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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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80-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2-10-24 (월) 09:14
Updated:2022-10-26 (수) 01:55
#0지도닦이◆ZJr7vLQwqA(/H.egQeqQs)2022-10-24 (월) 09:14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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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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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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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8FEuXYXF2Y)2022-10-24 (월) 10:21
즉 신들간 합의에서도 ㅅㅂ 선넘었다고 이놈저놈 다 족치는 미친짓은 하지좀 말자라고 한거니까인가...
#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21
그러니까 지도의 견해를 반영하자면 본격적으로 왕가를 조지려던 시점 직전에 외부개입이 있었던 거네.
#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22
이미 현 인판트는 선을 넘었고, 우선 직접 호문쿨루스를 만든 놈 다 쳐죽이고 나서 왕가가 그 다음이었는데 극적으로( )
#4지도닦이◆ZJr7vLQwqA(/H.egQeqQs)2022-10-24 (월) 10:23

그리고 살아남았지만 저 사건 이후로 모스라 여왕에게 찍혀서

모스라 여왕이 제대로 힘을 실어주지 않아 어당리를 당하는게 인판트 왕실의 실정입니다.

솔직히 말할까요? 모스라 여왕은 할 수 있으면 삼진에바 당한 인판트 폭사시키고,

건실한 사실상의 열강인 아비시니아 네헤카라에게 떠넘기고 싶을걸요.

#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23
야 그럼 지금 헤라에 있는 나머지 두 씨족의 자제는 운 좋게 사업에서 손 털고 나와서 어당리 시전과 왕권도전중인거고.
#6이름 없음(BKT4zx9u9g)2022-10-24 (월) 10:24
그러면 에반젤린이 상민이나 유진이에게 도움요청하는게 납득된느낌
#7이름 없음(QbhMUohZXs)2022-10-24 (월) 10:25
근데 생각해보면 모스라 남동생도 있는데 남동생이 말리지 않앗을까요?? 얘들 왜이러나 확인해보자고
#8이름 없음(8FEuXYXF2Y)2022-10-24 (월) 10:25
그리고 저런 상황에서 왕실은 사과를 할 수가 없는 입장이고
고로시충은 여전히 잘만 살아있고
그리고 우리 캐세이는 결국 뭔가 하겠다고 나섰는데 이룬건 없고
지구 3열강은 ㅅㅂ롬들 보게? 하고 흑화하고

크으- 아름다운 순환이야
#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25
남이 한 것 때문에 여신에게 찍혀버린 건 진짜 억울할 만 한 일이지.

그리고 책임을 인정하는 여지가 있는 발언이 발생하는 순간 끝이면...
#10이름 없음(l873gH80tM)2022-10-24 (월) 10:26
지금 케세이 꼬라지 보면 3열강이 아르카디아 개무시하는것도 이해가 되네, 대충 세르비아 지랄하는 꼬라지 보는 느낌이었겠구만
#11이름 없음(l873gH80tM)2022-10-24 (월) 10:27
지금 케세이는 븅신이고 인판트는 내부를 몰라서 사과도 안하는 쓰레기 취급이었으면 아르카디아 개무시할만도 하도
#12이름 없음(jxG1qxhlmQ)2022-10-24 (월) 10:28
저 세상 외교..... 혹시 인판트 외교 견우가 한거 아닐까? 아무리 천룡들이 구세대적이라도 이때까지 짬밥이 있는데 인판트 와교가 견우의 첫 외교전 아닐까 하는 의문이 생기네....
#13이름 없음(QbhMUohZXs)2022-10-24 (월) 10:28
아마 고려나 울쑤안 정도만 덩치하고 자기들하고 친햇던 애들이라 어느정도 형식적 배려하고 나머지는 아웃오브 안중일듯
#14이름 없음(4TVvvL6QJU)2022-10-24 (월) 10:29
>>12 애초에 견우는 그 당시면 한국에서 범죄조직 때려잡았을걸?
#15이름 없음(4TVvvL6QJU)2022-10-24 (월) 10:30
>>12 이전 견우 행적 다이스면 각지의 범죄조직들 잡거나 마약소탕, 호문클루스 조직 토벌했음
#16이름 없음(l873gH80tM)2022-10-24 (월) 10:30
>>12 지금 저러면 인판트 개입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판정일걸, 개입해놓고 조져놓아서 문제지
#17이름 없음(QbhMUohZXs)2022-10-24 (월) 10:31
>>12 견우 성격이면 너무 과격하게 진압한다고 한소리 들을정도로 진압햇을걸요??
#18이름 없음(8FEuXYXF2Y)2022-10-24 (월) 10:31
개입"자체"는 문제 없음 모스라의 모아니면 도식으로 선넘었다고 죄다 불지르는건 비정상이라
그래서 한게 뭐임 > 없음 > 븅
#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31
그리고 인판트의 사정을 약간이나마 아는 고려는 여차하면 개입해주겠다고 준비중이고... 캐세이는 대국의 자격을 점점 잃어만 가는군.
#20이름 없음(1FMruKVgP6)2022-10-24 (월) 10:32
문제는 그 이후 인판트에 뭐해준게 있냐하는 것...
#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33
생각해보면 고려가 인판트의 사정에 밝을 수밖에 없는게, 고려 카드라는 분파되고 나서도 인판트와 접촉이 많았고 그 정보망을 사용할 수 있었네?
#22이름 없음(vixmEQ42M6)2022-10-24 (월) 10:33
재들 감싸며 오냐오냐 한 게 여신님 남편 아님?
그러면 손 못댄 일.
#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34
그렇다면 이게 정확히 어떻게 돌아가는 꼴인지 뼈대 정도는 잡혔다는 이야기고, 그래서 에반젤린을 누명을 쓴 피해자이자 성지를 수호하는 일족의 후계자로써 대우할 수 있던 거였네.
#24이름 없음(8FEuXYXF2Y)2022-10-24 (월) 10:34
>>23 괜찮네
#25이름 없음(V0T/3xG9BM)2022-10-24 (월) 10:35
근데 반역한 ㅅㅋ들은 일단 왕위에 앉앗다 치더라도 호문쿨루스건은 어쩌려고 일쳣지??
#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36
이러면 오히려 내부 사정을 아니까... 아니 몰라도 일단 형제 종족이라고 다른 두 인판트 학생과도 고려 카드라가 거리가 멀진 않겠다.

진상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37
>>25 권력싸움이 보통 뒷일 생각하고 저지르는 거면 애초에 하는 게 아니지( )
#28이름 없음(4TVvvL6QJU)2022-10-24 (월) 10:37
>>25 그건 모두 전 왕가에게 뒤집어 씌우면 그만이지 쿠데타 갈겼으면
#29이름 없음(4TVvvL6QJU)2022-10-24 (월) 10:37
>>25 애초에 3대 열강이 아르카디아 사정을 일일이 이해할 가능성보단 최종 보고서 1장 받아보는 걸로 끝내버릴 수준이니까
#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39
어쩌다보니 인판트 내의 암투를 마주해야 하는 우리의 유진과 상민쿤(?)
#31이름 없음(8FEuXYXF2Y)2022-10-24 (월) 10:40
ㄱㄱ?
#32이름 없음(8FEuXYXF2Y)2022-10-24 (월) 10:40
그나저나 상민이가 아르카디아 일 전담일 줄 알았는데 뭔 유진이가 그것마저도도 핵지뢰로 짬맞냐...
.....
진짜 ㅋㅋㅋㅋ
#33이름 없음(m6zH/rE8Ag)2022-10-24 (월) 10:41
아주 우리 유진이가 보살이야!! 보살!! 키라보살 맞네!!
#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41
>>32 아니지, 오히려 이 쪽으로는 상민이의 감이 유진이에게 짬때릴 수 있도록 해 준거지 ㅋㅋㅋ
#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Ecu69UZW.)2022-10-24 (월) 10:41
뭐 그건 그렇고... 키보토스가 국제사회 축소판 모형정원이라지만, 정말로 국제사회와 크게 연결되는 건수가 잡힌 건 유진이도 당황스럽긴 하겠다.
#37이름 없음(m6zH/rE8Ag)2022-10-24 (월) 14:52
사이버 펑크맛 ㅗㅜㅑ
#38지도닦이◆ZJr7vLQwqA(/H.egQeqQs)2022-10-24 (월) 14:55

시즈리도 참 걸물이네.

이런 썩은맛 배경을 가진 밀리테크 장학생을 잘도 교환학생으로 넣어줬군.

#39이름 없음(jxG1qxhlmQ)2022-10-24 (월) 14:55
오늘 유진이 대오 각성할 계기 나왔다
#40이름 없음(8FEuXYXF2Y)2022-10-24 (월) 14:55
확실히 인물은 인물이야 정말로
#41이름 없음(m6zH/rE8Ag)2022-10-24 (월) 14:55
밀리테크에게 줄 출동비는 있고 보상금 줄 돈은 없는 정부랑
일단 출동비는 받았다고 침묵하는 밀리테크랑
슬럼가 점령하는 반미 게릴라나
남미답네;;
#42이름 없음(jxG1qxhlmQ)2022-10-24 (월) 14:56
시즈리가 유진이 편협한 면을 알고 추천한 걸지도
#43이름 없음(EmztmMaCiE)2022-10-24 (월) 14:58
근데 지금 안나온 AA가 뭐더라
#44이름 없음(dUbn8XKG4A)2022-10-24 (월) 14:59
사실 이북만 봐도 한국에도 어둠은 있는데 밝은면만 보고 자란게 유진이니깐
#45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15:00

카린 원본이 거의 흑인에 가까운 피부색을 가졌음을 미뤄보면,

얘는 혈통 중에 흑인이 섞였다해도 전혀 의심이 안된다.

브라질 출신이었으면 배경이랑 완전 딱이었겠군.

#46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00
친구이자 누나의 세상 강의란 느낌이려나?
#47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01
밀레니엄 학생회장 정도 하는 사람이니까
유진이가 샬레로 이리저리 들쑤시는 거 보고 슬슬 한번쯤 세상 강의를 해야겠다 싶어서 보낸 느낌이다
#48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15:01

행적은 데이비드 마르티네즈인데, 성격은 니코 벨릭인 카린 양.

#49이름 없음(FI5aj/8AOE)2022-10-24 (월) 15:04
저런 배경을 가진 카린의 유진이 평가 보면 진짜 좋게 보고 있었어.....
#50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04
데이비드가 루시를 못 만났다면 저러지 않을까?
#51이름 없음(K3.FzopJ2w)2022-10-24 (월) 15:06
솔까 남한은 기러기아빠생활한 비율도 상당하겠지만 북한은 아예 일가족이 넘어간 경우가 거의 대부분일텐데 북한이주민 다이스보면 수많은 가정들이 수인을 선택했단 점에서 인간의 육체에 대한 회의감같은걸 공통적으로 가졌다는 소리라
#52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07
배경에 비해서 유진에 대해서 좋게 보는게 신기하달까
저런 배경에도 시니컬하지는 않구만?
#53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08
아니 직감적으로 유진이 도련님은 아니란걸 느끼는건가?
#54이름 없음(K3.FzopJ2w)2022-10-24 (월) 15:09
미국의 천외천은 어둠이 깊지만 유진이는 세상물정모르지만 능력있는 순수한 도련님이라서 아닐깤ㅋㅋㅋㅋ
#55이름 없음(FI5aj/8AOE)2022-10-24 (월) 15:10
유진이가 고려계 수인 혐오 같은 찐빠 짓은 있었지만 사람을 내려 보지 않는다고 카린이 그걸 높게 평가 한 듯
#56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15:11

>>53 유진이가 좀 편협해서 그렇지,

도련님과는 상당히 동떨어지긴 했죠.

어째서냐고요? 상민이와 연우를 보세요!

#57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15:12

갓직히 유진이라서 평가가 좋은거였지,

다른 사람이랑 만났으면 미스릴 수저를 문 도련님/아가씨 취급할 사람이죠.

#58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12
일단 사이버웨어 선택한거보면 전투 경험이 많은거는 맞음.
밀리테크에 입사해서 지원 받으니까 사이버웨어를 최대한 단거 같은데
일단 빌드 자체가 저격빌드로 완성도가 높다
#59이름 없음(FI5aj/8AOE)2022-10-24 (월) 15:12
보탄 커뮤 때와 같이 잘못된 점 대놓고 지적하면 받아 들이고 인정하는게 유진이의 강점인듯
#60이름 없음(.8zeJEehYQ)2022-10-24 (월) 15:12
연우 근황은 방학돌입할때 굴릴예정? 이거 커뮤 마무리하고 각자 방학이였지?
#61이름 없음(K3.FzopJ2w)2022-10-24 (월) 15:13
방학전에 2차 신들의 회의하지 않나?
#62이름 없음(FI5aj/8AOE)2022-10-24 (월) 15:14
진짜 오늘 카린 캐릭터성 잘 만들었어.....
#63이름 없음(.8zeJEehYQ)2022-10-24 (월) 15:14
>>61 1학년내에 한다고만 했지 그때할지 안할지는 말 안했던걸로 아는데..
#64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16
전두피질은 치명타 확률 내지는 해킹 방어
안구는 탄도분석
팔은 치명타 피해량
손은 탄도 코프레서 내지는 스마트 링크
운영체제는 산데비스탄 내지는 버서커
골격은 바이오닉 관절로 총기 반동제어

굉장히 화기빌드로 충실함
#65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17
실력도 확실하고 유진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줄 만남이기도 하고
시즈리가 신경 좀 쓴거 같다
#66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19
명분으로는 에반젤린인데 실제로는 이거 유진이 신경써서 보내준 느낌.
유진이면 그래도 카린도 싫어하지는 않을 테고
#67이름 없음(74QN2kxKKQ)2022-10-24 (월) 15:20
유진 사이드 캐릭터들이 확실히 재밌어
#68이름 없음(FI5aj/8AOE)2022-10-24 (월) 15:24
다음에 유진이 커뮤 때 시즈리 해야 겠다
#69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22:50

그어어어어어어어

#70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4 (월) 23:01
문득 떠올랐는데
1부 시절 유희왕이 아르카디아에서 유행이었잖아.
2부 시점이면 환상마법 적용한 마도공학 게임이 유행 아님?
#71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4 (월) 23:04
헤라 아카데미아 버전 게임개발부라거나
#72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23:06

>>70 간단하게 말해서 유희왕 애니 속 듀얼디스크가 실현된 세계관일 것.

오룡즈의 라이딩 듀얼은 초큼 아니더라도 DM과 GX에 나온건 (오컬트 포함해서)다할 수 있을걸요.

3대 열강? 가상현실 게임으로 성잔/낙인 스토리에서 직접 활동해보실?

#73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23:11

3대 열강은 연금술의 힘으로 화성 테라포밍이 진지하게 가능할 수 있는 녀석들이다보니

명계로 가는 미친 짓을 제외한 DM 극장판과 오룡즈의 오버 테크놀로지는 재현 쌉가능일 것.

#74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4 (월) 23:13
이렇게 무시무시한데 냉전이나 찍는 ㅈ간력 ㅋㅋ
#75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23:15

그래도 3대 새력으로 뭉쳐 자연을 위해 석유와 석탄을 퇴출시켜

지구 환경을 지켜냈으니 현실보다 낫지 않을까요.

(사다리차기와 그로 인한 폐해의 산증인인 카린의 인생역경에 눈을 감으며)

#76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4 (월) 23:16
그리고 보면 2차 주신 회의에 맞춰서 학부모들도 여럿 오겠네
#77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23:19

화성 테라포밍의 가장 큰 난관이 화성에 온실효과를 낼 수 있는 이산화탄소와 메탄을 확보하는 건데,

이 색휘들은 연금술로 (물리법칙 내에서)글자그대로 물질창조가 가능한 미친 놈들이다보니 이게 껌.

미생물? 널리고 널린 탄소를 연성식과 구축식을 적으면 엄훠, 미생물이 와르르르르-

#78이름 없음(KtOow42FCI)2022-10-24 (월) 23:22
그나저나 수메르 이친구들은 영 안낚이는데
그만큼 비빌이 많은 친구들이긴한데
#79이름 없음(KtOow42FCI)2022-10-24 (월) 23:22
비밀
#80이름 없음(FI5aj/8AOE)2022-10-24 (월) 23:26
인도 진영으로 쓸 여캐 AA가 떠오르지 않는(아무말)
#81이름 없음(KtOow42FCI)2022-10-24 (월) 23:30
수메르에서 보내기보다는
수메르출신이지만 카르마시스템을 뛰어넘은 친구가 접촉하길 기다려야할지도
#82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4 (월) 23:36

사실 카린의 어린시절은 작정하고 다크하게 만들면 꺼토미 버전도 가능하지만

그건 밝고 건전(?)한 참치어장의 미풍양속에 맞지 않아 절도로 생계를 연명했다고 퉁침.

13살부터 GTA 실사판을 찍는 어디가 건전하냐구요?

암튼 꺼토미보다 낫단 말입니다(뻔뻔)

#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4 (월) 23:38
사실 GTA실사판도 히토미의 가능성이 있지만 상어아가미는 강적이지. 이해한다(?)
#84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4 (월) 23:51
5년 경력에 22살이면 한창 현역이고 사이버 웨어 시술한거 보면 돈도 잘버는 편인데
손 씻은거면 마지막 임무가 좀 위험한거 였던 모양인듯?
#85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4 (월) 23:52
솔로로 감당하기 힘든 의뢰를 운좋게 해결하고도 살아남아서
살려고 밀리테크 입사한거 아녀?
#86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4 (월) 23:53
라스트 미션이 메가콥 관련이라서 의뢰 성공여부 관계없이 위험했던 모양
#87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4 (월) 23:55
실력좋은 솔로가 실력 때문에 받으면 안될 의뢰 받고 사라지는건 사이버펑크의 클리셰고
#88이름 없음(.8zeJEehYQ)2022-10-24 (월) 23:57
2차 주신회의느 방학전? 방학후?
#89이름 없음(.8zeJEehYQ)2022-10-24 (월) 23:57
오늘도 1시?
#90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4 (월) 23:57

행적은 데이비드 마르티네즈(사펑 엣지러너), 성격은 니코 벨릭(GTA4)인게 카린의 특징인데, 둘을 섞은 느낌이려나.

#91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4 (월) 23:58

>>88 방학 중을 생각하고 있어요.

#92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0:00
>>91 아 윾진 상민이 키보토스 없을때구만
좋네
#93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0:10

시즈리는 실제 이름으로 로컬라이징하면 시리(Siri),

무능교수는 실제 이름으로 로컬라이징하면 로마누스,

잔느는 실제 이름으로 로컬라이징하면 요안나인데

만죠메는 실제 이름으로 로컬라이징하면 뭐가 어울릴까.

#94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0:11
뭐 주신들의 회의에 끼어들 짬이 없으니 둘 다 방학 때 예비 처가댁 다녀 와야지
#95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0:14

카린은 스페인어권 출신이니까 정식명칭이 카탈리나인데 애칭이 카린이라 퉁치면 될테고,

트리니티 신임 학생회장인 하자마는 로컬라이징하면 하드리아노스,

수메르 학생회장인 카르나는 그대로 카르나라 부르면 되고,

시즈리 아버지인 테슬라도 역시 그대로 니콜라 테슬라.

페이트는.....구글 번역기로 러시아어 돌리니 "스즈바"인데 어감이 안좋다. 이건 기각.

#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0:16
독일어나 루마니아어로는?
#97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0:18

>>96 다스 어쩌구저쩌구인데, 인명 쓸려면 페이트가 낫겠더라.

어차피 어머니가 고위 뱀파이어 귀족인 린디 하라오운 제독인데 굳이 러시아어권에 집착할 이유가 없고.

#98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0:29

좋아. 이렇게 정리하자

◆시즈리 -> 시리

◆카린 -> 카탈리나(애칭이 카린)

◆무능교수 -> 로마누스

◆잔느 -> 요안나

◆만죠메 -> 미하일

◆하자마 -> 하드리아노스

◆카르나 -> (그대로)카르나

◆페이트 -> (그대로)페이트

◆유라 -> (그대로)유라

울프룬과 보탄 같은 고려계 수인들도 엄밀히 말하면 죄다 한국식으로 로컬라이징 해야하는데, 적당히 넘어가고 있으니 괜찮겠지(아무말)

#99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0:29
그리고 보면 담피르 중에 그냥 헤라 아카데미아로 입학한 친구도 있나?
#100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0:31

>>99 그런 친구들은 트리니티 종합학교로 갑니다.

로마 주도 EU에서 중요하게 보는건 문화와 종교지, 출신과 피부색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츠키무라 스즈카를 담피르 출신 트리니티 여학생으로 생각 중인데, 등장 타이밍이 애매하네......

#101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0:33
등장타이밍이야 뭑 어렵겠습니까?
페이트 커뮤할때 슬쩍 등장시키면 되겠죠
#102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0:36
미카나 히후미도 요안나 커뮤 때 등장시키고
#103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0:39

오늘도 오후 연재 생각 중인데,

그 전에 담피르 여학생 스즈카의 프로필 관련으로 한번 굴려볼까.

#104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0:41
하고 싶은대로
#105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0:48
미카도 굴려 보자
#106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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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는 담피르 출신이다

◆구체적으로는?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뱀파이어 차르 부부 휘하 대영주의 딸이다
4~6. 러시아 뱀파이어 제국의 고위 (1. 무관 2. 문관 .dice 1 2. = 1)의 딸이다
7~9. 페이트 아가씨랑 혈연관계였네요?

.dice 0 9. = 4

╋━━━━━━━━━━━━━━━━━━━━━━━━━━━━━━━━━━━━━━━━━━━━━━━╋

#107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0:55
무관이 참 ㅁ낳이 걸리네
#108이름 없음(KtOow42FCI)2022-10-25 (화) 00:59
러시아제국 특
장교가 귀족임 ㅇㅇ
#109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1:00

[러시아 뱀파이어 제국의 고위 무관의 딸이다]


                           ,.--:.、
            ,....:::: ̄ ̄::::::::....、/:::<_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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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イ::|:::、:::l|::;
         |::::::::::::::l::::::|::::::::::|::/ィ斧{:::l:::|}::|}/
         |:::::::::::::,:::::::|::::::::::|  ヒリ ∨::八}'
         |:::::::::::/ :::: |::::::::::|   _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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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 ´八::::::::::、-}::::l{ ームノ
      /:::::::/:::::::/=、   \::::::Ⅵ:::::}  .イ、
    {:::::::::{::::::/ ̄\\   ヽ::::} ヽ:|\__}∧
     ,::::::::|:::::{´ ∧ \\  ノ::(、 リ、 ////}
     }::::::::}:::l  /   、 \,ー∧从トl〉、` <」
     /::::::/:::::: ,    \ ∨ L|l、〉 }    ト、
    ,::{:::::{::::::::l/       }   |/| マ ;   l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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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l l!
     ノ:::/:::: |      l____,|/| |l//〉
    ー '{:::::: |      |/////_| | ̄
      从::::|      | ̄ ̄   {
        Ⅵ      |      |
         |____,{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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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

(1. 아버님 2. 어머님 .dice 1 2. = 1)께서 차르와 차리나께 충성을 바치는 (1. 육군 2. 해군 3. 공군 .dice 1 3. = 2) (1~2. 소장 3~4. 상장 5. 대장 .dice 1 5. = 3)이십니다만.

