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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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6-

Author:키리탄포◆spymsq0zik
Responses:1001
Created:2022-11-04 (금) 15:28
Updated:2022-11-08 (화) 02:10
#0키리탄포◆spymsq0zik(EZbd3UNMAk)2022-11-04 (금)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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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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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인류 퇴폐의 시대. 그럼에도 분명―내일은 빛나리라 믿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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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PPQgZOvknxlJmIVRi9pTO8bdUdR48Qatgi3IwLGYkc/edit?usp=sharing

몰라도 되는 뒷설정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 : >1589527099>


잡담판 1어장 >1596661073>
잡담판 2어장 >1596661088>
잡담판 3어장 >1596662066>
잡담판 4어장 >1596663070>
잡담판 5어장 >1596664073>

본편 1어장 >1596662071>
본편 2어장 >1596663088>

#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0:06
안착!
#2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0:09
ㅇㅊ
#3호무호무(8Psvittsvc)2022-11-05 (토) 00:10
음냠냐
#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0:13
"…흐, 이건 응보다." 가만히 있던 그가 입을 열었다.

"왔어야 했던 일이… 조금 늦었을 뿐이야. 그러니까, 깊게 받아들이지 마."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웃을 수 있는가.

그리고 어찌하여 그를 걱정하지 아니할 수 있겠는가. 그리 생각하며, 발은 쉬지 않았다.

하지만 그날따라 병원도, 약국도 보이지 않던 때에… 그가 나직히 말을 이었다.

"…오늘은 운명이다. 지금까지 운명을 끌어왔던 대가야. 그러니 이런 끝은 멈출 수 없다."

"그러니까… 오늘을 위한, 오늘 주려고 했던… 마지막 선물을 줄게." 그의 손이 나의 흉부에 닿았다.

그리고 일순, 통증이 느껴졌다. 생소한 감각이 전신에 닿는 게 느껴졌다. 무언가가, 달라짐을 느꼈다.
#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0:16
───피가 끓었다. 죽음이 지워졌다. 행하여야 마땅한 업이 새겨졌다.

그리고 등에 업은 그는… 점차 온전히도 차가워져갔다. 더는 말을 하지 않았고, 그럴 수 없는 몸이 되었다.

그런, 어느날과도 같은 불운이였다. 의문으로 가득했던.
#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0:16
대충 이런 느낌...?
#7호무호무(8Psvittsvc)2022-11-05 (토) 00:17
호우호우-
#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0:23
크아아아악

리얼 중이라 반응이 느리다
#9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0:23
흐음흐음

거신의 피는 전승되는 건가....
#1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0:26
여튼 호오호오-

카즈마는 그런 일이 있었나
#1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0:27
자 그러니

다들 썰 좀 풀어봐요. (???)
#12호무호무(8Psvittsvc)2022-11-05 (토) 00:31
어우

방금 보던 대역물 최신화봤는데 머리가 너무 띵해서 잠시(?)
#13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0:32
대체
#14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0:36
뭐 그럼

설정 고민중인거라도 말해봐?
#1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0:36
(착석)

좋습니다...!
#16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0:38
(착석)
#17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0:38
(착석)
#18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0:45
아아니 다들 착석을(착란)






뭐 전에도 말했지만

메온의 부모님은 신체적 변화가 없다.

메온만 특이하게 신체적 변화가 있지.

메온의 어머니는, 메온을 처음 낳았을 때.

마치 흑인 부부 사이에서 백인 아기가 태어난 것만 같은......

대충 그런 느낌의 충격을 받았다고나 할까.

손톱도 들어갔다 나갔다 하고 귀도 쫑긋, 꼬리도 살랑살랑 움직이는 PL 취향 140% 첨가된 메온 쟝은 평범한 사람들이 보기에 영 아니올씨다 였다는거지.
#19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0:46
헤에에
#20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0:53
그래도 뭐. 그렇게 태어난걸 어쩌겠냐.

심약한 메온의 어머니는 그래도 가까스레 그런 충격을 받아 넘기면서, 메온을 받아들이고 키웠다.

그리고, 그렇게 모든 일이 잘 풀려서 메온이 엄마 밑에서 잘 먹고 잘 살았다면 좋았겠지만.





허나 그런 일은 없었다(박진)(?)

메온은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빨랐다. 원래 동물들이 몇 개월만 지나면 걸어다니고 그러잖슴?

평범한 인간에 비해 이상하게 빠른 성장속도. 사실은 내가 몬스터를 품었던게 아닐까 하는 불안한 망상이 피어올랐지만.

그래도 자신의 아이니까 사랑으로 이해해주려고 했다. 아이고 우리 자식새끼가 천재인가보다 하고.
#21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0:57
불안한 -> 불길한

실수했다(?)
#22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0:57
처음에는 그랬구나아
#23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0:58
흐음흐음
#2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03
호옹....
#25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1:08
하지만 자라면 자랄수록.

나이를 먹어가고, 시간이 지날 때마다.

자신을 향하는 곱지 않은 시선들에 메온의 엄마는 힘들어했다.

어머. 저 애가 그 애래.

부모는 누구야? 에에- 동물귀는 왜 있는거래?

수군수군. 주위에선 메온과 메온의 어머니를 동물원의 동물 보듯이 비라봤다.

.....고 어머니는 느꼈다.

계속하서 쌓이는 정신적 피로도에 오판을 내린걸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로 그랬을지는-

상상에 맞긴다(?) 나도 명확하게 정해두진 않을거임.
#2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09
묘하게 현실적인... (착란)
#28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1:13
헤에에...

암튼 결구욱. 뭔가 말할거리는 생각나지만.

그런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어두워지기 딱 좋으니 생략해야지(?)
#2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14
코인 로커라...

저게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는데... 찾아볼까.
#30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15
실제 맞나.
#31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1:16
맞음

미혼모들이 아기를 지하철 코인 로커에 넣고 도망치는 일이 많아지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고 하던가

아기들은 보통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막
#32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1:18
즉 메온은 나노머신빨로 움직이는 언데드라고?(?)
#33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1:18
개인적으로 이런 소재를 보면 스파이럴한 이야기만 생각나므로

뭔가 좀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들고오고싶어지는군...(?)

이번에 봤다는 대역 전개 이야기나 해버릴까(?)
#34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1:19
여튼 썰 푸는거 늦어지는건 여기가 리얼 잡혀서 반응이 느리다

이제 슬슬 플렸으니 빠르게 풀게씀!
#35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1:20
호우호우-

리얼 좀 풀렸다니 와아아-! 를 치는 나
#36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1:25
그래도 어떻게든. 잘 살아 보려고 했는데.

둘이서라도,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했는데.

계속 주위 사람들은, 우리를 이상하게 보고.

자꾸 수군거리고.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자기 일 아니라고 방관할거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을 함부로 까내리는 모욕적인 말만 해대고.

그렇게, 자꾸. 남의 인생을 멋대로 평가해도 되는거냐고. 한낱 유희거리로 소비되는 삶일 뿐인거냐고.

나는, 난 그러고 싶어서 사는 줄 아냐고.

계속해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고, 정신이 점점 더 몰려 임계점에 도달해가던 메온의 엄마는.

어느날, 집에 돌아오자 난장판이 된 집안과 바닥에 흩어진 핏자국을 보게된다.
#37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1:26
오옹...
#38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1:26
호에에엥
#39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1:30
엄마는 화들짝 놀랐지.

집에 강도라도 든걸까. 그러면 내 아이는!

신발 벗는것도 잊고 호다다닥 집 안에 달려들어간 메온의 엄마는.

집 안에 들어온 참새를 가지고 예리한 손톱 끝으로 꾹꾹 누르면서 사냥 놀이를 하고있는 메온을 본다.

그제서야 대충 상황을 이해하게 된 엄마.

집 안에 작은 동물이 들어오자, 메온 안에 잠재되어있던 야성이 고개를 들고 튀어나온 거였던거지.

메온은 아무것도 모른채 엄마가 돌아오니까, 해맑게 웃으면서 도도도도 달려와서 품 안에 폭 안기고.
#40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1:31
참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34
오우... (착란)
#4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40
(곰곰)

설정을 어느정도 리부트할까.
#43메온(gAunhQVqnQ)2022-11-05 (토) 01:45
그런, 참새가 붉게 물든 모습과. 한 생명을 손톱으로 찔러 죽였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해맑은 모습을 하는 메온.

그걸 보는 순간, 임계점에 몰려있던 피로도가 터져나가면서 메온은 사실 몬스터가 아니였을까 하던 불길한 망상이 다시 솟아오른다.

그래, 나도 알아.

메온은 순수한 아이고, 저것도 분명 이유가 있을테지.

말해본다면, 대화해본다면, 가르쳐 본다면......

분명 들을거고, 고칠거고,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랑 섞여 살 수 있을지도 몰라.

....언제까지?

언제까지 이런 시선을 받으면서 살아야 해?

언제까지 난, 이 아이를 돌보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거냐고.

힘들어. 난 지쳤어. 이제 그만 둘래.

나는..... 더 이상 이 아이를 데리고 살아갈 용기가 없어.....

라고 생각해버리는 엄마는.

누구의 시선도 닿지 않는 야심한 밤, 아이를 끌고 밖에 나가서-




라는 과거다(적당)

적당히 코인 로커 배이비 듣고 떠올린 과거임(?)
#44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1:48
호에에에엥

암튼 암튼

만약 메온이 이 과거를 알게 된다면 반응?은?
#4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48
(우레 같은 박수!)

다름에서 벌어져 가는 이해...

모성을 지니고 있으나 그럼에도 멀어서가는 사랑...

여러 일을 겪으며 점차 피로해진 어머니는, 또다른 불이해에 의해 끝으로 향했다.
#4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1:50
>>44 아마 엄청 방황하지 않을까 함

나 때문에 불행해졌다면..... 내가 사라지는게 맞지 않았을까 라던가

왜 버렸냐고 원망하고, 화내고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복잡할 예정(?)
#47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52
거인은 본질적으로 인간과 같다.

그를 아는 이는 거의 없다라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그는 사실이다.

그들은 대체로 온순하며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존재이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가 그러했으며 아버지는 그를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였다.

또한 그들의 첫 만남은, 아주 과거였다.
#48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55
아버지는, 소년은 숲에 있었다. 버려진 것이다. 숲에 버려졌다.

그는 온화하고 순한 이였지만 머리가 나쁘진 않았다. 그렇기에 이해했다. 자신을 감당할 수는 없었음을 말이다.

어머니는, 소녀는 숲을 거니고 있었다. 이제부턴 홀로 자라나야 했었던 것이다. 거인의 독립은 빨랐다.

그녀는 머리가 좋지 않았지만 자신감은 넘쳤다. 그렇기에 나아갔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감당하고자 하여서 말이다.
#49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1:56
어우 다시봐도 어질어질한 어제자 모 대역소설(키워드: 주인공이 도둑놈)

한양 시가전 벌어지기 전날에

왕: 신하야 종묘사직보다 백성이 더 중요한 거겠지?

신하: 그렇죠...?

왕: ㅇㅋㅇㅋ 그럼 지금부터

적들이 여기로 올 때 화약으로 종묘를 우리손으로 폭발시킨다.

아니 내 살면서 제손으로 종묘를 폭파하는 대역을 다 보네 ㅋㅋㅋㅋㅋㅋㅋ

>>47-48 호우호우...
#50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1:57
이제 메온 엄마는 그런걸 딛고 새 가정 오순도순하는거 보면(?)
#5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1:59
그리고 둘이 마주쳤다. 소년은 놀랐다. 저렇게 커다란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그러했다.

소녀는 놀랐다. 자신과 비교해서 작은 이가 있을 줄이야. 소녀는 거인 중에선 작은 편이였다.

그렇게 시선을 마주쳤다. 잠시 시선을 섞다가, 소년이 먼저 말을 걸었다.

"…저기, 안녕하세요?" 어색한 인사였다. 그리고 거인은 이해하지 못했다.

다른 언어를 썼기에 그러했다. 하지만 손을 흔드는 걸로 보아 몸짓은 이해했다.

우리는 적이 아니구나! 그렇게 화답했다. 마찬가지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몸짓은 이해했다.
#52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01
>>45

결국엔 부모로서의 도의적인 책임, 사회의 시선, 기타 등등의 자신을 눌러오던 중압감에서 도망친거지.

도망쳐서 도달한 곳이 낙원일지는..... 몰?루(?)

>>49

?????????
#5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02
>>50 아. 나는 엄마에게 불행인거구나.

하고 막(?)
#5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02
소녀와 소년은 자연스럽게 같은 길을 가게 되었다.

당연히도 소녀가 훨씬 빨랐기에 조금씩 기다려주거나 멈추곤 했다.

어째서 그리했을까, 서로 이해를 하진 못했지만 그런 기묘한 동행은 이어졌다.

하루가 지나고 한주가 지나며 시간은 흘렀다.

소년은 여러 약재나 피해야할 독초 등을 알아 위험을 피하는 것에 도움을 주었고

소녀는 동물이나 괴물을 잡고 해체하여 요리로 만드는 것에 능숙했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
#5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06
그렇게 도움이 이어졌다. 간단한 회화가 성립되어져 갔으며 그게 아니더라도 서로의 뜻은 금방 알 수 있었다.

그리하여 점차 마음이 피어났다. 누가 먼저라고 할 새도 없이 마음은 피어나서 서로를 잠식해갔다.

체격도, 언어도, 이해도, 가치관도... 모든 것이 달랐다. 달랐으나 같아지고 있었다.

사랑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 하나로 하는 감정이였다.
#5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10
추운 날, 아이가 생겼다. 오늘이 첫 눈이였기에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그런 행복은 길게 이어질 수 없었다. 총성이 울렸다. 저 멀리엔 사냥꾼이 있었다.

소녀는, 어머니는 아이를 지키고자 분전했다.

소년은, 아버지는 아이를 안고서 자리를 벗어나고자 뛰었다.

서로의 이해를 공유하는 시간은 길지 않았으나, 길 필요는 없었다.
#57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15
총성이 몇번이나 울렸다. 그리고 총성이 점차 멎어갔다.

아이는 울고 있었고, 아이가 차가워지는 것을 느끼며 더욱 끌어안았다.

자신의 몸이 차가워지고 있었다. 아이에게 열을 빼앗기고 있었다. 그리고 그러기를 바라였다.

아버지는 뛰었다. 숨을 헐떡이며 길을 향했다. 그렇게 도착한 장소는 공교롭게도 처음의 장소였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이도, 그리고 은인도 모를 일. 이러한 과는 어찌하여 일어났을까. 우연이 너무나도 많았다.

그리고 그런 걸 생각할 시간은 없었고, 아버지는 쓰러졌다. 마지막으로 힘을 짜내며 아이를 끌어안았다.
#58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18
은인은 길을 가고 있었다. 자신이 끌어온 업이 이를 바라고 있었다. 그리하여 걸었다.

죽은 사내의 시체가 있었다. 그리고 그 사내의 품에 한 아이가 우렁차게 울고 있었다.

은인이 말했다. "…빌어먹을, 애새끼를 키우는 건 취향이 아닌데 말이지." 아이를 주웠다.

은인은 업을 이해했다. 그리고 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도 이해했다. 자신의 마지막을 보았다.

그리고 걸었고 눈은 모든 것을 덮었다.

오늘의 일이 아무것도 아니였다는 것과도 같이.
#5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18
카즈마는 이런 느낌-
#6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2:20
호무라는 그냥 잠꾸러기인데(?)
#61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20
호우호우-

수고하셨어유!
#62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22


메온은 따라잡을 수 없는 어두움이로군.....!(?)
#63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22
어느쪽도 평범하게 불행한 것이? (착란)
#64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2:22
솔직히 말해서 어두운 테이스트

취향이 아니다... 라고 확답은 못하는데

호무라는 평범하게 미움받은적 없이 잘 자란 아이니까(적당)

무튼 썰 잘 봤어유!
#6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23
그런가요-

그나저나 저 설정 괜찮으려나...
#66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2:24
문제는 없지 않을?까?
#67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25
메온은 피폐는 아닌걸?(?)

매온 엄마는 본인 취향대로 피폐 팍팍 뿌렸지만
#6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26
https://youtu.be/hau7NOmg0yk

여튼 이런 노래도 언젠가 캐릭터 배경으로 삼아보고 싶다

메온은 코인 로커 베이비였지만(?)
#6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27
>>66 그러?려나요?

>>67 흑흑... 솔직히 피폐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 좋은 것 같음... (?)
#7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2:27
'그리고, 나는 아마도, 절반은 개자식인 것 같다.'

라는 독백을 할 수 있는 캐릭터를 언젠가 해보고 싶지만

호무라네 가정은 매우 화목?하므로

음음 if로 가정파탄 호무라나 썰을 풀까(???)
#7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27
메온=상

혹시 이쪽 배경에 어울리는 노래 있음미까? (?)
#72를르슈 스프링필드(g3be0rczv2)2022-11-05 (토) 02:28
를르슈는 피폐라고 부르기에도 부끄러운 수준이었군

참치부터 피폐 자체를 처음 다뤄서 그렇기도 하지만
#73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2:28
다들 너무 어두운것이다.

그렇지않니 레니?
#7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28
>>70 호우호우

과연, 기대하겠슴미다 (?)
#75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2:29
어두움은 영거리사격 크리딜에 날아가는것이에요(?)
#7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29
>>72 요쪽 배경 어떤가요 - ? (?)

