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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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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13편
다음판 주소 잘못쳤다
으어어어어어(둥둥)
마왕 국밥 .dice 1 100. = 67
끼에에에에엑 나제다!!!!!
나제 와타시와 영세어장에서 벗어날 수 없는 데스???
나의 기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맛있는 레드셔츠 경단(?)이 필요하다
어흙흙흙
돌겠네(돌겠네)
이걸 누르는 순간 동남아는 발칸이 되는 것이다.(어이)
말딸셔츠다.
잡아먹자 .dice 1 100. = 66
이거 언제 뜨나 정말 기대중
바다에서 정글에서 울다가 죽다가
서로 만나기까지 힘들었어도
느그는 모두 숙적! 맞아!(어이)
나쁜 레드셔츠.
때릴거야!!!!!
흙흙흙
타냐쟝
나는
어쩌면 좋아.
말딸셔츠여
어째서 나를 무시하는가?
한나라: ....?(뭐지 이새끼들 우리가 아는 그놈들이 아닌데?)
조선: ? 머임 명나라는 어디가고 느그들 머임?
흉노: ㅎㅇ
조선: ???
한나라: 우린 명나라가 아니라 한나란데 느그들 연호 뭐냐?
조선: ??????????
..........??????(??????)
레드셔츠가...........
날............
무시하지 않았........었다고..........????
않이야!!!!! 거짓말이야(김두한풍)
그리고 엔딩은 잊혀졌던 크레토스의 신전이 온전하게 발견되고 거기에 서사시의 완성본이 발견되는거임
에게 해 해저에서는 부서진 콜로서스도 발견되고 말이죠.
그리고 북유럽에서는 각지에서 크레토스가 활약한 활약상들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관련된 예언그림도 같이 두는거죠
사람들은 이것들을 하나로 짜집어서 완전한 크레토스 신화를 다시 부활시키는 거고요
않이야!!!!!
그럴리 엄써!!!!!
날 무시하지 않았다면
그 동안의 무반응은 도당체 무엇이었단 말인가!!!!
의외로 갓오브워 시리즈가 신화 비틀기를 잘한 작품이지요
>>51 무시했잖아, 나를!!!!(오열)
기존의 그리스 / 북유럽 신화가 내려옴 -> 발굴작업 도중 새로운 비석이 발견되고 거기서 크레토스와 갓 오브 워 이야기가 확인됨 -> 새로운 신화라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신나게 발굴함 -> 발굴하다보니 알려진 신화랑 너무 다름 +
북유럽에서도 비슷한 신화가 발견되네? -> 신화를 조립하던 도중 신화에서 나온 이야기의 유물들(콜로서스 같은)이 발견되면서 단순히 신화가 아닌 전설로 인지됨 -> 해당 내용을 따라 검증하던 도중 숨겨진 크레토스의 신전이 발견됨
+ 신전에서 크레토스의 상징인 혼돈의 블레이드가 출토 -> 크레토스의 신화는 진실이었다!
싸우는 게 아니라 슬퍼서 그렇습니다
>>54 에엑따!!!!!
>>57 그리스의 엄청난 역사적(?) 진실.
그러면...........
크레토스는..........
제우스의 이명 내지는
다야우스의 직계로 여겨지겠군요.
크레토스가 고대 아리안 신화의
천공신의 이명으로 북구부터 아리안계 전체에서
숭배받았다는 식이 될 것 같은데.
북유럽에서만 미친듯이 숭배되는거죠
사유 : 그리스 멸망(...)
타냐쟝 나 이번 어장 계속 연재해도 될까요
지금 꼬라지 보니까 예중인 모두 기싸움이 장난아닌거 같은데
인물이랑 내용만 조금 바꾸면 진짜 재미있는 소설 하나 나올거 같은데
아니오, 반응이 적어서 내가 동력이 읎서요
굳이 어거지로 끌고가지 않아도 되니까
솔직히 어장하면서
이 정도로 지친 적이 없음.
................플룻에 치명적인 결함이라도 있나???
근데 저렇게 값이 꼬이면 대책이 없어.
그냥 죽여야함
어떻게 보면 아편전쟁보다 끔찍하죠.
영국은 내재적인 한계로 중국을 먹을 수 없지만.
대예는 작정하고 밀면 누에바가 못버팀
인구 6500만짜리 국민국가가 19세기 초반에 짱박혀 있으면
유럽 전체가 달라붙어야 비슷비슷합니다.
.........금태환 다이스를 굴린게 문제였나.
근데 저런 상황이면 안굴릴 수가 없는데.
...근데 뭐로 그레이트게임을 하지(고민)
(한숨)
북위 분열시기 유목민계 고구려 장수가 화북으로 다이브쳐서 관동왕조 만들고 고구려 혼란기에 개입해서 고구려 꿀꺽하고 삼남 다먹고 남조랑 관중 왕조까지 청소한후 천통했는데 반백년도 못가고 국가가 대폭사해서 나라가 망하고 5대10국 찍는 엔딩
마왕이다
핥는다 .dice 1 100. = 90
마왕, 왜 이번 어장은 망했을까요
빅토 AI는 상대 국경에 맞닿아있는 곳이 있으면 그 곳에 기본적으로 병력을 투입하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모든 군대를 남김없이 멀리 동원시킨다면 어떻게 될까
영국이 본토에 있는 군대를 모조리 끌고 가이아나 국경에 집결시켜서 벌어진 대참사
자기복제를 그만두란 말이군요
근데 한반도도 너무 많이 했는데 흠..........
흐으으으음..............(고민)
이집트 스타팅이나 메소포타미아.ver2 같이
아프리카 스트롱 대역은 어떻습니까?
아프리카쪽이 주역이된건 본적없는거같은대
>>103 데이터가 읎으요
딱히 추천할게없내
새로운 거라............
흐음......................
사실 딱히 땡기는 게 없어서
한 어장이란 말이지요.
음.............
어쩐다................
(고민)
음
예를 들면?
민주국이 전이한 세계가 러시아가 미국하고 엘랑계 북아메리카가 있었고 한반도는 아득바득 살았던 곳이라던가.
하다하다 민주국으로 건담하려 했으나 갤럭티카를 넘어 제국의 선택받은 말예였는데, 딱 뻑예(?) 하려던 순간 은하의 열강들이 죄 참피라서 동력이 식었던 어장이라던가...
잘 되던건 보닌이 좆같은 연구원 들어가서 조졌고
새로한 건 사람들이 반응이 없어서
체력 갈려서 망함.
.................(담배)
.dice 1 100. = 66
만반도는 너무 많이 했다.................
흐음.
흐음.
(고민)
레드셔츠를 잠시 소환하는 춤 .dice 1 100. = 62
사실 오늘 잠시 집에 들렸다가 다시 공주로 오는데,
최근 정치 현황에 매우 화가나 계신 우리 아버지의
사고회로를 파악하지 못했다가
남의 말 흘려들었다고 털려서
멘탈 상태가 심히 좋지 않습니다.(아이고 깔깔깔)
반열도 어장이나 해볼까.
통합시기나
의식결합 수준은 다이스에 맡기고.
어차피 지진 몇번 터지면 조질 나라겠지만(폭언)
사실 이게 어정쩡하게 아는 게 늘면서,
어장에서 굴리면서 요소로 집어넣는게 늘어나서
크리가 옛날 만큼 터져도
옛날같이 뇌절 전개도 못가겠단 말이지요.
유럽 금태환 체제같은 것도 그렇고,
교역체제도 그렇고.
.........................(먼산)
반열도 판도가 나쁘지는 않은데
수도지가 마땅치 않음.
문제는
국제 교역이라든가 금 태환이라든가
이런 거 감안하면서 표 넣다 보면,
뇌절 한번 하면 어디 하나는 확실하게 개박살나버리는데다.
박살 여파 굴리는 데 하루 통으로 날아가는 건 예삽니다.
지금 어장이 이 지랄하다가 루트도 조졌지 콘.
악역?영애! 어장 하쉴?
자작혁명은 최대한 해보려고 했습니다만,
솔직히 그걸 다루기엔 제가 너무 멍청했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그래도 프라이마크 전부를 미연시 히로인으로 둬보자는 발상을 도저히 못 견뎌서 어장주 짓에 물꼬를 텄으니 말이지.
심층적 심상에서부터 너무 퍼준(...) 바람에 원래 기획 상 염두를 안 두었던 2부를 만들어야 하게 생겼지만, 그래도 이대로는 도저히 못 끝내겠다고 준비중이고.
죽어도 이건 하다 죽자 같은 느낌이긴 한데, 사체는 뭔가 진짜 무조건 해보고 싶었다 같은 거 뭐가 있었음?
글쎄요,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슴다
흐허허허허허헣(....)
정확히는 4년 빠릅니다
마라토너가 올림픽에서 순위권으로 입상한 직후의 심상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겠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받아들일 수도 있는 문제야.
그런데 이게 만족스럽지 않다면, 무엇이 되었든 그럴 듯한 방법은 강구해보는 수 뿐이 아닐까도 싶고.
빨아먹는다 .dice 1 100. = 35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정론은 그 때 새로운 목표를, 그것도 나의 상당부를 걸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찾는 건데...