╋━━━━━━━━━━━━━━━━━━━━━━━━━━━━━━━━━━━━━━━━━━━━━━━╋

하1 페이트와의 관계: .dice 0 9. = 0 + .dice 0 1. = 0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다지 친하지 않다
4~6. 안면은 있다
7~9. 서로 친한 친구 사이다

하2 트리니티 종합학교에서 위치: .dice 0 9. = 4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평범(?)한 학생입니다 문제라도?
4~6. 트리니티 산하 (1. 치안부 2. 의료봉사부 3. 도서부 .dice 1 3. = 2) 부원으로 활동한다
7~9. 트리니티 학생회 부회장입니다 문제라도?

#110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1:03
페이트와 가족인가
#111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1:03
허허.
#112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1:06
해군 상장이 겹치네? 크리네?
#113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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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페이트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나중에 페이트랑 커뮤하면 반드시 얼굴을 내밀겠군요
4~6. + 페이트의 어머니는 스즈카에게 있어서 고모, 그러니까 페이트랑 사촌자매 관계입니다
7~9. + 과연 이 아가씨가 요안나와 만죠메 남매를 만나지 못했을까요?

.dice 0 9. = 3 + 1

╋━━━━━━━━━━━━━━━━━━━━━━━━━━━━━━━━━━━━━━━━━━━━━━━╋

#114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1:10
3모자르지만 일단 페이트를 고르면 세트커뮤라고
#115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1:11
차르 러시아라고 귀족들이 군 장성하는 것도 러시아 제국이 맞네요 ^^
#116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1:13
한명이 군장성이면 그런가 하겠는데 두명째면 역시 이건 러시아 제국 특이란 소리죠?
#117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1:16

[페이트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나중에 페이트랑 커뮤하면 반드시 얼굴을 내밀겠군요 + 페이트의 어머니는 스즈카에게 있어서 고모, 그러니까 페이트랑 사촌자매 관계입니다]


                 ,ィ==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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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ヘ.廴/ニ}/::::/ /  }!
. /:::::::::::{  ヽ ',::::::', {ニニニニ}::::/ /.   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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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

단순 친구냐고요? 유감! 실은 사촌자매랍니다.

린디 하라오운 북방함대 사령관께서는 아버님의 (1. 누님 2. 여동생 .dice 1 2. = 2), 제게는 고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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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丶
        ヘ _ ノ O  \    ヽ
 \   〃 O 从〈  ̄トヽ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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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   丶 _ ノ  j 从乂从ヘ
. r- ,_  ム乂ヽ . ____,. イ ≠―z、
. l、  ~'''TTト≠ニ!rf<`Y´ >サlニニ「 ̄/7-
  ヽ、  .l | |ニニ|&∞∞∞メ.|ニニ| //
   ` ー.l_l_|ニニ|::::::::人:::::::: |ニニ|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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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와! 루스 해상군벌! 그래서 민속놀이는 언제!?

>에허어, 그런 말씀 하는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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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합니까?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상당히 싫어하는 모양입니다
4~6. 학교의 평화를 어지럽히는 골칫거리
7~9. "요안나는 개객기야. 하지만 우리 개객기지."

.dice 0 9. = 3

#118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1:17
싫어한다라...
#119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1:17
으음 왠지 성격상 안맞다는 느낌이려나
#120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1:21

[상당히 싫어하는 모양입니다]


           >:::´::::::::::::::::::`´:::::::::::::::::::::::::::::::::::::::::::::::::::::> 、
         イ‐'' ">''"::::::::::::::::::::::::::::::::::: __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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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  ───  、     |::::::::::|:::::',
         /:::/':::::::::::::::::::::, , ィ::|::::::|:::::::ハ::::::|::::::|:::|:::> 、.|::::::::::|:::::::,
          //./:::::::::::::::::::::::|イ::|::: |::::::|::::::| ',:: |::::::|:::|::::::|:::|::::::::::|:::::: l
        '/  ,:::::::/:::::::|::::::::|:::::l:イ ̄:ハ::: |  ',::l ̄:|`:ト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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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l:∥{////{.      h////リ }》:::::::ハ:::::: |
               从:::::|:::l:: 从ヾVゝイリ.       ヒゞ゚ィツ /::::::::::| }:::::::|
                  Ⅵ:::l:::::::ヘ ー‐''"   ,   ¨¨¨" '1:::::::::|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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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싫어합니까?

1. 신성한 학교에서 체통을 지키지 않고.....
2. 요안나 특: 트리니티의 걸어다니는 폭탄
3. 아버지의 명성을 먹칠하니까
4. 요안나 특: 유진 아니면 통제가 불가능한 미친年

.dice 5 1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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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1:24
역시 신성한 학교 체통 그건건 아무래도 좋고 통제불능 때문인가...
#12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1:25
그리고 3은 연금술이가....
#123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1:32

[아버지의 명성을 먹칠하니까 + 요안나 특: 유진 아니면 통제가 불가능한 미친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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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햣하! 예술은 폭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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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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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彳´ ,イ i| |i ト、 ヽ`ゝ、 :}.   八
.            ,イ  |i" / .! /.| リ } ', }、 .:} :i|:  ′ ヽ
.          / .:.  |i /  レ |/| i| 'イ ハ !.:i|:.   iト }
         {:. :i:  |i /      | /}′   }..:} : i!:  I! }  ′
.          {::.:|:   |i',ィ'"~゙゙`   |′ '"~゙ヾ、 } :|::  };'′
.          |i::i|:.  :}       '      :;! :|! /
            li::i|:.. 八    r‐  ┐   .:′.:|iイ
          }::i|:.  |i:、     ` 一     ..:j| .:::|i/,
         リ|::  |i//::....       ..イ/イ .:::|i从
          / :リ:::   },'////i:i:  :爪'///,'{   ::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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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ソ".   `{::::::::::::::}´  ヽ} :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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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

장비를 정지합니다. 안되잖아?

만죠메 씨, 남동생이니 말려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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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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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V :.:::::',: : :::::〃    」Lヾ万 〉:::::::::::/
       |: :.::::/ ∨ ::::ハ : ::/」 _ノ" ]「__ (_ノ、:::::/
       | :.::/  V::/ ∨}      ∨ ̄ ̄`丶、
       | :/     V   <     _   ∨       |
        j:´           >‐く   / V       !
                `丶、 ` ー1 ̄∨      |、
                   \ j─‐∨  ,//──‐ 、
                    ,r'´ ̄/ / _,.-'′           .
                 /   <  ,'  ヽ               }
              r/ i   ヽ,'   ∨   //       ,!
               /`丶、!    ,'      V  /´        」
               j´ ̄ ^ \  i.   _,.ィ゙l┴‐,/         /
            {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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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죠메 썬더]

통제하고 싶으면 에우게니오스 킴을 불러. 누나는 에우게니오스 킴 아니면 누구도 통제 못해.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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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요안나가 트리니티에서 뭔 짓을 하길래 이런 반응인지 무서워진다.

#124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1:34
미안하다 만죠메 유진이는 카린양과 커뮤로 바꾸다
#125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1:37
흠...
#126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1:39
크으 정말 유진 사이드는 전설이다.
요안나 : 크르르르 날 컨트롤 할 수 있는 건 오직 에우게니우스 킴!!
카린 : 밀리테크? 그냥 돈 잘주니까...
에반젤린 : 들켰네? 하지만 들어봐요!
보탄 : 난X된지 좀 되었걸랑? 녹음파일로 ㅈ되기 싫은면 알지?
페이트 : 이 일생 하나뿐인 구주를 위해!!

여기에 비하면 김유진이 약점 잡아서 갈군 것도 잊어먹고 좀 도와줬다고 볼에 키스하는 금권선거 멀린 회장인 치유계가 맞다.
#127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1:41
이터니티킹 공인 원래 우수한 아이인데 키보토스맛 좀 보더니 애가 힘들어서 그런지 쉬로인이 된 감이 있지만;;;
#128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1:43
>>126 그래도 유진사이드는 해결이라도 되는데, 상민이는 아예 희망없는 케세이 쪽이라 ㅋㅋㅋㅋㅋ
#129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1:44
>>128 캐세이 돌아가면 지옥 확정일 상민이라 키보토스선 쉬게 해주는게 맞을듯?
#130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1:45
사실 상민이는 슬슬 바바라가 엉덩이 걷어차서 독서부 부장에게 보내긴 해야함.
독서토론동아리에 가긴 힘들어도 일단 릿츠와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서 대화라고 해보도록 해야지
#131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1:46
그리고 리츠에게 자료도 추천받아서 읽던가
#13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1:47
솔직히 캐세이가 외부 대 업보가 이것만 있을거 같지도 않아보이고.... 양파처럼 까면 깔수록 계속 나올 기세라....
#133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1:48
유진사이드는 그냥 여성진들이 개노답이라 그렇지 은근히 사람사는 모양새는 있는데 상민이는 해결되는거 단 하나도 없단 말이지 ㅋㅋㅋㅋ
#134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1:49
뭐 노답...은 좀 그렇고 능력만큼이나 다들 개성?이 출중한 것으로...
노답은 지금 캐세이에게나 어울리는 좀 쎈 말 같고...
#135이름 없음(Fi2gXgJjZA)2022-10-25 (화) 01:50
뫄 일종의 코노스바적인 히로인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유진 사이드 하렘도 재밌긴함
#136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1:51
>>134 케세이는 Endgame(가망없음)이지 ㅋㅋㅋㅋ
#137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1:52
아 ㅋㅋ 드라프도 가망없엇는데 떡상햇는데 얘네가 마법우로 핵융합을 재현하면 킹능성 있지 않을까?? 아니면 하다하다 안되서 조명이 바톤터치 할수도??
#138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1:54
뭐 바바라의 상민이 온달 메타가 좀 성공하길 바래야지...
#139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1:54
>>137 드라프는 노답이었는데 큰틀 안굴린데가 많아서 떡상한거라면, 케세이는 큰틀 조졌고, 세부를 얼마나 조졌냐라
#140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1:55
제우스 탓이다.
#141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1:55
천룡들이 정치 조졌고 천룡vs빨갱이 캐삭빵 걸려버린 시점이라 둘중하나는 죽거나 서울 가야하고
이렇게 큰틀 조진거 확정된 상황에선 세부도 조질확률 높은데다가 안조져도 그게 전환점되긴 존나 힘들다
#142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1:55

어장주가 단언을 하자면, 상민이는 다양한 경험과 리츠와의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

#143이름 없음(KtOow42FCI)2022-10-25 (화) 01:57
뭐 에반젤린이 3대학원 앞에서 어떻게 나섰는지만 알아도 상민이도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
#144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1:58
>>143 인판트와는 다르게 케세이는 우리 국가 망했으니까 커버부탁함 ㅇㅇ 이게 안됨
#145이름 없음(KtOow42FCI)2022-10-25 (화) 01:58
나라 살리겠다고 자기랑 나라 통째로 칩으로 거는 깡다구는 보이라 이거야
#14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1:58
그나저나 좀 무리인 바램일수도 있는데
방학전이나 방학후에 상민/유진 둘중 하나든 뭔가ㅜ자동커뮤 하나정돈 있으면 싶다는 느낌?
#147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1:59
일단 리츠 아빠는 자기 딸이 사인에게 무슨 말 뱉었나 들을 때 통곡한다.
#148이름 없음(u9JSWywsGA)2022-10-25 (화) 02:00
상민이 이번턴은 사실상 한게 없는데
조금 약식으로라도 뭔가 더 채워넣는게 좋지 않을까?
#149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5 (화) 02:01
사실 멀린 학생회가 정상화된 이상 의뢰 받고 해결하기 메타는 이제 좀 힘듬.
상민이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경험할 차례지
#150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01
상민이가 뭐 지구에 대해 모르는건 유진이도 모르는거 여전히 많고 그러니 상관 없는데
야는 왠지 아르카디아 외교관해서도 캐세이?식으로 뒤틀리게 알거나 걍 아예 모를거같은 불안한 생각밖에 안듦

사실 황자 그것도 제1 계승자가 pc를 헤라와서 배운다는게 순간 푸티나가 떠올랐지만...

#151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2:02
상민의 자비에 감동 먹을 리츠 아빠.
#152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02
>>151 그게 케세이를 박살낸거라
#153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02
그래 상민이 의뢰대신 이젠 자기가 찾아가서 커뮤한다던가 식으로
더블 주인공이라기엔 얘 나무 한게 없어(...)
#154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2:02
상민이는 이제 독서 토론회와 이해하면서 레벨업을 해야 하는 단계지 케세이 안 터지게 할려면
#155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03
고려랑 울쑤안이 20세기 후반-21세기 초인데, 케세이는 19세기도 아니고 기술만 19-20세기 초인 18세기꼬라지면 ㅋㅋㅋ?
#15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03
뭐 아예 유진이 일주인공 체제로 가기 위한 과도기인진 모르겠지만 요번 유진이 일 이후에 상민이가 자극받고 직접 움직인다던가....
#157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04
그냥 이쯤되면 케세이 터지는건 상수로 두고 상민이 살릴방법이나 찾아야 할 수준
#158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04
가만히 앉아있어서 걍 들어오는 무난한 의뢰나 할때가 아닌듯
#159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5 (화) 02:06
상민이는 누구 고민 해결해줄 군번이 아니지
이제 적극적으로 헤라 아카데미아를 돌면서 경험해야할 군번이지
#160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06
>>142 상민이 사이드 넘 후다닥 짬때리기라 빈약했는데 그걸로 방학직전 자동커뮤라도??
#161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06
솔직히 케세이는 지금 상민이 하나 가서 어떻게 커버칠 수준이 끝났어
#162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07
케세이가 살 방법: 중화제국 자존심 안건들면서, 천룡들 죄다 서울로 축출하고, 그 과정에서 열강들이 케세이를 안건들면서, 열강들이 케세이를 3대열강으로 존중해야함
이중 하나라도 안되면.....아시죠?
#163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09
뭐 단일주인공 체제 선언 전이라면
그래도 상민이가 샬레 의뢰 중개로 퉁 칠게 아니라 있던 과제든 뭐든 커뮤 하나는 더 줘야 하지 않을까란 말
#164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11
>>163 이게 상민이는 교내, 유진이는 교외인 체제인데, 교내 문제가 로마의 로마짓으로 해결되버려서, 그렇다고 케세이 문제 해결쪽으로 돌아가기에는 케세이가 씹노답이라 상민이 하나가지고 해결 불가능하고, 럽코라도 보기엔 이미 히로인확정나서 하렘 강제되는 유진이가 더 볼만함 ㅋㅋㅋㅋㅋㅋ
#165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2:11
일단, 리츠 아빠로서는 30여년전 시련에 대해 들었거나 마지막으로 통과한 세대고 천룡황제 빡침 아는데, 딸이 황족에 막말 했는 데 그걸 넘어가 준 것이면 감동할 만 함.
#166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2:11
방학때 상민이가 빨개이들 만나고 다니면서 공산당 창당멤버가 된다면??
#167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12
현 캐세이 정확히 천룡 캐세이는 걍 수명물이라 생각라는지라 슬슬 언급하기에도 손가락만 아픈 지경이고
#168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13
>>166 아나스타샤가 소련 서기장 되는 소리아니냐고 그거 ㅋㅋㅋㅋㅋㅋ
#169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14
>>164 그럼에도...단일 주인공 확정 짓기 전까지 상민이가 의뢰보단... 이젠 커뮤와 성장?쪽 컨셉으로 변경하면 되지 않겠냐는 말
#170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2:14

상민이 사이드가 앞으로 골치가 아프구나.

#171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16
솔직히 이제 현 멀린 학생회도 그렇고 정상화되서 봉사부는 좀 큰일이다 싶으면 샬레 짬때리기 말곤 걍 일상적인거 위주일테고(플래그)
그러니 상민이쪽만 큰일 맡은게 아니면 커뮤 2회 체제 전환은 어떨까 하는 생각....
#172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16
플랜 1 교내문제 해결이 막혔으면 플랜 2 케세이 살리기라도 해야하는데
케세이 상태는 상민따위로 해결 불가능한게 문제 ㅋㅋㅋㅋㅋㅋ
#173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17
앞으로의 쭉 전환은 아직 무리수라면
적어도 상민이가 정줄 잡고 연락을 한번쯤 해봐야 할 리츠부분이라도 다루는거라던가....
#174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2:17
이거 일단 상민이가 헤라아카데미아 하고 따른데도 돌아다니면서 인간관계 만들어야 한다 특히 빨갱이들
#175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18
>>172 캐세이 살리기를 위해서 커뮤하란게 아님...
어차페 상민이 크게 할 수 있는게ㅜ앖어서 주인공 체제 바꾸기 전엔 좀 성장 인맥 제대로 만들기 컨셉이라도 잡자는거
하다못해 정 안되면 탈출(...)이라도 원활하?게 하자고(...)
#176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19
>>174 유진이하고도 연계 해야함 저거, 지금 케세이 체제전환중에 고려 울쑤안+지구권 3대열강이 케세이를 안건들게 해야하는데, 그거에 접근할 인맥이 죄다 유진이한테 있지?
#177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20
>>175>>170 보고 말한건데 링크 안걸었네, ㅈㅅ
#178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20
상민이(+유진이)는 뭐 양자의 전 세계 구세주 미소기 포지션같은건 1도 따라할 수 없으니까...
#179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22
>>178 아니 미소기가 가능했던 이유는 제정신이고 초강대국인 소련의 유산 그대로 이어받은 러시아가 있어서 가능했던 면도 있어서 ㅋㅋㅋ
#180이름 없음(hzvTGKGlCk)2022-10-25 (화) 02:22
김유진이면 뭐 뻔뻔스럽게 앞장서서 혁명 일으켜 놓고 지가 주도해서 3대열강이랑 협상해버릴 놈이긴 한데
상민이에게 그런걸 요구하긴 힘들죠
#181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23
여기는 그런 제정신인 초강대국 포지션이 하나도 없는게 치명타(아무말)
#18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23
>>179 여긴 그런거 해줄 정말 든든한 백?이란게 전무하니 ㅋㅋㅋ
#183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24
그리고ㅠ뭐 주인공 보정이지만 조국도ㅠ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의 길로 걷고....

#184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2:25
김유진식 케세이 해결책은 대충 이런식일 거임
ㅈ같지? 그러니까 엎어버리자!! 하고 지가 앞장서서 엎어놓고 나서 너희들 중에 혹시 3대열강이랑 협상할 플랜 있는 놈? 하고 지가 뻔뻔스레 협상 주도권 틀어쥘 놈임
그러고 나서는 아 ㅋㅋㅋㅋ 케세이 채권 터질까봐 걱정되시는거 다 암!! 내가 책임지도 채권 무효할 일 없게 처리할테니까 일단 나만 믿어보라고요!!
이러고 은근슬쩍 지다 다해먹을 놈임
#185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27
>>184 그리고 천룡들은 죄다 서울추방하고 거기에서 살아라 행
#186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2:27
김유진 : 뭐? 우리가 빨갱이라서 믿음이 안가? 이 양반들아 그러면 봉건 제국은 믿을만 했음?
3대 열강 : ....
김유진 : 여기서 채권 터지면 님들도 정권 안좋잖아요~ 아 글쎄 눈 딱 감고 믿어달라니까요? 빨갱이긴 해도 나도 케세이 황자인데~ 설마 국유화 하겠냐고?
#187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2:29
이래놓고는 뻔뻔스럽게 혁명정부한테는 내가 3대열강의 인정 받아왔다고 떵떵거릴 거임
김유진 : 나 빼고 외부 투자 받을 수 있음? ㅋㅋㅋ 뭐? 국유화? 님들 3대열강에게 쳐맞고 싶으면 그러던가~
#188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30
>>186 유진이가 주도하는 케세이 빨갱이 종착점은 빨갱이 주제에 사유재산과 금융 긍정하는 꼬라지일거 같긴 한데, 애초에 천룡들 조진다고 빨갱이 한거지
#189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31
사실 지구 3대열강도 3대열강인데...
인접국 고려부터가 뫄....
#190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32
>>189 고려는 케세이 터지면 감당 못하는 쪽이라 요구 심하게 못함, 고려가 ㅈ같이 하면 케세이 터트려버릴게 유진이기도 하고
#191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33
>>190 하긴 글쿤...
#192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34
일단 케세이 터지는 순간 2-3억쯤 화북에만 난민 생길텐데 걔네가 갈곳은 만주랑 시베리아라
#193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2:35
김유진 성격이면 뭐
김유진 : 아이고 천마님! 훌륭하신 평양 조약기구 수장이신데 좀 봐주십쇼! 설마 수장국께서 박대하시는 거 아니시죠? 아무리 그래도 옛 대 울쑤안 동맹국이었는데~
천마 : 말빨은 좋구나.....
김유진 : 제가 뭐 맨입으로 해달라는 건 아니고 동주 경제특구 하겠습니다! 그거 받고 좋게 가시는 게 구대륙의 평화를 위해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194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36
근데 사실 지금도 동주? 게이트 부근이 경제특구였던걸로 알지만
#195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2:37
>>194 사실상 자치권 주겠다는 소리를 돌려 말한거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
#196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2:38

상민이 사이드는 인맥 쌓기 쪽으로 방향을 전환할까.

우선 리츠의 독서토론부부터 수습을 한 뒤에.

#1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2:38
고려의 영향력이 더 짙어지겠지만 서로 캐세이가 터져버리는 것보다는 좋은 일인가.
#198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39
>>196 문제는 지금 상황 보면 상민이가 쌓아야 하는 인맥(고려(보탄)+울쑤안(멀린)+3대열강(하자마+카르나+시즈리) 죄다 유진가서 ㅋㅋㅋㅋㅋㅋ
#199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39
>>196 진짜 학생부 안정화되면서 어지간한건 나눠먹기가 좀만 무거우면 샬레안건이라 이젠 진짜 걍 봉사부니까 ㅇㅇㅇ
그럼... 혹시 방학직전 상민이 리츠 자동커뮤라단가(아무말)
#200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2:39
유진이는 일단 케세이를 터뜨린 뒤에 수습할 성격이고 상민이는 현 상황에서 타협점을 찾아서 해답을 찾는 성격인데 지금 케세이 내부상황 보면 전자가 난이도가 훨씬 쉽다ㅋㅋㅋㅋㅋㅋㅋㅋ
#201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40
지금 케세이는 천룡 서울행 이후에도 케세이 보호령 되는 사태는 막을수 있을만한 인맥이 필요한데 걔네들한테 접근 가능한애들이 죄다 유진갔단 말이지 ㅋㅋㅋㅋ
#202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2:40
아니면 상민이가 아 몰라 ㅅㅂ 하고 횟가닥 돌아서 김유진보다 더한 또라이가 되는것도 좋을듯 ㅋㅋㅋㅋ 사실 조명 유전자 받앗는데 월황후한테 눌려있엇던 거임 ㅋㅋㅋㅋ
#203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2:40
독서토론부 수습은 나중에~
리츠와 독서토론부를 별개로 두고 커뮤를 하는게 좋을것
리츠라는 개인과 친해지고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독서토론부로 돌입하는 게 좋을듯
#204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41
>>198 뭐 당장 리츠부터 보고 차츰 학년 학기 지나가면서 유진쪽과 연계해야지
그나마 만만?한 내부 인맥부터 쌓아봐야지 지금상태로 갸네 만나봐야 호구(...)밖에 더 되남(...)
#205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41
>>203 그렇네... 이것도 순서랄지 상민이 성장단계랄지 절차가 있네
응 좀 길게 잡고 다른거부터 해야되는거ㅜ맞네
#206이름 없음(FU6Kw9a9m.)2022-10-25 (화) 02:42
>>204 지금 인맥쌓기라고 해봐야 쟤네들 만나기 전의 예행연습 꼬라지니까 그러는거
#207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2:43

머, 카린 커뮤 끝나면 방학 에피소드니까 거기서 생각을 좀 해야겠군요.

