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チ ` ,ヾ、
` ヽ、 ,ノ )´( 、 ゝ
) Y 人 ヽ)ゝ'
(:.、)ノ' ノ ,( `ノル' パチ
パチ _,ノ .. t ソ
`ヘ( 从;: .:;、丿)ノ
i /_) ,;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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丶 _人ノ, ;: ; (
从ヽ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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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フ,{='に}/{てニ}r=ィへ,)≡==-
>`てk-'ト、iノ//ヽ)ー'レr小)人ミ三≧
(ノメ'トf //けi」(ノ'(ツハ)ト)三≧
^^''"'"ケ) (ハ)"(ハ)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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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0-VWnomwz2NJ9PLy2FBzX0lPfVYBHyJAnJi7tCErNtM/edit?usp=sharing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A1NhTY7tne50ilxFDoMgDlT-_GdLHmcw-GVeKGAL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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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미정.
- 싸우지 말 것. 기분 상하면 그날 연재 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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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이곳은 헬싱 용병단의 사무소입니다 (19)
항상 리뷰에 힘쓰는 누구씨에겐 쓰지 말라그랬지만.
솔직히 더 원한다. 리뷰와 반응.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 알아야 나중에 나도 어장 한 번 써보고 그러는거지.
큰 뽕맛을 느낄 그런 주역은 없었던거 같다.
짭레이때도 좀 분산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직접 짭레이와 오카베를 건 1대1 승부 떴다거나 했으면 ㅇㅈ이긴 한데(?)
2화는 능력 각성하기 시작해서 마을 사람들이 성녀 후보로 추대하기 시작했을때부터 탈주하는 때까지 / anchor>1596609118>228-246
3화는 도적들에게 잡힌것부터, 지나가던 주술사에게 구출받은거까지 / anchor>1596609118>497-516
4화는 훈련과 흑기사와의 만남
5화는 훈련 끝나고 펜우드 영지까지의 길
링크 정리
[2부. 우리들 제로자키 사천왕!(히토시키 제외)]anchor>1596609118>304-337
그런고로... 지도와 편달... 부탁드립니다! (도게자)
자기만족이 절반
관심받고 싶어서가 절반임(?)
뭔가 상황적으로 별로라 결국 오늘도 4렙 스탯은 안찍었다.
뭔가... 뭔가... 사건이 필요해.
아유 저야 감사하죠
여기가 남들에게 뭔가 줄만한게 반응 아니면 외전 리뷰가 다고
뭔갈 주면 남들도 그만큼 날 달달하게 대하주겠지 하는 발상(?)
[언제나와 다르게, 내일을 향해. >1596609118>44-56]
[무검 >1596609118>57-58]
[용감한 조언자 상 >1596609118>175-184]
[고요 >1596609118>353-363]
[들려오는 것 >1596609118>393-404]
[빌헬름 오카다 vs 샤나 생토메르 >1596609118>410-462]
감상 부탁드립니다. (?)
히토시키라면 귀찮아서 절대 안할 행동이네
그... 수개월전에 싸워서 생긴 원한을 잊는건 인간 기준으로도 꽤 어렵지 않을까-근현대에 서로간의 전쟁 대량학살로 생긴 원한을 보며
마침 쿠루미가 쓰는 장총은 아루가 쓰는 반자동 저격 소총이라 싸우는 법도 비슷할테고
에이료도 총이 아니라 총 형태의 둔기라는 느낌이고
근데 부담 주기 싫어(?)
어차피 이길 전투 몸을 아껴서 최대한 수명 덜 줄게 할려는 걸까(?)
필요한 전투만 나선다...!
도움이 안되겠지만
애 너무 잘 속고, 사람 잘 믿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원작 캐릭터성 그대로 옮겨오면 장로의 눈이 흐린게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 사준다고 하니까 얼떨결에 입사 통과
회사 손이 부족하다고 하니까 그럼 내가 도와줄테니 취직시켜줘라니 또 바로 통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 유이 패닉.
유이의 성격, 그리고 전투력 개선을 위해.
용병단에서 7명의 조교가 지원...
하루에 한명씩 일주일간의 지옥 부트캠프를 시작하는데...
가끔 총도 쏘긴 하는(?)
내가 쓰기 편하니까 히토시키. 약한 자를 끌어올리는 건 영웅의 일이지! 하고 다이나믹 엔트리한 리엘. 이래저래 챙김성 넘치는 아?루
전투가 아니라 다른거 가르칠 것 같은 시로. 아무튼 칼을 휘두르라고 시키고있는 오카다. 저 인원으로는 제대로 훈련이 되나...하고 찾아온 아트라.
물어본김에 위통을 앓고있는 쿠루미까지 7명으로 갈까
유이의 꿈이었다는 결말로
@대충 헬스시키면서 외우게만드는 방식
시간도 없고 내 외전도 안끝났고...
아무튼 감상을 원한다(?)
하지만 유이, 믿었던 쿠루미가 무표정한 얼굴로 시체에서 총알을 빼내는 법을 시범하는것을 보고 마는데...(아무말)
여기 적어도 하나쯤은 쿠루미 외전에 대해 4줄 이상의 감상문 누군간 써줄줄 알았는데(아무말)
아니 있는데 못본건가?
콜럼버스 - 해양 밀수(?) 담당
에미야 - 교양 담당
히토시키 - ?
장거한 - 육체 개조 담당
노네인 - 스피드 담당
올가라미 - 정신 개조 감당
프리렌 - 정신력 담당
샤나 - 검술 담당
쿠루미 - 사격술 담당
아루 - 용병술 담당
등등...
두렵다(?)
배우면 빌헬름급이 된다?(폭언)
아마 쓰긴 썼을텐데... 4줄은 안넘지, 응
그 쪽으로 따지면 프리렌은 재능충 부류에 속해서 (?)
다만 재능의 비중이 크고 더럽게 어려워서 배움을 받은 이후에도 계속 전진하지 않으면 힘들지도...
초 수전노에요(??)
대충 산 어딘가에다가 지도랑 나침반 하나 던져주고 버려두면 되겠지 (?)
야간의술 수업이면 솔직히 좀 갈릴 것(?)
바다에서 별 보는 법도 가르치고, 항해술도 가르치고, 생존수영도 가르치고, 보물찾는 겁도 가르치고, 보물찾는 법도 가르치고(?)
노네인, 쿠루미, 아루, 아트라
이게 정석 4인팟인가(?)
나약한 것만 같은 자신이 믿고 나아가고자 하는 향상심에 가득찹니다...
자, 이제 가십시오. 여기가 바로 당신의 지옥입니다. (?)
빌헬름은... 희생된 거다... 나의 체 올인에... (?)
쿠루미 혼자서만 일거리 떠안아서 고생하는 것 같다는 인상이 드는건 나뿐인가(...)
1. 환자의 죽음에 익숙해졌다니, 일반 병원도 오래하다보면 환자의 죽음에 의사가 익숙해진다는데(...)
2. 쿠루미상 맨탈은 벌써 나갔는데, 뒤에서 말하는 이 사람들은 왜 상대적으로 멀쩡해보이지(...)
이런 이유로(...)
쿠루미씨! 여기 마음의 편지함이...!
환자의 죽음에 익숙해진 것 같은데, 멘탈은 멀쩡하달까 오히려 너무 강철 멘탈아닌가 싶었음.
이미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져서 이정도에는 끄떡도 안하는 느낌을 받았다!
굿엔딩은 이거 할 시간에 딴겜하는게 굿엔딩 아닐까...
웃었다
릴리는, 마을을 나갔습니다. 자신의 알을 깬 새처럼, 혹은 마당을 나온 암탉처럼. 그리고 밖은, 작은 새가 살아가기에는 너무나도 냉혹한 세상이었고요.
