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강의와 합평은 나메달고 콘솔쓰자.
비난금지.
작품 상담방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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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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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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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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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평 비평 강의의 아테네학당5
4오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오색에서 흑색이 사라진 멸망세계도 무한다중우주 중 나무 한 그루의 가지 한 개에 불과하긴 한데
결국 탈출이라는것도 썩어가는 가지 끝의 새순을 꺾어서 다른 나무에 접붙이는 수준이고
그걸 전부 한번씩은 봐야한다는 마음이 들어서 커지면 힘든
못해도 도시를 두자릿수로 짠다.
혹은 세력이 두자릿수.
정면으론 무리데시타~고로시 할 거라면 방법이 없진 않겠지만.
2번은 힘들겠지.
무한한 나무가 각각 무한한 가지를 뻗는건 좋다 이거야. 어차피 평행세계니 뭐니 해도 설정상 서로 다른 세계에 간섭하기는 어렵고.
근데 각각의 세계는 서로 다른 세계에서 하나의 별로 보이고,
멸망한 세계의 잔해가 터져나가면 다른 세계에 안착해서 성유물星遺物이라고 불리는 에픽 아이템이 되며,
가지치기 당한 전정사상에서도 초월자가 탄생하면 그 초월자가 세계를 묶는 추랄지 닻이 되어서 죽어가는 가지를 접붙이기조차 없이 땅에 심고 무한한 영양을 공급하는
진짜 미친듯이 인과가 뒤섞이는 세계관일 예정이라 스케일 키운건 좋은데 메인스트림을 뭘로 잡을지 앟핳핳
이야기의 공간이 과확장되거나 하지 않게 조절하는것도 실력이고오
그 가능성의 세계에서 초월자가 탄생하는데 성공하면
자신이 속한 세계가 가지치기 당했음을 깨닫고 이 씹새끼들 하면서 다시 원래의 나무에 뿌리박고 역으로 빨아먹는게 가능해지는
인과따위 ㅈ되는 세계...
이 사실이 작중에서 온전히 밝혀질 필요도 없고 의미도 없겠지만
또다른 시나리오로 구상하는건 성유물 기반으로 만들어진 문명권이 성유물의 사용은 우주의 열적 죽음을 가속한다는걸 알게 되고
이걸 숨기려는 쪽과 밝히려는 쪽, 성유물을 제거하려는 쪽과 보존하려는 쪽으로 나뉘어서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였다
지구온난화랑 자연재해의 가속이라고 하자.
주인공이 싸움의 목적을 찾아 헤매는 과정에서 어떤 깨달음을 얻고 고결해지도록 하는게 좋을까.
로망이기는 한데 제가 세계를 다 그려낼 자신이 없어서 그만(?)
장소나 도시까지는 몰라도 도시들과 도시 사이의 마을들까지는 무리인 흑흑
먹지 않아도 굶어죽지 않으니, 마법으로 활력을 돋구며 아무튼 언데드를 베는데만 집중하는 광인들도 있을테고.
어디에서 가치를 찾고 어디서 고결해져야 하나. 흠.
까지는 고결할지언정, 내 필력으로는 결국 죽음 찬미가 되어서 내러티브가 망가질 것 같단 말이죠...
끝나지 않는 이야기에 아름다운 끝을 주는거로 해도 ㄱㅊ하지 않을까요.
사실 죽음이란게 사라진 세계에서 얼마 없는 안식을 가져다줄 수 있는 장의사 미소녀가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라 하면 뭔가 굉장히? 꼴려지지 않나요???
그거 옛날 라노벨 중에 등에 관짝 매고 다니는 애 있었는데
뭐였더라
검색하는 사람 고생하라고 빼먹은 걸 까먹고 내가 넣었네 앜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밤 못새겠다. 진짜 피곤하네...
점호때까지만 일어나 있어야지
검은색 옷하고 안경 쓰고 등에 관을 지고 있는 여자가 표지에 나온건
기억에 나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하도 옛날이라
흑마법사는 아니고, 전통적인 장의사가 의미없음에도 언데드들을 제령하고 인도하는 스토리인가.
그럼 보이 미츠 걸로 해서, 연애담이건 부성애건 애정을 가지게 만든 뒤에 얘를 희생양으로 삼으면 스토리가 진전이 잘 되겠군요.
일단 첫번째 사건은 납치 계열로 해서 붙잡힌 히로인인가 싶게 만들고 장의사 소녀가 자기 무력으로 탈주하다가 다시 마주치고 어색하게 서로 웃는 장면으로 해보자.
소재가 기가맥혀
인간보다 고결한 언데드
나는 영혼을 가지고 있을까?
내게 혼이 있다면, 너에게 넘겨줄 수 있을까?
순리인가 개인의 감정인가...!
이거 설정 자연스럽게 풀 자신은 있습네까...?
살아갈 가치가 없어보이는 생자와 죽기엔 너무나 중요하고 고결한 망자 사이에서 고민하기나
악역으로 삶의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주딱같은 빌런이나...
한 30편정도 비축해두고 푼다는 각오로 미리미리 준비하면 될듯?
그렇다면야
인도요리를 못하는 나로서는 메인 재료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전대가 좋은 고깃덩이를 가져다줬다
왜이리 잘혀
무섭게
2대 파이어 펀치는 사도가 왕도가 되면 그냥 인정할 타입이라
평범한 우리네들의 일상생활은 이야기로 만들 가치가 없어요 (폭언)
스파이스가 있어야 팔리고, 스파이스가 있어야 읽히고, 스파이스가 있어야 평가받아요.
그게 인스턴트로 가는 현 세태는 좀 싫어하지만 그와 별개로 고전문학도 스파이스는 있음.
전 정통파에서 살짝 엇나간 소년만화 감성이라구요
나는 왕도를 혐오하는 타입. 그래서 죄다 비틀어 버리는 거고.
이야기가 되어도 가치를 평가받을 자격조차 얻기 힘든거지.
승리가 항상 주어지지 않고
우정이 언제나 지켜지지도 않고
노력이 결국 답을 주지 못할 때가 더 많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포기하고 나아가지 못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 파...
역경에 무너지는 주인공, 이 된다면 장르 자체가 확 바뀌어버린다고 해야 하나
반대로 역경이 없다면 그건 그거대로 장르 이동이고오
그야 작품 평가와 강의를 대놓고 하는 괴팍한 어장이라.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는 독창적이어야 한다'라는 쪽에 가까운거니까.
민간인의 인생에 가치가 없다는 쪽은 아님.
확실히
여기야 독창성은 포기하고 그럴듯하게 남들 모를법한 이미 나온 소재 뒤지기나 하고 있지만(?)
결국 기승전결이 있으려면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로는 안된다는 의미임.
예를 들어 운동부 학생이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평소에는 갑갑하던 가족들이 갑자기 잘해주기 시작한다던가.
일상소재도 '변화'나 '이질성'을 기반으로 하면 얼마든지 작품이 나올 수 있고 이야기가 될 수 있음.
"미묘한 타이밍에 전학온 미소녀가 갑자기 나에게 다가온다"같은거?
변화가 있느은
왜냐면 모든 극은 일탈에서 시작하거든요.
그 변화에서 사건과 욕망이 불려나오는 거에요.
이걸 가장잘한게 신게츠 어장주의 아바돈.
진짜 딱 교본 그자체.
주인공의 삶이 변하거나, 혹은 독자가 알지 못하는 세계를 보여주거나. 대부분은 둘 다지만.
결국 기존과는 다른 모습이 도입부가 되는 거언.
진짜 도입부 엄청 까리했죠오
당장 나도 그런 식을 써먹었고
적어도 5-10페이지 이내에는 관련된 떡밥을 터트려야 오프닝이 된다고 생각해
평범한 일상이 반복되어도 독자 입장에서는 이미 비일상이자 변화이기 때문에
작가의 취향에 따라선 좀 느긋하게 사건을 터뜨려도 된다는 인상이지만
1페이지=3분 정도 되니까.
다 귤까 걍 내가 꼴리는 거 쓸 거야 하면서 와장창함
온갖 꿀잼 대사하고 텐프레를 다 보여준다
관객 혹은 독자가 이상함을 느끼게 되는 시점
뭔가 다르다는 것, 혹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대충 인지시키는 시점부터 작품이 시작하는 느낌?
가장 좋은 건 장면묘사 한번에 뭔가 이상하다는 걸 인지시키는 거라 생각하지마안
평범하게 아침에 눈을 뜨고 샤워를 한 다음 커피 한잔을 끓여서 홀짝이며 신문을 펼치니 피에 젖어서 안 보이니까 거칠게 쌍욕을 내뱉으며 시선을 돌리면, 베란다 너머에서 서성이는 좀비들이 보이는 그런 일상물...
참고하기에는 여러모로 독특하다
의도적으로 언밸런스를 만드는 거에요,
완전히 그 양반처럼 쓸 수 있다면
진작에 작가하고 있겠지(막말
사람이 이상해진다는게 눈에 보여요...!
문제는 그렇게 베끼는 게 효율이 겁나 떨어져요.
이를 악물면 어느 정도 카피할 수 있겠지만 그게 될 정도의 열정과 재능이 있으면 그냥 다른 방향으로 갈고 닦아서 본인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려내는게 더 맞으니...
일단 하려는 것 에서 괴상함이 쌓이는 취향이라....
진짜 거장 창작자는 취향들이 이상한건가
오리지널리티가 엄청날뿐 어중쩍은 녀석들과 다른
기본기가 있단게 뻔히 보일정도니
일반적으로 속에 뭔가 쌓여야 창작을 하거든요.
어장주들도 그렇고(?)
다시 거기서 올라갈려는 사람들은...벽을 만납니다.
농담아니라 프로의 소행...
그 순간부터 사람이 미치기 시작합니다.
노력이 서서히 안먹혀요
여러모로 여기는 못 닿을 거 같은 영역이지만
역시 상대적으로 정상인이네
다행이다
사도. 여기에 속하면 정신줄을 놓습니다. 저기 있는 선대나 저나 이과입니다.
대기업이라 불리는 정도의 사람들에 비하면 광기가 없군
막 욕망을 자각하고 각도기 재고있는 판이고.
언더독 스포츠물 물들어오나??? 노 저을 각인가???
저도 현대물리학 참 좋아합니다(?)
원래 공가지고 하는 스포츠에
국가대표전 시합은 변수가 엄청나요, 보통 국대팀은
서로 합맞추는게 기존 프로팀보다 어려운것도 있고
작가는결국 이것들이에요
응애
둘다 이미 하고있는 것 같네요.
남들이 어떻게 보는지는 몰라도 나에겐 그리 중요친 않고 그게
결국 팀게임인 이상 서로 전술과 전략, 합을 맞춰야 하고
실상 그렇게 모여서 연습하고 실전을 뛸 경우가 별로 없어서 조금 따로노는 경향이 있어요
안 돌아버리면 어지간해선 안 돌아버리단 말이지...
동포 구하기 어려워
>>160 동료 늘리려는 좀비냐고
나만 해도 내 전용 팀원 구한다고 뉴비 수백씩 갈아대면서 3년을 썻는데
팀터졌다고.
전투력은 약한데 광기랑 트릭키함이 골치일것 같군.
난 너만큼 재밌는 인간별로 없어서 참고 많이 했는데.
저는 하렘물이나 맨헤라히로인 같은게 수요있는 이유가
자신에게 기생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히로인으로
만족감 얻으려는 심리때문이라고 생각함다
기생당하는 기쁨
약할리가 없잖아wwwwww
사도로 안가는 거지.
확실히 멘헤라 히로인 작품은
히로인측에 이입하면 즐거웠고
동시에 저의 이성적인 이성은 그런 맨헤라의 수요는
기존 가부장적인 남성위주의 사회에서 여성을 챙겨주고 보살핀다는 남성의 가장의 역할을 바라는 남성들이
최근 독립적인 여성들의 등장으로 그 역할이 어렵자
'정신적인 결핍' 을 이유로 정당화 할 수 있기에
생긴다는 생각을 하고있슴둥.
(아무말)
히로인 측에 이입하는게 일반적인
리가 없구나!(아무말)
이야기의 중심이 된다면 그건 그냥 주인공 ㅋㅋㅋ
나름 상당히 공들인 작품 최종화 조회수를 24시간도 안되서 넘고 추천수는 2배 이상.......몬가 슬퍼.