어쩌면 사체는 아직은 전술한 단계가 완료되지 않았을 뿐일 수도 있어.
일으켜 세워서 빨아먹는다
이보게 말딸셔츠
자네가 구상했던 반열도 떡밥좀
풀어줄 수 있겠는가
그리고 말딸셔츠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끼에에에엙
않이 오자마자 반응을 했는데
레드셔츠가 사라지다니
이것이 어찌된 것이야???
그래서
자네가 원한다던
반열도 떡밥 말인데
좀 풀어줄 수 있음???
부서원에게 걸려오는 전화는 야루끼를 떨구며
부서장에게 걸려오는 전화는 한숨부터 나온다.
하지만 그 어떤 전화보다도 개같은 전화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야심한 시각에 모르는 지번으로 걸려오는 전화다.
야발(야발)
어 마블 조졌네
크리스 햄스워스가
활동중단이라고?????
마블 ㄹㅇ 개망했네(....)
이러면 캡틴 흑메리카 밖에 안남는데
솔까 팔콘은
주도적 역할 맡을 캐릭은 때려 죽어도 아닌데
어쨌든 셔츠의 반열도 떡밥을
(발가벗고 대기중)
>>180 부르클린 멸치가 없는데
버키 혼자 노인네 개그칠 수는 없잖아요
물론 제가 반열도 성애자긴 합니다(????)
환동해 어쩌구 하면서
매우 흥미롭다고 했었죠
거기서부터 한번 만져봅시다.
덩이쇠 경제권을 기반으로 한
한반도 서남부-규슈 동화 동질성 기반으로
한 번 비벼볼까 생각 중이거든요.
말딸셔츠가 생각하는 반열도 떡밥을 함 뜯어봅시다(?)
토르도 나가리면 어...
닥터 스트레인지 말고 노답인데?
캡틴 마블은 절대 리더로 못쓰고 블랙팬서도 체드윅 급사하면서 센터로서 이끌기는 맛이갔고...
삼국시대 기반 루트가 하나,
고려시대 기반 루트가 하나 있습니다.
백제런 했다가 왕귀 루트정도 아니면 힘들지 않나 싶긴합니다만
가야가 초기에 신라 상대로 우세를 점한 걸로
변곡점이 시작되어 고구려에 의해 신라가 조기에 멸망하고
금관가야가 맹주가 되어 가야계 도시국가 기반으로 구성된
남해안 교역 네트워크가 팽창과정에서
야마토까지 밀어내고 핵심영향권을 차지한 걸로
스노우볼을 굴리는 쪽입니다.
이 무슨 진 아메리카 합중국을 보는 느낌인가(전율)
서남해권 경제권이 안 죽고 팽창해서
서남해-탐라-규슈가 한 덩어리로 묶인다면
이야기가 다르죠
그러면
북진 압력은 감소하고
세토내해의 수운망을 통해 열도로 갈 길이 열리니까요
반도는
솔까 방어선 짜려면 압록강이 국룰이라(...)
거기서 여력되면 요동가는 거고
만주쪽 고구려가 걍 북적이랑 합체했는데 하필 칭기즈칸이 한 팔백년 빠르게 오는 바람에 백제는 북벌은커녕 조용히 우주 방어하고, 고구려는 한반도 코딱지만한 땅이 아니라 화북으로 달리느라 신경 안썼으며, 그 틈에 백제가 열도로 시선을 돌렸다던가의 변화구가 필요하겠지 뭐.
이시기 탐라국이 어떻게 흘러갔더라...
솔까 이렇게 되면 만주사 짝도 건들기는 해야하는데
레드셔츠는 가야를 봤군요.
흠........
음........
동성왕 기록을 보면
6세기 전후해서 이미 탐라는 백제의 조공국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근초고왕 시기부터 건드려면 그 이전 탐라사도 건들여야 할 건데, 대학에서 곁다리로 배운 정도로는 3-4세기경 탐라가 먼저 대가리 숙였다칠 경우 생각 이상으로 백제 해군이 빵빵해야 하려나?
동해가 아니라 남해가 중심이 되는데
금관가야가 중심이 되어 진한-변한을 일통하여
소백산맥 이남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고
합포를 중심으로 한 국제무역망을 구축하는 게 첫째고
고구려와 연대해 백제를 상대하면서
일종의 가야계 무역거점 내지 식민도시를 늘려나가고
결국 큐슈에서 야마토계 세력과 붙어
야마토계를 동쪽으로 밀어내기 시작한 게
반열도 루트로 가는 첫 단계쯤 됩니다.
이럼 하야토가 아니라 걍 열도 백제계라 부르려나?
>>210 침미다례국(해남-강진): 나를 빼놓고 합포에 무역항이라니
오노레 레드샤츠으으으으으으으(분노)
그리고 반야마토 불만세력을 회유하면서
점진적으로 서진하기 시작하고,
야마토계는 핵심 무역로의 상실과
큐슈-간토 양면에서의 전쟁으로 인해
양면전선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어
팽창동력을 상실하고 축소되기 시작하며
동시에 반도에서는 원역사 신라 무빙을
따라가는 걸로 전개되는 거죠.
스아실
가야연맹체의 영역은
남원-구례 일대까지
그 영향력이 보이고
마한계 세력도
해남-강진을 중심으로
영산강 일대의 해상세력을
구축했으므로
항구는 선택하기 나름이긴 한데요
ㅇㅎ
그런 루트군요.
그럼 저어는......
(계산중)
사실상 남해 연안 일원이 통째로 묶일 수도 있죠
이걸 통제하는 맹주국가의 주도하에 내륙의 적국과 적대하는 거면
딱 이오니아 도시국가들의 대페르시아 전선....읍읍읍
>>219 가장 확실한 건
당나라랑
고구려 반갈죽한 다음에
제당전쟁을 벌이든
아니면 애초부터 압록강으로 자르든 하는 겁니다.
음음
매우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니면.......
흐음......
(깔깔깔)
본토가 계속 한반도 가야-사로국 지대면 참수작전에 어어하다 합쳐 질 수 있겠지만, 아예 본토가 열도로 역전 되면...어, 역 임진정벌?
해양 네트워크를
발해권까지 땡겨서
계산해야겠군요
대충 만주, 몽골 라인에 솔롱고스 스트롱해서 가우리 인베이젼이 한창이라 중원이 지옥도가 되었다 정도로 생각하고 신경 끄도록 하죠(커피)
>>226 아니오
현재 요서경략설에 관한
학설 몇가지를
끌어쓰려고요.
-북적과 합체해서 사준사구 대신 태왕사신기를 휘두르는 고구려!
-우리가 진짜 부여다!라며 요서경락과 산동을 먹어치운 대륙백제!
-열도는 우리의 것! 열도 가야
-이 지옥 같우 삼국의 틈바구니에서 성배기사 화랑과 마립간 x간질의 활약으로 국체가 유지되는 신라!
반열도를 형성하려면
말한대로
식민도시<->야마토의 싸움이 되는데
그러려면 반도 남부의 해앙 네트워크세력들이
"압도적인 우세점을 쥐어야합니다"
이게 가능하려면
요서에 사민된 부여인과
백제간 네트워크를 확장시켜야 함.
가마쿠라 막부 정권의 외교 이해도가
원역사보다 '어중간하게 높았고'
이거 때문에 몽골이 뭐하는 놈들인지 모르는 상태로
동원령 굴려서 삼별초 따라가 몽골 상대로 불질하다
개빡친 쿠빌라이의 진심펀치에
원나라의 일본 원정이 지나치게 성공해버렸고
그 결과 아예 동방 3왕가 분봉이 시작된 걸 시작점으로 둡니다.
가마쿠라 막부가 선제패착을 둔 게 발단이 되어
모든 걸 대몽골 항전에 꼴아박다가
정말로 완전연소해버리면서 펑 하고 터진 시나리오죠.
도래인이 없어서 죠몬이 훨씬 더 길게 이어졌고, 결국 아무나 알박기 하자 히미코조차 못 나오고 열도에는 사람은 없고 짐승들만 있다를 당하는 식으로.
그리고 고려가 부마국 클레임으로
열도 관리를 맡고
이게 동방 3왕가의 기열찐빠로 인한
동북면 개좆망 루트와 더불어 원나라로부터
직접적으로 일본을 분봉 받는 거군요
정확히는 1차 원정 이전에 일본의 대몽골 원정(...)이 있었고
이걸로 불질하다 삼남에서 삼별초랑 같이 주력군이 괴멸당하고
1차 원정에서 큐슈가 개같이 따인 다음에
막부가 찐빠짓에 따른 동력상실 쳐맞고
교토 조정이 우세를 점하나 싶었지만
이런 내부정리가 이루어지던 사이에
남송 함락 스노우볼링으로
20만 폭탄드랍 쳐맞고 레알 소멸해버린 머역(....)
...아니, 원나라 펀치면 끝났겠군(먼산)
막부: 어흑마이깟!(폭사)
교토 조정: 원흉을 매달겠습니다! 항복해도 되죠?
쿠빌라이: 넌 죽을 것이다.
교토 조정: 아니 이거 제가 한 게 아닌ㄷ.....
