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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ErJ4UoaYlLUs1NLdQvRjgatxAj52MKSKTv80LPxCX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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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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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3078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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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94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5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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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6069
7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7066
[AA/역극/잡담판/메이킹] 항만 관리소, 출항 대기중 (8)
장비를 얻다니
나도 안착 기념으로 창을 던져야 하나?(?)
그런 원리로 인육을 추구하는가(?)
결합 (의미심장)
M.E.R때문에 계속 물고기로서 꿰어질듯(??)
싱싱한 어획물로 만드는 어묵(아무말)
루비가 나타났다
귀갑묶기를 하다니 킬러님 취향이(?)
이건 음해야...! (착란)
@.dice 1 20. = 17
@동강동강 긴급탈출 .dice 1 20. = 20 +4
루비는 언제부터 악마의 열매 능력자가 된거냐(?)
즉 바닷물에 넣으면.....!(???)
귀갑 묶기를 정정해주어 고맙슴미다... (?)
도망치지 않고 이 『RUBY』에게 다가오는가... (?)
@발광!
@상업지 605권(?)
손에 크고 작은 흉터들이 있고 그걸 가리고자 장갑을 끼고 있다던가.
@내용을 몰?루하다(?)
@백합 상업지도 보임
이제 어떻게든 될 것 같아!
요새 벚꽃씨네선 엑셀라이드가 있어서 하고싶었던 캐러하는겸 억제했는데(?)
전보다는 그래도 개인만 여파잖아(어이)
진짜 변하지않는 천성인가(한숨)
단 것이 땅긴다. 와플시켰으니 씹어야지..
라오루 해본적이 없어서 코멘트가 곤란해...
다만 머리속에서 잡념이 안 떠난다. 초반때 그냥 히비키씨 말대로 했으면 지금 이렇게 암귀에 잡혀있지않을 수 있는건가?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그 당시의 상황에 그리 판단해서 넘기고 움직였다가 결국 그리된거라던가...
루비도, 뫼비우스도 그렇고-
뭔가 뱉을것이 있는데 배수관 믹힌듯이 답답해...
너무 스트레스받는것 같아서.
걱정 너무 하지 마시고. 솔직히 단독씬 분위기라거나 정 좋았어요? 뭐어... 좀 걱정이 많았던 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너무 그런거, 남 생각에 흔들리면 그게 더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오.
....제가 이런 충고를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늘어질래...(이불에 쑥)
느긋하게- 생각할 시간도 많고 하고시픈거부터 하면 되는 거에요. 걱정이든 도움줄 수 있는 거든 언제든 불러주시고오-
정확한 시간은 중요
키퍼 시간대, 사정 따라가겠쥬
대충 20000보쯤 오늘 걸은듯
놀랍게도 부모님까지 전력으로 걸으면서 보냄(?)
뭐어 암튼 일정은 이제 거의 휴식만 남았지만
잘 다녀오셨다면 다행다행!
숙소 가야함 아 ㅋㅋ(?)
힘힘!
나가사키 하루 6만보. 내가 짠 코스였지만 제정신은 아니었다
다시보니까 대충 28,000 정도인가아
솔직히 체력 자코라서 더는 무리임(?)
이제 저녁먹고 억지로 안자고 어장주 기다려야지(?)
여긴 평발이라서 그래 걸으면 발바닥이 불타오르던데(?)
군대가 개같기는해도 거기서 체력 길러진거 하난 고맙.
고맙나? 아닌것같다. 개같은듯.
라운더스트(아무말)
참가자들도 피곤하고 키퍼도 피곤하여 우리 모두 피곤하니
이는 충분한 인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쉬는것이야말로 순리 (?)
저녁 좀 먹고나서 할듯 ㅋㅋ
식사하다가 졺
ㅋㅋㅋㅋㅋㅋㅋ(?)
키퍼도 밥 먹고 졸지도 모름 (?)
3박 4일쯤 걸리는 코스도 있었더랬지 (아무말)
이거 참 다들 피곤해하는구만
역시 쉬는게 좋겠(아무말)
.dice 1 20. = 5+4
뭐, 유튜브에서 몇일내내 구워내는 고기동영상을 보니깐
벚꽃이 늦는것도 대충 이해가 될듯
스타쉽으로 구석에서 역심리로 벗어나는 브리짓(???)
관리자가 또 회사를 터뜨려서 빡친 나머지 폭탄을 터뜨리기로 결☆심(?)
.dice 1 20. = 9+10
@.dice 1 20. = 19-1
회사는 그대로 터진 모양. (적?당)
늦었다! 암살자든 뭐든 내 탈☆주는 막을 수 없어!!
한계다.... 지금이다!!(아무말)
아벨->아브람의 루트야(?)
다름은 펄펄이인가
@가마솥 준비(?)
마이도 못 따라잡네
개쩐다 루비
외장하드를 비롯한 소문은 일체의 근거가 없는 와전된 이야기임을 전해드립니다 (?)
이제야 말로
가장 귀여운건 이 브리짓이라는 것이 증명되었군...(???)
.dice 1 20. = 4
(?)