일단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멘헤라의 핵심 키워드는 승인욕구, 라고 생각하는 쪽 여기는?
나보다 더 또라이.
물론 내 취향상 마지막에는 둘다 극복하고 해피엔딩이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스위치판 추가 엔딩중 열차엔딩은 엄청 충격적으로 스윗했다
이게... 품격? 이라 생각하고 벽 좀 느낌(반쯤 아무말)
어장주로써의 나인가
내가 초보 허접인 것도 아는데
역시나 막상 요정도 써오는거 보면 대단하더라고요오
그냥 극단적일 정도로 타인의 감정이나 마음을
이해하거나 공감하지 못하는 거니까여, 그런 사람도
충분히 사랑을 갈구 할 수 있고
이성간의 사랑은 겪어본 적이 없으니까 자꾸 버벅거려.
합동강의어장 추천해준건 봄?
그리고 연정은 이성 간 사랑이 아님(적당)
남이 경험한걸 주워먹고 쓰는거라
참전용사인 제 할부지와 그 친구분들과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 하며 주워들은 사람이고
애초에 독자가 원하는건 그정도로 리얼한 감정선과 사랑 묘사가 아닌
둘이 사랑한다고 자신들이 납득할 만한 대화내용일 가능성이 높고
마음이 한결 편함
사랑 부분 쓸 때는 일치가 안된단 말이져.
차리리 극적인 변화나 극단적이면 다른 감정이랑 섞이니까 좀 쉬운데.
그러니 연애만화나 영화 클리셰 외우기도 좋음
왜 화학 결합이 8개 전자쌍을 가질 때 안정적인 건지 그 정확한 이유는 대학일반과목 수준 설명을 필요로 하지만
중고생때 그거 모르고도 화학결합 전자쌍 그리잖슴?
그런 거랑 비슷한 거지요오
리얼리티고 뭐고 그냥 내가 ㄲ리는 장면 쓰면.
같은 취향인 양반들이 달려와서 이맛이야! 하면서 봐줌.
굳이 러브씬에 국한 된게 아니라 연재 수준에서도 그럼.
잘 하는 이유는 첫째로 제가 창작에 있어선 뻔뻔하다는 것과
사람이란게 자기 이야기 하는걸 엄청 좋아하기 때문이거든요
실제 현직 조폭도 제 지인을 통해서 연락하면 술과 고기 사주고
매우 쉽게 들을 수 있기도 하니
수학공식 정도야 이해 가능한게 의외로 많으니까
지식욕적인 면에서 그런건 늘 관심을 가졌고
그래도 '왜 스핀이 마주해야 안정적인가'까지는 안갔었으니 흠...
정작 쓴 작품 투고하는건 유리심장이라 못하는 사람이죠 끌끌
남들에게 참고하라고 할만한 사례가 전혀 아니다
타인은 그 다음임.
타인이 첫번째로 오는 순간
연재는 고통이됨
기본적으로 사랑을 너무 신성시 하는 경향도 좀 있어서 더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
광기에 가깝지.
고개를 들어 주딱을 보게 하라
(아님)
이거 중독되면 창작의 길에서 벗어나기 힘듬.
차별적인 우대와 교류라고 봐야겠죠
내 고양이에게도 받으며 나도 주고있으니 ㅋㅋㅋㅋ
보통 말하는 연인간의 사랑은 차별이 중심이라 생각해요
간직하는 거야
가장 찬란한 추억을
작품은 작가-독자간 소통이기도 하니까.
필력 향상을 위해서는 공부해해...구에엑
제가 어장 시작할때즘 작품이 용사도망의 영향을 한 10% 정도 받은것도 있네요
광기가 있어.
그리고 보통 어장주에게 이리 말하면 6할을 몸을 비비 꼬더라 칭찬인데.
대단함의 밀도가 너무 높은 잡담판이다(아무맣)
개버릇 어디 못 줌ㅋㅋㅋㅋㅋ
여러모로 따라하고싶은 어장 중 하나임(뜬금)
이런 분위기 좋아는 하는데 써지지를 않는지라
요즘 주제는 사이다주의가 올바른가. 뭐 이런거 녹이고 있더라.
딱히 그런걸 주제의식으로 삼을 생각은 없는데에에
단편 소재 좀 뱉어봐요
이대로면 리허벌리로 진짜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시작하고 보는게 되게 생겼다구
특이한게 있나요?
초코를 페그오때부터 따라다닌 키리탄포야
쓰고싶은 장면이라는 단맛만 쪽 빨아서 그럼.
덤덤한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흠흠 읽은지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하긴 한데
참치 고교에 다니는 야루오의 전뇌엽에 신기가 깃들어서 그 걸 파내기 위해서
제 어장 굴리는 법이나 다이스 식은 대부분 메가파라섹트 파쿠리였으면
인물조형이나 이야기 진행이나 묘사 같은건 흑백님 작품 참조했고.
그러니까 초코 어장주님은 제 롤모델이셨다 이말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줘서 기쁩니다!
구분안가니 정리
함대소녀 함대전 침략 전투연애
외계버전cst+파시픽림
참치 고교에 다니는 야루오의 전뇌엽에 신기가 깃들어서
그 걸 파내기 위해서
외계인들(초소형)이 미소녀의 육체를 한기계잉간 함대소녀를제작
여학생이니 위장고백 작전으로 덤빔.
야루오를 노리는 각별의 외계인들을 로봇파이트로 물리치고 그의 두뇌를 파낸다는 내용이야
겉보기만 하렘럽코인 배틀물
본인도 곧 대기업이 된다는 이야기(아무말)
상대적 초대형 미소녀라니
전 좋습니다(?)
>>292 쉽지?
분명 2017년 크리스마스때 거대미소녀붐이 오게 해달라고 빌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
인간이 초대형이라는 소리니까(?)
어장주도 하고 장인도 하고
즐기자. 취미생활
하지만 의외로 요정도면 힙한 걸 빼면 무난한 거 같다
장인 전직 경험치가 알게모르게 쌓임.
-
2.안녕하세요-
거짓말같이 밤 되니까 차기작에 시리어스 요소 넣고 싶어지네
분명 낮에 구상할때 개그 코미디 요소를 가득 체워넣었는데(?)
-
-
여러모로 여기같은 평범한 이과는 몰?루는 이야기군...(?)
재미가 기술적으로 높은 수준을 요구한다는 사소한 사실을 눈감으면...?
괜찮아! 2대라면 저것도 잼게 할수있어!
# 그럼 제가 지금 연재 중인 거 좀 부탁드려도 되나요?
-
구분안가니 정리
함대소녀 함대전 침략 전투연애
외계버전cst+파시픽림
참치 고교에 다니는 야루오의 전뇌엽에 신기가 깃들어서
그 걸 파내기 위해서
외계인들(초소형)이 미소녀의 육체를 한기계잉간 함대소녀를제작
여학생이니 위장고백 작전으로 덤빔.
야루오를 노리는 각별의 외계인들을 로봇파이트로 물리치고 그의 두뇌를 파낸다는 내용이야
겉보기만 하렘럽코인 배틀물
야루오 빼교 전원 여자인 학교
전부 뇌를 노리는 외계인.
야루오의ㅡ뇌를 유효활용하기 위해선 그가 사랑을 느껴야함
즉 나중으로 갈수록 뇌를 파내기 어려워진다.
사랑을 못느끼니까
>>340 만장일치로 그 사람이겠지. 최초의...
>>341 가능해용. 발제자시니까 콘솔켜주세용
# 이러면 되나요?
-
주인공 시점에서 러브코메디 진행하면서 독자들 긴장감 녹이는게 발단
뭔가 분위기 이상하고 실종자 생기고 진실을 찾기 시작 하면서 독자들이 잠깐 설마 하는게 전개.
진실에 다가갈 수록 위험한 사건. 히로인이 다른 히로인을 히/로인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살해당할뻔하는게 위기.
이하뇌절이라 줄임
합평을 바라시는 작품 링크를 올려주세요.
# 뭐 그냥 짧은 어장이에요.
# 판도물 비스무리란 느낌이구요.
-
질문하실 분들은 10면체 다이스로 순서정하고 콘솔켜서 순서대로 질문해주세용
크아아아아앙ㄱ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15면체 다이스으으으으읏
판도물 하는 사람들 볼때마다 하는말이지만은
# 흠흠.
# 그렇군요.
-
아하
참치들이 헷갈려용
이향의 행적
0. 들어라!! 다갓은 플롯의 죽음을 가르켰다!!
1~3. 제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4~6. 소극적으로 움직였다.
7~9.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
여기 쓴 단편도
다 끝나면 정식 평론을 부탁해볼게요오?
다시 볼때마다 벗겨지는 기분이긴 한데, 좀 알아주고 싶으니까
이런 선택지는 되도록이면 피해주셔용
뭐가 일어나느지 파악할 수 없는 다이스는 의도가 없다면 안쓰는게ㅜ좋습니다.
일부러 자기 뇌에 신기 박고 자아 내게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다오!! 하는 미치광이가 될 것 같기는 하다만
거의다 읽었다
하나 질문가능합니까?
빛의망자과였나
"이세계를 쓸 때는 현대의 관념을 좀 집어던질 각오가 필요해. 소녀가 우는걸 보면서 분노하는 주인공을 계란후라이 먹는걸 보며 잔혹하다고 분노하는 정신병자로 볼 수 있어야한다고." 니까...
넹넹 잠시만.
단순히 '사랑을 모르는 짐승'이 메인 소재로 나오고 거대미소녀배틀은 스킨에 불과한거라...
솔직히 저 짐승 소재는 더 ㄱㅊ한 스킨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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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_: : :. :. :. :. :.-=ニニ二二二二:}
| 二二二{ 二二二二二-_ : : : : :. :. :.-=二二二二 }
-
# 그리고 이러한 세자의 성향을 조선, 아니 한국 역사 중 가장 위대한 성군이라 불리는
# 세종대왕, 이도가 꿰뚫어보지 못 할 리가 없었다.
-
# 세자에 대한 판단
0. 들어라!! 다갓은 플롯의 죽음을 가르켰다!!
1~3. 자신의 예를 참고할 것을 고민 중이다.
4~6. 일단은 지켜보기로 한다.
7~9. 그래도 능력은 이향이 가장 낫다는 것은 부인할 수가 없으니..
-
# 직하 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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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물은 제가 거의 모르니 그 분야에 관해선느 무리고 적당히 가독성 부분에서만 제안을 드릴게요.
우선은 작중의 한 부분을 떼어 왔는데요.
┗┻┻┻┻┻┻┻┻┻┻┻┻┻┻┻┻┻┻┻┻┻┻┻┻┻┻┻┻┻┻┻┻┻┻┻┻┻┻┻┻┻┻┻┻┻┻┻┻┛
저기서 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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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나누는 게 솔직히 명확하게 보이지 않고, 확실히 나눠진다는 느낌이 잘 안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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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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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러한 세자의 성향을 조선, 아니 한국 역사 중 가장 위대한 성군이라 불리는
# 세종대왕, 이도가 꿰뚫어보지 못 할 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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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자에 대한 판단
0. 들어라!! 다갓은 플롯의 죽음을 가르켰다!!
1~3. 자신의 예를 참고할 것을 고민 중이다.
4~6. 일단은 지켜보기로 한다.
7~9. 그래도 능력은 이향이 가장 낫다는 것은 부인할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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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하 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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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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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러한 세자의 성향을 조선, 아니 한국 역사 중 가장 위대한 성군이라 불리는
# 세종대왕, 이도가 꿰뚫어보지 못 할 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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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자에 대한 판단
0. 들어라!! 다갓은 플롯의 죽음을 가르켰다!!
1~3. 자신의 예를 참고할 것을 고민 중이다.
4~6. 일단은 지켜보기로 한다.
7~9. 그래도 능력은 이향이 가장 낫다는 것은 부인할 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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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하 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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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바꾸면 확실하게 나눠진다는 느낌이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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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총대장이 미소녀에서 나와 본래 모습으로 마주해서 이게 나라고, 이게 옷을 벗은 내 진짜 모습인데 어떠냐고 대사치는 장면 나오는거임?
