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479☆
잡담판1~200:>1593442220>930
잡담판201~300:anchor>1596259364>849
잡담판301-400:anchor>1596396072>0
잡담판4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6072
잡담판4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98070/
접담판4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2081/
잡담판4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09075/
잡담판4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3091/
잡담판4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4077/
잡담판4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19069/
잡담판4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3066/
잡담판4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6097/'
잡담판4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1078/
잡담판4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5072/
잡담판4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1067/
잡담판4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4119/
잡담판4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48080/
잡담판4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4070/
잡담판4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7068/
잡담판4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9091/
잡담판4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1072/
잡담판4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5065/
잡담판4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8086/
잡담판4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0104/
잡담판4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3067/
잡담판4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77086/
잡담판4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3071/
잡담판4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9075/
잡담판4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2110/
잡담판4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5069/
잡담판4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7092/
잡담판4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8094/
잡담판4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1069/
잡담판4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2/
잡담판4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7066/
잡담판4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099/
잡담판4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0118/
잡담판4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3102/
잡담판4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066/
잡담판4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167/
잡담판4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303/
잡담판4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50/
잡담판4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8120/
잡담판4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9173/
잡담판4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4088/
잡담판4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7090/
잡담판4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9074/
잡담판4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32084/
잡담판4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37068/
잡담판4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2084/
잡담판4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5088/
잡담판4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6077/
잡담판4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8090/
잡담판4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1079
잡담판4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4087
잡담판4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6072/
잡담판4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8069/
잡담판4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0081/
잡담판46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3076/
잡담판46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4081/
잡담판46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5099/
잡담판45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8068/
잡담판46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9081/
잡담판46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1081/
잡담판46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4072/
잡담판46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6077/
잡담판46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7071/
잡담판46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9084/
잡담판46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1071/
잡담판46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3069/
잡담판46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5086/
잡담판46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6082/
잡담판47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8070/
잡담판47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1083/
잡담판47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4066/
잡담판47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6088/
잡담판47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8087/
잡담판47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2068/
잡담판47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4090/
잡담판47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6103/
잡담판47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068/
잡담판47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9071/
잡담판48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0106/
잡담판48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4068/
잡담판48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5101/
잡담판48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7109/
잡담판48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8111/
잡담판48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9080/
잡담판48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9094/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487
이성계 : 샴봉이! 내가 퇴직안시캬줫다고 이러기야?????
어떻게요? 몰?루
영령들을 불러내서 한놈만빼고 다 행정옥좌에 갈아버리는 행위요.
>>10 주원장이 주체를 찢습니다.
사학과 학생들이 서번트를 불러내기 시작하기 3일 전
(서류의 산에서 눈을 돌리며)
주원장이 마이너 데드카피 유찌찌라 그렇지.
돌아오면 주체 정도는 허허 웃으면서 찢어버릴 걸.
위인 : 내밑의 대학원생도 같이 살려주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 언어 쓰던 위인을 불러내서 성경 번역하게 하세요
A. 촤후의 심판이지 새꺄
Q. 무함마드는
A. 백마타고 승천하시었다
Q. 부처님은
A. 뇌절ㄴ
잿밥도 살아서 드셔야지
주자를 살려내서 이빨배틀하는 송시열쿤
그 날 조선은 대선비시대가(아무말)
저연히 족보에도 (강제로)올라가게되더라.
에인션트-명장들을 불러서 지휘하게 합시다
??? : 여자입니다
이런 식으로 관료기피가 일어나니 여성도 모조리 자발적 지원을 받아서 아쎄이로 굴리는거군여
쉬펄 유리군이세요
그리고 다련장 미싸일에 잇엇는데 없엇습니다.
오늘도 서류를 결제합니다.(묵념)
사실 조선시대 족보에는
딸은 물론이고 사위와 외손주와 외손주의 마누라와 그 자식까지 주렁주렁 올라가지만.
요코소! 궁궐에!
궁궐(마경)
죽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이제 서류와 하나가 된다
조선궁궐 최대의 희망 보직 : 귀양.
귀양기간울 연장해주시는 임금님 당신은 말하는 사탄!
문제는 하필 그게 "말딸편" ㅆㅂ
1석에 180리터
키로수로 하면 보통 140~200 킬로그램
나쁜 시키냥(?)을 핥아주자 .dice 1 100. = 31
매너티를 핥아주자 .dice 1 100. = 81
친구가 대학원을 가더니 반쯤 망가져서
예수고 부처고 모하마드고 나발이고 성인은 없다고 말하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구나.(어이)
사실 조선으로 로판을 찍건 말건 상관은 없는데
그럴 거면 조선에 대한 존중 정도는 탑재했으면 좋겠음.
마침 좋은 선례도 있잖아
옷소매 붉은 끝동이라고
아니면 그냥 비스무리한 분위기의 가상국가를 만들거나
>>103 열핵로켓 가즈아아아아아앆(어이)
그것은 바로 화성인들에 대한 복수
우리는 붉은 별에 지구의 병균을 풀어서 화성인들을 초토화할 것이다(?)
어머니가 일일 막장드라마 보는데도 여인천하 재밌게 보는 정도면.
여인천하 정도면 좋겠지만
옷소매 붉은 끝동도 좋았음
내 소원은 나 뒤지기 전에
토옹촉 하여 주시옵소서 즈언하 하는 신하들을
착잡하게 바라보며 아무것도 못하는 조선왕이
안나오는 조선 사극을 보는 겁니다.
시발 좀 한번이라도 고증 지켜봐라 캐병신 엠병신 십병신 삼형제 새끼들아.
캐병신은 그나마 태종이방원 보면 희망이 있는데.
엠병신 십병신은.............
...................(먼산)
전개에서 느껴지는 정치인 혐오가 좀 짜증남.
무결한 개혁을 바라는것 같아요
연애는 당연히 하고말이죠
(빈유) (의외로 가슴 큼!)
화면을 안 봐도 대사가 들려서 내상 입는 건 어쩔 수 없다(뒈짖)
그야 로판은 기본적으로 "심리묘사에 집중하니까요."
로판에서 정치적 묘사는 주동 인물들의 심리에 영향을 주는 외부 요인이지
그 이상의 요인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주체가 주원장에 비해서 재능이 딸린다는 게 아닙니다.
"홍무제라는 게 문제지."
알게 모르게 남성독자들도 끌고 가려는 작품도 많구요
솔까 중국사에서 유찌찌 마이너 카피짓이라도 할수 있었던
주원장의 클라스는 무시하면 안됩니다(진실)
"기사 2만명"
"단검 3.7kg" 등등
주연간의 관계 묘사에 상당히 많은 양의 리소스를 투자해 이상한 배경설정이 자주 나옴
그 외에도 폭압적인 북부 공작(웃음) 라던가 폭군(광무제 과임) 같은게 나옴
이러면 아주 그냥.....
