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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ErJ4UoaYlLUs1NLdQvRjgatxAj52MKSKTv80LPxCX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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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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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3078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72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83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94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5073
5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5089
6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6069
[AA/역극/잡담판/메이킹] 항만 관리소, 출항 대기중 (7)
일순천격 하려고 했는데(?)
무튼 ㅇㅊ. 시노노메 씨도 외전 오실?
강림(?)
@깨진 소리를 향해 본능적 투창
@.dice 1 20. = 16 + 7
절대 창으로 맞추는 우먼
@아니 이걸 보정치로 못 미네(양심 없음)
(콜라에 끓인 거 아님)(?)
@갈통 와그작(?)
하지만 외전이라고 다를바가 있을진... 뭐 봐볼깡
히오스지
무튼 귀여운 브리짓짓
역시 좀 더 자연스러운편이 좋으려나?
반박 안받음
Rp 평가 받을것도 없이 그냥 만족도가 높았다(?)
>>46 아는게 많다, 브리짓적으로는 잘은 몰라도 굉장한 기술을 가진 사람이네, 스턴트맨이라도 하나...? 정도 생각할 듯
그거랑 별개로 자기 방송 봐주는건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요(?)
RP는 좋았는데, 너무 말을 길게 쓰셔서 타이밍이 조금씩 어긋나는 기분?
뭐, 조금더 천천히 이야기를 진행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건 있을지도.
내가 원래 하려던 나츠메는 이런 느낌이었다
근데 생존물이 되니까 경계도가 확 올라서 지금의 나츠메가 됨(?)
키미타와에 바칩니다(?)
근데 진짜로 배경이나 초반 진행, 이벤트 넣어준거 정말로 고마워요!
호오호오호오
여기도 사실 좀 이런 느낌으로 할려고 하기도 했고(?)
근데 호랑이 앞에서 아이코 넘어졌어요 힝잉잉 다들 뭘봐 할 수는 없다보니까(?)
그래서 이 커플 케미는 브리짓이 캐리했다는 것을 밝히는것입니다(???)
외전은 가끔씩 이리 해봅시다
생각보다 할만했던 느낌
재미야 당연히 있었고...
다음 외전은 좀 평범한? 분들도 껴서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것도 좋으려나
키퍼가 안심하고 악랄해지겠네(아무말)
연재 참여 좀 하고 싶다.
우리 젤라는 저런거 못 하는데(???)
약방이었네.
약방의 약방
무튼 모바일일수록 대사 템포를 짧게 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여기도 막 템포 엄청 짧게 하는건 아니지만
막 긴 대사 칠때는 일부로 새 창에서 현재 대화 흐름 확인하고 레스 올리기도 하고 그럼
그야 물론 완벽한게 당연하다. 음, 흠잡을곳 없었어
자기 PR이 아니거든요 (적당)
이게... 머기업 3세의 힘...?(?)
고마웠던건 당연히 히비키고, 그 외 나츠메 rp 흥미로워서 어서 본편 흐름좀 안정화되길 기대중
너무 다 말해버리니까.
상대쪽에서 응그러네 해버리고 뒤에 나올 말이 없어.
이상하게 본편보다 외전이 더 RP가 잘된것 같아서 조금 당황스럽다
(?)
아무튼 다시 와보니 끝났군
고치는 게 좋겠죠, 이 환경에선.
일상이던 생존이건 레오는 고통과 위통을 안고살아야한다는거군.
적당히 남성조에게 말 걸었다(적당)
이 어장 살인마들 (??)
대충 식당에서 만났던지 그런 상황이라고 쳐봅시다(?)
처음 만난 상황이라고 칩시다(???)
솔직히 힐링 메인이였으면 본편에서 이런 거 관련되어서 고뇌하는 브리짓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는데(아무말)
자고로 수는 오른쪽이였음(???)
그럼 누구부터 갈까요?
키미랑 타워 쌓는 다이스 나오는거 아닌가 잠깐 기대했음(?)
하지만 어림도 없지
@ 식사를 허고자 적당히 식당을 찾으며 들어갑니다.
@ 그리고 그것에 있던 건...
"...선배? 선배에요?"
호우호우 홧팅
술집에서 옛날 이야기를 한다.
이게 피아노도둑의 가사인데
14세가 자작곡으로 만들어도 되는 노래... 인가?
그냥 "브리짓과 내 사이는 걍 브리짓과 내 사이겠제" 정도
그런 일은 없다(착란
뭔가 고백씬이 나온다면 직전이나 직후에 둘 중 하나가 리타이어 여부 다이스 굴릴거 같고(???)
암튼 먄약 그런 전개라면... 와 맛나긴 한다아. 나중에 외전각을 벌까 상황 설정하고...(흐음)
"...알다시피 전 일본인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분을 좀만 더 만끽해두려고..."
"아, 혹시 근처 자리 앉아도 될까요?"
@ 주변을 둘러보면... 가득 찬 상태다.
아무리 봐도 직접 써도 이상할 게 없는 분위기의 릴리
근데 더 타워를 잘 쌓는 비키리지 커플이 있으니깐
몰빵한거
"혼자 여행을 가면 이런게 조금 안 좋은 일이지만, 이번에는 운이 좋았네요."
@그렇게 말하고서는 접시에 든걸 하나 집어 먹습니다. 맛있네!(?)
아직 안 봤지만 외전판 꽤 녹였네?
생존본능
그러니 본편도 녹여야지?
라오루 엔더 릴리즈 모드가 나와서 해보려는데 세이브파일이 과거의것이 되어있어서 할수가 없다(...)
애초에 그런 상황을 상정하고 만든 캐릭터가 아니라서 안땡긴거구나
그냥 if 토크쇼로 녹임(?)
뭘?
>>147 정 반대다. 키퍼 없어도 잘 논다니
그러면 키퍼는 좀 놀아도 되겠 (아무말)
그니까 본편해도 됌(?)
"네, 하나보다는 둘이에요. 하나도 좋을 때는 많지만, 둘이라면 더 좋은 일이 꽤 있지요."
"그러고보면, 니세 씨는 형제나 남매라던가, 계시던가요?"
음 내일 연재는 아마 내일 저녁쯤이 아닐까 싶다
참치가 갈리겠군(?)
연재는 좋지 좋아
실은 소화전 다이너마이트는 좀 끌리긴 했다 (?)
이럴 줄 알았으면 크루즈가 아니라 알파 컴플렉스로
배경을 정할 걸 그랬나.
그러면 소화전 열었을때 볼텍스 그레네이드가 터졌을텐데 (아무말)
"아, 그렇게 말해서 묻는데 선배는 있나요? 언니, 동생 그렇게요."
@ 깨작깨작 밥을 먹으며 말합니다.
"얘가 참, 전에는 좋은 아이였는데 요새 연인을 새로 사귀니까 핸드폰으로 사진만 자꾸 보내질 않나, 뭘 입고 가야 좋을지를 묻지 않나, 아주 언니 앞에서 못 하는 말이 없어서는.....!!"
@솔로의 분노가 풍기는 느낌이지만, 이네 니세가 앞에 있단걸 깨닫고 금방 식힙니다(?)
