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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XErJ4UoaYlLUs1NLdQvRjgatxAj52MKSKTv80LPxCXw/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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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게 표류하는 역극.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잡담판 1000은 들어주지 않을수도 있거나 열화되어서 이루어질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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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4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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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항만 관리소, 출항 대기중 (12)
용병단의 에테르를 끌어쓴 건가 시노노메...(?)
그리고 다들 심심한거신가(데굴
기기
체체
(?)
투더 거어어언저어언-
엔터더 거언-
잡담판에선 엘을 창찌로 조련하는(?) 나츠메지만 본편에선 건전함(?)
그런데 잠시 더 생각해보니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힐링 어장에 참가하는데 그걸 대비해서 멘붕 연기를 구상하는건 좀 아나지 않나...?
라고. 그래서 그냥 꽁냥이나 앞으로 성장 방향이나 정해야지 하는 중
그냥 애초에 힐링 어장이면 멘붕이랑은 거리가 멀어야지 아 ㅋㅋ(?)
@으쓱
흑흑 엘이 심장마비로? 죽었다 (?)
극사 나나야로 나츠메에게 반격을 하고(?)
"ㅡㅡ자, 이 무리武理는 일자계승의 전법."
"단 하나만이 가질 수 있는 무리武理이며 그 계승자는 당신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를 다루는 사람은 둘일지니ㅡㅡ"
"ㅡㅡㅡ흐. 서로 죽고 죽여보죠."
(아무말)
@재벌 3세의 위엄
극사 나나야 쓰는 니세
이게 바로 판타지 크루즈 이능 배틀이지(?)
요요는 사람을 죽여(아무말)
겸사겸사 도끼도 좀 휘두르고(?)
이쪽이 죽으면 극사 나나야는 진정한 의미에서 완성이 되는 거지. (?)
흑역사를 인터넷이나 신문에 올라오는것같은 방식도 있고, 법원으로 보내는 방식도 있어서 말이죠?"
"사람을 그렇게 믿다니... 어울리지 않아."
@ 처리 (?)
그러게(?)
릴리는 반대로 다칠거같으면 지키고
릴리를 크루즈의 사이코패스가 덮치는 순간에 송곳투성이의 썩은내 촉수가 그 놈을 덮치고는 확 끌어가버리는거임.
쫒아가면 환풍구쪽에 우겨넣어진 익지않은 고기패티가 있고(?)
이렇게 T-어비스 바이러스 썰을 유도해서 정식화시킨다고?(?)
@ 그녀의 쇄골에 나이프를 박아 넣곤 말을 잇는다.
"하지만... 안타깝다고 기회를 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제가 이 무류에 발을 담갔을 적부터 존재해온 '규칙'이므로."
"그러니 가는 길 적적하지 않게 말해보자면..."
@ 서늘한 눈을 하곤 말한다.
"...나는 암살자다."
"이 기술들을 배워가면서 어느정도는 알았겠지만 말이지."
"지금까지의 모든 모습은 완전한 허상...이라고 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군. 워낙 놀라운 일들을 봐와서."
"하지만 확실한 건 이거다."
@ 쇄골에 박아둔 나이프를 뽑곤 그녀의 동맥을 가릅니다.
"너는... 죽을 것이라는 것."
(적?당)
이딴게...힐링...?(착란
자신의 실날같은 이성으로 기억하고 있는 우호적인 사람인 브리짓을 납치해간다음에 폴아웃식 '특별 고기' 들을 대접하고 그 방에 잘 있나 없나 이따금 스멀스멀확인하고...
카유우마 스러운 글들을 쓰면서 점점 가라앉을뿐이더라도 발악하는거라던가
어장에 힐링만 안 붙어있었다면
멘붕 시도 더 자주 했음(?)
하지만 멘붕은 순애는 될 수 있어도 힐링이 아닌걸(?_
멈춰!
@?
그야 마이는 창 여러개고(?)
...액재료가 없으시다고요? 변명은 그것 뿐이신가요?(?)
루비도 액재료 없는데! (?)
나츠메도 액재료 없다(당당)
"제정신이야? 난 기술자야, 뇌신경학과 심리학에 대해선 위키피디아에서 읽은 정도밖에 없다고. 차라리 그 철학 전공한거같은 꼬맹이에게 가는게 더 도움이 될걸?"
"연장자로써 도와주라고? 에휴, 그래. 뭐가 문젠진 들어는 보자. 해결해준다는 보장은 없다?
미안해
음, 그런게 아니라는건 이제 들었으니 괜찮아졌지만 조금 오묘해진달까.. 저도 싫으신분은 아닌거같기는 한데 좀 아파용...
아, 먹다 남긴 핏자 처리 하러 가야지(?)
이번 릴리의 rp은 릴리를 굴릴 각오를 하고 만든 pl이라 비교하는게 이상하죠, 전제가 다르니까
그래도 편해보이셔서 다행인거예요, 토니 pl
어쩔수 없이 최선을 다했지만 아무튼 최선을 다한거지만 잡힘(?)
그물을 던질 필요도 없었군(?)
그냥 외전판에서 하면 되잖아 그전에(?)
[외전편 링크] 마법진 발동. 힐링 외전을 위해 부른다!(?)
외전은 재밌았다(?)
이렇게라도 힐링하고 있는 것(?)
호오호오 외전을 달렸나
근데 이 어장은 이미 충분히 힐링 어장이다만
제목사기라니 납득할 수 없다 (아무말)
다이스갓님. 이 어장은 힐링 어장이 맞죠?
.dice 0 9. = 6
대체로 힐링이 맞으시답니다 (?)
혹시 모르니 다른 다이스
이 어장은 힐링입니까?
.dice 1 20. = 15
대체로 힐링 어장이 맞다
제목사기라는 음해글은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
이 어장은 피폐물 맞죠?
ㄹㅇ이네
거봐 ㅋㅋ
충분히 힐링 어장이 맞다니까?
그리고 질문자를 잘못 골랐다
다갓께서 이 어장을 피폐 어장이라고 볼 정도로
무난한 감성을 가지셨더라면
리처드 파커씨한테 너희가 그렇게 털릴 일도 없었을거고
그 직후 발광 퍼레이드가 이어지면서 자살쇼 벌어질 일도 없었을거임
다갓께서는 응당히 그 정도쯤은 겪어도 힐링 생존으로 보시는거다 (아무말)
님 유열충이죠? .dice 1 20. = 3
아 참고로 키퍼도 유열러 아님 ㅋㅋ
핑크핑크한 크툴루 키퍼입니다 (아무말)
다들 제목사기라고 다갓께 간청합니다
다음 연재땐 좀 살살(?) 할까요?
.dice 1 20. = 4
이미 충분히 힐링이니 살살 가지 않아도 뜻을 내리셨음 (아무말)
.dice 1 20. = 16
찔렸으니 휴식을 위해 연재를 쉬어야겠군
ㅋㅋㅋ
원래 초반이 가장 쫄리는 법이니까
안 그런 생존물도 많긴 한데
그럴려면 거처의 ㄱ도 못 만들어야 하지만
힐링 어장이니까 배경을 크루즈로 골라서 그 정도까진 할 생각은 없지
그거.. 이미 한 처리인가? 안상했나
여름이라 빨리 안하면 썩을거 같은데
안 그래도 덕분에 자원 자체는 풍족하고
사냥꾼 거처를 수색하고나면
로빈이 넌지시 말 꺼내겠지
당장은 마음 놔도 된다고 생각함
총 생겼으니 리처드 파커 군단 같은것도
아무 문제 없잖아? (?)
아직 산탄총 안 들어와씀 (?)
(쓰러짐)
.dice 1 20. = 15
(?)
척수반사 드립이었다고
여기는 리버스 데어라가 아니에요(?)
알고보니 데이트라는 이름의 전쟁이었냐고(착란)
어디 그룹? 디코?
