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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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342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2-09-30 (금) 15:12
Updated:2022-10-07 (금) 01:00
#0유카리◆ej.1Kuk5/E(rF8OGJPZHs)2022-09-30 (금) 15:12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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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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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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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13:21
ㅇㅊ!
#3이름 없음(OsIaIiI1YM)2022-10-04 (화) 13:45
민국이랑 프랑스가 아무리 그래도 너무 가까운거 아니야라고 생각해서 왜그런지 1화부터 다시 정주행하고 있었는데

전쟁만 15년, 사망자는 할단위인 사실상 대조국전쟁, 아사자가 넘쳐서 친구가족 잡아먹는일도 일어남, 남은건 대부분이 뭔지도 모르는 혁명 두글자

근데 여기서 괴뢰국 식민지로 만들려는 목적이였다지만 프랑스가 다가와서 밥도주고 공장도 지어주고 프랑스식 진짜 혁명이 뭔지까지 가르쳐준다?

진짜 시작부터 뇌척수액까지 모든걸 프랑스기준으로 엘랑포밍 당할만했었네 미청이 흔들어도 끝까지 프랑스 붙들고 있을만 했다 다시보니 진짜 마망이 맞어
#4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13:55
독일은 50년 만에 유럽 주딱 먹었네
#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14:03
>>4 주딱은 아니지 않나, 지금 위치는 파딱중 위쪽인 느낌이고
#6이름 없음(0cZHtE68ks)2022-10-04 (화) 14:07
유럽 주딱은 마즘

세계 주딱 하려다 무리라고 판정나서 학생 혁명일으키고 일단 유럽 주딱 먹음
#7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14:08
>>6 지금 독일이 엘랑 이탈리아 러시아의 협조가 있어야 뭘 할수 있다는 시점에서
#8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14:10
뭔가 다음턴에 잘하면 몰라도 아직까진 미완이라는 느낌이 들긴 하네
#9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14:10
근데 독일이 다른 유럽국가들에게 바라는거 보다

다른 국가들이 독일을 필요로하니 주딱은 맞지 않나?
#10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14:11
영불은 파나마연합에 맞서기위해 독일이 필요하고

러시아는 인청 고로시하기 위해 독일이 필요하고
#11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14:13
>>10 그걸로는 주딱이라고 할수 없지, 한턴은 그지랄 해줘야 주딱 되는거고, 다음턴에 삐끗하면 그냥 많은 파딱중 하나 되는거고, 근데 어차피 엘랑은 엘랑마갤에서 놀거같긴 한데
#12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14:15
지금 러프이가 독일을 용인했다고 해도, 일단 용인한 이유 자체가 더 급한새끼가 있는것도 잇어서 그런거라, 독일이 븅신짓을 계속 안해야 러프이가 그걸 계속 유지해주지, 한턴가지고 주딱먹었다고 하기엔 독일의 역사가 너무 삽질의 연속이었다
#13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14:16
세계 주딱 민국은 뭐했더라?
#14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14:18
>>13 걔는 개별적인건 선행판정으로 그럭저럭 하는거 같은데 정작 중인갈등 중재를 인도땜에 못해서 탄핵각 나와야 정상인....데, 주딱감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15이름 없음(JSXauoIaxo)2022-10-04 (화) 14:19
아무리 세계를 살펴봐도 지금 주딱감 스턴걸린 민국새끼 빼고 한새끼도 없는게 현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서엘랑인데 이새끼들 포텐이 터졌다 뿐이지 주딱 되려면 다음턴은 기다려야 하고
#16이름 없음(0cZHtE68ks)2022-10-04 (화) 14:39
세계 주딱은

포지션 능력 재력을 두루 갖추어야 하는데 지금 다른 나라들은 저 중에 세개를 다 충족하는 애가 없음
#17이름 없음(4itimo4BZk)2022-10-04 (화) 14:41
주딱은 몰라도 그걸 보조할 수 있는 파딱애들도........
#18이름 없음(.tL6USO4S2)2022-10-04 (화) 14:58
유럽 서버 아메리카 서버 다 호황중인데 왜 아시아서버만......
#19이름 없음(LPHIF8ao02)2022-10-04 (화) 15:00
>>18 민국서버도 솔직히 나름 나쁘지 않아, 근데 청과 인도서버랑 동남아랑 중앙아서버가 그냥 불지옥이라 스플뎀 받는거지
#20이름 없음(qIGNFaT7vA)2022-10-04 (화) 23:09
여러분 민국서버는 안전합니다! 다른서보가 조져서그렇지
#21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4 (화) 23:31
21세기 기준으로 유럽 인구 총합이나 남북아메리카 인구 총합이 중국은 커녕 인도한테도 밀리네

세상에서 가장 큰 시장 2개가 핵전쟁 위기라........

인청이 불타 없어지면 민국은 어디에 물건을 파냐
#22이름 없음(Gtw7..oDUM)2022-10-04 (화) 23:35
오늘은 캐나다 - 미국 - 남미 - 이번턴 정산 차례인가.
#23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4 (화) 23:38
>>22 마지막에 호주
#24이름 없음(Gtw7..oDUM)2022-10-04 (화) 23:40
아차차 캐나다 미국 남미 호주 정산이네.
#25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4 (화) 23:45
주된 내용은 유럽 vs 미국 대서양 대전과

인도 vs 대청 아시아 쏘롱각의 결말인가

아시아만 살벌해
#26이름 없음(RX55BJ6V4.)2022-10-04 (화) 23:53
유럽, 남북미는 총 경제력, 구매력에 의한 시장규모로 따져야지 인구로 어케따짐...

현실 미국이 뭐 인구가 압도적이라 세계 시장 해먹고 있는 건 아니잖아. 막대한 구매력 덕분이지.
#27이름 없음(wvUdI0mhY2)2022-10-04 (화) 23:55
그나저나 이번턴 중앙아랑 이란 문제가 어떻게 될까..
#28이름 없음(RX55BJ6V4.)2022-10-04 (화) 23:58
이란이 더 위험해. 인도 내에서의 테러는 인도가 알아서 막아낸다 해도 페르시아만이나 이란 내 자국 정유시설같은데 테러하는 자폭짓 하면 진짜 세계가 휘청거림.

이걸 막으려면 인도가 이란 전역에 장기주둔하면서 이란 내 정유시설이나 해안선까지 완전히 통제해야 하는데 이게 감당이 되나?...
#29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00:00
>>21 인도가 커녕이라기엔 내년부터 중국 밀어내고 인구수 1위찍을거로 보이는 나라라
#30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00:03
>>26 그렇긴 한데 어장 청나라하고 인도가 낙후된 후진국은 아니잖아

>>29 대륙 한두개를 합쳐도 나라 하나를 못넘는다는 말을 하려고 한거라서
#31이름 없음(LHn.KbpEKQ)2022-10-05 (수) 00:16
>> 30 글쎄 대륙하나 합치면 중국보다 많을걸. 여기 중국은 OTL이랑 달리 경제대국이라 민국처럼 다산문화같은데 없으면 인구증가 내려갔을거라 인도 빼도 남은 구대륙 합치면 중국보다 많을걸.
#32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0:26
미국이 진영논리에 입각한다면 구주 분리주의자들의 무책임한 선동 탓이라고 청편 들겠지
#33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0:32
크리 뜨면 중앙아시아 사태로 우군이 필요해진 청과 보다 대등한 관계가 됐다 정도? 유럽이랑 싸우는 판국이라 청 손절은 오히려 펌블 같고
#34이름 없음(eXWqcF2ikM)2022-10-05 (수) 00:54
유럽 밖의 적이 생기면 독일을 챔피언으로 내세워 몰아주기 하면서 뭉치고, 유럽 밖의 적이 약해지거나 없으면 독일을 포위해 고로시하고. 이게 유럽의 패턴인가.
#35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0:58
구라파의 분구필합 합구필분이 다 그렇지(아무말)
#36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01:10
지금까지는 유럽 밖에 적이 없으면 독일이 스스로 적이되긴 했는데
#37이름 없음(8CzIkD2sUA)2022-10-05 (수) 01:12
그래도 2차대전 없었으니 원역사에 비하면 상대적 선녀 아닐까?
#38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02:08
유럽 통합군이란게 그만큼 대단한건가?
#39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02:13
파나마는 전턴 부터 하고있던거 아닌가? 다른건가?
#40이름 없음(RX55BJ6V4.)2022-10-05 (수) 02:14
>>38 전턴까진 독일 단독으로도 군사력은 세계최강 먹었고 다른 유럽 열강들도 다들 한가락 하는 군사력을 냈을텐데 독일이 군축 했다 해도 유럽통합군이면 단독 군사력은 세계 1탑을 먹을껄.

그리고 그 유럽통합군이 유럽 국가들 깃발 다 꽂고 어딘가에서 작전하는 것만으로도 거기 합류한 모든 유럽 국가들의 통일된 의지를 보여주는 거라 정치적 의미도 크고.
#41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2:17
청이 자기 차례에 999999 뜨면 중앙아 민주화 세력이 사실 무장 이슬람주의 단체였고 청 제국주의 타도해야 한다는 이유로 대사관 습격까지 했으며 인명피해도 사실 국경 너머로 도주한 경우가 절대다수이다로 수습되나?
#42이름 없음(RX55BJ6V4.)2022-10-05 (수) 02:17
핵전력의 단일화까지 감안하면 최소한 유럽 열강들이 모두 핵무력을 일정부분 포기함을 통해 핵통제까지 된다는 의미고. 심각한 사다리차기지만 기타 비유럽권 열강 비열강에게도 우리가 이만큼 하여 모범을 보일테니 너희도 따라와라 같은 의미있는 행위가 되고. 파나마 조약기구 제외하면 비유럽권은 전부 유럽 통합군 때문에 엿먹는 거 아닐까.
#43이름 없음(eXWqcF2ikM)2022-10-05 (수) 02:21
>>41 그건 9 연타도 아님. 청이 9 연속으로 띄워 수습한다면 진심사과를 하고 그걸 투르키스탄쪽이 수용했다는 게 되야지.
#44이름 없음(vXXonSFlJI)2022-10-05 (수) 02:22
유카리는 신이다
#45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2:23
원래 9는 철저히 그 세력에게 유리한 방향이니까 6연 크리면 불가능한 것도 아니지 싶은데ㅋㅋ
#46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02:25
>>42 파나마 조약기구 빼면 남은게 중동 인도 중국 민국 정도 아닌가......?
#47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2:25
그래도 국민당 집권턴처럼 구세력이 드라마틱하게 몰락하는 시나라오도 재밌기는 하겠다
#48이름 없음(RX55BJ6V4.)2022-10-05 (수) 02:27
지금 청에게 최고로 유리한건 단순히 튀르키스탄에게 사과를 해서 수용되는 정도가 게 아니라 그 모습을 노려보는 전세계의 다른 국가들이 '씁 저정도로 사과했음 이 건은 넘어가야겠네' 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거여야 됨.

다이스로 치면 그게 9연타임. 청의 진심사과와 튀르키스탄의 수용과 전세계의 인정. 이거 세가지가 다 성립되야 청에게 최고로 유리한 9연타가 되는 것.
#49이름 없음(RX55BJ6V4.)2022-10-05 (수) 02:29
전세계가 아 저정도 사과 했음 마무리된거고 마무리된 거 가지고 청 탓하긴 좀 그렇겠네 하면 그게 청의 외교승리지 뭐...
#50이름 없음(RX55BJ6V4.)2022-10-05 (수) 02:31
>>46 막 독립한 갈리치아에 보어까지 핵 꼬나쥐고 있을 정도면 비열강급 포함임.

좀 사다리차기스럽긴 하네. 근데 일단 걷어찰 명분이 되긴 하잖아.
#51이름 없음(wvUdI0mhY2)2022-10-05 (수) 02:57
발칸마저 핵개발하려들정도였으니까
#52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2:58
이번 어장은 다극체제라서 그런지 다른 장편 어장이랑 비교했을 때 주인공 국가의 존재감이 압도적이지 않다는 게 새로워 유카리 일부러 여기저기 다이스 분배하는 감도 있지만
#53이름 없음(X.49mRtWPg)2022-10-05 (수) 03:11
근데 잉붕이 공화국 상태 맞지?
#54이름 없음(rY3oAlo9N2)2022-10-05 (수) 03:12
ㅇㅇ 공화국
#55이름 없음(Cr8/KB0ySI)2022-10-05 (수) 03:16
이번 어장의 최고 장점
주인공급 열강의 다극체제라서 우리 다이스가 잘 나와도 상대 다이스에서 꼴아박으면 마이너스 되기 십상임

덕분에 손에 땀을 쥐면서 보는듯
#56이름 없음(0iPmrUsMWQ)2022-10-05 (수) 03:35
민국은..... 하긴 이번 인청갈등에 엮여서 주딱 권한 스턴먹었지?
#57이름 없음(0iPmrUsMWQ)2022-10-05 (수) 03:46
진짜 테헤란의 봄 파트는 묘사 진짜 잘쓰신다
#58이름 없음(XCUZZmNvUQ)2022-10-05 (수) 03:52
이제 이번턴 호주 남은건가?
#59이름 없음(0iPmrUsMWQ)2022-10-05 (수) 03:59
아메리카의 폭군 미국이 남았어
#60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4:04
캐나다 미국 남미 호주 이번턴 결산 나았음
#61이름 없음(XCUZZmNvUQ)2022-10-05 (수) 04:04
도마컴
#62이름 없음(pUc5E7wcXQ)2022-10-05 (수) 09:12
주딱 (왕관)
#63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9:12
청 대미외교 보소. 중앙아에서 진짜 왜 그랳니.
#64이름 없음(pUc5E7wcXQ)2022-10-05 (수) 09:12
초강대국 전용 왕관 민국,

세계 패권을 잡으려는 자. 민국을 손에넣어라
#65이름 없음(ra..mnxxos)2022-10-05 (수) 09:13
>>63 송유관땀시 그만
#66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13
청 대미외교도 사실 청나라 독식이 아니라 전세계와 같이 나눠먹은거. 청나라는 선행 후행 다이스를 조진다. 이것은 빅데이터로 취합한 결론.
#67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09:13
송유관은 중대사항이니 킹쩔 수 없네!(해맑)
#68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14
전군대에 반도는 중화천명의 옥새였고, 근현대에는 지구천명의 옥새다.
#69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9:14
하긴 사우디에 친소 정권 들어서면 미국이 개같이 조지기야 했겠지
#70이름 없음(U7MJQ.bDsE)2022-10-05 (수) 09:16
민국이 전전턴에 자기 팩션 잔기+1 취급으로 갈아가며 청을 띄우지 않았음 큰 축 하나 자기가 챙겼지 뭐.
#71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17
근데 사우디 친소정권이라고 하기도 그런데, 분리주의자나 민주주의자는 반청이 아녀서..
물론 송유관 지역 불안정 찐빠가 있긴 한데, 마지막 단추여야 될 사마르칸트 탱크를 첫번째 해결책으로 제시한거.
#72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09:17
>>71 그게 문제지
#73이름 없음(80PnSCDy7Y)2022-10-05 (수) 09:18
지금 상황보면 미국이 가장 강한 상태인 건 먖는 듯. 기축통화에 남미도 반은 확실히 따라오고 남은 반도 겉모양으로나마 따라오고 있으니.
그래서 고로시도 양측으로 받고 있고. 단지 고로시 갈기고 있는 애들의 업보가 미국이랑 비교가 안 될 수준이라
#74이름 없음(13Y9HxQOeg)2022-10-05 (수) 09:18
저녁에 호주보고 세계정산인가... 불안하군.
#75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09:19
민국은 주인공이라 7~8번 굴리는지라 정산 타임 자세히 가지고 끝낼 즛
#76이름 없음(.ldLpQjRUQ)2022-10-05 (수) 09:20
지구주딱(강제)
이게 그 공노비라는 그건가?
#77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20
>>74 부두술로 공물을 받쳤어(뿌듯)
#78이름 없음(VGjAFLhyr6)2022-10-05 (수) 09:20
사실 민국도 지금 자기 스피어 보면 왕관 취급 받을 애가 아닌데 눈에 보이는 덩치가 작다보니 무시당하는 감이 좀

지금 인구성장세 안 멈추면 인구만으로 미국 넘어설 각도 나오는데
#79이름 없음(D.iDHtKq7M)2022-10-05 (수) 09:21
독일이 대표자로서 한 축이고 청이 G1로서 한 축이면 미국은 OTL 폼 돌아온 슈퍼파원가
#80이름 없음(D.iDHtKq7M)2022-10-05 (수) 09:21
>>78 고소득국가에선 이민자의 나라 찍은 미국 인구성장세 능가 불가능
#81이름 없음(wQKPspKF2Y)2022-10-05 (수) 09:22
민국은 포지셔닝 기똥차게 했는데 혼자 신진유주의 역풍 직빵으로 불어서 잠시 스턴걸렸지
#82이름 없음(X1CW7lFemo)2022-10-05 (수) 09:22
아니 ㅋㅋㅋㅋㅋㅋ 유럽이며 아시아이고 태평양인 나라가 어딨어!
#83이름 없음(80PnSCDy7Y)2022-10-05 (수) 09:23
미국이 이민자 계속 받는 묘사가 나와서 3,4턴 이 추세로 더 넘기지 않으면 미국 제치는건 좀 힘듬. 민국은 이민 잘 안 받기도 해서 출생률만으로 인구 증가하시키는 중이라.
#84이름 없음(.ldLpQjRUQ)2022-10-05 (수) 09:24
사실 민국만 해도 만반도+서백리+일본+인도?+엘랑향우회해서 스피어가 광장히 큰데 양 옆이 근대화 중화제국, (좀 불안한 감이 있지만) 아메리카 통일 미국이라 왕관이 된다는 불합리 ㅋㅋㅋㅋㅋㅋ
둘이 없었으면 애들만으로 패권국 하고도 남았을텐데 ㅋㅋㅋㅋㅋㅋ
#85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09:25
민국은 어느 세력을 중심으로 균형잡기하는게 가장 이득일까

대청
장점 : 시장이 매우 큼, 최소한 본토에 대한 안보 걱정은 적을거임
단점 : 그렇다고 얘네가 초강대국 먹으면 멕시코 캐나다처럼 눌려 살아야함, 균형타기 못하고 대놓고 붙으면 인도가 빡쳐서 핵전쟁날 가능성 다대

미국
장점 : 까놓고 말해서 돈은 얘네한테 붙는게 가장 잘벌릴듯
단점 : 줄타기 못하면 대청이랑 한판 싸울 각오 해야함

유럽
장점 : 전통의 프랑스향우회 이름 빌려서 영향력 행사 가능
단점 : 여기도 줄타기 못하면 대청이랑 한판 싸울 각오 해야함

개인적으로 최선은 청 심기 안건드리는 선에서 미국이랑 유럽 줄타기 하는게 최고같아 보이긴하는데
#86이름 없음(X1CW7lFemo)2022-10-05 (수) 09:25
근데 미국 이민자는 어디서 오는거임? 유럽은 전쟁없이 질 굴러가는데 굳이 이민까지 가진 않을테고 동아시아는 지금 나는 미국이 싫어요 중인데
#87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26
남미에서 오는거 아님?
#88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09:26
>>85 그냥 주딱해야지 뭐
#89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28
민국은..신세대 의견상 반청이자 용프니깐 답은 미국아닐까?
#90이름 없음(.ldLpQjRUQ)2022-10-05 (수) 09:28
>>80 지금 민국이 고소득 국가인데도 다산문화 찍고 인구증가가 존나 크다고 나옴. 애초 그래서 민국에서 히피가 뜬거기도 하고.
#91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09:30
근데 진짜 민국자리에 영국 있었으면 룰브리타니아 소리 들었을텐데
민국이 외교를 얼마나 잘할지는 다이스 봐야하니 어찌될지 모르겠네
진짜 파멸도 가능하고 떡상도 가능한 위치라
#92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09:30
그나저나 이번 진행보면서 느낀건데......... 청나라 얘네 외교보면 자기하고 동등하다고 볼 수 있는 애들하곤 그런대로 외교가 돠는 방면에
자기보단 아래라고 여기는 애들하곤 영 아닌걸보면은......... 그냥 소국다루듯이 외교해서 나온게 사마르칸트인듯
#93이름 없음(FZDS.wla0E)2022-10-05 (수) 09:31
살리자르들에게서 도망치는 부류일수도 있겠고
#94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09:31
뭐랄까.......대국에만 신경쓰고 그외에는 잘 신경을 안쓴단 느낌? 아예 안되는건 아니긴한데
#95이름 없음(i98vP378xI)2022-10-05 (수) 09:31
진짜배기 세계의 중심이된 민국인 어장ㅋㅋㅋㅋㅋ
#96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31
사마르칸트가 이번턴 제일 마지막 이벤트여서 담턴에 그런 선택을 할 대내외적 이유가 설명되겠지.

인내신 가지고 기달려야(나도 잘 못하는중)
#97이름 없음(D.iDHtKq7M)2022-10-05 (수) 09:32
대남이나 말라카나 딱히 ㅈ같이 안굴고 신대륙에서도 잘 간보는 거 보니 걍 역린만 아니면 되는듯?

인도는 너무 사안이 커서 대가리 봉합된 것 같고
#98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09:33
>>96 뭐 설명이 들어가긴할듯
#99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34
다산문화라.. 이거 반동으로 전투적 페미니즘 x100 터지지 않을까?

이미 인종주의나 제국주의등의 문제가 많이 해결되어서 대신 페미니즘이 OTL의 몇배이상 적어도 단일 담론으로 주류 정치권을 흔들어버릴거 같은데..

물론 민국 혼자 죽는게 아니라 전세계에 널리 퍼지겠지만..
#100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09:34
뭐 일단 지금까지 청나라 외교보면 동등하거나 아니면 중요하다고 여기는 애들하곤 그런대로 돌아가긴하는데.........
덜 중요하거나 위상이 낮은 애들하곤 잘 안돌아가는 경향이 보인단 말이지
#101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09:36
대충 이번턴 큰 줄거리 보면
보어사태 -> 대독포위망 -> 68혁명 -> 인니, 말라카 사태 -> 인도, 민국 관계개선 -> 사마르칸트의 봄 -> 미청대립 -> 미국,러시아의 민국 관계개선, 남미 부활
#102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09:36
아니다 중요성이라기보단 위상이 어느정도가 크게 작용하고 있나....... 석유길이 중요성이 낮을리가 없으니
#103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37
분명 페미니즘이 존재하긴 한데, 다산문화가 공존하는것을 보면, 사회 전체적으로 성평등 폭탄이 해제되지 않은듯함.
출산과 페미니즘은 디커플링 관계라서 페미니즘 이념상 비혼비출산으로 갈 수 밖에 없고..

우리나라보다 출산률 높은 유렵선진국은 뭐냐고?

신생아 이름 1 2 3 4 위 무함마드, 알리 , 압둘라 , 야쿱 등등.
#104이름 없음(IbSMLhMQ3E)2022-10-05 (수) 09:41
내지는 어느정도잡히긴함 그렇다고 1-2은 아니고 3-4정도 왜냐면 베이비붐을 부여가 이끄는 중이라는데 부여의 자체인구는 가장 적은편이라서
#105이름 없음(80PnSCDy7Y)2022-10-05 (수) 09:42
일단 예전 유카리 해석은 남녀평등과 상관 없이 다산 자체가 문화가 되었다고 나오긴했고 히피들도 프리섹스 외치는거 보면 민국식 페미니즘은 출산과 어느 정도 타협중이거나 출산 외 다른 곳에 중점을 두고 있는 듯
#106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09:43
유럽은 민국이 대청에 목 밑까지 칼을 들이밀고 미국상대할때 태평양 전진기지로 쓸 수 있어서 놓힐 수 없고
미국은 대청견제는 물론 태평양 패권까지 먹을수 있으니 놓힐 수 없고
대청은 민국 놓히면 진짜 누칼협 당할수 있으니 놓힐 수 없는 상황이네
#107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45
프리섹스가 꼭 다산으로 이어지지 않는것은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이 높은 선진국일수록 출산률이 낮고, 혼전순결과 여셩의 성을 드러내길 꺼려하는 전통사회가 출산률이 높아.

왜냐면 프리섹스로 생긴 애는 낙태로 죄다 갈아버리니까.
그렇다고 낙태를 막으는것은 페미니즘 투쟁 화약고에 차르봄바 갈긴 격이고.
#108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46
프리섹스와 난교 그리고 미혼출산과 동거에 가장 관대한 서구가 출산률이 낮음.

