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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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13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2-11-19 (토) 01:27
Updated:2022-11-21 (월) 15:00
#0사체◆HU365l1CT.(gfKEzmKG5.)2022-11-19 (토)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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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바아브참치◆Hurbv6htmA(cccdaDT7AE)2022-11-19 (토) 09:48

다음판 주소 잘못쳤다
#2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09:51
Attachment
인도가 떡상하고 있고 다갓의 심술로 유럽이 죽긴 했는데 내 지식이 너무나도 딸려서 이 반응 밖에 못하는게 한스럽다
#3말딸셔츠◆FJMv5veZuw(rX.d7t8dj.)2022-11-19 (토) 09:52
말딸셔츠데스-(?)
#4광어냥이◆OdWP00iOaY(XEv8hlAYB6)2022-11-19 (토) 09:56
오늘 연재할까 말까(?)
#5사체◆HU365l1CT.(1Nny6XRZ0k)2022-11-19 (토) 09:59

으어어어어어(둥둥)

#6마왕◆fCf2Puk98g(oUnjor88Vo)2022-11-19 (토) 09:59
착륙
#7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0:00
Attachment
영국놈들 뭐하는 넘들이야 왜 전투기에 기총을 안달고 터렛을 달 생각을 했서
#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0:05
>>7 멋있기 때문(?)
#9사체◆HU365l1CT.(1Nny6XRZ0k)2022-11-19 (토) 10:08

마왕 국밥 .dice 1 100. = 67

#10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0:11
이제 모든걸 불태울 전쟁만이 잡담판을 불태울것이다(미침)
#11사체◆HU365l1CT.(1Nny6XRZ0k)2022-11-19 (토) 10:20

끼에에에에엑 나제다!!!!!

나제 와타시와 영세어장에서 벗어날 수 없는 데스???

#12사체◆HU365l1CT.(1Nny6XRZ0k)2022-11-19 (토) 10:22

나의 기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맛있는 레드셔츠 경단(?)이 필요하다

#13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0:24
엿같은 히말라야 산맥때문에 중붕이와 인붕이가 천명대전을 하지 못한다 없애버러야(아무말)
#14사체◆HU365l1CT.(1Nny6XRZ0k)2022-11-19 (토) 10:26

어흙흙흙

#15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0:32
그렇다면 초심으로 돌아가보자(아무말)
#16사체◆HU365l1CT.(1Nny6XRZ0k)2022-11-19 (토) 10:33

돌겠네(돌겠네)

#17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0:42
(사실 재밌게 보는 중)
#18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0:47
중붕이하고 인붕이 두 먼치킨놈들이 흔들릴만한 이벤트가 없으려나 생각해보긴 했는데 아무리봐도 답이 없단말이지...
#19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1:03
그래서 언제 대예의 태자가 동남아를 순방하다 민족주의자의 총에 맞나요(?)
#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cccdaDT7AE)2022-11-19 (토) 11:06
>>19
몰?루
근데 했다간 그나라 대예계들이 가만 안 있을거같은데
#21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1:06
아아, 이 버튼 말인가?

이걸 누르는 순간 동남아는 발칸이 되는 것이다.(어이)
#22사체◆HU365l1CT.(1Nny6XRZ0k)2022-11-19 (토) 11:08

말딸셔츠다.

잡아먹자 .dice 1 100. = 66

#23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1:08
>>20 대명계(가칭) 국가의 민족주의자가 대예의 태자를 백주대낮에 암살하고, 여기에 인도계 국가의 민족주의 네트워크까지 연관되어 촉발되는 "모든 전쟁을 끝낼 전쟁"! 지금 바로 개막합니다!
#24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1:09
.dice 1 100. = 5
#25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1:09
손나!
#27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1:16
동남아에서 벌이는 초대형 해전이라... 상상만해도 개쩌는군
#28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1:17
산에서 들에서 때리고 뒹굴고
바다에서 정글에서 울다가 죽다가
서로 만나기까지 힘들었어도
느그는 모두 숙적! 맞아!(어이)
#2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1:18
고대 그리스로 트립해 갓 오브 워 스토리를 시로 노래하는 대체역사
#30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20

나쁜 레드셔츠.

때릴거야!!!!!

#31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1:21
임진왜란 직전 한반도가 서기 190년대로 트립한 대역
#3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1:22
>>29 꼴리는데
#33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23

흙흙흙

타냐쟝

나는

어쩌면 좋아.

#34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1:25
화약무기 빵빵 터트리는 삼국지 볼만하겠는데
#3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1:28
>>32 "써 줘"
#36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1:30
조선이 고조선 시대로 트립하는 대체역사(?)
#37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30

말딸셔츠여

어째서 나를 무시하는가?

#38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1:32
조선: 우리는 조선이다!

한나라: ....?(뭐지 이새끼들 우리가 아는 그놈들이 아닌데?)

조선: ? 머임 명나라는 어디가고 느그들 머임?

흉노: ㅎㅇ

조선: ???

한나라: 우린 명나라가 아니라 한나란데 느그들 연호 뭐냐?

조선: ??????????
#39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1:33
>>37 저어는 무시한 적이 없사옵나이다(진실)
#40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34

..........??????(??????)

#41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1:34
화약무기를 본 중붕이의 반응이 궁금하구만
#42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1:36
저 상태서 요동수복 가능? 쌉가능?
#43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37

레드셔츠가...........

날............

무시하지 않았........었다고..........????

않이야!!!!! 거짓말이야(김두한풍)

#4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1:37
이거는 고고학자들이 유적발굴이나 이런걸 하다가 영웅서사시를 발견했는데 그게 그리스랑 북유럽에서 동일하게 발견되는 형식으로 퍼즐을 맞춰가는 식으로 해야겠죠

그리고 엔딩은 잊혀졌던 크레토스의 신전이 온전하게 발견되고 거기에 서사시의 완성본이 발견되는거임
#45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1:38
>>43 무슨!!!!
#4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1:41
스파르타부터 시작해서 그리스 전체에 어마어마한 유물이 발견되고 특히 올림포스 일대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대격전의 유적들과 유물들이 발견되는거죠.

에게 해 해저에서는 부서진 콜로서스도 발견되고 말이죠.

그리고 북유럽에서는 각지에서 크레토스가 활약한 활약상들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관련된 예언그림도 같이 두는거죠

사람들은 이것들을 하나로 짜집어서 완전한 크레토스 신화를 다시 부활시키는 거고요
#47매너티◆5cxs25tCkU(rKXHe6gv92)2022-11-19 (토) 11:44
그리고 그걸 게임화시킨거중에 제일 잘나가는게 갓오워?
#48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45

않이야!!!!!

그럴리 엄써!!!!!

날 무시하지 않았다면

그 동안의 무반응은 도당체 무엇이었단 말인가!!!!

#4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1:45
ㅇㅇ 그리고 크레토스가 포세이돈을 죽인 것으로 발생한 것이 대홍수가 되는거죠
#50매너티◆5cxs25tCkU(rKXHe6gv92)2022-11-19 (토) 11:46
수미상관 쥑이네
#51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1:49
>>48 무반응이라니 그게 대체 무슨 소리입니까!
#52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49

의외로 갓오브워 시리즈가 신화 비틀기를 잘한 작품이지요

#53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53

>>51 무시했잖아, 나를!!!!(오열)

#5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1:54
그러니까

기존의 그리스 / 북유럽 신화가 내려옴 -> 발굴작업 도중 새로운 비석이 발견되고 거기서 크레토스와 갓 오브 워 이야기가 확인됨 -> 새로운 신화라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신나게 발굴함 -> 발굴하다보니 알려진 신화랑 너무 다름 +

북유럽에서도 비슷한 신화가 발견되네? -> 신화를 조립하던 도중 신화에서 나온 이야기의 유물들(콜로서스 같은)이 발견되면서 단순히 신화가 아닌 전설로 인지됨 -> 해당 내용을 따라 검증하던 도중 숨겨진 크레토스의 신전이 발견됨

+ 신전에서 크레토스의 상징인 혼돈의 블레이드가 출토 -> 크레토스의 신화는 진실이었다!
#55모바아브참치◆Hurbv6htmA(cccdaDT7AE)2022-11-19 (토) 11:54
싸우지마
#56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55

싸우는 게 아니라 슬퍼서 그렇습니다

>>54 에엑따!!!!!

#5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1:57
그리고 이 과정이 약 100여년에 걸쳐서 확인되는거죠
#58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58

>>57 그리스의 엄청난 역사적(?) 진실.

그러면...........

크레토스는..........

제우스의 이명 내지는

다야우스의 직계로 여겨지겠군요.

#59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1:58

크레토스가 고대 아리안 신화의

천공신의 이명으로 북구부터 아리안계 전체에서

숭배받았다는 식이 될 것 같은데.

#6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1:59
ㄴㄴ 그리스에서는 볼드모트 수준으로 언급이 금지되고

북유럽에서만 미친듯이 숭배되는거죠

사유 : 그리스 멸망(...)
#6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1:59
그러니까 그리스에서는 종말의 신, 북유럽에서는 정의와 전쟁의 신
#62이름 없음(nCZQSnK0GQ)2022-11-19 (토) 12:00
찾아보니 그리스 참역사(어이)에 기록되있고
#6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2:00
여기에 로키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남긴 기록들도 발견되면 금상첨화(아무말)
#64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2:01

타냐쟝 나 이번 어장 계속 연재해도 될까요

#65이름 없음(nCZQSnK0GQ)2022-11-19 (토) 12:01
그래서 마스크도 나오나요?(아무말 대잔치)
#6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2:02
유럽이 죽었지만 그거 아니라도 끌어갈 동력은 있지 않나여

지금 꼬라지 보니까 예중인 모두 기싸움이 장난아닌거 같은데
#6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2:03
>>65 마스크는 미국에서 발견되죠(아무말)
#68이름 없음(nCZQSnK0GQ)2022-11-19 (토) 12:04
천둥새와 협력하는 크레토스라거나
#6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2:06
근데 이 플롯 제법 괜찮은거 같은데

인물이랑 내용만 조금 바꾸면 진짜 재미있는 소설 하나 나올거 같은데
#70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2:06

아니오, 반응이 적어서 내가 동력이 읎서요

#7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2:07
여기에 신전을 수호하려는 비밀결사와 진실을 밝히려는 조직 사이의 분쟁도 들어가면 액션도 충분할 것 같고
#7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2:07
뫄, 그거라면 사체의 의지에 따르는게 좋을듯

굳이 어거지로 끌고가지 않아도 되니까
#73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2:08

솔직히 어장하면서

이 정도로 지친 적이 없음.

................플룻에 치명적인 결함이라도 있나???

#7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2:09
유럽이 떡락하면서 대립축이 흔들린게 문제 아닐까
#75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2:11

근데 저렇게 값이 꼬이면 대책이 없어.

그냥 죽여야함

#76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2:12
그야 프로타고니스트만 가득하고 안타고니스트가 없어서요?
#77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2:13
솔직히 이번에 판정한 미주전선도 실상 원역사의 2차 아편전쟁급이잖아요(...)
#7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lojEBuax2)2022-11-19 (토) 12:13
그러는 의미에서 저 갓오브워 플롯은 챙겨놔야지 재미있을 것 같아
#79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2:14

어떻게 보면 아편전쟁보다 끔찍하죠.

영국은 내재적인 한계로 중국을 먹을 수 없지만.

대예는 작정하고 밀면 누에바가 못버팀

#80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2:16

인구 6500만짜리 국민국가가 19세기 초반에 짱박혀 있으면

유럽 전체가 달라붙어야 비슷비슷합니다.

#81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2:17

.........금태환 다이스를 굴린게 문제였나.

근데 저런 상황이면 안굴릴 수가 없는데.

#82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2:19
그럼 이제 그레이트 게임 들어가야죠.

...근데 뭐로 그레이트게임을 하지(고민)
#83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2:24
진짜 파워 공백지가 된 비주 따먹기 가야하나(떨림)
#84모바아브참치◆Hurbv6htmA(cccdaDT7AE)2022-11-19 (토) 12:25
솔직히 2회차 권하고 싶다는
#8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2:28
크레토스는 신이며 산타모니카는 무적이다(겜 직접 해본 적 없음)
#86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2:28

(한숨)

#8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2:32
일단 아프리카 얘기 궁금한데
#8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2:34
예맥-중원-인도가 세상의 중심인 세계선이라 그거 위주로 자잘한 썰 풀면 재밌지 않?을까
#89마왕◆fCf2Puk98g(oUnjor88Vo)2022-11-19 (토) 12:49
순간 생각난 대역
북위 분열시기 유목민계 고구려 장수가 화북으로 다이브쳐서 관동왕조 만들고 고구려 혼란기에 개입해서 고구려 꿀꺽하고 삼남 다먹고 남조랑 관중 왕조까지 청소한후 천통했는데 반백년도 못가고 국가가 대폭사해서 나라가 망하고 5대10국 찍는 엔딩
#90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2:51

마왕이다

핥는다 .dice 1 100. = 90

#91마왕◆fCf2Puk98g(oUnjor88Vo)2022-11-19 (토) 12:51
>>90맥주빔.dice 1 100. = 82
#92마왕◆fCf2Puk98g(oUnjor88Vo)2022-11-19 (토) 12:51
그아앗?!
#93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01

마왕, 왜 이번 어장은 망했을까요

#94마왕◆fCf2Puk98g(oUnjor88Vo)2022-11-19 (토) 13:03
만반도를 해서요...
#95마왕◆fCf2Puk98g(oUnjor88Vo)2022-11-19 (토) 13:04
만반도 어장을 한두번도 아니고 기억하는거만 10번이 좀 만되는 수준을 했는데 이번에도 만반도면 어...
#96이름 없음(Wn5j6IqOig)2022-11-19 (토) 13:04
오늘의 빅서운 이야기
빅토 AI는 상대 국경에 맞닿아있는 곳이 있으면 그 곳에 기본적으로 병력을 투입하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모든 군대를 남김없이 멀리 동원시킨다면 어떻게 될까
#97이름 없음(Wn5j6IqOig)2022-11-19 (토) 13:05
Attachment
서기 1893년 대영제국은 그란 콜롬비아의 백도어로 개같이 멸망했다!

영국이 본토에 있는 군대를 모조리 끌고 가이아나 국경에 집결시켜서 벌어진 대참사
#98마왕◆fCf2Puk98g(oUnjor88Vo)2022-11-19 (토) 13:05
차라리 다른 판타지 성분 첨가면 모르겠는데 그냥 리얼리티 대역 만반도면 자가복제라고 느껴집니다...
#99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06

자기복제를 그만두란 말이군요

#100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06

근데 한반도도 너무 많이 했는데 흠..........

#101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08

흐으으으음..............(고민)

#102이름 없음(Wn5j6IqOig)2022-11-19 (토) 13:09
사체쟝 만반도 어장만 한 10개쯤 넘지 않아
#103이름 없음(Ym9bahtUXc)2022-11-19 (토) 13:10
그럼사체

이집트 스타팅이나 메소포타미아.ver2 같이
아프리카 스트롱 대역은 어떻습니까?

아프리카쪽이 주역이된건 본적없는거같은대
#10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3:10
청동기 시대 스타트로 아예 꼬아버리는 건 어떨까여
#105레플리케이터◆L1wc0h1ATM(RWGmG7yph2)2022-11-19 (토) 13:10
중세 말기부터 시작해보죠
#106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11

>>103 데이터가 읎으요

#107이름 없음(Wn5j6IqOig)2022-11-19 (토) 13:11
사체쟝이 안한거 해보져
#10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3:13
고조선이나 부여 스타트?
#109이름 없음(Ym9bahtUXc)2022-11-19 (토) 13:15
그럼 폴란드가 우주가는 대역?
#110이름 없음(Ym9bahtUXc)2022-11-19 (토) 13:15
사료부족은 중대사항이지...

딱히 추천할게없내
#11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3:18
창작 스페이스 오페라라든가
#11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3:18
전에 민주국으로 건담 하려던 것도 재밌었는데
#113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3:22
OTL 기반 IF라던가
#114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27

새로운 거라............

흐음......................

사실 딱히 땡기는 게 없어서

한 어장이란 말이지요.

#1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3:31
이전에 하려다가 도중에 끊긴 것 중에 전제를 조금 고쳐쓰는 방식으로 차이를 만드는 건?
#116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31

음.............

어쩐다................

(고민)

#1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3:33
사체 어장 중에는 참치들 입장서 아쉽게 끊긴 건 찾아보면 꽤 되잖아.(박진)
#118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35



예를 들면?

#119이름 없음(Wn5j6IqOig)2022-11-19 (토) 13:35
사체쟝이 연중낸 모든 어장을 다 스까는 어장(아무말)
#12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3:36
둠슬어장도 있고
#12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3:36
기둥서방도 소재는 좋은데 몇 번 하다 말아서 아쉬웠고
#1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3:38
앵글로색슨을 죽이려다가 삼한깐프 다종족 보편제국 나온 어장이라던가,

민주국이 전이한 세계가 러시아가 미국하고 엘랑계 북아메리카가 있었고 한반도는 아득바득 살았던 곳이라던가.

하다하다 민주국으로 건담하려 했으나 갤럭티카를 넘어 제국의 선택받은 말예였는데, 딱 뻑예(?) 하려던 순간 은하의 열강들이 죄 참피라서 동력이 식었던 어장이라던가...
#123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38

잘 되던건 보닌이 좆같은 연구원 들어가서 조졌고

새로한 건 사람들이 반응이 없어서

체력 갈려서 망함.

#1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3:40
아니면 대충 사체의 손에서 승천한 자들의 막무가내식 배틀로얄(어거지든 뭐든 VS놀이)이라던가.
#12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3:40
스타트렉 느낌으로 우당탕탕 우주 탐사하는 얘기라던가?(무책임)
#126모바아브참치◆Hurbv6htmA(cccdaDT7AE)2022-11-19 (토) 13:41
사체 토닥토닥
#127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44

.................(담배)

#1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cccdaDT7AE)2022-11-19 (토) 13:45
미안해
#12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h40NoVOQ)2022-11-19 (토) 13:45
대충 힘내시라는 다이스

.dice 1 100. = 66
#130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46

만반도는 너무 많이 했다.................

흐음.

흐음.

(고민)

#131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49

레드셔츠를 잠시 소환하는 춤 .dice 1 100. = 62

#132마왕◆fCf2Puk98g(oUnjor88Vo)2022-11-19 (토) 13:49
괜히 말했나...
#133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50

사실 오늘 잠시 집에 들렸다가 다시 공주로 오는데,

최근 정치 현황에 매우 화가나 계신 우리 아버지의

사고회로를 파악하지 못했다가

남의 말 흘려들었다고 털려서

멘탈 상태가 심히 좋지 않습니다.(아이고 깔깔깔)

#134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51

반열도 어장이나 해볼까.

통합시기나

의식결합 수준은 다이스에 맡기고.

어차피 지진 몇번 터지면 조질 나라겠지만(폭언)

#135이름 없음(Wn5j6IqOig)2022-11-19 (토) 13:53
거기서 만주 따면 만반열도 되는거임(아무말)
#136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54

사실 이게 어정쩡하게 아는 게 늘면서,

어장에서 굴리면서 요소로 집어넣는게 늘어나서

크리가 옛날 만큼 터져도

옛날같이 뇌절 전개도 못가겠단 말이지요.

유럽 금태환 체제같은 것도 그렇고,

교역체제도 그렇고.

.........................(먼산)

#137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54

반열도 판도가 나쁘지는 않은데

수도지가 마땅치 않음.

#13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3:55
진짜 뭐 어떤 컨셉으로 올스타전 같은 거라도 시원하게 돌리고 새출발을 해야 하나(착란)
#139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3:56

문제는

국제 교역이라든가 금 태환이라든가

이런 거 감안하면서 표 넣다 보면,

뇌절 한번 하면 어디 하나는 확실하게 개박살나버리는데다.

박살 여파 굴리는 데 하루 통으로 날아가는 건 예삽니다.

지금 어장이 이 지랄하다가 루트도 조졌지 콘.