일단 당장으론 다시 들어가봐서 설명을 요구한다던가 그래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담당자 나와서 설명 좀 달라고 혀 ㅋㅋ
뭐 이유가 있어서 잘랐겠지
그냥 넘겨
오해면 모를까 말도 없이 그렇게 차단때린다면
애초에 친한건 히비키 생각이었을뿐인
레이시스트 그룹이었겠지 ㅋㅋ
이유를 모르겠어서 불안하다?
이유도 말 안 하고 그렇게 졸속처리인 시점에서
딱히 네가 납득할 이유가 돌아오진 않을거 같네
그룹인데 왜 잘렸는지 이유도 모르겠으면
관리자가 맘대로 했거나 관리자와 친목하는 놈이 샤바샤바 했겠지
보통 누군가 주의를 주기 마련이고
자를거면 왜 자르는지 이유를 말하는게 관리하는 사람의 책임이고
기본적인 덕목임. 그게 없었다는건 관리를 대충 한다는 의미거든.
그러니까 그게 없다면 결국 둘 중 하나임
차단이 애초에 오해나 실수였거나
관리하는 놈 혹은 그 놈하고 친목질하는 놈이
레이시스트거나 ㅋㅋ
아무튼 여럿이 있으면 관리하는 입장인 놈이 있을거 아냐
그 놈이 레이시스트겠지 ㅋㅋ
디코가 언제부터 누구 추방한다고 하면
다 같이 민주 투표해서 추방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었었나?
시스템상 관리자인 놈이 있겠지
그렇게 답장이 오면 좋고, 다 답장이 없으면 뭐.
일단 지금은 이게 최선일 듯
그러면 장기 미접속자 정리해고한거 아냐?
가끔 게임 친구창 같은거 미접속 너무 길면 자르드만 ㅋㅋ
그러고보니 친척 간병때문에 마비 접속 한달을 못했는데
길드 짤렸겠다
근데 외국쪽이면 바로 답 기다리면서 초조해하지 말고
시차라는게 있을거 아냐. 기본적으로.
지금 조급해봤자 도움도 안 되고
사실 그런거 가끔 아니고 꽤 자주 있음 ㅋㅋㅋ
페그오 하다보면 미접 2일 넘기면 자르네 마네를
대놓고 박는 놈도 있는데
그런식으로 미접속 길어서 짤린걸지도 모르겠네
개인대화 걸었더니 쌩갔나
뭐하는 그룹인지도 모르니까 뭐라 말하긴 애매하긴 하네
말한대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다 메세지 날려보셈
친목 그룹만큼 친목질이 심한 곳은 없지
아마 너 없는 사이에 뭔가 맘대로 정해졌나본데
그냥 몇놈만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전반적으로 다 물어봐
누군가는 설명을 할 거임
그런다고 뭐가 되는 것도 아니고 더 힘들기만 할 뿐임
다른 거라도 하면서 기다리고
솔직히 몇년 봤는데 안면몰수하고 쌩까는게 사실이면
제정신은 아니긴 하지 ㅋㅋㅋ
근데 시차도 있을거고 당장은 답을 좀 기다려봐야지
히비키씨가 뭔가 잘못을 했더라도 일단 사정청취를 하고 내보내는게 정상임
남일이라고 자기일 아닌 사람도 물어보면 그건 답해주기 마련임
ㅇㅇ 갑자기 너 자르고 언급하지 말라더라.
같은 식으로. 지금 몇명에게 답을 들은건진 모르겠는데
누군가는 미안하거나 혹은 무관심하기 때문에
그 중에서 누군가는 분위기를 말해줄거임
물어보는 놈들마다 쌩까거나 다들 돌아가는 사정을 알면
저 친구 빼자는 의견이 공공연하게 돌았다는거고
잘 모르겠는데 라는 반응이 많으면
그냥 누가 분위기를 주도중인거겠지
음? 답장 왔나
으으음. 과거 행적이 사유인가...
뭐 했는진 모르겠는데 지금 와서 문제가 된건가 흠
근데 그게 제가 그 당시에 어른이였고 그 사람이 어린아이라는 이유로 소아성애자로 몰고 가네요... 진짜... 내가 소아성애자면 이미 내 자신을 죽였지 왜 아직 살고 있었겠니...
이미 이 정도까지 왔으면 될 수 있을지부터가 문제고
무엇보다 드는 품이 말이 아닐 거라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그루밍성범죄 아니냐'라 했을듯
한번 확정적으로 몰려지면, 그걸 걷어내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지라.
ㅋㅋㅋㅋㅋㅋ
...디코에서 그런걸 따져?
걍 걔내들이 그런애들보다도 수준떨어지는 애들이란거임
한 쪽이 아예 소통을 거부할 정도로 관계 자체가 파탄난 상태에서 그걸 되돌리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히비키참치에겐 잔인한 말이지만, 차라리 서로 잊는 게 나은 선택지 같음
근데 해명할 기회조차 안 주는 시점에서
개새끼들은 맞음.
정상인이면 그... 좀 미안한데...
네가 어 음.. 좀 그렇다는 이야기가 있어..
그 몇년전에 좀.. 그랬었으니까.. 근데.. 어 음 아니지? 그치?
같은식으로 돌아가더라도 네 말을 들어봐야 했어야만 하는게 정상인임
근데 해명도 안 듣고 욕부터 하네 ㅋㅋㅋ
해명도 안 듣는거 보니 충분히 예민해보이긴 하는데
지금 이건 예민한게 아니라
그냥 못 배워먹은거야
좋은 아이들이 아니었던거고
자신이 과거에 한 아이를 도운게 오해를 사서 아동성범죄자로 취급받았다 라며 우울해하는 사람에게
아동성범죄 전담기구에게 신고됐을수도 있으니 조심해 라고 말하는거에요?
일단 거기까지
일단 진정하시고, 말에 실린 날을 죽여주실 수 있겠습니까?
자자 우선 진정하고
개새끼인건 저 어디 디코쓰는 꼬맹이들인거고
굳이 지금 여기서 싸울 필욘 없겠지
"저놈들이 아동성범죄라며 신고했을수도 있으니 조심하라" 라고 말했으면 아무말 안했을겁니다.
근데 NCMEC이라며 생소한 용어 가져오며 나무위키 링크도 가져오는건 도저히 그렇게 못보겠네요
호랑이 슬슬 부패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할 지라던가
주제가 히비키 개인사였으니 외야 내야 가려야 할 정돈 아니기도 했고
근데 뭐 그냥 저 어디 외국엔 겁나 예민해서
몇년 인연도 뻐큐 날리는 잼민이(추정)들이 있었다는걸로 퉁치자
히비키 참치는 힘내고
결국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 줄 거임
다들 소강하고자 하니 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잠시 진지모드 켜둔거 꺼도 되는거지?(?)
.dice 1 20. = 15 +5
좀 썩어도 미끼로 쓰는데 지장은 없지 않나?
틀렸으면 키미가 제대로 고쳐주겠지(?)
인간사냥꾼의 트로피를 보고 산치 굴리기말야...
이제 딱 들어가니 말그대로 그 뭐야, 할로윈 분장스러운 것들이 있다던가하면 기절각 아님?(?)
낚싯대야 얼마 안 걸리긴 하겠지만 당장은 못 만들고
쇼거스[피쉬폼]
같은거라던가 멋지지 않을까? (아무말)
육포 만드는 게 괜찮을 듯
그리고 히비키 참치는 힘네세요오오오
아마도 당분간 간병때문에 계속 바쁘겠다.
나에게 휴일을 줘
누가 해야 할까 (?)
아 물론 몸만 빌려드림(?)
기술은 텅텅이가(아무말)
벚꽃의 악의를 통해 사냥꾼이 인간사냥꾼으로 되는 루트 1을 밟게 될거같아
그러니 멘탈 강한 당끼를 시키자(?)
막 낚싯대채로 너희가 끌려갈
그런 놈을 바늘에 걸어주고 싶구만
브리짓 아니면 토니가 해야겠는데
이럴 줄 알았다면 생명공학을 배울걸 하고 투덜거리는 기술자 (?)