쿠빌라이: 넌 죽을 것이다.(궁서체)
*남송 항장들과 20만 폭탄드랍*
교토 조정: 아니 이런 시ㅂ-(폭사)
개 씹 기열찐빠짓을 벌인 끝에
고려 왕가의 정치질 대승리로
일본까지 고려왕가 분봉 엔딩이 되어
반열도 시대 개막인것
머나먼 남쪽 유구에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수상할 정도로 삼별초같은 군벌에 의해 대고려국이 세워지는데(아무말 대잔치)
말딸셔츠를 삼별초로 .dice 1 100. = 47
그런데 반열도면......
중산국이......
최소 번국이고 여차하면 탐라 루트인 것이?
반열도 국명은 뭘로 허지.....
어차피 저 덩치면 한 글자 국호일 테니까
대화국이나
대제국이면 되겠지(어이)
대충 아이누하고 유구 상대로
조공-책봉 돌리는 식으로 돌아갈 것 같긴 해유
아이누는 확실한데
다만 유구는 체급이 체급이라 뫄
여차하면 체제내 흡수각도 아른아른
백제 기반이어도
진은 가능하지요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기본적으로 해양지향적이란 겁니다.
일반적인 동아시아권하고 근간 자체가 틀리니까
좀 더 색다른 이야기를 만들 수 있죠.
한반도 남부에 야마토계가 생각보다 오래 남아있던거 생각하면 야마토계 중심일 가능성이 없지는 않을텐데 가야면
야마토계가 아예 주류라고 보긴 글쎄요....?
어느 정도 섞여있었다고 볼 정도가 최대치일 겁니다.
오스트로네시아계 영향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장강 이남의 월계 민족들하고
큐슈 해안가의 일부 민족들과
변한 지역은 기록을 비교해보면
문화적으로 공통점이 있으니까요.
오늘 아버지생신...
그래서 마을 하나에서 시작해서 끽해봐야 도시 몇개정도인 고대도시연맹왕국 영역에서 끝나는거.
지금 문제가 취약성을 잘 알다보니까 안타고니스트가 자꾸 무너지고
그래서 진행이 부담스럽다는거니까
그게 안일어나게 시대상과 영역한계선을 잡고가자는거.
기껏 정당 다이스 굴려가면서 국내의 정치적 파벌까지 구성해놓고서 안다루잖습니까.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누군가를 주동인물삼아도(군부도 되고 상회도 되고 지역 대표도 되고 등등) 되고
그래서인지 국가내 파벌을 다루는 걸 외계인 손 증후군처럼 대하고
반동인물은 오직 타국이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지금 중, 인이 반동인물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사체가 저번에 말했듯이 거대제국간의 전쟁이 발생하면
수천만이 죽어나가는 이야기를 다뤄야 하는데 그게 부담스럽다고 했잖아요?
그럼 국가를 반동인물 삼지 말고 국가내의 파벌을 반동인물 삼읍시다.
예를 들어 전쟁을 주장하는 파벌을 반동인물삼고 평화와 교역을 주장하는 파벌을 주동인물 삼으면
주동인물이 승리하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잖습니까?
스케일링을 줄여보거나 배율을 조정해보라고 하는 검다.
근데 난 딱히 외국을 소재로 삼고 싶은 생각은 그닥 없습니다.
연맹 왕국은 연재하다 내가 잘거고(....)
이렇게 2어장 즈음에서 어찌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다 고민하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한번 그런식으로 다시 해보시라는거.
고민을 정면돌파하는 것도 멋이지만, 굳이 부딪히지 않아도 된다면 돌아가는 것도 좋지요?
그럼 이야기하신 반열도 소재를 기준으로 잡아보자면
솔직히 말해서
유럽이 현실처럼 패권세력으로 성장할
조건이 삭제된거지
상황은 썩 나쁜 건 아닌데
"그냥 어장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좀 그래요
사실 지금 어장도 연재하자면 연재할 수 있고
진행 거리는 넘쳐납니다.
"이렇게까지 혼자서 떠드는 것 같은 연재"가 싫을 뿐이지요.
연재하면서 실시간 반응 체크가 아예 안되면
기운도 빠지고 루트도 만들기 힘들어집니다
그건 어쩔수 없네요오
전제조건부터 잘못잡은 글입니다.
애초에 쿠빌라이칸은 원정 반대파였습니다. 징기스칸이 서쪽을 자기 자식들에게 동쪽을 자기 형제들에게 분봉했는데
그 기준에 따르면 일본은 동방3왕가의 영역이고 쿠빌라이칸은 동방3왕가와 정적이었기 때문에요.
원정이 좌절되자 동방3왕가의 여력을 빨아먹도록 유도하기는 했지만, 애초에 쿠빌라이칸은 일본을 점령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초장부터 다이스 스탭 꼬여서 유럽이 좆된 건 니도
좀 그렇긴 한데.
그러고나서
"2회차 가라."
"몰?루"
같은 소리가 몇날 며칠 이어지니
그냥 ㅈ같음(....)
정당이 되었건 이익집단이 되었건 계급세력이 되었건 지주들이 되었건 반동인물이 나와야 참치들이 말할 거리가 늘어날거라 봄
이쯤되면 그냥 유럽 떡락루트는 뭐 그냥 아예
배제하라는 거야 뭐야
유럽이 떡락해도 주인공이랑 대립하는 세력이 잘 나오면 참치들 반응은 상관없을거라 봄
>>283..........
(한숨)
그래서 그 핀트를 맞추려면
판짜기가 시간이 걸리죠.
이제 판짜고 있는데
시작부터 ㅇㅇ 위기!!!!
이럴 수는 없잔수
공존은 얼마든지 깨질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깨질 요소를 만드려면
그 공존은 뭘로 이루어지고
어떻게 이루어지고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아야
깰수 있을 뿐이죠
그런걸 잡담판에서 풀면
본편서 전개나갈 때
사람들이 정보격차가 또 생기잖아요
지금도 몰?루 하는 사람이
태반인데.
타냐쟝을 핥는다 .dice 1 100. = 25
진짜 그냥 딴 어장 할까
.........(한숨)
그런거 스스로 잡담판 보고 알아보거나 참치들끼리 말화면서 알게 되는것도 참치판의 재미 아닌가 싶은뎅
참치들이 활발하게 이야기 하려면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으
(신경 안쓸 수 있을리가)(.....)
참치들에게 모든걸 가르쳐줄 필요는 없으
이미 존나 방목하고 있는데요
솔까 이 이상으로 잡담판에 의존하면
좀 그런데.
타냐쟝에게는 항상 고마워용(허그허그)
이걸 계속 갈까
아니면
반열도 어장을 열까
아니면
아예 다른 걸 할까
사체가 원하는건 참치들이 활발하게 이야기 하는걸 보고 싶은 거잖아
그럼 참치들이 알아서 떠들 이야기 거리를 남겨 놓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거
참치들이 그걸 알게 된다고 해서 입을 열기 보단 그런가 하고 입을 닺고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럼
그런 정보적인건 잡담판으로 넣고 본편서는 이야기 적인걸 캐릭터적인걸 집중하자는거
이것저것 이야기 할만한
그래서 걍 먹이 자체를 주지 말자고 하는거고
대부분 참치의 목적은 즐기려는거니 일부 잡담판에 오는 참치들에게 잡다한 사전, 사후 설명을 해주고
본편서는 캐릭터와 이야기에 집중해서 참치들도 쉽게 이야기를 할 환경을 조성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으
전문적인 지식이나 실력이 없다고 해도 아니더라도 일반인들이 티비나 인터넷으로 경기만 보면 선수들 죽일놈 살릴놈 하고
전후사정 다 아는거 아니지만 막장드라마 보면서 죽일놈 살릴놈 하잖아.
오승만 :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아아아!!!
루스끼 주도의 제3로마를 만들든 오구리 주도의 진짜로 신롬을 만들든 해서 덩치 키우고
케밥을 줘패서 수에즈 뚫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무말)
근데 어쩌냐 나팔륜과 웬수들도 이미 죽었거나 늙었을 타이밍인데...아니, 왕실이 부르봉인건 맞나?
설정이나 중요한 내용은 잡담판에서 굴리고 본편에서는 전투 결과나 아니면 개별 군주 위주로 보는 것도?
코르시카 포병장교(말년까지 끝내 별 못 달고 전역)인 거야?
아니면 대예와의 전쟁에 참전했다가 요단강 갔으려나(뇨롱)
사악한 고양이
.dice 1 100. = 57
폐기설정 총집합해서 자작만반도 공산만반도 기둥서방 등등 만반도와 워해머 세력을 포함해 3단계 서너개쯤 되는 대세력이 충돌하는 어장이 나올것이다....
에피가 찾던데
에스라다
잡아먹자 .dice 1 100. = 50
"정보가 부족하여 답변할 수 없습니다."
새 어장이 될지
기존 어장의
계속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2시 시작임다
.dice 1 100. = 99
.dice 1 100. = 73
말딸셔츠 마시따 .dice 1 100. = 91
말딸셔츠가 썰을 주지 않으면 개지랄할테다(?)
어째서 12시에 깔끔하게 밥을 먹지 않았는가(?)
