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평(여럿이서 하는 리뷰)
비평(장점만 하는 리뷰)
강의(알지?)
어지간하면 나메달기.
질문과 강의와 합평은 나메달고 콘솔쓰자.
비난금지.
작품 상담방 ㅇㅇ
1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4083/recent#bottom
2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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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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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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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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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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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합평/비평/강의]의 아테네 학당 7
그나저나 학당도 슬슬 예비 어장 2ㅡ3개 올려둬야겠다
근데ㅡ그건 님거랑 달라서 님이 온리원.
산기요 수습 끝나는 대로 다시 원래 하던 것 처럼 일요일에 연재를...
아테네는 뭔가 검색하기 귀찮음.
음유시인지망생
피자나라치킨공주
중에서 원하는 걸로 골라
님이 중복수상 가능성 제일 높으니까 물어보는데.
몇몇은 분신술 쓸것 같긴 한데
그랴도 70은 힘들겠지.
아마 30개 쯤이 한계라고 봄.
그렇개 종신파딱이 되는 것은 어떠신지요(웃음)
당장 나보다 잘하는 사람만 해도 내가 아는 것만 3명이고.
'피'이어 펀치는 무슨 뜻인가요 (?)
파딱이 뽑으라고 생각하고 넣은 거.
왠지는 모르겠지만 밥먹다가 갑자기 머리에서 떠오른 문장
죽인다.
교습법이 별로긴 했지만 지금 강의랑 큰 차이는 없는데.
예전에 달레트 어장에서 퀴즈이벤트 하는데 우연히 겹쳐진 동일인증코드 때문에 논란터졌던 일도 있음(...)
미싱링크가 이어졌다...!
이제야 얼굴이 간신히 보였다...
원래보다 분량 한 3배는 늘어난 것 처럼 보였고.
시바 이게 왜 이렇게 길어지는거여.
본인이 쩌는거지 스토리를 대비한건 아니잖아
거리를 재는건 다른 재능이라서
사실 이건 성공하는 지엠이 더 드물다.
1어장 끝날때: 어라, 꽤 반응 좋네. 한 3~5 어장 즈음 갈지도 모르겠네?
3어장 즈음: 단편으로 끝낼 수 있겠지...?
5어장 즈음: 10 어장 전후로 끝나겠네.
8어장 즈음: 10 어장 전에 주인공 둘이 만나게 할 수 있겠지....?
10어장 즈음: 슬슬 끝이 보인다!(아님)
13어장 즈음: 설마 20 어장은 안 가겠지.
15어장 즈음: 이제 진짜 완결까지 얼마 안 남았네(아님)
18어장 즈음: 20 어장 전후로 끝나겠네.
20어장 : 아슬아슬하게 25까지는 안 가겠군
23어장 : 후일담 포함하면 아슬아슬하게 25 걸치지 않으려나?
24어장 : 25어장 안에 본편 끝낼 수 있겠지...?
25어장 : 기어코 여기까지 왔는가, 아무튼 이제 최종장이다!
26어장 : 기왕 최종장이니까 열심히 준비해야지, 한 두 어장 정도 더 길어지겠네.
27어장 : 완!결! 후일담이나 그런거 하면 한 1~2 어장 정도 하겠네 30어장 아슬아슬하려나?
28어장 : 어 씹 다이스 이거 왜 이래.
29어장 : 어씨 이거 왜 이렇게 길어지지, 그치만 반응 좋으니까 일단 달릴까
30어장 : 아니 여기까지 길어진다고!?
32어장 : 얘들 캐릭터성 엄청 진하네.
36어장 : 질문이, 너무 많아……
38어장 : 왜 40어장이 코앞.
40어장 : 50어장 가겠는데? ……설마 60어장은 안 가겠지?
43어장 : 다 됐으니까 힐다만 앞오로 3어장 내에 나오게 해주세여.
46어장 : 와 일레이나 괴롭히는거 너무 즐겁다.
48어장 : ……50어장은, 그렇다 치고, 60어장도 가시권인데
지금까지 용사도망을 연재하면서 바뀐 내 심정
얼른 '써줘요'
지금 생각하면 진짜 쓰레기의 극한이긴 했어.
재밌는 1부를 한 다음 떡밥 몇개 그리까지는 신경 안 쓰일 것들 남겨뒀다가 후일담까지 끝내고 나서 남겨진 떡밥 전부를 회수하는 2부 예고편을 올리고는 2부는 2년 후라고 공지하기...
2D가 우는 건 좋다고 생각해여.
개인적으로는 자신조차 왜 우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감정이 엉망진창인 상태에서 눈물을 흘리는게 베스트
기도란 패배선언이다.
할수있는게 그거 뿐이기에 하는게 기도니까
정작 주역은 뭐라 명쾌히 답을 못 내는 것을 넘어 안의 사람이 사고 정지가 와버리는 일이 흔하다고...
→참월 동강.
진 참월 만해!
→미래에서 부러뜨렸다.
유년기의 끝이 다가오고 꿈에서 깨어날 때 하나의 존재가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새기게 되겠죠...
문창과라 그런지 형태나 양식에 좀 집착하거나 얽매이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보이는데, 정작 본인이 품은 원리는 그런 질서나 제약의 붕괴, 부정 쪽이라는 느낌이라
오히려 쓰고싶은 무언가가 있어 펜을 잡은 사람들은 저 타입이 대부분일걸요
......히비키왕은 구상부터 한참 장편을 예상하고 쓴건데 이거 몇어장 가려나... 농담 빼놓고 최소 40어장은 예상하고 시작했는데 이거 끝까지 쓸 수 있을까...
아 낙인스토리 완결 아직 안 났다고 아ㅋㅋㅋ
# 잠시 여쭤볼게 있어서 들렸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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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고 말해야 오해를 사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하니 쉽게 입이 안 열리네요, 이거.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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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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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저는 저희 사이트의 전연령판을 다시 공개하는 것에 대해 검토 중입니다.
