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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 _|::... . . : . . .. . : . . : : :.:.:.:.:.:.:.:... :.:.:.:.:.::: . . : : :.:.:.:.:.: /.:./ ┃ 퇴폐의 시대에 피는, 저 붉은 헛꽃(徒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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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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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인류 퇴폐의 시대. 그럼에도 분명―내일은 빛나리라 믿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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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PPQgZOvknxlJmIVRi9pTO8bdUdR48Qatgi3IwLGYkc/edit?usp=sharing
몰라도 되는 뒷설정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 : >1589527099>
잡담판 1어장 >1596661073>
잡담판 2어장 >1596661088>
잡담판 3어장 >1596662066>
잡담판 4어장 >1596663070>
잡담판 5어장 >1596664073>
본편 1어장 >1596662071>
본편 2어장 >1596663088>
【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6-
"왔어야 했던 일이… 조금 늦었을 뿐이야. 그러니까, 깊게 받아들이지 마."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웃을 수 있는가.
그리고 어찌하여 그를 걱정하지 아니할 수 있겠는가. 그리 생각하며, 발은 쉬지 않았다.
하지만 그날따라 병원도, 약국도 보이지 않던 때에… 그가 나직히 말을 이었다.
"…오늘은 운명이다. 지금까지 운명을 끌어왔던 대가야. 그러니 이런 끝은 멈출 수 없다."
"그러니까… 오늘을 위한, 오늘 주려고 했던… 마지막 선물을 줄게." 그의 손이 나의 흉부에 닿았다.
그리고 일순, 통증이 느껴졌다. 생소한 감각이 전신에 닿는 게 느껴졌다. 무언가가, 달라짐을 느꼈다.
그리고 등에 업은 그는… 점차 온전히도 차가워져갔다. 더는 말을 하지 않았고, 그럴 수 없는 몸이 되었다.
그런, 어느날과도 같은 불운이였다. 의문으로 가득했던.
리얼 중이라 반응이 느리다
거신의 피는 전승되는 건가....
카즈마는 그런 일이 있었나
다들 썰 좀 풀어봐요. (???)
방금 보던 대역물 최신화봤는데 머리가 너무 띵해서 잠시(?)
설정 고민중인거라도 말해봐?
좋습니다...!
뭐 전에도 말했지만
메온의 부모님은 신체적 변화가 없다.
메온만 특이하게 신체적 변화가 있지.
메온의 어머니는, 메온을 처음 낳았을 때.
마치 흑인 부부 사이에서 백인 아기가 태어난 것만 같은......
대충 그런 느낌의 충격을 받았다고나 할까.
손톱도 들어갔다 나갔다 하고 귀도 쫑긋, 꼬리도 살랑살랑 움직이는 PL 취향 140% 첨가된 메온 쟝은 평범한 사람들이 보기에 영 아니올씨다 였다는거지.
심약한 메온의 어머니는 그래도 가까스레 그런 충격을 받아 넘기면서, 메온을 받아들이고 키웠다.
그리고, 그렇게 모든 일이 잘 풀려서 메온이 엄마 밑에서 잘 먹고 잘 살았다면 좋았겠지만.
허나 그런 일은 없었다(박진)(?)
메온은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빨랐다. 원래 동물들이 몇 개월만 지나면 걸어다니고 그러잖슴?
평범한 인간에 비해 이상하게 빠른 성장속도. 사실은 내가 몬스터를 품었던게 아닐까 하는 불안한 망상이 피어올랐지만.
그래도 자신의 아이니까 사랑으로 이해해주려고 했다. 아이고 우리 자식새끼가 천재인가보다 하고.
실수했다(?)
나이를 먹어가고, 시간이 지날 때마다.
자신을 향하는 곱지 않은 시선들에 메온의 엄마는 힘들어했다.
어머. 저 애가 그 애래.
부모는 누구야? 에에- 동물귀는 왜 있는거래?
수군수군. 주위에선 메온과 메온의 어머니를 동물원의 동물 보듯이 비라봤다.
.....고 어머니는 느꼈다.
계속하서 쌓이는 정신적 피로도에 오판을 내린걸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로 그랬을지는-
상상에 맞긴다(?) 나도 명확하게 정해두진 않을거임.
암튼 결구욱. 뭔가 말할거리는 생각나지만.
그런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어두워지기 딱 좋으니 생략해야지(?)
저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는데... 찾아볼까.
미혼모들이 아기를 지하철 코인 로커에 넣고 도망치는 일이 많아지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고 하던가
아기들은 보통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막
뭔가 좀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들고오고싶어지는군...(?)
이번에 봤다는 대역 전개 이야기나 해버릴까(?)
이제 슬슬 플렸으니 빠르게 풀게씀!
리얼 좀 풀렸다니 와아아-! 를 치는 나
둘이서라도,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했는데.
계속 주위 사람들은, 우리를 이상하게 보고.
자꾸 수군거리고.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자기 일 아니라고 방관할거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을 함부로 까내리는 모욕적인 말만 해대고.
그렇게, 자꾸. 남의 인생을 멋대로 평가해도 되는거냐고. 한낱 유희거리로 소비되는 삶일 뿐인거냐고.
나는, 난 그러고 싶어서 사는 줄 아냐고.
계속해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고, 정신이 점점 더 몰려 임계점에 도달해가던 메온의 엄마는.
어느날, 집에 돌아오자 난장판이 된 집안과 바닥에 흩어진 핏자국을 보게된다.
집에 강도라도 든걸까. 그러면 내 아이는!
신발 벗는것도 잊고 호다다닥 집 안에 달려들어간 메온의 엄마는.
집 안에 들어온 참새를 가지고 예리한 손톱 끝으로 꾹꾹 누르면서 사냥 놀이를 하고있는 메온을 본다.
그제서야 대충 상황을 이해하게 된 엄마.
집 안에 작은 동물이 들어오자, 메온 안에 잠재되어있던 야성이 고개를 들고 튀어나온 거였던거지.
메온은 아무것도 모른채 엄마가 돌아오니까, 해맑게 웃으면서 도도도도 달려와서 품 안에 폭 안기고.
설정을 어느정도 리부트할까.
그걸 보는 순간, 임계점에 몰려있던 피로도가 터져나가면서 메온은 사실 몬스터가 아니였을까 하던 불길한 망상이 다시 솟아오른다.
그래, 나도 알아.
메온은 순수한 아이고, 저것도 분명 이유가 있을테지.
말해본다면, 대화해본다면, 가르쳐 본다면......
분명 들을거고, 고칠거고,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랑 섞여 살 수 있을지도 몰라.
....언제까지?
언제까지 이런 시선을 받으면서 살아야 해?
언제까지 난, 이 아이를 돌보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거냐고.
힘들어. 난 지쳤어. 이제 그만 둘래.
나는..... 더 이상 이 아이를 데리고 살아갈 용기가 없어.....
라고 생각해버리는 엄마는.