.dice 1 20. = 9
@에키드나의 의지가 시험받고 있습니다. .dice 1 20. = 10 +3(레벨)
일단 미묘한 시점에서 연중?이 된 것 같지만.
크킄... 난 더욱 강해졌...zzzzzz
이건 레벨인플레 방지책이지, 어장주 일 줄이는 법이 아닌가.... 으음... 어떤 방법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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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윽 어떻게든 저 보스 살려야 했는데 (아무말)
슬슬 앤젤라 감이 잡힐듯? 말듯?한??
+1 피로 물든 크레센트 로즈 같은 게 떠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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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들 자꾸 독의 세븐스라고 해서
독 특공인 보스를 데려왔다
느낌 나쁘지 않지 (아무말)
Requiescat In Pace
모르는 사람 없을 단어. 진정한 닌자 에지오 아우디토레 상....
Requiem æternam dona eis, Domine,
주님, 저자를 영원한 평안에 들게 하소서
지옥으로 갈 거라고는 생각해도... 그도 충분히 고통받은 영혼이기에, 최소한의 자비를 담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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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 살려서 5월의 왕 활성화 시킨 다음에
라운드 재판정이라던가 전투 후 생존 퇴각이라던가
룰 붙여서 좀 더 게릴라를 해야했는데 (아무말)
아 근데 5월의 왕 기믹은 뭐였으요?(궁금)
용병어장까지 합쳐 생각해도, 오늘만큼 잘한날이 없었다.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100개질문 대답특훈이라던가, 어제 고민한게 보답받은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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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재판정 계열
덤으로 재판정 시 파괴공작의 효과를 증대시키는 느낌이려나.
경험치 얻었으니 만족하지만 역시 의지 판정은 살짝 아까움 (?)
예상대로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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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확정 1회 재판정 혹은 다이스로 확률제 여러번 재판정
그 다음에 재판정이 뜨면 파괴공작의 범위가 넓어지는 느낌이랄까
물론, 말안해도 안다. 오늘도 완.벽.했으니까
게다가 질병을 넣는 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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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부상의 종류를 좀 늘리니까 룰 짜기 좋은점도 있긴 하네
다른쪽의 부상을 입힌다던가 하는식으로.
그런데 이건 제 단락적인 느낌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귀여운 퍽퍽이 아니 텅텅이 아니 안젤라.
애교스러운 부분은 애교스러운부분대로 챙기고, 적당한 긴장감을 표현하고. 그럼에도 심지굳은부분에선 심지굳고
결정적으로
아우 이 둔팅아 싶은 감정은 제대로 살려줬다.
오늘 앤젤라 히비키 누구할거없이 전체적으로 RP퀄리티 되게 높은 하루였는데? 역시 토요일 밤의 마법이다.
단, 머릿속에 살짝 음란마귀가(????)
대신 크리 하나로 인상을 확실하게 줬단 느낌이네요.
오전에 새벽에 시간대가 불규칙합니다요, 네
대체로 저녁 시작이 많지만
좀 불규칙 연재입니다 참치
어떤 놈인지 잘 모를듯 (아무말)
RP에는 문제가 없다... 고 해야할까.
너무 메타지식 끌어오려하는 느낌이 든다. 좀 부자연스러울정도로 집요하게 정답을 찾으려 하는게, PC가 아니라 PL이 움직이는걸 보는 느낌이고.
사실 게임 클리어적으로 플레이한다고 생각하면 큰 단점은 아니라 생각하고, 성향이 안맞는 것 뿐이네 이건.
RP는 재미있었지, 유쾌할정도로 에로하고, 방탕적이고, 그러면서도 마음의 여유는 가슴의 크기와 비례한다를 증명...해버리는 캐릭터 아니었을까.
보고있기에도 재미있고 유쾌하니까.
아무튼 오늘의 전개도 나름 잔잔했군
아니, 안해도 된다. 왜냐하면 레오니까. 그야 레오같을게 틀림없지.
근데 레오같다는게 뭐야?
@으쓱
니세는 뭐 나쁘지 않았음
얼떨결에 한재연하고 합 맞추는 모양이 나왔는데
다이스대로 하니까 그렇게 되었구만
나도 토요일 밤의 술기운을 빌려 말하겠다
레오 평가.
해 줘
오늘 RP가 좀 대사 길고 한것도 술때문이야아
시작부터 다갓이 총 쏨! (?)
뭐 너무 가지수가 많으면 힘들것입니다 Tuna... (옆눈)
인간 사냥꾼하고 너희들은 그렇게 다르지 않다
너희도 암튼 인간 사냥꾼임!!
같은 느낌의 나레이션이었지 (아무말)
불안해하고 떨면서도, 피하고 싶지만 부담에 짓눌리고. 그렇지만 할 일은 제대로 하려고 하는.
보다 더 소시민같고, 보다 더 떠밀린다는 인상도 있지만- 그래서 맛이 좋습네다.
특히 담배쪽. 여유가 사라져서 신경 쓸 겨를도 없이 꼬나문다는게 이쪽 취향이었으요(???)
뭐, 인간사냥꾼이 속죄했다면 달랐겠지만, 끝까지. 자신의 편해지는 걸 바란 사람이니까.
그럴 자격은 없다 말했던거지.