말딸셔츠의 부대를 찾아야만(의무감)
.dice 1 100. = 81
부대를 찾아 탈영시켜야만(?)(의무감)
도라에몽은 빼고
(손)
>>366 팩트: 저지랄 해도 가끔 늦는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7130/recent
살짝 비틀어서 미-소간 전면핵전쟁으로 30억 인민으로 시작하는 우주세기 건담이나 아니면 작중의 주제의식을 위해 불필요하게 추가된 '혐간'이 '좆간'하지 않아서 대충 26세기에 지구 인민 1조명으로 시작하는 우주세기 건담이라던지(아무말)
유비엔딩
삼국지 국룰
반박시 삼국 14형에 처한다(어이)
반응이......
반응이 차갑다.......
끼에에에에에에엙(.....)
.dice 2 20. = 19대 연속 적자상속이면 이 나라 왕권은 어떨까
말딸셔츠를 얉게 저민다 .dice 1 100. = 49
강사형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68
그냥 왕은 그 가문만 독점되는 수준?
.dice 0 9. = 9
서장자는 장자로 안칩니다(..)
약 360년동안 적장자 계승한 나라의 안정도는 정말 무서운 겁니다
19대 동안 적자면.
이럴 수는 있습니다
왕이,
적자 계승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후궁에서 중전으로 티어업하는 걸 자주 썼다던가 하는 거지요.
ㅊㅋ합니다.
(영세어장주 추락)
(흙흙흙)
감삼다
일단 현 마하다라자가 개혁군주인 걸 생각하면,
정난공신인 이들이 목이 날아가지 않은 건,
그들이 외국인이고
제나라와의 외교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했겠군요.
제나라가 먼저 동생의 나라가되겠다고 굽히고 들어간 것도 크겠지만.
>>432 천명대전이 아니라 정변코인.
>>436 세공을 먼저 주고 세폐로 돌려받는 관계라고도 했고,
제나라가 먼저 어느 정도 저자세로 나오면서,
제나라 자체도 국력과 영향력이 뛰어난 국가이니,
외교관계는 득이 되니까요.
>>438 킹럴수 있지
재밌는건 확실한데 좀 더 장편으로 하거나 무협파쿠리가 아닌 '동양 판타지'적인 거시기로 각색해서 문피아나 노벨피아같은데서 보고싶은것(아무말)
함정: 어장주가 장편을 이끌고 갈 동력은 "반응이 좋다."라는 것 밖에 없다.
할말이 읎서요
하고 반응이 읎으면 그 어장은 연중확률이 떡상합니다.
마치 묵묵 연재하던 소설이 댓글없다고 작가가 갑자기 성내면서
습작 전환하는 것과 같죠(????)
아니, 드립을 쳐도 반응이 없다니.
참치는 죽은모양이다
연재자 입장에서는 선작과 좋아요도 중요하지만 댓글도 중요합니다.
.................악플 쳐달려서 멘탈 좆망하는 것도 그런데
무플도 은근히 멘탈 갈아먹음.
뻐킹 리얼........
다음 생엔 트레센에서 일하게 해주세요
거 작가의 습성 만화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선작이 많아도 부담스러워서 죽고
선작이 적어도 슬퍼서 죽고
댓글이 많아도 멘탈 깨지고
댓글이 적어도 멘탈 깨지고
댓글이 없어도 멘탈 깨집니다.
(왜냐면 글쓰다 멘탈이 이미 갈리기 때문이지.)
말딸셔츠 대위가 아닌가.
말딸셔츠 대령으로 만들어보자 .dice 1 100. = 21
이걸 2차이로 피해가네.
어장 보라고 누른다 .dice 1 100. = 19
어땠는가.
이제 스타팅한 어장이니만큼
전개를 가지고 코멘트하긴 힘들 것 같고
17세기를 관통할 핵심적인 사건이 뭘지가 관건 아닐까 시프요
사실 이시기면 시작부터 라이라이 차차차 소빙기 드라이브......이긴 합니다만(....)
서양세력이 기어오고 인도가 지랄하며
화교들은 화교하는 광경속에서
동남아 지역을 좀 더 조명해보는 것도
썩 나쁘지 않을덧 합니다.
그러니까 파워게임의 핵심부를 설정하고
이 지역에서의 전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거죠.
유목계는 아직 제대로 안 나왔으니까요 뫄
현실보다 압도적으로 강해진 돌궐계 세력때문에
더 개같이 망했을 가능성도 있음
아마 몽골은
좀 더 굴려보긴 해야겠지만
카간의 혈계가 꼬이면 자주 나타나는
유목제국의 약점을 생각해보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당장 몽골제국도 카간 가문간 혈계 문제 때문에
난장판 여러번 있었고
일종의 파워인플레 대책 아이디어인데 말이죠
간단히 말해서 '해당 지역만' 체스판인 거고
그 바깥은 체스판의 배경인 겁니다.
그래서 바깥의 값은 최소화해서 간략화하고
핵심 무대를 더 집중조명하는 거죠.
바깥에서 간략화되어 돌아가는 판정치가
체스판에 영향을 주고 체스판이 세세하게 돌아가면
그 영향이 다시 바깥으로 간략화되어 나가는 겁니다.
국지적 의제를 중점적으로 굴리면서
다이스 판정값의 기본 사이즈를 줄이는 걸로
다이스 누적에 따른 인플레를 억제하자는 거죠.
그리고 동시에 이야기의 밀도와 집중도를 올리자는 겁미다
전근대에 문화권의 충돌 찍는 남양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겁니다.
근데 인도가 저런 상황이면
서양세력은 들어오기 힘들거 같은데
남양에
.dice 1 100. = 77
죽어가는 곰팡이들의 원한어린 저주가 효과가 있는지 몸에 배인 냄새가 안 빠져 잠을 못 잔다...
사체쟝을 핥겠다
.dice 1 100. = 51
.dice 1 100. = 76
아니 저 상황이면
페르시아 이슬람 걱정부터 해야하는데.
이슬람하고 지랄이 좀 크게 났을 가능성이 지대한지라(....)
만반도보다 원정하기 개같은 페르시아 방면으로
꼴박하고 터지고 개판나고 있겠죠
솔직히 이 시점에서 최대 피해자는
파슈툰이랑 발루치족인듯(....)
빅토3에서는 플랜테이션에 비료를 못 쓴다
아니 왜 차 목화 담배 키운데 비료를 안 써
이 겜 방어병력은 동시에 두 개의 상륙병력과 싸울 수 있다
그렇다면 같은 날 같은 곳에 4개의 상륙부대가 간다면 어떻게 될까
첫째부대 : 함대와 맞붙음
둘째, 셋째부대 : 상륙 장소에 있는 적 육군과 맞붙음
넷째부대 : 무혈입성이라는 환장할 논리가 완성된다
아프간 일부는
인도령이고
일부는 페르시아령일 것 같은데
몰?루.
솔까 여기 페르시아=인도관계는
어장에서 자주 나왔던 중국과 만반도 관계와 유사하겠죠
전 어장처럼 인도가 강력한 해양력까지 갖추었다면
페르시아가 매우 불리해지겠고.
목화 담배 차 비단 설탕 이런 것들은 비료를 안 주는군요
지식이 늘었다
안 주는게 맞겟군요
석유발전이 석탄발전보다 상위테크고 전력을 더 생산한다
한군데에 몰아지어도 전세계 어디든 공급이 가능하다
노예들 모아서 엔진 돌리는것도 아닌데 압도적인 인력과 그에 따른 압도적인 임금을 쳐묵쳐묵한다
뭐지
지구-태양광 전송시스템을 의미하는것인가?
빅-서운의 사람들은 벌써부터 태양 에너지의 힘을 깨우쳤습니다...
인조가 한양에서 못 빠져 나온 대체 역사
물이 성형 요새 외곽을 타고 흐르는 구조임....... 우물 있음, 식량 충분.....
저러면 청나라가 터집니다
왜냐면
청나라도 있는 거 없는 거
다 끌어왔거든요
아니면 조선이 병력이 부족해서 한양이 뚫렸거나
.dice 1 100. = 48
가드맨놈들은 죽어도 저 장비만은 지켜야하거늘
청나라도 있는 거 없는 거 다끌어와서
꼴박한거라 거기서 다 굶어죽었으면
청나라가 망했을 겁니다.
>>510 저게 다 있는데 제노에게 지다니 뭔 침묵의 왕 자렉이라도 왔나
줄여서 다이스갓의 농간이 틀림없음
>>514
굴려보자
1-3, 다갓의 농간이 마따
4-6, 아 ㅋㅋㅋㅋㅋ 니드 물량 드랍 그만하라곸ㅋㅋㅋ 아 ㅋㅋ
7-9, (대충 툼쉽 가동하는 소리)
0, 단테: 에 난닷테???/침묵의 왕 자렉
.dice 0 9. = 9
툼쉽이 잠들어있는 툼월드였다고 합니다
이름미상의 임페리얼 가드 연대에게
X를 눌러 띵복을 액션빔.
강사형!!!!
새 어장을 시작했시유!!!