누구의 시선도 닿지 않는 야심한 밤, 아이를 끌고 밖에 나가서-
라는 과거다(적당)
적당히 코인 로커 배이비 듣고 떠올린 과거임(?)
암튼 암튼
만약 메온이 이 과거를 알게 된다면 반응?은?
다름에서 벌어져 가는 이해...
모성을 지니고 있으나 그럼에도 멀어서가는 사랑...
여러 일을 겪으며 점차 피로해진 어머니는, 또다른 불이해에 의해 끝으로 향했다.
그를 아는 이는 거의 없다라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그는 사실이다.
그들은 대체로 온순하며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존재이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가 그러했으며 아버지는 그를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였다.
또한 그들의 첫 만남은, 아주 과거였다.
그는 온화하고 순한 이였지만 머리가 나쁘진 않았다. 그렇기에 이해했다. 자신을 감당할 수는 없었음을 말이다.
어머니는, 소녀는 숲을 거니고 있었다. 이제부턴 홀로 자라나야 했었던 것이다. 거인의 독립은 빨랐다.
그녀는 머리가 좋지 않았지만 자신감은 넘쳤다. 그렇기에 나아갔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감당하고자 하여서 말이다.
한양 시가전 벌어지기 전날에
왕: 신하야 종묘사직보다 백성이 더 중요한 거겠지?
신하: 그렇죠...?
왕: ㅇㅋㅇㅋ 그럼 지금부터
적들이 여기로 올 때 화약으로 종묘를 우리손으로 폭발시킨다.
아니 내 살면서 제손으로 종묘를 폭파하는 대역을 다 보네 ㅋㅋㅋㅋㅋㅋㅋ
>>47-48 호우호우...
소녀는 놀랐다. 자신과 비교해서 작은 이가 있을 줄이야. 소녀는 거인 중에선 작은 편이였다.
그렇게 시선을 마주쳤다. 잠시 시선을 섞다가, 소년이 먼저 말을 걸었다.
"…저기, 안녕하세요?" 어색한 인사였다. 그리고 거인은 이해하지 못했다.
다른 언어를 썼기에 그러했다. 하지만 손을 흔드는 걸로 보아 몸짓은 이해했다.
우리는 적이 아니구나! 그렇게 화답했다. 마찬가지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몸짓은 이해했다.
당연히도 소녀가 훨씬 빨랐기에 조금씩 기다려주거나 멈추곤 했다.
어째서 그리했을까, 서로 이해를 하진 못했지만 그런 기묘한 동행은 이어졌다.
하루가 지나고 한주가 지나며 시간은 흘렀다.
소년은 여러 약재나 피해야할 독초 등을 알아 위험을 피하는 것에 도움을 주었고
소녀는 동물이나 괴물을 잡고 해체하여 요리로 만드는 것에 능숙했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점차 마음이 피어났다. 누가 먼저라고 할 새도 없이 마음은 피어나서 서로를 잠식해갔다.
체격도, 언어도, 이해도, 가치관도... 모든 것이 달랐다. 달랐으나 같아지고 있었다.
사랑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 하나로 하는 감정이였다.
그리고 그런 행복은 길게 이어질 수 없었다. 총성이 울렸다. 저 멀리엔 사냥꾼이 있었다.
소녀는, 어머니는 아이를 지키고자 분전했다.
소년은, 아버지는 아이를 안고서 자리를 벗어나고자 뛰었다.
서로의 이해를 공유하는 시간은 길지 않았으나, 길 필요는 없었다.
아이는 울고 있었고, 아이가 차가워지는 것을 느끼며 더욱 끌어안았다.
자신의 몸이 차가워지고 있었다. 아이에게 열을 빼앗기고 있었다. 그리고 그러기를 바라였다.
아버지는 뛰었다. 숨을 헐떡이며 길을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장소는 공교롭게도 처음의 장소였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이도, 그리고 은인도 모를 일. 이러한 과는 어찌하여 일어났을까. 우연이 너무나도 많았다.
그리고 그런 걸 생각할 시간은 없었고, 아버지는 쓰러졌다. 마지막으로 힘을 짜내며 아이를 끌어안았다.
죽은 사내의 시체가 있었다. 그리고 그 사내의 품에 한 아이가 우렁차게 울고 있었다.
은인이 말했다. "…빌어먹을, 애새끼를 키우는 건 취향이 아닌데 말이지." 아이를 주웠다.
은인은 업을 이해했다. 그리고 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도 이해했다. 자신의 마지막을 보았다.
그리고 걸었고 눈은 모든 것을 덮었다.
오늘의 일이 아무것도 아니였다는 것과도 같이.
수고하셨어유!
메온은 따라잡을 수 없는 어두움이로군.....!(?)
취향이 아니다... 라고 확답은 못하는데
호무라는 평범하게 미움받은적 없이 잘 자란 아이니까(적당)
무튼 썰 잘 봤어유!
그나저나 저 설정 괜찮으려나...
매온 엄마는 본인 취향대로 피폐 팍팍 뿌렸지만
라는 독백을 할 수 있는 캐릭터를 언젠가 해보고 싶지만
호무라네 가정은 매우 화목?하므로
음음 if로 가정파탄 호무라나 썰을 풀까(???)
혹시 이쪽 배경에 어울리는 노래 있음미까? (?)
참치부터 피폐 자체를 처음 다뤄서 그렇기도 하지만
그렇지않니 레니?
이걸 왜 기대함?
그런 거 취향이심? 막 액재료 넘치고 가정사 불행한 아이에게 잘해줘서 상대방이 자신에게 의존하기를 바라는 타입?(음해)
카즈마 씨 저 노래 아시는건가
돌아가신 호무라 어머니의 모습으로 마도카 aa를 민다는 발상이 잠시 떠오른 나
오...(?)
그리고 패키지는... 미쿠를 뜻하는 건가?
가사에서 어째서 눈을 돌린...?
근데 풀만한 설정은 다 풀었네(?)
를르슈의 이야기 원하는 부분 있으신 분?(?)
본인 사실 다 아는게 아니라서
방금 내 안의 어둠 성분이 호무라 어머니를 유열 그 자체로 만들 뻔 했지만
견뎌냈다(?)
어장주 하로!
anchor>1596664091>48-58 [해피 베드 크리스마스(가칭)]
어우 그저께 자세 잘못 잡고 연재했던게 아직도 아프네
등이...
그래서 1시나리오 끝나면 저걸로 외전 단편 쓴다는거죠?
뭐, 특별한 내용은 없는데 말이지. 당신들이 듣고 싶어한다면 들려줄 수는 있지만.
....본인이 기억하는 본인의 이야기의 시작은 울음소리였어.
가까스로 4살 정도 되었을까, 싶을 정도로 어린 아기와, 본인만이. 어느 골목에 남겨진 채로 있었지.
건강하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목숨을 부지한 것이 행운이라고 해야 할까.
오히려 왜 걱정하는지가 의?문
아무튼 메온이랑 카즈마의 설정인가...!