# 그리고 이번 공개는 회원가입 제한을 두지 않고 자유접속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인데
#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 혹시 이 레스가 문제가 된다면 하이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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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진 않은데
이건 아스키아트 갤러리에서 글 올리시는게 더 의견 받기 좋아보이는뎁쇼
이 3가지가 함께 엮어야 사람들이 올 듯 싶네여
그것만으로 넘어오기엔 회원가입의 장벽이 높아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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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겜에서 가장 어울리는 전투 시스템은 뭘까..
# 다만 뭐랄까..
# 걱정이 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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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거기에 적당히 스킬요소를 섞으면 되겠지
문넷이랑, 어장이랑 아아갤에서 홍보 해주세요
문샤인 몰라서 안가는 경우가 대다수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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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장큰 원인들일테고
등천탑이라는 실제 사례가 있긴.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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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발단이 성인물 검열이 뭐 어쩌구였으니 그거 잠잠해질때까지는
# 나무위키 올리는 것도 좀 삼가자.
# 이런 생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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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다면 당연한걸려나
부정적인 참치들도 많구나
사이트 운영자라면 사이트에 사람이 오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 법이니 엘파샤님이 잘못한 것은 없어요.
그저 참치들이 예상 이상으로 보수적이다 라는 결과가 나온 것 뿐이니까
정작 이용자들이 전연령판 반대하는데 그거 강행하면 오히려 이탈만 불러일으킬테고
확인해서 손해볼건 없다
# 게다가 리뉴얼에 발맞추어 시행될 예정이기 때문에 당장 이뤄질 예정도 아니거든요.
# 다만 초안을 잡을 때 미리 계획을 잡지 않으면 여러모로 불편하기에 미리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려 했던 것인데...
# 이런 여론이면 리뉴얼 계획에서 전연령판은 빼야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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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윽 컴
비단 참치어장과의 이용자 분배뿐만 아니라, 지금 섣불리 전연령판을 나누면 문샤인 내부에서의 이용자도 분할될테라
그냥 어그로 끌어서 정착시킨뒤 애들 중 하나가 대기업이 되길 바라는 게 더나음. 대기업 스카웃 할게 아니라면
# 이전에도 전연령판이 운영되었었는데 아무도 안 가서 얼마 안 가 그냥 어둠 속에 묻혀졌다는 슬픈 이야기가.... (먼산)
# 하지만 뭐 시간이 흘렀으니 그렇게 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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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가 원해서 온다면 모를까.
# 어장주분들에게 어떻게 감히 오라말라 할 수 있나요?
# 그건 어디까지나 창작자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다만 문샤인에서도 어느 정도 창작물은 돌아가고 있으니 그걸로 만족은 하고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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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이 건은 제가 너무 성급했다는 걸로 결론 내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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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떤식으로건 개선할 생각이 있다는 건 알려준 거니까.
이것들을 중점으로 목표를 알려주고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하면 더 좋을 거 같음.
# 아스키 아트에 올린 게시글도 삭제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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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나
# 괜히 신경쓰게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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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샤인 기능 좋다고 할 시간에 문샤인에서 연재를(?)
생각해보니까 재밌을 거 같음.
지금 하는 거 끝내고 간다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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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섞이지 말라고 방제 규칙도 만들어두었고...
# 무엇보다 한때는 수위별로 표층/심층 정책도 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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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자유접속으로 하려하니 그게 어려워서 리뉴얼과 같이 부활시키려 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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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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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하르의 종신파딱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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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것은 있는가?
주딱의 자리를 네게 주마...
종신주딱 하르하르 만세!
종신주딱 하르하르 만세!
만세! 만세! 만만세!
보기 쉬워서 그런가 추천수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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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하르님이 종신 주딱이 된 다음에
네루님을 종신 파딱으로 만드는 거야!
혼자 죽으면 외롭잖아?
같이 죽는 거지!
재미있을것 같아.
거짓말 탐지기가 필요하다고
뭐 고통이 목적이 아니니까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알겠지만
배드엔딩이고 상관없는디
백합만은 좀 피해주세여.
얼마전에 시도해봤는데 리얼에서 토함.
제 취향이 아닌거지 그 작품이 나쁜게 아니니까.
내가 여태 본 성배전쟁aa들 중 가장 명작이 백합향이 진한거라
그냥 동성애인거 빼면 하드한 노멀같아...
저거 보다 뉴비용이라고 하면 어떻게 쓸지도 모르겠고...
저거랑 밑의 강의 어장 보면 별문제 없이 진행 가능할것.
어지간한 기능은 다 가르쳐주니까.
처음 봤을 때 진짜 절었지...
솔직히 이것도 미친것 같은디.
실제로도 불가능이라 결론이 나버렸고...
안 살아나잖아.
해보실?
한번 생각해볼게요
얼마든지 종신파딱의 짐이라도 질 수 있어요
근데 보장이 없잖아? 난 자유야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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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별로 내켜하는 분위기는 아니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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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의견은 정당하니까.
# 근데 문득 파딱 얘기가 나오길래 그냥 생각나서 얘기 꺼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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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대회에 낼 거나 끼적여볼까...
교내에 카페없어요?
어제 자정 전후에 구하던 카드 싸게 파는거에(유저거래) 눈돌아가서 질러버려서... 돈 아껴야...
나도 작년까진 카페에서 아무것도 안사고 앉아있었는데
덕분에 내가 1학기때 비대면 수업을 카페에서 시청하면서 나간 음료값이 꽤 되지(눈물
근처 카페가 더 창렬이라.