#1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00
그러니까... 지금 그 정보량 때문에 오히려 판단에 방지턱이나 저항회로가 수도 없이 늘어서 조금이라도 자세히 들어가는 게 꺼려진다는 거잖아?
#141이름 없음(T3yHMOplfo)2022-11-19 (토) 14:00
자작혁명도 그렇고 감당할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면 와장창 하는 느낌이
#1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01
그럼 진짜 사체가 별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어장을 하던가, 아니면 그냥 달리려고 어장을 깔던가... 이런 수 뿐인데.
#1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03
나이를 먹고 리얼에 치이면서 생기는 체력문제도 그렇지만, 두뇌속에서부터 무언가에 스스로의 의지가 압괴되는 양상을 자주 격는다면 그걸 덜어낸 것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어장을 뭘 해도 똑같지 않겠어?
#144이름 없음(Ym9bahtUXc)2022-11-19 (토) 14:03
원시회귀로 맘편하게 조질수있는
악역?영애! 어장 하쉴?
#1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06
아니면 진짜로, 본인이 난 죽었다 깨어나도 이걸 해보고 싶다는 어장 정도는 되야 달리지 않을까?
#146사체◆HU365l1CT.(gfKEzmKG5.)2022-11-19 (토) 14:08
흐으으음콘
#147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4:12

자작혁명은 최대한 해보려고 했습니다만,

솔직히 그걸 다루기엔 제가 너무 멍청했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1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18
뭐 대충... 나 같은 경우는 겨우 기별 정도 하고 나서 내 머리에 과부하를 느끼지만,

그래도 프라이마크 전부를 미연시 히로인으로 둬보자는 발상을 도저히 못 견뎌서 어장주 짓에 물꼬를 텄으니 말이지.

심층적 심상에서부터 너무 퍼준(...) 바람에 원래 기획 상 염두를 안 두었던 2부를 만들어야 하게 생겼지만, 그래도 이대로는 도저히 못 끝내겠다고 준비중이고.

죽어도 이건 하다 죽자 같은 느낌이긴 한데, 사체는 뭔가 진짜 무조건 해보고 싶었다 같은 거 뭐가 있었음?
#1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19
질문이 살짝 잘못됬네, 지금 무조건 해보고 싶은 거 있음?
#150사체◆HU365l1CT.(1e4ApOFGvQ)2022-11-19 (토) 14:24

글쎄요,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슴다

#1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28
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사체의 상태를 굳이 묘사하자면, 현재는 스스로가 만들어낸 타성에 젖어 어장을 돌린다... 같은 느낌도 있어.
#1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31
그래서 해 보지 않은 것 중에서 고르라 해도 이미 해 본 것들이거나, 아님 그러기엔 이해나 동기 바깥의 영역에 있어서 스스로를 밀거나 끌고 갈 동력을 충분히 낼 무언가가 좀 애매한 상태려나...?
#153사체◆HU365l1CT.(1Nny6XRZ0k)2022-11-19 (토) 14:32

흐허허허허허헣(....)

#1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35
사체랑 내가 어장을 시작한 시점의 차이가 6년 가량 차이가 나고 사체가 앞서니까... 비록 수박 속을 겨우 한 입 깨문 자의 눈이고 머리지만 초심에 대해 참고가 될까 싶어 말해본다.
#155사체◆HU365l1CT.(1Nny6XRZ0k)2022-11-19 (토) 14:38

정확히는 4년 빠릅니다

#1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42
그렇구만;;

#157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4:43
냥냥냥
#1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44
이런 거 걱정할 시간 있으면 원래라면 스스로부터 챙겨야 할 짬이다만(...) 마무리까지 얼마나 긴 세월이 걸릴 지는 몰라도 간절한 목표가 있으니까 고통스럽더라도 한발자국씩 나아갈 수 있는 거랑,

마라토너가 올림픽에서 순위권으로 입상한 직후의 심상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겠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받아들일 수도 있는 문제야.

그런데 이게 만족스럽지 않다면, 무엇이 되었든 그럴 듯한 방법은 강구해보는 수 뿐이 아닐까도 싶고.
#159사체◆HU365l1CT.(gfKEzmKG5.)2022-11-19 (토) 14:45
말딸셔츠다

빨아먹는다 .dice 1 100. = 35
#160말딸셔츠◆FJMv5veZuw(U/ANPP6sGA)2022-11-19 (토) 14:45
히에에에에에엑(쓰러짐)
#16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48
나도 그랬고, 어쩌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던 목표를 이루고 난 다음의 일에 대해서는 마치 힘을 다 쓴 듯이 무력감이나 공허감 같은게 조금씩이라도 쌓여가.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정론은 그 때 새로운 목표를, 그것도 나의 상당부를 걸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찾는 건데...

어쩌면 사체는 아직은 전술한 단계가 완료되지 않았을 뿐일 수도 있어.
#162사체◆HU365l1CT.(gfKEzmKG5.)2022-11-19 (토) 14:48

일으켜 세워서 빨아먹는다

#16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G2gGWRrW6)2022-11-19 (토) 14:48
말딸딸한 말술이로군(?)
#164사체◆HU365l1CT.(gfKEzmKG5.)2022-11-19 (토) 14:49

이보게 말딸셔츠

자네가 구상했던 반열도 떡밥좀

풀어줄 수 있겠는가

#165사체◆HU365l1CT.(gfKEzmKG5.)2022-11-19 (토) 14:52

그리고 말딸셔츠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166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00

끼에에에엙

않이 오자마자 반응을 했는데

레드셔츠가 사라지다니

이것이 어찌된 것이야???

#16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wMoIRrpdaE)2022-11-19 (토) 15:01
자정이기 때문이지(중얼)
#168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02
언제나 급한 연락은 오는 법......(진실)
#1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wMoIRrpdaE)2022-11-19 (토) 15:03
꿩 대신 닭이라고 내 떡밥(?)은 어떨까도 싶지만, 이거 하다가 여백이 부족할 기세로 썰만 풀어서 내 어장 스포하는 셈이라 불가능하구만(아무말)
#170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04

그래서

자네가 원한다던

반열도 떡밥 말인데

좀 풀어줄 수 있음???

#171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05
Attachment
갑작스러운 전화는 혐오스럽다.

부서원에게 걸려오는 전화는 야루끼를 떨구며
부서장에게 걸려오는 전화는 한숨부터 나온다.

하지만 그 어떤 전화보다도 개같은 전화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야심한 시각에 모르는 지번으로 걸려오는 전화다.

야발(야발)
#172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05
흐므흐므 반열도 떡밥 말이죠?
#173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06

어 마블 조졌네

크리스 햄스워스가

활동중단이라고?????

#174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06
>>173 ?(?)
#175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09
알츠하이머 유전자 발견으로 인한 건강관리용 활동중단 무엇

마블 ㄹㅇ 개망했네(....)
#176레플리케이터◆L1wc0h1ATM(uMb5TEWEHQ)2022-11-19 (토) 15:09
어라 그럼 삼대장 완전 정지인데
#177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10
쏘-르까지 없는 마블은 뭘 할 수 있죠?
#178레플리케이터◆L1wc0h1ATM(uMb5TEWEHQ)2022-11-19 (토) 15:11
테크노 바바리안짓이요(?)
#179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12

이러면 캡틴 흑메리카 밖에 안남는데

솔까 팔콘은

주도적 역할 맡을 캐릭은 때려 죽어도 아닌데

#180레플리케이터◆L1wc0h1ATM(uMb5TEWEHQ)2022-11-19 (토) 15:13
버키는유
#181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13

어쨌든 셔츠의 반열도 떡밥을

(발가벗고 대기중)

#18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14

>>180 부르클린 멸치가 없는데

버키 혼자 노인네 개그칠 수는 없잖아요

#183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15
반열도 떡밥이라니(?)

물론 제가 반열도 성애자긴 합니다(????)
#184레플리케이터◆L1wc0h1ATM(uMb5TEWEHQ)2022-11-19 (토) 15:15
어라 그럼 메인이 없는데요(...)
#185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16
어디부터 이야기하면 될까유?
#186레플리케이터◆L1wc0h1ATM(uMb5TEWEHQ)2022-11-19 (토) 15:16
레드셔츠님은 앙주 제국주의자신가(?)
#187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17

환동해 어쩌구 하면서

매우 흥미롭다고 했었죠

거기서부터 한번 만져봅시다.

#188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20

덩이쇠 경제권을 기반으로 한

한반도 서남부-규슈 동화 동질성 기반으로

한 번 비벼볼까 생각 중이거든요.

말딸셔츠가 생각하는 반열도 떡밥을 함 뜯어봅시다(?)

#189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25
흐므흐므(곰곰)
#190마왕◆fCf2Puk98g(jpv5bhidTY)2022-11-19 (토) 15:27
아이고...
토르도 나가리면 어...
닥터 스트레인지 말고 노답인데?
#191마왕◆fCf2Puk98g(jpv5bhidTY)2022-11-19 (토) 15:28
스파이더맨은 노웨이홈으로 확장성을 조졌고
캡틴 마블은 절대 리더로 못쓰고 블랙팬서도 체드윅 급사하면서 센터로서 이끌기는 맛이갔고...
#192마왕◆fCf2Puk98g(jpv5bhidTY)2022-11-19 (토) 15:29
AI토니라도 부활시켜야하나?
#193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30
사실 보닌이 루트로 잡은 게 몇가지 정도 있긴 한데

삼국시대 기반 루트가 하나,
고려시대 기반 루트가 하나 있습니다.
#194마왕◆fCf2Puk98g(jpv5bhidTY)2022-11-19 (토) 15:32
그리고 반열도면...
백제런 했다가 왕귀 루트정도 아니면 힘들지 않나 싶긴합니다만
#195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33
삼국시대 같은 경우엔

가야가 초기에 신라 상대로 우세를 점한 걸로
변곡점이 시작되어 고구려에 의해 신라가 조기에 멸망하고

금관가야가 맹주가 되어 가야계 도시국가 기반으로 구성된
남해안 교역 네트워크가 팽창과정에서
야마토까지 밀어내고 핵심영향권을 차지한 걸로

스노우볼을 굴리는 쪽입니다.
#196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34
우와아...국민이 완성 된 통일천축이라고?

이 무슨 진 아메리카 합중국을 보는 느낌인가(전율)
#197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36
대충 근초고왕이 장수왕급으로 장수한 다음 후계자 가챠도 세종대왕급이어서 한반도를 먹어치운 대역이면 반열도 가능하지 않을까(커피)
#198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36
정말로 반열도가 나오면, 한반도는 화북지방 역활이고 열도는 강남 역활이려나?
#199마왕◆fCf2Puk98g(jpv5bhidTY)2022-11-19 (토) 15:38
>>197패서 먹으면 보통은 요동으로 달리는지라
#200마왕◆fCf2Puk98g(jpv5bhidTY)2022-11-19 (토) 15:38
그리고 요동먹으면 입관 트라이 해보고 각 안나오면 걍 뻐팅기는거고
#201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39

서남해권 경제권이 안 죽고 팽창해서

서남해-탐라-규슈가 한 덩어리로 묶인다면

이야기가 다르죠

그러면

북진 압력은 감소하고

세토내해의 수운망을 통해 열도로 갈 길이 열리니까요

#20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41

반도는

솔까 방어선 짜려면 압록강이 국룰이라(...)

거기서 여력되면 요동가는 거고

#203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42
>>199

만주쪽 고구려가 걍 북적이랑 합체했는데 하필 칭기즈칸이 한 팔백년 빠르게 오는 바람에 백제는 북벌은커녕 조용히 우주 방어하고, 고구려는 한반도 코딱지만한 땅이 아니라 화북으로 달리느라 신경 안썼으며, 그 틈에 백제가 열도로 시선을 돌렸다던가의 변화구가 필요하겠지 뭐.
#204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44
물론 말이 코딱지지 통일 한반도에 근초고왕 스트롱한 백제가 펼치는 우주방어전이 더 끔찍했다는 식으로 주인공 보정(?)좀 쥐어주고.
#205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45
아, 탐라의 빠른 입조도 필수겠네.

이시기 탐라국이 어떻게 흘러갔더라...
#206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45

솔까 이렇게 되면 만주사 짝도 건들기는 해야하는데

레드셔츠는 가야를 봤군요.

흠........

음........

#207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46

동성왕 기록을 보면

6세기 전후해서 이미 탐라는 백제의 조공국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208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48
>>207

근초고왕 시기부터 건드려면 그 이전 탐라사도 건들여야 할 건데, 대학에서 곁다리로 배운 정도로는 3-4세기경 탐라가 먼저 대가리 숙였다칠 경우 생각 이상으로 백제 해군이 빵빵해야 하려나?
#209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49
탐라는 입조 자체가 저 시기면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시기였던가...가물가물하네.
#210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49
제가 생각했던 가야 루트면
동해가 아니라 남해가 중심이 되는데

금관가야가 중심이 되어 진한-변한을 일통하여
소백산맥 이남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고
합포를 중심으로 한 국제무역망을 구축하는 게 첫째고

고구려와 연대해 백제를 상대하면서
일종의 가야계 무역거점 내지 식민도시를 늘려나가고
결국 큐슈에서 야마토계 세력과 붙어

야마토계를 동쪽으로 밀어내기 시작한 게
반열도 루트로 가는 첫 단계쯤 됩니다.
#211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50
암튼 탐라국도 알아서 꿇은 것이 아닌 뿌까패서 꿇린 거면 사실 대마도도 먹었을 거 같고.

이럼 하야토가 아니라 걍 열도 백제계라 부르려나?
#21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51

>>210 침미다례국(해남-강진): 나를 빼놓고 합포에 무역항이라니
오노레 레드샤츠으으으으으으으(분노)

#213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52
사실 편의주의로 가려면 가야가 나제든 고구려든 압력에 못 이겨 통째로 커맨더 센터를 띄었고 그게 성공한 뒤 그대로 큐슈를 어찌어찌 통일해서 동진했다 정도?
#214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53
이후 가야계가 일본내 이민족과 외래세력,
그리고 반야마토 불만세력을 회유하면서
점진적으로 서진하기 시작하고,

야마토계는 핵심 무역로의 상실과
큐슈-간토 양면에서의 전쟁으로 인해
양면전선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어
팽창동력을 상실하고 축소되기 시작하며

동시에 반도에서는 원역사 신라 무빙을
따라가는 걸로 전개되는 거죠.
#215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54

스아실

가야연맹체의 영역은

남원-구례 일대까지

그 영향력이 보이고

마한계 세력도

해남-강진을 중심으로

영산강 일대의 해상세력을

구축했으므로

항구는 선택하기 나름이긴 한데요

#216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54
>>212 아니 뫄 거기도 있기야 하겠죠?(착란)
#217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54

ㅇㅎ

그런 루트군요.

그럼 저어는......

(계산중)

#218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55
이런 식으로 거대하게 구성된 무역공동체라고 하면

사실상 남해 연안 일원이 통째로 묶일 수도 있죠
#219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55
근데 열도가 한민족 포밍되서 삼국시대가 남북국이 된다쳤을 때, 이걸 누가 통일하게 되려나?
#220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5:56
사실 복잡한 해안지대에 건설된 식민도시-무역거점 연합과
이걸 통제하는 맹주국가의 주도하에 내륙의 적국과 적대하는 거면

딱 이오니아 도시국가들의 대페르시아 전선....읍읍읍
#221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56

>>219 가장 확실한 건

당나라랑

고구려 반갈죽한 다음에

제당전쟁을 벌이든

아니면 애초부터 압록강으로 자르든 하는 겁니다.

#22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57

음음

매우 참고가 되었습니다.

아니면.......

흐음......

(깔깔깔)

#223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5:58
본토역전이 언제 일어나냐가 반열도 형성의 용이함을 가르지르는 기준이 될 거 같다.

본토가 계속 한반도 가야-사로국 지대면 참수작전에 어어하다 합쳐 질 수 있겠지만, 아예 본토가 열도로 역전 되면...어, 역 임진정벌?
#224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5:58

해양 네트워크를

발해권까지 땡겨서

계산해야겠군요

#225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00
물론 임진정벌이 될 정도인데 왜 요동런이 아닌 열도똥땅에 박나요?라고 물으면 안 됩니다.

대충 만주, 몽골 라인에 솔롱고스 스트롱해서 가우리 인베이젼이 한창이라 중원이 지옥도가 되었다 정도로 생각하고 신경 끄도록 하죠(커피)
#226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01
>>224

잠깐, 사체, 그건 안 됩니다!

발해만까지 땡기면 그건 대륙백제라는 다른 판도 소재가 되어버려욧!
#227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6:03

>>226 아니오

현재 요서경략설에 관한

학설 몇가지를

끌어쓰려고요.

#228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05
내가 생각한 최강의 한족사

-북적과 합체해서 사준사구 대신 태왕사신기를 휘두르는 고구려!

-우리가 진짜 부여다!라며 요서경락과 산동을 먹어치운 대륙백제!

-열도는 우리의 것! 열도 가야

-이 지옥 같우 삼국의 틈바구니에서 성배기사 화랑과 마립간 x간질의 활약으로 국체가 유지되는 신라!
#229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06
>>227

시러시러, 황해말고 남해항 동해만 집중해줘!(땡깡)


뭐, 무리겠지만요
#230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08
석씨가 스키타이계라던데...차라리 동예 옥저를 신라가 합체하고 함흥 연해주를 통해 북부 유목계와 교류하는....응, 그게 되면 얘네가 고구려지 신라일리가 없겠지.
#231레플리케이터◆L1wc0h1ATM(uMb5TEWEHQ)2022-11-19 (토) 16:08
사체맛 가야를 써주신다고(어이)
#23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6:08

반열도를 형성하려면

말한대로

식민도시<->야마토의 싸움이 되는데

그러려면 반도 남부의 해앙 네트워크세력들이

"압도적인 우세점을 쥐어야합니다"

이게 가능하려면

요서에 사민된 부여인과

백제간 네트워크를 확장시켜야 함.

#233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09
가야랑 요서경락은 아닐 거 같으니 아마 다른 국가가 아닐지?
#234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09
그리고 두번째 루트는 정치적으로 더 복잡한데

가마쿠라 막부 정권의 외교 이해도가
원역사보다 '어중간하게 높았고'
이거 때문에 몽골이 뭐하는 놈들인지 모르는 상태로
동원령 굴려서 삼별초 따라가 몽골 상대로 불질하다

개빡친 쿠빌라이의 진심펀치에
원나라의 일본 원정이 지나치게 성공해버렸고
그 결과 아예 동방 3왕가 분봉이 시작된 걸 시작점으로 둡니다.

가마쿠라 막부가 선제패착을 둔 게 발단이 되어
모든 걸 대몽골 항전에 꼴아박다가
정말로 완전연소해버리면서 펑 하고 터진 시나리오죠.
#235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11
애초에 야마토가 안 생겼다던가?

도래인이 없어서 죠몬이 훨씬 더 길게 이어졌고, 결국 아무나 알박기 하자 히미코조차 못 나오고 열도에는 사람은 없고 짐승들만 있다를 당하는 식으로.
#236레플리케이터◆L1wc0h1ATM(uMb5TEWEHQ)2022-11-19 (토) 16:11
요서를 경략한다 -> 한구짓을 한다 -> 인간을 납치한다 -> 어라 이거 가야마....읍읍
#237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6:12

그리고 고려가 부마국 클레임으로

열도 관리를 맡고

이게 동방 3왕가의 기열찐빠로 인한

동북면 개좆망 루트와 더불어 원나라로부터

직접적으로 일본을 분봉 받는 거군요

#238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12
일단 그 루트면 진짜로 열도가 반도계 국가의 강남 역활이 되겠군요.
#239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14
>>237 그렇습니다.

정확히는 1차 원정 이전에 일본의 대몽골 원정(...)이 있었고

이걸로 불질하다 삼남에서 삼별초랑 같이 주력군이 괴멸당하고
1차 원정에서 큐슈가 개같이 따인 다음에

막부가 찐빠짓에 따른 동력상실 쳐맞고
교토 조정이 우세를 점하나 싶었지만

이런 내부정리가 이루어지던 사이에
남송 함락 스노우볼링으로
20만 폭탄드랍 쳐맞고 레알 소멸해버린 머역(....)
#240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14
적어도 만세일계는 원 역사보다 행복하겠다.

...아니, 원나라 펀치면 끝났겠군(먼산)
#241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20
교토 조정: 봐라! 저 기열찐빠 막부만 아니었어도 이지랄은 안 났다!

막부: 어흑마이깟!(폭사)

교토 조정: 원흉을 매달겠습니다! 항복해도 되죠?

쿠빌라이: 넌 죽을 것이다.

교토 조정: 아니 이거 제가 한 게 아닌ㄷ.....

