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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 _|::... . . : . . .. . : . . : : :.:.:.:.:.:.:.:... :.:.:.:.:.::: . . : : :.:.:.:.:.: /.:./ ┃ 퇴폐의 시대에 피는, 저 붉은 헛꽃(徒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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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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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인류 퇴폐의 시대. 그럼에도 분명―내일은 빛나리라 믿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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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PPQgZOvknxlJmIVRi9pTO8bdUdR48Qatgi3IwLGYkc
NPC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BZUUfJjxbX-Ykw-0UaFb4lXUBXLNCfG3xnwnDUPvdjc
몰라도 되는 뒷설정 (문제아 시리즈 세계관) : >1589527099>
잡담판 1어장 >1596661073>
잡담판 2어장 >1596661088>
잡담판 3어장 >1596662066>
잡담판 4어장 >1596663070>
잡담판 5어장 >1596664073>
잡담판 6어장 >1596664091>
잡담판 7어장 >1596667068>
본편 1어장 >1596662071>
본편 2어장 >1596663088>
【역극/메이킹/잡담】 백만의 왕관을 써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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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연재 가능할지 봐야하고... 흠냐.
릴리가 자신을 릴리라고 인식하는 상태에서
릴리가 스스로를 릴리가 아닌 증거를 찾아내면
릴리는 릴리라고 자신을 자칭해도 좋은걸까?
@릴리탈트 붕괴 (?)
릴리의 실증 증거와 상관없이 그 릴리는 스스로를 릴리라 칭할 권리를 얻은 걸지도 몰라!
그런 의미로 릴리는 귀엽다고 결론을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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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것은 릴리가 준 양 레니와 함께 디스마스는 성장할 것이다.
가자, 레니Renny! 승리의 열쇠는 우리들에게 있다! (?)
참치는 학생이기에.
그리고 모든 레스에 반응이 올 수는 없는 법이야
한때 어느 잡담판에서 잡담 응답률을 3어장동안 세가면서 계산해본 와타시가 내린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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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칭찬 스티커가 붙은 양 인형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정정당당하게 금요일날 연재를 시작해보자 !
(???)
피로는 미래의 나에게 시간을 빌림으로서 해결할 수 있다(???)
뭐 실제 새벽연재+잡담 합쳐도 대충 8시부터 4시가 한계였었지만(?)
나도...역극...참여랑...연재...해야하는데...(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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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는 레니고 레이널드는 레이널드다.
그뿐이다
레니/레이널드 붕괴가 이어지는건가...(?)
"…너는,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였다."
"여러모로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동료였지."
"믿을 수 있었으며, 같이 나아갈 수 있었던 동료."
"하지만… 그 끝은, 그렇네."
"………아쉽게 되었어, 릴리."
@ ?
@?
졸지에 릴리 미래 예지설 (?)
@?
그러니 양양이들을 주무를래(?)
특) 본능의 릴리는 아무것도 생각 안함 (?)
15분이 남았나.
그리고 그것과 별개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살해당하고 싶다는건 본심 (?)
독을 먹여지는것도 물리적으로 죽는것도 환영.
아, 하지만 역시 독이나 목을 졸리는 편이 좋아 (?)
"왜 그러고 있어.. 떨지 마. "
싸늘히 식어간다. 공기도, 분위기도, 너도.
너는 좋은 사람이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145015
"너라는 사람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었어. 내 몫까지 잘 살아줘."
싸늘히 식어간다. 공기도, 분위기도, 너도.
어째서인지 생각했던 것보다 눈물이 나왔다.
이건 를르슈 공략 루트의 메리 배드엔딩이로군요
그 사랑이 끝까지 내게 향한다니
그런 오만한 꿈따위 꾸지 않아.
마지막에, 내가 죽는 그 순간에
당신이 날 사랑하고 있었다면 그걸로 좋아.
분명, 완벽한 인생이었어.
안타깝다는 듯이 날 바라보며, 그리 말했다.
"왜 그러고 있어.. 떨지 마. "
싸늘히 식어간다. 공기도, 분위기도, 너도.
심장이 아파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릴리는 마지막에 살짝 싱긋 웃고는 죽어줄것같네 (?)
멋있음, 확정...인가? (?)
@?
"너를 더 이상 못 본다니 조금 아쉽네.."
싸늘히 식어간다. 공기도, 분위기도, 너도.
온도를 빼앗기는 기분이었다.
확실히, 거대괴수나 신님못보면 아쉬울지도!(?)
잡담판에 사는 릴리는 오전 10시 정각에 본편을 향해 출발하였고, 본편에 사는 카즈마는 오전 10시 5분에 잡담판을 향해 출발하였다.
릴리와 카즈마는 마주치고 난후 15분후에 본편에 도착하였고, 카즈마는 릴리와 마주치고 난 후 10분후에 본편에 도착하였다.
이때 릴리가 느꼈던 감정에 대해 알맞은 것은?
1. 카즈마가 빠르다.
2. 날 기다려주지 않은 카즈마가 나쁘다
3. 카즈마 "릴리는 바보다."
4. 사실 생각해보니 폭발인 것 같다.
5. 뇌절은 그만둬 !!!
최고의 사랑의 증명이자 애정표현인데...(적당)
>159666308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3088/recent
오늘 안에 전투까지 갈 수 있으려나...?
참여 안할거에요? 치노도 오는거에오.
어떠했습니까? (?)
이렇게 된 이상 오늘 연재는 확정 불참이니까 기절하는 행동을 예약해놓으면(안됨)
엎!자!
@?
