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강의와 합평은 나메달고 콘솔쓰자.
비난금지.
작품 상담방 ㅇㅇ
1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4083/recent#bottom
2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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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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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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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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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및 aa 허용]합평,비평, 강의, 토론의 아테네 학당 6
나메 실수할뻔~
anchor>1596679074>996
거짓말이야!!!
그럼 삼크리만 세번이나 뜬 용사도망은 대체(ry
다이스 미쳐돌아가는 어장 보면 뭔가 위안이 됨(헛소리2)
크리운까지 닮아버렸어!
추가판정을 수상할 정도로 좋아하는 걸로 유명했는데
아! 그래서 아마카스를 비롯한 용사도망 인물들 추가판정이 그정도로 많아진 거구나!
크리 끊어치기 빈도가 높은 것도(쑻)
어라? 그 이론대로면 와타시도 그러면 앞으로 다이스가 평탄할 거 같지는 않은데스?(?)
그러면서도 참치들에게 기대를 많이 하고있지!
재개를 어떻게 하냐고!
낮추면 낮추는대로 결정적일 때 터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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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파라섹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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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도로 영향이 컷다.
다이스는.
앨리스 여신전생과 모브 약속세계?
많이 쌓여버리면 이용해야할 도구가 발목을 잡는
사랑쓸줄 모른다고 한거치곤 메어리 귀엽게 잘썻음.
ㅇㅇ. 그냥 자신감을 가지고 써라.
무언가를 억제하고 막을 수 밖에 없는 설정은 쌓이다보면 치명적이라고 봄
슬슬 나도 설정에 묻혀가는게 아닌가 주의를 기울이고 있곤 하고
지원화 뽕이 빠지니까 관심늄이 부조카당
리얼만 아니면 그냥 연재하고 마는건데
그걸 참치들이 질문으로 파고드는 바람에 그만(ry
anchor>1596248361>569-674 진짜 이런 전개묘사랑
anchor>1596248452>211-504 이런 다이스 수습이 가능한 건 아무리 봐도 신기하다
번역 끊긴 뒷부분을 못 보고 있다...
잘 보았습니다
나는 10층에서 슬슬 나갈 결심하고 일레이나랑 사귀는 거까지.
릴리 앵커는 진짜 어지간한 어장은 한번은 다 달리는.것 같아요
앵커 건거 안 되도 계속 보시나?
키리탄포 씨 연출보고 쓴 기억이 있다.
아니 20층이었나? 콜로세움? 헷갈리네.
판도물, 페그오물(뭐 가상 영령 아니면 릴리 넣을 건덕지가 아예 없으므로), 푸키먼
이정도?
연출이나 진행은 연습하면 되는거지만
그 내용을 참치들이 자연스럽게 기억해서 되새기게 하는건 존나 어렵다는걸 깨달았던 탑어장
하여간 메어리 어장+아카리 어장 섞어서 리메이크 할건데 원작자의 요청사항이 있다면 말해다오.
극초반부 보다가 묵혔구나. 막상 완결어장 아니면 실시간 따라가는 어장 수는 적어서 그른가.
한번 나중에 각잡고 좀 몰아볼까.
딱히 원작자가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무엇을 요청하건 상관없음.
작품에 쓸거니까.
제대로 체감함
ex 내가 나를 내려다보는 기분은 겨우 자라 내가 되는 것.
완전 mz한데?
미소녀 카타나 가이딩 메이드vs방구석의 전신 여포
>>65 그건 내 힘을 뛰어넘는 소원이다.
근데 더 쉽게 쓸 방법이 아직도 생각안남 ㅋㅋㅋㅋㅋㅋ
과거의 순록은 어떻게 지원화를 받은거지
최대의 수수께끼
흠냐
시나리오에서 다이스의 영향은 최소화 되더라구요.
아, 그리고 주딱님. 과제는 지금 대회 준비이라서, 끝나고 제출할께요.
헛소리 시리즈같은 묘사
페그오 식으로 당당하게 아포크리파
딩거어장보다 보니까 갑자기 내 aa다루고 대사치는 능력에 대해 현타가 씨게 온다
배울게 있는건 분명한데 아직은 못배울 것들이 더 많은 어장이야
헛소리 시리즈같은 묘사
페그오 식으로 당당하게 아포크리파
삼파전 가죠 삼파전 7 VS 7 VS 7이라니 로망이잖아
열혈물
호로로록
멘탈이 세번쯤 죽어도 반도 못배움
나는 펌프가 작품을 너무 좋아해서 자기를 꺽은 줄 알았지.
헛소리 시리즈같은 묘사
페그오 식으로 당당하게 아포크리파
삼파전 가죠 삼파전 7 VS 7 VS 7이라니 로망이잖아
열혈물
여기서 끝이가? 11시까지 더 받고 없으면
어장 열떄 참치들에게 아무거나 전부 받는 걸로.
그다음에 당신은 초상능력 관리 에이전트
다 보고 현재 연재중인 안일 검색하면 나오는 어장 보고
일단 대표작은 이 3개임
연중도 많아서 읍읍
평소라면 수 개월에서 1년 정도 도입부터 결말까지 다 짜뒀는 데
쿠죠린은 연재 시작 전까지 준비기간이 14일 정도였고(도중에 넙법소녀 마무리도 겹침), 실시간으로 연재하면서 잡담판에서 도움 받아가면서 스토리 잡아갔으니까요. 원작 에피소드 빌린 파트도 있었고.
근데 의식적으로 대사 처리(대사창 대신에 캐릭터 옆에)나 표현법 따위를 원작의 스타일을 따라가거나 인용하려고 하기도 했네요. 어디까지나 3차 창작이니까.
요컨데 평소 저처럼 준비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닌 지름작이었고, 스스로도 문체를 원작에 맞추려고 했어요.
...근데 그게 보여요?
헛소리 시리즈같은 묘사
페그오 식으로 당당하게 아포크리파
삼파전 가죠 삼파전 7 VS 7 VS 7이라니 로망이잖아
열혈물
사랑.
딩거 어장주도 파이어 펀치의 자질은 확실히 있음.
본인이 안받을 뿐.
꺽었다고 본거.
보는 사람 입장에서 전작이나 다음 작과의 차이가 눈에 띄나...?
그래서 첫어장은 해리포터 어장이었어. 처음이라 다이스 제대로 못다뤄서 -같이 멸망했는데.
다시 봐도 너무 정신나간 소재군.
근데 지문이 있던 사람이 갑자기 지문이 없어지면 놀라져.
번역이 끊겨서 아쉬울 따름
그리고 장편중에서는 마검폐품이 좋다. 지금 1000편 넘게 있던가.
오히려 되짚어보면 쿠죠 린때도 스토리 구상할 때 이 습관 여전히 남아있었고, 이걸 팬서비스나 리스펙트 측면에서 어떻게 살릴낀 생각했는데...
제가 직접 말하기 전에 혹시 제 습관을 어떻게 느끼셨는지 들을 수 있을까요?
내 글 그냥 똥글이네 하고 쓰다가, 리플로 님꺼 괴식인데 존나 못끊겠음. 같은 거 달려야 이제 자기 분석 시작하는거지.
원작 리스펙트 한다고 대사창 쓰시던거 그만두고 옆쪽에 대사표기 하셨잖아요
그런가?
쿠죠 린때는 의식하지 않았을 뿐더러 되짚어보면 구상단계에선 오히려 제 습관에 충실했어가지고? 제 개성을 지웠자는 건 전혀 생각도 못 했어요.
본인이 생각해서 알아내는 게 제일 좋기도 하고.
일단 하라고 한다면 그렇게 말하는 근거는 말해주는 데스.
정확하게 말하자면, 쿠죠린의 일상을 보여주고 싶다. 이상의 욕망이 보이지 않았다.
그걸로 뭘 하고 싶다가 아니라, 그것만으로 만족한다란 느낌.
독자들이 그것을 바라는 건 알겠고, 본인도 그걸 바라는 것도 알겠다.
그러나 작가라면 좋아한다 이상으로 욕망이 있기 마련임.
좀 스포가 될 수 있는데 말해도 되나?
정 그러면 spo 콘솔로 드래그 해야만 보이게 해도 괜찮고.
전개도 연출도 마찬가지.
뭔가 더 하고 싶단 게 아니라 내가 여기까지 해도 되나?
하는 망설임이 느껴져서 그래요,
뭐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이니까 흘려들어도 됩니다.
늦어서 미안합니다.
그럴려면 끝까지 할 수 있고, 재밌게 느낄만한 소재를 찾아야하는데 그게 쉽진 않단 말이죠.
좋아하는 시스템이나 어장은 스스로 하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무리라고 생각해서 안하게 되고, AA 활용도는 오린린도 사용 못해서 문제고, 결국 스토리나 게임성 쪽으로 나가야하는데..
당장 그쪽도 잘하냐 생각하면 묘해서..
아니 사실 그냥 장편용으로 길게 세우다가 넘어지는게 대다수라
단편하는 능력을 길러야할지도
계란볶음밥,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서
과제나 해야지.
역시 20면 다이스는 상황 다이스표에 쓰기에는 뭔가 표도 안예쁘고 다들 익숙하지도 않을려나
여기는 아침으로 양배추사라다에 간장계란밥이나 먹을까 그럼
사유가 '이런 이상한 놈이 세상에 더 있을 리가 없다'인게 굉장히 미묘한 기분
역시 20면 다이스를 일괄적으로 쓰고는 싶은데
표가 예쁜건 역시 10면이 압도적이네 아무리 시험해봐도
와타시의 흑역사는 별거 아니었던 거구나(깨닳음)
미리 물품들 구비해둔걸 어쩌다가 부모님이 청소중에 발견하심.
하필 연말이라 자주 밤에 나다니던거랑 겹쳐서 얘가 진짜로 뭐 오밤에 위험한 짓 하고 다니는거 아닌가 오해를 하신 것...
대체 내가 모르는 뭔가가 일어났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자식이 싸이코패스 살인마인가 고민하셨던것...