남성에게 엄격한 피임행위를 요구하고, 또 낙태가 자유로워서.
#109이름 없음(.ldLpQjRUQ)2022-10-05 (수) 09:48
그거에 대해서 유카리가 이야기 하긴 했는데 여성인권 자체는 강해졌을거라고 했음. 그래서 그때 혹시 민국에 카톨릭 강세인게 아니냐는 소리도 했어.
#110이름 없음(U7MJQ.bDsE)2022-10-05 (수) 09:48
다산문화랑 여성주의가 공존한다면 뭐 대가족문화가 완전해체가 안되고 오히려 이 다산문화때문에 일정시점부터는 다시 재건된거겠지.

그리고 사람이 한반도에서 잘 안떠나는건 이게... 대가족은 멀리 못떠나니까. 재성립된 대가족이 자리잡은 한반도 내에서 대가족의 보호라는 안전망을 떠나지 못하니 한반도 인구집중인거고.
#111이름 없음(.ldLpQjRUQ)2022-10-05 (수) 09:50
뭐 히피 터지고 다산문화도 해체됬을지도 모르긴한데...
#112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50
카톨릭이라.. 그런 다른 요소가 페미니즘과 여성인권의 영향을 상쇄하거나 하는건가?

확실히 남미도 여성권이 미국에 비해 낮진 않으나 출산률이 높나?

근데 그건 다른 요인인 저소득과 저학력이 겹쳐서 종교적 이유인진 잘 모르겠어.
#113이름 없음(U7MJQ.bDsE)2022-10-05 (수) 09:51
대가족, 종교커뮤니티, 고려쪽 기업커뮤니티. 이런 커뮤니티가 굉장히 강한 사회인듯.
#114이름 없음(gfkwSzp7dg)2022-10-05 (수) 09:51
삶이 빡빡해지면 다산문화가 남아있어도 알아서 출생률은 줄어들테고...
#115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09:51
원래 민국종교는 카톨릭이랑 태평천국 사이비들이 먹고 있었던거 아니였나?
#116이름 없음(U7MJQ.bDsE)2022-10-05 (수) 09:52
개인주의가 상당히 약해서 히피들이 오히려 갑갑한 사회! 하며 엇나가기도 하고.
#117이름 없음(.ldLpQjRUQ)2022-10-05 (수) 09:53
>>115 일단 조선 말기긴 했으니 불교가 상당히 짖밟힌 후라 상태가 별로라도 불교세가 있긴함.
#118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09:54
원래 출산률은 저소득 즉 농업비중 높은 전통사회거나 먹고 살 걱정이 아예 없는 고소득(선진국 기준으로도)일 경우 높아짐. 선진국 서민층처럼 적당히 먹고 살 정도가 가장 출산률이 낮아지는 지점이고..

그리고 미래계획을 할 학력이 안되거나 미래에 희망이 넘치면 뗘 출신률이 늘고

현대 한국사회는 청년층이 현대 선진국 서민처럼 적당히 먹고살만 하나, 미래는 너무 깜깜한.. 출산률 최악의 조합이라서..
#119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09:57
진짜 민국이 이제 패권은 못먹겠지만 여기저기 줄타기하다 기울어지는거 보이면 어느 한쪽한테 들러붙어서 승리 확정지어주고 2인자 놀이 할 위치는 된거같다
#120이름 없음(U7MJQ.bDsE)2022-10-05 (수) 10:01
패권 못먹을지는 몰루.

지금 큰 축 세개랑 작은 축 세개의 육각구조 판인데 이중 현재 단독으로 큰 축을 이룰 수 있는건 청 하나뿐이라. 나머지는 팩션 만들어야됨.
#121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04
인도는 뭐. 유력한 패권후보자였는데, 하필이면 통일 인도 민족주의가 대영제국 졍체성과 융합되어서..

핵전쟁 회피하고, 또 외교고립 벗어날려면 이를 청산해야되는데, 그럼 정체성 공백으로 개별 민족주의 터져나와서.
#122이름 없음(/F.cIlhAmo)2022-10-05 (수) 10:06
어느 세력 가든 프랑스와 친목질은 별 탈 없으면 할 수 있겠지?
민국.
#123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06
인도는 꽃길만 갈 수 있었는데, 대영제국과 왕조만 공유한다고 선을 긋던 독자적 인도민족주의 맹아가 대청보복주의랑 브리튼의 과거사 부정으로 관짝으로 가버려서..
#124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07
흐음.. 미국으로 가던 청나라로 가던 팩션내의 대 유럽향우회 창구로 기능하겠지..
#125이름 없음(U7MJQ.bDsE)2022-10-05 (수) 10:07
청도 내정다이스 안좋으면 단독으로 큰 축 이루는건 불가능하고.

패권경쟁은 다들 하는데 우승후보가 없다.
#126이름 없음(GAZRlljpWs)2022-10-05 (수) 10:08
전통사회가 출산율이 높다기엔 페미니즘 그없인 인도도 기본적인 출산율이 높아서 그렇지, 지속적인 감소세인 게 통계로 나온다
#127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08
아예 시대를 선도하는 이념의 종주국으로서의 통일인도 정체성을 만들지 않는한, 통일인도라는것은 곳 대영제국 유산 승계가 되어버려서.. OTL도 그런감이 약간은 있었으나(통일인도란 관념은 영국인에서 인도인에게 이식), 대영제국 업보까지 긍정해버리고 유산을 완전히 융합시켜서..
#128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0:09
이 패권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국가들은
민국, 튀르키예, 라틴아메리카, 인도 이 4곳이 어떻게 움직이나려나
#129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10
>>126 인도도 무조건 전통향촌 농업비중이 아니라 도시화률과 3차산업 비중이 현대국가 수준이고, 또 제조업도 살이 붙어가니까 자연스런 감소세임.
#130이름 없음(GAZRlljpWs)2022-10-05 (수) 10:10
사실 지금 민국도 상대적으로 위축된 거지 청과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선 다시 1위로 치고 나올 각 여전히 있음
#131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10
실수.. 도시화률이 점점 높아지고, 3차산업 비중은 현대국가 수준이고.
#132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11
그리고 농업 향촌사회여도 기계화 자동화 비율이 높아질수록 인력의 메리트가 떨어지기에 출산률이 낮아짐.
#133이름 없음(GAZRlljpWs)2022-10-05 (수) 10:12
>>129 그러니까 그런 복잡한 문제를 '페미니즘'만으로 해석하면 안된다고
#134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12
근데 6개 축이라고 했는데 어디어디임?
#135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14
>>133 다른 요인을 부정한적 없음.

그리고 민국은 전통향촌을 방데로 갈아버리고, 농업기계화 기업농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야.
이런 상황에서 다산문화가 이어져내려올려면, 카톨릭이 휘릭휘릭 끼요옷 하거나 여권이 신장이 미진하거나 하는 요소외엔 특별히 안보임.
#136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14
미국 대청 독일 여기가 3축

민국 인도

나머지는 뭐임?
#137이름 없음(sKJKzEdM9I)2022-10-05 (수) 10:14
각종 지표에서 탑은 어느 나라려나?
경제 탑은 G1 나온 청이 가능성 높고
군사는 사실 너도나도 핵깔고 있어서 애매하지만 일단 유럽통합군 띄운 라이히가 가능성이 높고
외교는 강제로 주딱할 수 밖에 없는 민국이 강제적으로 탑이고..
기술은 어디려나?
#138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0:14
>>134 큰축은 미국 유럽 중국이고
작은축은 민국 인도 하나는 어디 말하는지 모르겠음 아프리카인가?
#139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15
퉤르키예도 아랍화만 성공하고 아랍통일 한다면 작은축으로 기능할듯.
#140이름 없음(IbSMLhMQ3E)2022-10-05 (수) 10:15
기업농은 만주에만 있지않나?
#141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15
아프리카는 아직 무리 아닐까?
#142이름 없음(GAZRlljpWs)2022-10-05 (수) 10:15
>>138 아랍이겠지
#143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0:15
>>138 아프리카가 아니라 튀르키예일수도 있겠다
#144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16
아 맞다 튀크키예
#145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16
방데업보 청산 과정에서 질서당이 시골의 농업현대화를 보상으로 내려줬다 함.
#146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16
>>145>>140에게 한 말.
#147이름 없음(sKJKzEdM9I)2022-10-05 (수) 10:17
민국은 원역사라면 탑급인 나라인데
지금같은 다극체제라면 작은축중 하나가 되버린다는 비극 ㅋㅋㅋㅋ
#148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18
>>137 다음턴 봐야 알겠지만 지금으론 독일이 가장 앞선거 같은데
#149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18
튀르키예 아랍바디스내칭 업적이면 바트당 위신이 하늘을 뚫어서 더는 저학력 아랍민중들도 더이상 바트당을 매국노로 질타하긴 커녕 영웅으로 추켜세워줄거고.. 극성 원리주의자 일부만 새된거지.
#150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0:18
>>147 아마 OTL 전성기 일본위치지
#151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19
정확히는 기술에 목숨건 나라가 독일밖에 안나와서
#152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19
튀르키예가 왜 아랍 바디스내칭이야?
#153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20
>>152 미래전개 희망사항.
#154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21
튀르키예 희망사항은 >>139>>149로 이어짐.
#155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21
어장주가 시작할때 튀르키예는 아랍 vs 지중해로 반쯤 뇌사상태라고 나오잖아
#156이름 없음(sKJKzEdM9I)2022-10-05 (수) 10:21
희망사항은 좀 미리 애기하고 올려야지..
무슨 기정사실처럼 착각하게 만들음
#157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22
>>155 그러니까 먼저 >>139로 미래 전개 희망사항임을 알렸음. 정독하면 보임.
#158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23
근데 튀르키예면 지금도 충분히 한축일텐데?
#159이름 없음(sKJKzEdM9I)2022-10-05 (수) 10:23
>>157 잡담판에 이름보고 하는거도 아닌데
글마다 추측성이란고 알려야지 혼자만의 소설쓰면 어케아나....
#160이름 없음(IbSMLhMQ3E)2022-10-05 (수) 10:23
>>145 추측이 맞아서 금방찾았네
anchor>1596610069>857
민국은 기업농정책은 잘안됐고 협동조합-두레를 한다고 했으 정책은 시도 했지만 반도에서는 실패함
#161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24
>>158 내부문제가 커서. 선택을 한 뒤에 움직이는게 가능함.

지중해축으로 동로마 그리스로마 정체성이나 아님 아랍인 중동 정체성 선택.
#162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24
>>160 억. 미안. 내가 잘못봤다(뻘줌)
#163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25
농업현대화란 부분만 보고 구체적인 시행내력을 놓쳤어. 미안해..
#164이름 없음(IbSMLhMQ3E)2022-10-05 (수) 10:25
걍 전근대특유의 다산에 근대의 소사가 합쳐진거지 여권이 무척 낮음 이런건 아닌듯
#165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26
국가란게 꼭 정체성을 정해야지 움직일 수 있는거?
#166이름 없음(IbSMLhMQ3E)2022-10-05 (수) 10:26
착각할 수도 있짘ㅋㅋ 나도 몇번 착각한 적도 많고...
#167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10:26
정산은 항상 다이스 저조한 편이라 불안하네
#168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10:27
2번 했는데 2번 다 핵확산 일직선으로 가버려서
#169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27
튀르키예도 다자주의 표방하면서 지중해주의 아랍주의 둘다 가지고 갈 수 있을텐데?
#170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27
>>165 그게.. 애초에 정체성을 선택안했던것이면 몰라도 국본이념을 기반으로 사회정치문화외교가 긴밀히 엮여ㅜ있는 상황에서 기성 이념기반이 무너졌던것은 매우 큰일임.
#171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0:27
그러고보니 빨갱이 반도 했던적은 얼마나 있지?
파쇼 반도는 몇번 봤는데 빨갱이 반도는 판도 1회차 말고 기억에 없네
사회주의적인 정책 자주써서 빨갱이라고 놀림받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프롤레타리아 독재같은거 하는 빨갱이반도 어장 있었나
#172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28
그니까 투라니즘이 무너져서 다자주의로 갈아탔잖아
#173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29
>>169 개인 뇌피셜임. 걸러들어.

나는 튀르키예가 다자주의하기엔 혁명 종주국이란 위신이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내부의 아랍인 인구수가 아랍민족주의 인력을 발생시키고, 또 그에 대한 반작용도 강하게 나와서 중립을 하기엔 상황이 매우 안좋다고 봄.
#174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31
러시아의 경우 압도적 다수가 러시아 민족이고, 내부 소수민족도 북캅카스외엔 러시아 문화에 강력한 인력에 묶였음.

그레서 다자주의 한다고 쳐도 분리독립 뇌절을 타협하기 수월한 입장인데..

터키에서 다자주의 한다면.. 잘게잘게 분쇄될거 같아.
#175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33
그리고 아랍사회주의가 다자주의 가치로 찍어누를수 있나?

아니다. 아랍사회주의는 기독교 콥트인이나 마론인이 주도층으로 합류할 정도로 다자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음.

다자주의 하면 바트당의 이념 인력에 끌려갈 가능성 높아.
#176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33
>>173 내부의 아랍 인구수가 아랍 민주주의 인력을 발생시켜서 튀르키예가 아랍쪽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거지?

근데 그러면 바트당도 사정은 마찬가지임 인구 대부분이 다 와하비즘을 지지한다고 나오거든 그러면 바트당도 와하비즘이 된다는건데 실제로는 아니잖아?
#177이름 없음(/F.cIlhAmo)2022-10-05 (수) 10:33
민국은 앞으로 평타적으로만 간다고 할 때 어느 세력이로 가든 프랑스와의 친목질은 할 수 있게 해주겠지?
개인적으로 프랑스 좋아해서 엘랑들 친하게 지나는 게 좋은데 청이나 미국 세력으로 간다고 해도 어느 정도의 친분은 계속 되길 바래서(윾카리 판도물만 볼 뿐인 알못이라서 잘 몰루라서 적어봄)
#178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34
그렇다고 바트당을 튕겨냈던 프랑스처럼 시대를 선도할 이념이 있는것도 국민이 단결해서 수용한것도 아니고..
#179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0:35
프랑스는 바트당 못 튕겨내서 아예 아랍 부분을 잘라버렸잖아
#180이름 없음(/F.cIlhAmo)2022-10-05 (수) 10:36
솔직히 윾카리 어장 프랑스 중 그동안 내 안에 가장 인상깊었던 게 본의아니게 불낚지라서 이번 어장은 그걸 벗어난 것만으로도 기쁘다. 불낚지는 너무... 너무였어...
#181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37
>>176 왜냐면 바트당 이념이 어느정도 다자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콥트인과 마론인등 비아랍 비이슬람 중동인도 주요 사상가로 합류했음.

이상태에서 다자주의 하거든 러시아 위성국이나 아님 바트당의 영향력에 묶인다.
#182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37
>>179 잘라내고도 이념적 모순이 없는게 튕겨냈다고 표현한거야.
#183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0:39
글쎄.......... 사상이란게 그떄 그대로 가는게 아닌 물건이 아니지않나
#184이름 없음(.ldLpQjRUQ)2022-10-05 (수) 10:39
프랑스는 위대한 프랑스가 우선이라 똘마니가 될수 없다하고 아랍을 잘라냈지 ㅋㅋㅋㅋㅋ
#185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0:41
내 기준 최고의 프랑스는 스팀펑크어장 프랑스였음
반도가 적이였는데도 응원하게되는 인류애 넘치는 최고의 프랑스였다 생각함
#186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42
아랍사회주의에 포용하다못해 합류한 구성원으로 이집트의 콥트인 마그레브의 베르베르족 페니키아의 마론인과 정교도, 시리아-이라크의 아시리아인 등 포용력이 넒어.

유태인은 이스라엘 문제로 포용하지 못했지만.. 그건 아랍사회주의 책임이라기엔 고로시 피해자라..

괜히 세계를 선도하는 이념중에 하나가 아랍사회주의가 아닌거여.
#187이름 없음(sv9hN1Zo4g)2022-10-05 (수) 10:42
근데 바트당이 다자주의적 성격을 갖고 있단건 어디에서 나옴?

아랍인들만을 위한 정당이라고 계속 나오는데
#188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43
원 OTL의 경우를 말하는데.. 나세르가 있으니 주요 사상가도 비슷하겠지.
#189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0:44
각졍 중동의 이슬람 소수종파. 예를들어서 알 아사드의 알라위파처럼 무수한 종교 분파를 끌어앉았음.
#190이름 없음(sv9hN1Zo4g)2022-10-05 (수) 10:45
원역사 지식도 좋지만 어장에서 나온 내용을 우선해야지

당장 프랑스 히피가 아랍만을 위한다고 바트당 비판하잖아?
#191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0:46
이 세계 LN은 서울에 본부 두고 뉴욕 제노바 델리 다르에스살람에 지부 하나씩 있는걸까
#192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0:46
원역사 아랍사회주의가 그런 물건이엇던가
#193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0:47
>>191 청 : 왜 나는 빼는거지!
#194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0:49
솔직히 그 아랍에서의 그 소수민족 포용같은건 딱지 다자주의적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갈라치기에 가까운거 아니었던가.............
#195이름 없음(GAZRlljpWs)2022-10-05 (수) 10:50
사실 민국이 작은 축이라기엔 스피어 전체만 놓고 보면 전혀 작은 축이 아님

성장동력이 일시적으로 바닥나서 스턴 걸린 거지
#196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0:51
근데 스피어에 있는게 서백리하고 일본하고 엘랑(?)뿐이지 않나?
#197이름 없음(GAZRlljpWs)2022-10-05 (수) 10:52
>>196 그 정도만 해도 작은 덩치가 아니고, 결속력 생각하면 더 우위인 부분도 있고 그럼
#198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0:56
>>193 서울에서 너무 가까워서
#199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0:57
>>191 그러고보니 제네바를 제노바라 썼었네
#200이름 없음(ibBRtcDSrA)2022-10-05 (수) 10:59
Attachment
페루-볼리비아 연방, 그란 콜롬비아, 중앙아메리카 연방 공화국, 대 기이아나. 완성.

기이아나 빼고는 전부 기존에 존재하던 나라들이어서 색칠하기 어렵진 않았다.
#201이름 없음(GAZRlljpWs)2022-10-05 (수) 11:00
솔직히 민국은 이번 턴에도 인구 증가가 안 잡히면 서백리 이민과 점진적 합병 고려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202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1:00
글쎄.. 부여 즉 외만주랑 동몽골이 작은 땅이 아니여서 적어도 3턴은 버틸듯.
#203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1:02
민국은 하얀색인건가요 아직 색깔 뭘로할지 결정 못하신건가요
#204이름 없음(ibBRtcDSrA)2022-10-05 (수) 11:02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먹이고, 우루과이 브라질먹이고 싶다.....
#205이름 없음(ibBRtcDSrA)2022-10-05 (수) 11:03
민국 색깔있어. RGB가 리화하고 살짝 달라.
#206이름 없음(ibBRtcDSrA)2022-10-05 (수) 11:03
리화보다 살짝 창백한 색깔이잖아.
#207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1:03
>>205 민국은 회색이였구나
#208이름 없음(l2qyLZ4/Ho)2022-10-05 (수) 11:10
리화는 또 뭐에요.....?
#209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1:11
>>208 쳐보니까 리얼화이트 RGB값이 (255,255,255)인 색이래요
#210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1:12
물론 아랍사회주의는 완전한 다자주의라기보단, 기성 아랍인의 인력이 닿는 민족과 종교집단들을 반외세의 기치하에 믕치는 코올에 가까웠지. 차례대로 반오스만 투쟁협력과 반영국-프랑스 투쟁협력, 반이스라엘 투쟁협력으로 뭉갠거지.

마치 티토의 유고슬라비아랑 비슷함.
물론 그 소수자인 콥트족이나 마론인과 베르베르족이나 아시리아인이나 이슬람 소수종파들도 오스만과 영불의 사이크스-피코 조약 뒷통수, 그리고 벨푸어 선언으로 인한 이스라엘 건국등에 분노해 빈제국주의 기치하에 아랍사회주의에 힙류했음. 물론 그 서수자 대다수가 참여한건 아니고 코올에 가까운 개념이나, 알기 쉬운 빌런 특히 인정말살을 주도하는 튀르키예란 빌런이 살고 있는한 구심점이 존재함.

그리고 유고슬라비아의 결말과 다를수 있다면, 만약 튀르키예 바디스내칭에 성공한디면, 어미어미한 위신을 벌수 있음. 그 위신으로 얻은 뽕은 언젠간 꺼지겠으나, 그 이전에 서로를 연결하는 접착제를 비르고 굳히는데 성공한다면? 그것을 상상하는게 대체역사의 묘미.
#211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1:13
아무도 호응안하는 뇌피셜을 그렇게 묘미인건지 잘모르겠네
#212이름 없음(l2qyLZ4/Ho)2022-10-05 (수) 11:16
잡담판이니까 무슨 말이던 해도 되지

근데 본편에 개인적인 뇌피셜은 조금 자제하는게 좋을거 같음
#213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11:16
늦게 오는 거 보니 호주, 정산이 끝이로구나
#214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1:18
그리고 단순 코올이라고 하기도 그런데, 제국주의 피해자 모임을 위해 사상적 기반을 제공하는 이념도 없진 않았고. 제국주의 피해자 범 아랍국가 란 이념.

아랍지역(콥트 베르베르 마론인 아시리아인 이슬람 소수종파 아랍인 포함)출신은 뽑지도 않고 절대 요직에 임명하지 않던 오스만이 밀기 들어서 인종주의를 흡수해 소수자를 학살해 민족정화하는 시기에 반오스만 봉기로 잉태되었고, 도중에 영국의 통일독립국기 뒷통수가 있었는데다기, 제국주의 열강이 뿌려둔 이스라엘. 즉 범 이브라함 공통성지 지방으로 인한 딘결과 통일된 정체성 묶기 노력은 있었음.
#215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1:18
그러고보니 진짜 청나라 기름길 튀르키스탄밖에 안남았구나
원유파이프 설치할길이 이란-인도, 튀르키스탄, 러시아는 반드시 거쳐야하고
페르시아만을 이용한 해양길은 인도 나와바리니
튀르키스탄만 날아가도 서백리한테 사정해서 증산시키거나 홍해-아덴만 거쳐서 더 비싸게 사오거나 해야하네
#216이름 없음(l2qyLZ4/Ho)2022-10-05 (수) 11:20
>>215 튀르키스탄 안터트리면 러시아길이 안닫혔겠지만
#217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1:21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이거인가?
#218이름 없음(sKJKzEdM9I)2022-10-05 (수) 11:24
뇌피셜로 애기하는건 좋은데 그게 추정이거나 뇌피셜이라고 미리 적어줬으면 좋겠는데
레스별로 이름 파악하는거도 아니고 마치 기정사실인거 마냥 적어놓으면 이게 뭔가 싶다
#219이름 없음(Gtw7..oDUM)2022-10-05 (수) 11:24
도마컴
#220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1:24
도마컴
#221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1:24
>>218 먼저 뇌피셜이나 개인생각이라고 적긴 함.

근데 이야기가 길어지니 스레를 끊어서 써서 착각하나봄.
#222이름 없음(sKJKzEdM9I)2022-10-05 (수) 11:25
>>221 그니깐 이름 표기되는거도 아닌데 레스끊어서 쓰면 그걸 어케아나...
#223이름 없음(l2qyLZ4/Ho)2022-10-05 (수) 11:25
이렇게 다극체계 되니까 인도 외교 고립은 없어졌고 핵전쟁 위협도 낮아진건가

이러면 러시아 외침은 아무도 안들어주는건가
#224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1:25
>>222 미안해..
#225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1:26
>>223 러시아의 인도고로시는 몰라도 러시아의 청고로시는 모두가 들어줄예정
#226이름 없음(l2qyLZ4/Ho)2022-10-05 (수) 11:26
도마컴
#227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4:52
주딱의 비애...
#228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4:52
뇌피셜 미안합니다.
#229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4:52
>>228 님은 제발 뇌피셜좀 적당히 좀 굴렸으면 좋겠음
#230이름 없음(RHtDgq3Vog)2022-10-05 (수) 14:53
암튼 저랟 현실보다 선녀가되는 OTL ㅈ간
온난화는 허구 암튼 이제 탄소 배출 줄여도 온난화는 계속되지만 탄소는 계속 배출할것
#231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4:53
어장주 피셜은 조금 신중하게 다뤘으면 좋겠음
#232이름 없음(64wQgjdRzY)2022-10-05 (수) 14:53
제발 다음턴은 파딱 선출 성공하게 해주세요(진심)
#233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4:53
뭐라고 확정된것도 아닌걸 뇌피셜로 확정사항인거마냥 얘기하니까 반발사잖어
#234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4:54
>>230 뭐..... 탄소배출권은 만들었겠지?
#235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4:54
anchor>1596634083>70 그리고 이건 급속도시화 과정에서 중산층이 두껍게 생성되는것은 지구상 유래가 없어서.