>>73 디스는... 무엇인가... (?)
#77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2:29
아아니

이걸 왜 기대함?

그런 거 취향이심? 막 액재료 넘치고 가정사 불행한 아이에게 잘해줘서 상대방이 자신에게 의존하기를 바라는 타입?(음해)
#78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2:29
디스마스는 디스마스다
#79를르슈 스프링필드(g3be0rczv2)2022-11-05 (토) 02:30
>>75 어 싱귤러 스트라이크!(?)
#80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30
>>77 아니아니아니아니;;

if 썰 푸는 걸 기대한다라는 뜻이였단 말입니다...! (착란)
#82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2:31
역시 타격감의 카즈마(?)
#83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31
>>81 아 이거, 죄다 부시는 거였던가.

최후엔 자신마저 부셔버리는, 타인의 가장 소중한 것을 부시고자.
#8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31
>>82 대체...?! (착란)
#85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33


카즈마 씨 저 노래 아시는건가
#8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33
https://youtu.be/ILGWvGQxZnI

여튼 갑작스레 떠오른건 이 노래인데

이게 어울린다기 보단 그냥 팟 떠오른거라서 애매하네
#87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34
>>85 그런그런 것.

그냥 봐도 정신이 혼미했지만

자막을 켜고서 봤을 때엔... 더욱 정신이 혼미해졌다... (착란)
#88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34
>>86 (감상)
#89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2:37
순간

돌아가신 호무라 어머니의 모습으로 마도카 aa를 민다는 발상이 잠시 떠오른 나

오...(?)
#90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40
노래... 좋다아...
#9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44
(감상)
#93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49
작별 노래...

그리고 패키지는... 미쿠를 뜻하는 건가?
#94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50
선물이란걸 강조하려는거겠지(적당)
#9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52
그렇다면... 평범하게 슬픈 곡일까요.

가사에서 어째서 눈을 돌린...?
#97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52
(감상)
#9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52
>>96 그야....

통통 튀는 듯한 신나는 반주와는 반대되는 가사니까?(적당)
#99를르슈 스프링필드(g3be0rczv2)2022-11-05 (토) 02:53
를르슈의 노래를 추천받으려면 썰을 풀어야 하려나...

근데 풀만한 설정은 다 풀었네(?)
를르슈의 이야기 원하는 부분 있으신 분?(?)
#10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53
를르슈 이야기 요약 좀(?)

본인 사실 다 아는게 아니라서
#101를르슈 스프링필드(g3be0rczv2)2022-11-05 (토) 02:54
요약하는 김에 문체로 써버리면 되는 건가(?)
#102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2:54
(데구르르) 다들 하로로!
#103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56
>>98 과연과연...

그나저나 이번 곡도 좋았다.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고.
#10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56
어서와요 큿, 코로! (아무말)
#105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57
>>101 오(5)

코코로 하로!
#10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2:58
당신체를 쓰는 건가...!
#107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2:58
콧코로도 >>18-43을 보겠나?(?)

메온 과거임!
#108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2:58
어우

방금 내 안의 어둠 성분이 호무라 어머니를 유열 그 자체로 만들 뻔 했지만

견뎌냈다(?)
#109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2:59
>>106 문체로 쓰려고 했는데 당신체 쓰는 독백으로 가야겠군(메모메모)
#11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3:00
>>1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00
>>108 흑흑...

왜 견뎠나요? (아무말)
#11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00
>>109 호오호오...
#115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3:05
흐므엫 (철푸덕)
#11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05
>>113 갸아아아아아악- (뒈짖)

>>114 흑흑... 죽어도 노래는 들어야지... (?)
#117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3:05
왜 옛날 절들은 다 산꼭대기에 있는걸까...
#118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05
어서와요 탄포=상!
#11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06
>>117 (토닥토닥...) 화이팅이에요...
#12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3:08
오우!

어장주 하로!
#122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3:09
한 곳 다녀왔고 슬슬 점심 먹으러 가는중 흠냐

어우 그저께 자세 잘못 잡고 연재했던게 아직도 아프네

등이...
#123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3:10
카즈마 이야기는 봤다

그래서 1시나리오 끝나면 저걸로 외전 단편 쓴다는거죠?
#12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11
>>123 아마...? 그런데 괜찮은가요, 저거.
#126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12
.....음, 본인의 이야기인가.
뭐, 특별한 내용은 없는데 말이지. 당신들이 듣고 싶어한다면 들려줄 수는 있지만.

....본인이 기억하는 본인의 이야기의 시작은 울음소리였어.
가까스로 4살 정도 되었을까, 싶을 정도로 어린 아기와, 본인만이. 어느 골목에 남겨진 채로 있었지.
건강하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목숨을 부지한 것이 행운이라고 해야 할까.
#127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3:13
문제될건 없는데...?

오히려 왜 걱정하는지가 의?문
#128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3:13
흑... 인사하자마자 불려가서 설거지하게 되다니... (쓰러짐)

아무튼 메온이랑 카즈마의 설정인가...!
#129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3:15
그러고보면 나도 외전 써야하려나

쓰다보면 무지막지하게 길어질거 같은데 어쩌지(?)
#130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15
>>124 쩌러(쩌러)

>>127 설정에 대한 이해도가 낮으니...라는 느낌.

설정적으로 걸리는 건 없을까 싶었기에.
#13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15
>>126 오...!

>>128 (토닥토닥...) 수고했어요...!
#132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3:16
설정적으로 걸리는거?

있으면 어장주가 알아서 수정한다.

내용 자체를 거부하는 일은 대부분 없을듯.
#13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3:17
메온-

이야기야 뭐 설정보단 인간 관계 중심이니 딱히 걸리는건 없으려나
#13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17
과연과연...

그럼, 설정은 괜찮나요?
#135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3:17
메온은 있을법한 상황이라 더 안타깝다.

늑대귀에 무슨 이유가 있는줄 알았더니, 단순한 돌연변이였군...
#13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3:18
여우귀야!(?)
#137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3:18
문제 없어오 문제 없어오
#138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19
과연... 다행이에요!
#139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19
뭐, 그런 상태였으니 돈이든 집이든 본인에게 있었을 리가 없지.
덕분에 본인은 7살부터 구걸이든 잡일이든 닥치는 대로 하면서 푼돈이라도 벌 수 밖에 없었어.
게다가 그녀는 추위로 인한 것인지 몸이 약해서, 본인은 본인과 그녀를 위한 돈을 벌기 위해 구르고 굴렀지.
#140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3:19
늑대귀나 여우귀나 그게 그거지! (폭언)(?)
#14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19
내용에 대한 감상... 짤막하게 해주실 수 있음미까? (?)
#14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20
>>139 호오...
#14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3:22
>>140 킷사마ry)
#144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3:22
그리고 카즈마는 반대로 진짜 거인과의 혼혈인건가.

이 세계관에서 거인이 어떤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이를 낳는건 가능한거군.
#145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3:23
아, 그리고 하나 궁금한건데 부모님을 사냥한 사람 = 은인은 아닌거죠?
#14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23
그러한 것 같다-

사토 카즈마가 자신의 상태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는 더 알아봐야겠지만.
#147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24
판자집보다도 못한 공간에서 몸을 누이고, 멀겋다 못해 물 뿐이나 다름 없는 음식으로 하루를 버텼지.
본인이 그런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본인에게 의지하는 만큼, 본인도 그녀에게 의지했기 때문..이었을까.
본인에게 의지하는 그녀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본인 뿐이었으니, 더더욱 살아남겠다는 생각 뿐이었지.

다른 당신들에게 무시받고, 핍박받던 나날 속에서도, 본인과 그녀는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어.
#148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25
>>145 그건... 나도 모른다.

대충 정리가 된 이후에 제대로 짜맞출 생각이라.
#14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3:25
>>147 서로에게 서로가...
#150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26
그러던 어느날 밤, 늘 몸의 피로와 고통으로 인해 한 번 잠들면 떠지지 않던 본인의 눈이...이상하게도 떠졌어.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달리 뭔가는 없었어.
그렇게 다시 잠드려던 찰나, 본인의 눈에 밤하늘의 별빛이 비쳤어.
#151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3:27
그래도 여동생은 그녀 당신이 아니라, 제대로 그녀라고 부르는구나.
#152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28
그게 본인의 인생 중 처음으로, 밤하늘을 제대로 바라본 순간이었어.
다른 순간에는 언제나 눈을 감고 있었던가,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었지.

처음으로 바라본 밤하늘은....그래, 아름다웠어.
#153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31
아직 소년이었던 본인은 그 광경에 푹 빠져서, 잠시 멍하니 밤하늘만 바라보고 있었지.
밝게 빛나는 달을, 밝게 빛나는 별을, 그 모습들을.

어쩌면, 어두운 밤하늘 속에서도 빛나는 별들의 모습에서...본인과 그녀의 모습을 떠올렸던 것은 아닐까, 그떄의 본인은.
#155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3:38
적당히 앨리스를 여동생으로 치환하면 그럴?듯하다(아무말)
#156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38
그렇게 한참을 바라보고 있자니, 그제야 그녀의 숨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
본인의 무릎을 베개 삼아, 즐거운 꿈이라도 꾸는지, 미소 지으면서....그녀는 잠들어 있었지.

....그녀를 바라보던 그때의 본인 또한, 아마 미소짓고 있었겠지.

그렇게 잠든 그녀의 머리칼을 정리해 주면서, 밤하늘과 그녀의 얼굴을 번갈아 보던 본인은.
그래, 그 고통과 힘겨운 나날 속에서도 소년의 심장을 가지고 있던 본인은. 결심했어.

'이렇게 아름다운 세계의 모습을, 그녀에게 계속해서 보여주겠다고.'
#157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44
......뭐, 이후의 일들은 간단해.
'사고'가 있었고, 그 '사고'로 본인은 왼쪽 눈을 잃었지.
왼쪽의 눈을 대체하는 의안으로서 본인의 B.D.A를 이식했고,
여기에 들어오게 되었군.

여기까지가 본인....를르슈 스프링필드의 이야기다.
#158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3:47
수고하셨어요-

과연... 이런 과거가 있는가...
#159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47
역시 어두운 과거일 뿐이지 피폐라고 칭하기에는 모자라다(?)
#160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3:50
저기 미소지으면서 잠자고 있을때 동생은 이미... 안타깝다
#162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52
>>160 미소지으면서 잠자고 있을 당시에는 살아 있었습니다.

....그 미소가 마지막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만(중얼)
#163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3:54
>>162 히엑... 다들 힘들게 살아왔구나
#164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3:55
메온은 힘들지 않.... 않.....




큭 피폐는 아니라고 당당하게 답할 수 있건만!(?)
#165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3:57
메온은 이미 피폐를 초월해서 반쯤 달관했으니까 (?)
#16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3:57
?(?)@?[?]

아않이!(?)
#167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3:58
>>161 "....자르고 붙여서 고쳐서, 부질없이 계속 걸어서, 분명 언젠가 부서질 몸을 이끌고...나는 여기에 있어, 나나리."
#16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4:00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들으셨군
#169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4:01
나나리 스프링필드는 를르슈가 유일하게 온전한 3인칭과 2인칭을 사용한 존재였고, 존재이며, 존재일 겁니다.
#17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4:01
이 유열러들아
#171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4:02
?

유?열

메온 엄마는 몰라도 메온은 그런거 없음 아무튼 그럼!(?)
#172아니마(R8pEC82x1w)2022-11-05 (토) 04:03
호엑, 언제나의 참치들의 캐릭터 학대인가(?)
#17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4:03
흑흑

학대가 아니에요 애정이에요(?)
#174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4:04
저는 유열같은거 없음.

아직 안정했으니까 아무튼 없음. (?)
#175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4:05

썰 풓고싶다(?)
#176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4:05
하지만 참치들 괴롭도록 나중에 풀어야지 ㅋㅋㄹㅃㅃ(?)
#177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4:06
유-열? 내 맞워요(?)

그치만 유열러들의 모습을 보니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걸....
#17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4:07
유열러라뇨

애정러라고 해주시죠(?)
#179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4:08
>>178 뒤틀린 애정러라고 불러드릴까요?(아무말)
#180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4:09
>>178 애정과 유열은 한끝차이...!
#181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4:12
어허

애정이 있으니까 캐릭터에 살을 붙이는거야!(?)

메온 엄마라던가, 하는 배경 설정에 공을 들이게 된다고!(?)
#182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4:15
순간 위험한 생각을 했지만 참아보도록 한다....
#183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4:15
>>181 그 설정이 꼭 유열일 필요는 없는 거 아닌가(긁적)
#184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4:16
흑흑

본인도 밝은 캐릭터 다루고 싶은데

항상 만들면 유열이 붙더라
#185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4:17
>>183 그치만 행복한 설정은 자극적이지 않은걸?
#18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4:17
이게 절제를 해도 유열 끼가 살짝식 남

실환가(?)
#187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4:17
>>185 과연...(>>174)
#188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4:18
이 두려운 참치들아


너무
무서워

@레니 안고 덜덜덜
#189콧코로(Dxz/2eCMCs)2022-11-05 (토) 04:22
>>187 아직 확정하진 않았으므로 문제없다! 슈뢰딩거의 콧코로라고(?)
#190멜루진(/uSe1tltrM)2022-11-05 (토) 04:23
어장주 어장주.

그러고보면 혼돈상의 로스트 디메리트는 금지해놨던데.

이 어장 자체에서 로스트 자체가 아예 안일어나는 것?

아니면 시트 패널티로 로스트가 금지라는 의미?

#191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4:27
>>190

시트의 인체모형이 왜 있을까요? (싱긋)
#192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4:28
뭐? 결손 플레이라고? (벌떡)(?)
#193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4:28
와! 양산형 클론!(아니다)
#194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4:29
두렵다 어장주

이제 팔이나 다리를 잃으면 그 부분을 첨-단 나노머쉰 의수 의족을 차는 메카니즘이 가능하단거지? (아무말)
#195멜루진(/uSe1tltrM)2022-11-05 (토) 04:31
재생력이 특기인 PC의 경우 팔다리 자라남?
#196이름 없음(8AoRXEIg3A)2022-11-05 (토) 04:33
혼돈상이 디메리트로 최대한 낼 수 있는 것은 로스트가 아니라 영구적 손실이였겠네
#197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4:40
(하품)

>>194 가능이야 하지만요 (적당)

>>195 뭐, 강화한 후에 개인씬 써서 묘사한다면?
#198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4:41
>>197 (하품하는 입에 후우부는 장난)(?)
#199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4:54
쿠엑!! (깜짝)
#200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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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4:56
@ 디스를 신고하기
#202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4:58
"아무래도 이번에는 조금 더 오래 헤어지게 되겠군, 디스마스 당신."
@?
#203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4:59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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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은....없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남자의 도전을 해냈으니....."

@영-창(?)

#204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4:59
무엇.
#205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00
키리탕 있 ?
#206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5:00
언제나의 무시무시한 참치들이군
#207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00
>>206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208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01
(프로스트노바님 시트 탐색중)
#209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5:01
므엥

있긴 한데 지금 가족여행중에 잠깐 화장실이라 또 사라질듯?
#210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03
>>209 (쓰담쓰담)

좋은 여행 되기를.
#211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5:03
>>207 안녕하세용-
#212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5:04
혼돈=상 하로로-
#213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05
이 몸이 혼돈이라는 걸 어떻게 알아차린거지?
#214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05
두려운 를르슈다.

>>211 하지만 시트를 찾을 수 없었다...
#215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05
하지만 찾았다.
#216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5:06
후에에에엥
#217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5:07
서 리 별 서 리 별
#218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5:08
호무라 호무라

뭔가 유열적인 발상은 떠올랐지만 영 어울리지 않아서 폐기했다

그리고 부모님 둘 다 사고로 죽는건 너무 비극인거 같아서 어머니만 사고로 죽은 걸로 했다(?)
#219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09
홀ㅅ(ry
#220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5:10
유열은 취소해라

디스마스같이 평범한 인생을 즐기라고
#221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5:11
>>220 ㄹㅇㅋㅋ

여기도 그럴려고요
#222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12
우리 모두 유열을 멀리하고 pc에게 행복한 인생을 주도록 합시다.
#223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12
묘한 묘묘한 카즈마
#224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12
>>222 그레이트하네요. (착란)
#225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5:13
행복한 삶의 서리별

괴롭히면 아빠가 이놈하러 찾아옴 (?)
#226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5:14
>>225 오(5)
#228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17
>>224 그레이트합니다.

저는 치노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229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18
>>228 어떤 형태로든

행복을 입에 담고 그를 진실로서 마음에 품길.
#230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5:18
음, 이 비릿한 맛 (?)
#231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19
비릿한 맛 무엇...?
#232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20
>>229 제가 행복해지길 비는 마음이 있다면 그건 행복한게 아닐까요?
#233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5:20
>>126-157 [어느 한 이야기]

...라는 제목이면 되려나
#234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5:21
(대충 녹슨 쇠랑 비슷한 맛이라는 말)
#235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21
>>232 빌 뿐이면 그건 실현이 아니겠죠.
#236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22
>>234 아니...! 그건 맞지만! (착란)
#237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5:22
어떻게 혼돈=상인줄 알았냐고요? 그야 아이피가 같으니까...
#238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22
anchor>1596664091>47

그나저나 해베매 첫 레스 빼먹었다.
#239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22
헤베크인가. 쨌든.
#240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23
>>235 원래 현실이란 마음대로 되지않는거란 말이-다앗 !