구석에 방치된 시체 두 구를 향해 "엄마 아빠, 다녀왔어!" 정도로 끝내면 완벽한 프롤로그야.
바이크를 타고 폭발 중인 대교를 뛰어오르면서 "기어 올려라아아아아!! 화려하게 가보자고!!!!!!"를 외치는걸 어떻게 참냐고
작가후기에서 말했듯 "죠죠라면 배틀물인데 이런 최강 주인공으로 어떻게 죠죠스러운 배틀물을 하지?" 하고 고민했다가 팬서비스 노선으로 잡았거든요. 첫 소재료나 프롤로그도 그런 성격이고. 나중에 레드 핫 칠리 페퍼나 시어 하트 어택, 메탈리온 전 등이 고민한 흔적이네요.
실제로 콧코로나 앨리스를 완전히 죽이지 않은 건 "내 캐릭터가 아니니까 내게 생사여탈권은 없겠지"라고 생각해서 그렇기도 했고요.
시나리오를 처음부터 짜고 갔다면 뭔가 달라졌을 수도 있겠지만, 4부 자체가 일상물은 성격도 있어서 그 흐름을 따라기기도 했고, 목적지라고 할 수 있는 바이츠 더 더스트 전은 (이미 지른 상태에서)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린이 개입하면서 원작 수준 or 원작 이상의 결말을 낼 방법을 찾지 못 해서 별개의 최종보스를 설정하기로 한지라 더 그렇게 느꼈을 지도요.
남의 것을 다루니 조심스러워진 건 있었어요. 하나 같이 후속작이나 미디어믹스에서 전작에 대한 예우가 없어서 겪는 논란을 많이 접했으니.
다행히 저희 부모님은 개방적이라 다행이였고
그럼에도 제 작법이나 생각이 그대로 반영되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작 중 인물이 비이성적/비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걸 죽어도 못 보거든요. 억지로 그렇게 만들려고 하면 제대로 못 했고, 제가 묘사한 앨리스나 하루카도 "자기만의 합리적인 기준을 만들어라"라는 조언을 받고 짜낸거고.
그래서 이성보다 감성의 영역인 소위 "뽕차는" 부분은 약해요. 단간얼터도 작품 전체에 합리성이 흐르고, 담백하면서 감정 기조의 묘사가 적다, 4챕터 그 장면도 더 잘 쓸 수 있었는 데 아쉽다는 피드백을 들었거든요.
대충 다들코스프레하고 하자고 말이 나왔고
저는 하쿠레이 레이무의 무녀복과 가면라이더 W 변신밸트
그리고 기타등등 잡다한 공구들을 사놔서 오해받은적이 있거든요,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 사이엔
종종 있는 해프닝이라 카더라함
원작에서 보여줬던 허술한 면이나 실수를 덮어서 난관은 키우면서도, 어떻게 하면 린이 돋보이게 할 지 고민했다보니.
구상하는 입장에선 여전히 합리성에 기반에서 작품을 짰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 색이 안 느껴진다고 들었을 때 처음에 의아했던거고요.
지금 보니 확실히 그렇게 느껴질만한 장면이 있었네요.
엑칼님이 더 심각한 모습이였을거라 생각하니
역시 광기로는 제가 더 부족한듯 ㅇㅇ
아침만 먹고 고양이 챙기고 그대로 오프닝과 함께 연재 들어가봐야지
대충대충 스포? 좀 하자면 정신나간 세계관에서 퀘스트 받고 수행하는 어장이 계획이네요오
오프닝이 플롯은 떠올라도 묘사방법이나 세부사항이 안 떠오르기는 하는데 밥먹으면 떠오르겠지 응.
러브코미디 물이나 해보자
단편으로 충분하겠지(?)
갑자기 단편제 사람이 느네
참가자가 3명으로 끝나면 100% 수상각이라 내심 기대중이었는데(쓰레기)
농담이고 다들 많은 참여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단 본가가야 하니까 언제다 앍을려나 모르겠다
딱히 급한 것도 아니고.
라떼는 취임배 감상대회 열고 했음
취임배 대회는 생각은 있는데 과제한다고 2주만에 20만원 넘게 깨져서 무리.
내꺼 연재에 으헿님 선의 받아치기에 리얼 과제에 시험기간이 겹쳐서 무리인데스.
너는 대회나 짜봐랏
치킨 반마리 뜯고 왔다(?)
1위 만원 상당
미친거(기발한거) 5천원 상당
내가 좋은거 내 불량채권.
정도면 되려나.
미리 불량채권이라고 공지해두면 상관없겠지.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되지. 최우수상[덧글 추천수 기준]에 소원권 추가하셈
선녀와 나무꾼이나 화왕계같은 동화나 설화들
기준:덧글+추천수
미친거(기발한거) 5천원 상당
기준:?
내가 좋은거 내 불량채권.
기준:내 꼴림.
미친거 기준은 투표로 할까.
주제 자유는 안좋더라
대회 주제는 어케할거임?
아무나 주제 던져주셔도 됩니다.
겨울, 눈, 추위, 시간, 파랑.
이런건?
3개 정도로 줄이고 이미지 통일하자
누구봐도 다정한 연인인척 할수있잖아
죽을 때 느끼는 공포이 자신이 지금껏 품어온 감정이 사랑임을 확신하는...
겨우 찾은 절대적인 가치가 흔들리는 것도 보고싶어.
처음 쓸땐 이미지 마나카 었는데쓰고 보니 코하루가 어울리겠다
보통 집착이나 강요의 사랑이랑 헌신과 베품으로 표현되는 모성애는 대비되니까.
(블리치 포엠 풍)
그니까 보통 출산이란건 인간이 겪을수있는 가장 큰 고통 중 하나임 ㅇㅇ
고통 없이도 맺어진 쪽이 더 강하지 않나 하는 생개도 들긴 하는데
연모와 신앙을 지나서 오는 게 헌신이기 때문에
엄마가 좀 무서워...
엇나가거나 하면 손수 죽이실 분이라.
하나 더 뽑고 싶은데.
어머니
첫사랑?
흐에...
오후들어서 계속 토할것 같은 기분이 드는 나
돌겠네 진짜
그치만 이러면 너무 내취향인가.
제 1회 파딱 취임겸 1레스 대회.
1 기간
2 주제
3 분량
4 상
5 규정
기간 11.25~12.2일 밤 11시 까지.
2.주제
첫사랑, 세뇌, 어머니
셋 중에서 하나를 고르거나 다 쓰거나 두 개를 쓰거나 원하시는 만큼 자유롭게 골라 쓰시면 됩니다.
3 분량
https://www.typemoon.net/aa_xo75/4085?sca=%EC%97%90%EB%A0%88%EB%B3%B4%EC%8A%A4_1%EB%A0%88%EC%8A%A4&page=2
(갤에 올릴 때는 여기에 에레보스꺼 이미지를 몇장 업로드)
같은 느낌의 1레스로 위의 주제를 표현해주시면 됩니다.
1레스로 너무 표현하기 어렵다, 혹은 묘사를 더 하고 싶다 하시는 분은 최대 3레스 까지 하실 수 있습니다만
수상에서 동일한 조건이라면 레스 수가 적은쪽을 우선시합니다.
4 상
◆우수상 :만원 상당 + 주딱 소원권
기준:덧글+추천수
◆미친거(기발한거) :5천원 상당
기준:대회 종료후에 투표로 정합니다.
◆내가 좋은거 : 제작 수 10장 미만인 초보 직공의 불량채권.
기준:내 꼴림.
우수상은 댓글과 추천의 총합으로 보며, 고닉이나 그 비슷한 것의 추천이나 덧글은 2배로 셉니다.
5 규정
대회 참여작은 참치어장, 타입문넷, aa갤러리 중에 1곳에 올리면 됩니다.
19금의 경우에는 달동네나 아카라이브를 이용해주세요.
aa갤러리 말고 다른 곳에 올리면 여기에 링크를 달아주세요.
올릴 때는 대회참여탭으로 부탁드립니다.
위의 사항을 지킨 기간 내의 모든 작품을 참여작으로 인정합니다.
상품 수령 방법
(자신이 해당 작품 작가임을 증명하기 위해 증명용 테스트 어장에 아무 덧글이나 써주길 바랍니다.
수상식은 대회가 끝나고 3일 동안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미뤄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은 덧글루!
그리고 여기서 기왕이면 주딱에게 상품 수령을 떠밀고 싶다.
하긴 유밸이 내 첫사랑이긴 했어
엣
비?밀인 내 첫사랑
예시? 만원짜리가 뭐있지.......도시락?
아항, 그럼 5천원도 예시 부탁해요(뻔뻔)
그저 초등학생인 나에게 얀데레와 인외여캐, 오토코노코의 꼴림을 깨닫개 해줬을 뿐인데!
>>408 업이 깊군......
올리고 나서 글쓰고
이해하기 쉬우나까
스벅 아메리카노면 되겠지(대충)
올렸어요.
공지로 올리는건 내일 쯤에 올리던가 할게요.
공지로 바로 올리면 제 경험이긴 한데 잘 못보더라고요.
그럼 전 이제 과제하러 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대놓고 파쿠리는 너무 양심에 찔리는데
발상이 전부 어떤 작품 하나에 잡아먹혔다
지나가는 사람 납치해서 라라아가 되라고 세뇌하고는 '이건 내 어머니가 아니야!'하고 도자기 깨듯 부수는 걸로 하면 첫사랑도 세뇌도 어머니도 다 되는데.
첫사랑 어머니 키워드가 진짜 혈연 아니면 샤아를 이미지로 뛰어넘을 애가 없는듯
세뇌 첫사랑 어머니가 키워드면 역시 그거부터 나와야하는거 아닌가
|,
|i i
_.. -|:!― 、、 |;.
,.イ | ヘ ヾヽ、 !ヘ
, ´: ヽ >、i ヽr' :〉
/.:.: > 、、レ\∨/
/..:.: ,∠  ̄ \ У
,:.:.: ´//⌒>..., \|ヽ
l / /:.:< >:.:`>-、ヘ!