쿠빌라이: 넌 죽을 것이다.(궁서체)

*남송 항장들과 20만 폭탄드랍*

교토 조정: 아니 이런 시ㅂ-(폭사)
#242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6:22
일단 20만 드립 시점에서 고려는 파산이겠군(눈물)
#243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25
그리고 동방 3왕가가 참피가 되어
개 씹 기열찐빠짓을 벌인 끝에

고려 왕가의 정치질 대승리로
일본까지 고려왕가 분봉 엔딩이 되어

반열도 시대 개막인것
#244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29
한편 이와중에 다이스가 이상한 곳으로 튀는 바람에

머나먼 남쪽 유구에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수상할 정도로 삼별초같은 군벌에 의해 대고려국이 세워지는데(아무말 대잔치)
#245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6:33

말딸셔츠를 삼별초로 .dice 1 100. = 47

그런데 반열도면......

중산국이......

#246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35
.dice 1 100. = 60
#247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38
반열도면 반열도가 무슨 반열도냐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번국이고 여차하면 탐라 루트인 것이?
#248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6:38

반열도 국명은 뭘로 허지.....

어차피 저 덩치면 한 글자 국호일 테니까

대화국이나

대제국이면 되겠지(어이)

#249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39
반열도라고 한다면

대충 아이누하고 유구 상대로
조공-책봉 돌리는 식으로 돌아갈 것 같긴 해유

아이누는 확실한데
다만 유구는 체급이 체급이라 뫄
여차하면 체제내 흡수각도 아른아른
#250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44
만약 가야 기반이면 한韓이나 진辰도 킹능성 범주에 들어가고 말이죠
#251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6:46
고려면 그냥 고려로 밀고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뫄
#25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16:59

백제 기반이어도

진은 가능하지요

#253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7:01
아 하긴 진이면 삼한계 기반이면 다 가능하긴 하니
#254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7:07
개인적으로 보는 금관국 기반 반열도 루트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기본적으로 해양지향적이란 겁니다.

일반적인 동아시아권하고 근간 자체가 틀리니까
좀 더 색다른 이야기를 만들 수 있죠.
#255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7:11
대체역사니만큼 오스트로네시아계 문화가 남아있을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겠고 말이죠
#256마왕◆fCf2Puk98g(jpv5bhidTY)2022-11-19 (토) 17:16
뭐...
한반도 남부에 야마토계가 생각보다 오래 남아있던거 생각하면 야마토계 중심일 가능성이 없지는 않을텐데 가야면
#257이름 없음(YNfw5VaEQg)2022-11-19 (토) 17:22
백제 기반이면 부여면 될건디, 가야 기반이면...조선? 진? 한?
#258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7:28
유적지 발굴 당시 유전자 검식결과 생각해보면

야마토계가 아예 주류라고 보긴 글쎄요....?

어느 정도 섞여있었다고 볼 정도가 최대치일 겁니다.
#259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19 (토) 17:31
다만 문화적 기록을 따져보면 야마토와는 별개로
오스트로네시아계 영향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장강 이남의 월계 민족들하고
큐슈 해안가의 일부 민족들과
변한 지역은 기록을 비교해보면

문화적으로 공통점이 있으니까요.
#260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19 (토) 22:03
모닝

오늘 아버지생신...
#261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2:52
안착
#262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2:56
개인적으로는 고대로 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을 하나에서 시작해서 끽해봐야 도시 몇개정도인 고대도시연맹왕국 영역에서 끝나는거.

지금 문제가 취약성을 잘 알다보니까 안타고니스트가 자꾸 무너지고
그래서 진행이 부담스럽다는거니까

그게 안일어나게 시대상과 영역한계선을 잡고가자는거.
#263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08
사으실 반동인물은 아직 충분히 있지요?

기껏 정당 다이스 굴려가면서 국내의 정치적 파벌까지 구성해놓고서 안다루잖습니까.
#264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09
정당 중 하나를 주동인물 삼은 다음에 나머지 정당을 반동인물로 삼아버려도 되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누군가를 주동인물삼아도(군부도 되고 상회도 되고 지역 대표도 되고 등등) 되고
#265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13
'판도물은 국가가 인물을 대신하는 장르다.'
그래서인지 국가내 파벌을 다루는 걸 외계인 손 증후군처럼 대하고
반동인물은 오직 타국이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지금 중, 인이 반동인물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사체가 저번에 말했듯이 거대제국간의 전쟁이 발생하면
수천만이 죽어나가는 이야기를 다뤄야 하는데 그게 부담스럽다고 했잖아요?

그럼 국가를 반동인물 삼지 말고 국가내의 파벌을 반동인물 삼읍시다.

예를 들어 전쟁을 주장하는 파벌을 반동인물삼고 평화와 교역을 주장하는 파벌을 주동인물 삼으면
주동인물이 승리하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잖습니까?
#266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15
아예 고대로 당겨버리면 기술적 한계로 그런 대전쟁이 일어날래야 일어날 수 없게 되고요.
#267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15
아니면 류구라던가를 주인공 삼아서 천명체제 내에서의 성장과 천명교체기의 생존을 소재로 다뤄도 좋고
#268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16
지금 사체가 고민한다고 한 문제 상당수는 스케일링에서 생기는 거니까

스케일링을 줄여보거나 배율을 조정해보라고 하는 검다.
#269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19
지난번에 이런식으로 스케일 줄여본 어장에 고구려 장수 어장도 있었지요?
#270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23:20

근데 난 딱히 외국을 소재로 삼고 싶은 생각은 그닥 없습니다.

연맹 왕국은 연재하다 내가 잘거고(....)

#271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22
그건 14어장까지 가서 완결까지 냈잖아요.
이렇게 2어장 즈음에서 어찌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다 고민하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한번 그런식으로 다시 해보시라는거.

고민을 정면돌파하는 것도 멋이지만, 굳이 부딪히지 않아도 된다면 돌아가는 것도 좋지요?
#272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23
>>270
그럼 이야기하신 반열도 소재를 기준으로 잡아보자면
#273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23:24

솔직히 말해서

유럽이 현실처럼 패권세력으로 성장할

조건이 삭제된거지

상황은 썩 나쁜 건 아닌데

"그냥 어장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좀 그래요

#274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23:26

사실 지금 어장도 연재하자면 연재할 수 있고

진행 거리는 넘쳐납니다.

"이렇게까지 혼자서 떠드는 것 같은 연재"가 싫을 뿐이지요.

연재하면서 실시간 반응 체크가 아예 안되면

기운도 빠지고 루트도 만들기 힘들어집니다

#276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28
>>274
그건 어쩔수 없네요오
#277돗돔◆uh1N1NnD52(K928RHdBH2)2022-11-19 (토) 23:30
>>275
전제조건부터 잘못잡은 글입니다.

애초에 쿠빌라이칸은 원정 반대파였습니다. 징기스칸이 서쪽을 자기 자식들에게 동쪽을 자기 형제들에게 분봉했는데
그 기준에 따르면 일본은 동방3왕가의 영역이고 쿠빌라이칸은 동방3왕가와 정적이었기 때문에요.

원정이 좌절되자 동방3왕가의 여력을 빨아먹도록 유도하기는 했지만, 애초에 쿠빌라이칸은 일본을 점령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278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19 (토) 23:33
미안....
#279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23:35

초장부터 다이스 스탭 꼬여서 유럽이 좆된 건 니도

좀 그렇긴 한데.

그러고나서

"2회차 가라."

"몰?루"

같은 소리가 몇날 며칠 이어지니

그냥 ㅈ같음(....)

#280이름 없음(cshtFXDH9.)2022-11-19 (토) 23:36
다른건 몰라도 국가내 반동 인물은 좀 나왔으면 좋겠네

정당이 되었건 이익집단이 되었건 계급세력이 되었건 지주들이 되었건 반동인물이 나와야 참치들이 말할 거리가 늘어날거라 봄
#281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23:36

이쯤되면 그냥 유럽 떡락루트는 뭐 그냥 아예

배제하라는 거야 뭐야

#282이름 없음(fE9SbamIG6)2022-11-19 (토) 23:41
또 어떤 레스였기에 아예 숨김처리된건가
#283칡룡◆P5sozzvScw(cshtFXDH9.)2022-11-19 (토) 23:42
유럽 떡락은 문제라기 보단 유럽 없으면 누가 주인공이랑 대립각 세움?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유럽이 떡락해도 주인공이랑 대립하는 세력이 잘 나오면 참치들 반응은 상관없을거라 봄
#284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23:44

>>283..........

(한숨)

#285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19 (토) 23:44
(머리박)
#286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19 (토) 23:47
지금도 존나 미묘하게 핀트꼬이면 otl 세계대전은 ㅈ으로 보이는 초거대스케일 세계대전이 터질수있는 세계 아녀요?
#287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19 (토) 23:48
왜 꼭 유럽이 적대세력이어야한다고 생각하는거지?
#288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23:48

그래서 그 핀트를 맞추려면

판짜기가 시간이 걸리죠.

#289이름 없음(fNuuspxXBM)2022-11-19 (토) 23:49
유럽이 적대세력이고 뭐고 위기라던가 그 비스무리한게 읎어서 내가 만반도에 뽕이 안찼던건가
#290이름 없음(fNuuspxXBM)2022-11-19 (토) 23:50
중붕이와 공존을 택한 시점에서 본토에 위기는 없고
#291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19 (토) 23:50
어디까지나 지금의 공존인게..? 국지전은 존나게 신나게 터지시는 세계인데요 뭐
#29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23:52

이제 판짜고 있는데

시작부터 ㅇㅇ 위기!!!!

이럴 수는 없잔수

#293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19 (토) 23:53

공존은 얼마든지 깨질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깨질 요소를 만드려면

그 공존은 뭘로 이루어지고

어떻게 이루어지고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아야

깰수 있을 뿐이죠

#294칡룡◆P5sozzvScw(fOh1MxCnWQ)2022-11-19 (토) 23:54
글서 내부의 분탕종자들 만들자고 한건디
#295이름 없음(fNuuspxXBM)2022-11-19 (토) 23:54
하긴 아직 불안요소도 아직 안나왔으니
#296이름 없음(fNuuspxXBM)2022-11-19 (토) 23:57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거기까지 갈때 참치들 반응이 죄다 죽어버려서 문제쟝
#297칡룡◆P5sozzvScw(fOh1MxCnWQ)2022-11-20 (일) 00:00
개인적으론 그런건 잡담판서 설명이랑 같이 풀고 본편선 이야기에 집중했으면 하지만
#298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0:02
저번턴에서 대예 내부 문제는 어느정도 다루긴 했는데 고걸 조금더 굴리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음여 내부 상태가 어떤지 고런거
#299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0:02

그런걸 잡담판에서 풀면

본편서 전개나갈 때

사람들이 정보격차가 또 생기잖아요

지금도 몰?루 하는 사람이

태반인데.

#30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EpfOQWNRkE)2022-11-20 (일) 00:05
심심해
#301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0:05
정말 사소한거 굴려도 상관없으니 참치들이 반응을 보일만한거 고런걸 굴려보는게 어떨까함여
#30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0:07

타냐쟝을 핥는다 .dice 1 100. = 25

#303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0:08

진짜 그냥 딴 어장 할까

.........(한숨)

#304이름 없음(NAjsYtAL7c)2022-11-20 (일) 00:09
딴 어장이라면 어떤걸?
#305칡룡◆P5sozzvScw(awH.GEy7Ec)2022-11-20 (일) 00:10
어장주가 정보격차 딱히 신경 쓸 필요 없을거 같은뎅

그런거 스스로 잡담판 보고 알아보거나 참치들끼리 말화면서 알게 되는것도 참치판의 재미 아닌가 싶은뎅

참치들이 활발하게 이야기 하려면 그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으
#306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0:14

(신경 안쓸 수 있을리가)(.....)

#307칡룡◆P5sozzvScw(awH.GEy7Ec)2022-11-20 (일) 00:16
적당히 방목혀

참치들에게 모든걸 가르쳐줄 필요는 없으
#308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0:16

이미 존나 방목하고 있는데요

#309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0:17

솔까 이 이상으로 잡담판에 의존하면

좀 그런데.

#31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EpfOQWNRkE)2022-11-20 (일) 00:21
나만 별 문제 없다고 보고있나
#311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0:22

타냐쟝에게는 항상 고마워용(허그허그)

#31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EpfOQWNRkE)2022-11-20 (일) 00:24
쓰담쓰담 .dice 1 100. = 85
#313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0:26

이걸 계속 갈까

아니면

반열도 어장을 열까

아니면

아예 다른 걸 할까

#31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dd25ZaucsA)2022-11-20 (일) 00:27
일단 보닌은 계속 하시면 그대로 따라갈 것. 잡담판에서 별로 얘기를 안하는 건 보닌 머리통에 든 게 없어서 그런 것(어이)
#315칡룡◆P5sozzvScw(awH.GEy7Ec)2022-11-20 (일) 00:28
걍 이대로 사체 하고 싶은데록 ㄱ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사체가 원하는건 참치들이 활발하게 이야기 하는걸 보고 싶은 거잖아

그럼 참치들이 알아서 떠들 이야기 거리를 남겨 놓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거
#316칡룡◆P5sozzvScw(awH.GEy7Ec)2022-11-20 (일) 00:30
참치들이 몰?루 하는건 진짜 걍 몰라서 그러는건데

참치들이 그걸 알게 된다고 해서 입을 열기 보단 그런가 하고 입을 닺고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그럼

그런 정보적인건 잡담판으로 넣고 본편서는 이야기 적인걸 캐릭터적인걸 집중하자는거
#317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00:32
....(잉여)
#318이름 없음(NAjsYtAL7c)2022-11-20 (일) 00:35
즉 떡밥을 흘리자는 뜻 이군요

이것저것 이야기 할만한
#31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dd25ZaucsA)2022-11-20 (일) 00:35
갠적으론 이 세계선 내적인 이야기를 좀 다루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32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EpfOQWNRkE)2022-11-20 (일) 00:37
내가 떡밥을 너무 먹어서 그런가
#321칡룡◆P5sozzvScw(awH.GEy7Ec)2022-11-20 (일) 00:38
어그로 참치의 목적이 지식 쌓기가 아니라 수질 오염과 분탕이 진짜 목적이잔

그래서 걍 먹이 자체를 주지 말자고 하는거고

대부분 참치의 목적은 즐기려는거니 일부 잡담판에 오는 참치들에게 잡다한 사전, 사후 설명을 해주고

본편서는 캐릭터와 이야기에 집중해서 참치들도 쉽게 이야기를 할 환경을 조성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으

전문적인 지식이나 실력이 없다고 해도 아니더라도 일반인들이 티비나 인터넷으로 경기만 보면 선수들 죽일놈 살릴놈 하고

전후사정 다 아는거 아니지만 막장드라마 보면서 죽일놈 살릴놈 하잖아.
#322모바강사◆LBxq8rXh/.(5XhZmU.Gho)2022-11-20 (일) 00:40
뭐임 어글왔음?(등산중)
#323이름 없음(fE9SbamIG6)2022-11-20 (일) 00:50
>>322 하이드
#324이름 없음(mOuMWEDHHQ)2022-11-20 (일) 01:24
루스끼 : 이제 그리스 프로젝트 하면 되는 각? 콘티 가즈아아아!!!

오승만 :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아아아!!!
#325이름 없음(mOuMWEDHHQ)2022-11-20 (일) 01:25
아니면 영붕이랑 엘랑이 다 뒤졌으니까 스칸디나비아 줘패고 발트해로 나가려나
#326이름 없음(mOuMWEDHHQ)2022-11-20 (일) 01:25
구라파가 살려면

루스끼 주도의 제3로마를 만들든 오구리 주도의 진짜로 신롬을 만들든 해서 덩치 키우고

케밥을 줘패서 수에즈 뚫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무말)
#327이름 없음(mOuMWEDHHQ)2022-11-20 (일) 01:26
엘랑은 레볼루숑 났나??

근데 어쩌냐 나팔륜과 웬수들도 이미 죽었거나 늙었을 타이밍인데...아니, 왕실이 부르봉인건 맞나?
#328이름 없음(mOuMWEDHHQ)2022-11-20 (일) 01:27
>>316
>>321

(끄덕끄덕)
#329이름 없음(mOuMWEDHHQ)2022-11-20 (일) 01:28
어차피 지구작가도 개연성 ㅈ도 없이 몇천년?간 연재해왔는데

설정이나 중요한 내용은 잡담판에서 굴리고 본편에서는 전투 결과나 아니면 개별 군주 위주로 보는 것도?
#330이름 없음(fE9SbamIG6)2022-11-20 (일) 01:33
불란서 왕실이 부르봉이니 서반아 부르봉을 동군연합으로 잡아먹었겠죠.(적당)
#331이름 없음(mOuMWEDHHQ)2022-11-20 (일) 01:36
>>330
코르시카 포병장교(말년까지 끝내 별 못 달고 전역)인 거야?
#332이름 없음(mOuMWEDHHQ)2022-11-20 (일) 01:37
>>331
아니면 대예와의 전쟁에 참전했다가 요단강 갔으려나(뇨롱)
#333광어냥이◆OdWP00iOaY(vmNj5w2HDg)2022-11-20 (일) 02:22
냐오옹
#334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02:31
광어냥이다
#335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2:39

사악한 고양이

#336이름 없음(n/CD9hNh3Q)2022-11-20 (일) 03:00
일단 사체 페로페로
.dice 1 100. = 57
#337에스라◆aH/XhimeAc(oEyrE4HuDw)2022-11-20 (일) 03:00
언젠가 무한반도대전이 떡상하는 때가 오리라....

폐기설정 총집합해서 자작만반도 공산만반도 기둥서방 등등 만반도와 워해머 세력을 포함해 3단계 서너개쯤 되는 대세력이 충돌하는 어장이 나올것이다....
#338이름 없음(fE9SbamIG6)2022-11-20 (일) 03:03
언젠가: 에스라의 어장 정리 후
#3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03:04
에스라상
에피가 찾던데
#340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3:08

에스라다

잡아먹자 .dice 1 100. = 50

#341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3:12
사체쟝에게 1836년 빅토-에이지 시작할때 반열도가 있는 대역을 던져본다
#34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3:30

"정보가 부족하여 답변할 수 없습니다."

#343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3:31
자세한건 다이스 굴리면 되는 것(아무말)
#344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3:34

새 어장이 될지

기존 어장의

계속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2시 시작임다

#345말딸셔츠◆FJMv5veZuw(NR6sYYVBr6)2022-11-20 (일) 03:37
왓쇼이!
#346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3:38
사실 왓쇼이는 한국어 왔소에서 온 말이거든요(아무말)
#347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3:41
사체를 털자
.dice 1 100. = 99
#348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3:42
Attachment
응... 사체... 내꺼... (아무말)
#349말딸셔츠◆FJMv5veZuw(NR6sYYVBr6)2022-11-20 (일) 03:44
Attachment
>>346 맛 칼럼니스트식 논리 멈춰!(착란)
#350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3:46
레드셔츠를 잡아 사체에게 주자
.dice 1 100. = 73
#351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3:46
1 많거나 1 모자라 쳇
#352말딸셔츠◆FJMv5veZuw(NR6sYYVBr6)2022-11-20 (일) 03:47
왓쇼이!!! .dice 1 100. = 52
#353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3:49
포장된 레드셔츠를 깔아두고 사체쟝을 앰부쉬하기 위해 기다린다
#354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4:03

말딸셔츠 마시따 .dice 1 100. = 91

#355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4:04

말딸셔츠가 썰을 주지 않으면 개지랄할테다(?)

#356말딸셔츠◆FJMv5veZuw(NR6sYYVBr6)2022-11-20 (일) 04:05
야메로오오오오오오(쓰러짐)
#357말딸셔츠◆FJMv5veZuw(NR6sYYVBr6)2022-11-20 (일) 04:06
점심은 먹게 해주시져!
#358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4:07

어째서 12시에 깔끔하게 밥을 먹지 않았는가(?)