>>237 IP를... 왜 기억...하는...?
#241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24
BQ 정도만 기억해도 되는 것이? (적당)
#242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25
그리고...

행복하기를.
#243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5:25
도대체

호무라의 컨샙은 무엇일까(난 모름)
#244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5:26
>>240 ? 다들 아이피 중에서 어디선가 본 아이피 보이면 기시감 느끼고 그러지 않나(착란)

그 외의 근거로는 >>205의 키리탕이 있으며...
#245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26
뇌내백합호무호무... (아님)
#246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27
치노는 알기 쉽다.

?를 띄어쓰니. (?)
#247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5:27
>>243 와쳐(정론)
#248디스마스(KBfZPJ/glc)2022-11-05 (토) 05:27
여긴 요정안이 아니야

그래서 확실한 아이피 대조가 아니면 모름
#249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29
모두 해피해피-
#25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5:29
>247 와쳐라기에는 조금 멀리 온 기분임(아무말)

역시 비장의 외전으로 백합암시 추가가 답인가...(?)
#251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30
호무라

여기에 신님과 똑닮은 외형의 상냥한 소녀가 생긴다면 어찌 상각하나요? (?)
#252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31
상각 -> 생각
#253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5:32
>>251 일단 아직 호무라는 신님 얼굴 몰?라요

그거랑 별개로 진짜 모습 같은 사람 보면 가시감 느끼면서 다가가다가 제대로 마주치기 전에 물러서고는 죄송하다고 할?듯

괜히 모르는 분인데 실례했다고. 말도 걸기 전에 말하고 도망가지 않을까 하는
#254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33
과연과연...
#255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5:34
신님

사실 실제 정체는 수호천사나 잔류사념 정도로 생각중인(?)

암튼 진짜 신은 아니게 될 가능성이 높을?듯
#256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37
호오호오...
#257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46
조용...
#25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5:49
그야

내가 1시간 20분 정도를 기절했기 때문이다(?)

잠은 언제나 자도 자도 부족해.....(?)
#259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5:49
메온을 더 재우기
#260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50
>>258 (토닥토닥) 힘힘...
#261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5:51
크아아아아아아아악

더 안잘거야!(땡깡)

대신 >>18-43 이라는 메온 과거를 봐라!(?)
#262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5:51
그리고 뭐

자고 일어나서 기력 회복됐으니 문제 없음(?)
#263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52
노바에게

카즈마 과거 감상문을 강요하기 (헛소리)
#264아마존(Xl45q3C5bY)2022-11-05 (토) 05:53
아마존은 아마도 아마 존
#265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53
아마도 존 씨인가... (?)
#266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5:54
젠장, 여긴 이미 글렀어(도주)
@?
#267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5:55
호오...

그 대가로 나중에 외전탭 생기면 생길 3만 자짜리 외전의 감상문을 요구해도 괜찮다는 뜻으로 알겠음 (?)
#268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55
네?



음?

(착란)
#269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5:55
뭐지?

노바씨 진짜로 바라는건가?(?)

감상문 대전의 막을 열자는건가?(??)
#270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55
그런가?
#271아마존(Xl45q3C5bY)2022-11-05 (토) 05:56
>>265 아마도?(?)
#272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56
3만자 짜리 감상문...

4시간 동안 쓰면 간단하군.

(???)
#27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5:56
두렵다
#274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56
>>273 메온은 지금 느낀 두려움을 1만자 내외로 서술해라...
#275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57
다들 머리가 이상하군...

(모두 소독) .dice 0 100. = 8
#276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5:57
저는 농담 아니고

진짜 쓸 수 있음 (???)
#277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57
>>275 소돔과 고모라 빔 !

.dice 0 100. = 87
#278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5:57
간단하군.
#279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5:58
3만자 짜리 외전.....

본인 2만자 정도 써본 기억 있어서

3만자 시도해보면 가능할것 같긴 한데(?)
#280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58
갸아아아아악?

그런데 카즈마가 불건전해도 꼴불견이자 않을까요...? (착란)
#281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5:58
두려워
#282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5:59
>>274 나를 살ry)(?)
#283멜루진(/uSe1tltrM)2022-11-05 (토) 05:59
.dice 0 100. = 48

메메메오오온
#284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5:59
3만 자 외전의 감상문은 둘째 치고

그걸 쓸 수 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운데(떨림)
#285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6:00
>>280 TS빔.

.dice 0 100. = 8
#286이름 없음(BQwdgHS2ns)2022-11-05 (토) 06:00
없던걸로 할게.

(시무룩)
#287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6:00
>>285 여기서 동수? (착란)
#288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6:01
>>286 (쓰담쓰담)
#289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6:01
>>284 그러게나 말입니다... (착란)
#29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02
멜루진 하로!

.dice 0 100. = 91
#291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6:02
멜루진은 죽었나... (아무말)
#292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03
죽이지 않았어!
#293아마존(Xl45q3C5bY)2022-11-05 (토) 06:04
>>290 @하이터치 .dice 0 100. = 43
#294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6:04
흑흑...

멜루진은 참새와 같은 운명을(ry
#295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04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야생동물들은 사냥놀이 같은거 하면서 큰단 말입니다 아(아무말)
#296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6:05
"...너, 대체, 무슨 짓을...!"
#297아마존(Xl45q3C5bY)2022-11-05 (토) 06:07
>>295 하긴 그렇죠ㅋㅋ(아무말22)
#298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6:07
죽지는 않았겠지만

죽지만 않은건가(착란)
#299멜루진(/uSe1tltrM)2022-11-05 (토) 06:08
크아아악
#300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6:08
>>299 흑흑...

안식이 있기를... (묻?기)
#301키리탄포◆spymsq0zik(uYtP4kBzAM)2022-11-05 (토) 06:08
1레스 제한은 2만자!
#302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6:09
>>301 몇개씩 나눈다는 뜻일듯요?
#30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11
아니 근데 외전 1만자 정도 쓰는건 안 어려움

500자 씩 20레스 정도만 쓰면 된다니까?(약팔이)
#304아마존(Xl45q3C5bY)2022-11-05 (토) 06:12
>>303 아니다 이 메온아!(?
#305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6:14
야생인 동지도 거르는...(착란)
#306아마존(Xl45q3C5bY)2022-11-05 (토) 06:15
>>305 아마존은 5글자밖에 못 쓴다고!!(?)
#307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6:16
아마존은

5글자 2000레스 단편인가. (?)
#30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17
개쩌네

아마존 쩔어주는걸?(?)
#309아마존(Xl45q3C5bY)2022-11-05 (토) 06:19
>>308 무 무슨
#310아마존(Xl45q3C5bY)2022-11-05 (토) 06:20
그리고 쉬운 단어밖에 못 쓴다고요 아
#311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6:24
글자 수 n자 제한인 외전에 갇힌 아마존
#312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3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6:28
n자 이상 쓰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아무말)
#314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29
여튼 서리별 씨는 3만자 외전 던지실 생각인가보네

두렵다(?)
#315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6:30
외전 외전-

솔직히 호무라 이미지가 다 안잡혀서 구상이 어렵다
#31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31
여기는 메온 마더 이야기 구상하면서 대충 이미지가 잡히긴 했는데(?)
#317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6:33
여기도 그렇게 썰 풀까 고민하고 있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머릿속에 모 어장이 떠나질 않아서 지금은 무리(?)
#318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6:34
>>317 아까 말하신 그 종묘 폭파 거기인가...(?)
#319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06:42
뭐 진짜 3만자는 아니고 (?)

애초에 진짜 외전을 쓰게 될지도 미지수라
#32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50
아쉽군

여긴 쓸지도 모르는데(?)
#321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6:55
흐으으으음-

메온 과거

메온 엄마 시점으로 적어야 하나 매온 시점으로 적어야 하나(고민)
#322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6:59
>>318 그건 다른거고

대충 모녀백합 어장 하나 있음(?)
#323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7:02
후에에에에엥
#324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7:03
호무릴리 씨는 왜그래(?)
#325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7:04
그냥 한번(?)
#32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7: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프로스트노바(CllcHFx9IY)2022-11-05 (토) 07:08
서 리 별 서 리 별
#32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7:09
메옹 메옹-



외전 쓰면 메온 시점에서 써봐야지

메온 엄마 시점은 잡담판에서 다 말했는걸(?)
#329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7:22
메온에게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받는다(적당)

조용하니 심심하군......(?)
#33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7:23
질?문

메온 술 마셔본적 이씀?
#331프로스트노바(dpTh2l8lLM)2022-11-05 (토) 07:23
메온은 똑같이 수인인 PC들을 어떻게 생각함? (?)
#332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7:25
술은 마셔본적 없음

아마 초록 소주병을 보면 사이다 인줄 알고 뚜껑 땄다가 냄새 때문에 뒤로가기 하는거 볼 수 있음(?)
#33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7:28
똑같은 수인인 PC들 보면

쟤네들도 힘들었겠지...... 적인 어림짐작을 한다.

어릴 때 일이지만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던건 어렴풋이 기억하거든





근데 다들 메온보다 훨 잘 살았네?(?)
#334고루시(THVxBXgZyY)2022-11-05 (토) 07:29
메온은 순전히 취미로 동물귀 달아버린 고루시 보면 무슨 생각 하나요
#335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7:30
뭐야 취미였어요(몰랐음)
#336프로스트노바(dpTh2l8lLM)2022-11-05 (토) 07:31
뭐야 순수수인 아니었음 (?)
#337메온(kFKQuNnoSk)2022-11-05 (토) 07:34
?

이건 메온도 착란함(착란)
#338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7:38
역시 상식을 지킬 생각과 계기가 없는 고루시인가(떨림)
#33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08:06
가짜였냐고 ㅋㅋㅋㅋㅋㅋ (착란)
#340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9:34
PC들의 MBTI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떡밥 던지기)(?)

를르슈는 ISTJ와 ESTJ의 사이려나....
#341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9:35
MBTI

PL이 모름(파워당당)

지금 나무위키 뒤지고 올까...
#342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9:35
MBTI라니...

그건 구세대의 산물일 뿐... (?)
#343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09:36
>>342 그럼 신세대의 성격 검사는 뭐죠(아무말)
#344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9:37
>>343 자, 를르슈는 혈액형이 뭔가요?(?)
#345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09:39
암튼 호무라

INTJ겠다 대충 보니
#346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09:54
카즈마는 뭐려나 (곰곰)
#347아마존(03UEB/NmlU)2022-11-05 (토) 10:01
아마존은 ESTP군요
#348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0:03
아마존이랑은 하나빼고ㅠ다른 Wwwww
#349아마존(03UEB/NmlU)2022-11-05 (토) 10:06
ISFJ와 ISTJ와 최고의 궁합이라고 뜨는군요 ESTP
#350고루시(oimXCJEgc2)2022-11-05 (토) 10:13
고루시는... MBTI물어보면 EEEE라고 대답하지 않을까(적당)
#35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0:20
ESFJ-T

좀... 많이 잘 들어맞는 것 같아서 놀랍다... (착란)
#35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0:23
아, T는 넣을 필요 없나?
#353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0:24
T도 또 따로 의미가 있는 게 맞네.
#354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0:44
T가 있다면 S는 어디있나요(?)
#355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0:50
어째서 S가 나오는 거야...! (착란)
#356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0:51
그것이

TS니까
#357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0:52
카즈마를 무엇으로 만드려는 속셈이냐... (착란)
#358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0:53
아 그런데 다들

캐릭터를 반전시킨다면 어떤 캐릭터가 될 것 같음?
#359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0:53
후후... 원한다면 알려줄 수도 있지만... 왜 알려줘야 하는 것이지?(?)
#36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0:54
반전이라

불면증이요(?)
#361아마존(03UEB/NmlU)2022-11-05 (토) 10:54
반전이라면 차도남/아마조네스
#362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0:55
>>359 대체...

>>360 불면증 마도카? (아무말)
#363를르슈 스프링필드(qDoG9eTEVk)2022-11-05 (토) 10:56
반전하면 자칭을 3인칭화하거나 모든 대명사를 1인칭으로 한다(?)
#364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0:56
>>361 호오호... 슈트라는 정체성을 위해 차도남은 본도르드라던가. (?)
#365아마존(03UEB/NmlU)2022-11-05 (토) 10:56
>>364 아마도(?)
#366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0:57
>>363 "나는 대대장 나를 진심으로 존경한다."

이런 건가... (착란)
#367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0:58
>>365 여기선 좀 인간불신스러운 면이 있는데

본도르드는 인연의 힘(의미심장)을 믿는 것인가... (아무말)
#368아마존(03UEB/NmlU)2022-11-05 (토) 11:01
>>367 인연은 안 믿지만 사랑은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입니다!"(?)
#369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1:01
>>366 "대대장 나라니! 그건 좀 딱딱하잖아, 재생하는 나. 나라면 차라리 '대대장인 나'라고 부르겠어."
@?
#370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1:02
아, 성격 반전을 깜박했다(?)
#371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1:03
>>368 오, 오우... (착란)
#372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1:03
를루슈는 탱킹 포안트 감점... (?)
#373아마존(03UEB/NmlU)2022-11-05 (토) 11:04
>>371 "우정이란 언제든 깨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깨지지 않는 것입니다!"
#374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1:04
>>372 반전 카즈마도 위통역이겠지(폭언)
#375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1:06
>>373 역시 카트리지... (?)

>>374 어째서... 반박하기 어렵지...? (착란)
#376고루시(oimXCJEgc2)2022-11-05 (토) 11:20
반전 고루시

하와와 여고생
#377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1:26
여기는 반전하면 소시오패스 문명인일것(아무말)
#378사토 카즈마(UE4kAKlvno)2022-11-05 (토) 11:34
카즈마는

유복하고 상냥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온 엘리트?
#379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1:46
호오호오
#38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1:48
메오메오
#381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1:49
메온메온?

왜 불러!(?)
#382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1:51
대체
#38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1:51
누가 메온 소리를 내었어

누가 메온 소리를 내었느냔 말이야!!

@대충 궁예 풍
#384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1:57
Attachment
>>383 @야생 게 투척(?)
#38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1:59
(팝콘)
#38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1:59


아 선생님(착란)

@PTSD ON
#387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01
선생님

그 짤을 보니까 메온이 버려진 무인도 생태계의 왕 "푸른 게" 같은걸 넣고 싶어지잖아요(?)
#388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01
푸른 게 Wwwwww
#38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02
광붕이 메온... (?)
#39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2:03
도대체(?)
#391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03
아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 검투사 안하고 싶은줄 알았냐고 아(?)
#392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2:03
광붕이란 뭘까(고찰)
@?
#393키리탄포◆spymsq0zik(4PZfpDSHpA)2022-11-05 (토) 12:04
큣뿌이
#39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04
하지만 광붕이라고 탱 셋팅도 안하는 건 좀... (아무말)
#39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04
어서와요 탄포=상-
#39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05
>>392 녹픽던 아시나요?
#397키리탄포◆spymsq0zik(4PZfpDSHpA)2022-11-05 (토) 12:05
슬슬 숙소에서 잘 준비 하는중중

많이 걸었더니 졸리당
#398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2:05
탄포=이 QB가 되었어..?!(아무말)
#399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2:05
Attachment
(?)
#40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05
어허!

18강 도달의 특대검이면 충분하거든요(?)
#401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2:05
어장주는 힘힘-

>>400 @+7 재성장의 지팡이(?)
#402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2:06
어장주는 힘힘

크툴루는 IA IA(?)
#40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06
오우-

어장주 수고고!
#404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07
>>401 크아아아아아아악ry)
#40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07
화이팅입니다...!
#40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07
>>404 @ 7강 타락의 지팡이 (?)
#407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09
@항마의 판금갑옷
#408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2:09
녹픽던은 몰?루지만 광붕이의 PTSD를 건드리는 중이라는 것은 알겠다(아무말)
#40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12
>>407 @ 23강 글레이브 (?)
#41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13
거 선생님(착란)

제가 대방패 판금갑옷 입고 인내의 반지 끼는 꼴을 보고싶습니까(?)
#41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14
흑흑...

항마갑 뚫는 거라면 물리가 제일이기에 그리했거늘! (?)
#412키리탄포◆spymsq0zik(4PZfpDSHpA)2022-11-05 (토) 12:15
아직 9시인데 이러면 흠냐

내일 오후 6시는 되어야 집 도착인데 새 어장을....

됐다 귀찮다 (널부렁)
#41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15
>>412 (토닥토닥)
#415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2:15
(우린 뭘 할 수 있죠, 를르슈?)
(우린 쓸모가 없다. 팝콘이나 가져와라, 스프링필드.)
@?
#41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18
메온은 녹픽던으로 치면 완력의 반지 낀 사양

무기는..... 쓰지 않아.....(?)
#417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23
카즈마는 고강 충반 + 가시 + 성배를 낀 검투사 사양

나를 죽이지 못하는 시련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
#41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고루시(oimXCJEgc2)2022-11-05 (토) 12:23
고루시야말로 검투사(아님)
#42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23
성배는 좀 두렵네요(?)
#42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24
성배는 사기야...
#42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25
그런데 풀강 가시에 고강 충반은 어떠려나...
#423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29
조용해...!