#208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43
상민이는 돌아가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참고 참으면서 캐세이 실시간 좃되는걸 외부서 바라보면거 인맥쌓고 정치력 기르는 루트일듯 ㅋㅋㅋ
#209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46
그나저나 수명물인 캐세이 말고 러시아는 진짜 140% 러시아제국이그만
#210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2:48
흐음.
케세이 내부 문제는 그렇다 치고 조명의 모국이라는 타이틀 덕에 무사하고 그 방패 치우면 다 죽는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게 쉬운 일.
#211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5 (화) 02:48
상민이가 간다고 하면 마도공학부로 우선 가보는걸 추천
그곳에 리츠도 있지만 최신 트랜드를 추구하는 계열 학생이 많아서 상민이에게 자극이 될것
#212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2:48
>>210 그... 조명이고 자시고 천룡이 죽어야 케세이가 사시는건 아십니까
#213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2:48

웃긴건 이게 현실 제정 러시아에 비하면 이지 난이도란 것이죠.

제정 러시아요? 러일전쟁 이후 1머전 사이에 연단위로 관료와 시위대가 수천명씩 죽어나가는거 보쉴?

#214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2:49
천룡이 없으면 1%라도 살 가능성이 있지만 천룡이 잇으면 140% 확률로 천룡이 뒤짐
#215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2:50
케세이 내부에서 일단 욕받이 해야할 사람이 필요한데 누가할수 있을까??
#216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2:50
이게?
원 역사 제정 러시아보다 이지라고?
#217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2:51
>>215 답이 있나 천룡 싸잡아야지
#218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5 (화) 02:51
케세이는 아직 천안문도 안했고
러일전쟁 같이 전쟁 했다 위신 터질 일도 안했으니까요
#219이름 없음(hzvTGKGlCk)2022-10-25 (화) 02:52
인드전은 2학기 내지는 2학년 같은데 케세이는 그냥 빠지는게 나을것.......
#220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52
>>210조명은 몰러도 천룡방패따윈 1도 의미 없음
사실 조명이ㅜ지금 서주서 하는게 말은 안해도 현 천룡들 위해서가 아니라 상민이 갈때까디라도 시간끄는거라는거 잘 알 양빈이고...

>>213 음 뭐랄까 대충... 느낌? 이미지만 비슷하달까
#221이름 없음(hzvTGKGlCk)2022-10-25 (화) 02:53
인판트 개입도 못하는거 보면 인드전 끼어봤자 좋은 꼴 못 봄
#22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53
그리고 조명 자신도 바로 캐세이에선 물러나야 한다는거 잘 인지하고 있을테고
#223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2:54
지금 욕받이 할 만한 대상은 천룡들 뿐임, 천룡들이 정치 개같이 해서 케세이 이꼴난것도 사실이고
#224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2:54
견우는 1부때 잘하던 팩폭좀 안하나??? 답답하네 애가 너무 천룡한테 물들엇어
#225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2:55
>>224 지금 꼬라지 보면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게
#226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2:55

>>216의 답

니콜라이 2세와 월황후, 레닌과 미오를 비교해보세요.

결정적으로 20세기 제정 러시아랑 현재의 캐세이를 비교하면 후자가 훨씬 근대국가에 가까워요?

적어도 후자는 포그룸이니 피의 일요일이니 하는게 없잖아여.

#227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55
>>224 상민이 대사 플래그 보면 아마 잘못하면 역으로 견우가 그 꼰대화가 됐을 확률이 높은데....
#228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2:56
꼰대화 안됐어도ㅠ못할 상황인건 거의 확정 상수고
#229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2:57
견우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서부 순회하면서 민심안정 밖에는
#230이름 없음(hzvTGKGlCk)2022-10-25 (화) 03:00
견우도 사실 겨우 군인 출신이라서 성급한 복지제도 하나로 여기까지 꼬인다고는 몰랐을것.
#2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3:01
근본적으로 견우는 졸라짱센 위업을 이뤘다 뿐이지 그저 FM 군인이었는데, 여기서 더 나빠져봐야 그냥 원래 하던 거의 연장임.

애초에 뭘 더 어쩔 수가 없다.
#232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3:03
흐음.
#233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03
애초에 견우는 한국 시절에도 위업을 미친듯이 쌓아서 장성직 단거지 정치 행정쪽으로 뭐 이런저런걸 하던게ㅜ아니니까
#234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05
되지도 않는 천룡쉴드보단 이후를 생각하는게 맞을듯
#235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3:07
일단 천룡들은 한국과 쇼부쳐서 어떻게든 한국으로 보내고, 그 이후 열강 개입을 어떻게 막을건지에 대해서 봐야하긴 함
#236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3:09

중국으로 간다는 선택지도 있죠.

물론 중공화 된 천룡신교 특성상 천룡들에게 권력을 주기는 커녕,

통치 정당화 트로피 비스무리 역할을 요구하겠지만.

#237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10
>>236 아 고건 몰랐네 콘
#238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3:11
>>236 대충 덴노(아무말)
#239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3:12
이제 남은건 구세대 대깨룡 개지랄과, 열강개입 막는건가
#240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3:14
3열강은 한국하고 고려 울쑤안이 케세이 터지면 니들도 터진다고 ㅈㄹ하고 신용보장해서 한다고 해더 대깨룡들이 문제군
#241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3:14
지금 파워밸런스 자체야 천룡없을시 한정으로 도시빨로 대깨룡 압도하긴 할텐데, 대깨룡이 인구수는 많을거라, 이새끼들 어캐 처리할건지도 관건
#242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15
>>236 글쎄 아주 트로피까지는 안될 것 같은데
#243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3:15

뭐, 덴노처럼 마네킹 취급을 겅요하기에는 천룡들이 신적인 존재라서 거기꺼지는 안가겠져.

솔직히 감우는 서주의 관리자로 갈리는 것보다는 (살아있다면)미호요에서 종신 일러작가로 일하는게 훨씬 적성에 맞을 것 같음.

(농담 아님)

#244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3:15
고려처럼 신세대가 구시대 밀어내는 방식도 힘든게... 저기는 신세개 상당수도 대깨룡일거라...
#245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3:16
>>244 어차피 걔네들이 싸울 수단이라고 해봐야 칼정도일거라, 인구빨이 문제지
#246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3:16
아니 냉병기
#247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16
ㅇㅇ 일단 기존 공산당 인사들이 천룡신교에 합류해서 정치체제는 그대로이더라도 공산당이 저지른 일이 있어서 얘네가 전면에 나서기는 힘듦 결국 지금 천룡신교 신정일치 중국에선 공산당 실무진이 관료계층이고 천룡신교 수뇌부가 정치등의 전면에 드러나는 일을 담당하고 있을듯
#248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18
>>244 신세대 상당수 수준이 아니라 걍 동주 서주 수도권 뺀 인프라 검정고무신의 대다수의 신세대일거라...
좀 트여있는 극소수의 대깨룡 지역 학생이 발악해서 동주 서주 가는가비
#249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18
>>246 케세이가 마도대국이었다는 거 감안하면 자연마법은 실생활에서 자주 쓰일테니 마법사들도 있을거야 대신 캬루같은 고위급 마법사는 적을테고
#250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3:18

>>247 그렇게 돌아가는건 맞지만, 지금 중국의 정치와 행정체계가 모가놈 사후 중공과 판박이란걸 생각하면 단순 실무계층이라고 보기도 어렵죠.

천룡신교가 공산주의를 대체한 느낌이랄까.

#251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3:19
>>247 천룡신교도 천룡들이 케세이 어떻게 조졌는지 생각하면 실권은 안줄거라
#25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19
>>247 근데 그거 역으로 말하면 캐세이서 말아먹고 쫓겨나다 시피 해서 오는 천룡들도 적용된다는건 알지?
#253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3:20
그냥 케세이 터트릴래? 그거말곤 답 없는거 같은데(해맑)
#254이름 없음(GJFaReuEXI)2022-10-25 (화) 03:20
제정 러시아보단 낫다곤 하는데 어차피 걔네도 터졌잖아 ㅋㅋㅋㅋㅋ
#255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20
>>250 아마 천룡신교도 이러한 체제를 어느정도 기조 공산당과 대비해서 풀어줘서 다르다는 걸 보며우고 싶었겟지 기존 공산당 수뇌부를 갈아 엎었을 정도면 근데 문제는 직후 중국이 반갈죽나고 남중국이 내전상태가 되어서 공산당을 숙청하고 새로운 체제를 만들기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기존 실무진을 받아들여서 당장 앞가림 하기에도 바빴고
#25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20
1부때의 그나매 멀쩡했던 정신줄 잡고 후진타오적 루트라도 탔는데 자처해서 물러난거면 몰라 쫓겨난 애들한테 실권을 줄 이유가?
뭐 일본 덴노 꼴만 피한다 수준이지
#257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21
케세이는 터트려도 되지만 난 청룡들 애정하니깐 청룡들은 그냥 한국가면 좋겠다는 희망회로가 뿡뿡
#258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21
가서 카즈마처럼 이과뇌 포텐터르리면 최선아닐까?
#259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22
아니 q참치가 말한건 고려광기의 도박수때문에 어쩔 수 없음에도 후진타오 시절 중국 만들고 자처해서 물라날 때 얘기고
그래서 지금 천룡 중국 간다 할때 꼬라지가?
#260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22
>>252 ㅇㅇ 그러니까 천룡들 적성 살려서 전면에 드러나는 일 대신 연구소나 산하 기업 하나 붙여서 잘하는 업무 서포트 해주고 중국 내부에서 선전업무 위주로 할듯
#261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22
청룡들은 중국에 학때고 아르카디아 온거라 중국은 안갈것같은디
#26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23
취급은 잘해줄테니 캐세이처럼 헛짓하지ㅜ말라지
#263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23
솔직히 국가경영만 안하면 청룡들은 잘살것 같은데?
#264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23
그리고 뭐 선전이고 뭐고 하러 갈거면

뭐래도 한국가는게 더 나은게?
#265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23
어차피 중국에선 케세이보다 내부 사기진작+선전용으로 천룡들 데리고 와서 인민들 위무할 정도는 되겠지
#266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24
극이과들이 극문과를 전공하다가 터진일 같으니 한국가서 자기적성찾는게 가장 좋을것 같드아
#267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25
애초에 천룡들부터가 중공 혐오인건 안변하는데
천료유스킨만 썼지 결국 구조는 중공과 변한게 없는 중공을 그나마 떠받들여준다(웃음)고 간다라....
... 차라리 한국이 좀 받아주기 힘들다 해서(그러긴 힘들거 같은데) 가는거면 모르겠는데
#268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26
중국이 내전으로 조져서 인구가 좀 줄었어도 여전히 10억은 넘을테니 내부에서 인민들 순회하면서 신력이나 받으면서 천룡신교 지원으로 카즈마처럼 연구나 하거나 감우처럼 문화사업 지원해서 내부 프로파간다 목적으로 써도 좋고
#269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27
ㅇㅇ 천룡들이 차라리 고려갔음 갔지 중국은 안갈것 청룡들 중국인의 민족성부터 혐오하잖어
#270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28
뭐 막상 그 천룡중국으로 가면 그쪽에서 어떻게든 쓰긴 하겠지 근데 여태까지의 천룡들의 혐중?공(향)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 한국서 튕기고 가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271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28
솔직히 지금 천룡신교 중국이나 케세이나 내부 인민들 생각하면 거기서 거기 아닌지(폭언)
#27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29
애초에 그 뭣도 모르는 연우조차도 산해경은 후보조차 아니고 걸렀다는건 천룡들 차원에선 중국은 어지간하면 가고 싶지 않다는 것도 있는거고...
#273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3:30
흐음.
#274이름 없음(BHHZwTiHBc)2022-10-25 (화) 03:30
근데 이런 개막장 상황에서 연우는 진짜 ㅋㅋㅋㅋㅋ
#275이름 없음(3qBKOEItrc)2022-10-25 (화) 03:30
진짜 연우 까면깔수록 괴담만 나오는데
#27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31
>>271 뭐 내부 국민은 그렇다 치든 안치든
천룡들이 중국을 간다면 그건 한국에 가질 못해서 가는 경우일거 같다는 생각임
#277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31
>>272 그건 산해경이 급이 안맞아서 그럼
#278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32
차라리 실용적 요소도 중요한 캐세이 중간층은 몰라도 황족 천룡 입장에선 하다못해 연우조차도 중국쪽은 최대한 거르고 싶다는 거임(...)
#279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3:32
이게 되나는 무난 무난한데, 멀린이 여왕되고 케세이는 유진이 받으면서 동군연합해서 아수르 식으로 바꾸며ㆍ 될려나 모르겠음.
#280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33
>>279 뭔 개소린진 모르겠는데 혁명죽창 맞고 싶냐
#281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3:33

>>279 넵. 지구와 아르카디아의 대울쑤안 코올 레이션 감사합니다.

#282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33
애초에 유진이부터가 케세이한테 죽창날리고 볼 새낀데
#283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33
중국인의 싫어했면이 그...체면과 명분차리면서 통수를 너무 잔혹하게 해대서 학때고 아르카디아?로 넘어갔던걸로 압니다. 한나란지 은나란지 그때쯔음...
#284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34
결국 덴노급은 아니지만 선전이나 기타로 써먹는다
그래 천룡중국은 좋겠지
근데 그게 천룡들이 한국에 가는거보다 낫냐는거
#285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34
>>279 아 아까부터 좀....
#286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34
일단 울쑤안과 케세이에 버섯구름부터 날리고 봅시다, 상호확증 파괴요? 3대열강이 막아주지 않을까여(아무말)
#287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3:34
천룡들은 견우 고향인 주산 가거나 국제 도시 평양 가야지
#288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35
>>279 걍 좀 받아들일건 받아들이자
#289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3:36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나는 상민이나 유진이가 이어받지 않은 케세이는 의미가 없는 쪽.
#290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36
>>289 왜?
#291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37
>>290 지가 싫어하니까 겠지 ㅋㅋㅋㅋ
#29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37
그리고 이어받아도 말한방식은 죄다ㅜ정신 나갔는데?
#293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38
의미가 없다(x), 내가 꼴보기가 싫다(ㅇ)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94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38
아 그리고 보면 왜 케세이는 워프를 못 받아먹었냐는 이야기가 나왔던거 같은데
그거 일종의 펀더맨털 차이입니다.
#295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3:38
그게 상민이의 몰락이고 존재의의 파괴 아닐까?

바바라가 여제되고 상민이가 레마의 국서가 된다면 모르겠는데.
초장인데 2부 주인공 몰락이 아닌가 느낌.
#29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38
>>294 (착석)
#297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3:39
그거 받으면 기존에 일하던 애들도 싹다 교체각이라??
#298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39
>>295...?
#299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3:39
천룡들 한국 오면 진짜 농담 안하고 헤라를 주신으로한 한국의 아르카디아 펑크한 종교 만들 기반이 다 갖춰지네 ㅋㅋㅋ
#300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39
제가 어제 슬쩍 이야기 했는데 고려도 나름 워프하려고 양적완화 오지게 때리고 건설경기 붐 일으켰다고 했잖아요?
고려는 그게 되었는데 케세이는 그게 안되었다는 이야기인것 ㅇㅇ
#301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39
>>299 아 천룡 하나당 대형 연구소급 효율이 나온다고ㅋㅋㅋㅋㅋㅋㅋ
#30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40
>>301 이건 쌉인정
#303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40
>>300 케세이가 그거하려면 중공식말곤 답 없으니까
#304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40
>>300 고려는 오일머니가 있었지만 케세이는 기존 마도구 산업도 레마의 아틀리에 시리즈랑 파이가 갈라져서?
#305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41
한국 산업시설 뿐만 아니라 미국 산업시설까지 넘어가는 거였으니까 이거 상당히 큰 판이었습니다.
이걸 받으면 그만큼 미국과 한국의 영향력을 받아들이겠다는 소리기도 하고요. 이래저래 엄청난 경제적인 이벤트였음.
#306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41
15억 인구를 가지고 워프시켰단건, 치트키를 쳤거나 3억정도 제외한 나머지 12억을 조졌거나라서
#307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3:41
헤라님! 한국 주신의 옥좌에 오르고서!!
#308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42
>>306 이게 강간약지인가 뭐시긴가구마잉
#309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3:42
그 강자존인가하는 그건가 ㅋㅋ
#310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42
ㅇㅇ 이미 한국은 그 효율을 확인했으니 만약에 천룡이 한국온다고 한다면 한국은 거부보다는 청룡들 적성찾아준뒤 해당분야 갈갈할생각 만만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희망회로)
#311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42
고려는 이걸 위해서 양적완화 선언하고 국채좀 풀었을 겁니다.
아 고려가 돈 많은건 아는데 이정도 산업시설을 뜯어오려면 일년 예산 규모를 뛰어넘으니까요.
결국 월가가 이 국채를 풀매수 때리기로 결정한것
#31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42
>>305 하긴....
>>306 그쪽 루트가 거의 반확정적이긴 하네...
#313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43
사실상 월가가 케세이와 고려 사이에서 고려의 손을 들어준것
뭐 카드라와의 인맥도 있지만 이 돈귀신들이 고려의 손을 들었다는건 결국 펀터맨털 즉 잠재적인 국가 경쟁력에서 고려의 손을 들어줬다는 소리인것
#314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3:44
케세이에서는 복지해야해서 그만...
#315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3:44
던만추 명대사가 떠오르네 모험가는 모험을 해야 한다!
#31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44
>>313 2030 당시의 고려의 열세를 보고도 손을 들어줄 정도의 잠재력 차이라..
#317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45
이게 의미하는건 뭐냐.... 대략 10년간 경제규모적인 면에서는 케세이가 고려의 우위긴 한데
이걸 뜯어보니까 생각보다 경제성장률이 저조했다는 결론이 나와버린것.......
그에 비해서 경제규모는 적지만 식량패권과 명품산업 그리고 오일머니가 있는 고려가 더 잠재적인 가치가 뛰어나다는 소리
#318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3:45
>>316 소련급 덩치의 풍부한 자원과 잠재적 인구 성장력이면 나라도 고려손 들어줌 ㅋㅋㅋㅋ
#319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46
그 외에도 한국과 연계한 교육정책이라거나 아니면 꾸준한 인구상승률이라거나 이런걸 감안했을 때 월가가 고려가 낫다고 본것.
#320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46
>>306 왠지...그 때 조져졌을 세계선의 9억이 대깨룡 세계선보단 낫지 않았을까 생각도..
#321이름 없음(K3.FzopJ2w)2022-10-25 (화) 03:46
그 헤라 주신으로 모시는 순간 3대열강이 같이 한국을 고로시하지 냅둘리가 안전핀이 바뀌는건데 가만볼리도 없짆아
#322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47
근데 고려 땅이 어디까지였더라? 만반도+시베리아던가?
#323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47
특히 2차산업의 경우 고려가 시베리아 원자재와 연계하면 더 큰 경쟁력을 갖출게 뻔히 보이기도 했다는 의미
케세이의 압도적인 노동시장 규모를 감안하더라도 ㅇㅇ
#324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48
>>322 거기에 볼가강 유역까지 본토에 일본을 위성국 삼음
#325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3:48
케세이도 아마 이래저래 좀해볼려고 했는데 디메리트 감안 안할려고 이리저리 빼서 월가가 포기 햇을지도??
#32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48
>>322 몽골까지(여기선 농사됨)
서부 제후까지 포하하면 중앙아도
#327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48
거기에 고려가 양적완화를 때리는게 무슨 의미냐
인플레이션도 물론 오지만 결국 달러대비 고려원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ㅋㅋㅋㅋ
즉 고려 농산물이 더 싸지니까 고려 농산물의 경쟁력이 더 올라감 ㅋㅋㅋ
앜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참냐고?
#328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49
>>322 필리핀도 본토로 삼고 세미라미스에게 작위 주고 신규 문파로 삼고 노스카는 사실상 위성국행, 하와이도 고려 본토
#329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3:49

>>322 만반도, 시베리아, 몽골, 노브고로드와 스몰렌스크 제외한 유럽 러시아, 카자흐스탄 북부

#330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50
결국 월가 입장에서는 고려 농산물 사들여서 장난도 좀 치고 고려에 산업시설 넘겨서 투자 지분으로 고려의 워프 성장에 빨대도 꽂고 나쁠게 없는 것
#331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50
>>327 아ㅋㅋㅋㅋ 양적완화 나비효과로 고려 농산물이 지구 농업을 조져버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50
>>329 아 맞다 카자흐스탄 북부지 정확히...
중앙아 사막쪽은 캐세이니...
#333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3:51
이래저래 지구권 국가들 특히 농업국가들한테 거려는 ㅆㅅㄲ에 원수인게 ㅋㅋㅋㅋ
#334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51
월가 입장에서는 이건 돈복사 이벤트인데 왜 굳이 케세이의 양적완화를 받아줘야함?
케세이 위안화 가치가 떨어져서 딱히 좋은 게 있나? 싶은것
#335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51
어쩐지 유엔 식량기구에서 손도 못쓰고 일부 기업농이랑 3대열강 팩션 이외에는 지구산 농산물이 뒈졌더라ㅋㅋㅋㅋㅋㅋ
#336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52
>>333 이 새끼들은 원래 농사 잘되면 바이오 메스이랍시고 옥수수 가져다가 에탄올 만드는 개자식들입니다 ㅋㅋㅋ
#337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3:52

단순 판도 크기만으로 따져도 고려는 소련 이상이고,

만능의 미스릴 생태계를 고려하면 소련 따위가 감히 비교할 처지가 못 됨.

전근대 농법으로도 바이칼호까지 쌀 농사가 쌉가능하단게 뭘 의미할까요.

#338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52
>>336 근데 핵융합+연금술 혁명 터졌죠?ㅋㅋㅋㅋㅋㅋ
#339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53
>>337 정답: (대충 야스) (대충 아이만들기) (대충 출산율 폭증)
#340수면부족◆CSZ6G0yP9Q(hzvTGKGlCk)2022-10-25 (화) 03:54
결국 월가 입장에서 돈복사 이벤트랑 그냥 저냥 투자거리냐의 선택이기도 했고
그왜 펀더멘털적인 비교로나 케세이 손을 들어줄 이유가 없던것....
아마 겸사겸사 헤지펀트 새끼들이 케세이 리포트라고 케세이 경제 성장률 조루라고 깠다에 월가 인성을 검.
결국 이 건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케세이가 흔들리기 시작했을 것
#341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55
>>337 근데 바이칼호에서북방한계선이 올라버린거면
고려는 걍 동시베리아 내륙 깊숙히 말곤 나머지 시베리아도 죄다 농경지대인게...
#342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3:56
근데 고려하고 케세이 둘다는 안됏나???
#343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56
찾았다 청룡황제가 중국싫어하는거 근데 이렇게 입력하는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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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56
>>340 월가에서 케세이로 갈 투자까지 전부 고려에 꼴박해서 케세이가 교육 인프라 깔 자금도 끊겼구만
#345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57
월가 차원에서 이미 캐세이는 투자 유의지역이러고 고로시 쳤나
#34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57
>>343 성공
#347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3:57
>>343 그리고 청룡이 아니라 천룡임
#348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58
>>342 둘다 밀어주다간 전통과 신뢰의 라이벌리티 걸렸을거라
#349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3:58
그러니까 원래대로 캐세이 갈 자금마저 다 빼겼다고....
#350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3:58
성공이라 다행이야아 천룡 ㅇㅋ
#351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59
어차피 고려만 해도 개발딸만 50년-1세기 칠수 있는데 케세이까지 밀어줄 이유가 없는거
#352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3:59
그리고 고려와는 달리 케세이는 인구가 인구라 중공식 할거 아니면 초기투자비가 좀.... 그렇져?
#353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4:00
그럼 저거 30년대 중후반 일일텐데 그와중에 복지포기를 안하고 교육을 조진다라....