#359말딸셔츠◆FJMv5veZuw(NR6sYYVBr6)2022-11-20 (일) 04:08
그야 늦잠 때문에(어이)
#360모바강사◆LBxq8rXh/.(5XhZmU.Gho)2022-11-20 (일) 04:08
하산 완료
#361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4:13
일어서라 핫산 어째서 점심을 챙겨먹지 않은 것이지
#362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04:22
저에겐 완벽한 계획이 있었습니다(?)
#363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4:26

말딸셔츠의 부대를 찾아야만(의무감)

#364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4:26
레드셔츠를 사체쟝과 동거시킨다(?)
.dice 1 100. = 81
#365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4:27

부대를 찾아 탈영시켜야만(?)(의무감)

#366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4:27
Attachment
늦게가서 지각하느니 그냥 여유롭게 출발하는게 낫지 않나...
#367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20 (일) 04:29
근처가서 커피한잔 하고 가글하고 들어가면 깔끔한게?
#368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4:30
Attachment
절대 지각하지 않는 방법(아무말
#369이름 없음(fE9SbamIG6)2022-11-20 (일) 04:31
절대 지각하지 않는 어디로든 문(아무말)
#370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4:32
아 나도 집에 도라에몽 도구들만 있었으면 좋겠다
도라에몽은 빼고
#371이름 없음(fE9SbamIG6)2022-11-20 (일) 04:37
도구 설명서가 미래 언어로 되어있을거니 도라에몽도 필요해요
#372이름 없음(rxuuu/ktMY)2022-11-20 (일) 04:38
미래 언어 설명서를 꺼내봤는데 전부 중국어인 호러무비(아무말)
#37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dd25ZaucsA)2022-11-20 (일) 04:39
메소아메리카 문명이 예전 이미지대로 평화롭고 학구적인 문명이었던 대체역사
#374이름 없음(fE9SbamIG6)2022-11-20 (일) 04:39
차라리 중국어면 새 한자만 아니면 해석하긴 좋겠네요.(적당)
#3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oCliaQ/uLU)2022-11-20 (일) 04:53
>>366
(손)
#376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20 (일) 04:57
아슬아슬하게 나가는사람은 뭔깡으로 그러나 이해가 안가는 1人
#378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20 (일) 05:04
>>377 동감.
#379이름 없음(tsdLb6gMH.)2022-11-20 (일) 05:13
개인적으로 보고싶은건 전에도 잘 본 건담이네요

살짝 비틀어서 미-소간 전면핵전쟁으로 30억 인민으로 시작하는 우주세기 건담이나 아니면 작중의 주제의식을 위해 불필요하게 추가된 '혐간'이 '좆간'하지 않아서 대충 26세기에 지구 인민 1조명으로 시작하는 우주세기 건담이라던지(아무말)
#380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9:11
삼국지 유비 엔딩인가 뭔가인가
#381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9:12

유비엔딩

삼국지 국룰

반박시 삼국 14형에 처한다(어이)

#3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09:13
아직 시작단계니 몰루
#383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09:15

반응이......

반응이 차갑다.......

끼에에에에에에엙(.....)

#38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wMoIRrpdaE)2022-11-20 (일) 09:16
관우가 죽다니, 있을 수 없다... 죽을 때는 함께 죽겠다 하지 않았다!(?)
#385이름 없음(R4/qWs15LY)2022-11-20 (일) 09:19
버튜버 사체 뇌절 .dice 1 100. = 38
#386에스라◆aH/XhimeAc(Xark5KLojI)2022-11-20 (일) 09:21
Half-열도라니 남북조를 의미하는것인가
#387에스라◆aH/XhimeAc(Xark5KLojI)2022-11-20 (일) 09:21
(아무말)
#388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9:21
뫄 아직은 시작단계니
#389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9:26
일단 류큐까지 먹은건가 머만은 아직 안나왔고
#390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9:27
고구려 꼬라박이 읎어서 수나라가 살아남은건 신기하네
#391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09:36
사체찌
.dice 2 20. = 19대 연속 적자상속이면 이 나라 왕권은 어떨까
#392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09:37
(오폭해서 다시 올림)
#393이름 없음(fAL1HMrcoA)2022-11-20 (일) 09:38
Attachment
엉망진창이었던 7왕국과 켈트 왕국시대
#394이름 없음(fAL1HMrcoA)2022-11-20 (일) 09:43
Attachment
역시 허벅지가 예뻐
#395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9:51
MBT-70이 망한 여파가 상상이상으로 컸구나...
#396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9:54
미군맨 이쉑들 개인화기도 그렇고 전차도 빵빵 터지는게 많어(...)
#397이름 없음(fAL1HMrcoA)2022-11-20 (일) 09:54
Attachment
여기서 M1 에이브럼스와 레오파드 2가 완성되었다는 이야기지......
#398말딸셔츠◆FJMv5veZuw(us1heZNU8k)2022-11-20 (일) 09:58
왓쇼이!
#399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09:58
나름 혁신이랍시고 전차를 만드는데 죄다 터져버리고 땜빵 굴리는거 까지 개인화기랑 겁나 비슷해
#400광어냥이◆OdWP00iOaY(vmNj5w2HDg)2022-11-20 (일) 09:59
살보소총과 MBT70이 정상적으로 채용될 냥이 세계선은 어떠신가요(?)
#401이름 없음(fAL1HMrcoA)2022-11-20 (일) 10:01
미국과 독일이 같이 연구 하다가 가격이 비싸서 양산형 만든다고 갈라설것 같지만......
#402시간강사◆LBxq8rXh/.(8NdsNGaq1k)2022-11-20 (일) 10:02
그야 돈지랄해서 미래에나 등장할 기술을 당대에 만들어 보려 했으니까요
#403사체◆HU365l1CT.(DQ5d7WBmhk)2022-11-20 (일) 10:02

말딸셔츠를 얉게 저민다 .dice 1 100. = 49

#404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10:06

강사형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68

#405시간강사◆LBxq8rXh/.(8NdsNGaq1k)2022-11-20 (일) 10:06
19대 연속 장장자 상속이라니.............. 그 정도면 왕통은 걍 고정일건데?

그냥 왕은 그 가문만 독점되는 수준?
#406시간강사◆LBxq8rXh/.(8NdsNGaq1k)2022-11-20 (일) 10:07
당시에 대당 100만 달러라고 하니까.. 감들이 안오실거 같은데... 70년대에 100만 달러면 나름 거부라고 행세할수 있었음
#407이름 없음(fAL1HMrcoA)2022-11-20 (일) 10:07
Attachment
소련이 진짜 이런 전차를 양산해버린 대체 역사.... 그것도 자동 장전장치가 실린..........
#408이름 없음(fNuuspxXBM)2022-11-20 (일) 10:08
90년대에 위성에서 쏴주는 에너지 받아서 레일건을 쏜다는 발상을 하다니 미군맨 이놈들 SF소설을 너무 많이 본거같아(...)
#409시간강사◆LBxq8rXh/.(8NdsNGaq1k)2022-11-20 (일) 10:10
그리고 60-70년대에 반응장갑 복합 장갑 없는 3세대 전차를 구현한거니까 뭐라고 해야 하나 한국이 냉전기에 타입슬립해서 염가형으로 3세대 전차를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어야 나올 물건임 ㅇㅇ
#410시간강사◆LBxq8rXh/.(8NdsNGaq1k)2022-11-20 (일) 10:10
>>409 뭔소리냐고요? 개벽이요 개벽
#411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20 (일) 10:11
69년 트립한국이 수출용 k-1 염가형 양산하려할때 나올물건이면 어우..
#412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20 (일) 10:15
사체 오늘어장 막판은 유찌찌가 깔끔하게 삼국통일한거랑 비슷비슷한거죠?
#413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20 (일) 10:15
유찌찌래 유비.
#4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10:15
>>405
제가쓰는 소설의 만반도 조선이요
적자라서 장자란 보장은 안되었지만요
#415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20 (일) 10:17
최소한 아들 한명이상은 보장된 가문이엇다니 개사긴데요..? 유럽으로 따지면 부르봉인가 합스부르크인가
#416시간강사◆LBxq8rXh/.(8NdsNGaq1k)2022-11-20 (일) 10:20
적자 계승이면 더욱 심하죠
#417시간강사◆LBxq8rXh/.(8NdsNGaq1k)2022-11-20 (일) 10:20
황통의 직계가 안 끊어진다는 소리인데 그정도면 그냥 가문이 걸어다니는 명분 덩어리입니다
#4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10:21
실제 조선도 아들 하나씩은 있었지 않나요? 요절해서 그렇지
#419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10:21
8-0. 적자다
.dice 0 9. = 9
#420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10:23
...아들이라네요(펑)
#4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10:24
18대 동안 첫째 아들이 군주 된 나라 무엇
#422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10:25

서장자는 장자로 안칩니다(..)

#423모바아브참치◆Hurbv6htmA(InGoHszTy2)2022-11-20 (일) 10:27
그러니까 정비가 낳은 첫째가 모두 아들이고 모두 무사히 군주가 된게 19번째라는(...)
#424시간강사◆LBxq8rXh/.(8NdsNGaq1k)2022-11-20 (일) 10:27
조선 27대가 평균이 약 20년이니까

약 360년동안 적장자 계승한 나라의 안정도는 정말 무서운 겁니다
#425사체◆HU365l1CT.(DQ5d7WBmhk)2022-11-20 (일) 10:29

19대 동안 적자면.

이럴 수는 있습니다

왕이,

적자 계승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후궁에서 중전으로 티어업하는 걸 자주 썼다던가 하는 거지요.

#426사체◆HU365l1CT.(DQ5d7WBmhk)2022-11-20 (일) 10:29

ㅊㅋ합니다.

#427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13:39

(영세어장주 추락)

#428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3:41

(흙흙흙)

#429이름 없음(eaz6vA0TKs)2022-11-20 (일) 13:43
흟흙
#430이름 없음(tsdLb6gMH.)2022-11-20 (일) 13:43
잘봤으요
#431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3:45

감삼다

#432이름 없음(undxa9HXk2)2022-11-20 (일) 13:46
인도가 수상하게 개쩔어졋는데 거기에 천명대전코인을 걸어서 성공했다? 아 이건 이겻다 키레이지(끄덕)
#433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3:47

일단 현 마하다라자가 개혁군주인 걸 생각하면,

정난공신인 이들이 목이 날아가지 않은 건,

그들이 외국인이고

제나라와의 외교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했겠군요.

제나라가 먼저 동생의 나라가되겠다고 굽히고 들어간 것도 크겠지만.

#434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3:47

>>432 천명대전이 아니라 정변코인.

#435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20 (일) 13:52
국내 세력이엇음 개혁군주니 갸들부터 모가지 날라갈텐데 외국인이면 큰문제읍는거?
#436매너티◆5cxs25tCkU(4ODSr3dNCk)2022-11-20 (일) 13:53
허긴 먼저 형님으로 모시겟슴다 하고 꿇고들어오면 그건 그거대로 개혁용 동력의 일환이 될테고..
#437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3:54

>>436 세공을 먼저 주고 세폐로 돌려받는 관계라고도 했고,

제나라가 먼저 어느 정도 저자세로 나오면서,

제나라 자체도 국력과 영향력이 뛰어난 국가이니,

외교관계는 득이 되니까요.

#438광어냥이◆OdWP00iOaY(vmNj5w2HDg)2022-11-20 (일) 13:56
냐오오오오오옹(연재 준비한것이 과제로 인해 사라진 냥이)
#439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3:57

>>438 킹럴수 있지

#440이름 없음(tsdLb6gMH.)2022-11-20 (일) 14:02
뭐라고 해야하나, 굉장히 스무스하게 진행되어서 뭐라 할 말이 없음

재밌는건 확실한데 좀 더 장편으로 하거나 무협파쿠리가 아닌 '동양 판타지'적인 거시기로 각색해서 문피아나 노벨피아같은데서 보고싶은것(아무말)
#441이름 없음(tsdLb6gMH.)2022-11-20 (일) 14:04
서양판타지 풍이면 뭔가 영지/국가경영물이나 대역물스러운 느낌인 작품들이 있는데 동양쪽은 죄다 무협에 선협이라
#442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4:11

함정: 어장주가 장편을 이끌고 갈 동력은 "반응이 좋다."라는 것 밖에 없다.

#443이름 없음(tsdLb6gMH.)2022-11-20 (일) 14:15
어흑 마이깟
#444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4:16

할말이 읎서요

하고 반응이 읎으면 그 어장은 연중확률이 떡상합니다.

마치 묵묵 연재하던 소설이 댓글없다고 작가가 갑자기 성내면서

습작 전환하는 것과 같죠(????)

#445이름 없음(tsdLb6gMH.)2022-11-20 (일) 14:19
하지만 나의 선작과 좋아요는(아무말)
#446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4:20

아니, 드립을 쳐도 반응이 없다니.

#447이름 없음(mE5sII6O6c)2022-11-20 (일) 14:21
반응이없다
참치는 죽은모양이다
#448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4:22

연재자 입장에서는 선작과 좋아요도 중요하지만 댓글도 중요합니다.

.................악플 쳐달려서 멘탈 좆망하는 것도 그런데

무플도 은근히 멘탈 갈아먹음.

#449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14:22
으어어어어어(쓰러짐)

뻐킹 리얼........
#450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14:22
콘나 세카이와 모 이야다

다음 생엔 트레센에서 일하게 해주세요
#451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4:24

거 작가의 습성 만화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선작이 많아도 부담스러워서 죽고

선작이 적어도 슬퍼서 죽고

댓글이 많아도 멘탈 깨지고

댓글이 적어도 멘탈 깨지고

댓글이 없어도 멘탈 깨집니다.

(왜냐면 글쓰다 멘탈이 이미 갈리기 때문이지.)

#452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4:24

말딸셔츠 대위가 아닌가.

말딸셔츠 대령으로 만들어보자 .dice 1 100. = 21

#453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14:31
.dice 1 100. = 23
#454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4:31

이걸 2차이로 피해가네.

어장 보라고 누른다 .dice 1 100. = 19

#455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14:32
이미 봤어유 .dice 1 100. = 14
#456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14:32
끼에에에에에에엑(뒈짖)
#457사체◆HU365l1CT.(lX94Wv3T/A)2022-11-20 (일) 14:37

어땠는가.

#458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14:43
저어으 감상이라고 한다면

이제 스타팅한 어장이니만큼
전개를 가지고 코멘트하긴 힘들 것 같고

17세기를 관통할 핵심적인 사건이 뭘지가 관건 아닐까 시프요
#459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14:45
하지만 모범적인 반열도 코인은 절 기분좋게 만드는군요(?)
#460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14:45

사실 이시기면 시작부터 라이라이 차차차 소빙기 드라이브......이긴 합니다만(....)

#461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14:47
조금 더 재미있는 치고박기를 조명하려면

서양세력이 기어오고 인도가 지랄하며
화교들은 화교하는 광경속에서
동남아 지역을 좀 더 조명해보는 것도
썩 나쁘지 않을덧 합니다.

그러니까 파워게임의 핵심부를 설정하고
이 지역에서의 전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거죠.
#462말딸셔츠◆FJMv5veZuw(zutHvkwa.c)2022-11-20 (일) 14:48
그리고 몽골.... 은 어찌된 건지도 약간 궁금한 부문인데

유목계는 아직 제대로 안 나왔으니까요 뫄
#463에스라◆aH/XhimeAc(oEyrE4HuDw)2022-11-20 (일) 14:50
라이라이 차차차라니 사체쟝은 역시 라이히를 좋아한거야(?)
#464에스라◆aH/XhimeAc(oEyrE4HuDw)2022-11-20 (일) 14:51
어서 독일주도 프랑크 제국을 만들고 공산화시켜야징
#465에스라◆aH/XhimeAc(oEyrE4HuDw)2022-11-20 (일) 14:54
생각해보니 이럼 동로마도 살아있을것 같은데.... 몽골 라이징이랑 실크로드가 무너졌으니 화학전래도 늦어졌을테고...
#466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14:55

현실보다 압도적으로 강해진 돌궐계 세력때문에

더 개같이 망했을 가능성도 있음

#467사체◆HU365l1CT.(yJJv2gTp5M)2022-11-20 (일) 14:57

아마 몽골은

좀 더 굴려보긴 해야겠지만

카간의 혈계가 꼬이면 자주 나타나는

유목제국의 약점을 생각해보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당장 몽골제국도 카간 가문간 혈계 문제 때문에

난장판 여러번 있었고

#468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01
그리고 >>461은 그동안 생각해왔던
일종의 파워인플레 대책 아이디어인데 말이죠

간단히 말해서 '해당 지역만' 체스판인 거고
그 바깥은 체스판의 배경인 겁니다.

그래서 바깥의 값은 최소화해서 간략화하고
핵심 무대를 더 집중조명하는 거죠.

바깥에서 간략화되어 돌아가는 판정치가
체스판에 영향을 주고 체스판이 세세하게 돌아가면
그 영향이 다시 바깥으로 간략화되어 나가는 겁니다.
#469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02
즉 핵심지역을 설정하고 해당 지역 내의
국지적 의제를 중점적으로 굴리면서
다이스 판정값의 기본 사이즈를 줄이는 걸로

다이스 누적에 따른 인플레를 억제하자는 거죠.

그리고 동시에 이야기의 밀도와 집중도를 올리자는 겁미다
#470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03
물론 세계화 진행 이후엔 못써먹을 방식이지만

전근대에 문화권의 충돌 찍는 남양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겁니다.
#471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09
어떻습니까! 제 빈곤한 상상력의 결정체는!(어이)
#472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0 (일) 15:16
냥이가 하는 방식이다냥.
#47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15:32

근데 인도가 저런 상황이면

서양세력은 들어오기 힘들거 같은데

남양에

#474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32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77
#475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33
삼국지의 트루-엔딩은 유비의 천하통일이어야 하며 반박시 삼14PK형에 처하겠다
#477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40
벽에 늘러붙어있던 곰팡이들을 제거한지 12시간...
죽어가는 곰팡이들의 원한어린 저주가 효과가 있는지 몸에 배인 냄새가 안 빠져 잠을 못 잔다...
#478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40
사체쟝 핥으면 나아
사체쟝을 핥겠다
.dice 1 100. = 51
#479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41
>>473 그거야 이슬람하고 경쟁해서 서인도양 진출해야죠

상태가 저러면 원역사마냥 인도랑 이슬람권 사이가
다같이 굴러가지도 않을 거니까요
#480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42
레드셔쓰 아조씨를 트레센 학원으로 보낸다
.dice 1 100. = 76
#481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45
>>480 기다려라 트레센이여 내가 간다!(미침) .dice 1 100. = 72
#482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46
트레센 학원 생각해보면 굉장히 3D한 업종일듯
#48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15:47

아니 저 상황이면

페르시아 이슬람 걱정부터 해야하는데.

#484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47
소오올직히 힌두교 개혁트리 탄 시크교 인도면

이슬람하고 지랄이 좀 크게 났을 가능성이 지대한지라(....)
#485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47
크킹에서도 통일된 인도는 할게 없으니 페르시아로 성전을 나가는 것(아무말)
#486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48
뫄 별거 있겠으요

만반도보다 원정하기 개같은 페르시아 방면으로
꼴박하고 터지고 개판나고 있겠죠

솔직히 이 시점에서 최대 피해자는
파슈툰이랑 발루치족인듯(....)
#487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49
이 시점에 페르시아 왕조가 아프간발 산악민족 기반이면 ㄹㅇ 웃기겠는데
#488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51
빅서운 이야기
빅토3에서는 플랜테이션에 비료를 못 쓴다
아니 왜 차 목화 담배 키운데 비료를 안 써
#489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0 (일) 15:51
>>488 "스파게티, 비조리됨"
#490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55
빅서운 이야기2
이 겜 방어병력은 동시에 두 개의 상륙병력과 싸울 수 있다
그렇다면 같은 날 같은 곳에 4개의 상륙부대가 간다면 어떻게 될까
#491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5:56
놀랍게도
첫째부대 : 함대와 맞붙음
둘째, 셋째부대 : 상륙 장소에 있는 적 육군과 맞붙음
넷째부대 : 무혈입성이라는 환장할 논리가 완성된다
#492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0 (일) 16:00
아 안쓰는게 맞습니다. 사유: 실제로 안쓰는 품종들임
#49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16:01

아프간 일부는

인도령이고

일부는 페르시아령일 것 같은데

몰?루.

솔까 여기 페르시아=인도관계는

어장에서 자주 나왔던 중국과 만반도 관계와 유사하겠죠

전 어장처럼 인도가 강력한 해양력까지 갖추었다면

페르시아가 매우 불리해지겠고.

