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모든 작품의 합평 및 강의의 아테네 학당 3
규칙 발제자와 질문자는 콘솔 쓰기
질문자가 한명이상의 경우엔 다이스 굴려서 순번정하기.
비평없는 비난은 금지.
비평과 강의의 종류엔 제한 없음 막말로 게임이건 시건 막을 생각 없음
단 참치판 규정에 따를것
ㅇㅊ
안착!
듀얼 바카데미아에서도 뭔갈 걸고 듀얼을 하는데
선생님은 그걸 가볍다고 하지 않으셧잖아용? 저번에 말에용.
뭔갈 거는 건 가벼운게 아니다.라고.
그런데 작품에 적힌걸 보면 딱히 그런거 같진 않아용. 건다는 행위가 작품을 무겁게 하는게 아니라 누구와 무엇을 거느냐가작품을 무겁게 하기 때문이에용.
그리고 반드시 묻고 싶은 문제인데용
듀얼 바카데미아에선 티어덱을 어떻게 처리하나용?
여기서 티어덱을 다루는 태도가 뭔지 보고 생각좀 하게용
>>5
제가 그랬나용...? 아마 제가 그 말을 했다면 아마
"생명"같은 중요한 것을 거는 경우를 얘기한걸꺼에용
듀얼 바카데미아에서는 로망덱(작중에서는 팬 덱이라고 함)의 사용법을 가르쳐용
티어덱은 사용하질 않아용. 티어덱을 다루는 것은 다른 학교라고 작중에 나와용
그럼 베낍시다.
저런 좋은 방법이 있는데.
티어덱 쓰기 싫은거였으니까용
일단 그래도 저걸 베끼지 않았단건 이유가 있던거겠지용
무슨 이유었나용?
그러고싶지 않아용.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바카데미아는 로망덱을 계속 판 사람이 쓴거라서, 실제 카드의 활용법이나 기상천외한 콤보 등이 나오는데
저는 그런 지식이 없어용.
제가 티어덱을 쓰고 싶지 않았던건 그저 제가 좋아하는 덱이 로망덱이여서 그랬을 뿐이에용
아마 티어덱이라도 제가 좋아했으면 내보냈을지도 몰라용
듀얼배틀을 적당히 날려버리면 되는 문제지만.
그것도 싫은거죠?
>>16
넹
님덱이 활약하는 걸 보고 싶다면
그걸 히비키왕처럼 하고싶다면 많은 듀얼실력이 필요함다.
근데 그냥 주사위로 날리고 전개하면.
그렇게 힘들필욘없어용. 대신 충실한건 불가능하져
그럼 뭐 결론은 하나네용
듀얼공부해라
>>18
듀얼 실력이 필요한건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용
결국 쓰고싶은데 듀얼로그를 짤 지식이 없는거잖아용
하지만 아직 자기가 쓰려는게 뭔지 잘 깨닫지 못한 상태인걸용
복잡한 인간관계가 뭔지, 가벼움이란게 뭔지도 아직도 오리무중이고
남이 쓴 덱이건 장면이건 마구 베껴용.
님혼자 듀얼 공부해봐야 한게ㅏ는 뻔합니다.
남들이랑 듀얼공부하세용.
그러니 듀얼부분은 앞으로 빼겠습니다.
그냥 이건 지식으ㅏ 문제니까
>>22
아뇨 지식은 어느정도 있어용. 지금까지 5번 듀얼로그를 쓰고 히비키왕처럼 듀얼을 자세하게 묘사했어용.
투 러브 트러블은 하렘물이지만
인간관계가 복잡하고 무겁나용?
>>27
투 러브 트러블...이라면 자세히 본적은 없지만
그렇게 복잡하거나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해용
>>26 충분했으면 제가 아닌 다른분들의 듀얼질문에
답을 했을겁니다. 모르니까 안나옵겁니다.
그쵸? 최근 하렘물에는 1백명을 꼬시는
개그물도ㅜ있어용
>>29
그렇군용... 아니라고 말할 수가 없네용
미래일기나 쓰르라미처럼
무겁고 진중한 애니에 비하면 가볍조
인간관계의 복잡함과 장르의 무거움은 일치하지 않는거에용
>>33
확실히 그렇네용
인간관계를 복합적으로 짜는 건 오히려 추천해용.
당장 럽코만화 중에서 인간관계가 단순한 만화는 업씁니다.
파치라스가 나오는 만화는 대부분 친구 사이지만
그 안에서도 껄끄러워 하는 사람 장난치는 관계
선망한느 사람 전부 광계가 나뉘잖아요
인간관계를 복잡하게....?
나는 2번. 1과는 친구지만 3번이랑은 어색해.
뭐이정도의 복잡함이어도 됩니다.
중요한건 사람마다의 관계를 고려하는 겁니당.
동아리가 배경이니 되니까.
인간관계가 단순하면 루즈해지거든용
당장 일본식 개그는 보케와 츳코미가 필요한거처럼.
인간관계도 보케와 츳코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되용
은혼같은데서 아무도 테클을 걸지 않으면 재밌을까용.
동아리 폐부 전개는 쓰고 싶지 않은데
꼭 써야 하나용? 확실히 왕도적이긴 하지만....
>>41
DSYN- 확실히 이해가 되네용
가벼운 장르라는건 일단 갸볍지 않은 딘어를 써서
어떠한 단어들이 그러한 장르인지를 규칙을 찾으세용
종아리 쳬부를 추턴하는 이유는
쉽게 해결가능한 문제이면서
임팩트가 있어서 그래요
동아리 폐부
폐부 전개를 안쓰고 진행한다면 어떻게 할거에용?
저만큼의 임팩트를 줄방법을 말해주세용.
그런 방법이 있으면 그 방법을 되니까용.
...당장 떠오르지 않네용...
왕도가 왕도인데는 이유가 있단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용
네.왕도는 안전하기 때문에 왕도 입니다.
왕도를 비트는 사도는
왕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가능함다.
넘을 자신 없으면 쓰세요.
클리셰는 도구임다.
횟칼이 맘에 안든다고 손으로 회를 뜬다하면
어케 되겠습니까.
동아리 폐부를 11-12화 안에 다루는건 저에게 달린 문제인거죵?
이제 눈치챈건데 이 어장 용님얘기가 5할 이상 아닌가?
>>52 넹. 어디 베치힐진 님의 마음대루.
제가 초반에 배치한건 독자를 붙잡기 위해서니까.
초반 10분이 재미없는 영화는 아무도 보지 않거든요
그냥 다른 번호로 돌려버리고 말지
>>53
ㅎㅎ저의 미숙함에 그만ㅎㅎ
항상 늦은밤까지 상대해주시는 것엔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건은 어지간하면 앞에 배치하고 풀고
그다음에서야 뒤에 배치하고가
좋습니다.
1화에서 반장과 듀얼하고
2화에서 야루오와 듀얼
3화에서 부원 모집을 위해 신파치와 듀얼(?)
대략적인 구상이 그려지네용
58이 뭔말인냐면 시건으로 시작해서
풀고나면 디시 시선으로 넘어가라
하나가 플리기 전에 다은 사건을 주는 것도 좋지만
그럼 복잡해서 좆된다. 능력자면 이 쪽을 추천.
네 그런식으로 해가면 됩니다.
그럼 듀얼로그는 필요없으니까 일단
초반부 시나리오 짜오세용.
그럼 다음에 ㄴ거보고 퍼어가하는. 데스우ㅡ
그럼 와타시는 이제 졸로ㅕ서
>>62
괜찮으세용?
오타가 많으신데 이제 정말 주무시러 가지 않으셔도 괜찮나용...?
ㅃ
안녕히 가세용
겨우 한발짝 나아간 느낌이네용
맞스빈당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33084
굉장히 독특하다...
(식빵자세 구경)
그냥 링크를 올리는게 나을까요?
그아아아악 요약정리하려고 대충 훑으려 했더니 쪽팔림이이이!!!!
일단 동기가 뭐냐면 그냥 아카리AA가 귀여워서 쓰고 싶었고
당시에 제일 좋아한 세계관인 fate에다 집어넣고 싶었습니다.
사실 이떄는 그냥 다이스 굴리는게 너무 신기해서 그냥 굴려보고 싶었던 것도 있고요.
그런데 아카리가 삼크리를.
문제점은 보이는 데 이게 뒤로가서 보완이 되었나 확인해야 하고.
글고 성배는 지금 넘기고 있는 데. 아직까지 별다른 문제는 안보임.
그건 내가 이상한거니까...
하르하르상 건 걍 평범함. ㅇㅇ. 무난해서 딱히 뭐라할건 안보임. 아직 200레스 정도만 읽었지만.
10 크리에 이만큼 했으면 충분하지 뭐.
네이처 상껀 참치들에게 기본지식을 필요로 하는 게 쌘거랑 판도물을 처음해본다는 느낌이 굉장히 강함.
근데 이건 경험으로 보완되는 영역이라서.
이쯤되면 다이스에게 사랑받는 거다.
네이쳐상은 조금더 가볍게 가봐도 ㄱㅊ할듯.
지식과 애정은 느껴지니까. 방향성만 고치면 될건데 이게 아직 1어장이라 고친지 아닌지 모르겠어.
일단 수업 들어가기 전에 두 분다 짧게나마 하자면.
1네이쳐님 현재 300레스.
다이스물이랑 판도물을 헷갈리고 계신거 같습니다.
판도물은 결과->과정 탐구입니다.
과정->결과보다 이게 더 흥미롭습니다.
뭣보다 덩어리가 굉장히 자잘해서 진도가 안나니 경쾌한 맛이 적습니다.
이게 의도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서 아직 판단이 안섭니다만.
2 하르하르 님 현재 200레스
다갓이 잘못했다. 전 다이스를 너무 쉽게 부정하고 있는 건 별로 안좋아하는 데.
다갓이 잘못했다. 다이스가 미쳐날뛰는 데 저정도는 이해의 선이라 생각.
네이쳐 님은 한가지만 더 말하자면 설명이 적네용.
저 분야에 대해서 아는 참치는 몰라도 모르는 참치는 힘들지 않을까해용.
시작한지 한 2개월 남짓인 초보한테 너무 가혹했어……
그리고 그나마 그게 분기별로 분리 해둔거거든요, 년도별로 하면 워낙 짧아질 것 같아서.
반응이 적긴 해용.유카리나 다른 어장주들보다 마이너한 소재기도 하고. 그리고 위의 목표가 겉도는 느낌이 좀 있어용.
ㅇㅇ 있긴 한데 저거 그냥 1줄만 있어도 이야기 진행에 문제가 없지 않나? 싶은게 크네용.
세부 묘사가 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지에 대한 의문이긴 한데, 이건 뒤로 가면 나아질 수 있는 거라서...
저건 어디까지나 제 사견이니까, 응 느금마 갈기셔도 됩니다.
어느 정돈 고집이 필요한게 마스터니까.
투하 시간이라던가 이런 문제는 딱히 없어뵈고.
결과(지금 상태 어떰?) >부진했으면 그 이유(신제품 실패, 불황의 기미, 사업확장)
로 하면 간략화가 가능해보여용.
모든 걸 묘사하지 마세요. 님이 해당 장르에 대해 모르면, 여백을 남겨두는 게 더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작품이 자연스럽게 복잡해지고, 고려할 게 끝도 없이 늘어납니다.