그와 별개로, 그가 원했던 평안은, 그에게 잠시나마 주어지길 원하는거고
아응애에요
실은 키퍼는 그냥 금속 낫으로 연출하고 있음 ㅋㅋ
시노노메 진짜 건강한데 상처 걱정해주는 것.
의외로 많이 다친다는 인상이였나봐
오늘 새벽에 몰래 크레센트로즈 강화수치 1올려도
아,... 그럴만 하지. 하고 넘어갈 수 있다.
저거 아무리봐도 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틸이야
아무튼 나름 좀 보스가 강하게 느껴졌다면 좋겠다만
이것에 대해서 루비 로즈 SAN체크해주세요(?)
하지만 진짜 금속이면 세관검사에서 걸리므로 (아무말)
다갓은 나를 무엇으로 만드려는 걸까...? (착란)
레오 당황했으니까.
믿고있는 선생님은 뻗어있고 내가 다해야하지
눈앞에 사람이 죽었지
죄다 독으로 찌그러져가지
시노노메가 그나마 말놓고 믿을만한 상대인데, 걱정이라기보단
그래도 넌 멀쩡하지? 내가 기댈만하지? 의 표현이다.
특히 당끼 질병 말기 됐을 때는 다갓이 지혜 원툴들 고로시하나 생각했음!
실은 필드 효과인 어두움! 펌블+1도 적용하려다가
뭐어 해병방패 만들어서 그건 뺐지 ㅋㅋ
니세는 그럼 짐승일까.
인간 사이에 숨은 짐승.
노란색이 빨간색되고 빨간색이 검은색 됐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아찔해짐 (?)
아 멘붕시키고 싶어어어어어 헛소리 내뱉게 하고싶어어어어 맨날 네타캐릭하다가 젤라하니까 금단증상이이이이이이ㅣㅣㅣㅣㅣ잇(?)
이게... 힐링...?
생명의 난관을 넘어서고
산 자와 죽은 자의 처지가 엇갈리는 순간
태양과 바다는 너흴 축복한다
힐링이네! (적당)
@작중 3일차에 2발광 ㅋㅋㅋㅋ
...하지만 우리에게는 리처드 파커가 남아 있다
극복할 수 있을지 어떨지
로빈의 함정으로 어케 잘 잡고싶다(?)
그녀의 곁에는 피에 물든 크레센트 로즈(1강)이 함께할거야 (?)
잘가~ 언젠가 다시보자~
굿바이
성격에 따라선 trpg보다 역극이 연기하기 어렵다.
특히 내가 그렇고.
목소리에 감정 실어서 전달하지 못한다는게 너무 큰 패널티야아.....
젤라를 그렇게 굴리면 어줍짢게 욕구가 풀리거나 그렇게 되버려서.......(?)
오히려 더 신경쓰는 것 때문에 좀 그렇다고 해야하나아아......(먼산)
시체 먹으러 가서 함정 걸려 죽어버리는 호랑이...
슬슬 누구 죽을거 같으니까
다들 몰입하는게 보기 좋더군 (아무말)
그냥 좀 좋게좋게 시야를 크게 보는 캐릭터로 하려 하는중
"…저기, 니세 씨. 제가 할 말이…'
'…그러니까, 그렇게 느껴졌어요. 혹시 제가 그렇게 되는 건 아닐까…'
이런 느낌의 고민 토로? 같은 형태라던가.
니세가 시체 짊어지고 가다가 함정 밟고
동반 사망 하는건
쪼끔 멕아리가 없달까 멋대가리가 없어서 (아무말)
좋은데(?)
이 대사에서 뭔가 기시감이 든다면 그건 내가 아루이기 때문입니다
고양이가 호기심에 탐색할 가능성 있지 않을까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오
육체육체한 무언가엔 뭐가 있을까
쓸만한 물건은 뭐 전부 다 뜯어갔을테고.
물론 냥꾼의 악의를 끝까지 강조하려면
이기고도 함정 판정 시키겠지만
어차피 상점가 파밍하면 그때 또 냥꾼 욕하면서
파밍하게 될텐데, 굳이 승리를 망치긴 봄 그랬지
어차피 지금 의지체크라던가 레벨 꽤 빠르게 오르는데
아루라던가 지금 참가해도 별 상관 없을듯
괜찮으신가요?
뭔가 실리적인 행동과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
외전판에서 대기타고 있겠음(?)
지금 없는 타입의 캐릭터잖아. 마이나 루비도 무대포인 것 처럼 보여도 신중하고.
시노노메가 막 앞에 나가는거 레오가 뒤에서 덜덜 따라가는거 재미있고.
나중에 레오도 좀 정신 돌아오고 하면 그게 반대가 되기도 하는거고~
그리 중요한것도 아니란 말이죠.
보급품 가지러 사냥꾼 거처 찾고
거기서 해독제 여분과 재료, 독 재료와 함꼐
도축된 사람 시체를 보고 SAN체크 하는것 까지가 약속이잖아?
구체적으로 말하면 무대포 성격 하나만으로 막나가면 어색하다는 뜻.