집 위치 .dice 0 9. = 2
(낮을수록 수도와 가까움)
재산 .dice 0 9. = 4
계층 .dice 0 9. = 8
(낮을수록 높음)
외거노비 아니면
머슴이군요
집 위치 .dice 0 9. = 4
(낮을수록 수도와 가까움)
재산 .dice 0 9. = 4
계층 .dice 0 9. = 9
(낮을수록 높음)
집 위치 .dice 0 9. = 8
(낮을수록 수도와 가까움)
재산 .dice 0 9. = 0
계층 .dice 0 9. = 5
(낮을수록 높음)
이번엔 과연
만석지기다 만석지기
재산 .dice 1 100. = 83
집 위치 .dice 1 100. = 55
재능 .dice 1 100. = 4
운 .dice 1 100. = 82
운빨도 좋은 편이지만 능력이 없다(대충 착각계 짤)
지명 유래는 모른다네요.
느낌만 보면 王자 피휘한거 같고
적당히 넘어갈 케이스
1-3. 규슈
4-6. 시코쿠
7-9. 혼슈
0. 한반도 남부(?)
.dice 0 9. = 9
중앙이 아는 정도 .dice 0 9. = 6 (높을수록 알려짐)
권력욕 .dice 0 9. = 4
민심 .dice 0 9. = 5
사병의 수 .dice 0 9. = 0
사병의 질 .dice 0 9. = 5
사병이 크리라니
중앙이 껀수만 잡히면 쓸어버리려고 하겠군요
1-3. 많다(안된다)
4-6. 찔릴일이 좀 있다
7-9. 거의 없다(이왜진)
0. 아예없다(????)
.dice 0 9. = 4
충성스러운(?)가신빨 원찬스???
1. 없다(펑)
2-3. 자기보다 더 권세 있는 사람
4-6. 지방관
7-9. 중앙 호족
0. 왕족??????
.dice 0 9. = 1
다이스상 이제 와장창이야
운이좋으니 회피기동 굴려봐야만...!
1. 너무 갑자기 커버려서
2. 역으로 생각하는거다. 이미 .dice 1 3. = 3 (1관서 2관동 3 1+2)정점이라는걸
3. 사소한 찐빠가 어그로가 된(...)
8. 크리
.dice 1 8. = 1
급성장이면 연줄도 얼마없을건대
1-3. 자기 대에 망했어요
4-6. .dice 2 4. = 3대까지는 어찌어찌 이어졌어요.
7-9. .dice 1 3. = 1(1관서 2관동 3 1+2)정점이 되었어요(????)
0. 크리
.dice 0 9. = 1
집 위치 .dice 0 9. = 6
(낮을수록 수도와 가까움)
재산 .dice 0 9. = 5
계층 .dice 0 9. = 3
(낮을수록 높음)
뭐로 이리 돈을 번건가
1. 농사
2. 장사
3. 광산
4. 해적(해적)
.dice 1 16. = 9
지역은
1-3. 한반도 남부
4-6. 규슈
7-9. 시코쿠
0. 혼슈 서부?
.dice 0 9. = 7
그러면 충무공 휘하 사략 선단 수장인가.....
ㅇㅇ. 지금 사체 어장 기준
0. 왕족
1. 중앙 대귀족
2. 중앙 중소귀족
3. 지방 대호족 (중앙진출 가능성 있음)
4. 지방 중호족
5. 지방 소호족
6. 마을 이장
7. 자영농
8. 소작민
9. 천민
이니까요
중앙이 아는 정도 .dice 0 9. = 0 (높을수록 알려짐)
권력욕 .dice 0 9. = 8
민심 .dice 0 9. = 6
사병의 수 .dice 0 9. = 9
사병의 질 .dice 0 9. = 9
연줄의 정도 .dice 0 9. = 7
아닌대 덴노가 이리 힘있을리는없고
풍신수길mk2?
사체 어장 기준이니....
1-3. "해적함대"의 주인, 아브참치
4-6. + 시코쿠의 패자
7-9. + "열도의 주인"에 제일 가까운 사람
0. "열도의 주인"
.dice 0 9. = 3
1-3. 서해 일대
4-6. + 남중국해
7-9. + 말라카 일대
0. + 인도양
.dice 0 9. = 5
1-3. 범재
4-6. 수재
7-9. 천재
0. 희대의 괴물
.dice 0 9. = 4
정치 .dice 60 100. = 84
외교 .dice 60 100. = 80
화술 .dice 60 100. = 68
지력 .dice 60 100. = 83
매력 .dice 60 100. = 99
전략 .dice 60 100. = 64
전술 .dice 60 100. = 83
지휘 .dice 60 100. = 62
통솔 .dice 60 100. = 92
군사관련 지력 .dice 60 100. = 86
통솔/매력으로 커버치는 유찌찌 마이너버전 느낌
.dice 0 9. = 4
1. 왕실의 보상이 짜다
2. 왕실의 간섭이 심하다
3. 나도 군주가 되고 싶다
4. 왕실이 개판이 되는걸 보니 기분이 안 좋다
.dice 5 16. = 10
왕실이 개판이 되는걸 보니 기분이 안 좋다 .dice 0 9. = 7
1-3. 의외로 많이 알고 있고, 구국의 결단을 지원해 줄 사람들도 있다
4-6. 진짜 심복들만 안다
7-9. 자신만 안다.
0. 크리
.dice 0 9. = 3
.dice 0 9. = 8
대제의 진압 가능성 .dice 0 100. = 25%
그래도 나랏님이라는 관성력 .dice 0 100. = 44
위만 시끄럽지 백성들은 살만함 .dice 0 100. = 78
1-2. 민심이 높아 포기했다
3-0. 거병했다
.dice 0 9. = 0
1-3. 했다고?
4-0. 아브참치의 쿠데타 성공
직하 0 9
1-3. 떨어짐
4-6. 그대로
7-9. 상승(다이스 만큼)
0. 크리
.dice 0 9. = 1
.dice 50 600. = 363년
중국 평균을 넘겨써
8-0. .dice 50 200. = 149 년 추가(?)
.dice 0 9. = 7
.dice 1 100. = 19
.dice 0 7. = 6
.dice 1 6. = 3
끼에에에에에엥0ㄱ
첫째가 단종이겠고,
단종의 능력치
천재 1,0
수재 2,3,7,8
보통 4,6
우둔 5
통솔 .dice 0 9. = 2
무력 .dice 0 9. = 5
지력 .dice 0 9. = 4
정치 .dice 0 9. = 9
매력 .dice 0 9. = 8
통솔 .dice 60 89. = 86
무력 .dice 0 30. = 9
지력 .dice 40 60. = 45
정치 .dice 60 89. = 75
매력 .dice 60 89. = 76
근대 통솔력은 좋네.....
둘째
통솔 .dice 0 9. = 1
무력 .dice 0 9. = 1
지력 .dice 0 9. = 8
정치 .dice 0 9. = 7
매력 .dice 0 9. = 5
셋째
통솔 .dice 0 9. = 6
무력 .dice 0 9. = 0
지력 .dice 0 9. = 7
정치 .dice 0 9. = 6
매력 .dice 0 9. = 2
케이지에 넣자
.dice 0 100. = 7
통솔 .dice 60 89. = 88
무력 .dice 60 89. = 83
지력 .dice 60 89. = 62
정치 .dice 60 89. = 71
매력 .dice 40 60. = 53
셋째
통솔 .dice 40 60. = 44
무력 .dice 90 100. = 98
지력 .dice 60 89. = 69
정치 .dice 40 60. = 43
매력 .dice 60 89. = 66
통솔, 정치, 매력 높으니 끝.
광어냥이다
뇌를 내놓아라(?)
광어냥이 뇌 .dice 1 100. = 86
연금 솥으로 초석을 생산할수 있겠군
왕족들에게는 일을 안시키는 게 원칙이라서
신하들이 신나게 물어 뜯을 겁니다.
다만 문종급이면...
.
왕이 알아서해야죠 뭐
그러다보니 대리전이 심할겁니다
이게 왕권과 신권의 대리전이 될겁니다.
대군이 일을 못한다 대군이 일못하니 우리에게 넘겨라
근대 대군이 맡은 일을 찬찬히 보면 이거 왕명으로 하자도 하는 TFT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실제로 세종기 수양이나 안평, 금성대군이 했던 일을 보면 이런 TFT 수장으로 활동한거고
결국은 왕명에 대한 태업이걸랑요
문종동생들이 공돌력이 9000over라면?
그럼 왕이 신나게 갈아넣겠죠
무과 합격자들이 "한량"으로 건달 생활한 적도 많기 때문에 상대방을 모른다는 건 상대방이 진짜 족보도 없는 양아치라서 그럼
문종이 과로로 건강을 조져서 글치
조선국왕의 워너비를 다 갖춘지라(....)
감사면 무관이 못들어감
인종도, 성별도, 그 무엇으로도 차별하고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고 그렇게들 강조하면서 왜!!
"못생김" 에는 차별과 편견을 당연하다는 듯 모두가 거리낌 없이 표출하는 것이오! 우리 사또께선 그냥 추남이실 뿐인데! 추남이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아무리 열심히 공정하게 일하셔도 모두가 비난하고 탐관오리라 근거 없이 배척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킬동이 더블배럴 천자총통 쏘는 시대니까
대충 무관이어도 가능하다는걸로
부윤이라고 나옵니다
부윤은 종2품으로 보통은 감사가 겸임하는 초 고위직입니다.