그러니 다이스는 늘어나고, 진행속도는 느려질 위험이 있어용.
하지만 다이스 직하로 바꾼건 잘하셨어용.
ㅇㅇ 참치들은 저런거라도 요소가 있어야 해서.
글고 저 옛날 판도물 다이스를 계속 쓰는 이유가 있으신가용?
그럼 버려요.
차라리 지금 유카리다이스처럼 5-10 다이스로 가세용
왜 그렇게 말하냐면, 저 다이스식이 리스크가 커요.
차라리 유카리 다이스를 선택하면 2개의 선택지를 받으니까 좋건 말건
뭔가 하나 더 온다는 게 있는데, 저건 좋은 것만 받아도 9뜨면 크린데. 같은 아쉬움이 남아요.
아니면 아예 1개씩만 뽑히게 하던가.
5-16이면 당장 님이 묘사해야 하는 경우의 수가 많아집니다.
그럼 시간 걸리죠? 시간 걸리면 진행 느려지죠? 그럼 참치도 적어져용.
속도를 얻으세용. 졸속이 미결보다 낫습니다.
그러니까 특별한 이유없음 속도전으로 가는 게 제일 좋슴다.
단, 대기업이면 참치가 기다려줄수 있어서 씬에 힘을 주는 것도 좋다.
ㅇㅇ
차라리 1-3분마다 1컷씩이라도 올리세용
약 500레스 하르하르씨에 대한 감상.
다이스 식 졸라 길어. 계산하기 귀찮지 않아?
마지막에 던졌어.
종합하자면 미친 크리지마 어떻게든 안터진 건 칭찬하지만
후반부는 날리지 않으셨습니까? 정도로 끝.
뭐 어쩔수 없는 건 어쩔수 없다.
그리고 네이쳐씨는....쓰는데 진짜 고생했구나...
근데 이거 좀 뭔가 이상해서 10레스 씩 지금 넘기면서 읽는데 이해에 문제가 없다...?
그...대화가 겁나...깁니다...
정보량 빡빡해...1어장에서 이러면 남은 참치들은 이미 이런거에 적응했을테니까.
완전히 버릴순 없고, 조금 가볍게하되 매니악함은 챙기는 방향으로 가서 지금까지 따라온 사람에게 보답하는 방식으로 가는 게 좋을지도.
나메를 써라 아쎼이!
마음가는 대로 안나온 것들 강의하는 걸 추천
네이쳐씨는 일단 강의어장들 읽는 거 어떱니까.
이세리 어장주의 합동강의어장에서 도움될만한게 많을거 같습니당.
그래도 제가 만든 시스템 중에서는 말빨이라던가, 주총이라던가 있으니...
그리고 수치는 잘 모르겠으면 쓰지 말고 대충 %로 씁시다.
자세한 건 독이에요. 전문가가 아닌 이상.
유카리도 대역에서 자세한 수치는 잘 안써요?
네. 그래서 제가 이런 어장을 만든거져.
어지간한 내용은 이미 다른 강의 어장에서 전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시 강의하고 그러는 거.
>>138 도모 장인=상. 강의하시겠습니까?
참치어장의 문제는 강의어장이 없는 게 아니라 있는지도 모르고 있단 거니까...
막힌 이유가 정보기기 관련한 역사나 IMF가 다이스로 없어져버려 라이벌들이 늘어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만 하다 휴재한거기도 한데...
결국 정보량에 먹힌거잖아용.
그럴떈 폭탄을 투입합시다.
일단 결과를 굴리고 나중에 과정을 확정지으세요.
그편이 추론의 여지를 주기 떄문에 참치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늘어나면...제어앙돼...
그나저나 이걸 굴려온게 신기하기는 하네요. 와... 지금 병역특례니 집안일이니 개인사정도 겹친지라 못 쓰고 있는거기도 한데...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도 묘사해주고 다음 이벤트를 준비하는 쪽이 나을 수도 있긴 해
걍 꼴리는대로 팁만 주셔도 ㅇㅋ
사용 문자나 기법에 따라서 크게 점계, 선계, 중도파로 나뉘게 됨.
점계는 여러가지 한자나 특수문자, 톤을 이용해 원본의 분위기, 명암, 선의 각도 등을 최대한 동일하게 재현하는 걸 과제로 삼고
선계는 / | 같은 완전 직선계통 문자를 쓰면서 해당 문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각도의 선은 아예 비워두거나 단순화시킨 뒤 깔끔한 aa를 만드는 게 목표임
중도파는 말 그대로 두 스타일의 중간. 사실 점계던 선계던 서로의 기법이나 문자를 어느정도 같이 쓰기 때문에 완전 100% 선계나 점계는 없음
점계 aa의 좋은 예시로는 케모노 프렌즈의 서벌, 도쿄 구울의 카네키 켄 aa 등이 있고
선계 aa의 예시로는 블루 아카이브의 호시노나 데어라의 쿠루미 등을 꼽을 수 있겠음
단점으로는 문자종류를 굉장히 많이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aa가 볼펜똥 덩어리마냥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이랑
여러가지 문자가 쓰이는 만큼 선계 aa에 비하면 작업시간이 굉장히 길어진다는 리스크가 있음
선계의 장점은 일단 깔끔함. 대다수의 연재용 aa는 선계거나 선계의 기법을 상당부분 받아들이고 있다. 제작속도가 빠른 것도 한몫
단점으로는 사용하는 문자의 가짓수 자체는 훨씬 적지만 그만큼 기본기와 노하우, 미적 감각을 요구하기 때문에 점계에 비해 재능의 지분이 좀 더 넓다.
여기에 선계에 주로 쓰이는 기법인 생략과 단순화는 잘못 쓰면 aa가 굉장히 각져보이고 조잡해 보이기 때문에 그만큼 재능은 물론 경험도 많이 요구함.
그리고 결과물 1장만 놓고 보면 동일한 실력 기준 고점이 점계에 비해 낮은 편에 속한다.
그림에 비유하면 점계는 섬세한 디테일과 빛의 표현을 극대화한 아크릴화나 유화, 선계는 간결하면서도 포인트만 짚어내 표현하는 웹툰풍 작풍이라 보면 편하다
콘솔콘솔
즉, 장인들이 정성을 들이는 건 점계가 많다는 말인가용?
아무튼 어느쪽이 더 우월하다- 같은 건 의미없는 토론이고 취향에 따라 갈리는 문제긴 한데
보통 연재용에 한정하자면 위에서 설명했듯이 선계가 훨씬 자주 쓰인다.
작풍이 간결한 쪽이다보니 다른 aa와 섞어쓰기도 쉽고 생산이 빠르다는 점이 무엇보다 크니까.
카네키 켄 만든 장인처럼 점계인데도 선계급 속도를 뽑아내는 타입도 있긴 한데 예외니까 차치하고
선계라고 해서 정성이 덜 들어간다거나 하는 건 아니야. 선계 기법으로도 하이라이트 파트에 쓰일법한 고퀄리티 aa는 충분히 만들 수 있어.
다만 위에서 말했듯이 동일 실력이라면 아무래도 다양한 문자를 조합할 수 있고 사용하는 톤의 폭이 넓은 점계쪽이
선계보다는 더 임팩트라는 면이라던지에서는 효과를 보기 쉽다는 것.
웹툰 같은데서도 평소에는 필요최소한으로 그리다 연출이 필요한 전투씬이나 클라이막스에서는 힘빡주고 그리는 것을 생각하면 됨.
여기에 플러스로, 점계는 그 특성상 소형화가 힘들다보니 필연적으로 사이즈가 커지기 마련인데
보통 aa가 커지면 커질수록 표현한도가 커져 점계에게 유리한 환경이 되는 것도 있음. 그만큼 큰 aa는 연재에 쓰이기 힘들지만
그건 진짜 어디서도 쓰이는 거 못봤어.
퀼은 좋은데 크기가 심하게 커서.
일단 내가 선계에선 원탑
이외에 선계 장인으로 테라, 펩즈키, 길몬 등이 있고
개인적으로 점계 장인 최고봉으로 꼽는 건 닝겐... 이지만 닝겐은 점계 장인치고는
선계 비중도 좀 있어서 점계와 중도파의 중간? 75%점계 정도 느낌
칠리도 요즘 떠오르고 있는 점계 장인.
중도파는 질투, 으헿이, 유리카 등을 필두로 우리나라 장인 거의 대부분?
사실 노리고 중도파가 된 인원은 별로 없고 선계 기법을 베이스로 두되
단순화나 생략 기법을 쓰기보다는 선을 최대한 잇고 재현하는 쪽으로 발전한 느낌이 강하긴 한데
장인대회할 때 찾아가 봐서 그런가.
서식지가 달라서 내가 모르는 장인들이나 까먹은 장인들도 몇 있을것.
원래 나 가는 곳 이외는 거의 안 들리고
뭐 이건 어장주도 그런데. 어장주는 아무래도 잡담판이라던가 뭉치니까.
@단순화,생략보다 재현을 중시하는 장인 비율이 높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머리카락 잘하는법 알려주새오 저번에 알려주신대로 .같은거 써서 줄맞추려고 했는데 줄 옆에 .만 다다닥 붙으니까 안이쁘고 걔만 튀는거가틈....
@잿빛언제함???????
@1
단순화와 생략은 경험에 기반한 미적 감각과 밸런스를 요구하는 기법이라 섣불리 사용하면 부자연스러워보이는데
해당 기법 입문 단계에서 한번 시도해봤다가 영 별로라서 하던대로 하다가 이게 점계 기법으로 전환되는 것이 주 이유라고 판단하고 있음.
딱히 이게 나쁘다거나 잘못된 방법이란 뜻은 아님.
@2
원본과 aa를 봐야 판단할 수 있는데 머리카락을 쪼갤 때 서로 같은 간격으로 쪼개지 말고, 머리카락의 결과 전체적인 형태를 의식하도록 합시다.
경우의 수가 워낙 많아서 aa 들고 와서 이거 어떻게 개선하는 게 좋을까요 라고 물으면 원론적 이야기 밖에 못 해줌.
@3
스타트는 내년 1-2분기쯤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시간 질질 끄는 악질 인디게임풍)
재밌네용. 근데 빡세. 빡센데 재밌어.
이건 음...어렵다.
님들도 합평 받으러온 어장 한번씩 읽어보쉴?
합평이고.
개인적으로는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서 핵심목표를 강조해서 독자들의 뇌리에 각인시킨 뒤
부차적으로 설명을 이어가는 방식이었으면 좀 더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싶네.
aa물은 그 방식이 만화랑 상당히 유사하고 호흡이 짧다보니 한번에 텍스트로 주르륵 설명하는 것보다는
등장인물 등을 이용해 묘사와 목표제시를 먼저 하고 마지막에 텍스트로 정리해주거나
아니면 우선 정리된 텍스트를 보여주되 목표의 세부 내용이나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넘기는 게 나았을지도
온리원은 될 수 있을 거 같은 레후샌즈.
0 크리
1-3 원인 1
4-6 원인 2
7-9 원인 3
같은 식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물론 크리티컬은 없으면 섭섭한 요소긴 하지만
너무 자주 나오면 그것대로 임팩트가 떨어지고 묘사해야 하는 입장에서도 힘들텐데
반응 안한다고 없는 게 확정된 건 아니라서.
특히 판도는 스토리물의 성향이크니까.