1부때 이상적인 주인공들 "만" 의 유토피아를 그리고 2부때 프롤레타리아들의 인터네셔널 혁명기를 그려라 (아무말)
유찌찌짓 해서 성공한 건 유찌찌 본인이랑 홍무제 밖에 없습니다(진실)
기사 2만명 키울 수도 있지 왜 우리 판타지 월드 기를 죽이고 그래욧?!(미친소리)
유럽식으로 풀플레이트 기사 2만명을 뽑느니 중화틱하게 기마병 5만을 뽑고 포병 5만을 더 뽑겠습니다
>>137 그리고 사실 그 말을 하는 순간 왕한테 말린 거라서 반대 실패임.
기사 세는 수를 기사 밑의 수발 시종까지 세면 된다(중국식)
그건 자기가 권좌를 계속 유지하다 해야지 밀린다음 일발역전으로 그래버리는건 초큼
뭐 남작이 프롤레타리아 혁명준비중인 이세계레닌이고
기사가 노동자들의 다른 이름인거 아닙니까
사림은 조광조때까지 재기도 못함(...)
사실 그냥 선비들을 죽이지 말고 안쓰셔야 했는데 쟈들이 도를 넘었음 ㅇㅇ
정도로 넘길일이며.....
애초에 촉발이 왕통에 대한 부정에서 시작했음을 기억하셔야합니다.
직계랑 비교하면 좀 정통성이 모자랍니다
럼 군자 안붙으려나요
자을산군은 진짜 엄격하게 보면 방계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의경세자 적자인데다
이 양반까지 방계로 밀어버리면 왕통이 ㅈ되는지라
방계로 보진 않음.
이놈들 연산군 정통성도 박살내서 성종화 하려고 한거거든
적통 군주의 정통성을 건들고 목 안날아갈줄 알았나
예종의 아들이 아니라 예종의 조카니까 엄격하게 보면 방계긴 함.
근데 예종도 요절
예종 자식들도 줄줄이 사탕으로 요절이라
어쩔 수 없음.
2살인가 3살인가 그래서 문제였고 이양반이 아스파거로 추정되어서 그렇지
제안대군이 있긴 했는데
제안대군은 3살이라.........
물론 제안대군이 있는 시점에
성종 정통성이 뽀개지긴 함
벼는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속담답게
목을날려 굽혀줘야만...(확신)
그 글 쓴 인간이나 그 글을 굳이 사초로 적은 인간이나 인간적으로 지금시대로 보아도 이상한 인간입니다......
목숨이 몇개나 더 있어요? 라고 물어도 할 말 없는 사람들이니.......
그래서 의경세자를 왕으로 추존한거고.
기승전 상태창이랑 회빙환 만능주의랑 집단 이기주의적 발상과 작용 없이 반작용만 있는(노력은 없는데 이익만 얻는) 것들은 창작물의 발전은 커녕 퇴보를 촉진시키는 방해물입니다
솔직히 소설 업계는 아직도 투명드래곤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갈음하지요
근데 솔까 대왕대비가 자을산군을 선택한 이유는 의문이긴 함.
월산대군이면 모를까 자을산군은
정통성에 금이 갈수밖에 없거든.
>>190 기실 그 종법도 혈통 따라 가는 거니까요.
종법적인 가치를 어찌어찌 메워도 결국은 혈통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어양.
솔까 한명회는 당대에도 욕바가지라 그건 마이너스여.
월산대군이면 정통성에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선대왕의 적장자의 적장자니까.
추존깔고 밀어붙이면 정통성에 큰 데미지는 없어요.
제안대군이 살아있다고 해도 3살짜리하고 16살짜리는 경쟁하기 어려우니까요.
월산대군이 건강이 허약하다고 썰렸는데.
정작 월산대군은 꽤 장수했다는 게 함정(...)
일단 월산군이 상당한 결격사유가 있었을지도 모르지라
아, 장수는 아니구나.
쨌든.
제안대군 제낀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적장자라도 3살짜리는 답이 없거든.
예종 아들로 입적시키고 제안대군을 세종대왕 7남 아들로 입적시켰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세조의 왕위 계승은 모두가 인정하는 개쌉무리수였습니다.
그래서 김종직 같은 모가지 두꺼운 또라이도 나타났던 거고(.....)
이럴 때일수록 왕실의 적통과 정통성에 목을 메달아도 모자란데.
굳이 드리프트를 두번 친 이유는 불명(....)
나중에 저런 꼴이 또 나거든요? 정통성 때문에?
단종은 후대의 숙종보다도 더 정통성 덩어리임(....)
현-숙종대에는 야료치려는건 아니고 적당히 예법으로 정리치려고 했는데 이게 정통성문제로 번진거
그리고 그쪽 지지자들 대부분 정치판 아웃사이더들이였습니다
사실 수양이나 안평 지지하는 파벌은 쥐좆만했습니다.
계유정난은 4드론 저글링 빈집털이였고.
>>208 수양이의 똘게이짓은 일단 차치하고 안평파벌은 정확히 말하면 이거였음.
"탁훈 할거면 그래도 왕족이 낫지 않음? 아님 말고 ㅋ."
그리고 문종 승하 이후 말 그래도 안평대군이나
수양대군한테 탁훈 맡길 거 아니면
김종서 말고는 선택지가 없었고여.
세종시절 누구든 죽을때까지 갈려나가면서 생긴 부작용이라 할까요
솔까 단종한테 딱 3년 정도 시간을 벌어줄 종친이 있었으면
조선사는 정말 크게 달라졌을 겁니다.
욕심부리면 5년 정도.
>>218 천하의 김종서가 그 나이 되고서 겨우 좌상 달았으니 뭐 말 다했지(ㄲㄲㄲ)
>>220 세좆이요
이유는 뒷치기를 해서 야료를 부린거고
>>225 제외하고도 사실 하나에서 끝나요.
건문제가 전투중에 죽었든, 아니면 튀어서 산거든 아무도 몰?루 지만
원칙적으로,
"최소한 영락제는 제 조카 죽이진 않았읍니다."
이유는 생명이 위험한것도 아니여서
보위에 있는 시점에서
건문제/단종은 범접할 수 없는 우위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이걸 무슨 이유에서라도 직접적으로 죽여버린 세조는
가뜩이나 취약한 정통성에 탱크로리를 쳐박아버린 격입니다.
그거 제외하고도
"약관도 되지 않은 조카를 죽여버리는 삼촌은 그냥 개새끼고."
"대통이자 적통인 단종을 억지로 "군"으로 깔아버리는 건
제 형 면상에 똥을 쳐바른 격인 것도 덤.
"불가능한 이야기긴 하지만."
"수양이는 단종을 대군으로 만들고 어찌됬든 안고 갔어야합니다."
그래야 후대 왕통이 안정이 됩니다.
근데 군으로 깔아버리고 죽여버렸넹????
>>233 연산군이 미친듯이 숙청 돌리던 시점이고 중종은 종법상 허점이 없기 때문에 시스템적 악영향은 사실 크지 않습니다.
"악영향이 컸으면 중종 묘호 못받음."
