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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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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11편
세폐도 끊겼는데
백여만에 달하는 상비군을 꾸역꾸역 유지했다는 것부터
ㄹㅇ 돌아버린 거라서 말이죠.
차라리 가지않는 길로 가서 발전된 불랑기포가 대예에서 운용되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암스트롱포 가격 생각하면 허리 조질만 하네.(...)
...뭔가 외계어를 듣는 기분이 든다(...)
막말로 지금 중프리깃도 수백척일 거란 말이죠.
.............파산 안한게 신기한데?
19세기 전반에 인구 6500만이 체급부족이라는 정신나간 상황
뭐 인구 천만짜리 영국도 이 시기에
전열함 백 삼십척 굴린 거 생각하면
못할 건 없겠습니다만
동아시아 강철무역의 중심인데다
항로유지와 인도 직항로라는 미친 상황에서
메인 플레이어 자리까지 꾸역꾸역 왔으면
최대치도 아슬아슬하게
가능 범위긴 할 겁니다.
(인구 6500만이 체급 부족이라는 이 미친 현실에는 눈을 돌린다)
아령+이탈리아 체급입니다
규슈까지 끼고 있으니까요
현실의 퍼커션 켑 개발 이유
???: 내가 새를 잡지 못하는 것은 록타임 때문이다
이곳의 퍼커션 캡 개발 이유
???: 아잇 싯팔 총알이 나가야할 거 아니야 땡보세끼들아!!!!
그게 아니면 대예의 허리가 부러질뻔한 상황을 납득할 수가 없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
형 근데 그러면 영국이 너무 빡대가리가 되는데샤
중프리깃이라도 암스트롱계열 포를 장착하고
퍼커션캡이 보급된 대함대를 보유한 나라가
인도통일전쟁의 뒤를 밀어주는데
전열함 20척으로 들박이면
뇌가 단백질이 아니라 셀률로오스인데샷
지금 인도로 지원가고 있는건 대예에서 밀려버린 무기인거고
대예는 이번 인도통일전쟁을 기회로 해서 무기체계를 싸그리 갈아버릴 생각을 한거고
이렇게 보면 영길리가 다이브 치는게 오히려 맞지
아 그러니까
한세대 내지 반세대 전의 무기가
통일전쟁에 대량 유입되었고
영국은 이것만 보고 들박했는데
인도는 자체적으로 근대식 작열탄을 개발할만한 역량을
갖추고 있었고
대예는 이걸 팔아서 근대무기로 갈아엎다가
과호흡증 걸려 쓰러질뻔 하다 겨우 살았다????
아닠ㅋㅋㅋㅋ
하기사 이러면 중 프리깃이어도
엔간하면 전열함한테 코끼리 비스켓이니까
제해권 잡으면 할만하다고 여길만 한가
우리가 후방에서 M16에 배고밀 굴리니까 그거만 보고 군대가 한국전쟁 수준이라고 생각해서 후려깟는데
갑자기 7군단이 달리는거랑 같은거임
대예가 최신 무기 교체하면서 중고 무기들을 비잔타 해안 경비대에 팔고 있었는데,
그것만 보고 영국이 들이 받았다가
1선급 무기들로 무장한 대예하고 비잔타에게 맞았다?
이러면 이야기가 다르지
이러면 군대 부담으로 혁명터지고
군부가 황제를 지지하지 않은 이유가 달라짐
"스텝 잘못 밟은 거네."
아니면 황제가
판매대금을 슈킹했던가.
이게 수군 주력이라고 오판하면서 수군이 이러면 육군은 볼것도 없다라고 판단한거시?
>>44 그랬을 수도 있구요
애초에 물동량 문제로
순수 전투함 건조는 대예만 했다고 했고
대한민국에서 배고밀이 퇴역하는 날은 올까?
그건 당연한거죠
아웃소싱을 열정페이로 하면
닥치고 전쟁이잖아
아니면 진짜로 로이드가 있을수도 있고요
으쨌든 이러면 가능성은
1, 신구 교체 사업이 찐빠가 일어나 예산소모가 우주로 가버려서
군부와 관부 모두가 빡치는 사태가 일어났다
2, 황제가 대인도 무기판매대금을 꿀꺽했다
3, 황제다 신구 교체사업에 관여했다가 와장창이 났다
4, 셋 다(....)
정도군요
그것도 있네요
대충 보면 5나 1인 상황에서
황제가 3하다가
조져버린 게 아닐까
우리도 전열함이나 만들자고
밀덕질을 했다거나
이등 전열함이 포함되어 있었다면 이야기가 다르죠
하지만 황제가 위신병 걸린 인간이라면 쪼매 이야기가 다르긴 하거던
빅토의 무역은 모든 물자가 일단 수도로 모였다가 다른 나라로 가는 방식
그래서 수도로부터 고립되어있으면 거래를 할 수 없음
가끔 청나라가 태평천국이 터졌을 때 북경이 주변 땅으로 전부 둘러쌓이고 항구도 안 지으면 청나라 시장에 아무도 접근못하는 사소한 찐빠가 발생함
아니 뭔 씹
이 겜에 군사통행권따윈 없음
그래서 국경 마주 안 하는 내륙국하고 전쟁하다가 만약 그 나라랑 붙어있는 다른 전쟁에 참가한 나라가 항복하던가 빠져버리면 손가락만 빨아야 함
조선이 1837년에 프랑스랑 으쌰으쌰해서 런던을 딸 수도 있다
광역 경찰청이라는 이벤트는 법률 집행부라는 정부 기관 투자가 5단계이고 수도 주 갈등이 20% 미만일 때 발동한다
근데 버그가 있어서 20%를 딱 맞춰야 발동하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다
사실 이 게임의 경제에서 공장이 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실제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물품의 가격을 매수 주문을 넣어서 살짝 올리고 생산품을 복사해내는 작업이다
상품이 사라지는게 아님 ㄷㄷ
게임의 상태가(.....)