결국 그러다가 야루오 손에 뭉개져 죽으면 그건 그거대로 납득될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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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서 ....... 부분 말인데요. 점이 너무 작다 보니까 저 .......가 있는지 없는지도 잘 안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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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ㄱ +한자로 해서 나오는 … 로 바꿔주면 더 눈에 잘 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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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기에서 전투병기 미소녀로봇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미소녀 에이전트 조직원으로 바꿔도 별 문제가 없다는거지.
왜 전투병기 미소녀 로봇이여야 하냐는 이유가 사라져버려. 애초부터 소재들을 랜덤으로 뽑아쓰는걸 한게 아니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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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 : : l r‐‐┬┬-ミヾ| : : : : : : / ( じ′ / }/ :∧ :} ∨}
V∧: : V ∧\ じ' _. | : : イ : イ `¨¨¨¨ /} : : :∧} v 크크큭...
_ ‐V∧ : :V ∧ `¨¨゛ |///..| /7: : :∧_l}、、、..,_
_ニ- ¨ V∧ : :V ∧., | ./..........| /7 : /} }ニニニニ‐ _
_ニ‐¨ _ ‐ニニ{ 「 \: :V ∧ ., 〈.............| √/ノ ノニニニニニニニ‐ _
_ ‐¨ _ ‐ニニニ 八 V//\V⌒ ...., \_,/ √' /‐=ニ二ニニニニニニ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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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彡' _ ニ‐ ¨ ̄⌒ヽ `¨¨¨゛ __ 、- ///「⌒ ^‐_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彡' // >o。,_ }.............., イ// ⌒ _ ^‐_二ニニニニ`、 `'<
ニニニニ彡' _ -‐/ / ¨ ‐ニ_......., / :|/ /\二ニ‐- 、_ ^‐_二二ニニ`、 \
ニニニニ( /.......... / \ }_....., / .:.:. |/\ \,/ /ニ- _ ^‐_二ニニニ} `、
ニニ二二ヽ_、............ / / /⌒> \リ二ニ=‐f〔二二二二二\_/ /ニニニ‐_ ^‐_ニニニ} ゚。
ニニニニニ‐{............/ / / ¨゛ . ヽ¨¨¨¨¨¨¨¨¨¨¨¨¨¨¨¨¨¨゛ /ニニニニニ‐_ ^‐_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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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경우는 이렇게 다른 대사 앞뒤로 붙어 있으면 인식 할 수 있지만 혼자 ........만 있는 경우는 잘 안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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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가 먹는 거면
상당히 외계인 측에게 친절한 전개라는 인상
그 정도로 대할 정도로 소중한 상대였다는 거니까
손으로 짓이기는 벌레보다는 위였다는 거잖아
아름다워...
ミミ:::;,! u `゙"~´ ヾ彡::l/VvVw、 ,yvヾNヽ ゞヾ ,. ,. ,. 、、ヾゝヽr=ヾ
ミ::::;/  ゙̄`ー-.、 u ;,,; j ヾk'! ' l / 'レ ^ヽヘ\ ,r゙ゞ゙-"、ノ / l! !ヽ 、、 |
ミ/ J ゙`ー、 " ;, ;;; ,;; ゙ u ヾi ,,./ , ,、ヾヾ | '-- 、..,,ヽ j ! | Nヾ|
'" _,,.. -─ゝ.、 ;, " ;; _,,..._ゞイ__//〃 i.! ilヾゞヽ | 、 .r. ヾ-、;;ノ,.:-一'"i
j / ,.- 、 ヾヽ、 ;; ;; _,-< //_,,\' "' !| :l ゙i !_,,ヽ.l `ー─-- エィ' (. 7 /
: ' ・丿  ̄≠Ξイ´,-、 ヽ /イ´ r. `ー-'メ ,.-´、 i u ヾ``ー' イ 군왕의 앞에 사민은 오로지 같은 민(民)일 따름이다!
\_ _,,......:: ´゙i、 `¨ / i ヽ.__,,... ' u ゙l´.i・j.冫,イ゙l / ``-、..- ノ :u l
u  ̄ ̄ 彡" 、ヾ ̄``ミ::.l u j i、`ー' .i / /、._ `'y /
u `ヽ ゙:l ,.::- 、,, ,. ノ ゙ u ! /_  ̄ ー/ u / ....?!!!!
_,,..,,_ ,.ィ、 / | /__ ``- 、_ l l ``ーt、_ / /
゙ u ,./´ " ``- 、_J r'´ u 丿 .l,... `ー一''/ ノ ト 、,,_____ ゙/ /
./__ ー7 /、 l '゙ ヽ/ ,. '" \`ー--- ",.::く、
/;;;''"  ̄ ̄ ───/ ゙ ,::' \ヾニ==='"/ `- 、 ゙ー┬ '´ / \..,,__
、 .i:⌒`─-、_,.... l / `ー┬一' ヽ :l / , ' `ソヽ
ヾヽ l ` `ヽ、 l ./ ヽ l ) ,;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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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나 ? 같은 것도 ㄱ+한자키로 나오는 더 크고 두꺼운 ? 나 !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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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ミ:::;,! u `゙"~´ ヾ彡::l/VvVw、 ,yvヾNヽ ゞヾ ,. ,. ,. 、、ヾゝヽr=ヾ
ミ::::;/  ゙̄`ー-.、 u ;,,; j ヾk'! ' l / 'レ ^ヽヘ\ ,r゙ゞ゙-"、ノ / l! !ヽ 、、 |
ミ/ J ゙`ー、 " ;, ;;; ,;; ゙ u ヾi ,,./ , ,、ヾヾ | '-- 、..,,ヽ j ! | Nヾ|
'" _,,.. -─ゝ.、 ;, " ;; _,,..._ゞイ__//〃 i.! ilヾゞヽ | 、 .r. ヾ-、;;ノ,.:-一'"i
j / ,.- 、 ヾヽ、 ;; ;; _,-< //_,,\' "' !| :l ゙i !_,,ヽ.l `ー─-- エィ'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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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ヽ ゙:l ,.::- 、,, ,. ノ ゙ u ! /_  ̄ ー/ 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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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 나 ? 보다 요렇게 더 박력있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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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다음에는 써먹어야지(?)
그럼 제가 해드릴 만한 조언은 여기까지, 어디까지나 제안이고 저런것 보다
투하 속도가 우선시라면 쓰지 않으시는게 더 좋을수도 있어요.
....... 나 ! ? 대신 …, !, ? 를 쓰는건 한 공정을 더 거치니까 익숙해지지 않으면 꽤 시간이 들거든요.
그럼 내턴
잠오니까 질문 3개만 드리고 끝
1 이거 뭐보고 싶어서 쓴거에용?
2 주제 한문장으로 정리해봐용
Ex 역사는 개인이 아닌 민중의 힘으로만 바뀔수았다
3 1이랑 2를 육하원칙에 맡게 정리해볼수 있어요?
이 3개 중 하나라도 막히면 지금 자기가 뭐쓰는지 모르는겁니다
그럼 내턴은 여기까지 엘파샤 사은 어디까셧데
다음 사람!
호엑
많이 피곤하신거 아니면
여기 어장(?)
질문 매우 강력한
여기 사람들은 어지간하면 저거 3가지를 답변못하더라고용
그냥 이런거 보고싶어! 근데 아무도 안써주니 내가 써야지
로 어장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괜히 내가 창작자 19명중 1명만 자신을 안다고 하는게 아니다
글을 쓰고 설정을 탐하는 근본원리를 정리했으니 그거랑 비교해가면서 묘수풀이 하면 되는거라
살살하고 있는 데스.
혼자만 봐도 충분히면 일기장을 쓰세요
완결은 어떻게 내시게요?
이거 자료 틀렸던데 조사 제대로 하신거 맞아요?
무슨 내요이었죠?
구분하기 쉽게!
1 이거 뭐보고 싶어서 쓴거에용?
메어리AA쓰고 싶었어.
2 주제 한문장으로 정리해봐용
메어리가 5차 성배전쟁에서 다이스에 따라 움직인다.
3 1이랑 2를 육하원칙에 맡게 정리해볼 수 있어요?
메어리가
5차 성배전쟁 시기에
휴우키시에서
성배전쟁을
외신 때문에 엮여서
어떻게든 풀어나가는
이야기.
요렇게 하면 되나?
딜레마에서도 사람의 올바름을, 유교에서 말하는 사단을 잃지 않는 영웅이 될 수밖에 없는 일반인의 이야기
에 가까운걸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글을 쓴다고 했었지
확실히 문제아 시리즈 좋아하는것도 그래서인가
호에에엥 두려워요(?)
그럼 난이제 자러감차가피고아해
암튼 비평은 언제든 감사아...
부탁드려요!
우선은 첫부분입니다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이 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 AA앵커 받았을 때, 메이킹 삼아 캐릭터의 설정 같은거라도 간단히 굴렸다면 어땠을까요.
큰 설정이 아니라도 사소한 버릇이나 간단한 인간관계, 배경설정 같은걸 굴려서 캐릭터에 붙였다면,
좀 더 캐릭터가 생동감이 생겼을 것 같아요.
뭐 저 같은 경우는 그러다 크리 터지고 비명지르고 대각선으로 쳐 날라가고 그러는데
저것도 어차피 후반에 냐루코라던가 튀어나오니까 좀 초반에 크리 터지고 날라갔어도 괜찮지 않았을까요.
거기에 작은 설정 같은걸 처음에 메이킹할 때는 앵커 같은걸 쓰는 것도 좋아요.
초반에 메이킹, 특히나 앵커의 강점이 있는데.
참치가 늡니다.
당시까지만 해도 작품 플롯이 지구부터 우주까지 날라간다가 전부였으니까요.
완전 백지로 하다 보니까 캐릭터들을 대충 제일 제가 편하게 설정하고 앞으로 전개 구상하는데만 온 신경을 써버렸던거 같네요.
다름에는 확실히 고쳐야 할 부분이다
참치들은 대부분 메이킹 좋아하고, 참여요소를 좋아하니까요.
거기에 자신이 쓴 앵커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중요 캐릭터의 일부가 되었다면.
적어도 그 앵커를 쓴 참치는 다음 연재에도 찾아와줄 확률이 높으니까요.
그리고 기왕이면 중간에 커뮤턴 같은걸 넣읍시다.
등장인물들의 교류로 참치에게 새로운 정보나 떡밥을 뿌릴수 있고.
혹은 이전 이야기의 정리나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할 수도 있는데가.
"이 캐릭터는 이러이러한 캐릭터다!"를 어필 할 수 있는 기회니까요.
커뮤 내용에 따라 간단한 보상이 따라온다면 참치들도 적극적이 될 테고요.
메이킹 요소가 확실히 있는 초반부로 해볼까 하네요.
실제 참치로서도 메이킹은 참가하는게 즐겁기도 하니이(경험)
>>459 그렇지요, 초반 흡입력은 중요합니다.
어장주와 참치의 첫만남이니까요 최대한 교류해둡시다.
그리고, 결말은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확고한 결말은 아니더라도 누구는 마지막에 죽는다, 집에 돌아간다, 행복해진다 같은 추상적인 것이라도요.
목적지가 있다면, 당장 휘청거리고 넘어져도 어떻게든 다시 찾아갈 수 있으니까요.
제가 연재한 용사도장 같은 경우에는 중간에 이것저것 터져서 과정이 바뀌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이리야는 해피엔딩을 맞는다" 이거 하나만은 언제나 유지 되었으니까요.
내가 쓰고 싶은 결말이 있고, 준비되어 있다면 이야기를 나아가면서 자연스럽게.
그 결말을 위해서 떡밥이나, 복선을 뿌리게 되거든요.
1000이라던가.
그런 외부요소가 들어올 여지가 적으니 어장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역시 너무 조급했고 너무 두리뭉술했던 것인가.
원래 계획대로면 ftl 기술 관련 협상하다가 기술 얻고 도주극이든 이별회든 한 다음 지구로 돌아가고 후일담하는 식이었을 텐데
왜 왜 거기서 펌블이 몇번을
이건 고사기에도 적혀있다
참치에게 보여주는 어장주의 연기. 라는게 개인적인 의견인지라.
크리든 펌블이든 실제로는 어장주가 전부 고삐를 쥐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다이스를 굴린 게 나빴어(?)
그래도 해피엔딩 귀환이라는 최소목표는 달성해서 다행이지
약간 이전에 봤던
어장주는 다이스 결과에 오바액션을 취해주는게 반응에 좋다는 말이랑도 이어지는 기분
크펌이 오든 말든 스토리 제어는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확실하게 놀란 척을 해줘야 참치들도 같이 놀라고 쇼에 몰입한다는 그런?
