,: : __: : : : : : __ ノ

늬들 약간 그거 같다.

크툴루에서 뭐 좀 수상한게 주어지면, 어떻게든 부수고 들어가려는거 ㅋㅋ

#346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13
저 손목 넓이 철망을 뚫어야 히토시키 이하급이 들어가는거 같은데.
히토시키가 아무리 작아도 손목 이하는 아니다.
#347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13
안착
#348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7:13

         ,
       //
       ( .{ _  -─- 、
       > `´      \
      /  /        ヽ
     / .,' /{   λ  ,    ト.
    ,' . i-┼∨  /-ヽ-.i  i_. }ハ
    |i.; |┬'--}_ノ┬‐┼|  レf-}
    .‘'.| (!弋_ソ)ー(弋_ソ)l  ル'ン
     トrト.._ ̄ っ  ̄_./ryi'´
     .(ツ_)f'干干干干干(〈_)
     f` ´ ̄`ヾ干f´ ̄ `¨フ
     ` ー.1  !|干|i!  T ´
        {┐.!|廾|i! r┤
        Ll !|┬|i! L.}
       └rー|┴|ーr┘
         l::::l  .l::::!
         じ′ じ′

손목 두께다. 넓이가 아니라.

창살 하나하나가 손목 뚜께란 의미

#349YUI(pq34c4erJo)2022-09-17 (토) 17:13
ㅋㅋㅋㅋㅋ

뭐어, 애초에 그 판정 실패했을때 저는 여기가 한계인가 돌아갈까 생각했는데

마법적인 무언가가 있겠지 하면서
#350프리렌(oO9Ny5mlMA)2022-09-17 (토) 17:13
크툴루 특) 일단 무기를 챙겨가려 함
#351리엘(c5G04.FYc.)2022-09-17 (토) 17:13

철망은 당연히 본인이 뚫을 수 있다는 발상을 하고 있는 최강의 검사임?(?)

#352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14
그보다 다들 쥐 학살하네. 히토시키는 10만마리나 있는거 죽여봐야 의미도 없으니 피하자였는데
#35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14
솔직히 휠 수 있을 줄 알았음 (?)
#354크리스토퍼 콜럼버스(eIM.fihPJU)2022-09-17 (토) 17:14
믿숩니다 채강용싸님!!(?)
#355리엘(c5G04.FYc.)2022-09-17 (토) 17:14

암튼 오늘은 레나나 콜럼버스 말고도 유이와도 대화함.

그래서 연주 언제(?)

#356YUI(pq34c4erJo)2022-09-17 (토) 17:14
>>352 이쪽은 피할수 없으니 버티자라는 느낌일까요.
#35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14
>>348
그럼 일단 뚫으면 다 들어갈 수 있는건가
#358크리스토퍼 콜럼버스(eIM.fihPJU)2022-09-17 (토) 17:14
>>352 콜럼은 선상시절 딴 쥐한테 식량 뜯긴거 반쯤 화풀이이이이이이
#359YUI(pq34c4erJo)2022-09-17 (토) 17:15
>>355 근데 리엘에게 미안한 일일수도 있지만, 유이참치의 지금 뇌로써는 호쇼해적단밖에 노래가 생각나지 않아
#36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17
오늘의 오카다-

일당이란 느낌으로 크리를 뽑고 갔다. (?)
#361크리스토퍼 콜럼버스(eIM.fihPJU)2022-09-17 (토) 17:17

       -ニニ-_          _/ニL/ニニ/ニニニ-_、rf〔ニ〔
        -ニニ-_          「-ニニ/二ニ-/ニ-_、rf〔ニニニ八
         -ニニ-_        |-二/二二二/、rf〔ニニニニニニ-_
           -ニニ-_、‐''^~ ̄ ̄ ̄~"''~ ,,_-/∠ ̄ ̄∨/ニニニニニ-_
.           -ニニ-_、‐''^~ ̄ ̄厂~"''~ ,,>.::.::.::/,   ∨/ニニニニニ-_
            /-ニニ-_     /. . ./ ./.::.;;.;;.;;.;;.::.::.:/,  ∨/ニニニニニニ-_
         _彡   -ニニ-_/ ̄. . . . ../.::.::.::.::.::.::.::.::.::/,   \ニニニ-/ )ニニ-_
      ー─=≦_ -ニニ-_ /. . ./.::.::.::.::.::.::.::.::.::.::.::\_   ̄ _/ニニニ-_
         //ニ)  -二ニニ-_. / 〕::.::.::.::).::.::.:ィぞラ㍉´^''=―=''^`ニニニニ-
       /ニ-ニ/   -ニニニ-_  ./.::.::.:::ノ.::. }  ー=彡  ./⌒〔二二ニニニ-
.      /ニ/ニ/ _/ニ)   -ニニニ-叭.::.::.::.::、,,ノ : .、    ../└ _ノ二二ニニニ-
     /ニ/ニ//ニ/ / -ニニニ-/,::.::.:r   、  :  /  /L /ニニニニニニ-/
     ニ/ニ/-ニ/ _/ ._/-ニニニ-_',::.   ┘ ノ '  ,必⌒-二二二ニニニ-/
     厂ニ/-ニ/  /⌒)「=/-ニニニ-_. ``/ー : /| /‐¬ァ ̄ ̄ ̄V/ニニ-
      |ニニニ〔ー彡ニ/ へ-=- -ニニニ-_./. .:L. ./ :|./ニ/〔_:: :: :: :: :: V ̄``ヽ
      |ニニニ〔ニ- ̄/  .V/=- -ニニニ-_  ./ √/.ニ〔_:: :: :/ ̄::\  └
      |ニニニ〔ニ「 /      V/-=- -ニニニ-_./ .√-ニニ〔_:: :: .ニ=-:: ::_ノ  厂
     -ニニニリ /. . ./',  V/ /. / -ニニニ-_ .√ニ_/〔_:: /ニ=- 「 ̄    ー
.     V/ニ彡゙/. . ./ ./∧. .  V/ ./ _ ./-ニニニ-_/ ̄.::.::〔_::/ニ=-:: ::\/⌒ヽ
      〕二ニ.′.     /∧. .  V/. . ./  .-ニニニ-_.::.::.::.::〔_::|ニ=-: :: :: :: :: :: :: L
      〕二二|. . .|    /∧. .  ',. /   ,必-ニニニ-_.::.::.〔_: |ニニ=-:: :: :: :: :: :: ::
      〕二二|. . .|      ./∧. .  ',   ,必.::.::.-ニニニ-_::八: |ニニ=-:: :: :: :: :: :: ::
      〕二二|. . .|,   .√=∧. .   ./.::.::.::.::.::.〉-ニニニ-_. \ニニ=-:: :: :: :: :: :: :
      〕二二| . /∧  √=√.〉. .  /.::.::.::.::./::.::.:-ニニニ-_. \ニニ=-:: :: :: :: :
      〕二二レニ-∧ √=√/∧  /.::厂)/.:: _〕==〔-ニニニ-_.  \ニニ=-:: :: ::
     〕ニニニ〉二二√=√ _./∧/‐┘ :L __.: _〕==〔_. -ニニニ-_.  \ニニ=-:: :
.       〕ニニニ∧二.√=√:\== ー (__)_ 」::_〕==〔_rへ-ニニニ-_   ー=¬彡
.      〕ニニニニ〉._√=√::.::.::\== 厂./::.::.:: _〕==〔└  -ニニニ-_ -=ニニニ
.     〕ニニニニニ√=√::.::.::.::.:: \L_/ 、::.::.::_〕==〔_ニニ- ̄-ニニニ-_ -=ニニ
       〕ニニニニニ√=√::.::.::.::.::.::.::.::\==\.::.〕==〔_rへニニ- ̄-ニニニ-_  -=
@커틀러스를 들고 감상 중인 콜럼버스(?)

#362리엘(c5G04.FYc.)2022-09-17 (토) 17:18

>>359 콜(?)

#363크리스토퍼 콜럼버스(eIM.fihPJU)2022-09-17 (토) 17:18
어쨌거나 이제 당당히 실전용 검 쥐어줬으니 검 쓰게 해줘야지지지지직(헛소리)
#364YUI(pq34c4erJo)2022-09-17 (토) 17:18
그렇게 크리를 뽑으며 점점 선조에 다가가고 있는 현 시점 최강자 오카다(?)
#365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7:19
아 재미있었네요
#36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19
>>361 "아아 이 서늘한 촉감………"



"………'판매상' 콜럼버스로 돌아갈 때다." (?)
#367리엘(c5G04.FYc.)2022-09-17 (토) 17:19

흑흑 5레벨 검에 와타시의 성분도 묻혀줘(?)

그리고 전투 AA 1개로 애매하니 짤 가져오면 1번 정도는 더 만들어 줄 수 있음음.

#368리엘(c5G04.FYc.)2022-09-17 (토) 17:19

성분 묻히기는 싫으면 거절해도 되긴 혀

#369샤나 생토메르(tNqk88QpL6)2022-09-17 (토) 17:19
오카다는 히토시키마냥 선조포인트와 장문인 포인트를 모의고 있지만 지금은 선조가 우세한거 같다.
#37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20
>>364 어째서 선조가 나오는 거야...? (착란)
#37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20
생각보다 리엘이 똑똑한 소리를 하니까

진심으로 반응하는 에이료
#37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20
아니ㅋㅋㅋ 포인트제였냐고 이거ㅋㅋㅋㅋ
#373크리스토퍼 콜럼버스(eIM.fihPJU)2022-09-17 (토) 17:20
>>367 슴마세ㅔㅔㅔ엥 멍청한 pl의 뇌론 떠오르지 않아아아아아
그리고 짤은 다이죠부우우우우우
애초에 이거 하나로도 충분할거야! 아마도!!(?)

그리고 콜럼은 전투짤 찾기가 어렵다(진심)
#374리엘(c5G04.FYc.)2022-09-17 (토) 17:20

>>370 그야 장문인은 만난적도 없고.

하지만 선조는 그 피에 내장된 기능이니 개쩌는거 보일때마다 선조의 공이 더 크지유(?)

#375YUI(pq34c4erJo)2022-09-17 (토) 17:20
>>369 진짜 그런 느낌이 없잖아 있죠- 유이의 오늘 역극은 좀 불먼족 스럽달까요. 대사 실수에 성격도 조금 이상해
#376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21
림버스 컴퍼니 도쿄게임쇼는 전설이다
#377리엘(c5G04.FYc.)2022-09-17 (토) 17:21

그러고보면 빌헬름 외전중인가

#37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22
>>374 아니 피빨은 맞는데ㅋㅋㅋ 의지는 장문인이라고! 의지가! 그쪽으로 가니까 어쩔 수 없어...! (착란)
#379샤나 생토메르(tNqk88QpL6)2022-09-17 (토) 17:22
크리가 나와서 재능빨 묘사할때 마다 선조 포인트 증가
묘사로 심공에 대한 떡밥을 던질때마다 장문인 포인트 증가 아닐까?
#380리엘(c5G04.FYc.)2022-09-17 (토) 17:22

>>371 그야 귀족답게 최소한의 의무교육은 받음.

찐 학자 계열 애들보다는 못해도 제대로 교육 받은 건 있는걸(?)

#381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22
음? 쓰실 생각이라면 쓰셔도 됩니다.

좀 여유를 두면서 할 생각이라.
#382크리스토퍼 콜럼버스(eIM.fihPJU)2022-09-17 (토) 17:22
>>380 콜럼 : (가끔씩 잊어먹지만 역시 우리 나으리는 귀족이였다)
#383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23
히토시키의 살인마 포인트가 안쌓이는건
전투 크리가 안뜨니까
전투크리가 살인마 2점짜리인데 한번을 안뜸
#384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23
>>379 재능과 심상에 따른 포인트제였나... (착란)
#385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23
오늘 하루종일 간담회, 도쿄게임쇼 보느라 외전 시나리오도 안썼다...
#386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23
>>380

사실 그래서 에이료도 뒤늦게 귀족이란걸 자각했죠

히토시키와 자기보다 아는게 많은 녀석이란걸 깨달았고
#387릴리(I3rQ5/Coyc)2022-09-17 (토) 17:24
>>385 이쪽도 외전쓰려했는데 간담회 보고 어질어질해져서 못씀ㅋㅋㅋㅋ
#388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25
간담회는 봤지만 뭐...

예상은 해서 그러려니 하고.
#389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25
한국 게임사의 빛과 어둠이 오늘 다 있었다
빛의 프로젝트 문...
#390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25
의외로 히토시키와 개그도 하고...

지식의 부족이 이런때에...
#39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26
박사 학위 7개라 말해도

에이료는 그게 왜 대단한지 모르는 것
#392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26
에이료 히토시키 둘다. 진지 개그 양쪽 되니까.
그런주제에 성격은 꽤 반대고
#393YUI(pq34c4erJo)2022-09-17 (토) 17:27
그리고 어둠의 -카-

(책상엎) 세이운 스카이 내놓으라고(바둥바둥)
#394크리스토퍼 콜럼버스(eIM.fihPJU)2022-09-17 (토) 17:27
콜럼콜럼
학교는 아마 안 나왔을 가능성이 크지만 돈 벌겠다는 일념으로 글씨도 읽고쓰고 계산도 잘하고 해도도 잘 보는(?)
#395샤나 생토메르(tNqk88QpL6)2022-09-17 (토) 17:27
대학원생의 취급에 대한 괴소문이 사실이라면 확실히 박사학위 7개는 인간이 아니라고 칠수 있겠지
#396YUI(pq34c4erJo)2022-09-17 (토) 17:27
유이도 진지 개그 되긴 하죠...? 츳코미쪽을 좀더 하지만서도
#39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27
내가 바로 일섭 세이운스카이 오우너다.
(총 지른돈 300만원)
#39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28
빌헬름은 기본 머리는 좋다.

수업을 대충 들으려고 해도 귀 성능과 기억력이 쓸데없이 좋아서 왠지 공부가 된다.

그런데 핫하를 하면 망한다. (?)
#399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7:28
그러고보니 현 대통령 파벌은 누구일까
#400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29
오늘 유이는 엄청 까칠해져서

본래 똑똑하고 냉정할 수 있는 두뇌가 나왔단 감각
#401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7:29
아 맞아 그러고보니 그거 알고 싶었다.

이 간이 다리를 만든 누구인가?
#402YUI(pq34c4erJo)2022-09-17 (토) 17:30
유이는 정치력은 재능이 많이 떨어지는...인간 하나하나가 복잡하니까 상담은 그나마 하는데 여러명이 뭉친건 어려워하는?
#403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7:30
해당 공사를 한쪽이라면 우리의 침입을 알게 된다.