애초에 알파 컴플렉스면 소화전이 문제가 아니고 함정 실에 집중하다가 파란색 타일 밟고 몇명쯤 ZAPZAPZAP이었겠지(?)
그 전에 소화전이 검은색과 빨간색이여야 할테고.(?)
클론은 어디에서오는걸까
@ 크흠, 큼.
"...솔로에요? 아니 뭐, 시대가 시대니 그걸로 뭐라고 하진 않겠지만 아주 회사에 모든 걸 바쳤네요. 이걸... 위대하다고 해야하나? 위대한 솔로 앤젤라 선배- 는 어때요?"
뭐 역극으로 그런 느낌의 어장을 한다면
파라노이아보다는
GTFO 같은걸 하겠지
힐링할 수 있는 룰일까?
사실 pc에 대한 애착만 버리면 즐겁기는 한데(아무말)
캐릭터는 못하지만 플레이어들은 빵 터지기 때문에
힐링이 될지도? ㅋㅋ
@울음을 참을 수 없다. 자기 탓이다. 자신 때문이다. 브리짓의 미래를...
@아니다, 아직, 남아있을것이다... 제발... 제발 버텨줘...
스위치를 눌렀다! 아앗 스위치가 핵폭발!
이전의 나는 스위치도 못 올리는 반역분자였지만
이번의 나는 완벽할 수 있을거야
같은 머리 나사 빠지는 전개 풀차지면
딴건 몰라도 플레이어는 좀 웃을거 같은데
"그러고보면 니세 씨는, 사랑하는 사람이라던가 계시나요? 아니면 저와 같은 상황이신가요?"
@정적.
"......"
@툭, 하고 들고 있던 손이 떨어진다.
"그러니까..."
@ 표정을 굳힌다. 차마 말하기 싫다는 듯이, 조금 애뜻하게도 미음은 담겨져서...
"...있던 적, 없어요. 음, 네."
@ 라고, 전혀 설득력이 없는 말이 나왔다!
지금 방금 새로 들어온 컴퓨터님이 보낸 완벽하고 행복한 브리짓-5 시민이 웃기다고 한 겁니까?
웃음이 난다니 다행이군요. 방금 웃지 않은 분은 행복약을 처방하겠습니다(?)
.dice 1 20. = 6
"...네...네놈..."
" 네놈들, 전부 죽여버리겠다!!!!"
@어벤져 탄생의 순간
@손에 쥐고 있던 잔이 빠직, 하고 부서진 것 같지만 착각데스(?)
"뭐, 좋아요. 당신도 무슨 사정이 있는것 같으니, 한잔 건배나 해요. 지금 아무도 없이 홀로만 있는 우리를 위하여."
@잔을 내밉니다
Get the Fuck Out
진짜 게임 이름이고
컴플렉스 연구시설이라 이름 붙여진 연구소에
4인의 죄수가 되어서 투입되는 게임임
참고로 연구시설 내부에 네크로모프 비스무리한게 꽉 들어찼다
완전 어려운 하드코어 FPS게임
근데 PL들이 유쾌해져야만 가능해서
같이할 사람이 무엇보다 중요한
그리고 약간의 CMD 구사 능력도 있어야하는
그야말로
??? "이루어졌다."
엔딩인. (?)
소장이 죄수들을 좀 험하게 쓰는걸로 유명한데
설정상 4인의 죄수 말고도 수많은 죄수들을
목표 물건 1개 확보. 특정 문 비밀번호 확보등에 무자비하게 투입중
미션 개요보면 죄수 소모율이 극심할걸로 예상됨 이라던가
인적 자원 소모량은 상관 없으니 미션을 달성해야 한다던가
그런 적나라한 표현들로 한가득함
이제 해봐야지
어서 경계심 내려둔 나츠메 RP 해보고싶다(?)
아니 진짜 축제네ㅋㅋㅋㅋㅋ
불합리한 죽음, 아군의 트롤링, 자신의 캐릭터의 사망에 무감각하고 플레이어의 노력으로는 절대 어쩔 수 없는 존재가 명확하게 있는 역극 하실분 구함
동료 등에 칼을 꽂고 꽂히며 웃을 수 있는 분 우대(?)
왜 축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시간뒤 섭종!
이러고있는거 진짜 일류네ㅋㅋㅋㅋㅋ
님 ip가 불타고있어요 이러는거 아니냐 지금ㅋㅋㅋ
ㅋㅋㅋ 이변 해결하면 잔치하는 원작 고증이긴 하네
이게...... 일류?
아무튼 좀 더 본편 이야기를 하자면
유령선이면 꼭 나와줘야 하는 장면이 있지
팅! 하면서 와이어 끊어진 다음에
궤도상 있는 대부분의 물체(인간 포함)
잘라버린다던가
스트랭스구만
영화 해운대에서 본거 같은데(?)
말 그대로 고스트쉽이란 이름이었을걸
https://youtu.be/czaiwSsQod8
유명한 클리셰지
실제로도 엄청 위험하고
근데 키퍼는 즉사기 같은거 넣는 타입은 아니라서
TRPG를 해도 즉사는 안 씀
나중에 찾아서 봐야지(?)
난이도가 높긴 하지만(?)
키퍼는 일단 살아서 엔딩은 보게 해주는걸
일종의... 키퍼 이전에 게임마스터로서의 배려 같은걸로 생각하니까
뭘 해도 망할 가능성이 있다면, 뭘 해도 성공할 여지는 남겨두는게
그나마 합당하다고 보고.
키퍼는 그냥 그렇게 살려주고 하고싶은대로 하게 해준 다음에
빛바랜 노멀or새드 엔딩을 보여주는걸로 만족한다 따흐흑 (?)
보통 망하는 게임들은 운영진도 애정이 사라져있는데.
얘네는 운영진은 섭종 1주전까지 신곡 업뎃할정도로 게임을 사랑하지만, 수익이 안나서 망한다는게...
아주 염병을 해둠(...) 적 카드 밸류는 너무 높은데 아군은 4명(원래 최대 5명)만 데려올수 있고, 자힐기와 내성도 떡칠을 해놔가지고 패죽이기도 힘듬
즉사기는 좀 못 쓰면 엄청 허탈하단 말이지
문 너머에서 붕붕 소리가 들림
?? 여기 실내인데 뭐지, 듣기판정
자동차 소리로 판명남
문을 열어봄.
노판정으로 차에 치여서 즉사.
키퍼는 그때 탐사자 입장이었고, 치인 탐사자는 아니었지만
그거 지켜보면서 ??? 싶었었지.
키퍼는 즉사기는 사실상 안 쓴다고나 할까
설령 사실상 실패하는게 당연한 레벨이라고 해도
일단 판정은 시키는쪽이고
문을 열었더니 그 앞은 르뤼에인 시나리오도 있는데 뭐
크툴루답게 어딘지 알 수 없는 건물 안에 던져져서
실내 탐사중이었음. 근데 엔진음이 울려서
막 되게 위협적으로 들린다던가 키퍼가 그러는데
솔직히 좀 뜬금 없으니까 열어보고 싶어지는것도 이해는 되잖음?