합성고무따윈 없다
합성석유는 더더욱 없다
근데 AI는 이상하게 석유를 안 캐고 석유에 대한 집착도 별로 없다
이 겜 출시된지 3주밖에 안 됐다
이 게임에는 문화마다 집착하는 소비재와 기피하는 소비재가 따로 있다
이슬람은 술을 기피하고 한족은 아편을 프랑스는 와인에 집착한다
집착이 달려있으면 같은 종류의 물품 중 그것을 우선적으로 소비한다
근데 집착은 게임 하다보면 바뀐다
실제로 게임 중에 군용 + 청에 팔 것으로 아편을 잔뜩 키워뒀더만 국민들이 아편을 하도 빨아서 아편에 집착하게 되었다는 무서운 이야기가
나중 되니 포도주도 집착함
아니 커피 차 있잖아 그거 마셔
술하고 담배 피워 아편 말고
기숙사 사정으로 내일 밥이 안나오는 걸 이제야 알고
편의점 가는중
내일 아침 떼울 거리를 사와야한다.
이 게임에서 미승인국이 승인받는 유일한 방법은 미승인 강대국까지 올라간 후 열강과의 전쟁에서 강제 승인으로 이기는 법 뿐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간단한게 실제로 역사에서 이걸 성공한게 러일전쟁때 일본뿐이라고...
.dice 1 100. = 10
히에에엑
사실 19세기 뇌로는 석유의 활용도는
좀 그래유
들어보면
게임 AI가 크림전쟁 수준 고정이라서(....)
크림전쟁 초반부 영국군 수뇌부 대가리라고 하죠 뭐 그럼
이 겜 전쟁명분 중에 없는 나라를 뱉어내게 하는 것은 외교전을 걸고 (내가 이해관계지역으로 설정한 지역 내에 있는) 목표를 추가할 때만 가능하다
오스트리아한테 헝가리 게워내게 하려면 헝가리 있는 곳에 이해관계 걸고 다른 명분으로 전쟁을 걸고 그 뒤에 추가해야 가능하다
그래도 악명은 안 먹으니 낫나
독일로 하면 안슐루스와 보헤미아 합병도 더하고
난 독일을 갈가리 찢어버리고 싶으니까 정상입니다
그런 의미로 사체쟝을 페로페로하도록 할까
.dice 1 100. = 57
클수록 좋다는것을 사람들은 왜 모른단 말인가
독일인......
독일인을 좆되게 만들어야한다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는 사로 관계가 적대적이라 서로를 중심으로 하는 통일에 동의를 잘 안 한다
근데 꼼수가 하나 있는게 지도력 외교전으로 상대에게 통일을 단념하게 하고 상대가 낀 전쟁에 같은 편을 들어주면 전쟁이 일어났을때는 태도가 부드러운 쪽으로 바뀐다
그렇게 되어서 상대가 나의 독일 통일을 지지할때 독일 형성을 눌러버리면 오헝헝/프로이센도 합병되어서 사체쟝이 아주 싫어할 초독일도 만들 수 있다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독일은
영구 분단및 소련 생존과
EU안 공중 분해로
말라죽는 라인란트가 최대선입니다(어이)
그래서 아주 좆같아요
열강간 힘의 논리가 아아아아아아애주우우우우
잘 살아있는 꼬라지가
매우 좆같습니다
인간 사회는 빅토에서
존나 눈곱만큼도 발전하지 않았어요
UN인권선언?????
(풋)
(지랄하고 있네)
욕을 하도 많이 쳐먹어서 그른가
.dice 1 100. = 73
민족주의 뇌절이요
요동따먹고 똥질할 겁니다.
정말정말정말 잘 풀리면
간도 정도에서 멈추고
중국이랑 외교질로
승천할수도 있겠지만
그건 무리수가 좀 많이 필요하고
다른 업이 효율이 고자급이라
서치업이 제일 무난하거든요
폭격작전업 가끔 나오는데.
이게 좀......
그래요
미국 주력은 미디험비라서 그런 것도 크고요
아 개탱으료 미디험비 씹어먹던 옛날이여
자기 전 사체쟝에게 굿나잇 페로페로
.dice 1 100. = 1
광냥이다
떡밥을 내놓지 않으면
괴롭히겠다 .dice 1 100. = 33
>>118 그럼 미국이 다른 걸 쓰도록 개탱을 오리지널 버젼으로 롤백하자(?)
2. 쌀농장에서의 술공정 없음
황이라......
쌀농장에 왜 술이 읎서
막걸리 못처먹으면
뭐 꼴아박고 죽으란 거야
공동체유지하지 말란 얘기야
1. 철광석
2. 제철과정에서의 탈황공정
에서 얻습니다.
아 제철과정에 탈황 공정이 있지
.........음;;;;;;
그로인한
현실과 다른점은???
(엌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
그런데 곡물-양조주는 분명히 그 전엔 있었는데 뭔가 더 세분화해서 달라졌나요?
모닝래후
오펠른이다
이번 어장 봤나양
(서로 모르는)복수의 열사들이 동시 공격해 성공하고 전원 자결에 성공한 대역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20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17
동시성공이라면 뭐 어떻게 시점이 잡혀야 하나
어차피 마차 두 대에서 뽑기 실패한 게
이봉창이니까
여러명이면
명당 수류탄 한발로 쳐서
터진다고 하면 충분(.....)
>>160 미치셨습니까 휴먼
이게.......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170-171 이러니까 바이킹 야만인 새끼들은
.dice 1 100. = 88
냥이야
어제 연재분은 보았는감
저거 다 실화임
엄... 글쎄요?
산유국 메타를 하려고 해도 AI 이 새끼들이 석유를 잘 안 쓴다
국민들이 요구하는 물건은 그 수요의 60프로까지만 채울 수 있다
슐 담배 아편이 한 묶음인데 술이 100이 있어도 그걸 60만 사고 나머지 40은 담배나 아편으로 채운다
군용 아편 좀 작작빨아라 개객기들아
근데 의약품이라는 항목이 없다
시스템 기준이 1850년대에 멈춘 기낌
근데 미사용 아이콘엔 의약품이 있다
배 움직이는데 석탄 석유가 안 든다
지도??