대처해서 넘겨야 어장주라 할 수 있다
다이스의 방향성이란 건 어떤 방향으로 진행할지에 대해서 말하는 거임.
보통 이렇게 함.
1내부의 경우
2외부의 경우
로 나누고
거기서 잘될경우 못될경우 정도 생각해두면 다이스가 쾅쾅 터져도 어떻게 대비는 된다.
텍스트량이 좀 많은 편인데 총량은 유지하더라도 조금 분할해서 올리는 편이 좋을지도?
그리고 텍스트 시작지점이 정돈되지 않은 점이 좀 걸리는데
오린린으로 대사를 복붙하는 게 훨씬 깔끔해서 보기 좋을 느낌. 어차피 들이는 시간은 같거나
오히려 공백 타이핑 시간이 줄어들어서 훨씬 빨라질테고
다만 이거 폰으로 보면 힘들겠다는 생각은 듬.
일단 질문자 순서부터 굴립시다.
.dice 1 5. = 4
젠취상도 ㄱ 높은 사람 머저. 한꺼번에 하면 헷갈려.
일단 읽어보니까. 재미는 있어도.
특히 대역물에서 사람들이 바라는 건 역사가 변하는 지점과 뽕인데.
500레스 쯤 가서 나오는 외환위기를 알아채고 대비하는 과정이 뽕차네용.
질문자 구분해야돼
다만 정보량이 한 컷에 과도하게 실려서, 독자로선
그냥 밑에 네모박스만 읽고가게 되는 것은 아닌지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
실제로 초반은 그렇게 읽어도 큰문제가 없고요.
(200 레스 언저리까지 읽음)
일단 나는 사실상 판도물 안 보는 사람이라고 가정하고 걸러들을 것
기반지식이나 역사지식 같은 면은 내가 판도물 업계를 모르니 차치하고
우선 한 레스에 정보량이 너무 많아. 다른 어장이면 3-4레스 정도에 걸쳐있을 대화나 텍스트가 압축되어있는데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텍스트가 정렬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이걸 읽는데 눈의 피로도가 상당함.
읽을 거리가 많다는 건 실시간 연재에서는 장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몰아보는 입장에서는 아마
위에서 말했던 시작부분에서의 문제와 겹쳐서 신규유입이 생기기 힘든 구조가 형성됨.
대기업 아님 무리임다!
연출방식도 조금 손볼 필요가 있을 거 같음.
aa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만화처럼 그림을 통해 직관적 연출이 가능하다는 건데
현재로서는 그래픽 노블이나 소설을 그대로 옮겨둔 느낌에 가까워서.
사실상 aa가 판때기로서의 기능 그 이상 그 이하도 안 하니까 오히려 글만 있는 것보다 몰입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듦.
anchor>1596259602>210
예시로 들어서 이 부분 같은 경우
[적당한 지원금 + 지식 정보 재산, 특허권 보호]
.......... _
,.: ´ ` :.、
/⌒ / \ \
/ / | \ \
{ ィ ! \ :, 지금으로서 생각나는건 지원금 지급밖에 없는데, 일단 그거에...
. ` -= _ ̄, :, , ―_─_-
/ / ~ ‐t=== \ ../ /__ 생각해보니 IT가 풀어 쓰면 지식정보재산 아닌가. 특허권 같이 중소기업의 권리를 보호해줄 수 있는 쪽도 챙겨주는게 좋겠지.
. / / / T_ Y イ─ 、. `~、
/ | / / 彡 7、 Y `~、 \
. | | ‐-+ / /---‐‐‐ 彡 ./ \/`:, \ :,
. / .| | .| | | ./|/ .彡 〉- 、` .∧. `|
//| | ィ灯笊ミ ../ ィ灯笊弃ミ 彡t \ Y .}
/´ ..ト. :、 ..| 込リ\/ 込.リ // .} 〈 - 、イ 〉
\ト、 :, } イ { :}/|
込 ' r‐ ' / | .N \! :}
| .込 、 / Y ./ ./ .「 7-、 イ
|/ | \ |// / | | \|く
/ .| うs。 -=≦ .../ / / .! ! / \
/ | | ノ⌒L.._ -‐´/ / /| |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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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 _ ` 、
ノ ⌒/ ` _ 、 ヽ
/ / / !_ _ , _ `ヽ ',
. / / / | `' 、`ヽ ,γ´ `ヽ 특허청쪽이랑 협의하면 적당히 될거고...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 ,' { { j | l 'ゝ ゝ/_'⌒ヾ、}
! ー-= 、__,l_l l、_ _ _ ゝ_-(い `ヽ …그러면, 일단 통상산업부 장관이나 좀 만나서 회의 해보고 오자.
. i ', .i. !_ハ /! !  ̄ 〉 (Y) .}`ヾ}
. i. .ー===zz / .!.j ー====x 〉、.(Y) |
V :iハ' { }ノ ,ノ { } .::) i (Y) '、
. ノ ィ、j.ハ 、_ ノ '、 __ノ /_ノ r=:{ ` ー- 'ノ
、ー ´ ,ィ' 八 / (,、 ハ`、‐-‐ ´
`  ̄ ,/, { >。, r 、 , ´ ,// ``' }
. //! l ゝ,j__.` rー, o‐ 7´マニ{/ ,// i j
//| |_/ ´} 、:>'´ ! ヾ:::::ムニ{ ,.イ/ 1 ノ
i ' .! ,/ヾ、ノヽ)ー、〈_,ツ::::::}ニ | ム乂 1 /
、! .ハ .ム,,,;:::}マ;:::::::::::;{:::::::::::ムニ:!/マ `ヽ ´`' ,,__ ィ
_ノ ィ {ニΞγム:::::::::/ ';:::::::ムアニマム , 、‐- ‐ ´
 ̄ ´ {/`ー "ニマ::::::/ ;:::::{三三ニム/ ヽ
/ // `丶、
' / }_
‐=ニ __ / / / '-─ヽ
/ / / / /__
,ィ / _、‐''^丶| ノ /- 、ヽ ───── 박 보좌관, 차 준비해. 통상산업부로 간다.
/ノ { { /イァ恣ミ、 }ゝ / .イ ヾ}
‐-..,, _ _ -‐' 乂{ , ヾソ ヾ}/ /~ノ
 ̄ ̄ ̄ { .′ ¨ / 斗マ'ヽ
丶、 _,.。 *''" 、 |  ̄/-‐' 〉 ,′ }
_、‐''゛ {\ | / .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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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네이처]──────────────────────────────────────────────────────────────────────────────
... 뭐, 90년대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이게 가장 최선인 선택일지도.
그나마 97년도가 아니라 94년도에 중소기업 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다는게 어디일까. 일단은 IT 업계 한정이긴 하지만.
---
대충 이런 느낌으로만 끊어주면서 aa를 삽입하기만 해도 이게 단순 판때기가 아니라
등장인물로 인지되면서 표현의 폭이 훨씬 늘어날 거 같은데
임시로 나눠봤는데 일단 한줄당 텍스트도 너무 긴 느낌이 없잖아 있네.
아래쪽에 따로 띄우는 어장주로서의 멘트면 몰라도
등장인물이 말할 때는 좀 작게작게 나누는 게 보기 좋을 것 같아.
이쪽도 어장주로서는 손땐지 년단위인 퇴물이긴 하지만
아무튼 나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정보를 가공해서 제공하는 방법에 대해 좀 더 다듬을 필요가 있는 거 같음.
장르적 특성이나 지식 같은 부분은... 위에서 언급했듯 난 판도물 잘 모르니까 패스.
이상
여기서 강의할땐 현대시 같은 거 강의했고.
이세리 합동강의어장이라도 보라고!!!!!!!!!!
오린린 기술까지 알려주니까.
사실 갤에도 나름대로 장인되는 법이라던가 적혀있는데...
가이드 어장 정리 해둬야겠다.
적으면 다이스계 말고 가공듀얼계 유희왕 어장주가 늘어날까...
뭣보다 자기 어장 합평해줬으면 하는 인원이 그렇게 많을거 같지 않음.
ㅇㅇ
감질나여!
근데 요즘 같은 시기에 안 바쁜 때가 있을 수 있나...?
까놓고 말해서 이 쪽도 그냥 되는대로 하는 쪽이라 어떠려나...
블루블러드 호무라랑 야루왕의힘에 치여서 이렇게 된 느낌
왜 패트랩이 단 하나도 안 잡힌겨.
계획만 세우는 중입니다.
참가자가 아무도 없어서 날로 먹기 가능한 대회입니다.
릴레이는 몰라도 저건 좀 양심 없다.
네임드의 역사와 그로 인한 문학사의 변화는 매력적이라고.
유심론이라면 모를까.
하지만 수요 없겠지(...)
제가 시강의하고 나서 시가 4편 정도 올라오긴 했었으니까.
끝나지 않아!!!
애초에 애니 보는 사람들은 오프 환경 모르고.
드디어 EM 오드아이즈 지원이 오는구나
오호호이 오호호이
지금부터 시작하려구용
지금 막 컴퓨터 앞에 앉았다
감사합니가지!
야루오가 누군지 설명하는 배경, 키루오가 누군지 설명하는 사건, 나오가 누군지 설명하는 사건
여기가 어딘지 설명하는 사건 넣을 수 있는 게 되게 많아용!
이걸 쓰다 깨달은 점은
내 안에서 야루오가 어떤 캐릭터인지 구체적으로 안 정해져있단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키루오야 정해져있는데 야루오는 그냥 AA물에서 보이는 흔한 야루오 성격 그대로라서
느낌만 있지 정확히 안 정해져있었다....
나... 정말 바보(사야카풍)
조연급도 아니고 라이벌 포지션이니 명확히 정해두지 모르면 알게모르게 캐붕이 난다.
그리고 나메 실수했어 쪽팔려ㅋㅋㅋ
내가 가르칠수 있는 것은 듀얼할 때 룰 오류 없이 하는 법 밖에 없다
그리고 그 것도 1줄로 설명 가능하다
2어장까진 어떻게 읽었다.
감상.
이건 이제 어쩔 수 없다. 디테일을 조금...줄일수는 있겠지만 없앨수는 없다.
그게 매력이다...적당히 윤곽 정도만 남길 수 있게 쳐내야겠지만 어장주 스스로 고생은 해야할 듯.
다이스 식은 통일하자.
굳이 나눌 필요 없으면 통일하자. 헷갈려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602
다른 분들도 합평 할거면 기업 판도물? 읽어보셔용
길어...길어...!
유희왕 듀얼할 때 룰 없이 듀얼하는 법
1.유희왕 데이터 베이스를 켭니다. 해당되는 카드를 검색해봅니다.(한국어 카드가 있을 경우 한글 페이지로 검색해서 들어간 후 일본어로 바꿔서 QnA 페이지를 보면 좋습니다)
해당 제정을 보고 듀얼합니다. 만약 자신이 궁금한 제정이 없을 경우 저지를 부릅니다.(저지가 없을 경우 TCG 갤러리나 근근웹 유희왕 게시판 같은 인터넷상에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끗
유희왕 DB(일본어)
https://www.db.yugioh-card.com/yugiohdb/faq_search.action?request_locale=ja
자밌긴한데 이건 님이 크런치 당할수밨에 없겠다...
일단 읽는 사람들은 아마 이거 익숙해졌을거에요.