박제 썰고 자르고 꾸미고하는건 많이했지
시체예술가(합법) 레오나르도 워치
왜 ㅋㅋ 도축 하라고 사냥꾼 보내줬잖아 ㅋㅋㅋ
단지 로빈이 리처드 파커를 도축하면서
흠.. 사람을 먹은 놈을 도축하고 무두질한다라...
인간 사냥꾼하고는 한 다리 걸쳐서 이웃이구만
하면서 중얼거릴뿐이라고 (?)
보닌 도축 희망합니다. (?)
실제로 꽤 다르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느냐, 자연의 섭리이냐의 문제고.
식인한 녀석이라 찝찝하긴 하던데, 아까우니 어쩔 수 없나?
그러면서 로빈은 너희 시선이 미묘해지니까
손 흔드면서 그러는거지
아니 사람 그렇게 보지 말라고
이래뵈도 식인동물은 꽤 자주 잡았으니까
사람은... 엇차, 우선 가죽부터 벗길까 (시선회피)
뼈도 당연히 쓸 데가 많고, 기껏해야 내장 정도만 버리게 될까.
단백질 보추우우우우우ㅜㅜㅜㅜㅜㅜㅜㅇ!!!(?)
너희들 로빈에게 엄격하군 그래 ㅋㅋ
아직 반찬투정할 정도로는 식량 있는 편이고
뭐 로빈도 일부러 얄밉게 굴고 있기는 함ㅋㅋㅋ
어쩔 수 없는 억울함...
딱히 동료들을 막진 않아도
자기가 로빈에게 뭘 하는건 없을 듯
인간 사냥꾼인지 뭔지 그 씹덕이 내 활 가지고 지랄했다고
왜 나한테 지랄이냐고 아 ㅋㅋㅋ
근데 이 함정들 왜케 익숙하냐.
어? 이 설치법은 내 시그니처.... 어?
그냥 시체 놔두고 직접 얼굴 보여주는 선택지도 가능했을 듯
같은 훈련을 받았고 같은 경험을 가졌다는 로빈의 말이 그런 의미
ㅅㅂ 내 고유의 버릇과 패턴까지 똑같네...
자기에 대해서 너무 잘 알아서 부정을 못하는 거구나(?)
일단 본인이란 점은 부정 못하게 됐음 ㅋㅋㅋㅋㅋ
시체를 밖에 처리해서 그런 거 아님?
로빈이 그렇게 살인을 한 이유는 그 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던가.
그런데 너무 비약인 것 같기도 하고.
생존 4개월 차 선배님도 생겼고 (?)
여튼 로빈 성격 마음에 듬
일부러 얄밉게 구는거 딱 취향인데(?)
거처를 찾음 > 은신처 고르는 감식안이 동일함을 인지
문 앞에서 얼쩡거림 > 딱 본인이라면 거처에다가 중상 입히는 함정 설치해서 얼쩡거리던것
근데 그게 산탄총 함정임 > 지식 경험 판단력 다 동일한데... 근간이 다르다는걸 그때 인지함
산탄총마저 함정으로 쓸정도로 돌아버렸다고
그제서야 이해한건가
만약 로빈이었으면
산탄총 들고 너희랑 싸우면서
거처에다가 화살 함정 설치했겠지
근데 산탄총 맞으면 고기와 가죽이 너덜너덜 해지기 때문에
고작 '그딴 이유' 때문에 산탄총을 함정에 쓴 것을 보고
....내가 4개월에서 반년만 있으면 여기까지 돌아버린다고?
라고 본인도 새삼스러워 했을거임.
모토하루 말대로 정상 로빈이면 싸우지도 않았겠지
현직 사냥꾼이 뭐가 좋아서 사람하고 싸우겠음 ㅋㅋ
실패할 때마다 바로 리타이어 판정 굴렸으려나
사실상 우리도 다들 여기서 처음 만났는데 어떻게 협동하고 있고
그걸 감안해도 엄청나지만.
헤헷 12게이지 샷건탄을 받아랏!
맞는 순간 몸 걸레짝이 되어버리는 ㅋㅋ
로빈의 중무장은 나름 이유는 있음
근데 어차피 마이랑 루비라던가
열심히 더 변명해야되는 사람들이 있죠잉
변명 생각 안했는데
이참에 진지하게 구상해둬야 하나
라는 변명은 가능할까?(?)
그러면 다음에 휘두르면 부러졌다는 이유로
장비템 파기해도 되지?
아 너무 무섭다
채색... 아직 정하지 못하셨나요?
으딜 플라스틱 주제에 무기로 쓰고 말이야
사람 킬수 올린것도 AA 형편에 따른 무리수였던거지
다음에 좀 휘어지거나 갈라졌다고 한 다음에
뽀개버려야겠다
어서 경찰 방패에나 쓰는 그 투명한거라고 말해!!!(?)
그런 튼튼함이면 괜찮을거야!!!(?)
그거 꼭 루비가 아니어도 되?죠
아니면 다음엔 그거지
낫을 휘둘렀는데 맞아도 상대가 안 아파해
그거 보기보다 가볍다는건
루비 스스로도 계속 강조하던거 아니었나
결국 소품이니까, 정통으로 맞으면 또 몰라도 실수 정도로는 별로 다치지 않게 만들었을테고
그러면 낫을 등에 지고 권투로 싸워야겠지
낫을 든 AA들은 공간 낭비니까 빼도록 하고 (냉혹)
그거 휘두르고 다니니 운동이 됐다- 느낌으로 있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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丶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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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무리라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말)
저거 AA가 있어?
1월이네
아무튼 어쩌다 기회가 한 번 있었다
미안 아직 밖이다
그리고 실은 몸 상태가 살짝 안 좋음. 두통 있음.
약 먹기는 했는데 살짝 두통 남아있네
다들 힘힘
1시만 되면 귀신같이 기절함(?)
노업으로 슬금슬금 침입하기
@런
@잡기
굿바이! 아듀! 사요나라다-앗!
@갈퀴를 밟아서 면상에 한방
그리고 난 그 드라마의 주인공이지 (미침)
.dice 1 20. = 3
이 루비 로즈의 앞날은 그야말로 비단길! 꽃밭!
흔들림 없는 실크 로드로 정해져있었을텐데...!
.dice 1 20. = 11
@벌떡(?)
히비키는 자신이 뛰던 체육계 대회에도 전국상 타지도 못해서 눈에 띄지 않아 결국 묻혀서 방황하던 때가 있으니까 그런건데... 브리짓도?
암튼 뭐, 결국 이러니저러니해도 브리짓- 은 길 잘 못 찾는 스타일이니까요? 왜 다른가 같은 것도 있고, 완전히 숨기지도 완전히 받아들이지도 못했다는 부분에서 확고한 사람들을 많이 부러워했겠죠.
힐링하려고 조금 단순한 애를 데리고 온게 신의한수였을줄이야(?)
몇시간 못자서 머리가 아프다(?)
오늘도 오후는 약속 저녁은 간병이구만
@.dice 1 20. = 19
저는 딱히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범인은 브리짓)
.dice 1 20. = 20
이것이... aa보정?
사실 시력 4.0같은 설정 넣을까(아무말)
"불행히도 말이야."
@ "처리" .dice 1 20. = 6
이미 '라이브라'가 알고있다!
.dice 1 20. = 2
"처리할 게 늘었나."
그다음 든 생각. 얀데레가 될수는 있나, 이 바보가
운기브런치!
흠, 그러면 춘약인걸 모르는 상태로 먹으면 되겠네 (?)
그러고보니 오늘 꽤 신박한 꿈을 꿨었다
꿈에서 내가 내일 휴가를 썼던겨
후후 그래서 가볍게 새벽 2시까지 게임을 즐긴 다음에 유유히 자러갔거든?
푹 자고 난 다음에 일어나면서 거실로 걸어나오는데 벽에 걸린 시계가 1시를 가리키고 있음
오오 1시까지 자다니, 해가 중천.... 어라?
왜 이렇게 어둡지...?
스마트폰을 꺼내보니 보이는 '오전' 1시라는 냉혹한 글자가 나를 반겨주는
매우 신박한 꿈이었다.