차관급이란 소리임
-> 그럼 부윤이랑 부사가 비교된단소린가?
참치 기적의 독해력이 빚은 참사(...)
부끄럽다
그리고 보통 부윤은 "재상들이 겸직하던 자리"입니다.
>>656 판중추"부사"라면 이야기가 다르지요(아무말)
일단 저상태에서 저 셋의 관계가 유관장 급이면 단종이 동생을 갈면서 내정 해도 되긴 하겠네...... 둘다 여진족 때려 박으면서 조선에서 벗어나겠다는 마음 안들게 만들 수 있고,
ㅇㅇ
원님이랑 사또는
그냥 지방관에 대한 통칭임
보통은 부사나 부윤쯤 되면
"영감"이라거나
"공"이라고 부르기는 하는데야
>>670 한성부윤이면 실제로 경관들이 겸직했으니까요
정식으로는 정3품 이상 지방관(현대식으로 따지면... 뭐 사단장(중장)급 부터)를 사도라고 부르던게 된소리로 변형되어서 사또가 된거고 그이하는 정식으로는 '안전'이라고 불러야하는데 일반인들은 그냥 사또라고 높혀부르던 편이었다고 하던걸로?
아그럼 인정이지 고위직이 부정부패한건 역사가증명한다(아무말)
연재는 2시
사체쟝핥핥
.dice 1 100. = 4
사체쟝 어장에 참치가 100명이 넘어서 사체쟝 레스 1개 올라면 어장이 하나가 불타는 저주를 걸어주겠어(?)
?(?)
(손)
광어야 한 가지만 질문.
열도에서 미대륙으로 가는
항로를 개발하려면
선박기술이 어느 정도로 발달해야하냐?
일단 소련이 만든 초 거대 레이저 포가 있었다라면 믿겨지십니까?
안전항로 루트가 아카풀코 라인이냐????
별로 갈 일은 없었지...
- 출력부족
으로 폐지됬다는 사실
ㅇㅋㅇㅋ
ㄳㄳ
(사실 소련만 이런 기열찐빠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군대 관련 기열찐빠는 미국이 더했다고 보지만)
ㅊㅋ
반도는 위가막히면 바다로 나간다
사실 반도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건
살 구멍 찾아서 굴러가요
원역사 항로 개척도 대충 그런 이유였고요.
리부트했는대 집사장으로 원점회귀하는 느낌이라 불안불안함(...)
집사장은 아니죠
........세상 어느 집사장이
대양 하나를 통으로 파먹습니까(.....)
유라시아 다쳐먹고 북아프리카까지 먹어치운 제국 하나 나와야할걸요
솔직히 저게 집사장이려면
주인이 민주국이어야(어이)
마왕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26
(오열)
(흙흙흙 어째서야)
그러니 날 핥고 싶으면 날 TS시키세요(?)
사실 오늘 다이스에서 등장한
라틴 제국(로마니아) 시즌 2
말인데........
이거 아무래도
이슬람 왕조가 아닌 나라를
쳐서 만든 나라 아닐까(....)
그럼 4차 십자군 승리비슷하다는 소리인데...
그럴 수도 있지만
로마니아 제국 영토가 너무 크게 잡혔음.
라틴제국도 그리스 일부와
아나톨리아 서부를 띠 두르는 게 고작이었는데
아무리 제국이 강대하다지만
카이저가 합스부르크로 지중해를 둘러싸려고
뇌절 씨게 돌린 각인데
흐으음(곰곰)
일단 이것부터.
로마니아 제국(라틴제국)의 성립 시기는.
.dice 1550 1650. = 1629 년경이고
황가는..............
1-6, 당연히 합스부르크 가문이다.
7-9, .dice 0 3. = 3(1, 독일계 2, 프랑스계 3, 폴란드계 0, 현지계통) 이다
0, 크리요!!!!
.dice 0 9. = 7
성립은 1629년경이고
로마니아 황제는 폴란드계통이다.
그렇다면, 흐음............
"십자군의 계기"는..........????
1-3, 이슬람 제국의 대분열.
4-6, 그리스 제국(앗)의 대분열.
7-9, 그리스 제국(앗)의 패전.
0, 크리요!!!!
.dice 0 9. = 3
오스만투르크 포지션의 나라가 있기는 있었고,
해당 제국이 모종의 이유로 대분열이 발생하면서
동방십자군이 시작되었다.
과정은............
1, 이슬람 보편 칼리파의 붕괴.
2, 이슬람 제국의 내전.
3, 발칸-아나톨리아 일원의 독립운동
4, 발칸 기독교 국가의 생존
.dice 5 16. = 6
이거 폴란드는 생각보다 합스부르크 체제 만족하면서 잘 서포트 하고 있을것같은디
이슬람 보편 칼리파의 붕괴 발칸-아나톨리아 일원의 독립 군주국 성립.
그렇다면, 해당 이슬람제국의 붕괴 과정에서
신성로마제국이 지원한 동방가톨릭의 교세는................
1-3, 굉장히 미약했다(잔당)
4-6, 이슬람제국의 칼게돈파 정교회 탄압과 더불어 성장함.
7-9, 발칸 서안 일대에서는 일대 세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0, 크리요!!!!
.dice 0 9. = 4
독립 군주국들의 구성
1, 이슬람 베이국
2, 불가리아계 정교회국가.
3, 그리스계 정교회 국가.
4, 동방가톨릭 국가
.dice 5 16. = 6
보편 칼리파의 붕괴로 인하여
이슬람 베이국의 난립과
그리스계 독립군주국의 성립으로 이어지고
이게 방아쇠가 되어 동방십자군이 시작되었다.
이것이 .dice 1590 1610. = 1605 년경.
그리스의 맹렬한 반발은.............
1-3, 원래 카이저는 그리스 왕국의 독립을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았다.
4-6, 원래 카이저는 칼게돈파 정교회에 대한 존중을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았다.
7-9, 원래 카이저는 콘스탄티노폴리스의 공동진격을 약속하였으나 지키지 않았다
0, 크리요!!!!
.dice 0 9. = 2
원래 카이저는 그리스 왕국의 독립을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았다.(.....)
.............그리스 전제군주국(가칭)의 영토는,
1-3. 에페로스 군주국과 비슷한 크기였다.
4-6, 그리스 남부 전체에 대한 지배권을 가지고 있는 상당히 큰 세력이었다.
7-9, 트라키아에 진격할 정도로 세력이 대단했고, 동방십자군의 성공은
그리스 왕국 없이는 불가능했다.
0, 크리요
.dice 0 9. = 1
에페로스 군주국과 비슷한 크기의 소국이었으므로,
카이저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라틴제국에 편입시켰다.
..............개연성이 나왔네.
그리고 그리스 군주국을 무시하고 제국에 편입한 결과.
1,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유민의식을 자극했다.(안된다)
2, (그리스의 민심 떨어지는 소리)
3, 에페로스 군주국은 반란을 일으켰다.(잔당)
4, 반란을 진압하는 데에는 성공했다
.dice 5 16. = 10
...............흐으음(고민)
...................그럼 지금 그리스의 독립군주국은???
1, 동방가톨릭에 대한 반발
2, 테살로니키 중심의 거병
3, 황실의 독일인-폴란드인 우대정책에 대한 반발
4, 지나친 성전 지속에 대한 조세부담에 대한 반발
.dice 5 16. = 9
테살로니카: 아 지랄노
그러니까 순서를 따져보면,
오스만투르크 포지션의 국가가 존재했고,
이게 16세기말에 분열이 일어나
이슬람 베이국과 그리스계 왕국 등이 난립했는데,
그걸 기회로 동방십자군이 결성되어 진격했고,
처음에 카이저는 그리스의 작은 독립국에게 독립을 보장해주기를 약속하고
진격했지만 결과적으로 십자군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무시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반란까지 일어났으나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
원래라면 여기서 안정화 시기를 가졌어야하는데,
성전이 계속 지속되면서, 테살로니키를 중심으로 다시 그리스 독립국가가 형성되기에 이르렀다.
....................합스부르크가 뇌절 상태가 심각한 건 알겠군.
다이스를 보면 확실히 신성로마제국이 이를 안정화시킬 타이밍이 확실히 있었으나,
첫단추가 우선 꼬였고,
"생각보다 반발도 적었지만"
펜타르키아 재건이라는 목적에 눈이 돌아버려서
사태가 오히려 악화되었다는 건데.
테살로니키의 거병이라.............
사실 일반적으로는 이미 오래버틸 상황이 아니긴 한데.
어떠려나.
(고민이 깊어진다)
어차피 다이스 굴리면 와장창이겠지만
이런 거 나오면
생각이 복잡해진단 말이지요.
(그리고 어장이 사망했다)
진국 시절엔 백제가 찬탈한 거니까
한성이었을텐데
지금은 몰?루
.dice 1 100. = 34
사실 전근대에는
강남이나 강북이나 터가
오질라게 좁아서(....)
한강: ㅎㅎㅎ, ㅋㅋ ㅈㅅ!!!!
한국인:(뒷목)
실질적으로 물류노드가 두개인데(...)