카페 커피들은 죄다 집에서 핸드드립으로 내려마시는 커피에 비해서 맛대가리없어...(???)ㅂ
최고의 방법은 역시 주전자 포트 있는 동방에서 커피에 위스키나 트리플섹을 타고 뜨거운 물을 붓는것
그러니까... 앵커로 장면, 연애 공격 상황 지정 -> 대충 장면 진행 -> 장면 결과 따라 보정 산출해서 데미지 롤
이걸 3번 정도 반복하고 이벤트 씬 하나, 정도로 사이클 돌리는 느낌.
이벤트 씬에선 다른 외계인 등장 느낌이 될테고... 늘어날 수록 난입이나 합격기, 방해공작 등이 가능해지는 식으로 하려고.
DP는 100이 최대로 방어력 깎아내는 수치로 할꺼고... LP는 뭐 알다시피 공략 호감도 느낌으로 하지 싶고.
두근카르마는 펌블 나면 오르는걸로 10까지 차면 작전 실패가 되는 대신 이런저런 보정 걸리는 수치로 할까 싶은데 어캐 생각함.
cst에 연애배틀을 모방하는 이상 없으면 좀 그래.
개의 공략도는 마스터를 향한 공략도로 표현된다 하고.
등장 시키면서 하나 죽이면
5조로 시작임.
처음부터 우승할 생각 없는 조 같은 거 하나 넣어도 되고(목표 오빠 죽이기)라던가.
공격은 그냥 오빠 피통 다 같이 깍는 걸로 하는 게 제일 편할거 같은데.
dp 후의 lp는 각자 가지는 걸로 하고.
전투에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다.
1 목적
2 환경
3 방법
4 표현
순이다. 순서대로 설명하도록 하자.
1 목적
목적이란 무엇인가? 목적이란 전투에서 이뤄야 할 목표다.
예시를 들어서 설명하겠다.
고블린에게 아이가 납치 당했다는 퀘스트가 있다.
이 경우 목적은 무엇인가?
당연히 첫번째는 아이의 구출이다.
두번째의 집단의 목적이다. 아이를 혼자 구하러 가는 게 아니라면, 구하러 가는 동행자들은 또 다른 목적이 있을 것이다.
세번째는 캐릭터의 목적이다. 아이를 구하는 것은 퀘스트지, 캐릭터의 목적이 아니다. 맞는다 해도 캐릭터의 궁극적인 목표는 다른데 있다.
나머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
그렇다면 목적을 어떻게 뽑아낼 것인가? 그것은 캐릭터의 욕망과 상황에 따라 달려있다.
대충 파티를 일반적인 판타지의 파티로 가정한다. 마법사, 돛거, 전사, 사제다.
이런 퀘스트는 돈이 많은 이가 걸 퀘스트가 아니다. 돈 많으면 사병을 부리면 되니까.
그러니 이런 퀘스트는 중상층 정도의 계층에서 건 퀘스트다. 일반인에겐 거금이라도 생명수당이라고 생각하면 큰 돈은 되지 않는다.
그럼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다.
선인, 경력이 없는 초짜, 지인이 일이다 정도가 있을 것이다.
그 경우 위의 경우에서 뽑아낼 수 있는 파티의 목적은 이렇게 된다. 지명도를 쌓아서 큰 의뢰를 맡자, 겸사겸사 애들도 구하고.
즉, 실력에 자신이 있는 무리. 그러나 유명하진 않은 파티. 초보티를 맛 벗은 이들이 될 것이다.
어디서 무엇을
2환경
전투를 하는 환경이다. 육하원칙으로 따지면 어디서에 해당된다.
그야 숲에서 싸우는 것과 초원에서 싸우는 것은 같을 수 없다. 숲이라면 수풀로 인해 시계가 갇힌다.
높이의 고저차가 있으므로 움직이는 데 장해가 되는 것도 많다.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아는 것이다.
초원이라면 위의 장애는 없다. 그리고 적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다면 숲이라면 다 같은가? 그럴리가.
밤의 숲과 낮의 숲은 다르다. 숲이라고 해도 기상에 따라 다르다. 비가 왔냐, 눈이 내리냐, 메마른 날씨냐에 따라 다르다.
3방법
방법은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다. 수단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킨다.
4표현
표현은 목적으로 가는 수단을 어떻게 묘사할 것이며, 그것으로 통해서 무엇을 얻을것인가?
사실 전부 챙길 필욘 없다. 아니 전부다 챙길수 있으면 대기업임. ㅇㅇ.
단, 포켓몬은 제외한다. 갠 1,2,3,4 전부 조금씩은 챙겨야 굴러가...
tr 기준으로 쓰였기에 어장과는 다를 가능성 농후.
문제는 내가 크툴루를 손대면서 전투에서 손 놓은지 1년이 넘었단 거고.
그래서 전투는 내가 별 자신이 없다. 손 놓은지 년 단위가 넘었는 데 어케 씀 wwwwwwww
뭣보다 너가 못할거라 생각을 안해서.
강의어장에서 세세한 부분들이 좀 애매한 부분은 있지만
이건 굳이 지적해서 고칠 필요는 없고
전체적으로 룰이 뭔지 소개하고 거기서 생기는 의문과 시련 순으로 가면 좋을 거라 생각해용
뭐 이상한데로 연결되는데여...?
큐툴루 강의 어장의 형식을 보고 배우면 좋아요.
야라나이오도 어쩌고저쩌고 적혀있으면 맞아용.
옛날 어장이라 링크 터진거 깜박했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59061619/recent
내가 참치어장 들어오고 얼마 안됐을 때 나온 어장이니까...
총평하자면 강의 자체는 나쁘지 않다.
다만 대상을 확실히 하는 게 좋을 것.
완전히 왕초보를 대상으로 한다고 생각하자.
초등학교 6학년 생에게 이걸 설명한다고 생각하면 쉬움.