/ /:.:.:.:.:.:.:.:`.:.:.:.:/ヾイ:!ヘ 내가...
/ ,...、<:.:.t--  ̄ ̄ ゝイ/∧
/,.ィ///!:.:.∧ ヾ __´////小 어머니가 될게...
///////i:../小ゝ ´ ー //////ハ
` ー====廴ルヘ ヽ ,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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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__)ニニヽ: : ||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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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ハ////////////////>,,、、__))||こ 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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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
',  ̄ ̄ ソ:::::::::::::::::::::::`ヽ、::::::/
`, .A L/::::ヽ:::::::::::::::::::::::::` く 첫 사랑 말인가?
', / /ミ', /ミヽ::::::',::::::::::::::::::::::::::::::::`::ヽ 、
`、_ ./ ∧ミソ/ ', ',.∧:::::::::::::::::::::::::::::::::::::::::::: ̄', 훗훗 고통 또한 사랑임을 알게 해주었지
`丶、 / l ', / V./ r ‐、', ', ',::::::::::::::::::::`、::::::::::::::::::::::::::',
`丶、 / イ ! `、 i. 巛 i rォ! ', ! ',::::::::/::::::::::::`、::::::::::::::::::::::::', 나와 그는 이제 영원히 하나야
イ _, '´ l ', ! `、 ',. ', ', !`´ノ.// /::::::/::::::::::::::::::`、` ー 、:::::::::',
. /ハ / / l ', i \ ',. 、 ', ', ` ´// ∠:: イ::::::::::::::::::::::::::`ヽ、 \:::::!
/ミハ. , ' , ' .l ', l|l`l <ヘ ',.へ ゙、',_ ///._∠::::イ´:::::::::::::::::::::::::::::::! `、i
ムミハ. ,' , ' ! `、 l入弋チ入`!ミミゞti'イィヮ7'/:::::/:::::::::::::::::::::::::::::::::::! |
ミミ入 ,' / ! 丶 ト、`ー‐--! `ミ三ヲ--'_//:::::/:::::::::',::::::::::::::::::::::::::!
三ミ入 ,' , イ ヽ、 !`↓入 `ミ!¨了 /:::::::!:::::::::::::',::::::::::::::::::::::::!
三三入 .l , '´ ! 丶 ', ` ` >/ /:::::::::!::::::::::::::::',::::::::::::::::::::::!
三三ミ入l '´ ! / l ヽ、 !\ `Wtttッ '´ ,イ:::::::::::j:::::::::::::::::::ト‐- 、:::::::::l
三三三ミレ´ l / ! ヽ、 ',ミ\. `¨´, ,,,,'´;;/:::::::/::l::::::::::::::::::::\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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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三三三三三三>、`、 ,!、 ___ ⊥ミ三三三三!;;;;;;;/:::::::::::::::,'::::::::::::::ト-、::::::::/
三三三三三三三三ミミ ', /_ 〉...i:::::::::::::::::::/::::`丶:ミミ>、;;/::::::::::::::i::::::::::::::::/ i:::::/
三三三三三三三三三ミ ', (´:::::::::::!:::::::;;ミ;:/:::::::::::::::::::::)ミ〉::::::::::::, へ:::::::::::/ i:::/
三三三三三三三三三ミミ入. l',:::::;;;ミ!::::;;三7::::::;;ミミ;;:::::/∠:: - ≦、__ ',:::::/ レ
三三三三三三三Ζニソ三ミ入. l ',::::ミミi__;;;!!ムィー''''ミン::::/三ミヲニ --¨ 7ィ'三ミ>,,、
三三三三三三三仁ン三三三ミヽ ',::rチ´_____ム、 ` く__ ,;;:;:;:;:::.:.:.:.: /三三三ミミヽ
그냥 첫사랑에.생각나서 해봄
-====-
>=ミ <
/ < マ 주인님은 이제부터 저를 마마라 부르게 됩니다
>=ミ〈 { .寸
/ ヽ .リ < /ヽ <, 따라해보세요 콧코로 마마
∨ ⌒ヽ / i! `ヽ
/ / `ヽ `ヽ }! `ヽ¨
寸 ヽ
,′ / ヽ マ マ `ヽ >>헤으으응 콧코로 마망
., V .∧、 ヽ ヽ 、 }!
i{ .V ∧\ / `ヽxイ V从__
i{ { ヽ \ 〃< ___ ィ斥≧ ヽ }!
, ∧ .ト \ 斧う:ハ ヽ .∨. i!
., .∧ } ヽ > , 〃乂_ツ ヽ ∨. .リ
.∧ / \ > _ ^ ∧}! ;
.∧ ∧ } -=< __ .>⌒ ̄ 从 ,'
〉 ヽ_j ,≦斧ぅ;;ヽ , ∧. /―― <
/ ノ ヽ`ノヽ,,. .乂ツ /l: :∧ ( `ヽ
/イ ∧ ヾ:`ヽ ノ ./ .|:∧ ゝ > マ
../ ∧ ≧=- > ゝ ` 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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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딱 양반 증명용 테스트 어장 링크좀!!
아니다 찾았음.
뭐 물어보고있었군
인증 방식은 나메 달고 자기가 올린 1레스 f링크 올리는걸로 OK?
>>456-457 (무섭다)
시바 과제 하나 끝냈더니 과제가 늘어나네.
뭘 낸거지(정신차림)
인증 어디서 해요?
인증완료
무히려 좋아.
하기에는 수위를 모르겠다.
일단 다들 너무 매워서 여기는 무난하게 하기 잘했다고 생각중(?)
어려운 건 아니니까.
에밀레였다
나 아마 5개는 낼거니까.
책상에 애 앉혀놓고 시계 시간을 새벽 2시로 해놓은 뒤
"서울대 가야만 성공해." 같은거 쓴다던지
강간으로 원치않은 자식을 가진 어미가 자신의 새끼에게 첫사랑을 느끼는 그런 종류로
아니면 엄마가 애 앉혀두고 우리 아들 잘생겼다! 라고 하고 있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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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l/|7ニイ´/〃| -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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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고 있었는 데 강의하기로 했었다.
왜 이걸 생각을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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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강의였지?
그럼 내가 오늘 쓰고 까인걸로 간다.
>>524 먼저 낸 하나의 작품만 되는 걸로 해놨지?
아니면 존나 간보면서 여러개 올리고 나중에 하나 대회참여로 바꾸기 씹가능.
기존에 낸 작품을 대회참여작으로 바꾸는 것도 안된다고 명시해둬.
빈칸에 원문을 그리시오
ⓐ 맞댄 쪽매 : 널을 단순히 맞댄 것 : 경미한 구조,툇마루 널 깔기
ⓑ 빗쪽매 : 널을 빗대게 다듬은 후 설치하는 것 : 간단한 지붕, 반자널 쪽매 등
ⓒ 반턱쪽매 : 반턱을 내어 서로 물리게 한 것 : 15mm미만의 널, 거푸집
ⓓ 제혀 쪽매 :
ⓔ오니쪽매 : 두재의 양면을 오니 모양으로 다듬어 맞대는 것 : 흙막이 널 말뚝
ⓕ 틈막이쪽매 : 널의 양면에 반턱을 내어서 틈막이대를 설치하고 서로 맞대는 것 : 징두리판벽
ⓖ딴혀쪽매: 널의 양면 중앙부에 홈을 어서 딴혀의 틈막이대를 설치하고 서로 맞대어 끼우는 것
목재 접합시 주의 사항
-접합은 응력이 적은 곳에서 만들 것
-목재는 될 수 있는 한 적게 깍아내어 약하게 되지 않게 할 것
-접합의 단면은 응력 방향과 직각 방향으로 될 것
-공작이 간단한 것을 쓰고 모양에 치중하지 말 것
-응력이 균등하게 전달되게 할 것
*응력: 외력이 재료에 작용할 때 그 내부에 생기는 저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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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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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시는 내가 시 수업에서 낸 작품.
그런 꼼수가 있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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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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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를 쓴 의도는 비시(非詩)를 가리기 위한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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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ヽ、
く / / ,ィ l`ヽ 〉
`7ヽ/ / / // } |l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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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ハ -‐ヘ l| }
| | ト、ヘヽ::_::/ /::下Y /
! | |\_〉 , --、 ヽ::/_/ /
/ 「|斗-ヘヽ 〈 / フ ∧
レ‐┘し┐ :|| > ニ-<彡1 \
∧_}ノ´V |l r个〈:\ 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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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가 뭔데 씹덕아라고 할거 뻔히 보이니까 알려주는 데스.
비시란 시가 아닌 것을 말함.
시가 있다면, 시가 아닌 것도 있는게 당연하잖아?
_ -―´ ̄ ̄ ̄`ヽ、
,/ ,===''⌒''== 、、
/ ,= ヽ
/ ,=' _ ∧_ _,,
/,,_ {i ,~ ~ /´ ハ^、_
ヽi} / / / ヽ_/ ヽ__,,\
{ | _|__,,/ /  ̄ \ヽ
ヽ | _|∠_// ┬―ゥ ヽ
|`、ヽ.__ノ ヽ-‐' _/
r" | |{i t _ / |
( =‐' | | i} > 、___ヽノ_ ,ィ リ| l| |
ゝ-' // i} / }-‐斤ヒl、__| l| |
r、 //,,i} //}} l|》o《|! {{`lヽ
__ゝ |i}^V'' __/ }} ハ {{ |
ヽ ノ' `j }} /X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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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비시는 시를 정의하는 수단이다.
무슨 말이냐면, 시가 아닌 것을 전부 정의할 수 있다면, 역으로 시가 뭔지 정의할 수 있단 거야.
>>535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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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 아닌 모든 것을 정의할 수 있다면
나는 "나"를 정의 할 수 있을테니까.
뭐 하여간 이런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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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따시 비시를 정의할려고 해도 시가 뭔지도 모르는 것이에요.