노숙자가 하수 공사를 하는 쪽이라면 쥐 떼에 대해 알테니 소문이 안날 수가 없다.
#404YUI(pq34c4erJo)2022-09-17 (토) 17:30
>>400 pl문제입니다(진실)

원래 유이는 바보같아요
#405크리스토퍼 콜럼버스(eIM.fihPJU)2022-09-17 (토) 17:32
오게게게게겍
감기약 기운으로 평소보다 더 정줄을 놓을것 같닭.
그런고로 모두 좋은밤 되세여어어 본참치는 자겠슴다아아앍.
#40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32
안녕히 주무시길-
#407리엘(c5G04.FYc.)2022-09-17 (토) 17:32

>>404 (주물주물)

#408리엘(f.EVm1F5Jk)2022-09-17 (토) 17:33
뱌뱌
#409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34
PL문제 덮어둬도...

일단 유이 정도면 지식 자체로 따지면 절반은 갈걸요?
#410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35
빌헬름도 귀족이라 그 수준에는 맞는 의무교육이나 최소한의 교양은 배울 기회가 있었고 ㅋㅋㅋ
#411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35
귀족과 평민의 차이가 큰 시대이니...
#412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36
귀족이니까 더 수준높은 교육과 무술을 익힐 기회를 얻고

영양가있는 식사들로 자랄 수 있었으니 보통 평민보다 건장하고 똑똑하고 강한건 보통이니까요
#413리엘(f.EVm1F5Jk)2022-09-17 (토) 17:36
능지만 따지면 전전작처럼 최상위는 아니여도 귀족 보정만으로 상위는 될듯함(?)
#414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37
장거한마저 감옥에서(!) 배웠다고 하니

보통의 평민 PC들의 교양지식은 더더욱 평균에서 떨어진다
#415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7:38

그러면 살짝 피곤하지만 두명정도 달동네식 스테이터스화 해놓고 쉴까나

#416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39
근데 진짜 리엘 때때로 광기로 외치는데

그 속에서 꽤 교양있는 지적능력 말할때마다 갭이 재밌음 ㅋㅋㅋ
#417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7:39

아 귀찮아졌다. 그냥 놀아야지

#418히토시키(NGpzr865mc)2022-09-17 (토) 17:40
내건 내가 만들었지만, 다른 결과물이 궁금하긴 하다.
근데 제일 궁금한건 광삼이려나
#419리엘(f.EVm1F5Jk)2022-09-17 (토) 17:40
나도!
#42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7:41
수고했어요 벚꽂-
#42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42
돈키호테 모티브가 맞긴 맞구나라고 오늘 알았네요.

귀족으로서 가지는 교양과 지적능력과 시선이 보였고 리엘은
#422리엘(f.EVm1F5Jk)2022-09-17 (토) 17:42
보구...

이전에도 말했듯이 검의 속은 텅 비어져있다.

그렇다면... 이 빈공간에 에테르를 가득 채우고.

적을 베며 과충전된 에테르를 방출하면...

그게 박쇄전단 과중호광 아닐까(?)
#423리엘(f.EVm1F5Jk)2022-09-17 (토) 17:43
>>421 그걸 엉뚱한 방향에 쓰고 있긴 해(?)
#424리엘(f.EVm1F5Jk)2022-09-17 (토) 17:44
귀족, 기사 그리고 영웅으로서.

일행들의 모범이 되고 고난에는 앞장서고

노블레스 오블리주한 그럼 감각이 내장 되긴 했다.
#425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7:45
리엘은 사실 물어보면 현재 제국과 연맹 사이에 있는 자치주의 정치적 역학과

의회와 왕정이 공존하는 그 조금 기묘한 체제의 현황을 날카롭게 말하지만...



결국 결과적으론 이 나라엔 자신과 같은 영웅이 나타나 사람들이 환호하며 다시 일어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할 사람이니
#426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8:03

┏━━━━━━━━━━━━━━━┓
  ≪클래스≫:캐스터
┏━━━━━━━━━━━━━━━┳━━━━━━━━━━━━━━━┓
  【이름】:리엘 가레스           【얼라이먼트】: 혼돈 ・선
┣━━━━━━━┳━━━━━━━╋━━━━━━━┳━━━━━━━╋━━━━━━━┳━━━━━━━┓
   【근】: E        【내】: D       【민】: E      【마】: A++      【행】: B      【보】: A+
┣━━━━━━━┻━━━━━━━┻━━━━━━━┻━━━━━━━┻━━━━━━━┻━━━━━━━┫

                 ⌒ヽ
               (、   ノノ
                   '"~ ̄~"''
               / . . . . . .  ヽ
              '  . .  . .  . . . .  ',
            ノ  . .  . .  . . . . \_
         乂 ノ:  ,  . .  ,  ,    、..ノ
          ⌒)/iv/)/{/{/}ノ^⌒
            ノ^ゝリ乂: }:_:ノ:ノノv゙. :{
             ´)「r─ ̄ 入 ̄¨¨``i八
              ´八_、r≦/八、≧ぇ ┘〔
          _-=ニニL{ }」ニニ=- _
         /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rヘ-=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ハ
      ノニニ\-=ニニ二}   :{ニニニニ=-/_-人
     <ニニニ-丶 ‐- } .  〔 -‐ ''"~_ -/_-┘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
.   Y   / 、 ̄-ニニニ〕 : : 〔ニニ- ̄ ,\    ヽ
   人   ハ   \_}}二〕 :    〔二「{_/  '    '
     t__シ‘,     「[”〕i     〔/ハ    /
     \  ‘,   /ヤ{.〕:| :    〔' Ⅵ , ォ  /
.        \ ノ 、 .′ヤ} | i    i 〔:  Ⅵ{ 乂^
           Y´ ,辷ーノノ_| |:  ⅱ〔、、-┐ゝ-┘
         }ァ¨‐-('´--! !   || 〔--‐┘′
.          ' / / ) / | |:  :|| 〔 `、 \
       // /   /  :| |i   八{ヤ `、 、\
       </^`'/、、,,/_  } :|| /  )} ヤ _、、-‐ヘ^>
      ` ‐-L _/  ̄ 〕 ノ' /-‐ ´''"~}  」-‐'
           }   「「~"'ノイ/‐┘¬冖  ̄ {
.          }  :}_{   (   〕  :}_{:   {
         〕‐- }_{ 、、 .√  .〕,,_ }_{:  {
           〕‐-└'  -√    〕、、└' -‐{

┣━━━━━━━━━━━━━━━━━━━━━━━━━━━━━━━━━━━━━━━━━━━━━━━┫

【클래스 별 스킬】

○진지작성 A-
마법사로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지를 만든다. 에테르 특질에 의해 그녀 자신이 그녀의 진지가 된다.
스스로의 퍼스널리티를 자신의 몸을 기점으로 현실에 드러낸다.
쉽게 말하자면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속이지 못한다는 의미일지도 모른다.

○도구작성 -
도구작성 스킬은 '인챈트' 스킬에 의해 잃은 상태다.

【고유 스킬】

○인챈트 A-
개념 부여. 자신이 가진 소중한 물품에 강력한 기능을 추가한다.
스스로가 검사이자 기사라고 믿는 한, 그저 손에 쥔 장난감조차도 보구에 필적한다.
단, 오로지 자기에게만 효과를 발휘한다.
     
○자기암시 B
자신에게 거는 암시. 정신공격에 대한 내성을 높이는 스킬.
스스로를 영웅이라 믿는것으로 그녀는 두려움을 모른다.

○황제특권 C-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스킬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면 단기간이나마 획득할 수 있는 능력.
검의 단련을 하지 않는 리엘이 세이버 흉내를 낼 수 있는 이유다.
단, 본인을 검사라고 강하게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스킬로는 검술 계열 스킬만 획득할 수 있다.

○마력방출 A
무기 혹은 자신의 육체에 마력을 두른 후, 순간적으로 방출하여 운동능력을 향상시킨다.
리엘의 경우는 검극은 물론, 방어나 이동에도 마력을 쓰고 있다.
저열한 신체능력으로도 치열한 백병전을 수행이 가능하게 만드는 능력.

┣━━━━━━━━━━━━━━━━━━━━━━━━━━━━━━━━━━━━━━━━━━━━━━━┫

【보구】

박쇄전단 과중호광・위뒤랑달 오버로드 이마쥬

랭크 : A-
종류 : 대인, 대군보구
레인지 : 1~50
최대포착 : 100명

동화를 보고 영웅과 검사를 동경하게 되었을때 어떤 호수의 기사가 보여준 검.
마력을 담고 과부하를 주어 누출해 빛의 참격으로 방출하는 방식으로 발동하는검을
인챈트로 강화한 자신의 장난감 검의 텅 빈 구조에 에테르를 응집하여 방출하는식으로 독자적 어레인지가 되어있다.
단, 튼튼한 무기조차도 아닌 고작 장난감으로 발동하는 보구이기에, 그녀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그대로 자멸기가 된다.
리엘의 마마는 이걸 처음 봤을때 이마를 짚었다는 모양.

┗━━━━━━━━━━━━━━━━━━━━━━━━━━━━━━━━━━━━━━━━━━━━━━━┛

#427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8:04
진짜 만드셨네 ㅋㅋㅋㅋㅋ
#428샤나 생토메르(tNqk88QpL6)2022-09-17 (토) 18:04
오 리엘의 타입문식 시트인가
#429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06
어우 오랜만에 열불나서 소설에 댓글 쓰고 왔네
#430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8:06

엑밥이 세이버-! 외치면서 달려들다가

세이버..가 아냐? 하는 레벨 (아무말)

#431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08
명일방주 패러디 물인데, 지구측 군대가 테라측 군대를 너무 일방적으로 압도만 함(물론 과학기술은 지구군이 압도하니 그건 인정함)

근데 명일방주 측에는 지구측도 답 없는 괴물놈들이 많단 말이지.

말 한마디로 자기 정신을 타인에게 심는 카셰이
작정하고 밀고 들어오면 테라 개같이 멸망 시전도 가능한 시테러
중뽕맞아서 강하게 묘사된 염국 군대가 전부 덤벼야 70% 궤멸을 전제로 승리 가능성이 있는 쉐이
#432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09
까놓고 말해서 카셰이가 지구군 말단 병사 단 한명에게라도 자기 정신 심고 그 병사로 간부와 접촉해서 걔한테 심고, 간부로 사령관과 접촉해서 걔한테 심고... 를 반복하다

대통령같은 애한테 심는 순간 지구군 게임 끝이고
#433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8:10
그런 소설인가 보네요-
#434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11
과학기술 짱짱 하기엔 과학기술은 만능이 아니니깐.

특히 카셰이같은 정신계 공격에는 과학 따위로는 대처가 불가능하고
#435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8:11

뭐 현실 vs 판타지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지

현실에선 MK 울트라 짓을 해도 실패로 돌아가는데

판타지는 얍 하면 비슷한게 되니까.

#436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12
근데 그 소설에는 핵짱짱맨 공군짱짱맨만 묘사해서, 은근 불편하더라고. 그래서 장문의 댓글 3개 씀
#437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12
아직 핵은 안썼지만 수틀리면 쓰려할테고
#438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8:13
그렇군요-

핵을 꺼리낌없이 쓸 정도로 조지는데 정치적인 문제가 없나보네
#439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13
>>438 아예 다른 세계에 종족조차 달라서 거리낌이 없더라
#440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8:14
지구측은 격렬한 제노포비아등에 시달리나?
#441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8:15
대련 단편...

빌헬름 특) 겁나 무식하게 싸움
#442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15
>>440 몰?루

거기 묘사가 지구가 자원 부족하고 기후이변으로 망가지고 해서 테라와의 통로 열리니까 야 잘됐다 절로 가자 하고 침략하는거라
#443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8:16

댓글을 3개나 썼다고?

릴리 이제 그 소설속으로 끌려가는거 아님? ㅋㅋ

#444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8:17
안녕히 릴리... 기억은 해둘게요... (아무말)
#445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17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싫다
#446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8:18
그럼 어지간히 군국주의적 바탕이 깔린 모양이군요

종족이 다르다 해도 생김새도 문화도 감성도 그리 다르지 않은데 테라의 사람들은.
#447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19
우르수스가 궁지에 몰리면 카셰이가 수를 쓰기 시작할텐데, 그건 어떻게 하실 예정이신가요?

지구군이 자랑하는 기술로는 카셰이 막을 방법이 전혀, '절대' 없습니다. 지구군의 군사기술이 뛰어나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과학기술이지 아츠기술이 아니니까요. 애초에 아츠기술이 뛰어난다 해도 카셰이 막을 방법이 있어보이지도 않고요.

카셰이가 작정하고 정신을 심어서 옮겨다니면서 분탕을 치고, 사령관에게 심어지고, 장관에게 심어지다가, 그게 미국 대통령같은 최고위직에게 심어지는 순간 지구는 그대로 내전 돌입하며 끝장나니까요.

미친 대통령을 막기 위해 항명쿠데타가 일어난다? 그럼 그 쿠데타군의 사령관에게 옮겨가면 끝입니다. 다시 2차전 할 뿐이에요.

테라에는 괴물이 엄청 많습니다. 카셰이를 제외하더라도요
중뽕맞아서 더럽게 강하게 묘사된 염국의 군대 전체가 달려들어야 이길 가능성이 있다는 쉐이
작정하고 지상으로 밀고 들어오면 유엔군이 테라군과 연합해서 총력전을 펼친다 하더라도 답없는 씨테러
살카즈 웬디고와 우르수스가 손잡고 막고있는 북방의 악마
산크타 전체를 율법으로 속박하고 제어하는 라테라노 성당 지하의 무언가
사르곤의 대사막 너머에 있는 무언가

현재로써 제일 가능성 있는 지구군 개같이 멸망 시나리오는 카셰이와 시테러 뿐이긴 하지만요.

시테러는 왜 지상으로 안오는지가 안밝혀졌고, 보카디 스토리 보면 올라올 수는 있어보이는거 뿐이지만

카셰이는 우르수스의 번영과 존속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설정 또한 있으니, 우르수스가 유엔군에게 개털리면 안나올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카셰이가 유엔군 말단 병사에게라도 자신의 정신을 심는데 성공한다? 그러면 저 시나리오대로 유엔군은 개같이 내분으로 멸망하는거고요.

이걸 막으려면 1. 카셰이의 정체와 능력을 유엔군이 알아내야 한다. 2. 카셰이가 정신을 심은 애를 색출할 방법이 있어야 한다. 3. 카셰이의 정신 잠식을 막아낼 수 있어야 한다.

이 세가지가 모두 만족되어야 하는데, 유명해서 면식이 없는 지구인들도 쉽게 알 수 있는 실버랜스와는 다르게 카셰이는 매우 은폐되어있고, 황제의 칼날같은 자들이나 그 정체를 아는 극비리라 쉽게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1번을 만족시키기도 어려워요. 설마 황제의 칼날이 유엔군측에 사로잡히고 카셰이를 비롯한 우르수스의 기밀을 떠벌리는 전개를 하실거란 생각은 안드니, 유엔군측이 알 방법은 거의 없다 봐도 되겠죠.