걍 월가가 펀더멘탈 이런걸 떠나서 손절 잘했대 싶겠다
#354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4:01
>>352 근데 결국 투자자금 끊켰으면 끔찍하게 싫더라도 중공식이즌 5개년 성장식이든 결국 선택은 했어야하는게
#355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4:01

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35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4:02
ㅇㅇ ㄱㄱㄱ
#357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05
사실 거기까지 할 필요는 없는데
월가놈들은 어차피 고려 손 들어서 고려의 2차산업에 투자했는데
기존에 그나마 좀 공장 좀 돌리던 케세이를 슬쩍 발 좀 걸어주는게 고려가 구대륙 경제권을 먹어치우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보고 케세이 리포트 날렸을것
월가라면 충분히 하고도 남음. 어차피 딱히 거짓말 쓴것도 아니다 이거라서
#358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06
문제는 여기서 케세이 리포트를 쳐맞았는데도 이미 관성적으로 굳어진 경제 구조 개혁을 못한게 천룡 책임이지만 서도.....
#359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07
어차피 월가야 케세이 관련주 공매도 치고 케세이 리포트 날렸을 테고
#360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4:08
>>358 이게 문제네... 결국 싫어하든 말든 중공 메트든 뭐든 했어야 했는데 말이지
#361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08
결국 케세이 리포트로 순간 출렁했을 텐데 그걸 어떻게든 공적자금으로 메꾼다고 노력하고 나니까
여력이 없어서 인판트도 개입 못했다는 소리
#3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4:08
그렇게 2050년, 캐세이에게 남은 길은 단계적인 필멸자에게 정권이양이며, 그 중간다리를 맡을 사람이 상민이가 유일해졌다(...) 라는 결과에 도달했다.
#3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4:09
왜 상민이냐, 유진이식을 천룡들이 생리적으로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
#364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09
자본주의 개갞끼의 참맛이 느껴지십니까?
항상 한국에 감사하십시요. 고려
#365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4:10
가장 이상적 형태는 상민이가 군주가 되고 내각제 굴리는 건데, 될까?
#366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0
>>362 사실 이지랄 가면 상민이로도 힘들다고 봐야
#367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4:11
그렇게되면 천룡들은 외세 금융고로시와 내부어리바리대깨룡과 교육시키러 보냈더니 갖다와서 일탈하는 사회주의자지식인과 나터짐 오일쇼크임 커벅가능묻는 옆집의 대환장쇼를 보면
일단 복지교육인프라만이라도 하다가 국가가 정체되었습니다..를 실시간으로 보고있는 것인가아..케세이 대환장쇼쇼쇼
#3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4:11
>>365 안 돼. 상민이가 올라가 있는 이유는 중간 과정 없이 사회주의자가 뒤엎어버리면 그 순간 지구 3열강일 스테이크 칼과 포크를 캐세이에 들이댈 거라는 것 때문이지.

상민이는 이를 막아줄 존재로써의 역할을 강제당한 거지 어떤 식으로든 유일한 희망이 아니야.
#369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2
>>368 지금 문제는 단계적 퇴진 따위로는 해결불가능한 상황까지 가버려서
#370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3
지금 케세이 민심 꼬라지 봐선 천룡 즉각 서울행 정돈 되야 케세이 대혁명각 안나올 지경인데, 단계적 퇴진? 140% 확률로 내전터진다
#371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13
사실 뫄 지식인들이 빨갱이 되버린 것은 이때 월가의 케세이 리포트에 좀 당해서 약탈적 자본주의에 대한 원한을 느꺘다고 봐도 될것 ㅋㅋㅋㅋ
#372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4:13
>>371 아....
#373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4
>>371 빨갱이들이 싫어하는게 봉건주의와 자본주의니까 맞네 ㅋㅋㅋㅋ
#374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4:14
봉건주의 : 천룡
자본주의 : 미국
#375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15
공매도 미리쳐서 돈벌고 케세이 리포트로 떡락한 알짜 주식 주워담아서 쇼핑하는 월가의 참된 자본주의 맛을 보면서 케세이 지식인들이 빨개지는 걸 참기 힘들죠 ㅋㅋㅋㅋ
#376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5
그나마 케세이 빨갱이들이 농민을 사람새끼 취급 안하는 단계까진 안가긴 했는데 이지랄이면 그거 10년만 지나도 나올기세고
#377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4:15
어쩌면 천룡들도 필멸자에게 넘기고싶은데 3열강이 스테키쇼할까바 억지로 버티고있다 라고 가정할수있을까?
사회주의자는 너무 급진이라 못넘긴거구 헌법도 아직 못한건 넘길때 필멸자들이 본인들에세 맞게 작성하라고 기다리는거구..(희망회로를 돌려본다.)
상민이나 연우를 교육하려고한것도 너무 안오니깐 답답해서 먼저 대안하나 제시하는 감각으로 교육시킨거구...?.(희망회로를 돌려본다.2?)
#378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4:16
그럼 그 건을 방패 사으면 되지 않나?
천룡 나가면 열강들에게 스테이크 당할텐데 못 참고 앞을 안 보고 엎을래?
아니면 내각제 받을래?
#379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6
>>377 그랬으면 10년 전부터 단계적 퇴진단계 들어갔음, 그 전엔 늦지 않았으니까
#380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6
>>378 140% 엎어버린다, 아니 내전터트린다에 한표 건다
#381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4:16
ㅇㅇ 희망회로에요 희망회로
#38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4:16
>>378 그러기엔 또 지나칠 정도로 나아진 점이 없었음. 1부 종료 시점으로부터 20년이야.
#383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7
타협 가능한새끼들은 죄다 한국 이타치했고, 비타협적 케세이 애국자만 남았단거 기억하자고
#384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17
뫄 사실상 천룡이 있든 없든 현 경제구조대로라면 케세이 펀더멘털이 딱히 나아지지가 않음.
빨갱이가 집권하면요? 뫄 검은 X요일 맛좀 볼래?
#385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4:17
>>381
참치가 말하는건
응 터져도 천룡 니들은 장대위에 매달고 터질란다 소리 나옴
#386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8
케세이에서만 290만이었나? 들어왔고 걔네들 상당수가 엘리트들이라면 앵간한 엘리트는 탈주한거고, 나머지 엘리트야 어떻겠냐 ㅋㅋㅋㅋㅋㅋㅋ
#387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19
결국 3대열강이 기다리는건 IMF를 각을 볼지 공산혁명 발발시 개입각을 볼지 둘중 하나인거라
#388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19
>>384 그냥 케세이 멸망이 더 개연성 맞는거 같으니까 ㅋㅋㅋㅋ
#389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4:20
근데 난 10년까지는은 상민이가 어리니깐 관료들중 제시하길 기다렸다가 안하니깐 상민이나 연우 소년시절부터 교육들어간걸지도 하고 생각해보았다아?
아들 딸 건너뛰고 ,순수청룡 건너뛰고 혼혈 반인반신을 대안제시한게 천룡입장에선 단계적 퇴진단계가 아니였을까 하고생각해..
그 신들은 시간관념 느리잖어?
본인들기준 급하게 하고있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해봤다
#390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20
결국 케세이가 항복 선언하고 경제구조에 대한 대대적인 칼질에 나서면 봐준다정도?
#391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20
지금 그 누구도 케세이 살려줄 생각은 없다, 케세이가 터지는건 똥물 역류라 안되는데, 케세이 조지는거 정도야 뭐 ㅋㅋㅋㅋ
#3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4:21
>>389 현실 인식을 천성적으로 조진 거라 더 나락인데( )
#393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4:21
>>389 레마 공동신왕부부 : ... 우리는 뭐 신아님?
#394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4:21
일단 상민이는 방학때 상수로 빨갱이들 만나서 의회 열거고 당신들 부를거라고 해야함 근데 이게 최소한임 ㅋㅋㅋㅋ 케세이 공안한테 고로시 당하면서 땅에 떨어졋을 명예회복도 해줘야 하고 동주서주 안서도호부 돌아다니면서 님들 자치권줄테고 더이상 무상복지 규모 줄일거라고 딜해주고 강제력 있게 만들어야

반동세력도 아 저 반천룡이 뭔가 바꿀려는것 같은데 좀더 지켜볼까라고 잠잠해지지 ㅋㅋㅋㅋ
#395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21
고려야 옆나라 조졌으면 좋겠고, 울쑤안도 지랑 친해질 요인이 없으니까 조졌으면 좋을거고, 3대열강? 그새끼들은 이미 후폭풍 대비하고 조지는 시나리오로 간거같은데,
#396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22
그리고 인판트 조진거 때문이라도 이거에 반박할 새끼 하나도 없을거라
#397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22
결국 제가 이전에도 말했지만 케세이가 해야할건 아 우린 님네들이 말하는대로 강력한 변화를 줄거라는 신호인것.
사회주의자와 연정을 하든 뭐든 맘대로 하는건 일종의 포장이고 결국은 복지 날리라는 것
#398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4:23
천성적으로 천룡들이 현실 정치에 학때는면이 있는것 같길레 ..그런 의견이 생각났다..적성잘못찾은 이과뇌들..응 그래서 고대에 인간정치에 절망해서 차원이동한걸꺼구..
그냥 천룡들은 손놓고 한국가는게 한국과 본인들에겐좋지..케세이는 나락가는거구
#3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4:23
게다가 고려 입장에서 동주는 고토라, 이제 와서 직접 먹을 수는 없어도 자기 영향력을 강화하고는 싶겠지.

뭐 그럼, 완전히 죽일 이유는 없는데 죽지 않을 정도로만 살려둘 필요는 있고.
#400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4:23
케세이에 공안이있나?
#401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24
>>399 아니 통일중원 떡상이란건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거라 ㅋㅋㅋㅋ
#402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24
햐 이런 자본주의적인 참맛은 리츠보다는 역시 고려 카드라가 제대로 꼬집어 주긴 할텐데 그런 친구 어디없나?
#4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4:24
그러니까... 죽는 것만 빼고 캐세이를 봐줄 이유가 있는 세력이 전혀 없네.
#4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4:25
>>401 고려는 거기에 추가요인이 있다고 ㅋㅋㅋㅋㅋ
#405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25
케세이가 살아나더라도 약해진채로 살아남길 원하죠 ㅋㅋㅋㅋㅋ 그래야 영향력이 파고들기 좋으니까
#406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4:27
헤라쪽에서 경제학과 정치학과 같은 친구들 사귀고 조언좀 들었는거면 좋겟음
#407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27
15억 인구 케세이가 gdp 최소 1만정도만 된다고 해도 tlqkf이거 어캐이김 소리 나옴 ㅋㅋㅋㅋ 그런꼴 안보려면 조져야지
#408이름 없음(2WXZQiVCP6)2022-10-25 (화) 04:28
>>406 경제가 문제가 아니라 정치외교가 중요한 수준
#409수면부족◆CSZ6G0yP9Q(GDDYyLlOy6)2022-10-25 (화) 04:28
사실 월가 입장에서는 케세이 리포트정도는 가벼운 잽인데 싶었다가
이거 맞았다고 정신 못자리고 있는거 보면서 슬슬 딴생각 품고 있을게 문제인것
#411이름 없음(asn/2M8/oI)2022-10-25 (화) 04:31
난 케세이는 별로지만 천룡들은 안쓰러워서..그냥 천룡들은 한국가서 정착해서 재능 발굴하며소일했으면 좋겠다는 희망회로가 있어.
받아먹기만 하는 대깨룡도 싫고, 타협안하는 사회주의자도 싫고..도움안되는 무능한 관료들도 별로고...
천룡이 문제라고 하는데..에초에 예산정리나 관리분석이나 현황보고등은 중간관리들이 해야하는데 그걸 안했으니...정체되고 변경이 없엇던걸테고..
솔까 중간관리들이 무능한거 아닌가 싶기도하고..ㅇㅇ 조별과제 조장이 욕먹는건 보통이긴 하지만..
기승전 천룡탓이기엔 이상하면 중간서 보고를 잘했어야 하지않나 그러라고 승강이니
자문관료들이 있는는걸터인데...
결론은 천룡들 본진옮기면 그뒤는 케세이가 터지던지 말던지의 모드가 되버렸다.
#412이름 없음(WvJBH2xaGM)2022-10-25 (화) 04:47
>>411
그런 체제를 만들어낸 천룡들인디...
#41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04:49
>>411 그 중간관리를 무능하거나 충분한 수를 확보하지 못하게 만든 체제를 1부 종료 시점쯤에서야 개혁할락 말락 했는데 지금 복지를 못 잃어서 개혁 예산도 없잖아.
#414지도닦이◆ZJr7vLQwqA(TwiF6wWwlI)2022-10-25 (화) 08:52

으어어어어어어어

다들 안계시나

#415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8:53
잇어
#416이름 없음(T7r4BOL9bY)2022-10-25 (화) 08:53
음... 2부 작중에서 아르카디어 vs 지구통합은 대결은 성립자체가 좀 힘들어보이고
3열강 사이 갈라치기(서로 고로시 난무하는 사이니) 및 한국 시간끌고 이런루트인가
#417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8:54
키보토스는 거의 인류 최후의 피난처같은 느낌.
#418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8:55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저 에컴/문명 탈지구 사양 위성병기랑 초대형 레일건은 어디까지나 대지구용이지,

아르카디아로는 못 끌고 오는 물건이예요.

저걸 아르카디아에 끌고와서 쓸 수 있었으면 진작에 태양계 정복했지.

#419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8:56
>>418 ㅇㅇ 그거야 그렇지....
#420이름 없음(8b0DDXgXVY)2022-10-25 (화) 08:57
근데 복지를 줄이고 교육에 몰빵하면서 시민들의 피로 산업화를 하고 지금이랑 다르게 천룡제국이 공화국으로 성장해도 이후 행적에서 다이스가 펌블날경우에 참치들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미지수죠.

#421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8:57
키보토스의 뉴베가스화.
다 죽어도 키보토스에서 인류가 살아남을 것이기에 인류 재건.
#422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8:57
anchor>1596653075>374에서 1이 저 3열강 애들입장에서 안나온게 신기...허네
뭐 실제로도 그렇긴? 한데
#423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8:58
탈지구론 하는 레마 다신교 신자가 한국 국민의 30% 라는게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동감한다는 건데 그만큼 지구에서 핍박을 느끼고 있다는 건가?
#424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8:59
저 다신교도가 레마계만으로 채운게 아니라 순?수 한국인들중에서도 공감한다는거니까...
그럼에도 끝까지 천사표가 되서 주딱말 다시 듣는척은 해준다던가 시장 열어준다던가 그런건 1도 없네
ㅋㅋㅋㅋ
#425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8:59

>>422 제시: 한국의 종교비율

#426이름 없음(0evCdg6w7U)2022-10-25 (화) 09:00
퇴근중
#427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01
>>425 다양하게 갈라져서 싸우고 있어서? 아님 무슨 의미?
#428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9:01
한마디로 3대 열강이 지들 잘못 없고 당연하다는 거니 골이 깊어지지
#429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9:01

>>424 시장 자체는 열걸요.

양갤 영구주딱 한다면 그건 거의 필수소양인지라.

영구 주딱인데 시장 접근 못하면 그건 주딱이 아니죠.

#430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9:03
궁금한게 3열강은 대체 아르카디아에 뭐 팔아먹는지 좀
#431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03
>>430 ㅇㄱㄹㅇ
#432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04
>>429 하긴.... 적어도 시장 여는거 자체는 해준다고
ㅇㅋㅋㅇ
#433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9:04
문제는 로마만 싫다! 가 될 경우가 되면 더 골치일 것.
로마 어그로가 다신교 신도들에게 제일 셌어.
#434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9:04
미국은 아시아 교두보를 위해 다시 일붕이 키울려나
#435이름 없음(RQZVxLWToI)2022-10-25 (화) 09:05
보면 얘네 이제 지구내에서도 호환은 되나 싶을정도인데 대체 아르카디아에 뭐 팔아먹길래 아르카디아 시장을 중욯ㄱ 생각하는건지 모르겟음

특히 인도 얘네는 애초에 투게이트 당사국도 아닌데 뭐 얘네는 체급과 국력때문에 열어줬다고 치더라도
#436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9:06

>>430 수입은 짐작이 가는데 수출은 어장주도 쪼까 애매. 오토메일 같은 첨단 제조제품은 팔 것 같긴한데.

>>433 선생님.... 그게 아니라니까요....

#437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07
>>436 사실 저 수출입은 뭔가 지구 3대 열강이 외계인 되면서 애매해졌달까..
그나마 짐잡가는 수입부터라도...
#438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9:08

>>437 가징 큰게 있잖아여.

미스릴(미스릴)

#439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9:08
한국이야 마도 공학 제품 팔겠지
#440이름 없음(qE3CeQJc72)2022-10-25 (화) 09:09
뭐 대충 싹 뜯어고친 산업설비로 아르카디아에 경공업 제품이나 중화학 가공품 팔어먹겠지
#441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09
>>439 한국은 교차점이라 짐작이 가는데
3열강이 문제인것
>>438 아(아) 근본을 잊고 있었네
#442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10
오히려 조명의 지구 최적화 연금술로는 여전히 미지의 영역인 미스릴(미스릴)
이게 여기서 전화위복?()이 되나?
#443지도닦이◆ZJr7vLQwqA(e9xs0txh2I)2022-10-25 (화) 09:12

미스릴의 가장 큰 특징이 강철보다 단단하면서 마법을 더 잘 부여할 수 있는 것.

그런데 지구의 연금술은 미스릴을 못 연성합니다.

왜냐, 미스릴은 지구가 있는 우주에 없는거니까.

#444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13
그나저나 사실... 대 아르카디아 전쟁? 뭐 원정전이니 저 위성요격체계의 아르카디아 진입불가는 둘째치고 말이지
사실 저기 아르카디아는 걍 경제파탄 각오하더라도 주신 최후의 밥줄 게이트 닫기라도 되지 한국은 결국 지구 위의 국가라...

>>443 그르고보니 아르카디아가-지구가 평행세계 관계였다는 판정이였지...
#445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19
뭐랄까 한국이 다시 양자어장적 한국과도 포지션이 비슷?해졌는데
1세계? 내부 사이가 씹개판이란 공통점도 있지만 2세계?의 국력이 압도적 열세라는게 결정적 차이라던가(아무말)
#446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9:22
하고야.
한국이 이런 판이 싫어서 아르카디아에 해상도시 짓고서 국민 옮기기 하는 게 열강들의 최악 루트인가?
#447지도닦이◆ZJr7vLQwqA(q0rfdBA3YM)2022-10-25 (화) 09:23

전차, 전투기, 탄환, 함선 장갑 단위로 미스릴을 쓰는 수준은 아니지만, 지구권 군대에서 미스릴의 비중은 무시못할 수준일겁니다.

특히 그레이 나이트나 밀리테크가 입는 파워아머라던가, 인도의 전신의체 특수부대가 쓰는 전신의체라던가하는 것들은 미스릴로 만들어질 것.

어쩌면 사이버웨어도 미스릴로 만들어지겠네. 미스릴이 신체친화도가 상당히 높으니깐.

#448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24
>>447 오 이건 중요한데
#449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24
괜찮다
#450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25
주신의 밥그릇 게이트 닫기로 상호 개좃되기 스킬은 쌉가능이란거구만
#451이름 없음(HmIwJphuSA)2022-10-25 (화) 09:30
미스릴만 문제인가?
고려가 맡아버린 농산물.
#452지도닦이◆ZJr7vLQwqA(q0rfdBA3YM)2022-10-25 (화) 09:32

미스릴로 사이버웨어를 만들면 무슨 일이 발생하냐.

일반적인 재질로 만들어지는 사이버웨어보다 성능 좋고 인간의 피부와 완전히 흡사한 것을 넘어서

신체적합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원본격인 사이버펑크 2077과 달리 시술 부작용에 따른 사이버 사이코의 공포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것.

그래서 인도가 공각기동대풍 전신의체만으로 특수부대를 만들어 굴릴 수 있는 것.

미스릴로 만든 전신의체는 사이버 사이코나 거부반응이 전혀 없으니까 마음껏 갈아끼워 쓸 수 있음.

#453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5 (화) 09:33
사실 저는 뭐랄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한국도 ㅈ같게 군다면 ㅈ같은 이유를 만들어줘라 상태라고
#454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5 (화) 09:34
고려도 워프 했지만 한국도 워프 했죠?
그거에 대한 그림을 그린 때인듯
#455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34
>>454 오(오)
혹시 썰풀이?
#456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5 (화) 09:35
당장은 힘들고 내일쯤?
헤라 아카데미아부터 줄기차게 아르카디아 국가화가 찍혔다면 이유와 거기에 맞는 개연성이 있을것
#457지도닦이◆ZJr7vLQwqA(q0rfdBA3YM)2022-10-25 (화) 09:35

파워 아머도 마찬가지.

미스릴로 만든 파워 아머는 단순히 강도만 강한 것을 넘어서 연금술을 훨씬 더 잘 쓸 수 있고,

가볍기 때문에 파워 아머를 입어도 맨몸으로 뛰는 것보다 날렵하게 행동할 수 있음.

미스릴로 만든 탄환? 빈디카레 어쌔신이 상급신을 잡음으로서 효능을 증명했죠.

장담컨대 칙술루브급 대형 운석을 떨굴 수 있는 스톤헨지 같은 초대형 레일건 시스템도 탄환은 미스릴로 만들걸요.

#458수면부족◆CSZ6G0yP9Q(KtOow42FCI)2022-10-25 (화) 09:37
일단 지난 한국 판정을 다시 검토하고 지금까지 나온 설정 기반하면 뭔가 그림이 나올거 같음
#459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38
>>457 저녁때도 이어서 지구?권 아님 바로 방학?
#460지도닦이◆ZJr7vLQwqA(q0rfdBA3YM)2022-10-25 (화) 09:38

>>459 지구권과 아르카디아권 근황 굴리고 방학 이벤트로 넘어가야죠.

#461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41
>>460 아... 3대열강만 지구인 것도 아니고 울고캐만 아르카디아인게 아니지
ㅋㅋㅋ
#462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09:42
그럼 나머지 아르카디아권의 빈디카레 쇼크관련도 나오겠구만...
#463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09:44
지구권이면 일붕이 반응 나올려나?
#4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14:58
안착착... 한-고는 청수가 맞았다.
#466이름 없음(v6dFMIuVJY)2022-10-25 (화) 14:58
한국:아아,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오랜만이구만. 기나긴 모멸과 핍박의 시간... 지긋지긋하던 차였다. 고맙네! 할배! 이제 '황제' 민국으로 돌아갈 때다.
#467수면부족◆CSZ6G0yP9Q(74QN2kxKKQ)2022-10-25 (화) 14:58
이걸로 여러가지 안풀리던 의문점들이 풀렸음......
#4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2YnJuHeLPY)2022-10-25 (화) 14:58
어떻게 이런 빅픽쳐마저 스텔스가 안 벗겨지냐. ㅋㅋㅋㅋㅋ
#469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14:58
??+?? : 아아.... "민국"각이 보인다...
#470이름 없음(FI5aj/8AOE)2022-10-25 (화) 14:59
견우 : 아이고 옛 조국님 제발 기회를!