지금보다 더 함부로 움직일 수 있긴 한데... 사실 시노노메 말하는 롤플레잉 복기하면
모두 나름의 생각이 있어서 그런거니까요
로빈후드 노래가 없어서 적당한 노래 찾다가
원더쇼 플레이리스트로 바꿨는데
목숨을 건 전투가 힐링처럼 느껴지더라
사실 이게 캐릭터가 가진 특징인 것 같거든요, 의외로 그래서 많이 다칠줄 알았는데 그닥 다치진 않았고
왜 이 녀석이 프리턴데 싶을 정도로(?)
능력이 없어서 프리터하는게 아니라
흥미가 없어서 프리터하는 거니까
임마도 피해자였다 같이...?
"모두가 시체를 처리하는걸 납득하고 인정하는것" 을 우선적으로 생각했으니
그래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나선다. 여기서 다른 사람의 생존을 위해서 죽게 되면 사고사로 확실하게 가족에게 보험금이 가서 빚을 갚을 수 있을테니까.
사정을 설명하고 살아서 나가면 보험사에게 증언해달라는 대신에 이 사람은 빠른 죽음을 위해 달려가는 그런 것일 것.
그런데 이건 꽤 우울해서 조금 머뭇거려지긴 함.
PTSD... 비슷한 느낌이네
트리거가 피나 시체, 죽음이 아니라. 자신이 해결해야한다는 압박감. 이니까 전쟁에서 평온을 얻는다기 보다... 극복해나가는 걸까나.
저 애들도 힘내고 있으니까, 나를 믿는사람들의 감정은, 압박감이 아니라 신뢰감이라고 깨달아간다거나
안 좋아서 다행이였음(?)
결국 레오가 마지막 순간에
Requiem æternam dona eis, Domine,
라고 말했던 것도. 그게 떠올라서 이다.
어쩌면 이 사냥꾼도, 배가 이렇게 되기전엔 나와 같은 사람일 수 있었으니까.
호시노로 다들 소녀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경험 풍부한 아저..아니 군인씨 같은.
그런데 호시노 생각하긴 했지만 밸런스상 총기는 못얻을 것 같으니 기본적으로 총기든 AA는 안될려나.
그 둘이면 전자가 취향이네.
내가 다룬다면 엄청 재미있게 RP할 수 있을것같다 ㅋㅋㅋㅋ 막 하고싶은 대사라거나, 행동이라거나. 키미 구두 햝거나 에키드나한테 도게자하고 청구서 써주세요! 하거나
일본영화면 죽고 미국영화면 살아
보스가 되면 죽는거고, 아군이 되면 사는거고(?)
만약 그 둘중 하나가 죽어서 하나가 각성해서 마지막 시간을 벌거나, 복수를 위해서 싸우거나 해서. 새로운 연기파 아이돌이 생겨날지도 모르고
쟌넨. 일본영화였습니다
사실 키퍼뇌였으면 극초반에 에키드나 San치 터뜨리고 아미야 그냥 죽였을 텐데 그러지 않은 걸 보면 힐링은 힐링이라는 생각이 들어. (?)
브리짓의 귀여움을 더 알려야해...(???)
목소리가 커
이것만으로 사람에게 믿음을 줄 수 있다....
목소리 자신감있게하고
주변사람을 잘 칭찬한다.
이게 사회성 좋은사람 특징이야
롤플레잉 커버가 문제여따
하나는 캐릭터가 아니지만.
1.인터넷 오버도즈의 초텐쨩(베이스)
2.혈계전선의 레오나르도 워치(외모, 부가요소)
3.전공의 2년하고 런한 실친(설정, 현실성)
자살이지만 사고사로 위장하기 위해 캠코더 같은거 있는데 그걸로 현재 상황 찍어서 녹음하고 보험회사에 증언해줘라고 말한 뒤에 위험한거는 전부 이 친구가 들이미는거지.
실제로도 살기 위한 싸우다가 죽는 사고사...에 가까울테고.
힐링은 실제 중요 (아무말)
아는분이 제목사기를?
레오 aa나 캐릭터만보고 혈계전선 레오 모티브인가 할 수도 있지만.
성격면은 초텐쨩이야
총기 든 AA는 아무래도 난감할까요?
당장은 아니지만 조만간 쓸거임
근데 현 시점부터 총기 사용은 무리지
딱히 제목 사기는 아니라고 키퍼는 믿는다 (아무말)
발광 2번 터졌는데 로방 없이 살아남은 입장에서는 반박하기 어렵군. (?)
근데 나중은 몰라도
개막 설정은 현대 일본풍이라서
블루아카이브 같은 군필 여고생은 좀 그렇다고 생각한다만
(아무말) 들어가면 그냥 거짓말 취급이냐고 ㅋㅋㅋ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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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구상으로 이 분은 어떨까.
엄청난 부자로 해당 크루즈 선에 이벤트로 여기저기 숨겨놓은 현금 찾으면 가지라고 하는거 기획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이 지경.
장비 아이템으로 그 곳곳에 숨겨둔 현금을 꺼내다가 조명, 땔감 대용으로 쓰는 재주 아이템으로 활용하는거지
그래도 사건-휴식 전개는 충실하다고 생각중
키미랑 겹치는거 감안하고 차별점 줄자신 있으면 뭐.