뭔가 여러 사람이 떠들 이야기가 없으려나...?
#424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32
(띵킹)
#425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2:33
여러 사람이 떠들만한 이야기로는 PC 설정 관련이 제격 아니려나요

예시: 트롤리 딜레마, MBTI
#42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35
PC 설정- 뭐가 좋을까나...
#427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36
뭐 그럼 질문

메온 싸우면 상당히 더럽게 싸울 예정인데

어떤 반응 나올것 같음?
#428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2:37
>>427 "저것또한 메온 당신만의 싸우는 방식이겠지."
@신경 안씀
#429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38
호오

딱히 신경 안쓰는구나
#430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39
>>427 일단 처음으로 보면

"……뭐야 이거, 자기 PR이라던가 그거야? 아니 군인으로서라면 깔끔한 게 좋을 것 같은데…"

"아니 애초에… 그럴 머리도 없잖아…!" 이런 느낌으로 반응하다가 뭐라 말을 좀 할 것.

가르쳐주는 시간에도 조금 깔끔하게 싸우는 법이나 그렇게 하는 편이 효율적인 이유를 알려준다던가.

물론 위험한 상황에서도 그를 강요할 생각은 없지만.
#431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2:40
를르슈는 오히려 왜 신경을 써야하지?라는 느낌이려나요

#43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41
를르슈는... 자기 완결이란 느낌이고.
#433아마존(03UEB/NmlU)2022-11-05 (토) 12:41
>>427 아마존은 자기도 그렇게 싸우니까 딱히 신경 안쓸듯

좀 더 'G'하게 싸우고
#434고루시(oimXCJEgc2)2022-11-05 (토) 12:45
고루시는 좋아합니다

개그씬은 유혈 효과 뒤에서 빛나는 법이라고
#435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45
카즈마

자기 다치는 건 거의 신경도 쓰지 않지만 님들 막 싸우다가 다치는 거 보면 뭐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반응할 것 같음?
#436아마존(03UEB/NmlU)2022-11-05 (토) 12:46
>>435 이정도는 일상이라면 씹을 것 같은 아마존
#437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47
>>436 호옹...
#438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2:48
>>435 하지만 후방지원계인 를르슈가 다친다는 뜻은 카즈마가(ry

농담..이긴 한데 사실이잖(ry

뭐, 신경 쓸 필요 없다고 하려나요 를르슈는
#43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48
>>438 이쪽이 다치면... 여측에서 잘 막지 못한 거긴 하다.
#440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49
>>430 "....손톱으로 찢는게 더 확실하게 숨통을 끊을 수 있지 않은가. 주먹으로 부수는것 보다는."

(?)
#441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50
>>435 다치는건 일상이었는데(?)

난 신경 쓰지 말고 딴놈이나 더 잘 봐주라고 할 듯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이만큼 다쳤으면 괜찮겠냐고 막(적당)
#44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52
>>440 "……뭐, 그건 그렇다고 쳐."

"그런데 그냥 맨입으로 문다던가, 호흡 배분을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던가, 굳이 네발을 쓴다던가, 그게 조금 비효율적이라는 걸 알았으면 싶은데…"

@ 이후로도 여러 사유를 말하!기
#443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54
>>441 "……하아, 대체 왜 널 따로 생각해야하는 지를 이해하지 못하겠는데."

"너가 다친 것도, 다른 사람이 다친 것도 같은 거야. 그리고 그 모두가 싫은 거고, 나는."

이런 느낌의 답변-
#44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2:57
(아마존에겐 어떤 식으로 말하지)
#445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2:57
싫다 좋다의 문제가 아니라

네가 신도 아닌데

어차피 적의 모든 공격을 막을 수 없다면

맞고 죽을 사람들 보단 내가 맞는게 낫다

적인 말을 할지도(?)
#446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3:03
메온이 말 좀 투박하게 하는 편인데

정리하면 그거임

지켜야할 우선순위 정하라고
#447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04
틀리진 않은 말이라 제대로 반박하진 못하지만 그렇다면 더 강해지겠다던가, 말할 것 같다.

어떤 공격이든 막아설 수 있을 정도의 사람이 될 테니까, 그냥 뒤에 있으라고.
#44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3:05
@아군의 효과를 받지 않음
#449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3:05
오(5)....이런 희생적인 태도...

역시 카즈마는 위통(ry
@?
#45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3:05
@딱히 보호 해주더리도 리타이어는 함
#45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05
>>448 인왕서기를 쓸 때는 온다...! (?)

>>449 대체
#45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06
>>450 이건 카즈마도 띠용이네요. (착란)
#453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3:07
호무호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란)
#45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08
일단 이런 사람이 된 건... 희생의 업을 이었기에, 라는 느낌.

스스로도 자신이 그렇게까지 합리적이진 않다는 걸 인지하지만 해결은 요원하다.
#455아마존(Xtk6XjnjQU)2022-11-05 (토) 13:10
>>440 @끄덕끄덕

>>444 글쎄요?(?)
#456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3:10
"...닿을 수 있을 줄 알았슴다."

"적어도, 죽지 않을 거라는 확신도 있었습니다."

"...진짭니다!"

@?
#457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13
>>456 "……진심으로 묻는데, 너 이 일 왜하는 거냐?"

"단순히 군인이 멋져 보인다던가… 그런 거라면 멈춰."

"난전 도중에 갑자기 기절이라던가…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거든."

"네가 무엇에 닿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더 장수하면서 단련해가면 닿을 수 있지 않겠냐?"
#458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3:17
"...이게, 가장 확실하게, 가까워 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분명히 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조금이라도 확실하게. 그걸 바랄 뿐임다..."
#459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20
>>458 "……대체 누구에게 그런 헛바람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조금은 생각해주라. 죽을 가능성이라던가, 그런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는 하고 있냐고."

"죽어버리면… 아무것도 되지 못하는 거라고. 확실함도 뭣도 없이… 그냥 뒤질 땐 뒤져."
#460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3:23
"...안 죽겠슴다?
#46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25
>>460 "후우…… 죽고 말고는 네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잖냐."

"……그렇다고 해도, 네가 정 여기 있겠다고 하면 내가 막을 수단이 있는 건 아니지만…"

"…조금은 생각을 해두라고, 여기에 남는 것만이 길이 아니라는 걸 말야."
#46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29
흐으으음...

뭔가 다루는 게 어색한데... 방법이 없으려나.
#463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3:30
PC의 입장으로 랜덤 질문 100개를 푼다(?)
#46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31
또 해볼까...
#465고루시(oimXCJEgc2)2022-11-05 (토) 13:31
고루시 빔!!!
#46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32
Attachment
>>465 고루시 빔 받아치기!
#467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3:33
...아, 기능 중에 1인 재굴림 가능하게 해주는 것도 가능하려나(띵킹)
#468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3:38
호오오오

4식 6령을 쓰는 를르슈(?)
#469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3:42
>>468 나 혼자만 포케마스(?)
#470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45
포켓몬 트레이너냐고 Wwwwwwww
#471프로스트노바(CllcHFx9IY)2022-11-05 (토) 13:45
서 리 별 서 리 별
#472메온(kFKQuNnoSk)2022-11-05 (토) 13:46
지휘는 맞잖아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3고루시(oimXCJEgc2)2022-11-05 (토) 13:47
고루시의 기행을 막기위해 고루시를 몬스터볼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로 한 를르슈(아님)
#474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3:48
호무라의 하품!

호무라는 잠들었다!

(?)
#475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3:53
>>474 아케미 호무라 고유 퍼텐셜: [수면 중독] : 상태이상 '잠'에 걸릴 확률이 크게 증가한다.기술 [하품]을 사용한 후, 자신이 상태이상 '잠'에 빠진다. (?)
#47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3:59
(머엉)

카즈마라면

방어 / 버티기 / 대타출동 / HP 회복

을 배워둘 것. (?)
#477고루시(oimXCJEgc2)2022-11-05 (토) 14:03
고루시

노말 단일 타입

신속/점프킥/로우킥/전광석화

깔-끔
#478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4:08
(고루시를 몬스터볼에 넣기)
#479고루시(oimXCJEgc2)2022-11-05 (토) 14:11
(신난다! 고루시를 붙잡았다!)

(잡은 포켓몬에게 별명을 붙여주겠습니까?)
#480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4:11
>>478 (카즈마도 몬스터볼에 넣기)(?)
#481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4:18
>>479 "어… 음…"

"그래도 이름까지 따로 짓는 건 좀…"

@ 디폴트 네임으로 하기
#482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4:19
>>480 (흔들, 흔들…)

(…아앗! 카즈마가 볼에서 튀어나왔다!)

(?)
#483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4:20
>>482 (그렇다면 하이퍼볼을 던진다)(?)
#48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4:23
>>483 (신난다! 카즈마을(를) 붙잡았다!)

(잡은 포켓몬에게 별명을 붙여주겠습니까?)
#485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4:25
"....카즈마 당신은 카즈마 당신이지 뭐."
@카즈마 당신으로 변경....하지 않고 디폴트 네임 유지(?)
#486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4:27
그나저나 조용한...
#487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14:29
Attachment
#488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4:32
대체 (착란)
#489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14:33
진실을 깨달은 카즈마를 얼리기
#490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4:33
서리별이 이 어장을 싸늘한 개그로 얼렸던 건가...!
@?
#491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4:34
"해골이 예의바른 이유가 뭔지 아심까?"

"애들이 해골을 'bone'받기 때문임다."
#492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4:35
>>491 (호무라를 몬스터볼에 집어넣기)(?)
#493프로스트노바(xyKwUTrE3k)2022-11-05 (토) 14:37
베를린에선 함부로 음식을 먹으면 안 된다

독일 수도
#494사토 카즈마(eHY/BpRxHE)2022-11-05 (토) 14:38
>>489 @ 대충 파이어 펀치가 머리에 손을 얹으며 순교시켜주는 짤
#495호무호무(cd75R1sWbo)2022-11-05 (토) 14:45
>>492 호무라의 미래예지!(?)
#496를르슈 스프링필드(pVs3.78tZM)2022-11-05 (토) 14:48
>>495 공격은 2턴 뒤에 가해지므로 호무라는 볼에 집어넣어졌다!(?)
#497사토 카즈마(1leEKC778.)2022-11-05 (토) 21:29
얼버기!
#499아마존(LznWIzyAFw)2022-11-05 (토) 23:36
휘리릭
#500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5 (토) 23:52
하로-
#501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5 (토) 23:53
노래... .dice 0 100. = 25
#502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5 (토) 23:53
>>501 (지우기)
#503아마존(LznWIzyAFw)2022-11-05 (토) 23:53
노래 .dice 0 100. = 22
#504를르슈 스프링필드(EGYsfh3khw)2022-11-05 (토) 23:55
노래: .dice 0 100. = 94 (단, 현재는 부르지 않음)
#505를르슈 스프링필드(EGYsfh3khw)2022-11-05 (토) 23:55
나나리는 쓸고퀄 자장가를 들으며 잠들었다고 하네요(아무말)
#506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5 (토) 23:56
Attachment
>>503 안녕하살법!
#507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5 (토) 23:56
>>505 하로슈-
#508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5 (토) 23:56
노래는 대강... 70 정도로 해둘까.

그런대로 취미로 부르는 수준.
#509를르슈 스프링필드(EGYsfh3khw)2022-11-05 (토) 23:57
>>507 하로즈마-
#510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5 (토) 23:58
Attachment
>>509 @ 기습
#511아마존(LznWIzyAFw)2022-11-05 (토) 23:58
>>510 @기습기습(?)
#512를르슈 스프링필드(EGYsfh3khw)2022-11-05 (토) 23:59
>>510 탱커가 앰부쉬라니 비겁하다
@인도하는 마안 .dice 1 20. = 7 +3(?)
#513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00
Attachment
>>511 코노 카즈마가아아아아아아아!
#514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01
>>512 @ 카즈마의 노련한 공격 .dice 1 20. = 19 + 3
#515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01
"이게 바로, 경험의 차이라는 거다 애송이." (?)
#516를르슈 스프링필드(EGYsfh3khw)2022-11-06 (일) 00:02
사/요/나/라(폭살)
@?
#517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03
뭐 여튼

대충 소재 좀 뽑아와주세요 루루. (?)
#518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06
***사토 카즈마 루트***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숨겨진 선택지를 찾을 것.

엔딩수는 4개이며 데드엔딩, 페이크엔딩, 메리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사토 카즈마 : 가족 같다
사토 카즈마 → 당신 : 부럽다

<자유행동>
일터 → 도서관 → 극장 → 숲 → (상관없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드리워진 햇살
Event 05. 고해성사
Event 08. 작은 행복

<공략 Tip>
신뢰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먹을 것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관계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시작과 끝, 끝과 시작"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뭔가 루트 명칭이 엄청 잘 맞는 것 같은데...?
#519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0:08
***아마존 루트***

공략난이도 :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캐 호감도를 30 이하로 유지.

엔딩수는 5개이며 해피엔딩, 배드엔딩, 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아마존 : 의심스럽다
아마존 → 당신 : 천사같다

<자유행동>
(상관없음) → 공터 → ??? → 자택 → 장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쌓여가는 오해
Event 05. 곁에 있어줘
Event 08. 드러난 진실

<공략 Tip>
자유행동 중심으로 공략하자. 호감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복수의 끝"입니다.

(고민)
#520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09
오...
#521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0:10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522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10
그런 오묘함도 좋은-
#523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0:13
호감도 30 이하 유지는 다른 캐들이 아마존에게 거부반응을 보여서인가(아무말)
#524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14
의외의 독점욕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무말)
#525를르슈 스프링필드(EGYsfh3khw)2022-11-06 (일) 00:14
***를르슈 스프링필드 루트***

공략난이도 : ★★★★☆(어려움)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4개이며 노멀엔딩, 배드엔딩, 개그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를르슈 스프링필드 : 불쌍하다
를르슈 스프링필드 → 당신 : 천사같다

<자유행동>
공터 → 숲 → ??? → 뒷산 → 극장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다시 한 번
Event 05. 해바라기
Event 08. 숨겨온 과거

<공략 Tip>
먹을 것 중심으로 공략하자. 트라우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관계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추억을 새기며"입니다.
#526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14
자신이 점찍은 사냥감이라던가, 뭐 그런. (?)
#527를르슈 스프링필드(EGYsfh3khw)2022-11-06 (일) 00:15
첫인상이랑 공락 팁 절반을 제외하면 거의 들어맞는다
#528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15
>>525 숨겨온 과거, 트라우마, 추억을 새기며

오...
#529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0:15
근데 아마존 루트 대부분 들어맞는게 아이러
#530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18
>>527 주인공이 나나리와 지나치게 닮아서 천사같다라 했을지도 모르죠.

………아침 해가 쨍쨍하게 내리쬐는 날이였다. 그런 날에서 나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 멍하니 밖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를 보았다. 분명 없어야 할 그녀가 보였다. 하늘에 올라, 하늘의 별로서, 하늘의 사자가 되었을 그녀가 있었다.

바로 뛰어가, 그녀와 마주했다.

라던가. (?)
#531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18
>>529 이쪽은 메리 베드라는 것도 있으려나요.

메리 베드 크리스마스-
#532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19
>>530 루트들도 막 나나리를 떠올리며 진행이 된다던가.
#533를르슈 스프링필드(EGYsfh3khw)2022-11-06 (일) 00:21
과연..그런 것도 가능한가

하지만 먹을 것 중심으로 공략은...맞을 수 있나?(?)
#534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0:22
>>533 평생 제대로 거동조차 하기 힘들었던 나나리의 손요리...

참을 수 있음? (아무말)
#535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08
방금 막 PC 봤는데 11:06에 11월 6일이라 놀랐다.
#536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2:15
오(5)
#537호무호무(t66wnGum6g)2022-11-06 (일) 02:15
***호무라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확정 루트)
필수 진입 조건 : 특정 공략캐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8개이며 개그엔딩, 페이크엔딩, 히든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호무라 : 불쌍하다
호무라 → 당신 : 부럽다

<자유행동>
공터 → 숙소 → 광장 → 서점 → 서점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최악의 고백
Event 05. 고마워
Event 08. 전하고 싶은 말

<공략 Tip>
질투 중심으로 공략하자. 신뢰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Retry,"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대체(?)
#538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2:17
***메온 루트***

공략난이도 : ★★★★☆(어려움)
필수 진입 조건 : 필요 아이템 소지시.

엔딩수는 7개이며 새드엔딩, 히든엔딩, 해피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메온 : 왠지 싫다
메온 → 당신 : 왠지 싫다

<자유행동>
서점 → ??? → 공터 → 공터 → 공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최고의 순간
Event 05. 믿어줘
Event 08. 쌓여가는 오해

<공략 Tip>
신뢰도 중심으로 공략하자. 매력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그와 좀 더 시간을 보내봅시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배신자의 말로"입니다.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여기는 이렇네!(?)
#539호무호무(t66wnGum6g)2022-11-06 (일) 02:19
여기

묘하게 어울려서 놀람(?)
#540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33
메온은 캬루였다? (아무말)
#541바이올렛 에버가든(9BS1aDPCjg)2022-11-06 (일) 02:35
***바이올렛 에버가든 루트***

공략난이도 : ★★★☆☆(보통)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1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6개이며 개그엔딩, 해피엔딩, 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바이올렛 에버가든 : 가족 같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 당신 : 눈길이 간다

<자유행동>
일터 → (상관없음) → 광장 → 도서관 → 장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1:1 수업
Event 05. 다시 한 번
Event 08. 화났어?