한국 : 옛 조국?!! 완전히 위대한 대한을 배신 했구나!!
#471수면부족◆CSZ6G0yP9Q(74QN2kxKKQ)2022-10-25 (화) 14:59
이정도면 하나로 묶어서 한국의 변화상을 그릴 수 있을듯
#472이름 없음(.8zeJEehYQ)2022-10-25 (화) 14:59
>>470 ??? : 엥 캐세이 황족님 그게 무슨 말씀 이신지요?
#473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00
인도공화국이 화면에 안 보이는데 뭐 하는지 신경쓰이네...

열심히 하급신 두뇌 프로그래밍 돌리고 있으려나
#47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00
그리고 케세이는 진짜 답 없단걸로, 지금 견제박아도 모자랄 한국-고려 밀월을 로마-미국 상호죽창질로 못보고 있으면 우짜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00
조용한 은자의 나라 인도는 조욯안 컨셉을 계속 유지할?수 있을 것인가...
인도가 너무 안나와... ㅋㅋㅋㅋ
#476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01
인도는 정말 매트릭스 프로젝트 돌리고 있을 것 같아서 두렵다
#477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15:01

햐.

이걸 유카리 민국어장 속 한국각을 보네.

해당 어장 한국과 달리 경쟁자들이 상당히 만만치 않긴 하다만.

#478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01
공히나 : 견우 장군 그러니 내 가지 말랫잖아
견우 : 신따윈 관두고 생사경 말고 다른 경지를 넘볼까???
#47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01
지금 진짜 케세이 지식인 시점에서 보면 조국의 파멸이 초단위로 다가오고 있는거 아니냐?, 생각해보니까 케세이 지식인 이타치 1순위도 한국이고, 즉 고려네?
#48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02
>>477 사실 좀 정확히 말하자면 이제 유카리 어장의 민국 주딱 추대 당시 시작선에 선거겠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냐 ㅋㅋㅋ
#481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02
헤라님 신왕에 옥좌에 오르소서!! 아스트라이아는 질서와 군신 담당하고 뮤즈는 문화 담당 해서 천마신교와 한국 레마 다신교를 통합하자!! 한 100년 지나면 관보와 아테나도 자리 마련 해주고
#482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02
고려는 자존심상 고려보단 그래도 한국일듯
#48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02
지금 판이 사실상 케세이는 한국과 고려에 신경쓸 수 없게 판이 짜여져 있음.
#48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02
지금 옆나라가 민국각 보고있는데, 케세이는 18세기? 이거 나가 뒤지란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02
사실 유카리 어장 막턴의 황제나 막턴 이전의 독재관은 아직 멀었는걸,,,,
#486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03
이게 참......씁쓸하긴 한데 아마 케세이 지식인들의 시선에서 봤을때는 뭔가 다르게 보일것
#487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03
>>485 저정도면 독재관 전 민국정돈 될걸
#488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03
근데 궁금한게 한국도 여전히 자본주의 체제를 굴리나 아님 과도기적인 무언가를 할까???
#48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03
>>483
신경을 쓰는데도 능력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490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03
이경우 오히려 한국은 자본주의를 굴려야함
시장의 대부분인 고려가 자본주의 화폐경제를 굴려야 하니까
#49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03
민국이 압도적 1위 찍어버린건 엔딩 전 턴이었고, 독재관 전턴에는 g4밖에 안됐음, 지금 안슐루스하면 g3에 살짝 못미치는 국력이 될거라
#492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04
>>488 전자세계의 신 BB와 함께하는 루크사트주의 하지마루요
#49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04
정확히는 케세이는 지금 자신들이 어떤판에 올라왔고 어떻게 당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인것
#494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15:05

슬슬 한국과 고려가 통합되면 국명을 뭘로 해야할지 궁금해졌다.

#49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05
>>490 하긴 고려도 엄연히 제대로 시장자본주의 돌리는 애들이였지.,...
>>486 어떤식으로?
#49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05
>>493 아 잠만 그러면 그냥 나가 뒤지란 소린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지들 모가지에 칼들어온것도 모른단 소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05
>>493 그 정도로 심각한가... 이러면 유진이도 상민이도 모르는 거네?
#498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05
한국 고려 통합이면 대환연방??
#49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05
>>493 빨갱이들도 "정확히는" 상황을 모른다는건가
#500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06
한국 + 고려 = 대환민국으로 하자 ㅋㅋ
#50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06
지금 케세이의 운명이 경각에 달해 있는데, 지금 자기가 어떤판에 들어왔는지 모르는거면 한국이 민국될때 뒷통수 맞는단 소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2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06
안슐루스 각 까지는 아니더라도 고려하고 한국이 떨어지는건 절대 불가능하다고 볼듯
#50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06
빨갱이들이 정확한 상황을 알았으면 빨갱이가 아니라 내셔널리즘을 찍었을것
그런데 빨갱이 하고 있다는건 상황을 다르게 해석했다는 거니까
#504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15:06

환은 좀.... 너무 환빠 같은걸.

#5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07
>>503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50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07
>>503 야 잠만 혹시 케세이 도축각 잡힌 상황에서 아르카디아 국제주의 띄웠다고?
#507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07
'단(檀)'도 있고 '다물'도 있지만 하나같이 환- 쪽 느낌이 난다...
#50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08
>>503 ... 미국-고려 자본의 침탈로? 그리고 사실 상황을 안다면 친한국도 힘들긴 하겠다....
#5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08
한고발연맹(?)
#510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08
울쑤안 속이 말이 아닐듯 한국하거 친해질려고 노력햇는데 한국이 고려하고 이단합체를 때려버리네??? 이러면 패권 나가리죠 ㅋㅋㅋ
#51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08
3인터 특징이 국제주의, 즉 지들 조진 지구권, 특히 월가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아르카디아끼리 뭉쳐야 한단 사상가진거냐?
#512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08
아니면 옛 국뽕 소설에 나오던 쥬신 제국은 어떰?
#513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09
급박한 상황에서 팔자좋게 사회주의 미는것도 제 딴에서 주변 상황이 '그나마'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니까 가능한 것 아님?
#514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09
간단히 생각해 봅시다. 사실상 고려에게 포위 당했고 중재자인줄 알았던 한국은 고려와 한몸이고
그런 고려에게 꿇어야할 상황이라고 봤다면
그나마 케세이에 대한 애국심이 불타는 지식인들이라면 뭘 주장해야하겠습니까?
국제주의 적인 연대를 통한 반 자본주의 투쟁?
아니죠? 필사적으로 천룡황제를 중심으로 뭉쳐서 민족주의 운동을 땡겨야함
#5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09
고발연방? 진짜 뭐라고 적어야 하나?
#5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09
흐음흐음-
#517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10
>>514 설마 이런식으로 캐세이 연착륙 확률이????
#518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10
>>514 하긴, 용들이 민심 크게 조질 일도 없었는데 민족주의 운동 못 돌릴 것도 없었지
#519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10
그런데 지금 빨갱이들은 진실을 알았다면 절대 하지 않아야할 분리주의 운동과 손잡고 반 자본주의 투쟁하고 있는것
#520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10
시작점인 조선 밖에 없나
#52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0
무난한건 옛 예를 가지고 대한국, 즉 대한으로 만드는게 편하긴 한데
#52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11
>>504 근데 사실 환웅이든 환인이든 환이 그 환이란게.....

>>514 ㅇㅇ 결국 저 진상을 아는 캐세이 인은 없지... 리츠도...
#52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11
이게 이야기하는 건 뭐냐......
케세이 정확히는 케세이 지식인들이 보고 해석한 상황과 실제 상황이 다르다는 것
#52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1
대한제국 원래 이런건 대일본제국같은 무근본이고, 동양은 대한국, 대명국, 대청국 이렇게 불렀다며(아무말)
#5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11
대한조선연방...? 이건 너무 북괴스럽다( )
#526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11
>>515 단군조선에서 따와서 '조선제국'으로 원시회귀 가능성
#527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1
>>526 제국 자체가 원래 그렇게 안붙임
#528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12
케세이 : 한국이 고려하고 아무리 친해도 중재자 지위이니 우리를 신경써줄거야!!!
고려 : 재 뭐래냐?
한국 : 몰루?
#529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12
예맥국은?
#530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2
유카리 어장에서 제국이면 대한국이면 대한국이지 대한제국이라 불렀던 적 없었고(아무말)
#5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12
아 생각났다. 웅호연방!
#532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12
배달연방?
#53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2
>>531 너무 무근본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534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13
한국쪽에선 웅호연방 고려쪽에선 호웅연방??
#5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13
웅녀의 자손과 호녀의 자손들이 마침내 다시 하나되었으니... 아니 이건 또 레마계 문제가 있나?
#536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13
호웅인지 웅호인지 싸우지않을까?
#537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13
아니면 대진국은 어때? 준왕이 세운 나라가 진국이고 발해를 대진국이라 부르기도 했고... 그리고 한나라가 로마를 대진국이라 불렸지(의미심장)
#538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13
>>531 무근본하나 사실 근본 그 차체네
#53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3
>>535 그 이전에 국명 이름이 너무 이상함 ㅋㅋㅋㅋ
#540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13
맥국?
#541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13
그러니까 케세이는 그나마 느리게나마 경제성장하던걸
실제로 월가에서 공매도 러쉬 쳐맞고 순간 박살난게 맞았다는 것.....
#542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13
그냥 환웅연방 하자 ㅋㅋㅋㅋ
#54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14
지도가 환스럽다고 싫어할 명칭들이 난무한데
근데 환웅 환인에 고려 만세일계부터가 말이지 ㅋㅋㅋㅋ
한국이 차후 통합하면 어지간하면 그런 이름 안붙이기도 힘들고
뭐 지도는 잘 쥐어짜보길 ㅋㅋㅋ
#544이름 없음(R9M1dYb/zc)2022-10-25 (화) 15:14
-환- 이거면 충분하잖아 어장내 한국에서도 참치들한테도 기겁할 국명이긴하지만
#545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14
환인 연방은?
#54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4
>>541 그러니까 케세이 지식인들은 케세이가 망한걸 월가랑 천룡황제로 돌렸다고, 근데 진짜 케세이 ㅈ망각은 고려에서 오는거고 그걸 아무도 모른단거지 ㅋㅋㅋㅋㅋ?
#5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14
>>541 어... 음???
#54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15
>>530 그렇지요...
애초에 동양계 국가에 xx제국붙이는것도 원래 안그랬다메? 당대에 명 제국 이런식으로 안부른걸로 아는데
#549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15
그리고 이번관전에서 윤은이 확인한게 그점이라던가?
#5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15
>>545 환인 자손 중에 천룡부부가 있어서 그거 캐세이 병합각 보는 이름임.
#551이름 없음(R9M1dYb/zc)2022-10-25 (화) 15:15
어장주도 환이 환빠같다고 했었넼ㅋㅋㅋㅋㅋㅋ
#552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15
ㅇㅇ왠지 고려-한국 합체끝나면 흡수합병노릴것같아서리
#55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16
으음.......뭔가 이해가 안가시나 본데......
고려가 한국과 손잡고 승천한 것 맞습니다.....
그것과 별개로 케세이 경제에 막타치고 사시미 쑤셔버린 것은 월가가 맞다는 것.
그러니까 고려고 자시고 자본주의에 죽음을!! 외치는 거지
#55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6
지금 케세이 지식인들 시점: 월가 죽어라, 천룡황제 꺼저라
실제 케세이 ㅈ망각: 민국각 보는 한국-고려
결론: 이미 겐세이 치기는 글러먹었고, 남은건 어떻게든 민국(고려-대한)한테 안 ㅈ되기 위해서 미리 가드 올려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5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5:16
뭐 그럼 환웅연방이라던가
#556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16
사실 월황후는 맞는 선택을 한거엿네 느리지만 확실한 길을 가고 있엇는데 월가한테 박살낫다고...

아니지 고작 월가 장난질로 박살날 거엿으면 다른요인으로도 얼마든지 박살낫으려나?
#557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6
>>552 케세이 흡수합병은 실익 ㅈ도 없는거니까 의미 없음
#55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17
>>553 이건 좀 한번에 안묶고 설명해서 좀 헷갈렸음
#55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7
>>556 저럴땐 "중공" 했어야함, 그거 안하고 복지돌린 시점에서 ㅈ된거
#5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17
>>552 그러진 않아. 동주에 영향력을 더욱 키우고 말지. 그리고 그러면 캐세이를 자극해서 되려 민족주의 띄우잖아.
#561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17
나는 대진국 추천
#562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18
게이트열리기 전까지 서로 흡수합병하려고 N차 전면전 하던 나라니깐 고려쪽도 실익관계없이 각나오면 치지않을까?
#563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18
대진국이면 로마니까 헤라가 좋아할듯(아무말)
#5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18
그러니까 캐세이 어그로도 월가와 미국에 돌아가지 한-고는 보이지도 않는 거네?
#56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18
>>553 그럼 월가에 대한 경계도 경곈데 그 캐세이 리포트 올릴 당시 30년대 중후반은 아직은 고려-미국이 사이가 괜?찮을때니까
월가 고로시도 고로시인데 고려 자본 드립도 많이 나왔을거 같고
#56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18
지금 케세이가 가드 안올리면, 민국이 케세이에다 사소한 장난질 칠텐데, 민국체급으로 치는 사소한 장난질은 케세이한테 생사가 갈리는 치명타라서
#567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19
고려연방?? 부여연방?? 아 모르겟다
#568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19
뭐 그러니까 시계열을 돌려서 한창 고려가 워프협정의 대상자로 선정이되고 고려가 양적완화를 외치면서 건설경기를 확 땡깁니다.
우리 월가 친구들은 당연히 이 떡상 예정된 고려 채권 사들이면서 투자도 낭낭하게 하구요.
그런데 왠지 아쉬운게 있잖아요.....좀더 땡겨서 꼬라박고 싶은데 현물이 아쉬운 그런거.......
그래서 월가 친구들이 눈을 돌린게 케세이인것....
케세이 공매도 작전치고 그 돈으로 고려에 더 넣어버리자!는 작전이 수립됨
#5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19
고려령 캐세이까진 무리라도 캐세이 내에 고귀한 동주공화국(...) 각까지는 보일 수도 있나.
#570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20
>>568 그러니까 그나마 플러스 성장하던 케세이 배를 월가가 째고 그 돈으로 고려에 퍼부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57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0
>>569 연성자치령 각 나오지 않나 저러면
#57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0
연성자치 나오는 순간 케세이는 끝장인데
#57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20
>>565 고려자본이 케세이에 유입된것은 대략봐도 워프 이후
경공업에 돌릴 사람이 부족하니까 동주에 투자하기 시작한 걸테니까
그러니까 고려에게 어그로 튈 이유가 없었던것
#574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20
지금 고려나 한국이나 환웅의 자식들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 레마계도 포용할수 있는 국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로마 힌자식 이름인 대진국 제안함. 아니면 대약갤에 얼라오고는 하는 도세니아 라던가
#57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21
>>568 그런데 그러면 월가+헬본주의에 대한 어그로는 당연한건데 고려를 향한 적대?도 올라가지 않나?
#576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21
월황후는 복지 어느정도 돌린 이유도 플러스 되고 있으니 조절하면서 성장하자 였는데 미쳐돌아가는 시대라 그만...
#5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21
>>574 그럼 대한진국인가?
#57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21
>>573 음.... 알리바이가 좀 되니까... 어그로 튀어봤자 아 좀 자중해라 말이 되냐식으로 덮였을거라는건가
#57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22
단순히 대진국이면 레마계만을 배려하는 이름이라...
#580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22
레마도 합병할려면 무슨 이름이 좋을까?? 아니 노스카하고도 합체해야 하는데 음...
#58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2
>>577 아니 발해를 불렀던 대진국, 로마의 대진국 둘다 합쳐서 대진국
#582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23
고려는 사실상 이 작전에 가담한적도 없는데 무슨 고려에게 어그로가 튀겠습니까?
고려가 케세이 찌르라고 월가를 칼로 위협했나요?
케세이 지식인이 보기에 이건 미국이 케세이-고려간 균형론을 깨고 케세이 통수를 친것으로 밖에 안보임
#583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15:24

그냥 무난하게 대한국이라고 칠까.

#5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24
>>587 아... 애초에 미국은 어디까지나 "굳이 어느 한 쪽을 고르라면" 고려에 우선도를 배분하는데 그 내막을 모른 채 균형론으로 인식하고 있었다고.
#585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24
그냥 대한국이라고 치죠
#58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4
발해의 옛 이름이 대震국이고 로마의 한자 음차가 대秦국이라 둘다 대진국으로 읽혀서
#58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25
여기도 머한으로 통일인가....
#588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25
아사달연방 이라던가?
#589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25
고려에서도 발해 평가는 꽤 좋았던거로 기억하는데
#590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25
알다시피 케세이는 매번 뭐하나 달라고 하면 댓가를 꼬박꼬박 요구하는 귀찮은 친구고
고려는 매-우 협조적인 좋은 친구인것
#591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25
이러면 케세이 살아나겟네 고려+민국 등장에 천룡들을 중심으로 뭉치자 시전하고 고려하고의 격차를 따라잡을려면 우리가 피터지게 일해야 한다 이해해라 시전해서 복지축소하고 그돈으로 인프라 깔고

어?? 케세이 회생 가능???
#5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25
대진국이 나아보이는데? 지금 한-고에는 레마계도 있고, 애초에 이들을 포용하는 것 또한 계획이었잖아.
#593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26
보이는 지뢰를 피하려던 월황후가 보이지 않는 핵지뢰를 밟은 꼴인가
#59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26
>>590 하긴 어쩔때는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해야됨을 인지했어야 되는데 그런건가....
#595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6
>>591 고려-민국이면 이미 늦었어
#59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6
지금 민국 나오면 이미 늦었고 그 이전에 가드 올려야 그나마 회생각 나옴
#597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26
케세이의 이런 태도가 사실 경제정책에서도 이어졌을 것
시장을 빌미로 이래저래 복지정책도 강요하고 이것저것 하라고 요구도 많이했다는 이야기
#598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26
조선의 우리말 아사달 연방어떠신가요?
#599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26
>>591 케세이 원 찬스 이전에 연성자치론이 더 뜰 것 같음....
#600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27
이번 방학때 상민이가 트리급 행동만 연타로 해야 답이 나오겟네
#60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7
지금 몇번이고 말하지만, 민국 나오면 지금의 케세이는 ㅈ되는거박에 안남았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2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27
차라리 유진이가 크리는 더 잘받지 않나?
#60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7
>>600 그 이전에 한국-고려 못읽으면 답 없음
#60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27
일단 캐세이 지식인들조차 현실을 잘못 파악한것과 별개로
역시 캐세이 정책의 원죄 자체는 어쩔 수 없이 있다라는거군....
#605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28
상민이가 역경에 강한 아카기처럼 막판 대역전 뒤집기승을 노리는 길밖에 없어보인다...
#606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28
>>597 덩치와 시장을 믿고 큰소리 친거고 실제로 구래도 이익이 나왓으니라 수긍햇지만 고려 워프로 인해... 그만
#6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28
음... 이미 고려와 한국은 레마계까지 포함해서 한 몸이 되기로 합의를 마쳤는데, 이들을 존중할 형태의 명칭에 대해서는 필요성을 얼마나 느낄까?

아니면 레마계쪽이 굳이 그런 거 필요 없다고 할까?
#608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28
대진한국? 진한국? 흠 둘 다 병행하기 힘든가...
#609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28
유진: 나는 한국 시민이었고, 앞으로도 한국 시민입니다.
#610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8
아니 지금 막판 대역전극 하기에도 패가 하나도 없는데 패를 처음부터 쌓아올려야 하는 상민이인데, 솔직히 어.... 음.....
#611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28
월황후님 저번어저장처럼 크리를 터트려 보세요(아무말)
#61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9
>>611 이미 월황후로 뭘 하기는 글러먹었음
#613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29
>>612 농담이에요
#614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29
그런데 이게 통하는 것도 대공황까지의 이야기
AFTA를 띄운 월가 입장에서 슬슬 이 고까운 케세이에게 자본주의의 참맛을 알려주고 싶다는 욕구가 불쑥불쑥 치밀어 올랐을것.
특히 월가가보기에 가진 가장큰 장점이 값싼 노동력인 주제에 복지제도 한답시고 요구나 많고 저학력 노동자나 양산하면서 양적성장에만 몰두하고
결국 투자에 비해서 경제성장률은 적어보이는 케세이에게 참교육을 시켜야한다고 봤을것
#6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29
대한진국 안되나?
#61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29
지금 어떤 상황이냐면, 고려는 안슐루스 찍었는데, 케세이는 분열된 정부 찍은거, 그리고 동주라는 알자스 로렌이 있네?(아무말)
#617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30
걍 대한-고려 이중제국하자
#6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30
>>614 (끄덕)
#619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15:30

레마계 한국인들은 한국인 정체성이 더 강해서 대한국이라 해도 상관 없는데여.