조선소에서 군용 함선 생산 해 두면 증기선 생산 감소하고 철갑함 늘어남
유대인들 쥐어짜기 원툴??
대학에 들어가면 모두가 못살게 된다
합성화학물질공장이라는 건물은 유황과 비료를 재료로 염료와 비단을 뽑아낸다
이 겜에 나오는 서비스라는 상품과 전기는 다른 상품과 동일하게 취급된다
그 말은 뭐냐
전기를 포장해다가 다른 지역 공장에 내다팔고 그런다
게임 150판이상 해야지 겨우 1개쓸까 말까라는 소리다.
룩셈부르크 업적용 아니면 진짜 안 지음
그레이트 게임
그레이트 워
그레이트 디스뭐시기
1. 의약품
2. 보석
3. 향신료
4. 과자
으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21
아편 대체
아프리카 식민지 개척이유 부여
동남아 버프
설탕이랑 과일 수요 해소
아니 아편 좀 작작 빨아 왜 아편에 집착달리고 그래
아조씨...
이미 역설사에게 대가리가 너무 많이 깨져서
저게 게임으로 보이다니
근데 이 조선사람둘이 포도주에 맛들렸는지 차랑 커피는 안 마시고 포도주에 환장하기 시작해서 나중엔 수요를 공급이 못 따라가고...
( )
( )
사소한 의문
왜 전쟁사 다큐나 유튜버들은
일본해군이 해군예산이랑
해군 철강 할당량이 육군 가는 게 싫어서
대미개전 준비했다는 걸 이야기하지 않을까??
후반되니 실업자가 500K 1M 생기고 그럼
근데 일자리를 늘리자니 공장 건설이 느림
한 방에 일자리를 늘리는 법 > 고용 총 수를 줄여주는 = 효율을 증가시켜주는 생산 방식을 구식으로 바꿔서 노무자를 늘려서 일자리를 채우기
근데 그러면 실업은 잡히는데 공장들 수지가 떡락해서 고용을 못 하게 되니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음
ㅂㄷㅂㄷ...
목재건축의 속도랑 콘크리트건축의 속도는 같다
그럼 아직 전공을 세울 장군들이 많은데 예산이 없어서
전쟁을 못하니까 남방작전을 계획했다는 건 왜
말을 안하는데???
토닥토닥
목재건설이랑 콘크리트 건설은 건설 빠워만 늘려주지 기간은 안 줄여준다
아니 왜
>>259 소.....손나.......!!!!
이걸 모르는데 전쟁사 다큐를 만든다고????
철골구조 -30퍼
콘크리트 건설속도 -60퍼
로 놓고 쓰고 있다
왜냐면
"강사"는 함정이거든??
어러가지 의미로(.....)
??? : 그거 사실 돌려막기야
최소한 역사쪽은 그래(....)
목욕탕 결재는 이야기하면서 왜
중요한 건 말하지 않는거야
태평양전쟁을 육군이 지지한 건
아직 전선에 안나가본 장군이 있다는
이유에서였다고(폭언)
시간강사님이 함정이라는 게 아니라
역사쪽 교양 강사들이
좀.......음........
좀.......
그렇더라고????
우리는 우리학과 왕고 교수(.....)가 하긴 하던데.
그 일제한테 냠냠당한 조선(Feat. 군밤)이란...
?? : 일제에는 2개의 나라가 있다. 육군과 해군.
>>283That's a REAL FUN PART BEGIN!!!!!(어이)
무슨 진실이여???
아니
진짜로 그랬는데
어쩌라구요(....)
사체는 잠시 잠수
연재는 어제와 같다
문제는 영붕이랑 프랑스가 중국에도 무기를 엄청 팔아먹었거덩
예를들어 서구권 105 L7 전차포라던지 엑조세라던지
그런데 프랑스산 원양초계함이라 무장이 헬북아 기준으로는 너무 심각하게 부족했어서 ㅎㅎㅎ
프랑스 무장 안팔아서 미국산 무장 어거지로 낑겨넣다가 인티 ㅈ된 전개 아니었나
중공:대약진,문혁
화교:동남아에서 대규모 '처리'당함
- 최종티어,특수 소비품 없음
- 자체 생산사이클 안돌아감
- 생산자원이 다 안쓰임
시험 안해보고 출시한건 분명히 아닐건데 왜 그 때 인지를 못했나 특히 코드
그런데 살살 빼야지 너무 많이 빼놨음. 대격변DLC 한 두개는 필요할듯
1. 석탄
2. 황철석
3. 유황광산(현대에는 대부분은 여기서 캔다)
그런데 황은 의도가 너무 보여서 이걸 해줄지는 모르겠네
(광산서 제일 싫어하는게 황화물이다)
유황 +40, 철 +30, 석유 +20-> 비료 +200인데
철 +30, 전기 +20-> 비료 +400으로 바꿔야되고
- 황화물 들어가면 품질 떨어진다
- 석탄발전소에서 황 잡는다고 고품위석회석 엄청 쓴다
황 떨어트리려고 별짓 다하는게 제철소입니다만(...)
지식이 늘었다
고무야 아프리카나 동남아에 잔뜩 나오긴 하지만
석탄 60-> 석유 25,고무 15
이렇게 넣어주면 순환사이클 가능하지않을까
브라질같은 아마존 유역에선 아마 시작부터 고무 플렌테이션을 지을 수 있을 것
근데 시작하고 지어봐야 고무 쓰는 곳이 없어서 안 지음
그게 되는건가(멍청)
그런데 유황은 선넘지
일일히 다 구현하면 대가리 깨진다고?
1. 과일-> 와인
2. 석탄 60-> 석유 25,고무 15
3. 방직공장 생산량 변형
의류 생산량이 늘어나는군여...
이 빠진 키가 유황이고 후반가면 고무가 추가되는데 원래 고무는 역사적으로 산지쟁탈전 장난 아니었으니 그거까지는 이해하지만 유황은 ㅅㅂ
독가스만 안 만들었더라면...