<공략 Tip>
멘탈 중심으로 공략하자. 트라우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감정표현은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안녕, 잘 가."입니다.

바이올렛 에버가든(히든 설정 명)으로 하니 잘어울리게 나오네
#542디스마스(V5KUIjRSpM)2022-11-06 (일) 02:35
***디스마스 루트***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4개이며 새드엔딩, 데드엔딩, 페이크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디스마스 : 천사같다
디스마스 → 당신 : 꺼림칙하다

<자유행동>
도서관 → 자택 → 도서관 → 자택 → 서점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배고픈 날에는
Event 05. 해바라기
Event 08. 동경의 눈빛

<공략 Tip>
비밀 중심으로 공략하자. 말실수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민감한 이야기는 조심해야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되찾은 일상"입니다.
#543디스마스(V5KUIjRSpM)2022-11-06 (일) 02:35
첫인상만 반대로면 의외로 잘 맞음
#544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36
>>518 이거 다시 보니까 해피쪽인 엔드는 하나도 없지 않아? (착란)
#545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36
호오호오...
#546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38
>>541 소년병스러운 느낌이 있다...

>>542 비밀, 말실수, 민감한 이야기, 되찾은 일상... 오.
#547바이올렛 에버가든(9BS1aDPCjg)2022-11-06 (일) 02:41
***바이올렛 에버가든 루트***

공략난이도 : ★☆☆☆☆(매우 쉬움)
필수 진입 조건 : 특정 공략캐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8개이며 배드엔딩, 데드엔딩, 새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바이올렛 에버가든 : 무섭다
바이올렛 에버가든 → 당신 : 존경스럽다

<자유행동>
??? → 장터 → 공터 → 숙소 → (상관없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사랑의 말
Event 05. 달콤한 디저트
Event 08. 다시 한 번

<공략 Tip>
매력 중심으로 공략하자. 트라우마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둔감한 그에겐 직설적인 편이 좋겠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좋아한다고 몇 번이나 말해!"입니다.

괄호의 기프트관련 명칭을 과거 시점으로 바꾸니 생각해둔 과거랑 잘어울리네
#548바이올렛 에버가든(9BS1aDPCjg)2022-11-06 (일) 02:42
과거버전에서 배드엔딩, 데드엔딩, 새드엔딩을 피해야 현대 버전으로 들어가는 느낌이고
#549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42
오...
#550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46
***사토 카즈마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필수 진입 조건 : 특정 공략캐 호감도 50 이상.

엔딩수는 4개이며 히든엔딩, 데드엔딩, 메리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이미르 : 의심스럽다
이미르 → 당신 : 까칠하다

<자유행동>
도서관 → 도서관 → 극장 → 도서관 → 도서관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밀회
Event 05. 생일파티
Event 08. 숨겨온 과거

<공략 Tip>
거짓말 중심으로 공략하자. 신뢰도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관계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네 곁에 있어"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본명을 사용한 루트.

이것도 이것대로 잘 어울리려나.
#551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46
또한 메리 배드는 필수인가...

역시 희생의 업.
#552디스마스(V5KUIjRSpM)2022-11-06 (일) 02:46
메리배드는 뭔데
#553바이올렛 에버가든(9BS1aDPCjg)2022-11-06 (일) 02:48
현재 시점은 바이올렛 에버가든(노 포머)로 했는데 나온거다. 아가트람이람 켈트 그리고 디스토피아 작용으로 노 포머의 영격을 가진 느낌 이랄까
#554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50
>>552 제 3자가 보기에는 비극적인 배드 엔딩이지만 그 불행이 주인공의 입장에서는 목적을 달성했다거나 이를 데 없이 해피 엔딩인 것.

즉 희생의 업은 행해지며, 그건 타자를 위한 일이고, 그는 분명한 도움이 된 것이며, 다른 이야기를 위한 밑거름...이라는 느낌.
#555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51
>>553 호오호오...
#556디스마스(V5KUIjRSpM)2022-11-06 (일) 02:52
아하...목적은 이뤘다 계통인가(?)
#557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54
>>556 막 나중에까지 회자되는, 캐릭터가 희생하는 명장명이라던가... 아마 그런 느낌?
#558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2:54
명장명 -> 명장면
#559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4:35
오늘은 어째 조용하네
#560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4:41
그야

피곤하니까......(?)
#561키리탄포◆spymsq0zik(.Ug8ULEU5Q)2022-11-06 (일) 04:41
다음 어장 안만들어도 되니 저에게는 다행다행...
#562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4:43
일요일이니 피곤할만도... (납득)
#563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4:46
사실 새벽 늦게 놀다가 일어나서 그런 감이 있긴한데(아무말)
#564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4:47
어제 술마시고 일찍 뻗어버린 내가 특이한 부류였나 (?)
#565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4:48
술!

마셔본적 없는(적당)
#566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5:14
무슨 맛으로 먹는거지 생각하면서도 마시다보면 쭉쭉 들어가는 마성의 액체입니다.
#567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5: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8를르슈 스프링필드(TDX2M566F6)2022-11-06 (일) 05:18
콧코로 루트라도 한번 보시는 건?(?)
#569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5:22
***콧코로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필수 진입 조건 : 다른 캐 호감도를 30 이하로 유지.

엔딩수는 4개이며 메리배드엔딩, 새드엔딩, 개그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콧코로 : 존경스럽다
콧코로 → 당신 : 무섭다

<자유행동>
공터 → 숙소 → 장터 → ??? → 뒷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곁에 있어줘
Event 05. 고마워
Event 08. 쌓여가는 오해

<공략 Tip>
말실수 중심으로 공략하자. 자본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사랑의 말"입니다.


콧코로 루트... 이건가?
공략 난이도 높고, 호감도 30이하로 유지라니 빡세네~
#570사토 카즈마(1leEKC778.)2022-11-06 (일) 05:43
호오...
#571사토 카즈마(1leEKC778.)2022-11-06 (일) 06:17
잡담판을 정복하기
#572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6:18
언제부터 잡담판에 혼자 있다고 생각한거지? (?)
#573사토 카즈마(1leEKC778.)2022-11-06 (일) 06:19
무 무슨?!
#574사토 카즈마(1leEKC778.)2022-11-06 (일) 06:19
콧코로를 정복하기 (?)
#575를르슈 스프링필드(HAv2A1IcBc)2022-11-06 (일) 06:20
>>569로 보아 콧코로의 하라구로를 깨려면 가끔씩 튀어나오는 본심을 중심으로 공략해야 하는 건가(아무말)
#576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6:20
두렵다 카즈마

콧코로를 정복하려 하다니
#577를르슈 스프링필드(HAv2A1IcBc)2022-11-06 (일) 06:21
카즈마&콧코로....

이 커플링 지지합니다(?)
#578사토 카즈마(1leEKC778.)2022-11-06 (일) 06:21
커플링 무엇...? (착란)
#579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6:22
>>574 그런 카즈마에게 메리배드엔딩을 선물합니다 (?)
#580사토 카즈마(1leEKC778.)2022-11-06 (일) 06:22
정복군주라면... 오명(?) 정도는 뒤집어 쓰는 법... (헛소리)
#581사토 카즈마(1leEKC778.)2022-11-06 (일) 06:23
>>579 그거 아나?

이쪽의 메리 베드 엔딩도 모든 면모에서 존재함을...! (?)
#582를르슈 스프링필드(HAv2A1IcBc)2022-11-06 (일) 06:25
서로 메리 배드면

한명이 다른 한명 대신 희생하고 죽는 건가(착란)
#583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6:26
「정복군주」 사토 카즈마... 강해보여! (초딩감각)

>>581 그렇다는건 확률상 메리 베드 엔딩이 터질 가능성이 2배...! (?)
#584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29
카즈마의 메리 배드... 수르트라던가 튀어나오지 않을까. (?)
#585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31
(머엉)

다음 연재부턴 위통하려나... 카즈마...
#586를르슈 스프링필드(HAv2A1IcBc)2022-11-06 (일) 06:33
메온의 전투 방식을 보고 조언하려는 시점부터 위통역이겠지(적당)
#587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6:33
카즈마님은 당연한 말을 새삼스레 하시는군요. (?)

언제는 위통받지 않으신적이 있으셨는지요? (???)
#588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34
>>586 "싸운다고 쳐도, 대체 왜 그렇게 싸우냐고…!" (위통)
#589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6:34
호호

물어뜯고 손톱으로 후비고(?)
#590를르슈 스프링필드(HAv2A1IcBc)2022-11-06 (일) 06:35
카즈마 당신의 위에 X를 눌러....(아무말)
#591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6:35
네빌로 기어다니면서 뛰어다니면 카즈마 분명 위퉁이겠지(?)
#592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35
>>587 그래도 본편에선 그런대로 괜찮았으니...? 아마...

>>589 "…옘─병."
#593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6:38
근데 물고 뜯는건 생각보다 평범하지 않을까?

늑대인간같은 변신 계열 능력자도 충분히 있을법 하다고 생각되는데
#594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38
>>590 위 죽은 거냐고... (착란)

>>591 "……아니, 네가 뭔 짐승이냐?!"

"아니 뭐, 하필이면 그런 형태로…"
#595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38
>>593 그렇다고 해도 매우 적을 것 같으니...?

게다가 전열을 신경조차 쓰지 않고 뛰쳐나가는 건 위험하고.
#596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6:39
전열을 신경쓰지 않고 튀어나가

즉 @아군의 효과를 받지 않음(?)
#597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40
>>596 갸아아아악...! (착란)
#598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40
그나저나 매온의 몸은 엄청나게 유연하고도 튼튼하려나요. 사족보행도 그냥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599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6:41
아마존의 싸움방식
메온만큼은 아니지만 고어한 개싸움
#600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6:41
>>594 "카즈마님, 영웅님 개개인의 전투방식에까지 간섭하는건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니, 저렇게 물고 뜯는걸로 싸우시는 분도 계시겠죠."

@내심으로는 보기 안좋은 전투방법이라 생각하지만, 내색하지 않고 편들어주기로 한다.
#601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6:42
>>599 메온만큼 개싸움이 아니라는 뜻

고어하다(진지)
#602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6:43
메온 몸 튼튼하지

랄까 자기 원래 싸우는대로 안싸우고 카즈마가 말한대로 싸우면

평타를 때려도 대미지 1밖에 못넣음(?)
#603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6:43
메온의 개싸움은 투견이고 아마존의 개싸움은 도그파이트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4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44
>>599 "……하아아, 대체 왜 이렇게."

>>600 "……저기, 일단 보기 좋다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야."

"우린 애초에 군인 신분이 된 거기도 하고… 이미지 메이킹에도 힘을 써야된단 말이지."

"그런데 어느 낙하산 장교가 전열도 신경쓰지 않고 뛰쳐나가서 한치의 과장도 없이 개싸움을 한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
#605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6:44
아무리봐도 극딜러 세팅이지만, 서포터가 많으니 괜찮다! 가라! (?)
#606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6:45
누가 극딜러?
#607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46
>>602 흑흑... 그럼에도 말릴 수밖에 없는...
#608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47
아마존은 체력을 조금 부족하게 균등 분배를 하려나요?
#609를르슈 스프링필드(jXLMEbM22o)2022-11-06 (일) 06:48
>>607 그럼에도 말릴 수 밖에 없는...카즈마는 위통이다(진실)
#610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48
>>609 "우리는, 우리는… 일단 군인이라고…!"
#611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6:50
>>604 "하아… 최근의 전투는 다 이런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전열을 갖춰 체계적으로 싸우는 것보다, 개인의 무력이 더 중요하니까요……"

"결과만 좋으면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지 않겠습니까?"
#612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6:52
Attachment
여러분들은 어느 쪽이신가요
#613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6:52
화질이 깨져서 안보인다(?)
#614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6:54
>>612 화질 문제로 대사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1컷: 한 번 본 기술은 나한테 안 통해!

2컷: 99개의 기술을 차례대로 연타하면 그 안에는 죽겠지(다른 기술 사용)

3컷: 태양으로 집어던져(오버킬)

4컷: 눈알을 파(근본적인 해결책)
#615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6:55
저거 자료를 못 찾아서 화질이 구리다(눈물)
#616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55
>>611 "나도 '저런 형태'가 필요할 정도의 전투라면 뭐라 말을 하진 않아."

"하지만… 이 전투가 그렇게까지 위험한 전투였나? 그리고 전열은 무시할 수 있는 게 아냐."

"적어도 우리 수준에선 그렇고, 더 강해져서 말도 못할 초인이 되는 게 아니라면…"

"…아니, 그렇게 될지라도 짐승 소리를 들어먹는 경우가 많다고."

"사람은 생각보다… 합리와 결과만을 따지는 생물이 아니니까."

"……뭐. 경험 많다고 꺼드럭거리고 싶은 건 아니지만, 적어도 그런 쪽의 비율을 더 많이 봐왔거든."
#617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56
5. 대충 막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618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6:57
5. 그럼 한번으로 죽이면 되는거 아님? 일격기 가자!
#619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6:57
>>608 체력 조금 부족하게 하고, 지나 용으로 생각하는중-
#620아마존(LznWIzyAFw)2022-11-06 (일) 06:57
>>618 3번이랑 같은 맥락입니다(?)
#621사토 카즈마(1leEKC778.)2022-11-06 (일) 06:57
>>619 과연연-
#622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6:59
여긴 4번이네
#623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6:59
흐음...

합리와 희생의 비율을 적절히 따지는 건... 어떤 형태가 되려나.
#624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7:00
4번이란다

4컷
#625를르슈 스프링필드(mAttzPtOMY)2022-11-06 (일) 07:01
를르슈라면 4번이겠군

물론 직접 할 무력은 없겠지만
#626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7:01
정론만을 말하고자 하는 캐릭터는... 흐음.
#627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7:04
>>616 "확실히 카즈마님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솔직히 메온님의 전투방식은 대외적으로 내보일만한 모습이 아니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그 결과 메온님의 전투능력이 떨어진다면 얘기는 다릅니다."

"사람답게 싸우면서 전투능력도 떨어지지 않는 상태…… 그게 하루 아침에 되진 않겠죠?"

"그때까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전 전투능력쪽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628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7:08
>>627 "……뭐, 나도 저 방식이 하루아침에 교정될 거라곤 생각하지도 않아."

"하지만 최소한도의… 특히 물어죽인다던가의 방식, 그것만큼은 고쳐야만 해."

"자기도 어느정도는 알겠지만… 애초에 사람의 치아는 전투에 있어 불리한 편이고, 위험성을 고려하면 하지 않는 게 좋으니까."

"그리고 전투능력은… 굳이 언제나 전력을 다할 필욘 없다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게 지금이고."
#629콧코로(8oHQ8U1bZ6)2022-11-06 (일) 07:11
지금 이래저래 말하고는 있지만 본편에서는 여기까지 말하지 않을 예정.

딱히 카즈마랑 척지는 정도로 언성 높이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까지 메온에게 관심있는 것도 아닐터라 그냥 조용히 있을 것 같다.
#630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7:12
과연과연...
#631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7:13
카즈마는 재수 없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632메온(U5uTn8USP2)2022-11-06 (일) 07:28
".....흘려들을 수 없는 말이로군. 카즈마."

"생존은 투쟁이다. 살아남기 위해선, 언제나 전력을 다하지 않으면 안된다."

"나는 이곳에서도 살아남을거다. 그리고 그를 위한 싸움에 최선을 다할거고."

"다른 것들에게 먹혀버리기 전에, 말이다."


대충 이런 반응이려나(?)
#633디스마스(V5KUIjRSpM)2022-11-06 (일) 07:45
먹혀지다가 구사일생되는 메온.... 이것은 히트다(?)
#634키리탄포◆spymsq0zik(WnYAOGuARo)2022-11-06 (일) 08:00
이제 집에 돌아가는것만 남았다 흐므 (하품)

다행히 2시간 내에 350레스가 찰 것 같지는 않군...
#635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8:00
>>632 "…틀린 말은 아니야. 맞는 말이라고도 할 수 있지."

"하지만 신체는, 언제나 계속 최상의 상태로 유지가 되는 게 아니야."

"그런 점을 구분하고서 힘의 사용을 배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자면 살아남음에 있어 최선이지."

"……순간의 승리를 위해선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보다 많은 승리를 위해선 악수야 그건."


이렇게 받아칠지도...?

그런 주제에 몸을 혹사시키는 카즈마지만.
#636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08:01
>>634 수고하셨어요 탄포=상!
#637메온(U5uTn8USP2)2022-11-06 (일) 11:18
끼요오오오오옷

자느라 확인이 늦었군(?)
#638사토 카즈마(L/92Uyfug2)2022-11-06 (일) 11:22
>>637 (토닥토닥)
#639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1:50
조용한 잡담판에 나 강림
#640사토 카즈마(zoGrovFyK6)2022-11-07 (월) 05:30
Attachment


강림
#641프로스트노바(xEp.FJbJ.U)2022-11-07 (월)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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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리 별 서 리 별

#642사토 카즈마(wa2ajT1QJc)2022-11-07 (월) 05:46
>>641 (우물우물)
#643프로스트노바(xEp.FJbJ.U)2022-11-07 (월)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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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빙과류를 무리해서 씹은 카즈마는 그만 치아외상을 입고 마는데...