#620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5:30
한국과 고려관계를 터트리고 안슐루스 못하게하려면 어떻게해야할까
#62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0
>>620 그거 불가능
#622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30
그냥 쿨하게 대한연방하자
#623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31
그럼 한-연방이려나
#62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31
>>614 이건 사실 워프론이니 이면 합의 여부를 떠나서 말이지 좀 이상한 집착이랄지 자신의 처지를 생각 못했던거였지....
중공이든 한국이든 발전시기에 사실 그렇게까지 쥐어짜고 싶은 욕구만 있어서 그렇게 쥐어짜고 복지를 못한게 아닌데 말이지(....)
#625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31
진한(眞韓)은 어떨까?
#626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32
>>620 ... 주인공은 한국이라는것은 좀 알아줬으면 함... 나도 개취론 약간 별론데 지도 성향이나 지금 저 안슐루스 터지면 그건 그것대로 진짜 터져서 말이지(...)
#627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5:32
솔직히 말하면 케세이는 그냥 자존심 좀 죽이고 패권 내 2위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가능성 없어보임
#62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2
이미 안슐루스각 제대로 잡았는데, 저 민국이 케세이를 쉽게 못조지게 할수 있는 지경까진 되야함, 역설적으로 민국이 너무 강해져서 3대 열강이 견제각 잡기도 곤란해서 민국 고로시만 막으면 회생각은 나오는데, 문제는 민국 나오고 나서 가드올리려면 이미 늦어서, 다음턴부터 민국각 계산하고 케세이를 살리기 위한 준비를 해야함
#629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32
뭐 이래저래 각 잡던것도 있겠다 때마침 고려에 더 투자할 현물도 필요하겠다
그냥 케세이에게 참교육 시켜버린 것
미국 정부 입장에서도 솔직히 고려가 열심히 울쑤안 포위망 만든다고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는데
옆에서 기술이고 투자고 받아먹으면서 우린 중립입니다! 하는 케세이는 별로 커버쳐줄 필요도 못 느꼈을 테고.
#630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32
그냥진짜 노근본으로 환웅이 한국의 차기주신인 헤라한테 새로운 나라 국명 이름짓기 양보해서 뉴로마라고 짓는건 어때???
#63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32
그리고 하다못해 지구가 조명 연금술 혁명이라는 치트키를 획득못한것도 아니고 고려라는 좋은 대체제도 떡하니 있는데 저렇게 배짱장사 하면...
#63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3
지금 핵심은 상민이가, 민국각을 얼마나 빨리 아냐 정도, 민국각 늦어도 다음 상민턴안엔 잡아야 회생각 나옴 진짜
#633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33
>>627 나도 차라리 존심 죽이고 형님에게 살려주세요 하고 환웅친분빨로 패권2위가 나을것 같아..
#634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33
>>626 주인공은 엄연히 상민-유진 더블 주인공 체제임 한국은 주인공이 아니라 1부 주인공 스탠드이자 2부 주연이고
#635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5:33
솔직히 난 1기때도 고려파였던 참치라 케세이의 미래는 상민이만 아니면 상관없는데 굳이 생각하면 얘네가 살려면 안슐루스 이후가...
#63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3
>>634 아니 한국이 주인공 국가고, 케세이는 전작 주인공의 국가지
#63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34
>>629 그러고보니 중립 드립 있었지...
......... 이거 걍 캐세이 지식인들이 상황 판단을 잘 못 하는것도 맞지만
걍 천룡 외교 정책 자체가 죄다 실책인건 절대 안변한다 이말이구만........
#63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4
상민이는 정 안되면 망명각 남아있다
#639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5:34
>>632 즉 상민이가 안슐루스를 막아야한다고...
#640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5
지금 여까지 가면 상민이 각성 못했단 가정하엔 무판정 사망시켜도 될 지경이라
#64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5
>>639 아니 안슐루스는 절대 못막아
#6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35
뭘 막아( ) 그 전에 캐세이가 정신차리게 해야 한다니까. 그리고 그렇다 해도 숙이고 지내야하는데 그러지도 않으면(...)
#64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5
안슐루스는 못막고, 대신 케세이가 민국한테서 버티기가 되냐가 관건인데, 솔직히 여까지가면 남은건 절차상의 문제라
#644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36
미국정부가 보기에 고려는 식량판돈 석유판돈으로 해군 증강하면서 울쑤안 막겠다고 노력하는 착한 동맹인데
케세이는 덩치만 큰게 균형론 타령만 하면서 투자는 투자대로 기술은 기술대로 외교적 배려는 배려대로 입만 벌리고 중립타령하고 있는것
AFTA만든 미국 입장에서는 월가에게 고 사인 내릴만 했다는 것
#645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36
상민이가 안슐루스각 눈치채거 이거가지거 민국하거 고려하고 협상하는 가능성은??
#646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5:36
>>641 졸려서 댕청해져서... 민국이 유카리어장 엘랑 민국인 건 아는디 민국각이 안슐루스인 줄
#64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36
그러니까 다시 정리하면
일단 결국 캐세이 월황후 외교 실책, 업보는 절대 부정 1도 못하는 걍 그런것들 투성이다
경제 정책만 따로 떼두면 어쩌면 안나쁘고 실제 성과도 있었으나 외부를 너무 조지고 미국 어그로를 오지게 끌었다
아주 고려 편의주의적 상황 덕택에 고려는 의심을 안받을 수 있고 캐세이 이지식은 민족주의보단 빨갱이가 되버렸다
.....
#648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36
주인공국가는 어장주님이 정하는거구, 소올직히 사적으로보면 환웅이나 천룡황제나 현실형제라 그렇지 서로 각잡고 증오하는건 아니잖어?
안될것 같은면 적어도 혈연빨로 패션2위로 흡스될각을 잡는게 그나마 낳을것같어
#64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6
>>646 안슐루스가 민국각이고, 그 민국각 절대 못막음
#650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36
안슐루스는 못 막음 이미 상층부끼리 정책 공유하며 합병 준비절차 밟고 있고 대중여론도 다 맞춰놨음 다만 합병이 진짜 될 거라고 아는 사람은 지금은 극소수지
#65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7
>>648 중화제국 특) 팩션 2위가는순간 터짐
#652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15:37
한국도 지구 상황 때문에 살아 남기 위해 합체를 할려 하는 거지. 저렇게 몰리지 않았으면 합체까지 안갔어
#65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37
>>648 지도는 생각보다 강경하게 주인공국가는 지구 그리고 한국이다라고 말한적이 있다
#65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37
지금 여론도 다 맞춰놨고, 이쯤되면 이토 최면앱 말고는 안슐루스 죽어도 못막는다
#655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37
거기 일단 중화제국은 아니잖어 위치가 중화일뿐이지
#656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38
>>647 이지식은>지식인은
#657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38
중화개념자체가 케세이엔 없지않어?
난 위치만 중국으로 봤어.
#6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38
>>655 문제는 애초에 캐세이 내에서 활동하는 사회주의자들은 최후의 애국자란 말이지. 그럼 2위가 된 순간에 터져.

자신들의 위대한 조국을 되살리는 것이 일념이거든.
#659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39
>>657 천하의 중심이란 생각은 있는거보니 중화비스무리한것 같음
#660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5:39
솔직히 케세이 땅 중 일부는 고려 것이기도 했고 역사도 젊은 편이고 중화제국 쫀심은 있을 수 있기는 한데 원역사 중화제국 수준이면 어...
#661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39
천명이라든가 선위의 개념이 없잖어..그시점에서 중화는 아니지
#662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39
결국 월가의 통수랄까 폭격이 휩쓸었을때 대처방안이 있느냐.......
그게 있었으면 이꼬라지가 안났겠죠....
결국 알짜배기는 월가가 먹어치우는 식으로 미국이 제대로 어그로 끌었을것.
물론 케세이는 이걸 어떻게든 하겠다고 공적자금 투입했을테고.....
케세이가 여기서 어떻게 하면 되었을 것인가.........
이게 참 애매하긴함.....
#66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0
>>661 천명이 문제가 아니라 중화쫀심에 위신바닥인게문제
#66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40
>>661 뭔 말을 하고 있는 거야.

그거고 뭐고 일단 캐세이 내에서 활동하는 사회주의자들은 근본적으로 고려와 동등한 위상의 국가였던 그 캐세이를 다시 원하는 거라고.
#665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0
그리고 우리 타협할줄 아는 케세이 지식인들은 죄다 고려갔단걸 기억해야함
#666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40
>>662 복지 포기해야죠 뭐 빙밥이 잇나... 저때 퍼기하고 권력이양 준비햇으면 3열강 타이틀은 지켯을듯
#66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1
>>662 그러니까 캐세이는 외교정책이 태초부터 좀 꼬여서 그렇게 업?보를 쌓고 어그로를 끌어온게 크다는 거잖음
................. 저기서부턴 엄..........
#668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5:41
개인적으로 다행인 건 바바라가 상민이 히로인확정이란 것...
#66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1
>>661 중화란 말이 거슬린다음 이렇게 말할께
"저 높귀쟁이와 동물새끼들 저렇게 날라다닐 동안에 우린 뭐했음"
#670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42
>>662 근데 케세이 배 갈려나간 시점에서 복지 포기하고 긴축들어가려고 해도 민간경제 초토화 되어서 대침체 걸렸을 것 같은데 그 상황에서 복지 줄이는 순간...
#671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42
복지 포기하면 희ㅡ박한 원찬스도 못되는 기회는 생길텐데, 복지 포기하는 순간 천룡정권은 나락간다고 보는게 상수 아닌가
#67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2
케세이 인구만 29만정도가 유출됐는데, 정황상 이 29만중 상당수가 엘리트들이란 말이라서
#6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42
뭐 그건 다행이지. 캐세이 망해도 처갓집은 확실하니까.
#674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42
결과적으로 천룡들은 어찌어찌 침체 수준으로 막아는 냈을 것.
다만 이후 반등을 하기에는 여러모로 여력이 힘들었을테고....
아마 전산망 도입도 차후 이러한 공격을 막기 위한 방법내지는 경기부흥을 위한 공적사업의 일환으로 한게 아닐까 싶기도한데
#67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2
게이트 아니 1부 마지막 직전 30년대 초반의 그 모습이라도 되라는거임
중화란 말이 거슬린다면 첫째줄이라도 보라는 것
#6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42
29 만이 아니라 290만 아니야?
#67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3
>>676 290만이 맞음 ㅇㅇ
#67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3
>>676 290만이었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9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43
>>674 전산망 사업을 일종의 뉴딜로 사용했구만
#680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15:43

문득 든 생각.

한국-고려 안슐루스가 일어나면

스즈란이 이어서 대한국 초대 황제=천마가 되는게 좋을까,

아니면 코얀스카야가 제위를 계승해 초대 황제=천마가 되는게 좋을까

#68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3
아니 290만이라면 타협할줄 아는 엘리트는 거의 빠졌단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2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43
결국 이후에 미국 뿐만 아니라 3대열강 전부에게 시장을 연다는 수단을 두긴 했지만
이것도 결국 애초에 케세이 리포트가 다 퍼진 뒤에는 그닥 신통치는 않았을것
#683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43
지식인, 그것도 타협적인 지식인이 그리 빠져나왔으면 케세이 국내정치는 파ㅡ국 일보직전이겠구만
#6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43
미친... 그 정도로 엘리트가 있으면 어이쿠 감사합니다 하늘이 우리에게 천인을 한무더기로 내려주셨네 하겠다. 물론 좀 미쳐서지만.
#68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3
>>681 그래서 개 ㅈ 망이라 하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6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44
290만의 이민자는 사실이 이 대침체 시절의 실업자다 시프요......(쓴웃음)
#687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44
>>680 달리는 열차에서 내리는 일은 없으니 그대로 스즈란 천마가 승계해서 코얀 기반 쌓아주는 게 나을듯
#68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4
물론 290만 숫자 그대로 전부가 엘리트 그 자체는 아니지만
걍 타협가능한 엘리트 다 빠졌다라는 말로는 딱히 안 이상하고
#68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4
Q: 엘리트들이 대충 100~200만 빠졌는데 저 실패국가에 남아있는 엘리트들의 성향은 뭘까여(해맑)
#6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44
>>680 새 시대의 상징에 가까운 사건이니 아마 양위랄까 승계가 나은 편 아닐까? 1편 시작에서만 28~30년 지났어
#691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5:45
>>669 이것은 맞는 이야기인듯..
단지 케세이를 고대 중국(중화)랑 동일시 하는것 같아서 이상하다고 했던거임.
천룡황제가 본인이 싫어하는 국가랑 동일하게 본인의 국가를 만들가지는 않을것 같았거든
#692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5:45
동주쪽 분리주의자는 무슨 성향일까.
그냥 천룡이 싫어서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바라는건지
#69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5
>>686 아....
그 30년대 케세이 리포트로 인한 대침체 인원이자 말이 통하던 상대....
말 되네
#694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45
>>690 천마님 수명 아직 3분의 1도 안지났다ㅋㅋㅋㅋㅋㅋ
#6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45
>>691 그건 성공했어. 물론 더 안 좋은 쪽으로.
#696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45
뭐 이쯤되면 대다수 지식인들도 자기 보신을 위해서 한국으로 가버리거나 했을테고
남은 지식인들은 이쯤되면 지구열강의 약탈적 자본주의 참맛에 정신줄 놓고 자본론에 빠졌을 테고
#697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46
천마 나와서 말인데, 사실상 순인간ㅡ수인의 경계를 흐리게 한 천마신공도 안슐루스에 톡톡히 기여한 듯 싶다.
#69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6
그러니까 지금 케세이는 타협 안하는 엘리트들 집합소란 거고, 그 상태에서 민국한테 꿇고 2인자된 중국이란 뭐다?(아무말)
#69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6
>>696 Q 왜 많고 많은 것;들 중에 하필 빨갱이 인가요
의 답인가....
미치겠다 진짜 ㅋㅋㅋㅋㅋ
#7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47
>>697 일단 처음에는 주술이라 나왔었는데, 시대가 지나면서 천마신공 등에 통합됬거나 원래 그 주술도 천마신공의 일부였던듯.
#701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48
>>700 퍼리가 되는 주술...!
#70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8
민국(고려+대한)이 나와버린 다음에 케세이가 부랴부랴 가드 올려도 가드째로 찢기는데, 이거 사실상 상민이가 이번턴 내진 다음턴에 한국-고려 합병각을 깨닫고 어차피 안슐루스 못막으니까 미리미리 리츠랑 타협하고 가드올릴 준비 해야한단건데
#703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48
>>700 원래 천마신공이 원조 변신술이고 판다렌의 술법이 천마신공의 보급판인듯
#70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8
그래 ㅋㅋ 결국 이유는 만들면 된다
왜 하필이면 중국도 망했는데 철지난 빨갱이?
빨갱이가 나올만 했으니까!
결국 이 이유를 길게 돌고돌아 확실하게 만든거네
#705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9
이거 리츠는 고려-대한 합병각 알고 있다고 보정주지 않는이상 답이 없는데?
#706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49
>>705 리츠는 절대 몰라 당장 천마랑 한국 대통령, 일부 실무진 빼고는 아무도 모르는 특급 비밀인데
#70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49
>>705 헤라를 믿지 않는다를 좀 과확장해서 슬슬 실마리를 잡아간다고 보정을 준다던가(....)
#70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49
이거 바바라도 모를거고, 상민이는 알수가 없을거고, 그럼 상민이한테 저거 알거라고 기대 가능한 인맥은 여러 요소를 꿰고 있던 리츠말고 읎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9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50
사실 그와중에도 대깨룡이 꾸준히 나온거 보면 참 열심히 대처했다 시프요......
어떻게든 복지제도만큼은 지킨거 같긴한데.....
그거 자체가 아마 지식인들에게는 그냥 자기들 정권이나 지키려고 더 중요한 걸 포기했다고 여길만 했을것
천룡들은 여기서 복지제도마저 무너지면 진짜 안전망도 없이 민심이 터지니까 이건 지켜야한다고 봤을테고
지식인들이 보기에 복지제도를 포기해서라도 과감하게 경제정책을 일신하고 경제 재건을 우선시 해야한다고 봤을테니까
#7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50
솔직히 나도 1부 주인공의 시댁이고 2부 주인공의 친가라서 어느 정도는 동정적인 시선이 있긴 있었어.

그런데 이건 X발 대국으로써의 자격도 그렇고 그냥 총체적으로 정나미 떨어지게 맛이 갔잖아.
#71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50
근데 알기 힘들어..... 연금술 대가로 뛴 기간이 조금 길어진 조명도 모를걸?
#712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51
안슐루스 되면 특급비밀인데 일개 유학생인 리츠가 아는게 더 신기하지. 걔가 아는데 3대 열강이 눈치 못 챌수가 없음.
#713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51
지금 고려랑 한국은 안슐루스 감추려고 더미만 몇개를 깔아서 3대 열강도 몰라ㅋㅋㅋㅋㅋㅋㅋ
#71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51
>>711 킹치만 저런 보정 안주고는 가드째로 찢긴단 말입니다 ㅋㅋㅋㅋ, 지구권 신생 4번쩨 열강께서 친히 조지겠다는데 부랴부랴 가드올려봐야 가드째로 찢기지 ㅋㅋㅋㅋㅋㅋ
#71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51
>>710 사실 저 빌미를 제공한 아몰랑 중립과 일단 아몰랑 복지라는 그 근본적 원죄는 한국-고려-헤라 야합 여부 상관없이 걍 언제라도 고로시 당할 원죄였긴 해(....)
쉴드를 칠 수가 없긴 하지 ㅋㅋㅋ
#7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52
상민아, 연우야, 너희 그냥 한국인 해라!! 그게 편하고 행복해지는 길이다!! 마음의 짐은 어쩔 수 없어도!!(먼산)
#717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52
지금 상민이가 저거 모른채로 인맥만 쌓았다= 가드 올리시고요 그대로 찢기시면 됩니다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71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53
그냥 이쯤되면 케세이는 한번 터지는게 맞지 않을까
#719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53
결국 이겁니다.
지식인들은 복지제도 걷어치우고 어떻게든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려야 다 산다였고
천룡들은 여기서 복지제도를 걷어치우면 민생이 나락에 가버릴거라고 했던거고
이과정에서 결국 자본주의에도 천룡들에게도 진저리난 관료층과 지식인들이 이탈 후 빨갱이화 된것
#720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53
케세이의 빛이 인도가 될 수 있다. 회면 밖 인도가 요ㅡ상한 낌새 느끼고 있으면 원찬스?
#72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54
천룡 팩토리 따위는 답이 아니라는 사실은 너무 늦게 알았고, 그리고 진정한 위협이 다가온다는 사실까지 아무도 모르는데다 허술하게 숨긴 것도 아니야.
#72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54
>>720 무리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5:54
진짜 인드라도 따갚되 해야하나?
#72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55
지금 대서양에서 상호죽창 날라오고 있는데 인도가 그쪽에 집중하면 했지
#72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55
걍 한국-고려 합체 음모 다이스는 일단 다 무효로 해도 나머지 요소만 있어도 사실 캐세이 회칠 업보는 차고 넘친다는게 문제라...
#726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55
한국과 고려 입장에서는 그냥 미국이 대신 모든 업보와 어그로를 가져가서 케세이를 고로시쳐준셈
그 뒤에 고려는 슬슬 경공업도 함께 돌리기 힘드니까 동주에 투자해주면서 동주 영향력을 챙겨간거고
#727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55
>>722 아시아 해방의 기수 인도께서 해주실거야! ㅋㅋㅋ
#7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55
지금 상태에서 인드 정벌 캐세이는 뛸 수나 있나? 지분 확보하겠다고 난리치다 제 몸무게 못 견디고 주저앉거나 터져버릴 것도 같은데.
#72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56
>>727 아니 그 이전에 한국한테 신경쓰기엔 대서양이 너무 터졌다
#730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56
그리고 졸지에 케세이가 손에서 놔버린 인판트 영향력도 대신 챙겨가면서 오일건틀렜까지 완성한셈
#73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56
>>728 인드 정벌 나서기전에 x랄말고 느그들이나 꺼져라 초대규모 시위 한번 나올거 같은데....
#7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57
진지하게 캐세이는 인드 정벌전 못 낄 것 같은데... 아니, 오히려 위신으로 잠재우려고 천룡부부가 무리하는 거 아니지?
#73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57
>>732 그거 제정러시아 각인데
#734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57
아즈라엘이 견우를 쉽게 놔준 이유가 뭔가요??

답 : 합체계획이 케세이한테 들어가면 뭐달라고 ㅈㄴ게 요구할테니까
#735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5:57
인드정벌이 돌이킬 수 없는 한방이 될것같은데
#736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58
>>734 사실 어쩌면 아즈라엘도 향후 견우를 무슨수를 써서든 한직이든 쫓아보내든 할려다가 나가준다니까 얼씨구나하고 받아준게 아닐까하는 의심도 드는 지경이라(....)
#7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59
솔직히 상민이에게 줘야 할 주인공 보정은 바바라가 맞다.

상민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존재는 비록 고려나 울쑤안은 아니지만 자기 나라가 버젓이 있고,

그래서 처갓집 하나는 확실하니까.
#73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59
지금 씹창난 경제+ 바닥인 위신+ 불만 넘치는 지식인+ 무?능한 황실= 제정러시아 상위호환이라는 개막장이란 소린데 여기서 전쟁까지 뛰면 피의 일요일찍고 혁명각이지
#739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5:59
상민이 대오각성하고 민국이 케세이는 일단 살려줍시다 하고 3열강도 서로 싸워서 뭣도 못하는 상태여야 겟네
#74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5:59
그러니까 견우가 뭔 수로 남아있을려 해도 어떻게든 쫓?아낼려 했다던가 정보유출이 안되는 한직쪽으로 보내버릴려고 햇을거 같다는 생각이 듦
#7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5:59
캐세이...? 이제 그건 짐짝이지 보정이 아니야.
#742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5:59
사실 미국이 AFTA를 만든다는 정신나간 상황만 아니었어도 어찌어찌 갔을 겁니다.......
그런데 미국이 AFTA를 만들면서 굳이? 케세이를? 할만한 이런 격차가 발생해버리고 만것
#74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5:59
>>739 그거 무슨 조프간이 지구황제 민국되는 소리임
#744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6:00
>>743;됏잖아여 ㅋㅋ
#745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16:01

근데 이건 알겠다.

상민이 사이드 내용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내심 막막했는데, 이젠 딱딱 보인다 보여.

#74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01
>>745 근데 케세이 어떻게 할거? 저거 상민이가 미리알고 대처한다 전개 아니면 안슐루스 하자마자 찢기는건데
#747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6:01
이쯤되면 천룡들이 퇴진해도 천룡살해범 되서 인민재판으로 사형시킬 생각인 거 아니냐
#7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01
인판트에 개인적으로 마음을 더 쓰는 것도 있지만 캐세이는 방향 잘못 탄 것도 그렇고 더 이상 주인공의 조국으로써의 자격이 없어.