2, 3번은 사실상 불가능의 영역입니다. 8지에서도 아미야, 첸은 아미야가 독심 하기 전에는 탈룰라가 카셰이라는걸 알아내지도 못했으니, 아츠 기술이 전무한 지구측은 답이 없습니다. 거짓말탐지기? 취조? 카셰이가 천년을 넘게 살며 암약해왔는데 겨우 그딴게 통할 리는 없고요



이게 전문
#448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8:21

릴리... 카셰이 트리퍼 전개구나..

네가 말한대로 해보게 작가가 시킬듯 ㅋㅋ

#449프리렌(oO9Ny5mlMA)2022-09-17 (토) 18:21
4.471자 부족해서 빙의는 안 될듯 (아무말)
#450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21
>>448 (절레절레)
#451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8:25

요즘은 댓글만 달아도, 아시죠? 하면서 트립 당하는게 트렌드거늘

심지어 그조차 넘어서, 댓글조차 안 달았는데 끌려가는게 일상인데

어째서 댓글을 3개씩이나 달았느냐, 릴리! (아무말)

#452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3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8:26
사실상 트럭에 직접 달려든 행위
#454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8:27
아예 안봐도 보내던데 요즘은ㅋㅋㅋㅋㅋ
#455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8:28

릴리가 안 나타나면

카셰이가 되어서 행복한 이세카이 생활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네

#456릴리(I3rQ5/Coyc)2022-09-17 (토) 18:30
캬아아아아아악
#457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8: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8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8:39

이야 부럽다 부러워

게임속 등장인물이 된다니, 트리퍼 개쩌네

#459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7 (토) 18:40

장문의 댓글 다는것도 손해볼 일은 아니겠어? ㅋㅋㅋ

#460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8:40
아루는 그럭저럭 대사가 픽업되어서 괜찮은 것 같다.

그리고 확실히 레벨이 낮으니까 좀 밀리는게 많은데.

그나마 일반-기 쪽에서는 보정치로 어떻게든 되는데 다른 곳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461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8:43
아 맞다 벚꽃님 아직 계시나...?
#462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8:51
전술탭의 부재중인 파리스톤, 프리, 아셰니아, 마리아, 스파이더맨 님은 참가하기 힘드신건가

정주행하면서 어느순간 더이상 안보이던...

전기톱맨도 어느 순간 사라졌고...
#463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8:53
전술탭에서 단위가 10이신 분들이 몇몇 계시는데 굉장히 강하다는 느낌이 든다
#464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8:56
단위가 10 인 사람이... 어디보자
#465리엘(f.EVm1F5Jk)2022-09-17 (토) 18:56
나... 랜슬롯 만난적 있는거였나?

파파라거나 공작인건 모르는 채로 몇번 만난 느낌?
#466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8:57
콜럼버스-전투, 일반 심11

장거한-전투, 일반 체 16 12

아이작-전투 기 10

리엘-전투, 일반 심 19 14

파리스톤-전투, 일반 기 10

에이료-전투, 일반 체 17 12

프리렌-전투 심 12

마리아-전투, 일반 기 10 15

오카다-전투, 일반 체 19 15
#467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8:58
에이료가 덩치가 훨씬 큰 장거한을 체력 분야에서 능가하거나 맞먹는다는게 인상적이네요
#46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8:58
대련 단편... 승패는 끝났다...

보닌이 이김... (도야)
#469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8:59
리더쉽, 경영, 경제 분야는 심일까 기일까
#47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00
>>469 경영자로서의 마음가짐은 심, 경영자로서 지니는 스킬은 기려나요.
#471샤나 생토메르(tNqk88QpL6)2022-09-17 (토) 19:00
이걸로 끝? 아니면 질문 하는 느낌으로 마무리해도 됩니까?
#47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00
>>471 후자로, 그냥 끝내는 건 조금 밋밋하고.
#473리엘(f.EVm1F5Jk)2022-09-17 (토) 19:01
와타시 리더였는데 기 메인에 심 서브였었다(?)
#474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01
심 자체는 본인이 가진 고유 에테르 자체의 대한

심상과 힘을 뜻해요.


지식, 기술과 같은 사람이 배우고 익히는 것 자체는 기
#475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02
그리고 에이료가 장거한보다 더 높은건...

장거한 보다도 더 막나가듯 몸으로 굴리는 성향인게 클겁니다.


특성조차 전투 '체' 에 몰빵한 타입이거든요.
#47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03
뭐 여튼, 에테르에 대한 심상만이 심을 뜻하는 건 아니니까요.

'스스로의 심상의 뚜렷함'이라고도 나와있고.
#477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04
에이료는 근내민 중에 뭐가 제일 높을 것 같아요?
#478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05
그리고 그 심상의 뚜렷함은

추상적 개념인 원관념을 더 확실하게 스스로 자리잡는 정도가 아닐까 싶음
#479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06
고유 에테르에 대한 이해- 라는 의미인가요?

과연... 그것도 맞을 법하고.
#480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06
>>477

그냥 다 높을겁니다, 사람의 몸 이란게

근력이 높으면 몸이 튼튼하고 몸이 튼튼하면 몸이 빨라지고

몸이 빠르다는건 힘이 좋다는 뜻 이거든요
#48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07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민첩이겠죠

그냥 빠르게 휘두르고 빠르게 움직이면 그 속도만큼 힘이 나오니까.
#48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07
>>480 그러니까 페이트식으로-

그런 거야 알긴 하지만, 창작물적으로는 조금씩 다른 면이 있으니까요.
#483샤나 생토메르(tNqk88QpL6)2022-09-17 (토) 19:08
이렇게 해서 여운 있이 끝내면 되겠죠?
#484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08
과연과연...
#485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9:08
사실 인간의 속도라는건 근력이 만드는지라.

매우 민첩하면 그만큼 근육이 잡혀있다는 것이기에 자동적으로 힘도 세다는 뜻.
#486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08
(페이트식? 페이트식의 원류가 된 던전 앤 드래곤 식으로 말하라는 뜻 이군?)
#487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09
이걸로 좋을 것 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샤나님!
#48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10
>>485 그거야 알고... 힘이 강할수록 대지를 박차는 힘도 강해지니까 빨리질 수밖에 없고.
#489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10
Attachment
>>486 (?)
#490샤나 생토메르 (cYLzQE7Y.Y)2022-09-17 (토) 19:10
수고하셨습니다
#49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10
뭐... 사실 창작물적으로

굳이 근내민 으로 따지면 에이료는 전체적인 근력 자체는 거한에게 밀릴거고 내구력과 민첩으로 따지면 오카다에게 밀리겠죠
#49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12
과연, 밸런스형이란 의미인가...
#493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13
그냥 나이가 많아서 그래요.

부족한 충격력과 파괴력은 그냥 에테르로 충당하는 수준이고.
#494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14
아하아하...

과연, 그런 느낌인가요.
#495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14
지금도 오카다 장비가 5개잖아요?

이미 장비로 인해서도 에이료의 신체능력 자체는 뛰어넘으셨고 ㅋㅋㅋ
#49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16
장비빨의 오카다...

없으면 엇비슷한데 운이 조금 따라주어서...
#497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9:16
흑흑 장비 얻고 싶다
#49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17
기회가 올테고! 화이팅입니다.
#499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20
뭐... 사실 그런 성격이라

아마 정작 샤나의 경우처럼 빌헬름이 에이료와 롤 플레잉 한다해도

그리 얻거나 감상을 받을건 적을 것 같아요.
#500장거한(모바)(urBDhylXAQ)2022-09-17 (토) 19:22
자다 깼다
#501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9:22
장거하아아아아아안
#502장거한(모바)(urBDhylXAQ)2022-09-17 (토) 19:22
정주행하니깐 장거한은 너무커서 못들어갔다고해도 되겟지
#50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22
그런가그런가- 흐음...
#504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23
어서와요-
#505리엘(f.EVm1F5Jk)2022-09-17 (토) 19:23
근력이니 뭐니해도.

역도선수가 육상선수보다 빠르지는 않으니까?

그리고 육상 선수보다 격투관된 선수가 맷집은 쌜테고
#50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7 (토) 19:24
>>505 그건 맞죠.

대체로 빠르기는 하지만 더 빠른 쪽이 있고

대체로 맷집이 좋기는 하지만 더 좋은 쪽이 있으니.
#507리엘(vhc84jgFNs)2022-09-17 (토) 19:27
ㅇㅇ 그래서 근육이 많다고 근내민이 다 같은건 아니지.

3가지중 특화된게 있을 수 밖에 없음.

지나치게 치우차게 없는거지
#508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9:28
장거한씨는 단장, 장로와 함께 생수, 천 구매하고 나르는 역할이었으려나
#509장거한(모바)(urBDhylXAQ)2022-09-17 (토) 19:28
그러겠지
#510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30
근육은 근내민으로 나뉘는게 아니라서 그래용
#511장거한(모바)(urBDhylXAQ)2022-09-17 (토) 19:32
고급진말론 그냥 머슬 메모리차라고 해도 되겠지
#512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34
근육기억 같은거로 들어가면 또 복잡해져서 빼놓은 것 뿐
#513아루(9qELq9Bf1A)2022-09-17 (토) 19:35
체1이 일반인.

체0이 좀 허약한 사람인가
#514장거한(모바)(urBDhylXAQ)2022-09-17 (토) 19:37
-1이면 그냥 환자겠지(아무말)
#515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42
몸이 아파여..... 마음도 기술도....
#516장거한(모바)(urBDhylXAQ)2022-09-17 (토) 19:47
>>515무슨일?
#517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50
마음도...

발가락을 선반 모서리에 찍혀서

꺾이고있다...
#518장거한(모바)(urBDhylXAQ)2022-09-17 (토) 19:53
난 보통 이러면 그냥 선반을 한번차고마는데
#519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7 (토) 19:53
뭐 어차피 그래봤자 별 의미없는 화풀이고

또 발만 다칠 수 있으니까요, 그냥 운이 나빴다 넘기는게 낫지
#520장거한(모바)(urBDhylXAQ)2022-09-17 (토) 20:10
그냥 일종의 징크스라서. 뒷꿈치로 하는거기도 하고
#521광삼이 (qmmNPpgCls)2022-09-17 (토) 23:31
끼에에엑(?)
#522광삼이 (qmmNPpgCls)2022-09-17 (토) 23:54
외전이 올라왔나...(주섬주섬)
#523광삼이 (qmmNPpgCls)2022-09-18 (일) 00:19
(흐으으으으음)

취향문제는 내가 우짤수 있는게 아니라는게 문제인데(?)

무튼 대련...은 딱히 리뷰 패스하고

오카다씨 외전은 한번만 더 읽어볼까
#524뫼비우스(xk0lz.lMNs)2022-09-18 (일) 00:36
뫼애앵
#525빌헬름 오카다(xS8L2J3/2g)2022-09-18 (일) 00:47
Attachment
#527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1:10
어서와요 벚꽃-

그리고 쿠루미 시트인가!
#528뫼비우스(xk0lz.lMNs)2022-09-18 (일) 01:11
호우호우우
#529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1:12
역시 형월은 루비 빼면 맛이 반으로 줄어드는듯
#530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1:13

뭐 그게 일종의 개성이니까 ㅋㅋ

#531릴리(I3rQ5/Coyc)2022-09-18 (일) 01:16
크아아아

오늘연재몇시!
#532뫼비우스(xk0lz.lMNs)2022-09-18 (일) 01:23
어제는 19 2번이 아쉽긴했다.

그래도 어려운 분기때라서 적절했.
#533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1:25
호엑

와 시트! 여기꺼 만들어줄줄은 몰랐다 (?)
#534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1:26

그러면 쿠루미가 봤으니 쿠루미껀 하이드 (적당)

#535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1:28
무 무슨(?)
#536뫼비우스(xk0lz.lMNs)2022-09-18 (일) 01:29
빠르게 복사하지 못한 쿠루미상의 미스다(?)
#537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1:29
젠장 링크만 복사했는데(?)
#538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1:32
사실 그래도 확인할거는 다 했어서

시트 고맙게 봤습니다아(꾸벅)
#539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1:33

나중에 다시 보여달라면 보여주겠음

#540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1:35
저도 시트를!
#541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1:35
회긴긴-!
#542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1:36

생각 이상으로 귀찮아서 다른 사람은 다음이란걸로 (적당)

#543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1:37
ㅇㅋ
#544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V7abK5uUWo)2022-09-18 (일) 01:38
헤에- 외전 쓰려고 일어나니 박사 학위 7개가 되어 있네(?)
#545릴리(I3rQ5/Coyc)2022-09-18 (일) 01:38
빼애액 연재 언제에에에
#546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1:40
올가마리의 외전인가아
#547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2:20
먼저 빠르고 간단하게 오카다 씨가 올렸던 외전 리뷰 하겠습니다

어째서 빌헬름이, 검을 잡았는가에 대한 설명. 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검을 동경하지만, 가문의 검에게 상처받았고, 누구도 이길 수 있는 육체는 동시에 무엇도 길을 따라 휘두를 수 없는 형질을 타고났으니.

천부적 육체는 저 멀리까지 바라볼 수 있는데 그 안의 길은 결코 들 수 없도록 죽어버린 길이니, 이를 어찌 빌헬름의 탓을 하겠습니까.

그래도 다만, 마음 안에 검을 보고 담았으니, 그것이 하나의 무가 되어, 마음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네요.

외전 잘 읽었습니다
#548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2:23
올가씨 외전 근데

에이료씨 외전에서도 앨리스가 나왔어서 그런가

먼가 묘함...(?)
#549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2:26
다들 외전 잘하시네요 나는 영 젬병이라...
#550리엘(f.EVm1F5Jk)2022-09-18 (일) 02:27
그러고보면 그건 어찌 됌?

>>465
#551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V7abK5uUWo)2022-09-18 (일) 02:28
>>548 ?(?)
#553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2:48

리엘은 가출 전에는 란슬롯이 종종 찾아왔었음

아버지라는걸 밝히진 않았지만

이빠가 없는 리엘에게 종종 파파라고 불러도 된다고 하다가

가레스 마마한테 얻어맞고 그랬지

#554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02:48
후웅
#555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2:49
호오오 그랬나...
#556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V7abK5uUWo)2022-09-18 (일) 02:49
아하.
#557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2:50
과연
#558YUI(zJGGzeFPu6)2022-09-18 (일) 02:51
쿠루미 시트 보고싶다...
#559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2:51
올가 외전 잘 읽었습니다

리뷰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일단, 생각보다도 더 잔잔하면서도 부드러운... 동화같은 느낌도 있는 외전이었네요.
#560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2:52
>>558에 의거

어장주에게 시트 공개를 요청(?)
#561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2:52
나도 시트 보고싶다
#562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V7abK5uUWo)2022-09-18 (일) 02:53
AA를 각 장면마다 미리 할당하니 작업 속도가 빠르구마잉.