그래도 대행대왕인 철종 무시하고 익종 가계 입적해서, 도 있을까요?
세조의 미친짓 클라스가 어느정도냐면.
단종이 아스퍼거 증후군이나 간질병에 걸린 환자라서
사람을 막쳐죽이는 미친 소년왕이었다고 해도.
"그 따구로 죽이면 탈납니다."
>>237 그렇다기 보다는 그냥 하응이가 미친 겁니다.
고종의 종법적 받침이 허약한 것 이상으로 그냥 이하응이 병신짓 해서 그 지경 난게 더 큽니다.(......)
왜냐면 일부러 그쪽 가계는 보존하려고 노력한 편입니다.
>>242 중종은 권신 탄생을 막기에 급급한 왕이 아니었고,
조선의 정치적 개판은 차라리 인종이 삼년상 치르다 골로 간 게
더 큽니다.
사실 철종이 여색 밝히는 김에
군이라도 하나 까고 갔으면
이 지경은 안났을 건데.
중종 생전에는 대윤이고 소윤이고 버로우 타고 인종의 왕위계승이 안정적이었다는 걸 생각해야됩니다.
권신 탄생을 막기에 급급한 수준의 왕권이었다면
진작에 문정왕후가 소윤 끼고 세자 갈아치웠죠.
사실 기록 이거 저거 뜯어보면
철종의 왕권은 꽤나 튼실했습니다.
"세간에선 그래도 왕인데........" 수준이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지 애비 슈킹질까지 겪고서 고종이 한 짓거리 보면
견적 나오죠.
>>254 솔직히 조광조같이 굴면 진작에 너 권신!!! 하고 뒤져도 무죄란 것으로 정리합니다.
수양대군?
아니면 그장남인 의경세자?
세도 정치도 결국 국반... 경향사족간의 연합체였고 그중의 우두머리가 장동김씨인거지
반남 박씨, 풍양 조씨, 덕수 이씨를 물로 보시면 안됩니다
항렬문제 때문에
의경세자가 올라가야합니다.
그리고 솔까 조광조는 개혁정치의 아이콘 취급 받아서 그렇지
이 쉬키 한 짓을 생각해보면
진짜 도른새끼라서
솔까 중종은 억까당하는 겁니다
문제는 후대에 조광조 학문 후손들이 주류갇 ㅚ서 문제지
조광조는
인종: ㅎㅎ, ㅋㅋ, ㅈㅅ!!!!
명종: ㅎㅎ, ㅋㅋ, ㅈㅅ!!!!!!
조광조가 개혁이랍시고 좆간질 치고 간거 땜질하는 거란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그리고 왕권강화가 개혁동력 확보가 되는 것이구요
는 두 군주 모두에게 지나친 비판이라고 해야겠죠?
TMI 조선과 같은 절대군주제 국가에서는 왕권강화가 곧 정치개혁으로
이어지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중종이나 선조정도면
정치숙청 깔끔하게 잘 한겁니다.
저런 전제군주정은 입헌군주나 기요틴 가는거 아니면 거의 대부분은 왕권강화가 좋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개인적으로
우리가 흔히 조선의 병폐라고 부르는 것들은
인-명종 병신짓만 없었어도
이 지경은 안갔을 거라는 게 중론입니다.
.......이 두 마리는 진짜 파도파도 괴담임.
>>291 문종이 일찍 쥭고 앗싸리 세자책봉 받는 거 아니면
모로 굴러도 정통성하고는 깐따삐야 편도관광입니아.
>>296 그야 왕이 급사하는 거 만큼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는 게 없으니까요(.....)
인종 급사하고
명종 병신이 서른이 넘도록 지애미 하나 못치워서
빌빌대는 바람에
우리 하성군쟝은
임진왜란 직전까지 불지옥 갈갈이 모드였습니다.(농담 아님)
그리고 당연히 국왕의 장례는 돈을 퍼마시기 때문에
중종 장례 끝나기도 전에 겹국장(....)을 치루게 되면
국가재정은 미국가는 거고(괜히 일일역월 드립친 게 아님)
국왕의 제 1 덕목은 정치 감각도 아니고
인재를 보는 안목도 아니고
톡톡튀는 머가리도 아닙니다
"장수 유전자입니다."(농담 아님)
너무 오래살면 그것도 조지긴 하는데
일단은(....)
>>308 눼.
무인정사-제2차 왕자의 난-태종초기의 약 10년을 퀀텀 점프하게 되니까
당연하죠.
이를 보아 장수와 후계자 지정이 가장 중요한 덕목임을 알수 있다
오래살기만해도 평타확정인가요?
1992년에 찰스3세면
영국 공화국각 서고
영연방 공중분해 익스프레스였을 걸.
>>314 상타...... 압도적 상타......!!!!
이름마저 쪼다라며 욕으로 쓰이시다니
너무 불쌍해(날조)
찰스 3세에 대한 여론이 그나마 돌아선게
2007년엔가 2008년에 눈칫밥 오지게 먹으면서
결혼까지 밀어붙인 건데.
그 전엔 어림도 없다(진실)
후자는 그냥 멸망각인게?
>>322 닥후
후계자가 잘나도
선왕이 급사해버리면
최소 10년은 기본으로 날려먹기 때문에
후자가 압도적으로 낫습니다.
세조고뭐고 죄다 허리반접어버린 대역
닥후.
선왕이 급사하는 케이스는 변수가 너무 커서
후계자 능력 이전에.
위험합니다.
그래도 후.
전자는 후계자 교육 과정을 날려먹으므로
후계자 포텐이
포텐(폭소)가 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무능하고 자식복도없지만 장수하는왕
어느쪽이 덜해로울까요
선왕이 급사하고 포텐은 괜찮았던
케이스의 대표적인 예중 하나가
만력제였다는 것으로 FA.
>>342 후자요.
>>354(참 잘했어요 콘)
전근대 장수야 뭐
유전자빨이죠(....)
감도 안 잡힌다...
세종급왕, 20에자식을봄, 세자는 0.7세종급 포텐
교통정리(의미심장)끝
그런대 40에 급사
임진왜란시기 선조급왕, 50에 자식을 봄, 자식은 철종급
80즘에사망
어니 억떡게 그러케오래살지
80이 넘은 나이에 한성 박살내고 대전근방까지
털어버린 거 보면
이게 뭔가 싶긴 합니다.
역시 준비시간20년은 길었나
>>369 지나치게 작위적이긴 하지만 그 경우면
전자가 낫긴 하겠네요.
고국원왕은 나가있어
>>381눼
이럴거면 후자가 압도적으로 낫습니다.
그냥 잡담판보다 의식의 흐름으로 vs놀이 해봤습니다
오래사는것, 생각보다 중요하구나...
솔까 관구검한테 털린건
그때 고구려는 초기 연맹왕국 시절이고
그거 성공시키고 좌장군 단 것 보면
위나라가 나름 진심펀치 조진거라고 봐야합니다(....)