#494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6:01
아하
목화 담배 차 비단 설탕 이런 것들은 비료를 안 주는군요
지식이 늘었다
#495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0 (일) 16:03
정확히는 황비료를 안주는것.
#496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6:04
근데 빅토의 비료는 유황으로 뽑아내는거니 대충 황비료일테고...
안 주는게 맞겟군요
#497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6:05
원주민놈들 열심히 담배와 차와 아편과 고무를 뽑아내지 못할까
#498이름 없음(06AQIqS49w)2022-11-20 (일) 16:09
빅서운 이야기
석유발전이 석탄발전보다 상위테크고 전력을 더 생산한다
한군데에 몰아지어도 전세계 어디든 공급이 가능하다
노예들 모아서 엔진 돌리는것도 아닌데 압도적인 인력과 그에 따른 압도적인 임금을 쳐묵쳐묵한다
#499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0 (일) 16:41
전세계공급?
뭐지

지구-태양광 전송시스템을 의미하는것인가?
#500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0 (일) 16:48
라오 박사님 보고계십니까

빅-서운의 사람들은 벌써부터 태양 에너지의 힘을 깨우쳤습니다...
#501모바아브참치◆Hurbv6htmA(ymC7NT7B8M)2022-11-20 (일) 20:02
모닝
#502오펠른◆vqmx0yl6Cg(mcnjNg3aDY)2022-11-20 (일) 21:54
모닝
#503이름 없음(ANGFgKm0bA)2022-11-20 (일) 22:18
Attachment
광해가 한양을 성형요새로 재구축완료 한 뒤에 국경에도 이 성형요새 밖을려고 하다가 인조가 쿠테타 해서 쫒겨난 상황에서 원역사처럼 병자호란이 있었을때
인조가 한양에서 못 빠져 나온 대체 역사

물이 성형 요새 외곽을 타고 흐르는 구조임....... 우물 있음, 식량 충분.....
#504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22:35

저러면 청나라가 터집니다

왜냐면

청나라도 있는 거 없는 거

다 끌어왔거든요

#505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22:38

아니면 조선이 병력이 부족해서 한양이 뚫렸거나

#506이름 없음(LxBz.t4lR2)2022-11-20 (일) 22:44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48
#507이름 없음(VevsppQffE)2022-11-20 (일) 22:48
정묘호란때 청나라 군대가 전부 불귀객이 된 대역
#508이름 없음(Prl8g0T6x2)2022-11-20 (일) 22:55
병자호란때 황태극이랑 청나라 군대 10만명이 다 조선에서 굶어 죽은 대엳
#509이름 없음(8kHQnwWhjw)2022-11-20 (일) 22:55
Attachment
그날 인류제국 보병부대를 전멸시킨 제노 군대는 보았다 존나게 많은 기갑장비를(아무말)
#510이름 없음(Prl8g0T6x2)2022-11-20 (일) 22:58
화성이 뒤집어지겟군
가드맨놈들은 죽어도 저 장비만은 지켜야하거늘
#511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23:04

청나라도 있는 거 없는 거 다끌어와서

꼴박한거라 거기서 다 굶어죽었으면

청나라가 망했을 겁니다.

#512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23:04

>>510 저게 다 있는데 제노에게 지다니 뭔 침묵의 왕 자렉이라도 왔나

#513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0 (일) 23:11
제노가 외계인이 아니라 외국인이었을지도 모르죠.(적당)
#514이름 없음(3FZ22SKhoU)2022-11-20 (일) 23:20
황제폐하의 위광을 거부하는 사악한 운의 신
줄여서 다이스갓의 농간이 틀림없음
#515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23:35

>>514

굴려보자

1-3, 다갓의 농간이 마따
4-6, 아 ㅋㅋㅋㅋㅋ 니드 물량 드랍 그만하라곸ㅋㅋㅋ 아 ㅋㅋ
7-9, (대충 툼쉽 가동하는 소리)
0, 단테: 에 난닷테???/침묵의 왕 자렉

.dice 0 9. = 9

#516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23:36

툼쉽이 잠들어있는 툼월드였다고 합니다

이름미상의 임페리얼 가드 연대에게

X를 눌러 띵복을 액션빔.

#517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0 (일) 23:39
>>516 아마도 그연대는 엘리시안 일거야
#518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23:40

강사형!!!!

새 어장을 시작했시유!!!

#519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0 (일) 23:42
반열도라니 난 사체를 그리 키우지 않았따(장난)
#520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0 (일) 23:42
이번 어장으로 들어간 사체

집 위치 .dice 0 9. = 2
(낮을수록 수도와 가까움)
재산 .dice 0 9. = 4
계층 .dice 0 9. = 8
(낮을수록 높음)
#521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0 (일) 23:44
계층은 낮은데 재산은 어느 정도 있으니 높으신 분 집 외거노비인가(착란)
#522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23:46

외거노비 아니면

머슴이군요

#523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0 (일) 23:47
시간강사

집 위치 .dice 0 9. = 4
(낮을수록 수도와 가까움)
재산 .dice 0 9. = 4
계층 .dice 0 9. = 9
(낮을수록 높음)
#524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0 (일) 23:47
어제 일찍 자는데 집위로 헬기가 엄청 날라다님
#525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0 (일) 23:47
둘 다 계층이 참 ;;;
#526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0 (일) 23:49
아브참치

집 위치 .dice 0 9. = 8
(낮을수록 수도와 가까움)
재산 .dice 0 9. = 0
계층 .dice 0 9. = 5
(낮을수록 높음)

이번엔 과연
#527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0 (일) 23:50
이걸 우리는 지방 호족이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
#528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0 (일) 23:50
>>524
[양평군청] 20일 20시경 양동면 금왕리 산 122번지 전투기 추락사고 발생. 인근 주민은 입산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031-770-2119)

이거때문인듯?
#529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0 (일) 23:51

만석지기다 만석지기

#530에스라◆aH/XhimeAc(Iw66snxtyU)2022-11-20 (일) 23:52
본인의 계층 .dice 1 100. = 89
재산 .dice 1 100. = 83
집 위치 .dice 1 100. = 55
재능 .dice 1 100. = 4
.dice 1 100. = 82
#531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0 (일) 23:52
>>528 금광있는 동네인감요
#532에스라◆aH/XhimeAc(Iw66snxtyU)2022-11-20 (일) 23:53
지방 호족중 최고봉, 재산도 대충 만석꾼 뺨때림

운빨도 좋은 편이지만 능력이 없다(대충 착각계 짤)
#533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0 (일) 23:54
>>530 주사위가 다른거로 볼때 다른 어장으로 들어간거로 결정(해맑음)
#534에스라◆aH/XhimeAc(Iw66snxtyU)2022-11-20 (일) 23:54
능력이 지나칠정도로 없다(대충 중국 폭군 짤)
#535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0 (일) 23:54
만석지기(농사)가 운이 좋다니 최고 아닌감?
#536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0 (일) 23:55
해발 487.7m인 금왕산(金旺山)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금왕리와 계정리 사이에 위치한 산이다.

지명 유래는 모른다네요.

느낌만 보면 王자 피휘한거 같고
#537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0 (일) 23:56
금이나 철이 났을지도 모르죠(아무말)
#538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0 (일) 23:56
일단 수도에도 알려질만한 대호족이시긴한데 거리가 멀어서 적당히 넘어가거나 적몰가산 당할건데 운이 좋기 때문에

적당히 넘어갈 케이스
#5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0 (일) 23:56
>>526
뭐로 이리 돈을 번건가

1. 농사
2. 장사
3. 광산
4. 해적(해적)

.dice 1 16. = 1
#541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00:04
2랑 4는 연계니 홀로 나오려면 확실히 1이나 3
#542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08
지역은

1-3. 규슈
4-6. 시코쿠
7-9. 혼슈
0. 한반도 남부(?)

.dice 0 9. = 9
#543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10
혼슈 라면 저쪽 관동 평야 라면 저게 되기 쉽겠네
#544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00:10
관동평야의 대지주 아브(?)
#545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10
혼슈의 만석지기 지방호족 아브참치(?)

중앙이 아는 정도 .dice 0 9. = 6 (높을수록 알려짐)
권력욕 .dice 0 9. = 4
민심 .dice 0 9. = 5
사병의 수 .dice 0 9. = 0
사병의 질 .dice 0 9. = 5
#546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00:12
드러나는거랑 별개로 사병 규모 등을 볼 때 역적 예비군, 예의주시 필요(착란)
#547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12
도쿠가와 이에야스??????
#548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0:17

사병이 크리라니

중앙이 껀수만 잡히면 쓸어버리려고 하겠군요

#549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19
중앙이 도요토미 히데요시면........
#550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24
껀수잡힐 일이

1-3. 많다(안된다)
4-6. 찔릴일이 좀 있다
7-9. 거의 없다(이왜진)
0. 아예없다(????)

.dice 0 9. = 4
#551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0:27
능력이없지만 운이좋으니
충성스러운(?)가신빨 원찬스???
#552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27
역시 도요토미는 병신이었어........ 찔릴 일 있는데, 건들지도 못한걸 보면....... 게다가 건들 수 있는 병력이 다 해외 원정 나가 버리고........
#553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0:29
오히려 핑계대고 이쪽병력 싹다 끌어간게?
#554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30
연줄이 있나?

1. 없다(펑)
2-3. 자기보다 더 권세 있는 사람
4-6. 지방관
7-9. 중앙 호족
0. 왕족??????

.dice 0 9. = 1
#555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30
망했네?
#556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0:31
마음단단히먹게
다이스상 이제 와장창이야
#557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0:31
잠깐
운이좋으니 회피기동 굴려봐야만...!
#558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32
세키가하라 과연 이길수 있을까.........
#559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33
관동의 너구리가 연줄이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560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39
왜 연줄이 없는 겁니까?

1. 너무 갑자기 커버려서
2. 역으로 생각하는거다. 이미 .dice 1 3. = 3 (1관서 2관동 3 1+2)정점이라는걸
3. 사소한 찐빠가 어그로가 된(...)

8. 크리

.dice 1 8. = 1
#561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0:41
운이 너무 대박을쳤... 진짜망했내?
급성장이면 연줄도 얼마없을건대
#562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44
얼마나 개발을 잘했으면 원숭이가 눈치를 채버린거지.........
#5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44
그래서 말년은?

1-3. 자기 대에 망했어요
4-6. .dice 2 4. = 3대까지는 어찌어찌 이어졌어요.
7-9. .dice 1 3. = 1(1관서 2관동 3 1+2)정점이 되었어요(????)
0. 크리

.dice 0 9. = 1
#564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44
...2회차갑시다
#565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45
세키가하라 망했군.......
#566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47
아브참치 2회차

집 위치 .dice 0 9. = 6
(낮을수록 수도와 가까움)
재산 .dice 0 9. = 5
계층 .dice 0 9. = 3
(낮을수록 높음)
#567이름 없음(JirFiHTG/w)2022-11-21 (월) 00:49
2회차 아브아조씨는 적당히 높은 계층인가
#568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0:50
적당히 수도와 거리있고 재산도 적당하고 지위도 높은 편

뭐로 이리 돈을 번건가

1. 농사
2. 장사
3. 광산
4. 해적(해적)

.dice 1 16. = 9

지역은

1-3. 한반도 남부
4-6. 규슈
7-9. 시코쿠
0. 혼슈 서부?

.dice 0 9. = 7
#569이름 없음(JirFiHTG/w)2022-11-21 (월) 00:50
쵸소카베로군(아무말)
#570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0:52
수적질 잘한다고 남도로 끌려가는 미래가 보이는듯하다
#571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53
이순신 만나면 운 좋으면 미역 장군 되는거네.....
#572칡룡◆P5sozzvScw(U53OV8cgAg)2022-11-21 (월) 00:55
>>571 충무공의 좋은 정보역이 되지 않을까유
#573칡룡◆P5sozzvScw(U53OV8cgAg)2022-11-21 (월) 00:56
지금 반열도의 지방 영주로 설정하신거 같은데
#574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0:59
하긴 한반도가 나왔구나........

그러면 충무공 휘하 사략 선단 수장인가.....
#5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00
>>573
ㅇㅇ. 지금 사체 어장 기준

0. 왕족
1. 중앙 대귀족
2. 중앙 중소귀족
3. 지방 대호족 (중앙진출 가능성 있음)

4. 지방 중호족
5. 지방 소호족
6. 마을 이장

7. 자영농
8. 소작민
9. 천민

이니까요
#576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03
시코쿠의 지방 대호족 아브참치 2회차

중앙이 아는 정도 .dice 0 9. = 0 (높을수록 알려짐)
권력욕 .dice 0 9. = 8
민심 .dice 0 9. = 6
사병의 수 .dice 0 9. = 9
사병의 질 .dice 0 9. = 9
연줄의 정도 .dice 0 9. = 7
#577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1:07
혹시 덴노세요?(막말)

아닌대 덴노가 이리 힘있을리는없고
풍신수길mk2?
#578이름 없음(JirFiHTG/w)2022-11-21 (월) 01:12
관백이군(아무말
#579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13
>>577
사체 어장 기준이니....

1-3. "해적함대"의 주인, 아브참치
4-6. + 시코쿠의 패자
7-9. + "열도의 주인"에 제일 가까운 사람
0. "열도의 주인"

.dice 0 9. = 3
#580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1:16
충무공께서 가까이두고 직접조지는 열도쪽 부관인가
#581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16
아브참치 함대의 활동 영역

1-3. 서해 일대
4-6. + 남중국해
7-9. + 말라카 일대
0. + 인도양

.dice 0 9. = 5
#582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19
아브참치 본인의 능력치

1-3. 범재
4-6. 수재
7-9. 천재
0. 희대의 괴물

.dice 0 9. = 4
#583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20
수재
정치 .dice 60 100. = 84
외교 .dice 60 100. = 80
화술 .dice 60 100. = 68
지력 .dice 60 100. = 83
매력 .dice 60 100. = 99 

전략 .dice 60 100. = 64 
전술 .dice 60 100. = 83 
지휘 .dice 60 100. = 62 
통솔 .dice 60 100. = 92 
군사관련 지력 .dice 60 100. = 86 
#584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1:21
드레이크 급인가????
#585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1:22
전략/지휘를 조졌따
통솔/매력으로 커버치는 유찌찌 마이너버전 느낌
#586이름 없음(JirFiHTG/w)2022-11-21 (월) 01:22
수군장수군요
#587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22
현 대제 왕실에 대한 충성도
.dice 0 9. = 4
#588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1:23
해적왕이랑 장대위가 어른거리는대...
#5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25
충성도는 약간 낮은데 권력욕은 높다

1. 왕실의 보상이 짜다
2. 왕실의 간섭이 심하다
3. 나도 군주가 되고 싶다
4. 왕실이 개판이 되는걸 보니 기분이 안 좋다

.dice 5 16. = 10
#590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26
나도 군주가 되고 싶다 .dice 0 9. = 3

왕실이 개판이 되는걸 보니 기분이 안 좋다 .dice 0 9. = 7
#591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1:27
너무 개판이면 왕위에 오를 사람이군.......
#592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1:29
마음속 한구석에 구국의결단을 품고있는 애국자인가
#593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32
마음속 한구석에 구국의 결단을 품고있는 애국자

1-3. 의외로 많이 알고 있고, 구국의 결단을 지원해 줄 사람들도 있다
4-6. 진짜 심복들만 안다
7-9. 자신만 안다.
0. 크리

.dice 0 9. = 3
#594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33
...이성계 mk2(?)
#5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35
현재 대제 왕실의 민심
.dice 0 9. = 8
#596이름 없음(xzkWFRvCis)2022-11-21 (월) 01:36
...그냥 역성혁명각재는 미친놈인게???
#597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36
아브참치의 역성혁명 가능성 .dice 0 100. = 84%
대제의 진압 가능성 .dice 0 100. = 25%
#598이름 없음(JirFiHTG/w)2022-11-21 (월) 01:38
아브왕조가 열리겠군오
#5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43
민심이 좋은 이유

그래도 나랏님이라는 관성력 .dice 0 100. = 44
위만 시끄럽지 백성들은 살만함 .dice 0 100. = 78
#600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45
그래서 아브참치는

1-2. 민심이 높아 포기했다
3-0. 거병했다

.dice 0 9. = 0
#601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46
대예는 진압

1-3. 했다고?
4-0. 아브참치의 쿠데타 성공

직하 0 9
#602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1:47
.dice 0 9. = 0
#603이름 없음(JirFiHTG/w)2022-11-21 (월) 01:48
아브왕조 태조 아브참치
#6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51
민심(6) 수치 변동

1-3. 떨어짐
4-6. 그대로
7-9. 상승(다이스 만큼)
0. 크리

.dice 0 9. = 1
#6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52
아브참치 왕조의 수명은

.dice 50 600. = 363
#606이름 없음(JirFiHTG/w)2022-11-21 (월) 01:52
우와 정말 데단해
중국 평균을 넘겨써
#607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54
추가 수명?
8-0. .dice 50 200. = 149 년 추가(?)
.dice 0 9. = 7
#608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1:55
혼자 놀기로 100레스가 날아가네
#610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2:08
음 한반도 평균 왕조 수명이네.......
#611이름 없음(zb01GMXtf.)2022-11-21 (월) 02:32
닉이 ㅇㅇ가 아닌 윾동이라니 사문난적이다
#612이름 없음(zb01GMXtf.)2022-11-21 (월) 02:32
그리고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19
#613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2:36
문종과 라이자 부부의 자손 수

.dice 0 7. = 6
#614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2:36
아들 수

.dice 1 6. = 3
#615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2:39

끼에에에에에엥0ㄱ

#616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2:40
아들 3 딸 3 이군...

첫째가 단종이겠고,

단종의 능력치

천재 1,0
수재 2,3,7,8
보통 4,6
우둔 5

통솔 .dice 0 9. = 2
무력 .dice 0 9. = 5
지력 .dice 0 9. = 4
정치 .dice 0 9. = 9
매력 .dice 0 9. = 8
#617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2:43
아 일단 9도 수재로 하자....

통솔 .dice 60 89. = 86
무력 .dice 0 30. = 9
지력 .dice 40 60. = 45
정치 .dice 60 89. = 75
매력 .dice 60 89. = 76
#618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2:44
무력은 망했고, 지력은 평균........

근대 통솔력은 좋네.....
#619광어냥이◆OdWP00iOaY(tKDb93YjLY)2022-11-21 (월) 02:44
냐오오오오오오옹
#620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2:46
다른 아들 2명도 봐야 되겠네

둘째

통솔 .dice 0 9. = 1
무력 .dice 0 9. = 1
지력 .dice 0 9. = 8
정치 .dice 0 9. = 7
매력 .dice 0 9. = 5

셋째

통솔 .dice 0 9. = 6
무력 .dice 0 9. = 0
지력 .dice 0 9. = 7
정치 .dice 0 9. = 6
매력 .dice 0 9. = 2
#621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2:48
광냥이다

케이지에 넣자
.dice 0 100. = 7
#622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2:50
둘째

통솔 .dice 60 89. = 88
무력 .dice 60 89. = 83
지력 .dice 60 89. = 62
정치 .dice 60 89. = 71
매력 .dice 40 60. = 53

셋째

통솔 .dice 40 60. = 44
무력 .dice 90 100. = 98
지력 .dice 60 89. = 69
정치 .dice 40 60. = 43
매력 .dice 60 89. = 66
#623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2:50
이거 문종과 라이자가 고민 엄청 많이 하겠는걸.......
#624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02:55
무력: 필요없음(...)
통솔, 정치, 매력 높으니 끝.
#625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02:57
왕이 친정 나가서 직접 최전선에서 말타고 활쏠거 아닌 이상 통솔이 더 중요(아무말)
#626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2:58

광어냥이다

뇌를 내놓아라(?)

#627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02:58
지력: 신하들 시키면 됨(어이)
#628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3:00

광어냥이 뇌 .dice 1 100. = 86

#629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03:02
그러고보니 적장자 멀쩡히 집권하는 상황이면 문종이 그랬던거처럼 왕이 자기 동생들에게 일 좀 시킨다고해도 당대에는 별 문제없는거죠?
#630이름 없음(SaYYRkZ0ec)2022-11-21 (월) 03:07
딸 셋은 연금술 가르키면 황철석에서 유황 분리하고
연금 솥으로 초석을 생산할수 있겠군
#631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09
>>629 아뇨 왕권 견제한다고 신하들이 개같이 날뜀
#632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3:10

왕족들에게는 일을 안시키는 게 원칙이라서

신하들이 신나게 물어 뜯을 겁니다.

다만 문종급이면...
.
왕이 알아서해야죠 뭐

#633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12
솔까 문종을 깔수 없으니 그 밑에 동생들을 마구 깔건데(진짜)

그러다보니 대리전이 심할겁니다
#634광어냥이◆OdWP00iOaY(SK.tqgBpZg)2022-11-21 (월) 03:12
s냐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등장
#635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16
일단 조선 초기라서 대군들이 정치 참여하고 관직에 오르는 거 자체는 될건데

이게 왕권과 신권의 대리전이 될겁니다.