도리어 향촌사회 붕괴하고 생활수준이 바닥을 한번 치고 올라가는 시기라. 빈부격차가 크지.
#236이름 없음(U7MJQ.bDsE)2022-10-05 (수) 14:54
솔직히 이란 튀르키스탄이 작정하고 같이죽자 하면 중인은 뎃 하고 같이 죽어야 할텐데 무슨 배짱인지 원...
#237이름 없음(sKJKzEdM9I)2022-10-05 (수) 14:54
사실 잡담판에서 뇌피셜은 자유지만
그걸 확정처럼 말하는건 피해줘요...
적어도 이거 아닐까? 처럼 말해줘야 알지
#238이름 없음(FZDS.wla0E)2022-10-05 (수) 14:54
진짜 온난화엔딩이냐 핵전쟁엔딩이냐 우주엔딩이냐
#239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4:54
>>236 중인 : 주딱님 충성충성!
#240이름 없음(RHtDgq3Vog)2022-10-05 (수) 14:54
온난화 자연한계 듣고 이제라도 하는게 어디냐고
현실은 코로나로 전세계 스톱하고도 배출량 7프로 줄었는데 탄소배출량 100프로 줄여도 온난화 안사라진다구 ㅋㅋ
#241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4:54
유카리피셜이라고 개인판단 집어넣어서 미안해요.
#242이름 없음(U7MJQ.bDsE)2022-10-05 (수) 14:55
특히 이란은 진짜 전세계두고 자살테러할 수 있는 위치인데 무슨 배짱이야. 핵죽창으로도 모자랐나.
#243이름 없음(sKJKzEdM9I)2022-10-05 (수) 14:56
근데 인구40억 수준에서 지구온난화 타이머까지 나온거 보면
어장에서 언급은 없지만 북극이나 남극 빙하가 사라지거나 이상기후 등으로 징조가 진행중 아닐까?
#244이름 없음(RHtDgq3Vog)2022-10-05 (수) 14:57
>>235 그니까 그게 어떻게 농민공이 대다수란 근거가 됨
급속도시화 과정서 중산층이 나름 두껍게 성장한게 유래가 없기 imf터지기 전 아시아의 4용 소리 듣던 나라들 보면 고속성장이 끝나지 않음 사례로서 존재 함
성장이 끝나면 중산층이 사라지는거지
#245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4:57
아무래도 그렇겠지?
#246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4:57
>>243 그런 징조가 있으니까 우주기술에 돈 쏟아붇고 있는거지
#247이름 없음(FZDS.wla0E)2022-10-05 (수) 14:57
>>243 타이머가 저정도일 정도면 뭐 이미 영구동토층도 녹는중일걸.
#248이름 없음(RHtDgq3Vog)2022-10-05 (수) 14:57
>>243 그거보단 오존층파괴부터 떴을것
프레온가스 배출량 늘어서
#249이름 없음(TfIMdbmSn.)2022-10-05 (수) 14:58
>>244 그런가? 너무 섣불리 판단내린거 미안해.
#250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4:58
어쩌면 그때 사과메타가 뜬것도 사상적인것도 있지만 진짜 사과안하면 탈출 못할거 같으니까 그런것도 있을듯
#251이름 없음(RHtDgq3Vog)2022-10-05 (수) 14:58
현실 미유 프레온 가스만으로 씹창났던 오존층 아예 소멸직전 갔을껀데 어케 타이머 안줄겠냐고
#252이름 없음(427whMwEaM)2022-10-05 (수) 14:58
>>248 앗!
#253이름 없음(U7MJQ.bDsE)2022-10-05 (수) 14:59
>>249 딴거보다도 그걸 유카리피셜이라 한 게 진짜 선넘은행위임.

유카리가 화내면서 연중해도 할말없었어.
#254이름 없음(sKJKzEdM9I)2022-10-05 (수) 14:59
히피들 유행한거도 지구온난화로 진짜로 위기가 가시화되니 다들 미쳐버리기 시작한듯
#255이름 없음(F6YzKo7UVQ)2022-10-05 (수) 14:59
독일 사과메타는 이러다간 핵죽창이 가까워서 그랬지....
#256이름 없음(eCfnYPQemY)2022-10-05 (수) 14:59
심심하면 핵테러 위협하는놈 vs 하든 말든 자기들끼리 지구탈주 준비하는놈

그리고 이 둘을 중재해야하는 주딱...흑흑
#25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00
민국 : 내가 최후의 희...... 으아아 이딴 자리 필요없어!
#258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00
현실서도 지구온난화 환경파괴는 극단적 수단 아님 해결책이 안보인다고 흑화해서 에코파쇼되는 사람 많지.

히피들이 에코파쇼화한것도 그런 이유도 있을듯.
#259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00
그렇구나 급속도시화만으로 빈부격차 인력의 질 산업구조개혁 극복못하고 중산층 함정에 머무르는 경우와 이를 해결해서 중산층이 두텁게 형성되는 경우가.
#260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02
특히 이란은 지금 거의 세계 명줄을 쥐고 흔드는 위치에 있는데 인도는 무슨 배짱이냐.

설마 자살하겠어 식 배짱?
#261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02
노스트라다무스는 진짜 예언자 취급받고 있겠네 ㅋㅋㅋㅋㅋ
새천년을 볼 수 있을것인가?
#262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02
독일이 스칸디나비아반도는 데리고 갈꺼고
러시아와 프랑스는 어디까지 챙길까
#26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02
>>260 주딱이 해결해줄거란 믿음
#264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03
>>253 미안해.. 내가 문장해석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아. 미안해.
#265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5 (수) 15:03
이 세계선에서 911급 위치의 테러를 할 세력이 누가있을까

- 아랍에서 통제안되는 고독한 늑대 지하디스트
- 악밖에 안남아버린 원유, 가스생산지 테러 이란,튀르키스탄 민족주의자
- 나 혼자 지구에서 뒤지기 싫은(or 사출당하기 싫은) 약소국들
- 사람이 죽어야 지구가 산다 에코파쇼들
- 아직 난 12기의 핵이 있다 보어 공화국

일단 일어난다면 이란 튀르키스탄 민족주의자가 정배긴 한데
다른 세력들도 가능성 없는게 아니라 문제
#266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03
그나저나 어쩌다가 지구주딱자리가 혹사당하는 자리가 되버렸는가!
#267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04
사실 청이랑 인도는 지들 인구만 옮기기도 ㅈ같은거라....
팩션 챙기기도 빠뜻하고, 업보청산까지 하는건 무리니 배째라고 나온듯
#268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5 (수) 15:04
>>262 프랑스는 기껏해야 이베리아만 챙기면 되지 않나
아프리카는 엄밀히 말하면 본토화된곳 아니면 미텔이고
민국은 지가 알아서 가니
#269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04
현실온난화는 이젠 극단적이거 아님 해결방도 없음 판결땅땅 떠서 뫄
코로나로 공장 올 스톱하고 준 탄소배출이 7프로인데
이거의 8배는 줄여야 2050년까지 버팀
가능이냐 하냐고
#270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04
그리고 한가지 더 문제가, 지금으로선 지구에 남는게 이득인지 우주로 가는게 이득인지는 아무도 모름.

지구에 남는게 버림받은자인지 선택받은자인지 알 방도가 없고, 선택권만이 일단 서버주놈들과 지구주딱에게 있다...
#271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05
사실 지금 천연가스 매장 위치 보면 서백리 주인인 민국에게 저렇게 떠넘기기 하는 거 진짜 뇌가 없는 짓인데.......
#27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05
>>266 그래서 WC가 몽상의 영역인거
#273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05
현실은 이미 이상기후로 타임아웃 다 됬어
이제 남은 타임 아웃 니들 멸망임 찍은지 오래인거 보여주고 있고
#274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05
>>268 보편공화국은..... 죽은거지...?
#275이름 없음(V.doinV8JY)2022-10-05 (수) 15:05
마음만 먹으면 확실하게 미친 짓 할 수 있는 놈 : 이란
자길 버린다면(...) 확실하게 얀데레 짓 할 수 있는 놈 : 남아공
(핵 갖고 있다면) 미친 짓 거들 수 있는 놈들 : 투르키스탄 & 아랍
#276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05
아 서버비 누가 내주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277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5 (수) 15:06
>>270 진짜 지구가 못살곳 되는게 아니면 남는게 이득이라 탈지구 가능해졌을때 지구상황 봐야 결정될듯
#278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06
천연가스가 러시아 카자흐 이란에 매장량 집중이던가?

하필 민국 튀르키스탄 이란이네?
#279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06
서백리 코인 좀더 까보면 지금 나온 매장량보다 더나올 상황이고,
지구온난화에 그나마 안정한 동네가 민국 팩션인데 애들에 다 떠넘기는건 생각이 짧긴하지
#280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07
대충 남은시간 판정 보면 도쿄의정서 뜰 쯤으로 온실가스 조진건데
거기서 저러고 있음 현실보단 선녀인것
#281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07
남아공은.. 미사일 거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나 명분마저 지하에 쳐박혔으니 자체 기술개발밖에 없을듯.
#282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07
>>279 사실 민국도 안전하지 않음 시베리아 동토때문에
#283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5 (수) 15:07
>>274 보편공화국인거랑 별개로 본토화된 아프리카영토 동쪽은 아랍이고 아래로는 미텔인데 다 남의땅이자나여
기껏 챙겨봐야 모로코뿐이고 결국 나머지는 튀르키예랑 독일이 알아서 책임져야지
#284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08
근데 이사국들 말도 틀린건 아니라서
#285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08
>>280 근데 님 id가 (ecO/ZiZHL)
인게 웃기네요 ㅋㅋ
#286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08
>>280 그니까 온실가스때문에 안전이 아니라 시베리아 들고 있어서 위험한 동네야
동토 녹아서 역병도는게 시베리아라구
#28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08
>>28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8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09
지구온난화하면 해수면만 생각하기 쉽지만
태풍은 세배는 더 발생할것이며 태풍 위력도 두배로 늘것입니다
안전한 곳? 죽음되여
#289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09
시베리아 모기 어쩌고는 솔직히 지엽적이고, 시베리아의 온난화시 문제는 '여기가 단단한 지반인줄 알았는데 영구동토층이라 뻘밭이잖아?' 가 되는 곳이 수두룩해서 인프라가 위험해진다는거...
#290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09
>>283 그건 맞는 말인데 그럼 보편 공화국은 그저 말뿐인거라서
#291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5 (수) 15:10
팩트) 현실보다 지구 온난화 속도가 빨라서 더 나쁜거 아니야 하는데 사실 지구온난화 막기 불가능으로 결정이 기정사실이 되기 직전인 OTL 2022년보단 몇백배 낫다
#29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10
에코지질-
ㅋㅋㅋㅋ
#293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10
지금 서버비 납부가 문제가 아니라 천연가스가 저 상황이면 이제 서백리 주인님인 민국이 서버주 노릇까지 해야 할 판이여

까놓고 지금 열강이란 놈들이 하는 짓은 양심이 없는 거지 주딱이라면서 아무것도 안 주잖아

저거 아무리 열강이 기술 자본 다 가지고 있다고 해도 전 지구적 프로젝트면 소국부터 열강까지 전부 가동시켜야 하는 프로젝트인데 벌써부터 저따위로 굴면 프로젝트 망하는데
#29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10
>>289 그것도 있지만 그 밑에 묻혀있는 온실가스가 문제지
#295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10
>>289 모기도 문제고 동토 녹아서 다시 흑사병이 퍼지는 꼬라지도 문제고
심지어 동토층에 이산화탄소가 있었네? 이게 더문제
#296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11
>>286 당장 바다로 사라지는거 보다는 동토 녹아서 역병돌고 마는게 안전하지....
무슨 역병이 터질지 모른다지만 북극항로도 열리고 어케 사람살곳 만들면서 개척하는 수밖에
#297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11
>>291 근데 탄소포집 기술과 핵융합 기술이랑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훨씬 더 높잖아.
#298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11
열강놈들 양심이 없지.

솔까말 독일 중국 인도는 업보청산 이전엔 못태워줌 해도 할말 없음...
#299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12
>>298 문제는 배주인이 애들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12
문제는 지금 우주계획 지분 탑5 안에 그 셋이 들어가있을거라
#301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12
>>297 현실은 그거다 지금떠도 자연온난화로 끝장나요 판정떳다 소리 나옴
#302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12
>>296 못해 그거 오하려 요즘은 온난화로 건조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소
#303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12
>>299 천연가스시대 되면 서백리 카자흐 이란이 자원 갑질 되...
#304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13
>>301 근데 두번째 천년기 시기에 타임리미트 걸린 어장속이 더 나을리가..
#305이름 없음(CP4oR0xqaA)2022-10-05 (수) 15:13
>>298 근데, 그 배 만드는 게 얘들이니까.
#306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13
아니 애초에 혁병돌고 지반도 맛이 가는곳을 어떻게 사람사는곳으로 만듬?
#307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13
>>296 중국 미국이 바다로 사라질 타격임 반도도 바다로 잠기기 시작해서 의미 읎어
#308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13
온난화 특 > 단기적으로는 온도가 상승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극지방 얼음 녹아서 고위도 해수 온도가 떨어져서 빙하기행
#309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14
>>307 반도야 만주로 튀고 시베리아로 도망칠 구석이 있으니깐
#310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5 (수) 15:14
>>304 우리가 타임리미트 더 적게남음
#311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14
애초에 m 단위로 해수면 올라왔으면 안전한 나라가 있어도 의미가 없음
이미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각이라
#31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14
>>309 거기도 안전하지 않다니까 이해 못함?
#313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14
배 만드는 거는 열강이 맞는데 그 배에 들어갈 연료 대주고 배가 만들어질 때까지 버티게 해 주는 건 다른 애들이니까 문제지

까놓고 지금 산유국들이 유정 태우기만 해 버려도 우주개척이고 뭐고 없음
#31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14
>>309 그 만주하고 시베리아가 안전하지 않은데?
#315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14
>>303 우린 애초에 타임리미티 지났다니까
#316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15
이사국 입장은

자기들은 국민 혈세 떼어다가 프로젝트에 배정하는데

소국들은 프로젝트에 기여도 안해

탈산업화 하랬더니 핵들고 협박해

그렇다고 평소에 우릴 좋아하던 국가도 아니야

왜 우리만 희생해야 하냐는거 아닌가
#317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15
뭐 무조건 안전하다고 했나? 상대적인 위치로 안전하단거지.....
#318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15
차라래 고지대로 대피가 가능한 반도랑 간도가 안전하지 만주랑 시베리아는 물범벅 아님?
#319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16
해수면이 m급 상승이면 솔직히 다 조진거고 경제는 내팽개치고 생존법 찾아 지나갈때까지 기다려야됨.

아직 거기까진 안갔지만 현실도 머지않은 미래 소리 듣고.
#320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16
온난화 멈출 수 있는 타임리미트 끝나서 인위적으로 탄소 포집 안함 ㅈ됨인 현실이랑 비교하면 훨 나은것
#321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16
상대적인 위치로도 인전하지 않은 곳인데?
#32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16
그냥 해수면이 올라와서 물에 잠기는게 다가 아니라
그 해수면 상승과 기후변화로 인해 경제 붕괴로
남은 동네도 문명 유지를 못할 지경이 됨
#32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16
지금 해수면 상승만 생각하는거같은 온난화는 해수면 상승만 있는게 아니에요
#324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16
>>317 그 상대적 안전 소리 나올 해수면 상승임 인류멸망엔딩이라고
#325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16
도망칠데라고는 우주밖에 없다.
#326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16
현실이야 핵융합 띄우고 그걸로 터빈돌려서 빡세게 탄소포집해야지.
#32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17
>>326 근데 그게 언제가 될지 모름
#328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17
근데 참치들 독일 업보청산이 남음?
#329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17
딴 방법은 진짜 모르겠다급이고.
#330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17
근가... 뭐 상대적으로도 안전한건 없다니 알았어..
#331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18
상대적으로 안전한 동네로 도망쳐봤자 파멸이 몇년 늦어지는 것 뿐이지
안전하지 않은 동네가 망한 시점에서 이미 답이 음슴
#332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18
>>326 사아아실 그거로도 버티려면 지금 당장 부터 탄소배출이 반으로 줄어야하는데
코로나로 줄은 배출량으로 학자들이 계산때리곤
답없어 우린 끝장이야하고 에코파시스트 되는게 OTL ㅋㅋㅋㅋㅋ
#333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18
>>328 유럽에민 사과하고 아직도 백호주의 탈쓴 유럽주의 미는중.
#334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19
이판국에 백인 우월주의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는 시점에서
독일은 설령 우주로 도망가는데 성공해서조차도 폭탄임
#335이름 없음(sjzanV/z0.)2022-10-05 (수) 15:19
근데 뭐 열강들의 우주선은 자기 돈으로 만든거라 주딱이 강제압류하는게 될리도 없고...
#336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19
>>328 당장 보어놈들에게 뒤 밀어줘서 니그로이드 홀로코스트 벌이는거 사실상 후원한게 전턴이네.

이제 보어놈들이 희망봉 쥐고 우리 안태워주면 핵테러한다 떠들면 어쩔까. 니그로이드 테러 감수하고 태워줘?
#337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19
근데 여기 우주 도망급으로 전세계적으로 공감대 얻을 정도면은
상상이상으로 온난화로 인한 환경파괴가 심각한거 아님?
오히려 2020 현재에 기상이변으로 엿먹는거 이상급을 지금 당하고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저지랄 난거아닐까?
#338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19
근데 핵융합 기술이 핵분열발전과 호완되나?

원전 포기한게 잘못일까?
#339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19
코로나 전성기때 겨우 8프로 줄고 세계경제 씹창 났는데 50프로 줄이려면 뭘해야 할까요?
인류 절반 말살?(아무말)
#340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20
독일이 묵인했지 뒤 밀어주지는 않지 않았음?
#341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20
>>336 뭐 핵으로 지워버린다는 방법이 있긴함
#342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20
>>338 호환안됨 그래서 더 문제임
#343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20
>>338 정떡 갖고오지 마라
#344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5 (수) 15:20
>>339 걍 즐겨 지금이 인류 최전성기일테니
#345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20
정떡은 정떡 허용 어장으로
#346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20
애시당초 이제와서 원전 늘려도 해수면 온도가 기준보다 올라가서 못함
#34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20
>>339 그 말살하는과정에서도 탄소배출이 더 격하게 일어날듯!
#348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21
참치어장은 정떡 허용 어장 제외하고는 기본적으로 정떡 엄금이다
#349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21
>>343 어 현실정떡이 아니라 어장내에서 원전선택지 대신 우주탈출 걸린거 말한거야.
#350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21
>>337 기술이 있으니 공감대를 얻는거라
도쿄의정서 시절 온난화만되도 엄청 심각한 기후변화임
우리가 지금 너무 씹창난 환경에 있어서 못 느끼는거지
#351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21
>>346 뭐 온도를 내리면 되긴하겠는데...... 이것도 탄소배출.....
#352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5 (수) 15:21
걍 인생 즐기다 흙으로 돌아가면 되는것을
#353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21
현실정떡 아님. 현실에선 애초에 포기한적 없으니.
#354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21
>>349 그건 원전 포기가 아니잖아…
가스로 시간 벌고 우주진출 중점 찍은거지
#355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22
여기서 원전 안걸린건 그걸로 답이없어서 아님?
원전으로 어케 가능할 정도가 아니라서 대탈출 시나리오 찍게된거 같은데?
#356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22
아니 어장에서 언제 원전을 포기함?
#357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22
뭐 프랑스가 온난화로 센 강의 원전 못 돌린다고 난리치는데, 한국도 지금 해수 온도 상승으로 냉각 기준 못 맞추는 상황이 늘어나고 있어서 원전도 지금 상황에선 늘려도 답 없음

물이 없는데 어떻게 할 건데??
#358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22
왜 다이스에서 안걸렸다고 없는거, 부정된거라고 생각하는거지

도마어장은 안걸렸다고 부정되는게 확정되는 동네 아냐
#359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22
원전으로 답이 나왔음 현실서 원전 도배했겠지 ㅋㅋ
#360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23
>>354 원전이 걸리지 않은거 보면 유의미한 규모는 아닌것 같아서. 온난화 위기인데 이정도면 사실상 포기로 보여.
#361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23
>>357 소련 : 흑연허쉴?
#362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23
뭐 물이 없으면 흑연이나 아니면 토륨원전같은거 할지도 모르지
#363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23
당장 우주 탈출 배주인들이 업보 충만한 애들인 독인미청인거 생각하면
애들 업보치루기 싫어서 도망치는걸로 보이긴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4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23
>>360 사실상 포기가 아니라 개도국에 원전박아서 관리할 인력과 돈이 애초에 안나와서 해결이 안됨
#365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24
>>360 그건 뇌피셜의 영역이고여…
#366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24
>>339 8프로 줄고도 일시적으로 환경이 꺠끗해진 거 보면 그것으로도 의미가 있는 거 아니었을까?(착란)
#367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24
>>364 아 그말이구나. 고마워.
#368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25
그리고 현실에선 원전 포기한적 없고 핵융합 선도국이니 결코 정떡이 아니였어.

오해하게 만들어서 미안..
#369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25
미국은 뭐 그래... 혁명수출 정도면 저기 저 어장선 업보급도 아니긴 하다.

독청인 이 셋이 쌓은거랑 묶이기에 그... 업보가 모자라.
#370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25
개인적으로는 그냥 강대국들이 계산기 두들겨보니 우주진출이 더 수지가 맞겠다는 결론이 나온거겠지 싶음
#371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25
토륨이나 흑연이면 그거 사고나면 수냉보다 더 위험하잖냐
#372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25
>>369 뭐 독청인이 너무 레전드라서 그렇게된거 같기도
#373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26
그냥 해안에 가압수형 박는게 가장 무난한 것
아니면 증식로나
#37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26
>>371 어차피 사고나면 ㅈ되는건 같으니까 문제없지않을까?(착란)
#375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27
>>371 건설비용은 싸서 개도국 짖기는 좋음
단점 관리비용이 비싸서 개도국에 지음 백퍼 사고터짐
이래서 현실에서 천연가스쓰자 개도국아가 되버린것
#376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27
>>367 다이스 이해가 안될 수 있고

충분히 잘못 판단할 수 있는데

참치들에게 물어보는건 어떰?

예를들면

오늘 원전다이스가 안걸렸는데 이게 원전을 포기한다는 말임?

이런식으로
#377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28
뭐 그리고 온난화 문제는 지금 가장 비관적으로 보는 쪽도 답이 없다고 포기해버리는 게 더 위험하다고 하니까 그냥 기술이건 기적이건 일어나서 해결되도록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
#378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28
>>375 어.. 관리비용이 비싸고 잘못 관리하면 큰 참사가 터진다..

가난하고 정치가 성숙하지 못하고 견제와 감시가 잘 작동 못하는 개도국엔 힘드네..
#379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29
그냥 변화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더 나은거 같기도
#380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29
>>376 고마워.. 이러면 좋겠구나. 참치 좋은 꿈 꾸고 복 많이 받아.
#381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29
근데 이러면 선진국들은 천연가스가 필요 없는거?
#38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29
애초에 원전 자체가 고등교육 이수자를 갈아넣어야 하는 시설인거라
#383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29
여기 온난화 문제로 전세계적인 공감대가 나온거 보면
현재 2020년대 이상의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해수면 상승 등 자연재해를 실시간으로 전세계가 격고 있는거 아님?
전턴 히피들도 그꼴보고 문명에 대한 회의감 느껴서 전세계적으로 난리 피운거 같은디...
#38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30
솔직히 난 아직도 우주진출에 자원투자할 시간에 환경변화에 적응할 방법 찾는데에 자원투자하는게 맞지않나하는 생각이
#385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30
>>381 그래서 선진국들 탈원전하다가 다시 원전 짖는거 천연가스로 버티려다 그거도 답안나와서
#386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30
>>383 현실도 도쿄의정서 뜰때 이미 타임리밋이랑 이상기후 다 체감했어
#387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31
딱 도쿄의정서 시절 온난화인데
현실처럼 응 구라띠를 안하는거
#388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31
>>379 온실가스 배출이 줄어들지 않으면 해수면 상승 엔딩 확정
그런데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다는건 생산되는 에너지와 재화가 줄어든다는거라 경제성장 제한 > 개도국 불만 고조
#389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31
그러면 작중 이사국들은 원전 도배해서 사용하고 있겠네?