그러니까 아예 춘약이고 뭐고 약이라는걸 모르는채로 먹으면 되잖아 (?)
어째서 그것이 추한것이지? (키퍼풍)
(Feat. 처음 마셔본 레드불)
이것이 당신의 휴가입니다 (?)
근데 얀데레니 뭐니
춘약이니 뭐니
캐릭터랑 본인을 바보취급하는걸 보니
오늘도 쉬어야겠구만
그야 머리쓰는 애라면 무인도 생존에서 머리 계속 굴리다가 힘들어지는 전개 보였고...
아무튼 그런 막 괴랄한 전개를 히비키에게 떠먹이고선
될 리가 있겠나, 나 바보..
그러고 있으니까 말이야
아무래도 좀 더 쉬어야겠다는 말이지
암튼 매력적이면 된게 아닐?까?
그?런가?
@막 낮잠에서 깸
그런데 쉬려 하니까 계속 기분이 우울해져서...연재해 주시면 좋겠는데...
건강은 연재보다 절대적으로 우선시된다! 는... 그냥 해보는 소리고
지금 밖이라서 좀 걸릴듯 싶네
대충 저녁때는 기대해봐도 된다는 것것-?
후후 정신 시스템의 간접버프를 받은 브리짓은 신이다(?)
네 다음 펌블 예정자 (?)
로스트 가능성 있으면 어지간해서는 정신쪽은 다이스 안굴릴?듯
발광연기도 충분히 많이 한거 같고(?)
낙승이겠군(?)
1. 배가 침몰했다고 다들 '확신'중이다.(그 이유가 뭐든간에)
2. 이번에 사냥꾼이 나타난걸보면..... 정황상 구조대는 '원본과는 또다른 탑승객'을 구조하고 간거다. 뭐 그게 다른 시간대의 본인이든 아님 일종의 도플갱어든 정말 어쩌면 이쪽이 복제본이든.
3, 외부가 난리가 났다. 정말 어쩌면 핵전쟁이 났을지도?
4. 뭔가 판타지적인 존재가 구조를 막고 있다.
당장은 이정도가 떠오르나.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연애 허♡접이라 갈 길이 멀다. 그래도 여러모로 힘들었던 역경을 딛고 더욱 진해진 우정으로...(?)
>>644 애초에 여기가 어디고 지금이 언제인지도 모르는데요 뭘
크루즈 첫날(봄)부터 몇 달 이상 지난거 같다고 시간은 암시되는데 딱히 계절이 가을이라고 하지도 않아가지고 완전 미스테리?임
우리 크루즈가 환상들이를 한거라면? 인간의 군사작전에 무너져 폐허가 된 환상향의 바다를 우리가 떠돌고 있는 거라면?
우리가 환상들이 한동안 인류는 방주를 만들어 지구탈출을 시도하고 있다면? 거대한 기계의 거인들이 테러리스트와 투쟁하고 있는 중이라면?
언젠가 돌아온다
(영화 쿠키 풍)
레오로는 굳이 귀찮은 일이구만
그리고 왜 AA는 커미션이 없는걸까
누가 소토인마나부 aa만들어 '줘'(유료)
가 하고싶은것
근데 없더라고
인맥이나 적당히 선의나 친구 생일선물 같은거면 몰?루
오연있었으면 좋겠다(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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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 -][- -=ニ| V/.:.:.:.:.//
aa 이야기를 하는 중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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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i:i:i/:il,..arnos, : : : : ‘, : : : :.
,゚i:l:il:i:/ i/:i:i./:i:i:/:i:i:i:i:i:i:i:i:i, : : : : : , : : : :.
l:i//:/ /.V~:i:i:i:.,゚:i:i:i:i:i:i:i:i:i:i:i, : : : : :ヽ : : : :.
l//:i:{ /:i:i:}:i:i:.マl:i:i:i:i:i:i:i:i:i:i:i:i:l, : : : : : :ヽ : : : .
스스로 장인이 되면ry)
@메모 중 (?)
호우
.dice 1 20. = 10
.dice 1 20. = 19
.dice 1 20. = 9
@.dice 1 20. = 1
.dice 1 20. = 13
[*니세의 솜씨 덕분에 상태는 최상이다!]
치료하기전에 성격이랑 개체치 정도는 확인해야지 (?)
.dice 0 6. = 5
.dice 0 6. = 3
.dice 0 6. = 4
.dice 0 6. = 2
갑자기 왠 포켓몬 어장이 된거지
.dice 0 6. = 0
아아 그리고 알아서들 잘 노는 참가자들에게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도 무리다.
담주는 좀 여유 생기니까 담주를 기대하는걸로
그리고 여유가 있을때 이불에서 안 나올지도 ㅋㅋㅋ (?)
@꾸물꾸물
어째서 날 무는게냐 니세..!
오랜만에 자주 봤던 영화 고스트 워를 보는데
볼때마다 느끼는게 주인공 공돌이가 완전 개사기임 ㅋㅋ
유령이 아니라 나노머씬 비슷한거
근데 뭘 했길래
배경은 근미래임
미국에 있던 공돌이인 주인공이 기술 자문을 위해 해외에 파견나간 미군에게 호출됨
사유는 미군이 자꾸 왠 귀신 같은거한테 죽는데
주인공이 개발한 개인 병사용 센서 장착형 고글이 그나마 그 귀신을 보기 때문임 (맨눈으론 안 보임)
그래서 해당 국가에 파견 나갔는데
미군에서 특수부대를 호위로 붙여줌
근데 주인공이 제대로 보겠다고 장갑차에 달린 메인무장 떼내고 겁나 커다란 카메라 (병사 고글의 센서의 대형버전)
을 장착해서 병사들이 안 그래도 완전 뒤숭숭한 동네인데 뭐하는짓;; 하면서 병사들과 좀 시비가 걸리긴 하는데
암튼 진짜 작전 나가니까 왠 귀신들이 있는거임
벽을 통과하고 겁나 빠르고 사람을 건드리기만 해도 죽임.
부랴부랴 겨우 살아서 나가는데 주인공의 사기성하나
장갑차에 달린 카메라 떼어서 머신건 들고 다니듯이 주인공이 들고다니는데
그나마 이 대형 카메라가 적을 제대로 볼 수 있음. 근데 보는건 카메라맨이고 나머지는 못 보잖음?
그래서 주인공이 장갑차에서 떼어온 그걸 현장에서 개조해서
센서가 저걸 보는 이유는 특정 파장을 걸러내기 때문 → 카메라로 특정 파장을 쏘면 맨눈으로도 보인다
를 도망쳐서 기어들어간 제철소에서 해냄.
즉 카메라에서 서치라이트로 현장 개조를 해버린것.
근데 제철소에는 아이들 둘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제철소 주변에 사철을 쫘악 깔아둠
귀신이 들어올라고 하면, 사철이 달라붙어서 못 들어옴.
퍽 치면 사람도 날리는 놈들이 사철 같은거엔 붙잡히는거지.
여기서 주인공하고 생존 군인들이 유리병하고 유탄 개조해서 사철탄으로 만들어서
겨우겨우 살아나가는데는 성공하지만
이 귀신들이 무적인건 변함이 없고, 오히려 파견나간 미군이 아예 기지까지 털리면서 사실상 전멸당함
그렇게 생존 미군들이 겨우 헬리콥터에 조금 매달아놓은 물자들 조금하고
비참할 정도로 소수로 줄어든채로 그 나라의 방공호에 기어들어오는데
거긴 거기대로 나라가 아예 망할 기세라서 겨우 살아온 난민들하고 현지군인들이 있었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귀신이 무적이란 말이지?
그래서 전멸당한 미군들하고 겨우 살아남은 현지인들도 절망하고 있는데
주인공이 겪어왔던걸 토대로 적의 정체를 눈치챔.
귀신이 아니라 인위적인 인조현상이라는거지
기체 액체 고체 말고도 다른 상태를 인위적으로 유지하는 응축이란 이론상 존재한 물질이 있는데
그런 노벨상 감 업적을 가지고 해당 국가에서 인간형 병기를 만들었고, 통제 실패해서 나라가 아예 멸망 직전에 놓인게 지금 상황이었음.