근데 다른것도 아니고 화물차가 문 열리자마자
문에 쾅 박아서 그대로 뿌직 같은 느낌으로 하나 아웃
아까 문여니 르뤼에도그렇고 일본 시나리오에 그런거 많더라
그 키퍼랑은 아는 사이였고
그냥 남이 만든 시나리오 쓰는거라고 듣긴 했는데
그거 듣고 시나리오 제작자도 참 뭔 발상이었나 싶기도 하고
화물차 한대가 누가 문 열때까지 부릉부릉하다가
열리자마자 달려들었을걸 생각하니
크툴루가 아니라 SCP였나 싶었더랬지 ㅋㅋ
문 4개가 전부다 함정이고 나가면 각각
르뤼에, 토성, 화성, 포말하우트인 시나리오가 있었다
아무튼 문 열면 즉사라던가
욕조 확인하면 즉사라던가
그런건 좀 스토리적으로 매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함
역시 제대로 안 다루면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되어버린다는 느낌이 있고
으으음 좀 더 감정선을 살리는 묘사를 쓰고 싶단 말이지
키미가 두개골 떨어트릴때의 묘사 같은거
아니면 엘이 책을 휘두를때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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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복장이 어때서!(?)
검은 액체가 차있는데
욕조 체크하면 그대로 그 액체에서 손 같은것들이 튀어나와서
잡아서 끌고 욕조로 들어감.
즉사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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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뜬금없이 즉사네
두렵다(?)
확실히 그런건 간단하면서 또 효과적이기 어렵다
송 호브 호러가 조작 가능 캐릭터가 여럿이 있고
죽어도 다음 대타가 나온다지만
즉사기가 뻘하게 널려있는지라
차례대로 한명씩 들어가서 즉사기에 당하는걸 보면
차라리 좀 같이 좀 가라 싶을 지경 ㅋㅋ
오히려 제일 등급 낮은게 많지
그 결과가 그 지경...
아무튼 잔잔한 감정적 묘사를 하고 싶다
너희가 튀기다 말고 허겁지겁 회수한 팝콘 조금을
한두개씩 나눠먹으면서 시시덕거린다던가
갑판에서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지금쯤 다른곳은 어떨까나 멍하니 생각에 잠긴다던가
즉 좀 더 궁지로 몰아넣어보면
누군가는 영웅의 기상을 선보이지 않을까 (?)
한명의 영기와 세명의 고통
.dice 1 20. = 3
크리만 내면 영웅의 기상 시스템으로 정신이 회복되다보니
좀 일괄적으로 정신을 깍는 시스템도 있어야
균형이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
초조에서 크리터트리면 회복이 아니라 정상보다 한칸 위인 각성상태로 돌입한다거나.
그 상태면 크리율+1로. 휴식하면 사라지는걸로
워해머 40k 최후의 즐겜러 종족인 옼스가
대빵이 가발을 삥뜯고 추방시켰단 이유로
대빵잡으러 미니어쳐에서는 옼스 제거기인 보스들을
박살내는 게임
이게 참 회복 타이밍이라는것도 좀 애매하고
영기를 진짜 넣으면 얼마나 유지 시킬지도 애매하고
뭐 역극이니까 좀 애매하게 가야 시스템이 굴러가니 어쩔 수 없고
발광 돌입시 로스트 다이스 20뜨면 정상으로 멘탈 회복이라던가
뭐 하는거 봐서 키퍼 맘대로 편의주의란걸로 하자 ㅋㅋ
Rp... rp...
심심하고 조용하구만
재밌는 이야기라 할만한거면?
연재라면 내 연재 내팽개치고 보러 갈 자신 있음! (?)
뭐 말이 그렇다는거임 ㅋㅋ (급수습)
대충 영화관에서 잡담하는 수준 외에는 당장 떠올려지는건 없달까
평화로운 시점이라...
지금 당장은 딱히 없긴하지. 해봤자 팝콘 3분 쿠킹같은거나 가능하지 않을까. (?)
영화관 물자를 좀 후하게 판정한것도
실은 식량&식수&연료 시스템 넣을까 하다가
너무 팍팍할듯 싶으니
그냥 그쪽 시스템 도입은 접기로 했음
그냥 rp적으로 대충 그에 맞춰서 rp하면 된다 정도?
ㅇㅇ 뭐 좀 자리 잡히면 유명무실해질 시스템이니까
그냥 그때까지 좀 편의주의적으로 대애충 감으로 할 생각
잡담인가아
주소가 뭐더라
구경하기
ㅋㅋㅋ
하로로-
투창!!!
@투창 .dice 1 20. = 12 + 7
나중에 본편에서 자물쇠 채워놔야지 (?)
잡담판에서 매일매일 중학생을 낚는 여자...
꿰는건데요(?)
연약한 브리짓은 그저 구경해요
낚는건 낚시로 건전하게 잡는거 같지만
꿰는건 뚫어버리는 호쾌한 어감이 있잖아요(?)
.dice 1 20. = 10
@스르륵
.dice 1 20. = 3
.....맞는 선택이었을까.....
하지만 그게 없었다면 더 진전될 수는 있었을까...
말하기 전에 창을 던져야.....(메모)
프리터의 힘을 개방한다.....
마지막 발언....하아....
모르겠네요. 그게 맞았는지
후회할 만한, 아니면 취소하고 싶을 RP는 하면 안되는데....
저도 외전인지라 가볍게 듣고 흘렸으니까요. 돈마이, 돈마이.
해본것도 있긴해요
루비와 함께하면 서로 꽁트라도 찍을텐데 어려웠군...
본편까지 들어가면 3번이 될테니 이래저래 생각되는게 있긴하네
이런 상황에서의 나가이 니세를 보여줄 수 있어서 더 좋았단 느낌.
이제 다들 자니까 자기도 불침번으로 돌아간(?)
재밌어보여서 잘됐구만
그래도 아까보단 훨씬 자연스러웠던것 같고?
......흐음......
영화관 밤수다는 본편에서 할지도모르고
그리고 썸텐션은 아무리 해도 고갈되지는 않으니까(?)
꽤나 두리뭉실한걸 말하며 지금 일어나는걸 창작물로 표현해서 지금 당장을 피하고 싶구나란 느낌.
나쁜건 아니지만 오히려 호러영화나 그런걸로 빠지면 부정적으로 될테니 일부러 대화주제를 돌린것도 있슴다
꽤 확고하게 무언가 하고싶은것과 해야할걸 인지했으니까.
할법한 말을 하는 듯한 느낌.
이상황에 긴장해서 잠못이룬다는 rp.
그리고 붙어오는 에키드나.
레오의 운명은?!
사실 소비했다 걱정은 안되기도 하고.
보통 가볍게 움직일 미카도가 진지해질만한 이유는 이런 쪽일테니까.....
사실 별다를것도 없는 것 같긴 한데.
니세로서는 좋은 분위기 메이커로 본다.
뭐, 인생 걱정 별거 없어보인달까. 공허해보이는 부분과 유쾌해보이는 부분이 괜찮게 버무려졌다고 생각함
여러모로 유쾌하고 밝아보여도 결국은 하나의 평범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음
밝은 모습, 유쾌한 모습 사이의 공허함이 보인달까아
지금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있고(?)
이대로면 본편에서도 연애기믹이 꽂히고 말어(???)