이럼 천연가스는 약소국들만 쓰는건가?
#390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31
생각해보면 원래 인류는 환경에 적응하면서 사는 생물이었지 환경자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애들은 아니었어
#391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31
>>384 핵확산과 신흥국의 공업화가 합쳐지고 다극체제의 취약성까지 스까면..

고리디우스의 매듭처럼 풀기 힘듬. 특히나 푸는 도중에 삐끗하면 터지는 폭탄매듭.
#392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31
>>389 선진국도 씀 난방때문에
#393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31
대공황(중간에 스톱)
2머전(없음)
오일쇼크(없음)

이러니 경제규모가 원역사보다 훨씬 클만하지.
#394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32
>>386 그래서 세계적으로 탄소포집 제대로 하거나 우주로 대탈출 계획이 돌아갔는가? 하면 아니니깐
여기가 더 심각하게 체감이 오니 그런게 아닐까 싶은거임
적어도 지구온난화 문제가 상식 취급되는게 이미 와있는거
#395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32
>>384
>>388
환경변화 적응 어쩌고 해봤자 해수면 상승을 늦추기라도 하지 않으면 문명 붕괴행임.
그런데 그 해수면상승을 늦추려고 하면 사다리차기 당한 개도국들 불만이 고조되는거고
#396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5 (수) 15:32
민국 이번턴 위험요소가 뭐있지
업무 과부화랑 누구한테 붙을지랑 에코파쇼인가?
#397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33
>>394 현실은 그러자했는데 g2새끼들이 그 연구결과 구라띠 안믿음 해서 ㅈ된거고
교토 의정서때 타임리밋은 상식 이였어
#398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33
궁극적인 해답은 에코파쇼 아니면 우주진출 밖에 없다.
나머지는 데드라인을 조금 뒤로 미룰 뿐
#399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33
솔직히 지금 제대로 하면 탈출각 떠요 나온 이상 희망찬것.

그 희망을 자폭으로 날려버릴 수 있는 놈들 앞에두고 혐성질인게 미처버린것인가 싶어서 그렇지.
#400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34
실제 기후변화 죄다 증명해다가 떠먹여준게 현실도 30년 전이고 그때도 50년 안에 안변함 우리 뒤짐했는데 세계최강대국 새끼가 응 안믿어 때려서 그만
#401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34
핵융합 > 탄소포집도 솔까말 그걸 한다고 개도국 사다리차기를 안하려들까
핵확산 억제가 된 OTL이라면 모를까 그런거 없는 어장 시공은 >>398이다
#402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34
업보 청산해야 될놈들이 혐성짓 하는게 많이 미치긴 했지
이렇다가 애들 방주에 핵테러 당하면 감당은 어케 하려고 ㅋㅋㅋㅋ
#403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35
>>400 그게 미국과 일본이였나?
#404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35
민국이야 세계평화 유지하고 같이 죽어버리자는 복수귀 달래기가 급선무지.

천연가스가 하필 튀르키스탄과 이란에 매장량이 많은거같다...
#405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36
이사국 얘들이 아예 갈라치기까지 들어간거 같은데
#406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36
일단 민국이 쥐고있는 시베리아에도 천연가스는 많음
정작 이란 튀르크 석유랑 천연가스 퍼다쓰는 놈들이 업보는 쌓아놓고 협성질하니
제정신인가 싶긴하다
#407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36
>>403 일붕이는 교토 뜰시점서 버블 터진 후라 중국 라이징과 겹치면서 의정서서 감축하자더니 미중이 오히려 탄소배출량을 늘려버려지 ㅋㅋ
#408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36
이런말 하긴 진짜 싫은데, OTL에서 미국과 중국 비교했을 떄 환경문제에서만큼은 미국이 중국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되는 빌런임

요즘 환경문제 책 보면 환경주의자들이 공산주의자들보다 미국을 더 증오한다는 걸 느껴
#409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36
아니 진짜 핵까지도 필요없고 폭탄조끼 입은 복수귀 열댓명만 유정과 천연가스정에 자폭테러하면 세계멸망 타임리미트가 10년씩 앞당겨질텐데 무슨 짓이야 진짜...
#410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37
문제는 갈라치기를 한다 쳐도 이란 어쩌쉴
얘네가 각잡고 깽판치면 EA각인데
#411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37
그나저나 OTL미국은 진짜 환경빌런이지, 중동산유국 다음으로 높은 1인당 탄소배출량에, 각종 물자와 식자재 낭비에 흥청망청 지구가 4.5개여도 부족할 미국인을 위한 낙원을 즐기다가 이제 전 지구인에게 업보를 씌움.

원래는 낭비되는 물자로 온난화 대책 기술을 개발했어야되는데 반지성주의 요람인 미국이라.
#412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37
중국은 그래도 형식적으로라도 지키려고 시늉은 하려 하거든?? 미국은 아들 부시 이래 그마저도 안했음(......)
#413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37
감축하자고 합의한 당사국이 개도국도 아니면서 배출량 늘려버리기에 미쿡상
#414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37
이란이 깽판치면 전 세계 에너지 공급과 물류가 ㅈ됨
#415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38
이란이야 인도가 알아서 하겠지 마인드 아닌가
#416이름 없음(ecO/ZiZHLw)2022-10-05 (수) 15:38
>>412 시늉(실제론 안지킴) 프레온가스 사용금지 시켰다고(매년 배출량 늘어남)
#41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38
뭐 중국은 그나마 개도국이라는 핑계라도 있었다만은......
#418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38
>>404 본편에 올라온 매장지도와 매장량 차트를 보니 카자흐스탄은 중국보다 매장량 적지 않나?

진짜 진국은 러시아령과 중동같은데..
#419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38
알아서 할거라고 냅두기에는 이란 조지면 우주진출이고 뭐고 다 ㅈ될 각이 날카로운거
#420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39
그리고 퍼다쓴다지만 돈주고 사다쓰는걸텐데
#421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39
>>416 그거까지 다 감안해도 비교가 안 되는 빌런임(폭언)
#422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39
>>418 러시아령이 아니라 시베리아라 현재는 민국꺼임
#423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5:39
이란을 인도가 손대는 거야말로 자살아닌가.

지금 그러니까 이란은 폭탄조끼 복수귀만 있어도 세계조지기가 되는 수준임.
#42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40
>>418 일단 그 매장지도에 유념해야할게 원역사 기준 1994년 당시에 파악한 매장량이고
매장량이란건 채산성을 기준으로 산정되는거라서 진짜로 적은지 아닌지는 모름
#425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5:40
아들부시 시절 미국이 얼마나 빌런 취급이었냐면 카트리나로 뉴올리언스 일대가 쑥대밭 되었을 때 전 세계 반응이 '교토의정서 안 지켰으니 당연한 응보지.' 이런 반응이었음(.....)
#426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40
>>420 지구멸망위기 상황에서 돈보다 복수를 우선할수 있는 애들 상대로 업보쌓아놓고 혐성질하는거라
#427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40
ㅇㅇ 이란이 그냥 작정하고 페르시아만 조지고 자국내 유전/가스전 핵만 터트려도 그냥 우주계획 진척 자체를 조짐
#428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41
그나마 중국은 1인당 탄소배출 내놓으면 할말이 많고, 또 선진국에서 사양산업으로 몰린 고위험 고탄소 오염산업을 짬처리받았단 핑계도 가능함.
#429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41
당장 석유만 해도 매장량기준으로 수십년뒤에 떨어진다고 했지만 셰일이라던가 새 매장지 발견으로 가채년수가 늘어났던걸로 기억
#430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42
에너지 시장에서 청독인은 중동이랑 이란에 목줄 잡힌애들인데
혐성하다가 애들이 자폭해버리면 우주계획도 같이 터짐
#431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43
>>429 그런데 도리어 기술력 수준이 낮을 어장시점에는 더 정확한 차트가 아닐까? 채산량 기준이면 기술력이 중요하니까.
#432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43
그냥 매장량이란건 지금 파악한 매장량이 딱 그정도구나 생각하는게 편함
#433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43
우주계획이 결국 독일 청 인도 미국 비중이 클텐데
여기서 이란만 ㅈㄹ해도 미국 빼고 죄다 ㅈ되고
미국도 절대 성하게 넘어가지 못함
그렇게 우주계획 진척 늦춰지면…
#43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44
>>431 근디 천연가스 붐 불었으면 관련기술도 개발될거고 동시에 매장량파악도 활발해질테니까
#435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44
미국은 딕시성분 잘라냈으니 원역사 환경빌런이 아니겠군.
#436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44
>>430 이란은 인도 목줄
중동은 누구 목줄 잡고 있음?
#437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45
중동은 지난턴 결산 기준으로 와하비즘과 바트당 갈등중
#438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45
중동은 튀르키예 목줄.

여기서 유럽주의 받아들인다고 아랍인 억누르면 터짐.
#439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45
>>436 애초에 천연가스 돌기전에 다 석유일텐데
청동인 전부가 석유는 중동이랑 이란에 목멜수 밖에 없음
#440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46
그리고 중동이랑 시베리아는 석유도 풍부한데, 천연가스도 많아.
#441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46
열강중 미국이랑 민국정도만 자급자족 가능한 상황임
#44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47
그리고 자원 문제가 아니라도 인도양 항로 조지면 바로 세계 경제가 휘청일거고
#443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47
이란 지금 포지션이 ㄹㅇ 절묘한 것…
#44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47
>>442 와! 해적이다 해적!
#445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47
나머진 이란이랑 중동이 자폭해버리면 경제랑 우주계획 전부가 나가리됨
민국이랑 미국도 나머지가 터지면 같이 끌려서 나락가고
#446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48
솔직히 청독인은 여기서 혐성부릴 입장이 아닌데
배짱장사하고 있음
#447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49
근데 인도는 우주개발 지분 거의 없지 않아?
#448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49
>>447 없을리가
#449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50
>>447 거의 없는 수준은 아닐걸? 그냥 경제력순으로 돈내고 있을것
#450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50
하지만 전 세대가 저지른 업보 때문에 자기가 피해보는거 싫은게 ㅈ간이거든ㅋㅋㅋㅋ
#451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5:51
이란 지금 얘네가 국력이 약해서 자폭테러밖에 못겠지만 그 자폭테러만으로도 전세계를 조질 수 있음.

페르시아만하고 유전하고 가스지대 자폭하면 세상이 죽어...
#452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51
이사국들은 다 기술력이나 돈 내고 있겠지

그래서 억울해 하는거고
#45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51
사실 가장 많은 돈을 내는게 미청독이라서 그런지 나머지 애들도 돈내고 있을거야 민국도
#454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51
근데 전세대 일이라기엔 전턴일이라 당사자들 현역인데 이ㅈㄹ이면 죽여달라는거지 ㅋ
#455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52
핵으로 죽여버린다면은!(착란)
#456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52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란을 조용히 시키려면
우주계획에서 양보를 해주던가, 아니면 경제성장을 보장하던가 둘중 하나인데
전자는 이사국들이 싫다고 하고, 후자는 타임리미트 더 짧아지고
#457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5:52
민국 돈 엄청 내고 있겠지. 지난턴에 금융 1위 자리에서 내려왔을 가능성이 커 보이지만 오랫동안 금융 1위에 제조업 1위도 오래 해먹었음.

미청독 못지않게 돈 퍼부었을걸.
#458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53
핵으로 켈커타 같은데 날려버리는건 못하더라도 지들 유전이나 가스지대 날려먹는건 간단하거든...
#459이름 없음(zjUk0lkkhs)2022-10-05 (수) 15:53
전세대도 사실 아냐 당장 10년 전일인데
#460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5:54
이란은 일단 내생각엔 인도에게서 독립시키고 경제성장 보장해서 돈으로 달래는 수밖엔 없음.

인도가 지랄발광한다고요? 인도가 발광해서 핵위협 하는 거랑 이란이 발광해서 자폭위협 하는 것 중 솔직히 실현가능성 더 높은건 후자같은데요!
#461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54
>>458 애초에 핵까지도 팔요없고 그냥 고폭탄만 있으면됨 어차피 군사개입당할때 핵은 압수당했을거고
#46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54
페르시아만하고 자국내 유전/가스전만 날려도 우주계획 조지는건 일도 아니라
#463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55
근데 보어사태때 참치들이 다 독일이 유럽에서 아무말 못한다고 했는데 결국 아프리카고 흑인이라면서 넘어가던데 이번도 그냥 넘어가는거 아닐까?
#464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56
그것만 날려도 전세계 경제가 나락행임
그러면 우주계획 펀딩 자체가 줄어들 수 밖에 없고
#465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56
>>463 보어쪽은..... 그냥 쿨하게 핵찜질할거 같은데...... 어차피 수에즈있는데 뭐
#466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56
보아쪽은 오히려 나대면 안되는쪽임 진짜 한번더 나대면 인도한테 핵찜질당할걸
#467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5:57
그냥 이사회에서 튀르키스탄 이란은 예외라고 하면 되는 문제일텐데
#468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57
보어는 흑인들의 보복 핵테러부터 걱정할 입장 아닌가?
#469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57
애초에 대체제가 없는것도 아니고 중요한건 희망봅 항로니 보어 그자체가 아니잖아?
#470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5:58
이게 수십년 전도 아니고 전턴, 그것도 테헤란의 비는 거의 후반이벤트였으니 몇년 전 일일게 뻔한거라. 그쯤이면 환경문제 이란도 알고 인도도 알고 다 알고 있었을텐데...


...인도 이쉬끼 지들은 상호확증파괴 오케이야! 떠들면서 남들은 자폭테러 못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일친거 아니냐. 암튼 한번에 이란 목을 비틀면 되겠지? 이런 발상으로 개입한거 아녀?
#471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5:58
결국 인도가 변할려면 대영제국 정체성을 버려야되는데..

대중국 보복주의도 대영제국 자존심과 식민지 나와바리 문제로 이어지고..
문젠 통일인도 정체성이랑 대영제국이 분리가 불가능하게 혼합되어서 둘다 날리는 수 밖에 없다는거?

근데 참치들 어떻게하면 인도에 대영제국 정체성을 잘라낼 수 있을까?
#47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5:58
>>467 걔네만 예외로 두면 즉시 다른 팩션 소속국가들이 ㅈㄹ칠거란 말이지
그리고 애초에 경제개발을 보장하면 결국 타임리미트 짧아지는건 변하지 않아
#47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5:58
뭐 금이라든지 다이아몬드가 아쉬워지긴하겠다만....... 함부로 개기면 어떻게 되는지정돈 보여줄 수 있는 본보기값이면 싸고
#474이름 없음(2FwcOihwW.)2022-10-05 (수) 15:59
보어는 흑인학살한 업보가 있어서 핵찜질 당해도 동정할 나라가 있나?
#475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00
>>474 거기 살고 있는 흑인들이 죽을 수 있다는거?
#476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00
>>473 공업용 금과 댜이아몬드 공급이 차질이 빚는 정도는 결코 아니지? 그렇담 문제없네.
#477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6:00
차라리 우주계획에서의 양보가 좀더 가능성이 있긴 할텐데… 과연?
#478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6:00
딴거보다도 지들은 벼랑끝외교 맘껏 해놓고 남들은 못할거다 하는 그런 얌체같은 발상이 밉다.
#479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00
인도의 디영제국 정체성 포기가 어떻게 가능할까?
#480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01
>>476 차질은 있긴하겠는데..... 애예 대체가 아니긴하지 대신 상승이 좀 있겠지만서도
#481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6:01
>>472 지구 온난화를 막기위해 다량의 천연가스를 공급한다는 명분이 있는걸
#482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02
대영제국을 부정해야지 대영제국 자존심과 식민지 나와바리 근성이 사라지고

그러면 이란에 사죄가 가능해지고 혐청 보복주의도 제어가 가능함.
#483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6:02
그리고 타임 리밋은 산업화까지 감안해서 충분히 탈출 가능하단거 아니었나?
#48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02
솔직히 보어가 핵찜질당한다면 아마 보어쪽에서 흑인방패 내세우지않을까 생각이.......
#485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6:02
>>472 천연가스정과 석유공급만 있어도 보장할 만 함.

솔직히 이란 산업화 반대할건 인도가 제일일텐데 테헤란의 비를 뿌려버린 것도 인도라.
#486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03
뭐 튀르크스탄은..... 산업화가 되어있긴했는데......
#48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03
그러고보면 튀르크스탄하고 사이 좋았다고 하니까 이란인들이 튀르크스탄에서 일자리 찾으려 외국인노동자로 왔었겠네
#488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04
그래서 테헤란의 봄이 나올 수 있었던거고
#489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04
솔까말 인도가 식민제국주의를 부정 못하고 심지어 호주 자유당이 과거 백호주의 장당이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인종관 등등이 모두 대영제국 정체성에서 나와.

이란에 사죄하고 이란과 말레이 패권을 놓아주는거.. 대영제국 정체성으로 불가능함.
#490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6:05
타임 리밋이 걸리면서 턴 진행이 어찌될지 모르겠다
#491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05
>>489 다른 정체성이 있어도 불가능함 애초에 인도의 문제는 단순히 정체성의 문제가 아니라서
#49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6:05
>>481 그건 아닐 것 같은데
#49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05
까놓고 원역사 인도라고 말라카하고 이란 포기할 수 있을거 같음?
#494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6:07
솔직히 환경문제가 이번턴 갑자기 나온 것도 아니고...

테헤란의 봄 자체가 자신들의 지리적 장점을 내세워 탈식민지화와 산업화를 꿈꾸다 짓밟힌 그런 사태인게?...

뇌피셜 더 첨가하자면 너무 무력하게 당한거 이거 그냥 인도가 통수 후려갈긴 거 아닌가도 싶고...
#495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07
>>494 원역사 이란침공 감안하면 그렇게 이상한건 아님
#496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6:07
말라카라면 모르겠는데 이제 인도는 이란을 포기 '해야됨'

안그럼 이제 전세계가 죽을지도 모름.
#497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6:08
>>492 탈지구 권한은 이사국에 있고 튀르키스탄이나 이란은 충분히 끼어줄 이유가 있다는 말인데 틀렸음?
#498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6:09
상호핵전쟁으로 죽을 수억을 위해 수십만의 희생을 눈감았더니 이제 그 희생으로 인한 복수귀들에게 전세계의 운명이 걸려버리다니 지구적인 업보로구만.
#499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09
뇌피셜이긴 한데, 튀르키스탄과 사이가 좋았다는것은 반정부 분리주의 세력일거 같아.

특히 투라니즘 이념에서 박해되는 타지크계(범이란계)

타지크어랑 이란어는 지금도 일상어휘 상호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가깝지..

애초에 투르키스탄은 투라니즘 시절엔 기득권이 선을 잘 지켜서 파이프라인은 안건드려 딱히 청나라에게 내정간섭을 주권국가를 침해할 정도의 개입은 없어서 식민지 수준으로 정치개입을 받은 이란과 공감대가 크진 않을거라..

이란과 공감이 클 지역은 아마도 이란계 타지크인이 비투르크인이라고 식민지로 부려먹히는것을것.
#500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0
솔직히 도와줄 나라도 없고 자원산지로 빨아먹히기만 하지 제대로된 군대같은건 없었을거고
해군이라는 카드가 있어서 제압하는건 꽤나 쉬웠을걸?
#501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6:10
>>497 아 481이 아니라 >>483
#50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5 (수) 16:10
ㅅㄹ
#50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0
>>499 걔네도 튀르크인 취급하는게 투라니즘인데?
#504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11
>>493 어.. 세련된 방식으로 영향력 투사하는게 아니라 식민지 형태로 붙잡아두는것을 포기 못하는걸 말함.

물론 왠만해서는 포기가 싫겠지. 그러나 필요에 따라서 전환이 가능하겠지.
#505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1
애초에 투라니즘에서 얘기하는게 유라시아 초유목제국이었는데 거기 속한 애들은 전부 튀르크인이라는게 투라니즘 아니었던가
#506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2
>>504 그거나 저거나 무슨 차이임 어차피 붙잡아둔다는건 다른게 없는데
#507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13
>>503 >>505 그런?가
#508이름 없음(mHR8aqssyw)2022-10-05 (수) 16:13
앞으로 남은 턴은 리미트까지 대략 3턴 정도?

길구만... 대충 130~150어장까진 가겠다.
#509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15
>>505 근데 그러면 태양어 원본에 가까운 터키어로 재정화한다고 민족말살 언어말살 가지 않을까?
#510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5
애초에 민족이란게 거칠게 말하면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로 형성되는 물건인데
#511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16
투라니즘에서 인류의 기원은 투르크족이랑 투르크어로 나머지는 번형된 애들이라는건데, 그렇다면 투르크 문화ㅜ언어 패권주의를 겸할거라서.
#512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6
>>509 그건 또 뭔소리임 그냥 표준어 교육 시키겠지
#51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6
>>511 그걸 사회적으로 국어교육이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51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7
애초에 지금 우리가 쓰는 한국어도 님이 말하는 과정으로 형성된거임
#515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18
>>510 근데 타지키스탄이 투라니즘을 순순히 내면화하지 않을거 같은데, 당장 아프간이에 사는 타지크족과 비슷한 문화를 지닌 이란이 투라니즘 팩션 전성기에, 청-투르키스탄-튀르키예를 견제했으니..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결말은 억압적 민족동화이고.
#516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8
아마 타지크라던지 우즈베키라던지 그런건 그냥 방언취급할걸?
#51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19
>>515 그러니까 그 민족동화라는거 자체가 소위 흔히들 얘기하는 민족교육이라고
#518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0
너님은 민족교육이란게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거라고 생각함?
#519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1
설마 민족이란게 처음부터 존재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520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21
>>517 그건 맞는데, 전근대 문화언어랑 동떨어진 근대적 국민교육 녹여내기는 그만큼 반발이 많아서.

당장 일제치하에서도 한국어 교사들이 일본인인것은 인정해도 야마토민족과 동족이라는 내선일체론을 부정해서 탄압당했고.
#521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2
그냥 튀르크스탄 입장에서보면 그거야 타지크족이든 우즈베키족이든 전부다 튀르크인이고 그런 튀르크인들이 쓰는 언어느
튀르크어라는거
#522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3
>>520 아니 그러니까 그런게 아니라니까?
#52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3
아 미치겠네....... 내가 뭐 민족주의에 대해 잘 아는것도 아닌데 어떨게 설명해야하는거야
#524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25
>>523 근데 문제는 아프간의 타지크족들도 엄청 많고 교류도 많아서 국민교육해도 타지크 이란 정체성이 외부에서 유입될거 같아.
#525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6
>>524 아니 그딴게 아니라고
#526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6
왜 자꾸 단일민족적 관점에서 보려고 들어?
#52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7
뭔가 자꾸 단일민족적 관점에서 얘기하고 있는거 같은데
#528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27
>>526 아.. 다중정체성.. 그런데 투라니즘 정체성은 붕괴되지 않았어?
#529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8
그냥 이렇게 생각해 튀르크스탄에게 타지크인이나 우즈베키족은 경상도인이나 전라도인같은거고
튀르크인은 한민족같은거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거야
#530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9
>>528 그야 경상도인이 이제부터 자기는 한민족이 아니라 경상도인이라고 하고 있으니까
#531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29
>>529 투라니즘 전성기 인식으로 정부에서 이런식으로 선전했을듯.
실제로도 나름 먹힌거 같고.
#532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29
사실 이것도 딱히 정확한건 아님 자세한건 그냥 책을 보는게 좋을거야
#53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32
솔직히 실제 돌아가는 꼬라지는 꽤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을걸
#534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32
>>532 그렇지 경상도와 한국인은 상위와 하위로 온전히 귀속되는 정체성이지.. 물론 하위 정체성이 외부로 튕겨날서는 있으나 지금까진 그러니까..