#644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6:01
대체
#645사토 카즈마(wa2ajT1QJc)2022-11-07 (월) 06:01
무 무슨
#646사토 카즈마(wa2ajT1QJc)2022-11-07 (월) 06:03
그러고보니 스탯 재분배 기능 같은 것도 있을까.
#647사토 카즈마(wa2ajT1QJc)2022-11-07 (월) 06:05
님들은 어떤어떤 기능들 생각중?
#648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6:06
좀 더 확실한 기절 수단(?)
#649프로스트노바(xEp.FJbJ.U)2022-11-07 (월)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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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라이드로 상대 한 턴간 행동 불능 같은 거 생각중

#650사토 카즈마(wa2ajT1QJc)2022-11-07 (월) 06:08
호오호오...

그리고 호무라는 여전히(ry
#651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6:10
무?요?
#652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6:11
오버라이드하면 하이어로팬트 그린이 된다(아무말)
#653사토 카즈마(wa2ajT1QJc)2022-11-07 (월) 06:12
>>651 카즈마의 위 내구성을 어디까지 시험하는가... (착란)
#654사토 카즈마(wa2ajT1QJc)2022-11-07 (월) 06:12
>>652 네? 멜론이요? (?)
#655사토 카즈마(GoBoKo1qNA)2022-11-07 (월) 06:29
다들 모티브가 어떻게 되나요?

제 경우엔 '이미르의 격세인 거인의 혼혈'과 '여러 역경을 겪어온 베테랑 용병'을 골자로 잡아둔 느낌.
#656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6:31
여기 모티브?

기술적으로는 슬더스의 와쳐

스토리적으로는 척수반사라 잘 몰?루

애초에 대부분 즉석으로 만들어서(적당0
#657사토 카즈마(GoBoKo1qNA)2022-11-07 (월) 06:32
>>656 그러한가...

슬더스 재미있나요?
#658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6:33
전 아직도 울거먹으면서 재밌게 하고 있!음

그리고 와쳐 적폐 와넘감 와너필(?)
#659사토 카즈마(W/irQMLH/A)2022-11-07 (월) 06:34
그렇군요... 살까아-
#660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6:36
몰?루

여기야 스팀판은 할인중에다가 모바일도 정가로 사기는 했는데

결국 컨텐츠는 확실히 정해져있고 난이도도 라이트? 는 아니겠지 아마

슬더스정도면 라이트인거 같기도 한데(?)
#661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6:38
모티브..는 데스필드네요, 지난번에 말한 것처럼

물론 말투만 따오고 나머지는 거의 다 를르슈 기반 창작이지만
#662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6:38
여기 모티브?

코인 로커 베이비(진지)

그거 이외로는 그냥 동물귀 쓰고싶다는 욕망밖엔 없었고
#663사토 카즈마(SDE4FqjPuk)2022-11-07 (월) 06:39
>>660 호오호옹...

후기 몇개쯤 봐보고 결정할까.

>>661 과연... 하층민 관련 설정은 뭔가 있나요?
#664사토 카즈마(SDE4FqjPuk)2022-11-07 (월) 06:39
>>662 그러쿤... 거기에 야생아까지 결합인가.
#665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41
뭔가... 뭔가 RP을 하고 싶다.

주제가 없을까.
#666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6:42
아아 그럭타

적당히 코인 로커 베이비를 기반으로 삼아서 적당히 만지작거렸다
#667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6:42
>>663 데스필드->패스파인더->길을 알려주는 입자체 능력->마안->를르슈->여동생을 잃고 바뀐 말투

...라는 의식의 흐름이라 큰 의미는 없으려나요
#668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43
>>666 보통은 보육원으로 끝날 것 같은데 거기에서 또 틀어 야생아라니... 메온의 유열도를 알 수 있다. (?)
#669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44
>>667 과연과연...

이쪽도 마찬가지로 의식의 흐름...!
#670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6:44
어허!





야생아 동물귀라니 너무 좋잖아!(???)
#671프로스트노바(xEp.FJbJ.U)2022-11-07 (월)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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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서리별은 모티브 같은 거 없었다

#672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6:45
아니 생각해보셈

턱 긁으면 고양이처럼 고롱고롱 하는 수인 같은거 좋잖아

근데 문명인이 그러는건 좀 그렇지 않아?

@?
#673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6:45
>>671 오(5)
#674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6:45
근데 진짜 여기는 왜 와쳐가 이리 된거지

전반적으로 호무라 aa력이 나빠(?)
#675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47
>>671 없었던 건가...!

>>672 솔직히 좋긴 하다.

언제 턱 긁어주고 싶음. (?)
#676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47
>>674 혹시 시간역행도 있슴미까? (?)
#677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6:48
루프물까지 넣으면

너무 호무라잖아요(?)
#678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48
>>677 흑흑...

아쉽다. (?)
#679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49
카즈마에게 질문 적선을 조금 부탁합니다! (?)
#680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6:50
다른것보다

거창하잖아요 너무

애초에 진짜 신 같은건 없다는 가정 하에 백스토리 적은 거기도 하고

뭔가 대단한 스케일 같은건 좀...(?)
#681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52
>>680 그렇지요... 시간역행이라던가, 아예 기적이고.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 맞다.
#682프로스트노바(xEp.FJbJ.U)2022-11-07 (월)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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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화하면

혹시 뒷목이 약점이고 그러나요 (??)

#683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54
>>682 미안하지만 전승 상의 약점만이 있습니다. (?)
#684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6:54
그러니까

오딘이라면 쉽게 죽일 수 있다고(?)
#685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6:56
>>684 흑흑...

죽고나서 세상 불태우기 시작함. (?)
#686프로스트노바(xEp.FJbJ.U)2022-11-07 (월)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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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ゞ/ __   !     |  |   |/|、___
            xェェェェェュ.!      |  .   |ニニニ.ノ
         | ん:::::ヽヽ|      | .|   l}ゞ''  }
        |   ノ .乂:::::ノ -‐、∧     |   ∥
        |  { ""         ゝ-- ┤ ∥   /
        |   ゝ.._    `    "" .| .∥
       |    | | l_,≧ュ  r==ニ¨ /  / |  |
         { 、  { / |ニニニニニニヽ/ ./ ./  l、|
        ヽ \/ /。゚  _, -‐  、´   /   .}
           /\ | /   ̄ ヽ |\/⌒|/

흑흑... (?)

#687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6:59
이미르는 전승에서 오딘이랑 다른 두명에게 죽고나서

그 몸으로 세상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니까 카즈마는 죽어서 버릴 곳이 없는.....(?)
#688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7:00
>>687 카즈마는

사냥감으로서 최적...?

아, 어, 음.

이걸로 설정 떠올랐다.

아, 고마우요...?
#689프로스트노바(xEp.FJbJ.U)2022-11-07 (월) 07:01

                   _ -‐──--、
                  /    ::::::::〈 ̄
                /   _  -‐ '⌒ ′
              _  -──- 、__ _  -─- 、
              ,  '´         ヽ ____  \
          /    , イ         \    ヾ::..ヽ
         / ,ィェュ ./ /     .|      ヽ __ }::::::〉
        ∥,ィュゞ,/_ |      .|  |    ,lニニ.ノ レヾ|
       ∥ .ゞ/ __   !     |  |   |/|、___
            xェェェェェュ.!      |  .   |ニニニ.ノ
         | ん:::::ヽヽ|      | .|   l}ゞ''  }
        |   ノ .乂:::::ノ -‐、∧     |   ∥
        |  { ""         ゝ-- ┤ ∥   /
        |   ゝ.._    `    "" .| .∥
       |    | | l_,≧ュ  r==ニ¨ /  / |  |
         { 、  { / |ニニニニニニヽ/ ./ ./  l、|
        ヽ \/ /。゚  _, -‐  、´   /   .}
           /\ | /   ̄ ヽ |\/⌒|/

흑흑 카즈마

네 육체는 우리가 좋은 곳에 써 줄게... (?)

#690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7:01
고마워요
#691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7:01
>>689 아니...!

죽지 않으니까! 아마...!
#692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7:01
Head of Kazuma(?)
#693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7:02
?

무 무슨(?)
#694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7:02
>>692 대체
#695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7:04
이미르의 육신은 창세의 기틀이 되었다.

그럼 카즈마의 육신은 뭐가 될까...?
#696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7:05
"장비요"
#697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7:06
>>696 (지워두기)
#698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7:07
여튼, 악운과 사냥꾼의 당위성이 생겼다.

솔직히 반쯤 맥거핀으로 남겨둔 설정인데 쓸 수 있게 됨.
#699사토 카즈마(JNBpy6TRrs)2022-11-07 (월) 07:11
(머엉)

뭔가 할 게 없나
#700이름 없음(juoM1j4S5.)2022-11-07 (월) 08:02
카즈마는 죽고나서 치노와 함께 할 것.
#701사토 카즈마(I8FEkCQZfA)2022-11-07 (월) 08:08
뎃? (착란)
#702사토 카즈마(I8FEkCQZfA)2022-11-07 (월) 08:09
뭐가... 어떻게 되는 거지... (착란)
#703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8:09
(하품)

등따숩고 배부르니까 노곤노곤 자꾸 잠든다...
#704사토 카즈마(I8FEkCQZfA)2022-11-07 (월) 08:10
어서와요 탄포=상-

확실히 그러면 금방이라도 잠들고 싶죠... (쓰담쓰담)
#705이름 없음(juoM1j4S5.)2022-11-07 (월) 08:11
>>701 영혼까지 봉인해서 영원히 무기로 써먹어야만...
#706사토 카즈마(1wGZfZfs6s)2022-11-07 (월) 08:12
>>705 너무해...?!

카즈마를 대체 뭘로 보는 거냣...! (착란)
#707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8:12
아 너무 무섭다
#708이름 없음(juoM1j4S5.)2022-11-07 (월) 08:18
>>706 카즈마는 내 좋은 친구.
#709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08:19
>>708 친구는... 죽은 친구를 장비로 만들지 않아요... (착란)
#710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8:21
친구...띠동갑...은팔찌?(급발진)
#711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08:22
아니...! 갑자기 은팔찌 무엇? (착란)
#712고루시(1iQizGuJf2)2022-11-07 (월) 08:23
고루시 빔!!!
#713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8:24
고루시 빔! 카즈마는 정화된다!(할렐루야)
@?
#714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08:25
Attachment
#715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8:30
이야

카즈마는 액세사리로 은팔찌를 좋아하는 프렌즈구나
#716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8:31
빛은 언제나 승리한다(?)
#717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8:32
10살 차이의 콧코로를 정복()하려 한 전적도 있는 카즈마
#718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08:34
이 오명들은... 잊지 않을 것이다... (파스스)
#720멜루진(LeEelXfKqs)2022-11-07 (월) 08:46
카즈마... 목욕탕도 훔쳐보더니 또 다시 범죄를 저질렀구나(안쓰럽)
#721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8:50
그래서 치노는 검토 완료된 버전으로 참여하나 했더니

마법 빼고 권능을 둘로 쪼갠다고 했던가
#722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08:56
>>720 왜곡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착란)
#723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8:59
카즈마. 나체의 여성이 있는 목욕탕을 훔쳐보고 10살 어린 여성을 정복하려 했으며 12살 어린 여성과 친구가 되려 하는...

....내가 적었지만 심해(심해)
#724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09:00
>>723 선동과 날조 그 자체인 Wwwww (착란)
#725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00
흠냐. 다음 어장에는 NPC 시트도 넣긴 했는데 보자.

추가할 NPC가 누가 있을까...
#726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09:01
페이트?
#727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09:07
>>721 쪼갠다.

슈슉.
#728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09:07
천천히 할 생각.
#729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09
뭐어 수요일에 참여 못해도 밸런스를 위해 1시나 클리어 취급은 해줄테니 느긋하게 느긋하게

대신 1시나에서 개인씬은 못가집니다?
#730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9:10
디-스마스
#731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11
흠냐

오늘 8시 개인플, 내일 8시 테스트판 ORPG, 모레 8시 역극연재...

#732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9:13
두렵다(?)
#733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13
Attachment
딱 이 기분 (?)
#734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9:15
>>724 하지만 놀랍게도 날조는 없다

모두 (일정 부분을 제하고 말한) 사실이다
@?
#735바이올렛 에버가든(nIjD7Wnbdo)2022-11-07 (월) 09:18
칼키의 스텟이 궁금하네 최강자중 하나이니
#736바이올렛 에버가든(nIjD7Wnbdo)2022-11-07 (월) 09:18
파밸예상할겸
#737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21
칼키 A. 비슈누야샤스라면 원작 1위인 60%에요

입자량은 아마 천만쯤 될걸로 예상
#738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22
무지용 스탯은... 스탯보다는 크리확정 기능같은게 있지 않으려나
#739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09:23
개인씬은... 굳이 필요한걸까?
#740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09:24
호감도 쌓아봐야 아무 쓸모도 없쟝.

수련이나 하게 해줘 !
#741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25
데이터적으로는 템을 얻고 강화하고 일반기능 획득하는 수단이고

RP적으로는 캐릭터성 어필하고 호감도 쌓는 수단이고

있어야 할 이유는 여럿 있는데 없을 이유는...?
#742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25
수련도 개인씬에서 합니다 (진실)
#743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9:30
>>732 그게 두렵다는것인가 메온...
#744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9:31
월 PM 8시 개인플 or 연재
화목 PM 7시 개인연재
금토 PM 6시 어장연재
토일 PM 2시 개인연재
일 PM 7시 어장연재

의 나를 봐라(?)
#745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31
광기잇
#746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9:33
개인연재와 어장연재의 차이는 뭘까...(곰곰)
#747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09:33
어장 밖의 일인거려나
#748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09:33
기능 획득...?
#749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9:34
>>746 뭐 오알판스러운 그런 갬성으로 보심 됩니다(?)
#750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09:34
개인씬 수련을 미끼로 날 유혹하다니...

넘어가주지.

(꾸물)
#751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9:35
더 두렵다 디스마스
#752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36
시트 밑에 있는 일반기능 4개요
#753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9:38
>>751 너도 연재드라이브에 각성하지 않겠는가?(?)
#754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9:39
디스마스 너 두건 밑에 아카자가 있는거지?(?)

살려줘요(?)
#755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09:41
(기어다니기)

키리탕은 지금 시간 있어?
#756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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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참치라는 어류를 넘어서, 어장주라는 인간으로 진화하지 않겠는가?"

#757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9:44
선생님

어류에서 포유류가 되려면 파충류와 조류를 거쳐야 합니다

아직 저에겐 이른것 같습니다(?)
#758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09:48
(응애)
#759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48
일단 밥 먹고 나서?
#760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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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고래 새끼 잡이인가.

생각해보면 나는 역극 어장 팔때 뭔가 엔딩 마지노선을 바로 정하지 않는구나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니까 말이지

#761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09:50
>>759 알았다...

(납작)(꾸물꾸물)
#762메온(eAIbqOG0CI)2022-11-07 (월) 09:51
헤에헤에

엔딩 안정하시는구나(?)
#763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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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적인 감성도 크긴 하지만, 아무래도 '엔딩' 을 정해놓으면 어딘가 허리띠 졸라매는 느낌도 들긴 하니까

#764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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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ヽ、                   ノ
         |   `丶、______,,.、丶´|
         |                      |

그래서 일단 그렇게 하고, 참치들의 RP와 다이스갓의 농간등등에 따라서 적절히 버무리면서 그렇게 쌓아가는거지

#765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09:56
AA를 호두로 바꿀까 고민중.
#766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09:59
저어는 목적지는 잡아주되 방법은 열어두는 타입

서울에서 부산을 간다면 비행기를 타건 버스를 타건 택시를 타건 자가용으로 가건

자전거 여행을 하건 보도로 걷건...
#767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0:00
난 목적지와 방법도 정해주는데 참가자들이 알아서 때려부수고 지옥길로 향하던데(...)
#768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01
혼자서 가건 여행사를 예약하건 친구들과 가건 뭐 다 맘대로
#769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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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각자의 방식이 있는거다. 일장일단으로.

여기는 개인적으로 방법이라던가 모양새는 참조하되, 나의 페이스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767 그렇다면 원하는대로 지옥맛을 보여주시는게(?)

#770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02
그리고 굳이 말하자면

부산으로 가서 뭘 할까? 는 나중에 스토리가 쌓이면 플레이어가 결정하게 하는 타입

지금도 백경의 새끼를 사냥한다, 라는 1차 엔딩 시점은 있지만 그 과정에서 뭘 잡는지 뭘 목표로 하는지 왜 백경의 새끼를 잡는지는 알아서 변경할수도 있지
#771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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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마스-

외전이라도 쓸까 하기에는 나의 일정상 시간이 촉박한가(?)

#772메온(eAIbqOG0CI)2022-11-07 (월) 10:06
호오오옹

외전인가!
#773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10:07
외전을 쓴다고 해도 과거 외전이 보통인 나
#774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07
먀아 밥 다머거따
#775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10:07
부족한 필력을 aa로 덧댄다는 마인드
#776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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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머리속으로 빌드업은 되어있다.

남은건 듀후후 하면서 개인씬 생각을 해야한다(?)