@뭔가 크고 아름다운 뭔가
저번에 동네북 이야기 할때 에키드나는 시노노메가 그렇지 않다는데.
구체적으로 에키드나는 자신의 팬의 대해 어떻게 생각하길래?
외전 꽤 녹였구만. 안 읽었지만.
역시 키퍼는 놀아도 되었던것이 아닐까 (아무말)
에키드나가 모태신앙이고 홉스적 사회계약론 같은 것에 반대하니까 관련해서 비유하자면….
인간의 선한 본성=하느님, 그에 관한 서적을 집필하고 공유되는 것=화목제.
에키드나=제사장, 또는 흠 없는 짐승(의 근원)이고 팬은 화목제에 참여하는 어린 양들(=에키드나와 동격) 정도일까.
9번째 부활..흐갸
흐어
드들 힘힘
흠 대충 훑어보면 다들 자려는 상황에서의 씬도 포함된건가..
외전이니까 가볍게 가볍게-
귀여운 브리짓
뭐 그러면 재미로 하나 물어본다면 보스는 어떤게 좋음?
1. 돌격소총에 방탄복, 방탄헬멧을 장비하고
야투경을 낀 채로 어둠속에서 싸우는데 익숙한 살인마
2. 두족류 (30m)
3. 상체가 물고기 하체가 사람인 어인 (물량)
1번이 좋습니다.
재주를 쓸 때다... (?)
흐으에
저거 잡아서 식량으로 만들어야 함....!(?)
뭐 키퍼도 인간이 가하는 공포가 더 좋다.
크툴루 키퍼면서도 인간을 주로 적으로 내세우는 타입이랄까
아무래도 공감하기 좋으면서도 결정적으로 어긋났다는 부분이
꽤나 맛이 있지
대왕 오징어는 사람이 먹을 수 없어요.
거대 두족류 못참음!
음음 두족류도 알기 쉬운 레이드 보스지
좀 더! '희망'해라!!!(아무말)
뭐 아마 인간형들이겠지
적어도 아직은
당장 난이도를 올릴 생각은 없고
리처드 파커 정도가 좀 예외라고나 할까
적이 너무 대단해지면 분위기가 달라지니 말이야
일단 당장은 크루즈 구간별로 일종의... 생존자들이 있음
아직까지 뭐 인기척도 별로 없는거 보면 알겠지만
되게 소수임. 요컨데 하나 혹은 많아야 두셋정도가
저마다 구역을 돌고 있다는 감각일까
뭐 제대로 싸울 수 있을련지 모르겠음.
어장주적으로도 전투 묘사 힘들거 같은데.
예전에 봤던 소설 떠올라서 이거도 좀 끌리네
무차별 살인게임 DOWN......(?)
제대로 한방 먹이는 묘사도 힘들거 같긴한데.
키퍼가 조만간 넣는다는 첫 NPC도 이런 감각일까
아무튼 이런 생존자들은 극한 상황에서
괴물보다 사람이 더 위험하다는 격언에 어울리게
너희들을 위협할 예정임
예를 들어 독의 세븐스.... 같은 놈 말이지
리처드 파커는 봉인되었다가 풀려난 FOE 같은거고
대신 죽여줄 자신은 있다. (?)
역시 초능력은 있었어! (?)
곰은 워낙 털가죽이 두꺼우니까...
크루즈 함선 위에 올라탄 거대 두족류와 전투를 한다
이런거 꽤나 클리셰라서 해보고 싶었 읍읍(?)
뭐 순차적으로 하면 다 차례가 오겠지 뭐
아무리봐도 호랑이가 지나치게 약한거든
우리가 지나치게 육체 내구가 올랐든
둘 중 하나는 된 거 같은데(?)
암튼 그럼(?)
릴리가 냥냥펀치 맞았을 때 갈비뼈가 으스러졌겠지.....(?)
브리짓 귀엽지 않음?(?)
결혼은 진짜 몰?루
외전 감정선 따라서 모르겠지만
아마 연애와 친구와 자매? 형제? 남매? 무튼 가족관계
이 세 개 사이의 무언가 정도 아닐까 하는
누가 더 귀여운지는 다갓께서 정해주신다(적당)
뭐어 리처드 파커가 너무 약해보이는건 곤란하니
재등장하면 룰 좀 덧붙여야겠지
약해져야 잡아먹든 길들이든 하지....!!(?)
외전 대충은 봤음?(?)
성격 반전하면 역할 반전도 넣는 거 어떰?
이쪽이 회사원이고 그쪽이 킬러인 거임. (?)
아직 다 못봄 ㅋㅋ
보고는 있다는 거구나(?)
굿
검은 침묵임?(?)
.dice 1 20. = 16
걔는 얘 동생쪽임(???)
빈약 빈약-! (?)
인정흡느드... 루브는... 드긋의 브디오그... 읎드...
벌써부터 얼터 만드는거임? ㅋㅋ
그래도 일단 단발젤라는 아님(?)
대부분 헛소리임(적당)
반전캐를 몰?루 할까.
마키마를 쓸까. (?)
좀 무서울거 같아요(?)
브리짓은 응애인데(???)
얼터 (해결사와 흑막)
이렇게 되는 건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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ⅩY 〉 )  ̄ ̄`7 ハ
/:/ハ ∨ / / / .: }
{::|::|:| V / / / .
Ⅵ:リ / / \ / / /
ヽ( ∨ / ′ }/ .イ
V / / イ:::|
"카사이, 이런 생각은 해본 적 있을까."
"저 하늘의 별이 너무 멀리에 있어서 닿을 수 없다고."
"하지만 나는, 그렇기에 더욱 닿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이 구조를 완전히, 뒤바꾸고 싶을 정도로."
@ 그냥 하늘의 별 따기 왜 못함??? 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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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ゝ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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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 ,/ ./⌒ ̄ ./ : ト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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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彡\.|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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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닿고 싶지 않기에 동경한다. 그렇기에 닿고 싶다, 라.... 흔히 있는 얘기군요."
(뭐지. 무슨 의미지. 너무 멀리에 있다? 물리적? 아니면 사회적으로?)
(사회적으로 보면 의심할 여지 없이 프롤레타리아 혁명 일으킨다는 소리고)
(물리적으로 보면 지구 날려먹고 우주로 튀겠다는 소리인데)
(......모르겠다. 어쨌거나 하루빨리 저 여자를 죽이는게 지구에 평화가 찾아올 일인것 같다)
(???)
암튼 이런 느?낌.
마키마가 순수하게 던진 말을 카사이가 과대해석한다. (?)
꽁짜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댔는데 얼마 안가서 아이스크림 트럭이 터져서 아이스크림 통이 그대로 떨어진다던가(???)
@ 그때, 콘에 담긴 아이스크림이 자연스럽게 손으로 안착한다.
" - 마침 생겼네. 다행인 일이야."
이러는 건가. (?????)
그런데 나이는 어떤 느낌이 좋을까요?