그러니까 콘솔을 쳐서 바꾼다는 건가요
도와줘요 태평천국(아무말)
으어어어어
오(오)
페로페로하자
.dice 1 100. = 4
rules.ini 같다가 조작해서 노는 재미가 있었고,
숨겨진 유닛 뽑아서 가지고 놀기가 가장 큰 재미
그 경전차 id 가 확장팩에서 유리군 전차 id 가 되버린것도 인상 깊고,
지금 나온거만 보면 그냥 자기들이 생각하는 벨에포크 만든 느낌
누에에에에에
사실 1836년이면 청나라가 본격적으로 골로가기 전
+
이런 류 게임에서 인력과 땅과 자원이 풍부한 나라는
답이 없기는 없다는 함정이 존재함(....)
빅토에서 제일 강한 나라는 문명 중국입니다
제 궤도에 올라올려면 20세기는 가야합니다
애초에 독일은
통일 이후
영국 투자와 프랑스 전쟁배상금, 그리고
알자스 로렌 없으면 고자입니다.
>>417 그런 거 없다.
인구로 치면 "대영제국 전체"보다 많음
애초에 1830년대엔 아직 붉은 여왕 효과 이전이라.
비문명국 버프라고 너무 세게 주면 좀 그럼
진지하게 따지면
유럽도 산업화 본격화되기 한참 전임
조선 플레이하는 거 대충 유튜브로 보니까
현실보다 너프가 심하게 됬던데요
1836년이면 헌종입니다.
만력제.
간신은
명청기 환관 등등
그래서 영정조만큼의 능력은 없던 순조때부터 관료의 가문 독점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그게 세도정치였나
조선말기 세도 정치가 심화된 건
생각보다 짧은 기간입니다
조선 구조 자체가 왕이 안움직이면 신하들은
노답이 되는 구조라서
권문세도의 전횡과 사회제도의 붕괴가 가시회된건
철종 시기 쯤임.
그나마도 철종도 나이 좀 먹고 나서는
세도가들 견제 오지게 했고
헌종이 너무 어림
그 정도는 인구 토막나고
프로빈스 븅신같이 잘린 걸로 퉁칩시다(아무말)
유럽과 그 외 지역이
문명국과 비 문명국이라고 부를만큼
압도적으로 벌어지고
제국주의가 본격화된 시기는
대충 파리 만국 박람회 쯤으로 잡는 게 좋을 걸요
에펠탑
이 겜 기념물은 원래 있는 자리에밖에 못 짓는다
먼저 기술을 개발해도 에펠탑 짓고 싶으면 파리 있는 주 뜯어야 함
이런 저런 이유가 있는데
이 시기쯤 와야
산업화와 공업화가
유럽 전역의 보편적인 현상으로 안착합니다
몇번째 열강 누구
몇번째 지역강국 누구누구
줄 세우려면 이 때까지 와야함
1.이스라엘
2.러시아
3.오스트리아
4.아이티
5.카자흐스탄
(아이고 깔깔깔)
아이티는 이 겜에서 제일 어려운 나라 중 하나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프랑스에 갖다바치는 독립 자금때문
1953년 예루살렘 엑스포
2017년 아스타나 엑스포
.dice 1 100. = 29
.dice 1 100. = 35
(인도차이나 전쟁을 본다)
(알제리 전쟁을 본다)
(눈을 돌린다)
중국암군의 수
.dice 1 10. = 8
만반열도 암군의 수
.dice 1 5. = 4
두 시 ㅊㅋ
(대충 해츨링이 해난사고 일으켜서 보험료 수익 챙기겠다는 짤)
암군은 모든걸 망친거에 가깝죠
광어냥이 수염을 채취 .dice 1 100. = 45
>>506 자유세계의 띵복을 액션빔
그리스 분단이면
북그리스는 소련 딸랑이가 되어야하고
그럼 유고도 소련 딸랑이 되야됨.
이탈리아 뒤짐.
ㅊㅋ
조합장 A “느닷없이 이게 무슨 짓입니까!”
B “아무리 황족이라고 하셔도 경우라는 게 있지요!”
C “한창 마석 가공 라인이 돌아가고 있는데, 저희를 이렇게 끌고 오시면 어떡합니까! 저희 가공 라인에 손실이라도 나면 전하께서 책임지실 겁니까?!”
(이후 황자의 일갈)
변명: “저희가 황족 영주 분을 모시는 게 처음이다 보니…….”
아무리 봐도 삼족멸까진 아니더라도 즉결처형 각이죠?
레드셔츠다(퀭)
빅3 이전의 가장 정교한 경제시뮬레이터는 anno 시리즈고 정치시뮬레이터는 데모크라시와 엔들리스 스페이스 2임(아무말)
경제는 쥐약이다
(철푸덕)
말딸셔츠다.
날 싫어하는 말딸셔츠야 .dice 1 100. = 37
>>531(16번 허그해준다)
.dice 1 100. = 32
(그어어어어어어)
왜 며칠간 말딸셔츠는
본인 어장에 오질 않았는가!!!!!
>>537 소, 손나............!!!!!(충-격)
사체쟝 어장이 얼어붙는 것도 레드셔츠가 사체쟝 어장 내부에 중상모략하기 때문이다!(실성)
사체쟝이 크리가 펑펑 터지는 걸로 유명해진 것도 사실 레드셔츠=상의 중상모략때문! 실제 두려움!
흙흙흙!!!! 내가 무엇을 했다고 이런 폭거를!!!!(슬픔)
그래서......
잡설은 이쯤하고.
.......흐음..
오늘 연재 내용을 어쩔까(고민)
그리고 브라질로 프린스 오브 웨일즈(영국 왕세자)가 망명가서 브라질 제국 세우면 되는 건가?
잼있었어영
다 이게 차가 인도와 중국에서 다 소비되서여.......
A. 그르게요
아마 커피-맥주이원제로 갈것 같기는 한데요.
흐음콘
>>549 마그누스가 아버지한테 엉덩이 몇대 쳐맞고 정신차린 데다 꾸역꾸역 프라이마크가 증식하는(...) TTS 세계관이면 필요 없겠지만.............