외부개입어장과 쇄국어장은 밀도가 달라서...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것에는 전력을 다합시다.
타키온 AA를 좋아해서 했다면 팍팍 활약시키고 온갖 AA를 다양하게 써볼수 있는 상황을 연출하는거에요.
제가 계속 이리야 AA에 음영 넣고, 부들부들 떨리고 울먹거리는 합성을 만든 것처럼.
참치의 감소나 리얼의 위협에서 연재를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은 애정입니다.
취미니까, 이 애정이 식으면 끝인거에요.
그런니 애정을 조금이라도 더 길고 크게 유지할 수 있기 위해 자기가 좋아하는건 팍팍 넣읍시다.
자기 취향을 드러낸다고 무서워 하거나 주저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다들 모니터 너머의 인간들이에요!!!!
진행적으로는 유사한듯하고
여러모로 참고하고 계획에 도움이 되었네요
일단 차기작은 스토리보다 개그 위주 될 거 같기도 하고 하는지라 딱 신경쓸게 눈에 보인 기분
죽을만큼 레스가 안달림.
끝나고 ㅅㄱ가 대부분.
제어를 잘한다면 정말 좋은 소재지만.
동시에 랜덤이란 건 제어되지 않기에 매력이 있는 거니까요.
흠흠. 이건 나름대로 지키고 있으니까 (?)
단 캐릭터(작품명) 같은 단순 앵커는 날림빌런이 많고
-한 위치에서 -한 역할의 캐릭터.
위치 혹은 작품내의 어느 범위? 같은 추가질문으로 어장을 읽지않으면 못내는 앵커를 내거나 해봅시다.
암튼 여러모로,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게 본 어장들은
인물 메이킹때 앵커+스토리 진행 도중 다이스 변주+커뮤나 특정 상황에서 가끔 추가앵커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게 많드라고요. 물론 보기보다 어려운 방식인 건 알긴 하는데 뭔가 제일 추구하고 싶다고 해야 하나.
많은 어장들이 이런 식으로 진행되고 있기도 하고
다만 다이스랑 앵커 비중의 차이구나
흠흠 암튼 여기도 이마안- 잘자요!
-
2 주제 한문장으로 정리해봐용 -> 문종 때부터 달라진 조선을 봐보도록 하자?
Ex 역사는 개인이 아닌 민중의 힘으로만 바뀔수았다
3 1이랑 2를 육하원칙에 맡게 정리해볼수 있어요? -> 판도물을 쓰고 싶었는데 문종 때부터 달라진 조선이라는 소재거리가 있었으니 써보기로 하였다.
-
# 정도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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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 판도물로 뭘보고 싶었는지 말해줘용
그리고 2번은 주제가 아니라 로그라인.
주제는 작품을 관통하는 겁니당
제가 요런 질문을 하는건 무엇을 왜 쓰는지 알기위해서에용
예를들어 사랑하는 여자끼리 한남자를 두고 다투는 걸 보고 싶다!
하면 하렘물을 쓰겠져.
이런것처럼 판도물을 써서 뭘 보고 싶었는가 정리하란 거에요
자기가 뭘쓰고 싶었는지는 알아야 작품이
길을 잃지 않습니당
그러니 제가 묻고 픈걸 좀더 정리하자면
문종 때부터 달라진 조선으로인해서
보고 싶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님어장이 주제와 맞닿아있다는 겁니다
의외로 질문자들은 상태가 다 비슷비슷한 경항이 있구나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거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기에 질문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문종이 주인공일 필요 없어요
와계인이 조선을 살리건 미래인이 조선을 조지건 문종때기만 하면 되죠
모든 질문자는 구별되어야 한다
나는 그냥 누구건 엿먹이고 싶다고 생각하는거지만.
당신은 사람이 목표잖아!
한번이 어렵지. 그 후엔 익숙해질걸.
캐릭터를 괴롭히는건 결국 사람을 괴롭히는게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여러 사람이 하나의 글을 읽고 감평하는 활동 일걸요
한마디로 합동 감평
처음듣는 말이라
구글에 쳐보고 대충 문맥 따져서 보면
어지간해서는 맞는다는 편견이 있다(?)
이전부터 본 내용이라서 딱히 새로운건 아닌데 새삼스레 내가 작품 쓰기 시작하는 계기들이 좀 특이하다는 생각이.
그럼에도 나아가는 영웅사관.
어제 떠들었던 검은색이 사라진 세계 컨셉같은거 정리해서 지인한테 물어보니까,
"스토리는 좋은데 다크소울 파쿠리 소리 존나 들을듯"이래서 침몰해버린 키리탄포
1 이거 뭐보고 싶어서 쓴거에용? -> 지금부터 시시한 듀얼은 전면☆금지한다. 고품격 가공듀얼로그의 어장을 보여주지 크큭.
2 주제 한문장으로 정리해봐용 ->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선택해 나가는 것이고, 그래야만 한다.
3 1이랑 2를 육하원칙에 맡게 정리해볼수 있어요? ->
누가-내가
언제-대충 4월부터?
어디서-어장에서
무엇을-유희왕 어장을
어떻게-가내수공업 가공듀얼 로그로
왜-요새 나오는 유희왕 2차의 9할은 질이 대체로(ry 라때는(ry
이런 어장으로 괜찮은가(...)
창작자의, 작품의 메타정보에 대한 육하원칙이 아닌
주제와 욕망 그리고 그걸 이루기 위한 한 단계 한 단계를 쓴다는 느낌으로다가
저어도 조금 깔끔하게 정돈하고 더 확실하게 해야하긴 하는데 아마 주딱이 말한건 이쪽에 더 가까울거라고 생각해요 아마
그래서 6 언제 나옴....?
아아. 그 쪽이라면(슥슥)
테라는 5 출시하자 마자 사고 아직도 그말하고 있어
누가: 저마다의 신념을 가진, 혹은 잃어버린 듀얼리스트들이
언제: 서로의 목적과 이상이 부딪히는 때
어디서: 중세판타지에 듀얼만능주의를 스까넣은 세계에서
무엇을: 모든 것을 걸고
어떻게: 듀얼로
왜: 자신의 이상과 신념을 관철하기 위해
이렇게려나?
운명이란 단어가 안 나오는 이유는
듀얼은 곧 운명이기 때문(끄덕)
쪼은다라...
확실히 좀 헐렁헐렁하게 짰다는 자각은 있다.
붙잡아서 어떻게든 보답하고 싶다
근데 붙잡을 방법이 없다
으아아아아아아 내 보답은 받고 가ㅏㅏㅏㅏ
어장주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보답은 그거니까요.
최고의 보답이자 성의임 ㄹㅇ
암튼 오늘은 가족이랑 월드컵도 보고 해야하니까
대충 오프닝만 테스트로 연습해본 다음 내일이나 금요일쯤에는 열어야지
굳이 말해두는 이유: 이렇게 명분 안 만들어놓으면 얼마나 늦게까지 연재 미룰지 모름(?)
2. 주제를 한문장으로 정리하면? 소년과 소녀의 성장기
3 1과 2를 육하원칙으로 정리하면?
누가? 순록이
언제? 지금
어디서? 참치어장에서
무엇을? 소년과 소녀의 성장담을
어떻게? 써보고 싶다.
왜? 난세의 판타지 세상을 써보고 싶으니까
로 정리 되는군요 흐음
대충 13시대을 배경으로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네?
어흑 마이 갓
볼때마다 어떻게 해서 저렇게 되어버렸을까 상상하는 재미가 있따.
고민해보세요. 자기가 뭐 쓰는 진 알아야져
딱 한번만 꺽여보면 즐거워.
역겨운거다.
대충 비슷한 느낌.
게임에서 학살루트 타는 건 사람이 악해서가 아니라 어떤 반응을 할지 궁금해서인걸.
하는 것
기본적으로 그거랑 같습니다.
그냥 여길 찌르면 어떻게 반응할까?
이건 왜 만들었을까? 작품 감상하듯 보면 재밌다는 뜻.
종신주딱의 자질이 돋보여
다만 원본보다는 이것저것 딸림.
실제 에이레네 어장주나 (전) 파라섹트 어장주 같은 분들도 오린린 안쓰기도 하고
하지만 합성이라거나 줄 길이맞춤이라거나 여러모로 익숙해지는편이 훨씬 편하다는게 사용자들 대부분의 의견인 듯?
근데 써야할 땐 써야하니까...
보통 강의어장에서 5분안에 이으라고 하잖아?
이상적인 건 0-2분.
속도가 빠르면 노출이 많이 되고 노출이 많으면 유입이 쉽다.
그냥 하고 파파박 달리는 게 제일이긴 한데.
같은 내용이여도 2개로 쪼개는 식으로 한다거나 해서
투하 간격을 5분 내로 줄이는 편이 참치를 붙잡기 좋지요-
대표적으로 정말 어색해지지 않는 이상 한 장면에 aa랑 지문을 하나씩만 넣는 식으로?
말따마다 힘을 줘야하는 장면들을 위해서라도
대부분 2분~3분, 조금 힘쓴 컷이면 5분 간격으로 진행 레스가 올라오는 듯.
물론 참고한 어장들이 대부분 짬밥 있는 어장주들 작품이기는 하지만?
그 이상으로 빠르게 달려야 함.
까고 말해서 되게 힘들어.
이런 부분까지 특이하시다...
사랑+발천근
침략전투연애시뮬레이션
외계버전cst+파시픽림
1년전 까지 여고이던 참치 고등학교! 남자는 1학년 생 야루오 혼자 뿐!
입학후부터 매일 같이 고백러시! 알콩달콤 하렘 러브 파라다이스!?
연령=여친없음의 야루오에게도 분홍빛 청춘이 다가오는 가?
.
.
.
까지가 겉의 사정.
야루오의 전두엽에 신기가 깃들었다
신기란 만능의 소망기. 전우주의 외계인들(초소형)이 신기를 노리고 그를 향해 덤벼들기 시작한다.
그를 위해 필요한 것은 미소녀!
신기가 활성화하기 위해선 야루오가 사랑을 느껴야만 하기 때문!
미소녀의 육체를 한 기계인간들을 만들게된다!
다른 외계인들을 물리치고 만능의 소망기를 손에 넣기 위한
러브러브 배틀로얄이 개막된다!
이거 조금 정리해서
미니건,가오가이거,소일렌트 그린은 플랑크톤으로 만든 친환경 식품
자살쇼, 울트론
오폭은 박제야!
빛이 있으라.
파사현정(破邪顯正)
GONG을 울려라!!,직감,
나는 필연적인 존재다
나랏말ᄊᆞ미中國에달아.
왕이 무엇이오?
차가운 불입니다. 거기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자라, 남생이, 아르켈론.
갈망, 부식, 열일곱, 새벽, 용광로, 아홉, 상냥함, 귀향, 하나, 화물칸. 병사?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가?
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버네너바나나바나나바나나바나나
빨간약, 파란약(매트릭스)
1, 3, 4, 5, 6, 7, 8, 11
선, 끈, 밧줄,
그렇다. 그것도 나다.
얼티밋 마도카
너도 건담이냐
파딱이 없는 세상에 파란색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망해버린 변방의 화랑에서 홀로 글을 써서 채워나가는 주황색 네모.
국가무신론적 범죄행위자의 처분은 갈대밭의 소나무로서 서는 것이라네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별,왕위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아버지.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스팽킹,아임 유어 파더
배후에 펼쳐진 만만다라가 이 녀석이 무한하게 존재하는 평행 우주를 장악하는 자라고 고하고 있다. 혼잣말을 한 음 한 음 뽑을 때마다, 배후의 만다라로부터 별이 소멸하고 있다. 그 몇 개의 말만으로 얼마나 많은 우주가 부숴졌는지 모른다.
내 몸은 내 정신을 고문하는데, 내 곁에 아무도 없으니 내가 죽기밖에 더하지 않겠습니까?
슬라바 우크라이나!
미려찰나・서곡.
美麗刹那・序曲
부먹찍먹
선풍기
난 세계, 혹은 우주, 혹은 신, 혹은 진리, 혹은 전체, 혹은 하나, 그리고 나는... 너다."