다만 신규유입을 위한다면 초반 500레스 분량은 걍 줄거리 요약으로 좀 뗴울수 있게 해주는 게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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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외모가 잘생겼으나 외모만 잘생긴 취급을 받는 기행남. 유희왕을 좋아하는건 똑같다.
완전히 막나가는 성격은 아니다. 친구가 된 키루오를 위해 계속 병원에 들렀던 멋진 남자.
덱은 데스티니 히어로. 1학년 중에 제일 듀얼을 잘하기로 소문이 나있다.
대략적인 틀은 잡혔는데 무슨 기행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는 아이러니
본인은 진지하게 하는데 기행일 수도 있는 캐릭터
본인 스스로 웃기기 위해 기행을 하는 캐릭터
기행에 진지한 이유가 있는 캐릭터
상식이 부족해 기행을 하는 캐릭터 등등
타입은 다른 잡담판에서 상담해서 4개를 받아왔는데
할 기행이 생각나지 않아용
치카게를 츳코미로 하고 라이벌을 보케로 하면 되는데
무슨 보케짓을 해야 할지
자다깼으니 합평
...???????
매번 자다깨시는데...?!
내일 답변이 올 줄 알았는데!
저 위의 4개지 속성 중에서 님이 아는 캐리겉 대보세요.
못대겠으면 그 속성 버리세요.
그거 압니까. 사람은 너무 힘들면 잠을 잘 못잡니다...
본인은 진지하게 하는데 기행일 수도 있는 캐릭터-호세
본인 스스로 웃기기 위해 기행을 하는 캐릭터-유우야
기행에 진지한 이유가 있는 캐릭터-X
상식이 부족해 기행을 하는 캐릭터-키시군
>>345
Oh my god
그럼 셋중 하나로 합시다.
그 중 좋아하는 유형은 뭡니까?
첫번째도 두번째도 좋아하는데...
고르자면 역시 첫번째일려나용
호세 유우야 키시군 중에서
호세네용
그럼 호세과로 짜죠.
를류슈는 망가지는 aa가 많아서 쓰기 편하져
그럼 덱이 데스티니 히어로니까
히어로를 꿈꾸는 소년으로 하면 되지않을까용
마침 제로 aa도 있으니갸.
누구나 그 정체를 아는 정체불명(자칭)히어로 하는걸로.
개그씬을 넣고 싶다면 망토를 밝다가 넘어진다던가
마스크쓰면 숨쉬기 힘들어서 가끔 뒤돌아서 벗는다던가 해도 좋고.
히어로를 꿈꾸는 소년....?
뭐 바라시는 방향이 아니라면 말해줘용.
그 경우는 를루슈를 작품에서 어떻게 쓰고 싶느냐의 문제라
역활을 정해야 하니까
혹시 우마무스메의 골드쉽 아시나용?
가능하다면 그런 캐릭터를 쓰고 싶어용
골드쉽 알져. 개연성 제조기로 하고싶으시다고
그럼 간단하죠. 초지능을 줘서 머리좋은 바보로 만듭시다.
뭐라고 할까, 외모는 좋은데 굉장히 유감인 캐릭터로 해보고 싶어용
엄청난 발명품를 만들수 있는데 그에 걸맞는 결함이 있는것만 가능.
>>359
초지능을 주다뇨?
바보짓처럼 보이는데 다 뜻이 있는 캐릭터 말씀이신가용?
>>360 말끝에 이기야 한마디를 붙이면 해결된다.
농담이고 그럼 데이트 신청받는데 어벤져스 보러가고
여자랑 단둘이 모텔가서 10시간 동안 유희왕 얘기 하면 될듯.
그런 좀 바보형 이미지로 가면 귀엽고.
>>362 초지능(초지혜 아님)
머리만 좋은 캐릭터죠. 공부만 잘하는 바보 같은 애들이
있잖ㅎ아요.그런거져.
쉽게 풀어서 말하자면 아그네스 타키온
>>365
아그네스 타키온이라고 하니 이해가 가네용
>>366 그겁니다.
그거 보고 키루오는 기행에 익숙해져서 그냥 넘기거나
동아리 안내해주려고 같이 온 니오(반장이니까)가 당황해하는거 보고
저래도 착한 애라고 키루오가 쉴드를 쳐준다던가..
그렇습니다.
언제나 항상 감사합니다 주딱=상
안녕히 주무세용
강의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어지간하면 대기업은 베끼지 맙시다...
못 베낍니다...뉴비는 진짜 못베껴.
나도 파쿠리하려다가 머리 으깨짐(?
네라에 비하면 아직 내공이나 부족함
보는 분들을 위해서 이것저것 신경 더 못써서 미안할 뿐이지
그 분들 없었으면 가지도 못함
아카데미물이 많긴 한데.
여긴 그냥 캐릭터만 잡고 아카데미물 클리셰 그대로 따라가면 됨
ㅇㅇ.
캐릭터가 더 중요하니까. 둘다 비슷하지만 비교하자면 클리셰 있는 쪽이 더 낫다.
뭐 여차하면 공띵 어장주처럼 직접 듀얼해온 다음에 퍼온다는 방법도 없진 않고...
그 경우 서번트도 원작꺼 쓰면 적당히 뉴비도 해볼만하긴 함.
다만 그렇게 진행하면 중성배전쟁이 아닐뿐
메론씨나 파르씨같은 다른 고인물 분이 아실법 한데
본인 중성배 강의어장 합평 가능할까요?
유희왕 어장 강의어장 할 때, 참조하게...
여튼 강의어장을 할 때 어떤 부분을 더 신경써야 할까... 적으로
최종전 AA깍을때도 결국 테라님 한분 빼고는 아무에게도 물어보러가지 못한 저를 얃보지 마세여(?)
◆캐릭터 데이터
<캐릭터의 레벨과 스탯>
○ 서번트 … 50Lv이하 : Lv * 2 + 60 점 / 55Lv이상 : (Lv - 50) * 3 + 160 점
○ 마스터 … 30Lv이하 : Lv * 2 + 40 점 / 35Lv이상 : (Lv - 30) * 3 + 100 점
◆서번트별 클래스 보정
세이버 : 【근력】, 【내구】, 【민첩】에 +10. 높은 수준의 대마력 스킬 보유.
랜서 : 【민첩】에 +20. 중간 수준의 대마력 보유.
아처 : 【근력】, 【내구】, 【민첩】중 하나에 +15. 단독 행동 스킬 보유. 또한 정보 수집의 성공률에 +20%의 보정.
라이더 : 【보구】에 +20. 기승 스킬 보유.
어새신 : 【민첩】에 +10. 정보 수집의 성공률에 +20%의 보정, 정보 수집의 대상이 될 때 적 성공률에 –20%의 페널티. 기척차단 스킬을 보유.
캐스터 : 【마력】에 +20. 진지작성이나 도구작성 스킬을 보유. 캐릭터에 따라서는 양쪽을 모두 보유.
버서커 : 광화 스킬을 보유, 【보구】를 제외한 전 스테이터스에 +5.
엑스트라 : 엑스트라 클래스의 클래스 보정은 개별적으로 결정한다.
메모장에 저장해두고 다니기 때문에...
예를 들어 파르씨는 아마 마스터레벨 40부터 계산식이 바뀌었던가
그것도 GM마다(ry긴 한데 저는 55렙부터 강서번트로 분류하는 편
옛날에 랜서 강희제, 라이더 악바르 대제 양강체제로 구축해놓고 조커 카드로 어쌔신 가브릴로 프란치프를 끼워넣은 중성배를 구상한 적 있어.
구상으로 그쳤지만
4어방 읽ㄴ느중...
만든다면 봐줄 사람 있으려나?
트레이너가 아니라 말딸 시점으로
근데 누구 시점이냐가 문제일듯.
자캐로 가냐 말딸로 가냐의 문제가 있으니까.
어느정도는 다이스로 캐릭터메이크.
0-9 다이스로
1, 끝없는 고난을 넘어서는 말의 이야기
2-3 현실 카노푸스급
4-6 현실 복돌이급
7-9 스페급
0 역체급
인말에 각각 셋씩 후보를 넣어두었다.
그렇게 시작하지 말고. 말딸화 되지 않은 말로 스포츠 물 할 생각이잖아용?
그럼 상대로 누구로 할지. 그렇게 해서 뭘 보여주고 싶은지 정해봐용
차라리 트레이너 주인공으로 말딸 3명정도로 할까...
그편이 러브코메요소도 넣기 쉽고
아직 자기가 뭐하고 싶은지 잘 안정해진 느낌이네용.
그럼 지금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 줄로 정리하실수 있으신가요?
좋습니다. 그렇다면 해당 이야기로 나올 법한 주제는 무엇일까요?
주제란 a는 b다 식으로 써주세요.
무엇을 위해 어디서 흘리는 피와 땀인데요?
온전히 승리만을 바라보는 그저 달리는게 즐거운 한명.
그 승리를통해, 자신을 증명하고싶은 게 한명.
지금은 기대에 억눌려있지만, 이끌어줌에따라 자신의 꿈을 찾을 한명.
승리보다는 그 뒤에따라올 인기를 원하는 한명.
그외 6인
그리고 트레이너는 무엇을 위해 그럴지. 그걸 같이 만들어가는게 다이스앵커물의 묘미지.
이걸 물어보는 이유가요, 본인이 지금 할려는 이야기를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이야기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파악하기 위해서에용.
지금 조금 바빠서 답변이 늦는 점은 미안해용.
그럼 진행 방식은 온리 다이스?
아, 다이스 앵커라 쓰여있군.
다이스와 앵커로 정하는 범위에 대해서나
다이스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생각해두신바가 있으신가요?
고정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는 자동진행.
스킬이라는 요소로 일단 어장주가 레이스의 전개는 어느정도 제어 가능.
다이스가 엄청 잘나오거나 못나오면 플룻이 무너지지만, 그맛에 보고 하는거니까
능력치가 있고 트레이닝해서 레이스에 사용하다는 전개.
커뮤는 페르소나식 아르카나. 커뮤를통한 스킬 습득같은것도 있겠지.
역시 주인공은 트레이너(참치들의 화신)이 낫겠다. 대사도 앵커로 받고. 한사람만 봐준다해도, 그게 참여하는 느낌도 들테니.
ㅇㅋ 참치로 하는 육성물이구만.
그럼 시스템은 어케 되나용?
그리고 엔딩까지 가면 몇어장 정도로 추측하시져?
뭐 대충 저거 질문에 전부 답하실 수 있으면 한 5-10어장까진 문제 없겠져.
그 이상이면 몰루겠고.
레이스는
스타트-초반-중반-후반-최종직선으로 이루어지고,
후반까지는 각각 상황에따른 요구 능력치로 라이벌과 대항다이스를 굴려 유불리결정.
최종직선에서 그 유불리에따라 마지막판정.
커뮤는 다이스판정은 따로 없을예정.
트레이닝시 추가성장은 다이스로, 기본적인 성장치는 보장.
전개는 따로 다이스 없이 세 우마무스메 각각의 스토리가 가끔 교차하면서 진행될 예정.
원작이랑 비슷하게 가는 군용.
그럼 뭐 굳이 문제 될 건 없을듯.
그나저나 엔딩이라... 1년치 끝나는게 거의 어장 하나 둘 급이었으니 1997년부터 1년치씩 끝낸다고 하면... 6 20 20이니 앞으로 46어장이나 남았네요. 진짜 장기로 잡아서 그런지;;
네이처상 감상 결과
결과>과정 순으로 굴리기.