홍차로 틀 수 있었던 요인도 브라질 설탕혁명인데.
.....................아직도 설탕이 사치재 단계에서 꾸물거리고 있으면
음,
잉글랜드 인구수 볼만하겠네.
...........그렇게 하드한 내용이었나........????(어음)
>>570 그럼 아직 신석기시대라는 겁니다.
>>574 미안할 게 뭐 있어요.
.dice 1 100. = 92
사실 판도 정리하는 겸 해서
추가로 몇가지 더 굴려본 건데.
나도 모르게 좀 하드한 내용으로 간 모양이군요.
...................(이정도 경제사는 괜찮을 것이라고 여겼다.)
(미안합니다)
사실 잡담판이라고 세워놨는데.
본인 어장 이야기가 너무 적어서
본인이 뭔가 잘못했는가
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더군요.
으헣헣헣헣헣(.....)
미안할 건 없습니다.
그냥 저도 요즘 좀 피곤한 모양입니다.
.dice 1 100. = 13
충분한 수면과 식사와 목욕과 셔츠늄 섭취를 추천합니다
그어어어어어(요즘 전체적으로 수면시간을 조졌음)
근데 이거 몇년 기준인가요...?
문득 든 뻘생각
아테나는 올리브를
포세이돈은 소금을
걸고 아테네의 수호신을 겨뤘는데
아테나가 승리한 것을 보면
아테네 사람들은 빡대가리임이 분명하다(폭언)
전승에 따라 소금샘도 있음
지중해지역이 지질적으로 소금이 흔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소금이나 말 보다
올리브가 귀했다는 건 좀 신기함
어장에 x를 눌러 JOY를 뿅......
.dice 1 100. = 89
아니 뭘 자꾸 미안하댜
.dice 1 100. = 63
그러쿤요...
마왕을 원소로 .dice 1 100. = 95
참치들이 왜 이번 어장에 대하여는 별 말이 없을까(철학)
어흙흙(어흙흙)
가볍게 흥미를 가질 만한 '싸움' 내지 '충돌', '직접적인' 패권 경쟁 이런 걸 기대하기 힘들 거라고 섣불리 판단해 반응이 저조한 게 아닌가 싶으요
너도 빅토3를 하지 않겠는가(귀멸풍)
.dice 1 100. = 26
......(별로 연재하지도 않았는데 그런 결론이 나오다니)
(여기서 더 미국가라고)(착란)
(그건 또 무슨 말이오?)
그쪽보다는 서로 충돌하고 견제하고 ㅈ간이 맛이 묻어나오는 자극적인 스토리가 더 관심을 가질 여지가 많아서리요
..........................당연히 좆간질과 충돌도 있겠죠.
동남아 판도를 괜히 확정지었겠습니까.
냅다 햫하 좆간질이다!!!
로 가기 보다는
거시적으로 보고 세부를 다루는 거지요.
(물론 대예 부담도 빡세고 그 탓에 체제 연착륙도 간신히였지만... 이걸 대립 내지 위기로 보지 못할 수도 있어서요)
...............(ㄲㄲㄲㄲㄲㄲㄲ)
모피 .dice 0 9. = 4
기름 .dice 0 9. = 4
약재 .dice 0 9. = 6
관심없음(?!) .dice 0 9. = 6
그 거시와 세부 결정하는 과정이 먼저고 명백한 갈등 암시도 '바로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봐서 호응이 적은 것 같다는 얘기에요, 어디까지나 '저 혼자' 보는 관점은요
>>644 저지대도 법화 단계 날아갔으면,
솔직히 지금 유럽은 고사단계 직전입니다.
아무래도 장편으로 몰아보는 거면 몰라도 당장 따라갈 때 반응하는 건 읽으면서 기대하는 종류가 다른 경우가 많아서요
(머충 일일연재하는 작가보고 1편당(!) 기승전결, 최소 기-결이라도 요구하는 세태 콘)
(중앙아시아랑 모피길이랑 북아프리카까지 돌려야 하는데 이러면 야발각인데 콘)
지금 내 판타지물 빌드업 어찌해야하나
동아시아는 지금 사체 어장처럼 초거대 제국 2+1인데
유럽 엘프들이 뇌절해대서 결국 지들끼리 치고박다 러시아와 영불제국과 만반열도가 솥발처럼 세계를 3등분 하는 엔딩으로 생각중인데...
어장 세계관: 시장이 무한 확충중
나지요.
"당장 대예가 압력을 너무 많이 받고 있음"
"미터" 개념이 태어날지부터 고민해야지요.
근데 누구를 적으로 해야하는 거지?
지금 인도네시아 꼬라지 보면
대예가 동남아시아 전역을 독점하려고
마음 먹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오선 전쟁?
도량형 통일은 조정으로서의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안그러면 조용조부터 운용이 안됨
헌원씨가 최초로 글자와 자를 만들었던가?
동양에서 표준 도량형이 탄생한다면,
아마 "중량"과 "넓이"에서 파생될 겁니다.
동양 도량형의 기본은 "곡물의 양"과
"토지의 넓이"의 산출이 메인 목적이거든.
레플리, 손가락은 몇 개?
해와 달이 뜨고 계절이 바뀌는건 "불변"이니까요
아마 대예부터 인도까지 대규모 교역이 일반화되면서
면포의 길이를 삼국이 통일했을 공산이 높고,
이게 표준 도량형의 기반이 될 겁니다.
질량은 원래는 곡식 낟알이 기준이라 좀 애매한데.
주척 .dice 0 9. = 4
레플리척 .dice 0 9. = 4
사실 지구의 크기를 기준으로 삼은 것도 수학적 계산으로 근삿값을 구했던 게
나중에 실제 측정해보니까
"지구가 구체가 아니다"(......)
라는 게 밝혀져서 계산의 전제조건이 작살나버린 거라(.....)
자오선 분쟁이랑,
지구 둘레 싸움(......)
같은 건 이 세계에서 더 격렬할 것 같은데.