에이료 씨는... 앨리스 동일 인물 판정이 나는 순간

너는 여기서 올가와 같이 죽... 죽는... (혈압으로 쓰러지며)
#563리엘(c5G04.FYc.)2022-09-18 (일) 03:00
>>553 버슬롯 폼이 아니라 세슬롯 폼?

공작인 것은 몰라도 저런 외형의 이상한 아조씨가 종종 파파라고 불러라 하는 정도의 정보는 있는건가?
#564리엘(c5G04.FYc.)2022-09-18 (일) 03:00
이게 맞다면 언젠가 공작령에서 랜슬롯보면...

아무리 영웅이라고 해도 놀랄지도 몰라(?)

이상한 아재가 제국의 공장이였다니 세상에나
#565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01
>>562 하지만 어찌보자면 살려준 것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음, 만약 알게된다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하네요.

에이료가 딱히 마지막에 어떻게 했다- 라던가하고 변명을 할 것 같지 않기는 하지만.
#566리엘(c5G04.FYc.)2022-09-18 (일) 03:02
지금본건데 세계지도 고작 한반도나 열도 정도 크기였나.

그래도 중국이나 러시아 정도는 될줄 알았는데 엄청 작네
#567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3:03

┏━━━━━━━━━━━━━━━┓
  ≪클래스≫:아처
┏━━━━━━━━━━━━━━━┳━━━━━━━━━━━━━━━┓
  【이름】:토키사키 쿠루미         【얼라이먼트】: 질서 ・중립
┣━━━━━━━┳━━━━━━━╋━━━━━━━┳━━━━━━━╋━━━━━━━┳━━━━━━━┓
   【근】: C       【내】: C       【민】: B+      【마】: B       【행】: D       【보】: C
┣━━━━━━━┻━━━━━━━┻━━━━━━━┻━━━━━━━┻━━━━━━━┻━━━━━━━┫

                                                                          __
                             ''^~ ̄ ̄~^''                                 _-=ニニ〕
                          /::::::::::::::::::::::::\::::::::::\                          _-=ニニ=- ̄
                          // ::::::::::::::::::::::::::: \::::::::::::                   _   -=ニニ=- ̄
                          // ::::::: /:::::::::::::::::::::::::::::::::::::::::::                  -=ニニニ=- ̄
                          /^/::::::::::/:/ |:|::::::: |:::::::::::::::::::::::::::::::               -=ニニニ=-
                      /::::::::::/'⌒ |:|::::::: |::::|::::|:::::::| :::::::: |.         -=ニニニ=-
                        //|:::::::|r=ミx|八:::: |::::ト::|:::::::|::|::::::::|    -=ニニニ=-
                          // :|:::::::| ヒり  \ ::::|::::|:::::::|::|::::::::|-=ニニニ=-
                      / / |:::::::| ''  、     ⌒:::|:::::::|::|::::::::|二=-
                      八:::込、 、  _    |: |:::::::|::|::::::::|
                   __ /:\:::|\     <|/|:::::Λ|: / :|
          ____/:::::::::::::)>――/  >r< //V|: /::::/:: ノ
.           ⌒\::::::// ::::::/ \::::::((⌒>r|__/:: / / |/--‐ ''゛
                 /:::/:::::: /Y^iニニ>''"~ /⌒ ̄ ̄ /:::/ |
                  |::::| _r' 厂U |/:((⌒>/:::::::::::::::::::::::::::::::::|
                -=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二/         /⌒V/:::::::::::::::::/:::::::::::::::::/
       \ニニ/           |: /:::::::::::::::::/:::::::::::::::::::>┐
        ̄                 |/:::::::::::::::∨::::::::::::::::::::::::::\
                        /:::::::::::::::〉┘::::::::::::::::::::::::::::::::〉
                    /:::::::::::::::/::::::::::::::::::::::::::::::::: /  ̄二=―    ..,, _
                      /::::::::::::: Λ:::::::::::::::::::::::::::::/: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클래스 별 스킬】

○단독행동 B+
마스터의 백업 없이도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라지만 여기선 기본적으로 전투속행 같은 의미로 쓰인다.
에테르 특질상 그녀는 본래 스테이터스 이상으로 터프하다고 할 수 있다.

○대마력 D+
물리력에 집중되어있는 에테르 특질상 그리 뛰어난 에테르 저항력은 없다.
그래도 순간의 저항력은 낮을진 몰라도, 역재생이라는 그녀의 에테르 특질이.
후속으로 이어지는 부정적 효과에 대해선 의외의 효력을 보여준다.

【고유 스킬】

○사격 C+
총기에 의한 속사, 곡사를 포함한 사격 전반의 기술.
전투원의 솜씨에 비하면 평범하다고도 할 수 있으나
능력에 의한 도탄 공격이 빈틈을 찌르는 변수를 창출한다.
     
○야전치료 B+
군의관으로서의 응급 상황을 넘기는 의술. 외과적 치료에 집중되어있다.
그녀의 에테르 특질에 의해서 보통 의술 이상으로 지혈에 특화되어있다.

○인체이해 B
인체의 구조를 파악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인간형 개체를 대상으로 치료행위 혹은 공격행위에 보정을 받는다.
사지의 한 순간에서 군의관은 늘 선택의 여지가 주어진다.
살리는가, 혹은 죽이는가.

○인간관찰 C-
사람들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기술.
여정을 떠난 이후로 그녀는 사람들을 지켜보게 되었다. 사진 찍는 취미가 생긴것도 이때쯤.
다만 애석하게도 애초에 자신이랄게 부족한 그녀는 관찰은 몰라도 이해가 어렵다.

┣━━━━━━━━━━━━━━━━━━━━━━━━━━━━━━━━━━━━━━━━━━━━━━━┫

【보구】

리미티드 포스 불렛그것은 생을 구하진 못하나니

랭크 : C-
종류 : 대인보구
레인지 : 1~50
최대포착 : 1명

총알을 퍼붓고 그것을 일제히 역재생시키는것으로 펼쳐지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 일제포화.
공격을 당하는 대상에게 있어선 전방위에서의 포위 공격이 된다.
다만, 애초에 본래의 지향점에 비해선, 한없이 무의미한 폐기품 같은것이라고 그녀를 버린 자가 말했다.
본인 입장에서도 탄이 너무 튀어서 골치가 아파요~ 라는 모양.

┗━━━━━━━━━━━━━━━━━━━━━━━━━━━━━━━━━━━━━━━━━━━━━━━┛

#56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03
>>566 뭐, 그냥 마차인데 며칠만에 슉슉- 갔으니까요. 그렇게 크진 않겠죠.
#569리엘(c5G04.FYc.)2022-09-18 (일) 03:03
라고 한다면 고작 인간이 제대로 살 수 있는 지역은 한반도 크기고 그 외 바깥은 마경으로 이루어졌다면 꽤 무시무시한데.

토리코 같은 느낌인가?

인간이 살 수 있는 곳은 코딱지만한데 바깥 세상(구르메계)는 겁나게 큰거
#57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04
그건 모르겠지만...

저기 더 아래에 있는 "?", 이거 세계관 확장 떡밥 아닐까요? (?)
#571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3:05
올가마리 이츠카(아님)의 외전 잘 읽었습니다.

별, 참으로 아름다운, 심상이지요...

어릴적,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의 밤하늘. 모두에게 똑같이 펼쳐진 곳을 바라보며 키우는 작고도 순수한 심상.
그 뒤의 이별 이후 인연, 사제님을 만나, 세상을 배우고 떠돌며 바라본 밤하늘. 별들을 배우고 알게 되며, 함께했던 순간의 추억들.
그리고, 연구소를 거쳐 천문대에서의 심상까지. 배움의 길은 거칠고도 불친절하지만, 그 길을 택한 아이의 위에는 항상 변함없는 모습이 함께하고 있었으니까요.

잔잔했습니다. 마치 밤하늘의 별빛처럼.

올가마리의 밤하늘은 추억과 기억의 형상이고, 그곳에 박힌 별들은 단지 빛나는 것이 아닌 하나 하나의 의미와 이름이, 아닐까요. 살아가는 방식은 치열하고도 변해왔으며, 그때 그 순간의 소녀는 지금의 올가마리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의 의미는, 마치 하늘의 별처럼, 지금의 올가마리를 비추고, 올가마리는 그때를 올려다보며 다시한번 자신을 정의하겠죠.

올가마리는 끊임없이 변해왔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그녀를 쉽게 정의하기는 힘들겠죠. 도시의 아이, 순례단, 연구원, 연구소장, 인격적 실험자, 그리고 용병. 사람이기에 변하고,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가하고 있지요.

하지만 이토록 나아가고 흘러가는 올가마리는, 변하지 않는 하늘에 뜻을 두고 짊어지고 있네요.

좋은 외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잘 봤네요.

나중에 같이 pc끼리 별구경이라고 해봤으면 하는 마음도(?)
#572리엘(c5G04.FYc.)2022-09-18 (일) 03:05
제국 크기가 경기도+강원도+충성북도를 합친 크기 정도군.

제국이니 뭐니 해도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큰 수준인가
#573리엘(c5G04.FYc.)2022-09-18 (일) 03:05
>>572 아니 공작이니 뭐니해도 서울보다
#574리엘(c5G04.FYc.)2022-09-18 (일) 03:06
그래도 도봉구의 왕 아서스보다는 낫긴 함 www

걔는 저 쥐꼬리만한 서울 내에서도 특히 작은 구역이니.

서울의 몇배 크기는 되는 공작령이 어디임
#575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3:06
암튼 유이씨

있다면 소감을(?)
#57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08
망겜성 생각난다... 함경도의 일베충 백작...
#577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3:09
망겜힐은 우주명작이다...(?)
#578리엘(c5G04.FYc.)2022-09-18 (일) 03:09
"대륙 외부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음. 몇몇 탐사대가 대륙 외부로 출발했으나, 대부분의 탐사는 실패로 끝났으며 몇몇 탐사는 [검열삭제]됨.

에레미아 법국측 바다 멀리 또 다른 대륙이 존재한다는 가설이 존재하지만, 에레미아 법국에선 완강하게 부정중이며 해당 해역은 에레미아 법국 해군에 의해 차단되고 있음."


이게 인간이 사는 곳 바깥은 토리코 세계관 마냥 전부 곱창 났을지.

그래도 마경 너머의 어딘가는 그래도 사람 살 곳이 있긴 한지는 궁금하긴 하군.

행성.... 지구보다는 작아도 원피스 세상 크기 정도는 되지 않을까(?)
#579릴리(I3rQ5/Coyc)2022-09-18 (일) 03:10
동대문구의 여왕 마리카

부패파 말레니아와 중력파 라단의 항쟁

보다도 나음ㅋㅋㅋㅋㅋ
#58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10
적당한 섬나라들이 여기저기 붙어있는 건가...

이거 뭐 전쟁하다가 땅 곱창난 거 아님?
#581리엘(c5G04.FYc.)2022-09-18 (일) 03:11
땅이 작다보니 진짜 핵 하나만 터져도 세계가 작살날듯
#582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3:11
사실 가상현실이라 바다 일정이상 넘어가면 플리곤덩어리밖에 없는거임(아무말)
#58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11
Attachment
>>582 (대충 너는 너무 많이 알아버렸다 짤)
#584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3:13
그건 그렇고

외전 보고 나니까 올가 캐릭터가 엄청 매력적으로 보인다

젠장 갈대같은 취향이 또(?)
#585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16
야스리... 나나미...
#58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16
아 왤케 느낌이 뭔가지...
#587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3:18

잡초처럼 머리를 수확당하는 빌헬름 (속닥속닥)

#58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21
그만둬...! 안돼! 그건 안돼애... (착란)

그악... 솔직히 하루종일 박수갈채가합을 들으니까 머리가 그쪽으로 가득차고 있음...
#589릴리(I3rQ5/Coyc)2022-09-18 (일) 03:22
외전 써야하는데ㅔㅔㅔㅔ
#590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03:22
흐에엥
#591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22
슬슬 배고프다...
#592리엘(c5G04.FYc.)2022-09-18 (일) 03:23
어장주주 >>563
#593리엘(c5G04.FYc.)2022-09-18 (일) 03:23
어우 일단 그거 까먹긴 했다.

데이터에도 귀족 파벌 안적혀 있는데

마마가 그니까 팬우드와 같다고 했고

랜슬롯이 뭐라 했지?


가웨인이 황제 파는 아닌게 기억나는거 같긴 한데
#594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3:27

공작들은 다 각자도생에 가깝고 상황에 따라 손을 잡는편.

요컨데 공작들은 귀족파지

#595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3:27

그리고 세슬롯폼이다

#596뫼비우스(2.qsvCmC1k)2022-09-18 (일) 03:28
세슬롯인가
#597뫼비우스(모바)(2.qsvCmC1k)2022-09-18 (일) 03:29
모바일 빼묵었네
#598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03:29
으악 라훔 페이스(?)
#599빌헬름 오카다(모바일)(5nsFN5dkJM)2022-09-18 (일) 03:30
뭐하지...
#600릴리(I3rQ5/Coyc)2022-09-18 (일) 03:30
연재 어넺!!!!!!
#601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3:31

아 참가자들도 밥 먹고~ 외전 연재하고~

다 그래야지~?

이 키퍼가 그런 좋은 시간을 방해해서 쓰나 ㅋㅋ (침대행)

#602릴리(I3rQ5/Coyc)2022-09-18 (일) 03:32
연재해랏!
#603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03:32
연재!!!!!
#604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3:32
연재!
#605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3:33
시트도!
#606뫼비우스(모바)(2.qsvCmC1k)2022-09-18 (일) 03:34
흔한 연재갈망증의 모습입니다(팝콘)
#607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3:34
(벅벅)
#60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35
Attachment
>>607 (?)
#609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V7abK5uUWo)2022-09-18 (일) 03:35
(팝콘)
#610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3:36
맞다 올가마리상

나중에 시간되면 소소하게 외전이라도 한번 같이?(아무말)
#611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V7abK5uUWo)2022-09-18 (일) 03:38
>>610 시간이 많는 않아서 될지는 모르겠지만...

된다면 외전 내용은 고양이자리에 대한 감상인 건가? (아무말)
#612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03:38
후무후무
#613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3:42
올가상 화긴긴긴-

아마 한다면 한밤중에 별 보러 나왔다가 우연히 마주쳤다가? 왜 여기 있는지, 별 좋아하는지 막 그런 소소한 얘기하는 느낌으로다가 생각중
#614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3:42
다들 외전 잘하시네...
#615유이(zJGGzeFPu6)2022-09-18 (일) 03:43
역시 쿠루미 답다는 느낌이네요- 벚꽃님의 캐해가 무서울따름입니다
#61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43
같이... 외전 언제 하실분...
#617뫼비우스(모바)(2.qsvCmC1k)2022-09-18 (일) 03:45
집에 가까워진다
#618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3:46
>>616 외전 뭐 하시게요?
#619리엘(c5G04.FYc.)2022-09-18 (일) 03:47
랜슬롯... 분명 다른 자식.