근데 알기만 하면 뭔 소용이냐 하는데
주인공이 에너지 덩어리라는걸 알았으니, 같은 에너지 펄스면 간섭 가능하다고
방공호에서 플라즈마 병기를 제조 시작함 ㅋㅋ
주인공이 진짜 쩌는게
원래 보유량에 비하면 한줌 수준인 생존 미군의 자산하고
방공호 내부에 있는 온갖 전자기기와 카메라들을 가지고
중대급 미군을 무장시킬 플라즈마 병기를 하룻밤만에 제조함
물론 다 같이 작업했다지만 기초 설계가 중요한데, 주인공이 하룻밤만에 다 해치움
실은 주인공은 노트북 뜯으면서 나온 회로를 납땜하면서 그 자리에서 같이 플라즈마 병기의 시스템 소프트웨어 코딩까지 하는 초인이었음
그래서 사족보행 전투지원로봇의 무장(원랜 기관총)을 탈거하고 그 자리에 서치라이트를 달아서
병사들이 모두 적을 볼 수 있게 개조하면서
중대급 병력에게 들려줄 플라즈마 병기를 제조한데다가
깨알같이 삼각대 달아서 거치해서 쓰는 지원화기형 플라즈마 병기까지 같이 첨부함.
주인공이 코딩까지 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터무니없더라
참고로 그렇게 코딩한 결과
하룻밤만에 긴급 제조된 미시험 플라즈마 병기는
일종의 차지샷을 날리는 형태의 플라즈마 펄스를 방출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데
위에 달린 조준경에 차지하고 있으면 게이지 차는 UI까지 달려있음 ㅋㅋ
나중에 초대형 에너지 귀신이 나와서 미군이 수세에 몰리니까
병사 하나가 발악하는식으로 거치형 플라즈마 병기에
자기가 가지고 있던 모든 에너지팩 + 전장에 쓰러진 전우들의 에너지팩을 죄다 한번에 연결해서
슈퍼 차지샷을 충전하는데
UI에서 오버로드라고 경고음 미친듯이 울리는데도
한방 날릴때까지 무기가 버텨줌 ㅋㅋ
참고로 이것도 하룻밤만에 공장에서 만든것도 아니고 그냥 있는것들 조립하거나 뜯어서 만든 응급 제조폼임 ㅋㅋ
참고로 그 와중에 오버로드라고 빨간색으로 삡삡 소리내는 UI까지 충실하게 달려있더라
그걸로 아크원자로를 만들어서 아이언맨이 된거지, 저건 그냥 워해머 4만의
옼스 수준이얔ㅋㅋㅋㅋ
그렇게 날렸는데 초대형 귀신을 해치우는덴 실패했거든?
근데 이거 딱 봐도 그냥 출력 부족으로 못 해치운거임.
에너지팩이래봤자 그렇게 가져온 에너지팩의 출력이 뭐 얼마나 대단하겠음
아마 귀신의 전체가 몇달 전에 이미 알려졌고
주인공이 제대로 된 설비에서 일주일만 있었으면
아예 전차 주포에다가 그걸 달아서 일격에 날려버렸을것.
참고로 그렇게 하룻밤만에 제조한 거치형 지원화기
옆에 탄창처럼 여러개 꽂힌게 에너지팩임
일반형은 절반 정도로 짧고 에너지팩을 하나 꽂는 느낌으로 그냥 알보병이 쓰기 좋기 만들어짐.
어떻게 에너지를 충당할만한 뭔가가 있으려나
위에 달려있는 조준경의 초록색 원이 조준점인데
차지를 개시하면 저 원을 따라서 게이지가 차는 소프트웨어까지 충실함
덤으로 오버로드하면 빨갛게 되면서 경고표시 띄우고.
덤으로 궁지에 몰렸을때 억지로 선 연결해서 슈처차지샷 충전하는 장면
아마 정식으로 채용된 에너지 병기가 있다고 한들
이렇게 충전하면 충전 도중에 터질거 같은데
놀랍게도 주인공이 하룻밤만에 제조한 무기는
쏠때까지 버텨줌.
참고로 망가진 사유는 발사 직후 에너지 과부화로 인해서 터진게 아니라
그냥 반동을 못 버텨서 병사가 거치된 무기채로 뒤로 날아가서 망가짐 ㅋㅋ
딱히 충당할건 없었음
아마 고작해야 방공호 내부의 발전기였을걸?
참고로 저 에너지팩은 그냥 미군이 쓰는 군용 건전지였을거임 ㅋㅋ
저정도면 아무 밑천 없이 그냥 혼자서 군수공장 차려도 되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걘 몇달동안 겨우 고생해서 1회용 슈트를 만들어서 개고생해가며 탈출을 했는뎈ㅋㅋㅋㅋ
진짜로 공장급임
참고로 근미래지만
미군 보병들은 5.56mm NATO탄 쓰고 있음
미군 무장이 그런 시점에서 저거랑 비슷한 뭐시기적 에너지 병기는 없었을듯 싶다.
참고로 거치형이 아닌 보병용은 이렇게 좀 짧둥함
넷플릭스에 뜨길래 봤었지
공돌이가 ㄹㅇ.....(?)
그거 부숴서 귀신들 다 성?불 시켜주고 끝내던가?(가물가물)
여튼 주인공이 개쩌는거 맞다 이건
참고로 주인공이 코딩한 결과물
원래 쓰던 조준경이니까 대부분의 UI는 원래 기능이라고 나름 넘긴다고 쳐도.
그 위에 마치 원래부터 있는게 당연하다는양 들어가있는 CHARGING이 포인트임
참고로 밑에 있는 배터리 표시도 주인공이 추가한건데
나중에 슈퍼 차지샷 날리려고 마구잡이로 차지 개시했을때의 모습임
슈퍼 차지샷 풀차지
얼마나 코딩을 깔끔하게 해놨으면
위에 짤처럼 마구잡이로 에너지팩을 덕지덕지 연결했는데도 불구하고
UI가 그걸 다 반영해주고 있음
슈퍼 차지샷의 차징 글자 밑에 흐릿하게 깨알같이 오버로드 표시까지 뜸 ㅋㅋ
ㄹㅇ 개쩔긴 해 저거
주인공 진짜 미친놈임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코딩이 완벽하면
절대 상정되지 못할
에너지팩을 수십개를 끼워넣는 짓거리를 했는데도
UI가 그걸 다 반영해주고 있음 ㅋㅋ
오버로드 경고는 상정 범위 내라고 쳐도
배터리 꽂을때마다 밑에 깨알같이 배터리 늘어나는건 진짜 ㅋㅋ
그나마 다행인 점은 복장은 원래 미군용 복장임 ㅋㅋ
실전 나갈땐 안 입던거임. 실전에선 그냥 일반 전투복 같은거 입었던건데 갑자기 나오더라고.
급조(중요) 플라즈마 병기가 펄스를 방출할때마다 뜨겁다고
다들 저거 걸치면서 안에 두꺼운 내의를 같이 입은걸 보면
아마 생화학이나 방사능 상황일때 입는 복장으로 보임.
불행 중 다행으로 저거까지 주인공이 만들진 않은듯 ㅋㅋㅋ
참고로 이게 4개 꽂은 거치형 플라즈마 펄스의 일반 사격임.
쏘는 직후 저따구로 확 후폭풍 생김.
저 후폭풍이 펄스 때문에 상당히 뜨겁기 때문에 두껍게 입은 모양.
일반 보병형은 팩이 1개라서 그런지, 딱히 저 정도로 후폭풍이 생기진 않음
심지어 저렇게 쏘는데 삼각대에 거치된 총이 반동으로 출렁거릴 지경임.