국제 표준시 싸움이 없을 수가 없어서.
솔까 국제 표준시 문제 하나로 국제 학회에 국제 천문 프로젝트
뭐 이런 거 탄생했을 가능성도 높아서.
>>699 대예-중국-인도가 좆까라고 합니다
그리니치 표준시도 프랑스나 몇몇 나라들은 이 악물고 좆까라고 시전했던 표준시에요.
세계 해양활동의 표준을 쥐었던 대영제국도 이 지랄인데
네덜란드가 "자오선" 주장하면
진지하게 아시아 시장에서 추방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차피 표준시 기준이 된다고 해서 그걸로 돈 버는 건 아니니깐 그냥 하라고 해도 별 상관 없지만
날짜 변경선 생각하면 서유럽쪽이 자오선 하는게 최선이긴 합니다만...
대서양 있잖음
솔까 "룰 브리타니아"를 미국이 이었으니까 그리니치 표준시지.
아니었으면 현실 자오선도 좆까라 시전하는 나라는 차고 넘칠 걸요
이건 팩트에요
아시아 3강은 12:12로 나누면 선이 대륙 한가운데 관통일게 뻔하기도 하고...
>>724 인도도 단위가 다른 거지 관념적으로 스스로가 천하의 중심입니다
함부로 어그로 지정하지마.
난징 중심이면 남미쪽이 개판이 되고 하이데라비드 중심이면 북미가 개지랄이 날거여서
일단 이 지경까지 온 이상
"자오선이 서유럽을 지날 일이 없긴 없을 겁니다"
사실 지금 상황을 보면 이미 "저마다의 표준시는 가지고 있을 텐데"
거기서 자오선을 가르려고 할거란 말이죠.
대충 표준시 정하다 해왕성 찾는 짤
해왕성이 1870년대 발견으로 기억하는데
인도-중국-대예가 저마다의 자오선을 가지고 있겠죠.
이제 슬슬 여기서 표준을 확정지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는 할 건데.
단일자오선이 과연 나오긴 할지부터가 문제인데야
>>739 여기선 그런 이유로 자오선 결정하면
유럽과 아메리카만 쓰는 자오선이 될 것.
>>747 그 때도 대립자오선 시기니까유
말딸셔츠 이번 어장 봤나양.
그래서 소금이 자산의 상징이 아니라 전쟁의 상징입니다.
올리브=지중해 해상무역 최대 상품이 올리브유였습니다. 도자기 기술이 부족해서 토기에 올리브유 담으면
토기가 기름에 젖어 무거워졌는데, 그래서 올리브유 운송용 토기는 한번쓰고 깨서 버렸어요.
그렇게 버린 토기만으로 도시국가 인근에 지층하나 생길만큼 많이 교역됬습니다.
그래서 아테네 같은 해양도시는 올리브의 가치가 높았다는 거구만요
하기사 지중해 쪽은 소금 작성이 쉽지
왜 말딸셔츠가 레스 한 두개 올리고 사라진거지(침울)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23
으땠으양
페르시아가 부속 경제권으로 떨어지면서
이슬람권이 가진 데이터가 인도로 흘러갔을 거고.
인도에서 축적된 천문 데이터도
동아시아 천문데이터와 섞였을테니
천문 데이터의 방대함은 대단하겠지요.
>>760 글쎄요?
>>761 그런 무책임한!!!!(말딸셔츠를 대각선으로 발사 .dice 1 100. = 13
페르시아권 터졌고
오스만이 붕괴했으니.
독립왕국이 성립되었겠죠.
이집트 독립 국가 판도가 어느 정도일지는 불가능하지만.
>>768 어이(어이)
왕조 끊겼다고 왕국 새로 건국 안되면 영국은 호국경 집권후에 계속 공화국이었야하겠지요?
갑자기 열도 국가 설정이 햇갈려졌어.
원래는 야마토계가 고대국가 단계로 부상한 게 6세기인데.
한반도 서남해권 경제권이 중간 몰락이 없어서
규슈지역이 동일 경제권으로 묶이면서
이 부상단계가 꼬여서,
반도계의 지원을 받는 세력이 역으로 야마토계를 몰아낸 전개로 간 건데.
사실 이것도 굉장히 큰 변곡점이라
잘 다루어야하는데.
(어흙흙)
(?)
- 중원(인간)은 만반도와 치고박고 하다가 점차 서로의 천하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변천
- 중원과 만반도의 상인들은 인도로 향했고, 인도(엘프)는 중원과 만반도의 불교와 관료제, 학문을 받아들여 불교포밍화 되고 통일 인도는 인도 라자들의 숙원사업이 됨
- 유럽 일대 야만족(인간)이 남하하면서 로마제국(남유럽 엘프)이 멸망하고, 혼혈을 통해 인간-엘프 혼혈 게르만족이 유럽의 주류가 됨
- 그리스-아나톨리아로 쫓겨난 동로마(엘프)들이 재기해 북아프리카와 중동을 정복하는데, 이 와중에 이슬람교가 탄생하게 됨
- 사자심왕 리처드가 프랑스를 정복하고 영불제국을 만들어 냄
- 중원과 만반도의 영향을 받아 "문명화된 정복자가 된" 몽골(말딸)이 서방원정을 벌였고, 키예프-노보고르드가 정복되면서 모스크바 공국이 러시아의 주류가 됨
- 영불제국의 혼란기에 합스부르크 가문이 독일 일대의 패권을 잡고, 스페인-신롬 연합왕국을 만들어 냄
- 영불제국-합스부르크 제국의 전쟁의 와중에 영불제국의 승리로 영불제국은 저지대를 손에 넣고, 독일은 쪼개져버림
- 표트르 대제가 시베리아를 통해 만반도와 접촉하고, 만반도-러시아의 느슨한 동맹의 시작이 됨
- 감자대왕이 오스트리아로 도주, 마리아 테레지아와 결혼하면서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의 최전성기가 다시 열림
- 오스트리아-영불제국의 기나긴 전쟁은 두 국가의 민중들을 폭발시켰고, 결국 혁명이 일어나 북미가 독립하고 영불제국은 입헌군주국이 되어야 했고, 북독일 일대가 독립해버림
- 오스트리아-영불제국의 전쟁 와중에 구경하면서 기술을 배운 러시아는 차츰 서진하기 시작했고, 폴리투를 위성국으로 만들고 발칸 일대로 진출, 콘스탄티노플을 점령하게 됨
- 북독일 일대는 곧 프로이센을 중심으로 뭉치게 되었고, 오스트리아와 영불제국을 꺾고 통일독일을 만들게 됨
- 17세기까지 번영을 누리던 중원은 계속된 암군&간신 펌블과 "번영이 불러온 타락"이 속을 갉아먹기 시작.