다 읽었다. 턴진행에 대해서 설명하던게 제일 좋던 기분.
기본적으로 설명은 청자가 질문을 가지게 되면 하는 게 제일 좋은 듯.
그 외엔 이대로 쓰셔도 별상관은 없을듯.
내 의견은 내 주관일 뿐이고.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청자가 질문을 가지게... 인가. 흠. 조금 방향이 잡히는 듯 하고
그리고 가공듀얼과 실제 듀얼의 차이점과 금기에 대해서 명확히 박고 가고.
실패의 예시를 보여주는 게 좋다.
>>518
실패의 예시인가. 간략하게라도 좋을지? 역시 듀얼로그 하나 통으로 가져오는건 무리수니까
큐툴루 강의에 나오는 코메이지 사토리 캐릭터 드립인듯
기억 하십쇼,, 네루 님.
사람의 머릿속에 가장 쉽게 박히는 건 욕설, 천박함, 실패의 3가지입니다.
아아 합치면 사토리.
즉 5700자짜리 실패작 듀얼로그를 가져와서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525 ㅇㅇ
우와 진짜냐......(질색)
디클디바 선
유라 후
디클디바 첫 패: [욕망과 겸허의 항아리], [신의 섭리], [해방의 아리아드네], [강렬한 드롭 오프], [윤회의 파샤스]
유라 첫 패: [얼터가이스트 멜리시크], [흑마족 부활의 관], [무한포영], [얼터가이스트 쿤티에리], [얼터가이스트 머터리어제이션]
1턴, 디클디바
욕겸 발동. [신의 심판], [풍양의 아르테미스], [신의 거성-발할라]가 넘겨지고, [풍양의 아르테미스]를 패로.
[풍양의 아르테미스 소환], 카드 3장(신의 섭리, 강렬한 드롭 오프, 윤회의 파샤스) 세트, [해방의 아리아드네]를 펜듈럼 존에 세팅.
턴 엔드.
디클디바 상황
패: -
몬스터: 아르테미스
필드: -
마함: 3세트(신의 섭리, 강렬한 드롭 오프, 윤회의 파샤스), 해방의 아리아드네
2턴, 유라
드로우(이펙트 뵐러)- 하자마자 디클디바, 리버스 카드 [강렬한 드롭 오프] 발동. 묘지로 보내진다. 그리고 풍양 효과로 디클디바는 1드로우(패: 0>1 디클레어러 디바이너). [얼터가이스트 멜리시크] 일반 소환. 바로 배틀 돌입, 효과로 직접 공격(디클디바 LP: 8000>7500). 멜리시크 효과발동. 아르테미스 묘지로 보내려 하지만 체인 [신의 섭리]. 아리아드네로 코스트 없어진 상태로 멜리시크 무효 파괴. 아르테미스로 1드로(디클디바 패: 1>2, [정령의 축복]).
멜리시크 유언효과 발동. 덱에서 [얼터가이스트 멀티페이커] 서치. 카드 3장 세트하고 턴 종료. (유라 패5>2)
디클디바 상황
패: 정령의 축복, 디클디바
몬스터: 아르테미스
필드: -
마함: 1세트(윤회의 파샤스), 해방의 아리아드네
유라 상황
패: 쿤티에리, 멀페
몬스터: -
필드: -
마함: 3세트(흑마족 부활의 관, 무한포영, 얼터가이스트 머터리어제이션)
3턴, 디클디바
드로우(패: 2>3, [신의 통고])
[디클레어러 디바이너] 일반 소환. 효과 발동에 체인해서 유라 [무한포영]을 디클디바 대상으로 발동. 디클디바 측은 체인해서 패의 [신의 통고]를 보이고 [윤회의 파샤스] 발동(아리아드네 효과로 코스트 없음). 체인트리 진행. [윤회의 파샤스] 효과로 포영이 무효화되고 덱으로 바운스, 이어서 덱에서 [엔젤파라딘 아크파샤스] 특수 소환. 이어서 디클디바 효과 속행으로 [아크 디클레어러] 덤핑, 효과로 덱에서 [퍼펙트 디클레어러]를 서치한다. 또한 아르테미스 효과로 1드로(패3>4, [천공현자 미네르바])
[정령의 축복] 발동, 유라는 체인해서 [얼터가이스트 머터리어제이션] 발동. 묘지의 멜리시크를 특수 소환한다. 이어서 정령의 축복 효과로 필드의 디클디바(자체 효과로 6렙) 릴리스, [퍼펙트 디클레어러]를 의식 소환.(패4>2)
릴리스된 디클디바 효과 발동, 에 체인해서 유라는 [흑마족 부활의 관] 발동. 디클디바는 깜놀해서 체인("뭔가 복잡하니 무효로!") , 패의 미네르바를 묘지로 보내고 [퍼펙트 디클레어러] 효과 발동(패2>1)... 에 체인해서 유라는 [얼터가이스트 멀티페이커] 의 효과 발동. 퍼디클 소환 직전의 머터리어제이션으로 발동 조건은 충족 상태, 자기 자신을 특수 소환한다(패2>1). 체인 처리로 [흑마족 부활의 관]은 무효처리되어 파괴, 디클디바 효과로 덱에서 [이바]를 특수 소환. "어째서 드로한게 [디클레어러의 프로퍼시]가 아니었던거죠?!" 라고 후회한다.
[얼터가이스트 멀티페이커] 효과 발동. 덱에서 [얼터가이스트 실키타스] 특수 소환. 디클디바는 패에 천사족 없어서 멀뚱멀뚱 구경.