상대방이 에너지 덩어리라서 유효하다는 플라즈마 펄스인데
사람이 맞아도 멀쩡하진 않을거 같음 ㅋㅋ
슈퍼 차지샷은 삼각대 없이 그냥 땅에 내려놓고 쏴서 그런가
반동으로 아예 들고있던 병사를 뒤로 날려버렸음
하루만에 급히 땜질해서 만든 장비는 쏘는 순간 원심분리해야 하는 게 정상 아닌가 (아무말)
그치만 실제 플라즈마 펄스가 존재한다면 사람이고 뭐고 다 죽일것 같긴해
참고로 저거 총구 부분이 카메라 혹은 군용 조준경이거나 그 결합품임
주인공이 총기 제작할때 총구 위치에 아무리 봐도 카메라 렌즈로밖에 안 보이는걸 넣더라.
근데도 저렇게 출렁거리는 위력으로 쏴도, 총이 거뜬하게 버텨줌.
심지어 거치형 플라즈마 병기는 깨알같은 편의성이 있는데
팩 4개 꽂고 쏘는데
한번 쏘니까 팩 하나 다 소모했는지 팩이 그냥 하나가 쏙 빠져서 땅에 떨어짐.
솔직히 옆에 꽂는게 다니까, 원래라면 저렇게 총이 흔들리니 빠져도 이상하지 않아야 하는데
하룻밤만에 제조한 급조품 치고는 작중 퀄리티가 너무 좋은데다가
연출마저도 다 쓴 팩이 빠지는것처럼 나옴
잔탄 소모한 팩 빠지는것도 총기에 포함된 기믹이라는 소리.
뜯어보면 뜯어볼수록 감탄만 나오네
일반 총이면 모를까
급조(중요) 플라즈마 펄스건은 딱 생긴거 보면 알다시피 휴대성이 안 좋으니까
그냥 소모하면 빠르게 새걸로 끼우라고 자동으로 탈착해버리는거 같음
탄창 같은 경우는 회수하면 재사용도 된다지만
지금 재충전 하고 있을 틈도 없고, 결전 한번을 위해서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서 자동 탈착 기믹을 넣은거 같은데
하룻밤만에 제조한거 치고는 완전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넘치는 병기임 ㅋㅋ
아무래도 좋으니까 멋있으면 그만이라는 식의 작품이라면 그나마 이해가...
아이언맨을 보고 이걸 보자곸ㅋㅋㅋ
덤으로 거치형은 팩 하나를 한발당 통째로 써버려서 그런가
명중하면 쾅 하고 터짐
적이 에너지 덩어리라서 구조 붕괴되니까 에너지가 환원되어서 터지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그 직후 보병용 플라즈마 펄스들이 교전하는데
그냥 맞으니까 몸이 무너지는걸로 끝남
쾅 하고 터지는건 거치형 본연의 위력이란 소리 ㅋㅋ
아무리 봐도 그냥 사람도 맞으면 죽을듯
극적 재미를 위해 무시한다. (?)
솔직히 그 뭐시냐
유령들 임팩트가 크긴 했어
전차도 그냥 들이받아서 찌그러뜨리고 뒤집던걸로 기억하던데
그런 놈들 총으로 부수는거 보면 캬(?)
아무튼 주인공 능력이 쩔어줘서 좀 기억에 남는 영화였던듯
병사 디자인도 근미래적인거 제대로 표현했고
들고다니는 저 SF틱하고 택티컬한 무기들이 하룻밤만에 제조되었다는 사실만 빼면 (아무말)
주인공이 절망에 빠진 미군들 고무시키면서
놈들은 에너지를 계속 흡수하며 규모를 늘려나갈것이고
놈들을 막을 수 없기 전에 지금 여기서 막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 직후 공돌이가 하룻밤만에 전부 제조했습니다 씬이 이어지는 바람에
영화를 보고 나면, 흠.... 주인공만 살려서 내보냈다면 아마 여기서 못 막았어도 괜찮았을지도?
싶은 감상이 남더라 (아무말)
덤으로 귀신들이 사람 모양인 이유는
사람을 갈아넣어서 그랬던건데
사람을 신경계만 끄집어내서 유리관 안에 집어넣어서 OS로 쓰고,
요컨데 의식만을 에너지덩어리에 넣는식으로
인간형 병기를 만들었던거 같음.
원리는 모르지만, 아무튼 주인공이 연결을 끊어서 놈들을 무력화했고
죽어서도.. 아니 어쩌면 그 상태에서도 죽지 못한게 분명한 사람들을 해방하고자
전원 안락사 시켜버림. 신경계 모양도 그냥 뭐 인위적으로 유지되던건지, 전원 끄니까 죄다 뭔 알 수 없는 슬러지로 무너지더라.
아무튼 그 시설인 미군이 접수하면서, 어쩌면 노벨상 감인 기술로 제조된 병기에 대한 원천기술은
미국이 낭낭하게 가져가는 엔딩이 뜸. 주인공도 어쩌면 미국도 마찬가지로 선을 넘을지 생각했는지, 착잡한 표정을 지음.
참고로 주인공이 시설 내에 들어가서 시설을 셧다운 할 시간을 벌기 위해
귀신들과 전면전을 벌였던 미군들은 안 그래도 겨우 살아남았는데 거기서 꽤 죽어서 겨우 주인공하고
함께했던 베테랑 특수부대들을 포함한 소수만이 살아남음
하지만 귀신 사태가 끝났음에도, 아직 이 땅에 혼란은 끝나지 않았고.
이들은 군인이기에, 간지나게 입었던 전투복을 벗고, 하룻밤만에 제조한 개쩌는(?) 급조(?) 플라즈마 병기를 내려놓고
5.56mm 나토탄과 수류탄들을 챙기면서 사람간의 교전을 준비하는것으로
위국헌신의 자세를 선보이는 뭐 그런 느낌의 엔딩씬이더라.
ㅇㅇ 딱 월라이더 같은 느낌.
근데 월라이더는 나노머신 군집이라면
저것들은 일종의 에너지 덩어리인거지
아무튼 총평하자면 B급인데
마치 동굴에서 토니가 슈트 만드는거 보는듯한 감각의 택티컬 고스트 버스터즈풍
B급답게 소재중에 취향이 있다면 그럭저럭 봤을듯.
터트리는거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을듯
이런가 뇌 비우고 봐야지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 살펴보면 콘셉아트 같은것도 꽤 되는데
전반적으로 배경이 본편에서 해결 못하고 폭주한 병기가 전세계로 퍼진듯한 느낌임
콘셉 아트에서 급조 장비들이 제식 장비가 된 걸 보면 아마 주인공은 살아나간게 분명함 (아무말)
갑자기 오랜만에 배틀쉽 떠올랐다
이것도 개인적으로는 괜찮게 봤었는데(?)
ㅋㅋㅋ 그것도 재밌긴 했지
배틀쉽은 외계인 설정이 꽤 취향에 맞았음
후속작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본편을 말아먹어서 아깝네
절제미가 있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음.
요컨데 상대도 그저 고향이 다를뿐인 지성체라는 점이?
지구에서 보낸 신호를 확인하고자 보낸 일종의 선발대이고
놈들의 행동을 보고 군인 출신인 인간이 놈들의 행동을 똑같이 유추한다던가. (통신이 두절된 선발대의 최우선 원칙은 통신 회복이다)
심지어 탈영하는 놈도 하나 나왔고
그냥 전부 죽이면 그만인데, 그냥 무력화 시켜보려고
이지스함의 엔진만 무력화+탈영병 회수를 위해, 특작부대를 보냈는데
그 특작부대도 딱히 내부의 인간을 무력화를 할 뿐, 적극적 사살을 하려고 들진 않거나
선발대에다가 딱 굴착용 중장비들인 티가 난다는 이야기가 많지
이지스함도 요격을 못해서 자꾸 얻어맞는 기묘한 궤도로 날아오는 미사일 비스무리한거는
발파작업용 폭발물. 팽이처럼 뱅뱅 돌면서 배를 갉아먹은그거는 굴착용 중장비.
보통 이런 장르의 외계인들은 대체로 개새끼들이거든?
뭐 그래야 좀 성립이 되기도 하니까. 그치만 그렇기 때문에 좀 진부한 맛이 있는데.