- 동아시아로의 진출이 막힌 유럽은 아직 무주공산이던 아프리카(인간)을 식민지로 삼기 시작
- 그리고 1890년이 된 지금,
유럽 엘프들은 아프리카와 남미의 원주민들을 착취하고,
중원의 상인들은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지만 중원은 빈부격차와 부패, 절제 안된 향락으로 무너지고 있음
그냥 적당히 사체 어장들 섞어서 만든 뇌절 세계관 써보려고
뭐......
이제 쓰시면 됩니다(해맑)
리얼에 스트레스 받고 있어서 못 쓰는데다,
사체 어장 진행되는 거 때문에 설정 수정도 하고 있었고...
?(?)
고양이다
참치캔 .dice 1 100. = 63
자네는 오늘 어장을 보았는가?
이해 됨?
(충격에 빠져 쓰러짐)
누가 내 대가리 칩셋좀 교체해줬으면
(대학원 수업 둘을 때마다 느끼는 것)
근데 인도가 저리 멀쩡한 통일제국인데,
신대륙의 황금하고 (동아시아와 교역하는) 저지대 가진 영불제국 가지고도 유럽이 클 수 있으려나?
(그건 하기 나름이지요)
여기서는 세 나라가 선별적으로 걸러버려서 그렇고
이런 협동체제 없이
아예 경쟁체제라면
외부 세력이 들어올 여지가 많아지지요
그리고 어장은 사망했다.
으땠음
냥이쿤
현 상황에서 네덜란드조차
안정적인 지폐 태환 능력이 없다는 건
내 억까인가
아니면 어떻게 해석해야하겠는가
카를 5세~펠리페 1세 시대가 최강이었고
(커피만 마시면 속이 뒤집어지던 통에 커피 끊은 참치)
동아시아권에서는 불교와 다도가 세트라
불교 영향권이 확대되면
차 소비가 많이 늘 거야요
말딸셔츠다
허그해주자 .dice 1 100. = 12
말딸셔츠에게 밀크티 금지령 .dice 1 100. = 17
말딸셔츠가 사흘 동안이나 안놀아줘서
존나 우울해졌어
책임져
레드셔츠 허그허그 .dice 1 100. = 43
그런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다들 커피 좋아해서
대놓고 잎차 고급품으로 꼴아박아도
얻어마시러 오는 사람이 딱히 없음
슷게
음 그래
영길리 오랑캐의 뜨물은 마시면 안되지
(차 종류는 유자차와 율무차 외에는 안먹음)(어이)
레드셔츠여
내 좁쌀대가리에 영감을!!!!!! .dice 1 100. = 2
다이스가 썩었군
그리고 어장도 죽었군
...그 카를 5세 아들네미 말하는 거였는데...생각안나서
펠리페 2세입니다.
놀라운 점
냥이도 사라지고
셔츠도 사라짐
급 좀 되는 원두를 블렌딩해서
직접 핸드밀로 그라인딩해
수온에 시간까지 재가면서
핸드드립으로 드립커피 내리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티포트에다
역시 수온이랑 시간 재가면서
각종 차를 잎차로 우려내는 중인 것(?)
음료수라도 좋은 거 마시려고 지랄하다
커피러버와 차러버가 뭉쳐서
장잉력으로 크로스해버리는 감동의 현장(아님)
요즘 밤만 되면 우울해(환장)
말딸셔츠는 지금 어장에서 뭔가 추가적으로
굴렸으면 하는 게 있습니까???
일단 제 취향이라고 하면 좀 미시사적인 부분이라서
굴리기엔 좀 애매하지 않을까유
맛있는 카페오레 만든다고 외산 멸균우유를 공수해오고
특별한 날에 마신다고 어린 찻잎을 공수해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이 몇개야(떨림)
>>841 ..........아 씨 그러면 유ㅓㄴ역사 일본 포지션이라도 잡을라믄
아령하고 러시아 뿐인감
>>842 오펠른이다
포병!!!!!! .dice 1 100. = 27
유럽 전체에 안정된 태환능력을 가진 나라가 다 뒤져버럈다니
이뭐병(....)
오펠른 참치는
사체 어장에서 독일어 나메를
단 시점에서 포격을 받을 운명이었다(미친소리)
네덜란드공화국이
태환능력이 뒤져불면........ㅡ
유럽이......
우찌되는겨?????(황산벌풍)
그러면 그에 파생되는 금융시스템도 발전이 멈추겄고
어서오세요. 대공황이 3년마다 일어나는 세계에
유럽에 필요한 해양 물동량을 원맨쑈 하는 게 네덜네덜인데
네덜네덜까지 태환능력 조져서 지폐테크트리 못탔다는 이야기는
유럽에 크레디트 없음(물리)
상태라는 거리서요.
러시아 정도나 다시 굴려봐야겠고
아령도 태환능력 날아감.
.......이래놓고 러시아 태환능력 있다고 나오면
ㄹㅇ 쌉개그물 완성이다 콘
>>859 "금은이 있어도 그 금은이 돈이 될 수 없다는 소리입니다."
"돈을 돈으로 만들 능력을 조졌다는 것이요."
그럼 아마 저기서 독자시장가지고 태환능력 육성할 나라는
아메리카 합중국(....)이랑
러시아군요
(대충 제임슨 롤프 시발 이게 뭐지 짤)
태환지폐가 없이 쌩 금화 밖에 없으니...