쓰다보면 무지막지하게 길어질거 같은데 어쩌지(?)
있으면 어장주가 알아서 수정한다.
내용 자체를 거부하는 일은 대부분 없을듯.
이야기야 뭐 설정보단 인간 관계 중심이니 딱히 걸리는건 없으려나
그럼, 설정은 괜찮나요?
늑대귀에 무슨 이유가 있는줄 알았더니, 단순한 돌연변이였군...
덕분에 본인은 7살부터 구걸이든 잡일이든 닥치는 대로 하면서 푼돈이라도 벌 수 밖에 없었어.
게다가 그녀는 추위로 인한 것인지 몸이 약해서, 본인은 본인과 그녀를 위한 돈을 벌기 위해 구르고 굴렀지.
이 세계관에서 거인이 어떤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이를 낳는건 가능한거군.
사토 카즈마가 자신의 상태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는 더 알아봐야겠지만.
본인이 그런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본인에게 의지하는 만큼, 본인도 그녀에게 의지했기 때문..이었을까.
본인에게 의지하는 그녀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본인 뿐이었으니, 더더욱 살아남겠다는 생각 뿐이었지.
다른 당신들에게 무시받고, 핍박받던 나날 속에서도, 본인과 그녀는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어.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달리 뭔가는 없었어.
그렇게 다시 잠드려던 찰나, 본인의 눈에 밤하늘의 별빛이 비쳤어.
다른 순간에는 언제나 눈을 감고 있었던가,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었지.
처음으로 바라본 밤하늘은....그래, 아름다웠어.
밝게 빛나는 달을, 밝게 빛나는 별을, 그 모습들을.
어쩌면, 어두운 밤하늘 속에서도 빛나는 별들의 모습에서...본인과 그녀의 모습을 떠올렸던 것은 아닐까, 그떄의 본인은.
본인의 무릎을 베개 삼아, 즐거운 꿈이라도 꾸는지, 미소 지으면서....그녀는 잠들어 있었지.
....그녀를 바라보던 그때의 본인 또한, 아마 미소짓고 있었겠지.
그렇게 잠든 그녀의 머리칼을 정리해 주면서, 밤하늘과 그녀의 얼굴을 번갈아 보던 본인은.
그래, 그 고통과 힘겨운 나날 속에서도 소년의 심장을 가지고 있던 본인은. 결심했어.
'이렇게 아름다운 세계의 모습을, 그녀에게 계속해서 보여주겠다고.'
'사고'가 있었고, 그 '사고'로 본인은 왼쪽 눈을 잃었지.
왼쪽의 눈을 대체하는 의안으로서 본인의 B.D.A를 이식했고,
여기에 들어오게 되었군.
여기까지가 본인....를르슈 스프링필드의 이야기다.
과연... 이런 과거가 있는가...
큭 피폐는 아니라고 당당하게 답할 수 있건만!(?)
아않이!(?)
노래 들으셨군
유?열
메온 엄마는 몰라도 메온은 그런거 없음 아무튼 그럼!(?)
학대가 아니에요 애정이에요(?)
아직 안정했으니까 아무튼 없음. (?)
썰 풓고싶다(?)
그치만 유열러들의 모습을 보니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걸....
애정러라고 해주시죠(?)
애정이 있으니까 캐릭터에 살을 붙이는거야!(?)
메온 엄마라던가, 하는 배경 설정에 공을 들이게 된다고!(?)
본인도 밝은 캐릭터 다루고 싶은데
항상 만들면 유열이 붙더라
실환가(?)
나
너무
무서워
@레니 안고 덜덜덜
그러고보면 혼돈상의 로스트 디메리트는 금지해놨던데.
이 어장 자체에서 로스트 자체가 아예 안일어나는 것?
아니면 시트 패널티로 로스트가 금지라는 의미?
이제 팔이나 다리를 잃으면 그 부분을 첨-단 나노머쉰 의수 의족을 차는 메카니즘이 가능하단거지?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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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은....없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남자의 도전을 해냈으니....."
@영-창(?)
있긴 한데 지금 가족여행중에 잠깐 화장실이라 또 사라질듯?
뭔가 유열적인 발상은 떠올랐지만 영 어울리지 않아서 폐기했다
그리고 부모님 둘 다 사고로 죽는건 너무 비극인거 같아서 어머니만 사고로 죽은 걸로 했다(?)
디스마스같이 평범한 인생을 즐기라고
괴롭히면 아빠가 이놈하러 찾아옴 (?)
anchor>1596664091>48-58 [해피 베드 크리스마스(가칭)]
막 온 사람.
혹시 이것 봐줄 수 있음미까? (?)
행복하기를.
호무라의 컨샙은 무엇일까(난 모름)
?를 띄어쓰니. (?)
그래서 확실한 아이피 대조가 아니면 모름
역시 비장의 외전으로 백합암시 추가가 답인가...(?)
여기에 신님과 똑닮은 외형의 상냥한 소녀가 생긴다면 어찌 상각하나요? (?)
그거랑 별개로 진짜 모습 같은 사람 보면 가시감 느끼면서 다가가다가 제대로 마주치기 전에 물러서고는 죄송하다고 할?듯
괜히 모르는 분인데 실례했다고. 말도 걸기 전에 말하고 도망가지 않을까 하는
사실 실제 정체는 수호천사나 잔류사념 정도로 생각중인(?)
암튼 진짜 신은 아니게 될 가능성이 높을?듯
내가 1시간 20분 정도를 기절했기 때문이다(?)
잠은 언제나 자도 자도 부족해.....(?)
자고 일어나서 기력 회복됐으니 문제 없음(?)
카즈마 과거 감상문을 강요하기 (헛소리)
@?
그 대가로 나중에 외전탭 생기면 생길 3만 자짜리 외전의 감상문을 요구해도 괜찮다는 뜻으로 알겠음 (?)
어
음?
(착란)
노바씨 진짜로 바라는건가?(?)
감상문 대전의 막을 열자는건가?(??)
4시간 동안 쓰면 간단하군.
(???)
(모두 소독) .dice 0 100. = 8
진짜 쓸 수 있음 (???)
본인 2만자 정도 써본 기억 있어서
3만자 시도해보면 가능할것 같긴 한데(?)
그런데 카즈마가 불건전해도 꼴불견이자 않을까요...? (착란)
메메메오오온
그걸 쓸 수 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운데(떨림)
(시무룩)
.dice 0 100. = 91
멜루진은 참새와 같은 운명을(ry
원래 야생동물들은 사냥놀이 같은거 하면서 큰단 말입니다 아(아무말)
죽지만 않은건가(착란)
500자 씩 20레스 정도만 쓰면 된다니까?(약팔이)
5글자 2000레스 단편인가. (?)
아마존 쩔어주는걸?(?)
두렵다(?)
솔직히 호무라 이미지가 다 안잡혀서 구상이 어렵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머릿속에 모 어장이 떠나질 않아서 지금은 무리(?)