그래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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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럼 내가 수업시간에 배운 시의 특징을 토대로 가장 시에서 먼걸 쓰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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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럼 내가 수업시간에 배운 시의 특징을 토대로 가장 시에서 먼걸 쓰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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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l: l:./ノ弋:::::ソl / ´ 辷:::ソ."ヽ: : : ヽ: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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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번 강의에도 말했지만, 시는 익숙함을 낯설게 보이는 것이다.
즉, 기존의 대상을 재정의 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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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 : :ィf竓芋ミ. /// // ィf竓芋ミ: : : : :|: :| !
Т:Т ̄: :.i| | r'::::i | / / | r'::::i |丿.:/ : /: 八 i
∧|:.:|i : : : 从乂)zソ 乂)zソ|: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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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イ |: : : :.
/: : : : { }: : :\:`ト . イ / 八 〈: : : : :.
/: : : : : :〉 〈: : : : :):ノr‐|> _ <|ぅノ´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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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不 \ ̄ ̄ ̄ 〉/'〉-| i: : : : : : : :\
. /: : : : : : : : : : :| 人 :|/ |____//'| | |'\\____//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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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정의는 편집자의 주관으로 이루어진다. 꽃이 핀다는 그저 익숙한 문장이지만, 꽃이 호랑이처럼 둥글다는 낯선 것처럼.
그럼 재정의하지 않으면? 주관이 존재하지 않으면?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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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ヽ
l/´ / ヽ、 ヽ /_ ,ィ ',
ヽl `ヽ/ 〃 ',
ヽ、 ``ミ=-、__, .',
ヽ、 ',
────―-,-/`r、 ',
ヽ_ノ、 ヽ、 ヽ
`Y, ヽ ヽ
`‐ヘ
ヽ、
`ヽ、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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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구글에서 그냥 아무거나 검색해서, 전문기술에 대해서 쓴 설명문을 가져왔다.
テレビ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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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ヽ | | 〔台 風 情 報〕 r才ヒ’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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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一 :| | ノ ) :| .ノ(⌒ヽ |////|
|///|! 「イ .| :| | , イ ⌒ヽ | {Y ーV |////|
|///|! ノ 虫 レ .::| | .Y | ¨__¨ |////|
|///|! 小 主 | | }¨〕G/ 乂 ノ .| _ ィ トーイ 、 _ |////|
|///|! | 月 | | Ⅶ / .>≠ :| /^Y/_/〔〕ヽj Y |////|
|///|! 土 r‐j .| | / ⌒ヽ/ :| , } ヽ .V / |////|
|///|! 羊 |又 | | r⌒ヽ _ノ | | } \ / } | |////|
|///|! |  ̄ ̄ ̄ ̄ ̄ ̄ ̄ ̄ ̄ ̄ ̄ ̄ ̄ ̄ |>j__ }o ノ } .|////|
|///|! | 乂_ {rミ 〕ニ二) :|////|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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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ヽ、 f' .|乂 | メ _ ¨} 車. レ .j ヽ 玉 人 ¨}.{三} ¨} 車 _申_ム ノ L, 〔二〕 ./l⌒) .l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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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에 대해서 다루는 데, 특히 전자기기 안내문서 같은 설명문은 개인의 주관이 철저히 배제 되어야 하니까.
게임기 삿는데 안내책자에 "작동이 되지 않을떄는 대충 세게 눌러주면 적당히 작동합니다." 같은 문장을 쓸 순 없잖아?
빈칸에 원문을 그리시오
ⓐ 맞댄 쪽매 : 널을 단순히 맞댄 것 : 경미한 구조,툇마루 널 깔기
ⓑ 빗쪽매 : 널을 빗대게 다듬은 후 설치하는 것 : 간단한 지붕, 반자널 쪽매 등
ⓒ 반턱쪽매 : 반턱을 내어 서로 물리게 한 것 : 15mm미만의 널, 거푸집
ⓓ 제혀 쪽매 :
ⓔ오니쪽매 : 두재의 양면을 오니 모양으로 다듬어 맞대는 것 : 흙막이 널 말뚝
ⓕ 틈막이쪽매 : 널의 양면에 반턱을 내어서 틈막이대를 설치하고 서로 맞대는 것 : 징두리판벽
ⓖ딴혀쪽매: 널의 양면 중앙부에 홈을 어서 딴혀의 틈막이대를 설치하고 서로 맞대어 끼우는 것
목재 접합시 주의 사항
-접합은 응력이 적은 곳에서 만들 것
-목재는 될 수 있는 한 적게 깍아내어 약하게 되지 않게 할 것
-접합의 단면은 응력 방향과 직각 방향으로 될 것
-공작이 간단한 것을 쓰고 모양에 치중하지 말 것
-응력이 균등하게 전달되게 할 것
*응력: 외력이 재료에 작용할 때 그 내부에 생기는 저항력.
그래서 쓴 게 이 시였다.
내 주관이라곤 제목과 제혀쪽매란 문장의 설명을 지운거 뿐이니까.
,. ´ 二二丶` 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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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ト⌒jヽ:く
/ ィ {:.:.:.:/:./ ノ' (.:.) ̄ヽ
ヽ二´‐'ー(::::)'´ ___ l
ー ァ:.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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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ト、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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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 r―ァ┬―l7、:.:|! ||
:.:.:.:.:.|l !!)! {//, | \j}:.:.`|! |{
:.:.:.:/|| ||)! / jl | |}、:.:.:.!! |ト
:._/::::!! ll)| / l}|| l}:::`ァjl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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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빈칸이 비시에 가장 가까운 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 \`ヽ、
. _/ _ --‐┬‐-ミ _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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У: : : : :|: : : : : : /: /: :八 : : : : : : |: : : : : :i∨
.: : : : : :| //メ: イ: / ‐\|\: : |: : : : : :| |
|: : : :-=彡 /´ |/ \|: : : : : :| |
|: : : : : 八 灯ТТ 下Т灯/: : : : :/ {!
人: :\: : :ヽ 乂zソ 乂zソ /: : : / 八
/ T|| |`ト ゝ _彡: イ| ノ: :′
. / /「|| | \ ’ / V |: : :′
/ /: 八|  ̄\ ̄ _ イ r{ ∧: : ′
. / ,|:::::::: {>- ,_ マ´ ノ′ |:::|: : :′
/ l:|:::::::::::\ .r―‐| |フトミ 、 /::| |:::| : : ′
. { {:|:::::::::::::::::}\⌒Y⌒ イ 、 \\:::::::{ {:::|: : : ′
ノ }:|:::::::::::::::::|// ̄ ̄ ̄「 \\ノ /::::::::} ∨: : : :′
. / ノ:.|:::::::::::::::::|/ | ノ\_/:::::::::{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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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내가 할 수 있는 생각이 남이 안할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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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 -  ̄`´ ̄``ヽ \
/ /,.ィ: :⌒: ^V: :ハ/: :ヽ '、 ヘ
/ //:/: : : : : : : : : : : : : :ハ ' \
/ {/: :/: : : : :, イ: : : /ヽ: : : :ハ ', ヽ
\ ': :_: -:‐:‐:/、 }: : /-─V: : } ! /
\ /: : : :/z=ミ、 /: :/ x =ミ、}: :}ト、/
{小: :.〈{ /心Y . ' 〃ハ心 }〉: :} }
l Ⅵ: :イ 乂ツ/ 乂ツ /: :/} {
{ {ハ:.:.|、 /、’ , /:/,:ソ Y
〉 ヽ:}::ヘ `¨¨´ /j:/ ※ j
{ ※ }:::::个ュ _ イ::::从 `ヽ
〉 〈_:: zイ| トュ::_〈 j
.:{ } xfチx、xfチミ、 } ※ `ヽ
/::〉 ※ 〈 {i{ /Ν zx}i} 〉 }、
/Yノ ノ `¨'/}、^, ¨´ { 〈ハ
/:::i ※ } ,' / j ヽ', 〉 ※ }:::.
..::::/ ハ { /} } { j:::::.
/::::::7ー'ー-、_ソ、 __∧ ! ∧____〉 _... イ´::::::.
.::::::::::}__.....ィ^-〉 i}〈__人__〉 {i レ´___^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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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와 반시에 대한 논쟁이 이미 문예 쪽에서 있었던거야!
그것도 1,2년 전이 아니라 40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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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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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 : :/: __:/// ´ `トミ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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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 《 ー='″ , ノ: :人 \ ./ \
/ 八: : : \__ 、 ノ 彡イ : : \ \ / 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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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_ / ノ: : : __ :_ノT ¨ _〉^Y7⌒ヽ: : :|ヽ 二二 /
r┴く{ {_/ {___/ /: _/:::〃⌒≫≪⌒i} /7::::::::::::\| , ―う
Γつく ( {/⌒¨ア¨¨ ̄: :/:::::/{レ/イ^ト__ノ' /7::::::::::::::::::::\ ノ ー'  ̄ー三ぅ
. \ 人 / : : : : : /::__/ 〈/〃7 |「 |__|:::::::::::::::::::::::::::\ _/ ‐_っ’
. /` Tマ^ヽxく : : : : : : _レタ^ .丈/辷i \\:::::::::::::::::::::::::/ 人_ ,>-  ̄
/ /^弋¨´ \: : :∠/ .丈/x辷i ノ^7::::::::::::::::::::::/ /`ニ、ヾヘ
. / / ∧ \{辷辷辷辷辷 イΧ辷辷辷辷辷xく::::::::::::::::_//))/ }7´
 ̄ ̄ /}}:∧ 下ミ乂 |/l Χ ////////|: : : : :.\:::::((__〃| ̄ /
/:.〃:::∧ ノ:::::::_:>く//777//////〈!: : : : : :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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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반시, 비시에 대한 내용은 이미 40년 전에 황지우 시인을 필두로 한 문인들이 전부 썻습니다!
빌어먹을!