대외무역 노드랑
남한강, 북한강, 임진강을 따라 형성되는
국내수운 노드,
그리고 각각 남방, 북방으로 향하는
육로노드들까지 합치면
도시권 2개도 충분히 가능하죠
"도심 한 가운데를 지나는 강 치곤"(X)
"그냥 큰 강임"(O)
.........사실 강남 강북울 "하나의 도시로 통합"해버린 건
그냥 정신나간 미친 짓입니다.
이 겜에는 자원 수탈하거나 이권 수탈이라던가 그런게 없다
강남권이면
부수도가 광주에 있을거고
강북권이면 개성에 있겠지요오
꼬우면 최대 강폭 3킬로가 넘는
강을 메워버려야 합니다.(.....)
근데 그딴 거 될리가 없지(깔깔깔)
>>770 강폭이 정신나가서
강북과 강남의 인문환경을
동일하게 연결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강남 강북 이중수도가 더 가능하긴 합니다.
그게 의외라면 의외지만
접때는 오히려 한강 너비가 그렇게 넓지 않았음(?)
야들도 강폭이 협소해지거나 대형 하중도가 등장하는 지역에나 존재하고
>>774 개펄과 늪: 불렀엉????
강북의 한양
강남의 한음
의 이중 수도체제라.....
흠......
이 겜에서 장군을 순간이동시킬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한데 멀리 있는 전선에 우선 진군 혹은 방어명령을 내리고 같은 전선에 아까 내렸던 명령과 다른 명령을 내리면 순간이동이 된다
>>778 아즈씨 내가 그걸 몰라서 말하는 게 아니에유(....)
(킹무룩)
.dice 1 100. = 91
아예 역할분담 때리면 되는 겁니다.
풍납동 쪽의 강남 수도성은 내륙 강상수운과
남부로 이어지는 육로의 출발점으로
북한산 밑의 강북 수도성은
예성강-강화도에서 올라오는 국제무역과
북방으로 이어지는 육로 출발점으로
과밀화된 노드를 쪼갠다는 개념인 겁니다.
그렇게 되면 성저십리에 잠실도까지 더해서
일원이 죄다 수도 배후지로 기능하게 되는 거죠
한양-한음의 이중(?) 수도 체제라고 하면
경기가 어마어마하게 커지겠군요
김치맛 났어!!!!
어느정도 확신하게 된 건데
지금 해운-강상수운 연결 물류량 감안하면
오히려 한강 아니면 안될 수도 있어요
이건 ㄹㅇ임(...)
>>778 (그럴 줄 알았다)
강남 이중수도거나
아니면 아예 항구도시가 수도일 킹능성도 있긴 하죠
한성을 서경으로 오사카를 동경으로 삼고
수도를 김해에다 박은 뒤(....)
합포와 동래를 외항으로 쓰는
돌아이짓도 가능범위긴 하...읍읍읍
대충 저렇게 되면
개성-강화가 북부 부수도로
하남 광주부터 충주까지 남부 부수도가 박힐 겁니다.
Q, 웬 현대 경기도가........
A, 더 클 겁니다(진지)
이런 거 보면
통일신라 시대에
경주 집중으로
한반도 역량을 그야말로
작살을 내놨다는 생각 밖에는 안든다(폭언)
농담 안하고 춘천 중도까지
도시가 박힐 겁니다
Q, 어디까지 가요;;;;;;;
A, "수도집약을 소화할 수 있을 때까지"
원래라면 얘들과 관계가 +20 이하일때 합병 외교전을 걸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얘들을 합병하려면 얘들과의 관계가 아니라 영국과의 관계가 +20 이하여야 얘들 합병할 수 있는 외교전을 걸 수 이씀
근데 AI는 그런 걸 못하니까( )
동인도 회사가 인도를 정리하고 싶으면
삼척동자부터
당장 내일 죽을 노파까지
인도의 공무원이 되어 갈려나가면 됩니다(농담 아님)
Q, 영국 본토는 어쩌고요????
A, 몰?루
당장
5200만짜리 쥐좆만한 반도가
공공서비스 부문까지 박박 긁어서 300만의 공적인력을 가지고도
전자행정까지 다 깔고 행정적체로 구와아아아악 대는 꼬라지보면
아대륙 정리하려면 영국의 사람이란 사람은
공무원으로 만들어서 갈아넣어도
아뎁투스 아드미니스트라토룸 현실판이겠지만.
인도가 어떤 곳(...)인게 문제가 아니라
원래 제민지배라는게
인력을 갈아퍼먹고
인도 인구는 영국의 기열찐빠 속에서도
3억을 넘겼으니까요(...)
(사실 영국인을 모두 아대륙으로 처넣어서 공무원화 한다음
갈아쳐넣으면서 인도 개발딸 치는 게 더 강한 나라가 나오겠지만)
(어이)
>>806 봐줘소 고맙소, 고맙소 톱쟝!!!!
그런 의미에서 제나라의 미주-남양 지배방식은 어떨 것인가(???)
>>816 주어: 영국은 모든 식민지들을 제가 살기 위하여
>>815 (허그허그)
>>819 (허그허그)
그러니까 우리는 레드셔츠 500만 양병설이 필요합니다.
빨리 클론 기술을 개발해서 레드셔츠를 복제해내지 않으면(의무감)
.dice 1 100. = 21
광어냥이는 도대체 언제 주어를 넣는 법을 깨달을 것인가(그것이 알고 싶다 브금)
사실 그쪽이 콜롬비아강을 중심으로
거점을 깔수 있으면 좋은 곳인데요.
이 시대에 거길 갈 수 있는지는 몰?루.
가격혁명 우째
뫄, 능력껏 에팔레치아 파야지
가치는 높은데,
콜로라도 강에서
새크라멘토강까지의
거리를 보시얍.............(....)
대강의 하구, 범람원, 삼각주 쪽은 모두 가치가 높습니다.
.............."그 강까지 어떻게 가고."
그 강을 중심으로 뭘 하느냐가 문제지야.
벤쿠버까지 갔으면 일단 가는 건 가능하다는 건데.
얼었다.
워낙에 큰 치욕을 당해서
청나라를 어떻게든 천조로 인정하기 싫었던 조선
(근데 살루사 세쿤두스가 뭐지)(뜬금)
>>837 그 두사람을 뺀 모든 유럽의 군주들이오
호엔촐레른이 신교계 군주가문 중의 대표급이라서
둘이 결혼하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온갖 기열찐빠(.....)들이 일어나겠지만,
뫄 그것까지는 상상의 영역이고(..)
영국 정도 말고는 다들 쌍욕 나올거여서
애초에 신구교 문제로 양측 국내에서도 온갖 개판에
호엔촐레른-합스부르크 가문 내도 개판날 거리서 말이지요
(프리드리히 하나 개종한다고 끝날 문제도 아니고)
되기만 한다면야
지금 어장 합스부르크 제국 이상의
굇굇수가 튀어나오기는 하는데(....)
(당장 선제후 의석만 몇개야)
사실 파워는 지금 어장 합스가 압도적으로 강하지만
"제국내에 견제세력이 사라진다"라는 측면에선
이 어장 합스 이상입니다.
이 어장 합스는 폴란드왕이라도 있지
여긴 그런 것도 아니니까
이 어장에서야 바이에른이랑 폴란드가 아삼육 좀 뛰면
합스도 쌍욕하면서 돈 쳐발라야하지만
주걱턱 공주랑 센치한 귀공자가 결혼해버리면
적어도 제국 내에서는 깡그리 와장창입니다
근데 폴란드 왕이면
전통의 작센 공작인가
아니면 브란덴부르크 변경백인가
게다가 호엔촐레른 종가는
프랑켄계 최대 가문이자
제국내 신교도 군주 가문들의 대표격입니다
우리 센치한 귀공자께서 호엔 종가까지 통제 성공했다는
전제라면, YS랑 DJ랑 얼라이 맺고
물태우 다구리까는 격임
개아아아아악
받아줘 사체쟝 사체쟝을 향한 마음이야
그만둬어어어어어얶
신롬은 로마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진짜 독일은 구 로마제국의 모든 영토를 따먹해야 한다(?)
물론 어지간하면 둘이 결혼하기 전에
온 가문이 뒷목잡고 쓰러지겠지만
뭐 소설이니까양
뭐 결론은 북방제국을 먹어야될 데쥬레로 보는데, 엘프신롬의 군사적 역량 한계로 인해서 개전도 못한체 일반적인 인식상의 조선의 북벌마냥 기반도 없는거지. 실제는? 거의 일본제국수준의 방향성 없음이고.
혹시 대역갤 합스사위 말이우?
- 엘프 화백회의에 대한 반발로 부르주아 혁명터짐
- 구 종속국에서 반란터져서 엘프신롬의 영역이 축소될뻔함
- 프랑스가 신롬을 공격해서 라인강 이서를 쳐먹으려함
- 여기에 더해서 상인들이 더이상은 못봐준다! 하고선 국가파산할뻔한걸
용사라는놈이 이 프랑스를 마왕으로 치부하면서 프랑스전역에 방데급을 저질러 놓고선 뿔뿔히 흩어져버리고, 종속국 5개를 싸그리 때려잡았다고 보면됩니다.
OTL로 비유하면, 프랑스대혁명이 터질려 했는데, 그 프랑스 대혁명을 30년전쟁마냥 대학살로 장식해서 진압한 빈체제가 있으며, 동조자격으로 분류될수있는 북해제국내지, 브루주아기반을 빈체제가 조져놓으려 하는것.