애초에 진짜 외전을 쓰게 될지도 미지수라
여긴 쓸지도 모르는데(?)
메온 과거
메온 엄마 시점으로 적어야 하나 매온 시점으로 적어야 하나(고민)
흠
외전 쓰면 메온 시점에서 써봐야지
메온 엄마 시점은 잡담판에서 다 말했는걸(?)
조용하니 심심하군......(?)
메온 술 마셔본적 이씀?
아마 초록 소주병을 보면 사이다 인줄 알고 뚜껑 땄다가 냄새 때문에 뒤로가기 하는거 볼 수 있음(?)
쟤네들도 힘들었겠지...... 적인 어림짐작을 한다.
어릴 때 일이지만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던건 어렴풋이 기억하거든
근데 다들 메온보다 훨 잘 살았네?(?)
이건 메온도 착란함(착란)
를르슈는 ISTJ와 ESTJ의 사이려나....
PL이 모름(파워당당)
지금 나무위키 뒤지고 올까...
그건 구세대의 산물일 뿐... (?)
INTJ겠다 대충 보니
좀... 많이 잘 들어맞는 것 같아서 놀랍다... (착란)
TS니까
캐릭터를 반전시킨다면 어떤 캐릭터가 될 것 같음?
불면증이요(?)
"그렇습니다! 사랑입니다!"(?)
@?
하지만 사랑은! 깨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와와 여고생
유복하고 상냥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온 엘리트?
왜 불러!(?)
누가 메온 소리를 내었느냔 말이야!!
@대충 궁예 풍
아 선생님(착란)
@PTSD ON
그 짤을 보니까 메온이 버려진 무인도 생태계의 왕 "푸른 게" 같은걸 넣고 싶어지잖아요(?)
누군 검투사 안하고 싶은줄 알았냐고 아(?)
@?
많이 걸었더니 졸리당
18강 도달의 특대검이면 충분하거든요(?)
크툴루는 IA IA(?)
어장주 수고고!
제가 대방패 판금갑옷 입고 인내의 반지 끼는 꼴을 보고싶습니까(?)
항마갑 뚫는 거라면 물리가 제일이기에 그리했거늘! (?)
내일 오후 6시는 되어야 집 도착인데 새 어장을....
됐다 귀찮다 (널부렁)
(우린 쓸모가 없다. 팝콘이나 가져와라, 스프링필드.)
@?
무기는..... 쓰지 않아.....(?)
나를 죽이지 못하는 시련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
뭔가 여러 사람이 떠들 이야기가 없으려나...?
예시: 트롤리 딜레마, MBTI
메온 싸우면 상당히 더럽게 싸울 예정인데
어떤 반응 나올것 같음?
@신경 안씀
딱히 신경 안쓰는구나
"……뭐야 이거, 자기 PR이라던가 그거야? 아니 군인으로서라면 깔끔한 게 좋을 것 같은데…"
"아니 애초에… 그럴 머리도 없잖아…!" 이런 느낌으로 반응하다가 뭐라 말을 좀 할 것.
가르쳐주는 시간에도 조금 깔끔하게 싸우는 법이나 그렇게 하는 편이 효율적인 이유를 알려준다던가.
물론 위험한 상황에서도 그를 강요할 생각은 없지만.
개그씬은 유혈 효과 뒤에서 빛나는 법이라고
자기 다치는 건 거의 신경도 쓰지 않지만 님들 막 싸우다가 다치는 거 보면 뭐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반응할 것 같음?
"그런데 그냥 맨입으로 문다던가, 호흡 배분을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던가, 굳이 네발을 쓴다던가, 그게 조금 비효율적이라는 걸 알았으면 싶은데…"
@ 이후로도 여러 사유를 말하!기
"너가 다친 것도, 다른 사람이 다친 것도 같은 거야. 그리고 그 모두가 싫은 거고, 나는."
이런 느낌의 답변-
네가 신도 아닌데
어차피 적의 모든 공격을 막을 수 없다면
맞고 죽을 사람들 보단 내가 맞는게 낫다
적인 말을 할지도(?)
정리하면 그거임
지켜야할 우선순위 정하라고
어떤 공격이든 막아설 수 있을 정도의 사람이 될 테니까, 그냥 뒤에 있으라고.
역시 카즈마는 위통(ry
@?
스스로도 자신이 그렇게까지 합리적이진 않다는 걸 인지하지만 해결은 요원하다.
"적어도, 죽지 않을 거라는 확신도 있었습니다."
"...진짭니다!"
@?
"단순히 군인이 멋져 보인다던가… 그런 거라면 멈춰."
"난전 도중에 갑자기 기절이라던가…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거든."
"네가 무엇에 닿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더 장수하면서 단련해가면 닿을 수 있지 않겠냐?"
"조금이라도 빨리, 조금이라도 확실하게. 그걸 바랄 뿐임다..."
"그렇다면 조금은 생각해주라. 죽을 가능성이라던가, 그런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는 하고 있냐고."
"죽어버리면… 아무것도 되지 못하는 거라고. 확실함도 뭣도 없이… 그냥 뒤질 땐 뒤져."
"……그렇다고 해도, 네가 정 여기 있겠다고 하면 내가 막을 수단이 있는 건 아니지만…"
"…조금은 생각을 해두라고, 여기에 남는 것만이 길이 아니라는 걸 말야."
뭔가 다루는 게 어색한데... 방법이 없으려나.
4식 6령을 쓰는 를르슈(?)
호무라는 잠들었다!
(?)
카즈마라면
방어 / 버티기 / 대타출동 / HP 회복
을 배워둘 것. (?)
노말 단일 타입
신속/점프킥/로우킥/전광석화
깔-끔
(잡은 포켓몬에게 별명을 붙여주겠습니까?)
@카즈마 당신으로 변경....하지 않고 디폴트 네임 유지(?)
@?
"애들이 해골을 'bone'받기 때문임다."
독일 수도
그런대로 취미로 부르는 수준.
@?
대충 소재 좀 뽑아와주세요 루루. (?)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숨겨진 선택지를 찾을 것.
엔딩수는 4개이며 데드엔딩, 페이크엔딩, 메리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사토 카즈마 : 가족 같다
사토 카즈마 → 당신 : 부럽다
<자유행동>
일터 → 도서관 → 극장 → 숲 → (상관없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드리워진 햇살
Event 05. 고해성사
Event 08. 작은 행복
<공략 Tip>
신뢰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먹을 것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관계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시작과 끝, 끝과 시작"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뭔가 루트 명칭이 엄청 잘 맞는 것 같은데...?
공략난이도 :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캐 호감도를 30 이하로 유지.
엔딩수는 5개이며 해피엔딩, 배드엔딩, 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아마존 : 의심스럽다
아마존 → 당신 : 천사같다
<자유행동>
(상관없음) → 공터 → ??? → 자택 → 장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쌓여가는 오해
Event 05. 곁에 있어줘
Event 08. 드러난 진실
<공략 Tip>
자유행동 중심으로 공략하자. 호감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복수의 끝"입니다.