아아, 하지만 영웅은 없어도 변덕은 있는 법일까요. 구원이라기에는 조금 삐뚜름한, 이름조차 말해주지 않은 지나가던 주술사.
스승이라기에는 너무하지만, 타인이라기에는 너무 릴리에게 의미깊군요. 재멋대로라는 말이 형상화된듯한 남자이지만, 그의 방식이 최악은 아니죠.
처음으로 알을 깨고 나온 새라고 했던가요. 그런 새에게 자신을 구해준 처음 본 이는,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되는 걸까요.
어찌 되었든, 변덕이든 악취미이든, 사람을 살릴 수 있는 힘을, 더 정교히 다루는 법을 익히게 된다는 것은 릴리에게는 큰 힘이 되었겠고, 그런 부분에서는 은인, 이겠네요.
첫 편이 릴리라는 '아이'에 대한 설명, 두번째 편이 릴리의 심지와 기원을 알려주는 외전이었다면, 이번 편은... 그래요, 릴리의 "경험"을 의미한다고 이름붙이고 싶네요.
처음 바깥에 대한 경험, 힘을 자각하고 스스로의 정체성을 알게 되는 경험. 그리고 그와 동시에, 이 외전 다음으로 간다면... 우리가 아는 릴리가 상당히 완성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외전 잘 읽었습니다. 세상 잘 몰라서 깜짝깜짝 놀라며 반응하는 릴리가 귀여웠습니다. 하자마에게 쩔쩔매면서도 나름대로 노력하는 릴리도 보배로웠습니다. 위에서 얘기는 없었지만, 진짜 릴리가 미치도록 귀여웠어요. 정말로.
다음 외전도, 그리고 거기에서의 릴리의 모습도 기대됩니다! 릴리 상 화이팅!
솔직히 죽는 거 많이 보다보면 누구나 익숙하질지도요. 이미 몇달동안 시체 봐왔고.
그리고 쿠루미 멘탈...은 무너진 건지 아니면 단단한 건지에 대해서는 딱히 생각 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뒤의 비라보는 사람들이야 당연히 정상이죠. 미친 사람들이었으면 베테랑 군의관으로 못 버티지(?)
뭐, 크게 변할 일이 없다는 점에서 두 상태는 비슷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외전 분석 감사드립니다!
커뮤의 일종으로 작중 동료들이 서로 대화하는 것을 보고 싶기는한데
그 오카다-샤나 외전 보면서 느낀거지만 다른 어장주와 서로 채팅하듯이 AA연재하는건 엄청 빡셀 것 같다.
그런데 한명이 다른 분 넣어서 연재하는건 그건 그거대로 또 뭔가 죄송하단 느낌이 든단 말이죠;;;
플레이하시는 분이 생각하는 느낌과 달라질 수도 있어서...
장총 사용자로서 쿠루미가 반자동 저격 소총을 전투에서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걸 써보고 싶네요.
다만 연맹에서 나가기 전까지는 교수할 기회는 없겠지... 사격 연습하기에는 상황이 탈출이 우선이라는 느낌이고...
여기가 외전에서 쓴 정도면 되는게 아닐까(?)
흠흠, 시간대만 맞는다면?
장소 묘사를 하고 싶다면 넣는 정도고.
대사쓰기 싫어
그리고 학교 관련으로 올가마리일려나
아루 입장에서 학교란 더이상 돌아갈 수 없는 추억이란 말이죠...
평범하게 청춘생활 보내는 일반 학교니까.
올가마리는 학교에서만 배우는 지식이 꼭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고
아루는 학교란 친구들과 다른 곳에서는 쌓을 수 없는 추억을 쌓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하죠. 물론 공부도 하는 장소이긴 하지만.
뭔진모르지만 고생인갑네요
DRX 맴버, 잡다캐릭, 기타 유명 선수들 역시 top 8 진출 실패
8명의 선수중 파키스탄 선수 2명
그리고 대망의 결승전은... 그래도 한한전으로
판타 유저vs애디 럭키 유저
(?)
특히 개쓰... 아니 비주류캐릭터가 높이까지 올라오고
특히 우승한 유저는... 각종 큰 대회에서 실피역전을 잘 당해 명경기제조기로도 불린 선수이자, 대회 직전 조부께서 별세한 상황에서 패자조에서 자신을 전에 이겼던 선수를 역으로 브리짓 리셋을 달성하면서 우승
사용 캐릭터, 스토리, 경기력까지 그야말로 이번 대회 최고의 슈퍼스타...
그와 동시에 무릎 탈락으로 한국 철권 망했다무새들이 튀어나오는걸 한한 결승으로 깔끔하게 컷 해줬다
고마워요 돌고래 전띵!
맘껏 달려라~~~~~
아이언 리거~~~~
오른손으로는 검을 휘두르려고 하는데 왼손으로 검날을 잡아서 딱밤치기를 하듯이 벤다는 느끼임...
자신의 나노봇이 무기를 강화시킨다거나 그런 원리일려나
"언제부터가 아침이고, 어디서부터가 친구인거야?"
"나는 정의의 편이 아냐. 악의 적이다."
그게 가능하게 하는 검의 재질이 더 신기하네요.
연성의 문제
잘 휘는거면 안튼튼한게 아닐까.
하지만 나노머신제라면 안심이다.
나노머씬 썬!
튼튼하기도 해야하지만 연성도 있는 검 일텐데, 보통 그런 무기는... 흠...
검 보다는 다른 무기로 만드는게 더 낫겠죠 ㅋㅋㅋ 가능하긴 할 것 같아서 웃기다만
단단하지만, 단단한만큼 휘어지는 방향으로의 충격에 약한 느낌 아닐까
자를 예시로 들면 평평한 면을 구부리는게 편할까요
매우 협소하게 좁은 면을 구부리는게 편할까요?
아마 그 검은 넓고 평평한 옆면 부분으로는 가히 고무 수준으로 구부러질 것 같네요 ㅋㅋ
근데 쓸 당시에도 연성이라기 보단 대강 힘을 모으는 느낌으로 했으니까 괜찮으려나.
애초에 휘어진 적이 없다라고 하면 된다...! (착란)
그런 사료를 보고 쓴건가 싶었던거에요
비유하자면 긴 막다기를 구멍에 넣기위해 들었을때
끝 부분만 잡고 구멍에 넣는 것 보단
넓게 막대를 잡고 넣는게 편하잖아요? 그런겁니다
갑옷을 입은 상대와 평복을 입은 상대에 따라 효과적은 기술이나 방식을 가르치다보니
그냥 어느 땅이든 검으로 싸우는 이상 존재하는 방법이라 생각하면 되요
진정한 강자 묘사하는 방법도 있긴하네요
이것과 관련해서
까먹다가 이제서야 말하게 되는군요
이게 검술이나 무술에 있어서 최고라던가 극에 이르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이 바로 '검술조차 쓰지 않고 목적을 이루는' 것이 최고로 치고 있거든요
하지만 배틀정키 오카다도 좋아할까?
'츠카하라 보쿠덴'과
'카미이즈미 노부츠나' 두명의 공통적인 방향성이죠.
최상은 싸움 없이 이기는 것.
상은 싸우기 전에 이기는 것.
악은 싸워서 이기는 것.
최악은 싸우고도 지는 것.
마을을 지나가는데 아이를 인질로 잡은 강도가 보이자
자신의 머리를 깎고 먹을걸 든채 강도에게 다가가 스님처럼 행세하다가
강도가 방심한 틈에 검을 빼앗고 제압했단 일화가 있는게, 이게 다른게 아니라
'검성' 이라 불리는 사람이 한 방법이에요.
외전으로 묘사한다면 함부로 무력을 보여주지 않고 애초에 싸움을 피하거나 막거나
애초에 무력조차 쓰지 않고 문제 자체를 틀어막고 위험을 피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될거라 생각해요.