정실의 자식도 있을텐데.

그쪽 입장에서는 사생아로 보일려나
#62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3:48
>>618 적당한 문답이려나요.
#621리엘(c5G04.FYc.)2022-09-18 (일) 03:51
마더 적당한 귀족의 얼굴 정도는 알려줬겠지만

랜슬롯쪽은 안알려줬겠네.
#622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3:51
문답이라...
#623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3:58
무튼 문답 해보고픈 캐릭터들 여기도 많긴 하다

문제는 생각만 았고 주제가 없는 Wwwwww
#624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4:03
ㅇㅇ 나도 그래요
#625유이(zJGGzeFPu6)2022-09-18 (일) 04:06
므냐아...
#626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4:14
>>625 (토닥토닥)(?)
#627노네인(PkA8/RhYb6)2022-09-18 (일) 04:19
후우웅
#628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4:20
노네인 씨는 무슨 일-
#629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4:21
집이다아
#630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4:32
(우물우물)
#631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4:43
무엇을 먹는 건가 뫼비우스...(?)
#632빌헬름 오카다(모바일)(u0rset2gIQ)2022-09-18 (일) 04:48
아아 몰?루는 건가... (?)
#633유이(zJGGzeFPu6)2022-09-18 (일) 04:49
므냐아어아아아어
#634리엘(c5G04.FYc.)2022-09-18 (일) 04:49
>>631 ???? : 아아, "이걸" 말하는건가(?)
#635빌헬름 오카다(모바일)(Ars06mqqps)2022-09-18 (일) 04:50
장주... 어디에...
#636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4:52
오늘 하나..?
#637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5:02
아고 허리야
#638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5:03
다들 본편으로?
#639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40
#640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8:40
흐엣
#641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8:40
좋아! 처음으로 크리를 먹어서 아루가 처음으로 활약했다!
#642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8:40
뱀의 왕관 최종 강화의 희망수치는 403. 오염의 뱀감은 304.

이로써 쌍두형 빌드업을...
#643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8:40
[저주]
#644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8:41
솔직히

펌블 떠서 기분좋음(?)

아싸 총도 맞고 대사도 치고 약도 받았다-(?)
#645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8:41
마침 결계에 용이하다하니까 체내 상태 안정화라던가를 겸해서 쑤셔넣은(?)
#646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08:42
오늘의 다갓은 아인종 혐오가 심했군
#647릴리(I3rQ5/Coyc)2022-09-18 (일) 08:42
잠이나 더 자야지(뒈짓)
#648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8:42
으아... 오늘 대사 상태 개판이었네.
X킹 코로나
#649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8:42
아루도 아마 아인종일테니 최후의 자비는 있었다는걸로
#65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42
오카다 뭐했지...
#651리엘(c5G04.FYc.)2022-09-18 (일) 08:43
다이스가 재미 업어
#652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8:44
그나저나 얼마 안남긴 했지만 1000 엄청 빨리 차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루 아버지의 비밀 밀수 기지를 털어서 전원 아이템 획득 기회 이벤트

이거 1000으로 해볼까했는데.
#653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8:44
히토시키는 아직 4렙 포인트도 안찍었고.
5렙 포인트랑 장비도 나중에 히토시키 사이드스토리 전개될때 얻어야지...
#654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8:44
다이스가 재미없는건 뭐어....
#655리엘(c5G04.FYc.)2022-09-18 (일) 08:44
>>652 그런거 안받음
#656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8:44
그러고보니 크리 나오면 추가 경험치 얻게 되나요?

아니면 그냥 성공 판정 +1 추가인가요
#657리엘(c5G04.FYc.)2022-09-18 (일) 08:45
펌블시(순수값 1) 경 3
크리시(순수값 20) 경 5

경험치 외의 효가는 크리는 성공률 2 올려주고 펌블은 1 깎음
#658이름 없음(zJGGzeFPu6)2022-09-18 (일) 08:45
>>652 그것도 개인의 이득 취급되어서 안될걸요...?
#659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08:45
다이스 순수값 20이랑 1은 경험치 있음음
#660리엘(f.EVm1F5Jk)2022-09-18 (일) 08:46
개인 이득이고 뭐고 그냥 장비 달라는 1000자체를 안받음.

글캐 쉽게 뿌리는게 아니라
#661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8:46
오염의 뱀감에 엮인 이야기를 쓰고나서 다음이 리엘과 콜럼버스랑 만난 당시때려나... 그리고 왜 용병단에 촉이 잡힌것인지도 써야겠구
#662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8:46
전원 아이템 획득 기회면 개인의 이득 취급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66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46
크리 2

성공 1

실패 0

펌블 -1 + 부상

이라는 느낌.
#664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46

아루 이벤트 연장이니까 그것은 즉 개인의 이득 (결론)

#665리엘(f.EVm1F5Jk)2022-09-18 (일) 08:46
일단 그것 외에도 아루 관련 이벤트 달라는거니 개인적인 1000이나 마찬가고 ㅇㅇ.
#66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47
>>662 1000의 권한을 넘어요.
#667리엘(f.EVm1F5Jk)2022-09-18 (일) 08:48
그야 경험치 달라는 1000 해도 고작 5주고 끝인걸?

근데 아이템은 1스텟 그냥 올려주는거니 경험치 5의 10배 이상 가치를 지님
#668릴리(I3rQ5/Coyc)2022-09-18 (일) 08:48
전원 장비 획득도

그냥 랜덤으로 아무나 한명에게 장비획득도 안됨
#669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8:48

          ハ
          .l {::V
          | .{:::::\     > ―― <
          | {::::::::::〉 > -―‐- 、    <
          i  V:::::::く// ̄ ̄\ \      \
         .ハ  V::::::::く .二 \  \ .\     V
          ∧  .V:::::::\ \ V  ハ  .V  _  V
           ハ   .V::::::::::〉  \V  .}  .} ./   .ヽ .',
          , ヘ   .\::/      ./  .{ {     .Vi
          .,  .i',   ./      /   .N  γ⌒Y .|
          iハ | \ /      /       }  } .|
          { .| リ  Y      /   _   .}  .リ .」
          h レ   ハ      / /    Y リ  // .|
          l.|    ム.」    { ./    .ムイ  / リ
          ', ___ ,ィニニ ヽ __ 八/          /
          ', .V/ /  ヘ .V      /|  .,ィ ./
           ',<i{ { ( ) } } [>  ./  .|/ ムイ
           ',.ヘ V  / ∧   ./   ,、  /
            ∧ヽニニ ィ ¨   / _ノ .} /
            .∧、V    / / , ィ/
              ヽ、 ̄ ̄  .ムイ
                `  ̄ ´

뱀감 형태는 디지멘탈에서 빌려올까(?)

#670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8:48
>>1000이면 용병단의 다음 숙소의 저녁밥은 맛있다

이런 건 나중에

안해야지(?)
#67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8:48
되는지 안되는지는 먼저 물어보면 될거에용.

모르면 모르는 거지 거칠게 말해서 답할 내용도 아니고요.
#672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50

그렇지. 장비 경매하자고 해서 누구 주면

전원 경험치 앵커했을때의 그 모든 경험치를 한명에게 몰아준거랑 같음.

진행 중에 키퍼가 뿌려대거나 전투의 결과로 얻는건 상관 없다고 본다만

1000에 대해서는 이래저래 칼질하고 있음.

#67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50
오늘... 빌 어땠나요?
#674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50

이거 조만간 1000에 대한거 적긴 적어야겠네.

귀찮아서 안 적어놨더니, 뉴비들은 다들 헷갈려하니까.

#675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51
>>672 과연과연...
#676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8:51
1000으로 가능한 것-레스 태워서 npc 마지막 씬 강제로 취소시키기

불가능한것-개인 관련 에피소드 연장이나 장비, 기타등등
#677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8:51
#678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8:52
아 맞아. 어제자 진행에서 궁금한게

판정에 성공했다면 시설 들어가는 배수구를 찾았나요?

아니면 판정 성공해도 원래 물 속에 있는 배수구를 찾는 형태였나요?
#679릴리(I3rQ5/Coyc)2022-09-18 (일) 08:52
이런건 됨. 내가 예전에 물어봤거든

앵커물 어장처럼 단순하게 캐릭 앵커하는거
#680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8:52
여기

뭔가 바빠서 제대로 이번에 반응도 못했어 흑흑

나중에야 확인한게 한두개가 아니야

모바일로 듀얼코어는 역시 무리였나...
#681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53

대체로 공용 다이스 판정에 대한 리롤, 하2, 강탈등의 다이스 재판정 찬스

아니면 NPC 혹은 플레이어의 완전 사망 1회 무마

전체 경험치 같은것 정도는 받는다고 보면 됨.

다이스 판정도 공용. 요컨데 개인의 판정에 대해선 못 쓰게 하는편이고.

#682리엘(f.EVm1F5Jk)2022-09-18 (일) 08:53
>>1000 이라면 내 애캐가 나오게 해줘!

는 되어도 무슨 배역인지 강제는 ㄴㄴ겠고.
#68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53
아, 허락을 받더라도 개인 판정에선 못쓰는구나.
#684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55

판정에 성공했다면, 아예 통로를 찾았을거임 ㅋㅋ

왜 없냐고? 그야 숨겨져 있었으니까.

게다가 그걸 너희가 못 찾았으니까.

덤으로 올가가 지도 펼쳐봤는데, 그때 키퍼가 다이스 굴려봤는데, 만약 높았으면 지도를 보니 구조가 달랐을거임.

근데 다이스 낮아서, 장로가 새삥 지도를 구해다줘서 지도론 알 수 없게 된거고.

#685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55

못 쓰게 하는 편이랬지, 아예 안 된다곤 한 적 없다.

과반수가 동의해서, 그래서 비중 뽑아주자던가 하는식이면

어쩌다가 허락은 해주는편.

#68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56
과연과연...
#68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8:56
>>684
하지만 참치들은 하나둘 하수도로 뛰어들고...
#688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56

1000으로 내 애캐가 나오게 해줘!

들어는 준다.

물론 그 애캐한테 박살이 나는 전개라던가

그 애캐한테 주요 NPC가 살해당해서 시나리오 붕괴당해서

거기까지는 각오는 했으리라고 믿겠음 ㅋㅋ

#689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8:56
ㅠㅠ 이벤트가...
#690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8:56
공용 다이스 판정에 대한 리롤,

하2, 강탈 등의 다이스 재판정 찬스

NPC 혹은 플레이어의 완전 사망 1회 무마


저희 이거 몇개나 있나요...?
#691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8:56
>>688
그 각오는 언제든 되어있지
문제는 애캐가 없다는거고
#69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56
>>690 장주 다이스 강탈권 하나밖에 없어요
#69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57
나는 애캐가 없는데

나나미가 생겨버릴 것 같다... (착란)
#694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57

남는거 하나도 없음.

여태까지 죄다 경험치에 들어갔거나

키퍼의 ㄳ짤로 바뀜

#695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57

아 강탈권 하나 있던가?

#69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57
네, 아직 안씀
#697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08:58
기억에 남는 두부촌장 하트캐치
#698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8:58
그정도구만...
#699리엘(f.EVm1F5Jk)2022-09-18 (일) 08:58
슬슬 로방은 쌓아야하지 않나 싶음.

그치만 1개만 쌓아두면 장로와 단장 둘 다 죽여서 선택지를 내밀겠지?

#700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8:58
담배 금단증상 오는 사람 롤플레잉 하니까

굉장히 까칠해졌네...
#70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8:58
(죽으면 죽는거지-)
#702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8:59
>>699
장로가 죽는건 호재(아무말)
#703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8:59
에이료

맘에들어(?)
#704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8:59
시로도 어딘가 여유가 없어졌지
#705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8:59
>>700 게다가 옆에선 그냥 담배도 아니고 시가를 매번 피고 있음ㅋㅋㅋㅋ
#706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8:59
그리고 경험치 탭 보다가 느낀건데

제일 최근에 합류한 저를 제외하면 참가 못하시는 분도 레벨이 3이군요.

꾸준히 참가하시는 분들은 전원 레벨 4인가...

뭔가 까마득하다..........
#707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8:59
시로는 조급한게 눈에 보이긴 했음

원래 다 하나하나 반응하면서 했어야 했는데 일이 생겨서 흑흑
#708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8:59

장로 없으면 너네 그야말로 전개 뭐 할때마다 막힐텐데?

지금 마스터 빨 엄청 누리는거다만 ㅋㅋ

#709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00
나도 PC건 NPC건 죽을때 깔끔하게만 죽는다면 박수쳐주고 떠나보내는 타입이긴 하지.
#710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9:00

그게 참가 안 한 놈들도 어느정도 전체 경치 1000을 주워먹어서 그런겨.

#711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00
>>706 뭐, 한 선두가 6레벨쯤 되면 아루는 4레벨쯤은 될테고, 괜찮을 거에요.
#712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01
여긴 어차피 애캐가 치히로라곸ㅋㅋㅋ
#71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01
빌헬름...

정신줄 조금 잡은 느낌으로 놀라는 표현은 최대한 줄임...
#714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9:01
흑흑 쪼렙 2렙은 웁니다....
#715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09:01
당장 저격수도 장로가 떨치고 와줬고 ㅋㅋ
#716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9:01
5렙-2렘 경치 차이가 90 정도인데

그게 4렙 6렙 경치차랑 같음

대충 똑같이 얻어도 레벨차는.줄어드는 그런 느낌인가 무튼 기래요
#71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01
>>708
그건 뭐, 그때의 재미지.
죽을 가능성이 있는 Npc가 죽어서 스토리가 막히는거면 시나리오밸런스의 문제인거고.
죽으면 죽은대로, 도피하고, 처절하게 부상 스택 쌓아가면서 즐기는 전개가 될 지도 모르는거고?
#718리엘(f.EVm1F5Jk)2022-09-18 (일) 09:01
솔직히 단장이냐 장로냐 하면 장로를 살란거 같음.

50렙이 ㅈ이 아녀 ㅋㅋ
#719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9:02
아루는 뭔가 너무 드라이해서 이게 맞나하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억지로 시선을 돌리고 있어서 말할 수 있는거라고 하면 뭔가 설명될려나..........?
#720리엘(f.EVm1F5Jk)2022-09-18 (일) 09:02
>>717 막히진 않아도 대신 그만큼 큰물에서 못 놀듯?

소꿉장난질이나 해야지 뭐.
#72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04
뭐.. 장로는 사실 용병들이

막강한 강자들이 넘쳐나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큰 물에서 놀 수 있게 해주는 장치에 가까운 사람이니까요
#722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9:05

지금 히토시키처럼은 못 놀지.