(고민)
공략난이도 : ★★★★☆(어려움)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4개이며 노멀엔딩, 배드엔딩, 개그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를르슈 스프링필드 : 불쌍하다
를르슈 스프링필드 → 당신 : 천사같다
<자유행동>
공터 → 숲 → ??? → 뒷산 → 극장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다시 한 번
Event 05. 해바라기
Event 08. 숨겨온 과거
<공략 Tip>
먹을 것 중심으로 공략하자. 트라우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관계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추억을 새기며"입니다.
………아침 해가 쨍쨍하게 내리쬐는 날이였다. 그런 날에서 나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 멍하니 밖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를 보았다. 분명 없어야 할 그녀가 보였다. 하늘에 올라, 하늘의 별로서, 하늘의 사자가 되었을 그녀가 있었다.
바로 뛰어가, 그녀와 마주했다.
라던가. (?)
하지만 먹을 것 중심으로 공략은...맞을 수 있나?(?)
공략난이도 : ☆☆☆☆☆(공략 확정 루트)
필수 진입 조건 : 특정 공략캐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8개이며 개그엔딩, 페이크엔딩, 히든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호무라 : 불쌍하다
호무라 → 당신 : 부럽다
<자유행동>
공터 → 숙소 → 광장 → 서점 → 서점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최악의 고백
Event 05. 고마워
Event 08. 전하고 싶은 말
<공략 Tip>
질투 중심으로 공략하자. 신뢰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Retry,"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대체(?)
공략난이도 : ★★★★☆(어려움)
필수 진입 조건 : 필요 아이템 소지시.
엔딩수는 7개이며 새드엔딩, 히든엔딩, 해피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메온 : 왠지 싫다
메온 → 당신 : 왠지 싫다
<자유행동>
서점 → ??? → 공터 → 공터 → 공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최고의 순간
Event 05. 믿어줘
Event 08. 쌓여가는 오해
<공략 Tip>
신뢰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매력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와 좀 더 시간을 보내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배신자의 말로"입니다.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여기는 이렇네!(?)
묘하게 어울려서 놀람(?)
공략난이도 : ★★★☆☆(보통)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1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6개이며 개그엔딩, 해피엔딩, 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바이올렛 에버가든 : 가족 같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 당신 : 눈길이 간다
<자유행동>
일터 → (상관없음) → 광장 → 도서관 → 장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1:1 수업
Event 05. 다시 한 번
Event 08. 화났어?
<공략 Tip>
멘탈 중심으로 공략하자. 트라우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감정표현은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안녕, 잘 가."입니다.
바이올렛 에버가든(히든 설정 명)으로 하니 잘어울리게 나오네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4개이며 새드엔딩, 데드엔딩, 페이크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디스마스 : 천사같다
디스마스 → 당신 : 꺼림칙하다
<자유행동>
도서관 → 자택 → 도서관 → 자택 → 서점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배고픈 날에는
Event 05. 해바라기
Event 08. 동경의 눈빛
<공략 Tip>
비밀 중심으로 공략하자. 말실수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민감한 이야기는 조심해야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되찾은 일상"입니다.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특정 공략캐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8개이며 배드엔딩, 데드엔딩, 새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바이올렛 에버가든 : 무섭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 당신 : 존경스럽다
<자유행동>
??? → 장터 → 공터 → 숙소 → (상관없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사랑의 말
Event 05. 달콤한 디저트
Event 08. 다시 한 번
<공략 Tip>
매력 중심으로 공략하자. 트라우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둔감한 그에겐 직설적인 편이 좋겠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좋아한다고 몇 번이나 말해!"입니다.
괄호의 기프트관련 명칭을 과거 시점으로 바꾸니 생각해둔 과거랑 잘어울리네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필수 진입 조건 : 특정 공략캐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4개이며 히든엔딩, 데드엔딩, 메리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이미르 : 의심스럽다
이미르 → 당신 : 까칠하다
<자유행동>
도서관 → 도서관 → 극장 → 도서관 → 도서관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밀회
Event 05. 생일파티
Event 08. 숨겨온 과거
<공략 Tip>
거짓말 중심으로 공략하자. 신뢰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관계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네 곁에 있어"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본명을 사용한 루트.
이것도 이것대로 잘 어울리려나.
역시 희생의 업.
즉 희생의 업은 행해지며, 그건 타자를 위한 일이고, 그는 분명한 도움이 된 것이며, 다른 이야기를 위한 밑거름...이라는 느낌.
피곤하니까......(?)
마셔본적 없는(적당)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캐 호감도를 30 이하로 유지.
엔딩수는 4개이며 메리배드엔딩, 새드엔딩, 개그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콧코로 : 존경스럽다
콧코로 → 당신 : 무섭다
<자유행동>
공터 → 숙소 → 장터 → ??? → 뒷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곁에 있어줘
Event 05. 고마워
Event 08. 쌓여가는 오해
<공략 Tip>
말실수 중심으로 공략하자. 자본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사랑의 말"입니다.
콧코로 루트... 이건가?
공략 난이도 높고, 호감도 30이하로 유지라니 빡세네~
콧코로를 정복하려 하다니
이 커플링 지지합니다(?)
한명이 다른 한명 대신 희생하고 죽는 건가(착란)
다음 연재부턴 위통하려나... 카즈마...
언제는 위통받지 않으신적이 있으셨는지요? (???)
물어뜯고 손톱으로 후비고(?)
늑대인간같은 변신 계열 능력자도 충분히 있을법 하다고 생각되는데
즉 @아군의 효과를 받지 않음(?)
메온만큼은 아니지만 고어한 개싸움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니, 저렇게 물고 뜯는걸로 싸우시는 분도 계시겠죠."
@내심으로는 보기 안좋은 전투방법이라 생각하지만, 내색하지 않고 편들어주기로 한다.
랄까 자기 원래 싸우는대로 안싸우고 카즈마가 말한대로 싸우면
평타를 때려도 대미지 1밖에 못넣음(?)
"전열을 갖춰 체계적으로 싸우는 것보다, 개인의 무력이 더 중요하니까요……"
"결과만 좋으면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지 않겠습니까?"
1컷: 한 번 본 기술은 나한테 안 통해!
2컷: 99개의 기술을 차례대로 연타하면 그 안에는 죽겠지(다른 기술 사용)
3컷: 태양으로 집어던져(오버킬)
4컷: 눈알을 파(근본적인 해결책)
"하지만… 이 전투가 그렇게까지 위험한 전투였나? 그리고 전열은 무시할 수 있는 게 아냐."
"적어도 우리 수준에선 그렇고, 더 강해져서 말도 못할 초인이 되는 게 아니라면…"
"…아니, 그렇게 될지라도 짐승 소리를 들어먹는 경우가 많다고."
"사람은 생각보다… 합리와 결과만을 따지는 생물이 아니니까."