전투는 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밸런싱 해야할 대상을 명확히 하고 서로간의 시스템 이해도를 높이는 좋은 진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나 잘했어 (자화자찬)
뭐어, 지 특화인 얘가 무 올려야 하는 거랑, SP소모가 극대화인 게 문제긴 한데... 스킬 화력 자체는 좋고, 보정도 꽤 주시는 분이 많으니까요.
메온 딜 너무 강했다
SP 임의 소비 관련 능력치는 상한을 지정하는
이 두가지만 확실히 하면 1단계 문제는 해결될듯.
그 후의 문제들은 각자가 수정 바라는 기능들 수정해주면 되겠고...
정리정리...
맹수의 발톱 저거 원래 무 능력치의 절반(내림)만큼 공격력 상승한다고 하면 되나(?)
존버는 답을 알고있다...
후반캐라서 조금 예열 되야 쌔진다 치지만...
예열 자체가 지금 상태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것도 문제지만
예열 되어도 풀스택 충전 되어도 그다지 노력에 대한 보상이 들어오지 않는 감각이고...
정 헷갈린다면 나중에 시트 갈아엎어서 디자인 맞추면서 현재 보정치도 넣어야죠.
파일벙커의 효율성 수립, 명중 보정용 시스템 제작(연소강화로 어느 정도 퉁칠 예정), 기술 소모에 따른 보정용 장비 수립(도구 등으로 제작)
으로 생각하고 있네요.
마안을 보조하는 기능들로 채울 예정이네요
즉 마안 봉인당하면 아무것도 못함(?)
고루시는 모기딜을 꾸준히 넣는 타입이 되는가...(적당)
꽤나 스킬 장단점을 동시에 다 보여주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따로 데미지 보조 기능이 없으면 거의 할 수 있는 게 없다(...)
나중가면 HP 100 넘는 녀석들 나올탠데
이 경우에는 사실상 딜러들 빼고는 있어봐야 무의미할듯.
아니면 체력은 그리 안 올라가려나...?
나중에는 다시 조정되서 낮아질거에요
HP 100같은건... 다들 평타가 5씩은 가볍게 나온 이후에나 있지 않으려나
2기능 페널티를 액션 타이밍에 액션 불가로 하면 메리트가 어느 정도로 줄어드나요
크리 나올 가능성도 거의 없고, 생각보다 광역힐이 필요없을 듯?
저는 이만 자러갑니다. 다들 좋은 밤 되시길!
타이밍 맞춰서 기절 성공해야만(?)
당연히 HP 상승인줄 알았는데...?
심지어 슬로우 스타터쟝.
인방 찍고 싶다(뜬금)
이쪽도 그거 쓰고.
(기다림)
원래는 불사와 적응력이라는 컨셉이였는데.
알비온은 공뻥에다가 체력 반감이니까
컨셉에 전혀 안 맞는다고 생각해요.
저는 멜루진이 캐리형 딜러라고 생각했을정도인데(...)
피격 횟수마다 1씩 쌓임 (상한 n)
분노 N당 공격력과 방어력이 +1 증가.
대신, 전투 시작시 최대 HP의 50%(올림)부터 시작."
라는 형태였다가
-기능 1
상한 6
분노 2당 공격력 +1씩.
『또한 "분노"는 이 캐릭터의 다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자원으로 쓸 수 있다.』
으로 깎인 모양.
살아있으면 응답하랏.
"대신, 전투 시작시 최대 HP의 50%(올림)부터 시작."
이거 없는데...?
상향해주거나 변형하긴 해야겠죠. 다만 뭐어. (뒹굴)
오늘 연재까지 끝나고 합시다. 지금은 피곤함.
키리, 이거 피격픽률 올라가는 기능도 있나요?
그냥 원래 고민하던걸 할지.
스킬 3개를 다 뜯어 고쳐야할지
이 효과 이외의 방법으로 이 기능을 적용할 수 없다.
자신의 원래 무武 능력치만큼 적에게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전투 시작 전, 전투 난이도 공개 직전에 선언할 수 있다.
임의의 값만큼 정신력에 역보정을 가한다.
해당 값만큼 자신의 원래 무武 능력치에 보정."
메온 능력이 이건데
시원하게 피 깍읍시다.
룰적으로 어글 수치를 높이거나 하는건... 흠.
그쪽 시스템은 일부러 아예 안만들어서. 기능으로 넣는건 가능하지만 좀 고민해봐야겠네요.
HP를 3과 SP 1을 소비하는것으로 방어력 1을 상승시킬 수 있다. (상한 6)
1회 사용에 전환할 수 있는 방어력의 최대치는 직접 투자한 용勇 값과 동일하다.
HP 3과 SP 1을 소비하는것으로 방어력 1을 상승시킬 수 있다. (상한 6)
1회 사용에 전환할 수 있는 방어력의 최대치는 직접 투자한 용勇 값과 동일하다.
대신 드래곤 하트로 분노 수치만큼 피재생시켜요.
근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멜루진.
솔직히 저렇게 되면 깔작거리면서 1 데미지 주는 게 끝이라서
공격을 받을 때 분노가 오르는게 아니고 피격이니
리액션 성공해도 문제긴 하네
분노 수치를 소모하는 필살기 계통을 넣어주는 게 좋아보입니다.
CC기 가지고 있는 탱커는 거슬리는 법이죠.
알비온을 상시 피 감소 패널티가 아니라 HP와 SP 직접 감소 시키는 대신 방어력 증가로 능동성 상승.
대신 드래곤하트를 순수 HP 회복 계열로 개편.
마지막으로 레이 호라이즌을 분노 수치를 소모하는 CC기나 아니면 필살기 넣어서 위협적으로 간주시킬것.