딱 저쪽도 선발대인데, 하필 통신함이 낙하하다가 인공위성하고 충돌하는 바람에 망가져서
본대와 연락이 두절된 상황에서
저쪽도 저쪽 나름대로 마냥 죽이는걸 즐기지 않는 평범한 지성체라는걸 보여주듯,
행동 양식에 절제미가 있었음.
딱 선발 탐사용 인원 + 호위용 군인쯤으로 배치되었는지
필요하면 사살하고 무력을 쓰지만
전반적으로 군인답게 무력을 쓰는 프로토콜이 존재하고
적이 딱 봐도 약체다 싶으면 굳이 적극적으로 죽이진 않는
지성체다운 자비라던가 말이지.
이지스함이 경고음을 내니까 똑같이 경고음으로 돌려준것처럼 말이지
근데 저쪽 경고음이 너무 커서, 이지스함쪽에선 아예 음파공격을 당했는데 말이야.
어쩌면 그렇게 음파를 날린것도
이쯤이면 수준 차이를 알고 좀 물러가라고 했던거 같긴 함.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나
본대와 연락이 두절된 시점에서 적들은 원시적인 무장인게 분명하지만
우리가 뭐 정복자도 아니고, 신호 확인하러 온 탐사대고 적극적으로 교전할 의사는 없음.
그렇지만 아예 저쪽에 항복을 할 수도 없으니까, 최우선 방침은 통신 회복을 위해서
적의 시설을 탈취 및 장악하고 소극적 대치를 유도하는것.
우선 본대에 상황을 알리는게 최중요니까 그 부분은 과감하게 적대적 태세를 취하되
그래도 남의 행성에서 전쟁을 벌일 순 없으니 나머진 소극적 대치한다는 부분이려나.
뭐랄까 같은 지성체구나 싶은 감각이 물씬 풍기네
그래서 함대끼리 대치했을때 선제공격은 하지 않고
저쪽도 당장 적대할 눈치는 없어보이는데...
뭐 통신시설만 확보하면서 이대로 대치만 하면.. 어? 저쪽에서 소리를 내네?
기싸움하자는건가? 딱 봐도 좀 원시적인 무장인데...
여기서 계속 대치하는것도 좀 그렇고 이때 기 좀 눌러놓으면
저쪽도 물러나지 않을까, 싶어서 왕창 커다란 경고음 날린게
처음은 몰라도 나중에 하는 행동을 보면 그랬을게 티가 남.
섬이 있던 곳은 기함이 방어막으로 섬채로 격리시키긴 했는데
사람 소수랑 함대 조금이 그 내부에 같이 갇혔거든
선발대 입장에서, 통신 설비 확보하는 과정에서 무력 사용은 어쩔 수 없되
굳이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죽일 이유도 없고 그것도 기분 나쁘고
같이 방어막 안에 얼떨결에 함께 있게된 함대도
그냥 주구장창 대치만 하려던게 분명했음
음파를 너무 쎄게 날려서 인간측이 공격이라고 인지하는 바람에 실패했지만 ㅋㅋ
작중에도 단계적으로 대응한다는 지침이 명확하게 존재함.
경고음에는 동일하게 경고음으로
적이 함포를 좀 쏘네? 우리도 좀 약하게 쏴라.
죽어라 덤벼드네? 씁 어쩔 수 없지만, 우리가 당해줄 순 없지. 격침시켜.
같은 느낌으로 단계별로 대응하는데다가.
마주한 적 함선을 시작부터 적대적 개체로 간주하는게 아니라
그냥 중립개체로 분류하되, 적대 행위를 하면 그때 적대개체로 분류함.
처음엔 UI에서 인류 함선이 녹색 표시가 되다가, 적대 행위를 하니까 빨간색으로 그제서야 전환됨.
참고로 그렇게 빨갛게 되었어도 끝까지 죽이려고 들진 않고, 인류 함선이 이탈하니까, 적색에서 녹색으로 다시 전환하고 대치로 전환함.
일반적인 외계인 인베이전 장르에 비하면 완전 신사적인 대응이란것.
상대도 지성체라는 절제미가 여기에서 나옴.
3는 할만함? 아직 버그도 좀 있고 그런 모양이던데
뭣보다 패독겜은 막 나온건 안 믿음 (아무말)
이탈하면 다시 녹색?
이거 진짜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선 여러척이 있었는데 그게 전부 덤벼들으면서
3척중 두척이 가라앉음
함장과 부함장이 죽어버려서 얼떨결에 주인공이 임시 함장이 된 상황인데
형이 함장으로 있던 배가 그대로 폭발해서 죽어버림
분노해서 적에게 진격을 명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답 없지.
그래서 이를 악물면서 배를 돌리는데
그때 외계인 함선측 UI를 보여주는데, 교전 개시부터 계속 진격해올때까지 빨간색으로 적대개체 표시를 하고 있다가
살아남은 배가 돌려서 이탈하기 시작하니까 녹색으로 전환함.
굳이 끝까지 확인사살을 하는게 방침은 아니라는것.
민간인들이 있던 다리를 날려버리는식으로 과하게 손을 쓸 때도 있는데
그게 다 원칙이 있는게 눈에 보여서 절제미가 있음.
아무리 기술이 압도적이래도 전체 전력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소수니까
정말로 전략적으로 필요한 부분에서는 과감하게 무력을 사용해서 전략적 이점을 갈취하되
지성체답게 굳이 학살을 좋아서 하지는 않는다는
군인식의 방침과 사고방식이 여실히 드러남.
실제로도 은퇴군인 출신이 외계인들의 행동을 유추해냈을 정도니까
은퇴군인 하니까 떠오르는데 그 은퇴군인 꽤 매력적이었던듯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두 다리를 잃고 전역했는데
은퇴센터에서도 완전 상담자를 꼬라보면서 일절 재활 의지가 없는 사람이었음.
처음엔 스스로도 자기는 투지를 전부 잃은 (망가진) 사람이라고 하는데
근데 외계인이 나타났다니까, 대뜸 외계인 찾겠다고 산을 오르기 시작하면서
외계인들의 행동을 군인의 경험으로 유추하면서 외계인들의 통신을 지연시키기 시작함.
참고로 작중에서 유일하게 외계인을 백병전에서 이긴 사람임.
걸친 방어구가 방탄은 기본이라서 주인공도 개털리다가 함포로 쏴서 겨우 이긴걸.
이 사람은 시간을 끌겠다고 그냥 막고라 신청를 신청했는데
1대1로 주먹다짐하다가, 헬멧 벗기고 줜나 후려까다가
의족으로 목 졸라서 죽여버림.
투지를 잃고 두 다리를 잃고 망가진 군인이었지만
그런 군인이 가장 필요로 했던건, 싸울 가치가 있는 적이었던 셈.
마음에 들긴 하지만ㅋㅋ
딱 선발대가 너무 소수니까, 필요한 부분에서는 무력 사용을 망설이질 않았음.
시설 장악이라던가 보급 차단이라던가 하는 부분 말이지.
방심하기엔 지금 이쪽의 생명이 걸렸다는식이지만
가능한 부분에서는 최대한 무력을 절제한다.
그게 지성체다운 방식인거지.
군인다운 방식인거고.
ㅋㅋㅋ
그래서 아쉽지, 외계인 설정은 꽤 맘에 드는데
후속작이 안 나오넹
흠 그러면 아쉬운 김에
배틀쉽 어장을 파야겠군 (?)
뭐 구상 중에 하나 있긴 혀 ㅋㅋ
뭐 역극은 아니지만
이런건 좀 주인공이 뚜렷해야하고
뭐 지금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진짜 중요한건
앞으로 누구 손 안에서 산탄총이 폭발하냐지
기대되지 않나 니세?
아마 네가 쓸 듯 싶은데. 너의 운을 생각해봐라
잡았다,라고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콰아앙 하고 손안에서 터지는 맹렬한 산탄을
니세에에에에!(?)