이걸 안좋은 식으로 한게 야사의 무사시려나.
상대랑 현피뜨자고 신청하고나서 쓰는 방법이
1.1대1이라 말하고 제자 불러가서 쪽수로 패기.
2.일부러 약속시간보다 4시간쯤 늦어서 상대 컨디션 박살내기
3.약속장소에 숨어있다 뒤치기하기
생각해보면 전직 기사단장인 선대도 있으려나.
나이가 있어서 물러났을 뿐이지 강할 것 같다.
비겁하다와 치사하다는 패자의 감상이다.
요는 게임ㅈ같이하네는 최고의 칭찬이라는 것.
-> 상대를 기만하여 속이고 다수의 이점을 적극적으로 이용함
2.일부러 약속시간보다 4시간쯤 늦어서 상대 컨디션 박살내기
-> 역시 상대를 기만하고 상대를 피곤하게 만들어 우위를 점함
3.약속장소에 숨어있다 뒤치기하기
-> 매복의 계책
그덕에 당시 일본 현피최강자를 먹었지만...
너무 명예가 박살나서 어느 영주도 스승으로 안불러주는 바람에, 자서전 팔아서 먹고살기로 했던 게 무사시.
근데 그 자서전이 초대박이 나버리고
대단하네...
입신양명에 있어선 최악의 방법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
위에 말한 검성들도 수많은 결투와 실전으로 '위험을 감수' 하여 이름을 날리다가 출세하니까
출세한 뒤에는 더이상 위험한 결투따위는 하지않고 전쟁터에서만 자신의 능력들을 보여줬거든요.
정정당당한 무도가가 되고싶다면 비추천.
비열한 전략가가 되고싶다면 강추.
출세하거나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모를까.
'다시' 따위는 없는 목숨을 건 싸움 속에서 비열하다거나 비겁하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실제 싸움 자체를 모르는 애송이들의 헛소리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긴했어요.
문제는 무사시가 이렇게 일짱을 먹고나서 나 개쩔지! 나 무술스승으로 고용좀! 하고다녔다는거죠.
근데 명예로 먹고사는(그게 있건없건) 귀족판에서 비겁으로 소문난 사람을 누가 고용하겠음ㅋㅋㅋ
실제 현실에서 무의 극에 이르른 사람들은
직접 무력을 쓴다는 것 자체를 하책으로 여기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싸우려 하지 않고
위험을 피하거나 애초에 틀어막는 식으로 대처하기 떄문에 독특한 강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싶다면
이런식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는걸 말하고 싶었어요.
오륜서 첫 파트인 땅의 장에서 무기의 장단점 설명하면서.
좁은 실내에서 소도 길 한복판에선 타도. 같은 기량이면 어지간히 공간이 협소하지 않은 이상에야 창이고 20보의 거리가 있다면 궁.
이렇게 주구장창 설명하다가 결론이.
근데 솔까 총이 최강이긴해ㅋㅋ라고 해버리니까
능력이나 시간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몇번 해보고 안됨 하지 마라.
보통 검술을 익힌다는 사람들은 검 하나만 주구장창 파지 않고
다양한 무기를 다루는걸 상정하기 때문이거든요.
실제 검성이라 불리우는 사람들도 결코 검 하나만을 고집하지 않고요
엄연히 생계가 있고 노동을 해야하며 비교적 협소하게 식사를 하는 하류층과
교육을 시켜주고 노동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교육과 무술에 몰두할 수 있는 상류층은
들일 수 있는 노력 자체가 차원이 틀리기 때문이라 그렇거든요.
그래서 어떤상황에 어떤무기 써야햐고 그 무기의 주의점 다 설명하다가.
갑자기 결론은 그딴거 다 의미없고 총이 쎄니까 집집마다 고장안나게 튼튼한 총 하나씩 갖다놔라 해버리는.
몸을 찌름과 동시에 마음을 찔러야한다. 이러면서
적을 화나게 하는 법, 위협하는 법, 얕잡아보게 하는 법을 파트별로 적어놓는
실제 소리를 지르면 상대의 기를 누를 수 있고 위축 시킬 수 있기도 하고 (시현류가 대표적)
검술에서도 실제로 본인을 강한척 하게 보여서 제압하거나
방심하게 만들어서 틈을 찔러 넣는 방법도 종종 넣곤해요.
그게 효율적인건 아는데, 태권도에서 욕하는법을 파트별로 가르친다 생각하면 뭔가 웃기는 그런게 있어서요ㅋ
실제 유럽권 레이피어 검술의 모습과 닮은 모습이네요.
하지만 실제 배우고 가르치는 입장에선 웃겨보일지언정
엄연히 하나의 기술이고 진지하게 익혀야 하는 방법이긴해요.
무사시 아니라도 저런 생각을 가진 검사나 무술가들은 많아서
누군가 정립하긴 했을거에요.
무사시가 이름이 있는건 누구나 공통적으로 공감하고 알 수 있는 내용을
언어와 글로 남겨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만들었다에 가까운 것 같고.
굉장히 멋 없고 추하고 로망을 찾긴 힘들군요, 당연하지만.
싸움에서 이기는 길은 이기기위한 확실한 방법 없이 찾을 수 없으니, 나의 이천일류는 어떠한 무리도 하지 않고 병법과 지혜를 빌려 어떻게든 승리를 얻는 데 중점을 둔다.
되게 당연한 말이지만 시대상을 생각하면 되게 파격적인.
그때 무인들도 바보는 아니라서 그렇게 생각하고 움직인 무인들도 많긴해요
근데 앞서 말한대로 '출세' 하지 못하는 이유와 좀 통하는 면모인데.
그런 무사시의 실제 오륜서의 방향성은 '멋져' 보이지 않거든요.
그를 기용하는 가문이나 번 입장에서도 매우 큰 정치적인 제스쳐라서
실제 무사시와 같이 파격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을 기용하는 것 보단
무사시와 비슷하면서도 부담없는 다른 사람들을 기용하는게 더 낫다 생각을 했을겁니다.
안타깝게도 그 말이 맞네요...
결과 일본 검사하면 떠오르는 이름 No.1이 되었으니 성공핝인생 아닐까 하는
실제 그짓거리를 행동으로 보여준다는 것이 파격적이라
오다 노부나가 같은 똑같이 막나가는 성향의 권력자가 아니면 기용하긴 꺼렸을 겁니다.
>>281 뭐 애초에 실제 문헌이나 사료가 부족한 사람이니 ㅋㅋㅋㅋ
그 부족한 이유도 본인이 벼슬길도 못나가서...
근데 그정도 가지고도 누마다가서, 요시오카전, 오구라비문등 실제사료는 꽤 부족함 없이 있는 편.
요시오카전이 100년쯤 뒤 사서긴 해도 저명한 학자가 쓴거라 완전 허구는 아니고.
오히려 오륜서가 진짜 무사시가 쓴게 맞냐? 정도가 제일 큰 의혹일듯
올가안가요?
므냐 라는 말 쓰는 사람이 여기에선 마리아씨와 유이밖에 없는데
마리아씨는 잘 안오니 소거법으로 유이씨
역시 말투가 특이한것도 그렇고, 출현율이 높다보니 쉬웠다.
말투 조금만 바꿔도 모르는...
이걸 무의식적으로 쓴 순간 히토시키인증마크였다.
거기서 나오는 부가옵션?
에테르에 의존하지 않는 컨셉도 존재하고 말이지
특성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특징이라는거다
(파스스)
@부활주문
랄지 부탁드리기전에 사라지시면 곤란해애애
벚꽃...!
아 잠깐 배 채우는중임 ㅋㅋ
오늘 연재는....