멜루는 딜이 좋은가요, 아니면 탱이 좋은가요, 아니면 서폿? 그도 아니면 어느 쪽이 좋은가요?
일단 기능 싹 다 갈아엎어야겠는데.
얼음공격이 유효한 적에게는 얼음을.
독공공격이(RY
적응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렇지 유리한 상성을 잡긴 하니까.
키리탕이 검수를 해주면 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는데
연계도가 높아서 심하게 너프 하지않으면 강캐는 무난하게 될 것 같긴하고.
다른 스킬은 정당히 생존 스킬 하나쯤 더 넣는다던가.
방어력은 이후 알비온을 강화해서 보강하는 식으로 할 수도 있겠고.
물론 알고 계시겠지만 오해의 소지는 예방해야하니까....
멜루진이 어디까지 패널티를 허용 할 수 있을지를 모르니까.
패널티...
정확하게 원하는것부터 정하고 갑시다.
이건 제쳐두고.
그거에 맞춰서 리빌딩 해봅시다.
도와주려다가 너무 의욕이 넘쳤나.
분노 스택의 명칭을 적응으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 (건!의)
내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들과 어떻게 엮이고 변화하는지를 연출하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어장주가 그런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만큼, 탱커라는건 결국 타인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캐릭터성이 필요할텐데.
682의 재생과 적응력을 기능으로 넣는건 좋겠지만, 어떤 식으로 RP할지도 고민해가면서 패널티를 조율해주세요.
마음가짐도 스킬 구조도 그러하다.
까놓고 PL의 의지만 있다면 사지절단 사이킥 공중부양 유리대포같은 기괴한 빌드도 가능하고.
그런 PL에게는 캐릭터의 외형이나 커뮤 패널티가 패널티의 가치를 가지지 못하니, 강함이나 능력 사용 횟수에 대한 패널티가 올바르겠죠.
시스템적인 이득도 중요하지만, 룰치킨을 막기 위해서 + 캐릭터 뒤에 있는 사람들간의 조율을 위해서 패널티는 '무게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성은 남들 안믿고 혼자 다 죽이는 일점사 대포인데
빌딩상으로는 무조건 탱커를 필요로 하는 유리몸이라던가.
이건 아니죠.
같은 패널티를 골랐는데 누구는 이점을 더 주고 누구는 이점을 안주면... 그게 맞나...?
같은 패널티를 골랐다, 라고 해도 각자가 그 패널티를 고른 이유가 다르니까요.
똑같이 +2 보너스를 받는다고 해도 무武에 넣을지 지知에 넣을지는 다른거잖아요.
그러나 동시에 PL은 자신이 혐오하는 캐릭터를 플레이하는데 스트레스를 받기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만드는 편입니다.
즐기려고 하는 게임이니까 더더욱 감정이 중요한거고요.
아무튼 저는 원론적으로 말하면 저렇다는거지, 멜?루 시트에 호감도 패널티를 넣는거 자체를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그렇게 하신다면 호감도 패널티때문에 힘들어하는 RP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로만.
나 자신이 PL적으로 싫어할만한.
그렇지만 다른 PL들에게는 패널티라고 할만한 것도 아닌 가벼운 패널티를 넣는 것도.
큰 패널티로 쳐주나? 도 있는거라.
나에게는 족쇄 하나 차는 수준이지만.
어찌보면 남들에게는 패널티도 아닌.
사실상 RP하다보면 기본적으로 하는 행동이기도 하지.
이걸… 어장주는 큰 패널티로 쳐준다 이거지?
들을 사람 ?
【친분이 없는 인물을 마땅한 이유나 대가 없이 도와야 할 경우】
보통 선성향 RP하길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그냥도 한다지만.
나는 이런거 앵커물 볼때도 이런 플레이 자주 나오면 하차 때릴 정도로 솔직히 싫어하거든.
양쪽 모두를 불허용해서 룰치킨이 거리낌없이 캐릭터를 망가트리는걸 방관하느냐...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현실의 어둠국물 튀어나올지도 모르고.
제 PC에게 호감도가 가지는 의미를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려면 치노의 근본이 되는 것.
"힘에 대한 갈망"에 대해서 말할 필요가 있겠네요.
"어째서 나는 부모라는 존재가 없어?"
"어째서 나는 배부르게 먹지 못해?"
"어째서 나는 즐거움이라는 게 뭔지 몰라?"
"어째서 나는 문자를 읽지 못해?"
"어째서 나는 친구가 없어?"
하나가 없었기에 얻을 수 있는 걸 놓친다.
하나가 없어서 있던 것도 빼앗긴다.
그런 악순환.
자기보다 약하고 작은 아이가 간신히 얻어낸 빵을 빼앗은 겁니다.
"배고팠으니까."
가죽 하나 벗겨보면 다 거기서 거기라고하죠.
천품이 착해? 사람이 선량해? 남을 돕기를 좋아해?
배고프면 짱돌들고 대가리 찍게 되어있습니다.
살아야하니까.
그런 RP를 한다면 문제 없는 건가
애초에 그게 죄라는 자각조차 없었습니다.
남들이 다 하는 일이잖아.
그리고 여기서부터 힘에 대한 갈망이 싹트는거죠.
"폭력은 일을 해결해줄 수 있다."
치노는 좀 더 교활하고 더 능숙하게 힘을 휘두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봐야 어린아이였지만, 그렇기에 먹히는 것도 있었죠.
치노는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고작해봐야 어린아이, 그것도 완력이 부족한 여자.
힘이 무엇인지 안다.
폭력이 일을 해결해준 것도 안다.
그러니까 힘을 바랬다.