[풍양의 아르테미스]와 [이바]를 링크, [대행자의 근위 문](2링)을 링크 소환. 체인1에 문, 체인2에 이바 효과 발동... 에 체인해서 머터리어제이션을 바운스하고 실키타스 효과 발동. 퍼디클을 바운스 시킨다. 이바 효과로 묘지의 앜디클과 아르테미스를 제외하고 [신비의 대행자 어스], [생명의 대행자 넵튠]을 서치. 문의 효과로 [마제스티 히페리온]을 덱에서 덤핑. 머터리어가 바운스된걸로 묘지로 보내진 멜리시크 효과 발동. 덱에서 [얼터가이스트 마리오네터] 서치. (디클디바 패: 1>2>4 / 유라 패: 2>1>2>3)
배틀. (아크파샤스는 관통데미지 효과가 있으므로)아크파샤스로 [얼터가이스트 실키타스]를 공격, 체인해서 유라는 패에서 [얼터가이스트 쿤티에리]의 효과 발동. 자신을 특수소환 후 공격을 무효로. 이어서 쿤티에리의 효과로 아크파샤스의 효과를 무효로 한다. (유라 패: 3>2)근위 문으로 실키타스 공격, 파괴.
아크파샤스로 카운터함정 서치하려다가 낭패봤다면서 분개하며 메인2. 근위 문(2링)+아크파샤스로 링크. [셀레스티얼나이트 로드파샤스](3링) 링크 소환. 효과 발동. 패의 퍼디클 버리고 [잃어버린 성역] 서치. 패의 넵튠 버리고 효과 발동. 묘지의 문 특수 소환(패4>2), 묘지의 넵튠 제외하고 [마제스티 히페리온]은 부활한다. 넵튠 효과로 [천공의 성역] 서치, 발동한다. 히페리온 효과 발동. 묘지의 미네르바 제외하고 유라 묘지의 실키타스 제외. 탄환 아끼기 위해 여기서 스톱하고, 카드 2세트(신의 통고, 잃어버린 성역, 패2>3>2). 턴 엔드.
디클디바 상황
패: 어스
몬스터: 로드파샤스, 근위 문, 마제스티 히페리온
필드: 천공의 성역
마함: 2세트(신의통고, 잃어버린 성역), 해방의 아리아드네
유라 상황
패: 머터리어제이션, 마리오네터
몬스터: 쿤티에리, 멀티페이커
필드: -
마함: -
4턴, 유라.
드로우(패2>3, 욕졸)
[욕망과 졸부의 항아리] 발동. 엑스트라 덱 6장 제외하고 2장 드로우. (패3>4, [위치크래프트골렘 아루루], [얼터가이스트 푸쿠에리]) 멀티페이커+패의 푸쿠에리(자체효과)로 링크, [얼터가이스트 키두르가] 링크 소환... 에 체인해서 [신의 통고](아리아드네로 코스트 없음). 소환 무효 후 파괴. 이 때 푸쿠에리는 소환 무효되서 회수 못함(패4>3). 그리고 카운터 함정이 발동된 것으로 묘지의 [엔젤파라딘 아크파샤스] 효과 발동. 묘지의 디클디바, 퍼디클 제외하고 자신을 특수 소환.
[얼터가이스트 마리오네터] 일반소환, 효과 발동... 에 체인해서 디클디바는 지속함정 [잃어버린 성역]을 마리오네터 대상으로 발동, 코스트로 이바 제외... 에 체인해서 패에서 [위치크래프트골렘 아루루] 효과 발동. [잃어버린 성역]을 바운스시키고(디클디바 패1>2) 자신 특소. 잃어버린 성역이 없어져서 마리오네터 효과 작동, 덱에서 [얼터가이스트 프로토콜]을 세트한다. (패3>1) 배틀. 아루루로 [셀레스티얼나이트 로드파샤스]를 전투파괴. [천공의 성역] 효과로 전투뎀지는 없음.
메인2. 마리오네터 2번효과. 자신 찍고 묘지로 보내고, 묘지의 [얼터가이스트 푸쿠에리] 특수 소환. 쿤티에리+푸쿠에리로 링크, [얼터가이스트 헥스티아]를 링크 소환, 소재로 쓰인 푸쿠에리는 회수. 헥스티아(2)+아루루로 링크, [신성마황후 셀레네](3) 링크 소환(마력카운터5). 헥스티아 유언효과로 머터리 서치. 셀레네 효과로 카운터 째고 쿤티에리 부활, 쿤티에리 효과로 근위 문 효과 무효로. 카드 2세트(머터리어제이션22), 턴엔드.(패1>2>3>1)
디클디바 상황
패: 어스, 잃어버린 성역
몬스터: 근위 문, 마제스티 히페리온, 아크파샤스
필드: 천공의 성역
마함: 해방의 아리아드네
유라 상황
패: 푸쿠에리
몬스터: 셀레네, 쿤티에리
필드: -
마함: 3세트(프로토콜, 머터리어제이션22)
5턴, 디클디바
드로우(패2>3, [신벌]). 직후 유라가 머테리1호 발동, 헥스티아를 부활시킨다.
메인페이즈 돌입. [신비의 대행자 어스] 일반 소환(패2>3>2), 유발효과 발동...에 체인해서 유라가 [얼터가이스트 프로토콜] 발동. 헥스티아를 사출시켜서 어스 효과를 무효로 해 파괴한다. 헥스티아의 유언 효과로, 멀티페이커 2장째를 서치. 그리고 머테리 2호를 발동해 다시 헥스티아를 부활시킨다. 직후, 패의 멀페 효과발동, 자신 특소, 실키타스 특소(이 때, 실키타스가 헥스티아의 링크 앞에 오도록)(유라 패1>2>1)
문 효과 발동. 스스로를 사출해서 실키타스 파괴... 에 체인 실키타스 효과. 쿤티에리를 패로 돌리고 아크파샤스를 바운스. 실키타스 파괴됨. 그리고 실키 유언효과로 머터리 회수.(유라 패1>2>3)
"어라? 내 턴인데 왜 내 손해가 막심하지...?" 하고 현실도피. 일단 진행, 마제스티 효과 발동, 문 제외해서 멜싴, 이바 제외하고 실키 제외. 제외해서 그래도 "성역 깔려있으니 이 신벌이면 뭐든 한번 막을 수 있어! 잃어버린 성역도 있고!" 하고 카드 2세트, 공격해봤자 쿤티에리밖에 나올 거 없으니 엔드. (허나 현실은 프로토콜이...)