이데온
도라지,수박,
나는 웃음으로서 슬픔을 가리는 것이 아니옵고, 웃음이 나의 슬픔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꿈! 인간의 소망! 인간의 업보!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들었습니다.
논 자유의 모미 아니야
저번에 받은 앵커들 써서 단편이나 하고 싶다.
주말에.
일단 주제 좀 뽑아봐야지.
불합리할 정도로 주인공을 압박하는 세상이 보고 싶다
몰리디 몰린 주인공이 바보같은 선택을 하는 걸 하고 싶다.
확률적으로 터무니없는 불행에서 시작해 그 불행때문에 주변까지 끊어내고
결국 자신의 편이 단 하나밖에 남지 않을 때까지 세상을 상처입히는 주인공을 연출해보고 싶다.
라고 새벽에 차기작 메모장에 적었었네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지?
나도 가끔 자연 찬양하는 거 보면 지구를 태양에 처박고 싶으니까.
대충 전은 전개 보니까 평범하게 피폐물 전개인거 같긴 한데
암튼 나중에 시간 나면 피폐 주제로 릴레이 티키타카라거나 해봐도 재밌을지도(아무말)
해피엔딩은 포기 못한다.
물론 진또배기 최고는 멀티엔딩이라고 보지만
광기, 힙,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 씹창난 건강.
내 기준으로 순서대로 1 3 4 2
>>618 놀랍게도 전부 아는 입장에선 3 2 4 1이다
망상만으로 행복이 끓어오르는 건 오랫만이다
고마워요 cst 어장
소재가 취향에 클린히트라서 기쁘다는 말 하고 싶었음
어찌 되었는 본질?은 특이한 구도의 연애전선이고
요런 장르가 유행해야 하는데(아무말)
럽코물에 배틀쉽이라는 소재로 배틀물을 넣고, 우주인으로 코스믹호라가 좀 들어간거니...
공략 대상이 바뀌었다면 거기서 좀 틀었을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야루오가 나왔으므로 최대한 정석적 스타일로...
연출이나 전개에서 적당히 쇼부를 좀 보긴 해야겠는데 이건 제가 ㄹㅇ 감이 좀 많이 뒤지긴 했네요
또라이 계통 쪽 사람들한테는 또라이 소재는 안 쥐어주는게 더 낫다는 느낌
소재부터가 좀 또라이라 누가보든 다 다른게 나올만한 급이면 굳이 또라이가 잡을 필요가 있는가... 싶네요.
확실히 평범하게 가야 낙차가 더 크기도 하고, 개성이 살려면 오히려 클리세를 따라가는게 더 맛이 살긴 하는듯?
그거랑 별개로 여기는 마이너 요소에 꽂힌 거지만요
재미있어!
_、rf〔 l≧ |\|\|\∧三二ニ=
.。sセ升Iて l\|三\_/必三ニ-_ ̄ ̄ ̄|ニ=-
,.ィ升|抖竿ミメ==ニ==-==ニ二三二ニ==-==ニ二三二ニ==-==ニ二三二ニ==-==ニ二三二ニ==-==ニ二Σ二ニ==-=二vvvw -=二三|ニ=-
 ̄ ̄|斗f七Iて-==ニ二三二ニ==-==ニ二三二ニ==-==ニ二三二ニ==-==ニ二三二ニ==-==ニ二三二ニ==-==ニ二三二wvvv____|ニ=-
|抖竿ミ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三二ニ=
|f七Iて/
|竿ミメ| 코이츠Wwwwwwwwww 시작도 전에 대화창 선의 받은Wwwwwwwwwwwww
|f七Iて| 테스트 어장부터 이런 선의가 말이 되냐고 5252 Wwwwwwwwwwwwwwww
|竿ミメ|
|f七Iて| 이젠 본편 연재 빼도박도 못하는Wwwwwwwwwwwwwwwwwwwwwwwwwww
|竿ミメ|
|f七Iて| 살려주세요(진지)
|竿ミメ|
|f七Iて|
|竿ミメ|
|f七Iて|
_,.ィ爪「「ミメ、.,_
 ̄ ̄ ̄ ̄ ̄ ̄
저는조용히순록님에게13시대의미래를맡기도록하겠습니다.
13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유가 있으심까?
2. 첫 장편 TRPG 플레잉을 13시대로 했을 거에요.
그때 너무 재미있게 해서 전권 다 지르고 그랬던Wwww
3. 특별한 하나, 13개의 표상 등등 이런 요소가 취향 저격이었네요
반대다... 계속 그렇게 얻어맞고 있어서 나 말고 딴 사람들이 맞으면 좋겠다는거다...(?)
이상하게 본 거 같네.
더 드문게 아닐까 싶기도함
그보단 근본적인 차이. 어린이를 보는 시야가 달라.
다른 애들은 상상속의 어린이를 만들어낸다. 그 차이.
아이를 위한 작품 자체를 쓰지 못하는 거구만...
의외로 이건 겪어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다 생각함, 말로 이야기 한다고 될게 아니라고도 보고
졸업전까지 등단못하면 쓰레기라고~
안이 진짜 밤중에 자는동안 척추가 컴퓨터 더하면 죽겠다고 선언해버려서 연재를 할 엄두가 안나네
늄늄
거창한 게 아니여도 잡담중 말 걸어줄 때랑 무시당할때 텐션 차이만 봐도
학원 마치고 멍 때리다보니 향후가 좀 고민되기 시작했다.
일단 카구야 느낌이면 확실히 왕도이기는 할듯? 전개라거나
실제 오프닝도 딱 이렇게 오스독스하게 잘 뽑혔으니까, 좀 더 화끈한 전투가 있는 카구야라거나?
사랑에 빠지게 하기 위한 극적인 연출 시도, 다른 이종 경쟁자와의 배틀
그리고 전형적인 연애물 묘사인 이래놓고 쿠루미 본인이 야루오 신경쓰게 되는 묘사
이런 것들 챙기면서, 연출이나 시스템은 본인이 편할 거 같은걸로 취사선택하면 된다고 생각.
사실 이런 장르는 핵심적인 장면들을 자기가 잘하는 방식으로 보여주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사담이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다시 읽어도 재밌네
커뮤페이즈
로 나누고
진행하면 되지
스킬이나 이런건 최대 3개 이하로 가고
어지간하면 하루에 1개의 이벤트만 있는게 좋겠네.
속도감을 위해서 제한 시간도 추가하고
다만 성배가 좀 앙중맞은 받아치기술을 시전하긴 한다만(?)
그니까, 우주전쟁 썻으니까, 그런 거 없어도 이길 수 있는 세력이라면
솔직히 말해서 없는 게 제일이니까.
두근 게이지, 러브 게이지, 산치 게이지 같이 두고 적당히 게이지 관리하면서 공략하는 느낌 되려나요
명시해두는 게 좋을듯. 산치가 일정 이하면 러브 게이지가 차지 않는다 혹은 떨어진다.
취미로 바텐딩 해서 그런가 일상물 느낌으로는 상당히 ㄱㅊ한 장르일것 같기는 한데
하게되면 일상물에서 발할라 사이 정도의 느낌? 이려나
다만 그렇게해서까지 만들기엔 폼이 너무 들어.
앵커 받아서 대충 손님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거기에 맞춰서 술들 만들어주고 대충 앵커로 손님의 스토리 붙이고
그걸 반복하면서 점점 메인 스트림을 만들어내는 느낌으루다가
전기장판에서 일어나기 싫다. 허리가 녹는 기분 너무 좋아...
오늘 연재는 진작에 물건너갔고 축구 누워서 볼 수 있을때까지 회복하기나 기도해야겠구먼.
이렇게 되면 손님들의 사연을 통해서 바깥 세상이 어떤지를 독자들이 알아가게 되는 느낌도 드려나
막 앵커로 왕자가 오게 되면 주변에 왕국이 생기고, 기술자나 마법사가 찾아오면 그걸로 세계의 문명 기반 기술이 밝혀지고 막.
사이버펑크일지 판타지일지 전간기 독일일지는
아무도 모르는건가 시작할때까지
종합학과 생각나네
뭔가 어장 쪽에는 술고래들이 많이 살 것 같지는 않아서
아무리 봐도 2부를 짤떄 4부를 생각하지 않았단 말이지.
어떻게든 전부 수습해버리는 능력...
특제 친자오로스에 질려 도망친 우주 카우보이 앵커하지 않을까 하는 나(?)
5부가 아주 쾌적해졌단 말이죠.
4부는 재미는 떨어질지언정, 그 떡밥 해소 방식에는 감탄 밖에 안나오는 것 같아요
세계관 짜내기 어려워 세상은
그리고 세계관이 미정인 상태에서 작품을 진행하다가 그 공백을 알아야 할 때가 오면
어느순간 어장의 앵커와 다이스와 레스가 작품의 세계관 확장에 엄청 소모되고 있는걸 발견하기도 하고.
물론 그렇게 세계관 확장해가는걸 보는 것도 묘미지만, 다루기 쉬울거같지가 않음
소재는 많은데 최소 내년 여름까진 불지옥확정이야아아아악
왕도정통파용사물도 하고싶은데에에엑
2차 창작 특) 돈이 안됨. 아니, 돈 벌 수 있으먄 안된다
이야기 전개 해나가다 보면 사소한 설정 오류나 변경... 작품적 허용으로 넘어가는게 많은데
그런걸 역이용해서 떡밥으로 쓰는게 좋다...
이런 어장들은 세계에 대해 알아가는게 메인이니 또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720대로 아이디어, 시간, 분량, 그리고 설정 정리까지 엄청 에너지 많이 잡아먹을거 확정이고
역시 다들 어느정도 알법한 세계에서 하는게 평범하게 좋다.
오리지널로 세계 만들기는 진짜 어려운 영역이라 추천할 게 아니고오,
아무도 그거에 신경 안 쓸 때쯤
진짜로 전부 동일인물로 주인공 주변에서 항상 감시하던 녀석이었다는게 드러나는게 좋다...
사제 : 솔라
기사 : 듀크몬
전사 : (미정)
인데 전사 AA로 적합한 AA 추천 받아용
조건이 있다면
1. 되도록이면 얼굴이 들어나서는 안된다(듀크몬은 투구 면상 판정, 솔라 투구)(중요)
2. 갑옷 차림이면 매우 좋다. 아니면 어쩔 수 없고.
3. 되도록이면 무기가 안겹쳤으면 좋을 것 같다.(솔라 검, 듀크몬 랜스)허나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
생각해둔 후보는 있지만, 이거다 하고 딱 감이 오는게 없네요
좀 뭔가 잘 만들어진 애들은 이미 원작자가 작품 내에서 그 캐릭터의 모든 것을 거의 다 비췄다고 보는 편이라...
좀 더더욱 건드리고 변화시키기가 그렇네요. 짧게 짧게 암시만 된 부분들 구체화 시키는 것 정도면 몰라도
집가서 컴키면 하나하나 찾아봐야겠네요
어장주가 미쳤나 봅니다 랑 당신은 초상능력 관리 에이전트인 모양입니다 를
봤으면 좋겠다(?)
갤이나에 감상평 올려주면 구경하면 되니까 문제 없음
동시에 코스의 구성과 배분으로 먹는 사람이 어떻게 느낄지를 고려하며 진행을 구상하고
마지막으로는 결국 먹는 사람이 평가하게 된다는 점에서요.
코스 부분 비유에서 딱 이해된다
하는 사람이 평가하는 게 아니니까
예전에 한창 TRPG 할 때도 늘 하던 소리가 "유연하게 플레이어의 니즈에 대응하되 코스 구성을 부수지마라" "상대가 코스에 변화를 주고 싶어한다고 뒤에 있던 디저트를 빼오지 말고 체인저를 새로 만들어줘라" 같은거였으니...
관객 없이 연극이 성립할 수 없는 것처럼?
개인적으로는 웹툰이나 웹소쪽에선 특히나 소재 맛을 못 살리는걸 넘어 고의로 죽이는 급들이 많다고 느낌...
그걸 이해 건빵만 쳐먹기 수행시작
단순한 호운 정도가 아니라,운명 스스로가 굴복해서 종이 되는 사람이.
디코서 안하고 어쨰 어장에 정착해버렸지만.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존재는 없고. 죽음도 자신의 의지론 불가능하다.
보통은 인과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런 운명을 발 아래에 둔 계통 좋아해. 악역으로.