다이스 방향성과 정보 과다 줄이기
다이스 방향성은 이런거 1 내부 문제 2외부 문제
이런식으로 나눠서 미리 방향성을 정해두는 거.
다이스 종류도 줄이고.
플레이어 줄이기.
해외는 방향성 정도만 크게 보고
플레이어의 흥망에 큰 영향을 줄때만 들여다보기.
그니까 적당히 한번 터트리는 게 좋다.
미국에 신플레이어 늘리면 진짜 감당안됨.
가뜩이나 기업 줄어드는 거 싫어하는 게 보이는 데.
이거저거 찾아보고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너무 많으면 참치도 힘들엉.
ㅇㅇ
일본 기업 수십개 되도 일일이 굴릴거임?
당장 주인공 기업 안에서도 부서 별로 나뉘고 또 쪼개지면서 계열사 생길수도 있는데...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선안에서 노는 게 좋음.
어지간하면 캐릭터를 100개 이상 만들지 마는 데스.
참치도 님도 기억못함.
꼭 넣고싶은 둘이 캐릭터성이 겹치네...
제2의 오구리캡을 기대받는 지방의 천재
Or
자유분방한 라이벌에게 항상 2등으로밀리는 고귀한 영애
어느쪽을 고를까나...(질문아님)
>>471 욕심나면 선택 안된 애를 라이벌로 넣으면 되는 것이?
나는 이제 중성배 강의와 여신전생 감상을 해야한다.
그럼 질문들을 잘 준비해야 해서.
준비해야 하는 거 보다 힘들긴 해...
이인자가 두명이 되어버려도 의미가 없으니까ㅋㅋ
걍 뉴비티 나긴 하는데 평범함.
다만 강의어장이라던가 나른대로 생각은 하고 온 느낌.
독자가 되는게 가장 어려운 거 같긴해.
작품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서.
모든걸 안느 전지전능한 자까가 아니라
무지무능한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는 거죵.
독자의 시선이 없으면 퇴고가 안되용.
거기에 든 노력이나 다른건 평가하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간접체험하는 거죵.
케릭터는 결국 4가지 밖에 없어용.
작가 자신. 지인. 지인의 지인. 상상속 인물.
소설은 단편 여러개 써봐서 이야기는 만드는데...
적당한 aa가 없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 안되면 등장인물 대사로 대충 때우는 방법도 있어요
적당히 시리어스한 얼굴 있고
병약속성을 보유했지만, 스포츠광
이런 캐릭터를 못찾겠어...
문제가 연출이 아니라 어울리는 캐릭터...
적당히 타협해야겠지 그냥
유약이 아니라 유녀라는게 문제긴 한데.
뭐 aa는 어디까지나 얼굴역이라는걸로...
병약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히 인도어에 유약한 이미지.
그리고 어째선지 역동적인 AA많으니까 얘 어떤가요
아마 갓이터의 라켈 클라우디우스인가
야스리 나나미?
광인은 아는데 병약은 모르겠네용
병약하면 린이 아니라 호죠 카렌 쪽 아니에용?
스포츠'광'
야구 팬이라면 히메카와 유키도 있긴 한데
AA 알선소는 가보셨나용 슈발그랑=상?
음... 아뇨! 존재조차 몰랐는데
https://bbs.tunaground.net/list.php/anchor?search_type=thread_title&keyword=%EC%95%8C%EC%84%A0%EC%86%8C
여기서 어장 들어가셔서 "병약"이란 키워드로 찾아보시면 뭔가 나올지도 몰라용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aa_%EC%BA%90%EB%A6%AD%ED%84%B0_%EC%86%8D%EC%84%B1_%EB%B6%84%EB%A5%98
여기엔 병약 속성이 없지만 혹시 모르니까 여기도 참고해보시고
>>524 이런게 있었......다고.... !?
>>525
아리마스네에!
주딱님 저거 두번째 링크 갤 공지에다가도 밖아두는 게 어떨까요.
저거둘다 알고 있긴 했는데박을 생각은 안했네
ㅇㅋ
한참 밤이 되서야 겨우 의욕이 나서 작업하는 남자, 스파이더맨!
왜 시간 많던 저녁에는 의욕이 안났던 걸까...
밤에 작업하는게 버릇이 되서 그런가
...를르슈를 막상 쓰려니까 뭔가 이상한 느낌이 됬는데...
너무 막나가는가...?
다른 기행으로 방향성을 틀어보자
부가 이렇게 텅텅 빈 이유로 다시 돌아가보자
원인은 부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2-3학년생이 졸업하고 학업에 집중하게 되어서
치카게 대에는 사람이 없게 됬다. 단순 보드게임말고 유희왕도 취급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남녀노소가 유희왕을 즐기게 됬으므로 굳이 보드게임부에 들어갈 필요도 없어진 것이었다....
음... 섀도우버스F에서도 폐부에 처한 주인공네 부를 구하기 위해서
다른 부에 가서 한명씩 인원 데려오는 전개였는데... 음...
이미 키루오부터 엔젤전설 파쿠리니까 전개가 비슷해도 상관 없겠지 뭐
폐부 이야기를 집어넣으면 문제가 생기네용
1~11화까지가 시즌 1, 12~ 22까지가 시즌2로 끝인데
시즌 1과 시즌2는 키루오, 니오, 를르슈, 신파치 4명에 맞춰서
에피소드가 분배되어 있는데
여기서 1~2명이 추가되면 에피소드 전체가 재배치되야 하는데...
총이 나오면 발사되야 하듯
가입된 보겜부 에피도 끼어넣어야 되고...
여기까지 왔다면, 할 수 밖에 없겠지!
요즘은 조용하네용
에피소드 하나하나를 조언받는게 좋을까용
아님 1화 ~ 11화 / 12화 ~ 22화 식으로 뭉탱이로 조언받는게 좋을까용
뭉탱이로 있다가 유리게슝 있다가
>>548
아이아이 서!
문제점은 보이는 데 이건 릴레이 할 때 극복한 게 좀 보여서 뭐라하긴 힘들고
지금 하는 어장 같은 게 있다면 그걸 보는 게 더 좋을듯
시간이 없다....!
아마 어떻게든 쓰긴 할 텐데.
방 정리하다 나와서 던져보는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시
학교 공모전 때 냈었다.
비눗방울
바람은 비눗방울처럼
사라져 버릴 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후후 불었어.
여러 곳을 날아가면서
여러 빛을 비추고서는
흔적도 없이 조용히 사라졌었지.
언젠가는 사라지지 않는
비눗방울을 불고 싶어라.
날아다니는 비눗방울을 조용히
쫓아보고 싶어라
여러 곳과 여러 빛이 좀 더 상세했으면 좋겠네용.
저게 핵시이라서용.
나 쓴다 게임 시나리오
한다 감평.
키에에에에에에ㅔㄱ
그런가.
무엇을 보았길래 사라지고 죽어가던 것들이 삶을 희망하는 가?
요게 주제의 표현이라서 그래용.
물론 학생들 시 답게 정다운 구석이 있습니다.
요즘은 저런 서정시가 죽어버린 시대라, 그리운 기분.
회귀 용사
장르 모바일 방치 rpg
신의 은혜 아래 평화롭게 살아가던 나라가 마왕군의 침략으로 신들이 죽어가며 혼란스러워지게 된다. 몇 남지 않은 신, 시간의 신 크로노스는 이세계에서 용사를 소환해 마왕에게 맞선다.
용사는 기대와 달리 미약한 존재였으나, 크로노스의 가호로 인해 죽을 때 마다 죽기전의 힘을 지닌채 회귀해 용사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죽음을 반복한다.
충분한 힘이 쌓인 용사. 마왕을 죽이기 전 어째서 쳐들어 왔는지 대화해 보고자 한다. 이해할 수 있다면 굳이 절멸까지 싸울 필요가 없기에.
곳... 흐으음. 너무 퉁친 감은 있군요
써먹을만한형용사가...
마왕도 용사와 같이 외우주에서 온 존재로, 마왕의 목적은 신들을 쥐어짜 코인을 만드는 것이다.
코인은 복제 불가능한 것인데, 마계는 이 코인을 높은 가치로 쳐준다.
왜냐하면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코인의 가치는 사려는 사람들의 수에 따라 결정되며, 이 세계는 아직 가치가 정해지지 않았기에.
일단 근처에 있는 모든 차원을 침략하고 있는 것이었다.
뭔가 뭔가 코인이 미심쩍(?)
자기 세계가 사실상 복권이란 소리에 돌아버린 시간의 신 크로노스.
외계문명을 절멸해야 한다 선언한다. 저런 것에 무슨 가치가 있냐며.
차원을 구한 용사도 마계에 대한 이해를 포기하고 다른 세계를 지키기 위해 전쟁을 이어나가게 되는데...
어차피 기획서만 쓰는 거 니까! 적당히! 짯다!!!!!!
>>564 보면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임. ㅇㅇ
아무런 가치 없음. 살려는 사람이 없다면.
대충 주제는 사람은 그 사람이 되지 않는한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
게임 시나리오 자체를 처음 써봐서 어케 쓰는지 잘 몰루?
기승전결을 반드시 써야 하는 게 시놉시스인데 그걸 안써보는 건 처음이에요우.
하여간....평가 부탁드립니다...
기획은 또 다른 사람이 맡아서 이거 어케 손대야할지 몰겠다.
코인은 크로노스와 용사가 있는 세계의 상위 차원?에서 거래된다고 봐도 좋겠죠.
세계의 신을 죽여서 그 세계와 거래한다니 도리에 안맡고
오타(맡고 > 맞고)
즉 외계문명 측에선 게임머니를 토해내는 npc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시각으로 볼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580 의도가 전달이 안된거 같은데
비트 코인임다.
저 코인은 정말로 어디에도 쓸떄 없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현금화가 가능하며 복사가 불가능하다인거처럼여.
애초에 이해하려는 시도 자체가, 약간 부자연스럽단 느낌도 드네요.
소환된 용사가 진짜 정석의 용사물 용사 마인드가 아닌 한,
몇번이고 자길 죽여온 몬스터의 지휘자를 이해해보고 어쩌면 안죽이려고 한다라던가
그걸 또 대화로 말하는(???) 마왕님
비트코인은 현금화가 가능하기에 현금과 어느 비율만큼 가치가 있죠.
게임머니에 가까울겁니다. 같은 약속을 지닌 사람들끼리만 허상의 가치를 가지죠.
아항.
뭘 말하고 싶은거냐면
"가치가 없는 것을 위해 이 짓거리를 한 마왕을 이해할 순 없겠지"라고 하기엔
"가치"는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약속이라서요.
나는 저걸 돈 떔에 저기까지 지랄하는 미친놈들로 설명할려고 했는데
그게 전달안되는 구나. 설명이 좀더 필요하겠네용.
소환용사도 작위적이고 ㅇㅋ 설명 추가할게용.
유희왕 카드는 종잇조각이지만, 게임을 아는 사람들에겐 현금거래도 되고있죠.
어쩌면 마왕 측은 나름대로 가치가 있게 보고 있겠군요
대충
"여기 S급 코인 많이 뜬다고 해가지고 파밍중인데, 문제라도?"(?)
그리고 마왕 vs 용사에서 마왕의 동기가 나온 작품은 대부분 변칙 계열입니다
정석적으로 "이겼다! 모험 끝!"이면 마왕의 동기를 들을 이유가 없거든요.