아프간의 타지크는 인도인이면서 타지크족이란 정체성일거고 투르키스탄의 타지크는 투르키스탄인이먄서 타지크족이란 인식이고.
#535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32
아프간은 지금 인도땅 맞지?
#536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5 (수) 16:33
>>535 아니 아프칸은 아프칸 토후국이라고 따로 나왔어
따로 합병 이야기는 안나왔고
#537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35
근데 다중정체성으로 하기엔 투라니즘은 지역 정체성도 국가 정체성도 아닌 최상의 민족정체성일텐데, 인도령 아프간 타지크인에서는 아리아인 선전으로 대분류를 아리아인으로 놓을거고, 투르키스탄령 타지크인은 범투르크족 하의 타지크인으로 교육할텐데, 투르키스탄과 인도의 교류가 핵미사일 이전까진 활발했다고 볼때 양자의 국민교육으로 유입된 정체성이 충돌하지 않겠어?
#538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35
>>536 아.. 아프간 토후국이구나.
#539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37
>>537 미국이나 중국에서 그 나라의 정체성을 받아들인 한인들이 있다고 충돌을 하진 않잖아
#540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39
아프간 토후국은 어떤 정체성을 밀었지? OTL의 케이스 아시는 참치분?

아프간에서도 영토의 3분의 1은 투르크멘족과 우즈벡족 거주지인데..
물론 서부 저지사막지대여서 인구수 희박. 오지에 가깝고.

어렴풋이 본 자료로는 지방은 전근대 부족주의 연합체로, 도시는 파슈툰족 독재 돌아간거 같은데.
#541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39
그냥 재외동포 아니면 조선족이라고 부르든가 둘중 하나하겠지
#542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6:39
타지크인 정체성이란게 뭐 만나서 민족코드 다르면 바로 충돌해 에러 터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코드임?
#543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40
>>539 근데 그것은 민족정체성이 아니라 국가정체성이지, 조선족이 자기를 한족이라 주장하지 않고, 또 그렇게 주장한다면 더이상 조선족이 아니라 한족으로 분류되겠지?
#544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41
물론 소분류 민족이랑 대분류 민족이 다를수 있는데.
#545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41
>>543 저기요...... 그 둘은 딱딱 구분되는기 아닌데요
#546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42
언제부터 민족정체성이란거랑 국가정체성이란게 딱딱 구분되는거였지?
#547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42
그런?가 너무 한국에 익숙해진건가?
#548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5 (수) 16:43
한국조차도 그렇게 딱딱 안떨어짐. 좀 질린다.
#549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6:43
아니 애초에 조선족이라고 부른다고 완전히 중국인내지 한족으로 보는것도 아니고
재외동포라고 부른다고 완전히 한인이라고 생각하진 않잖아
#550이름 없음(CExjqeZWt.)2022-10-05 (수) 16:44
>>549 그렇구나..
#551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7:24
근데 이건 있어, 지금은 다이스 판정으로 탈지구만이 답이다!! 이렇게 나오지만 나중에 또 국가별 턴을 돌리면 '과연 탈지구만이 답인가, 탄소포집 기술의 행방 문제' 같은 반전이 나올 수도 있음

까놓고 지금까지 나온 판정이 후행으로 여러번 뒤집어진 거 감안하면 까놓고 기술력이 10~20년 가속했다고 쳐도 작중 2000년에는 수백~ 수만 단위 수용하는 우주 콜로니 건설까지 가기엔 불가능해 보인다(폭언)
#552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5 (수) 17:34
뭣보다 해결책으로 내놓는 탈지구도 우주로 화물 보내는 데 소요되는 연료량과 그로 인해 배출되는 온실가스 생각하면 최소 수만 단위를 옮겨야 할 상황이라 로켓 마구 쏘아올릴 텐데

이러면 이거도 탄소 배출량 증가로 타임 리미트 줄게 만드는 건 마찬가지고
#55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5 (수) 17:39
뭐 정산 다이스때만 해도 엔딩각인가 싶었지
#554이름 없음(3lq5c/ARmc)2022-10-06 (목) 01:06
정산 시작 때 오일 쇼크 틀어막은 거 보면 이란, 튀르크스탄을 진짜 쥐잡듯 잡은 모양이야(먼산) 튀르크스탄이 욕받이 현지정부라도 있는데 말이지
#555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01:13
아니, 쥐잡듯 잡으면 자폭하니까 문제지.

얘네가 위험한게, 남에게 테러해야만 오일쇼크나 그런게 터지는 게 아니라 그냥 스스로를 자해하기만 해도 오일쇼크가 터짐. 특히 이란은 자기 영역에 석유, 가스, 페르시아만. 이거 세가지가 다 있어서 자기 팔목에 칼질하기만 해도 세계가 으악 하지마! 그러면 다죽어!를 외치게 됨.
#556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1:16
테헤란의 봄으로 희생된 사람 유가족 중 복수에 눈 뒤집어진 몇명에게 폭탄조끼 입히고 자폭테러 펑 하면 석유값이 마구 출렁일텐데 이걸 어케 힘으로 막어...
#557이름 없음(3lq5c/ARmc)2022-10-06 (목) 01:16
근데 일단 자폭 안하고 있으니까. 자의인지 타의인지 오피셜은 아직 없지만 적어도 이란은 자의로 참는 느낌은 아니러서.
#558이름 없음(3lq5c/ARmc)2022-10-06 (목) 01:18
오일쇼크 솔직히 무판정각이다 싶었거든
#559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01:21
솔직히 오일쇼크는 상수로 처맞아도 할말 없었음.

인도에게서 이란을 떼내고 달래야 하는데 식민제국주의 아직도 유지중인 인도가 발광할거고. 이란에서 인도 영향력 삭제하는 건 이럴거면 그냥 타협하고 땡치지 왜 테헤란의 비를 저질렀냐는 원망 피할 수 없고. 근데 오일쇼크 처맞고 온난화 처맞으면 세상은 망하니까 원찬스 준 감이.
#560이름 없음(3lq5c/ARmc)2022-10-06 (목) 01:23
누가 송유관에 불만 질러도 오일쇼크각인데 안 걸렸다? 괴뢰정부인지 매국정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정도 통제력을 갖고 있다는 의미니까
#561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01:27
인도가 통제하면 도저히 원한을 감당할 수 없고 다른 누가 통제한다는 건 인도에게서 이란을 떼어냈다는 의미임.

국제연맹이 압력넣어서 인도에게서 떼어내기라도 했나? 그리고 유정 가스시설들 국제연맹 통제라도 하고 있어?...근데 그럼 주딱이 석유 가지고 휘두른다고 말 많긴 할텐데.
#562이름 없음(yRpHJMDsEc)2022-10-06 (목) 01:36
이란이든 튀르키스탄이든 청인이 제대로 사과 안하면 터질동네라 진짜 청인이 제대로 사과해야되는데..
#563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1:43
민국이든 청이든 경제 조지면 거의 100% 오일쇼크다 싶지요
#564이름 없음(yRpHJMDsEc)2022-10-06 (목) 01:47
뭐 오일쇼크는 사실상 확정이지... 튀르키스탄과 이란을 어떻게든 못하면
#565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1:53
경제 조지면 오일쇼크가 아니라 오일쇼크 와서 경제 조지는 거.

민국은 오일쇼크 피해갈 수 있음. 일단 가스 주매장지에 주딱으로 중재하는 포지션이라.

근데 지들 업보쌓아서 오일쇼크 처맞고 경제 조질 위험 높은 나라들이 역으로 혐성질 하고 있는게 문제다. 오일쇼크각 예리하네.
#566이름 없음(yRpHJMDsEc)2022-10-06 (목) 01:54
오일쇼크각만이면 다행이지 인류멸망각도 엄청나서..
#567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1:55
지구탈출 엔딩이면 웃길 것 같긴 해. 문명 과학승리 엔딩 같기도 하고, SF 어장 시작할때 왜 우주로 나왔냐 하는 내용이 엔딩이 되버린것 같기도 하고
#568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2:02
오일쇼크 와서 서버주라고 으스대던 나라들이 와장창나면 뭐 우주개척도 시간이 한참 뒤로 밀려서 인류멸망각도 잡히긴 한데, 업보가 업보라서.

업보 쌓은 놈들이 계속 내가 니 주인이라고 으스대며 손뻗는 것부터 치우고 시작해야 하는데 그놈들이 서버주라고 콧대가 높잖아. 어쩔것이여...
#569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2:08
원한품은 복수귀들이 상대를 죽이는 걸 막는 걸 넘어서(이건 솔직히 청인이 알아서 해야 함) 자살하는 것도 말려야 하는 심리상담사 겸 경찰짓.
복수귀들만 아니라 빤스런하는 열강들에게 핵죽창 들이댈 비열강국들이 일으킬지도 모를 전쟁을 막는 치안유지자짓.
세계경제를 무사히 굴려 약속된 탈출시기까지 유지시키는 경영사짓.

이걸 왜 한나라가 해야 하죠...이걸 해냈다면 뭔가 보수라도 두둑하게 줘야 하는 게?
#570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2:08
민국 다이스가 조지면 아예 청이나 인도에서 핵테러 나는 바람에 여파를 씨게 얻어맞았다고 해도 될 판이니 말이지..
#571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2:10
지금 열강놈들이 민국에게 저거 다 하라고 한 이상 민국 경제가 망한다면 최소가 기여코 세계 평화가 물건너갔구나-정도로 보면 될듯.
#572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2:12
선행다이스는 언제나 중요했지만 이번 민국 다이스는 세계 정세 가늠판이니 뭐 ㅋㅋ
#573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6 (목) 02:12
다극체제고 열강간 핵전쟁이 죄악시 되었다고 하니까 지금이면 이란 뗄 수 있을텐데?
#574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2:13
민국 다이스가 세계 전체 모든 다이스 받은 국가의 선행 다이스가 되버렸다... 안된다. 세계경제를 왜 한나라에게 다 하라고 해. 어럴거면 WC라도 시켜주던가.
#575이름 없음(IISaI7RhXs)2022-10-06 (목) 02:15
이란 튀르키는 러시아도 불러서 설득해야되지 그나마 지지해주던게 러시아니까.. 근데 그렴 청인이 x랄 할거라
#576이름 없음(IISaI7RhXs)2022-10-06 (목) 02:16
>>573 천연가스 산지를 떼고싶을리가
#577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6 (목) 02:17
어차피 서로서로 겐세이 치는건 일상인데 뭘

전턴 독일도 국력 깎여가며 머리 박았는걸
#578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2:19
인도 이쉬끼들이 전턴 내내 상호확증파괴 오케이야! 꼬와? 핵폭격기 날린다? 이지거리 해놓고 테헤란의 봄 찍어서 이란을 자폭테러 오케이야! 꼬와? 유가족들에게 폭탄조끼 입히고 유정 가스시설 다 터뜨릴까? 를 만들어버려서...
#579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6 (목) 02:20
한턴 지나갔으면 십년 흐른거니까 그정도면 인도도 열강핵전쟁을 바라지는 않는다는건데
#580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2:21
딴거보다도 자살을 막아야 한다는 게 난이도가 너무 높다...

남을 죽이는 건 막기 훨씬 쉽지만 자살은 막기 힘들어.
#581이름 없음(yOHkJbe3bM)2022-10-06 (목) 02:24
라이히스팍스나 미국도 이란에 접근할 테니까 그런 깽판이 쉽게 터지지는 않을텐데?
#582이름 없음(KtjvN2pSjU)2022-10-06 (목) 03:25
근데 우주로 수만명 내보내는 거 보다 지구에서 탄소포집하는 기술이 개발하기 더 쉽지 않나 왜 탄소 포집 기술은 안 나오지
#583이름 없음(Nx2Il/spBg)2022-10-06 (목) 03:27
나왔는데 관심이 파묻힌거로 앎
#584이름 없음(Nx2Il/spBg)2022-10-06 (목) 03:31
고작 탄소포집가지고는 유의미한 변화를 주기엔 이미 너무 늦었다나?
그리고 우주 개발이 점점 더 싸지고 있어서 그게 더 빠를거로 예상된다고 함

거기에 탄소포집은 회사하고 싸우자고 하는 거라면, 우주개발은 석유를 소비하는 입장이라 회사들도 좋아한다고 하고
#585이름 없음(Nx2Il/spBg)2022-10-06 (목) 03:38
그리고 우주로 보내버리면 그것만으로도 인구를 조절하는 효과도 겸해지고.
지구 안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 찍어가며 인류 감축 찍는거 보단 사☆출 하는 편이
하는 측도 당하는 측도 심리적 거부감이 덜하다던가...
#586이름 없음(/AZ.mTQgS.)2022-10-06 (목) 03:45
아무튼 갓-유카리께서 모에빔으로 인류를 구원해줄거야(?)
#587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6 (목) 04:06
도마컴
#588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6 (목) 08:42
으아아아아!! 지금 만주는 반도보다 사회성 정체되어서 저렇게 미친듯한 격변이 쏟아지면 펌블 각 여럿 살아있다고!!!

제발 긴장감 주입 멈춰!!!!
#589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08:42
이정도면 고려까지도 선스택 쌓았다고 봐야지. 파이 증가라
#590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8:42
펌블 몰아받을 건 누구냐 이것도 전턴 청나라 다이스때 나왔는데.
#591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8:42
나 무서워! 긴장감 자극 멈춰!
#592이름 없음(jABZmbRg5s)2022-10-06 (목) 08:43
위대하지 않은 민국은 민국이 아니다!!!폭발사산 나무삼!!(자폭)
#593이름 없음(9lvD9m1W/c)2022-10-06 (목) 08:43
오늘 민국 다이스운 꽤 좋네
#594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6 (목) 08:43
그보다 미국 워낙 크리가 여럿 터져서 국제정세나 이번 민국 턴에 엄청 펌블파티 터질 거라 생각했는데 또 안 터졌네
#596이름 없음(jABZmbRg5s)2022-10-06 (목) 08:43
약 50년전 미게르만의 지배 조지겠다고 스텔라 날린 엄마하고 닮다못해....
#597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8:43
민국 외정 : 10 5 10 10 8 9

민국 내정 : 9 8 8 10 9


다이스 봐라 ㅋㅋㅋㅋㅋㅋ 1은 내정 외정 통틀어서 한번밖에 안나오네

#598이름 없음(fmH0Ez78U6)2022-10-06 (목) 08:44
유카리도 크리 후 펌블을 기대하네 ㅋㅋㅋ 긴장감이란 그런거지
#599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8:44
그러니까 토니 스타크처럼 온 아사히는 토니 스타크처럼 갔다고
#600이름 없음(D2wdNOpsWE)2022-10-06 (목) 08:44
펌블은 언제나 웃고 있다...
#601이름 없음(GP5rPMrrI.)2022-10-06 (목) 08:44
외정 내정다이스 다 퍼먹고 승천한건 진짜 호러블하네 ㅋㅋㅋㅋㅋㅋ
#602이름 없음(4prCKlxhL6)2022-10-06 (목) 08:45
청이나 인도가 튀르키랑 이란 업보로 펌블맞는다던지?
#603이름 없음(2FwcOihwW.)2022-10-06 (목) 08:45
이번에 청나라가 민국 코올 치려다 실패하는거 봤는데
청은 업보 스텍 제대로 쳐맞았으면 좋겠네
#604이름 없음(4jfsApyjN6)2022-10-06 (목) 08:47
일단 민국 지방인 고려 부여도 있고 팩션인 서백리 일본을 보고 외국이라 펌블다이스 연타는 두렵구만
#605이름 없음(jABZmbRg5s)2022-10-06 (목) 08:47
아 핑거스냅으로 간거였나 아사히 ㅋㅋㅋㅋ
#606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8:48
이번에 외정 다이스 잘나왔고 본토 다이스 잘나왔고.
유리천장과 가족같은 기업경영으로 막혔던 게 이민자 폭증과 비동맹연대 시장 개방과 녹색성장으로 풀리네.
#607이름 없음(zBBd57vvd.)2022-10-06 (목) 08:48
퇴물, 망했다 소리가 민국을 살렿다.

그러니, 긴장감 주입은 젭라!
#608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49
민국 코올쳐야 하는데 코올치는 순간 이란 핵자폭이 걱정되서 못함 ㅋㅋㅋㅋㅋ
#609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8:49
이제 엘랑 향우회는 고로시 우선순위 상위권에 올라가게 되었다(아무말)
#610이름 없음(2FwcOihwW.)2022-10-06 (목) 08:50
근데 민국애들 자존심이 쎈만큼 당장의 이득보단 위신을 엄청 중시하는듯?
#611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50
>>609 그거 명분이 읎어서 ㅋㅋㅋㅋ
#612이름 없음(jABZmbRg5s)2022-10-06 (목) 08:50
고로시 날리기에는 좀 업보가 너무 쌓였쟝 다들ㅋㅋㅋㅋㅋ
#613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8:50
솔직히 그동안 열강들이 쌓아온 업보임 업보. 만국 핵죽창 시대쯤 되면 팩션국가들에게 잘대해줘야 하는데 여전히 이전처럼 갑질을 했으니까 함께 자폭하자! 는 녀석이 나오잖아.
#614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50
지금 괜히 코올각에 코올못하는게 아님ㅋㅋㅋㅋ 지금 민국이 고로시당해서 내려가면 이란과 튀르키 어캐하려고 ㅋㅋㅋ
#615이름 없음(jABZmbRg5s)2022-10-06 (목) 08:51
1머전 종료후 엘랑도 대독일의 유럽통일 조지겠다고 스텔라쐈는데 딸래미라고 틀릴리가 ㅋㅋㅋㅋㅋ
#616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51
저새끼들이 유전지대에 핵자폭만 해도 이코노믹이야 ㅋㅋㅋㅋ
#61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6 (목) 08:51
그냥 ㅈ간짓 그만하고 대세를 받아들여야(착란)
#618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8:51
그 놈의 에너지 패권 때문에 청은 목줄 걸리고 시작했을 것 같은데.
#619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52
튀르키스탄 봄이 청 모든 크리를 없애는 개삽질이지
#620이름 없음(9lvD9m1W/c)2022-10-06 (목) 08:52
>>618 뭐 다른 애들도 다 걸려버리긴했는데..........
#621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8:53
세계의 공장 찍은 청한테 가장 치명적
#622이름 없음(4prCKlxhL6)2022-10-06 (목) 08:53
>>618 청뿐만 아니라 인도도이긴 할걸
#623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8:53
인도는 멍멍이 자처하는 중이잖어 ㅋㅋ
#624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8:53
지금 민국이 저렇게 패권각 노리고 하는데도 다른 열강들이 이전처럼 고로시짓 못하는게 그... 원한이 유정천이라 자폭가능성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올라간 비열강 국가 몇몇이 인류 문명에 대해 마지막으로 한번 믿어본다 하는 게 민국이라서.... 민국이 인류의 마지막 기회라니 조프간 시절엔 꿈도 못꿨다.
#625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53
미국 지난턴 견제당하고, 독일은 유럽 원툴, 인도는 원래부터 영향력이 약했던거 생각하면 민국 견제 가능한건 청 뿐이었는데 그새끼가 튀르키스탄 조졌으면 답 없지
#626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6 (목) 08:54
아니 근데 진짜 다이스표 보면 이정도면 버틸만한 1 사이 중간중간에 한방에 훅갈 치명적인 1 다이스표도 끼어있는데 그거 다 피한게 레전드
#627이름 없음(4jfsApyjN6)2022-10-06 (목) 08:54
사실 지금 꼴보면 서백리나 일본에 펌블로 우리 민국과 하나되려합니다가 나올지도
#628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54
지금 저번턴 삽질 안한 세력이 엘랑 튀르키에 민국(미국은 필리핀이 사고침)인데, 걔네들 셋이 뭉쳐서 때리면 답 없지
#629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8:54
1은 한번 빼고 다 피해감
#630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8:55
서백리야 원래 하나나 마찬가지였고. 개네는 이름만 독립국
#631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8:55
현재 세계의 공장이나 그런 제조업 메타 굴리는 국가들은 모두 엘랑향우회 에너지패권에 목줄 걸리고 시작하는 거긴 하지.

미국도 원자재는 으악 소리 나오는 상황인데.
#632이름 없음(87Ve6.Br1Q)2022-10-06 (목) 08:55
어쩐지 인도가 민국한테 저는 님의 개입니다 멍멍헥헥 하드라 ㅋㅋㅋ
#633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56
사실 에너지패권 떠넘겨준건 인도랑 청이란게 함정
#634이름 없음(bVQRkzuqbw)2022-10-06 (목) 08:56
근데 조간 이후로 7~80년 인구성장 폭발중에다가 이민까지면 인구가 다음턴쯤에 얼마 찍으려나,
#635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56
거기서 튀르키스탄과 테헤란만 안했으면 패권 못했음 ㅋㅋㅋ
#636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8:56
인도는 그냥 이제 완전 목줄 잡혔음.

얘네가 이란에게 그따구로 대접하지만 않았어도 저기까진 안됐는데...
#637이름 없음(bVQRkzuqbw)2022-10-06 (목) 08:57
>>634
조프간 이후로
#638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8:57
저저번턴에 1억 찍었고 거의 1억 5천 근접했을듯
#639이름 없음(zBBd57vvd.)2022-10-06 (목) 08:57
그래도 아직 튀르키스탄은 청이 지배중 아닐?까?
#640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8:58
지금 거의 대부분의 열강이 업보 조온나게 쌓은 상황에서 주도국이자 업보없는 민국이 강대국 명분으로 조지고, 업보 안쌓은(못쌓은) 튀르키에(사실 없다고 하긴 힘든데 다른애들에 비해 새발의 피), 엘랑 끌어오면 저따구로 되는거
#641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8:58
청이 사마르칸트만 안했어도 반전반핵반제평화 가져가고 팩션 대우 잘해줍니다 대접이라서 민국의 이념적 지지도가 저기까진 안갔을거고
인도가 테헤란만 안했어도 에너지패권이 민국갔습니다! 이걸 고로시했다간 뉴클리어 이코노믹 아포칼립스입니다! 상황까진 안갔음.

청과 인도가 떠넘겨준 패권이야 이거.
#642이름 없음(4EM22GE/s.)2022-10-06 (목) 08:58
지금 이 상황이면 미국보다 민국으로 이민자가 몰린다는 건데 땅이 남을려나?
#643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8:58
업보라. 민국이 쌓은 업보는 조프간 시절에 만주랑 몽골 배신한거랑 화북 핫한거지만 그거 사실 다 저 쪽 업보였잖음.
#644이름 없음(GP5rPMrrI.)2022-10-06 (목) 08:59
인도가 민국의 개가된 이유가잇엇어 이란이 자기목에 칼대고 협박하는데 어쩌겟어 ㅋㅋㅋㅋㅋ
#645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8:59
>>642 고려, 부여, 서백리
#646이름 없음(GP5rPMrrI.)2022-10-06 (목) 08:59
아 잘못말했다. 이란이 수틀리면 자살할꺼라고 스스로 몸에 칼을 대고잇는데 어캐 건듬ㅋㅋㅋ
#647이름 없음(4jfsApyjN6)2022-10-06 (목) 08:59
자잘한거빼면 저번턴 1억 이번턴 1억4천만 다음턴 1억9천만 이민포함하고 혼혈가정도 다산할테니 다음턴에 2억은 넘길듯
#648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8:59
민국의 업보청산은 음...

전턴까지 청에게 제조업 목줄잡혔던 게 업보청산 아니었을까.
#649이름 없음(zBBd57vvd.)2022-10-06 (목) 08:59
엘랑 특) 업보는 잔느가 끌어안고 죽음, 흑잔이 아이티에 사죄, 현재 오산리
#650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6 (목) 09:00
>>643 더 치면 자국민 상대로 방데한거까지?
#651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9:00
오히려 두번이나 침략해서 조프간으로 만들었는데 절반만 핫한게 자비 아닐련지. 그 뒤로 아예 죽여버릴 수 있었는데 살려줬고
#652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9:00
대아주의, 반핵주의, 반제국주의 날리고 제국주의 식민 패권국이 되면 저렇게 쳐맞는거
#653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6 (목) 09:00
>>642 땅이 좁으면 아파트를 지으면 되지 않을까
#654이름 없음(pGL1FSOw2Y)2022-10-06 (목) 09:01
꼬우면 민국에 특수군사작전 하던가 ㅋㅋㅋ
#655이름 없음(zBBd57vvd.)2022-10-06 (목) 09:01
튀르크스탄은 아직도 청의 지배 하일까 아니면 풀려났을까
#656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9:01
>>650 자국민 방데때문에 1기 질서당 정권이 혁명 부정하기도 했고...


