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항만 관리소, 출항 대기중 (7)
Back to Anchor

[AA/역극/잡담판/메이킹] 항만 관리소, 출항 대기중 (7)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2-10-28 (금) 03:29
Updated:2022-10-28 (금) 23:35
#0벚꽃망령◆h8Wq4lbSKM(G6KC0syT/s)2022-10-28 (금) 03:29


                                     ∩
                                    | |
                                    | |
                                    | |
                                    | |         _      _
                            ___        | |          |::::|  /,> | |
                             ̄][ ̄        | |          |::::| | ̄| ̄| | |
                                | |    _     | |        /|::::|_j_|_|_| |
                                | |   /(_,)    | |  [[:|    〈\,|:: 「i|......|.........||
                  _   _n_n_|_|__//(_)   | | /:/ |     |:::'∧:/ |......|.........|ヽ
                _,|乂  冂 ̄ ̄ノ ̄ ̄γ:|:|::::| ̄\_|_||::|:::|___|::::|:| ∨|......|.........| }
                 |_| |[[[[[[|_「| ̄[]  |乂|:|::::|丁丁「 ̄|::::|:::|  n |::::|:| ||....|.........|イ
                 |    |_ | ̄_|」ヒ⊆ニ|  ̄| ̄ ̄ ̄ ̄~ |¨¨二二二二二¨¨¨|......|.........||
                 |     ̄ ̄     |   |        | |______|  |......|.........||
                 |            /,|   |        | |__┌┐__|  |......|.........||
                 ──…¬冖 冖.:''7¨丁¨丁7777777' / ̄ ̄ ̄ ̄ ̄ ̄ ̄:|~~¨¨¨丁 |
                \.:.:.:.:.:.:.:.:.:.:.: .:.:/.:.:.:.|.:.:. |////// //|.:.:.:.:.:.:.:.:.:.:.:.:.:.:.:.:.:.:.:.:|.:.:.:.:.:. :.|: :|
       ┌┬─‐┐     \.:.:.:.:.:.:.:.:.:.:/.:_ -‐‐┴─‐ /。si〔|.:.:.:━━┯┯━━.:|.:.:.:.:.:.: .|.: |
  ∠TTニ√丁¨¨¨| _∠TニL-‐…¬冖 ¨”   _,.。s≦//////,|.:.:.:.:__|.:.:|_.:.:.:.:.辷辷辷廴|ーーーーー
 └rr┴ーOO─rァ┘└0‐O┘      __,.。s≦⌒ ̄/ ̄ ̄ ̄ ̄.:.:.:.: ̄ ̄ ̄ ̄.:.:.:.:.:.:.:.:.:.:.:.:.:/
        ̄ ̄ ̄       ̄ ̄ ̄ ̄ ̄ ̄ ̄ ̄ ̄ ̄ ̄ ̄ ̄””¨¨¨““  '''  冖¬…ー-=ニ  .....,,,,,__


━━━━━━━━━━━━━━━━━━━━━━━━━━━━━━━━━━━━━━━━━━━━━━━━━━━━━━━━━━━━━━━━━━━━━━━━

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ErJ4UoaYlLUs1NLdQvRjgatxAj52MKSKTv80LPxCXw/edit?usp=sharing

━━━━━━━━━━━━━━━━━━━━━━━━━━━━━━━━━━━━━━━━━━━━━━━━━━━━━━━━━━━━━━━━━━━━━━━━

- 잔잔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

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3078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72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83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94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5073
5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5089
6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6069

#1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6:44
휘휘- 시카고 피자
#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6:44


일순천격 하려고 했는데(?)

무튼 ㅇㅊ. 시노노메 씨도 외전 오실?
#3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6:44
ㅇㅊ
#4나가이 니세(NAqTYGlNLA)2022-10-28 (금) 06:45
안착!
#5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6:47
메이드 인 헤븐 실패
#6마이 나츠메(feu74tom0w)2022-10-28 (금) 06:49


강림(?)
#7당끼(u2cW3hhysw)2022-10-28 (금) 06:51
히이익 마스터 e
#8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6:51
ㅋㅋㅋㅋㅋ
#9마이 나츠메(feu74tom0w)2022-10-28 (금) 06:51
나의 창은 당신의 것이오......(?)
#10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6:53
다들 할로유
#11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06:54
다이내믹 엔- (와장창)
#12마이 나츠메(feu74tom0w)2022-10-28 (금) 06:55
핫 습격인가!

@깨진 소리를 향해 본능적 투창

@.dice 1 20. = 16 + 7
#13당끼(u2cW3hhysw)2022-10-28 (금) 06:56
>>9 (창 강탈)(?)
#14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6:56
>>12
절대 창으로 맞추는 우먼
#15마이 나츠메(feu74tom0w)2022-10-28 (금) 06:57
>>13 @육체 -4 (?)
#16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06:57
안착. 어느새 갈린거지
#17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06:58
>>12 젠장, 들켜버렸나요?

@투창 회피하기

@.dice 1 20. = 9 +12(지혜)
#18마이 나츠메(feu74tom0w)2022-10-28 (금) 06:58
이갈 맞추네
#19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06:58
보정치는 더 높았지만, 다이스에 밀렸나
#20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06:58
(뒈짖)

@아니 이걸 보정치로 못 미네(양심 없음)
#21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7:02
>>2

외전상황 보니까 평안한 상황인 것 같은데...

거기선 딱히 캐릭터가 뭔갈 보여줄만한 모습은 없어서용
#2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7:03
(팝콘)

(콜라에 끓인 거 아님)(?)
#23마이 나츠메(feu74tom0w)2022-10-28 (금) 07:03
콜라에 끓인 팝콘 오......(?)
#24마이 나츠메(feu74tom0w)2022-10-28 (금) 07:03
한번 먹어보고 싶긴하다
#25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07:03
>>21 그러면 나처럼 아르바이트하면 된다!

수배범이지만, 변장하고 아르바이트하는 설정으로 노는 중 (?)
#26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07:10
흥냐냥
#2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7:13
>>24 (깡!)

>>21 그냥 잡다하게 이것저것 노는 거죠

어! 레오나르도 씨네요! 도 가능할 거고

아니면 알바나 뭐, 구경하거나 막
#28마이 나츠메(feu74tom0w)2022-10-28 (금) 07:14
어째서어어ㅓㅓㅓㅓㅓㅓ

@갈통 와그작(?)
#29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7:18
그런감?

하지만 외전이라고 다를바가 있을진... 뭐 봐볼깡
#30레오나르도(PP2k2HPc4E)2022-10-28 (금) 07:23
뭐, 흥미 없으면 마는거지. 나도 일만하면 머리아프니까 병행하는거고.
#31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07:25
솔직히 심심해서 시간때울겸 노는거니까, 흥미없으시면 안하셔도 상관없죠.
#32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7:31
어우 심심하다
#33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7:48
심심할때는 역시....
#34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07:52
외전판 잘 갈리는 거 보소 (팝콘)
#3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7:53
루비도 오?자(?)
#36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7:56
>>33
히오스지
#3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7:59
Attachment
#38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7:59
"옘병, 구경났네 구경났어. 뭐 그리 보고 있는기고? 시선 치아라, 리짓이 안 부끄러버 보이나!?"
#3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00
>>38 그 목소리를 듣고 사정을 모르던 사람들마져 뭐임뭐임 하면서 더욱 몰려오게 되는데...(아님)
#40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01
>>39 와! 착각계!(착란
#41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08:05
아 있다가 쓸래. 생활신조 및 가치관 쓰는거 드럽게 머리쓰네 붸에엙
#42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8:06
호오잇!
#43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07
와쑈이
#44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08
엘 씨 힘힘..

무튼 귀여운 브리짓짓
#45나가이 니세(U2V2pBppMo)2022-10-28 (금) 08:08
얍-
#46나가이 니세(U2V2pBppMo)2022-10-28 (금) 08:08
니세 RP 어땠나요...?
#47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08:09
아 재밌었다
#48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09
근데 비키리짓 커플, 본편에서는 시리어스에 너무 버무려져서 못 나올 예정(?)
#49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08:09
취직한 기념으로(어디에 취직했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50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09
>>46
역시 좀 더 자연스러운편이 좋으려나?
#51나가이 니세(U2V2pBppMo)2022-10-28 (금) 08:10
>>50 으음...

역시 부지연스러운 면이 있었나요?
#5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10
완벽하게 귀여운 브리짓

반박 안받음

Rp 평가 받을것도 없이 그냥 만족도가 높았다(?)

>>46 아는게 많다, 브리짓적으로는 잘은 몰라도 굉장한 기술을 가진 사람이네, 스턴트맨이라도 하나...? 정도 생각할 듯

그거랑 별개로 자기 방송 봐주는건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요(?)
#53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08:10
>>46
RP는 좋았는데, 너무 말을 길게 쓰셔서 타이밍이 조금씩 어긋나는 기분?
#54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8:10
확실히 폭풍같았다곸ㅋㅋ
#55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11
근데 암살자rp로 자연스럽게라고 해도 어려운 질문이기는 하네.
뭐, 조금더 천천히 이야기를 진행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건 있을지도.
#56나가이 니세(U2V2pBppMo)2022-10-28 (금) 08:11
>>49 흑흑...

오히려 완전 반대인!
#57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8:11
나츠메 나츠메

내가 원래 하려던 나츠메는 이런 느낌이었다

근데 생존물이 되니까 경계도가 확 올라서 지금의 나츠메가 됨(?)
#58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08:11
>>53 전생에도 그랬던 기억이(아무말)
#5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11
이 영광을

키미타와에 바칩니다(?)

근데 진짜로 배경이나 초반 진행, 이벤트 넣어준거 정말로 고마워요!
#60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12
외전을 하셨었나-
호오호오호오
#61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13
나츠메 그런 느낌이었구나...

여기도 사실 좀 이런 느낌으로 할려고 하기도 했고(?)

근데 호랑이 앞에서 아이코 넘어졌어요 힝잉잉 다들 뭘봐 할 수는 없다보니까(?)
#62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13
솔직히 브리짓이 잘 안 받아줬으면 히비키 재미없었을것 같은-

그래서 이 커플 케미는 브리짓이 캐리했다는 것을 밝히는것입니다(???)
#63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13
암튼

외전은 가끔씩 이리 해봅시다

생각보다 할만했던 느낌

재미야 당연히 있었고...

다음 외전은 좀 평범한? 분들도 껴서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것도 좋으려나
#64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14
뭐, 빅키가 원하던 힐링은 여기서 다 한것같고.
키퍼가 안심하고 악랄해지겠네(아무말)
#65나가이 니세(U2V2pBppMo)2022-10-28 (금) 08:14
>>52 과연, 과연... 그리고 감사는 감사히 받아서 역으로 감사하겠습니다. (?)

>>53 그런가요...

모바일의 한계일까...

길게 쓰는 것도 있겠지만.

>>55 점차 선을 알아가는 게 좋겠네요...

그리고 외전이니 빨리 다가가고 싶었던 것도 있었고.

단발적이니.
#66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14
>>61 호랑이 앞에서 넘어지면 아이코 넘어졌어요 힝잉잉에서 아ㅇ 만 나오고 끝날듯(착란
#68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14
Attachment
>>62 (?)

사실 여기도 받아줄 거라고 생각하고 rp 던진 부분도 있고오
#69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14
>>64 ㅔ?

저는 아직 힐링에 배고픕니다만(?)
#70나가이 니세(U2V2pBppMo)2022-10-28 (금) 08:15
일단...

연재 참여 좀 하고 싶다.
#71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15
>>64 순간 나메 안봤으면 벚꽃인줄(?)
#72나가이 니세(U2V2pBppMo)2022-10-28 (금) 08:15
>>67 아니ㅋㅋ

이후에 자기만 그렇다고 썼고!
#73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15
>>65
길게쓴다거나 안맞는다는게 모바일 때문이라기보다는...
대화. 만담은 결국 티키타카니까요?
#74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8:15
그래서 키미가 약방의 감초(웃음)역할을 했지(으쓱)
#75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16
>>67 그르게(?)
우리 젤라는 저런거 못 하는데(???)
#76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16
감초랄까.
약방이었네.
약방의 약방
#77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08:16
>>74 거기서 만 달러를 쾌척하리라고는, 이 바다의 참치의 눈으로도...(아무말)
#78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17
여기도 모바일이었긴 한데

무튼 모바일일수록 대사 템포를 짧게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여기도 막 템포 엄청 짧게 하는건 아니지만

막 긴 대사 칠때는 일부로 새 창에서 현재 대화 흐름 확인하고 레스 올리기도 하고 그럼
#79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17
레오는 어땠냐고?
그야 물론 완벽한게 당연하다. 음, 흠잡을곳 없었어
#80나가이 니세(U2V2pBppMo)2022-10-28 (금) 08:18
>>73 티키타카...

음, 짧게짧게도 좋겠죠...

반드시 긴게 좋은 건 아니기도 하고...

으음, 딴쪽 물이 아직도 안 빠졌나.
#81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18
아쉬운점은, 브리짓, 히비키, 늦게온것의 한계가 있지만 마이랑 대화가 없던건가.
#82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8:18
롤 플레잉은 스토리텔링이 아니고

자기 PR이 아니거든요 (적당)
#83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18
여기도 짧게 짧게 하려 했음. 물론 일도중이라 조금 끊기긴 했는데-
#84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8:18
역할연기지
#8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19
암튼 외적으로 mvp는 역시 키미였다. 이끌기도 하고 rp도 잘햤어서(끄덕)

이게... 머기업 3세의 힘...?(?)

고마웠던건 당연히 히비키고, 그 외 나츠메 rp 흥미로워서 어서 본편 흐름좀 안정화되길 기대중
#86나가이 니세(cv/Qd6/pZA)2022-10-28 (금) 08:19
>>75 흑흑...

그래도 머리 좋잖아요 젤라! (?)
#87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8:19
뭐 늦게 왔으니 어쩔 수 없지(적당)
#88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19
긴게 항상 안좋은건 아닌데.
너무 다 말해버리니까.
상대쪽에서 응그러네 해버리고 뒤에 나올 말이 없어.
#89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08:19
그래도 다들 비중은 알아서 조금씩 가져간 듯?

이상하게 본편보다 외전이 더 RP가 잘된것 같아서 조금 당황스럽다
#90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8:19
>>77롤이 망나니라서(으쓱)
#91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8:19
>>89동감
#92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8:19
본편은.... 일단 살아야 하잖아?(?)
#93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20
>>86 머리 좋음(pl능지는 구더기)
(?)
#94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08:20
외전은 본편에 비해 환경이 최적화되어있어서 글킨 함

아무튼 다시 와보니 끝났군
#9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20
>>79 하지만 이번에는

여기가 더 완벽했습니다 (도야)(?)

>>81 사실 바에서 토크 쫌 노려볼까 하긴 했는데

탱고는 못참아서 그만(?)
#96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20
그게 히비키쪽에서 레오에게 끼어들 껀덕지가 많이 없었음... 틈새 봤을때는 브리짓 곤란한게 보인지라 히비키 걱정안건이여서 바로 빠져나가버렸고
#97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08:20
생존이 중요해서 다른거에 눈돌릴 틈이 없긴해
#98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20
뭐, 레오는 위기상황에선 의사지만. 여기선 예술가였네
#99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08:21
이번에는 적어도 1번쯤은 전원이랑 말 섞은 것 같다. (뿌듯)
#100나가이 니세(cv/Qd6/pZA)2022-10-28 (금) 08:21
예에전에 너무 길게만 했던 부작용이려나...

고치는 게 좋겠죠, 이 환경에선.
#101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21
확실한건.
일상이던 생존이건 레오는 고통과 위통을 안고살아야한다는거군.
#102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21
거기다 중요한게 히비키는 레오의 작품 전혀 모름. 키미 모르는거 보면 알겠지만...
#103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08:21
미카도는 중간에 부재중이었던 것도 있고, 뭔가 끼어들기 힘든 상황이라
적당히 남성조에게 말 걸었다(적당)
#104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21
>>100 그런 의미에서 님 한번 저하고 티키타카 해보쉴?(?)(헛소리)(아무말)
#105나가이 니세(cv/Qd6/pZA)2022-10-28 (금) 08:22
>>104 ㄱㄱ (?)

그런데 상황 있나요?
#106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08:22
아무튼 만들어진지 5시간만에 외전판이 반쯤 죽었다

이 어장 살인마들 (??)
#107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22
>>102
이쪽에서 걸러갈 예정... 이었는데.
일단 브리짓비키가 단단해서 틈이 없고.
키미한테 꽉 잡혀버렸네.
#108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23
>>105 ㅁ?ㄹ
대충 식당에서 만났던지 그런 상황이라고 쳐봅시다(?)
#109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23
>>108 배에서 처음 만난 상황인가. (?)
#110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23
그러믄 비키리짓 커플에 밀려 외전에서 얘기 못했다는 분들께 지금 히비키에게 직접 질문하거나 대화할 기회를 드리겠읍니다(?) pc가 직접 답변해드림(???)
#111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23
여기서 할까요?
#112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23
>>109 그르네(?)
처음 만난 상황이라고 칩시다(???)
#113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24
>>111 어디든 상관없으음
#114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8:24
>>108

(꾸물 반응)
#11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24
브리짓비키

솔직히 힐링 메인이였으면 본편에서 이런 거 관련되어서 고뇌하는 브리짓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는데(아무말)
#116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25
>>113 오케-

그런데 뭐 먹는 거지...?