좀 더 다 같이 태연하게 침대에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겠는데 (급전환)
연재를 하긴 할 지도 모르지
꿈에서
안타깝게도 참가자들이 참가하진 못하겠지만 ㅋㅋ
키퍼는 그런 불편한 자세로 참가는 몰라도 연재는 못 한다.
아무튼 다들 이해한듯하니.. (휙)
아마 한 10시쯤에 간을 볼 듯 싶음
나타났을때 말을 했어야지, 간을 본 뫼비 잘못이다 (아무말)
가져가는거 정도는 상관은 없음
시트는 몰라도 데이터는 가져갈게 있나
데이터쪽은... 그거죠. 이제 다시 여는데 0에서부터 파서 만들기엔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는 느낌이고. 물론 여기가 완전히 내부 설정 이해까지가 아니니까 차이점은 드러나겠다만서도..
솔직히 데이터 써둔거는 그냥 참가자들이 느낌만 알라고 겉만 핥으라고 써둔거라서 상세는 안 쓰여진게 많으니까 말이지.
연재를 하겠다면 지도까지는 가져간다고 쳐도
에테르라던가 각 지명이라던가 세력이라던가는 스스로 쓰는게 나을거임
데이터라던가 가져가는거 자체까지는 일단 괜찮음.
아 연재는 30분만 미루자
잠깐 볼일 좀
허락도 받았고 이제 자고나서 빌드업할까아
시롱이는 감정선이 살짝 잔잔해서 사알짝 아쉽?
근데 애초에 시롱이가 폭주하는 타입도 아니고 어쩔 수 없징
뭔가 유식하고
뭔가 까칠함
그리고 의사는 의사편(?)
거기를 미워할 이유가 없다, 에 가깝지만
아무튼 그걸로 된 거 아닐까 (?)
대사 얼마 치지 못했다 흑흑흑흑흑
콜럼&pl하고 이런 주제는 잘 안 맞아.......(?)
Pl은 시로 편 들고픈데
Rp가 전력으로 이런 쪽으로 흘러가니까 진짜 미안하네
간만에 캐릭터가 살아움직이는데 억지로 뭐하기도 그렇고
,
//
( .{ _ -─- 、
> `´ \
/ / ヽ
/ .,' /{ λ , ト.
,' . i-┼∨ /-ヽ-.i i_. }ハ
|i.; |┬'--}_ノ┬‐┼| レf-}
.‘'.| (!弋_ソ)ー(弋_ソ)l ル'ン
トrト.._ ̄ っ  ̄_./ryi'´
.(ツ_)f'干干干干干(〈_)
f` ´ ̄`ヾ干f´ ̄ `¨フ
` ー.1 !|干|i! T ´
{┐.!|廾|i! r┤
Ll !|┬|i! L.}
└rー|┴|ーr┘
l::::l .l::::!
じ′ じ′
들어가진 않았고 의학연구소쪽은..
글쎄, 막 가스 뿌려대는 느낌으로 생각중
. --=-
/(
{ 乂_ --====、 - 、
、丶` ` ,L_
/ / ト, ヽ `i
/ / /l l , | `,〈
l l / l l 乂 l l 〉
.{ l /⌒ 、 l\ l ⌒ \ l l〈
/γ  ̄ ` 、____γ  ̄ ` v l }
l lヽ --- ' ` --- イ /イ
l l _ --- __ :i:i:i l /ノ
∨ {: : : : :- 、: : : : `: :― l /
}: : : : : : : : `: : -- : : l/}
`_: : : ': : : `: :_: : -: :-: :|
l: : : : : : : : : : : : : : : : :}: l
l: : _: : : : : : :_: : : : : : -< ` 、_ __
、: ' : {ニ_ - _ {ニ: : : : :,: : __: : : : : : __ ノ
폭사하면 싸우다 말고 핀 뽑힌 수류탄 뽑아서 자멸하는 타입이지만
가챠만 잘 뜨면 불리한 상황에서도 잘 싸우는 타입이지
가챠니까
요즘 운이 부조케ㅔㅔㅔㅔㅔㅔ
공주님 보구 3렙에 힘을 너무 쏟았더니, 내 운빨이 또 깎인다아아아앍
대통령의 세금을 빵빵 터뜨릴 차례인가
연방
연방의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것들이 빵방 ry)
사람도 없고 한적하군
영세한 어장답게 좀 쉬어도 되겠지
30초 착지에 성공했다
이 작은 참가자들아
한다고 하지 않았다고 ㅋㅋㅋ
창문 열어놓고 침대에 누워서 음악 듣고 있으니 좋네
우리 좀 더 태연하게 하루를 보내자구 (아무말)
그게 뭐임? (아무말)
시민파(대통령하는거 모르고 오수 문제 드러내려는 이)
중립파
기업파
중의 선택지가 있는데 단장이나 장로나 둘다 기업파가 가장 낫다고 판단한건가요?
5명? 역시 영세 답네 (적당)
그것도 실시간으로 늘어나고 있고
지금은 잠시 쉬어서
단장은 장거한 말대로 계속 척지느니
화해의 제스처 겸 하는 느낌으로 손을 내민거고
자치주에도 지랄할 정도로 지랄난 놈들이니
싸움 붙이면 지랄 잘 하겠거니란 판단
장로는 중도쪽에도 인재가 없는건 아닌데
장로 하는짓 보면 알겠지만...
그나마 코드가 맞는다고 할 수 있는게 치히로 같은 계통입니다.
그래서 장로도 다른쪽보단 치히로측에 접선해볼 생각부터 한 것
시민파의 경우는 원래 좀 선 성향이라고 할법한 파벌이라서
장로의 경우 적대감을 사기가 오히려 쉽다는 점
아마 대통령 독단에 가깝겠지만 누가 누구랑 연관이 있는지
가려낼 기회와 시간이 없다는 점 때문에 배제
셋 중에서 고를 수 있다는거 자체가 사치고
단장과 장로의 판단에 따라 걸러내고 치히로를 택한다는거 자체가
히토시키가 NPC가 다 하고 플레이어들은 팝콘만 먹네
소리 나오게 만드는 특권이나 마찬가지임
그러고보니 플레이어들 입장에선 재미없겠다
장로가 매번 다 하니까. 결정도 단장이 내리고.
그치?
근데 상황 자체가 되게 재미있게 흘러가기는 한다 이번 에피
호오호오
>>450 칫
가주랑 영지에 문제 생겨서 단장이랑 장로만
부랴부랴 귀환하고
너희끼리 오순도순 화천가는 여정은 어떨까
것보다 우리끼리만 화천 가기에는 구심점이 없잖슴. 핍진성이라거나
아마 장로랑 단장 없었으면
너희는 셋 중에서 누굴 고르냐부터 시작한 다음에
고른 다음에도 문제가 생기지
그래서 그 중에서 소속원 중 누구랑 접선하느냐
근데 지금은 장로가 있으면 다른 누구도 아니라
마스터인 치히로한테 다이렉트 접선이 가능하니까
대 마스터 직통 연락책이 있다는 것부터 말도 안되는 사기는 마따
단장이 떠나면서 이러는거지
지금 이 여정은 지랄같은 장발 현자놈 탓이니까
내 대행은 성기사년이 해라 라던가
근데 연재중에 레나가 종종 없죠잉 ㅋㅋ
살점과 접촉 안해도 에테르 때문에 강 근처에 있어도 영향이 쌓이는 사양?
원하는 씬?
이 역극 하면서 원하던거?
아직 좀 걸릴듯
희생이란 뭘까
희생을 통해서 누군가를 구한다는 것은 생각보다도 편의주의적인 무언가가 아닐까
(아무말)
간접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직접적 접촉이 원인 탓임.
즉 희생을 해도 노쓸모
그걸 원한다는거지?
좋아 메모메모
다이스를 통해서 생명이 갈릴 수준이여야 할듯. (?)