환경제어탑이.
어떻게 환경제어탑의 수라도를 뚫고 거기까지 나아간건지는 모릅니다.
운명의 인도였을수도 있고, 어쩌면 누군가의 작은 장난일수도 있죠.
하지만 치노는 거기서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초고농도 결정체 이상의 "무언가"를 집어삼키고 돌아온겁니다.
혼돈은 또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다...
치노는 혼돈과 밀접하게 접촉했고
단순히 "힘" 이상의 지식도 얻어낼 수 있었습니다.
대가로 인과율의 역풍이 불어오기 시작했지만.
이건 사실 키리탕과 상의해서 결정해야할 부분이 있어서 여기서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않고 넘깁니다.
세상의 보편적 지식을 얻어낸 이유이기도 합니다.
"지식"을 얻어냈거든요.
그게 아니였다면 치노는 PC들과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못했을겁니다.
카즈마가 이를 활용할 수 있을 상황이 되게 짜두려면...
과연, 그녀의 생각대로 폭력은 모든 걸 해결하는 마스터피스였고
힘은 그걸 위한 원동력이었습니다.
의식주의 충족 다음은 자아실현인 법이죠.
그리고 원래 이런 건 혼자 노는 게 아닙니다.
처음으로 친구라고 할만한 존재를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일단 그걸 친구라고 불러야할지, 아니면 자기 부하 A인지는 모르겠지만.
A도 처음에는 치노를 무서워했지만 나중가서는 변했죠.
치노는 근본적으로 선량한 성품이라서 자기 사람에게는 잘 대해주거든요.
적대 조직에게 습격당해서 A가 사경을 헤메고 있었습니다.
근데 패널티는 패널티인거고.
일단 방향성부터 잡아야하는데
치노는 눈물을 흘리며 괜찮냐고 물었고
A는 감정없이 죄송합니다, 보스라고 말했습니다.
인과율은 그런 치노를 바라보며 비웃고 있었습니다.
혼돈은 더욱 그런 규칙에 엄격합니다.
A는 치노와 있었던 모든 추억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거기에 깃들어있는 모든 인연과 감정이 사라졌고
그간 쌓아올린 "카후우 치노"라는 인물에 대한 이해도가 싹 증발해버렸을뿐입니다.
그런데 치노에게는 "A'"였을뿐이지.
애정을 알아버린 괴물은 더 이상 뒤로 돌아갈 수 없어.
그런데 그거 압니까?
혼돈이라는 건 그런 교훈적인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
"되돌릴 수 있어."
망가
치노는 자신이 얻어낸 지식으로 이걸 되돌릴 수 있다는 걸 알아차리게 됩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한 혼돈을 쌓아올린다면.
썰렁하다. (?)
그런데 이쯤에서 기억해볼게 있습니다.
"더 강한 혼돈은 더 많은 인과를 소지했음을 의미한다."
인과율의 역풍 때문에 치노는 인연을 계속 잃어가는데
자신을 지지할 사람을 만드는 건 포기할 수 없어서
계속 마음이 비틀려 어긋난다.
부不의 인과율을 없애는 건 그만큼의 가치 있는 걸 바치면 됩니다.
그런데 치노에게 힘은 자신의 모든 것이었으니까, 인과율도 그만큼 강하게 걸리기 마련이죠.
치노는 자신의 인연을 잃어버려가며 쌓아올린 힘을 포기하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인간이지, 괴물이나 신이 아니에요.
잃어버린 인연을 위해서는 힘을 버려야 하는데, 힘을 쌓으려면 인연을 버려야 한다.
마음 속에서 인연의 가치가 커질수록, 버려야 하는 힘도 커진다.
모순나선이구나아.
자신을 각인시킨다.
그런 게 중요할려나.
치노에게 호감도라는 건
남아있는 인간성을 의미합니다.
치노가 인연을 만들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없어요.
인연을 쌓고 호감도가 올라가면
치노는 그걸 소중하게 여길겁니다.
또 혼돈의 힘을 탐하겠죠.
돌려받으려면 숙명을 벗어날정도로 강해져야하니까.
개인씬에서 그걸 RP로 묘사만 잘 해준다면야 편찬 가능한 범위의 설정이로군요
그러니까 더욱 더 힘을 포기하지 못하는거죠.
치노의 기억 속에는 아직 그들이 남아있어요.
자기가 좋아했던 사람이 자신을 저주하기 시작하면
치노는 부서지겠죠.
치노에게 혼돈이 결국 목적이 아니라 수단일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아직까지는"
이거 창조가 아니라 인연을 맺었다는 뜻 맞죠?
순간 헷갈려서 전정시킬뻔.
무너지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게 언제냐면 혼돈이 수단에서 목적으로 전도되는 경우입니다.
뭐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인류에게 좋은 건 아니겠죠.
수십만년동안 힘을 키워서 타락한 마신이 되어버린 치노가 무슨 깽판을 칠까요?
그리고 이게 개인씬 삭제에서 호감도 패널티를 고집한 이유입니다.
치노의 캐릭터성을 완성시키는 건 호감도 패널티니까요.
전투씬을 찍어봐야 아는데 너무 바쁘당 히히(적당)
이론상 어나더 코스몰로지도 봉인 가능한건가?
이능력 무효화에 해당하는 기술들은 전부 영격까지는 봉인 못하는데, 천총운검은 후천적인 업적에 해당하는 영격마저 봉인 가능한걸로 묘사됩니다.
어나더 코스몰로지는 원칙적으로 신화체계의 대표격인 신격이 가지는거니까, 봉인 못하겠죠.
후천적인 업이 아니라 시간의 밀도에 따른 우주관 그 자체니까.