이벤트로 크루즈 선 전체에 현금이 뿌려져있는 상태라고 하면 됩니다(아님)
이젠 루비에게 몇마디 해줄떄인가, 키미나 킬러에게
화학물질과 염료가...
사실 저 캐릭터 일본에서 아주 유명한 졸부의 대명사임.
밤에 요정에서 나오는데 어두워서 지폐로 태워서 불을 밝혔다는 일제시대 졸부.
일본 교과서에 등재된 아주 유명한 사람이다.
도입부 보면 알겠지만 몸에 지닌거 빼고는
제대로 있다는 보장은 없다
크루즈 곳곳에 물자를 동원하는 컨셉은
보스 혹은 NPC들이 쓸 컨셉이다
>>521
이런타입의 인물이면 본인이 일하기보다는 시키는 타입일테니,
그에 대한 마찰을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다면.
괜찮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런 성격의 사람이 직접 구르고 싸우고 할것같지는 않은데.
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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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로 지폐 태우는 것도 이쯤되면 마술사처럼 보임
어떤 캐릭터를 하더라도. 정신판정 실패하면 멘붕해야하니까, 너무 만능완성형같은 캐릭터면 힘들지도?
역시 브리짓이 제일 연애 가능성으론 1순위 인듯 (아무말)
신체 상태, 질병 상태, 정신 상태까지
HP바가 3개나 있는 힐링 어장이다
쓸데없이 강캐는 안 가져오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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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인은 어떨려나
브리짓 히비키는 이미 사귀고있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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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圦 ,/ ヽ 〉 〉 \ 〉:i:i:i: :|: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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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_.:.:.:.:.:.:.:.:.:.:.:.:.:_ -、.:.:.:(イ::::{ _ ,. 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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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로보에 나오는 오라샤의 이완이라는 캐릭터.
오라샤는 러시아 비슷한 느낌의 가상 국가로 나오는 국가라서 사실상 러시아인.
어떤 러시아인이냐는거지
레오도 말했지만
강캐할거면 다갓에게 버림받았을때도 각오할것
다들 무조건 일본어로 대화한다는 설정이라
러시아인이어도 문제는 없음
실제로 영국인도 있고
단지 무슨 러시아인이냐가 중요한거지
키미가 쑥맥 레오 괴롭히는것도 재미있더라고.
수위가 상어 나올것같은게 걱정이지(아무말)
쫑났닭(?)
다들 좋은밤 되시고 외전 감사했습니다아아아아........
같이 히오스할사람이 없다니 악몽이야
피곤하면 자자. 자꾸 기절하지 말고...
다만 건강은 중요하니 이렇게 말했네요.
흐에ㅔ 할일이 있어서.
그리고 이시간에 할일이라니 재난이구만.
난 이 밤에 히오스하자고 카톡돌리는데.
근데 이시간에 플라이트시뮬레이터 한다는 놈은 뭘까
하늘을 동경하는 사람임 (아무말)
딱히.그런건 아니야.
단지.
상담...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거. 므므 모두 힘힘-
취존취존- (?)
그리고 물어본 결과, 지금이 미국 토요일 오후 두시라 핫한 타임이라네.
영어로 관제하고 착륙하고 그러는 게임이라그런지 사람 지금이 제일 많다더라
꽤나 각 잡고 하는구만
씹덕>소전>소전비행기>비행기 덕후라는 테크트리를 밟아버린... 불쌍한 친구지
아니 그냥 잘까.
히오스 혼자하기엔 너무 똥겜인데
0. 왜 커플이 정설임?(?) 그리고 드디어 초조! 와! 어째 부상, 의지 판정 전부 부상 범위를 안걸려서 첫 상태이상이 다이스 무시하고 자원해서 받은 사람이 있다?
0-1. 그리고 와 신입은 언제나 환여엉! 어떻게 합류하려나 오신다면.
1. 브리짓 어땠음?(질문임)
2. 니세는 암살자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는 느낌. 대사도 좋았고오. 외전에서도 확실히 이런 면도 있다는 걸 강하게 어필했고. 그동안은 회사원? 이었는데 이제는 정체를 숨긴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딱 보임.
3. 레오나르도 극한 상황으로 몰리고 있다고 느껴지는 기분. 그 상황에서 자신이 할 걸 하고도 있지만. 하지만 불안함 같은게 보이니까? 3-1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다시 보니까 레오가 여기에서 나서고 그러는 모습이 인정욕구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숙련된 rp가 보이는 느낌.
3-1. 그건 그렇고 레오 성격 모티브가 아메짱 아니고 쵸텐짱인가아... 하지만 모티브스러운 엔딩, 특히 +승천+은 하지 마세요?(?)
그건 그렇고 니디걸 잔짜 재밌게 했는데. 브리짓이랑 초텐짱은 별로 안 닮은 거 같지만 호노는 아메랑 닮은 거 같기도 하네(아무말)
4. 앤젤라. 평범한 사람 좋아하면서도 은근 침착하게 하고 있고. 여러모로 아이디어도 잘 내고 여러가지 힌트도 우리들에게 주고 있어서 고마움! 외전도 재밌었고(?)