...솔직히 민국이 늘 골골대는 원인 1순위인 다산문화로 인한 인구증가도 자국민 방데가 일정부분 원인이긴 함.
#657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6 (목) 09:01
아 근데 진짜 그게 민국팩션 약점이다 특수군사작전 당하는게
#658이름 없음(j8NZxf3spg)2022-10-06 (목) 09:01
솔직히 이쯤되면 대아주의 민국간거 아니냐고 ㅋㅋㅋ
#659이름 없음(j8NZxf3spg)2022-10-06 (목) 09:02
>>657 약점이 아니라 핵피엔딩이겠지
#660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9:02
민국이 청 많이 봐준거 맞지. 화북 대약탈이 아니라 중원 대약탈 해버릴 수 있었는데 절반으로 끝냈고. 거지 굴간에 신용 제로 된거 투자해준게 민국뿐이고.
#661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9:02
농촌지방이 응 우리 전통문화 고수할거야-다산 나쁘단 소리 들은 적 없어-느그들 바램대로 안해줘-하면서 다산문화 정착시켜버리니까 거진 3턴 4턴간 인구증가로 끙끙대기부터 시작하잖아.
#66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9:02
이미 그 다산문화 시기에 아파트 올라가던게 민국일텐데 뭘
#663이름 없음(UcK4mr1.XU)2022-10-06 (목) 09:03
청이 견제하려고 해도 대아주의 날렸고, 반핵주의 날렸고, 반식민주의? 지가 제국주의인데?
#664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9:03
중앙아따먹이랑 대아전쟁 뒤에서 자본 대준 것도 민국.
#665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9:03
이 행동은 간단하지만 반핵반전평화대아반제 명분 다섯개를 한번에 날려버리는 콤비네이션!
#666이름 없음(4prCKlxhL6)2022-10-06 (목) 09:04
진짜 청이랑 러시아 입장이 수십년만에 역전될줄 누가알았겠어
#667이름 없음(wq8ZBGw4bg)2022-10-06 (목) 09:04
아사히는 자기가 상생하기 싫다고 유리천장 꺠고 올라왔는데 마지막엔 결국 상생하겠다고 자폭하네

기묘한 수미상관이다
#668이름 없음(qkH9uZ.l5M)2022-10-06 (목) 09:04
그냥 청은 답 없어, 대가리 박고 파이프만 유지시켜달라고 하고 철수해야함
#669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9:05
화북핫 했을 때만해도 진짜 망할 줄 알았건만
#670이름 없음(dLYOHI/rTA)2022-10-06 (목) 09:05
청 : 사실 지금 민국이 하는 것도 제?국?주?의? 아닐까?

라고 하면 도망칠 수 있을까?(불가능하다)
#671이름 없음(qkH9uZ.l5M)2022-10-06 (목) 09:05
지금 튀르키스탄에서 청이 얻을수 있는건 석유파이프 원툴이야
#672이름 없음(4jfsApyjN6)2022-10-06 (목) 09:05
이게 다산을 감당못했으면 모르겠는데 어찌어찌 다산감당하고 아예 인구로 경제가 떡상해버리니 민국에서 몸이 약하면 모를까 건강한데 다산안하면 엄청한심한 취급받을듯
#673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9:06
최소 2명, 보통은 4명 정도는 낳을듯 ㅇㅅㅇ
#674이름 없음(4prCKlxhL6)2022-10-06 (목) 09:06
>>671 그 석유파이프도 튀르키스탄이 통행료를 왕창 올려받고 싶어할거고.
#675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9:07
다산 자체는 이제 조금은 줄긴 했을 거임.

양육비 폭주했으니까 이정도면 더이상 대가족이라도 감당은 어렵지. 핵가족은 더더욱 어렵고.

그자리를 이민자가 메꾸는 거지.
#676이름 없음(4prCKlxhL6)2022-10-06 (목) 09:07
청 경제가 쇠퇴할 가능성이 높지 석유때문에 튀르키스탄 학살까지 돌렸는데 그걸 빠져나와야 될테니까.
#67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6 (목) 09:07
뭐 튀르크스탄이 온전히 살아있을때의 이야기겠지만
#678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9:07
다산 줄어든다는 다이스는 피해가고 인구 늘어난 다는 다이스만 걸림 ㅋㅋㅋ
#679이름 없음(4jfsApyjN6)2022-10-06 (목) 09:08
>>673 전근대식 다산이라 최소가 4이고 진짜 많이 낳으면 열명넘는 집안도 있을걸
#680이름 없음(qkH9uZ.l5M)2022-10-06 (목) 09:08
>>676 근데 이미지 안조지면서 그거 유지할 방법이 있나 ㅋㅋㅋㅋ
#681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9:08
청이 전턴에 경제력 대폭주했는데 그 근본은 또 제조업이라서.

석유값이 파도치면 응기잇 함. 물론 오일쇼크처럼 절벽보단 적당히 파도처서 청과 인도가 응기잇 거리는 걸 보여주는 편이 낫습니다.
#682이름 없음(qkH9uZ.l5M)2022-10-06 (목) 09:09
지금 저거 죽어도 고로시가 안된다는거 자체가 민국 좆되는 순간 세계 중재자가 사라져서 미래 자체가 파탄난다는 거고
#683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9:10
여권향상 계속될텐데 양육비까지 폭주하면 솔직히 더이상 다산문화가 이전처럼 되긴 어려울껄.

인구증가는 이제 이민자가 책임지는 거. 엘리트만이 아니라 아무튼 코리안드림 꿈꾸면서 하층민까지 오기 시작했음 이민자들이 인구증가 캐리 충분히 함.
#684이름 없음(qkH9uZ.l5M)2022-10-06 (목) 09:11
엘랑항우회 고로시 넣어야 할 타이밍인데 무호흡 프리딜 넣고 있는게 엘랑항우회면 답 없는거 ㅋㅋㅋ
#685이름 없음(/ty18Zf0QY)2022-10-06 (목) 09:12
근데 진짜 이럼 라이히스팍트가 문제네

튀르키예는 소속만 했던거지 원래 유럽취급 안해줬다 치더라도
엘랑이 딸 쩐주로 잡고 에너지에 원자재까지들고 툭 튀어나온건 이제 유럽 주딱 누가먹을지 주도권 경쟁해야될테니
독일한텐 존나 뼈아플텐데
#686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9:12
앙팡테리블 대두 전까지는 그래도 기본이 4명 정도 되던게
이제는 기본 2명에 많으면 4명 이상 정도가 되지 않았을까 하고 ㅇㅅㅇ
#687이름 없음(CwERsxt51M)2022-10-06 (목) 09:12
출산율 2명만 되도 선진국 사이에선 대단한 거긴 한데...
#688이름 없음(C/vKjN7b8E)2022-10-06 (목) 09:14
청은 튀르키스탄에 머리 박아야지 그거 유지해봤자 터키가 잠가라 밸브하면 뭔 소용인데 ㅋㅋㅋㅋㅋㅋ
#689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09:15
잠가라 밸브나 오일쇼크는 석유원툴이나 그러지 오일금융 띄우면 그런 거 안함
#690이름 없음(4prCKlxhL6)2022-10-06 (목) 09:15
에너지 원자재 통로일 러시아도 친프로 가게된다면 더더욱 프랑스에 힘이 실리려나
#691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15
우리 위대한 엘랑향우회는 신성한 엘랑으로 이어져있기에 위대함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692이름 없음(4jfsApyjN6)2022-10-06 (목) 09:15
문제는 그러고도 인구성장세가 잡힌다는 다이스가 안걸려섴ㅋㅋㅋㅋㅋ
#693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16
저번에는 엘랑이 화톳불의 불씨를 피우더니 이번턴에는 딸내미가 빛을 만들어낸다.
#694이름 없음(jABZmbRg5s)2022-10-06 (목) 09:17
다산문화에 이민을 섞어보세요!!! 인구증가폭이 퍽이나 잡히겠어요!!
#695이름 없음(9lvD9m1W/c)2022-10-06 (목) 09:17
뭐 유럽쪽은 그냥 양두체제로 가면 어찌저찌 굴러갈각은 나오긴할걸
#696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9:17
각 가정이 아무리 못해도 최소 2명은 낳는데다가
거기에 이민자 증가, 그리고 이민자들 출산률 고려하면 ㅋㅅㅇ
#697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17
>>689 오일쇼크 염려는 없어도 오일쇼크가 안오는 이유 140%가 민국지분이면 그순간 외교 주도권따윈 날라간거
#698이름 없음(jABZmbRg5s)2022-10-06 (목) 09:17
엘랑의 스텔라가 게르만의 지배에 작렬하더니 민국은 주딱에서 갤주로 승천을(아무말)
#699이름 없음(jNxEq3XTic)2022-10-06 (목) 09:18
모든 것을 손에서 놔준 자는 모든 것을 손에 넣는다.
가장 가까운 길은 가장 멀리 돌아가는 길이다.

프랑스. 보고 계십니까? 당신의 길이 서방과 동방에서 승천하는 것이...
#700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18
지금 청한테 외교 주도권이 남아있나? 경제야 모르겠지만
#701이름 없음(4jfsApyjN6)2022-10-06 (목) 09:18
솔까 민국 인구증가정책 시작해 베이비붐터지고 한번도 인구성장률감소가 안나와가지고 아직도 베이베붐일걸
#702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19
아사히:민국의 위대함을 위하여!(산화)
#703이름 없음(jABZmbRg5s)2022-10-06 (목) 09:19
둘만낳아 잘기르자 같은걸 한번도 안한상태에서 다산문화가 피었으면 그야 인구성장률은 나라가 버틸때까지 가는거지.
#704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19
지들만 잘먹고 살면 되겠다는 아사히에게도 마음 속 한 곳에는 엘랑이 남아있었다.
#705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20
청: 오 9999 나왔으니까 한턴만 더 버티면 승천각 나오네?
다이스: 그런거 없고 튀르키스탄의 봄!
청: 크아아아아아아아악!!!!!!!!!!!!!!!!!!!!
#706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09:21
근데 민국 목표가 극초강대국 탄생 저지라 청이 저자세로 나올 이유는 없음
#707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21
얼마나 다이스가 청이 싫었으면 튀르크 6 하나로 청나라가 자기턴에 쌓아놨던 모든 스택과, 그리고 청나라가 팩션리더였던 이유 등등 모든걸 날려버리냐
#708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22
>>706 근데 팻감이 없음
#709이름 없음(zBBd57vvd.)2022-10-06 (목) 09:22
그나저나 여기 유로파는 아마 우주진출로 안나올 수 있겠지만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뇌절끼 있지만 마그레브 국가로 프랑스 만드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마그레브와 프랑스 문화권이 합쳐지는 그런?(적당)
#710이름 없음(C/vKjN7b8E)2022-10-06 (목) 09:23
원래 강대국이란건 외교를 제물로 국력을 떡상시키는 동네 아님?
#711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24
>>710 다극체제만 아니면 해도 됨 근데 다극체제에 그러면 큰문제라
#712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24
엘랑이라는 이름이 붙는 순간 그 피에 자존심이라는게 대를 이어서 전해지기라도 하는걸까
어쩜 그리들 똑같이 위대하지 않은 조국이 될 바에는 민족 이념 권력 모든 걸 다 포기해버리네 ㅋㅋ
#713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09:26
청 목표가 극초강대국이라 글치 주저앉는거면 민국이 승천해도 ㅈ되는건 아님
#714이름 없음(jABZmbRg5s)2022-10-06 (목) 09:26
위대하지 않은 조국은 있을수 없다!! 미게르만을 죽일수 있다면 기꺼이 죽어주겠다!!!(엘랑)
위대하지 않은 조국은 있을수 없다!!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죽어주겠다!!!(민국)
#715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27
저 핵테러 민국한테 이점으로 많이 쓰이네
저번턴에는 족쇄 없는 국가의 스웩을 보시겠습니까? 하면서 지구 주딱 먹고
이번턴에는 아 그래서 핵테러 당하고 싶냐고 ㅋㅋ 하면서 소국들 소장파 자리 먹어치웠는데도 코올 피해서 국력을 제곱으로 펌핑하고 있네
#716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27
근데 이사회에서 민국 조질 건수가 없다는게 진짴ㅋㅋㅋㅋㅋ
#717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27
>>713 중화제국 특성상 주저앉는게 문제가 안되는건 아닌데, 튀르키스탄 도트뎀은 어쩌고
#718이름 없음(dLYOHI/rTA)2022-10-06 (목) 09:27
튀르키스탄 봄은 청 펌블 1개급에 가까운건가? 아님 그 이상이야?(알못)
#719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28
우리 엘랑 향우회는! 신성한 엘랑을 통해 조국의 위대함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아사히:영광의 엘랑이 시작된다!
#720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28
중화제국이 주저앉으면 된다는건 위신타격이 없을때 얘기고, 지금 튀르키스탄 어떻게 못하면 위신손상 누적될거라
#721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28
>>718 저번턴 청 크리중 내정크리 빼고 다 날려버린 수준
#722이름 없음(dLYOHI/rTA)2022-10-06 (목) 09:28
>>721 앗... 아아.... 치명적이네.
#723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09:28
위신 손상보단 악명 누적이라 약간 다름
#724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29
>>723 하지만 비슷하죠
#725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29
>>723 그래서 그 위대한 청 제국이 악명이 누적되게 된다면 뭔 말 나올걸
#726이름 없음(/ty18Zf0QY)2022-10-06 (목) 09:29
근데 진짜 전국토 초토화당하고 할단위 사상자 찍으면서 대조국전쟁찍던 나라가 이후에 사실상 유일하게 접근했던 프랑스의 식민괴뢰국으로 전락했던 나라가 이정도로 떡상할거라고 누가 예상했을까
#727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30
>>726 프랑스가 절대반지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인정받음으로서 절대반지의 권능이 온전히 발휘되고 있는거지.
#728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09:30
민국 다이스 돌리기 전에 그러고도 깡파워로 부정할 여지 없이 1위였고, 유럽이랑 같이 미국 겐세이 날리는 거 보면 국제공적 위치도 아님
#729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30
재밌는건 원역사의 저 위대하지 않은 조국은 조국이 아니다!가 굉장히 안좋은 방향으로 나갔는데(2차 세계대전이후 식민지 포기못하는 추한모습)
여기서는 엄청 긍정적인 방향으로 쓰이고 있다는거
검은 목요일 처맞고 일본 배짼게 거의 유일한 사례 아닌가. 이것도 솔직히 공황 처맞고 약한 애들 배 안째는 경우가 있나? 싶은데다 바로 다음턴에 배상해줬던걸 생각하면 변명의 여지도 있고
#730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30
지금 청이 민국 고로시가 죽어도 안되는 이유가 튀르키스탄의 봄으로 대아주의, 반핵주의, 반식민주의 등등의 팩션리더 유지수단을 몽땅 날려버려서 그런거
#731이름 없음(4prCKlxhL6)2022-10-06 (목) 09:30
청이랑 러시아가 완전 시베리아-중앙아시아 전쟁을 입장이 완전 역전된 셈이기도 하고
#732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31
>>730 이사회가 고로시하는 순간 소국들이 햣하!하고 다같이 죽자며 유전지대에 핵테러 들어가는게 상수니까.
#733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09:31
>>725 내부에서 68 그없, 일본 적군파 신세래서 체제 회의로 터질 각 안잡힘
#734이름 없음(9lvD9m1W/c)2022-10-06 (목) 09:31
뭐 일단은.........아직 다이스를 좀더 굴려보긴해야함
#735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31
>>729 일붕이:나는 민국 곁에서 행복하다 영원히!
#736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31
>>733 안나오면 더 큰 문제고
#737이름 없음(9lvD9m1W/c)2022-10-06 (목) 09:32
일단 아직 다이스 다 굴린거 아니고 후속다이스에서 엿먹는건 흔한 일이니까
#738이름 없음(jNxEq3XTic)2022-10-06 (목) 09:32
여기 엘랑은 독일에게 처절하게 패배한 이후에 정상적인 방법으론 해결이 안되니까 자존심 상한게 쌓이고 쌓여서 돌아버린게 결과적으로 승천의 계기가 된거 같음.
#739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32
>>738 독일 고로시할때 쌓아놓은 스택이 결국 터졌지 ㅋㅋㅋㅋㅋ
#740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32
>>738 독일놈들이 하는게 죄다 후에 가면 꽝이라서 반대로 하기만 하면 떡상이었던 것도 한 몫하긴 했지. 물론 엘랑이 엘랑해서 위대해졌다는게 참 쩔지만.
#741이름 없음(9lvD9m1W/c)2022-10-06 (목) 09:32
솔직히 전턴 청나라나 미국 다이스 잘나오니까 민국 망했단 소리 들었지만 이렇게 다시 주도권을 잡았잖아?
#742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32
아니 근데 지금 민국이 크리먹은거 어디서 터지냐, 저거 분명 어디선가 터질텐데
#743이름 없음(/ty18Zf0QY)2022-10-06 (목) 09:33
근데 진짜 민국내 엘랑 이미지가 이렇게 좋았던 이유는 혁명전쟁당시에 엘랑이랑은 연관이 없었던게 큰듯

혁명전쟁당시 개판쳤던 영국 미국 러시아 청 일본이였으면 아무리 투자해줬어도 감정이 좋을리가 없어서 어느기점 이후로는 탈주각만 봤을텐데

프랑스는 이미 망한나라에와서 투자하고 필요할때 일 시킨거 뿐이라
#744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33
저 세대별로 엄청 다른 민국에서 전세대 공통적으로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이념은 딱 하나 뿐인듯. 위대하지 않은 조국은 조국이 아니다
#745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09:33
팩션 상실각도 과장인게 따칭 내부에선 미국하고 칭구칭구가 문제지 그 외에 큰 얘기 나온 거 없고 인도하고 다르게 면피라도 해서 변명거리는 있음

당연히 튀르키스탄 개입이 별 거 아니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패권 상실 수준인가 하면 그건 아니라는 거
#746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33
>>743 킹치만 엘랑마망 이전 식민제국놈들은 뭐같았는걸!
#747이름 없음(dLYOHI/rTA)2022-10-06 (목) 09:34
사실 처음 만났던 시절엔 제국주의 국가이긴 했는데 어떻게 코드가 맞아서 진짜배기 마망이 되버린 게 이렇게 모녀관계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
#748이름 없음(jNxEq3XTic)2022-10-06 (목) 09:34
비스마르크님이 준 선물. 그것은 바로 동방의 엘랑입니다.
#749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34
근데 독일의 포텐은 점점 낮아지는거 실화냐?
카이저라이히(누더기)>카?이저라이히>카?이?저?라?이?히>아프리카랑 인도 빼고 왕따>라이히스팍트(독일피해자모임)
이따구로 점점 포텐이 낮아져서 유럽대빵(프랑스 러시아 이탈 묵인)되버렸잖아
#750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35
>>749 업보청산이니 킹쩔수 없음ㅋㅋㅋㅋㅋ
#751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35
독일은 수습이랍시고 하곤 있는데 결국 지 포텐만 점점 낮아지는 꼬라지고, 이젠 아예 아프리카도 털린 유럽원툴 행이잖아
#752이름 없음(jNxEq3XTic)2022-10-06 (목) 09:35
>>749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를 없애는 기적의 외교법이 몸에 익어서...ㅋ
#753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35
미텔 아프리카:나는 본국이 싫다! 그러니 엘랑 향우회랑 논다!
#754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36
쩌는 엘랑 네트워크
극동의 민국이랑 중동의 튀르키스탄 아프리카의 미텔 아프리카가 같은 공감대로 모이게 하는 인맥 네트워크가 있다?
원역사의 유대 네트워크랑 중공의 죽림도 명함을 못내밀 범세계적인 인맥
#755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36
>>754 원역사 엘랑이 보면 눈물흘릴 수준 ㅋㅋㅋㅋ
#756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36
아예 알제리 본토만들고, 거기 녹화사업하면 그짝도 포텐 꽤 나오지 않나?
#757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37
튀르키스탄이래 튀르키예지
#758이름 없음(zBBd57vvd.)2022-10-06 (목) 09:37
킹치만 원역사 엘랑과 어장 엘랑은 전혀 다르니까!(마그레브를 보며)
#759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38
참치는 기쁘다. 엘랑의 꿈의 끝을 볼 수 있게 된거랑 민국이 빛을 보여주고 있으니까.
#760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38
근데 솔직히 미텔 아프리카 이반은 독일 정치인들도 아오 시발 그럴만도 하지 썅 소리가 나왔을듯 ㅋㅋㅋ 홀대 정도면 다행이지 대놓고 식민 당국 정책과 정반대로 가는 보어인 편애만 몇십년을 당했으니 ㅋㅋ
#761이름 없음(jNxEq3XTic)2022-10-06 (목) 09:38
독일이 이기고 멀쩡하게 외교했으면 엘랑이 파쇼엘랑 했을거 같은데, 막상 이기고 외교란 외교는 죄다 조져서 승천엘랑된거 같아
#762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38
미텔 아프리카 관료들 사이에서는 우리의 주적 1순위는 보어인이다 2순위는 독일이고 소리가 나왔어도 이상하지 않을 판이였어
#763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39
>>760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운영하려고 하는데 옆에서 트롤링하는 놈들이 미친짓 벌이고 있으니. 본국은 그걸 오히려 보고만 있고 진짜 엿같아서 때려치지.
#764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39
>>761 엘랑이 미쳐서 독일이 하는거 반대로만 했는데 독일이 하는것마다 개쳐망해서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
#765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40
솔직히 미치광이 개구리가 무슨 혜안이 있었겠냐 ㅋㅋㅋ 독일이 하는거 반대로만 했는데 독일코인이 죄다 떡락하면 엘랑코인은 승천이지 ㅋㅋㅋㅋㅋㅋ
#766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40
>>761 독일이 하필이면 팩션 구호가 백인 빼고 다 죽어여서 고르는 것마다 죄다 쪽박차는게 예정된 수준이었으니 엘랑이 반대로 하면 떡상할것들 뿐이고
#767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9:40
독일은 지금 가면을 썼다는게 결국 백인 말고 알빠임? 인데
이탈리아마저도 위대한 로마에 피부색 알빠임? 이러는 시점에섴ㅋㅋㅋㅋ
#768이름 없음(jNxEq3XTic)2022-10-06 (목) 09:40
진짜 실시간으로 어장보면서 '야 엘랑이 이겼으면 조켔는데 이길 각이 안 보임'하면서 봤거든? 근데 막상 독일은 힘쎈 깡패가 되고 엘랑은 누워버리더니 천천히 하늘로 올라가더라ㅋㅋㅋㅋ
#769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40
>>767 인종구분 ㅈ까!할만한게 엘랑 향우회 뿐이지.
#770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41
>>767 그 백인빼고 알빠임 해서 나온 결과가 유럽 원툴 독일이잖아 ㅋㅋㅋㅋㅋㅋ
#771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41
독일은 아직도 백호주의 포기 못하고 그거 변형판인 유럽주의나 물고 빠는데 프랑스는 독일의 반대로 간다!!만 외치면서 수십년째 인종평등 민족 자결주의를 외쳤으니
#772이름 없음(zBBd57vvd.)2022-10-06 (목) 09:41
독일) 보어놈들방관하고 되려 우리보다 신경써주는 듯 하다가 가짜광기란 게 드러나니 뒤늦게 신경써주는 척 하는 본국