꼬박꼬박 펌블을 띄었던 것 같은데... (착란)
뭐 농담이고 ㅋㅋㅋ
그럼 어뜨케 됨미까?
그냥 장비템을 벗어나진 않을듯
초반부는 그런 취급이 어색할진 몰라도 그런 사정은 곧 달라질 예정이고
굳이 따로 시스템으로 관리할 정도는 아니라는거지
좀 잘 풀리면 다들 하나씩 들고다닐텐데
나라는 부유해지는데 정부는 가난해지는 이 오묘한 경제시스템을 만든건 진짜 칭찬하고싶은데.
경제가 유일한 컨텐츠임...
DLC나 모드를 기대해야된다는 의미구만
경제 시스템은 좋지만, 그것만 있으면 허전하고
건물을 몰아지으면 효율성이 올라가서 생산량이 늘어남
하지만 동시에 노동자들이 운집되니 권력이 강해져서 임금도 늘어나서 수익은 오히려 줄어들기도 함
근데 또 그렇다고 따로지으면 각지 기반시설이 다 따라가줘야하는...
솔직히 이런 점들이 유럽으로하면 시작부터 반쯤 해결되있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솔직히 제일 재밌는 나라
미국, 일본, 청, 조선 순이라고 생각함.
솔직히 딱 빅토 배경쯤 시대상 좋아하기 때문에
아마 언젠간 할 거 같기는 함
근데 전쟁은 호이로 하라지만
그런 부분이 좀 내 눈엔 빈약한거 같아서
분식회계까지 하는 경제 시스템은 나름 관심은 있지만
좀 묵히고 나서 건드릴듯
그리고 빌어먹을 청나라 너프좀...
아니 장비가 다 부족하고 나라 곳간은 거덜나있는데, 시스템상 무기가 없어도 병종이 그거면 꽤나 스탯이 높게 나와서 청나라를 싸워서 이길 수가 없다고 ㅋㅋㅋ
내가 10판 돌리면서 청이 아편전쟁 진게 딱 1판이었다
솔직히 전쟁시스템 왜 우리쪽이 수가 딸리지...하면서도 보는데 결국 답을 모르겠다.
그냥 경제력과 기술력으로 후드려패는게 다야... 전략이고 규율뽕이고 없어서
인구 10억에 가까운 이 세계를 인구 50단위로 잘라서 연산을 돌리고있으니까 ㅋㅋㅋ
ㅋㅋㅋㅋ
역시 패독겜
모드 나오는걸 기다려야겠어
조선으로 조건 만족하면
조선-일본 통합 제국 만드는 모드도 있고...
✝️승천✝️
이번주는 좀 여유가 있을거라고 하니 기대기대를 하는 나
자캐가_오너를_만난다면_요구할_것은
"마, 니 내한테 불만있는기가? 쫌 쉬자."
자캐의_달리기_실력은
"쪼끼 자신은 있는디 말여."
잠자는_중_모기가_승부를_건다면_자캐는
"걍 묵고 가라... 구찬타..."
자캐가_자신의_진심을_숨기기_위해_하는_말은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거야?"
마음당_자캐_사용설명서 (잘 몰?루)
"호감도 같은 이야기야...? 뭐, 날 좋아해주고, 내 모습을 응원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라는 걸로 넘어갈게."
자캐가_혼자_식사를_해먹는다면
"...볶음밥 정도는 할 줄 아니까? 귀찮으면 간장계란밥이겠지만..."
아... 거짓말... 이라고 할까요. 남들앞에서 예술가인 척, 뭐인 척은... 그럭저럭 잘 할지도 모르네요.
거짓말도, 솔직히 특기일지도 모릅니다.
휴대폰의 배경화면은?
업무용폰이랑 개인용 폰 두개 있네요.
업무용 폰은, 제 작품 사진을 두고있습니다. '마음의 천칭'이라는 좀 마이너한 작품이지만요.
개인용 폰은... 그, 그리드맨의 타카다시 릿카 일러스트...
어리광이 심한 편 인가요?
...부모님 앞에서라면 완전히 초등학생이 되어버리네요.
집 밖에서는 안그러지만.
역시 착하구나(?)
그리고 개인용 폰 웃었다
이제 멘탈이 회복될 예정(당당)
.dice 1 20. = 9
앞으로 몇 어장 있어야 각성할까?
.dice 1 100. = 89
흑흑 레오의 인터넷 승천 기원 1일차
아인슈페너라고 써놓고 시키면 아인슈페너 라떼를 가져다주는 가게가 많은걸까아
가끔은 블랙도 좋아~?
커피 못마시는건 아닌데 돈내고 마시기엔 뭔가 아까움
사람은 엄청 단순한 부분에서 불운을 실감하곤 하지
젠장 ㅋㅋㅋ
이제 여유가 생겨서 연재를 하려는데
보통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타 마시지만, 가끔 다른맛을 원하면 카페에서 배달을 시키거든?
커피 사이에 쉐이크를 주문하고
연재 준비를 하고
쉐이크를 잠시 책상에 올려놓고
등을 돌리는데, 갑자기 퍽
쉐이크가 그대로 낙하.
그 시점에서 반 이상 쏟은데다가
덤으로 이 플라스틱 컵이 수직으로 떨어졌는데, 대체 뭔 물리법칙인지
플라스틱 컵의 밑창이 망가져서 내용물 새어나오기 시작.
위 아래로 줄줄 새는 쉐이크는 5분의 1만 맛본채로 나머지는 바닥에 흩어짐
아무래도 오늘은 연재를 하지 말라는 계시인가벼 (아무말)
떨어트려도 밑창만 멀쩡했다면 절반은 건질 수 있었을텐데...
다 치우긴 했고, 별로 큰 불행은 아니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사람은 불행을 실감하곤 하지
마치 다이스 1뜬 기분처럼 ㅋㅋ
어깨도 맞았고.
새똥 2연타는 확실히 불행하다고 말할 수 있을거 같네
암튼 셋팅하자마자 기분 잡쳤으니
오늘은 그냥 게임이나 해야겠다 (?)
사소한 불행은 생각보다 근처에 있지...
잠깐 화장실 가긴 했는데
사람이 없는건 진짜 같긴 한데 ㅋㅋ
므에
내가 시간을 멈췄다(?)
하필 그 마지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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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키가 내일 하냐고 묻던데
즉 오늘은 놀아도 된다는 이야기지? (?)
루비는 막타충이었고 (??)
넌 용기가 부족하니 애가 그러지 ㅉㅉ소리를들은
레오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배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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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빗키 말대로 내일 하자구
오늘 내쪽에서 썼던 기믹
매 라운드가 끝났을 시, 그 라운드에서 가장 많이 판정됐던 능력치의 난이도를 2배로 올리고 펌블 확률 증가
이런걸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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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모르는 일인데
자꾸 남들이 자기를 사람 먹는 인간 사냥꾼으로 취급받고 있는걸 느끼는
로빈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배점 : ?)
그해 5월에 태평양 지역에 월식 있었으니까.
그런데 PL은 몰라도 마녀는 그런 생각 따위 못하지! (?)
편견 때문에 조져지는 건 마녀도 같은 입장이고 하니 동병상련에다가 무죄추정까지 더해진다는 논리.
그래서 본편에서 로빈을 깐 적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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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마지막에 로빈이 루비와 니세에게 날 선 반응을 보인 이유는
살짝 호전적인 부분이 있어서 그랬던것.
요컨데 승부욕 같은거지.
내가 저 애송이에게 졌다고? 낫으로 처형당했다고?
씁, 어디 제대로 한번 붙어봐?
약간 그런 느낌의 심리.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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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s 15~20 싸움이라서
로빈이 졌다는건 넘어가고 (아무말)
믿음직하고 냉정한 사람이구나! 라는 인식이기보다.
피도눈물도없는 냉혈한들이구나! 로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지 않을까.
그게 일반인 감성이고.
아마 지금 신뢰도1위는 앤젤라
후환이라기보단 경쟁자를 제거한다는 느낌이 들었슴
그게 더 미친놈이다인건 사실이지?
다음어장에서
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