그냥 메인홀에서 만나고 적당히 대화했다 칠까요?
#117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25
브리짓 비키가 아니라 비키리짓임

자고로 수는 오른쪽이였음(???)
#118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25
>>116 먹는건 대충 유연성있게 대처한다고 칩시다(?)
그럼 누구부터 갈까요?
#119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8:25
anchor>1596657065>337

아마 본편이랑 가장 다른 점이 이 부분인데

본편에서 이랬으면 말없이 팔짱끼고 창든채 구석에 틀어박혔다(?)
#120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26
>>118 흠... 저부터 해볼게요.
#121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26
나츠메 나츠메

키미랑 타워 쌓는 다이스 나오는거 아닌가 잠깐 기대했음(?)

하지만 어림도 없지
#122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26
>>120 오케이ㅣ이
#123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27
>>106 어장이 약해서 그럼(?)
#124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28
적당히 식당 안으로 들어온 상황이라 치고...

@ 식사를 허고자 적당히 식당을 찾으며 들어갑니다.

@ 그리고 그것에 있던 건...

"...선배? 선배에요?"
#125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28
히비키는 이 관계성에 대해 고민한다면 고민하다"아, 복잡한건 싫다커이. 난 니 좋데이. 평생 옆에서 살고 싶을 만큼 말이제. 닌 내 좋아하나?"로 돌직구 던지지 않을까(착란)
#126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28
암튼 rp이신가

호우호우 홧팅
#127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08:28
두렵다 어장 살인참치s....
#128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29
그러고보면 느꼈던 것중 하나.
술집에서 옛날 이야기를 한다.
이게 피아노도둑의 가사인데
14세가 자작곡으로 만들어도 되는 노래... 인가?
#129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29
>>124 "......어, 니세 씨?"
@반신반의하면서 훑어 봅니다

"오..... 이거, 우연의 일치네요. 휴가 쓰신건가요?"
#130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29
그렇지만 다행히(안타깝게)도 히비키는 이 관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본적 없음

그냥 "브리짓과 내 사이는 걍 브리짓과 내 사이겠제" 정도
#131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29
아, 외전판아니고 여기서 하는건가
#132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30
>>128 ㄹㅇ...
#133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8:30
>>121킹치만 더 좋은 타워가 있잖아!(진실)
#134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30
>>125 하지만 이 본편 분위기에서

그런 일은 없다(착란

뭔가 고백씬이 나온다면 직전이나 직후에 둘 중 하나가 리타이어 여부 다이스 굴릴거 같고(???)

암튼 먄약 그런 전개라면... 와 맛나긴 한다아. 나중에 외전각을 벌까 상황 설정하고...(흐음)
#135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31
>>129 "아, 네..."

"...알다시피 전 일본인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분을 좀만 더 만끽해두려고..."

"아, 혹시 근처 자리 앉아도 될까요?"

@ 주변을 둘러보면... 가득 찬 상태다.
#136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08:31
일단 본편에 힐링이 한 양동이 정도 부어진 상황에서 생각해 보자(적당)
#13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31
>>128 얘가 14살일리 없잖아요!(착란)

(사실: 이미 유튜브 채널애 곡이 올라왔다는 걸 보면 14살.이전에 만든 곡일수도 있다)
#138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32
평범하게 가사 받았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아무리 봐도 직접 써도 이상할 게 없는 분위기의 릴리
#139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33
>>134 누가 죽나 듀얼이다!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 대신 죽는거다!(?)
.dice 1 20. = 2
#140당끼(u2cW3hhysw)2022-10-28 (금) 08:33
생존물에서 커플은 사망플레그(?)
#141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8:33
원래 계획-나츠메와 탱고로 타워 쌓을각 노리기
근데 더 타워를 잘 쌓는 비키리지 커플이 있으니깐
몰빵한거
#142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33
>>139 히비키 코이츠...(?)
#143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33
>>135 "예, 물론이에요. 마침 저도 혼자 와서 꽤 쓸쓸했거든요."
"혼자 여행을 가면 이런게 조금 안 좋은 일이지만, 이번에는 운이 좋았네요."

@그렇게 말하고서는 접시에 든걸 하나 집어 먹습니다. 맛있네!(?)
#144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8:33

아직 안 봤지만 외전판 꽤 녹였네?

#145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34
>>139
생존본능
#146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34
>>139 .dice 1 20. = 11
#147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34
>>144
그러니 본편도 녹여야지?
#148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8:34
아 알겠다
#149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8:34
크아아악

라오루 엔더 릴리즈 모드가 나와서 해보려는데 세이브파일이 과거의것이 되어있어서 할수가 없다(...)
#150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34
>>144 (대충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짤)
#151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8:35
외전 딱히 생각을 안한 이유가

애초에 그런 상황을 상정하고 만든 캐릭터가 아니라서 안땡긴거구나
#152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8:35
이걸 다 밀기엔 시간이 아깝고 올클 세이브파일 다운받아서 하려는데 적용이 안돼
#153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35
>>144 어장주 하로로-
그냥 if 토크쇼로 녹임(?)
#154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35
>>148
뭘?
#155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08:35
@흐물흐물...
#156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8:35

>>147 정 반대다. 키퍼 없어도 잘 논다니

그러면 키퍼는 좀 놀아도 되겠 (아무말)

#157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35
>>143 "그럼 감사히..."

@ 자리에 앉기.

"...저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호구 선... 아니, 아니. 믿음직한 선배와 함께니까요."

"역시 하나보단 둘이죠?"
#158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35
ㅏㅣㅔㅔㅔㅔㅔㅔㅔㅔ
#15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35
Attachment
>>156 (?)
#160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08:36
>>158 호구 선배라는 말이 버튼이구나(?)
#161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36
어서와요 사쿠라네사쿠라여- (?)
#162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37
>>160 무슨 버튼이요? (?)
#163당끼(u2cW3hhysw)2022-10-28 (금) 08:37
난 외전 안했음

그니까 본편해도 됌(?)
#164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8:37
>>163

나도 그럼 ㄹㅇ ㅋㅋ
#16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37
>>139 >>146 "히... 비키..."

"다쳤으면 뒤에 좀 있지 그랬어... 위험한데..."

"아, 아파파... 아미야 쌤 고생 엄청 시키겠다아..."

"...다친 건 난데, 왜 울어...?"

"아야야.. 아파도 찔끔 눈물 참고있었는데..."

(?)
#166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38
본편... 제발... (착란)
#167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38
>>157 (뭐, 뭔가 이상한 말이 들린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지)
"네, 하나보다는 둘이에요. 하나도 좋을 때는 많지만, 둘이라면 더 좋은 일이 꽤 있지요."

"그러고보면, 니세 씨는 형제나 남매라던가, 계시던가요?"
#168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8:38

음 내일 연재는 아마 내일 저녁쯤이 아닐까 싶다

#16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38
저녁-
#170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08:39
저녁인가아-

참치가 갈리겠군(?)
#171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39
사실 이번주말 가족여행이라 참가가 애매할지도 모르지만
연재는 좋지 좋아
#172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8:39
저녁인가
#173당끼(nvg3pHDI56)2022-10-28 (금) 08:39
내일이라면 오늘은 안되나보네
#174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39
저녁 확이인-
#175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8:40

실은 소화전 다이너마이트는 좀 끌리긴 했다 (?)

이럴 줄 알았으면 크루즈가 아니라 알파 컴플렉스로

배경을 정할 걸 그랬나.

그러면 소화전 열었을때 볼텍스 그레네이드가 터졌을텐데 (아무말)

#176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41
>>165 "이, 이 옘병할 가스나야... 안 디야... 가믄 안디야...! 정신 붙들어 매고 있으래이, 내가...내가..."
#177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41
>>167 "형제나 남매라... 음, 저는 외동으로 커서요. 그런 건 없네요. 그래선지 오냐오냐 크기도 했고."

"아, 그렇게 말해서 묻는데 선배는 있나요? 언니, 동생 그렇게요."

@ 깨작깨작 밥을 먹으며 말합니다.
#178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42
"... 제발... 내를 홀로 냄구지 말아도..."
#17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43
>>175 애초에 알컴이었으면

성별은 다들 없겠네 (?)

것보다 알컴 배경이었으면 이런 캐릭터 안들거왔지욬ㅋㅋㅋㅋㅋ
#180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43
>>177 "네, 나이 차이 별로 안 나는 미-운 동생이 하나 있네요."

"얘가 참, 전에는 좋은 아이였는데 요새 연인을 새로 사귀니까 핸드폰으로 사진만 자꾸 보내질 않나, 뭘 입고 가야 좋을지를 묻지 않나, 아주 언니 앞에서 못 하는 말이 없어서는.....!!"

@솔로의 분노가 풍기는 느낌이지만, 이네 니세가 앞에 있단걸 깨닫고 금방 식힙니다(?)
#181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08:44
알컴은 뭐야(?)
#18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44
파라노이아? 파라노이아? 파라노이아? 파라노이아?

애초에 알파 컴플렉스면 소화전이 문제가 아니고 함정 실에 집중하다가 파란색 타일 밟고 몇명쯤 ZAPZAPZAP이었겠지(?)

그 전에 소화전이 검은색과 빨간색이여야 할테고.(?)
#183레오나르도(zoKWhOnYiw)2022-10-28 (금) 08:46
생존물인와중에 zap은 누가하고
클론은 어디에서오는걸까
#184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47
>>181 미국산 trpg 파라노이아

물컵과 동료?와 무기와 미션과 자신의 pc등등이 펑펑 터지는 매력이 있음

>>178 "나아, 여기 있는데에...?"

@천천히 팔을 들어서 히비키의 얼굴을 만집니다

"가긴 어딜 가, 한동안 걷지도 못할만큼 아픈데."

"...그리고, 그리고... 할 것도 많고, 다들 못한 얘기도 많고..."

"이마야 쌤한테 봉합법 배우는 것도 다 안끝났고... 또... 할 것도 많고..."
#185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47
>>180 "와, 선배 혹시..."

@ 크흠, 큼.

"...솔로에요? 아니 뭐, 시대가 시대니 그걸로 뭐라고 하진 않겠지만 아주 회사에 모든 걸 바쳤네요. 이걸... 위대하다고 해야하나? 위대한 솔로 앤젤라 선배- 는 어때요?"
#186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8:47
알파 컴플렉스-티알피지 파라노이아의 배경인 매카시즘때문에 미친 인공지능이 다스리는 도시
#187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47
파라노이아...힐...힐링....???(대착란
#188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8:47

뭐 역극으로 그런 느낌의 어장을 한다면

파라노이아보다는

GTFO 같은걸 하겠지

#18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48
파라노이아는

힐링할 수 있는 룰일까?

사실 pc에 대한 애착만 버리면 즐겁기는 한데(아무말)
#190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8:49

캐릭터는 못하지만 플레이어들은 빵 터지기 때문에

힐링이 될지도? ㅋㅋ

#191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49
PL이 힐링하는 wwwww
#192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08:49
wwwwwwww
#193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50
"...그래... 할, 할 일 많제... 근디 와... 와 니가... 내 대신에... 옘...병..."

@울음을 참을 수 없다. 자기 탓이다. 자신 때문이다. 브리짓의 미래를...

@아니다, 아직, 남아있을것이다... 제발... 제발 버텨줘...
#194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8:50

스위치를 눌렀다! 아앗 스위치가 핵폭발!

이전의 나는 스위치도 못 올리는 반역분자였지만

이번의 나는 완벽할 수 있을거야

같은 머리 나사 빠지는 전개 풀차지면

딴건 몰라도 플레이어는 좀 웃을거 같은데

#195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50
>>185 "어머나, 칭찬 참 고맙네요....?"
"그러고보면 니세 씨는, 사랑하는 사람이라던가 계시나요? 아니면 저와 같은 상황이신가요?"
#196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51
"...욕 하지 마라, 이놈아. 애들도 보고 있을거고... 울지 말고..."

@정적.

"......"

@툭, 하고 들고 있던 손이 떨어진다.
#197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8:51
플레이어는 웃을만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8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51
gtfo는 뭐임?
#199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08: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52
>>195 "저야 뭐, 앤젤라 선배와 비슷하죠."

"그러니까..."

@ 표정을 굳힌다. 차마 말하기 싫다는 듯이, 조금 애뜻하게도 미음은 담겨져서...

"...있던 적, 없어요. 음, 네."

@ 라고, 전혀 설득력이 없는 말이 나왔다!
#201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52
>>196 "아...아아..."

@.dice 1 20. = 18-1
#20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52
>>194 어허

지금 방금 새로 들어온 컴퓨터님이 보낸 완벽하고 행복한 브리짓-5 시민이 웃기다고 한 겁니까?






웃음이 난다니 다행이군요. 방금 웃지 않은 분은 행복약을 처방하겠습니다(?)
#203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52
>>201 [다갓 개객꺄]
#204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52
미음 -> 마음
#205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8:53
>>198

아마 겟더 펔 아웃을 말하시는 것 이겠군...
#206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53
[근데 정사도 아닌 비극 rp를 왜 하고있던 거지(?)]
#207당끼(nvg3pHDI56)2022-10-28 (금) 08:53


.dice 1 20. = 6
#208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53
[고백 rp에서 시작했던 것 같은데. (?)]
#20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8:54
Gtfo도 컴플렉스네(?)
#210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8:54
Attachment
>>198

4명의 소모품 죄수가 방독면을 쓴채 목숨걸고

괴물들로부터 살아남아 임무를 수행하고 복귀하기 위해 개고생하는

FPS
#211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54
"브리...짓..."

"...네...네놈..."

" 네놈들, 전부 죽여버리겠다!!!!"

@어벤져 탄생의 순간
#212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55
>>200 ".........더러운 연인들 같으니(중얼)"
@손에 쥐고 있던 잔이 빠직, 하고 부서진 것 같지만 착각데스(?)

"뭐, 좋아요. 당신도 무슨 사정이 있는것 같으니, 한잔 건배나 해요. 지금 아무도 없이 홀로만 있는 우리를 위하여."
@잔을 내밉니다
#213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8:55

Get the Fuck Out

진짜 게임 이름이고

컴플렉스 연구시설이라 이름 붙여진 연구소에

4인의 죄수가 되어서 투입되는 게임임

참고로 연구시설 내부에 네크로모프 비스무리한게 꽉 들어찼다

완전 어려운 하드코어 FPS게임

#214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08:55
파라노이아는 역극으로해도 잔기 많으면 재밌으려나.
근데 PL들이 유쾌해져야만 가능해서
#215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55
>>206 (>>134를 가르킨다(?))
#216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56
>>213 재...미?
#217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08:56
어렵다면 어렵고

같이할 사람이 무엇보다 중요한


그리고 약간의 CMD 구사 능력도 있어야하는
#218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57
Attachment
>>212 "...그래요. 지금 행복한 사람들이 다 - 아 사라지길 바라며!"

@ 잔을 짠- 하게 건배합니다.

@ ...원숭이 손이 돌아가며. (?)
#219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08:57
????
#220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58
>>218 이것으로 엔딩(?)
#221히비키(jJfbxNvojY)2022-10-28 (금) 08:59
히비키는 안 행복했다는건가(착란
#222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8:59
끝끝-

그야말로

??? "이루어졌다."

엔딩인. (?)
#223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08:59
호에에에에 무서워요(?)
#224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8:59

소장이 죄수들을 좀 험하게 쓰는걸로 유명한데

설정상 4인의 죄수 말고도 수많은 죄수들을

목표 물건 1개 확보. 특정 문 비밀번호 확보등에 무자비하게 투입중

미션 개요보면 죄수 소모율이 극심할걸로 예상됨 이라던가

인적 자원 소모량은 상관 없으니 미션을 달성해야 한다던가

그런 적나라한 표현들로 한가득함

#225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09:00
>>221 행복하지 않게 되면

행복한 사람이 사라지는 게 아닐까요? (아무말)
#226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9:02
그아아앗 세이브파일 적용 성공

이제 해봐야지
#227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9:03
ㅋㅋㅋㅋ 아주 지랄을 해놨네(주사위 6개에 전투책장 수치 보고 기겁)
#228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9:03
>>211 멈춰!(착란(

>>214 일단 서로가 서로의 등에 칼을 꽂아도 웃어넘길수 있는 사람들로 모으면 가능은 할듯(?)

일단 여기는 파라노이아 경험자라 가?능
#229히비키(90GckqjR5E)2022-10-28 (금) 09:04
>>228 아니, 브리짓을 그렇게 만든 원흉들을 죽인다는거니까(착란)

그렇다 쳐도 너무 슬펐다
#230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06
나츠메 나츠메

어서 경계심 내려둔 나츠메 RP 해보고싶다(?)
#231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09:08
동방 폰겜 나온거 섭종축제하고있네.
아니 진짜 축제네ㅋㅋㅋㅋㅋ
#23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9:08
진짜 파라노이아 역극 전제조건 다시 생각해도 돌았네

불합리한 죽음, 아군의 트롤링, 자신의 캐릭터의 사망에 무감각하고 플레이어의 노력으로는 절대 어쩔 수 없는 존재가 명확하게 있는 역극 하실분 구함

동료 등에 칼을 꽂고 꽂히며 웃을 수 있는 분 우대(?)
#233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9:08
>>231 대체
#234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10
?