대군이 일을 못한다 대군이 일못하니 우리에게 넘겨라

근대 대군이 맡은 일을 찬찬히 보면 이거 왕명으로 하자도 하는 TFT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실제로 세종기 수양이나 안평, 금성대군이 했던 일을 보면 이런 TFT 수장으로 활동한거고
#636이름 없음(8kHQnwWhjw)2022-11-21 (월) 03:16
Attachment
한반도 배경 무협지가 없는 이유가 이거 한짤로 설명되는군
#637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16
이런 왕명으로 세운 일을 못한다 혹은 자격이 없다라고 까는 거면

결국은 왕명에 대한 태업이걸랑요
#638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16
>>636 ㅇㄱㄹㅇ
#639이름 없음(SNeInlLC.c)2022-11-21 (월) 03:18
하지만 일을 개같이잘한다면?
문종동생들이 공돌력이 9000over라면?
#640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3:18

그럼 왕이 신나게 갈아넣겠죠

#641이름 없음(SNeInlLC.c)2022-11-21 (월) 03:21
일단 신하들은 조용해지겠내요
#642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23
참고로 저 날건달 짤 말인데

무과 합격자들이 "한량"으로 건달 생활한 적도 많기 때문에 상대방을 모른다는 건 상대방이 진짜 족보도 없는 양아치라서 그럼
#643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23
그리고 저 관복 보니까 상당히 고위직 같은데
#644이름 없음(SNeInlLC.c)2022-11-21 (월) 03:24
사또였나 감사였나 그랬을걸요?
#645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3:25

문종이 과로로 건강을 조져서 글치

조선국왕의 워너비를 다 갖춘지라(....)

#646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25
사또겠군요

감사면 무관이 못들어감
#647이름 없음(8kHQnwWhjw)2022-11-21 (월) 03:28
고려시대때는 무관 차별이 장난 아니라서 정변까지 일어났는데 조선시대 와선 무관 대우가 엄청 나아진 느낌이
#648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29
왜-!!
인종도, 성별도, 그 무엇으로도 차별하고 편견을 가지면 안된다고 그렇게들 강조하면서 왜!!
"못생김" 에는 차별과 편견을 당연하다는 듯 모두가 거리낌 없이 표출하는 것이오! 우리 사또께선 그냥 추남이실 뿐인데! 추남이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아무리 열심히 공정하게 일하셔도 모두가 비난하고 탐관오리라 근거 없이 배척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9이름 없음(SNeInlLC.c)2022-11-21 (월) 03:29
한 부를 총괄하는 부윤...이라고는 하는대 꺼무위키에선 부사에 비할수있다고 나오고...헷갈리내
#65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03:30
조선시대에 문무과 둘 다 응시해서 급제하는 것도 가능한가?
#651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31
>>649 그게 부사가 들어가는 부랑 윤이 들어가는 부사 따로 있어서
#652이름 없음(SNeInlLC.c)2022-11-21 (월) 03:31

홍킬동이 더블배럴 천자총통 쏘는 시대니까
대충 무관이어도 가능하다는걸로
#653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32
>>650
#654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32
>>650 유자광
#655이름 없음(SNeInlLC.c)2022-11-21 (월) 03:33
아 사또내(...)
#656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34
>>649 부윤??? 인데 부사랑 비까뜬다고??????

그러면 매우 격하된 건디유
#657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3:35
생긴건 존나 탐관오린데 저 망화에사 제일 청렴하고 유능한 사또임
#658이름 없음(SNeInlLC.c)2022-11-21 (월) 03:36
제거 이해를 잘못했나봐요
부윤이라고 나옵니다
#659이름 없음(SNeInlLC.c)2022-11-21 (월) 03:36
(참치머리통은 두드리면 소리날정도로 텅텅비었다내)
#660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36
그러면 저거 살짝 조사가 잘못된던데 부윤이면 종2품쯤 됩니다
#661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38
강릉이면 도호부사가 들어가는 곳이고 정3품이 들어가는 곳이고

부윤은 종2품으로 보통은 감사가 겸임하는 초 고위직입니다.
#662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3:39
뭐. Q3가 그리는거고 반쯤 판타지니(?)
#66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3:40

차관급이란 소리임

#664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41
만약 저분이 부윤이면 강원도 관찰사랑 삐까뜨는 분이고 중앙에 연줄이 있는 분임 ㅇㅇ
#665이름 없음(SNeInlLC.c)2022-11-21 (월) 03:42
부를 관리하는 부윤이다->하슬라는 부사가파견되던곳이다
-> 그럼 부윤이랑 부사가 비교된단소린가?

참치 기적의 독해력이 빚은 참사(...)
부끄럽다
#666사체◆HU365l1CT.(mIjKkH.oWU)2022-11-21 (월) 03:47

그리고 보통 부윤은 "재상들이 겸직하던 자리"입니다.

#667사체◆HU365l1CT.(mIjKkH.oWU)2022-11-21 (월) 03:48

>>656 판중추"부사"라면 이야기가 다르지요(아무말)

#668이름 없음(lxA/lDFy3o)2022-11-21 (월) 03:48
>>622

일단 저상태에서 저 셋의 관계가 유관장 급이면 단종이 동생을 갈면서 내정 해도 되긴 하겠네...... 둘다 여진족 때려 박으면서 조선에서 벗어나겠다는 마음 안들게 만들 수 있고,
#669매너티◆5cxs25tCkU(NZAJbFNR3Q)2022-11-21 (월) 03:48
그냥 사또 사또 그러는건 지방관 통칭?
#670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49
>>667 어이 경관직 판중추를 가져오면 안되쟝
#671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3:50

ㅇㅇ

원님이랑 사또는

그냥 지방관에 대한 통칭임

보통은 부사나 부윤쯤 되면

"영감"이라거나

"공"이라고 부르기는 하는데야

#672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50
>>669 아뇨 당상관 지방관만 사또 입니다
#67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3:50

>>670 한성부윤이면 실제로 경관들이 겸직했으니까요

#674시간강사◆LBxq8rXh/.(F761kidAZY)2022-11-21 (월) 03:52
ㅇㅇ 그러니까 저분은 대충 중앙에서 밀려난 재상급이신듯
#675매너티◆5cxs25tCkU(nhjZEsP4ZY)2022-11-21 (월) 03:55
하급관료들 말고 중앙에서 통치할라고 내려온 고위관료면 사또 맞죠?
#676이름 없음(BY3Bf3WvYM)2022-11-21 (월) 03:57
>>669
정식으로는 정3품 이상 지방관(현대식으로 따지면... 뭐 사단장(중장)급 부터)를 사도라고 부르던게 된소리로 변형되어서 사또가 된거고 그이하는 정식으로는 '안전'이라고 불러야하는데 일반인들은 그냥 사또라고 높혀부르던 편이었다고 하던걸로?
#677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04:01
오늘의 감상(?) 사또는 생각보다 고위직이었다

아그럼 인정이지 고위직이 부정부패한건 역사가증명한다(아무말)
#678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01
해쳐먹는것도 좀 짬이 차야 해쳐먹을 수 있단 말입니다
#679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4:10

연재는 2시

#680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11
2시까지 사체를 핥아야지
사체쟝핥핥
.dice 1 100. = 4
#681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11
핥핥핥핥
#682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14
흑흑 사체쟝이 날 시러해 슬퍼
사체쟝 어장에 참치가 100명이 넘어서 사체쟝 레스 1개 올라면 어장이 하나가 불타는 저주를 걸어주겠어(?)
#68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4:27

?(?)

#684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32
사체쟝이 초머기업 어장주가 되어서 연재할때마다 참치가 100여명은 모여둘어서 하루 연재에 어장 10개를 태우는 저주를 걸어주겠어(??)
#685광어냥이◆OdWP00iOaY(SK.tqgBpZg)2022-11-21 (월) 04:40
소비에트의 레이저 병기 테라썰 들을 참치?
#686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40
(개꿀잼의 향기)
#687사체◆HU365l1CT.(mIjKkH.oWU)2022-11-21 (월) 04:40

(손)

#688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41
(착석)
#689사체◆HU365l1CT.(mIjKkH.oWU)2022-11-21 (월) 04:41

광어야 한 가지만 질문.

열도에서 미대륙으로 가는

항로를 개발하려면

선박기술이 어느 정도로 발달해야하냐?

#690광어냥이◆OdWP00iOaY(SK.tqgBpZg)2022-11-21 (월) 04:43
>>689 대충 최단항로는 클리퍼, 안전항로는 갤리온만 띄우면?
일단 소련이 만든 초 거대 레이저 포가 있었다라면 믿겨지십니까?
#691광어냥이◆OdWP00iOaY(SK.tqgBpZg)2022-11-21 (월) 04:44
이시기 소련이 준비한 대ICBM요격병기인데, 나름 큰거좋아하던 국방부양반들이 추진하던 프로젝트엿습니다.
#692사체◆HU365l1CT.(mIjKkH.oWU)2022-11-21 (월) 04:46

안전항로 루트가 아카풀코 라인이냐????

#693광어냥이◆OdWP00iOaY(SK.tqgBpZg)2022-11-21 (월) 04:46
ㅇㅇ 글치 아카폴코
#694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47
아카풀코...
별로 갈 일은 없었지...
#695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47
(대항해시대뇌)
#696광어냥이◆OdWP00iOaY(SK.tqgBpZg)2022-11-21 (월) 04:48
근데 가장 개그느누이렇게 해놓고선 결론이
- 출력부족
으로 폐지됬다는 사실
#697사체◆HU365l1CT.(mIjKkH.oWU)2022-11-21 (월) 04:49

ㅇㅋㅇㅋ

ㄳㄳ

#698이름 없음(BY3Bf3WvYM)2022-11-21 (월) 04:49
뭐 꿈은 에컴 제로의 레이저 대공포 엑스칼리버급(높이1킬로짜리 최대사거리 1200km(반사위성과 반사판 비행기들을 통해서 반사해서 레이저 내려찍기 가능) 꿈이라도 꾸었었나보죠?
#699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51
쏘오련이 그럼 그렇죠(폭언)
#700광어냥이◆OdWP00iOaY(SK.tqgBpZg)2022-11-21 (월) 04:52
>>698 네!
#701사체◆HU365l1CT.(mIjKkH.oWU)2022-11-21 (월) 04:59

(사실 소련만 이런 기열찐빠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군대 관련 기열찐빠는 미국이 더했다고 보지만)

#702이름 없음(S9NFFXaEmA)2022-11-21 (월) 04:59
악! 아쎄이! 선임의 찐빠는 작전이다!
#703사체◆HU365l1CT.(mIjKkH.oWU)2022-11-21 (월) 05:00

ㅊㅋ

#7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5:55
오폭쏘리
#7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8:20
크리
#706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09:03
오눌위 감상:원점회귀
반도는 위가막히면 바다로 나간다
#707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9:06

사실 반도 뿐만 아니라

어느 나라건

살 구멍 찾아서 굴러가요

원역사 항로 개척도 대충 그런 이유였고요.

#70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09:09
뭔가 판도가 윾카리 민주신라 생각나는 것. 반열도 해양제국이니 비슷해질 수밖에 없는건가
#709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09:09
조금 걱정되는대
리부트했는대 집사장으로 원점회귀하는 느낌이라 불안불안함(...)
#710이름 없음(AVBBX3XiXY)2022-11-21 (월) 09:10
anchor>1596677130>506 남양을 지혼자 거의다 쳐묵었네 돼지쉑
#711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9:19

집사장은 아니죠

........세상 어느 집사장이

대양 하나를 통으로 파먹습니까(.....)

#71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09:27
르뤼에 집사장(아무말)
#713마왕◆fCf2Puk98g(EJjs9mq5ww)2022-11-21 (월) 09:29
저게 집사장일려면...
유라시아 다쳐먹고 북아프리카까지 먹어치운 제국 하나 나와야할걸요
#714마왕◆fCf2Puk98g(EJjs9mq5ww)2022-11-21 (월) 09:29
유럽+중동+페르시아+인도+중국+시베리아인
#715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9:31

솔직히 저게 집사장이려면

주인이 민주국이어야(어이)

#716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9:31

마왕이다

핥아주자 .dice 1 100. = 26

#717매너티◆5cxs25tCkU(NZAJbFNR3Q)2022-11-21 (월) 09:32
저게 집사장이면 주인이 민주국이나 남미고려여야
#718마왕◆fCf2Puk98g(EJjs9mq5ww)2022-11-21 (월) 09:32
>>716반사.dice 1 100. = 92
#719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9:33

(오열)

#720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9:33

(흙흙흙 어째서야)

#721마왕◆fCf2Puk98g(EJjs9mq5ww)2022-11-21 (월) 09:36
날 핥을수 있는건 나의 연인뿐이다
그러니 날 핥고 싶으면 날 TS시키세요(?)
#722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9:38

사실 오늘 다이스에서 등장한

라틴 제국(로마니아) 시즌 2

말인데........

이거 아무래도

이슬람 왕조가 아닌 나라를

쳐서 만든 나라 아닐까(....)

#723마왕◆fCf2Puk98g(EJjs9mq5ww)2022-11-21 (월) 09:38
몰?루
#724모바아브참치◆Hurbv6htmA(oFBE74wPnY)2022-11-21 (월) 09:39
>>722
그럼 4차 십자군 승리비슷하다는 소리인데...
#725마왕◆fCf2Puk98g(EJjs9mq5ww)2022-11-21 (월) 09:39
아나톨리아에 십자군 들어가면서 만들어졌는데 어쩌다보니 로마노바 먹은거일수도 있어서
#726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9:40

그럴 수도 있지만

로마니아 제국 영토가 너무 크게 잡혔음.

라틴제국도 그리스 일부와

아나톨리아 서부를 띠 두르는 게 고작이었는데

아무리 제국이 강대하다지만

카이저가 합스부르크로 지중해를 둘러싸려고

뇌절 씨게 돌린 각인데

#727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09:43

흐으음(곰곰)

#728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09:57

일단 이것부터.

로마니아 제국(라틴제국)의 성립 시기는.

.dice 1550 1650. = 1629 년경이고

황가는..............

1-6, 당연히 합스부르크 가문이다.
7-9, .dice 0 3. = 3(1, 독일계 2, 프랑스계 3, 폴란드계 0, 현지계통) 이다
0, 크리요!!!!

.dice 0 9. = 7

#72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09:59
..엥 그럼 지금 폴란드가..
#73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09:59
독폴제국이었던 거신가(착란)
#731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0:00

성립은 1629년경이고

로마니아 황제는 폴란드계통이다.

그렇다면, 흐음............

"십자군의 계기"는..........????

1-3, 이슬람 제국의 대분열.
4-6, 그리스 제국(앗)의 대분열.
7-9, 그리스 제국(앗)의 패전.
0, 크리요!!!!

.dice 0 9. = 3

#73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02
뭐지 칼리프 계승문제가 훨씬 거하게 터진건가
#733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0:04

오스만투르크 포지션의 나라가 있기는 있었고,

해당 제국이 모종의 이유로 대분열이 발생하면서

동방십자군이 시작되었다.

과정은............

1, 이슬람 보편 칼리파의 붕괴.
2, 이슬람 제국의 내전.
3, 발칸-아나톨리아 일원의 독립운동
4, 발칸 기독교 국가의 생존

.dice 5 16. = 6

#734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0:06
...
이거 폴란드는 생각보다 합스부르크 체제 만족하면서 잘 서포트 하고 있을것같은디
#735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0:07
저거면 서발칸은 황제직할령이고 동발칸-아나톨리아는 폴란드 왕가 방계에게 한자리 던져줬다는거고
#73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07
>>734 폴스키: 나는 합스부르크에서 행복하다 허나...


..엥 꽤 괜찮은데?
#737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0:08

이슬람 보편 칼리파의 붕괴 발칸-아나톨리아 일원의 독립 군주국 성립.

그렇다면, 해당 이슬람제국의 붕괴 과정에서

신성로마제국이 지원한 동방가톨릭의 교세는................

1-3, 굉장히 미약했다(잔당)
4-6, 이슬람제국의 칼게돈파 정교회 탄압과 더불어 성장함.
7-9, 발칸 서안 일대에서는 일대 세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0, 크리요!!!!

.dice 0 9. = 4

독립 군주국들의 구성

1, 이슬람 베이국
2, 불가리아계 정교회국가.
3, 그리스계 정교회 국가.
4, 동방가톨릭 국가

.dice 5 16. = 6

#738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0:09
서발칸은 전통적으로 카톨릭 파워가 꽤 강하던 지역이여서 흡수하기도 생각보다 어렵진 않고
#73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10
그럭저럭인가
#740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0:13

보편 칼리파의 붕괴로 인하여

이슬람 베이국의 난립과

그리스계 독립군주국의 성립으로 이어지고

이게 방아쇠가 되어 동방십자군이 시작되었다.

이것이 .dice 1590 1610. = 1605 년경.

그리스의 맹렬한 반발은.............

1-3, 원래 카이저는 그리스 왕국의 독립을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았다.
4-6, 원래 카이저는 칼게돈파 정교회에 대한 존중을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았다.
7-9, 원래 카이저는 콘스탄티노폴리스의 공동진격을 약속하였으나 지키지 않았다
0, 크리요!!!!

.dice 0 9. = 2

#741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0:19

원래 카이저는 그리스 왕국의 독립을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았다.(.....)

.............그리스 전제군주국(가칭)의 영토는,

1-3. 에페로스 군주국과 비슷한 크기였다.
4-6, 그리스 남부 전체에 대한 지배권을 가지고 있는 상당히 큰 세력이었다.
7-9, 트라키아에 진격할 정도로 세력이 대단했고, 동방십자군의 성공은
그리스 왕국 없이는 불가능했다.
0, 크리요

.dice 0 9. = 1

#742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0:23

에페로스 군주국과 비슷한 크기의 소국이었으므로,

카이저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라틴제국에 편입시켰다.

..............개연성이 나왔네.

그리고 그리스 군주국을 무시하고 제국에 편입한 결과.

1,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유민의식을 자극했다.(안된다)
2, (그리스의 민심 떨어지는 소리)
3, 에페로스 군주국은 반란을 일으켰다.(잔당)
4, 반란을 진압하는 데에는 성공했다

.dice 5 16. = 10

#743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0:26

...............흐으음(고민)

...................그럼 지금 그리스의 독립군주국은???

1, 동방가톨릭에 대한 반발
2, 테살로니키 중심의 거병
3, 황실의 독일인-폴란드인 우대정책에 대한 반발
4, 지나친 성전 지속에 대한 조세부담에 대한 반발

.dice 5 16. = 9

#74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27
카이저: 신앙의 형제들이여! 교황께서 제xxx차 십자군을...

테살로니카: 아 지랄노
#745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0:31

그러니까 순서를 따져보면,

오스만투르크 포지션의 국가가 존재했고,

이게 16세기말에 분열이 일어나

이슬람 베이국과 그리스계 왕국 등이 난립했는데,

그걸 기회로 동방십자군이 결성되어 진격했고,

처음에 카이저는 그리스의 작은 독립국에게 독립을 보장해주기를 약속하고

진격했지만 결과적으로 십자군이 대성공을 거두면서 무시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반란까지 일어났으나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

원래라면 여기서 안정화 시기를 가졌어야하는데,

성전이 계속 지속되면서, 테살로니키를 중심으로 다시 그리스 독립국가가 형성되기에 이르렀다.

....................합스부르크가 뇌절 상태가 심각한 건 알겠군.

#74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31
카이저: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아님)
#74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32
신성(아님)로?마카이저국
#74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38
합스부루크: 로마 로마 위버 알레스
#749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0:38

다이스를 보면 확실히 신성로마제국이 이를 안정화시킬 타이밍이 확실히 있었으나,

첫단추가 우선 꼬였고,

"생각보다 반발도 적었지만"

펜타르키아 재건이라는 목적에 눈이 돌아버려서

사태가 오히려 악화되었다는 건데.

테살로니키의 거병이라.............

사실 일반적으로는 이미 오래버틸 상황이 아니긴 한데.

어떠려나.

#750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0:46

(고민이 깊어진다)

#751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0:50

어차피 다이스 굴리면 와장창이겠지만

이런 거 나오면

생각이 복잡해진단 말이지요.

#75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54
지구작가: 내 고충을 알겠느냐(퍽)
#75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0:54

(그리고 어장이 사망했다)

#75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55
글고보니 지금 제국 수도가 한성인가?
#755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0:56

진국 시절엔 백제가 찬탈한 거니까

한성이었을텐데

지금은 몰?루

#75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0:58
붓싼 가즈아
#757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0:59
강남에서 강북으로 옮겨 거대도시권 더블 형성(?)
#758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01
사체를 핥는다
.dice 1 100. = 34
#759이름 없음(zIGHuglj7U)2022-11-21 (월) 11:03
그렇다고 뭐 전근대에 저기 서쪽의 부다 시하고 페스트 시처럼 강하나 사이에 두고 도시2개 새워질 동네도 아닌게 서울이고...
#760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04

사실 전근대에는

강남이나 강북이나 터가

오질라게 좁아서(....)