뭐 처절한거 좋아하는 눈치길래 난이도 쭈욱 올리고 있다만

#723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9:05
다른말로 하면

장로가 있으니까 이런 일에 꼬라박을 시도할 수 있는 읍읍

무튼 쿠루미는 총이나 칼맞으면 아파합니다

다친적은 막상 별로 없어서(?)
#724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05
솔직히 장로가 아니었으면 공화국때에도 그냥 깡패를 조지는 수준으로 끝났을테고. 장로가 개판을 쳐댄 덕분에
내전으로 이어지게 되고 승리를 했으니깐 말야
#725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05
이렇게 NPC가 압도적으로 강해서 PC가 들러리서는 trpg의 대표격... 은 아니여도 떠오르는건 DDD가 있다.
거기서도 이런 느낌으로 PL들이 정보 수집하거나, 적 잔당들 발묶거나 처리하면.
짱짱쎈 NPC가 짱짱쎈 적을 잡는 방향이고.
우리쪽에 문제가 생겼을때도 대가를 지불해서(주로 사치품을 사준다거나) 치트급으로 문제 해결하는.
#726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06
맞으면 아파하는게 정상입니다...
#727리엘(f.EVm1F5Jk)2022-09-18 (일) 09:06
진짜 장로 뒤지면 전개가 힘 쫙 빠지는건 맞는듯.

마스터급 없이 현자 견제 할 자신 없자너 ㄹㅇㅋㅋ
#72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06
뭐, 장로는 그런 느낌은 적고.

대충 추진제 같은 느낌...? PC가 들러리는 아닌 것 같네요.
#729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07
뭐, 특히 자치주편은 PC는 팝콘먹는게 다였고.
#730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07
PC들이 들러리는 아니긴해요.

결국 정리나 진행 자체는 다수인 용병들이 움직이는 형식이니까.
#731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9:07
그렇지
#73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08
자치주편도 날뛸대로 날뛰지 않았나...?
#733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08
>>730
그래서 DDD를 예시로 든것.
여기의 장로나 DDD의 마스터나(어째 이름도 비슷하네)
주인공은 우리지만, 전개의 편의성과 그 외 기타등등을 위한 데우스엑스마키나고.
#734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09
강함이라던가 무력의 문제라기보단

전체적으로 장로는 오히려 쌓아올린 영향력과 인맥자체가 더 영향이 크고...

도리어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직접적인 활동은 삼가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 비교적 입장이 자유로운 용병들이 주로 움직이고 있고
#735리엘(f.EVm1F5Jk)2022-09-18 (일) 09:09
풀코스에 샐러드와 디저트 정도로는 PC가 가치 있지.

장로 혼자라도 해결이 어느정도 되지만 그걸로는 뭔가 심심하고.

우리가 없으면 뭔가 입이 심심한...

반대로 우리만 있으면 먹어도 배가 안차는 감각이다.
#736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10
>>734정답.
#73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10
>>732
PL적으로는 완벽히 짜여진 판 위에 놓인 PC들로 세 마스터가 당구치는것 처럼 느껴졌으니까.
그래서 싫다는건 아님, 그거싫으면 coc절대 못하지.
#738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10
그리고... 무엇보다 자치주에서 마지막 부분은

장로라던가 마스터의 강함이 문제보단 용병들이 악다구니로 밀어붙여서

상황 자체를 겨우 낫게 만들었단 느낌이 강하죠?
#739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9:12
지금도 배경설정 반영해서 PC들 서브 스토리 돌리고 있으니
#740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12
>>738
죠죠 명대사처럼, pc들의 능력은 정말 별거 아닌 산들바람 정도의 힘이었지만.
그정도 힘만으로도 네트에 걸린 테니스볼이 떨어질 방향을 정할 수는 있으니까.
마스터의 강함이 호각이니까 용병의 차이로 승패가 갈렸다. 전개도 가능했던걸지도.
#741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12
>>738치히로도 마스터가 아닌 용병들에게 당한거고.
#742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9:13
전 연맹의 안락사... 그것만이 시롱이를 위한 구원...(아니다)
#743레나(sHta4DpxXM)2022-09-18 (일) 09:13
어우

리얼이 바빠서 연재 한줄도 몰랐네
#744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9:13
>>742 그건 키리츠구지 시롱이가 아니고
#745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13
결국 장로는 아무리 강하고 능력있다 해봐야 한명이고 입장도 입장이니

용병들이 움직여야 할 부분은 움직이고 맡길 부분은 맡긴다고 보는게 맞겠죠.



오히려 큰 물에서 놀 수 있는건 장로도 있지만 단장 역할이 큰게

결국 단장이라는 인물이 이야기와 스토리 자체에 주도적인 입장으로 나아가서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746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14
그리고 완전히는 짜여진 판은 아니지. 그 자치주건도 콜럼버스의 대폭주가 아니었으면 그 수준은 아니었을거고.
#747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9:14
어우

일단 여긴 씨꼬옴(?)
#748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09:14
연재가 끝나면 무엇이 시작되는가

외전이 시작된다
#749리엘(f.EVm1F5Jk)2022-09-18 (일) 09:14
흑흑 레나아아
#750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9:14
anchor>1596618115>466

이거 보며서 꽤 특이한게

장거한, 에이료, 아이작, 마리아, 페리스톤씨는 최고렙(5)이 아닌데도 한 능력치가 10을 넘네.

특히 페리스톤, 마리아씨는 3레벨인데도 10을 넘긴게 흥미로움.
#751레나(sHta4DpxXM)2022-09-18 (일) 09:15
>>749 (쓰담쓰담)

당분이 떨어지는 나의 뇌는 무척이나 slowly......

그렇기에 현재 어이스크림 하나 베어 먹고 있다(아무말)
#752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15
그리고 마스터고 강함이고 수치고... VS고 누가 더 쌔고 누구와 누가 싸우면 이기고 뭐고...


결국 몸에 총알이나 칼 박히면 골로갈 수 있는게 사람이고 그걸 해내면 그만인 것.


세상에 파워밸런스 같은게 정직하게 돌아갈리가 절대 없죠, 변수 투성이인 전투 상황에서.
#753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16
>>745
장로가 DDD의 마스터라면, 단장은 로스트로열의 왕자or공주. 일단 메인 프로타고니스트로써 극을 시작, 주도하고.
PC와의 잦은 대화 주고받기를 통해 PL의 흥미를 유도하고, 본인의 정신적성장을통해 극의 진행을 실감시킨다는 부분이 닮아있다.
#754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09:16
잡담판 초반에 말하셨는데

부상 시스템도 있고 하니 스테이터스를 좀 후하게 주신다고 하셨음

그래서 작정하고 올인하면 그쯤 나온다
#755이름 없음(zJGGzeFPu6)2022-09-18 (일) 09:17
pc는 쪼렙이니 들러리 맞잖아
#75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17
레벨이 오른다고 쳐도 1, 2씩 스탯 하나가 더 높을 뿐이니까요.

특화형이라면 그냥 넘길 수 있는 것것
#75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17
>>746
그래서 내가 그때 BACCANO가 생각난다고 했지.
짜여진 판 위지만 당구공들의 자아가 너무 심해서, 판 째로 망가져버릴 뻔 했으니까.
#75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18
>>755 누구...?
#759리엘(f.EVm1F5Jk)2022-09-18 (일) 09:18
>>755 PC개인은 들러리 일 수 있어도 PC전체가 들러리는 아님.

이 인원이 다 모이면 마스터급은 아니여도 잭이나 레이널드 같은 애한테는 비빌 수 있음.
#76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19
아 유이인가
#761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19
이 어장의 시스템적인 의미가 아니라, 전개적인 의미에서.
진짜로 로스트로열, DDD를 반쯤 섞은 느낌이긴 하네.
#762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9:19
어떻게 바로 아시는거야(?)
#763리엘(f.EVm1F5Jk)2022-09-18 (일) 09:20
50레벨의 마스터가 올인 찍으면 그건 어떤 느낌일까?

자신의 분야가 아니면 1레벨(올인형) 수준인
#764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20
PC들도 실력이 어디가서 폄하받을 사람들은 아니고 ㅋㅋㅋㅋ

하다못해 NPC로 묘사된 그 자치주의 병사와 부대들 조차 분명히 무시할 수 없이

판에 영향을 끼치는 존재들이니까요.
#765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21
>>762 나메 옆 코드를 복사하고 어장을 전부 보기로 한 다음에 옆, 위에 있는 점 세개 있는 거 눌러서 찾기에 복사한 코드를 넣으면 찾을 수 있어요.
#766리엘(c5G04.FYc.)2022-09-18 (일) 09:22
일단 전투적이나 시스템적으로는 들러리가 맞을 수는 있음.

하지만 스토리에서는 주역이 맞다.

당장에 우리가 쫓는 현자만 해도 레나가 조금만 더 착하게 살았어도 없는 인물이였음.
#767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9:22
아아, 그런식의 조사법인가(?)
#768레나(sHta4DpxXM)2022-09-18 (일) 09:22
레나가 좀 더 착하게

레나가 이 말에 치명타!(?)
#769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22
>>765
무섭
#770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22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우면 다수가 함께 협력해서 움직이는게 정석이고.

마스터라는 자들은 개개인은 무시해도 그런 집단과 힘 자체는 무시하지 않아요.



따지고보면 이번 일도 레나의 악행이 시발점이 되었고
#771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24
이럴 때 찾기 편해서 좋음...
#772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25
(그나저나 다시보니까 특히 저격맞을때 에이료가 엄청나게 성질부렸네)
#773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25
나는 코드를 일일히 확인해야하는데!(...이 안보임)
#774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09:26
무려 프리렌이 지적한 (아무말)
#775레나(sHta4DpxXM)2022-09-18 (일) 09:26
난 그냥

사람들 말하는거 보면 보이던데(?)

물론 레스 하나면 보면 파악 잘 안되지만
#77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26
하여튼 개인은 부족해도 이 용병단 자체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익스퍼트 하급,

특화된 경우엔 상성에 따라 중급과도 겨뤄볼 수 있을 정도의 소수 정예 용병단이고.

의외로 강할지도 몰라요. 성장성까지 따지면 더 쳐질테고.
#777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27
>>775 저는 특별한 개성이 없으면 잘 모르겠어서...
#778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28
사실... 좀 도움이 있다고 해도

몇명이서 마피아놈들 소굴에 쳐들어가서 조지거나 테러공격을 격퇴하는 순간부터...

약하다고 하기엔 어폐가 좀 있죠?
#779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9:28
충분히 강하지요

까놓고 얘기해서 일개 군부대 단위 무력이라 칭해도 될지도

조금 지나면
#780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29
그리고 어장주 공인으로 에이료가 다리를 잠깐 씹힌 수준의 부상은 일반인이었다면 벌써 두동강이라고 할 수준이고.
#781릴리(I3rQ5/Coyc)2022-09-18 (일) 09:29
근데 내가 생각하기엔 경험의 차이인거같음

가령 나와 어장주를 비교하자면

나 : GM 경력 길어야 1~2년 그마저도 실제 마스터링 수는 10회가 채 안됨, MGR 위주로 함
벚꽃 : GM경력 7년정도, COC 위주로 함


이렇단 말이지?
#782리엘(c5G04.FYc.)2022-09-18 (일) 09:29
>>768 ㄹㅇ 레이널드가 "착해"졌다면 걔 없었지.

2가지 의미로 착해진걸 의미하지만(?)
#783레나(sHta4DpxXM)2022-09-18 (일) 09:29
>>782 크아아앙아아ㅏ아아아악(?)
#784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29
>>774

프리렌이 지적할 정도긴 하죠

에이료 입장에선 당장 총탄 날아와서 죽기 일보 직전인데

자기 자랑하듯 떠벌리는 녀석들은 대체 뭔 여유가 있어서 구하냐 마냐

이야기 하는건가 싶은거니까.
#785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29
>>778
거기선 지고 두고보자!
도망치는 전개를 원했어.
모 선조의 피를 잇는 오카다씨가 크리를 펑펑 터뜨리기 전에는
#786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29
>>781경험의 차이는 결코 아냐.(잡담판에 거의 안들어가봤지, 여기 있는건 꽤 오래됨)
#78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30
MGR은 PL도 GM도 해본적이 없다.
#788릴리(I3rQ5/Coyc)2022-09-18 (일) 09:30
내가 하는 역극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는 배경에 PC들은 범접할 수 없는 강자가 있어도, 그 강자는 전면적으로 나서진 않고 PC를 조력하거나, 아니면 그 강자와 맞서싸우는 위주로 함.

이건 내가 MGR(GM 바이 GM이긴 하지만, 왕도 로봇물을 표방하고 있음)을 위주로 해서, 결국 PC들이 상황을 주도적으로 끌어나가며 활약해야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도 큼
#789리엘(c5G04.FYc.)2022-09-18 (일) 09:30
레나아아아 아무튼 뭔가 해줘!
#79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31
분명 20분의 1인데... 20분의 1인데...
#791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09:31
사실 내용을 봐도 그렇지만

'너 그런 캐릭터 아니지 않냐' 정도의 느낌에 가까웠다

어찌됐건 에이료는 맞는 말 했고
#792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33
>>788
나도 내가 짠다면 애초에 파티가 이길 수 없는 적은 안나오고, 나온다면 패배이벤트겠지.
시노비가미는 애초에 밸런스를 잡고 시작하는 게임이니 더더욱. ...PVE보다 PVP를 더 많이 했지만.
#793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09:33
호엥
#794릴리(I3rQ5/Coyc)2022-09-18 (일) 09:34
반대로 벚꽃은 COC 키퍼임. 대체로 PC들이 초월적 존재에 휘둘리는 룰이란 말이지. 그 초월적 존재에 휘둘리며 발악하는 묘미가 있는거고

그렇기에 지금처럼 강자들끼리의 싸움에 껴서, 약자인 PC들이 어떻게든 도움이 되기 위해 발악했던거라고 봄
#795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34
그야.. 눈에 도끼들고 검들고 달려오는 놈들은 주먹으로 죽일 수 있지만

보이지 않고 매우 먼 곳에서 총맞으면서 저격받는건 절체절명의 위기 그 자체로 보거든요.


에이료는 전투 상황이나 싸움을 벌일때 사실 여유부리지 않는 경향이 있고.


좋아하긴 하지만 싸움 자체는
#796유이(zJGGzeFPu6)2022-09-18 (일) 09:34
.dice 1 20. = 7
#797레나(sHta4DpxXM)2022-09-18 (일) 09:35
아무튼 뭔가 라.

지금 뭔가 떠오르는게 없긴한데(?)