_,,.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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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i: : : : : : : : : : : : : :′
’: : : : :.i: : :|:.i.|:.i : : : : : : : : :i: : : : i
i: : : : : :.|: : :|:ノ;-|: : :/}: : : : /|: :i: :.:|
|: : __/,ィ|: :.:.|ノj_j_/ ノィ,ノ7~|: :|: :ノ
;: {う゚Y |: :.弐~廻}゙' ィ芯''Y: : ! 별에 닿을 수 있다면 우주정돈 부실만 하다고 생각하지?
':人~) |: : :| ~^¨` '冖'^ ら |
゚: :\_}|: : :| j .ら:.:
\:.:..|: : :| 、 ,仏: :
{:ミh,|: : :| ¨ ~ |: :.
(迄}|: : :| h..,_ ,. j: :;
(Y'~|: : :| 「_ |: :i
_,.」 |: : :|\ |ハ. |: :|
_ - ~ r\|: : :| ` ,zzf ト .,_ |: :|
,. '" i \ |: : :! /{fi沁 | |: :| ..,_
乂 .: :|`′ 迄伝'′ j: :, ~'' .
'+,:| |ハ沁, ,ノノ /{ iハ
}-, ) |心沁, '~ { |||
/ / / |ij心沁, ヾ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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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三三三三三三三二ニニ=-////////∧
( 二二二二二二二三三三三三ニ=-\,///,'∧
\三三ニニニi\ 三≦`ー彡}| |ト、ニ=\,'//∧
≧==||三三/ \ .¨¨¨ || || \ニ=\//}
.//|///,/ .リ リ }ト、} ヽ} "그럴 수 있죠"
{ {//.く リ }/))/{
∨//\ | /ll{
.r―──一'ー-- 、 ___,ヽ r一'リ从
 ̄ ̄Ⅴ ̄こ二 ,イ |リ
∨// / | (알게뭐야, 빨리 죽여야겠다)
∨/ ィ |
ヽ __, / ト
ヽ / :}} `ー
./} ., ′ :}} \
./ / / }} }
.--―/ / / }} ノ
그것도 맛있다. (?)
확실히(?)
>>646
직설적이지만 오히려 어떤의미론 더 광기 넘치죠
그런 곳에서 좀 했었어서.
자기를 뽐내기 보단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흠흠 (메모메모)
그러지 않으면 고립되거든요
아 별 거 아니고 보스 컨셉으로 쓸 수 있는게 있나
가볍게 메모를 할 뿐이다.
펌블 확률 +4 룰을 달고있는
마키마라던가 그런 보스는 생각 안 했음 (?)
(뭐지. 무슨 의미지. 너무 멀리에 있다? 물리적? 아니면 사회적으로?)
(사회적으로 보면 의심할 여지 없이 프롤레타리아 혁명 일으킨다는 소리고)
(물리적으로 보면 지구 날려먹고 우주로 튀겠다는 소리인데)
같은것도 나쁘진 않아요, 캐릭터가 복잡하게 여러가질 생각했다는 걸 묘사했으니
하지만 동시에
@뭔 소리를 한건지 사회,물리,기타등등 관점에서 생각하다가 관둡니다
로 정리 할 수 있는 것 처럼.
빠른 상황에서 길고 호흡이 긴 글을 쓰면 쉽게 묻히기 마련이니까요.
대사를 너무 길게 쓰면 키퍼가
AA 쓸때 타이밍 안 맞는 경우가 좀 많다.
AA 다 책정하고 대사로 적고 레스 올리면
그제서야 긴 대사가 올라오는거지
그러면 묻히기 일쑤임
그런가아
여기는 좀 어떰?(?)
대사가 눈에 좀 잘 안 들어오지만
어차피 브리짓은 배경이니 아무 문제 없는걸로 (?)
대사로 이어나가서 비교적 읽는 부담이 적은편이죠
니 뭐 뮤지컬하냐. 이러기도 하니까.
어지간히 길어버리면 대화가 아니라 독백이지.
이 영세 역극에서 기본적으로 대사치는 놈이
10명은 넘는다. 장면 내보내려면
키퍼는 말 그대로 스캔하듯이 레스를 훑어볼 수 밖에 없고
그 경우 직관적인 대사가 눈에 잘 들어오는건 필연적이다
캐릭터성만 확고하고 대사가 일관적이면.
굳이 한마디도 안해도 키퍼 머리속에 얘 이대사 하려나로 때려박을 수 있지 않을까?
뭐 레오나르도 말이 맞긴 하다
요컨데 캐릭터성이 키퍼 머리속에 박혀있는 경우면
플레이어가 별말도 안 하는데
캐릭터가 지가 알아서 맘대로 말하기도 함 (?)
스포트라이트에 비춰지는 상황이 아닌 배역이
길게 뭔가 말하는 순간은 대부분 상황에 잡음이나 잡담으로 흘러가는걸
연출하기 위한 순간이니까요, 대부분 그리 별 유의미한 뜻 없이 흘러가는
확실히 전에 키퍼가 언제 내가 했던 캐 추가대사 예시 들려줬었는데 싱크로 대박났다(???)
키퍼가 뭐랬더라
잘 기억 안 난다만 ㅋㅋ
걍 일반적으로 끝냈던 대사에 스패너에 대한 사랑을 읊조리는걸 더하려고 했었다고(?)
아아 대충은 기억난다
뭐, 보통 키퍼가 조금씩 맘대로 추가 대사 쓰기 시작하는건
키퍼 스스로도 이 정도면 싱크로 맞겠지 라고 생각할때부터
적당히 그러기 시작하니까
나만 해도 용병단때는 거의 닥치고 있어서 스포트라이트도 못받았는데 여기선 많이 받잖아
뭔가 좀 더... 이기적이게 될 뭔가가...
그렇지. 잘만하면 볼텍스 그레네이드의 첫 희생자가 될 수도 있었지만
힐링 어장이라서 그러진 못 했다
말투 하나만으로 캐릭터에 개성이 붙잖아.
레오는 나름 비중 괜찮게 준다고 생각하는데
뭐, 내가 알고도 방치했지만.
이거 억까다냐...
억까 찾으시길래 연출로도 억까로 해드렸습니다 (아무말)
뭐 참여하면 다 잘 되겠지 뭐
거기서 뺄 건 빼고 유지할 건 유지하면서 가면 되는 것(적당?)
나 리더타입 진짜 싫어하고 못함.
남한테 뭐 시키는게 싫어. 다들 그냥 하고싶은거 했으면 좋겠음
과하다면 과한데 인원수 생각하면 또 다들 자중한 느낌인가.
MVP... 언제 할지 타이밍 정하기가 애매해서
굳이 넣어야되나 싶기도 하고?
그걸 잘 나타내는 건 또 다른 문제지만.
뭔가를 숨기고 다니는 특색은, 자기가 보기엔 특색이지만 다른 PC나 PL의 눈에서는, 특색으로 안보이고는 한단말이지...
실은 킬러입니다 라는 설정은
나는 번개의 세븐스.. 건볼트다!!
같은거 옆에 있으면 좀 애매하지 (아무말)
그런 게 중요할 것 같다란 것.
나중에 밝혀지면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솔직히 감이 안잡히고있다.
레오는 킬러를 동료로받아들일 수 있을까
일단 상황을 더욱 봐가면서 해야할 것 같다.