상민이가 기어이 스스로의 조국을 캐세이라고 여기지 않는 한.
#74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02
>>746 보정 많이 주겠지
어거지 다이스 붙이고 민국 역보정? 주면 뭐 지금은 몰라도 그 때 가면 어떻게든 하겠지
#750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02
이건 진지하게 케세이 탈주각 보는게 맞음
#751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02
아니 뭐.....케세이는 솔직히 말하자면요......
팩션국 2위로 안착할 각은 낭낭함.
그야 구대륙 팩션에서 케세이만한 시장도 없는거라
그 시장을 위해서라도 케세이 목숨을 살려줄것
팩션내 2위인걸 못 받아들이는 사람들이요? -> 못 받아들이면 케세이에서 있을 곳이 없을것
#752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6:02
사실상 케세이의 결말이 반쯤 정해진 것 같은데
#75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02
근데 돌머리인 내 머리로는 지도의 방법, 전개 예상이 잘 안되네....
#754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6:02
근데 아즈라엘이 견우를 쉽게 놔준건 그렇다 치다라더 공히나가 쓰러졋엇는데 왜 쓰러진거지 그럼???
#755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03
>>751 어..... 그거 엘리트가 없단 소리랑 동급 아닌지(아무말)
#7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03
>>751 즉 캐세이의 유일한 길은 고려가 살려만 주는 거라는 거지?
#757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03
>>755 너무 많은걸 아신 참치시군요 ㅎㅎㅎ
#75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03
>>751 어... 그거 박제된 2위(웃음)으로서는 산다는것?
#75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03
지금 팩션내 2위인걸 못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케세이 지식인 거의 다수일텐데, 2위인걸 받아들일만한 애들은 죄다 이타치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대캐세이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04
이미 290만명으로 타협가능한 엘리트 죄다 탈출했는데, 여기서 비타협적 엘리트도 조지면 남는건 대깨룡 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05
>>760 시장이 크고 사람이 많고 크고 많이 퍼주니 "대"캐세이는 맞지 ㅋㅋㅋ
#7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05
야 그럼 상민이가 캐세이를 그나마 한 덩어리로 유지하려면 고려에게 꿇고 영원한 2인자 되어야 한다는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4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6:05
케세이 미래: 중소관계(그런데 소련이 무척 강하고 중국은 훨씬 약하며 목줄까지 찬)
#765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05
이야 여기서 비타협적 엘리트를 팩션 내부분란으로 조지고, 천룡들 앉혀놓고 대깨룡 우민화 정책펼치면 어머나 팩션2위(웃음) 케세이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6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06
솔직히 말하자면 케세이가 연성자치론해도 시장으로 쓸려면 쓸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걸 할만한 기술패권이 장착되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케세이가 하나로 남고 싶다면 하나로 남겨둘 만한 성과를 보여줘야 할것
#767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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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圦  |        ノ   /: : :,ィニニニ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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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이제부터 우리 대한민국은 고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고려와 대한민국은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이제부터 고려에 대한 공격은 대한민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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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예언?
#7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06
이ㅋㅋㅋㅋ 뭐ㅋㅋㅋㅋ 병ㅋㅋㅋㅋㅋ( )
#76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06
>>754 고것은... 후다이스에 의한 보정이 있기전 잠시 세계선 오류를 탄 모습으로(아무말)
#770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6:07
ㅎㅎㅎ 희망회로가 진짜 유일?한 국가유지방안이 되버린것에 관하여(아무말)
#7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07
>>769 아니지. 쓰러졌다고 대외적으로 알려준 거지. 실제로는 다 계획대로였겠지 공히나라면.
#772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6:07
>>754 일단 당장 아르카디아 외교 대사가 탈주했으니까ㅋㅋㅋㅋㅋ 안슐루스랑 별개로
#77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07
뭐 와신상담을 하시건 미래를 보건 어쩌건 그건 케세이가 생각할 일이고
하나로 살아남아서 미래를 볼거라면 팩션국 2위로서의 자세를 갖춰야 할것
#77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08
>>773 그게 가드 올린 케세이란 거지? 근데 가드 안올린 케세이라면 대깨룡 우민화교육 케세이 가능함?
#775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6:08
>>771 이러면 더 무서운데
#776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08
사실 뭐 변명을... 하자면
저 완전 합체까지는 공히나때 죄다 짜진 것도 아니고 여전히 견우를 활용해서 캐세이 견제?든 관?리든 뭔가 할 생각이 있었는데 빡쳐서 쓰러진거 아닐까 하는 생각...
그리고 공히나와 아즈라엘이 견우 관련으로는 의견이 갈렸을수도 있고...
...
#7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08
살아남으려면 그나마 남아있던 엘리트들(위대한 조국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을 가진)마저 다 떠나보내야 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8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6:09
>>773 근데 케세이가 고려랑 맞먹는 열강이 된 시간보다 고려 밑에서 눌려있던 시기가 더 길어서 사실상 정상화된 게 아닌지?(폭언)
#779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6:09
>>749 난 민국역보정은 좀 그럴 듯
#78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09
아마 아즈라엘이 공히나의 인간의 마음을 모른다고 했던게 어쩌면
견우가 캐세이 황실쪽으로 내심 기우는게 아즈라엘 눈에 보여서
반쯤 공히나하고 아즈라엘하고 내기를 한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781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09
아마 울쑤안과 고려 사이에서는 이미 교감이 상당히 오고 갔을 겁니다.
상호 영향력에 대한 인정 같은 걸로요.
이번 2차 주신회의는 사실상 겉으로는 주신단 회의지만
실제로 대역사는 한국 대통령과 스즈란 천마 아스나 이터니티 킹의 삼자회담에서 이루어질것
#78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09
천룡(웃음)이 지배하는 대깨룡들이 가득찬 세계의 시장(셔틀) 케세이 가능하냐(아무말)
#783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6:10
>>771 잠맞 설마 견우를 계속 빡세게 굴리고 몰아붙인것도 이제그만 은퇴하게 할려는 수작??

대충 견우 심층변화에 대해 눈치채고 몰아붙여서 가족을 선택하게 해서 자연스럽게 안슐루스 계획에서 멀어지게 하난 큰그림??
#784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6:10
킹치만 케세이쟝 천룡 없었으면 고려 땅 먹고 패권국 비스무리로 있을 수 없었는걸!
#78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10
>>779 어차피 주인공 국에 역보정 준 적은 양자부턴 없었음(...)
#78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10
>>781 아 잠만, 유진이랑 멀린
#787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11
생각해보니까 "한국인" 유진이랑, "울쑤안 황족" 멀린이 지금 썸타고 있지?
#788이름 없음(O2LL23bxmA)2022-10-25 (화) 16:11
치유계 멀린이 빛을 뿜는가?
#78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11
>>781 하긴 고려가 한국하고 합체해서 민국테크 타는게 좀 배알꼴리긴 한데 3열강 놈들은 진짜 좆같으니까 다 합의된 사안이란건가...
#790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12
미래를 볼꺼면 상민이는 독서토론부와 손잡고 이들이라도 살려야할것
이미 분리주의와 손잡고 자본주의의 종말을 외치는 빨갱이들은 손잡을 수 없으니까
#791이름 없음(gv98gDzn6c)2022-10-25 (화) 16:12
>>787 멀린이라도 지금은 헤라 아카데미에 있어서 본국의 기밀같은 건 모를걸?
#79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12
>>791 그거 말고, 결혼 동맹이런건 개소리라도, 쟤네 둘이 사귀는 순간 외교적 의미가 크게 올거라
#79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13
당연하지만 지구권 3열강에게 맞서기 위해서라도 한국과 고려의 결합은 환영받아야하며
울쑤안은 한국과 협조하에 기술 공유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이 최선인것
#7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13
결국 캐세이의 최대는 어떻게든 미래를 보기 위해 쳐낼 건 다 쳐내고 구대륙의 2인자(시장규모담당)이 되어야 한다는 거잖아?
#795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13
>>793 물론 케세이는 거기에 제외입니다(해맑)
#796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13
왜나면 한국과 고려의 결합이 아르카디아의 방패가 될줄 테니까
#797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14
한국과 고려가 결합하는 순간 지구권 3대열강에서 아르카디아를 대변하는 대한국이 추가된 3+1 열강이 되버리는거니까
#79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15
>>795 어멋 캐세이의(웃음) 동주지역(웃음)은 그런 혜택을 조금이나마 받을지도 모른다고욧
#7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15
이건 뭐 상민이를 황금옥좌 통조림시켜서 나라 전체가 무릎 꿇은 상태로 살아있어야 된다는 건데... 상민이가 이걸 견딜 그릇이 될까?(철학)
#800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15
지금 한국 기술력이 3대열강 살짝 모자를텐데, 그 기술력과 고려 국력이랑 합치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1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15
이쯤되면 아르카디아를 위해서 희생해라! 라는 소리까지는 아닌데........
여튼 뭐 그것 비스무리하게 3열강이 밀어붙이고는 있음.
만약 케세이가 이판을 깨겠다고 진실을 알고 지구권에 일러바쳐서 고려-한국 결합을 막는다고해서 케세이가 과연 천년만년 행복할 수 있을까요?
#80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16
>>801 그전에 미국-로마가 모르는데 알 확률부터 없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16
그냥 상민이는 이미 확정된 처갓집으로 망명해서 유진이 형으로써 잘 살아가는 게 행복하지 않을까(눈짚)
#80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16
>>801 행복은 못하지... 가능할 수도 있는 전개긴 한데 지도가 그렇게 할거 같지는 않아보임
주인공이 캐세이는 아니라서...
#805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16
아르카디아의 누구도 그렇게 케세이가 나머지 모두를 팔아치운다고 해도 케세이가 4대열강의 자리에 오를리가 없다는 걸 체감하고 있음
#806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17
이미 지구권이 자신들을 쳐다보는 시선이 동등하지 않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까
고려와 울쑤안 조차도
#807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18
>>806 지금 기술력 담당 한국과, 아르카디아의 경제력과 국력을 모아서 3대열강을 5대열강으로 만들겠단 계획일거니까
#808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18
결국 아르카디아에게는 3대열강이 눈치 못채는 지금이 유일한 기회이며 시간인셈
#80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19
사실상 아르카디아도 절박한거네, 그나마 인도도 대서양 개박살 난거 땜에 모를거란게 다행인가
#810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20
사실 패권부품화 되는게 케세이만 그런것도 아니고 사실상 이건은 레마도 포함입니다.....
구대륙 전체의 팩션이라는 소리니까 레마도 결국 팩션부품화 되겠다는 소리인것
#81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20
지금 저게 성공하면 케세이가 조져지고, 실패하면 아르카디아가 조져지는건데, 지금 꼬라지 보면 실패가능성 없다 봐야하고
#8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20
그 때문에 아르카디아는 이것을 기회로 대대적으로 체제를 개편하거나 확정할 테고, 이러면 결국 한고-울쑤안 양대 열강이 아르카디아를 거머쥐는 형태로 합의하게 된다는 거지?
#81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20
>>81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21
뭐 레마는 부품되는거 어차피 감수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고(....)
그놈의 캐세이 쫀심이 문제인거지(....)
#815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21
헤라여신 본인이 직접 레마의 패권 부품화 플랜에 적극 가담하고 있다는 스웩을 이해하시겠습니까?
#81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21
>>812 구대륙 대표 대한국(한국+고려), 신대륙 대표 울쑤안, 근데 여기서 썸타고 있는 한국인(케세이 황족혈통 포함)과 울쑤안인(황녀)가 있네여? 결혼동맹은 애바라도 상징성은 충분하냐?(아무말)
#817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6:21
헤라 : 로마를 죽인다
#8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22
(...) 이러면 일부러 캐세이가 인드 공략전에 참여하도록 유도... 아니 그럴 필요도 없이 스스로 참전할 가능성이 큰가?
#819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22
헤라여신의 말을 빌리면 결코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결국 박해하며 자신의 기준에 맞추려고 하는 로마가 아르카디아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레마의 패권부품화정도면 살기위한 고결한 희생인것
#8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22
어차피 캐세이를 고려의 패권부속품화 시키려면 그 만큼은 약화시킬 생각은 염두에 둘 것 같은데?
#82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22
까놓고 얘기하면 패권부품이 되는게 뭔 경제 식민지 노예가 된다 그런거로 이어지는것도 아니고
공동신왕 부부가 사실상 반인질로 잡혔는데 패권부품이 뭐가 대수랴(...)
#82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23
멀린 히로인각 날카롭나 지금? 근데 유진이는 하렘(강제)각 나온거 같기도 하고(아무말)
#823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24
심포기어조차도 사실 걍 전술적, 국지전 단위로 조금 다퉈볼만 해졌따는거지
전면전으로 걍 아무 의미 없다는거 레마도 잘 알테고
#824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24
적어도 케세이가 팩션 2인자의 자세를 갖춘다면 고려와 한국은 기꺼이 케세이에게 세계의 시장이자 세계의 공장이라는 위치 정도는 내줄것
#8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25
설마... 신들 간의 이면합의로 캐세이가 더 떨구어지는 길을 유도하나?
#826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25
ㅓㅜㅑ 맵다 ㅋㅋㅋ
#8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25
>>824 그럴 수 없다면... 의 경우를 좀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있음?
#8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26
지금 왠지 이상하게 구미가 당겨서 말이야(희번뜩)
#829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6:26
멀린이 유진이의 메인히로인이면 되지 않?을까?
#830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26
더 떨구지는 않을것.......
여기서 더 떨군다는건 3대열강의 케세이 개입각을 불러오니까
결국 2인자임을 받아들일 수 없는 이들을 배제하고서 팩션국 2인자의 자리를 가지도록 하는게 플랜일것
#83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27
보자..... 지금 멀린 히로인각 날카롭고, 고려도 질수 없으니까 보탄투척각 날카롭고(아마 저 시점에는 공략 완료일 확률 높아서)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27
>>830 그럼 캐세이가 2인자인 걸 받아들일수 있는 이들만 캐세이에 남고 나머지는 다 어떤 식으로든 쳐낸다는 거네? 아니, 그 전에 캐세이가 스스로 쳐내버리나?
#83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27
>>830 받아들일수 없는 이들을 배제(케세이 최후의 미래 삭제)란거긴 하겠지만서도(아무말)
#83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28
그나마 저기서 독서동아리 쪽 인맥이라도 어떻게 살려서 케세이 최후의 불꽃이라도 내야하는게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
#835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28
>>832 그걸 쳐내는 정도의 악명은 케세이가 뒤집어 써줘야 하는게 맞죠
그러면 팩션 1위가 되실 몸께서 그런 외세개입이라는 약명을 써야할까요?
#836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6:28
월황후 설마 눈치까고 조용히 2인자 될 준비하고 자기한테 불만을 집중시켜서 물러날 생각??
#83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28
>>830 그럼 천룡들 처리는... 고려-한국도 상민이 빼고 배제계획인가?
#838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29
배제랄지 물러나게 한달지?
#839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29
>>837 저러면 오히려 천룡은 살거임, 대깨룡들 불만은 없어야 할거라 ㅋㅋㅋㅋ, 근데 그게 중요한 상황이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840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29
인드정벌전이라는 이름으로 군을 일으켜서 내부 반발분자들을 처리하고나서 물러난다는 플랜도 있을 법 하겠죠
#8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30
>>835 그걸 하게 되는 역할이 상민이에게 주어지면... 어우씨. 그냥 탈주하라고 하는 게 나아보인다.
#842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31
지금 가장 베스트는 비타협적 애들 어떻게든 처리하고, 리츠등등 어떻게든 설득해서 그 빈자리 어떻게 채우면서, 천룡 총퇴진 이후 상민이 중심 케세이 의회정 설립, 천룡은 지 적성맞는데 재임명하는거고
워스트는 엘리트고 뭐고 다 조지고 천룡들과 대깨들만 남는 테크노바바리안 루트
#84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31
결국 2인자임을 못 받아들이는 최후의 애국자라고 하더라고 불만분자내지는 반발분자라는 이름으로 숙청을 때려버리고
이걸 이유로 천룡들이 은퇴하고 상민이가 뒤를 잇는 플랜이라거나
아마 상민이가 들어서자 마자 고려와 울쑤안이 적극 투자해주는 방식이겠죠
#84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31
결론은 리츠 빨리 만나서 리츠쪽 온?건 빨갱이라도 살려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5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32
아 그 어느루트든 일단 현 천룡들은 그 빨갱이들(애국자)와 자폭시키고 상민이 앉힌다고....
#846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32
빠르게 이야기가 되고 빠르게 천룡들이 납득할수록
케세이는 더더욱 미래를 위해 남길 것이 많아집니다.
3대열강이 언제까지 눈치채지 못한다는 보장이 없어요
#847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32
지금 온건빨갱이 못살리면 케세이는 고려의 2인자(라고 하는 맛집) 각이다
#8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32
>>843 그 과정에서 캐세이의 2인자 확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천룡들도 마찬가지인가?
#84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33
그래 캐세이 살?리는거 연?착륙 할 수 있는거
맞긴 맞고 상민이와 리츠로 대표되는 온건쪽이 화기?애?애하게 이?끌 수는 있겠네
#850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6:33
천룡황제 칩거가 이걸위한빌드업이였다던가?(아무말1)
혹시 관전무관도?(아무알2)
#85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33
>>848 "카즈마" 각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852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6:34
연우와 견우는 음...
#85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34
>>848 천룡들은 그 책임감 때문에라도 전부 받아들일 겁니다.......
좀 부족한 부분들은 있어도 다들 책임감도 있고 고결한 성품인건 맞으니까요.
그게 최선이라면 따를 존재들임
#854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34
>>852 망했져 뭐 ㅋㅋㅋㅋㅋㅋㅋ
#855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34
이야 전작 주인공이 최종적으로 망하는 전개가 최선이 되버리네, ㅈ박아도 앵간히 ㅈ박아야지
#856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35
견우는 훌륭한 군인이고 영웅이지만 정치가이자 행정가는 아니죠.......
말위에서 영광을 쟁취할 수는 있으나 그걸 유지하는 건 말 위에서 할 수 없는것
#8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35
뭐 연우도 조명 말은 듣겠지...
#85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36
근데 한국기술력과 첨단산업+ 고려의 국력과 중공업+ 시베리아 원자재+인판트 석유+ 반도+만반도+시베리아+유럽러시아 상당수면 포텐이 어느정도더라?
#85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36
>>852 괜찮아 "시민" 김연우는 민국의 히어로로서 활동하면 됨(....)
#860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6:36
견우야 얌전히 조명옆에 있으면되니깐 망했다기엔 미묘하지.
#86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37
정말 오히려 "적당히" 머리를 계속 비우고 산다면 정말로 문제 없어(....)
#86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37
그런데, 그 독서토론부마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식으로 최후의 불씨를 남기는데 실패할 가능성도 있나?
#863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6:37
이렇게 된 거 천룡화된 것 좀 고쳐()보자
견우든 연우든...

알타이르 시절의 넌 더 빛나고 있었어!(폭언)
#864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38
>>862 그걸 지도가 전개하면서든 아니든 보정해주지 않을까...
결국 다이스랄지 결정되는거라...
#865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38
>>862 그걸 어떻게 하는게 상민이의 역할이죠
그것도 못하면 더블 주인공 왜 하겠습니까?
#866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38
>>862 그럼 케세이는 영원한 민국의 셔틀이지 ㅋㅋㅋㅋㅋㅋ
#86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39
뭐 천룡들 할만큼 했잖아
이젠 상민이 말고 시민들로 사는게 더 나을수도 있어(폭언)
연우는 뭐... 크게 고생한거 없지만 걍 히어로하자고

견우는... 뭐 잘 모르겠고 수련 마저 해서 일단 승천?부터 마저 완전히 하고
#868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40
근데 고려랑 민국 안슐루스를 언제 발표하려나
#8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40
주인공 보정(조국의 최후의 희망을 보존할 가능성) 인가. 음- 진짜 불지옥난이도로군.
#870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40
결국 이번 2차 주신회의와 그 뒷면에서 이루어질 아르카디아 정상회담이
지구권에 맞선 아르카디아의 연합인셈.....
#871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40
>>862 가능성이야 뭐 만들면 있는데
지도가 계속 상민이 쓸려는거보면 그걸 어떻게든 납득시키고 전개시킬거임...
#872이름 없음(B6HSoGyCh6)2022-10-25 (화) 16:40
그나저나 고려는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확실히 기술격차 큰 걸 감안하고도 안슐루스 마려울 가치가 있긴 하다.
덩치도 덩치고 이것저것 감안해서
#873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42
>>8760 그럼 한국-고려가 그때 사실상 확정되는거?
#8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42
생각해보면 미스릴은 어디까지나 아르카디아에서 나는데,

아르카디아 2열강체제에 의해서 미스릴의 통제가 좀 더 쉽게 잡히는 것만으로도 이미 미스릴을 상당 부분 사용하는 지구의 사회상 상 대응력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건가?
#875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43
한국-고려 안슐루스는 당연히 최대한 숨겨야함.
제일 좋은건 5대열강각이 나왔을때 발표하는 거니까
어떻게든 그전까지는 스텔스하고 숨기면서
아르카디아권에 비밀리에 기술을 배포하는 것
BB의 도움이 있다면 이 작업이 더 빨라질테니까 아마 그것 까지 생각할것
#87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44
그렇구만... BB는 애초에 당장은 자기가 죽을 수도 있다는 판단 아래 스스로 사릴 정도로 영특했지.
#877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44
>>875 5대 열강이란건 한국-고려와 울쑤안까지 비로서 동등하게 올라오는거?
하긴...
#878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44
헤라 아카데미아에 멘탈모델을 배치했다는 건
이걸 아르카디아권에도 배치할 생각 자체는 있다는것
#87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45
>>878 뭐 멘탈모델이나 기술보급은 저 민국화 다이스 이전부터 이미 애초에 헤라아카데미아자체가 좀 그런 분위기였으니...
#880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45
그와 동시에 아르크 앙 시엘같은 전략무기의 개발도 비밀리에 진행할것
#881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47
3열강에게서 발해연방을 지킬려면 카운터 무기정도는 필요한 상황이니까
#882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48
솔직히 이제 핵은 한국도 요격 쌉가능일 확률 높지만
뭐 핵 카운터라고 나온 진짜배기 전략무기들이 참ㅋㅋㅋ
특히 한국은 아르카디아에서 못쓴다는 소행성 격추병기에 떡하니 노출된 쪽이니
#883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49
아마 이 프로젝트에는 카즈마와 아테나 BB그리고 울쑤안이 참가할테고요
때마침 헤라여신이 같은 편인 이상 아테나의 협력은 헤라여신이 이끌어 내면 됨
#884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49
어쩌면 조명도 여기서 참가할 수도 있고
#8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49
그러니까 일차적으로 대한민국(+연해주-간도)을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갖추어져야 한다는 건가...
#886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50
그러고보니,.... 뭐 견우는 둘째치고
조명은 참 어떨려나...
#887이름 없음(MHgCM0fsZM)2022-10-25 (화) 16:51
조명은 고향 지킬려고 참야할듯
#888이름 없음(M5E6I94W1Q)2022-10-25 (화) 16:51
(희망회로1)케세이가 패션2인자임은 인정한다.>(희망회로2)입헌군주국이든머든해서 천룡들의 평화적퇴진및한국이주.>(희망회로3)천룡들의 적성개화에 의한 세계적발명이 우수수(예시.조명,카즈마)
이랬으면하는 바램이솔솔
#889수면부족◆CSZ6G0yP9Q(EAAwGxvlZE)2022-10-25 (화) 16:51
지금의 지구권의 모습에서 조명이 사랑하던 인간의 모습은 찾기 힘들테니까 말이죠
#890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5 (화) 16:52
뭐랄까 1부? 1.5부 다이스서 그 지구 연금술이 진은관련만큼은 용케도 피했던게 조명 최후의 파문인지 ㅋㅋㅋ(세계관 내적으론 능력 부족이지만)
#891이름 없음(2jPX5DkZ7Q)2022-10-25 (화) 16:54
결국 유진이는 시즈리랑 만죠메, 요안나와는 같이 못가는거 사실상 확정된거 아닌가 싶은데
#8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5 (화) 16:57
>>888 뭐 나도 그랬으면 하는 감은 있다. 그게 어차피 한국-고려가 캐세이의 단물을 잘 빨아마시는 루트라.
#893수면부족◆CSZ6G0yP9Q(4cmkdsn0.A)2022-10-25 (화) 22:43
으음
#894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5 (화) 22:46
모닝.
#895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22:57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896수면부족◆CSZ6G0yP9Q(C9eAOBHd7w)2022-10-25 (화) 23:15
어디보자 오늘 썰 풀건 역시 한국 관련이려나
#897수면부족◆CSZ6G0yP9Q(3v0dx.nGmc)2022-10-25 (화) 23:22
적어도 한국의 광기정도는 설명해야만
#898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23:25

로마 주도 EU는 실질 어떤 형태에 가까울까.

어장주는 다국적 통합 유럽군이 있으면서

복수의 국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을 수립한단 점에서 건담 더블오의 AEU랑 비슷하다고 보는 중이긴헌데.

#899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5 (화) 23:29
뭔가..... 그것보다는 안 좋지 않을까요?
통합 사령부의 명령은 받들어도...... 알력은 좀 셀 것 같고......
온건한 40k? 대성전 시절.
그 인류제국.
#900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23:34

근데 AEU라고 치기에는 로마 주도 삼두를 빼면 외교권을 포함한 주권이 제약되고

기독교 보편교회가 사실상의 국교 역할을 수행하는 동사에 신앙의 조국 프레임이 있으니 좀 더 강압적인 형태려나.

인피니티로 치면 판오세아니아와 유징제국의 혼종 키메라인가.

전자는 민주주의 국가지만 카톨릭이 국교로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후자는 주씨네와 애신각라씨를 각각 공동 천자로 두지만 당서기처럼 임기가 있고 인민들이 투표로 뽑는 천자(웃음)이니.

#901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23:43

멀허지.

심심허다.

#902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5 (화) 23:44
어디보자.......뭐부터 썰을 풀어야할까........
#903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5 (화) 23:45
북유럽 체크?
#904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23:46
안슐루스 첫 계획 입안자가 누구인지 굴리는 것은?
#905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23:48

주신급들 권능이나 굴려볼까.