처음에는 PC적으로 호감도가 소중했다가 도중에 흐콰해서 소중해지지 않아도 가능할?려나?
흐콰 해보고 싶긴하다.
고루시 펀치, 고루시 킥, 고루시 멘탈을 넣어줬으니 다음은 역시 고루시 빔인가(아님)
이야기하다 생각난건데, 만약 문제아 역극을 연다면 그쪽은 파밸 쌩까고 걍 5문급 이하에서 원하는대로 빌딩하라고 하게 될지도.
그쪽에서 파밸 따지기 시작하면 내 대가리 깨진다.
설정 신경 안 쓰고 자기 식대로 파밸잡는게 편하긴하지...
근데 사실 5문급만 되어도 개사기라...
페스트만 해도 커뮤니티로서는 5문급 취급 받았지만 흑사반 기프트는 전권미만 닥치고 흑사병 걸리게 하는 개사기고.
5문급이면 수소폭탄 레벨이었던가?
권능, 즉 기프트의 상위개념이자 신들이 가지는 원천적인 능력을 말하는거였다고.
전능일지라도 본인의 권능이 아닌 하사받은 기프트라면, 조까고 먹힌답디다.
세자릿수에 해당하는 영격이라니.
이과깽이냐 !
4문급은 '신체능력'이 자연재해, 그러니까 태풍이나 지진, 화산급입니다.
이자요이는 강바닥을 때려서 만들어낸 흙의 해일로 도시가 통째로 매장될 정도의 질량공격을 하기도 했고요.
잘 준비 준비.
뭐 제대로 나온게 없어서.
오늘 8시 연재 기대 중이야.
(느긋)
고루시 킥!
이 몸은 이제 자러갑니다.
모두 좋은 꿈을.
키리탕도 잘 자아 -
기본 자체는 정에 굶주린, 하지만 너무나도 상처 입은 아이인가.
그렇긴 하네요. (?)
프로스트노바는... 샤베트 눈사람이다... (?)
@?
아무튼 다들 하로로!
지/액티브/클린업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HP를 회복한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오로라 생츄어리>
지/액티브/셋업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능력치 하나에 + 보정을 준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마지막 특기를 뭐로 할까...
콧코로의 컨셉을 살릴 수 있는게 좋을 것 같은데...
나를 대신하여 적을 한시라도 빨리 처리해주었으면 한다, 라는 감각이 될 수도 있을 테고.
지/액티브/클린업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HP를 회복한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오로라 생츄어리>
지/액티브/셋업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능력치 하나에 + 보정을 준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오로라 버스트>
지/액티브/액션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최종 데미지를 상승시킨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그건 아마 다음 성장때쯤 가져가면 괜찮지 않을까.
지/액티브/클린업
타인에게 특기를 사용할때마다, 「서포터 포인트」를 1개 쌓는다.
시나리오 당 1회만, 쌓아놓은 「서포터 포인트」를 소모해 하나당 SP를 1씩 회복한다.
컨셉하고 연계해서 만들면 아마 이런 느낌?
무/액티브/상시
전투 시작 시 선언. 이번 전투에서 자신은 자신을 대상으로 한 공격에 리액션 다이스 판정을 할 수 없다. 그리고 그를 선언 시에 아래 효과가 적용된다.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단일 공격이 향할 시에 지동으로 발동이 되며 각 공격마다 1의 SP를 소모하여 타인에게로 향한 단일 공격 하나씩을 자신에게로 대상 변환시킬 수 있다.
그리고 1을 초과한 데미지를 받을 때마다 「창세 or 멸겁」을 하나씩 쌓는다.
라던가.
지/패시브/상시
타인에게 특기를 사용할때마다, 「서포터 포인트」를 1개 쌓는다.
시나리오 당 1회만, 「서포터 포인트」를 전부 소모해 하나당 SP를 1씩 회복한다.
<오로라 힐>
지/액티브/클린업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HP를 회복한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오로라 생츄어리>
지/액티브/셋업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능력치 하나에 + 보정을 준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데미지뻥은 다음 기회로 넘기자. 아직 초반이고 최종데미지 +는 아웃될 가능성도 있으니.
무/액티브/상시
전투 시작 시 선언. 이번 전투에서 자신은 자신을 대상으로 한 공격에 리액션 다이스 판정을 할 수 없다. 그리고 그를 선언 시에 아래 효과가 적용된다.
현재 SP가 1 이상일 경우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단일 공격이 향할 시에 그러한 모든 공격을 대상으로 하여 자동으로 발동되며 각 공격마다 SP를 1 소모하여 타인에게 향한 단일 공격 하나씩을 자신에게로 대상 변환시킬 수 있다.
그리고 1을 초과한 데미지를 받을 때마다 「창세 or 멸겁」을 하나씩 쌓을 수 있고 해당 포인트를 소모하여 매 시나리오마다 1회 한정으로 (대충 적당한 효과)
흠.
그냥 맹수의 발톱 상승 계수를 절반 내림으로 깎으면 되나?
일단, 682 컨셉을 하고 싶은 마음은 어느정도인가요?
아예 바라는 캐릭터 포지션은 없나요?
휘파람을 불어라아아아아아아!!! (공간살법)
휘- 휘휘-휘- 휘휘휘-
(?)
디스마스가 경련하겠군(적당)
소드마살법 받아치기다 ! ! ! (?)
암튼 어제 심장마비로 쓰러진 릴리야.
아 진짜 심장마비로 쓰러지진 않았지만
심장이 아파서 리타이어했어-
흐먕.
릴리는 특별한 설정이 있나요?