현대에도 150이면 못믿을거같은대
>>392 임해군급 개병신이 사람되는 난이도 보다
10세에 왕위 이은 사람 제정신이기가 더 어렵습니다.
.....부끄럽구만유
자기가 했던게 있어서(폭언)
장성한 적장자가 찍히는 것도 솔까 진지하게 말해서
태종이나되니까 가능했다.는 걸로..............(농담 아님)
양녕이 정상인이었으면
반반 확률로 충녕이 죽었을수도 있습니다(농담아님2)
그리고 천주교 전파 이후에는 사형
(현재 수업 과제 주제에서 지뢰밟은 걸 깨닫고 멘붕중)
천주교는 솔까 그놈의 황사영 파문만 없었어도
어찌저찌 우당탕탕 동화테크 타지 않았을까 싶어유.
대놓고 눈앞에서 펑펑 터지면 그건 더이상 괴력난신이 아니지라
우린 그것을 현상이라고 부르기로 사회적 합의를 봤어요.
애초에 성리학의 성립이
송대 유학의 한 갈래인 경세학이
송 당대에 발전한 도학(도교)와 불교를 수용해서
형이상학적인 부분까지 망라하게 만든 거라서.
유교라고 해서 괴력난신을 패죽인다기 보다는
승유억불 정책이.
"불교의 개쩌는 폐단과 생활에 녹아든 불교를 밀어내고 관학을 형성하기 위한 똥꼬쇼"라는 걸
유념해야함.
막말로 조선 후기까지
양반들이 암자 지어주고 묘지기 떠넘기는 게 조선이었읍니다 여러분.
Q, 왜요???
A, 삼년상하면 사람 죽어요.(죽어요)
>>489 왜냐면 유교는 기본적으로 천년넘게 관학이었기 때문에
"당시의 현상과 현실"에 집중한 학문이기 때문이지요.
괴력난신을 부정하는 것도
"현실을 외면하지 말라는 뉘앙스에 가깝고요."
>>498 그렇다기 보다는 승유억불 정책 자체는 "관학 성립"과 "여말선초기 불교의 폐단과 대토지 소유"에 대한 억압책에 가깝습니다.
건국 정당성 확립을 위한 공공의 적 조준이라는 느낌이죠.
메인 이념 자체를 건드린다 에 집중해서
예수회와 도미니코회 간의 정치싸움과 하층민들의 괴력난신에 의존하는 제사의 시너지
괴력난신이라 천주교를 탄압하는 조선 vs 종교의 자유를 지키고 선교하려는 유럽
왜냐면 제사라는 건
중국과 한국 포함해서 동아시아 세계에서
사후세계관과 더불어 기본적인 향촌 질서와도 연관되는 거라.
제사를 부정하면 기본 공동체 근간을 조져버리게 됩니다(...)
유학질서 이전에
"향촌 공동체를 깨버립니다."
+
한국이나 중국에서는 미사의 개념을 잘 모른다는 것도 있고요.
ㅇㅇ
가능하긴함.
그정도만 되도.
문제는 "제사라는 행위의 유지"니까.
문제는 제사라는 행위 자체를 부정하면 조선이나 중국에서는 향촌사회의 유지동력 중 하나를 날려야합니다.
예수회에서는 격식차린 제사를 주로 봐와서 조상공경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정도더라고요.
그리고 이 둘간의 논쟁에서 도미니코회가 이겼고
제사는 기본적으로 저승에 잘 가도록 영혼의 주린 배를 채우는 것이자,
기복을 비는 것이기도 하고,
집안의 결속을 다지는 일이기도 하고,
동시에 마을의 원혼들을 달래는 성격도 가지고 있어서.
부정하면 골룸인것.
불교 : 귀신들 타이르면서 혼내기도 하면서 이끌려 함
기독교 : 용역 깡패 불러서 야 안 나가? 안 나가? 함(아무말)
스페아웃
낄낄
마왕 김밥 .dice 1 100. = 20
이걸 이기네
이 통장으로 베팅을 하는 겁니다 스페페페페(???)
말딸셔츠를 바싹하게 튀긴다 .dice 1 100. = 50
더 정확하게는 회장님이 잡아먹고 남은 찌꺼기(...)에 가깝쟝.
.dice 1 100. = 83
사악한 말딸셔츠
나쁜 말딸셔츠
악마
괴물
악당 .dice 1 100. = 34
치즈케이크 만들기가 더 빡센걸!(진짜임)
(말딸셔츠에게 살해당함)
에초에 혓바닥 앞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읎음.
마왕 .dice 1 3. = 2
악당 .dice 1 3. = 1
1-2 레드셔츠
3 사체
0 .dice 1 2. = 2 1 레드셔츠 2 사체
영웅 .dice 0 3. = 1 = 3
마왕 .dice 0 3. = 3 = 2
악당 .dice 0 3. = 0 = 1
1-2 레드셔츠
3 사체
0 .dice 1 2. = 2 = 2 1 레드셔츠 2 사체
접근공식이 달라양.
마법소녀 레인 .dice 1 100. = 49
오늘의 다이스로 레드셔츠가 본 사체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 증명되었스빈다.(땅땅땅)
예전에 구상해본적 있었는데
결론:아라비아해에서 황해까지의 국제교역망이 유지되면 가능하다
아 레드셔츠가 넘나 두렵다(공포)
K1, 에이브람스, T80, 레오2 등이 나오는. 대략 소련 해체 전까지의 전차가 나오는 룰
과거 현인들이 폭포 아래에서 정신을 갈고닦으며 삼라만상의 진리를 깨닫고자 노력하였듯이 우리 역시 도를 갈고닦을 뿐이오 - 대조선 전차도 협회장
중국 남해안에서 회족 반란/탄압이 아니라
타협으로 끝낼수 있어야하고
주원장이 국시로 경제체제 설정한거
갈아엎어야한다는정도?
중국 남서부 회족 거주지역에서 전란을 피해 바다로 나선 이들이
조선으로 이주해서 낳은 2세 정도를 주인공삼아서
이슬람철학에서 태동했던 과학적 방법론을 정립시키고 그걸로 진짜 자연법칙을 알아내는걸 보여주는 식도 나쁘지 않지요
.dice 1 100. = 79
레드셔츠를 레드셔츠 국밥으로 만들어 스스로를 보호하는 거시다 .dice 1 100. = 48
회교가 이질적이어서 그랬던거지
회교 철학 내에서 그런 위업이 달성되면
조선 유학자들이 논쟁을 위해서라도
쿠란과 하디스를 죄다 외워올것
그러면 관학으로서의
유교가 중시하는 경세제민학과 더블어서.
아브라함계 종교인 이슬람교의 사후관과
과학적 방법론.
붕괴하지 않은 이슬람의 광범위한 범대륙 네트워크의
연결의 융합으로.
신항로개척시대에 비견될 이슬람 중흥기의
동방 꼭짓점이 조선이 되겠군요.