디클디바 상황
LP: 7500
패: 아크파샤스
몬스터: 마제스티 히페리온
필드: 천공의 성역
마함: 해방의 아리아드네, 2세트(잃어버린 성역, 신벌)
유라 상황
LP: 8000
패: 푸쿠에리, 머터리어제이션, 쿤티에리
몬스터: 셀레네, 헥스티아(1500), 멀티페이커
필드: -
마함: 프로토콜, 머터리어제이션(헥스티아에 장착)
6턴, 유라
드로우(패3>4, (상관없음))
헥스티아(2)+멀페로 링크소환, [얼터가이스트 프라임밴시]. 헥스티아 유언효과로 마리오네터 서치. (패4>5) 마리오네터 일반소환. 효과 발동...에 [신벌], 그러나 프로토콜에 튕겨나갔다(프로토콜22 세트). 디클디바는 어쨌든 카함 썼으니 묘지의 로드파샤스, 어스를 제외해 아크파샤스를 부활시킨다. 마리오 효과로 자기 찍고 헥스티아 특소, 밴시(3)+패의 푸쿠에리로 [얼터가이스트 메모리간트](4). 밴시 효과로 멀페 회수.
디클디바 상황
LP: 7500
패: 아크파샤스
몬스터: 마제스티 히페리온(2700), 아크파샤스(2800)
필드: 천공의 성역
유라 상황
몬스터: 셀레네(1850), 헥스티아(4300), 메모리간트(2800)
그러니까 이걸 이런식으로 올린다고?(당혹)
>>528 아무도 안읽으니까 얼개와 상황으로 전달하세욧
>>526
님이 ㅇㅇ이라며!!!(?)
아니 저렇게 풀라곤 안했어....
한다면 이렇게 푸는 거임.
유희(비릿한 웃음을 짓는다) 응 함정 발동
카이바:뭐라고...!?
카이바(비릿한 웃음을 짓는다)응 나도 카운터야
유희:뭐...라고!?
이후 반복.
이러면 대충 뭔 말 할려는 지 알잖아요.
(대충 네자릿수)자짜리 듀얼로그= >>528인걸
아무튼 커뮤니케이션에 착오가 있었나. 이해했다.
캐릭터는 적당히 당해주는 게 낫다
그걸 설명하기 위해서 절대 당하지 않고 카운터의 카운터의카운터의 카운터의카운터의 카운터의카운터의 카운터의카운터의 카운터의카운터의 카운터의
카운터를 하는 캐릭터를 보여주면 아!
저건 개같은 거구나!
하고 이해하니까.
개떡같은 예시를 보여주고 "자 이거 봐봐요 드럽죠? 이렇게 하면 안되오-" 라는 식으로 가면 되나
ㅇㅇ
거기서 그치면 안되고, 한발짝 더 나아가야 함.
그럼 어떻게 하는 게 좋은 예시일까?
하고 그걸 지향하도록 추천해야 하는 것.
하면 안되는 것은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해야할 방향성도 알아두게 하면
나머지는 노력 여하에 따라서 채울수 있으니까.
질문있으면 ㄱㄱ
그럼 기초 부분? 을 알려줄 때는 어떻게 할까요?
그러니까, "이 쪽으로 가면 안 돼!" 하기 이전에 스타트 지점을 안내할 떄
가공 듀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설명하면 되죠?
trpg를 예로 들면 trpg는 룰북을 기반으로 하는 역활극이다.
하고 놀이방식과 구성에 대해서 말하겠져.
그 다음에 금기에 대해서 쳐박고.
흐으음...
뭐랄까, "여기로 가시오" 표지판을 세우기보다 "이 쪽으로 가지 마시오" 경고문을 정답 경로 이외의 길에 세우는 느낌인가
근데 역할극과 역활극은 무슨차인가요?
오타? 아니면 짜장면 자장면같은거?
ㅇㅇ
둘 다 똑같지만 경고문을 세우면 왜 가지 말아야 하는 지 알수 있으니까.
도로에 옆으로 가지 말고 직진하시오 라고 쓰인거 보다
주의, 옆은 지뢰매설지대. 길에서 벗어나지 말고 직진하시오. 가 더 이해하기 쉽다.
>>550 오타다!
그러니까, "동쪽으로 가!" 를 제시한 뒤에 "늪지대는 피해!" "모히칸을 피해!" "공룡을 조심해!" 같은 느낌으로 하면 되려나...
그렇다.
아하
상황조성이 귀찮겠군... 뭐 일단 할까. 중요한것들 추려서.
예시.
trpg 기본 사항. 마스터를 배려합시다.
마스터:여러분은 으스스한 동굴로 들어섭니다, 코끝에서 생혈 특유의 비린내가 맡아져 오고
어둠속에서 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이 움직입니다.
빌런:앙 마스터 개같띠~내 캐릭터는 그런 위험한 곳 따위 안 들어가는 레후~
마스터:우리 이거 합의했잖아요
빌런:알빠임?
마스터:그럼 어쩌실건데요?
빌런:몰라 저거 치워줘. 안그럼 동굴 나갈거야.
마스터:운석이 떨어집니다. 시밤쾅!
플레이어가 수단이라는 카드를 사용 해서 상황을 바꾼다면
마스터는 그 카드와 상황 둘다 손에 쥐고 있습니다.