제가 이상한데 꽂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가 물어보는건데요
체중 300배에 표면적 130배였나? 작중 묘사가?
일반적으로 체중 300배면 부피가 약 300배 는거라고 치면
길이가 대략 7배, 그러면 표면적은 약 50배 느는게 일반적 비율 아닌?가요?
오히려 정상보다 표면적이 비대한 상황 맞나 무튼
병원에 나온 희생자는
아무 생각 없이 라면에 물 받을때 부주의 했기 때문에
콩고기중에 좀 쫀득한 콩고기가 있넹
이랬을지도 모름 (아무말)
수도 밖의 야생동물, 바다의 해산물, 그 강 근처에 자유도시도 있다면 자유도시도 돌연변이 환자가 생길 것 같은데
아직 거기까지는 안간건가요?
뭐 여기 개인에피면 개인의 무의미함 같은 전개 의외로 맛있을거 같은데
그게 시로 상 사이드로 가면 안되는거고
키퍼 스타일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원래 키퍼는 희생하려고 들면
다른 사람 희생시키거나 구해지려는 쪽이 역희생하는 전개를 지향하는법인데
참가자들도 견해가 일치한다니 아주 기쁘군
그럼 메모메모
떨어져나온 살점은 보유 에테르가 극미량이라서
요컨데 그 상태로는 오래 못 산다.
수도 밖으로는 아직 문제가 생기진 않음
뭣보다 그런식으로 자꾸 캐릭터 시점으론 알 수 없는것
계속 물어보면 곤란하다 곤란해.
세계관이 기초 제외하면 백지상태라 님들이 질문하면 그제서야 생각해서 말해줘야 하는 나와는 다르다구
쿠루미적으로는 이 사람 고생했구나 정도의 감상 아닐까(?)
그거랑 별개로 물 건내주고 약간 옹호하는 거 이상은 안하겠지만.
우모자 출신 플레이어들은
지식인 플레이하던데
어디까지 하게 해줘야되나 고민되기도 혀
사투 끝에 거대한 살점덩어리에서 강연금 엔비처럼 변한 코토리를 들고,
이런 모습이 되었어도 내가 영원히 섬기리라 맹세한 주인이다.
그뒤 카자미와 함께 주인을 유지할, 되돌릴 방법을 찾기 위해 리타이어려나.
내 이야기는 끝났다 싶을때 빠지는 거 좋아하고.
남들에게 추천할방법은 아닌가
적당히 자제해야만
다이스 굴리면 아냐 모르냐가 갈리는거 자체가
우모자 출신은 저 박사 학위 7개니까요
라면서 죄다 다이스 요청할텐데?
그러면 빡대가리 컨셉인 친구들은 가방끈 짧은거 서러워서 으쩜 ㅋㅋ
왜 인체실험이 강도살인보다 나쁜거임? 하잖음
씁 그거 귀찮아서 도입 보류중인데
결국 도입은 해야되나
하게되면 여기 더 렙업 못할듯(?)
아니 경험치도 깎이고 아는척도 할 수 있다고?(?)
그거 괜히 도입했다가 한번에 너댓은 굴려댈까봐
귀차니즘이 안 하고 있었지만
결국 방책은 그거인가
히토시키 대사칠거없어서 개소리나 하잖아
구하지 말라고 있던 NPC 구하겠다고
난리를 치던 셋이 있었지
그 직후 개 같이 털렸고 ㅋㅋ
애써 화재 돌리고있었는데(?)
동방 때도 다이스 간간히 굴리게 해줬지만 그렇다고 엄청 자주 굴리게 해준건 아니였으니까.
나도 능지캐 했는데 최소한의 지식으로 능지캐 해야했다고 ㄹㅇㅋㅋ
잘은 기억 안나는데 교수는 목조르고 법사는 비석치기(물리)였나 무튼 물리였고
똑똑한건 어머니였던거 같은데(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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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지캐는 뭐, 스스로 RP하는 방법밖에 없긴 해.
뭣하면 이런 방법도 있고
그렇군 시스템덕 고민이 더 필요하겠어
좀 더 누워서 생각해볼까...
우리 며칠 전까지 사람죽이는 전쟁 하다왔는데 갑자기 똑같은 살인인 인체실험에 죽일놈들! 이러네. 이사람들 왜이러는거야?(진짜모름)
치히로는 진짜 키퍼가 뭐 말만하면
그냥 곧바로 메타쳐서 정보 전파하는 스피커잖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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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과연… 여기에서 그런 일이 있었던건가.
응? 말해달라고?
그 말은... 과연. 그런건가... 모르는건가..
너도 언젠가 그 뜻을 이해할 날이 오겠지.
분명.... 지금은 때가 아니야.
(?)
쿠루미 지나치게 똑똑하다
어우, 피곤할때 rp 쳐지는대로 하는게 아니었는데
>>528 저는 영웅 용사 킹왕짱 기사 검사 스타 미소녀이기에 이건 악! 나쁜놈들! 해도 되긴 합니다(?)
능지캐란 PL이 작품 정보에 1도 아는게 없어도 그럴듯하게 말하는 스스로의 실력이(RY
보통 역극은 스킬 같은걸로 어장주에게 지식을 가져오거나 하긴 하는데 여기는 그런게 없으니까.
확실해서 좋음(?)
근데 쿠루미적으로 인체실험은... 찝찝하다에 가깝겠다
(결론)
할 수 없는건 아닌데 공띵때 느꼈다.
겁나 피곤하다고.
이제 그래서 안하자늠(?)
지식인캐... 하려면 할 수 있을거 같기도 한데
멘탈 안좋으면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갈갈갈 당해서 막상 역극캐로는 안좋을듯(?)
아니면 멘탈 안좋은 지식인을 하거나(???)
재생이라던가, 불사라던가 되게 비슷할것 같았는데
상식적이고 꼼꼼하다는 인상
역시 대세는 외모와 성격의 갭인가(?)
빨리 읽어보고 발자취 추가해야하는데
재밌어보이는데
암만봐도 역극용은 아니네(깨닳음)
욕좀 먹을것같아서 싫어한다(반쯤 진실)
솔직히 지식인 캐는 그 스킬 같은걸로 편의성을 높이지 않으면 빡세긴 함.
스스로 역극에 있는 단서를 재조합해서 추론 해야하고
메타정보만으로 날먹하기는 힘드니까
끔찍한 조합이 될테고. 계속 재생하면서 영양분을 공급하는 이프리트와
재생력을 또 증폭시키면서 잠식하려는 원숭이 포자가 섞인다면 죽일수도
없는데 내부에선 이프리트와 포자의 싸움으로 폭발이 임박할것같고
화천 너머 우모자쯤 가면 어장주가 뭔짓을 할까(아무말)
그 장문인 전개도
요정도 매운맛으로 전개된다면(아무말)
외곽뿐이지먀 마경도 추가로 들어가보고
용병단 잘 온 듯 (아무말)
ㄲㅂ (?)
나름대로 즐거운지?(?)
맨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아마 또 여길 찾는 정도의 단계
하긴 즐겁다면 그건 그거대로 이상한게 아닌가(?)
그렇다. 자고 있따.
Zzz
...어 잠만
(?)
뭔가 고치거나 하면 좋을 것 같은 연기라던가 있는지 궁금
{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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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작 시작은 몇달 전에 했던거같은데 드디어 완서앻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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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씨가 준 짤링엔 이런 짤은 없었지만
아무래도 2D짤은 네타용을 제외하면 연재에 그리 쓰이기도 좋은게 아니고 굴단해야할것도 있고 은근 품도 많이 들어서(주로 손가락)
그냥 내가 짤 찾아서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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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ヤ /i:i:i:i:|i:i:i:i:i:i:〉 ``丶、 }
.{ / _、‐^ / / .ヤ `丶、|_、-ヘ \ }
어디보자.... 당초 계약에는 5장 정도 만들기로 했었고
현재 몇장만들었더라 3장 만들었나
이런 AA는 진짜 나올줄 상상도 못하고 있어서...