조선이 그렇게 되면서
중국내 회회교도도 상당히 성장할거고
회교가 그렇지 않았던것은 소수종교라서 그랬던것인지라
전국민의 몇할을 단체개종시키는건 현실성이 없으니
교역망을 유지해서 영향력을 키우는것으로 탐구대상이 되거나
유학체계내에서 부정할수없는 위업을 세워
비록 다른 학설을 믿지만 자를 붙여 불러드려야 할분이다 하는 인정을 받아내거나
하면 됩니다
그에 기초하여 망원경-현미경 만든다음에 진상하는거네요.
당시 학술-기술수준으로도 가능하지만 발상이 부족했던 항목이라서
대역소설주인공에 어울리지요
(?)
전근대에 바다로 나오는건
땅에선 밥못먹고사는 거지들뿐입니다
아니면 납치당해서 끌려왔거나.
그래서 잘교육받은 인력이란걸 찾아볼수가 없으요
근데 이슬람은 순례의 의무때문에
가장 잘 교육받은 인사들까지
기꺼이 바다로 나옵니다.
이거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동아시아에서 수학으로 세상을 설명하려든 사람이 없었다는게 아닙니다
다만 비율에 큰차이가 있었다는거지요
실용학문이니까 공학적 접근을 취했습니다.
그차이네요
그건 지나치게 길어지니까 패스란거스로
이게 정확히 왜 되는지 모르고
정확한값 아닌건 아는데
당장써먹는데 문제있는건 아니니
업계표준으로 써먹는 공식들에서 나는 느낌이 나쇼
끼에에에에엨(둥둥)
.dice 1 100. = 76
그리고 돗돔도 양식장으로 보낸다(?)
어장을 봐도 이해를 못하겠네
어그로의 심리 이야기가 나오다가
레인형이 삘 받음.
남산에 양식장에 사체어장까지
봐야할게 너무많아!!
사스가 고우영 화백.
잡담판 4백어장을 1개어장으로 요약해줘(미친소리)
알-두려워라
자 400개 아카이브 끝
일본 정부는 미국 정부가 지속적으로 주장해 온 주장들과 미국과 영국이 8 개월 동안 일본을 향해 취한 조치에 관한 솔직한 견해를 밝히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2.동아시아의 안정을 보장하고 세계 평화를 증진함으로써 모든 국가가 세계에서 각각의 적절한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하는 것이 일본 정부의 불변 정책이다.
중국의 일부가 일본의 진정한 의도를 이해하지 못해 중국 문제가 발생한 이후로 일본 정부는 평화의 회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전쟁과 같은 교란의 연장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 작년 9 월 일본은 독일과 이탈리아와의 삼자 협정 을 체결했다.
그러나 미국과 영국은 충칭 정권을 돕기위한 가능한 모든 수단에 의지해 일본과 중국 간의 일반적인 평화 구축을 방해함으로써 일본의 동아시아 안정화를위한 건설적인 노력을 방해하고있다. 네덜란드령 동인도 또는 위협적인 프랑스 인도 차이나에 대한 압력을 행사하면서, 이들은 이러한 정권들과 협력하여 공동 번영의 이상에 대한 일본의 포부를 좌절 시키려 시도했다. 더욱이, 프랑스와의 의정서에 따라 일본이 프랑스 인도 - 중국의 공동 방위 조치를 취했을 때, 미국 정부와 영국 정부는 고의적으로 그것을 자신의 소유물에 대한 위협으로 잘못 해석하고 네덜란드 정부를 따르도록 유도했고, 동결 된 자산 때문에 일본과의 경제 관계가 끊어졌다. 이렇게 명백하게 적대적인 태도를 드러내는 동안, 이들 국가는 일본의 포위령을 완성시키는 군사 준비를 강화하고 제국의 존재를 위태롭게하는 상황을 가져왔다.
3. 그 후 9 월 25 일에 미국 정부가 제안한 일본 정부는 과거 미국 주장을 고려하고 일본 견해를 반영하면서 공식에 근거한 제안서를 제출했다. 반복적인 토론은 쉽게 합의 된 의견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되지 않음을 입증했다. 따라서 현재의 내각은 교섭의 난점에 관한 일본의 주장을 더욱 완화하고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수정 된 제안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확고하게 원래 주장을 고수하면서 조화의 정신을 조금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협상은 진전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일본 정부는 일미 관계의 위기를 회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시각을 가지고 11 월 20 일에보다 근본적이고 긴급한 문제에 대한 공평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또 다른 제안을 제출했다. 제안은 다음과 같은 요점을 규정한다 :
1.일본 정부와 미국 정부는 동남아시아 및 남태평양 지역에서 프랑스의 인도 차이나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군대를 파견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2.양국 정부는 양국이 필요로하는 상품 및 상품에 대한 네덜란드 동인도의 취득을 확보하기위한 견해에 협조한다.
3.양국 정부는 자산 동결 이전에 상거래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상호간에 착수한다.
3-1미국 정부는 일본에 필요한 양의 기름을 공급해야만 한다.
4.미국 정부는 일본과 중국 간의 전반적인 평화 회복을 위한 노력에 불리한 조치와 행동에 의지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5.일본 정부는 현재 일본과 중국의 평화 회복 또는 태평양 지역에서 평등한 평화 구축에 따라 프랑스의 인도 차이나에 주둔중인 병력을 철수 할 것을 약속한다. 이 협정 체결시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일본군을 북부로 철수시킬 준비가되어있다.
5-1중국 정부와 관련하여 일본 정부는 미국 대통령의 제안을 받아들이기위한 준비를 표명하면서 이전에 제안 된 것처럼 미국에 일본과 중국 간의 평화를 '도입하는 사람'으로 행동 할 것을 요구하면서 양국이 직접 협상을 시작했을 때 중일 평화의 회복에 중립의 위치를 약속한다.
미국 정부는 위에서 언급 한 새로운 제안을 거부했을뿐만 아니라 장개석 (Chiang Kai-shek)에 대한 원조를 계속할 의도를 가졌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제안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역활을 일본과 중국 간의 평화에 대한 '소개자' 역할을 하기 위해 제안을 철회했다. 마침내 11 월 26 일, 일본 정부에 책임을 계속 부과하려는 태도로 미국 정부는 일본 정부에 엄청난 후회의 근원 인 일본 주장을 완전히 무시한 제안을 했습니다.
4. 현재의 협상의 시작부터 일본 정부는 항상 공정성과 중재 태도를 유지해 왔으며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모든 양보가 가능했다. 협상의 중요한 주제가되는 중국 문제에 관해서 일본 정부는 가장 회유적인 태도를 보였다. 일본 정부는 미국 정부가 주장한 국제 통상의 차별 금지 원칙에 관해서 세계 전역에 적용된 이 원칙을 바라는 바램을 표명하고 세계에서 이 원칙의 실제 실행과 함께 일본 정부는 중국을 포함한 태평양 지역에서 이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일본은 평등하게 추구된 세 번째 세력의 중국 경제 활동을 배제 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더욱이, 프랑스 인도 차이나에서 군대를 철수시키는 문제와 관련하여, 일본 정부는 심지어 전술한 바와 같이 상황을 완화시키는 수단으로 프랑스 인도 차이나 남부에서 즉각적인 철군를 수행하기까지 자원했다.