최근들어 본편에 집중못했더니 할 이야기가.....(?)
#798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9:35
쿠루미

저격당할때 많이 놀랐지만

할수있는게 없어서 딱히 뭘 안했(?)
#799레나(sHta4DpxXM)2022-09-18 (일) 09:35
뭐 그래도 정주행은 끝냈으니 내용 파악은 대강 다 해뒀지만
#800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09:36
외전 4편 완료. 아마도 5편쪽은 이제 리엘씨나 콜럼버스씨에게 설명드리고 조율하는것에 따라서 여기가 쓰여질듯
#801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36
>>799 오카다 어땠음? (?)
#802리엘(c5G04.FYc.)2022-09-18 (일) 09:36
흑흑 언제 놀아..!
#803릴리(I3rQ5/Coyc)2022-09-18 (일) 09:36
결국 자기가 주로 했던 룰, 즉 경험에 따라 자신의 마스터링(연재) 철학이 생긴거고, 그게 역극에서도 드러난거라 생각함
#804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36
오카다도 많이 여유로워지고 자신감 붙어서 으스대기 시작했구나-

정도의 느낌
#805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9:37
뫼비상 외전

감상문...(골골골)
#80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37
>>804 그러려나요... 뭔가 되어간다란 느낌을 받은 게 클지도.

자치구 때도 여러가지 있고.
#807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38
>>804난 그냥 본래 성격인줄 알았는데
#808레나(sHta4DpxXM)2022-09-18 (일) 09:38
>>802 (쓰담담)

따흐흑.... 리얼이 바빠서

여기가 시간이 없어서 미안하닷...!
#809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39
그렇죠.

일단 오카다 자체가 감정표현이나 생각이 더 다양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귀족출신 이라고 말하는 어투나 스타일이 점점 그 신분에 맞게 변화하는 듯 하고.
#810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39
요새 trpg는 머더즈 미스테리가 재밌어보여서.
그거 해외배송받아서 번역해서 해볼까 생각중
#81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40
오카다는 제 기억이 맞다면 스스로

떨거지라거나 낙오자라는 그런 투의 말을 꽤 꺼리낌없이 했거든요


지금과는 좀 달라졌죠.
#812레나(sHta4DpxXM)2022-09-18 (일) 09:40
오카다.....는

미안하다(?) 나 빠르게 정주행 할때는 어장주가 올린거만 봐서 기억이 안난다(?)
#813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40
>>811그런거치곤 같은 용병들도 좀 차별하는 발언을 해서 말야(으쓱)
#814릴리(I3rQ5/Coyc)2022-09-18 (일) 09:41
>>810 머더 미스터리 해봤는데 재밌음
#815릴리(I3rQ5/Coyc)2022-09-18 (일) 09:41
스포가 될테니까 자세히는 말못하고
#81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41
그랬었죠... 자조하는 그 모습이 많았었네요.

웃으면서 말하는 경우가 더욱 많았지만 스스로 그런 생각에 박혀져 있다는 거고.

다만... 아직 그런 생각이 없어지진 않았을 거에요. 뭐가 어찌되었든, 자신은 검을 다루고 싶고 검을 다룰 수 없었으니까요.
#81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42
오카다는 뭐...
얘 절대로 선인데 얼라이먼트는 중립이네. 하면서 보는.
#818릴리(I3rQ5/Coyc)2022-09-18 (일) 09:42
머더미스테리는 스포 하나하나가 치명적인거다 보니까 잘 말을 할수가 읍따
#819리엘(c5G04.FYc.)2022-09-18 (일) 09:42
머더미스테리를 마피아게임 하듯이 한 와타시
#820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43
>>814
정발난게 없는것 같아서.
일판사서 번역할지, 중판 사서 번역할지 고민중.
#82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43
같은 용병들 차별이야 뭐...


애초에 오카다 신분이 귀족인데, 평민들이나 다름없는 용병들과 자신을 동일선상에

둘리가 없겠죠, 오히려 용병 차별 안하는 사람이 특이할걸요?
#82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43
>>813 뭐어, 그건 딱히 차별하는 발언이 아니에요.

매번 농담을 던지는 식이였죠. 거한한테 하는 그런 류의 말 절반 이상은

@ 가볍게 웃으며 진심은 아닌듯하게 농을 던집니다.

이런 방식이였으니까요. 오히려 친분이 가까워지길 바란다는 느낌이네요.
#823릴리(I3rQ5/Coyc)2022-09-18 (일) 09:43
외전 연재하러 가볼까
#824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43
아니 차별 자체는 맞나, 여튼.
#825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44
>>819
PL사이에서 살인범 찾아서 투표하는거니 마피아 비슷하긴 하지?
그 과정이 보드게임인거지
#826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09:44
연재가 끝나면 외전이 시작된다

외전이 끝나도 외전이 시작된다

(대충 무한의 검제 짤)
#827유이(zJGGzeFPu6)2022-09-18 (일) 09:44
유이는 꽤 차별 안하는?듯
#828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44
>>822그래보이진 않는데.
>>821이게 맞는듯.
#829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09:45
흐무흐무
#830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45
으어어... 제로자키 시리즈3부는...
시간과 예산을 더 주시면...
#831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9:45

빌헬름이 좀 더 자신감있게 된 것은

자신의 재능을 직감했기 때문

즉, 선조 루트에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다 (?)

#832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46
4부는 거의 완성됐는데 연결파트인 3부가 진전이 안된단말이지...
#833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46
유이는 뭐... 집안은 둘째치고

사회적으로 돌아다니는 것 보면 이미 하류층에 가깝죠?
#834릴리(I3rQ5/Coyc)2022-09-18 (일) 09:46
원래 기와 결은 잘 생각나는데 승, 전은 생각이 안나는법임ㅋㅋㅋㅋㅋㅋ
#835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47
>>831
그나저나, 나다운 질문 아니긴 한데, 혹시 시로 파트 다음에 연맹에서 히토시키 스토리 하나.
코로나로 이번주 쉬어서 다음 주 진짜 저녁 뒤 빼면 오전오후시간대는 개같이 바쁠거같은데ㅋㅋㅋ
#836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9:48

히토시키는.. 잘 모르겠따.

패스해도 괜찮지 않을까 (아무말)

#837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9:48
#838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48
>>834
전결이 둘다 4부니 승에서 막힘 지금...
#839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49
히토시키가 버리고 온 여동생은 잘 살고 있으려나
#84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49
>>831 속으로 자신의 검이 없노라 곪고있으니 (적당)
#841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9:49
시로는 어떻게?
#842리엘(c5G04.FYc.)2022-09-18 (일) 09:49
나는 언제쯤 스토리 열림(?)
#84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49
그나저나 거한, 이쪽에서 농 던지는 거 그렇게 싫었나요?

그렇다면 그만두겠습니다.
#844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49
시로는 지금 시로 스토리 잘 하고있지 않나
#845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9:49

시로야 뭐, 진행중이니까

아 히토시키 여동생 AA 뭐로 정했음?

#846리엘(c5G04.FYc.)2022-09-18 (일) 09:50
랜슬롯 공작령이든 가레스 자작령이든.

어느쪽이든 나와바리에 가야 열릴거 같은데 점점 멀어짐(?)
#84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50
리엘은 용병단 평균렙이 10 이상 가야 열리는 고난이도 퀘스트라인같은...
#848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09:50
>>845
원작 aa 3장에 유이 섞어쓸까 생각중.
#849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9:51
흠 개인 퀘라 RP 잘하고 싶어서
#850크리스토퍼 콜럼버스(18txmf/VB.)2022-09-18 (일) 09:51
괴도는 대체 언제 뜨는 퀘일까(의문)
지금 순차개방 중인것 같은데 프롤만 나오고 다음이 없어!(헛소리)
#851리엘(c5G04.FYc.)2022-09-18 (일) 09:52
>>847 가장 오래한 동방 시즌에도 평균렙 10은 없었을걸.

거기는 크리 경험치 8이나 줬어 펌블 5고
#85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52
>>849 흐음... 좀 더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던가?

이번 쥐 때에도 별다른 반응은 없었고, 거기에 아가씨가 엮여있을 수도 있다! 라는 느낌으로 여러가지에 아가씨를 엮는다던가.
#853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9:53
속으로 여유가 없다고 표현하고 있는데다 티나게 신경질적으로 나올려고 해서
#854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09:53

유이인가. 음 그렇군.

아, 이거 꽤 엮어도 괜찮겠군. (반짝)

#855리엘(c5G04.FYc.)2022-09-18 (일) 09:53
가장 높은 애가 11렙에 74/110이였고.

여기도 경험치 증가가 생기는게 아니면... 진짜 몇개월을 해야 평균 7이라도 될려나
#85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53
>>850 금고 방비에 힘을 쏟는 RP를 매번 한다던가. (?)
#857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09:53
어떤 의미로 시로의 그 특징이 오히려 살아났다 싶다 해야하나


꺼리낌없이 바로 자백제를 쓴다 말한다던가, 딱히 마음에도 없어보이는

돌연변이나 사건 자체의 걱정을 무미건조하게 말한다거나.
#858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54
>>843솔직히 별말없어서 그렇지. 그냥 거한을 싫어한다. 이거로 보인다고.
저기 화산때는 진짜 피뢰침으로 쓰려고 생각중이었다.
#859크리스토퍼 콜럼버스(18txmf/VB.)2022-09-18 (일) 09:54
>>856 역시 그래야하나 (?)
#860리엘(c5G04.FYc.)2022-09-18 (일) 09:54
거한이 뱃살 만지게 해달라고 하면 해줌?(?)
#861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09:55
>>858 아니 뭐... 그걸 진심으로 말하는 거겠어요...?

애초에 번개를 맞으면 죽거나 큰 부상을 입는다는 걸 모를리가 없는데 반장난식으로 말한겁니다.

그때 RP 자체를 엄청 장난스러운 느낌으로 했는데 그렇게 싫었나요?
#862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9:56
장거한 뱃살 무엇
#863리엘(c5G04.FYc.)2022-09-18 (일) 09:56
>>862 그치만 뭐랄까.

물침대처럼 쓰고 싶은 감각이 들지 않나(?)
#864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09:56
뫼비우스의 외전 감상문입니다. 짧습니다(당당)

마녀가 마녀이기 이전의 이야기들이 이어져왔죠. 그 동안에도 뫼비우스를 이루는 요소들은 쌓여왔고, 결국 동반자의 탄생과 함께 뫼비우스는 길을 나아가네요.

냉소적이고도, 냉혹합니다. 마녀라는 이명이 생길 만한 궤적이더군요. 물론 정당하다면 정당하다지만, 뭐 뫼비우스 편은 없고 도적들 편은 그나마 있었던 탓이겠죠. 뭐 마녀몰이가 그런 법 아니겠습니까. 커뮤로 헤이트치 관리를 했어야죠(헛소리)

외전의 마지막에서, 기연을 암시하는 부분이 흥미롭네요. 살인자였던 길 잃은 이를 갱생시키고, 낭만을 본 탐욕스러운 자를 낚은, 하나의 영웅이 있지요.

과연, 모두와 벽을 친 괴물의 주인에게, 그 기연은 어떤 모습일까요.

외전 잘 읽었습니다! 마녀라는 키워드 특유의 냉혹적인 모습과, 그리고 이번 어장에서 보여준 기술의 묘사의 연장선으로 시작하는 도입부는 무척이나 흥미로웠습니다. 과연, 다음 마녀의 이야기가 기대되는군요. 총총.
#865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09:57
>>863허리나간다(아무말)
#866유이(zJGGzeFPu6)2022-09-18 (일) 09:58
뭐랄까, 저도 rp에서 지적한거긴 한데, 그 신체부위가 자신이 아끼던 주인님일수 있는데 너무 침착하다는 감상도 있긴 했죠.

그리고 유이는 5년간 밑바닥 생활을 해오기도 했고, 귀족으로 키워졌다기 보단 착한아이가 되어라 같은 느낌으로써 키워져왔고...
#867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09:58
>>866 침착해보이지만 사실 속은 엄청 불안해떠는 외강내유적 표현으로
#868아루(9qELq9Bf1A)2022-09-18 (일) 09:59
아빠 세금 어디로 나가느냐에 대한 장로의 대답은 웃겼다.

이 쉑들 공무원 법인 카드로 고오급 와인 구매하는데 썼구만
#869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10:01
>>861농중진담으로 들렸지. 평소에 하던 오키다의 발언을 합하면.(으쓱)
#870아루(9qELq9Bf1A)2022-09-18 (일) 10:02
사실 오카다, 히토시키는 워낙 막나가는 군상이라,

농담을 해도 농담이 아니라 전부 진담 같다는 느낌은 있어요.
#871아루(9qELq9Bf1A)2022-09-18 (일) 10:02
판매파의 길을 걸은 이상 이젠 모든 농담이 더이상 농담이라고 생각하기 힘들게되었다(...)
#872유이(zJGGzeFPu6)2022-09-18 (일) 10:02
조금 더 흔들려도 될텐데 말이죠, 냉정한 분노라던가. 시로가 왠지 인간이 아닌 느낌이여서...
#873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03
>>872

사실 그래서 재밌다 해야하나

사건 이전에도 에이료 입장에서는 시로는 인간이 아닌 것 같단 느낌이 들긴 했어요.
#874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10:03
뭐 아가씨가 만나면 감정을 드러낼테니
#875리엘(c5G04.FYc.)2022-09-18 (일) 10:04
흑흑 내꺼 관련은 언제(RY
#87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04
대체...

PC가 농담한다는 감각으로 계속했는데 반쯤 진담으로 들어왔던 건가...

아... 모르겠다...

그래요 뭐, 거한한테 뭐라 농을 말하는 거 안하겠습니다.
#877릴리(I3rQ5/Coyc)2022-09-18 (일) 10:05
평소에 하던 '어떤' 오카다의 발언?
#878아트라(CL50/7fJFI)2022-09-18 (일) 10:06
오늘도 연재를 놓쳤나... 다들 하로로
#879아루(9qELq9Bf1A)2022-09-18 (일) 10:06
아 맞아 그러고보니 이거 한번 단장에게 물어볼려고 했는데 참가할때마다 말할 타이밍이 안되거나 까먹어서 말 못한게 있는데

그 아가씨 구출 뒤에 단서가 되는데 큰 병원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어떻게 할지 물어보는거.
#880아루(9qELq9Bf1A)2022-09-18 (일) 10:07
꽤 필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들 묻기 힘든데-특히 시로 관련으로

그럼에도 한번 물어보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루라면 질문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881아루(9qELq9Bf1A)2022-09-18 (일) 10:07
아트라상 할로로로로
#88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08
어서와요 아트라...
#883아트라(CL50/7fJFI)2022-09-18 (일) 10:08
요새 리얼이 너무 바빠서 역극은 커녕, 앵커판에 얼굴 내밀기도 힘들다... 흑흑
#884유이(zJGGzeFPu6)2022-09-18 (일) 10:08
아마 병원은 나이팅게일쪽으로 가지 않을까요...?
#885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08
그러고보니 궁금하네요... 제 평소 어록이 어땠나요?
#88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09
>>883 (토닥토닥) 화이팅...
#887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10:11
흐음흐음
#888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11
오카다 어록? 흐으으으으음
#889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11
일단 에이료 입장에선 딱히 특이한건 없었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그냥 말 잘하는 그 나잇대 청년이다 정도?
#89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11
그런가요오...
#891릴리(I3rQ5/Coyc)2022-09-18 (일) 10:12
이쪽은 그냥 별 생각이 없고(...)
#892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10:12
후우우움
#893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12
>>891 생각해보면 대화도 잘 없었고.
#894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10:12
말은 잘하는데 딱 망나니 스타일? 저기 두부촌장을 보자마자 폭언을 날리는걸 보면.
#895릴리(I3rQ5/Coyc)2022-09-18 (일) 10:13
RP가 잘 안돼니까

아니 ^^빨 외전, 즉 제 3자 시점으로 릴리 RP하는건 잘 되는데 왜 PC로 RP하는건 안돼!!!!
#896아트라(CL50/7fJFI)2022-09-18 (일) 10:13
최근에 참여자체를 못해서...