차라리 드러내지 않는것도 답이고
가끔가다가 암시만 하는것도 나쁘지 않음
스토리 진행하면 파탄이 난다면
진행하지 않는거지
어떤 식으로 활용하느냐가 이 캐릭터의 방향성을 결정한다...
그리고 건볼트는 아예 롤플을 반쯤 포기한거나 다름없음
다치든 말든 정신적 타격을 입든말든 질병을 입든말든
건볼트가 약한 모습 보일 일은 아마 없을거다
그런거 옆에 있으면 개성에서 밀리는건 어쩔 수 없지
스토리 진행하면 닥쳐올 파급을 감당 못 하겠다면
그냥 진행시키지 않은채로
어쩌다가 크리 터질때마다
화려한 단검 및 백병전 실력을 살짝살짝 보이면서
대인전에 능하다는 인상을 계속 주는식으로
다른 캐릭터들에게 뭔가 사연은 있지만
굳이 공공연하게 말할 내용은 아닌것, 이라는 인상을 주는 방법도 있음
본인 마음이겠지 뭐.
개성은 많은데 대체로 일상물용 개성임(아무말)
농담이지만
-냐 인 미카도
전직 암살자라는거
어마어마한 강캐무브잖아?
보통 그런 평면적인게 깨졌을때가 묘미긴 한데
의외로 어렵지 그런거.
중2병이 현실을 깨닫고 허우적대는것도
은근 어려운 부분이랄까.
중2병이지만 중요한 순간에 상식적으로 행동하는
이른바 가짜광기 컨셉은 나름 어려운거고
뭐 아예 불가능하진 않을테니 나중을 기대해볼 부분이네
캐릭터는 너무 다른 캐릭터랑 친해지려하고 감성적으로 움직이니까, 확실히... 용병단의 빌헬름이 생각나기는 하네
ㅈ금 뭔 대화중임(?)
겉으로는 릴리보다도 철혈이어도 이상할게 없는
강캐설정이니까 말이지 니세는
그냥? 심야토크.
단 지금의 모습 전체가 '일반인에 섞이기 위한 연기'
라는 컨셉이면 이야기는 다르다만
그럴려면 가면을 바꿔끼우는 RP쯤은 해야지
진짜 사회에서 볼법한 샐러리맨 청년같은 이미지가 강한것도 있고
자체가 맞긴 하고, 다만 그게 제대로 보이느냐는 다른 이야기기는 하니 그를 보여줄 수단이 필요하다.
크리 뽑으면 적당히 연출은 뽑아드림 (?)
그러려면 반대로 암살자의 개성이 묻히니까... 따로 니세 개인신 줘서 챙길거 아닌 이상에야
스스로 '킬러' 라는 크고 자극적이고 이면적인 설정을 부여해서
부담이 커지신게 아닌가 걱정했어요
융화를 위한 가면이란 컨셉이면 일단 니세에게 도움이 되는 태도는
너무 의지가 되지 않을것 정도려나.
나올 수 있길.
은퇴한 킬러면 모르겠는데 현역에 의뢰가 있는 상황이고
그 상태에서 다른 그룹에 끼어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너무 의지가 되어선 안 된다.
그러면 인상이 남아버리니까. 주목받아버리니까.
그러면 일단 현역 킬러인 시점에서 감점.
굳이 숨길 이유도 있긴하고 이 정도면
모토하루나 미카즈키 정도로 가벼운 태도이되 행동은 더 소극적.
의견 내세우지 않고 리더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계속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할까요? 라면서
수동적으로 구는거지.
섞여야 되는 입장이라면 그 정도가 무난
아미야 잘하고 있지. 평소에는 온화하면서도, 사실 그게 한계에 달한 날섬의 칼날을 자기 안쪽으로 넣어뒀을 뿐인 위태함이 괜찮지.
자기가 다치니 바로 긴장해버리고. 긴장이 좀 더 오래갔으면 더 맛있었으려나... 하는건 있어도. 그점은 PL의 욕심이 있다보니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낫지.
강캐무브는 언듯언듯 전투중이라던가
그럴때 선보이면 된다.
순간 얼굴 굳히고 냉철하게 백병전 카운터로 맞부딛힌 다음
다시 얼굴 풀고 후.. 까, 깜짝 놀랐네요. 라고 둘러대는 느낌으로
은퇴한 상황도 아니고 의뢰가 이미 있는 상황이다
아직 초기니까 의뢰를 포기해야한다고 마음 먹을 단계는 아님
좀 더 유들유들 태도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순간에만 강캐무브를 하는정도가
지금 설정에 적당하다고 생각됨.
앞으로 그 어떤감정적 교류를 가져도. 그건 진짜 감정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해야한다는거지.
감정이 죽은 캐릭터를 본인이 이미 만들어온이상.
그 둘 사이에서 어느 하나에만 집중할 수 없고 저울질 하며 동시에
죽이고 얻어야하는 문제에 신경쓰기까지 해야하는... 사실 내가 다룬다 해도 어려운 캐릭터 설정
성향차이고 딱히 뭐가 옳다라는건 없으니까, 니세 마음가는대로 하면 되겠지.
양쪽 다 하려다 둘다 못하게되는것만 아니면 된다.
감사합나다.
그리고 감정이 죽은 캐릭터, 최대한 해봐야겠죠.
여기 입장에서는 오히려 좀 진한 캐릭터들이 오히려 부러울 때도 있음
슴슴한 맛 캐릭터의 기분이랄까, 그래서 일부로 전 어장은 확고한 키워드를 넣었었고
잠깐 심호흡 좀 하고 진정할만한 정도고
그렇지. 실제 니세 본인은 다른 캐릭터들 모두중에서
가장 냉혹해야 한다.
지금 하하호호하는건 다 가면이라는걸 의식해야함
연기하는 캐릭터를 연기.
무미건조한 캐릭터...
아니면 하나에만 집중하고
선택과 집중을 잘한 타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의외로.
그렇다고 젤라가 싫은건 아니지만(?)
힘들다면 어떤 가지는 쳐낼 수 밖에...
요즘ㅈ회사신입 교육시키다보니 말투가 따라가버렸다ㅋ
그게 당장 드러나기 별 중요한 상황이 아닌 현재 시점에선
타인들에게 신경쓰고 배려하고 억지로 텐션 올리며 분위기를 유지하려는
사람으로서 지내니까요.
감정을 배제하고 그를 연기한다.
몰입은 희미하게.
이를 기본으로...
키퍼는 디테일한거 좋아하기 때문에
디테일을 강조하는게 대부분이지
근데 디테일을 살리는건 신경쓸게 많으니까
자기 판단으로 어쩔 수 없는건 적당히 하는게 중요
니세는 사방에서 가지를 가져와 분재를 만든 설정이니까.
딱히 어느쪽이 좋고 같은건 없는데, 적어도 난이도는 후자가 높지.
복잡한 설정따위 그냥 작살내버리고
커다란 큰 줄기 하나 쳐박은 녀석이죠.
뭐 적당하다고 생각된다만
레오나르도나 에키드나가 어필하기 애매했던 예술가로서의 설정과 특징을 먼저 짚어서
디테일을 보여주는 캐릭터가 될 수 있었고요.