#777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0:09
>>769 원하는대로 지옥을 보여주면 구와악하고 단체 폐사하드라고.
#778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09
>>777 근데 이쪽의 문제는 설명이 모자란거쟝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줘!
#779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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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지옥이라는 것도 어디까지나 참치들이 그 길을 택한만큼 넘을 수 있는 고난이라던가 그런 느낌으로 해야지 폐사할만큼 테이스트를 하면 힘들죠 흠흠

#780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10
아무튼 그래서 호두로 변경?
#781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0:14
>>780 일단 기능부터 정하려고.

(꾸물거리며 키리탕 주위를 기어다니기)
#782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0:14
으므 으므 으므아 -
#783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14
(구경하며 강아지풀 흔들흔들)
#784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10:18
(머엉)

무슨 얘기들인 거지.
#785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19
플레이어들은 안심하고 저지르면 어장주가 수습하다가 갑자기 전에 했던 이야기 툭 던지면서 아이에에에 할거라는 것
#786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0:19
>>778-779 아슬아슬함이 중요...

>>783 (잡으려고 손 뻗기)

므야앙 -
#787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0:20
자고로 어장주란 플레이어들이 불꽃길을 선택했다면 그에 맞춰서 끓어오르는 용암과 암흑을 준비해야하는 것이다...
#788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22
참치들은 응애야

용암과 암흑을 보여주고 한걸음마다 도망칠 기회를 줘야 해

도망치면 겁쟁이가 되지만 살 수는 있어
#789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10:22
???: 아니 전 힐링하려고 아기자기한 것만 했는데요

같은 일이 벌어지면요?(?)
#790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10:23
호오옹...
#791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10:25
도망치면 하나
나아가면 둘
#792디스마스(5MEZae7EBw)2022-11-07 (월) 10:26
(연재에서)도망치면 하나
(연재로)나아가면 둘

(?)
#793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10:27
참치생이 짧아서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결국 경고가 중요한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치들이 구와악할때 난 경고했다 할 수 있는 수준으로...
근데 경고로 모든 게 해결될 수 있냐고 물으면 또 모르겠고...(쭈굴)
#794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29
사실 나도 경고 없이 강제 시나리오 돌리고 3초 QTE같은거 시켰던 시점에서 나쁜 어장주긴 하지만
#795호무호무(G8H24c/du2)2022-11-07 (월) 10:31
솔직히 말해서

어장 연재면 결국 어장주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제일 우선이라고 보는?쪽

뭐 역극은 연재랑은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역극이여도 어장주가 재밌게 하는게 우선이고
#796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0:36
-혼돈 사용자
혼돈의 선택을 받은 당신은 남들과는 다른 세상을 살고있다.

1. 셋업. SP를 소비하는것으로 동수치의 입자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
1회 사용에 전환할 수 있는 SP의 최대치는 직접 투자한 용勇 값과 동일하다.
이 기능을 사용할때마다, 소비한 SP의 절반(올림)만큼 HP 대미지를 입는다.

2. 상시. 원래 최대 입자량 이상으로 상승한 입자량 1마다,
무武와 지知의 원래 능력치를 1씩 상승한것으로 취급한다.

3. 클린업. 당신은 매 클린업마다 적합률만큼 HP를 회복한다.

당신은 개인씬으로 NPC의 호감도를 올릴수는 있지만, 아무것도 없을 수 없다.
당신이 NPC와 '특별한 관계'가 될 수있는 건 오직 적대적인 방향뿐이다.





-마법
혼돈을 사역하는 당신은 몇 가지의 마법을 부릴 수 있다.
하지만 마법에는 대가가 따르며, 실패하면 그만큼의 패널티를 받는다.
이하의 마법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하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장면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1. 리액션, 정신방어.
상태이상을 입는 순간, 그걸 무효화한다.
대가로 HP를 2 소비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2. 셋업, 우보법. SP 2 소비
용勇 판정을 시도해, 성공한다면 상대 1체에게 속박을 건다.
속박은 다음 라운드 클린업 종료시 해제된다.
대가로 HP를 4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마법을 사용한 횟수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당신은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의 개인씬을 통해 호감도를 올릴 수 없다.





-권능
당신은 혼돈의 종주가 될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이하의 3가지 중 하나의 효과를 선택한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대가로 HP를 10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A. 시간 반복.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중 입은 대미지 총량만큼의 대미지를 1회 입는다. 차감불가.
B. 시간 역행.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 시작시의 상태로 돌아간다. RP적으로 기억 또한 돌아간다.
C. 공간 절단. 대상은 가진 기능 하나를 즉시 소실하며, 전투 종료시까지 회복되지 않는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당신은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음수 NPC 한 명당 시나리오 시작과 종료시마다 .dice 1 9. = 8 = 4를 굴린다. 만약 한 다이스라도 1이 나올경우 자살한다.
#797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0:36
여기서 마법 날리고

권능 수정해서 키리탕에게 검수맡아야겠군.
#798콧코로(op3efx9FeQ)2022-11-07 (월) 10:51
으어어... 오늘 하는건가?
#799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0:52
아녕!

오늘은 저어가 외부 개인플이 있어서

수요일에 연재해오
#800콧코로(op3efx9FeQ)2022-11-07 (월) 10:53
그런가아,,, 그러면 오늘은 뒹굴거리기나 해야겠군
#801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0:59
두번째는 뭐가 좋을까...
#802사토 카즈마(tUWBc2tJDU)2022-11-07 (월) 11:04
빨리 연재날이 왔으면-
#803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1:07
-혼돈 사용자
혼돈의 선택을 받은 당신은 남들과는 다른 세상을 살고있다.

1. 셋업. SP를 소비하는것으로 동수치의 입자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
1회 사용에 전환할 수 있는 SP의 최대치는 직접 투자한 용勇 값과 동일하다.
이 기능을 사용할때마다, 소비한 SP의 절반(올림)만큼 HP 대미지를 입는다.

2. 상시. 원래 최대 입자량 이상으로 상승한 입자량 1마다,
무武와 지知의 원래 능력치를 1씩 상승한것으로 취급한다.

3. 클린업. 당신은 매 클린업마다 적합률만큼 HP를 회복한다.

당신은 개인씬으로 NPC의 호감도를 올릴수는 있지만,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당신이 NPC와 '특별한 관계'가 될 수있는 건 오직 적대적인 방향뿐이다.





-





-권능
당신은 혼돈의 종주가 될 자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가진것은 오로지 자격뿐이며, 그것을 증명할 힘이 모자라기에 혼돈을 지배하려는 시도를 할 시 큰 고통을 입는다.
이하의 권능들은 현재 입자량이 최대 입자량 이상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1. 액션, 시공간 왜곡
이하의 3가지 중 하나의 효과를 선택한다. 용勇 판정을 실패할 시, 전투 종료시까지 용 능력치를 1 하락시킨다. 대가로 HP를 10 소모한다. 이 대가는 무시할 수 없다.
A. 시간 반복.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중 입은 대미지 총량만큼의 대미지를 1회 입는다. 차감불가.
B. 시간 역행. 이번 라운드 클린업 타이밍에, 지정한 대상 1체는 전투 시작시의 상태로 돌아간다. RP적으로 기억 또한 돌아간다.
C. 공간 절단. 대상은 가진 기능 하나를 즉시 소실하며, 전투 종료시까지 회복되지 않는다.

전투 종료시, 이번 전투에서 권능을 사용한 횟수의 2배만큼 HP를 차감한다.
이 효과로 HP가 0 이하가 될 시, 당신은 이번 시나리오 종료 직후 NPC 1명의 호감도를 0으로 한다. 만약 전원의 호감도가 0이라면, NPC 1명의 호감도를 -2 한다. 이 효과는 호감도를 음수로 만들 수 있다.

일단 수정본 올리기.

스택형 능력을 가질까.
#804이름 없음(PY51iglLvM)2022-11-07 (월) 11:08
키라탕은 이제 OR 하러 갔을테니 천천히 고민해봐야겠다.
#805메온(gCbv7eBNas)2022-11-07 (월) 11:27
끼요오오옷

메 온 강 림

(?)
#806프로스트노바(xEp.FJbJ.U)2022-11-07 (월) 11:42
서 리 별 서 리 별
#807사토 카즈마(NBH7pk5sDw)2022-11-07 (월) 11:46
이 미 르 이 미 르
#808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11:47
루 루 슈 루 루 슈
#809콧코로(op3efx9FeQ)2022-11-07 (월) 11:54
콧 코 로 콧 코 로
#810사토 카즈마(NBH7pk5sDw)2022-11-07 (월) 13:42
조용-
#811사토 카즈마(NBH7pk5sDw)2022-11-07 (월) 13:42
잡담판을 정복하기
#812키리탄포◆spymsq0zik(kDdx4y4haw)2022-11-07 (월) 13:43
흠?
#813를르슈 스프링필드(Y4q.GYkEWk)2022-11-07 (월) 13:45
콧코로에 이어 잡답판을 정복하려 하다니

두렵다 카즈마(?)
#814사토 카즈마(NBH7pk5sDw)2022-11-07 (월) 14:02
잡담판 정복 정도는... 흔한 일이고...!
#815사토 카즈마(NBH7pk5sDw)2022-11-07 (월) 14:02
그러고보니 요오즘 잘 못 보기는 했다.
#81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5:36
으음...
#81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5:36
흠냐?
#81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5:38
>>817 헉 !

야생의 키리탕이 등장했다 !

(허그허그)
#81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5:38
들을꺼야 ?
#82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5:39
들어야죠-

참여하려는 것 같고
#82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5:41
>>820 헉...

두렵두렵.
#82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5:42
전생검신 이야기가 나올탠데, 괜찮을까?
#823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5:44
(착석)(?)
#82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5:45
>>823 으아악

야생의 를르슈가 나타났다 !
#825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5:49
무, 무슨

따지자면 이쪽은 트레이너인데요(?)
#82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5:51
>>825 치노를 포켓몬으로 만들어서 트레이닝 할 생각인거야 ?
#82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5:51
전검 오케이-
#828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5:53
>>826 아뇨 그건 카즈마 씨 쪽이고(모함)
#829이름 없음(hcg6gfbDU.)2022-11-07 (월) 15:55
>>827 그러고보니 키리탕은 오늘 언제까지 해 ?
#83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5:57
밤 샐지도 모르고-

하던 개인플은 이미 끝났음!
#83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01
>>830 과연.

그러면 이야기를 시작할까.

>>828 카즈마에 대한 이 취급은 도대체(...)
#832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6:02
>>831 스스로 위통역을 자처하셨으니

역할에 맞는 대우를 해드릴 뿐입니다(?)
#83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03
>>832 무엇...
#83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03
어쨌든간에 슈슉 슈슈슉.
#83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04
기본적으로 전생검신은 우주가 멸망하면 해당 세계의 모든 인과가 실질적으로 끝나버린다.

그렇지만 키리탕하고 백야왕 이야기했을때 말했던 것처럼

인과와 인연은 우주를 넘어서도 이어지게 되므로 우주의 멸망과 상관없이 불멸한다.
#83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05
예를 들어서 백야왕이 하나의 다중우주를 종말시키고

다음 다중우주를 출현시켰는데

전 다중우주에서 이어진 인과를 가진자가 나타나면

인연에 따라서 자기가 맺은 적도 없는 인과가 이어지게 된다.

이게 인과율.
#83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06
그런데 이러면 우주를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인과와 인연이 혼재되어서 지옥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걸 처리할 장소가 필요하게 되었다.
#838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6:07
흐음흐음
#83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08
그래서 전 다중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를

부활 및 재창조를 포함해서 거의 모든 종류의 구제가 불가능하게끔 가장 작은 단위까지 흩어버린 장소가 출현하게 되었는데

이게 바로 "절연사막"이다.
#84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08
후응-
#84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09
신이건 뭐건 인과와 인연이 없는 존재는 말 그대로 무無로 환원되므로

이 사막에 있는 존재는 애초에 존재라고 부를수도 없는 무언가가 된다.

즉 다중우주가 멸망해버리면 출현하는 장소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842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6:09
절연(絕斷)인가...
#84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11
대신 이렇게 흩어져버린 존재들에게도 인연과 인과는 남아있다.

우주에서 우주로 이어지는 인과는 없어졌지만 어쨌든 이렇게 흩어져버려서 구원받지 못하는 존재가 되었다는 인과가 생겨난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 절연사막은

다중우주가 멸망해서 이게 나타나게 되는건지

아니면 이게 나타나서 다중우주가 나타나게 되는건지 모를 흉행이 되어버린다.
#84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12
말 그대로 구제할 길 없는 원념을 품은 것.
#845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13
흠흠. "끝"인가.

문제아적으로는 엔드 엠프티네스같은 무언가...
#84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14
그러나 절연 사막에 먹혀버린 모든 존재가 다중우주의 멸망을 바랬던 건 아니었고

이들의 염원을 따라 부처의 미소.

그러니까 사실은 지존자에 대한 진정한 공포와 숭양

그리고 모두가 최후에는 아버지에게로 돌아간다는 회귀근원을 기반삼아서

절연 사막의 신적 존재가 출현하게 된다.

이게 바로 우주적인 죽음 그 자체이며, 모든 존재가 품은 아버지로의 회귀 본능이자, 절연 사막의 주인인

"전륜성왕"이다.
#84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16
당연하지만 전륜선왕의 진짜 권능은 "죽음"이 아니다.

죽음은 어디까지나 "절연"을 열화시킨 것.

권능 설명을 해보자면

내 추측으로는 다중우주가 멸망할때마다 모든 존재가 한 차례 진정한 죽음을 경험하게 되므로

"죽음"의 권능은 인과가 뒤집혀있다고 생각 중.

정상적이라면 인因은 전륜성왕이 권능을 써서 널 죽였다.

과果는 그래서 죽었다인데

아마 전륜성왕이 쓰는 "죽음"의 권능은

원인이 넌 이미 절연사막에서 죽어있다.

결과는 따라서 넌 죽었다.

를 따라간다고 생각 중.
#848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6:17
발생할 미래의 결과 자체가 그 원인이 된다는 건가...
#84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18
즉 애초에 죽이는 게 아니라

죽어있는 존재기에 죽는 것.

그리고 절연은 그냥 모든 인과와 인연을 절단한다.

"죽음"의 권능은 강력하지만 엄연히 혼돈의 권능이기에 강력한 혼돈의 신격이라면 저항 할 수 있지만

"절연"의 권능은 쓰면 전부 죽인다.

이건 애초에 절연 사막에서 비롯된 "진정한 죽음"이기 때문.
#85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20
흐음-
#85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21
어쨌든 이게 전륜선왕과 절연사막의 이야기고...

나랑 이야기한 키리탕은 알겠지만

이게 내가 백야왕 이야기를 한 이유다.

이 절연사막이 백야왕에게 통할지 안 통할지가 궁금했거든.
#85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23
어쨌든 아예 명확하게 전륜성왕을 모티브로 삼아서 기능을 개조할 생각.

우주적인 죽음이 될 것을 예정받은 아이로 만들건데.

키리탕은 허용 가능하다고 생각해 ?
#85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23
안되면 슈슉하고 키리탕한테 사탕을 주고 조용히 다른 걸 생각한다...
#854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6:24
흐음흐음...
#85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28
>>854 (흐음하는 를르슈에게 절연을 사용해본다)(샤샥)
#856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6:30
지금의 치노에게 절연의 권능은 무리 아닌(ry
#85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31
안될 것 같다아.

모형정원 내에서 태어난 존재라도 그 설정은 과함과함
#85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31
>>856 헉 !

비겁하게 팩트로 승부하다니 !

정정당당하게 선동과 날조로 승부해랏 !!!
#85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31
>>857 (폭발)
#86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32
이자요이의 예시처럼 '미래를 약속받았기에 인과를 거슬러 지금 그만한 힘이 있는'게 가능하니까...

밸런스라던가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의 한계를 생각하면...
#86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33
>>857 전륜성왕이 될 아이가 아니라

전륜성왕의 신력과 권능을 쓸 수 있게된 운 좋은 누군가라는것도 불가능 ?
#86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34
>>860 앞으로 60만년 뒤에나 전륜성왕이 될 예정이니까 (???)

뭐, 안된다면 어쩔 수 없고...

그러면 뭐로 하지.
#863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35
>>861 엔드 엠프티네스가 '있어서는 안되는 세계선'을 만든지도 300년이니까...

일단 인간의 한계 내에서 PC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 음.
#864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6:35
>>858 팩트도 사용하기에 따라 선동과 날조가 될 수 있다(>>723)
@?
#865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35
일단

무한한 평행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캐릭터는 그만두쟈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 하나에 한정된 작품이에오 이 역극은
#866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37
기존의 마법사 설정은 적어도 플레이 내에서는 '인간관계를 내다버린 광인'으로 끝났지만

이번 설정은 애초에 존재부터가 엔드 엠프티네스랑 직접적으로 엮려요
#86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37
마법사? 마도사? 아무튼.
#86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38
>>865 그러면 누군가가 될 아이 같은 건 때려치우고

그냥 누군가의 권능과 신력을 이어받은걸로 해줘.

미래는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다 !

세계 따위가 결정하는 게 아냐 !
#869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38
죽음과 절연의 권능 계통이 안된다면 다른걸로 할 생각.
#87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39
>>868 그 정도라면, 모든 인류최강전력밀리언 크라운들이 옛 신화의 영웅들을 대변하는 존재로서 자신을 이미지메이킹 하니까 문제없음.