그런거 듣기보다 한시빨리 무찔러야하고.
그래서 자신만만하게 읊다가 당하는 클리셰가 정석에 쓰이는 겁니다. 동기를 적어도 알릴 순 있거든요.
>>579 돈이었다면
코인 말고 보석이라는 거로 대체한다면?
신의 힘이 담긴 보석을 '채굴'하는 '광산'.
아하. 신을 걍 광산으로 보자?
답은 제국주의다.
제국주의 노예매매 참고하면 되겠군여.
용사가 전통 용사인것도 그러니까 이러면.
죄다 쌍놈으로 만드는 게 제일 편하겠다.
그리스 로마신화vs 제국주의vs 사이(다)코패스 용사
답은 스토리의 웹소화다.
정리
1. "겨우 그딴거로 ㅈㄹ하는 놈"이란 소재가 와닿지 않고, 전달하기에 마왕의 고백으로만 하는건 부자연스럽다
2. 용사가 마왕을 이해해줄 필요가 없으니 대화가 이유가 없고, 그렇기에 신과 용사의 분노도 부자연스럽다
ㅇㅇ 대충 졸속만 할려다 보니까 야그가 꼬여버렸네
라노벨 보다가 이세카이로 소환된 오덕훈(29세 동정, 읍내 최연소 백수)
바라던 것은 두근두근 노에하렘라이프였으나 본인이 시간의 신 크로노스의 노예가 되고 만다.
크로노스는 마왕을 죽이면 노예신세를 해방해주겠다는 말을 끝내곤 전장으로 던져버린다.
당연히 죽어버린 오덕훈. 정신을 차리니 자신이 크로노스에게 불려왔던 그때, 처음으로 돌아왔다는 것을 깨닫는다.
회귀 시에 죽기전에 익힌 힘도 따라온다는 것을 깨달은 오덕훈은 마왕군을 조지고, 신들도 조진뒤 노예하렘라이프 건설을 위해 노력하기 시작한다.
곧 바로 수정
밥먹고 왔다
이러면 마왕을 이해할 필요가 더 사라지는게(?)
그래서 버리기로했다.
그냥 싹다 죽이는 걸로 하고, 선택은 유저가 쓰되 나는 준비만 하는 걸루.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간다. 나는 동화와 소설과 시와 시나리오만으로도 바빠!!!!!!!!
조건은 바닥에 대한 이미지 첨가
올만에 미친놈이 하는 말 듣고 잊지 않기 위해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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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은 폭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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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에서 가장 실패할 확률이 적은 것은 오프닝이다. 그렇기에 오프닝은 폭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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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폭발이란 사건이다. 어중떠중이 같은 사건이 아니라, 캐릭터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는 사건이다.
목숨이 왔다가는 하는 그런 사건. 개같이 터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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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다음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1왜 이렇게 됐는가에 대한 원인분석
2이야기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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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pc들은 기본적으로 개쫄보들이기 떄문이다.
>>607 나메 써라! 질문자 가려내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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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전진외에 다른 길을 막지 않으면 도망치려 한다.
왜냐면 모르기 떄문이고, 무섭기 때문이다. 그 공포에 휘말리면 이야기는 진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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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폭발은 전진외의 수단을 가리기 위한 방법이다.
이 폭발로 1 원인분석을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과거에 대한 분석과 적 그리고 장애물의 존재를 만들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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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pl들은 자신들이 선택한다고 믿는다. 그 선택이 중대차 한 것이며,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까고 말해서 gm 입장에선 개소리에 불과하다. 이벤트 키를 쥐고 있는 게 gm 이기 때문이다.
고로 pl이 할 수 있는 중요한 결정은 하나 뿐이다.
이야기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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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행은 pl 자신의 선택이기에, pl은 자신이 난관을 헤친다고 느끼게 된다.
그렇기에 이 폭발은 굉장히 효율적이다.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 방해되는 요소 없이 빠르게 쉽게 카타르시스를 뽑아내게 하기 때문이다.
사건이 있어야 진행이 됨.
방향성이 없는 어장은 망해.
안되면 그냥 중간중간 바뀌어도 됨.
기본은 큰 틀 안에 작은거 여러개로 이루어져 있는 형태.
큰 틀은 안바뀌는 게 좋고, 작은 거는 이야기가 진행될때마다 바뀌는 애들.
첫 어장이라서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 지 모르겠고 앞날이 막막합니다.
한 번 보고 판단해주실 수 있나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9081
바닥에 관한 시쓰기
(鯨波)경파
배의 바닥이 흔들린다. 파도의 바닥을 따라서.
서로의 바닥이 흔들린다. 서로의 몸을 헤아리느라.
서로의 검불을 헤쳐나가는 밤이 오고
한 줌의 물이 풍랑 속에 떨어졌다.
마르기 싫어서.
나의 발자국도 뒤를 따르고.
우리는 포말 속으로 올라갔다.
우리는 알 수 없는 지하를 그리워했다.
나는 내 얼굴 속 얼굴을 그리워했다.
뺨에 남은 얼굴을 궁금해했다.
내 손바닥과 얼굴을 덧대었다.
처음 태어난 거처럼 붉게 흐르던 아이의 얼굴을 찾으려고.
바닥은 자국의 모임. 자국은 흔적의 밑바닥.
나는 내 흔적을 알고 싶었다.
수면을 따라 흔들리는 하늘 속으로 내려가고 싶었다.
달이 은파에 잘게 찣겼다.
찣겨난 달을 잊혀진 추억처럼 잘게 모으면
처음 태어나는 것처럼, 태양은 바다 아래서 울었다.
이거저거 하느라 바빳다.
>>631
다이스 식 정리합시다.
그리고 진행자체는 나쁘지 않네요.
다만 플레이어블 세력은 여럿을 두는 거 보다 하나가 낫습니다.
여럿은 실력에 자신있으면 하셔도 되지만, 기본적으로 비추천합니다.
몰입하기 어려워지거든요.
중간중간 내용정리 하신건 잘하셨습니다.
참치들은 놓치기 쉽기 떄문에. ㅇㅇ.
다만 주인공을 나중에 정한 건 좀 아쉽네용.
다이스 좀 잘못떳으면 설정을 써먹지도 못할뻔 했음.
이 경우 본인도 허탈하고 참여한 참치들도 허탈하기 떔에 위험함다.
한게 무효화되면 안됩니당.
그리고 1 15 다이스는 쓰지 마세요.
그냥 5 10 쓰십셔. 어느 선택지를 하건 2개 이상의 선택이 놓여서 이야기를 진행하기 보다 수월함다.
1턴의 기준을 좀 잡는게 어떨까용.
1년이건 10년이건. ㅇㅇ.
글고 참치가 없어도 어장주는 진행해야 합니다.
안하면 노출자체가 안되거든용 ㅇㅇ.
그리고 이 어장의 목표를 아직 잘 모르겠어요.
엔딩 지점에 대해선 어장주가 제시하셔야 합니다.
방법은 참치들이 말할수 있다고 해도용.
저번에 다른 판도물 하시는 어장주에게도 했던말이지만.
일단 세계 정세를 굴리고>주인공>타 플레이어로 가는 게 제일 좋습니다.
초대기업인 유카리 어장주도 이런 방법을 쓰는 데, 초보자가 굳이 다른 방법을 쓸 이유는 없지용.
글고 다이스를 한턴에 여러번 굴리는 거 보다 큰 거 한번 굴리는 게 더좋음 ㅇㅇ.
여러번 굴려봐야 자잘해서 눈에 잘 안띄고.
일단, 가장 큰 건 님이 이걸로 무엇을 보여줄려고 하는지
왜 그랬는지를 다시 한번 고민해봐용.
베개의 꽉 찬 속은, 귀뚜라미를 채워 만듭니까 귀에는 시퍼런 잡음이, 천장에는 눈동자가 있습니다 희멀건 것과 붉디붉은 것, 검게 물든 것이 나를 죽어라 쳐다봅니다, 내가 곧 희미해질 때까지 죽어라 쳐다봅니다, 눈을 감고 양을 세려고 하면 갑자기 떠오르는 어머니의 어굴, 먼저 떠난 친구와 세상 걱정에 잠못 이룰 아버지께서 당신의 눈으로 나를 노려봅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울부짖지만 잠과 함께 달아나는 그들은, 나를 다시 깨웁니다 녹아 흐르는 시간 속에, 나는 희미해집니다 사라집니다 나는 내가 맞습니까, 이 시간은 혹시 영원합니까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영속의 시간에 얼굴을 맞댄 채 겨울 숲 속 나무 의자처럼, 정신은 차가워집니다 새벽빛이 마릇바닥을 핥습니다, 나는 잡아먹힙니다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찢어지게 소리 쳐봅니다 하나의 밤이 저물고 있습니다, 나를 안고 죽어갑니다
-------------------
감평ㄱ
ㅇㅋ
근데 감평맡을거면 나메를 써다오
잘썻ㄴ느데?
하나의 밤이 저물고 있습니다, 나를 안고 죽어갑니다
이 부분 좋네.
좀 더 길게써서 대회에 나가보자.
다시 봐도 딱히 뭐라고 흠잡을 게 없는데...
분석해서 할려고 해도 내용 그대로고.
감평을 바란다면 시간 좀 더 먹을듯
지금 쓰는 작품 감펑 요청할까 했지만 받으면 양말마냥 벗겨질거 같아서 무섭다
아무런 도움 안받는 거는 내 입장에선 편하긴 하지만 오마에에겐 이득이 없는 선택지임.
받는 건? 나는 몰라도 오마에는 적어도 본전인거라구.
이거 네리스 상이 읽어달래서 이제 반쯤 읽었는데 아무래도 심심하단 감상이 있다.
다 읽고 나서도 같을지는 몰루
한번 봐주면 감!사
여러모로 막무가내로 한 거지만 내가 열심히 한 거기도 하니까 궁금하다 역시 평가
동화는 짧아서 오늘 어떻게 되는데
시나리오는 분량이 2-40페이지라서. 최소 1시간 분량이라...
힘힘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나도 모르겠다.
내가 이 게임이 몇 기가 일지 어떻게 알아~
난 c언어는 커녕 자바도 몰라~
つ >1596259214>
주딱=상 나중에 시간이 되면 이것도 한번 읽어주고 평가해 주는 데스.
2어장도 안 되니까 빨리 읽을수 있다.
기왕이면 저번 아카리 꺼랑 비교해서 감평 부탁해여.
많다~
풋풋해서 귀엽다.
하르하르는 저때 이미 지금 나랑 비슷한데.
우연이 겹치면 필연.
그거 참고해서 모든 선택지를 미치게 하는 법만 제대로 알면 지금 당장이랑도
내 기준에서 대기업이랑 해볼만하다.
대기업이고 뭐고 저런건 갖고 싶다고 가질수 있는 게 아니라서.
최고의 재능이지...
일부러 사도로 들어간 쪽이고, 이건 스승 영향도 있긴 한데...
단순 수로 늘릴 수 있는 건 거의 한계까지 늘렸고.
쌓이면 결국 깊이인데
간단히 정주행 해보고 있는데 대기업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심까?
일단 저도 어장주라
>>668-670 졸려서 잘 모르겠지만 제 크리율이 머리 이상하다고 받아들이면 됩니까?
그럼 결국 자기 싸움인데, 아무도 안보는 이야기를 100어장을 한다고 그걸 대기업이라 하긴 좀.