, -―- 、
,.ィ ´ __ `ヽ、
. / ,.ィ ´ `ー-、 `ヽ、
. く / ※ ※ `ヽ/
`/ _, -―‐-、_ l
/:l, -‐:'´: : : : : : : : : `ー、l',
/: :l: :l:: : : : : : : : l: : : : : : l: ',
/: : :l: l: l: : : : : /:/!: : :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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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그래서 그 떄 당시에도 엄청난 논란이 있었고, 시간이 흐른후 문예쪽의 논의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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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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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八: :,x==ミ|: : // x==ミ:.:./: : :.:,'| |
/ 八: : : :.:.八 |ノ::j||: // |ノ::::j| 》: : : /: | |',
/ |\: : ::\乂リ|/ ヒzン/: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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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i⌒,::::::::::::::Yー} , '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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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l ト-'――く‐{〈〈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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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 // ノー|-} | | ノ‐}\::::::::::::::::::::/: :
,′ l ∧|:::|::::::::::::::::厂{ | | {ー/|-} | | ノ-ノ________/: : :
. ′ |_/:::::ト:l,,__:::Y^{ー‐ | l‐rく / :|ソ‐| |ーrく_ノ :V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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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 /\ /////| : : : : : : : : | ∨::::::::::::::::::
V `、 / |::_l__|_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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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人_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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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 /∨,'/::::::::::|//, ':::::::: / /::::::::::| |:::::::::::::::::::::
|V/ ヽ:::::∨::::::::::::|/::::::::: / / :::::::::::| |::::::::::::::::::::
/|:: し、 ト、ノ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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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주관이 들어간다면 시다."
하나의 작가로서의 주관이다?
/ \`ヽ、
. _/ _ --‐┬‐-ミ _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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У: : : : :|: : : : : : /: /: :八 : : : : : : |: : : : : :i∨
.: : : : : :| //メ: イ: / ‐\|\: : |: : : : : :| |
|: : : :-=彡 /´ |/ \|: : : : : :| |
|: : : : : 八 灯ТТ 下Т灯/: : : : :/ {!
人: :\: : :ヽ 乂zソ 乂zソ /: : : / 八
/ T|| |`ト ゝ _彡: イ|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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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  ̄\ ̄ _ イ r{ ∧: : ′
. / ,|:::::::: {>- ,_ マ´ ノ′ |:::|: : :′
/ l:|:::::::::::\ .r―‐| |フトミ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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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미 글을 고른 시점에서 주관이 반영된다는 거야.
김종수 80년 5월 이후 가출
소식 두절 11월 3일 입대 영장 나왔음
귀가 요 아는 분 연락 바람 누나
829-1551
이광필 광필아 모든 것을 묻지 않겠다
돌아와서 이야기하자
어머니가 위독하시다
조순혜 21세 아버지가
기다리니 집으로 속히 돌아와라
내가 잘못했다
나는 쭈그리고 앉아
똥을 눈다
황지우 [심인]
[출처] 518 황지우님의 심인|작성자 jiontsg3939
, -―‐-- 、_
,.ィ'´,ィ'´ ̄ ̄ ̄`ー、`ヽ、
/ / __, -――- 、 \ `ヽ
. / / ./: : : : : : l:: : : :.`ヽ、 '、 `ー、__
/ ! ./: : :/: : : l:l: :ト、: : : :ヽ: ヘ ', /
/ l //: :/: :_:.:/l!l:.;' -ヽ‐: : :ヽ\. /
ヽ .l,'/!: :l: '´// l/ _,__`l: l:.ト、!`
`'ーl/ l: :.l/ィュ、 / イ::::カl: l: l. `:l
l l!: :',弋__ノ ゞ‐'//:/ l:',
l ト、:、ヽ''''' '_ ""/'´ゝ、 |:ヘ
/: l l:.〉`ヽ>‐- .ィ´/´:::::::l ヽ:ヘ
_,.ィ':´`7´:./ l/::::::::ゝ / l!l ll〈::::::::::::::::ヘ ヽ:ヘ , ---、__
,ィ´: :/: __/_l;/ l::::::::::::`!〈 .ノli l l.';/::::::::::::::', ノ:.ヘ´: : :―、-`=ミ.、
/:/: :./: 〈_ ノ::::::::::::::〉ヽ/ llV/::::::::::::::::::l l: : : \_: : : :.`:ヽ、 ヾ、
/: : :l: :/l: ヽ: : : `ー:'´ヽ:::::::::::〈 ヾ l! 〈::::::::::::::::::::! l: `ー‐----―'´:`ヽ、
.〈: : : :.l/: :ヽ: :`ー―:':´: :.〉ー、:::::j リヘ::::::::_,.ィ´ ヽ: : : : :_ : : : : : : :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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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당시의 시 중 하나인 황지우 시인의 심인이라는 시.
저 시에서 황지우 시인이 한 것은 총 4개야.
1 제목 2신문을 보고 글을 골라낸 것 3맨밑의 문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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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寸ト、 ,{抄'⌒ ノ斧ミ、 o ∴炸圭圭圭|iて ',∴ ・ _ノ佳佳佳て。
゜ ノ/ ⌒∴ ・ ノ(_ノ圭斥⌒',寸ミ、 ',.:,:・'`¨∵¨¨⌒´
,,、 // ノ( /少'⌒ ` ..,, _,.。x≦少"・ ,ィ(_∴_,:・・
π_ノ心、_ノ(,炸||( ,,.,⌒ ・っ ∴ ・ ;,,ィ炒⌒;. c=≠二,ィ炸圭圭(;''
)圭圭圭圭圭ア ∴:¨'` ` ',∴ ・ ⌒ 寸筵τ'⌒``
τ`Ⅷ:圭圭圭圭(_ノ廴 τミx。、∴__ ノ廴_,ィ炸廴ィ
)}圭圭圭圭圭そ `⌒'・ __,ィ圭掛x、∵ ,ィ炸圭少⌒'・
_,ィ炸圭圭才寸圭廴。x:≦少"´⌒''''⌒¨∵¨´ ⌒¨¨∵:・
⌒`寸ト、∴`寸ミ、 ∵:・
`寸そ:¨'`沁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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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시기.
/ \`ヽ、
. _/ _ --‐┬‐-ミ _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У: : : : :|: : : : : : /: /: :八 : : : : : : |: : : : : :i∨
.: : : : : :| //メ: イ: / ‐\|\: : |: : : : : :| |
|: : : :-=彡 /´ |/ \|: : : : : :| |
|: : : : : 八 灯ТТ 下Т灯/: : : : :/ {!
人: :\: : :ヽ 乂zソ 乂zソ /: : : / 八
/ T|| |`ト ゝ _彡: イ| ノ: :′
. / /「|| | \ ’ / V |: : :′
/ /: 八|  ̄\ ̄ _ イ r{ ∧: : ′
. / ,|:::::::: {>- ,_ マ´ ノ′ |:::|: : :′
/ l:|:::::::::::\ .r―‐| |フトミ 、 /::| |:::| : : ′
. { {:|:::::::::::::::::}\⌒Y⌒ イ 、 \\:::::::{ {:::|: : : ′
ノ }:|:::::::::::::::::|// ̄ ̄ ̄「 \\ノ /::::::::} ∨: : : :′
. / ノ:.|:::::::::::::::::|/ | ノ\_/:::::::::{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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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실종자가 있거나 해서 사람을 찾을때면 신문으로 사람을 찾았어.
그래서 저런 글들이 많았지.
문제는 저 글이 쓰인 시기다. 1980년대. 우리나라에서 대량으로 실종자가 나올 만한 사건은 뭐가 있을까?
./ //: /: : /: /: |: : ヽ:ヽ \
.\._/: :/: :/: //: ∧: : :}: } ヽ
/ : ├--‐‐ァ' /: :〈_ヽ_: :|: :| 〉
.∧: : :|T7テぇ、// .ぇ-ェミ: |: :|ー'
∧: :| .ゞソ " {.r'j.}."/: /|
: : }ヽヾ、  ̄ j ゞ''`///:|
: : : :ヽヽ.ゝ < / ./ :|
: : : ハ. \ ⊂ニニ..> _.イ /: |
:: : :.,へヽ ヽ `_r- -r ' i: :| /: : |
:>く_」ヽ 「 \_ノ\i_:| }: : |
: / ゝ}∧ /「「\ | /入: :|
./ i r V V\| | 〉 |∧} \:|
. / i }| | |r\/ | |) ヽ|
. ] | | |.]. | | | \
.. 〔. | | |.] | | | ヽ
` 、 〕.| .|.ノ T | | .| \__
. ヽ 〔 | | |_」_,.」―|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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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8 광주 민주화 운동.
스크롤 올리니까 날짜 확 눈에 들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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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 ´  ̄ `ヽ、
/ィ ´  ̄ ̄` ー 、 ヽ
,ィ´※ ___ ※ ヽ、 ヽ
/ , ィ:´: : : : : : : ` ー 、 ヽ ∧
. /イ: : /: : : : : : : : : : /: : ヽ ※ ヽ ∧
/: : : :./: /: : : : /: :./l:..l: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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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 :/: /‐-:.// __ l:/!: : : l ※ l ヽ
´ '; l: /,xュ、 `/ヽ!: i: :l l /
ヾ: }{ {,ハ ,ィチミュ l:/: :.l !, イ:.l
:l l:. ゝ' 弋::リ 〉!:/:..l ※ l: : : :.!
i:!八 ' //: : :l l:..: : :.l
l:l ※ヽ、-、 /:,:ィ´:! l:: : : :.l
. l:l l >‐‐r‐ '´/´l>、:.:l ※. l: : : : :l
l:.ヽ !: ; ィ´! , イ ヽ! l: : : : :l
l: : ;>‐'7´ |_, イ l l: : : : :l
. l:く ij,x=ェュ、_ r' l .※. l、: : :..:l
/r'ij{{__,ィタ}{ト、¨ヾュ ノ r! !::i : :..:l
{:::::ゝゞ彡"{i {iミ、,彡' く ノ:l l:::l :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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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연을 알고나면 신문에 실린 글들과, 제목, 그리고 마지막에서 화자의 행동은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니게 된다.
아니, 제목 없이 저 글만 올려도 의도가 너무 뚜렸해 보여.
/ イ: : :: : : : : : : : l: : i: :l: : : : : : : ヽ, ※ i!