공략이라던가에 참고할 수 있게. (?)
릴리가 그거 주인공임 (착란)
하지만 제정신이 아닌 곳이라는 건 안다. (착란)
꿈 속의 세계에 갇혀서 다 죽이고 다니는 내용인데 (날조)
릴리도 대충 비슷한 짓을 했다고 생각해주세요.
그니까 이 제정신이 아니다 (?)
fate 로빈후드.
aa까지 그걸로 안 할 가능성은 높지만 컨셉은 그러함.
SP를 소모해서 평타에 독을 묻히는 것.
독은 클린업때 1스택당 1의 고정 피해를 입고 2턴간 유지.
독은 중첩 되고 중첩 되었을 때 쿨타임은 새로운 공격쪽으로 적용.
심플하게 전투당 1회 고르고(?) 회피네.
업그래이드하면 필중과 크리 확률업도 증가 넣겠고.
딱히 SP소모는 없지만 기존에 쌓아둔 독을 펑- 터트리는 느낌이네.
명중시 기존 독 스택을 삭제하고 독 스택XN의 데미지를 입히는 느낌이 될듯.
제대로된 디버프 딜러...!
활캐는 고민인것
글쎄. 이번 첫 전투의 HP양 보니 댐증 있어야할 거 같긴한데
디스마스는 어때보였나?
어장주도 안 보이시던데
8시 시작은 유지입니다아
뭐, 다이스 운에 따라서 그냥 낭비가 되는 건... 리스크라 생각하자ㅎㅎ
"보상선택" 둘 중 하나를 1 올린 뒤 총합 한계를 확인하고 스탯을 높이면 됩니다.
지금 해도 좋아요.
후와아아...
아직 룰도 미완성이라 밸런스 감각이 불안정해서...
그러니 지를 올리기
지 스텟 올려야 파일벙커를 팡팡 쏘든가 할 거 같네요ㅋㅋ
나는 성신입자체를 올린다(적당)
아, 그러고보면 신규 참가자는 1렙부터 시작함?
아니면 보상은 남들 시트와 동일하게 감?
그 3 점부 지에 투자하기
이 쪽은 평타만 계속 들어가면 올스텟 1뻥이 되니까...
성신입자체를 늘릴까 말까 늘릴까 말까
일단 토리는 토박이를 생각하고 있기에
1. 배경 설정적으로 토리 부모님이 죽을 만한 사건이 존재했는지? (예:뭔가 재해, 침략, 전투 등)
2. 누나 설정을 넣어도 되는지, 넣으면 그 누나는 어떻게 취급되는지?
1. 바다의 비보 밖으로 나가는 업무를 담당한다면야 얼마든지. 내부에서는 웬만하면 우발적 범죄 외에는 위험할게 없습니다.
2. 설정 넣어도 되고, NPC로 등록되긴 하지만 가끔 얼굴을 비칠 뿐 개인씬 커뮤라던가 호감도는 안될겁니다. 특정 캐릭터에 얽매인 NPC는 형평성 문제가 있으므로.
답변 감사합니다
흠...
정신력vs난이도에 문제 터지는 것은
PC들 분배가 크게 달라지고, 난이도도 오른 중후반일 것이고
밸런싱형보다 아예 스텟이나 입자량 올인형이 더 편하게 육성 할 수 있겠는데...
다만 일반 판정에서 내 실패를 대체해줄 수 있는 동료들의 숫자가 어떻게 되냐의 문제가...
오버라이드 습득하려면 분배 고민 좀 해야되겠군요
코노스바의 쿠즈마 파티 처럼 최고치는 높은데, 최저치도 낮고
연소강화가 3회, 피지컬 업이 2회, 나머지는 1회 1회.
어장주가 전체공격 기믹 넣거나 카즈마가 어떻게 해줄 수 없는게 나오면 큰일이니까
HP나 SP는 장면 전환시 최대치로 리셋되니까 그거 감안하면 함부로 허용할 수 없어서.
푸키먼의 기띠 같은 기능을 만들까 생각 중이네요
정신력이 난이도 보다 높을 때만 발동 가능.
1 전투 1번, HP 0이 되었을 때, 자신의 HP를 정신력 만큼 회복시킨다.
느낌으로
혹시 보상도 강화 가능해?
어떤 패널티를 넣으시려고?
마검 레도를 휘두르는?
그거라면 생각중입니다. 시나리오 2개 취급의 고난이도 루트라던가.
이것만 해도 병사로 활동하고도 남는 수준.
입자체가 무제한 산포가 300년이나 지속된 밀리언 크라운 세계에서도 입자체의 열화와 신체의 내구한계상
일반인은 1%내외의 적합률이고, 훈련해도 5%정도에 특출난 고적합자라도 10%쯤인게 원작설정.
그리고 이례적으로 축적량이 적다고는 해도 20%에 20만도 오버라이드 평범하게 했으니까요.
피라미드조차 아니고 끝이 뾰족한 형태라.
(쓴웃음)
로망이긴 한데
대신 그 유사한 느낌으로 영역전개를 한다는...
영역을 전개하면 무수한 귀여움이 펼쳐진다...
흑토끼의 월계신전 처럼 생각하면 되려나요?
흑토끼는 월계신전으로 이동시키는 것으로
왕관종은 그 자리에서 전개시키는 것 같긴 한데
왕관종의 영역전개는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자연환경을 침식하는 타입.
(쓰러져따 부러ㅏㄹ¥
영역전개는 UBW 군요
(적당
근데 패시브인 (두려움!)
아무튼 힘힘이야...
그만큼 소모가 적기는 한듯.