근데 행운이 쩔어서 감동시키는 건...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님.
아 어떤느낌인지 알겠네요
>>677 참치 10명....한 3~4번 정도는 겪은 적 있는데.
좀더 클 필요가 있긴 한데.
그래서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누구나 무서울 정도로 성장함.
당장 안일유행과 7번째의 스레딩거를 봐라.
같은 사람이가 싶을 정도임.
>>687 갈길이 멀구만......
여러가지로 까다롭긴 하겠네요-
이 둘만 똑바로 잡으면 시간이 있는 이상 성장한다.
둘다 어려운 문제인게 크군...
자기욕망 자체는 꽤 꾸준하고
>>689 그건 글치, 안일유행에서 7번째 보다도 재미가 훨씬 늘었어.....
아직 선택지를 미치게 하는 법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내가 용사도망을 전부 보지 않아서 모르겠고...
>>694.......보셨....어요.....?
그래서 오마에랑은 과가 달라.
하르하르 상은 행운+왕도니까.
지금 연재하는 어장도 실상 첫 장편이라
이미 앞장선 선배들 발자취를 보고 연출법이나
호흡조절이나 컷분할 정도는 익혀줘야하거든요 ㅋㅋ
욕망의 형태가 아니라 그걸 이루는 방식의 차이.
나는 어떻게 이었음?
제 욕망도 의외로 메이저하지는 않고 제 경험상
창작까지 하는 사람들의 욕망은 보통 마이너축에 들더군요
방식에 구애되지 말고 한정되지도 말고 가장 꼴리는(욕망과 관련된 선택지)를 넣으셈.
아직 상식에 얾매여있나 없나.
욕망으로 몸을 맡기는 데스.
마이너와 사도에 가까운 자기표현 일지도
님의 한계는 아직 상상하지 못한 것 뿐입니다.
경험은 시간이 메꿔줄테니까.
필요한 건 정신나간거 같은 자신감이 데스.
1유저랑 붙어있는 타입
2떨어져 있는 타입
3광인
플레이어가 실패하건 성공하건 옆에서 허접허접거리는 메스가키 같은 거임.
악역 레슬러를 생각하면 쉽다.
그래서 실제론 아무 상처없는 데도 잘 당해줘야함.
깔보이고 얻어맞는 샌드백일수록 모두가 사랑하게 된다.
하여간 네 경우는 당해주는 게 좋다. 행운을 아군으로 만들라구 마프티.
뇌절 아니면.
어울리기는 하겠다.
너는 스타의 자질이 있어.
나처럼 건강을 조지면 공익인데.
유카리가 그 스타일이니까.
그런데 5가 뜨면? 혹은 6이뜨면?
산적에게 납치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모험가 일행이 숲으로 떠났어.
흔적을 찾기 위해 땅을 조사하기로 했어.
이때 판정이 5가 나왔다.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혹은 6이 나왔다.
이 두가지 진행의 결과를 대충 적어보셈.
대충 지금 오마에 상태 점검인거니까.
질문을 던져도 좋고.
5일경우
실패, 다만 단서는 주는 대신 뭔가 패널티를 부과한다.
단서로 유추할 수 있는 목적지가 3개 있으면 2개가 꽝이거나, 혹은 가던 도중 길을 해매 시간이 상당히 지체됬다던가.
6일경우
부분성공, 적당한 힌트를 준다. 다만 위험이 도사리는 길이 있어서 후속판정에서 실패할 경우 난감해지게 한다.
장비를 잃거나, 부상을 입거나, 체력을 떨어뜨리거나, 시간을 지체하는 등.
>>755 제대로 쓰려고 노트북 킨거에여.
5 적은 거보니까 초보는 아니고.
6적은걸 보니까 5와 내용이 겹치는 거 같은데?
아니라고 생각하면 뭐가 다른지 말해줄 수 있는 데스?
5는 무판정으로 패널티.
6의 경우에는 후속 판정에서 잘 넘어가면 노 패널티.
아항
나쁘진 않넹.
그럼 좀더 방향성을 바꿔보자. 이건 어떰?
1 5이하일 경우 갑작스럽게 화살이 날아왔다.
2 6이상 경우, 웅성거리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린다. 눈을 조심스레 굴려서 보니까 도적들이 떠드는 것이 보인다.
1은 무판정으로 패널티지만, 사건의 진행을 겸한다.
2 불리한 상황에 놓이지만, 상황의 진행을 겸한다.
호오호오.
하긴 탐색에만 너무 집중했던것 같네여.
둘다 사건은 진전해야 한다.
네 방향성이 틀린 건 아님. 다만 사건에서 돌아가는 경향이 있는 건 확실하지.
그 경우 PC(플레이어)의 움직임을 네가 유도할 수 있을까?
처음에 도적과 조우한다는 선택지는 아예 머릿속에 없었다.
저 위에도 적힌 말이지만, 세션은 폭발해야 한다.
사건은 매번 발생해야 하며, 그것은 플레이어를 특정 방향으로 몰고가야만 하는 성질이 있어야 한다.
>>764 무리는 아니지만, 님이 제시한 경우보다는 제어가 힘들듯.
대기업들이 다이스를 굴리는 건 이런 경향이 있어.
최소한 어느쪽으로 주인공을 몰고가는 거임.
그 방향을 네가 모르게 되면 참치들도 길을 잃어.
>>766 제시나 안내보다는 밀치라는거군여.
>>769 같이 하라는 거야.
순서는 네가 자유롭게 하되.
아항. 안내판 보여주고, 등도 걷어차라고?
설명-사건
사건-설명
어느쪽이건 좋으니 연결되어 있어야 해.
그래야 세션의 폭발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
내가 2회차 릴레이에서 푸치 신부가 현실로 나온 부분부터
에키드나가 마녀가 된 이유 설명할떄까지 사건이 끊긴적 있어?
으므므 어렵다.
하긴, 다른 만화라던가도 명작이나 대작은 그런 경우가 많았던 것 같네여.
설명이 끊긴적도 없잖어.
그거처럼 해야 사람을 붙잡아두기 쉬워지는 거.
>>774 그러고보니 몰아쳤지요.
어렵지 않음. 네가 어렵게 생각하는 거야.
내가 시간만 있으면 단편 세션 먹여서 머리에 박아주는 데 그럴 시간은 없넹.
곧 시험기간이니께
사건과 설명은 주인공을 네가 바라는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이게 핵심이양.
사건과 설명을 전개를 위한 도구로 사용해라......라는 소리인가요?
>>780을 조정하기 위해서 시놉시스가 필요한거고, 시놉시스를 쓰기 위해서 네 욕망을 알필요가 있고
그걸 명확히 하기 위해서 주제를 설정하는 것.
졸려서 지금 내가 제대로 알아듣는지를 모르겄네
아, 이리야 떨어뜨리려고 에볼토 밀어넣어서 전선요새 갈아버린 느낌?
>>782 틀린말은 아니지만 정확하게 하자면 주제를 위한 도구로 쓰라는 것.
>>785 ㅇㅇ 이해가는 데스?
이걸 모르면 나한테 한방 먹이는 건 어려운 데스.
ㅇㅋ, 대충 알겠어여.
그런데 뭔지 아는거랑 제대로 쓰는건 다른 분야니까........
뭐 그거야 방향을 안건 이제 막이고, 경험을 쌓으면 되는 거니까.
반대로 말하자면 다이스가 특출나지 않은 대기업이나 선택지가 전부 재밌는 대기업은 모두 이게 기본이다.
다이스 중간값이나 애매한 거에 걸려서 버벅거리는 부분 고치는 데는 이게 필수일 것 같긴 해요
>>793 ㅇㅇ 다이스에 헤매지 않게 해주기 때문에
역으로 크리가 3번이 뜨건 펌블이 3번이 뜨건 거기서 거기임..
저거 쌓는데 가장 좋은건 더 많고 다양한 경험인가.......!
결국 더 연재해봐야 겠군여.
다만 이제는 연재하면서 집중적으로 키울 부분이 생겼다.
>>795 안녕하세요 달레트 씨!
다이스론 절대 안흔들리지...
자기가 명확하니까...
시간만 들여 투하 형식이면 어케 될 것 같은데
즉각적으로 짜내야 하는 어장연재에서는 아직 좀 힘들것 같다.
머리에 더욱 다양한 상황과 지식, 소재를 집어넣어둬야만......!
>>727-729의 마스터 3 분류론에서 1에 정확히 해당되는 예시의 외국 스레주 강의가 생각나서 도움이 될까 싶어 찾아왔습니다.
https://www.typemoon.net/aa_xo75/49699
개인적으로 앵커 스레 작법에 상당히 도움을 받은 글이라서 다른 분들에게도 소개할 겸 이쪽으로!
>>803 안녕하세요 M&M's 씨 -!
>>804 광인인 척 하다가 이미 속도 광기로 찬건 아니고요?
그런 것 같아여.
솔직히 님 멕이는 것 보다 당장 이야기 끌어나가는 것만해도 급급했고.
그치만 다음에도 제대로 멕이는 건 무리일것 같아서.
다음 릴레이는 내가 님 뒤에서 받아쳐 보고 싶다.
난 다이스론 이제 잘 안통하니까 해괴한 앵커 받는 거니까.
연재 관련이라면 뭐든 여쭤봐도 OK인 걸까요
주딱이 주딱인곳에서는 몇번 봤죠.
그래서 왜 탑어장 리뷰는 포기한거냐 죠죠!
연 어장이라서 노 프라블럼
>>814 ㅇㅇ그니까 개인적으로는 그쪽이 더 많이 경험하거나 배울수 있을 것 같아서.
다음에 전력으로 죽이러 와줘.
설정 정리 어려울 것 같다던 그거
레스를 빠르게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시간을 줄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정리가 힘들어서 그럼.
뭣보다 내가 읽은 데까진 뚜렷하지 않은 게 컸다.
내가 오마에의 욕망을 읽는데 실패했기 떄문에.
오베론 리뷰(ry
같은 발언은 너무 무시무시한 것 같으니까 생략하고
탄포씨 어장은 탄포씨가 좋아하는 설정을 이것저것 엮어서 가지고 놀고 싶어하는 느낌이라고나 할지
탄포상 어장은 가지고 노는 건 좋은데 그걸로 뭘할 건지가 명확하지 않잖아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누군가에게는 RP스타일이라던가 메타몽같은 사람이라는 평가도 받았고
약속세계 슈텔의 만나기 전의 나.
국면을 어떻게 짜시는 지 궁금하네용.
시놉시스 말에여.
무슨 어장이냐는 질문이 날아올 줄 알았는데 예상 못 한 답변이 달레트를 습격했어요
다만 뭐라고 해야 할까.
욕망이 없는 게 아니여서! 처음 본 타입이라 흥미진진.
달레트 상이 인물도 사건도 딱히 나쁜건 아니었거든용.
그렇다면 시놉시스 짜는 방법을 알필요가 있져.
일단은 2차로 시작한 어장이라서요
달레트가 부해에서 하고 싶은 걸 전부 넣고 적당히 섞은 다음에 맞지 않는 건 뺀 느낌이에요
그런데 전개가 막힌다기보단 뭐랄까 음
대사가 너무 길어서 가로로 길어지는 것 같으면 줄 자르면서 대사 수정하고
맞춤법이 이게 맞나 헷갈릴 때 구글 켜서 검색하고
AA 사이 간격이라던가 대사하고 AA 사이 간격이라던가 마음에 안 들면 또 수정하고
그 외에 간단한 이펙트 합성할 때 위치 마음에 안 들면 또 수정하고
도트가 안 맞는 것처럼 보이면 포토샵 켜서 확대해서 확인한 다음에(ry
알아서 수정까지 해 주고 복사 버튼도 있어서.