イ´: : /: : : /: : : : :.|: : |: :|: : : : : : : : :.ヽ }
,ィ': : : /: : :/: : : : : : i!: :l.!: ハ: : : : : : : : : :.ヽ ※ i!
/: : : : i: : :./: : : : : : /!: / |:.|. \: :\: : : : : : i l
i!: : : : l: : :i!: : : : : : //:/ l:.l ,、-弋:.\!: : : : l ※.l
i!:.:l: : : l: : l: : : : :.:./ // .//ィ'´ __,,``l: : : : l l
l: :l: : : :l:.:.l: ―-// / イけ::ハ / .l: : : :.l ※ l
l:.|!: : : :l: :lレ'´ん示 / 弋:::ソ /: : : :/ l
l:|.l: : :、:ヘ:ヘ `乂: リ  ̄ //: /l ※. l
i!.ヘ: :ヽ: : :ヽ、 `´ 、 -‐´'´: / l
ヽ: :ヽ、`ー`ー- -.‐ /: :./ ※ /
//ヽ! > , / |:./ /: :
. /::/: : :l! ※ |: : : .> , .ィ'´ レ ※ /: : :
,、-‐'"´,ィ'´/: /. リ: : |: : : :/`l ./ /: : : :
-―´ ̄:,、 -‐'´ /: : :/ ※ /: ,、:|: / ヽ _,、ィ'´ / .※. / ``''‐
,、-‐'´ /: : : :イ /フ´ノ`ィケ=又ニ==/ / く
´ /: :/: : / .※ /ゝ´,ィケ" 〃ヾj ./ ノ´! イ´
/: :./: : : / l 《 〃! .i!ヾj.//※ | _〉,ゝ
. /: : /: : : : :/ ※ l ゞ='"´i! i!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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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격이 꼬이긴 했지만 저런 걸 보면 할말이 없다.
나보다 한참 전 시가 나보다 앞서서 심지어 메세지와 감동까지 주는 데...
나는 그냥 공부안하고 미숙한 거였잖아?
_.. ´ ̄ ̄ ̄ ̄/
/ _..ィア⌒ヽ ∨
. /.斗=::::::::</∧::::::∧ }\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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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ア´Ⅵ:::::::::::::::::::/: : ト、: \:/ ー┴7∧: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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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ノ´ {{:::::::/:、:У/ 〃/(_ ' ノ::::::|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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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丶、:ヾ: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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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서 존나 까였다는 이야기.
공부 안했으면 맞아야지~.
비시라고 생각했지만 주관은 개인이 세상을 판단하는 한 벗어날 수 없고
그렇기에 모든 글은 시가 될 수 있다. 편집하는 주체가 개인이니까.
-―-=
_ - ´ \
Y´ _ -‐  ̄ ̄ ヽ ` ー
|/ ※ \ ヽ
/ ※ ,, -―- 、 ※ ヽ. }
/ _..''": : : : : : : : : :ヽ ', /
,イ`´.: : : : : : : : : : :}: :ヽ: ヽ ※ ', ,イ
〃!: : : : : : : :/: : :〃ハ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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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__|: : : : : :.ー{: :/ /x≠乏|: : : | ※ |: : :.:.|
ゝ、: : : /式 ゞ==゙|: : : | |: : : : ',
/ \: :ヽ , 从: : j /: : : : ∧
/※ ,イ: ヽ:.ゝ__ _、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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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 : : Y 、ヽ,}_},ィ示´ヽ / ./ハ_,へヽ、.: : :∧
/ /_..: ': : : : : : i ゝ'ノ 〃ll , -'´_/´/´:::::::::::ヽ、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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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인간이 인간인 이상 비시와 반시는 존재할 수 없다.
약속세계의 나이트 메어처럼 타인의 시야를 간접적으로라도 경험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야.: :
정말 별다른 이유 없이
데어라 쿠루미
갠적으로 첫사랑 이미지에 어울리는 캐라고 생각하기도 해서(?)
虹霓隱
무지개 너머에 있는 것은 황금.
황금을 지키는 것은 난쟁이.
숨기는 것은 현실.
가고자 하는 것은 동심.
우리의 손이 별을 향해 뻗지 못하는 것은, 발에 땅을 디딘채론 별을 잡지 못할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
# 1레스 대회 개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생각보다 반응이 좋더라고요 역시 문턱을 낮추길 잘한것 같아요.
-
# 보니까 19금 참가도 있던데...
-
그런데 19금 쪽은 넣어두긴 했지만 아무래도 전연령보다는 밀릴것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 저희 쪽에서는 이런 대회가 있다는 사실도 아마 모를 가능성이 클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
그거 아카라이브나 19금AA란 링크 갤에 올려도 되던가...?
-
1.첫사랑
2.세뇌
3.어머니
4.1+2
5.1+3
6.2+3
7.1+2+3
첫사랑이 그렇게 거창한 건지는 주관적인 문제라고 말해보고 싶다
하지만 자신을 납득시키려면 이런 이야기는 별 상관없는 부분이고오
_ ))-‐………‐-ミ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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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l::::::l . . . . ,..:'´.:.:.:.:.:.:::::::::::: |. : :ハ 。ヒリ \( ィfてうミ.} .{_\ (
: : :::::/{.:.:.:.:.:.:.: : : : .,、:.:.:.:l:::::::::l: : :: :.:.:.:.:.:.:.:.:.:.:.:.:.:.:.:.:.:::::: 人V. ゚}"" , 乂ソcっ ノ{ )‐‐‐‐‐) 흔히,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 :::::::_|:‘,.......:.:.:.:.:.:/^ヽ:::l:::::l::::::l:::::::⌒'⌒: : : : : : :::::::::::::::::::)} 八 ""./ ゚. : :{ /,
':,: : : :\〉.:.:.::::::::::::::::::: : l::::::l::::::::l : : : :::::/}.:.:.:.:,、:::::::::::.: }: : : : . 丶 ___ノ/ { /, 대부분, 첫사랑은 미화된다고 말하고.
`:,: : : :::::::::::::::::::::::::::::: : l:::::::l::::::::::l:::::: : : : ノ/: :.:/'^ヽ:::::: : ' |: : : | \ ‐=ニ 八 、 /,
.:.:.:`:;:;:.:.:.::::::::::::::: : : : : l:::::::l:::::::::::::l:::::::::/'´:::::.:.:.:.:.:.:.:, ' ´ 「〉〉 rへ ___〉_____/ . : : ⌒ \ /, 첫사랑에 매달려 이후의 인연을 놓치는 것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 : : :.:::::::::.:.:.: :.l:::::::l::::::::::: : l;:;:;:;::;.:,:;.:,:;.:,:;.:,:;.:,'´.:.:.:.:.:し//ノ//〉く‐=ニ ./ . : //{ .\ /,
: : : ;'´ ´"' ..,,_ : :.:l:::::::l:::::::::::::::: l:;.:,:;.:,:;.:,:;.:,::::::::::::::::::::::/ し_ノ// _) /. : //__ノ (⌒\ /,
.: : ;'´.:.:.:.:: : . .. ´"l:::::: l::::::::::::::: : l:::::::::::::::::;.:,:;.:,:::::::::::::: { ノ /‐‐‐. : :/---ミ{ { } /
.:'´.::::::.:⌒^⌒ : : : :,l::::::::l:::::::::::::::::::: l.:.:.:.:.:.:.:.:.:.:.:.:.:.:.:.:::::::::}‐‐ 彡/ . : : /⌒ ヽ { } { 사랑은, 원래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거니까요.
. : .:.:.:.:.:.:.:.:.::::::::.:.:..,l:::::::::l:::::::∧:::::::::::l::::::::::::: : : : : :;::::::::::: | {_- (⌒´ ′ V/ {/,
:.: : :ノ´':、.:.:.:.:.::|:: ,l::::::::::|:::://∧::::::::::l :† . . . : : ::;.:.:.::::::::〈______- ./ / { l | }/ { 八( 바보인 채로, 행복을 느낄수 있다면.
:,,,ノ _ _ _ヽ.:.:.:.| |,l: :::::::: |_//∧::∨/::::V| : : ,.:'´ : : :.:.:.:: } Υ / / .{ | | }/ { .:⌒\
:.:`;'´: : : .:.:.:.:.:|_,|‐=ニ¨::| |//:::い:|:ニ=-Ⅵ : : :;: . . : .:.:: く\{ { | | }、 .: \ 저는, 그걸로 좋아요.
' ., : : .:.:.:.:/| :|::/:: \| |/::::::::い:::/:∧Ⅵ. . :ヽ,.:.:;:;:;:;:;;' ) ハ } } ハ | | }(\. 人(_ . \
´"' ''|¨| :|/::::::_|_|___|_|/:/___:|ミ| ´"'‥'.:. L\ '/ } } '/ | | } \(⌒
: : :| :| :|¨ ̄.: : |: :.x-x.:.: :|‐′: ::||. . . . ..:.:. : V { } } l '/ | | } )丶
| :| :|: :/^ヽ |: /:::::::::V |: : : : : | | . . . . . . 〈 .{ } } |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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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전 아직 첫사랑을 안해봤으니까 그런거에 로망이 좀 이써요,
눈물 합성은 언제나 어렵지만 즐겁다.
다양하고도 독특한 발상 봐서 좋았음
좀 무서운 것들도 있긴 ㅎ
항상 여기 방장이 말하는 거지만
구분이 되게 나메를 ry)
대회 문턱을 낮춘건 신의 한수였다고 보고 있어요.
한자리수 레스 대회라거나 열면 참가 의향 있습네다
같은것만 반복하면 질리고.
한번만 더 해봐야지.
.dice 1 7. = 2
1.첫사랑
2.세뇌
3.어머니
4.1+2
5.1+3
6.2+3
7.1+2+3
우승 작품은 주딱이랑 파딱이 1화 기반으로 단편 완결시켜주기라거나
분명히 1화임 하면서 1어장 들고올 인재가 있다!