"……뭐. 경험 많다고 꺼드럭거리고 싶은 건 아니지만, 적어도 그런 쪽의 비율을 더 많이 봐왔거든."
합리와 희생의 비율을 적절히 따지는 건... 어떤 형태가 되려나.
4컷
물론 직접 할 무력은 없겠지만
"솔직히 메온님의 전투방식은 대외적으로 내보일만한 모습이 아니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그 결과 메온님의 전투능력이 떨어진다면 얘기는 다릅니다."
"사람답게 싸우면서 전투능력도 떨어지지 않는 상태…… 그게 하루 아침에 되진 않겠죠?"
"그때까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전 전투능력쪽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최소한도의… 특히 물어죽인다던가의 방식, 그것만큼은 고쳐야만 해."
"자기도 어느정도는 알겠지만… 애초에 사람의 치아는 전투에 있어 불리한 편이고, 위험성을 고려하면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그리고 전투능력은… 굳이 언제나 전력을 다할 필욘 없다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게 지금이고."
딱히 카즈마랑 척지는 정도로 언성 높이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까지 메온에게 관심있는 것도 아닐터라 그냥 조용히 있을 것 같다.
"생존은 투쟁이다. 살아남기 위해선, 언제나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안된다."
"나는 이곳에서도 살아남을거다. 그리고 그를 위한 싸움에 최선을 다할거고."
"다른 것들에게 먹혀버리기 전에, 말이다."
대충 이런 반응이려나(?)
다행히 2시간 내에 350레스가 찰 것 같지는 않군...
"하지만 신체는, 언제나 계속 최상의 상태로 유지가 되는 게 아니야."
"그런 점을 구분하고서 힘의 사용을 배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자면 살아남음에 있어 최선이지."
"……순간의 승리를 위해선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보다 많은 승리를 위해선 악수야 그건."
이렇게 받아칠지도...?
그런 주제에 몸을 혹사시키는 카즈마지만.
자느라 확인이 늦었군(?)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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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리 별 서 리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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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빙과류를 무리해서 씹은 카즈마는 그만 치아외상을 입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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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라이드로 상대 한 턴간 행동 불능 같은 거 생각중
그리고 호무라는 여전히(ry
제 경우엔 '이미르의 격세인 거인의 혼혈'과 '여러 역경을 겪어온 베테랑 용병'을 골자로 잡아둔 느낌.
기술적으로는 슬더스의 와쳐
스토리적으로는 척수반사라 잘 몰?루
애초에 대부분 즉석으로 만들어서(적당0
그리고 와쳐 적폐 와넘감 와너필(?)
여기야 스팀판은 할인중에다가 모바일도 정가로 사기는 했는데
결국 컨텐츠는 확실히 정해져있고 난이도도 라이트? 는 아니겠지 아마
슬더스정도면 라이트인거 같기도 한데(?)
물론 말투만 따오고 나머지는 거의 다 를르슈 기반 창작이지만
코인 로커 베이비(진지)
그거 이외로는 그냥 동물귀 쓰고싶다는 욕망밖엔 없었고
주제가 없을까.
적당히 코인 로커 베이비를 기반으로 삼아서 적당히 만지작거렸다
야생아 동물귀라니 너무 좋잖아!(???)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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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イ \ ヾ::..ヽ
/ ,ィェュ ./ / .| ヽ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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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ニニニニニニヽ/ ./ ./ l、|
ヽ \/ /。゚ 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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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서리별은 모티브 같은 거 없었다
턱 긁으면 고양이처럼 고롱고롱 하는 수인 같은거 좋잖아
근데 문명인이 그러는건 좀 그렇지 않아?
@?
전반적으로 호무라 aa력이 나빠(?)
너무 호무라잖아요(?)
거창하잖아요 너무
애초에 진짜 신 같은건 없다는 가정 하에 백스토리 적은 거기도 하고
뭔가 대단한 스케일 같은건 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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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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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화하면
혹시 뒷목이 약점이고 그러나요 (??)
오딘이라면 쉽게 죽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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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
그 몸으로 세상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니까 카즈마는 죽어서 버릴 곳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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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카즈마
네 육체는 우리가 좋은 곳에 써 줄게... (?)
무 무슨(?)
그럼 카즈마의 육신은 뭐가 될까...?
솔직히 반쯤 맥거핀으로 남겨둔 설정인데 쓸 수 있게 됨.
뭔가 할 게 없나
등따숩고 배부르니까 노곤노곤 자꾸 잠든다...
확실히 그러면 금방이라도 잠들고 싶죠... (쓰담쓰담)
@?
카즈마는 액세사리로 은팔찌를 좋아하는 프렌즈구나
마법 빼고 권능을 둘로 쪼갠다고 했던가
....내가 적었지만 심해(심해)
추가할 NPC가 누가 있을까...
대신 1시나에서 개인씬은 못가집니다?
오늘 8시 개인플, 내일 8시 테스트판 ORPG, 모레 8시 역극연재...
퍄
입자량은 아마 천만쯤 될걸로 예상
수련이나 하게 해줘 !
RP적으로는 캐릭터성 어필하고 호감도 쌓는 수단이고
있어야 할 이유는 여럿 있는데 없을 이유는...?
화목 PM 7시 개인연재
금토 PM 6시 어장연재
토일 PM 2시 개인연재
일 PM 7시 어장연재
의 나를 봐라(?)
넘어가주지.
(꾸물)
살려줘요(?)
키리탕은 지금 시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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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참치라는 어류를 넘어서, 어장주라는 인간으로 진화하지 않겠는가?"
어류에서 포유류가 되려면 파충류와 조류를 거쳐야 합니다
아직 저에겐 이른것 같습니다(?)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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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고래 새끼 잡이인가.
생각해보면 나는 역극 어장 팔때 뭔가 엔딩 마지노선을 바로 정하지 않는구나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니까 말이지
엔딩 안정하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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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적인 감성도 크긴 하지만, 아무래도 '엔딩' 을 정해놓으면 어딘가 허리띠 졸라매는 느낌도 들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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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그렇게 하고, 참치들의 RP와 다이스갓의 농간등등에 따라서 적절히 버무리면서 그렇게 쌓아가는거지
서울에서 부산을 간다면 비행기를 타건 버스를 타건 택시를 타건 자가용으로 가건
자전거 여행을 하건 보도로 걷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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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각자의 방식이 있는거다. 일장일단으로.
여기는 개인적으로 방법이라던가 모양새는 참조하되, 나의 페이스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767 그렇다면 원하는대로 지옥맛을 보여주시는게(?)
부산으로 가서 뭘 할까? 는 나중에 스토리가 쌓이면 플레이어가 결정하게 하는 타입
지금도 백경의 새끼를 사냥한다, 라는 1차 엔딩 시점은 있지만 그 과정에서 뭘 잡는지 뭘 목표로 하는지 왜 백경의 새끼를 잡는지는 알아서 변경할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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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마스-
외전이라도 쓸까 하기에는 나의 일정상 시간이 촉박한가(?)