다만 당장의 캐릭터는 그걸 목표로 하는 뉴비고, 최종적으로 그정도에 도달한다! 라는걸로 해야함다.
#871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41
'죽음의 은혜'는 아무리 약하게 설정해도 신이 내리는거니까 말이지...
#87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41
>>871 혼돈 사용자로써 계통도를 저렇게 발전시켰다는 설정을 불가능 ?

그러면 다른 권능을 쓸려고.
#873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42
일단 이 부분부터 짚고 가자.

이건 밀리언 크라운 역극이지 문제아 시리즈 역극이 아니다.
#87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42
전생검신으로 따지자면,

작은 굴레를 저항하기는 커녕 절대지경의 의념천주를 세우는것조차 엔딩시점에도 불가능한 파워밸런스다.
#87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43
#87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44
듣고있습니다.
#87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44
'시공' '인과' '죽음'같은건 문제아 시리즈 본편에서도 꽤나 강력한 권능이다.

애시당초 밀리언 크라운 세계선에서는 적합률 30%를 찍지 않으면 시공에 간섭하는것조차 불가능.
#87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44
>>877 강력 강력.
#879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45
일단 여기까지를 확실히 하고, 다시 정합시다.

신의 이름을 빌렸다던가 그 권능에 가까운 존재라던가 하는 설정은 오케이지만, 어장주의 파워레벨 제약을 따라주세요.
#88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45
>>879 물론입니다.

가능한지 가능하지 않은지만 확인하려고 한 거였으니까요...
#881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6:45
큰 굴레 너머의 종말에 해당하는건 아웃.
#88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45
>>881 (절연을 지운다)
#883키리탄포◆spymsq0zik(G7av5frVjc)2022-11-07 (월) 16:49
그리고 사건의 은혜를 내리는 위광은 아웃.

단순 현상을 일으키는 방향성을 추천합니다.

차라리 뇌신의 벼락 계통이면 밸런스 조정을 거칠지언정 허락할듯.
#88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49
>>883 흠.

(곰곰)
#885키리탄포◆spymsq0zik(G7av5frVjc)2022-11-07 (월) 16:50
현재, 그러니까 작품 시작 시점의 플레이어들로서는 3~5미터급 몬스터 한마리를 1:1로 잡는것도 난이도가 있다는 수준입니다.
#886키리탄포◆spymsq0zik(G7av5frVjc)2022-11-07 (월) 16:50
문제아 시리즈라는 이름에 스케일 큰 설정 던지는것까진 좋은데, 본편이 그렇게 강하지가 않아오....
#88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52
>>886 멸절과 성라의 권능이 생각났는데.
#88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52
갑자기 두통이 왔다.

으음.
#889를르슈 스프링필드(GuOU8JAJtQ)2022-11-07 (월) 16:55
힘힘...!
#89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6:56
적어도 지금 기능 설정을 안 끝내면 희망이 없어...
#89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01
하지만 키리탕이 사라졌다.
#892키리탄포◆spymsq0zik(G7av5frVjc)2022-11-07 (월) 17:02
있는데 (갉작갉작)
#893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04
>>892 히엥 !

뭘 먹고있는 ?
#89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04
삼각김밥!

당 떨어진 겸 야참인거시야
#89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04
>>894 야참 야참.
#89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05
그냥 깔끔하게 처리해도 될까?
#89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05
(경청)
#898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08
>>897 멸절과 성라의 권능도 생각하긴 했는데

이것저것 처리하는게 시간이 걸릴 것 같고.

그냥 마법 날리고 빈 기능을 쪼개서 혼돈 사용자와 권능의 리소스를 강화하는데 쓰는 것도 가능할까?
#899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09
흐음-

기능 2개로 끝내겠다는 것?
#900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11
>>899 가능하면.

원래는 선택 안하고싶은 선택지였는데

지금 두통 때문에 생각하기 힘들다.

그렇다고 지금 넘겨서 자고 일어나서하면 아마 수요일날까지 시간 못 맞출 것 같다는 예감도 들었고.
#901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12
오케이. 조금 이례적이지만 허용합니다.

수정은 이쪽에서 직접 할게요.
#90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13
>>901 고맙습니다.
#903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13
다만 그렇네에

쪼개지 않고 한쪽만 강화해야 한다면 어느쪽을 선택?
#90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14
그러면 저는 자러가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키리탕.
#905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14
>>903 쪼개지않고 하나만?
#90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14
>>903 그러면 권능쪽.

어쩌피 한번 쓰면 뒤가 없다면 강하기라고 해야지.
#90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15
오케오케케.

잘자요-
#908메온(ATj4zJgtLk)2022-11-07 (월) 17:15
(팝콘)
#909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15
아, 저 기능 3번 고치려고 하는데요.
#910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17

조형물 관련 판정 시, 지(知)판정에 소폭 보정.

장면 당 1번, 조형물 지(知)판정이 성공 시에 일정 SP의 소모해 지(知)판정을 다시 한 번 더 굴릴 수 있다.
그 판정이 성공 시, 재료 하나를 획득한다.


이 방향으로 바꾸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911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22
잠시 기존 기능이랑 비교좀 할게요.
#912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23
SP 소비는 장면이 바뀌면 회복되므로, 입자량 소모로 한다면 허용하겠습니다.
#913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23
기본적으로 소모한다면 하나 당 어느 정도인가요?
#91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24
입자량 2가 되겠네요.
#915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25
흐음, 확인했습니다.

아니마처럼 SP 소모 타입일 줄 알았는데 입자량이 됐네요. 그리 여러 번 장면 나올 것도 아니니까 맞는 거 같고.
#916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26
아. 아니마도 수정해야겠구나.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으어어.
#917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27
조형물 관련 판정 시, 지(知)판정에 소폭 보정.

장면 당 1번, 조형물 지(知)판정이 성공 시에 입자량 수치 2를 소모해 지(知)판정을 다시 한 번 더 굴릴 수 있다.
그 판정이 성공 시, 재료 하나를 획득한다.


이리, 올립니다. 소폭 보정에 경우에는 능력치 비례인가요?
#918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27
아니마는 조건이 붙지 않았고 전투씬에도 쓸 수 있으니까 3으로 유지하거나 4로 가고,

아멜리는 조형물 한정이니까 2로 하는걸로... 므엫
#919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28
소폭 보정은... '적합률 수치만큼 보정'으로 할게요.
#920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29
네.
#921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32
급속제조의 경우에 스킬이 +1로 강화될 경우, 생각해둔 강화 방안은 있나요?

일단 강화 스킬 자체가 자신이 강화 방향을 맞추는 건지, 아니면 어장주가 방향을 맞추는 건지 잘 몰라서...
#922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32
기본적으로는 플레이어 참치의 의향을 반영해서 밸런싱합니다.

아마 전투당 2회가 될듯 하네요.
#923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35
기본적으로 장비에 사용되는 재료는 +1강마다 하나 씩이라 보면 되나요?
#924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37
기본적으로는 그렇죠.

추가로 재료를 투자해도 무지용 보정은 딱히 더 늘어나지 않을 예정이고요.

다만 RP적인 묘사나 일반기능 비스무리한 특수효과는 넣어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니면 한 번의 개인씬에 재료 여러개를 투입해서 한방에 3강까지 가던가.
#925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42
그럼, 스킬로 얻은 재료의 경우에는 소유권이 따로 있다고 보면 되나요? 아니면 그렇게 얻은 재료도 공용재로 처리가 되나요?
#926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43
누워있으니까 좀 낫다...
#927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45
키리탕 허그 -

(머엉)
#928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46
기본적으로는 공용처리.

다만 모든 재료는 소모품이고, 스킬로 얻은 재료는 소비 우선권을 줍니다.

텍스트에도 ○○의 기능으로 획득한 재료, 라고 명시할 생각이고요.
#929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46
>>927 (쓰다담)
#930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48
그렇군요.

도구의 경우에도 장비와 같이 개인씬에서만 가능한가요?
#931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49
>>929 흐먀아...

키리탕이 싫어하는 방향으로 진행한 것 같아서 그게 미안한 것...
#932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49
>>930 아, 만드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니면 시나리오 정산 때 만들 수 있나요?
#933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50
개인씬에서 직접 제작을 하건 NPC에게 요청을 하건 개인씬을 소비하면 팀 전체에 주어지는 효과가 나옵니다.

도구는 강화 없이 제작 시점에 재료를 얼마나 퍼부었냐로만 판정할 예정.
#93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50
그리고 아멜리씨 밸런싱 중일까...

적당히 납작하게 기어다녀야지.
#935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52
>>934 아뇨, 룰 관련 질문 중이라서...

볼일 있으면 해도 괜찮아요.
#936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53
'개인씬에서 직접 제작을 하건 NPC에게 요청을 하건 개인씬을 소비하면 팀 전체에 주어지는 효과가 나옵니다.'

요청 때라면 개인씬 때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죠?
#937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54
뭐... 본편에서 토니씨 만나는 장면에 지나가듯 언급한다던가 하는걸 말하는거죠?

흠. 허용...합니다.
#938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56
기본적으로 직접 제작의 경우에는, 개인씬 한 번 소비에 도구 하나 제작이라고 보면 되나요?
#939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57
그렇게 되겠죠.
#940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7:58
요청으로 만든 도구에 개인씬을 부여해서 도구에 강화를 할 시에도 팀 전체 효과를 부여할 수 있나요?
#941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7:58
>>940 >>933

장비가 아닌 도구는 무조건 팀 전체효과입니다. 강화도도 없습니다.
#942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7:59
슈슉. 슈슈슉.
#943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8:01
anchor>1596664073>785

전에, 재료를 두 개 사용하는 만든 도구에 재료를 더 투자하는 식으로 강화할 수 있다는 언급을 제가 했었고,

맞다고 대답을 들었었는데 바뀌었나요?
#944이름 없음(dNB4MCJstM)2022-11-07 (월) 18:01
일어나면 키리탕이 만져준 시트 봐야지...

잘만큼 두통이 약해졌으니 이제 진짜 자러...

키리탕도 아예 안 자면 건강에 안 좋으니까 조금이라도 자두는 걸 추천할게.

모두 안녕히.
#945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8:01
잘 자요-
#946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8:02
뱌뱌-

그리고 바뀐거 맞아요. 장비랑 도구랑 차별성이 없는 것 같아서.

아직 1시나리오도 안끝나서 룰도 미완성이니까 뭐... 재성함미다?
#947아멜리 에트랑제[Amélie étranger](NEOgl47.CQ)2022-11-07 (월) 18:03
흐음...
#948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8:08
므엫?
#949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8:30
(뒹굴)
#950키리탄포◆spymsq0zik(su8QU9ThBM)2022-11-07 (월) 18:30
흐음. 슬슬 950인가.
#952사토 카즈마(ejoIC5kRJU)2022-11-07 (월) 22:53
Attachment
나, 강림.
#953메온(ATj4zJgtLk)2022-11-08 (화) 00:38
위통역, 확정(아무말)
#954사토 카즈마(fCX8/MBr.6)2022-11-08 (화) 00:44
(착란)
#955사토 카즈마(fCX8/MBr.6)2022-11-08 (화) 00:45
카즈마를... 뭘로 생각하는 거냐...
#956메온(ATj4zJgtLk)2022-11-08 (화) 00:56
든든한 탱커요(?)
#957사토 카즈마(M0ArAoNhLM)2022-11-08 (화) 01:00
탱커는 맞지만...!

위통도 탱킹인 거냐고...! (착란)
#958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1:05
아아

모르는건가?
#959사토 카즈마(M0ArAoNhLM)2022-11-08 (화) 01:09
무, 무엇을...?
#960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1:14
탱커의 기본은 받아내는것!

비상식에 태클을 걸고, 그 반동을 받아내는 것도 탱커의 소양이다!(?)
#961사토 카즈마(M0ArAoNhLM)2022-11-08 (화) 01:16
대체
#962사토 카즈마(M0ArAoNhLM)2022-11-08 (화) 01:17
아니 뭔가... 맞는 것 같기도 하지만... 대강 맞다라 할 수도 있겠지만... 왜 이렇게 분하지...? (착란)
#963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18
길길길...

@팝콘
#964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5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18
옛말에 그런 말이 있지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
#966사토 카즈마(pjPAyVeUoE)2022-11-08 (화) 01:21
즐기면... 그냥 마조인 거시...? (착란)
#967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1:21
정신적 마조(?)
#968사토 카즈마(pjPAyVeUoE)2022-11-08 (화) 01:22
카즈마를 뭘로(ry
#969사토 카즈마(pjPAyVeUoE)2022-11-08 (화) 01:23
본편에선 어떻게 되는 거냐...
#970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1:24
뭐어

본편에선 씹뜯맛즐만 할테니

카즈마도 안심하셈!(?)
#971사토 카즈마(pjPAyVeUoE)2022-11-08 (화) 01:24
아니

할 거 다 하는 거잖아요?! (착란)
#972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25
안심해라

서리별은 딱히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하진 않는다

일어나는 일에 딱히 적극적으로 개입하려 하지도 않겠지만! (?)
#973사토 카즈마(pjPAyVeUoE)2022-11-08 (화) 01:26
위통은... 온전히 나의 몫인 거냐고... (착란)
#974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32
대충 일어나는 일에 한 마디를 하긴 하겠지만

반대로 말해서 웬만한 일이 아니면 잔소리 말고는 하지 않는다

결국 그것도 다 젊은 혈기의 소치 아니겠는가 (?)
#975를르슈 스프링필드(DKpZE3/Ogg)2022-11-08 (화) 01:33
.....힘내!(무책임)
#976사토 카즈마(KlIKf82MUE)2022-11-08 (화) 01:34
(머엉)

카즈마 출신 알게되면

"농담이 아니라고!!! 더럽다 오로치!!!"

같은 느낌으로 그런 실험을 한 사람을 욕하고(그냥 평범하게 태어남) 그러는 거려나...
#977사토 카즈마(KlIKf82MUE)2022-11-08 (화) 01:35
>>974 -프- 꼰은 도움이 되지 않는군... (아무말)

>>975 (루루를 찢어지기 직전까지 늘리기)
#978메온(Qj4WfLRTVA)2022-11-08 (화) 01:36
에헤이

실버백 씹뜯맛즐 어케 참음?

에이 그러면 봐줘서 씹뜯 만 하겠음(?)
#979를르슈 스프링필드(DKpZE3/Ogg)2022-11-08 (화) 01:36
>>977 언제부터 그게 를르슈라고 생각했지?
@어쩐지 잘 늘어난다 싶더니 인형이었다(?)
#980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36
서리별을 꼰이라고 부르다니 참을 수 없군

카즈마의 식사에 타바스코를 섞어주마 (?)
#981를르슈 스프링필드(DKpZE3/Ogg)2022-11-08 (화) 01:38
꼰 대 별 꼰 대 별
@?
#982사토 카즈마(QEJLgIDC/A)2022-11-08 (화) 01:38
>>978 "아니...! 대체 무슨 깡으로 그걸 입에 담냐고...?!"

>>979 (를르슈를 58자만큼 늘리기)

>>980 대체

아니 묘하게 엄청난 것 같으면서도 미묘한데요...? (착란)
#983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39
를르슈의 방문을 얼려서 안 열리게 만들기
#984를르슈 스프링필드(DKpZE3/Ogg)2022-11-08 (화) 01:39
>>982 인형(이)가 망가졌다!
오래 쓰긴 했지-(?)
#985사토 카즈마(QEJLgIDC/A)2022-11-08 (화) 01:40
기물파손으로 신고하기 (+ 사진과 영상자료 첨부)
#986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41
녹이면 멀쩡히 작동하니까 무죄방면
#987사토 카즈마(QEJLgIDC/A)2022-11-08 (화) 01:41
>>984 흑흑...

다음 를르슈는 잘해주겠죠.

@ 부두인형 (?)
#988사토 카즈마(QEJLgIDC/A)2022-11-08 (화) 01:43
>>986 제길... 성신입자체를 사용한 건가!
#989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45
크크큭... 애송이...

판단이 아직 어수룩해... (?)
#990사토 카즈마(mqrjpn4Qeo)2022-11-08 (화) 01:47
이... 이... 노괴 녀석...! (2살 차이)
#991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51
괴씸한 카즈마를 얼리기
#992사토 카즈마(dwLrgzIecU)2022-11-08 (화) 01:52
수르트 리벤지로 불태우기
#993프로스트노바(aj.rOguvNA)2022-11-08 (화) 01:53
그렇게 니플헤임과 무스펠헤임 사이에 긴눙가가프가 생겨나고
#994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1:55
뭐니 이게(?)
#995사토 카즈마(dwLrgzIecU)2022-11-08 (화) 01:55
(신화를 찾아보기)

어, 어, 어...? (착란)
#996사토 카즈마(dwLrgzIecU)2022-11-08 (화) 01:56
긴눙가가프가 매워지는 조건은... (착란)
#997사토 카즈마(dwLrgzIecU)2022-11-08 (화) 01:56
어서와요 디스스-
#998콧코로(/imQONb81U)2022-11-08 (화) 02:04
오늘도 난장판이...
#999디스마스(mlFDT090qY)2022-11-08 (화) 02:09
정상이다(?)
#1000사토 카즈마(KrsEbb69hg)2022-11-08 (화) 02:10
>>1000이라면 모두 변신
#1001콧코로(/imQONb81U)2022-11-08 (화) 02:10
>>1000받으면 전체경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