그렇지. 레오가 컨셉 같은 좀 더 큰 부분 중점이라면
키퍼는 일단 컨셉을 잡았으면 디테일부터 살리기 시작한다
말투, 주목할만한 특정 버릇, 특정 상황시 행동강령등.
의사와 당황하는 일반인의 설정이 더 중시되어가는것 같으니.
예술가로써의 디테일은 적당히 뭉개면서 가고있고.
@ 입고리를 약간 올린다. 광대뼈가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 습관적으로 보이는 제스처를 취하고 눈가에 호선을 긋는다.
@ 그리고 상대와 마주보며 미소를 짓는다. 평소와 같이.
라는 느낌으로...
매번 쓰기엔 기니까 가끔이겠지만.
어렵고 뭣보다도 말해도... 알아듣는 사람도 없을텐데 굳이? 안쓴다는 느낌일려나 PC적으로는
만약 키퍼가 니세라는 캐릭터를 잡는다면
우선 가면을 안 썼을땐 말을 할 때마다 대부분의 문장 앞에 ......를 넣어서
말이 느린걸 강조하면서 말수가 적은것과 태도의 무거움을 강조한다.
가면을 쓰고 있다면 하핫;; 같은 멋쩍은 웃음을 자주 내는식으로
모나지 않게 보이려고 어리숙한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던가
그런식의 버릇같은 디테일부터 살리기 시작했을거지.
이건 다수의 캐릭터와 NPC를 다루는 입장이라서 채택된 방침 같은거고.
뭐, 그만큼 문제 없이 완벽하다로 알아듣겠다(적닫)
찾아서 쓰고있는건 이태리어밖에 없다.
PL부터 어느쪽이든 완결되어있는 상태면 그거 신경쓰다 RP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 적당히 쉬운 기준의 디테일이 되었다...정도인가
아미야 완벽하지. 완벽은 과언이라도 손댈 부분은 없고
아미야는 굳이 남이 뭘 끼워넣거나 빼거나 할 정돈 아니랄까
적극적으로 타인과 접근하기 편한 성격으로 잡아서
자신과 더불어 타인도 느낌을 살려주는 방향성으로 잡았고.
니세는!
귀부터 좀 두껍게하자...
나가이 니세라는 캐릭터로 뭘 하고 싶었던 건가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어떤 롤플레잉을 하고 싶었던건지 궁금하거든요.
쓰읍, 진짜 잡학쪽이면 pl능지로도 어찌저찌 유연성과 임기응변으로 한다고 쳐도 개성이 좀 부족할것 같은데......
........진짜 쓸모없는 tmi를 늘어놓게 할까(?)
이거 딜레마일까?
지금 귀를 두껍게하면 귀담아 들은 거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귀가 두껍지 않은 것... (눈빙빙)
의외로 댕청노선 있는것이?
그냥 아미야로 끝인데 생각해보면 현대 배경이면 성씨를 넣어야 겠더라고.
근데… 넣자니 뭐가 적당할지 모르겠었음.
일단 풀네임 정돈 만들어야 할것 같은데ㅔㅔㅔ
그럼 왜 이름을 소개할 때 남들과 다르게 성씨를 굳이 말 안했을까?
즉, 일부로 말하지 않았을만한 성씨로 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
부스지마(毒島): 직역하면 못생긴 섬. 의외로 실존하는 성씨이다.[59] 군마현 유래로, 독초인 투구꽃을 약용[60]으로 사용한 데서 따온 것이다. 독음은 한약재에서, 한자는 독에서 갖다 붙인 것.
로 정함.
이제 그 선을 적당히 어떻게 놓고 하느냐가 문제정도고.....
그런데 딱히 없어도 되는건 맞긴 함(???)
독초인 투구꽃을 약용으로 사용한 데서 따온 것이다.
에서 뭔가 의사스러웠음.
실제로 약과 독은 한끗 차이고.
크루즈선 부수지마 아미야!!(아무말)
명빵을 안하다보니 자꾸 프로세카가 떠오른다
그런 설정이었구나-
라는 말도 있잖음?
여튼 독 독자라는 한자가 들어가기도 하고.
일본의 성씨. 직역하면 '독섬'으로, 실재하는 성씨 중 毒(독 독)이 쓰이는 유일한 성씨다.
毒을 일반적인 '도쿠'로 읽지 않고 '부스'로 읽는 것은 독초 부자(附子, 부시)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일반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독법인 '부스'는 용모가 추한 여성을 비하하는 말인 '부스(ブス)'와 발음이 같다.
한자의 의미도, 독법도 사람의 성씨로 쓰일만큼 어감이 좋지는 않은 여러모로 특이한 성씨.
부스라는 어감도 영 좋지 못한 어감이니까.
한참 꽃다울 나이의 여성이 이런 성을 쓰는 것이 못마땅하겠지.
그래서 굳이 성을 밝히지 않을 이유로도 충분해.
일본에서도 1000명이 안될 정도로 적은 사람만 쓰는 희귀한 성씨기도 하고.
의사에 부스지마… 라는 특이한 성이면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 특정도 가능하게 되니까.
(설정상 일본에서 가장 큰 병원이 파파꺼고.)
일부러 널널하게 맞춘것도 있긴한데.....
대충 캐릭터 이미지 각인은 잘 된것 같아서 흡족스러움
아무튼 키퍼는 니세에게 할말은 디테일을 살리란 말 밖에 못 해주겠네
하고 싶은걸 명확히 하라는 부분은 대체로 비슷하겠지만
키퍼는 그것보단 그 다음 단계인 그렇다면
대체 뭘 해야되나의 디테일을 계속 살리는쪽을 강조하는편이다.
밸류도 높고 주사위 개수도 많고 버프도 ㅈㄴ 떡칠하고 나오고 내성도 엄청 단단하고 패턴도 개같고 엿같은건 다들고있음(...)
내가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한다면 각잡고 포인트제로 해볼까. 아예 미리... 설문지 같은 걸 작성해두는 것도 좋겠고.
램프와 괴조디아 기도메타 해야함(...)
도대체 얼마나 밸런스를 엉망으로 만들면 그런 난이도가 나오지 ㄷㄷ;;;
그때까지 비나 포함 3명만 살려가면 이길거같긴 한데 그게 힘들어서(...)
요새 라오루 모드계는 모드 책장으로 인한 파워인플레가 일어나있어서(...)
진짜 레전드네
근데 그게 운이 따라줘야 하는거고(...)