외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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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머리속으로 빌드업은 되어있다.
남은건 듀후후 하면서 개인씬 생각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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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지옥이라는 것도 어디까지나 참치들이 그 길을 택한만큼 넘을 수 있는 고난이라던가 그런 느낌으로 해야지 폐사할만큼 테이스트를 하면 힘들죠 흠흠
무슨 얘기들인 거지.
용암과 암흑을 보여주고 한걸음마다 도망칠 기회를 줘야 해
도망치면 겁쟁이가 되지만 살 수는 있어
같은 일이 벌어지면요?(?)
나아가면 둘
(연재로)나아가면 둘
(?)
결국 경고가 중요한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치들이 구와악할때 난 경고했다 할 수 있는 수준으로...
근데 경고로 모든 게 해결될 수 있냐고 물으면 또 모르겠고...(쭈굴)
어장 연재면 결국 어장주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제일 우선이라고 보는?쪽
뭐 역극은 연재랑은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역극이여도 어장주가 재밌게 하는게 우선이고
혼돈의 선택을 받은 당신은 남들과는 다른 세상을 살고있다.
1. 셋업. SP를 소비하는것으로 동수치의 입자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
1회 사용에 전환할 수 있는 SP의 최대치는 직접 투자한 용勇 값과 동일하다.
이 기능을 사용할때마다, 소비한 SP의 절반(올림)만큼 HP 대미지를 입는다.
2. 상시. 원래 최대 입자량 이상으로 상승한 입자량 1마다,
무武와 지知의 원래 능력치를 1씩 상승한것으로 취급한다.
3. 클린업. 당신은 매 클린업마다 적합률만큼 HP를 회복한다.
당신은 개인씬으로 NPC의 호감도를 올릴수는 있지만, 아무것도 없을 수 없다.
당신이 NPC와 '특별한 관계'가 될 수있는 건 오직 적대적인 방향뿐이다.
-마법
혼돈을 사역하는 당신은 몇 가지의 마법을 부릴 수 있다.
하지만 마법에는 대가가 따르며, 실패하면 그만큼의 패널티를 받는다.
이하의 마법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하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장면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1. 리액션, 정신방어.
상태이상을 입는 순간, 그걸 무효화한다.
대가로 HP를 2 소비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2. 셋업, 우보법. SP 2 소비
용勇 판정을 시도해, 성공한다면 상대 1체에게 속박을 건다.
속박은 다음 라운드 클린업 종료시 해제된다.
대가로 HP를 4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마법을 사용한 횟수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당신은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의 개인씬을 통해 호감도를 올릴 수 없다.
-권능
당신은 혼돈의 종주가 될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이하의 3가지 중 하나의 효과를 선택한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대가로 HP를 10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A. 시간 반복.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중 입은 대미지 총량만큼의 대미지를 1회 입는다. 차감불가.
B. 시간 역행.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 시작시의 상태로 돌아간다. RP적으로 기억 또한 돌아간다.
C. 공간 절단. 대상은 가진 기능 하나를 즉시 소실하며, 전투 종료시까지 회복되지 않는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당신은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음수 NPC 한 명당 시나리오 시작과 종료시마다 .dice 1 9. = 8 = 4를 굴린다. 만약 한 다이스라도 1이 나올경우 자살한다.
권능 수정해서 키리탕에게 검수맡아야겠군.
오늘은 저어가 외부 개인플이 있어서
수요일에 연재해오
혼돈의 선택을 받은 당신은 남들과는 다른 세상을 살고있다.
1. 셋업. SP를 소비하는것으로 동수치의 입자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
1회 사용에 전환할 수 있는 SP의 최대치는 직접 투자한 용勇 값과 동일하다.
이 기능을 사용할때마다, 소비한 SP의 절반(올림)만큼 HP 대미지를 입는다.
2. 상시. 원래 최대 입자량 이상으로 상승한 입자량 1마다,
무武와 지知의 원래 능력치를 1씩 상승한것으로 취급한다.
3. 클린업. 당신은 매 클린업마다 적합률만큼 HP를 회복한다.
당신은 개인씬으로 NPC의 호감도를 올릴수는 있지만,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당신이 NPC와 '특별한 관계'가 될 수있는 건 오직 적대적인 방향뿐이다.
-
-권능
당신은 혼돈의 종주가 될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이하의 3가지 중 하나의 효과를 선택한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대가로 HP를 10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A. 시간 반복.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중 입은 대미지 총량만큼의 대미지를 1회 입는다. 차감불가.
B. 시간 역행.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 시작시의 상태로 돌아간다. RP적으로 기억 또한 돌아간다.
C. 공간 절단. 대상은 가진 기능 하나를 즉시 소실하며, 전투 종료시까지 회복되지 않는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당신은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일단 수정본 올리기.
스택형 능력을 가질까.
메 온 강 림
(?)
두렵다 카즈마(?)
참여하려는 것 같고
따지자면 이쪽은 트레이너인데요(?)
하던 개인플은 이미 끝났음!
그렇지만 키리탕하고 백야왕 이야기했을때 말했던 것처럼
인과와 인연은 우주를 넘어서도 이어지게 되므로 우주의 멸망과 상관없이 불멸한다.
다음 다중우주를 출현시켰는데
전 다중우주에서 이어진 인과를 가진자가 나타나면
인연에 따라서 자기가 맺은 적도 없는 인과가 이어지게 된다.
이게 인과율.
인과와 인연이 혼재되어서 지옥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걸 처리할 장소가 필요하게 되었다.
부활 및 재창조를 포함해서 거의 모든 종류의 구제가 불가능하게끔 가장 작은 단위까지 흩어버린 장소가 출현하게 되었는데
이게 바로 "절연사막"이다.
이 사막에 있는 존재는 애초에 존재라고 부를수도 없는 무언가가 된다.
즉 다중우주가 멸망해버리면 출현하는 장소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우주에서 우주로 이어지는 인과는 없어졌지만 어쨌든 이렇게 흩어져버려서 구원받지 못하는 존재가 되었다는 인과가 생겨난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 절연사막은
다중우주가 멸망해서 이게 나타나게 되는건지
아니면 이게 나타나서 다중우주가 나타나게 되는건지 모를 흉행이 되어버린다.
문제아적으로는 엔드 엠프티네스같은 무언가...
이들의 염원을 따라 부처의 미소.
그러니까 사실은 지존자에 대한 진정한 공포와 숭양
그리고 모두가 최후에는 아버지에게로 돌아간다는 회귀근원을 기반삼아서
절연 사막의 신적 존재가 출현하게 된다.
이게 바로 우주적인 죽음 그 자체이며, 모든 존재가 품은 아버지로의 회귀 본능이자, 절연 사막의 주인인
"전륜성왕"이다.
죽음은 어디까지나 "절연"을 열화시킨 것.