운명에서 벗어난 주인공의 아치에너미로 굉장히 좋거든.
좀더 정확하게 하자면
불의란 파악하지 못한 것만 가능하니까.
투명드래곤의.
운명이 스스로 지배당하냐고 하면 아니지만.
위험에 처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잖아.
가능하다면 절대적인 운명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관심늄은 고프고, 연재욕구는 치솟고
그래서 프롤로그 던져놓고 튀었다 헤헤
이제 진짜 퇴로는 없다...! 문제는 하꼬에게 참치가 얼마나 모일지인감
나라 전체가 고귀하다고 느낄 피를 타고 태어나 불행의 한자락도 보지 못하도록 높은 곳에서 거하는 것이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진.
어떤 식으로 생각해고 행동해도 "아무튼 그게 다 정신조종/운명에 따른 결과임"이라고 말하면
아니라는 증거를 낼 수가 없다는 거인 듯?
되게 찝찝해
1 운명은 완벽하지 않다.
2 운명이 바랬다.
2번은 1번에 속하지만, 동시에 잘 나오지 않아.
나는 1번은 일단 거절하겠다. 나말고도 다 하는 애기니까.
그렇기에 수천년이 되어서 신화가 되었다.
그가 부처가 되엇을까?
그렇다면 이 경우, 운명을 무엇을 바랬기에 석가를 부처로 이끌었는가?
여기서 나는 운명에게 자유의지는 아니더라도, 감정 같은 것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 우리에게 운명 따윈 없다.
무지와 공포에 압도되어
발을 헛디딘 자들만이
운명이라 불리는 탁류 속으로
떨어져 가는 것이다.
하나는 끝도 없이 윤회를 거치는 필멸자들이고
하나는 그 끝도 없는 바퀴를 굴려야 하는 윤회 그 자체다.
근데 ㄹㅇ 예전에 모든 캐릭터에 포엠 문장 붙이면서 에피소드 마치던 놈은 진짜 광기긴했어
네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운
세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
네잎 클로버는 상처입은 개체에서만 태어난다.
행운이란, 행복의 상처로서만 생겨나는 것이다.
무지한채로 자랄 행복은 행운의 상처로 찣어발겨진 것.
운명에게는 도움
작가에게는 필연
같은거?
거울 속에 비치는 것은 허상일 뿐.
그저 타인의 눈에 비치는 자신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자신을 보지 못한 채.
용기와 만용에 차이는 없다.
그저 성공한 이들의 만용을
용기라 부르는 것이다.
구하지 못한 그들에게 사과를.
기억하지 못할 그들에게 구원을.
광대는 그저 춤춘다
스스로가 광대임도 알지 못한 채
필사적인 그 몸부림이
우스꽝스러워질 정도로
전쟁의 호포, 울려퍼지고.
운명의 서막, 다가오나니.
다시봐도 진짜 이게 사람 뇌에서 나오는게 신기하긴 해
운명이란, 상처의 총합이다.
우리는 그저 눈을 감고, 상처가 우리를 스치지 않길 기도한다.
그 등에 짊어진 운명과 같이.
반대로 생각하면 운명 역시 인간에게 종속되어 있다.
그러니 운명에게 사랑 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을 깨는 사람.
즉, 해탈에 도달한 초인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
뭐 이런건 역시 작품의 분위기와 주제에 따라 확확 달라지겠지.
분노보다 뜨겁고
증오보다 타오르며
슬픔보다 깊고
절망보다 위험하며
광기보다 알 수 없다.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 부른다.
소재는 흐으으음... 돚거 당한 것만 해도 슬슬 네 저장고가 터질 지경이니 좀 거르고...
지금 받은 게 4드론 용사, 철혈인데 애네만 해도 1년은 간다.
네 터진 어장 얘기나 해볼까?(웃음)
릴레이에서 닌자 난입이라던가.
>>817
_,,ィ、、、、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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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ゞ: : : : : ヽ: : : : : :ヾ: : : :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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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ゝゝゝゝゝゝゝッゞ、∨ミ从彡:.:.:.:.:.ノvs≦二二二二二二二
マミ=-_'´ ./ッフi} ミ }イ./\:.:./二二二二二二二二二
.マ:.{'´,。ッ乂_, イ .ヾ.}" |ヾイ二二二二二二二二二 저기 지금 어떤 기분?
从ィゞ ノi }i 、 i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ヾゝ、´ {、,,ノ´ .ヽ リ .i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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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i: : ,′ J x== 、 〃 〈 ヾ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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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 : | ,小:::::●:::::::::ト、 し:.:.:.:.:.: ⊆ヾゝ-、 〃人:.:.U:.:.:.:|: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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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 : l ノ '/´し′c U r‐(_ノ _ `T「 :.:.:.ハ ,:.:.:.:.:.:. ) ) l: : :l : :
ハ: : l } イ :.:.:.:.:.:.:.:.:. r‐' ノ /エ\j (_j ヽ ヽ (__ノ l: : /: :
. ムヘ: : :l { {i :.:.:.:.: , } 厂 /イ ̄≧ヽ、 い } ': : /: : :
〃: :.ヽ: : ! i (_/ U r'´ ̄`´ \ i } し /: /: : :
: : : : :\:ヽヽ Y⌒⌒ヽ ゝ、__,. -‐ ニフ∧ / /イ: : : : :
: : : : : 丶ヽヽ ( } ∧丁TエエエTン⌒ヽ / }イく: : : : : : :
: : : : : : : :> ゝ _,ノ {! ` 二二二¨´lj ィ_ノ イ: : : : : :
: : : : : : : : t┘ ≧ー ____ <ミ:、 ハ ト: : : : : :
: |: : : : : : : : └z__ イ乙:.イ>┬く:.:.\:.:.:.:\.:\ | ヒ: : : : : :
나는 원래 책임 질거 없음 자유로운 분탕을 위해서 닉변을 상시화하기 때문에.
바텐더 물은 아까 낮에 얘기했지만 그거랑 별개로 왕도계 용사물도 굉장히 마렵단말이지 요즘...
어장주가 미쳤나 봅니다를 추천하기
허구헌날 하는 추천이긴 한데 그만큼 인상적이었어서 그만
하긴 호불호 갈릴 작품이기도 하고
근데 좀 깨진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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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爻, -、: :/: :,,∠_イ:ヽ: ィ: : : : : : /: : : : : : : : : ',
ノi ji:ハ:.iマ ハ沁、 ̄メ: /: : : :/: :.i : : i : : : :.N 자아, 이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난다.
⌒ ', ヾ 乂ツ } //: : :/}: :/: : : !: : : : }
`¨i ∠ __ィf=ミ、jイ: : : /: : : ハ{ 그 동안 잔뜩 즐길 수 있었는지?
_ ', マツ メ/: : :/: : :乂
////ヾー-- 、 ∧ i ヽ ′ ∠ -イ人从
j/// \\. ヾー〈 ヽ 、 ` ヽ /-- ´
_// .i:::i i\\. r-、\ \  ̄ イ
./// |:::! .|:::| ヽ.ヽ } \ ヽ ≧=- ≦
// i::i |:::| |:::! i マ{ ` T~~T ´ ̄_{ー--- ォ /Y^i
.{::{ ,::! }:::} j:::j { .}/}ー--<ヌメ. __{ }/} Y^Y / / , -、
マ {::{ {:::{ /:::/ jj//, }/}__|ノ  ̄`''< .|/!、 __ .ノ _ノ ノ / / ,
Y≦三三≧r く 〃/__>- '´ 、 _ `Y //, \ } V }⌒ヾ ノ / /~`i
.レ'TT~~i::::i-<ミx/ / ー .、 ー- .、 `゙ヽ>-〈//∧ Y _ ./ i ′ \/ / ,
j ,:::; j>--- ァ / >、 ヽー 、 \ \_ノ/∧:ハ /::ム ,.ィ´ Y. ', /´ ̄ ', ´ /
/{ {:::{,.__ ,,.ィ { ヽ.__) \__) ー'' i//! マハ /::/\≧=≦ ,ィf::::::::'., ヽ..__ _/
./:::! メ:::::::::::::::::::{ ', 、 _ イ,'! |//|\ヽ/:::ム \:::::::::::::彡''´ ア \ `ヾ´ ̄
..ノ {:::乂 ` ̄ ヘ ヽ ア ´ / |/| .|//|>彡へ:::\ __ ,..ィf:::/ .ハ___ }
{ 、::::::..ー- == 彡 \ >- ´ |/| .|//| 乂:::ヽ\::::::::::::::::>''´ ./::/
:.、 `  ̄ ̄ __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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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ーt--=≦,i :|/| .|//| ≧==---=≦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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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ー' : :/: i : : : : : : : : : ∠ : : : : : : <: : : :ヽ
、_.ゝ: : /: : ', : : : : : : : : : : : ア: : : : : :ー―ァ :',
__爻: : : : : : } 、: : : : ー--イ : : : : : : : : <: : :.{
ア: : : : /: : :i : : : : : : : :.}_.X´ : : : : マー: :ハ! 길고 긴, 환상적인 이야기였군.
∠: : : ..イ/77: : ト: : : :', : : :N ヽ_: : : : :>,
ノィ: { ///: :i: :, \: :.',: ::{ ,.イf竺マ"} ̄´ }/ 부디 자네들이 이 삼류 이야기꾼의 이야기를 충분히 즐겨주었길 바라며, 이만 막을 내리도록 하지.
///:ト: {ヽ{- 、\{ヽi 、迩ツ r:''ハ
く`ヽ//ノ~〉:、マfニ≧z 八:{
⌒ヽ//ト ヽjハ 、 ′
\///! ` `  ̄ `ヽ _ _ /{- 、
{//ノ> ..、 /', \ ` イ/ \___
|// r''´  ̄ V ', }マ ./ ___///////≧ォ
〈 i.{ `ヽ ̄ ヾ } ..イ_ ハ ハィ ´ i: : :`ヽ///,
ヾ! /八 .レ´ \_ }: : : : ://ハ:::::',
./::/\ /,|~^ヽ __ノ: : : : // ',::::::',
,::/ /::アー rfチ! |/| //: : : : : : : /∧ ',:::::',
// /:::/ }:::::} .|/| .//: : : : : : : /∧:::', .',:::::',
.〃 /:::/ /::::/ハ|/!//: : : : : : : : {/ ',:::', ',::::',
′ /:::/ /:/: :マV:/: : : : : : : : : i! ',:::', }:::::}
/ /:::/ ./: : : : }::::{: : : : : : : : : : |乂,.ィ ア{ ̄`ヾ
, /:::/ /: : : : : /:::::::''ー-..,,: : : : {Y_{/ r--rく
/:::/ /: : : : :/::::/⌒''ー- __::::..<::::: ア´ ',::ヽ
i ./:::/ /!\: : /::/ __ ` ̄ ̄ ノ:::::∧
___ { /:::/ / }> ` ̄ ̄r`ヾ:::::::::::::..ー-- ...__ ,,..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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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천히 내리는 무대의 막 } /|| | | |{ | / j} / / |
ゝ、____________________ノ nイトn_ | _nイトn_ | / _nイトn_ / _n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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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 |_|_|_| | | | | | | | | |_l_|_|_l_l_| |_|_|_| | | | | | | | | |_l_|_|_l_l_l |_|_|_| | | | | | | | | |_l_|_|_l_l_l |_|_|_| | | | | | | | | |_l_|_|_l_l_| |_|_|_| | | | | | | | | |_l_|_|_l_l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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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γ´´´ ̄ ̄ ̄ ̄ ̄ ̄ ̄ ̄ ̄ ̄ ̄ ̄ ̄ ̄ ̄ ̄ ̄ ̄ ̄ヽ
| l | / | { 조명이 꺼지고, 객석이 하나둘씩 비어간다. }
| | / / | ゝ、____________________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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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_/ | │ (__(__)__/|
|\__(__)__) | | } ||||| |
| ヒ{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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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r┬f⌒i⌒ヽ f⌒i个h┬i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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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γ´´´ ̄ ̄ ̄ ̄ ̄ ̄ ̄ ̄ ̄ ̄ ̄ ̄ ̄ ̄ ̄ ̄ ̄ ̄ ̄ヽ ──────────────── ||========|| ――――――――
{ 이윽고, 극장은 텅 비게되고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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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i:.:.:.:.:.:.:} ㅡ드디어, 끝났나.