여캐는 칸코레의 아카기나 카가
아니면 보컬로이드 쪽 도호쿠 즌코도 괜찮고
남캐면 디즈니 트위스티드 원더랜드의 루크 헌트라던가
실제로 '세계의 텍스쳐를 신시대의 영장에게 맞는 형태로 뒤바꾼다'라고 표현되었고.
그 세계에서 1초는 1초가 아니고, 법칙은 법칙이 아니다.
남캐의 경우
페이트의 에미야, 로빈, 아라쉬, 아르주나
로그호라의 윌리엄
마탄의왕과바나디스의 티글
본편 진행 보고 뭔가 눈치챈 사람이 없었다
로빈과 같은 세팅이지만 로빈하기는 싫고(?)
근데 해수면이 파파팍 상승했는데 어떻게 수로도시가 살아있는거지.
심지어 인간도 없는데.
해수면 올라가고 나서 새로 만든 수로도시니까.
노포머 < 불허
왕관종의 전투 후 남겨진 특수한 B.D.A. < 아슬아슬한 라인, 자세한 설정 조율 필요
거기 담긴 입자체가 생존을 도왔다 < 허용
넘겨보세요.
사람이 없는 이유는, 백경의 새끼들이 도시를 뒤집은거랑 별개라는것만 밝히겠습니다.
뭔가가 부족해.
위키에서 이거보고 페스트 역할 있으니 디스토피아 역할을 한 가상의 왕관종 만들면 노포머 가능인가 했는데 내가 잘못 이해 했나보네
왜냐하면 이건 차세대 영장이 아니라 구세대 영장인 인간의 것이니까.
불행하게도.
페스트와는 격이 달라요.
그리고 페스트조차 상성만 맞는다면 왕관종을 내려다보는 레벨입니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그래도 아베스타랑 부딪혀서 개판 내놨고
고루시 킥!
"인간을 무시하지마라 신 주제에!"를 외치는 걸 보고싶다.
어나더 코스몰로지라기보다는 거기에 도달하는 계보에 가까운 무언가인듯?
그래도 흑사병은 권능 이하 닥치고 죽음이라...
극의에 해당하는 범아일여의 극한에 도달해도 세계와 동등해질 수 있나 고민되는게 문제아의 무武...
세계를 넘어선 무예라는게 과연 가능할까
신과 인간이 공통분모가 상위차원으로 이어진 인상
우주관이 되었느냐, 아니냐의 문제일탠데.
키리탕의 의견에 따르면 아직 도달 중이니까 페스트에게 쓸리겠는데(...)
다른 것을 베지 않고, 심지어 올바르게 휘두르는 사람 혼자만이 올곧이 있다면 세계의 유무와 상관없이 위력을 발휘한다면?
이라곤 해도 알못의 가정이지만...
전승 상의 이유로 목슴이 붙어있는 설정이 왕관종의 싸움에서 목슴을 건지게된 두이유중 하나로 하고 싶었는데 불완전 한것이라도 전달하거나 계승 시킬 의무로 이걸로 스킬 만들어서
패널티 붙이고 자각하디 몯한 의무 rp하고 싶었는데 모형정원전 이유로하 힘들려나 안되면 설정을 다시짜야지
전능에 이르는 최소공배수를 만족시켜야 하기에.
문제아 시리즈 마이너 갤러리에 망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서 물어보면 대부분 대답해줘요.
전지전능함을 용납하지 않는 기프트 게임.
신령들이 만성적으로 이 기프트 게임에 걸려있으며 모형정원에 있어 신령의 전능성을 제한하고 일원론적 우주관의 구축을 용납하지 않는다.
주최자권한의 개념이 생겨나면서 나타났다고 한다. 정확힌 작가실수인지 이 부분의 전후관계가 명확하지 않은데 굳이 끼워맞추면
일원론적 우주관 구축을 허용하지 못하던 한계성이 인류사와 결합해 더 커지면서 전능성을 제한했다고 볼수있다.
신령과 인류의 관계성은 양자역학상 일원론이 되기 때문.
굳이 신령이 아니더라도 영격이 전능에 도달할 정도로 강대해지면 자동적으로 게임이 시행되는듯 하다.
이걸 배경지식 없이 보고 이해할 수 있나하면 물음표를 띄우지 않을 수 없고
탄포님께서 계속 풀어주시길 기다리는 겁니다(?)
1. 파라슈라마 무맥의 계승자
2. 칼키에게 무맥을 계승시키는 목적을 품고있음
3. 왕관종 둘의 충돌여파에 힘을 잃고 기억을 상실
4. 그러나 여전히 무의식중에 해당 목적을 향해 나아감
5. 관련된 패널티나 기능을 추가하고자 생각중
ex. 해당 목적을 이루기 이전에는 목숨을 잃을 수 없는 역설이 작용되어 살아있다.
이렇게 되는거죠?
구경해야지.
ex에 대해서는 조율이 좀 필요하겠지만, 설정 자체에는 문제 없습니다.
성신 전까지 신이 없던 세계라면 파라슈라마가 불사라는건 그무맥이 칼키에게 닿기전 까지는 이어진다는 거라고 생각했고요,
자기완결성을 갖춘 무는 가능하지 않음? 이라는 질문에 무의 한계가 원래 그럼 ㅇㅇ이라고 하지 마시고, 그건 너무 헷갈림(적당)
(갸웃)
그 결과 "탄생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 되어버린 존재"를 노 포머라고 하는거니까요.
키리탕은 어떻게 생각할까?