5. 히비키는 신이다. 반박 안 받음(?) 다른 것보다 개성(츳코미, 믿음직함, 사투리) 때문인가 대사가 되게 잘 보이는 듯. 걱정도 은근 많고 확실히 상식을 지키려는 면도 보이고. 좀 더 스스로 짊어진 짐을 내려놓은 모습이 기대됨!
6. 그 외 부탁은 언제든 받아요오오
+7. 키미는 여러모로 언제나같다는 느낌도 있는(?) 다만 전전전만틈의 rta는 아니고, 갠적으로는 그동안 캐릭터들 중? 젤 취향이고. 여러모로 최선의 답을 이야기하고 메타적 위험정보를 이야기하지만, 그것만 있는 게 아니게 아니니까 키미라는 캐릭터가.
능굴맞은 면이 좀 더 보이기를 기대하기도 하고. 다른 것보다 멘붕 연기를 봤어서 그런가 인간미가 상당히 느껴지네요오
+3-2. 레오 담배씬 각나오면 기대된다
구경하고 싶다 라는 말 넣는걸 깜빡했네(?)
갭 모에를 좋아한다고 간단히 요약 가능한가?
신님 아니었음?(?)
무튼 엄청 인상적이긴 했고
너무 메메타-적인 느낌도 있었어서
그레서 레오상
쵸텐임 아메임?(?)
감상문으로 사람을 때리다니!(?)
아않이
감상문으로 사람 때리는거 부정하지마라!(?)
정확히는 아메지
근데 둘이 결국 같은 사람이고, 예술가로써의 레오는 쵸텐(애교부린다거나... 는 아니고, 사람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사람으로써는 아메.
상황이 상황이니 아메의 모습이 드러나는거지.
다루면서도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이네요!
그래서 그냥 잤다(?)
역시나였군요오오. 하긴 쵸텐짱같은 사람이면 좀 무섭고(?)
에고서치 이야기 생각나서 짐작 좀 하긴 했지마안, 다만 생각보다는 건강한?거 같아서 다행이다에요 레오상
잘 가라 브리짓(?)
크아아아아악 멈춰!
솔직히 현 상태랑 갠적으로 구상한 설정 보면 아무리 막장이여도? (히)P(키)짱에게 케어받고 개인해피엔딩 루트 탄 아메짱 같지만. 그래도 방송 초창기 모습에 좀 넣을까. 실제 코스프레해 모습 바꾼다?는 걸 보면 비슷한가?
그나저나 어제 검투사 드립치고나서 떠오른건데
마이 장비로 그물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검투사도 그물을 썼다던데(아무말)
@조용히 산성 마법봉을 든 이지브훌 내보낸다(?)
그물창은 op... 원 역사도 그렇기도 하고
우린 모두 그녀의 투기노예일뿐이야(?)
이걸로 둘.
이쪽은 코트를 챙겨둘까. 장비로.
레티아리우스 라는 명칭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일단은 구상일 뿐이란 것으로(?)
니디걸 엔딩들은 제정신이 아니구먼(???)
좌수 그물 우수 장창 이라는
전투 방식이 확립된 느낌?
헐벗긴 했지.....(?)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듣고 나를 보고 내 모습을 보고 날 사랑해고 나에게 의존하고 날 떠받아들어주기를 바라는 브리짓...
(아무말임)
성능캐 충캐 야스오 다양했으니까말이지... 진짜 고대판 길티기어(패배시 진짜로 죽음)
@지식 +1
CC기 까지 있으니 더럽게 싸우는구나(?)
그물에 휘감겨서 질질 끌려다니고 싶다는건가?(?)
그렇게 이제 그물에서 나가려할때마다 창질로 해서 길들이는거구나(?)
나중에 RP할 때 써먹어야지(?)
아나키시스 라던가, 비브리오 패혈증이라던가
굳이정확할필요 없다고 생각도하고. 재밌자고하는건데
처음엔 그냥 물고기 손질 방법이나 보고 있었는데
나무위키처럼 링크 타고 이어가다 보니 어느새 기생충인wwwwww
지식이 계속 늘어난다(?)
일단 받아들아기는 다 다른 법이겠죠.
기생충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진짜 위험하구나 싶다
드물지만 혈관 타고 뇌로 기어올라서 알 까기도 한다는데 구웨에엑(?)
이제야 초조가 된 브리짓. 좋다
(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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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i ト. | レ' V V ヘ んヘ>
〈.N i l N l === Mノノ/`i
. ハハノ==`ー' """ r'/ー'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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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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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잘 잤다.
마침 오늘은 휴일인데 일요일이군
즉, 하루종일 게임을 하기 딱이란 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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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__ リ.人 v‐┐ /"/\:::::::{
{心下ヽ /"// >ゝ-'<イ///≦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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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으니 연재는 쉬는걸로!
어장주 하로로!
니디걸 그만 떠올려야지. 즐거웠지먼
이대로 가다가는 감기약 복용이라거나 악플 관련이나 설정 추가될거 같고
†승천†은 좀 그래...(?) ☆스타쉽☆이면 몰?루지만
왜 다들 뒤를 어둡게 채우면서 욕심을 부리는걸까(?)
브리짓은 밝은 아인데스!