#761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05

한강: ㅎㅎㅎ, ㅋㅋ ㅈㅅ!!!!

한국인:(뒷목)

#762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05
도시권 2개 형성이야 가능하죠

실질적으로 물류노드가 두개인데(...)
#763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06
한강 특 : 도심 한 가운데를 지나는 강치곤 되게 넓음
#764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07
강화도-예성강으로 들어와 환적되는
대외무역 노드랑

남한강, 북한강, 임진강을 따라 형성되는
국내수운 노드,

그리고 각각 남방, 북방으로 향하는
육로노드들까지 합치면

도시권 2개도 충분히 가능하죠
#765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07
따지고 보면 오히려 한강 때문에 도시가 두개일 건데
#766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08

"도심 한 가운데를 지나는 강 치곤"(X)

"그냥 큰 강임"(O)

.........사실 강남 강북울 "하나의 도시로 통합"해버린 건

그냥 정신나간 미친 짓입니다.

#767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08
빅서운 이야기
이 겜에는 자원 수탈하거나 이권 수탈이라던가 그런게 없다
#768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09

강남권이면

부수도가 광주에 있을거고

강북권이면 개성에 있겠지요오

#769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1:10
사실 그래서 서울이 말이 한도시지 실상은 2,3개 도시처럼 돌아간다는 말도 있고요
#770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11
강남도 개발 전에는 그냥 논밭이었으니까?
#771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12

꼬우면 최대 강폭 3킬로가 넘는

강을 메워버려야 합니다.(.....)

근데 그딴 거 될리가 없지(깔깔깔)

#772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13

>>770 강폭이 정신나가서

강북과 강남의 인문환경을

동일하게 연결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773이름 없음(z5Ch7N1ZjA)2022-11-21 (월) 11:13
버튜버 사체 뇌절 .dice 1 100. = 29
#774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13
그런데 오히려 해운 기반이면
강남 강북 이중수도가 더 가능하긴 합니다.

그게 의외라면 의외지만
접때는 오히려 한강 너비가 그렇게 넓지 않았음(?)
#775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1:13
저렇게 도시 관통하는 거대강이 있는 대도시가 유럽에 없는게 아니긴 합니다만
야들도 강폭이 협소해지거나 대형 하중도가 등장하는 지역에나 존재하고
#776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14

>>774 개펄과 늪: 불렀엉????

#777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16
Attachment
(대충 너희는 뒤지리라 하는 강폭)
#778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16
>>776 그건 장애요소지 그거 때문에 아무것도 안되진 않죠

게다가 주 도시권들은 죄다 해당영역 비켜가고 있잖아요
#779이름 없음(z5Ch7N1ZjA)2022-11-21 (월) 11:16
이를 증명하는게 현대 건축술의 정수가 담긴 수십개의 한강다리들. 이 정도가 있어야만 하는거려나
#780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18

강북의 한양

강남의 한음

의 이중 수도체제라.....

흠......

#781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19
갑자기 생각난 빅서운 이야기
이 겜에서 장군을 순간이동시킬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한데 멀리 있는 전선에 우선 진군 혹은 방어명령을 내리고 같은 전선에 아까 내렸던 명령과 다른 명령을 내리면 순간이동이 된다
#782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1:19
냐옹오오ㅗ오오오ㅗㅇ오오옹 등장.
#78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19

>>778 아즈씨 내가 그걸 몰라서 말하는 게 아니에유(....)

(킹무룩)

#784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20
시무룩해진 사체쟝을 핥는다
.dice 1 100. = 91
#785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21
도시 두개를 똑같은 권역으로 돌리는게 아니라
아예 역할분담 때리면 되는 겁니다.

풍납동 쪽의 강남 수도성은 내륙 강상수운과
남부로 이어지는 육로의 출발점으로

북한산 밑의 강북 수도성은
예성강-강화도에서 올라오는 국제무역과
북방으로 이어지는 육로 출발점으로

과밀화된 노드를 쪼갠다는 개념인 겁니다.

그렇게 되면 성저십리에 잠실도까지 더해서
일원이 죄다 수도 배후지로 기능하게 되는 거죠
#786이름 없음(z5Ch7N1ZjA)2022-11-21 (월) 11:21
그리고보니 한양 일대는 낙양과 지리적인 구조가 비슷하지 않나 같은 생각. 낙양도 좁아서 수도 입지로서의 매력이 떨어졌으니
#787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22

한양-한음의 이중(?) 수도 체제라고 하면

경기가 어마어마하게 커지겠군요

김치맛 났어!!!!

#788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22
그리고 오늘 어장 동남아 진출범위 보고
어느정도 확신하게 된 건데

지금 해운-강상수운 연결 물류량 감안하면
오히려 한강 아니면 안될 수도 있어요

이건 ㄹㅇ임(...)
#789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24

>>778 (그럴 줄 알았다)

#790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24
(대충 한강이 빼곡하게 배로 가득차고 양측 강변에 나룻터가 가득한 짤)
#791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26
이게 아니라면 나왔던 대로 강북 이중수도거나

강남 이중수도거나

아니면 아예 항구도시가 수도일 킹능성도 있긴 하죠
#792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1:28
그나저나 석촌동 고분군이 원상태로 복구됬다면 볼만했겠다 10m의 돌무덤때이라니
#793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30
미친짓이라면 미친짓으로

한성을 서경으로 오사카를 동경으로 삼고
수도를 김해에다 박은 뒤(....)
합포와 동래를 외항으로 쓰는

돌아이짓도 가능범위긴 하...읍읍읍
#794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30

대충 저렇게 되면

개성-강화가 북부 부수도로

하남 광주부터 충주까지 남부 부수도가 박힐 겁니다.

Q, 웬 현대 경기도가........

A, 더 클 겁니다(진지)

#795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32

이런 거 보면

통일신라 시대에

경주 집중으로

한반도 역량을 그야말로

작살을 내놨다는 생각 밖에는 안든다(폭언)

#796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32
이게 그 두개의 탑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어이)
#797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33
이게 오르상크와 바랏두르인가
#798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34

농담 안하고 춘천 중도까지

도시가 박힐 겁니다

Q, 어디까지 가요;;;;;;;

A, "수도집약을 소화할 수 있을 때까지"

#799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34
왜 동인도회사가 인도를 정리못하는지 깨달음
#800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35
빅토의 인도계 라자 국가들은 동인도 회사의 괴뢰국으로 설정되어있는데
원래라면 얘들과 관계가 +20 이하일때 합병 외교전을 걸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얘들을 합병하려면 얘들과의 관계가 아니라 영국과의 관계가 +20 이하여야 얘들 합병할 수 있는 외교전을 걸 수 이씀
근데 AI는 그런 걸 못하니까( )
#801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36

동인도 회사가 인도를 정리하고 싶으면

삼척동자부터

당장 내일 죽을 노파까지

인도의 공무원이 되어 갈려나가면 됩니다(농담 아님)

#802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37
ㄷㄷ( )
#80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37

Q, 영국 본토는 어쩌고요????

A, 몰?루

#804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39

당장

5200만짜리 쥐좆만한 반도가

공공서비스 부문까지 박박 긁어서 300만의 공적인력을 가지고도

전자행정까지 다 깔고 행정적체로 구와아아아악 대는 꼬라지보면

아대륙 정리하려면 영국의 사람이란 사람은

공무원으로 만들어서 갈아넣어도

아뎁투스 아드미니스트라토룸 현실판이겠지만.

#805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40
인도는 어떤 곳일까( )
#80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7b4LV4ZonA)2022-11-21 (월) 11:41
우왕 다봤당
#807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1:42
인도는 인도일뿐이다
#808말딸셔츠◆FJMv5veZuw(OX2BD2wNKk)2022-11-21 (월) 11:42
아대륙은 아대륙입니다(?)
#809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43

인도가 어떤 곳(...)인게 문제가 아니라

원래 제민지배라는게

인력을 갈아퍼먹고

인도 인구는 영국의 기열찐빠 속에서도

3억을 넘겼으니까요(...)

#810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1:44
역시 전체인구의 10%를 행정에 쏟아부어야 하는게 아닐까?
#811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45
괜히 2머전 이후로 식민지를 다 던진게 아니군요
#812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45

(사실 영국인을 모두 아대륙으로 처넣어서 공무원화 한다음
갈아쳐넣으면서 인도 개발딸 치는 게 더 강한 나라가 나오겠지만)

(어이)

#81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46

>>806 봐줘소 고맙소, 고맙소 톱쟝!!!!

#814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49

그런 의미에서 제나라의 미주-남양 지배방식은 어떨 것인가(???)

#81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7b4LV4ZonA)2022-11-21 (월) 11:49
이번 판도는 그래도 제법 재미있게 나왔네양
#816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1:49
냉정히 1대전 이후로 던졌습니다.
#817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51

>>816 주어: 영국은 모든 식민지들을 제가 살기 위하여

#818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1:52

>>815 (허그허그)

#819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52
사체쟝 사체쟝 나도 안아줘
#820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1:53

>>819 (허그허그)

#821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1:54

그러니까 우리는 레드셔츠 500만 양병설이 필요합니다.

빨리 클론 기술을 개발해서 레드셔츠를 복제해내지 않으면(의무감)

#822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1:54
사체쟝을 꼭 껴안는다
.dice 1 100. = 21
#823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1:55

광어냥이는 도대체 언제 주어를 넣는 법을 깨달을 것인가(그것이 알고 싶다 브금)

#824Flail◆Jw/mWnBpFI(rjzRGWpoWc)2022-11-21 (월) 11:55
캘리 쪽이나 오리건(워싱턴 포함) 일대는 원주민들이 그냥저냥 사는 곳일까요?
#825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1:57

사실 그쪽이 콜롬비아강을 중심으로

거점을 깔수 있으면 좋은 곳인데요.

이 시대에 거길 갈 수 있는지는 몰?루.

#826Flail◆Jw/mWnBpFI(rjzRGWpoWc)2022-11-21 (월) 11:57
그리고 윾럽 칭구들은 포토시도 없이 브라질 연안하고 카리브, 앵글로 아메리카만 건졌는데 괜찮을까요?

가격혁명 우째
#827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1:57

뫄, 능력껏 에팔레치아 파야지

#828Flail◆Jw/mWnBpFI(rjzRGWpoWc)2022-11-21 (월) 11:58
새크라맨토 강 쪽 가치는 그없인가요?
#829Flail◆Jw/mWnBpFI(rjzRGWpoWc)2022-11-21 (월) 11:59
드레이크는 대강 벤쿠버는 찍었다 카네요오
#830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2:00

가치는 높은데,

콜로라도 강에서

새크라멘토강까지의

거리를 보시얍.............(....)

#831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2:01

대강의 하구, 범람원, 삼각주 쪽은 모두 가치가 높습니다.

.............."그 강까지 어떻게 가고."

그 강을 중심으로 뭘 하느냐가 문제지야.

#832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2:04

벤쿠버까지 갔으면 일단 가는 건 가능하다는 건데.

#833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2:11

얼었다.

#83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2:13
(밴쿠버가)얼음(아무말)
#83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2:14
Attachment
추?장
#836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2:19

워낙에 큰 치욕을 당해서

청나라를 어떻게든 천조로 인정하기 싫었던 조선

#837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2:23
프리드리히 2세가 지애비 순화판으로 변신해가지고 싸우기도 그대로 존나게 잘싸우는데 마리아 테레지아와 결혼해서 합스부르크-호엔촐레른 신롬이 탄생하는 세계면 누가 제일 쌍욕쳐박을까요?
#838이름 없음(wGLZNaohyc)2022-11-21 (월) 12:23
>>836 말만 그렇게 했지 조선 말에 가면 기실 청나라 황제=천자로 인정하는 분위기 아니었던가. 친명사대가 처음에는 힘에 눌려서 그랬지만 나중에 가면 친명사대에 목숨을 걸게 된 것처럼
#839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2:24

(근데 살루사 세쿤두스가 뭐지)(뜬금)

#840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2:25

>>837 그 두사람을 뺀 모든 유럽의 군주들이오

#842사체◆HU365l1CT.(Dtql/pviH6)2022-11-21 (월) 12:28

호엔촐레른이 신교계 군주가문 중의 대표급이라서

둘이 결혼하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온갖 기열찐빠(.....)들이 일어나겠지만,

뫄 그것까지는 상상의 영역이고(..)

#843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2:29
아 소설이야기엿거든요. 둘빼고 다 극혐이면 괜히 작중에서 프랑스를 순간 반븅신 만들어놓고 러시아는 중립~우호국 만들어놓고 정식으로 결혼한게 아니구나. 그정도 힘자랑은 햇어야 딴나라들이 지롤할 여력이 읍어.
#844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2:29
합스부르크-호엔촐레른 성립이면 중부유럽 전체에 아주거대한 덩어리가 하나 등장하는격인데 이러면...
영국 정도 말고는 다들 쌍욕 나올거여서
#845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2:30
사도세자 빙의라 걍 쿨하게 본인만 가톨릭 믿는걸로 종교문제는 넘겻네요.
#846이름 없음(AVBBX3XiXY)2022-11-21 (월) 12:31
중세 이전 유럽은 밀농사 지으면서 유목도 같이 했다는썰 되게 흥미롭구만
#847이름 없음(AVBBX3XiXY)2022-11-21 (월) 12:31
농업 몰빵은 밀보다 쌀이 더 좋은가
#848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2:32
영국도 그나마 부르봉 듀오 상대해줄놈이 나와서 그나마 다행이지 이쪽도 울며 겨자먹기고
#849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2:33

애초에 신구교 문제로 양측 국내에서도 온갖 개판에

호엔촐레른-합스부르크 가문 내도 개판날 거리서 말이지요

(프리드리히 하나 개종한다고 끝날 문제도 아니고)

#850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2:36

되기만 한다면야

지금 어장 합스부르크 제국 이상의

굇굇수가 튀어나오기는 하는데(....)

(당장 선제후 의석만 몇개야)

#85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vDsR5fZrlc)2022-11-21 (월) 12:40
선제후들: 안녕안녕감사감사하나둘셋넷
#852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2:41
지금 어장 합스 이상이면 진짜 씹굇수네요..
#853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2:42
소설 읽으면서도 이거 뭔가 괴수 한마리 태어난거같더라니 싶엇는데 진짜 어떻게든 군주빨로 통합에 성공하면 하이퍼 울트라 씹굇수가 등장하는거?
#854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2:43
>>850기본 2석에 합스부르크가 숙질계승으로 써먹던 선제후들 생각하면 3석 하노버 공작이 프리드리히 지원해줄거 생각하면 4석
#855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2:44
트리어 대주교랑 마인츠 대주교 2표 동시에 들고 있던적도 있는거 생각하면 7표중 5표 행사 가능한 시기도 올수 있을겁니다
#856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2:44

사실 파워는 지금 어장 합스가 압도적으로 강하지만

"제국내에 견제세력이 사라진다"라는 측면에선

이 어장 합스 이상입니다.

이 어장 합스는 폴란드왕이라도 있지

여긴 그런 것도 아니니까

#857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2:45
청코너격인 비텔스바흐도 쾰른 대주교 숙질계승으로 사실상 2표 쓰던거 생각하면 이쪽도 정신나간건 맞는데 상대가 너무 괴수다
#858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2:47
옛날에 풀었던 나폴레옹의 엘프신롬 구상이나 좀 이야기해볼까(?)
#859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2:49

이 어장에서야 바이에른이랑 폴란드가 아삼육 좀 뛰면

합스도 쌍욕하면서 돈 쳐발라야하지만

주걱턱 공주랑 센치한 귀공자가 결혼해버리면

적어도 제국 내에서는 깡그리 와장창입니다

#860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2:50
신롬과 신롬에게 주로 견제를 쑤셔박는 상대의 군주들이 잉꼬부부가 되버렷다는데서 어 이거 존나게 스트롱해진거 아닌가 싶엇는데 그쪽에서 스트롱해진게 맞앗구나
#861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2:50

근데 폴란드 왕이면

전통의 작센 공작인가

아니면 브란덴부르크 변경백인가

#862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2:52

게다가 호엔촐레른 종가는

프랑켄계 최대 가문이자

제국내 신교도 군주 가문들의 대표격입니다

우리 센치한 귀공자께서 호엔 종가까지 통제 성공했다는

전제라면, YS랑 DJ랑 얼라이 맺고

물태우 다구리까는 격임

#863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2:53
Attachment
그런 의미로 사체에게 선물하는 초독일
#864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2:57

개아아아아악

#865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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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나머지 부분을 뱉어낸 대독일
받아줘 사체쟝 사체쟝을 향한 마음이야
#866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3:01

그만둬어어어어어얶

#867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03
엘프신롬 대충 설정잡은거 들을 참치?
#868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3:03
그와중에 제국개혁 돌리고있으면 편의주의 보정인건가 아니면 걍 두 군주의 시너지가 존나게 개쩌는것인가..
#869에스라◆aH/XhimeAc(1xtVIIU5JU)2022-11-21 (월) 13:04
독일은 신롬이다

신롬은 로마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진짜 독일은 구 로마제국의 모든 영토를 따먹해야 한다(?)
#870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05
없구만 흑흑 냥이도 퇴물됬다냥
#871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3:05
Attachment
#872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3:07
감사합니다 사체씨.
#873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3:08

물론 어지간하면 둘이 결혼하기 전에

온 가문이 뒷목잡고 쓰러지겠지만

뭐 소설이니까양

#874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3:10
물리적으로 입닥치게 만들수있는놈들은 줘패서 꿇려놔서..
#875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10
엘프신롬의 중요한점이 있는데, 의도적(?)인 기술 쇠퇴로 인한 디버프가 엄청 심각하다가 있는데, 이걸 구성한 요인중 하나가 북방제국(대충 스칸디아반도+영국 컨셉)의 진출을 막기위해서다냥.
#876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3:11
그거 감안해도 온가문이 옘병떨겟지만 아무튼 두 아버지들이 강행돌파햇다는걸로. 오질라게 불가능에 가까운 사안인만큼 성립하면 시너지가 어마무시하다는거군요.
#877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13
대충 용사전설(실화)의 PTSD와 함께, 엘롬전역의 상업혐오(흔히 아는 조선시대급 내지 러다이트냐? 할정도), OTL적 비유를 하자면 북해한자가 발전한 북방제국과의 갈등과 피해까지 합쳐져 반기술적 성향을 보인다냥
#878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17
그리고 여기에 상업게토화 시켜버린 엘프신롬의 정책이랑 겹쳐서, 부가 지속적으로 엘프신롬 하이클래스에게 빨아먹히거나, 상납받거나, 아니면 흡수당하는 상황인데, 도대체 왜 이러는가?
뭐 결론은 북방제국을 먹어야될 데쥬레로 보는데, 엘프신롬의 군사적 역량 한계로 인해서 개전도 못한체 일반적인 인식상의 조선의 북벌마냥 기반도 없는거지. 실제는? 거의 일본제국수준의 방향성 없음이고.
#879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3:20
갸가 쥔공세력이면 싯팔작가색기가 마조색기신가거나 개혁가즈아고 빌런이면 괜찮네유
#880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24
빌런입니다. 나폴레옹이 잡아야되요(...)
#881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3:26
저지롤 떨면서도 국력이 코스믹호러급이면 쳐잡는 보람이 있는 빌런이네요
#882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27
그리고 용사신화가 어떤거냐면, 엘프신롬측의 구성과정에서 생긴 운적 요소를 당연한거로 취부하려 했다가... 운빨로 매운걸 프로파간다로 정립한거라고 보면 됩니다.
#883놋북아브참치◆Hurbv6htmA(iGnDPLE5ug)2022-11-21 (월) 13:31
매너티상이 이야기 한거,

혹시 대역갤 합스사위 말이우?
#884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31
대충
- 엘프 화백회의에 대한 반발로 부르주아 혁명터짐
- 구 종속국에서 반란터져서 엘프신롬의 영역이 축소될뻔함
- 프랑스가 신롬을 공격해서 라인강 이서를 쳐먹으려함
- 여기에 더해서 상인들이 더이상은 못봐준다! 하고선 국가파산할뻔한걸
용사라는놈이 이 프랑스를 마왕으로 치부하면서 프랑스전역에 방데급을 저질러 놓고선 뿔뿔히 흩어져버리고, 종속국 5개를 싸그리 때려잡았다고 보면됩니다.
#885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3:32
>>883 감자세자와 뒤주대왕요.
#886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32
이게 작중시간에서 한 4-500년전이여
#887매너티◆5cxs25tCkU(w4S2OTEd12)2022-11-21 (월) 13:37
합스사위는 걍 어느순간 양이 너무많아서 안봣어요. 그정도양이면 제대로된 소설연재사이트 아니면 빡신수준이라..
#888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38
그니까 그 흔적에서 나오는게 저번에 말한것중에서 바로 ??? 야들 마법펑크 찍은거 아님? 하고 그때 말한거가 잇잖아요? 그게 바로 이런 흔적입니다.
OTL로 비유하면, 프랑스대혁명이 터질려 했는데, 그 프랑스 대혁명을 30년전쟁마냥 대학살로 장식해서 진압한 빈체제가 있으며, 동조자격으로 분류될수있는 북해제국내지, 브루주아기반을 빈체제가 조져놓으려 하는것.
#889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41
결국 이공깽,상황파악능력은 0에가깝고 뇌에 정액밖에 안들은 용사놈이 날뛴거 때문에 결국 이런 흐름이 싸그리 피로물들여진체 500년이라는 세월이 흐른동안 지체된거시다라고도 볼수있지 나폴레옹이 떨어진 상황은.
#890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3:45

............흥미롭긴 한데.