노 포머 말고는 그런 형상을 잃으킬만한게 생각이 않났는데 왕관 둘의 싸움이면 충분했나보군요,
다음엔 스텟-입자체-스텟-입자체 순으로 번갈아가면서 찍으면 어떻게든 되려나...(적당)
범아일여에 도달했지만 의수를 착용하면서 그 경지를 잃었다, 라던가.
변명거리는 많으니까요. 플레이 작중에서 범아일여인 모습을 보이는게 아니라면 모....
지켜봤을때 시나리오 보상이 적다면 강화할 생각도 있 ?
홀로EN 1기 5명의 WoD 플레이영상이라던가 관심 있으신가요?
이미 대충 보고 양키센스가 약간 안맞아서 관뒀어오
문제아 세계관에서
흡혈귀 vs 늑대인간 하면
일반적으로는 누가 유리하려나요?
모형정원의 기사인 흡혈귀?
아니면 케바케?
보통이면 흡혈귀가 우위일듯.
수인도 나오고
요괴도 나오고
워타이거도 나오고
워울프는 본 기억이 없는
왜냐하면 보지 않았으니까(?)
생체개조된 케이스 밖에 없으려나요?
원작이라면 그럴테지만 역극상으로는 그냥 평범하게 돌연변이로 나올 수 있다고 했어오
그 편이 태클걸리기 좋기 때문(진실)
겉으로 보기엔 그냥 인간.
미미
(아무말
이목목이
비
구
고루시 얼굴(아무말)
바쁘다 바빠-
근데 깨어있어도 뭐 집중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고...
시트에 시나리오 보상 스탯 습득 처리 안하신 분들 보이면 처리하는 법 알려주시고... 흐먀
자고 일어나면 기능 밸런싱 해야하고...
하야테는 극한의 만능형이라는 느낌
분명 플레이어들 반절 이상이 특화형 할테니까 일단 예시로 만들어봤다
아마 열심히 기능 맞춘 엔딩시점 플레이어는 하야테랑 동급은 되겠죠
오버라이드 기준 평타로 죽이는 인류최종전력 놈들은 이미 사람새끼가 아니니까 거들떠보지 맙세다
뭐 스토리 진행에 따라서 애기백경이 아니라 다른 왕관종의 수하라던가 그런게 될 수도 있지만 최종적인 레벨은 그 수준.
거기까지 가는 과정에서 전투중심이건 커뮤중심이건 단련중심이건 어찌되건 상관없이 성장은 시켜드릴거니까요. 이야기 진행에 따라 결정되겠죠.
같은 헛소리가 가능한 레벨...로 생각중이라.
실제 밸런스는 그때 가봐야 아는데.
당연히 우리보다 빠를테고
어장주 PC들 AA는 안써주던데.
그냥 AA 거의 없는거 PC로 만들어도 상관 없나?
어차피 AA 적든 많든 안쓰이고 NPC AA만 쓰이던데.
1시나리오는 그걸 공지할 틈이 없긴 했다...
가능할듯. 10분 후 4시 정각에 시작합시다.
그리고 스텟 5 되면 받을 수 있다는 스킬은... 어디다가 적어야하죠?
독 스택 줄어드는건 슬더스 식일까
제가 시트 수정해드립니다.
2턴 삑살나면 5스택 10스택 100스택을 쌓아놓은게 바로 0스택으로 초기화 되어버림(?)
시나리오 보상 좋아용
지/패시브/상시
타인에게 특기를 사용할때마다, 「서포터 포인트」를 1개 쌓는다.
시나리오 당 1회만, 「서포터 포인트」를 전부 소모해 하나당 SP를 1씩 회복한다.
<오로라 힐>
지/액티브/클린업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HP를 회복한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오로라 생츄어리>
지/액티브/셋업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능력치 하나에 + 보정을 준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오로라 버스트>
지/액티브/액션
SP를 1~3까지 소모하여, 소모한만큼 대상의 최종 데미지를 상승시킨다.
이 기능의 대상은 최대 2명까지 고를 수 있다.
흠흠. 그러면 그냥 이대로 전부 가져가도 문제없겠군!
평범하게 짰으니 괜찮겠지만, 어장주가 한번 밸런스 봐주시길!
콧코로 신 기능 추가.
개인씬 우선으로 기다리는건 당연하죠. 시간날때 봐주시면 됩니다!
신기능 추가 가능인가
다른것보다 마요는 찍고싶어서(?)
신기능으로 가실?
자리 부족해서 못넣은 기능이 하나 이씀(?)
이제부터는 강화만 해야지
그니까 용을 5 찍어서 강화나 새로운 능력추가는
용 기반 스킬만 생기게 하거나
용 기반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호무라가 격노 혹은 명상이 발동되었을 때 작동한다.
공통: 신비한 빛무리가 호무라 주변에 서리게 된다. 또한, 허공에서 살짝 둥둥 떠다니는 상태가 된다.
격노 발동시: 이번 턴 피해를 받을 때, (받은 최종 데미지+x)의 난이도로 용 판정을 한다. 판정 성공시, 받는 데미지를 절반(즉, 원래 최종 데미지)로 한다.
명상 발동시: 호무라가 명상에서 깨어날 때까지 자동적으로 외부의 위헙에서 몸을 보호한다. 강하게 내려치거나 하면 해제된다.
대충대충
어떻게 할까나아...
명중 보정용 스킬을 생각하고 있기도 한데, 좀 애매하니까...
대신, 기능 1을 아군의 리액션 판정과 액션 판정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라는 게 원래 구상한 효과네요.
흔적도 없이 박멸당했을테지.
비행종들이 시끄러워 콰아아 하고 백경째로 날려버렸슴니다
0 이외라면 그냥 평범하게 말하는듯 하다가 대대장님 ㅎㅇ~!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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