이 모든 문제에있어서 일본 정부가 최대한의 수준으로 제시한 화해 정신은 미국 정부에 의해 완전히 인식된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미국 정부는 현실을 무시하고 항상 이론을 고수하고 비현실적인 원칙에 따라 현 상황을 거부하는건은 협상을 부당하게 지연시키는 행동이다. 미국 정부의 이러한 태도와 미국 정부의 관심에선 다음에 상응하는 일본 정부의 바람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1. 미국 정부는 세계 평화의 이름으로 원칙을 호의적으로 지지하며 일본 정부에 이를 수용하도록 촉구한다. 상황의 현실 인식과 서로의 입장에 대한 상호 인정을 통해 상호 인정되는 공식을 발견하는 것만으로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현실을 무시하고 타인에 대한 이기적인 견해를 부과하는 태도는 협상의 완성을 촉진하는 목적에 거의 미치지 못한다.
일미 합의의 기초로서 미국 정부가 제시 한 여러 가지 원칙 중 일본 정부가 원칙적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들이 있지만 세계의 실제 상황을 고려할 때 일본 정부는 유토피아적 이상으로 보아나 미국 정부의 일부는 즉각적인 수용을 강요하려고했다.
다시 한번 당조하지만, 집단 안보라는 오래된 개념을 모범으로 한 일본, 미국, 영국, 중국, 소련, 네덜란드, 태국 사이의 다자간의 비 침략 협정을 체결하겠다는 제안은 동아시아현실에 맞지 않는다.
2. 미국의 제안에는 '태평양 지역 전체에 평화의 수립과 보전을 위해 양국 정부는 제 3의 권력이나 권력으로 결론을 내린 어떠한 합의도 이 합의의 근본 목적과 상충되는 방식으로 해석하지 않을 것에 동의 할 것이다. '가 있다. 위 조항은 미국이 유럽 전쟁에 참여할 때 일본이 삼국 협정 하에서 의무를 이행하는 것을 억제하기위한 것으로서, 일본 정부가 받아들일 수없는 것으로 간주되었다고 추정된다.
미국 정부는 자체 견해와 의견에 사로 잡혀 전쟁의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할 수있다. 한편으로는 태평양 지역을 안정시킴으로써 후방을 확보하는 한편, 대영 제국을 지원하고 자기 방어라는 이름으로 유럽에서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눈 독일과 이탈리아를 공격하기 위해 준비하고있다. 그러한 정책은 미국 정부가 평화적인 수단을 통한 태평양 지역의 안정을 발견 할 것을 제안하는 많은 원칙들과 완전히 다른 것이다.
3. 미국 정부는 군축 압력을 통해 국제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목표를 엄격히 지키고 있지만 영국과 다른 나라들과 함께 경제력에 대한 압력을 행사하고있다. 국제 관계를 다루는 수단을 통한 압력에 의지하는 것은 군사 압력보다 비인간적인 시각이기 때문에 비난 받아야한다.
4. 미국 정부가 대영 제국 및 다른 국가들과의 연합에서 중국이 아니라 동아시아의 다른 지역에서 점령 한 지배적 지위를 유지하고 강화하기를 희망한다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는다는것은 불가능하다. 영미 계급의 제국주의적 착취 정책에 따라 동아시아 국가들이 지난 이백년 이상 동안 현 상태를 관찰하고 양국의 번영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 시키도록 강요받은 것은 역사의 사실이다. 일본 정부는 모든 국가가 세계에서 각자의 적절한 위치를 누릴 수있게하는 일본의 기본 정책에 직접적으로 부합하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의 영속을 용인 할 수 없다.
프랑스 인도 차이나에 관한 미국 정부의 제안은 앞서 언급한 미국 정책의 좋은 예이다. 따라서 프랑스를 제외한 일본, 미국, 영국, 네덜란드, 중국, 태국 등 6 개국은 프랑스 인도 차이나의 영토 보전과 주권 존중과 무역 및 무역에서의 평등한 대우를 존중해야한다. 그 6 개국 정부의 공동 보증하에 그 영토를 배치하는 것이 최상 일 것이다. 그러한 미국의 제안이 프랑스의 입장을 완전히 무시한다는 사실 외에도 그러한 합의는 프랑스 인도 - 중국에 대한 확장으로 간주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일본 정부으로는 받아 들일 수 없다. 현재 동아시아의 곤경에 책임이 있는 주요 요인이다.
5.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해 부대 철수 나 무차별 원칙의 국제 상거래 등을 요구 한 모든 품목은 중국의 실제 상황을 무시하고 중국의 안정적인 요소로서 일본의 위치를 파괴하기 위해 계산된다. 충칭 정권(장제스) 이외의 어떠한 체제도 군사적, 정치적 또는 경제적으로 지원하지 않을 것을 요구하는 미국 정부의 태도는 남경 정부의 존재를 무시하고 현 협상의 근본을 파괴한다. 이러한 미국 정부의 요구는 위와 같이 충칭 정권을 지원하는 것을 중단 하자는 거절과 함께 미국 정부가 일본과 중국의 정상적인 관계 회복과 귀국을 방해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보여주고있다.
6. 간략하게 미국의 제안에는 무역 협정의 체결, 동결 제한의 상호 제거, 엔화와 달러 교환의 안정화 또는 중국의 영토 밖 권리의 폐지를 포함한 상거래와 관련한 허용 가능한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제안은 중국 사건의 4 년 동안 일본의 희생을 무시하고 제국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고 명예와 명성을 폄하한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일본 정부는 협상의 기초로 제안을 받아 들일 수 없다는 점을 유감으로 생각한다.
7. 일본 정부는 협상을 조기에 끝내기를 희망하면서 일본과 미국 간의 협상, 영국과 다른 이해 당사국들과의 협정 체결과 동시에 제안했다. 이 제안은 미국 정부에 의해 승인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영국, 호주, 네덜란드 및 충칭과의 자주적인 결과로 11 월 26 일 제안을 했고, 아마도 중국의 질문에서 충칭 정권에 대한 소원을 들어 주었기 때문에 이 모든 나라들은 일본의 입장을 무시하고 미국과 하나가되었다고 결론 지었다.
8. 분명히 미국 정부가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 창설을 통한 일본의 평화 수립 노력을 방해하고, 특히 중국과 일본을 전쟁을 유지시켜 영미 계급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기 위해 영국과 다른 나라들과 공조하는 것이 미국의 의도이다. 이 의도는 현재의 협상 과정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따라서 일본 정부가 일미 관계를 조정하고 미국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태평양 평화를 보존하고 증진하려는 진지한 희망은 마침내 사라졌습니다.