예전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예의를 아는 방탕아란 느낌...?
#897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13
>>894 뭐, 그건 완전한 농담이였고... 그닥 적절한 건 아니였다라 말할 수도 있긴 하지만요.

근데 애초에 그 대사, 거한한테 농담한 이후에 있던 일인데요?
#898리엘(c5G04.FYc.)2022-09-18 (일) 10:14
생각해보면 시롱이... 아가씨를 구출하면 어쩜?

아가씨 따라가? 설마 아가씨가 계속 우리 용병단 따라다닐 수는 없는 노릇일테고
#899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10:14
같은 망나니인데 노네인은 rp가 줄어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진실을 깨닫고
조금씩 갱생모드로 가려는 망나니라면 오키다는 정통적 망나니 스타일.
#900리엘(c5G04.FYc.)2022-09-18 (일) 10:14
>>895 외전은 고민페이즈가 널널해서?
#901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14
>>895 (토닥토닥...)

>>896 그런가, 그런가...
#902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10:15
스페인어 빈도를 늘려야만 한다...(?)
#903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10:15
>>902조로가 되는건가(아무말)
#904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16
>>899 으음-

진지한 장면 많지 않았나? 요즘?

적당히 풀려있는 상황에선 적당히 말한다고는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런 말도 자제했는데.
#905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10:17
은근히 노네인씨도 리얼이 심하시지않던가(?)
#906아트라(CL50/7fJFI)2022-09-18 (일) 10:17
>>901 난 그게 오카다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름 진지한 장면에서는 제대로 대처해서 예의를 아는 방탕아라고 한거.
#90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18
>>870
히토시키가 하는 욕은 다 그냥 욕이니까
#908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18
반대로 히토시키가 하는 칭찬은 한바퀴 비꽈서 하는 욕이다.
#909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10:19
>>898 솔직히 말해서 무사히 구출해낼수 있을까부터가 문제라서
#91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19
>>906 과연... 음, 감안하겠습니다.
#911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20
걱정마라 오카다.
아무리 막말하고 성격 나빠도 언제나 그 아래 히토시키가 있다.
#91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20
>>911 아래가... 너무 낮아... (아무말)
#913릴리(I3rQ5/Coyc)2022-09-18 (일) 10:21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4아트라(CL50/7fJFI)2022-09-18 (일) 1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5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10:21
ㅋㅋㅋㅋㅋㅋㅋㅋ
#916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7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1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8뫼비우스(fKcJtRtyJw)2022-09-18 (일) 10:22
대체
#919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22
뭐 결국 그거에요.

확실히 오카다가 막말하고 다니는 방탕아긴 한데

일단 진짜 거렁뱅이 양아치인 PC들도 꽤 있으니까 나아보이는 것 이죠
#920릴리(I3rQ5/Coyc)2022-09-18 (일) 10:23
밑바닥에도 바닥이란게 있다는것을!
#921유이(zJGGzeFPu6)2022-09-18 (일) 10:23
유이유이는 이제 욕 안 먹고싶어...
#922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23
>>919 그런가, 그런가-

아래층이 탄탄하다 이거구만요.

그리고 다들 왤케 웃음? (착란)
#923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23
그러니 장거한씨가 말한거에 너무 연연하고 감정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거한 입장에서 그렇다는 것 이죠.


오히려 장거한은 나이와 죄수였던 시절 치고는 교양과 지식이 꽤 풍부하고

감정도 나름 섬세한 편 이고.
#924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10:23
아이고 두야...(비틀)
#925아루(9qELq9Bf1A)2022-09-18 (일) 10: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6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24
>>923 그런가요... 음, 제 생각과는 달랐던 것 같아서 혼란스러웠던 것 같네요.

그냥 하던대로 하는 편이 좋겠죠, 확실히.
#927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10:25
오전 연재 이외에는 다 열심히 참여 했던?듯
#928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2ysN6Yelr2)2022-09-18 (일) 10:25
저녁밥은 맛있었다.

>>924 (토닥토닥)
#929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10:25
>>924(토닥토닥)
#930리엘(c5G04.FYc.)2022-09-18 (일) 10:25
>>909 일단 무사히 구출 했다치고 그 후를 고민 하는 것도 필요할듯.

이러다 버리고 가면 큰일이야...!
#931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10:25
장거한의 입장에선 모르니깐 감옥에 쳐박힌거고, 감옥에서의 생활이
역으로 뭘 배울 기회를 줬고, 그걸 잡은 케이스고.
#932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25
그나저나 이렇게 역극이 긴거인줄 알았으면 히토시키같은거 안가져왔겠다 싶긴 하다.
#933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25
생각과 다른건 당연합니다.

워낙에 각기 계층에 있어온 사람이라 전혀 다른 시각과 시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아요.

#934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10:26
흑엑

릴리씨 외전 리뷰 하려면 컨디션 올려야 하는데 (?)

이거 리뷰는 좀 잘하고 싶(?)
#935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26
그런가... 서로 오해를 푸는 장면도 언제 있었으면 좋겠네요.
#936릴리(I3rQ5/Coyc)2022-09-18 (일) 10:27
늦게 해도 괜찮으니 자고 와라(...)
#937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28
무엇보다... 용병단이 이상하게 고학력자와 신분이 높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오카다 정도면 용병 기준으로 충분히 상류층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니죠.


아카데미 자체에 입학할 수 있다는 것 부터가 특권층에 가깝고
#93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28
광삼은 힘힘...
#939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28
애초에 학교나온것들이 뭐하러 용병이여 가서 취직해야지
#94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28
>>937 그게 마따... 교육의 기회부터가 다르니까.
#941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29
보십쇼 나이 가장 많은 에이료와

비교적 어린축에 속하는 히토시키 둘다 지도 보는 법 제대로 몰라서

둘이서 지도 하나 붙잡고 끙끙대는 것, 배움과 교육의 차는 PC들 사이에서도 은은하게 드러나고 있죠.
#942아루(9qELq9Bf1A)2022-09-18 (일) 10:30
흑흑 아루는 사장이 되고 싶었다...
#943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30
히토시키보다 어린애들이 워낙 많아서 상대적 연장자인 히토시키.
다만 키가 키인지라...
#944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30
>>941 그렇죠, 그렇네요...
#945유이(zJGGzeFPu6)2022-09-18 (일) 10:31
그, 동방역극이 1년 이상 지속되었죠오...?
#946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31
빌헬름은 간단한 사칙연산 할 수 있죠?
#947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31
다만 히토시키는 가족에게 가르쳐달라고 사정사정 했으면 독도법정도는 배웠겠지.
본인에게 그럴의지라는게 없었던거고
#94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31
>>943 외형적 연단자... (아무말)
#949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10:32
후음후음
#950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32
>>946 그정도는 보통이려나요.
#951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32
>>945
히토시키가지고 절대 1년 못할것같은데ㅋㅋ
#952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10:32
쿠루미는 또또칸데(?)
#953아트라(CL50/7fJFI)2022-09-18 (일) 10:33
아무리봐도 화천 도착했다고 끝날 분위기는 아니긴한데 ㅋㅋㅋ
#954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33
히토시키도 사칙연산...정도는 하지 않으려나. 돈계산같은거 확실한 놈이라.
니꺼내꺼가 되게 확실한타입.
#955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33
에이료는 덧셈과 뺄셈조차 그냥 살다보니까 겨우 익혔을 가능성이 큽니다.

나누기와 곱셈조차 익히지 못했고 할줄 모르겠죠.
#956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10:33

동방은 도중도중 몇개월씩 키퍼가 잠수탔으니까 그런거지

그때마다 시즌 넘어갔잖아 ㅋㅋ

#957릴리(I3rQ5/Coyc)2022-09-18 (일) 10:33
근데 동방역극은 시즌 1 시즌 2 시즌 3이라는게 있어서

시즌 하나만 따지면 얼마더라
#958빌헬름 오카다(l70dXXYfbg)2022-09-18 (일) 10:34
화천? 우모자도 가고 성국도 가고 신대륙도 가야한다는 게 정설. (?)
#959아트라(CL50/7fJFI)2022-09-18 (일) 10:34
아트라는 지도같은건 잘 보겠지만, 사칙연산은 덧셈 뺄셈만 할 수 있지 않을까
#960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10:34
나는 기술 8이니 상식이 풍부한 편이지
#961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10:35
프리렌은 얼마나 똑똑할까

대충 주워들은 건 있을텐데
#962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10:35

그러면 역시 너무 긴 건 별로니까

대애충 화천쯤에서 몰살이라는걸로 하고

키퍼는 자유의 몸이 되어야겠다

#963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2ysN6Yelr2)2022-09-18 (일) 10:35
올가마리.

잡담판 피셜 박사 학위 7개. (?)

천문학 박사이니 어지간한 수학과 물리학은 눈 감고도 해결할 듯.
#964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10:35
장거한의 경우:계산하지 못하면 몰래 할당량을 떼어가려는 놈들이 있어가지고 말야.
#965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10:36
프리랜

Int는 평범해도 Wiz가 높을거같다
#966노네인(U2a4Gq.CME)2022-09-18 (일) 10:36
으악 그만둬
#967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36
프리렌... 나이 엄청나게 많은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네.
#968광삼이 (qxw4f8lTaI)2022-09-18 (일) 10:36
#969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36
몰살엔딩 에바야... (착란)
#970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10:36
그래서 언제 시작하나요?
#971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2ysN6Yelr2)2022-09-18 (일) 10:36
>>962 그래서 무한 루프는 누가 한다고요? (난청)
#972아트라(CL50/7fJFI)2022-09-18 (일) 10:37
>>962 그리고 다른 캐릭터로 시즌2 시작하는거? (아무말)
#973아시하나 에이료(Yju.UHSlSM)2022-09-18 (일) 10:37
기술 8 이라서 보다는


기본적으로 어느 부잣집의 집사로서 있었다 했죠?

평균적인 집사라는 직업의 서구권의 인식을 생각하면 사실상 고학력자라 봐도 과언이 아닐거에요.
#974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37
몰살엔딩이 갑자기 분위기 몰살이면 에에... 긴 하지.
빌드업이 충실했다면 얘기는 다르다.
#975리엘(c5G04.FYc.)2022-09-18 (일) 10:37
다른건 그렇다쳐도 내 스토리 좀(RY

뭔가 동방 시절부터 따라왔는데 몬가몬가 개인 시나리오스러운건....

없었던거 같다
#976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10:38

허어 앤젤라랑 그 꽁냥을 떨어놓고서?

욕심도 많아라

#977리엘(c5G04.FYc.)2022-09-18 (일) 10:38
아, 짭레이가 그나마 그거일려나.
#978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38
>>975 뭔가 완결성이 강한 캐릭터라서 그럴지도요.

공명도 리엘도 그렇고.
#979에미야 시로(5Iw12bU6HY)2022-09-18 (일) 10:38
안심해라 앤젤라와 공명의 의지는 내가 잘 이을테니
#980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39
기 능력치는 히토시키 = 시로고.
기가 후천적 경험의 대표인거지 꼭 학력은 아니니까
#981리엘(c5G04.FYc.)2022-09-18 (일) 10:39
>>976 뭐랄까 틈틈히 비중 받은건 있는데.

한 시나리오의 주인공 같은?

이곳으로 치면 레나나 시롱이.

동방으로 치면 텐시나 켄 같은거
#982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10:39

근데 어차피 몰살 엔딩 빌드업은 충분하잖냐

뭘 준비하던 너흰 기어들어갈텐데 ㅋㅋ

#983장거한(urBDhylXAQ)2022-09-18 (일) 10:39
참고:시즌 여러번해도 같은 캐로 뽑을순 있다. 문제는 레벨이 강제로 1렙화지만 말야
#984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39
아, 그러고보니 공명 앤젤라 데이트 에피 생각난다.
#985프리렌(oO9Ny5mlMA)2022-09-18 (일) 10:40
원작대로면 수천 수만까지 가긴 하겠지만

여기선 결국 어디까지나 인간이니까 그렇게 오래 산다던가 안 늙는다던가 할 수는 없었고

그래서 외견에 비해 적당히 많은 나이가 된
#986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40
>>982 억까 멈춰- (착란)
#987리엘(c5G04.FYc.)2022-09-18 (일) 10:40
>>984 1대1로 나오는거야 나 아니라도 많긴 했지?

개인씬 가진건 많았지만 그 켄과 텐시급으로 한 시나리오의 주역급을 즐긴 건 또 별개인지라.
#988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40
>>985 과연과연...
#989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41
사실 판매파의 경우 히토시키 PC적으로 아, 가겠네 해서 간거지만...
이번 하수도에 뛰어내려 배수구를 뜯으려하는 참치의 행동력에는 놀랐다.
#990리엘(c5G04.FYc.)2022-09-18 (일) 10:41
그나마 레이때 그거는 좀 주역스러운거긴 했음.

나 혼자 주역이라기보다는 오카베랑 같이 한 감각이지만
#991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41
슬슬 멈춰야할 것 같은데
#992아트라(CL50/7fJFI)2022-09-18 (일) 10:41
다음 어장 만들어 뒀던데?
#994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42
말해도 되겠다
#995벚꽃망령◆h8Wq4lbSKM(ceGL8BNLxc)2022-09-18 (일) 10:43

시즌1에서 2 넘어갈땐 냉동인간행으로 30년

시즌2에서 3 넘어갈땐 히오스 당해서 석상행으로 120년 남짓

근데 용병 역극에선 그런건 못 하겠지

#996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43
오늘 여의사한테 접근하는것도 그렇고, 히토시키보다 참치들이 더 저돌적인것같기도 하단말이지...
#997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43
세계가 달라지는 수준이고...
#998히토시키(NGpzr865mc)2022-09-18 (일) 10:44
메이드 인 헤븐!
#999릴리(I3rQ5/Coyc)2022-09-18 (일) 10:44
전체경험치
#1000빌헬름 오카다(모바일)(xS8L2J3/2g)2022-09-18 (일) 10:44
>>1000이라면 리다이스권
#1001릴리(I3rQ5/Coyc)2022-09-18 (일) 10:44
전체경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