아무리 강해도 이길수 없습니다. 덤비지 맙시다.
기본 사항
금기
설명의 구조
흠흠. 과연.
3금융권에 깡패까지 찾아올 막장인생이면 돈 달라고 안줄거 같은데...
ㅇㅇ 기본적으로 저런 구도를 사용하면 됩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200레스 씩 띄우고 읽는데 읽는데 지장이 없는데???
큰문제는 아니긴 하네.
ㅇㅎㅇㅎ
대기업 어장주들도 많이 오네 요즘은
그걸 중심으로 한다고 한 어장은 이것 뿐이다!
가끔 다시 읽어볼때, 어설픈 흔적이 많이 보이는데, 이렇게 폐사 안하고 올수 있었던게 워해머 인기 편승해서 그런것 아닐까 싶기도 한다
(인사)
범용 aa 찾아야지, 대사 써야지, 플롯 생각해야지, 가끔 합성도 해야지. 레스간 간주나 반응없으면 갑자기 무서워지지
그치. 어장 연재 개힘들어
역시 속도가 제일 어려워...
까놓고 말해서 ORPG가 사실상 AA없이 글로만 하는거라 치면 대사랑 장면/앵커 구성 속도는 그거 하는 속도랑은 얼추 비슷하게 나오지.
2분을 목표로 하니까 aa가 어딨는지 모르겠음
찾는데 2분 이상 들이는 게 무섭다.
뚜렷하게 해보고 싶네요
카페나 모험사 길드 내부 AA 찾다가 실패하고 결국 그냥 넘어간Wwwwwwwwwwwww
어딨는지 감조차 안오는 애들이 가끔 있어서.
예전에 어디에 작정하고 연출 공들인 투고형 작품을 만든 적 있었는데, 그 때 경험으로 연출에 쓸 만한 범용들은 싹 다 위치 파악할 수 있었음
연출로 넘길려고 해도 합성이 없으면 역시 무리.
aa의 기본은 연출이고 뭐고 aa를 아는 만큼 가능하단 거다.
aa를 봐라...크큭....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거나 없다.
최근 불규칙하게 연재해서 사람이 평소보다 뜸하지만
오린린만 깔면 합성은 쉽다는 거네요
생각보다는?
어장 리뷰 신청에 365 레스짜리 어장 신청하는.것은 많이 이를까요?
장점과 단점을 알아야 발전하지
재미있다고 칭찬해주는 참치들은 영 못믿겠어(?)
힘들면 쉬십셔
그건 그거고 나보다 안좋은 사람도 하는데 내가 물러나는 건
가오가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 캐릭터 앵커할때 참치 없는 어장은...
슬프지.
스샷찍어서 올리는건 아닌거 같고
따로 굴리지 말고 한번에 굴리자.
집단 하나가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
줄일 수 있는 데이터는 최대한 줄인다.
전투가 5턴이상 넘어가면 계산하는 놈도 플레이어도 힘들거든
어장은 즉각적인 반응을 기대하기 힘드니까 더더욱 그렇고.
30번의 행동임.
더 간략화 해야했네 음음
일반대중이 무엇을 왜 어떻게 받아들이냐를 이해하는 거다.
일반적 감성이 없다면 그게 어떻게 작동하는 지 알아낸다.
가타카나 이름은 에리스랑 아리스로 적혀서 제대로 구분되는데ㅋㅋㅋㅋㅋ
>>675 aa 좀 보여줄 수 있음? 대체 뭐가 다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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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 `ー'′
엘리스. 동방영이전(=동방프로젝트 1번째 작품, 즉 1995년생)의 보스. 마계루트 15스테이지였나?의 보스. 종족은 흡혈귀.
고대 캐릭터에다가 인지도 바닥이라 aa 별로 없음
루미아의 리본은 힘을 봉인하고 있다<<공식임
지타 이야기로 2~3어장
힐다 이야기로 2~3어장
이후로 ia로 1~2어장
그 사이에 자잘한 걸로 2~3어장
플랑 시대로 한 2어장
에이라로 1어장
그외 기타등등
한 70까지는 어케 될 것 같은데
그 이상은 무리일 듯?
>>696 너를 믿어! 너를 믿는 나를 믿어!
본인은 아예 입문을 그 본가 슈팅게임으로 해버린 특이 케이스
오히려 2차로 가는 사람이 더많은...
뭔 세대계승까지 일어나던데.
무섭군, 동방.
그걸로 입문함. 2차 만화도 워낙 많고.
얌전히 난이도 쉬운 시리즈 잡으라고!! 홍마향은 귀문이야!!!
동방선대록 생각나네. 동방 2차 중에서 그게 제일 좋았어.
>>710 뎃?
1-4다이스 쓰시는 것도 특이하고.
그건... 레전드지...
배울 거 많으니까 배워두면 좋음.
좋은거-중간-나쁜게 아니라 루트 분기가 나뉘는 느낌이라던가.
착각계를 좋아해서가 크지만
님이 어제 연재 끝내고 갤에 올린 게시글을 다시 스스로 읽고 오시고도 그 말이 나오는지 봅시다
빨티 재개해서 테슬라 밥좀 먹여줬으면.
터질땐 터지는 데.
특히 다이스 물은.
가끔 배로 굴리고. 그럼 적어도 1개는 뜨는 게 정상.
그래도 하르씨 수준은 아님
그래서 어제 헐래벌떡 제출함
오늘부터 투표시작해야겠네
제작대회로 가면 기본 음료수 지급에 퀴즈 추가로 가겠지만.
나 수상식까지는 파딱 달고 있어야 하지 않나?
뭐에요 어케알았어요
정도라 딱히 우열 나누기는 불가능함.
참치에겐 가장 많이 맞춘 참치에게 주는건?