지구권 3대 열강이 에컴/문명 탈지구를 찍는 무친놈들이 된 바람에

상급신과 주신급의 차이를 좀 더 명확하게 해야할 것 같다.

#906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5 (화) 23:48
미국이 북유럽 무기 공급은 하는 것 같은 데
현재 얼마나 마경인가는 몰라.
체크하죠.
#907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5 (화) 23:48
첫 입안자는 시기상 아즈라엘 내지는 가방 대통령일것
#908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5 (화) 23:50

>>907 임기상 아즈라엘일걸요.

로마니 집정관이 동서교회 대통합, 리버스 68운동, 신앙의 조국 프레임 기반으로

EU를 로마가 주도하는 형태로 재편한게 2035년인데, 아즈라엘이 집권한게 2032년임.

#909이름 없음(ByWREolVFw)2022-10-25 (화) 23:50
공히나 시절에는 일단 경계국가 까지만 이엇던것 같으니
#910이름 없음(ByWREolVFw)2022-10-25 (화) 23:51
그럼 아즈라엘이 견우 은퇴할때 속으로 왠 떡이냐 하지는 않앗겟군요
#911이름 없음(Lq1RHwI2w.)2022-10-25 (화) 23:53
그럼 가방 대통령은 고력계 이민 억제 한다 했으니 힘의 균형 맞출려고 레마계 우대한건가? 환웅은 안슐루스에 부정적이였나?
#912이름 없음(R9M1dYb/zc)2022-10-26 (수) 00:04
일단 한국의 고려화는 걱정을 해서 개입은 했는데 저렇게 한 덩어리가 되려는 것에는 어떤 반응인지는 모르지라
#913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09
아즈라엘 입장에서도 본인도 미쳤다는 걸 자각했겠지만
아마 공히나와 똑같은 입장이었을것 이것말고는 답이 없다.
#914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10
대공황기에 한국은 사실상 아르카디아 시장만 붙들고 살아야했는데
아르카디아에 첨단산업 수요는 없으니 답은 뭐다? 중공업과 경공업같은 제조업 비율을 바짝 올렸을것
#915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11
케세이도 고려고 트럭도 열심히 사고 트렉터도 사고 했으니까 대공황을 버티고 경제 호황을 위해서라도 한국의 제조업 비중이 늘면늘지 줄수가 없는것
#916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0:12

주신급의 권능은 어느 정도로 보는게 맞을까.

(현재 어장주는 DC 코믹스의 슈퍼맨과 원더우먼을 기준으로 생각 중)

#917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13
부울경과 함께 동주게이트의 평양과 백두산게이트의 간도와 나진일대 제조업 육성으로 이래저래 남북 균형발전을 노리고 이랬을것.
그런데 환경조약 사다리 차기 날아오면 어떤생각이 들었을까요?(쓴웃음)
#918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14
결국 열심히 새로짓고 늘리고 국민들을 멕여살리던 공장을 전부 철거하라는 일방적인 협정 앞에서 뭘 느꼈을까?
#919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16
이제까지 한국이 미국을 위해서 그토록 노력하고 헌신했던걸 생각하면 이럴 수는 없는일 ㅋㅋㅋ
최소한 한국은 아르카디아를 생각해서 예외로 두자고도 안하는 핵심동맹국을 보는 심정이 어땠을까?
#920이름 없음(3cJ6DWgiqg)2022-10-26 (수) 00:18
일단은 환웅이나 천룡황제보면 생명창조나 공간조작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갈것같긴한데
#921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18
결국 미국에게 달려가서 애걸복걸한 결과 받은 건 공장지대를 고려에게 팔게 해주겠다는것
단순히 공장 노동자 뿐만 아니라 그 공장 노동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직 까지 생각하면 한국으로서는 어마어마한 타격이 확실하죠
핵융합과 염금술 공장.....아 그야 지을수 있죠....
영구주딱을 위한 시장 개방? 개소리죠 싯팔
#922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20
솔직히 말해서 이 상황에서 3대열강이 한국에게 시장을 개방해준다고 해서 딱히 한국에게 도움되지도 않음
아 시장 개방은 해주지만 경쟁력이 있어야 물건이 팔리죠......
다같이 내연기관 퇴출하고 핵융합-연금술 패러다임으로 가자? 말은 좋지만 기술은 있지만 자본이 부족한 한국산 공산품이 세계시장에 먹힐 가능성?
#923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22
결국 압도적인 자본이 투입되는 3대열강의 공산품을 상대로 한국산 공산품은 어쩌겠습니까?
이쯤되면 한국도 3대열강의 시장개방이 배려가 아닌 목줄이란 것 정도는 눈치 챔.
#924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24
결국 고려의 배려로 인구스왑까지 결정되고 졸지에 외세의 강요로 국민을 게이트 너머로 보내버려서 남의 나라국민으로 만들어야하는 심정을 알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손에 쥐어진건 핵육합-연금술 패러다임을 위한 자본금인것.....
솔직히 이쯤되면 너무너무 ㅈ같게 당했는데 ㅈ되게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생각이 아닐까요?
#925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0:24

사실 한국 제조업의 가장 큰 문제는 기술을 가지고 물건을 대량생산하고 그걸 관리해 파는 능력은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반드시 들어가는데,

기술 원천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단 것이지만요. 후발주자의 비애랄까.

#926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0:27

미국, 로마, 인도가 주도했던 화석연료 기반 내연기관 퇴출은 한국 제조업에게 있어서 죽으란 것과 다름 없었고, 실제로 그로 인한 타격이 어마어마했을 것.

한국이 원체 자본이 많은 국가고 쓰리게이트빨 경제호황에, 실업자 신세가 될 인력을 고려로 보낼 수 있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제대로 지옥을 경험했을걸요.

#927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27
그래서 한국은 결정했습니다. 지구권 열강을 ㅈ되게 만들어주겠다고. 뭘 팔아서라도 뭘 걸어서라도.
때마침 헤라여신도 결정했습니다. 자신의 비난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제국을 세워서 레마를 핍박하는 로마에게 복수하기로.
복수자 둘이 눈이 맞았는데 뭐하겠습니까? 손잡고 달려야죠.
#928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0:29
문제는 이 다음인데......
어떻게 보복하느냐.....
#929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30
아마 천룡신교 중국 건 한국이 해결했을때 미국은 전시작전권 돌려주면서 동시에 주한미군의 단계적 철수도 내세웠을 것
어차피 주딱화 되서 안전이 보장된다면 주한미군의 배치는 불필요하다면서
즉 다시 에치슨 라인 긋는 것
#930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33
복수하기로 한 다음은 복수의 여신이 진짜로 미소를 지었는지 모르지만 지구권의 폭주가 모든걸 순조롭게 만들어줬음.
고려와 뒷면에서 통일 논의를 진행하는 동안 월가는 케세이에게 자본주의 참맛을 보여주면서 원래 뭐하던 열강이었는지 화려하게 보여줌,
아마 이광경을 보면서 고려도 한국과의 통일을 받아들이기로 했을것.
그리고 당시 고려보다 우월했던 산업대국이 월가에게 째진 틈에 한국은 그냥 고려에게 자신의 모든걸 내줬음.
#931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34
그결과는 고려는 진짜로 구대륙 패권을 확정지어가면서 울쑤안을 밀어붙이기 시작함.
그리고 울쑤안은 여기서 결국 한-고와의 우위를 인정하고 협상을 선택함.
#932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0:35
그런데 천혜의 지형인 한국을 버리는 것은 군사학적으로는 실책 아닌가요?
아무리 연금술 혁명이 터진다 해도.....
입지는 여기만큼 좋은 데가 없는데.
#933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37
그리고 우위를 인정하고 두려워 하던 울쑤안에게 한국은 이면 합의를 했을것
고려와 울쑤안간의 상호 영향력 존중과 상호간의 기술 공유 및 인력 교류에 대한 협의.
그리고 뭐 울쑤안의 긴 귀에 대고 속삭였겠죠[난 미국이 ㅈ되길 원해]라고
원래라면 한국은 울쑤안과 고려의 분쟁을 조정해야지 한국이 울쑤안과 협상해서는 안됨.
그런데 한거죠? 더이상 중재자할 맘이 없으니까
#934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38
>>932 그 천혜의 지형에 주한미군이 박히면 로마가 한국 주딱을 인정 안해주니까 ㅇㅇ
#935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39
핵심동맹국인 한국을 공공재로 만들겠다면 그만한 자세를 보이라는게 로마와 인도의 요구였을 테고
중국마저 중립으로 돌린 이상 미국은 오케이 하면서 그만한 자세를 보여준것
#936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0:41

>>932 미국의 부속품 A인 한국과, 주딱인 한국이 같아 보이십니까?

#937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41
아마 한국과 울쑤안의 교감은 정확하게는 리에프 때부터가 아닐가 싶기도함.
레이프를 분할해서 EU에게 버려진 삼여신쪽은 울쑤안이 고대신쪽은 고려가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한다던가 했을테니까
#9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0:41
주옥같은 3열강 체계에 엿을 먹인다... 오직 그 뿐이었다.
#939이름 없음(2oy405rymQ)2022-10-26 (수) 00:41
신 에치슨 라인까지 그어진 이상 유사시 한국에 대한 워스트 플랜으로 주일미군이 부산 개이트를 점령하는 플랜도 있겠군
#940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43
당연하지만 러시아도 미국도 유사시 한국에 대한 워스트 플랜정도는 있을테고
그게 바로 연해주와 간도가 발해연방에 붙어 있는 이유임
#941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0:44

로마가 주도하는 EU는 지중해와 대서양 일대가 중심이라서 영국이 훨씬 전선국가로서 가치가 있고,

주한미군 주둔에 가장 큰 정당성을 제공했던 중공은 폭사,

한국이 미국의 부속품 A였어도 철수 여론이 미국 본국에서 진지하게 나올텐데 한국이 주딱이면 굳이?

#942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44
여튼 해군조약을 기점으로 그냥 고려와 울쑤안은 소위 그레이트 게임 놀이를 하면서 지구권을 속이고
뒤에서 울쑤안은 한국에게 자신들의 마도이론을 제공하고 한국의 기술력과 합해서 마도 IT를 만들어냄
#943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46
헤라여신은 뭘 했냐면 아시다시피 뭐 다자주의 운동가도 하시고 이런저력 노력을 많이 했구요.
#9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0:47
애초에 고려가 해군조약을 인정한 건 불만이 좀 있는 척 하는 연기를 곁들인 거였군...
#945수면부족◆CSZ6G0yP9Q(jtgsNgZpRI)2022-10-26 (수) 00:48
사실 헤라여신의 한 가장 비밀스러운 작업은 사이버 스페이스의 여신을 각성 시킨게 아닌가 싶은 의심도 들지만서도.....
일단 실수로 태어나긴 했지만 단순한 생명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강력한 존재.
태어난지 얼마 안된 이 존재를 가르치고 아르카디아의 여신이자 한국을 보호하는 여신이라는 존재성을 획득하도록 도운건 아무리봐도 헤라여신이 맞는 것 같음.
#946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0:53
펜타곤이 주딱화 방침 듣고서는 머리 좀 아픈 정도가 아니었을 것.
한국 대체제로 일본을 써야 하는 데......
한국군 질을 언제 일본이 쫓아가나? 하고 한 숨 안 나왔을 까?
사관학교 질을 보면 한국 사관학교 인재풀을 일본 방위 대학이 쫓아갈 수 있을 까 부터.....
일본에 징병제를 찔러서 하게 해도.....
한국만큼 육군 퀄이 따라올 까? 라는 의문.
안 그래도 나토가 분해되고 유럽 환경은 적대적이 되었는 데 언제 일본을 한국군 육군 퀄로 만드나로 머리 좀 아팠을 것.
#9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0:53
레마-노스카-우엘-인판트가 이미 동의한 거나 다름이 없어 의미가 없겠지만, 이럼 네헤카라와 모스라의 이 계획에 대한 반응이 궁금하군.
#9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0:55
>>946 머리가 아프긴 하지만, 대한민국이 주딱이 되면서 일본이 전선국가화 된 이상 해야 할 일이지 고민할 일은 아님.
#949이름 없음(nlUHdETduE)2022-10-26 (수) 00:55
오늘도 1시 연재?
#950수면부족◆CSZ6G0yP9Q(8eBky9L6tY)2022-10-26 (수) 00:55
울쑤안 입장에선 친구비는 받으며 제대로 안돕는 로마 보다는 한고와 손잡고 아르카디아 양분하는게 현실성도 있고 로마는 주지않을 기술에 접근도 됨
#951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0:56
즉 울쑤안은 한국과 협의해 고려와 더불어 지구로 부터 아르카디아를 수호하는 G2 국가로 가갰다는? 숫자가 하나 딸리는데 원래는 캐새이도 키울려고 했는데 내부 꼬라지 때문에 G2로 갔나? 아니면 로마에 불만 많은 레마를 키울 플랜이 있나?
#952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0:56
각 국가별 이사실을 알고있는지, 그에따른 감상은 어떤지 할고싶어진다.
랄까 문득 아는국가들의 고위층 유학생들이 샬레랑, 봉사부를 미끼나 가림막삼고있는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었음
#953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0:57
유진주변에 아스랑-멀린-보탄-에반젤린
상민-바바라
오우
#954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02
그러고 보니 안슐루스 한국, 레마, 울쑤안은 헤라, 공동신왕, 하데스 같은 신화를 공유 하게 되었네....
#955수면부족◆CSZ6G0yP9Q(fpuFMwF3Gw)2022-10-26 (수) 01:06
그렇죠 울쑤안과의 이면합의에 헤라여신이 개입한게 아닐까
#956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08
설명은 못하겠는게 갑자기 헤라가 봉사부 만든게 의미심장하게 느껴지기시작했다아
#957이름 없음(pcVFqOO2vI)2022-10-26 (수) 01:08
일단.... 내가 생각하는 이 어장 일본군 퀄을 한국 수준으로 올리는 난이도는
케세이 부흥 난이도랑 비슷하다 생각.
1.자위대가 일본 내 인식 다 망쳤는 데 여기서 징병제?
2.징병제 하면 강제로 끌어 쓸 수 있으니 장병 복지는 더 나락.
3.현 자위관들 처우를 징병제 전체에 한다고 하면 돈은 있나? 이전의 일본처럼 돈 있는 것도 아니고.
4.다 좋다고 치고 방위 대학이 한국 사람들이 지방대 보는 심리와 비슷하다는 데 장교는? 수급 되니?
5.이사온 토끼 수인들이 다 장교하면...... 과연 안심이 될 까?
#958수면부족◆CSZ6G0yP9Q(JntdiCzGcg)2022-10-26 (수) 01:08
한고의 확장은 하데스도 나서냐할 급이고
#959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09
상민이가 봉사부의 바지사장으로 느껴지기 시작
#960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12
그 봉사부란 카테고리를 이용해서 아르카디아 상층부애들을 자연스럽게 교류시킬수 있게만들고, 대표를 상민이로해서 살짝 어그로 분산시키고..(아무말)
#961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13
엘리시움에서 아르카디아 국가들이 한국 편든게 그럼 이제 꿀릴 것도 없다 and 캐세이 빼고 거의 모든 아르카디아 국가가 안슐루스 한국과 울쑤안을 밀갰다는 수준인데?
#962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15
케세이는 이번에도 이용당한것이다?(아무말)
여기는 아르카디아 어설픈자는 살아남을수 없지(아무말2)
#963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1:16

다른 때 같았으면 한국-고려 안슐루스에서 엔드게임인데,

이제야 3대 열강과 비슷해질 스타트 지점에 섰단 점에서

3대 열강의 국력이 얼마나 미쳐돌아가는지를 실감할 수 있다.

#964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17
그럼 봉사부의 라피르는 상민이 감시역인가
#965수면부족◆CSZ6G0yP9Q(CT/qjVvX2Q)2022-10-26 (수) 01:18
솔직히 아마 유진과 상민 둘을 테스트 함일 수도 있고요.
#967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19
그럼 한국이 아테나를 가져 간게 계획에 필요해서 가져간거잖아
#9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pDlo4Qqs4o)2022-10-26 (수) 01:20
그렇지...? 경우에 따라서는 퇴진이 확실시된 천룡들까지도 필요하다고 모셔갈거야.
#969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1:21

웃기는 사실 하나.

캐세이는 미래가 어찌될지 고민이라도 할 수 있지,

천룡신교 중국은 그런 사치도 생각하기 힘듬.

#970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21
천룡개인들은 갑툭쓸모를 증명하곤했으니깐 가능성을 체크하고있는거 아닐까?
머랄까 다른나라들입장에서 천룡들의 전체적인 이미지는 눈치없고 분위기파악못하는 이과천재너드들일것 같아.
유진이는 미묘하게 쓸모있네하고 증명한것같고?
상민이도 사람은좋은데 평가받는중인듯?
연우는 어째 유도당했달까 이용당한느낌이든다. 평가는 바보근육뇌였을듯?
#971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1:23
솔직히 말할까요? 천룡신교 중국은 일부러 한국이 접근도 안하는것
천룡신교 중국은 얼마든지 로마에 한국의 계획을 팔아치우고 지들만이라도 열강라인에 오를 수 있으니까
#972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23
잘보면 천룡들이 마도공학이랑, 연금슬 상용화를 해냈잖어..본국엔 쓸모가 없었지만서두..
케세이가 아직안무너진게 사실 천룡들만 케세인에서 분리해서 보쌈한뒤 연구자로 갈갈하려는거 아닐까?
#973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24
유진이 인맥 보면 아르카디아가 작정하고 미래를 위해 성장 시키는 느낌이네 만약 시즈리도 여기에 탄거면 카린 붙여 준게 더욱 빅픽처가 되갰지만 그건 아니갰지
#974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1:24
>>973 시즈리는 그겁니다.....3대열강에 사는 모두가 지금의 3대열강의 ㅈㄹ에 찬동하는 건 아니라는 증거
#975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25
왠지 다른천룡들도 특기이과분야가 있을것 같아 심지어 천룡황제나 월황후도...
#976이름 없음(ByWREolVFw)2022-10-26 (수) 01:26
왜 천룡들운 되도안는 통치을 하겟다고 ㅈㄹ을 해서...
#977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29
통치는 지웁시다..그건 조율이나 정치가 적성에 안맞아서 중간관리들를 인성시험보고뽑은것 같으니깐..
다만 그게 통하는게 딱 봉건, 중세까지였다는 것일뿐.. 이제 물러날때 됬어..
자식세대들은 약 1/3이 그거 느낀것같고..
#978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1:30

오늘도 1시에 스타트.

#979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30
이러면 3대 열강 국민들도 지금의 자신들의 조국에 반감이 있다는 의미니 내부 협력자들도 제법 있을수도 있겠네
#980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1:31
천룡도 나름 30년대 까지는 잘했습니다....
월가의 ㄱㅈㄹ만 아니었으면요......(먼산)
사실 약간의 비틀림? 약간의 실수였습니다. 복지제도 문제는
30년대 쯤가면 천룡들도 복지제도의 경제적 영향력을 눈치채고 뭔가 대처에 나서야 겠다고 생각을 했을겁니다만
거기서 월가의 사시미가 배를 찔러버리면서 복지제도를 포기하든 경제성장을 포기하든 둘중 하나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셈
#981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31
이럼 한국의 주신들 회의는 가칭 G2 계획의 중간 점검이구만.....
#982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1:32
요안나나 카린을 유징에게 보낸 시즈리나 둘다 결국은 지금의 열강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 캐릭터
요안나는 그걸 직접적으로 반항으로 행동으로 표현한다면
시즈리는 그걸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으면서 은글슬쩍 유진에게 알려주는 셈
#983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34
그럼 샬레는 아르카디아계들의 외부 3대열강의 반골인맥확보 및 유진감시를 위한거일지도?
#984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1:34
요안나와 시즈리 모두 조명 인맥 관련 친구니까
실제로 양식있는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무의미한 신신냉전이 인류의 진보와 발전을 가로 막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것
#985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37
머랄까 아르카다계 사람들에게 상민이나 유진이나 연우나 3삼매모두 묘하게 순진하다는 인상이 있는듯?
으음
#986지도닦이◆ZJr7vLQwqA(Qc4BnMAoBs)2022-10-26 (수) 01:37

>>982 그게 맞을 것.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친구들이 자기네 조국 버리고 아르카디아로 향한다, 이런건 절대 아니지만요.

#987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1:37
사실 뭐 멀린이 유진을 선택한건 선택지가 없을 뿐이라는 심플한 이유였지만
유진이가 처음부터 화려하게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 이상 이래저래 주목받고 있을것
보탄도 아마 그런의미에서 자기의 재기 기회라고 생각하고 샬레로 들어간거소
실제로 유진에 대한 한-고 안슐루스측의 인식이 어떤지 궁굼하면 유진이 커뮤때 헤라여신을 선택해 보면 될것
아마 유진이라면 헤라여신이 슬쩍 이것저것 찔러볼테니까
#988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1:38
아마 보탄은 헤라여신과 접촉은 하고 있을것
그런점에서 나중에 2학기 때 헤라여신과 대화하면 아르카디아에 대한 이런저런 유진의 인식을 헤라여신이 찔러 볼것
#989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39
개인감상이지만 전체적으로 주신들은 천룡들을 순진하게 보는것같아 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990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1:39
봉사부의 상민이와 샬레의 유진이 아마 헤라여신이 나름 눈여겨 보고 있다과 봐야할것
#991수면부족◆CSZ6G0yP9Q(2Kr7lE1J22)2022-10-26 (수) 01:42
한국계와 아르카디아계의 결합이야 흔하지만 가장 대표적이고 의미가 강한 부부는 조명과 견우고
그 두사람의 아이들을 지켜보는것도 다 아카데미아 이사장님의 소소한 의무?인것.... 감시가 아니니 실제 안심!
#992이름 없음(jnXuh.EanE)2022-10-26 (수) 01:43
>>991 오우 안심!!
#993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48
유진이는 울쑤안 가면 아스나 이터니티 킹이 면접 보는 거네 ㅋㅋㅋㅋ
#994수면부족◆CSZ6G0yP9Q(RQLjQABPeU)2022-10-26 (수) 01:48
아마 멀린에게 부여된 과제는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의 진실을 알아채는것
#995이름 없음(Lq1RHwI2w.)2022-10-26 (수) 01:49
이남과 울쑤안으로 가서 래벨업 하고 오시오. ㅋㅋㅋ
#996수면부족◆CSZ6G0yP9Q(Y7wwaBTZaY)2022-10-26 (수) 01:50
아르카디아에서 벌어지는 진실은 알아야 차기 이터니티킹이니까
#997수면부족◆CSZ6G0yP9Q(p2Zf9tf3Wo)2022-10-26 (수) 01:52
유진이가 알아채고 멀린에게 알려주는것도 합격처리는 될듯 ㅎㅎ
남자 잘만나는것도 능력이니까
#998이름 없음(G121j7cNX6)2022-10-26 (수) 01:52
후계자 시험 경 사위 테스트신가
#999수면부족◆CSZ6G0yP9Q(T0L7UJK4xM)2022-10-26 (수) 01:54
유진이든 상민이든 도달점은 헤라여신이 아닐까?
#1000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1:55

ㅇ으갸갸ㅑ갸갸ㅑㄱ갸갸갹갸

#1001지도닦이◆ZJr7vLQwqA(IVRtYsQEPE)2022-10-26 (수) 01:55

묻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