암튼암튼 파딱 남은 올해도 화이팅
\ く:.:.:.∨八:.:.∨/:.:.///⌒ヽー==彡/
錯・ 使・ 鏡 ・ | _ノ:.:/ `ヾ}:.:.:|h///-==彡'⌒ ー:.:| い 一
覚・ .っ・ 花 ・ |. ミ/ |:.: j j//" ::::⌒¨こ彡イ:.:.:.:| つ 体
.し・ て・ .水 ・ | ミ\ |:.:.{ {:::::::::::::::::::::::::::::彡'⌒ヽj| か
て・ い・ .月 ・ | 八_ \ 、:.:、\:::::::::::::::::::::::ミ、:.:.:.:.:.:| ら
い・ な・ .を ・ .|. ト`㍉ミ、 \:Y≧===─--ヘ::\:.:.:.| |
た・ い・ .|. | `ーク} └| |/r=rェァーァヘ }:.:.:.:.:.: | |
?・ と・ |. | :::/ /:::八 \ミ=─彡/`Y::/:.: | |
/ . ' /::::::::::::\ 、::::::::::::| :|ん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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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ハ `V:::::::::::::::::::ヽヽ:::::/ /// / イ \____
////∧ \ー<___ ,::::::::} }::/ /// / :.:ノ//:|/////}
///////,ハ __こ二´::::::::: ノ"//// ///// |/////
_/ { //// } ) ::::::::::::::::::: ////// // / |////
/ | | //〈〈/ 人(::::::::::::::_ 。<'///// // ,/ .:|//
아무것도 손 안댔지만 세뇌라고 하자마자 이것 외에는 생각이 안났다.
큭, 블리치가 내 머리를......!
________________
_> ´ ⊂二二⊃ _,.. ´!
_> ´ ⊂二二⊃ _,. < |
| ̄ ̄ ̄ ̄ ̄ ̄ ̄ ̄ ̄ ̄ ̄ ̄ ̄ ̄ ̄ ̄| | 나를 믿는다 믿지않는다.
| | |
| | ∩ | 찬양한다, 저주한다.
| ||l .|
| ............ | ∪ | 그게 다 무슨소용이지?
| /::::::::::::::::\ | ∩ |
| .:::::::::::::::::::::::::::::. | |! |
| .{:::::::::::::::::::::::::::: } | ∪ |
| ‘:::::::::::::::::::::::::: ’ | ∩| ―――어차피 너희는 결국 나에게 애원하며 빌 수밖에 없는 자들이거늘.
| \::::::::::::::::/ | |!|
| `¨¨¨¨´ | ∪|
| | |
| | |
| | _,. <
|_________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 彡: :
}: : /: : : : : :_: _: : : : : : : : : :/: : : : : : : : : ィ: : : : : : : /: : : : : -=彡: : : : : :
,/: : {: : : : :´: : : : ヽ: : : : : : :/: : :/フ '´ /: / 7.: イ: : : :/: : : : : : : : : /
{: : : l : : : : :-= 、: : \v、/ヽ/ ´ l: : , ク: : : : : : : : /: : :
\: :ヽ: : __: : : :\: : : ヽ ゙/ィ: : : -=<: : : : : : :
Y: : : ヽ ~^ ゙ヽ\: : :ヘ /: : : : : : : : : : : : : : : 인간이란 끊임 없이 스스로를 세뇌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
ヽ: : :.{ ヽ: : i ___,,. -‐''"´ フ: : : : : : : : -----=: :
\l li: : l // フ' ´ヘ: :r-<: _:r ー: : 세계란 본래 그 어떠한 기준도 존재하지 않는 곳이므로
l l: : l _, .: ´/ -‐  ̄ __ l: : : :l i |: :
li l: :〈: : :イ ___ -==テ云 フ l: : : :l li ;: : 자신이 올바르다 믿어왔던 것들이이 모조리 붕괴하는 것을
l__ l : :Y /iiァ 弋少^ l: : :l:l /: : :
ヾ< フ ̄ヽ ヽ: : V ィノ__ -‐ ´ lハ: :l /: : : : 그들은 분명 견디어낼 수 없기에.
ァィ=rミミ、 \:. :.、 l/ l: : : : ,ィ
'ヘ、_弋ソil \: :.、 l: : //
`l il 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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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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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멤버인가.
페르소나 환상들이라던지도.
다른 분들중에 아시는 분 계시려나.
최소 어느정도 일본어 한자를 알아야하는가... 라 하면 잘 모르겠네요
인터넷에 화면번역기 치면 나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pc버전은 게임을 위해 만들어진것이 대부분이라 조금 불편하고, 저는 모바일로 많이 쓰는 편입니다.
번역은... 구글번역기는 어쩔 수 없지요- 좀 불편하긴 합니다-
완벽하게 보고싶다면 일본어 공부하시는게 좋지요-
넵, 앱 맞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들어가면 다 나옵니다. 앱스토어에도 있을꺼에요
보통은 킨 상태로 버튼 하나 누르면 화면에 번역된 문장이 원래 문장 있던 자리에 나오는 형식이라서... 영상을 번역할 때에는 잠시 영상을 멈추고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종류가 참 많은데, 몇개 테스트해보시고 원하는거 쓰시면 됩니다. 어차피 번역 질은 다 거기서 거기고
다만... 번역 상태는 보장 못합니다... 대부분 구글번역기고 '내가 일본어를 좀 배웠다'하시면 직접 번역하는게 더 효율이 좋을겁니다...
완벽을 추구하신다면 공부하는 인내를 통해서라도 직접 번역을 하시는게 좋습니다만
저같이 번역이 잘 안되도 괜찮으시다면 번역기 쓰시는게 편합니다
어ㄸㆍㄱㅎ게 저딴 발상을 할 수 있어.
선넘는 드립 칠뻥 ㅎㅎ!
난 참피 때문에 미소녀가 딸려온거지만.
이제는 보이스 연동되는거 아니면 이제 여캐가 더 익숙함(?)
반전이 곧 매력이다.
막상 정말 된다고 생각하면 예비군 훈련이 걱정이다(아무말)
그런걸로 치면 나도 대리 aa 몇번이고 바뀌었고.
본인은 대체로 정상이지만 이쪽 생각은 확실히 비정상인 거고
이왕 변한다면 비가역적으로 미소녀화 되고 싶고
하르하르상은 미소녀보다는
중년 여성으로 ts가 더 취향이라는 것이군여(?)
하지만 마법소녀가 되어서 압도적인 적을 앞에두고 피흘리고 먼지투성이가 된 채로 다시금 일어서며 매지컬 스틱을 겨누며 "아직이다...!"라고 외치는게 끌리는건 정상이 아닐까?
그래서 마저씨를 재밌게 봤던 건가...
대충 신장이 10m 정도 나오려나(헛소리)
주포 변신 미소녀에 해당하는 킹갓명작 변형소녀를 가져왔을 뿐...
파딱 상 이거 보는 데스
최근 용사도망 본다더니 저런 걸 쓰는 구만.
1대(제일 미쳤다고 함)
2대(개막엑칼님)
3대(포엠)
4대(주딱)
이러다 나중에 블리치처럼 한 13번대 까지 길어지는거 아닐까.
이 인간들이 릴레이하는게 보고 싶다.
누가 파이어펀치는 1ㅡ10이라 10명이라헸지!?
0번부터다!
최강인줄 알았는데 4번째 였다는 것도 마침 맞네.
0대 - 만악의 근원, 번외로 후출된 유일무이한 새끼, 뇌수포엠
1대 - 태연하게 제일 미친짓을 저지르면서 제일 정상적인 척 하는 광인
2대 - Me
3대 - 그냥 내추럴 본 싸이코적인 무언가, 외계생물 취급
4대 - 저거
https://m.dcinside.com/board/trpg/34585
파딱이 최면어플당해서 종신파딱한다는게 사실인가요
(아님)
파딱에게 다갓의 가호가 있기를
허허허허허허허
조금 정리할까.
1. 시간 왤케 잘 감? 3시간이 훅 가버렸네
2. 첫 연재로 데이터 배틀은 하면 안되었다
하지만 해버렸지 흑흑
3. 다이스물도 한번 시도해봐야 겠네요
저번에 말한 건 뺴고 하겠음.
누가 말했던가, 인생은 언제나 운명과 우연처럼 빚어진
필연 뿐이라고.
확실하게 실력이 올랐다. 아카리에서 다이스에 휘둘렀다면, 다이스를 쥐고 흔들려는 게 느껴진다.
가장 인상깊게 보는 건 크리를 막지 않는단 점이다.
사실 이 정도로 크리를 맞으면 보통은 놓는다.
나도 그 방법을 추천하고. 그걸 어떻게든 악바리로 기어올라온 시점에서 자질이 있다.
다이스 방향성이라던가 자질구레한 것들은 저번에 다 말했고.
결국 조언해줄수 있는 건 하나뿐이다.
이대로 쭉 나아가면 멋진게 나온다.
두려워 말고 누가 뭐라건 계속 하던 대로 해라.
그거 말곤 조언할게 없다.
감평?
까는 건 저번에 햇잖아? 몇개는 자기가 알아서 눈치깟고.
이야기에 대해서 말하자면 조금 아쉬운 면이 없잖아 있다.
캐릭터의 욕망이 아직 어설퍼서, 깊이를 파고들만한 면이 좀 약했다.
뭐 근데 이건 후속작에서 나아지잖아???
메어리가 메리와의 대담 씬이라던가
시로와 주변의 일들에 대해서 카메라를 조금 돌린다던가.
주인공에게서 카메라를 떨어뜨리고, 자유자재로 쓸 수 있으면 좀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스토리?
평범하게 재밌었음.
무난해서 딱히 뭐라하기 어려운 페이트 팬픽.
주제의식에 대해 말하고자 해도 뭔말할지 알테니
중언부언하는 것도 별로 안좋아해서 여기까지 하는 데스.
질문은 그럼 본인이 연재 끝나고 나면 듣는걸로.
원래라면 지금 메어리+아카리로 리메이크 할 생각이었는데 나갔다 와서 졸라 피곤해.
아마 미뤄질듯. ㅇㅇ.