주제가 사랑은 어떤 상황에서도 고귀한 것이다!
라면
주제 질문은 이렇게 되겠죠.
그럼 그게 도저히 고귀해 보이지 않을 상황은 무엇인가?
어린 시절 잃어버린 아들을 찾아헤매던 어머니가 교도소에 붙잡혀 성적 학대를 당했다.
그럼에도 어머니는 아들을 찾기 위해 견뎠다. 그러나 어느날, 어머니는 자신을 학대하던 교도관이 아들임을 알게된다.
꾸준히 연재하면서 그냥 넘어가는 습관을 기르는게 최선
내가 말해도 웃길 뿐인가.
실수해도 그냥 모른척 자연스래 넘어가는게 좋은데, 초보들은 자신도 모르게 놀라 멈춰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오케스트라나 밴드같은데서 이러면 제대로 큰일나는 것
글자수 길어지는건 작성창에서 보고 즉시 줄을 바꾼다
맞춤법은 그냥 외운다
오린린을 써야 합성등의 기능에 익숙해지지만, 오린린을 안써버릇 해야 어장주로서 빨라진다
나보다 취향 넓은 애는 찾기 힘들어서
뭐라하기 애매해졌다...
내 경우는 QTE 1초 하는 반응속도와 거의 60어장 진행한 연재경험이 있어서 달레트랑 비슷한 짓 하면서도 늦지 않는것 뿐
오히려 투하의 장점이죵.
한 3분안에 5레스 이내의 대사를 전부 떠올려두는 거에용.
그거 쉬운 방법 있음
AA 밑에 엔터키 치고 아랫줄에서 글 쓴 후에 통째로 문장을 복사해서 Alt + 스페이스바로 합성하듯 붙여버리셈
그러면 줄은 자연스럽게 다 0도트 기준으로 맞춰짐
선택지에 오기전에 선택지 후의 결과를 준비해둔다.
이걸 종료시까지 반복.
잘 아는 장르+널널한 장르라면 가능.
이건 포켓몬에 어울리는 방식이 아니라 안될려나...
머리가 좋아지기
한컴타자연습
이쪽도 고려해볼까요
강의와 합평은 콘솔 넣고!
구분되어야 하니까!
글자수 줄....저는 그냥 감으로 대강 맞추고
합성은 이건 필요하다 or 중요한 장면 or 내가 보고싶은 장면에서 쓰고 있네요.
>>868 이건 스레딩거 같은 어장주나 되는 거니까,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 장르를 외우세요.
포켓몬은 배틀이니까 넘기고, 본인 작품이 해당 하는 장르군을 외워버리면 그냥 나와용!
당장 양판소라고 하면 어떤 장면을 던지건 어떻게 될지 예측가잖아요? 그거랑 같아용.
이 세계를 넘 너무 사랑해서 어쩔줄 모르겠다!
진한 사랑이 느껴져서 흐뭇이야요.
욕망, 주제의식...
이쪽도 나름대로 비명 안건인데요
그리고 읽는 사람의 멘탈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달레트 어장을 읽는 게 힘들다면 읽지 않아도 OK니까요
리뷰 얘기는 정말 농담이었니까 부담 갖지 마세요-! 주딱씨가 즐거운 게 제일 좋은 거예요-!
뭐랄까 도전의식이 타오르기 떄문에.
이해는 되실거라 생각해요.
저어는 욕망이라는 강아지의 목줄을 잡고 산책로를 인도하기보다는
목줄 풀어주고 그냥 원하는대로 날뛰어라 나는 가만 있을테니까 하는 타입이라
그러면 적당히 놀다가 욕망이가 알아서 돌아와서 얘가 어디서 뭘 하다 돌아오는지는 몰?루
그렇다면 음음
주딱씨의 도전의식을 불태울 수 있도록 상품을(ry
◎ 050 주딱◆.rViUfgf.g : 1장 (2022.11.30 전까지 오베론 현재 연재분 전부 읽으면 지급)
플레이어의 능력은 어느 순간부터 횟수가 아닌 질로만 늘거든용.
주딱이라는 나메는 무슨 뜻이(ry
얘가 어디로 달리고 싶을지는 아니까 출발선까지 목줄 잡고 끌고 가서 한순간 풀고 전력질주 시키는 느낌?
술을 잘 마신다는 뜻 아닐까 레트
말그대로 아스키 아트 갤러리에용.
갤러리 관리자를 주딱파딱으로 부릅니다
주딱이 총관리자 파딱이 부관리자
왜냐하면 닉네임 옆에 주황색 파란색 딱지가 붙어서
즉 일짱...!
그러다가 길이 보이면 그 즉시 서로 눈가리개 끼기.
전부를 소유하고 싶은거에요.
수능을 보던 날 이름도 모르는 후배들에게 받는 감사의 고마움과 12년의 끝이라는 긴장감.
이런 인생 전부와 맞먹는 가치의 죽음을.
다른 사람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도 나쁘진 않았겠지만...
역시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랑으론 만족할 수 없져?
저건 선별이잖아요? 제 사랑엔 선별이 없어용.
내가 남에게 맞춰가는 과정인걸용.
체니드리히: 엘리트가 죽을때의 감정을 보기 위한 쾌락살인.
주딱:체니드리히가 나를 죽일때 드는 공포감으로 인해서 내 감정이 사랑인걸 확신하고 것.
둘다 타인을 통해서 자신을 재발견하는 건 같지만 중심에 있는 감정이 다른 거져.
이건 내가 하고 싶어서 되는 게 아니니까용.
결국 욕망을 풀어주고 노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는건...
그 경우는 계속해서 나아갈 의욕을 얼마나 굴려주느냐가 문제지 중간에 끝날 가능성이 높겠군...
그리고 탄포씨는 화이팅(ry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그리고 다 막힌다 (웃음)
'욕망대로 살 수 있는 삶 그 자체'에 대한 동경이 관계되어 있을지도.
일단 안다고 생각하는 거 부터 정리해보아요.
그것도 없다면 싫은 것 부터. 그리고 왜 싫어하는 지.
원화 단당과 디자인 담당을 족치지 않을 정도의 난이도가 될까 정도 뿐이에오
설정이라고 해야 좋을까요
뭔가 이런저런 것들에 대해 다른 사람하고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느낌이라서요
CYOA도 그렇고 역극도 그렇고 캐릭터 빌딩이나 설정 캐는 걸 즐기는 느낌
왜 설덕설덕인지가 문제죠
룰이 너무 헐렁헐렁하니까 그런 욕망을 담기엔 최고인...
페이트 코어 룰?
제 주변 고인물들이 전부 페이트 하는 거 떔에 생긴 편견이긴 한데.
마치 어린왕자에서 얘기하는 어른들처럼(ry
블랙 라군 헨젤과 그레텔 느낌으로 깽판 좀 치다가 동정할지언정 용서할 순 없다 느낌으로 아름답게 죽는 걸 보는 것
대충 톨킨, 냐루코 뭐더라...
남에게 사랑에 빠지는 것도 그런 것.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참견하는 거에여.
정형화된 단계 자체는 있는걸 좋아하는데 그게 글로벌한건 또 싫어하는 느낌
각각 단계를 넘어서야 하지만 모든 캐릭터가 가지는 계단의 형태나 높이나 크기가 전부 다르달까
공통기준은 있어도 각자의 레벨업 시스템은 다르다는 느낌적인 느낌?
그리고 힘쎄면 아무튼 오케이 말고 좀 상성이 있어서 놓치면 죽는 계열의 밸런스.
모형정원을 만들고 방치하고 굴러가는걸 구경하는 느낌.
혹은 어떤식으로 만드나용?
모든 이의 욕망이 허용되는 세계.
욕망이 충돌한 결과물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 그들의 책임으로 이어지는 세계.
우연이 난무하지만, 인과의 순서가 뒤바뀔지언정 늘 존재하는 세계.
하지만 세계관적으로서는 책임.
요약하자면 어느쪽이건 하지 못한 것, 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동경이려나요.
아버지를 본 최종보스처럼.
신적 존재가 있다면, 권위에 도전한 오만한 이들을.
독재자가 있다면, 불합리를 지적하다가 손발목이 잘려나간 지식인을.
이런 느낌으로?
아니, 애들이라고 했으니 다른가.
그러니 비현실을 노래합시다.
공식을 완성하고 도전했으나 실패하는, 그러나 후인이 그 공식을 재발굴하는. 그런쪽도 좋으려나.
1인분의 연료가 든 우주선에 배가 고파서 숨은 소녀가 숨는자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답도 없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인물들이 주인공인게 좋겠네용.
영웅의 여정같은, 전통적인 내러티브를 그대로 쓰는것만 생각했는데.
아예 장르를 뒤바꾸고 미시적인 인간관계를 써도 재밌겠네요.
가혹한 딜레마가, 질문이 주어졌을 때 그걸 넘어서지 못하더라도 넘어서기 위해 무소의 뿔처럼 이고 가는 사람의 이야기.
결국 '질문'이 뭐가 되냐에 따라서 작품관 자체가 되바뀔테고. 다른 스타일을 잡아먹을테니.
이제 중요한건 그 질문을, 제가 왜 이카로스를 좋아하게 되었는지를 찾아나가는거려나요.
언제: 상식이 의미를 잃는, 학문이건 전쟁이건 생존이건 무언가가 극한에 다다랐을 때
어디서: 계획이 어긋나는 사건이 발생한, 열려있을지언정 내러티브적으로는 좁은 공간에서
무엇을: 해당 사건을 마주했음에도 사라지지 않는, 가증스럽지만 동시에 버리고 싶지 않은, 긍지가 되는 책임을
어떻게: 내가 실패할지라도 나 이후에는 누군가가 딜레마를 넘어서기를 바라며, 선을 넘지 않는 모든것에 손를 뻗어
왜: 그저 그것이 옳기 때문에
여기서 가지를 치고 좀 더 목적성이 되는 '질문'을 찾으면 되는거려나.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이 드물어서 떠들기 힘들다는게 문제
이 부분이 달레트 비명 안건(ry
나 극적인 요소를 되게 좋아하는구나.
'연출'적이라기보다는 '극'적인 요소.
현실적이면서도, 이게 현실성을 벗어나는 '특수한 상황'임을 알리는 캐릭터나 배경.
모에요소로 말하자면 갭모에가 확고한, 그렇지만 그걸 부끄러워하지 않는 당당한 계통이 좋고.
질문 그 자체보다는, 질문이 던져진 상황.
anchor>1580636614>651-674같은.
문제의 발생가능성을 틀어막고,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며, 남들도 그러기를 기대하는.
열과 성을 다해 막아내기를 바라지만 이루어지지 않는게 최선.
영웅이 있기 위해서는 악이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악이 없으면 영웅은 무엇이 되는가?
그럼에도 영웅을 바란다.
이걸 바라는 이유를 좀 더 관통하는 짧은 문장을 얻어내면 뭔가 보일지도.
그게 영웅적이고 옳은 행위라고 해도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