왜 축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14
시작부터 에링 에링 다스케테 에링 듣고있자니 정신이 혼미해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7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09:15
탄막 카구라!
두시간뒤 섭종!
이러고있는거 진짜 일류네ㅋㅋㅋㅋㅋ
#238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9:16
ㅋㅋㅋㅋ 내성도 떡칠을 해놨네
#239히비키(5KAxEqADsM)2022-10-28 (금) 09:17
서비스 종료가 이변 해결이라는 뜻이니까 연회를 벌이고 있는게 아닐까(착란
#240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09:18
신주님 불러놓고
님 ip가 불타고있어요 이러는거 아니냐 지금ㅋㅋㅋ
#241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18

ㅋㅋㅋ 이변 해결하면 잔치하는 원작 고증이긴 하네

#242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19
ㄹㅇ 개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일류?
#243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4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22

아무튼 좀 더 본편 이야기를 하자면

유령선이면 꼭 나와줘야 하는 장면이 있지

#245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23

팅! 하면서 와이어 끊어진 다음에

궤도상 있는 대부분의 물체(인간 포함)

잘라버린다던가

#246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9:23
>>245 그거 어느 영화였더라
#247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09:23
>>245
스트랭스구만
#248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24
아 그거

영화 해운대에서 본거 같은데(?)
#249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24

말 그대로 고스트쉽이란 이름이었을걸

#250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24
여튼 그런 클리셰 많이 본거같다
#252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27

근데 키퍼는 즉사기 같은거 넣는 타입은 아니라서

TRPG를 해도 즉사는 안 씀

#253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28
오우야 이거 좀 잔인하네

나중에 찾아서 봐야지(?)
#254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31
어장주가 즉사기 안쓰긴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난이도가 높긴 하지만(?)
#255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9:31
예전에 봤지. 고스트쉽.
#256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32

키퍼는 일단 살아서 엔딩은 보게 해주는걸

일종의... 키퍼 이전에 게임마스터로서의 배려 같은걸로 생각하니까

뭘 해도 망할 가능성이 있다면, 뭘 해도 성공할 여지는 남겨두는게

그나마 합당하다고 보고.

#257당끼(u2cW3hhysw)2022-10-28 (금) 09:33
엘의 경우도 꽤 기회 많이 주긴했고 즉사는 앵간해선 안시키긴 하지
#258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33

키퍼는 그냥 그렇게 살려주고 하고싶은대로 하게 해준 다음에

빛바랜 노멀or새드 엔딩을 보여주는걸로 만족한다 따흐흑 (?)

#259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33
빛바랜wwwwwwwwwwwwwwwwww
#260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09:35
근데 축제 아니고 장례식 보고있자니 좀 슬픈게.
보통 망하는 게임들은 운영진도 애정이 사라져있는데.
얘네는 운영진은 섭종 1주전까지 신곡 업뎃할정도로 게임을 사랑하지만, 수익이 안나서 망한다는게...
#261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9:35
엔더 릴리즈 모드 2차 트라이 후기

아주 염병을 해둠(...) 적 카드 밸류는 너무 높은데 아군은 4명(원래 최대 5명)만 데려올수 있고, 자힐기와 내성도 떡칠을 해놔가지고 패죽이기도 힘듬
#262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9:35
배드 애스 엔딩은 없나(아무말)
#263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35

즉사기는 좀 못 쓰면 엄청 허탈하단 말이지


문 너머에서 붕붕 소리가 들림

?? 여기 실내인데 뭐지, 듣기판정

자동차 소리로 판명남

문을 열어봄.

노판정으로 차에 치여서 즉사.


키퍼는 그때 탐사자 입장이었고, 치인 탐사자는 아니었지만

그거 지켜보면서 ??? 싶었었지.

#264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09:36
>>262 이미 충분히 배드애스 하지 않나 키미는(착란)
#265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9:36
게다가 그 떡칠된 내성때문에 만능 게부라를 못쓰는게 좀 흠
#266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37

키퍼는 즉사기는 사실상 안 쓴다고나 할까

설령 사실상 실패하는게 당연한 레벨이라고 해도

일단 판정은 시키는쪽이고

#26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9:38
대체
#268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38
저건 진짜 너무했는데
#269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39
문 열자마자 자동차는 에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0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09:39
Coc면
문을 열었더니 그 앞은 르뤼에인 시나리오도 있는데 뭐
#271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42

크툴루답게 어딘지 알 수 없는 건물 안에 던져져서

실내 탐사중이었음. 근데 엔진음이 울려서

막 되게 위협적으로 들린다던가 키퍼가 그러는데

솔직히 좀 뜬금 없으니까 열어보고 싶어지는것도 이해는 되잖음?

근데 다른것도 아니고 화물차가 문 열리자마자

문에 쾅 박아서 그대로 뿌직 같은 느낌으로 하나 아웃

#272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42
무 무슨
#273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09:43
>>271
아까 문여니 르뤼에도그렇고 일본 시나리오에 그런거 많더라
#274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44

그 키퍼랑은 아는 사이였고

그냥 남이 만든 시나리오 쓰는거라고 듣긴 했는데

그거 듣고 시나리오 제작자도 참 뭔 발상이었나 싶기도 하고

화물차 한대가 누가 문 열때까지 부릉부릉하다가

열리자마자 달려들었을걸 생각하니

크툴루가 아니라 SCP였나 싶었더랬지 ㅋㅋ

#275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45
SC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6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9:46
>>264키미는 비치라고. 배드애스는 마이겠지(으쓱)
#277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09:46
문 4개와 티비 하나 있는 방에서.
문 4개가 전부다 함정이고 나가면 각각
르뤼에, 토성, 화성, 포말하우트인 시나리오가 있었다
#278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48
>>277 (착란)
#279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9:48
아, 외모면 배드애스 맞네
#280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09:50
송오브호러잖ㅋㅋㅋㅋ
#281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51

아무튼 문 열면 즉사라던가

욕조 확인하면 즉사라던가

그런건 좀 스토리적으로 매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함

#28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9:51
외모랑 복장은 키미나 마이나(폭언)
#283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9:52
>>282브리짓도야(폭언2)
#284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09:52
>>282 참치적으로, 훌륭하다고 생각해
#285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09:53
스토리 짜는 입장에선 편하겠지만

역시 제대로 안 다루면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되어버린다는 느낌이 있고
#286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9:54
>>283 브리짓은 노출도 낮거든요!(?)
#287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54

으으음 좀 더 감정선을 살리는 묘사를 쓰고 싶단 말이지

키미가 두개골 떨어트릴때의 묘사 같은거

아니면 엘이 책을 휘두를때라던가

#288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9:54
문열면 즉사하는건 상대가 부비트랩의 달인이어서 도어브리칭을 안하면 즉사하는거면 괜찮은데 욕조는ㅋㅋㅋ
#289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09:55
욕조는 도데체 뭐하면 확인하면 즉사패턴인거냨ㅋㅋ
#290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56

                     ⌒ヽ /⌒
            ___        ∨       /
           /:.:.:.:.:.> ⌒〕------ .._   / (_
         i´ ̄ ̄ Y>.:"´:.:.:.:.:.:.:.:.:.:.:.:.:.:.:.:.、 ⌒ヽ /
        .ハ    /:.:.:./:.:.:.:./:.:.:.:.:.:.:.:.:.ヽ:.:.:.\  } \
        /:.:乂 ./:.:.:.:.:./:.:.:.:.∧:.:.:.:.:.:.:.:.:.:.ハ:.:.:.:.:.ヽ  ̄ ̄
         /:.:.:.:.:.:.7:.:.:.:.:.:,:.:.:.:.:/  ',:.:.:.:.:.:.:./  ',:.:.:.:.:.', っ つ
        ,:.:.:.:.:.:.:.:.{:.:.:.:.:.:.i:.:.:.:.:i.―' ヽ:.:.:.:.:/ ー ',:.:.:.:.::',  っ
        {:.:.:.:.:.:.:./、:.:.:.:r.|:.:.:.:.:|(__)  ∨}/ (_) i:.:.:.:.: i
        {:.:.:.:.:.:/ 乂:人|:.:.:.:.:|/// _  ///〈:.:.:.:.: |
       ',:.:.:.:.:i i:.:.:.:.:.ーjハ:.:.:.|  /´: : : :v     }:.:.:.ハ!
       、:.:.:.:L」:.:.:.:.:.| ^i:.:.:|  ゝ-  -'    .人:/
        ヽ:.:.}:.:.:.:.:.:.|  リ:.:.:!≧=------=≦:.j/
          ∨:.:.:.:.:.:/./:./ 、 ノ 「ni、 `ヽ
        /:.:.:.:.:.:.//:.:.:// .rm .j  | Y ir-,
      _/:.:.:.:.:.:./ .{:.:.:.{/.ィ__/ .{  } ノ /__/
    ⌒>:.:.:.:>''´   \ト乂_.イ}≧\/≦ゝー'
   / ̄ ̄          / /   ハ  ∨
                    i__ヽ/ i \.ハ
                  「 }≧===≦{ V

마이 복장이 어때서!(?)

#291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09:57

검은 액체가 차있는데

욕조 체크하면 그대로 그 액체에서 손 같은것들이 튀어나와서

잡아서 끌고 욕조로 들어감.

즉사 판정

#292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09:57

                     ⌒ヽ /⌒
            ___        ∨       /
           /:.:.:.:.:.> ⌒〕------ .._   / (_
         i´ ̄ ̄ Y>.:"´:.:.:.:.:.:.:.:.:.:.:.:.:.:.:.:.、 ⌒ヽ /
        .ハ    /:.:.:./:.:.:.:./:.:.:.:.:.:.:.:.:.ヽ:.:.:.\  } \
        /:.:乂 ./:.:.:.:.:./:.:.:.:.∧:.:.:.:.:.:.:.:.:.:.ハ:.:.:.:.:.ヽ  ̄ ̄
         /:.:.:.:.:.:.7:.:.:.:.:.:,:.:.:.:.:/  ',:.:.:.:.:.:.:./  ',:.:.:.:.:.', っ つ
        ,:.:.:.:.:.:.:.:.{:.:.:.:.:.:.i:.:.:.:.:i.―' ヽ:.:.:.:.:/ ー ',:.:.:.:.::',  っ
        {:.:.:.:.:.:.:./、:.:.:.:r.|:.:.:.:.:|(__)  ∨}/ (_) i:.:.:.:.: i
        {:.:.:.:.:.:/ 乂:人|:.:.:.:.:|/// _  ///〈:.:.:.:.: |
       ',:.:.:.:.:i i:.:.:.:.:.ーjハ:.:.:.|  /´: : : :v     }:.:.:.ハ!
       、:.:.:.:L」:.:.:.:.:.| ^i:.:.:|  ゝ-  -'    .人:/
        ヽ:.:.}:.:.:.:.:.:.|  リ:.:.:!≧=------=≦:.j/
          ∨:.:.:.:.:.:/./:./ 、 ノ 「ni、 `ヽ
        /:.:.:.:.:.:.//:.:.:// .rm .j  | Y ir-,
      _/:.:.:.:.:.:./ .{:.:.:.{/.ィ__/ .{  } ノ /__/
    ⌒>:.:.:.:>''´   \ト乂_.イ}≧\/≦ゝー'
   / ̄ ̄          / /   ハ  ∨
                    i__ヽ/ i \.ハ
                  「 }≧===≦{ V

진짜 뜬금없이 즉사네

두렵다(?)

#293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09:57
감-정

확실히 그런건 간단하면서 또 효과적이기 어렵다
#294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09:57
로보토미에서 그런 욕조 봤어(?)
#295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0:00

송 호브 호러가 조작 가능 캐릭터가 여럿이 있고

죽어도 다음 대타가 나온다지만

즉사기가 뻘하게 널려있는지라

차례대로 한명씩 들어가서 즉사기에 당하는걸 보면

차라리 좀 같이 좀 가라 싶을 지경 ㅋㅋ

#296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0:01
ㅋㅋㅋㅋㅋ
#297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0:01
>>295

사실상 그 시절 미국권 어드벤쳐 계열 게임들의 특징이라 해야하나.

그게 당연시 여기는게 어느정도 있던 시절이였어요

올드스쿨 작품들의 특징이죠
#298당끼(nvg3pHDI56)2022-10-28 (금) 10:02
로보토미도 즉사는....

오히려 제일 등급 낮은게 많지
#299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0:02
송 오브 호러는 옛날 호러 어드밴쳐의 향취를 부르려고 했고

그 결과가 그 지경...
#300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03
호에에에
#301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0:03
>>298 웰치어스 한잔 하실?(아무말)
#302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0:04
세상에
#303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0:05
스쿠비두나 고스트버스터즈처럼 4인플 하라고! 그것도 올드스쿨이잖아?
#304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0:07
>>303

그들은 거꾸로 미스터리의 파멸자들이라..
#305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0:07

아무튼 잔잔한 감정적 묘사를 하고 싶다

너희가 튀기다 말고 허겁지겁 회수한 팝콘 조금을

한두개씩 나눠먹으면서 시시덕거린다던가

갑판에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지금쯤 다른곳은 어떨까나 멍하니 생각에 잠긴다던가

#306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07
힘내퐁힘내
#30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0:07
>>305 후에

진심 바란다는 거에요 그런거

애초에 그런 감정선 좋아하고
#308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0:07

즉 좀 더 궁지로 몰아넣어보면

누군가는 영웅의 기상을 선보이지 않을까 (?)

#309히비키(5KAxEqADsM)2022-10-28 (금) 10:08
그런 잔잔한 감정은 조금 안전할때 나오는거시에오(?)
#310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0:08
영웅의 기상이 좋긴 해(아무말)
#311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09
히에엥....
#312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10:09
>>308
한명의 영기와 세명의 고통
#313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0:09
>>312 (죽음의 문턱)
#314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0:10
난이도 2로 영웅의 기상을 선보이기

.dice 1 20. = 3
#315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0:10

크리만 내면 영웅의 기상 시스템으로 정신이 회복되다보니

좀 일괄적으로 정신을 깍는 시스템도 있어야

균형이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

#316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0:10
>>308 그래서 발광 언제 하면 된다고요? (?)
#317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0:10
!Affliction
#318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10:11
영기하니까.
초조에서 크리터트리면 회복이 아니라 정상보다 한칸 위인 각성상태로 돌입한다거나.
그 상태면 크리율+1로. 휴식하면 사라지는걸로
#319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0:11
일단 오늘의 추천겜-슈타즈,블러드 앤 티프
워해머 40k 최후의 즐겜러 종족인 옼스가
대빵이 가발을 삥뜯고 추방시켰단 이유로
대빵잡으러 미니어쳐에서는 옼스 제거기인 보스들을
박살내는 게임
#320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11
그러고보면 내가 최초 영기잇 인가?(?)
#321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0:13
황홀경은 없나(으쓱)
#322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0:14

이게 참 회복 타이밍이라는것도 좀 애매하고

영기를 진짜 넣으면 얼마나 유지 시킬지도 애매하고

뭐 역극이니까 좀 애매하게 가야 시스템이 굴러가니 어쩔 수 없고

#323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0:15
>>321 주로 상어아가미적인 이유로(먼산)
#324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10:15
다른 패턴으로
발광 돌입시 로스트 다이스 20뜨면 정상으로 멘탈 회복이라던가
#325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15
편의주의 편의주의
#326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15
>>323 흑흑(?)
#327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10:15
근데 송오브호러의 욕조같은 즉사는 솔직히 너무 이거 하면 좆될건데 진짜 할거임? 이라 물어봐서
#328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0:18

뭐 하는거 봐서 키퍼 맘대로 편의주의란걸로 하자 ㅋㅋ

#329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0:18
>>326 어째서 당신이(?)
#330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18
>>328 편의주의 편의주의 (토닥토닥)

>>329 참치적인거니까(?)
#331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0:21
>>330즉 엘은 촛농과 채찍파구나(?)
#33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0:21
후엥후엥

Rp... rp...
#333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23
>>331 그건 또 뭐야(?)
#334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0:26
루비비빗
#335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0:26
아이Sㅏ 엘... (아무말)
#336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28
>>335 대체
#33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0:32
두렵다 아이Sㅏ
#338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32
이 사람들이....참치와 인물을 동일시 하지 마라-
#339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0:33
뭐 재밌는거 하는 곳은 없나...

심심하고 조용하구만
#340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0:34
외전도 열어놓고 했는데..

재밌는 이야기라 할만한거면?
#341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10:38
그것은 바로 당끼의 연재를 말하는것입니다 여러분!(?)
#342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0:40
ㅇ0ㅇ
#343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0:41

연재라면 내 연재 내팽개치고 보러 갈 자신 있음! (?)

#344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0:41
대체
#34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0:42
무 무슨
#346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43
후에엥
#347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10:45
새 연재?
#348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0:46
#349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0:47

뭐 말이 그렇다는거임 ㅋㅋ (급수습)

#350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0: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1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0:48
근데 확실히 외전이라 해도....

대충 영화관에서 잡담하는 수준 외에는 당장 떠올려지는건 없달까


평화로운 시점이라...
#352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10:50
불침번 정해지면 그걸로 외전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지금 당장은 딱히 없긴하지. 해봤자 팝콘 3분 쿠킹같은거나 가능하지 않을까. (?)
#353벚꽃망령◆h8Wq4lbSKM(JJfUTRJ4Bs)2022-10-28 (금) 10:50

영화관 물자를 좀 후하게 판정한것도

실은 식량&식수&연료 시스템 넣을까 하다가

너무 팍팍할듯 싶으니

그냥 그쪽 시스템 도입은 접기로 했음

#354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0:51
그런가? 그럼 외전으로 따라와! (??)
#35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0:52
뭐 외전? 외전? 외전?
#356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0:53
그러고보면 식량이나 위생등은 아직 따로 시스템은 없지?

그냥 rp적으로 대충 그에 맞춰서 rp하면 된다 정도?
#357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10:53
엣(엣) 외전 뭐 할려고?
#358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0:54
>>353 을 들으면 도입은 접기로 했으니까 그냥 맞춰서 하면 될 거 같아용
#359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0:54

ㅇㅇ 뭐 좀 자리 잡히면 유명무실해질 시스템이니까

그냥 그때까지 좀 편의주의적으로 대애충 감으로 할 생각

#360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10:56
관리할 데이터가 많아지면 피곤하기만 하니까... 참치던, 어장주던
#361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0:57
>>357

그러게요 뭐 하지? 대충 영화관에서 제대로 자기전에 아직 잠 안든 사람 몇명이

가볍게 잡담하듯 해도 되고
#36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0:58
호우호우

잡담인가아
#363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0:58
적당히 낄까...
#364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0:59
근데 어떤 느낌으로 RP할까...
#365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0:59
일단 제가 총대매듯 시작했으니...