옐로우 트리플 크라운
인살어만이 아니라 아예 고유의 어투? 그런 느낌이다.
건볼트어라던가.
경마한방에 다날아갔네
오시리스 레드는 언제 됌?(?)
(3발광 실화냐-)
본편에서도 연애리인으로
전☆속☆전☆진☆DA
오늘의 전개도 잔잔했군
이것이 치유물 (아무말)
덱의 매수로 결정되지! (?)
조금 묘했던 것 같기도 해서.
갠적으로? 팝콘 튀길때 씬은 진짜 맘에들기도 했고
다만 아직 너무 각박하긴 함(엄근진)
뭐어, 크게크게 보면 그것도 다 경험치니까
사실 여기도 진짜 아침 뉴스보고 진짜 멍했고...
다행히 서울쪽 지인?들 중 휘말린 사람은 없는거 같기는 한데에... 후에...
(멍)
오늘은 평범하게 흐름 탄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
어색한 것도 딱히 없었던 거 같고? 평범하게 동료처럼 느껴졌음 전
로빈 후드 어느샌가 삼국지로 이적 (아무말)
오늘 판탈라사.
1000m까지는 사일런스 스즈카
1600m에서는 트윈 터보
2000m에서는 미호노부르봉.
진짜 도주의 완성이었다.
무슨 다이스가 이럼? (착란)
에키드나에 비하면 니세는 억까라고 해선 안 되지 ㅋㅋ
에키드나 미카도를 앞에두고ㅋㅋ
이미 억까를 넘어선 무언가다... (아무말)
진짜 에키드나 상은 rp를 못할 정도라서 안타까울 정도였고
여러모로 호감인 시노노메-(?)
그러면 나가이도 이건 억까야 라고 할 수 있도록
나가이 핀 포인트 저격을 해야만 (키퍼식 공평함)
이번 브리짓 어땠음?
키마시타와 아닌 부분에서 이야기해주면 가산점(?)
비키리짓은 저도 좋아하지만 다른 부분은 어떤가도 궁금함
아닙니다 벚꽃님. 저는 지금 상황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억까라고 생각한 적은 없으며 아주 철결한 이 어장의 민주 시민으로서 올바르게 참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핀 포인트 저격은 제발...! (착란)
와 진짜 주책인건 아는데.
오늘 경기 개쩔었다...
3번 응원하고있어도 솔직히 말딸의 트윈터보같은 애라 오늘도 지겠지... 보고있었는데
4코너
신체 부상, 질병 부상, 의지 부상을
한큐에 입히는 올인원 보스를 추가해야만 (메모)
그물 추가하고싶어(?)
결국엔 자신의 바람대로이니.
육체는 크게 다쳐서 일반인 수준으로 떨어졌고, 사설 경호원 출신의 경험은 남아서 지혜 특화라는 설정.
다치기 전의 전성기였다면 육체+지혜 쌍방향으로 특화.
일단 브리짓이랑은 감각?이 워낙 극과 극이라 캐릭터적으로는 다가가기 어렵다는 느낌도 있지만 이건 성향 적 차이니까 넘어가고
전반적으로 생각보다 조숙하면서도 자기만의 세상이 확고하다? 하지만 이 쿠르즈의 비현실성과 실제 위험한 일들의 발생, 그리고 건볼트 본인도 완전히 자기 멋대로 사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미치광이같다 같다는 인상은 아니네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침착하면서도 대책을 생각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 캐릭터.
오 리처드 파커의 아침 식사가 참가했군
혹은 품에 든 권총을 잡으면 사설 경호원으로서의 경험을 회상해서 현 상황을 타도할 방안을 찾는다는 그런 느낌으로.
튼튼한 나츠메!
이성 판정을 전부 성공한 브리짓(현재 초조(
(토닥토닥)
흐어ㅓㅓㅓ
.dice 1 20. = 11 +9 -4
아직 한번도 안다친 레오
다쳐서 할 Rp가 전부 사라졌어
원래대로면 영구적 초조로 할까 했는데
연애가 너무 달달해서 고민이다
이대로면 산치 회복도 참여를 해야 하나(???)
뭐, 4일째면 좀 진정할때도 됐고?
RP를 하고 싶어.
내 체력 돌려줘요...흐엑
아무튼 슬슬 릴리는 약해져야지...흐먀.
4일이나 지났고, 호감도도 나름 올랐고.
히비키 걱정한다!(걱정한다ㅡ걱정한다ㅡ)(?)
이반은 별개의 인물로서 합류할려나.
생각보다 읽어보니 브리짓이 초조할 이유가 좀 적은 느낌도 들고
내일 탐색 끝나고 좀 생각해볼까아
그리고 이반 씨는... 잘 몰라도 한자와씨는 별개 아닐까 하는. 그냥 느낌이 그럼(?)
사설 경호원으로서 수 맞추기 등으로 불려나가면서 높으신 분들 어느정도 보고 있는데,
키미가 워낙 특이한 행동을 많이하다보니 사설 경호업체에서 요주의 인물로 등록되어서 알 가능성이 있음.
헤이를 아는 사람은 키미 정도겠지.
뭔 생각으로 칼 꽂힘?(?)
진짜 pl이랑 pc 속마음 어땠음?