프랑스) 참치는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보어 챙겨주지는 않을 것
#773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41
>>771 그리고 기성세대조차 반신반의하던 이상을 진심으로 믿고 이루려는 신세대의 등장으로 엘랑이 꾸고 있는 꿈이 마침내 현실에 구현되기 시작했지.
#774이름 없음(13BSnh4h.U)2022-10-06 (목) 09:42
그나저나 민국에 저렇게 달려올만한 국적이 서백리, 일본는 기본으로 깔고 튀르키스탄, 이란, 발칸정도려나?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육로로도 민국으로 갈 수 있으니
아메리카는 아무래도 미국이 너무 가깝고 아프리카나 중동은 각자 프랑스와 튀르키예가 있으니깐
동남아는 세력이 좀 섞여있는데다 충성심이 강해서 뭔가 애매하네
#775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42
>>774 동남아도 대남이 저번턴부터 슬슬 간보던거 생각하면
#776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43
독일이 백호주의 포기 못하는데는 2차대전이 없었던 것도 크게 영향을 끼쳤을 듯.
2차대전 터져서 유럽 작살났으면 복구를 위해서라도 대외적으로는 백호주의를 빨지 말아야하는데 여기는 여전히 유럽팩션이 세계 1등이라 얘네만 끼고돌아도 팩션 1등 하는데 부족함은 없다는걸 유럽주의로 증명해버렸으니까
#777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43
저번턴 대남이 간보려다가 인도가 폭주해서 결국 망했을거 같긴 한데, 대남의 청 충성도가 폭락해버린건 기정사실같고
#778이름 없음(kk6veKQabs)2022-10-06 (목) 09:43
대남도 슬슬 튀르키스탄의 봄으로 대가리 봉합될 각이라 ㅋㅋㅋㅋㅋㅋ
#779이름 없음(JNj3tV1vBs)2022-10-06 (목) 09:43
아프리카 사는 사람 누구도 독일이 백인 제외하면 사람으로 안본다는건 확신하고 있을듯
#780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43
>>776 근데 그 유럽우위를 유지시켜주는 부품 대부분이 엘랑 이테리 러시아산 아니냐
#781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44
지금 유럽 꼬라지 보면 독일이 유럽 1등이긴 한데, 그 유럽우위를 유지시켜주는 요인들이 엘랑 이태리 튀르키에 러시아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782이름 없음(4prCKlxhL6)2022-10-06 (목) 09:45
유럽 1등도 미국에 대항하라고 다른국가들이 몸빵으로 내세운거니까.
#783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45
>>780 ㅇㅇ 근데 그것도 결국 유럽 국가들이랑 타협하고 만족시켜주면 백호주의 빨면서 다른 팩션이랑 안친해도 1등 팩션의 리더가 되는데에는 문제가 없었으니까. 팩션 내의 다른 유럽 국가들이 다른 인종들이랑 교류하면서 쌓이는 국력들을 백호주의 빨면서도 사용가능하게 되버린거지
#784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46
>>783 반대로말하면 독일이 폭군짓하면 그대로 끝난다는거고
#785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46
만약 다른 유럽국가들도 똑같이 백호주의에 미쳐버렸으면 결국 어느순간 고립되서 망했을텐데 정작 독일 빼고는 다른 애들이랑 잘만 교류하니까 백호주의 단점이 좀 희석된 거기도 하고
#786이름 없음(jNxEq3XTic)2022-10-06 (목) 09:47
독일 - 유럽주의(백호주의)! -> 놀랍게도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

이 지경이 되버렸엉...
#787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47
결국 제살 깎아먹기지 ㅋㅋㅋ 백호주의 안빨고 범세계적인 이념 빨았으면 자기가 직접 교류하고 팩션에 넣어서 지금처럼 눈치보는게 아니라 진짜 카라 가능했을수도 있으니까 ㅋㅋ
#788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48
이탈리아는 독일하고 잘 논다 뿐이지, 사실 인종주의에 관심도 없고, 엘랑도 라이히스팍트에 있다 뿐이지 애초에 이념 자체가 다름, 러시아야 아예 다자주의고 ㅋㅋㅋㅋㅋ
#789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09:49
아예 폭망했으면 독일도 진즉에 백호주의 포기했을텐데 확 망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씩 타격만 입으면서 그때그때 땜질하다보니 버릴 때를 놓쳐버린 느낌 ㅋㅋ
#790이름 없음(S.UQKIaoR2)2022-10-06 (목) 09:50
어떻게 팩션구호가 백인빼고 다 죽엌ㅋㅋㅋㅋㅋ
#791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9:51
러시아의 니콜라이 개새랑 청붕이 화북핫은 조프간 생각하면 업보지
#792이름 없음(8KdqZZ/FtI)2022-10-06 (목) 09:52
지금 라이히스팍트 꼬라지가 독일은 유럽에서만 우위고, 나머지 부품들은 러프독이 가지고 있는데, 러프독이 이거에 대해서 별 말을 안해서 유지되는 물건인거, 근데 만약 러프독이 반발할 무언가가 터진다? 그러면 독일은 유럽의 찐따가 되는거지 ㅋㅋ
#793이름 없음(sBrxZynzj2)2022-10-06 (목) 09:53
지금 해저통로가 얼마나 더 깔려 있으려나?
#794이름 없음(sBrxZynzj2)2022-10-06 (목) 09:53
다이스 나온 거 말고 더 할게 있었으려나?
#795이름 없음(GybJWMWo1Y)2022-10-06 (목) 09:55
없을걸? 큐슈 훗카이도에 만들어서 그 외는 동해를 가로질러야되는데 불가능이지 동해가 너무 깊다
#796이름 없음(2FwcOihwW.)2022-10-06 (목) 09:55
해저통로는 일본이랑 연결말고 할게있나?
#797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9:56
한일, 규슈, 세이칸, 홋카이도-사할린 연결은 이미 되었을거고
#798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9:56
그정도만 하면 되지 뭘 ㅇㅅㅇ
#799이름 없음(2FwcOihwW.)2022-10-06 (목) 09:57
청은 에너지 수급하려면 민국에 부랄잡힌거 아닌가?
원자력이라도 도배한거 아닌이상 민국 고로시하면 작살날거 같은데
#800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9:57
연해주-사할린은 해저터널 필요없이 연륙교 가능. 7km밖에 안되는데다가 겨울에는 육지 횡단 가능해서
#801이름 없음(M3WRAht8U2)2022-10-06 (목) 09:57
그나저나 이번에 녹색경제 걸린 거 보면 신재생에너지랑 탄소 절감, 포집 기술도 기어이 민국이 개발했다는 건데 잔전턴에 기술력으로는 독일에 안 밀림이라는 복선이 이렇게 수습되는군

생각해 보면 히피 문화가 있던 시절이 OTL서도 기술 가속이나 창의적 해결책이 많이 나오던 시절이긴 한데
#80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9:58
아카시하고 사할린-연해주는 다리로 연결했을거고 ㅇㅇ
#803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9:58
제조업 비중 줄였다는 다이스는 없는데 녹색성장이랑 기술혁신이면 전기차 사용화 시켰을듯.
#804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09:59
상용화
#805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09:59
슬슬 한국하고 일본 간선철도는 고속화가 되었을거고
시베리아 횡단철도도 전철화 및 고속화 개량 되지 않았을까
#806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10:01
전기차 상용화는 뭐... 배터리 기술이 떡상해야 하지.

이거까지 끌어올리긴 어렵지 않나.
#807이름 없음(sBrxZynzj2)2022-10-06 (목) 10:01
근데 이 시점쯤가면 누가 터지든 그냥 다 같이 연쇄작용이지?
#808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0:01
산업기술 1빠따라니깐 뭐. 지구 전체적으로 기술이 발달했다고도 했고.
#809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0:02
민국의 재생에너지 중점은 원자력 발전과 그로인해 생긴 잉여 전기로 해수 담수화 기술이 중점 아닐까?
#810이름 없음(2FwcOihwW.)2022-10-06 (목) 10:02
민국은 이민자 천국 나오고 살인적인 교육경쟁도 나왔던거 생각하면
원역사 미국 방식으로 전세계 인재가 몰려와서 기술발전하고 있을거임
독일이 황금세대가 있다면 민국엔 인류영지가 모이고 있을듯
#811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0:02
다이스에서 안걸리는거
청 : 질적성장. 999크리로 미청동맹 맺어서 해결하긴 했지만 결국 끝까지 안걸림
민국 : 인구성장억제, 제조업 포기. 인구 3억을 향해 달려가는 인구돼지 국가의 스웩을 보시겠습니까?
#812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0:03
민국이 절대 안걸리는건 제조업 줄이는거랑 다산 줄었다는 다이스지
#813이름 없음(/ty18Zf0QY)2022-10-06 (목) 10:03
진짜 민국 엘랑 관계 형성이 절묘했던게

이미 망한 나라 무혈입성으로 들어온거라 혐오스택 쌓은거 없음
간섭을 세게하기엔 청의 빠른 부활로 대남 주도권을 빠르게 뺐겨서 크게 간섭도 힘듬
남는건 투자 좀 해준거랑 극동에서 할 일 있을때 괴뢰국 따까리로 부른거 거기다 15년가까이 한 전쟁때문에 초토화 된거때문에 카톨릭이나 혁명정신같은 엘랑포밍이 순조로웠던게 한몫했고

이런저런이유로 엘랑의 민국경영한정으로는 식근론(진)이 되는 바람에
균형이 역전된 이후로도 끝까지 물고빨고 챙겨주는 관계가 됐다 봐서
엘랑이 조금이라도 더 간섭이 가능해서 본격적인 착취에 들어가거나 조금이라도 끼칠수 있는 영향력이 적어서 엘랑 손에서 떠났다면 이런관계는 안나왔을수도
#814이름 없음(sBrxZynzj2)2022-10-06 (목) 10:11
>>813

근데 조프간시절이면 설령 간섭이 더욱 가능했어도 착취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아예 군사 외교권 다 통제하기도 했었으니 간섭이 약했던 것도 아닌데 오히려 투자 빡쎄게 해줬고.
#815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0:11
민국은 아예 다이스로 인구 성장 안잡혔다고 뜸.

◆에너지 패권:dice 5 10 = 9

1.히피들이나 이민문제로 그 돈이 다 복지에 깨지고 있는건 흠.
2.인구성장은 안잡혔지만 경제영토는 확 늘어난 덕택을 톡톡히 봄.
3.극좌->극우 전향은 히피특이지여 압니다.
4.녹색성장 가즈아아!
5.1+2
6.1+3
7.1+4
8.2+3
9.2+4
10.3+4
#816이름 없음(/ty18Zf0QY)2022-10-06 (목) 10:11
>>813 거기다 엘랑이 파리강간 이후로 흑화했을때 안떠나줬다보니 서로 윈윈으로 끝난
#817이름 없음(sBrxZynzj2)2022-10-06 (목) 10:11
진짜 그 거지굴간보다 더 참혹한 곳에서 착취가 가능하면 그건 그것대로 대단하겠지만.
#818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10:12
프랑스가 이것저것 해준 다음 '자 그럼 이제 그 대가로 군권은 내가 가져갈게요. 날뛰지 마세요' 해서 그때부터 수탈 시작인가 했는데 바로 다음순간 만주전쟁 발발하면서 군권도 다시 민국이 가져옴.

덕분에 군권뺏고 이짓저짓 하는 식민제국의 업보 스택은 거의 없는 거 수준이 되버리고 남는건 그저 식근론(진)...
#819이름 없음(M3WRAht8U2)2022-10-06 (목) 10:13
사실 마망도 민국 입양허기 전엔 흔해빠진 제국 열겅이었던 거 생각하면 민국 입양하고 인간성을 되찾은 거 아닐?까(로판물 뇌)
#820이름 없음(sBrxZynzj2)2022-10-06 (목) 10:14
>>819 그 뭐시냐...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는 플러스란 소리 같구만
#821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10:16
마망이 이것저것 한 다음 군권 가져가던 거 보면 동아시아에서 써먹을 소년병 취급하고 들어온 게 맞는거 같은데

곧바로 만주전역으로 만주를 따버리면서...
#822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10:16
>>815 도마 어장은 안걸렸다고 아주 없다는거 확정 아니라고…
#823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10:16
아 안잡혔다는게 걸렸구만 ㅇㅇ
#824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0:18
>>812 >>815 혹시 이거 >>811에 답한거임? 인구성장억제 선택지가 다이스에서 안걸린다고 썼는데 왜 반대 의견을 말하는건가 해서
#825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10:19
지난 턴에 신자유주의 라이징 하면서 계층화 되면서 어느정도 출산율 자체가 약간은 감소는 했겠지 싶음.
대신 이번턴에 그거 깨지고 이민자들 들어오면서 실질적으로 민국 인구 성장세는 거의 유지되는거고
#826이름 없음(sBrxZynzj2)2022-10-06 (목) 10:21
다산 자체가 문화라는 건, 애 낳는데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건가?
#827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10:24
사회상 자체가 출산 및 육아에 상대적으로 호의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져있지 않을까 하고
신혼집이 기본 방 3칸으로 시작하는게 기본이고, 아무리 사정이 궁핍한 집이라도 동네에서 협동조합으로 운영하는 보육원을 이용할 수 있는 등
#828이름 없음(2U4.7C8aqw)2022-10-06 (목) 10:26
그 민국의 인구증가율이 감소했는데 그걸 이주민으로 채웠으면 수백만~천만단위를 이주민으로 채웠다는거라 아무리 민국이라도 그건 좀...
#829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0:27
자체 인구성장율도 미쳤는데 이민까지 받잖아. 원역 미국 인구성장률 넘었을듯
#830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10:30
>>826 현재로선 짐작할 수 있는 건 양육부담의 최소화.

출산은 결국 슬기슬기 인간의 신체구조상 도울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음. 그럼 사회 문화가 다산문화 유지를 한다는 건 양육부담을 여성에게 최대한 지우지 않거나, 여권을 바닥으로 끌어내려서 여성이 애나 보게 만들거나 둘 중 하나임.
근데 후자였으면 여권신장운동이 진짜 나라 뒤집을 수준으로 터졌을 거. 결국 전자, 즉 양육부담을 여성에게 최대한 지우지 않는 방향인거지.

아마도 대가족이나 기업 커뮤니티, 교회 커뮤니티 등 양육까지 도울 정도로 서로에게 깊게 관여하는 커뮤니티 문화가 형성되지 않았나...
#831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0:30
사회 전반적으로 보육시설이나 육아휴직 같은 것도 잘되어 있을듯. 육아휴직 낸다고 눈치주는 사회 분위기도 아닐거고.
#832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10:32
고려쪽 기업이 하나같이 '가족같은 회사' 인 건 양육부담을 회사가 부담해 최소화, 즉 뭐 사원증 있으면 이것도 저것도 됩니다 하는 식으로 만들어진 것도 그렇고. 교회가 확산됐나 하는 것도 그렇고. 일단 그런 식으로 큰 집단주의적 성향이 좀 있었을 거.

그렇다면 양육부담이 확 올라간 이번턴때는 출산율 자체는 꽤 꺾였을 가능성이 있지. 대신 그자리를 이민자가 메꾸고.
#833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0:32
공교육 질도 무진장 높고.
#834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0:33
민국 출산율은 부여에서 감당한다는 다이스가 저번턴에 떴었지 아마 ㅋㅁㅋㅋㅋ
#836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10:33
공교육은 출산율에 거기까지 영향을 끼치진 않지... 양육비는 이제 사람들이 공교육으로 만족을 못하기 시작한거.
#837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0:34
국공립 유치원도 일단 공교육이여.
#838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10:35
맨몸으로 덤벼드는 이민자까지 등장해버렸다는 게 뭐...

인구증가를 이민이 캐리하기 시작했다 보는 게 저거때문임. 맨몸으로 와서, 어떻게든 벌고, 가족들을 불러들이고 하면 이민자 숫자는 미친듯이 늘어남.
#839이름 없음(JC9scY0XoM)2022-10-06 (목) 10:35
펌블연타 잘못나면 핵전쟁나던가 하진 않겠지?
#840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10:36
펌블연타 나면 그저 뉴클리어 이코노믹 아포칼립스 한번 몰아닥치면 그만이야-
#841이름 없음(4prCKlxhL6)2022-10-06 (목) 10:36
>>839 핵전쟁 안나더라도 지구온난화 엔딩등 여러가지 엔딩은 가능할걸.
#842이름 없음(Ja409LQdwA)2022-10-06 (목) 10:36
지금 세계 정세가 이제 핵전쟁 정도론 준펌블에 불과한 스웩을 보여주고 있어.(먼산)
#843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0:36
한반도에서 출산율이 낮아졌더라도 고려나 부여에서 캐리하는 것도 있으니까 별로 낮아지진 않았을듯. 저번턴부터 한반도가 러스트벨트됐다는건 걸림. 한반도 출산율이 낮아도 만주에서 커버하고 있었다는거
#844이름 없음(pKMywAwsPM)2022-10-06 (목) 10:42
이주민이 진짜 미친듯이 들어와서 수백만 들어왔어도 그정도는 수천만이 태어나는 민국의 플마의 범위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845이름 없음(U6umP4jKeQ)2022-10-06 (목) 10:47
솔까 지금 정세에선 핵전쟁이 나도 인청이나 라이히-미주 정도 다이다이로 벌어지지 OTL 냉전때처럼 세계멸망시계 돌리진 않겠지
#846이름 없음(JC9scY0XoM)2022-10-06 (목) 10:48
핵겨울?
#847이름 없음(U6umP4jKeQ)2022-10-06 (목) 10:49
한반도 인구규모는 이제 별 의미가 없는게 최소 자유시장 뜨면서 서백리 일본에 멀게는 마망이랑 튀르키에 미텔아프리카 인재들도 무한 유입되었을터라. 거꾸로 생각하면 저게 다 시장이 된 거야.
괜히 기득권 버리고 자폭 소리 나온 거 아니지
#848이름 없음(M3WRAht8U2)2022-10-06 (목) 10:50
일단 미국도 OTL보다 서부 인구증가가 빠른 이상 서부 가뭄이 OTL보다 더 빨라질 가능성 배제 못함

애시당초 그짝 동네는 기업농하기엔 물이 너무 부족한 지역이라
#849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0:51
앙팡테리블도 민국내에서 절대권력을 구축했다는 의미의 천외천을 버린거지 파이가 안그래도 컸는데 거기서 유리천장 유지가 불가능할 정도로 커져서 경제적으로는 승천중일걸
#850이름 없음(U6umP4jKeQ)2022-10-06 (목) 10:51
엘랑 민국 튀르키에가 기술력을 공유하고 서백리 미텔아프리카 아랍이 자원을 공유해서 단일시장이 형성.
이거 그냥 개사기잖으 ㅋㅋㅋㅋ
#851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0:51
굳이 비유하면 한국 재벌에서 미국 글로벌 기업이 된 느낌?
#852이름 없음(M3WRAht8U2)2022-10-06 (목) 10:54
일단 환경문제 때문에 최소 육지로 연결된 대륙권에서는 장거리 여행에 여객기보단 철도가 더 권장되려나??
#853이름 없음(s998vR/0po)2022-10-06 (목) 10:57
현실 지속가능한 발전은 사실 패권먹은 미국이 신대륙감성으로 무감각한데다가 체르노빌이 터지면서 원자력 노답 분위가 형성된채로 가서 원자력이 배제 되었는데

이 지구는 기술도 덜 발전되고 타임리미트 촉박한 상태에서 나온거라 현실적으로 원자력을 배제할수가 없음
#854이름 없음(s998vR/0po)2022-10-06 (목) 10:59
전기수요는 세계경제 성장으로 날로 늘어가는데
그걸 원자력 제외 친환경으로 채울수 있냐면 그없이라
#855이름 없음(s998vR/0po)2022-10-06 (목) 11:01
결국 완전무결한 그린에너지 찾는 배부른 선진국들과
패권먹고 온난화 사기극 타령하는 미국의
대환장 콜라보는 오히려 없을것
#856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11:02
시간 문제 때문에 결국은 여객기 수요가 크긴 할거라
대신 왠만한 공항에는 공철이 연결되지 않을까 하고
#857이름 없음(/ty18Zf0QY)2022-10-06 (목) 11:02
도마컴
#858이름 없음(sBrxZynzj2)2022-10-06 (목) 12:20
근데 궁금하다.

얘네 진짜 프랑스어로 서로를 라 엘랑이고, 한국어로 대민국이라 쓰는 걸까?

예상은 그냥 합중국 같기는 하지만.
#859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34
오늘의 요약 고려는 텍사스고 부여는 캘리포니아였다
#860이름 없음(JC9scY0XoM)2022-10-06 (목) 14:34
민국의 서브컬쳐가 보고 싶어졌다.
#861이름 없음(2FwcOihwW.)2022-10-06 (목) 14:35
우주이민 관련으로 핫한상황이니 역버전 기동전사 건담 찍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862이름 없음(dyLurCvSTo)2022-10-06 (목) 14:35
>>858 영국 캐나다도 그정도는 안함
#863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35
>>858 그들의 언어 본토 발음대로 불러주겠지.

꼬레아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라 또박또박 불러줄걸
#864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4:35
경제가 성장하고 부가 흘러넘치면 문화가 성장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히피문화와 이민자 러쉬로 헐리우드까지 진화했네 ㅋㅋ
#865이름 없음(nHA5m5gRl2)2022-10-06 (목) 14:35
스어가 주인공이라고?
스어 : 내가 지구를 숙청하겠단 말이다!!
#866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4:36
모두가 지구에서 살수는 없어
#867이름 없음(2FwcOihwW.)2022-10-06 (목) 14:36
사실 현재 세계적으로 문화로 흥할만한 애들이 민국말곤 없긴함..
다들 업보에 핵도미노에 살발하거든
#868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36
일본계나 인도계는 거의다 저 쪽으로 갔겠는데? 문화랑 이공쪽
#869이름 없음(sjzanV/z0.)2022-10-06 (목) 14:37
이제와서 민국이 그런거 방영한다고 뭐 분리독립을 하겠어 어쩌겠어...
#870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37
인도도 미국에 많이 갔을거라고 하는데 이정도면 미국에 가는것 보다 민국에 더 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미국에 더 많이 간게 맡겠지
#871이름 없음(2FwcOihwW.)2022-10-06 (목) 14:37
서백리는 어떨려나?
여기 건드리는 애들이 펌블인데 건들만한 애들이 청 미 러시아 말곤 위치상 다들 힘들지?
#872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38
저런거 방영해봐야 조프간 생각하면 도긴개긴이라고 생각하는 민국인들이 더 많을거 같음.
#873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38
이놈들이라면 만주 문화도 재해석해서 팔아버리지 않을까 싶네

아 돈이 된다고 돈이!!!
#874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39
학원도시 때문인지 첨단산업이 발전하긴 한 모양인데. 첨단설비 넘쳐난다고 하는거 보니까
#875이름 없음(s998vR/0po)2022-10-06 (목) 14:39
엘랑이랑 민국은 실체는 별개의 독립국임

국민감정으로 서로 오지게 빨아주는 식민모국(진)이지만
#876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39
청이 스스로 왕흥지지 해버려서 청나라 사람들이 만주에 관광하러 오면 아 만주 문화다 해해~ 하면서 돈 쓰게 만들지 않을까...?
#877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39
그래도 미국에서 원주민 추방사 다큐 찍는 것도 모자라 보호구역 그거 말이 존중이지 카지노 마약소굴 강제 아니냐!라고 까는 급이라 진짜배기 반골이긴 한듯
#878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4:39
엘랑의 아이티 사죄를 맞물려서 이렇게 과거사 반성도 잘하는 우리는 너무 대단해! 하는 애들도 있을걸 ㅋㅋ
#879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40
>>876 근데 심요가 아니라 북만주라는게 아이러니지. 그 쪽도 청나라 만주문화랑은 큰 상관 없었다는.
#880이름 없음(4EM22GE/s.)2022-10-06 (목) 14:40
그럼 이 어장 속에는 할리우드 대신에 부여가 있는건가!
#881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40
할리우드는 이미 있음. 원역사적 압도적 영향력은 없겠지만
#882이름 없음(sjzanV/z0.)2022-10-06 (목) 14:41
솔직히 지금 미국보면 할리우드에 보도지침같은거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883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4:41
까놓고 말해서 지금 민국의 도덕적 우위는 어마무지 하니까 그걸 빠는 애들도 많을 거임 ㅋㅋ
백호주의 제국주의로 잘난 맛에 살던 국가들 업보 개 씨게 받으면서도 반성 못하고 또 우주 개척가지고 인질 잡고 지랄 하는 거 보이시죠?
우리는 무려 수십년 전에 저질렀던 잘못조차 스스로 영상화 시켜서 반성을 한답니다!! 아 그 당시 박해받았던 소수민족들이여 죄송합니다!
#884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42
고려: 아 진짜 이러면 돈 벌 수 있다고?
부여: 아 진짜 아직도 그 소리네. 내가 하란대로만 말하면 돈이 하늘에서 쏟아진다니깐!!!
고려: 와!! 만주 팔기!!! 와!!! 왕흥지지!!! 마음의 고향 만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진정한 도원향!!! 어서오세요!! 꿈의 세계로!!!
#885이름 없음(4EM22GE/s.)2022-10-06 (목) 14:42
그럼 1등 부여 2드 할리우드가 되나
#886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43
신자유주의퍽 찍었고 의회민주주의 돌아가고 피해망상 벗어나서 우악스럽겐 안할걸. 그래도 애국자법 같은 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 같지만
#887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43
>>884 배타성 생각하면 니 쳐돌았냐고 할 것 같은데 ㅋㅋㅋ
#888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43
>>883 근데 얘네는 진성으로 반골들이 영화계 중심이라 진짜 아프게 뼈때릴거긴 해 ㅋㅋㅋㅋ
#889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43
>>885 몰?루