(_ (_/\ / / / /
ハ ̄ ̄\__ ノ / f(_>''~  ̄ ̄ ̄ 、 / / / ___ /
/.:/ { / / \ / / / |二二二/
:/.:/ } / ,/ / \ / / :|ニニニ/
/.:/ { / }/ ' ヽ / / |二二/
./.:/ } , _/ { , ,: /}_ ─- / :{ニニ/
.:/.:/ { ,: / / ノ! | }i i /__r/_ノ─ \ / [ ̄ ̄ ̄/
' :/ } / _(_// }{ | { i / } / {__/ \ \ /  ̄ ̄/
:/ { / / /i ハ { i }/ ’ / [/ ’, ‘, /
' ’ / { / 八/ } 、 , }_/ / / / / i } / ____ /
,: / 人 〈  ̄`─── 、__ _}_}_,。r・''~,/ / ,__/ | / ノ |一'’ } ,: |二二二/
:} / ,: / ヽ ヽ //_)>'⌒i__ _/ / { / / /} | /}ハ /} } │/ / / |ニニニ/
/ / / / _}ノ //i(´/ ̄ ヽ{ ,{ {/ j{/ / |〈<^芯 }/ ー从ハ .’// ″ |二二/
/ ,: ーァ─{( ̄´、____/√/ }_/ | { ハ { | { ¨芯/ / } / / {ニニ/
___/ / / /../ ヾ /./⌒^/ ’_,二ス| ヽ i ) ∧ ノ ∧ , / /.ノ'´ ' [ ̄ ̄ ̄/
\_/ / /../ /./ {/ 人_彡[ノ! } ノ{ ∨ / _丶,/\┐/ 〃 \_  ̄ ̄./
/ /../ /.../ j / ハ }/ { \ __ノ{ / _>〉jノ'j/i /)^ァ、 /
________, __ノ../ /.../ _,/ / /| }/  ̄`} / { 丶─=冖/ } /)´⌒ ヽ) /
_______ /(/../─── /.../ / \/ ({ {ノ ノ}/ \_>'^〉/ _/ /( i /
三三三三三三三/ / ̄ ̄ ̄ \/./ / 〉 )从 / ノ:::/::{ /{\/_ノ }_ /
______, <___................. \ / /三三_ ,}ノ  ̄} x─ 、 /| 〉' /乂_ 人 |....{ / ’  ̄
く__............/....../....... ̄ ̄\.........\\ / /  ̄三三/ /_/ / /∧|{:::/ /:| | | |./ / /
{/ ̄>ー'´...../................/....../\....... \)ノ{ /} / /三三─_ ,/ { }/ 〈_:」 | | |{ / /
/....../\__{ ̄\....../.../.......... \..........>} / /_ / /  ̄ ̄三三─___ \ | (| |) | | |j_,ノ { /
.... /............../.........../}......../............./.......ヽ/ ! /{  ̄三三〈__/  ̄ ̄三三─_]\(l l) | |/ | ,/
.................../............../....\_{⌒ヽ....../...........}{ | |  ̄三三三─_  ̄ ̄三三─_{/^ } ̄ \
.............. /................. ′.................ハ_入 .........|| | {  ̄ ̄三三三─_  ̄ ̄三三─_| /
...................................i......................{...........} ....... リ | ヽ <\_  ̄ ̄三三三─_  ̄ ̄| ,/
...................................|...................................\..../ | , }>、 /  ̄ ̄三三三─_ | /
...................................|.......................................{)/ ̄─│ i⌒iー┘ ̄〉  ̄ ̄三三三─_ |__/
...................................|.......................................{´ { }_r┐ /  ̄ ̄三三三─[_j]
...................................|.......................................{ ̄─ \ \ //} i }__}  ̄ ̄三三三─_
...................................|.....................................!  ̄─} ̄ ̄_ノ)\ ̄─_  ̄ ̄三三三─_
...................................|........................................、 ^ーtチ⌒´ }  ̄─_  ̄ ̄三三三─_
...................................|..........................................\ `⌒ー<ノ  ̄─_ 〒  ̄ ̄三三
...................................{.......................}...................... \  ̄─_  ̄─
이미 카드 일러중에 꽤 분위기 있는 AA도 있어서 일상용으로 늘려주시면 좋겠다는 느낌으로 증량권 쓴거였는데 이런것까지...(공포)
{i:i:i:i:i:i:i:i:i:i:i/
_ -─ ─-乂i:i:i:i:.. イi:i⌒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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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사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남은 두장은 이게 될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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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이 막 스레딕 시절부터 한건 아니지만
나름 2년정도 연재 짬 먹었고. 그래서 어느 구도가 있어야 연재에 써먹기 좋은지 정도는 알고있음
저거 손이 귀찮아서 나는 내 스스로 저 짤 골라서 픽업은 안할거 같다.
시키면 하지만(?)
우크라전 러시아군의 총동원령 내려지자
"이제 월면나치랑 싸우던 전설의 러시아 1군이 드랍포드 타고 우크라 강습한다!"
하는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은근 잘 챙겨주는 치히로
장로와 닮은꼴
다이스가 너무 안나와서 뽕이 전혀 없어...!
프리렌적으로 치히로는 확실히 친해지기 힘들 것 같다는 감상
터질까봐(물리) 말은 못 하고 있지만
않이 근데 나 왤캐 운없음(?)
경험치를 독점적으로 먹는 루트가 있는데도 2등과 14밖에 차이 아남 ㄷㄷ
뭐야 언제 2위나 됐음 (깜짝)
시작점이 연맹이었으면 상황이 또 바뀌었을지도?
크리가 오를 두번 나왔어
참여하느라 아직도 못봄 ㅋㅋ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적이지만
저 정도면 그래도 동맹이라곤 불러줄 수준은 아니냐 ㅋㅋ
어후 1등 1번 해야하는데 각이 안보이네.
1등 하면 낭낭하게 단장 AA도 푸는데
그 영광을 얻고싶었다...
그전에는 이번역극 펌블은 나와도 크리는 안나왔거든
저주는 스택 1개
2개 남음
닦아둘까...
.dice 1 20. = 11
.dice 1 20. = 7
그거 없다면 확내려갈듯
1이면 난이도 상승
.dice 0 9. = 9
반대편이군
.dice 1 20. = 10
아직까진 없음. 칫히 유머코드랑 맞아떨어져서 그럼
근데 비꼬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달라진다
"유이, 괜찮아요. 모든 업을 함께 짊어지고, 스스로 나아가면 돼요. 영웅의 삶이 바로 이거예요. 생각보다 간단하죠? 하지만 어려운 길이니까요, 항상 굳건하세요."
라면서 찬양가 더 부르고 했을 텐데.
목줄을 차버린 바보의 말로인걸까요, 이게.
이유는 심플하다. 저런 방식으로 망가지는게 마음에 안 들었을뿐이다.
찰싹찰싹 시켜주지 (아무말)
>>685 ㅠ강도가 총들고 협박해도 이론 아님?(?)
어쩔 수 없제ㅋㅋㅋㅋㅋㅋㅋ(?)
찬양가 같은 건 내 뇌가 알아서 해줄 거야! (무책임)
자신의 인물이 보기에
괜찮았습니다
뒤짉거ㅓ갗아
아무리봐도 중립이 아니라 선 정도?
원래라면
anchor>1596621068>415 여기에
"난 내 나이보다 오래썩은 포도물같은거 먹는 취미는 없어서말야."
했을텐데.