주소가 뭐더라
#367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1:00
ㄳㄳ 그럼 어디보자
#368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1:10
오늘은 컨디션이 좀 안 좋은 고로

구경하기
#369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1:11
컨E션은요?(?)
#370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1:12
애석하게도 RWBY엔 E캔이 없어서 (?)
#371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1:14
흑흑
#372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1:15
컨B션은 있군요(?)
#373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1:18
Attachment
(?)
#374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1:20
대체
#375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1:27

ㅋㅋㅋ

#376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1:28
Attachment
#377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1:37
Attachment
히익 (?)
#378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1:41
Attachment
#37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1:42
장주님
하로로-
#380루비 로즈(였던 거)(DqueyGOSR6)2022-10-28 (금) 11:58
(싸늘)
#381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2:03
Attachment
#382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2: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3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2:04
대체
#384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05
Attachment
#385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2:08
응애
#386루비 로즈(였던 거)(DqueyGOSR6)2022-10-28 (금) 12:14
Attachment
루비 로즈는 기억할 것입니다
#387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2:16
루비 언니의 낫은 제가 잘 쓸게요(?)
#388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2:16
물건을 훔치는거냐!

투창!!!

@투창 .dice 1 20. = 12 + 7
#389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17
>>388 @ 와이어로 잡아보기 .dice 1 20 + 7
#390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17
.dice 1 20. = 16
#391루비 로즈(였던 거)(DqueyGOSR6)2022-10-28 (금) 12:18
흑흑...

나중에 본편에서 자물쇠 채워놔야지 (?)
#392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2:19
>>388 아아니 이건 계승일뿐인데 .dice 1 20. = 5 +3
#393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2:19
흑흑, 두렵다 마이.

잡담판에서 매일매일 중학생을 낚는 여자...
#394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2:19
>>390 이거 보정 안 붙였는데 육체 판정으로 봐야 하는 거 아닌가? (?)
#395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2:20
낚다니

꿰는건데요(?)
#396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2:23
어느쪽이든 찌르는거 같잖아요 이 사람아(?)
#39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2:24
흑흑

연약한 브리짓은 그저 구경해요
#398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26
>>394 위에 보정 있고 세이프. (?)
#399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2:28
하지만

낚는건 낚시로 건전하게 잡는거 같지만

꿰는건 뚫어버리는 호쾌한 어감이 있잖아요(?)
#400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2:35
그것이 바로 중1 여학생을 두고 하는것인데도요?(?)
#401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36
그럴 수 있죠
#402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2:36
>>399

마이가 조자룡 헌 칼 쓰듯이 창을 쓰지 않도록 설득하기

@지혜 .dice 1 20. = 16 +12
#403루비 로즈(였던 거)(DqueyGOSR6)2022-10-28 (금) 12:37
그러나 어디선가에서 들려오는 루비의 목소리

.dice 1 20. = 10
#404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37
에키드나가 세뇌하고 있다...! (?)
#405루비 로즈(였던 거)(DqueyGOSR6)2022-10-28 (금) 12:37
칫(칫)

@스르륵
#406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2:38
뭐지 지혜 굴림으로 대항하면 되나(?)

.dice 1 20. = 3
#407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2:38
.dice 1 20. = 3
#408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2:40
(머엉)
.....맞는 선택이었을까.....
#40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2:41
오 천생연분이구나 둘은(?)
#410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2:41
이게 동수가 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1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2:42
조금 더 진전된 다음에, 그 후에 몰린 상황에서 하는 것이 옳았을까.

하지만 그게 없었다면 더 진전될 수는 있었을까...
#412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2:44
@설☆득 성공…? (왜 설득 안 한 사람까지 세뇌되는 건데.)
#413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45
(개그캐를 위한 노력 발버둥)
#414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2:45
두렵다 에키드나

말하기 전에 창을 던져야.....(메모)
#415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45
사람들의 긴장을 푼다.....

프리터의 힘을 개방한다.....
#416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46
>>411 어떤 이야기?
#417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47
수배범 선언에 대한 이야기인가?
#418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2:47
그?런건가?(?)
#419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2:47
정확히는 그것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유노를 몰아간 상황이랑

마지막 발언....하아....
모르겠네요. 그게 맞았는지
#420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2:47
>>414 멈춰! (?)
#421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47
그리고 당끼의 키는 231cm다... (세?뇌)
#422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48
>>419 음... 점차 조율해갈 수 있기를.
#423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2:49
현실갱이랑 여러가지로 겹쳐서...뭔가 좀 그렇게 된 기분이다

후회할 만한, 아니면 취소하고 싶을 RP는 하면 안되는데....
#424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2:49
뭐 외전은 >>0 에 따르면 대체로 안 넣어질 확률이 높다라고 하니까아... 너무 심각히 생각하지 않으셔도
#425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12:50
어차피 외전이니까 너무 깊게 생각하실 필요없으실 듯?

저도 외전인지라 가볍게 듣고 흘렸으니까요. 돈마이, 돈마이.
#426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50
사실 이럴 것 같아서 (튼히 무겁고 관계 복잡한 백스가진 사람들)

해본것도 있긴해요
#427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51
누군가는 개웃긴 분위기메이커를 해야하고....

루비와 함께하면 서로 꽁트라도 찍을텐데 어려웠군...
#428가사이 유노(VVimsTvA52)2022-10-28 (금) 12:52
뭐랄까 방향성은 다르지만, 외전 2개가 다 비슷하게 흘러간 것 같아서 조금 더 피곤하긴했다.

본편까지 들어가면 3번이 될테니 이래저래 생각되는게 있긴하네
#429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2:52
차라리 외전이라서 다행이라는 감도 있긴 하네요...
#430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2:52
흐음
#431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52
일단- 재미있게 즐겼네요.

이런 상황에서의 나가이 니세를 보여줄 수 있어서 더 좋았단 느낌.
#432루비 로즈(였던 거)(DqueyGOSR6)2022-10-28 (금) 12:53
수고수고-
#433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2:53
미카도는 그냥 자고 있었으면 반은 갔을 것 같다(아무말...?)
#434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53
솔직히 어떻게 RP을 시작할까 막막했는데 이젠 걱정이 없다.
#435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2:53
키미상의 이불이 되어버린 에키드나. (?)
#436히비키(5KAxEqADsM)2022-10-28 (금) 12:54
본편에도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은..? 물론 어장특성상 긴장할때가 더 많겠지만 긴장 풀리면 바보면 더 나올거 같아
#437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54
그리고 니세... 자연스러웠나요?
#438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2:54
여기는 대충 불침번 서려고 하는데 두런두런 말소리가 들려서 외봤다는 느낌

이제 다들 자니까 자기도 불침번으로 돌아간(?)
#439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12:54
본편에서 해야할말을 여기서 할것같아서 일부러 불참했네.
재밌어보여서 잘됐구만
#440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54
>>437

책 많이읽은 고학력자. (아무말)

유니도 비슷한 과로 볼듯 (아무말2)
#441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2:55
>>435ㅋㅋㅋ
#442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12:55
니세.
그래도 아까보단 훨씬 자연스러웠던것 같고?
#443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2:55
>>439 (그리고 정확히 그 문제에 걸린 것 같은 1인)
......흐음......
#444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55
>>439

사실 저도 캐릭터가 소비될까봐 외전은 꺼렸는데

오히려 다들 불안한 사람들이 있어서 감잡게 해보긴 했습니다.
#445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55
>>440 과연과연-

그리고 유니와 비슷한 과란...?

>>442 다행이네요... 더 나아진 것 같아서.
#446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12:56
선상파티라거나 마법 ts라거나는 본편에 안나올거라 상관없는데.
영화관 밤수다는 본편에서 할지도모르고
#447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2:56
운이 좋은 중학생(?) 은 어른들의 위험한 소재대화를 못 들은 것 같습니다(?)
#448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2:56
뭐, 이번을 교훈 삼아....본편에서는 더 잘해봐야겠죠, 결국은.....
#449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56
>>439 캐릭터 소비...

일단 캐릭터를 다루는 그런 걸 해두고 싶었기도 했고.

잘 다룰 수 있을까 불안했는데 괜찮았던 것 같다.
#450히비키(5KAxEqADsM)2022-10-28 (금) 12:56
이쪽은 솔직히 각이 안나올거 같아서 외전서 하는 썸텐션이라는 비하인드

그리고 썸텐션은 아무리 해도 고갈되지는 않으니까(?)
#451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57
그거죠 오히려 희망이라던가 살아남는다던가 영화라던가.


꽤나 두리뭉실한걸 말하며 지금 일어나는걸 창작물로 표현해서 지금 당장을 피하고 싶구나란 느낌.

나쁜건 아니지만 오히려 호러영화나 그런걸로 빠지면 부정적으로 될테니 일부러 대화주제를 돌린것도 있슴다
#452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2:58
오히려 레오나르도같은 경우는 그래서 하지 않는게 맞죠.

꽤 확고하게 무언가 하고싶은것과 해야할걸 인지했으니까.
#453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59
니세는 조금 혼란스러운 것도 있고...

할법한 말을 하는 듯한 느낌.
#454루비 로즈(였던 거)(DqueyGOSR6)2022-10-28 (금) 12:59
루비비빗
#455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2:59
>>450그렇지
#456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2:59
>>454 (몬스터볼) .dice 1 20. = 19 + 7
#457히비키(5KAxEqADsM)2022-10-28 (금) 13:00
>>456 점마 다크볼 쓴다(?)
#458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3:01
영화관은 확실히 어둡다...(?)
#459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3:01
Attachment
#460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3:01
루비비빗은 몬스터의 울음소리... (?)
#461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13:02
반대로 갑자기 자는데 말걸어서.
이상황에 긴장해서 잠못이룬다는 rp.
그리고 붙어오는 에키드나.
레오의 운명은?!
#462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3:04
에키드나는... 아오이에게 붙었기에... (?)
#463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3:04
뭐 사실 시노노메로 말하고 싶은거 대부분은 말 안해서

사실 소비했다 걱정은 안되기도 하고.
#464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3:06
지금 이 PL이 후회?하는 이유도 미카도가 진지해질만한 부분을 이상한 부분으로 날려먹었다려나...

보통 가볍게 움직일 미카도가 진지해질만한 이유는 이런 쪽일테니까.....
#465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3:06
그러고보니 시노노메는 각자 보기에 어땠나요?

사실 별다를것도 없는 것 같긴 한데.
#466루비 로즈(였던 거)(DqueyGOSR6)2022-10-28 (금) 13:06
선두의 힘으로 몬스터볼에서 뛰쳐나오기
#46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3:07
진짜로 재밌었던 브리짓
#468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3:07
왠지 모르게 믿음직하고, 장난스럽고, 상냥한 것도 같은?

니세로서는 좋은 분위기 메이커로 본다.
#469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3:07
>>466 무, 무슨...!
#470레오나르도(AJq8xuzKTg)2022-10-28 (금) 13:07
시노노메가 자기 물어보다니 별일이네.
뭐, 인생 걱정 별거 없어보인달까. 공허해보이는 부분과 유쾌해보이는 부분이 괜찮게 버무려졌다고 생각함
#471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3:08
분위기메이커라고 할까
#47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3:08
시노노메

여러모로 유쾌하고 밝아보여도 결국은 하나의 평범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음

밝은 모습, 유쾌한 모습 사이의 공허함이 보인달까아
#473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3:09
>>469마스터볼을 써야지
#474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3:09
>>473 흑흑...

그건 크리란 말야... (?)
#47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3:09
솔직히 브리짓이야

지금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있고(?)
#476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3:10
이번 외전은 재밌었다-
#477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3:11
레스도 끊어서 치니까 더 괜찮은 것 같았고.
#478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3:11
브리짓 브리짓

이대로면 본편에서도 연애기믹이 꽂히고 말어(???)
#479히비키(5KAxEqADsM)2022-10-28 (금) 13:15
아니, 더는 한계다...꽃는다...!
#480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3:16
>>479''그건 작으니깐 이걸 쓰세요!''
@뭔가 크고 아름다운 뭔가
#481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3:17
"???"
#482나가이 니세(MA2Gd1SxPA)2022-10-28 (금) 13:18
"완전히 미쳤군…"
#483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3:20
의상부터 시작해서 대사 하나하나가 상어아가미를 자극하는(아무말)
#484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3:20
>>435 때문에 아오이가 나 던져버린 줄 알았네. (?)
#485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3:22
>>484이불은 킥해야하잖아?(아무말)
#486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3:23
>>485 그러니까 에키드나를 키미가 발로 찬다는 건가(?)
#487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3:25
>>486볼기치기?(아무말)
#488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3:25
>>485

@육체 강제! .dice 1 20. = 16 -1
#48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3:26
도대체
#490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3:28
.dice 1 20. = 5 2
#491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3:28
속보-이불이 너무 무거움
#492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3:32
아 그러고보니 그러네

저번에 동네북 이야기 할때 에키드나는 시노노메가 그렇지 않다는데.

구체적으로 에키드나는 자신의 팬의 대해 어떻게 생각하길래?
#493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3:36
.dice 1 20. = 13
#494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3:43

외전 꽤 녹였구만. 안 읽었지만.

역시 키퍼는 놀아도 되었던것이 아닐까 (아무말)

#495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3:44
본편해애애애
#496에키드나(fY3IepL.dc)2022-10-28 (금) 13:44
>>492

에키드나가 모태신앙이고 홉스적 사회계약론 같은 것에 반대하니까 관련해서 비유하자면….

인간의 선한 본성=하느님, 그에 관한 서적을 집필하고 공유되는 것=화목제.

에키드나=제사장, 또는 흠 없는 짐승(의 근원)이고 팬은 화목제에 참여하는 어린 양들(=에키드나와 동격) 정도일까.
#497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3:44
아 ㅋㅋ
#498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3:45
끼에에에에엑
#499이름 없음(itvkUQaDFs)2022-10-28 (금) 13:48
흐어

9번째 부활..흐갸
#500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3:48
>>499 (토닥토닥)
#501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3:49
>>496

아하, 하지만 시노노메는 어린 양 이라 하기엔

사정없이 들이박는 염소에 가까웠군...
#502이름 없음(itvkUQaDFs)2022-10-28 (금) 13:55

흐어

드들 힘힘
#503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3:59

흠 대충 훑어보면 다들 자려는 상황에서의 씬도 포함된건가..

#504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4:00
대강?
#505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4:02
마이가 불침번 서려하고있고
#506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4:02
호에엥
#507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4:02
마이쮸 먹고싶다. 편의점에서 사올까
#508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4:03
(데구르르르르르......)(?)
#50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06
뭐어

외전이니까 가볍게 가볍게-
#510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07
아무튼

귀여운 브리짓
#511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4:08
브리짓 VS 루비 전적이 어떻게 됐더라(곰곰)
#512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4:09

뭐 그러면 재미로 하나 물어본다면 보스는 어떤게 좋음?

1. 돌격소총에 방탄복, 방탄헬멧을 장비하고

야투경을 낀 채로 어둠속에서 싸우는데 익숙한 살인마

2. 두족류 (30m)

3. 상체가 물고기 하체가 사람인 어인 (물량)

#513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09
대체
#514에키드나 (모바일)(fY3IepL.dc)2022-10-28 (금) 14:09
세상에
#515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4:09
3번이 건강 판정일 것 같아서 3번 (?)
#516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4:10
전 초월적인 공포보단 똑같은 인간으로의 공포가 좋아서

1번이 좋습니다.
#517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10
1번 ㄱㄱ (?)

재주를 쓸 때다... (?)
#518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4:11
@2 왠지 미지의 스릴감
#519이름 없음(itvkUQaDFs)2022-10-28 (금) 14:11
하으

흐으에
#520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11
>>519 (쓰담쓰담)
#521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11
2번

저거 잡아서 식량으로 만들어야 함....!(?)
#522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4:12

뭐 키퍼도 인간이 가하는 공포가 더 좋다.

크툴루 키퍼면서도 인간을 주로 적으로 내세우는 타입이랄까

아무래도 공감하기 좋으면서도 결정적으로 어긋났다는 부분이

꽤나 맛이 있지

#523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4:12
호오호오....
#524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12
그거 알아요?

대왕 오징어는 사람이 먹을 수 없어요.
#525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4:13
떽띠껄 일당백에게 모두가 구르는건가
#526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4:14
@2
#527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4:14
나 2번!

거대 두족류 못참음!
#528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14
>>524 대왕 문어일수도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529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14:14
으어억 머리아파
#530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4:15

음음 두족류도 알기 쉬운 레이드 보스지

#531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4:15
>>528 어째서 오징어도 문어도 아닌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일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으십니까(아무말)
#532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4:15
오징어뼈따구! 오스트가로아(?)
#533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16
>>531 반대 가능성도 반절이니까(헛소리)
좀 더! '희망'해라!!!(아무말)
#534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4:17

뭐 아마 인간형들이겠지

적어도 아직은

#535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4:18

당장 난이도를 올릴 생각은 없고

리처드 파커 정도가 좀 예외라고나 할까

#537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4:21
리처드가 뭔데(?)
#538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22
호?랑
#539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4:22

적이 너무 대단해지면 분위기가 달라지니 말이야

일단 당장은 크루즈 구간별로 일종의... 생존자들이 있음

아직까지 뭐 인기척도 별로 없는거 보면 알겠지만

되게 소수임. 요컨데 하나 혹은 많아야 두셋정도가

저마다 구역을 돌고 있다는 감각일까

#540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22
솔직히 스파마 파터랑 이름 같아서 헷갈림 (?)
#541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22
피터 -> 파더
#542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4:23
극 소수인가
#543에키드나 (모바일)(fY3IepL.dc)2022-10-28 (금) 14:23
호랑이... 두개골... 으윽 머리가. (ptsd)
#544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23
>>539 과연과연...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545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4:23
애초에 제대로 된 날붙이를 든 PC 자체가 별로 없어서....