권능 설명을 해보자면
내 추측으로는 다중우주가 멸망할때마다 모든 존재가 한 차례 진정한 죽음을 경험하게 되므로
"죽음"의 권능은 인과가 뒤집혀있다고 생각 중.
정상적이라면 인因은 전륜성왕이 권능을 써서 널 죽였다.
과果는 그래서 죽었다인데
아마 전륜성왕이 쓰는 "죽음"의 권능은
원인이 넌 이미 절연사막에서 죽어있다.
결과는 따라서 넌 죽었다.
를 따라간다고 생각 중.
죽어있는 존재기에 죽는 것.
그리고 절연은 그냥 모든 인과와 인연을 절단한다.
"죽음"의 권능은 강력하지만 엄연히 혼돈의 권능이기에 강력한 혼돈의 신격이라면 저항 할 수 있지만
"절연"의 권능은 쓰면 전부 죽인다.
이건 애초에 절연 사막에서 비롯된 "진정한 죽음"이기 때문.
나랑 이야기한 키리탕은 알겠지만
이게 내가 백야왕 이야기를 한 이유다.
이 절연사막이 백야왕에게 통할지 안 통할지가 궁금했거든.
우주적인 죽음이 될 것을 예정받은 아이로 만들건데.
키리탕은 허용 가능하다고 생각해 ?
모형정원 내에서 태어난 존재라도 그 설정은 과함과함
밸런스라던가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의 한계를 생각하면...
무한한 평행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캐릭터는 그만두쟈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 하나에 한정된 작품이에오 이 역극은
이번 설정은 애초에 존재부터가 엔드 엠프티네스랑 직접적으로 엮려요
다만 당장의 캐릭터는 그걸 목표로 하는 뉴비고, 최종적으로 그정도에 도달한다! 라는걸로 해야함다.
이건 밀리언 크라운 역극이지 문제아 시리즈 역극이 아니다.
작은 굴레를 저항하기는 커녕 절대지경의 의념천주를 세우는것조차 엔딩시점에도 불가능한 파워밸런스다.
애시당초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에서는 적합률 30%를 찍지 않으면 시공에 간섭하는것조차 불가능.
신의 이름을 빌렸다던가 그 권능에 가까운 존재라던가 하는 설정은 오케이지만, 어장주의 파워레벨 제약을 따라주세요.
단순 현상을 일으키는 방향성을 추천합니다.
차라리 뇌신의 벼락 계통이면 밸런스 조정을 거칠지언정 허락할듯.
으음.
당 떨어진 겸 야참인거시야
이것저것 처리하는게 시간이 걸릴 것 같고.
그냥 마법 날리고 빈 기능을 쪼개서 혼돈 사용자와 권능의 리소스를 강화하는데 쓰는 것도 가능할까?
기능 2개로 끝내겠다는 것?
원래는 선택 안하고싶은 선택지였는데
지금 두통 때문에 생각하기 힘들다.
그렇다고 지금 넘겨서 자고 일어나서하면 아마 수요일날까지 시간 못 맞출 것 같다는 예감도 들었고.
수정은 이쪽에서 직접 할게요.
쪼개지 않고 한쪽만 강화해야 한다면 어느쪽을 선택?
수고하셨습니다, 키리탕.
잘자요-
조형물 관련 판정 시, 지(知)판정에 소폭 보정.
장면 당 1번, 조형물 지(知)판정이 성공 시에 일정 SP의 소모해 지(知)판정을 다시 한 번 더 굴릴 수 있다.
그 판정이 성공 시, 재료 하나를 획득한다.
이 방향으로 바꾸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아니마처럼 SP 소모 타입일 줄 알았는데 입자량이 됐네요. 그리 여러 번 장면 나올 것도 아니니까 맞는 거 같고.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으어어.
장면 당 1번, 조형물 지(知)판정이 성공 시에 입자량 수치 2를 소모해 지(知)판정을 다시 한 번 더 굴릴 수 있다.
그 판정이 성공 시, 재료 하나를 획득한다.
이리, 올립니다. 소폭 보정에 경우에는 능력치 비례인가요?
아멜리는 조형물 한정이니까 2로 하는걸로... 므엫
일단 강화 스킬 자체가 자신이 강화 방향을 맞추는 건지, 아니면 어장주가 방향을 맞추는 건지 잘 몰라서...
아마 전투당 2회가 될듯 하네요.
추가로 재료를 투자해도 무지용 보정은 딱히 더 늘어나지 않을 예정이고요.
다만 RP적인 묘사나 일반기능 비스무리한 특수효과는 넣어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니면 한 번의 개인씬에 재료 여러개를 투입해서 한방에 3강까지 가던가.
(머엉)
다만 모든 재료는 소모품이고, 스킬로 얻은 재료는 소비 우선권을 줍니다.
텍스트에도 ○○의 기능으로 획득한 재료, 라고 명시할 생각이고요.
도구의 경우에도 장비와 같이 개인씬에서만 가능한가요?
도구는 강화 없이 제작 시점에 재료를 얼마나 퍼부었냐로만 판정할 예정.
적당히 납작하게 기어다녀야지.
요청 때라면 개인씬 때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죠?
흠. 허용...합니다.
전에, 재료를 두 개 사용하는 만든 도구에 재료를 더 투자하는 식으로 강화할 수 있다는 언급을 제가 했었고,
맞다고 대답을 들었었는데 바뀌었나요?
잘만큼 두통이 약해졌으니 이제 진짜 자러...
키리탕도 아예 안 자면 건강에 안 좋으니까 조금이라도 자두는 걸 추천할게.
모두 안녕히.
그리고 바뀐거 맞아요. 장비랑 도구랑 차별성이 없는 것 같아서.
아직 1시나리오도 안끝나서 룰도 미완성이니까 뭐... 재성함미다?
위통도 탱킹인 거냐고...! (착란)
모르는건가?
비상식에 태클을 걸고, 그 반동을 받아내는 것도 탱커의 소양이다!(?)
@팝콘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
본편에선 씹뜯맛즐만 할테니
카즈마도 안심하셈!(?)
할 거 다 하는 거잖아요?! (착란)
서리별은 딱히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하진 않는다
일어나는 일에 딱히 적극적으로 개입하려 하지도 않겠지만! (?)
반대로 말해서 웬만한 일이 아니면 잔소리 말고는 하지 않는다
결국 그것도 다 젊은 혈기의 소치 아니겠는가 (?)
카즈마 출신 알게되면
"농담이 아니라고!!! 더럽다 오로치!!!"
같은 느낌으로 그런 실험을 한 사람을 욕하고(그냥 평범하게 태어남) 그러는 거려나...
실버백 씹뜯맛즐 어케 참음?
에이 그러면 봐줘서 씹뜯 만 하겠음(?)
@어쩐지 잘 늘어난다 싶더니 인형이었다(?)
카즈마의 식사에 타바스코를 섞어주마 (?)
@?
오래 쓰긴 했지-(?)
판단이 아직 어수룩해... (?)
어, 어, 어...? (착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