그랬다면 목이 펑
꺄아앙ㅇ
으윽 사람은 어째서 일을 해야 살 수 있는가 (잠은 포기 못함)
내일 출근하기 싫다... 목요일이 제일 싫어...
근데 뭐, 돈벌어야 과금하지
치맥...이랄까 전기구이통닭맥주now
치맥이라니 부럽다... 난 그냥 과자하나 까먹으면서 마시는 중인데
어장주 언제와
혜자인것이?
(?)
밀수꾼 아버지로부터 밀수에 관한 지식은 쌓았지만 자기 손으로 그걸 하지는 않았습니다.
뭐 물론 마루타처럼 의미없는 학살이나 소모는 싫어하고 '거짓말'은 안한다는 주의인지라 일단 빈민들을 치료해주는건 사실임. 다만 '위험성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내지 '가벼운 실험'에 참여해주면 대가를 주겠다 식으로
헐값에 써먹는등의 행위는 자주 함.
참고로 본인이 생각하기에 존재 가치가 없거나 하면 진짜 험하게 대함.
반대로 아이작이나 디스티 노바교수에게는 괜찮게 대한건 가치가 있는 존재들이기 때문. 잘 표현됬을런진 몰겄네.
매드 사이언티스트에 엘리트 주의 섞은듯한.
이거 하필이면 시로와 아루 보고 한 말인데,
시로 보고는 20%, 아루는 설정으로 장로가 마음에 들어한다는 설정이어서
대체 장로가 무슨 생각을 품은건지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칫히가 왠지 모르게 알고있던거 빼면 내다버린 여동생 말고 그딴거 없다 수준인데.
꽤 그래도 그로인한 변화가 재밌긴 할듯
다만 나 화나게하면 님 죽어요? 라는 조건은 처음이라 그건 빡치는모양.
아루는 칫히 뜨자마자 칫히를 끌어들이자는 발상이 얼마나 물러터진 발상이었을지 등에서 소름이 돋았을듯.
마스터급 인재는 이쪽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걸 자각하면서 얌전히 명령 듣고 어떤 방침으로 가야하는지에 대해서 위주로 물었을듯.
감정을 상하게 하면 죽거나 처벌한다는 힘을 가진 녀석은 자주 겪어봐서 그런지
그것 자체는 별 상관은 없는듯.
저쪽에서 한번 손봐주고 진행한다. 그리고 마스터에게는 그걸 고수할만한 힘을 지닌 존재다라고.
사실 아루는 그 자치주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서 대충 듣기만 했을테니 칫히가 얼마나 빡쳤을지 짐작이 안되었을 것.
자기들이 뭐 되는 것 마냥 (본인 포함해서) 으스대듯 말하는게 있었는데
그거 하나 차니까 모두 입조심 하는 모습을 보고 좀 허탈하게 웃었을듯
칫히가 이쪽을 폭탄 목걸이로 부리면서 직접 조질거라는 생각에는 미치지 못했을듯 합니다.
여러가지로 좀 막나가는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는 용병단과 좀 색이 다르죠
그리고 이번 건으로 장로를 무조건 믿으면 안된다는 것도 좀 명확하게 드러난 화인 것 같군요.
"악을 징벌하는 것은 영웅의 덕목."
"이 영웅께서 사악인 그대를 심판해주겠노라."
히토시키, 말그대로 철없는 꼬맹이고.
자기가 뭐 된 것처럼 행동하는게 아니라, 키작고 얼굴 반반한 게 뒷골목에 쫄쫄쫄 돌아다니다가는 험한 꼴 보니까.
얼굴에 대문짝만한 문신, 취미 안좋은 피어싱, 사나운 말투 전부 다.
얕보이기 싫어. 라는 치기의 표출이죠.
그저 관점에 따라선 얕보이기 싫어서 '어느정도 급이 되는 사람 처럼' 행동하는 걸로도 말할 수 있다는게
제 의도에요.
장거한은 바로 치히로 위주로 말하고 움직이는 등 꽤 때에 따라 적극적으로 태도를 변화하는 PC들도 있죠.
저도 바쁘지만 않으면 그런 롤 플레잉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쓰읍
히토시키의 경우 나 뭐 된다. 어느정도 급 된다.의 방향성 보다는...
소형견이 위협용으로 짖는 느낌?
나 건들지 마! 물거야! 식이고.
단 진짜로 살인강도전적이 있다는 점에선 광견병일지도.
치안이 나쁜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태도라서 탁월하기는 해요.
허나 동시에 상황에 따라 명백히 상대의 적개심을 부르기에 단장이 때때로 제지하는 경우도 있긴했죠.
비중 챙기기 좋은 히토시키...
거기서 개인의 어떤 감정이나 생각등이 잘 드러나진 않거든요.
의외로 기술이나 현상이 아닌 타인과 사람에겐 관심이 없단 인상도 있고.
올가마리, 아이작, 유이, 레나, 리엘, 아루, 시로, 쿠루미, 뫼비우스, 빌헬름
이정도인데 이들 모두 귀족출신이나, 학자출신이나, 교육을 받은 사람들 이거든요.
뒈질거같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군인으로서 지식은 있는 아트라.
부유한 가문 출신에서 자라난 노네인까지 포함시키면 정작
진짜 시대상에 제일 흔하게 교육과 교양이 비교적 빈약한 평민출신 PC는 별로 없긴해요.
허리가.... 척추가 아픈게 아니라 허리쪽 근유깅 아픈거지만 그래도 뒤질거같아
릴리는 글을 읽을 줄 알죠?
그런거 생각한적 없음
대충 하다가 글 읽어야 하는 상황이 오면 뭐 배웠다 라고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연륜까지 포함하면 그중에서도 히토시키가 조금 더 떨어질지도?
아아니 장로라면 몰라도 저 연맹 마스터 녀석이 모처럼 소잿거리 하나를 평탄한 타락 루트로 만들려고 하잖아(?)
교역과 밀수를 하고 선장까지 오른 녀석이 글을 못읽거나
수학을 못한다고 하기엔 좀 이상하거든요 ㅋㅋㅋ
숫자 계산은 당연히 먹어주고
글은 어려운 것만 못 알아먹는 정도?
애초에 돈 이외에는 별 신경도 없을 것 같은 이미지인지라.
바다 관련 제외하면 거의 없지예(?)
시대상에 흔한 평범한 평민 출신이라 할만한 캐릭터는
별로 없기는 하네요.
아 목숨 잃으면 더 못번다고ㅋㅋ(?)
그냥 산수로 1234×5678=? 물어보면 몰라도
사과 하나에 750EL 그중 이윤은 17% 배는 875EL에 이윤은 22%
사과 365개 배 222개를 팔았을 때 얼마의 EL을 벌 수 있지?
하면 PC적으로 3초안에 대답할거 같음(?)
참가자 분이 도중 하차해서 사망 취급?
하지만 당연히 pl은 무리다(헛소리)
히토시키, 유이, 릴리, 장거한, 에이료 정도인데.
내 기억상 유이는 또 부모가 평범한 사람은 아닌걸로 기억하는데....
취급은..... 잘 모루겠소요(?)
야매로-! 야매로-!
용병단의 용병들은 꽤 기술과 사회을 따라잡은 의식이 많네.
세계관이 법국 제외하고 종교색이 옅은것도 벛꽃님의 안배라고 생각해요.
중세라면 유럽쪽은 신앙이 걍 짱이고
그때 에이료가 종교적인 문구를 인용할때부터 이 종교적인 캐릭터의 사고방식을
표현하기 위함이기도 하고.
대부분의 국가가 무교인 순간부터 법국과 다른 나라의 의식은 다르겠고
공화국과 전제정의 시민들의 의식도 매우 다르겠죠.