뭐 제대로 싸울 수 있을련지 모르겠음.

어장주적으로도 전투 묘사 힘들거 같은데.
#546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4:23
아 근데 1번 보스는

예전에 봤던 소설 떠올라서 이거도 좀 끌리네

무차별 살인게임 DOWN......(?)
#547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23
호오호오 미래의 npc나 보스인가
#548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4:24
1번이나 2번의 경우 제대로 된 무기도 없는 PC(육체도 낮음)라면 20 떠도 럭키펀치... 랄지.

제대로 한방 먹이는 묘사도 힘들거 같긴한데.
#549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4:24
여기는 일단 뭔가 죽이면 손 벌벌벌 할 자신이 있어(?)
#550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4:24
리차드 파커-파이 이야기에서 나온 호랑이. 이름의 유래는 실제 조난 식인사건의 피해자 이름에서 나왔다고
#551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4:24
나중에 저런거 나오면... PC들도 뭔가 무기가 생기는걸려나.
#552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4:24

키퍼가 조만간 넣는다는 첫 NPC도 이런 감각일까

아무튼 이런 생존자들은 극한 상황에서

괴물보다 사람이 더 위험하다는 격언에 어울리게

너희들을 위협할 예정임

예를 들어 독의 세븐스.... 같은 놈 말이지

리처드 파커는 봉인되었다가 풀려난 FOE 같은거고

#553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4:25
아아 그냥 호랑이인가
#554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25
누가 뭔갈 죽이려고 하면

대신 죽여줄 자신은 있다. (?)
#555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4:26
독의 세븐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6아이사 엘(Fq5npG9N1U)2022-10-28 (금) 14:26
파이이야기?
#557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4:26
>>553 아아!

그냥 호랑이임!

근데 닝겐보단 강하지 역시.....(?)
#558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27
독의 세븐스...

역시 초능력은 있었어! (?)
#559당끼(u2cW3hhysw)2022-10-28 (금) 14:27
곰... 이면 무섭긴 해도 호랑이면 아무거나 집어던져도 럭키펀치 정도는 될듯한 감은 있다.

곰은 워낙 털가죽이 두꺼우니까...
#560한재연(0Tbay0/TFI)2022-10-28 (금) 14:27
@2
#561토니 스타크(5X1kRzu/lk)2022-10-28 (금) 14:29
으웨에엑(뒈짓)
#562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4:29
@1 다른 둘은 크루즈선에 피해 제대로 입힐듯하니깐
#563미카도 모토하루(/exFtK2Kc6)2022-10-28 (금) 14:30
>>561 살아라! 그대는...그 뭐냐...그거다.(?)
#564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30
다른 것들은 이겨도 얻을 게 별로 없어보이긴 하다.
#565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4:32
사실 그냥

크루즈 함선 위에 올라탄 거대 두족류와 전투를 한다

이런거 꽤나 클리셰라서 해보고 싶었 읍읍(?)
#566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33
여인과 바다...
#567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4:33
배가 있으면 크라켄은 국룰이긴 함 ㅋㅋㅋㅋㅋ
#568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33
나만 @3번 원함?(?)
#569시노노메 미카즈키(MEUOno17B2)2022-10-28 (금) 14:33
>>563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570벚꽃망령◆h8Wq4lbSKM(Tjm8H7ODcg)2022-10-28 (금) 14:34

뭐 순차적으로 하면 다 차례가 오겠지 뭐

#571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35
사실 호랑이

아무리봐도 호랑이가 지나치게 약한거든

우리가 지나치게 육체 내구가 올랐든

둘 중 하나는 된 거 같은데(?)
#572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38
호랑이가 약한거임
암튼 그럼(?)
#573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4:39
호랑이가 멀쩡했다면

릴리가 냥냥펀치 맞았을 때 갈비뼈가 으스러졌겠지.....(?)
#574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40
암튼 님드라

브리짓 귀엽지 않음?(?)
#575아오이 키미(모바)(rWqN2vOIIY)2022-10-28 (금) 14:41
>>574그래서 언제 히비키와 결혼은?(아무말)
#576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4:42
(대충 이의있음 짤)
#57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42
>>575 ( )

>>576 꼬우면 외전에서 어필하라고 아 ㅋㅋㅋ(?)
#578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43
호랑이의 펀치력은 톤 단위던가...
#579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43
진지하게 말하자면

결혼은 진짜 몰?루

외전 감정선 따라서 모르겠지만

아마 연애와 친구와 자매? 형제? 남매? 무튼 가족관계

이 세 개 사이의 무언가 정도 아닐까 하는
#580미카도 모토하루(rx2M3Dt1BQ)2022-10-28 (금) 14:45
브리짓도 귀엽고 루비도 귀여우니
누가 더 귀여운지는 다갓께서 정해주신다(적당)
#581마이 나츠메(xmycXjVjUY)2022-10-28 (금) 14:46
둘 다 귀여운걸로 하죠(?)
#58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46
>>580 아니 루비 다갓 비디오 필름 가지고 있다니까요?(?)
#583미카도 모토하루(rx2M3Dt1BQ)2022-10-28 (금) 14:47
>>582 (외면)(?)
#584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4:47

뭐어 리처드 파커가 너무 약해보이는건 곤란하니

재등장하면 룰 좀 덧붙여야겠지

#58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47
뭐 루비도 근데 귀엽긴 함(?)
#586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47
>>584 ?

?

???
#587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47
안돼!
약해져야 잡아먹든 길들이든 하지....!!(?)
#588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48
어장주주

외전 대충은 봤음?(?)
#589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49
젤라

성격 반전하면 역할 반전도 넣는 거 어떰?

이쪽이 회사원이고 그쪽이 킬러인 거임. (?)
#590당끼(nvg3pHDI56)2022-10-28 (금) 14:50
식인 호랑이인데도 먹을 생각이 있구만
#591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50
>>590 저는 그런말 안함

@퍽퍽이와 거리두기(?)
#592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4:50
>>577 끼에에에에엑 (?)

>>582 이거 음해임 (?)
#593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4:50

아직 다 못봄 ㅋㅋ

#594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51
식인 동물을 먹으면 식인인가? (고찰)
#59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51


보고는 있다는 거구나(?)

굿
#596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51
>>590 고럼 살려면 먹어야지.....(?)
>>589 콜!(?) 카사이 씨로 데려온다(??)
#59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52
앤젤라가 반전되어서 암살자 되면

검은 침묵임?(?)
#598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4:53
루비비비는 비디오 필름 같은 건 없는 착하고 얌전한 아이애오

.dice 1 20. = 16
#599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53
>>596 마키마가 아니라니...! (?)

그럼 이쪽도 여캐로 들어볼까요? (적당)
#600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4:53
보셈 다갓도 그렇게 말하잖슴 (??)
#601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53
>>599 그렇게 하는?것으로(?)
#602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54
>>597 얘는 그쪽 아님(?)
걔는 얘 동생쪽임(???)
#603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54
>>598 @반박하기

.dice 1 20. = 5
#604미카도 모토하루(rx2M3Dt1BQ)2022-10-28 (금) 14:55
>>600 협박했구나! 협박했구나 루비...!(모함)
#605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55
>>602 그런가... 아아, 그런 것이었군...

반전 앤젤라의 동생의 애인은 릴리 얼터의 연주를 듣고 그만...(???)
#606루비 로즈(DqueyGOSR6)2022-10-28 (금) 14:55
wryyyyyyyyyy-!!

빈약 빈약-! (?)
#607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56
크윽...

인정흡느드... 루브는... 드긋의 브디오그... 읎드...
#608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56
>>605 피아니스트으으으으(?)
#609벚꽃망령◆h8Wq4lbSKM(.CW3dgQawE)2022-10-28 (금) 14:56

벌써부터 얼터 만드는거임? ㅋㅋ

#610앤젤라(XG7xOkajyI)2022-10-28 (금) 14:57
몰?루요(???)
그래도 일단 단발젤라는 아님(?)
#611미카도 모토하루(rx2M3Dt1BQ)2022-10-28 (금) 14:57
>>605 원작 검은침묵 생각하면
그 반대인 것이?(스포 위험)

#612브리짓(xbbic/Jvus)2022-10-28 (금) 14:57
몰?루

대부분 헛소리임(적당)
#613나가이 니세(224Wv9rfRg)2022-10-28 (금) 14:59
(머엉)

반전캐를 몰?루 할까.
#614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01
개같이 수상하지만 그냥 착할 뿐인 캐릭터...

마키마를 쓸까. (?)
#615브리짓(.air0xl7CY)2022-10-28 (금) 15:01
만약 실제 세븐즈가 나오거나 얼터가 나오면

좀 무서울거 같아요(?)
#616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5:02
>>615
대신멋
진유희
왕세븐
즈를드
립니다
(?)
#617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02
>>614 의도치않은 흑막 마키마와과 일부러 선역 연기하는 카사이....!!(?)
#618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04
>>617 흑흑...

이쪽을 거대한 악의 축으로 본다던가는 어떰?

흑막으로 인식해서 의뢰가 들어왔다던가. (?)
#619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15:04
세븐스 대신 셈블런스가 더 멋있지 않냐고 도발하기 (??)
#620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06
>>618 대충 의뢰가 들어옴->조사를 해봄->자꾸 이 인간 주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남->정황과 약간의 추리를 섞은결과, 범인이 마키마밖에 없음->죽 여 야 한 다(진심)(?)
#621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07
>>620 이쪽은 나쁘게 보이는 거고 카사이는 나쁜 연기를 한다던가... (?)
#622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07
단순 킬러라기 보단 해결사? 느낌도 좋을 것 같네요.
#623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08
>>621 근데 솔직히 카사이 aa력이면 적당히 있어보이게 말해도 의심스럽다(??)
#624브리짓(.air0xl7CY)2022-10-28 (금) 15:08
두렵다 킬러들

브리짓은 응애인데(???)
#625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09
앤젤라도 평범한 회사원임(?)
#626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09
본편 (텅텅이와 킬러)

얼터 (해결사와 흑막)

이렇게 되는 건가... (????)
#627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15:09
여기는 평범한 아싸임(딩당)(?)
#628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10
본인 평?범한 킬사원임 (?)
#629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5:10
여기는 평범?한 경찰(예정)임.
#630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15:11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 (?)
#631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1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ハ : : :\: ヽ
     /::/: :/: : : : : : : : : : :|:|. :|: /: | }:ハ:: Vハ
     .′l |/::::/: : /: : :..: ::|:|: :|/ : :|/:: /|::::|: l:|
     |/ И ::/ : /: : : : :: /::|:|: :|: :/:/ ノ:: 川:|
     |:::/::|::/: ::/ : : : /⌒V|:|: :|彡イニ彡イ ノ八
     Ⅴ:/|: : ::/: : /:{ Y^7|:|: :k旬卞ミ =彡'
     Ⅴ |:| :/::/: ::人乂}|:|: :| `^   (::|
       ⅥⅣ:/: :/:ア^ーヘ|:|: :|       \
      八{∨/ /:ノ     |:|: :|     .イ
     / : )V(: : ::ハ(    |:|: :|   `,:1: |
     {(: /: :)`Y(_    |:|: :ト  _/|:|: :|
   /Ⅸ: :/:|丿 ̄ ̄ ̄` 八:::|    从:::|
   {: :/: ∨ : ノ(__      )人      )ノ
   Ⅵ:/{/´ ̄) / ̄ ̄)>、_ \
   /Ⅳ:/{          /´ ̄)>―-
  {::∨ ::丿          /     \
  /Ⅵ:/{                 ∧
  {:::∨::丿    /     /          / }
  /Ⅵ/{    V/    /            .′
 {:::∨:丿   / /  /               ∧
  Ⅵ/}    ∨  〈   \  ̄ ̄\___/  :.
  ⅩY           〉     )   ̄ ̄`7  ハ
  /:/ハ      ∨ /   /     /   .:  }
  {::|::|:|      V   /        /  /   .
  Ⅵ:リ /    /       \ /  /  /
  ヽ( ∨ /   ′        }/      .イ
      V    /            /    イ:::|

"카사이, 이런 생각은 해본 적 있을까."

"저 하늘의 별이 너무 멀리에 있어서 닿을 수 없다고."

"하지만 나는, 그렇기에 더욱 닿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이 구조를 완전히, 뒤바꾸고 싶을 정도로."

@ 그냥 하늘의 별 따기 왜 못함??? 일 뿐. (?)

#632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17

     ./  ./      |     ゚§°   .] \
    / /       |    。°゚ 。  ]  }
.       [       .-‐━━━━━‐-ミ]  }
   {  .[    -=≦                 \}
..\ |  .[∠二ニ=                  \
  )人∠二=     -=≦三斗tッ======ミメ-彡
  (_ .∧三三ニ-=≦ニ三三三≧==彡]llllllllllllll| ∨
\  `⌒⌒)ニニニニニニ┌┘ ゝ     l川| lll/|/ }
  `ーf⌒}(ニ三三三三|        リ |ll∧| }|
   ├ 人ニニニニ三|         ]/ リ ,ノ
   人  ゝー==(\ └'⌒         |/{
     \从    \\ _____ノ]丶  |: 从
      Y∧    r= \\―--┴==┤  八:::从
       .{lY∧  /  / ̄      ,ノ  /  }{
        .}{ 从/ ,/   ./⌒ ̄  ./ :  トミ
           ./ /    /         :  |   \
          / /    く       イ   : |  /∧
       ./{  ′   人 ゝ―一彡   .:  |   //∧
        ./ {       /  ̄ ̄ ̄ ̄[ ̄}   .|  }  /∧\
_____/′l        - ー一ー一彡   .| ./   /∧ \
     ./  {  入_   -―------┐     |/      /∧   `ー────
    /  {    //[       __,ノ     .!       \
.     ′  {   //⌒   r ]       [,,..   |            \
   /    .{         ,ノ \_ .. ,, _/    .| ./⌒⌒|⌒⌒|ヽ
   ⌒⌒7{       /             | /     | o |
    //∧       /]三二二ニ二二二三|,′    \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
  ..//////∧ r彡\.|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
 ////////∧ !    Y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히히히..... 닿고 싶지 않기에 동경한다. 그렇기에 닿고 싶다, 라.... 흔히 있는 얘기군요."

(뭐지. 무슨 의미지. 너무 멀리에 있다? 물리적? 아니면 사회적으로?)

(사회적으로 보면 의심할 여지 없이 프롤레타리아 혁명 일으킨다는 소리고)

(물리적으로 보면 지구 날려먹고 우주로 튀겠다는 소리인데)


(......모르겠다. 어쨌거나 하루빨리 저 여자를 죽이는게 지구에 평화가 찾아올 일인것 같다)


(???)

#633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20
흑흑...

암튼 이런 느?낌.

마키마가 순수하게 던진 말을 카사이가 과대해석한다. (?)
#634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21
갓치만 마키마의 전적이 너무 화려했단 것으로(?)
꽁짜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댔는데 얼마 안가서 아이스크림 트럭이 터져서 아이스크림 통이 그대로 떨어진다던가(???)
#635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5:22
도대체
#636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23
아니ㅋㅋㅋ 착각계도 그정도면 초능력이잖아ㅋㅋㅋㅋㅋ (착란)
#637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24
우연의 일치가 너무 큰거 뿐이랬어(?)
#638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25
"달고 시원한 게 먹고 싶은데 - "

@ 그때, 콘에 담긴 아이스크림이 자연스럽게 손으로 안착한다.

" - 마침 생겼네. 다행인 일이야."

이러는 건가. (?????)
#639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5:27
뭐지 현실 조작 능력자인가(아무말)
#640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27
>>638 "(에, 뭐야 저거. 우연의 일치라도 너무 과한거 아냐?)"

"(썅, 저 인간, 사람은 맞아.....?)"

(?)
#641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28
>>631

아 대충 이런 느낌인가 (뭔가 하는중)
#642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28
>>639 아뇨, 천운 보유자입니다. (?)

>>640 이런 - 느낌으로, 재미있을 것 같다!
#643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31
>>642 재밌긴 할것 같은wwwwww
#644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32
(곰곰)

그런데 나이는 어떤 느낌이 좋을까요?
#645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33



           _,,.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631 (압축버전)
      .: : : : : : : : : i: : : : : : : : : : : : : :′
        ’: : : : :.i: : :|:.i.|:.i : : : : : : : : :i: : : : i
      i: : : : : :.|: : :|:ノ;-|: : :/}: : : : /|: :i: :.:|
      |: : __/,ィ|: :.:.|ノj_j_/ ノィ,ノ7~|: :|: :ノ
      ;: {う゚Y |: :.弐~廻}゙'    ィ芯''Y: : !                  별에 닿을 수 있다면 우주정돈 부실만 하다고 생각하지?
        ':人~) |: : :| ~^¨`    '冖'^ ら |
        ゚: :\_}|: : :|        j    .ら:.:
          \:.:..|: : :|   、      ,仏: :
        {:ミh,|: : :|    ¨ ~    |: :.
         (迄}|: : :|  h..,_  ,.  j: :;
        (Y'~|: : :|     「_    |: :i
        _,.」 |: : :|\   |ハ.   |: :|
    _ - ~ r\|: : :|  ` ,zzf  ト .,_ |: :|
,. '"     i \ |: : :! /{fi沁 |   |: :| ..,_
       乂  .: :|`′ 迄伝'′  j: :,  ~'' .
           '+,:|   |ハ沁,   ,ノノ   /{ iハ
  }-,          )   |心沁,  '~     { |||
 / / /               |ij心沁,       ヾj/|

#646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35
너무 직설적...! (착란)
#647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36
>>644 마키마가 카사이보다 더 많든 적든 말이 된다.
이렇게되면 주사위로 정한다(?)
카사이는 마키마보다 (.dice 1 2. = 1/1.연하/2.연상)이다.
#648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37




            ////////////////////\
            ////////////////////////,\
           .///z--=ニニニニ=--ェ////////////∧               >>632 (압축버전)
       -=ニ三三三三三三三二ニニ=-////////∧
        ( 二二二二二二二三三三三三ニ=-\,///,'∧
        \三三ニニニi\ 三≦`ー彡}| |ト、ニ=\,'//∧
          ≧==||三三/  \  .¨¨¨ || || \ニ=\//}
          .//|///,/           .リ リ   }ト、} ヽ}               "그럴 수 있죠"
          {  {//.く                   リ }/))/{
             ∨//\                  |  /ll{
           .r―──一'ー-- 、 ___,ヽ     r一'リ从
             ̄ ̄Ⅴ ̄こ二             ,イ   |リ
               ∨//           /     |                  (알게뭐야, 빨리 죽여야겠다)
               ∨/        ィ      |
              ヽ __,       /    ト
                   ヽ           /      :}} `ー
                 ./}        ., ′     :}}  \
                ./ /       /        }}    }
           .--―/   /     /         }}   ノ

#649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37
연하인가...