폐사하기 싫은데 폐사 당할까봐 불안불안하네
한 5어장 까지마 달려도 고정 참치 1-2명은 붙을테니까.
사람마다 그 시기가 다르고 언제까지 붙잡고 있을 수 있는가가 다를 뿐.
설령 실패하더라도 아직 다음이 있으니 그를 발판삼으며 나아갈 수 밖에요.
가사보면 ㄹㅇ 뭔가 예전에 끝난 TRPG나 어장의 등장인물들이 부르는 기분이라 몬가몬가가 되어버림...
한명뿐인 관객을 위해 공연했던 단원-상상속 친구-들이 하나하나 사라져가는 그런 게 그려진다
여기도 좀 감성이 너무 차있나(?)
딱 모험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이를 축복해주는 느낌이 물씬
몰랐군.
씹덕으로 가는 것이? 아니면 밈이라던가.
최신유행인 고토 히토리 어떻습니까
_───=_
/_彡──ミ ミヘ ∧
/彡 ヾ ヽ / | ⊿
/ / ∧ ∧ ヽ / | /丿
/ / .. | ∧| ヽ へ | / ノ
/ / ( V v | ) // 丿⊿
코라이돈 제작 중 ㅋㅋㅋㅋㅋㅋ
경고 날리고 안들으면 뭐다?
아친에 나가야 해서 막 잘려고 했는데
나는 여기저기 팀관리하고 싸움말리고 해서 경험이 았는데 오마엔 그런거 없잖아. 큰 기대는 안함. 그냥 이런일도 있단걸 알아주면 그걸로 충분
_───=_
/_彡──ミ ミヘ ∧
/彡 ヾ ヽ / | ⊿
/ / ∧ ∧ ヽ / | /丿
/ / .. | ∧| ヽ へ | / ノ
/ / ( V v | ) // 丿⊿
/ 丿 ヽヾ l l ヽ ) / / /
( / ヽ\ | ∧ ( \ //
/ / 좋아 때려치자 코라이돈은 아닌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미치광이도 당신이 받을거 같은데요.
하르하르상껀 하르하르상 마음이고.
미완성작 들고 갈 수는 없으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
만드는 중인
(소근)
5만자 쓰고 삽화마냥 1자 올리면
인정할거임?
남의 작품 감평으로 이거 쓸려다가 피곤해서 포기했다.
작품 혼자 다 할수있음 비평할 이유가 없다우
역시 코라이돈은 지도랑 다르게 무리겠지
테라짐 가보겠슴다~
두줄괴담 같이 아이디어 형식의 단막글들 고대로 베껴서 가져온단 수법이 떠오름.
장인들은 이런 꿀잼 콘텐츠 지들끼리만 독점한건가(절대 아니다)
디시 서버가 디시 서버한건가
거의 2차창작급으로 편리하게 세계관을 짤 수 있지 않을까(갑자기 든 생각)
정확히 어떤 세계인지 안 밝히어라도, 대략적인 분위기나 클리세는 통용된다는 부분에서
물론 세계관 분위기 정도는 미리 정하고 들어가야겠지만
포스트 아포칼립스랑 중세 판타지가 투탑이겠지만
마법소녀물도 나름의 편의주의기 때문에
적어도 서부극이나 스페이스오페라보다는 훠어어얼씬
팩트 말하지 마요
흑흑
변신하기 이전의 모습이 있어야 마법소녀의 모습이 나오는 거고
거기에서 단순한 히어로물과 마법소녀물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이죠오
마마마 이후로 극단층이 너무 늘었어 . . .
마법소녀의 모습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의 자신이 성장하는게 고오전식 마법소녀물이라고 생각
정통 마법소녀물의 완성은 전성기 프리큐어(뜬금)
카드캡터 사쿠라라는 아줌마들의 성벽 박람회가 매우 이른 시기에 나와버리는 바람에 그만 . . .
프리큐어는 거기서 한 번 뒤틀어 격투를 전면으로 내새웠고
그거랑 별개로 일상과 성장, 이라는 메세지의 측면에서는 그 이전 작품들의 결을 되게 잘 간직했다고 생각해서.
세대는 다르고 감성도 앞으로 왔지만, 오히려 그거 때문인지 더 익숙하게 와닿는다고 해야 하나?
암튼 성벽의 수호라는 관점에서 보면 참 나노하도 떠오르고(아무말)
흔히 말하는 전성기의 프리큐어 작품들을 보면
다들 성장해나가고 성숙해지는 게 눈에 딱딱 보이니까.
그리고 거기에 악의 조직과의 전투를 통해 은근슬쩍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메세지도 던져주고
단, 마마마. 너는 성장이 맞기는 한데 연출이 글렀어. 안돼 돌아가. 아이들용 아니야
생각보다 던지는 질문도 너무 과격하게나 폭력적인 질문은 아니긴 한데
연출 ㅔ...
성장 자체를 잘 풀어나간 작품이라면 역시 최애는 강연금이지만
진짜 여러모로 충격적인 작품이었단 말이죠 그랜라간
사도의 극치인지 극한으로 끌고간 왕도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성장이라는 긴 줄 위에다가 열혈 파우더를 와장창 뿌렸다고 해야하나
적어도 옷짱 유언 남길때에는 마법소녀물 영역이기는 한데
감성적으로 마법소녀보다는 소년만화에 더 가깝지 않나... 아닌가?
킬라킬 전체가 마법소녀물이냐라고 물어보면 엄청 고민되네요 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성장물 관련되어서 생각난 건데
요즘 보니까 한결같음도 성장하는 면만큼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게 둘다 만족하는게 아닐지.
결국 놓는 것이 나온다는 점에서 성장물에 가깝다고 보지만
암튼 이 한결같음, 이야기를 한 거는 얼마전에 카우보이 비밥 정주행을 또 해서
니들은 이런 것도 못하냐 허접 ! 자코 ! 해도 되겠죠
근데 틀딱 정통파 마법소녀가 지거나 무너질거같지가 않은데(?)
변신 풀고 일상적으로 등교중이던 후배가 악의 조직에게 납치당할뻔 할때
진심으로 선 넘지 말라면서 단신으로 악의조직 간부 털어버리고 후배 옷 툭툭 털어주면서 빨리 가보라고 말하는 그런 장면
외형은 달라질지언정 마법소녀의 희망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은 이어지면서 눈을 감는게 보고싶다
뭔가 사람들이 자극적이고 화려한 것을 선호하면서 정통파는 점점 구식이 되고 잊혀지지만... 그런데도 그 정신은 이어지고, 언젠가 다시 사람들이 희망을 바랄 때 돌아올 것이라는 감성이 취저...
결국 큰 틀의 흐름은 다들 비슷하게 원하는데 중간중간 보고싶은 장면에서 갈린다고 해야 하나
그래야 얇은 책이 읍읍
성인인 시점에서 성장은 종료된거고.
의외로 이미지가 잘 안집히네요 여기는
뭔가 역시 어른이라면 자기 심지가 굳어버린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변하지 않는 게 확립했다는 인상이 성장 면모 이상으로 눈에 들어온다고 해야 하나.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심리묘사가 되는 어른은 아집이 있어야 한다고 봐서
그게 성장물이라기에는 뭔가 묘하다는 감각?
깔끔하지가 않으니까. 기본적으로 성장물은 딛고 다시 일어나는 느낌이 포함되는데.
성인이 성장이란 단어를 쓰면 덜떨어진? 제대로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한? 그런 장애를 가진 이미지가 있는 것도
성장이란 단어를 성인에게 안쓰는 것 같아요.
프리큐어의 최고 묘미는 역시 화려한 격투액션이라 생각합니다
아니 반대던가
아이들을 위하는 것 이라 생각합니다
(등장)
그 본질 하에서 계속 변주를 주다 보니까 근래 들어와선 약간 무리한 시도 자체가 어려워진 감은 있긴 한데'ㅅ'
아이가 자라면서 마주하게 되는 힘든 상황들과 그 해결 방식을 어느정도나마 보고 배울 수 있다는 것도 마법소녀물. 나아가 아이들을 위한 만화에 중요한 면이라고 생각해요.
아트같은 부분도 모티브가 너무나 확 보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예쁘게 잡았고-
예로부터 세계를 구해온 것은 여고생과 남중생이었어요(적당)
그거랑 벌개로 작품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제라거나
잘 표현하고 또 따스한 거라고 생각이 들었네요오
그거랑 별개로 특유의 개그감각도 나쁘지 않았던
아, 블루놈 빼고(…)
해차프리가 해피엔딩인 건 블루가 지구를 떠났기 때문이야!
해차프리 스토리의 핵심에 있는데 그 스토리가 하필 "단순한데" "납득안가는" 양태인 것이 문제였죠-
그러니까 고우가 "포켓몬을 배틀에 사용하는 건 위험해!" 라고 말하면 그게 블루에요
1레스 대회 한번 해보시지 않으실래요?
엄청 간단하고 쉬운데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a&no=9187&page=1
삘이 떠오르면 한 번 올려볼게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연출이나 대사, 앵커 등 여러 측면에서 참고할 것도 많고 발상이나 아이디어 좋은 어장들도 많았어서 말이죠 에이레네 어장주님은
따라하고 싶어도 못 따라할 거 같은 부분도 있지만(?)
장면과 대사를 가지고 보여줄 수 있는 연출의 끝...
프로듀서 때 무수한 극찬을 받은 오프닝이라거나도 있고
장면 끝에 툭 하고 던지는 대사도 엄청 인상적일때 많고?
왜냐면 소년병이고.
전투를 애들이 하는 시점에서 그에 납득가는 설명을 요구하는 사람이라...
그런데 갑자기 챤바라 물에서 마법소녀로 꺽어서 아쉬웠음.
나쁜 건 아닌데, 더 할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웠다.
나에게 백합도 먹을수 있는 식성이 생겼으면.
신세계같은 느와르 생각하면 된다.
건드릴 대상이 적을 수록 개벼해야할 현실이 좁을수록
그리고 깊이가 깊을수록 재밌어 진다.
정교한 거짓말른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법이고.
이보다 피해자에게 집중되는 이야기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