물론 필요 없었다면 이반도 모를테고. 다만 고용했다고해도 이반은 여러 경호원중 한명이니 저쪽은 아마 모를지도.
으응, 뭐라고 해야할까.
나는 죽어도 죽을뿐이라고 생각하니까. 응.
그러니까,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약도 꼬박꼬박 먹고 있고?
릴리씨는 스스로의 몸을 잘 알고 있으니까 너무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오히려 릴리씨에게 부담 주시는거다. 마음은 이해하지만 너무 모는듯보이니 이해해주자...
건강 믿고 깡으로 들어감 (?)
질병 신체 노란불은 당연히 감수할 생각이었는데다
무엇보다도 그러고 싶었음 (뻔뻔)
PC는 말은 당차지만 초조해서 아니었을까
당장 당끼랑 릴리가 아직까지 차도가 없었고.
당연하지만 루비도 함정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을 거임.
단지 지금까지 본 걸로 봐서 함정들이 한 방에 가는 종류는 아니고, 거듭 강조하는 본인은 튼튼하니까.
더 시간이 지체될 바에 다치는 걸 감수하고 약을 찾겠다 싶은 마인드였을 것.
물론 어깨에 꽂혀서 글치 머리였으면 바로 가는거였긴 한데
시트에 나와있지만 얜 복잡한거 싫어해서 (??)
뭐어- 어쨌든 항상 힘내줘요오. 무리하지 말고, 즐거운 선에서 함께해주고. 뭐 필요하다면 부르시고(?)
오래오래 같이 하기를 바라니까아. 힘힘!
믿고 응원할 거니까?
본인이 죽는게 무섭지 않고 죽는것일 뿐이라 생각해도
다른 사람은 그렇게 생각 안해요...
그리고 뭐어
너무 우울하거나 아픈 이야기는 항상 조심조심!
그러지 말고 다들 연애하는건 어떨?까?
그래도, 나는. 응...
조금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어.
슈르해(?)
꽤 몸 안좋을걸
심각한 주제는 여까지 여까지
그런 것보다는 루비♡크레센트 로즈인지 크레센트 로즈♡루비인지에 대해 토론 같은 현명한 일을 하죠(?)
모두 노닥노닥인거시야-
전자잖아 보통 (?)
각오하셈 님들 다이스운 내가 다 뺏어갈거임 (?)
부상 아니었으면 잡혔음 zzz(?)
슬슬 여기는 한동안 사라질드읏
뱌뱌-?
갑자기 종교관련을 하고 싶다 (?)
그런 것보다는 파티다! (?)
신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다 (적당)
무교긴 하다. 바다에 대한 기묘한 생각은 가지고 있어도(?)
오, 코스프레는 좋은데요
저는 종교관련캐를 많이 했는데
최근에는 그다지 안해서 다시 하고 싶어져씀 (?)
위장을 위해 지식적으로는 알아두는 경우가 있지만 그게 전부.
그물을 던지고 싶다
사람에게든 물고기에게든(?)
지금 그러면 내 앞에서
그물에 휘감겨서 몸을 움직이지도 못한 채
질질 끌려가고 싶다고 말한거임?
@?(?)
판탈로네(?)
상점가 B구역에서 어딘가 익숙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그물을 찾았을 줄 알았거늘...! (아무말)
창 던지기 선수라면서 그물은 왜 짜고있으며 어떻게 짤 수 있는지 궁금해할 듯
마이는 그냥 평범한 운동선수고(?)
팬이에요! 이러면서 다가온게 아닌 한에야 경호원을 기억하기는 어렵지
그물을 4레벨 아이템으로 떠올린것도 꽤나 의식의 흐름이다
해병 방패 -> 방패 장창 드니 검투사 같음 -> 그러고보니 돌죽에서 검투사가 그물을 던지던데 -> 그물 던지는 검투사 검색 -> 오 창까지 써? -> 아ㅋㅋㅋㅋㅋㅋ 참을 수 없음(?)
이라는 뇌내 띵킹이 있었다(?)
마이는 나중에 질문에 압사당할 준비 하셈 (??)
씁
아무튼 그럼
치잇, 역시 현역 운동선수는 못 이기는가... (?)
흐먀먀
키미 부모인 재벌이 구조대를 보낼테니까. 그때까지 어떻게해서든 버티거나 식량을 찾을 방도를 찾는 그런 생각을 할듯.
압사 이야기인가
눈치 못챘다......(?)
뭐 그럼 이 주제는 묻어두는걸로 하고
가는중이지만.
다음에 뿅망치를 얻어야지 (?)
때리면 은근 아프지만 다치지 않는다.
이걸로 상대방을 때리면 능지를 빼앗는 듯한 느낌이 든다 (?)
@박진(?)
마이X당끼 려나
마이당끼라니, 뭔가 식품명 같음(?)
마이 리틀 포니가 떠오르는....(착란)
마이 리틀 당끼?(?)
@?(?)
다음 잡담판 없다
IA 좋아 했을 때가 훨씬 긴걸로 기억하는데 릴리는 짧은 시간에 팍 쓰는구만.
알바뛰어서 번 돈이고
그리고 슬슬 감속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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