-=彡.:.:.:./.\:.:.:.:.:.\:.:.:.:.ゝヽ}:.:.ヽ:.:.:{____
イ;.:.:.:.∧:.:.:.:ヽ≧=‐-=ニ___≧:.:.:.:≧=‐' 긴 연극이었군. 나참, 이래서야...
{/.;'.:.:iト、}、:.:}\:.:.i!:.:.:.}:.::}ヽ:.:.i、厂.:>
|/i:.:.:.i ィ爪7 ヾ!:.:/へ!:.:.∨/}/¨
ヾハ} 乂ソ }/〈.ヘノ.:.|:.:{
ノ /.ハ/ヾ
ヽ _ __ ノ: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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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i! i/ i/ | iヽヽ:.:.:.i!
{ニ}イ i!| □□口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口ロ ロ
ヽ|| || |口ロ 무대의 뒷편. 아무도 없는 곳에서 이야기꾼은 그리 중얼거렸다. ロ口
_/ニニニ≧、/ ロ ロ口□
/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ロ口□□
,-'ヽ'/ // /7/ニニ|:.:.:.:.:.:.:i!
イ: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ij: : }: : ゚,: : : :ヽ
: : : :/: : : : :': :/: : :/!: : : : : : :リ: :.’: : :゚: : : :∧
: : : ’:!: i: :,',': : : : /:i: : : : : //:!: /{: : : ,: : : :\
: : :,':::レリ: /!:イ: : イ: !: : イ/:∧: : : :',、: ,: ,_: :マ: 、\ 뭐어, 썩 괜찮은 이야기였다.
:' :,': : : i: ,':i:/!: : {: ,: - /t: ' '、:: : :iヽ≦: : :ト ア
:V: : : /A: :レ: ,: :.i:∧:/__レ'≧zx : :}iヒミ,!: :/!i:', 더 이상 펼칠 일은 없겠지만.
: :ヽ: /イ ヽ:',: :',: :|:{ 代{i}沁 ヽ!弋ノ|/: i∧
: : :V: :i !^ト、 \', ヽ 辷ソ ヽ、ト、
、: : : : :ヽ、 マ、 /
..!∧ト 、:マ ̄ 、 /
)ハ \ ` - - /
} >、 / 자아, 그럼. 이만 나도 퇴장하도록 할까ㅡ
」 Y> -- '
,/ ̄ ー―― 、{、
レ '  ̄ ̄ ̄ ̄////>、r―― 、
/////////////////Xz、 ヽ:i /
. /////////////////' / ヽ \く
:::::,'///////////////,'_' _ >、 ヽ、
:::,'///////////////,' ,' \  ̄ヽー- 、
: ',///////////////'ー、 \ __ i \__
V///////////////{ i \ ゝ □□口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ト、 \ □口ロ .ロ
V//////////////∧’, >,t-- マ、 口ロ 그 말을 끝으로, 그는 사라진다. 그의 손에 들려있던 책만이 남아 떨어질 뿐ㅡ ロ口
i ∨///////////// ∧ ', ’, ’,}/} ヽ ロ .ロ口□
} f∨//////////////∧.',. ', レ/i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ロ口□□
: : i ∨//////////////∧ ' ', !//! >ヽ
| `ヽ、
|\__.| `ヽ、
l::::::::::::::| `ヽ、
l::::::::::::::| `ヽ、
.l:::::::::::::| `ヽ、
l:::::::::::::|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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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___ ノ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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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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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il ..:.:.:.:.:.:.:.:.:.:.:.:.:.:.:ヽ:.:/′/ ∠> / /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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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i:il ..:.:.:.:.:.:.:.:.:.:.:.:.:.:.:.:ヽ:.:. < \ `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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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i:il ..:.:.:.:.:.:.:.:.:.:.:.:.:.:.:.:.:.:.ヽ∠ ヽ \  ̄ / ./
li:i:i:il ..:.:.:.:.:.:.:.:.:.:.:.:.:.:.:.:.:.:.:ヽ..て / / / /
li:i:i:il ..:.:.:.:.:.:.:.:.:.:.:.:.:.:.:.:.__ヾ <ヽ / / / /
li:i:i:il ..:.__,-‐-'´ ̄=_/ ̄ヽ、 ⌒ // /_/
li:i:i:il _,-‐'´ ̄三三三三三,-'´___,-'´
li:i:i:il _,-‐'´三三三三三三-‐'´ ̄ "´ ,. イ
li:i:i:il _,-‐'´三三三三三-‐'´ ̄ //
li:i:i:il _,-‐'´三三三三-‐'´ ̄
li:i:i:il _,-‐'´三三三三-‐'´
li:i:l/三三三三-‐'´
li:/三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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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ヽ lニニニニニ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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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l ..:.:.:.:.:.:.:.:.:.:.:.:.:.:.ヽ -ニ-‐"`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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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il ..:.:.:.:.:.:.:.:.:.:.:.:.:.:.:ヽ: | ̄ ̄  ̄ ̄!
li:i:i:il ..:.:.:.:.:.:.:.:.:.:.:.:.:.:.:.ヽ  ̄ ̄ ̄ ̄ ̄
.li:i:i:il ..:.:.:.:.:.:.:.:.:.:.:.:.:.:.:.:ヽ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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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i:il _,-‐'´三三三三三三-‐'´ ̄ ___
.li:i:i:il _,-‐'´三三三三三-‐'´ ̄ / n `l
li:i:i:il _,-‐'´三三三三-‐'´ ̄ ゝニン
.li:i:i:il _,-‐'´三三三三-‐'´ Γl Γl
li:i:l/三三三三-‐'´ 上ニニニニコ!
.li:/三_,-‐'´ ̄ _..-- 、
| ワ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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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八{ ⌒ ヾ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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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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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ニニ/_=|://" ソ /./.(/:} .|::::: |::::::: '/ー―――ミ、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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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ニ/ニ=\\ / ./ ::::::::: , i|::::: |二二|` Y'/ニニニニ/ハ
/二=ヽ=i_}./二二二ニ\ Y ::::::::::::::: |:::::::|二二|_|_ '/二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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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ヽ
//::::::l:::::::/:/{ :::::/:::::::://:/::::!::::l:::::::ト:::::ヽ:::::::ヽ ㅡ이야기의 끝은 언제나 안타까운 법이지.
l:l::::::/|:::::ハ/∧:V:::/:::/::::/::::/:::/::::::/::ヘ::::l::::ハ::::ヽ
|:l:::::::::|:::::|::!::::∧:V:::/::::/::::/:::/::::::/|::::::|::::|::|.!|:::::::} 그것이 재미있고, 좋아했던 이야기라면 더더욱.
|:l:: |: :|:::::l::|::/:::ヘ::V::///:/ ::/:::|:: /!:: | l ||:::::リ
l::::l:::::ハ:::|∠:ィ7:::Y:/::イ::z≦ィ:::/::/::ハ/:リ |!从 그러나 끝난 이야기의 운명이란, 결국 이런 것이라네.
l::|:::::小:Π:/l/-=彡1 /艾ァテ`シ_:ィfチ::/:/
|V::l: :!::l::: : 小/|:ハl:|/ `´./::ノ゙{ }ノ´{ 두번 다시 펼쳐질 일 없이, 서서히 기억 속에서 잊혀진다.
|:::::::::;|::l:::l::|::::::/. '´ 〈::::::::|
|:::::: : |::|:::l::|::::〈 ‐ _ノ::::::::| 끝나버린 이야기란 그런 것이다..
,'::::::::: |::|:::l::|:::::|. 丶 、__, ,/:::|::::::::::|
,'::::::::::∧l\:{::::::l. \ /l::::::::|:::::::::::|
,':::::::::::′ ',::::::::::::| ト、_,ノ:::l:::::::::|:::::::::::',
/::::::/ ',::::::::::| ,′:::::::::::::::l::::::::::|:::::::::::', ,. ‐''"``'' -、
/:/\___',::::::::|.. 人_::::::::::::::::::l::::::::::|::::::::::::', r''" ,>
////////////',:::::::',- 、,///>、x‐ 、:!::::::::::|:::::::::::::', /////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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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 ノ
/// // /::::/ ,ノ/ヽ
/ / /:::::::ゝ'" ノ
/ /::::::i´、ノ ,/ヽ
/// /, /::::::::`ァ‐'" ,.ノ
/// ///::::::::::,へ、,. イ
/: !: : : : :.\:\: : : : ヽ、ヽ: : :\
. //: !:.!: : : : :ヽ: \:\\ヽ、: :.\: : :ヽ
/ !i: :i: i: : i、: : :丶: !ヽ: \\:ヽ: : ヽ: : :ヽ 달은 저물고, 극의 막은 내려졌다.
/: :i:l: :`:l:.、:l,ィト: l: ヽ!: l: !、:.ヽ: 丶: 、: :ヾ: : ト、
. i : : /! i、: !: i:弋ソ!ハ: :.!: i: l:、ヽ:.\: \: : : : :丶ヽ 배우들은 커튼콜을 마쳤으며, 이야기꾼조차도 무대에서 퇴장했다.
〈|: : :!:ハヽゝ、!ト:.ヽ ' ト:/: :!:i!: !ヽ: : :ヽ: :.ヽ: : : : ヽi!
. i:,!: :!: :ヽソ ヽ ヾ丶 !ヽ: :l:.i!: :.ソヽ: : ヽ: : :\: : :.`:.、 인간이던 웬디고, 방황하는 도플갱어, 꿈을 찾던 웨어울프, 그리고 다른 수많은 환상들.
i! !: :!: : :ヽ ー , ヽ!: :.、!: !、ヽ i:ヽ: :丶: : : ヽ丶 : \_
i !: :!、: :.:ハ ,ィ ァ'´ ヾ: :ヾ:l: i!:丶: :.、: ト、: : : : 、!ヽ: :ヽヽ 이들의 이야기는 끝났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라네, 제군.
`゙ヽ:.\: : : ヽ ヽ : !: !i: : i、: !: !: : : : : : :`: ヽ rヽ|
i!、:.: ヽ: : :ハ , ィ´ハ:ヽ!:、: :! !:!: i: : : : : : : : : : !i、/ 아무리 애타게 기다리고 갈구하더라도, 끝나버린 책은 다시 펼쳐지지 않는 법이지.
. 丶!: : : ヽ: : ヽ -‐ ヽ i!: :!:i: :.! ソ:i: !: : :,.:.:.、:!、: : i: : !
. !: :lヽ: ヾ: \: : : : :ヽ '; ヽ!: :!/:/:/ヽ::::::::、ノ!: :. :ヽ: i
. /: :.!: :ヾ、ヽ: : ヽ//:.i i !: :!: i /:/'"´::::::::::::::::::::::::::::::
i,!: :!、: : !、\_: :イ/、:.l `!: :i: :!!:/::::::::::::::::::::::::::::::::::::::
ヽ: :.: : :.!、,:.:.:.:.: :_!// /:::!: :.ヽlヽ::::::::::::::::::::::::::::::::::::::::
ヽ: : :、:. ∨:::::::::::::/ !:::::i、: : i:.ハ:::::::::::::::::::::::::::::::::::::::
!:,l: :,-‐':::::::::::::::'"´::::::::::ヽ: : : : :.、:::::::::::::::::::::::::::::::::
//l/:::::::::::::::::::::::::::::::::::::::::::|: : : !: :ヽ::::::::::::::::::::::::::::::::
,イ二´:::::::::::/:::::::::/:::::::::::::::/!: : : !: :!:!::::::::::::::::::::::::::::::::
. / ∧::::::/::/:::::::::/:::::::::::::::/::::/:、: : !:!:l:i:::::::::::::::::::::::::::::::::
: : ://: : : : : /: :/: : :/: : i: : :||: : ',: : : : :i: :l: : : : ',
: : //: : :/,;-''": : : : :/: : ',::',: /|: : :|、: : : ヽ: i: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허나, 그런데도 또 다른 이야기를 바란다면.
: : /: : : :/: : /: : : : :/|: : : : : | |: :/ |:ヽ: : : ',: : :l: : : ',
: :|: : : : : /: : : : : l: :|_|: : :l: : :| |/__ |: : :ヽ: : : :|: :l: : : :', 삼류 이야기꾼보다 못한, 활자 쪼가리라도 그대들이 바란다면.