............흥미롭긴 한데.
엘프신롬이라.......
광냥아,
17세기 후반~18세기 초반 정도 기술로
일본쪽에서
콜롬비아강 쪽으로 가려면,
아카폴코 라인으로 타고 가서,
미대륙 해안타고 올라가는 건가????
작전 .dice 1 100. = 12
전술 .dice 1 100. = 43
기갑 .dice 1 100. = 74
보병 .dice 1 100. = 92
포병 .dice 1 100. = 56
공병 .dice 1 100. = 68
수송 .dice 1 100. = 80
인사 .dice 1 100. = 48
첩보 .dice 1 100. = 11
방첩 .dice 1 100. = 93
정훈 .dice 1 100. = 51
간만에 워게임 레드드래곤 하다가 삘이왔다. 근데 전차에게 있어서 헬기가 사신이긴 하네....
시간이 정통성을 만들어준다는 얘길 어디서들었거든요?
불멸자가 대충 천년쯤 나라 안망하게 굴리면
권위 상태가?
>>896 The EMPEROR OF MANKIND
태평양 방면 미대륙개척의 문제가
미동부 최고의 치트키인
미시시피 수계를 써먹을 수 없다는 건데.
아, 멕시코 지역을 먹었다고 했으니 카리브해 주도권에 따라
미시시피 수계 접근 능력이 결정되는 구나(멍청)
으아아아아악 곰이다!!!!(두려움)
누추한 곳에 귀한 분이 오셨군요.
농담이 아니라 곰이 여길 오는 건
한 100어장만의 일 아닌가.
한국에 서식하는 검은색 곰인
아시아흑곰은
몸길이 140~190cm이며
몸무게는 수컷이 200킬로그램까지 나갑니다.
그러므로 수컷 곰인 검은색곰은.
몸길이 .dice 140 190. = 154cm
몸무게 .dice 60 200. = 198Kg의 곰인 것.
결론: 검은색곰은 뚠뚠곰이다(어이)
아니면 근육근육곰이거나.
그래서 검은색곰쿤은 어인 일이시오(긴장)
꼬우면 미국이 세계패권을 쥐지 않은 세계선으로 도망치시면 됩니다.
전 세계의 항공 패권이 갓 블레스 음무리카에 있는 이상,
항공계에서 야파법이 사라질 일은 죽어도 없습니다.
쓰는 놈이 별로 없음
근데 그 쓰는 놈이 미국( )
두렵다(무서움)
>>915 그 정도면 거의 아시아 흑곰이 아니라 우수리곰급 스펙이군요
나메를 바꾸서야겠네요 .
깜곰에게 우수리곰 빔 .dice 1 100. = 62
>>923 미래기술 치트는 다메야(....)
근육질 보면 150kg가 다 근육일게 분명
손으로 전선 묶어서 비행기 만들던 시절에
롸벗-공업에 전자통제 시스템 쑤셔넣으면 심히 곤란한 데스웅.
>>926 깡(깡) .dice 1 100. = 58
그러고 보니까 이번 어장의 스페인이
평화왕 루트 스페인이군요.
...............그랑 레콩키스타는 이탈리아에 브루고뉴까지 처먹은 멧돼지 신성로마제국 때문에
조진 모양이지만.
러시아의 경제는 언제나 씹창난 채
분명 자원 포텐셜은 있는데 딸리는 인구와 아프리카 국가와 비견되는 후진적인 법률체제...
이딴게... 열강...?
>>929 미래기술을 아주그냥 풀로 때려박고 계시네야.
......................그래놓고
한국이 열강인지 아닌지 가지고 한달을
내 어장에서 지지고 볶았다고?????
(살기)
그러니까 전 세계 인류는 하나되어 한국에 대한 무제한적 지원을 해줘야하는거에오
어 이거 어디서 봤는데?
사실 러시아같은 조건에서는
인구 집약이 일어나기 어려우니까요.
..................농노제 혁파를 끝까지 못했다던가
인구시드를 기어이 나치새끼가 조져버렸다던가.
소련시절에도 인프라를 완전히 현대화하는 데 실패했다던가
............온갖 문제가 산적한지라.
수계망이라도 촘촘하면 모르겠으나,
러시아처럼 동서로 긴 나라들은 수계망이 촘촘하기 어렵고,
(애초에 내륙이라 더더욱)
애초에 그 넓은 영토에 인구가 5천만 남짓이라는 시점에서
인구집약은 먼 이야기입니다.
그 넓이면 그 두 배는 넘어야 인구 집약이 되든 뭐가 되든 합니다.
그렇군요...
둘 다 하기 애매한 나라(아무말 아님)
사실 유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생산력을 생각하면,
그놈의 농노제만 혁파했어도
러시아 인구가 1.5~2.2배 범위로 뿔었을 겁니다.
진짜로 사람을 밭에서 퍼내는 기적을 봤겠죠.
현실은 그딴 거 없었고
그 엄청난 인구 시드를 진짜로 몽땅 말아먹었지.(....)
페르시아 먹으면 고무만 구하면 되는 나라...
중앙아시아에서 아편 키워서 팔아먹기 좋은 나라...
근데 AI가 잡으면 열강 중 제일 호구 열강...
그 덩치라서
>>948 븅신이네 호구네 잉여네 해도
유럽 최대의 인구와 막대한 자원에서 나오는
사이즈(풍선 근육이지만 암튼)값은 답이 없습니다.
이번에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나서 저렇게 졸전을 하지만 여전히 유럽의 공포입니다.
그러니까 덩치가 깡패라는거군요
살도없어서 빌빌대는 친구들은 턱치면 뼈부러짐
애초에 반도 크기만도 못한 섬나라로 전세계를 경영해야한다는
대영제국의 치명적인 한계와 더불어,
농노제로 기본 성장값을 후드려 조져놓고
맨파워가 독일제국인구의 3배수값을 찍었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문해율이 어떻고, 인력의 질이 어쩌고 하기 전에."
"기본 인구수가 받치기 시작하면 추진력은 자릿수가 달라요."
븅신아님?->맞음
그래서 만만함?->아님
인걸 보면....
농담이 아니라 러시아가 농노제를 혁파하고 소농 단계로 티어업 했으면
20세기 초에 인구가 인도랑 티어치고 있었을 겁니다.
투력1짜리 1000명에게 1짜리장비만 들려줘도 투력이 확뛰는것처럼(값싼 모바게스러운 주저리)
그리고 그랬으면 해군력이고 해양력이고 나발이고
깡체급에 주변국이 다 깔려죽었겠지.
표트르 대제가 그 이전의 성과를 집대성해서 힘으로 밀어붙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러시아는 꾸준히 변화를 추구했어요.
그러니 그런 측면에서 보면 '밈'적으로 소모되는 '망한 경제는 러시아의 전통이다' 같은건 글쎄요... 현실과는 조금 다르죠.
간단한 계산으로
20세기 초반 기준으로
프랑스가 3800만,
영국이 3900만
독일이 6700만일때,
러시아는 1억 6천~8천만 수준이었습니다.
깡 인구로 영국과 프랑스 독일을 합친 것보다 적게는 3천만, 많게는 5천만 가까이 인구가 많았습니다.
사상자는 사망자의 .dice 150 500/100. 배
소련 사망자-사상자가 이정도인 대역
사상자 1440만
이정도면 엄청난 버프?(진실)
"사실 러시아를 다른 유럽국가들과 비교하는 게 억울한 부분은"
러시아는
다른 유럽국가들과는 달리
"거대 제국으로서의 관성"적인 측면을 강하게 보입니다.
러시아는 그런 관성에도 불구하고 변혁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았고,
수많은 실패속에서도 저력을 보여줬으며,
그 결과는 한 세기를 지배한 초강대국이었음을 잊어서는 곤란합니다.
흔히 러시아의 자유주의 억압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는데....
프랑스 혁명 이후 혁명 세력 억압은 모든 국가들이 공통되게 했습니다.
집회의 자유 고증은 흥미롭네요.
몇가지는 좀 까고 싶긴 한데.
솔직히 조선이면 의무교육급 아니냐!(반쯤 진실)
옆에 청나라 시장이 달달하고
지주 파워가 겨우 40%밖에 되지 않는다는 거
인구가 많다는 건 그 만큼 변혁과 개혁에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변혁과 개혁이 성공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DLC'
나라 이름은 한이지만 황통은 어찌될지 몰루?
사실 러시아는 "그 특유의 후진성때문에 못했다"는 밈적인 측면보다는.
나라가 워낙 커서 그런지 뭘 좀 하려고 하면 개끗발이 나는 게 자주 보입니다.
그레이트 워 없고
그레이트 디프레션 없고
빅토리아 에이지...?
솔까 러시아급으로 개끗발 나면 대영제국도
한 두번이면 훅갑니다.
하기야 우리나라도 이 모양인데-
연착륙하는 대역
.dice 0 100. = 26
솔까 영국이 러시아급으로 개끗발 한 두어번 나면 그 결과는
러시아보다 끔찍했을 겁니다.
나라에게 인구와 영토는 HP이자 스태미나 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