아니면 물건너 홍백가합전처럼 하는건?
장인들이 AA 투고하고 고닉 단 참치들이 감상평 쓰는거지
장인들이 가장 마음에 든 감상문을 쓴 참치에게 보상주는 형식으로
추천을 보면 우열을 가리게 되는 게 될 수 있어서.
갑작스런 복습
열린 결말은 작가도 모르는 결말이 아닌, 작가는 아는데 관객은 모르기에 상상하는 결말이다.
즉? 열린 결말은 그 자체로 주제를 나타내는 역활을 한다.
위의 역활을 하지 못하는 열린 결말은 무책임한 결말이다.
작법의 초보자들은 열린 결말에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의 문제는 주제를 드러낸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열린 결말이란 추상적 단어에 매몰되는 것에서 나타난다.
즉? 결말전에 던져버리고 열린 결말이라고 우긴다.
결말의 기본은 주제의식의 표명에 있으며, 이는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가리지 않는다.
한마디로?
던지지 마라....!
작품을 보게 하는 건 오프닝이지만
다음 작품을 보게 하는 건 결말이다...!
>>803 그 양반은 모르는 게 아님. 당장 눈마새의 결말도 상황을 보면 명확하잖슴.
오래된 석토에서 여행자가 돌아오는 결말
오프닝의 대구 잖어.
눈마새 마지막은 보고 울었어.
그냥 설명을 안해주는 거져.
설명해주면 매력이 사라지니까.
당장 영도옹의 말 중 하나는 이거에여
설정은 뿌리와 같다. 너무 드러나면 나무가 죽는다.
역시 이영도구만
애초에 다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의 작가임.
ㅇㅇ 그러니까 이영도의 열린 결말은 딱히 이상한게 아님.
주제의식을 살리는 거니까.
아 그건 이해. 그리고 전민희는 지독하게 과작을 하는 작가라 10년 단위로 체크하는게 낫다고 봄.
쓸떄 빨리 쓰는 거지...작품이 빨리 나오나면 ㅇㅇ 그건 좀.
쓰지를 않아....
일단 주인공이 "전민희" 당했다는건(=커플브레이킹) 기억한다(?)
"크헤헤! 이 운차이 님이 돌아올줄 몰랐나 보지!?"
어이wwwwww
감상이 배차이로 이길줄 알았음
나 투표 안했는데 투표됐다 돼있길래 뭔가 했네(학교임)
자고 일어나서 강의 듣고오니 뇌에서 사라졌다
계속 문제가 생기긴 했지.
마약 이름인가?
못쓴 건 못쓴 거다.
크아아아아아아악
대충 배경 세계관 큼직하거니 듬성듬성 구축해두고 여럿이서 각자 다른 시간대나 장소에서 다른 주인공으로 연재해보기.
.....전에 그 la였나 뭔가가 하던것 같았는데
곧 전역이니까 그때까지만 상상은 상상으로만 쌓아둬야지
암튼 오프닝이나 구상이나 본격적으로 깎기에는 체력이랑 시간상 너무 깎여나가는 기분이라 슬픔
내 남은 양심 조각이 하지 말라고 말리고 있군(?)
살려줘.
몸에서 뭔가 자꾸 나온다 끼에에에엑
이 쪽도 어제의 뜬금 고다이스는 좀 놀랐지. 큰 일 수준은 아니었지만.
미래가 밝군
아아갤과의 우정은 이미 잊은 거지! 믿고 있었다고 5252!
저처럼 착실하고 사려깊은 참치가 어디 있다고(?)
암튼 고생했음 파딱
마지막까지 대회 유종의 미 잘 거두고 마무리 잘 하길 빌께
수상이랑 이거저거 발표할 수 있을듯.
알려줘 쿠도. 왜 난 내일 연재를 해야하지
다음 전개 하나도 생각 안해뒀는데ㅋㅋㅋㅋㅋ망했닼ㅋㅋㅋㅋ
저도 비 듀얼씬은 매번 즉흥임(진짜
설령 미래의 나를 대가로 걸더라도....!
으어어
Ⅷ .∨ / .}
Ⅷ ∨ / ,'
Ⅷ .i 、 .Ⅶ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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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 / ;ア" ァ;;;⌒ミヽ ` 、} ,r''"⌒ミヽ `㌔、 j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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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 .∧{ い弋zノ:::ノ い:弋zノ:::::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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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V .乂ト、 \-< __,,,,,,、、、、、、\/,,,_ ,/,. イ"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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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 ./ / /___ ./ '、___ .}!'" }
γゝ, r .、 .| / / / .....\ \ .}! _ノ
Y { Υ ./ / ..../ / ̄ ̄ ̄ ...  ̄ ̄| | .}!.  ̄ノ
八 .八 } ../ / ..../ /. . / / .}!,.r'''"`Y
刄 .>-.个 ....../ / ..../ / .___/ / ...Υ j{
 ̄{ } / / ..../  ̄ ̄ ̄ ̄/ / ./ .人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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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님?
이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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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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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 / .| | | l 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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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xzミヽ ノjノノノ‐jノノノ`ト/j |::::j: l|::八
/ .::|Y~{i介 云宍笏ミ< j j:::::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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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ー 、ノ、 |:::::::|、 \ `/¨¨´/ / (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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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 _/ \ \ / / / }
{ \ ` ´ / /
막상 찾아보니 안나왓을 때의 당혹감이란.
당연히 손, 소품, 배경 한 쪽에 있을 줄 알았는 데 없더라구.
하지만 찾다보니까 체스 두는 손 찾았다.
저거 손 기타에 있었구나
그래도 활성화는 했다.
오 메 데 토
주딱이 준 조언 연습겸 한 거였는데...!
한달 정도야 파딱 할 수 있다.
오메데토
(도망)