그것도 맛있다. (?)
#650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38
wwwwwwww
확실히(?)
#651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38
지니치게 직설적...! (착란)
#652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38

>>646

직설적이지만 오히려 어떤의미론 더 광기 넘치죠

#653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39
다만 호흡을 짧게하는 편이 좋은 역극 특성상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네요! 좋았어요 미카!
#654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40
>>653

사실 짧게하시는게 어려우시니까요 말하시는거나 생각하시는거 보면..
#655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41
그렇네요... 오히려 늘려 쓰는 게 익숙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곳에서 좀 했었어서.
#656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42
뭐.. 지겹게 다들 말하시는 것 이겠지만

자기를 뽐내기 보단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57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43
그게 좋겠지요오...
#658벚꽃망령◆h8Wq4lbSKM(Twue.GxDJ6)2022-10-28 (금) 15:43

흠흠 (메모메모)

#659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44
음?
#660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44
무엇을...? (착란)
#661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44
(알수없는 불안감)
#662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45
좋겠지요오... 보다는

그러지 않으면 고립되거든요
#663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5:46

아 별 거 아니고 보스 컨셉으로 쓸 수 있는게 있나

가볍게 메모를 할 뿐이다.

펌블 확률 +4 룰을 달고있는

마키마라던가 그런 보스는 생각 안 했음 (?)

#664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47
위에

(뭐지. 무슨 의미지. 너무 멀리에 있다? 물리적? 아니면 사회적으로?)

(사회적으로 보면 의심할 여지 없이 프롤레타리아 혁명 일으킨다는 소리고)

(물리적으로 보면 지구 날려먹고 우주로 튀겠다는 소리인데)



같은것도 나쁘진 않아요, 캐릭터가 복잡하게 여러가질 생각했다는 걸 묘사했으니

하지만 동시에

@뭔 소리를 한건지 사회,물리,기타등등 관점에서 생각하다가 관둡니다

로 정리 할 수 있는 것 처럼.
#665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47
사람이 적고 속도가 느리면 충분히 길게 해도 되겠지만

빠른 상황에서 길고 호흡이 긴 글을 쓰면 쉽게 묻히기 마련이니까요.
#666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47
>>662 넵... 조언 감사합니다...

>>663 대체
#667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48
>>665 그렇네요...

단순한 1대1 상황이 아니니...
#668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48
>>664 호오호오 확실히......
#669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48
>>663 (무섭다)
#670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5:48

대사를 너무 길게 쓰면 키퍼가

AA 쓸때 타이밍 안 맞는 경우가 좀 많다.

AA 다 책정하고 대사로 적고 레스 올리면

그제서야 긴 대사가 올라오는거지

그러면 묻히기 일쑤임

#671브리짓(.air0xl7CY)2022-10-28 (금) 15:49
호우호우

그런가아

여기는 좀 어떰?(?)
#672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5:50

대사가 눈에 좀 잘 안 들어오지만

어차피 브리짓은 배경이니 아무 문제 없는걸로 (?)

#673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50
브리짓은 묘사보다는 단순하게 이미지로 바로 떠올릴만한

대사로 이어나가서 비교적 읽는 부담이 적은편이죠
#674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5:50
>>670 그렇네요...

짧고 직설?적이게 적는 편이 잘 올라오고.
#675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5:51
뭐... 긴대사에 대해서는 가끔 심하게 길게하는 친구가 있을때.
니 뭐 뮤지컬하냐. 이러기도 하니까.
어지간히 길어버리면 대화가 아니라 독백이지.
#676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5:52

이 영세 역극에서 기본적으로 대사치는 놈이

10명은 넘는다. 장면 내보내려면

키퍼는 말 그대로 스캔하듯이 레스를 훑어볼 수 밖에 없고

그 경우 직관적인 대사가 눈에 잘 들어오는건 필연적이다

#677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5:52
내가 역극경험은 적지만.
캐릭터성만 확고하고 대사가 일관적이면.
굳이 한마디도 안해도 키퍼 머리속에 얘 이대사 하려나로 때려박을 수 있지 않을까?
#678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53
직관적.... 전에 pc는 그래도 얼추 잘 쳤는데, 이번애는 좀 굴려봐야 알것같다(대충)
#679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5:54

뭐 레오나르도 말이 맞긴 하다

요컨데 캐릭터성이 키퍼 머리속에 박혀있는 경우면

플레이어가 별말도 안 하는데

캐릭터가 지가 알아서 맘대로 말하기도 함 (?)

#680브리짓(.air0xl7CY)2022-10-28 (금) 15:54
>>672 힝잉잉

대사 대사

사실 좀 눈에 잘 안띄는 건 인지하고 있음(?)
#681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5:54
뮤지컬이나 연극에 비유하면

스포트라이트에 비춰지는 상황이 아닌 배역이

길게 뭔가 말하는 순간은 대부분 상황에 잡음이나 잡담으로 흘러가는걸

연출하기 위한 순간이니까요, 대부분 그리 별 유의미한 뜻 없이 흘러가는
#682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55
아 맞아.
확실히 전에 키퍼가 언제 내가 했던 캐 추가대사 예시 들려줬었는데 싱크로 대박났다(???)
#683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5:55

키퍼가 뭐랬더라

잘 기억 안 난다만 ㅋㅋ

#684루비 로즈(였던 거)(mArr6eF5jg)2022-10-28 (금) 15:55
두=둠
#685앤젤라(oFiXW/EV52)2022-10-28 (금) 15:56
>>683 대충 메카물 시절.
걍 일반적으로 끝냈던 대사에 스패너에 대한 사랑을 읊조리는걸 더하려고 했었다고(?)
#686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5:58

아아 대충은 기억난다

뭐, 보통 키퍼가 조금씩 맘대로 추가 대사 쓰기 시작하는건

키퍼 스스로도 이 정도면 싱크로 맞겠지 라고 생각할때부터

적당히 그러기 시작하니까

#687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5:59
그건 맞긴함

나만 해도 용병단때는 거의 닥치고 있어서 스포트라이트도 못받았는데 여기선 많이 받잖아
#688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6:01
미카도는 스포트라이트를 그럭저럭 잘 받는 것 같다냐
#689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01
으음... 레오가 너무 착해...
뭔가 좀 더... 이기적이게 될 뭔가가...
#690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02

그렇지. 잘만하면 볼텍스 그레네이드의 첫 희생자가 될 수도 있었지만

힐링 어장이라서 그러진 못 했다

#691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02
일단 저 냐~가 포인트 높지. 원작요소기는 해도
말투 하나만으로 캐릭터에 개성이 붙잖아.
#692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02

레오는 나름 비중 괜찮게 준다고 생각하는데

#693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03
비중은 높지. 그냥 내가 이렇게 마냥 착한 캐릭터를 오랫만에 해서 ㅋㅋ
#694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6:04
사실 지난 연재에서의 스포트라이트는 주로 다갓의 억까 덕분이긴 했지만서도
#695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04
뭔가 양면성을 가진 캐릭터를 좋아하고 그런 RP를 자주하는데. 어쩌다보니 레오의 양면성이 착각으로 굳어버리니까 ㅋㅋ
뭐, 내가 알고도 방치했지만.
#696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04
>>694
이거 억까다냐...
#697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06

억까 찾으시길래 연출로도 억까로 해드렸습니다 (아무말)

#698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06
일단 이번 외전 정도로만 다룰 수 있으면 좋겠네요...
#699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10

뭐 참여하면 다 잘 되겠지 뭐

#700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11
결국 해봐야 하기 마련이고.
#701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6:11
여기도 MVP 있나요(?)
#702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12
해보면서 간다...!
#703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6:12
일단 부딪히다 보면 뭔가 된다

거기서 뺄 건 빼고 유지할 건 유지하면서 가면 되는 것(적당?)
#704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12
아, 내가 못하는 RP. 그건 확실히 말할 수 있다.
나 리더타입 진짜 싫어하고 못함.
남한테 뭐 시키는게 싫어. 다들 그냥 하고싶은거 했으면 좋겠음
#705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15
리더타입? 꽤 있는 것 같긴 하던데 지금
#706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16
지금 많긴 하지, 토니 시노노메, 아미야 키미 나름 다 리더타입이고.
과하다면 과한데 인원수 생각하면 또 다들 자중한 느낌인가.
#707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18
Attachment
두유 언더 스탠드
#708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18
>>707
@수정 펀-치
.dice 1 20. = 17
#709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18

MVP... 언제 할지 타이밍 정하기가 애매해서

굳이 넣어야되나 싶기도 하고?

#710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18
그런 개그. 수정해주겠어!
#711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18
>>706

그나마 서로 겹치는건 별로 없다는 것에 굉장하다 해야하나...
#712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19
>>711
아주 안겹치는건 아니긴 한데...
일단. 다들 꼭지점은 다른곳에 있으니까.
#713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19
>>708 갸아아악! .dice 1 20. = 14
#714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20
Attachment
(수정됨)
#715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21
니세도 특색이 있는 편이라 다행인가...?

그걸 잘 나타내는 건 또 다른 문제지만.
#716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22
니세는... 특색이.
뭔가를 숨기고 다니는 특색은, 자기가 보기엔 특색이지만 다른 PC나 PL의 눈에서는, 특색으로 안보이고는 한단말이지...
#717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6:23
>>709 흑흑
#718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24

실은 킬러입니다 라는 설정은

나는 번개의 세븐스.. 건볼트다!!

같은거 옆에 있으면 좀 애매하지 (아무말)

#719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25
그러니... 그를 다뤄가며 킬러의 면모를 조금씩 내보이는?

그런 게 중요할 것 같다란 것.
#720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26
>>718 진해...!
#721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26
당장 킬러라는 직업.
나중에 밝혀지면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솔직히 감이 안잡히고있다.
레오는 킬러를 동료로받아들일 수 있을까
#722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27
수습...

일단 상황을 더욱 봐가면서 해야할 것 같다.
#723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27

차라리 드러내지 않는것도 답이고

가끔가다가 암시만 하는것도 나쁘지 않음

스토리 진행하면 파탄이 난다면

진행하지 않는거지

#724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6:28
중2병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14살 아닌 14살도 있고...
#725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29
호옹...

어떤 식으로 활용하느냐가 이 캐릭터의 방향성을 결정한다...
#726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31

그리고 건볼트는 아예 롤플을 반쯤 포기한거나 다름없음

다치든 말든 정신적 타격을 입든말든 질병을 입든말든

건볼트가 약한 모습 보일 일은 아마 없을거다

그런거 옆에 있으면 개성에서 밀리는건 어쩔 수 없지

#727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33

스토리 진행하면 닥쳐올 파급을 감당 못 하겠다면

그냥 진행시키지 않은채로

어쩌다가 크리 터질때마다

화려한 단검 및 백병전 실력을 살짝살짝 보이면서

대인전에 능하다는 인상을 계속 주는식으로

다른 캐릭터들에게 뭔가 사연은 있지만

굳이 공공연하게 말할 내용은 아닌것, 이라는 인상을 주는 방법도 있음

#728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34
건볼트가? 아 하긴.... 평면적이죠
#729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34
>>726
중2병이란 주장이고, 아직 부상입은적 없으니 또 모르지.
Rp력 급상승은 있다
#730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35
평면적이지만, 깨지는게 기대되기는 하는데...
본인 마음이겠지 뭐.
#731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35
그를 생각하며 RP를 한다면... 확실히.
#732브리짓(.air0xl7CY)2022-10-28 (금) 16:35
브리짓

개성은 많은데 대체로 일상물용 개성임(아무말)

농담이지만
#733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6:36
다치든 말든(리처드 파커전) 정신적 타격을 입든말든 질병을 입든말든(현재)

-냐 인 미카도
#734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36
애초에 헤이.
전직 암살자라는거
어마어마한 강캐무브잖아?
#735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6:36
>>734 게다가 전직도 아니라는 사실
#736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36
그렇기는... 하다.
#737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37
현직이고.
#738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37
나가이 니세는 굉장할정도의 강캐무브가 맞고...
#739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37

보통 그런 평면적인게 깨졌을때가 묘미긴 한데

의외로 어렵지 그런거.

중2병이 현실을 깨닫고 허우적대는것도

은근 어려운 부분이랄까.

중2병이지만 중요한 순간에 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이른바 가짜광기 컨셉은 나름 어려운거고

뭐 아예 불가능하진 않을테니 나중을 기대해볼 부분이네

#740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37
뭔가 강캐무브를 하고, 어릴때부터 감정없이 사람죽이는 교육을 받았다고 하는데.
캐릭터는 너무 다른 캐릭터랑 친해지려하고 감성적으로 움직이니까, 확실히... 용병단의 빌헬름이 생각나기는 하네
#741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6:38
뮤슨... 상황인거지(?)

ㅈ금 뭔 대화중임(?)
#742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38

겉으로는 릴리보다도 철혈이어도 이상할게 없는

강캐설정이니까 말이지 니세는

#743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38
>>740
그냥? 심야토크.
#744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39
묘사에 대해 더욱 신경써야겠죠, 그러니.
#745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39

단 지금의 모습 전체가 '일반인에 섞이기 위한 연기'

라는 컨셉이면 이야기는 다르다만

그럴려면 가면을 바꿔끼우는 RP쯤은 해야지

#746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40
나가이 니세는 암살자 보다는

진짜 사회에서 볼법한 샐러리맨 청년같은 이미지가 강한것도 있고
#747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40
일단 융화를 위한 것-

자체가 맞긴 하고, 다만 그게 제대로 보이느냐는 다른 이야기기는 하니 그를 보여줄 수단이 필요하다.
#748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41

크리 뽑으면 적당히 연출은 뽑아드림 (?)

#749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41
>>745
그러려면 반대로 암살자의 개성이 묻히니까... 따로 니세 개인신 줘서 챙길거 아닌 이상에야
#750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42
오지랖일 수 있는데

스스로 '킬러' 라는 크고 자극적이고 이면적인 설정을 부여해서

부담이 커지신게 아닌가 걱정했어요
#751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42

융화를 위한 가면이란 컨셉이면 일단 니세에게 도움이 되는 태도는

너무 의지가 되지 않을것 정도려나.

#752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42
크리, 크리-

나올 수 있길.
#753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42
뭐 항상 강캐무브를 할 생각이면. 망가졌을때 할 행동도 생각해두라는거지.
#754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43
이러니 저러니 오카다가 생각나는 문제점이긴 하네...
#755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43
>>750 부담... 그래도 일단 다뤄볼려고요.

>>751 의지가 되지 않을 것, 인가요...
#756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44
오카다, 오카다... 흠.
#757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6:45
나?는 어떤 느낌임?(?)
#758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45
결국, 좀 큰 설정을 바탕으로 잡았으면. 버릴 것들은 버려야되는데. 버려야할것까지 다 끌어안고 가려다가 갈피 못잡게되는거.
#759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45
>>757

귀엽네요, 실제 감정의 흐름도 부드럽고.
#760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45

은퇴한 킬러면 모르겠는데 현역에 의뢰가 있는 상황이고

그 상태에서 다른 그룹에 끼어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너무 의지가 되어선 안 된다.

그러면 인상이 남아버리니까. 주목받아버리니까.

그러면 일단 현역 킬러인 시점에서 감점.

#761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6:46
일단 PC의 성씨 정했다-

굳이 숨길 이유도 있긴하고 이 정도면
#762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46
>>758 다 가자려다 하나도 가지지 못하는...

>>760 그나마 초반...이라 다행인가?
#763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47

모토하루나 미카즈키 정도로 가벼운 태도이되 행동은 더 소극적.

의견 내세우지 않고 리더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계속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할까요? 라면서

수동적으로 구는거지.

섞여야 되는 입장이라면 그 정도가 무난

#764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47
>>757
아미야 잘하고 있지. 평소에는 온화하면서도, 사실 그게 한계에 달한 날섬의 칼날을 자기 안쪽으로 넣어뒀을 뿐인 위태함이 괜찮지.
자기가 다치니 바로 긴장해버리고. 긴장이 좀 더 오래갔으면 더 맛있었으려나... 하는건 있어도. 그점은 PL의 욕심이 있다보니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낫지.
#765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49
>>763 무난... 그쪽이 좋겠죠.

어떻게든 해보려다 이도저도 안될 수도 있고.
#766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49

강캐무브는 언듯언듯 전투중이라던가

그럴때 선보이면 된다.