: :|: : : : /::/: : : :|: : | |ヽ: l: :| /f惚`/: : |: ', :|: :|: :l: : : : ',
: : |: : :/: : : : :|: :|: |:| |: ヽ: | ""'/: : /|: :l: : : |: :l: : |: : ', 이 환상으로 가득 찬 밤의, 저무는 달의 이야기를 바란다면ㅡ
: : ',: :|: |: : : : : :/:| |: :/ヽ /: : :/ |: : }ヽ: l: : l: : i: : :',
: : :∨: |: : : |: / || ,、 |:/ /: :/ |: :|: i',/| : i: : :ヽ: : ',
: : : :|: : : : /|/ /: / /"|ノ:|: : :l: :l: : : :ヽ: :',
: : : : :|: :|: | , |::/ / //:/: l: :l: : i: : : : :',: ',
: : : :|:/: 、| `゙" ''''' ‐‐ ―一 |:| /´:/:/:/: :|: : l: : l: : : |、ヽ
: : : :|: :|: | |:| ,.イ:://: :/: : |: : :l: : l: : : | ヽヽ
: : : |: : |:|\ |::| |/: : /: : : : : :|: : |: :|: :| ';::';
|: : : l: : i: | \ ,、-'"|:ヽ |/: : /: :/: : : : :l: : i: : i: :| l:::i
:|: : : : : l: | \ , -'" ヽ:ヽ: : /: :/| : : : : l: : l: : i: :| ノノ
: : : : :l:;:;l::| `´ //|ヽヽ: :/ /: : : : :l: : :l: : : : |//
_─_ _ _ ____ ___
─ ̄=ニ二三三三二三三二ニ二ニ二三三三三ニニ二三三─ ̄_
_三=二三三二 ̄  ̄二三三二= ̄
─ ̄三三二_  ̄二三三 ̄─
三三三二─ - ㅡ다시 한번, 이야기를 시작하지 않겠나. - ─二三三三
' r、,'ミミョュ、_ ─_三三二_  ̄二三三_─
| `` 、、 -、`丶、_ _=二三三二_ _二三三二=三 ̄
! ,..` 丶 、 丶、  ̄=二三三三三三ニニニ三三三三二三三ニニ三二三三三三三三ニ ̄
l i「=ム'` `=ュ、_ 丶 、 丶 ,. -'´,.. ='´  ̄ ̄ ̄  ̄ ̄  ̄ ̄  ̄
l ∥ ` `テ, `` ‐=ュ、 ヽ.,r'´,. '´
i i| ヾュ、 /ー=亠=」
| |! ,.' /, ' ̄ 7.'´ /
i_ `=ュ ,イ' // ,.'.' /
` ァ-ミュ 、__ ,',' // ,.,':' ,. -‐'´
'´ ``‐-ニ='`= ' // ,.' ' ,. . - ' ´
` ‐ 、,' ニ〃 '´ ,r'⌒,
ヽ ,.ィュ三}r ─'´ /_ ,rョ
,.ト、 ,:'´ .{ ├' f `i ヶ´ i ,' !
\ i ハ i i ! ,' ,!」 !
ヽ_丶ヽ、! `L.| i ¬ / _/
`ヾ、_,. _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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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ー'"´.//::::://::::/ヘ/:::::::|:::::',::::::::::', ヘ、
/ /::::::/:.:イ::/ヒッx/:::イ::::|:::::::|::::::|:::', __ノ´,、ーー`''‐-、, 자아, 다시금 무대의 막을 올려라!
_,/´ /::::::/:.:/:|::':, /|/ |:::/ °/:::::::::::|ヽ ”ぅ,、-''",、-''_/γ ノ \
_/´ /:::::::/:./ヽ|、 .,__´ リ /::/|::::::::::::| ヽ ー`´ `''-、, ノ / \ _ 무대장치의 톱니는 회전하고, 악단은 연주를 시작한다!
_/´ /:.:.:.:::|.:|:;:;:;:|':、 `'''‐`-'- /;/:::::/:::::| </ ヽ \>i
// /:.:.:.:.:.:.:|:.|:;:;:;:;:;:;|\ ,/;;;;ノ::::::::::::::| ',`;;-、, /,、-;;";;| 비록 각본도 연기도 삼류지만, 잔뜩 즐겨보지 않겠나!!
.// /:.:.:.:.:.:./|:.|;:;:;:;:;:ヘ ヽ-'",、|V:::::::::/:::|:| ヽ,ミミ三三三彡',
// /:.:.:.:.:.:.:./:.:.:.リ__μ〈 >, ヘ´ ソ:::::::/ |::| ',;;;;;;;;;;;;;;;;;;;;;;;;|
// /¨二ー=--‐ャ ||;;;;;;;'; i; / | | 〉 /:://;;|::|ーーーー、―――‐-、.,,_;;;;;;;;;;,,,|',;;;;;;;;;;;;;;;;;;;;;;l,
// /| | / /ー'´フ_||;;;;;;;;;;';ヽ/:::|_//V/:./;;;;/:/|;;;;;;;;;;/;;;;;;;;;;;> 〉/////〉 〉;;;;;;;;;;;;;;;;;|;ヽ;;;;;;;;;;;;;;;;;,i,
/ // . . ヽヽ////| ||||;;;;;;;;'; >;;;;;;ソ /:./;;||/:/;||;;;;;;;;;;;;;;;;;;;;;;/ /////////;;;;;;;;;;;;;;;;l;;;;;;;;;;;;;;;;;;;;;;;;;;;;i
|/ | . /;;;;;;| ||||||;;;;;;;;'; 〉;;;;ス /:/;;;;;|/:/|| |;;;/;;;;;;;;;;;/ //\'// /;;;;;;;;;;;;;;;;;;;;`''-、,,.、-‐''"
/:| / ./;;;;;;;;;;/ _, -'"'ー-';/;;;;;;;;',/:./ー/:./__|;;;;;;;;;;;,-'/ /ヽ _ノ/ /__,,.、-‐'' "^´ ̄
/:.:,,.|. _/./;;;;;',;;;;;γ´;> || <'"´`i,;;;;;;;;/:./;;;;;/:./,\;;;;;;;/;,./ ̄ ̄ ̄ ̄
/|`''-、, <;;;;;;;;;;;;ゝ;;;;;;//, ',;;;;;;;;i,;;/:./;;;;//;;;\\;;;;;;;|
../:.:.:.|//////`''ーゝ;;;;;;;;∧//;;;;;',ー‐',;;;;;;/:.//:./,、-''",.-'";;;;;|
´:.:.:.:.:.|///////////|;;;;;;;/:.:ト、`'-、'.:::::::::',/:.:.:./:.:/-'",、-''",/;;;;;;;;;| ㅡ그럼, 이번도 멋진 극을 즐겨주시길.
:.:.:.:.:.:.:.|''-、,///////|;;;;;;/:.:.:|;;;;;`''-、,',:::::::ソ:.:./:.:/,、-''";;´'l l´;;;;;;;;;;|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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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할만하지 않나 근데(?)
클리셰 미묘하게 비틀어서 용사파티가 전원 타락하고 미쳐버려서 세상의 재앙이 되어버린 세계에서
성검을 들고 세상을 여행하는 마지막 파티원인 짐꾼 같은거...
엄청 조금이지만 걍 봐달라고 올려봄
애초애 이정도양으로 평이 나올 수가 없겠지만
가짜 용사 야그 생각나네
최후에 용사가 이성을 잃기 전에 짐꾼에게 성검을 맡기고 그대로 도망쳐버린 짐꾼이
다시금 돌아와서 용사에게 성검을 돌려주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거. 솔직히 좀 꼴리잖아...
힘을 더 주기에는 머릿속이 새하얘져서 대사 쓰는게 한계였(ry
근데 확실히 양이 너무 적긴 하구나
좀 더 준비했어야 했는데
못참은게 폐인이네
잡담이라고도 읽혀져서?
그런면에선 좀 더 힘을 잔뜩 주셔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네요.
표상들이 참치들을 인지할 수 있다는게 나온만큼 한번 정도는 표상이 선택지나 앵커에 간섭하는게 나와도 재밌을거 같긴 합니다.
그림자 대공이 나와서 스윽 자신한테 불리해질 것 같은 앵커를 긴빠이(?) 해간다거나
악귀술사 때문에 선택지 하나가 악령들로 가려져있거나
그냥 해야지 어쩌겠어요
힘을 주기, 잊지 말자
마침 4의 벽도 살짝 열어두셨겠다 표상들이 좀 더 메인으로 튀어나와도 낫 배드 아닐까 싶으요.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겉모습은 성창聖娼 샴하트 외형을 그대로 본뜬 거고 AA물 에 나올 때는 대부분 여케 포지션이니 여캐로 넣을까.
참 웃겨. 예전이었으면 사람을 구하자는 말은 당연한 거였는데.
잘 살수록 사람이 선해져잉~
순박한 소녀와 세계를 여행하면서 타락한 용사 파티원들을 하나씩 쓰러트리고 여정을 마치고나면 짐꾼답게 용사 파티들이 지은 죄와 어깨의 짐들을 들어주며 끝나는 그런 어장이 보고싶어요...
왜냐하면 다양한 작품의 캐릭터들을 그 캐릭터들의 소재를 가지고 자신의 이야기를 진행한다는 건
여러 이야기를 가져와 자신의 이야기로 묶는거라는 거고. . .
1화빌런이 된다
오
예상치 못한 시츄에 대처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요?
(자기 아니라고 하는 말임)
아무튼, 그렇게 1화만 써보면 내가 이걸 계속 쓰고 싶은지, 한때의 열망인지 각이 나와서
의외로 괜찮아요. 해보는 것도
저번에 하르하르 상이 한 건 제외하고 말하겠음.
뭐하고 싶었던 건지 잘 모르겠다...
나는 누구고 뭘 하러 가고 있어!
가 초반에 없으니까 힘들고 갑자기 펌블한번에 튀어나온 혼돈은 좀 당황스럽네!
작법의 기본은 독자는 모른다고 가정하는 데 있으니까.
뭐 사실 설명을 미루는 것도 기법 중 하나임.
아, 콘솔
설명을 미룸으로서 대상에 대한 호기심을 부른다.
혹은 설명하지 않아도 될 사안이다.
이 경우는 설명을 하지 않는 게 좋아.
그외의 경우라면?
설명....해야겠지?
쪽대본이라고 해도, 자기가 달려나갈 방향성은 알아야 하는 것.
그걸 모르면? 자기도 참치도 길을 잃는 것이야요.
뭐, 개그물이면 그래도 됨.
갑자기 개판으로 되도 다들 이해함.
은혼에서 정합성을 바라는 놈이 이상한 놈이지.
>>972 너는 방향성을 잃은게 아니라서 괜찮아.
근데 일상물 어장한다면서 갑자기 닌자몰살로 전원 사망시키거나 하면 빡치는 거임.
결국 수습하기 어려우니까 혼돈이 뭐가 되건 개새끼!
하면서 일단 악역을 맡겨뒀고.
그건 잘했음. 일단 수습은 해야지.
크리와 펌블은 다루기 힘들떈 뺴도 되.
혹은 5이상....?
5 이하...? 같이 결과 정해놓고 다이스 굴려도 되고.
선택지 별 주인공 데이터 정해야 하고, 첫 전투용 몹데이터도 만들어놔야 하고, 지도도 있으면 편할텐데 지도 어쩌지
>>980 메모장 들고가서 정리해. 너무 빽뺵하겐 만들지 말고.
어찌 되었든 첫 펌블때 예상 못한거랑 별개로 나름대로 익숙한 캐릭터성으로 배치했었던게 다행이었음.
그덕분인지 일단 혼돈으로 확정지은 다음에는 선택지에서 생각이 안난다까지 간 적은 없었고
어떻게든 정리하고 설명한 것은 진짜 잘했다.
졸속이 미결보다 낫고, 작품에 대한 애정이 있는 것도 보이니까.
다음엔 설명만 좀 더 잘하고 시작목표만 명확하게 해주자.
어쨌든 완결내는걸 목표로 한 작품에서 완결내는건 성공해봤으니
다음에는 좀 더 제대로 주제 잡고 받은 조언들 고려하는 걸로
뭔가 고칠점도 딱딱 정리되었으니 잘할수 있을거 같다 나란존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