.....지금 (안 굴린 나라 빼고는) 전부 국가의 신용이 없다는 거네????????????
간단한 이야기로
대예/비쟌타/중국이 교초 찍으면 그대로 돈이지만
다른 나라가 교초 찍으면 똥닦는 휴지가 됨.
이이렇게 되면
중앙아시아-훅해 교역권을 독점한 러시아가
혁피-은 복본위제 돌리는 거나
미시시피 먹는데 성공한 아메리카 합중국이
방장사기맵으로 신용을 밑바닥에서 쌓아올리는
정도나 남았다는 이야기
다른 유럽국가는 "신용"이 없으니 남발 할 수도 있다는 신용불량으로........
어음은 돌아가죠
냥이야
그럼 지금 금태환 능력이
복본위제 가능성이 남은
아메리카 합중국이랑
러시아 둘 남았는데.......
어음
어떡할까
냥이야 내가 한가지 확인할 게 있는데
네가 보기에 지금 유럽은
"금을 쌓을" 능력이 없는거냐
"금을 잡을" 능력이 없는거냐???
이집트는 무리인가요?
>>878 이집트 면화 기반 복본위제면 가능성은 있는데
가능성이 낮음
"어음"은 거래자간 신용기반이라서 문제 없는데.
"금태환능력"은 크레딧하고 현물이 서로 맞물려야합니다.
>>880 오스만도 없는데 그 단계까지 갈 정도로 이집트 면화가 막대한 이윤을 창출할 환경이 나오기 어렵죠.
>>877에 따라서 향후가 좀 달라지는데.
...........음,
쌓을 능력이 없는 건가
"잡을 능력이 없는 건가."
이거 미국 루이지애나 못먹었으면 아시아 3국 아니면 지폐 발행 불가 판정 나왔을것 같은디
농담 아니라 지금
러시아랑, 아메리카 합중국 정도임.
네덜란드까지 금태환능력 없는거면
>>877에서도 후자쪽인 거 같은데.
마왕 생각은 어때요
>>877
쌓을 능력은 있는데 금이 제대로 유입이 안되는 상황 같은디여
유럽으로 가야할 기본 귀금속의 양까지 삼대국이 빨아먹고 있을 가능성인가.
음.............
그러니까
마왕이 보기엔 "애초에 유럽으로 갈 절대량 문제다?"
>>891 좀 더 자세하게????
.dice 1 100. = 46
>>893 Oh, 나 박사과정 뛸 때쯤 되면 한성백제 이야기가 많이 나오겠다(아무말)
거기에 헝가리랑 만약 서발칸 싸그리 합스부르크령이면 코소보도 있고요
으헣헣헣헣(.....)
꼬라지.....
내일 광냥이 오면
>>890을 좀 자세히 풀어보라고 할까
어때오 소감 좀
잘 돌아가면 창작마당에도 좀
2. 역설사 미친놈들아 이건 설명 넣어놔야지 쓰발...
자격 딸리는 경우는 가끔 있지만 대학이 그러케까지 필요한 건 아니었는데 어떻게 한 건가오
근데 이게 단순 황문제때문에(....) 빅토에서 안나오는거
광냥아
>>890 부가설명 가능???
>>912 유감이지만 냥이는 복돌이라 흑흑
폭약을 늘린다 → 근데 비료값 떨어짐 → 비료값이 떨어지니 얘들 수지가 마이너스 됨 → 비료 소비를 늘리거나 수출을 해줘야 가격 안정
.......저장할 이유가 없다는 게 뭔 개소리야
...........(환장하겠네)
야이 씨바 19세긴뎈ㅋㅋㅋㅋㅋㅋㅋ
금은이 용도가 없어서 아예 잡지를 않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바 유럽이 어디로 가버린 거옄ㅋㅋㅋㅋㅋㅋㅋ
빅토 시대 맞나요!!(아무말2)
뭐긴 뭐야 인도 교역용이지............
씨바 그래서 인도가 옥천허브였냨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크레딧 개념 자체도 안나왔을 가능성이 커지는데
자본주의의 상태가????
신성로마제국(眞) vs 서로마 제국(眞)
어느쪽이 더 유럽에게 좋은 길일까콘
.dice 1 100. = 80
광냥아,
이러면,
"유럽 화폐경제"는 어느 수준까지 조져야하냐(먼산)
>>943 ㄴㄴ 이 세계선 폴리투의 멸망은 대홍수가 아니라
러시아의 성장으로 인한 붕괴라서 상관 음슴.
폴란드 어떻게 갈라먹었어요?
2차 분할시기?
아니면 3차?
3차랑 4차
>>947 "일단은 1795년 판도"
프로이센 이놈들 뭔깡으로 오구리한테 들이박은겨?
>>956 안들이박으면 그냥 통째로 잡아먹혀서
King of Prissia가
다시
Prince of Prussia가
될테니까요
괜히 내가 브란덴부르크 가의 기적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아마 이번 전쟁 끝나고 우리가 아는 판도가 되었지 시프요.
날샘(.....)
.dice 1 100. = 18
으어어어어어어
대역파는 인간에게
미국은 신이고
영국은 미카엘이며
그들이 하는 행동은 정당한 사람들이 많지요
..........물론 모두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고양이다.......
(문다) .dice 1 100. = 47
(날새서 정신이 오락가락함)
이거보다 훨씬 큰 게 발굴되어서 사학과 교수님 절정하는 대역
그래서 문혁도 없고 아무튼 개쩔어서 고고학이 백년은 발전한 대역
미터법 대신 라디안을 쓰는것이다(?)
절대 삼각함수때문에 귀찮아서 그런거 아님
사회주의는 원래 유물론과 변증법에 입각해
역사를 연구합니다
.dice 1 100. = 16
(어우 죽겠네)(졸림)
한국 특) 주변 사회주의 국가가 전쟁광 분노조절잘해랑 중공임
흑흑 표본이 이래서 그래
어장주입니다.
개인사정으로
오늘 오후 두시에 예정되어 있던 연재는
7시 30분으로 연기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