순간 얼굴 굳히고 냉철하게 백병전 카운터로 맞부딛힌 다음

다시 얼굴 풀고 후.. 까, 깜짝 놀랐네요. 라고 둘러대는 느낌으로

은퇴한 상황도 아니고 의뢰가 이미 있는 상황이다

아직 초기니까 의뢰를 포기해야한다고 마음 먹을 단계는 아님

좀 더 유들유들 태도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순간에만 강캐무브를 하는정도가

지금 설정에 적당하다고 생각됨.

#767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49
요는 니세.
앞으로 그 어떤감정적 교류를 가져도. 그건 진짜 감정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해야한다는거지.
감정이 죽은 캐릭터를 본인이 이미 만들어온이상.
#768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51
생존과 의뢰

그 둘 사이에서 어느 하나에만 집중할 수 없고 저울질 하며 동시에

죽이고 얻어야하는 문제에 신경쓰기까지 해야하는... 사실 내가 다룬다 해도 어려운 캐릭터 설정
#769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51
으음... 니세의 행동방향에 대해서는 키퍼랑 나랑 의견이 갈리려나.
성향차이고 딱히 뭐가 옳다라는건 없으니까, 니세 마음가는대로 하면 되겠지.
양쪽 다 하려다 둘다 못하게되는것만 아니면 된다.
#770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6:51
>>764 좀 더 오래 징징거리면…

그동안 RP 못해서(?)
#771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52
백병전... 가면의 스위칭... 그리고 의뢰...

감사합나다.

그리고 감정이 죽은 캐릭터, 최대한 해봐야겠죠.
#772브리짓(.air0xl7CY)2022-10-28 (금) 16:52
흠흠

여기 입장에서는 오히려 좀 진한 캐릭터들이 오히려 부러울 때도 있음

슴슴한 맛 캐릭터의 기분이랄까, 그래서 일부로 전 어장은 확고한 키워드를 넣었었고
#773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6:52
뭐, 의지가 혼란까지 가며 좀 더 징징거려도 좋을텐데 의지판정 정상인데도 허벅지에 다트 꽂힌걸로 계속 징징거리기는 애매했었다.

잠깐 심호흡 좀 하고 진정할만한 정도고
#774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52
>>770
그 징징까지 Rp라고 생각하지만,
아미야 PL이 좋아하는건 주도적으로 이끌고 메인에서서 빛을 받는거니까.
울고있으면 겉도는 느낌도 들거고. 좋아하는대로 해야지 뭐.
#775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53

그렇지. 실제 니세 본인은 다른 캐릭터들 모두중에서

가장 냉혹해야 한다.

지금 하하호호하는건 다 가면이라는걸 의식해야함

#776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53
>>771
또 또 또 다 픽하려 그러네.
하나하나 생각해보고 가져갈고 가져가고 버릴거 버리고...
#777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54
가면, 가면...

연기하는 캐릭터를 연기.

무미건조한 캐릭터...
#778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54
다 해낼 수 있으면 해도 되고...

아니면 하나에만 집중하고
#779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54
>>776 네엡...
#780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55
브리짓 같은 경우는 색이 없다고 해도

선택과 집중을 잘한 타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의외로.
#781앤젤라(2XSKELhT1g)2022-10-28 (금) 16:55
진한 맛이 좋기는 하지...... 굴리기도 나름 간편했고.......
그렇다고 젤라가 싫은건 아니지만(?)
#782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6:55
다 해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힘들다면 어떤 가지는 쳐낼 수 밖에...
#783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55
뭐, 뭔가 혼내는것같은 말투가 되어버렸네 미안.
요즘ㅈ회사신입 교육시키다보니 말투가 따라가버렸다ㅋ
#784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56
성 정체성 확립 과정, 소꿉친구, 엔테테이먼트 등등 여러 설정 자체는 다채로운데

그게 당장 드러나기 별 중요한 상황이 아닌 현재 시점에선


타인들에게 신경쓰고 배려하고 억지로 텐션 올리며 분위기를 유지하려는

사람으로서 지내니까요.
#785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6:57
제 3자적 시선 필요.

감정을 배제하고 그를 연기한다.

몰입은 희미하게.

이를 기본으로...
#786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57

키퍼는 디테일한거 좋아하기 때문에

디테일을 강조하는게 대부분이지

근데 디테일을 살리는건 신경쓸게 많으니까

자기 판단으로 어쩔 수 없는건 적당히 하는게 중요

#787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57
브리짓은 하나의 큰 줄기가 가운데 있고 가지가 뻗어져나간 설정이라면,
니세는 사방에서 가지를 가져와 분재를 만든 설정이니까.
딱히 어느쪽이 좋고 같은건 없는데, 적어도 난이도는 후자가 높지.
#788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6:58
키퍼어어 나에게도 뭔가 말해줘(?)
#789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6:59
당장 시노노메만 해도

복잡한 설정따위 그냥 작살내버리고

커다란 큰 줄기 하나 쳐박은 녀석이죠.
#790앤젤라(2XSKELhT1g)2022-10-28 (금) 16:59
저도 부디이이이이(?)
#791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6:59
나는 키퍼랑 반대로, 디테일은 캐릭터성 앞에서 가끔 뭉개버리는 타입이려나.
#792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6:59

뭐 적당하다고 생각된다만

#793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7:00
그리고 그 큰 줄기를 기반으로 여유가 있어서

레오나르도나 에키드나가 어필하기 애매했던 예술가로서의 설정과 특징을 먼저 짚어서

디테일을 보여주는 캐릭터가 될 수 있었고요.
#794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7:01

그렇지. 레오가 컨셉 같은 좀 더 큰 부분 중점이라면

키퍼는 일단 컨셉을 잡았으면 디테일부터 살리기 시작한다

말투, 주목할만한 특정 버릇, 특정 상황시 행동강령등.

#795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7:01
당장 지금 레오도.
의사와 당황하는 일반인의 설정이 더 중시되어가는것 같으니.
예술가로써의 디테일은 적당히 뭉개면서 가고있고.
#796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7:03
일단 때마다 한번 정도는 표정 관련 묘사가 필요하려나.

@ 입고리를 약간 올린다. 광대뼈가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 습관적으로 보이는 제스처를 취하고 눈가에 호선을 긋는다.

@ 그리고 상대와 마주보며 미소를 짓는다. 평소와 같이.

라는 느낌으로...

매번 쓰기엔 기니까 가끔이겠지만.
#797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04
의사용어 같은건 안쓴다(?)

어렵고 뭣보다도 말해도... 알아듣는 사람도 없을텐데 굳이? 안쓴다는 느낌일려나 PC적으로는
#798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7:04

만약 키퍼가 니세라는 캐릭터를 잡는다면

우선 가면을 안 썼을땐 말을 할 때마다 대부분의 문장 앞에 ......를 넣어서

말이 느린걸 강조하면서 말수가 적은것과 태도의 무거움을 강조한다.

가면을 쓰고 있다면 하핫;; 같은 멋쩍은 웃음을 자주 내는식으로

모나지 않게 보이려고 어리숙한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던가

그런식의 버릇같은 디테일부터 살리기 시작했을거지.


이건 다수의 캐릭터와 NPC를 다루는 입장이라서 채택된 방침 같은거고.

#799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05
흑흑 내쪽은 이야기가 없어(?)

뭐, 그만큼 문제 없이 완벽하다로 알아듣겠다(적닫)
#800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7:05
의학용어는... 따로 찾지는 않고 아는 선에서는 쓰려나.
찾아서 쓰고있는건 이태리어밖에 없다.
#801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7:06
미카도는 캐릭터성 적당히에 말투로 디테일을 잡아서 만들었다

PL부터 어느쪽이든 완결되어있는 상태면 그거 신경쓰다 RP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 적당히 쉬운 기준의 디테일이 되었다...정도인가
#802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7:06
응.
아미야 완벽하지. 완벽은 과언이라도 손댈 부분은 없고
#803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7:07

아미야는 굳이 남이 뭘 끼워넣거나 빼거나 할 정돈 아니랄까

#804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7:07
미카즈키는 오히려 개인에게 부족한 디테일과 설정을

적극적으로 타인과 접근하기 편한 성격으로 잡아서

자신과 더불어 타인도 느낌을 살려주는 방향성으로 잡았고.
#805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7:07
>>798 호오...
#806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7:08
일단!
니세는!
귀부터 좀 두껍게하자...
#807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7:09
사실 궁금한건데

나가이 니세라는 캐릭터로 뭘 하고 싶었던 건가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어떤 롤플레잉을 하고 싶었던건지 궁금하거든요.
#808앤젤라(2XSKELhT1g)2022-10-28 (금) 17:09
방향성방향성방향성......
쓰읍, 진짜 잡학쪽이면 pl능지로도 어찌저찌 유연성과 임기응변으로 한다고 쳐도 개성이 좀 부족할것 같은데......
........진짜 쓸모없는 tmi를 늘어놓게 할까(?)
#809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7:10
귀 두껍게...

이거 딜레마일까?

지금 귀를 두껍게하면 귀담아 들은 거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귀가 두껍지 않은 것... (눈빙빙)
#810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7:10
엔잴라.
의외로 댕청노선 있는것이?
#811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10
원래... 성 같은거 없었다.

그냥 아미야로 끝인데 생각해보면 현대 배경이면 성씨를 넣어야 겠더라고.

근데… 넣자니 뭐가 적당할지 모르겠었음.
#812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7:11
>>809
이렇게 바로 안듣고 고민하는것만으로도 성장이 느껴지는구나
훌쩍
#813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7:11
앤젤라는 허당인것같던데 덜렁이나
#814앤젤라(2XSKELhT1g)2022-10-28 (금) 17:11
>>811 그거 저도 그럼요(???)
일단 풀네임 정돈 만들어야 할것 같은데ㅔㅔㅔ
#815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11
생각해보면 아미야… 성씨를 일부로 말하지 않았었지.

그럼 왜 이름을 소개할 때 남들과 다르게 성씨를 굳이 말 안했을까?

즉, 일부로 말하지 않았을만한 성씨로 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

부스지마(毒島): 직역하면 못생긴 섬. 의외로 실존하는 성씨이다.[59] 군마현 유래로, 독초인 투구꽃을 약용[60]으로 사용한 데서 따온 것이다. 독음은 한약재에서, 한자는 독에서 갖다 붙인 것.

로 정함.
#816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7:11
뭐... 딱히 안넣어도 되는것이?
#817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7:11
괜히 바콰르텟의 예비 멤버가 아니다(?)
#818브리짓(.air0xl7CY)2022-10-28 (금) 17:12
호우호우...
#819앤젤라(2XSKELhT1g)2022-10-28 (금) 17:12
>>813 일단 그런 비슷한 쪽 노선으로 생각하고 있긴 함요.
이제 그 선을 적당히 어떻게 놓고 하느냐가 문제정도고.....
#820앤젤라(2XSKELhT1g)2022-10-28 (금) 17:13
>>816 pl이 불편하다(헛소리)
그런데 딱히 없어도 되는건 맞긴 함(???)
#821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14
말하기 싫을만한 특이한 성씨는 더 있긴 할텐데 왜 하필 부스지마로 정했냐? 라고 하면

독초인 투구꽃을 약용으로 사용한 데서 따온 것이다.

에서 뭔가 의사스러웠음.

실제로 약과 독은 한끗 차이고.
#822앤젤라(2XSKELhT1g)2022-10-28 (금) 17:14
부스지마 아미야......
크루즈선 부수지마 아미야!!(아무말)
#823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7:15
>>822
#824레오나르도(pAuelccGCg)2022-10-28 (금) 17:16
아미야...
명빵을 안하다보니 자꾸 프로세카가 떠오른다
#825브리짓(.air0xl7CY)2022-10-28 (금) 17:17
호우호우

그런 설정이었구나-
#826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17
"모든 것은 독이며 독이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용량만이 독이 없는 것을 정한다." 

라는 말도 있잖음?

여튼 독 독자라는 한자가 들어가기도 하고.

일본의 성씨. 직역하면 '독섬'으로, 실재하는 성씨 중 毒(독 독)이 쓰이는 유일한 성씨다.
毒을 일반적인 '도쿠'로 읽지 않고 '부스'로 읽는 것은 독초 부자(附子, 부시)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독법인 '부스'는 용모가 추한 여성을 비하하는 말인 '부스(ブス)'와 발음이 같다.
한자의 의미도, 독법도 사람의 성씨로 쓰일만큼 어감이 좋지는 않은 여러모로 특이한 성씨.


부스라는 어감도 영 좋지 못한 어감이니까.

한참 꽃다울 나이의 여성이 이런 성을 쓰는 것이 못마땅하겠지.

그래서 굳이 성을 밝히지 않을 이유로도 충분해.

일본에서도 1000명이 안될 정도로 적은 사람만 쓰는 희귀한 성씨기도 하고.

의사에 부스지마… 라는 특이한 성이면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 특정도 가능하게 되니까.
(설정상 일본에서 가장 큰 병원이 파파꺼고.)
#827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17
암튼 꽤나 그럴듯한 이유로 선정 했다(?)
#828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7:17
사실 설정보단 롤플레잉에 더 집중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일부러 널널하게 맞춘것도 있긴한데.....

대충 캐릭터 이미지 각인은 잘 된것 같아서 흡족스러움
#829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18
으억 억까 너무 심패
#830앤젤라(2XSKELhT1g)2022-10-28 (금) 17:18
오오 슥게(?)
#831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7:18

아무튼 키퍼는 니세에게 할말은 디테일을 살리란 말 밖에 못 해주겠네

하고 싶은걸 명확히 하라는 부분은 대체로 비슷하겠지만

키퍼는 그것보단 그 다음 단계인 그렇다면

대체 뭘 해야되나의 디테일을 계속 살리는쪽을 강조하는편이다.

#832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18
괴조디아 완성했는데 3페 막파지에서 털렸어(적 체력 60/650 남김)
#833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7:19
>>832 전부 주사위가 나빠(?)
#834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20
뭐 잡는 중인데 괴조디아 완성하고도 지냐? ㄷㄷ
#835앤젤라(2XSKELhT1g)2022-10-28 (금) 17:20
오노레 다갓
#836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21
버프를 어마어마하게 떡칠하고 나와가지고 1, 2번째 카드 선택때 괴조디아 부품 나오고 3단계에서 에고 램프(버프 무력화) 나와야돼
#837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22
엔더 릴리즈 모드가 나왔길래 해봤거든?

밸류도 높고 주사위 개수도 많고 버프도 ㅈㄴ 떡칠하고 나오고 내성도 엄청 단단하고 패턴도 개같고 엿같은건 다들고있음(...)
#838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17:23
감정을 극도로 절제하는 냉혈한이지만 위태로운 환경 속에서 서로를 도와가며 나아가는 것애 약간의 감정이 살아난다.

내가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한다면 각잡고 포인트제로 해볼까. 아예 미리... 설문지 같은 걸 작성해두는 것도 좋겠고.
#839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23
내성 떡칠떄문에 게부라 쓸수가 없어서 총류층으로 이사했고, 힘, 인내 떡칠이 엿같아서 손목긋개(버프 제거) 택틱 써보려했는데 개같이 털려서 철학층으로 이전

램프와 괴조디아 기도메타 해야함(...)
#840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24
괴조디아는 진짜 레전드라 뽑기가 힘든거지 뽑기만 하면 붉안이든 샤오든 검침이든 다 ㅈ밥 되는 개사기인데.

도대체 얼마나 밸런스를 엉망으로 만들면 그런 난이도가 나오지 ㄷㄷ;;;
#841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25
괴조디아를 뽑으면 주사위 갯수와 주사위 밸류로 밀어붙이더라

그때까지 비나 포함 3명만 살려가면 이길거같긴 한데 그게 힘들어서(...)
#842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26
근데 이건 내가 바닐라로만 도전해서 그런거긴 함

요새 라오루 모드계는 모드 책장으로 인한 파워인플레가 일어나있어서(...)
#843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7:27
모드는 바닐라보다 강한 게 많지요....
#844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27
요즘 모드는 모드 자체가 모드를 써야 깰 수 있는 것을 상정하고 만들어져?;;;

진짜 레전드네
#845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28
일단 엔더 릴리즈 모드 바닐라로 꺨수는 있을거 같긴 해

근데 그게 운이 따라줘야 하는거고(...)
#846시노노메 미카즈키(MLUr7HsT0M)2022-10-28 (금) 17:28
원래 모드제작이 활발한 게임들은

전체적인 파워인플레나 난이도가 솟아오르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848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7:29

라오루 기억나는게 모드 깔아서

전차랑 장갑차로 밀어버리던거 생각나네

#849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30
1단계에서 긴 팔 나와줘야하고(큰 눈 나와도 되긴 한데 그러면 시작부터 어그로가 괴조디아 후보에게 쏠려서 난이도 올라감)
2단계에서 큰 눈 나와줘야하고

3or4단계에서 작은 부리 나와줘야할 뿐더러 3단계 첫 에고에서 램프 띄워서 릴리 2페 돼서 광역기 쓸때 카운터쳐서 위력 낮춰줘야함

5단계에서 괴수도 떠야하고
#850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30
>>845 저게 기믹 파훼가 중요한게 아니라 단순히 밸류가 미친거라는 의미로 보이는데.

맞음?