일본 정부는 미합중국 정부에 미국 정부의 태도에 비추어 향후 협상을 통해 합의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고려할 수는 없다고 통보해야한다는 사실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1941 년 12 월 7 일
기분도 꿀꿀하니 일본을 패보자
물론 채광 난이도도 설악산과 알프스의 차이임(응?)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51076/recent
.dice 1 100. = 86
머닝
혹은 미국이 지들 경제 살리랴고 세계 경제 빨아먹는다?
.dice 1414 1431. = 1416
그러면 라이자는 조선에 어떻게 갔는가
0. 크리
1. 어려져서 갔다(맨몸)
2. 환생(하층민)
3. 환생(중산층)
4. 환생(고위층)
.dice 0 4. = 0
0. 크리
1. 고위층(여진계)
2. 고위층(삼한계)
3. 고위층(색목인계: 아랍인)
4. 고위층(색목인계: 중앙아시아 종교: dice 1 3. 1.이슬람 2.네스토리안 3.텡그리)
0. 크리
1. 고위층(여진계)
2. 고위층(삼한계)
3. 고위층(색목인계: 아랍인)
4. 고위층(색목인계: 중앙아시아 종교: .dice 1 3. = 1 1.이슬람 2.네스토리안 3.텡그리)
크리는 필수다
0. 라이자 1편
1. 라이자 1~2편 사이
2. 라이자 2편
3. 라이자 2~3편 사이
4. 라이자 3편
5. 라이자 3편 이후
0. 전자
1. 후자
0. 경복궁
1. 북악산(청와대 뒷산)
2. 북한산
3. 남산
4. 남한산
5. 관악산
6. 청계산
0. 크리
1. 산새와 들짐승들이 따뜻하게 댑혀주고 있음
2. 호랑이가 라이자에게 젓을 먹이고 있음
3. 늑대가 라이자에게 젓을 먹이고 있음
4. 백마가 있다가 커다란 알을 내려놓고 감
5. 상자안에서 커다란 알이 나옴
정종(이방과) 1419년 몰
태종(이방원) 1422년 몰
정종과 태종은 볼수 있겠네.....
0. 처음부터 지구에 존재했다.
1. 라이자의 아틀리에에 등장하는 현실에 없는 생명체들이 라이자 등장전에 지구에 생겼다.
2. 라이자 등장후에 생겼다.
3. 라이자가 성장후 본격적으로 연금술 시작할때 생겼다.
그냥 세계 역사가 바뀌겠네요.(해맑음)
사체가 연재를 안 허니 잡담판도 펑펑 터지는군
중국지역: 오늘도 용님이 화내시지 않기를!
............
동아시아 지역
오늘도 푸니 묵은 절찬리에 팔리고 있습니다.
피타고라스: 봐봐 여기가 이집트야!
..........
어째서 아틀리에 시리즈 수집품중 하나가 지구본이었지.......
유대인: 왜 날 쳐다봐!
아니 뭐 골렘 어원이 너쪽이니깐.......
비슷한것 있는 그리스도 있긴 한데......
우어어어어어(.....)
.dice 1 100. = 27
몸이 격렬하게 잠을 원하고 있다.
그거시.......
밀딱구리니까......
아무나 수정할수 있는 동네니까
진지하게 레퍼런스 삼으면 곤란한데슷
위키는 그냥 적당히 재미로만 보시길
내어장은 보는감?
0.크리
1~5. 진화론
6~7. 창조진화론
8. 창조론
1. 외부 유입설
2. 지구 공동론
3. 타 평행차원 유입설
닦거나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는걸 보고 있는데
이러면 오염수가 증발해서 체내에 기체로 흡입되는거 아닌가
사악한 말딸셔츠를 말뚝박게 하자 .dice 1 100. = 31
와 이걸 1차이로 피해간다고?.
물어야지(????) .dice 1 100. = 58
나쁜 레드셔츠는 물어버릴거야(?)
아니 왜 우리가 전략수송기가 필요한데
우리가 미-쿤도 아닌데 전략수송기까지는 필요없지 않나
왜냐하면 밀딱구리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숫자"이기 때문이지
우주괴수 스페이스 광어냥이의 등장이다(?)
그리고 사체 1만톤급 이지스 순양함에 VLS가 180셀 달린짤을 보여준다(?)
.dice 1 100. = 30
>>745(대충 아니 좋지 않은가 짤)
대충 오늘 뒤질 것 같다는 글
.dice 0 100. = 50
>>745의 이지스를 보여준다(?)
그 유무로 전쟁 판도가 바뀔 수 있는 물건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개전하면 일 생길 때까지 놀리는 게 아니라
뭣빠지게 살려조 운영이 예정되어 있지요
물론 이걸 어디다 쓸지 제대로 설명하는 글은
인터넷상에선 단 하나도 못봄 ㅎㅎ ㅋㅋ ㅈㅅ
대단위 융단폭격 가능합니까
차라리 데이지커터나 MOAB를 뿌릴 겁니다.
.dice 1 100. = 58
그러니까 광어냥이를 전략수송기로 개조한다 .dice 1 100. = 75
바로 수송능력이고 우리는 분명히 전략적 수준의
수송역량이 필요한 국가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는 다들 필요 없다고 이야기했는가?
이런 사업에 돈주기 싫으니까
C-130으로도 충분하다고 입을 털어댄 게 첫째요
어차피 우린 못하니까 도와줘요 미국에몽 같은 소리를 하려는
괘씸한 인간들이 있다는게 둘째입니다.
전자는 둘째치고
후자는 찢어죽여야할 반역자들이군요
그러니까 레드셔츠가 말뚝을 박아야한다니까 dice 1 100.
.dice 1 100. = 52
말뚝을 박을지 말지는 듀얼로 결정한다(어이)
.dice 1 100. = 81
그래서인가
연재에는 "잘"하는 게 없읍니다
하는 거지요
리롤로 보던사람도 떨어져나가고
중구난방같고
(펑)
하지만 이것도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지요 ㅋㅋㄹㅃㅃ
아브님은 리롤을 좀 줄여보십셔
노동자의 권익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부의 재분배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 노동자에게 자신의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가 있어야 항다
이를 위해서 노동조합이 기업 주식의 일부분을 가지고 기업이 얻는 수익을 노동자들에게 분배할 필요가 있다
레드셔츠를 감금해서 연재를 하게 하는 다이스 .dice 1 100. = 89
.dice 1 100. = 79
이번에는 1번인가 2번밖에 안했다는
테이크 힘 투 카카오게임즈
고대 유적 중에서는 공중을 날고 있는 것도 있고....
애인이 없으면 애인을 만들면 된다고 외치는 인간이나 애인 만들어 준다는 호문클루스 제조 회사도 있을 수 있고.......
용서못한다....!
천년 편자의 힘으로! 어둠의 레이스다!!! .dice 1 100. = 59
호문클루스도 인권이 있다!
아틀리에 시리즈야 밝은 세계여서 그런거는 거의 안나오지만.......