엘프신롬이라.......

#891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47
그리고 사실은 엘프, 정확히는 엘프화백회의의 대족장내지 대의장의 딸이 메인 히로인이였는데(?) 이 딸이 용사를 통수로 담궈버리면서 싸그리 흡수한거지.
#892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3:47

광냥아,

17세기 후반~18세기 초반 정도 기술로

일본쪽에서

콜롬비아강 쪽으로 가려면,

아카폴코 라인으로 타고 가서,

미대륙 해안타고 올라가는 건가????

#893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50
ㅇㅇ 맞음.
#894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3:53
더 물어볼거 있냥? 저 엘프신롬이나 다른거?
#895쟈베르◆QtHzeiNvEs(BfMDJ20Zcw)2022-11-21 (월) 13:55
전략 .dice 1 100. = 84
작전 .dice 1 100. = 12
전술 .dice 1 100. = 43
기갑 .dice 1 100. = 74
보병 .dice 1 100. = 92
포병 .dice 1 100. = 56
공병 .dice 1 100. = 68
수송 .dice 1 100. = 80
인사 .dice 1 100. = 48
첩보 .dice 1 100. = 11
방첩 .dice 1 100. = 93
정훈 .dice 1 100. = 51
간만에 워게임 레드드래곤 하다가 삘이왔다. 근데 전차에게 있어서 헬기가 사신이긴 하네....
#896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13:55
갑자기 생긴 궁금증인대요
시간이 정통성을 만들어준다는 얘길 어디서들었거든요?

불멸자가 대충 천년쯤 나라 안망하게 굴리면
권위 상태가?
#897쟈베르◆QtHzeiNvEs(BfMDJ20Zcw)2022-11-21 (월) 13:56
음..... 워겜레드가 전략가라기보단 작전술에 가까운거보면 이건 워겜레드쪽은 아닌가? 사단장? 군단장?
#898놋북아브참치◆Hurbv6htmA(iGnDPLE5ug)2022-11-21 (월) 13:57
어제 하던거 하나 굴려보고 자자.

보닌쟝이 굴리던 나라관련
>>425

후궁에서 중전으로 티어업하는 걸 자주 썼다?

1-3. 그렇다

.dice 0 9. = 8
#899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4:09

>>896 The EMPEROR OF MANKIND

#900사체◆HU365l1CT.(lHOjI/eDMo)2022-11-21 (월) 14:10

태평양 방면 미대륙개척의 문제가

미동부 최고의 치트키인

미시시피 수계를 써먹을 수 없다는 건데.

#901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12

아, 멕시코 지역을 먹었다고 했으니 카리브해 주도권에 따라

미시시피 수계 접근 능력이 결정되는 구나(멍청)

#902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13
흐암
#904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14

으아아아아악 곰이다!!!!(두려움)

#905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15
끼야아아아아악 북극곰은 사람을 찢어 끼야아ㅏ아아아아ㅏㅏ악
#906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14:15
곰은 사람을 찢어!
#907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17

누추한 곳에 귀한 분이 오셨군요.

농담이 아니라 곰이 여길 오는 건

한 100어장만의 일 아닌가.

#908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19
요 근래 겜 하랴 공부하랴 책 읽으랴 정신 없었습니다.
#909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20

한국에 서식하는 검은색 곰인

아시아흑곰은

몸길이 140~190cm이며

몸무게는 수컷이 200킬로그램까지 나갑니다.

그러므로 수컷 곰인 검은색곰은.

몸길이 .dice 140 190. = 154cm

몸무게 .dice 60 200. = 198Kg의 곰인 것.

#910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4:21
뭐지 키는 작고 몸무게는 최대네
#911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21
>>909 오 반대로 하면 현실 스펙이랑 조금 비슷하겠다
#912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21

결론: 검은색곰은 뚠뚠곰이다(어이)

아니면 근육근육곰이거나.

#913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22

그래서 검은색곰쿤은 어인 일이시오(긴장)

#914이름 없음(AVBBX3XiXY)2022-11-21 (월) 14:22
대기권에선 야드파운드 쓰고 우주에선 미터법을 쓰는게 현실이라니 그냥 미터법으로 통일해줘 제발
#915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23
키가 200cmdp 몸무게가 150인 근육근육한 분이라고( )
#916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23
>>193 놀러왔죠 그냥
#917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24
Attachment
사체쟝에게 겜 끝나기 전 에티오피아 판도를 하나 던져본다
#918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24

꼬우면 미국이 세계패권을 쥐지 않은 세계선으로 도망치시면 됩니다.

전 세계의 항공 패권이 갓 블레스 음무리카에 있는 이상,

항공계에서 야파법이 사라질 일은 죽어도 없습니다.

#919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24
>>918 그럼 미국 삭제하죠 뭐(진심)
#920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25
야드파운드법 특
쓰는 놈이 별로 없음
근데 그 쓰는 놈이 미국( )
#921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14:25
2m에 150kg이면 그냥 골렘인대...?
두렵다(무서움)
#922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25

>>915 그 정도면 거의 아시아 흑곰이 아니라 우수리곰급 스펙이군요

나메를 바꾸서야겠네요 .

깜곰에게 우수리곰 빔 .dice 1 100. = 62

#923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4:25
항공패권이 한국에게 달려있는 세계는 어떠한가(?)
#924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26

>>923 미래기술 치트는 다메야(....)

#925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26
Attachment
마침 이 분 키가 200cm
근육질 보면 150kg가 다 근육일게 분명
#926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26
야파법 대신 스페인 단위계를 쓰자!(미쳐버림)
#927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27

손으로 전선 묶어서 비행기 만들던 시절에

롸벗-공업에 전자통제 시스템 쑤셔넣으면 심히 곤란한 데스웅.

#928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28

>>926 깡(깡) .dice 1 100. = 58

그러고 보니까 이번 어장의 스페인이

평화왕 루트 스페인이군요.

...............그랑 레콩키스타는 이탈리아에 브루고뉴까지 처먹은 멧돼지 신성로마제국 때문에

조진 모양이지만.

#929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4:29
>>927 그것만 있는게 아니라 우주왕복선도 있다.
#930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30
(빅토하는 중)
러시아의 경제는 언제나 씹창난 채
분명 자원 포텐셜은 있는데 딸리는 인구와 아프리카 국가와 비견되는 후진적인 법률체제...
이딴게... 열강...?
#931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30

>>929 미래기술을 아주그냥 풀로 때려박고 계시네야.

......................그래놓고

한국이 열강인지 아닌지 가지고 한달을

내 어장에서 지지고 볶았다고?????

(살기)

#932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32
호에에에엥 대한민국은 열강이 아닌거에오 3분의 1의 국민이 불법무장단체의 지배 아래에 신음하며 절대적 빈곤에 시달리는 참혹한 전쟁중인 국가인거에오
그러니까 전 세계 인류는 하나되어 한국에 대한 무제한적 지원을 해줘야하는거에오
#933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33
>>930 빅3 러시아 안해봤는데 나중에 되면 중국한테 원자재 팔아먹고 사는 나라 되긴 하더라고요.
어 이거 어디서 봤는데?
#934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34
어라?
#935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14:34
>>932 국민의 1/3과 국토의 반 이상(착란)
#936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4:35
>>930고증입니다콘
#937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35
제가 20세기 초 까지 청나라 해봤는데 거기 러시아는 중국한테 나무랑 석탄 같은거 수출하고 제조업 물품들 수입하는 나라였어요(...)
#938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4:35
영토가 인구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넓은 국가들에서 흔히 나타나는 결과물이여서
#939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37

사실 러시아같은 조건에서는

인구 집약이 일어나기 어려우니까요.

..................농노제 혁파를 끝까지 못했다던가

인구시드를 기어이 나치새끼가 조져버렸다던가.

소련시절에도 인프라를 완전히 현대화하는 데 실패했다던가

............온갖 문제가 산적한지라.

#940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38
빅토에서도 일단 이민 안 받고 굴러가기는 하는 나라지만 역시 낙후된 체제가...
#941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39

수계망이라도 촘촘하면 모르겠으나,

러시아처럼 동서로 긴 나라들은 수계망이 촘촘하기 어렵고,

(애초에 내륙이라 더더욱)

애초에 그 넓은 영토에 인구가 5천만 남짓이라는 시점에서

인구집약은 먼 이야기입니다.

그 넓이면 그 두 배는 넘어야 인구 집약이 되든 뭐가 되든 합니다.

#942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0
호에에에엥
그렇군요...
#943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1
이민을 받기 혹은 기술 올려서 복지 해서 사망자 줄이기
둘 다 하기 애매한 나라(아무말 아님)
#944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41
사아실 깊게 들어가면 좀 다르긴 합니다만, 원론적으로는 그래욤
#945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42

사실 유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생산력을 생각하면,

그놈의 농노제만 혁파했어도

러시아 인구가 1.5~2.2배 범위로 뿔었을 겁니다.

진짜로 사람을 밭에서 퍼내는 기적을 봤겠죠.

현실은 그딴 거 없었고

그 엄청난 인구 시드를 진짜로 몽땅 말아먹었지.(....)

#946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2
자원은 비단 염료 고무빼고 다 있는 나라...
페르시아 먹으면 고무만 구하면 되는 나라...
중앙아시아에서 아편 키워서 팔아먹기 좋은 나라...

근데 AI가 잡으면 열강 중 제일 호구 열강...
#947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3
유럽에서 농노제 달고 시작하는 나라가 러시아말고 또 있나...
#948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3
이 놈들 뭔 깡으로 그레이트 게임한거죠!
#949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44
>>948 러시아는 그럴만할 힘이 있는 나라니까요.(진실)
#950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14:44
뭔 깡으로(x)
그 덩치라서
#951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44

>>948 븅신이네 호구네 잉여네 해도

유럽 최대의 인구와 막대한 자원에서 나오는

사이즈(풍선 근육이지만 암튼)값은 답이 없습니다.

#952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4:45
>>948깡체급이요
#953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45
나폴레옹 전쟁 이후에 러시아는 줄곧 유럽의 공포였고, 냉전이 붕괴하기까지 한 번도 그 자리를 놓은적이 없었죠.
이번에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나서 저렇게 졸전을 하지만 여전히 유럽의 공포입니다.
#954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5
호에에에엥
그러니까 덩치가 깡패라는거군요
#955이름 없음(LoWRjyDhzY)2022-11-21 (월) 14:45
게임적 해결법으로는 아예 국경 막아버리세요.(쓴웃음)
#956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14:45
풍선 근육 특:근육임(진지)
살도없어서 빌빌대는 친구들은 턱치면 뼈부러짐
#957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6
그런 의미로 러시아 제국이 경제를 제대로 벌크업하거나 소련이 경공업과 농업을 안 조진 대역
#958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4:46
유럽러시아 덩치만 인도제국이랑 또이또이고 시베리아랑 중앙아시아에 자원도 많으면 본토 인구라 할수 있는 동슬라브계는 당대 유럽 제일의 인구풀을 자랑해서
#959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47

애초에 반도 크기만도 못한 섬나라로 전세계를 경영해야한다는

대영제국의 치명적인 한계와 더불어,

농노제로 기본 성장값을 후드려 조져놓고

맨파워가 독일제국인구의 3배수값을 찍었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문해율이 어떻고, 인력의 질이 어쩌고 하기 전에."

"기본 인구수가 받치기 시작하면 추진력은 자릿수가 달라요."

#960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14:47
로씨아가 저렇게 우크라이나 특별보급작전을 진행해도
븅신아님?->맞음
그래서 만만함?->아님
인걸 보면....
#961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48
>>954 그것도 있지만, 일단 러시아는 그 크기와 규모로 인해서 엄청난 지리적인 이점뿐만 아니라 인력과 산업력도 동원이 가능했죠.
#962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8
Attachment
갑자기 생각나서 찍어봄 1836년 1월 1일 스타트 시점 러시아 법률( )
#963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48

농담이 아니라 러시아가 농노제를 혁파하고 소농 단계로 티어업 했으면

20세기 초에 인구가 인도랑 티어치고 있었을 겁니다.

#964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14:48
마치 투력50짜리 10명에게 10강장비들려주는것보다
투력1짜리 1000명에게 1짜리장비만 들려줘도 투력이 확뛰는것처럼(값싼 모바게스러운 주저리)
#965에스라◆aH/XhimeAc(1xtVIIU5JU)2022-11-21 (월) 14:48
소오련이 중앙아시아에 초대형 운하를 파버린 대역
#966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9
저기서 식민지법 표현의 자유법 이주법만 제외하면 조선이랑 시작지점에서 법률이 같음( )
#967에스라◆aH/XhimeAc(1xtVIIU5JU)2022-11-21 (월) 14:49
수계망(인공)
#968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49

그리고 그랬으면 해군력이고 해양력이고 나발이고

깡체급에 주변국이 다 깔려죽었겠지.

#969이름 없음(URlUbyv4yo)2022-11-21 (월) 14:49
린민의 피로쌓은 운하라구요?(난청)
#970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49
사체쟝에게 러시아 제국이 농노제 혁파하고 농업과 경공업을 안 조지고 경제 벌크업을 조진 대역을 달라고 해본다
#971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50
그리고 아무리 '후진적이다' '야만적이다' 이야기를 들었지만 표트르 이전부터 러시아는 꾸준히 서구화를 추진했습니다.
표트르 대제가 그 이전의 성과를 집대성해서 힘으로 밀어붙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러시아는 꾸준히 변화를 추구했어요.
그러니 그런 측면에서 보면 '밈'적으로 소모되는 '망한 경제는 러시아의 전통이다' 같은건 글쎄요... 현실과는 조금 다르죠.
#972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50
그리고 러시아 '서부'라고 퉁지는 우랄산맥 서부만 해도 엄청나게 넓기 때문에 각 지역의 양상이 다 다릅니다.
#973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51
>>970 그러면 유럽도 같이 큽니당
#974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51
지식이 늘었다
#975마왕◆fCf2Puk98g(06ah1GyLYc)2022-11-21 (월) 14:52
>>962하나하나만 보면 그럴만한데인데 다합치니 호러네
#976에스라◆aH/XhimeAc(1xtVIIU5JU)2022-11-21 (월) 14:52
대충 슈퍼-스탈린이 스탈스탈해서 2머전 피해량을 일곱자리수로 억제하고 대신 중앙아시아 운하를 판 대역
#977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52

간단한 계산으로

20세기 초반 기준으로

프랑스가 3800만,

영국이 3900만

독일이 6700만일때,

러시아는 1억 6천~8천만 수준이었습니다.

깡 인구로 영국과 프랑스 독일을 합친 것보다 적게는 3천만, 많게는 5천만 가까이 인구가 많았습니다.

#978에스라◆aH/XhimeAc(1xtVIIU5JU)2022-11-21 (월) 14:53
대충 2머전 사망자가 .dice 1000000 9999999. = 5392590명(민간인 포함)
사상자는 사망자의 .dice 150 500/100. 배
#979에스라◆aH/XhimeAc(1xtVIIU5JU)2022-11-21 (월) 14:54
.dice 150 500. = 267/100
소련 사망자-사상자가 이정도인 대역
#980이름 없음(FCwVhhYec.)2022-11-21 (월) 14:54
그랬던 러시아가 지금은 군대(없음) 경제(망함) 정치(푸틴) 학문(탈출)이 되어버린.
#981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54
그리고 역사에서 만약은 의미가 없어요. 그냥 이후에는 설정하는대로 흘러갑니다.
#982에스라◆aH/XhimeAc(1xtVIIU5JU)2022-11-21 (월) 14:54
사망자 500만
사상자 1440만

이정도면 엄청난 버프?(진실)
#983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54
Attachment
겜 시작 시기 조-선의 법률
#984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55

"사실 러시아를 다른 유럽국가들과 비교하는 게 억울한 부분은"

러시아는

다른 유럽국가들과는 달리

"거대 제국으로서의 관성"적인 측면을 강하게 보입니다.

러시아는 그런 관성에도 불구하고 변혁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았고,

수많은 실패속에서도 저력을 보여줬으며,

그 결과는 한 세기를 지배한 초강대국이었음을 잊어서는 곤란합니다.

#985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55
모드 깔아서 그런가 완래 조선도 학교가 학교 없음인가 그랬을거임
#986검은색곰◆bKof1KClBM(/tCIatiqGQ)2022-11-21 (월) 14:56
그으리고 보충하자면, 러시아는 그 당시 상황상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흔히 러시아의 자유주의 억압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는데....
프랑스 혁명 이후 혁명 세력 억압은 모든 국가들이 공통되게 했습니다.
#987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56

집회의 자유 고증은 흥미롭네요.

몇가지는 좀 까고 싶긴 한데.

#988에스라◆aH/XhimeAc(1xtVIIU5JU)2022-11-21 (월) 14:56
대충 서당을 본다

솔직히 조선이면 의무교육급 아니냐!(반쯤 진실)
#989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57
그나마 조선이 미승인국 중엔 제일 나은게
옆에 청나라 시장이 달달하고
지주 파워가 겨우 40%밖에 되지 않는다는 거
#990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57

인구가 많다는 건 그 만큼 변혁과 개혁에 막대한 에너지를 소모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변혁과 개혁이 성공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991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57
그- 렇군요-
#992광어냥이◆OdWP00iOaY(gVDcsju.Uw)2022-11-21 (월) 14:57
아 그거 패독에서 공표하기를
'DLC'
#993에스라◆aH/XhimeAc(1xtVIIU5JU)2022-11-21 (월) 14:58
대충 3천년 한나라가 이어져온 대역

나라 이름은 한이지만 황통은 어찌될지 몰루?
#994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58
그러고보니 빅토3 그레이트 게임도 구현이 안 됨(아무말 아님)
#995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58

사실 러시아는 "그 특유의 후진성때문에 못했다"는 밈적인 측면보다는.

나라가 워낙 커서 그런지 뭘 좀 하려고 하면 개끗발이 나는 게 자주 보입니다.

#996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59
그레이트 게임도 없고
그레이트 워 없고
그레이트 디프레션 없고

빅토리아 에이지...?
#997사체◆HU365l1CT.(a49qOu.7Nc)2022-11-21 (월) 14:59

솔까 러시아급으로 개끗발 나면 대영제국도

한 두번이면 훅갑니다.

#998이름 없음(padrCxXIwc)2022-11-21 (월) 14:59
땅이 너무 커서 행정이 제대로 안 굴러가는 모양이군오-
하기야 우리나라도 이 모양인데-
#999검은색곰◆bKof1KClBM(okwzAACtZU)2022-11-21 (월) 15:00
허허허
#1000이름 없음(WJPu4kxtPs)2022-11-21 (월) 15:00
차-리나 사-체가 18세기에 농노제 혁파하고
연착륙하는 대역
.dice 0 100. = 26
#1001사체◆HU365l1CT.(kzsBeP8jp2)2022-11-21 (월) 15:00

솔까 영국이 러시아급으로 개끗발 한 두어번 나면 그 결과는

러시아보다 끔찍했을 겁니다.

나라에게 인구와 영토는 HP이자 스태미나 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