전체적인 파워인플레나 난이도가 솟아오르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라오루 기억나는게 모드 깔아서
전차랑 장갑차로 밀어버리던거 생각나네
2단계에서 큰 눈 나와줘야하고
3or4단계에서 작은 부리 나와줘야할 뿐더러 3단계 첫 에고에서 램프 띄워서 릴리 2페 돼서 광역기 쓸때 카운터쳐서 위력 낮춰줘야함
5단계에서 괴수도 떠야하고
스토리 깰 때 기믹 이해못해서
그냥 전차랑 장갑차로 밀어버렸음 (아무말)
2페는 감정 최대한 쌓아서 릴리가 광역기 쓸때 램프 착실히 써줘야 하고
3페 되면 뭐 이상한거 나와서 버프주고 힐하고 하는데 힐은 무시하고 버프주는거 위주로 철저히 잘라야함
4페 되면 어그로 적당히 빼주면서 괴수로 패면 됨
져도 책 드랍 안하니 리트하기 쉬웠어
차근차근 가려면 연재를 못 할 거 같아서
스토리만 보려고
대충 세피라급에겐 앤젤라 책장 입히고
그 다음에 기갑부대 투입해서
개막 광역기 난발로 클리어
그렇게 스토리 쭉쭉 보고 말았더랬지 ㅋㅋ
전차 K-2랑 보병전투차 K-21 모드가 있길래
사서들 덩치 키우고 그 모드 적용하면 그대로 기갑부대임 ㅋㅋ
개막부터 포격질로 전체 공격기인 포격 날려댈 수 있음
뭐 나름 기믹 생각 안 하고 포격만 날리면 돌파당한다만
실제 인게임은 이런 느낌
귀여운 브리짓
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RP 잘하고 있으려나?
믿음직한 살인마(예정) RP를 잘 하고 있음 (막말)
언젠가 결국 사람 죽이게 되면 딱히 틀린말은 아니긴 할테고(?)
뭐 가장 알기 쉬운 전투원 투톱이지?
특히 창쟁이니까 이미지도 강렬하고
이제 남은건 자해만 하면 됨 (?)
크아아아악 나츠메 행운은 E가 아냐!!!(?)
육체 11이 두려운 소녀(?)
ㅋㅋㅋ
일단 행적을 보면 마이는 행운 C이하인데...
그러면 E일 가능성을 부정하기가 (아무말)
.....빈말로도 좋다고는 못하겠는데(?)
@대충 나츠메 부모님 생각 중
비록 어린 나이지만 멘토를 잃고
스스로의 근원에 닿지 못하고 헤맸다..
이거 행운 E 란사각이네 각이야 (아무말)
아니 그것보다 행운 E는 안된다!!!(?)
그거면 진짜 자해해버릴것 같아.....!!(???)
마침 자해도 할 기회를 준다고
발광 찬스도 있다.
심지어 쓰는 무기도 투창이잖냐
방독면 방탄복 입고 야시경 낀 시야로 어둠을 헤쳐나가는 돌격소총 풀무장 살인마 생존자 같은건 좀 멋질지도(아무말)
물론 그걸 상대하는 우리 입장에선 죽을 맛이긴 할텐데(?)
덤으로 AA라서 티 안 나는데
실제로 마이의 창은 빨간색 아님?
게이볼그잖아 ㅋㅋㅋ
복장은 쫄쫄이 만큼이나 야한 복장이고
랜서 맞네 맞어 (?)
그러면 보스몹으로 내보내면 되겠군
"몽환의 망각된 기억"
같은 네이밍으로 말이지 (아무말)
세키로 희귀한 강자와의 재전투도 아니고 무 무슨(?)
경험치를 버는 이벤트 전투 같은거임 (아무말)
생각해보니 의지 판정으로 경험치 얻을 수 있게 됐으니 예전보다는 좀 더 많이 퍼주나? 싶긴 하다
농딤 아니고 진짜로 야생아 같은 분위기가 느껴짐다
상당히 경계하면서 미지의 위헙을 항상 고려하고 았다는 느낌?
갠적으로 상호작용 덕후라서 좀 더 마이의 유순한 모습을 기대하고 있지만 그거랑 별개로 행동이나 태도 자체는 상당히 납득갔음
여러모로 다가가기 어려운 분위기이- 하지만 배척한다는 느낌은 또 없는게 묘함.
그건 그렇고 여행길에 오른 나
멘탈 약하긴 한가 싶어지긴 하네(?)
주기는 줄 것 같음 전투 경험치도
막상 멘탈 판정 한번도 실패한 적 없는 브리짓. 어째서일까
하지만 불안해하는 모습은 에키드나를 빼면 가장 많이 보여준 사람 중 하나 아닐까...(???)
하로로.
호에에엥 전투 무서운 여고생쟝(아님)이와요
다른 거 있음?(?)
무튼 차 안이라 멀미땜에 폰 확인이 느린 나
힘힘...
이제 좀 몸이 움직인다
이제 상대가 서치할 차례인가...(?)
아 그러고보니까
묻고 싶은게 있었어.
아 이게 아니라
부모랑 아이가 있어도
부모는 자주 의무방어전을 하는건가.
아 둘은 사이가 매우 좋다는 가정.
외전을 쓰려고했는데 뭔가 애매해서.
그러니까, 나기사가가 망해가은 과정은 술술 써지는게
화목한 가정이라고하면 잘 모르겠어...흐엑
일단 나 같은 경우는 그런거 한 줄도 몰랐는데 9살 차이 동생이 생긴거 보면
아무래도 애들 모르게 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럼 조용히 하는건가...흐에
아니면 나가서 따로일까...흐므므...
조금 조서해야겠네, 흐에 일단 고마워.
질문 받는것도 민망한데 당연히 숨겨서 하겠지
얘가 집에 없을때 사랑을 확인한다던가
아니면 외출 도중에 잠깐 운우지락을 나눈다던가
미안해...흐갸.
다만, 부모의 화목이 가정의 화목이 아닐수도 있으려나요오...
후에, 우울한 이야기에요오
아이 있는 동안은 안하겠죠오
그리고 미안해...흐갸.
자식 생각만이 아니더라도
굳이 운우지락중에 방해받고 싶은 사람은 없을테니까 ㅋㅋ
아이 없을때 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선택이고
어머니는 헌신적인 아내였다.
아이는 웃음이 많은 딸이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감추는 법밖에 몰랐다.
어머니는 결코 좋은 어머니는 아니었다.
아이는 도저히 분위기를 파악할 줄 몰랐다.
흐먀
무튼 미안할 것까진 없는 거 아닐?까
누른다면 딱히 뭐가 돌아오는 것은 없지만 소리가 경쾌합니다
누르시겠습니까?
CAUTION-!! 하고 경쾌한 소리가 날 것 같네 ㅋㅋ
딱히 뭐가 일어나지 않는다곤 안했어...
중대장은 참치들에게 실망했다 (?)
의외로 가족이랑 절연이라거나 안했다
다만 서로서로 어색해하기는 할?듯
어차피 1발로 충분해서..?
탭댄스 무시함?(아무말)
탭댄스 추다가 억까당할 것 같고... (??)
또 심장이.
흐까아아.약먹거야지
그리고 님드라
비키리짓
어땠음?(?)
꿀잼(?)
브리짓 부끄러워 하는거 보는게 제일 재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잡담판!
피곤하고 멀미나는 나
멀미땜에 창밖 보다가 폰 보다가 반복중임(아무말)
릴리씨는 와아아-(?)
아 깜짝이야. 휴대폰에서 재난 문자 울려서 깜놀했네
(등 두들겨주기)
너무 무리하진 말고.
충북 괴산군에서 진도 3.5랑 4.3 지진 두번인가..
아무래도 다들 받은 모양인 듯
어째서 (착란)
뭔가해서 좀 자세히 봤는데 영향이 없는 위치다.
키퍼도 서울인데 울려서 놀랬음 ㅋㅋ
화목한 가정은 하는지 궁금했을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