말딸셔츠는 나쁜 셔츠
레드셔츠는 착한셔츠
그러니까 레드셔츠로 되돌린다 .dice 1 100. = 59
물리학적으로는 초끈 같다가 물건 만들기고.......
엑스칼리버 까지는 아발론이 몸속에 있었던 영향으로 투영할수 있지만 괴리검 에아는 안되는것 처럼
광어냥이를 공격 .dice 1 100. = 59
용의 혀나 용의 눈이 현자의 돌 만들때 필요한 재료고
.dice 1 100. = 92
.dice 1 100. = 17
용의 눈이나 혀가 있으면 현자의 돌보다 격이 높은 게 아닐까(아무말)
.dice 1 100. = 10
용이 어떤 용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기창돌격하면 단기필마로 잡을수 있는
괴수로써의 용이냐
영지주의적으로 의미가 부여된 용이냐
동양 용이라면 어떨까(아무말)
그러니까 주인공 하겠지
솔직히 용은 최소한 파프니르는 되야 내가 용이다 할수 있음
동양에서도 신화에 이름쯤은 올려야 용이다 할수 있죠(대표적으로 오방색이나 사해용왕 등)
악룡이면 마? 니드호그나 세계멸망급은 시도해야지 트루-드래곤이지(어이)
오방색은 각각 대응되는 녀석이 또 다르다고는 하는데 어느순간 용이 다 먹었쥬 적폐 out
그러고보니 응룡도 있네요
>>836정의의 마음을 담아 700그레인 리볼버 사격 .dice 1 100. = 63
시간강사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71
페제 캐스터 토벌때 일본이 전투기 2개 날라간거 아인츠베른이 돈주고 퉁칠 정도임
에스라 김밥 .dice 1 100. = 62
주문하신 코도모드래곤입니다
엣(엣)
공민왕이라... 공민왕이 개혁정치를 펼치고 노국공주가 20년쯤 더 산 대혁
드래곤은 용다운 행동과 드래고닉한 파워로 결정되는 거십니다...!
용에게 에스라를 제물로 바친다 .dice 1 100. = 35
광어냥이를 제물로 바친다 .dice 1 100. = 10
돗돔쟝이다
돗돔 국밥 .dice 1 100. = 1
.dice 1 100. = 68
마왕김밥 .dice 1 100. = 85
원피스같은 능력자물 세계선이면
과두정이 한계겠지요.
와노쿠니 이후에는 원피스 폼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있더만
시간이 지날수록 무력의 중앙화가 가속될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단가가 내려가기 마련이지요.
물론 소수의 일탈자는 나오기 마련이니
완전집중까진 아니겠으나
그 무력을 바탕으로하는 통합체제가 장기적으로 달성되겠거니
상대적으로 감소할겁니다.
진짜 문제는 열매죠.
열매능력이 산업단지나 연구단지를 지탱하게 됬을때,
개인이 가지는 경제적/정치적 영향력은 어디까지 커질수 있을까요?
열매능력도 장차 영향력에 따라 보급될 터이니
다른 가능성도 충분하지만요
공산공산열매(일정 시간동안 범위 내에 모든 능력을 봉인하고 육체적인 힘으로만 투쟁함)
자본자본열매(돈을 소모해 상대의 능력을 봉인함)
에스라를 열매로 가공하면 된다 .dice 1 100. = 81
다 늙은 머학원생 쓰레기보다 파릇파릇한 고등학생이 더 쓸모가 많음
보고싶으신 분은 오세요...
열심히 해양!!!!
아우 논문을 도저히 오래 못읽겠어(털썩)
공산공산열매 Mk2
「만인은 하나를 위해! 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요, 하나는 모두이니, 그들의 힘은 공유되며 증폭됩니다
일반인을 포함하여 모든 이가 능력을 공유할수 있으며 이 능력에는 육체능력과 데미지 컨트롤이 포함됩니다
일단 저렇게 가까워지면
영향을 안받을 수는 없죠
반대로도 마찬가지고
너무 노골적이긴 한데
여기에 고구려구랑 백제구도 큼지막하게 땅덩이 차지하고(?)
사유) 2배 높아진 산을 언제넘어...
보급로가 박살났다 이말이야(신라:뒈짓)
세배 반도
현대 독일의 두배 정도 된다.
생각보다 매우 크다(....)
솔까 강 크기까지 뻠핑 된다고 치면
삼국시대가 아니라
한 삼십육국시대 정도는 될거 같은데(...)
한강 폭이 1 6배 증가하면
답도 없는데(...)
진짜로 미니 황하, 장강입니다
지금도 최대유량이 준 장강급인 한강입니다만(....)
그 유량에서 깡으로 두배면 뭐......
이게 다 한국이 작아서 사람들이
크고 아름다운 땅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광어냥이를 쥐어짜서 썰을 얻어보자 .dice 1 100. = 55
어느 쪽이 열전(방사능맛)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을까요?
시바 지구 어디든지 광속으로 타격할수 있는 기가와트급 빔병기? 이거 못참거든요
(날샘)
https://m.fmkorea.com/best/3839644652
영위키에 따르면 프랑스를 몹시 혐오해서 대화도중 프랑스 국명만 들어도 난동을 부렸다고
.dice 1 100. = 41
ㄹ/ㅣ아 이후 할배 잠재력 폭발 이후론 안 본지 되서 어찌 되었으려나
아틀리에 시리즈에서 특이한 여주는 아샤 였지..... 아샤는 폭탄보다는 각종 버프와 디버프 아이템 사용이 더 강했다고 하던데........
회복템도 잘 쓰고...... 애초에 아샤는 약사겸 연금술사여서.......
엘크로네의 아틀리에 ~Dear for Otomate~
エルクローネのアトリエ ~Dear for Otomate~
여주인공 디폴트 이름은
메리엘라
이 여주인공도 아틀리에 시리즈 여주 중에서는 폭탄마 아닌 여주임....... 시리즈에서 폭탄마 아닌 여주가 손으로 꼽힐 지경인데 뭘.......
.dice 1 100. = 27
뭔가 설정집을 굴리는 느낌이라는
그어어어어어어
.dice 1 100. = 53
뎃(뎃)
안이요.
그냥 좀 해봐
그게 나아
(대충 하여가 콘)
중여가
상여가
낄낄
마왕 튀김우동 .dice 1 100. = 37
중심가
장심가
(아무말)
ㅅ게
무도 밈은 인터넷서 자주보이는데
우리 아바이가 유재석이랑 박명수를
끔찍이도 싫어해서
본방을 본적은 거의 없음.
아버지가 꼴도 보기 싫어하는 연예인이
김제동, 유재석, 박명수, 등등 있는데
대체 왜 싫어하는지 의문.
어머니가 톡투유 가고 싶다고 한 것도 한사코 반대해서
못가게 했고(.....)
박명수도 안티가 꽤 많은편인데
유재석은 도대체 왜?
.dice 0 100. = 2
유재석은
얍삽해보인다고 싫어함.
기회주의자 같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