소련 영화가 개쩔었던거 생각하면 공산미국 영화도 원역사만큼 개쩔수 있음
#890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43
사실 몽골이나 만주가 한반도 인구 할 단위로 갈아버리는데 일조한거 생각하면 정당한 복수다! 라는 의견이 더 많을거 같다만
#891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4:43
글쎄..? 할리우드가 2등인지도 솔직히 좀 미묘.
원역사랑 달리 유럽 영향력이 바닥치는데다 미국이 원역사랑 달리 성장기가 좀 늦게 온데다 2차대전 삭제된 유럽이라 거기가 2등일지도
#892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44
사실 이러면 중화권 문화계도 장난 아닐걸...
#893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44
아이티에 사죄할 정도면 프혁 때 나보가 혁명이랍시고 패권딸 친 것도 유럽에 사과하려나
#894이름 없음(JiEo.AhlLc)2022-10-06 (목) 14:45
6~70년대에 넉넉잡아 30년 안에 우주에 대규모 거주지를 구성할 수 있을거란 전망이 나온 시점에서 이미 여러모로 기술력은 8~90년대 수준이라고 봐야할걸
#895이름 없음(jgXeNsQcy2)2022-10-06 (목) 14:45
>>892 그쪽은 동도서기라서 과연 어떨지는
#896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46
지금 진짜 인력으로 적벽대전 찍을 청

인력으로 마흐바라타 찍을 인도

통합 유럽

공산 통일 미국

이렇게 있어서 부여가 홀로 앞장서긴 힘들걸
#897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4:46
아마 혁명기에 방데 해버린것도 영화로 나올지도
#898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46
>>890 너무 옛날인데여. 그렇게 따지면 몽골은 이슬람권에 사죄하고 아랍권도 아프리카한테 노예무역 사과해야댐
#899이름 없음(4EM22GE/s.)2022-10-06 (목) 14:46
>>889 소련 영화가 뭐가 있나요?
#900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46
까말 민국 문화계 최대장점은
엘랑 통해서 유럽 문화랑 교류되고, 인접 최대 무역국이라고 중화권 문화랑 교류되고,
나성 인맥과 사회주의-신자유주의 퍽 통해서 신대륙이랑 소통하고,
비동맹 국가들이랑 손잡고, 인도랑도 문화교류 원활할게 최대장점임
#901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47
>>898 아니. 청나라군대 주축이 몽골이나 만주잖아. 조프간 만드는데 그 놈들도 일조했을거란 말이지.
#902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47
>>897 담담하게 방대 당시의 현실을 보여주면서 판단은 관람객들에게 맡기는 영화들도 많을거
#903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47
개도국 인도 발리우드도 쩌는데 대영제국 대인도니까 미쳐돌아가긴 할텐데 지금 외교상태나 제국주의 현역인거 봄 내수 위주일듯
#904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47
>>901 민국입장에서는 내가 이겼는데 ㅋ 하고 깔아보는 입장이라 부들대는 입장이 아님
#905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48
까말 원세개이의 미친 존재감때문에 부각이 안된거지 화북대약탈 그거...(먼산)
#906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48
>>904 몽골이나 만주 홀로코스트한거 보고 우리 잘못이다! 하기보다는 정당한 복수였다! 라고 하는 주장이 더 많을 거 같다는 소리.
#907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48
>>899 아직도 영화관련 교양수업에서 거의 다루는 포템킨도 대표적 띵작
#908이름 없음(sHNP2PdxEQ)2022-10-06 (목) 14:48
부들거릴거없이. 그땐 그냥 화려한 추억이였지요.라는 느낌이긴하지 지금 민국은
#909이름 없음(jgXeNsQcy2)2022-10-06 (목) 14:48
>>898 조프간끝난지 이제 90년이라 그렇게 오래 안됨
#910이름 없음(sHNP2PdxEQ)2022-10-06 (목) 14:49
어차피 조프간하면서 섞인 혈통이 몇개여 ㅋㅋㅋㅋ
#911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49
>>906 그건 한세대 전이고, 지금 세대는 흑흑 우리가 이건 잘못하긴 했지. 하고 굳이 상대방 잘못은 먼저 언급안하는게 대세일걸
#912이름 없음(whR4TiLzL6)2022-10-06 (목) 14:49
>>901
그당시 청나라 군대의 주력은 상군=북양군이여....
#913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4:49
조프간~혁명정부 시절까지는 영상화 엄청나게 됐을것 같음
프로파간다 성으로 무지성 혁명정부 찬양이 초기일거고 시간 좀 지나면 혁명정부 까는 영화 거기서 더 지나면 중립적으로 그 시절 혼란상과 그렇게 해야만 했던 하지만 하고 싶지는 않았던 이야기 식으로 나올것 같음
#914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49
생각해보면 다원주의에 도덕적 이미지 구축한 민주국가이자 유럽 No.2 루스키도 영화 미쳤을듯
#915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50
ㅇㅇ 세계 각 지역 영화계 볼거 엄청 많을듯.
#916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51
애시당초 이 시대 민국 감성상으로는 청나라 사람이 긁어봤자 "그래요 당신말이 맞습니다." 하고 병먹금하는 기조
#917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51
할리우드로 통폐합 된 현실이랑은 다르긴 할겨
#918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51
68 심장부 러시아라는 파워워드라 최소치가 지금 충무로려나
#919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52
>>912 몽골이나 만주 팔기들도 그 쪽으로 많이 들어갔음. 육군으로 재편했다고 했으니까. 그놈들이 안끼어들었을리가.
#920이름 없음(ArUnHgKHBA)2022-10-06 (목) 14:52
글고보니 조프간 시절 거치면서 진짜 오래된 족보같은 것도 엄청 많이 손실됐을거고 경매에서 꽤 고가에 팔리겠네 ㅋㅋ 가짜 조선문화 전성기니까 ㅋㅋ
#921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52
근데 6.25 없어서 사료같은 건 더 많이 남았을수도
#922이름 없음(H3a99QiU/2)2022-10-06 (목) 14:53
임진강 이북 것도 만주 쪽도 있고
#923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54
뭐 청나라vs 민국 역사배틀이 펼쳐지면

wwwww 집밖으로 안나오는 중화최강 무적 북양군 wwwwww

이게 너무 아프게 뼈를때려서
#924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55
흑룡강성 쪽이라 만주문화랑도 조선문화랑도 크게 관계 없다는게 아이러니인데 ㅋㅋㅋ 북부여 정도만 관계가 있음.
#925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56
더 올라가면 금나라나 북부여 정도
#926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57
애시당초 슬슬 청나라랑 민국 국민감정은 역사배틀 붙을때나 좀 입이 걸걸해지지

국민감정 서로 나쁠 이유가 거의 없음
#927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57
>>923 아니 러시아나 러시아 한테는 무적이었다고!!!!!
#928이름 없음(m1VNrQvBBo)2022-10-06 (목) 14:57
생각해보니 애당초 민국이랑 척을 진채로 유지된 나라가 없다
#929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6 (목) 14:58
지금 본 바로는 흑룡강우드의 장점은 민국이 막강한 도덕적 우위를 바탕으로 프리하게 풀어주는 점+비동맹체제 하의 다양한 문화 국가들을 수용해 풀어내는점에서 나오는 소재의 자유로움임.

안그래도 녹색성장 본거지와 가까우니 진짜 노골적으로 까발릴 수도 있고.
#930이름 없음(eiy3qupPno)2022-10-06 (목) 14:58
니콜라이 개새는 노보시비르스크 털린게 시작이라 ㅋㅋㅋㅋ
#931이름 없음(YBDjecQgPs)2022-10-06 (목) 14:59
>>928 민국이랑 척 진 국가가 없음

소국들은 전부 민국한테 대가리 깨졌고

패권국들도 민국이랑 잘지내야지 고로시각 볼 시기는 지났음
#932이름 없음(cVktHwHC7g)2022-10-06 (목) 14:59
녹색성장 비열강국가들에게 풀면서 영화상영설비도 같이 풀고는 열강체제 비판 및 고발형 영화같은거 보여주면 진짜 국민여론 움직일수도 있겠는데.
#933이름 없음(beOdZR9dAk)2022-10-06 (목) 15:00
그리고 결국 민국은 민국의 성립이래로 전쟁만 했다하면 상대를 개발살 내버린 임팩트가 워낙커서 군사강국 이미지 안놓쳤지
#934이름 없음(bqSIguBTOo)2022-10-06 (목) 15:00
상층부야 민국 고로시 하고 싶겠지만 일반 서민들은 딱히 사이 나쁠 이유가 없긴함
심지어 제일 짱개 증오하던 고려애들조차 일부러 죽인다고 나서는거도 아니고
#935이름 없음(beOdZR9dAk)2022-10-06 (목) 15:02
만만히 볼수 없는(이라기보다는 싸웠다하면 상대를 항상 반갈죽 내버리는) 군사강국인데

정작 호전적인 이미지는 세월에 묻혀버린 상태로 평판작 외교작 오지게 잘해서 두루 사이가 좋음
#936이름 없음(LNTn.GYDWY)2022-10-06 (목) 15:02
대충 민국을 보는 세계 시민들의 관점은 imf 안 일어난 한국이 보는 미국?
#937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5:02
실리콘밸리 시작이 1950년대라던데 지금 흑룡강밸리도 비슷한 과정 밞고 있을듯. 첨단설비가 가득나올정도로 첨단산업이 발전한거 같고,
#938이름 없음(xslg6H3T9g)2022-10-06 (목) 15:03
일본은 민국에 올인 한 덕분에 민국 떡상의 여파를 직접적으로 받아먹고 있겠네
이민 1순위라지만 그걸 커버칠 만큼 경제, 사회, 문화적인 수혜가 장난없을테니
#939이름 없음(LNTn.GYDWY)2022-10-06 (목) 15:04
>>938 대충 호주가 부러워하는 짤
#940이름 없음(bqSIguBTOo)2022-10-06 (목) 15:04
해저통로까지 깔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니깐...
거의 민국과 하나되가는 상태일듯
#941이름 없음(beOdZR9dAk)2022-10-06 (목) 15:04
일본은 다이스를 봐야지... 일붕이 다이스가 정말 너무 안좋아서 솔직히 걱정이 많이됨
#942이름 없음(ehN.iY9oG.)2022-10-06 (목) 15:05
>>923 자국의 반란군한테 무적이었다곸ㅋㅋㅋㅋ
#943이름 없음(beOdZR9dAk)2022-10-06 (목) 15:05
저번턴에도 후속 다이스로 커버가 쳐진거지 다이스는 진짜 좆박았고
#944이름 없음(xslg6H3T9g)2022-10-06 (목) 15:05
거의 미국 캐나다 관계 쯤? 야구나 축구도 같은 리그에서 뛰는 팀이 있을지도
#945이름 없음(bqSIguBTOo)2022-10-06 (목) 15:06
민국이 떡상하고 이민에 외국인 노동자들 대우 잘해주는 시점에서 일본도 크리 1개정돈 먹고 시작하는 거임
#946이름 없음(beOdZR9dAk)2022-10-06 (목) 15:06
지구총리가 허명이 아닌게,

어지간한 무게감 있는 국제 협의회에는 선두권 국가로 항상 등장하는게 민국일거라서
#947이름 없음(xslg6H3T9g)2022-10-06 (목) 15:06
일본은 이번 어장 다갓에 최애 장난감이니까.. 주요 세력은 한번씩 죄다 한턴에 크리 몰아받은 경험이 있는데 일본만 못받은듯
#948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5:11
유명 만화잡지사 전부 부여에 있을듯. 소년점프, 소년매거진, 소년선데이.

마침 얘네들다 50~60년대에 나왔네
#949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5:12
헐리우드+일본 서브컬쳐 라니 완전체 아니냐.
#950이름 없음(zFmHv7bhVs)2022-10-06 (목) 15:12
일본은 말이 캐나다지 유럽가면 이태리 넘을 것 같음, 깡파워론
#951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5:14
농업+문화+학원도시 까지 캘리포니아(眞)
#952이름 없음(oX/0.iTc/s)2022-10-06 (목) 15:15
>>1 다음 잡담판
#953이름 없음(zFmHv7bhVs)2022-10-06 (목) 15:18
돈미새 소굴에 각종 야합과 담합, 정실로 부패하다고 자자한 캐피탈리즘 파라다이스 캘리하곤 좀 다르지만
#954이름 없음(LNTn.GYDWY)2022-10-06 (목) 15:18
일본은 포지션이 캐나다지 체급으론 열강이지...

다른거 다 빠지고 영향력만 열강급이라고 떴는데 결국 후행 다이스들 계산으로 민국한테 제대로 받아먹었다로 바뀌었으니 영향력만 열강이 아니라 진짜 열강으로 올라갔겠지
#955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5:19
캐나다는 포지션은 서백리가 더 가깝지만. 이 쪽은 아예 영국이 본토로 붙어있는 캐나다지.
#956이름 없음(bqSIguBTOo)2022-10-06 (목) 15:20
민구도 인도처럼 책임넘기려고 굴복한척한거랑 일본처럼 진짜로 머리 깨진거랑 대우가 다르겠지
#957이름 없음(bqSIguBTOo)2022-10-06 (목) 15:22
독일이 해저터널가지고 합병취급할 정도면 시베리아보다도 더한 속국일듯
#958이름 없음(e7sOKGM6nI)2022-10-06 (목) 15:24
그래도 저 좆간이 좆간하는 세계에서 일본 상황에 민국이면 충분히 좋은 조건 아닐까
나는 머리가 깨져도 민국이에요(진실)
#959이름 없음(ehN.iY9oG.)2022-10-06 (목) 15:25
기억이 맞으면 일본만 유일하게 자발적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나와서 솔까 일본 펌블은 대규모 이주를 넘어 민국과 하나되려고 시도함아닐까?
#960이름 없음(zFmHv7bhVs)2022-10-06 (목) 15:26
일본은 속국보단 청룡연합 상태같은데 느낌이 파이브아이즈급인듯
#961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5:26
한국어교육이야 전 세계 공통적으로 하고 있을듯. 서백리야 건국했을 때부터 공용어가 한국어였고.
#962이름 없음(bqSIguBTOo)2022-10-06 (목) 15:28
미국이 전턴에 일본이랑 서백리 건들던거 생각하면 민국이랑 대립각 잡나?
#963이름 없음(oX/0.iTc/s)2022-10-06 (목) 15:33
일단 외교계 최우선 언어는 프랑스어, 그 다음이 한국어
(아무말)
#964이름 없음(LNTn.GYDWY)2022-10-06 (목) 15:41
민국 이민 123위가 일본인도청일테니

민국 안에서 인도랑 청 이민자들 서로 교류 잘하겠네
#965이름 없음(Jl2q8yz7lE)2022-10-06 (목) 15:43
이거 이대로 가면 민국은 문화승리 노리는 걸까 외교 승리 노리는 걸까(문명뇌)
#966이름 없음(ehN.iY9oG.)2022-10-06 (목) 15:46
>>964 하북에서 밀려온다했을 때 청이 인도는 뛰어넘나했는데 결국 대규모이주 그없이 나와서 인도가 2위가 맞을거란게 묘하게 웃기더랔ㅋㅋㅋㅋㅋ
#967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5:50
인도랑 일본은 부여 쪽으로 갔을거고. 청은 고려 쪽으로 많이 간듯.
#969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6:08
부여에서 제일 인구 많은 도시는 하얼빈 다음으로 무단장일듯.

여기가 발해의 상경용천부라던데.
#970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7:36
현재 부여에 있을거라고 생각되는 일본계 기업들

닌텐도, 세가, 소니, 캐논, 반다이, 코나미, 스퀘어, 캡콤, 코단샤, 히토츠바시, 오토와



#971이름 없음(2hb0.V9RLU)2022-10-06 (목) 18:19
지금 민국 전자 산업 쪽은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에 더해서 일본 8대 전자 기업 합친 수준일듯 (소니, 히타치, 파나소닉, 미쓰비시, 후지쯔, 도시바, NEC, 샤프)
#972이름 없음(B8N2nDLOdA)2022-10-06 (목) 21:50
고려만 살짝쿵 위험 할뻔했지 그외엔 전부 그냔 승천이네 ㅋㅋㅋ
#973이름 없음(22IFp/2pmw)2022-10-06 (목) 23:24
민국대승리 엔딩으로 가네
#974이름 없음(ehN.iY9oG.)2022-10-06 (목) 23:26
상경용천부면 고려지 부여를 대표하는게 흑룡강이라고 하듯이 송화강이북이 북만주인걸
#975이름 없음(Fq03Hzsqew)2022-10-06 (목) 23:37
정복승리는 모든 플레이어가 핵개발에 성공하면서 무리가 되버렸고 과학승리를 달려가는 플레이어가 생기자 외교승리와 문화승리를 동시에 노리는 새로운 플레이어가 등장.
#976이름 없음(/lpUp1Z4rE)2022-10-07 (금) 00:11
어제 민국 크리 축제의 반작용은 오늘 누가 뒤집어쓸까. 서백리 펌블은 도마가 예고한대로 주변 열강 펌블이고 일본 펌블은 자아상실이라 민국은 아무런 문제 없지만
#977이름 없음(3LvZDxJuBw)2022-10-07 (금) 00:13
근데 청이 하북만 버렸을까 하북처럼 버려진곳이 여러개일까...
#978이름 없음(Ou4jG1SS5E)2022-10-07 (금) 00:16
하북만해도 엉청난 영역아닌가. 황하이북이잖
#979이름 없음(/lpUp1Z4rE)2022-10-07 (금) 00:22
하북성은 현실에서도 북경, 천진 제외하면 시골이라
#980이름 없음(/lpUp1Z4rE)2022-10-07 (금) 00:24
딴 국가는 민국처럼 10번 이상 굴리지 않아서 그냥 나라가 불경기거나 호황이거나 둘 중 하나니까 내부 디테일이 나올 수 있으려나
#981이름 없음(ehN.iY9oG.)2022-10-07 (금) 00:24
서술상 가까운 산서 하남 산동도 버려진듯 거기가 발전했으면 거기로 갔을텐데 그게 아니고 외국으로 간거보면
#982이름 없음(LNTn.GYDWY)2022-10-07 (금) 00:25
일붕이 펌블도 이젠 좀 그럼

완전 민국에 종속되버려서 이제부턴 자아찾기가 펌블 될지도 몰라서
#983이름 없음(beOdZR9dAk)2022-10-07 (금) 00:25
하북-산서-내몽골 이쪽 라인이 수도이전+탈탄소 여파로 대거 러스트벨트화 했을걸
#984이름 없음(beOdZR9dAk)2022-10-07 (금) 00:26
물론 이 기준이 민국-청나라 기준 상대적으로 쇠락했다는거지, 이 거대경제권의 국경도시 특성상 아주 궁색한 동네는 아닐거임
#985이름 없음(y2nU/pZGQM)2022-10-07 (금) 00:26
하북은 전 수도라는 점 때문에 오히려 견제받은 감도 있는 듯?

중앙을 강하게 하는 원칙에 따라 개발딸 상당히 됐을텐데 수도이전을 했으면 이제 하북으로서 다른 지방과 비슷한 대접을 수용하게 해야 하거든.

그럼 뭐... 상대적으로 하북에 대한 견제와 하북기반 세력가들의 서북지방 이전유도를 해야 하고.
#986이름 없음(/lpUp1Z4rE)2022-10-07 (금) 00:27
그래도 하북 탈산업화 밟아서 탕산 지진 때 피해는 적겠네
#987이름 없음(beOdZR9dAk)2022-10-07 (금) 00:28
청나라 다른 동네가 쭉쭉 성장하는 동안 하북의 중심지인 북경이 노골적인 힘빼기 당하니까 쇠락하긴 했을거고
옆나라인 민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임금차이 심각하고 일자리 격차가 나긴 하겠지만
그래봐야 세계 최대 경제권이 붙어있는 도시인데 아주 심각할 수는 없음
#988이름 없음(beOdZR9dAk)2022-10-07 (금) 00:29
그냥 폴란드가 나름 그래도 중진국 함정 가뿐하게 돌파하고 선진국 라인 진입했는데도

서유럽이 워낙에 임금이 높다보니까 폴란드 노동자랑 이민자가 유럽 전역으로 퍼지는거 생각하면 됨
#989이름 없음(y2nU/pZGQM)2022-10-07 (금) 00:31
산동은 민국 영향력이 너무 짙게 묻어나서 견제해야 할 곳이고. 하남은 뭐 강남하고 붙어먹으며 알아서 잘 살겠지.

탈석탄으로 치명상 먹었을 곳은 산서. 여긴 중국 전체를 놓고 봐도 손꼽히는 석탄산지라서 석탄 및 제철산업으로 날리는 곳인데 탈탄소 탈석탄하면 등골 브레이킹 정도가 아니라 아예 가루가 되버림. 제철때문에 석탄 안쓸수도 없는데 탈석탄이니 온갖 환경규제 처먹으며 말라죽을 판일듯?
#990이름 없음(Gn51OMCY/k)2022-10-07 (금) 00:31
산서성은 죽었지 뭐...
#991이름 없음(/lpUp1Z4rE)2022-10-07 (금) 00:33
애초에 지금 시대에 친민국 군벌 이런 게 나오지도 않을 거고 그냥 지극히 현대적인 지역 불균형 문제지
#992이름 없음(Gn51OMCY/k)2022-10-07 (금) 00:33
하북은 힘빼기+민국의 상대적 번영+직례 교육전통

이 세개가 콤보로 작렬해서 이민이 가속된거고
#993이름 없음(y2nU/pZGQM)2022-10-07 (금) 00:33
하북이 구 직예로 수도 있던 곳이니 견제대상, 산동은 민국영향력 견제위한 견제대상, 산서성은 탈석탄으로 골로 갈 위치.

이 세곳이 청의 러스트벨트, 녹슬어가는 곳이 아닐까.
#994이름 없음(y2nU/pZGQM)2022-10-07 (금) 00:34
하북 입장에선 동서 죄다 자기들 이상으로 골로갈판이니 딴데로 이주한다면 남쪽 아님 북쪽이고, 북쪽이 끌리면 만주 가고 남쪽이 끌리면 하남 가고 그정도일듯.
#995이름 없음(Gn51OMCY/k)2022-10-07 (금) 00:35
산서성 : 절대적인 기준으로 봐도 뒈짓
청나라 최대 러스트벨트 쇠락지역

하북 : 민국과의 국경인데다 힘빼기 당했다고 해도
짬이 있어서 죽을정도는 아닌데 상대적 박탈감이 큼

산동 : 민국과 경제교류만 반세기 넘는 지역인데
이 상황에 죽을수가 없음 오히려 잘나가고 있을것
#996이름 없음(/lpUp1Z4rE)2022-10-07 (금) 00:38
청이 이번에도 신의 다이스운을 보여줄지 민국한테 운 다 빨려서 조질지 기대된다
#997이름 없음(y2nU/pZGQM)2022-10-07 (금) 00:40
생각해보니 산서성에 비하면 하북의 쇠락은 시안 조정에선 크게 고려할 거리도 못되겠네.

산서성도 나름 지역적 포텐 괜찮은 곳인데 지역이 통째로 죽을 판이니 지방을 억제한다는 원칙에 기반해도 산서성은 좀 지나치게 쇠락해서 오히려 부양책 써야 할 꼴임. 안그래도 시안이 있는 섬서성 바로 옆인데.
#998이름 없음(Ou4jG1SS5E)2022-10-07 (금) 00:54
장안으로 옮겠다, 대남신경써야겟다싶으니 그냥 장안일대랑 그아래강남이나 몰빵햇겟지
#999이름 없음(ehN.iY9oG.)2022-10-07 (금) 00:59
근데 산동이 멀쩡하면 거기로 갔을 것 같아서 산동이 대공황 이후 무슨꼴이 났을지
#1000이름 없음(ehN.iY9oG.)2022-10-07 (금) 01:00
>>1 다음 잡담판
#1001이름 없음(ehN.iY9oG.)2022-10-07 (금)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