#851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31
솔직히 기믹 이해 아직도 못해서 그냥 들이박는걸로 깨고 있긴 해(?)
#852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32
밸류가 아주 미친건 아냐. 그.... 불순물에서 막 열린 아무 귀속 없는 롤랑수준?
#853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7:32

스토리 깰 때 기믹 이해못해서

그냥 전차랑 장갑차로 밀어버렸음 (아무말)

#854당끼(Mu6KsfaYi6)2022-10-28 (금) 17:32
>>851 제작자가 밸런스를 맞출 줄 모르네! 라고 생각 했더니만 무지성 돌격이였던거냐구 WWWW

그럼 못 깨도 ㅇㅈ이지.
#855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32
근데 기믹과 책장에 딸린 부가효과로 힘, 인내 펌핑하니까 값이 미쳐돌아가는거고(...)
#856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33
1페에 최대한 감정 올려서 램프는 얻고 가야하고
2페는 감정 최대한 쌓아서 릴리가 광역기 쓸때 램프 착실히 써줘야 하고
3페 되면 뭐 이상한거 나와서 버프주고 힐하고 하는데 힐은 무시하고 버프주는거 위주로 철저히 잘라야함
4페 되면 어그로 적당히 빼주면서 괴수로 패면 됨
#857당끼(cnc3V7Cabs)2022-10-28 (금) 17:34
나는 모드 안쓰고 정직하게 공략법 보고 깼네(?)
#858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34
근데 괴수 완성하는거 자체가 힘들어서(...) 1페 끝자락에서 램프 못얻고 가도 망하고
#859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7:34
>>857 모드보다는 정?직 할지도?
#860당끼(cnc3V7Cabs)2022-10-28 (금) 17:34
잔향 악단은 1인클로 했다.

져도 책 드랍 안하니 리트하기 쉬웠어
#861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7:36

차근차근 가려면 연재를 못 할 거 같아서

스토리만 보려고

대충 세피라급에겐 앤젤라 책장 입히고

그 다음에 기갑부대 투입해서

개막 광역기 난발로 클리어

그렇게 스토리 쭉쭉 보고 말았더랬지 ㅋㅋ

#862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17:36
강제 종료하면 책 안 잃지 않던가?(가물가물)
#863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37
기갑부대 무엇ㅋㅋㅋㅋㅋㅋㅋ
#864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7:39

전차 K-2랑 보병전투차 K-21 모드가 있길래

사서들 덩치 키우고 그 모드 적용하면 그대로 기갑부대임 ㅋㅋ

개막부터 포격질로 전체 공격기인 포격 날려댈 수 있음

뭐 나름 기믹 생각 안 하고 포격만 날리면 돌파당한다만

#865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17:41
Attachment

실제 인게임은 이런 느낌

#866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45
ㅋㅋㅋㅋ
#867토니 스타크(cbdPzFU.82)2022-10-28 (금) 17:48
으어어어(누움)
#868나가이 니세(v7LwQB/OsQ)2022-10-28 (금) 17:51
(랜덤 질문 답변하면서 캐릭터 쌓는 중)
#869브리짓(.air0xl7CY)2022-10-28 (금) 17:53
후엥후엥

귀여운 브리짓
#870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19
나츠메 나츠메

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RP 잘하고 있으려나?
#871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27

믿음직한 살인마(예정) RP를 잘 하고 있음 (막말)

#872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29
크아아아아아아악!!!(?)
#873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31
믿음직한 살인마.....라.

언젠가 결국 사람 죽이게 되면 딱히 틀린말은 아니긴 할테고(?)
#874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31

뭐 가장 알기 쉬운 전투원 투톱이지?

특히 창쟁이니까 이미지도 강렬하고

이제 남은건 자해만 하면 됨 (?)

#875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32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아아아악 나츠메 행운은 E가 아냐!!!(?)
#876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36
남은 전투원 한명은 한재연일거고......

육체 11이 두려운 소녀(?)
#877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38

ㅋㅋㅋ

#878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39

일단 행적을 보면 마이는 행운 C이하인데...

그러면 E일 가능성을 부정하기가 (아무말)

#879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40
행적?(띵킹)

.....빈말로도 좋다고는 못하겠는데(?)

@대충 나츠메 부모님 생각 중
#880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42

비록 어린 나이지만 멘토를 잃고

스스로의 근원에 닿지 못하고 헤맸다..

이거 행운 E 란사각이네 각이야 (아무말)

#881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43
근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것보다 행운 E는 안된다!!!(?)

그거면 진짜 자해해버릴것 같아.....!!(???)
#882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1:45
흐엑엑 (데구르ㅡ]
#883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45

마침 자해도 할 기회를 준다고

발광 찬스도 있다.

심지어 쓰는 무기도 투창이잖냐

#884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46
생각해보면 살인마 하니까 떠오르는건데

방독면 방탄복 입고 야시경 낀 시야로 어둠을 헤쳐나가는 돌격소총 풀무장 살인마 생존자 같은건 좀 멋질지도(아무말)

물론 그걸 상대하는 우리 입장에선 죽을 맛이긴 할텐데(?)
#885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46

덤으로 AA라서 티 안 나는데

실제로 마이의 창은 빨간색 아님?

게이볼그잖아 ㅋㅋㅋ

#886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47
>>883 발광 찬스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고보니 진짜 자해해라 랜서 각이 날카롭긴 하네
#887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47

복장은 쫄쫄이 만큼이나 야한 복장이고

랜서 맞네 맞어 (?)

#888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48
>>885 예전에 그래서 잡담판에서 농담으로 한말 있는데

푸른 계열의 머리카락에 붉은 눈, 붉은 창 쓰니까 쿠흘린이 할아버지 AA로 적당하다던가 하는 농담 했었다(?)
#889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49
>>887 크아아아아아아아악(?)
#890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49

그러면 보스몹으로 내보내면 되겠군

"몽환의 망각된 기억"

같은 네이밍으로 말이지 (아무말)

#891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51
아않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키로 희귀한 강자와의 재전투도 아니고 무 무슨(?)
#892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52

경험치를 버는 이벤트 전투 같은거임 (아무말)

#893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55
그러고보니 예전처럼 전투만 참가해도 경험치 주는건 폐기된 쪽인가- 라고 묻고싶어지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의지 판정으로 경험치 얻을 수 있게 됐으니 예전보다는 좀 더 많이 퍼주나? 싶긴 하다
#894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1:57
마이 마이

농딤 아니고 진짜로 야생아 같은 분위기가 느껴짐다

상당히 경계하면서 미지의 위헙을 항상 고려하고 았다는 느낌?

갠적으로 상호작용 덕후라서 좀 더 마이의 유순한 모습을 기대하고 있지만 그거랑 별개로 행동이나 태도 자체는 상당히 납득갔음

여러모로 다가가기 어려운 분위기이- 하지만 배척한다는 느낌은 또 없는게 묘함.

그건 그렇고 여행길에 오른 나
#895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57
나츠메 이때까지 의지 판정 대체로 실패했고

멘탈 약하긴 한가 싶어지긴 하네(?)
#896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1:58
>>882 하로로-
#897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1:58
>>894 여행길인가-

호오호오!
#898벚꽃망령◆h8Wq4lbSKM(FEtcgeSn2Q)2022-10-28 (금) 21:58

주기는 줄 것 같음 전투 경험치도

#899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1:59
이래 보여도

막상 멘탈 판정 한번도 실패한 적 없는 브리짓. 어째서일까

하지만 불안해하는 모습은 에키드나를 빼면 가장 많이 보여준 사람 중 하나 아닐까...(???)
#900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1:59
...흐먀.

하로로.
#901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2:00
그러면 이제는 보스급 적들과 싸울 때만 경험치를 얻는 방식 즈음으로 바뀌려나
#902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2:00
>>900 하로로-
#903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00
전투!경험치

호에에엥 전투 무서운 여고생쟝(아님)이와요
#904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00
...응n
#905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01
브리짓은 좀 대사 안보이는 거 말고

다른 거 있음?(?)
#906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01
>>904 (토닥토닥)

@둥기둥기
#907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2:09
>>899 즉 겉으로는 불안해하지만 실은 내숭이라던가(※아님)
#908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11
Attachment
>>907 (?)
#909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2:12
Attachment
>>908 @지긋이(?)
#910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17
무 무슨(?)

무튼 차 안이라 멀미땜에 폰 확인이 느린 나
#911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22:18
>>908 뭐? 브리짓이 젊은 꼰대라고?(?)
#912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20
(쓰담쓰담)

힘힘...
#913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21
흐어

이제 좀 몸이 움직인다
#914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2:22
세트해둔 빙결계의 효과에 의해 공격력 0에 효과도 무효화된 상태였구나 릴리 씨(아무말)
#915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22
Attachment
>>911 (?)

>>913 와아아-!
#916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23
흐에...그러네...

이제 상대가 서치할 차례인가...(?)


아 그러고보니까

묻고 싶은게 있었어.
#917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2:24
묻고 싶은것?
#918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2:24
어리석은 부장으로 빙결계를.....

아 이게 아니라
#919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25
묻고 싶은 거엇-?
#920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25
한집에

부모랑 아이가 있어도

부모는 자주 의무방어전을 하는건가.


아 둘은 사이가 매우 좋다는 가정.


외전을 쓰려고했는데 뭔가 애매해서.
#921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27
릴리의 가족.

그러니까, 나기사가가 망해가은 과정은 술술 써지는게

화목한 가정이라고하면 잘 모르겠어...흐엑
#922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2:28
그을쎄

일단 나 같은 경우는 그런거 한 줄도 몰랐는데 9살 차이 동생이 생긴거 보면

아무래도 애들 모르게 하지 않을까 싶은데
#923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29
애들은 잠에서 잘 깨지 않나...

그럼 조용히 하는건가...흐에

아니면 나가서 따로일까...흐므므...

조금 조서해야겠네, 흐에 일단 고마워.
#924벚꽃망령◆h8Wq4lbSKM(9h.2oPyo4s)2022-10-28 (금) 22:30

질문 받는것도 민망한데 당연히 숨겨서 하겠지

얘가 집에 없을때 사랑을 확인한다던가

아니면 외출 도중에 잠깐 운우지락을 나눈다던가

#925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30
흐므..그런가아.

미안해...흐갸.
#926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30
일반적인 가정이면, 아이들이 알아차리는 일이 있지 않다... 가 맞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에.

다만, 부모의 화목이 가정의 화목이 아닐수도 있으려나요오...

후에, 우울한 이야기에요오
#927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31
일단 적어도 자식 생각하는 가정이면

아이 있는 동안은 안하겠죠오
#928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33
응...고마워.

그리고 미안해...흐갸.
#929벚꽃망령◆h8Wq4lbSKM(9h.2oPyo4s)2022-10-28 (금) 22:34

자식 생각만이 아니더라도

굳이 운우지락중에 방해받고 싶은 사람은 없을테니까 ㅋㅋ

아이 없을때 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선택이고

#930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35
그런건가...흐먀.
#931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36
아버지는 강한 사람이었다.

어머니는 헌신적인 아내였다.

아이는 웃음이 많은 딸이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감추는 법밖에 몰랐다.

어머니는 결코 좋은 어머니는 아니었다.

아이는 도저히 분위기를 파악할 줄 몰랐다.


흐먀
#932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22:37
루비비빗
#933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37
어서와...(쓰담)
#934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39
하로로-

무튼 미안할 것까진 없는 거 아닐?까
#935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22:41
Attachment
여기 빨간 버튼이 있습니다

누른다면 딱히 뭐가 돌아오는 것은 없지만 소리가 경쾌합니다

누르시겠습니까?
#936벚꽃망령◆h8Wq4lbSKM(mr3TGjhRmE)2022-10-28 (금) 22:41

CAUTION-!! 하고 경쾌한 소리가 날 것 같네 ㅋㅋ

#937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22:41
>>935 경쾌란 대체(떨림)
#938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42
Attachment
(누르는게)
#939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42
눌러서 "돌아오는건" 없다고 했지.

딱히 뭐가 일어나지 않는다곤 안했어...
#940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22:42
>>938 아니다 이 팡머야(?)
#941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22:45
어째서 재봉틀을 가져오는 사람이 없는 것이지

중대장은 참치들에게 실망했다 (?)
#942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45
브리짓 브리짓

의외로 가족이랑 절연이라거나 안했다

다만 서로서로 어색해하기는 할?듯
#943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46
Attachment
>>941 (???)
#944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22:48
Attachment
>>943 (???)
#945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48
재봉틀을 써도

어차피 1발로 충분해서..?
#946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22:49
어째서 탭댄스는 기대하지 않음?
탭댄스 무시함?(아무말)
#947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50
>>942 그런가아 (쓰담담)

>>946 발로 누르면 예의가 없어서...?
#948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22:51
그치만 미카도...

탭댄스 추다가 억까당할 것 같고... (??)
#949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22:51
>>935 (타카하시 명인씩 초당 16회 누르기) (?)
#950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22:52
>>948 억까야(발목에 다트)(?)
#951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22:53
모두 다들 하로-
#952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53
응...하로로.
#953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2:53
Attachment
>>948 (?)
#954이름 없음(ryDhMgrEJc)2022-10-28 (금) 22:53
어으

또 심장이.

흐까아아.약먹거야지
#955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22:54
릴리는 힘힘-
#956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22:54
힘힘...
#957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22:55
힘힘....!
#958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23:02
Attachment
#959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03
@투창 .dice 1 20. = 17 + 7
#960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3:05
릴리 씨는 힘힘...

그리고 님드라

비키리짓

어땠음?(?)
#961루비 로즈(mArr6eF5jg)2022-10-28 (금) 23:05
@다이나믹 회피 .dice 1 20. = 17 +4
#962루비 로즈 (도넛)(mArr6eF5jg)2022-10-28 (금) 23:06
(털썩)
#963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07
비키리짓

꿀잼(?)

브리짓 부끄러워 하는거 보는게 제일 재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964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08
>>962 @줍줍

@갈고리에 걸어두기(?)
#965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23:08
Attachment
>>962 (?)
#966나가이 니세(VxPAdsmUQY)2022-10-28 (금) 23:09
오늘의 어획물도 싱싱하네...
#967루비 로즈 (갈고리)(mArr6eF5jg)2022-10-28 (금) 23:10
@견자단 시도 .dice 1 100. = 87
#968루비 로즈 (갈고리)(mArr6eF5jg)2022-10-28 (금) 23:10
(각혈)
#969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3:10
>>963 아 ㅋㅋㅋㅋ(?)

브리짓이 좀 귀엽긴 하죠 (당당)
#971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20
와!

다음 잡담판!
#972루비 로즈 (갈고리)(mArr6eF5jg)2022-10-28 (금) 23:21
와! 새집!
#973아오이 키미(QF6gGFRV8M)2022-10-28 (금) 23:22
흐흠
#974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23:24
>>973 키미 씨 하로로-
#975아오이 키미(QF6gGFRV8M)2022-10-28 (금) 23:25
그리고 릴리가족은 야한건가(아무말)
#976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3:25
아으어

피곤하고 멀미나는 나
#977아오이 키미(QF6gGFRV8M)2022-10-28 (금) 23:26
>>976자라
#978릴리 (모바일)(ryDhMgrEJc)2022-10-28 (금) 23:26
흐에 부활
#979루비 로즈 (갈고리)(mArr6eF5jg)2022-10-28 (금) 23:27
차에서 핸드폰 보면 보통 멀미나긴 하지
#980브리짓(Xfrzt8YMTU)2022-10-28 (금) 23:29
지금 차라서 ㅎㅎ!(?)

멀미땜에 창밖 보다가 폰 보다가 반복중임(아무말)

릴리씨는 와아아-(?)
#981벚꽃망령◆h8Wq4lbSKM(R2NSEtE70o)2022-10-28 (금) 23:30

아 깜짝이야. 휴대폰에서 재난 문자 울려서 깜놀했네

#982릴리 (모바일)(ryDhMgrEJc)2022-10-28 (금) 23:30
안녕이야...(쓰담꼬옥)

(등 두들겨주기)

너무 무리하진 말고.
#983벚꽃망령◆h8Wq4lbSKM(R2NSEtE70o)2022-10-28 (금) 23:30

충북 괴산군에서 진도 3.5랑 4.3 지진 두번인가..

#984루비 로즈 (갈고리)(mArr6eF5jg)2022-10-28 (금) 23:30
지-진

아무래도 다들 받은 모양인 듯
#985릴리 (모바일)(ryDhMgrEJc)2022-10-28 (금) 23:30
>>975
어째서 (착란)
#986나가이 니세(v7LwQB/OsQ)2022-10-28 (금) 23:31
그런?듯

뭔가해서 좀 자세히 봤는데 영향이 없는 위치다.
#987아오이 키미(QF6gGFRV8M)2022-10-28 (금) 23:31
>>985딸이 있는데도 자식생산에 여념이 없으니깐?(아무말)
#988미카도 모토하루(h8m6X7r0us)2022-10-28 (금) 23:31
>>985 (지긋이) (?)
#989아오이 키미(QF6gGFRV8M)2022-10-28 (금) 23:31
여긴 안받은듯. 서울이라서 그런가
#990벚꽃망령◆h8Wq4lbSKM(R2NSEtE70o)2022-10-28 (금) 23:33

키퍼도 서울인데 울려서 놀랬음 ㅋㅋ

#991아이사 엘(UtQqvAMWsE)2022-10-28 (금) 23:33
여기도 받았는데
#992아오이 키미(QF6gGFRV8M)2022-10-28 (금) 23:34
아, 받았네
#993릴리 (모바일)(ryDhMgrEJc)2022-10-28 (금) 23:35
아니 그냥 내가 상식이 없을지도 있지 (?)

화목한 가정은 하는지 궁금했을뿐이야...!
#994릴리 (모바일)(ryDhMgrEJc)2022-10-28 (금) 23:35
저도오 받았네요오.
#995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35
여기도 와씀!
#996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36
슬슬 가속할까
#997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36
ㄱㅅ
#998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36
ㄱㅅ
#999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36
ㄱㅅ
#1000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36
전체 경험치
#1001마이 나츠메(b/0dfKPw2c)2022-10-28 (금) 23:36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