유럽의 중세는 종교가 짱이 아니라 삶의 기본적인 유리의 기반의식이 종교라서 그런거에용
그냥 사고방식과 방향성의 기본부터가 종교.
하지만 비교적 주변 세상이 과학과 이론으로 '설명' 할 수 있는 현대와 달리
그러지 못한 그 시절엔 주변의 움직임과 행동이 '신과 관련된 운명' 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대표적으로 올가마리의 쿠루미의 경우는 현상과 사건 자체를 '현실의 인과로' 생각하고 구성지으려 했다면
에이료는 그걸 인과와 사실보다는 '알의 형태에서 불타고 부활하며 믿음을 가지는 누군가'라는 현실과 종교적인
문구를 인용해서 다소 운명론적인 관점으로 생각하는게 그 차이라고 볼 수 있을겁니다.
기념일에 공짜밥주는곳.
웃기게도 지식의 차이가 제일 극단적인 두 PC가
사고방식이 의외로 흡사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하는군요 ㅋㅋㅋㅋ
사색하거나 생각하는게 적고 단순한 캐릭터를 연기하긴 좀 힘들어서
이렇게 흘러갔군요..
아 그리고 아루의 대한 느낌도 말하려 했지
그런의미에서 평민출신이라고 보는게, 유이에게는 맞겠죠.
친구의 죽음을 슬퍼하면서도 그걸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꽤 험악한걸 본 인생...
그리고 뭐랄까...아루는 플레이어가 아니라 에이료 입장에선
용병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녀석? 뭔가 스스로를 증명하려는 녀석?
같은 느낌이 들겠네요.
아버지 회사가 테러를 당하고, 그 배후의 정체와 전력을 모르는 아루 입장에서는
마스터급 전력이 있는 이 용병단이 구원줄이라 여기에 남아도 될만한 성과를 입증해야하거든요.
용병일에 익숙하지 않은건 배운건 거의 이론이니........
아루는 능동적으로 계속 자신의 지적인 능력을 말하고 영향력을 끼치려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말단 용병보다는 참모처럼 행동한다는 느낌
ㅇㅊ
참여자나 구경꾼이나 같은 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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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 ..l. . . . . . . . !.l ヽ. . _,>. . . . . . . ,>! 弋゚_ノ r ~ - ⌒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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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 . . . . . . .l!. ! ,z≠=ミ、 、 て - ´ ヽ. . . . V. . ヽヘ..}ニメ 으아아아아, 이 세금 도둑놈들아!
!. . l. . . . . . i. . .l l.〃 ,z斧x ヽ V. . ..!. . i..ハ.l'/
!. ..!. . . . . . !. . .l lff 廴゚:ソ とつ , ...、 , -- 、 V. .j. . ,'. . .j :: :: . 으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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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의 현 심정
이 개그여자는 암만 생각해도 용병 할 놈이 아닌데...
음유시인보다 아닌데...
으어어어 피곤
이라기엔 오전에 싹 조져둔거라 정당한 대가일지도?
연재 언제 재개되려나
호들갑 떨면서 총 쏠건 다 쏘는 컨셉으로 가야겠구만
피곤하다
오늘은 무리당
내일은 저녁 좀 늦을거 같음
후후 키퍼의 저격 솜씨는 무시 못한다구
,.+'""ヽー===:=‐-.ミ
,>/. . /. . . . . . . . . . . . . .`丶、
./. . f. ./. . . . . ハ、. _. . . . . . . . . ..\
, '. . . .i. .l. f. . . . . . '"「\. . . . .i. . . . . . . .ヽ
.,.'. . . .,>. .V. . . . . . . .,斗-- ミー-!. . . . . . . . .V. ∧
/. . ././ V. . . . . . . . ./ _ V V. . . . . . . .ハ /ニ.V
,'. . . . .,ィγ⌒`ヽ -‐ '' f ,ィ{ ):ヽ ヽ. . . . . . . .}"ニニニ}
,. . . .,.イ / ,., 、、V f:::ゝ- ':::::::} \. . . . . ムニニニ7
!. . .". l. /:{ _ノ:ム V::v::::::ノ 7 `ーr. ..ム.Vニ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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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험 계획한 이들이 시민파라는걸 알게 된 다음부터 아루가 공화국을 바라보는 심정은 이 표정과 같습니다.
치히로가 돈 될 것 같아서 가져가거나 야생의 마물이 될 것 같은 느낌이여(...)
시스템 위에 서는것이다...!(아무말)
주말도 일하네. 빌어먹을 코로나
바빠서 다이스만 굴렸다는 느낌이강하다...
앗 그러고보니 나메가 모바일이었구나
저도 오타를 냈는데 그게 그대로 AA에 넣어져서 당황
수도주 둔군 이라니 따흐흑 좀 보고 칠걸.
양지의 합법적인 사업으로 나가려 하는데...
성별, 성격, 지향점, 성장과정, 세계를 보는 눈이 전부 다른데.
시작점은 비슷하다는게
노네인 정도?
오전연재 참가는 무리였다 흑흑흑
으어어어 집
근데 내가 벚꽃이었으면 코토리 쉽게 살리게 두진 않았을듯
어디보자... 지금 PC 설정에 적혀있는 NPC 목록이...
유이 외에 누가 있지?
.......있나(?(
나 : 스승. 스토리 상 적으로 나와서 싸울 가능성 매우높음
아이작 : 소속 연구소 소장.
오카다 : 장문인?
마리아 : 빛의 기사
레나 : 파라켈수스, 적
리엘 : 부모님
노네인 : 그나마 찾아보면 아빠.
광삼 : 소좌. 적으로 나올 가능성 매우 높음
히토시키 : 그나마 찾아보면 여동생. 마찬가지로 적이 될수도 있음
전부 나와봐야 한 이벤트의 중심 인물 정도가 끝임
이지러짐의 방향성이 좀 비슷하단말이지...
개소리같지만 벡터는 반대인데 방향이 같아
자기 몸 만신창이 상태인데도 다른 부상자들 구하려 들었고
근데 시로는? 자기가 모시던 사람임. 만약 가문이 멀쩡했다면 코토리가 살아나도 가문 운영하느라 넌 너의 길, 나는 나의 길을 가자 했겠지만
가문은 작살이 났음. 즉, 코토리는 갈데가 없다는거임.
아마 높은 확률로 시로는 내가 코토리를 모시게 해달라 라고 하면서 코토리가 용병단 NPC가 되겠지
즉, 다른 PC들의 NPC들은 전부 단역, 적, 한 이벤트의 메인 캐릭터 정도가 끝인데 반해, 시로의 NPC 혼자서 용병단 소속이 되어 끝까지 갈 가능성이 있음
비교적 멀쩡한 다른 사람들에게 구해달라 말하니까요.
그럼 히토시키 끝장인데.
여동생 죽이면 강제로 적대 npc되니까.
그럼 다른 PC들도 나도 NPC 레귤러 화를 바라게 될것임.
이게 ORPG나, 사람 수가 4~5명 선에서 노는 역극이었다면 상관이 없음
근데 10명 넘는 사람이 참여하는 역극이라, 이런 일 터지면 좀 힘들어진단 말이지.
단장이 굳이 코토리를 데리고다닐 이유를 찾지 않는 한에서야.
거기에 재생능력이 선천적, 영구적인거라면 굉장한 위험요소고.
>>988 일단 원래의 코토리 형상을 되찾을 정도로 복구되었다는 전제 하임.
아마 시로가 바라는것도 >>989일테고 ㅇㅇ
코토리가 살리면 시로는 롤플레이 상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함
코토리 모시러 용병단 나가거나, 아니면 코토리를 용병단으로 데려오거나
무슨상황에서든 일단 나와라 가제트 만능 투영 하는 것도 그렇고...
>>994 그건 나도 그렇다(...)
왜 외전 쓸땐 잘 써지는데(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